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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 재료, 나무가 눈을 떴습니다. 나무는 자신이 무엇이 될지 궁금해 하고 있는 듯 합니다. 나무는 무엇이 될까요? >>7
동화같은 스레가 될것 같네. 나무는 무엇이 될까
무엇이될지갱신
가속
이것은 발판
오르골
할아버지, 나는 오르골이 되는거에요? 그 아이를 위해서 연주해주는 오르골이 되는거에요?
연주하는 노래 >>12 생김새 >>15, >>16, >>18 성격 >>21 특징 >>25, >>27, >>30
쭈우욱발판
나무 오르골이네
자장가(엄마가 섬그늘에)
와아야갱신
나는 그 아이한테 자장가를 불러줄거야. 분명 잘 잠들겠지?
회전목마!
시계태엽
발판
말은 백마 지붕과 기둥은 흰색과 하늘색 위주, 바다 같은 느낌 태엽은 금색 잠깐만 자장가가 섬집아기네...(내용 수정)
나는 회전목마네. 분명 그 아이가 좋아할거야.
발판이지만 다정스윗한 성격이면 좋겠다
다정스윗한 성격
갑자기 기분이 좋아. 그 아이가 나로 인해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가속
발판
선물을 받을 아이의 이름이 바닥에 적혀 있어
훈훈하다 가속
꼭대기에 하얀 진주알이 장식되어 있다
가속
>>25 하지만 시계 할아버지는 그 아이 이름을 모르셔. 어쩌지?
연속해서 써도 될까.. 아주 귀여움
귀엽다니, 마음에 들어. 그런데, 그러면 내 태엽은 어디에 달린거지?
나무가 난처해하고 있습니다. 나무의 고민을 해결해주세요. 그 아이의 이름을 써넣는 대신 다른 특징을 적어주세요. >>37 오르골의 태엽은 어디에 달렸나요? >>40
>>32 태엽 위치 앵커가... 참 머네 >>380이라니
>>33 ㅇㅏ
>>34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
아이의 이름대신 오르골의 이름을 적으면 되잖아
말 한마리가 페가수스야
ㅂㅍ
>>36 오 그거 좋다 태엽 말인데 보통 이런 건 아랫쪽에 달지 않나? 회전목마는 동그라니까 밑부분은 원통형이겠지...멈춰 있을 때 기준 페가수스의 반대쪽에 달면 어떨까
>>39
나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46 >>49 >>52 싫어하는 것은? >>53 >>58 >>61
나, 이름이 붙는거야?
계란말이
나무는 무엇을 좋아할까
바닷바람?
물
하긴 물은 중요하지
그냥 나무가 아니라 나무 오르골인데...물 맞아도 괜찮으려나...?
>>45
발판
ㅂㅍㅂㅍ
나무 재질이니까 곰팡이 같은 거 조심해야 하려나
>>43
여름
물은 추억이 있어서 좋아. 바닷바람은 한번도 느껴보지 못했지만 좋을 것 같아. 느끼지 못하면 뭐 어때? 중요한건 내가 좋아한다는 거야! 계란말이는..... 왠지 싫어...
발판
나무가 싫어하는건 뭘까
나무를 갉아먹는 벌레?
발판
밟!!!!
곰팡이
으으... 벌레라니, 소름끼쳐. 곰팡이도 싫어!
나무가 좋아하는 것 >>66 나무의 능력 >>73 >>78 >>80 기타 >>82 >>85 >>91
>>62 ㅋㅋㅋㅋㅋㅋ
가속
새! 참새 같은거! 까마귀나 이런 몸집 큰 애들 말고
단순하고 귀여운 나무다ㅠ.. 가속
나무 귀여워......
숲에서 은근히 치열하게 살다 온 녀석이라 벌레와 해로운 균을 퇴치하는 향을 낼 수 있다!같은 능력 어울릴까?
후각 계열이 좋을려나
참새는 귀여워. 언제나 내 가지에 앉아서 노래를 불러줬어. 우와, 그립네.
기왕이면 악령 퇴치도 가능하다든지!는 너무 나갔나...?
어두워지면 빛이 난다. 반짝반짝
헉 빛나는 나무라니 생각만해도 귀엽다.....!! 막 밤에 오르골을 열면 반짝반짝 빛나면서도 아름다운 선율이 흘러나오는 그런 오르골이잖아 너무 좋아....
