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식 끝말잇기도 되나??

잡담 2020/02/24 15:11:15

#1 이름없음 2020/02/24 15:11:15

심심해서 분자

#2 이름없음 2020/02/24 15:12:14

자전축

#3 이름없음 2020/02/24 15:12:20

축전지

#4 이름없음 2020/02/24 15:15:44

지구는 돈다-갈릴레오 갈릴레이

#5 이름없음 2020/02/24 15:20:05

이뇨작용

#6 이름없음 2020/02/24 15:38:38

용질

#7 이름없음 2020/02/24 15:40:38

질량보존법칙

#8 이름없음 2020/02/24 15:46:46

칙칙하던 분위기에 한 줄기 빛

#9 이름없음 2020/02/24 15:49:00

빛의 속력은 모든 관성좌표계에서 동일한 값을 갖는다

#10 이름없음 2020/02/24 16:02:43

다인자유전

#11 이름없음 2020/02/24 16:10:35

전자파

#12 이름없음 2020/02/24 16:17:57

파동

#13 이름없음 2020/02/24 16:21:40

동력원

#14 이름없음 2020/02/24 16:24:49

원심분리기

#15 이름없음 2020/02/24 16:25:30

기류

#16 이름없음 2020/02/24 16:25:56

유기

#17 이름없음 2020/02/24 16:32:10

기하학

#18 이름없음 2020/02/24 16:41:15

학자금대출

#19 이름없음 2020/02/24 16:50:02

출처

#20 이름없음 2020/02/24 17:04:10

처 일하다가 과로사

#21 이름없음 2020/02/24 17:09:57

사후경직

#22 이름없음 2020/02/24 17:17:17

직선의 방정식

#23 이름없음 2020/02/24 17:17:41

>>22 띄어쓰기라서 취소하고 직선운동

#24 이름없음 2020/02/24 17:19:38

동체시력

#25 이름없음 2020/02/24 17:20:08

역학적 에너지

#26 이름없음 2020/02/24 17:20:49

지리학

#27 이름없음 2020/02/24 17:33:29

학연지연혈연

#28 우하핫문과빌런 2020/02/24 17:34:33

연약하고 안쓰러운 이 감정을 우리는 공유하고 있잖아

#29 이름없음 2020/02/24 17:35:09

연계

#30 이름없음 2020/02/24 17:35:30

계산

#31 이름없음 2020/02/24 17:35:49

산술기하평균

#32 이름없음 2020/02/24 17:43:01

>>28 너 이자식 명필이잔아?

#33 이름없음 2020/02/24 17:48:02

균질혼합물

#34 이름없음 2020/02/24 17:49:42

>>28 문과빌런이다 끌어내 ㄱㄱㄱ

#35 이름없음 2020/02/24 18:01:02

>>33 물리

#36 이름없음 2020/02/24 18:02:43

리튬 은 한방단어라서 패스하고 리보솜

#37 이름없음 2020/02/24 20:44:48

솜나물

#38 이름없음 2020/02/24 20:54:18

물리학

#39 이름없음 2020/02/24 21:10:42

학부

#40 이름없음 2020/02/24 21:11:40

부패

#41 이름없음 2020/02/24 21:12:24

패류

#42 이름없음 2020/02/24 21:16:44

류마티스

#43 이름없음 2020/02/24 21:21:50

스칼라

#44 이름없음 2020/02/24 21:26:51

라디안

#45 이름없음 2020/02/24 21:55:29

안녕 난 문과야

#46 이름없음 2020/02/24 21:56:59

야 문과다 끌어내

#47 이름없음 2020/02/24 21:56:59

내성

#48 이름없음 2020/02/24 21:57:17

성간물질

#49 이름없음 2020/02/24 21:58:02

질산

#50 이름없음 2020/02/24 21:58:08

산수소 폭명기

#51 이름없음 2020/02/24 22:06:53

기체

#52 이름없음 2020/02/24 22:07:44

체온

#53 이름없음 2020/02/24 22:13:09

온난화

#54 이름없음 2020/02/24 22:13:32

ㅅㅂ

#55 이름없음 2020/02/24 23:05:06

화씨

#56 이름없음 2020/02/24 23:05:47

씨발점

#57 이름없음 2020/02/24 23:05:49

씨발 이과 망해라

#58 이름없음 2020/02/24 23:06:39

씨자

#59 이름없음 2020/02/24 23:13:55

자연수

#60 이름없음 2020/02/24 23:14:36

수학

#61 이름없음 2020/02/24 23:21:24

학수고대

#62 이름없음 2020/02/24 23:25:16

대수방정식

#63 이름없음 2020/04/15 01:09:54

식염수

#64 이름없음 2020/04/15 01:11:58

.

