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거북수프 게임(LTP게임) 11판!🐢

잡담 2020/02/22 19:33:33

#1 이름없음 2020/02/22 19:33:33

출제자가 단면적인 이야기를 제시하면 그 일의 전말을 추리하는 게임이야! 예/아니오로 대답할 수 있는 질문만 하고, 출제자는 중요한 질문인지 아닌지 알려주기~~! 여러분~ 문제의 정답은 맞추다가 아니라 맞히다랍니다! 우리 모두 기억해두자!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158276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536877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4919464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2959125 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8023433 6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8484440 7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8979717 8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5761200 9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5885620 10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155354 1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591720

#2 ◆nveE8i4LdPg 2020/02/22 19:34:21

이전 문제 한 여자는 자기 언니와 친했다 둘은 큰 문제 없이 화목하게 잘 지냈는데 동생이 어느날 언니의 소중한 옷을 가위로 잘라 구멍을 내버렸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3 이름없음 2020/02/23 09:16:07

갱신!

#4 이름없음 2020/02/23 09:23:52

동생은 언니에게 화났나요? → NO(중요!) 언니가 최근에 산 옷이었나요? → YES 구멍이 여러개였나요? → YES(중요하지 않음) 그 옷을 잘라낸게 결과적으로 언니한테 좋은 일이었나요? → NO 리폼한건가요? → NO 동생이 옷을 자른 것은 언니를 위한 행동인가요? → NO 언니는 동생의 행동을 이해해줬나요? → YES ㅠㅠ 옷이 어떤 종류인지 아는 게 도움이 되나요? → NO. 잘릴 만한 재질이었다는 것만 알면 됨 동생은 어린이인가요? → NO 동생은 옷을 훼손하는 것 자체가 목적이었나요? → NO 동생은 잘린 옷 조각으로 뭔가를 하려고 했나요? → NO 전판 질문들과 답변들 끌올

#5 이름없음 2020/02/23 09:33:32

>>4 기특해서 주는 힌트: 동생의 행동은 실수였다!

#6 이름없음 2020/02/23 09:48:41

동생이 원래 자르려고 하던 것이 언니의 옷과 덧대어져 있었나요? 언니의 옷을 자신의 옷으로 착각했나요?

#7 ◆nveE8i4LdPg 2020/02/23 10:05:54

>>6 덧대어져...? 그건 아니요! 자신의 옷으로...?!?! 아니요! 굉장히 애매한 질문만 골라했네 ㅋㅋㅋㅋㅋ

#8 이름없음 2020/02/23 10:30:42

동생 말고 다른 사람이 보더라도 언니의 옷을 잘라냈을 것인가요?

#9 ◆nveE8i4LdPg 2020/02/23 10:33:29

>>8 애매하지만 아니요

#10 이름없음 2020/02/23 10:39:55

동생은 자의로 언니의 옷을 잘라낸것인가요? 동생에게 몽유병이 있었나요?

#11 ◆nveE8i4LdPg 2020/02/23 10:40:49

>>10 뭐...... 고의는 아니지만 자의긴 합니다 아니요

#12 이름없음 2020/02/23 10:53:43

옷을 다른 것으로 착각했나요?

#13 ◆nveE8i4LdPg 2020/02/23 10:55:01

>>12 네!(매우 중요!)

#14 이름없음 2020/02/23 11:28:53

옷에 머리카락이 엉켜서 못 풀겠어서 가위로 머리카락을 자르기로 했는데 머리카락이 아니라 옷을 잘랐나요?

#15 ◆nveE8i4LdPg 2020/02/23 11:34:25

>>14 아니요

#16 이름없음 2020/02/23 11:55:39

언니를 위한 행동이 아니라고 했고 옷을 다른 것으로 착각했다고 했으니까 무엇으로 착각해서 실수로 언니의 옷을 잘랐다 이게 맞는듯

#17 ◆nveE8i4LdPg 2020/02/23 12:44:51

>>16 네!

#18 이름없음 2020/02/23 13:30:57

옷의 무늬와 관련이 있나요? 그냥 천인줄 알았나요?

#19 ◆nveE8i4LdPg 2020/02/23 13:38:03

>>18 아니요 아니요

#20 이름없음 2020/02/23 13:46:05

동생이 어린이가 아니였다면 청소년이었나요? 동생은 어른이었나요? 동생은 눈이 나빴나요?

#21 이름없음 2020/02/23 13:46:57

동생은 성인인가요? 동생은 정신질환을 가지고 있나요? (망상이나 환각 등의 증상이라든지...) 동생이 옷을 보고 착각한 대상은 일반적으로 가위로 자른다는 인식이 있는 물체인가요? 뻘하게 궁금한 건데 가위로 구멍을 냈다면 밑에서부터 샤아악하고 자른 게 아니라 푹푹 찔러서 구멍을 낸 건가??

#22 이름없음 2020/02/23 13:54:59

그 옷은 어떤 단체에 소속된 것을 의미하는 옷인가요? 예를 들면 교복일 경우 학생

#23 이름없음 2020/02/23 16:02:59

다른사람의 옷으로 착각했나요?

#24 ◆nveE8i4LdPg 2020/02/23 16:33:17

>>20 네! 청소년! 그런데 나이는 노중요 아니요 아니요 >>21 아니요 아니요 네! 아니요/ 가위로 둥근 모양으로 잘랐다는 거죠 >>22 단체...?!?!?!?!(동공 팝핀) 단체는 아니요! 그런데 안 중요합니다

#25 ◆nveE8i4LdPg 2020/02/23 16:34:09

>>23 아니요 헤매면 나오는 다이스 찬스! 범위1~6 돌려서 1이면 큰 힌트 2~5면 보통 힌트 6이면 꽝 도전?

#26 이름없음 2020/02/23 16:52:18

Dice(1,6) value : 2

#27 ◆nveE8i4LdPg 2020/02/23 17:13:25

보통! 동생이 옷인줄 몰랐던 이유는 옷이 가려져있었기 때문이다

#28 이름없음 2020/02/23 17:53:15

언니가 그냥 책상 위에 두었다. 동생은 숙제를 하기위해 책상위에 있던 물건을 자르던 중 언니의 옷을 잘랐다

#29 이름없음 2020/02/23 18:01:50

동생이 자르려고 한 것은 색종이인가요?

#30 ◆nveE8i4LdPg 2020/02/23 18:06:13

>>28 아니요 >>29 아니요

#31 이름없음 2020/02/23 18:09:29

옷과 다른 게 겹쳐져 있었나요? 동생은 커튼을 자를 생각이었나요?

#32 이름없음 2020/02/23 18:10:46

옷이 무언가의 밑에 있었나요?

#33 ◆nveE8i4LdPg 2020/02/23 18:12:52

>>31 네!(중요!) 아니요 >>32 밑...... 애매하지만 일단 아니요

#34 이름없음 2020/02/23 18:15:21

포장된 옷이었나요? 언니가 동생에게 선물하려고 했던 옷이었나요?

#35 ◆nveE8i4LdPg 2020/02/23 18:21:38

>>34 네!!(매우 중요!!) 아니요 받는 사람이 다르답니다~(그런데 노중요)

#36 이름없음 2020/02/23 18:22:22

정답! 포장된 옷의 포장지를 자르다가 옷까지 잘라먹었다!

#37 ◆nveE8i4LdPg 2020/02/23 18:27:49

>>36 정답!! 와아~ ㅊㅋㅊㅋ!!

#38 ◆nveE8i4LdPg 2020/02/23 18:29:14

정답 언니의 옷은 택배로 왔다 그런데 그 포장이 평소 동생이 시키던 책과 똑같아서 동생은 그만 그게 옷인줄 모르고 가위로 포장을 잘라버렸고 비닐만 자른줄 알았더니 옷도 같이 잘라버렸다...

#39 ◆nveE8i4LdPg 2020/02/23 18:30:20

여담이지만 그 옷은 언니가 남친 선물하려고 주문제작한 커플티였고 구멍은 하필 명치에 뚫려서 복구도 못하게 생겼는데 그런데도 언니는 동생을 아주 흔쾌히 용서해줬다고 하네요 여러분들도 그런 언니가 돼보자!

#40 이름없음 2020/02/23 18:35:24

>>39 그런 언니가 되려면 동생도 평상시에 언니에게 아주 잘 해야 합니다! 서로 잘해줍시다!

#41 이름없음 2020/02/23 19:49:26

훈훈한 이야기여~

#42 이름없음 2020/02/23 19:51:14

택배는 뭔지 확인하고 뜯읍시다! 보통 운송장?에 뭐가 들었는지 까지 써있으니까! 라는 교훈인가.

#43 이름없음 2020/02/23 20:03:50

>>42 언니거라곤 생각도 못하고 확인도 안 한 동생 잘못이 크긴하지... 동생도 뒤늦게 알았을 땐 멘붕했을걸

#44 이름없음 2020/02/23 22:41:50

새 문제 기다리고 있어요.

#45 ◆nveE8i4LdPg 2020/02/23 23:00:24

한 남자가 모텔에서 자게 되었다 그런데 모텔 벽에는 구멍이 뚫려 있었고 남자는 호기심에 그 구멍에 눈을 갖다 대었다 하지만 보이는 것은 그냥 빈 옆 방뿐 그런데 남자는 구멍에서 눈을 떼고 그 모텔을 도망치듯 나왔다 왜 그런 것일까?

#46 이름없음 2020/02/23 23:06:51

남자는 공포심을 느꼈나요? 옆방에서 뜻밖의 물건을 발견했나요? 옆방에 아무도 없었다는 사실이 충격이었나요?

#47 ◆nveE8i4LdPg 2020/02/23 23:09:16

>>46 네 "옆방"에서?? 아니요 아니요

#48 이름없음 2020/02/23 23:11:53

남자가 모텔의 맨 끝 방이어서?

#49 콘난 2020/02/23 23:13:35

남자는 혼자 모텔에 갔나요? 즉 일행이 있나요?

#50 이름없음 2020/02/23 23:15:21

시간대는 밤이었나요? 옆방에는 불이 밝혀져 있었나요? 남자의 방은 불이 꺼져 있었나요? 옆방에서 소리가 들려왔나요?

#51 ◆nveE8i4LdPg 2020/02/23 23:15:33

>>48 아니요 위치는 노중요 >>49 네! 혼자! 히토리 다케!

#52 이름없음 2020/02/23 23:15:54

남자와 같은 경험을 겪으면 누구라도 그 모텔에서 도망쳤을까요?

#53 ◆nveE8i4LdPg 2020/02/23 23:16:16

>>50 아니요 그런데 중요하지 않습니다 아니요 그런데 중요하지 않습니다 아니요 중요하지 않습니다 아니요

#54 ◆nveE8i4LdPg 2020/02/23 23:16:34

>>52 네... 적어도 나라면??

#55 이름없음 2020/02/23 23:16:48

범죄와 관련된 물건을 보았나요?

#56 이름없음 2020/02/23 23:17:18

정답! 옆방을 들여다 보는데 남자와 같은 방에서 남자에게 말거는 또는 인기척 소리가 들렸다!

#57 콘난 2020/02/23 23:17:57

'확실히' 모텔인가요? 남자가 착각한 사실은 없나요?

#58 이름없음 2020/02/23 23:20:18

초자연적인 현상과 관련이 있나요?

#59 ◆nveE8i4LdPg 2020/02/23 23:23:52

>>55 흠...... 아니요 남자가 본 걸 범죄에서 쓸 수 있긴한데 그것이 있는 것 자체는 범죄가 아닙니다 >>56 오답! 그런 거 안 들렸어요!^^ >>57 네! 착각이라...... 애매하지만 아니요, 착각이라고 부를 만한 건 있긴 있었습니다(중요) >>58 아니요

#60 이름없음 2020/02/23 23:31:27

남자는 그 물건을 보고 신변의 위협을 느꼈나요?

#61 자신만만한 콘난 2020/02/23 23:35:54

정답! 옆방에는 시계가 있었습니다. 남자는 평범한 직장인. 자신이 지각했다는걸 알고 공포에 질려 모텔을 도망쳐나왔다!

#62 ◆nveE8i4LdPg 2020/02/23 23:38:42

>>60 네!(중요!) >>61 엌ㅋㅋㅋㅋ 그거라면 확실히 뛰쳐나가겠지만 아니요

#63 시무룩해진 콘난 2020/02/23 23:42:04

옆방에 폭탄이 있었나요? 타이머가 켜진 폭탄 째깍째깍

#64 이름없음 2020/02/23 23:43:24

남자의 생각과는 달리 실제로는 위험한 의도로 존재한게 아니었나요?

#65 이름없음 2020/02/23 23:44:47

반대편에 있던 물건은 카메라인가요?

#66 ◆nveE8i4LdPg 2020/02/23 23:46:13

>>63 틱톡 붐! 그런데 아니요 >>64 아니요 위험했습니다!(중요) >>65 아니요

#67 이름없음 2020/02/23 23:50:22

옆방 문이 열려있었나요? 그 물건은 날붙이인가요?

#68 콘난 2020/02/23 23:53:03

일반적인 가정에서 볼 수 있는 물건인가요?

#69 ◆nveE8i4LdPg 2020/02/23 23:53:22

>>67 아니요 "날붙이"...?!아니요 "날"은 없었습니다(동공지진)

#70 ◆nveE8i4LdPg 2020/02/23 23:53:43

>>68 흠...... 네, 적어도 비슷하게 생긴 물건 쯤이야 어느 집에든 있습니다

#71 이름없음 2020/02/23 23:54:03

>>47 옆방이 아니라 남자의 방...인가..? 설마 남자에게는 옆방과 남자의 방이 문제가 아니였나요?

#72 ◆nveE8i4LdPg 2020/02/23 23:54:24

여러분 이쯤에서 한 가지 당부하고 싶은게, 앞으로 뭘 봤냐고 물을 때 "언제" 혹은 "어디서"도 같이 물어봐주세요!(은근 힌트)

#73 이름없음 2020/02/23 23:55:23

구멍을 들여다 볼때에 모델에 불이야 하는 소리가 울려펴졌나요?

#74 ◆nveE8i4LdPg 2020/02/23 23:55:24

>>71 이건 뭐가 질문인지 잘 모르겠는데 다시 자세히 물어봐주길

#75 ◆nveE8i4LdPg 2020/02/23 23:55:33

>>73 아니요

#76 이름없음 2020/02/23 23:55:35

뻘한데 문제 보고 영화 싸이코 생각나서 잠이 달아났어...

#77 이름없음 2020/02/23 23:56:37

정답! 남자가 들여다보던 구멍에다 누군가 못을 박으려했다! ( °д° )

#78 이름없음 2020/02/23 23:56:53

남자가 빠져나간 이유가 옆방에 있나요? 아니면 남자의 방에 있었나요?

#79 이름없음 2020/02/23 23:57:11

>>77 빈 방이라고 하지 않았어요!?

#80 이름없음 2020/02/23 23:57:15

그 물건은 쇠붙이인가요?

#81 ◆nveE8i4LdPg 2020/02/24 00:01:32

>>77 헉?! 못은 아니지만 굉장히 유사!! (매우 중요!) >>78 옆방입니다!(매우 중요!) >>79 "보이는 게" 빈방일 뿐 진짜로 빈방이라곤 한 마디도 안 했답니다? >>80 네!

#82 이름없음 2020/02/24 00:02:29

망치인가요?

#83 ◆nveE8i4LdPg 2020/02/24 00:05:18

>>82 아니요

#84 이름없음 2020/02/24 00:05:22

남자의 시선이 닿지 않는 곳에 누군가 있었나요?

#85 ◆nveE8i4LdPg 2020/02/24 00:05:39

>>84 네!(매우 중요!)

#86 ◆nveE8i4LdPg 2020/02/24 00:06:22

>>77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이거 정답으로 인정해줘도 될 거 같기도 한데...?

#87 이름없음 2020/02/24 00:06:24

액자가 거꾸로 있었나요? 그러니까 그림이 남자쪽 방을 향해 돌려져 있었나요?

#88 이름없음 2020/02/24 00:06:37

ᕕ( ᐛ )ᕗ앗싸 매우중요 받았당

#89 이름없음 2020/02/24 00:08:07

못과 유사하다면... 옆방에서 남자의 방과 이어진 구멍을 내고 잇었나요? 송곳이었나요!?

#90 이름없음 2020/02/24 00:08:56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을 남자가 알 수 있었던 건 청각적 단서 덕분인가요?

#91 이름없음 2020/02/24 00:09:22

옆방사람이 남자의 방을 훔쳐보려고 했나요?(°◇° )

#92 이름없음 2020/02/24 00:09:49

그 구멍은 옆방 사람이 뚫은 것이었나요?

#93 ◆nveE8i4LdPg 2020/02/24 00:10:25

>>87 아니요 중요하지 않습니다 >>89 내고 "있었다"? 아니요/ 네!(매우 중요!!) >>91 아니요 훔쳐볼 의도는 아니었습니다

#94 ◆nveE8i4LdPg 2020/02/24 00:10:36

>>92 네!(매우 중요!)

#95 이름없음 2020/02/24 00:13:02

옆방 사람이 벽에 딱 달라붙어 있었나요? 남자의 눈 앞에 송곳이 들이밀어졌나요?

#96 ◆nveE8i4LdPg 2020/02/24 00:17:37

>>95 네!(매우 중요!) 네!!(매중 우요!) 이제 정리만 하면 되겠다!

#97 이름없음 2020/02/24 00:19:01

아.. 눈을 다쳐서 호텔을 나온거구나

#98 ◆nveE8i4LdPg 2020/02/24 00:21:52

>>97 네? 그건 아닌데요?

#99 이름없음 2020/02/24 00:23:51

>>98 아앗.. 머쓱타드

#100 이름없음 2020/02/24 00:24:12

남자는 구멍을 통해 방을 들여다보던 중 느닷 없이 눈 앞에 송곳이 불쑥 들이밀어지자 공포에 질려 모텔을 뛰쳐 나왔나요? 정리가 뭔가 2% 부족한 느낌인데 음...

#101 ◆nveE8i4LdPg 2020/02/24 00:26:03

>>100 부족하지만 그렇다고 정답이 아닌 건 아님 정답!!

#102 ◆nveE8i4LdPg 2020/02/24 00:27:07

정답 그 모텔 주인은 싸이코패스 살인마였다 그는 벽에 구멍을 뚫어놓고 그 구멍을 훔쳐보는 사람의 눈을 찌르는 악취미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 남자는 운 좋게 제 때에 눈을 때서 화를 모면할 수 있었던 것

#103 이름없음 2020/02/24 00:31:27

>>77 레스주가 근접한 추리를 해준 덕분에 숟가락 얹을 수 있었어 남자 반사신경이 좋아서 다행이네... 심정이 진짜 백번 이해된다ㅠㅠ 나라도 비명 지르고 단박에 뛰쳐나갔을거야

#104 ◆nveE8i4LdPg 2020/02/24 00:32:45

>>103 나도 생각보다 답이 엄청 빨리 나올 거 같아서 놀랐어 ㅋㅋㅋㅋ 대박 한 문제 더?

#105 이름없음 2020/02/24 00:34:59

더 풀고 싶지만 이제 슬슬 눈이 감겨서 흑흑 다른 레스주들 꼬우?

#106 졸고 있는 콘난 2020/02/24 00:37:18

ZZz

#107 이름없음 2020/02/24 00:37:55

꼬우!

#108 ◆nveE8i4LdPg 2020/02/24 00:42:37

한 남자가 집 근처 벌레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그는 어느날 자기가 직접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는데 몇 시간 뒤 그는 변사체로 발견됐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109 이름없음 2020/02/24 00:43:51

남자가 벌레 문제를 해결하려던 방법이 죽는 것에 영향을 미쳤나요

#110 ◆nveE8i4LdPg 2020/02/24 00:44:28

>>109 네! 당연하다면 당연합니다 (그래도 중요!)

#111 이름없음 2020/02/24 00:44:31

벌레 집을 없애려고 했나요

#112 이름없음 2020/02/24 00:45:27

사인은 중독사인가요?

#113 ◆nveE8i4LdPg 2020/02/24 00:48:30

>>111 네! >>112 아니요

#114 이름없음 2020/02/24 00:49:09

벌레 종류가 중요한가요

#115 ◆nveE8i4LdPg 2020/02/24 00:49:47

>>114 흠...... 일단 네!

