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판 잡담스레 19☕🧁🍬🍫

잡담 2020/02/26 22:33:39

#1 이름없음 2020/02/26 22:33:39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3656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4278883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995225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636691 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238806 6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174182 7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314776 8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4686948 9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855080 10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0360660 1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3265730 1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099806 1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616481 1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7295761 1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8736588 16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1989083 17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3448136 18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4587513

#2 이름없음 2020/02/26 22:34:38

이번 이모티콘은 달컴한 촤껄릿,,,,,♥

#3 이름없음 2020/02/26 22:35:03

맘에든다

#4 이름없음 2020/02/26 22:35:16

>>2 발렌타인~화이트데이 기간이니까 스윗하게 해봤어🍩🍰

#5 이름없음 2020/02/26 22:36:57

>>3 맘에 들면 다행이야! 잡담스레는 처음 세워보는 거 같넹 아무도 안 세우길래 슬쩍..

#6 이름없음 2020/02/26 22:37:31
사탕이랑 커피 사이에 있는 이모티콘 뭐야? 나한테는 이렇게 보여서 뭔지 모르게써

사탕이랑 커피 사이에 있는 이모티콘 뭐야? 나한테는 이렇게 보여서 뭔지 모르게써

#7 이름없음 2020/02/26 22:38:41

>>6 컵케이크야! 깨지는 기종도 있다니... 바꿔야하나

#8 이름없음 2020/02/26 22:40:25
>>6

>>6

#9 이름없음 2020/02/26 22:40:57

>>7 안바꿔도 돼 그냥 뭔지 궁금했을뿐이야

#10 이름없음 2020/02/26 22:42:35

>>9 그럼 일단 냅둘게ㅠㅠ 모든버전에 컵케이크 이모지를 지원하라 지원하라

#11 이름없음 2020/02/26 23:19:23

발도장 꾸욱♡

#12 이름없음 2020/02/26 23:33:06

>>6 나두 이렇게 나와서 엑스.모양 이모지인줄;;

#13 이름없음 2020/02/26 23:54:34

전기 장판 틀어놓고 자는데 너무 뜨거워서 줄인다고 줄였는데 그게 아니라 더 높인채로 자고 있었어... 젠장 왠지 더 덥더라

#14 이름없음 2020/02/27 00:32:06

하.. 집중하면 계속 턱나옴.. 왜 그럴까..ㅋㅋㅋ

#15 이름없음 2020/02/27 00:33:12

드디어 새 스레다 이제 마음놓고 들어올 수 있을듯

#16 이름없음 2020/02/27 01:40:54
이걸 중간에 훅 들어와버리네

이걸 중간에 훅 들어와버리네

#17 이름없음 2020/02/27 03:32:59

제발 택배가 오늘 왔으면!!!!!

#18 이름없음 2020/02/27 03:33:35

>>17 나도!!!!!! 제발 택배 와라!!!!!

#19 이름없음 2020/02/27 04:05:03

>>16 ㅋㅋㅋㅋ 간식 영상 사이에 다이어트 영상이라니...

#20 이름없음 2020/02/27 05:01:23

시발좆됬다 화장실에 휴지가 없어

#21 이름없음 2020/02/27 05:01:36

난 너무 사랑스러워

#22 이름없음 2020/02/27 05:01:56

>>20 트월킹으로 말려

#23 이름없음 2020/02/27 05:02:02

>>21 사랑스러운김에 나한테 휴지좀 갖다줘

#24 이름없음 2020/02/27 05:02:08

>>20 랜선휴지라도....🧻🧻🧻

#25 이름없음 2020/02/27 05:02:11

>>22 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 이름없음 2020/02/27 05:02:22

>>2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7 이름없음 2020/02/27 05:02:44

거실에 엄마 계시긴 한데 지금 주무신다 어떡하지

#28 이름없음 2020/02/27 05:02:44

물로 씻고 나와...

#29 이름없음 2020/02/27 05:03:22

손으로 닦고 손씻으면되지 뭐가문제여

#30 이름없음 2020/02/27 05:03:31

>>29 생리중이야

#31 이름없음 2020/02/27 05:31:49

나 가끔 누가 내 생각을 읽고있을까봐 이상한 생각을 하던 도중에 쌍욕하면서 생각 읽지 말라고 생각한다... 몬지 알지 다들......

#32 이름없음 2020/02/27 05:33:44

>>31 헐 나도 가끔 그래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레스주들 나 아직도 화장실인데 나 어떻하지

#33 이름없음 2020/02/27 05:35:24

>>32 수건으로 닦고 수건을 빠는건 어때..? ㅠㅠㅠ 내가 아는 선택지는 이것밖에 읎다... 변기에 오래 앉아있으면 압력때문에 치질온다ㅠㅠㅠㅠㅠ

#34 이름없음 2020/02/27 05:36:35

>>33 오 아냐 나 생리할때 기본 2시간인데 치질안걸려 내 똥꼬 튼튼한가보당 그냥 엄마부르려고...죄송합니다어머니...

#35 이름없음 2020/02/27 05:42:45

아니다 레더들 나 지금 엄청난 생각을 해냈어 생리대로 닦으면 돼! 제기랄

#36 이름없음 2020/02/27 14:08:09

슈마1 브금은 들어도 별 생각 안 드는데 젤다1 브금은 이상하게 기분이 이상하더라... 있잖아... 뭔가 음악 들을때 괜히 가슴 짜르르 해지는 그런 거 왜일까? 이런건 둘다 고전 중의 고전 게임인건 마찬가지인데 방금 슈마메2 영상 보다가 든 생각임

#37 이름없음 2020/02/27 14:09:51

>>36 흠 젤다 메이커가 없어서 그런가? 그래서 귀에 덜 익어서 그렇고? 라고 하기엔 슈마메2 땜에 상당히 귀에 익었는데

#38 이름없음 2020/02/27 14:13:11

택배 기사님 어서 오십쇼!!!!!! 기다리고 있습니다!!!!!!

#39 이름없음 2020/02/27 14:30:44

이기적인거 아는데 솔직히 봉사는 생판 모르는 남한테 공짜로 일해주기 싫어서 패스한다. 이득될거 하나도 없잖아.

#40 이름없음 2020/02/27 15:32:40

인생에서 반배정 제일 잘 나왔다!!!!!!!!!!!!!!!! 사실 곰곰히 생각해보면 아주 잘 나온 건 아니지만 살면서는 제일 잘 나왔어!!!!!!!!!!!!!!! 그러니 긍정적으로 살아야지! 물론 한층6개반에 화장실 한 개라는 말도안되는 구조의 반에 걸렸지만 그래두 행복해!!!!!!!!!!!!! 다들 잘 살아!!!!!!!!!!!!!!!

#41 이름없음 2020/02/27 16:16:04

>>40 ㅋㅋㅋㅋㅋㅋㅋㅋ 축하축하 일년 재밌게 보내!

#42 이름없음 2020/02/27 16:16:52

어제도 라면먹었는데 오늘도 라면먹을까 고민중 크으으...

#43 이름없음 2020/02/27 17:26:14

대구인들 다 나처럼 집에 갇혀있니

#44 이름없음 2020/02/27 17:27:38

잡담판 갱신속도 장난아니네 맨날 다른판에서 놀다가 왔는데 놀랐어ㅠ

#45 이름없음 2020/02/27 17:52:35

바람의나라를해따 몇년동안 힐러만하다가 처음으로 딜러를해따 죽어서 체력이없어따. 하지만 주변엔 힐을 줄 힐러도없어따 나는 슬퍼서 지우기로해따

#46 이름없음 2020/02/27 17:58:54

우리 집 상황이 그나마 괜찮은 것은 어머니께서 미세먼지에 대비해 산 마스크가 있었다는 것과 마스크가 있는데 잘 착용 안했던 과거 탓인가. 지금은 잘 챙기지만. 요즘 마스크 가격 엄청나다던데.

#47 이름없음 2020/02/27 18:16:04

>>17 나도 택배 와야 하는데.. 안오네 내일 비온다는데 월요일에 오려나

#48 이름없음 2020/02/27 18:16:50

너네 이미지 캡쳐 하는거 뭘로해?

#49 이름없음 2020/02/27 18:20:05

>>47 너 레더도 빨리 받았을 수 있길 바랄게!!

#50 이름없음 2020/02/27 18:20:51

채널 돌리다 엠넷 봤는데,,, 사탕 누가 훔쳐 먹었냐는 노래 너무,,ㅋㅋㅋ 참신하다

#51 이름없음 2020/02/27 18:24:18
>>48 요걸로

>>48 요걸로

#52 이름없음 2020/02/27 18:59:22

고삼 때 한참 달리던 스레딕 갑자기 생각나서 들어왔는데 여전히 재밌다

#53 이름없음 2020/02/27 19:04:26

입다물어 랑 시끄러워 랑 둘중에 뭐가 더 기분나빠

#54 이름없음 2020/02/27 19:04:53

>>53 입다물어...

#55 이름없음 2020/02/27 19:07:18

아 엄마가 막 시끄러워 기분나빠다고 시끄러워라는 말 쓰지말라면서 맨날 엄마는 나보고 입다물어 이래 누가생각해도 입다물어가 더 기분나쁘지 않니

#56 이름없음 2020/02/27 19:08:08

캡쳐하는 키도 있지 않나?

#57 이름없음 2020/02/27 19:09:17

>>55 레더도 시끄러워 대신 입다물어 쓰자

#58 이름없음 2020/02/27 19:14:56

>>57 됴아..!! 반항딸이 되어보쟈구

#59 이름없음 2020/02/27 19:16:07

>>55 솔직히 둘 다 기분 나쁜 표현인 것 같아. 순화하자면 시끄러운데 조용히 해주겠니, 입 좀 다물어주지 않겠니, 조용히해라 정도일 것 같은데 이것도 상황이나 말투에 따라 충분히 기분 나쁠 것 같네.

#60 이름없음 2020/02/27 19:23:19

판 좀 분산했으면 좋겠다 수도권 집중 현상도 아니고 이게 뭐야 암만 그래도 주제가 확실히 나뉘는 스레들이 있는데

#61 이름없음 2020/02/27 19:59:12

>>60 동감

#62 이름없음 2020/02/27 19:59:22

맞춤법 안지키면 외않되???

#63 이름없음 2020/02/27 20:05:49

내 도플갱어 찾았다 나 이제 죽냐 꼴까닥~~@@

#64 이름없음 2020/02/27 20:39:25

연예계 3대 성인 박ㅁㅅ 강ㅎㄷ 이ㄱㄱ

#65 이름없음 2020/02/27 20:42:01

음 배고팡

#66 이름없음 2020/02/27 20:57:11

내가 좋아하는 스트리머랑 내가 좋아하는 스트리머가 합방한대서 지금 ㅈㄴ 행복하다

#67 이름없음 2020/02/27 21:08:07

>>66 누군뎅? 힌트만 쬠만 남겨봐바

#68 이름없음 2020/02/27 21:40:49

>>66 나도

#69 이름없음 2020/02/27 21:44:20

이번판 이모지 침고인당

#70 이름없음 2020/02/27 21:59:28

>>69 그러게

#71 이름없음 2020/02/27 22:34:48

>>42 라면 먹었니? 라면은 밤에 먹어야 제맛이지!!!!!

#72 이름없음 2020/02/27 22:35:03

아 배고프다....

#73 이름없음 2020/02/27 22:58:54

인간의 몸에 필요한 물은 하루에 2L 컵 8잔이라고하는데 하루에 8잔 마시는것도 어렵지않나

#74 이름없음 2020/02/28 00:34:41
심심하면 눈길에 미끄러지는 족제비 보고가라

심심하면 눈길에 미끄러지는 족제비 보고가라

#75 이름없음 2020/02/28 00:36:50

>>74 ㅋㅋㅋㅋㅋㅋ귀엽군

#76 이름없음 2020/02/28 00:38:17

>>71 물논 신라면 계란풀어 먹었다 고민은 옳았다 계란 ㄹㅇ 적ㅡ절하게 반숙돼서 꼬소하게 잘먹음ㅎㅎ

#77 이름없음 2020/02/28 05:33:39

아 나두 랩하고싶다 어 어 백날천날 하루종일 일년 삼백육십오일 침대위에 누워 콜라입에 부워 유튭 스레딕 카톡 인스타 하루종일 돌려 라잌 쳇 바퀴 에이 나는 바퀴벌레가 싫어 에이 매일 바뀜없는 삶

#78 이름없음 2020/02/28 05:34:18

>>77 레스주 재능있는데!!??!??

#79 이름없음 2020/02/28 05:36:35

>>78 헐랭방구 땡큐베리감사쓰

#80 이름없음 2020/02/28 05:40:18

>>79 레스주... 칭찬을 방구로 갚은거야...??

#81 이름없음 2020/02/28 05:47:12

>>80 헉... 그냥 헐랭은 쫌 허전해서,,, 방구뽕

#82 이름없음 2020/02/28 05:49:53

>>81 으악 냄시

#83 이름없음 2020/02/28 05:50:26

>>82 무지개반사

#84 이름없음 2020/02/28 05:51:55

>>83 블랙홀반사

#85 이름없음 2020/02/28 05:52:27

>>84 피라미드블랙홀슈퍼울트라반사

#86 이름없음 2020/02/28 05:53:13

>>85 슈퍼울트라캡짱화이트홀스핑크스반사

#87 이름없음 2020/02/28 05:53:39

>>86 큭... 강하군...... 내가 졌다...

#88 이름없음 2020/02/28 05:53:53

>>8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 이름없음 2020/02/28 06:01:09

한참 예전에 텀블벅에서 후원해서 받은 시집 이제야 읽고 있는데 생각 이상으로 내 감성이랑 너무 안 맞아서 쫌 후회중이다.. 꾹 참고 읽어보려고 해도 도저히 단어 하나하나가 너무 안 맞아서 손이 안 가. ISBN도 없어서 되팔수도 없는돠 어쩐담.

#90 이름없음 2020/02/28 06:19:38

>>89 중고로 팔거나 무료나눔

#91 이름없음 2020/02/28 06:28:20

>>90 중고판매를 알라딘만 생각했는데 당근마켓이나 다른 것들도 잇었구나. 무나로 내놓아도 가져갈 사람이 있을까 싶지만은.. 대청소하면서 굿즈 정리할거랑 어케 잘 해봐야겠다. 고마워!

#92 이름없음 2020/02/28 11:10:25

고양이가 골골송 부르면서 자꾸 내 손 깨물어대서 골골대면서 내 손 깨물지 말라고 말했더니 바로 골골송 멈췄다 뭔가 기분나빠

#93 이름없음 2020/02/28 13:35:25

징징자가자갖 진징징징징 자가자가 바깥 바깥 바깥 바깥 나가고싶어어어

#94 이름없음 2020/02/28 13:37:00

집순이였는데 밖에 나가고 싶은적은 이번에 처음이다....

#95 이름없음 2020/02/28 13:45:30

우리집 신빠돌이의 어록 볼래? 넘어졌다 -> 일하지 말라고 신이 밀어서 넘어뜨림 500원 주웠따 -> 코코아 사먹으라고 신이 줌 일이 없다 -> 일하지 말라고 신이 안줌 전염병 -> 신의 심판 어휴

#96 이름없음 2020/02/28 13:46:07

같이 있는게 너무 스트레스다 ㅠ

#97 이름없음 2020/02/28 13:52:32

>>95 인간의 자유의지는 어디로. 그것도 신의 설계라 하면 할말이 없군... 네가 고생이 많다.

#98 이름없음 2020/02/28 17:05:13

기억력 안 좋음+소심함은 진짜 지옥의조합이다 이틀전에 택배보냈는데 뽁뽁이 쓸걸 파손된건아니겠지? 박스 테이프로붙일때 잘 붙였겠지? 계속 이 생각만 남 구매자쪽에서 별말없고 카톡에서 무사히 배송했다고했으니 쓸데없는 걱정인건 아는데 머릿속에서 계속 생각나네

#99 이름없음 2020/02/28 21:39:44

오래 앉아있었더니 궁뎅이 저려

#100 이름없음 2020/02/28 22:03:38

폰폰테스트 하는데 왜 이상형 만들기랑 나 만들기 밖에 안 나와?

#101 이름없음 2020/02/28 23:17:02

101 기부좋아

#102 이름없음 2020/02/28 23:17:49

농어를 낚는 어부가 될꺼야~★ 뀨우 뀨우 뀨잉♥

#103 이름없음 2020/02/28 23:23:14

헉 ㅅㅂ 깜짝아 속으로 뀨으 뀨엉 뀨앵... 이러면서 스레 내렸는데 >>102보고 깜짝놀람

#104 이름없음 2020/02/28 23:25:20

>>103 ㅋㅋㅋ로어레스 남기기 갑자기 생각나서 해봤엉

#105 이름없음 2020/02/28 23:27:01

>>104 농어 대신... 나를 낚아버렸지 뭐야 woah woo~~~~~

#106 이름없음 2020/02/29 00:29:35

옆집에서 기침 꽤 열심히 하네 ㅎㅎ...

#107 이름없음 2020/02/29 00:31:24

너네 추천수 변경된거 알고있니 ㅎㅅㅎ

#108 이름없음 2020/02/29 00:31:38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7017664

#109 이름없음 2020/02/29 02:51:12

카톡 훑어보다가 발견했는데 나 작년 담임선생님 상메가 '병만 점염되는게 아니라 선행과 용가도 점염된다' 야... 이거 딱 이 문장은 아니지만 내가 신조로 삼고 살아가는 가치관이거든 선의와 온정은 점염되므로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살아가는 삶을 이상향으로 두는것. 으으 졸업하기 싫다 이미 졸업했지만 졸업하기 싫다... 일년은 너무 짧은것같아

#110 이름없음 2020/02/29 02:52:22

>>106 미안 감기야

#111 이름없음 2020/02/29 13:31:13

문제 잘 푸는 레스주 미궁게임판 지원 와줘..

#112 이름없음 2020/02/29 13:48:13

>>109 와 진짜 멋있는 말이다

#113 이름없음 2020/02/29 14:20:49

그걸 믿었음? 냥냥킥!

#114 이름없음 2020/02/29 15:46:41

들으면 괜히 향수나는 음악 뭐 없나

#115 이름없음 2020/02/29 15:47:22

>>114 옛날 투니버스 노래 ㅋㅋㅋㅋㅋㅋㅋ

#116 이름없음 2020/02/29 15:54:31

아 미치겠네~ 음악이 감정에 끼치는 영향을 찾아보면 내가 원하는 결과가 안 나오네~ 좋은 노래고 일부러 슬프게 만든 것도 아니고 되려 신나는 곡인데다가 향수날 이유도 없는데 괜히 향수나서 기분 다운되는 이유가 뭐냐고요~ 뭔데뭔데~ 왜 찾을 수가 없어~ 구글 너 이정도밖에 안 됐니?

#117 이름없음 2020/02/29 16:17:42

크아아아악 오랜만에 밥 먹었더니 속쓰리다

#118 이름없음 2020/02/29 16:19:53

>>117 밥 챙겨묵어!!!

#119 이름없음 2020/02/29 16:20:55

>>118 땡큐.... 역시 삼시세끼 꼬박꼬박 먹으라는건 다 이유가 있다

#120 이름없음 2020/02/29 16:22:03

대구 바로옆 경북인데 개학 언제야??? 학교사이트에서 9일까지라던데 아직 업뎃안된건가?

#121 이름없음 2020/02/29 16:22:15

확진자 62명이야

#122 이름없음 2020/02/29 18:41:22

와우 동생 첫 담임 선생님이 나 초등학교 4학년 담임 하셨던 분이시래!

#123 이름없음 2020/02/29 18:52:46

아아악!!! 개빡쳐!!!!

#124 이름없음 2020/02/29 20:22:56

우리 고양이가 간식은 먹는데 사료를 안 먹어.... 사료 바꿔봤는데 처음에는 잘 먹다가 이제는 안 먹음 도대체 뭐가 문제니

#125 이름없음 2020/02/29 20:25:22

>>124 간식을 단식시켜봐 크

#126 이름없음 2020/02/29 20:43:51

>>122 나 초6때 담임쌤이 바로 다음해에 내 동생 담임쌤 된 적 있었음ㅋㅋㅋㅋㅋㅋ

#127 이름없음 2020/02/29 20:59:31

>>125 근데 그럼 배고플까봐.... 간식 안 주면 진짜 아무것도 안 먹을까봐...

#128 이름없음 2020/02/29 21:00:19

>>127 간식때문에 배가 부른거야 간식으로 배채우게 하지 말고 단호하게 끊어봐

#129 이름없음 2020/02/29 21:20:10

ㅌㅋㅋㅋㅋㅋㅋ 우리 학원쌤 개귀여움 학원도 계속 휴강하니까 내가 인터넷 수업 해달라 하니까 할줄몰라~~ 일케 답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고보니까 별로 귀여울건 아니네 ㅎㅎ; 머쓱

#130 이름없음 2020/02/29 21:35:01

생리는 득이 하나도없어 배는 아프지,변비오지 체중늘지

#131 이름없음 2020/02/29 21:37:28

>>130 넌 변비와????? 나는 설사옴 개짜증

#132 이름없음 2020/02/29 22:50:46

올해 우리반 담임 개불쌍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라이들만 모아놨네 물론 나 포함ㅎㅎㅎㅎㅎ 쌤 평소에 고생 좀 하시고 장기자랑때 어깨 좀 펴시겠네

#133 이름없음 2020/03/01 00:07:04

안녕... 내 이야기 들어줄 사람 있니...?

