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의 사서

미궁게임 2020/02/22 22:33:42

1 ◆anA0nDwGmoJ 2020/02/22 22:33:42

지식, 답의 해결, 사랑 그 무엇이든 책 속에 있답니다 저와 같이 찾아보시겠어요..? 이 스레는 퀴즈를 풀며 스토리 속 문제들을 해결하는 스레입니다

2 ◆anA0nDwGmoJ 2020/02/22 22:34:45

첫번째 문제 간단하게 시작해 볼까요 장발장이 훔친것은 무엇일까요? 제가 좋아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3 이름없음 2020/02/22 22:38:05

빵빵빵

4 ◆anA0nDwGmoJ 2020/02/22 22:41:36

>>3 정답입니다 그 속에 현재 저의 상황이 있죠 두번째 문제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제제와 포르투가는 서로 ()했습니다

5 이름없음 2020/02/22 22:44:06

>>4 사랑

6 ◆anA0nDwGmoJ 2020/02/22 23:00:26

>>5 정답입니다 현재 부모님도 절 사랑하시죠 그릇된 방식으로요 세번째 문제 해리포터속 해리포터는 론에게서 무엇에 대한 부러움을 느끼나요? 또는 소외감 저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7 이름없음 2020/02/22 23:15:45

가족?

8 이름없음 2020/02/22 23:27:46

니 비밀이 뭔지,,,내가 어케 알어,,,,

9 이름없음 2020/02/22 23:38:57

>>8 그러지맠ㅋㅋㅋㅋ

10 이름없음 2020/02/22 23:40:18

책 미궁게임인가

11 ◆anA0nDwGmoJ 2020/02/22 23:40:24

>>7 정답입니다 저의 비밀은 현재의 상황 첫번째 문제와 비슷합니다 두번째 문제에서 이유가 있으며 세번째 문제에서 주동자가 있답니다

12 ◆anA0nDwGmoJ 2020/02/22 23:40:45

>>10 그렇습니다 도서관의 사서니까요

13 이름없음 2020/02/23 00:06:04

사랑이 이유고 주동자는 가족? 첫번째문제와 비슷하단건 뭐야 무언갈 훔쳤다?

14 이름없음 2020/02/23 00:08:37

가족이 그릇된 방식으로 사랑했기 때문에 좋아하는 빵을 훔쳐다 줘서 가족들이 감옥행?

15 이름없음 2020/02/23 00:09:34

뭔가 이상한데 으음 가족이 돈이 없어도 사랑했기 때문에 좋아하는 빵을 주기 위해 훔쳤다..? 아까랑 똑같은데

16 이름없음 2020/02/23 00:11:34

가족이 무언갈 훔쳤는데 사서가 가족을 사랑해서 대신 죄를뒤집어썼나?

17 이름없음 2020/02/23 00:12:54

빵에다 집착하지마..

18 이름없음 2020/02/23 00:13:09

미안 빵 좋아한다길래

19 ◆anA0nDwGmoJ 2020/02/23 00:14:05

>>13 마지막문장은 아닙니다 >>14 첫번째 내용..! >>15 아닙니다 >>16 절대 아닙니다

20 ◆anA0nDwGmoJ 2020/02/23 00:14:16

>>18 사랑합니다

21 이름없음 2020/02/23 00:25:47

혹시 설마 부모님께서 사랑이라는 이유로 스레주를 감금중이라거나...?

22 ◆anA0nDwGmoJ 2020/02/23 00:28:00

>>21 정답입니다 현재 저는 부모님에 의해 도서관에 감금되어있습니다 문을 열 방법을 찾기위해 그만큼의 지능이 있으신분들을 찾고있었습니다 또 저희 부모님이 왜 저를 감금하셨는지에 대한 이유도..찾고싶습니다

23 ◆anA0nDwGmoJ 2020/02/23 00:28:47

일단 문을 열기위해서는 잠금장치를 풀어야합니다 4자리 숫자입니다

24 ◆anA0nDwGmoJ 2020/02/23 00:30:10

기회는 5번 인것 같습니다 부모님이 가장 좋아하시던 책은 장발장 입니다 그 속에 관련된 숫자가..있을까요?

25 이름없음 2020/02/23 00:32:10

악 5번이라니... 제한없으면 밤새 노가다로 풀 수 있었을텐데

26 ◆anA0nDwGmoJ 2020/02/23 00:34:42

부모님이 좋아하시던 캐릭터는 주인공 장발장이었습니다 그의 감정과 생각, 행동의 묘사가 마음에 드신다고 하셨습니다

27 이름없음 2020/02/23 00:37:32

장발장 수감번호는 24601 또는 9430 네 글자니까 9430으로 할겡

28 ◆anA0nDwGmoJ 2020/02/23 00:38:13

>>27 틀렸습니다 *문제를 푸시고 힌트를 얻겠습니까?

29 이름없음 2020/02/23 00:41:43

>>28 문제 풀겡

30 ◆anA0nDwGmoJ 2020/02/23 00:43:44

>>29 축구 울상 알람 신상 일생 인생

31 ◆anA0nDwGmoJ 2020/02/23 00:45:13

문제의 정답이 힌트입니다 한글을 생각하시면 쉬우실겁니다 우리말은 이걸로 이루어져있으니까요

32 이름없음 2020/02/23 00:49:40

>>24 그냥 잡담인데 장발장이 탈옥 5번 시도했댕!

33 이름없음 2020/02/23 00:54:31

탄생한 년도가 1769년이니까, 1769해볼겡...

34 이름없음 2020/02/23 00:54:57

장발장이 태어난 연도가 1769년이고 사망한 연도가 1833년이래! >>31 이건 모르겠다...

35 ◆dwk4IKZbilD 2020/02/23 04:08:55

>>33 문이 열렸습니다! 밖을 보니 미로가..있네요 이전에 부모님과 같이 왔었던 곳이예요 관리소를 도서관으로 바꾸었나 봅니다.. 도대체 왜 이런일을 벌이신 것일까요.. 각 미로의 갈림길마다 문제가 존재합니다 잘못된곳으로 가면 어떻게되는것이길래..

36 ◆anA0nDwGmoJ 2020/02/23 04:11:22

>>32 맞습니다 19년간 4번 이후 잡혀간 후 1번 더 시도했죠

37 이름없음 2020/02/23 04:11:43

...인코잘못걸었었다..

38 ◆anA0nDwGmoJ 2020/02/23 04:12:26

>>34 자음과 모음으로 이루어진 우리말 ㅊ ㅜ ㄹ ㅅ ㅐ ㅇ 이었습니다

39 ◆anA0nDwGmoJ 2020/02/23 04:13:30

일단 오른쪽으로 갈까요 왼쪽으로 갈까요? 오른쪽으로 가면 진실이 왼쪽으로 가면 안전한 미래가 있다고 하네요..