빛나는 나무...맞아 생각하니 귀엽다ㅠㅠ 심플하고 좋다아
오 빛나는 나무.. 귀여우면서 분위기있을 것 같아!!
오옹 아기자기한 스레네
헐 78이자나??!!??!!??!?! 내가 써도 되는건가???... 나무의 능력!: 슬픈사람이 있으면 즐겁게 해줄수 있다!! -나에게 꼭 필요한 능력 ;-;
마약같은 성분을 내뿜는걸까?
>>69
어두운 밤에 반짝반짝 빛나고 슬픈 사람을 즐겁게 해주고 벌레 퇴치 효능까지 있는 나무 오르골이라니! 어린이에게 더없이 좋은 선물이 되겠네! (끄덕끄덕)
주인과 노래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디즈니의 그거 ㅋㅋ
회전목마 형태의 오르골이면 회전하면서 노래가 나오는 걸려나
가속
이건 아이한테만 알려줄 비밀인데 지붕을 열 수 있어서 작은 물건을 숨길 수 있어!
뭐야, 엄청 뽀짝하고 훈훈한 스레잖아? 다들 귀여워
91로 마지막 특징을 적으면 92부터 102까지 시계할아버지가 오르골을 만들고 102부터는 천으로 뭔가를 만드는걸까
가솟
이걸 밟으면 가속한다는 발판
가ㅅㅅㅅㅅ속
나무에서 햇살냄새가 나! 아님 바닥 지름이 10cm야...?
...시계 할아버지는 만족한 듯 빙그레 웃었습니다. "나무야. 이제부터 내가 너를 그 아이를 위한 오르골로 만들어 주마. 너는 그 아이에게 단 하나뿐인 오르골이 될테니." 할아버지는 나무를 조각하기 시작했습니다. ...말을 조각하고, 한 마리는 페가수스, 10cm 지름의 바닥을 만들고, 지붕을 만들었습니다. 지붕과 기둥은 바다를 한 웅큼 집어넣은 듯한 하늘색으로 칠하고, 진주알과 태엽을 달았습니다. 섬집아기의 멜로디가 흐르는 예쁜 오르골이었습니다. ...그리고, 약간의 마법을 불어넣자, 나무는 여러가지 선물을 받게 되었습니다. 아이와 소통할 수 있는 선물, 어두워지면 빛이 나는 선물, 슬픈 사람을 즐겁게 해줄 수 있는 선물, 해로운 벌레와 균을 퇴치하는 선물... 나무는 행복합니다.
할아버지, 저 정말 기뻐요! 그 아이에게 어서 가고 싶어요. 그 아이는 언제 올까요?
...할아버지, 그 아이는 언제쯤 올까요?
할아버지? 무슨 마법을 거신 거에요?
저 너무 졸려요...
할아버지, 할아버지?
그 천으로 덮어두지 말아주세요, 그 아이에게 빨리 데려가주세요!!
할아버지, 가지 말아주세요!
할아버지, 할아버지!!!
시계 할아버지....
두번째 재료, 천이 눈을 떴습니다. 천은 자신이 무엇이 될지 걱정하고 있는 듯 합니다. 천은 무엇이 될까요? >>107
알고 보니 잔혹동화 뭐 이런 건가
헐 뭐야 나무야... 그냥 단순히 먼지 쌓이지 말라고 덮어둔거면 좋겠다
발판! 나무의 마지막에 덮은 천이 이번에 만들 천으로 덮은건 아니겠지;;;
>>105 아아니 그건 아니에욬ㅋㅋㅋㅋ
봉제인형!
할아버지, 예쁘게 만들어주세요...
생김새 >>115, >>116, >>118 성격 >>121 특징 >>125, >>127, >>130
무한히 가속하는 발판
나무야...?
끝없이 지나가는 갱신
부와아아ㅏㅇ앙 가속!
뚜뚜뚜두가속
비둘기 문양이 있음
이 천 저 천으로 누덕누덕 기운 누더기
알록달록한 거라고 갱신
>>117 ㅋㅋㅋㅋ 알록달록함! 근데 나무 진짜 뭔 일이여
가속
나너가속
느긋하고 낙천적
가속
가속
발판
좋은 향기가 난다
갑자기 기분이 좋아... 나, 그 아이한테 좋은 인형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사람의 시야 밖에 있으면 움직일 수 있다. 무섭지 않아! 토이스토리가 공포영화라고 할거야?
