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제자가 단면적인 이야기를 제시하면 그 일의 전말을 추리하는 게임이야! 예/아니오로 대답할 수 있는 질문만 하고, 출제자는 중요한 질문인지 아닌지 알려주기~~! 여러분~ 문제의 정답은 맞추다가 아니라 맞히다랍니다! 우리 모두 기억해두자!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158276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536877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4919464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2959125 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8023433 6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8484440 7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8979717 8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5761200 9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5885620 10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155354 1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591720 1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939035 1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7465381
🐢바다거북수프 게임(LTP게임) 13판!🐢
이전 문제 A는 은행에 갔다. 여느 때 같았으면 아무렇지도, 수상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20분 뒤, A는 누군가에게 이끌려 갔다.
출제자 소환술!
쉬어가는 문제!
A가 은행에서 한 행동이 문제가 되었나요? 다른 사람이 했다면 안 끌려갔나요?
이 문제에 범죄가 나오나요?
>>5 네. 아니요. 중요한 질문입니다.
누군가는 경찰 또는 그와 비슷한 직업을 가지고 있나요? A는 평소와 같은 행동을 했나요?
>>6 아니요.
>>8 네.등장하는 누군가의 직업은 그와 비슷합니다.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끌려간 이유는 업무방해죄인가요?
>>11 아니요.
A가 오늘이 아니라 다음 주에 은행에 갔다면, A는 누군가에게 끌려가나요?
>>13 네. 아마 그럴겁니다.
20분동안 A는 자신이 해야할 일을 끝마쳤나요?
A가 은행에 간 이유는 은행의 업무와 관련이 있나요?
A는 빚을 가지고 있었나요? A는 자신이 은행에 갈 때, 누군가에게 끌려갈 것을 알았나요?
A는 누가 봐도 문제가 있었나요? A를 본 은행원은 A가 끌려갈 것을 짐작했나요? A는 경비원이나 경찰에게 끌려간 건가요? 그 날은 특별한 날이었나요?
>>15 아니요. 만약 일을 마쳤다면 은행에 없었을 것입니다. >>16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17 아니요. 아니요.
>>18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 누군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했을 수도..? 아니요. 네. 비슷합니다. 아니요
그가 끌려간 이유는 은행에게 피해를 줘서인가요? 로또와 문제가 관련이 있습니까?
>>22 아니요. 아니요.
A가 끌려간 다음 일어난 일은 A에게 피해였나요?
>>21 정정합니다. A를 끌고간 이의 직업은 경찰이 맞습니다.
>>24 아니요.
A는 범죄자인가요? A를 끌고 간 거는 A를 위해서인가요? A는 강도인가요?
>>27 아니요. 중요한 질문입니다. 네. 그렇다고 볼 수 있겠네요. 동시에 타인을 위해서이기도 합니다. 아니요.
앗 인코 잘못 달았다
A의 몸에는 위험한 게 있었나요?
>>30 아니요. 중요한 질문입니다.
경찰은 오해를 했나요?
>>32 아니요. 중요한 질문입니다.
A를 끌고 간 사람은 A와 비슷한 목적으로 은행에 방문했나요?
출제자가 안 보이기 때문에 정리 호다닥 1)A가 은행에서 한 행동이 문제가 되었다. - 다른 사람이 했더라도 끌려갔다. - 범죄와는 관련 없다.(은행에 피해를 주지 않음) - A의 행동은 평소와 같다. 또한 몸에 위험한 것을 지니지도 않았다. - 오늘이 아니더라도 끌려갔을 것.(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2)A를 끌고가는 사람의 직업이 경찰이다. - A는 범죄자가 아니다. - A를 끌고 간 것은 A와 타인 모두를 위한 행동이었다. 3)A는 은행 업무와 관련이 있는 일로 은행에 방문했다.
은행 말고 다른 곳에 A가 갔어도 그는 끌려갔을까요?
>>33 아니요. 정리 고마워~
>>36 네. 아마 그럴겁니다.
힌트가 필요한가요??
A의 정신은 제정신이었나요?
>>40 네. 관련 없는 질문입니다.
A는 질병이 있었나요?
체포된 이유는 말인가요? 체포된 이유는 행동인가요?
>>42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43 아니요.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질병에 걸려서 격리조치를 당한 사람이 그걸 무시하고 밖으로 나와서 끌려나간 건가요?
>>46 아니요. 그렇지만 근접했습니다.
그가 전연병에 걸렸나요?
그가 끌려간 이유는 격리시키기 위해서인가요?
기침을 했다. 콜록
업무랑 관련되어 있다고 하지 않았어?
코로나...?
>>51 은행에 간 이유가 업무랑 관련이 있다고는 했지... 그런데 아직 잘 모르겠네
>>50 >>52 정답으로 간주합니당! ☆정답은☆ 평소 비염이라는 질병이 있던 A가 업무를 보기 위해 은행에 갔다. 평소와 같이 기침을 하던 A를 시민들이 코로나 의심환자로 신고했고 20분 후 경찰에 연행 되어 검사를 받게 되었다! 그러니 우리 모두 손을 깨끗이 씻자구요~!
>>54 그런데 은행 업무 보러 갔다는 게 왜 중요했어??
>>55 A가 범죄를 저지르러 간 게 아니라 일반적인 업무로 방문했는데 문제가 있었다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어!
>>56 이것의 어디가 업무가 중요하다는 건지......
새 문제 만들어봤는데 도전하실?
도전
도전!
한 남자가 박물관에서 유물을 빌렸다 그는 그 유물을 무사히 돌려주겠다고 박물관과 단단히 약속을 했는데 남자는 그걸 박살내버렸다! 도대체 왜?
그건 진품이었나요?
유물의 안에 무언가 있었나요? 남자는 박살난 유물을 돌려주었나요?
>>62 네!
>>63 아니요 아마도 네 그런데 중요하진 않습니다
고의인가요?
>>66 이 질문이 내 맘에 박히는 가시~가 되어~ 박살낸 건 고의입니다!(오독 주의!)
부숴야만 하는 이유가 있었나요?
만약 그 물건이 아니었더라도 동일한 상황(즉, 그 물건을 부순 그 순간의 상황)에 처하면 부술 수도 있나요?
>>68 이유라면 있었습니다!(중요!)(오독 주의!) >>69 같은 상황이었다면 네(중요!) 그런데 질문이 다소 복잡한 걸? 다시 묻는 걸 추천!
그것을 부쉈을 때 긴박한 상황이었나요? >>69 는 그 물건을 부순 상황 닥쳤을 때, 그 물건이 아닌 다른 물건이 그 물건이 있던 자리에 있었더라도 부쉈을 거냐는 말인데 내가 말로 표현을 잘 못 해서…
>>71 아니요 딱히 그래서 "네"라고 했는걸? 만약 그 유물이 항아리라고 한다면, 누군가 항아리 대신 유리병을 거기다 놨어도 남자는 유리병을 박살냈을 것!
다시 묻는 걸 추천하길래 다시 물어봤지. 화풀이였나요?
유물의 종류는 문제를 풀 때 중요한가요?(ex 도자기 왕관 책 etc)
>>73 아무튼 알았으니 됐겠지?? 아니요 >>74 아니요 그냥 부술 수 있는 종류라는 것만 알면 됩니다
유물이라서 부순게 아니라 거기에 있는 사물을 부순거네. 도구를 사용해서 부쉈나요?
>>76 아니요 중요하지 않습니다
재난이 일어났나요?
파편이 필요했나요?
>>78 아니요 >>79 아니요!
남자가 그 작품을 박살낸 걸 박물관 측에서 알았다면 박물관 측은 화냈을까요? 아니면, 박물관 측은 도리어 잘했다고 했을까요? (박살낸 이유도 안다고 가정) 남자는 그 작품을 박살내지 않으면 피해를 받았을까요? 그 작품을 만든 사람이 개입되나요?
>>81 아주 당연합니다!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유물이라서 이미...
남자가 그 유물을 부수지 않겠다는 약속은 계약 같이 깨면 안되는 약속이었나요? 남자는 그 박물관에 원한을 갖고 있었나요?
>>83 네! 아니요!
남자의 직업이 관련이 있나요?
정답! 영화 촬영에 쓰려고 빌려갔는데 깨뜨릴 용도로 준비된 모조품과 헷갈려서 촬영 중 진품을 깨 버렸다 이거 어디 영화에서 실제로 있던 일 아니었나
>>85 네!(매우 중요!!) >>86 정답...! 생각보다 싱겁게 끝났네 ㅎㅎ
>>87 앜ㅋㅋㅋㅋ미안(?) 헤이트풀8에서 실제로 빠샤빠샤한 건 기타였지 아마?
>>88 아마도! 암튼 ㅊㅋ!!
>>89 힣 고마어 이거 재밌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 재밌다니 다행이네 ㅎㅎ 한 문제 더?
>>91 응응 완전 기대돼!!ㅋㅋㅋㅋㅋㅋ
A와 B는 같이 일하는 사이이다 어느날 둘은 일을 하고 있었는데 A가 갑자기 B를 칼로 찔러버렸다! 왜 그런 것일까?
A는 B를 찌른 일로 경찰에 잡혀갔나요? 아니면 지금은 아니지만 곧 잡혀가게 될 거라던가
A는 B를 죽일 생각이었나요? B가 A에게 잘못을 했나요?
B가 칼에 찔린후 죽었나요?
A와 B가 어떤 일을 하는지 아는 게 중요한가요?
>>94 오? 처음부터 흥미로운 질문을?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니요!(매우 중요!) >>95 아니요!(매우 중요!) 아니요!(중요!) >>96 아니요!(중요!) >>97 네!(그것도 매우!)
급하게 만들었더니 너무 쉬웠나? ㅋㅋㅋㅋ
A가 B를 찌른 것은 사전에 B와 합의된 일이었나요? B는 살갗이 베였나요?
>>100 아니요 그런데 중요하진 않습니다 아니요 완전 푸욱;;;
문제 : >>93 앞 질문들 : >>94 >>95 >>96 >>97 >>100 / 답변 : >>98 >>101
A가 B를 찔렀을때 주변에 다른 누가 있었나요?
B는 A가 자신을 찌른 것을 이해했나요?
>>103 네!(매우 중요!) >>104 네!(중요!)
>>102 잘 정리해서 주는 힌트: 이 문제에는 범죄자가 나온다
영화촬영 도중 애드리브? A가 범죄자 역할을 맡은 거라던가 아까 문제 답이 머리에 꽂혀서 이거밖에 생각이 안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
>>107 아니요 ㅋㅋㅋㅋㅋㅋ 영화 아님!
결론적으로 B는 A 덕분에 살았나요?
범죄자는 B를 공격했었나요?
A와 B는 경찰인가요? A가 B를 찌른 것은 범죄자에게 혼동을 주기 위해서인가요?
>>108 그럼 연극인가 (쭈굴)
A는 의사이고 B는 A의 환자인가요?
>>109 아니요 >>111 헉?!?!?!네!!(매우 중요!!) >>113 아니요
>>112 아냐! ㅋㅋㅋ 이전 문제에서 깨어나 레드썬!
>>114 >>111 의 두 질문 모두에 예쓰인거야? A와 B는 잠입수사를 하고 있었나요?
경찰인 둘은 조폭과 싸우던 중 총에 맞았다. 동료를 구하기 위해 살을 째서 탄환을 제거했다.
둘은 군인. 현재 전쟁중 총에 맞은 동료를 구하기 위해 살을 찢어서 탄환을 제거했다. 아 경찰이 맞다고 했구나...
>>116 ㅇㅇ111번 질문 둘다 예쓰 매우 중요! >>117 아니요 >>118 아니요~!
범죄자는 B가 경찰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뒤 여전히 자신의 수하라고 신임하는 A에게 B를 처리하라고 명령했나요?
>>120 네! 정답으로 인정!! ㅊㅋㅊㅋ!!
끼얏 맞혔다!! 신세계 생각나네ㅋㅋㅋ
>>122 나는 만화에서 본 건데 ㅋㅋㅋ
>>123 오 어떤 만화야?? 궁금
>>124 코난 ㅋㅋㅋㅋ
음 코난하니까 하나 생각났어 나도 내볼게 A, B, C는 한 장소에 있었고, 셋의 거리는 가까웠습니다. A는 B를 살인했습니다. C는 그 장소에 20분 가량 있었지만 경찰에 신고를 하지 않았습니다. 왜일까요?