40 이름없음 2020/02/23 04:16:41

이럴 때는 진실이 낫지 않을까!? 다른 레더들은 우때

41 이름없음 2020/02/23 04:30:22

나도 진실~

42 이름없음 2020/02/23 05:52:55

진실 좋지~~

43 이름없음 2020/02/23 07:42:22

나도 진실!

44 이름없음 2020/02/23 09:49:26

오른쪽 진실!

45 ◆anA0nDwGmoJ 2020/02/23 12:01:11

진실로 가보겠습니다 조금 걷다보니 갈림길이 나오네요 문제는 당신이 향한곳은 북 셜록홈즈의 친구 그곳으로 가라 입니다

46 이름없음 2020/02/23 12:12:16

흑흑 이런 책 미궁 너무너무 좋아요 사랑합니다 ㅠㅠㅠㅠ

47 이름없음 2020/02/23 13:52:36

셜록홈즈의 친구? 왓슨?

48 이름없음 2020/02/23 13:56:34

셜록홈즈의 친구하면 역시 왓슨 아닐까.....?

49 ◆anA0nDwGmoJ 2020/02/23 15:22:52

그쵸..왓슨인데 어디로 가는걸까요?

50 이름없음 2020/02/23 15:28:19

>>46 고마워:)

51 이름없음 2020/02/23 16:05:53

존 왓슨이 살았었던 곳은 베이커 가 221B번지의 하숙집인데..

52 이스레주인 2020/02/23 16:21:51

힌트를 주자면 간단하게 볼것 단순하게

53 이름없음 2020/02/23 16:23:28

?? 왓슨이 어디로 가야할지 묻고 내가 왓슨을 도와줘야 하는 거라면 북쪽으로 갈까용?? 내가 향한곳이 북이니 그곳으로 가자요

54 이름없음 2020/02/23 16:24:27

그래 그냥 북으로 갈까 단순하게

55 ◆anA0nDwGmoJ 2020/02/23 16:25:17

답을 외칠때는 *정답 을 적은후 해주세요

56 ◆anA0nDwGmoJ 2020/02/23 16:26:10

여러분..? 제가 향한곳이 북이라고 하는데 제 앞은 벽뿐이에요..

57 이름없음 2020/02/23 16:26:29

>>55 아 예 사서님 알겠습니다!! *정답 북쪽으로 갑세!! 벽이요...? 뚫고 들어가십쇼 해리포터도 책이잖아요 유남쌩 유남쌩??

58 이름없음 2020/02/23 16:27:07

왓슨은 셜록을 따라가지 않을까...?

59 이름없음 2020/02/23 16:27:53

휴 어쩔 수 없지 이럴 때는 만능 치트키 코카콜라해서 갈까 뇌절 미안해..!

60 이름없음 2020/02/23 16:39:50

>>56 벽이 있는 방향이 북쪽이라고 확신해?

61 ◆anA0nDwGmoJ 2020/02/23 17:15:04

>>57 북쪽으로 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 제가 향한곳 즉 제 앞쪽이 북쪽이라네요 왓슨에서 답을 얻어야할것 같아요.. +) 문제를 푸시고 힌트를 얻으시겠어요?

62 이름없음 2020/02/23 17:16:10

네!!

63 ◆anA0nDwGmoJ 2020/02/24 02:24:51

문제 속에 힌트가 있답니다 힌트)) 해리포터에서 볼드모트는 ()라 불리었다

64 이름없음 2020/02/24 02:27:43

마법사 톰 마볼로 리들.. 에 또...에. 설마. W..? 왓슨할 때의 W? 이스트? 마법사-위자드?

65 이름없음 2020/02/24 02:54:17

이스트가 아니라 웨스트 아니야? 서쪽??

66 이름없음 2020/02/24 03:13:27

근데 마법사라기엔 해리포터 등장인물 대부분 마법사인데 굳이 볼드모트일 이유가.. 차라리 어둠의 마왕이라던가 이름을 불러선 안 되는 그 자라던가 경이라던가......

67 이름없음 2020/02/24 03:19:20

>>65 앗 (부끄)

68 이름없음 2020/02/24 03:20:22

정답! 왓슨의 W 마법사의 W 서쪽으로 가자!

69 ◆anA0nDwGmoJ 2020/02/24 12:47:59

>>68 정답을 외치실때는 *정답 을 먼저 적어주신후 외치어주세요!

70 이름없음 2020/02/24 12:58:23

*정답 W 서쪽으로 가자! 왓슨의 W! 위저드의 W! *까지 달라니(충격)

71 ◆anA0nDwGmoJ 2020/02/24 13:32:08

>>70 정답 서쪽으로 갑니다 푸는 방식) >>66 '이름'을 부를 수 없는 그자

72 ◆anA0nDwGmoJ 2020/02/24 13:33:34

서쪽으로 가볼겠습니다 음..? 스티븐 킹이라고 적혀있네요 이게..진실인걸까요? 올바른 통로로 갈때마다 나오는것 같네요.. 그러고보니 주변이 굉장히 삭막해요 원래 이러지 않았는데..

73 ◆anA0nDwGmoJ 2020/02/24 13:36:48

갈림길이네요 두번째 갈림길) 이곳에는 물길이 있네요..? 갈림길의 이름은 눈의 여왕이에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74 이름없음 2020/02/24 13:38:38

>>71 must Who 였던가 기억이 잘 안 나네. >>72 눈의 여왕 동화...인가.

75 이름없음 2020/02/24 14:18:31

스티븐 킹 그것, 닥터 슬립, 공포의 묘지 등 소설 원작한 영화 중에서 원작자를 맡고 있는 게 되게 많으신 분이네 눈의 여왕 동화 진짜 재밌게 봤었는데!! 흑흑 추억이다 ㅠㅠ 아맞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지

76 이름없음 2020/02/24 15:56:10

눈의 여왕 본지 오래되서 가물가물한데... 기억나는데로 적어볼게. 하늘의 거울을 악마가 깨먹고 흩뿌려서 눈의 여왕이 그거 모으다가 주인공 남자애 눈에 들어간 거울조각을 남자아이 통째로 납치해서 여자애가 남자애를 찾으러 떠나는 거였나.. >>>>>중간에 여자애가 쉬고나서 시냇물에 뭐 띄우고(종이배? 구두?) 따라갔던거 같은데. 마지막에 눈의 여왕 성에서 두 주인공이 만나서 남자애가 따뜻한 눈물을 흘려서 거울조각이 눈에서 빠져나왔던것 같아. >>>쳐둔 부분 이게 관련 있을까? 기억이 확실하지 않아서 미안해. 책이 집에 있는 레스주가 틀린 부분을 정정해줬으면 좋겠어.

77 이름없음 2020/02/24 17:52:52

>>76 맞는것 같아! 그럼 뭘 띄우란건가..? 옷 벗겨..?

78 이름없음 2020/02/24 18:11:33

정확히는, 한 번도 신지 않은 겔다(게르다)의 빨간 구두를 선물로 받은 강이 카이가 물에 빠져 죽지 않았다고 알려줬다고 https://ko.m.wikipedia.org/wiki/눈의_여왕 에 써있어!

