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머리 좀 식히자
공부판 잡담스레
플래너 공짜로 구하고 싶은데 없겠지 다이어리 처음부터 다시 꾸며야되는데 귀찮다
>>2 직접 만들면 재료비밖에 안들지만 시간이 날아가겠지... 집중력이 너무 낮아서 고민이다. 일단 스레딕부터 꺼야하나
집중력은 전두엽문제라던데 우리 두엽이가 일을 안해여ㅠㅠ 집중력은 본인이 간절할때가 최고인듯 물론 너무 간절해서 불안하면 떨어지지만
기출은 자이가 좋을까 마더텅이 좋을까
성적이 점점 바닥을 치고 있다...... 아니, 이제는 바닥을 치는 수준을 넘어서서 지구 내핵까지 뚫을 심산인듯. 어디까지 내려가나 두고 보기도 민망할 수준이네.
>>6 나도.. 내핵 뚫고 지구 반대쪽으로 나올 거 같애
>>7 그럼 그 지구 반대쪽으로 유학을 가는거다!!!
>>2 인강사이트에서 매일 선착순으로 뿌리는것도 있고 입시설명회같은데 가면 공짜로 주기도해! 서점에서 문제집사고 받은적도 있다 신사고였던거같아
어 9고마워 다들 성적 우주 저 끝까지 오르길ㅋㅋ
공부 일기 같은 건 일기판이 좋을까 공부판이 좋을까 일기니까 역시 일기판인가
>>11 상관 없을것 같긴 한데 나라면 일기판에 쓸것 같아
플래너 추천받스빈다.....
개인판 세워도 되나? 공부 관련된
누가 문제집 추천해줬으면 좋겠다. 고등학생 문제집... 사실 제일 좋은건 다른 사람이 문제집 추천 스레를 세워주는거!
공부하기 싫어서 미치고 팔짝 뛰겠다 진짜 진짜 하기 싫다
대학 원서 써놓긴 했는데 셋 다 너무 마음에 안 든다 반수각 재는 중
공부도 하기 나름인게 관심있는 분야는 정말로 배우고 싶은데 관심 없는건 1도 하기 싫다. 영단어 외우기 싫어...!! 수학 인강 듣기 싫어!!!
호옥시 수학 물리 화학 공부하는 문과 인문계 대학생 있니..... 갑자기 물리학에 관심이 생겨서 혼자 인강 들으면서 공부하고 있는데 재밌으면서도 어렵당 복전 꿈꾸고 있는데 이게 잘하는 짓인가 몰라..
아 죽고 싶다 반강제로 밤 새고 있는데 졸려서 숫자가 눈에 안 들어와
아빠가 퇴근만 하시면 맨날 공부하라고 잔소리.. 거실 나와서 티비 한번 보려고하는데도 눈치 엄청 보여 ㅠㅠ혼자 알아서 잘 할 수 있는데 자꾸 공부해라 공부해라.. 이제는 아빠가 걍 나 공부하는지 안하는지 감시하러 오시는 것 같아
안 할 수만 있다면 당장 때려치고 밖으로 뛰쳐나가고 싶다
우리 한국사 선생님 완전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여-'영'고 '고'구려-'동'맹 '동'예-'무'천 이거를 '부영이와 고동이는 동무다' 라고 외우라고 그러고ㅋㅋㅋㅋㅋㅋㅋ 민며느리제를 키잡이라고 말실수 하셨다가 어버버 하셔서 절대 안잊혀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모님이 윤사 쌤이셔서 질문 받는 스레 같은 거 세우고 싶은데..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네
공스타 그램 추천 좀
기하학은 왜 이리 재미가 없징
이번에 인강듣다 학원 등록했는데 그 학원에서 인강으로 진행했거든ㅋㅋㅋㅋㅋ 근데 익숙한 얼굴이랑 익숙한 촌스러운 패션이 있어서 봤더니 저번 인강 선생님이다ㅋㅋㅋㅋ 인강계는 좁구나...
공부 시작하기도 전에 재미가 없다 그냥 수업만 듣고 공부따위 하기 싫다 대학 괜히 온 건가 흐앙 공부하기 시러잉
>>23 키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 잊을 수 없을듯
외고라고 다들 900점 넘고 그런 건 아니더라고...보통 고1 지금 시점에 몇 점 정도 나와?
>>30 아 빼먹었다 텝스!
밤샘각 떴다 살...려...줘...
논술 학원 다녀봤거나 다니고 있는 사람 있어ㅜㅜ? 처음 등록하려하는데 어떻게 수업이나 공부하는지도 모르겠고 보통 얼마 드는지 잘 모르겠다......
여자가 2년 휴학해서 27~28살에 졸업하면 취직에 많이 불리하려나...흑흑 휴학하고 싶다
대학교 말이야 대학교... 대학원은 아직 고려 중이고
나는 영미권 원어민인데 한국으로 와서 한국의 영어 교육 문제점을 깨달았다. 언어는 자연스럽게 익히는건데 무조건 주입식!이니까 회화를 잘 하지도 못하고 그냥 쓰거나 읽을때도 영어->한글로 번역->이해함, 한글->영어로 번역->쓰고 말함 이런 식이니까 자연스럽게 이해나 쓰고 말하는게 느려질수밖에 없고 모르는 단어는 무조건 외워야 한다는 강박에 휩싸인다. 그래서 나는 친한 동생에게 이 문제점들을 알려주면서 영어를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었다. 책을 많이 읽을것. 영단어를 반드시 외워야 한다는 강박에 휩싸이지 말것. 영어를 한글로 번역해서 이해하기 보다 있는 그대로 이해하려고 노력할것. 잘 집중이 되지 않는다면 입으로 읽을것. 하지만 이해 속도보다 입으로 읽는게 빠르면 안된다. 영어로 된 영화나 드라마 하나를 반복해서 볼 것. 등등을 신나게 얘기해주었다. 그리고 그 결과... 그 친한 동생은 영어를 상큼하게☆ 포기하기로 결심했다! 어째서?!