#134 이름없음 2020/03/01 00:59:10

보고있어도 보고싶었는데 볼 수가 없으니까 더 보고싶다

#135 이름없음 2020/03/01 01:50:42

>>133 먼데 들어줄게

#136 이름없음 2020/03/01 02:27:54

아놔 체온계로 36.8도 나왔다고 미열 난다고 코로나라면서 동생이 내방에서 못 나오게 함

#137 이름없음 2020/03/01 02:28:22

>>1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8 이름없음 2020/03/01 02:58:25

친구는 어디서 만나서 어떻게 사귀지? 성인된 지 한참인데 학교도 학원도 따로 안 다니고 지금 당장 일할 수 있는 곳도 없고. 사회성이 바닥 치는 성격인데 외롭고 어디서 일하든 더 잘해보고 싶으니까 사람을 만나고 싶은데 뭘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어.

#139 이름없음 2020/03/01 03:59:06

>>138 나도 같은 상황이라 동감한다..

#140 이름없음 2020/03/01 11:40:25

하... 우리오빠 좀있으면 군대가서 빡빡머리 했는데...... 티비에서나 보던 빡빡이가 우리집에 있다니 정말 실감 안난다...........

#141 이름없음 2020/03/01 15:23:24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 사이다 광고 보면서 원래 사이다가 투명색인가? 아 한정판으로 나왔구나 이딴 생각하고 있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

#142 이름없음 2020/03/01 15:40:00

야 이 식빵 무지 달다 팬케이크 아니야?!

#143 이름없음 2020/03/01 15:56:20

>>138 나도 그럼. 내가 쓴줄 알았네

#144 이름없음 2020/03/01 15:58:14

>>142 모래반지 빵야빵야

#145 이름없음 2020/03/01 15:58:17

신고 많이 먹어서 블라처리해도 운영자맘에 따라 풀수도 있는거야? 보기 불편해서 신고한거 아닌가...

#146 이름없음 2020/03/01 16:27:49

나 진짜 왜이러지? 드립을 참을수가 없네... 전나 인터넷중독 근데 사이코 노래 나만 너무 짧은거같냐

#147 이름없음 2020/03/01 16:28:40

>>146 5번 반복재생해서 몰랐네

#148 이름없음 2020/03/01 16:29:17

>>138 동호회! 취미를 공유해보자 (등산 제외)

#149 이름없음 2020/03/01 16:32:26

>>145 운영자님이 실수로 푼거 아닐까?

#150 이름없음 2020/03/01 16:35:29

하 진짜 쪽팔려 죽겟네 앤씨티 블랙온블랙 노래 너무 내취향이고 신나서 이거 들으면 꼭 춤춰야하는데 하필 오빠가 들어와서 너무 쪽팔리네 그래도 춤은 멈출스없지 삐유우웅 삐유옹웅

#151 이름없음 2020/03/01 16:47:24

귀여워 ㅋㅋㅋㅋ

#152 이름없음 2020/03/01 19:11:45

생리떄문에 홈트도 못하고 그 와중에 식성은 평소보다 2배는 폭발하고 이시국에 안경점에서 안경검사하러오라고하는데 밖에 나가도될까(마스크는 당근빠따로 함)

#153 이름없음 2020/03/01 19:17:07

아 나 꿈꿨는데 진짜 억울했어 들어봐... 괴담판에서 막 ㄹㅇ 레전드 각인 스레가 있었단 말야 난 그래서 겁나 실시간으로 도키도키하면서 헐 스레주 그래서? 그래서? 이러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떤 어그로놈이 나한테 시비 걸면서 욕하는거... 먹금하고 신고 눌러달라고 했는데 갑자기 레스주들이 나 포함해서 어그로놈이랑 같이 신고해서 차단 먹어갖고 억울해서 잉잉 울다가 꿈깼음ㅠㅠㅠㅠ허어엉ㅠㅠㅠㅠㅠㅠ

#154 이름없음 2020/03/01 19:20:58

카드게임 하고싶다... 근처에 같이 하는 사람도 없고 영업하기도 힘들어..

#155 이름없음 2020/03/01 19:24:11

>>1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커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6 이름없음 2020/03/01 19:32:20

아까 잠깐 올라왔던 수학 성욕 스레가 왜 클로즈 판 대상이야? 사이트 훑어보면 성 관련 얘기 아예 금지인 건 아닌 것 같은데... 게다가 그냥 정답 맞추기고 정답도 별로 안 야할 거 같기도 하고. 답 궁금해서 생각하고 있는 사이 사라져서 당황했어....어디까지가 선인지 잘 모르겠네

#157 이름없음 2020/03/01 19:59:28

아니 무슨 내 손만 닿으면 물건이 미끄러지냐 ㅋㅋㅋㅋㅋㅋ 일상생활에서 뭐 잘 떨어뜨리고 잘 부딪히고 잘 망가뜨리고 사고 잘 치는 내가 싫다 ㅅㅂㄴㄹㄴㅁㅇㄹ

#158 이름없음 2020/03/01 20:15:13

플리즈돈쎄유아레이지!!!!!

#159 이름없음 2020/03/01 20:15:58

>>158 닷테혼또와크레이지~

#160 이름없음 2020/03/01 20:16:28

>>153 뜬금없는데 그 스레 내용 기억나면 너가 요로코롬 해서 레전드 가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161 이름없음 2020/03/01 20:18:39

>>156 꼴린다 이런말 나와서..??

#162 이름없음 2020/03/01 21:53:10

운영자라고 검색하니 운영자에게 메일 어떻게 보내? 라는 스레가 수십개가 나오네.

#163 이름없음 2020/03/01 23:52:22

자야하는데

#164 이름없음 2020/03/02 00:50:09

앱 보다 크롬이 편하다 주소도 바로 복사 할 수도 있고 찾아보기도 되고

#165 이름없음 2020/03/02 01:10:10

우리아빠 술주정 어떡하냐...... 술만 마시면 울어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166 이름없음 2020/03/02 01:13:59

슬프다..이유도 말할수없고..

#167 이름없음 2020/03/02 01:15:26

사주 한 명만 봐줄까? 가 제목인데 레스 천 개 채우는 건 무엇 저 집 장사 잘 되네 용한가봐

#168 이름없음 2020/03/02 02:38:33

배고프다 편의점 갈까? 가는 김에 불닭소스도 사올거야

#169 이름없음 2020/03/02 02:39:19

>>168 ㄱㄱ

#170 이름없음 2020/03/02 02:39:46

>>169 좋았어 다녀온다~~~☆

#171 이름없음 2020/03/02 02:40:16

>>139 >>143 나만 하던 생각이 아니라서 쪼끔 덜 슬프다. 우리 존재 화이팅..! >>148 역시 동호회나 팬카페 같은 곳에서 정모하고 친목다지는 거 밖에 없나 ㅜ 문제는 내가 취미라 할 수 있는 무언가도 없고 새로운 취미를 들기엔 초기 비용을 감당할 여건이 안 된다는 거... 우우 사람이 돈도 없고 인맥도 없는데 정보까지 없으니 슬퍼지네ㅜㅜㅜㅜ 네이버나 밴드 같은 독서 모임이라도 전전해야할까봐 어떻게든 힘내서 찾아봐야지..! 근데 등산은 왜 안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172 이름없음 2020/03/02 02:40:56

나 지금 좆댓어 오늘 아빠 생신이라 아침에 호다닥 인나서 케이크 사와야함.. 큰거사면 못먹고 작은거 사긴 미안한데 어카지..

#173 이름없음 2020/03/02 13:13:09

내가 사투리 쓰는 사람이 아닌데 요즘 이상하게 사투리 비슷한 느낌으로 말하게 된다. 도대체 출처 어디야. 어디 사투리 흉내야 이거. 막상 하려니까 안 떠오르는 거 뭔데?

#174 이름없음 2020/03/02 14:04:25

얘드라 우리 오빠 군대갔어 15사단 승리부대 신병훈련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75 이름없음 2020/03/02 14:11:29

힘들다

#176 이름없음 2020/03/02 15:58:34

궁금한게 있는데 혹시 "주작티 안나는 레전드 괴담판스레 추천" 같은 스레 쓰면 친목이라고 볼수 있어?

#177 이름없음 2020/03/02 16:12:55

시발 힘들게 걸어가서 꽃다발 사왔는데 엄마가 꽃 시켰다면서 물어보고 사지 그랬냐고 나보고 개무ㅜ라함,, 칭찬 한마디를 안해줘겹치면 겹치는대로 그냥 있는거지 씨1벌 나 억울하다

#178 이름없음 2020/03/02 16:15:47

아직 개학 개강할 시기 아닌데 동접자가 왜 이렇게 줄어들었지

#179 이름없음 2020/03/02 16:38:47

>>176 친목은 둘째치고 그런게 있으려나? 내기준으로는 거의 없었던거 같은데

#180 이름없음 2020/03/02 16:39:20

>>177 내가 칭찬해줄게 잘했어

#181 이름없음 2020/03/02 16:40:49

훙힝힝 내인생 존망 나 숙제 안해서 쌤이 밤에 수업하자고 해주셨는데 지금도 숙제 안함ㅋㅌㅋㅋㅋ 혼나겠지.. 금데 차라리 혼나고 숙제 안하고싶은 나도 제정신은 아닌듯 죄송해요 쌤 저 진짜 힘들어 뒤질것 가타요

#182 이름없음 2020/03/02 16:57:10

살기 힘드네

#183 이름없음 2020/03/02 17:08:01

고영 사진

#184 이름없음 2020/03/02 17:09:50

>>176 오픈챗방 같은 외부로 연락처 공유할 수 있는 수단이거나 서로 알아보고 막 띄워주고 아는척하는거 아니면 친목아니야 스레세워도 되고 그냥 물어봐도 됨

#185 이름없음 2020/03/02 19:08:23

옛날에는 성인들이 XX년도에 사람이 태어났어요? 헐 XX년생이라고?? 하는 게 그리 싫었는데 이젠 다 이해된다.....

#186 이름없음 2020/03/02 19:09:32

된장 맛있다!

#187 이름없음 2020/03/02 19:25:05

>>180 ㅜㅜ고마버..

#188 이름없음 2020/03/02 19:45:44

고삼 정병말려.. ....... 살려줘 이게 뭐냐 시작부터

#189 이름없음 2020/03/02 19:48:09

>>188 이인정...

#190 이름없음 2020/03/02 19:50:14

>>188 화이팅

#191 이름없음 2020/03/02 19:53:01

>>188 힘내라…

#192 이름없음 2020/03/02 19:56:27

>>188 너..화이팅

#193 이름없음 2020/03/02 19:57:58

오늘 아침 카톡이 잘 안 된 게 내 핸드폰 탓이 아니었구나… 딱 그 시간에 접속한 나 뭐냐.

#194 이름없음 2020/03/02 20:19:07

신천지가 24만이나 되는데 인신공양하면 신이 감격하지 않을까

#195 이름없음 2020/03/02 21:32:45

>>128 이제는 간식도 잘 안 먹어.... 예전엔 자기가 먼저 와서 간식 달라고 야옹야옹 했는데 이제는 그냥 주니까 먹는 느낌? 밥은 여전히 안 먹고 병원 가봐야 되겠다...

#196 이름없음 2020/03/03 00:25:35

밖에 맘대로 못 나가고 집안에만 있으니까 너무 우울하다......

#197 이름없음 2020/03/03 00:30:36

어느 날 심야에 문득 레트로 감성이 돋아서 중고 노트북을 무작정 질러버렸따☆ 펜티엄 120Mhz에 32MB 램, 하드디스크는 6GB짜리에 운영체제는 윈도 95인, 그 옛날의 삼성 센스 노트북 ㅋㅋㅋㅋㅋㅋ 중고품이긴 해도 비로소 '내 노트북'이란 게 생긴 것이기도 해서 뭔가 기분이 좋아 ㅋㅋㅋ

#198 이름없음 2020/03/03 00:31:36

우리학원에 sf9 찬희 어렸을때랑 ㄹㅇ비슷하게 생긴 애 있음

#199 이름없음 2020/03/03 00:57:55

>>195 우리 고양이 우울증인가봐 밥도 잘 안 먹고 장난감도 잘 안 갖고 놀고 맨날 잠만 자고 짜증 내는 일도 많아졌고 자고 일어나면 기분 좋아서 막 우루룽 거리는데 그러지도 않고 내가 너무 무관심했구나

#200 이름없음 2020/03/03 01:41:58

>>197 악 레트로 감성 갑자기 나도 뽐뿌온다ㅠㅠ

#201 이름없음 2020/03/03 04:34:42

요즘 최고 인생의 낙 : 게임켜서 최애 옷입히기 하기 대구라서 코로나 때문에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먹을것도 다 떨어져가는데 나갈 엄두가 안남. 이렇게 피폐해지는건가

#202 이름없음 2020/03/03 06:02:17

>>201 와 난줄ㅋㅋㅋㅋㅋㅠㅠ

#203 이름없음 2020/03/03 06:04:17

카아아아악

#204 이름없음 2020/03/03 06:06:35

으르르르 컹컹 왈왈왈왈 와르르 아르르르 아우우우우우

#205 이름없음 2020/03/03 10:23:44

밖에 돌아다니게 해조...

#206 이름없음 2020/03/03 10:23:50

엉엉 ㅇ

#207 이름없음 2020/03/03 10:25:42

삭제된 레스입니다.

#208 이름없음 2020/03/03 14:13:12

반배정 특: 담임 잘 걸리면 애들이 좆같고 애들 잘 걸리면 담임이 좆같음

#209 이름없음 2020/03/03 14:40:43

갑자기 사이렌 소리와 안내 음성 같은 게 들렸다. 시골 느낌 마을인데 무슨 일이지… 약간 웅웅거리는 소리가 먼저 들린 걸 보면 헬리콥터 같은 게 지나간 것 같은데. 헬리콥터 소리는 종종 들었지만 집에서 사이렌 소리 듣는 건 처음이네. 여쭤보니 할머니께서 말씀하시길 그렇게 산불 조심하라는 소리를 종종 한다고… 아하.

#210 이름없음 2020/03/03 16:33:25

ㄷㄷ... 찐 처음 봄 대박 소름끼쳐

#211 이름없음 2020/03/03 16:39:01

>>209 산불조심 우리 마을에도 있어 녹음한 목소리 틀어놓고 돌아다님

#212 이름없음 2020/03/03 16:39:19

>>210 뭐가?

#213 이름없음 2020/03/03 16:40:55

>>212 신천지가 신천지 옹호함ㅋㅋ

#214 이름없음 2020/03/03 16:41:38

아 그거임? 나도 그거보고 짜증남

#215 이름없음 2020/03/03 16:42:03

신천지들 왤케 날뛰징

#216 이름없음 2020/03/03 19:20:38

친구가 내가 말하는게 뜨뜨뜨뜨같다는데 뭔뜻이지 뜨뜨뜨뜨??

#217 이름없음 2020/03/03 19:23:44

>>216 뜨뜨뜨뜨→인터넷방송인 중 한명

#218 이름없음 2020/03/03 19:24:38

>>217 앟 감사감사 들어봐야지

#219 이름없음 2020/03/03 22:17:54

오늘은 삼삼데이라서 삼겹살 좀 먹자고 소리치며 잠을 깼는데 벌써 10시네? 내가 분명 3시에 낮잠을 잤는데...

#220 이름없음 2020/03/03 23:33:33

>>219 나랑 똑같구나 세시에 잠들었는데 방금 일어남

#221 이름없음 2020/03/03 23:33:48

어차피 일어나서 할 것도 없다... 망할 코로나...

#222 이름없음 2020/03/03 23:45:06

>>220 헐 너레더도? 진짜 하루종일 할게 없어...

#223 이름없음 2020/03/04 01:56:42

헐ㅠㅠ 찐따 스레 블라인드 갔다ㅠㅠ 내 꿀팁 얻는 스레였는데ㅠㅜㅠㅠ

#224 이름없음 2020/03/04 01:57:05

>>223 그니깡

#225 이름없음 2020/03/04 01:57:22

개꿀잼이라서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블라인드행

#226 이름없음 2020/03/04 01:57:38

그치그치 레주 ㅂㄷㅂㄷ 꿀잼이었엉

#227 이름없음 2020/03/04 01:57:56

하......니들 뽀글이 먹어봤냐? 라고 레스 쓰고 등록 누르는 순간 블라인드됐어

#228 이름없음 2020/03/04 01:57:58

그런 어그로 스레 말고 여기서 건전하게 놀자...

#229 이름없음 2020/03/04 01:58:03

찐따 스레 유배간 뒤로 잡담스레 찾고 있었는데 갱신 ㄱㅅ

#230 이름없음 2020/03/04 01:58:52

>>227 뽀글이 먹을려다가 쏟은적은 있어ㅋㅋㅋ

#231 이름없음 2020/03/04 01:59:20

>>230 ㅋㅋㅋㅋㅋㅋㅋㅋ하긴 봉지 안에 뜨거운 물 넣어놓고 있으면 뜨겁긴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2 이름없음 2020/03/04 01:59:37

뽀글이 무슨라면으로 해야 맛있냐 안성탕면 정도면 평타 축에 드나

#233 이름없음 2020/03/04 01:59:53

>>232 갓갓신라면

#234 이름없음 2020/03/04 02:01:08

>>233 신라면 요새 감 떨어짐.. 진라면 매운맛 ㄱ

#235 이름없음 2020/03/04 02:01:45

>>234 아 그래? 진라면 매운맛도 좋고 무파마도 나쁘지 않음

#236 이름없음 2020/03/04 02:04:22

>>235 무파마 볼때마다 항상 먹고싶었는데 내가 무를 싫어해서 엄두가 안 났음... 어떤 맛이야? 무 맛나?

#237 이름없음 2020/03/04 02:04:51

>>236 시원하고 얼큰해 무맛은 딱히 안났던것 같은데?

#238 이름없음 2020/03/04 02:07:56

라면 얘기하니까 생각난 건데 팔도비빔면 물 정량대로 넣고 소스 다 넣고 먹었을 때 많이 매우면 매운 거 못먹는 편이냐?

#239 이름없음 2020/03/04 02:09:30

>>238 ㅇㅇ 그럴 때는 삼겹살과 같이 먹으면 좋다

#240 이름없음 2020/03/04 02:12:47

>>239 그렇구만. 나도 강철혀를 갖고 싶다.

#241 이름없음 2020/03/04 02:14:20

>>239 진짜 존맛탱

#242 이름없음 2020/03/04 03:33:40

오 이제 다들 자나보네

#243 이름없음 2020/03/04 03:36:39

누구 있니

#244 이름없음 2020/03/04 03:38:34

>>243 있다

#245 이름없음 2020/03/04 03:39:11

ㅋㅋㅋㅋㅋ 요즘 스레딕 얘기좀 해줄래 너무 오랜만에 왔네

#246 이름없음 2020/03/04 03:39:39

원래 괴담판이 제일 컸던 것 같은데 많이 죽은건가

#247 이름없음 2020/03/04 03:40:35

잡담판도 재밌구...근데. 나 동인판러라섴ㅋㅋㅋ 나도 잘모른닼

#248 이름없음 2020/03/04 03:43:21

요즘 잠이 안와서 너무 힘들다 ㅠ

#249 이름없음 2020/03/04 03:43:35

할일 없이 겜만 하는데 이제 겜도 질려버렸네

#250 이름없음 2020/03/04 03:44:10

아 잠이안와...

#251 이름없음 2020/03/04 03:45:30

누구랑 연락하는게 버겹게 느껴진 적 있어?

#252 이름없음 2020/03/04 03:45:38

고민 좀 드러줄랭

#253 이름없음 2020/03/04 03:46:43

음...하소연이나 고민판에서 하는게 좋을것 같아:)

#254 이름없음 2020/03/04 03:48:20

아 고마워 ㅋㅋ

#255 이름없음 2020/03/04 03:49:34

걍 지금 잠 안 자고 있는 레더한테 물어보고 싶었던거라 막 글쓰고 싶고 그런건 아니네

#256 이름없음 2020/03/04 03:49:54

여기는 잡담판이니까... 레스주의 고민이 잡담으로 치부될만큼 가볍지는 않을테니까. 또 가볍다고해도 레스주가 고민이라고 한다면 그 사람에게는 심각한 일인경우가 많으니까 옮기는게 좋을것같아 :D 그래도 괜찮다면 나라도 들어줄게

#257 이름없음 2020/03/04 03:54:20

아 아냐 ㅋㅋㅋㅋ 지금까지 잠 안 자고 뭐하고 있었어?

#258 이름없음 2020/03/04 03:55:21

ㅋㅋㅋ 스레딕!

#259 이름없음 2020/03/04 04:07:40

>>251 예전에는 늘 버거웠는데

#260 이름없음 2020/03/04 05:38:00

아 내 겜최애 옷사주고 싶은데 사줄거 다 사줘서 돈만 쌓이고 있음 새로운거좀 내라 맞추게 그렇다고 다른캐 키우기엔 맘에드는애가 없어

#261 이름없음 2020/03/04 05:40:40

힝9힝9

#262 이름없음 2020/03/04 12:43:46

아씨.. 아이큐테스트 열심히 40분간 풀었는데 나이설정을 안했대.. 설정이 어딨냐

#263 이름없음 2020/03/04 12:46:47

신천지 홈페이지 중딩이 해킹ㅋㅋㅋ 개웃기네

#264 이름없음 2020/03/04 12:51:33

전에 조선일보 전광판도 중딩이 해킹하지 않았나 우리나라 중딩들 왜이렇게 해킹 잘해?ㅋㅋㅋ

#265 이름없음 2020/03/04 12:52:16

대단하네...