갱신갱걩
GaSOk
딸기맛!
...!! 나, 먹을 수 있는 거였나....?
0
천이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146 >>149 >>152 싫어하는 것은? >>153 >>158 >>161
천은 나무랑 비슷하구나
레주 앵커 잘못 건거 아니야...?
>>134 >>135 앝...아아.... 아아아..... 붙혀넣기가 이렇게....
가속
가아아아속
가속가속
가아아아아아아속
너의 가속은.
천이 좋아하는건 뭘까?
음...건조한 환경? 따뜻한 햇살?
좋은 향기일지도! 꽃향기라든가!
으으으음... 노곤하네~ 그래서, 난 왜 딸기맛이 나는걸까...? (심오하게 고뇌하는 듯 하다)
따뜻한 햇살
햇살에 바스라진다아이아랅!!!!!! 강력한 자외선에 변색되버린다아아아앍!!!!!!
근데 제목이 챕터 2로 바뀌는걸 기대했는데 그게 아니었던건가....
>>148 챕터2는 다음스레에요! 어 잠깐만 재앵커 다음 레스
천은 노래를 좋아해
따듯한 햇살과 노래 그리고 천이 좋아하는 건 또 뭐가 있을까?
고구마 튀김
기름때
햇살과 노래 고구마튀김은 좋아하지만 기름때는 싫어하구나
천은 자신이 딸기맛 나는 것에 의문을 가지는 데 혹시 딸기를 싫어하는걸려나
기름때 ㅋㅋ 현실적이네
스티로폼을 마찰시켜서 나는 소리
>>157
가속
스티로폼 ㅋㅋㅋㅋ 구체적이고 하찮고 귀엽다
피
천의 능력 >>173 >>178 >>180 기타 >>182 >>185 >>191
피... 싫어... 무서워.......
피 얼룩은 잘 지워지지도 않지....
멀어! 가속! 스레주, 정리 한번 해주면 안돼?
나무 – 오르골 연주하는 노래 – 섬집아기 생김새: 금색 시계 태엽이 달린 회전목마. 바닥 지름은 10cm. 말은 백마. 한 마리는 페가수스. 멈춰있을 때 기준으로페가수스의 반대쪽에 태엽이 달려 있다.지붕과 기둥은 바다를 연상시키는 흰색, 하늘색 위주로 칠해져 있다. 꼭대기에는 하얀 진주알이 장식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귀엽게 생긴 회전목마. 성격: 다정스윗 좋아하는 것: 물, 바닷바람, 작은 새 싫어하는 것: 계란말이, 벌레, 곰팡이 능력: 숲에서 은근히 치열하게 살다 와서 벌레와 해로운 균을 퇴치하는 향을 낼 수 있다. 어두워지면 빛이 난다. 슬픈 사람이 있으면 즐겁게 해줄 수 있다. 주인과 노래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기타: 아이만 알고있는 비밀. 지붕을 열 수 있어 작은 물건을 숨길 수 있다. 천 – 봉제인형 생김새: 비둘기 문양이 있고, 이 천 저 천으로 알록달록하게 기운 누더기 봉제인형. 성격: 느긋하고 낙천적 특징: 딸기맛에 좋은 향기가 난다. 사람의 시야 밖에 있으면 움직일 수 있다. 좋아하는 것: 따뜻한 햇살, 노래, 고구마 튀김 싫어하는 것: 기름때, 스티로폼을 마찰 시켜서 나는 소리, 피
상처를 치료해주는 능력이 있으면 좋겠다. 아이가 넘어져서 울고 있으면 또박또박 걸어와서 상처를 쓰다듬는거야. 그렇게 하면 상처가 치료되는거지
갱시신
>>167 훈훈한 능력이지만 아쉽게도 >>127이랑 모순이 되는걸. 인형을 잠자리 곁에 두거나 안고 자면 작은 상처는 하룻밤이면 다 낫고 큰 상처는 빠르게 아문다는 능력은 어떨까?
가속이다
우르르갱신
>>169 이거 좋다.
며칠전에 scp 곰인형을 보고 생각나서 쓴건데... 그런데 잠자리 하니깐 재밌는 능력이 생각났어. 바로 가까이 있는 잠자는 사람 한 명의 꿈에 나타나는 능력이야!
