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사과문...에서 빅맥송과 요리 레시피, 자격증, 라이트 노벨 제목, 모험가 직업, 살인 사건... 에서 떡볶이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본격 요리 만드는 스레!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9743838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434806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9089296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3164390 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073760 6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8240203 7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2259034 사과문 스레는 그 끝을 보일 때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언제까지나. 떡볶이 만들기 첫 줄 >>3 ※스레주는 스레를 세운 사람일 뿐이니 스레주가 오랫동안 돌아오지 않는 일이 발생할 경우 망설이지 말고 스레를 진행해주세요. 솔직히 이 스레는 참여하는 레스주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나가는 거니 자유롭게 대리진행을 해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소장용 사과문 쓰는 앵커(1~6) https://drive.google.com/folderview?id=1HLV0Kjz7wcFnkctF3JIgRK3m4muxq6AK ※완성 목록 >>30 첫 번째 떡볶이 만들기 >>61 두 번째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84 세 번째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114 네 번째 짝사랑하는 오빠에게 편지를 써보자! >>173 다섯 번째 면접 >>237 여섯 번째 포켓몬스터 >>265 일곱 번째 디지몬 >>358 여덟 번째 역전재판 >>436 아홉 번째 포스트 아포칼립스 >>484 열 번째 전염병 아포칼립스 >>529 열한 번째 낭자애(오토코노코) >>558 열두 번째 1984년 >>622 열세 번째 단풍 이야기 >>656 열네 번째 EMP 아포칼립스 >>684 열다섯 번째 에일리언 아포칼립스 >>726 열여섯 번째 방탈출 >>765 열일곱 번째 사과문 쓰는 앵커 >>804 열여덟 번째 층간 소음 쩌는 윗집에게 항의문 쓰기 >>832 열아홉 번째 디지바이스 >>862 스무 번째 도감 소유자 >>898 스물한 번째 세계문학전집 >>936 스물두 번째 시간 >>964 스물세 번째 영어이름 >>995 스물네 번째 일본이름
사과문 쓰는 앵커(8)
떡볶이 만들기 1. 떡, 양파, 파, 어묵 등을 준비한다. >>6
>>7 힘내...
떡볶이 만들기 1. 떡, 양파, 파, 어묵 등을 준비한다. 2. 맛있겠다 >>11
떡볶이 만들기 1. 떡, 양파, 파, 어묵 등을 준비한다. 2. 맛있겠다 3. 재료를 잘 넣어서 끓인다(?). >>14
5. 간이 부족해 보이니 미음을 한 스푼 넣는다.
떡볶이 만들기 1. 떡, 양파, 파, 어묵 등을 준비한다. 2. 맛있겠다 3. 재료를 잘 넣어서 끓인다(?). 4. 완☆성! 5. 간이 부족해 보이니 미음을 한 스푼 넣는다. >>20
떡볶이 만들기 1. 떡, 양파, 파, 어묵 등을 준비한다. 2. 맛있겠다 3. 재료를 잘 넣어서 끓인다(?). 4. 완☆성! 5. 간이 부족해 보이니 미음을 한 스푼 넣는다. 6. 간을 본다. >>23
떡볶이 만들기 1. 떡, 양파, 파, 어묵 등을 준비한다. 2. 맛있겠다 3. 재료를 잘 넣어서 끓인다(?). 4. 완☆성! 5. 간이 부족해 보이니 미음을 한 스푼 넣는다. 6. 간을 본다. 7. 이 맛이 아니다!!(와장창☆) >>26
떡볶이 만들기 1. 떡, 양파, 파, 어묵 등을 준비한다. 2. 맛있겠다 3. 재료를 잘 넣어서 끓인다(?). 4. 완☆성! 5. 간이 부족해 보이니 미음을 한 스푼 넣는다. 6. 간을 본다. 7. 이 맛이 아니다!!(와장창☆) 8. 고민하다가 분식집으로 향한다. >>29
떡볶이 만들기 1. 떡, 양파, 파, 어묵 등을 준비한다. 2. 맛있겠다 3. 재료를 잘 넣어서 끓인다(?). 4. 완☆성! 5. 간이 부족해 보이니 미음을 한 스푼 넣는다. 6. 간을 본다. 7. 이 맛이 아니다!!(와장창☆) 8. 고민하다가 분식집으로 향한다. 9. 맛있게 먹었다. 끗-읕☆
다음 주제 >>33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첫 줄 >>36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에 입사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39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에 입사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여러분은 지금부터 이 문서를 받아 읽으시고 난 후 바로 일하러 나가시면 됩니다. >>42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에 입사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여러분은 지금부터 이 문서를 받아 읽으시고 난 후 바로 일하러 나가시면 됩니다. 쭉~ 내려보세요! >>45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에 입사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여러분은 지금부터 이 문서를 받아 읽으시고 난 후 바로 일하러 나가시면 됩니다. 쭉~ 내려보세요! 누가 만지지 마를 눌렀어!!! >>48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에 입사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여러분은 지금부터 이 문서를 받아 읽으시고 난 후 바로 일하러 나가시면 됩니다. 쭉~ 내려보세요! 누가 만지지 마를 눌렀어!!! 주의 : 로보토미 컴퍼레이션에는 만지지 마라는 이름의 버튼은 없습니다 >>51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에 입사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여러분은 지금부터 이 문서를 받아 읽으시고 난 후 바로 일하러 나가시면 됩니다. 쭉~ 내려보세요! 누가 만지지 마를 눌렀어!!! 주의 : 로보토미 컴퍼레이션에는 만지지 마라는 이름의 버튼은 없습니다 우선 일이나 해야겠네 >>54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에 입사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여러분은 지금부터 이 문서를 받아 읽으시고 난 후 바로 일하러 나가시면 됩니다. 쭉~ 내려보세요! 누가 만지지 마를 눌렀어!!! 주의 : 로보토미 컴퍼레이션에는 만지지 마라는 이름의 버튼은 없습니다 우선 일이나 해야겠네 근데 무슨 일을 하지? >>57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에 입사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여러분은 지금부터 이 문서를 받아 읽으시고 난 후 바로 일하러 나가시면 됩니다. 쭉~ 내려보세요! 누가 만지지 마를 눌렀어!!! 주의 : 로보토미 컴퍼레이션에는 만지지 마라는 이름의 버튼은 없습니다 우선 일이나 해야겠네 근데 무슨 일을 하지? 환상체를 관리하는 일이지. >>60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에 입사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여러분은 지금부터 이 문서를 받아 읽으시고 난 후 바로 일하러 나가시면 됩니다. 쭉~ 내려보세요! 누가 만지지 마를 눌렀어!!! 주의 : 로보토미 컴퍼레이션에는 만지지 마라는 이름의 버튼은 없습니다 우선 일이나 해야겠네 근데 무슨 일을 하지? 환상체를 관리하는 일이지. 지금 비탈출이랑 도구형 제외하고 환상체 전부 탈출해서 직원들이 죽고 패닉에 빠졌지. 혹시 펜이나 종이 있니? 유서나 쓰게.
다음 주제 >>64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첫 줄 >>67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이 세계는 마왕군의 침략을 받고 있습니다. >>70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이 세계는 마왕군의 침략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73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이 세계는 마왕군의 침략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왜냐! 바로 신인 내가 강림했으니까! 이제 마왕군은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제부터 제가 대청소할 거거든요. >>80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이 세계는 마왕군의 침략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왜냐! 바로 신인 내가 강림했으니까! 이제 마왕군은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제부터 제가 대청소할 거거든요. 인간도 포함해서. >>83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이 세계는 마왕군의 침략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왜냐! 바로 신인 내가 강림했으니까! 이제 마왕군은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제부터 제가 대청소할 거거든요. 인간도 포함해서. 자아! 발버둥 쳐봐요! 나는 그걸 보고 싶으니까!
다음 주제 >>87
>>88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짝사랑하는 오빠에게 편지를 써보자! 첫 줄 >>92
짝사랑하는 오빠에게 편지를 써보자! 미안 오빠 하지만 이 뜨거운 마음을 주체 못 하겠어! 옥상으로 와주세요! 라고 남학교 후배가 적어봅니다! >>95
짝사랑하는 오빠에게 편지를 써보자! 미안 오빠 하지만 이 뜨거운 마음을 주체 못 하겠어! 옥상으로 와주세요! 라고 남학교 후배가 적어봅니다! 제 취향의 의상을 동봉하였으니 꼭 입고 와주시길 바랍니다! 순순히 입지 않으면... >>1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짝사랑하는 오빠에게 편지를 써보자! 미안 오빠 하지만 이 뜨거운 마음을 주체 못 하겠어! 옥상으로 와주세요! 라고 남학교 후배가 적어봅니다! 제 취향의 의상을 동봉하였으니 꼭 입고 와주시길 바랍니다! 순순히 입지 않으면... 당신의 비밀과 흑역사 전부 까발려 주겠어!! >>104
짝사랑하는 오빠에게 편지를 써보자! 미안 오빠 하지만 이 뜨거운 마음을 주체 못 하겠어! 옥상으로 와주세요! 라고 남학교 후배가 적어봅니다! 제 취향의 의상을 동봉하였으니 꼭 입고 와주시길 바랍니다! 순순히 입지 않으면... 당신의 비밀과 흑역사 전부 까발려 주겠어!! 근거로 한 가지를 여기다 밝혀두지! 5살때 공포영화 보고 이불에 오줌싸서 옆집에 소금 얻으러 왔던 것을! >>107
짝사랑하는 오빠에게 편지를 써보자! 미안 오빠 하지만 이 뜨거운 마음을 주체 못 하겠어! 옥상으로 와주세요! 라고 남학교 후배가 적어봅니다! 제 취향의 의상을 동봉하였으니 꼭 입고 와주시길 바랍니다! 순순히 입지 않으면... 당신의 비밀과 흑역사 전부 까발려 주겠어!! 근거로 한 가지를 여기다 밝혀두지! 5살때 공포영화 보고 이불에 오줌싸서 옆집에 소금 얻으러 왔던 것을! 자, 4교시 끝나고 봐요! >>110
짝사랑하는 오빠에게 편지를 써보자! 미안 오빠 하지만 이 뜨거운 마음을 주체 못 하겠어! 옥상으로 와주세요! 라고 남학교 후배가 적어봅니다! 제 취향의 의상을 동봉하였으니 꼭 입고 와주시길 바랍니다! 순순히 입지 않으면... 당신의 비밀과 흑역사 전부 까발려 주겠어!! 근거로 한 가지를 여기다 밝혀두지! 5살때 공포영화 보고 이불에 오줌싸서 옆집에 소금 얻으러 왔던 것을! 자, 4교시 끝나고 봐요! 우리만의 추억을 만들자고요♡ >>113
짝사랑하는 오빠에게 편지를 써보자! 미안 오빠 하지만 이 뜨거운 마음을 주체 못 하겠어! 옥상으로 와주세요! 라고 남학교 후배가 적어봅니다! 제 취향의 의상을 동봉하였으니 꼭 입고 와주시길 바랍니다! 순순히 입지 않으면... 당신의 비밀과 흑역사 전부 까발려 주겠어!! 근거로 한 가지를 여기다 밝혀두지! 5살 때 공포영화 보고 이불에 오줌 싸서 옆집에 소금 얻으러 왔던 것을! 자, 4교시 끝나고 봐요! 우리만의 추억을 만들자고요♡ 물론 거절은 거절합니다. 당신은 이미 나의 포.로.니.까(❤´艸`❤)


다음 주제 >>117
면접 첫 줄 >>120
?????