C는 곧 죽나요?
C가 A를 신고하지 않은건 A를 위한건가요 C가 A를 신고하지 않은건 B를 위한건가요 C가 A를 신고하지 않은건 C 자신을 위한건가요
>>127 NO >>128 전부 NO
갱신
*실제 코난 내용은 일본식이지만, 한국에도 비슷한 게 있기 때문에 그 쪽으로 가겠습니다.
C는 사건이 일어났다는 걸 알고 있나요?
>>132 사건이 일어난 순간을 말하는거면 NO. (중요)
C는 사건이 일어난걸 몰라서 신고를 안 한 건가요?
A와 C는 공범인가요?
>>134 YES. (중요) >>135 NO.
>>136 그게 예쓰면 끝난 거 아닌가...??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가까이에 있는 C가 왜 사건에 대해서 몰랐는지에 대한 건가요?
그럼 몰라서 신고를 못한거 아닌감......
>>137 네네
ABC 세 사람은 원래 아는 사이 였나요?
C는 몰랐지만 C의 가시거리에 사건이 일어나고 있었나요? (쉽게 말하자면 사건 장소와 C 사이에 벽 같은 게 있었냐는 뜻)
왜 C가 가까이서 사건이 일어나도 몰랐는지 맞춰주세요.. 애매해서 죄송 ㅠㅠ
>>140 NO. >>141 NO.
20분 거리나 떨어져 있고 시야에도 안 들어왔으니까 당연히 신고 못하는 거 아냐?? 정답 조건 정리 좀요!
>>144 같은 장소에 20분 머물렀대!
C는 장애가 있었나요? B의 시신은 드러나있었나요?
>>145 아 잘못봤다 ㅇㅋㄳ!!
>>146 NO. YES.
.
시신은 누가봐도 시신이라는 걸 알 수 있었나요?
>>150 YES.
셋은 모르는 사람이지만 한 장소에 있었다. C의 근처에서 A는 B를 죽였다. 하지만 C는 자신의 근처에서 A가 B를 죽였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했다?
A는 B를 살해할 때 소음기 달린 총을 이용했나요?
>>153 NO.
152번 확인좀! 불이 꺼져있었나요?
>>152 YES. >>155 NO. 중요하지 않은 질문입니다.
인식하지 못한 원인이 C에게 있나요? A에게 있나요?
>>157 예 아니오로 대답할 수 없는 질문입니다. 조금만 바꾸어주세요
인식하지 못한 원인이 C에게 있나요? 인식하지 못한 원인이 A에게 있나요? 인식하지 못한 원인이 장소의 특수성에 있나요? >>161 고마워!
B는 죽으면서 소리를 냈나요?
인식하지 못한 원인이 C에게 있나요? 아니면 A에게 있나요?
>>159 NO. YES. (약간 중요, 오독주의, "직접적인" 원인) YES. (매우 중요) >>160 NO. >>161 -> >>159
B가 죽때 비명을 질렀다던지 C가 들을수있는 소리가 났나요?
>>159 괜찮아! ㅎㅎ
악 위에서 해버렷네
유령의 집에서 죽었나요?
>>166 NO.
C는 B가 죽은 시체를 보지 못했나요?
>>168 사건이 일어난 당시를 말하는거면 YES.
B는 독살당했나요?
사건 당시 계졀이 중요한가요?
>>170 NO. 중요하지 않은 질문입니다. >>171 NO.
B는 질식당했나요? B는 즉사인가요?
>>173 NO. 중요하지 않은 질문입니다. YES.
살인 한 장소에서 세 사람 이외에 다른 사람이 있었나요?
>>175 NO.
사람이 죽었는데 사인이 중요하지 않다니! 네가 그러고도 탐정이냐! A는 B의 이름을 데스노트에 적어서 죽인거네
사건현장은 야외입니까?
>>177 NO. 우리 모두 똑똑한 탐정이 되어보아요
>>178 NO.
C는 시신을 보긴 봤나요? 연극 중이었나요?
사건 현장은 불이 켜진 밝은 실내인건가...
세 사람이 있던 공간은 밀폐된 공간이었나요? B는 소리를 지를 수 없던 상태였었나요?
>>181 -> >>168 참고. NO. >>183 NO. YES.. 지만 즉사라서 소리를 지를 수가 없음.
>>182 YES.
.
A는 B를 죽이고 도망쳤나요?
>>187 NO.
A는 B를 살아있는 것처럼 가장했나요?
A는 초능력자다. 초능력으로 B를 즉사시키고, 초능력으로 C가 인식하지 못하게 했다.
B는 피를 흘리고 있었나요?
>>189 YES. (오독주의, 중요) >>190 NO.
>>191 YES.
A는 청각적 속임수를 썼나요?
A는 B를 살아있는 척 숨기고 같이있어서 C가 몰랐다...?
C가 알아채지 못한 것과 사건이 일어난 날짜의 특수성이 관련 있나요?
>>194 YES..인데 청각적 속임수가 너무 애매하네요. 다시 질문 플리즈!
>>195 A가 B를 숨겨도 C가 모를 정도로 먼 거리는 아니었습니다. A, B, C는 서로 마주볼 정도로 가깝습니다. >>196 NO.
뭐야 누가봐도 시신인걸 알 수 있었다며??
A는 소리를 냈나요? A는 소리가 나지 않게 했나요?
A는 B의 상태를 분장or변장인 것처럼 속였던 건가요?
>>199 그러게요, 참 아이러니하죠? 그 비밀을 맞춰야 합니다! >>200 NO. YES.
윽 어렵군
>>201 분장or변장이면 NO.
A도 시신 곁에 같이 있었나요?
A는 시체를 다루는 직업을 가졌나요?
악기가 문제에 나오나요?
>>205 YES. (조금 중요) >>206 NO.
>>207 NO.
C는 B가 시체인 건 알았나요?
A는 C를 속이기 위해 연기했나요?
>>210 사건이 일어난 당시를 말하는건가요? 그땐 B를 보지도 못했습니다.
>>211 YES. (중요)
A가 B를 가지고 복화술을 했나요? C가 둘을 만난건 A가 B를 죽인 직후인가요?
>>214 NO. NO.
밀폐되지는 않은 불이 켜진 밝은 실내에 서로 모르는 사람 세명밖에 없었는데 A가 소리가 나지않는 트릭을 사용해 B를 죽였다. B는 피를 흘리며 즉사해서 소리를 내지 못했고, C는 자신의 근처에서 A가 B를 죽이는 것을 알지 못했다??? 현장에는 스피커가 있습니까?
세 사람이 있던 장소가 지하철이었나요?
C가 B를 봤을때 시체라고 인지 못한거지?
>>216 NO. 음 소리가 안난다고 헷갈릴 수도 있는데, 어차피 중요하지 않으니 그냥 말해드릴게요. A는 B를 칼로 찔러 살인했습니다. 칼로 찌르면서 B는 즉사해서 소리가 나지 않았고요.
>>217 NO. >>218 이게.. 답하기가 좀 그런데 C가 B를 본 시점을 정확히 해주세요
C가 B를 보긴 봤는데 그떄는 시신이라는 걸 몰랐나요?
>>221 이것도 C가 B를 본 시점을 정확히 할 것.
A는 흉기를 회수 했습니까?
>>222 아니 내 말은 C가 B가 죽은 뒤 B를 본적이 있고 그땐 시신인줄 몰랐냐고
C는 B가 죽은 상태인 걸 끝까지 몰랐나요?
B가 죽는 순간, C는 B가 죽는 것을 알았나요? B가 죽은지 1분 후, C는 B가 죽는 것을 알았나요? B가 죽은지 10분 후, C는 B가 죽는 것을 알았나요? B가 죽은지 20분 후, C는 B가 죽는 것을 알았나요? B가 죽은지 30분 후, C는 B가 죽는 것을 알았나요?
>>223 YES. >>224 B가 죽은 뒤 20분 동안 B를 본적 없음. 20분 후 B를 보았을 때 시신인줄 알았음. >>225 NO. 20분이 지나고 B가 죽은 것을 깨달음.
B는 어딘가에 숨겨져있었나요?
>>228 NO. 숨기려고 해도 사람을 드는 소리가 나서 불가능할 것.
사건 현장은 시험장인가요?
C는 B가 조용히 뭔가를 시청하는 줄 알았나요?
>>230 NO. >>231 NO. 이쯤되면 다이스 힌트가 필요하지 않아? 어떻게 생각해?
B는 어떤 소리를 듣고 C가 살아있다고 생각한 건가요?
세사람이 있던 곳은 완전히 텅 빈 장애물이 없는 공간이었나요?
>>232 출제자 맘대로 ㅎㅎ
필요해.......매우..............
찬스 플리즈...
>>226 열심히 썼는데 왜 대답안해주냐. 다른 대답 참조하라는 글도 안써주네. 나 삐짐
>>233 관련없는 질문입니다. B가 죽은 사람인데요? >>234 NO. 장애물이라 하면 있는 공간입니다.
>>238 이잉 미안해 NO NO NO YES YES
다이스 굴려! 1은 빅 힌트 2, 3, 4는 중간 5, 6은 스몰!
dice(1,6) value : 3
아 잘못썼네 ㅋㅋㅋㅋㅋㅋㅋ C는 어떤 소리를 듣고 B가 살아있다고 생각한 건가요?
>>243 NO. 중간 힌트 : C는 정말 억울하게 20분 동안 B의 시체을 보지 못했습니다.
C는 B를 20분동안 볼수 없었던건가요?
>>245 YES.
만약 C가 고개를 돌렸다면 B를 볼 수 있었나요?
>>247 NO. (매우 중요)
C는 안대를 착용하고 있었나요?
>>249 NO.
C는 20분간 한 자리에 못박혀 있었나요?
C는 같은 공간에 A와 B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까?
C는 B가 아닌 다를 곳을 보고 있었나요?
>>291 YES. (중요) >>292 YES.
>>253 "곳"이라고 하면 YES.
이거이거 너무 막히는걸? 힌트를 줄게! A가 한 어떤 행동 때문에 C는 눈치챌 수 없었어! 그 행동이 무엇일까~?
음 B를 시체처럼 들쳐업었다...?
>>141 그런데 여기서 분명 사건은 C의 가시거리에서 일어난 게 아니라며?
>>257 NO. >>258 응! 혹시 뭐 잘못된거 있어?
그럼 혹시나 해서 물어볼게 셋은 장애물이 있지만 한 방에 있는 게 확실합니까? C와 B 사이에는 장애물이 있었어 C가 사건을 인지 못한 건가요?
>>260 YES. 장애물이라는 것을 정확히 해주었으면 좋겠어. 확실한건 A, B, C 사이에는 어떠한 시야도 방해할 장애물이 없어. 따라서 두번째 질문은 NO
>>239 여기서 장애물은 있다길래 한 번 해봤어 ㅎㅎ
그런데 도대체 뭔짓을 해야 고개를 돌려도 안 보이고 숨겨둔 것도 아닌데 같은 방에서 20분이나 못 보는 거임??
C는 20분간 전방 180도의 시야밖에 확보하지 못했나요?
>>263 그러게에~? >>264 NO. 시야 확보라고 하면 애매하지만, 고개를 360도 돌릴수는 있지요.
깁스 같은 물리적인 힘에 의해 고개를 돌리지 못한게 아니라, 무언가에 집중해서 고개를 돌리지 않은 것 같은데
A는 B를 죽이고 바로 떠났나요?
사건 장소는 사람들이 흔히 놀러가는 곳인가요?
C는 다쳤나요? 20분동안 일어난 일은 일상적인 일인가요?
>>267 NO. 바로 떠났으면 C가 눈치챘겠죠! >>268 NO.
>>269 NO. 일상적인이 애매하긴 한데, 그럴겁니다. (중요)
다이스 한번 더 굴려! 1은 빅 힌트 2,3,4,5는 중간 6은 스몰
그러면 살인자는 몰래 피해자를 죽이고 그 장소에 계속 있었던 건가? 20분 후에 목격자가 고개를 돌렸을 때 피해자가 죽은 것을 발견한 거고?