#65 이름없음 2020/04/15 01:12:12

수소

#66 이름없음 2020/04/15 01:13:16

소인수분해

#67 이름없음 2020/04/15 01:16:49

해저 >>54 개웃기네 진짜ㅌㅌㅋㅋㅋㅋㅋㅋ

#68 이름없음 2020/04/15 01:27:08

저기압

#69 이름없음 2020/04/15 01:27:42

압력

#70 이름없음 2020/04/15 01:37:44

역학적 에너지 보존 법칙

#71 이름없음 2020/04/15 01:39:00

칙칙 베이베 ~

#72 이름없음 2020/04/15 01:39:56

베릴륨

#73 이름없음 2020/04/15 01:40:11

'칙-' 분무기를 뿌리자 물 한 방울 한 방울로 인해 생긴 작은 무지개 미끄럼틀 사이로 그녀가 슬그머니 비쳐진다

#74 이름없음 2020/04/15 01:51:34

다윈

#75 이름없음 2020/04/15 02:16:38

윈드밀

#76 이름없음 2020/04/15 02:20:05

밀로 빵을 만들거야 거기 꼬마아가씨 도와주지 않을래?

#77 이름없음 2020/04/15 02:20:30

"밀어내지마" 라고 말하는 순간 그는 나를 더 강렬하게 안았고 나는 가만히 있을 수 밖에 없었다

#78 이름없음 2020/04/15 02:22:30

다가오지마..라고 내가 말했지만 그 순간 그는 나에게 입을 맞추었다.

#79 이름없음 2020/04/15 02:23:02

얘들아 제발!!!! 하나도 안 재밌으니까 문과식 끝말잇기 스레로 가주라

#80 이름없음 2020/04/15 02:24:48

라지 사이즈 피자 하나 주세요구르트

#81 이름없음 2020/04/15 02:25:39

>>80 ㄴㅈ

#82 이름없음 2020/04/15 02:28:06

트립신

#83 이름없음 2020/04/15 02:28:13

>>81 ㅈㅅ 지도

#84 이름없음 2020/04/15 02:29:00

아니 이과 스레에 왜 저런걸 올려.. 주제좀 벗어나지말자 분탕질이야 그거

#85 이름없음 2020/04/15 02:29:19

문과만 있길래 이과 갱신시켜놨더니 왜 그러는거야 대체

#86 이름없음 2020/04/15 02:29:45

ㄹㅇ 꼴보기 싫다고 분탕질하는 놈들 수준

#87 이름없음 2020/04/15 02:30:27

>>84 >>85 >>86 미안

#88 이름없음 2020/04/15 02:36:51

그럼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해야할까 '윈드밀' 부터 하면 되려나?

#89 이름없음 2020/04/15 02:42:25

>>88 잉잉 그러자!

#90 이름없음 2020/04/15 09:52:46

점점 문과식 끝말잇기가 돼가는 것 같지만 밀짚

#91 이름없음 2020/04/15 10:05:03

짚신벌레

#92 이름없음 2020/04/15 10:25:04

레티놀

#93 이름없음 2020/04/15 10:39:59

놀이터

#94 이름없음 2020/04/15 10:42:29

터너증후군

#95 이름없음 2020/04/15 10:48:01

군군군군군군군????