공부해야되는데ㅠㅠ하기싫다...
>>36 웃프닼ㅋ큐ㅠㅠㅠㅠㅠㅠ 성적과 영어 말하기는 양립할 수 없는 것인가... 괜찮다면 팁 몇가지만 좀 더 말해줘! 영어 배우고 싶어!
>>36 오 맞아 꾸역꾸역 해석해서 이해하기보다는 영어 문장 그대로 이해하는 게 더 편함
시험29일남앜ㅅ다...ㅠㅠㅠㅠ벚꽃 이제 또 한참 피겠지...? 중간 끝나면 다 질텐데 억울하다... 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
나 어떡하지... 공부해야 되는데 계속 거실이랑 부엌을 뺑뺑 돌고 있기만 하고 있음 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수시 줄어들고 정시 늘린다는 말이 있는데 진짜야...?
>>42 내년부터 진짜 그런대!!! 근데 올해 정시 입시가 헬임ㅋㅋㅋㅋ
나는 공부를 안 하는 타입이라고 생각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공부를 덕질로 승화시키는 타입이었다. 역사가 어려워서 역사덕후가 됐고, 화학이 어려우니 원소들을 모에화시키기 시작했지. 오타쿠...라면 괜찮은 공부법이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 예시를 들자면 암석을 외울때 옛날에 뽕 맞아서 암석 덕질했던 기억을 되살려 암석들을 모에화시키고 외웠던 거? 아직도 그 때 만들었던 화강암은 잊혀지지 않아... 이런 식으로 하면 문제점이 아무도 공부하는걸로 보지 않는다는 점,,, 사실 생각해보면 뭐든지 즐겁게 하면 다 잘 되잖아? 지지자 불여호지자 호지자 불여락지자... 이 방법은 그냥 즐겁게 해 주는 하나의 방법에 불과하다...고 생각해.
아 공부 진ㄴㄴㄴㄴㄴ짜 하기 싫다 누가 나 좀 때려줘... 공부해야 돼... 장학금...
>>44 오호? 생각해보니 근육 좋아하는 사람들은 근육공부를 좋아하지...
미적분1 나만 어렵나.. 애들이 어렵다는 소리를 안함..대신 수업시간에 대부분 잠을 자.. 이미 포기를 해서 어렵다는 말을 굳이 할 필요가 없다는 건가?? 진짜 이번에 미적 9등급 예상하는데.. 미치겠다 수열 공부도 다 안했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어휴 한숨 푹 푹 ..
>>44 나인가ㅋㅋㅋㅋ나도 원소 외울때 흠 얘는 반응속도 빠르니까 불같은 성격이지 않을까? 하고 상상하는뎈ㅋㅋㅋ
앜 아파트에 있는 독서실 첨 갔는데 카운터?에도 아무도 없고 남녀 방 나눠져있는데 내자리 찾지도 못해서 그냥 나와버렸어 ㅠㅠㅠㅠㅠ 좀 이따 용기내서 다시 갈거야...꼭 가야대..
고등학교 첫 시험이 너무 막막해... 선행, 학원, 과외 하나도 없어 지금까지 책만보고 몇 번 베껴쓰고 외워서 시험봤는데 고등학교에서도 이게 통할지 불안해.
자격증 시험 10일 남았는데 난 여전히 준비가 안되었고 공부하기도 싫다... 게다가 학교 시험기간도 겹침... 앉아있는건 그렇다 쳐도 다들 노트필기는 어떻게 하니? 중요한 요점 위주로 하라 그러는데 애초에 뭐가 중요한질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게 무슨 소리요 의사양반 내가 토익이라니 >>38 떠헣 늦게봤네 나같은 경우에는 영단어-한글뜻 이런식으로 배운적이 없어. 애초에 이렇게 배울수도 없고. 그렇게 배우다보면 내가 영어를 배우는건지 한국어를 배우는건지 참... 내가 영어를 공부하는 방법은 그 영단어에 관련된 그림을 그리거나 그 영단어의 뜻을 알려줄 수 있는 문장을 만드는거야. 예를 들면 '공작새'라는 단어를 습득한다면 '공작새는 멋진 꼬리깃털을 가지고 있다' 이런 식으로 문장을 여러개 만들고 자연스럽게 익혀. 좀 힘들기는 하지만 꽤 확실하다구! 책 읽을때 웬만한 영단어들은 책 내용을 이해 못할정도가 아니라면 스킵해도 되지만 "나 이 단어가 너무 궁금해! 계속 언급돼! 알고싶어!! 으아아아!!!" 이런 마인드가 있는 상태로 그 단어를 찾아보면 그 단어는 웬만해서 잘 잊히지 않아. 알아야 하니까 머리에 꾹꾹 우겨넣는게 아니라 알고싶어서 얻는 지식이니까 당연한거지. 프리토킹 실전에서 꽤 많이 도움돼! 근데 난 공부시킬 목적으로 프리토킹을 하는 사람들은 잘 안맞더라고... 그냥 친구처럼 편하게 말하다가 모르는 단어나 문장 나오면 무슨 뜻이냐고 물어본다면 그걸 쉽게 풀이해줄 사람이면 돼. 한국어 못하는 외국인 강사라고 다 좋은거 아니야. 모르는걸 영어로 어떻게 물어봐야 할지 모르겠을때 헛다리 짚지 않으려면 한국어로 물어볼 수 있어야 하잖아? 그게 안되면 공부도 안되고 답답하지ㅋㅋㅋㅋ 한국어는 좀 할 수 있는 강사가 좋아! 숙어들 웬만해서 대화할때 다 필요없다!!! 그저 오글거리기만 할 뿐... 한국어로 대화해도 막 온갖 속담을 섞어가면서 하는 그런 사람 좀 오글거리고 웃기잖아ㅋㅋㅋㅋㅋ 똑같이 보이는거야. 책 읽을때 편하게 봐. 무슨 번역가도 아니고 이 단어는 무슨 뜻이고!!! 저 단어는 무슨 뜻이고!!! 초코퍼지는 간식의 일종이고!!! 이런거 하려고 하지 말고 그냥 한글책 읽을때처럼 맘 편하게 봐. 아무리 노력해도 이해 되면 이해 되는거고 안되면 안되는거지. 열심히 한다면 언젠가는 이해 되게 되어있어. 근데 초반부터 너무 어려운 책 잡지 말고 한 페이지에 모르는 단어가 5개 정도나 그 이하라면 충분해. 나 반년동안 책 한권밖에 안읽었는데 컴프리헨션 테스트 진짜 많이 올랐다! 진짜 처음 읽을때는 어렵고 집중도 안되고 그랬는데 나중에는 막 알아서 번역을 하고 캐릭터 말투를 잡고 만화나 영화로 연출하는 상상을 책 읽으면서 실시간으로 하는게 가능하더라고... 팁 더 생각나면 더 알려줄게!