#266 이름없음 2020/03/04 14:54:36

기분 좀 비참했는데 극세사 이불에 얼굴 푹 묻고 흥냥냐하다보니 괜찮아짐

#267 이름없음 2020/03/04 14:57:39

>>266 흥냥냐 ㅋㅋㅋㅋㅋㅋ

#268 이름없음 2020/03/04 15:21:33

냉동 닭찌찌살 해동해서 구워먹고 있는데 식감이 묘하게 물컹...? 한 느낌으로 덜 익은 느낌... 근데 색은 하얬어 뱉을까?

#269 이름없음 2020/03/04 15:29:43

우리 오빠 군대 간 지 2일째... 원래 치킨을 시키면 남은 치킨은 오빠가 처리해줬는데 치킨도 남고... 닭다리도 나 혼자 두개 먹으니까 어색하고.... 아 존나 눈물나 오빠 언제와........... 군대 1년 6개월 너무 길어요 일주일만 시켜주세요... 원래 오빠 옷 뺏어입을 생각에 신났는데 진짜 가니까 놀릴 사람도 없고 존나 허전해 오빠 그냥 탈출해 빨리 집에와......

#270 이름없음 2020/03/04 15:33:09

친오빠야 아님 남친이야?

#271 이름없음 2020/03/04 15:33:33

친오빠야............

#272 이름없음 2020/03/04 17:22:31

난 아직도 2000년대생이 너무 신기함 스레딕에서 막 04년생 보고 그러면 너무 신기함 아무튼 신기함 나 너무 늙었다 찌밤

#273 이름없음 2020/03/04 17:25:59

-3-

#274 이름없음 2020/03/04 18:06:42

우와 날 멍청이라고 불러도 좋아 물건을 샀는데 전에 살던 집으로 주문함 지금 사는데서 먼데... 거기 친구가 내일 가준대서 그나마 살았음...ㅋㅋㅋ

#275 이름없음 2020/03/04 19:34:11

달고나커피 만들다 개빡쳐서 그냥 거기에 우유붓고 렌지에 돌림 맛있네

#276 이름없음 2020/03/04 23:07:15

계속 애니보고 게임할 거지만 애니 만화 게임 관련된 용어는 머릿속에서 지워버리고 싶어 ㅋㅋㅋ 특히 커뮤니티 관련된 용어들.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거.

#277 이름없음 2020/03/04 23:26:08

>>275 맛나겠다

#278 이름없음 2020/03/04 23:26:36

>>276 맙아 커뮤쪽 단어 일상생활에서 나오면...부끄럽다...

#279 이름없음 2020/03/04 23:44:14

스레딕에서 남녀성비가 갑자기 궁금해졌어

#280 이름없음 2020/03/04 23:57:05

나 회원가입 처음 해 ㅂ는데.스탑 무슨 의미야??

#281 이름없음 2020/03/05 00:00:13

>>280 이걸 체크하고 쓰면 글이 위로 안올라와 ㅎㅎㅎ

#282 이름없음 2020/03/05 00:09:51

보셨나요 저의.......

#283 이름없음 2020/03/05 00:11:24

나 생리통 때문에 빡쳐서 맨날 쿵쾅거리는 윗집 참교육겸 천장 망치로 때렸는데 천장 부숴졌어...어떡하지

#284 이름없음 2020/03/05 00:15:06
>>283
>>283
>>283

>>283

#285 이름없음 2020/03/05 00:17:04

나는 개똥벌레.... 칭구가 없네..... 근데 개똥벌레랑 쇠똥구리랑 다른 건가

#286 이름없음 2020/03/05 00:23:48

>>285 하목 단위에서 다르니까 대충 사람이랑 안경원숭이의 차이 정도임

#287 이름없음 2020/03/05 08:49:40

근데 우리 동네는 왜 아무도 마스크를 안하지 하는 사람 거의 못봄 가게 직원들도 아무도 안함

#288 이름없음 2020/03/05 17:47:29
이 짤 스레딕에서 줏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무슨 스레인지 아는사람...??

이 짤 스레딕에서 줏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무슨 스레인지 아는사람...??

#289 이름없음 2020/03/05 18:18:51

접혀라 가 무슨 뜻이야? 일반적으로 쓰는 의미 말고

#290 이름없음 2020/03/05 18:55:22

하... 서럽다... 우리 조카들...... 삼촌만 좋아하고 이모는 싫냐....? 사실 내가 이모인지도 모를걸....... 삼촌은 알면서 이모는 이모인지도 몰라..... 느그 삼촌 군대갔다.........

#291 이름없음 2020/03/05 20:32:07

>>289 n02레스가 되면 레스가 넘어가지거든 그 전 레스는 안 보이고 02부터 보여 그래서 그걸 접혀라!라고 하는거얌

#292 이름없음 2020/03/05 21:34:21

내일 약국가서 관장약산다 쒸이벌 ㅠㅠ

#293 이름없음 2020/03/05 21:38:36

>>291 아하! 고마워 ㅎㅎㅎ 그러니까 더보기 누르면 넘어간 것들도 볼 수 있는 거지? 고마워 ㅎㅎㅎ

#294 이름없음 2020/03/05 21:52:58

호구마도사고 관장약도 살거다 쉬이벌

#295 이름없음 2020/03/05 23:00:16
이 이모티콘 왜 금지임?? 쳐 보니까 달리는 여자 임티도 똑같음..

이 이모티콘 왜 금지임?? 쳐 보니까 달리는 여자 임티도 똑같음..

#296 이름없음 2020/03/05 23:00:13

갑자기 생각났는데 변호사들끼리 서로 김변(호사)! 최변(호사)! 하고 부르잖아 그럼 성이 배 씨면 배변! 소 씨면 소변! 이러는 건가

#297 이름없음 2020/03/05 23:29:55

커뮤에서 알게 된 친구랑 커뮤 폐쇄되서 2주 전부터 편지 하다가 걔가 바리스타 시험 준비한다길래 내가 전에 공부하던 기출문제 4회까지 다시 타이핑해서 프린트해서 편지에 같이 넣었는데 오늘 엄청 큰 택배 상자에 편지랑 같이 과자, 라면, 마스ㅋ, 컵밥이 들어있어... 편지에는 집에 남아도는 거 보내는 거니 부담 갖지 말라는데 처음엔 되게 신기하고 기뻤지만 나 편지 어쩌지.. 그냥 편지만 덜렁 보내면 좀 입 닦는 것 처럼 보이려나? 편지+택배가 좋을까, 편지만 보내는 게 좋을까? 참고로 장거리 친구야, 직접 만나서 주는 게 아니라 택배 혹은 우체통 이용하는 거야.

#298 이름없음 2020/03/05 23:40:17

화과자 먹고 싶다......

#299 이름없음 2020/03/05 23:40:57

얘더란 나 낼 바다가 헤헤헤헤

#300 이름없음 2020/03/05 23:42:18

>>299 좋겠다 히히히히

#301 이름없음 2020/03/05 23:52:38

>>29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뉘 진짜 현웃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2 이름없음 2020/03/05 23:53:10

🏃

#303 이름없음 2020/03/05 23:53:31

>>296 난 레스 올려지는데????

#304 이름없음 2020/03/05 23:54:16

>>303 헐 난 왜 안 되지...........

#305 이름없음 2020/03/05 23:54:20

쫄깃달콤한 화과자 달콤퍽퍽한 만쥬 말랑달달한 모찌 그리고 쌉싸래한 녹차 한 잔까지...... 크으

#306 이름없음 2020/03/05 23:56:40

아뉘ㅣㅣ ㅢㅣㅣㅣㅣㅣㅣ 친구랑 단톡방에서 얘기 하다가 잠시 폰 끄고 와서 카톡 알림 떴길래 들어가서 4/4일에 만나기로 해서 얘들아 4/4에 만나자♥♥♥♥♥ 했는데 알고 보니깐 갑작스럽게 만들어진 고딩 단톡방이었어...ㅎ 다들 카톡도 잘 보는지 12명이 읽었더라구... 내 첫인상은 토요일에 만나자 하는 친구!! 존망했네..

#307 이름없음 2020/03/05 23:57:10

눈여겨본 화과자 세트가 있어서 지른다. 무조건 지른다. 우헤헤... 근데 비싸ㅠㅠㅠㅠㅠㅠ

#308 이름없음 2020/03/05 23:57:21

>>306 개꿀잼

#309 이름없음 2020/03/05 23:58:53

>>308 음 재밌는 친구로 가자

#310 이름없음 2020/03/06 01:57:51

종일 기분 안 좋았다가 추억애니곡 펀딩소식듣고 텐션 올라감 ㅠㅠㅠ

#311 이름없음 2020/03/06 05:19:57

우리 엄마 너무 웃김 내가 로또 1등 맞으면 엄마한테 반띵할건데 엄만 어쩔 거냐고 물어보니까 1등한 돈 갖고 도망간대 장난인거 아는데 넘 귀여워서 엄청 웃었음

#312 이름없음 2020/03/06 10:37:36

잡담판 여기 하루 14~16페이지 넘어가는게 평균이네 이러니까 너무 잡담판으로 몰린다는 말이 나오는거구나

#313 이름없음 2020/03/06 10:41:51

🏃 나도 됨

#314 🏃 2020/03/06 10:43:57

🏃.......... 🏃~🏃🏃🏃~~~

#315 이름없음 2020/03/06 10:44:51

>>307 헐 나 화과자 먹고 싶어했는데 먹고나면 후기 올려줘..!!

#316 이름없음 2020/03/06 10:47:13

꿈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왕자한테 프링글스 먹여줬는데 일어나서 사먹고싶었는데 돈이 없다.

#317 이름없음 2020/03/06 10:49:16

>>316 꿈에서 왕자한테 프링글스를 먹여줬으니까 프링글스를 사먹을 돈이 없지...

#318 이름없음 2020/03/06 10:50:40

>>317 ㅠㅠㅠ 왕자님 맛있다면서 고맙다고 돈 주면서 더 사오라고 시켜줘야하는데 안 시켜줌..

#319 이름없음 2020/03/06 11:52:57

>>310 그래 그리 쉽지는 않겠지~~

#320 이름없음 2020/03/06 13:09:00

얘들아 나 지금 손 완전 차가워 방안에 쳐박혀서 손 호호 불면서 장갑 끼고 있는 꼴이 마치 나도 엘사?!

#321 이름없음 2020/03/06 13:14:10

>>295 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검사는 고 씨면 고프로...?

#322 이름없음 2020/03/06 13:14:52

>>320 사실 나 방안에 안 쳐박혀 있었어 우리 학원 비번 내가 알고있어서 나 혼자 쳐들어가서 공부하는데 배고파서 다시 밥 먹으러 집에 왔더니 너무 귀찮아서 밥도 안 먹고 그냥 누워있다 와 존나 티엠아이

#323 이름없음 2020/03/06 13:17:43

>>320 설사 날라. 몸 따뜻이 하고 있어.

#324 이름없음 2020/03/06 13:18:59

>>323 앙 이 레스가 넘 따듯행♥ 고맙수다~!~!~!

#325 이름없음 2020/03/06 13:22:15
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

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

#326 이름없음 2020/03/06 13:25:44

한달 일하고 부당해고 당했더니, 일 시작하면서 산 다이어리가 너무 쓰기 싫다ㅠㅠㅠ 다음달 다다음달까지 거기 업무 일정 다 적혀 있어서 꼴도 보기 싫어ㅠㅠㅠㅠ 어떡하냐 진짜ㅠㅠㅠ 큰맘먹고 좋아하는 캐릭터 다이어리로 산건데.... 너무 속상하다ㅠㅠㅠㅠ

#327 이름없음 2020/03/06 13:27:52

>>325 세상에 저 사신상이 고평가(?)를 받게 되는 날이 다 오는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8 이름없음 2020/03/06 15:00:57

요새 실검도 그렇고 잡담판도 그렇고 갑자기 무슨 테스트 같은 게 왜 많이 나오지 개강 늦춰지고 개학 늦춰져서 할 일이 없는 건가

#329 이름없음 2020/03/06 15:05:01

>>328 그런거 같음 요즘 낮에 게임 렉이 왜이리 심한가 생각해보니 개학이 연기되서 그런거였구나 싶네...

#330 이름없음 2020/03/06 15:07:39

포레스트... 있지 그 집중도우미 앱 처음 깔자마자 무리하게 시간 너무 길게 잡았는데... 성공했다... 괜히 뿌듯하다...ㅎㅎ...

#331 이름없음 2020/03/06 17:29:31

>>319 음반 펀딩할까하다가 그동안샀던 음반들 근황보면 음원구매하는게 나을것같다 더군다나 코로나이후에 지출 예정 목록이 꽤 많고 펀딩마감까지 시간 남으니까 그때까지 찬찬히 고민 좀 해봐야할듯

#332 이름없음 2020/03/06 17:30:01

음 쓸데없는 말인데데 난 멍 때리면 머리 속으로 곰이 나타나서 내 머리를 씹히는 상상을 해 근데 반톡에 쓸데없는 말까지 해서 그런지 오늘따라 더 생생해

#333 이름없음 2020/03/06 17:44:14

정신과 상담을 너무 안좋게 보는 사람들이 많아서 안타깝다

#334 이름없음 2020/03/06 18:25:37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몇 년간 스트레스성 폭식으로 인해 살이 많이 찐 내가 너무 한심해서 다이어트를 하기로 했다. 다만 나는 설정놀음을 좋아하니까 설정을 짰음. 내가 이세계의 왕녀고, 이 현대 세계로 트립당한 거. 그리고 지금 이 몸으로 자아가 깨어나지 않은 채 십 몇년을 보내다가 오늘 자아가 깨어났는데 내 몸을 보고 충격을 받은 설정임. 이 세계에는 마법이 없으니 과거의 자신으로 돌아갈 수는 없고, 그러니 과거의 자신처럼 살기로 결심한 설정. 한때 일국의 왕녀였기에 자존심도 강하지만 백성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커서 백성들에게는 마음껏 베풀고, 교양과 학식을 쌓는 걸 좋아하며 예의범절이 몸에 익어있는 왕녀라는 설정임. 그런 설정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전생의 왕녀 시절 몸무게로 돌아가는 게 목표. 나는 설정덕후니까 이런 설정으로 연기하듯 다이어트를 하면 잘 할 수 있을듯.

#335 이름없음 2020/03/06 18:28:41

ㅇ ㅏ 좀이따가 화상 수업 해야대는데 좆같앵ㅎㅎㅎㅎㅎ

#336 이름없음 2020/03/06 19:30:03

가족들이 떡볶이랑 치킨 사왔는데 방금 전에 몰래 에이스 두 봉지 먹어서 배가 안 고파 ㅠㅠ 배에 힘줘서 소화 시키는 중ㅋㅋㅋㅋㅋ

#337 이름없음 2020/03/06 19:32:04

내가 쓴 건 아니지만 이어가고 싶은 스레가 있는데 이어질 것 같지가 않아....

#338 이름없음 2020/03/06 19:32:57

>>336 어서 소화 시키자!!!!!!

#339 이름없음 2020/03/06 19:33:48

개학 늦어지니까 살찐다

#340 이름없음 2020/03/06 19:42:15

>>337 왜? 클로즈판 가?

#341 이름없음 2020/03/06 19:47:10

동인판 안 맞는다고 하던 레스보고 랜덤 돌렸는데 동인판 나왔어

#342 이름없음 2020/03/06 20:11:25

왓챠 쿠폰함에 왓챠와 함께 이겨내요 입력하면 3일무료이용권준대 자가격리자나 환자는 1개월 무료 주구

#343 이름없음 2020/03/06 20:45:00

>>342 올 알려줘서 고마워😃😃

#344 이름없음 2020/03/06 20:58:14

메이크업 시켜주는 기계 개발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9D%B8%EA%B3%B5%EC%A7%80%EB%8A%A5%EC%9D%B4-%EB%A9%94%EC%9D%B4%ED%81%AC%EC%97%85%EC%9D%84-%ED%95%B4%EC%A4%80%EB%8B%A4/#.XmI6iMfB10s.link 꿈의 기계가 드디어...

#345 이름없음 2020/03/06 21:25:14

>>344 저거 옛날에도 나왔다가 성능이 개판이라 사라졌는데 이번에는 대충은 성공하려나

#346 이름없음 2020/03/06 21:35:09

무슨 일이지? 동접자가 줄어들었네

#347 이름없음 2020/03/06 21:36:43

아싸븅 내일 주말이다람쥐

#348 이름없음 2020/03/06 21:40:46

>>346 인싸들이라 불금을 지세우러 간게 아닐까

#349 이름없음 2020/03/06 21:48:12

미친 뜨거운물받은걸 깜빡해서 안 식히고 바로 입에 넣고 삼켰어 아오 빡대가리

#350 이름없음 2020/03/06 22:02:13

아이들 한 너무 간지난다

#351 이름없음 2020/03/06 22:02:34

>>346 다들 달고나커피 만들러갔나봐

#352 이름없음 2020/03/07 00:09:05

>>347 너레더는 회사인? 그 일다니는 사람이구나...

#353 이름없음 2020/03/07 00:10:03

>>352 직장인

#354 이름없음 2020/03/07 00:10:25

나 말고도 분명 20대 후반 직장인이 존재하겠지?

#355 이름없음 2020/03/07 00:10:55

올라이브 싱싱해요 하루가 올라이브 신선해요 새끼가

#356 이름없음 2020/03/07 01:08:10
혹시 할 거 없는 사람 있으면 테스트판 와 줄 수 있어? 확인하고 싶은게 생겨서 말야 스레 순위 나만 글씨 거꾸로 보여?

혹시 할 거 없는 사람 있으면 테스트판 와 줄 수 있어? 확인하고 싶은게 생겨서 말야 스레 순위 나만 글씨 거꾸로 보여?

#357 이름없음 2020/03/07 02:41:07

>>356 한번 가봤는데 나도 거꾸로 되어있음

#358 이름없음 2020/03/07 02:46:27

모바일은 데이터 키면 아이피가 바뀌는데 컴퓨터는 아이피 바꾸는 방법이 있어?

#359 이름없음 2020/03/07 02:48:24

그리고 퍼즐 요소가 있는 마피아게임 비슷한 게임을 하려면 미궁게임판 맞지?

#360 이름없음 2020/03/07 04:44:53

ㄱㅅ

#361 이름없음 2020/03/07 04:47:32

빙구인 사람!!! 손!!!

#362 이름없음 2020/03/07 04:48:02

>>361 빙구님들을... 이하여~♡

#363 이름없음 2020/03/07 04:50:29

>>362 ㅋㅋㅋㅋㅋㅋㅋㅋ나 수빙수님 진짜 좋아해ㅠㅠㅠ특히 흑점줄즌갱이 영상 완전 내 최애....

#364 이름없음 2020/03/07 04:51:09

>>363 Her투오부 줄즌갱이~

#365 이름없음 2020/03/07 05:05:01

달고나 커피 낼 만들어먹어볼까 하는데 무슨 맛이야?

#366 이름없음 2020/03/07 15:07:22

태양 어리둥절

#367 이름없음 2020/03/07 15:09:42

대구 살아서 안전 안내 문자가 하루에 두세 개씩 온다 아니 쫌 안 나간다구요

#368 이름없음 2020/03/07 15:16:30

도서관 문 열어 줘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독학재수생인데 이사하면서 내 책상 버리고 와서 언니 방에만 책상 있는데 방에 언니 있으면 신경 쓰이고 언니 핸드폰 소리나고 식탁에서 공부하자니 가족들이 Tv보고 돌아다니고 난리 나 언니 방에 혼자 있을 때도 부모님이 계속 공부하는지 보러 오고 신경쓰여 ㅠㅠㅠㅠ

#369 이름없음 2020/03/07 15:59:00
이게 왜 말미잘이야 불타는 인간이지

이게 왜 말미잘이야 불타는 인간이지

#370 이름없음 2020/03/07 16:14:01

스레딕을 뭔 디씨처럼 짧은 글 쓰는 ㅋㅋㅋ 곳으로 아는 애들이 있어서 짜증 난다 트래픽 낭비라고

#371 이름없음 2020/03/07 16:14:53

>>370 지적하면 암묵적룰 강요하지 마세요~~ 이지랄함

#372 이름없음 2020/03/07 17:05:01

레전드 게시판 가보니 레전드간게 블라인드 처리되었네 ㅋㅋㅋㅋ 이런건 치워야하는거 아닌감?

#373 이름없음 2020/03/07 17:20:01

>>367 ㅇㅈ나도 대구인인데 아침에 일어나면 모닝 안전안내문자 와있음

#374 이름없음 2020/03/07 17:29:53

>>371 암묵적 룰 이전에 지들이 사이트 취지 이해 못하고 있는 거면서 그ㅜ지랄 ㅋㅋㅋ 존나 웃김

#375 이름없음 2020/03/07 17:35:20

카페 왔는데 커피 냄새 너무 좋다

#376 이름없음 2020/03/07 17:42:06

시발...... 인터넷쇼핑 하려고 액티브엑스 깔았다가 쇼핑다하고 액티브엑스 지우는삶....... 액티브엑스 사라지게 해주세요

#377 이름없음 2020/03/07 17:43:33

국어 과제가 독서감상문 쓰기인데 정해준 책이 한국 고전명작들임... 아무리 명작이라고는 해도 난 현대 사회를 살아간 현대인인데다가 내 성향 자체도 이과감성 비문학인간이라 7 8 90년대 정서가 전혀! 단 1퍼센트도! 공감이 안감... 감상문 어케쓰지 조진것같다

#378 이름없음 2020/03/07 17:44:25

>>377 그럼 공감이 안 되는 이유를 쓰면 되겠네

#379 이름없음 2020/03/07 17:48:05

>>371 >>374 운영자님도 통합스레로 유도 말라고 언급했을 정도인데 영자님도 괜찮다는 걸 이용자가 무슨 취지를 언급하는지 모르겠다 그렇게 취지를 잘 안다면 공지 올라왔을 때 영자님이 남기는 레스라도 읽어봐

#380 이름없음 2020/03/07 17:49:22

>>378 그래도 되나?

