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1판입니다 ㅣ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2820083 이것은 2판입니다 ㅣ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2893752 뭐 할 말이 없는데....? *환영합니다* 인생 막 사는 스레주가 진행하는 강령술 스레입니다!~@!#~!#$ 네 그냥 그렇다구요. 오신 김에 추천이랑 레스하나씩 부탁드립니다 행님덜 리액션 잘 해드리겠습니다~^^ 자 그러면, 시작해볼까요~??
인생 막 사는 스레주의 강령술 스레~!~!!~!!!(초심 찾을 겸 가볍게 블러드메리)
>>2 >>3 아 북유럽 그분이시군아~?? 실황 못 본 거 아숩네 아수워~!! 증맬 심장 쫄깃탱탱하고 을매나 좋았는디~!@#@!~@!!! 앞으로도 재밌는 거 많이 할 거야 고마워오 ~!@!@#@#!~!@!@!!
>>5 ㅇㅋㅇㅋ 위험한 거 오늘은 안해유~!!! 가볍게 블러드메리로 초심찾기 시작합세~!#@!~@
블러드메리는 1시에 시작하겠슴니다. 스레에에에에에 고저어어어어엉~!@@!@@#!~@#%&^%~! >>7 아잉 고마워용 ^^7^^7^^7 철 없는 스레주는 조언을 그렇게 듣고도 또 열고 말았어요 이게 좀 재밌어야지~!!~'&^^^ >>9 아니 헷갈림;;;; 어휴 역시 나란 놈 빡머가리
>>10 우와 극극극극초기 때부터 봤구나......대단해,,,,,!!!!!! 나도 추억돋게 그거 한 번 더 보고 와야겠다~!~!~@~!!!!!
자 시작할게요 일단 간단한 방법! 1. 거울 있는 화장실을 가서 불을 끈다 2. 블러디메리?라고 20번 외친다. 3. 메리누님을 영접한다. 4. 요리조리 질문을 해본다. 5. 이별한다. 끝 그럼 갔다올게유~!!!@
뿅 하고 왔지롱요 일단 이번애도 역시 혀가 꼬여 반복했으나 별로 안 했읍니다 50번정도? 근데 이번에도 안 나오시더라고~?? 근데 제가 씻은지 얼마 안되어서 물이 똑또옥 떨어지는데 애 너무 쫄리자녀~?~?!!@%@%%@/@=@ 그래서 가볍게 카드캡터 체리 오프닝 완곡하고 다시 했다!
근데 우리의 메리누님 항상 까탈스러워 드럽게 안 나와 진짜 짜증나게~!~!!!#!~!~!!!#!!! 그래서 영여로, 너가 이따구니까 내가 네 딸을 죽이지라거 바락바락 소리지르고서는 바이 마덜펌킨비치~!%!~~!~!! 이렇게 조금 곱지는 않은 말들을 하고 나왔수다 ~^^
>>19 아 나는 집에 있을 때 대부분 혼자라구~!~!~!~!! >>20 (메리랑) 말할 수 없어~ (메리랑) 말하고 싶은데~ >>22 저번처럼? ㅋㅋㅋㅋㄱㅋㅋㄱㄱㄲㅋㅋ
>>24 만났긴 만났으나 내가 이이잉앗쌀라말라이쿰을 시전해버려서 가셨지....쩝..이번에도 만날까,,,,??? 이번에 아무일 없었네유!! 뭐 항상 그랬지만.... 모두들 좋은 밤 되십쇼!!~!~!~@@#~~!%!%%!%
>>29 히히 괴담판의 터줏대감이 되는 게 나의 목표~!!@!!@@! >>30 허머허머 안녕안녕~!!%$$~! 내 몸은 아주 좋아 완벽해 괜찮아~!@!#!!! 일단 오늘 꿈 얘기를 해줄게~!@ 그 꿈에 나오셨긴 나오셨거든~!!!`1!#$@$#%%! 그래서 엄청 흥분함 (아 참고로 자각몽 자각몽 유남쌩 유남쌩~??~??) 근데 좀 많이 달랐어 메리누님 매직하셨나? 생머리였어 그리고 얼굴에 핏방울 하나 없었어 손에 흉기도 없고 가면을 쓰고 계셨어 빨간색 반 하얀색 반인데 좀 이상하게 나뉘어져 있었어 (가면은 그 막 귀족들이 그 눈정도만 가리는 그 삐까번쩍한 가면 유남쌩 유남쌩~??) 와 근데 하관만 봐도 예쁘다는 걸 알 수 있음 미쳐따 완전 도라따 ;;;; 입덕위기 근데 씨익 웃고 계시더라고 와 진짜 다가가서 뽀뽀쪽 할 뻔;;; 그리고 웃으면서 이케이케 손짓하면서 오래는 겨~!@!@#$#~$$%!!! 근데 당장 가려 했는데 그 때 딱 꿈인 거 알아채고 자각몽 시작됐지 모얌 그래서 무서워서 머쓱한 웃음을 지으며 '아하하.,,,,누님,,,,너무 아름다우십니다,,,하하하,,,^^;^^; 아 근데 누님 제가 약속이 있어가지고,,,'
이러고 무서워서 개빤쓰런함 근데 막 근데 갑자기 누님 손에 펜싱 하는 거 뭔지 아시죠 그 날카로운 거 그게 딱 생기더니 날 무섭게 쫓아오는 거임 ;; 그래서 '아 이거 주옥됐구나 싶어서' 진짜 전력질주를 했다 그이모 50m 5초;; 제5인격 현실판;; 꿈인 거 알면서도 빤쓰런 함 무쪄워 힝힝 그러면서 쑝쑝 가는데 갑자기 멈추시는 거임;;; 근데 왐마 그누님이 갑자기 사자후를 시전;;;; 귀 너무 아파서 순간 개빡쳐가지고 나도 사자후 시전;;; 둘 다 쒸익쒸익 거리다가 내가 힘들어서 좀 앉으려 함 그 상황에 앉는 게 이상하지만 꿈이니까 이해해줘라;; 나도 내 자신이 이해가 안 가자너~??~ 그리고 앉는 순간 알람 울려서 깨끗하게 맑게 자신있게 일어났읍니다~^^
>>32 >>33 띠용ㅇ 가면쓴게 위험하다거~?!??~!?!?!?!!
>>36 >>37 왐마 무섭네 무서워;;;; 그래도 그게 주작일 가능성도 있꼬~!!!! 내가 아닐 수도 있꼬~!!!!!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들 맙시다 >>38 그럴까욧 호호홋ㅅ
>>40 *환영합니다*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라도 나갈 때는 아니란다~~!@!@#~ >>41 이상하네....나 양쪽 눈 시력 다 10.0인데,,,,, >>42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메리누님은 진짜 무섭게 소리질렀음
>>44 원래 그렇게 빠른 편은 아닌데 생존본능이란 게 있잖아요~?~?? 역시 인간은 대단하다니까~%~%!%! >>45 아 행님 추우천 감사합니다 리액션 가겠습니다~^^ 전판에서 한 분신사바 리믹스 보여드리겠습니다~!!@@# 아 분신사바! 아 분신사바! 아 오이시떼 오이시떼 구다사이~! 아 분신사바! 아 분신사바! 아 오이시떼 오이시떼 구다사이~! >>46 아니 갑자기 사자후를 하니까 분노가 확 밀려오는 거임;; 감히 내 앞에서 사자후로 깝쳐? 라는 생각? 이게 깡이랑 분노랑 이렇게 결합 되어버려가지고능 ㅎ ㅏ~~~~~~ >>47 얍 다양하고 많은 강령술들을 할 예정이야요~~~~!@!~@~!#$~~$$!!!한 번 한 거 반복도 해보고 새로운 것도 해보고~~~~!@!~!!~@~!@!#@@~~ >>48 하이고 재밌게 봐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ㅠㅠㅠㅠㅠㅠ 다양하고 많은 강령술 할 예정임니다~!!@~!!!
아 오늘은 꿈자리가 살짝 뒤숭숭하니 저번처럼 블루베이비 한 번 가겠습니다 행님덜~!!!~!!^^^^^ 아 오늘은 12시에 시작하겠습니다 ^^7^^7^^7
어? 나 로그인하고 스레세웠는데 왜 1레스 수정이 안되는것이냐 >>51 직업정신 유남쌩 유남쌩???? >>52 웃으면 복이 와요 헹헹헹~~&!&!^^^^
아니 진짜 너무 화나네 저거 제목 수정해야 되는데;;;;;;;;;;;;;;;;;
>>58 아 그러면 너무 번거로워질텐데 레더들 불편하고 ㅠㅠㅠㅠㅠㅠㅠㅠ >>59 아니야아니야 로그인 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1 흑흑 쿠키허용?? 내가 모르는 단어들 투성인데 할 수 있을까?? 아니야 일단 온갖 거 다 해봐서라도 해볼게 >>62 아이구 추천은 언제나 환영이죠옹~!@~!@!!!@@!@! 내일 당장 해드리겠습니당ㅇ
제기랄 안된다 어떡해야하지 ㅇ ㅏ 진짜 미치겠네 메일 넣어봐야 하나 >>64 기대하시오
옼케이 스탠바이!~!~!!~!~!!!!
