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궁판 잡담스레2~

미궁게임 2020/02/27 21:42:33

#1 이름없음 2020/02/27 21:42:33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586870 1년도 더 지나서 잡담스레 2판을 세웠어.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미궁판인만큼 어려워요 풀어주세요!!라고 미궁 홍보해서 미궁을 더 쉽게 헤쳐나가는게 바람직한 이용 방법이라고 생각해 헤

#2 이름없음 2020/02/27 21:49:51

드디어 천스레 채웠다...ㅜㅜ

#3 이름없음 2020/02/27 21:49:53

와 이제 쓰자!

#4 이름없음 2020/02/27 21:50:50

오예에에 근데 인형에서 m은 그냥 m인거 같은데.. 진짜 모리아티면 인형도 그쪽 소속인가..?

#5 이름없음 2020/02/27 21:51:22

아항 첫등장이래 이번이^^ 이런 바보같은 나

#6 이름없음 2020/02/27 21:52:49

박정희 정권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를 빼면 미궁으로 만들어도 되겠지? 근데 주인공이 김재규라 박정희에 대해 부정적으로 갈 것 같긴 한데...

#7 이름없음 2020/02/27 21:54:23

레베카의 미궁 어렵다... Helianthus annuus가 뭔지 알아내야 한다는데... 정말로 저게 맞으면 강에 산책갔다가 자러 가야하나. 너무 머리를 썼어.

#8 이름없음 2020/02/27 22:04:49

인형극 미궁은 오늘 끝났어. 만약 아직 정신이 말똥말똥하다면 남은 미궁도 가보자

#9 이름없음 2020/02/27 23:36:00

>>6 뭐 일단 해봐 역사적 사실인데 뭐

#10 이름없음 2020/02/28 13:05:21

(대충 미궁판 되살리자는 레스)

#11 이름없음 2020/02/28 13:05:45

밥 다먹으면 나머지도 해결하자 인형사들, 미로 탈출자들, 레베나 탈출자들!

#12 이름없음 2020/02/28 13:20:15

제발 미로 같이 해주세요..... 스레주도 저도 외로운 것이예요...

#13 이름없음 2020/02/28 21:56:43

레베나 풀어줄 레스주 구해요@@ 너무 어렵고 힌트도 다 썼어요..

#14 이름없음 2020/02/28 21:57:56

>>13 내가 왔다! 안심해라! (나히아 풍)

#15 이름없음 2020/02/29 13:27:13

으아아아아아 레베카 미궁 와주세요!!!! 앞으로 조금만 더!!!

#16 이름없음 2020/02/29 13:27:38

>>15 레베나에요!

#17 이름없음 2020/02/29 19:19:26

스타센세 미궁이 끝났어요! 축하해줍시다 레베나 미궁이 열렸는데 아직도 문제가 안 풀렸으니까 많이 참여해주세요!

#18 이름없음 2020/02/29 19:20:29

저도 스타센세꺼 눈팅해왔는데 끝난거 진짜 존내 아쉬움 마지막 결론 뭘까 궁금하기도 하고..

#19 이름없음 2020/02/29 19:21:49

>>16 미안해요!

#20 이름없음 2020/02/29 19:23:40

>>18 >>184에 적힌게 있긴 한데.. >>185에 모아놓은거 보면 될거야 아마도..?

#21 이름없음 2020/02/29 22:03:45

레베나 도와주세요.... 너무 머리가 아파서 생각하기 점점 어려워지기 시작했어요...

#22 이름없음 2020/03/01 03:15:21

며칠 안 왔다가 오니까 미궁 흐름을 따라갈 수가 없다,... 나 public announcement 세워진 건 봤었는데 그 이후로 추가된 미궁들있으면 알려줄래?

#23 이름없음 2020/03/01 03:28:28

레베나 도와주세요 ㅠㅠ!

#24 이름없음 2020/03/01 16:06:25

>>22 뭐..딱히 레베나나 인형스레 정도 있어 중간중간 도서관, 역사스레가 끝난걸로 알고있어 역사는 일부러 끝난게 아니지만 ㅠ

#25 이름없음 2020/03/01 19:00:03

미궁판 첨 와봣는데 넘 어렵따ㅜㅜ

#26 이름없음 2020/03/01 21:07:25

>>25 몇개 눈팅하거나 쉬운 스토리 스레들 먼저 한번 봐봐 갠적으로 확보,격리,보호 스레 (스토리, 캐릭터 조종 긴급구조신호 도와주세요 스레 (스토리, 캐릭터 조종 도서관의 사서 스레 정도 (가벼운..?문제 이후에 what is daed 스레 +k스레+ 모리아티스레 정주행해봐 잼써

#27 이름없음 2020/03/01 21:45:39

새로운 세상과 퍼블릭... 에이 아니겠지..

#28 이름없음 2020/03/01 22:02:51

>>27 나도...그거 맞는거같으

#29 이름없음 2020/03/01 22:04:50

>>27 나만 몰라..? 뭔데? 스레주가 동일인물이야?

#30 이름없음 2020/03/01 22:07:19

>>29 뭔가 미궁의 진행 방식이나 스토리?가 비슷한 류로 느껴져서 동일인물은 아니더라도 같은 소속인듯하다 라는 생각이 자꾸 드네 한번 둘다 보고와!!

#31 이름없음 2020/03/01 22:08:19

>>30 스레주가 이거 봤나봐 더 이상 스레 없다고 언급했어!

#32 이름없음 2020/03/01 22:08:32

퍼블릭 보고오니까 아닌거같네

#33 이름없음 2020/03/01 22:46:28

어려운 문제나 수수께끼가 없어도 선택지에 따라 헤메는 미궁도 미궁게임이라고 할 수 있을까? 앵커판으로 가느냐 미궁게임 판에서 하느냐가 갈리는 중요한 부분이야.

#34 이름없음 2020/03/02 12:43:03

>>33 미궁이라면 미궁이라고 부를 수도 있을 거 같긴한데... 확실히 앵커에 더 가까운 거 같긴하네

#35 이름없음 2020/03/02 23:43:29

미궁판 스레 세우고 싶은데 아이디어가 읍쪙.... 스토리도 문제도 생각나지 않아...

#36 이름없음 2020/03/03 15:05:27

>>35 문제 같은 경우에는 한 주제를 잡고 그걸 꼬아서 서술하는 식으로 해봐! 예를 들어, 정답이 책이라면: "나는 지식의 근원이며, 모든 것은 나로부터 태어났다" 라는 식으로. 성경도 결국에는 하나의 책이니까 무리수는 아니겠지. 다만 너무 억지라던가 심할 정도로 꼬아버리면 정답을 유추하기조차 힘들거야. 스토리는 책을 읽으면서 생각해봐. 중세시대여도 괜찮고, 실제로 특정한 책의 배경이어도 멋질거야. 아니면 맘에 드는 사진 골라서 사진과 어울리는 세계관을 만들어봐. 예를 들어 고층 건물이 찍힌 사진이면 사이버펑크, 성당이 찍힌 사진이면 종교적이나 판타지로. 뭐, 그래도 결국엔 레스주 마음이지만!

#37 이름없음 2020/03/03 19:07:10

뭔가 세상스레랑 공고스레 내용 엄청 연관돼보이는데 큰그림 그리고있는건가???

#38 이름없음 2020/03/03 19:10:29

>>37 오묘하게 똑같은 게 있음 둘이

#39 이름없음 2020/03/03 19:18:28

수학전문 미궁게임 나오기를 은근 소망중

#40 이름없음 2020/03/03 19:20:59

>>38 으음 둘다 연관없다하는거보면 뭐지...? 서로를 모르는 비슷한 집단 둘인건가?

#41 이름없음 2020/03/03 19:20:59

>>38 두 스레주 다 서로 상관없다고 밝혔음

#42 이름없음 2020/03/03 19:21:39

>>37 스레주들이 아니라고 했어. 그리고 다른 스레에서 스레주 동일인물이라고 판단하는건 친목으로 의심받을 수 있으니 주의! 그렇지 않아도 미궁판은 친목 당연하다고 해서 조금 그랬어 ㅠㅠ

#43 이름없음 2020/03/03 19:24:56

>>42 엥 친목??? 그렇게 되는거야??? 난 그렇게 생각안했는데 그래도 조심할게!

#44 이름없음 2020/03/03 19:26:44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7258931 여기 보면 미궁판은 스레주에게 '~사마'하는 풍습이 있는데다가, 시리즈 미궁과 동일 스레주가 여러 미궁을 하는 경우가 있어서 다른 스레여도 친목질하는 경우가 당연시 받아들여지고, 이를 아무도 막지 않는다고 해 ~사마 이걸로 부르는거까지는 그래도 막겠는데 이왕이면 스레주 동일인물이라고 하는건 지양해줬으면 하는 바람이야!

#45 이름없음 2020/03/03 19:31:13

>>44 헐... 이런 논란 있었구나... 근데 미궁판이 시리즈나 세계관 연결되는 경우가 허다해서 ㅠㅠㅠㅠㅠ 앞으로 우리들 다 조심해야겠다... 앞으로도 활발한 미궁판되길 바라지만 논란 조심하자!!

#46 이름없음 2020/03/03 19:41:09

결국은 유입이 답이다.....

#47 이름없음 2020/03/03 19:49:58

나는 이틀전에 유입한 따끈따끈한 뉴비!

#48 이름없음 2020/03/03 22:49:50

>>44 사마가 아니라 센세 아냐?

#49 이름없음 2020/03/03 22:53:54

>>48 그러게 왜 사마 거였지 센세야 센세;

#50 이름없음 2020/03/03 23:25:23

왜!! 왜 아무도 안와잉ㅠㅠㅠㅠㅠㅠ

#51 이름없음 2020/03/04 00:37:31

지박 소녀 도와주세요ㅠㅠㅠㅠ

#52 이름없음 2020/03/04 01:22:19

>>51 내가 가서 도와주었다! 이제 안심했겠지!

#53 이름없음 2020/03/04 01:25:58

>>47 뉴비다 풍악을 울려라~!@~!@@~!#!!!~!!!!

#54 이름없음 2020/03/04 10:16:04

여러분~ https://forms.gle/3UhJJfdXEwLmf2VC9 이거 내가 만든 설문조사인데 혹시 시간나면 한 번씩 해줘...!

#55 이름없음 2020/03/04 10:36:16

>>54 아 이거 질문 잘못쓴 거 같아서 수정했어...! https://forms.gle/GdBXeNYKMUjkyhvd8 오해가 있어서 죄송;;;

#56 이름없음 2020/03/04 11:23:18

>>55 (고르지마! (#`皿´)) 고르지 말라면 골라주는게 인지상정~\(*^^*)/

#57 이름없음 2020/03/04 11:24:02

>>56 앜ㅋㅋㅋㅋ 나는 이 판에 귀엽고 깜찍하고 청순하고 섹시한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네 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8 이름없음 2020/03/04 11:46:33

>>57 그거보단 고르지 말라면 더 하고싶어지잖아? 그런 ☆깜☆찍☆한☆ 이모티콘 쓴 레스주 잘못이 크다 생각해. 귀엽잖아? 막 괴롭히고 싶잖아? 난처해하는 모습 보고 싶잖아? 고르자! 괴롭히자! 우는 모습 보자(?) 가 되는거라구(당당)

#59 이름없음 2020/03/04 11:47:13

>>58 플레이 스타일 묻는 질문이라서 즐겜러가 얼마나 있을까 싶어서 넣어본 보기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60 이름없음 2020/03/04 11:48:36

>>59 선택지중 고르지마!라고 강조된게 있으면 조건반사적으로 고르게 된다구 사랑스러운 레스주 윳후~♡ ㅌㅌㅌㅌㅌㅌ

#61 이름없음 2020/03/04 11:54:21

>>60 너 꼭 내가 만든 게임에 나와라 (#`皿´)

#62 이름없음 2020/03/04 12:08:57

얘들아 https://forms.gle/GdBXeNYKMUjkyhvd8 이거 설문조사 해주는 거 고맙긴한데 귀엽고 깜찍한 사람들이 자꾸 늘어나 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63 이름없음 2020/03/04 13:56:41

>>58 나도 그런데 ㅋㅋㅋ 레스주 괴롭히자!! 꺄륵꺄륵

#64 이름없음 2020/03/04 14:23:33
이거 누구야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섹시빌런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누구야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섹시빌런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누구야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섹시빌런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누구야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섹시빌런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65 이름없음 2020/03/04 14:25:00

>>64 귀깜청섹 그 자체 이제 미궁 프린세스룸 탈출 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 이름없음 2020/03/04 14:44:17

>>61 귀엽고 깜찍하고 청순하고 섹시한 레스주~ 만든 미궁게임 스레에 (#`皿´)를 남겨주면 레스주가 사라지기 전까지 쭈욱 함께 해주지! 그보다 "너 꼭 내가 만든 게임에 나와라" 이거 데이트 신ㅊ(읍읍) 죄송합니다 ㅌㅌㅌ

#67 이름없음 2020/03/04 14:46:14

다른 유저들은 우리 보고 소수정예라지만.. 내 생각에 우린 소수 "주접" 정예야

#68 이름없음 2020/03/04 14:57:37

>>66 신ㅊ 읍읍? 신천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 이름없음 2020/03/04 15:05:50

>>68 이걸 이렇게 받네 ㅋㅋㅋ 아앀ㅋㅋㅋ

#70 이름없음 2020/03/04 15:07:35

>>69 후후후후후

#71 이름없음 2020/03/04 15:18:58

나 질문이 있는데 K센세의 미궁 중 마지막이 K MazE인거야?? 결국 J와 Q중 누구를 해방시킬지는 정하지 않고 문제만 풀고 끝난거야? 다음 스레를 찾아봤는데 아무리 봐도 없어서ㅠㅠ

#72 이름없음 2020/03/04 18:33:18

>>71 노노노논노노 K END GAME이 마지막이란다란다 미란다 그곳에서 K선생님의 스레의 마지막을 볼 수 있읍니다 큐앤에이도 있구 케이선생님의 달달한 말투도 있음 어서어서 고고씽씽

#73 이름없음 2020/03/04 22:28:53

나 오랜만에 스레딕 왔는데 미궁판 떡상한거야....? 어쩌다 이렇게된건진 몰라도 일단 즐긴다 끼얏호

#74 이름없음 2020/03/04 22:51:43

>>73 나도 즐긴다 끼얏호!

#75 이름없음 2020/03/04 22:52:04

그런데 얘들아 나 갑자기 웃픈게 생겼어 하소연해도 돼?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76 이름없음 2020/03/04 22:55:27

#77 이름없음 2020/03/04 22:56:57

나 아까 설문조사 올린 사람인데... 내 덕에 스토리 형식의 미궁게임이 많아졌다고 뿌듯해하고 있었는데 미궁게임 매력으로 스토리를 고른 사람이 한 명도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78 이름없음 2020/03/04 23:18:40

ㅌㅌㅋㅋㅋㅋㅋㅋ앞으로는 스토리 미궁도 즐겨볼게!!

#79 이름없음 2020/03/04 23:29:15

>>78 그래 고마워 ㅋㅋㅋㅋㅋㅋㅋㅋ

#80 이름없음 2020/03/04 23:44:25

누가 당신을 새로운 세계로 초대합니다 좀 도와줘ㅠㅠㅠ 난이도가 넘 높다

#81 이름없음 2020/03/05 00:06:17

미궁게임 너무 재밌어 헉헉

#82 이름없음 2020/03/05 00:08:44

헉헉 늘 새로워 짜릿해 최고야

#83 이름없음 2020/03/05 03:40:08

ㅈ ㄱㅍ W dnfl qkranfrhksdp shffj dhtpdy

#84 이름없음 2020/03/05 04:22:10

Sta

#85 이름없음 2020/03/05 04:23:11

rt

#86 이름없음 2020/03/05 11:46:45

>>83 dnfl qkranfrhksdp shffj dhtpdy 해석: 우리 박물관에 놀러 오세요

#87 이름없음 2020/03/05 20:48:20

미궁판에서 사람들이 문제를 안푸는 이유가 뭐야? 너무 어려워서? 어려우면 어렵다고 남겨주지ㅠㅠ

#88 이름없음 2020/03/05 20:51:29

>>87 미궁 만들었는데 사람들 안 들어와서 속상했구만! 미궁 핫타임인 8시~오전 1시까지 기다렸다가 안되면은 편법이긴 한데 레주가 그냥 북치고장구쳐서 힌트 주고 이러면 갱신되기도 해서 사람들 많아질거야 화이팅!٩( 'ω' )و

#89 이름없음 2020/03/05 21:41:37

>>88 웅웅 땡큐!!!!

#90 이름없음 2020/03/06 19:43:01

1

#91 이름없음 2020/03/06 19:45:21

>>90 2

#92 이름없음 2020/03/06 20:18:56
[다음주 방송 일정] 2020년 3월 8일 (일) - "공포 폐가 체험" (오후 10시 방송 on) 3월 9일 (월) - 휴방 3월 10일 (화

[다음주 방송 일정] 2020년 3월 8일 (일) - "공포 폐가 체험" (오후 10시 방송 on) 3월 9일 (월) - 휴방 3월 10일 (화) - 짧방 (건강검진 때무넹) 3월 11일 (수) - 방송 O 3월 12일 (목) - 방송 O 3월 13일 (금) - 방송 O 3월 14일 (토) - 합방 (추후공지)

#93 이름없음 2020/03/06 22:54:38

>>92 헐 미친 그분이 돌아왔다 내가 당신 때문에 아오오니 스토리 정리를 백만스물두번 봐따~!!! 이말이야~!!! 아 그리고 여러분 LSMS돌아옴 나 좋아죽어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4 이름없음 2020/03/06 23:04:45

내 스레는 아무도 기억 못하나보네

#95 이름없음 2020/03/06 23:07:54

>>94 힌트를 주시오~!! 뭐든 기억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마세요!!

#96 이름없음 2020/03/06 23:08:32

>>95 중간에 탈주해서 밝히기 뭐한데ㅋㅋㅋ...아마 모를거야 참여인원도 적었고

#97 이름없음 2020/03/06 23:12:20

>>96 ...! 뭔가 알 것 같아! 그래도 밝히기 뭣하면 나도 비밀로 해주께

#98 이름없음 2020/03/06 23:12:58

>>97 헉 뭐야 알아??? 뭐같아??? 은근 기대중

#99 이름없음 2020/03/06 23:15:58

>>98 기억하냐고 물었으니까 시간 깨나 지난 미궁이겠지? 탈주까지 했다니까 지금은 흔적이 남아있지 않을거야. 사라진 미궁은 내 기억에 맞다면, Simple 미궁밖에 없어! 아니라면 정말 미안해 ㅠㅠ

#100 이름없음 2020/03/06 23:16:16

>>99 헐

#101 이름없음 2020/03/06 23:18:37
그거 참여인원 너무 적고 쪽팔려서 그냥 지웠었는데 기억해주는 사람 있으니까 너무 고맙다...ㅜ이런 문제들 있었는데 못냈네 나중에 언젠가 스토리
그거 참여인원 너무 적고 쪽팔려서 그냥 지웠었는데 기억해주는 사람 있으니까 너무 고맙다...ㅜ이런 문제들 있었는데 못냈네 나중에 언젠가 스토리
그거 참여인원 너무 적고 쪽팔려서 그냥 지웠었는데 기억해주는 사람 있으니까 너무 고맙다...ㅜ이런 문제들 있었는데 못냈네 나중에 언젠가 스토리

그거 참여인원 너무 적고 쪽팔려서 그냥 지웠었는데 기억해주는 사람 있으니까 너무 고맙다...ㅜ이런 문제들 있었는데 못냈네 나중에 언젠가 스토리 멋있게 짜서 다시 올게 너무 고마워ㅋㅋㅋㅋ 난 진짜 아무도 모를줄 알았어

#102 이름없음 2020/03/06 23:19:58

>>101 첫째 사진에서 사라졌었지? 그거 풀려다가 도무지 모르겠어서 나중에 답 보려고 갔는데 없어졌더라 언젠가 다시 보기를 바랄게. 정말 퀄리티 좋더라! :D

#103 이름없음 2020/03/06 23:21:40

>>102 헉 퀄리티 좋다니...ㅜㅠㅠㅠㅠ너무 고마워 사랑해 꼭 나중에 엄청난거 만들거야 진짜 미궁판의 빛이 되겠어

#104 이름없음 2020/03/06 23:30:24

오오 심플 스레주구나 ㅠㅠㅠㅠㅠ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끊겨서 아쉬웠어 ㅠㅠㅠㅠㅠㅠㅠ 저 2번째 사진 되게 좋다!! 어디서 많이 봤어 그 키센세 케센세 배경화면 디자인 같아!! 레트로 레트로~!! 미궁판의 빛 될 수 있어 화이팅!! 퀄리티 정말 좋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 그 때 미궁이 너무 많았었어서 ㅠㅠㅠ 언젠간 꼭꼭 돌아와줘! 빠른 시일 안에!!

