.

앵커 2020/02/13 21:02:20

#1 Story ◆IK0txSNtbcs 2020/02/13 2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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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tory ◆IK0txSNtbcs 2020/02/13 21:03:35

첫번째 재료, 나무가 눈을 떴습니다. 나무는 자신이 무엇이 될지 궁금해 하고 있는 듯 합니다. 나무는 무엇이 될까요? >>7

#3 이름없음 2020/02/13 21:23:54

동화같은 스레가 될것 같네. 나무는 무엇이 될까

#4 이름없음 2020/02/13 21:49:23

무엇이될지갱신

#5 이름없음 2020/02/13 22:50:01

가속

#6 이름없음 2020/02/13 23:13:07

이것은 발판

#7 이름없음 2020/02/13 23:14:23

오르골

#8 나무 ◆IK0txSNtbcs 2020/02/13 23:21:06

할아버지, 나는 오르골이 되는거에요? 그 아이를 위해서 연주해주는 오르골이 되는거에요?

#9 Story ◆IK0txSNtbcs 2020/02/13 23:24:04

연주하는 노래 >>12 생김새 >>15, >>16, >>18 성격 >>21 특징 >>25, >>27, >>30

#10 이름없음 2020/02/13 23:35:01

쭈우욱발판

#11 이름없음 2020/02/14 00:33:26

나무 오르골이네

#12 이름없음 2020/02/14 01:20:04

자장가(엄마가 섬그늘에)

#13 이름없음 2020/02/14 01:21:06

와아야갱신

#14 나무 ◆IK0txSNtbcs 2020/02/14 01:30:46

나는 그 아이한테 자장가를 불러줄거야. 분명 잘 잠들겠지?

#15 이름없음 2020/02/14 02:23:22

회전목마!

#16 이름없음 2020/02/14 02:24:14

시계태엽

#17 이름없음 2020/02/14 08:29:39

발판

#18 이름없음 2020/02/14 09:39:31

말은 백마 지붕과 기둥은 흰색과 하늘색 위주, 바다 같은 느낌 태엽은 금색 잠깐만 자장가가 섬집아기네...(내용 수정)

#19 나무 ◆IK0txSNtbcs 2020/02/14 11:32:00

나는 회전목마네. 분명 그 아이가 좋아할거야.

#20 이름없음 2020/02/14 11:57:04

발판이지만 다정스윗한 성격이면 좋겠다

#21 이름없음 2020/02/14 11:58:47

다정스윗한 성격

#22 나무 ◆IK0txSNtbcs 2020/02/14 12:06:45

갑자기 기분이 좋아. 그 아이가 나로 인해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23 이름없음 2020/02/14 12:07:21

가속

#24 이름없음 2020/02/14 12:12:41

발판

#25 이름없음 2020/02/14 12:57:57

선물을 받을 아이의 이름이 바닥에 적혀 있어

#26 이름없음 2020/02/14 13:13:33

훈훈하다 가속

#27 이름없음 2020/02/14 23:12:00

꼭대기에 하얀 진주알이 장식되어 있다

#28 이름없음 2020/02/14 23:32:16

가속

#29 나무 ◆IK0txSNtbcs 2020/02/14 23:33:14

>>25 하지만 시계 할아버지는 그 아이 이름을 모르셔. 어쩌지?

#30 이름없음 2020/02/14 23:34:35

연속해서 써도 될까.. 아주 귀여움

#31 나무 ◆IK0txSNtbcs 2020/02/14 23:55:44

귀엽다니, 마음에 들어. 그런데, 그러면 내 태엽은 어디에 달린거지?

#32 Story ◆IK0txSNtbcs 2020/02/15 01:22:11

나무가 난처해하고 있습니다. 나무의 고민을 해결해주세요. 그 아이의 이름을 써넣는 대신 다른 특징을 적어주세요. >>37 오르골의 태엽은 어디에 달렸나요? >>40

#33 이름없음 2020/02/15 01:47:12

>>32 태엽 위치 앵커가... 참 머네 >>380이라니

#34 ◆IK0txSNtbcs 2020/02/15 01:49:29

>>33 ㅇㅏ

#35 이름없음 2020/02/15 04:40:33

>>34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

#36 이름없음 2020/02/15 08:46:01

아이의 이름대신 오르골의 이름을 적으면 되잖아

#37 이름없음 2020/02/15 20:42:22

말 한마리가 페가수스야

#38 이름없음 2020/02/15 22:25:15

ㅂㅍ

#39 이름없음 2020/02/15 22:46:32

>>36 오 그거 좋다 태엽 말인데 보통 이런 건 아랫쪽에 달지 않나? 회전목마는 동그라니까 밑부분은 원통형이겠지...멈춰 있을 때 기준 페가수스의 반대쪽에 달면 어떨까

#40 이름없음 2020/02/15 23:02:30

>>39

#41 Story ◆IK0txSNtbcs 2020/02/16 00:18:44

나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46 >>49 >>52 싫어하는 것은? >>53 >>58 >>61

#42 나무 ◆IK0txSNtbcs 2020/02/16 00:19:11

나, 이름이 붙는거야?

#43 이름없음 2020/02/16 00:21:26

계란말이

#44 이름없음 2020/02/16 00:42:20

나무는 무엇을 좋아할까

#45 이름없음 2020/02/16 01:26:01

바닷바람?

#46 이름없음 2020/02/16 01:29:36

#47 이름없음 2020/02/16 03:09:32

하긴 물은 중요하지

#48 이름없음 2020/02/16 09:32:40

그냥 나무가 아니라 나무 오르골인데...물 맞아도 괜찮으려나...?

#49 이름없음 2020/02/16 10:17:05

>>45

#50 이름없음 2020/02/16 12:12:08

발판

#51 이름없음 2020/02/16 16:25:06

ㅂㅍㅂㅍ

#52 이름없음 2020/02/16 16:35:21

나무 재질이니까 곰팡이 같은 거 조심해야 하려나

#53 이름없음 2020/02/16 16:35:48

>>43

#54 이름없음 2020/02/16 16:38:12

여름

#55 나무 ◆IK0txSNtbcs 2020/02/16 16:58:52

물은 추억이 있어서 좋아. 바닷바람은 한번도 느껴보지 못했지만 좋을 것 같아. 느끼지 못하면 뭐 어때? 중요한건 내가 좋아한다는 거야! 계란말이는..... 왠지 싫어...

#56 이름없음 2020/02/16 17:01:22

발판

#57 이름없음 2020/02/16 17:21:55

나무가 싫어하는건 뭘까

#58 이름없음 2020/02/16 18:57:25

나무를 갉아먹는 벌레?

#59 이름없음 2020/02/16 20:43:35

발판

#60 이름없음 2020/02/16 21:17:20

밟!!!!

#61 이름없음 2020/02/16 22:48:57

곰팡이

#62 나무 ◆IK0txSNtbcs 2020/02/16 23:24:47

으으... 벌레라니, 소름끼쳐. 곰팡이도 싫어!