#381 이름없음 2020/03/07 17:49:46

세상엔 비호감이 딱 두명있대

#382 이름없음 2020/03/07 17:50:02

뚜비뚜밥

#383 이름없음 2020/03/07 17:51:58

그게나야

#384 이름없음 2020/03/07 17:52:08

너희들이 만든 룰을 강요하지말라는 건 당연한거아니야? 너희가 만든룰에 대해 영자님도 손을 드셨어? 아님 사이트 이용자 전체가 동의한거야?통계는? 스레 낭비하지말고 통합가란거 예쁘게 부탁하는 말투로 하는 사람진짜 못봤어. 욕안쓰면 다행일정도더라. 왜 영자님이 만든룰도 아닌데 너희 눈치보면서 써야하는거니? 짧은 보잘것없는 스레면 어련히 알아서 시간지나면 묻힐거고 너희가 보고싶어하는 스레들은 사람들이 알아서 찾아서 올리기때문에 올라와.

#385 이름없음 2020/03/07 17:54:43

>>380 독후감이니깐 상관없지 않아? 자기 생각 쓰는거 잖아

#386 이름없음 2020/03/07 17:54:47

>>380 감상문이란 책이나 영화, 음악, 미술 작품 등을 통해 떠오르는 느낌이나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한 글을 말한다. 그냥 네가 책 보고 느낀 거 자유롭게 쓰면 될 듯

#387 이름없음 2020/03/07 17:55:33

짐살라빔 중독됐어 살리도

#388 이름없음 2020/03/07 17:55:50

>>385 >>386 아무래도 수행평가에 들어가니까 조금 조심스러워서... 뭐 괜찮겠지! 그럼 공감 안되는 이유 좀 그럴듯하게 꾸며서 써야겠다. 고마워

#389 이름없음 2020/03/07 18:02:42

삭제된 레스입니다.

#390 이름없음 2020/03/07 18:26:58

잉 뭔 레스였길래 삭제됐지

#391 이름없음 2020/03/07 18:30:21

분위기가... 뒷담판 잡담인 줄 알았어...

#392 이름없음 2020/03/07 18:32:46

아 11시간 꿀잠잤다~

#393 이름없음 2020/03/07 18:35:58

아니 내 인스타에 내가 얼굴 끝까지 마스크 쓰고 안경 쓴 사진 올리고 가오나시처럼 찍었는데 엄마가 보시고는 음... 내 사진 저런거 올리면 집 쫒아낸다 라고 말했어..ㄷㄷㄷ

#394 이름없음 2020/03/07 18:36:57

앙ㅇㅇㄱ앆 엑티브엑스삭제!!!!!!!!!!!!!!11

#395 이름없음 2020/03/07 18:50:03

>>387 짐살라빔 짐살라빔 난 춤이 너무 중독성 있어ㅋㅋㅋㅋ

#396 이름없음 2020/03/07 18:52:35

방금은 무슨 레스였는데 30분 만에 삭제 당했지

#397 이름없음 2020/03/07 19:24:37

유튜브 프리미엄 체험판 2일차... 아직도 영상 누르면 광고 끌 준비부터 한다

#398 이름없음 2020/03/07 20:04:20

와!!!!!! 왕귀지 팠다!!!!!!!! 개크고 납작하다!!!!!! 쾌감 대박!!!!!!!

#399 이름없음 2020/03/07 20:15:00

홈런볼 가방? 진짜 이게 어째서 인싸템이지?? 나도 학생인데 인싸 기준을 모르겠다...

#400 이름없음 2020/03/07 20:15:19

>>398 헐 귀 완전 시원하겠다

#401 이름없음 2020/03/07 20:16:12

>>397 앜ㅋㅋㅋㅋㅋ 나도 체험판 썼는데 나도 모르게 광고 끌려는거 인정

#402 이름없음 2020/03/07 20:38:28

난 저게 뭔 개소린지 모르겠다

#403 이름없음 2020/03/07 20:43:34

멍멍이

#404 이름없음 2020/03/07 20:56:31

내가 스레드 갱신하면 그 스레드는 얼어버린다.. 왜 내가 레스 적고 나면 아무도 갱신을 안 하는 거야ㅜㅜ(오열)

#405 이름없음 2020/03/07 21:35:11

>>404 나랑 똑같군 이제 이 잡담 스레도 제가 얼리겠읍니다

#406 이름없음 2020/03/07 21:37:21

>>405 그럴 순 없다 그건 나의 몫

#407 이름없음 2020/03/07 21:38:18

>>406 뭐야 나도 얼리는데 냉동인간끼리 모여서ㅜ꽁꽁 얼려버리자

#408 이름없음 2020/03/07 21:43:39

>>405 안 얼도록 내가 아무말 해야지!

#409 이름없음 2020/03/07 21:44:08

나 방금 자다가 스레딕 레스 달아야지 하면서 깼는데 딱히 레스 달 스레가 없네

#410 이름없음 2020/03/08 00:30:50

>>409 자다가 깨면서 스레딕이라니 대단해

#411 이름없음 2020/03/08 04:24:15

게임 렉 죽여버려 진짜 시불탱 잣같은 렉 인내심 테스트 하냐 분조장 걸릴 거 같아 쓰레기 같은 똥폰

#412 이름없음 2020/03/08 04:31:33

헐 나 절전모드 잇는 거 이제 암......와우 대박...... 스레딕 1년 넘게 한 거 같은데 이걸 왜 이제 알았지...?

#413 이름없음 2020/03/08 04:31:42

엄마가 코로나 확진자 동선?같은 휴대폰 앱 깔아달라고 해서 살펴보는 중인데 뭐이리 많냐... 다 깔 수도 없고...

#414 이름없음 2020/03/08 05:39:58

글을 써보고 싶어서 생각나는 주제로 써봤는데 1000글자 넘게썼어. 물론 재미도 없고 표현도 그닥이지만 나름 뿌듯하당 근데 아직 4분의 1정도 쓴 것 같은데 나머지는..

#415 이름없음 2020/03/08 05:57:12

>>370 트래픽 니껀가봐 대박

#416 이름없음 2020/03/08 06:06:57

대구 사는게 너무 좆같다 아무런 병 없는데도 마치 세균취급 당하고 신천지 취급 당하고 확진자 취급 당하는 좆같음을ㅋㅋ 빨리 죽고싶다 죽기전에 액티브엑스 삭제되는건 보고 가고싶다 살면서 액티브엑스때문에 좆같음을 너무 많이 겪었어 덤으로 이만희도 뒤지는거 보고싶고

#417 이름없음 2020/03/08 06:28:54

손톱 짜르고 싶은데 손톱깎이가 안 보인다

#418 이름없음 2020/03/08 06:33:59

>>416 이거보니까 인터넷방송하는 잼미라는 사람 생각나네. 대구사람 오니까 아예 확진자로 취급하던데

#419 이름없음 2020/03/08 06:36:11

>>409 왜 그런 이유로 깨 ㅋㅋㅋㅋㅋㅋ

#420 이름없음 2020/03/08 07:14:01

우왕 공용스레(?)가 이렇게 1페이지에 잔뜩있는거 첨봐

#421 이름없음 2020/03/08 07:42:54

통합스레 너무 강요하진말자

#422 이름없음 2020/03/08 11:16:37

잡담 스레가 짱이야!

#423 이름없음 2020/03/08 11:29:35

뾰로롱

#424 이름없음 2020/03/08 12:03:30

점심으로 김밥 먹을거야 돈까스에 사이다랑 먹을거야

#425 이름없음 2020/03/08 12:04:37

>>424 왜 너만 먹어? 내거는?

#426 이름없음 2020/03/08 12:30:42

>>425 미안 원래 네 것도 있었는데 내가 >>424 레더한테서 뺏었다...

#427 이름없음 2020/03/08 16:13:42

이렇게까지 말하기 싫지만 요즘 스레딕 분위기 극혐이다 뭐 별것도 아닌거에 자꾸 시비걸고 주작이라고 몰아가질 않나 고나리질도 허다 하고... 탈스레딕하고 싶어지네 잡담판에서 잡담하겠다는데 왜 그럴까 보기만 해도 짜증나는데 그 스레 스레주들은 얼마나 기분 더러울지

#428 이름없음 2020/03/08 16:17:23

지금 레스 갱신됐다고 바로바로 안 뜬다 점검하고 뭐 꼬였나

#429 이름없음 2020/03/08 16:22:56

뭔가 요즘,, vs 스레 많이 생긴 것 같음,,

#430 이름없음 2020/03/08 16:23:04

초콜릿 먹고싶다 크런키 와그작와그작

#431 이름없음 2020/03/08 20:23:24

이번에는 무슨 썰이 퍼졌길래 이렇게 동접자가 늘어났어? 평소 오후 8시보다 많다

#432 이름없음 2020/03/08 20:56:29

자살만이 답이다아아앆앆ㅇㅇ가

#433 이름없음 2020/03/08 21:01:20

너무 힘들다ㅠㅠ.. 남자친구가 힘들다고 죽고싶다 그러는데.. 하루이틀이 아니야..ㅠ 나도 점점 우울해져가

#434 이름없음 2020/03/08 21:09:26

>>433 아이구ㅠㅠㅠ 남친 입 막고 데이트로 아무데나 다녀보는거 어때? 서로의 추억 장소나 좋아하는 노래 들으면서 재우는거야

#435 이름없음 2020/03/08 21:19:24

로켓펀치 BOUNCY 짱 신난다

#436 이름없음 2020/03/08 21:22:02

>>433 전문가의 도움을 받자 곧바로 남친을 데려가는 게 아니라 지인이 먼저 정신과 의사와 계획을 세우고 데려오는 게 안정적이라고 하더라고.

#437 이름없음 2020/03/08 21:38:11

역시 도와줘봣자 돌아오는건 없어 앞으로는 다 모른척하고 지나가야겠다 지 알아서 하겠지 도와줘봣자 배신이 돌아올 뿐이야

#438 이름없음 2020/03/08 23:57:57

엄빠몰래 기기하나샀는데 재부팅될때마다 소리가나서 쫄린다

#439 이름없음 2020/03/09 00:09:07

동생이랑 같은 방임 동생이 불 꺼달라길래 눈을 감아 그러고 눈 위에 손을 엎고 이제 불 껐다! 이러니깐 끄라고 침대에서 밀어냈어..

#440 이름없음 2020/03/09 00:40:47

맞다 단톡방에 생일 축하하는 말 남겼어야 했는데 깜빡했다 요새 왜 이리 만사가 귀찮지 이번주에 꼭 영수증 챙기자

#441 이름없음 2020/03/09 01:42:28

전체게시판 끝페이지 눌러보면 8260페이지던데 뻘스레랑 중복스레 다 합치면 몇 페이지나 될까 반 정도는 줄어들까?

#442 이름없음 2020/03/09 05:33:42

어제 저녁 스레딕은 평소와는 다른 모습이던데 무슨 일일까

#443 이름없음 2020/03/09 06:08:02

이제 자야겠다

#444 이름없음 2020/03/09 08:01:36

다들 잘 잤어? 무슨 꿈 꿨어?

#445 이름없음 2020/03/09 10:37:51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 잡담스레 왠지 친구들끼리 아무말대잔치하는거 같지않아? 진찌 볼 때 마다 다들 자기 할말만 하고 제대로 답변하는 건 없는거 같아ㅋㅋㅋㅋㅋㅋㅋ

#446 이름없음 2020/03/09 10:40:54

>>445 그치... 언뜻보면 단톡방같아.....

#447 이름없음 2020/03/09 10:49:46

>>445 집단적 독백

#448 이름없음 2020/03/09 10:58:34
그래서 뭐... 어쩌라고... 난 분홍색을 좋아해... 어제는 내 생일이었거든...

그래서 뭐... 어쩌라고... 난 분홍색을 좋아해... 어제는 내 생일이었거든...

#449 이름없음 2020/03/09 11:02:44

우와 11시인데 180명이야

#450 이름없음 2020/03/09 12:26:10

>>448 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스레 상황이다ㅋㅋㅋㅋㅋㅋ

#451 이름없음 2020/03/09 13:39:06

트위터말투 존나 까댔는데 솔까 트친 가져서 오글거리게 챙겨주고시픈 나란뇨자

#452 이름없음 2020/03/09 13:56:16

타블렛pc 중고로 샀다!! 나름 저렴하게사서 내동댕이쳐도 현타 안 오고 좋다!!

#453 이름없음 2020/03/09 13:56:59

요새 공부하는게 왜이렇게 재밌지 할때는 끄아아 쥰내하기싫다 하는데 막상 머리식히려고 자리를 벗어나면 아씨발공부존나재밌네 더하고싶다 이러네 왜지??? 씨발 코로나때문인가?!

#454 이름없음 2020/03/09 15:34:04

머핀 좋아해서 기분좋게 냠냠했는데 안에 건포도 들었잖아 왜 넣는거야 대체... 난 이해할 수가 없어

#455 이름없음 2020/03/09 15:34:57

>>453 존경스럽다 난 게임만 주구장창 하게 되던데

#456 이름없음 2020/03/09 15:52:46

하 대탈출 개재밌네...ㅋㅋㅋㅋㅋㅋㅋㅋ

#457 이름없음 2020/03/09 17:39:10

스레딕 광고에 피자 나와서 피자 먹고 싶다 칼국수.... 쭈꾸미.... 치킨...... 요새 밖에 못 나가서 그런가 왜 이렇게 먹고 싶은 게 많냐

#458 이름없음 2020/03/09 17:45:41

계속 G7커피 마시다가 카누를 다시 마셔보니까 카누가 맛없다.

#459 이름없음 2020/03/09 17:45:53

배고프다 뭐먹지

#460 이름없음 2020/03/09 18:59:13

이젠 불필요한 갈등을 최대한 피하려고 하고 있다. 그리고 수다떠는게 내 에너지를 너무 많이 소모하는 거 같다.

#461 이름없음 2020/03/09 19:00:59

한성별곡아는 쓰레 발들어바

#462 이름없음 2020/03/09 19:07:43

공부해야겠지 생각을 하고 책상에 앉아 있는데 앞에 책들이 다 너무 재밌어 보여서 아침 9시부터 지금까지 책 6권 읽었어....

#463 이름없음 2020/03/09 19:19:56

이상하게 조회수 이런거 신경쓰고 우울해하고 그런다 병이야 병 확 다 끊어버릴라

#464 이름없음 2020/03/09 19:22:15

>>462 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 나 자신 >>461 스레는 사람이 아니다 왜 자꾸 사람을 게시물로 만들고 그래 https://thredic.com/index.php?mid=rule

#465 이름없음 2020/03/09 20:16:19

나 오늘 스레딕 개열심히 했는데 스레 10개이상 올려서 경고문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깐 쫄았다... 경고문 받아본적 있는사람?

#466 이름없음 2020/03/09 20:16:50

>>465 헐 경고도 있어? 첨 알았따...

#467 이름없음 2020/03/09 21:01:54

과제.. 싫어..

#468 이름없음 2020/03/09 21:02:43

>>465 혹시 새벽에 이상한 스레 작성한 스레주야? 뭘 했길래 10개나!!

#469 이름없음 2020/03/09 21:02:43

>>465 뭘 했길래 스레를 10개씩이나 세웠어??

#470 이름없음 2020/03/09 21:22:43

카톡 친구 206명이 적은거야? 아니 30개 정도가 광고라 빼고 100명이 넘는데... 그리고 지 처럼 연락 안 하는것도 아니라 가끔씩이라도 다 연락하는 사람들인데 자기 카톡 친구 600명이라고 자랑하면서 인맥 관리 좀 해라 하는데 아짜증나ㅡㅡ

#471 이름없음 2020/03/09 21:23:31

>>470 나 카톡친구 10명밖에없는디... 안친한사람은 다 차단해서

#472 이름없음 2020/03/09 21:24:25

>>470 실제로 대화하는 친구가 600명이면 인정하겠는데 수백명이면 뭐하냐 대부분은 장식품이야

#473 이름없음 2020/03/09 21:25:14

>>470 인맥 자랑하는 친구는 그 친구들이 모두가 자기 사람은 아닐거야. 힘들때 진심으로 위로해주고 곁에 있어줄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474 이름없음 2020/03/10 06:15:17

>>455 존경하지마 ㅋㅋㅋㅋ 온리 한과목이야 다른 과목은 거들떠도 보이지 않아

#475 이름없음 2020/03/10 09:06:20

워아이베이징톈안멘 톈안멘타이양성

#476 이름없음 2020/03/10 09:09:18

>>475 그 노래 계속 듣고 잇으면 소름돋더라 목소리 때문에 그런가

#477 이름없음 2020/03/10 12:01:33

스레 안에서도 친목 금지야? 그냥 아이디따서 이름부르는거 Like 476레스주를 크실이라고 부르던가

#478 이름없음 2020/03/10 12:26:46

동물농장 특) 꼭 아기강아지들 집에서 사고치는 장면 나올때마다 잘 보이는 곳에 대놓고 올려놓은 밀가루봉지가 퍽 떨어져서 사방에 쏟아짐ㅋㅋ 어떤 집에서 밀가루 쓰고 강아지들 바글거리는 실내에다가 놔둬... 연출이라는 건 알지만 너무 뻔하니까 이제 댕댕이들 나올 때마다 사고패턴이 예상된다. 1. 밀가루 혹은 두루마리휴지 2. 화분 떨어트려서 깨짐 3. 사료봉지나 사료통 덮쳐서 와르르 쏟아진 사료 미친듯이 먹음 4. 마치 짠 듯한 타이밍에 주인이 딱 문 열고 '야!' 하고 소리만 지르면 완벽함ㅋㅋㅋ 주인한테도 촬영할 때 양해를 구했을 텐데 개판을 허락해준 주인도 대단한 것 같아

#479 이름없음 2020/03/10 15:08:50

아 너무 떨린다ㄷㄷㄷㄷㄷㄷㄷㄷ

#480 이름없음 2020/03/10 15:10:47

나 미친거 같아 거울 볼 때마다 너무 예쁘다 생각하고 이렇게 예쁜 사람이 있을까 생각하고 셀카 찍는데 이렇게 못 생김 사람은 처음이야 생각해

#481 이름없음 2020/03/10 15:37:49

최근 동네 자전거 가게가 장사가 좀 안 되는 것 같아서 내가 로또 당첨되면, 내가 자전거 값을 대신 지불하는 조건으로 인근의 중, 고등학생들 중 자전거 없는 학생에게 자전거 한 대씩 무료로 돌리자고 가게 주인과 협의할 생각이었는데 긁는 복권, 찍는 로또마다 꽝 혹은 4, 5등 당첨만 계속 나와서 GG치는 가운데, 자전거 가게가 그만 더는 못 견디고 가게를 닫았어... 이제 이 동네에서 자전거를 고치려 혹은 사려고 하면 멀리 시내 중심가까지 나가야 되는 건 덤.

#482 이름없음 2020/03/10 15:45:22

아 영어 어렵다ㅜㅜ 토익 700이 목표지만 LC가 들리지 않는당ㅋㅋㄱㄲ

#483 이름없음 2020/03/10 16:00:32

>>481 뻘하게 귀엽네 얘들아 나 지금 빡치는 거 봐서 속쓰리거든 힐링되는 거 없니

#484 이름없음 2020/03/10 16:24:57

>>478 맞아 동물농장 클리셰임 ㅋㅋㅋ 근데 야옹멍멍 귀여워 2 아침에 하길래 보니까 가끔 거기도 물건 다 흐트러놔서 난장판이야 그런걸 보면 멍멍이니까 가능한일 ㅋㅋㅋ 하지만 내 방도 그러니까 나는 개..?

#485 이름없음 2020/03/10 17:23:35

요즘 코가 자주 막히고 기침이 잦으니까 걱정되서 병원 가려고 했거든? 근데 가기 전에 먹을 것 좀 사야겠다 하는 마음에 밖에 나갔는데 밖에 나오자마자 코가 뚫리고 편의점 안에 들어서자마자 기침 멎음 집에 돌아오니까 다시 코 막히고 기침 시작함 뭐지 이거... 하루에 3시간 이상은 창문 열고 환기 시켰는데도 부족한가?

#486 이름없음 2020/03/10 18:55:36

극한직업 새우잡이 보는데 새로운 충격 그물 올리는데 쓰레기도 존나많음

#487 이름없음 2020/03/10 18:58:49

>>484 그거 원래는 더빙 없고 나레이션인가? 그것만 있었는데 더빙 넣으니까 별로더라....

#488 이름없음 2020/03/10 18:59:32

아까 똥 눴는데 지금 또 똥 신호가 오는 것 같다.... 오늘 5시에 일어나서 그런지 하루가 너무 길어 이제야 저녁 먹을 시간임

#489 이름없음 2020/03/10 19:05:03

>>477 왠만하면 안하는게 좋긴 하지 특정될 수도 있으니까 근데 스레딕 돌아다니다보면 레스건 스레건 비슷비슷한 글만 써서 누군지 알것 같은 사람도 많지 당장 나만 해도 모 아이돌만 잔뜩 써놔서.