#105 이름없음 2020/03/06 23:52:30

>>104 앗 그 배경...레트로 레트로!! 응원 고마워ㅠㅠㅠ 레스주들 봐서라도 내가 진짜 고퀄리티로 짜올게 너무 사랑해!!♥♥♥

#106 이름없음 2020/03/08 02:01:05

스레딕이랑 미궁게임판 꼭 나 수능 보고 난 후까지 유지됐으면 좋겠다... 전에 하나 열었다가 시간 안 나서 흐지부지됐는데 수능 끝나면 준비 겁나 철저히 해서 열거야 ٩(*•̀ᴗ•́*)و 물론 1년 이상 기다려야겠지만..

#107 이름없음 2020/03/08 10:12:42

>>106 나도 하나 올리고 수능준비 하려공.. 히히

#108 이름없음 2020/03/08 11:47:23

>>106 >>107 모두들 힘내~!!!~!!! 진짜루 당연히 유지되도록 하겠서

#109 이름없음 2020/03/08 15:31:29
사진 테스트 중이니까 신경쓰지마!

사진 테스트 중이니까 신경쓰지마!

#110 이름없음 2020/03/08 16:30:10

(신경)

#111 이름없음 2020/03/08 23:20:22

>>109 (신경)

#112 이름없음 2020/03/08 23:42:41

>>66 그러고보니 너 어디갔어 (#`皿´) 베이커가가 내거니까 빨리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3 이름없음 2020/03/08 23:43:36

>>112 그으래서 참가하고 있다 흥흥

#114 이름없음 2020/03/08 23:48:00

>>113 앗 진짜? (감동 오조억개

#115 이름없음 2020/03/08 23:52:06

>>113 이모티콘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6 이름없음 2020/03/09 00:26:08

TVN 대탈출 보면서 실황하는 스레 만들면 할 사람 있을까? 오늘 봤는데 스레더들 각자 집에서 동시에 보면서, 추리하고 얘기하면 재밌을거같아

#117 이름없음 2020/03/09 00:57:19

>>116 신선한 주제네! 난 프로그램을 잘 안보는 주의지만, 잘 보는 레더들은 재밌게 할 수 있을 것 같아.

#118 이름없음 2020/03/09 01:01:14

>>116 올 실황 스레 신선하다 대박

#119 이름없음 2020/03/09 01:19:05

>>116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7259362

#120 이름없음 2020/03/09 02:11:10

왠만하면 있는 스레 쓰는게 좋긴한데, 잡담이랑 실황은 나눠도 좋지 않을까?

#121 이름없음 2020/03/09 20:29:57

흐음...새 스레를 만들까말까...망해버릴것같은 느낌도 조금 들고...

#122 이름없음 2020/03/09 22:36:17

베이커가 221B 진범 찾는 것을 도와주세요!

#123 이름없음 2020/03/09 23:02:49

지박소녀가 괴물 물리치는걸 도와주세요

#124 이름없음 2020/03/10 01:53:53

으... 요즘 현생이 바빠서 미궁을 못하네...ㅜㅜ 한 3주만에 다시 왔어

#125 이름없음 2020/03/10 14:31:21

>>124 앗... 그래도 반가워!

#126 이름없음 2020/03/12 17:34:26

미궁판 다시 죽어간다!!!

#127 이름없음 2020/03/13 02:36:04

살려야한다ㅏㅏㅏㅏㅏㅏㅏ 수능까지만 기다려줘요

#128 이름없음 2020/03/13 09:09:39

내 생각엔 미궁판이 죽어가는 것도 맞지만 너무 한쪽 미궁만 쏠려서 그러는것 같은데 LSMS 방송사에서 현재 진행하는 미궁을 띄우면 그거 시청하고 나머지 미궁을 플레이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 !!

#129 이름없음 2020/03/14 19:26:48

혹시 신화같은거 자료조사는 다들 뭘로 하는지 물어봐도 될까..??

#130 이름없음 2020/03/14 19:35:18

>>129 위키피디아나 집에 있는 책들!

#131 이름없음 2020/03/14 19:46:44

>>130 헉 진짜 고마워!!

#132 이름없음 2020/03/15 01:26:28

>>128 헉 그러려면 announcer님께서 어서 나으셔야 할텐데 ;ㅁ; 밀려있는 미궁들 레스수도 무지막지 해서 열일하셔야겠다 응원하겠습니다 일해라 LSMS

#133 이름없음 2020/03/15 13:49:42

같이 풀 레스주들 모여라!

#134 이름없음 2020/03/15 20:29:47

opens at 7 제발 좀 도와주십쇼 형님들....

#135 이름없음 2020/03/15 23:20:56

한 2주만에 미궁판 들어왔는데 왜 이렇게 모르는 스레가 많아졌지....? 혹시 나만 이래?? 따라잡기 너무 함들다,,,

#136 이름없음 2020/03/15 23:22:41

>>135 그래도 난입은 언제나 환영이라구!

#137 이름없음 2020/03/16 13:20:27

핸드폰이 박살나서 1주쯤? 돼서 돌아왔네... 흠... 아직 할 수 있는 미궁이 뭐가 있을려나?

#138 이름없음 2020/03/16 13:21:38

1. 레베나 (게임오버됐는데 남은거 추가하셨더라구!) 2. 지박소녀 3. opens at 7 4. 셜록 홈즈: 오스틴 가문의 비밀 (좀 급해. 한분만 미궁 푸는 상황이라..) 5. 큐브 미궁 (희망님이 오셔야 해) 6. LSMS 방송사 (미궁이라 보긴 쪼까 힘들지만?)

#139 이름없음 2020/03/16 13:23:12

>>138 저런... 결국 레베나는 게임오버됐구나. 그래도 남은걸 열어서 다행이야. 그것 말고도 다른 것도 많이 있네. 관심이 가는 것들을 한번 봐야겠어! 알려줘서 고마워!

#140 이름없음 2020/03/16 13:24:03

>>139 opens at 7은 오후 7시마다 여는거라서 지금은 하지 않고, 지박소녀 궁극기를 도와주거나 셜록홈즈 레스를 훑어보는게 좋을거야!

#141 이름없음 2020/03/16 14:13:56

>>138 4444 진짜 다른 존 H.왓슨들도 오셨으면 좋겠어.. (#`皿´)

#142 이름없음 2020/03/16 14:14:27

인형술사 스레 제목이 뭐였지??

#143 이름없음 2020/03/16 14:14:47

>>142 COHHSDP, AU HVWR. 클리어했고 후속작이 이제 나올거야

#144 이름없음 2020/03/16 15:37:23

살인사건의 용의자는 9명이다에 나가 되어줘

#145 이름없음 2020/03/16 15:54:59

>>143 감사

#146 이름없음 2020/03/17 10:48:15

조용하네 미궁판 동접자는 없나?

#147 이름없음 2020/03/17 10:52:16

>>146 미궁판은 소수정예라서 밤에, 그것도 자기한테 맞는 미궁이 있으면 거기만 화력이 잠깐 나타나

#148 이름없음 2020/03/17 11:18:06

>>147 야심차게 후속을 만들었는데 1편보다 조용해서 슬픔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149 이름없음 2020/03/17 11:23:08

>>148 어쩔 수 없어.. 옛날엔 미궁판 화력 진짜 좋았던거 같은데 그치..?

#150 이름없음 2020/03/17 11:54:39

>>148 미안 시간이 안 나서... 짬짬이 풀게..

#151 이름없음 2020/03/17 12:11:35

>>150 강요할 생각은 없었는데... 1편 설문조사 때는 분명 후속작 기다리겠다는 사람들이 있었거든 ㅋㅋㅋㅋㅋㅋ

#152 이름없음 2020/03/17 12:13:08

>>151 워워 그렇게 특정 스레주인척 하면 친목이야 조심해

#153 이름없음 2020/03/17 12:26:48

>>152 아차 ㅈㅅ

#154 이름없음 2020/03/18 18:51:51

지박소녀 저거 왜 블라인드 됐는지 아는사람?

#155 이름없음 2020/03/18 18:52:42

>>154 >>154 아 물어보려고 왔는데

#156 이름없음 2020/03/18 19:03:15

>>154 스레주인데 힌트 줬다가 블라됨.....

#157 이름없음 2020/03/18 19:16:52

엥???힌트주면 안되는거야??아닐텐데??왜지??

#158 이름없음 2020/03/18 19:39:50

>>156 >>156 그러게?? 그것만으로?

#159 이름없음 2020/03/18 19:42:56

내 생각에는 그냥 재미로 신고 먹이는 사람들 때문인것 같아

#160 이름없음 2020/03/18 19:47:16

헐 ㅠㅜㅠ 어떻게 그래ㅠㅜㅠ 재밌었는데ㅜㅠ

#161 이름없음 2020/03/18 19:50:38

곧 풀리겠지ㅠㅠㅠ

#162 이름없음 2020/03/18 20:08:44

헛 돌아왔다 사스가 운영자님

#163 이름없음 2020/03/19 13:09:06

>>162 블라인드가 풀리는 거 처음봤다...!

#164 이름없음 2020/03/20 21:24:04

히히 빨리 공개됐으면 하는 설정 때문에 진행 빨리빨리 됐으면 좋겠다

#165 이름없음 2020/03/21 16:03:58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진행 도와주세요!

#166 이름없음 2020/03/21 22:20:58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혹시 미궁판에 안 맞나요..? 앵커판으로 옮겨야 할까요

#167 이름없음 2020/03/21 22:26:20

>>166 아니 괜찮은 것 같은데... 다만 화력이 줄었을 뿐...

#168 이름없음 2020/03/21 22:26:48

>>167 너무 화력이 없어서 쿨럭,, 앵커판에 옮겨야 하나,,,

#169 이름없음 2020/03/21 23:04:26

>>168 앵커판도 화력없다 걱정하더라...

#170 이름없음 2020/03/22 17:11:20

야 얘들아 미쳤나봐 케센세 레스 하나 남기셨ㅇ ㅓ 얼ㄹ른 봐봐 어떤 레스주가 갱신시켜서 나도 본 건데 얘들아 어서~!!~@!~!~@!!!!

#171 이름없음 2020/03/23 02:03:23

안냥 나 뉴비임~ 다른판만 돌아다니다가 궁금해서 와봤는데 재밌겠다 어케 입문하면되지...??

#172 이름없음 2020/03/23 02:04:02

레스를 쭉 훑어보고 너한테 맞는 미궁이다 싶으면 슬쩍 껴봐!

#173 이름없음 2020/03/23 02:28:32

>>172 ㅇㅋ 좀 둘러봐야겠다!

#174 이름없음 2020/03/23 10:04:49

미궁판 화력 정말 많이 줄었구나... 정말 눈물이 주륵주륵

#175 이름없음 2020/03/23 10:14:44

>>174 그러게.. 많이 줄었어. 이래선 누가 누군지 다 티가 날 정도야. 말투를 스레마다 바꿔야하나 싶을 정도인데.

#176 이름없음 2020/03/23 16:00:40

>>174 그러게.. 이제 개학까지 하면 진짜 몇 명 안 남아있겠다

#177 이름없음 2020/03/23 16:19:43

정원의 새로운 문제 단테의 신곡이라는 레스주의 의견이 있었는데 24시간 1일이 맞는 거 같아? 의견 남겨줘!!

#178 이름없음 2020/03/23 16:20:00

아 이런 이미 답이 남겨졌구나

#179 이름없음 2020/03/23 17:53:51

모리아티센세 미궁 ㄱㅐ어렵다 십;;; 누가 좀 풀어줘 저거 어떻게될지 궁금해죽을것같음

#180 이름없음 2020/03/23 17:58:29

>>179 레스수 제한 있으니 어쩔 수 없어. 여기서라도 토론하는 수 밖에.. 다들 저기에 레스 안 남기는 이유가 제한있어서일걸...

#181 이름없음 2020/03/23 18:05:36

>>180 몇일동안 묵혀있는데 센세 꼬박꼬박 답해주러 오는거 너무 신기함ㅎ... 질문좀 던져봐...ㅠㅠㅠㅠ 난모르겠어시밤

#182 이름없음 2020/03/24 00:12:25

얘들아 도와줘라 k센세 후속작이 나왔잔아!~!@!@@!@!!!!~!!!

#183 이름없음 2020/03/24 00:22:27

뉴비...질문이 하고싶다..아무거나 끼어들면 되는건가?ㅠㅠ

#184 이름없음 2020/03/24 00:22:50

>>183 끼어들어! 화력 약해서 지금은 끼어드는게 오히려 도움이 돼 슉슉 끼어들어!

#185 이름없음 2020/03/24 00:23:05

>>183 오브 콜스 뉴비 진짜 사랑하고 고맙다 아무거나 눈치보지 말고 끼어들면 그것이 바로 고인물이 되는 길이리라

#186 이름없음 2020/03/24 00:23:48

>>184 >>185 고마워!!!

#187 이름없음 2020/03/24 00:24:19

껴들고 싶어도 넘나 어려운 것...

#188 이름없음 2020/03/24 00:24:56

헐 설마 어려워서 못 끼어든거야?!?!?!?!?! 아 아니야.. 쉽게 맞춰주께.. 우리가 다 설명해주께.. 그니까 아무렇게나 들어와.. 욕 안해.. 괜차나.. 우린 지금 인력이 없다고..

#189 이름없음 2020/03/24 00:25:03

>>187 어려워도 부닥쳐라 그것만이 미궁게임판에서 살아남을 길이다. 진짜 요리 뛰고 저리 뛰면 힘들어 디지것다 엉엉ㅇ엉ㅇ엉ㅇ

#190 이름없음 2020/03/24 00:25:32

ㅋㅋㅋㄱㅋㅋㄱㅋㄱㅋ

#191 이름없음 2020/03/24 00:26:02

>>187 오 이거 인정합니다.. >>188 ㅋㅋㅋㅋㅋㅋ아니..멋있어 >>189 뭐야..엄청난 곳이었어.

#192 이름없음 2020/03/24 00:26:57

몇개월 전엔 그래도 미궁게임판 많이 왔었는데 진짜 1도 모르겠으니까 머쓱..해서 스레딕 자체에 발길을 끊었거든? 근데 간만에 왔는데 수준이 왤케 높음?!ㅋㅋㅋㅋ

#193 이름없음 2020/03/24 00:27:32

>>192 .....ㅠㅜㅜㅜㅜ

#194 이름없음 2020/03/24 00:27:36

잉? 근데 몇개월 전 미궁판 봐도 되게 어렵던데.. 이젠 거의 소수정예가 되어버렸지 흑

#195 이름없음 2020/03/24 00:27:59

>>192 똑똑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그런듯;;;; 근데 그런 사람들이 k센세 이런 거 보니까 오?! 재밌겠다 하고 만드는 거 아닐까나리카노 적응 하나도 안되지만 일단 부닥치는 게 답이다

#196 이름없음 2020/03/24 00:28:57

몇개월 전이 아닌가..ㅋㅋㅋㅋ일년전인가ㅋㅋㅋㅋ그땐 k센세도 없었고..주기적으로 오는 미궁판 어그로만 있었단 말야..

#197 이름없음 2020/03/24 00:29:04

케이센세도 안 오니 여기서나 그냥 있을까.. 아 참고로 잡담스레주야!

#198 이름없음 2020/03/24 00:29:24

K 첫 스레도 관종 소리 들었지 뭐..

#199 이름없음 2020/03/24 00:30:13

>>197 진짜 스레주네!!!!!!

#200 이름없음 2020/03/24 00:30:39

>>197 와! 스레주다!

#201 이름없음 2020/03/24 00:30:40

흑역사 풀고 싶어서 스레딕 시작했는데 우연히 Egoist 보고 바로 반했더

#202 이름없음 2020/03/24 00:31:11

친목이라서 더 이상 얘기는 안할게!

#203 이름없음 2020/03/24 00:31:25

여기 다른 스레 직접 언급해도 괜찮아?

#204 이름없음 2020/03/24 00:32:00

>>203 오히려 미궁 제발 도와달라고 하는 홍보도 일부분이라서..

#205 이름없음 2020/03/24 00:32:16

>>202 >>203 이게 친목이야?? 어째서?? 익명성 위반도 아닌 것 같은데!!

#206 이름없음 2020/03/24 00:32:56

>>205 어? 아니 난 뭐 좀 물어보려고 언급 괜찮냐고 물어본건데..

#207 이름없음 2020/03/24 00:33:24

>>206 앗...아아....미안.... 그건 친목 아닐거야!!!

#208 이름없음 2020/03/24 00:33:27

...언급해도 될거같은데?

#209 이름없음 2020/03/24 00:33:50

그럼 지금 정원이라는 미궁이 보니까 다른 스레 후속작..? 같은거임? 저거 풀기전에 봐야하는 스레 있어?

#210 이름없음 2020/03/24 00:34:44

>>209 아니 나도 정원 스레 처음 봐 ㅋㅋㅋㅋㅋㅋㅋㅋ 맨처음부터 K로 시작하는 스레는 거의다 K센세 스레니까 읽어봐 언급은 친목 아니지만 내가 이 스레에서 이 레스주야! 는 친목이니 주의

#211 이름없음 2020/03/24 00:35:15

>>209 봐야하는 스레는 없다만!!! 보고오면 좋은 스레는 있지!!! K시리즈 스레를 보고오면 좋다! K센세의 스레야 진짜 미궁판이 종교라면 신이라고 할 수있는 존재 k센세 스레인 게 거의 확실시 되고 있어

#212 이름없음 2020/03/24 00:35:50

>>211 ....그렇군! 그럼 그거 보고와야겠다..

#213 이름없음 2020/03/24 00:36:20

>>212 많이 길어.....! 정말 많이 기니까 마음 꽉 잡고 보고오길 바란다!

#214 이름없음 2020/03/24 00:36:25

>>212 그거 다읽으려면 몇시간 걸릴텐데.. 그래도 머 황팅

#215 이름없음 2020/03/24 00:41:31

일단 정원스레 보는데 머리 빠개질거 같다...내가 너무 멍청해....뭔 말이지

#216 이름없음 2020/03/24 00:43:19

>>215 원래 k센세 난이도 진짜 개빡셈;;;; 여기서 비빌사람 이카루스 센세밖에 없을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가 멍청한 게 아니다 k센세가 좀 미칠 정도로 똑똑하신 거야

#217 이름없음 2020/03/24 00:44:35

궁금한데 이카루스 센세와 모리아티 센세는 무슨 스레야?

#218 이름없음 2020/03/24 00:45:36

음...정원 스레 문제나왔는데..?

#219 이름없음 2020/03/24 00:50:16

정원스레 정주행하는데 문제 나왔어..뭔 말일까..

#220 이름없음 2020/03/24 00:55:53

>>217 이카루스 센세 : 미궁게임판을 만들게 한 장본인. 괴담판에 스레딕 첫 미궁게임을 올렸으며 역시 레전드일 수밖에 없다. 스레는 labyrinth 모리아티 센세 : 이카루스 센세와 동일인이다. 스레는 remember who am i?

#221 이름없음 2020/03/24 01:08:43

머리가 뽀개질거같아.

#222 이름없음 2020/03/24 02:11:24

어우 배고파;;

#223 이름없음 2020/03/24 02:11:56

당 떨어져 ㅋㅋㅋㅋㅋㅋ

#224 이름없음 2020/03/24 02:12:19

얘들아 일단 수고했어..ㅜㅜ 우린 멋져

#225 이름없음 2020/03/24 02:16:12

너무 어려워ㅠㅜㅜ

#226 이름없음 2020/03/24 02:19:26

간만에 미궁판 불타는 거 보네 예전만큼은 아니더라도 너무 행복하다

#227 이름없음 2020/03/24 02:20:18

얘들아 우리 케이 잡담스레 따로 있는거 알지...?

#228 이름없음 2020/03/24 02:21:38

>>227 얍얍 그래서 잡담레스만 달고 있듬

#229 이름없음 2020/03/24 02:47:34

간만에 복작거렸다..

#230 이름없음 2020/03/24 02:48:45

복작복작

#231 이름없음 2020/03/24 02:49:47

(웅성웅성)

#232 이름없음 2020/03/24 18:41:33

얘들아 인페르의 추리일지 좀 도와줘...

#233 이름없음 2020/03/25 01:34:47

오늘 미궁판 불타오른다 유후 기분좋아

#234 이름없음 2020/03/25 01:34:59

갑자기 미궁판 복작복작해진거 같다! 기쁘지만 풀 생각을 하니 머리 아프군!

#235 이름없음 2020/03/25 01:35:30

.

#236 이름없음 2020/03/25 01:37:15

>>235 당시인은 누구십니까아~?? 미안 그냥 존댓말 쓰면 대단한 분이신 것 같아서 물어봤슴니다

#237 이름없음 2020/03/25 01:44:52

새벽인데도 활발한거 보니깐 막 흐뭇하고 그러네...ㅎㅎ

#238 이름없음 2020/03/25 01:45:33

>>236 룰은 준수하기 때문에 말하지 못합니다. 그래도 절 좋게 소개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39 이름없음 2020/03/25 01:58:15

>>238 ㅇ ㅖ....? 제가 좋게 소개시킨 분이요.....? 아닙니다. 누구신진 잘 모르겠으나 제가 더 감사합니다! 저야 이렇게 좋은 문제 내주시고 미궁판의 화력을 돋구시니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ㅁ; 정말 멋지세요! 룰은 준수해야하기 때문이기도 한데 머리가 나빠서 유추도 못하지만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그래서 정원스레 좀 도와줄사람; 키센세 케센세 한 자리에 모이는 영광스러운 순간이고 나발이고 진짜 너무 빡세게 어려움;;;

#240 이름없음 2020/03/25 03:12:19

아니 근데 난이도 실환가...갱신되는 미궁마다 다 어려워ㅠㅠㅠㅠㅠㅠㅠ

#241 이름없음 2020/03/25 03:19:25

하... 추리한 것마다 다 헛스윙이야..