Dice(1,6) value : 6
6만 아니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6이 나와버리네 하
그런데 궁금한 게 있는데, 20분 뒤에 발견한다한들 C가 보기엔 누가봐도 A가 수상하지 않나? A는 시간만 벌면 용의선상에서 벗어날 자신이 있었나요?
>>273 YES. YES. >>274 C가 아닌 다른 사람이었어도 B를 보지 못했을 겁니다.
>>276 NO. 코난에서는 A가 이러한 트릭을 사용했지만, 여기서는 그냥 "20분 동안 C가 눈치채지 못한 이유"만을 중점으로 생각하세요. C는 당연히 A를 의심합니다.
여기서 계속 언급된 장애물은 사람도 포함되나요?
>>279 NO. 그 장소에 있는 사람은 A, B, C뿐.
A가 B를 자고있는것처럼 보이게 했나요?
>>281 NO.
A는 C에게 말을 걸었나요? 사건 현장은 사람들이 자기 계발을 목적으로 하는 장소인가요?
각 등장인물들의 직업이 중요한가요?
>>283 YES? 말 걸었다면 건거죠. YES. (오독주의, 중요) 자기계발이 좀 애매하지만 뭐, 자기를 위한 곳이니까요. >>284 YES. 하지만 각 등장인물까진 아님.
A의 직업이 중요한가요? 중요한 사람의 직업은 사무직인가요?
>>286 YES. NO.
A의 직업은 연예인인가요? A의 직업은 노동 계열인가요? A의 직업은 전문직인가요?
C는 20분 사이에 A를 봤나요?
>>288 NO. NO. YES. >>289 NO. (중요)
이거 어렵다... A는 의료 계열에 종사했나요? A는 교육 계열에 종사했나요?
C 그 놈은 뭐하시는 분이시길래 사람 하나 죽고 시신 안 보이게 할 작당을 모의하는 동안 못 봤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 A의 직업은 "사"로 끝나나요? A의 직업은 의료계인가요? A의 직업은 법조계인가요? A의 직업은 두 글자인가요?
>>291 NO. NO. >>292 YES? 근데 여러개로 불려요 NO. NO.(법조계 말하시는거죠?) NO.
환자를 치료하는 척하면서 째죽인건가?? 칫
A의 직업은 흔한가요? A의 직업은 세 글자인가요?
>>293 법조계 맞음! 그런데 뭐하는 전문직이 의료계도 아니고 법조계도 아냐??? 뭐지??
칼을 쓰는 게 자연스럽냐는 질문을 하고 싶었는데 살해법이 중요하지 않댔잖아...으... A는 미용업에서 일했나요? A는 마사지사인가요? A는 미용사인가요?
>>297 어?? 마설??
>>295 NO? 막 흔한 직업은 아님. NO. >>297 NO. YES! (매우 중요) NO. 하지만 코난에선 미용사로 나옴. 답이 다 나왔는걸?
그런데 고개를 돌려도 안 보이게 하는 법을 모르겠네...... 장애물도 없이?? 뭐지...
헐 그럼 A는 마사지사고 B는 마사지 받는사람이고 C는 옆에 마사지 받는 사람이라서 마사지 받으면서 옆을 돌아볼 수 없으니까...?
A는 가게의 주인이고 B와 C는 손님이었구나 마사지 받는 중이라 누워있으니 고개를 돌리지 못했고
>>301 거의 다 왔지만! A가 어떻게 B를 죽이면서 C를 마사지할 수 있었을까?!
기계장치같은게 있나? 숨겨진 발판이 있고 A가 발판을 누르면 B가 누운 곳에서 칼이 나와 B를 즉사시킨다?
그런데 고개를 돌려도 못 본다며? 그걸 풀어야 하는 거 같은데?
아싸! A가 아로마 같은 걸 썼나? 손님들을 재웠나?
>>3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O >>305 YES! >306 NO.
그야 손님을 같은 방에 있게 냅두면 뻘쭘하니깐 커튼 같은걸 쳤겠지. 방해물이 커튼 아닌가?
>>308 NO. 시야를 가릴 장애물은 없음! 장애물이라고 해서 헷갈리는걸까~? 마사지를 생각해봐!
수건을 사용했나요?
C는 엎드린 채 고개를 B가 있는 쪽의 반대편으로 돌리고 있었나요?
그냥 간단하게 생각하면 오일같은거 발라주고 기다리라한 다음에 B 해주는 척하면서 죽인거 아냐..? 사실 마사지샵 안가봐서 잘 몰라
엎드려서 고개를 다른 쪽으로 돌리고 있어서 못 봤다던가.
>>310 YES!!! >>311 돌리고 있지는 않았어요! NO >>312 NO. 기다리라고 했는데 B를 죽이면 C가 눈치챘겠죠
그런데 A 비위도 좋네;;; 그러고 싶나??
A는 B를 살해했다 그동안 C는 눈을 가린채로 있어서 시신을 못봤다!
그런데 수건...... 오우 쉿 혹시 C의 시야를 가렸냐고 물어본적 있는 레더?
>>317 안대 착용했냐고는 물어봤었어
>>316 정답 인정! 풀이해줄게
드디어 풀렸네 정답 축하축하!!
>>261 그런데 시야를 방해할 장애물은 없다며?? 설마 수건은 장애물이 아닌 것인가! ㄴㅇㄱ
정답! 코난의 "눈을 가린 목격자" 에피소드에서는, 모리 코고로가 미용실에서 머리 자르는 것을 막는 수건을 눈에 덮어썼다. 미용사는 모리 코고로 옆의 손님을 살해하고 태연하게 모리 코고로의 머리를 잘랐다. 당연히 눈이 보이지 않는 상태여서 모리 코고로는 옆의 손님이 살해된 줄도 몰랐고, 미용사는 이 트릭을 사용해 코고로를 범인으로 몰아넣는다. 한국 미용사들은 머리를 자를 때는 수건을 눈에 덮어쓰지 않으므로, 스파 마사지사로 대체. 마사지사 A는 C의 눈을 수건으로 가리고 B의 옷을 벗은 등에 칼을 찔러넣은 뒤 태연하게 C를 20분 동안 마사지했다!
>>321 스파 마사지숍의 여러 인테리어 같은 '장애물'은 있었지만, 시야를 "방해할" 것은 없었지! 사실 어렵게 할려고 일부러 했어 헤헤
>>323 내 말은 수건은 왜 장애물 판정이 아닌지 궁금하단 거였는데...? 수건이 이 경우엔 시야를 방해하는 장애물인 거 아냐?
그런데 재밌긴했어! 설마 C 눈을 가렸을 줄이야 ㅎㄷㄷ;
>>324 음 시야를 방해하는 장애물의 질문의 의도는 뭐 칸막이라던가, 커튼이라던가, 큰 화분이라던가 이런걸 의도한줄 알았어. 수건을 눈에 덮어쓰면 시야자체가 아니라 아예 못 보는 상태가 되어버리니까.
>>326 뭐 상관 없어 나도 그런 상상하긴 했거든 ㅎㅎ 올림픽도 아니니 지나치게 깐깐할 필요도 없지 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나 푸는 동안 예전에 만든 문제가 있다는 게 떠올랐는데 하실??
>>327 응응 해줘!
>>327 기기기
>>328 >>329 스레딕에는 뭔가 사람들이 다니는 주기 같은 게 있나??
A의 직업은 가수다 A는 어느날 노래를 부르는 일에 불린적이 있는데 A는 그날 이후로 가수를 그만두었다 왜 그런 것일까?
>>330 그냥 저기갔다가 여기갔다가 와리가리
>>331 다소 말이 어렵지만 쉽게 말해서 노래해야하는 일감을 마친 뒤 가수를 그만뒀다는 뜻입니다
성대결절이었나요?
>>334 아니요
다쳤습니까?
그냥 은퇴하고 싶어서? 계약이 끝나서?
소속사와 계약이 끝났나요?
>>336 아니요 >>337 그냥은 아니요!(중요) 아니요 >>338 아니요 계약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애당초 소속사가 안 중요!
노래 부르는 일이 지쳤었나요?
>>341 아니요 딱히 그렇진 않습니다 노래방 가면 몸매 부를 기세?!(←한 귀로 듣고 흘려버려
어떤 사람에게 영향을 받아서 그만두었나요?
>>343 네!(중요!)
가족에게 영향을 받았나요?
>>345 아니요
영향을 준 사람과 일감을 준 사람은 동일인물인가요?
>>347 아니요
안좋은 영향을 받아서 그만둔건가요?
>>349 네!(중요!) 그런데 영향이라고 생각하면 힘들걸요 님들 동기라고 하는 게 어때요?
A는 정신적 또는 육체적으로 힘들었나요?
그곳에 A보다 노래를 잘하는 사람이 있었나요?
>>351 네!......라고 쓰려다가 주어가 없네? 무엇 때문에 힘들었냐고 질문 다시 ㄱㄱ >>352 그곳이라는 건 일하러 간 곳이겠지? 그럼 아니요!
오오 A는 그 동기 때문에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들었나요?
~수정~
안좋은 동기를 준 그사람과 A는 원래 알던 사이인가요?
>>354 네!(중요!) >>356 아니요
일단 여러분 그 일이라는 게 뭔지 맞춰보실래요?
음 일하러 간 곳에서 악평을 들었나요?
가수가 마지막으로 노래를 부르는 일을 한 장소는 큰 규모의 공연장인가요? 가수가 만약 문제에 언급된 노래를 부르는 일을 거절한다면, 그 동기는 생기지 않나요?
>>359 아니요 그 반대에 가깝습니다 >>360 아니요(중요!) 네!(중요!)
정답! 가수는 결혼식장에 축가를 부르러 갔다가 부케를 받아서 결혼하면서 가수를 그만뒀다!
그럼 노래에 대한 찬사를 듣고 정상에 올랐다고 생각해 은퇴했다!!
>>362 오답!(깜찍 발랄 상큼♥) >>363 그정도로 칭찬받지는......
가수는 결혼하게 되었나요? 노래를 부르는 일을 준 사람은 아는 지인이었나요?
가수의 마지막 공연의 '무대'가 가수일을 그만 둔 동기와 관련이 있나요? 가수가 일을 그만 둔 이유는 사람의 반응과 관련이 있나요?
>>365 아니요 네! 그런데 중요하진 않네요 >>366 네! 그것도 무대라고 부를 수 있다면요(중요!) 사람의 반응...?!(동공 팝핀) 결과적으론 네!(한바퀴 돌아서 중요해져버린 질문에 당황한 스레주)
무대가 아닌 작은 곳.... 생일파티였나요? 사람의 반응은 열광적이었나요? 가수를 그만두고 다른 일을 하게 되었나요?
가수의 마지막 무대는 음향장비 또는 악기 등이 마련되 있었나요? 가수는 마지막 무대 이후 트라우마가 생겼을까요?
가수는 유명한 가수가 아닌가요?
많이 어두운 스토리인가요..?
>>368 네!(매우 중요!) 녹음실이라고 할줄 알았는데 바로 맞추네? 네 그런 편이지만 중요하지 않습니다(두둥!) 네 그런데 중요하지 않습니다 >>369 네 그런데 중요하지 않습니다 네!(이게 매우 중요!)
>>370 네! 안 유명합니다!(중요!) >>371 네! 그런 편입니다! 굳이 색으로 표현하자면 검은색이 아니라...(읍읍
지인 생일파티에서 노래 불러주다 사고라도 났나...
가수는 마지막 무대 직후에 가수 일을 그만두겠다 생각하였나요? 가수의 마지막 무대 직후와 며칠 시간이 지난 후의 감정이 달랐나요?
>>374 질문 아니면 스루!(레더: 야잇 >>375 굳이 시점을 얘기하자면 직후는 아니긴 합니다 중요하지도 않고요 아니요 딱히 그렇진 않습니다
생일파티에서 누가 다치거나 죽었나요?
>>376 에라이 정답! 지인의 생일파티에서 노래를 불러주다 사고가 났다!