#490 이름없음 2020/03/10 19:08:21

나는 타자가 느린건가 폰이 터치가 안되는건가

#491 이름없음 2020/03/10 21:55:29

하... 밤에 야간등산 갔다가 길 잃고 어찌어찌 정상 갔는데 내려오는 길에 넘어져서 바지가 찢어졌어.... 달 보러갔다가 절대 다시는 밤에 등산 안 가고 낮에만 갈거야

#492 이름없음 2020/03/11 00:25:35

>>491 등산 갔다가 감기 걸렸는지 몸이 오들오들 떨리고 기침에 두통.... 코로나 의심 받겠다....

#493 이름없음 2020/03/11 00:36:36

>>491 야간등산 위험해... 사람 많은 곳 아니면 주의해. 감기약 먹고 푹 자자

#494 이름없음 2020/03/11 08:20:20
와! 이거 사고 싶다! 이거 사고 끼고 다니면 인싸 쌉가능!!!

와! 이거 사고 싶다! 이거 사고 끼고 다니면 인싸 쌉가능!!!

#495 이름없음 2020/03/11 10:18:27

>>494 ㅘ! 샌즈!

#496 이름없음 2020/03/11 10:23:25

>>494 ㅇㄷㅌㅇ 아시는구나! 정 말 재 밌 습 니 다

#497 이름없음 2020/03/11 10:58:25

아존나짜증나 필기구 잃어버려서 찾느라고 30분 통으로 날림 ㅡㅡ 근데 더 짜증나는 건 그 과정에서 튜브형 피부약이 터져가지고 수습하느라 30분 날림 존나짜증나

#498 이름없음 2020/03/11 11:08:23

>>497짜증나서 멘토스 막 까먹으려는데 멘토스랑 종이가 달라붙어서 암떨어져서 더짜증나아아

#499 이름없음 2020/03/11 11:16:05

아시발 지포스업데이트 개싫어

#500 이름없음 2020/03/11 12:01:48

으으ㅡㅡㅏㅏ아ㅑㅑㅏㅏㅏㅏ 감기 때문에 짜증나ㅏㅏㅏㅏ

#501 이름없음 2020/03/11 14:42:23

평균 학점이 3.8/4.3이면 어때??

#502 이름없음 2020/03/11 14:46:08

아 학과마다 좀 다르겠구나 힝

#503 이름없음 2020/03/11 15:40:41

>>501 높은 것 같은데?? 무슨학과야?

#504 이름없음 2020/03/11 16:17:21

>>503 그냥... 인문계야... 내 실제 학점은 아니고 그냥 내 목표 최대치임ㅋㅋㅋㅋㅠㅠ

#505 이름없음 2020/03/11 17:09:56

마스크 앱 깔아본분? 난 왜 안보이냐 이거 ㅜ

#506 이름없음 2020/03/11 18:18:25

예전에는 코로나 하면 십센치 코로나 아니면 그냥 영단어 corona 떠올렸는데 이제는 코로나바이러스....ㅋㅋㅋㅋㅋㅋ 세상 참

#507 이름없음 2020/03/11 18:26:11

우울할 때 듣는 노래를 듣는데 플레이리스트 누가 짰냐 더 우울하게 만들고 있네 좀 신나는 노래로 넣어두지ㅡㅡ 그래서 차 타며 들는 팝송 들어야지

#508 이름없음 2020/03/11 20:09:10

>>506 나 코로나라는 말 좋아했는데 이미지 다 망함ㅠㅠ

#509 이름없음 2020/03/11 20:10:41

>>506 나에게 코로나는 플라즈마 대기를 말하는 말이었는데............ ㅠㅠ 이젠 부정적인 말이 되어버렸어......

#510 이름없음 2020/03/11 20:53:47
시리한테 심심해서 물어봤는데 너무 귀여워,,

시리한테 심심해서 물어봤는데 너무 귀여워,,

#511 이름없음 2020/03/11 20:57:04

>>506 코로나는 라푼젤이 사는데였는데

#512 이름없음 2020/03/11 20:57:47

>>511 헐 진짜?

#513 이름없음 2020/03/11 20:58:43

>>510 구글 어시스던트한테 물어봤더니 별자리 점 본다고 나도 점 봐줌 오늘 재수가 좋대

#514 이름없음 2020/03/11 21:29:13
얘 좀 웃기네
얘 좀 웃기네

얘 좀 웃기네

#515 이름없음 2020/03/11 21:30:59

>>514 너 유혹하려고 라고 보내봐

#516 이름없음 2020/03/11 21:34:50
>>515 이새끼 빼는데???

>>515 이새끼 빼는데???

#517 이름없음 2020/03/11 21:36:26

>>516 ㅋㅋㅋㅋㅋㅋ부끄럼쟁이네

#518 이름없음 2020/03/11 21:38:59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다

#519 이름없음 2020/03/11 21:49:01

갑자기 궁금해진건데 스레딕에도 ㅇㅂㅊ이있을까?

#520 이름없음 2020/03/11 21:55:42

>>519 물론 클로즈 스레 가면 간간이 보이기도 하고 성별 분쟁 스레 될거 같으면 득달같이 와서 어그로 끌어댐 아이디도 다 다르던데 다중이 아니면 여러명이 상주하고 있다는 소린데 그건 좀 소름 돋는다 ㅋㅋ

#521 이름없음 2020/03/11 22:17:38

집에서 때 밀었는데 너무 세게 밀었는지 화끈거리고 어디 스치고 닿을때/물 닿을때마다 너무 아파... 이거 마데카솔 바르면 낫겠지? 다른 약도 바르고 싶은데 뭘 발라야할지 모르겠다 흑흑

#522 이름없음 2020/03/11 22:19:39
이렇게 됐는데ㅠㅠㅠ 약 바르고 있어도 넘 아프다

이렇게 됐는데ㅠㅠㅠ 약 바르고 있어도 넘 아프다

#523 이름없음 2020/03/11 22:26:44

>>522 살을 깎은 수준인데

#524 이름없음 2020/03/11 22:28:04

>>523 어 그 정도야...? 밀때는 그렇게 안아팠는뎈ㅋㅋㅋㅋㅋ

#525 이름없음 2020/03/11 22:28:25

>>524 표피층이 쓸렸잖어

#526 이름없음 2020/03/11 22:28:57

너레더 살을 갈았구나...

#527 이름없음 2020/03/11 22:56:11

>>522 나 아침에 잠에서 깨면 가끔 저렇게 됨 자는 동안 긁어서...ㅋㅋㅋㅋㅋㅋㅋ 아토피 피부라 자주 가려움

#528 이름없음 2020/03/12 01:24:25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남주가 똥차인 소설 읽으면 진짜 넘 짱난다~ㅠㅠㅠㅠㅠㅠㅠ 얘가 후회하고 말고 여주가 사랑한다니까 알겠는데 근덱 똥차자너!!!!!!!!!!!!!!!!!!!!!

#529 이름없음 2020/03/12 05:59:33

닭가슴살 볶음이 먹고 싶은데 같이 먹을 밥이 없다 그렇다고 밥 하기는 귀찮음

#530 이름없음 2020/03/12 06:02:51

dice(1,3) value : 2 1-닭가슴살 볶음+전자렌지밥 2-인스턴트 쫄면 3-쿠지라이식 라면

#531 이름없음 2020/03/12 09:58:12

강원도 오피셜로 감자 10키로에 5천원이래서 사려니까 페이지가 맛이 갔네....

#532 이름없음 2020/03/12 11:12:56

오늘도 파이팅! 모든 스레더들 좋은 하루 보내~;)

#533 이름없음 2020/03/12 11:15:28

>>531 경쟁 치열해서 포켓팅 성공하려면 아침 10시 5분 전부터 대기타야 해,,, 지금까지 14톤 팔았는데 물량이 1만 4000톤이라 1%도 안 팔았다더라

#534 이름없음 2020/03/12 11:17:07

>>533 지금 탭만 3개 폰이랑 패드까지 무지갯빛 총출동인데 폰에서 겨우 하나 뚫렸어 근데 결제하는 버튼이 안 눌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bts야 pts야?

#535 이름없음 2020/03/12 12:36:46

>>532 고마워! 너레더도 파이팅 :D

#536 이름없음 2020/03/12 13:49:52

>>534 4시에 다시 열린다고 하니까 이따가 함 들어가봐

#537 이름없음 2020/03/12 14:05:16

필터링 기능 제발 생겼으면 좋겠다

#538 이름없음 2020/03/12 14:23:30

스레딕 오래 했더니 이제는 어그로가 있어도 신고하면 안 된다는 주장까지 발견하네

#539 이름없음 2020/03/12 14:29:53

>>5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그런 미친놈도 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0 이름없음 2020/03/12 16:03:33

지금까지 알바 스레 남기는 스레주 상대로 알바판으로 가라고 말해왔는데 알바판 상황을 봤더니 완전히 망해버렸네 부끄럽다..

#541 이름없음 2020/03/12 16:11:05

도지사님.... 감자가 사고 싶어요.... 4시면 서버 복구된다면서요.....

#542 이름없음 2020/03/12 16:11:53

저희들을 코로나로부터 구원해주시고 저희에게 일용할 감자를 주시옵소서

#543 이름없음 2020/03/12 16:40:51

>>540 궁금하다는 내용 딱 하나 남겨주면 끝나는 판이라 별로 떠들 이유가 없어

#544 이름없음 2020/03/12 17:11:38

취미로 국뽕 영상이라 불릴만한 영상들을 보면서 느낀 건데, 우리나라에서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게 외국에서는 안 되는 게 많구나. 솔직히 내 입장에서는 당연한 일도 못하는 외국이 이상해보이지만. 결론은 난 외국 가서는 못 살듯…

#545 이름없음 2020/03/12 17:24:01

능력과 인간성이 반비례하는 이유는 그거 아닐까 인간성에 투자할 에너지를 능력에 쏟은거지.

#546 이름없음 2020/03/12 18:19:26

감자대란 뭔데 웃기냨ㅋㅋㅋㅋㅋ

#547 이름없음 2020/03/12 18:38:51

>>545 악마의 재능 말하는걸까?

#548 이름없음 2020/03/12 18:40:40

>>519 야ㄱㄹ도 있음.. ㅍㅁ도 있고 ㅅㅊㅈ도 있고 별 사람들 다 온다

#549 🥔 2020/03/12 18:44:19

가암자 가아암자 가아아암자 가아아아아앙아ㅏㅇ아ㅏ아ㅏ아아아아ㅏ아ㅏㅏㅏㅁ자ㅏㅏㅏㅏㅏ!!!!!

#550 이름없음 2020/03/12 18:51:07

400번 젓는 달고나커피 1000번 젓는 계란후라이 파 키우기 감자 .....??

#551 이름없음 2020/03/12 18:55:07

기분탓인가 요즘 왤케 죽고 싶다는 스레가 많냐;

#552 이름없음 2020/03/12 18:57:35

>>551 그러게 말야 ㅠㅠ

#553 이름없음 2020/03/12 18:58:07

>>551 전에도 조금씩 있긴했는데 근래에 많아진건 왠지 코로나 때문일거 같단 생각이 들었다. 코로나 기승 > 외출 못함 > 햇빛 못받음 > 비타민D 부족, 세로토닌 분비 줄어듬 > 우울 > 자살충동 모두들 비타민제 챙겨먹자...

#554 이름없음 2020/03/12 19:09:19

>>544 이번 코로나 땜에 각 국의 대처나 상황 이런거 보고 있자니 내가 생각했던 선진국의 이미지가 완전히 무너졌어

#555 이름없음 2020/03/12 19:16:12

>>554 유럽은 남 불구경하다가 대처 못하고 터진거고(그나마 나은게 영,독) 미국은 의료보험이 헬이라 어느 정도 예상했고 자기들은 안 걸릴거라고 생각하고 동양인만 골라서 패고다닌게 웃포이긴하지만

#556 이름없음 2020/03/12 19:23:05

난 반대로 지들이 걸릴까봐 동양인 팬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지들이 걸리니까 태도 바뀐게 좀 어이없더라 그냥 무식한 꼴마초 같았는데 막상 감염되니 졸렬st인게 어이가 털림

#557 이름없음 2020/03/12 19:27:41

패고다닌주제에 키트달라고 징징댄게 절정이었지 지금 저쪽에선 휴지가지고 사재기하고 난리났다던데 내 입장에선 걔네가 터진건 팝콘각임

#558 이름없음 2020/03/12 20:10:37

우리나라 지금 많은 사람들이 외출 안 하고 사는데 이를 가능하게 한 건 택배라든지 그런 게 잘 되어있어서라는 생각이 듦. 택배 아저씨들 늘 고생 많으십니다… 그리고 지금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여러 사람들 대단하고 존경스럽다고 생각함. 내가 한국인이라 다행이야.

#559 이름없음 2020/03/12 20:37:34

아 뭐야 쿄호 젤리 왤케 까기 힘드냐

#560 이름없음 2020/03/12 20:42:36

>>559 깠다! 생각보다 내 입맛엔 안맞네

#561 이름없음 2020/03/13 07:04:53

잔잔+피아노 좋아하면 이거 들어주라! 내가 하는 게임에서 나오는 노래인데 정말 좋아 xD https://youtu.be/993YIIHrCHc

#562 이름없음 2020/03/13 07:20:41

얘들아!!!!!!!!!!!!!!!!!나!!!!!!!!!! 다이엍트할거다!!!!!!!!!!!!!!!!!!!!!@@!

#563 이름없음 2020/03/13 07:50:15

>>562 헐!!!!!!!!나도닫ㅏ!!!!!!!!!!!!!!!!!!!!!너레더도 나두 파이팅!!!!!!!!!!!

#564 이름없음 2020/03/13 09:09:23

치킨 먹으면 설사해 ㅡㅡ 외식하면 설사해 ㅡㅡ 이제 치킨도 만들어서 먹어야 하는건가?

#565 이름없음 2020/03/13 09:13:04

>>563 히히 대답해줘서 고마워 우리 다 뿌시자!!!!!!!!!!!

#566 이름없음 2020/03/13 09:38:59

어제부터 감자를 못사고 있다 마덜께서 언제 받을 수 있니^^ 이러시는데... 죄송합니다 어머니 감자 한정 전국의 불꽃효자효녀들이 총출동한 모양이에요...

#567 이름없음 2020/03/13 09:42:29

>>5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시민의식의 절정...

#568 이름없음 2020/03/13 10:11:34

으엌 감자 네이버스토어 통해서도 판매하게 해줬네 ㅋㅋ좋다 지금 사러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9 이름없음 2020/03/13 10:41:44

감!!!!자!!!! 품....절....

#570 이름없음 2020/03/13 14:11:49

왜 패드나 폰카로 찍으면 얼굴형이 옆쪽을 한 입 베어먹어서 없어진 피자 한 조각이나 화풀이로 한대맞은 점토처럼 나오지 화장실거울로 보면 멀쩡한데?

#571 이름없음 2020/03/13 14:20:10

유학중인데 기숙사에 3주 동안 코로나 덕분에 갇힘...할게 없어...힝...세금도 내야하는데...

#572 이름없음 2020/03/13 14:37:02

오늘도 보람찬 하루 보내고싶다

#573 이름없음 2020/03/13 15:05:40

안녕 난 고3이고 2시 40분에 일어났지 허허 미친놈

#574 이름없음 2020/03/13 15:06:37

같은 주제는 검색부터 좀 하자 매일 보는 거 질림

#575 이름없음 2020/03/13 17:31:45

황-당

#576 이름없음 2020/03/13 18:26:47

있잖아 의심 할 것도 없고 상대도 안 했고 옆에 있던 사람도 안 했다 하는데 의심 하고 했다고 단정 짓는 건 어떻게 해야 함?

#577 이름없음 2020/03/13 19:00:13

Dice(1, 100)

#578 이름없음 2020/03/13 19:00:35

Dice(1, 100) :

#579 이름없음 2020/03/13 19:01:04

Dice (false,false)value :

#580 이름없음 2020/03/13 19:01:29

왜 자꾸 false만 뜨지

#581 이름없음 2020/03/13 19:02:42

다이스 앞에 괄호 띄어쓰면 안 돼 숫자 사이 , 찍을 때도 띄어쓰면 값 안 떠!

#582 이름없음 2020/03/13 19:02:54

Dice(1,100) value : 43 이렇게!!

#583 이름없음 2020/03/13 22:15:35

스트레스 심하게 받으면 두통 오면서 머리에 열이 확 오르는데 이거 약간 주기적인 것 같아... 머리가 아프니까 생각하는 것도 힘들고 아무것도 안 하게 된다 ㅠㅠ

#584 이름없음 2020/03/14 00:13:09

망했다 잠깐 낮잠 잤는데 지금 일어났어 다시 잠들려는데 잠도 안오고 강제로 밤낮 바꿔버림ㅋㅋㅋ

#585 이름없음 2020/03/14 04:55:25

강아지들 코골이 진짜 사람같고 귀엽네 ㅋㅋㅋ

#586 이름없음 2020/03/14 05:08:28

살아있는레더들 다 어디있지 다 괴담판인가 ㅜㅜ

#587 이름없음 2020/03/14 05:09:15

>>586 아니네

#588 이름없음 2020/03/14 11:30:50

씨발 !!!!!!!!@@@#@ㄴ아ㅏ악

#589 이름없음 2020/03/14 11:37:41

? 잡담판 잡담스레 왜 신고 먹음?

#590 이름없음 2020/03/14 11:40:13

얘 왜 신고먹었냐;;

#591 이름없음 2020/03/14 11:40:33

왜 신고,,,?

#592 이름없음 2020/03/14 11:41:23

뭐야 왜 이거 검토중이야?

#593 이름없음 2020/03/14 11:41:29

의도적으로 아무데나 신고막 넣고다니는 사람이 있나?

#594 이름없음 2020/03/14 11:41:46

여기에다가 신고넣을만한 이유는 없는 거 같은데

#595 이름없음 2020/03/14 11:41:52

어차피 이런 스레는 검토중에서 알아서 풀림

#596 이름없음 2020/03/14 11:42:44

아니면 누군가 실수로 신고한 횟수가 누적되었나 지금?! ㅋㅋㅋ

#597 이름없음 2020/03/14 11:43:12

의도적으로 신고 넣고 다녀도 한 두 사람이면 검토 중 안 뜰텐데... 뭐지?

#598 이름없음 2020/03/14 11:44:14

아 생리통 진짜 싫어ㅜㅜㅜ으아아악

#599 이름없음 2020/03/14 11:44:40

심지어 비회원은 신고도 못하지 않나

#600 이름없음 2020/03/14 11:46:23

??? 여기 신고거리 이써?

#601 이름없음 2020/03/14 11:54:28

하다하다 잡담판 신고 먹는건 처음보네 ㅋㅋㅋㅋㅋ

#602 이름없음 2020/03/14 11:55:24

뭐야 이건 왜 신고 먹었어

#603 이름없음 2020/03/14 12:01:42

누가 일부러 신고 먹이는듯

#604 이름없음 2020/03/14 12:05:02

살짝만 어그로 같아도 무조건 신고하는 나도 여기는 문제 없으니까 신고 안 했는데 뭐야ㄷㄷ

#605 이름없음 2020/03/14 12:09:54

잡담판의 잡담스레가 대체 왜...?

#606 이름없음 2020/03/14 12:12:40

어그로 퇴치 스레도 그렇고 난리 났네 신고 기능을 아주 악용하는구나

#607 이름없음 2020/03/14 12:34:32

이건 메일 보내서 누가 신고 악용했다고 알려야겠다. 스레 삭제 당한 어그로가 열 받아서 아무거나 신고하는 상황 같은데? 매일 새벽에 나타나서 계속 어그로 끌다가 삭제 당하는 인간이 범인 아닐까 의심된다.

#608 이름없음 2020/03/14 12:35:43

>>606 왜? 어그로 퇴치 스레는 그래도 대부분 신고할 어그로가 맞던데..

#609 이름없음 2020/03/14 12:37:44

참고로 어그로 퇴치 스레가 삭제 당했어

#610 이름없음 2020/03/14 12:43:49

뭐야 이거 왜 검토중이야

#611 이름없음 2020/03/14 12:46:44

>>608 저번에 뒷담판 어떤 스레가 어그로냐 아니냐로 싸움났었는데 당시 패배한 쪽에서 지금 신고 막 누르는 상황 같아

#612 이름없음 2020/03/14 12:47:49

뭔데 어떤 미같은 놈이 이런짓을 하는거야.

#613 이름없음 2020/03/14 12:52:20

쿼어 논란 이후로 계속 이러네 씨

#614 이름없음 2020/03/14 23:39:31

오 복구돼땅

#615 이름없음 2020/03/14 23:39:59

와아 부활해써~!

#616 이름없음 2020/03/14 23:58:04

웰컴백~!

#617 이름없음 2020/03/15 00:12:30

이거 신고한 레더들아 어딨니 나와서 변명해봐라

#618 이름없음 2020/03/15 00:15:29

상판 독백하는 스레나 여잔데 목소리 굵은 거 어떠냐고 물어보는 스레는 왜 클로즈임?

#619 이름없음 2020/03/15 00:35:27

스레 블라돼서 놀랐어ㅠㅠㅠㅠ 돌아왔구나

#620 이름없음 2020/03/15 00:47:37

여전히 가끔식 서버 느려진다

#621 이름없음 2020/03/15 00:48:36

오 부활

#622 이름없음 2020/03/15 01:40:54

L지님 그쪽회사 이어폰을쓰고있는데 반주만 잘 들리고 가수 목소리는 잘 안들립니다 콘서트 느낌은나는데요 가사가 잘 안 들려요 ㅠㅠ Mr버전인줄..