#116 이름없음 2020/02/24 00:49:58

곤충인가요

#117 ◆nveE8i4LdPg 2020/02/24 00:50:11

>>116 네!

#118 이름없음 2020/02/24 00:50:46

벌에게 쏘였읍니까?

#119 ◆nveE8i4LdPg 2020/02/24 00:51:10

>>118 아니요 그러면 재미가 없죠 ㅎㅎ

#120 이름없음 2020/02/24 00:51:43

곤충에 의해 죽었나요?

#121 ◆nveE8i4LdPg 2020/02/24 00:51:54

>>120 아니요(중요!)

#122 이름없음 2020/02/24 00:52:22

곤충의 집은 땅속에 있었나요?

#123 ◆nveE8i4LdPg 2020/02/24 00:53:34

>>122 아니요

#124 이름없음 2020/02/24 00:54:49

곤충의 집이 나무에 달려있었나요? 남자는 실수했나요?

#125 ◆nveE8i4LdPg 2020/02/24 00:58:20

>>124 네! 네!(매우 중요!)

#126 몰래 듣던 콘난 2020/02/24 01:06:18

정답! 남자는 벌집을 제거하려 나무를 올랐다가 그만 추락해버리고 말았닷!

#127 ◆nveE8i4LdPg 2020/02/24 01:06:53

>>126 오답!

#128 이름없음 2020/02/24 01:08:27

나무에 있는 곤충 집을 없애려다가 밧줄을 잘못 걸어서 목졸려 죽었나요?

#129 ◆nveE8i4LdPg 2020/02/24 01:12:44

>>128 이건 무슨...! 아니요!

#130 이름없음 2020/02/24 01:16:40

>>129 아...... 아니구나.......... 시무룩 정답인줄

#131 이름없음 2020/02/24 01:17:59

남자는 질식사했나요?

#132 ◆nveE8i4LdPg 2020/02/24 01:19:45

>>131 네!(매우 중요!) (예상 반응: 질식은 맞았어??)

#133 이름없음 2020/02/24 01:21:30

정답 도전 남자는 벌에 쏘이는 걸 대비해 비닐봉지를 머리에 써서 질식사했다.

#134 ◆nveE8i4LdPg 2020/02/24 01:23:39

>>133 에이 생각보다 쉽게 끝났네 ㅋㅋㅋㅋ 정답!! 벌집 없애달라는건 119에 부탁해도 해주니 직접 나서진 말자!

#135 이름없음 2020/02/24 01:24:00

>>134 아 역시. 어디서 본 이야기야, 이거.

#136 ◆nveE8i4LdPg 2020/02/24 01:30:05

>>135 역시 문제는 만들어서 내야 돼 ㅋㅋㅋㅋㅋ

#137 ◆nveE8i4LdPg 2020/02/24 01:34:01

한 남자가 은행에 대출을 받으러 갔다 그는 자기 차를 담보로 해서 100만원을 빌렸는데 그는 이 돈을 전혀 쓰지 않았다 그럼 대체 대출은 왜 받은 것일까?

#138 이름없음 2020/02/24 01:34:55

보여주기용이었나요? 빚을 가져보고 싶었나요?

#139 ◆nveE8i4LdPg 2020/02/24 01:35:13

>>138 와 속도봐 ㅎㄷㄷ 아니요 아니요!

#140 이름없음 2020/02/24 01:36:02

원래 쓸 예정이었는데 사라졌나요? 애초에 쓸 생각은 있었나요?

#141 ◆nveE8i4LdPg 2020/02/24 01:36:21

>>140 아니요 아니요!(중요!)

#142 이름없음 2020/02/24 01:37:56

차를 담보로 한 게 중요한가요? 차에 문제가 있나요? 이번 문제는 모르겠어…

#143 ◆nveE8i4LdPg 2020/02/24 01:39:07

네!(매우 중요!) 아니요 정답 듣고 나면 황당할지도? ㅋㅋㅋㅋ

#144 ◆nveE8i4LdPg 2020/02/24 01:42:48

아쉽지만 출제자는 자러 갑니다~ 혹시 자기 전에 질문 보이면 대답하긴 할텐데 큰 기대는 말아주세요~ 내일 아침에 다시 오겠습니다!

#145 이름없음 2020/02/24 01:45:33

나 이거 알 것 같아! 어디서 봤던 기억이 남 정답! 남자는 어디 여행을 길게 가는데 그동안 자신의 차를 안전하게 보관(?) 하기 위해서 일부러 차를 담보로 했다!

#146 ◆nveE8i4LdPg 2020/02/24 01:52:11

>>145 오늘따라 어디서 봤다는 사람들이 많이 나오는군...(시무룩 정답! 주차장보다 싸고 주차장보다 안전하고 무슨 일이 터지면 전부 은행에서 책임져주니까 남자는 차를 담보로 대출 받자는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147 이름없음 2020/02/24 01:53:09

아깝다.. 다음꺼 !!

#148 이름없음 2020/02/24 01:59:08

는 스레주 자야지ㅜㅠ

#149 ◆nveE8i4LdPg 2020/02/24 02:06:30

한 남자가 방을 뒤지고 있었다 그 남자는 열쇠를 찾고 있었는데 그는 마침내 방 안 옷걸이에 걸린 외투에서 열쇠를 찾았다 하지만 열쇠를 찾았는데도 그 남자의 얼굴은 사색이 되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150 ◆nveE8i4LdPg 2020/02/24 02:06:46

이제 진짜 자러 가야지... 내일 아침에 봐요!

#151 이름없음 2020/02/24 02:09:36

외투안에 예상치 못한 다른 물건이 있었나요?

#152 이름없음 2020/02/24 02:10:29

방의 주인이 남자가 맞나요? 일단 주인인지 강도인지 거르자

#153 ◆nveE8i4LdPg 2020/02/24 02:16:12

>>151 아니요 >>152 아니요 후후후

#154 ◆nveE8i4LdPg 2020/02/24 02:16:23

에라 모르겠다 일단 해보자 ㅋㅋㅋㅋㅋ

#155 이름없음 2020/02/24 02:20:03

열쇠가 옷을 망가뜨렸나요?

#156 ◆nveE8i4LdPg 2020/02/24 02:21:09

>>155 아니요

#157 이름없음 2020/02/24 02:24:40

외투는 남자의 것인가요? 열쇠는 남자의 것인가요? 문은 잠겨있나요? 열쇠로 하려던 일이 있었나요?

#158 ◆nveE8i4LdPg 2020/02/24 02:29:07

>>157 아니요 아니요 어느 문? 남자가 있던 방문이 잠겨있냐고 묻는 거면 아니요 아니요

#159 이름없음 2020/02/24 02:32:40

열쇠를 찾던 이유가 중요한가요? 열쇠를 훔치려고 했나요?

#160 ◆nveE8i4LdPg 2020/02/24 02:39:51

>>159 네! 아니요 나 이제 진짜로 자러 가요 안녕~

#161 이름없음 2020/02/24 07:44:02

찾은 열쇠는 남자가 원하던 열쇠가 맞았나요? 남자는 주거침입을 했나요? 설마설마 하는 마음에 방을 뒤졌는데 정말로 열쇠가 나오자 사색이 됐나요?

#162 ◆nveE8i4LdPg 2020/02/24 08:03:12

>>161 네! 아니요 네!(중요!)

#163 이름없음 2020/02/24 08:17:03

어디에 쓰이는 열쇠인지 아는 게 중요한가요?

#164 이름없음 2020/02/24 08:18:56

그 열쇠는 남자의 열쇠를 복제한 것인가요?

#165 이름없음 2020/02/24 08:22:31

열쇠의 주인은 남자의 가족인가요? 친구인가요?

#166 ◆nveE8i4LdPg 2020/02/24 08:24:16

>>163 네! >>164 아니요 >>165 아니요 아니요

#167 이름없음 2020/02/24 08:33:41

방문을 여는 열쇠였나요? 차키였나요? 남자의 비밀 일기장♡을 여는 열쇠였나요? 금고 열쇠였나요?

#168 ◆nveE8i4LdPg 2020/02/24 08:45:02

>>167 네!(중요!) 아 아 아 니요 니요 니요

#169 이름없음 2020/02/24 08:50:22

열쇠의 주인은 이전에 그 열쇠로 남자의 방에 들어간 적이 있었나요?

#170 ◆nveE8i4LdPg 2020/02/24 08:54:52

>>169 아니요 뭔가 착각을 하는 거 같은데~

#171 이름없음 2020/02/24 09:00:23

남자는 그 열쇠를 발견함으로써 뭔가를 할 수 없게 되어버렸나요?

#172 ◆nveE8i4LdPg 2020/02/24 09:00:42

>>171 아니요

#173 이름없음 2020/02/24 09:04:02

남자가 사색이 된 것은 좌절감에서 비롯된 건가요?

#174 ◆nveE8i4LdPg 2020/02/24 09:14:32

>>173 네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175 이름없음 2020/02/24 09:31:29

그 열쇠는 남자가 평소에 하는 업무와 관련이 있나요? 남자는 열쇠의 주인과 친분이 있나요?

#176 ◆nveE8i4LdPg 2020/02/24 09:43:15

>>175 아니요 아니요

#177 이름없음 2020/02/24 09:47:50

남자는 갇힌 상태인가요? 혹은 누군가 갇혀있나요?

#178 ◆nveE8i4LdPg 2020/02/24 09:59:03

>>177 아니요 아니요

#179 이름없음 2020/02/24 10:13:25

남자는 피해자인가요? 객관적으로 봤을 때 남자가 처한 상황은 안타까운 해프닝인가요?

#180 ◆nveE8i4LdPg 2020/02/24 10:30:54

>>179 아니요 안타깝다라...... 애매하지만 그렇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이제부터 어쩔래??'정도? 문제 난이도 때문에 이 이상은 노코멘트

#181 이름없음 2020/02/24 10:56:05

잃어버린 열쇠를 새로 만들어왔는데 전에 쓰던걸 찾아버렸나요?

#182 이름없음 2020/02/24 11:07:09

남자는 열쇠를 발견하기 전까지 그 열쇠의 주인을 잘못 짚고 있었나요?

#183 ◆nveE8i4LdPg 2020/02/24 11:07:41

>>181 아니요 >>182 아니요 중요하지 않습니다

#184 이름없음 2020/02/24 11:18:10

이전에 남자는 뭔가를 착각했었나요? 남자는 의도치 않게 누군가를 곤경에 처하게 했나요?

#185 ◆nveE8i4LdPg 2020/02/24 11:33:23

>>184 아니요 아니요

#186 이름없음 2020/02/24 11:40:04

남자가 열쇠를 발견했을 때 열쇠는 온전한 상태였나요? 남자가 열쇠를 발견하지 못했다면 그는 안심했을까요?

#187 이름없음 2020/02/24 11:49:57

남자는 그 방이 딸린 집에 거주하고 있었나요?

#188 ◆nveE8i4LdPg 2020/02/24 12:35:33

>>186 네 아마도 네 >>187 아니요!

#189 이름없음 2020/02/24 12:50:27

열쇠때문에 남자는 나갈 수 없게 되었나요? 남자는 감금되었나요? 방에는 문이 하나뿐인가요? 열쇠는 하나가 아니라 여러개였나요?(열쇠꾸러미)

#190 ◆nveE8i4LdPg 2020/02/24 13:08:35

>>189 아니요 아니요 네!(중요!) 아니요

#191 ◆nveE8i4LdPg 2020/02/24 13:24:29

참고로 저는 언제나 한 문제가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면 다이스 찬스를 주고 있답니다~

#192 이름없음 2020/02/24 13:26:06

문의 열쇠였나요? 남자는 열쇠말고 다른 것도 찾는 중이었나요? 방에는 금고가 있었나요? 남자는 강도였나요?

#193 이름없음 2020/02/24 13:28:04

방의 주인과 안면이 있나요? 방탈출게임 중이었나요?

#194 ◆nveE8i4LdPg 2020/02/24 13:31:20

>>192 네! 어느 문인진 안 물어봤죠? 흠...... 일단 아니요 아니요 중요하지 않습니다 아니요 >>193 안면이 있다는 건 평소에 아는 사이였냐는 거죠?? 그럼 아니요! 아니요

#195 이름없음 2020/02/24 13:36:28

남자가 있는 방의 문을 여는 열쇠이었나요? 남자가 있는 방은 다른 방으로 이어져 있나요? 아니면 집의 다른 곳으로 이어져 있나요?

#196 ◆nveE8i4LdPg 2020/02/24 13:42:37

>>195 네!(중요!) 다른 방...? 네, 적어도 바깥하고 이어진 건 아니지만 중요하진 않습니다 네 집의 다른 곳하고 이어져 있지만 노중요

#197 이름없음 2020/02/24 13:47:40

남자는 열쇠를 찾지 못했어도 밖으로 나갈 수 있었나요?

#198 ◆nveE8i4LdPg 2020/02/24 13:49:25

>>197 네!

#199 이름없음 2020/02/24 13:54:14

남자가 있는 방의 용도(뭘 하는 방인지 - 서재나 안방 등...)가 중요한가요?

#200 ◆nveE8i4LdPg 2020/02/24 14:04:27

>>199 "용도"? 아니요!

#201 이름없음 2020/02/24 14:15:43

남자가 방에 들어간 것은 그저 그 열쇠 찾겠다는 목적 하나 때문이었나요?

#202 ◆nveE8i4LdPg 2020/02/24 14:22:48

>>201 그건 아닙니다(중요!)

#203 이름없음 2020/02/24 14:26:55

남자 외의 제3의 인물이 사건에 관련되어 있나요?~?

#204 ◆nveE8i4LdPg 2020/02/24 14:28:36

>>203 네!(중요!) 다이스 찬스 쓰실? 1~6짜리 다이스 돌려서 1이면 큰 힌트 2~5면 보통 6이면 꽝 도전?

#205 이름없음 2020/02/24 14:29:01

찬스 쓸래! Dice(1,6) value : 2

#206 ◆nveE8i4LdPg 2020/02/24 14:30:24

오호 보통이군 힌트: 이건 범죄와 관련이 있다

#207 이름없음 2020/02/24 14:31:22

남자는 범죄자인가요?

#208 ◆nveE8i4LdPg 2020/02/24 14:33:23

>>207 아니요

#209 이름없음 2020/02/24 14:34:37

남자는 범죄사건을 수사중인가요?

#210 이름없음 2020/02/24 14:36:48

열쇠를 외투에 둔 건 남자가 아닌 타인의 짓인가요~~?

#211 ◆nveE8i4LdPg 2020/02/24 14:41:15

>>209 네!(매우 중요!) >>210 네 그런데 중요하진 않습니다

#212 이름없음 2020/02/24 14:42:09

남자가 뒤졌던 방은 가해자의 방인가요? 만약 아니라면, 피해자의 방인가요?

#213 ◆nveE8i4LdPg 2020/02/24 14:47:56

>>212 아니요 네!(매우 중요!)

#214 이름없음 2020/02/24 14:49:10

해당 범죄사건은 살인사건인가요? 범죄가 남자가 수사중인 방에서 행해졌나요?

#215 ◆nveE8i4LdPg 2020/02/24 14:49:48

>>214 네!(매우 중요!) 네!(매우 중요!)

#216 이름없음 2020/02/24 14:53:02

열쇠가 발견됨으로 인해 범인이 확정지어졌나요? 아니라면, 반대로 수사에 혼선이 왔나요?

#217 ◆nveE8i4LdPg 2020/02/24 14:56:46

>>216 아니요 네!(매우 중요!)

#218 이름없음 2020/02/24 14:58:59

그러면 이번엔 중간확인 같은 느낌으로... 남자는 살인사건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피해자의 방을 수사 중이었고, 방에서 열쇠가 나옴에 따라 수사에 혼선이 와 좌절했습니까? 아니라면 남자가 좌절한 이유는 따로 있습니까?

#219 ◆nveE8i4LdPg 2020/02/24 15:10:53

>>218 네! 첫 번째 그 이유가 맞습니다!(매우 중요!)

#220 이름없음 2020/02/24 15:12:13

흐음 그러면 이제 그 열쇠가 왜 혼선을 줬는지를 맞춰야 되려나... 어렵네...

#221 ◆nveE8i4LdPg 2020/02/24 15:14:56

>>220 정답 들으면 어디서 들어본 얘기라는 거 알지도?

#222 이름없음 2020/02/24 15:19:13

남자가 있던 방 안은 남자가 들어오기 전까지 잠겨있었습니까? 남자가 찾은 열쇠는 복제가능한 열쇠인가요?

#223 이름없음 2020/02/24 15:21:56

음... 열쇠와 방은 밀실을 만드는 것과 관련이 있나요?

#224 ◆nveE8i4LdPg 2020/02/24 15:22:37

>>222 네!(매우 중요!) 네 그런데 복제 불가인 쪽이 훨씬 재밌긴 하겠네요 ㅋㅋ

#225 ◆nveE8i4LdPg 2020/02/24 15:22:58

>>223 네!(매우 중요!) 이제 다들 눈치챈 거 같은데?

#226 이름없음 2020/02/24 15:24:18

사건 당시에 문은 잠겨있었고 다른 나가는 길은 없었다. 그런데 방을 뒤져보자 방문 열쇠가 피해자의 외투 주머니에 들어있어 완벽한 밀실상태였나요?

#227 ◆nveE8i4LdPg 2020/02/24 15:26:28

>>226 네! 정답으로 인정!

#228 이름없음 2020/02/24 15:27:14

오 맞았다! 하 힘들었다... 위에서부터 정말 열심히 질문했어... ㅋㅋㅋㅋㅋ 아이디 보면 내가 얼마나 열심히 질문했는지 바로 알 수 있을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9 ◆nveE8i4LdPg 2020/02/24 15:27:54

정답 피해자는 밀폐된 방 안에서 죽었다 그 방의 유일한 출입구의 하나뿐인 열쇠는 피해자가 언제나 가지고 있다는데 문은 밖에서 잠근 상황, 이 사건을 수사하던 형사는 피해자의 외투를 수색해봤는데 거기서 방의 유일한 열쇠가 나왔고 형사는 패닉에 빠졌다

#230 ◆nveE8i4LdPg 2020/02/24 15:28:10

>>228 알아 ㅋㅋㅋㅋㅋㅋ 수고했어!^^

#231 이름없음 2020/02/24 15:28:53

>>230 너 레더도 수고했어! 재밌었다 ㅋㅋㅋㅋㅋㅋ 오래간만에 머리 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2 ◆nveE8i4LdPg 2020/02/24 15:33:49

>>231 레준데요 ㅋㅋㅋㅋ

#233 이름없음 2020/02/24 15:36:16

헉 레주 본인이었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 1레스에는 인코가 없어서 몰랐엌ㅋㅋㅋㅋㅋ 암튼 수고했어! ㅋㅋ

#234 ◆nveE8i4LdPg 2020/02/24 15:37:52

>>233 감사 ㅎㅎ

#235 이름없음 2020/02/24 21:54:45

새로운 문제를 맛있게 씹고 뜯고 즐길 준비가 되었읍니다.

#236 ◆nveE8i4LdPg 2020/02/25 08:11:44

한 나라에서 있었던 일이다 그 나라에서 어느날 비행기를 띄웠는데 그 비행기 안에는 죽은 사람들만 타고 있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237 이름없음 2020/02/25 08:28:00

비행기는 누군가를 속이기 위해 보내졌어? 그 나라는 전쟁중이었어?

#238 이름없음 2020/02/25 08:31:44

비행기에는 원래부터 죽은 사람만 타고 있었나요?

#239 ◆nveE8i4LdPg 2020/02/25 08:35:13

>>237 네!(매우 중요!) 아니요 >>238 네!(매우 중요!)

#240 이름없음 2020/02/25 08:36:00

그 비행기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해외여행갈때 타는 그런 평범한 비행기가 맞나요?

#241 ◆nveE8i4LdPg 2020/02/25 08:42:06

>>240 네

#242 이름없음 2020/02/25 09:36:17

죽은사람만 탄 비행기는 출발하고나서 공격받았어? 비행사가 중요해? 비행기에 탄 사람들은 비행기에 타기전에 이미 죽었어?(같은질문인가..??)

#243 ◆nveE8i4LdPg 2020/02/25 10:18:23

>>242 네!(매우 중요!) 너무 쉽게 냈나(시무룩 아니요 네! (중요!)