#242 이름없음 2020/03/25 03:23:05

배고프다 진짜 두뇌활동을 해서 에너지가 빠져나간다는 것은 팩트였어 진짜 배고프네

#243 이름없음 2020/03/25 03:25:03

새벽에 불타올랐다...

#244 이름없음 2020/03/25 03:26:02

>>243 3시반에 또 있어..

#245 이름없음 2020/03/25 12:42:24

누가 홈즈스레 좀 도와줘... 낱말퍼즐 가지고 낑낑대는 중이라고 으으으 자기 전에 다들 뭐 두 번하니....??

#246 이름없음 2020/03/25 12:45:20

>>245 하품을하지..??? 잘모르겠어

#247 이름없음 2020/03/25 12:50:24

>>246 나도 모르겠어..... 크립텍스 비번은 6자린데.... 퍼즐에 있는 6자리를 다 넣어봐도안된덧

#248 이름없음 2020/03/25 13:03:01

나 한달 쉬고 오랜만에 미궁 왔는데 머리가 굳었나봐........ 낱말퍼즐도 못푸는렛주냐....? Help plz

#249 이름없음 2020/03/25 17:46:02

미궁판은 뭐라고 해야할까...살짝 다른 세계 같아ㅋㅋㅋㅋㅋ다른 판 할 때는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했는데, 여기는 들어오면 여기에만 머물러있게 됨ㅋㅋㅋㅋ개인적으로는 겁나 평온해서 좋아!

#250 이름없음 2020/03/25 19:43:08

오늘은....피곤해서 머리가 굳었다.....누가...좀............추리 잘하는 사람 없니? 도와줘 크아악

#251 이름없음 2020/03/25 20:07:16

.

#252 이름없음 2020/03/25 21:38:35

흑...다들 어디갔어 문제 좀 풀어줘...;ㅁ;

#253 이름없음 2020/03/25 21:52:18

스레딕 멈춘거 아니지..? 나 혼자만 이세계 스레딕에 있는거 아니지????

#254 이름없음 2020/03/25 21:52:55

>>253 가끔 그런 생각 진짜 많이 들어 ㅋㅋㅋㅋㅋㅋㅋ 미궁판은 신기하게 멈추면 다같이 멈춤

#255 이름없음 2020/03/25 21:53:47

사실 움직이는 사람이 적은건가..아니면 다같이 고민중인가..?

#256 이름없음 2020/03/25 21:54:16

>>255 다같이 고민중인거겠지...? 그럴거라 믿어ㅠㅠㅠㅠ

#257 이름없음 2020/03/25 21:54:17

으아 준비한거 많은데 오늘 안에 할 수 있을까..?

#258 이름없음 2020/03/25 22:07:04

안 그래도 희귀한 미궁판 레스주들이 스레주가 되어 떠나가는거 같아... 이 스레 문제 저 스레 문제 풀려니 머리 아프다ㅠㅠㅠ 제한시간있는 스레도 있다보니 모든 스레에 못 가주니 답답할 따름ㅠㅜㅠㅠ

#259 이름없음 2020/03/25 22:26:37

와 진행되고 있는 미궁들 너무 많아 요리갔다 조리갔다 >>258 지금 나도 이 심정 ;ㅁ;

#260 이름없음 2020/03/25 22:34:49

>>258 이거 맞다... 머리 아프니까 벽에 머리 박고 올래...

#261 이름없음 2020/03/25 23:04:07

>>257 우릴 과로사시킬 셈인건가....? 아니면 지혜열로 달굴 셈인건가....?

#262 이름없음 2020/03/25 23:13:00

진행중인 미궁 많아서 참말로 행복하기는 하지만 문제가 너무 어려워서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점점 지쳐서 자고싶은데 아직 안끝났어 행복한데 고통스러워ㅋㅋㅋㅠㅠㅠㅠㅠ

#263 이름없음 2020/03/25 23:17:51

>>262 내 심정 대변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문제 풀 수 있는 건 없지만 열심히 나대보고 있다

#264 이름없음 2020/03/25 23:21:51

한마디도 못하겠어...너무 어렵잖아..ㅠㅠㅜ

#265 이름없음 2020/03/25 23:22:02

어떤 스레주가 난이도 조정 한다고 했으니까 믿어본다...ㅠ

#266 이름없음 2020/03/25 23:22:17

오늘 몇시에 잘수 있찌

#267 이름없음 2020/03/25 23:24:18

내 추리가 720도 돌아서 딴 방향으로 가는 느낌이 미묘하다.. 후... 내가 창의적이라는 소릴 지인에게 들었지만 여기와서 느끼는건 내가 괴짜인건지 스레주들이 괴짜인건지 모르겠지만 어딘가 핀트가 안맞어...

#268 이름없음 2020/03/25 23:45:31

>>267 ㅋㅋㅋㅋㅋㅌㅌㅌㅋㅋㅌㅌㅌㅌㅌㅌㅌㅋㅋㅋ

#269 이름없음 2020/03/25 23:45:46

예전보단 판이 좀 살아난거 같아서 조타

#270 이름없음 2020/03/25 23:46:45

내가 졌다.. 힌트 그냥 다 가지세요

#271 이름없음 2020/03/25 23:50:37

>>270 힌트 또 있음??

#272 이름없음 2020/03/25 23:51:59

있잖아 우리가 헤메는 이유를 알겠어 스레마다 출제경향이 다르고 스레주 스타일도 다 다른데 야발 우리 인간은 뇌가 하나뿐이라 뇌내 데이터 처리랑 출제의도 파악및 거기에 맞게 뇌 필터링 변환을 빠르게 못 해서 뒤따라가지 못 하고 도태되는거야

#273 이름없음 2020/03/25 23:52:44

>>27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4 이름없음 2020/03/25 23:52:44

>>272 야 있잖아 나 진짜 구라안치고 너랑 비슷한 내용의 레스 치고 있었음; 야발 진짜 레게노;;;;;;;

#275 이름없음 2020/03/25 23:53:24

생각하는것도 비슷해지잖아ㅋㅋㅋㅋㅋㅋㅋ

#276 이름없음 2020/03/25 23:53:42

아 말하는거 존나웃겨ㅜㅠㅠㅠㅠㅠㅠㅅㅂㅜㅜㅜㅜㅜㅜ

#277 이름없음 2020/03/25 23:53:53

>>274 진짜 나만 이 생각 한거 아녔구나 동지여

#278 이름없음 2020/03/25 23:54:05

한민족이잖니 우리^^~

#279 이름없음 2020/03/25 23:54:14

미궁 만드는게 나을까 아니면 레스주 칭구들 미궁 푸는거 도와주는게 나을까??

#280 이름없음 2020/03/25 23:54:42

>>279 부탁이야 풀어줘 풀어주고 미궁이 끝나면 그때 만들어 지금은 미궁이 쏟아져서 우리 압사해 압사

#281 이름없음 2020/03/25 23:54:57

>>279 냉정하게 말해서 일단 지금은 미궁 푸는 거 도와주는 게 나을듯;;; 너무 많자너 아 그리고 미궁게임 있는 사람들이 워낙 적다 보니까 슬슬 걍 똑같아지고 있는 것 같음 뭔가 한민족.....?

#282 이름없음 2020/03/25 23:54:58

>>279 미궁 만들면 화력 더 줄어들어 지하실에 가두고 군만두만 먹이며 문제 풀게 하기 전에 우리랑 같이 있자❤

#283 이름없음 2020/03/25 23:55:53

아 군만두 땡긴다;; 야 솔직히 만두는 비비고 아니냐 반박시 현피

#284 이름없음 2020/03/25 23:56:01

>>282 뭐야 ㅁ친 무서워요 >>280 >>281 알갔오 도와줄게!

#285 이름없음 2020/03/25 23:56:50

>>283 악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 만두먹고싶다

#286 이름없음 2020/03/25 23:58:02

답은 하나뿐이다 우리 레스주들이 문제 하나의 각 성분을 하나씩 맡아서 분석하는거야

#287 이름없음 2020/03/25 23:58:09

만두는 맛있는 게 너무 많지만 정작 내가 먹은 건 고기와 김치밖에 없단 말이지;; >>286 그치만 레스주쨩.... 내 대가리가 그렇게 되질 않는걸.....!!

#288 이름없음 2020/03/25 23:59:05

>>287 다른 레스주 대가리가 그렇게 되게 만들 것이다

#289 이름없음 2020/03/25 23:59:44

나 말투도 전염된 것 같아 ;ㅁ; 이거 자꾸 쓰고싶어

#290 이름없음 2020/03/25 23:59:47

>>288 대가리개조.... 대가리.....두개골....두개골......? 와! 샌즈! >>289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에게 영향을 받았는가?

#291 이름없음 2020/03/25 23:59:59

개웃기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2 이름없음 2020/03/26 00:00:22

>>290 와! 언더테일!

#293 이름없음 2020/03/26 00:00:39

하 미궁 문제 만드는 스레주들 잡아다가 문제 풀러 데리고 오고 싶다 용병 뛰실 생각 업으신가오

#294 이름없음 2020/03/26 00:01:03

>>290 이름없음이라고, 혹시 아세요..?

#295 이름없음 2020/03/26 00:01:10

지금 당신만 오면 파티 출발!

#296 이름없음 2020/03/26 00:01:16

>>292 와! 언더테일 아시는구나! 혹시 모르시는분들에 대해 설명해드립니다 샌즈랑 언더테일 세가지 엔딩루트중 몰살엔딩의 최종보스로 진.짜.겁.나.어.렵.습.니.다 공격은 전부다 회피하고 만피가 92인데 샌즈의 공격은 1초당 60이 다는데다가 독뎀까지 추가로 붙어있습니다..하지만 이러면 절대로 게임을 깰 수 가없으니 제작진이 치명적인 약점을 만들었죠. 샌즈의 치명적인 약점이 바로 지친다는것입니다.패턴들을 다 견디고나면 지쳐서 자신의 턴을 유지한채로 잠에듭니다. 하지만 잠이들었을때 창을옮겨서 공격을 시도하고 샌즈는 1차공격은 피하지만 그 후에 바로날아오는 2차 공격을 맞고 죽습니다 어우 만두에다가 라면을 사아아악 해가지고 후루룩 >>294 헐 ㅠㅠㅠㅠㅠㅠ 저도 그 분 좋아해요 ㅠㅠㅠㅠㅠ

#297 이름없음 2020/03/26 00:01:22

스레주님들도 우리가 미친듯이 헤매고 있는거 보다가 다른 미궁에 은근슬쩍 참여하고 있는거 아닐까?ㅋㅋㅋ

#298 이름없음 2020/03/26 00:01:55

>>297 솔직히 미궁판은 레스주=스레주일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9 이름없음 2020/03/26 00:01:56

풀다가 다시 돌아왔는데 아직도 헤매고 있으면 어휴..하면서 힌트 하나씩 주는거지..

#300 이름없음 2020/03/26 00:02:35

>>299 풀다가 제한시간 지나가지고 아 엿됐다; 이러면서 후닥닥 오고

#301 이름없음 2020/03/26 00:02:42

>>29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혹시 오픈채팅 만들어도 친목으로 걸리나..?? 아니 야발 인력난에 시달리는데..ㅜㅜ

#302 이름없음 2020/03/26 00:03:10

>>301 안타깝지만 그건 친목이다! ;ㅁ;

#303 이름없음 2020/03/26 00:03:23

>>301 오픈채팅 무족건 친목임 진짜 절대 하면 안된ㄴ 것중에 하나라구 ^^ 야발 새미궁나왔누 시1발것 넘모 좋다~!!~@!~~@!!~!!!!

#304 이름없음 2020/03/26 00:03:38

>>301 스레딕내에서 오픈채팅을 만드는 건 안 되지만 이미 현실에서 연락하던 지인들을 스레딕으로 납치하는 건 되지 않을까 야 너 와서 이 문제 좀 풀어봐!

#305 이름없음 2020/03/26 00:03:49

대상 이라고 새 스레 생겼어~~!~~!!~~!@~

#306 이름없음 2020/03/26 00:03:50

(기절 직전)

#307 이름없음 2020/03/26 00:04:13

압사다 압사

#308 이름없음 2020/03/26 00:04:14

(과로사로 죽은 이름없음이다. 온기조차 남아있지 않다.) ;ㅁ;

#309 이름없음 2020/03/26 00:04:59

지인들에게 문제풀어보라고 스샷찍어서 줘봤는데 못 풀더라 야발 나나 너희들이나 왜 수준이 같냐;

#310 이름없음 2020/03/26 00:05:19

진짜 우리 이러다가 쓰러지지 않을까....? 하지만 모든 미궁을 포기 안할거야 당연하지 그냥 여기에 뼈를 묻을게요,,,

#311 이름없음 2020/03/26 00:05:21

진행되는 미궁 1. 탐정 인페르 2. 대상 3. 설아전 4. 방공호 5. 정원 6. 셜록홈즈 7. public announcement 8. LSMS 9. 지박소녀 (심지어 묻힌..) 원래 3~4개 유지였는데 갑자기 확 쏟아졌다

#312 이름없음 2020/03/26 00:05:47

>>309 난 전파를 해도 이딴 거 왜 하냐고 뒤지게 다구리맞음 ^^^^^^^^^^^ 그래도 한 명 영업 성공..... 역시 나의 인생 레^게^노 >>311 형 K오타 야 미친 개웃김 1페이지에 있는 거 다 현재진행중이고 심지어 2페이지에도 있음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3 이름없음 2020/03/26 00:06:19

>>311 미궁판에서 미궁이 묻힌다고??? 이건 뭔...

#314 이름없음 2020/03/26 00:06:37

아 진짜 재난문자 같은걸로 미궁러 소집명령 내리고싶다@@

#315 이름없음 2020/03/26 00:06:56

그런소린 하지 말자..

#316 이름없음 2020/03/26 00:06:56

>>313 정확히는 스레주가 안 와

#317 이름없음 2020/03/26 00:07:10

>>316 ㅇㅎㅋ ㅋ ㅋ ㅋ ㅋ ㅋㅋㅋㅋㅌㅌㅌ

#318 이름없음 2020/03/26 00:07:19

>>314 퀘스천 문자라니 얼마나 끔찍한 소리인가!

#319 이름없음 2020/03/26 00:07:51

여기 있는 모두가 레스주가 아닐것같은 예감

#320 이름없음 2020/03/26 00:07:52

>>315 무슨 소린지 여쭤볼 수 있을까요 선생님? >>319 ㄹㅇ 과거 스레주 전적 1회 이상이자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1 이름없음 2020/03/26 00:08:36

>>319 스레주가 있다면 붙잡고 지하실에 가두고 군만두만 먹이며 난이도 내리게 할 예감이 들었어

#322 이름없음 2020/03/26 00:09:04

>>321 왜 군만두만 먹여,,,,, 찐만두도 먹여줘,,,,,

#323 이름없음 2020/03/26 00:09:15

스레주 : 10명 레스주 : 10명

#324 이름없음 2020/03/26 00:09:17

>>320 스레주 경험없는 레스주는 레스주도 아니라는 건가 어서 미궁스레를 준비해서 세울 준비해야...

#325 이름없음 2020/03/26 00:10:04

>>324 아니 형 농담으로 말한거야 형 에이 진짜 형 아니 진짜 형 에이 이러지말고 형? 형? 에이 우리 이러지 말자

#326 이름없음 2020/03/26 00:10:11

>>324 안돼 미안해 잘못했어

#327 이름없음 2020/03/26 00:10:56

>>324 ㅠㅠㅠㅠㅠ 여기 들어오면 못빠져 나가지?ㅋㅋㅋㅋㅋㅋㅋ

#328 이름없음 2020/03/26 00:12:05

첫번째 문제인데 아무도 못풀고 있다 ;ㅁ;

#329 이름없음 2020/03/26 00:12:13

나 스레 한번도 안 세워봤음ㅋㅋㅋㅋㅌㅌㅌㅋㅋ귀찮은거 시러..

#330 이름없음 2020/03/26 00:13:20

아니 이거 왜 이렇게 많이 쓰는 거냐 ;ㅁ; 괜히 뿌듯하네 ;ㅁ;

#331 이름없음 2020/03/26 00:13:26

여기 레스주들 정신 반쯤 나갔을 것 같아... 적어도 난 미궁에 눌려 찌그러짐

#332 이름없음 2020/03/26 00:13:46

요즘 새 미궁 왜 이렇게 늘었지??? 아니... 좋긴 한데... 그... 쓰읍... 물론 좋지...

#333 이름없음 2020/03/26 00:13:54

>>328 아 힌트 다 가져가라는게 뭔 말인가 했더니... 너 그거 봤구나...? 나도 봤는데 어느사이엔가 점찍고 지웠더라..

#334 이름없음 2020/03/26 00:13:59

>>330 당신 때문에 ;ㅁ; 내가 이걸 ;ㅁ; 일상에서도 ;ㅁ; 쓰고 있잖아 ;ㅁ;

#335 이름없음 2020/03/26 00:14:29

이거 은근 귀여움 ;ㅁ;

#336 이름있음 2020/03/26 00:15:12

;ㅁ; ;ㅅ;

#337 이름있음 2020/03/26 00:15:29

;ㅁ; 배고파 ;ㅁ;

#338 이름없음 2020/03/26 00:15:34

;ㅇ;

#339 이름없음 2020/03/26 00:15:44

;ㅈ; 이건 토끼같아서 좋아해.

#340 이름없음 2020/03/26 00:15:48

>>334 수고해라 ;ㅁ; 사실 그 막 귀엽ㅂ고 신기한 이모티콘이 하나도 없어서 쓰기 시작한건데 개꿀이지 않냐 귀엽고 깜찍하고 다해라 ;ㅁ; >>335 희희 커엽지? 귀엽지? ;ㅁ; 행복하다 모두들 표정의 늪에 빠져라~!!~@!~!~@~!!!

#341 이름없음 2020/03/26 00:15:56

;느;

#342 이름없음 2020/03/26 00:16:01

스레주인데.. 알림이.. 갑자기 폭발한닷..

#343 이름없음 2020/03/26 00:16:29

>>342 왕관의 무게를 견뎌라 후후후후

#344 이름없음 2020/03/26 00:16:40

3판은 내가 세워야지 희희

#345 이름없음 2020/03/26 00:17:11

>>344 추천: 로그아웃하고 세우기.. 미궁판 화력 갑자기 왜이래 불타오르다 못해 메테오야 메테오

#346 이름없음 2020/03/26 00:17:41

옛날부터 내 좌우명은 두개였는데 새 좌우명 찾아아 할까봐...

#347 이름없음 2020/03/26 00:17:44

>>345 메!테!오 거대 메!테!오

#348 이름없음 2020/03/26 00:17:51

>>345 미궁판인데 미궁이 아니라 잡담스레가 불타는 기이한 현상

#349 이름없음 2020/03/26 00:18:38

>>348 모두다 양이 엄청난 미궁에 지쳐벌였다..... 힐링은 잡담스레에서! 와씨 근데 잡담스레에서 미궁홍보나 미궁관련얘기만 하고 이랬는데 드디어 뻘소리 나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0 이름없음 2020/03/26 00:18:59

>>346 이 또한 지나가리라 >안 지나간다. 막히면 그대로 못 지나가더라. 모두 다 잘 될거야 >안 된다. 1%의 노오오오오오오오오력과 99%의 천재적인 문제 간파력이 필요하더라.

#351 이름없음 2020/03/26 00:19:22

여기가 제일 힐링되는 장소인것...ㅋㅋㅋㅋ

#352 이름없음 2020/03/26 00:20:21

얘들아 궁금한 게 있는데 다들 무슨 라면을 가장 좋아하니 국물 : 열라면 국물X : 불닭 이란다 사실 그냥 라면먹고싶어서 물어봒어

#353 이름없음 2020/03/26 00:20:32

만남의 광장이자 유일한 휴식터...

#354 이름없음 2020/03/26 00:20:43

>>352 으아악 미궁판 잡담이라고 진짜 잡담하잖아앜

#355 이름없음 2020/03/26 00:20:47

와..지금 먹을거면 열라면 먹고싶다!!!! 배고프다!!!!!!!!!!!!!!

#356 이름없음 2020/03/26 00:20:58

>>352 국물O 진라면 국물X 짜파게티

#357 이름없음 2020/03/26 00:21:18

혹시 여기에 문제를 냈는데 문제가 안풀려서 진행 못하고 있는 스레주가 있다면 조금만 기다려달라.....무시하는 게 아니다! 그저 내 머리가 모자라서 풀지 못하고 있는 것일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58 이름없음 2020/03/26 00:21:19

이제 잡담스레에 문제가 올라온다 레스주 선생님들 이 문제가 안 풀려서 풀어주십사...