일단 간단히 하는 방법 1 화장실 들어가서 변기앞에 선다 2 애기 안는 자세 한다 3 '블루 베이비 베이비 블루' 13번 외친다 4 팔이 갑자기 무거워지거나 심지어 상처가 날 수도 있다 5 애기를 변기에 떨구는 시늉을 하고 밖으로 튄다 끗 아 블루베이비는 블러드메리의 아가라고 하는 설이 있다
그럼 하고 온다 뿌잉뿌잉~!!@~!#~@!!~!
>>84 레게노; >>86 아 예 감사합니다!! 다시 제대로 하고 오겠습니다~!!@~!!~~!
>>89 아니요 잘 뜁니다 리!쓴!투!마! 헕!빝! 하! 리!쓴!투!마! 헕!빝! 하! >>90 어떡하냐 난 너가 더 웃김 >>91 아 스레주 선수 이러면 답답해지는 거거든요~~~~~! 아 이거 어떡해서든 상황 모면 해야할텐데 말이죠~! 아~~~ 결국 예측 피해가지 못합니다 강령술 종료됩니다~! 잘 했어 잘 했는데 발음 안 꼬이고 요로코롬 잘 해서 신나게 행진하고 있었는데 불 끄고 있어서 나갈 때 수건 거는 거 모서리에 이마를 개쎄게 박아가지고 십;;;;; 그 자리에서 ㅇ ㅏ!~!@!@#~!~@!@@!@!!@!!!!!! 한 번 해준다음 문득 생각났지 저 애기가 나에게 저주를 건 것인가? 그래서 영어로 너도 변기 내려가다가 정화조 걷다가 레고나 밟아라!~!!@~!@~!@@ 라고 하고 영어욕들을 쪼끔 내뱉었어요 ~^^ 근데 저번만큼은 안 했어 ^^ 아 지금 이마에서 피 줄줄 나가지고 짜증나 ㄷ ㅣ져버릴 것 같음 역시 상처엔 후~ 후시딘
아 근데 솔직히 오늘은 꿈이 더 기대되자너~~~~~ 메리누님 나와서 갑자기 가면 벗고 나 웃으면서 유혹하면 내 인생 정말루 레^게^노^ >>93 쒸익,,,쒸익,,, >>94 너무 기분이 좋아서 그거를 예상을 못해버린겨....,.,,.,.,.,, 나도 많이 당혹스럽수다,,.,,.,,, >>95 ㅇ ㅏ 왜냐하묘눈 걔들이 한국어로 하면 못 알아들응께~!~!!@~!!! 알아들을 수 있게 영어로 하는 거지~!!~@!#$$##
>>97 지금 지혈하고 상처엔 후~후시딘 바르고 거즈 테이프 온갖 거 다 하고 있습니다 돈 워리워리~~~~&^~^^~^^^^^ >>98 아오 그니까 가뜩이나 빻은 얼굴에 흉터 내가 못산다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9 밴드가 다 떨어져가꼬,,,, 거즈했수 거즈!!!
>>101 흉터 남으면 그 뭐냐 그 영광의 흔적? 뭐 그렇게 무마하면 되지~!!!! 우리 블.루.베.이.비가 나에게 준 흉.터.랄.까? >>102 쓰읍 쪼오꼼 아프네.... >>103 히히 아조씨 말투 설레시네요 여자친구 있으십니까 저는 어떠십니까
>>105 옙 알겠습니당ㅇ~!!@!@@@!!!!! 감사합니다~!!!!!!!@@! >>106 너가 더 귀여월~!!@@~!#!!!! 아 씁쓸하다 솔로 인생 연애판이나 가야지 님들아 연애판 한 번 가보셈 거기 와씨 로 시작하는 스레 있거든요 대존잼임 진짜 대존잼 솔로천국 커플지옥은 무슨 커플이 천국이다 예라이 칵 퉤
>>108 사랑해 자기야 ㅇㄴ 콤보로 나오면 진짜 개웃기겠네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9 아이구 봐주는데 내가 더 고맙지~!!@!@!!! >>110 >>111 >>112 와씨 쫌 무서운데~?? 그래 이참에 우리집에 얹혀사는 놈들 몇 명인가 좀 보자 혹시 모르지 나의 남편이 있을지 >>113 그니까.....나도 지릴 뻔 했다... >>114 와 진짜 그 스레 들어갈 때마다 심장 부여잡고 끅끅 대면서 들어감 내가 미쳐 진짜;;;;;;;
>>116 응애애애애 ㅇㅈㄹ ㅋㅋㅋㄱㅋㅋㄱㅋㅋㅋㅋㄱㅋㄲㅋㅋㅋ >>117 어쩌나,,,,,? 오늘 할 거 같은데....? >>118 어머,,,,,부끄럽게 정말,,,,,, >>119 .......사랑했다 칵 퉤 솔로인생 >>120 아이구 고마워요~!!~@#$~~~~~!!!! 그래서 꿈 얘기를 해보려구용ㅇ 오늘도 역시 나옴 이 때부터 자각몽 시작 소름이 오소소 돋더라;;; 근데 진짜 메리 누님이 가면을 슥 벗는거임 근데 야 진짜 너무 예쁨 엘르페닝 아는 사람 그 느낌 남 근데 또 나한테 뛰어와 근데 아 어차피 사람은 다 죽는데 이왕 죽을 거 고운 사람에게 죽는 게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함 그래서 그냥 있었어 (이해 안되지? 나도 안돼;;;; 꿈이니까 이해좀) 근데 뛰어오는데 내가 안 움직이니까 누님이 멈칫하는 거임 그래서 내가 '아! 이러면 안되는구나!' 이러고 뒤돌아서 튐 근데 저기 사람이 보이는 거임;; 근데 누구지 했는데 양세찬임 그대로 양세찬이 나한테 뛰어와서 공주님 안기하고 또 뛰는데 내가 그 때 "저,,,,이진호,,,,보고싶은데,,,,이진호 어딨어요 이진호 ㅠㅠㅠㅠㅠㅠ 왜 너가 나오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이진호가 나와야지 ㅠㅠㅠㅠㅠ"이러고 개쳐움(내가 이진호 진짜진짜 너무 좋아하거든 진짜진짜진짜 엄청 좋아해 진짜 정말로 환장을 해) 진짜 엄청 움 끄ㅓ억끄ㅓ억 거리면서 근데 양세찬은 아무말도 안 하고 뜀 내가 고개 빼꼼 들어서 메리누님 봤는데 또 멈춤 그래서 내가 양세찬 보고 "아 좀 멈춰봐요" 이랬음 그러니까 멈춤 내리니까 뭔가 또 사자후할 것 같은 거임;;
아 이러면 안된다 내가 먼저 할 거야해서 양세찬한테 "하나 둘 셋 하면 사자후 질러요 그거 잘하시잖아요" 이럼 그리고 바로 하나 둘 셋 하는데 옌장할 동시에 터짐;;;; 둘 다 사자후 하는데 이 때 좀 무서웠던 게 하도 질러대서 메리누님 눈이랑 코랑 입이랑 귀에서 피가 엄청 나와서 너무 무서웠졍~!~!!@@!!! 그리고서 한국어로 "너 죽여버릴거야악~~!!~~!!!!!!!" 이러고 사라짐 나는 주저앉아서 울음 근데 메리누님 때문에 운 게 아니고 "아니 이진호어어엉ㅇ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진호가 나와야지이이!~!!@!~!!ㅠㅠㅠㅠㅠㅠㅠ" 이러고 양세찬은 아무말도 안 하고 사라짐 끝
이렇게 적으니 상당히 난장판이구나!
>>126 헉,,,조금 어렵긴 하다 보색인 종이에다가 육망성이라.... 이거 재료 다 구비되면 해볼게용~!@!!!! 재믺겎다 패러렐 월드면 평행세계인 것인강,,,,?? >>80 아참 요거 답 안 해줬네 이게 내가 피를 구하기가 쉽지 않아서 그 반포기 상태입니다 ㅠㅠㅠㅠㅠㅠ 좀 더 자세한 거는 [블러드메리라는 강령술 같이 해볼 사람??] 요 스레에 나와있우요!! >>124 원래 꿈이란 게 그런 거지 뭐,,,,,참 이상해,,,,, 그래도 양세찬 봐서 좋았다~~!!!!!@! >>125 그릉께 참,,,,,그래도 슈스 봤자너~~~~
>>128 선지 피......?? 그거 구할 수 있는 거야......?? >>129 나도 웃기다 참,,,,,양세차니,,,, 안녕하세요 행님덜~!~@@!@!!!^^^ 오느른 >>62 이거랑 기회가 된다면 >>111 해보도록 하겠읍니다~~!@!!@!!!!