#63 Story ◆IK0txSNtbcs 2020/02/16 23:27:40

나무가 좋아하는 것 >>66 나무의 능력 >>73 >>78 >>80 기타 >>82 >>85 >>91

#64 이름없음 2020/02/16 23:30:14

>>62 ㅋㅋㅋㅋㅋㅋ

#65 이름없음 2020/02/17 00:10:09

가속

#66 이름없음 2020/02/17 00:18:13

새! 참새 같은거! 까마귀나 이런 몸집 큰 애들 말고

#67 이름없음 2020/02/17 00:21:08

단순하고 귀여운 나무다ㅠ.. 가속

#68 이름없음 2020/02/17 02:21:00

나무 귀여워......

#69 이름없음 2020/02/17 09:10:40

숲에서 은근히 치열하게 살다 온 녀석이라 벌레와 해로운 균을 퇴치하는 향을 낼 수 있다!같은 능력 어울릴까?

#70 이름없음 2020/02/17 17:31:23

후각 계열이 좋을려나

#71 나무 ◆IK0txSNtbcs 2020/02/17 21:54:32

참새는 귀여워. 언제나 내 가지에 앉아서 노래를 불러줬어. 우와, 그립네.

#72 이름없음 2020/02/17 22:54:27

기왕이면 악령 퇴치도 가능하다든지!는 너무 나갔나...?

#73 이름없음 2020/02/17 22:58:27

어두워지면 빛이 난다. 반짝반짝

#74 이름없음 2020/02/17 23:47:48

헉 빛나는 나무라니 생각만해도 귀엽다.....!! 막 밤에 오르골을 열면 반짝반짝 빛나면서도 아름다운 선율이 흘러나오는 그런 오르골이잖아 너무 좋아....

#75 이름없음 2020/02/18 08:35:57

빛나는 나무...맞아 생각하니 귀엽다ㅠㅠ 심플하고 좋다아

#76 이름없음 2020/02/18 12:28:11

오 빛나는 나무.. 귀여우면서 분위기있을 것 같아!!

#77 이름없음 2020/02/18 20:20:24

오옹 아기자기한 스레네

#78 이름없음 2020/02/18 20:22:06

헐 78이자나??!!??!!??!?! 내가 써도 되는건가???... 나무의 능력!: 슬픈사람이 있으면 즐겁게 해줄수 있다!! -나에게 꼭 필요한 능력 ;-;

#79 이름없음 2020/02/18 20:29:37

마약같은 성분을 내뿜는걸까?

#80 이름없음 2020/02/18 20:36:36

>>69

#81 이름없음 2020/02/19 09:20:12

어두운 밤에 반짝반짝 빛나고 슬픈 사람을 즐겁게 해주고 벌레 퇴치 효능까지 있는 나무 오르골이라니! 어린이에게 더없이 좋은 선물이 되겠네! (끄덕끄덕)

#82 이름없음 2020/02/20 12:18:51

주인과 노래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디즈니의 그거 ㅋㅋ

#83 이름없음 2020/02/20 14:05:16

회전목마 형태의 오르골이면 회전하면서 노래가 나오는 걸려나

#84 이름없음 2020/02/20 15:40:43

가속

#85 이름없음 2020/02/20 15:42:36

이건 아이한테만 알려줄 비밀인데 지붕을 열 수 있어서 작은 물건을 숨길 수 있어!

#86 이름없음 2020/02/20 17:11:46

뭐야, 엄청 뽀짝하고 훈훈한 스레잖아? 다들 귀여워

#87 이름없음 2020/02/20 17:50:39

91로 마지막 특징을 적으면 92부터 102까지 시계할아버지가 오르골을 만들고 102부터는 천으로 뭔가를 만드는걸까

#88 이름없음 2020/02/20 17:52:00

가솟

#89 이름없음 2020/02/20 17:58:46

이걸 밟으면 가속한다는 발판

#90 이름없음 2020/02/20 18:00:05

가ㅅㅅㅅㅅ속

#91 이름없음 2020/02/20 20:15:59

나무에서 햇살냄새가 나! 아님 바닥 지름이 10cm야...?

#92 Story ◆IK0txSNtbcs 2020/02/20 22:17:48

...시계 할아버지는 만족한 듯 빙그레 웃었습니다. "나무야. 이제부터 내가 너를 그 아이를 위한 오르골로 만들어 주마. 너는 그 아이에게 단 하나뿐인 오르골이 될테니." 할아버지는 나무를 조각하기 시작했습니다. ...말을 조각하고, 한 마리는 페가수스, 10cm 지름의 바닥을 만들고, 지붕을 만들었습니다. 지붕과 기둥은 바다를 한 웅큼 집어넣은 듯한 하늘색으로 칠하고, 진주알과 태엽을 달았습니다. 섬집아기의 멜로디가 흐르는 예쁜 오르골이었습니다. ...그리고, 약간의 마법을 불어넣자, 나무는 여러가지 선물을 받게 되었습니다. 아이와 소통할 수 있는 선물, 어두워지면 빛이 나는 선물, 슬픈 사람을 즐겁게 해줄 수 있는 선물, 해로운 벌레와 균을 퇴치하는 선물... 나무는 행복합니다.

#93 나무 ◆IK0txSNtbcs 2020/02/20 22:18:43

할아버지, 저 정말 기뻐요! 그 아이에게 어서 가고 싶어요. 그 아이는 언제 올까요?

#94 나무 ◆IK0txSNtbcs 2020/02/20 22:22:03

...할아버지, 그 아이는 언제쯤 올까요?

#95 나무 ◆IK0txSNtbcs 2020/02/20 22:22:23

할아버지? 무슨 마법을 거신 거에요?

#96 나무 ◆IK0txSNtbcs 2020/02/20 22:22:33

저 너무 졸려요...

#97 나무 ◆IK0txSNtbcs 2020/02/20 22:22:42

할아버지, 할아버지?

#98 나무 ◆IK0txSNtbcs 2020/02/20 22:23:23

그 천으로 덮어두지 말아주세요, 그 아이에게 빨리 데려가주세요!!

#99 나무 ◆IK0txSNtbcs 2020/02/20 22:23:41

할아버지, 가지 말아주세요!

#100 나무 ◆IK0txSNtbcs 2020/02/20 22:23:51

할아버지, 할아버지!!!

#101 나무 ◆IK0txSNtbcs 2020/02/20 22:23:57

시계 할아버지....

#102 Story ◆IK0txSNtbcs 2020/02/20 22:25:02

두번째 재료, 천이 눈을 떴습니다. 천은 자신이 무엇이 될지 걱정하고 있는 듯 합니다. 천은 무엇이 될까요? >>107

#103 이름없음 2020/02/20 22:33:05

알고 보니 잔혹동화 뭐 이런 건가

#104 이름없음 2020/02/20 22:35:19

헐 뭐야 나무야... 그냥 단순히 먼지 쌓이지 말라고 덮어둔거면 좋겠다

#105 이름없음 2020/02/20 22:44:11

발판! 나무의 마지막에 덮은 천이 이번에 만들 천으로 덮은건 아니겠지;;;

#106 ◆IK0txSNtbcs 2020/02/20 22:51:08

>>105 아아니 그건 아니에욬ㅋㅋㅋㅋ

#107 이름없음 2020/02/20 22:57:37

봉제인형!

#108 천 ◆IK0txSNtbcs 2020/02/20 23:01:03

할아버지, 예쁘게 만들어주세요...