#359 이름없음 2020/03/26 00:21:45

>>354 미안 잡담스레에서 뻘소리좀 해보고싶었어 ;ㅁ; 너무 그동안 미궁홍보, 미궁얘기만 했지 난 사실 옛날부터 잡담스레에선 잡담하고 싶었다구 ;ㅁ; 미궁푸는 사람들도 사람이다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써!~@!~!~!!!! >>357 맞다 진짜 안 푸는 것이 아니다 진짜로 ;ㅁ; 못 푸는 거다

#360 이름없음 2020/03/26 00:21:45

>>357 존버중...

#361 이름없음 2020/03/26 00:21:49

난 국물 없는 불닭. 매운거 짱 좋아

#362 이름없음 2020/03/26 00:22:16

>>358 그러게 ㅋㅋㅋㅋㅋ 슬슬 여기에 문제 올라올 때가 됐어 ㅋㅋㅋㅋㅋ

#363 이름없음 2020/03/26 00:22:17

불닭은 역시 까르보불닭이라고 생각하는데 너희 생각은 어떠니

#364 이름없음 2020/03/26 00:22:38

>>363 와..맛있지

#365 이름없음 2020/03/26 00:22:39

>>361 그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뇌 과부화 지대루인데 불닭이나 때리고 싶다 >>363 이의없소!

#366 이름없음 2020/03/26 00:22:43

난 그냥 불닭이 제일 좋더라ㅋㅋㅋㅋㅋㅋ원조만한게 없지

#367 이름없음 2020/03/26 00:23:48

불닭은 다 마시쪄!

#368 이름없음 2020/03/26 00:23:56

>>358 가벼운거 하나 낸다 4 15 14 15 20 3 15 13 5

#369 이름없음 2020/03/26 00:25:18

왜 불타다가 찬물에 끼얹힌듯 조용해졌죠

#370 이름없음 2020/03/26 00:25:23

>>368 DONOTCOME

#371 이름없음 2020/03/26 00:25:38

do not come >>370 늦었다 야발;;;

#372 이름없음 2020/03/26 00:26:18

으흐흐 으흐흐흐 으흫흫흫흫 햏햏

#373 이름없음 2020/03/26 00:26:24

>>370 >>371 정답! 지옥난이도같은 문제만 보다가 이걸 푸니까 편해졌지?

#374 이름없음 2020/03/26 00:26:24

>>368 문제를 냈기 때문이군여

#375 이름없음 2020/03/26 00:27:10

>>373 화났던 뇌가 좀 몰랑말랑해지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ㅗ^

#376 이름없음 2020/03/26 00:27:50

오 재미있어

#377 이름없음 2020/03/26 00:31:12

아니근데ㅋㅌㅌㅌㅌ미궁판 왜 갑자기 활발해진겨??ㅋㅋㅋㅌㅌㅌㅋ1페이지 스레들 다 00분 전이라 떠있는거 오랜만

#378 이름없음 2020/03/26 00:31:35

>>377 아니 그러니까 진짜 대혼란스럽다 ;;;;;;;

#379 이름없음 2020/03/26 00:31:45

>>377 케이센세 돌아와서인걸로 아는데 그전엔 시골마을마냥 조용했었어

#380 이름없음 2020/03/26 00:32:47

>>379 그런 것 같아!

#381 이름없음 2020/03/26 00:32:49

>>379 그 소식을 도대체 어디서 듣고 요기조기서 몰려온 거냐;;; 케센세 스레 히트수 진짜 이해가 안되네 눈팅러가 많다는건지 뭘해야 히트가 갑자기 저렇게 급증하는 것인가

#382 이름없음 2020/03/26 00:32:58

와...한페이지가 전부 다 뉴 떠있는거 보니까 감개무량하다 스레딕하면서 처음봐

#383 이름없음 2020/03/26 00:33:38

맘 한편으로 K 를 잇는 미궁판 스레주가 등장해줬음 좋겠어ㅜㅜ항상 이렇게 활발할수 있게..

#384 이름없음 2020/03/26 00:34:02

>>381 그니까ㅋㅋㅋㅋ며칠 전 만해도 히트수 300이정도얐음

#385 이름없음 2020/03/26 00:34:13

새벽에 막 불타서 자꾸 1페이지 상단에 노출되어 있으니까 저게 뭐야->재밌어보이네->미궁판 정착이 되는거 아닐까

#386 이름없음 2020/03/26 00:34:28

>>385 이거야!!!!

#387 이름없음 2020/03/26 00:34:50

>>383 과연 있을까....이카루스 센세 빼고는....;ㅁ; 키센세......? 열심히 발전하신다면 될지도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함수문제보고 소름 돋았었는데!!!!

#388 이름없음 2020/03/26 00:35:11

사실 내가 저렇게 정착함ㅋㅋㅋㅋㅋ

#389 이름없음 2020/03/26 00:35:14

>>383 문제 만드는 센스가 없어서.... 아이디어는 있는데...

#390 이름없음 2020/03/26 00:35:57

근데 여기는 타스레 언급해도 괜찮아? 불안함...

#391 이름없음 2020/03/26 00:36:10

문제 잘 만드는 레더랑 스토리 잘 짜는 레더랑 합작하면 좋으련만ㅜ

#392 이름없음 2020/03/26 00:36:17

내 숙제도 혹시 미궁으로 치고 풀어줄 수 있니

#393 이름없음 2020/03/26 00:36:33

>>392 보여줘

#394 이름없음 2020/03/26 00:36:49

>>390 타스레 언급이 룰 위반인가 진짜 궁금함 그렇다면 스레 추천해주는 것은 무엇인가

#395 이름없음 2020/03/26 00:37:54

>>391 문제는 스토리 스레주랑 문제 만드는 스레주끼리 의견교환해야하는데 그게 어렵다는거. >>390 문제 풀러와!!!! 비명지르는 레스가 많으니 괜찮지 않을까

#396 이름없음 2020/03/26 00:38:13

>>394 다른곳에서는 언급도 못하게 하던데..괜찮겠지? 친목이나 그런건 아니잖아..

#397 이름없음 2020/03/26 00:38:42

혼자 문제 풀려고 끙끙거리는 것보단 같이 힘합치는게 낫지 않나?

#398 이름없음 2020/03/26 00:39:20

>>394 도대체 어디인 것인가 내가 가는 곳은 다른 곳에서도 언급 잘 하더만 아 저격같은 거만 안된다는 거 아닐까 >>395 ㅇㅇ 여기서 하면 트릭 다 공개되고 개인적으로 하면 친목해야되고 답은 실제로 아는 사이어야만 한다

#399 이름없음 2020/03/26 00:39:54

>>397 동감임

#400 이름없음 2020/03/26 00:40:02

스레 언급하면서 나 저기의 누구인데, 하면서 티내지만 않으면 괜찮지 않을까? 다른판에는 최애스레주 주접떠는 스레도 있던데ㅋㅋㅋㅋ

#401 이름없음 2020/03/26 00:40:35

? 벌써 400레스가 왜 넘었지 ㄷㄷ; >>400 ㅁㅈㅁㅈ!

#402 이름없음 2020/03/26 00:40:51

그래..괜찮을거야...우리는 아무도 누가 누구인지 모르잖아

#403 이름없음 2020/03/26 00:41:22

이거 한달안에 1000레스 다 채울 수 있을까 ㅋㅋㅋ 내일이 한달 되는 날이던데

#404 이름없음 2020/03/26 00:42:20

>>403 내일까지 칠백레스를 채우라구..??

#405 이름없음 2020/03/26 00:42:23

글쎄ㅋㅋㅋㅋ

#406 이름없음 2020/03/26 00:43:23

여기에 난이도 해괴한 문제들을 풀어놓으면 채울 수 있을거야... 해볼까??

#407 이름없음 2020/03/26 00:43:40

>>404 24시간하고도 21시간남았는데 되지 않을까 ㅋㅋㅋㅋ

#408 이름없음 2020/03/26 00:44:16

문제 : 이것은 무엇인가?

#409 이름없음 2020/03/26 00:44:39

가능할듯 보니까 다른 스레도 이틀정도만에 구백개 정도 채움

#410 이름없음 2020/03/26 00:44:57

문제: 2보다 크고 5보다 작은 정수를 구하삼

#411 이름없음 2020/03/26 00:45:43

>>408 문제: 이것은 무엇인가? 이것은 무엇인가? 문제다. 답: 문제

#412 이름없음 2020/03/26 00:46:06

>>411 문제는 무엇인가?

#413 이름없음 2020/03/26 00:46:17

>>412 문제는 이것이다.

#414 이름없음 2020/03/26 00:46:26

>>413 이것은 문제인가?

#415 이름없음 2020/03/26 00:46:51

(흔한 미궁판의 대화)

#416 이름없음 2020/03/26 00:46:57

>>414 이것은 문제이며, 무엇이다. 그렇다.

#417 이름없음 2020/03/26 00:47:16

1000레스 쌉가능

#418 이름없음 2020/03/26 00:47:37

그만해..여기서도 문제라는 단어 보니까 괴로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9 이름없음 2020/03/26 00:47:52

토할 것 같네 진짜ㅋㅋㅋㅋㅋ

#420 이름없음 2020/03/26 00:48:18

[521535 53243251?] [512535 5210122.]

#421 이름없음 2020/03/26 00:48:26

>>419 배안에 든게 없어서 토할것도 없어 난ㅜㅜㅜㅜㅜ배고프다고

#422 이름없음 2020/03/26 00:48:47

갸아ㅏㅏㅏㅏㅏㅏ 갸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저거슨 또 무엇이야아ㅏㅏㅏㅏ

#423 이름없음 2020/03/26 00:49:01

또 문제다ㅏ 하하하ㅏ하하!!!

#424 이름없음 2020/03/26 00:49:30

뭐 농담이지만.

#425 이름없음 2020/03/26 00:51:40

미궁판에서 제일 짜증나는게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말하다 마는거고 다른 하나는

#426 이름없음 2020/03/26 00:51:50

.

#427 이름없음 2020/03/26 00:54:40

아니 무슨 말을 하다가 마는게 어

#428 이름없음 2020/03/26 00:55:20

ㅅ1발 헛소리 씨부려놓고 5분동안 하트시그널 보고 왔는데 그 5분만에 문제풀고 있네 역시 킹궁판 ^^7

#429 이름없음 2020/03/26 01:03:10

유후 이제 다 문제 풀러 갔나보군

#430 이름없음 2020/03/26 01:04:44

IHFDNZFINSHU 열쇠는 함정 풀어줘! 내 선물이야 (찡긋)

#431 이름없음 2020/03/26 01:40:33

나만 또 스레딕 멈춘거 아니지...?

#432 이름없음 2020/03/26 01:43:18

>>430 함정? Trap?

#433 이름없음 2020/03/26 01:58:54

왜 우리 갑자기 사람 적어진 것 같지....? 다들 자러간걸까...??

#434 이름없음 2020/03/26 02:00:07

>>433 원래 기복이 좀 심한 판이잖냐..ㅠ

#435 이름없음 2020/03/26 02:00:27

>>433 다들 자러갔나?

#436 이름없음 2020/03/26 02:05:53

내 생각엔 다들 문제 풀러간 듯 하다

#437 이름없음 2020/03/26 02:05:59

나도 그렇고

#438 이름없음 2020/03/26 02:08:22

미궁게임판 스레ㅣ주들은 인코만드는 비법이라도 있는거야? K센세는 인코에 꼭 K가 들어간다는 말이 있고 심지어는 시스템 단어까지 인코에 들어가네..

#439 이름없음 2020/03/26 02:11:20

>>438 아 그거ㅜ인코 만들고 띄어서 쓰면 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0 이름없음 2020/03/26 02:11:31

>>438 시스템은 인코뒤에 시스템 단어를 붙여서 그런 거 아니야??

#441 ◆1eK5grxPfWl [SYSTEM] 2020/03/26 02:11:44

짜자잔!

#442 ◆3Ve6o6jeE9zSYSTEM 2020/03/26 02:12:45

이렇겐가

#443 이름없음 2020/03/26 02:15:04

>>442 엽엽

#444 이름없음 2020/03/26 10:33:52

대상 미궁 어렵다. 분명 연습문제라고 했는데 나만 모르겠다.. 비트리올은 상식이였던걸까... 저거 말고 다른 문제 보고싶다.... 한국어가 이해가 안된다..... 해석해야한다...... 나는 0개국어다.......

#445 이름없음 2020/03/26 10:34:46

보이지 않는 정상을 향하는 애벌레 이야기를 아는가. 실제하지 않는 끝을 향해 걸어가는 '그들'을 보고 있지. 서로 뒤쳐지지 않기 위해 갖은 도구를 사용하는 모습이란. 그럼에도 하나 분명한 것은 그 모든 것은 짐이 된다는 것.

#446 이름없음 2020/03/26 10:37:22

미궁 하나 끝났으니까 남은 미궁 열심히 풀자 기지개 펴고 그래서 미궁 몇개 남았다구요?ㅎㅎㅎㅎㅎㅎ

#447 이름없음 2020/03/26 10:37:24

미궁 해결잘해준다고 소식 듣고 왔다. 해결해달라.. 어제 저거 생각하느라 아침 강의 출석용으로 돌리고 안들을거다...

#448 이름없음 2020/03/26 10:40:34

>>444 괜찮다..비트리올 상식 아니다...나도 어제 그 외국어 검색해보고나서 알았다...그래서 신나서 왔더니 이미 답이 나와있긴 했지만....

#449 이름없음 2020/03/26 10:46:39

>>448 검색이라도 할걸.. 나는 해석했더니 무슨 땅 속 어쩌고 나오길래 그거 풀고 있었는데 답이 나왔지.. 한 마디도 못쳤드......

#450 이름없음 2020/03/26 10:48:34

>>449 해석을 하다니...똑똑한 레더였구나...

#451 이름없음 2020/03/26 11:04:41

>>450 저거 라틴어더라.... 이탈리아어 공부하는데 라틴어 아는 사람 없던데. 그냥 긁어 온걸까

#452 이름없음 2020/03/26 11:06:42

>>451 오 이탈리아어..저 문구 자체가 유명한거 아닐까 통으로 긁어서 검색했더니 바로 뜨더라고

#453 이름없음 2020/03/26 11:23:31

이 한 낮에도 미궁판이 꽤나 활발히 움직인다니 믿을 수가 없구려

#454 이름없음 2020/03/26 11:34:35

>>453 하지만 풀 수 있는 문제가 거의 없지....셜록 홈즈 스레의 하녀 암호말은 진짜 모르겠다 가로로 잘라서 거울로 반사시켜서 본다고 해도 i가 애매해...

#455 이름없음 2020/03/26 11:36:58

>>454 나 탐정스레들 참여하고 싶은데 레스 진입장벽이 상당히 높아서 못 들어가는 중 ;ㅁ; 그래도 암호는 도와줄 수 있을만큼 도와줄게

#456 이름없음 2020/03/26 11:38:28

>>455 앗 사실 나도...맨날 힐끔 힐끔 보기만 하다가 암호문 하나 있어서 슬쩍 풀고있는 중인데 어렵네..

#457 이름없음 2020/03/26 11:42:28

>>454 그런데 안 풀어도 진행은 할 수 있다는데 안 풀고 진행하면 결말이 바뀌는 건가?

#458 이름없음 2020/03/26 11:44:18

>>457 물어보도록 하자

#459 이름없음 2020/03/26 13:28:00

DoC ToE 가 도대체 뭘까..?

#460 이름없음 2020/03/26 13:32:24

>>459 모르겠다...

#461 이름없음 2020/03/26 13:33:18

것보다 홈즈 스레 달리던 레스주들 지금 없니? 홈즈 스레가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거 같아...!

#462 이름없음 2020/03/26 13:33:24

>>459 생긴 것만 봐서는 닥터인데?

#463 이름없음 2020/03/26 13:34:31

>>462 방금 스레주가 말했는데 o가 of래. 그러면 D of C. T of E

#464 이름없음 2020/03/26 13:35:12

.....더 모르겠다..

#465 이름없음 2020/03/26 14:43:26

어제 어떤 스레에서 어떤 레스더가 그랬었지..힌트가 사라져서 우리가 박제하는건지, 우리가 박제해서 힌트가 사라지는건지 모르겠다고...저는..오늘..그것을...뼈져리게 느꼈습니다....우리가..박제를 해서...사라지는 걸...까..?

#466 이름없음 2020/03/26 14:59:15

>>465 그러게...... 뭐가 먼저일까..

#467 이름없음 2020/03/26 15:46:54

>>465 완전 닭이 먼저인가 달걀이 먼저인가 아냐?

#468 이름없음 2020/03/26 16:28:19

미궁판은 조용해지면 다같이 조용해진다는 건 이제 과학이다 ㅋㅋㅋㅋㅋㅋ

#469 이름없음 2020/03/26 16:48:19

>>468 동감이야 ㅋㄱㄱ ㅋ 화르륵 불타고 훅 가라앉아...

#470 이름없음 2020/03/26 18:06:33

진행 중인 미궁 1. 설아전 2. 퍼온 추리문제 3. Ashes to Ashes, Dust to Dust 4. 대상 5. 정원 (1000레스 곧 채움) 6. 방공호 7. 여뭘잘푸사있곳? 8. LSMS 9. 지박소녀 10. public announcement 11. 새로운 세상 큐브 (멈춤)

#471 이름없음 2020/03/26 18:10:25

>>470 ;ㅁ;

#472 이름없음 2020/03/26 18:11:21

심지어는 저거 셜록, 인페르 끝난 후 미궁이라는 점~

#473 이름없음 2020/03/26 18:20:46

새벽 나온 스레, 왠지 낯익은데... 혹시 경화씨 수월씨..?

#474 이름없음 2020/03/26 19:02:54

>>470 여뭘잘푸사있곳?이 뭔 말인가 했다ㅋㅋㅋㅋㅋㅋ

#475 이름없음 2020/03/26 19:36:50

여기 저기서 문제 난이도를 하향하는게 너무 씁쓸하다ㅋㅋㅋㅋ난 왜 머리가 좋지 못해서..ㅠ...

#476 이름없음 2020/03/26 19:53:56

얘들라 혹시 이 스레에 조금 다른 장르의 문제 가져와도 될까...?

#477 이름없음 2020/03/26 19:54:50

>>476 뭔데? 들고와봥

#478 이름없음 2020/03/26 19:56:22
안된다면 삭제할게...!! 미안해! 좀비고등학교 라는 모바일 게임이 6주년을 맞아서 이벤트 하는데 그 이벤트 관련 쿠폰 번호야! 6주년 이벤트

안된다면 삭제할게...!! 미안해! 좀비고등학교 라는 모바일 게임이 6주년을 맞아서 이벤트 하는데 그 이벤트 관련 쿠폰 번호야! 6주년 이벤트 주제는 학교생활이구.... 풀지를 못하고있어... 배열만 하면 되는데 아니 근데 이거 글자가 다 나온건 맞는건가?

#479 이름없음 2020/03/26 19:57:51

>>478 바빠서 그냥 슥 봤는데 학교 ~~~~나온데 인듯 이따 다시 해봐야지

#480 이름없음 2020/03/26 19:58:03

아하 배열만 하면 된다고?

#481 이름없음 2020/03/26 19:59:09

>>480 유저들이 게임속에 숨겨진 글자들 찾아서 모은게 저 사진이야! 마자마자 배열만 하면 돼

#482 이름없음 2020/03/26 20:00:35

앞엔 학교생활인거 같은데

#483 이름없음 2020/03/26 20:01:01

다들 고마워 ㅠㅠㅠ 글자 더더더 찾으면 빨리빨리 들고올겡

#484 이름없음 2020/03/26 20:02:51

학교생활 업데이트

#485 이름없음 2020/03/26 20:13:35

다 안 나온듯....? 학기트훈기활업이데생교가찬나온 학기 교가 생활기(록부) (교실)이데아 학생

#486 이름없음 2020/03/26 20:18:38

그러게 글자 더 있어야 할 거 같다 왠지

#487 이름없음 2020/03/26 20:19:41

게임 이벤트니까 6주년 축하해, 게임하러 가자 뭐 이런 내용일텐데

#488 이름없음 2020/03/26 20:28:43
글자 더 찾았어!!

글자 더 찾았어!!

#489 이름없음 2020/03/26 20:32:30

학교생활 업데이트엔 기훈찬스가 나온다? 학교생활 업데이트 찬스가 훈기엔/기훈엔 나온다?

#490 이름없음 2020/03/26 20:33:14

학교생활 업데이트 찬스엔 훈기가 나온다?

#491 이름없음 2020/03/26 20:35:49

얘들아..... 너네 이거 좀 읽어볼래?

#492 이름없음 2020/03/26 20:36:50

뭐 풀고있는데 미안해ㅜ

#493 이름없음 2020/03/26 20:36:59

아아, 저기 저 아해를 보라. 겉만 번지르르하게 꾸며내어 만든 저 꼬라지를 보라. 어리석은 동생과 불평등으로 고통받는 아해를 보라. 그리고 어여삐 여기라. 그에게는 만물이 가지는 유일한 축복마저도 없으니. 그를 유혹하는 간악한 무리를 어찌하여 숭배하는가.

#494 이름없음 2020/03/26 20:37:30

이걸 뭐라고 해야되는거야???

#495 이름없음 2020/03/26 20:39:35

글쎄....빛좋은 개살구가 뜬금없이 생각나긴 하는데..