면접 입장했더니 10년전 행방불명되었던 형이 심사관으로 앉아있었던 썰을 푼다 >>124
면접 입장했더니 10년전 행방불명되었던 형이 심사관으로 앉아있었던 썰을 푼다 10년 전 형이 하도 독립독립하더니 결국 사라졌거든? >>127
면접 입장했더니 10년전 행방불명되었던 형이 심사관으로 앉아있었던 썰을 푼다 10년 전 형이 하도 독립독립하더니 결국 사라졌거든? 그 때 우리 동네 난리가 났어. 뉴스에도 나왔지. >>130
면접 입장했더니 10년전 행방불명되었던 형이 심사관으로 앉아있었던 썰을 푼다 10년 전 형이 하도 독립독립하더니 결국 사라졌거든? 그 때 우리 동네 난리가 났어. 뉴스에도 나왔지. 그 당시 우리 동네에 괴담? 소문이 엄청 퍼졌어. >>133
면접 입장했더니 10년전 행방불명되었던 형이 심사관으로 앉아있었던 썰을 푼다 10년 전 형이 하도 독립독립하더니 결국 사라졌거든? 그 때 우리 동네 난리가 났어. 그 당시 우리 동네에 괴담? 소문이 엄청 퍼졌어. 유언비어까지 퍼져서 우리 가족은 먼 지역으로 이사를 갔어. 형이 사라지고 나서 가족이 정신적으로 꽤나 불안정했었는데... >>139
면접 입장했더니 10년전 행방불명되었던 형이 심사관으로 앉아있었던 썰을 푼다 10년 전 형이 하도 독립독립하더니 결국 사라졌거든? 그 때 우리 동네 난리가 났어. 그 당시 우리 동네에 괴담? 소문이 엄청 퍼졌어. 유언비어까지 퍼져서 우리 가족은 먼 지역으로 이사를 갔어. 형이 사라지고 나서 가족이 정신적으로 꽤나 불안정했었는데... 그때 집에 발신인 없는 편지가 한 통 왔어 >>140
앗 미안 >>140 레스 쓸 때 부모님이 가족 외식하는데 뭐하냐고 뭐라 하셔서 레스 숫자도 안 보고 그냥 써버렸네 다음 앵커는 >>148로 할게
면접 입장했더니 10년전 행방불명되었던 형이 심사관으로 앉아있었던 썰을 푼다 10년 전 형이 하도 독립독립하더니 결국 사라졌거든? 그 때 우리 동네 난리가 났어. 그 당시 우리 동네에 괴담? 소문이 엄청 퍼졌어. 유언비어까지 퍼져서 우리 가족은 먼 지역으로 이사를 갔어. 형이 사라지고 나서 가족이 정신적으로 꽤나 불안정했었는데... 그때 집에 발신인 없는 편지가 한 통 왔어 난 잘 지내고 있다, 갑자기 사라져서 죄송하다, 마음 고생이 심했겠다 등등이였는데 반드시 성공한 사람이 되서 오겠다며 기다려 달라고 하더라. >>151
면접 입장했더니 10년전 행방불명되었던 형이 심사관으로 앉아있었던 썰을 푼다 10년 전 형이 하도 독립독립하더니 결국 사라졌거든? 그 때 우리 동네 난리가 났어. 그 당시 우리 동네에 괴담? 소문이 엄청 퍼졌어. 유언비어까지 퍼져서 우리 가족은 먼 지역으로 이사를 갔어. 형이 사라지고 나서 가족이 정신적으로 꽤나 불안정했었는데... 그때 집에 발신인 없는 편지가 한 통 왔어 난 잘 지내고 있다, 갑자기 사라져서 죄송하다, 마음 고생이 심했겠다 등등이였는데 반드시 성공한 사람이 되서 오겠다며 기다려 달라고 하더라. 그리고 어제 나한테 발신자 불명 주소 불명의 소포가 하나 왔어.정장이랑 면접장소랑 무슨 회사인지 적힌 서류가 들어있었어. >>154
면접 입장했더니 10년전 행방불명되었던 형이 심사관으로 앉아있었던 썰을 푼다 10년 전 형이 하도 독립독립하더니 결국 사라졌거든? 그 때 우리 동네 난리가 났어. 그 당시 우리 동네에 괴담? 소문이 엄청 퍼졌어. 유언비어까지 퍼져서 우리 가족은 먼 지역으로 이사를 갔어. 형이 사라지고 나서 가족이 정신적으로 꽤나 불안정했었는데... 그때 집에 발신인 없는 편지가 한 통 왔어 난 잘 지내고 있다, 갑자기 사라져서 죄송하다, 마음 고생이 심했겠다 등등이였는데 반드시 성공한 사람이 되서 오겠다며 기다려 달라고 하더라. 그리고 어제 나한테 발신자 불명 주소 불명의 소포가 하나 왔어.정장이랑 면접장소랑 무슨 회사인지 적힌 서류가 들어있었어. 그거 보고 의아해하면서 오늘 면접 보러갔지. 근데... 근데... 하... >>157
면접 입장했더니 10년전 행방불명되었던 형이 심사관으로 앉아있었던 썰을 푼다 10년 전 형이 하도 독립독립하더니 결국 사라졌거든? 그 때 우리 동네 난리가 났어. 그 당시 우리 동네에 괴담? 소문이 엄청 퍼졌어. 유언비어까지 퍼져서 우리 가족은 먼 지역으로 이사를 갔어. 형이 사라지고 나서 가족이 정신적으로 꽤나 불안정했었는데... 그때 집에 발신인 없는 편지가 한 통 왔어 난 잘 지내고 있다, 갑자기 사라져서 죄송하다, 마음 고생이 심했겠다 등등이였는데 반드시 성공한 사람이 되서 오겠다며 기다려 달라고 하더라. 그리고 어제 나한테 발신자 불명 주소 불명의 소포가 하나 왔어.정장이랑 면접장소랑 무슨 회사인지 적힌 서류가 들어있었어. 그거 보고 의아해하면서 오늘 면접 보러갔지. 근데... 근데... 하... 거기에 형이 있었어. 더 쓸지 말지 정해줘 >>160
그럼 다음 앵커 >>163
면접 입장했더니 10년전 행방불명되었던 형이 심사관으로 앉아있었던 썰을 푼다 10년 전 형이 하도 독립독립하더니 결국 사라졌거든? 그 때 우리 동네 난리가 났어. 그 당시 우리 동네에 괴담? 소문이 엄청 퍼졌어. 유언비어까지 퍼져서 우리 가족은 먼 지역으로 이사를 갔어. 형이 사라지고 나서 가족이 정신적으로 꽤나 불안정했었는데... 그때 집에 발신인 없는 편지가 한 통 왔어 난 잘 지내고 있다, 갑자기 사라져서 죄송하다, 마음 고생이 심했겠다 등등이였는데 반드시 성공한 사람이 되서 오겠다며 기다려 달라고 하더라. 그리고 어제 나한테 발신자 불명 주소 불명의 소포가 하나 왔어.정장이랑 면접장소랑 무슨 회사인지 적힌 서류가 들어있었어. 그거 보고 의아해하면서 오늘 면접 보러갔지. 근데... 근데... 하... 거기에 형이 있었어. 어찌저찌 면접 다 보고 형한테 번호 받았어. 그리고 형한테 집에 한번 오라고 문자했지. 오면 주먹 날려줄 거야. >>166
면접 입장했더니 10년전 행방불명되었던 형이 심사관으로 앉아있었던 썰을 푼다 10년 전 형이 하도 독립독립하더니 결국 사라졌거든? 그 때 우리 동네 난리가 났어. 그 당시 우리 동네에 괴담? 소문이 엄청 퍼졌어. 유언비어까지 퍼져서 우리 가족은 먼 지역으로 이사를 갔어. 형이 사라지고 나서 가족이 정신적으로 꽤나 불안정했었는데... 그때 집에 발신인 없는 편지가 한 통 왔어 난 잘 지내고 있다, 갑자기 사라져서 죄송하다, 마음 고생이 심했겠다 등등이였는데 반드시 성공한 사람이 되서 오겠다며 기다려 달라고 하더라. 그리고 어제 나한테 발신자 불명 주소 불명의 소포가 하나 왔어.정장이랑 면접장소랑 무슨 회사인지 적힌 서류가 들어있었어. 그거 보고 의아해하면서 오늘 면접 보러갔지. 근데... 근데... 하... 거기에 형이 있었어. 어찌저찌 면접 다 보고 형한테 번호 받았어. 그리고 형한테 집에 한번 오라고 문자했지. 오면 주먹 날려줄 거야. 마침 오기로 했던 날이 오늘이거든 지금 집앞이래 >>169
면접 입장했더니 10년전 행방불명되었던 형이 심사관으로 앉아있었던 썰을 푼다 10년 전 형이 하도 독립독립하더니 결국 사라졌거든? 그 때 우리 동네 난리가 났어. 그 당시 우리 동네에 괴담? 소문이 엄청 퍼졌어. 유언비어까지 퍼져서 우리 가족은 먼 지역으로 이사를 갔어. 형이 사라지고 나서 가족이 정신적으로 꽤나 불안정했었는데... 그때 집에 발신인 없는 편지가 한 통 왔어 난 잘 지내고 있다, 갑자기 사라져서 죄송하다, 마음 고생이 심했겠다 등등이였는데 반드시 성공한 사람이 되서 오겠다며 기다려 달라고 하더라. 그리고 어제 나한테 발신자 불명 주소 불명의 소포가 하나 왔어.정장이랑 면접장소랑 무슨 회사인지 적힌 서류가 들어있었어. 그거 보고 의아해하면서 오늘 면접 보러갔지. 근데... 근데... 하... 거기에 형이 있었어. 어찌저찌 면접 다 보고 형한테 번호 받았어. 그리고 형한테 집에 한번 오라고 문자했지. 오면 주먹 날려줄 거야. 마침 오기로 했던 날이 오늘이거든 지금 집앞이래 형 골려줄 준비는 완료. 부모님도 함께 준비했어☆ >>172
면접 입장했더니 10년 전 행방불명되었던 형이 심사관으로 앉아있었던 썰을 푼다 10년 전 형이 하도 독립 독립하더니 결국 사라졌거든? 그때 우리 동네 난리가 났어. 그 당시 우리 동네에 괴담? 소문이 엄청 퍼졌어. 유언비어까지 퍼져서 우리 가족은 먼 지역으로 이사를 갔어. 형이 사라지고 나서 가족이 정신적으로 꽤나 불안정했었는데... 그때 집에 발신인 없는 편지가 한 통 왔어 난 잘 지내고 있다, 갑자기 사라져서 죄송하다, 마음고생이 심했겠다 등등이었는데 반드시 성공한 사람이 돼서 오겠다며 기다려 달라고 하더라. 그리고 어제 나한테 발신자 불명 주소 불명의 소포가 하나 왔어. 정장이랑 면접장소랑 무슨 회사인지 적힌 서류가 들어있었어. 그거 보고 의아해하면서 오늘 면접 보러 갔지. 근데... 근데... 하... 거기에 형이 있었어. 어찌저찌 면접 다 보고 형한테 번호 받았어. 그리고 형한테 집에 한번 오라고 문자했지. 오면 주먹 날려줄 거야. 마침 오기로 했던 날이 오늘이거든 지금 집 앞이래 형 골려줄 준비는 완료. 부모님도 함께 준비했어☆
다음 주제 >>176
포켓몬스터 첫 줄 >>179
포켓몬스터 안녕! 난 골드! 현재 은빛산에 고립되었다! >>182
포켓몬스터 안녕! 난 골드! 현재 은빛산에 고립되었다! 살려줘! >>185
포켓몬스터 안녕! 난 골드! 현재 은빛산에 고립되었다! 살려줘! Help! Help me! >>188
포켓몬스터 안녕! 난 골드! 현재 은빛산에 고립되었다! 살려줘! Help! Help me! 빨리 날 구하러오지않으면 산짐승에게 먹혀 죽어주지! >>191
포켓몬스터 안녕! 난 골드! 현재 은빛산에 고립되었다! 살려줘! Help! Help me! 빨리 날 구하러오지않으면 산짐승에게 먹혀 죽어주지! 아앗! >>194
포켓몬스터 안녕! 난 골드! 현재 은빛산에 고립되었다! 살려줘! Help! Help me! 빨리 날 구하러오지않으면 산짐승에게 먹혀 죽어주지! 아앗! 메가마기라스다! 메가진화한 녀석이 여기서 왜 나와!? >>197
포켓몬스터 안녕! 난 골드! 현재 은빛산에 고립되었다! 살려줘! Help! Help me! 빨리 날 구하러오지않으면 산짐승에게 먹혀 죽어주지! 아앗! 메가마기라스다! 메가진화한 녀석이 여기서 왜 나와!? 피카! >>200
포켓몬스터 안녕! 난 골드! 현재 은빛산에 고립되었다! 살려줘! Help! Help me! 빨리 날 구하러오지않으면 산짐승에게 먹혀 죽어주지! 아앗! 메가마기라스다! 메가진화한 녀석이 여기서 왜 나와!? 피카! 우와! 피카츄닷! >>203
선택지가 정해져 있는데? ㅋㅋㅋ
포켓몬스터 안녕! 난 골드! 현재 은빛산에 고립되었다! 살려줘! Help! Help me! 빨리 날 구하러오지않으면 산짐승에게 먹혀 죽어주지! 아앗! 메가마기라스다! 메가진화한 녀석이 여기서 왜 나와!? 피카! 우와! 피카츄닷! 포, 포위당했어~!!! 제발 누구라도 좋으니까! 꺅! 저건 또 뭐야! 붉은 유령같은게!!! 챔피언 레드다! 승부를 거시겠습니까? Y/Y 선택지를 선택하기도 전에 걸어온 야생의 레드와 눈이 마주쳤다! 야생의 레드가 승부를 걸어왔다! 야생의 레드는 피카츄를 내보냈다! 나는 무엇을 내보내야해!? >>212
포켓몬스터 안녕! 난 골드! 현재 은빛산에 고립되었다! 살려줘! Help! Help me! 빨리 날 구하러오지않으면 산짐승에게 먹혀 죽어주지! 아앗! 메가마기라스다! 메가진화한 녀석이 여기서 왜 나와!? 피카! 우와! 피카츄닷! 포, 포위당했어~!!! 제발 누구라도 좋으니까! 꺅! 저건 또 뭐야! 붉은 유령같은게!!! 챔피언 레드다! 승부를 거시겠습니까? Y/Y 선택지를 선택하기도 전에 걸어온 야생의 레드와 눈이 마주쳤다! 야생의 레드가 승부를 걸어왔다! 야생의 레드는 피카츄를 내보냈다! 나는 무엇을 내보내야해!? 스마트폰 >>215
포켓몬스터 안녕! 난 골드! 현재 은빛산에 고립되었다! 살려줘! Help! Help me! 빨리 날 구하러오지않으면 산짐승에게 먹혀 죽어주지! 아앗! 메가마기라스다! 메가진화한 녀석이 여기서 왜 나와!? 피카! 우와! 피카츄닷! 포, 포위당했어~!!! 제발 누구라도 좋으니까! 꺅! 저건 또 뭐야! 붉은 유령같은게!!! 챔피언 레드다! 승부를 거시겠습니까? Y/Y 선택지를 선택하기도 전에 걸어온 야생의 레드와 눈이 마주쳤다! 야생의 레드가 승부를 걸어왔다! 야생의 레드는 피카츄를 내보냈다! 나는 무엇을 내보내야해!? 스마트폰 에 든 포켓몬 게임을 실행했다! 레드는 혼란에 빠진듯 하다! 나는 어떻게 할까? 헐 미안 레스 숫자 잘못 보고 그대로 다음 앵커 받아버렸네 ㄷㄷ 아무튼 다음 앵커 받아볼게 >>217
포켓몬스터 안녕! 난 골드! 현재 은빛산에 고립되었다! 살려줘! Help! Help me! 빨리 날 구하러오지않으면 산짐승에게 먹혀 죽어주지! 아앗! 메가마기라스다! 메가진화한 녀석이 여기서 왜 나와!? 피카! 우와! 피카츄닷! 포, 포위당했어~!!! 제발 누구라도 좋으니까! 꺅! 저건 또 뭐야! 붉은 유령같은게!!! 챔피언 레드다! 승부를 거시겠습니까? Y/Y 선택지를 선택하기도 전에 걸어온 야생의 레드와 눈이 마주쳤다! 야생의 레드가 승부를 걸어왔다! 야생의 레드는 피카츄를 내보냈다! 나는 무엇을 내보내야해!? 스마트폰 에 든 포켓몬 게임을 실행했다! 레드는 혼란에 빠진듯 하다! 나는 어떻게 할까? 공격한다! 스마트폰은 아까우니까 피카츄를 들어서 던진다! 지구던지.. 아니, 피카던지기! >>223
포켓몬스터 안녕! 난 골드! 현재 은빛산에 고립되었다! 살려줘! Help! Help me! 빨리 날 구하러오지않으면 산짐승에게 먹혀 죽어주지! 아앗! 메가마기라스다! 메가진화한 녀석이 여기서 왜 나와!? 피카! 우와! 피카츄닷! 포, 포위당했어~!!! 제발 누구라도 좋으니까! 꺅! 저건 또 뭐야! 붉은 유령같은게!!! 챔피언 레드다! 승부를 거시겠습니까? Y/Y 선택지를 선택하기도 전에 걸어온 야생의 레드와 눈이 마주쳤다! 야생의 레드가 승부를 걸어왔다! 야생의 레드는 피카츄를 내보냈다! 나는 무엇을 내보내야해!? 스마트폰 에 든 포켓몬 게임을 실행했다! 레드는 혼란에 빠진듯 하다! 나는 어떻게 할까? 공격한다! 스마트폰은 아까우니까 피카츄를 들어서 던진다! 지구던지.. 아니, 피카던지기! 피까앗! >>226
포켓몬스터 안녕! 난 골드! 현재 은빛산에 고립되었다! 살려줘! Help! Help me! 빨리 날 구하러오지않으면 산짐승에게 먹혀 죽어주지! 아앗! 메가마기라스다! 메가진화한 녀석이 여기서 왜 나와!? 피카! 우와! 피카츄닷! 포, 포위당했어~!!! 제발 누구라도 좋으니까! 꺅! 저건 또 뭐야! 붉은 유령같은게!!! 챔피언 레드다! 승부를 거시겠습니까? Y/Y 선택지를 선택하기도 전에 걸어온 야생의 레드와 눈이 마주쳤다! 야생의 레드가 승부를 걸어왔다! 야생의 레드는 피카츄를 내보냈다! 나는 무엇을 내보내야해!? 스마트폰 에 든 포켓몬 게임을 실행했다! 레드는 혼란에 빠진듯 하다! 나는 어떻게 할까? 공격한다! 스마트폰은 아까우니까 피카츄를 들어서 던진다! 지구던지.. 아니, 피카던지기! 피까앗! 하지만 공격에 실패했다! >>229
포켓몬스터 안녕! 난 골드! 현재 은빛 산에 고립되었다! 살려줘! Help! Help me! 빨리 날 구하러 오지 않으면 산짐승에게 먹혀 죽어주지! 아앗! 메가마기라스다! 메가 진화한 녀석이 여기서 왜 나와!? 피카! 우와! 피카츄닷! 포, 포위당했어~!!! 제발 누구라도 좋으니까! 꺅! 저건 또 뭐야! 붉은 유령 같은 게!!! 챔피언 레드다! 승부를 거시겠습니까? Y/Y 선택지를 선택하기도 전에 걸어온 야생의 레드와 눈이 마주쳤다! 야생의 레드가 승부를 걸어왔다! 야생의 레드는 피카츄를 내보냈다! 나는 무엇을 내보내야 해!? 스마트폰 에 든 포켓몬 게임을 실행했다! 레드는 혼란에 빠진듯하다! 나는 어떻게 할까? 공격한다! 스마트폰은 아까우니까 피카츄를 들어서 던진다! 지구던지.. 아니, 피카던지기! 피까앗! 하지만 공격에 실패했다! 아직이다! 턴 종료를 외치지 않았어! 가속해라! 골드! 클리어 마인드를 개척하는 거다! 진정한 리얼 트레이너는 무로부터 유를 만들어 낸다! 빈 몬스터볼을 꼭 쥐고 던져, 새로운 포켓몬을 뽑아내면 되는 거다! 엑셀 시..ㅇ.... 아니, 포켓몬스터-! 희망을 간직한 별이 결집하여 새로운 소망이 되나니, 광래하라, 소원의 별 지라치!