#109 Story ◆IK0txSNtbcs 2020/02/20 23:01:25

생김새 >>115, >>116, >>118 성격 >>121 특징 >>125, >>127, >>130

#110 이름없음 2020/02/20 23:02:55

무한히 가속하는 발판

#111 이름없음 2020/02/20 23:03:13

나무야...?

#112 이름없음 2020/02/20 23:03:14

끝없이 지나가는 갱신

#113 이름없음 2020/02/20 23:06:10

부와아아ㅏㅇ앙 가속!

#114 이름없음 2020/02/20 23:11:53

뚜뚜뚜두가속

#115 이름없음 2020/02/20 23:16:10

비둘기 문양이 있음

#116 이름없음 2020/02/20 23:19:35

이 천 저 천으로 누덕누덕 기운 누더기

#117 이름없음 2020/02/20 23:21:56

알록달록한 거라고 갱신

#118 이름없음 2020/02/20 23:29:19

>>117 ㅋㅋㅋㅋ 알록달록함! 근데 나무 진짜 뭔 일이여

#119 이름없음 2020/02/21 00:28:51

가속

#120 이름없음 2020/02/21 00:41:39

나너가속

#121 이름없음 2020/02/21 02:45:51

느긋하고 낙천적

#122 이름없음 2020/02/21 04:15:58

가속

#123 이름없음 2020/02/21 09:34:32

가속

#124 이름없음 2020/02/21 09:34:56

발판

#125 이름없음 2020/02/21 10:01:17

좋은 향기가 난다

#126 천 ◆IK0txSNtbcs 2020/02/21 10:02:25

갑자기 기분이 좋아... 나, 그 아이한테 좋은 인형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127 이름없음 2020/02/21 12:10:35

사람의 시야 밖에 있으면 움직일 수 있다. 무섭지 않아! 토이스토리가 공포영화라고 할거야?

#128 이름없음 2020/02/21 12:27:07

갱신갱걩

#129 이름없음 2020/02/21 14:07:16

GaSOk

#130 이름없음 2020/02/21 14:20:48

딸기맛!

#131 천 ◆IK0txSNtbcs 2020/02/21 14:23:13

...!! 나, 먹을 수 있는 거였나....?

#132 이름없음 2020/02/21 14:25:30

0

#133 Story ◆IK0txSNtbcs 2020/02/21 14:27:38

천이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146 >>149 >>152 싫어하는 것은? >>153 >>158 >>161

#134 이름없음 2020/02/21 14:32:19

천은 나무랑 비슷하구나

#135 이름없음 2020/02/21 14:51:33

레주 앵커 잘못 건거 아니야...?

#136 ◆IK0txSNtbcs 2020/02/21 15:02:58

>>134 >>135 앝...아아.... 아아아..... 붙혀넣기가 이렇게....

#137 이름없음 2020/02/21 16:14:55

가속

#138 이름없음 2020/02/21 16:25:24

가아아아속

#139 이름없음 2020/02/21 16:39:52

가속가속

#140 이름없음 2020/02/21 20:56:20

가아아아아아아속

#141 이름없음 2020/02/21 20:57:20

너의 가속은.

#142 이름없음 2020/02/21 21:05:49

천이 좋아하는건 뭘까?

#143 이름없음 2020/02/21 21:25:13

음...건조한 환경? 따뜻한 햇살?

#144 이름없음 2020/02/21 22:04:32

좋은 향기일지도! 꽃향기라든가!

#145 천 ◆IK0txSNtbcs 2020/02/22 00:08:17

으으으음... 노곤하네~ 그래서, 난 왜 딸기맛이 나는걸까...? (심오하게 고뇌하는 듯 하다)

#146 이름없음 2020/02/22 00:19:46

따뜻한 햇살

#147 이름없음 2020/02/22 00:26:57

햇살에 바스라진다아이아랅!!!!!! 강력한 자외선에 변색되버린다아아아앍!!!!!!

#148 이름없음 2020/02/22 15:35:52

근데 제목이 챕터 2로 바뀌는걸 기대했는데 그게 아니었던건가....

#149 ◆IK0txSNtbcs 2020/02/22 15:56:38

>>148 챕터2는 다음스레에요! 어 잠깐만 재앵커 다음 레스

#150 이름없음 2020/02/22 16:53:09

천은 노래를 좋아해

#151 이름없음 2020/02/22 21:55:00

따듯한 햇살과 노래 그리고 천이 좋아하는 건 또 뭐가 있을까?

#152 이름없음 2020/02/23 00:46:28

고구마 튀김

#153 이름없음 2020/02/23 11:47:23

기름때

#154 이름없음 2020/02/23 13:56:25

햇살과 노래 고구마튀김은 좋아하지만 기름때는 싫어하구나

#155 이름없음 2020/02/23 16:33:06

천은 자신이 딸기맛 나는 것에 의문을 가지는 데 혹시 딸기를 싫어하는걸려나

#156 이름없음 2020/02/23 16:35:05

기름때 ㅋㅋ 현실적이네

#157 이름없음 2020/02/23 17:43:13

스티로폼을 마찰시켜서 나는 소리

#158 이름없음 2020/02/23 19:06:11

>>157

#159 이름없음 2020/02/23 19:09:06

가속

#160 이름없음 2020/02/23 19:10:48

스티로폼 ㅋㅋㅋㅋ 구체적이고 하찮고 귀엽다

#161 이름없음 2020/02/23 19:23:10

#162 Story ◆IK0txSNtbcs 2020/02/24 15:02:28

천의 능력 >>173 >>178 >>180 기타 >>182 >>185 >>191

#163 천 ◆IK0txSNtbcs 2020/02/24 15:02:49

피... 싫어... 무서워.......

#164 이름없음 2020/02/24 15:57:53

피 얼룩은 잘 지워지지도 않지....

#165 이름없음 2020/02/24 16:07:11

멀어! 가속! 스레주, 정리 한번 해주면 안돼?

#166 ◆IK0txSNtbcs 2020/02/24 16:52:36

나무 – 오르골 연주하는 노래 – 섬집아기 생김새: 금색 시계 태엽이 달린 회전목마. 바닥 지름은 10cm. 말은 백마. 한 마리는 페가수스. 멈춰있을 때 기준으로페가수스의 반대쪽에 태엽이 달려 있다.지붕과 기둥은 바다를 연상시키는 흰색, 하늘색 위주로 칠해져 있다. 꼭대기에는 하얀 진주알이 장식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귀엽게 생긴 회전목마. 성격: 다정스윗 좋아하는 것: 물, 바닷바람, 작은 새 싫어하는 것: 계란말이, 벌레, 곰팡이 능력: 숲에서 은근히 치열하게 살다 와서 벌레와 해로운 균을 퇴치하는 향을 낼 수 있다. 어두워지면 빛이 난다. 슬픈 사람이 있으면 즐겁게 해줄 수 있다. 주인과 노래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기타: 아이만 알고있는 비밀. 지붕을 열 수 있어 작은 물건을 숨길 수 있다. 천 – 봉제인형 생김새: 비둘기 문양이 있고, 이 천 저 천으로 알록달록하게 기운 누더기 봉제인형. 성격: 느긋하고 낙천적 특징: 딸기맛에 좋은 향기가 난다. 사람의 시야 밖에 있으면 움직일 수 있다. 좋아하는 것: 따뜻한 햇살, 노래, 고구마 튀김 싫어하는 것: 기름때, 스티로폼을 마찰 시켜서 나는 소리, 피

#167 이름없음 2020/02/24 20:00:42

상처를 치료해주는 능력이 있으면 좋겠다. 아이가 넘어져서 울고 있으면 또박또박 걸어와서 상처를 쓰다듬는거야. 그렇게 하면 상처가 치료되는거지

#168 이름없음 2020/02/24 20:02:52

갱시신

#169 이름없음 2020/02/24 20:05:21

>>167 훈훈한 능력이지만 아쉽게도 >>127이랑 모순이 되는걸. 인형을 잠자리 곁에 두거나 안고 자면 작은 상처는 하룻밤이면 다 낫고 큰 상처는 빠르게 아문다는 능력은 어떨까?

