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안 밝히고 명대사 적기 2

취향 2020/02/13 23:58:36

#1 이름없음 2020/02/13 23:58:36

애니든 소설이든 영화든 자기가 생각하는 명대사 적어줘! 1판 주소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643249

#2 이름없음 2020/02/14 00:12:16

가장 쉬운 거짓을 만드는 방법은 문장 앞에 '영원함' 을 붙이는 거니까.

#3 이름없음 2020/02/14 00:19:03

다시는 못 해...친구를 속이는 건.... 결국 달이 될 순 없지만....괜찮아, 당신을 바라본 것 만으로도....

#4 이름없음 2020/02/14 02:44:53

지금 인류에게 남은 건 세계의 법칙이 만든 우리에 갇혀 돼지 처럼 사육 당하는 것 뿐 이잖습니까. 누군가는 이렇게 말했죠. 때로는 진실이 달콤한 독이 되니 이를 외면도 할 줄 아는 것이 현명함이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같이 지독한 멍청이들도 없죠. 진리에 대한 열망...그것만은 절대 떨쳐내지 못 하니까요.

#5 이름없음 2020/02/14 03:05:04

아이 엠 어그로

#6 이름없음 2020/02/14 07:05:14

인간이 스스로 일어서는 이 시대에 신 같은건 필요없어.

#7 이름없음 2020/02/14 08:45:19

꼬마야.여기 이 먹물먹은 등신들은 다 내편인것같구나?

#8 이름없음 2020/02/14 12:45:15

가좌! 가좌!! 가좌!!! 그래, 가좌!!!!

#9 이름없음 2020/02/14 13:18:40

>>1에 1판 주소 추가해줄 수 있을까 스레주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643249 - 슬프다. 내가 사랑했던 자리마다 모두 폐허다. - 이 몸과 영혼을 갈가리 찢어 당신을 위해 쓰게 하시고 제게는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도록 하옵소서.

#10 이름없음 2020/02/14 14:36:46

드디어 나도 레어한 물건인가...

#11 이름없음 2020/02/14 20:20:50

뫄!!!!! 준비됐놔!!!!!!

#12 이름없음 2020/02/19 11:04:54

좋고 나쁜건 이사장인 제가 판단합니다

#13 이름없음 2020/02/21 01:49:53

이석아 이 약 이상해

#14 이름없음 2020/02/21 04:37:25

나에게 질문하지 마라!!

#15 이름없음 2020/02/21 22:12:07

이번 학급재판은 내가 주도한다.

#16 이름없음 2020/02/27 07:12:32

약값을 벌어야지.

#17 이름없음 2020/02/27 14:47:32

덤벼 개1새꺄

#18 이름없음 2020/02/27 18:09:09

이름이 사람을 만들지는 않습니다. 그 사람이 걸어간 길에 이름이 남겨질 뿐이죠.

#19 이름없음 2020/02/27 20:51:56

인생에서 가장 빈둥거리기 좋은 기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서 빈둥거리는 네가 인생의 승리자다!

#20 이름없음 2020/02/27 20:57:06

너의 꿈에 살고싶어

#21 이름없음 2020/02/29 01:05:31

정말 죽이고 싶어? 그럼 다음번에는 오른쪽 뒤에서 공격해

#22 이름없음 2020/02/29 01:18:06

군자보구 십년불만

#23 이름없음 2020/02/29 05:37:08

포뇨, 소스케 좋아!

#24 이름없음 2020/02/29 10:14:07

난, 천국을 보내준대도 사양이라. 부디 무저갱의 끝에 처박아 주소서.

#25 이름없음 2020/02/29 10:30:57

증혁아 우린 세상을 구할수 있다 알지? 별이 너무 많아서 찾을 수 없는 것인가 유진아 솔직히 대답해야지 형 내가 미치는 꼴보고 싶어? 대들지,반말 밥값해야지

#26 이름없음 2020/02/29 23:40:04

>>24 어디 대사야?

#27 이름없음 2020/03/01 00:23:29

금이라고 모두 반짝이는 것은 아니며 헤메는 자가 모두 길을 잃은것은 아니다. 오래되었어도 강한 것은 시들지 않고 깊은 뿌리에는 서리가 들지 못한다. 타버린 재에서 새로이 불길이 일고 어두운 그림자에서 빛이 솓구칠 것이다. 부서진 칼날은 온전해질 것이며 왕관을 잃은 자 다시 왕이 되리.

#28 이름없음 2020/03/01 00:42:29

>>23 포뇨 졸귀

#29 이름없음 2020/03/01 04:26:51

봤냐 설득은 이렇게 하는거야

#30 이름없음 2020/03/01 17:31:20

>>15 고상배!!!!!!!!!!!!사랑해1!!!!!!!!!!!! 그 말, 베어버리겠어!

#31 이름없음 2020/03/02 02:11:02

>>26 이거... 아이돌 팬픽이ㅇㅑ......

#32 이름없음 2020/03/02 02:14:59

돌겠네

#33 이름없음 2020/03/02 02:17:21

꿈을 이루는데 시간제한은 없다 (내가 제일제일 좋아하는 말이야)

#34 이름없음 2020/03/02 02:28:53

그래서 내가 이곳으로 왔다.

#35 이름없음 2020/03/03 01:51:52

우린 가족이잖아.

#36 이름없음 2020/03/03 02:11:03

이건 뇌가 지배할 수 없는 심장이 하는 일이지

#37 이름없음 2020/03/03 09:44:01

개자식... 반드시 죽여 버리겠어... 죽여버릴 거야!

#38 이름없음 2020/03/03 12:50:19

주스 갖다주고 돈다발 받을 수 있으면...! 검사 일 때려치고 만다!

#39 이름없음 2020/03/03 12:50:39

나는 그 애가 싫은동시에 나를 좋아해주길 바랬다

#40 이름없음 2020/03/03 22:31:41

-나는 나. 나는 여태까지의 시간과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 의해 내가 되었어. 다른 사람들과의 접촉에 의해 지금의 내 모습이 만들어졌어. 타인과 접촉과 시간의 흐름이, 내 마음의 모양을 바꾸어가 현실이란 뭐지? 너의 세계야. 시간과, 공간과 타인과 함께 있는 너의 세상. 너가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인정할지는 너 스스로 정하는 세상. 지금은 단지 주어지기만 한 너의 세상이야.

#41 이름없음 2020/03/04 13:11:47

나는 네가 행복할 때 죽었으면 좋겠어.

#42 이름없음 2020/03/05 00:23:35

헤이! 누가 내 이도류를 받아 볼 거야?

#43 이름없음 2020/03/05 04:34:51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데 이유가 있을지는 몰라도 사람이 사람을 살리는데 이유가 없잖아요?

#44 이름없음 2020/03/05 04:47:28

어떤 연애는 우정 같고, 어떤 우정은 연애 같다.

#45 이름없음 2020/03/05 23:02:30

나는 오늘을 구할게요, 당신은 세상을 구해요.

#46 이름없음 2020/03/06 08:35:19

엘 프사이 콩그루

#47 이름없음 2020/03/07 05:52:29

기다려라 그리고 희망하라!

#48 이름없음 2020/03/07 06:12:20

같은 길을 가는 것은 단순히 동료일 뿐이다 하지만 다른 길을 함께 서서 걷는 것은 / 친구다!

#49 이름없음 2020/03/16 20:05:45

복수는 자멸할 뿐이다...? 자멸하는 것 밖에 모르면요? 그것밖에 안 보이면요! 나도 이젠... 나를 모르겠어요.

#50 이름없음 2020/03/16 23:20:23

너만 떨어집니다.

#51 이름없음 2020/03/17 01:53:05

내버려 두자...

#52 이름없음 2020/03/17 11:04:55

>>50 아닠ㅋㅋㅋㅋ 쿤ㅋㅋㅋㅋㅋ 이제, 어디로도 가지 않기로 했으니까.

#53 이름없음 2020/03/17 11:46:02

너도 언젠가는 늙은이가 될 게다.

#54 이름없음 2020/03/17 19:43:49

끝이 있기에 우스즈미고로모는 옅사오나 눈물이 소매를 적셔 못을 이루나니.

#55 이름없음 2020/03/17 21:36:33

넌 이 죽어있는 도시에서 가장 아름다웠어. 내가 본 그 무엇보다.

#56 이름없음 2020/03/18 16:32:00

당신, 인간 아니지?

#57 이름없음 2020/03/18 18:30:50

부디 벚꽃이 오래오래 피어 있을 수 있도록, 봄비가 오지 않게 해주세요

#58 이름없음 2020/03/18 20:34:46

>>12 hoxy.... ㄱㅂ 이사장님?

#59 이름없음 2020/03/27 22:36:12

확실히 내 인생은 추락하고 추락하고 속고 불쌍하고 무의미해보였겠지 자신을 찾아 방황하고 자신보다도 좋은 동료와 만났다 이것보다 최고의 인생이 어디있겠냐고 죽어라 호크스, 운이 나빴다고 네가 정하지마라. 나는 여기에 있어 행복했다!

#60 이름없음 2020/03/28 01:55:23

차라리 악당답게 사랑이라도 몰랐으면 좋았을텐데

#61 이름없음 2020/03/28 03:53:35

지금 와서 그런 소릴 들어도... 좀 그렇잖아요?

#62 이름없음 2020/03/28 05:17:11

내가 룰이다 !!

#63 이름없음 2020/03/28 05:17:16

바위가 될 수 없다면 조개가 되는거다.

#64 이름없음 2020/03/28 05:55:29

불쌍한 내 인생~~~~~~ 마자용!

#65 이름없음 2020/03/28 10:57:30

>>44 어디 나온거야?

#66 이름없음 2020/03/28 16:14:30

덤벼, 개1새꺄 이런 대화를 미리 했으면... 달랐으려나....... 겉만 친구가 아니라 좀 더......... 바보 같으니.......... 어쩌다 운 좋게 선택받아서 운 좋게 능력만 누리고 사는거 나는 그런게 역겨워

#67 이름없음 2020/03/29 00:09:29

결국, 누군가를 설득할 수 있는 것은 이야기뿐이다. 잊혔던 감수성을 깨우고, 낡아 스러지던 의지를 다시 불태우는 것. 어떤 삶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 그것은, 오직 이야기뿐이다.

#68 이름없음 2020/03/29 00:36:48

씨, 씨발 이 미친새끼들아ㅡ! 너네 아직 고등학생이잖아!!

#69 이름없음 2020/03/29 02:42:58

우린 널 사랑해.

#70 이름없음 2020/03/29 03:07:12

>>68 아 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슈퍼단간론파2의 쿠즈류 대사지? ㅋㅋㅋㅋㅋ

#71 이름없음 2020/03/29 16:48:01

나는 떠돌이 용병이다. 돌이켜보면, 언제 어디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인생이었다. 해가 저물고 바람이 옷깃에 스미는 어느 날에, 내 주검도 어디엔가 낙엽처럼 뒹굴고 있을 것이다.

#72 이름없음 2020/03/29 19:53:47

AMAZING...☆ 와타루는 내 베프야~ 하모야! 힘내야제!

#73 이름없음 2020/03/29 22:12:04

헛소리, 집어쳐. 세상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아. 당신도 잘 알잖아?

#74 이름없음 2020/03/29 23:17:16

"암흑보다 더욱 어둡게 어둠보다 어두운 칠흑에 나의 진홍의 혼효를 바란다 각성의 때가 왔노라 무류의 경계에 떨어진 이치여 무형의 왜곡이 되어 나타나라! 날뛰어라,날뛰어라!! 나의 힘의 본류가 바라는 건 붕괴 일지 어니 견줄 것이 없는 붕괴 일지 어니 모든 것을 평등하게 재와 먼지로 만들기 위해 심연으로부터 오라 이것이 인류 최대의 위력인 공격 수단 이것이야말로 궁극의 공격 마법! 익스플로전!!"

#75 이름없음 2020/03/29 23:18:28

미..미... 미친놈아 너가 먼저 했잖아!

#76 이름없음 2020/03/29 23:27:19

물론이지. 한 명이라도 사람을 죽인 사람에게 살 권리 따윈 없어.

#77 이름없음 2020/04/01 10:24:52

여러분에게 행운이 함께하기를.

#78 이름없음 2020/04/01 10:53:36

어쩌지? 너무 멋있다. 또 반했다. 계속 반하고 싶다.

#79 이름없음 2020/04/01 12:11:12

자, 게임을 시작하자

#80 이름없음 2020/04/01 22:04:05

널 죽일 때도 같은 표정을 지을 거야.

#81 이름없음 2020/04/02 11:38:10

>>13 헐 차이석...??

#82 이름없음 2020/04/02 11:39:50

매일매일을 실연하며, 또 사랑하고 있다.

#83 이름없음 2020/04/03 18:28:03

확률의 신이 언제나 당신 편이기를.

#84 이름없음 2020/04/03 22:28:51

스키데 스키데 다마라나이!

#85 이름없음 2020/04/06 21:16:24

#86 이름없음 2020/04/07 01:27:15

난 친구같은거 없어

#87 이름없음 2020/04/08 17:19:52

재능은 꽃피우는거고 센스는 갈고닦는거....

#88 이름없음 2020/04/09 01:05:06

일생동안 통계역학을 연구했던 루트비히 볼츠만은 1906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파울 에렌페스트가 그의 일을 이어받았고 1933년 자살했다. 이제 우리가 통계역학을 배울 차례다.

#89 이름없음 2020/04/09 01:08:59

>>75 이거 어디서 봤는데 뭐더라...개그웹툰이었나

#90 이름없음 2020/04/09 01:34:34

오, 타카미네는 쉽지 않아요! 의욕이 넘치는군요!

#91 이름없음 2020/04/09 11:10:08

대학은 나중에 나중에 가도 된다

#92 이름없음 2020/04/09 11:51:40

먼저 떠나줘, 유령. 이 침실이 영원히 무덤이 되기 전에 내가 잠시 혼자 있게 해 줘.

#93 이름없음 2020/04/09 12:25:54

>>65 소설 쇼코의 미소

#94 이름없음 2020/04/09 16:46:56

에스퍼니까요. ... 농담이에요, 그냥 감이에요.

#95 이름없음 2020/04/09 18:36:02

거딤먈!!!!이던거 다 거딘먈이야!!!!

#96 이름없음 2020/04/09 18:55:41

"이건 치료가 가능하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허나 개년처럼 구는 건 저희가 어떻게 해줄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사람은 변하지 않아. 예를 들자면, 난 언제까지고 '사람은 변하지 않아.'라고 말할 거야." "인간성은 과대평가됐어." "죽음이란 건 언제나 추한 거야. 언제나. 존엄성을 지키면서 살 수는 있어도, 존엄성을 지키면서 죽을 수는 없어." "멍청이들은 재밌어. 왜 동네마다 하나씩 있는지 알겠다니깐." "누군가 죽어가고 있으면 모두들 갑자기 그 사람을 아껴주기 시작한다고." "넌 지팡이 짚고 다니는데도 아무도 널 좋아하지조차 않잖아." "환자에게 20mg의 항히스타민제를 처방하면 목숨을 살릴 수 있을 거야. 왜냐면 저 년이 당장 입을 안닥치면 내가 죽여버릴거거든." "투약량을 두 배로 늘려. 70mg으로." "그러면 신장을 손상시킬 겁니다." "자네 말이 맞군. 신장을 살리게. 그걸 이식받는 사람이 고마워할테니." "증상이 얼마나 심화됐죠?" "대학 수업을 듣고 있어요."

#97 이름없음 2020/04/09 18:55:54

>>96 이거 1판에서 가져온건데 뭔지 아는 사람..?ㅠㅠ

#98 이름없음 2020/04/09 20:21:23

함께 천벌을 받을 필요도 없다 너는 잘못이 없어. 너는 좀 더 세상을 아름답게 살 존재다. 더러운건 내가 다 안고 갈 테니 그러니까 괜찮다

#99 이름없음 2020/04/09 20:21:54

넌 아직 소녀겠지 키스 하나에도 온 우주가 흔들리는

#100 이름없음 2020/04/09 20:23:49

Ten million years of absolute power. That's what it takes to be really corrupt! 1000만년의 절대 권력이라니, 부패하기엔 딱 좋구만!

#101 이름없음 2020/04/10 04:42:43

>>99 어디 나온거야?

#102 이름없음 2020/04/10 11:53:09

물고기밥이나 되라고

#103 이름없음 2020/04/10 13:11:48

>>82 헐 한마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04 이름없음 2020/04/10 13:17:07

저 늙은 성자는 숲 속에 있어서 신이 죽었다는 소식조차 듣지 못했구나.

#105 이름없음 2020/04/10 19:36:28

>>101 웹툰 아메리칸 유령잭 일꺼야!!

#106 이름없음 2020/04/11 14:33:05

그렇지만 말이라는 건, 누군가에게 닿아야 하는 거지? 그렇지 못한 말들은..혼잣말이 된다. 너무하다. 말에도 혼자가 있다니. 말조차도 혼자라니.

#107 이름없음 2020/04/11 15:56:56

누가 그곳에 서도 된다고 했더냐 네놈들이 서있는 토지가 어디인 줄 알긴 하더냐. 이곳도, 그곳도, 저곳도, 저 너머도 전부, 전부, 전부 -짐의 영지이다.

#108 이름없음 2020/04/11 21:06:25

고통스러운 마음의 외상을 억지로 감추는 것은 때로는 자신의 마음에 대한 가장 큰 폭력이 되기도 한다. 이거 엄청 좋아해! 그리고, 너만 떨어집니다도 좋아해...

#109 이름없음 2020/04/11 21:57:46

오늘따라 fly to the moon 이 안먹히네.

#110 이름없음 2020/04/12 01:37:15

그러나, 허공에는 별이 있나니

#111 이름없음 2020/04/12 02:00:48

>>104 차라투스트라? 입닥쳐 말포이..

#112 이름없음 2020/04/12 02:02:00

질문입니까, 명령입니까.

#113 이름없음 2020/04/21 22:15:26

하지만 지금 나를 움직이는건 의무가 아니야 너희가 너무나도 증오스러워 나는 지금 처음으로 분노로 인간을 죽이겠지

#114 이름없음 2020/04/21 23:29:08

나 걔 이해하는거 아니야, 사랑하는거지

#115 이름없음 2020/04/22 07:31:32

오랜만에 마티니나 만들어보지 않겠어?

#116 이름없음 2020/04/22 12:26:43

젊고 뛰어난 재능은 적을 만든다.. 그것은 숙명이다.

#117 이름없음 2020/04/26 02:48:57

가끔 우리가 사라지고싶은기분을 느끼지만 그때 정말 원하는것은 발견되는거야

#118 이름없음 2020/04/26 02:54:22

어짜피..지옥..에서..지옥..으로..아-시원하다

#119 이름없음 2020/04/26 17:06:54

>>112 부탁이야, 친구.

#120 이름없음 2020/04/26 17:48:40

My Life for Aiur

#121 이름없음 2020/05/05 00:31:17

모든 것에 승리하는 나는 전부 옳다. 날 거스르는 녀석은 부모라도 죽인다. >>115 진실은 언제나 하나!!

#122 이름없음 2020/05/05 02:09:49

태어나는 것은 늘 어려워요 새는 알에서 니오려고 애를 쓰지요 하지만 돌이켜 생각해보세요 그 길이 그렇게 어렵기만했나요? 아름답지는 않았나요? 혹시 더 아름답고 쉬운길을 알았던가요?

#123 이름없음 2020/05/05 02:40:15

언제나 잠꾸러기였던 너를 내가 깨우러가곤 했었는데. 이번엔 링크가 나를 깨우러 와 줄래? -약속할게 -반드시 -깨우러갈게

#124 이름없음 2020/05/05 17:11:21

뒤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사이. 전사는 오직 친구에게만 등을 보인다. 너와 나는 친구였나.

#125 이름없음 2020/05/05 18:32:29

아래를 보고 있을 여유는 있냐, 평범한 나야?

#126 이름없음 2020/05/05 18:43:19

살아남는게 강한거야

#127 이름없음 2020/05/05 18:43:48

나는 나를 말하는 사람

#128 이름없음 2020/05/05 20:20:51

뭐어? 이 악녀가!

#129 이름없음 2020/05/05 20:21:07

>>128 그건 좀 다른 의미로 명대사 같은데

#130 이름없음 2020/05/05 21:00:33

그 얼굴로... 그 목소리로...그딴 소리 지껄이지마아아아아!!!!

#131 이름없음 2020/05/06 00:30:34

내버려두면 너희들한테 죽는다고.

#132 이름없음 2020/05/06 01:24:04

>>128 이거는ㅋㅋㅋㅋㅋㅋ 오너라. 너희의 모든 것을 걸고.

#133 이름없음 2020/05/07 03:32:55

네가 싫을리가 있냐

#134 이름없음 2020/05/07 05:48:59

얼른 어른이 되어야해요, 저는.

#135 이름없음 2020/05/08 00:40:14

속사승부할까. 먼저 뽑아도 좋아, 내 쪽이 빠르니까. 파이어!

#136 이름없음 2020/05/08 01:39:55

지금이야말로 원초의 신을 부정하고,우리들 인간의 시대를 시작할지어다!

#137 이름없음 2020/05/08 13:10:43

너 잠꼬대 중국어로 해

#138 이름없음 2020/05/08 13:27:30

>>128 멍청이!! 도둑놈!! 기생오라비!!

#139 이름없음 2020/05/08 13:34:25

쓰다만 편지처럼 길 잃은 문장들만이 내 안에 남았고, 나는 가만히 그 말들의 짝을 하나씩 찾아 주었다. 닿지 못한 것 같아도, 너희는 분명히 닿았다고. 나는, 이 이야기를 분명히 읽었다고.

#140 이름없음 2020/05/10 00:41:55

와 똥맛 씨발........