>>173 헉 보자마자 곰인형 카이로스가 떠올랐는데 그게 모티브가 맞았구나
>>173 귀엽네
오오 저도 scp 좋아하는데
가속
>>169
이왕 이렇게 된거 잠친구+걱정인형 설정도 좋을 것 같아! 위에서 꿈에 나타날 수 있다고 했으니 맥이나 드림캐쳐처럼 악몽을 잡아주는 능력은 어때? 곁에 두면 항상 꿀잠을 잘 수 있는 거야.
>>179
오 능력들 좋다ㅠㅠ 기타 뭐하지...
꿈속에서는 말할 수 있는거야. 단 뮤지컬 처럼 노래부르듯이 리듬타면서 예시) 양말~ 양말이~ 어디에~ 있을까요~
자고 일어나면 머리맡에 예쁜 새의 깃털이나 꽃 한 송이, 유리구슬이나 단추, 도토리 같은 작고 하찮고 귀여운 선물을 가져다 놓을 수 있는 능력! 물론 매일 주면 쌓여서 귀찮은 잡동사니가 될 테니 몇 달에 한두번 정도? 아주 가끔씩만 줄 수 있는 걸로 하자
뭔가 쓰면 쓸 수록 무서운 것 같은데...
>>183
발판
발판!
>>184 하긴 일반적인 시선으로 보면 공포영화나 마찬가지겠구나ㅋㅋ 잠에서 깨면 갖다 놓은 적 없는 물건들이 머리맡에 놓여 있고 안 볼때마다 살아 움직이고 밤마다 꿈에 나와서 노래로 말을 거는 누더기 인형ㄷㄷ
발판
손으로 인형을 쓸어내리면 털 색깔이나 문양이 바뀌는 건 어떨까? 예를 들면 날개를 접은 비둘기 문양을 손으로 쓸어내리면 날고 있는 비둘기 모습으로 변하고 쓸어올리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는 거야. 아니면 비둘기가 아닌 다른 무늬로 바뀌거나. 요즘 아이들한테 유행한다는 쓸어내리면 그림이 바뀌는 스팽글 옷을 보고 떠오른 생각이야!
갱...신... 앵커는 다음 레스로.....
물이 천에 닿았을 때 다른 천들에 비해서 빨리 마른다...?
갱신
...시계 할아버지는 만족한 듯 빙그레 웃었습니다. "천아. 이제부터 내가 너를 그 아이를 위한 인형으로 만들어 주마. 너는 그 아이에게 단 하나뿐인 인형이 될테니." 할아버지는 천을 재단하기 시작했습니다. ...비둘기 문양과, 이 천 저 천으로 알록달록하게 기운 누더기 봉제인형. ...그리고, 약간의 마법을 불어넣자, 천은 여러가지 선물을 받게 되었습니다. 곁에 두고 자는 아이를 치유해줄 수 있는 선물, 꿈에 나타날 수 있게 되는 선물, 악몽을 잡아주는 선물, 꿈 속에서는 말할 수 있는, 그런 선물... 천은 만족스러워 합니다.
나를 그 천으로 덮어 놓을거죠?
알고 있어요.
어서 빨리 그 아이를 만나게 해 주세요.
내 소원이니까...
그러니까, 그 때까지 사라지지 마요, 할아버지.
내 말 들려요...?
할아버지...!
세번째 재료, 철이 눈을 떴습니다. 철은 자신이 무엇이 될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철은 무엇이 될까요? >>207
아이에게 선물할 철로 된 것이 뭐가 있을까... 장난감 자동차나 기차, 우산, 자전거, 숟가락 정도?
철.... 금속...... 스마트폰?
두번째가 아니라 세번째야
>>205 미쳤나봐 왜 자꾸 오류내냨ㅋㅋㅋㅋ큐ㅠㅠㅠㅠ
호루라기
과연~? 과연~?
생김새 >>215, >>216, >>218 성격 >>221 특징 >>225, >>227, >>230
나난나나ㅏㅏ나ㅏ 너무 기대되는거 있지??! 잘 부탁해!!! 잘 부탁해!!!!
왛갱신
바을판
가속
휘휘휘
둥근 부분에 날개가 붙어있다
매끈하게 광택이 있다
호루라기 휘휘휘
둥근 부분이 노래방 미러볼같이 돌아가며 빛을 반사하고 빛난다.