더 쓸지 말지 정해줘 >>233
마지막 앵커 >>236
디지몬 첫 줄 >>241
디지몬 안 돼~~~! 앤젤몬----! 사라지지 말아줘!!! >>245
디지몬 안 돼~~~! 앤젤몬----! 사라지지 말아줘!!! 괜찮아. 시작의 마을에서 다시 만나자. >>248
디지몬 안 돼~~~! 앤젤몬----! 사라지지 말아줘!!! 괜찮아. 시작의 마을에서 다시 만나자. 엔젤몬...! >>251
디지몬 안 돼~~~! 앤젤몬----! 사라지지 말아줘!!! 괜찮아. 시작의 마을에서 다시 만나자. 엔젤몬...! 괜찮아... ...응, 나 괜찮아. >>258
디지몬 안 돼~~~! 앤젤몬----! 사라지지 말아줘!!! 괜찮아. 시작의 마을에서 다시 만나자. 엔젤몬...! 괜찮아... ...응, 나 괜찮아. 얘들아! 시작의 마을로 가자! >>261
디지몬 안 돼~~~! 앤젤몬----! 사라지지 말아줘!!! 괜찮아. 시작의 마을에서 다시 만나자. 엔젤몬...! 괜찮아... ...응, 나 괜찮아. 얘들아! 시작의 마을로 가자! ....리키. 현실로 돌아갈 시간이야.. >>264
디지몬 안 돼~~~! 앤젤몬----! 사라지지 말아줘!!! 괜찮아. 시작의 마을에서 다시 만나자. 엔젤몬...! 괜찮아... ...응, 나 괜찮아. 얘들아! 시작의 마을로 가자! ....리키. 현실로 돌아갈 시간이야.. ...돌아가자...
다음 주제 >>268
역전재판 첫 줄 >>271
역전재판 이의있소! >>275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278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281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284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290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293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296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299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302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305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308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311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314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317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사망 시간은 오전 12시 1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 피해자 옆에는 연탄이 있었다고 한다. >>320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사망 시간은 오전 12시 1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 피해자 옆에는 연탄이 있었다고 한다. 무엇을 확인할까?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323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사망 시간은 오전 12시 1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 피해자 옆에는 연탄이 있었다고 한다. 무엇을 확인할까?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지문이 일치하지 않는다 >>326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사망 시간은 오전 12시 1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 피해자 옆에는 연탄이 있었다고 한다. 무엇을 확인할까?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지문이 일치하지 않는다 누구의 지문인가? 피고인을 변호중이니까 피고인의 지문이 아닌게 유리한데.. >>329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사망 시간은 오전 12시 1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 피해자 옆에는 연탄이 있었다고 한다. 무엇을 확인할까?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지문이 일치하지 않는다 누구의 지문인가? 피고인을 변호중이니까 피고인의 지문이 아닌게 유리한데.. 목격자의 증언을 들어보자. 힌트가 있을 것이다. >>332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사망 시간은 오전 12시 1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 피해자 옆에는 연탄이 있었다고 한다. 무엇을 확인할까?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지문이 일치하지 않는다 누구의 지문인가? 피고인을 변호중이니까 피고인의 지문이 아닌게 유리한데.. 목격자의 증언을 들어보자. 힌트가 있을 것이다. 목격자 증언 시작. >>335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사망 시간은 오전 12시 1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 피해자 옆에는 연탄이 있었다고 한다. 무엇을 확인할까?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지문이 일치하지 않는다 누구의 지문인가? 피고인을 변호중이니까 피고인의 지문이 아닌게 유리한데.. 목격자의 증언을 들어보자. 힌트가 있을 것이다. 목격자 증언 시작. 아몰라 >>338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사망 시간은 오전 12시 1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 피해자 옆에는 연탄이 있었다고 한다. 무엇을 확인할까?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지문이 일치하지 않는다 누구의 지문인가? 피고인을 변호중이니까 피고인의 지문이 아닌게 유리한데.. 목격자의 증언을 들어보자. 힌트가 있을 것이다. 목격자 증언 시작. 아몰라 에... 제 이름은 아몰라입니다... >>341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사망 시간은 오전 12시 1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 피해자 옆에는 연탄이 있었다고 한다. 무엇을 확인할까?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지문이 일치하지 않는다 누구의 지문인가? 피고인을 변호중이니까 피고인의 지문이 아닌게 유리한데.. 목격자의 증언을 들어보자. 힌트가 있을 것이다. 목격자 증언 시작. 아몰라 에... 제 이름은 아몰라입니다... 에... 신고한건 아몰라, 접니다... 에... 삼일전 밤에 고성이 들려왔습니다... 에... 소심한 저는 다음날 집세 받을 겸 그 대화에 대해 사정을 들으려고 찾아갔으나... 에... 집에 없지 뭡니까... 에... 그래서 밤이 되도록 기다렸습니다... 에... 아무리 기다려도 안 와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344
역전재판 이의 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 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 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사망 시간은 오전 12시 1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 피해자 옆에는 연탄이 있었다고 한다. 무엇을 확인할까?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지문이 일치하지 않는다 누구의 지문인가? 피고인을 변호 중이니까 피고인의 지문이 아닌 게 유리한데.. 목격자의 증언을 들어보자. 힌트가 있을 것이다. 목격자 증언 시작. 아몰라 에... 제 이름은 아몰라입니다... 에... 신고한 건 아몰라, 접니다... 에... 삼 일전 밤에 고성이 들려왔습니다... 에... 소심한 저는 다음날 집세 받을 겸 그 대화에 대해 사정을 들으려고 찾아갔으나... 에... 집에 없지 뭡니까... 에... 그래서 밤이 되도록 기다렸습니다... 에... 아무리 기다려도 안 와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잠깐만 기다려봐. 뭔가 이상하지 않아? 삼 일전 밤 고성도 걸리지만, 집세 받을 겸 그 대화에 대해 사정을 들으려고 라니?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아서 경찰에 신고했다도 이상해. 전화 걸어보거나, 집주인인듯한데 열쇠는 없었던 걸까? 고성이 아니라 대화 부분에 잠깐만!을 외쳐보고 파고들자. >>347
역전재판 이의 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 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 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사망 시간은 오전 12시 1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 피해자 옆에는 연탄이 있었다고 한다. 무엇을 확인할까?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지문이 일치하지 않는다 누구의 지문인가? 피고인을 변호 중이니까 피고인의 지문이 아닌 게 유리한데.. 목격자의 증언을 들어보자. 힌트가 있을 것이다. 목격자 증언 시작. 아몰라 에... 제 이름은 아몰라입니다... 에... 신고한 건 아몰라, 접니다... 에... 삼 일전 밤에 고성이 들려왔습니다... 에... 소심한 저는 다음날 집세 받을 겸 그 대화에 대해 사정을 들으려고 찾아갔으나... 에... 집에 없지 뭡니까... 에... 그래서 밤이 되도록 기다렸습니다... 에... 아무리 기다려도 안 와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잠깐만 기다려봐. 뭔가 이상하지 않아? 삼 일전 밤 고성도 걸리지만, 집세 받을 겸 그 대화에 대해 사정을 들으려고 라니?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아서 경찰에 신고했다도 이상해. 전화 걸어보거나, 집주인인듯한데 열쇠는 없었던 걸까? 고성이 아니라 대화 부분에 잠깐만!을 외쳐보고 파고들자. 대, 대, 대, 대대대대대대대화말입니까....? 옳거니! 녀석은 당황하고 있다! 어떻게 할까? >좀 더 추궁한다 (그래요! 대화말입니다! 그 내용이 뭐였습니까?) >다른 내용을 추궁한다 (그런데 말입니다... 열쇠는 없던 겁니까? 왜 하필 경찰에 신고를...?) >모순을 제기한다 (증인은 지금 모순을 말하고 있습니다! 고성을 들었다면서 왜 뒤에는 대화를 들었다고 말하고 있는 겁니까!) >>350
역전재판 이의 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 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 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사망 시간은 오전 12시 1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 피해자 옆에는 연탄이 있었다고 한다. 무엇을 확인할까?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지문이 일치하지 않는다 누구의 지문인가? 피고인을 변호 중이니까 피고인의 지문이 아닌 게 유리한데.. 목격자의 증언을 들어보자. 힌트가 있을 것이다. 목격자 증언 시작. 아몰라 에... 제 이름은 아몰라입니다... 에... 신고한 건 아몰라, 접니다... 에... 삼 일전 밤에 고성이 들려왔습니다... 에... 소심한 저는 다음날 집세 받을 겸 그 대화에 대해 사정을 들으려고 찾아갔으나... 에... 집에 없지 뭡니까... 에... 그래서 밤이 되도록 기다렸습니다... 에... 아무리 기다려도 안 와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잠깐만 기다려봐. 뭔가 이상하지 않아? 삼 일전 밤 고성도 걸리지만, 집세 받을 겸 그 대화에 대해 사정을 들으려고 라니?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아서 경찰에 신고했다도 이상해. 전화 걸어보거나, 집주인인듯한데 열쇠는 없었던 걸까? 고성이 아니라 대화 부분에 잠깐만!을 외쳐보고 파고들자. 대, 대, 대, 대대대대대대대화말입니까....? 옳거니! 녀석은 당황하고 있다! 어떻게 할까? >좀 더 추궁한다 (그래요! 대화말입니다! 그 내용이 뭐였습니까?) >다른 내용을 추궁한다 (그런데 말입니다... 열쇠는 없던 겁니까? 왜 하필 경찰에 신고를...?) >모순을 제기한다 (증인은 지금 모순을 말하고 있습니다! 고성을 들었다면서 왜 뒤에는 대화를 들었다고 말하고 있는 겁니까!) 더 추궁한다 >>353