#170 이름없음 2020/02/24 20:23:24

가속이다

#171 이름없음 2020/02/24 20:24:29

우르르갱신

#172 이름없음 2020/02/24 21:48:44

>>169 이거 좋다.

#173 이름없음 2020/02/24 22:56:32

며칠전에 scp 곰인형을 보고 생각나서 쓴건데... 그런데 잠자리 하니깐 재밌는 능력이 생각났어. 바로 가까이 있는 잠자는 사람 한 명의 꿈에 나타나는 능력이야!

#174 이름없음 2020/02/24 23:04:28

>>173 헉 보자마자 곰인형 카이로스가 떠올랐는데 그게 모티브가 맞았구나

#175 이름없음 2020/02/24 23:07:28

>>173 귀엽네

#176 ◆IK0txSNtbcs 2020/02/24 23:33:37

오오 저도 scp 좋아하는데

#177 이름없음 2020/02/25 00:39:21

가속

#178 이름없음 2020/02/25 00:58:17

>>169

#179 이름없음 2020/02/25 01:13:33

이왕 이렇게 된거 잠친구+걱정인형 설정도 좋을 것 같아! 위에서 꿈에 나타날 수 있다고 했으니 맥이나 드림캐쳐처럼 악몽을 잡아주는 능력은 어때? 곁에 두면 항상 꿀잠을 잘 수 있는 거야.

#180 이름없음 2020/02/25 02:34:40

>>179

#181 이름없음 2020/02/25 10:43:13

오 능력들 좋다ㅠㅠ 기타 뭐하지...

#182 이름없음 2020/02/25 11:00:16

꿈속에서는 말할 수 있는거야. 단 뮤지컬 처럼 노래부르듯이 리듬타면서 예시) 양말~ 양말이~ 어디에~ 있을까요~

#183 이름없음 2020/02/25 11:19:22

자고 일어나면 머리맡에 예쁜 새의 깃털이나 꽃 한 송이, 유리구슬이나 단추, 도토리 같은 작고 하찮고 귀여운 선물을 가져다 놓을 수 있는 능력! 물론 매일 주면 쌓여서 귀찮은 잡동사니가 될 테니 몇 달에 한두번 정도? 아주 가끔씩만 줄 수 있는 걸로 하자

#184 이름없음 2020/02/25 17:50:45

뭔가 쓰면 쓸 수록 무서운 것 같은데...

#185 이름없음 2020/02/25 21:59:46

>>183

#186 이름없음 2020/02/25 22:52:27

발판

#187 이름없음 2020/02/25 23:21:51

발판!

#188 이름없음 2020/02/25 23:30:10

>>184 하긴 일반적인 시선으로 보면 공포영화나 마찬가지겠구나ㅋㅋ 잠에서 깨면 갖다 놓은 적 없는 물건들이 머리맡에 놓여 있고 안 볼때마다 살아 움직이고 밤마다 꿈에 나와서 노래로 말을 거는 누더기 인형ㄷㄷ

#189 이름없음 2020/02/26 11:02:52

발판

#190 이름없음 2020/02/26 11:27:08

손으로 인형을 쓸어내리면 털 색깔이나 문양이 바뀌는 건 어떨까? 예를 들면 날개를 접은 비둘기 문양을 손으로 쓸어내리면 날고 있는 비둘기 모습으로 변하고 쓸어올리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는 거야. 아니면 비둘기가 아닌 다른 무늬로 바뀌거나. 요즘 아이들한테 유행한다는 쓸어내리면 그림이 바뀌는 스팽글 옷을 보고 떠오른 생각이야!

#191 ◆IK0txSNtbcs 2020/03/01 00:18:18

갱...신... 앵커는 다음 레스로.....

#192 이름없음 2020/03/01 00:40:06

물이 천에 닿았을 때 다른 천들에 비해서 빨리 마른다...?

#193 이름없음 2020/03/03 11:31:31

갱신

#194 Story ◆IK0txSNtbcs 2020/03/03 14:31:09

...시계 할아버지는 만족한 듯 빙그레 웃었습니다. "천아. 이제부터 내가 너를 그 아이를 위한 인형으로 만들어 주마. 너는 그 아이에게 단 하나뿐인 인형이 될테니." 할아버지는 천을 재단하기 시작했습니다. ...비둘기 문양과, 이 천 저 천으로 알록달록하게 기운 누더기 봉제인형. ...그리고, 약간의 마법을 불어넣자, 천은 여러가지 선물을 받게 되었습니다. 곁에 두고 자는 아이를 치유해줄 수 있는 선물, 꿈에 나타날 수 있게 되는 선물, 악몽을 잡아주는 선물, 꿈 속에서는 말할 수 있는, 그런 선물... 천은 만족스러워 합니다.

#195 천 ◆IK0txSNtbcs 2020/03/03 14:31:34

나를 그 천으로 덮어 놓을거죠?

#196 천 ◆IK0txSNtbcs 2020/03/03 14:31:41

알고 있어요.

#197 천 ◆IK0txSNtbcs 2020/03/03 14:31:53

어서 빨리 그 아이를 만나게 해 주세요.

#198 천 ◆IK0txSNtbcs 2020/03/03 14:32:00

내 소원이니까...

#199 천 ◆IK0txSNtbcs 2020/03/03 14:32:34

그러니까, 그 때까지 사라지지 마요, 할아버지.

#200 천 ◆IK0txSNtbcs 2020/03/03 14:32:43

내 말 들려요...?

#201 천 ◆IK0txSNtbcs 2020/03/03 14:32:53

할아버지...!

#202 Story ◆IK0txSNtbcs 2020/03/03 14:33:45

세번째 재료, 철이 눈을 떴습니다. 철은 자신이 무엇이 될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철은 무엇이 될까요? >>207

#203 이름없음 2020/03/03 14:59:48

아이에게 선물할 철로 된 것이 뭐가 있을까... 장난감 자동차나 기차, 우산, 자전거, 숟가락 정도?

#204 이름없음 2020/03/03 15:10:40

철.... 금속...... 스마트폰?