#496 이름없음 2020/03/26 20:41:18

두번째줄에 겉만 번지르르ㅡ

#497 이름없음 2020/03/26 20:41:32

고마웜ㅁㅁ

#498 이름없음 2020/03/26 21:00:54

>>489 훈이 회 아냐?

#499 갸아아아아 과로 그만!!!! 2020/03/26 21:46:13

진행 중인 미궁 1. 설아전 2. 퍼온 추리문제 3. Ashes to Ashes, Dust to Dust 4. 대상 5. 정원 (1000레스 곧 채움) 6. 방공호 7. 여뭘잘푸사있곳? 8. LSMS 9. 지박소녀 10. public announcement 11. 새로운 세상 큐브 (멈춤) 12. 레베나의 대수수께끼(부활!)

#500 이름없음 2020/03/26 21:47:20

이게 행복한데 괴롭다는걸까..?ㅋㅋㅋㅋ

#501 이름없음 2020/03/26 21:49:11

느낌이 하나 더 늘어날 느낌이야

#502 이름없음 2020/03/26 21:49:28

>>500 나 이거 알아 우리 레스주들이 손녀 손주고 스레주들이 할머니 할아버지야 그만 먹고싶다는데 먹고 똑똑해지고 생각 주머니가 커지라고 입속에 문제들을 꾸역꾸역 밀어넣어 먹여주는거야 그만 먹고싶어요.... 배불러... 아 우리 아기 한 문제만 더 풀자~❤ ㄴ...ㄴㆍ..네... 풀게 해주세요... (울먹)

#503 이름없음 2020/03/26 21:50:11

>>502 >>502 정확하다

#504 이름없음 2020/03/26 21:53:03

>>493 이게뭐야..? 스레인가!

#505 이름없음 2020/03/26 21:53:52

>>504 '대상' 스레 가봐 풀렸어

#506 이름없음 2020/03/26 21:55:37

>>505 고마워!

#507 이름없음 2020/03/26 22:02:15

레베나 스레는 앞에꺼 몰라도 지금부터 참여 할 수 있는거야?

#508 이름없음 2020/03/26 22:04:37

>>507 일단 해보고 모르겠으면 읽어보러 가면 되징~❤(깨알홍보)

#509 이름없음 2020/03/26 22:06:27

>>488 +'닥' 추가됐대!

#510 이름없음 2020/03/26 22:26:55

>>509 아직도 글자가 부족한 느낌이야

#511 이름없음 2020/03/26 22:50:41

미궁 제작도 보통일이 아닌것 같아요..

#512 이름없음 2020/03/26 22:58:09

>>509 이 학교 데생 수업엔 활기찬 닥스훈트가 나온다

#513 이름없음 2020/03/26 22:59:18

>>512 와ㅣ우

#514 이름없음 2020/03/26 23:01:59

다들 고마웠어!

#515 이름없음 2020/03/26 23:03:17

>>514 ? 갑자기?? 낟오 고마웠다!!!!!! 미궁.....많아....흐윽....흑... 행복해....흐어엉..... ;ㅁ;

#516 이름없음 2020/03/26 23:04:23

>>515 너무 많아서 깔려 죽기 직전이라는 것만 빼면 행복해...

#517 이름없음 2020/03/26 23:07:28

>>516 흐엉엉 내가 우는 게 우는 게 아닌데 우는 게 맞아 ;ㅁ;

#518 이름없음 2020/03/26 23:25:17

적어도 스레주끼리 합의해서 요일제 실시해줘... 월화수목금토일.. 매일 매일 과로사 직전..

#519 이름없음 2020/03/26 23:27:00

하루에 미궁 2개씩, 최대 14개 쌉가능

#520 이름없음 2020/03/26 23:37:55

요일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1 이름없음 2020/03/26 23:38:48

>>518 진짜 그런 건 어디서 나오는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2 이름없음 2020/03/26 23:41:08

아니 근데 오늘 거의 하루종일 미궁 풀고 있어서 그런가 하루가 되게 긴 느낌

#523 이름없음 2020/03/26 23:41:48

요일제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4 이름없음 2020/03/26 23:42:47

>>522 인정 시간 되게 느리게 가...

#525 이름없음 2020/03/26 23:42:48

>>520 >>521 >>523 >>502 퍼먹여지는 문제들속에서 뱃속.... 머릿속.... 배릿속.. 에, 대충 아무 속에서부터 우려져 나오는 진심❤이지... ;ㅁ;

#526 이름없음 2020/03/26 23:45:26

갸악갸악 저러면 집 가서 토하던데 구웨에에엑 토하면 좋지 싹 비우고 다음날에 또 우걱우걱 먹고 ^^^^^^

#527 이름없음 2020/03/26 23:46:22

좋은..건가...ㅋㅋㅋㅋㅋㅋㅋ

#528 이름없음 2020/03/26 23:46:37

레더들 레더들 괜찮으면 레베나 스레에 와줄래? 10초안에 답 해야한대서 무서워서 시작 못외치고 있다구 ;ㅁ;

#529 이름없음 2020/03/26 23:47:15

레베나 배경지식이 하나도 없어서 못 가겠어ㅠㅠ

#530 이름없음 2020/03/26 23:47:19

>>528 레더가 간다앗! 나도 배경지식따윈 없지만 다 갈아치워볼게 !!!!

#531 이름없음 2020/03/26 23:47:44

>>528 지원사격 간다 미사일 박격포 바주카포 기관포 말만해

#532 이름없음 2020/03/26 23:48:17

>>531 기왕이면 있는 거 다 쏴버려 ^^

#533 이름없음 2020/03/27 01:43:04

지금 문제 못풀고 있는게 퍼온추, 대상, 레베나구나 봐도 모르겠다..

#534 이름없음 2020/03/27 10:24:55

오늘도 좋은 아침~~!~!!~!!!

#535 이름없음 2020/03/27 10:48:02

최초로 개인전 미궁게임을 만들고 있습니다만...트롤이 걱정이네요.

#536 이름없음 2020/03/27 11:11:37

>>535 개인전?? 대박!

#537 이름없음 2020/03/27 11:12:48

>>535 입닥치고 참여하겠습니다 !#~#~~~!#!@~!!!!

#538 이름없음 2020/03/27 11:42:25

재밌겠다!

#539 이름없음 2020/03/27 16:36:14

진행 중인 미궁 1. 설아전 2. 퍼온 추리문제 3. Ashes to Ashes, Dust to Dust 4. 대상 5. 방공호 6. 여뭘잘푸사있곳? 7. LSMS 8. 지박소녀 9. public announcement 10. 새로운 세상 큐브 11. 레베나의 대수수께끼

#540 이름없음 2020/03/27 16:40:11

>>535 와...재미있겠다

#541 이름없음 2020/03/27 19:15:46

안녕하세요! 미궁게임 잡담판을 정말 오랜만에 들어오는 많은 미궁게임의 스레주 중 한 사람입니다. 약 한 달만이네요. 저 또한 >>535 이 분처럼 후속작을 개인전으로 설정하고 만들고 있습니다. 워낙 설정이 복잡해져 오래걸리긴 하지만;; 그렇지만 인원이 상당히 많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두 개 정도 찾아봤는데 못 찾아서 이렇게 미궁판 잡담스레에 도움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일단 제 게임의 룰은 이럴 것 같습니다. 미궁 속 가상의 사람들이 A B C D E.....Z 이렇게 있다면, 미궁 플레이어분들께서 한 플레이어분당 사람들을 맡아 그 사람들에게 주어진 문제를 푸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미궁 플레이어분들을 숫자로 놓고 미궁 속 가상의 사람들이 있다면 1-A 2-B 3-C 4-D . . . 26-Z 이렇게 계신다면, 1번 분은 A에게 주어진 문제, 2번 분은 B에게 주어진 문제를 푸시는 시스템입니다. 먼저 풀수록 좋은 게임일 수도 있겠습니다. 그래서 본 고민으로 돌아와 인원이 상당히 많이 필요할 것 같아 제가 세운 예비해결책들은 1. 라운드를 나눈다. 2. 한 명당 다수의 사람들을 맡는다. 이렇게 입니다. 라운드를 나눈다면, 1라운드에서 5명 정도를 하고, 2라운드에서 5명하고 이런 시스템으로 갈 것 같습니다. 탈락하신 분들은 2라운드에서 재도전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한 명당 다수의 사람들을 맡는다면 탈락하신 분들은 2라운드에서 재도전할 수 없다는 특징이 있지만, 한 문제 정도는 틀려도 탈락하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새로운 해결책 또한 정말 좋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542 이름없음 2020/03/27 19:47:55

내가 만약 >>541 에 참여한다면 내 캐릭터는 입구컷 쌉가능이양

#543 이름없음 2020/03/27 20:00:37

아마 미궁판 마지막에는 애니그마 해독까지 가지 않을까

#544 이름없음 2020/03/27 20:07:29

>>543 미쳤나 애니그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1 저는요 라운드 나누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545 이름없음 2020/03/27 20:08:35

에투에 더투더??? (멋대로 줄임;) 그거 진짜 감 1도 안 잡힌다 지금은 극초반부라고 스레주가 말하긴 했는데 진짜 ㅁㄹ겠음 이카루스인건가 찐으로

#546 이름없음 2020/03/27 20:10:46

내가 생각하는 거랑 스레주가 생각하는 거 보면 역시 꿈보다 해몽 ;ㅁ;

#547 이름없음 2020/03/27 20:13:05

뭔가 이카루스 말 되는 거 같은디 Carlos=lcaros 된다 했으니까

#548 이름없음 2020/03/27 20:15:35

>>541 아 그리구 언제쯤 세우실건지 물어봐도 될까용가리치킨?

#549 이름없음 2020/03/27 20:17:45

>>547 l이 소문자 l이 아니라 대문자 I라는 가정에 풀었으니 그게 아니라면... 더 어려워지잖아 으엉니어어ㅓㅇ

#550 이름없음 2020/03/27 20:20:04

>>549 크아아아아악....미안난 구경만하는중이었어...구경만 할게... 아님 힌트달라고 해볼까

#551 이름없음 2020/03/27 20:21:05

아직까지는 초반부라고 했으니까 지켜봐야할듯..

#552 이름없음 2020/03/27 20:21:22

미안하지만 미궁 제작 중이라 그런데 하나 물어봐도 될까.??? 미궁 두~세개가 이어지는 경우엔 전 미궁 언급이 가능할까?

#553 이름없음 2020/03/27 20:21:40

>>552 ㅇㅇ 2판이라고 생각하면 돼

#554 이름없음 2020/03/27 20:21:50

이카루스 센세 연관은 아니겠지...?

#555 이름없음 2020/03/27 20:21:58

>>552 팟팅! 나는 가능한 걸로 알어

#556 이름없음 2020/03/27 20:22:11

>>553 >>555땡큐!! 고마워 ~~!!!

#557 이름없음 2020/03/27 20:22:21

>>554 그렇다기엔 이카루스센세랑 느낌이 다르지 않아...?

#558 이름없음 2020/03/27 20:23:19

>>557 확실히 다르긴한데... 더투더는 뭔가 밝으면서 감성적인 느낌?!?! 이카루스센세는 엄청 다크닼한느낌인디

#559 이름없음 2020/03/27 20:28:51

>>554신화는 여기저기 자주 등장하는 소재니까..

#560 이름없음 2020/03/27 20:29:40

>>547 >>549 윽 월리엄 카를로스 월리엄... 이카로스... 진짜 저 추리가 맞으면 스레주도 예상치 못한 전설의 레전드 레스가 되는거고 아니여도 추리중 하나로 잡고 가면 되는거니... 근데 전자였으면 좋겠다 ㅋㅁㅋ 슬슬 미궁게임판 우리 레스주들이 한방 먹일 때가 되써

#561 이름없음 2020/03/27 20:31:08

>>560 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

#562 이름없음 2020/03/27 20:31:13

가즈아! 가즈아! 가즈아! 가즈아! 가즈아! 근데 이카루스 센세가 스레 두 개를 진행하시는 이유는 무엇일ㄲ ㅏ....?

#563 이름없음 2020/03/27 20:31:33

반란이다!!!!!!!!

#564 이름없음 2020/03/27 20:32:03

그러게.............? 잌룻센세 아닌가

#565 이름없음 2020/03/27 20:33:18

아닌거 아닐까?

#566 이름없음 2020/03/27 20:33:57

이카로스를 소재로 삼은 스레겠지..? 팬스레같은걸수도 있ㄱ..?

#567 이름없음 2020/03/27 20:56:40

.

#568 이름없음 2020/03/27 21:04:53

>>567 해석본 TA︎R︎G︎E︎T︎:︎ "︎I︎R︎A︎N︎,︎ PR︎E︎-︎O︎R︎I︎G︎I︎N︎,︎ AN︎D.︎.︎.︎"︎

#569 이름없음 2020/03/27 21:26:17

.

#570 이름없음 2020/03/27 21:29:20

>>569 해석본 IT'S SLOW HERE. THAT'S WHY IT'S A LITTLE STUFFY. 무슨 뜻일까.??

#571 이름없음 2020/03/27 21:33:38

.

#572 이름없음 2020/03/27 21:34:37

>>568 >>570 ✋ 🕈✌☠❄ ❄⚐ ☜✠🏱☼☜💧💧 💣✡ ☝☼✌❄✋❄🕆👎☜ ❄⚐ ✡⚐🕆🖳✆

#573 이름없음 2020/03/27 21:39:06

I WANT TO SUBMIT A NEW QUIZ. I MADE IT AFTER MUCH THOUGHT...(:/) I WANT TO EXPRESS MY GRATITUDE TO YOU:)

#574 이름없음 2020/03/27 21:39:16

나 미궁 올리고 싶은데 지금 올리면 레스주들 갈려나갈까봐 이도저도 못하고 있어 ;ㅁ;

#575 이름없음 2020/03/27 21:42:59

>>574 화이팅 ㅠㅠ

#576 이름없음 2020/03/27 21:45:25

>>574 갈리는건 우리니 괜찮다! 문제를 여기저기서 옴뇸뇸해주마!

#577 이름없음 2020/03/27 22:02:45

>>574 하나가 더 늘어나도 갈리는건 똑같다!

#578 이름없음 2020/03/27 22:03:50

>>572 헉 천만에요!!

#579 이름없음 2020/03/27 22:34:59

(대충 과로사할 것 같지만 정신은 즐겁다는 레스)

#580 이름없음 2020/03/27 22:36:21

>>579 마치 기업에서 매일매일 야근하지만 월급은 빵빵하니 좋다는 직장인 같군

#581 이름없음 2020/03/27 22:37:31

>>580 (대충 비유가 적절하다는 레스)

#582 이름없음 2020/03/27 22:48:57

지금 있는 사람???

#583 이름없음 2020/03/27 22:50:06

>>582 나 나 있어!!

#584 이름없음 2020/03/27 22:50:35

방공호 문제 좀 같이 풀자...저게 뭐야 대체

#585 이름없음 2020/03/27 22:53:39

.저게뭐야아아아악

#586 이름없음 2020/03/28 01:46:52

아까부터 서버 자꾸 나가더니 뭔가 업뎃이 된거 같네 옆에 n이랑 u 달리는데 뭔 차이지

#587 이름없음 2020/03/28 01:56:44

>>584 풀렸다!

#588 이름없음 2020/03/28 02:26:14

잡담스레니까 뻘소리 해도 돼..? 배고파....

#589 이름없음 2020/03/28 02:27:45

>>588 나 아까 라면 끓여먹었당

#590 이름없음 2020/03/28 02:31:37

>>589 개부러워 무슨 라면?

#591 이름없음 2020/03/28 02:33:57

>>590 진라면 매운맛 있길래 맛깔나게 끓여먹고 후루룩쨥ㅉ뱢ㅈ 호로록 국물 크

#592 이름없음 2020/03/28 02:34:51

>>591 맛잘알

#593 이름없음 2020/03/28 02:35:14

>>591 개맛있겠다 ;;;;;

#594 이름없음 2020/03/28 02:49:51

졸리다

#595 이름없음 2020/03/28 02:51:25

>>594 아 정원 또 존버타야되는데 너무 졸려;;

#596 이름없음 2020/03/28 03:22:09

얘들아 자니....?

#597 이름없음 2020/03/28 03:26:05

아니

#598 이름없음 2020/03/28 03:27:26

>>597 뭐해??

#599 이름없음 2020/03/28 03:30:07

>>598 떠돌아다니고 있다

#600 이름없음 2020/03/28 03:34:19

>>599 생각보다 여러명이군 아주 좋아

#601 이름없음 2020/03/28 03:37:29

나도있어!!!

#602 이름없음 2020/03/28 03:45:06

>>598 아무것도

#603 이름없음 2020/03/28 09:54:47

>>535 준비는 끝났다...만 스레가 진행중인게 많아서 할까 말까 고민중...

#604 이름없음 2020/03/28 10:05:42

>>603 주말 저녁은 사람 늘어나서 다 씹어먹을 수 있음 이빨 부러지는게 문제지만

#605 이름없음 2020/03/28 10:08:26

>>603 그럴 때는 있는 스레 문제를 같이 풀어서 없애버리고(?) 새 스레 파면 된다고 생각해

#606 이름없음 2020/03/28 10:31:24

>>603 하악하악 흥분됩니다 선생님 ㅠㅠㅠㅠㅠㅠㅠ 아 근데 뜬금없는데 얘들아 아이디가 같으면 왜 같은걸까? 단순한 우연쓰?

#607 이름없음 2020/03/28 10:37:01

>>606 같은 아이피인 경우 아이디가 같음 와이파이가 같거나 할 때!!

#608 이름없음 2020/03/28 10:39:06

>>607 아이피.....? 그럼 나랑 >>541 이분이랑 아이피가 같은거네! IP : 인터넷상의 한 컴퓨터에서 다른 컴퓨터로 데이터를 보내는 데 사용되는 프로토콜 음음....뭔 말인지 모르겠군.... 그럼 저분이랑 나랑 같은 와이파이 쓰는가보다 ~ㅁ~ 세상에 iptime이 워낙 많긴 하지만 신기하네~??

#609 이름없음 2020/03/28 10:40:56

>>608 쉬잇... 같은 카페에서 같은 와파쓰거나 같은 집에서 같은 와파 쓰거나.. 쉬잇 쉬잇

#610 이름없음 2020/03/28 10:47:01

>>609 .....? 난 지금 집인걸.....? 아 그러니까 아이피 같은 거라는 게 같은 위치에 있다는 거야....?? 이름만 똑같은 게 아니라.....? ( ಠ ʖ̯ ಠ)

#611 이름없음 2020/03/28 10:52:56

그으렇네☆ >>541 레스주가 너를 찾아내서는... 입☆막☆음 할지도!

#612 이름없음 2020/03/28 10:56:17

>>611 오우야 무섭다야;;; 근데 우리집 가족들 중에서 스레딕 할 만한 사람이 아예 없는데;; 스레딕 미궁게임판이라니...예상외의 취미를 가지고 있네... 와! 싱기해! 가족들 다 추궁하고 다녀야겠어!

#613 이름없음 2020/03/28 10:58:32

>>612 ...일이 커지네...? ...어 음... ...뭐 어떻게든 되겠지 정체 알더라도 너만 알고 여기엔 말하지마 누구가 누구 가족이래 라던가는 익명성 해치니까 제일 좋은건 서로 티 안 내고 모르는 척하는게 최고지ㅠㅜ

#614 이름없음 2020/03/28 10:59:36

밀실게임 소설 생각나네.. 다섯 명 중 두 명이 서로 가족인거 모르고 있었는데

#615 이름없음 2020/03/28 11:01:56

>>613 응응 사실 그렇게 알 생각도 없어 미궁게임은 익명성이 되게 좋다고 생각하거든 모르는 사람들끼리 만나 머리굴려서 문제푸는 거 하악하악... 그리고 귀찮아 알아봤자 뭐한다고 내 가족 중 한 명이 생각보다 머리가 좋다는 걸 알아낸 거로 만족해야겠어 (ノ◕ヮ◕)ノ*:・゚✧

#616 이름없음 2020/03/28 11:35:41

>>614 혹시 우타노 쇼고 작가의 밀실살인게임이라는 책을 말하는거니? 그 책을 아는 사람이 있다니 매우 반갑다!! 나 그 시리즈 전부 사서 모았어!

#617 이름없음 2020/03/28 12:22:46

>>616 응응 그거 ㅋㅋㅋ

#618 이름없음 2020/03/28 12:29:58

>>617 (감격)

#619 이름없음 2020/03/28 20:06:51

.

#620 이름없음 2020/03/28 20:21:25

드디어 시작된 개인전 미궁게임...

#621 이름없음 2020/03/28 20:37:48

새벽의 서고.....? 새벽이 가는 곳, 신화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새벽... 서고의 이름은 내밀.... 에이 설마.

#622 이름없음 2020/03/28 20:40:01

>>621 응??

#623 이름없음 2020/03/28 22:23:41

와 인페르 언제 저렇게 레스가 많아진거지 ;ㅁ; 이번에도 난 늦었다 흑흑

#624 이름없음 2020/03/28 22:41:55

>>622 인형술사.

#625 이름없음 2020/03/29 00:45:31

>>624 아 그 스레를 안봐서...