79 이름없음 2020/02/24 18:32:27

>>78 근데 강을 통해서 어디로 가야하는지 알아내야되지 않아? 난 할머니가 보트위에 타서 빨간구두 따라가는 곳으로 가라고 알려준걸로 기억해! 아닌가..? 책 있으신분 ㅠ

80 이름없음 2020/02/24 18:49:58

>>78 >>79 그럼 새 빨간 구두를 강에게 주자 강이 그걸 받고 카이는 죽지 않았어 하고 알려주고 덤으로 빨간 구두를 받았으니까 흘러보내며 그 방향으로 보트를 밀어준거 아닐까? 물길에 구두를 줘야하나

81 이름없음 2020/02/24 18:53:34

>>79 책마다 다른거 같아 링크 걸어준거 보니까 마법을 아는 노파의 화원 항목 있었는데 여기서 쉬고 다시 떠난거 같았거든

82 이름없음 2020/02/24 21:21:26

그럼 결국 물길에 뭘 던져야하는거 같은데 암튼 물길에게 무언갈 준것은 같으니까

83 이름없음 2020/02/24 21:43:59

윽 찾은 링크 올렸다 수정했음. 찾은건 눈의 여왕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인데 책 일부의 11마리 백조 이야기가 서치된듯 강물로 다시 찾아보니 같은 책의 일부가 서치되었다. 참고해줘. https://books.google.co.kr/books?id=kXg6DwAAQBAJ&pg=PT20&lpg=PT20&dq=%EB%88%88%EC%9D%98+%EC%97%AC%EC%99%95+%EA%B0%95%EB%AC%BC&source=bl&ots=KtMRfZTAmK&sig=ACfU3U1fobH_U5hJnPz8vgsLkFKTW4Cjww&hl=ko&sa=X&ved=2ahUKEwj_o4ignOrnAhWXZt4KHSIZA-IQ6AEwFHoECAkQAQ#v=onepage&q=%EB%88%88%EC%9D%98%20%EC%97%AC%EC%99%95%20%EA%B0%95%EB%AC%BC&f=false

84 ◆anA0nDwGmoJ 2020/02/24 23:20:28

그래서 전 무얼하면 될까요?

85 이름없음 2020/02/25 23:28:15

>>84 왓슨, 물길 보인다고 했잖아 그 혹시 주변에 구두나 빨간구두 있어....? 그리고 너가 지금 뭐 신고 있는지 물어봐도 될까?

86 이름없음 2020/02/26 02:02:30

>>85 왓슨은 힌트 아니였어?

87 ◆anA0nDwGmoJ 2020/02/26 02:57:07

>>85 제 이름은 알려드린적 없답니다 왓슨은 첫번째 문제였고요 전 그냥 신발을 신고있습니다 편한 런닝화죠 굳이 빨간구두일 필요가 있을까요? 결국 무언갈 띄우는건 똑같다고 생각해요

88 이름없음 2020/02/26 02:58:22

>>87 그럼 신발을 한번 띄워볼래? 떠내려가는 쪽으로 따라가봐.

89 ◆anA0nDwGmoJ 2020/02/26 03:01:44

정답을 외치실때는 *정답 을 먼처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8 신발..알겠습니다 한번 해볼게요 ...? ..! 오른쪽으로 떠내려가네요! 오른쪽으로 가볼게요!

90 ◆anA0nDwGmoJ 2020/02/26 03:02:32

그나저나 문제는 몇번이나 더 나올련지.. 이번에는 2006이라고 적혀져있어요! 스티븐 킹, 2006...무슨 연관인 걸까요?

91 ◆anA0nDwGmoJ 2020/02/26 03:04:14

세번째 갈림길) 이번 문제는 조금 쉬울것 같아요 아담의 아들과 이브의 딸이라고 적혀있어요 한쪽에는 말라 비틀어진 사과가 있고 다른쪽에는 아무것도 없네요 역시..부모님은 오래전에 떠나셨군요.. 사과 상태를 보니 몇달은 지난것 같네요..

92 이름없음 2020/02/26 03:13:11

스티븐킹..2006...셀?

93 이름없음 2020/02/26 03:29:09

아담의 아들과 이브의 딸..?

94 이름없음 2020/02/26 03:31:37

아담의 아들과 이브의 딸이라... 그런 표현은 내가 알기로는 루이스의 나니아 연대기에서 나오는 걸로 알고... 스티븐 킹의 다크타워에서는 아담의 아들들과 하와의 딸들이라는 구절로 나오는 걸로 알고 있어. 스티븐 호킹, 2006... 그리고 말라비틀어진 사과... 떠오르는건 The Road라는 소설이 있음. 2006년 소설이고 스티븐 킹이 올해의 소설 1위로 꼽은 적이 있고 멸망한 세계에 대해 다루고 있어. 이쪽은 아담의 아들과 이브의 딸에 대한 구절은 없지만 남자와 아들이 주인공이고 말라 비틀어진 사과에 대한 언급이 나와.

95 이름없음 2020/02/26 03:35:36

근데 나니아 연대기가 제일 중요한 키워드 같음. 작품 내내 주인공들이 아담의 아들과 이브의 딸임을 강조하고 사과가 주된 아이템으로 다루어지거든. 사자와 마녀와 옷장 영화에서는 옷장이 나니아에서 온 사과가 자라난 나무로 만들어진 옷장임. 생각나는 모든 정보는 적었으니 레스주들이 판단해줘. 나는 이중 어떤 게 맞을지 모르겠음.

96 이름없음 2020/02/26 03:36:33

머리가 아파..

97 이름없음 2020/02/26 03:39:09

>>96 그럼 내가 외칠까...?

98 이름없음 2020/02/26 03:39:41

>>97응... 아무리 생각해도 천장을 뚫는다는 생각밖에 못하겠어..

99 이름없음 2020/02/26 03:40:01

*정답 나니아 연대기

100 ◆anA0nDwGmoJ 2020/02/26 03:44:30

>>99 틀렸습니다 제가 어디로 가야하는지만 말씀해주시면 됩니다

101 이스레주인 2020/02/26 03:45:49

얘들아..그래 너희 똑똑한거 알겠어.. 근데 난 아니야 날 이렇게 보지말라고..;( 모든 문제들은 굉장히 쉽고 단순하게 내고있다는것 그리고 갑자기 삘받아서 세운 단순한 스레이기에 거의 즉석으로 만든문제들이란것을 유의해줘!

102 이름없음 2020/02/26 03:46:37

*정답 천장

103 ◆anA0nDwGmoJ 2020/02/26 03:49:12
>>102 이곳은 바깥이에요 천장은 없답니다! 제 상황을 모르시는분들이 많은것 같아 그려봤어요:)

>>102 이곳은 바깥이에요 천장은 없답니다! 제 상황을 모르시는분들이 많은것 같아 그려봤어요:)

104 이름없음 2020/02/26 03:51:41

나니아 연대기에서 옷장으로 가면 나니아로 갔으니 현실로 가려면 반대편으로 가야하나?