반짝반짝 매끈매끈 날개달린 호루라기 구나 휘휘
발판
엉뚱하고 시끄러움 근데 호루라기니까 너무 시끄럽지는(빈도) 않은거면.....그냥 호루러기 소리가 시끄러운(소리 크기)걸로
밢
반짝반짝 매끈매끈 날개달린 금속 호루라기는 엉뚱하고 시끄럽구나 휘휘휘휘휘
흐힣갱신
이거의 특징은 휘휘소리가 아니라 불때마다 버억 이라는 소리가나
버억.... 버억....
아 ㅋㅋㅋㅋㅋㅋㅋ>>221 인데 >>225 말대로라면 버억!!!!! 하는 소리가 엄청 크게 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시끄럽게 ㅋㅋㅋㅋㅋㅋㅋㅋ 흠 특징....특징 열쇠고리 홈같은게 달려있다! 뭔가를 달 수 있게! 근데 뭐가 달려있는지는 다음발판에 맡길게~☆ (물론 그냥 무시해도 돼)
목걸이가 달려있다?
발판
목걸이가 달려있어 사진을 넣을 수 있다.
갱신
철이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246 >>249 >>252 싫어하는 것은? >>253 >>258 >>261
발판
발판
풍경소리
단풍잎
갱신 겸 발판 뭔가 지금 2'3'0번대 인데 앵커는 2'4'0번대를 가리키고 있어서 앵커 잘못걸린거 아닌가 생각했었는데 스레주가 언급이 없네....흠 🤔
>>237 실수 아니에요! 9가지 선물 다 만들어지면 챕터2가 시작됩니다. 챕터2부터는 스토리에요! 참고로 모 스레와 세계관이 이어져있고, 시간대만 다를 뿐입니다
>>238 그렇군 다행이야
다른 스레와 세계관 공유?!
뭐 세계관만 말해도 아실 분들은 다 아실듯...... 아직 스토리가 덜 짜였지만 겹치는 캐릭터가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238 오오 그렇구만 그럼 발판이다앗!!!
철은 무엇을 좋아할까
발판!
들어주는 걸 좋아해! 사람들이 손으로 들어주는 것이든 재미있는 이야기나 수다를 듣는 것이든. 그래서 사람들이 철없다고 할 때마다 나는 여기 있는데 왜 없다고 하는지 궁금해하고 철 좀 들라고 할 때마다 왜 나를 들어야 하는지 궁금해하고 철들었다고 할 때마다 사람들은 살면서 나를 꼭 한번씩은 들어야 하는 건지 궁금해했어. 그 궁금함은 아직 풀리지 않았지만 철이 아이에게 가서 어떤 이야기든 열심히 들어보면 언젠가는 알게 되지 않을까?
>>245
발판
킁킁갱신
기름칠을 좋아해!
발판
바발판
밢
ㅂㅍ
>>253 ?.?? 그러면 대신해서 물
>>252 대신해서 포근하고 따뜻한 자리
흠흠갱신
다음이 앵커인가? 철이 싫어할 만한 거...벼락?
>>257
비둘기
곙쉰
비둘기 똥
발판갱신~
철의 능력 >>273 >>278 >>280 기타 >>282 >>285 >>291
흐엥겡신
갱신! 철 끝나면 은이겠네....얘네는 어떻게 되는거려나.
호루라기고 >>245 들어주는 걸 좋아한다니까... 불면 그 사람이에게 지금 가장 필요하거나 가장 도움이 될 사람에게 소리가 닿는다든가 하는 능력 있으면 멋지겠다
>>266 근데 가만히 있는데 어디서 갑자기 버억!!!버억!!!! 소리가 들려오면 엄청 놀랄 것 같은데ㅋㅋㅋ
엌 듣고보니 그런가ㅋㅋㅋ 그럼 위급상황 한정이라든가?ㅋㅋㅋㅋ이목은 확실히 잘 끌 것 같앜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호신용이나 구조신호용으로 쓸 수 있는 초강력 플래시 능력도 좋겠다...쿨타임은 일주일에 1번정도?
사실 버억 소리에 소리 높낮이가 있다. 버억(도) 버억(레) 버-억(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루라기이지만 조절하면 음높이 조절 가능
일단 이거부터...ㅋㅋㅋㅋ 위급할 때 불면 가장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을 부를 수 있다
발판!
갱신이 없으니 다시 발판
발판
ㅂㅍ
>>218 이 미러볼 같은 부분에서 밝을 때 빛을 모아 어두울 때 빛을 낼 수 있다!