#244 이름없음 2020/02/25 10:22:04

비행기에 타고 있던 사람들은 비행기가 띄워진 나라 사람들이야?

#245 ◆nveE8i4LdPg 2020/02/25 10:22:41

>>244 네 그런데 중요하지 않습니다

#246 ◆nveE8i4LdPg 2020/02/25 10:23:31

여러분들이 맞혀야 할 것: 죽은 사람들만 타고 있는 비행기를 왜 띄운 걸까?

#247 이름없음 2020/02/25 10:23:45

>>236 이 일은 역사적으로 있던 일이야?

#248 ◆nveE8i4LdPg 2020/02/25 10:27:15

>>247 아니요 오히려 역사에선 반대의 일이 있었다는 거 같기도......

#249 이름없음 2020/02/25 10:29:07

나라는 누군가를 속이기 위해, 그리고 공격 받을 것을 알고 미끼나 희생양 같은 역할로 죽은 사람들만 태운 비행기를 띄운 것인가요?

#250 ◆nveE8i4LdPg 2020/02/25 10:37:03

>>249 네! 이정도면 정답으로 인정해줄게요!

#251 ◆nveE8i4LdPg 2020/02/25 10:38:13

정답 그 나라는 첩보활동으로 비행기에 포격이 있을 거라는 걸 알아냈다 하지만 자신들의 첩보활동을 상대가 눈치챌까봐 일부러 그 날에 죽은 사람들만 태운 비행기를 띄웠다

#252 이름없음 2020/02/25 10:39:18

와 정답!! 🎉🎉

#253 ◆nveE8i4LdPg 2020/02/25 11:26:56

한 남자가 식당에 있었다 그는 컵에 물을 따르고 있었는데 옆에 있던 사람이 그를 황급하게 말렸다 왜 그런 것일까?

#254 이름없음 2020/02/25 11:28:08

남자가 컵에 따르던 것은 물이 확실한가요?

#255 ◆nveE8i4LdPg 2020/02/25 11:28:42

>>254 속도 무엇? 되게 빠르네 ㅋㅋㅋㅋ 네!

#256 이름없음 2020/02/25 11:28:47

남자는 물을 마시려고 했나요? 따른건 물이 아니였나요?

#257 ◆nveE8i4LdPg 2020/02/25 11:30:15

>>256 아니요 중요하지 않습니다 아니요 물 맞음!

#258 이름없음 2020/02/25 11:30:19

>>2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잡담판에서 계속 새로고침 하면서 놀고 있었어... ㅋㅋㅋㅋㅋ 남자는 자신의 컵에 물을 따른 것이 맞나요? 물에 무언가 섞여 있었나요?

#259 이름없음 2020/02/25 11:30:39

물이 넘치려고 했나요? 남자가 처음보는 사람에게 물을 따라주고 있었나요?

#260 이름없음 2020/02/25 11:31:08

그 컵은 일반적인 식당컵인가요? 해당 남자는 사람이 말리지 않았다면 그대로 물을 따랐을 것인가요? 옆에 있는 사람은 '그가 물을 마실 것이다'라는 전제 하에 물 따른 것을 말렸나요?

#261 이름없음 2020/02/25 11:31:26

컵의 재질과 상관이 있나요? 물의 온도와 관련이 있나요? 컵에 뭔가 들어 있었나요? 옆에 있던 사람이 말리지 않았다면 남자는 위험했나요?

#262 이름없음 2020/02/25 11:31:53

컵은 식당에 배치되어 있던 물컵이 맞나요?

#263 ◆nveE8i4LdPg 2020/02/25 11:32:07

>>258 아니요!(중요!) 아니요 >>259 아니요 아니요 중요하지 않습니다 >>260 네! 네! 아니요

#264 ◆nveE8i4LdPg 2020/02/25 11:32:39

>>261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위험...... 뭐가 위험한지 다시 구체적으로 물어봐주길! >>262 네!

#265 ◆nveE8i4LdPg 2020/02/25 11:32:58

다들 심심했나? 갑자기 많이 올라와너 놀랬네 ㅋㅋㅋㅋㅋㅋ

#266 이름없음 2020/02/25 11:32:59

남자는 그곳에서 일하는 직원인가요?

#267 이름없음 2020/02/25 11:33:08

남자가 물 따르는 일을 멈추면 옆사람에게 좋은일이 생기나요?

#268 이름없음 2020/02/25 11:33:20

>>265 ㅋㅋㅋㅋ 그니까 ㅋㅋㅋ 질문 달리는 속도 무엇 ㅋㅋㅋ

#269 이름없음 2020/02/25 11:33:25

>>265 심심해!! 놀자!!

#270 이름없음 2020/02/25 11:34:06

정답! 남자는 옆에 있던 사람의 컵에 물을 따라줬다! 마실 생각이 없던 사람은 당황해서 말렸다!

#271 ◆nveE8i4LdPg 2020/02/25 11:35:08

>>266 아니요 >>267 아니요 >>270 아니요~ 식당에 앉으면 휴지 깔고 수저 놓고 컵 꺼내고 물 따라주는 게 국룰! ㅋㅋㅋㅋㅋㅋㅋㅋ

#272 이름없음 2020/02/25 11:36:06

>>260 3번 질문이 애매한데 옆에 있던 사람이 '그'가 마실거라 생각해서 '그'가 옆에있던 사람이야? 물 따르는 남자야?

#273 이름없음 2020/02/25 11:36:11

남자를 말린 사람은 남자를 아는 사람인가요? 옆에 앉은 사람이 남자를 말리지 않았다면 다른 사람이 남자를 말렸을까요?

#274 이름없음 2020/02/25 11:37:18

더러운 컵이었나요?

#275 ◆nveE8i4LdPg 2020/02/25 11:38:13

>>272 헷갈리니까 물 따라주는 사람을 A, 말린 사람을 B라고 할까나... >>273 네 그런데 중요하지 않습니다 흠, 아마도 네

#276 ◆nveE8i4LdPg 2020/02/25 11:38:20

>>274 아니요

#277 이름없음 2020/02/25 11:39:00

남자가 물을 따르는걸 멈추면 남자에게 좋은일이 있나요? 남자가 물을 따르는걸 멈춘뒤의 행동은 중요한가요?

#278 이름없음 2020/02/25 11:39:26

A는 그 컵이 자신의 컵이라고 착각했나요? 그 컵에 물을 채우면 곤란한 상황이 생기나요?

#279 ◆nveE8i4LdPg 2020/02/25 11:41:23

>>277 아니요 이미 늦었을지도...? 네 >>278 아니요 절대로/ 아니요!(중요!)

#280 이름없음 2020/02/25 11:42:56

회식 자리였나요?

#281 이름없음 2020/02/25 11:43:07

A는 결국 컵에 물을 다 따랐나요? A는 물을 다 따른 뒤 문제가(그 문제가 뭔지는 모르지만) 있다고 자각했나요?

#282 이름없음 2020/02/25 11:43:27

a와 그 일행은 a를 포함하여 두 명 이상인가요?

#283 이름없음 2020/02/25 11:44:42

A가 컵에 물을 따른 건 순전히 호의였나요?

#284 ◆nveE8i4LdPg 2020/02/25 11:44:47

>>280 네! >>281 네 그런데 중요하지 않습니다 네! >>282 네!

#285 ◆nveE8i4LdPg 2020/02/25 11:45:01

>>283 네 그런데 중요하지 않습니다

#286 이름없음 2020/02/25 11:45:13

B가 A를 말린 이유는 보편적인, 다들 납득할 이유인가요?

#287 이름없음 2020/02/25 11:45:33

컵에 문제가 있었나요? 물에 문제가 있었나요? 남자(A)는 취해있었나요? 결국 넘쳐버렸나요?

#288 이름없음 2020/02/25 11:46:07

A는 순전한 호의로 상대의 컵에 물을 따랐으나 상대는 이를 탐탁치 않게 받아들였나요?

#289 이름없음 2020/02/25 11:46:13

A는 자신이 따르고 있는게 물인 걸 알고 있었나요?

#290 ◆nveE8i4LdPg 2020/02/25 11:47:06

>>286 네! >>287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중요하지 않아요 >>288 아니요 중요하지 않습니다 >>289 네!

#291 이름없음 2020/02/25 11:48:08

A가 물을 따른 컵은 상사의 컵인가요?

#292 이름없음 2020/02/25 11:48:35

남자가 물을 따르던 컵에는 이미 다른 음료가 들어 있었나요?

#293 이름없음 2020/02/25 11:49:47

결과적으로 A는 자신의 행동을 후회했나요?

#294 ◆nveE8i4LdPg 2020/02/25 11:50:32

>>291 아니요 안 중요 >>292 아니요 >>293 네!

#295 이름없음 2020/02/25 11:51:27

남자가 그 컵이 아니라 다른 컵에 물을 따랐어도 주변 사람들이 말렸을까요?

#296 이름없음 2020/02/25 11:51:53

그 컵은 일반적으로 물을 담는 컵이 아니었나요?

#297 이름없음 2020/02/25 11:52:48

와 머리 터지겠다 뭐지...

#298 ◆nveE8i4LdPg 2020/02/25 11:53:29

>>295 아마도 네 >>296 아니요 물 담는 그 컵 맞아요!

#299 이름없음 2020/02/25 11:53:40

A가 물을 따른 컵은 A의 일행의 컵이 맞나요? A는 물을 따라주었으나 컵의 주인은 물이 아닌 다른 음료를 마시고 싶어 했나요?

#300 ◆nveE8i4LdPg 2020/02/25 11:54:24

>>299 네 아니요 중요하지 않습니다

#301 이름없음 2020/02/25 11:54:48

a는 모종의 질병을 앓고 있나요?

#302 ◆nveE8i4LdPg 2020/02/25 11:55:05

내가 어디서 본 사건으로 문제를 내면 생각보다 빨리 풀리고 내 경험담이나 창작으로 문제내면 사람들이 헤매는데 이거 킹리적 갓심각 ㅇㅈ??

#303 ◆nveE8i4LdPg 2020/02/25 11:55:20

>>301 아니요~

#304 이름없음 2020/02/25 11:56:28

B가 A를 말린 것은 A를 위해서인가요?

#305 ◆nveE8i4LdPg 2020/02/25 11:56:50

>>304 네!

#306 이름없음 2020/02/25 11:57:07

남자(A)는 수전증이 있었나욥 달달달달달..

#307 ◆nveE8i4LdPg 2020/02/25 11:57:44

>>306 아니요 요요요요요...

#308 ◆nveE8i4LdPg 2020/02/25 11:58:43

다음 페이지 왔으니까 다이스 찬스 줌! 1~6 다이스 돌려서 1이면 큰 힌트 2~5면 보통 힌트 6이면 꽝 7, 8이면 스레주 치킨 사주기 콜?

#309 이름없음 2020/02/25 11:58:49

A의 행동은 누군가에게 오해를 살 만한 행동이었나요?

#310 이름없음 2020/02/25 11:59:04

다른 사람이 술을 받으려고 든 컵에 물을 따라줬나요?

#311 이름없음 2020/02/25 11:59:06

물병에 문제가 있었나요?

#312 이름없음 2020/02/25 11:59:19

Dice(1,6) value : 6

#313 ◆nveE8i4LdPg 2020/02/25 11:59:52

>>309 아니요 >>310 아니요 >>311 아니요 >>312 앗...

#314 이름없음 2020/02/25 12:00:21

>>312 78은 피했으니 괜찮아

#315 ◆nveE8i4LdPg 2020/02/25 12:00:29

>>314 ㅋㅋㅋㅋㅋㅋㅋ

#316 이름없음 2020/02/25 12:00:40

정리 남자는 일반적인 컵에 마실 수 있는 물을 따름. 남자는 일행중 다른 사람의 컵에 물을 따름. (중요) 남자는 그 식당의 직원이 아님. 남자가 물 따르는 것을 멈추고 무언가를 해야 함. 이 컵에 물을 채워도 곤란한 상황이 아님. (중요) 그러나 남자는 채우는 것이 문제가 있다고 자각함. 또한, 물 따르는 것을 말리는 것은 납득이 가능함. 이 식당은 회식 자리임.

#317 이름없음 2020/02/25 12:02:16

정답! 다른 사람의 의사를 물어보지 않았다! 그래서 문제가 있다 자각한 거지!

#318 ◆nveE8i4LdPg 2020/02/25 12:02:55

>>317 아닌데요

#319 이름없음 2020/02/25 12:03:54

꺄흥.... 남자는 분위기를 파악 못 했나요?

#320 이름없음 2020/02/25 12:03:59

물을 따르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면 남자는 신체적인 위험을 얻게 되나요? 자신의 사회적 위치와 관련한 위험을 얻게 되나요?

#321 ◆nveE8i4LdPg 2020/02/25 12:04:10

>>319 아니요 중요하지 않습니다

#322 ◆nveE8i4LdPg 2020/02/25 12:04:22

>>320 둘다 아니요!

#323 이름없음 2020/02/25 12:05:01

컵들을 분리하지 않고 그대로 따랐나요?

#324 이름없음 2020/02/25 12:05:22

남자가 따른 컵은 일행의 컵이었나요?

#325 이름없음 2020/02/25 12:05:23

남자는 평범한 물병에서 물을 따라준 것이 맞나요?

#326 ◆nveE8i4LdPg 2020/02/25 12:05:55

>>323 아니요 중요하지 않습니다 >>324 네 >>325 네!

#327 이름없음 2020/02/25 12:06:03

으앙

#328 이름없음 2020/02/25 12:06:36

... 뭐지....

#329 이름없음 2020/02/25 12:06:41

B는 A보다 직급이 낮았나요?

#330 ◆nveE8i4LdPg 2020/02/25 12:06:44

다이스 찬스 한 번 더 줌! 규칙은 >>308 이거하고 동일!

#331 ◆nveE8i4LdPg 2020/02/25 12:06:53

>>329 아니요 중요하지 않습니다

#332 이름없음 2020/02/25 12:07:00

컵이... 설마 소주잔이었나요?

#333 이름없음 2020/02/25 12:07:13

다이스 누가 굴려줘 나 운없어..

#334 이름없음 2020/02/25 12:07:22

물을 따른 컵은 지금은 비었지만 술을 비롯한 다른 음료를 담았었던, 그러니까 이미 사용중인 컵인가요?

#335 ◆nveE8i4LdPg 2020/02/25 12:07:24

>>332 아니요 평범한 물컵!

#336 이름없음 2020/02/25 12:07:25

>>333 나 아까 6나왔어..

#337 ◆nveE8i4LdPg 2020/02/25 12:07:42

>>334 아니요~ 비슷한 질문 있었던 거 같은데...?

#338 이름없음 2020/02/25 12:07:52

우리 다이스 한 번 더 굴리게 해주라!!

#339 이름없음 2020/02/25 12:07:55

Dice(1,6) value : 5

#340 이름없음 2020/02/25 12:07:55

Dice(1,6) value : 4

#341 이름없음 2020/02/25 12:08:18

이얏 보통힌트

#342 이름없음 2020/02/25 12:09:06

다음문제는 내가 낼게. 중복일지 잘 모르겠지만...

#343 ◆nveE8i4LdPg 2020/02/25 12:09:10

>>339 >>340 둘이 같은 거니까 상관 없지만 앞으론 시간순입니다! 보통 힌트 축하! 힌트: 남자는 다소 멀리 떨어진 사람한테 물을 따라주던 중이었다

#344 이름없음 2020/02/25 12:09:21

오키 너 다음 문제는 내가 낼게 근데 내건 쉬워

#345 이름없음 2020/02/25 12:09:41

물을 따르던 남자는 그 당시에 온전한 정신 상태였어?

#346 ◆nveE8i4LdPg 2020/02/25 12:10:00

>>342 >>344 오오 기대할게!(이 스레 지분을 내가 한 80%는 가지고 있는듯 ㅋㅋㅋㅋㅋ큐ㅠ)

#347 ◆nveE8i4LdPg 2020/02/25 12:10:06

>>345 네!

#348 이름없음 2020/02/25 12:10:10

남자의 소매가 음식에 닿았나요?

#349 이름없음 2020/02/25 12:10:16

정답! 설마... 앉아서 몸을 기울여서 다른 사람들을 방해해가며 따라주고 있었나요?

#350 ◆nveE8i4LdPg 2020/02/25 12:10:44

>>348 헉 아니요!(그런데 굉장히 비슷!!) >>349 아니요

#351 이름없음 2020/02/25 12:10:45

정답! 남자는 멀리 떨어진 사람에게 물을 따라주려던 중에 옷에 이물질을 묻혔다!(테이블 위에 올려진 반찬 등등)

#352 이름없음 2020/02/25 12:11:21

정답! 고기 기름이 남자에게 전력으로(?) 튀고 있었다!

#353 ◆nveE8i4LdPg 2020/02/25 12:11:31

>>351 정답!! 와 축하해요~! 날먹인가 아님 힌트로 풀었는가는 모르겠지만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축하!!

#354 이름없음 2020/02/25 12:12:13

엌ㅋㅋㅋㅋㅋ >>348랑 거의 겹쳤네 ㅋㅋㅋㅋㅋㅋㅋㅋ 타자가 느려서 날먹처럼 보이지만 일단 나름 혼자 힌트 가지고 풀었다!

#355 이름없음 2020/02/25 12:12:22

식당에서 테이블 반대편에 있던 사람한테 팔을 쭉 뻗어서 물을 따라줬는데 그 과정에서 소매가 반찬에 다 묻었다

#356 ◆s001dyNunA4 2020/02/25 12:12:33

엄마가 문을 열지말라고 당부하고는 외출 하셨습니다. 외출 한 사이 아이는 몰래 문을 열었고 난생 처음 보는 광경에 신기해했습니다. 어째서일까요?

#357 ◆nveE8i4LdPg 2020/02/25 12:12:34

정답 남자는 멀리 떨어진 사람한테 물을 따라주고 있었다 그런데 자세 때문에 그의 넥타이가 앞으로 처져서 음식을 담은 그릇 안으로 떨어졌고 옆에 있는 사람이 황급하게 말렸지만 이미 늦었다

#358 이름없음 2020/02/25 12:12:35

오키 다음문제 주세요!

#359 이름없음 2020/02/25 12:13:11

>>356 침수에 한표!

#360 ◆nveE8i4LdPg 2020/02/25 12:13:15

>>356 문은 집에 있는 문이 맞나요? 난생처음 보는 광경은 눈인가요?

#361 이름없음 2020/02/25 12:13:28

남자 안타깝네...김치 국물 같은게 묻었으면 진짜 찝찝할텐데ㅠㅠㅠ

#362 이름없음 2020/02/25 12:13:44

아이가 문을 열었을 때 엄마가 보였어?

#363 ◆s001dyNunA4 2020/02/25 12:14:30

>>356 드렸습니다! >>359 응...? 무슨 말이야...? >>360 1) Yes! 메우 중요! 2) 아니요! >>362 No!

#364 이름없음 2020/02/25 12:15:17

밖은 재난 상황이었나요?

#365 이름없음 2020/02/25 12:15:22

아이가 연 문은 현관문인가요? 아이에게 신기한 광경은 아이에게 위험할수도 있는 것인가요?

#366 이름없음 2020/02/25 12:15:33

아이는 집 밖을 본 건가요? 아이가 신기해했다는 게 긍정적인 의미인가요? 아이가 본 것은 자연현상인가요?

#367 이름없음 2020/02/25 12:15:50

아이는 그 문을 난생 처음 열어봤어? 그 문은 모든 가정집에 달려있는 대문이야?

#368 이름없음 2020/02/25 12:15:56

왜 비가 엄청 와서 1층까지 물에 잠긴 거. 난 그런 식으로 집이 잠겨서 엄마가 문을 열지 말라고 했다고 생각했어. 틀렸네.

#369 이름없음 2020/02/25 12:15:58

>>364 No. >>365 1) No! 메우 중요! 2)No.

#370 이름없음 2020/02/25 12:16:08

와 화력 개오져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문제는 너무 빨리 풀겠다

#371 이름없음 2020/02/25 12:17:36

아이가 연 문은 집안의 방문중 하나인가요? 문은 열려있었나요? (잠기지 않았다는 의미로)

#372 이름없음 2020/02/25 12:17:39

아이가 본 광경은 가족 중 누군가의 사생활과 관련되어 있나요?