105 ◆anA0nDwGmoJ 2020/02/26 03:54:51

>>104 그쪽으로 가볼게요! ... ... ...이게 뭘까요.. 온갖곳이 피투성이예요..

106 이름없음 2020/02/26 03:55:42

흐아아어ㅏㅠㅠ

107 이스레주인 2020/02/26 03:56:20

>>104 수정한거야? 원래 *정답 사과가 있는쪽 이라고 적혀있었는데 방향에 따라 스토리 진행이 달라져 크게 뭐가 달라지는건 아니라 상관없지만 어떡할래?

108 이름없음 2020/02/26 03:56:42

>>91 설마 성경의 의미를 생각했어야했나 @머엉....

109 이름없음 2020/02/26 03:57:09

>>107 바꾼곳으로 가줘 ㅠㅠㅠ미안해

110 이스레주인 2020/02/26 03:57:37

바꾼곳이라면..사과가 없는쪽?

111 이름없음 2020/02/26 03:58:09

>>109 꼭 나니아연대기와 관련있단 법은 없어 신중해...

112 이스레주인 2020/02/26 03:58:46

정답을 외칠때는 *정답 을 적고서 외쳐줘!

113 이름없음 2020/02/26 04:03:55

.... 내주는 문제풀테니까 힌트 줄 수 있어...? 전례가 있는거 같은데...

114 이스레주인 2020/02/26 04:33:32

>>113 전례는 없어 굳이 있다면 책이 주제라는 정도 힌트는..솔직히 이거 너무 간단한 문제라서.. >>108 힌트야

115 이름없음 2020/02/26 10:47:03

먹으면 선과 악을 분별하게 된다는 선악과는 사과로 표현되는 경우가 많지. 그리고 아담의 아들과 이브의 딸인 우리는 진실을 갈구해.

116 이름없음 2020/02/26 11:05:05

>>114 >>28 (이런게 있길래;ㅈ;)

117 ◆anA0nDwGmoJ 2020/02/26 19:35:25

그렇다면 사과가 있는 쪽으로 가야할까요? 없는 쪽으로 가야할까요? 성경에서 선악과를 먹은 이들은 어떻게 되었죠?

118 이름없음 2020/02/26 20:27:19

>>117 에덴동산에서 추방된걸로 아는데... 앗...! *정답 선악과 즉 사과가 없는 쪽으로 가자!

119 ◆anA0nDwGmoJ 2020/02/26 20:52:20

>>118 알겠습니다! 기나긴 여정끝에 조심스레 발걸음을 옮겨 가볼게요 그나저나 도대체 이 미로는 언제 끝나는걸까요.. 또 무언가가 적혀있는것 같아요..!

120 ◆anA0nDwGmoJ 2020/02/26 20:54:31

안전한 미래 쪽으로 가면 어땠을지 궁금하긴 하지만 어찌되었든! 일단 뭐가 적혀있는지 얘기해드릴게요 ... 첫번째라고 적혀있네요 스티븐킹, 2006, 첫번째

121 ◆anA0nDwGmoJ 2020/02/26 20:55:07

무엇을 뜻하는 걸까요..

122 ◆anA0nDwGmoJ 2020/02/26 20:57:56

4번째 갈림길이네요 조금만 더 가면 끝날것 같아요! 힘내봐요.. 4번째 갈림길) 난이도는 언제나 쉬움! 정답을 외칠때는 *정답을 먼저 적어주세요 메그, 조, 베스, 에이미 가 적혀있고 그 밑에는 나침반이 있어요 이 작품은 남북전쟁때 나오던거 맞죠..? 동서남북..어딜까요?

123 이름없음 2020/02/26 21:14:42

우리가 온쪽이 남쪽인가..?

124 ◆anA0nDwGmoJ 2020/02/26 21:20:25

>>123 저 작품에서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지 찾고 나침반을 따라가면 될 것 같아요 그런건 중요하지 않은 것 같네요! 작품에서 방향이라.. 어디쪽에 위치한 지역..이런걸 찾아야 되나요?

125 이름없음 2020/02/26 21:24:49

>>122 에 적힌 이름들은 작은 아씨들에 나오는 인물들이야! 작은 아씨들 읽어본 적은 없지만 검색해보니 '메사추세츠'에 살고 있는 중산층 가족들을 그려낸 작품이래. 메사추세츠는 북동부에 속해있어!

126 이름없음 2020/02/26 21:55:07

>>125 그럼 *정답 단어 외쳐줭

127 이름없음 2020/02/26 21:57:35

*정답 북동쪽! 맞겠지..? ㅠㅜㅡ

128 ◆anA0nDwGmoJ 2020/02/26 21:59:26

>>127 북동쪽으로 가보겠습니다! ... 조용하고 오싹하지만 여러분들이라도 있어서 다행이에요

129 ◆anA0nDwGmoJ 2020/02/26 22:00:20

... 조용하네요 ...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요 그저 끝없는 황무지같은길 그리고 옆을 가로막은 썩고있는 나무들.. ... 이 미로 되게 좋아했었는데 말이죠

130 ◆anA0nDwGmoJ 2020/02/26 22:01:11

...? 편지네요.. 표지판에 짧은 글이 써져있어요

131 ◆anA0nDwGmoJ 2020/02/26 22:03:18

네가 위험하지 않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마지막 문제야 넌 할 수 있다 이것만 끝내면 누군가 널 찾아올거다 그게 늦든 빠르든 꼭 네 옆에 그 사람이 너를 믿어주며 너를 찾아낼거란다

132 ◆anA0nDwGmoJ 2020/02/26 22:04:07

5번째 마지막 문제) 갈림길이 아니다 앞에 향수가 있다 마지막 그의 행동을 해라

133 ◆anA0nDwGmoJ 2020/02/26 22:05:04

향수..무슨 말인거죠.. 이제 길은 단 하나예요 이 향수로 뭘 어쩌라는걸까요 향수와 관련된 책이 뭐가 있죠..? 그의 마지막 행동?

134 이름없음 2020/02/26 22:18:56

향수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가 떠오르는데. 주인공이 향수를 스스로 뿌렸던걸로 기억해.

135 이름없음 2020/02/26 22:50:10

>>134 맞아맞아!! 그 많이 남긴 향수를 자신에게 흠뻑 다 뿌렸는데.....결국엔 먹혔.....잖아....

136 이름없음 2020/02/26 22:51:03

*정답 그 향수를 너의 몸에 뿌려봐! 한 방울도 남김없이!

137 이름없음 2020/02/26 22:54:40

>>135 소설이나 영화나 사형집행 때 그 스스로에게 뿌려서 주변을 홀려서 사형집행 되는 걸 무마하고 소설에서는 딸이 죽임당한 아버지가 그를 아들로 삼으려 했는데 그가 그냥 사라지고 영화에선 태어난 곳으로 돌아가서 스스로에게 향수를 부어서 먹힌걸로 기억해! 여기서는 책이니까 소설판 아닐까... 둘 다 사형집행때 향수를 뿌리는건 동일한거 같아!