>>278 오 좋다!!
주인을 잃어버리지 않는다. 일정거리 이상 떨어지면 다시 주인에게로
>>280 오 이것도 좋다... 일단 주인을 만나야 가능하겠지만!
기타 하나는 이걸로 가자ㅋㅋㅋㅋ >>271
엌ㅎㅎㅋ 랜덤으로 도레미 나는거면 조캣닼ㅎㅎㅋ
기타 나머지 2개는 뭘로 하지? 기억력이 좋다?
>>284
ㅂㅍ
나머지 하나는...특히 한번 본 사람 얼굴은 잊지 않는다?
어쩐지 똑똑한 강아지같은 컨셉이 되어가네ㅋㅋ
발판
ㄳ
>>287
할아버지 할아버지 저 완성 된거죠???!!! 앗싸!!!!!
아니 근데 그것보다 저 완전 특별해 보이는거 있죠????
완전 두근두근거리는거 있죠!!!! 그쵸 할아버지!!!!!
네???? 시끄럽다고요????
하나도 안시끄러워요!!! 오히려 활발한건 좋은거 아니겠어요???!?!??
네????? 할아버지??? 잘 안들려요!!!!!
네???? 입 좀 틀어 막아놔야겠다고요???!?!!!
전 입이 없는데요 베렁베러....아!!!!!!!
읍!!!! 읍읍읍읍!!!!! 읍읍!!!!!!
읍읍읍읍으븡ㅂ!!!!!!
네번째 재료, 은이 눈을 떴습니다. 은은 차분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은은 무엇이 될까요? >>307
여러분의 관심을 자극하기 위해서... 다른 스레와 겹치는 캐릭터 이름을 풀어볼까요?
기대된다
꺄앙
>>303 오오...? 은으로는 팔찌를 만든다든가...?
만년필
>>307 와 나도 만년필 적으려고 왔는데 늦었다ㅠ 장신구는 뒤에 루비랑 다이아몬드도 있으니까 좀더 실용적인 걸 찾다가 필기구가 좋겠다고 생각했어
오 만년필도 좋다
생김새 >>315, >>316, >>318 성격 >>321 특징 >>325, >>327, >>330
다른 스레와 이 스레에서 공통적으로 나오는 캐릭터의 이름은... (두구두구두구둑두ㅜㄱ 에드가 에밀리입니다!
연관된 스레가 크림슨 릴리였구나
>>310 그리고 스레주가 건 앵커들은 이미 버억버억 시끄러운 호루라기가 차지했으니까 수정해달라구
>>313 앝 또 나의 실수
>>311 ㄴㅇㄱ 상상도 못한 세계관 연동...! 무난한 만년필처럼 생겼는데 캡 윗쪽에 작은 별들이 새겨져 있어
펜촉에도 별이 희미하게 하나 새겨져있어. 구글링 만세. (소근) 나는 역시 막연하게 머릿속 이미지만 있는 것보다는 뭔가 만년필이 어떻게 생겼는가 하는 이미지를 직접 보면서 생각하는 게 떠올리기 편하네....
발판 이참에 밤하늘이나 은하수 컨셉으로 가면 예쁘지 않을까?
뒷부분에는 자그마한 우주느낌의 스노우볼이 달려있어
만년필은 차분하고 지적인 성격이었으면 좋겠다
>>319 오 나도 동감....어울리겠다
그러니까 차분하고 지적인 성격으로!
기잉갱신
발판! 특징은 어떻게 하지.... 캡(뚜껑)의 가장자리와 클립 부분이 특히 은 함량이 높아 반짝반짝하다든가...?
브비빗갱신
뚜껑의 클립 부분과 가장자리의 은색 테가 반짝반짝한 은색이다
발판 특징 또 뭐하지...별자리를 잘 알고 있다? 너무 TMI인가?
마법에 대해 능통하다
삐융갱신
입이 무거워 비밀을 함부로 발설하지 않는다...라든가?
>>329
은이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346 >>349 >>352 싫어하는 것은? >>353 >>358 >>361
좋아하는 거라면 밤하늘이나 양초 불빛?
앵커가 저 뒤에 있네..! 발판발판!