혹시 중3 과학 인강 추천해줄 수 있어? 일단 혼자서 공부해보고는 있는데 혼자는 너무 힘들어.....
으악,, 수행평가 하는데 안하고 딴짓하고 있게된다... 오늘 발표인데 끝낼 수 있겠지
자면 안 돼 자면 안 돼......
원서 강의도 아니면서 과제를 영어로 내는 좆같은 교수새끼들 심정이 이해가 안가 씨발 그렇다고 강의를 잘 하는 것도 아니고 ㅋㅋㅋ 원서로 강의를 하는 건 이해라도 가는데 시험문제나, 문제를 풀어오게 하는 과제의 문제들을 영어로 내는 씹새끼들은 대체 무슨 생각이야? 변별력을 본다기엔 씨발 강의 열심히 들어서 자신붙은 애들도 씨발 영어 못하면 그냥 점수 개판나는 거 아니냐고...
난 이제 틀렸어. 시험 한번 망치면 인생도 ㅈ돼는거야 시발
공부한지 20분 지났는데 벌써부터 졸리네 자면 안 되는데
시험 일주일 정도 남았는데 ㄹㅇ 공부 하나도 안함 좃됬다
내일 모레가 시험인데 오늘 하루종일 핸드폰만 함... 내일 4과목 다 끝낼 수 있을까
난 진짜 존나 심각하게 공부를 싫어하는게 분명하다... 이렇게까지 안하고 하기싫을수있나 시발 아마 세상에서 내가 제일 공부싫어하고 안할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ㅅㅂ별다른 진로도 없어서 어쨌든 꾸역꾸역 대학에 가야하는데 어릴때부터 다른거 할걸그랬어... 그와중에 올해가 헬이네 최다인원이네 좆같은 소리들만 들려오고 진짜 죽고싶다 올해도 망하면 그냥 뒤져야지~..
심각하다 시험이 10일 남았는데 지금 내 머리속에 있는 생각들은 시험이 끝나고 할 예정인 수만가지의 오질나게 재미지고 스릴넘치게 할 것들만 생각하고 있다 놀고싶음,,,,
ㅎㅇ 스페인어공부하는데 하다않다 하니까 잘 머리에 안들어오네 주기적으로 하는게 제일 어려운듯. 하루에 어느 시간대는 스페인어 공부하는 시간~ 이렇게 잡아야 하나.
자고 싶지 않아~ 자고 싶지 않아~ 졸음은 오지만~ 자고 싶지 않아~ 아 진짜 그냥 포기하고 자고 싶다 ㅎ....... 왜 이렇게 하기 싫지
아 왤케 수학이 하기 싫지 나 원래 수학 좋아하는데 내신 준비라 그런가 존나 하기 싫어 일품도 덜 풀었고 블라도 덜 풀었는데 아 내신 싫어 어차피 수시 쓰지도 못하는데 내신 공부 왜 하지 나는
공부하다 귀찮아서 네모로직 풀고 있는데 네모로직 진짜 재미있다... 수학퍼즐(네모로직도 들어가려나......) 최고... 스토쿠 최고......
시험지 받았을 때 아는 내용이 하나도 없는 그 비참함이 너무 싫다 공부해야지...
>>34 졸업 후에 취업하려는 직종에 따라서 다르지 않을까? 나는 스물 넷에 1학년 입학해서 내년에 졸업인데 그 부분이 걱정이 아예 안되는 건 아니지만 라이센스가 있다던가 전공이 어떤건지에 따라서 달라질 것 같은데. 나는 라이센스를 따야 취업할 수 있는 과이기도 하고 남자 비율도 더 많은 편이라 군대 다녀온 복학생들이랑 나이차이도 많이 안나서... 휴학 하고싶으면 해. 어느 과든 만학도는 한두명씩 있고 그분들이 취직 잘하는 케이스도 많으니까.
과탐 서술형은 대체 어떻게 공부해야 되지 존나 답 없다 마치 내 인생처럼...
세특 귀찮아 교내상 귀찮아 봉사활동 귀찮아 자기소개서도 면접도 힘들어. 시험공부는 재밌는데 수행평가는 귀찮아. 조원들한테 미안하니까 하게 되지. 2학년이고 학평이 내신-3등급... 정시갈까
인강은 진짜 자기한테 맞는 선생님을 찾아야되는거같아 큰맘먹고 핵유명한 자칭타칭 1타강사 인강 끊었는데 그렇게 잘맞진 않는거같다ㅠㅜㅠㅜ똑땅해...
메가스터디에서 6월 모의고사 채점 예약하고 당일 채점하면 2학기 전용 플래너 준다!!!
카페에서 공부하는거 진짜 집중 잘되는거 같아 신기해....
자이 수학을 다풀면(고3) 기출 다있는데 또 다른 문제집 뭐 풀어야지 안겹쳐? 물론 자이 두번은 풀생각으로 문제집에다가 안푸는데 그 후에 어떤 문제집 살지 추천 좀
리포트 써야하는데...... 이상하게 글이 안써져 ㅠ ㅠ ㅠ ㅠ 집중안되는건 둘째고 말이지
도서관인데 폰 하고 있어
중2인데.......9시부터 6시까지학원에 붙잡혀있었어요....