정답! 생일파티에 가서 가수로써 노래를 불렀는데 사람들이 가수인줄 모르고 와아! 노래 잘부른다! 너 가수해봐라! 이런 반응을 보여서 시무룩해진 가수는 나는 이제 가수를 그만두겠다! 소속사! 읍읍
가수는 마지막 무대 이후로, 개인적으로도 노래를 부르지 않았나요? 가수의 트라우마 스위치(트라우마를 떠올리게 만드는 계기)는 사람의 특정한 반응인가요?
>>380 >>342에 노래방 가서 잘 부를 정도라고 했어!
>>377 네!(매우 중요!!) >>378 오답!! 꺄르륵꺄르륵 아 주먹 내려놔! 힌트 줄게! 사고라기보단 사건이 있었어! >>379 아니요~(^ ^)~ >>380 아니요 개인적이라면 불렀을 겁니다 아니요
>>380 여기 두번째 줄에서 말한 반응이라는 건 "노래 더럽게 못하네! 가수 때려쳐라!" 이런걸 말하는 거 맞지?? 그래서 아니요 준 거야!(논란 방지 on)
>>382 (말없이 주먹을 든다)
>>384 아 힌트 줬잖아(쭈굴
생일파티의 주인공은 가수의 지인이었나요?
>>383 나는 사람의 특정한 반응을 사람이 어떠한 반응(굳이 비난 말고도, 사람이 보일 수 있는 어떤 반응 중에 하나)라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본다면 대답이 바뀔까? 가수가 생각하기에는, 자신으로 인해 다른 사람이 다쳤다(혹은 죽었다) 생각했나요?
>>38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6 아니요!
부모님이나 병 걸린 가족 앞에서 노래불렀는데 결국 돌아가셔서 그게 트라우마가 됐다던가...
>>387 그럼 확실히 말해줄게 가수가 느낀 트라우마는 특정 인물 때문에 생긴거야!(매우 중요!) 그건 아니요
>>390 아니요
트라우마가 된 사건과 가수가 파티에서 노래를 한 것 사이에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나요?
가수는 열등감을 느꼈나요?
>>393 네!(매우 중요!)
>>394 아니요
생일파티에 청각장애인이 있었나요? 가수를 관두고 수화 배우기로 결심했나요?
트라우마의 계기가 된 특정한 사람은 생일파티에 참석했나요? 트라우마의 계기가 된 특정한 사람은 어딘가 다쳤거나 죽었나요? 트라우마의 계기가 된 특정한 사람은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거나 죽였나요?
헷갈려서 그러는데, 생일파티의 주인공과 가수는 이전에 접점이 없던 사이인가요? (예약이라던가 하는 업무적 만남 말고)
>>397 감동적인 이야기지만 둘다 아니요 >>398 네!(중요!) 아니요 네!(매우 중요!) >>399 네! 생판 남남이었습니다
>>400 내가 질문 하면서도 3번째 질문에 네가 나오면 난이도가 높아질거라고 생각했는데... 어려운 문제네... 트라우마의 계기가 된 사람은 가수를 이용해 다른 사람에게 해를 입혔나요? 트라우마의 계기가 된 사람은 가수를 원래 알고 있었나요?
>>401 아니요 아니요 둘다 딱히 중요하진 않네요/
정답! 노래부르러 간 파티에서 살인/상해사건이 발생했다!
가수는 해를 가하는 광경을 직접 보았나요?>>398
>>403 정답은 아니지만 네! 그럼 파티를 관둬야지 왜 가수를 관뒀을까요? >>404 아니요!(매우 중요!)
가수가 노래를 부르고 있을 때 살인/상해사건이 벌어졌나요?
>>406 아니요 노래를 마친 뒤 라고 하는 게 제일 자연스럽겠네요(중요!)
다들 척척 푸는 거 같은데 다이스 찬스 필요 없지?
목청으로 누구 고막을 깼을 리는 없잖아... >>407 이런 글 쓰고 미안하지만 맞친이 아니라 마친이야!
가수에게는 골수팬이 있었나요? 생일파티에 모인 사람들은 가수와 이야기하기 위해 몰려들었다가 서로 밀고 당기며 부상을 입었나요?
정답! 코난에 나오는 것처럼 노래가 끝나는 타이밍에 맞춰서 시체가 나왔다거나... 그럼 가수일도 무서워서 못 다니겠지.
>>409 아 그러게 ㅈ을 두 번 눌렀나 암튼 고맙! >>410 아니요 아니요! >>411 아니요 그럼 노래방도 못 가지 않을까나? 물론 노래방이야 내 개드립이었지만서도
으으... 다이스힌트 확 써버릴까 얘들아?
dice(1,6) value : 1
큰 힌트지!?
>>415 오오!!
>>415 >>414 큰힌트 ㅊㅋ!! 큰 힌트: A는 노래는 잘했지만 못생겼다
A는 상해를 입었나요? 상해를 입힌 사람은 A의 외모를 못마땅하게 여겼나요? 이 문제에 맹인이 존재하나요?
>>418 아니요 아니요!(중요할지도!!) 아니요 전혀요
누군가가 자해를 했나요?
>>420 아니요
상해를 입힌 방식이 다소 특이한가요? A는 외모로 인해 자괴감을 느꼈나요?
>>422 아니요 굳이 말하자면 특이하진 않습니다 만화나 영화에서 보던 그런 방식(노 중요) 아니요
A는 피해자에게 죄책감을 느꼈나요?
>>424 아니요 전혀
트라우마가 맞나요? 그녀는 성형수술을 제안받았나요?
>>426 뭐가 트라우마가 맞냐는 거지? 가수를 그만둔 계기? 그거라면 트라우마 탓도 있긴 하지만 결정적인 원인은 아닙니다!(매우 중요!) 아니요
A는 자신이 가수로 성공하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나요?
>>428 아니요 딱히 그런 생각을 한 건 아닙니다 오히려 성공할 걸 두려워했을지도...?!(아차 실수^^
파티에서 일어난 사건이 세간에 알려지면 A에게 화살이 돌아가나요?
>>430 아니요 "파티에서 일어난 사건"만 알려진다면 A는 무사할 겁니다 (오독 주의!)(매우 중요!)(잘 생각해보시길!)(괄호가 몇 개야)
그 파티에 A가 왔다는 것 자체가 문제가 되나요? A도 그 사건에 부분적으로 책임이 있나요?
>>432 아니요 A가 온 것은 문제가 안 됩니다! 아니요! 전혀!
A가 부른 노래에 문제가 있나요?
>>434 아니요 전혀
범인이 피해자에게 상해를 입힌 동기는 A와 연관되어 있나요?
>>436 아니요 전혀
A는 얼굴 없는 가수로 활동하고 있었나요?
>>438 아니요 딱히 그렇진 않았습니다 A의 평소 가수 활동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무명이었다는 것만 알면 돼요!
A는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도 유명해지고 싶은 마음이 없었나요?
A는 예전에도 이런 사건을 겪은 적이 있었나요?
.A는 파티에서 못생긴 외모로 비방을 받았나요?
>>440 아니요 딱히 그런데 중요하진 않네요 >>441 아니요! 완전 처음! >>442 아니요(오독 주의!)
가위바위보 하실? 한 번에 이기면 큰 힌트 주고 비기면 재도전 지면 꽝! dice(f1,3) 1 = 가위 2 = 바위 3 = 보
>>444 뭔지 모르겠지만 이거 가위였어!

도라에몽의 기운을 담아 얍!! Dice(1,3)
엥 왜 안되지 Dice(1,3) value :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자괴감 들어
>>447 너 노진구니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다시 ㄱㄱ 규칙은 >>444과 동일 dice(1,3) value : 1
DICE(1,3) value : 1
치이잇
>>452 비겼으면 이기거나 질 때까지 재도전 가능! 이기면 보통힌트 주고 지면 꽝!
Dice(1,3) value : 1
Dice(1,3) value : 1
Dice(1,3) value : 1
?????????????????????????????
뭐지 이 가위의 요정은?????
>>454 와 그거같다 카지노 슬롯머신에서 777 뜨는거
>>459 근데 이기기만 해야지 비기기만 하면 어떡해 ㅋㅋㅋㅋㅋㅋㅋㅋ
>>460 그러게ㅋㅋㅋㅋㅋ다갓이 확률 조작했나 어떻게 2가 한 번을 안 나오지
A는 사람의 반응에서 일종의 현타를 느꼈나요?
>>462 아니요 >>461 그럼 2가 나올 때까지 해보는 건? ㅋㅋㅋㅋ 3 안 나온 게 어디야...
내가 하면 또 귀신같이 3 나올 것 같아서ㅋㅋㅋ가만히 있어야겠다
Dice(1,3) value : 3
>>465 거짓말 같이......
나 저쪽가서 손들고있을게 맨날 보만 떠..
이거 주작이지? Dice(1;3)
Dice(1,3) value : 2
(시무룩)(구석에 가서 손든다)
>>468 네 그런 거 같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
대출혈 서비스! 1~6 다이스 돌려서 1 큰힌 2~5 중힌 6 보힌 7 스레주 닭강정 사주기 도전?
1~6 다이스 돌리라고 했으니까 1~6 돌릴게 메롱 Dice(1,6) value : 2
>>473 오호 중간힌트! ㅊㅋ! 중간힌트: >>404 >>405 이거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 안 듬? A는 왜 사건을 못 본 걸까?
A는 눈을 감고 있었나요? 사건이 일어날 당시 암전이 됐었나요? A는 피아노 앞에 앉아 있었나요?
>>475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뭔가가 A의 시야를 방해했나요? 목격하지 못한 원인은 A에게 있나요?
>>477 네! (중요!) 방해랄까... 애매하긴하지만 시야를 가린 물건이 있다고 해두죠! 네! 정확히는 A에게"도"있습니다!(중요!)
A는 선글라스를 쓰고 있었나요?
>>479 아니요~
A는 얼굴을 부분적으로 가리고 있었나요? 시야를 방해한 물건은 파티 용품에 속하나요? A가 노래를 부를 때 특수효과가 있었나요?
가면을 쓰고 있었나요?
>>481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482 아니요~
A는 노래를 부를 때 사람들 앞에서 모습을 온전히 내보였나요?
>>485 아니요!(매우 중요!)
A는 파티 장소에 있었나요? A는 커튼 뒤에서 노래를 불렀나요?
>>487 네! (중요!) 커튼은 아니지만 모양새는 굉장히 비슷합니다!(매우 중요!)
문제로 인하여 스레가 이미 100개는 아득히 넘겼으므로 정리빌런 등판이닷 1)A는 어느 무대 위에 선 이후로 가수를 그만 두었다. ▷ Q. 왜 그만두었을까? - 이 은퇴에는 이유가 있었다. → 동기가 있었고 이는 A에게 트라우마를 주었다. - 은퇴에는 어떤 사람의 안 좋은 영향이 있었다. → 반응이 안 좋았다. - A는 유명하지 않다. → 자신이 성공하는 것을 두려워했다. - A는 노래 실력이 좋지만 못생겼다. 2)트라우마는 특정인물에 의한 것 - 생일파티에 참석한 사람이다. → 생일파티에서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거나 죽였다. - A는 해를 가하는 현장을 직접 목격한 것은 아니다. → 노래를 마친 뒤 살해 혹은 상해사건 발생 + 단 커튼과 굉장히 유사한 물건 뒤에 있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 상해를 입힌 사람은 A의 외모에 대하여 관심이 없었던 것 같다. 3)이 무대를 거절했다면 A는 은퇴하지 않았을 것이다. - 무대는 생일파티의 축가 자리. - "파티에서 일어난 사건" 한정으로 A는 무사하다. 질문 : A는 일종의 가림막 뒤에서 노래를 부르고 난 뒤, 살해 혹은 상해 현장을 (가림막 등을 거둬서) 목격했나요? 아니라면 실루엣을 본 것인가요?
A는 파티 내내 모습이 공개되지 않았나요?
>>490 네! 매우 중요!!
>>489 질문이라면 아니요 목격한 것 없습니다(목격이 무슨 뜻인지 검색해봄) 정리 잘하면 나오는 힌트: A는 병풍 뒤에 있었다
갑자기 병풍...? 배경이 순식간에 조선시대 언저리로 훅 가는 캉한 느낌 무엇
>>489 그런데 정리 1)에서 나는 노래에 대한 반응은 좋다고 했는데? 반응이 중요한 건 아니지만 만약 내가 중대한 실수를 했다면 힌트 하나 더 드림!