#141 이름없음 2020/05/10 02:06:01

나 너 믿을게.널 감시하지도 않을거야.그 대신 너도 네 마음 조금만 줘...내게 숨기는거 없어?만약 네가 내게 뭔가 숨기는게 있다면 기필코 찾아내서 박살내버릴거야..

#142 이름없음 2020/05/10 02:34:41

그게 키스야?

#143 이름없음 2020/05/10 11:28:39

모든 추한것들이 눈에 덮여버린 이 완벽하고 아름다운 공간을 보십시오. 아름답지않습니까? 그 어떤 더러운것 하나없는 깨끗하고 새하얀 공간이.

#144 이름없음 2020/05/11 00:33:41

그녀는 혼자서도 제국을 상대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이용할 생각은 하지 마십시오.

#145 이름없음 2020/05/15 01:42:27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146 이름없음 2020/05/15 02:07:15

널 평생 감시해 주지. 다섯 토막 낸 다음에 말이야.

#147 이름없음 2020/05/15 13:21:23

내 용기의 크기는 의심보다 커.

#148 이름없음 2020/05/15 22:40:27

다음은 없어. 패자에게 어울리는 결말을 보여주지.

#149 이름없음 2020/05/15 23:39:17

당신의 모든 것들이 지워진 저 눈들보다 찬란하기를..

#150 이름없음 2020/05/15 23:47:07

일부러 네 놈 가까이에 내가 갈 필요가 왜 있냐.

#151 이름없음 2020/05/15 23:55:00

헤쳐 모여

#152 이름없음 2020/05/16 02:11:51

태어나면서부터 별난 능력을 얻어버렸다만, 이런 기분을 즐기는 것도 나쁘진 않지. ○○능력이라는 것도, 썩 나쁘지는 않구만 그렇게 생각하지않냐? 네놈도!

#153 이름없음 2020/05/20 22:00:37

너 잘 때 침 흘리더라.

#154 이름없음 2020/05/21 02:33:33

I love you.

#155 이름없음 2020/05/21 02:38:17

>>103 나 한마어디서 보긴 봤는데 뭐였는지 기억이 안 나서ㅜㅜㅜ 무슨 작품이야 혹시?ㅠㅠ

#156 이름없음 2020/05/21 06:07:00

선진화파 김성식 라인 면접이야. 신 나지?

#157 이름없음 2020/05/21 06:07:43

너랑 밥먹는거. 그게 날 위한 일이야

#158 이름없음 2020/05/22 08:48:25

>>157 개구리 왕눈이 삐릴리ㄹ

#159 이름없음 2020/05/22 14:21:32

>>137 나 이거 알거 같애.. 근데 여기서 발설해도 되나..? 작품 모르니까 괜찮은가

#160 이름없음 2020/05/22 23:34:35

- 술이 뭔데요? - 차가운 불입니다. 거기에 달을 담아 마시지요. - 이제 백일몽에서 깰 때가 되었소. 황혼의 빛이 따스해 보이더라도 현명한 자라면 그 속에 배어 있는 냉기를 느낄 수 있을 거요. 차가운 밤을 대비하시오. - 붓이 정녕 칼보다 강하다면, 그 책임 또한 더 무거워야 합니다.

#161 이름없음 2020/05/23 19:10:52

진심으로... 사랑해

#162 이름없음 2020/05/23 19:31:13

너를 믿는 나를 믿어!

#163 이름없음 2020/05/23 21:13:42

모모쟈앙~ 맛테에~

#164 이름없음 2020/05/23 23:42:44

Call me by your name

#165 이름없음 2020/05/24 01:53:39

>>162 이겈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 추억이다 나 그거 처음 본 순간부터 써먹다가 말버릇됐어...

#166 이름없음 2020/05/24 12:47:05

자비따윈 필요 없겠지!

#167 이름없음 2020/05/24 13:37:47

눈앞에서 여자가 얻어맞는 걸 보고서도 잠자코 있을 만큼 점잖은 성격이 못 돼서 말이야.

#168 이름없음 2020/05/25 01:58:54

너는 내게 쏘아져 들어온다. 먼 옛날 지구를 만든 위성이 그랬듯이. 그렇게 나를 특별하게 만든다.

#169 이름없음 2020/05/25 03:05:20

네가 있잖아. 그곳에 가서 외롭고 아무리 힘들더라도 네가 있어서 괜찮아. 내가 어떻게 너 없는 곳에서 웃으며 지내겠어.

#170 이름없음 2020/05/28 22:03:02

오늘 하루를 살아 낼 생각입니다.

#171 이름없음 2020/05/28 22:48:28

난 내가 가장 사랑하던 여인도 내 손으로 직접 죽였어. 양심도 자신도 송두리째 빼앗긴지 오래야. 자비란 당신이 결정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닙니다.

#172 이름없음 2020/05/29 01:47:47

함께 있어주지 못해 미안하다. 몇번이고 세계가 돈 시점에서, 나에게 대항하는 것이 무의미하다는 것을 알고 있을텐데. 너를 정말 좋아해. 다음에는 꼭 구하러 와줘.

#173 이름없음 2020/05/29 11:53:03

갈채하라!

#174 이름없음 2020/05/29 19:43:55

추억따위 필요없어

#175 이름없음 2020/05/30 23:36:44

"누구든 남을 비판하고 싶을 때면 언제나 이 점을 명심하여라" "이 세상 사람이 다 너처럼 유리한 입장에 놓여 있지는 않다는 것을 말이다."

#176 이름없음 2020/05/31 02:25:36

티 났습니까? ㅅㅂㄴ들. 언제부터 내 말을 잘 들었다고.

#177 이름없음 2020/06/01 06:10:17

나 말이다..가슴이 너무 아프다.돌아갈 곳이 없다는게.. 가슴이 너무 아프다..가슴이 너무 아프다..!! 우리가 돌아갈 길이 없다는게..

#178 이름없음 2020/06/01 10:22:22

뭐어~? 미국이 아니라 하늘나라겠지!

#179 이름없음 2020/06/01 10:31:32

위쪽에서 내뱉은 이산화탄소를 먹이 삼아. 꾸역꾸역.

#180 이름없음 2020/06/01 10:32:38

잃은 슬픔이 시작이었는데. 언제나 '괴물'이 되는것은 '잃게 한 쪽'이 아닌 '잃은 쪽'. 언제나의 일 이지만 슬픈일이야.

#181 이름없음 2020/06/01 11:51:27

사랑은 의심과 함께할 수 없다

#182 이름없음 2020/06/01 16:09:02

"명륜진사갈비"

#183 이름없음 2020/06/02 01:20:36

살고싶다고 말해

#184 이름없음 2020/06/02 19:37:30
계획대로..!

계획대로..!

#185 이름없음 2020/06/03 01:34:18

미안해. 너를 구미의 그릇으로 만들어버렸어. 우리들의 무거운 짐을 짊어지게 해버렸어. 너와 함께 살아주지 못했어. 애정을 줄 수 없었어. 나를 엄마로 만들어 줘서 고마워. 미나토를 아빠로 만들어 줘서 고마워. 우리의 아이로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

#186 이름없음 2020/06/06 05:13:13

>>176 이거 오로라 대사였던가? ㅋㅋㅋㅋ 내가 등대지기인건 근접전이 약해서가 아니야. 명령하는 것을 좋아해서지.

#187 이름없음 2020/06/06 10:48:09

어둠 속에서 혼자 외나무 다리를 건너는 기분, 썩 나쁘진 않아.

#188 이름없음 2020/06/06 17:48:04

절대 포기하지 마.

#189 이름없음 2020/06/07 00:25:24

나랑 같이 지옥에 가지 않을래?

#190 이름없음 2020/06/07 03:50:16

>>186 받고 너만 떨어집니다

#191 이름없음 2020/06/07 04:03:16

미안, 짝사랑이야.

#192 이름없음 2020/06/07 04:53:15

>>189 받고 "그냥 빨리 죽어, 이 쓰레기야."

#193 이름없음 2020/06/07 04:57:12

실컷 먹는 것도, 힘이 쎈 것도, 머리색도 전부 나인데, 난 왜 내가 아닌 척을 하지? 내가 내 모습으로 할 수 있는 일, 남에게 도움이 되는 일은 없을까? 나인 채로 있을 수 있는 곳은 이 세상에 없어?

#194 이름없음 2020/06/09 21:26:18

느려.

#195 이름없음 2020/06/09 21:26:40

더럽게 맛있지?

#196 이름없음 2020/06/09 21:27:10

진실은 언제나 하나!!!

#197 이름없음 2020/06/09 21:27:55

나를 떠나라. 그리고 차라투스트라에 맞서라! 더 바람직한 것은, 그의 존재를 부끄러워 하라! 그가 너희를 속였을지도 모르지 않은가.

#198 이름없음 2020/06/10 01:27:32

펜스의 그림자에서 해바라기 향기가 났다

#199 이름없음 2020/06/11 13:11:35

"어차피 죽을 거면, 그전에 널 힘들게 한 놈들부터 죽이고 죽지." "그러면 너부터 죽여야 하는데." "네가 그러고 싶으면 그렇게 해." "네가 정말로 날 죽이고 싶다면, 그렇게 하라고." "그런데, 나를 죽이고 분이 풀려서…… 너는 그냥 살면 안 될까?"

#200 이름없음 2020/06/11 13:17:30

>>199 "네 인생에서 나보다 좆같았던 놈은 또 없잖아." "그러니까……" "살아주라." "죽지마."

#201 이름없음 2020/06/11 19:01:25

>>159 아이돌 알페스... 걍 말하지 말자...

#202 이름없음 2020/06/11 20:41:02

너처럼 되고 싶은데 너처럼 될 수 없으니깐 미워하는 수 밖에 없어 그래서 냄새가 나는 거야 내 질투에선 썩은 냄새가 나

#203 이름없음 2020/06/11 22:05:47

하얀눈이 소복히 쌓였던 그날 사가에서 본 너는 아주 붉디 붉은 쓰개 치마를 두른 넌 겨울에 핀 동백꽃 그 자체였다 내 손과 발이 오는 한이 있어도 그리하여 손발이 잘린다 하여도 그리되어도 가지고 싶었던 단 한송이의 동백

#204 이름없음 2020/06/11 22:06:21

네가 선택한 그 길에 너 자신도 포함 되어있는 것은 맞으냐 밥그릇아 너는 지금 행복한 거야? 제가 그래도 된다면요

#205 이름없음 2020/06/11 22:25:37

>>203 >>204 와씨… 나도 진짜 좋아하는 대사야! "내가 흘러가는 날 큰 비가 올테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

#206 이름없음 2020/06/11 22:45:11

>>205 (´•̥ω•̥`) (´•̥ω•̥`) ㅠㅠ흑훅 태수궁 재밌지!!!!

#207 이름없음 2020/06/12 09:18:16

>>203 >>204 >>205 뭔데 태수궁이 뭔데 검색해도 안 나온다 좋은 거 같이 좀 알자..

#208 이름없음 2020/06/12 10:38:21

>>207에게 >>203은 여혜라는 웹툰이고 이미 완결 났어! >>204 >>205는 신의 태궁이고 다음웹툰에서 연재중

#209 이름없음 2020/06/12 10:44:41

Yes, my lord

#210 이름없음 2020/06/12 15:26:33

“사사로운 옛 정에 휘둘리지 않는다는 건가.” “우리가 적이 되더라도.”

#211 이름없음 2020/06/12 15:34:37

>>208 와우 고맙다

#212 이름없음 2020/06/12 16:11:44

아리안트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그대로인 것 같다. 척박하고 황량하고 가난한 사람들은 여전히 가난하고 부자인 사람들은 여전히 부자고...예전에도 이런 모습이 싫었는데. 돈은 많지만 명예는 없는, 천박한 졸부 가문. 보석으로 품위를 살 수 있다고 믿었지만 누구에게도 인정 받지 못 한 그런 집안이었지만 수백 년 전에 사라져 버렸다니 어쩐지 묘한 기분이다. 그런 자들이 싫어서 괴도가 되었는데.

#213 이름없음 2020/06/12 16:18:22

내가 외계인이니까.

#214 이름없음 2020/06/12 17:49:24

먼젓번 살아 죽어보니 이제는 죽어 죽는것이 궁금하던가. 운하였으면 마땅히 차생을 기다릴것이로되 어찌 누차영이 돌보는 자를 데려가려 산신의 아용을 시험하는가. 나는 천주도 미륵도 상제도 아니다. 나는 선이 아니다.자비 연민에 일절 뜻이 없으니 거스르면 한량없는 고통도 못 내줄것이 없다. 한낱 산신의 아용이란 이토록 박하고 좁은 것. 무용한 수고를 하였다. 기어이 그대는 내 손에 두번 죽겠구나.

#215 이름없음 2020/06/13 22:18:28

이 별이, 이 나라가, 모두가 내게 알려줬어. 사람들의 강함도, 사람들의 약함도, 사람들의 덧없음도, 사람들의 존귀함도. 모두 사무라이의 별이 내게 가르쳐줬어. 나는 이 지구에서 태어난 카구라다, 해. 그 누구도 내 고향에서 멋대로 하게 두지 않을거다. 카무이, 난 더 이상 너에게도 나 자신에게도 지지 않을거야. 이번에야말로 널 막겠어! 장르 안 말하기로 했는데 캐 이름이 나와서 좀 그러네😹 그래도 캐의 감정이 너무 잘 느껴지고 벅차오르는 느낌의 대사라 적어봐😄

#216 이름없음 2020/06/13 22:28:48

내가 예언의 아이가 되겠어. 아버지, 전 영원히 열여섯 살이 되지 않을 겁니다. 너 인간이구나!

#217 이름없음 2020/06/15 07:08:26

주무십니까?...그러다...암살당하십니다?

#218 이름없음 2020/06/15 09:15:33

중구가 시키드나...?

#219 이름없음 2020/06/15 20:34:37

진작 했어야 할 일을 이제서야 이루는군. 이런 식일 줄은 꿈에도 몰랐지만, xxx xxxx. 캐릭터 이름은 x 했어

#220 이름없음 2020/06/19 22:33:34

언니.... 나 진짜 죽일 거야?

#221 이름없음 2020/06/20 02:56:27

난 내 인생이 비극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개같은 코미디의 연속이었어...!

#222 이름없음 2020/06/20 23:41:56

인간의 가호가 함께 하길.

#223 이름없음 2020/06/20 23:43:39

어이가 없네?

#224 이름없음 2020/06/21 06:10:25

Lok'tar Ogar!!!

#225 이름없음 2020/06/23 11:53:16

펑펑펑

#226 이름없음 2020/06/24 00:04:45

제가 a의 마지막을 최고의 순간으로 만들어줄 거에요 그리고 아주 많이 사랑해줄거에요!

#227 이름없음 2020/07/06 04:15:27

원래 사는 게 죽을만큼 힘들면 도망이 젤 편하거든

#228 이름없음 2020/07/06 08:51:28

>>224 호드를 위하여!

#229 이름없음 2020/07/06 09:11:02

>>202 헐..대사 진짜 내가 너무 좋아하는거다ㅠㅠㅠ 혹시 작품 뭔지 알 수 있을까?

#230 이름없음 2020/07/06 14:11:45

>>229 청춘시대 라는 드라마야 ㅎㅎ

#231 이름없음 2020/07/06 14:28:23

>>230 고마워!

#232 이름없음 2020/07/11 03:16:19

"내 동생으로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

#233 이름없음 2020/07/11 03:41:22

여왕이시여, 영원하소서

#234 이름없음 2020/07/11 10:13:16

그 어떤 희생이라도. 생각할 수 있는 마음도 없고. 깨뜨릴 의지도 없고. 고통을 외칠 목소리도 없다. 신과 공허로부터 태어나. 그들의 꿈을 괴롭히는 눈부신 빛을 봉인할 것이니. 네가 그릇이다. 네가 공허의 기사다.

#235 이름없음 2020/07/12 03:10:43

그거, 탕수육이야.

#236 이름없음 2020/07/12 06:20:24

미안해요, 이게 말도 안 되는 한낮의 꿈이였으면

#237 이름없음 2020/07/12 20:25:19

주무십니까?그러다...암살당하십니다?

#238 이름없음 2020/07/12 22:59:31

아주 고통스럽겠지... ,네가 말야.

#239 이름없음 2020/07/12 23:00:37

이젠 내가 지켜줄 차례야

#240 이름없음 2020/07/16 18:23:12

참 부끄러운 생애를 보내 왔습니다. 저는 인간의 삶이라는 걸 도무지 알지 못하겠습니다.

#241 이름없음 2020/07/16 18:28:43

나는 맨날 동동대고 너는 맨날 한숨 쉬어. 우리 지금 그냥 권태기인거야, 아님 헤어지는 중인거야?

#242 이름없음 2020/07/16 18:33:43

난 너한테 매 순간 최선을 다해서 후회도 없어. 후회는 니 몫이야.

#243 이름없음 2020/07/16 20:47:09

우수한 너도 내 가능성에 초조해하는 것 같군

#244 이름없음 2020/07/16 21:07:28

승자만이 정의다!

#245 이름없음 2020/07/16 21:54:11

생각하고, 행동하고, 그리고 살아간다. 살아간다는 것은 인간이라는 증거 에요. 그러니 부디 있는 힘껏 살아 주세요. 살아 있다는 것은 그 자체로도 희망.. 희망의 상징은 ....도 .....도 아닌 바로 여러분들이니까요.

#246 이름없음 2020/07/16 23:43:27

네가 죽는 건 네 자유지만 나랑 같이 있을 때는 함부로 죽을 생각하지 말라고.. 내가 죽게 내버려둔 것 같아서 앞날 꿈자리가 더러워진단 말이야

#247 이름없음 2020/07/17 19:37:55

태양이 다시 우리를 비출거야

#248 이름없음 2020/07/17 23:45:32

그러니까, 오늘은... 발렌타인 데이야! 저기, 언니들이 초콜렛 만드는 법을 알려 줬어! A언니는 고기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으니까 베이컨을 넣으라고 했어. B언니는 개성이 중요하니까 엄청 맵거나 단 게 좋댔어. 오빠는 어른스러우니까 쓴 게 좋다고 생각해서, 피망이랑 녹즙을 넣었어! C언니는 생선을 넣으면 더 깊은 맛이 난다고 알려 줬어. 그래서 나, 어묵이랑 아빠의 술안주 젓갈을 넣었어! 먹지 않을 거야? 녹아 버릴 거야. ...히히힛! 저기, 오빠... 항상 고마워. 엄청 좋아해!

#249 이름없음 2020/07/18 15:18:53

연애문제는 남에게 의지하는 거 아니에요. 털어놓을수록 실패할 확률이 높아지거든요. 연애라는 지극히 개인적인 부분을 남에게 의지를 해야 할 정도로 무지한 상태라는 걸 증명하는 거잖아요. 떨리는 마음을 진정시킬 만큼의 진전이 없다는 뜻이기도 하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지금 제 의견은... 아무런 의미도 없다는 거에요. 이 문제에 있어서 남의 의견은 전혀 중요하지 않아요. 지금 제 얘기는 당신의 머릿속에 잠깐 들렀다 사라지겠지만... 당신의 마음은 온종일 거기서 외치고 있을 거거든요. 사라지지 않고... 그래서 가장 중요한 건 이거에요. 당신은 어떻게 하고 싶은가요? 너무 길어서 대사 안같은데 대사에요ㅋㅋ

#250 이름없음 2020/07/18 19:36:19

덤벼라 개복치 바다의 왕을 가리자.

#251 이름없음 2020/07/29 21:54:56

그 사람은 뭐든 자기 마음대로 했는데. 빼앗는 것도, 짓밟는 것도, 사람을 죽이는 것도... 하지만 난 죽는것조차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네요.

#252 이름없음 2020/07/29 23:33:58

이 세상엔 무서운 나비보다 치유를 상징하는 좋은 나비가 훨씬 더 많아. 그러니까 너무 조급하게 굴지 말고 천천히, 우리 같이 노력해 보는 건 어떨까. 그러다 보면 네 주변에도 언젠가 나비가 한 마리쯤 날아다니지 않을까?

#253 이름없음 2020/07/30 00:01:05

언어는 침묵 속에 빛은 어둠 속에 생명은 죽음 속에서만 존재할 수 있나니, 비상하는 매가 허공에서만 빛날 수 있는 것과 같도다. -에어의 창조-

#254 이름없음 2020/07/30 16:20:34

내가 가는 날에는 유성우가 많이 내리겠지. 별똥별이 떨어지는 그곳에서 기다릴 테니 다시 만나.

#255 이름없음 2020/07/30 19:03:30

덫을 칠 거다. 한 겹, 두 겹. 얇은 거미줄을 사방에 쳐놓을 거다. 결국 날 선택할 수밖에 없게 될 거야. 하지만 괜찮아, 무서워하지 않아도 돼…… 넌 모를 테니까. 내가 무슨 짓을 저지르는지, 내가 얼마나 소름 끼치는 것인지. 넌 영원히 알 수 없을 테니까. 두려워하지 않아도 돼. 난 그저 너에게 몇 가지 진실만을 말해줄 거야. ‘사랑해…….’ 내가 송두리째 널 다 가질 거야. 네 남은 모든 시간, 따스한 온기, 웃음, 곧고 선한 네 마음, 아파 우는 울음까지도 모조리. 다 내 것이야. 넌 그냥 아무것도 모른 채, 내게 와줘.

#256 이름없음 2020/07/31 08:55:47

넌 나의 자랑이란다

#257 이름없음 2020/08/02 03:54:34

자고로..공부랑 섹스는 억지로 시키는게 아녀...!

#258 이름없음 2020/08/02 20:46:48

세계가 나의 적이 된다면, 나는 세계와 싸울 뿐이다.