>>131 호에에,,,,? 이젠 나도 인싸,,,,,? >>132 인정쓰,,,, 너무 해보고 싶자너~!@!@!~!!! >>133 인싸되는 거임~!!@!@##$!@!!! >>134 오케바링요 감사합니다!~!!~@@!!!!!!!!###!!! >>135 아조시는 또 왜 말투 설레세요;;;;?? 저 어떻게 생각하세요 히히 >>136 바로 지금이다
>>142 또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 띵! >>62 ~!@~@@!@!!!! 가능하면 >>111도 할 건데 레주가 할 게 오질라게 많아서 적어도 새벽 5시에 할 것 같음,,,,,,
>>145 엌 레알 그럼 하고 오겠음 와! 스레주가 간다! 이세계로~!!!~!!!!!! 근데 이세계가 뭐냐 도대체;;;; >>147 아 미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2 자지 않는다....계속 시도중일 뿐........
>>153 망할,,,,,,,
누구인가? 누가 내가 잔다 하였어? 최소한 새벽 5시까지는 깨어있는 게 국룰인데 말이ㅑㅇ~!!!!
>>157 크윽....결국은....안되는건가/........ >>158 흐윽.......흐윽흑.......... ;ㅁ; ;ㅁ; >>159 가지 않는다,,,,이렇게 된 이상 귀신칭구라도 보고만다~!!@@!@!@!!!!!!! >>160 자지 않습니다 >>161 아니 안 자 안자 돌아와~~!@!@!!!!! ㅈ ㅏ 얘들아 돌아와줘 우리 귀신보자 귀신~!!!
>>164 아이고 미안하다 친구 ㅠㅠㅠㅠㅠㅠㅠㅠ 졸리면 언제든 자라 인마~!~!!! >>165 아앗 다른 세계는 이미 끝났다오~!!!! >>62 요것이오 요것~!!!! 장렬하게 실패했지 이 지금은 >>111 이것을 할 것이오~!@!@@!!!! 아이고 소문은 또 오디서 들으셨길래~~~~!!!!
차 뭐 마시지 티백이 있나...? 우릴 게 택도 없는데,,,, >>170 사랑한다,,,,졸리면 언제든지 자라,,, >>171 나 조만간 그렇게 올릴 거임 기대해랏~!@@@!#!@!!!! 내 속을 어케 뚫었냐~!@~!@!!!! >>172 아니 근데 우려야 된대 아이고 번거롭기도 해라;;;;; >>173 쌉가능
유자차 발견 아니 근데 우리는 게 없다니까;;;;; 그냥 요거 넣고 휘휘 저으면 되나;; 아니 근데 라면스프 하면 들킴;;;면은 어떡해 내가 먹을까 그냥 아 그냥 라면 끓일까 >>179 아오 그냥 해부릴까~!@@~@!!!! >>180 할 거면 화끈한 거 해야지 가뜩이나 꿈에 이진호 안 나와서 빡쳐 죽겠는데 귀신이라도 족쳐야겠음;;;;;;;
히
>>183 넌 뭔데 사칭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4 오 너구리 간만에 너구리~?? 근데 전에 짜파구리 해머거서 없을 수도 있음 ;;;;;;
>>186 아 개웃기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7 어디사는지 모르지만 북쪽으로 던져라~!@~@@!!!!! 레주는 상당히 북쪽에 거주한다~!@@!~!!!! >>189 미쳤습니까 휴먼?
>>191 오이오이 아직 수석졸업은 멀었다 씨앗들이 있을 수 있거든 >>193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구리 뜯어서 너구리 스프 꺼내고 너구리 면에다가 안성탕면 스프 넣고 먹은 다음에 시작하겠슴다~~~!@!!@!!!! 차 진짜 라면차 하자 우리는 거는 뜨거운 물에다 너구리 스프넣고 천천히 저어가면서 우릴게요 나 천재지?
>>202 아 그럴까 ?? 알겠어 >>203 흠....10분? 정도 근데 그 순간에도 소통 할게요 잇님들 ~^^ >>204 아 알겠오!! 아 근데 뜨거운 물에다가 우리듯이 타면 안되는겨.....?
아 괴돌이 행님덜 안녕하세요~!!!~!@!@!! 아 오늘은 가족 몰래 라면 끓여먹기 해보겠습니다 자 추천과 레스 하나씩 부탁드립니다 괴돌이 행님덜~!@@!!!! 오늘의 조합은 안성탕면 스프와 너구리 면 조합입니다 행님덜`~!@##@!@##@^^^^^
아 근데 미쳤다 간만에 부모님 오셨는데 너무 쫄려요 열어분들;;;; 이거 둘 다 주무시긴 하는데 이거 어떻게 끓여.,,,,,? 게다가 새벽에 나가시는데 그 새벽까지 내가 안 들킬 수 있을까,,,,?? 한 6시에 나가시는데 그 때 까진 끝낼 수 있겠지.....? >>211 그렇게 아침에 일어나게 되는데..... >>212 어 찌찌뽕 >>213 그걸 왜 틀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14 아 레스주 행님 별콩선 100개~!@~@!!!! 감사합니다 리액션 뭐 갈까요? >>216 흑흑 너무 무서워,,,,,,ㅠㅠㅠㅠㅠㅠㅠ
>>217 부모님은 제가 지킵니다 근데 방에 문 꼭 닫고 주무시고 계셔서 뭐;;; 내 방에서만 날 뛰게 할 게 애들은;;; >>218 뭐 보세용~?~???~??~??? >>220 아 레스주 행님 발 박수 가겠슴니더 (짝짝짞짞짞) 아 감사합니ㅏㄷ~!@!~@!!!!!! 아 전자렌지 나 칩에서 봤어 칩!!!!~!!!! 그거 물 넣고 랩 씌우고 전자렌지에 7~8분~!!! 감사합니다 행님~~~~ >>221 스레주 공포영화 해피데스데이밖에 안 봤어요;; 아예 못 봐 아예 ;ㅁ;
후하 너무 떨리는군 >>223 둘 다 복합적으로 유남쌩~~???~???
>>224 감사합니다~!@~!!!!! >>225 먹자 같이~!@!!! >>226 아,,,,아니,,,,아직,,,,!! 라면 먹꼬...... 으움.....맛있다 맛있어..... 여러분 시작합시다 다 먹었어요 설거지도 다 했어요 솔직히 스레주 개빠르죠? 인정쓰?/??? 자 그러면 시작합시다 이건 실황할 수 있겠지,,,,??
>>211 너가 일어나기를 바라는 나의 마음은.....너무 과분한 바람인 걸까..... >>233 동접이다`~!!!~!!! >>234 아 숨겨야돼? 초를 키구요 일단은 아 LED초 되는거지? 아니면 또 꺼내와야 되는데;;;;
아 나 미쳤나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얘들아 초 가져온다 칼 아직 안 가져왔더 중식도면 충분하겠지? 힝구 하지만 오늘 스레주는 칩 영상을 봐서 중식도가 땡긴다고!~!@~!!!!! >>111 중식도 잠옷 안에 품었다 이정도면 절대 안 들킨다 그리고 초를 키고 지금 차 우릴게 뜨거운 물에 라면스프 넣고 저어주고 있다 아 사진 요청한 레스주 미안;;;; 까먹었다 그래서 지금 찍으려 했는데 손 촛불에 데였어 아 미안미안 다음부터 진짜 확실하게 찍어줄게 아 진짜 미안하다 후후 아이고 뜨거워 얘들아 나 화장실 다녀와도 되는건가 이거 손에 물집 잡히면 어뜨케
>>250 에라이 퉤 진짜 때려칠까 난 왜이렇게 눈썰미가 없을까,,,,,,,, 아 얘들아 진짜 손 너무 뜨거워 어떡해 화장실 가면 안돼ㅠ ㅠㅠㅠ?
>>261 사진 찍어야 되는데 한 손으로 젓고 한 손으로 찍다가 핸드폰 떨궈가지고,,,,,미안해,,,,
>>267 바로 가라앉았다 물집이 쪼꼼 쪼꼬맣게 잡혔긴 했으나 괜찮다 미안하다 얘들아 바로 시작하자
>>270 아니야 우리다 말았어 마저 우리면 돼
오 뭔가 내가 눈썰미가 좋진 않아서 모르겠는데 이게 요동치긴 한다 밝아진 거야?? 밝아진 거로 치자 성공한 거 하나라도 건지자 이제 한 3분동안 안 올 거 같다 초점 그거 하고 막 하려면 잠깐만 기다려주세요~!@~!!!!!!!
오잉 얘들아 이게 뭐지 이상하다 이게 당신의 모습을 보여주세요 했는데 아무것도 안 하고 촛불이 꺼져부렀스...... 이상하네 문 다닫고 싸매놨는데,,,,
>>279 그래도 성심성의껏 준비한건데,,,, >>281 ㅇ,,,,어//??? 당황스럽다??
아 근데 불 다 꺼지니까 무섭다; 불 켜고 이제 정리하고 자야겠다 오늘 이 별 거 아닌 거 봐주신 형님들 진짜 귀중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하고 잠 자리 시간 뺏어서 죄송합니다 ㅠㅠㅠㅠㅠㅠ 정말 감사하고 안녕히 주무십쇼!~!@!!!~!!!!