>>493 파티 주최자랑 파티 장소를 아무도 안 물어봐서......
나 >>489 정리빌런인데 정리한답시고 이리저리 복붙하다가 애매하게 잘린 듯 ... 뭐 이후에도 버전 업그레이드 되겠지...? 질문 : A는 이 생일파티 참석 요청을 본인이 원해서 받아들인건가요? (아니라면 강제적으로 불려왔나요?)
>>496 딱히 강제는 아니었습니다 중요도도 낮고요
그 잔치에 있던 사람들 대부분이 사망했나요?
>>498 네!(매우 중요!)
역모를 꾸민 이가 A 역시 그 현장에 있다가 빠져나온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되면 A의 신변도 위험해지나요? 그래서 A는 사람들 앞에서 목소리를 내지 않기로 결심하고 가수를 그만뒀나요?
그 파티장에서 테러 혹은 그에 준하는 행위가 있었나요? (급 분위기 막장)
>>500 역모라니? 그런 일 없었는데? ㅇㅅaㅇ 배경 현대야! 그런데 신변의 위험은 예쓰!(매우 중요!) 네! >>501 네!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500 이거 정답하고 거의 유사하지만 애매한 부분이 있어서 인정 못 받았음 맞게 정리하면 정답으로 인정!
어라 이거 가카 대ㅡ국적으로 정치 하십시오 땅땅땅빵 생각이 나는데...? 실제 일어난 일이었나요?
근데 A가 못생긴게 도대체 왜 빅 힌트지?
파티의 주인공이 국가적으로 요직에 올라와 있는 사람이었나요?
>>505 얼굴이 못생겨서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 중에 "니는 몬생겼으니까 저기 병풍 뒤에 있어라" 해서 숨어 노래를 부르다보니까 트라우마를 줬다는 사람이 사람들 죽이고 다닐때 막상 A를 못 봐서 못죽였다 이런 뜻 아닐까
>>504 그게 뭐지...? 나는 소문이라고 들은 이야기라서 잘 모르는데...?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가능은 합니다! >>505 못 생겼지만 노래는 잘 하는 무명 가수 + 사건 현장엔 있었지만 사건은 못 봤다 = 숨어서 노래만 부르느라 사건에 대해서 알곤 있었지만 가해자에게 보이지 않아서 화를 면했다 이런 추리를 할 거라고 기대했는데...... >>506 네! (매우 중요!) 말이 어려우니 고위 정치인이라고 해두죠
>>508 내가 >>504 에서 언급한건 실제 있었던 일이야. 일명 10.26 사건이라고 부르는거. 그때 김재규가 박정희를 죽일 때 '각하 정치 좀 대국적으로 하십시오'라는 말을 했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한번 해봤어
아무튼 정답은 >>500 이거하고 굉장히 비슷함! 하필 역모라는 단어 때문에 정답으로 인정을 못했을뿐...... 조금만 손보면 정답임!
>>509 ㅇㅎ ㅇㅋㅇㅋ
A는 병풍 뒤에서 노래를 부르고 난 후 파티 장소에서 예상치 못하게 테러가 일어나자 기회를 엿보다가 운 좋게 빠져 나갔고, 테러를 꾸민 고위급 인사가 자신의 목소리를 인지하면 그 장소에 있었던 게 탄로나 살해 당할까봐 가수를 그만 두고 목소리를 숨기며 살기로 했나요?
>>512 네! 정답으로 인정!
>>509 좀 사담이긴 한데 고1때 역사쌤이 전기수급 스토리텔링 장인이었거든ㅋㅋㅋㅋ 저부분 설명하실때 실제로 '각하 정치 똑바로 하십시오 빵 빵' 이러면서 총쏘는시늉했는데 완전 몰입해서 듣던 남자애가 어!! 했다ㅋㅋㅋㅋㅋㅋㅋ추억돋네
와 정답 나왔다!!
정답 A는 병풍 뒤에서 노래를 대신 불러주는 일을 받았다 물론 병풍 앞에는 A의 노래에 맞춰 립싱크하는 미모의 가수가 있었고 그렇게 고위 정치인의 생일 파티는 무사히 마무리되나 했는데 알고보니 거기엔 정치인을 죽이려고 벼르던 암살자가 있었던 것! 암살자는 그 자리에 있던 모두를 죽였는데 처음부터 숨어있던 A는 살아남았다 하지만 A는 암살자가 자기 목소리를 기억하고 있을 것이 걱정돼서 그날 이후로 가수를 그만두었다
>>514 죽었어?! ㅋㅋㅋㅋㅋ
>>516 립싱크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모의 가수는 봉변당했네 >>517 영화보는기분이었나봐ㅋㅋㅋㅋㅋㅋㅋㅋ원래 공부안하던앤데 역사쌤 수업시간에만 일어나있었음
>>516 죽는 걸 면했으니 다행이라 해야할지 생업을 그만둬서 안타까워 해야할지... 고위급 인사가 초청한거니 거절하기도 뭐했겠고 진짜 인생이 뭐 이러냐ㅠㅠ
>>518 영화라고 하니까 구글무비에 남산의 부장들 올라와있는데 그거 봐도 재밌긴 해. 그보다는 이병헌이 잘생기게 나와서 얼굴구경하게 되지만ㅋㅋㅋㅋㅋ
>>519 그래도 노래를 그만둔건 아니라니까 다행이지... 노래방에서 몸매 부른댔어 괜찮아
>>520 얼굴은 항상 옳죠 크으
>>5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몸매 부른다는거 왜케 웃기냐ㅋㅋㅋㅋ
>>523 웃기라고 넣었거든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재밌었다!! 수고해써!!!
>>525 감사! ^^
한 문제 더?
>>527 부탁해!!!
A와 B가 있었다 A는 어느날 B가 사람들을 죽이는 순간을 보고 말았다 그런데 A는 그 장면을 보고 크게 웃었다 왜 그런 것일까?
A는 사람이야?
>>530 네! 생물학적인 의미죠?
>>531 응 또 하나 더! 둘은 아는 사이야?
A는 영화,광고 등 영상을 보고 있었어?
>>532 아니요! >>533 네!(매우 중요!) 미리 말해두지만 개그씬은 아니었습니다
B가 죽어 마땅한 역할이었나요?
>>535 B가 사람들을 죽이는 장면인데? 아무튼 딱히 그렇진 않았습니다
아 미안. 잘못 읽었다
B가 죽인 인물은 영상 내에서 악역을 맡고 있습니까? A가 웃은 이유는 통쾌감 때문인가요?
>>538 아니요 딱히 악역은 아니었습니다! 아니요/
B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어? A는?
>>540 둘다 아니요!
B가 연기를 못 했나? ㅋㅋㅋㅋ
>>542 아니요! 가이드를 주자면 A 혼자 웃었습니다
>>543 B가 연기하는 인물이 A야?
>>544 헐?! 네!!(매우 중요!)
그러니까 A랑 B는 동일인물이란 거지? 아니면 한쪽은 캐릭터고 다른 한쪽은 그 캐릭터를 연기하는 배우라던가
>>546 후자같아! 정답! A는 관객 B는 배우 A는 B가 죽이는 광경 즉 A가 저지른 살해 실화바탕 영상을 보고 자신의 살인 행위에 만족스러워했다!
.
>>547 엥 그럼 A는 캐릭터가 아니라 실제 살인범인거 아녀...? 경찰아조씨 여기예요!!
>>547 미안 ㅠㅠ 문제 낸 사람인 줄 알고 댓글 썼고 댓글 쓴 건 지웠어
>>550 엥 아냐 ㅋㅋㅋ 생각했으면 써보지잉ㅠㅠ
>>551 그냥 나도 사실은 처음부터 이 생각했다고 썼고 문제 낸 사람이 정답을 밝혀버린 줄 알고 맞췄다고 좋아했어 ㅋㅋㅋㅋㅋ
>>547 이건 아닌데요 ㅋㅋㅋ
>>535 여기서 B가 죽어 마땅한 역할이 아니라고 했잖아? 그 말은 A도 B도 나쁜 사람은 아니라는 뜻!
A가 영화 혹은 드라마에서 맡은 배역을 주제로 광고가 나왔는데 거기서 A가 했던 역할을 B가 해서 A가 웃었다?
A가 배우고 B는 A가 연기한 역할인데 만족스럽게 나와서 웃었다! A가 B를 봤을 때 주변에 사람이 많았나요?
자기가 연기한 모습을 보는 게 부끄럽고 민망해서 웃었다?
>>555 아니요 >>556 아니요! 빵터진 거임! 파하하! 네! >>557 아니요
A는 배우가 맞나요? A가 그 장면을 봤을 때 웃은 건 오로지 그 장면 때문인가요?
>>559 아니요 B가 배우! 아니요! 같은 장면 본 다른 사람들은 안 웃었으니 그 장면 탓만 있다고 생각하긴 힘들겠죠?
B가 A를 연기할 때 A만이 알아볼 수 있었던 어떤 특징이 있었나요?
정리하자면 B는 배우, A는 관객... 인데 B랑 A랑 동일인물인 건가요?
>>561 네!(매우 중요!) >>562 네 쉽게 말하자면 B가 A를 연기한 거지만!
A는 영웅인가요?
>>564 네 비슷합니다
1. A에게 정체를 숨겨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 2. A와 B는 서로 닮았나요?
>>566 아니요 전혀~ 아니요~ 물론 분장은 했겠지만 중요하지 않습니다
B의 연기가 어설펐나요?
헤매는 거 같아서 정리: B는 A를 연기했다 그런데 A에게 B가 사람들을 죽이는 장면은 웃음이 나오게 했다
>>568 아니요 딱히
1.A는 실제로 사람들을 죽인 적 있나요? 2.사람들은 A가 살인을 했을 거라고 생각 하나요?
>>571 네!(매우 중요!) 아마도 네 A의 정체를 안다면 말이죠(중요!)
B는 A가 저지른 사건을 재연해보고 있나요?
소품 같은 영상 제작에 필요한 것들이 완벽하게 준비된 상태로 영상을 찍었나요?
>>573 네! 재연이랄까... 영화지만 (매우 중요!) >>574 네
B의 연기의 주제가 된 A의 행동은 원래 A의 행동과는 다르게 왜곡되어 전해진 면이 있나요? A는 사람들에게 실존인물로 알려져 있나요?
>>576 네!(매우 중요!) 네 애당초 실존인물인걸?
아닌 거 같아서 레스 지움 헤헷
>>578 아 못봤다
A가 본 영상에서는 A의 범행방법과는 다르게 묘사되었나요?
>>580 비슷합니다! 그런데 범행이라니 ㅎㄷㄷ; (아무튼 중요!)
A의 죽임은 우스꽝스럽게 표현되었나요?
>>582 개그씬 아니었다고 했어!
중요하다는 거 정리해봤어 B는 A를 연기하고 있다. A는 영화 속 장면을 본 것이다. B가 A를 연기할 때, A만 알아볼 수 있는 특징이 있었다. A는 실제로 사람을 죽인 적 있고, 다른 사람들도 A의 정체를 안다면 A가 살인을 했을 거라고 생각할 것이다. B의 연기의 주제가 된 A의 행동은 원래 A의 행동과는 다르게 왜곡되어 전해진 면이 있다. A는 실존인물이다. 영상에서 A의 행동은 A가 실제로 한 행동과 다르게 묘사되었다. (살인을 한 건 맞지만 이를 범행이라 할 수는 없다. A는 영웅 비슷한 존재이기 때문에)
>>582 아니요 딱히!
>>584 정리했으니 주는 힌트: 영화 장르는 전쟁영화
뭔가 알 것 같은데 웃었다는 거 때문에 헷갈린다...
A는 그 장면이 진짜로 '웃겨서' (재미있어서) 웃은건가요?
>>588 네, A입장에서는 웃겼습니다(중요!)
>>587 어디까지 알았어?