#205 이름없음 2020/03/03 17:25:21

두번째가 아니라 세번째야

#206 대충 스레주라는 내용 2020/03/03 17:44:00

>>205 미쳤나봐 왜 자꾸 오류내냨ㅋㅋㅋㅋ큐ㅠㅠㅠㅠ

#207 이름없음 2020/03/03 23:26:52

호루라기

#208 철 ◆IK0txSNtbcs 2020/03/03 23:32:56

과연~? 과연~?

#209 Story ◆IK0txSNtbcs 2020/03/03 23:33:25

생김새 >>215, >>216, >>218 성격 >>221 특징 >>225, >>227, >>230

#210 철 ◆IK0txSNtbcs 2020/03/03 23:34:25

나난나나ㅏㅏ나ㅏ 너무 기대되는거 있지??! 잘 부탁해!!! 잘 부탁해!!!!

#211 이름없음 2020/03/03 23:36:08

왛갱신

#212 이름없음 2020/03/04 00:00:21

바을판

#213 이름없음 2020/03/04 00:34:39

가속

#214 이름없음 2020/03/04 07:54:00

휘휘휘

#215 이름없음 2020/03/05 11:39:48

둥근 부분에 날개가 붙어있다

#216 이름없음 2020/03/06 17:27:03

매끈하게 광택이 있다

#217 이름없음 2020/03/06 17:28:11

호루라기 휘휘휘

#218 이름없음 2020/03/06 18:24:30

둥근 부분이 노래방 미러볼같이 돌아가며 빛을 반사하고 빛난다.

#219 이름없음 2020/03/06 18:54:18

반짝반짝 매끈매끈 날개달린 호루라기 구나 휘휘

#220 이름없음 2020/03/06 19:12:57

발판

#221 이름없음 2020/03/06 19:16:38

엉뚱하고 시끄러움 근데 호루라기니까 너무 시끄럽지는(빈도) 않은거면.....그냥 호루러기 소리가 시끄러운(소리 크기)걸로

#222 이름없음 2020/03/06 21:59:05

#223 이름없음 2020/03/06 22:31:54

반짝반짝 매끈매끈 날개달린 금속 호루라기는 엉뚱하고 시끄럽구나 휘휘휘휘휘

#224 이름없음 2020/03/06 23:00:09

흐힣갱신

#225 이름없음 2020/03/06 23:03:09

이거의 특징은 휘휘소리가 아니라 불때마다 버억 이라는 소리가나

#226 이름없음 2020/03/07 00:02:42

버억.... 버억....

#227 이름없음 2020/03/07 00:07:05

아 ㅋㅋㅋㅋㅋㅋㅋ>>221 인데 >>225 말대로라면 버억!!!!! 하는 소리가 엄청 크게 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시끄럽게 ㅋㅋㅋㅋㅋㅋㅋㅋ 흠 특징....특징 열쇠고리 홈같은게 달려있다! 뭔가를 달 수 있게! 근데 뭐가 달려있는지는 다음발판에 맡길게~☆ (물론 그냥 무시해도 돼)

#228 이름없음 2020/03/07 08:18:49

목걸이가 달려있다?

#229 이름없음 2020/03/07 20:26:48

발판

#230 이름없음 2020/03/07 22:42:12

목걸이가 달려있어 사진을 넣을 수 있다.

#231 이름없음 2020/03/08 13:37:28

갱신

#232 이름없음 2020/03/08 14:09:23

철이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246 >>249 >>252 싫어하는 것은? >>253 >>258 >>261

#233 이름없음 2020/03/08 18:47:02

발판

#234 이름없음 2020/03/08 18:49:58

발판

#235 이름없음 2020/03/08 19:02:36

풍경소리

#236 이름없음 2020/03/08 22:00:36

단풍잎

#237 이름없음 2020/03/09 09:53:39

갱신 겸 발판 뭔가 지금 2'3'0번대 인데 앵커는 2'4'0번대를 가리키고 있어서 앵커 잘못걸린거 아닌가 생각했었는데 스레주가 언급이 없네....흠 🤔

#238 ◆IK0txSNtbcs 2020/03/09 17:19:45

>>237 실수 아니에요! 9가지 선물 다 만들어지면 챕터2가 시작됩니다. 챕터2부터는 스토리에요! 참고로 모 스레와 세계관이 이어져있고, 시간대만 다를 뿐입니다

#239 이름없음 2020/03/09 17:21:00

>>238 그렇군 다행이야

#240 이름없음 2020/03/09 20:11:54

다른 스레와 세계관 공유?!

#241 ◆IK0txSNtbcs 2020/03/09 20:54:05

뭐 세계관만 말해도 아실 분들은 다 아실듯...... 아직 스토리가 덜 짜였지만 겹치는 캐릭터가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242 이름없음 2020/03/09 22:09:00

>>238 오오 그렇구만 그럼 발판이다앗!!!

#243 이름없음 2020/03/09 23:40:22

철은 무엇을 좋아할까

#244 이름없음 2020/03/09 23:52:02

발판!

#245 이름없음 2020/03/10 00:07:06

들어주는 걸 좋아해! 사람들이 손으로 들어주는 것이든 재미있는 이야기나 수다를 듣는 것이든. 그래서 사람들이 철없다고 할 때마다 나는 여기 있는데 왜 없다고 하는지 궁금해하고 철 좀 들라고 할 때마다 왜 나를 들어야 하는지 궁금해하고 철들었다고 할 때마다 사람들은 살면서 나를 꼭 한번씩은 들어야 하는 건지 궁금해했어. 그 궁금함은 아직 풀리지 않았지만 철이 아이에게 가서 어떤 이야기든 열심히 들어보면 언젠가는 알게 되지 않을까?

#246 이름없음 2020/03/10 10:12:28

>>245

#247 이름없음 2020/03/10 11:27:01

발판

#248 이름없음 2020/03/10 11:30:51

킁킁갱신

#249 이름없음 2020/03/10 11:53:34

기름칠을 좋아해!

#250 이름없음 2020/03/10 13:15:01

발판

#251 이름없음 2020/03/10 13:40:53

바발판

#252 이름없음 2020/03/10 19:44:20

#253 이름없음 2020/03/11 21:03:28

ㅂㅍ

#254 이름없음 2020/03/11 21:21:31

>>253 ?.?? 그러면 대신해서 물

#255 이름없음 2020/03/11 22:32:37

>>252 대신해서 포근하고 따뜻한 자리

#256 이름없음 2020/03/11 23:48:00

흠흠갱신

#257 이름없음 2020/03/11 23:55:17

다음이 앵커인가? 철이 싫어할 만한 거...벼락?

#258 이름없음 2020/03/12 00:06:27

>>257

#259 이름없음 2020/03/12 13:09:59

비둘기

#260 이름없음 2020/03/12 13:20:17

곙쉰

#261 이름없음 2020/03/12 16:10:23

비둘기 똥

#262 이름없음 2020/03/13 00:42:43

발판갱신~

#263 ◆IK0txSNtbcs 2020/03/14 01:55:41

철의 능력 >>273 >>278 >>280 기타 >>282 >>285 >>291

#264 이름없음 2020/03/14 12:09:35

흐엥겡신

#265 이름없음 2020/03/14 12:35:36

갱신! 철 끝나면 은이겠네....얘네는 어떻게 되는거려나.