역전재판 이의 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 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 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사망 시간은 오전 12시 1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 피해자 옆에는 연탄이 있었다고 한다. 무엇을 확인할까?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지문이 일치하지 않는다 누구의 지문인가? 피고인을 변호 중이니까 피고인의 지문이 아닌 게 유리한데.. 목격자의 증언을 들어보자. 힌트가 있을 것이다. 목격자 증언 시작. 아몰라 에... 제 이름은 아몰라입니다... 에... 신고한 건 아몰라, 접니다... 에... 삼 일전 밤에 고성이 들려왔습니다... 에... 소심한 저는 다음날 집세 받을 겸 그 대화에 대해 사정을 들으려고 찾아갔으나... 에... 집에 없지 뭡니까... 에... 그래서 밤이 되도록 기다렸습니다... 에... 아무리 기다려도 안 와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잠깐만 기다려봐. 뭔가 이상하지 않아? 삼 일전 밤 고성도 걸리지만, 집세 받을 겸 그 대화에 대해 사정을 들으려고 라니?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아서 경찰에 신고했다도 이상해. 전화 걸어보거나, 집주인인듯한데 열쇠는 없었던 걸까? 고성이 아니라 대화 부분에 잠깐만!을 외쳐보고 파고들자. 대, 대, 대, 대대대대대대대화말입니까....? 옳거니! 녀석은 당황하고 있다! 어떻게 할까? >좀 더 추궁한다 (그래요! 대화말입니다! 그 내용이 뭐였습니까?) >다른 내용을 추궁한다 (그런데 말입니다... 열쇠는 없던 겁니까? 왜 하필 경찰에 신고를...?) >모순을 제기한다 (증인은 지금 모순을 말하고 있습니다! 고성을 들었다면서 왜 뒤에는 대화를 들었다고 말하고 있는 겁니까!) 더 추궁한다 좀 더 추궁한다 >>356
역전재판 이의 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 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 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사망 시간은 오전 12시 1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 피해자 옆에는 연탄이 있었다고 한다. 무엇을 확인할까?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지문이 일치하지 않는다 누구의 지문인가? 피고인을 변호 중이니까 피고인의 지문이 아닌 게 유리한데.. 목격자의 증언을 들어보자. 힌트가 있을 것이다. 목격자 증언 시작. 아몰라 에... 제 이름은 아몰라입니다... 에... 신고한 건 아몰라, 접니다... 에... 삼 일전 밤에 고성이 들려왔습니다... 에... 소심한 저는 다음날 집세 받을 겸 그 대화에 대해 사정을 들으려고 찾아갔으나... 에... 집에 없지 뭡니까... 에... 그래서 밤이 되도록 기다렸습니다... 에... 아무리 기다려도 안 와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잠깐만 기다려봐. 뭔가 이상하지 않아? 삼 일전 밤 고성도 걸리지만, 집세 받을 겸 그 대화에 대해 사정을 들으려고 라니?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아서 경찰에 신고했다도 이상해. 전화 걸어보거나, 집주인인듯한데 열쇠는 없었던 걸까? 고성이 아니라 대화 부분에 잠깐만!을 외쳐보고 파고들자. 대, 대, 대, 대대대대대대대화말입니까....? 옳거니! 녀석은 당황하고 있다! 어떻게 할까? >좀 더 추궁한다 (그래요! 대화말입니다! 그 내용이 뭐였습니까?) >다른 내용을 추궁한다 (그런데 말입니다... 열쇠는 없던 겁니까? 왜 하필 경찰에 신고를...?) >모순을 제기한다 (증인은 지금 모순을 말하고 있습니다! 고성을 들었다면서 왜 뒤에는 대화를 들었다고 말하고 있는 겁니까!) 더 추궁한다 좀 더 추궁한다 "으오와아아아아아악!!!!!" 아몰라의 표정이 구겨지며 당황하였다! 《체험판은 여기까지이오니, 이 이후는 아무쪼록 본편에서 즐겨주세요.》
다음 주제 >>361
포스트 아포칼립스 첫 줄 >>364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367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370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373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377
뭐야 힐링이 아니었어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381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응애 응애 응애 >>384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응애 응애 응애 샷건을 챙기고 소리가 나는 곳에는 어린 아이와 아기가 있었다. >>387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응애 응애 응애 샷건을 챙기고 소리가 나는 곳에는 어린 아이와 아기가 있었다. 철수 씨는 몇년만에 보는 아기였는지 눈을 의심하였다. 그러나 분명한 갓난아기와 그보다 20개월 정도 더 나이를 먹은 어린이가 있었다. >>390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응애 응애 응애 샷건을 챙기고 소리가 나는 곳에는 어린 아이와 아기가 있었다. 철수 씨는 몇년만에 보는 아기였는지 눈을 의심하였다. 그러나 분명한 갓난아기와 그보다 20개월 정도 더 나이를 먹은 어린이가 있었다. 철수 씨는 이 아이들을 집으로 데려왔다. 일단 생존자였으니까. >>393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응애 응애 응애 샷건을 챙기고 소리가 나는 곳에는 어린 아이와 아기가 있었다. 철수 씨는 몇년만에 보는 아기였는지 눈을 의심하였다. 그러나 분명한 갓난아기와 그보다 20개월 정도 더 나이를 먹은 어린이가 있었다. 철수 씨는 이 아이들을 집으로 데려왔다. 일단 생존자였으니까. 큰 아이는 대략 한국 나이로 3살 정도의 사내아이, 갓난아기는 일단 백일은 넘긴 여자아이로 보였다. >>396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응애 응애 응애 샷건을 챙기고 소리가 나는 곳에는 어린 아이와 아기가 있었다. 철수 씨는 몇년만에 보는 아기였는지 눈을 의심하였다. 그러나 분명한 갓난아기와 그보다 20개월 정도 더 나이를 먹은 어린이가 있었다. 철수 씨는 이 아이들을 집으로 데려왔다. 일단 생존자였으니까. 큰 아이는 대략 한국 나이로 3살 정도의 사내아이, 갓난아기는 일단 백일은 넘긴 여자아이로 보였다. 무엇이라도 먹여볼까 했는데 분유나 이유식은 커녕 식량이 동나버린 상황이었다 >>399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응애 응애 응애 샷건을 챙기고 소리가 나는 곳에는 어린 아이와 아기가 있었다. 철수 씨는 몇년만에 보는 아기였는지 눈을 의심하였다. 그러나 분명한 갓난아기와 그보다 20개월 정도 더 나이를 먹은 어린이가 있었다. 철수 씨는 이 아이들을 집으로 데려왔다. 일단 생존자였으니까. 큰 아이는 대략 한국 나이로 3살 정도의 사내아이, 갓난아기는 일단 백일은 넘긴 여자아이로 보였다. 무엇이라도 먹여볼까 했는데 분유나 이유식은 커녕 식량이 동나버린 상황이었다 당장이라도 식량을 구하러 나가야 하지만 이 곳엔 이 아이들을 돌볼 사람이 없다. 다른 곳에 있는 친구를 불러볼까? 그 친구라면 이 아이들을 잘 돌볼지도 모른다. >>402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응애 응애 응애 샷건을 챙기고 소리가 나는 곳에는 어린 아이와 아기가 있었다. 철수 씨는 몇년만에 보는 아기였는지 눈을 의심하였다. 그러나 분명한 갓난아기와 그보다 20개월 정도 더 나이를 먹은 어린이가 있었다. 철수 씨는 이 아이들을 집으로 데려왔다. 일단 생존자였으니까. 큰 아이는 대략 한국 나이로 3살 정도의 사내아이, 갓난아기는 일단 백일은 넘긴 여자아이로 보였다. 무엇이라도 먹여볼까 했는데 분유나 이유식은 커녕 식량이 동나버린 상황이었다 당장이라도 식량을 구하러 나가야 하지만 이 곳엔 이 아이들을 돌볼 사람이 없다. 다른 곳에 있는 친구를 불러볼까? 그 친구라면 이 아이들을 잘 돌볼지도 모른다. 철수 씨는 인근에서 도라지 농사를 짓던 영희 씨를 불렀다. 영희 씨는 두 아이들을 보고 얼굴이 일그러졌다 >>405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응애 응애 응애 샷건을 챙기고 소리가 나는 곳에는 어린 아이와 아기가 있었다. 철수 씨는 몇년만에 보는 아기였는지 눈을 의심하였다. 그러나 분명한 갓난아기와 그보다 20개월 정도 더 나이를 먹은 어린이가 있었다. 철수 씨는 이 아이들을 집으로 데려왔다. 일단 생존자였으니까. 큰 아이는 대략 한국 나이로 3살 정도의 사내아이, 갓난아기는 일단 백일은 넘긴 여자아이로 보였다. 무엇이라도 먹여볼까 했는데 분유나 이유식은 커녕 식량이 동나버린 상황이었다 당장이라도 식량을 구하러 나가야 하지만 이 곳엔 이 아이들을 돌볼 사람이 없다. 다른 곳에 있는 친구를 불러볼까? 그 친구라면 이 아이들을 잘 돌볼지도 모른다. 철수 씨는 인근에서 도라지 농사를 짓던 영희 씨를 불렀다. 영희 씨는 두 아이들을 보고 얼굴이 일그러졌다 그거 먹을거야? 먹일거야? >>408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응애 응애 응애 샷건을 챙기고 소리가 나는 곳에는 어린 아이와 아기가 있었다. 철수 씨는 몇년만에 보는 아기였는지 눈을 의심하였다. 그러나 분명한 갓난아기와 그보다 20개월 정도 더 나이를 먹은 어린이가 있었다. 철수 씨는 이 아이들을 집으로 데려왔다. 일단 생존자였으니까. 큰 아이는 대략 한국 나이로 3살 정도의 사내아이, 갓난아기는 일단 백일은 넘긴 여자아이로 보였다. 무엇이라도 먹여볼까 했는데 분유나 이유식은 커녕 식량이 동나버린 상황이었다 당장이라도 식량을 구하러 나가야 하지만 이 곳엔 이 아이들을 돌볼 사람이 없다. 다른 곳에 있는 친구를 불러볼까? 그 친구라면 이 아이들을 잘 돌볼지도 모른다. 철수 씨는 인근에서 도라지 농사를 짓던 영희 씨를 불렀다. 영희 씨는 두 아이들을 보고 얼굴이 일그러졌다 그거 먹을거야? 먹일거야? 뭔 개소리야?! >>411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응애 응애 응애 샷건을 챙기고 소리가 나는 곳에는 어린 아이와 아기가 있었다. 철수 씨는 몇년만에 보는 아기였는지 눈을 의심하였다. 그러나 분명한 갓난아기와 그보다 20개월 정도 더 나이를 먹은 어린이가 있었다. 철수 씨는 이 아이들을 집으로 데려왔다. 일단 생존자였으니까. 큰 아이는 대략 한국 나이로 3살 정도의 사내아이, 갓난아기는 일단 백일은 넘긴 여자아이로 보였다. 무엇이라도 먹여볼까 했는데 분유나 이유식은 커녕 식량이 동나버린 상황이었다 당장이라도 식량을 구하러 나가야 하지만 이 곳엔 이 아이들을 돌볼 사람이 없다. 다른 곳에 있는 친구를 불러볼까? 그 친구라면 이 아이들을 잘 돌볼지도 모른다. 철수 씨는 인근에서 도라지 농사를 짓던 영희 씨를 불렀다. 영희 씨는 두 아이들을 보고 얼굴이 일그러졌다 그거 먹을거야? 먹일거야? 뭔 개소리야?! 영희 씨는 한숨을 내쉬었다. "...혹시 기억 못하는 건 아니겠지?" >>414

>>414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응애 응애 응애 샷건을 챙기고 소리가 나는 곳에는 어린 아이와 아기가 있었다. 철수 씨는 몇년만에 보는 아기였는지 눈을 의심하였다. 그러나 분명한 갓난아기와 그보다 20개월 정도 더 나이를 먹은 어린이가 있었다. 철수 씨는 이 아이들을 집으로 데려왔다. 일단 생존자였으니까. 큰 아이는 대략 한국 나이로 3살 정도의 사내아이, 갓난아기는 일단 백일은 넘긴 여자아이로 보였다. 무엇이라도 먹여볼까 했는데 분유나 이유식은 커녕 식량이 동나버린 상황이었다 당장이라도 식량을 구하러 나가야 하지만 이 곳엔 이 아이들을 돌볼 사람이 없다. 다른 곳에 있는 친구를 불러볼까? 그 친구라면 이 아이들을 잘 돌볼지도 모른다. 철수 씨는 인근에서 도라지 농사를 짓던 영희 씨를 불렀다. 영희 씨는 두 아이들을 보고 얼굴이 일그러졌다 그거 먹을거야? 먹일거야? 뭔 개소리야?! 영희 씨는 한숨을 내쉬었다. "...혹시 기억 못하는 건 아니겠지?" 우리 전에 낳은 아이 먹었잖아. >>419