#623 이름없음 2020/03/15 01:44:46

>>622 S사 이어폰도 그래

#624 이름없음 2020/03/15 01:46:34

>>623 ㄷ이소 1승

#625 이름없음 2020/03/15 01:47:56

아니 잔짜 적응이안돼 ㅠㅠ 노래방이냐고 ㅠㅠ

#626 이름없음 2020/03/15 02:00:43

야이 미친 이어폰에 달린 무언가를 눌러야 가사가들리네 ? 그것도 꾹 눌러야되네? 니네가 사탄아냐?? 미친놈들아 만들려면 눌러야 콘서트버전으로하던가

#627 이름없음 2020/03/15 05:22:17

ㅋㅋ아니.. 새벽 5시에 편의점에서 국민카드로 결제하려는데 전산개시중 이라는 이유로 승인거절당함 오전 12시 30분까지도 그러면서 시발 새벽 5시는 진짜 너무한 거 아니냐 ㅅㅂ

#628 이름없음 2020/03/15 12:31:57

스레딕 친목 기준이 너무 애매하다고 생각해... 저거 친목 아닌가; 싶은 스레는 클로즈판 안 가는데 클로즈판 간 스레 보면 엥 저것도 친목이야?? 싶고...친목 같아도 봐주는 판은 상황극판하고 일기판 정도? 솔직히 누가 봐도 동일인물인 스레주가 비슷한 컨셉으로 세우는 스레는 친목이라고 안 하면서 멀쩡한 스레는 친목이라고 날려버리는 게 이해가 안 된다

#629 이름없음 2020/03/15 12:33:10

공격적인 얘기하고 싶으면 제발 뒷담판 뒷담판이 그러라고 있는 데야 애초에

#630 이름없음 2020/03/15 12:33:56

동일인 같으면 그것도 친목이야??

#631 이름없음 2020/03/15 12:36:09

>>630 알아보는 사람 나와서 너 얘지 하지 않으면 아님 말투 같은걸로 얘가 쟨가? 하는건 정말 밑도 끝도 없고 동인이나 상극같은 경우는 문체나 그림체로 티나도 암묵적으로 모른척함

#632 이름없음 2020/03/15 12:36:46

>>630 동일인이라는 게 문제가 아니라 익명 사이트에서 누군지 알아볼 수 있단 게 문제 아냐? 자칫하면 네임드화 될 수도 있는 거고

#633 이름없음 2020/03/15 12:39:30

어렵네 어려워

#634 이름없음 2020/03/15 12:52:19

그리고 솔직히 막 퀴어판이나 연애판에서 나이 물어보고 학교 물어보고 이런거도 좀 불안함... 다른 익명사이트에서 그런식으로 신상 물어보다 번호교환하고 자기들끼리 친목라인 만들어서 사이트 조종질 하던걸 본 적이 있어서.

#635 이름없음 2020/03/15 13:38:57

>>634 난 나이까지는 아무래도 중고생의 연애와 20대 중후반 혹은 30대의 연애는 전혀 다르니까 연애 자세히 상담해주려면 연령대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학교는 불필요하고 친목질 같아. 아니 학교를 왜..

#636 이름없음 2020/03/15 14:20:29

아 부활됐구나

#637 이름없음 2020/03/15 14:23:55

>>635 그런 나이가 아니고 ㅇㅇ고등학교 몇 학년이냐 내 짝녀랑 생일 같은데 몇 살이냐 그런 거 말하는 거 같음 솔직히 다른 판에 ㅇㅇ동 사는 사람 있어? 이런 글 올라오면 욕 먹고 삭제될 게 뻔한데 왜 퀴어판은 대놓고 ㅇㅇ동 사는 사람! 이런 글이 올라오는 게 용인되는지 모르겠음 여기서 친목을 하든 말든 관심 없는데 적어도 일관성은 있어야 될 거 아냐

#638 이름없음 2020/03/15 14:57:04

요즘 스레딕 너무 예민한 사람들 많음;;; 아니 다들 집에만 있어서 예민하겠지만.... 무서워서 스레 올리겠나 뭐만하면 관련 조항 찾아와서 스레딕에는 이런거 안돼 먹금 신고 이러는데... 진짜 가끔가다보면 지인짜 작은거가지고 막 욕하는애들 있더라... 에휴,,, 이제 고인물은 떠날땐가

#639 이름없음 2020/03/15 14:57:46

난 이제 그러려니 한다

#640 이름없음 2020/03/15 15:00:37

>>638 그니까...몇년지기 정 든 것도 이제 놓을때네..

#641 이름없음 2020/03/15 15:01:07

>>639 이렇게 된지 반년정도 된듯.. 처음엔 유입된 사람들이 깽판쳐서 애들이 저지하려고 강압적으로 나서는줄 알았는데 지금은 그냥 그게 일반화된듯ㅋㅋㅋㅋㅋ 하... 스레딕도 접어야하나 뭐 물갈이 시즌 됐긴해ㅋㅋㅋㅋ

#642 이름없음 2020/03/15 15:12:58

>>626 컴퓨터에선 잘 들리네 쒸이벌 폰,태블릿에선 잘 안 들리더니..

#643 이름없음 2020/03/15 15:42:37

빨리 헬스장 가서 운동 하고싶은데 언제 끝날까? 그냥 마스크 쓰고할까 더는 못 참겠어

#644 이름없음 2020/03/15 16:01:33

>>643 집에서 운동은 어때

#645 이름없음 2020/03/15 16:16:24

와 다시 돌아왔구나

#646 이름없음 2020/03/15 16:30:35

돌아와서...다행이야... 요캇타네...

#647 이름없음 2020/03/15 16:33:53

>>646 요캇타...(왈칵)

#648 이름없음 2020/03/15 16:36:47

밷보이 영어버전 너무 좋아

#649 이름없음 2020/03/15 19:04:54

>>644 꾸준히 하고있긴 한데 근력 운동이 너무 그립다ㅜㅜ 그래도 사람 앞 일은 아무도 모르니까 안 가기로했어

#650 이름없음 2020/03/16 10:59:21

온라인 강의 듣다가 현타 와서 오랜만에 와 봤다 요즘 커뮤에 예민한 사람들 엄청 보이던데 밖에 못 나가서 그런 건지😔😢

#651 이름없음 2020/03/16 10:59:43

근데 벌써 19판이네 마지막으로 봤을 때 13판이었는데

#652 이름없음 2020/03/16 13:01:01

지금 뭐지 스레딕 처음해본다는 스레로 1 페이지가 꽉 찼네

#653 이름없음 2020/03/16 13:01:48

>>652 고대스레 갱신 빌런이야

#654 이름없음 2020/03/16 13:02:00

>>652 어그로가 계속 고대스레 갱신함..

#655 이름없음 2020/03/16 13:02:26

지금 7페이지까지 넘어갔어

#656 이름없음 2020/03/16 13:06:02

또대스레갱신빌런이냐

#657 이름없음 2020/03/16 14:56:35

2018년도부터 스레딕 이용해왔는데 우리집 인터넷이 느린가 토요일에 스레딕 서버 이전한 이후로는 너무 느려져서 오늘 인터넷 교체상담 받았어. 기가인터넷으로 교체하면 스레딕도 다시 에전처럼 빨라지려나..

#658 이름없음 2020/03/16 14:56:44

.

#659 이름없음 2020/03/16 14:58:21

2만원에 100Mbps 속도에서 1000Mbps 속도로 빨라리지니까 스레딕이 다시 예전처럼 빨라졌으면 좋겠다

#660 이름없음 2020/03/16 15:00:42

스레딕 난 괜찮은데?? 하나도 안느리고 렉도 안걸려...

#661 이름없음 2020/03/16 15:02:15

>>660 나는 거의 컴으로만 해

#662 이름없음 2020/03/16 15:02:57

컴퓨터로 다른 사이트 잘만 되는데 스레딕 어제부터 렉 오지게 걸리네 계속 그러는 건 아니고 간헐적으로

#663 이름없음 2020/03/16 15:22:23

느...리....다...매...우...느....려

#664 이름없음 2020/03/16 15:23:00

시크릿 모드도 10분 제한 있구나 몰랐네

#665 이름없음 2020/03/16 15:35:18

레스가 안 달려 는 달렸네

#666 이름없음 2020/03/16 15:38:37

뭐야 또 안되네

#667 이름없음 2020/03/16 15:38:48

지금은 또 된다... 됐다 안됐다..

#668 이름없음 2020/03/16 15:43:57

.

#669 이름없음 2020/03/16 15:53:33

.

#670 이름없음 2020/03/16 16:00:50

난 잘 되는데... 뭐지

#671 이름없음 2020/03/16 16:04:53

뒤로 밀려난 스레 어쩌면 좋아

#672 이름없음 2020/03/16 16:53:50

난 스레 로딩이 오래걸려

#673 이름없음 2020/03/16 16:55:05

오늘 서버가 불안정한가? 로딩이 오래 걸려

#674 이름없음 2020/03/16 17:08:31

.

#675 이름없음 2020/03/16 18:09:51

질문 스레 묻혔길래 검색했는데 뭔 또 질문 받는 스레가 또 유행 타기 시작했냐...

#676 이름없음 2020/03/16 18:14:24

>>675 근데 방법이 없어 영자님한테 질문해봤는데 통합스레로 유도하는 행위는 별로래

#677 이름없음 2020/03/16 18:15:06

질문스레 막으려면 통합스레 유도가 유일한 해결책인데 운영자님이 그건 별로다 말했으니까 그냥 신경 안쓸거야. 그리고 오늘 일은 누가 스레 계속 갱신해서 그래.

#678 이름없음 2020/03/16 18:15:09

질문스레가 유행타는게 아니라 어떤 또라이가 고대스레 갱신해서 그런거 같은뎅

#679 이름없음 2020/03/16 18:16:17

몇시간전에 뒤집어놓구 갔나방

#680 이름없음 2020/03/16 18:21:35

아 오늘 스레딕 너무 느려

#681 이름없음 2020/03/16 18:24:55

나는 갠춘

#682 이름없음 2020/03/16 20:42:09

써니~~

#683 이름없음 2020/03/16 21:37:59

스레딕이 날 거부하는 이유를 모르겠어ㅠㅠ 서버 교체한 이후로는 레스 하나 남기기도 힘들어.. 1년 넘게 잘 놀았는데 이제 떠나야 하는 걸까

#684 이름없음 2020/03/16 22:41:04

야ㅜㅜㅠㅠㅠㅠ 얘들아얘들아 나 지금 너무 행복해ㅠㅠㅠㅠ 내가 조아라에서 로판 작품 보던거 하나가 출간계약 했다는 말은 봤는데 안들어오던새에 연재처도 안알려주고 작품이 없어져서 진짜 다시 못보는건가 싶어서 한동안 엄청 찾았는데ㅠㅠㅠㅠㅠㅠ 오늘 카카페 들어갔는데 메인에 딱 있는거야ㅜㅠㅠㅠ 나 지금 너무너무 행복해ㅠㅠㅠㅠ 진짜 학원에서 발견했는데 보고 소리지를뻔했어ㅠㅠㅠㅠ 진짜 너무 좋아ㅠㅠㅠㅠㅠㅠ

#685 이름없음 2020/03/16 22:43:43

>>684 축하해!! 나도 내가 파는 애니메이션 만화책 파는곳 찾았을때 엄청 햄볶았엉

#686 이름없음 2020/03/16 22:45:50

아침까지 존재한 스레가 대다수 뒤로 밀리는 바람에 꼭 새로운 스레딕 같은 느낌이야 아까 구구거린 녀석은 차단 당했을까

#687 이름없음 2020/03/16 23:01:53

>>685 고마워!! 나 진짜 너무너무 행복해ㅠㅠㅠㅠ 진짜 제목도 기억안나서 다신 못볼줄 알았거든ㅠㅠㅠ

#688 이름없음 2020/03/16 23:42:44

샤워하고 뽀송해진 강아지 털에 부비부비하는게 젤 행복하다

#689 이름없음 2020/03/17 00:11:01

.

#690 이름없음 2020/03/17 00:51:46

일기판에서 일기 쓰면 컨텐츠 고뇌하는 유튜버들의 기분이 느껴짐 컨텐츠 몇개 잠잠하다 하나 갑자기 뜨고 잠잠했다 하나 뜨고

#691 이름없음 2020/03/17 01:36:21

근데 피시방에서 스레딕하는 경우가 있지 않을까 싶은데 그 아이피가 차단되는 경우도 있어? 차단되면 그 pc로는 스레딕 못 해? 어그로 스레가 차단되어도 다른 아이피로 다시 온다는게 뭔지 잘 모르겠어...

#692 이름없음 2020/03/17 02:50:59

dice(1,2) value : 1 1 냉라면 2 쿠지라이식 라면

#693 이름없음 2020/03/17 02:51:33

#694 이름없음 2020/03/17 02:51:39

ㅇㄴ

#695 이름없음 2020/03/17 04:08:42

다들 잘자

#696 이름없음 2020/03/17 04:09:13

>>691 피씨방은 글쎄

#697 이름없음 2020/03/17 04:10:39

졸령...

#698 이름없음 2020/03/17 04:11:17

٩(^‿^)۶ 낼 방과후 신청 성공했으면

#699 이름없음 2020/03/17 04:31:26

아니 어떻게 내가 자는 시간만 쏙쏙 골라서 연락할 수가 있지?ㅠㅠㅠ 연락 해준 건 너무 고마운데 엇갈려서 너무 슬퍼 흑흑 내가 일찍 잠든 탓이지 뭐 난 바보야😔

#700 이름없음 2020/03/17 04:34:19

뭐지뭐지 연락도 잘 안하는데 왜 먼저 카톡을 했을까??

#701 이름없음 2020/03/17 04:34:58

갑자기?1년전에 손절 해놓고 팔로우 한다고?

#702 이름없음 2020/03/17 06:54:36

오늘 밥은 치킨이다아아

#703 이름없음 2020/03/17 10:52:19

결국 3시간 잤어

#704 이름없음 2020/03/17 11:00:54

귀엽다고 해줘서 기뻐~~~

#705 이름없음 2020/03/17 11:22:04

인터넷 속도 문제가 아닌듯 5G에 나름 최신폰 써도 계속 렉먹던데

#706 이름없음 2020/03/17 14:26:29

>>705 그래?

#707 이름없음 2020/03/17 14:27:24

여기 나이 어리다고 비판하는 스레는 정말 꾸준한 스레야

#708 이름없음 2020/03/17 14:28:49

>>706 오늘은 좀 낫더라 어제는 진짜 심했어 >>707 걔 스레딕 싫어하는것 같은데 왜 꾸준히 기어들어오는지 모르겠다

#709 이름없음 2020/03/17 14:29:45

>>705 진짜?? 나도 나름 최신폰에 5G인데 딱히 문제없이 잘되거든 그냥 내가 접속시간이 드문드문해서 오류나 렉을 못본건가...?

#710 이름없음 2020/03/17 14:30:39

>>708 나이 어리다는 말 자체는 나도 공감해. 확실히 여긴 중고생 위주로 보이니까.. 그런데 그게 무엇이 문제라고 자꾸 저렇게 욕하는 걸까 궁금해.

#711 이름없음 2020/03/17 14:31:00

개학 4월 6일로 연기됐다ㅏ 우와아ㅏㅏ 여름방학 잘가요~~~

#712 이름없음 2020/03/17 14:32:07

>>711 이런 망할 내 여름방학 어쩔거야 돌려줘 코로나

#713 이름없음 2020/03/17 14:32:29

연기됐는데 공부 안하는 내인생이 레전드

#714 이름없음 2020/03/17 14:32:52

>>712 너의 여름방학 개학 연기로 대체되었다

#715 이름없음 2020/03/17 14:33:12

>>713 222222 >>714 (오열)

#716 이름없음 2020/03/17 14:34:38

나 점심(?) 뭐먹을까?? 2시쯤 일어났는데 지금 배고프기 시작하네. 나가서 먹는건 불가능, 배달 가능, 요리 귀찮음

#717 이름없음 2020/03/17 14:51:33

아니 뭐지...? 밖에서 레스 수정하니까 아이디도 바뀌네... 신기하다;;

#718 이름없음 2020/03/17 14:51:52

>>716 집에 뭐 없어?

#719 이름없음 2020/03/17 14:53:01

>>716 짬뽕!!!!!!! 아니면 신전

#720 이름없음 2020/03/17 15:00:22

야호

#721 이름없음 2020/03/17 15:02:05

>>718 업따! >>719 ㅇㅋ 신전 채택 짬뽕은 너무 많이 먹었어

#722 이름없음 2020/03/17 15:40:05

집에 가고싶다 제발 좀

#723 이름없음 2020/03/17 16:18:46

시츄들 왤케 귀엽지

#724 이름없음 2020/03/17 17:49:02

와 데오트란트 써봐라 얘들아 겨드랑이에서 향기나는건 둘째치더라도 일단 땀내가 안남

#725 이름없음 2020/03/17 18:32:15

>>724 약국가면 팔아? 얼마정도 해?

#726 이름없음 2020/03/17 19:08:55

모바일겜하고있는데 시작한지 얼마 안 돼서 발열되면 삭제각인가?

#727 이름없음 2020/03/17 19:10:11

>>725 난 직구대행으로 했어! 3200원(니베아 맨 스프레이)

#728 이름없음 2020/03/17 19:14:36

뭐여 카톡 메세지 전송이 안돼

#729 이름없음 2020/03/17 19:40:31

>>728 너만 그런거 아니야

#730 이름없음 2020/03/17 19:41:13

학교 다시 가고 싶다 이게 다 뭐야 ㅅㅂ

#731 이름없음 2020/03/17 20:14:57

방금 일어났으니 언제 잘까..휴

#732 이름없음 2020/03/17 20:21:49

이상하네

#733 이름없음 2020/03/17 21:01:19

스레딕 동접자도 200~400 오가는 작은 사이튼데 어그로 많이 꼬이는 이유가 뭐지 익명이라 그런가

#734 이름없음 2020/03/17 22:56:51

>>733 정확해

#735 이름없음 2020/03/17 22:57:17

>>705 더럽게 비싼 S20 울트라도 렉걸려 사양 문제가 아냐

#736 이름없음 2020/03/17 23:06:53

>>708 걔 목적이 씹선비스러운 지금 신레딕은 짜증나고 디씨스러운 구레딕 시절이 그립다 이거던데 그럼 자기가 구레딕을 다시 만들면 그만 아닌가 왜 여기서 이러냐

#737 이름없음 2020/03/17 23:09:02

전에도 운영자랑 유저끼리 사이트 규정에 대해 얘기하다가 운영자가 이성대립 소재를 금지하기로 결론났거든 근데 그거가지고 계속 운영자를 몰아가서 실시간으로 삭제되고 차단하는 것도 봤던거 같은데 걔랑 얘랑 동일인물같음 끈질기게 계속 들어오는 것도 그렇고

#738 이름없음 2020/03/17 23:10:08

>>737 저번에 갱신 빌런도 동일인 같고 구구~거리면서 갱신한 이유도 구레딕을 뜻한다가 내 생각이야 구레딕 부심으로 가득 차있던데

#739 이름없음 2020/03/17 23:11:54

>>738 그러게 저번 갱신 빌런도 구레딕과 달리 중복 스레가 너무 많아서 일부러 특정 키워드로 검색한 스레들을 갱신했다고 밝혔던 기억이 난다 근데 구구는 구레딕보단 그냥 비둘기 같은데...

#740 이름없음 2020/03/17 23:25:15

>>736 구레딕 막판에 거의 쓰레기장 아니었나 그걸 뭐하러 부활시켜

#741 이름없음 2020/03/18 00:04:22

갑자기 설에 외가 갔는데 처음 보는 친척 아이가 "언니!" 하고 달려와서 안긴거 기억난다 ㅎㅎ 언제 또 볼 수 있을까..

#742 이름없음 2020/03/18 02:52:44

긴장되면 배 아픈거 짜증나ㅠㅠㅠㅠ 이런 나도 싫다...

#743 이름없음 2020/03/18 06:17:53

요즘 바람 너무 불지 않아? 우리 지역만 그런건가

#744 이름없음 2020/03/18 09:21:08

이 시국에 피시방 역시 에바겠지... 비닐 장갑이랑 마스크 끼고 간대도... 솔직히 무서워서 못 갈거 같긴 해

#745 이름없음 2020/03/18 11:30:31

오늘 택배가 올까요? 1.오전에 온다 2.오후에 온다 3.내일온다 dice(1,3) value : 2

#746 이름없음 2020/03/18 11:31:37

이시국이니까 기사님이 마스크 쓰시는데 입만 가리심.... ㅋㅋㅋㅋㅋㅋㅋ

#747 이름없음 2020/03/18 11:42:43

>>744 유혹을 참아내고 집에서 게임한다!

#748 이름없음 2020/03/18 14:04:33

할일 많은데 하기싫어

#749 이름없음 2020/03/18 14:21:45

핫 핫 핫 핫 핫 핫 하이야

#750 이름없음 2020/03/18 15:37:14

밖에 나갔다 온적도 없고 혼자사는데 오늘 일어나니까 토할것같고 속 울렁거리고 그런다 환장하겟네 요새 먹은게 없어서 그런가

#751 이름없음 2020/03/18 16:53:21

저 숫자 스레는 대체 뭐길래 개빨리 블라인드 되는거지

#752 이름없음 2020/03/18 17:43:50

자소서에 영어 존내 잘한다고 썼는데 영어 신문기사 읽고 뭔소리인지 1도 못알아들어서 자괴감느끼는중이야 오늘꼭 이해하고말겠어.....