#626 이름없음 2020/03/29 00:46:32

다들 여기 있지?? 나 혼자 있는거 아니지?

#627 이름없음 2020/03/29 01:20:56

>>626 그럼!

#628 이름없음 2020/03/29 01:24:50

>>627 너네 짱짱 헷갈린다

#629 이름없음 2020/03/29 01:36:46

>>628 오 그러게ㅋㅋㅋㅋ

#630 이름없음 2020/03/29 02:08:30

하나 끝났다~!~~!~!!! 아 근데 하나가 더 생겼구나!

#631 이름없음 2020/03/29 02:09:22

엉엉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632 이름없음 2020/03/29 02:10:37

방공호 사진 보면서 와..진짜 같다...요즘 기술력 되게 좋아졌네..했는데 실사였네

#633 이름없음 2020/03/29 02:12:29

여기 아이피 i로 사작하는 사람들 왜이렇게 많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8 너도 좀 헷갈린단 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4 이름없음 2020/03/29 02:15:19

>>633 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5 이름없음 2020/03/29 02:18:06

진짜 쓸데없는 소리긴 한데, 나 가끔 문제 풀다가 미궁겜판이 조용해지면 불안해지더라...ㅋㅋㅋㅋ분리불안인가...!

#636 이름없음 2020/03/29 03:44:20

4시 반이라니.. 얘들아 안 졸리니

#637 이름없음 2020/03/29 03:53:15

>>636 졸림 상태를 넘어서 살짝 각성상태..

#638 이름없음 2020/03/29 03:53:51

나는 낮에 자 그리고 지금은 아드레날린 과다분비 상태지

#639 이름없음 2020/03/29 12:07:51

서바이벌 시작됐다! 아이 떨려

#640 이름없음 2020/03/29 12:30:51

진행 중인 미궁 1. 더 코드: 서바이벌 2. 허위 3. 탐정 인페르 4. 정원 5. 방공호 6. 대상 7. 퍼추풀 8. 레베나 9. Ashes to Ashes, Dust to Dust 10. 지박소녀 11. public announcement 12. 새로운 세상 큐브

#641 이름없음 2020/03/29 12:37:33

>>640 와~ 더 코드 서바이벌이다~

#642 이름없음 2020/03/29 12:40:07

와~근데 여러분 레베나 문제가 안풀립니다..도움!! 도움!!!

#643 이름없음 2020/03/29 14:28:27

허위 스레를 보기 전에 COHHSDP, AU HVWR. 를 보는 게 좋을거야!! 허위 스레에서는 내밀에 대한 이야기는 안 했지만!! COHHSDP, AU HVWR. 스레에서 내밀 언급이 나왔거든! 다른 미궁 스레에서는 못 봤지만 본 사람이 있으면 적어줘!! >>143

#644 이름없음 2020/03/29 14:33:14

>>643 오..

#645 이름없음 2020/03/29 14:45:17

>>615 아닠ㅋㅋㅋㅋㅋㄱ신기해

#646 이름없음 2020/03/29 15:06:27

>>643 경자년 삼월 십삼일 축시, 서고의 문이 열렸습니다:)

#647 이름없음 2020/03/29 16:55:54

>>473 2020/03/26 18:20:46 뿌우듯..

#648 이름없음 2020/03/29 17:28:43

얘들아 살려줘

#649 이름없음 2020/03/29 17:29:29

나 어제 저녁으로 엽떡 먹고 매운라면 먹었는데 오늘 또 엽떡 볶음밥 해먹고있어 속이 지금 막 쿠왕 쾅 과광 이러는데 어떡해..???

#650 이름없음 2020/03/29 17:34:09

>>649 안에서 쿠쾅쿠코앙하면 배 위에서 똑같이 손으로 쿠쾅쿠쾅 하고 밸런스 맞게 두드려주자

#651 이름없음 2020/03/29 17:35:19

서바이벌 게임에서 현재 2명이 탈락하고 5명이 생존했다.

#652 이름없음 2020/03/29 17:35:20

>>650 악 실수로 명치 때렸어ㅋㅌㅋㅋㅋㅋㅋㅋ

#653 이름없음 2020/03/29 18:17:39

>>649 뒷북이긴 하지만 매운라면 무엇을 먹었니 너무 배고파서 .....;ㅁ;

#654 이름없음 2020/03/29 18:24:02

>>653 사실 매운라면이라고 하기도 뭐한데 진라면 매운맛에 고추 넣었어

#655 이름없음 2020/03/29 18:28:54

이 상태에서 미궁 하나 더 나오면 풀어줄거야...? 나도 미궁 세우고 시포

#656 이름없음 2020/03/29 18:31:06

>>655 ^q^.. 괜찮아 내가 풀어줄게 입에서 나오는건 피가 아니라 라면국물이야..

#657 이름없음 2020/03/29 18:52:49

>>655 세우고 싶다면 당연히 세워야제~!!~!~!!! 열심히 풀어줄게~!@~~!!!!~!!@!

#658 이름없음 2020/03/29 19:05:36

>>655 ...좋아 풀어줄게... 나도 미궁 세울래!

#659 이름없음 2020/03/29 19:06:32

>>658 하하^^^ 하하하하하^^ 우리 뇌가 풍선이면 이건 터지기 직전에 불붙이는 수준이야^^

#660 이름없음 2020/03/29 19:24:05

>>541 >>655 >>658 풀고 죽자 그냥~!@!@!~!~!~!!!21

#661 이름없음 2020/03/29 19:25: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들 열심히 푸는중이구나

#662 이름없음 2020/03/29 20:33:49

아 이젠 뭔가 부족해 미궁이...

#663 이름없음 2020/03/29 20:35:49

진행 중인 미궁 1. 더 코드: 서바이벌 (바로 하거나 오늘 마무리. 후자일듯) 2. 허위 3. 탐정 인페르 4. 정원 (잠수) 5. 대상 6. 퍼추풀 8. 레베나 9. Ashes to Ashes, Dust to Dust 10. 지박소녀 (잠수) 11. public announcement 12. 새로운 세상 큐브 (큐브 이후 미궁 해야되는데 잠수)

#664 이름없음 2020/03/29 20:38:58

>>662 미궁이 더 필요하다는 뜻인가?!

#665 이름없음 2020/03/29 20:40:06

>>664 후후 그렇다는 말씀이다

#666 이름없음 2020/03/29 20:42:28

정리한 "진행 중"인 미궁 1. 허위 2. 탐정 인페르 3. 대상 4. 퍼추풀 5. 레베나 6. public announcement 2개 정도만 더 있으면 완벽!!

#667 이름없음 2020/03/29 20:43:20

와...

#668 이름없음 2020/03/29 20:43:21

>>666 정원도 진행 중 미궁 아니야?

#669 이름없음 2020/03/29 20:43:57

정리해주는 레스주들 고생하네 ;ㅁ; 얼른 LSMS가 돌아왔으면 좋겠다!! 그 찰진 정리!!

#670 이름없음 2020/03/29 20:44:21

>>668 정원은 답 받고 스레주가 안 나타났으니 "진행중"은 아니니까 제외!

#671 이름없음 2020/03/29 20:44:38

좋아 40여개의 문제를 준비해오겠다! 준비 다 하기 전까지는 못 세우겠지만...

#672 이름없음 2020/03/29 20:44:55

>>671 형....형님....

#673 이름없음 2020/03/29 20:45:54

이것이 적이 된 아군 포지션이라는 것인가.... 레스주들이 스레주가 되어 나타나는 이유를 알겠다... 짜릿해

#674 이름없음 2020/03/29 20:47:01

>>669 이거 보고 목록 나갔는데 LSMS 갱신돼서 놀랬다ㅋㅋㅋ

#675 이름없음 2020/03/29 20:47:31

>>674 아니 야 나도 직ㅁ 상당히 놀람 뭐지 이것은 announcer와 내가 운명이라는 하늘의 데스티니

#676 이름없음 2020/03/29 21:25:19

아 뜨끈한 갈비탕 먹고싶다 정말 너무 먹고싶다 ;ㅁ;

#677 이름없음 2020/03/29 21:26:04

난 가끔 이 잡담판이 음식잡담판 같ㄷr.. 그나저나 새 미궁 이제쯤 팔 때 되지 않았늬?? 혹시 다들 준비중?

#678 이름없음 2020/03/29 21:33:09

>>677 준비가 거의 다 되었지만 조금 더 사그라들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직은 상당히 많은 느낌이 들어서요.

#679 이름없음 2020/03/29 21:33:13

>>677 준비중이지만 문제 제작 난이도가 제일 어렵다...

#680 이름없음 2020/03/29 22:08:22

아니나 다를까 나와부렀습니다~!~!~!~!@@~!@!~!!!!@!

#681 이름없음 2020/03/29 22:39:21

인페르 시작할때 한다고 했던 여섯일곱명 다 어디갔니.. 1명 풀고 있어 도와줘 ;_;

#682 이름없음 2020/03/29 23:26:31

나왔어....? 새 미궁이...? (과로사하는 소리)

#683 이름없음 2020/03/29 23:52:44

새 미궁 재미따 참여좀 해저라

#684 이름없음 2020/03/30 00:27:23

미궁게임 레스주들은 뭐라고 불러..? 미궁러..?

#685 이름없음 2020/03/30 00:29:33

>>684 그냥 레주라 부르는데 상주하는 사람들은 미궁상주러라고 부르기도 해 물론 미궁러라고도 할걸?

#686 이름없음 2020/03/30 00:30:38

>>684 그것은 아직 안 정해져있읍니다. 그냥 레스주들이라 부를 때도 있고 미궁러라고도 때때로 부릅니다. 보통 미궁판 레스주들이라 부른답니당ㅇ~!

#687 이름없음 2020/03/30 00:32:17

살아있는 사람들 있다면 새 미궁좀 와줘라 외로워 죽겠다 ;ㅁ;

#688 이름없음 2020/03/30 00:37:43

지금 진행되는 미궁이 전부 대사치는 거라서 기력이 딸린다;ㅁ; 뭘 묻고 뭘 얘기하면 되는거죠...8ㅁ8

#689 이름없음 2020/03/30 00:39:24

뽑아낼만한 건 다 뽑아보면 어때? 난 지금 추리 소설 읽는 중이라 ㅋㅋ 취미나 좋아하는 거나, 이 곳은 어딘지, 너는 누군지, 뭐 그런거...? ㅋㅋ

#690 이름없음 2020/03/30 01:06:39

인페르..인페르 도와주실 분...>>681 어디갔어..돌아와...자니..?흑흑..

#691 이름없음 2020/03/30 01:26:04

미궁판 살아나서 넘 기쁘다

#692 이름없음 2020/03/30 01:27:33

>>691 기쁜데 머리 깨질 것 같다ㅋㅋㅋㅋ

#693 이름없음 2020/03/30 02:37:06

>>691 너무너무 기쁜데 새벽까지 모니터만 들여보고 앉아있으니 토할 것 같음 근데 정신은 너무 행복하고 참 이상해;;;

#694 이름없음 2020/03/30 03:27:49

근데 다 넘 문제 퀄리티 높아서 나중에 미궁 세울 거 생각하니까 부담된다... 나 머리 안 좋은데

#695 이름없음 2020/03/30 03:29:34

>>694 뭐 어때..문제 수준이 꼭 높아야만 하는 것도 아니니까! 끝까지 진행해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지

#696 이름없음 2020/03/30 05:26:45

얘들아...저 서막? 저 스레는 대체 뭐니ㄷㄷㄷ정주행 했는데 하나도 못 알아먹겠다...

#697 이름없음 2020/03/30 07:57:24

>>696 이전판이 많아서 그럴거야..스레주가 링크 올려줬다!

#698 이름없음 2020/03/30 08:10:09

>>697 헐 진짜네...이거 보신건가 친절하셔라

#699 이름없음 2020/03/30 08:17:36

나 뭐 하나만 물어도 되겠니? 라비린스 스레 혹시 괴담판에 있던거야?

#700 이름없음 2020/03/30 08:20:00

>>699 미궁게임판 생기기 전에는 그랬을거야! 지금 아무도 없나봐...

#701 이름없음 2020/03/30 09:27:28

엉엉 한달도 안되어서 700레스라뇨 이게 무슨일이오 ㅠㅠㅠㅠㅠㅠㅠㅠ

#702 이름없음 2020/03/30 09:59:32

미궁판의 2차 전성기...

#703 이름없음 2020/03/30 11:06:44

호에엑 public announcement에서 슨상님이 괴담판 링크도 올려주셨어!!!! 선생님 여기 보고 계신거죠?ㅠㅠㅠ 아 진짜 스윗하셔 흐엉엉 제가 사랑합니다ㅠㅠㅠㅠ♡

#704 이름없음 2020/03/30 11:17:02

상쾌하고 활기찬 오전이니까 문제 풀고싶다... 문제를 줘....

#705 이름없음 2020/03/30 11:25:56

>>703 레스주야! 우리 차라리 잡담스레를 하나 파는건 어떨까...? 저 스레는 1000이면 안오시니까 잠담스레를 파서 거기서 질문나온걸 옮겨서 질문해보는건??

#706 이름없음 2020/03/30 20:09:53

다들 미궁판 경력(?)이 얼마나 돼...? 난 한달전쯤에 처음 미궁판 처음 들어왔엉

#707 이름없음 2020/03/30 20:13:42

>>706 막 생겼을때 눈팅러에서 1차 전성기때 참여하다가 과도기때 관심 돌리고 침체기때 미궁게임 3개 만들고 지금 2차전성기때 하나 진행중.

#708 이름없음 2020/03/30 20:24:59

>>706 언제쯤인지는 모르겠는데, 미궁게임이라고 홈페이지 만들어서 거기서 답 입력하는게 있었잖아. 스레 하나 파서 미궁겜 링크 올려두고 다같이 풀면서 답 공유는 안되니까 서로 힌트만 주던 시절에ㅋㅋㅋ참여하고 한동안 스레딕 자체 떠나있다가 복귀하니 가끔 한두개 정도 갱신은 되는데, 문제가 너무 어려워서 끙끙거렸더니 스레주님이ㅠㅠㅠㅠ힌트 드릴까요? 하면서 자꾸 힌트 주는데, 그래도 못 푸는게 너무 죄송해서 또 떠나고...ㅋㅋㅋㅋ아예 여기 정착한지는 몇 주 안된거 같다

#709 이름없음 2020/03/30 20:29:20

여기 알게 된지는 한 2달 조금 안 됐고 한 2주 정도 떠나있다가 최근에 다시 왔어 미궁은 4개 정도 만들었고 지금은 레스주로 참여중!

#710 이름없음 2020/03/30 20:58:34

>>>706 labyrinth 눈팅, k센세때 달리고 지금까지 롱런롱런~!~!!!~!!!! 그러나 스레를 세워본 적은 없어. 세우고 싶어본 적도 없어. 그냥 영원한 미궁판의 레스주로서 남고싶었거든

#711 이름없음 2020/03/30 21:05:54

>>710 너 좀 멋있다

#712 이름없음 2020/03/30 21:06:54

>>710 👍

#713 이름없음 2020/03/30 21:13:01

>>710 와...멋있다.. 나는 일주일 조금 넘었다

#714 이름없음 2020/03/30 21:13:17

평일이 되니까 반정도의 스레가 활동을 쉬는 느낌이랄까요...

#715 이름없음 2020/03/30 21:18:35

미궁게임 아이디어랄까, 스레를 2개, 3개 만들고 한스레에서 추리할때 다른 스레에서는 힌트를 풀고 하는식처럼 스레들을 돌아다니며 미션을 푸는...너무 힘들려나요.

#716 이름없음 2020/03/30 21:41:49

>>715 앗 나도 비슷한 생각했는데...! 일단 만들어!!

#717 이름없음 2020/03/30 21:45:06

진행 중인 미궁 1. 더 코드: 서바이벌 (참가자 3명) 2. 허위 3. 탐정 인페르 4. 정원 (잠수) 5. 대상 6. 퍼추풀 8. 레베나 9. Ashes to Ashes, Dust to Dust 10. 지박소녀 (잠수) 11. public announcement 12. 새로운 세상 큐브 (큐브 이후 미궁 해야되는데 잠수) 13. LSMS (아나운서님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14. 용의자 9명 1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718 이름없음 2020/03/30 21:59:59

살인사건의 용의자는 9명이다. 설문조사 중 입니다. 와 주십시오.

#719 이름없음 2020/03/30 22:00:50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야..

#720 이름없음 2020/03/30 22:01:59

>>719 샤샤샥 감추기!

#721 이름없음 2020/03/30 23:07:51

>>715 창 두개 켜놓고 하거나 왔다갔다 하면 되니까 괜찮을 것 같은데!

#722 이름없음 2020/03/31 08:44:39

굿모오닝 에브리원~~~

#723 이름없음 2020/03/31 09:57:06

좋은 아침...

#724 이름없음 2020/03/31 11:33:33

힘세고 강한 아침!

#725 이름없음 2020/03/31 15:12:48

>>721 방을 여러개 만들고 관리하기가 좀 힘들어 보여서.

#726 이름없음 2020/03/31 20:30:02

개인전 문제 풀기 방법 장단점. 1. 비밀번호를 사용한다. 장점:스레주도 편하고 푸는 사람들도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된다. 단점:비밀번호가 잘못돼면 바로잡기 힘들다. 동시에 등록하면 기록이 꼬인다. 2. 인증코드 방식 장점:누가누가 입력했나 순서까지 볼 수 있다. 트롤의 위험이 적다. 단점:인증코드를 비교하는게 번거롭다. 수정을 못하므로 조금 더 번거롭고, 레스 낭비의 가능성이 있다.

#727 이름없음 2020/03/31 20:41:44

>>726 비밀번호 단점은 후자가 좀 심각함.. 특히 '개인전'이라서 다들 몇초차이 안나서 푸는 문제는

#728 이름없음 2020/03/31 20:42:38

>>726 하나 더 추가해보자면 인증코드가 상당히 많아서 헷갈린다 ;ㅁ;

#729 이름없음 2020/03/31 20:42:56

진행 중인 미궁 *잠수 제외* 1. 더 코드: 서바이벌 (결승!) 2. 허위 3. 탐정 인페르 4. 대상 5. 퍼추풀 6. 레베나 7. Ashes to Ashes, Dust to Dust 8. public announcement 9. 용의자 9명 1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11. 고양이 마궁 12. ㅏfmf cndjrgkau 13. 목성 도움 14. 파인애플-11=고양이 딸기-21=?

#730 이름없음 2020/03/31 20:44:33

>>729 오늘 새롭게 시작한것만 4개인건가? 와우. 하지만 잠수 빼니까 개수는 같네요.

#731 이름없음 2020/03/31 20:45:46

>>730 노놉 오늘 새롭게 시작한건 고양이랑 목성! 파인애플 문제는 어제 만들어졌고 나머지는 모두.. 스레주가 무덤에서 붙잡고 올라왔다는..쿨럭

#732 이름없음 2020/03/31 20:46:10

>>731 아..그렇군요.

#733 이름없음 2020/03/31 20:47:09

키센세 나죽어~~~~~~~~~~;ㅁ; ;ㅁ; ;ㅁ; ;ㅁ;

#734 이름없음 2020/03/31 22:46:27

얘들아 뜬금없지만 미궁게임판이 가장 활발한 시간대는 언제라고 생각해??

#735 이름없음 2020/03/31 22:48:29

>>734 10시~오전1시

#736 이름없음 2020/03/31 22:48:39

>>734 글쎄...저번주부터 갑자기 화력이 확 죽은 느낌...

#737 이름없음 2020/03/31 22:50:20

>>736 그죠 그래서 물어본 거야요 ;ㅁ;

#738 이름없음 2020/03/31 22:51:19

진짜 미궁판은 빨리 달아올랐다가 빨리 식는다는게 느껴지네... 마치 구리처럼!! 이 구리같은 인간들아@@!

#739 이름없음 2020/03/31 22:53:00

구리구리~~~ 너구리~~~한마리~~~ 몰고가세요홍~~!!~!!!

#740 이름없음 2020/03/31 22:57:30

다시마는 내꺼~

#741 이름없음 2020/04/01 00:13:52

몇 달 전 미궁이랑 세계관 이어지는 미궁 만들면 뒷북일까...? 예전에 올린 미궁이 있어서 한 번 엮어보고 싶은데 어떨지 모르겠네 ;ㅁ;

#742 이름없음 2020/04/01 00:31:43

>>741 ㄴㄴㄴㄴㄴㄴㄴ 좋아좋아

#743 이름없음 2020/04/01 00:33:45

이거봐. 레스주들이 스레주가 되어 떠나간다구. "스레주여, 레스주이던 시절을 떠올리라."

#744 이름없음 2020/04/01 01:05:06

>>743 아앗... 둘다 병행하도록 노력할게...!

#745 이름없음 2020/04/01 02:16:01

아 근데 정원스레의 K랑 지금 막 돌아온 K랑은 다른 사람인거지?

#746 이름없음 2020/04/01 10:38:42

>>745 그 분은 키!!! 케이선생님을 너무나도 열렬히 사랑한 나머지 팬스레를 세운사람...내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 ki

#747 이름없음 2020/04/01 10:42:41

>>746 아하 알려줘서 고마워ㅋㅋㅋ

#748 이름없음 2020/04/01 10:47:38

Ki 랑 K 랑 묘하게 닮았는데 안닮았는데 모르겠고 둘다 사랑스럽고 모리아티 센세는 내가 애정하고 하 진짜 미궁게임.....와 너무 사랑스러워요 K선생님 저는 당신의 배경화면도 있어요....