다행이다 식겁했네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응애 응애 응애 샷건을 챙기고 소리가 나는 곳에는 어린 아이와 아기가 있었다. 철수 씨는 몇년만에 보는 아기였는지 눈을 의심하였다. 그러나 분명한 갓난아기와 그보다 20개월 정도 더 나이를 먹은 어린이가 있었다. 철수 씨는 이 아이들을 집으로 데려왔다. 일단 생존자였으니까. 큰 아이는 대략 한국 나이로 3살 정도의 사내아이, 갓난아기는 일단 백일은 넘긴 여자아이로 보였다. 무엇이라도 먹여볼까 했는데 분유나 이유식은 커녕 식량이 동나버린 상황이었다 당장이라도 식량을 구하러 나가야 하지만 이 곳엔 이 아이들을 돌볼 사람이 없다. 다른 곳에 있는 친구를 불러볼까? 그 친구라면 이 아이들을 잘 돌볼지도 모른다. 철수 씨는 인근에서 도라지 농사를 짓던 영희 씨를 불렀다. 영희 씨는 두 아이들을 보고 얼굴이 일그러졌다 그거 먹을거야? 먹일거야? 뭔 개소리야?! 영희 씨는 한숨을 내쉬었다. "...혹시 기억 못하는 건 아니겠지?" 우리 전에 낳은 아이 먹었잖아. 먹다니! 오해할만한 대사하지마! 배와 도라지를 수확해서 먹었다고 똑바로 말하라고! >>423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응애 응애 응애 샷건을 챙기고 소리가 나는 곳에는 어린 아이와 아기가 있었다. 철수 씨는 몇년만에 보는 아기였는지 눈을 의심하였다. 그러나 분명한 갓난아기와 그보다 20개월 정도 더 나이를 먹은 어린이가 있었다. 철수 씨는 이 아이들을 집으로 데려왔다. 일단 생존자였으니까. 큰 아이는 대략 한국 나이로 3살 정도의 사내아이, 갓난아기는 일단 백일은 넘긴 여자아이로 보였다. 무엇이라도 먹여볼까 했는데 분유나 이유식은 커녕 식량이 동나버린 상황이었다 당장이라도 식량을 구하러 나가야 하지만 이 곳엔 이 아이들을 돌볼 사람이 없다. 다른 곳에 있는 친구를 불러볼까? 그 친구라면 이 아이들을 잘 돌볼지도 모른다. 철수 씨는 인근에서 도라지 농사를 짓던 영희 씨를 불렀다. 영희 씨는 두 아이들을 보고 얼굴이 일그러졌다 그거 먹을거야? 먹일거야? 뭔 개소리야?! 영희 씨는 한숨을 내쉬었다. "...혹시 기억 못하는 건 아니겠지?" 우리 전에 낳은 아이 먹었잖아. 먹다니! 오해할만한 대사하지마! 배와 도라지를 수확해서 먹었다고 똑바로 말하라고! 자식처럼 키웠으니깐 자식이지! >>426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응애 응애 응애 샷건을 챙기고 소리가 나는 곳에는 어린아이와 아기가 있었다. 철수 씨는 몇 년 만에 보는 아기였는지 눈을 의심하였다. 그러나 분명한 갓난아기와 그보다 20개월 정도 더 나이를 먹은 어린이가 있었다. 철수 씨는 이 아이들을 집으로 데려왔다. 일단 생존자였으니까. 큰 아이는 대략 한국 나이로 3살 정도의 사내아이, 갓난아기는 일단 백일은 넘긴 여자아이로 보였다. 무엇이라도 먹여볼까 했는데 분유나 이유식은 커녕 식량이 동나버린 상황이었다 당장이라도 식량을 구하러 나가야 하지만 이곳엔 이 아이들을 돌볼 사람이 없다. 다른 곳에 있는 친구를 불러볼까? 그 친구라면 이 아이들을 잘 돌볼지도 모른다. 철수 씨는 인근에서 도라지 농사를 짓던 영희 씨를 불렀다. 영희 씨는 두 아이들을 보고 얼굴이 일그러졌다 그거 먹을 거야? 먹일 거야? 뭔 개소리야?! 영희 씨는 한숨을 내쉬었다. "...혹시 기억 못 하는 건 아니겠지?" 우리 전에 낳은 아이 먹었잖아. 먹다니! 오해할만한 대사하지 마! 배와 도라지를 수확해서 먹었다고 똑바로 말하라고! 자식처럼 키웠으니깐 자식이지! 철수 씨는 영희 씨에게 아기를 맡기고 H백화점(이었던 곳)으로 향하였다. >>429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응애 응애 응애 샷건을 챙기고 소리가 나는 곳에는 어린아이와 아기가 있었다. 철수 씨는 몇 년 만에 보는 아기였는지 눈을 의심하였다. 그러나 분명한 갓난아기와 그보다 20개월 정도 더 나이를 먹은 어린이가 있었다. 철수 씨는 이 아이들을 집으로 데려왔다. 일단 생존자였으니까. 큰 아이는 대략 한국 나이로 3살 정도의 사내아이, 갓난아기는 일단 백일은 넘긴 여자아이로 보였다. 무엇이라도 먹여볼까 했는데 분유나 이유식은 커녕 식량이 동나버린 상황이었다 당장이라도 식량을 구하러 나가야 하지만 이곳엔 이 아이들을 돌볼 사람이 없다. 다른 곳에 있는 친구를 불러볼까? 그 친구라면 이 아이들을 잘 돌볼지도 모른다. 철수 씨는 인근에서 도라지 농사를 짓던 영희 씨를 불렀다. 영희 씨는 두 아이들을 보고 얼굴이 일그러졌다 그거 먹을 거야? 먹일 거야? 뭔 개소리야?! 영희 씨는 한숨을 내쉬었다. "...혹시 기억 못 하는 건 아니겠지?" 우리 전에 낳은 아이 먹었잖아. 먹다니! 오해할만한 대사하지 마! 배와 도라지를 수확해서 먹었다고 똑바로 말하라고! 자식처럼 키웠으니깐 자식이지! 철수 씨는 영희 씨에게 아기를 맡기고 H백화점(이었던 곳)으로 향하였다. 분명 내가 여기서 그걸 찾았었는데... 뒤적뒤적 >>432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응애 응애 응애 샷건을 챙기고 소리가 나는 곳에는 어린아이와 아기가 있었다. 철수 씨는 몇 년 만에 보는 아기였는지 눈을 의심하였다. 그러나 분명한 갓난아기와 그보다 20개월 정도 더 나이를 먹은 어린이가 있었다. 철수 씨는 이 아이들을 집으로 데려왔다. 일단 생존자였으니까. 큰 아이는 대략 한국 나이로 3살 정도의 사내아이, 갓난아기는 일단 백일은 넘긴 여자아이로 보였다. 무엇이라도 먹여볼까 했는데 분유나 이유식은 커녕 식량이 동나버린 상황이었다 당장이라도 식량을 구하러 나가야 하지만 이곳엔 이 아이들을 돌볼 사람이 없다. 다른 곳에 있는 친구를 불러볼까? 그 친구라면 이 아이들을 잘 돌볼지도 모른다. 철수 씨는 인근에서 도라지 농사를 짓던 영희 씨를 불렀다. 영희 씨는 두 아이들을 보고 얼굴이 일그러졌다 그거 먹을 거야? 먹일 거야? 뭔 개소리야?! 영희 씨는 한숨을 내쉬었다. "...혹시 기억 못 하는 건 아니겠지?" 우리 전에 낳은 아이 먹었잖아. 먹다니! 오해할만한 대사하지 마! 배와 도라지를 수확해서 먹었다고 똑바로 말하라고! 자식처럼 키웠으니깐 자식이지! 철수 씨는 영희 씨에게 아기를 맡기고 H백화점(이었던 곳)으로 향하였다. 분명 내가 여기서 그걸 찾았었는데... 뒤적뒤적 철수 씨는 식품관에서 키친 수프 통조림과 햄 통조림을 찾아내었다. 다만, 100일 먹은 아기에게 이런 것을 먹여도 될지 몰라 철수 씨는 머리를 긁적였다. >>435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응애 응애 응애 샷건을 챙기고 소리가 나는 곳에는 어린아이와 아기가 있었다. 철수 씨는 몇 년 만에 보는 아기였는지 눈을 의심하였다. 그러나 분명한 갓난아기와 그보다 20개월 정도 더 나이를 먹은 어린이가 있었다. 철수 씨는 이 아이들을 집으로 데려왔다. 일단 생존자였으니까. 큰 아이는 대략 한국 나이로 3살 정도의 사내아이, 갓난아기는 일단 백일은 넘긴 여자아이로 보였다. 무엇이라도 먹여볼까 했는데 분유나 이유식은 커녕 식량이 동나버린 상황이었다 당장이라도 식량을 구하러 나가야 하지만 이곳엔 이 아이들을 돌볼 사람이 없다. 다른 곳에 있는 친구를 불러볼까? 그 친구라면 이 아이들을 잘 돌볼지도 모른다. 철수 씨는 인근에서 도라지 농사를 짓던 영희 씨를 불렀다. 영희 씨는 두 아이들을 보고 얼굴이 일그러졌다 그거 먹을 거야? 먹일 거야? 뭔 개소리야?! 영희 씨는 한숨을 내쉬었다. "...혹시 기억 못 하는 건 아니겠지?" 우리 전에 낳은 아이 먹었잖아. 먹다니! 오해할만한 대사하지 마! 배와 도라지를 수확해서 먹었다고 똑바로 말하라고! 자식처럼 키웠으니깐 자식이지! 철수 씨는 영희 씨에게 아기를 맡기고 H백화점(이었던 곳)으로 향하였다. 분명 내가 여기서 그걸 찾았었는데... 뒤적뒤적 철수 씨는 식품관에서 키친 수프 통조림과 햄 통조림을 찾아내었다. 다만, 100일 먹은 아기에게 이런 것을 먹여도 될지 몰라 철수 씨는 머리를 긁적였다. 그리고 애들은 오래된 음식을 먹고 뮤턴트가 되었다

막 줄이 핵심이네 다음 주제 >>439
전염병 아포칼립스 첫 줄 >>442
전염병 아포칼립스 전염병이 전 세계에 퍼졌다. >>445
전염병 아포칼립스 전염병이 전 세계에 퍼졌다. 이는 2030년이었다. >>448
전염병 아포칼립스 전염병이 전 세계에 퍼졌다. 이는 2030년이었다. 갑자기 나타난 바이러스로 전 세계의 80%가 사망하고 20%는 면역력을 가져 지금까지 생존해 있었다. >>451
전염병 아포칼립스 전염병이 전 세계에 퍼졌다. 이는 2030년이었다. 갑자기 나타난 바이러스로 전 세계의 80%가 사망하고 20%는 면역력을 가져 지금까지 생존해 있었다. 민희씨는 20%에 속하는 면역자였다. >>454
전염병 아포칼립스 전염병이 전 세계에 퍼졌다. 이는 2030년이었다. 갑자기 나타난 바이러스로 전 세계의 80%가 사망하고 20%는 면역력을 가져 지금까지 생존해 있었다. 민희씨는 20%에 속하는 면역자였다. 현재 민희씨는 고속도로 휴게소에 있다 >>457
전염병 아포칼립스 전염병이 전 세계에 퍼졌다. 이는 2030년이었다. 갑자기 나타난 바이러스로 전 세계의 80%가 사망하고 20%는 면역력을 가져 지금까지 생존해 있었다. 민희씨는 20%에 속하는 면역자였다. 현재 민희씨는 고속도로 휴게소에 있다 사람이 없다보니 너무 심심한 나머지 이곳저곳 떠돌아 다니기 시작했고 도착한 곳이 고속도로 휴게소였다. >>460
전염병 아포칼립스 전염병이 전 세계에 퍼졌다. 이는 2030년이었다. 갑자기 나타난 바이러스로 전 세계의 80%가 사망하고 20%는 면역력을 가져 지금까지 생존해 있었다. 민희씨는 20%에 속하는 면역자였다. 현재 민희씨는 고속도로 휴게소에 있다 사람이 없다보니 너무 심심한 나머지 이곳저곳 떠돌아 다니기 시작했고 도착한 곳이 고속도로 휴게소였다. 그리고 휴게소를 털어먹었다. >>463
전염병 아포칼립스 전염병이 전 세계에 퍼졌다. 이는 2030년이었다. 갑자기 나타난 바이러스로 전 세계의 80%가 사망하고 20%는 면역력을 가져 지금까지 생존해 있었다. 민희씨는 20%에 속하는 면역자였다. 현재 민희씨는 고속도로 휴게소에 있다 사람이 없다보니 너무 심심한 나머지 이곳저곳 떠돌아 다니기 시작했고 도착한 곳이 고속도로 휴게소였다. 그리고 휴게소를 털어먹었다. 마지막 빵을 들자 휴게소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466
전염병 아포칼립스 전염병이 전 세계에 퍼졌다. 이는 2030년이었다. 갑자기 나타난 바이러스로 전 세계의 80%가 사망하고 20%는 면역력을 가져 지금까지 생존해 있었다. 민희씨는 20%에 속하는 면역자였다. 현재 민희씨는 고속도로 휴게소에 있다 사람이 없다보니 너무 심심한 나머지 이곳저곳 떠돌아 다니기 시작했고 도착한 곳이 고속도로 휴게소였다. 그리고 휴게소를 털어먹었다. 마지막 빵을 들자 휴게소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렇다 그곳은 알고보니 결전병기 KH-28호가 잠들고 있었던 것이었다. 거대한 로봇이 주차장 바닥을 열고 나왔다 >>469
전염병 아포칼립스 전염병이 전 세계에 퍼졌다. 이는 2030년이었다. 갑자기 나타난 바이러스로 전 세계의 80%가 사망하고 20%는 면역력을 가져 지금까지 생존해 있었다. 민희씨는 20%에 속하는 면역자였다. 현재 민희씨는 고속도로 휴게소에 있다 사람이 없다보니 너무 심심한 나머지 이곳저곳 떠돌아 다니기 시작했고 도착한 곳이 고속도로 휴게소였다. 그리고 휴게소를 털어먹었다. 마지막 빵을 들자 휴게소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렇다 그곳은 알고보니 결전병기 KH-28호가 잠들고 있었던 것이었다. 거대한 로봇이 주차장 바닥을 열고 나왔다 민희씨는 크게 놀랐다. >>472
전염병 아포칼립스 전염병이 전 세계에 퍼졌다. 이는 2030년이었다. 갑자기 나타난 바이러스로 전 세계의 80%가 사망하고 20%는 면역력을 가져 지금까지 생존해 있었다. 민희씨는 20%에 속하는 면역자였다. 현재 민희씨는 고속도로 휴게소에 있다 사람이 없다보니 너무 심심한 나머지 이곳저곳 떠돌아 다니기 시작했고 도착한 곳이 고속도로 휴게소였다. 그리고 휴게소를 털어먹었다. 마지막 빵을 들자 휴게소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렇다 그곳은 알고보니 결전병기 KH-28호가 잠들고 있었던 것이었다. 거대한 로봇이 주차장 바닥을 열고 나왔다 민희씨는 크게 놀랐다. 당신이 그 파일럿인가? >>475
전염병 아포칼립스 전염병이 전 세계에 퍼졌다. 이는 2030년이었다. 갑자기 나타난 바이러스로 전 세계의 80%가 사망하고 20%는 면역력을 가져 지금까지 생존해 있었다. 민희씨는 20%에 속하는 면역자였다. 현재 민희씨는 고속도로 휴게소에 있다 사람이 없다보니 너무 심심한 나머지 이곳저곳 떠돌아 다니기 시작했고 도착한 곳이 고속도로 휴게소였다. 그리고 휴게소를 털어먹었다. 마지막 빵을 들자 휴게소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렇다 그곳은 알고보니 결전병기 KH-28호가 잠들고 있었던 것이었다. 거대한 로봇이 주차장 바닥을 열고 나왔다 민희씨는 크게 놀랐다. 당신이 그 파일럿인가? 그래, 내가 그 파일럿이다! >>478
전염병 아포칼립스 전염병이 전 세계에 퍼졌다. 이는 2030년이었다. 갑자기 나타난 바이러스로 전 세계의 80%가 사망하고 20%는 면역력을 가져 지금까지 생존해 있었다. 민희씨는 20%에 속하는 면역자였다. 현재 민희씨는 고속도로 휴게소에 있다 사람이 없다보니 너무 심심한 나머지 이곳저곳 떠돌아 다니기 시작했고 도착한 곳이 고속도로 휴게소였다. 그리고 휴게소를 털어먹었다. 마지막 빵을 들자 휴게소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렇다 그곳은 알고보니 결전병기 KH-28호가 잠들고 있었던 것이었다. 거대한 로봇이 주차장 바닥을 열고 나왔다 민희씨는 크게 놀랐다. 당신이 그 파일럿인가? 그래, 내가 그 파일럿이다! 민희 씨는 위풍당당하게 콕핏에 올라 탔다 >>481
>>482 그러게 나도 처음엔 전염병 아포칼립스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메카물이더라
전염병 아포칼립스 전염병이 전 세계에 퍼졌다. 이는 2030년이었다. 갑자기 나타난 바이러스로 전 세계의 80%가 사망하고 20%는 면역력을 가져 지금까지 생존해 있었다. 민희 씨는 20%에 속하는 면역자였다. 현재 민희 씨는 고속도로 휴게소에 있다 사람이 없다 보니 너무 심심한 나머지 이곳저곳 떠돌아다니기 시작했고 도착한 곳이 고속도로 휴게소였다. 그리고 휴게소를 털어먹었다. 마지막 빵을 들자 휴게소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렇다 그곳은 알고 보니 결전병기 KH-28호가 잠들고 있었던 것이었다. 거대한 로봇이 주차장 바닥을 열고 나왔다 민희 씨는 크게 놀랐다. 당신이 그 파일럿인가? 그래, 내가 그 파일럿이다! 민희 씨는 위풍당당하게 콕핏에 올라탔다 이제 출발한다! 이 세계를 평화롭게 만드는 것이다!