부비무비발판
지적이고 차분한 성격이랬으니 책을 좋아할지도 모르겠다. 아님 글 쓰는 소리나
>>332 추가해서 촛불이나 달빛, 노을빛, 반딧불 같은 너무 밝지 않은 은은한 자연광을 좋아한다는 건 어떨까? 그러면 밤에 빛이 나는 나무 오르골과는 친한 사이일 수도 있겠다
>>337 아 듣고보니 그것도 좋다! 그렇네! 둘이 만나면 짱친될지돜ㅋㅋㅋ 그럼 싫어하는 건...안구테러급으로 지나치게 강한 빛이려나?
생각해보니 9개의 선물이 다 성격도 상성도 다를 테니 서로 잘 통해서 절친이 되는 애들도 있겠지만 반대로 전혀 안 맞아서 싫어하는 애들도 있겠구나. 만약 누군가 제일 싫어하는 게 시끄러운 소리라고 치면 저기 호루라기 버억이하고는 상극일 테고ㅋㅋㅋ
별빛 은제 만년필이라
은은 전도율이 높으니깐 전기를 좋아하려나
>>340 나쁘지 않네! 난 솔직히 은나노 세탁기 그런 걸 생각했지만
전기가 잘 통하니까 오히려 전기를 싫어할 수도 있지 않을까? 전기가 통한다는 건 전자가 막 지나다닌단 거니까...?
모닝 발판
책 냄새나 질 좋은 종이 냄새
>>344 오 그것도 좋아할 만 하겠다.
여기부터 앵커네... 촛불 불빛과 은은한 자연광
발판🌙⭐
그림. 특히 책에 실린 멋진 삽화나 일러스트들
>>344
좋아할 만한 건 이제 충분히 나온 것 같애... 결국 앵커는 앵커 잡은 사람 맘이지만
싫어하는 건 자신을 함부로 다루는 사람? 만년필은 보통 필기구보다 섬세하게 다뤄야 하는 물건이고 잘못해서 펜촉이 망가지기라도 하면 안되니까.
책, 그림과 글
그럴만 하네...그냥 만년필도 아니고 은으로 만든 거니까... 그러므로 >>351
발판
브알판
발판 다음 앵커는 >>358이지?
발판 은 만년필은 또 뭘 싫어할까...
잡귀나 요물 같은 부정한 것들. 은은 종교적 의미도 있어서 사악한 것들을 물리칠 때 은으로 만든 무기가 많이 쓰이잖아.
1. 독극물이나 지저분한 것? 은 하면 흔하게 생각나는 모습이 은숟가락이나 젓가락으로 음식의 독을 확인하는 것이니까. 2. 아니면 현실적으로 싸구려 잉크라든가... 찾아봤는데 너무 값싼 잉크를 쓰면 안에서 막혀서 나오지 않는다고 하더라. 몰랐는데 만년필이 주의사항도 정말 많고 까다롭더라고
이매망량을 싫어하는구나
>>359 오...말 된다. >>351이랑도 통하는 부분이 있고. 그러니까 >>359
이걸로 좋아하는 거랑 싫어하는 거 앵커는 다 찼네...!
>>361 으잉 둘중에 하나 고르라고 썼는데 둘다 넣어도 괜찮은거야?
>>363 둘 다 괜찮던데 뭐!! 곤란하면 스레주가 알아서 걸러내지 않을까!
은의 능력 >>273 >>278 >>280 기타 >>282 >>285 >>291
273이 아니라 373...이겠지...? 은이니까 정말로 부정한 것을 쫓아내는 힘이 있으면 멋지겠다
귀신이 나타났을 때 만년필을 들이대면서 쫓아낸다고 생각하니까 웃겨ㅋㅋㅋ
받고 부적을 그릴 수 있다든짘ㅋㅋㅋㅋ
>>360 만년필로 쓴 글이나 그림에 퇴치 효과(?)가 있는 거 괜찮겠는데?
어느새 만년필이 아니라 퇴마용품에 더 가까워지고 있는 건 착각이겠지
만년필로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면 시간이 아무리 많이 흘러도 색이 바래거나 번지지 않는다 혼자 레스 너무 많이 차지해서 미안타
>>371 괜찮아 보면 알겠지만 나도 많이 썼엌ㅋㅋㅋ오 그것도 평범하게 괜찮은데!
그러니까 앵커 얍 >>371 능력 앵커 자리는 아직 두 개 더 있으니까 괜찮아! 그리고 스레주가 언급한 세계관 이어지는 스레가 판타지 쪽 세계관이라서 조금 판타지스럽게 가도 괜찮을 것 같다는 거 참고하구...