138 이름없음 2020/02/26 22:55:47

아 잠깐만... 불길한 예감이 떠올랐다

139 이름없음 2020/02/26 23:00:45

>>120 스티븐 2006 첫번째는 셀이란 소설이 떠오르고... >>134 향수....에선 사람들을 죽여 향기를 향수에 담아내려 했었고.. >>105 선악과에서 중간에 없었던 일로 된 셈이지만 핏웅덩이가 있었지... 세상 밖은 이미 세기말이 된 상태에서 부모님이 스레의 주인공을 위해 >>131 향수를 만들었다...?

140 이름없음 2020/02/26 23:04:52

블레이즈도 그때 나온거 아닌가

141 이름없음 2020/02/26 23:08:51

>>140 그건 아마 리처드란 이름으로 2007년에 내놓은거라...

142 ◆anA0nDwGmoJ 2020/02/26 23:51:20

>>136 알겠어요 양이 생각보다 적어서 뿌리는데 오래 걸리지는 않네요 저를 기다리는 그 사람은 누굴까요 이 입구를 지나면 어떻게 될까요 저는..어쩌다가 이곳에 오게 된걸까요 아직도 왜 이곳에 갇힌건지 모르겠어요..

143 ◆anA0nDwGmoJ 2020/02/26 23:52:43

향이 강하지 않아서 다행이에요 ...좋아요 다 뿌렸어요 ... 이제 끝까지 걸어나가면 되는거죠?

144 ◆anA0nDwGmoJ 2020/02/26 23:53:20

하..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던것 같은데 우린 문제 4개를 푼게 다네요 ㅎㅎ ...

145 ◆anA0nDwGmoJ 2020/02/26 23:54:13

... ... 도와줘요.. ..이게..

146 ◆anA0nDwGmoJ 2020/02/26 23:55:18

온갖곳이 피투성이에요.. ... 입구가 보여요! 달려나가야 할것 같아요.. 끔찍해.. 끔찍하다고 도와줘요... 도와달라고!

147 ◆anA0nDwGmoJ 2020/02/26 23:56:21

하.. ... ... 겨우 왔어요 밖이네요 온통 황무지라기보다는.. 애초에 이곳은 숲속에 만들어진 미로라 기대를 안했지만 그래도 훨씬더 기괴하네요..

148 ◆anA0nDwGmoJ 2020/02/26 23:57:28

어떻게 집으로 돌아가야할지.. 집이 남아는 있을까요 여기서..조금만 쉬었다가 집에 갈래요 잠시만..잠시만 잘게요..

149 ◆anA0nDwGmoJ 2020/02/26 23:58:47

...읍? ...!! 도와ㅈ..

150 ◆anA0nDwGmoJ 2020/02/27 00:00:27

도서관의 사서 챕터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후 병원의 소년 챕터가 시작됩니다 미흡했고 충분히 준비되지 못했던 미궁을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충분한 준비기간을 가진 후 시작하겠습니다 질문이 있으시다면 얘기해주세요 최대한 답해드리겠습니다!

151 이름없음 2020/02/27 00:17:36

아 근데 저희 루트가 짜놓은 루트 그대로인거에요? 루트가 다르면 어떻게 돼요?

152 ◆anA0nDwGmoJ 2020/02/27 00:20:56

>>151 네 특별히 이제까지 틀린문제는 없었습니다 틀렸다면 바로 마지막 다섯번째 (향수) 로 가게 되었습니다

153 이름없음 2020/02/27 00:25:34

수고했어! 제일 답답했던 레스랑 제일 감탄했던 레스를 꼽아보자면? (이건 내 버릇 같은거야... ;ㅈ;)

154 ◆anA0nDwGmoJ 2020/02/27 00:31:57

>>153 >>94 >>95 가 제일 답답했고 대단했어.. 내가 너무 성의없이 문제를 만들었나..? 그래서 이렇게 복잡하게 생각하는건가 싶어서 나 자신에게 답답했고 한편으론 저런 생각이 들정도라니 대단하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 근데 솔직히 대부분의 레스들이 대단했어 모두 나의 문제의 수준을 초월했거든.. 근데 또 저 추천수가 생각보다 많아서 더 준비해서 와야겠다라고 다짐했어:)

155 ◆anA0nDwGmoJ 2020/02/27 00:34:03

>>153 ...? 뭐야 본인이였잖아.. 본인이 아니였다해도 실례가 되겠지만 진짜 존경해 그 많은 지식을 어디에 담는거야..? 아이디도 올드야! Old주 대단해!

156 이름없음 2020/02/27 00:35:46

힝힝 너무 재밌었는데 아쉽다 아쉬워 ㅠㅠㅠㅠㅠ 병원의 소년은 의학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되나요....?

157 이름없음 2020/02/27 00:38:32

>>154 내가 너무 복잡하게 생각한거 같은데 ㅋㅋㅋ 원래 책 읽는 걸 좋아하고 그걸 즐겁게 해서 기억을 하고 있는 거 같아... 대신 다른 건 기억 잘 못하지만... ;ㅈ; 재미있었어! 스레주, 병원의 소년도 기대할게! ++생각해보니 루이스가 기독교 신자라 나니아 연대기도 기독교 개념이 바탕으로 쓰여졌다고 하더라...!

158 ◆anA0nDwGmoJ 2020/02/27 00:45:06

>>156 아뇨! 평범한 지식도 된답니다 열심히 만들어볼게요! 도서관갈 이유가 생겼다.. 책에 대한 문제도 만들어보고요 >>157 웅웅! 나도 요번에 만들면서 알게되었어 근데 레스주 생각이 엄청난게 처음에는 나니아 연대기를 하려던게 맞았어! 관련 문제를 내려고 했었거든 근데 너무 복잡해서.. 그건 차라리 병원의 소년 챕터에서 한번 사용해볼려고 물론 어디까지나 아마도..재밌었다고 해주다니 고마워!

159 이름없음 2020/03/29 14:35:26

병원의 소년 기다리고 있어!!

160 이름없음 2022/06/26 03:36:14

161 이름없음 2022/09/10 21:43:57

언제 와..