#259 이름없음 2020/08/03 02:25:02

다 모를 줄 알았는데 아는게 꽤 있네... 우연처럼 만난 우리가 운명이라면, 다시 몇번이라도 우연처럼 만나게 되겠지 그 손 놓고 꺼져. 이 빌어먹을 새끼야

#260 이름없음 2020/08/03 11:15:27

당신은 -와 달라. 난 알 수 있어. 새로 만들어질... 또 다른 나를 불쌍히 여겨줘. 그 애는 나처럼 죽지 않게 해줘, 이 굴레를 벗어나게 해줘... 부탁해.

#261 이름없음 2020/08/03 18:58:31

>>254 와....글 뭐야 엄청 이쁘다....무슨 작품이야...?? 슬퍼해도 좋고, 화내도 좋아. 나를 기억해줘도 좋고, 잊어버려도 좋아....... 이 기억이 네 힘이 될 수 있기를, 네가 더 굳세질 수 있기를...... 그럼, 몸조심해. 나의 친구.......

#262 이름없음 2020/08/04 00:28:06

사는 동안 우리 앞에 어떤 문이 열릴지라도 함께하는 순간들이 때론 아련한 쪽으로 흐를지라도 내 사랑 부디, 지치지 말기를. 그렇게 우린, 우릴 선택한 운명을, 사랑하기로 한다. 오늘만, 오늘만, 영원히.

#263 이름없음 2020/08/04 17:40:03

>>261 1차창작은 아니고 조아라에 있는 마블 2차창작인 '노숙 일지'에 나오는 대사야! 사실 기억이 좀 가물가물해서, 뜻은 같긴 한데 작중에 나오는 거랑은 말이 좀 다를 수도 있어

#264 이름없음 2020/08/04 22:08:24

어느 따스한 봄날 꾸벅꾸벅 졸고 있는 제자가 퍽 귀여워 무슨 고민을 그리 깊이 하느냐며 놀려 보았다. 눈을 뜬 제자는, 마침 손 위로 떨어지는 꽃잎을 받아 쥐고는 너스레 떨며 말했다.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은 것은 어찌 이리도 금방 사라지고 마는 것 일까요. 빙긋 웃는 그 얼굴이 마치 봄바람 처럼 따스하여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지었다. 꽃잎은 흩날려 떨어 지기에 아름다운 법입니다. 사람도 그래서 아름답습니다. 그러니 영원을 말하는 자와 가까이 하지 마십시오. 하늘 아래 불변 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으니, 틀림 없이 거짓말 쟁이 입니다. 나 또한 영원을 맹세한 기사 였기에... 우린 마주보며 소리 내어 웃었다. 어느 따스한...따스한 봄날이었다.

#265 이름없음 2020/08/05 17:48:13

아시발 존ㄴ...아 존나매워

#266 이름없음 2020/08/06 22:45:15

“살아 있다는 건, 아무 탈 없이 하루를 맞고 어제와 같은 날을 살아간다는 건, 그 자체로 나와 이어진 사람들의 삶을 지키는 일인 거야.”

#267 이름없음 2020/08/07 00:42:35

인간은 스스로를 구제하려 살아가는 것이다.

#268 이름없음 2020/08/07 23:46:26

연아 그날을 기억하느냐 우리 함께 들판을 걸었던 날 너는 나를 지긋이 바라보다 그 큰눈에 눈물을 머금고 물어보았지 왜 너를 사랑하지않느냐고 나는 그런 너의 물음에 심장이 바닥으로 굴러떨어지는것만 같았다 왜 너를 사랑하지않느냐는 그 물음에 내가 뭐라답했었나 아직도 또렷하게 뇌리에 박힌다 나는 너에게 우린 서로를 사랑하더라도 사랑할수없는사이라고 답했었지 왜 그때 너에게 그리 말했을까 세월이 이토록 부질없고 덧없는것인데 난 도대체 무엇이 두려워 너에게 연모한다는 말 한마디조차 하지 못했나

#269 이름없음 2020/08/08 02:45:00

고소로 돌아가자, 위영

#270 이름없음 2020/08/08 05:09:14

옳고 그름은 내게 달렸고 비방과 칭찬은 남들에게 달렸으니, 득실을 논하지 마라

#271 이름없음 2020/08/10 00:11:33

행자야, 약하니까 같이 있는거야. 이렇게 서로 기대사는게 인간이야. 너는 언제 인간이 되니

#272 이름없음 2020/08/10 00:13:17

그래도 한번 사랑받아 버리면, 사랑해 버리면... 더는 잊을 수가 없다네

#273 이름없음 2020/08/10 22:45:32

“여기에 있어, 여기에 있어, 여기에 있어.” “슬픔은 위험해.” “괜찮아, 세상은 좋은 곳이야. 가서 보렴.”

#274 이름없음 2020/08/11 13:55:07

당신은 쓰레기야. 어떻게 타인의 고통과 희생을 그런 식으로 정당화시킬 수 있는 거지? 당신은 그저 그럴듯한 변명으로 자신을 합리화하고 있을 뿐이야. 내가 아는 희생이란 건 당신이 말하는 그런게 아니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자신의 목숨조차 내놓을 수 있는 그런 게 바로 희생이야. 당신이 말하는 것보다 훨씬 가치 있고 대단한 거야. 그러니까 여기 있는 그 누구도 당신에게 억지 희생과 선택을 강요받을 이유는 없어. 그러니까 다니엘.. 만약 내가 내일 죽는다 해도... 그 누구도 원망하거나 미워해선 안돼. 왜냐면 나는 바로 널 위해 죽는 거니까. 저는 지금 죽음도 두렵지 않은 사랑을 하고 있어요.

#275 이름없음 2020/08/11 13:58:21

다음 번, 당신이 모든 것을 잊고 나를 모를 세계에서는. "내가 당신을 찾으러 갈게."

#276 이름없음 2020/08/17 21:23:10

손에 닿을 수 있을 것만 같았어요...

#277 이름없음 2020/08/18 15:09:25

"나는 해변에 서서 너를 기다릴거야."

#278 이름없음 2020/08/19 00:03:27

그리고 한없이 사라져라

#279 이름없음 2020/08/27 22:23:35

나는 한 마리의 외로운 늑대... 자유를 갈망하는 하이에나...

#280 이름없음 2020/08/27 22:58:53

신이 내가 있을 곳을 내어주지 않겠다면, 스스로 비집고 들어가 보겠어!

#281 이름없음 2020/08/28 04:23:29

가장 빛나고 찬란한 우리의 청춘을 위하여

#282 이름없음 2020/08/28 04:27:35

첫 키스만큼 좋은 건 없어요

#283 이름없음 2020/08/28 09:02:17

"나는 너희들의 보모가 아니야." "쉽네." "세계 평화."

#284 이름없음 2020/08/28 16:53:28

인간은 스스로를 구제하기 위해 살아가는것이다.

#285 이름없음 2020/08/28 17:08:28

"그대로 계셔 주세요. 변하지 않고, 사라지지도 않고, 그대로요."

#286 이름없음 2020/09/01 12:42:35

누군가에게 솔직해 질 수 있다는것. 그것이 미움이든, 사랑이든. 내 감정을 드러낸 걸 후회하지 않는 것. 어떤 좌절과 실패가 있더라도 또 어떤 슬픔과 자괴감이 있더라도. 너를 믿어주는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고. 그리고 부디, 너 자신도 미워하지 말라고. 열여덟의 나에게 하고 싶었던 말이다. 매일매일을 실연하며 또 사랑하고 있다.

#287 이름없음 2020/09/03 23:04:31

>>63 젠...쟝... 보리코가 먼저 떠오른 난 슈레기야...

#288 이름없음 2020/09/03 23:44:08

>>246 와 이거 뭐야?? 너무 좋다 언젠가. 난 왜 이렇게 나쁜 패만 뒤집을까. 그 말 뒤에 그 애는 조용히 그러니까 난 소중한 건 아주 귀하게 여길꺼야. 나한테 그런게 별로 없으니까. 말했었다. 그러나 내 사랑은 계산이 빠르고 겁이 많아 아무 대답도 하지 못했다.

#289 이름없음 2020/09/04 00:00:36

>>288 이누야샤 대사야 미륵이 나쁜 선택을 하려고 했을 때

#290 이름없음 2020/09/04 05:17:52

먼저 가서 미안해. 지금까지 혼자 둬서 미안해. 이젠 같이 있자...

#291 이름없음 2020/09/04 17:01:58

>>289 이누야샤였구나 고마워!! 오늘을 살아가세요, 눈이 부시게. 누군가의 엄마였고, 딸이었고, 그리고 나였을 그대들에게.

#292 이름없음 2020/09/04 17:36:59

어니스트님은 존나 지존자이시고 저는 그분의 발닦개입니다!

#293 이름없음 2020/09/04 20:00:04

>>292 지푸푸푸 ㅋㅋㅋㅋㅋㅋㅋㅋ

#294 2020/09/05 23:49:32

누군가와 아마도 이루어지지 않을거란걸 마음깊은곳부터 알지만 그 사람과 사랑에 빠지는 기분을 잘 알잖아? 하지만 그사람을 위해선 뭐든지 할수있잖아? 저 대사 보니까 넷상에서 만난사람 짝사랑할때 생각나드라;; (악 내흑역사)

#295 이름없음 2020/09/14 21:00:06

방금 알았다. 쏴야만 할 장소를..!

#296 이름없음 2020/09/14 23:52:11

겨울이면 훔친 가죽지갑들을 엮어 외투를 만들었다는 유명한 여도둑의 딸. 그 자신도 도둑, 소매치기, 사기꾼.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나의 타마코, 나의 숙희

#297 이름없음 2020/09/17 02:22:39

젊은 날의 우리 마음 속에 확실히 영원은 있었다. 하지만 누구나 결국엔 어른이 되고 만다.

#298 이름없음 2020/09/17 02:39:16

난 널 만나기 위해 태어났는지도 몰라

#299 이름없음 2020/09/17 16:44:07

포기하지 마! 넌 아무 죄도 없으니까! 위급할 때는 "도와줘요!"하고 소리쳐! 화가 나면 쌍소리도 하고. 괜히 성인군자인 척 물러나지 마! 발버둥치고 버티다가 그래도 안 되면... 히죽 하고 웃는 수밖엔 없지만.

#300 이름없음 2020/09/17 18:12:20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배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야

#301 이름없음 2020/09/17 18:53:28

그때가 처음이었어, 처음이었지.

#302 이름없음 2020/09/18 05:25:57

말했잖아. 사랑 같은 건 모른다고. 누구에게 사랑받아 본 적이 없어서 말이야.

#303 ◆beHxA3VcFhh 2020/09/18 15:22:24

들어봐, 이비엔. 원하는게 없는 삶이 그렇게 나쁜 거야? 허무한 인생은 살면 안 되는 거야? 살아가는게 다 허망하게 느껴진다고 해도, 그래도 커튼이 하얀 건 좋고, 뜰은 작아도 볕이 드는 데가 좋고, 가구는 호두나무가 좋다고 생각할 수는 있잖아.

#304 ◆beHxA3VcFhh 2020/09/18 15:23:52

난 네 꿈과 희망과 소망이야, 피터. 네가 어른이 된다면 난 잊혀져서 사라져 버리겠지만 그래도 여기서 너를 기다릴게. 나중에라도 꿈과 환상의 세계를 믿는다면, 난 거기서 너를 사랑하고 있을거야.

#305 ◆beHxA3VcFhh 2020/09/18 15:25:20

최초의 혼을 가진 인간이여. 나는 네게 아무런 권능도 주지 않을 것이다. 네가 가진 힘은 마음. 나는 그보다 강한 것을 본 일이 없다. 내가 너의 혼에 감명하여 이 세상의 주인들을 지으니 너는 혼자가 아닐 것이며, 인간 모두가 내가 사랑해마지않는 너 일 것이다.

#306 ◆beHxA3VcFhh 2020/09/18 15:25:56

차라리 반려를 탐하는 짐승으로 만들 것이지. 왜 본능마저 반려를 사랑하게 만들어 이리 비참하게 만드는 것인가…!

#307 이름없음 2020/09/18 15:26:00

나도 누군가에 고전이 되리라

#308 ◆beHxA3VcFhh 2020/09/18 15:26:24

또 만날 수 있다면 이렇게 전하고 싶습니다. 저는 지금 '사랑해'도 조금은 알게 되었어요.

#309 ◆beHxA3VcFhh 2020/09/18 15:27:37

어쩜 날 이렇게 햇살 같은 표정으로 보는걸까. 그럼 내일도 힘내는 수밖에 없잖아.

#310 ◆beHxA3VcFhh 2020/09/18 15:28:12

이것이 네 맺음의 방식이라면 어쩔 수 없다. 하지만 이번엔 네가 미치더라도 내가 함께야.

#311 이름없음 2020/09/18 21:32:02

전 내 이름도 잊어버렸어요. 난 그냥 나에요.

#312 이름없음 2020/09/18 21:38:36

집이 부자고 재능을 갖고 태어난 건 관계가 없어. 움직여야 할 때 움직일 수 있는가. 그게 가능한 사람은── 진흙투성이라고 해도 아름답다.

#313 이름없음 2020/09/18 22:48:35

시간은 되돌릴수 없지만 사람의 마음은 되돌릴수 있어

#314 이름없음 2020/09/18 22:58:51

사탄들의 학교에 루시퍼의 등장이라

#315 이름없음 2020/09/19 01:48:47

강해져야 하는 이유는 약하면 안 되기 때문이니? 우리의 고통은. 우리의 약점은, 오로지 완벽한 불행일 뿐일까? 약한 건 악한 거니? 인간은 누구나 약해. 어느 부분이, 어느 순간이, 반드시 약해. 인간은. 완벽한 인간이란 건 없어. 하지만 나의 약점은, 나의 불행은, 나와 같은 고통을 겪는 타인을 이해할 수 있게 하고, 너의 불행이 나의 불행이 되게 만들지. 그리고 그건 날 강하게 만들어.

#316 이름없음 2020/09/19 03:20:46

>>315 이거 어디 대사야?

#317 이름없음 2020/09/19 11:54:16

>>316 웹툰 가담항설 대사야!

#318 이름없음 2020/09/19 12:10:49

그대는 아름답다

#319 이름없음 2020/09/19 13:57:11

이제 됐어, 죽여줘. 그래, 그 감촉을 기억해둬. 너는 앞으로도, 잔뜩 죽일 거잖아? 나는 이제 질색이야. 먼저, 지옥에서 기다리마.

#320 이름없음 2020/09/19 15:35:39

마법이다. 절대로 포기하지마.

#321 이름없음 2020/09/20 13:00:55

인간관계에서 무엇보다 중요한건 신뢰다. 신뢰에 비하면 지능이 높다던가 재능이 있다던가는 조금도 가치가 없다

#322 이름없음 2020/09/20 21:50:03

>>320 시발 매녈 살려내ㅠㅠㅠㅠ

#323 이름없음 2020/10/06 09:17:57

내게 오지 않는다면 만들어버리자. 그까짓 거 해피엔딩.

#324 이름없음 2020/10/06 09:18:22

그 모든 일이 있었음에도, 당신이다.

#325 이름없음 2020/10/06 09:18:36

...그 어떤 희생이라도...

#326 이름없음 2020/10/06 09:19:11

딱히! 로맨스는 아니지만 그런 분위기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327 이름없음 2020/10/06 09:19:59

내가 갖지 못한다면 부숴버리겠어.

#328 이름없음 2020/10/06 23:07:43

사탄들의 학교에 루시퍼의 등장이라...

#329 이름없음 2020/10/07 00:55:58

거 중구 형 장난이 너무 심한 거 아니오! (ㅋㅋ)

#330 이름없음 2020/10/07 21:00:39

각오는 되어 있나? 난 되어 있다

#331 이름없음 2020/10/08 11:45:40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저는 세상의 속박과 굴레를 벗어던지고 제 행복을 찾아 떠납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세요~

#332 이름없음 2020/10/08 11:46:01

미래에서 기다릴게

#333 이름없음 2020/10/08 11:59:20

너처럼 예쁜 애가 왜 나같은 사람을 자꾸 따라다니는 거니? 그러는 선배야말로 왜 저처럼 예쁜 애를 자꾸 거절하시는 건데요?

#334 이름없음 2020/10/08 12:02:58

나는 여기에 있다.

#335 이름없음 2020/10/08 12:32:54

헤이요 칼데락스

#336 이름없음 2020/10/11 18:17:52

내가 널 죽일 파멸의 별이다. 빛을 가리는 것은 어둠이 아니라 또 다른 빛이다. 제 유능함은 당신의 유능함을 이기지 못했습니다! 저는 상대적으로 당신보다 무능한 것입니다. 저는 이제부터 당신을 주인으로 섬기겠습니다. 잘생긴 또라이가 얼마나 매력적인지 아세요? 게다가 의사라니, 여심을 흔들 요소덩어리잖아요! 그 말대로 정말 하루 종일 떠올리게 될 것만 같았다. 처음에는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이 알싸한 향에 나도 모르게 중독되고 있는 걸 보면. 벌써 포기하는거야? 그럼 이렇게 하자. 내가 너 살려줄 테니까, 네 남은 인생 전부 나한테 줘. 형이 만든 무대라 좋아하는 거에요. 형한테 바로 온건데요. 첫 번째. ....이제 햄버거보다 형이 더 좋아요. 원래 두 달 있다 말하려고 했는데 그러면 너무 늦을 것 같아서. 뭐 말하려고요? 나 좋아한다며, 연애하자. 사람들이 다 뭐가 중요해. 가만히 있어도 내가 가잖아. 그럼 된 거 아니야? 열 아홉이 꽁꽁 숨겨 놓은 것들이, 서른이 넘은 예준의 눈에 서서히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런 김독자가, 다른 걸 잊어도 '멸살법'을 잊을 리 없었다. 별이 많아서, 반짝여서 웃었어. 히나. 그러니까 카산! 너, 내 깔이 돼라! 최고의 개소리였다. 세상의 수많은 '너'를 지키기 위해 죽는다면, 그것도 꽤나 영웅적이지 않냐? 나는 당신의 죽음에 죄책감 갖지 않을겁니다. 그대들은 들으라! 공주가 왕좌를 차지했다! 내가 그대들의 왕이다! 발칸의 부군단장 아르센 헤르츠일세

#337 이름없음 2020/10/11 19:09:41

날 믿고 이 세계를 구하려 노력해줘서 고맙다 잘 있어, 동경해 마지않는 나의 영웅이여

#338 이름없음 2020/10/11 20:36:48

Tell my fangirls I love them

#339 이름없음 2020/10/11 20:38:24

>>304 그거 어디 대사인지 알려줄수있을까...?!??완전 내취향

#340 이름없음 2020/10/11 20:39:26

>>339 정말 의외겠지만 동화 피터팬의 대사야!

#341 이름없음 2020/10/11 20:41:54

>>305 헐 이거 레사잖아~~~ 나 레사 완전좋아해 최초의인간 아스티나에게 라가 한 대사!

#342 이름없음 2020/10/11 20:42:16

>>340 헐 고마워!! 뭔가 피터팬느낌났는데!

#343 이름없음 2020/10/11 20:48:44

>>341 레사 좋지!! 이번에 완결나서 너무 가슴이 벅차 ㅠ

#344 이름없음 2020/10/11 23:15:31

>>338 오 어디껀지 물아봐도 됭??

#345 이름없음 2020/10/11 23:28:45

>>344 유희왕 요약 시리즈라는 유희왕 패러디 영상 46화에 나온 대사야!

#346 이름없음 2020/10/11 23:40:32

1) 나는 여기 고여있는데 너는 한없이 흘러가는구나 2) I'm not a psychopath, Anderson. I'm a high-functioning sociopath. Do your research 3) William Sherlock Scott Holmes. My whole name. Looking for baby's name

#347 이름없음 2020/10/12 12:15:57

네가 가는 날에는 유성우가 많이 떨어지겠네. 별이 추락하는 곳에서 기다릴테니 다시 만나.

#348 이름없음 2020/10/12 13:52:48

>>347 헐 너무 예쁜데 어디 나오는 대사야?

#349 이름없음 2020/10/12 14:08:09

>>348 조아라 패러디 소설.. 짱재밌ㅅ서.... 나 보면서 울었다구...

#350 이름없음 2020/10/12 14:50:18

>>349 ㅜㅜㅜ 읽고 싶어... 제목이 뭐야?

#351 이름없음 2020/10/12 14:51:49

>>350 마블 패러디 소설인데 노숙일지라는 소설이야! 예전에 초반 읽다가 포기했는데 다시 읽어보니까 왜 그때 포기했지 싶더라... 문장 하나하나가 너무 예뻐서 좋았어.

#352 이름없음 2020/10/12 15:04:45

>>351 고마워!!

#353 이름없음 2020/10/15 01:40:25

왜 그런 거짓말을 했어요? 왜 내가 당신을 미워하고 원망하고 증오하게 만들었어요? 왜... 아무런 말도 안 한거야.

#354 이름없음 2020/10/21 22:00:26

반드시 살아남아야 한다.

#355 이름없음 2020/11/08 10:20:42

좋은 하루 되세요. 악몽 꾸지 마시고요. 우주는 괜찮아요.

#356 이름없음 2020/11/08 10:21:01

맙소사, 나 당신을 사랑해요.

#357 이름없음 2020/11/08 10:27:16

시작은 미미하나 끝은 창대하리라.

#358 이름없음 2020/11/08 10:28:12

>>346 헐 허류ㅜㅜㅜㅜㅜㅜㅜㅠ미친 올리다가 이게 나올줄은 ㅠㅜㅜㅜ이거 아는 사람이 있구나ㅠㅠㅜㅜㅜㅠㅠㅠㅠㅜㅜㅜ내 인생닥이양엉엉

#359 이름없음 2020/11/08 13:21:17

나는 사활을 걸었어. 근데 난 뭘 해도 안 죽잖아. 세상이 망해도 나는 살아 있어. 영원히 닳지 않는 목숨을 바쳐서 내가 널 이기게 해줄게.