#373 ◆s001dyNunA4 2020/02/25 12:20:33

>>366 1) No! 2) Yes.(아이 입장에서는.) 3) 자연현상... No. 하지만 지극히 자연스러운 풍경입니다.(오독주의) >>367 1) Yes! 2) No. 모든 가정집에는 없을 수도..? >>371 1)Yes! 2)Yes! 메우 중요합니다. >>372 No. (내가 생각하는 그거니? 레전드 간 그거(소근))

#374 이름없음 2020/02/25 12:21:47

아이에게는 형제나 자매가 있나요? 후에 어머니가 아이가 문을 열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화를 낼까요?

#375 ◆s001dyNunA4 2020/02/25 12:22:22

>>374 1) No. 2) Yes!!!!!!! 엄청나게 중요!

#376 이름없음 2020/02/25 12:23:37

아이는 감금 중이었나요?

#377 ◆s001dyNunA4 2020/02/25 12:23:50

>>376 Yes! (밑줄 치고 형광펜 긋고 별표 쳐놓음)

#378 이름없음 2020/02/25 12:24:31

아이가 갇힌 이유가 중요한가요? 아이가 연 문은 원래는 잠겨 있었나요?

#379 이름없음 2020/02/25 12:24:41

아이가 열어본 방에는 다른 사람이 있었나요?

#380 이름없음 2020/02/25 12:24:58

아이의 엄마는 진짜 엄마가 맞나요?

#381 이름없음 2020/02/25 12:25:02

혹시 아이가 사람이 아니라 고양이나 개 같은 동물인가요

#382 이름없음 2020/02/25 12:25:26

>>378 1) 문제의 답에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2) Yes.

#383 이름없음 2020/02/25 12:25:57

>>379 No. >>380 Yes. >>381 No.

#384 이름없음 2020/02/25 12:26:17

아이는 어두운 방 안에 갇혀 있었다가 문을 열고 나와서 난생 처음으로 바깥 세상을 봤다 맞나요?

#385 이름없음 2020/02/25 12:26:37

바깥 세상이 아닌듯. 현관문이 아니라고 했고 집 안 방문이라고 했는데..

#386 이름없음 2020/02/25 12:26:51

아이의 엄마는 제대로 정신이 있는 사람인가요?

#387 이름없음 2020/02/25 12:27:54

>>386 이거에 관련해서 하나 더. 엄마가 범죄를 저질렀나요?

#388 이름없음 2020/02/25 12:27:55

>>384 정답입니다. 아이는 어두운 창고 안에 갇혀 있었다가(아동학대) 엄마가 자리를 비운 사이 깜박하고 잠그지 않은 문을 열고 나와서 난생 처음으로 집 안을 봤습니다. 인증코드는 안?바깥?이었...

#389 이름없음 2020/02/25 12:28:16

아이는 혼자서 걷지도 못하는 어린 아기였나요?

#390 이름없음 2020/02/25 12:28:21

쿨럭) 레스주가 미안해요... 새로고침하는 습관 들일게요... (각혈)

#391 이름없음 2020/02/25 12:28:41

>>388 이예~~ 정답이다!

#392 이름없음 2020/02/25 12:29:21

나도 문제내도 돼?

#393 이름없음 2020/02/25 12:29:43

>>344 어디갔어??

#394 ◆TRzTXy0mrf8 2020/02/25 12:29:55

여기 있어 이제 낼게

#395 이름없음 2020/02/25 12:30:09

헛! 또! 새로고침을 습관화합시다.. 흑흑

#396 ◆TRzTXy0mrf8 2020/02/25 12:30:21

한겨울. 어떤 여성이 그 추운 날 샌들을 신고 밖에 있었다. 그럼에도 다른 사람들은 신경을 쓰지 않았다. 왜일까?

#397 이름없음 2020/02/25 12:30:22

>>392 당연하지! 그런데 아까 문제 내겠다고 한 사람이 한 명 더 있었던 거 같은데?

#398 이름없음 2020/02/25 12:30:37

모델이었나요?

#399 ◆TRzTXy0mrf8 2020/02/25 12:30:59

>>398 No.

#400 이름없음 2020/02/25 12:31:00

먼저 사람이 있었구나 훙 그들이 있는 장소는 실내수영장입니까?

#401 이름없음 2020/02/25 12:31:05

>>396 그녀는 모델이었나요? 그녀는 추위를 느끼지 않았나요?

#402 이름없음 2020/02/25 12:31:08

>>396 >>398 >>399 >>400 >>401 밖은 야외였나요?

#403 ◆TRzTXy0mrf8 2020/02/25 12:31:09

>>400 No.

#404 이름없음 2020/02/25 12:31:12

마네킹인가요?

#405 이름없음 2020/02/25 12:31:20

아 밖이라고 적혀잇었네

#406 ◆TRzTXy0mrf8 2020/02/25 12:31:38

>>401 (1) No. (2) Yes. (중요)

#407 이름없음 2020/02/25 12:31:45

샌들 안에는 양말을 신고 있었나요?

#408 ◆TRzTXy0mrf8 2020/02/25 12:32:15

>>402 Yes. (중요) >>404 No.

#409 이름없음 2020/02/25 12:32:51

여성분은 발에 깁스하고 있나요?

#410 ◆TRzTXy0mrf8 2020/02/25 12:33:09

>>407 No. >>409 No.

#411 이름없음 2020/02/25 12:33:13

영화나 드라마 촬영하는 중이었나요?

#412 이름없음 2020/02/25 12:33:18

샌들을 신고 그 위에 무언가 깁스 같은 뭔가를 했나요?

#413 이름없음 2020/02/25 12:33:40

사람들은 그녀가 샌들을 신은 것을 육안으로 봤나요?

#414 이름없음 2020/02/25 12:33:42

그녀는 온천에 있었나요?

#415 이름없음 2020/02/25 12:34:01

장소가 중요한가요?

#416 이름없음 2020/02/25 12:34:02

방금까지는 살아서 추위를 느꼈는데 이제는 죽어서 추위를 느끼지 못하나요?

#417 ◆TRzTXy0mrf8 2020/02/25 12:34:52

>>411 No. >>412 No. >>413 Yes. (중요) >>414 No. >>415 Yes. (매우 중요. 하지만 이걸 잘 풀어야함) >>416 No.

#418 이름없음 2020/02/25 12:35:16

패션쇼중이었나요?

#419 이름없음 2020/02/25 12:36:01

그녀는 살아있는 사람이 아니라 그림이나 사진인가요?

#420 이름없음 2020/02/25 12:36:29

여성은 거지였나요?

#421 이름없음 2020/02/25 12:36:48

조각상이나 모형이었나요?

#422 이름없음 2020/02/25 12:36:49

>>418 No. >>419 No. 그러나 살아있는 사람도 아님. (중요)

#423 이름없음 2020/02/25 12:36:52

그 자리에 있는 다른 사람들도 추위를 느끼지 못했나요?

#424 이름없음 2020/02/25 12:37:05

>>420 No. >>421 YES. (정답 다나왔네)

#425 이름없음 2020/02/25 12:37:29

정답! 야외에 전시된 미술작품이었다!

#426 이름없음 2020/02/25 12:38:09

>>423 No. >>425 정답이지만, 조금 더 정확히. '샌들'에 주목해주세요

#427 이름없음 2020/02/25 12:38:27

위안부 소녀상이었나요?

#428 이름없음 2020/02/25 12:38:52

>>427 No.

#429 이름없음 2020/02/25 12:38:55

발만 있는 조각상이었다?

#430 이름없음 2020/02/25 12:39:21

>>429 여성이랬어..

#431 이름없음 2020/02/25 12:40:08

샌들 신은 여성 조각상만 단독으로 있었나요?

#432 이름없음 2020/02/25 12:40:33

여자는 자유의 여신상이었나요?

#433 이름없음 2020/02/25 12:41:05

>>431 음 단독이라 하면 애매하긴 한데 Yes.

#434 ◆TRzTXy0mrf8 2020/02/25 12:41:28

>>432 정답입니다. 여자는 자유의 여신상. 인코는 '뉴욕'입니다. 장소가 중요한 것도 자유의 여신상이 뉴욕에 있어서입니다. 다음 문제 주세요!

#435 이름없음 2020/02/25 12:42:10

>>392 와줘!

#436 이름없음 2020/02/25 12:42:11

음무하 하하하하 2연속으로 정답이다!

#437 ◆2E7cK585V9d 2020/02/25 12:43:34

A씨는 이 엘리베이터를 혼자서 타고 올라갈 때면 언제나 6층에 내립니다. 그런데 만약 누군가가 A씨와 함께 타고 올라간다면 언제나 9층에서 내립니다. 왜그럴까요?

#438 ◆2E7cK585V9d 2020/02/25 12:43:45

이렇게 하는걸려나

#439 이름없음 2020/02/25 12:44:05

>>437 나 이거 정답 아니까 이번에는 쉴래~

#440 ◆2E7cK585V9d 2020/02/25 12:44:26

>>439 유명한거였나?

#441 이름없음 2020/02/25 12:45:27

>>440 유명하다면 유명하달까? 흔한 문제긴 하지

#442 이름없음 2020/02/25 12:45:33

A가 9층에서 내리는 건 그 사람을 보조하기 위한 행동인가요?

#443 ◆2E7cK585V9d 2020/02/25 12:46:14

>>442 no

#444 이름없음 2020/02/25 12:47:43

평범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인가요?

#445 ◆2E7cK585V9d 2020/02/25 12:48:33

>>444 약간 오래됐지만 평범한 아파트의 엘리베이터네요

#446 이름없음 2020/02/25 12:50:31

같이 탑승한 사람을 견제하기 위한 행동인가요?

#447 이름없음 2020/02/25 12:50:42

다들 밥먹으로 갔나;; 갑자기 조용해졌네 ㅋㅋㅋㅋ

#448 ◆2E7cK585V9d 2020/02/25 12:51:07

>>446 no

#449 이름없음 2020/02/25 12:51:10

>>439 다른 사람을 위해 가벼운 질문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A는 이 아파트 주민인가요?

#450 ◆2E7cK585V9d 2020/02/25 12:52:07

>>447 실시간이길래 문제낸다고 한건데 문제내니 다 도망쳤어 ㅠ >>449 yes

#451 이름없음 2020/02/25 12:53:04

A는 6층에 거주하나요? A는 9층에 거주하나요?

#452 이름없음 2020/02/25 12:53:05

A가 그런 행동을 하는 이유는 객관적으로 납득 가능한가요?

#453 ◆2E7cK585V9d 2020/02/25 12:53:51

>>451 no yes >>452 yes

#454 이름없음 2020/02/25 12:54:21

계단을 오르며 운동하기 위해서인가요?

#455 이름없음 2020/02/25 12:54:50

운동을 위해서인가요? 6층에 아는 사람이 사나요?

#456 ◆2E7cK585V9d 2020/02/25 12:55:11

>>454 no

#457 ◆2E7cK585V9d 2020/02/25 12:55:24

>>455 no no

#458 이름없음 2020/02/25 12:55:44

노 노 노 노 노~ 너무 깜짝깜짝 놀란 나는 오 오 오 오 오~

#459 이름없음 2020/02/25 12:56:52

6층에 내린 뒤 특별히 하는 일이 있나요?

#460 이름없음 2020/02/25 12:57:27

6층에 A 소유의 무언가가 있나요? A는 동물을 키우나요?

#461 ◆2E7cK585V9d 2020/02/25 12:57:55

>>458 짜릿짜릿 몸이 떨려 지지지지지지 >>459 계단을 올라갑니다

#462 이름없음 2020/02/25 12:58:21

A는 키가 작나요?

#463 ◆2E7cK585V9d 2020/02/25 12:58:43

>>460 no no

#464 ◆2E7cK585V9d 2020/02/25 12:58:50

>>462 yes

#465 이름없음 2020/02/25 12:59:24

A는 어린이인가요?

#466 ◆2E7cK585V9d 2020/02/25 12:59:40

>>465 yes 이제 정답이 나올려나

#467 이름없음 2020/02/25 13:00:02

엘레베이터는 작은 유리창문 같은 게 달린 형태인가요? 9층에는 심약한 사람이 사나요?

#468 이름없음 2020/02/25 13:00:02

탑승한 사람들이 9층을 대신 눌러주나요?

#469 이름없음 2020/02/25 13:00:11

다른사람은 a의 가족인가요?

#470 ◆2E7cK585V9d 2020/02/25 13:01:30

>>467 no no >>468 yes >>469 yes?

#471 이름없음 2020/02/25 13:02:15

왜 물음표지

#472 이름없음 2020/02/25 13:02:57

A 어린이는 9층에 살지만 키가 작아 엘리베이터 버튼을 6층까지밖에 누르지 못하고, 그 탓에 혼자 탈 때는 어쩔 수 없이 6층에 내려 계단을 오르지만 가족을 포함해 타인과 함께 탔을 때는 그들이 9층을 대신 눌러주어서 6층에 내릴 필요가 없습니다. 맞나요?

#473 ◆2E7cK585V9d 2020/02/25 13:06:00

>>472 정답! A씨가 사는 아파트는 오래 되어서 옆면에 추가 엘리베이터 버튼이 없습니다. 아파트는 총 10층이라 버튼이 5 10 4 9 3 8 2 7 1 6 이렇게 있는데 키가 작은 A씨는 1층과 6층 밖에 누르지 못합니다. 그래서 집에갈 때는 언제나 6층에서 내린 후 계단을 걸어서 9층으로 올라가죠. 만약 어른과 같이 타면 9층을 눌러달라고 합니다.

#474 이름없음 2020/02/25 13:07:37

>>473 애기야ㅠㅠㅠ 내가 대신 건의해서 엘리베이터에 발판 놓아주고 싶다

#475 이름없음 2020/02/25 13:10:17

>>474 눌러달라 조르는 광경이 귀여워서 안 놓아주는거 아닐까

#476 ◆nveE8i4LdPg 2020/02/25 13:11:08

>>475 엌 그건 무슨 취향이야 ㅋㅋㅋㅋㅋ

#477 이름없음 2020/02/25 13:12:01

>>475 악취미잖앜ㅋㅋㅋㅋㅋㅋ

#478 이름없음 2020/02/25 13:13:19

움직이는 엘레베이터에서는 발판이 되레 위험할 지도 모르니 긴 막대기를 주자. 그럼 누를 수 있어.

#479 ◆nveE8i4LdPg 2020/02/25 13:18:58

(말도 안 되지만 실화인 문제) A는 머리에 총을 맞아서 죽었다 경찰은 A에게 총을 쏜 사람인 B를 찾았다 그런데 이 사건은 A의 자살로 마무리 되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480 이름없음 2020/02/25 13:22:39

총알이 벽에 튕겼나요?

#481 ◆nveE8i4LdPg 2020/02/25 13:23:05

>>480 아니요

#482 이름없음 2020/02/25 13:25:25

총은 A의 손에 들려있었나요?

#483 이름없음 2020/02/25 13:26:04

정답 A는 자살을 하려고 목에 밧줄을 감고 잇었습니다. 목을 매달려는 그때, 총을 가지고 있던 B가 들어와서 그 모습을 보고 총으로 밧줄을 끊으려고 했습니다. 스코프로 밧줄에 조준까지 하고 쐇지만 A가 죽기 전에 경련을 일으켜서 총알은 밧줄이 아닌 실수로 머리에 맞았던 것입니다.

#484 이름없음 2020/02/25 13:27:04

맞나요?

#485 이름없음 2020/02/25 13:30:16

>>483 경찰이 자살이라고 했으니까 밧줄에 조준했고 경찰이 자살로 지은거 아닐까?

#486 이름없음 2020/02/25 13:31:31

B는 의도적으로 A를 죽이려고 했나요?

#487 ◆nveE8i4LdPg 2020/02/25 13:36:20

>>482 아니요 >>483 >>484 아니요! >>486 아니요!(중요!)

#488 이름없음 2020/02/25 13:44:33

A의 사인은 총상이 맞는거죠?

#489 이름없음 2020/02/25 13:46:08

총알이 튕겨졌나요? B는 A를 죽이고나서 자기가 A를 죽인 사실을 알았나요?

#490 ◆nveE8i4LdPg 2020/02/25 13:46:11

>>488 네!

#491 ◆nveE8i4LdPg 2020/02/25 13:47:53

>>489 아니요 흠...... 네! 진짜 실화에서는 자기가 죽인 줄도 몰랐지만 이쪽 문제에서는 알았다고 해두죠

#492 이름없음 2020/02/25 14:19:00

A와 B는 가족인가요?

#493 ◆nveE8i4LdPg 2020/02/25 14:23:27

>>492 네! (중요!)

#494 이름없음 2020/02/25 14:25:48

죽은 사람은 문을 열면 자신에게 총알이 발사되도록 무언가를 장치했나요? 뭐였지. 골든버그 장치인가 뭔가 그런 거.

#495 ◆nveE8i4LdPg 2020/02/25 14:29:31

>>494 아니요

#496 이름없음 2020/02/25 14:31:42

A가 자살을 하려고 하자 B는 그걸 말리기 위해 공포탄을 쐈는데 A가 일부러 B의 총을 공포탄이 아닌 실탄으로 바꿔놨나요?

#497 이름없음 2020/02/25 14:34:11

A는 실제로 자살했나요? A는 B가 총을 쏘도록 의도했나요?

#498 ◆nveE8i4LdPg 2020/02/25 14:34:27

>>496 복잡한 스토리 ㅎㄷㄷ;; 그런데 아니요! 결말만 보면 비슷할지도...???

#499 ◆nveE8i4LdPg 2020/02/25 14:35:47

>>497 실화 속에서는 그랬습니다 그런데 여기선 그건 생각하지 않고 풀어보세요 네! 정확히는 의도는 아니지만? (매우 중요!)

#500 이름없음 2020/02/25 14:36:52

B가 쏜 총이 진짜 총이었나요?

#501 ◆nveE8i4LdPg 2020/02/25 14:38:41

>>500 네! 그거야 당연!

#502 이름없음 2020/02/25 14:38:50

B가 어린아이였나요?

#503 이름없음 2020/02/25 14:39:01

B는 A를 죽일 의도가 없었고 A는 사인이 총살이 맞으며 A와 B가 가족사이. 가족사이라는게 뭔가 핵심이 있는것 같은데 뭘까

#504 이름없음 2020/02/25 14:39:40

B가 A를 죽이기 직전, A의 외모는 척 봣을때 평소의 A처럼 보였너요?

#505 ◆nveE8i4LdPg 2020/02/25 14:42:32

>>502 아니요 ㅎㄷㄷ; >>504 네, 봤다면 말이죠 (아차

#506 이름없음 2020/02/25 14:43:31

총쏠때 B의시력에 문제가있었나? 총쏠때 B는 제정신이었나?

#507 이름없음 2020/02/25 14:44:38

B가 어린아이라 장난감으로 착각했다는 전개를 생각했는데...... 미궁으로 빠져버렸군

#508 ◆nveE8i4LdPg 2020/02/25 14:52:06

>>506 아니요 흠...... 애매하지만 제정신이긴 했다고 해두죠 >>507 그런 당신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다이스 찬스! 1~6짜리 다이스 돌려서 1이면 큰 힌트 2~5면 보통, 6이면 꽝 도전?

#509 이름없음 2020/02/25 14:52:57

믿어라 나의 운! Dice(1,6) value : 2

#510 ◆nveE8i4LdPg 2020/02/25 14:56:39

>>509 올 ㅊㅋ 힌트: 이 이야기에는 A, B 이외의 등장인물이 나온다 (C라고 할까요?)

#511 이름없음 2020/02/25 14:57:43

뭐야 더 미궁이 됐네

#512 이름없음 2020/02/25 15:06:18

정리 A는 머리에 총을 맞아서 죽었다 경찰은 A에게 총을 쏜 사람인 B를 찾았다 그런데 이 사건은 A의 자살로 마무리 되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총알이 튕겨나간 것은 아니다. 총은 A의 손에 들려 있지 않았다. B는 의도적으로 A를 죽이려 하지 않았다. (중요) B는 A를 죽이고 나서 그 사실을 알았다. (실화에서는 몰랐음) A와 B는 가족이다. (중요) A는 평상시와 똑같았다. 총을 쏠 때 B는 제정신이고, 시력에 문제는 없었다. 새 등장인물 C가 있다.

#513 이름없음 2020/02/25 15:06:57

A, B, C는 가족인가요?

#514 ◆nveE8i4LdPg 2020/02/25 15:07:21

>>513 네!(중요!)