다음 주제 >>487
어.... 그래
낭자애(오토코노코) 첫 줄 >>491
낭자애(여장남자)를 만드는 방법
낭자애(오토코노코) 평범한 여자앤 줄 알았어? 유감! 오토코노코였습니다! >>495
낭자애(오토코노코) 평범한 여자앤 줄 알았어? 유감! 오토코노코였습니다! 사실 이런 나도 고충은 많아 >>498
>>497 빨판상어 뭐야 ㅋㅋㅋㅋㅋ
낭자애(오토코노코) 평범한 여자앤 줄 알았어? 유감! 오토코노코였습니다! 사실 이런 나도 고충은 많아 예를 들어 누나들.. 아니 언니들이 화장시키려고 하거나, 옷 쇼핑할때 꼭 끌고가려고 한다던가.. >>502
낭자애(오토코노코) 평범한 여자앤 줄 알았어? 유감! 오토코노코였습니다! 사실 이런 나도 고충은 많아 예를 들어 누나들.. 아니 언니들이 화장시키려고 하거나, 옷 쇼핑할때 꼭 끌고가려고 한다던가.. 러브레터를 받았는데, 보낸 사람이 남자라던지... 결혼하자고 한 사람도 있었다니깐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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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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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자애(오토코노코) 평범한 여자앤 줄 알았어? 유감! 오토코노코였습니다! 사실 이런 나도 고충은 많아 예를 들어 누나들.. 아니 언니들이 화장시키려고 하거나, 옷 쇼핑할때 꼭 끌고가려고 한다던가.. 러브레터를 받았는데, 보낸 사람이 남자라던지... 결혼하자고 한 사람도 있었다니깐 성희롱도 많이 당했지... 그 놈들 소중이를 전부 박살냈지만. 하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 힘들었던 건.... 바로 찜질방이어써! 카운터에 갈 때마다 아주머니의 시선이 더더욱... >>518
낭자애(오토코노코) 평범한 여자앤 줄 알았어? 유감! 오토코노코였습니다! 사실 이런 나도 고충은 많아 예를 들어 누나들.. 아니 언니들이 화장시키려고 하거나, 옷 쇼핑할때 꼭 끌고가려고 한다던가.. 러브레터를 받았는데, 보낸 사람이 남자라던지... 결혼하자고 한 사람도 있었다니깐 성희롱도 많이 당했지... 그 놈들 소중이를 전부 박살냈지만. 하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 힘들었던 건.... 바로 찜질방이어써! 카운터에 갈 때마다 아주머니의 시선이 더더욱... 뜨거워졌지 >>521
낭자애(오토코노코) 평범한 여자앤 줄 알았어? 유감! 오토코노코였습니다! 사실 이런 나도 고충은 많아 예를 들어 누나들.. 아니 언니들이 화장시키려고 하거나, 옷 쇼핑할때 꼭 끌고가려고 한다던가.. 러브레터를 받았는데, 보낸 사람이 남자라던지... 결혼하자고 한 사람도 있었다니깐 성희롱도 많이 당했지... 그 놈들 소중이를 전부 박살냈지만. 하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 힘들었던 건.... 바로 찜질방이어써! 카운터에 갈 때마다 아주머니의 시선이 더더욱... 뜨거워졌지 그리고 탕에 들어가고 나면 더더욱 주변 남자들의 시선은 그 어느 때보다도 뜨거워졌지..... 하읏, 시선이 짜릿해. >>524

당황스럽다
낭자애(오토코노코) 평범한 여자앤 줄 알았어? 유감! 오토코노코였습니다! 사실 이런 나도 고충은 많아 예를 들어 누나들.. 아니 언니들이 화장시키려고 하거나, 옷 쇼핑할때 꼭 끌고가려고 한다던가.. 러브레터를 받았는데, 보낸 사람이 남자라던지... 결혼하자고 한 사람도 있었다니깐 성희롱도 많이 당했지... 그 놈들 소중이를 전부 박살냈지만. 하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 힘들었던 건.... 바로 찜질방이어써! 카운터에 갈 때마다 아주머니의 시선이 더더욱... 뜨거워졌지 그리고 탕에 들어가고 나면 더더욱 주변 남자들의 시선은 그 어느 때보다도 뜨거워졌지..... 하읏, 시선이 짜릿해. (웃음) >>528
낭자애(오토코노코) 평범한 여자앤 줄 알았어? 유감! 오토코노코였습니다! 사실 이런 나도 고충은 많아 예를 들어 누나들.. 아니 언니들이 화장시키려고 하거나, 옷 쇼핑할 때 꼭 끌고 가려고 한다던가.. 러브레터를 받았는데, 보낸 사람이 남자라던지... 결혼하자고 한 사람도 있었다니깐 성희롱도 많이 당했지... 그놈들 소중이를 전부 박살 냈지만. 하지만 그중에서도 제일 힘들었던 건.... 바로 찜질방이어써! 카운터에 갈 때마다 아주머니의 시선이 더더욱... 뜨거워졌지 그리고 탕에 들어가고 나면 더더욱 주변 남자들의 시선은 그 어느 때보다도 뜨거워졌지..... 하읏, 시선이 짜릿해. (웃음) 라는 설정의 웹소설은 안 팔린다니까요 작가님.
다음 주제 >>532
1984년... 김두한은 오렌지병으로 사망했다....
1984년 첫 줄 >>536
1984년 조지 오웰의 예언은 >>539
1984년 조지 오웰의 예언은 닥터 피쉬가 노벨 의학상을 수상하게 된 올해에 >>542
1984년 조지 오웰의 예언은 닥터 피쉬가 노벨 의학상을 수상하게 된 올해에 세상은 사건사고가 심하게 터졌습니다. >>545
1984년 조지 오웰의 예언은 닥터 피쉬가 노벨 의학상을 수상하게 된 올해에 세상은 사건사고가 심하게 터졌습니다. 전염병이 터지고 좀비가 탄생하였으며 >>548
1984년 조지 오웰의 예언은 닥터 피쉬가 노벨 의학상을 수상하게 된 올해에 세상은 사건사고가 심하게 터졌습니다. 전염병이 터지고 좀비가 탄생하였으며 도롱뇽이 알몸으로 도시를 배회하고 있습니다 >>551
1984년 조지 오웰의 예언은 닥터 피쉬가 노벨 의학상을 수상하게 된 올해에 세상은 사건사고가 심하게 터졌습니다. 전염병이 터지고 좀비가 탄생하였으며 도롱뇽이 알몸으로 도시를 배회하고 있습니다 저요? 그 도룡뇽 먹는 악어인간이랍니다. 악어는 악어악어하고 울지. >>554
1984년 조지 오웰의 예언은 닥터 피쉬가 노벨 의학상을 수상하게 된 올해에 세상은 사건사고가 심하게 터졌습니다. 전염병이 터지고 좀비가 탄생하였으며 도롱뇽이 알몸으로 도시를 배회하고 있습니다 저요? 그 도룡뇽 먹는 악어인간이랍니다. 악어는 악어악어하고 울지. 하하하하하!!! >>557
1984년 조지 오웰의 예언은 닥터 피쉬가 노벨 의학상을 수상하게 된 올해에 세상은 사건사고가 심하게 터졌습니다. 전염병이 터지고 좀비가 탄생하였으며 도롱뇽이 알몸으로 도시를 배회하고 있습니다 저요? 그 도룡뇽 먹는 악어인간이랍니다. 악어는 악어악어하고 울지. 하하하하하!!! (찡긋)
얼마나 더 쓸지 정해줘 >>561
다음 주제 >>564
뉴클리어 아포칼립스 첫 줄 >>567
인증코드 잘못 썼네
뉴클리어 아포칼립스 이 세상은 현재 뉴클리어 아포칼립스에 놓여져 있다. >>570
뉴클리어 아포칼립스 이 세상은 현재 뉴클리어 아포칼립스에 놓여져 있다. 사건의 시작은 한 사람의 실수로부터 시작되었다. >>573
뉴클리어 아포칼립스 이 세상은 현재 뉴클리어 아포칼립스에 놓여져 있다. 사건의 시작은 한 사람의 실수로부터 시작되었다. 어느 날 한 집사가 자신의 고양이에게 밥 주는 것을 잊었다. >>576
뉴클리어 아포칼립스 이 세상은 현재 뉴클리어 아포칼립스에 놓여져 있다. 사건의 시작은 한 사람의 실수로부터 시작되었다. 어느 날 한 집사가 자신의 고양이에게 밥 주는 것을 잊었다. 고양이는 집을 나갔다. >>579
뉴클리어 아포칼립스 이 세상은 현재 뉴클리어 아포칼립스에 놓여져 있다. 사건의 시작은 한 사람의 실수로부터 시작되었다. 어느 날 한 집사가 자신의 고양이에게 밥 주는 것을 잊었다. 고양이는 집을 나갔다 그리고 그 관리자는 관리를 소홀히 하였다. 바보 같은 관리자. >>585
뉴클리어 아포칼립스 이 세상은 현재 뉴클리어 아포칼립스에 놓여져 있다. 사건의 시작은 한 사람의 실수로부터 시작되었다. 어느 날 한 집사가 자신의 고양이에게 밥 주는 것을 잊었다. 고양이는 집을 나갔다 그리고 그 관리자는 관리를 소홀히 하였다. 바보 같은 관리자. 그렇게 원자력 발전소에서 사고가 일어났고 현재 뉴클리어 아포칼립스가 되었다고 한다.
다음 주제 >>589
단풍 이야기 첫 줄 >>592
단풍 이야기 검은 마법사가 쓰러졌다. >>595
단풍 이야기 검은 마법사가 쓰러졌다. 과연 사람, 아니 신이 하나 죽는다고 해서 평화가 찾아오는 것인가? >>598
단풍 이야기 검은 마법사가 쓰러졌다. 과연 사람, 아니 신이 하나 죽는다고 해서 평화가 찾아오는 것인가? 이 세상에는 여장 남자가 필요해! >>601
단풍 이야기 검은 마법사가 쓰러졌다. 과연 사람, 아니 신이 하나 죽는다고 해서 평화가 찾아오는 것인가? 이 세상에는 여장 남자가 필요해! 지금부터 제른 다른모어 레이드 뛸 사람?! >>604
단풍 이야기 검은 마법사가 쓰러졌다. 과연 사람, 아니 신이 하나 죽는다고 해서 평화가 찾아오는 것인가? 이 세상에는 여장 남자가 필요해! 지금부터 제른 다른모어 레이드 뛸 사람?! 사제입니다. 같이 할 수 있나요? 회복기술은 없지만. >>607
단풍 이야기 검은 마법사가 쓰러졌다. 과연 사람, 아니 신이 하나 죽는다고 해서 평화가 찾아오는 것인가? 이 세상에는 여장 남자가 필요해! 지금부터 제른 다른모어 레이드 뛸 사람?! 사제입니다. 같이 할 수 있나요? 회복기술은 없지만 여장만큼은 자신 있어요 >>610
단풍 이야기 검은 마법사가 쓰러졌다. 과연 사람, 아니 신이 하나 죽는다고 해서 평화가 찾아오는 것인가? 이 세상에는 여장 남자가 필요해! 지금부터 제른 다른모어 레이드 뛸 사람?! 사제입니다. 같이 할 수 있나요? 회복기술은 없지만 여장만큼은 자신 있어요 아 헤네시스 일진 너무너무 무섭다
더 쓸지 말지 정해줘 >>615
다음 줄 >>618
단풍 이야기 검은 마법사가 쓰러졌다. 과연 사람, 아니 신이 하나 죽는다고 해서 평화가 찾아오는 것인가? 이 세상에는 여장 남자가 필요해! 지금부터 제른 다른모어 레이드 뛸 사람?! 사제입니다. 같이 할 수 있나요? 회복기술은 없지만 여장만큼은 자신 있어요 아 헤네시스 일진 너무너무 무섭다 그란디스 제일의 여장을 하는 그를 여장으로 이길 레이드를 아직 모집합니다! 마지막 >>621
단풍 이야기 검은 마법사가 쓰러졌다. 과연 사람, 아니 신이 하나 죽는다고 해서 평화가 찾아오는 것인가? 이 세상에는 여장 남자가 필요해! 지금부터 제른 다른모어 레이드 뛸 사람?! 사제입니다. 같이 할 수 있나요? 회복기술은 없지만 여장만큼은 자신 있어요 아 헤네시스 일진 너무너무 무섭다 그란디스 제일의 여장을 하는 그를 여장으로 이길 레이드를 아직 모집합니다! 레이드 파티 모집 인원: 5000명 현재 인원: 2명 그것을 지켜본 대적자 왈 - 검은 마법사도 겨우 이겼는데 제른 다르모어 그 놈은 얼마나 잘 하겠니...