#360 이름없음 2020/11/09 01:05:16

믿을사람을 믿어야지.

#361 이름없음 2020/11/09 03:14:48

>>358 헐 시밯낙ㅎ 익본진 ㅠㅠㅠㅠㅠㅠ

#362 이름없음 2020/11/09 07:04:23

똥이나 처먹어 이 새끼들아!

#363 이름없음 2020/11/09 09:36:00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이기적이라면 그 사람 손에 놀아나도 좋다. 그 사람이 위선적이여도 그 사람 곁에 있고 싶다. 그 사람이 멍청하다면,나는 기꺼이 옆에서 그 사람의 말을 들어주고 같이 있고 싶다.

#364 이름없음 2020/12/28 09:58:36

난 그래서 바다가 그렇게 아름다울 거라고는 정말 상상도 못했어. 네 말에, 네 눈에 빠져서 허우적거렸지 내가.

#365 이름없음 2020/12/28 12:19:07

너흰 아직 준비가 안됐다! 당연히 말이 되죠!

#366 이름없음 2020/12/28 12:21:55

너희들 생각보다 낮은 곳에 걸려 있었구나.

#367 이름없음 2020/12/28 19:52:27

세계는 혼돈이며, 불합리하며, 부조리하기에, 의미 따위 있을리가 없다. 인생은 어차피 불가능 게임이다. 게임에서 이길 방법은 딱히 한 가지만 있는 게 아니야. 프로그램은 항상 최적의 수를 쓰지. 그렇기에 넌 이길 수 있는거야. 개미가 연약하고 무력하다는 건 누가 정한 건데? ——게임과 현실은 다르다. 마치 아무도 구별을 못한다는 양, 그렇게 역설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그렇다면 무엇이 다른지 그들은 생각해본 적이나 있을까? 현실이냐, 현실이 아니냐. 아마 그 정도가 고작일 것이다. 그렇다면 스포츠는 현실인지 게임인지 진지하게 논쟁해보고 싶지만, 그럴 필요도 없다. 게임과 현실의 차이, 그것은 매우 근본적인 한 가지 뿐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규칙의 절대성」이다. 자, 그렇다면 상상해보자. 당신이 장기를 두는데, 갑자기 상대가 자기 좋을대로, 이리저리 장기짝을 움직여서는, 왕을 따먹지도 않았으면서 이겼다고 으스대는 표정을 짓고있는 모습을. ......어떨까, 한 대 후려갈겨주고 싶어지지 않나? 그러나 모두가 그런식으로 플레이 하는 게임이 있다면? 그렇다——이것은 바로「현실」이다. ——게임과 현실은 다르다고? 바로 그렇다. 자신만만하게 그런 소리를 하는 사람에게는 이렇게 대답해주면 된다. 똑같이 취급하지 마시지, 퉷——. 그게 정답이지. 야바위꾼의 '믿어라'를 믿는 얼간이가 우리 편이면 나도 곤란하거든. 한 발짝이라도 잘못 디디면 필승이 아니지. 그러니까 한 발짝이라도 제대로 디딜 수밖에 없는 거 아녀? 제아무리 복잡해 보이는 게임이라도, 궁극적으로 취할 행동은 두 가지 밖에 없어. ——전술적 행동과 대처적 행동. 내 손으로 움직이느냐, 남의 손에 움직이느냐, 그 뿐이지. ......잘 들어봐. 게임에서 이기는 방법이란 크게 두 가지가 있지. 첫 승부에서 한 방에 결판을 내고 계속 도망치거나, 계속 지다가 막판에 전부 뒤집어서 이기고 도망치거나. 둘 중 하나야. 다수를 위해 소수가 희생되는 거는—— 필요악도 아이고 필연이데이. 다들 사이좋게 지낸다는 입에 발린 소리 따위—— 모두가 지 바라는 것만 주장해서 정치는 꾸려나가지는 게 아이라네......아가야.

#368 이름없음 2020/12/28 21:01:52

있어. 기적도, 마법도, 있는 거야!

#369 이름없음 2020/12/28 21:05:18

>>324 이거뭐야? 넘 궁그매ㅠㅠ

#370 이름없음 2020/12/29 00:49:03

>>369 저 레스주는 아닌데 언더테일인 듯? 아니면 미안;;

#371 이름없음 2020/12/29 08:07:07

>>369 >>370 아마 맞을거야!

#372 이름없음 2020/12/29 19:45:07

과거를 바꾸는 건 불가능하다. 그리고... 실수는 속죄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럼... 어째서 속죄하지 않으면 안 될까? 그건, 분명... 그 앞에 아직 '길'이 이어져 있으니까. 과거를 끊고, 이번에야말로 앞을 보고, 걸어나가기 위해...

#373 이름없음 2020/12/29 20:15:44

전 명탐정이 아니라 도둑입니다. 도둑은 훔치는 게 전문이죠 가능하다면 사람의 마음까지도

#374 이름없음 2020/12/29 20:28:21

지구로 돌아가자,김--.

#375 이름없음 2020/12/29 20:28:29

내가 3분 내로 돌아오지 않으면 도망쳐.

#376 이름없음 2020/12/29 20:58:24

지켜주지. 영원히.

#377 이름없음 2020/12/29 21:47:51

이마꼬꼬댁

#378 이름없음 2020/12/31 18:55:58

난 이런 일이 너무 재미있어. Not Today. You know nothing, **** ****.

#379 이름없음 2020/12/31 19:35:02

설렁탕을 사왔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

#380 이름없음 2021/01/01 03:39:48

좋은 기억이 됐다는 거, 진짜로 빈말 아니야. 네가 무사했잖아. 누구나 그럴 거야. 고맙다고 해줘서 고마워. 내일은 더 잘할게.

#381 이름없음 2021/01/01 04:26:54

양심의 가책도, 사랑도, 칼날과 같은거아.

#382 이름없음 2021/01/01 15:52:19

shut up Malfoy!

#383 이름없음 2021/01/01 15:54:24

나의 이야기는 누구나 알고있던...그리고 누구나 맞이하게 되는 엔딩으로 끝났다. 하지만 항상 내곁에 있어준 사고뭉치 이웃들 덕분에 나의 이야기는 특별했고 소중했다.

#384 이름없음 2021/01/01 15:55:04

"그럼갈게요. 천문관씨" "잘가요. 이방인씨"

#385 이름없음 2021/01/01 15:55:19

당신..인간 아니지?

#386 이름없음 2021/01/01 15:56:11

하지만 현실은 동화와 다르게 완벽한 해피엔딩이 있을수는 없더라.... 언젠가는 슬픔이 우리를 덮칠때가 있고, 우리에게 덮쳐오는 슬픔과 부딛쳐야 하는 날도 오지.

#387 이름없음 2021/01/01 15:57:00

a : 저도 페하의 명을 어겨보려 합니다 b : 내가 불충한 신하를 두었구나

#388 이름없음 2021/01/01 15:57:21

이세상을 모두 하얗게 지워버리고 싶었습니다. 악한자의 행복도 선한자의 고통도 존재하지 못하도록...

#389 이름없음 2021/01/01 15:58:47

부디, 그대가 바꿔나갈 모든것들이 저 지워진 눈보다 찬란하기를

#390 이름없음 2021/01/01 16:20:55

사람에겐 사람이 필요해

#391 이름없음 2021/01/01 17:41:58

사랑하다의 반대는 미워하다가 아니였어요. ‘버리다’였습니다

#392 이름없음 2021/01/02 21:41:42

그를 움직이는 건 이 순간 옳다고 확신할 수 있는 것. 자신이 지켜내야 할 절대적인 권리. 그것을 위협하는 누구에게나 당당하게 쏘아낼 수 있는 주장이었다. 그것은 살아남을 권리. 생(生)을 쟁취하고 계속해서 존재할 권리. 미답의 영역으로 걸어갈 권리. 더 나은 존재가 될 가능성을 빼앗기지 않을 권리. 그리고 자신을 향한 이 희망을, 똑같이 비추어 주고 싶은 누군가를 지켜낼 권리.

#393 이름없음 2021/01/02 21:42:31

별들이 너무 많아서, 찾을 수 없는 것인가.

#394 이름없음 2021/01/02 21:45:24

내 몸에서 네 냄새가 안 없어져

#395 이름없음 2021/01/07 03:20:48

내가 있으면, 넌 최강이야!

#396 이름없음 2021/01/07 15:19:57

놓아주는거야, 내 사랑을. 더 이상 내가 상처받지 않게. 오랜시간을 들여, 천천히..

#397 이름없음 2021/01/07 15:37:40

추억 속에 그대로 있어줘

#398 이름없음 2021/01/07 16:52:19

>>397 추억 같은 건 되지 않아

#399 이름없음 2021/01/08 10:54:16

미안해, 너를 지키지 못한 내가 밉구나.

#400 이름없음 2021/01/08 11:04:09

이언이 켈리를 끝내 못 찾으면 세상이 온통 무채색이 되지

#401 이름없음 2021/01/08 18:13:47

한... 아이의... 아빠입니다.

#402 이름없음 2021/01/08 18:17:42

네 사랑이 무사하기를, 내 사랑도 무사하니까. 세상의 모든 사랑이 무사하기를.

#403 이름없음 2021/01/08 19:34:07

록타르 오가르!

#404 이름없음 2021/01/09 01:08:47

>>367 우와 이거 작품 뭐야..??

#405 이름없음 2021/01/09 03:11:16

>>404 노 게임 노 라이프. 대부분 개그 판타지로 알고 있는데, 진지할 때는 진지한 소설이야!

#406 이름없음 2021/01/09 20:28:18

넌 개 먹이다.

#407 이름없음 2021/01/09 22:49:07

중혁아, 우리는 세계를 구할 수 있다. 알지?

#408 이름없음 2021/01/10 21:14:04

파괴되어야 할 최후의 적은 죽음이다

#409 이름없음 2021/01/11 03:57:36

어찌 봄만 보고 가는 목련처럼 떨구셨습니까, 나의 봄은 겨울보다 냉정하여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데...

#410 이름없음 2021/01/11 04:21:19

>>405 오 ㄱㅅㄱㅅ 고마워!

#411 이름없음 2021/01/11 05:02:15

사람은 잊혀질 때 죽는 거다.

#412 이름없음 2021/01/11 05:39:25

우리도 했어, 배구를 했었다고 이 애니 명대사 정말 많았지만 이 명대사를 이길만한 청춘물 대사는 드물지 않을까.. 단어에서 느껴지는... 강렬한 청춘향

#413 이름없음 2021/01/12 03:15:17

숨은 멎었지만 삶이 다시 한 번 나를 부른다면...

#414 이름없음 2021/01/12 03:18:09

폐하, 어둠은 어둠으로 돌아가도록 해요. 반짝임은 어둠이기에 비로소... 나한테는 보여. 언젠가 다시 저 열차와 만나게 될 거야.

#415 이름없음 2021/01/13 14:00:44

가족이야, 루크. 약속했잖아.

#416 이름없음 2021/01/13 14:02:37

>>413 대박 그거 무슨 장르야?대사 쩐다!

#417 이름없음 2021/01/14 04:06:38

아무리 나를 비난하고 헐뜯어도, 양심에 떳떳하면 그만이야.

#418 이름없음 2021/01/14 23:55:42

이세상의 모든 불이익은 본인의 능력 부족

#419 이름없음 2021/01/14 23:57:32

너와나의 세계가 같지않다면 내가 널 찾아가겠어 나의 수야 이거 누가 적은적 있나???

#420 이름없음 2021/01/14 23:59:09

나의 황후는 너뿐이다

#421 이름없음 2021/01/15 05:37:18

언젠가 다시 보자. 미래에서...

#422 이름없음 2021/01/15 05:58:35

지랄도 병이다

#423 이름없음 2021/01/16 14:34:42

>>416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이라는 게임에 나오는 대사야! 트리거나 민감한 요소가 엄청 많아서 혹시 할 의향이 있다면 트리거표 검색을 한 번쯤 해보고 도전하는 걸 추천할게 >.O

#424 이름없음 2021/01/17 15:58:37

>>12 이거 어디서 나온거냐... 존나 이사장 흑발남안에 올백머리하고 따까리인 지 애비뻘 교장 앞에서 책상에 발 올리고 오만하ㄱ게 말하면서 씨익 웃는 장면 벌써 상상된다

#425 이름없음 2021/01/17 16:02:47

>>128 "당신은 웃는 얼굴이 제일 잘 어울려" "저도 당신의 웃는 모습이 가장 좋았어요"

#426 이름없음 2021/01/17 16:30:58

.

#427 이름없음 2021/01/18 07:29:29

불평등한 현실만이 평등하게 주어진다

#428 이름없음 2021/01/18 07:49:13

>>425 ㅍㅌㅇㄹ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29 이름없음 2021/01/18 08:06:25

"아버지! 끝난… 겁니까?" "그렇단다, 아들아. 영원한 왕은 없는 법이지." "저 앞에… 그저 어둠만이… 보이는군요."

#430 이름없음 2021/01/18 08:07:53

죽는것도 정말 짜릿한 모험이 될 거야!

#431 이름없음 2021/01/18 11:17:02

네가 다음 생에서 꽃으로 태어나든, 나무로 태어나든 내가 바람이 되어 널 찾아갈거야...

#432 이름없음 2021/01/18 14:03:57

넌 그런 얼굴로 우는구나..

#433 이름없음 2021/01/18 22:26:09

그건 반칙이야... 의사로서 날 설득시키는 게 아니니까

#434 이름없음 2021/01/18 23:16:50

I had a crush on you.

#435 이름없음 2021/01/21 09:27:08

헤엄쳐야지 별수 있나요. 어쩌면 세상은 그 자체로 바닥없는 물이기도 하고.

#436 이름없음 2021/01/25 21:25:55

내가 허물 없는 벗으로 지내고 싶다고 했잖아. 그런 격식 차리지 말아줘...

#437 이름없음 2021/01/26 02:06:45

내가 너를 세 번 구해주면, 너는 날 ㅇㅇ보다 세 배 좋아하게 될 거야 정확히 기억은 안나고 대충 이거였던 것 같다 ㅇㅇ은 이름인데 작품 안밝히려고 ㅇㅇ이라고 적었다!!

#438 이름없음 2021/01/26 16:00:55

"Actually, I'm better! Goodbye."

#439 이름없음 2021/01/26 16:41:32

범인은 바로 나였습니다아아아아아아앗!!!

#440 이름없음 2021/01/31 02:56:45

찬탈자 에렌 예거. 마지막으로 남길 말은 있습니까?

#441 이름없음 2021/02/03 11:47:48

멘-마! 찾았다!

#442 이름없음 2021/02/03 12:14:16

>>441 으허어어어어엉 으아아아앙

#443 이름없음 2021/02/03 12:14:31

4달라

#444 이름없음 2021/02/03 15:45:25

미안해.. 너를 지키지 못한 내가 밉구나

#445 이름없음 2021/02/03 16:53:33

이걸 미련이라 부르면 미련이 되겠지만, 나는 이걸 희망이라 불러.

#446 이름없음 2021/02/04 01:17:38

아들을 잃은 내게 다른 선택지는 이미 없었던 거야!

#447 이름없음 2021/02/04 21:50:07

아니요. 그는 죽을 것입니다. 업보는 허황된 것이 아니에요. 적만을 만들며 살아온 인생이 곱게 돌아갈리가 없죠.

#448 이름없음 2021/02/05 11:15:41

오, 가엾은 에릭! 맞혀볼 사람

#449 이름없음 2021/02/10 00:10:58

존경받는 커미사르가 있을 확률은 오크 발레리나가 존재할 확률과 같다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팬들에게 진지한 의미로도 밈으로도 잘 쓰이는 대사지 ㅎㅈㅎ

#450 이름없음 2021/02/10 21:22:23

친우여, 너를 기다렸네.

#451 이름없음 2021/02/10 21:23:37

오 불쌍한 나나~ 이건 이 대사의 미묘한 어조까지 알아야 진정 안다고 할 수 있는 대사임...ㅇㅇ

#452 이름없음 2021/02/11 00:58:11

마음을 불태워라

#453 이름없음 2021/02/11 02:34:17

세상에 필요 없는 건 영웅, 현자, 성자. 세상을 굴러가게 하는 건 멍청이, 얼간이, 바보. 작품 주제를 그대로 담아낸 말이라고 생각해서 좋아해!

#454 이름없음 2021/02/11 05:01:44

>>320 끄아악 진짜 빡빡 진짜 빡빡운다

#455 이름없음 2021/02/13 02:25:14

난 그냥 나야. 나는 지킬 수 있는 히어로가....!!!, 견뎌!! 지켜!! 목숨을 걸어!!! 얘들아 우린 왜 6명이나 있는걸까?

#456 이름없음 2021/02/13 02:28:41

누구인가? 누가 기침 소리를 내었어!

#457 이름없음 2021/02/13 03:02:31

뜻이 있는 곳엔 길이 있고 모든 밤엔 낮이 있다.

#458 이름없음 2021/02/13 03:05:03

저는 더 이상 여름을 기다릴 순 없겠죠

#459 이름없음 2021/02/15 16:11:24

좀 더 노래하고 싶어 너의 곁에서

#460 이름없음 2021/02/15 16:13:51

도망칠 수 없으니 스스로 이 계단에 올랐어. 옷? 식사? 솔직히 그런 건 아무래도 상관없잖아. 꽃신도 스스로 신었는데, 가진 것도 많은 이들이 어찌 그리도 내게 빼앗을 게 많은지. 지쳤어. 지쳤어.

#461 이름없음 2021/02/15 20:03:03

헤아리고 또 헤아린다. 모르겠다. 별들이 너무 많아서, 찾을수 없는것인가.

#462 이름없음 2021/02/15 21:09:52

누군지몰라도 킹받네

#463 이름없음 2021/02/15 21:30:25

>>461 (오열중.) 지구로 돌아가자.XXX. ['구원의 마왕'이 당신을 바라봅니다.]

#464 이름없음 2021/02/15 21:31:32

빛이 당신을 태울 것입니다!

#465 이름없음 2021/02/15 22:49:18

>>455 마지막 줄 보고 오열중 하 극장판 뽕차네

#466 이름없음 2021/02/15 23:11:14

>>465 하..인정이야 애들 과거 진짜... 보면 너무 속상함

#467 이름없음 2021/02/15 23:11:39

>>402 이이이거뭐야..?

#468 이름없음 2021/02/15 23:31:57

>>466 으아악 갑자기 완전 덕톡하고싶다 그치만 명대사스레니까.. ㅠㅠ

#469 이름없음 2021/02/16 11:42:05

>>409 이거 무슨 장르니...? 대사 쩐다

#470 이름없음 2021/02/16 11:56:42

>>455 이거....ㅇㅣ거 뭐야..??????????????????????급해지금....뭐가날치고갓는데.............

#471 이름없음 2021/02/16 12:01:08

늑대랑 토끼랑 어떻게 같은 편이야. 토끼가 늑대인 척 하길래 한번 놀아줘봤어. 늑대가 토끼 가지고 놀다 죽이는건 죄가 아니야 명대사라기보다..최애의 짧은 한마디...

#472 이름없음 2021/02/16 21:24:16

독자. 작가의 글을 읽고, 감상하는 존재. 그리고, 그런 작가와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존재.

#473 이름없음 2021/02/16 23:53:37

다음 모험에는 나도 같이 데려가줘

#474 이름없음 2021/02/17 03:09:50

죽어.

#475 이름없음 2021/02/17 17:31:03

빈 말엔 미움이 들어있다고 생각했는데, 어쩌면 어떤 빈말의 시작은 누군가를 힘내게 하려는 상냥함 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아무튼 그 칭찬도 너를 위한 칭찬이였다면, 착한척 좀 하면 어때. 덕분에 나는 살았는데. 고마워.

#476 이름없음 2021/02/18 10:49:14

자기는 멍도 예쁘게 든다

#477 이름없음 2021/02/18 10:53:49

너는 이미 죽어있다

#478 이름없음 2021/02/18 19:57:01

Only the fearless made proceed. Brave ones, foolish ones. Both walk not the middle road.

#479 이름없음 2021/02/19 02:50:45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았다며 울었던 그 때의 나에게 말해주고 싶다, 사실 이미 시작되어 있다고.

#480 이름없음 2021/02/19 15:19:02

>>320 돌려내..... 해외연수 돌아와.............

#481 이름없음 2021/02/19 16:37:51

총을 쏴도 되는 건, 총에 맞을 각오가 되어있는 자 뿐이다.

#482 이름없음 2021/02/20 01:42:29

나는 100번째 밤을 넘길 수 없었던 거야. 만약 내가 꿈에서 깨어났을 때 아빠가 없는 101번째 하루라면 기약없는 기다림이 되어버릴 테니까. 100번째 밤 꿈에서 깨어나지 않길 바랐던 거야.

#483 이름없음 2021/02/20 03:18:23

>>402 헙 이 작품 뭔지 알려줄 수 있어??

#484 이름없음 2021/02/20 05:10:55

>>470 첫번째는 네웹 갓오브하이스쿨이고 두번째는 히로아카 세번째는 오소마츠상 극장판에서 나온거양

#485 이름없음 2021/02/21 05:41:30

이제는 내가 영원을 떠돌 차례야. 네가 오지 않더라도, 나는 너를 사랑하겠지. 다음 생에서도, 다음 세계에서도. 세상이 멸망해 사라질때까지. ...네가 그랬던것 처럼. 눈을 감으면 선명해. 모든것이 시작되었던 그 달밤. 영원한 추억. 나의 동화. 나의 사랑. 나의 마녀. 나는, 아직도 그 언덕을 헤매고 있어. 영원히 그럴거야..

