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학원끝나고 집오니까 뭔가 자꾸 짝짝거리면서 맞는 소리가 나는거임
엄마아빠의 멋진 취향
그래서 ㅅㅂ 난 아빠를 믿었는데 날 이렇게 배신때리고 가정폭력을 해!?이러면서 존나 정의감에 차들어서 엄마~!!!이러면서 소리 ㅈㄴ 지르면서 아빠 엄마 때리지 마!!!이랫는데 ㅅㅂ
엄마아빠 그렇고 그런 플레이 하는중이엇음 ㅆ1111ㅂ 존나 쪽팟려..
그래서 한 5초간 엄빠랑 나랑 ㅈㄴ 얼타고 있다가 어...음...열심히 때려..!이러고 문닫고 조용히 나와서 독서실 가고 잇음
헐 스레준데 모얌 공부하고 왓더니 레전드 가있넹 어쨌든 아까 독서실에서 공부하는데 아빠한테 카톡이 온거얌
아빠:오해야.... 나:? 아빠:그만해...그게 더 비참해 나:근데 엄마아빠 취향이 좀 멋지네 아빠:.............. 이러고 지금 집들어가고 있음
>>10 제목 모라고 바꿀까 ㅇㅅㅇ
>>16 어제는 너무 생생하게 봐서 좀 당황하긴 했는데 나 그런거에 편견 없고 엄마아빠도 별로 티는 안내시더라 그냥 평소처럼 지내고 있움
>>19 아빠는 부끄러워하는데 엄마는 뭐 어때 그럴수도 있지 엄마가 해달라 했어~이럼 아빠는 그만해...이러고 엄마가 연상이라 그런가 아빠가 엄청 말린다ㅋㅋㅋㅋㅋㅋ
>>37 안그래도 당분간 엄마 아빠가 오기전에 연락하라고 그러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고1인데 이나이에 동생생기면 큰일나...
헐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67레전드 모냥... 거마워 아무튼 어제 또 일터짐 아무것도 모르는 미국으로 유학간 오빠가 말도없이 갑자기 한국에 오는 바람에 사랑을 나누고 있던 엄마아빠의 취향에 오빠가 굉장히 심적으로 놀라서 평소에 내 번호를 저장도 안해놓던 놈팡이 놈이 갑자기 보이스톡으로 우리 어디 놀러갔다 올까...?라며 전화했당 난 독서실에 있었는데 새벽 2시에 전화를 때려버리는 오빠의 목소리는 듣기만 해도 동공팝핀이 일어나는 걸 나는 알아챘고 오빠도...봤구나...이랬당 내가 엄마아빠 취향 때리는것만 말했는뎅 사실 그 날 본건 때리는것만은 아니었당...더이상 하면 야하니까 여기까지...아무튼 그때 오빠 데리고 놀다가 다음날 아침에 들어옴
(+)오빠가 귀국한 이유는 학교가 봄방학을 했는데 긱사 운영 안해서 나가락고 했는데 오빠친구들이 다 여행가서 신세질 곳이 없자 길거리 노숙자 행이될뻔한 오빠가 우리가족 서프라이즈도 해줄겸 몰래 모아둿던 용돈 털어서 왔다고 함..
와 스레준데 오랜만에 들어와봤더니 조회수랑 추천수 장난아니네...고마워이렇게 반응이 뜨거울 줄은 몰랐는데 나 혼자 있을때 택배왔길래 봤더니 엄마아빠가 택배로...그...용품 시키셨더라 이젠 그러려니 할려구!
>>87 기억은 잘 안나는데 아니 아빠가 엄마 때린 어쩌구엿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