>>286 잘 잤더~!!~!!!! >>287 일어났니~??~??? >>288 괜차너 괜차너~!!!!~!##!## 안녕하세요 괴돌이 행님덜 스레주 티비의 스레주입니다~!!!#!$!$%!^!%%!$$!! 오느른 >>112 강령술하실 때 저를 힘껏 지켜주시는 수호령 선생님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290 얍 해봤수다~!!!!! 2판 가면 보실 수 있을겨!@~!#!!! 근데 혹시 모르지 3판에서도 또 할 수 있지 고럼고럼 >>291 나도 우리 이쁜 레스주 보려고 1일 1스레 한다~!~!!!!@!!! >>292 힘차고 좋은 아침입니다 레스주~!@~@!~!!!1#!##!#!!! 이왕이면 이진호의 얼굴을 한 수호령이 나와줬으면 한다 그 뱀눈깔로 날 지켜줬다는 거 아니여,,,,, 정말 울고 말테야 근데 저 천존상 부분이 이해가 잘 안되네..... 천존상 대신에 다른 단어를 넣으라는 것인강~??
레주 여기 있오요~!!!!@@!!! 레주가 바빠서 자주는 못 올 것 같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뭐 할 게 있나,, 밤이라 그랬으니 몇 시에 하는 게 좋을까요??~?~???
고마워요 우리 마음씨착한 레스주들 ;ㅁ; 그렇다면 역시 강령술은 자정 아니겠습니까 12시~!!!~#!!@!@#@!#$%^#$#!@~@!#$!
아앙뇽하십니까 3.1절 특집~!!!!! 우리를 지켜주신 수호령들을 만나보는 시간 갖도록 하겠슴니다~!@!@!~!@!#!!!!!
자 일단 저희 집에 상당히 큰 전신거울이 있으므로 그 앞에서 하겠습니다!! 흠....근데 읽어야 하는 게 꽤 길군요~ 흠..... 그렇다면 보면서 해야겠어요~! 하하 !! >>112
>>318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시간 채팅!!~!@@!!!!! 도네 부탁드립니다~!@~!@!!!! >>319 힝........그렇다면 슬플거에요....... >>321 오 천재다 천재~!!!!! 알겠읍니다~!!!! 아 근데 이거 불 키고 해야하나 불 끄고 해야하나~?? 요거 보고 읽으면서 해보겠습니다~!~!~!
물건은 제가 스레딕에서 이것을 할 수 있게 해준 매개체를 들고 하겠듭니다~!!~!!!! 그리고 이름은 그냥 수호령님이라고 할까요....? 이게 영 감이 안 잡힙니다.... >>325 좋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시작하겠습니다 진입~!!!!
>>327 저도요.......... >>328 아 레스주 행님 100만원!~!@!~!!!~@!!!!!!!@!#$!$$%$#&$#$%$!*!!! 감사합니다~!!&@!*&!!^!^!&! >>330 흑흑 무져웡무져웡
이런 옌장허럴~!@~@~~!@!@!!@@!!##!$!$%$#@$!#$@!#$!!!!! 기분이 좋지 않군!!!!!!!!!!! >>342 당근쓰 그것도 2판에 있을거야요!!! 근데 또 호옥시 모르지 여기에서 또 할지~~~????????
웅냥냠 레주 일어났오요!~@~!@~!!!!! 그래서 오늘은 무얼 해볼까요.....???? >>350 흑흑ㄱ 그거 해봤는데 아무일도 안 일어났져 ㅠㅠㅠㅠㅠㅠㅠ 2판에 가시면 볼 수 있으셩!~@!~@!!!!! >>351 스레주에게 무리란 없다~!@!~!~##!$!!!! 오늘 하도록 하겠습니다!~~!!!!! >>352 >>353 그치만,,,,,,,그런 강령술은 없는걸,,,,,,,,,,
그래서 오늘은 분신사바 리턴즈 하겠습니다~!~!~@!@!@@!!~@@!~!!!!!! >>356 아무래도 12시에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님둘아 님둘아 잡담판 가보셨어요 호달달호달달;;; 팩트폭력 지려부렀서 진짜 사이다다 사이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의 강령술 [분신사바] 스레주가 저번에 하고 결국 실패해 분신사바 리믹스만 만들고 끝났다는 슬픈 이야기가 있습니다 ㅠㅠ 하지만 이번에 성공할 수 있을 거에요!!! Next is 분신사바 12:00 >>362 아앗 그 얘기에 관해서는 할 말이 이따~!@@!~!!!!!! 일단은 그 귀신 보는 그거는 인증사진을 찍으려 했으나 손에 불이 붙어버렸고,,, 솔직히 수호령은 인증사진 찍을 필요가 없다 생각했읍니다 왜냐하면 솔직히 집에 거울하나 없는 걸 의심하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했읍니다 하지만 그러나 분신사바는 할 수 있읍니다 그래서 이번엔 올리겠읍니다~!!!!~!!#!!! 근데 제가 노트북으로 해서 사진 올리는 게 될지 모를겠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항상 믿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358 오예오예`1!#$~!나도 할 생각에 기분 째진다 ㅇ ㅏ 잡담판은 그냥 넘기슈,,, 하하호호 >>359 아이구 정말,,, 내 얼굴에 입술자국밖에 안 남겠수~~!!!!#!#!!! >>360 아이구 밥 그 누구보다 잘 챙겨먹습니다요~!#!~$!!#!!@@!!! 걱정 정말 감사합니다 감동먹었읍니다~!~!!!!!~!!~!! >>361 아이구 감사합니다!~!~@!#!!!#! 그것만큼 감사한 게 또 어디있겠습니까???? >>362 >>357에 추가해놨습니다 미안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히야히야히야히야 분신사바 하자!#!~~!@!~@#!@%^^#%@$!#~!@!!!!! 아 그런데 긴급상황!!!! 스레주는 노트북으로 사진촬영이 안된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러나 핸드폰은 1시가 되어서야 받을 수 있습니다 1. 걍 1시에 해라! 2. 다 끝내고 그거를 1시에 찍어서 올려라~!!! 3. 기타 해결책 제시좀! 무엇을 원하시는지 말씀해주세요!~!!!~!~!!! 레주 조건이 까다로워서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ㅠㅠㅠㅠ
오케이 다수결의 법칙에 따라 1시로 가겠습니다~!!~!!! 근데 뭐 지금시간도 1시를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네요,,,,
자 그러면 준비하고 얼른얼른 시작합시다~!!@~!!!!!
잠깐만 인증샷을 요 레스에다가 올릴 예정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요~!!~~!!!! 아 망할 안되네 잠깐만요~!~~!!!!!!! 1분만 기다려주십쇼~!~!!~!~!~! >>381 고마우요~!!~!~@!~!! >>382 아이구 설레시겠다 그만큼 제가 만족시켜드리겠습니다~!!!~@@#@!@!#@!!!! >>383 흑흑 감사합니다 사랑스러운 사람~!*!*!!&!&!^!!&!!!

요로코롬~??
>>385 아이구 뭐가 멋져유~!~!!@!!! 부끄럽담시롱~~~ >>386 아이고 아니에요~!!~#!~!~@#$@!~!@#~~!~@@#$!@$$#@#!!@@!~~!~~!~~!!!!!!!!!@#!#$@!@ 개판이야 개판~!~@!@~!!!!!~!~!~!~!~!!!!! >>387 히히 기대하시라~!~!!~~!~!~!~~!~!!!!!!!! >>389 필기체는 아닙니다~!!! 너무너무 못써서 허허,,,,,, 그냥 제가 쓰는 그런 글씨체? 비슷한 검니다~!!!! 자 시작해봅시다~!!~!!~!~@#$%$!~!!!!!!!!!
>>390 어휴;; 아니야 아니야!~!!!! >>391 오케이 찐시작이다 요이땅~!!~!~!!! >>392 히히 별말씀을~!!~@~!!@~!!! 참고로 불 끄고 후라시만 켜서 할 겁니다~!!!! 그래야 좀 더 분위기 살지 않겄어~~?~???
안되는뎁쇼 ㅎ ㅏ 진짜 이거 왜 이럴까,,,,,,,,
>>403 하하,,,,,,,하도 안돼가지고,,,,,, >>404 히히 맞아요~!@~#@@#@!~!!! >>405 헉 그렇구나,,,,,,,, 근데 저번에도 칭구랑 했는데 안됐다구!`~!@~@~!!~#@!~@~!!!!
>>414 알겠습니다 히히 걱정 감사합니다!@~!@~#!~!!!! >>415 강령술 시간이 미리 올라온답니다~!~!!! 그 때에 맞춰서 온다면 동접이 가능할 거에요!~!~!~!@!@!#!! >>416 맛저가 맛있는 저녁 ~???~???? 맛저맛저~!@~@!!#!!@! >>417 하하,,,,,,, >>418 헉 이건 처음들어봄니다!~!~!!!~!! 혹시 알려주실 수 있으신지~?~??? >>419 아닙니다 스레주는 위험한 걸 좋아해요우~!@!#!#~#!!! 엄,,,,, 안녕하세요 레더분들 스레주임니다~!!~@!!! 그,,,,,스레주가 오늘 조금 피곤해서 오늘 강령술은 아무래도 실시하지 못할 것 같읍니다..... 뭐,,,,그거 말고 대화나 질문같은 건 뭐라도 해드릴 수 있읍니다!!!! 너무너무 죄송합니다....아무래도 매일매일 하기엔 기빨리는 게 있긴 있네요~!!!~!!! 사실 오늘 꿈을 꿨는데 온몸에 칼이 푹푹 찔리는 꿈을 꿔서 멘탈이 살짝 삐끗났기도 합니다(아 메리누님이 찌르신 건 아닙니다) 으헝헝ㅇ 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내일은 진짜 정말 꼭 해보겠습니다~!~@!~#~!!!!