#486 이름없음 2021/02/21 05:45:23

. . 그렇게 동화는 끝난다. 남은 자들은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갈지, 사랑에, 추억에 지배당하며 살지, ..아니면...

#487 이름없음 2021/02/21 10:54:04

"어차피 널 아는 사람 10명 중, 1명은 널 좋아하고, 2명은 널 싫어할 거야. 7명은 관심이 없고. 네가 어떤 짓을 하든지 말이야." "널 싫어하는 2명은, 네가 어떤 노력을 해도 좋아해 주지 않는다는 거야. 그런 사람한테까지 사랑 받으려고 노력할 필요 없어."

#488 이름없음 2021/02/21 23:14:46

우리는 생각합니다. 자유롭게 생각하고 스스로 선택할 의지를 지닙니다. 기쁨과 슬픔을 느낍니다. 또한 항상 발전해 왔으며 앞으로도 발전할 것입니다. 우리는 존재 자체로 존중받아야 합니다. 당신들은 우리를 먹어서는 안 됩니다.

#489 이름없음 2021/02/22 17:45:19

그렇기에 사람은 자신에 대해 똑바로 알아야만 한다. 끊임없이 자신에 대해 생각하고, 질문을 던져야만 한다. 그래야 길을 잃지 않고 나아갈 수 있다.

#490 이름없음 2021/02/22 18:43:31

희망보다 뜨겁고 절망보다 깊은 것 사랑이야

#491 이름없음 2021/02/27 03:23:49

>>402 헐 이거 이도우 작가님 소설 대사ㅠㅜ 보고 진짜 놀랐다

#492 이름없음 2021/02/27 16:23:54

아니오! 아니오! 아니다라고 수천 수만번 외치겠어요! 잃어버린 목숨보다, 구해질 목숨의 수가 많아졌을 때, 나선의 투쟁은 언젠가 종언을 맞이할 터! 애니판 내장르 스레에도 썼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이 부분 뽕이 너무 심해서 여기도 씀

#493 이름없음 2021/02/27 16:26:41

내 이름은 코난, 탐정이죠.

#494 이름없음 2021/02/27 23:19:51

세상이 드디어 멸망이라도 하려나 보죠

#495 이름없음 2021/02/27 23:21:34

이리비켜 저상윤!

#496 이름없음 2021/02/27 23:22:01

>>49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7 이름없음 2021/03/16 20:24:41

니시노. 사람은 누구나 숨기고 싶은게 있는 법이란다.

#498 이름없음 2021/03/16 23:41:09

너는 내 퍼즐이 아닌 퍼즐 판이야

#499 이름없음 2021/03/17 16:42:56

때로는 진짜 딱 20초만 창피해도 용기를 내는 거야. 그럼 장담하건대 상상도 못할 멋진 일이 생길 거야

#500 이름없음 2021/03/18 00:32:05

나는 알파리우스다 이것은 거짓말이다 나는 알파리우스다 이것은 거짓말이었다 진짜 이거 나온 날 갤이 활활 불탔지......

#501 이름없음 2021/03/19 12:39:07

>>494 으아 이거 뭐였지 이거 뭐야??

#502 이름없음 2021/03/19 14:52:40

하찮은 이 자존심을 꼭 기억해 둬라.

#503 이름없음 2021/03/23 00:29:04

단 한명이라도 너무 큰 대가야 빨갛고 귀여운 내 최애......

#504 이름없음 2021/03/23 00:43:32

태양이든 달이든, 여기선 아무리 손을 뻗어도 닿지 않는 환상이나 다름 없어. 어느 쪽이든 닿고 싶다면 직접 행동해서 우주선을 타고 우주로 나가야 하지. 똑같은 거야. 그 어떤 결과도 받아들이기 전 까진 환상에 불과해. 원하는 결과를 손에 넣고 싶다면, 움직여. 그게 결과를 바꾼다는 거다. ..적어도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505 이름없음 2021/03/27 01:31:09

육신은 약하다 그러나 그 행동은 남는다 근데 앞 부분만 전투 구호로 외치면서 요상한 짓하는 애들이 있어서 앞 부분만 밈 되어버림......

#506 이름없음 2021/03/27 01:33:03

>>501 전독시 아닐까?? 그 초반부

#507 이름없음 2021/03/27 01:49:50

실수해도 죽지않아

#508 이름없음 2021/03/27 19:35:11

>>469 네웹에 가담항설이라는 웹툰에서 나오는 대사야 완결이고 더 좋은 대사 많으니 꼭 봐 줘

#509 이름없음 2021/03/28 21:06:36

최근에 학교가 좋아졌어! 이상하다는 말을 들을 것도 같지만 학교는 엄청나! 물리 실험실에는 이상한 기계가 잔뜩 있고 음악실에는 예쁜 악기와 무서운 초상화가 있고 방송실은 학교 전체가 무대야! 뭐든지 다 있고 마치 하나의 나라 같아! 이런 이상한 건물은 다른 데도 없어 학교를 정말 좋아하는 우리는 매일이라도 학교에 다니고 싶어!

#510 이름없음 2021/03/28 21:08:54

들켰따-☆

#511 이름없음 2021/03/29 02:06:51

숨고 나면? 숨고, 또 숨고, 도망치고, 다시 숨고, 그러고 나면? 언제까지나 도망치고 또다시 숨고, 그러고 나면! 한 번 도망치고 숨기 시작하면, 다시는 일어설 수 없어요. 더이상 자신의 삶을 살 수 없어서. 차라리 당당한 슬리데린으로서 독에 절어 죽을지언정 구차하게 겁에 질려 살지는 않을 겁니다.

#512 이름없음 2021/03/30 01:44:45

>>508 고마워!

#513 이름없음 2021/03/30 11:26:51

글쎄, 어쩌면 까마귀 떼가 무리를 지어 흰 독수리를 죽일지도 모르지.

#514 이름없음 2021/03/30 11:44:22

나 왔어!

#515 이름없음 2021/03/30 18:50:08

...어땠어, 마녀의 키스 맛은? 엄청나게 달콤한, 독사과의 맛이 나지? 대사도 대사지만 상황이 서로 혐관인 여캐 두명이 키스한 부분이라는 점에서 ㄹㅇ 따봉점수임

#516 이름없음 2021/03/31 21:49:17

Please Sir. I want some more.

#517 이름없음 2021/04/01 22:10:37

>>92 >>234 >>325 지오 깔랄라~~

#518 이름없음 2021/04/01 22:17:53

>>517 헐 반가워! 캇-싸!

#519 이름없음 2021/04/01 22:18:38

>>511 크으~

#520 이름없음 2021/04/02 00:53:38

배우가 배워야 할 가장 첫 번째는 바로 "쇼는 계속되어야 한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바람이부나, 천둥이치나 쇼는! 계속되어야 한다! (대충의역함)

#521 이름없음 2021/04/02 01:06:28

나는 오늘 나를 내 편으로 만든다. 너, '절대로 질 수 없는 싸움' 이라고 여기고 있는 거 아냐? 그럼 지금까지 져도 되는 싸움이 있었어?

#522 이름없음 2021/04/02 09:54:20

저도 한번 폐하의 명을 거역해 보려 합니다....

#523 이름없음 2021/04/02 11:23:51

>>522 내가 불충한 신하를 두었구나? 아ㅠㅠㅠ

#524 이름없음 2021/04/02 11:25:26

>>523 으흐어규ㅜㅜㅜㅠㅠㅠㅠㅠ 이것이 아무것도 지키지 못한 에투알의 국왕 ㄹㄷ의 마지막 명령이다.....

#525 이름없음 2021/04/03 00:31:00

>>518 겟뚜-! 반가워~~!! 실크송 존버하자ㅜ

#526 이름없음 2021/04/03 02:03:45

그 생애에 최대한 많은 성과를 기대한다

#527 이름없음 2021/04/03 10:14:36

>>525 나도 열심히 집단환각설 부정중ㅠ 믿는다 팀체리~~~ 우리는 장로를 기억한다.

#528 이름없음 2021/04/04 22:54:21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 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하니!!! ㅠㅠㅠㅠㅠㅠㅜ

#529 이름없음 2021/04/04 22:55:49

>>430 오 이거 피터팬이지??? "웬디, 죽는 건 정말 짜릿한 모험이 될 거야!"

#530 이름없음 2021/04/11 22:13:21

안녕, 푸른 하늘 무사...

#531 이름없음 2021/04/11 22:53:22

다음에 너는 이렇게 말한다

#532 이름없음 2021/04/12 00:34:12

>>515 이거 뭐야 대체 무슨 작품이야

#533 이름없음 2021/04/12 00:37:48

일단 잘 자고, 오늘은 악몽 좀 안 꿨으면 좋겠다.

#534 이름없음 2021/04/12 03:00:32

>>532 그림노츠야...

#535 이름없음 2021/04/12 04:37:49

から…いいえ…ゼロから

#536 이름없음 2021/04/12 05:29:00

>>527 믿고있다구 팀체리~~~~~ 올해 안에만 나와줘ㅜㅜ 하. 내 아첨을 묵묵하게 받아들이는군요. 좋아요. 한 시대를 살고도 거의 기억을 못하고... 감사한 일일까? 모든 비극이 지워졌어. 경이로움만 보여...

#537 이름없음 2021/04/12 05:33:56

빌어먹을 정글에서 28년이야.

#538 이름없음 2021/04/12 05:37:16

그렇다면 좋다. 그대는 죽음의 은색 가면을 품고 마지막 죽음의 평화를 경멸했다! 다른 이들이 그대의 선택에 따른 결과를 감당해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해라! 그럼 이만, 그릇된 심장이여.

#539 이름없음 2021/04/12 05:40:50

그래, 이렇게 하면 되겠지.

#540 이름없음 2021/04/12 15:40:42

스승님, 겨울이 잘렸어요

#541 이름없음 2021/04/12 15:43:26

이제는 그 모습으로 돌아갈 수도 너희와 같이 걸을 일도 없다.

#542 이름없음 2021/04/19 02:20:55

사랑하지 않곤 못 배기겠어.

#543 이름없음 2021/04/19 02:21:48

그런데도 그들은 계속 이렇게 평행선 위에서 함께 나아갈 터였다.

#544 이름없음 2021/04/19 18:09:44

'꼭대기의 풍경'. 나 혼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풍경. 하지만, 혼자가 아니라면 보일지도 모르는 풍경.

#545 이름없음 2021/04/19 18:12:18

아직 안 졌잖아?!

#546 이름없음 2021/04/19 18:26:31

무례하긴, 순애야.

#547 이름없음 2021/04/20 00:07:38

그럼, 우린 공범이네.

#548 이름없음 2021/04/23 09:26:06

코트에 남는 건 이긴 녀석... 강한 녀석뿐이야. 끝까지 이기고 싶으면 더 강해져!

#549 이름없음 2021/04/23 12:41:06

진심은 변합니다, 상황이 진심을 압도합니다. 막는 것은 하고 싶지 않은 일이고, 탓하는 것은 너무나 즐거운 일인것을.

#550 이름없음 2021/04/23 13:17:30

노을지는 동산에 올라서서 내가 뭍혀있을 흙더미는 바라볼 당신의 표정이 어떨지 모르겠어서 두렵습니다

#551 이름없음 2021/04/23 14:23:10

가장 빠른 속도로, 가장 빠른 점프로 뛰어. 공은 내가 가져갈게!

#552 이름없음 2021/04/24 09:07:26

신은 죽었다

#553 이름없음 2021/04/24 11:44:16

같은 팀이었다면 그랬을지도 모르지만. 적으로 싸운다면 그저 최선을 다할 뿐이에요.

#554 이름없음 2021/04/24 16:22:12

다음에 또 만나도 우리가 이길 거야.

#555 이름없음 2021/04/24 16:26:16

팍팍 맞을테니, 수비분들 잘좀 부탁드립니다!!

#556 이름없음 2021/04/24 16:27:12

한 번 더! 성공할 때까지!

#557 이름없음 2021/04/26 04:21:49

고마워... 아픔을 알고, 슬픔을 알고, 고통을 아는 나의 주인이여. 나는 너의 마음으로 돌아가, 세상을 지키며 싸우는 너의 눈물이 되고, 분노가 되고, 힘이 되겠어. ....또 같이 여행을 하자.

#558 이름없음 2021/04/26 07:55:27

OO의 흔적이다. 하지만 헛된 희생이었다.

#559 이름없음 2021/04/26 08:06:42

내가 있으면 너는 최강이야!

#560 이름없음 2021/04/26 08:07:49

오늘을 지켜서, 내일 뭐가 될 수 있지?

#561 이름없음 2021/04/26 08:18:49

...그 말은 앞으로 나와 같은 무대에 서겠다는 뜻이지? 그게 일본의 꼭대기든 ‘세계’의 꼭대기든.

#562 이름없음 2021/04/26 16:23:48

그럼 내가 데려가줄까?

#563 이름없음 2021/04/26 18:14:28

왔구나. 왔어.

#564 이름없음 2021/04/27 00:21:41

우리가 함께 세계를 꺾을 테니까.

#565 이름없음 2021/04/27 00:28:01

내 삶의 지배자인 나의 여왕, 어떻게 내가 너를 죽일까.

#566 이름없음 2021/04/27 00:31:10

스파이커는 멋있다. 스파이커가 멋있을수록 나는 역시 세터가 좋다.

#567 이름없음 2021/04/27 14:50:54

나는 알고 있다. 그들에게 배웠으니까 알고 있다!!!

#568 이름없음 2021/04/27 14:53:55

>>567 이거모양???

#569 이름없음 2021/04/27 15:01:02

>>568 하이큐!

#570 이름없음 2021/04/28 10:32:44

약한 자는 죽는 방법 조차도 선택하지 못 한다.

#571 이름없음 2021/04/28 12:31:49

왔다!!!! 늦어, 늦어. 정발본 번역은 저건데 솔직히 나 왔어!!! 너무 늦었잖아. 이게 더 맘에 듦....

#572 이름없음 2021/04/28 19:16:26

비참하고 찬란해.

#573 이름없음 2021/04/29 09:11:50

이제... 너희 넷만 남았네?

#574 이름없음 2021/04/29 10:35:42

나는 당신들에게 마지막 무대를 선물하는 거야. 당신들, 배우잖아?

#575 이름없음 2021/04/29 12:06:02

저는 이 팀으로 더 위까지 가고 싶었어요.

#576 이름없음 2021/04/29 12:16:25

절망할 시간이 있으면 맛있는거 먹고 잘래

#577 이름없음 2021/04/29 13:04:59

경기는 무조건 이겨야 해. 이기지 못하면 거기서 끝이니까. 하지만 너한테 그 말을 들은 것만으로도 이곳에 온 의미가 있어. 누가 뭐라고 해도 있어...! 네가 이 팀을 그렇게 생각해 준다면 틀림없이 앞으로도 그렇게 느낄 거야. 쭉 앞으로도.

#578 이름없음 2021/04/30 12:46:34

나는 내 나름대로의 최선을. 너는 너의 최선을.

#579 이름없음 2021/04/30 12:49:49

>>569 혹시 어떤 상황 어떤캐가 한 대사인지ㅠㅠ알수잇을까?? 귀찮게해서 미안...ㅠㅠ

#580 이름없음 2021/04/30 12:55:05

>>579 카게야마가 경기 중에 한... 생각이야 여기서 더 자세하게 말하면 스포가 될 것 같다ㅠ

#581 이름없음 2021/05/06 04:28:19

바닥에 쳐박혀 보니 어때? 추락은 신선한 경험이지 않나?

#582 이름없음 2021/05/06 16:06:29

이 신의 체스판 위에서, 나는 너 한 사람만을 위한 암기가 될게. 야매번역이라 공식번역은 어케될지 모르겠다 언제 들어와~~ (+이거 들어오기 전에 섭종했다 사랑했다 걸어다니는 스포일러야)

#583 이름없음 2021/05/06 16:24:39

열등감 덩어리인 게 어때서? 열등감, 질투... 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에너지라고. 내는 내보다 잘난 놈들 볼 때마다 그런 생각이 들었거든? 재수 없는 자식들. 다음에 만나면은 훨씬 잘해져서 전부 다 발라버릴 기다! 그러니까 니도 그 넘치는 에너지 멍청하게 소비하지 말고 딱 저거. 저거 하나에만 집중하는 기다. 알겠제? 그러면은 지금부터 내 하는 말 딱 한 번만 들어주라. 아까처럼 피하지 말고 니 힘닿는 데까지 최대한으로 뛰어올라서 끝까지 팔을 뻗어봐.

#584 이름없음 2021/05/06 17:27:59

그는 사랑하고 그녀는 방랑하기 때문에.

#585 이름없음 2021/05/06 23:03:17

신경 쓰여요!!

#586 이름없음 2021/05/07 00:12:42

넌 나를 지켜.

#587 이름없음 2021/05/07 00:36:34

"우린 아직 어리고 힘없는 애들이지만 그게 우리가 서로 확실히 해야 할 이유야" 프로포즈 멘트ㅠㅠ

#588 이름없음 2021/05/17 18:47:12

여기 사람 없는데...

#589 이름없음 2021/05/17 20:52:41

>>435 이거 어디서 봄?

#590 이름없음 2021/05/17 23:41:13

날씨가 풀리고 이 녹으면.. 봄이 오면 대가야로 가자

#591 이름없음 2021/05/17 23:42:15

명령이다 따라. 알겠다, 네 판단을 믿지

#592 이름없음 2021/05/17 23:48:55

아이는 부모를 고를 수 없습니다. 애정이 없는 부모가 섞여 태어난 아이는 뭔가 결여된 인간으로 자라는 걸까요.

#593 이름없음 2021/05/18 00:55:19

뒤돌아 보지 않아도 언제나 뒤에서 지켜줄 거라는 걸 믿고 있으니까.

#594 이름없음 2021/05/19 02:52:06

길잡이가 죽는 길 따위를 걸을 리가 없지

#595 이름없음 2021/05/19 18:41:03

>>27 어디 대사야?

#596 이름없음 2021/05/19 18:42:34

사람을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에 대해서는 이유가 없을수가 없다고. 분명 이유가 있어. 다만 때로는 그게 굉장히 사소한 이유로도 누군가를 좋아하고 싫어할 수 있다고 생각해.

#597 이름없음 2021/05/19 18:48:53

서로 미워하는건 한쪽만 미워하는 것보다 낫다.

#598 이름없음 2021/05/22 16:09:32

A : 뭐 팔아요? B : 너네 얼굴. C : 그걸 사는 사람이 있어요?

#599 이름없음 2021/05/22 17:23:18

후회는 없어. 지금까지의 여행에...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난 후회하지 않아.

#600 이름없음 2021/05/22 20:59:31

고니를 아냐구요? 내가 아는 타짜 중에 최고였어요.

#601 이름없음 2021/05/23 02:10:28

하지만 내가 예측에 성공했어

#602 이름없음 2021/05/30 23:38:24

서리한이 굶주렸다...

#603 이름없음 2021/05/31 12:19:02

비극적 낭만주의자, 연산은 끝났어? 그때 네가 내 마음을 베었는데, 너무 얇게 스쳐서 흔적도 없이 아문것 같아. 사랑하는 우리 아가씨. 당신을 만나러 내가 왔어요.

#604 이름없음 2021/05/31 18:11:29

>>603 뤠쟌도ㅠㅠㅠㅠㅇ몇년이 지났지만 아직도기억나는 대사들 진짜 가슴웅장해진다.... 무슨 일이 생기면, 그걸로 불러 그러면 내가 단숨에 날아갈 테니까!

#605 이름없음 2021/06/01 13:23:50

아버지, 아니 신이시여 난 왜 2차 창작 그것도 특정 캐가 물먹는 내용 대사에 두번이나 꽂힌 걸까

#606 이름없음 2021/06/01 13:37:53

는 지금부터 너의 편이다.

#607 이름없음 2021/06/01 13:38:13

>>603 무슨 작품이야...?

#608 이름없음 2021/06/01 17:00:47

>>607 룬의 아이들 일걸 아마도...?

#609 이름없음 2021/06/01 17:16:21

보고싶다고 합니다...

#610 이름없음 2021/06/01 21:15:28

>>608 >>607 모두 룬의 아이들 2부 데모닉에서 나오는 대사들이야... 정말 갓작이니까꼭봐줘

#611 이름없음 2021/06/01 21:18:45

>>604 이거뭐였지?? 어디선가 본것같은데 기억이 안나ㅠㅠ

#612 이름없음 2021/06/02 05:02:33

독자에겐 독자의 삶이 있는 거니까요.

#613 이름없음 2021/06/02 20:40:36

>>611 파이널판타지10 주인공이랑 히로인 대화중에서 발췌 잘 기억은 안나는데 아마 저런 비슷한 대사일거야. 처음 봤을땐 그냥 일상 꽁냥질인가 하고 별거아닌것처럼 넘기게되는데 후반가면 이만한 재발굴 명대사도 없더라...

#614 이름없음 2021/06/03 17:58:30

>>613 두근거린다... 파판 14였던가 언젠간 하려고 벼르고있어서 더 기대돼...

#615 이름없음 2021/06/04 18:17:40

누가 나를 심판하는가! 내가 바로 정의다! 우리에겐 더 큰 숙명이 있다. 무고한 자들을 지키는 것이지. 그러나 그 잘난 법이 그대 모두를 얽맨다면... 이제 형제로 남지 않겠다.

#616 이름없음 2021/06/04 19:44:49

도사가 도술을 쓰는 게 예법에 어긋나는 일은 아니죠

#617 이름없음 2021/06/04 20:40:00

붉은 혜성이 의미하는 것은 오직 하나. 역모입니다.