>>590 아니야 잘 모르겠어 ㅋㅋㅋㅋㅋ 정답을 알 것 같다는 게 아니라 추측해볼 수는 있겠다는 거였어
어어ㅓㅓ어ㅓ 정답!! 자신을 모티프로 한 영화인데 B가 세부사항을 자꾸 틀렸기 때문에 웃었다!!! 이거 그그 천사들의 제국에 나온거 아닌가??? 아님말구
>>592 앗 정답! 그러게?! 소설 제목 잊고 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아 맞혔다!!!!!!!!!
정답 남자는 자기를 주제로한 전쟁영화를 봤다 그런데 영화 속 자신을 연기한 배우가 자신이 실제로 겪은 전투와 다른 모습을 보여서 웃음이 나와버렸다 "나는 안 저랬는데?" 이러면서
>>594 후후후후 맞춤법도 잘 지켰군
>>596 마춤뽑 외않지켜? 받아랏 오타 빔!!!!!!!!
오... 이거였구나 ㅋㅋㅋㅋㅋ 다음에는 꼭 맞혀야지
코난 관련해서 문제 하나 더 낼게!
>>599 아싸 대기중!!
산악동호회에서 한 명이 실종되었다. 실종된 이를 찾다가 밤이 되었고, 산악동호회는 빌린 별장에 들어갔다. 그 별장에 다른 손님들이 찾아온다. 산악동호회가 실내복으로 갈아입을 때 그만 손님 하나가 실수로 갈아입는 중이었던 A의 방에 들어갔다. 얼마 후 경찰이 찾아오자, 손님은 곧바로 A를 범인으로 지목했다. 왜일까?
문제 >>601 A의 방에서 범행도구가 발견되었나요? A의 방에서 시체가 발견되었나요? A의 몸이나 옷에 피가 묻어 있었나요?
>>602 전부 다 NO.
>>601 (문제) 아 이거 생각나는 에피소드가 두 개나 있네... 손님이 본 탈의 중이던 A는 옷을 입은 A와 차이가 있었나요?
>>604 우리 답을 알면 모른척 하도록 해요 (소근) YES! (중요)
실종된 사람은 죽었나요?
손님은 A의 방에 들어가자마자 A가 범행을 저질렀음을 알았나요?
>>606 YES. (중요) >>607 NO. (조금 중요)
아 난 이거 아는 거다 난 쉴래!
.
.
다 아는거면.. 굉장히.. 서운한데.......
아는 건 어쩔 수 없지만 굳이 레스까지 주루룩 남기면 다른 레스주들이 힘 빠져서 문제 풀 의욕이 떨어지지 않을까? 난 아는 문제 나올 때마다 그냥 아무 레스도 안 남기고 조용히 관전하는데
>>611 이름 이상하게 보이는거 나만 그래? a위에 선 하나 그어진거같은데..
>>613 음... 그 생각을 못했네. 미안해. 내리는 게 좋을까? >>614 ㅇㅇ나도 이상하게 보여
>>614 저거 다른 스레에서 알려준 거 해본 거 같은데? 아까 봤어
>>613 미안해 수정했어
A는 실종된 사람의 옷을 벗고 다른 옷으로 갈아입고 있었나요?
>>618 NO.
문제에서 실종된 사람이 중요한가요? 코난 본지 오래되어서..
>>613 수정했어. 경솔했던 것 같아서 레주한테도 다른 레더들한테도 미안하네...
>>620 YES? (오독주의) 그 사람이 중요하냐고 하면 애매하긴 한데 답에는 영향을 미치니까요
너무 이른 것 같기는 한데... 힌트 좀 줘 ㅋㅋㅋㅋ
힌트 : 손님이 A의 방에 들어가기 전, 산악동호회와 손님 전체는 한번 거실에서 다같이 만났다.
옷이 중요한가요? 옷갈아입을 때 본 게 중요한가요?
>>625 NO. YES.
옷 갈아입을 때 본 것은 물건인가요? 옷 갈아입을 때 본 것은 몸인가요? 옷 갈아입을 때 본 것은 동물인가요?
>>627 NO. YES. (중요) NO.
그 사람 몸에 문신이 있었나요?
>>629 NO.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는 몸매가 좋았나요? 씩쓰팩이 뙇
몸에 A만의 특징이 있었나요?
>>631 애매하지만 NO. >>632 NO.
몸에 실종자가 손톱자국 등의 흔적을 남겼나요?
>>634 NO.
애매하다고? 그는 마른 체형이었나요?
>>636 YES. (매우 중요)
이게?? 뭐지...?!
>>638 너 이제 잠 못잔다!
어.. 음.. 실종된 사람이 살해당한 방법은 중요한가요?
>>640 YES.
>>639 잘 잘거다! 흥칫뿡뿡
>>642 잘거면 다 풀고 자라!
음... 범행도구를 몸과 옷 사이에 숨겨서 거실에서 본 A의 체격과 옷을 갈아입는 중 본 A의 체격이 달랐다?
>>644 아 이런, 정말 안타깝게 오답!
아 생각해보니까 이 말은 안되네. 이 레스 못본걸로 해줘
>>645 오우 내 창의력의 한계... 더이상 모르겠다
>>644 이거 아냐?? 잠만 설마... 옷에 숨긴게 시신인가요??
>>648 헐 무서워
>>648 정답으로 인정! 범인은 시신을 토막살인한 후 도저히 숨길 곳이 없어 시신의 머리를 본인 뱃속에 숨기고 다녔다. 산악동호회는 오랜만에 만나는거라 A의 살이 분 줄 꿈에도 몰랐고, 손님은 A의 탈의 과정에서 알고 보니 A는 날씬했던 것을 알고 경찰에 곧바로 신고했다!
어때애~ 무섭지~?
비위 진짜 강하네ㅋㅋㅋㅋㅋ
우오... 무서워..
>>651 무셔 m( °人° )m
>>650 범인 비위도 좋네;; 그런데 시신 버리고 난 뒤엔 뭐로 채웠어?
이게 코난에서는 그냥 원래 뚱뚱한 체형인데 머리를 넣어서 배를 더 부풀렸어. 근데 그러면 설명이 좀 어색해서 바꿨어 여담으로 코난에선 범인이 시신 머리를 뱃속에 감춘채 피해자를 찾으러 뛰어다니기도 했어. 비위 좋지~?
으으 냄새는 안났던건가
애당초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 안 했나보네? 얼굴도 통통했나?
>>658 응 통통했어
코난 문제 하나 더 내줄게! 거의 마지막이야~
초능력에 대해서 알아보는 쇼 방송에서 등장한 초능력자는 모두가 믿지 않았다. MC가 초능력자에게 나를 죽여보라고 도발하자, 초능력자는 MC에게 손을 갖다댔다. 그러자 MC가 진짜로 목이 졸리는 것이었다. 뒤늦게 모든 스태프가 MC에게 달려와 괜찮냐고 했지만, MC는 사망했다. 어떻게 된 일일까? *초능력따위는 없는 현실인걸 알아두자.
이건 모르겠다! 미묘한 질문 4개 투척... 사망 원인은 자칭 초능력자에게 있었나요? 자초는 MC의 사망을 예상했나요? 원한을 가진 제 3자의 범행인가요? 살인인가요?
>>662 NO! (중요) 자초? 그게 뭐죠? YES!! (매우 중요) YES!
전자기기를 사용한 건가요?
>>664 NO.
그 트릭은 사람을 죽이는 순간을 언제든 조종할 수 있나요?(예를 들어 지금 당장이면 당장, 나중이면 나중에)
>>666 질문이 잘 이해가 가지 않는데, 사람이 죽는 순간은 조종 불가. NO.
>>667 그럼 초능력자가 mc에게 손대자 mc가 죽은 것은 우연히 타이밍이 겹쳤기 때문인가요?
>>668 NO. (맥락을 따지면 중요)
트릭이 사람이 죽는 시간을 내 맘대로 할 수 없는데 초능력자가 손대자 mc가 죽은 건 우연이 아니라고요?
>>670 네! 답을 알면 그 진실을 알수 있습니다.
손 대면 사람이 죽는 트릭인가요?
>>672 NO.
도구를 사용해서 죽였나요?
>>674 YES.
그 도구는 시신의 몸에 남았나요? 그 도구는 평소 피해자가 가지고 있는 건가요? 아니면 피해자가 가지고 있다 해도 이상하지 않나요?
>>676 NO. NO. NO.
그 도구는 승화됐나요? 그 도구는 먹을 수 있나요?(소화가 되냐는 뜻)
>>678 NO. NO.
범인은 후에 달려온 스태프 중 있나요?
초능력자가 손을 가져다댄 부위는 중요한가요?
>>680 YES!!! (매우 중요) >>681 NO.
방송은 짜고치고 있는 거였나요? 방송은 짜고치고 있었는데 가짜로 쓰러진 mc를 스태프가 걱정돼서 달려간척을 하고 진짜로 죽인 건가요?
초능력자가 손을 갖다대서 트릭이 발동?된건가요? 범행도구는 다른 사람들이 찾을 수 있는 것인가요?
>>683 정답으로 인정해드립니다!
호우!
초능력자를 놀리기 위해 진행된 이 쇼는, 일부러 MC가 초능력자에게 죽여보라고 하고 목이 졸린 척 쓰러진뒤 일어나면서 초능력자를 골려줄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MC가 쓰러지자 MC에게 평소 성추행 등을 당해 원한을 샀던 PD가 MC에게 걱정하는 척 다가가며 몰래 주사기를 팔에 꽂았고, MC는 이 주사기 때문에 발작하며 실제로 사망했습니다. 코난은 이 사건에서 MC가 쓰러진 척한 후 발작한 점, 초능력은 진짜가 아니라는 점, 그리고 방송을 준비할때 PD의 수상한 움직임을 보고 PD를 범인으로 지목했습니다.
와아 상상도 못했네. 코난이나 볼까...
코난 문제 하나 더 줄게! 이번엔 좀 빨리 끝날거야! 한 연쇄살인마는 독방에 사람을 재우고 가둬놓는다. 여기 사람들은 얼음 위에 올라가있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던, 그 사람이 발에 무언가를 신었던간에, 갇힌 사람은 무조건 죽는다. 어떻게 가능한 일일까?
정답! 얼음으로 된 바닥이 녹으면서 텅 빈 아래에 추락사하게 되어있었다!
>>690 땡! 독방이니까 바닥은 텅 빌 수가 없고, 녹으면 서서히 내려가니까 추락사할 일이 없겠지?
피해자들의 사인이 온도와 관련이 있나요?
>>692 NO. (중요)
얼음의 크기가 중요한가요? 만약 피해자들이 자다가 깼다면 살 수 있나요?(방에서 나가는 거 제외)
>>694 NO. 자다가 깬 시간이 중요하지만, 만약 예기치 못하게 깨어났다고 하면 YES. (중요)
얼음 안에 무언가 있나요?
사인은 질식사인가요? 피해자들은 피를 흘렸나요?
>>696 NO. >>697 YES! (중요) NO.
피해자가 잘 때 그의 목에 올가미가 있었나요?
>>699 YES!! (매우 중요)
올가미를 채우고 밑에는 의자 의자 밑에는 얼음 얼음이 녹아서 무너지면 피해자는 넘어지면서 올가미에 의해 사망 맞나요?
>>701 정답 인정! 보일러를 세게 틀어서 올가미를 채운 채 재우고, 얼음이 다 녹아 없어지면 내려가면서 올가미에 목이 졸려 사망했습니다. 원작에선 피해자가 이걸로 자살했습니다. 코난 중 얼마 없는 피해자가 자살한 에피소드죠
아주아주 간단한 문제를 내겠읍니다 A는 B에게 선물을 줬습니다. B는 원하던 것인데도 A에게 화를 냈습니다. B의 집은 어디일까요?
?????>>703
원래 심박수 합 아니었니..? 이게 뭐지?
>>705 심박수 합은 뭔데?
심박수 합으로 하려다가 애매할 것 같아서 더 쉽게 바꿨어!
정답을 아는 사람이 있는 건가?
그 선물은 더이상 쓸모가 없는 거였나요? 그 선물을 A가 가지고 있던 게 문제였나요? 그 선물은 B가 잃어버린 물건인가요?
>>709 예. 더 이상 쓸모가 없어지기는 했습니다. 아니요. A가 아닌 다른 사람이어도 B는 화를 냈을 것입니다. 아니요. B가 잃어버린 물건은 아닙니다.