#753 이름없음 2020/03/18 19:16:21

후롱

#754 이름없음 2020/03/18 19:46:46

단거 먹고싶다 스트레스 받은건 아닌데 약간 울적해ㅠㅠ

#755 이름없음 2020/03/18 20:05:08

내일 일정 계단 오르내리기 아점:찐 호구마 1개,죽 절반,애쁠 latte is horse 밖에 싸돌아댕겨서 만보는 그냥 넘었다 이 말이야

#756 이름없음 2020/03/18 22:50:14

해야할건 산더미인데 너무 힘들어서 꼼짝도 하기 싫다

#757 이름없음 2020/03/18 23:17:33

야 니네 화장실에서 ddong싸다가 셀카 찍어본적있냐.. 나 전에 인터넷에서 셀카 너무 잘 나온거 있는데 ddong싸다가 찍은거라 프사 못하겠다는 글 보고 갑자기 궁금해서 나도 해봤거든? 지금까지 살면서 셀카 찍은것들 중에 제일 잘나온것같애.. 현타온다 화장실조명빨 오지네 진짜

#758 이름없음 2020/03/18 23:23:10

갑자기 머리 아프네 ㅠㅠㅠ 죽겠따 ㅠㅠㅠㅠㅠ

#759 이름없음 2020/03/18 23:30:33

집에만 있으니 엄청 답답하고 배가 부글부글 끓는데 정상인걸까 이거 속이 까맣게 타들어가는것같고 너무 짜증나. 그냥 존나 날뛰고싶어

#760 이름없음 2020/03/18 23:32:10

>>759 위산 올라오나보다

#761 이름없음 2020/03/18 23:35:52

>>760 속이 메스껍거나 한건 아닌데 너무 지루하고 빡쳐서 지금 팔다리를 한계까지 쭉 뻗고있어 운동 좀 하고싶다 그냥

#762 이름없음 2020/03/19 00:02:46

내일 모레면 내 체크카드 유효기간이 끝난다. 근데 미리 새로 발급받아둔게 있어서 상관 없어.

#763 이름없음 2020/03/19 10:06:46

오늘 무슨 날인가; 산불에 강풍에 장난 아니네

#764 이름없음 2020/03/19 12:36:15

낼 면접보러가는데 머리가 너무 길어서 자르려고 해! 근데 깔꼼하게 단발로 쳐버릴까 아니면 묶을수있게 적당히 어깨높이정도로 자를까 고민된다...

#765 이름없음 2020/03/19 17:13:58

엄청 오랜만에 왔는데 좋다

#766 이름없음 2020/03/19 19:04:20

삭제된 레스입니다.

#767 이름없음 2020/03/19 19:45:57

아 쬐끄만한 남자 디게 좋다 품 안에 쏙 들어왔음 좋겠다 근데 시발 내가 너무 작아서 품안에 쏙 들어오려면 150 만나야할듯

#768 이름없음 2020/03/19 19:51:16

엌 게임노래 몇곡부터 몇곡까지의 시간만큼만 운동하기로 다짐했는데 이제 겨우 6곡 지났어....

#769 이름없음 2020/03/19 19:56:21

>>768 ㅋㅋㅋㅋㅋㅋ 나는 노래 랜덤재생 해놓고 춤추는데 1시간 순삭임 유산소운동 제대로 됨

#770 이름없음 2020/03/19 20:19:14

심심해

#771 이름없음 2020/03/19 22:30:20

지난번 토익 시험날엔 늦잠을 자버려서 아예 출석 자체를 못했다. 그래서 이번 3월 29일에 응시할 예정이었던 토익에 각오 단단히 하고 다시 한 번 지갑을 깨서 재접수했었는데, 이번엔 전염병 때문에 취소되어버림 ㅜㅜ.........

#772 이름없음 2020/03/19 22:31:09

그나마 다행인 건, 명백한 내 과실이었기 때문에 환불조차 받지 못했던 지난번과는 다르게 예측 불가능한 천재지변 등에 의해 시험 일정이 중단된거라 환불받을 수 있게 되었다는 거 정도...?

#773 이름없음 2020/03/20 00:39:39

t시발.. 너무 배고ㅗㅡ프고 힘없어............

#774 이름없음 2020/03/20 03:02:58

아 개춥고 잠도 다 깨버렸다 아 너무 괴롭다

#775 이름없음 2020/03/20 03:37:05

ㅇㅈㄴㅅㄹ

#776 이름없음 2020/03/20 03:39:53

아우졸려

#777 이름없음 2020/03/20 04:11:05
자취하면 이거 살거다

자취하면 이거 살거다

#778 이름없음 2020/03/20 12:22:06

음...

#779 이름없음 2020/03/20 12:49:46

#780 이름없음 2020/03/20 13:41:14

기분 개같으니까 먹던 거 다 토하고 싶네 ㅡㅡ 개짜증

#781 이름없음 2020/03/20 16:49:32

지금 카강 출석인정 때문에 과제 하는데 오늘 6시간 동안 과제해서 2개끝냈는데 아직 2개 더 남음ㅠㅠ 제출도 오늘까지라 빡세다ㅠㅠ

#782 이름없음 2020/03/20 16:50:18

과목당 1개씩 주셔서 과제만 10개ㅠㅠ 그래도 끝낸 8개 한눈에 보니까 신기하더라ㅠㅠ

#783 이름없음 2020/03/20 16:51:24

수요일부터 시작해서 8개 끝냈다는 사실이 너무 신기ㅠㅠ

#784 이름없음 2020/03/20 17:21:22

심심하다

#785 이름없음 2020/03/20 23:41:49

예전 레전드판은 대부분 괴담이었는데 요즘은 잡담도 많이 오르네

#786 이름없음 2020/03/21 02:07:22

동숲 얘기 꺼냈다가 갑분싸 됐네 불매 하라고는 안하는데 그래도 전시는 하지말래 ㅅㅂ 코로나 전에 같이 일본여행도 다녀왔으면서 뭐냐

#787 이름없음 2020/03/21 02:12:52

오후 5시에 잠들었는데 방금 일어났어ㅋㅋ아 또 밤새겠네

#788 이름없음 2020/03/21 03:11:58

나 아직도 안자구있당

#789 이름없음 2020/03/21 03:32:56

오늘도 괴롭다 눈도 너무 건조하고 자고 싶은데 잘 수도 없고ㅠㅠ

#790 이름없음 2020/03/21 03:34:32

왜 내 교대시간 되면 아무 일이 없지? 진짜 그것도 나름 괴롭다ㅠㅠ

#791 이름없음 2020/03/21 06:41:08

좋은 아침

#792 이름없음 2020/03/21 06:49:40

>>788 난 방금 일어났당

#793 이름없음 2020/03/21 13:37:37

스레딕에서 찐 소시오패스 봤어 개소름돋네 보통의 컨셉충들은 사람들이 왜 욕하는지 / 왜 슬퍼하는지 모르겠다 이러는데 저 혼모노찐 새끼는 왜 굳이 본인에게 불이익이고 리스크가 큰 쓸데없는 짓을 하는지 모르겠다 / 타인이 슬퍼하는걸 이용해먹을려고 함 이러더라 개소름 심지어 남들 손절한다고 욕할때 혼자 빼먹을거 빼먹고 손절이라는 듣도보도 못한 발상도 나옴ㄷㄷ

#794 이름없음 2020/03/21 13:48:05

>>793 왜 욕하는지, 왜 슬퍼하는지 모른다고 해서 컨셉충이라고 할 수 있는 이유는? 그리고 사람마다 관점은 다를 수도 있다고 보는데 범죄가 결국 본인에게도 해를 입는 쓸데없는 짓인건 맞잖아 이용해 먹는다는건 어떤건진 모르겠어서 뭐라곤 못하겠지만 소시오패스같은거 단정짓지마 전문가도 단정짓지 않는 영역이야

#795 이름없음 2020/03/21 13:56:40
찻잔 이거 이쁘다 15만원이래

찻잔 이거 이쁘다 15만원이래

#796 이름없음 2020/03/21 13:57:28

793번 레스는 또 무슨 소리야? 괴담판에 무슨 일 생겼나

#797 이름없음 2020/03/21 14:00:34

>>796 몰라 괴담판이면 전자나 후자나 둘다 그냥 컨셉충일거 같은데 그걸 왜 굳이 여기서... 그리고 그냥 재미로 정신병 남발하는게 보기 싫어서 내가 좀 괜시리 반응했네

#798 이름없음 2020/03/21 14:01:58

여기 사람 많아졌다고 레전드 기준 추천수 6에서 10으로 상향했는데 근데도 요즘 들어서 레전드 스레 엄청 늘어났네

#799 이름없음 2020/03/21 14:02:27

.

#800 이름없음 2020/03/21 14:07:09

>>795 예쁘당

#801 이름없음 2020/03/21 14:18:11

토요일에도 리모델링 공사하는 집 있는데 공사하는 인부들과 아파트 주민들 싸움났다ㅋㅋ 방에서도 서로 욕질하는 소리가 들리네

#802 이름없음 2020/03/21 14:19:25

요즘 조금만 기침하고 배아프고 그러면 헉 나 혹시... 이런 생각 먼저 든다 아니겠지만 무서웡

#803 이름없음 2020/03/21 14:21:11

>>801 이어서.. 평일은 이해하지만 꼭 주말에도 공사가 필요한걸까

#804 이름없음 2020/03/21 15:17:24

스레딕 앱 나만 또 안돼?

#805 이름없음 2020/03/21 15:22:24

평일이든 주말이든 대낮이든 아침이든 밤이든 새벽이든 공사하면 반드시 괴로운 사람은 있을 수밖에 없다 공사좀 자주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806 이름없음 2020/03/21 15:37:33

자전거 뒷바퀴 바람 빠져서 구멍 있나 볼려고 해체해봤어. 다이소에서 구멍 때우는 거 있길래 그거 써봤어 근데 다시 조립 못하겠어

#807 이름없음 2020/03/21 15:40:45

아까 다른판 어그로 스레 보고는 신고했는데 그대로 있네 영자님 바쁘신가

#808 이름없음 2020/03/21 16:22:47

혼자서 하면 얼마나 하겠냐 악성유저 한명한테 낑낑대는 판국에… 동시에 그래서 스레딕 일정 규모 이상으론 안커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음

#809 이름없음 2020/03/21 16:24:09

만약에 스레딕이 전국적으로 뉴스에 타면 유입도 유입인데 이상한 애들 유입되는 것도 한둘이 아니겠지 그런 꿈을 꿔서 그런가 안좋은 소식으로 스레딕이 뉴스에 타면 끔찍하겠다

#810 이름없음 2020/03/21 16:27:42

>>808 지금도 좀 커졌다고 바로 어그로 폭증했어

#811 이름없음 2020/03/21 17:11:15

지금 스레딕 왜 이렇게 버벅거리냐. 레스 남기는 것만 해도 무슨 AJAX runtime error라느니 undefine이라느니 하는 에러가 뜨면서 레스가 등록되지 않는 현상이 갑자기 수 차례 나타났다...... 심지어 아까는 사이트 화면 넘어갈 때 갑자기 연결 자체가 끊긴다든지 해서 매우 불안정해졌어. 뭔 일 있나?

#812 이름없음 2020/03/21 17:11:36

지금은 또 스무스하게 레스가 달리네.

#813 이름없음 2020/03/21 17:12:15

>>812 요즘 가끔씩 불안정해

#814 이름없음 2020/03/21 17:12:59

>>811 해외서버 이전 때문일까..?

#815 이름없음 2020/03/21 17:14:31

>>814 서버 이전하면서 중간에 뭔가 꼬인거려나... 서버 이전 전에는 잘 됐잖아 ㅠㅠ

#816 이름없음 2020/03/21 18:58:59

n번방 사건으로 인해 내가 엄청 보수적이라는 것과 성적으로 문란한 걸 존나 극혐한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음 n번방도 n번방이고 일탈계라는 것도 존나 구역질나온다

#817 이름없음 2020/03/21 19:10:17

여기도 뒷담판 되어가네..ㅋㅋ..짜증난다

#818 이름없음 2020/03/21 19:11:03

>>817 예전부터 그랬어 살짝 화나면 여기다가 끄적이고 떠나는 레더 많더라

#819 이름없음 2020/03/21 19:11:47

>>818 아 이스레 말한게 아니라 잡담판 분위기 말한거였어

#820 이름없음 2020/03/21 19:49:21

내 레스에만 답변 안 해주네... 뻘쭘하다

#821 이름없음 2020/03/21 19:50:32

이유를 모르겠는데 지금의 난장판을 보다가 갑자기 햄스터들끼리 귀엽게 싸우는게 떠올라서 빵터짐

#822 이름없음 2020/03/21 19:51:45

어떤 스레를 세워야 싸우지 않을까?

#823 이름없음 2020/03/21 19:52:21

어우 저기서 싸우는애들 걍 싹다 뒷담판으로 가버려 제발

#824 이름없음 2020/03/21 19:53:42

오늘 먹은 식사 적고 가는 스레 말끝마다 다람쥐를 붙여보자 사랑을 사탕으로 바꾸면 달달해진다 뭐 이런 스레들? 생각해보니 구스레딕은 잡담판이 없고 대신 저런 스레들을 올리는 뻘판이 있었어

#825 이름없음 2020/03/21 19:54:08

욕설을 쓰면 무조건 아이피 밴을 하는 것은 어떨까?

#826 이름없음 2020/03/21 19:54:57

>>825 욕설 안써도 오지게 비꼬고 비난하고 조롱하고 인신모욕하는거 다 가능해서 의미없을듯 오히려 선량한 유저가 혼자 끼발! 이래도 차단당할듯

#827 이름없음 2020/03/21 19:55:08

>>825 욕설 날리면 지금도 벤 당할걸

#828 이름없음 2020/03/21 19:55:22

>>826 선량한 유저는 욕 안해

#829 이름없음 2020/03/21 19:55:37

햄서터

#830 이름없음 2020/03/21 19:56:22

>>828 욕을 쓰면 무조건이라며 상대방에게 욕하는거면 몰라도 욕 안하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얼마 있을까

#831 이름없음 2020/03/21 19:56:31

>>823 도대체 잡담판 어느 스레가 그래

#832 이름없음 2020/03/21 19:56:42

>>827 같은 스레더한테 욕하면 제재먹고 혼잣말같은건 상관없어

#833 이름없음 2020/03/21 20:11:26

잡담판에서 서로 욕하고 싸우는 모습은 작년부터 봤는데 항상 그래왔어

#834 이름없음 2020/03/21 20:13:14

검토된 스레에서 길게 글 쓰고 있었는데 블라인드되서 내가 쓴 글 날라감. 잉잉

#835 이름없음 2020/03/21 20:13:41

싸우지말라는 글이었는데 어쨌든 싸우지 않게 되었으니 상관없나

#836 이름없음 2020/03/21 20:14:04

>>834 요즘은 모르겠는데 아마 날아가진 않고 작성은 되있을걸 다만 블라되서 클로즈판 가거나 풀리기 전까진 볼수도 없음

#837 이름없음 2020/03/21 20:14:43

구운식빵위에 치즈닭갈비를 올려먹으면 맛있겠지??

#838 이름없음 2020/03/21 20:15:15

>>837 맛있겠다

#839 이름없음 2020/03/21 20:15:33

심심해서 목둘레 재보는데 정확히 어떻게 재는 걸까, 이거.

#840 이름없음 2020/03/21 20:16:41

싸우지말고 cs해 cs

#841 이름없음 2020/03/21 20:17:04

>>839 줄같은걸로 둘러서 목둘레를 빗금친 다음 그 줄을 자로 재

#842 이름없음 2020/03/21 20:17:26

삼겹살 맛있어

#843 이름없음 2020/03/21 20:20:05

>>841 고맙지만, 내가 궁금한 건 목의 어느 위치에서 재야하나에 대한 문제라서.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 알고있어?

#844 이름없음 2020/03/21 20:21:06

갑자기 잡담 스레 핫하네 이런거 오랜만이양

#845 이름없음 2020/03/21 20:22:03

>>843 그건 잘 모르겠네 미안...용도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옷이라면 밑둘레

#846 이름없음 2020/03/21 20:25:13

>>845 그렇구나... 어쨌든 고마워! 별 의도는 없이 심심하니까 해보는 거였어. 그냥 전에 산 초커가 있는데 내 목에 하면 흘러내렸던 기억이 나서 그냥 해본 거라.

#847 이름없음 2020/03/21 20:29:29

>>846 초커라면 중간둘레

#848 이름없음 2020/03/21 20:51:40

돌같은거(아마 식용 분필 비스무리한거) 씹는 asmr 보는데 무슨 이빨이 부숴지는 소리가 나서 식겁하고 껐다

#849 이름없음 2020/03/21 21:12:30

도대체 아까부터 자꾸 싸우는 이유가 뭐야

#850 이름없음 2020/03/21 21:15:35

머리끈 잃어버렸다 >>849 혹시 n번방 그거?

#851 이름없음 2020/03/21 21:28:11

>>8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네

#852 이름없음 2020/03/21 21:29:37

>>838 내가 평소에 닭갈비를 안 좋아하는편인데 외식한지 꽤 돼서그런가 오늘따라 땡기더라 ㅠㅠ 치즈 ㅠㅠ 우동사리ㅜㅜ 밥 볶아서 ㅠㅠㅠ

#853 이름없음 2020/03/21 21:30:03
삼사분돌리라매 ㅅㅂ
삼사분돌리라매 ㅅㅂ

삼사분돌리라매 ㅅㅂ

#854 이름없음 2020/03/21 21:38:38

>>853 아냐. 내가 바보구나. 삼십사분돌렸다고 봤네. 약먹어야겠다. 미안..헷.. 근데 무슨 기구?길래 계란후라이가 3,4분이야.

#855 이름없음 2020/03/21 21:40:13

비회원 추천 60분으로 변했어

#856 이름없음 2020/03/21 21:43:36

>>854 오븐혹은 후라이팬처럼사용할수있는 전자렌지용기 700와트 삼사분이었는데 우리집전자렌지도 700와튼데 타버렸네

#857 이름없음 2020/03/21 22:42:25

장범준님 음원으로 안 내주실거면 음원추출로 뽑아도되겠읍니까 그런데 저작권때문에 음원도 못 낼것같긴한데

#858 이름없음 2020/03/21 23:02:37

방금 잡담판에서 자신의 카톡 아이디를 대놓고 공개한 레스를 발견했어. 신고했는데 1명의 신고 가지고 삭제 가능한가는 모르겠다.

#859 이름없음 2020/03/21 23:03:05

비....참....

#860 이름없음 2020/03/21 23:03:49

>>858 스레 링크 줘 신고할게

#861 이름없음 2020/03/21 23:51:24

모쏠인데 슬슬 주변애들이 연애를 하니까 뻘생각이 드네 아싸라서 고백받아본적도 없고 연애하면 어떤느낌인지 좀 궁금 스킨싑 허용하는 짱친같은 느낌인가 누굴 좋아해본적도 없어서 내가 이성애자인지 동성애자인지 양성애자인지 무성애자인지 모르고 근데 굳이 알아야할 내용도 아니니까 그냥 생각 접음ㅋㅋ

#862 이름없음 2020/03/21 23:52:41

뭐야 잡담썼더니 윗공기 분위기 왜이래

#863 이름없음 2020/03/22 00:11:23

아... 폰배경 씹덕 프사하고 싶어 누가 좀 정신 차리라고 말려줘라...

#864 이름없음 2020/03/22 00:36:58

스마트폰 방수 가능이라더니 물 들어갔네..아..

#865 이름없음 2020/03/22 00:46:07

>>863 정신차렷! 정신경례!!!! ...미안

#866 이름없음 2020/03/22 00:48:36

>>865 아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심ㅋㅋㅋㅋㅋㅋ

#867 이름없음 2020/03/22 00:50:05

>>866 웃어줘서 고마워ㅎㅎㅎㅎㅎ

#868 이름없음 2020/03/22 00:51:59

나는 폰 배경이랑 잠금화면 정도는 내가 덕질하는 거 사진으로 해놓는데 왜..ㅋㅋㅋ

#869 이름없음 2020/03/22 01:08:11

새벽에도 사람 많다

#870 이름없음 2020/03/22 02:10:06

오늘의 귀염둥이는 바로나! >.

#871 이름없음 2020/03/22 02:14:54

비회원 60분이내에 추천할수 없당 슬푸당

#872 이름없음 2020/03/22 02:36:30

카라쿠리버스트 지금 들으니 정말 00년대 감성 충만해지네

#873 이름없음 2020/03/22 04:17:23

겨우 130명 있는데 갱신속도 초고속이네

#874 이름없음 2020/03/22 04:23:38

다들 고대스레에 대한 기준이 어느 정도야? 난 최소 1년 정도라고 생각해왔는데 한두달 된 스레도 고대스레라고 하는 레더 보고 충격먹음

#875 이름없음 2020/03/22 04:29:49

>>874 222

#876 이름없음 2020/03/22 14:11:57

하 시발...... 쇼핑몰에서 맘에드는거 사고 싶어짐 > 살려고 함 > 꼭 뭘 깔거나 가입해야됨 > 가입 하는 도중에 막히거나 깔고나면 뭘 또 가입해야함 가입의 가입의 가입이거나 깔고나면 또다른걸 깔고 깔고 깔고의 반복 > 시발 좆같음에 쇼핑포기 뭐 사려고만 하면 이 루트 타서 결국 안사게됨

#877 이름없음 2020/03/22 14:30:58

추어

#878 이름없음 2020/03/22 14:35:31

>>874 같은 이야기 계속 이어가고 싶어서가 아니라면 2018~2019년 스레

#879 이름없음 2020/03/22 15:17:33

>>874 고대스레 갱신은 굉장히 특이한 일인데 지금 상황에서 갱신으로 예민할 이유가 없음ㅇ 잡담판에서 고대스레 갱신되는 경우가 한 달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수준이야 그런 매우 희귀한 일을 누가 신경 써

#880 이름없음 2020/03/22 15:38:29

이번 봄은 진짜 코로나만 아니었으면 역대급 봄이었다... 날씨 적당, 기온 적당, 미세먼지 없음...