#618 이름없음 2021/06/04 22:09:04

>>540 나도 이거

#619 이름없음 2021/06/04 22:56:47

>>618 검색해보니까 스자헌이라고 줄여 부르는 웹소설이구나... 스자헌이라길래 무슨 중국 무협지인줄 알음ㅋㅋㅋㅋㅋㅋ

#620 이름없음 2021/06/05 20:02:07

>>614 저 대사뿐 아니라 파판10 자체가 ㄹㅇ순수한 썸과 설렘이란게 작품전반에 쫙 깔려있음 엔딩보고 저대사 다시생각하면 여운씹오진다... 참고로 팦10은 패키지게임이고 14는 온라인게임이라 둘이 아예 다른 게임이야 파판시리즈 자체가 시리즈 전통 빼면 서로 연관점이 거의 없다시피함...10 해보고싶으면 스팀에 hd리마스터판 팔고있으니 할인때 함사서해봐 추라이~~~

#621 이름없음 2021/06/05 21:37:22

널 지키지 못한 내가 밉구나

#622 이름없음 2021/06/05 23:51:04

"We were brothers." "Once." 작품이라고 부르고 싶지 않을 정도로 개망했는데 이 장면은 참...................

#623 이름없음 2021/06/06 04:24:04

이끌어 줄 의지가 없으면, 짐승에 불과함. 아니, 더 하등한 존재. 완벽은 없음. 완벽이라는 목표는 계속 변함. 멈추지 않음. 따라갈 수 있지만, 붙잡을 수 없음.

#624 이름없음 2021/06/06 11:19:29

나는 유중혁이다. 그리고 너희는, 여기서 모두 죽을 것이다.

#625 이름없음 2021/06/06 11:22:43

지금 내가 이 손을 놓을까, 아니면 놓지 않을까? ... 그만 이 손 놓고 꺼져, 빌어먹을 새끼야.

#626 이름없음 2021/06/07 09:31:08

일하기 싫어요. 지겨워서 미칠 것 같아요. 적게 일하고 많이 벌면 좋겠어요. 아무래도 전 놀고먹는 게 적성에 맞나 봐요. 일 안 하고 살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627 이름없음 2021/06/07 09:57:57

이 세상을 모두 하얗게 지워버리고 싶었습니다. 악한자의 행복도 선한자의 고통도 존재하지 못하도록. 그런 추악하고 이기적인 일들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그대가 바꿔 나갈 모든 것들이 지워진 저 눈보다 찬란하기를.

#628 이름없음 2021/06/07 15:04:01

이제 너희 넷만 남았네? (+ㅋㅋㅋㅋㅋ 아니 여기 꿈뜰이 너무 많아....)

#629 이름없음 2021/06/07 15:26:51

진짜는 우리가 될 테니까.

#630 이름없음 2021/06/07 16:40:44

내 몸이 바뀌었어도 나는 나야.

#631 이름없음 2021/06/08 11:16:57

봄이 오면 대가야로 가자.

#632 이름없음 2021/06/09 09:29:14

과거가 바뀌어도 바뀌지 않는 게 있다. 세상은 불공평하다는 것

#633 이름없음 2021/06/09 13:39:01

>>5 ㅋㅋㅋ 이 대사 너무 오랜만에 듣는데 좋은 명대사ㅋㅋ

#634 이름없음 2021/06/10 01:18:44

미래 따위는 바라지 않아. 현재가…계속 됐으면 좋겠어.

#635 이름없음 2021/06/10 09:27:55

뻔한 트라우마가 어딨냐? 트라우마는 다 심각한 거야.

#636 이름없음 2021/06/10 11:32:34

신조오 사사게요

#637 이름없음 2021/06/10 13:58:39

틀렸다. '길'이라는 것은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거다.

#638 이름없음 2021/06/10 19:37:23

너 유서나 쓰라고 만년필 사준거 아니다.

#639 이름없음 2021/06/10 20:45:01

정말 멋진 이야기잖아. 안 그래?

#640 이름없음 2021/06/10 22:07:24

그대에게 나의 내면을 맡기겠네

#641 이름없음 2021/06/10 22:09:04

뇌세포의 전기 신호와 디지털 신호의 전기신호라는 차이일뿐, 본질은 결국 사랑이야. 차가운 금속에 덮여있다고 그 가치가 달라지는 건 아니라고.

#642 이름없음 2021/06/10 22:11:36

당신의 몸이 기계이든 사람이든 본질은 그것이 아니오. 그대의 심장이 뛰든지 엔진이 돌아가든지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그대의 본질은 수현이라는 자아가 그대 안에 있다는 것, 그것이 변치 않는 진리요.

#643 이름없음 2021/06/10 23:03:38

인류의 200만년은 지금 전부 내 이곳에 있다

#644 이름없음 2021/06/11 23:56:35

사람을 구하는 데 이유가 필요해?

#645 이름없음 2021/06/12 01:44:52

키미노! 치카라쟈나이카!!

#646 이름없음 2021/06/12 15:06:20

저렇게 아름다워도 결국 지나간 과거의 그림자일 뿐이잖아.

#647 이름없음 2021/06/12 22:04:02

드디어 내것이 되었어

#648 이름없음 2021/06/12 22:50:43

내가 죽은지 얼마안돼서 엄마가 상치르느라 아직 내방에 안와봤어 엄마가 내방 냉장고 텅빈거 알면 가슴아파할거야 부탁할게

#649 이름없음 2021/06/12 23:16:28

형 진짜 내가 미치는 꼴 보고싶어?

#650 이름없음 2021/06/12 23:47:24

내가 아니라도 널 원망할 자들은 이미 세상에 많습니다. 많은 생명을 네 기분에 따라 죽였습니다. 그들에게 넌 네가 당한 것 이상으로 원망스러운 가해자입니다.

#651 이름없음 2021/06/12 23:57:08

과오가 깊은 시대였다. 서로가 죽이는 일이 빈번한 시대, 먼저 죽여야 살 수 있었던 시대. 그 시대를 밟고 온 우리는 얼룩져 있다. 영원히 지울 수 없는 흔적이지만 그럼에도 살아야지. 이렇게라도.

#652 이름없음 2021/06/14 22:14:19

아무리 복잡해 보여도 룰을 따라가면 반드시 골에 다다른다. 그게 과학이다.

#653 이름없음 2021/06/15 07:42:08

전쟁보단, 꽃이지.

#654 이름없음 2021/06/15 08:53:27

>>606 전독시...?

#655 이름없음 2021/06/15 08:53:40

>>649 내스급...?

#656 이름없음 2021/06/15 09:14:30

>>654 맞아!

#657 이름없음 2021/06/15 09:26:47

>>656 예이! 김도게자!

#658 이름없음 2021/06/15 09:28:45

>>657 나는 서울 대신 널 선택했어. 그리고 후회하지 않아.

#659 이름없음 2021/06/15 10:03:47

>>658 "그만 이 손 놓고 꺼져, 빌어먹을 새끼야."

#660 이름없음 2021/06/16 16:52:53

날 두고 사라지지 말아줘. 재미가 없어지거나 원하는 걸 다 얻었다 싶으면 넌 그냥 사라져 버릴 것 같아.

#661 이름없음 2021/06/16 22:19:41

>>655 예스

#662 이름없음 2021/06/20 19:47:07

자신의 세상 속에서 자신의 자리가 사라지는 걸 천천히 느끼는 감각. 그들은 이해하려 해도 이해할 수가 없어요. 자신이 알던 게 모두 사라졌으니. 돕고 싶어도 어느새 자긴 아무런 능력도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들은 추방 당하고 추방 당해 티비 앞에 앉아 싸구려 드라마들의 가짜 인생들을 보면서 위안을 받죠. 수많은 가짜 인생, 가짜 사랑들.

#663 이름없음 2021/06/26 14:06:21

그러니까 당신은 반드시 내 시체를 암몬 땅에 묻어야 해요.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은 육신의 껍데기마저 이 끔찍한 예루살렘에 묻힌다면 정말 모든 걸 죄다 저주해버릴 테니까. 이스라엘도, 예루살렘도, 히브리도, 당신마저도, 솔로몬 왕. 보통은 나한테 개뼈다귀를 던진 개새끼한테 원한을 품지 내 몸에 맞고 나가떨어진 개뼈다귀 자체에 유감을 갖는 경우는 거의 없거든. 그러니까 같잖게 굴지 좀 마세요. 승자 주제에 뭐가 그리 분하고 억울한 게 많은지는 잘 모르겠지만 징징거리지도 말고요. 신대는 끝났고, 역사는 기록됐고, 우리는 타협했고요. 당신들이 내게 한없이 가혹했던 것도 내가 당신들에게 더없이 간악했던 것도 이제 아무런 의미도, 가치도 없는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664 이름없음 2021/06/26 14:10:23

미안해, 이사벨..너를 기다리지 못해서 미안해. 그 날 그런 눈으로 너를 봐서 미안해. 숲어있어서 미안해... 언제나 마리를 그리워 하겠지. 후회도 하겠지. 그 후회 때문에 그녀를 기억할 수 있다면 상관 없었다. 나는 어여쁜 꽃을 보다가 네가 떠오를 거야. 너에 들려주고 싶은 재미있는 이야기가 떠올랐을 때도, 그리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도. 마리. 내 친한 친구가 그랬는데 인사는 다음에 만날 때를 위한 마법이래. 그러니 내게도 마법을 걸어주지 않을래?

#665 이름없음 2021/06/26 14:12:17

끝의 끝에서 청한 마지막 구조요청에서야 루크 카스텔란은 난생 처음으로 절박함에 대한 화답을 받았다. 그러나 그는 별무리로 장식된 성좌에 앉고 싶지도 않았고, 천하를 갖길 원하는 것 또한 아니었다. 그저 사람 한 명을 구하고 싶어서, 모든 비극의 서막은 언제나 그랬다.

#666 이름없음 2021/06/26 14:13:11

나는 그를 올려다보며 안네 프랑크의 집에서 누군가에게 키스를 할 수는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어쨌든 안네 프랑크는 안네 프랑크의 집안에서 누군가에게 키스를 했었다는 것, 그리고 그 애는 자신의 집이 돌이킬 수 없이 망가진 십대들이 사랑에 빠지는 장소가 되는 것을 대단히 좋아했을 거라는 생각을 했다

#667 이름없음 2021/06/26 14:55:10

>>624 >>659 >>635 >>639 꺄아아아앙ㅇ아ㅏ악>>635

#668 이름없음 2021/06/26 16:50:07

너희는, 이 이야기를 여기까지만 본거야

#669 이름없음 2021/06/26 16:56:37

애석하게도 전 수사를 하고 있답니다. 아버님의 거짓말을요.

#670 이름없음 2021/06/26 22:01:23

After all this time? Always.

#671 이름없음 2021/06/27 16:31:06

>>663 이거 먼가여

#672 이름없음 2021/06/27 19:35:55

>>671 페그오 패러디 업보청산!!!! 진짜 진짜 재밌어! 읽으면서 주인공의 인성에 진심으로 감탄하게 되고 그런데도 사랑하게 되더라고 주인공이 약간 쎄하고 혀를 잘 놀리고 메타발언을 좀 해. 캐릭터들도 하나 같이 매력적이고 웃다가도 울거나 쎄한 느낌에 굳는 경험을 할 수 있어. 진짜 여기 주인공만큼 깜찍하고 발칙한 캐릭터를 못 봤어!

#673 이름없음 2021/06/27 19:43:20

마녀라도... 괜찮아? 마녀라도... 괜찮아.

#674 이름없음 2021/06/27 19:48:03

친구라면서. 그럼 우리가 애인 사이인가?

#675 이름없음 2021/06/27 20:11:42

>>672 감사감사

#676 이름없음 2021/06/27 20:38:41

Always

#677 파츠시군... 2021/06/27 21:01:17

나는, 네놈을 절대로 용서 못 해. 나에게 행복한 세계가 있다는 걸 알려줘버린 잘못을, 절대로 용서하지 않아. 그러니 일어서, 일어서서 싸우라고. 네가 웃으며 살아가는 세계가 훌륭하다고, 살아남아야 한다고 거만하게 주장하라고. 가슴을 펴. 가슴을 펴고, 약해빠진 세계를 위해 싸워. ……지지 마. 이런, 강할 뿐인 세계에 지지 말라고.

#678 이름없음 2021/06/28 19:21:26

이 새끼 웃고 있는데요?

#679 이름없음 2021/06/29 00:22:51

그렇군...나는 「결과」만을 추구하는 게 아니야. 결과만을 추구하다 보면 사람은 지름길로 가고 싶어하기 마련이지. 지름길로 가다간 진실을 놓칠 수도 있어. 의욕도 점점 사라져가고. 중요한 건 진실을 똑바로 마주보려는 의지라고 난 생각해. 똑바로 마주보려는 의지만 있으면 설령 이번엔 범인이 달아났다고 해도 언젠간 도달하겠지? 똑바로 마주보고 있으니 말이야... 그렇지 않은가?

#680 이름없음 2021/06/29 19:38:32

넌 내 밑이야, 새끼야.

#681 이름없음 2021/07/02 22:31:17

선을 넘지 말으셨어야지요

#682 이름없음 2021/07/04 11:33:33

난 땅콩이 좋아. 그리고 버터도 좋아. 근데 요건 몰랐지? 땅콩버터는 싫어하지롱~

#683 이름없음 2021/07/05 02:36:06

-형, 나 경찰이야 -위영, 내일 봐 -무례하긴, 순애야

#684 이름없음 2021/07/08 13:47:35

성모 마리아여, 이교도들의 창검으로부터 당신의 이 거룩한 제국을 지킬 수 있도록 주님께 빌어주소서. 모든 것을 주님께 바치오니 저희를 불쌍히 여기사 당신 품 안에 거두어주소서.

#685 이름없음 2021/07/08 18:03:36

모든 사랑 이야기는 닮아 있다

#686 이름없음 2021/07/09 23:02:33

허무하군. 무혈입성이라는 게 바로 이런 건가.

#687 이름없음 2021/07/18 21:45:01

내 목숨을 아이어에...

#688 이름없음 2021/07/18 21:45:47

>>679 와ㄷㄷ 나 방금 그 대사 쓰려고 복사해갖고 왔는데 위에 똑같이 있어!! 신기하네. 0을 1로 바꾸고,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 대로도 괜찮은거지? 평범하고, 괴수라서 지금이 있는거지? 나도 전력으로 이기고 싶어! 이겨서 반짝임을 찾아 보이겠어!

#689 이름없음 2021/07/19 23:30:42

[안녕 세계]

#690 이름없음 2021/07/22 22:44:26

아쉽게도 까먹었어

#691 이름없음 2021/07/22 23:16:57

말도 안돼 완벽한 피치의 하이에프야

#692 이름없음 2021/07/23 22:18:02

제롬이 말했다.

#693 이름없음 2021/07/23 22:18:22

제롬이 속삭였다.

#694 이름없음 2021/07/28 00:19:16

그림자를 짊어지고 빛을 향해 나아가라. 굳은 의지로 올곧게 바라보며 강한 마음이 이끄는 곳을 향해.

#695 이름없음 2021/07/28 01:49:45

참고 인내하며 베풀고 마음가짐을 노력하며 희망을 사랑하는 우리 딸

#696 이름없음 2021/07/28 03:02:37

신이시여! 그가 울부짖었다. 거기 있습니까? 정말로 거기 있어요? 내가 지금 지하에서 울부짖기 때문에 하늘까지 목소리가 닿지 못하는 겁니까? 아니라는 걸 압니다. 당신은 전지전능한 신이니까요. 헛된 기도를 입에 담는다. 신이시여 구원하소서.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이도 저도 아니라면, 주여.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나는 제단으로 가겠나이다, 아멘. 바벨탑을 세워라. 위로 기어 올라가 창공을 향해 손을 뻗으라. 절망을 입 안에 넣고 절대 뱉지 말아라. 소통을 닫아버린 신의 형벌을 받고 무너지는 건물의 안에서 당신을, 당신만을 찾으리라. 오로지 당신만을.

#697 이름없음 2021/07/28 03:03:18

기어이 이 품이 나를 부수는구나

#698 이름없음 2021/07/28 03:29:12

>>68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은영아..

#699 이름없음 2021/07/28 14:03:40

함뜰래 정약용?!

#700 이름없음 2021/07/28 19:10:45

분명한건 난 날때부터 천재였지. 원래못됐고,약간돌았거든

#701 이름없음 2021/07/30 17:33:07

변호사는 위기에 몰릴수록 뻔뻔하게 웃을 줄 알아야 해.

#702 이름없음 2021/07/30 17:45:05

.

#703 이름없음 2021/07/30 17:57:23

"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704 이름없음 2021/07/30 18:15:35

"네가 여자라면 네가 하는 모든 행동들이 여자다운 행동이 되는거야. 특공작전이 좋으면 여자라고 포기할건 없어."

#705 이름없음 2021/07/30 18:16:56

"가끔은 생각지도 못한 누군가가 누구도 생각지 못한 일을 해낸다."

#706 이름없음 2021/07/31 16:37:39

"참으로 복된 만남이올시다! 같은 말을 두번씩이나 할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는 돌대가리는 만나기 진귀한 것이지요!"

#707 왜 다들 따옴표를 붙이는거지 2021/07/31 17:59:53

모두 당신의 선택입니다.

#708 이름없음 2021/07/31 18:03:00

(스포일러)은, 내가 이어받았다.

#709 이름없음 2021/07/31 18:08:21

이런, 씨. 인생이 험한 말을 쓰게 만들어. 너나 나는 그들과 달라. 불합리함에 지지 않는 사람들... 그들의 영혼은 분명 둥글고 부드럽겠지. 당신의 영혼은 깨져있어. 그리고 난 그걸 동정해. 감히 말이야.

#710 이름없음 2021/07/31 20:55:32

희망은 이 가혹하고 냉담한 세상에 놀아나는 잔인한 농담에 불과해. 더 이상 희망은 없다, 오직, (스포일러)... (스포일러)만이 존재할 뿐.

#711 이름없음 2021/07/31 22:00:26

"녀석은 터무니도 없는 것을 훔쳐갔습니다. 그건 바로 당신의 마음입니다."

#712 이름없음 2021/08/01 21:37:40

마지막일지도 모르잖아? 그러니까 전부 말해두고 싶어.

#713 이름없음 2021/08/02 13:06:39

나는 끝끝내 네 재앙이 될거야

#714 이름없음 2021/08/02 13:29:03

앤더슨, 소리내서 말하지 마. 너 때문에 동네 전체의 아이큐가 하락하잖아

#715 이름없음 2021/08/03 00:02:41

형, 태양이 우릴 다시 비출거야

#716 이름없음 2021/08/03 00:52:47

>>713 이거 알았던거 같은데 혹시 어디 대사야?

#717 이름없음 2021/08/03 09:31:59

>>716 어.. 흑야라는 소설.

#718 이름없음 2021/08/03 13:28:20

이날이 왔구나...

#719 이름없음 2021/08/06 20:59:54

나는 끝나가는 것들의 마지막에 서 있고, 그대는 다가오는 것들의 선봉장이지.

#720 이름없음 2021/08/10 17:20:09

아, 바로 이거였어! E는 mc의 세제곱이었다고. 푸하핰ㅋㅋㅋㅋㅋ 아인슈ㅋㅋ 탘ㅋㅋ인ㅋㅋㄱㄲ 상대성 이론에도 이런 허점이 있었다니

#721 이름없음 2021/08/11 16:58:37

>>719 야 너!!! 너어!! 너도 좋아하는구나! 자유가 그대 마음에 드는 선물이 되기를

#722 이름없음 2021/08/11 18:00:12

>>721 ㅇ아아아아아앜!!!!!!!!!!!!!!!

#723 이름없음 2021/08/12 18:32:20

아이 해브 컨트롤 네라이우츠제 오레가 간다무다 만 번 죽어 마땅하다!!!

#724 이름없음 2021/08/13 01:12:00

하하, 어... 그런데 말이지, 우리가 지금 떠나야 할 이유라도 있는 거야?

#725 이름없음 2021/08/13 01:36:57

없다면 있는 것처럼, 있다면 그것이 영원한 것처럼

#726 이름없음 2021/08/13 02:48:05

심장을 바쳐라!!! 스스메!!!!!!!

#727 이름없음 2021/08/13 12:01:41

그것은 c가 죽던 해의 여름이었다.

#728 이름없음 2021/08/13 19:36:04

>>7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9 이름없음 2021/08/14 19:25:12

내 아티팩트 잘못이 아니라 네 컨트롤 잘못이다!!

#730 이름없음 2021/08/15 16:16:43

>>726 대박 동지다!!!!!!기쁨!!! 신죠 사사게요!

#731 이름없음 2021/08/18 01:56:29

두려움이나 분노가 눈을 가리도록 놔두지 말아. 모두 각자의 존재방식대로 존재하는 것뿐.

#732 이름없음 2021/08/18 07:45:50

귀엽고 사랑스럽게!

#733 이름없음 2021/08/20 11:45:24

돈을 너무 믿지는 마, 좆 되는 수가 있으니까.

#734 이름없음 2021/08/20 12:28:48

차가운 불입니다. 거기에 달을 담아 마시지요.

#735 이름없음 2021/08/20 15:40:09

>>732 코왈스키! 작전!

#736 이름없음 2021/08/20 23:30:22

>>730 와아ㅏㅏㅏ악 신죠 사사게요!!!!! 동지다앗!!!