>>421 흑흑 정말 죄송한 마음밖에 없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저 표정 너무 매력적이네요 :-) >>422 아조시 아조시 저 어때요??? 아조시 완전 설레요!!
>>424 아니요아니요 아주머니는 낮밤이 바뀌어버린 몸이라 지금 안 자요~!@#%@$!
>>426 무섭습니다~!~~!~!@!!@!! 허벌나게 무섭습니다~!#~~!!!!! 정말 호달달호달달 거리면서 한답니다,,,, >>427 예! 수리부엉이입니다~!!~@!!!!#~!#~$~#!$!!! >>428 앞에서 언급했듯이 아예 못 봅니다!~@!~#~!#~!!!! 본 공포영화라고는 해피데스데이밖에 없어요........ 흑흑흑 ;ㅁ;
미쳤다미쳤다 반배정 개잘됨 이얏호~!@~!!~!~!?!@~@!~>@!~!@!~**@!~@(!!@~(*&#@(~*!*~&~~~ 오늘 진짜 개무서운 거 해볼까 얘들아 나 뭐든 좋아 귀신 만나면 다 대가리 부실 수 이쓰ㄸㅁ ㅕ(!@~!*)#&~(#)*@~!&@!&$(!~@)@!~ㅑ$@ ㅈ ㅣ금 텐션 최강이ㅏㄷ 야ㅓ라어ㅏㅓㅇㅁ 이양송ㅇ!#!@~$&!@~*#~@!*@&#@~*@#~@#@&!&!!! >>432 요고 해볼깡?~~????~?????
헉헉 레더들 미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할 게 많아서 너무 늦게 와부럿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흠 그러니까 무엇을 하면 좋을까....?? 할 거 부랴부랴 끝내고 메다닥 온 거여가지고....
>>449 와우 신기방구뿡뿡,,,, 재탕하려해도 마땅한 게 뭐가 있을깡........... >>451 이게 신사가 없어서 조금 그렇네,,,,,, 제대로 끝내야 되는데,,,, 미안해유 ㅠㅠㅠㅠㅠㅠㅠㅠ
>>453 레주는 혼숨 재탕하고 싶오요~!@~!!~!~@@!!!!! 아 근데 혼숨 실황은 예고하고 하고싶어,,, 레스주들의 재미를 위해서.....?? 'ㅁ' 따라서 변덕쟁이 레주의 선택은 텐션은 좋지만 피곤하니 여우창문 하겠습니다~!@!~@~!!!!!
>>458 그것은 또 무엇이지!?~!?~??? 재밌게 생겼다,,,, 근데 우리 집에 도라에몽 인형 있는 거 어떻게 알고,,,, 뭔가 소름돋ㄴ는다!~@!~@!!
>>460 와 착한사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맙다 고맙다 ~!!!~~!11 레스주 최고!@!~@!~!!!@~#!!!! 여우창문 했으니 조만간 무슨 일 일어나는지 두고봅시다 모두들 좋은 밤 되세요 모두들 오늘은 일찍 자자구요~2!!~#$@%!@!!!~!!!
스레주가 평소에 너무 늦게 와서 미안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레스주들에게 죄스러운 마음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오늘은 뭐할까요?? 도라에몽 혼숨은 주말에 하려고 계획중입니다 미궁게임 너무 재밌다 헉헉
>>469 대단하다뇨,,,,, 쑥스럽게 참 ^^; 잘 하지도 못함니다 껄껄껄,,,,, 그래서 ㄱㄱㅆ?ㄱㄱㅆ?
>>471 오케이 갑니다~!@~@!~!@!!#!#!!!!! 인증샷 원하시면 2판에 똑닮은 거 있듭니다~!@~!#!$~!~!!!!
안녕 나 스레주다~! 이거 저 파랑색 어떻해 하는건지 알려줄사람 있니? 사진이랑!
뭔 소리여;;; 내가 멘트를 해도 저렇게 수준 낮은 멘트 안 하는데 누가 한 거징ㅇ???/?? 화가나네 화가나 화가나네 화가나~!@~!#~#~~!!~!!!!
>>493 나도 지금 무서우요 무슨 일일까 8ㅁ8 >>494 그러니깐요!~@~!!!~!~! ㅠㅠㅠㅠ >>495 가설 5. 스레주의 집안으로 누군가가 들어왔다
>>499 나 맞춤법 빌런임 절대 아니양요~!@~!~~@!!!! >>500 아니 장난이 아니오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억울함니다 ㅜㅜㅜㅠㅠㅠㅠㅠ
이거슨 스레주의 자작극 이였습니다~!!!
>>503 지랄하지마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무섭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아 오늘의 컨텐츠는 집수색하기 혼숨은 주말에 합시다 우리 콜?
>>508 아니 저 위에서 언급했듯이 집에 거의 혼자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무서워하는 거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윗 아랫집은 다 이사갔는데....... 새집 들어오셨나.....? 옆집은 별장용으로 사용하시는 거구.... 윗윗집 옆옆집인강~??~???
>>526 ㅇㅇ 알고있듬,,, 무리하게 하지 않겠습니다
>>528 어우 그르지마라 그르지 마,,,,, 운영자님 가뜩이나 고생하시는데 요즘 읍읍읍 읍 읍읍읍읍 때문에
>>531 >>483 >>503 과 스레주의 아이디가 같읍니다.......
좋아 1시군요 해봅시다 봅시다!~!~!~!!! 어 1시가 아니지만.....
>>537 이미 연락해놔따 최대한 빨리 오겠다 하셔따 아 그리고 정말정말 미안하지만 어떻게가 아니고 어떡해가 맞는 것 같다!!
아니 무슨 소리야 위에서 어떤 레스주가 말해줬지 않나??
혼-------------란
>>549 아니여 미안할 필요 없수다~!@!@!~!~!~!!! 일단 잘 모르겠다 집 돌아댕기다가 무슨 소리 나면 그 때 경찰 신고 바로 고고하자~!!!
아니 근데 이상해
내가 스레딕하는 걸 알고 이 스레의 스레주인 걸 알고 이런 걸 어떻게 아는 거지??? 집은 또 어떻게 들어왔어??? 난 누구에게도 말한 적이 없어
흑흑 나만 이해 못한 거 같은데 ;ㅁ; 얘들아 뭐 당황스러운 게 있니 얘들아 주작은 아니고 일단 자작극도 아니랍니다 진짜 진짜야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70 아임다!~!!!!~ 미안할 필요 없으십니다~!@@!~!~!!! 절대 미안해하지 마세요 ;ㅁ; >>569 오우야;;; 진짜 소름이다 소름;;;;
>>573 ㅇㅇ 없었다리..... 맛저하고 이 닦고 내남편보다가 들어옹겅뎅......
별 소리는 안 들리는데,,, >>576 ㅖ......? ㅇ ㅏ 그게 아니ㅗㄱ 그래 주접이여 주접!~@!!@@!!!
와 일단 방 수색은 다 해봤는데 암것도 안 나와따 자 이제 위험한 베란다를 가봅시다
이정도면 내가 정신분열증 있는 거 아니겠나
>>585 혹혹 그게 뭔데예,,,,, >>586 으아아아아아악
>>590 아 진짜료??? 그 스레 찾아봐야겠다 미쵸따;;;;;
어 소리 소리났어 얘들아 잠깐만
>>595 아 근데 진짜로 아님 워후워후
>>598 ㅇㅋㅇㅋ 내가 열심히 찾아봄 스레 찾아주는 스레 가봐야겠다
아 근데 어디서 떨어졌어 옷 색깔이 굉장히 튀는 색깔이네 근데 어두워서 뭐가 잘 안 보인다;
>>605 베란다 불이 나감;;;; >>606 이건 뭔데??????//
아니 얘들아 이거 친구같은데,,,,, 아닌가..... 일단 그 친구에게 전화를 해보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들아 신고한다 >>622 아 아닙니다 아니야 ㅠㅠㅠㅠㅠㅠㅠㅠ 옷 색깔이랑 이런 게 너무 비슷해가지고 미안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아이고 얘들아 이게 주작소리가 나올만 하구나..... 알겠어 상황정리되면 다시 돌아올게 미안하다 얘들아
>>641 아니야
아 그냥 해봤어
난 너무 좋아서 그랬지
너무 좋아했다고
알아주지도 않고
그냥 애 오늘 혼자 있다고 해서 무서울까봐
>>668 애 나갔어
그냥 가볍게만 하고 끝내려 했어 이런 거 레주가 이 스레 많이 좋아해서 살짝 오싹한 분위기만 주려 그랫어
아니 진짜였어 진짜야 그냥 정말 친해서 비밀번호까지 알던 사이였어 진짜 나만 좋아했던 거 아니였을 거야
미안해 다신 이런 짓 안 할게 근데 이거 보면 우리 한 번만 얘기 하면 안될까? 한 번만
진짜 한 번만 만나서 얘기하자 내가 다 미안한데 오해하는 거 다풀고 가자
>>725 주작 아니야 애 그럴 심성도 안되고 정말 진심으로 너네들 좋아하는 애야 그럴 애 절대 아니야
나 가볼게
안녕하세요~!! 스레주입니다~#!@#!@@!!!! 제 나이가 상당히 어려서 그 아이와 조금 이야기를 하고 부모님께서 말씀을 나누시기로 하셨습니다 경찰분께서 집까지 데려다주셨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이제 완벽히 혼자입니다~!! 씨씨티비 이런 것 필요없이 그 아이가 다 자백을 했고 다 자기 잘못이라고 했습니다!! 뭐 질문 이런 거 있으시면 다 답해드리겠습니다!! 아 참고로 합의같은 건 안 볼 것 같습니다!!