발판
만년필을 잡은 사람의 피로를 덜어줘서 오래 앉아 있어도 손이 아프거나 피곤하지 않는다 틀린 글자나 맞춤법이 있으면 저절로 고쳐진다 이야기나 소설을 쓰면 상상력과 영감을 불어넣어 준다 쓴 내용들이 종이 위에 막 3D 영상으로 펼쳐진다(?) 글씨를 다 쓰면 주인이 원할 때 한정으로 글자나 그림들이 꼬물거리면서 종이 안에서 움직인다(책을 닫거나 시선을 거두면 제자리로 돌아옴) 썼던 글이 현실이 되거나 그림이 현실로 나오게 하는 능력은 여러 매체에서 다룬 소재들을 보면 알겠지만 굉장히 위험한 능력이 될 수 있어서 패스
>>375 오...좋다. 많이 생각해왔구나! 그리고 맞아...실체화는 위험하지....
발판
우선... 부정한 것이 다가오지 못하게 할 수 있다
발판 다음 앵커 자리는 >>380...이겠지?
>>375 일단 마음에 드니까 앵커 걸지만 너무 많은가...? 너무 많으면 일부만...! 틀린 글자나 맞춤법이 있으면 저절로 고쳐진다 이야기나 소설을 쓰면 상상력과 영감을 불어넣어 준다
>>380 이건 능력보다는 기타에 들어가야 될 것 같아... 늦게 알았는데 네번째는 3D펜이랑 너무 비슷해서 빼야 돼겠고
>>381 확실히 한 개는 기타에 들어가면 좋겠다 만년필을 잡은 사람의 피로를 덜어주도록 만들어져서 오래 앉아 있어도 손이 아프거나 피곤하지 않는다 그리고...이미 있는 물건이랑 좀 비슷해도 괜찮지 않나 생각하지만! 헉 앵커 뭉갤 뻔한 거 이제 알았네...ㅠㅠ
발판
손에 묻지 않는다. 주인이 원하는 대로 잉크의 색깔을 바꿀 수 있고 반짝이도 추가 가능하다. 어떤 종이에 쓰든 상관없이 잘 써진다(만년필이 종이 질을 엄청 따진대. 코팅된 종이에 쓰면 잘 안 마르고,갱지에 쓰면 펜촉이 손상되고, 일반 노트 종이에 쓰면 번지고...) 평생 잉크가 안 떨어지고 무한정으로 나온다. 물론 만년필 청소도 필요없다. 아주 튼튼해서 웬만하면 절대 망가지지 않는다. 뚜껑을 열어 놓거나 오래 쓰지 않아도 마르거나 굳지 않는다. 다 늘어놓으니까 어쩐지 만년필의(특히 잉크의) 단점만 잔뜩 부각시킨 것 같아ㅠㅠ
어째 나만 계속 앵커 자리 잡는 것 같은데 사람이 적으니 어쩔 수 없나... 아무튼 앵커는... 어떤 종이에 쓰든 상관없이 잘 써진다, 그리고 아주 튼튼해서 잘 망가지지 않는다.
남은 앵커 위치는 >>365...를 참고하면 될 것 같은데, 오타가 있네...
발판 또 남은 한 칸은 뭘로 하지...
어째서 이 스레는 스레주랑 맨날 오는 둘만 있는 걸까
뭔가 개강 이후로 화력이 줄었는데 정말 개강 때문일까 다른 이유일까...
발판
잉크의 색깔이 원하는 대로 바뀐다
이런거 하나만 나주라...
100레스가 너무 길어서 그런거아냐? 50~70정도만 ㄱㅊ을지도
스레주가 요즘 바쁜가봐...크림슨 릴리도 같이 묻혀있는 걸 보면...ㅠㅠ
갱신
크림슨 릴리 스레는 스레주가 타 사이트 언급했다고 클로즈판에 가버렸고 지금 스레주는 언급한 사이트에서 크림슨릴리 재연재중. 이건 어떻게 될지 나도 모르겄다... 나름 애정있게 참여하던 스레였는데
>>396 타 사이트 초성만 알려줄래..?
>>397 ㅊㅊㅇㅈ
돌아왔다
? 아...뭐야 놀라서 레스 썼더니 뒷북이잖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