#749 이름없음 2020/04/01 20:53:23

크...크흑...개인전 미궁의 결승전...

#750 이름없음 2020/04/01 21:18:35

아ㅜㅜㅜㅜㅜㅜ

#751 이름없음 2020/04/01 22:36:21

아 개터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2 이름없음 2020/04/01 22:40:05

신고 누르려고 들어갔다가 터져서 나오는 마술

#753 이름없음 2020/04/01 23:10:03

>>752 매---------직 오늘 먹고싶은 메뉴는 쟁반짜장

#754 이름없음 2020/04/01 23:11:11

불닭볶음면 까르보나라를 먹어볼까 하는데 어때?

#755 이름없음 2020/04/01 23:13:15

>>754 먹어본 친구 말로는 괜찮다더라

#756 이름없음 2020/04/01 23:21:38

>>754 먹어본 사람으로서 말한다 개존맛짱맛탱이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57 이름없음 2020/04/02 07:42:38

오늘도 모두들 좋은 아침~~!!!~!! =ㅁ=

#758 이름없음 2020/04/02 07:43:12

좋은 아침..!

#759 이름없음 2020/04/02 08:53:28

굿모닝

#760 ◆3xAZdwrhy6r 2020/04/02 09:38:59

.

#761 이름없음 2020/04/02 09:44:59

>>760 쿨럭 실수했습니다 못본척 해주세요

#762 이름없음 2020/04/02 09:57:51

ㅋㅋㅋㅋㅋ

#763 이름없음 2020/04/02 09:59:05

케센세 명대사 모음 있는 사람 있니 hoxy?

#764 이름없음 2020/04/02 10:01:26

>>763 일단 나는 아니지만 분명히 있다. 케센세 키센세 레전드 모먼트들을 사진첩에 모아놓은 사람들 보았기 때문이다. 혹시 그 사람 아직도 미궁판 상주하나 hoxy?

#765 이름없음 2020/04/02 10:41:22

와아아아ㅏ아ㅏㅇ아ㅏ아아아ㅏ 진짜 개부럽다 아 ㄴ다ㅗ 캡쳐해놓을걸 공유해줏리 분.......흐어엉어어ㅓ엉ㅇ 미천한 레더에게 고귀하신 분이 찾아와주십시오 와....어아ㅏㅇ아ㅏㅏ아아아ㅏ앙 갖고 싶다 흐어어어어ㅓㅇ

#766 이름없음 2020/04/02 17:07:44

햐 정주행 완료 K 정주행 끝~~~@!!!!

#767 이름없음 2020/04/02 20:29:05

다시 주말이 와서 미궁판이 활발해지길...

#768 이름없음 2020/04/03 00:33:00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

#769 이름없음 2020/04/03 02:58:06

와아아아아...

#770 이름없음 2020/04/03 02:58:20

새벽러...

#771 이름없음 2020/04/03 17:15:23

불금~!!~!

#772 이름없음 2020/04/03 17:27:34

과연 내일 미궁판이 살아날것인가?

#773 이름없음 2020/04/03 17:40:41

제발 오늘이라도 살아나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불금이잖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74 이름없음 2020/04/03 18:03:30

>>773 부디 ㅠㅠ

#775 이름없음 2020/04/03 19:36:28

문제 아직 못 푼 미궁 뭐뭐 있나....?

#776 이름없음 2020/04/03 19:56:21

>>775 레그나토르 세가이 냥냥 살9 레베나 대상

#777 이름없음 2020/04/03 20:04:26

벌써 끝난 스레가 일주일사이에 몇개지?

#778 이름없음 2020/04/03 20:59:41

인코 앞에 1 쓰신 분 무진장 신경쓰여.... 1=(07~09)+(방일토의 동북쪽+ㄹ) 1=진실으로 끝난 스레때문에 더더욱..

#779 이름없음 2020/04/03 21:14:59

진행중인 스레 1. ANHELO 2. 레그나토르 3. 도시 영웅 4. 세젤아 5. 고양이 마궁 6. 퍼추풀 7. 용의자 9명 (잠수) 8. 대상 9. 레베나 10. public announcement 11. 애투애 더투더 (잠수) 12. 정원 (잠수) 13. 지박소녀 (며칠째 잠수..)

#780 이름없음 2020/04/03 21:18:23

케센세!!!! 돌아오셔서!!!! 우리의!!!! 심장을!!!! 뚜들겨놓으시고!!!!! 잠수!!!! 또!!!!! 타십니까!!! 눈물광광!!!! ;ㅁ;

#781 이름없음 2020/04/03 21:40:36

오 뭐야 인페르에 후일담? 올라왔네

#782 이름없음 2020/04/03 23:28:56

오늘도! 화력은! 이렇게!

#783 이름없음 2020/04/03 23:32:21

>>782 오늘도 확 달아올랐다가 한없이 식어가는 미궁판...

#784 이름없음 2020/04/03 23:34:37

내일화력...불타겠지?

#785 이름없음 2020/04/03 23:40:56

기도합시다...

#786 이름없음 2020/04/04 12:42:05

주말이지만 화력이...다시 암흑기인가요.

#787 이름없음 2020/04/04 17:01:22

키센세 케센세!!!잠수!!!!!!1;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소리있는 아우성)

#788 이름없음 2020/04/04 17:49:21

서로 접속하는 시간들도 모르니...혼자 풀기에는 외로워...풀다가 지쳐버리고... 문제는 어렵고....풀지를 못하고.... 스레주도 지쳐 떠나버리고....화력은 약해져가고... 눈물 광광 머가리가 나쁜 나자신이 싫ㄷr.....

#789 이름없음 2020/04/04 19:18:24

컥.... 미궁게임판레스주들, 힘을 빌려줘!!! 앤서옥!

#790 이름없음 2020/04/04 21:09:52

문제가 어렵다->못풀겠다->갱신이 안됨->사람들 떠남 의 반복인가...!

#791 이름없음 2020/04/04 21:13:14

>>790 이거 맞는거같아...

#792 이름없음 2020/04/04 21:16:39

여기 문제들 풀고있다보면 내가 아는 교수님이 생각이 나...그 분이 수업 때 가르쳐주시는 수준은 넘나 고급인데 내가 이해하는 수준은 저급이거든... 문제에 비해 내 머리가 안돌아감...ㅋㅋㅋㅋㅋ

#793 이름없음 2020/04/04 21:18:58

눈팅중인데 안헬로 레그나이터 둘다 너무 문제가 어려워 ;-;

#794 이름없음 2020/04/04 21:36:32

>>793 세가이도 풀어줘..ㅠ

#795 이름없음 2020/04/04 21:39:53

나 진짜 모든 진행되고 있는 미궁게임 다 눈팅 중인데, 볼 때마다 ???????????? 한 상태...ㅋㅋㅋㅋㅋ

#796 이름없음 2020/04/04 21:42:25

>>795 너도 눈팅중이니? 나도...

#797 이름없음 2020/04/04 21:47:48

얘들아... 진핸중인미궁전부..좀...도와줘.....

#798 이름없음 2020/04/04 21:49:20

문제가 진행된 미궁 (스레주가 잠수탄 미궁 제외) 1. 레그나토르 2. 인페르 3. 앙헬로 4. 레베나 5. 고양이 마궁 6. 세가이 7. 대상 8. public announcement

#799 이름없음 2020/04/04 22:05:50

얘들아 혹시 k스레 어쩌고하는데 순서가있는스레니..? 순서 있으면 링크좀 올려줘.. 미궁판 거의 처음이라...

#800 이름없음 2020/04/04 22:06:22

>>799 잡담판에 레스 남겼는데 한 발 늦었네 k스레 정리해놓은 스레가 하나 있어

#801 이름없음 2020/04/04 22:07:16

1. Kdmlalftlfdpdhtlsrjtdmfghksdudgkqslek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463721 2. KdmlalftlfdmsqkddldlTdj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482057 3. KdmlalftlfdmsdjfakskawldksgdkTdjdy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514173 4. Kdmlalftlffpdhtlfrjtdmf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522108 5. K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552209 6. KdmlWAREHOUSEdpdhtlsrjtdmfghksdudgkqslek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563684 7. K ROUND IS WAREHOUSE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588457 8. K WAREHOUSE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621817 9. K MAZE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624544 10. K MADE MAZE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659216 11. K's MAZE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712845 12. K MazE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752694 13. K END GAME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827288 14. K가 안오니까 잡담이나 하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481141 15. K가 안오니까 잡담이나 하자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621976 이거란다

#802 이름없음 2020/04/04 22:10:15

우와... 왜 레전드라고 하는지 알겠다

#803 이름없음 2020/04/04 22:10:26

>>801 허어어어 사랑해ㅠㅜㅜㅠ💕💕💕💕💕💕💕💕

#804 이름없음 2020/04/04 22:14:02

>>803 뉴비인 것 같은데 내가 더 사랑한단다 움쪽쪽 오 근데 오늘 화력 괜찮은데??

#805 이름없음 2020/04/04 22:16:02

얘들아... 미안... 미도라라솔#이 뭐얏...?

#806 이름없음 2020/04/04 22:18:58

>>805 ANHELO 스레에서 지금 풀고있는 문제의 힌트야! 앗 혹시 이걸 물어본게 아니라면 미안해..ㅠㅠ

#807 이름없음 2020/04/04 22:20:04

>>806 아이익 그글치 ECAAG는 아닐테니까 뭔... 노랜가 싶은데 난 도저히 모르겠다...

#808 이름없음 2020/04/04 22:22:14

갑자기 의욕이 팍 꺾이는 기분...ㅋㅋㅋㅋㅋㅋㅋㅋ

#809 이름없음 2020/04/04 22:28:33

미궁판에서 짜증나는 것이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안 풀리는 문제이고 다른 하나는 당신에게 드렸던 힌트는 '.'으로 대체되었습니다. 공감하는 레스주 있니..

#810 이름없음 2020/04/04 22:30:01

>>809 공감 못하는 레스주들이 드물지 않을까 이거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1 이름없음 2020/04/04 22:32:29

>>810 내 말이 그 말이야ㅠㅠㅠ 왜 스레주들은 힌트 지워써ㅠㅜ 요즘은 안 없어져서 좋다 히히히

#812 이름없음 2020/04/04 22:35:13

-요주의 스레..- ANHELO..... 힌트를 점으로 바꿔치기하는 나쁜 짓을 배워감..... (메모) 꾸준히 갱신합시다...ㅠ

#813 이름없음 2020/04/04 22:59:48
우리 미궁은 언제나 레전드

우리 미궁은 언제나 레전드

#814 이름없음 2020/04/04 23:00:54

갱신 되면 뭐해 문제가 안 풀리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15 이름없음 2020/04/05 00:15:11

한 번 문제 줬을 때 이해가 안되고 어렵다는 걸 느끼면 기가 팍 꺾이는데 그 꺾인 상태에서는 힌트를 줘도 뭐가 잘 안돼 그 뭐냐 그 대가리가 잘 안 굴려져 이러면 또 나 자신에게 빡치는 거지 아우 진짜;; 아 tmi인데 나 요즘 미궁판이랑 권태기 온 듯 등갈비 먹고 싶다

#816 이름없음 2020/04/05 00:21:55

ㅋㅋㅋㅋㅋㅋㅋㅋ큨큐큨ㅋㅋㅋㅋㅋ큐큐ㅠㅠㅠ

#817 이름없음 2020/04/05 00:41:57

>>815 백번천번 공감하고 간다..이게 딱 나임 진짜..ㅋㅋㅋㅋ

#818 이름없음 2020/04/05 14:19:49

리그네이터 앙?안?헬로 세가이좀 도와줘... 난 셋 다 몰라서 짜져있는 중 ( ._.)

#819 이름없음 2020/04/05 14:29:38

>>818 누군들 안맞추고 싶겠니...ㅋㅋㅋㅋ봐도 몰라서 짜져있는 중222

#820 이름없음 2020/04/05 15:02:53

미궁판에 대해 설명좀 해줘ㅠㅜ

#821 이름없음 2020/04/05 15:04:36

>>820 나는 아니지만... 다들 샬록홈즈야 어우... 스레주가 문제를 낼거야. 그거를 그냥 맞추는 거고... 하면서 배우는 미궁게임

#822 이름없음 2020/04/05 15:06:18

방금 갱신된거 봐줘! 저기서 많이 나오곤 하거든

#823 이름없음 2020/04/05 15:06:33

>>821 아하..재밌겠다 고마웡

#824 이름없음 2020/04/05 15:07:55

>>822 거마워!!근데 너네 천재다..이거어케하니

#825 이름없음 2020/04/05 15:08:53

>>824 흥미있는 미궁 있음 불러줬 나도 잘은 못하지만 도와줄 수 있어!! ^3^

#826 이름없음 2020/04/05 15:11:07

>>825 웅 고마워!!

#827 이름없음 2020/04/05 15:16:38

#828 이름없음 2020/04/05 18:58:26

미궁판 너무 재미있는데....여기 있는레주들 너무 무섭다....무슨 셜록홈즈 다 모아놨어 고인물들 있으면 대답해줄래? 너희는 평소 책을 자주 읽는거니..?아니면 아이큐가 멘사급인거니..

#829 이름없음 2020/04/05 19:02:08

>>828 고인물이긴 하지만 대가리는 나쁘다 유의해!! 나는 검색엔진을 이용한단다~^^! 구글은 내칭구 ^^^^^^ 무슨 키워드든 검색해보면 뭐가 나와 그거로 어떻게든 해보는거지.....?? 아니면 갑자기 뭐가 퍼뜩 떠오른다던가...? 책 자주 읽는 건 진짜 좋긴 하겠다 배경지식 늘어나니까 아이큐 멘사급인 아이들도 있긴 있을 것 같아. 뭐가 되게 진짜 신기할 정도로 잘 하는 애들이 있어..

#830 이름없음 2020/04/05 19:02:14

>>828 나는 책 많이 읽어...!

#831 이름없음 2020/04/05 19:05:58

>>829 그렇군...검색이 중요하겠다>>830 무슨 장르의 책읽어??

#832 이름없음 2020/04/05 19:17:24

>>831 신화 덕후라서 신화쪽을 많이 읽어! SF도 즐겨 읽는 편이기도 해!

#833 이름없음 2020/04/05 19:20:24

>>832 이야..대단하다ㅜㅠ

#834 이름없음 2020/04/05 19:33:59

책은 다 읽는 게 되게 좋은 것 같아 ;ㅁ; 나는 요즘 철학같은 거 많이 읽고 있어 뭔가 나올 것 같달까... 요즘은 누구 때문에 니코마코스 윤리학이랑 또 눈에 보여서 뭐시기 어쩌구 칸트 대충 읽고 있는데 다 때려치우고 싶다 아오 짜증나 근데 책은 진짜 뭐든 좋으니까 걍 닥치고 읽는 게 좋은 것 같아... ;ㅁ; 내가 너무 싫어하는 분야일지라도 꾸역꾸역 읽는 게... ;ㅁ;

#835 이름없음 2020/04/05 19:39:26

>>834 친구 싫어하는 걸 억지로 구겨넣으려고 하면 몸에서 안 받아준다구 먼저 좋아하는 것부터 익숙해지면서 싫어하는 장르에도 자연스럽게 관심 가지는 건 어때? 우선특화! 특화! 한후 분야를 조금씩 넓히는 느낌으로 말이야. 너만의 분야를 특화하고 다른 분야는 다른 레스주에게 맡겨버려.(악마의 속삭임)

#836 이름없음 2020/04/05 19:56:11

안헬로, 라그네이터, (구)새로운세상 미궁 다 레퀴엠이 최애 음악인가봐 다 그거 쓰네

#837 이름없음 2020/04/05 20:02:34

>>835 히히 좋은 생각이다!! 근데 난 내가 싫어하는 것도 들여보내면 들어가긴 해가지고 뭐라그래야 하지 선투입 후흥미? 이런 타입인 것 같아! 억지로 집어넣고 그와 조금이라도 관련된 걸 보면 그걸 떠올려서 '엌 나 좀 짱인듯' 란 생각이 나서 자동으로 흥미가 생기더라구!! 예를 들면 엔트로피 억지로 읽고 풍력발전기 봤는데 갑자기 에너지 떠올라서 엔트로피 생각나면 '엌 나 좀 짱인듯' 하고 다시 읽는 느낌쓰....? 특화분야라... 이 참에 한 번 정해봐야겠어 곰아워요!!

#838 이름없음 2020/04/05 20:04:12

>>837 대단하네..멋지다

#839 이름없음 2020/04/05 20:40:29

역시 미궁은 내는것도 맞히는 것도 배경지식이 많이 필요하네;ㅁ; 풀면서 알아낸 지식들이 은근 많은 듯 하지만 결론적으로 하나도 정답을 맞히진 못하지 흑흑

#840 이름없음 2020/04/05 20:51:14

>>838 아ㅣㄴ야아닌야!!! 멋질 것도 아니고 대단할 것도 아니야~!@!!! 말만 거창하지 저거 뭐 삐까뻔쩍한 거 아니야!! 너도 해봐ㄸ~!!!

#841 이름없음 2020/04/05 21:56:48

탈주각 씨게 나오네... 하 멘붕 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태 저걸 바로 눈치 못 챈 내가 한심해... 흑흑...

#842 이름없음 2020/04/05 22:02:42

미궁판은 책에서 얻는 지식뿐만 아니라 통찰력도 중요한 것 같다 얘드라....

#843 이름없음 2020/04/05 22:03:20

>>842 그러게ㅔ....ㅠㅠ

#844 이름없음 2020/04/05 22:03:40

난 이제 그만 탈주할란다...ㅋㅋㅋ

#845 이름없음 2020/04/05 22:05:11

진짜로 모든 레스더를 특화시켜서 '신화부대' '컴공부대' 이런식으로 만들면 미궁 타파가 그나마 빨라질까나/.. 나도 멘붕 직전이라서 별의 별 생각이 다 든ㄷr...★

#846 이름없음 2020/04/05 22:06:00

재밌으려고 여기 들어온건데 스트레스만 오지게 받음 진짜ㅋㅋㅋㅋ

#847 이름없음 2020/04/05 22:06:11

좀 쉬고와야하나봐

#848 이름없음 2020/04/05 22:06:56

>>845 신화부대에 입대 신청합니다! 으어어어! 대장직까진 아니여도 부대장직쯤은 노려볼 수 있겠지!

#849 이름없음 2020/04/05 22:07:38

>>847 헐 무리하지 마!! 미궁레더는 한명 한명이 소중하다구

#850 이름없음 2020/04/05 22:09:11

>>849 스레주가 되지 않은 레스주는 더더욱 소중하다구!! 생각해보니까 얘드라 스레주는 똑똑해보이잖아? 근데 레스주들은 뭐랄까 스레주의 역량에 비해 좀.... 그래! 이게 다 레스주가 스레주가 되면서 '적'이 된 '아군' 보정을 받는 거야!(아님)

#851 이름없음 2020/04/05 22:21:30

한 때 스레주였던 레스주로서 말하자면... ㅋㅋㅋ 그러게 문제 내는 건 쉬운데 푸는 건 어렵더라 ㅋㅋㅋㅋㅋ 이런 차이가 나는 가장 큰 이유는 사람들 마다 생각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내 딴에는 쉽게 냈는데 다른 사람들은 그걸 예상 못해서 어려워지는 게 아닐까?

#852 이름없음 2020/04/05 22:27:10

나만 하나도 못 맞추는 건가..ㅠ

#853 이름없음 2020/04/05 22:27:49

>>852 나도 그래 ;ㅁ; 힘내봅시다..!!

#854 이름없음 2020/04/05 22:36:45

>>852 ㅜㅜ힘내자..! 고인물이 되는 날까지..

#855 이름없음 2020/04/06 00:28:11

지금까지 단 한번도 미궁 스레주가 되어보지 않은 청정 고인물 레스주가 말해보자면 권태기 씨게 왔다 요즘;;

#856 이름없음 2020/04/06 00:29:18

>>855 무슨 일인데??

#857 이름없음 2020/04/06 01:28:28

>>855 가지마ㅏ 같이 놀아줘 ;ㅁ;

#858 이름없음 2020/04/06 09:17:32

헬로 에브뤼버디 아이 엠 뉴비! 플리스 웰컴 미....

#859 이름없음 2020/04/06 09:27:34

>>858 유얼 웰컴 뉴비! 히얼 얼 썸 레비린스! 유 윌 프로바블리 헤드 익스플로드! 벗 댓츠 오케이! 뉴 뉴비 이즈 얼웨이즈 웰컴!