#515 ◆nveE8i4LdPg 2020/02/25 15:09:17

>>497 다시 보니까 이거 의도한 거는 아니네;;

#516 ◆nveE8i4LdPg 2020/02/25 15:12:42

오류 인정하고 힌트를 주자면 A는 B가 총 쏘는 걸 의도한 건 아니었지만 쏠 거라는 건 알고 있었습니다!

#517 이름없음 2020/02/25 15:14:30

총은 C의 것인가요?

#518 ◆nveE8i4LdPg 2020/02/25 15:15:46

>>517 아니요

#519 이름없음 2020/02/25 15:25:25

혹시 ㄹㄴㄷ ㅇㅍㅅ 이야기인가요?

#520 ◆nveE8i4LdPg 2020/02/25 15:25:46

>>519 그게 뭔데요? ㅇㅅㅇ

#521 이름없음 2020/02/25 15:27:07

로널드 오퍼스라고 뛰어내렸는데 떨어지는 도중에 자기 부모님이 쏜 총에 맞아서 사망한 가상인물 이야기요.

#522 이름없음 2020/02/25 15:30:59

>>521 타살이래요 왜냐면 떨어지는 도중에 총에 맞아서 즉사한거라서

#523 ◆nveE8i4LdPg 2020/02/25 15:31:16

>>521 헐?? 가상이었음? 난 실화라고 들었는데 ㅇㅅㅇ

#524 ◆nveE8i4LdPg 2020/02/25 15:32:00

>>521 일단 정답으로 인정! >>522 총알을 아들이 넣어둔 거라서 자살로 판명됐다고 들었는데 가상이었다니;;;

#525 ◆nveE8i4LdPg 2020/02/25 15:36:12

정답 A는 자기 아버지인 B가 부부싸움 도중 화나면 어머니를 향해 총으로 쏘는 시늉을 한다는 걸 알고 있었다 그래서 A는 B가 자기 어머니를 총으로 죽여 그 보험금을 받는 계획을 세웠는데 B가 자기 아내를 향해 총을 쐈을 때 그 총알은 빗나가 A에게 맞아버렸다

#526 이름없음 2020/02/25 15:39:21

로널드 오퍼스에 구글 쳐서 검색해보세요 투신자살 도중 총에 맞았는데 하필 아래에 안전망이 있어서, 총에 안 맞았으면 살았을 수도 있는데 총 맞아서 죽은 것으로, 오퍼스와 관련없는 총 쏜 사람의 타살로 판정.

#527 이름없음 2020/02/25 15:43:14

>>526 쳇 친구가 자살이라고 알려줬었는데...

#528 ◆nveE8i4LdPg 2020/02/25 16:10:16

A가 B를 만나 B를 칭찬해주었다 그런데 그 일이 있고나서 A는 도망쳤다 왜 그런 것일까?

#529 이름없음 2020/02/25 16:11:40

무엇에 비유를 해서 칭찬했나요?

#530 ◆nveE8i4LdPg 2020/02/25 16:15:43

>>529 아니요 중요하지 않습니다

#531 이름없음 2020/02/25 16:21:56

칭찬의 내용이 달랐다면, A는 도망치지 않나요? A가 한 칭찬은 B의 행동을 칭찬한 것인가요? B는 자신에 대한 칭찬을 듣고 A에 관한 무언가를 깨달았나요?

#532 이름없음 2020/02/25 16:24:06

B가 무서워서 도망간건가요?

#533 ◆nveE8i4LdPg 2020/02/25 16:28:43

>>531 아니요 "내용"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중요!) 아니요 중요하지 않습니다 아니요 >>532 아니요!

#534 이름없음 2020/02/25 16:32:03

칭찬을 하면서 취한 행동이 B가 도망치는데에 영향을 주었나요?

#535 ◆nveE8i4LdPg 2020/02/25 16:36:03

>>534 아니요 도망은 A가 쳤습니다 질문 다시 ㄱㄱ

#536 이름없음 2020/02/25 16:40:13

칭찬을 하면서 취한 행동이 A가 도망치는데에 영향을 주었나요? (실수 죄송합니다)

#537 이름없음 2020/02/25 16:42:14

A와 B는 초면인가요?

#538 이름없음 2020/02/25 16:48:10

B는 칭찬하면서 A가 도망칠것을 알았나요? A가도망친건 죄책감때문이었나요?

#539 이름없음 2020/02/25 16:50:37

결과적으로 A가 B를 칭찬한 것이 A가 도망치게 된 이유인가요? A는 B를 제외한 다른 사람을 칭찬해도 도망치게 될까요? 도망친 A는 언젠가는 B를 만나러 올까요?

#540 ◆nveE8i4LdPg 2020/02/25 16:52:40

>>536 아니요 >>537 네!(중요!) >>538 아니요 알았다기보단 기대했다에 가까우려나요? 아니요 >>539 아니요!(중요!) 아니요!(중요!) 아니요

#541 이름없음 2020/02/25 16:56:30

A가 B를 칭찬한 것과 도망친 것 사이에 A는 어떤 것을 했나요? B는 A가 도망치기를 바랐나요? A가 도망친 것은 B와 관련이 있나요? A가 도망치지 않았다면 A에게 손해였을까요?

#542 이름없음 2020/02/25 16:58:21

이 문제는 범죄와 연관되어 있나요? A가 어떤 내용으로든 B에게 말을 건다면, A는 도망치나요? A는 칭찬을 할 때, B에 대해 무언가를 알아챘나요?

#543 ◆nveE8i4LdPg 2020/02/25 16:59:19

>>541 아니요 네! 중요하지 않지만 긍정해야 문제 풀기 쉽겠네요 네! (중요!) 네 아마도

#544 ◆nveE8i4LdPg 2020/02/25 16:59:46

>>542 네! 아주 미약하게! (중요!) 아니요 아니요

#545 이름없음 2020/02/25 16:59:47

다른 등장인물이 나오나요?

#546 이름없음 2020/02/25 17:00:12

B,가 A에게 한 칭찬의 내용은 A가 B에게 했던 행동과 관련이 있나요?

#547 ◆nveE8i4LdPg 2020/02/25 17:01:28

>>545 아니요 >>546 네!(중요!)

#548 이름없음 2020/02/25 17:01:29

>>538 >>546 B가 A에게 칭찬하고 A가 도망친게 아니라 A가 B에게 칭찬하고 도망쳤어

#549 이름없음 2020/02/25 17:02:32

>>547 ???? A가 B에게 칭찬하고 B도 A에게 칭찬했어???

#550 이름없음 2020/02/25 17:04:34

>>546 여기 A랑 B를 서로 바꿔서 생각해야될거 같아 출제자도 그렇게 생각하는거 같은데 칭찬한 사람이 A고 도망친 사람도 A, 칭찬받은 사람은 B고 칭찬은 B가 A에게 한 행동 때문일거야

#551 이름없음 2020/02/25 17:06:03

>>550 문제랑 질문만 보면 모순되니까 저 질문에는 No! 반대입니다!로 보면 되는거야?

#552 ◆nveE8i4LdPg 2020/02/25 17:06:25

>>550 칭찬한 이유는 그게 아니긴 하지만 이게 맞음! A가 칭찬하고 A가 도망쳤어!

#553 ◆nveE8i4LdPg 2020/02/25 17:08:06

플레이어가 오해를 한 거 같은데? 혹시 내가 잘못 대답한 거 있나?

#554 이름없음 2020/02/25 17:14:46

A는 포교중인 사이비종교단원이었나요?

#555 이름없음 2020/02/25 17:14:50

>>553 >>546 B,가 A에게 한 칭찬의 내용은 A가 B에게 했던 행동과 관련이 있나요? B가 아니라 A잖아. >>538 이건 애매하긴 한데 B가 칭찬하면서 (A가 도망칠 것을) 알았다. B가(A가 칭찬하면서 도망칠 것을) 알았다. 중 전자로 보이거든. 질문의도가.

#556 이름없음 2020/02/25 17:16:28

>>553 >>546을보면 'B가 A에게 한 칭찬'이라 했는데 맞다고 하면 B가 A에 대해 칭찬을 했다는거잖아. B가 A에 대해 칭찬 한 거야?

#557 이름없음 2020/02/25 17:16:35

>>553 저 질문 둘 다 같은 아이디. 플레이어도 오해하고 스레주도 대답을... 이거 참 미묘해ㅠㅠㅠ

#558 이름없음 2020/02/25 17:17:11

>>556 ㅉㅉㅃ!

#559 ◆nveE8i4LdPg 2020/02/25 17:20:58

>>554 아니요

#560 ◆nveE8i4LdPg 2020/02/25 17:23:30

>>556 >>555 그러게 그땐 그냥 넘겼는데 다시 보니까 인정해야겠네 칭찬은 A가 했고 B의 행동은 A의 칭찬에 영향을 안 줬고 B는 A가 도망칠 줄은 몰랐고

#561 이름없음 2020/02/25 17:23:35

A랑 B라고 하니까 헷갈리는건가 A를 칭찬이라고 하고 B를 감사라고 하면 칭찬이가 감사한테 칭찬해줬고, 칭찬이가 도망쳤어 >>546 이걸 Yes라고 한 이유는 출제자도 헷갈려서 반대로 생각했어 (정확한건 저건 No, 그 반대)

#562 ◆nveE8i4LdPg 2020/02/25 17:23:46

실수 인정하고 주는 힌트: A가 도망친 이유는 깜짝 놀라서였다

#563 ◆nveE8i4LdPg 2020/02/25 17:25:25

>>561 맞말이긴 하네 아 잘못봤다

#564 이름없음 2020/02/25 17:26:17

나는 정리되어서 그냥 진도 이어나갈게 >>562 A가 깜짝 놀라게 한 원인은 B야?

#565 이름없음 2020/02/25 17:27:06

A가 B를 꼬실 생각으로 칭찬했나요? B는 이미 사귀는 사람이 있었나요? 사귀는 상대방이 나타났나요? (미약한 범죄가 걸리긴 한데...)

#566 이름없음 2020/02/25 17:30:15

A는 길거리 전도사인가요? B는 무언가 꾀를 써 거짓말을 해 A를 도망치게 만든 건가요?

#567 ◆nveE8i4LdPg 2020/02/25 17:34:02

>>564 그거야 당연!(매우 중요!) >>565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범죄와 관련이 미약하게 있다고 했지 범죄가 있었다곤 안 했습니다!(오류 인정하고 힌트 퍼줌) >>566 아니요 아니요

#568 이름없음 2020/02/25 17:35:54

A가 B에게 칭찬한 뒤 B가 말 할 틈없이 도망쳤나요? 아니면 B가 한 말을 듣고 도망쳤나요?

#569 이름없음 2020/02/25 17:37:39

A가 한 칭찬은 전화, 문자와 같이 실제로 얼굴을 마주치지 않는 방법으로 전달되었나요? A의 칭찬은 진심으로 하는 칭찬인가요?

#570 이름없음 2020/02/25 17:55:13

B는 지명수배자인가요?

#571 ◆nveE8i4LdPg 2020/02/25 17:56:24

>>568 네 그런데 중요하진 않습니다 >>569 아니요 네! >>570 아니요 힌트: A는 남자 B는 여자다

#572 이름없음 2020/02/25 18:00:04

문제에 다른 인물이 등장하나요?

#573 이름없음 2020/02/25 18:00:29

A는 미투 당할까봐 도망쳤나요?

#574 이름없음 2020/02/25 18:03:06

그 둘은 남매인가요?

#575 ◆nveE8i4LdPg 2020/02/25 18:11:42

>>572 아니요 >>573 아니지만 비슷합니다!(매우 중요!) >>574 아니요 초면입니다

#576 이름없음 2020/02/25 18:13:03

정답! A는 B에게 칭찬한 후 신고당할까봐 도망쳤다!

#577 ◆nveE8i4LdPg 2020/02/25 18:16:44

>>576 흠...... B가 뭘 했길래? 그것도 쓰면 인정!

#578 이름없음 2020/02/25 18:19:34

오...

#579 이름없음 2020/02/25 18:19:45

초면에 대체 무슨짓을 한거지

#580 이름없음 2020/02/25 18:21:19

..?

#581 ◆nveE8i4LdPg 2020/02/25 18:22:28

힌트: B는 어린애였다

#582 ◆nveE8i4LdPg 2020/02/25 18:29:16

여러분도 그럴 때 있지 않았나요? 어릴 때 어른말 곧이 곧대로 들어서 실수한 경우

#583 이름없음 2020/02/25 18:30:06

낯선 사람이 착하다고 하면 따라가야 해요?

#584 이름없음 2020/02/25 18:30:31

정답! A는 B에게 칭찬했지만 B는 낯선 사람이 접근하면 호루라기?같은 호신용품을 쓰라는 말을 부모님께 들었기에 사용했고 A는 신고당할까봐 도망쳤다!

#585 ◆nveE8i4LdPg 2020/02/25 18:30:56

>>584 헉 정확하게 정답!

#586 ◆nveE8i4LdPg 2020/02/25 18:31:50

정답 A는 아무 생각없이 놀고 있는 B에게 예쁘다고 말하고 지나가려 했는데 범죄 예방 교육을 철저히 받은 B는 호루라기를 불어버렸고 A는 놀라서 도망갔다

#587 ◆BcGpWi2lcnD 2020/02/25 18:44:55

A씨는 가게에서 물건을 구입하고 거스름돈으로 2000원을 받았습니다. A씨는 그 거스름돈을 바지 뒷주머니에 넣었습니다. 잠시 시간이 흐른 후 A씨는 바지 뒷주머니를 확인하자 그곳에는 500원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A씨는 굉장히 기뻐했습니다! 왜 주머니에는 500원밖에 남지 않았을까요? 왜 A씨는 기뻐했을까요?

#588 이름없음 2020/02/25 18:49:10

다른 바지는 나오지 않나요? 2000원은 잃어버렸나요?

#589 ◆BcGpWi2lcnD 2020/02/25 18:52:49

>>588 아니요. 나옵니다. 아니요. 잃어버린건 아닙니다.

#590 이름없음 2020/02/25 18:53:49

500원짜리 4개를 거슬러 받았나요?

#591 이름없음 2020/02/25 18:54:12

뒷주머니에 거스름돈 2000원 넣은 후 다시 바지 확인 했을 때 500원 발견한 그 사이에 2000원을 썼나요?

#592 ◆BcGpWi2lcnD 2020/02/25 18:55:29

>>590 아니요. 1000원 지폐 2장이었습니다. >>591 아니요.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593 이름없음 2020/02/25 18:55:32

>>590 와우

#594 이름없음 2020/02/25 18:56:21

남자는 바지를 갈아입었는데 새 바지에서 500원이 나와서 기뻐했나요?

#595 ◆BcGpWi2lcnD 2020/02/25 18:56:56

>>594 네. 정답입니다.

#596 이름없음 2020/02/25 18:57:13

빠르네

#597 이름없음 2020/02/25 18:58:34

EZ~

#598 ◆05Ve6kq443U 2020/02/26 14:00:08

새 문제를 내볼께! 어느날 눈을 뜬 남자는 바깥의 상황을 보고 그대로 기절했다. 그러나 주변에서는 그를 깨워 강제로 내보냈다. 어째서일까?

#599 이름없음 2020/02/26 14:13:50

지각이야! 기절! 학교 가야지 이녀석아! 흐에엥!

#600 이름없음 2020/02/26 14:14:32

주변의 사람들은 남자를 위해 내보낸 것 인가요? 주변의 사람들은 자신들을 위해 내보낸 것 인가요?

#601 이름없음 2020/02/26 14:17:51

>>599 땡! >>600 No. 어려운 질문이군요. Yes로 하겠습니다. 나중에 답을 보시면 아실 것 같습니다.

#602 이름없음 2020/02/26 14:22:02

남자가 아니라도 바깥의 상황을 본다면 충격을 받게 될까요?~?

#603 이름없음 2020/02/26 14:23:19

>>602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개는 충격받을겁니다! Yes!

#604 이름없음 2020/02/26 14:23:43

>>598 >>599 >>600 >>601

#605 이름없음 2020/02/26 14:40:05

혹시 남자가 실수로 여자화장실에 들어갔나요?

#606 이름없음 2020/02/26 14:43:26

>>605 No!

#607 이름없음 2020/02/26 14:51:56

그들이 남자를 내보낼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나요? 만약 있다면 정당한 이유인가요? 바깥은 위험한 상황인가요? 처음에 남자가 눈을 뜨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나요?

#608 이름없음 2020/02/26 14:55:55

남자는 주위사람들과 같은 공간에 있을 때 기절한건가요? 아니라면 남자는 1번 방, 다른 사람들은 2번 방 이런식으로 격리가 되어있었나요?

#609 이름없음 2020/02/26 14:56:33

>>607 Yes! 위험하다면 위험한 상황입니다. Yes. No. 늘 뜨던 시간입니다.

#610 이름없음 2020/02/26 14:59:01

그들이 남자를 내보낸 정황은 그를 희생시켰다고 볼 수도 있나요? 그들은 처음부터 남자가 눈을 뜨면 밖으로 내보낼 작정이었나요? 그들이 남자를 내보내기로 한 이유에는 남자가 한 번 기절했던 것이 크게 작용했나요?

#611 이름없음 2020/02/26 15:10:28

>>610 No. 남자만 내보내지 않았습니다. Yes. 그럴 작정이었습니다. No. 기절했든 안 했든 그들은 신경쓰지 않았을겁니다.

#612 이름없음 2020/02/26 15:12:38

남자의 직업이 중요한가요? 남자가 뭘 보고 기절했는지가 중요한 가요? 남자가 본 것은 자연현상인가요?

#613 이름없음 2020/02/26 15:13:29

남자는 주위사람들과 같은 공간에 있을 때 기절한건가요? 아니라면 남자는 1번 방, 다른 사람들은 2번 방 이런식으로 격리가 되어있었나요? >>608 질문인데 못 보고 지나간 것 같아서 끌올!

#614 이름없음 2020/02/26 15:14:18

>>608 질문 무시당했네. 남자가 쫒겨날 때 함께 쫒겨난 사람이 있나요? 남자는 그 사람을 알고 있나요? 밖은 해가 떠있었나요?

#615 이름없음 2020/02/26 15:14:31

그들은 남자를 보내기 전에도 다른 사람들을 내보낸 적이 있나요? (+내보낸 적이 있다면 주기는 규칙적인가요?)

#616 이름없음 2020/02/26 15:15:46

사람들은 남자를 위해 남자를 내보냈나요?

#617 이름없음 2020/02/26 15:19:52

내가 질문을 했는데 답변이 느리면 이런 기분이었군

#618 이름없음 2020/02/26 15:20:45

답변쓰다가 날아갔어요 ㅠㅠㅠㅠㅠ >>608 못 보고 지나갔네요. 첫번째 질문 YEs! >>612 셋 다 Yes!! >>613 미안해요, 못 보고 지나갔어요. >>614 셋 다 Yes! >>615 Yes. (거의 매일이라 해도 좋을 정도로!) >>616 >>600과 >>601을 참고해주세요.

#619 이름없음 2020/02/26 15:28:29

수고해주고 있는데 너무 눈치주지 말자^^.. 남자를 내보냄으로써 바깥의 상황이 해결되거나, 완화될 여지가 있나요?

#620 이름없음 2020/02/26 15:29:20

남자는 정찰 내지는 수집을 위해서 내보내진 건가요? 밖이 위험한 이유는 날씨 때문인가요? 밖이 위험한 이유는 방사능 때문인가요?

#621 이름없음 2020/02/26 15:30:16

>>619 아 >>617 이건 내가 이 스레 스레주인데 내가 반성해서 늦지 말아야겠다는 의미로 쓴 거였음! 오해했다면 죄송 ^^;;;

#622 이름없음 2020/02/26 15:31:13

사람들은 한방에 있다. 그 때 중요한 직업을 가진 남자가 잠에서 깨어났다가 밖에 해가 떠있고, 다른 자연현상 때문에 놀라서 기절했다. 다른 사람들은 늘 했던 것처럼 남자를 깨우고, 그 남자가 아는 사람을 함께 밖으로 내쫒았다. 모든 것은 안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다. 밖으로 쫒겨난 남자는 죽었나요?

#623 이름없음 2020/02/26 15:32:59

남자는 교사인가요? 남자는 교도관인가요? 안에 있던 사람들은 어린 학생들이었나요? 안에 있던 사람들은 죄수인가요?