아 시발 내 수험생활은 왜이리 순탄치가 않냐... 다니던 재수학원에 문제생겨서 학원 공중분해되게생김ㅋㅋㅋㅋㅋ 허허 이제 어디가서공부하지..
아 상산고 가고 싶다..... 중학생 땐 상산고라는 게 있다는 것도 알지 못했지만 공부좀 할걸 씨발 진짜 좆같다 눈물나네
진짜 공부 지지리도 안하는데 성적은 진짜 잘 나오네 아직 중학교라 그런가?
>>80 ㅇㅇ 그러다가 고등학교 가서 내신이 5점대로 떡락하는 신기한 형상을 보게될것 (일반고)
수만휘에 보면 다들 못해도 매일 6시간, 많으면 12시간까지도 공부한다고해서 매일 4시간하는 내가 진짜 게으른줄 알았걸랑 근데 현실에선 친구들이나 선생님이나 나보고 대단하다네..??? 뭐야 뭘 믿어야 하는것이지
>>82 수만휘 사람들은 보통 사람들이 아니더라...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입시 정보 참고만 하는 게 좋음 비교하면 정신적으로... 피곤해져.. 열심히 하넹 레스주 화이팅
수만휘 나는 갠적으로 믿거하고있음... 커뮤니티 기웃거리는거 그닥 안좋은거같아 공부커뮤래도
아니 21번 정답률 왜이렇게 높아ㅋㅋㅋㅋ 멘탈 깨진다
70분 안에 읽기 100문제 풀라니 토익 미쳐따... 나 문제 풀때 너무 느려서 그런데 이거 어떻게 트레이닝해야 빨라질까? 시간 재면서 해봐도 내가 목표로 삼은 시간 안에 계속 문제를 못푸니까 말짱 도루묵이잖아... 목표를 그렇게 무리하게 잡은것도 아닌데 다른 사람들 뭔데 저렇게 빠르냐ㅠㅠ
고1인데 정시가고싶다.
>>87 정신차려
아 지친다 지쳐
공부 굳이 수능시험이 아니라도 괜찮나? 언제 개인스레열려고 하는데 눈에 거슬리지는 않겠지
>>68 이제야 봤네 지금 휴학해서 내 예상대로라면 빨라야 26살 늦으면 28세까지 있을 것 같은데 우리과는 우리과 공부만 해서는 돈 벌기 좀 어려운 인문계라 복수전공까지 염두에 두고 한 건데.... 일단 휴학하긴 잘 한 것 같아 정신적으로 힘들었었는데 많이 나았거든ㅋㅋㅋ 쉬었으니 열심히 또 공부해야지... 뭐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너무 낙관적인가 우리과에도 27살인가? 그 때 입학한 분 있어ㅋㅋㅋㅋ 동기들이 형님이라고 부르는 사람
>>52 되게 늦었지만 따라하려고 열심히 노력중! 고마워. 열심히 해볼게>:3
대학 오면 생각보다 많이 기대 이하야 얘들아... (ㅈㄴㄱㄷ 18학번) 그리고 수만휘는 믿고 거르렴. 내 친구가 수만휘 컷 믿고 대학 원서 썼다가 대기번호도 못받고 광탈했단다.
혹시 오늘 나랑 같은 경험 한 사람? 밥먹고와서 영단어 훑어보고 마음 정리 끝냈는데, 봉투를 여는 순간 나오는 건 내 학년이 아닌 디른 학년의 시험지. 봉투에는 제대로 학년 반까지 되어있는데 안에 든 건 다른거지, 그것도 한 학년이 전부. 그래서 일단 한국사랑 탐구를 먼저 본 다음에 영어 보고 나왔어. 듣기론 1시간 반 동안 옆 도시에 있는 도교육청에서 예비 문제지를 받아왔다더라.
이번 모의고사 화학 쳤다가 멘붕... 사설 쳤을 때 1등급이였는데 4등급각이야 어쩌냐 죽고싶다
나머지는 다 쉬웠는데 진짜 너무 자존심상해..
>>94 너레더 완전 멘붕이었을 듯.. 모의고사지만 그런 일 있으면 화날거 같아
재수레더 고2부터 한국사 하나도 손안대고 고1때 내신용으로 학원다니면서 빡세게 정리했던거로 계속 연명하고있었는데 어제 6평 1등급뜸ㅋㅋㅋㅋ 딴거 다 빻은 와중에 비록 절평이지만 1등급보니까 마음이 좀 풀린다 고마워요 한국사...
자기주도학습은 대체 어떻게 하는 거니 맨날 공부하는둥마는둥이다 답없다 나
소논문 미치겠다. 겨우 생각한 주제 자료 찾아보니 생각한 거랑 안맞고 며칠 안남았고 기말이고 큰일이네...
공
https://youtu.be/Oc-Q6XZPFlo 공부하느라 힘들지? 귀여운 햄스터보면서 머리라도 잠시 식히고 가도록 해ㅎㅎ
공부해야되는데 엉엉 귀찮다 이번 학점 망함띠
공부하기 시러
어그로 떴다.
내가 시간이 남을 때 과제 미리미리 해서 나중에 힘들지 않게 하려고 했거든? 근데 과제 내야 하는데 한글파일로 만들어둔 내 과제물 어디에 저장했는지 까먹었는데 검색도 안됨.. 다시 만들어야 하나ㅠ
수학 한번도 안해보고 고등학교 입학한 시점에서 이미 망한건가요? 학평은 3월 5월(종로) 6월 계속 2등급인데.
>>107 이과면 응 문과면 아니
이과 2학년인데 모의고사 화학 4등급~5등급에서 한 1,2등급까지 올릴수 있을까? 내신은 잘 나오는데 모의고사가 완전 망함.. 5월에 사설 쳤을때는 1등급 나왔었거든 근데 6월에서 폭망했어 ㅜㅜ.. 수능때 화학 치고싶은데 올릴수 있나....? 현실적으로 말해주면 고마울거 같아
어떻게 공부를 다들 그렇게 열심히 하는지 모르겠어... 솔직히 난 공부 해도 안해도 성적이 비슷해서 의욕이 사라지더라고... 심지어 지난 중간때 완전 정시로 갈아타려고 내신 준비 하나도 안했는데 오히려 오르고... 많이 바라지도 않고 하루에 집중해서 4시간만 공부할 수 있으면 좋겠어..