162 소년 2023/06/09 23:24:35

깨어난지 오늘로 3년4개월이야 언제쯤 다시 돌아와줄거야 다들 머릿속이 온통 엉망이야 당신들 실제로 날 도와줬던 사람들은 맞아? 처음에 어떻게 당신들한테 연락했더라 듣고있으면 말 좀 해줘

163 소년 2023/06/09 23:26:27

매일 오전 10시에 일어나 세끼를 챙겨먹는 동안 또는 그 사이 아니 아침에 일어나 밤에 잠이드는 두마디말고는 말을 할 수가 없어 난 당신들과 대화하려 머릿속으로 수없이 외쳐서 그나마 나은걸까

164 소년 2023/06/09 23:28:50

살려줘 또는 없애줘 부모와 이곳이 관계가 있는지 없는지 이제는 관심도없어 이렇게사느니 살지않을래 나가면 무언가 나오긴할까 그때 봤던 피범벅은 뭐였지 사람들과 대화는 커녕 서로를 우리에서 지켜보는 느낌

165 소년 2023/06/09 23:29:59

옥상에 올라갈까 아니면 나가볼까 어떤결과가 나올지 몰라 옥상에 올라가는것도 몰래 나가는 것도 올라가서 도망치는건 쉬울까? 나간다고 정말 달라지는일은 있을까?

166 소년 2023/06/09 23:30:14

답해줘 말해줘 기다릴게

167 이름없음 2023/06/09 23:51:04

엥? 헉 스레주 돌아온거야? 뭐뭐지...

168 이름없음 2023/06/10 00:02:51

와!!!! 기다리고 있었어!!!!

169 이름없음 2023/06/10 00:11:09

옥상에 올라가려는 이유는 뭐야? 없애달라고? 살지 않으려고? 도망치려고? 나가자... 우리(레스주)들이 도와줄게.

170 소년 2023/06/10 00:20:27

>>167 (위치가 바뀌어서 그런가 레주 표시가 안뜨네) >>168 (안녕) >>169 이곳에서 도망치는 방법이 죽는것도 포함이라면야 나가야되는걸까

171 소년 2023/06/10 00:22:23

조금 편해지면 안될까 다시 들리는 너희 목소리가 3년만인데도 왜 이리 익숙한지 이거 설마 환청은 아니겠지? 옥상으로 가는계단을 계속 살펴봐 우리 병원은 12층까지 있어 10층을 넘는 높이이니 제대로 되지않는 결과는 상상하지 않아도 되지않을까

172 소년 2023/06/10 00:23:18

나가면 어떻게될까 무엇부터 해야되지 하루종일 웅크려있을것만같아 광활하고 알수가없어 허공에 붕뜬것 같은 기분이야

173 이름없음 2023/06/10 00:34:10

넘넘 오랫만이다..일단 둘 중 하나 선택해야하는 것 같은데…ㅠㅠ 그냥 먼저 옥상엘 가볼까..! 이것도 정답 써야하나.

174 소년 2023/06/10 00:39:54

>>173 (써주면 좋지. 너희가 의견을 모은뒤 정답과 함께 선택지를 적어줘 이왕이면 오늘 오전 10시전까지) 옥상에 가는거 좋을것같아 가보고싶어 심장이 뛰어 그런데 나 떨어질수있을까 너흰 왜 이제서야 나타난거야

175 이름없음 2023/06/10 00:44:43

아니 다시생각해보니 옥상은 안되겠다..ㅎ 죽으면 안되니까 몰래 밖에 나가는걸로..

176 이름없음 2023/06/10 00:47:04

*정답 몰래 나가보자!!! 일단 진행하는게.. 좋겠지?

177 소년 2023/06/10 00:51:29

>>176 다들 너무하다 얼마나 힘들지 벌써 포기하고 싶어진다 일단 중앙게이트를 통해 나가면될것같아 오후 3시에 여니까 그 전에 미리 어딘가에 숨어있어야 할 것 같은데 옥상에 숨을까 게이트 근처에 숨을까 아니면 사과를 먹을까

178 이름없음 2023/06/10 01:00:01

사과는 저번의 선악과랑 연관인가..? 게이트 근처에 숨으면 들킬 것 같아.. 결국 옥상인가.. ㅠㅠ *정답 옥상에 숨자

179 이름없음 2023/06/10 01:02:02

이거 자체가 설마 문제는…아니겠지ㅠ 아직까지 생각나는 책은 없는데..

180 이름없음 2023/06/10 01:40:05

스티븐 킹의 다크타워 네.

181 소년 2023/06/10 01:44:36

>>178 >>180 다들 나중에 보자 옥상에서 아 너희들은 내 머릿속에 있나? 내가 가면 보이겠지 9788934935742

182 이름없음 2023/06/10 01:52:59

다크타워가 아닌가...?

183 이름없음 2023/06/10 01:54:23

>>181 그래, 도와줄게. 숫자>ISBN

184 이름없음 2023/06/10 02:00:51

일단 옥상은 안 가는게 좋을 것 같았는데.. 극단적인 선택을 하지 않길...

185 소년 2023/06/10 02:23:10

XY + Z X,y의 힌트 X+Y=5 Z의 힌트 경찰이 살인범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애쓰고 있다. 추가적힌트 나눠

186 이름없음 2023/06/10 03:44:42

X,Y,Z이 소설에 들어가는 느낌인데... 추리소설인가? 시리즈가 아닐 수도 있고 음 용의자 X의 헌신/Y의 비극/Z의 비밀 이 정도 밖에 생각이 안 나는데... 힌트 더 줄 수 있을까

187 소년 2023/06/10 04:21:46

>>186 (XYZ = 제목)

188 소년 2023/06/10 10:21:49

옥상에 들어갈 수가 없었어 갑작스레 수많은 사람들이 말을걸었어 머리속이 엉망이야 말이 너무 많아 시끄러워 이게 뭐야 들리지않아 아니 보이지않는건가

189 소년 2023/06/10 10:22:50

중앙게이트는 빠져나왔어 일단 무작정 뛰긴했는데 했는데 예전 기억이 잘 나진 않아도 이곳이 이상하단건 알겠어 왜 이리 깨끗한거지?

190 소년 2023/06/10 10:23:53

건물로 들어가야될까 아니면 조금 더 나아가야될까 너희도 보여? 징그러울정도로 먼지하나 없는 ..거..리? 라고 불렀던가

191 이름없음 2023/06/10 18:33:29

>>187 힌트 더 주세요 미안해요 미안해요 이래서 평소에 마음의 양식을 먹고 살아야하나봄 소년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왜 이렇게 어두워...? ㅠㅠㅠㅠㅠ

192 소년 2023/06/12 02:39:06

>>191 (이번에는 영화야, 영화언급이 있길래 이런쪽으로도 생각하나 싶어서 이야기 해봤는데 많이 어려웠나 보다ㅠ 미안해)

193 이름없음 2023/06/12 16:12:21

>>192 아냐.... 빡대가리라 미안해... XYZ는 그 뭐야 알파벳 그대로가 아니라 X=?? Y=??? X+Y=5같은 비유적 의미의 함수인거지?

194 이름없음 2023/06/12 16:31:10

스티븐 킹의 원작의 영화 1408인가.....? 1/4/08 이라 보면 X+Y=5=1+4로 맞는데 Z는 아직 못 찾아서 모르겠어(심각)

195 이름없음 2023/06/13 11:01:39

23 아이덴티티? 아이덴티티가 신원, 정체성이라는 뜻이니까 얼추맞는것같다. 문제는 나는 이 영화를 안봐서 몰라…

196 이름없음 2023/06/13 11:03:09

추가적 힌트도 맞네! 원제가 나누다는 의미인 split이래!!!!