선물은 통상적으로 값어치가 있다고 여겨지는 물건인가요?
>>711 아니요. 통상적으로 값어치가 있지는 않았습니다.
그 선물은 전자기기인가요? 그 선물은 의류인가요? 그 선물은 불에 타나요?
>>713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 선물이 무엇인지 알아내는 것이 중요한가요?
>>715 예. 어느 정도는 중요합니다.
A가 준 선물은 B의 집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것인가요? A와 B는 사람인가요?
B의 집이 위치한 계절이 중요한가요?
>>717 아니요. 많이 볼 수 없는 것입니다. 아니요. 둘 중 하나는 사람이 아닙니다. (중요!) >>718 아니요. 중요하지 않습니다.
B가 사람이 아닌 건가요?
B는 개인가요?
>>720 예. B는 사람이 아닙니다. >>721 아니요. B는 개가 아닙니다.
B는 경계심 때문에 A에게 화를 낸 것인가요?
B는 현실의 사람이 아닌가요?
>>723 예. 그렇습니다. >>724 예. B는 현실 사람이 아닙니다.
정답! A는 B에게 개사료 같은걸 줬고, B도 개사료가 먹고 싶었지만 A에 대한 경계심 때문에 크르릉댔다. B의 집은 개집?
B는 게임 속 인물인가요?
>>726 땡! 비슷했지만 B는 개는 아닙니다! >>727 아니요. B는 (현실+사람)만 아닙니다.
>>722 못 봤네요 미안해여..
B가 사는 곳은 길? B는 길고양이인데 고양이를 좋아하는 A가 고양이 사료를 줬고, B는 사료를 먹고 싶었지만 경계심 때문에 A에게 화를 냈다!
>>730 정답! B는 간식을 다 먹고도 경계했지만 정확했어! 너무 쉬운 문제였지?
>>731 그럼 심박수의 합은 어떻게 구해???
바다거북수프 계속 정주행만했는데 나도 문제 내보고싶다 근데 처음이기도하고 내가낸 문제는 너무 쉬울까봐 고민중ㅠㅠ
>>733 일단 질러!
>>733 문제 줭
두구두구 여기 재밌어보인다
인증코드가 이게 맞았나?? 암튼 질러볼게 처음이라 실수가 많을거얔ㅋㅋ A는 자신의 비밀을 단짝친구 B에게 말하고 몇달뒤 죽었습니다 어떻게 된 것일까요?
B는 A를 죽였나요? A의 비밀은 죽음과 관련이 있나요?
A는 사람인가요?
A는 B때문에 죽었나요?
>>738 아니오 아니오
>>739 예
>>740 음 그렇다고 볼수 있지?
B가 A의 비밀을 알렸고, A는 그로인해 자살했나요?
>>744 아니오 예 (일단 자살은 맞음)
B외의 사람이 A의 비밀을 알게되었나요?
>>746 아니오 나도 주사위 힌트 해볼까?? 1은 큰힌트 2부터 4는 보통힌트 5부터 6은 꽝
dice(1,6) value : 3 봤냐
아 1노렸는데 ㅋㅋㅋ
옹 보통힌트 힌트: 다른 무언가가 알려졌다 음 큰힌트인가?
>>750 이걸 알린 사람은 B인가요?
>>751 예 하지만 A는 그 이유로 자살하지 않았다
A의 비밀은 평범한 비밀인가요? 비밀이 범죄와 관련있나요?
>>753 예 평범합니다 아니오
B의 반응이 중요한가요?
정답! A가 B에게 비밀을 말했지만 그 비밀의 진실 여부가 B에게 알려졌기 때문에 즉 거짓말이라는 사실을 B가 알게 됬기 때문에 A가 자살했다!
>>755 반응?이면 아니오
>>756 땡!! 내일아침에 보고 힌트를 더줘야하나..?
B는 다른 사람한테 그 비밀을 말했나요?
>>759 아니오 (중요) >>745 참조
야호 정리빌런 등판이야 1)A의 죽음에는 B와 관계가 있다 - A는 일단 자살 한 것 - A의 '뭔가'를 B가 알렸다.(비밀이 아님주의) → 그러나 죽음으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질문 : A의 자살에는 B의 영향이 있었나요?
A는 자살할 생각이 비밀을 말할 때에도 있었나요?
B는 A의 비밀을 듣자마자 "또 다른 사실"을 알아챘나요? A가 B에게 비밀을 말하지 않았다면 자살하지 않았을까요?
>>761 정리 고마워♡♡ 있었음(중요!)
>>762 아니ㅣ오!!(중요!)
>>763 또 다른 사실이라면 아니오 흠..아마 죽지 않았을거야 100프로는 아니지만!
그러면 A가 B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비밀을 말했다면 A는 자살했을까요?
정리를 해준 >>761덕에 힌트를 줘야겠어 이번엔 주사위 1은 큰힌트 2부터 5는 보통힌트 6은 그랜절
DICE(1,6) value : 1
끠이야앗호
허엌.. 곧 끝날지도 큰힌트: 제 3의 인물 C가 있다!
아무도 A에대해선 안물어보넹
>>767
다들 사건에 주목해있는거 같아서 말이야 A의 신원이라던가 배경이라던가? 알면 더 쉬울듯?
참고로 힌트야~~
>>774 >>767 이 질문 대답 좀 부탁! 두 번이나 못 보다니 ㅋㅋㅋㅋ
>>776 허어어큐ㅠㅠㅠㅠㅠ못봤다 미안해ㅠㅠㅠㅠ 평소에도 손에 전화기들고 전화기 찾아ㅠㅠㅠ >>767 아마 아니요!(중요)
배경이 조선시대인가요?
>>778 아니요!
이 이야기에 범죄가 나오나요?
>>780 노골적인 범죄는 아니지만 신고하면 처벌가능해 (매우중요!!)
오잉? B가 범죄자인가요?
>>782 아니오!
A의 뭔가를 B가 C에게 알렸나요??
>>784 네!!(매우중요)
A는 비밀을 C에게 말하면 안되었나요? B가 C에게 알린 것은 A의 '또 다른 사실'인가요?
>>786 아니오 C는 언젠가 알게될 비밀이기 때문 또 다른 '사실'이라면 아니오 (오독주의?)
>>787 그러면 거짓이라는 말인가요??
>>788 네! (매매ㅐ우중요) 예리하군
아 오키 고쳐서 질문할게 B가 C에게 알린 것에는 A의 비밀이 포함되어 있나요? A는 B에게 비밀을 자의로 털어냈나요?
>>790 예. 따지고보면 포함은 되어있긴 하지만.. 예
갱신.. 문제 너무 어려워 ㅠㅠ
C는 위험한가요?
>>792 ㅠㅠ 다이스 힌트 줄게 확실히 힌트가 부족한듯 1/2는 큰힌트 3/4/5 보통힌트 6은 꽝
>>793 아니요 A만 피해자 입니다
Dice(1,6) value : 3
보통힌트: 이 이야기에 나오는 사람들은 모두 미성년자이다 나이정도는 물어볼줄알았엌퓨ㅠ
A는 C를 좋아하나요?
학교 폭력이 사건에 나오나요?
B가 C에게 거짓을 말한건 악의였나요?
>>797 그건 예상하고 있었는데? ㅇㅅaㅇ
>>798 네!!(매우중요) >>799 네!!!(매우중요) >>800 네!!!!(매우중요) 곧 끝나겠군 >>801 앗 그렇군
어라 접혔네
A와 C는 동성인가요? 아니면 폭력 가해자가 A, 피해자가 B인가요?
>>804 아니오 아니오
B가 가해자인가요?
>>806 아니오 다만 원인제공은 함
B는 C에게, A가 C를 싫어한다고 말했나요? A가 말한 비밀은 "나 사실 C 좋아해"인가요?
>>808 아니요 네!!(매우중요)
뭐지? B가 C에게 알린 헛소문과 A가 B에게 털어버린 비밀은 달라. 하지만 이 헛소문 때문에 A는 자살했어. 이 비밀은 A가 C를 좋아한단거고.. 그럼 B가 C에게 무엇을 알렸는지만 구하면 되겠네
A와 C는 동성인가요?
>>811 아니오(노중요)
힌트힌트 1~2 큰힌트 3~6 보통힌트
A는 B 때문에 학교폭력에 시달리게 됐나요?
>>814 네네!!(매우중요!!)
Dice(1,6) value : 6
학교폭력의 주동자가 C인가요?
B가 C에게 A가 C를 싫어한다는 거짓을 말하여 C가 A를 괴롭혔고, A는 학교폭력을 견디지 못해 자살?
문제 >>737 A는 자살함 A의 비밀은 C를 좋아한다는 사실 B는 C에게 악의로 거짓을 말함. B는 C에게 A가 너를 싫어한다고 말한 것은 아님 학교폭력이 연관되어 있음 A는 피해자 B는 가해자가 아님. 다만 원인 제공은 있음 A,C는 동성이 아님 A는 B때문에 학교폭력에 시달림 중요한 거만 정리하면 이걸까?
일단 질문 낸 사람이 대답을 안해줬어 오랫동안 대답 안하면 그냥 새 질문으로 넘어가자
오늘도 안 오면 그냥 다음으로 넘어갈까...? 나중에 와서 계속 이어가도 될 테니까
내일 오전 12시까지 기다렸다가 안오면 내가 할게
차를 마시던 남자가 갑자기 앞을 못 보았습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차에 어떤 약이 타있었나요? 차를 눈에 엎어버렸나요?
>>824 둘다 NO.
앞을 못 보게 된 이유는 마시던 차와 관련이 있나요?
>>826 NO. (조금 중요)
남자 외의 제3자가 있습니까?
>>828 NO.
앞을 못 보게 된 이유가 물리적인 이유인가요?
>>830 YES. (중요)
앞을 못 보게 된 것은 자의인가요?
>>832 NO.
눈을 무언가로 가렸나요? 앞을 못 본다는 게 시력을 잃었단 의미인가요?
차를 마시며 다른 일을 하고 있었나요?
차를 마시고 있던 곳이 야외인가요?
>>834 NO. NO? 결과적으론 잃을 수도 있긴 한데.. 음 애매합니다. >>835 YES지만 딱히 중요하지 않습니다. >>836 NO. 중요하지 않습니다
남자는 다친 건가요?
>>838 YES. (중요)
남자가 앞을 못 보게 된 데에는 남자 이외의 다른 사람이 나오나요? 남자 주변에는 다른 사람이 있었나요?
>>840 둘다 NO.
차 마시는 거 말고 다른 행동을 했어도 앞을 못봤을까요?
>>842 NO.
컵과 관련이 있나요?
>>844 NO. 그러나 아예 컵과 상관없는건 아님!
컵에 튀어나온 돌기에 눈을 찔렸나요?
>>846 NO. 만약 그랬다면 845 레스에 YES라고 답했겠죠?
차 자체 때문에 앞을 못 본 게 아님 물리적인 이유로 앞을 못 봄 자의가 아님 차를 마시는 행위가 아닌 행동을 했다면 앞을 볼 수 있었음 남자 이외 제 3자는 없음 야외가 아니었고 다른 일을 하고 있었지만 중요하진 않음 컵과 상관없지만 아예 없는 건 아님 약을 타거나, 눈에 차를 엎는 것, 눈을 가린 것은 아님
>>848 정리 잘했으니까 힌트 줄게! "그 남자는 차를 마시기 전 바쁜 일을 끝냈습니다"
와 힌트다! 물리적 이유란게 눈에 무언가 들어갔거나 눈이 찔린건가요
>>850 YES! (중요)
바쁜 일이 무엇인지 아는 게 중요한가요 바쁜 일을 하지 않았다면 앞을 볼 수 있었나요
>>852 NO. 그럴겁니다.
끝마친 일에 차를 흘리거나 엎질렀나요?
>>854 NO.
펜을 잡고 있다가 그대로 차를 마셔서 펜에 눈을 찔렸나요?
>>856 NO.
남자 손에 컵 말고 다른 게 있었나요?