다음 주제 >>625
EMP 아포칼립스 첫 줄 >>628
>>629 어쩌다 보니 8판까지 와있더라 ㅋㅋ...
EMP 아포칼립스 전세계의 모든 전자기기가 고장났다. >>633
EMP 아포칼립스 전세계의 모든 전자기기가 고장났다. 그래서 수첩에 이 메시지를 남긴다. >>636
EMP 아포칼립스 전세계의 모든 전자기기가 고장났다. 그래서 수첩에 이 메시지를 남긴다. EMP 방지 대책으로 페러데이 새장 만들어서 방어한 놈들이 레전드다 >>639
EMP 아포칼립스 전세계의 모든 전자기기가 고장났다. 그래서 수첩에 이 메시지를 남긴다. EMP 방지 대책으로 페러데이 새장 만들어서 방어한 놈들이 레전드다 아 할거 없나 닌텐도... 아. 고장났지. 플스... 아. 고장났지. 이렇게 된거, 금속부품이 아니라 비금속부품으로 돌아가는 비전자게임기기를 만들어보자. >>642
EMP 아포칼립스 전세계의 모든 전자기기가 고장났다. 그래서 수첩에 이 메시지를 남긴다. EMP 방지 대책으로 페러데이 새장 만들어서 방어한 놈들이 레전드다 아 할거 없나 닌텐도... 아. 고장났지. 플스... 아. 고장났지. 이렇게 된거, 금속부품이 아니라 비금속부품으로 돌아가는 비전자게임기기를 만들어보자. 읏차읏차.. 물도 넣고 고리도 넣고... 완성이다! >>645
EMP 아포칼립스 전세계의 모든 전자기기가 고장났다. 그래서 수첩에 이 메시지를 남긴다. EMP 방지 대책으로 페러데이 새장 만들어서 방어한 놈들이 레전드다 아 할거 없나 닌텐도... 아. 고장났지. 플스... 아. 고장났지. 이렇게 된거, 금속부품이 아니라 비금속부품으로 돌아가는 비전자게임기기를 만들어보자. 읏차읏차.. 물도 넣고 고리도 넣고... 완성이다! 아 수압이 안 맞아 망했어... >>648
EMP 아포칼립스 전세계의 모든 전자기기가 고장났다. 그래서 수첩에 이 메시지를 남긴다. EMP 방지 대책으로 페러데이 새장 만들어서 방어한 놈들이 레전드다 아 할거 없나 닌텐도... 아. 고장났지. 플스... 아. 고장났지. 이렇게 된거, 금속부품이 아니라 비금속부품으로 돌아가는 비전자게임기기를 만들어보자. 읏차읏차.. 물도 넣고 고리도 넣고... 완성이다! 아 수압이 안 맞아 망했어... 펑! >>651
EMP 아포칼립스 전세계의 모든 전자기기가 고장났다. 그래서 수첩에 이 메시지를 남긴다. EMP 방지 대책으로 페러데이 새장 만들어서 방어한 놈들이 레전드다 아 할거 없나 닌텐도... 아. 고장났지. 플스... 아. 고장났지. 이렇게 된거, 금속부품이 아니라 비금속부품으로 돌아가는 비전자게임기기를 만들어보자. 읏차읏차.. 물도 넣고 고리도 넣고... 완성이다! 아 수압이 안 맞아 망했어... 펑! 고리가 목에 껴버렸다!! >>654
EMP 아포칼립스 전세계의 모든 전자기기가 고장났다. 그래서 수첩에 이 메시지를 남긴다. EMP 방지 대책으로 페러데이 새장 만들어서 방어한 놈들이 레전드다 아 할거 없나 닌텐도... 아. 고장났지. 플스... 아. 고장났지. 이렇게 된거, 금속부품이 아니라 비금속부품으로 돌아가는 비전자게임기기를 만들어보자. 읏차읏차.. 물도 넣고 고리도 넣고... 완성이다! 아 수압이 안 맞아 망했어... 펑! 고리가 목에 껴버렸다!! 결국 나는 득음을 해서 7옥타브 성량을 갖게 되었어
다음 주제 >>659
>>659 다음 번엔 아포칼립스 말고 다른 주제 좀 부탁할게.... >>663 다행이네
에일리언 아포칼립스 첫 줄 >>664
에일리언 아포칼립스 갑작스럽지만 나는 지금 우주복을 입고 우주에서 표류하고 있다는 것을 전하는 바이다. >>667
에일리언 아포칼립스 갑작스럽지만 나는 지금 우주복을 입고 우주에서 표류하고 있다는 것을 전하는 바이다. 나는 에일리언이다 >>670
에일리언 아포칼립스 갑작스럽지만 나는 지금 우주복을 입고 우주에서 표류하고 있다는 것을 전하는 바이다. 나는 에일리언이다 아니, 정확히는 내 뱃속에 에일리언 유충이 있다고 하면서 우주복 입히고는 우주선에서 내쫒았어! 망할 자식들! >>673
에일리언 아포칼립스 갑작스럽지만 나는 지금 우주복을 입고 우주에서 표류하고 있다는 것을 전하는 바이다. 나는 에일리언이다 아니, 정확히는 내 뱃속에 에일리언 유충이 있다고 하면서 우주복 입히고는 우주선에서 내쫓았어! 망할 자식들! 그렇게 나는 우주를 표류하는 물체 A가 되었다 라는 개꿈을 꿨는데 그게 예지몽이더라.
더 쓸지 말지 정해줘 >>680
마지막 줄 >>683
에일리언 아포칼립스 갑작스럽지만 나는 지금 우주복을 입고 우주에서 표류하고 있다는 것을 전하는 바이다. 나는 에일리언이다 아니, 정확히는 내 뱃속에 에일리언 유충이 있다고 하면서 우주복 입히고는 우주선에서 내쫓았어! 망할 자식들! 그렇게 나는 우주를 표류하는 물체 A가 되었다 라는 개꿈을 꿨는데 그게 예지몽이더라. 그리고 지금 그것은 현재 진행 중이라고 한다.
다음 주제 >>687
방탈출 첫 줄 >>690
>>691 레스주... 눈에 마구니가 끼었구나
방탈출 나는 지금 XX 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에 갇혔다. >>695
방탈출 나는 지금 XX 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에 갇혔다. 방금 옆에 있는 스피커에서 여기는 XX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이라고 말했다. 재채기 해서 뭘 해야하는지 못들었다. >>698
방탈출 나는 지금 XX 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에 갇혔다. 방금 옆에 있는 스피커에서 여기는 XX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이라고 말했다. 재채기 해서 뭘 해야하는지 못들었다. 다시 한번! 원찬스! 외쳐보았다. >>701
방탈출 나는 지금 XX 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에 갇혔다. 방금 옆에 있는 스피커에서 여기는 XX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이라고 말했다. 재채기 해서 뭘 해야하는지 못들었다. 다시 한번! 원찬스! 외쳐보았다. 하지만 스피커에선 아무런 소리도 들려오지 않았다. >>704
방탈출 나는 지금 XX 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에 갇혔다. 방금 옆에 있는 스피커에서 여기는 XX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이라고 말했다. 재채기 해서 뭘 해야하는지 못들었다. 다시 한번! 원찬스! 외쳐보았다. 하지만 스피커에선 아무런 소리도 들려오지 않았다. 스피커에 애걸복걸하다 무언가에 맞고 기절했다. >>707
방탈출 나는 지금 XX 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에 갇혔다. 방금 옆에 있는 스피커에서 여기는 XX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이라고 말했다. 재채기 해서 뭘 해야하는지 못들었다. 다시 한번! 원찬스! 외쳐보았다. 하지만 스피커에선 아무런 소리도 들려오지 않았다. 스피커에 애걸복걸하다 무언가에 맞고 기절했다. 깨서 보니 로그라이크 게임이였습니다☆ 이걸 하라는 거냐?! >>710
방탈출 나는 지금 XX 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에 갇혔다. 방금 옆에 있는 스피커에서 여기는 XX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이라고 말했다. 재채기 해서 뭘 해야하는지 못들었다. 다시 한번! 원찬스! 외쳐보았다. 하지만 스피커에선 아무런 소리도 들려오지 않았다. 스피커에 애걸복걸하다 무언가에 맞고 기절했다. 깨서 보니 로그라이크 게임이였습니다☆ 이걸 하라는 거냐?! 나는 랜덤성이 강한 게임을 잘 못하는데 >>713
방탈출 나는 지금 XX 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에 갇혔다. 방금 옆에 있는 스피커에서 여기는 XX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이라고 말했다. 재채기 해서 뭘 해야하는지 못들었다. 다시 한번! 원찬스! 외쳐보았다. 하지만 스피커에선 아무런 소리도 들려오지 않았다. 스피커에 애걸복걸하다 무언가에 맞고 기절했다. 깨서 보니 로그라이크 게임이였습니다☆ 이걸 하라는 거냐?! 나는 랜덤성이 강한 게임을 잘 못하는데 컨트롤 똥손인 나에게 무슨 게임이야...? >>716
방탈출 나는 지금 XX 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에 갇혔다. 방금 옆에 있는 스피커에서 여기는 XX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이라고 말했다. 재채기 해서 뭘 해야하는지 못들었다. 다시 한번! 원찬스! 외쳐보았다. 하지만 스피커에선 아무런 소리도 들려오지 않았다. 스피커에 애걸복걸하다 무언가에 맞고 기절했다. 깨서 보니 로그라이크 게임이였습니다☆ 이걸 하라는 거냐?! 나는 랜덤성이 강한 게임을 잘 못하는데 컨트롤 똥손인 나에게 무슨 게임이야...? 일단 RPG게임 인것 같긴 한데... >>719
방탈출 나는 지금 XX 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에 갇혔다. 방금 옆에 있는 스피커에서 여기는 XX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이라고 말했다. 재채기 해서 뭘 해야하는지 못들었다. 다시 한번! 원찬스! 외쳐보았다. 하지만 스피커에선 아무런 소리도 들려오지 않았다. 스피커에 애걸복걸하다 무언가에 맞고 기절했다. 깨서 보니 로그라이크 게임이였습니다☆ 이걸 하라는 거냐?! 나는 랜덤성이 강한 게임을 잘 못하는데 컨트롤 똥손인 나에게 무슨 게임이야...? 일단 RPG게임 인것 같긴 한데... 대충 로그라이크라니까 도적으로 직업 선택한다! >>722
방탈출 나는 지금 XX 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에 갇혔다. 방금 옆에 있는 스피커에서 여기는 XX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이라고 말했다. 재채기 해서 뭘 해야하는지 못들었다. 다시 한번! 원찬스! 외쳐보았다. 하지만 스피커에선 아무런 소리도 들려오지 않았다. 스피커에 애걸복걸하다 무언가에 맞고 기절했다. 깨서 보니 로그라이크 게임이였습니다☆ 이걸 하라는 거냐?! 나는 랜덤성이 강한 게임을 잘 못하는데 컨트롤 똥손인 나에게 무슨 게임이야...? 일단 RPG게임 인것 같긴 한데... 대충 로그라이크라니까 도적으로 직업 선택한다! 내가 훔칠것은... 이 나라의 왕관이다! >>725
방 탈출 나는 지금 XX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에 갇혔다. 방금 옆에 있는 스피커에서 여기는 XX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이라고 말했다. 재채기해서 뭘 해야 하는지 못 들었다. 다시 한 번! 원찬스! 외쳐보았다. 하지만 스피커에선 아무런 소리도 들려오지 않았다. 스피커에 애걸복걸하다 무언가에 맞고 기절했다. 깨서 보니 로그라이크 게임이었습니다☆ 이걸 하라는 거냐?! 나는 랜덤성이 강한 게임을 잘 못 하는데 컨트롤 똥손인 나에게 무슨 게임이야...? 일단 RPG게임 인것 같긴 한데... 대충 로그라이크라니까 도적으로 직업 선택한다! 내가 훔칠 것은... 이 나라의 왕관이다! 그럼 간다아앗
아니 이게 중복으로 올라갔었네
다음 주제 >>730
사과문 쓰는 앵커 첫 줄 >>733
사과문 쓰는 앵커 사과문을 써야한다! >>736
사과문 쓰는 앵커 사과문을 써야한다! 첫 줄 >>739 본문의 두 번째 줄을 채워줘 >>739
>>740 ??? 인코 쓴 거?