후ㅜㅠ 약간 내가 교수님에 따라서 공부하는게 있는거 같아 분위기에도 잘 휩쓸리는거 같고... 고등학교때 그렇게 공부를 잘 안했으니 걍 공부랑 안맞는갑다..하면서 뭐가 나한테 맞는건지 몰랐던게 경쟁하느라 신경쓸 겨를도 없고 당연한 것 같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공부 안한 이유중에 선생님이 있지 않았을까 가끔 생각해.. 학원선생님이랑도 안맞았던듯..
흐에유 기말을 망해간다..
컴활1급 필기 붙었드아!
꼰대같겠지만 솔직히 고 2 초반까지는 많은 걸 바꿀 수 있어.. 언제나 바꿀 순 있겠지만 그 뒤로가면 좀 더 어렵겠지? 희망 잃지말고 모두들 열심히 하길!
독재학원 괜찮은곳 진짜 없다. 시설이랑 관리가 반비례하고 위치는 다 애매하게 먼듯만듯 멀고 학원마다 성추행같은 사건 하나씩 꼭 달고있더라... 지금 다니는데는 시설좋고 관리안되는데인데 이럴바엔 차라리 독서실가고싶어..
이번에 학점 2.44 나왔는데 자퇴가 답인가 진짜 개똥망했다
영어 ㅣ이번에 진짜 개 열심히 했는데 70ㅈ점대.. 진짜 자살하고 싶다
생물한테.배신당한 느낌임.. 아는거 많이 나와서 오 이번에 최소 70점이다 생각했는데 채점해보니 60점도 안나올듯.. 주르륵 틀림
나 낼부터 각잡고 공부만 할거야... 믿어줘라 아니 나 자신아 좀 해라 미친 거 같다 너 인생 망하고 싶나바 ㅎㅎㅎㅎㅎㅎㅎ 하... 왜그래 진짜 하자 해라?? 해... 제발 해 하자하자하자하자
공부 안했던 중위권 하위권들은 일단 한 한두달 열심히 하면 많은게 바뀐단다...이과문과 상관없음 다른 사람 말 듣고 포기ㄴㄴ
삭제
학원 열심히 다니는데 4등급밖에 못맞냐. 이번엔 더 못봤으니 5등급 맞겠다. 사춘기 고교생에게 이런 말 하고싶으세요. 안그래도 망해서 기분 안좋은데...
내신은 1.5인데 생기부가 진짜 엉-망이면 어디 갈 수 있을까. 12112국사2 이과 2학년. 생기부가 얼마나 엉망이냐면 1학년은 세특 특별히 쓴 게 하나도 없고, 대회참가 없고, 전교생 대상으로 하는 수학경시 과학경시 각각 은상 하나씩 받은거가 전부.
>>123 시바 나랑 너무 정반대라ㅋㅋㅋㅋㅋ 나도 이과 2학년인데 나는 성적을 개판치고 생기부만 존나 잘해놓음 상받은 걸로 1페이지 채운다 세특도 존나 잘 써놨는데 성적 ㅅㅂ 무엇ㅋㅋㅋㅋㅋㅋㅋ걍 공립공학갈걸
공복의 난 부유하는 판자같아 잡념때문에 집중이 안돼 담소들, 내 귓가에 스쳐지나는 네 목소리때문에
수포자, 자퇴한 고2 정시러인데 수1부터 공부해도 될까?? 아니면 수2부터 공부하면서 수1개념 나오면 그것만 공부할까? 제발 지나가는 아무나 도와줘ㅠㅠ
>>126 수1부터 공부해. 그리고 혼자 공부하면 힘들테니까 인강들어. 대성마이맥 한석원의 생각의질서, 라는 강의추천할께. 아니면 뭐 현우진의 시발점이라던지 EBSi의 올림포스라던지.. (난 한석원의 생각의질서를 추천할께!) 그리고 ~하면서 나오는 ~개념은 그때그때하면 안될까 -- 이거 절때 안되는거 미리 분명히 하자!
>>127 ㅠㅠㅠ자세하게 알려줘서 고마워 뒤늦게 시작하다보니까 맘이 다급해서... 추천한 강의 들으면서 공부할게 진짜진짜 고마워요
>>123 그냥 교과전형으로 가면 문제 없음 솔직히 성적이 짱이야
와, 수학이 이렇게 재밌는건지 몰랐다. 오늘 밤은 수학 문제 풀다가 잠들어야지.
정시면 문법 공부에 치중하지 않아도 되지?? 독해위주로 하다가 모고랑 평가원 문법 문제만 따로 풀이하면서 공부하면 되겠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문법 잡아야해?? 고2야
>>131 아니. 문법 빡세게 해야해. 문법 5문제는 무조건 5분컷 해야해. 아니면 시간이 부족할테니까. 공부비중은 문학
비싼 사설 인강 없이도 서점에 파는 문제집이랑 EBS 인강으로도 충분히 정시성공 가능하지? 우리집이 그럴만한 형편이 안돼서 공스타나 사설인강하는 친구들 보면 항상 불안해...
>>133 수학(가)하고 과탐은 사설컨텐츠 없이 성공하는거 꽤 힘들다고 생각해. 사실 국어영어도 어렸을때 책많이 읽어서 언어감각 좋은거 아니면 사설컨텐츠 주구장창 때려박아야하는데..
>>133 난 문과였는데 가능하다고 생각함 이과는 잘 모르겠지만 사설인강 안 보고 고1때까지 동네학원 다니다가 그 이후로는 나 혼자 ebs 보면서 공부했는데 정시로 중경외시 걸치는 정도...? 이 정도도 난 성공한 거라 생각함 다른 사람들 기준은 모르겠지만 근데 형편이 안 좋으면 그나마 학비가 싼 국립대를 목표로 할 것 같은데 혹시 목표 대학이 어디야?