#96 이름없음 2020/04/15 10:55:24

군집

#97 뼛속까지 문과 2020/04/15 10:57:51

집필된 360여 권의 저서와 관련된 정보는 많은 반면, 세종이 진심으로 아끼고 영향을 받았던 책들에 대한 연구는 미흡했다는 부분에 집중했다. 책은 1부에서 '세종시대가 만든 책', 2부에서 '세종을 만든 책'을 다룬다. '훈민정음(해례본)' '삼강행실도' '농사직설' 등 세종의 영향하에 쓰인 대표 저서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만들어졌으며 어떤 의도로 집필됐는지 1부에서 만나볼 수 있다. 2부에는 다소 생소하지만 세종의 업적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책들을 소개한다. 청년 세종이 수백 번씩 반복해 읽었다는 '구소수간'은 한문 서찰을 작성할 때 참고했던 지침서였다. 저자는 이 책의 빼어난 표현력과 서정성이 훗날 훈민정음을 만들 때 큰 영감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한다. 조선 법관의 필독서였던 '당률소의', 유교 경전의 해설서 '대학연의' 등도 세종의 서재를 빛낸 주인공 중 하나다.

#98 이름없음 2020/04/15 11:05:06

다윈 진화론

#99 이름없음 2020/04/15 11:06:42

>>97 위에 못 봤니?? 분탕이라고; 재미도 없고 그냥 불쾌해

#100 이름없음 2020/04/15 11:09:36

>>99 비번 몰라서 삭 못함 ㅈㅅ

#101 이름없음 2020/04/15 11:10:10

논리회로

#102 이름없음 2020/04/15 11:22:51

로봇 상용화

#103 이름없음 2020/04/15 11:28:25

화학반응식

#104 이름없음 2020/04/15 11:52:52

식각법

#105 이름없음 2020/04/26 17:49:16

법선

#106 이름없음 2020/04/26 18:04:46

선분

#107 이름없음 2020/04/26 18:07:01

분모

#108 이름없음 2020/04/26 18:07:19

모스부호

#109 이름없음 2020/04/26 18:08:26

호도법

#110 이름없음 2020/04/26 18:34:38

법선벡터

#111 이름없음 2020/04/27 14:53:48

터빈

#112 이름없음 2020/04/27 14:54:16

빈크리스틴 항암제야

#113 이름없음 2020/04/27 15:49:02

틴달 현상

#114 이름없음 2020/04/27 16:06:08

상수항

#115 이름없음 2020/04/27 16:08:34

항원

#116 이름없음 2020/04/27 16:10:05

원자핵

#117 이름없음 2020/04/27 16:10:22

핵융합

#118 이름없음 2020/04/27 16:11:43

합성소재

#119 이름없음 2020/04/27 16:12:24

재료공학

#120 이름없음 2025/02/08 13:10:42

학명

#121 이름없음 2025/02/08 13:32:21

명반

#122 이름없음 2025/02/08 15:39:29

반자성체

#123 이름없음 2025/02/13 16:11:43

.

#124 이름없음 2025/02/13 18:47:29

체세포분열

#125 이름없음 2025/02/13 19:44:05

열방정식

#126 이름없음 2025/02/13 21:08:20

식세포작용

#127 이름없음 2025/02/13 22:52:27

용융액

#128 이름없음 2025/02/27 14:16:38

액화질소

#129 이름없음 2025/02/27 14:31:49

소음측정단위

#130 이름없음 2025/02/27 18:03:12

위치에너지

#131 이름없음 2025/02/27 19:03:08

지질연대측정

#132 이름없음 2025/02/27 19:33:40

정단층

#133 이름없음 2025/02/27 20:54:02

층리

#134 이름없음 2025/02/27 21:55:51

이상기체

#135 이름없음 2025/03/01 06:53:39

체성신경

#136 이름없음 2025/03/01 11:30:29

경동맥

#137 이름없음 2025/03/01 13:31:59

맥박

#138 이름없음 2025/03/02 09:36:39

박사

#139 이름없음 2025/03/02 17:41:34

사구체

#140 이름없음 2025/03/02 19:56:30

체인 드라이브

#141 이름없음 2025/03/02 19:59:06

브루스터 각

#142 이름없음 2025/03/03 12:29:11

각성제

#143 이름없음 2025/03/06 04:17:20

제곱미터

#144 이름없음 2025/03/06 19:11:46

터미널

#145 이름없음 2025/11/07 04:29:30

널 스페이스 (null space)

#146 이름없음 2025/11/07 11:59:30

스펙트럼 (spectr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