#266 이름없음 2020/03/14 14:30:57

호루라기고 >>245 들어주는 걸 좋아한다니까... 불면 그 사람이에게 지금 가장 필요하거나 가장 도움이 될 사람에게 소리가 닿는다든가 하는 능력 있으면 멋지겠다

#267 이름없음 2020/03/14 14:47:45

>>266 근데 가만히 있는데 어디서 갑자기 버억!!!버억!!!! 소리가 들려오면 엄청 놀랄 것 같은데ㅋㅋㅋ

#268 이름없음 2020/03/14 14:58:45

엌 듣고보니 그런가ㅋㅋㅋ 그럼 위급상황 한정이라든가?ㅋㅋㅋㅋ이목은 확실히 잘 끌 것 같앜ㅋㅋㅋ

#269 이름없음 2020/03/14 14:58: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0 이름없음 2020/03/14 16:11:57

아니면 호신용이나 구조신호용으로 쓸 수 있는 초강력 플래시 능력도 좋겠다...쿨타임은 일주일에 1번정도?

#271 이름없음 2020/03/14 16:23:30

사실 버억 소리에 소리 높낮이가 있다. 버억(도) 버억(레) 버-억(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2 이름없음 2020/03/14 16:27:47

호루라기이지만 조절하면 음높이 조절 가능

#273 이름없음 2020/03/14 16:33:38

일단 이거부터...ㅋㅋㅋㅋ 위급할 때 불면 가장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을 부를 수 있다

#274 이름없음 2020/03/14 17:51:01

발판!

#275 이름없음 2020/03/14 19:27:32

갱신이 없으니 다시 발판

#276 이름없음 2020/03/14 20:31:44

발판

#277 이름없음 2020/03/14 22:14:01

ㅂㅍ

#278 이름없음 2020/03/14 22:42:36

>>218 이 미러볼 같은 부분에서 밝을 때 빛을 모아 어두울 때 빛을 낼 수 있다!

#279 이름없음 2020/03/14 23:14:01

>>278 오 좋다!!

#280 이름없음 2020/03/14 23:36:14

주인을 잃어버리지 않는다. 일정거리 이상 떨어지면 다시 주인에게로

#281 이름없음 2020/03/14 23:52:06

>>280 오 이것도 좋다... 일단 주인을 만나야 가능하겠지만!

#282 이름없음 2020/03/15 01:42:28

기타 하나는 이걸로 가자ㅋㅋㅋㅋ >>271

#283 이름없음 2020/03/15 01:45:13

엌ㅎㅎㅋ 랜덤으로 도레미 나는거면 조캣닼ㅎㅎㅋ

#284 이름없음 2020/03/15 11:15:39

기타 나머지 2개는 뭘로 하지? 기억력이 좋다?

#285 이름없음 2020/03/15 11:18:54

>>284

#286 이름없음 2020/03/15 12:24:05

ㅂㅍ

#287 이름없음 2020/03/15 12:39:32

나머지 하나는...특히 한번 본 사람 얼굴은 잊지 않는다?

#288 이름없음 2020/03/15 12:41:24

어쩐지 똑똑한 강아지같은 컨셉이 되어가네ㅋㅋ

#289 이름없음 2020/03/15 17:02:32

발판

#290 이름없음 2020/03/15 17:09:10

#291 이름없음 2020/03/15 20:45:13

>>287

#292 철 ◆IK0txSNtbcs 2020/03/15 21:15:52

할아버지 할아버지 저 완성 된거죠???!!! 앗싸!!!!!

#293 철 ◆IK0txSNtbcs 2020/03/15 21:17:30

아니 근데 그것보다 저 완전 특별해 보이는거 있죠????

#294 철 ◆IK0txSNtbcs 2020/03/15 21:17:51

완전 두근두근거리는거 있죠!!!! 그쵸 할아버지!!!!!

#295 철 ◆IK0txSNtbcs 2020/03/15 21:30:18

네???? 시끄럽다고요????

#296 철 ◆IK0txSNtbcs 2020/03/15 21:30:34

하나도 안시끄러워요!!! 오히려 활발한건 좋은거 아니겠어요???!?!??

#297 철 ◆IK0txSNtbcs 2020/03/15 21:30:46

네????? 할아버지??? 잘 안들려요!!!!!

#298 철 ◆IK0txSNtbcs 2020/03/15 21:31:04

네???? 입 좀 틀어 막아놔야겠다고요???!?!!!

#299 철 ◆IK0txSNtbcs 2020/03/15 21:31:24

전 입이 없는데요 베렁베러....아!!!!!!!

#300 철 ◆IK0txSNtbcs 2020/03/15 21:31:37

읍!!!! 읍읍읍읍!!!!! 읍읍!!!!!!

#301 철 ◆IK0txSNtbcs 2020/03/15 21:31:45

읍읍읍읍으븡ㅂ!!!!!!

#302 ◆IK0txSNtbcs 2020/03/15 21:32:28

네번째 재료, 은이 눈을 떴습니다. 은은 차분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은은 무엇이 될까요? >>307

#303 ◆IK0txSNtbcs 2020/03/15 21:33:08

여러분의 관심을 자극하기 위해서... 다른 스레와 겹치는 캐릭터 이름을 풀어볼까요?

#304 이름없음 2020/03/15 22:46:43

기대된다

#305 이름없음 2020/03/15 22:54:23

꺄앙

#306 이름없음 2020/03/15 23:27:17

>>303 오오...? 은으로는 팔찌를 만든다든가...?

#307 이름없음 2020/03/16 00:13:59

만년필

#308 이름없음 2020/03/16 00:25:27

>>307 와 나도 만년필 적으려고 왔는데 늦었다ㅠ 장신구는 뒤에 루비랑 다이아몬드도 있으니까 좀더 실용적인 걸 찾다가 필기구가 좋겠다고 생각했어

#309 이름없음 2020/03/16 00:30:11

오 만년필도 좋다

#310 ◆IK0txSNtbcs 2020/03/16 01:10:42

생김새 >>315, >>316, >>318 성격 >>321 특징 >>325, >>327, >>330

#311 ◆IK0txSNtbcs 2020/03/16 01:11:31

다른 스레와 이 스레에서 공통적으로 나오는 캐릭터의 이름은... (두구두구두구둑두ㅜㄱ 에드가 에밀리입니다!

#312 이름없음 2020/03/16 01:30:12

연관된 스레가 크림슨 릴리였구나

#313 이름없음 2020/03/16 01:35:51

>>310 그리고 스레주가 건 앵커들은 이미 버억버억 시끄러운 호루라기가 차지했으니까 수정해달라구

#314 이름없음 2020/03/16 01:37:49

>>313 앝 또 나의 실수

#315 이름없음 2020/03/16 03:00:52

>>311 ㄴㅇㄱ 상상도 못한 세계관 연동...! 무난한 만년필처럼 생겼는데 캡 윗쪽에 작은 별들이 새겨져 있어

#316 이름없음 2020/03/16 13:25:16

펜촉에도 별이 희미하게 하나 새겨져있어. 구글링 만세. (소근) 나는 역시 막연하게 머릿속 이미지만 있는 것보다는 뭔가 만년필이 어떻게 생겼는가 하는 이미지를 직접 보면서 생각하는 게 떠올리기 편하네....