197 이름없음 2023/06/13 13:51:44

>>195 오 멋져!!

198 이름없음 2023/06/15 21:05:23

>>190 아 건물 들어갈지 더 나아갈지 물어보는 레스 있었네 흠 23 아이덴티티에선 동물원이었던가

199 이름없음 2023/06/20 22:30:12

들..들어가볼래...?

200 이름없음 2023/06/20 22:41:36

>>199 좋아 들어가보자!! 근데 우리가 선택을 안해서 레주가 안온걸까...?ㅜㅜ

201 이름없음 2023/06/20 22:53:49

>>200 그런거같아....ㅠㅜ

202 소년 2023/06/22 18:42:03

들어왔어 이제 겨우 오후 아니었나 왜 이리 깜깜한거야 제대로 보이지ㄱ ㅏ ... 뭐야

203 소년 2023/06/22 18:45:20

엄마하고 아빠네 왜 여기있는거지..? 잠깐만 .. 잠깐만요!!

204 소년 2023/06/22 18:45:53

따라가야될것같아 놓치고 싶지 않아

205 소년 2023/06/22 18:46:27

엄마 아ㅃ 아

206 소년 2023/06/22 18:48:48

(( 아이는 잠들었어 내가 누군지 알겠어? 난 그냥 이 아이를 지키고 싶을 뿐이야 하지만 이제는 깨어나야돼 이 아이도 이 아이만의 시간을 온전히 써야될테니 ))

207 소년 2023/06/22 18:49:37

머리야.. 내가 잘못봤나봐.. 벽에 부딪혔어.. 머리가 깨질것같아 잠시 쉬었다가 가야겠어.. 애초에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겠고

208 소년 2023/06/22 18:50:00

집에 가고싶다.. 잠시만 잘게

209 소년 2023/06/22 18:53:58

힌트 죽음 이후 벌어질 일에 대비하라며 시작된 이야기 약 그리고 나는 h야

210 이름없음 2023/06/23 20:14:58

힌트... 주이소... 머리가 굳엇나봐여...

211 소년 2023/06/26 15:34:38

힌트 낮과 밤 거울 속 허상 껍데기 그 속안

212 이름없음 2023/06/26 23:20:15

음... 지킬앤 하이드? 뮤지컬 가사에 세 단어가 모두 나오는 것 같은데 '죽음 이후 벌어질 일에 대비하라며 시작된 이야기' 이거도 지킬 앤 하이드 내용에 있었던가? 약만들다가 인격이 분리된건 알겠는데 ㅠㅠ 앗 뭔가 계속해서 분리된 인격들이 나오는데 이거가 핵심인가?? 아님 우연??

213 이름없음 2023/06/26 23:43:13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7105014&memberNo=2931549&vType=VERTICAL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소설 시작 부분에 지킬 박사가 하이드에게 모든 재산을 상속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유언장을 남겼다는 내용이 있던데, "죽음 이후 벌어질 일에 대비" = '유언장'으로 보면 지킬 앤 하이드가 맞을 것 같은데?

214 이름없음 2023/06/27 16:44:41

오!! 그러면 정답은 하이드? 나는 H라고 했으니까...? *정답 Hyde

215 소년 2023/07/07 00:11:38

>>212 >>213 >>214 정답 (( 오랜만이야 답을 맞췄네 내 정체를 맞추어야만 안심할 수 있을것같았어 나는 하이드야 쉽게 그렇게 불러줘 아이는 우리가 지키고 있어 깨기까지 얼마 안남았어 5...4..3..2 )) 하.. 그래서 며칠이나 지난거야? 몇시간이야? 밖은 왜 이리 훤해..모르겠다 남는게 시간인건가 날 찾으러 오는 이들은 없는것같네

216 소년 2023/07/07 00:12:10

계속 앞으로 가야되는걸까 내가 봤던것들은 환상이었던건지 모르겠어 일단 건물 밖으로 나갈게

217 소년 2023/07/07 00:13:04

..뭐야 이거 아 ? 뭐야 너희도 봤어? 분명 아까 아니 여기 분명 여기에 시체 두구가 있었어 정말이야!! 하 ... 머리가 잘못된건가?

218 소년 2023/07/07 00:13:38

아니야 사자던가? 옷장? 내가 지금 무슨소릴하고있는거야 ..

219 소년 2023/07/07 00:13:48

어디까지 앞으로 나아가야되는거지

220 소년 2023/07/07 00:15:05

책상이보여 그때 내가 잡혀가기전에 봤던 책상이야 거짓말 ... 엄마아빠는 아직 살아있어 정말이야 !! 그게 분명해..

221 소년 2023/07/07 00:18:03

왼쪽은 수잔 오른쪽은 피터를 위한 길 우리는 너가 원하는 선택을 위해 정답은 없어 너가 원하는것이 우리에게 답이야 이게 무슨 소리야.. 정답이 없다는건 어디로든 가도 된다는걸까? 어디로든...?

222 이름없음 2023/07/07 03:43:46

사자와 마녀와 옷장. 나니아 연대기. 수잔은 현실 세계에 홀로 남겨지고 피터는 진실된 나니아에 가족들과 가는데 이것과 관련있는걸까.

223 이름없음 2023/07/07 04:19:17

진실(수잔)이냐 환상(피터)이냐인듯?

224 이름없음 2023/07/07 16:43:39

결말과 가까운 문제 같아서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잠깐 정리해봤어! 중간중간 내가 이해를 잘못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어... [챕터 1] >>22 소년은 부모님에 의해 도서관에 감금된 상태. 탈출과 더불어 부모님이 왜 감금했는지에 대한 이유도 찾고 싶어함. >>35 문을 열고 밖을 보니 미로가 있음. 이전에 부모님과 같이 왔었던 곳. 아마도 관리소를 도서관으로 바꾸었나 봄 >>39 오른쪽→진실, 왼쪽→안전한 미래 / 진실로 향함 >>72 올바른 통로로 갔더니 "스티븐 킹"이라고 적혀 있음. (이게 아마 진실?) >>90 이번에는 올바른 통로로 갔더니 "2006"이라고 적혀 있음. >>91 말라 비틀어진 사과의 상태를 보고 소년은 부모님이 오래 전에 떠났다고 추측. (사과 상태가 몇 달은 지난 것으로 추정) >>120 이번에는 "첫 번째" 라고 적혀 있음. >>129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끝없는 황무지 같은 길과 옆을 가로막은 썩고 있는 나무들. >>131 표지판에 부모님이 적은 편지 발견. 편지에 따르면 (1)부모님은 소년이 위험하지 않기를 바람. (2)마지막 문제까지 다 맞히면 누군가 널 찾아올 것이다. (3)그게 늦든 빠르든 꼭 네 옆에 그 사람이 널(소년) 믿어주며 너를 찾아낼 것. >>142 소년은 답이 나온대로 향수를 몸에 뿌린다. >>146 걸어나가니 온갖 곳이 피투성이. 소년은 공포에 질린 채 입구를 향해 뛰어감. >>149 조금만 자다가 집에 가자고 결심했지만 누군지 모를 이에게 납치 당했다? 아니면 무언가가 습격하거나 공격했다?