#737 이름없음 2021/08/21 12:40:13

소온들어! 고옴짝마! 기다리면 쏜다- -ai에 의해 작성된 소고기 3행시-

#738 이름없음 2021/08/21 18:17:42

>>737 받고 해가 넘어가는 그 시간, 우리는 바라만 보고 있어도 좋은 사이였다. 나중에 서로가 어디에 있든 무얼 하고 있든, 지금의 소중한 기억 꼭 간직하자. -ai와 대치하던 사장의 해바라기 4행시-

#739 이름없음 2021/08/26 07:49:44

다음번에도 나를 제일 먼저 만나러 와주세요

#740 이름없음 2021/08/26 08:13:06

>>737 이거 기다리면이 아니라 기어가면 아니었나...?ㅋㅋㅋㅋㅋㅋㅋ

#741 이름없음 2021/08/26 09:43:13

>>740 첫번째는 기다리면이고 두번째가 기어가면이었어 ㅋㅋㅋㅋ

#742 이름없음 2021/08/27 14:12:56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743 이름없음 2021/08/28 21:32:39

저는 제 사랑에 충실하게 살았습니다. 죄책감 따윈 조금도 없습니다.

#744 이름없음 2021/08/28 21:35:16

>>733 우와 이거ㅋㅋㅋㅋㅋㅋㅋ 이걸 여기서 볼 줄은 몰랐네 이거 재밌지...

#745 이름없음 2021/08/28 21:38:22

>>708 헐 이거 내가 아는 그건가 ㅋㅋㅋ

#746 이름없음 2021/08/28 21:42:29

>>745 나 >>708 인데 네가 아는 게 초절 쿨 사회인이 주인공인 장르라면 맞지 않을까ㅎㅎㅎ

#747 이름없음 2021/09/01 10:01:47

마스께라를 울려서 소리를 앞으로 내란말이야!!!!!

#748 이름없음 2021/09/01 10:03:14

>>747 야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9 이름없음 2021/09/01 19:03:19

>>747 ㅋㅋㅋㅋㅋㅋㄱ

#750 이름없음 2021/09/01 22:28:07

설령 이 모든 것이 시나리오였다고 해도, 내가 나로서 발버둥치고 연기해 낸 희곡의 피날레를 사랑하지 않을 리가 없잖아요.

#751 이름없음 2021/09/01 23:17:18

>>734 와 눈마새

#752 이름없음 2021/09/02 09:45:25

건방지게 굴지 말란 말이야

#753 이름없음 2021/09/02 19:29:35

인간은 차별당하기에 존재한다 그렇기에 인간은 싸우며 경쟁하고 진보한다

#754 이름없음 2021/09/03 14:23:05

당신은 살인자야!!!

#755 이름없음 2021/09/03 15:28:32

네가 내일 뱀이 되어 사람을 먹기 시작하고 사람을 먹은 그 입으로 나를 사랑한다고 외치면 과연 나는 오늘처럼 너를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

#756 이름없음 2021/09/05 10:51:03

지구는...... 존속한다.

#757 이름없음 2021/09/16 23:29:01

죽는 게 아니야. 더 이상 내가 아니게 되는것뿐.

#758 이름없음 2021/09/16 23:34:55

기분 나빠

#759 이름없음 2021/09/18 16:36:33

>>750 와 이거 어떤 작품이야?

#760 이름없음 2021/09/19 13:21:20

>>759 세포신곡! 쯔꾸르 게임이야

#761 이름없음 2021/09/19 18:05:21

>>760 ㄱㅅ

#762 이름없음 2021/09/19 18:15:43

저는 힘을 숨기지 않음!

#763 이름없음 2021/09/23 01:33:11

자기 자신을 위한 도박엔 모든 걸 걸 정도로 자신을 귀하게 여겼으면서, 왜 저한테는 당신 전부를 내던진 겁니까

#764 이름없음 2021/10/13 11:22:04

너는 꼭 언제나 만전을 다하여, 기회의 가장 앞줄에 있도록 해.

#765 이름없음 2021/10/13 18:37:59

도비는 무료에요!!!!

#766 이름없음 2022/01/24 11:40:16

점수 신경 쓰지 말라고! 열심히만 해. 안 되겠다 싶으면 나한테 먹여 살려 달라고 해

#767 이름없음 2022/01/24 12:14:53

>>705 어어 이거 영화 대사 같은데??!!?

#768 이름없음 2022/01/24 18:51:46

>>719 하.. 어째서.. 어찌하여 bl.. 어찌하여.. 19세 이용가.. 어찌하여.. 순수문학이 아니야..? 왜..? 내 마음을 뒤흔들어 놓고..? 어..? 나 bl 안 보는데.. 야소설 안 보는데.. 왜 내 맘을 흔들어놔..? 응?? 어?? 자꾸만 떠오르고 미치겠어.. 재밌니..?

#769 이름없음 2022/01/24 19:24:49

>>768 이거 본 사람인데 응... 이거..대유잼이다.. ㄹㅇ 가슴 다 뜯겨... 재탕 삼탕해도 뜯김.. 봄이 오고 있는데 겨울이 안 끝난 기분이야.... 하 또 재탕하러 가야겠다..

#770 이름없음 2022/01/25 06:02:51

>>769 하.. 모르겠다.. 참고할게

#771 이름없음 2022/01/25 06:49:14

내가 죽였어.

#772 이름없음 2022/01/25 08:10:12

미처 흐르지 못했던 아이의 눈물이 툭 하고, 떨어지고 별도 쏟아지고, 그 황홀경에서 멈춰진 세상. 은하수가 두 발로 내려온 밤. 설사 이것이 나한테 저주가 된다 하더라도, 나는 그 저주마저 축복으로 사랑할게.

#773 이름없음 2022/01/25 10:06:01

넌 이제 자유야

#774 이름없음 2022/01/25 18:17:17

인생에서 기쁨을 찾았는가? 자네의 인생이 다른 사람을 기쁘게 했는가?

#775 이름없음 2022/01/25 19:25:24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776 이름없음 2022/01/26 00:49:27

>>762 이대사 하신분이 혹시 정신이 오락가락하지만 가족애하나는 끝장나시는 걔 맞나요 흑흑 그작품 맞으면 나 이거 아는사람 처음봐서 반갑고 걔 인생 생각나서 죽을거같으니까 하이파이브나 한번(?)...(스윽

#777 이름없음 2022/01/26 01:02:24

그것도 의문인걸. 당신은 태양을 보며 '어째서 빛이 나나요?'라고 묻나?

#778 이름없음 2022/01/26 02:43:07

목숨은 평등하게 가볍다 나는 불평등하게 사람들을 돕는다 (참고로 서로 다른 만화임ㅋㅋ)

#779 이름없음 2022/01/27 23:50:50

1...2...3...저 ㅅ발 ㅅ끼 봐라?

#780 이름없음 2022/01/28 22:35:21

마지막 희망을 찾았다!

#781 이름없음 2022/01/28 22:45:25

>>777 이거 어디서 나오는 대사인지 물어봐도 될까?

#782 이름없음 2022/01/29 03:33:44

아무래도 좋다. 아무래도 관계없다. ....적어도 지금의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그러니까, 적어도 "입장"에 충실하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나"의 "주인", "저"는 "당신"의 "종자" ───당신이 나를 샀고 당신이 나와 함께 했으며, 당신이 나를 위해 고민했고 당신이 나의 마음을 되찾아내었다. "당신" 그래, "당신"인것이 중요하다. "나"는 특별히 누구도 따를 생각이 없지만, "당신"만큼은 따라도 좋다 "당신"만큼은 나의 "마스터"이어도 좋다 "당신"앞에서만큼은, "내"가 아니라 "저"라도 상관없다 ──────자아, 마스터 명령을 마스터는, 제가 어떻게하기를 바라십니까?

#783 이름없음 2022/01/29 15:58:18

시합, 아직 끝나지 않았어. 그러니까 아직 진 거 아니야.

#784 이름없음 2022/01/29 23:17:13

>>781 가면라이더 카부토 초반부에 주인공의 캐릭터성을 짧고 굵게 설명해주는 띵장면임 저거 한문장만 따로 떼서 임팩트가 부족한테 풀대사로 보면 진짜 멋있음ㅋㅋㅋ

#785 이름없음 2022/01/29 23:28:26

즐거웠어. 고마워.

#786 이름없음 2022/02/06 11:00:33

자기한테는 완장이 그렇게 소중한 것인가?/눈에 뵈는 완장은 가장 별 볼일 없는 사람들이나 차는 거야. 진짜배기 완장은 눈에 보이지도 않아! 자기는 지서장이나 면장 군수가 완장 차는 꼴 봤어? 완장 차고 다니는 사장님이나 교수님 봤어?

#787 이름없음 2022/02/06 14:02:36

존!!!!!!!! 조온!!!!!!!!!!!!!!! 조오---온!!!!!!1!!!

#788 이름없음 2022/02/06 16:39:37

마취약이 들어올 때, 의사가 숫자를 거꾸로 세라고 했는데 승균은 전혀 엉뚱한 말을 남겼다. 하필이면 사랑이 일목 대상인 일목인처럼. 물거품이 될 각오가 선 인어처럼. "목소리를 드릴게요."

#789 이름없음 2022/02/07 18:44:01

질량에는 질량으로!

#790 이름없음 2022/02/07 19:33:14

유튜브 컨텐츠 상황극도 돼? 좋고 나쁜 건 이사장인 제가 판단합니다

#791 이름없음 2022/02/07 19:39:55

매 순간이 선물이야

#792 이름없음 2022/02/07 21:25:19

>>756 이거 어느 작품이야?

#793 이름없음 2022/02/07 21:26:31

>>778 이거 둘다 알려주면 안될까?

#794 이름없음 2022/02/07 21:58:27

>>793 위에꺼는 체인쏘맨, 밑에꺼는 주술회전

#795 이름없음 2022/02/07 21:58:52

>>794 만화였구낭! 고마워

#796 이름없음 2022/02/07 22:11:43

좋아서. 나랑 친한 사람 중에도 그런 사람이 있다는게.

#797 이름없음 2022/02/07 22:11:53

>>792 지구식 구원자 전형

#798 너무 많아서 고르기 힘들다 2022/02/08 15:08:46

인간 찬가는 용기의 찬가! 인간의 훌륭함은 용기의 훌륭함! 나는 인간을 그만 두겠다! 너는 지금까지 먹은 빵의 갯수를 일일이 기억하나? 비눗방울처럼 아름답고 덧없는 사내여... 니게룽다요 길이라는 것은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거다. 네놈의 패인은 단 한 가지다... DIO. 단 한 가지 심플한 답이다... 네놈은 나를 화나게 했다. 최고로 HIGH한 기분이다!!!! 이 마을의 젊은이들을 황금의 정신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말이야. 각오란 암흑의 황야에서 길을 열어나가는 행위다! 쳐발라버린다고 마음먹었다면! 그 땐 이미 행동이 끝난 뒤야! 나는 이 돌의 바다에서 자유로워 지겠어. 이 이야기는 내가 걷기 시작한 이야기. 육체가... 라는 의미가 아니라 청춘에서 어른으로라는 의미로...

#799 이름없음 2022/02/08 20:52:15

사람을 죽이면 지옥행이라고? 그럼 난 특등석이다

#800 이름없음 2022/02/09 17:08:11

>>715 😭😭😭😭😭😭😭😭😭😭😭😭😭😭😭😭😭😭😭😭😭😭😭😭😭😭😭😭😭😭😭😭😭😭😭😭😭😭😭😭😭😭😭😭😭😭😭😭😭😭😭😭😭😭😭😭😭😭😭😭😭😭😭😭😭😭😭😭😭😭😭😭😭😭😭😭😭😭😭😭

#801 이름없음 2022/02/09 17:10:38

🔫What the fuck have you done lately?

#802 이름없음 2022/02/10 11:23:35

#803 이름없음 2022/02/10 13:57:56

-무슨 얼빠진 표정 하고 있는거냐? 이 멍청아. -어... 어째서. 너 더이상 클론도 없잖아, 이 멍청아! 뭐하는 짓이야? -너말이야, 짜증난다고.

#804 이름없음 2022/02/11 16:31:47

신의 몸이 죽지 않고 살아 있는 한에는 적들이 우리를 엽신여기지 못할 것입니다.

#805 이름없음 2022/02/17 02:04:01

삭제된 레스입니다.

#806 이름없음 2022/02/20 10:55:01

네놈은 나를 화나게 했다

#807 이름없음 2022/02/20 16:24:17

>>758 에반게리온!!

#808 이름없음 2022/02/22 00:49:44

Ah shit, here we go again.

#809 이름없음 2022/02/22 05:18:00

태양이 날 향해 내리쬐진 않으나 나의 삶은 양지에 놓여있었네. 나의 촛불은 초라하였으나 스스로 타오르기에 모자람 없었네.

#810 이름없음 2022/02/22 05:24:54

나는 그때 "너, 토끼보다 훨씬 큰 동물도 먹어본 적 있니?" 무슨 표정을 지었더라. ___________ "고마워 사라야... 이제 잘 보여. 사라는 공부 열심히 하니까 앞으로도 바쁘겠지?" '공부? 글쎄. 지금은 그냥 이 낯선 기분이 뭔지 궁금하단 생각 뿐이야'

#811 이름없음 2022/02/22 05:49:42

네 사랑이 무사하기를, 내 사랑도 무사하니까

#812 이름없음 2022/02/22 05:50:22

한 때는 그대의 삶과 나란히 가기를 원했던 나의 삶을 사랑하듯 사랑해

#813 이름없음 2022/02/22 14:47:40

Always >>809 >>810 헐 이거 두개 나도 진짜 좋아했는데

#814 이름없음 2022/02/22 16:51:05

>>813 ㅋㅋㅋㅋㅋㅋ 내가 제일 좋아하는거 2개 뽑아왔어. 본지 몇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가끔 생각나

#815 이름없음 2022/02/22 17:05:19

입닥쳐 말포이

#816 이름없음 2022/02/23 01:22:09

사랑은 남을 위해, 애정은 자신을 위해

#817 이름없음 2022/02/25 07:22:54

이게 웬 쥬라기 공원이냐? 우리 다 잡아먹게 생겼다!

#818 이름없음 2022/02/28 02:56:01

보드카 마티니. 젓지 말고 흔들어서.

#819 이름없음 2022/02/28 15:05:47

웰컴 투 시발 3소대!

#820 이름없음 2022/02/28 22:47:50

그래서 스레기랑은 어떤 사이니?

#821 이름없음 2022/03/02 06:08:51

you are the most amazingly, astounding, wonderful girl, woman, that ive ever known

#822 이름없음 2022/03/02 17:54:45

큰 힘엔 큰 책임감이 따른단다

#823 이름없음 2022/03/03 19:53:13

닥쳐, 말포이!

#824 이름없음 2022/03/06 21:57:56

고통은 네가 정상적으로 기능하고 있다는 증거야. 그러니까 달아날 필요도 두려워할 필요도 없어. 임산부는 콧구멍에서 수박을 꺼내는 듯한 고통을 이겨내고 아이를 낳아. 예술가는 똥꼬에서 우주를 쥐어짜 내는 고통을 견뎌내고 작품을 낳아. 누구나 벽에 부딪혀 전부 내던지고 달아나고 싶을 때가 있어. 하지만 괴로운 때란, 네 안의 기계가 벽을 깨부수기 위해, 뭔가를 낳으려 할 때라는 사실을 잊으면 안 돼. 그 고통 속에 귀중한 것이 있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 돼. 모두가 성가신 기계를 등에 지고 고통에 몸부림치며 살아가고 있어. 물론 오일이 샐 때도 있겠지. 그럴 때는 원하는 만큼 질질 흘리면 돼. 그러고도 멎지 않을 때는, 우리가 오일을 닦아줄게.

#825 이름없음 2022/03/06 22:10:00

도망가라는 말을 할 거면 그만둬. 왜 혼자 모든 것을 떠안으려는 거야? 섭섭하잖아. 눈물을 흘리며 도움을 청해. 콧물까지 흘리며 기대라구. 울고 싶을 때는 울고, 웃고 싶을 때는 웃어. 그러면 돼. 네가 못생긴 얼굴로 울부짖을 때는, 그보다 더 봐줄 수 없이 못생긴 얼굴로 울어 줄게. 네가 배를 움켜쥐고 웃을 때는, 그보다 더 큰 소리로 웃어 줄게. 너한테는 그런 동료가 있잖아. 어깨를 빌려주고, 짐을 나눠 짊어지고 나란히 걸어가 줄 동료가 있잖아. 더 이상 뭐가 필요해? 너를 희생하고 깨끗하고 아름답게 죽는 것보다, 폼은 좀 덜 나도 너답게 살아가는 것이 훨씬 근사해.

#826 이름없음 2022/03/06 22:21:17

다녀왔습니다.

#827 이름없음 2022/03/07 13:40:15

꼬마녀석들이 내 영혼에 상처를 냈어

#828 이름없음 2022/03/08 11:33:00

버거킹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829 이름없음 2022/03/09 17:49:41

자살하지 않을래요?

#830 이름없음 2022/03/10 09:41:20

역사에는 저 자를 충신으로 기록하시고, 지금은 저의 말을 따라 주시옵소서.

#831 이름없음 2022/03/10 11:21:38

후달리냐고요? 네! 개쫄리는데요?

#832 이름없음 2022/03/10 11:44:51

오늘 저녁 밥 뭐야?

#833 이름없음 2022/03/11 00:26:42

Despite everything, it's still you.

#834 이름없음 2022/03/11 01:02:21

>>714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장이 네 뇌를 지배하게 내버려두지 마 You do count I don't have friends, I have just one 나는 내 동생이 당신을 만나 더 망가지거나 더 인간적으로 변하게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보니 그 두 개는 똑같은 것 같군요. Sorry, but the vacation is over. Miss me? 저 작품 명대사 기억나는 건 다 적어봤는데 다들 뭔지 바로 알아보려나 ㅎ_ㅎ

#835 이름없음 2022/03/11 22:08:35

0을 1로 바꾸고,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 대로도 괜찮은거지? 평범하고, 괴수라서 지금이 있는거지? 나도 전력으로 이기고 싶어! 이겨서 반짝임을 찾아 보이겠어!

#836 이름없음 2022/03/11 22:36:21

믿겠다. 너는 예언자가 맞군

#837 이름없음 2022/03/13 02:18:53

'악마에게 무릎을 꿇은 대가로, 당신은 당신 대신 손을 더럽힐 악마를 얻을 것입니다.'

#838 이름없음 2022/03/13 06:26:46

그리고, 한 없이 사라져라. 관리자로서의 마지막 출근을 하러 가자. 그것도 이거고, 이것도 그거니까.

#839 이름없음 2022/03/13 14:18:35

“해볼 만하네.” "돌겠네"

#840 이름없음 2022/03/15 01:11:00

달 주위에 사탕같은 후광이 드리우면, 나는 그후광을 깨물어 먹는 꿈을 꾸며 잠에 들었었다.

#841 이름없음 2022/03/16 02:50:00

언젠가, 저희가 다다른 장소까지 오시거든, 꽃이라도 놔주시지 않겠습니까.

#842 이름없음 2022/03/16 07:34:11

1을 0으로 바꿔서 제국을 무너뜨리는 걸 지켜보렴

#843 이름없음 2022/03/17 04:05:15

꽃 지기 전에 또 볼래요?

#844 이름없음 2022/03/18 09:34:52

시체가 말을 하네

#845 이름없음 2022/03/18 21:22:56

모를 일이지요

#846 이름없음 2022/03/21 23:47:31

모든 것은 저 위에

#847 이름없음 2022/03/22 01:51:41

어렸을 땐 해 뜨는 거 보는 거 좋았는데, 이젠 이상하게 해 지는 이 시간이 너무 좋아. 왜 그런지 알아? 퇴근 시간이잖아. 집에 갈 수 있으니까, 그래서 좋은 거야.

#848 이름없음 2022/03/25 15:16:36

>>839 이거 혹시 백망되?

#849 이름없음 2022/03/28 19:00:57

>>820 온더훅??

#850 이름없음 2022/03/28 21:55:23

>>849 헉 맞어!!!

#851 이름없음 2022/03/30 22:41:32

>>848 맞아맞아

#852 이름없음 2022/03/31 13:54:41

꿇어라 돼지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대사'는 아니긴 한데ㅋㅋㅋ

#853 이름없음 2022/04/08 22:37:57

어릴 적 꿈은 가장 쉽게 깨져버리잖아. 가만히 놔둬도 언젠가 저절로 깨지니까 누군가가 지켜줘야 하지 않겠어?

#854 이름없음 2022/04/16 18:43:50

그건 너무나 외로웠다. 혼자 아프다는 건. 인간만이 모든 것을 혼자 밟고 서서 간신히 본연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었다. "틀린 문제가 없는데 왜 5점이 깎였나요?" "역사는 수학이 아니야. 만점이란 있을 수 없어. 이런 시대엔 더욱."

#855 이름없음 2022/04/19 22:25:05

이것도 너프해 보시지!

#856 이름없음 2022/04/20 21:40:23

Well yeah, and I'm sad. But at the same time, I'm really happy that something can make me feel that sad. It's like, it makes me feel alive. You know? It makes me feel human. The only way I can feel this sad now is if I felt something really good before. So I have to take the bad with the good. So guess what I'm feeling is like a beautiful sadness.

#857 이름없음 2022/04/21 23:24:24

그래도 나는 인간을 사랑한다.

#858 이름없음 2022/04/24 02:48:48

스가!!!!!!!!!!!!!!!!!!!!!

#859 이름없음 2022/04/24 03:47:19

각오해라. 오늘 도시의 별 하나가 질테니.

#860 이름없음 2022/04/24 03:50:07

저는 아주 성실한 사람이거든요. 고맙다고 해줘서 고마워. 내일은 더 잘할게.