>>758 뭐하는 애였어? 그저 학생입니다! 어린애라고?? 상당히 어리죠!! 괜찮은거야? 예 괜찮습니다!! 다친곳은 없는거지?? 네 없습니다!! 스레딕하는 거 어떻게 안 거야 ㅠㅠㅠㅠㅠㅠㅠ 음....학원 이런 곳을 같이 다니는데 제가 화장실을 가거나 음료같은 걸 사러 간 사이 제 핸드폰을 살짝 봤다고 하네요!
>>760 아니요..... 반전일 수 있으려나요 여자아이입니다!
>>762 괜찮습니다! >>763 음 아예 혼자 사는 건 아닙니다! 가끔씩 부모님께서 오십니다! >>764 저기 레스에 쓰여져 있는대로, 좋아해서라고 합니다 동성을 좋아하는 자신을 차별하지 않고 정말 오롯이 받아들여주는 건 너밖에 없었다고, 그랬습니다! >>765 넵 맞습니다! 어떻게 들어왔는지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 말씀드리자면 저의 또다른 친구에게 장난으로 '내 비밀번호는 내 주민등록 번호 앞자리다' 이러는 걸 엿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없는 시간에 용케도 잘 들어왔더라구요 >>766 베란다에 상당히 큰 옷장 같은 게 있습니다. 보통 이불같은 걸 넣어놔요 거기에 있더라고요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아마 깜짝 놀라게 해주려 그런 건 아닐까요
>>768 네 감사합니다 그러고보니 저번 고백에 대한 대답을 못 들은 것 같아서요 제가 못 본 거려나요 아조시, 저 어떠세요? >>769 당황할 때 언제든지 키보드로 텐션을 높일 수 있지만 이런 상황에서는 그런 건 삼가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뭔가 자동으로 이렇게 되더라고요 >>770 감사합니다 안녕히 주무세요~!ㅁ!
>>772 네 감사합니다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774 눈치를 챈 게 아닙니다! 경찰분과 같이 집에 들어가서 그제서야 알게 된 것입니다!
>>776 아 짐작가는 애 말씀하시는 거였군요 죄송합니다!! 이 친구는 아니였어요!
>>778 괜찮습니다!
>>780 따뜻한 우유 정말 좋죠.... 감사합니다!! >>781 감사합니다!! 조금만 더 쉬다 올게요!!
안녕 스레주야요`!@~@!!' 스레주는 잘 쉬고 있읍니다~~!!! 근데 오늘 강령술은 조금 못할 것 같은 늬끰쓰.... 뭐 그냥 이렇게 안부 정하고 싶고 해서요~!!! 하하하!! 아 오늘 유튜브 알고리즘에 단간론파 처형씬인가....? 이런 제목의 영상이 떠서 유튜브 알고리즘이 나에게 주는 선물이구나 해서 봤는데 보고 토할 뻔 했지 뭐에요~?! 제가 일본 문화에 대해 잘 모르긴 하지만 상당히 충격적이더라고요 진짜 오늘 잠은 글렀어요 아 그래도 그 애니메이션 보고싶기는 하네요 하하,,,
우욱 토하고 왔어..... 괜히 봤어 진짜 난 지브리나 봐야겠어 으헝헝ㅇ 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참고로 나도 페북 안 해~!~!!!
저....여러분들아....!!! 슬슬 더 지니어스 보면서 멘탈도 회복한 것 같은데..... (아 더 지니어스 안 보신 분들 진짜 꼭 보세요 꼭꼭꼭꼭) 오늘 정도 시작해도 괜찮지 않을까......? 혼숨은 못해두.....!! 막 거울보면서 너누구야 하기 라던가.....
>>808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사랑해~!#!$~!1~!! 낟오 보고싶어써~!#~!!!
>>810 아이고 ㅠㅠㅠㅠㅠㅠ 나도 보고싶얶더~!#~!!~#!~!!$!$!! >>811 ㅇ ㅏ니 근데 여우창문을 두우번을 해버린겨~!~!!~!~!! 그래가꼬 아무일도 안 일어나서 쪼꼼 애매해가꼬.... 이케 실황도 못하구.... 일단 뭘 하든 12시에 시작 일단 정해진 거 없으면 거울보고 너 누구야 외치기 할 것임니다 >>813 ㅋㅋ루ㅋㅋ 삥빵뽕@@@@
자 갑시다~!#~$!~!!! 아니 이거 거울 찍어야 되는데 이걸 찍으려면 제가 나오그등여.....? 어떡하면 좋으아;; >>815 내가 미쳐 진짜;;;;;; 악 너무 부끄러워요 ~!~!$!!!~!~! >
얘들ㄹ아 이거 거울 이거 사진 이거 어떻게 가리지....? 뭐 앱이라도 깔아야하니.....? 어휴 이런 게 처음이라 뭐가 뭔지도 모르겠다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816 아이고 나도 좋다 나도 좋다~!~$~!~!$$~!!~!#@!@!!~@#$%@^!#~@!~!! >>818 옼에발이요!`14~!$!!!!
진짜 기계치인 나에겐 더럽게 어렵다 참고로 스레주는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는 걸 굉장히 싫어해요 ㅠ~ㅠ 그래서 모오든 걸 가리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제 주위사람 중에 스레딕을 하는 사람이 있는데 내 스레를 봐버린다~!! 진짜 죽어버릴 수도 있어요~!#!~!~!! >>820 아닙니다 할 수 있듬니다~!!~!!! 야발 강령술 1시에 하게 생겼네;;;

하 인증 하나 하려고 1시간을.....
>>821 격려 감사합니다!~@~!$$~@!!! 당신이 최고입니다 !@!~#!~!!! 자 그러면 하겠습니다 들어간다 뿅뿅
>>825 미안타......... 그치만...어쩔 수가 없었는 걸!!
오 얘들아 무섭다 물이 떨어진다 똑 똑~!#~!!! 그리고 내가 내가 아닌 것 같아 유남쌩 유남쌩~?? 얼굴이 뭔가 이상해지는데/.....??
뭔가 이상해 무섭다 이거!~#!#~!~!! 그니까 이게 진짜 그런 건 아닌데 상상이 된당께~?~??? 막 일그러지고 괴기스러워지고;;; 무서워 무서워~!#!~!! 어디 한 번 미칠 때 까지 해보겠어
>>852 >>853 >>854 와! 이제 내 스레에도 어그로가 생긴다! 너무 행복해! 장담하건데 내 인코 맞히는 사람 그 누구도 없을 거야 아 님들아 죄송함니다 이게 그니까 아직 다 안 가셨어 후유증? 같은 거 유남쌩 유남쌩~??~??? 그래서 이게 하다가 뭔가 시선?같은 게 느껴지니까 (기분탓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는거지!~#~!#!~!!! 그래서 나 혼자 이게 난리를 떨었어 (내가 혹시 몰라서 내가 뭐라도 할까봐 동영상 찍어놨었음) 나 혼자 "흑....흐극....흑.....흑....흐억....헉....흐힉....흐익.... 꺼이꺼이...." 하다가 또 단간론파 그거 생각나가지고 (유튜브 알고리즘 망해라 씹것 진짜 야발 미치겠어;;;;; 내가 일본 이런 거 관심 아예 없는데 왜 저딴 거 추천해서 난리야 난리는;;;;) 변기에 우웨엑 한 다음에 그 때 뭔가 심각성을 깨달았나봄 문 바로 연 다음에 "엄마....엄마아~!!~!!~!!" 이렇게 했어 (그 사건 이후로 가족이 당분간 집에 있기로 했거든) 그래서 엄마가 메다닥 해가지고 "00아~~00아~!!!~! 왜그래 왜그래,,,,,," "히끅....히끅....히끅히끅...." 하고 영상 속에서는 엄마가 영상 끄고 이제 난 기억이 없다리~!$@!~~!!!@!@!!
아니 진짜 레주는 사실 쉬기가 싫거등여 ;ㅁ; 뭐 요즘 인생의 힘든 시기....? 이런 걸 맛보고 있긴 한 것 같으나 이런 시기에서 이 스레는 스레주의 낙인걸 ;ㅁ; >>869 않이;;; 그래도.....