#624 이름없음 2020/02/26 15:34:18

남자의 직업은 자연현상을 연구하는 직업인가요? 문제의 시대는 현대와 같나요?

#625 이름없음 2020/02/26 15:35:51

시대는 전쟁중인가요?

#626 이름없음 2020/02/26 15:40:20

>>619 Yes... 해결하라고 내보냈습니다. >>620 No. Yes! 살짝 혼동 주의 No. >>622 No. 죽지 않았어요. >>623 NO. NO. NO. NO. >>624 No. Yes. >>625 No. >>614 1)에 대해 힌트. 같은 방에 있던 사람들은 물론이고 옆방도 옆옆방도 다 나갔습니다.

#627 이름없음 2020/02/26 15:43:26

코로나 사태와 관련이 있나요?

#628 이름없음 2020/02/26 15:43:47

만약 주변 사람들이 남자를 보지 못했다면, 그를 내쫓지 않았을 것인가요? 남자의 상황이 방 내부에 있는 다른 사람이라면, 그 사람을 내쫓았을 것인가요? 남자는 이 일이 끝나고 본인의 직업이나 일에 악영향을 받았을 것인가요?

#629 이름없음 2020/02/26 15:44:28

와 이번 문제 어렵다 바깥의 날씨 혹은 자연현상은 바깥으로 내몰린 사람들에게 위협적인가요? 내쫒긴 사람들은 다시 돌아왔나요?

#630 이름없음 2020/02/26 15:45:22

해가 2개 이상 떠있었나요? 달도 떠있었나요?

#631 이름없음 2020/02/26 15:46:23

해가 떠있는데 위험할 상황이 뭐있을까...... 혹시 해가 떠있으면 안 될 상황인가요?

#632 이름없음 2020/02/26 15:47:55

안에 있는 사람들도 남자와 같은 직업을 가졌나요? 남자는 의사인가요?

#633 이름없음 2020/02/26 15:48:17

>>627 No. >>628 Yes. 그러나 남자를 보지 못 했다면 기록이 되고 발칵 뒤집어지고 추후 처벌받았을 겁니다. Yes. 내보내는 것은 물론이요 자기자신도 마지못해 나갔을 겁니다. No. 나가서 한 것도 포함해서 그의 생활이었습니다. >>629 Yes! 그들은 날씨는 물론이요 날씨가 야기한 것을 욕했습니다. Yes. 나간 볼 일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634 이름없음 2020/02/26 15:50:12

>>630 No. No. >>631 No. 하지만 해가 떠있지만... >>632 Yes! 같은 직업입니다. No. 힌트가 필요하다면, 1,6 굴려주세요! 1은 큰 힌트! 2345는 작은 힌트! 6은 꽝입니다.

#635 이름없음 2020/02/26 15:52:36

dice(1,6) value : 4 훗

#636 이름없음 2020/02/26 15:53:31

아 맞다 난 힌트 없이 푸는 게 목표였지

#637 이름없음 2020/02/26 15:55:51

>>636 다른 레스주들이 던져주는 질문으로 얻는 힌트와 비슷한거 아닐까요 (소근소근) 힌트는, 초록색과 다른 색이 섞인 얼룩무늬 옷입니다.

#638 이름없음 2020/02/26 15:58:24

에라 모르겠다 정답 도전! 남성은 군인이다 내쫓긴 이유는 식량사정 때문 그래서 먹을 것을 가지고 돌아오는 것이 내쫓긴 사람들의 역할 바깥의 날씨는 해가 떠있다고 했는데 일종의 사막화와 비슷하게 진행되어 먹을 것(사냥감)을 찾아 돌아가야했다

#639 이름없음 2020/02/26 15:59:15

>>638 처음만 빼고 다 틀렸어요! 안쓰러운 마음에 추가 힌트! 계절!

#640 이름없음 2020/02/26 16:00:06

안쓰러울 정도였던거여!? 질문 : 바깥의 계절은 겨울인가요?

#641 이름없음 2020/02/26 16:00:28

군..인?

#642 이름없음 2020/02/26 16:01:19

>>640 Yes! 메우 중요! >>641 Yes!

#643 이름없음 2020/02/26 16:01:31

남자에게 어마무시하게 쌓여가는 눈을 치우라고 했나요?

#644 이름없음 2020/02/26 16:02:06

>>643 Yes!!!! 정답!

#645 이름없음 2020/02/26 16:02:10

>>643 엌ㅋㅋㅋ 이거인듯

#646 이름없음 2020/02/26 16:02:19

>>643 이거다 제설작업.. 눈이 엄청 내리니까 기절했는데 나가라고 떠민거네

#647 이름없음 2020/02/26 16:02:55

제설... 제설.... 삽을 들고서.... 제설.... 제설... 넉가래를 밀어...

#648 이름없음 2020/02/26 16:03:12

남자는 군인, 어느때처럼 기상하였지만 어제 치운 눈보다도 더 쌓인 눈에 눈을 까뒤집고 기절했지만, 같은 방을 쓰는 동기, 선임, 후임들은 그걸 두고 볼리가 있나요. 가차 없이 깨워서 같이 일을 나가서 악마의 비듬이라며 욕하며 치우고 녹초가 되었답니다.

#649 이름없음 2020/02/26 16:03:54

(이번 문제는 난이도가 좀 있었나 보군요. 재미있었나 모르겠네요. 문제 풀 준비하며)

#650 이름없음 2020/02/26 16:04:35

무진장 재밌는데오 (대충 박명수가 10점 10점이오 하는 짤)

#651 이름없음 2020/02/26 16:06:19
와 10점 받았다

와 10점 받았다

#652 ◆nveE8i4LdPg 2020/02/26 16:08:04

얼마나 자주 들어올진 모르겠지만 새 문제 만든 거 있는데 하실?

#653 이름없음 2020/02/26 16:08:21

>>652 눈 번쩍 손 번쩍

#654 이름없음 2020/02/26 16:10:03

>>652 한조 대기중 아 여기가 아닌데

#655 ◆nveE8i4LdPg 2020/02/26 16:10:36

>>654 ㅋㅋㅋㅋㅋㅋ 시공으로 가라!

#656 ◆nveE8i4LdPg 2020/02/26 16:12:30

한 끔찍한 범죄자가 있었다 그 범죄자의 나라에는 사형제도가 있었는데 천인공노할 범죄를 저지른 그 범죄자는 사형당하지 않았다 왜 그런 것일까?

#657 이름없음 2020/02/26 16:14:07

범죄자가 받은 판결은 사형이 아니었나요?

#658 이름없음 2020/02/26 16:14:58

어떤 의미로는 사형보다 더한 처벌을 받았나요?

#659 이름없음 2020/02/26 16:15:01

범죄자는 나라의 왕이었나요?

#660 ◆nveE8i4LdPg 2020/02/26 16:15:11

>>657 네!

#661 ◆nveE8i4LdPg 2020/02/26 16:15:24

>>658 아니요 >>659 아니요

#662 이름없음 2020/02/26 16:15:40

사형집행인이었나요? (핀포인트로 꽂아넣는 스트라이크 볼)

#663 이름없음 2020/02/26 16:16:11

사형 판결이 내려지지 않은 것에 다수가 납득했나요?

#664 이름없음 2020/02/26 16:16:21

범죄자가 사형이 아닌 형벌을 받은 것에 대해, 국민들은 동의를 했나요?

#665 이름없음 2020/02/26 16:17:08

제도가 있긴 하지만 실제로는 시행을 하지 않나요?

#666 ◆nveE8i4LdPg 2020/02/26 16:18:52

>>662 아니요! (하지만 어림도 없지!) >>663 네 물론 납득 못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664 아니요 딱히 국민들의 의견이 개입된 판결이 아닙니다 따라서 중요하지 않습니다 대신 >>663 이거하고 같이 봐주시길

#667 ◆nveE8i4LdPg 2020/02/26 16:19:08

>>665 아니요 했습니다

#668 이름없음 2020/02/26 16:19:38

사법거래를 했나요?

#669 이름없음 2020/02/26 16:20:09

범죄자가 저지른 죄가 사형을 집행하지 못하는 것과 관계가 있나요?

#670 이름없음 2020/02/26 16:20:45

범죄를 참작해줄 일말의 여지가 있었나요?

#671 ◆nveE8i4LdPg 2020/02/26 16:21:30

>>668 아니요! >>669 네! (중요!) >>670 아니요!

#672 이름없음 2020/02/26 16:23:17

범죄자가 저지른 죄는 유괴나 납치였나요?

#673 이름없음 2020/02/26 16:23:19

범죄자가 사형집행인을 죽였나요? 사형집행방법이 중요한가요?

#674 ◆nveE8i4LdPg 2020/02/26 16:23:23

>>672 아니요

#675 ◆nveE8i4LdPg 2020/02/26 16:23:30

>>673 아니요 아니요

#676 이름없음 2020/02/26 16:23:53

범죄자는 어떠한 사실을 함구하고 있었나요?

#677 이름없음 2020/02/26 16:24:14

사형집행관을 죽였나요?

#678 이름없음 2020/02/26 16:24:57

범죄자는 살인을 저질렀나요?

#679 이름없음 2020/02/26 16:26:20

>>677 내가 했어! 아니랭 ;ㅅ;

#680 ◆nveE8i4LdPg 2020/02/26 16:28:10

>>676 아니요 딱히 >>677 아니요 >>678 허억...?! 아니요! 남자"에게" 죽은 사람은 없습니다!(중요!)

#681 이름없음 2020/02/26 16:29:16

살인교사를 했나요?

#682 이름없음 2020/02/26 16:29:23

범죄자는 혁명을 벌였나요? 범죄자를 처벌하기를 원하는 사람이 많았나요?

#683 이름없음 2020/02/26 16:31:17

범죄자는 살아있나요?

#684 이름없음 2020/02/26 16:32:14

문제의 시대상이 현재보다 과거인가요?

#685 ◆nveE8i4LdPg 2020/02/26 16:33:36

>>681 흠...... 아니요! 그런데 비슷할지도...? >>682 아니요! 네!

#686 ◆nveE8i4LdPg 2020/02/26 16:33:59

>>683 네!(중요!) >>684 네

#687 이름없음 2020/02/26 16:34:34

범죄자는 식물인간상태인가요?

#688 이름없음 2020/02/26 16:38:00

범죄자의 계급이 귀족,양반,왕족,왕과 같이 높았나요?

#689 ◆nveE8i4LdPg 2020/02/26 16:38:50

>>687 아니요 완전 쌩쌩팔팔 >>688 "객관적으로 보면" 아니요

#690 이름없음 2020/02/26 16:39:26

범죄자는 사람인가요?

#691 ◆nveE8i4LdPg 2020/02/26 16:40:13

>>690 네

#692 이름없음 2020/02/26 16:42:44

범죄자가 저지른 '천인공노할' 죄는 현대의 관점에서도 동의할 수 있는 중대한 죄인가요?

#693 ◆nveE8i4LdPg 2020/02/26 16:42:59

>>692 네! (중요!)

#694 이름없음 2020/02/26 16:43:21

범죄자는 노예였나요? 시민이었나요? 하극상을 저질렀나요?

#695 이름없음 2020/02/26 16:43:25

범죄자는 그 나라에서 태어났습니까? 이 문제는 치외법권과 관련이 있나요?

#696 ◆nveE8i4LdPg 2020/02/26 16:44:38

>>694 아니요 네! 아니요 >>695 네 그런데 중요하지 않습니다 아니요

#697 ◆nveE8i4LdPg 2020/02/26 16:45:44

>>658 이거 다시 보니까...... 맞는 말일지도???

#698 이름없음 2020/02/26 16:46:44

정답! 시민권을 박탈당하고 노예가 되는 벌을 받았다!*

#699 이름없음 2020/02/26 16:48:09

길거리에 독극물을 놓아두어서 사람을 죽였다...?

#700 ◆nveE8i4LdPg 2020/02/26 16:48:34

>>698 아니요 오류인정하고 주는 힌트: 그 범죄자는 범죄자 자신을 포함해서 죽는 걸 바라는 사람도 있었을 것이다

#701 이름없음 2020/02/26 16:48:56

핵폭탄 발명?

#702 ◆nveE8i4LdPg 2020/02/26 16:49:05

>>699 그게 뭐죠...? 아니요/

#703 ◆nveE8i4LdPg 2020/02/26 16:49:54

>>701 아니요/ "발명"한 사람을 죽이진 않았을걸?

#704 이름없음 2020/02/26 16:50:33

범죄자는 전염병을 몰고 다녔나요?

#705 이름없음 2020/02/26 16:50:45

범죄자가 저지른 죄는 그가 의도적으로 한 것인가요?

#706 이름없음 2020/02/26 16:51:37

범죄자는 지휘관이였나요?

#707 ◆nveE8i4LdPg 2020/02/26 16:52:39

>>704 아니요 ㅎㄷㄷ >>705 네! (중요!) >>706 아니요 모두 힌트는 봤죠?(조마조마)

#708 이름없음 2020/02/26 16:52:43

범죄자는 범죄책임능력이 없나요?

#709 이름없음 2020/02/26 16:52:58

핵폭탄을 터트렸나요?

#710 이름없음 2020/02/26 16:54:26

범죄자는 어떤 의도를 가지고 발명을 하였는데 그것이 죄의 원인이 된 것인가요?

#711 ◆nveE8i4LdPg 2020/02/26 16:54:32

>>708 아니요

#712 ◆nveE8i4LdPg 2020/02/26 16:55:14

>>709 아니요 >>710 아니요 발명품 같은 거 안 만들었어요!

#713 이름없음 2020/02/26 16:55:24

제 2처 세계대전 전범들?

#714 ◆nveE8i4LdPg 2020/02/26 16:56:19

힌트 쉬운말 풀이: 그 범죄자는 사형당하는 편이 범죄자 입장에서 포상이었을지도

#715 ◆nveE8i4LdPg 2020/02/26 16:56:58

>>713 아니요

#716 이름없음 2020/02/26 16:57:07

"발명" 요 글자에 낚였구먼.... 힌트인 줄 아랏네 범죄자의 직업과 관련이 있나요?

#717 ◆nveE8i4LdPg 2020/02/26 16:59:45

>>716 네!(매우 중요!)

#718 이름없음 2020/02/26 17:00:08

범죄자가 선고 받은 벌은 종신형인가요? 범죄자는 부르주아인가요? 범죄자는 어떤 방식으로든 그 나라에 큰 영향(타격)을 줄 수 있었나요?

#719 ◆nveE8i4LdPg 2020/02/26 17:00:40

>>703 아 이거 때문에 헷갈린 거구나 나는 역사 속에서 발명한 사람 사형 안 당했을걸? 이런 뜻으로 한 말이었는데 ㅋㅋㅋ;;;; ㅈㅅ

#720 ◆nveE8i4LdPg 2020/02/26 17:01:49

>>718 네! 아니요 네!(중요!)

#721 이름없음 2020/02/26 17:02:21

범죄자는 자신의 행위에 죄책감을 느꼈나요?

#722 이름없음 2020/02/26 17:03:41

범죄자는 사생아였나요?

#723 ◆nveE8i4LdPg 2020/02/26 17:04:47

>>721 아니요 (ㅂㄷㅂㄷ) >>722 아니요 중요하지 않습니다

#724 ◆nveE8i4LdPg 2020/02/26 17:05:01

다이스 찬스 쓰실? 규칙은 전과 동일! 1~6에 1이 큰 힌트 2~5 보통 힌트 6이면 꽝!

#725 이름없음 2020/02/26 17:05:37

Dice(1,6) value : 4

#726 이름없음 2020/02/26 17:05:48

보통 힌트 겟!

#727 이름없음 2020/02/26 17:08:04

힌트 나오기 전 이때싶 지금까지 정리 1)범죄자의 죄는 본인이 의도한 것이며 현대의 관점에서도 천인공노 할 것 -1)저지른 죄는 국가에 타격이 크다. -2)살인교사, 납치, 유괴 아님. 2)차라리 사형을 바랄 수준으로 범죄자에게 매우 고통스럽다. -1)종신형인 이유는 그가 죽을 때까지 고통스럽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3)범죄자는 시민 이상, 부르주아 이하 +)사건은 범죄자의 직업과 관련이 크다(?). 단 발명과는 관계가 없다.

#728 ◆nveE8i4LdPg 2020/02/26 17:12:41

힌트: 남자의 범죄는 살인교사는 아니지만 이 사람 때문에 죽은 사람들이 많다

#729 이름없음 2020/02/26 17:13:33

범죄자(=남자)는 의사인가요?

#730 이름없음 2020/02/26 17:17:08

교도소에는 그 범죄자에게 악감정을 가진 이들이 많나요?

#731 ◆nveE8i4LdPg 2020/02/26 17:21:44

>>729 아니요 >>730 아니요 잘 알지도 못할 걸요 그런데 중요하지 않습니다

#732 이름없음 2020/02/26 17:22:36

으악 어려워...

#733 ◆nveE8i4LdPg 2020/02/26 17:23:10

가이드: 남자의 직업이 중요하다 했으니 남자의 직업이 어떤 계열인지 먼저 알아보자!

#734 이름없음 2020/02/26 17:24:33

교육계열?

#735 ◆nveE8i4LdPg 2020/02/26 17:25:17

>>734 아니요/ 질문 주어가 없지만 봐주지 뭐 ㅋㅋ

#736 이름없음 2020/02/26 17:26:20

범죄자의 직업은 상인인가요? 범죄자의 직업은 의약계열과 관련있나요? 범죄자의 직업은 공학계열과 관련있나요?

#737 이름없음 2020/02/26 17:26:38

남자의 직업은 사회적으로 평가가 좋은 종류인가요?

#738 ◆nveE8i4LdPg 2020/02/26 17:28:53

>>736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737 아니요!(중요!) 이렇게 보니가 어렵긴 하네 ㅎㄷㄷ

#739 이름없음 2020/02/26 17:29:35

범죄자는 사람을 해하는 일과 관련이 있는 직업을 갖고있나요?

#740 ◆nveE8i4LdPg 2020/02/26 17:29:55

다이스 찬스 한 번 더? 이번에는 1,2가 큰 힌트 3,4,5가 보통 6이 꽝 도전?

#741 이름없음 2020/02/26 17:30:21

정리 버전 남바투 1)범죄자의 죄는 본인이 의도한 것이며 현대의 관점에서도 천인공노 할 것 -1)저지른 죄는 국가에 타격이 크다. -2)살인교사, 납치, 유괴 아님. 2)차라리 사형을 바랄 수준으로 범죄자에게 매우 고통스럽다. -1)종신형인 이유는 그가 죽을 때까지 고통스럽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3)범죄자는 시민 이상, 부르주아 이하 +)사건은 범죄자의 직업과 관련이 크다(?). 단 발명과는 관계가 없다. +)범죄자의 직업은 평가가 나쁜 종류이다.

#742 ◆nveE8i4LdPg 2020/02/26 17:30:29

>>739 아니요 결론적으론 죽긴 했지만 그렇다고 죽이는 게 전공인 건 아닙니다

#743 이름없음 2020/02/26 17:31:33

범죄자의 직업은 도박 혹은 사기와 관련이 있나요?

#744 이름없음 2020/02/26 17:32:02

내가 다이스를 굴려보도록 하지 Dice(1, 6)

#745 이름없음 2020/02/26 17:32:24

Dice(1,6) value : 1

#746 이름없음 2020/02/26 17:32:40

Dice(1,6) value : 2

#747 ◆nveE8i4LdPg 2020/02/26 17:33:06

>>743 아니요 통상적인 도박이나 사기는 아닙니다

#748 이름없음 2020/02/26 17:33:24

>>745 >>746 둘다 쩔어어

#749 ◆nveE8i4LdPg 2020/02/26 17:33:36

>>745 >>744 이거 조작은 아니지?? ㅋㅋㅋㅋㅋ 축하! >>746 연속으로 나왔네 ㅎㄷㄷ

#750 이름없음 2020/02/26 17:34:23

>>749 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나도 엄청놀랐어ㅋㅋㅋㅋㅋㅋ16.7%의 확률을...