NO. 다이스힌트 1 큰힌트 2~4 중간 5 작은 6 꽝
Dice(6,1) value : 4
으아 중간중간힌트
중간 힌트: 이 남자는 그다지 차에 집중하지 않았습니다.
손잡이에 눈이 찔린 건가요?
>>863 NO.
차에 집중하지 않았기에 어느 물건에 눈이 찔린 건 가요?
손에 눈이 찔렸나요?
>>865 YES!! (매우 중요) >>866 NO.
어느 물건은 차와 상관이 없나요?
>>868 NO! (중요)
차와 상관있는 어떤 물건에 눈을 찔렸다라.... 어떤 물건은 컵 속에 있었나요? 어떤 물건은 날카로운 물건인가요?
>>870 YES!! (중요) 딱히..?
컵 속에 티스푼이 있었나요?
>>872 YES!! (매우 중요)
정답!!! 바쁜 일을 마치고 차를 마시려고 했는데 티스푼 넣어둔 걸 까먹고 그냥 마셔서 눈이 찔렸고 앞을 보지 못했다
>>874 정답!! 맞았어!
헐 여기 재밌어보인다 문제 하나 생각났는데 내 봐도 되려나
>>876 상관없어! 오히려 고맙지
>>876 냊ㅎ내조
좋아좋아 직업상 수리를 하는 데 익숙한 한 사람이 있었다! 그의 고객들은 그가 하는 말이라면 전혀 이해되지 않는 말일지라도 무엇이든 믿고 따랐다 그러나 어느 날 그는 타는 냄새를 맡고 잠에서 깼고 다음 날부터 사람들은 그를 비난하기 시작했다
>>879 비난한 원인을 찾으라는 거지?
>>880 응응 마지막 두 줄의 전말을 찾으면 돼!
비난받은 이유가 직업과 관련있나요?
>>882 예 그렇습니다!!
혹시 수리가.. 소원수리인가요? ㅋㅋㅋㅋㅋ
그의 직업이 냄새와 관련있나요
>>884 소원수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닙니다!
>>885 아닙니다!
그의 집에 불이 났기에 타는 냄새를 맡은 건가요?
>>888 그렇습니다!
엥 잠깐, 남자가 타는 냄새를 맡아서 잠에서 깼던 날은 그대로였지만 그 다음날부터 사람들이 비난했나요?
>>890 넹 그렇습니다! 잠에서 깼을 때는 한밤중이었거든요.
그의 고객이 그의 말을 이해하지 못한 이유는, 그의 말이 전문적인 용어여서였나요?
>>892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의 직업은 전자기기 수리와 관련이 있나요? 불이 난 것과 그의 직없이 관련이 있나요? 불은 어떤 물건을 방치했기 때문에 난 것인가요?
>>894 아닙니다. 맞습니다. 아닙니다.
그의 직업이 불을 끄는 기계를 수리하는 것인가요?
>>896 아닙니다!
음..화재났을 때 쓰는 물건을 수리하나 싶었는데 아니었군...
그의 집에 불이 난 이유가 방화인가요? 그의 직업이 불과 관련이 있나요? (그의 집에 불이난 거 말고)
그가 사람들을 속였기에 비난 받은 건가요?
그는 타는 냄새를 맡고 집 밖으로 뛰쳐나오거나 불을 끄려고 했나요? 이 문제가 종교와 관련 있나요?
문제 >>879 비난받은 이유는 직업 때문이고 직업은 냄새와 관련없다 직업은 소원수리가 아니다 타는 냄새를 맡은 이유는 그의 집에 불이 났기 때문이다 그의 고객이 그의 말을 못알아들은 이유는 그가 전문용어를 썼기 때문이다 직업은 전자기기나 불을 끄는 기계를 수리하는게 아니다 불이 난 것은 직업과 관련이 있고 무언가를 방치해서 불이 난 것은 아니다 질문>>899 >>900 >>901
질문한 사람 와줬으면 좋겠다
늦어서 미안해!!! >>899 그렇습니다! 아닙니다! >>900 아닙니다! >>901 그렇습니다! 아닙니다!
>>902 정리 고마워!
>>892 미처 말하지 못했는데 이게 옳다는 건 중요해
그는 일부러 전문 용어를 적극적으로 사용한 건가요? 상대방이 못 알아듣게 할 목적으로?
사람들이 그의 말을 순응했을 때, 그의 말을 순응하지 않은 사람이 방화범인가요?
>>907 아닙니다! >>908 아닙니다!
그의 직업이 의사인가요?
>>910 아닙니다!
힌트: 어느 특정한 날부터 사람들이 그를 비난했다는 게 중요해!
사람들은 그의 집에 불이 난 것을 보고 그를 불신한건가요?
>>913 아닙니다! (중요)
만약 그의 집에 불이 나지 않았다면, 사람들은 그를 불신하지 않았을까요? 방화범은 그에게 면식범인가요? 불이 난 직후 그는 집에서 도망쳤나요?
불이 난 후 그의 행동때문에 사람들이 그를 비난한 건가요
>>915 아닙니다! 아닙니다! 그렇지만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916 아닙니다!
그가 욕먹는 건 당연한 건가요? 방화범이 집을 태운 이유는 그가 비난받는 이유 때문인가요?
>>919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중요)
음? 그러면 혹시, 이 질문의 답은 방화와 관련이 있나요?
>>921 아닙니다! 힌트: 이 문제에서 가장 중요한 줄은 첫 줄. 가장 중요치 않은 부분은 4째 (마지막에서 2번째) 줄
음 내 생각엔 사람들이 어쩌다 갑자기 그를 불신하게 됐는지가 포인트인 것 같은데.. 방화범이 혹시 동네방네 퍼뜨렸나요?
출제자님~ 계세요?
ㄱㅅ
출제자 안오려나보네
ㄱㅅ
갱신
ㄳ
ㄱㅅ
출제자 안오니까 12시에 내가 문제 낼게
스크랩알림 기능 떴어! 스크랩하고 문제 바로 낼게
요즘은 이스터 시즌! 그러니까 이스터 문제를 낼게요. 부활절 토끼 여섯 마리가 각자 수풀에서 알을 모아서 한 바구니에 담았습니다. 한 마리가 알 하나씩을 모았고, 바구니에는 알 여섯 개가 있습니다. 그리고 다섯 마리의 토끼는 알을 가져갔습니다. 바구니에는 알 1개가 남았습니다. 하지만 6번째 토끼도 행복해했습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마지막 알은 6번째 토끼의 몫인가요?
>>934 YES. (알림 뜨니까 신기하네요 ㅎㅎ)
위 서술된 문장에서 '하지만'이라는 어휘가 사용된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936 "알 1개가 남았는데도 6번째 토끼가 행복해했다"..라고 하려면 네.
>>932 알림기능 어떻게 써?? 마지막 토끼는 양보해서 기쁜 거였나요?
>>938 NO. 이젠 스크랩한 스레도 레스 달리면 알림 떠요!
바구니째 가져갈 수 있어서 기뻤나요? 흠…
>>940 어어 정답.. ;ㅁ;
>>941 다른 문제도 내 줘!
더 쉬울 수도 있어! 야구 경기에 참여한 한 극성 팬은 본인의 얼굴을 본인의 팀 색깔에 맞춘 초록색으로 칠했다. 그런데 경기가 끝나고 그가 선수에게 달려가서 싸인을 받자, 그 선수는 "다른 팀 색이시네요. 그런 분은 싸인 안 받습니다."라며 거절했다. 어떻게 된 일일까?
>>943 다른 팀 선수에게 사인을 받으려고 했나요? 아니면 입고 있는 옷이 다른 팀 유니폼이었나요?
>>944 둘다 NO.
얼굴에 바른 초록색이 나중에 바뀌었나요?
>>946 YES!
얼굴에 바른 것이 특별한 건가요?
>>948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가 얼굴에 바른 건 가정집에서 볼 수 있는 건가요?
>>950 YES
그가 얼굴에 바른 건 먹어도 되는 건가요?
초록색에서 다른색으로 바뀌는 물질이라.. 흠
>>952 NO!
색이 변한 이유는 햇빛 때문인가요?
>>955 NO!
어떤 도구를 사용해서 얼굴을 칠했나요?
>>957 YES, NO로 대답되는 질문이 아닙니다
>>958 아 내말은 도구를 사용해서 칠했냐 그런 말이었는데 오해의 소지가 있긴했다...
>>959 아! YES. 중요하지 않습니다
색이 바뀐 것 처럼 보이는 건가요?
그가 얼굴에 바른 건 형광물질인가요? 근데 원래 다른 팀 팬은 사인 안 해줌?? 신기방기
>>961 NO. 색이 바뀐 건 진짜입니다. >>962 NO. 그 선수가 좀 예민한가봐요 ..
그가 얼굴에 바른 게 특수한 거였나요?
>>964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액체인가요?
>>966 YES.
그가 얼굴에 바른 녹색은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색이 변하는 물건이었고 시간이 지나 색이 변하자 선수는 다른 팀으로 알고 사인을 거부했다!
>>968 NO! 하지만 완벽히 NO라고 하긴 힘들고, 색이 변한 이유가 있어요!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색이 변하는 잉크가 아니었나요? 색이 변한 이유는 땀과 관련이 있나요?
>>970 YES. 진짜 팬이라면, 그런 잉크는 준비하지 않았을겁니다.. NO.
식물의 즙 같은 것을 발랐나요? 바른 것은 잉크인가요? 도저히 모르겠다…
>>972 둘다 NO. 중요하지도 않아요. 다만 바른 것에 대해서는 중요합니다
그는 그걸 바르면서 색이 변할 거란걸 예상 못했나요?
무엇을 바른 것인지가 중요한가요? 중요할 것 같지만 생각이 안 나니까 이 질문이라도 던져본다.
>>974 YES. (중요) >>975 "무엇"이라고 하면 애매합니다만.. 그래도 NO라고 합시다.
초록색 립스틱인데 사실 피부에 따라 색 바뀌는 립스틱을 쓰기라도 한 건가요? >>976 에서'무엇'이라고 하면 애매하다는 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어… 막 던져본다.
>>977 립스틱이라늬.. NO.
얼굴에 바른 액체가 화학작용 때문에 색이 변했나요? 얼굴에 바른 액체가 열 때문에 색이 변했나요?
>>979 둘다 NO!
잠깐 혹시?? 뭘 발랐는지 보다 뭐로 발랐는지가 더 중요한가요?
우리가 평소에 자주 쓰는 물건인가요?
>>981 오야... 그런 가능성을 생각하다니...
>>981 NO. 뭘로 발랐는지는 아예 안 중요합니다. >>982 NO. 우리가 평소에 얼굴을 칠하지는 않잖아요?
초록색 물감이 없어서 두 물감을 섞어서 썼나요?
피부용 화장품을 썼나요?
>>985 YES!! (매우 중요) >>986 NO.
파랑과 노랑 물감을 썼는데 둘중 한 물감은 수용성이라서 지워졌고 다른 물감만 남았다! 맞나요?
>>988 맞긴 한데.. 수용성인 물감이 어떻게 지워졌을까요?
>>989 당연히 땀이라고 생각해서 안 썼는데 아니었던 것인가...?! 요
>>990 >>970 >>971
아 혹시 경기 도중 비가 왔나요?
>>992 YES!
남자는 초록색 물감이 없어서 두 물감을 섞어서 썼는데 경기중 비가 와서 수용성 물감은 지워지는 바람에 다른 색으로 보이게 된 건가요!
>>994 정답! 이제 14판을 세워야하네.. 13판 첫 레스부터 들어왔는데 감회 새롭
>>995 와 정답이다!! 봤냐!! 내가 스레주다!!(쾅쾅 14판은 미리 만들어놨어! ㅋㅋㅋ 여기 꽉 차면 거기로 이사가자!
997
그럼 새 문제! 한 남자는 자동차를 훔치려 했습니다. 그는 차주가 잠시 차에서 내린 틈을 타 차에 올라 탄 뒤에 차를 가지고 도망을 가려고 했는데...... 그는 곧 비명을 지르며 쓰러지고 결국 구급차에 실려가게 되었습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그 남자는 기절 했나요?
차주는 범죄자인가요? 만약 자동차 도둑이 다른 차주의 차를 훔쳤다면 쓰러지지 않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