>>870 흐극 아니야 아니야~!#~!#~!!@!!! 미안해? 왜 미안해? 미안할 거면 당장 내 스레에서 하차해`1#!~#$~!@ㄲ!~!$@%$~!!~!!~!!@~!!!!!!! 그냥 내가 이기적이여서 그런 겁니다 레스주 그 중단된 스레가 뭔지는 모르겠다만 어쨌든!! 그저 레주가 이기적이여서 어리광 같은 거 부리는 겁니다 히히 내가 제일 미안하죠 뭐 -이 스레를 보는 모든 괴돌이에게- 일단은 알겠습니다 쪼매 쉬고 오겠습니다 스레주 잠수 탈 일 절대 없습니다 오빠 믿지~?? 진짜 잠수 절대 안 탑니다 아무리 늦어도 20일 전까지 오겠다 이것입니다 스레주는 잠수타는 그런 민폐 스타일 아님니다 그리고 솔직히 요즘 스레딕 앵간한 빡대가리가 아니면 잠수를 타는 게 스레에 불리하다는 것도 잘 알텐데????? 여러분들 그렇다면 제 스레 볼 시간에 보십쇼 티빙에서 시즌 원 투 쓰리 다 무료이고 시즌 포는 웬만한 거 티비엔이 다 올려줬습니다 짤막하게 무족권 보십쇼, 단 제가 그리울 때만! 보십쇼~!#~~#!!~!!@!@!!! 스레주는 라는 글자만 봐도 미치는 새끼입니다 만약에 내가 여기 왔는데 강령술 얘기 안 하면 얘기만 할 듯;;;; 여러분 쪼끔만 그러면 쉬고 올게요 모두들 너무 고맙고 사랑합니다 움냠냐 쪽쪽 비록 익명의 사람들이지만 너무나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고 생각함니다 그럼 우리 언젠가는 만나자구용!~!$~!$!~!!!!@@@!@@!@!! -인생 막 사는 스레주 올림-
https://www.youtube.com/watch?v=0n2ItsCmLtw
히히 안 자는 사람 있낭~?? 참고로 스레주는 여자가 맞읍니다~!#~!#!~!@!!! 이참에 신상 좀 털어볼까 스레주는 너무너무 심심합니다 ;ㅅ; 이 참에 조기 저 위에 레스주가 요청해준 전생 보는 주술 해보면 어떨까 싶기도 한데 ~??
>>884 전생은 안 위험하지 않을까~?~??~??? 'ㅅ'
>>886 아이구 이 늦은 시간에 안 자고 뭐하는 거야악~!#!~?~@!?@~!?~!!~!! >>887 그치만.... 안 하고 있으면 온몸이 근질 거리는 걸..... 스레주는 가뜩이나 아파서 집에만 틀어박혀있어야 한다구.....
>>889 아 이거 너무 웃겨 진짜 ㅋㅋㅋ큐큐큐큐ㅠㅠ큐ㅠㅠㅠㅠㅠㅠ
>>891 히히 그렇지 그렇지~!~!!~!????? >>892 아 그런가~?? 그래도 아프니까 나의 전생을 보며 힐링~~~~?? >>893 허머 이러면 저 웁니다 광광광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너무 감동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다면 이를 어찌하면 좋을까나리.....
ㅇㅋ 간다~!!~!!!~!!!! 이얍뿅~!#~!#!~@~!!!! >>838 어 잠깐만 달 그림자가 뭐지.....??
>>899 도대체 저건..... 무슨 뜻이란 말입니까....
와땀마 빨리빨리 해야되겠다;; 오늘 사실 스레주 방에서 나오는 거 금지라서 인증사진은 못 찍을듯 양해좀~!~!!!~!!!!
어우 이거 들키면 어떡하냐;;;; >>838 >>9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쳤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세숫대야에 물을 가득 떠 봅시다 어우 물 쏟아지는 소리 가슴이 두근두근;;;
으악 엄크다!
>>923 흑흑 잊지마 잊지마 ;ㅁ;
스레주는 잘 살아있읍니다!#~!!~~~@!~!!!! 근데 그 망할 단간론파 처형 모음 영상을 본 뒤로 계속 그렇게 처형당하는 꿈을 꾸거나 또는 그 영상에서 처형당하는 씬에 내가 관전자로 있거나 또는 시체를 보는 꿈을 너무 많이 꿔서 정말 죽을 것 같아요 ;ㅁ; 진짜 스레주 좀 도와줄 사람 이렇게 애니인가 게임인가 이런 것에 오락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무서워하는 나에게 정신차릴 한마디좀 해줄사람 요즘 이것 때문에 일상생활이 아예 안되는 수준임;;;
다들 고맙다 그래서 내남편 영상이나 보면서 잘란다 제기랄 진짜 그딴 거 왜 봐가지고 망할 유튜브 알고리즘 유튜브 망해라 시바꺼~!##!~!~!~@!~!~@!!!! 내일 우리 내 전생을 보도록 하자구나 요잇호~!#~!#~!@!!!!
정말정말 심심한데 낮에도 할 수 있는 강령술은 없는걸까
흑 여러분들 생각보다 무서운 게 오래가네유~~~~ 그래서 요즘 통 뭘 안 한 것 같아서.... 날 좋아했던 그 애 얘기나 한 번 풀어봅씨다! 스토커같은 소재도 충분히 괴담판에 맞으니께 괜찮겠지.....?
#이것은 썰을 푸는 것이니 텐션을 좀 낮추겠습니다 쏘리쏘리 ;ㅁ;# 일단 그 아이를 만난 것은 중학교 1학년 때! 처음 만났습니다. 제가 근데 말 거는 걸 좋아해가지고 신학기 때 그냥 거의 다 말을 걸고 그랬삼니다~!!!! 좀 두루두루 친해지는 게 좋지 않겠습니까~?? 근데 걔는 성격이 좀 내성적이었어요 ;ㅁ; 좀 많이 그래서 내가 이렇게 놀다가 보면은 항상 핸드폰만 하고 있어서 꾸부정하게 앉아가지고 근데 나는 웃기는 걸 또 좋아해가지고 "00아! 그렇게 하면 허리 나빠져! 우리 매점이나 가지 않을래?" 이래서 걔가 '끄덕'을 했읍니다. 그래서 같이 매점을 가서 뭐 먹으면서 얘기도 요로코롬 하다 왔죠. 근데 뭐 나랑 잘 맞는 게 있어서 개그맨 좋아한다든지, 뭐 또 좋아하는 프로그램 같은 거......? 그래서 걔랑 하교길도 같아서 같이 가면서 얘기를 주로 많이 했지요. 그렇게 자연스럽게 친해졌습니다~!!!!~!!! 같은 무리에는 없어도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친한사이~???
그래서 잘 친하게 지냈죠 다행히 내가 고민상담 같은 것도 해주면서 허리도 피고 좀 꾸미기도 하고(내가 꾸미라고는 안 했는데 허허,,,) 친구들한테 스스로 말도 걸고 그래서 칭구들도 생겼드라고잉~?? 그래서 '아이고 뭘까 이 느낌은 내가 사람 하나 갱생시켰구나~!!!!!~!!!!' 이랬지 그런데 뭔가 걔가 전보다 더 나랑 같이 다니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뭔가 '무리도 생겼는데 왜 이럴까.....?'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걍 넘겼읍니다 친구문제가 아예 없이 상당히 클----------린한 인생 살아온 스레주는 그 무엇도 대수롭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근데 애가 무리에서 싸웠드라고..... 너무 나랑만 논다고 우리 좋아하긴 하는 거냐고,,,,, 인생 첫 친구문제를 직면한 스레주는 나름대로 잘 대처했읍니다 그 친구한테 '나도 너를 정말정말 좋아하지만,,,, 나 말고 새 친구들도 진짜 나보다 좋은 애들 훨씬 많으니까 걔들이랑도 시간을 많이 보내보면 어떠냐....?' 이렇게 말을 했답니다~!@!! 그래서 우리반은 또다시 평화로워졌고 걔도 정말 잘 지내다가 이렇게 1학년이 끝났답니다.... >>939 동접입니다 안녕~!#$!~~!$!~~@!@!~!@~!!!~~~~!!!