사과문 쓰는 앵커 사과문을 써야한다! 첫 줄 >>739 어 잠깐, 사과와 문이 없는데 어떻게 쓰지? >>745
사과문 쓰는 앵커 사과문을 써야한다! 첫 줄 >>739 어 잠깐, 사과와 문이 없는데 어떻게 쓰지? 그럴려면 역시 사과를 사야겠지? >>749
사과문 쓰는 앵커 사과문을 써야한다! 첫 줄 >>739 어 잠깐, 사과와 문이 없는데 어떻게 쓰지? 그럴려면 역시 사과를 사야겠지? 양파도 아삭하니까 그냥 양파 쓰자 문은 어디서 갖고 오는 게 좋을까? >>755
사과문 쓰는 앵커 사과문을 써야한다! 첫 줄 >>739 어 잠깐, 사과와 문이 없는데 어떻게 쓰지? 그럴려면 역시 사과를 사야겠지? 양파도 아삭하니까 그냥 양파 쓰자 문은 어디서 갖고 오는 게 좋을까? 그래 남대문을 떼어다 쓰자. 귀찮으니까 청바지 지퍼 잘라다가 우기자 >>761
사과문 쓰는 앵커 사과문을 써야한다! 첫 줄 >>739 어 잠깐, 사과와 문이 없는데 어떻게 쓰지? 그럴려면 역시 사과를 사야겠지? 양파도 아삭하니까 그냥 양파 쓰자 문은 어디서 갖고 오는 게 좋을까? 그래 남대문을 떼어다 쓰자. 귀찮으니까 청바지 지퍼 잘라다가 우기자 준비물은 준비 다 됬다! >>764
사과문 쓰는 앵커 사과문을 써야 한다! 첫 줄 >>739 어 잠깐, 사과와 문이 없는데 어떻게 쓰지? 그러려면 역시 사과를 사야겠지? 양파도 아삭하니까 그냥 양파 쓰자 문은 어디서 갖고 오는 게 좋을까? 그래 남대문을 떼어다 쓰자. 귀찮으니까 청바지 지퍼 잘라다가 우기자 준비물은 준비 다 됐다! 이제 쓸... 까?
다음 주제 >>768
층간소음 쩌는 윗집에게 항의문 쓰기 첫 줄 >>791
>>771 아 미안 레스 번호를 착각했었네 앵커는 >>773으로 바꿀게
층간소음 쩌는 윗집에게 항의문 쓰기 어느 날부터 나의 윗집에 숨어든 해악한 종족에게 >>776
층간소음 쩌는 윗집에게 항의문 쓰기 어느 날부터 나의 윗집에 숨어든 해악한 종족에게 당장 이 집에서 나가라 >>779
층간소음 쩌는 윗집에게 항의문 쓰기 어느 날부터 나의 윗집에 숨어든 해악한 종족에게 당장 이 집에서 나가라 난 니 놈이 싫다. 매우. >>782
층간소음 쩌는 윗집에게 항의문 쓰기 어느 날부터 나의 윗집에 숨어든 해악한 종족에게 당장 이 집에서 나가라 난 니 놈이 싫다. 매우. 그렇지 않으면... >>784 누군가 흥미가 생기면 와주겠지 너무 초조해하지 마 다음 >>785
층간소음 쩌는 윗집에게 항의문 쓰기 어느 날부터 나의 윗집에 숨어든 해악한 종족에게 당장 이 집에서 나가라 난 니 놈이 싫다. 매우. 그렇지 않으면... 코난을 이 아파트에 데려오겠어. >>788
층간소음 쩌는 윗집에게 항의문 쓰기 어느 날부터 나의 윗집에 숨어든 해악한 종족에게 당장 이 집에서 나가라 난 니 놈이 싫다. 매우. 그렇지 않으면... 코난을 이 아파트에 데려오겠어. 덤으로 김전일도 데려오겠어. >>791
층간소음 쩌는 윗집에게 항의문 쓰기 어느 날부터 나의 윗집에 숨어든 해악한 종족에게 당장 이 집에서 나가라 난 니 놈이 싫다. 매우. 그렇지 않으면... 코난을 이 아파트에 데려오겠어. 덤으로 김전일도 데려오겠어. 아주 좋겠다, 그치? >>794
층간소음 쩌는 윗집에게 항의문 쓰기 어느 날부터 나의 윗집에 숨어든 해악한 종족에게 당장 이 집에서 나가라 난 니 놈이 싫다. 매우. 그렇지 않으면... 코난을 이 아파트에 데려오겠어. 덤으로 김전일도 데려오겠어. 아주 좋겠다, 그치? 그러니 선택지를 주겠다. >>797
층간소음 쩌는 윗집에게 항의문 쓰기 어느 날부터 나의 윗집에 숨어든 해악한 종족에게 당장 이 집에서 나가라 난 니 놈이 싫다. 매우. 그렇지 않으면... 코난을 이 아파트에 데려오겠어. 덤으로 김전일도 데려오겠어. 아주 좋겠다, 그치? 그러니 선택지를 주겠다. 이쯤되면 협박죄 성립하겠지 하지만 굴하지 않아!! 나는!! 층간소음에 시달리는 불쌍한 아랫집이니까! >>803
층간 소음 쩌는 윗집에게 항의문 쓰기 어느 날부터 나의 윗집에 숨어든 해악한 종족에게 당장 이 집에서 나가라 난 네놈이 싫다. 매우. 그렇지 않으면... 코난을 이 아파트에 데려오겠어. 덤으로 김전일도 데려오겠어. 아주 좋겠다, 그치? 그러니 선택지를 주겠다. 이쯤 되면 협박죄 성립하겠지 하지만 굴하지 않아!! 나는!! 층간 소음에 시달리는 불쌍한 아랫집이니까! 좋을 때 나가는 것이 좋을 테다!
더 쓸지 말지 정해줘 >>807
다음 주제 >>810
디지바이스 첫 줄 >>813
디지바이스 디지바이스(1기) >>816
디지바이스 디지바이스(1기) D - 3(2기) >>819
디지바이스 디지바이스(1기) D - 3(2기) D - 아크(3기) >>822
디지바이스 디지바이스(1기) D - 3(2기) D - 아크(3기) D - 스캐너(4기) >>825
디지바이스 디지바이스(1기) D - 3(2기) D - 아크(3기) D - 스캐너(4기) 디지바이스 IC(5기) 디지바이스 버스트(5기) >>828
디지바이스 디지바이스(1기) D - 3(2기) D - 아크(3기) D - 스캐너(4기) 디지바이스 IC(5기) 디지바이스 버스트(5기) 크로스로더(6기) >>831
디지바이스 디지바이스(1기) D - 3(2기) D - 아크(3기) D - 스캐너(4기) 디지바이스 IC(5기) 디지바이스 버스트(5기) 크로스로더(6기) 어플리 드라이브(7기) 어플리 드라이브 DUO(7기)
디지바이스 종류 찾아보니까 마지막의 저것까지 있더라 그럼 다음 주제를 정해줘 >>836
도감 소유자 첫 줄 >>839
도감 소유자 1세대 레드, 블루, 그린 >>842
도감 소유자 1세대 레드, 블루, 그린 그리고 옐로 드 상록 그로브 >>845
도감 소유자 1세대 레드, 블루, 그린 그리고 옐로 드 상록 그로브 2세대 골드, 실버 >>848
도감 소유자 1세대 레드, 블루, 그린 그리고 옐로 드 상록 그로브 2세대 골드, 실버 또한 크리스탈 >>851
도감 소유자 1세대 레드, 블루, 그린 그리고 옐로 드 상록 그로브 2세대 골드, 실버 또한 크리스탈 3세대 루비, 사파이어, 에메랄드 >>854
도감 소유자 1세대 레드, 블루, 그린 그리고 옐로 드 상록 그로브 2세대 골드, 실버 또한 크리스탈 3세대 루비, 사파이어, 에메랄드 4세대 다이아몬드, 펄, 플라티나 >>857
도감 소유자 1세대 레드, 블루, 그린 그리고 옐로 드 상록 그로브 2세대 골드, 실버 또한 크리스탈 3세대 루비, 사파이어, 에메랄드 4세대 다이아몬드, 펄, 플라티나 5세대 블랙, 화이트, 랙츠, 화이츠 >>860
도감 소유자 1세대 레드, 블루, 그린 그리고 옐로 드 상록 그로브 2세대 골드, 실버 또한 크리스탈 3세대 루비, 사파이어, 에메랄드 4세대 다이아몬드, 펄, 플라티나 5세대 블랙, 화이트, 랙츠, 화이츠 그리고 세계는 멸망했다
다음 주제 >>865
세계문학전집 첫 줄 >>868
세계문학전집 읽으려니 막상 모르겠다. 전집에 뭐가 있지...? >>871
세계문학전집 읽으려니 막상 모르겠다. 전집에 뭐가 있지...? 전집에 뭐가 있는지 아는 사람!!! >>874
세계문학전집 읽으려니 막상 모르겠다. 전집에 뭐가 있지...? 전집에 뭐가 있는지 아는 사람!!! 나는 감자전 >>878
세계문학전집 읽으려니 막상 모르겠다. 전집에 뭐가 있지...? 전집에 뭐가 있는지 아는 사람!!! 나는 감자전 감자전 맛있갞다 >>881
세계문학전집 읽으려니 막상 모르겠다. 전집에 뭐가 있지...? 전집에 뭐가 있는지 아는 사람!!! 나는 감자전 감자전 맛있갞다 아 나의 사랑 감자전 >>884
세계문학전집 읽으려니 막상 모르겠다. 전집에 뭐가 있지...? 전집에 뭐가 있는지 아는 사람!!! 나는 감자전 감자전 맛있갞다 아 나의 사랑 감자전 나의 최애 음식, 감자전! >>887
세계문학전집 읽으려니 막상 모르겠다. 전집에 뭐가 있지...? 전집에 뭐가 있는지 아는 사람!!! 나는 감자전 감자전 맛있갞다 아 나의 사랑 감자전 나의 최애 음식, 감자전! 감자전은 썰어서 만드나요? 아니면 갈아서 만드나요? >>890 알려줘서 고마워 덕분에 수정했어 다음 >>891
세계문학전집 읽으려니 막상 모르겠다. 전집에 뭐가 있지...? 전집에 뭐가 있는지 아는 사람!!! 나는 감자전 감자전 맛있갞다 아 나의 사랑 감자전 나의 최애 음식, 감자전! 감자전은 썰어서 만드나요? 아니면 갈아서 만드나요? 썰었든 갈았든 둘다 맛있겠지만! >>894
세계문학전집 읽으려니 막상 모르겠다. 전집에 뭐가 있지...? 전집에 뭐가 있는지 아는 사람!!! 나는 감자전 감자전 맛있갞다 아 나의 사랑 감자전 나의 최애 음식, 감자전! 감자전은 썰어서 만드나요? 아니면 갈아서 만드나요? 썰었든 갈았든 둘 다 맛있겠지만! 간장에 찍어 먹어도 맛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고, 초장에 찍어 먹어도 맛있어! 그래서, 넌 뭘 좋아하니?
다음 주제 >>901
시간 첫 줄 >>904
시간 호옹이 >>907
시간 호옹이 6시 22분 >>910
>>911 앵커 상태가 이상한데
시간 호옹이 6시 22분 19시 12분 1시 16분 >>916
시간 호옹이 6시 22분 19시 12분 1시 16분 4시 19분 >>919
시간 호옹이 6시 22분 19시 12분 1시 16분 4시 19분 11시 24분
몇 줄 더 쓸까? >>923
다음 줄 >>926
시간 호옹이 6시 22분 19시 12분 1시 16분 4시 19분 11시 24분 16시 2분 >>929
시간 호옹이 6시 22분 19시 12분 1시 16분 4시 19분 11시 24분 16시 2분 18시 13분 >>932
시간 호옹이 6시 22분 19시 12분 1시 16분 4시 19분 11시 24분 16시 2분 18시 13분 3시 23분 4시 30분
다음 주제 >>939
영어 이름 첫 줄 >>942
>>941
영어 이름 아담(Adam) >>945
영어 이름 아담(Adam) 이브(Eve) >>948
영어 이름 아담(Adam) 이브(Eve) 레나(Lena) >>951
영어 이름 아담(Adam) 이브(Eve) 레나(Lena) 리나(Lina) >>954
영어 이름 아담(Adam) 이브(Eve) 레나(Lena) 리나(Lina) 브루노(Bruno) 브라이트(Bright) >>957
영어 이름 아담(Adam) 이브(Eve) 레나(Lena) 리나(Lina) 브루노(Bruno) 브라이트(Bright) 스티브(Steve) >>960
영어 이름 아담(Adam) 이브(Eve) 레나(Lena) 리나(Lina) 브루노(Bruno) 브라이트(Bright) 스티브(Steve) 캐서린(Catherine) 에이브러햄(Abraham) 에드워드(Edward) 다니엘(Daniel) 아이작(Isaac) 레이첼(Rachel) >>963
영어 이름 아담(Adam) 이브(Eve) 레나(Lena) 리나(Lina) 브루노(Bruno) 브라이트(Bright) 스티브(Steve) 캐서린(Catherine) 에이브러햄(Abraham) 에드워드(Edward) 다니엘(Daniel) 아이작(Isaac) 레이첼(Rachel) 제니스(Jeneth)
1000까지는 좀 남은 것 같아서 다음 주제를 정해볼게 >>967
일본 이름 첫 줄 >>970
일본 이름 타이치(太一) >>973
일본 이름 타이치(太一) 히카리(光) >>976
일본 이름 타이치(太一) 히카리(光) 야마토(大和) 타케루(岳) 언제부턴가 늘어나 있었네 다음 앵커 >>979
일본 이름 타이치(太一) 히카리(光) 야마토(大和) 타케루(岳) 죠(丈) >>982
일본 이름 타이치(太一) 히카리(光) 야마토(大和) 타케루(岳) 죠(丈) 소라(空) >>985
일본 이름 타이치(太一) 히카리(光) 야마토(大和) 타케루(岳) 죠(丈) 소라(空) 하나코(花子) >>988
일본 이름 타이치(太一) 히카리(光) 야마토(大和) 타케루(岳) 죠(丈) 소라(空) 하나코(花子) 다이스케(大輔) 레이(零) 하루(春) >>991
일본 이름 타이치(太一) 히카리(光) 야마토(大和) 타케루(岳) 죠(丈) 소라(空) 하나코(花子) 다이스케(大輔) 레이(零) 하루(春) 이즈미(泉) 마코토(真) 미야코(京) 켄(賢) 이오리(伊織)
다음 판을 위한 주제 >>998
이번에도 이름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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