#317 이름없음 2020/03/16 18:33:54

발판 이참에 밤하늘이나 은하수 컨셉으로 가면 예쁘지 않을까?

#318 이름없음 2020/03/16 18:45:00

뒷부분에는 자그마한 우주느낌의 스노우볼이 달려있어

#319 이름없음 2020/03/16 19:10:14

만년필은 차분하고 지적인 성격이었으면 좋겠다

#320 이름없음 2020/03/16 19:28:38

>>319 오 나도 동감....어울리겠다

#321 이름없음 2020/03/16 20:43:20

그러니까 차분하고 지적인 성격으로!

#322 이름없음 2020/03/16 22:22:50

기잉갱신

#323 이름없음 2020/03/16 23:44:45

발판! 특징은 어떻게 하지.... 캡(뚜껑)의 가장자리와 클립 부분이 특히 은 함량이 높아 반짝반짝하다든가...?

#324 이름없음 2020/03/17 10:10:51

브비빗갱신

#325 이름없음 2020/03/17 11:53:20

뚜껑의 클립 부분과 가장자리의 은색 테가 반짝반짝한 은색이다

#326 이름없음 2020/03/17 13:30:56

발판 특징 또 뭐하지...별자리를 잘 알고 있다? 너무 TMI인가?

#327 이름없음 2020/03/17 15:54:45

마법에 대해 능통하다

#328 이름없음 2020/03/17 17:21:08

삐융갱신

#329 이름없음 2020/03/17 22:16:24

입이 무거워 비밀을 함부로 발설하지 않는다...라든가?

#330 이름없음 2020/03/17 23:05:39

>>329

#331 ◆IK0txSNtbcs 2020/03/18 18:39:29

은이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346 >>349 >>352 싫어하는 것은? >>353 >>358 >>361

#332 이름없음 2020/03/18 19:31:43

좋아하는 거라면 밤하늘이나 양초 불빛?

#333 이름없음 2020/03/18 22:52:00

앵커가 저 뒤에 있네..! 발판발판!

#334 이름없음 2020/03/18 22:53:48

부비무비발판

#335 이름없음 2020/03/18 22:58:05

지적이고 차분한 성격이랬으니 책을 좋아할지도 모르겠다. 아님 글 쓰는 소리나

#336 이름없음 2020/03/18 22:59:10

>>332 추가해서 촛불이나 달빛, 노을빛, 반딧불 같은 너무 밝지 않은 은은한 자연광을 좋아한다는 건 어떨까? 그러면 밤에 빛이 나는 나무 오르골과는 친한 사이일 수도 있겠다

#337 이름없음 2020/03/18 23:01:26

>>337 아 듣고보니 그것도 좋다! 그렇네! 둘이 만나면 짱친될지돜ㅋㅋㅋ 그럼 싫어하는 건...안구테러급으로 지나치게 강한 빛이려나?

#338 이름없음 2020/03/18 23:08:00

생각해보니 9개의 선물이 다 성격도 상성도 다를 테니 서로 잘 통해서 절친이 되는 애들도 있겠지만 반대로 전혀 안 맞아서 싫어하는 애들도 있겠구나. 만약 누군가 제일 싫어하는 게 시끄러운 소리라고 치면 저기 호루라기 버억이하고는 상극일 테고ㅋㅋㅋ

#339 이름없음 2020/03/18 23:11:13

별빛 은제 만년필이라

#340 이름없음 2020/03/18 23:12:44

은은 전도율이 높으니깐 전기를 좋아하려나

#341 이름없음 2020/03/18 23:20:25

>>340 나쁘지 않네! 난 솔직히 은나노 세탁기 그런 걸 생각했지만

#342 이름없음 2020/03/18 23:57:23

전기가 잘 통하니까 오히려 전기를 싫어할 수도 있지 않을까? 전기가 통한다는 건 전자가 막 지나다닌단 거니까...?

#343 이름없음 2020/03/19 10:23:57

모닝 발판

#344 이름없음 2020/03/19 14:36:20

책 냄새나 질 좋은 종이 냄새

#345 이름없음 2020/03/19 16:52:24

>>344 오 그것도 좋아할 만 하겠다.

#346 이름없음 2020/03/19 19:00:32

여기부터 앵커네... 촛불 불빛과 은은한 자연광

#347 이름없음 2020/03/19 20:31:13

발판🌙⭐

#348 이름없음 2020/03/19 20:35:12

그림. 특히 책에 실린 멋진 삽화나 일러스트들

#349 이름없음 2020/03/19 20:39:51

>>344

#350 이름없음 2020/03/19 20:55:03

좋아할 만한 건 이제 충분히 나온 것 같애... 결국 앵커는 앵커 잡은 사람 맘이지만

#351 이름없음 2020/03/19 20:59:01

싫어하는 건 자신을 함부로 다루는 사람? 만년필은 보통 필기구보다 섬세하게 다뤄야 하는 물건이고 잘못해서 펜촉이 망가지기라도 하면 안되니까.

#352 이름없음 2020/03/19 21:02:47

책, 그림과 글

#353 이름없음 2020/03/19 21:03:45

그럴만 하네...그냥 만년필도 아니고 은으로 만든 거니까... 그러므로 >>351

#354 이름없음 2020/03/19 22:48:33

발판

#355 이름없음 2020/03/19 22:57:17

브알판

#356 이름없음 2020/03/20 00:04:49

발판 다음 앵커는 >>358이지?

#357 이름없음 2020/03/20 10:03:30

발판 은 만년필은 또 뭘 싫어할까...

#358 이름없음 2020/03/20 12:00:25

잡귀나 요물 같은 부정한 것들. 은은 종교적 의미도 있어서 사악한 것들을 물리칠 때 은으로 만든 무기가 많이 쓰이잖아.

#359 이름없음 2020/03/20 12:06:02

1. 독극물이나 지저분한 것? 은 하면 흔하게 생각나는 모습이 은숟가락이나 젓가락으로 음식의 독을 확인하는 것이니까. 2. 아니면 현실적으로 싸구려 잉크라든가... 찾아봤는데 너무 값싼 잉크를 쓰면 안에서 막혀서 나오지 않는다고 하더라. 몰랐는데 만년필이 주의사항도 정말 많고 까다롭더라고

#360 이름없음 2020/03/20 12:10:31

이매망량을 싫어하는구나

#361 이름없음 2020/03/20 17:18:49

>>359 오...말 된다. >>351이랑도 통하는 부분이 있고. 그러니까 >>359

#362 이름없음 2020/03/20 17:19:11

이걸로 좋아하는 거랑 싫어하는 거 앵커는 다 찼네...!

#363 이름없음 2020/03/20 18:13:52

>>361 으잉 둘중에 하나 고르라고 썼는데 둘다 넣어도 괜찮은거야?

#364 이름없음 2020/03/20 18:17:13

>>363 둘 다 괜찮던데 뭐!! 곤란하면 스레주가 알아서 걸러내지 않을까!