그래서 1학년이 지나고 겨울방학 때!!!!!! 도서관에서 자주 만나서 얘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더욱 우정이 돈독해졌지요 =ㅇ= 그렇게 잘 지내고 있었는데 어느날!~!~!!!! 또 도서관에서 도란도란 공부하고 있을 때~!!!!! 할 말이 있다고 잠깐 나와보라고 해서 나왔습니다~!!~!! 이 때 정말 중요합니다 포인트~!#!~#!~#!!! 별표 세 개!@@!!!!! 걔가 정말정말 망설이며 말했습니다. "나 여자 좋아해." 아직도 기억이 선명히 나는군요..... 그래서 제가 말했습니다. "그래?" 왜냐하면.... 여자 좋아하든 남자 좋아하든 솔직히 그렇게 중요한 게 아니잖아요....? 제 가치관에 반대하시는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냥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무렇지도 않게 반응하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그게 진짜로 동성애자와 이성애자를 똑같이 보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 이후가 조금 그렇습니다..... "왜 반응이 그래?" "내 알 바 아니잖아. 너가 남자 좋아하든 여자 좋아하든. 여자 좋아하는 게 그렇게 대단한 것도 아니고 나쁜 것도 아니고" 그리고 걔가 울면서 갑자기 저에게 안겼습니다. 조금 당황해서 "야 왜울어 왜울어;;;;;" 이랬습니다. 울면서 말하느라 잘 못 들었지만 아마 이런 반응은 상상치도 못했나봐요. 그렇게 말해줘서 정말 고맙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평소같이 지냈어요. 아 그게 아니구나 평소랑 많이 달라졌어요. 뭔가 평소보다 전화도 많이오고 연락도 많이오고 더 자주 만나자고 하고 더 자주 사랑한다고 하고 더 자주 스킨쉽...? 같은 걸 하고(가슴만지는 거 그런 거요. 근데 전 별로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여중이라서 그런지 유독 이런 거 자주해서) 스킨쉽도 너무 좀 오래 주물럭 거리거나 그러고,,, 더 자주 "너 나 싫지? 그래, 이딴 애를 나같은 애를 누가 좋아하겠냐" 이런 자학적인 말들을 하고 그래서 좀 불쾌한 상태에서 2학년 생활을 시작했어요. 내심 '같은 반 좀 안됐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도 가지고 있을 정도로 근데 운명적으로 같은 반이 되어버렸읍니다 ^^
자 이제 이어서 풀어가봅시다~!!~!~!!!!! >>943 옙 맞읍니다!! >>944 허허.... 쓰다 그만 잠이 들어버렸지 뭡니까..... >>945 당....당황하셔써요.....? 운명적으로 같은 반이 된 우리 둘 ^^ 반배정 나오자마자 그 아이가 빨리 나오라고 그래서 나갔더니 껴안고 난리가 나버렸읍니다;; 그래도 애써 웃음을 보이며 같이 좋아했고!!!!!! 이번에도 뭐 역시 무리는 다르지만 친하게 지내는 사이로 지냈습니다. 그리고 이제 여름방학 되기 좀 전? 에 핵심적인 사건이 일어났답니다~^^ 그 날은 유난히 그 애가 꾸미고 왔었어요. 반 애들도 다 놀라면서 "웅워어ㅓ엉어어엉ㅇ~~~~~" 이러고 배꼽부분이 좀 많이 보이는 크롭티와 부츠컷 슬랙스!! 그리고 화장도 유난히 빡세게 했더라고요;;; 언제나 그렇듯이 하교길을 같이 가고 있는데 걔가 "시간 있어?" "있........을걸.......?"(학교가 일찍 끝난 터라 스레주는 집에 가서 스레딕이나 할 계획이었다구요 ;ㅁ;) "그럼 얘기 좀 하다가면 안돼....?" "....? 뭔 일 있냐?" "아니 별 건 아니고" 평소답지 않은 말투에 당황했던 저는 결국 들어주기로 했답니다~!!!!!
그리고나서 동네 놀이터 벤치에 앉았습니다. 분위기가 상당히 무거웠어서 어찌할 줄 몰랐죠 저는;; 분위기 무거운 거 싫어하기도 하고 그래서 "무슨 일이냐~?? 말해바 말해바~!~!!! 언니가 다 들어주마~!!!!" 이랬습니다. 그리고 한참을 뜸들이다가 걔가 말을 꺼냈습니다. "있잖아......나 너 좋아한다." "와땀마 나도 너 억수로 좋아해!~!~!!!!" 반사적으로 장난이 튀어나간 저는 생각을 한 3초 정도 하고 엿됐다는 걸 알아버렸어요. 진짜 압도적 당황;;; "어...어....어....야.... 음.........근데 있잖아....우리 얘기 좀 해보자....!!" 이렇게 제가 말했으요 그리고 최대한 차분하게 말했습니다. "00아 잘 들어. 이거 너에게 굉장히 상처되는 말일수도 있어. 그런데도 들을거야?" 그런데 걔가 울더라고요;;;; 진짜 꺼이꺼이;;;; 흐느끼면서 말을 하는데 너무 미안해가지고;;; "내가 ㅠㅠㅠㅠㅠㅠㅠ 옷도 ㅠㅠㅠㅠㅠ 이렇게 입꼬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러면서 너무 울어가지고 다 듣지도 못했어요;;; 그래서 제가 "미안 너무 미안해 00아 내가 뭐 면목이 없다" 이랬어요 그러더니 걔가 또 "아, 아니다 내가 너무 민폐 끼쳤다 우리 여기서 이제 집 가자 잘 가 안녕~~~!!!!" 저러고 뛰어갔습니다;;; 너무 혼란스러웠자너;;;;
그리고 연락이 왔습니다. - 우리 친구로는 지내는 거지....? 당연하지~!~!!~!!!- - 그래도 내가 너 반드시 가질 거야 두고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라 그래라~~~~~- 이 말이 진심으로 한 걸줄.... 누가 알았겠어요....
그리고 별 탈 없이 학교를 다녔습니다. 간간히 "아직 마음 단 하나도 없는거야?" 라는 질문을 받기도 했지만 가볍게 넘기고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스레주 몸 상태가 많이 안 좋아서 오늘은 여기까지 ;ㅁ; 미안해요 시간날 때 무조건 쓸게요 ;ㅁ; >>949 어머 동접이네 안녕하세요~@!@!~!!!! 동접 있으니까 조금만 더 써봐야겠다!!!
그래서 그렇게 지내다가 걔랑 같이 파자마파티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근데 제가 일찍 자는 타입이라서 일찍 잠들어버렸으요..... 근데 너무너무 추워가지고 눈을 떴는데 잠옷이 다 벗겨져 있더라고요..... 투비 컨티뉴......
워후 레더들 안녕 스레주에오.... 그 스레주에게 조금 갑자기 수술이 잡혀서 그걸 하고 회복도 하고 왔어오!! (하지만 강령술 때문은 아니에오!! 옛날부터 있었던 장애에오!!) 여러분들 미안해오 계속 풀어줄게오
ㅣ 이 스레는 | ㅣ 친목입니다. |  ̄ ̄ ̄ ̄∨ ̄ ̄ ̄ ∧_,,∧ (`・ω・´) U θ U / ̄ ̄| ̄ ̄\ |二二二二二二二| | | 찰칵 찰칵 찰 ∧∧└ ∧∧ 칵 ( )】 ( )】 / /┘ / /┘ ノ ̄ヽ ノ ̄ヽ{ 증거 있습니까?! 난 친목스레를 개극혐하는 사람이다~!!!!! 까기도 많이 깠다!~@~@~!!! 그래서 뒷담판에도 우리 스레가 친목 안 일어난다고 언급되는 것을 보고 얼마나 뿌듯했는지 모른다~##!~@!~~!!@~ 죽어도 이 스레에서 친목이 일어나는 일은 없게 할 거다. 익명성 철저하게 지키고 레스주 알아보는 거 그딴 거 안 하고 뉴비 배척 절대 안 하고 좆목 절대 안 한다 친목하눈,,, 색귀덜. 다. 천벌받아야,,,,헌다,,
아 그래서 >>951 이어서 풀자면 너무 창피해가지고 옷을 서둘러서 입었지만 걔는 자고 있었읍니다! 오늘따라 잠버릇이 개같네라고 판단하고 다시 잠들었는데 똑같은 상황이 반복되는 거 아니겠어요? 근데 문제는 제가 일어났는데 걔가 빛보다 빠른 속도로 이불 덮고 자는 척 하는 걸 제가 봤다는 거에요! "00야." "우응~?(역겹네;;)" "일어나봐" "왜이씨 졸린데.." "다 봤어 일어나봐" 많이 당황한 것 같더라고요. 걔가 울면서 미안하다 미안하다 이랬는데 솔직히 아무것도 귀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워낙 인생 태평하게 막 살아와서 이럴 때는 손절이 답이다 싶었지만 마음이 약해져가지고.... 다음부터는 이런 거 하지말자고 하고 거리를 좀 두는 정도로 끝났습니다.
그리고 그 일이 일어난 거에요. 걔는 전 사이로 돌아가고 싶었나봐요. 그리고 기쁜 소식! 이중잠금 설치했삼니다~!#!~@!!~@~!!@~~!~!!@~#!~!~!!!@!!!! 오늘은 강령술 달리자 달려~!#!~@@~!!~!!@!!!
>>974 >>976 옙! 아예 괜찮수다~!!@!!! 짧게 자주 못 오는 일 없게끔 완전히 건강해질 때까지 길게 쉬어서 팔팔합니다~!~!@~!!!
https://blog.naver.com/knowt/220779359992 이것을 할 예정임니다#~!!@~!@~!!!
시작합니당~!!@@!~!! 차는 둥굴레차~!@~!!!!
>>984 호엑 알았어 고마워.... 차 느리게 잘 마셨다. 오늘은 일단 경과를 지켜보장%!%!%!%!%!%!%!~!~!~!#!!~@@=@
흑흑 아무 일도 없어 ;ㅁ; 혼숨이나 하고 싶다 ;ㅁ;
그냥 이 스레를 빨리 채우고 혼숨을 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989 우와우 동접이양ㅇ~!#!@!~@!~!!! >>990 괜....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