#860 이름없음 2020/04/06 09:36:14

>>856 무슨 일 같은 건 없고 권태기가 그냥 왔다는 뜻이지 뭐 ;ㅁ; 문제는 안 풀어지고 화력은 낮아지고 ;ㅁ; >>857 안 갑네다 안 가~!!~!!! 권태기가 와도 절대 죽어도 네버 에버 나는 미궁판을 떠나지 않는다

#861 이름없음 2020/04/06 09:44:58

>>859 오우 떙큐!!! 이프 아이 헤브 오퍼튜니티, 아이 원트 투 고 투 컴공부대 씬쓰 아이 엠 굿 엣 잇 떙큐 쏘 머치 뽈 리플라잉 투 미! :)

#862 이름없음 2020/04/06 09:48:54

뭐야 뭐야 뭐야 번역해도 나는 영어를 몰라요...

#863 이름없음 2020/04/06 10:10:40

>>858 안녕 나는 뉴비얔 아무나 환영해줘... >>859 환영해!! 여기 레비런스가 좀 있어! 너는 아마도 머리가 터져버렸을거야! 그치만 괜찮아! 뉴비는 언제는 환영! >>861 완전 땡큐!!! 만약 기회가 있으면 컴공부대에 들어가고 싶어! 왜냐하면 그거 잘하거든! 답장해줘서 고마워!

#864 이름없음 2020/04/06 11:38:06

>>863 뉴비다! 뉴비다! 뉴비다! 뉴비다! 뉴비다! 뉴비다! 뉴비다! 뉴비는 언제다 환영이다 와줘서 고맙다!#!~@~@~!~!!! ;ㅁ; ;ㅁ; ;ㅁ; ;ㅁ;

#865 이름없음 2020/04/06 11:41:03

>>864 땡큐다! 떙큐다! 너의 격한 환영 떙큐다!

#866 이름없음 2020/04/06 11:41:16

오늘 시간이 무척 많아서 여기서 살거다!

#867 이름없음 2020/04/06 11:49:51

2222222

#868 이름없음 2020/04/06 11:51:34

아니 쥐의 이름이 뭐냐고 발견자가 쥐의 이름이라메 허 나 참 쥐 찍찍이 발견자 허 와

#869 이름없음 2020/04/06 12:21:39

>>868 Jerry!

#870 이름없음 2020/04/06 12:26:49

더 코드 서바이벌의 후속작을 만들까 말까...고민...

#871 이름없음 2020/04/06 12:29:38

>>866 세가이 같이 풀자.. 아직도 안풀려.. 머리싸매고 봐도 모르겧어

#872 이름없음 2020/04/06 12:31:47

>>870 괜찮을 것 같은데?? 개인전 미궁 2개정도 있는 것도 나쁘지 않지

#873 이름없음 2020/04/06 12:38:22

>>871 풀었어... 넉다운되었다 오늘은 더 못 풀겠닿

#874 이름없음 2020/04/06 15:59:22

>>872 2개라면 다른 개인전 미궁이 있단 뜻?

#875 이름없음 2020/04/06 16:08:10

>>874 나왔네 하나 :)

#876 이름없음 2020/04/06 16:29:30

미궁판 스레주들은 저작권없는 사진을 어디서 가져오는걸까 ;ㅁ; 너무 궁금해...

#877 이름없음 2020/04/06 16:39:34

>>876 헉! 그러게! 직접 만드는 게 아닐까...?

#878 이름없음 2020/04/06 16:45:01

>>876 픽사베이!

#879 이름없음 2020/04/06 16:46:32

>>876 인터넷에 무료 이미지 사이트 의외로 많아 ㅎㅎ

#880 이름없음 2020/04/06 16:49:24

>>877 >>878 >>879 헉 고마워!!

#881 이름없음 2020/04/06 17:20:34

여긴 벌써 900이 다되어가네! 이번엔 되게 빨리찼다

#882 이름없음 2020/04/06 20:59:23

>>541 의 떡밥이 풀렸네요 드디어.

#883 이름없음 2020/04/06 22:24:49

>>882 헐대박헐대박 정말이네 정말이야 어머 저 분이 키센세였다니

#884 이름없음 2020/04/06 23:20:15

그래서 ㅇ ㅒ들아 키센세 미궁 참여할 새럼 없는고니....? ;ㅁ;

#885 이름없음 2020/04/06 23:27:14

어우 긴장되 어우 어우 어허허허허허허우

#886 이름없음 2020/04/06 23:27:27

난 지금 하는 것도 아니면서 괜히 긴장됨 어후

#887 이름없음 2020/04/06 23:30:49

개인전 부담스러워서 참여 못하겠어..ㅋㅋㅋ

#888 이름없음 2020/04/06 23:31:44

>>887 근데 저 미궁은 좋은 게 개인전이면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인 것 같아!! 키센세 머리 세상 잘 썼어 ;ㅁ; ;ㅁ;

#889 이름없음 2020/04/06 23:33:33

>>888 헬퍼가 아닌 사람이 문제 풀면 번호를 이어간댔나? 생각만 해도 간이 떨리는 거시에오...

#890 이름없음 2020/04/06 23:35:28

>>889 근데 이게 또 애매한 게 뭐였지 '기회'를 부여받는다 그럼 이건 그러면 문제 맞힌 새로운 레스주들도 간땡이 호달달 하는 거시에오..... 그런데 그러면 키센세가 결정하시는건가

#891 이름없음 2020/04/06 23:38:03

>>890 헬퍼가 될 기회를 주고 될지말지를 맞힌 레스주가 결정하는거 아닐까

#892 이름없음 2020/04/06 23:38:30

>>892 두둥탁 그런건가?! ㅎ ㅏ 재미께따

#893 이름없음 2020/04/06 23:40:29

>>892 키센세: 헬퍼가 되시겠습니까? 해당 숫자: 너, 내 헬퍼가 되어라! 맞힌 레스주: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말이 있지. 허나, 거절한다! (팝그작)

#894 이름없음 2020/04/06 23:40:49

>>893 팝그작 야발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5 이름없음 2020/04/06 23:43:01

거절이 가능하다면..!ㅋㅋㅋ눈팅하면서 찝쩍거려볼까..

#896 이름없음 2020/04/06 23:44:01

>>895 찝쩍대! 찝쩍대! 찝쩍대! 찝쩍대! 찝쩍대! 찝쩍대!

#897 이름없음 2020/04/06 23:44:44

>>896 (찝쩍)(질척)(치댐)(팝콘)

#898 이름없음 2020/04/06 23:45:19

그렇게 다양한 숫자에게 문어발 걸친 결과, 나이스보트를 보게 되는 것이었다.. (팝그작)

#899 이름없음 2020/04/06 23:45:23

>>897 (거절)

#900 이름없음 2020/04/06 23:47:15

>>899 (상처)(。•́︿•̀。)

#901 이름없음 2020/04/06 23:47:26

>>900 와썅 개귀엽다 12시 언제오냐 허니브레드 먹고싶다

#902 이름없음 2020/04/06 23:48:36

>>900 >>901 이렇게 놀리는 재미에 맛들린 레스주가 하나 더 늘어나게 된 것이었다... 그 혹은 그녀는 장차 모든 레스주를 괴롭히는 스레주로 겨듭날 것인가...? (팝그작)

#903 이름없음 2020/04/06 23:49:15

>>902 ㅇㄴ 왜 자꾸 예고편 만드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닭갈비 먹고싶다

#904 이름없음 2020/04/06 23:50:09

나는 아무튼 단거 먹고싶다

#905 이름없음 2020/04/06 23:50:21

아니 제발! 한 명만 더! 키센세! 가줘라! 이! ㅗ똑똑한! 것들아!

#906 이름없음 2020/04/06 23:50:24

얘네 뭐얔ㅋㅋ 귀여웤ㅋㅋㅋㅋ 난 레스주를 괴롭히는 스레주가 꿈이야! 지금 계획중!

#907 이름없음 2020/04/06 23:52:12

>>906 세상마상 또 이렇게 한 명의 레스주가 스레주로 가는구나.....!! 눈시울이 붉어져 눈물을 훔칠 지경

#908 이름없음 2020/04/06 23:52:46

>>906 나는 스레주를 괴롭히는 레스주가 되겠다! (그리고 제한시간과 문제의 소멸에 좌절하는 것이었다)

#909 이름없음 2020/04/06 23:56:30

와 1년도 더 지나서 2판 세웠는데 3판은 한 달 더지나서 세워질 것 같다 ;ㅁ;

#910 이름없음 2020/04/06 23:58:50

>>909 91은 우리가 오늘 다 써버리면 되지 와 벌써 1레스가 더 소비되어서 90개 남았어!

#911 이름없음 2020/04/07 00:07:53

>>910 그러니까 오늘 끝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ㅁ; 세워진지 1달 좀 더 지나고 끝나다니 진짜정말 언빌리버블

#912 테스트◆3Wi9wL88nSN 2020/04/07 00:36:44

이렇게 인코다는거구낭

#913 이름없음 2020/04/07 01:12:35

아 진짜 스레주도 레더들도 다 너무 귀여워. 어떡하지. 깨물면 신고당하겠지? 근데 귀여운 걸 어떡해...

#914 이름없음 2020/04/07 01:19:29

>>913 깨물고 튀는건 어때! 일명 깨튀

#915 이름없음 2020/04/07 01:31:58

>>913 같이 깨튀하자... 나도 하고 시퍼

#916 이름없음 2020/04/07 01:37:37

>>913 나도 깨튀! 나도 깨튀! 나도 깨튀! 나도 깨튀!

#917 이름없음 2020/04/07 01:48:56

미궁판 나랑 밀당해?! 왜 또 화력 괜찮아졌어? 전에는 몇분 전 별로 없었잖아 나랑 장난훼?!

#918 이름없음 2020/04/07 09:21:48

굿~모~닝 딩~딩~딩~ 굿~모~닝~ 빱빠라빱빠빱빱빱빠 굿~모~닝 빱빠라빱빠빱빱빱빠 굿~모~닝 빱빠라빠빠빱빱빱빠 뷰~리~풀~데~이 빱빱빱빠 잇~차~뷰~리~풀~데~이 굿~모~닝

#919 이름없음 2020/04/07 09:32:05

>>918 으으...극혐...좋은 아침...

#920 이름없음 2020/04/07 10:24:32

>>918 으으으... ebs....클래스......

#921 이름없음 2020/04/07 10:44:53

>>920 어 쉬는시간..

#922 이름없음 2020/04/07 10:45:05

요즘 화력 굳굳해

#923 이름없음 2020/04/07 10:49:38

>>921 >>921 그거 1.5배로 들으면 금방 들을 수 있음 O.

#924 이름없음 2020/04/07 11:02:36

레스주들도 조심해 미궁귀신이 찾아갈지도 몰라... ;ㅁ;

#925 이름없음 2020/04/07 11:12:29

>>924 지금 만나서 친구먹음 우왕ㅋ굳ㅋ 우왕굳? 우왁굳? 레게노 ^^7

#926 이름없음 2020/04/07 17:10:43

사람은 언제 모집하는게 좋을까요?

#927 이름없음 2020/04/07 18:09:59

>>926 미리 모집하는게 낫지 않나여?

#928 이름없음 2020/04/07 18:23:42

진행중인 미궁 (스레주 잠수인 경우 제외) 1. 레베나 2. 고양이마궁 3. 레그나토르 4. 헬퍼 (곧 재개!) 5. public announcement 6. 세가이

#929 이름없음 2020/04/07 18:26:19

>>928 미궁 숫자가 줄어들었네요...

#930 이름없음 2020/04/07 18:34:05

어쩌면 눈팅자들이 많아서...? 안 오면 찐 잠수고 난 잠수스레들 문제 함 풀어봐야겠으

#931 이름없음 2020/04/07 18:35:03

문제가 안풀린다->진행이 안된다->사람들이 안온다

#932 이름없음 2020/04/07 19:21:29

개인전 미궁 후속작의 준비가 50% 완료되었습니다.

#933 이름없음 2020/04/07 19:22:39

>>931 그야말로 미궁판 절망편

#934 이름없음 2020/04/07 19:24:30

ㅠㅠㅠ

#935 이름없음 2020/04/07 19:28:11

>>931 악순환이네요.

#936 이름없음 2020/04/07 20:08:23

나도 미궁 만들려고 사진까지 만들고 있다구!!! 다들 기대하거라... 흐하하ㅏㅎ

#937 이름없음 2020/04/07 20:08:53

레그나토르 도와줘..ㅇ다들 어디갔어...?

#938 이름없음 2020/04/07 20:10:28

스레주들 열일하는군......! 힘내라....!! 영원한 레스주로서의 삶을 택한 나는 응원밖에 해줄 수 있는 게 없구나 ;ㅁ;

#939 이름없음 2020/04/07 20:46:47

개인전 미궁에서 인증코드 방식의 또 다른 문제점이 떠올랐다! 띄어쓰기를 못해!

#940 테스트. ◆Y8jg7wL89An 2020/04/07 20:50:06

인코 쓰면 띄어쓰기가 안돼?

#941 이름없음 2020/04/07 20:50:07

>>939 띄어쓰기를 하지 않고 긴긴 인코를 써야 한다는.. 쿨럭쿨럭..

#942 ◆XvyNumrbvha쓰기 2020/04/07 20:50:26

이렇게 나와 (이 인코는 "띄어 쓰기"야)

#943 테스트.◆1A1BaqY67xX 2020/04/07 20:50:33

안되는건가?

#944 ◆Pipe5aty42J 2020/04/07 21:13:21

공백을 '_'로 대체하는 건? 공백을_'_'로_대체하는_건? 이런 식으로. 이 레스는 인코가 #공백을_'_'로_대체하는_건? 이거아.

#945 ◆L87hwLfcMlA 2020/04/07 21:15:05

이 레스는 공백은로대체하는건? 공백과 _없이 작성한 이거고.

#946 ◆i1bg2FeHwsl 2020/04/07 21:16:20

비교대상을 좀더 구체화해야겠다. 인코:햇빛이선명하게나뭇잎을핥고있었다

#947 ◆zO5O1a1fXxU 2020/04/07 21:17:33

인코:햇빛이_선명하게_나뭇잎을_핥고있었다 이름란 20자 제한이더라 공백없이 20자 채우거나 _넣고 20자하거나..

#948 이름없음 2020/04/07 21:21:55

결론: 개인전 스레는 이왕이면 대답 한단어로..

#949 이름없음 2020/04/07 23:13:16

~딸랑딸랑~ 헬퍼 문 열었습네다~~

#950 이름없음 2020/04/08 08:43:39

굿모닝 맥모닝

#951 이름없음 2020/04/08 12:53:15

나나 그거 발견했어 카톡 방탈출? 이라고 카톡 오픈챗으로 하는 미궁도 있더라

#952 이름없음 2020/04/08 12:54:44

>>951 그거 친목아니야?

#953 이름없음 2020/04/08 13:09:02

>>952 스레딕에서 옾챗 판게 아니니까 상관없지 않아?

#954 이름없음 2020/04/08 13:10:07

>>951 신기하다 하고싶어.. 물론 할 사람 모집하는건 친목이니까 주의

#955 이름없음 2020/04/08 13:58:45

>>953 엥 모집해서 오픈챗으로 넘어갔다는 뜻이 아니야?

#956 이름없음 2020/04/08 14:00:11

>>955 스레딕 말고 다른 곳에서 진행된 미궁을 말하는것 같은데

#957 이름없음 2020/04/08 14:02:47

>>955 그냥 카톡에서도 방탈출 있더라 신기..이런 느낌 아니야?ㅋㅋ난 그렇게 읽었는데

#958 이름없음 2020/04/08 14:24:29

>>956 >>957 아하 미궁이 다른데에도 있어? 나는 미궁 여기 스레딕에만 있는건줄

#959 이름없음 2020/04/08 14:48:34

>>958 미궁게임 자체는 옛날부터 있었을거야. 내가 미궁게임이란걸 처음 접했을 때가 십삼년(...)쯤 전이었는데, 그때도 이미 많은 미궁게임이 나와있었거든. 그때 미궁게임은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거였어 주소창에 답을 써넣으면 다음 홈페이지로 넘어가는 형식으로 진행이 되었었지

#960 이름없음 2020/04/08 14:49:43

>>959 아하 그랬군..알려줘서 고마워

#961 이름없음 2020/04/08 14:54:05

근데 고양이 마궁...대사 치는거라서 진행을 못하겠다...! 바로 다음 레스에 앵커 걸려있어서 의논을 할수가..ㅋㅋㅋㅋ뭐라고 얘기하는게 좋을까..?

#962 이름없음 2020/04/08 14:59:55

>>961 ㅋㅋㅋㅋㅋ내가 하고 있는 스레는 스레주가..안 온다...맞추려고 다 정리하고 자료까지 찾았는데...ㅜ

#963 이름없음 2020/04/08 15:09:01

>>951 아앗 모집하려고 한게 아니라 카톡 오픈챗도 활용하길래 신기해서 말한거야 ;ㅁ;

#964 이름없음 2020/04/08 15:26:52

>>962 다들 현생이 바쁜가봐..ㅠㅜ

#965 이름없음 2020/04/08 15:34:34

>>962 나도 그런 스레에 참여하고 있었지.... 뭐였길래...

#966 이름없음 2020/04/08 15:45:59

하씨 뭐라 그래 넌 여기서 혼자 사니?????? 토끼 귀는 뭐야???? 당근 좋아하니???

#967 이름없음 2020/04/08 15:49:00

>>962 갱신하면 오지 않을까?! 어디야

#968 이름없음 2020/04/08 15:53:06

>>966 마궁 탈출하는게 목표니까 거기에 관련된걸 물어야할까? 여길 탈출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같은 것들..?

#969 이름없음 2020/04/08 17:40:26

>>715에서부터 던져져 >>870와 >>932를 거친 떡밥이 회수될 것이다...금요일에 봅시다.

#970 이름없음 2020/04/08 17:42:11

>>969 !!!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๑•̀ㅂ•́)و✧

#971 이름없음 2020/04/08 17:43:33

>>969 호에에에엑 나온다면 간간히 난입같은 걸 하면서 아무말이나 내뱉기 해보겠습니다..!

#972 이름없음 2020/04/08 21:00:05

개인전 미궁게임과 상황극의 결합도 괜찮을것 같고...

#973 이름없음 2020/04/08 21:04:48

아, 레베나 끝났구나...

#974 이름없음 2020/04/08 21:12:23

>>973 레베나 안 끝났어.. 문제가 안 풀리는거라구..

#975 이름없음 2020/04/08 21:15:04

>>974 아이고. 탐정하고 헷갈렸다...

#976 이름없음 2020/04/08 21:15:34

>>975 인페르도 시리즈물인데다가 크라임씬이랑 비슷하다고 했으니까 가능할지도 :0

#977 이름없음 2020/04/09 00:35:44

오늘은 화력이 그닥이네 ;ㅁ; 밤식빵 먹고싶다

#978 이름없음 2020/04/09 00:41:50

누구인가? 누가 밤식빵 소리를 내었는가? 밤식빵 존맛....배고프다

#979 이름없음 2020/04/09 00:55:54

치킨 존맛탱

#980 이름없음 2020/04/09 00:56:17

사실 닭 냄새남 다신 여기 거 안 사먹어야지

#981 이름없음 2020/04/09 01:08:55

>>980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2 이름없음 2020/04/09 01:13:28

어.. 심심하ㄷ ㅏ

#983 이름없음 2020/04/09 01:14:29

나 재밌는 퀴즈 가지고 있는뎀 풀어볼 사람..?

#984 이름없음 2020/04/09 01:16:26

그래!

#985 이름없음 2020/04/09 01:17:59

걍 문제 던지고 갈겜! 알아서 풀어봐~~ 1684 = 6 7103 = 6 8960 = 8 1471 = 4 1938 = ? 참고로 답은 한자리 수양

#986 이름없음 2020/04/09 01:18:32

정 모르겠으면 말해! 내가 힌트 주께!

#987 이름없음 2020/04/09 01:21:54

저게 뭐람..

#988 이름없음 2020/04/09 01:23:46

>>987 숫자 종류를 2개로 나누면 쉬어질꺼야! 숫자의 외형을 유심히 살펴봐!

#989 이름없음 2020/04/09 01:24:14

윽 잠깐만....

#990 이름없음 2020/04/09 01:24:37

>>989 아라떵 기달릴겡

#991 이름없음 2020/04/09 01:35:47

헙..!! 여기를 이로케 갑분싸로 만들어버릴 생각은 아니였는데..! 시상에나

#992 이름없음 2020/04/09 01:53:21

다들 고민중인게 아닐까ㅋㅋㅋ

#993 이름없음 2020/04/09 01:56:01

>>992 헉..!! 그렇구나.. 그런것 같아..!!

#994 이름없음 2020/04/09 01:57:49

숫자의 종류... 곡선과 직선? 아니면 각 숫자를 영어로 바꿔야 하는건가? 열린 것과 닫힌 것의 차이인가?

#995 이름없음 2020/04/09 02:00:31

>>994 정말 좋은 접근이야! 그 중에 있어!

#996 이름없음 2020/04/09 02:04:18

1684 = 6 7103 = 6 8960 = 8 1471 = 4 1938 = ? 꼭지점 갯수도 아니고 횟수 갯수도 아니고

#997 이름없음 2020/04/09 02:06:56

>>996 니가 말한 3가지 방법중에 있엉!

#998 이름없음 2020/04/09 02:07:47

설마하니 5인가...

#999 이름없음 2020/04/09 02:10:01

아 잠깐 계산 좀

#1000 이름없음 2020/04/09 02:15:02

나 1000레스 채워보고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