#365 ◆IK0txSNtbcs 2020/03/20 21:19:21

은의 능력 >>273 >>278 >>280 기타 >>282 >>285 >>291

#366 이름없음 2020/03/20 21:42:02

273이 아니라 373...이겠지...? 은이니까 정말로 부정한 것을 쫓아내는 힘이 있으면 멋지겠다

#367 이름없음 2020/03/20 22:04:02

귀신이 나타났을 때 만년필을 들이대면서 쫓아낸다고 생각하니까 웃겨ㅋㅋㅋ

#368 이름없음 2020/03/20 22:06:04

받고 부적을 그릴 수 있다든짘ㅋㅋㅋㅋ

#369 이름없음 2020/03/20 22:08:43

>>360 만년필로 쓴 글이나 그림에 퇴치 효과(?)가 있는 거 괜찮겠는데?

#370 이름없음 2020/03/20 22:11:50

어느새 만년필이 아니라 퇴마용품에 더 가까워지고 있는 건 착각이겠지

#371 이름없음 2020/03/20 22:19:55

만년필로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면 시간이 아무리 많이 흘러도 색이 바래거나 번지지 않는다 혼자 레스 너무 많이 차지해서 미안타

#372 이름없음 2020/03/20 22:23:17

>>371 괜찮아 보면 알겠지만 나도 많이 썼엌ㅋㅋㅋ오 그것도 평범하게 괜찮은데!

#373 이름없음 2020/03/20 22:28:35

그러니까 앵커 얍 >>371 능력 앵커 자리는 아직 두 개 더 있으니까 괜찮아! 그리고 스레주가 언급한 세계관 이어지는 스레가 판타지 쪽 세계관이라서 조금 판타지스럽게 가도 괜찮을 것 같다는 거 참고하구...

#374 이름없음 2020/03/20 23:48:27

발판

#375 이름없음 2020/03/21 12:39:19

만년필을 잡은 사람의 피로를 덜어줘서 오래 앉아 있어도 손이 아프거나 피곤하지 않는다 틀린 글자나 맞춤법이 있으면 저절로 고쳐진다 이야기나 소설을 쓰면 상상력과 영감을 불어넣어 준다 쓴 내용들이 종이 위에 막 3D 영상으로 펼쳐진다(?) 글씨를 다 쓰면 주인이 원할 때 한정으로 글자나 그림들이 꼬물거리면서 종이 안에서 움직인다(책을 닫거나 시선을 거두면 제자리로 돌아옴) 썼던 글이 현실이 되거나 그림이 현실로 나오게 하는 능력은 여러 매체에서 다룬 소재들을 보면 알겠지만 굉장히 위험한 능력이 될 수 있어서 패스

#376 이름없음 2020/03/21 13:36:26

>>375 오...좋다. 많이 생각해왔구나! 그리고 맞아...실체화는 위험하지....

#377 이름없음 2020/03/21 15:04:58

발판

#378 이름없음 2020/03/21 16:51:16

우선... 부정한 것이 다가오지 못하게 할 수 있다

#379 이름없음 2020/03/21 22:10:17

발판 다음 앵커 자리는 >>380...이겠지?

#380 이름없음 2020/03/22 14:05:17

>>375 일단 마음에 드니까 앵커 걸지만 너무 많은가...? 너무 많으면 일부만...! 틀린 글자나 맞춤법이 있으면 저절로 고쳐진다 이야기나 소설을 쓰면 상상력과 영감을 불어넣어 준다

#381 이름없음 2020/03/22 14:27:54

>>380 이건 능력보다는 기타에 들어가야 될 것 같아... 늦게 알았는데 네번째는 3D펜이랑 너무 비슷해서 빼야 돼겠고

#382 이름없음 2020/03/22 14:33:52

>>381 확실히 한 개는 기타에 들어가면 좋겠다 만년필을 잡은 사람의 피로를 덜어주도록 만들어져서 오래 앉아 있어도 손이 아프거나 피곤하지 않는다 그리고...이미 있는 물건이랑 좀 비슷해도 괜찮지 않나 생각하지만! 헉 앵커 뭉갤 뻔한 거 이제 알았네...ㅠㅠ

#383 이름없음 2020/03/22 17:35:19

발판

#384 이름없음 2020/03/22 17:58:51

손에 묻지 않는다. 주인이 원하는 대로 잉크의 색깔을 바꿀 수 있고 반짝이도 추가 가능하다. 어떤 종이에 쓰든 상관없이 잘 써진다(만년필이 종이 질을 엄청 따진대. 코팅된 종이에 쓰면 잘 안 마르고,갱지에 쓰면 펜촉이 손상되고, 일반 노트 종이에 쓰면 번지고...) 평생 잉크가 안 떨어지고 무한정으로 나온다. 물론 만년필 청소도 필요없다. 아주 튼튼해서 웬만하면 절대 망가지지 않는다. 뚜껑을 열어 놓거나 오래 쓰지 않아도 마르거나 굳지 않는다. 다 늘어놓으니까 어쩐지 만년필의(특히 잉크의) 단점만 잔뜩 부각시킨 것 같아ㅠㅠ

#385 이름없음 2020/03/22 20:43:20

어째 나만 계속 앵커 자리 잡는 것 같은데 사람이 적으니 어쩔 수 없나... 아무튼 앵커는... 어떤 종이에 쓰든 상관없이 잘 써진다, 그리고 아주 튼튼해서 잘 망가지지 않는다.

#386 이름없음 2020/03/22 20:44:15

남은 앵커 위치는 >>365...를 참고하면 될 것 같은데, 오타가 있네...

#387 이름없음 2020/03/22 21:50:00

발판 또 남은 한 칸은 뭘로 하지...

#388 이름없음 2020/03/22 21:52:21

어째서 이 스레는 스레주랑 맨날 오는 둘만 있는 걸까

#389 이름없음 2020/03/22 22:08:09

뭔가 개강 이후로 화력이 줄었는데 정말 개강 때문일까 다른 이유일까...

#390 이름없음 2020/03/23 16:22:28

발판

#391 이름없음 2020/03/23 16:23:35

잉크의 색깔이 원하는 대로 바뀐다

#392 이름없음 2020/03/26 23:29:16

이런거 하나만 나주라...

#393 이름없음 2020/03/26 23:29:49

100레스가 너무 길어서 그런거아냐? 50~70정도만 ㄱㅊ을지도

#394 이름없음 2020/03/26 23:33:44

스레주가 요즘 바쁜가봐...크림슨 릴리도 같이 묻혀있는 걸 보면...ㅠㅠ

#395 이름없음 2020/03/28 16:40:19

갱신

#396 이름없음 2020/07/10 12:36:43

크림슨 릴리 스레는 스레주가 타 사이트 언급했다고 클로즈판에 가버렸고 지금 스레주는 언급한 사이트에서 크림슨릴리 재연재중. 이건 어떻게 될지 나도 모르겄다... 나름 애정있게 참여하던 스레였는데

#397 이름없음 2020/07/18 13:13:49

>>396 타 사이트 초성만 알려줄래..?

#398 이름없음 2020/07/18 15:29:01

>>397 ㅊㅊㅇㅈ

#399 이름없음 2022/02/19 17:37:13

돌아왔다

#400 이름없음 2022/03/10 13:37:57

? 아...뭐야 놀라서 레스 썼더니 뒷북이잖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