>>135 이과는 솔직히 어려워..1-2등급 받으려면 킬러N제 공부해야하는데 크포 문해전 드릴 이런거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EBS 수특수완고난도연계완성 이런거만 풀면 너무 쉬워서..수학 가형이 진짜 헬이야 ㅠㅠ
이과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해. ebs 이과 라인업만 봐도 문과에는 나름 사설에서 유명한 선생님(정승제, 이지영)이 계시는데 이과엔 한 명도 없는 것도 그렇고. 사설 인강 책 보면 이과 책이 더 비싸잖아? 왜 비싸겠어. 인강 업체들이 이걸 비싸게 해놔도 가형이나 과탐은 싼 컨텐츠가 없으니까 살 사람들은 다 산다는 걸 알기 때문이지.
>>133 레스주인데 나는 문과야..! 우리집이 형편이 심각하게 안 좋은 건 아닌데... 내가 인강 들으면 가계에 구멍이 생긴다 해야하나.. 빡시게 살아야해서. 조금이라도 덜고 싶어서 그래ㅠ... ebs들으면서 난이도 높은 문제집 많이 풀면 가능하지 않을까 해서.. 다들 친절하게 말해줘서 고마워ㅠㅠㅠㅠ
>>138 아 문과면 충분히 가능해!! 문과 ebs만 듣고 설심리 간 사람도 봤어
전교생 200명 안되는 학교 다니는 스레더들 있냐ㅜㅜ 이과전교생 100명에 고3올라와서 탐구과목으로 반 가르니까 한과목당 3등급 컷이 10등 간당간당..ㅋㅋㅋㅋㅋ 안그래도 나눠먹기 심해서 전교1등이 1.3?1.4부터 시작하는 마당에 과탐 하나당 학생수가 50명 되니까 힘들어 죽겠어ㅜㅜㅜㅜ 내신 0.6 떨어졌다 마지막학기인데..
윤혜정 개념의 나비효과 하는 중인데 지금 다른기출 문제집풀어야할까? 개념 아직 덜 됐어............ 문과고2야 내신은 이미 말아먹어서ㅠ 정시생각중
ㅋㅋㅋㅋㅋㅋ등급 컷에서 잘린 과목만 3과목 ㅋㅋㅋㅋ97/98/96 점 223 떳어~~ ㅋㅋ 내신 진짜 힘들다. 3등인데 2등급 너무한다. 정시 파야지 뭐. 공부는 끝이 없네. 심지어 안유명한 일반고인데 애들 공부 오지게 해.
>>142 ㄹㅇ 내신 엄청 스트레스받아 나도 등급컷에서 한과목 잘림.........
공부즁
>>142 애들이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도 있겠는데 선생님이 문제를 너무 쉽게 내시는 거 아냐??;;; 저정도면 1등급 없을 것 같은데 그렇게 시험문제 내면 시말서 쓸텐데
무더위를 뚫고 야자실까지가서 공부한 보람이 있다!! 오늘 집중 잘되서 너무 기분좋아!
수학 소단원 하나 공부하는데 이틀 걸리는데 많이 걸리는거야?? 물론 이틀 내내 공부하는 건 아냐!
공부 오지게 안 한다 내일부터 7시간 안 하면 핸드폰 부러뜨려야지
회화 열심히하자. 그래서 미국 가는거야!!! 미국이민 꿈을 실현해내자!
정시를 목표로 하고 있어 방학을통해 성적을 올리고자 공부하려고 진짜 마음 먹었거든. 근데 영어가 너무 막막해 모의고사 영어 4~5등급에 내신은 7~8등급 뜨는사람이라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막막하다.. 중학교 때부터 영어공부를 제대로 해본적이 없어.. 1.수능영어 공부 어떻게 해야할까? 2.추천하는 단어집? 3.하루에 영단어를 몇개정도 외워야할까? 지나가는 아무나 제발 도움 좀 주라 ㅠㅠ
나레기 뒤지자
>>150 영단어는 50개 정도, 독해는 끊어읽기부터 연습하고 문법 처음부터 다시 공부하는게 좋을 것 같은데...문법에서 외우는게 독해에도 영향을 많이 줘서...학교에서 사용하는 교재 따라가는 걸 우선 목표로 잡고 공부해봐. 개인적으로 학교 선생님이 공부법에 대해서는 가장 잘 안다고 생각해서 학교 쌤한테 공부법 물어보는 것도 좋을거야
공부
컴활1 실기 또 떨어진거 같다. 이걸 또 봐야 하나......
공부
처음으로 방학동안 도서관가서 공부하려는데, 보통 도서관에서 공부하면 밥은 어떻게 먹어? 아침은 일찍 먹고 나간다 쳐도 점심 저녁은 먹으려면 자리를 비워야 할 텐데 안 쓰는 자리에 짐만 두기도 뭣하고.. 그치만 짐싸서 나가서 먹는건 다시 안오겠단 소리잖아. 다들 어떻게 밥 먹지?
>>156 공부도 안하면서 짐만 갖다놓은게 아니라 짐풀고 공부하다가 잠깐 밥먹는건데 뭐어때 도서관 규정에 절대 자리에 짐만 놓지 말라고 강하게 규제하는거 아니면 괜찮아
어떤 사람이 뭐 00일의 기적 가능 불가능 이러는거에 대해 가능 불가능을 재는것 자체가 자신에게 확신이 없고 모든 노력을 쏟지 않겠다는 의미 아니냐고했는데 그말이 되게 와닿았다
고1이고 이과가려고하는데 수학 내신이 5야.. 공부좀 해보겠다고 이번 여름방학에 나름대로 빡세게 공부해봤는데 여전히 제자리걸음인거같아.. 진짜 열심히 했는데 왜이러지..
있잖아.. 학종 논술 교차지원 교과 이게 무슨 뜻이야 정확히?