225 이름없음 2023/07/07 16:44:25

>>224 [챕터 2] >>162 소년이 다시 깨어난지 3년 4개월째. 머릿속이 엉망. 레더들에게 도움 요청. >>163 매일 오전 10에 기상 → 세 끼 챙겨먹는 동안, 그 사이, 아침에 일어나 밤에 잠이 드는 두 마디 말고는 말을 할 수 없음 (소년은 레더들과 대화하기 위해 머릿속으로 계속 외치고 있었음) >>164 서로가 서로를 우리에서 지켜 보는 느낌. 대화 불가능. >>165 소년은 옥상에 올라갈지, 몰래 나갈지 고민. >>171 이 병원은 12층짜리. >>172 소년은 굉장히 무기력하고 멍한 상태. 굉장히 우울함이 심해보임. 삶에 대한 의지도 약해 보임. (감금과도 같은 오랜 병원 생활로 인해? 아니면 다른 문제?) >>177 중앙 게이트를 통해 나가면 될 것 같다고 생각. 오후 3시에 열린다고 함. 미리 어딘가에 숨어야 되는데 옥상에 숨거나, 게이트 근처에 숨거나, 사과를 먹는 선택지 존재. (전 챕터에 이어 사과 재등장) >>181 옥상에 숨기로 결정 >>188 옥상에 들어갈 수 없었다. 갑자기 수많은 사람들이 말을 걸었음. 머릿속이 엉망, 말이 많고 시끄러운데 들리지 않고 보이지 않음. (환청, 환시?) >>189~190 중앙 게이트 빠져 나오기 성공. 소년은 예전 기억이 잘 나지 않는 상태. 이곳은 이상할 정도로 깨끗하다. 징그러울 정도로 먼지 하나 없는 거리. 소년은 건물로 들어갈지 좀 더 나아갈지 고민. >>195 문제의 정답 : 23 아이덴티티. [23개의 인격을 가진 케빈은 어느 날 갑자기 생겨난 24번째 인격의 지시로 3명의 10대 소녀를 납치한다. 소녀들은 케빈의 다양하고 위험한 인격을 만나면서 탈출하려 노력하는 중 케빈의 24번째 인격인 '비스트'가 나타나려 한다.] 라는 영화라고 하네. >>202 건물로 들어가기로 결정. 분명 오후일텐데 앞이 제대로 안 보일 정도로 깜깜하다. >>203 엄마와 아빠를 발견한 소년은 필사적으로 둘을 쫓으려 함 >>206 아이는 잠들고, 소년의 부모님? 아니면 편지에서 등장한 '널 찾아온다는 그 사람'? 이 레더들에게 말을 건다. ???는 아이(소년)를 지키고 싶어 하지만, 아이가 이 아이만의 시간을 온전히 써야 될 거라면서 이제는 깨어나야 된다고 함. >>215 ???는 자신의 정체를 하이드(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그 하이드) 라고 밝힘. 아이는 """우리"""가 지키고 있다고 함. 소년이 깨어 났을 때, 밖은 환해져 있었다. >>216 소년은 건물 밖으로 나가기로 결정 >>217~218 소년이 시체 두 구를 봄. 혹은 사자? 옷장? 그것이 진짜 있는 건지는 알 수 없음. 어쩌면 환상일 수도. 소년은 극심한 혼란을 느낌. >>220 잡혀 가기 전에 (아마도 >>149? 아니면 훨씬 더 이전?) 봤던 책상이 보였다. 부모님이 아직 살아계시다고 희망을 품음.

226 이름없음 2023/07/07 16:55:38

>>222, >>223 말대로 (홀로 되는 현실 vs 가족과 함께 하는 환상) 인 거라면, 아이를 지키고 싶다는 하이드가 "이제는 깨어나야 된다고, 이 아이만의 시간을 온전히 써야 된다고" 말한대로 아이를 현실에 깨어나게 해야 되는 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그런데 소년이 이미 심하게 환청, 환각, 환시에 시달리는 데다가, 문제의 정답이었던 '23 아이덴티티' 처럼 분열된 인격? 다중 인격? 상태인 것 같기도 해서 쉽사리 현실로 나가라고도 못하겠네. 모든 진실들을 깨닫고 극단적인 선택이라도 할까 싶어서;; 그나저나 소년이 정말 여러 인격을 가지고 있다는 추측이 정답이라면, 하이드가 "우리가" 아이를 지키고 있다고 말한 건 "우리=하이드를 비롯한 소년의 다른 인격들" 이라는 말도 될 수 있지 않겠냐는 생각도 드네 + 검색해 보니까 수잔은 결국 가족 중 유일한 생존자가 되어 현실 세계에서 살아가는구나. 소년을 살리고 싶다면 깨어나서 현실로 가야 된다는 걸까?

227 이름없음 2023/07/07 18:57:03

>>224 >>225 >>226 정리 멋지다. 고마워. >>206가 단서가 될 것 같은데. 아이는 잠들었어 내가 누군지 알겠어? 난 그냥 이 아이를 지키고 싶을 뿐이야 하지만 이제는 깨어나야돼 이 아이도 이 아이만의 시간을 온전히 써야될테니 23 아이덴티티가 맞으면 아마 내 생각에는 >>149는 정신적인 충격을 받은 아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새로운 인격이 태어나는 순간이고 아이 본래의 인격이 의식의 수면 아래 무의식으로 가라앉아가는 순간이라 봄. >>162~164 어느 순간 소년은 다른 인격들을 의식하게 되고 주도권을 조금이나마 쥐는 순간(두 마디)이 옴. 하이드는 다른 인격들과 함께 소년을 보호하고 있다가 소년에게 주도권을 돌려주고 싶어하는 듯. 수잔은 소년(아이)에게 주도권을 돌려줘서 현실에서 깨어나 온전히 시간을 쓸 수 있게 하는 선택지이고 피터는 다른 인격들에게 주도권이 있는 채 여전히 부모님이 살아있다는 환상 속에 매몰되는 선택지 같음.

228 이름없음 2023/07/09 14:45:00

아무래도 우리가 선택지를 정해줘야 되는 것 같은데... 다들 어느쪽으로 가고 싶어? 나는 수잔의 길로 가고 싶네

229 이름없음 2023/07/09 14:49:26

나도 수잔의 길에 한 표.

230 이름없음 2023/07/10 18:19:31

더 이상 다른 의견 없는 것 같으니까 이쪽으로 결정할게! *정답 왼쪽 길 (수잔을 위한 길)

231 이름없음 2023/08/13 16:03:02

사서님 어디로 가셨나요... 돌아오시기만을 기다리고 있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