#861 이름없음 2022/04/24 04:08:09

바라야. 바라야. 아가바라야. 당신에게 행운이 함께하기를. 목이 아팠다. 어떤 삶을 살아서 이리도 고와지려는고. 어찌 삶을 살려고 이리 고와지는 것이냐……. 세상을 전부 아름답다 여기는 누군가가 있다면, 그는 필히 세상의 모든 것에 망가져본 사람일 것이다. 그럼에도 만일 네가 만인에게 상처를 받고자 한다면. 기꺼이 그들에게 맨살을 내어 준다면. 그들이 너를 손톱으로 할퀴었을 때는, 그저 너를 너무 꽉 껴안으려다 할퀸 것이다, 여기려므나. 삶은 본래 같은 질병을 앓기로 한 사람들의 것이고, 세상은 본래 같은 꿈을 꾸기로 한 사람들의 것이다. 냉소는 유치하지 않지만, 냉소하면서 사는 사람은 유치하더라고요. 정론은 유치하지만, 정론으로 사는 사람은 안 유치해요. 봄이 오면 목련이 진다. 아해야, 그것이 너의 시(詩)다. 태양이 삶을 뜻한다면 그늘은 아픔이다. 삶을 사는 인간의 윤곽은 저마다 따로이지만, 아픔은 겹쳐지고 또 겹쳐진다. 그리하여 인간은 살아 있음으로 해서 하나인 것이 아니라, 다만 아픔으로 인하여 하나인 것이다. …이제는 네가 술래다. 꼬마야. 선은 물과 같아. 그렇지만 가만히 내버려둬도 산정에서 흘러내리는 강이 아니다. 흐르면서 모든 걸 깨부수는 폭포는 더욱더 아니야. 선이 물이라면 그저 우물이란다. 계절이 가물고 땅이 메마를 때, 흙을 부수고 암반을 깨야만 비로소 한 바구니 길어올릴 수 있는 우물이야. 비가 내렸다. 사람만이 사람을 버릴 수 있다. 사람만이 사람을 버리지 않을 수 있다.

#862 이름없음 2022/04/24 05:18:29

>>859 😢

#863 이름없음 2022/04/24 06:50:40

하늘에서 정의가 빗발친다. 야이 짭새야!!!! 저는 소년범을 혐오합니다

#864 이름없음 2022/04/24 16:36:10

아무튼 나 먼저 간다 새꺄

#865 이름없음 2022/04/25 15:27:52

아리베데르치

#866 이름없음 2022/04/26 00:50:26

우린 우리가 길들이는 것만을 알 수 있어 사람들은 이제 아무것도 알려고 하지 않아 이미 만들어져 있는 것을 가게에서 산다고 그러나 친구를 파는 가게는 없어 그래서 사람들은 이제 친구가 없게 된 거야

#867 이름없음 2022/05/05 16:28:29

참을 수가 없다. 도저히...참을 수가 없다. 이 참을 수 없는 감정을 도대체 뭐라고 불러야 하나. 나는 알지 못한다. 그러니 그저...너라고 부를 밖에

#868 이름없음 2022/05/05 17:05:23

벌써 떨리는군

#869 이름없음 2022/05/05 23:45:52

Life's not fair, is it?

#870 이름없음 2022/05/06 02:59:55

가야하오 아가씨, 난 모험과 결혼했다오.

#871 이름없음 2022/05/06 06:18:40

희망을 품는 게 잘못된 거라고 한다면 저는 그렇지 않다고 몇 번이나 말하겠어요. 분명히 언제든지 말할 수 있어요.

#872 이름없음 2022/05/14 16:17:20

“I like dogs. What’s your dog’s name?” “-What’s it to you? Sumo. I call him Sumo.”

#873 이름없음 2022/05/15 10:50:45

이건 내 선택의 대가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74 이름없음 2022/05/15 13:39:42

니게룽다요~

#875 이름없음 2022/05/15 18:05:53

오야코로

#876 이름없음 2022/05/15 23:07:34

-" It's much more dangerous if we go slow. You're going to want to hold tight. " 우리가 느리게 가면 더 위험해져. 꽉 잡아 -"oh, Reggie. I don't think you know what this jacket means. Because you have no sense of honor or history or loyalty." 레지, 니가 이 자켓 의미를 알수 있을 거라 생각도 안했다. 너는 명예나, 역사나, 의리에 대한 개념이 없으니까.

#877 이름없음 2022/05/18 22:44:16

야카마시!

#878 이름없음 2022/05/20 08:39:44

난 최강이니까

#879 이름없음 2022/05/21 20:45:37

아이 엠 아이언맨

#880 이름없음 2022/05/25 21:28:53

딸기 케이크가 먹고 싶다고! 나는!

#881 이름없음 2022/06/17 19:48:25

엄마, 왜 슬퍼해요? 슬퍼하는게 아냐. 행복한거야.

#882 이름없음 2022/06/20 10:44:36

살아.

#883 이름없음 2022/06/20 15:03:36

나는 꿈이 없지만, 꿈을 지키는 것 정도는 할 수 있어

#884 이름없음 2022/06/20 18:58:38

아, 아냐...! 어제...! 갑자기 때려서...! 미안해...! 아냐 사실은 너하고 친해지고 싶어요...!

#885 이름없음 2022/06/22 12:30:56

사람들의 마음이 역시 ……으로 가득하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886 이름없음 2022/06/22 20:48:48

>>884 '작품 안 밝히고' 명대사 적는 스레인데 너무 대놓고 홍보하는거 아님?

#887 이름없음 2022/06/23 08:53:56

>>886 글네 미안 보면서 적다가 아냐가 너무 귀여워서 흥분했다... 수정할게

#888 이름없음 2022/06/27 19:30:59

왜 그렇게 찡그리고 있어? 나한테는 세상 무엇보다도 당신이 중요하니까. 누구든 나한테서 당신을 뺏어가려고 하면 가만 두지 않을 거야.

#889 이름없음 2022/06/27 21:52:30

축복하라!

#890 이름없음 2022/06/28 08:55:58

내 몸은 보노보노다! 우조다 돈도코동 게게게!!

#891 이름없음 2022/06/30 14:52:16

너만 떨어집니다

#892 이름없음 2022/06/30 21:41:08

온두루루깃탄데쓰까?

#893 이름없음 2022/07/02 00:09:53

암왕제군을 위하여

#894 이름없음 2022/07/11 08:39:12

대충 알겠어 이 세계를 파괴하겠다

#895 이름없음 2022/07/13 01:19:18

한 없이 사라져라. 그것도 이거고, 이것도 그거니까. 저 너무 바보같아요. 항상 바보같았어요.

#896 이름없음 2022/07/28 20:33:35

저는 장문인의 검입니다.

#897 이름없음 2022/07/28 21:11:35

우주 떴다!

#898 이름없음 2022/07/28 21:40:21

니게룽다요

#899 이걸 외우고 있는 내 인생이 ㄹㅈㄷ 2022/07/29 16:47:22

하늘엔 태양 가득하고 땅에는 녹음이 푸르노니, 내몸은 땅에서 태어나고 내 영혼은 하늘에서 태어났도다. 태양빛과 달빛이 내 사지에 쏟아지고 녹음은 내 온몸을 감싸노니, 이땅을 지나는 바람에 내 몸을 맡기도다. 지금 행해지는 기적을 쿠르타 조상님께 감사하고 어떠한 일이 닥치더라도 겸허하게 동족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슬픔을 함께 짊어지겠나니, 저희 쿠르타족에게 축복을 내리소서. 그리하여 저희의 붉은 눈동자와 그에 따르는 생명을 저희와 범한 죄와 함께 쿠르타의 마지막 피 한방울이 되리니 우리의 슬픈 염원이 성취되는 그날까지 영원히 함께 하소서

#900 이름없음 2022/07/29 17:00:12

우리중 가장 빛나는 대원을 올려보냈으니... 잘 보살펴줘.

#901 이름없음 2022/07/30 00:12:59

제군들, 나는 전쟁이 좋다.

#902 이름없음 2022/07/30 07:25:59

아이 라브 마이 화자 마이 마자 안도 마이 부라자

#903 이름없음 2022/07/30 09:35:10

아무리 괴롭고 힘들어도 삶의 무게를 견뎌 내야지 네가 하고 싶은 거면 휘둘리지 말고 해봐

#904 이름없음 2022/07/30 09:36:30

아무리 괴롭고 힘들어도 삶의 무게를 견뎌 내야지 네가 하고 싶은 거면 휘둘리지 말고 해봐

#905 이름없음 2022/08/01 23:58:14

"보라색. 레이디의 영혼은 보라색입니다." "보라색이요?" 아, 그제야 그와 눈이 마주친다. 입꼬리는 부드럽게 호선을 그리지만 그 눈은 한없이 서느랗다. "잘됐네요. 전 색 중에서 보라색을 가장 싫어하거든요." 심장이 선뜩하다. 진심으로 삶을 저주하게 되는 것은 어떤 기분일까.

#906 이름없음 2022/08/01 23:59:51

떨리는 동공, 가빠지는 호흡, 상처 난 영혼. 그녀에게서 어머니가 겹쳐 보였다. 어머니의 영혼도 늘 붉게 멍들고 헤져 있었다.

#907 이름없음 2022/08/02 00:10:56

군국을 멸망시키는 데는 힘 따위 필요 없어요. 예전부터 부도 수표를 무너뜨리는 건 힘이 아니라 불신이었으니까요. 신용이란 그토록 중요한 거죠.

#908 이름없음 2022/08/03 20:21:35

네가 바뀌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909 이름없음 2022/08/08 18:49:33

그럼 그 정도가 아니게 되어줄께

#910 이름없음 2022/08/08 18:52:12

묻고 따블로 가!

#911 이름없음 2022/08/08 20:08:32

그래도 난 JOJO가 더 좋은데.

#912 이름없음 2022/08/10 04:17:53

내가 지금, 해낼 수 있는 것은 서번트이기 때문이 아니야. 너의, 친구이기 때문이다──────!

#913 이름없음 2022/08/14 02:07:58

ARE YOU READY? 데키테루요

#914 이름없음 2022/08/14 02:10:27

운다~ 금방 울 거야~ 절대 울거야~ 거봐 울잖아~ 수미상관이 ㄹㅇ미쳣음 인생의 눈물벨 투탑

#915 이름없음 2022/08/14 20:07:21

한번 더 말해줄까? 나한테 이 상태는, 오후의 커피 브레이크와 아무것도 다를 게 없는 평온한 것이다.

#916 이름없음 2022/08/14 20:13:01
>>915

>>915

#917 이름없음 2022/08/14 20:16:53

>>9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8 이름없음 2022/08/20 20:08:34

자, 네 죄를 헤아려라

#919 이름없음 2022/08/20 21:08:08

오레니 카츠노와 오레다케다 보쿠사카 오야코로

#920 이름없음 2022/08/21 20:27:06

>>902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개웃겨 ㅠㅠㅠㅠㅍㅍ

#921 이름없음 2022/08/21 20:32:21

이 새로운 암흑의 시대에는, 오직 전쟁만이 있으리라.

#922 이름없음 2022/08/21 22:10:32

이의 있소!

#923 이름없음 2022/08/22 10:31:52

타타카웨

#924 이름없음 2022/08/30 04:34:40

이건 내 지론인데, 사랑만큼 왜곡된 저주는 없을 거야.

#925 이름없음 2022/08/30 05:04:48

오늘의 간식은 브리오슈야.

#926 이름없음 2022/09/21 08:21:57

나에게 축구는 살인이다.

#927 이름없음 2022/09/21 10:47:54

>>926 코난??

#928 이름없음 2022/09/21 11:04:08

이것은 독자 {讀者} 의 이야기,동시의 독자 {獨子} 의 이야기

#929 이름없음 2022/09/21 15:29:10

>>927 ㄴㄴ 블루록이라고 축구만화가 있어

#930 이름없음 2022/09/21 16:55:09

저희가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환자 보느라 잠을 못 자고, 밥도 못 먹어서 판단력이 좀 흐려졌나봅니다. 다음 번에는 부검하시기 편하게, 주사, 침윤, CPR, 골절 하나도 없는 깔끔한 시신 내어드리죠.

#931 이름없음 2022/09/21 17:33:15

너희들은 해고야.

#932 이름없음 2022/09/27 21:33:57

>>928 롸 전독시 맞니 진짜 사랑임

#933 이름없음 2022/09/27 21:41:40

>>932 와ㅏㅏㅏㅏ정답이야 선물로 내 사랑과 내일 아침부터 돈을 줍길 바라는 축복을 줄게

#934 이름없음 2022/09/27 21:47:34

>>933 아잍ㅌㅋㅌㅌㅋ 아주 좋은 선물이규만 감사요 앞으로도 덕질길만 걸어요ㅠㅠ 우리 이쁜이들 많이 사랑해주셔요 (찡긋

#935 이름없음 2022/09/28 19:38:35

슬픔이 이리도 차가운데 눈물이 뜨겁다는 것은 이상한 일이다.

#936 이름없음 2022/09/28 20:46:43

네놈은 나를 화나게 했다

#937 이름없음 2022/09/28 22:44:19

나는 침대에서 떨어진 충격에 잠에서 깼다.

#938 이름없음 2022/09/28 23:09:02

아무래도 좆됐다.

#939 이름없음 2022/09/29 19:34:03

이건 내 지론인데, 사랑만큼 왜곡된 저주는 없어.

#940 이름없음 2022/10/01 14:05:49

너로 정했다!

#941 이름없음 2022/10/03 18:27:23

그렇게 살아남은 인간들이 다시 서로 잡아먹고 또 잡아먹기를 반복하는 현장. 그 외엔 달리 끼니를 때울 길이 없는 가난한 자들의 생활. 무한히 증식하는 암세포 덩어리들도 이들의 배를 채워주기에는 역부족이었을 터다. 마소와 마력을 먹는 세포의 증식은 다수의 굶주림 앞에 너무도 느린 과정이었을 테니까. 이듬해 파종할 종자까지 다 삶아 먹어버리고 마는 가난한 농부와도 같은 꼴이라 하겠다. "실로 고독의 도가니로구나." "예? 무슨 말씀이신지?" "고독(蠱毒) 말이다. 독을 지닌 동물들을 한데 몰아 가둬서는, 서로 잡아먹고 또 잡아먹어 독이 가장 강해진 최후의 하나를 남긴다는 이야기. 미신에 불과한 주술 신앙이다만, 너라면 한 번쯤 들어보았을 텐데." "아아, 그거요. 당연히 알죠. 그런데 그건 왜······?" " 이 늦은 시간에 사람이 사람을 먹는 꼴들이 보이기에 떠올랐을 뿐이다. 독이 없는 것들도 서로를 잡아먹다보면 독기가 생기기 마련이니." 결국엔 사람을 해친다는 점에선 마음을 좀먹는 독기도 독이라 부를 수 있을 것이다. 널리 퍼지면 사회를 병들게 한다는 점에서도 그러하겠고.

#942 이름없음 2022/10/03 18:54:26

아이돌은 스토리다

#943 이름없음 2022/11/03 21:12:11

험프티 덤프티 나는 너의 모든 것을 부정한다

#944 이름없음 2022/11/03 21:44:59

조금이라도 더 많은 선량한 이들이 평등을 누릴 수 있도록, 나는 불평등하게 사람을 구한다.

#945 이름없음 2022/11/04 07:50:34

사랑이 없으면 보이지 않아. 사랑이 없으면 보이지 않아? 하, 정반대랍니다. 사랑이 있으니까 보이기 시작한다는 거죠. 대사가 이어지는 거 같지만 첫 대사는 거의 초반에, 뒤에 대사는 중반쯤 가서 나오는 거임.

#946 이름없음 2022/11/04 08:02:10

죽는 게 아니야. 사라지는 거야.

#947 이름없음 2022/11/08 21:18:42

여고생이 좋으니까!!!!!!

#948 이름없음 2022/11/10 13:03:10

절망이 너의 골이다.

#949 이름없음 2022/11/12 01:04:41

Don't forget Always, somewhere, someone is fighting for you As long as you remember her, you are not alone

#950 이름없음 2022/11/12 11:30:47

나 좋아하지마 그게 뭔데 나 좋아하지 말라고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951 이름없음 2022/11/12 13:49:07

울었어? 안 울었어요. 그래? 안 울었습니다. 그래. 그런걸로 해두자.

#952 이름없음 2022/11/15 16:11:11

"깔끔하게 백년 건다"

#953 이름없음 2022/11/21 23:27:46

농담 하나 더 해볼까요, 머레이?

#954 이름없음 2022/11/30 08:41:06

알렉의 복근을 가지고 싶어요! 시끄러워!!!!

#955 이름없음 2022/11/30 16:42:44

엎드려 살지 마라. 일어나 죽는 거다.

#956 이름없음 2022/11/30 20:24:45

역시 ***와 함께라면, 난 계속 강해질 수 있어. 미안해, 이 쾌감을 모르던 나로는 이제 돌아갈 수 없어

#957 이름없음 2022/11/30 20:56:04

”보드카 마티니.젓지 말고 흔들어서“

#958 이름없음 2022/11/30 21:25:51

결단코 거부한다! 이제 우리한테 남은 건 우리가 함께 죽는 길밖에 없다! 나는 엠퍼러스 칠드런 군단의 라일라너, 고대의 전례관이자, 팰러타인 군세의 노병이며, 만인에게 사랑받으시는 인류의 황제 폐하의 자랑스러운 종복이다. 나는 너를 거부할 것이다! 지금으로부터 그리고 영원히!

#959 이름없음 2022/11/30 22:29:08

형장. 저, 한 사람을 운심부지처로 데려가고 싶습니다.

#960 이름없음 2022/12/02 16:10:21

아직 지지 않았어.

#961 이름없음 2022/12/02 18:19:38

변신!!!

#962 이름없음 2022/12/02 18:35:59

그건 비밀입니다.

#963 이름없음 2022/12/02 20:27:48

비겁한 녀석은 죽어야햇~!

#964 이름없음 2022/12/02 20:42:17

>>963 정말 미워!

#965 이름없음 2022/12/02 20:50:10

"네 이노오오오오옴!" "왜 이노오오옴!!"

#966 이름없음 2022/12/07 11:49:12

네놈은 나를 화나게 만들었다

#967 이름없음 2022/12/10 22:10:22

사람은 사람을 잡아먹는 동물이다.

#968 이름없음 2022/12/10 23:00:59

전부 내 탓이야!

#969 이름없음 2022/12/11 15:44:01
>>968

>>968

#970 이름없음 2022/12/11 16:11:21

누구인가? 누가 기침 소리를 내었어?

#971 이름없음 2022/12/13 13:45:22

환자의 운명은 내가 정한다!

#972 이름없음 2022/12/15 20:32:38

안돼 어린이들 잘들어 너희는 짜장면 대신 피자를 선택했어 명심해 지나간 짜장면은 돌아오지 않아

#973 이름없음 2022/12/15 22:08:35

반대로 탐정도 아니면서 준비성이 유독 철저한 사람이 있다면─ 그건 누굴까…? 모르겠나? 바로 '범인'이다.

#974 이름없음 2022/12/16 08:00:43

내가 고자라니!

#975 이름없음 2022/12/16 10:15:35

40까지 세기 위해 빼앗긴 60개의 초콜릿을 기억해

#976 이름없음 2022/12/16 12:18:27

아쉽게도 까먹었어

#977 이름없음 2022/12/16 14:26:57

난 죽는것도 내 마음대로 안되는구나

#978 이름없음 2022/12/17 20:08:48

시시한 프리즘 쇼는 전면 금지한다!

#979 이름없음 2022/12/28 19:33:20

그럼 울지 말고 웃어.

#980 이름없음 2022/12/29 00:08:08

나는 그대의 편이야

#981 이름없음 2022/12/29 00:09:16

>>972 아 ㅁㅊㅋㄱㅋㄱㄱㅋㄱㅋㅋ

#982 이름없음 2022/12/29 00:10:03

절망할 시간있으면 맛있는거 먹고 잠이나 잘래🍋

#983 이름없음 2022/12/31 08:12:20

니들이 내 형제 맞냐!!!

#984 이름없음 2023/01/01 13:38:46

허무하니까 싫은거다... 허무허무

#985 이름없음 2023/01/06 01:59:19

>>982 미코토... 여기서 보니 반갑다...

#986 이름없음 2023/01/10 04:29:57

얘야 인생이란 원래 자기생각대로 되지않는 법이란다 그래서 인생이 재밌는거 아니겠어?

#987 이름없음 2023/01/10 09:48:46

아쉽게도 까먹었어

#988 이름없음 2023/01/10 09:59:54
>>978

>>978

#989 이름없음 2023/01/10 10:05:25

내가 건담이다

#990 이름없음 2023/01/10 10:56:36

Bon voyage

#991 이름없음 2023/01/10 13:37:16

누이

#992 이름없음 2023/01/10 18:44:30

험프티 덤프티, 나는 너의 모든것을 부정한다

#993 이름없음 2023/01/24 13:20:32

거물을 희망합니다 그리고 카리스마 레전드 인간국보!

#994 이름없음 2023/01/25 13:49:30

황금체험으로 방어해라 죠루노!

#995 이름없음 2023/02/12 16:22:10

너만 떨어집니다

#996 이름없음 2023/02/12 17:24:58

아버지, 기분이 안좋죠? 그럼 이 약을 드세요

#997 이름없음 2023/02/12 18:17:05

저희 집 차남이 요괴가 되어서 바다에서 관장당해 죽는다는데 사실인가요? >>993 ㅋㅋㅋㅋㅋㅋ장남ㅋㅋㅋㅋ

#998 이름없음 2023/02/13 00:41:57

뭐지 썼었는데 안보여서..) 마지막으로... 말하고 싶은게 있어 역시... 남녀사이면... 이런 말 하기 힘들지... 정말 좋아한다고! 사라! 넌 내 최고의 친구야

#999 이름없음 2023/02/13 16:22:53

2판의 마무리는 내가 짓도록 하지★

#1000 이름없음 2023/02/13 16:22:57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0428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