공부가 손에 안잡힌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그냥 머릿속이 새하얘지고 아무 생각도 안나 성적도 엄청 떨어졌어 너무 비참해
대체 나한테 왜 그러는거야 엄마가 가지말라던 예고도 포기했는데 그냥 평범한 인문계갈건데 왜 그렇게 내 성적에 집착하지
뭐 하나하면 다른게 하고싶어진다 놀라운 집중력 딴짓을 왜이렇게잘할까 으엉이
내가 성인인데 영어 기초가 너무 없어서 처음부터 다시 하고 있거든 혹시 중학교 수준 문법, 독해 문제집 중에 기본 개념 헷갈리지 않고 감 유지할 목적으로 매일 가볍게 풀기 좋은 문제집 추천 받을 수 있을까? 부탁해 ㅠ
>>158 그런말 쓰는거 자체가 욕심이 있어서 그래 합격이나 대박을 바라는 그런 욕심 될까 안될까 고민하고 적은 시간동안 대박 터지길 바라는 그런 욕심보단 그런 욕심이 있으면 남은 기간내에 어떻게 공부 할지 철저히 계획을 짜고 충실히 지키면 원하는 결과 분명 있을거라 생각해 특히 반수생들! 기간 얼마 없어서 초조한건 아는데 성적 원하는만큼 올릴수있어! 대신 계획을 철저히 짜고 철저히 지켜야해
ㅠㅠ나는 수포자 고2... 하루에 10시간씩 미친듯이 공부하면 상위권 대학 갈 수 있을거야ㅠ 그럴거야 그니까 제발 공부해 미친놈아 ㅠㅠㅠㅜㅜㅜㅜㅜㅜ너ㅟ 정신이 나갔니 ㅠㅠㅠㅠㅠㅠㅠ지금 수1하는 주제에 정신이 나갓숴 제발 해라 임마 하면 된대잔ㅅ어 왜 안하니 왜 안해 해 임마 이거 쓸 시간에 하자 이거 적고 하는겨~~!!!! 너 이 새끼 제발 ㅜㅜㅜㅜㅜㅜㅜ 하자!!!:)
아ㅠㅠㅠㅠㅠ인강듣는데 드립너무웃겨 독서실인데 크게웃고싶다.....ㅠㅜㅠㅜㅠ웃음참기힘들다 꿀팁좀....
공부해야듀ㅣ는데 자꾸 졸리다 빨리 다시 공부모드로 돌아거야되는디
https://youtu.be/hczOed6yUs8 가끔은 햄스터도 공부를 한다면 이런 상황을 좀 더 다르게 대처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어
고3 문과는 수학 진도 언제쯤 끝나??? 평균적으로!!!!!!!!!
먼처니
그 의대지망생인데 범죄자라던 스레 없어졌네...?
공뷰 몇시간 하지?ㅜ Dice(0,4) value : 3
심리학과 가고 싶다... 근데 학교라인이 너무 띄엄띄엄이야 서연고중이 ------- 숙대 가대인데 내 성적은 연중이쓰긴 위험하고 숙가대 쓰긴 아깝다시고 아아 어쩌란 말이야 트위스트 추면서
위 레스주야 심리학과 설치대학 제대로 다 알아본 거야..? 서울권에서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중앙대, 이화여대, 성신여대, 가톨릭대, 덕성여대에 심리학과가 있어 추가로 광운대에 산업심리학과, 숙명여대에 사회심리학과가 있고 단국대에 상담학과가 있고.. 심리학과 지망하고 수능 다시 보는 17학번 심리학과야
심리학과 원서쓰기 힘든 건 인정.. 나도 요새 엄청 고민한다ㅠㅠ
수능날 코 지속적으로 크게 훌쩍거리는애 있으면 어떡해? 현우진이 의자로 대가리 찍어버리랬는데 현실적으로 안되겠지..? 어제 독서실에서 15초마다 훌쩍이는애때문에 빡쳤는데 수능날 그러는애랑 같은교실이면 어카지.. .겨울이라 감기걸린애들 충분히 있을만한데ㅠㅜㅠ
>>175 앗 그렇구나! 성균관은 몰랐어ㅜㅜ 알아본다고 알아봤는데.. 알려줘서 고마워! 성대는 교과는 당연 학생부로도 붙기 어려울 것 같아서 일단 제외ㅋㅋㅠ (연대는 논술임) 이대 아래로는 알고는 있는데 그 중에 간다면 숙대 가대 희망이라서 그렇게 쓴 거야 심리학과 순위가 높다고 알고 있어서,,
>>178 아니 성대 말고 서강... 연대나 중대는 심리과 순위가 높고 이대는 대학 자체도 탐나고(??) 여성학 과정이 있어서 꼭 가고 싶어ㅜㅜ 내 내신으로는 욕심일지도 모르지만 암튼 그렇다 힝 정시도 일단은 준비하고 있는데 과를 낮춰서 들어가 전과할 맘도 있는 만큼 간절해.. 같은 과 준비하는 >>175도 열심히 해서 꼭 심리학 19학번 됐으면!!! 반갑다!!!
장학금 때문에 그런데 대학가신분들 대답좀 해주세요 매학기 평균으로 4.0학점 이상 받는게 가능은 함.....??????? 미치겠다 진짜ㅠㅠㅠㅠ
수능 접수 모교?? 실화냐?? 아니 왜 애들 대상으로 에스엠을 하려하지
올해안에 컴활1급 따야지 ....ㅠ 파이팅!!
어제까지 멀쩡하다가 오늘 존나 아파서 모고 망함 시발 근데 쉬웠대 난 글씨도 잘 안 읽혔는데
모고 쳤는데 수학 뭔소린지 1도 모르겠어서 걍 다찍고잠ㅋㅋㅋㅋㅋㅋ 원래 찍고 자도 풀면 풀수는 있는 문제였는데 수학은 진짜 개오바임ㅋ..ㅋ....ㅋ 레스주들 공부 개잘허네
고우부하기너무싫가
개강 4일찬데 벌써부터 과제 개많아.....교수님 ㅋㅌㅌㅌㅋ쿠ㅜㅜㅜㅜㅜㅜ
나 수시로 국문낼건데 건국 국민중에 국어국문 어디가 더 좋을 것 같아?