#751 ◆nveE8i4LdPg 2020/02/26 17:34:31

큰 힌트: 남자 때문에 죽은 사람들은 자살한 거다

#752 ◆nveE8i4LdPg 2020/02/26 17:35:05

>>744 여기서 다이스 돌렸는데도 숫자 안 떴는데 쓰고 다이스 돌리고 나서 지운 거 아니지? ㅋㅋㅋㅋㅋㅋ

#753 이름없음 2020/02/26 17:37:18

>>752 놉 다이스 처음에 굴렸을 때 띄어쓰기때문에 안돌아가서 엥 머지 하고 , 6 붙여서 써봤는데 1뜨드라 ㅎㄷㄷ 내 등급이었으면

#754 이름없음 2020/02/26 17:38:12

지금까지 힌트로 보면 범죄자 친구 아주 몹쓸 친구네..

#755 이름없음 2020/02/26 17:39:50

범죄자의 직업은 고문과 관련있나요? 범죄자의 직업은 오컬트와 관련있나요? 범죄자의 직업은 최면과 관계있나요? 범죄자의 직업은 상담과 관계있나요?

#756 이름없음 2020/02/26 17:42:22

직접 죽이지 않았지만 사람들을 자살로 몰아넣은건가 의사인가?

#757 이름없음 2020/02/26 17:43:17

>>756 의사나 약학계열 직업은 아니래쓰요 사회적으로 평판이 나쁜 직업이래쓰요

#758 이름없음 2020/02/26 17:43:55

사람들이 싫어하는 직업이고 국가에 큰 피해를 주었다? 금융관련인가? 사채업자?

#759 이름없음 2020/02/26 17:44:20

범죄자의 직업은 사이비교주인가요?

#760 이름없음 2020/02/26 17:45:42

기자인가? 가짜뉴스로 사회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평범한 사람을 죄인으로 만들어서 그 사람들이 자살하고

#761 ◆nveE8i4LdPg 2020/02/26 17:51:58

>>755 아니요 오컬트...?! 미신이라고 봐도 되나? 그럼 예쓰일지도!(매우중요!) 아니요 아니요 있긴 있지만 생각하지 않는 게 더 쉬울 겁니다 >>756 아니요 >>758 국민들이 죽은 것도 피해죠! 아니요 아니요 >>759 네!(매우 중요!!) >>760 아니요

#762 ◆nveE8i4LdPg 2020/02/26 17:52:24

>>754 네...(매우 중요!)(분풀이 중)

#763 이름없음 2020/02/26 17:53:55

이만희?

#764 ◆nveE8i4LdPg 2020/02/26 17:55:18

>>763 나도 그 대머리 때문에 알게 됐지만 그건 아닙니다

#765 이름없음 2020/02/26 17:57:03

감이 잡힐 듯 말듯한다요 근데 문제는 왜 '범죄자가 차라리 죽는게 더 나을 정도의 벌을 받았는데 왜그럴까용' 이자나...? 범죄자가 사이비교주면.... 혹시 교리 중에 자살을 종용하는 것이 있나요?

#766 이름없음 2020/02/26 17:57:52

오대양?

#767 이름없음 2020/02/26 17:59:16

워런 제프 인가요?

#768 이름없음 2020/02/26 17:59:48

아니면 찰스 맨슨인가요?

#769 ◆nveE8i4LdPg 2020/02/26 17:59:52

>>765 정확히 말하자면 "사법부는 이 사람은 안 죽이는 게 더 낫다"라고 판단한 이유를 맞춰보라는 거지 네!(매우 중요!)(하달까 이젠 다 알고 있겠지?) >>766 그게 뭔데요?

#770 이름없음 2020/02/26 18:00:30

범죄자는 사이비 교주로서 많은 신도를 가지고 있었다. 그는 사람 몇 명을 자살하게하고 그에 따라 결국 재판에 가게 된다. 하지만 교주가 죽으면 신도들이 따라 죽어 사회가 혼란 해질 것을 우려해 옥에 수감시켰다? 아니면 교주가 죽으면 다른 사람이 자신이 교주의 환생이라해서 사이비 종교가 이어질까봐 옥에 가두었다?

#771 ◆nveE8i4LdPg 2020/02/26 18:00:42

>>767 >>768 그게 뭔지 모르겠지만 중요하지 않는데다가 저는 이 문제 속 남자의 이름도 모릅니다

#772 이름없음 2020/02/26 18:01:45

범죄자는 부인이 10명 이상인가요?

#773 ◆nveE8i4LdPg 2020/02/26 18:02:23

>>770 아니요! 아니요! 하지만 시도 자체는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774 ◆nveE8i4LdPg 2020/02/26 18:02:42

>>772 몰라요 그리고 중요하지 않습니다

#775 이름없음 2020/02/26 18:04:01

>>771 오대양, 워런 제프 몰몬교, 맨슨 패밀리 전부 사이비 종교 찰스 맨슨은 맨슨 패밀리의 보스(교주)

#776 이름없음 2020/02/26 18:04:54

실제 있었던 사이비 자살사건이야. 대머리 때문에 알았다고 해서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말하는 건 줄 알았어. 사이비 교주는 체포되기 전에 내가 살해당하면 다시 부활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사형시키는 건 살해당하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으므로, 아무도 죽이지 못하게 그냥 감금했다

#777 ◆nveE8i4LdPg 2020/02/26 18:06:15

>>776 굉장히 비슷하지만 아니요! 교리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778 이름없음 2020/02/26 18:10:52

>>770 아 정답인 줄 아랏는데.... 그나저나 나 질문 자체는 되게 타율이 높은데 막상 큰거 하나가 안터지네....(아이엠 >>765) 뭔가 다 알겠지 했는데 뭔가 빅 연결고리 하나가 없썽....

#779 이름없음 2020/02/26 18:11:25

교주는 교도소에서 TV를 볼 수 있나요?

#780 이름없음 2020/02/26 18:12:05

사이비 교주가 신도가 중요한 포인트인 가요?

#781 이름없음 2020/02/26 18:13:35

혹시 교주가 니들 재산 다 맡기고 죽으면 내세(혹은 영적 세계)에서 돈을 배로 불려주겠다!! 했나요? 교주가 안 죽은 이유는 죽을 때까지 노역을 해야 하는 건가요?

#782 이름없음 2020/02/26 18:14:51

사이비교주의 신도들은 모두 범죄자 출신입니다. 교주는 이들을 모아서 자신을 따르도록 합니다. 만약 교주가 살해되면 이들은 다시 범죄자가 될 것을 우려하여 정부는 교주를 죽이지 못한 것입니다.

#783 이름없음 2020/02/26 18:15:00

정답인가요?

#784 이름없음 2020/02/26 18:15:10

교주가 죽으면 신도들이 들고 일어나 더 큰 혼란이 야기되나요?

#785 이름없음 2020/02/26 18:15:52

사이비의 교주가 사형 당한다면, 신도들이 단체로 반란을 일으킬 것이고, 그것으로 사회가 불안해질 것을 우려해 죽이지 않고 감금시켰다. 위가 아니라면 질문. 사이비 교주 또한 자신들의 교리를 믿고 있었나요?

#786 이름없음 2020/02/26 18:16:25

교주는 신도들을 죽일 생각없이 그냥 돈만 먹고 튈려고 했는데 2인자가 모두를 자살시켰다.

#787 ◆nveE8i4LdPg 2020/02/26 18:16:41

>>779 네 그런데 노중요 >>780 네!(매우!) >>781 아니요 교리는 안 중요합니다 아니요 중요하지 않습니다 >>782 흥미로운 이야기지만 아니요 >>784 아니요

#788 ◆nveE8i4LdPg 2020/02/26 18:17:23

>>785 네 그런데 중요하진 않아요 >>786 아니요

#789 이름없음 2020/02/26 18:17:56

스에상에 나올만한 시나리오들은 다 나온거 같은데...

#790 이름없음 2020/02/26 18:18:15

교도소 밖에 소식으로 고통받는게 아니면 교도소 내부의 일로 고통받나봐. 혹시 교주가 수감중인 교도소는 성범죄자들이 있는 교도소인가요?

#791 ◆nveE8i4LdPg 2020/02/26 18:18:38

거의 끝난 문젠데 화끈하게 갑시다 1~6다이스 돌려서 1~3이면 결정적인 키워드 초성 힌트 4~5면 보통힌트 6이면 5분간 무릎꿇고 손들기 콜?

#792 이름없음 2020/02/26 18:18:52

신도들이 전세계에 퍼져있는 유명인물입니까?

#793 ◆nveE8i4LdPg 2020/02/26 18:19:02

>>790 아니요~ 교도소는 중요하지 않아욧!

#794 이름없음 2020/02/26 18:19:15

dice(1,6) value : 6

#795 이름없음 2020/02/26 18:19:28

Dice(1,6) value : 4

#796 ◆nveE8i4LdPg 2020/02/26 18:19:32

>>792 아니요 중요하지 않습니다 너무 복잡한 스토리만 생각하고 있어서 헤매고 있는 거 같은데...

#797 이름없음 2020/02/26 18:19:36

....무릎꿇고 손들게

#798 이름없음 2020/02/26 18:19:49

>>794 gg

#799 ◆nveE8i4LdPg 2020/02/26 18:19:59

>>797 앗......

#800 이름없음 2020/02/26 18:20:02

>>794 (대충 차 안에서 폰 보는 이병헌이 아 안대!! 하는 짤)

#801 이름없음 2020/02/26 18:20:16

>>796 참고로 난 일루미나이티랑 프리메이슨 생각함

#802 이름없음 2020/02/26 18:20:36

>>800 아 그겈ㅋㅋㅋ

#803 ◆nveE8i4LdPg 2020/02/26 18:20:37

다시 ㄱㄱ합시다 대신 이번엔 안 봐줘 규칙은 >>791 랑 동일

#804 이름없음 2020/02/26 18:21:20

Dice(1,6) value : 6

#805 이름없음 2020/02/26 18:21:30

gg

#806 이름없음 2020/02/26 18:21:30

>>804 같이 들자

#807 이름없음 2020/02/26 18:22:39

>>808 네

#808 이름없음 2020/02/26 18:22:09

>>804 (대충 꼭 그르케 해야만 속이 시원핸냐아아!! 하는 짤)

#809 이름없음 2020/02/26 18:22:16

형님들 다이스는 저한테 맡겨주셔야죠...(아까 1뜬 사람) 아 운 다써서 망하려나 ㅎㅎ

#810 이름없음 2020/02/26 18:23:05
아 내 미래가 보이는군

아 내 미래가 보이는군

#811 ◆nveE8i4LdPg 2020/02/26 18:23:08

#812 이름없음 2020/02/26 18:23:17

교주가 죽으면 자살자가 더 늘어나나요?

#813 ◆nveE8i4LdPg 2020/02/26 18:23:38

>>812 아니요...그냥 힌트도 안 뜨다니 ㅠㅠ

#814 이름없음 2020/02/26 18:24:07

상황이 신천지랑 비슷한가요?

#815 이름없음 2020/02/26 18:24:28

신천지 기죽지 마라!!

#816 이름없음 2020/02/26 18:24:28

나 이제 손내렸어

#817 이름없음 2020/02/26 18:24:36
신천지 기죽지 마라!!

신천지 기죽지 마라!!

#818 이름없음 2020/02/26 18:25:14

교주는 수감되러 가는 도중 살해당했나요?

#819 이름없음 2020/02/26 18:25:19

>>817 그냥 죽어라★

#820 ◆nveE8i4LdPg 2020/02/26 18:26:07

>>814 아니요 >>818 아니요

#821 ◆nveE8i4LdPg 2020/02/26 18:26:24

>>816 5분 지났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2 이름없음 2020/02/26 18:26:29

신도들도 교주가 죽기를 바라나요?

#823 ◆nveE8i4LdPg 2020/02/26 18:27:06

>>822 아니요 하지만 죽었다면 그를 ㅅ...... 앗

#824 ◆nveE8i4LdPg 2020/02/26 18:27:26

>>823 참고로 신 아닙니다

#825 이름없음 2020/02/26 18:27:35

dice(1,6) value : 6

#826 이름없음 2020/02/26 18:27:38

>>821 참고로 난 손들고 옆에 친구가 대신 쳐주는중

#827 이름없음 2020/02/26 18:28:01

다이스에 악마가 깃들었어ㄷㄷ

#828 이름없음 2020/02/26 18:28:03

주사위 이거 주작이지?!(양 팔 번쩍)

#829 ◆nveE8i4LdPg 2020/02/26 18:28:22

>>825 육잡이 무엇?? 박명수세요?

#830 이름없음 2020/02/26 18:28:32

>>823 색 인가요?

#831 이름없음 2020/02/26 18:28:38

그냥 flying spaghetti monster교라고 칩시다. 어렵긴 하당 전말이 무엇일지 궁금

#832 ◆nveE8i4LdPg 2020/02/26 18:28:51

>>830 아니요 이젠 초성퀴즈가 돼버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

#833 이름없음 2020/02/26 18:29:04

dice(false,false) value : false

#834 이름없음 2020/02/26 18:29:31

주사위에 귀신 들렸다아아아아!!

#835 이름없음 2020/02/26 18:29:48

교주가 죽으면 신도들은 그를 살려낼거라고 했나요?

#836 ◆nveE8i4LdPg 2020/02/26 18:30:19

다이스 찬스 뿌림! 이번에는 1~4가 큰 힌트 5가 보통 6이 너도 무릎 꿇고 손들고 서있어

#837 이름없음 2020/02/26 18:30:39

>>832 사 사 사 사 사 사 사 사 사 사 사 사 사 사 사 사 사 사 사 사 사 사 사 사 사 사 사 사 사 사 사 사 사 사 사 사 사 사 사 사 사 사 사 사 사 삭 삭 삭 삭 삭 삭 삭 삯 삯 산 산 산 산 산 산 산 산 산 살 살 살 살 살 살 삵 삶 삷 삼 삼 삼 삼 삼 삼 삼 삼 삼 삽 삽 삿 상 상 상 상 상 상 상 상 상 상 상 상 상 상 상 상 상 상 상 상 상 상 상 상 상 상 상 상 샅 샅 샆 새 새 새 새 새 새 새 새 새 새 새 새 새 새 새 새 새 새 새 색 색 색 색 색 색 샋 샌 샌 샘 샘 샘 샘 샘 샘 샙 샛 생 생 생 생 생 생 생 생 샤 샤 샤 샤 샤 샨 샨 샨 샬 샴 샴 샴 샷 샹 서 서 서 서 서 서 서 서 서 서 서 서 서 서 서 서 서 서 석 석 석 석 석 석 석석 석 석 석 석 석 석 섟 섟 섟 선 선 선 선 선 선 선 선 선 선 선 선 선 선 선 선 선 선 선 선 선 선 설 설 설 설 설 설 설 설 설 설 설 설 설 섥 섬 섬 섬 섬 섬 섬 섬 섭 섭 섭 섭 섭 성 성 성 성 성 성 성 성 성 성 성 성 성 성 성 성 성 성 섶 섶 섶 섶 섶 섶 섶 세 세 세 세 세 세 세 세 세 세 세 세 세 세 세 세 섹 센 센 셀 셀 셈 셈 셉 셋 셓 셔 셔 셔 셗 셗 셗 션 션 셤 셤 셤 셰 셰 셸 셸 솀 소 소 소 소 소 소 소 소 소 소 소 소 소 소 소 소 소 소 소 소 소 소 소 소 속 속 속 속 속 속 속 속 속 속 손 손 손 손 손 손 손 손 손 손 손 손 손 솔 솔 솔 솔 솔 솔 솔 솔 솔 솕 솕 솜 솝 솝 솟 송 송 송 송 송 송 솥 솧 솧 솨 솰 쇄 쇄 쇄 쇅 쇠 쇠 쇠 쇠 쇠 쇠 쇠 쇡 쇤 쇼 쇼 쇼 쇼 쇼 숀 숄 숏 숗 수 수 수 수 수 수 수 수 수 수 수 수 수 수 수 수 수 수 수 수 수 수 수 수 수 수 수 수 수 수 수 수 수 수 수 순 순 순 순 순 순 순 순 순 순 순 순 순 순 순 순 순 순 술 술 술 술 술 술 술 술 술 술 숡 숨 숨 숩 숫 숫 숫 숫 숭 숭 숭 숯 숱 숱 숲 숲 숳 숳 숴 쉐 쉐 쉐 쉑 쉬 쉬 쉬 쉬 쉬 쉬 쉬 쉬 쉬 쉬 쉭 쉰 쉼 쉼 쉼 쉿 슈 슈 슈 슌 슌? 슛 스 슥 슬 슬 슴 습 습 습 습 승 승 승 승 승 승 승 승 승 승 승 승 승 슻 시 시 시 시 시 시 시 시 시 시 시 시 시 시 시 시 시 시 시 시 시 시 시 시 시 시 시 시 시 시 시 시 식 식 식 식 식 식 식 식 식 식 신 신 신 신 신 신 신 신 신 신 신 신 신 신 신 실 실 실 실 실 실 실 실 실 실 실 실 실 실 싥 심 심 심 심 심 심 심 심 심 심 십 싯 싱 중에 있지?

#838 이름없음 2020/02/26 18:30:48

Dice(1,6) value : 3

#839 ◆nveE8i4LdPg 2020/02/26 18:30:50

>>835 아니요 그랬다면 더더욱 죽였겠지? 살릴테면 살려봐 라면서

#840 이름없음 2020/02/26 18:30:56

여러분 중요한건 문제가 [사법부는 왜 교주를 사형 안시켰능가?] 입니다. 죄는 뭔가 부차적인 문제다용 그런 의미에서 설마설마하지만 교주를 성노ㅇ..... 에이 설마

#841 이름없음 2020/02/26 18:31:03

특대 힌트 겟!

#842 이름없음 2020/02/26 18:31:25

>>840 야! 선넘네

#843 ◆nveE8i4LdPg 2020/02/26 18:31:50

>>838 오 드디어! 큰 힌트: 교주가 죽었다면 신도들은 ㅅㄱㅈ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844 이름없음 2020/02/26 18:31:51

설마 이건 아니겠지. 판사도 사이비인가요?

#845 이름없음 2020/02/26 18:32:05

>>841 와 아이디에 x가 4개네!! ㅋㅋㅋㅋㅋㅋ

#846 이름없음 2020/02/26 18:32:18

사기죄??

#847 이름없음 2020/02/26 18:32:19

>>842 (선을) 넘길까 말까 넘길까 말까 넘! 넘! 넘! 넘! 당신들 누구야 이거 놔!! 팔 든 상태에서 타자 치는게 얼마나 귀찮는 줄 알앝ㅌㅌㅌㅌ

#848 이름없음 2020/02/26 18:32:22

순교자?

#849 이름없음 2020/02/26 18:32:30

초성 정답: 선구자 입니까?

#850 ◆nveE8i4LdPg 2020/02/26 18:32:41

>>844 헤일 하이드라?? 하지만 아니요

#851 이름없음 2020/02/26 18:32:59

비와이 가라사대 난 선구자가 될 지어다

#852 ◆nveE8i4LdPg 2020/02/26 18:33:06

>>848 네!(매우 중요!) 이제 누가 정리해서 쓰기만 하면!

#853 ◆nveE8i4LdPg 2020/02/26 18:33:25

>>846 >>849 아니요

#854 이름없음 2020/02/26 18:34:07

교주의 신도들은 교주가 순교자라고 생각하여 정부를 비판할것을 또는 같이 자살할 것이 두려워서 교주를 죽이지 못햇다!!

#855 이름없음 2020/02/26 18:34:25

범죄자는 신도들을 자살로 몰아넣은 사이비 교주였다. 사법부는 교주를 사형시키면 교주가 순교자로 신성화 될 것을 우려하여 종신형을 내렸다.

#856 이름없음 2020/02/26 18:34:58

>>855 이분이 더 정확하네요

#857 ◆nveE8i4LdPg 2020/02/26 18:35:13

>>855 네! 정답으로 인정!

#858 이름없음 2020/02/26 18:35:34

끄아아악 드디어 정답이 나왔어(팔 내림)

#859 이름없음 2020/02/26 18:35:36

다행다행

#860 이름없음 2020/02/26 18:36:07

힘든 싸움이었다 후...... 설마 다이스에서 6이 그렇게 많이 나올 줄은 ㅋㅋㅋㅋㅋㅋㅋㅋ

#861 이름없음 2020/02/26 18:36:15

ㅇㅈ

#862 이름없음 2020/02/26 18:37:01

다음은 누구죠?