#881 이름없음 2020/03/22 16:38:43

코로나 사태 이후로 다들 많이 예민해져있는 건 확실한 것 같다.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나도 괜시리 온갖 사소한 일에 짜증이 나네.

#882 이름없음 2020/03/22 19:16:58

왁씨 방금 카카페 천캐시 당첨됐는데 너무 놀라서 스샷을 못찍음;;;

#883 이름없음 2020/03/22 19:21:10

>>880 지금 중국이 코로나 때문에 가만히 있어서 미세먼지가 없는게 아닐까?ㅋㅋㅋㄹㅋ

#884 이름없음 2020/03/22 19:21:46

>>880 어쩌면 코로나 때문에 공기가 맑은 걸 수도 있음 한창 이맘때면 벚꽃놀이 가는 차량 장난 아니었는데 코로나 난리나고 꽤 줄었고... 무엇보다 가장 심했던 지역이 중국이었으니...

#885 이름없음 2020/03/22 19:22:38

벌써부터 모기 있더라 아까 우리 집 안에서 봤는데 아직도 못잡았다.. 휴

#886 이름없음 2020/03/22 19:35:11

어먹금 너무 안되니까 답답하다 스탑 기능이... 왜 있을까요...?

#887 이름없음 2020/03/22 19:42:14

Dice(1,3) value : 3 1 좀 이따 샤워한다 2 지금 샤워한다 3 지금 샤워한다 + 양치도 한다

#888 이름없음 2020/03/22 19:42:28

앗 귀찮은데 3이 떠버렸네

#889 이름없음 2020/03/22 19:51:57

dice(1,3) value : 2 나도나도

#890 이름없음 2020/03/22 19:52:40

2가 떴네 하지만 귀찮으니까 안한다!!!!

#891 이름없음 2020/03/22 20:31:02

난 2

#892 이름없음 2020/03/22 20:34:33

재수생인데 이번 주말은 좀 쉬려고 이것저것 영상도 보고 잠도 푹 자고 그랬거든? 근데 오히려 공부 안 하니까 너무 외롭다.. 카톡 sns 다 지웠거든ㅜ 그냥 고3때가 좀 그립다 힘들긴 했어도 다같이 울고 웃고 했던 게 으아악 추팔 그만할래 내일부터 다시 빡공해야지

#893 이름없음 2020/03/22 21:06:22

>>889 >>890 >>891 하하 난 방금 다 씻고 왔지

#894 이름없음 2020/03/22 21:10:48

갈수록 디씨스러워져

#895 이름없음 2020/03/22 22:25:46

>>883 아 하긴 ㅋㅋㅋㅋㅋ

#896 이름없음 2020/03/22 22:37:23

>>894 근데 디시스럽다는게 어떤거야??

#897 이름없음 2020/03/22 22:39:09

같은 말도 다르게 할 줄 모르는건가 얘들은 아 나부터 다르게 표현해야지. 같은 의미라도 다른 방식으로 표현해줬으면 좋겠어 얘들아...

#898 이름없음 2020/03/23 00:20:08

항상 레스만 많이 달고 스레는 거의 한 달에 한 번 올릴까 말까한 수준이라 가끔 스레 하나 올릴라 치면 뭔가 무서워 ㅋㅋㅋ 혹시 뻘스레라고 욕먹거나 그러지는 않을까 싶어서

#899 이름없음 2020/03/23 00:40:19

지금 상당히 당황스럽다!

#900 이름없음 2020/03/23 00:40:59

아 친목 제발;;

#901 이름없음 2020/03/23 00:42:27

그낭 웃고간다 진짜..^^

#902 이름없음 2020/03/23 00:43:08

#903 이름없음 2020/03/23 00:45:50

>>900 친목 ㅇㄷ? 어그로 퇴치 스레에 올려봐봐 신고하게

#904 이름없음 2020/03/23 00:46:39

근데 문제는 저게 친목 아니라고 운영자님께서 말씀하셨음;; >>903 블라인드 먹어도 풀려날 것 같은데;;;

#905 이름없음 2020/03/23 00:48:15

처음엔 그냥 재밌어서 눈팅만 하고 있는데 친목이 점점 심해지는 거 같다..?

#906 이름없음 2020/03/23 00:48:20

>>904 어느 판인데?

#907 이름없음 2020/03/23 00:52:31

>>904 친목 아니라면 신고할 이유가 없어

#908 이름없음 2020/03/23 00:56:01

>>903 어그로 퇴치 스레는 어제 올라온 스레도 그대로야 이제는 화력 약해졌어

#909 이름없음 2020/03/23 01:50:46

파파고가 생각보다 영픽 번역 잘한다 문장 어색한 부분이나 고유명사 좀만 다듬으면 번역가가 했다고 내놔도 될듯

#910 이름없음 2020/03/23 01:53:32

지금 집에 큰 날파리 하나 날라다니는데 어떻게 해야되지 잡아야되나 자다가 입에 들어가먄 어떡하지

#911 이름없음 2020/03/23 01:54:41

>>910 잡는게 좋을듯

#912 이름없음 2020/03/23 01:57:06

난 낮에 자는 게 더 좋은데 왜 사람은 낮에 활동하는 걸까... 낮이 더 따뜻해서 잠 잘 오는데... 밤엔 추운데... 추워서 잠 안 오는데... 밝은 건 안대 쓰고 자면 되지... 밤에 활동하게 해 줘...

#913 이름없음 2020/03/23 02:06:17

>>912 막상 밤에 활동하면 낮에 활동하고 싶을 걸ㅋㅋㅋㅋ

#914 이름없음 2020/03/23 02:08:20

나도 여름은 제외하고 낮이 제일 따뜻해서 잠이 더 잘와 그 특유의 따뜻한 햇빛이 완전 사람 졸리게 만듬...

#915 이름없음 2020/03/23 02:34:21

>>914 대충 뭔 말인지 알 것같아 생각만해도 분위기 좋다..ㅎㅎ

#916 이름없음 2020/03/23 12:32:48

지나칠 정도로 잡담판으로만 몰려드나 망해버린 판이 존재하네

#917 이름없음 2020/03/23 12:33:30

>>916 잡담은 화력이 좋은데...다른곳은 너무 조용해

#918 이름없음 2020/03/23 12:55:38

여고생이 뭐길래 얘기하는 사람이 많음? 그냥 진짜 17~19세 여고생 말하는 거?? 뉴비라서 몰라서 그런다 핑프 아니다..

#919 이름없음 2020/03/23 12:56:36

제발아무나 알려줘..어제부터 궁금했다

#920 이름없음 2020/03/23 12:57:15

>>918 스레중에 군필여고생 말하는거아냐?

#921 이름없음 2020/03/23 12:58:18

>>920 갬시합니다....

#922 이름없음 2020/03/23 13:42:21

오후와 새벽의 동접자 숫자는 비슷한데 새벽에는 1분이면 다음 페이지로 넘어갈 정도로 지나치게 빠르고 낮에는 조용하네

#923 이름없음 2020/03/23 13:44:18

>>922 모든 커뮤니티가 다 그렇지 머

#924 이름없음 2020/03/23 14:10:50

>>868 휴대폰 만지는 빈도가 많고 누가 봐도 우와 씹드억인가... 싶을 정도인데도???ㅋㅋ큐ㅠㅠㅠ 아이돌이면 괜찮은데 투디 최애라면 아무래도 주변 눈치가 보여.......

#925 이름없음 2020/03/23 15:36:20

아 나 진짜 왜 이렇게 되는 일이 없지??

#926 이름없음 2020/03/23 15:49:00

왜 안 좋은 일은 항상 한꺼번에 일어날까

#927 이름없음 2020/03/23 17:21:27

개인적으로 스레딕 좋아하는 부분이 로그인 안 해도 가볍게 들어와서 가볍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었는데 어그로 개 ㅈ같은 새끼들 때문에 비로그인 유저가 할 수 있는 게 점점 줄어드는 게 슬프고 짜증난다

#928 이름없음 2020/03/23 17:49:12

야아, 추천할거면 앵커판이랑 미궁게임판 들어와서 추천 좀 눌러줘라. 활성화되게. 굳이 잡담판 꺼만 레전드보내는 이유가 뭐니? 공평하게 판 골고루 좀 보내봐. ㅎㅎ..

#929 이름없음 2020/03/23 18:00:00

>>928 원래는 괴담판 위주였는데 어느 순간부턴가 잡담판 위주로 변했어

#930 이름없음 2020/03/23 18:01:45

>>929 오 다음에는 앵커판이랑 미궁게임판 레전드 보내주려나 거긴 스레들이 알찬데..

#931 이름없음 2020/03/23 18:56:49
내가 없는 사이 무슨일이 일어났구나 그럼 그동안 스레딕을 안하고 있던 내 승리구나

내가 없는 사이 무슨일이 일어났구나 그럼 그동안 스레딕을 안하고 있던 내 승리구나

#932 이름없음 2020/03/23 18:59:12

>>931 그동안 창작소설판에만 있던 나도 의문의 1승을 거두고... (?)

#933 이름없음 2020/03/23 20:21:38

?

#934 이름없음 2020/03/23 20:27:33

>>933 !

#935 이름없음 2020/03/23 20:28:29

>>934 레스안달리는줄알고ㅋㅋㅋㅋ

#936 이름없음 2020/03/23 20:35:21

>>935 ㅋㅋㅋㅋㅋㅋㅋ그런거였어?!

#937 이름없음 2020/03/23 20:36:37

근데 다음/네이버 양쪽의 이메일 주소 썼는데 다 안 받네 어쩌라는 건지...

#938 이름없음 2020/03/23 20:37:20

>>933 그니까 얘가 (레스 달리는가)? 해서 >>934 얘가 (레스 달린다)! 했단거자나 그치? (아님)

#939 이름없음 2020/03/23 20:39:10

버스 정거장에서 버스 기다리고 있는데 버스가 그냥 휭 지나갔어.... 2명이나 서 있었는데.... 신고해야하나? 어디로 신고할 수 있나?

#940 이름없음 2020/03/23 20:40:31

>>939 정류장에 버스 회사 번호 붙어있거나 인터넷에 그 버스 번호 검색 지역까지 붙여주면 더 좋음 해당 버스회사 나올거임 거기다 신고!

#941 이름없음 2020/03/23 20:57:35

나도 가입하려고 했는데 한쪽 메일로는 아예 오질 않고 다른 이메일은 아예 쓸 수가 없다네 ㅋㅋㅋ 네이버인데

#942 이름없음 2020/03/23 22:26:06

아직도 어그로 발견하면 반사적으로 신고 누르게 된다ㄷ 난 비회원이라 불가능인데..

#943 이름없음 2020/03/23 23:42:57

삭제된 레스입니다.

#944 이름없음 2020/03/23 23:43:53

삭제된 레스입니다.

#945 이름없음 2020/03/23 23:44:26

>>944 공지 안 봄??;

#946 이름없음 2020/03/23 23:48:37

삭제된 레스입니다.

#947 이름없음 2020/03/23 23:48:45

삭제된 레스입니다.

#948 이름없음 2020/03/23 23:50:37

>>947 그거 말고 아까 실험실에 떴던거 못봤니???

#949 이름없음 2020/03/23 23:51:08

삭제된 레스입니다.

#950 이름없음 2020/03/23 23:51:53

어그로가 멀쩡한 스레 신고해서 블라인드 먹이고 아이피 바꿔가면서 아무것도 아닌 스레들 레전드판 올렸었어 덕분에 회원제로 변경된거고 모르면 좀 가만히 있자 애초에 잡담스레 레스들만 좀 살펴봐도 어그로 있던거 보이는데

#951 이름없음 2020/03/23 23:52:49

삭제된 레스입니다.

#952 이름없음 2020/03/23 23:53:50

>>951 지가 귀찮아서 안찾아본걸로 힝힝 왜 우리만 추천 못하냥 힝 이러고있으니까 그렇지

#953 이름없음 2020/03/23 23:54:19

삭제된 레스입니다.

#954 이름없음 2020/03/23 23:58:15

왜 그래 싸우지 마 ㅜㅜ 어그로 때문에 괜히 애꿎은 레더들만 피해보는 것 같아서 나도 속상하네... 이참에 회원가입 해보는 건 어때? 나도 비회원 10분 제한 생기고 나서 바로 가입했는데 괜찮은 것 같아!

#955 이름없음 2020/03/23 23:59:02

삭제된 레스입니다.

#956 이름없음 2020/03/24 00:25:37

미쳤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돌아다니는 아무노래 춤추고 영상보내는 대학 과제 보고 사촌 언니한테 보여주면서 왕창 웃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언니네 대학 과제랰ㅋㅋㅋㅋㅋㅋㅋㅌ 언니도 이미 영상 찍고 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7 이름없음 2020/03/24 02:18:49

아 날 좋아하고 말이 많은 사람이랑 칭구하고 싶다... 난 왜 이렇게 대화하는 게 좋을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8 이름없음 2020/03/24 04:43:48

강아지 꼬순내는 어떤 냄새일까... 고양이도 분홍 젤리에서 꼬순내가 날까...

#959 이름없음 2020/03/24 07:42:35

>>958 말 그대로 진짜 꼬 순내야...강아지 고앵이 특유의 냄새 뭔가 구수하고 따뜻한..포근포근한 햇살냄새가 나 물론 고양이한테도 나구๑^▽^๑

#960 이름없음 2020/03/24 07:43:32

심심해 할 거 없을땐 멀 해야할까 잡담스레 정주행 해야겟다... 아 헐 넷플 봐야하는데 까먹었따

#961 이름없음 2020/03/24 12:46:23

심심해서 달고나 커피라는 것을 만들어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쉬운 것을 보니 역시 처음에 실패한 이유는 물의 양 탓인가보다. 우유를 넣어보니 더도 덜도 말고 딱 커피우유 맛이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궁금한 건 그 갈색이 옅은 갈색이 되는 이유인데... 오빠는 단백질 때문이지 않을까라고 하는데 결론은 오빠도 모른다는 것.

#962 이름없음 2020/03/24 12:49:51

햄스터 꼬순내도 강아지 고양이 꼬순내랑 비슷한걸까

#963 이름없음 2020/03/24 13:00:36

>>961 공기가 들어가서 거품이 생기니까

#964 이름없음 2020/03/24 14:51:13

나 갑자기 우유에다가 제티 타먹고싶다 초딩때 흰우유 극혐해서 등교할때마다 하나에 백원씩 하던 제티 사가지고 학교 갔었는데 추억이네

#965 이름없음 2020/03/24 14:52:16

>>964 제티 들고가면 그날 반 인기인 등극...!

#966 이름없음 2020/03/24 14:52:22

>>964 ㄷ잘못봐서 딸기우유에 제티 타먹는다는줄

#967 이름없음 2020/03/24 14:53:27

>>966 ㅋㅋㅋㅋㅋㅋ미친거아니야?ㅋㅋㅋㅋㅋㅈㅋ개웃경

#968 이름없음 2020/03/24 14:56:56

>>966 무슨 맛일지 궁금한데 함 마셔보고 후기 남길까?ㅋㅋㅋㅋ 나 집 근처 슈퍼에서 마침 제티랑 우유도 담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969 이름없음 2020/03/24 16:57:42

딸기우유+제티 궁금하다!!

#970 이름없음 2020/03/24 17:36:20

>>968 후기 기다릴게!!

#971 이름없음 2020/03/24 17:39:55

>>969 >>970 나 생리 터져서 골골거리고 있음ㅠㅠ 그래도 둘이나 궁금해하니 내일 사서 시도해본다!

#972 이름없음 2020/03/24 17:44:17

간만에 스레딕 오래 붙잡고 놀고있는데 오늘도 잊을만하면 어그로가 튀어나오는구나 허허

#973 이름없음 2020/03/24 17:45:50

나 진짜 스레딕 끊고 싶은데 제어가 안돼...후

#974 이름없음 2020/03/24 18:00:26

>>939 를 보니 떠오른다. 모 지역에서 겪은 일인데 왕복 6차선 이상의 대로로 개량된 도로 아랫쪽으로 왕복 2차로의 구 도로가 별도로 독립되어서 지나가더라. 그 구 도로에 있는 현역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어. 잠시 후 버스가 5분 후 도착한다는 안내가 전광판에 뜨길래 버스를 계속 기다렸는데, 5분 뒤에 과연 버스가 지나가긴 했는데 문제는 이 망할 시내버스가 구 도로로 안 오고 윗편의 새 도로로 그냥 휭 하고 지나감. 그리고 전광판에서는 그대로 버스가 도착한다는 안내메세지가 사라져버렸던 기억이 난다.

#975 이름없음 2020/03/24 18:02:04

>>939 경기버스야? 경기버스는 원래 거의 차도까지 내려와서 치고가든가 아님 날 태우라는 각오로 자기주장하지 않으면 다 씹힘

#976 이름없음 2020/03/24 18:12:00

>>975 밑 도로로 안 오고 윗 도로로 고대로~ 쭉 가버렸단 야그여라잉, 손 흔들어도 오지 못하지라. >>974 참말로잉 나빴어라.

#977 이름없음 2020/03/24 18:13:04

>>976 시발롬이네 그 기사님 꼭 샤워하고 레고 조각 밟으시길

#978 이름없음 2020/03/24 18:13:49

우리 집 고양이 진짜 너무 예뻐 세상에서 제일 귀엽고깜찍하고예쁘고사랑스러운 고양이야

#979 이름없음 2020/03/24 18:14:14

>>978 사진 plz

#980 이름없음 2020/03/24 18:15:42

>>978 세장 꽉꽉 채워서 plz

#981 이름없음 2020/03/24 18:17:02

>>978 올리고 또 올려쥬 코로나땀시 우울해 plz

#982 이름없음 2020/03/24 18:19:55
>>978

>>978

#983 이름없음 2020/03/24 18:21:32

>>962 햄스터 꼬순내 달라 글고 햄스터는 톱밥 냄시도 나

#984 이름없음 2020/03/24 18:27:49

아프니벤큐 짱조아 잇몸 낫고있어 신기해

#985 이름없음 2020/03/24 19:33:15

악몽이란 뭘까 난 악몽 안 꾸는 줄 알았는데 악몽이라 불리는 꿈들 보니까 꾼 적 있는거같은데 내가 악몽이라 안 느꼈으니 뭐 악몽 아니겠지 ㅋㅋ

#986 이름없음 2020/03/24 21:42:36

신고는 어그로 퇴치 스레 있으니까 거기다가 링크 복붙하면 그만이야. 지금 이렇게 변했다고 큰 문제는 없다 생각해..

#987 이름없음 2020/03/24 23:01:23

컴퓨터 고쳤다! 모니터에 신호가 잡히지 않아서 화면이 뜨지 않길래 모니터 케이블부터 점검해서 본체까지 드라이버로 뜯었는데 간단히 내부 먼지청소 좀 해 주고 주요 부속들을 탈거했다가 다시 해당 슬롯에 재조립했더니 모니터에 신호가 뙇 들어오네.

#988 이름없음 2020/03/24 23:02:49

그러고보니, 2008년에 새로 마련했던 컴퓨터였는데 램하고 하드디스크만 새 걸로 교체해준 것만 빼면 거의 12년째 쓰는 셈이군. 거실에 있는 컴퓨터도 2009년 무렵 새로 마련한 놈이니 올해로 11년째 쓰는 거고. 의외로 오래쓴다 싶다.

#989 이름없음 2020/03/24 23:04:03

스레딕에 무슨 일 생긴거야? 오후 11시 지금 시간에 잡담판이 이렇게 조용할리가 없는데

#990 이름없음 2020/03/24 23:05:27

>>989 다들 과제 중인 게 아닐까? 일단 내가 그럼 ㅎㅎ 죽여줘

#991 이름없음 2020/03/24 23:08:30

지역화폐신청..평생계좌는 안 되고 본계좌를 적어야하는데 본계좌번호를 모르고 은행어플깔면 알수있다던데 v3인지 그거깔라고해서 어플 삭제했고 아오 ㅅㅂ

#992 이름없음 2020/03/25 00:55:43

19판도 거의 끝나가네 그나저나 비회원 신고 막히니까 불편하다

#993 이름없음 2020/03/25 01:20:14

이제는 여기서까지 싸웠네

#994 이름없음 2020/03/25 02:15:37

아까 성희롱어그로 뭐였어? 혹시 설명해줄 레더있어..? 계속 써서 미안해

#995 이름없음 2020/03/25 02:16:43

글썼었는데 다들 자는지 못 알고 묻혀서....

#996 이름없음 2020/03/25 04:47:25

곧 터지겠군

#997 이름없음 2020/03/25 05:08:04

잡담스레는 정말 빨리 차는구나!! 그동안 갱신될때마다 매번 알림이 와서 새로웠어.. 블라도 처음 먹어보고ㅋㅋㅋㅋ

#998 이름없음 2020/03/25 05:09:09

20판 모닥불 따라잡았네ㅋㅋ

#999 이름없음 2020/03/25 05:11:55

머리아프다

#1000 이름없음 2020/03/25 05:12:05

앗! 막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