#863 이름없음 2020/02/26 18:39:14

나 치유계로 하나만 내볼께오

#864 이름없음 2020/02/26 18:39:25

차가 도로 위에서 굉장히 거칠게 운전합니다. 근데 경찰은 이 차에게 딱지를 끊지 않았습니다. 왜 일까요?

#865 이름없음 2020/02/26 18:40:45

계급과 관련이 있나요?

#866 이름없음 2020/02/26 18:40:55

>>864 아이 베스트 드라이버 렛츠고 광주? 부와아아앙

#867 이름없음 2020/02/26 18:41:08

>>864 차 안에는 환자가 있었나요? 차 안에는 임산부가 있었나요?

#868 이름없음 2020/02/26 18:41:31

차가 경찰차인가요? 딱지를 끊지 않고 차주를 체포했나요?

#869 이름없음 2020/02/26 18:42:24

>>865 계급과는 관계가 없슴니다. >>866 괴에에에에에엥장히 포괄적으로 본다면 유사하다고도 할 수 있겠지만 그건 오스트랄로피테쿠스와 호모 사피엔스와의 거리감이라고 해둡시다★

#870 이름없음 2020/02/26 18:43:24

>>867 비슷합니다만 지금은 그걸 생각하고 정답을 만들지 아나쓰오 >>868 경찰은 아닙니당

#871 이름없음 2020/02/26 18:44:30

>>867 부가설명 : 이 차에는 환자나 임산부는 없지만 급히 밟아대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872 이름없음 2020/02/26 18:45:33

그 차는 구급차인가요?

#873 이름없음 2020/02/26 18:45:48

이야기입니다. 교황은 차를 타고 나가고 싶었습니다. 전용 운전기사가 있었지만 교황은 자신이 운전석에 앉고 싶어서 운전기사를 조수석에 타게 하고 자신이 운전석에 앉았습니다. 그러나 교황이 부주의로 사고가 나자 경찰이 다가왔지만, 경찰은 운전석의 교황과 조수석의 운전기사를 보고 속으로 "저 사람은 교황을 운전기사로 두었구나" 라고 생각하여 딱지를 끓지 않았습니다. "교황을 다른 높으신 분으로 바꾸어도 됩니다." 정답입니까?

#874 이름없음 2020/02/26 18:46:11

>>872 아닙니다(단 이웃사촌 쯤 됩니다)

#875 이름없음 2020/02/26 18:46:26

아니면 차가 소방차인가요? 불을 끄러가는 중이어서인가요?

#876 이름없음 2020/02/26 18:46:56

>>873 아님니다

#877 이름없음 2020/02/26 18:47:05

>>875 정답!

#878 이름없음 2020/02/26 18:47:22

두문제 연속 정답이다!!

#879 이름없음 2020/02/26 18:47:38

우리 모두 소방차를 보면 길을 비켜줍시다★

#880 이름없음 2020/02/26 18:48:25

어떤 지방의 농가 옆에 파란 풀밭이 있다. 아직 물기가 축축하다. 작은 토끼 한 마리가 방금 당근 하나를 먹어치웠다. 가까이 있는 자작나무 꼭대기에는 종달새가 지저귄다. 어린 사내아이가 농가 울타리에서 서서 울고 있다. 아이의 아버지는 아이에게 다가가 귓속말을 하며 아이를 달랜다. 까치 하나가 숯 조각 두 개가 놓여 있는 풀밭으로 급강해 내려왔다가 다시 공중으로 솟아오른다. 아이는 여전히 울음을 그칠 생각을 하지 않는다. 무슨일이 일어난 걸까 ? 아이는 왜 계속 울고 있는 걸까 ?

#881 이름없음 2020/02/26 18:48:36

이거 맞춰보실분!!

#882 이름없음 2020/02/26 18:50:42

아이가 아야했어!

#883 이름없음 2020/02/26 18:51:09

힌트는 겨울입니다 >>882 아니오

#884 이름없음 2020/02/26 18:51:23

아이가 큰소리로 울고 있다. 그렇다. 아이스크림이다.

#885 이름없음 2020/02/26 18:51:43

>>884 그에게 주어지는 합격 목걸이

#886 이름없음 2020/02/26 18:51:46

>>884 아이스크림이 왜여?

#887 이름없음 2020/02/26 18:52:00

일단 아니고요

#888 이름없음 2020/02/26 18:52:22

아이가 scream.... 아이스크림....

#889 이름없음 2020/02/26 18:52:31

>>880 이 이야기는 동화인가요? 아니면 마더 구스 같은 건가요?

#890 이름없음 2020/02/26 18:52:36

>>886 아이 scream

#891 이름없음 2020/02/26 18:52:58

>>888 스크림은 소리지르다입니다. 전혀 울다의 뜻이 없어요

#892 이름없음 2020/02/26 18:53:08

숯조각은 아이가 울기전에는 크게 불타오르고 있었나요?

#893 이름없음 2020/02/26 18:53:10

>>889 아니오

#894 이름없음 2020/02/26 18:53:23

>>892 아니오

#895 이름없음 2020/02/26 18:53:44

거 아이가 울면서 큰 소리좀 낼 수 있지! 왜 그런걸로 우리 애를 기죽이고 그래요?

#896 이름없음 2020/02/26 18:54:09

>>895 전 안 그래요 아니오

#897 이름없음 2020/02/26 18:55:06

전날에 눈이 왔나요?

#898 이름없음 2020/02/26 18:55:24

>>897 네(중요!)

#899 이름없음 2020/02/26 18:55:58

눈사람이 코는 토끼에게 먹히고 몸은 봄이와서 녹았나요?

#900 이름없음 2020/02/26 18:55:58

참고로 아이가 운 이유와 증거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901 이름없음 2020/02/26 18:56:22

>>899 정확합니다. 그러나 증거가 하나 더 있어야 합니다.

#902 이름없음 2020/02/26 18:57:14

눈사람에는 입이 있죠. 입은 어디있죠?

#903 이름없음 2020/02/26 18:57:24

종달새?

#904 이름없음 2020/02/26 18:57:56

새까진 맞아요 근데!!!!!!

#905 이름없음 2020/02/26 18:58:34

이야기에 나오는 새 종류가 2가지입니다.

#906 이름없음 2020/02/26 18:59:30

>>902 입이 아니라 눈이군요 미안해요

#907 이름없음 2020/02/26 18:59:56

제 실수니 정답은 제가 말하겠습니다.

#908 이름없음 2020/02/26 19:00:12

겨울에 만들어 놓은 눈사람이 녹았고 그래서 풀밭은 축축합니다 당근은 아이가 만들어놓은 눈사람의 코였고 그 당근을 토끼가 먹었죠. 자작나무는 아마 눈사람의 팔이었을테고 어린남자아이가 우는 이유는 자기가 만들어놓은 눈사람이 녹았기 때문 !! 숯조각 두개는 눈사람의 눈이었겠죠 아버지는 그런 우는 아들을 달래지만 아이는 울음을 그치지 않습니다.

#909 이름없음 2020/02/26 19:00:24

안녕히 계세요

#910 이름없음 2020/02/26 19:01:11

까치 하나가 숯 조각 두 개가 놓여 있는 풀밭으로 급강해 내려왔다가 다시 공중으로 솟아오른다. 아마 저 숯이 눈이었던 모양인데 까치가 집 지을려고 들고 튀었나

#911 이름없음 2020/02/26 19:01:49

>>909 재미있었어요

#912 이름없음 2020/02/26 19:02:22

눈이 왔다. 아이는 눈에 기뻐하며 눈사람을 만들었다. 숯과 당근으로 눈사람을 꾸며주었다. 다음날 눈사람은 전부 녹아버렸다. 당근은 토끼가 먹어버렸다. 숯은 까마귀였나? 까치였나? 다시 볼려고 하다가 새로고침누르니 정답이 나와있네

#913 이름없음 2020/02/26 20:09:39

ㄱㅅ

#914 ◆nveE8i4LdPg 2020/02/26 21:06:29

한 아이가 아버지와 놀자고 보챘다 하지만 아버지는 아이의 부탁을 거절했다 다음 날 아이는 다시 아버지와 놀자고 했다 그러자 이번에 아이의 아버지는 기절했다 왜 그런 것일까?

#915 이름없음 2020/02/26 21:07:22

아버지는 아이의 모습을 보고 기절했나요?

#916 이름없음 2020/02/26 21:08:31

기절한 척이 아니라 정말로 기절한건가요?

#917 ◆nveE8i4LdPg 2020/02/26 21:11:27

>>915 아니요 >>916 네!

#918 이름없음 2020/02/26 21:14:18

아이의 상태는 전날과 달라진게 없나요?

#919 ◆nveE8i4LdPg 2020/02/26 21:14:41

>>918 네~

#920 이름없음 2020/02/26 21:16:43

이 일은 귀여운 해프닝인가요? 아버지는 놀라서 기절했나요? 아버지가 처음에 부탁을 거절한 데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921 이름없음 2020/02/26 21:19:31

아이가 놀자고 해서 기절한건가요?

#922 이름없음 2020/02/26 21:24:02

아이는 아버지에게 부탁하는 것 이외에 다른 행동을 했나요?

#923 ◆nveE8i4LdPg 2020/02/26 21:24:37

>>920 아니요... 적어도 남자 입장에선 아닐 겁니다 아니요!>>921 네!(중요!)

#924 ◆nveE8i4LdPg 2020/02/26 21:25:24

>>922 이건 애매하네요 어느 시점에서 다른 행동을 했는지 다시 물어봐주시길

#925 이름없음 2020/02/26 21:30:41

>>923 에서 네!(중요)라고 답변한 질문은 >>920의 세 번째 질문이 아니라 >>921 의 질문인거 맞지?.?

#926 ◆nveE8i4LdPg 2020/02/26 21:33:25

>>925 아닌데요 >>920 의 세 번째 질문이 중요 네 >>920 의 두 번째 질문이랑 >>921 질문 둘다 아니오 였어!

#927 이름없음 2020/02/26 21:36:18

첫번째 날에 아이가 아버지에게 놀자고 했을 때, 아버지는 무언가를 하고있었나요? 아버지가 기절한 이유는 어떤 물리적인 충격으로 인한 것인가요?

#928 ◆nveE8i4LdPg 2020/02/26 21:38:49

>>927 아니요!(중요!) 아니요

#929 이름없음 2020/02/26 21:44:40

아버지는 첫번째 날에 아이가 놀자 권유 했을 때,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이였어? 아이가 두번째 놀자고 했을 때, 기절하게 된 이유는 아버지가 첫번째랑 두 번째 때에 아버지의 상태가 달랐기 때문이야?

#930 ◆nveE8i4LdPg 2020/02/26 21:46:38

>>929 아니요 아니요

#931 이름없음 2020/02/26 21:52:48

아이가 두 번째로 놀자고 할 때, 어떤 행동을 했나요? 아이가 첫번째로 부탁했을 때와 두번째로 부탁했을 때 사이에 어떤 사건이 있었나요? 아버지가 기절한건 정신적인 이유인가요?

#932 이름없음 2020/02/26 21:53:46

첫번째 날과 두번째 날 모두 같은 장소인가요?

#933 ◆nveE8i4LdPg 2020/02/26 21:56:30

>>931 아니요 말한 것 이외엔 딱히 네!(매우 중요!) 네!(중요!) >>932 네 그런데 중요하진 않아요

#934 이름없음 2020/02/26 22:04:16

아이는 첫번째로 부탁했을 때와 두번째로 부탁했을 때 사이에 죽었나요?

#935 이름없음 2020/02/26 22:04:52

아이는 첫 날에 부탁을 거절당한 이후 짓궃은 장난을 계획했나요?

#936 ◆nveE8i4LdPg 2020/02/26 22:05:43

>>934 아니요 죽었음 부탁을 어케함...?

#937 ◆nveE8i4LdPg 2020/02/26 22:05:56

>>935 아니요

#938 이름없음 2020/02/26 22:08:00

>>936 죽은 아이가 부탁을 했으니 기절했지! 아이는 장난감을 들고 부탁했나요?

#939 이름없음 2020/02/26 22:10:06

아이가 말한 부탁의 내용 자체에는 특별한 점이 없나요?

#940 ◆nveE8i4LdPg 2020/02/26 22:11:05

>>938 아니요 하지만 비슷합니다!(매우 중요!) >>939 네

#941 이름없음 2020/02/26 22:12:55

아이가 어떤 물건을 장난감이라고 착각하고 들고 왔나요?

#942 ◆nveE8i4LdPg 2020/02/26 22:14:05

>>941 아니요

#943 이름없음 2020/02/26 22:18:04

아이는 두 번째 부탁을 할 때 이번에는 아버지가 꼭 들어줄거라고 생각했나요?

#944 ◆nveE8i4LdPg 2020/02/26 22:19:42

>>943 네!(중요!)

#945 이름없음 2020/02/26 22:23:36

장난감이 인체에 해를 가할 수 있나요?

#946 이름없음 2020/02/26 22:23:48

아이는 아버지에게 두번째 부탁할 때, 무언가를 들고 왔나요? 무언가를 들고 온 것이 맞다면, 그것은 (아이의 입장에서) 선물인가요? 첫번째로 아이가 놀자고 했을 때, 아버지는 어딘가로 가야 했나요?

#947 ◆nveE8i4LdPg 2020/02/26 22:26:54

>>945 맘먹고 던지거나 찍으면 해를 입긴 하겠죠 >>946 네!(매우 중요!) 아니요 아니요 중요하지 않습니다

#948 이름없음 2020/02/26 22:30:49

첫 날에 부탁을 거절할 때 아버지는 가만히 쉬고 있었나요?

#949 이름없음 2020/02/26 22:31:18

아이가 들고온 물건으로 인해 아이의 아버지는 곤경을 겪을까요? 아이의 아버지는 기절 후 깨어나서 아이가 들고온 물건을 찾을까요?

#950 이름없음 2020/02/26 22:31:25

장난감은 날카로운 날? 같은 것이 있나요?

#951 ◆nveE8i4LdPg 2020/02/26 22:34:02

>>948 네 그런데 노중요 >>949 네!(매우 중요!) 네! >>950 아니요!

#952 이름없음 2020/02/26 22:34:40

아이가 들고 온 물건은 아버지와 밀접한 관련이 있나요?

#953 이름없음 2020/02/26 22:37:29

그 물건은 아이의 어머니가 봤다면 남편의 등짝을 내려칠만한 물건인가요?

#954 이름없음 2020/02/26 22:40:35

아이가 들고 온 물건은 아이의 아버지가 다니는 회사와 관련 있나요? 아이가 들고 온 물건은 아이의 아버지가 가족에게 숨기고 싶어 할까요?

#955 ◆nveE8i4LdPg 2020/02/26 22:41:35

>>952 네!(매우 중요!) >>953 아니요 ㅋㅋㅋ >>954 아니요 아니요

#956 이름없음 2020/02/26 22:57:07

아이는 그 물건을 조금 손봤나요?

#957 ◆nveE8i4LdPg 2020/02/26 23:10:55

>>956 네!(매우 중요!)

#958 이름없음 2020/02/26 23:20:09

설마 그건 아버지의 불륜상대의 사진에 아이가 낙서한 것 인가요?

#959 이름없음 2020/02/26 23:22:00

>>958 >>953 >>955 등짝 칠만한 물건이 아니래!

#960 이름없음 2020/02/26 23:24:55

다이스 힌트기회좀 주실래요 스레주님?

#961 이름없음 2020/02/26 23:25:14

Dice(1,6) value : 6

#962 이름없음 2020/02/26 23:25:26

오늘 6만 3번째네

#963 ◆nveE8i4LdPg 2020/02/26 23:26:32

>>958 아니요 여러분들은 이런 문제를 너무 심각하게 보는 경향이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964 ◆nveE8i4LdPg 2020/02/26 23:27:00

>>960 까짓거 달라면 줘야지! 다이스 범위는 1~6 1큰 2~5보 6꽝 도?

#965 이름없음 2020/02/26 23:27:46

전 안돼여 다른분들? 1분안에 안하면 제가 합니다.

#966 이름없음 2020/02/26 23:28:49

Dice(1,6) value : 3

#967 이름없음 2020/02/26 23:28:58

오호

#968 이름없음 2020/02/26 23:29:42

보통힌트 주시져

#969 이름없음 2020/02/26 23:30:44

예에 힌트다

#970 ◆nveE8i4LdPg 2020/02/26 23:32:15

ㅊㅋㅊㅋ! 보통 힌트: 아이가 하자고 한 놀이는 야외에서 하는 것이다

#971 이름없음 2020/02/26 23:32:57

아이가 가져온 장난감은 야구빠따 인가요?

#972 이름없음 2020/02/26 23:33:37

그 놀이에는 공이 필요한가요?

#973 이름없음 2020/02/26 23:34:59

차(car)와 관련이 있나요?

#974 이름없음 2020/02/26 23:35:41

정답 아이는 야구를 하고 싶어서 첫번째는 말로 했지만 아빠가 안들어주자 무거운 야구배트를 들고왔고 아빠는 아이가 비틀거리는것을 보고 자신이 맞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기절했다

#975 이름없음 2020/02/26 23:36:01

아이가 가져온건 골프채인가요?

#976 이름없음 2020/02/26 23:37:43

아이는 그 물건에 색칠을 했나요?

#977 이름없음 2020/02/26 23:37:52

아빠랑 관련된 물건 아이가 좀 개조함 야외놀이

#978 이름없음 2020/02/26 23:38:22

>>974 야구배트에 체인을 달음

#979 이름없음 2020/02/26 23:39:29

난 자러간다 ㅂㅇ

#980 이름없음 2020/02/26 23:41:10

12판 세울각

#981 ◆nveE8i4LdPg 2020/02/26 23:42:20

>>971 아니요 그 반대일지도?? >>972 네!(매우 중요!) >>973 아니요 >>974 아니요 >>975 아니요 ㅎㄷㄷ >>976 아니요...!(흠칫) >>978 질문 아니면 대답 안 합니다^^

#982 ◆nveE8i4LdPg 2020/02/26 23:42:35

>>980 이미 세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빈 스레지만

#983 ◆nveE8i4LdPg 2020/02/26 23:42:46

>>979 ㅂㅇ~ 다음에 또 봐~

#984 이름없음 2020/02/26 23:43:34

남자는 그 아이가 물건에 한 행동 때문에 기절한 것인가요?

#985 이름없음 2020/02/26 23:43:35

아이는 공과 비슷한 둥근 물건을 가져왔나요?

#986 이름없음 2020/02/26 23:44:21

아이가 가져온건 야구공인가요? 아이가 가져온건 축구공인가요? 갑자기 분위기 금도끼은도끼

#987 ◆nveE8i4LdPg 2020/02/26 23:44:28

>>984 네!(매우 중요!) >>985 아니요 공과 비슷하다뇨? 공을 가져왔는데(매우 중요!)

#988 이름없음 2020/02/26 23:44:38

아이는 물건에 낙서를 했나요?

#989 ◆nveE8i4LdPg 2020/02/26 23:44:47

>>986 야구공에 네! 매중!!

#990 이름없음 2020/02/26 23:45:04

뭐지 공에 어떤 선수가 싸인했는데 그 위에 아이가 낙서해버려서 그런건가

#991 ◆nveE8i4LdPg 2020/02/26 23:45:05

>>988 아니요...!(깜짝)

#992 이름없음 2020/02/26 23:45:13

그 야구공은 싸인볼이었나요?

#993 ◆nveE8i4LdPg 2020/02/26 23:45:22

>>990 헉 아 질문 아니구나 ^^

#994 이름없음 2020/02/26 23:45:29

>>990 그거 하려구 했지 후후

#995 ◆nveE8i4LdPg 2020/02/26 23:45:33

>>992 네!(매우 중요!)

#996 이름없음 2020/02/26 23:46:00

근데 낙서를 안했대 이게 뭔소리지 설마 부숴놨나요?? 푹팍파팍

#997 ◆nveE8i4LdPg 2020/02/26 23:46:47

>>996 와우 힘봐 아니요!

#998 이름없음 2020/02/26 23:47:25

야구공을 개조할 방법 생각안나..

#999 이름없음 2020/02/26 23:47:35

설마 싸인을 지워버렸나요?

#1000 ◆nveE8i4LdPg 2020/02/26 23:48:17

나는 아이가 물건을 좀 손봤다고 했지 개조했다고는 안 했는데?(12판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