오늘은 좀 쉬면서 남은계획 싹 짜놓고 내일부터 15시간 빡공해야지 진짜 한번 스카이 가보자 김레더✧٩(•́⌄•́๑)و ✧
힘들어...
우울증있는 사람들 공부 어떻게해?? 재수생인데 정신적으로 힘들어질때마다 오는 그 공황상태를 도무지 못버티겠다.... 자꾸 그래서 괴로운거 보상받으려는 심리?로 좀 힘든후엔 집착하듯이 놀려고하고 그러는데 또 그러고나면 스스로가 한심해져서... 원래는 힘들면 쉬엄쉬엄 하는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남들 공부하는거보면 조바심나고 두려워서 나는 내가 핑계대고 있는거 뿐인가 싶고 힘들어
당장 월요일 수시써야하는데 14111 수학블랙홀 미치고팔짝뛰겠다 수학 올릴 자신이 학원선생님도 있고 나도 있긴 한데 ... 자존감이 낮아서 자꾸 불안해 내가 모르면 아무도 모르는데 이대로 정시믿고 수시 6상향질러도되는것인지 솔직히 ㅣ나는 하향쓸생각이 안 드는데 수학 성적이.. 나도 날 설득을 못 시키겠는데 학교선생님은 하물며어떨까 재수각뜨면 자살해야지낄낄낄낄
>>191 수시 어떻게 나왔는데 상향써? 난 정시 자신 없어서 싹 적정 하향으로 돌렷거든 올해 인간도 엥간히 많은거 아니잖아... 얼마나 오를지 모르겠어서 ㅋㅋㅋㅋㅋ아나도 수학블랙홀 미친다 13111떳거든
진짜 계산실수 미친다 7+3=11이야 얘들아 제발 그렇다고해 그래서 모의 망햇거든 한문제만 더맞았음되는데 진짜 죽겠다 수능 수리가형 잘보려면 꼭 사설 들어야 하니? 나 지금까지 사설인강 단한번도 들은적 없단말이야 지금이라도 끊을까?
수능 보는 수험생인데 밥을 혼자 먹거든.. 심심하기도 하고 내가 살짝 활자중독이기도 해서 뭘 읽으면서 먹고 싶은데 밥 먹는 시간까지 영어 단어 외우거나 그러기는 싫고 그렇다고 책을 보자니 뭔가 양심에 찔리고.. 적당히 재미있으면서 읽을 만한 거 없을까?
>>193 꼭은 아니라도 들으면 도움되지 않을까. 그런데 레스더가 챙겨들을 자신이 있고, 다른 과목 공부 병행하며 팔 수 있는 조건이 있어야해서 난 그냥 레더가 자기 페이스 맞춰 공부했으면 하는데... >>194 쉽고 재미있는 교과서...? 탐구과목 관련된 책 읽어도 괜찮을 것 같아. 아니면 고전문학? 수능 관련된 쪽 책으로 읽어봐! 공부판 사람이 없어서 질문에 답이 거의 없네...;ㅅ;
ebs봉모 넘 어렵다ㅜㅜ 수능 때 이러면 안되는데,,,
마더텅 국어 비문학 검정색 풀고있는데 지문마다 막 4문항을 5분안에 푸세요 이런거 써있잖아 이거 좀 빡빡하게 훈련하라고 준 시간일까 아님 암만 공부존못이어도 이시간안에 못풀면 사람도 아니다 이런뜻일까..? 오버슈팅 6문항 9분안에 풀으라는데
으 논문읽기싫다 교수님 제가 실험을 이러케 잘하는데 꼭 영어도 잘해야... 할까요...?
예체능이라 공부를 많이 안 했더니 시간 늘리려니까 힘들어짐 끼ㅣ잉
학원 하나라도 다녀보고 싶다 왜 우리 집은 돈이 없지
>>195 오 이 레스 보고 생각났어 EBS 연계교재에 수록된 소설 전문 같은 거 출력해서 읽으면 되겠다! 고마워ㅎㅎ
우리학교 전교생이 300명대인데 왜 생명 선택이 48명이니 ㅋㅋㅋㅋㅋㅋ
살려줘 과제의 노예가 된 것 같아
와 수학너무싫어 수학너무싫어 수학싫어!!!!!!!!!!!! 수학싫어 너무극혐이다 영어하게해줘
아 개천절보서 시험보는거 머리깨질거같다
어떡해 내일 곧장 시험이고 공부 하나도 안했는데 슬럼프왔어...
야... 이번 시험 진짜 조질 것 같다 울고 싶고 죽고 싶다 큐ㅠ^^;
수능샤프 버렸다 10년 넘게 지나니까 고무그립 녹는 거 물티슈로 닦아가면서 쓰는 게 감당이 안되네
어ㅏ 나 지금까지 밤샜는데 한 게 휴대폰이야 내일 시험인데
뜬금없는데 수능을 공부해서 고득점~만점 맞아도 대학입시를 목표로 보는게 아니라서 어느 대학에도 진학안하는 사람 있어? 본인수준에 비해 목표가 너무 높아서 그런 척하는거 말고
>>210 대학입시가 목표가 아닌데 수능을 볼 이유가 있나..? 가끔 공부하다가 잘 안 되면 뭔가 부수고 싶은 충동이 들어.. 엄청 어렸을 때 그러다가 안 그랬는데 요즘 다시 그러네. 어떡하지?
>>210 수능을 시험장 가서 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학원이나 과외 쌤중에 수능 공부하고 분석하는 사람은 많을 걸
취업해서까지 공부를 해야하다니 엔지니어는 평생 공부해야 한다는 말을 너무 우습게 봤어
우리반에 독문 만점만 4명이다 등급컷 큰일났다...
대학 붙고싶어...
나 이제서야 수능완성 사는데 왜 법정과 윤사 품절 ...? 그렇게 많이 선택한 거야?
>>210 엥 밑줄은 무슨 말이야? 별로 없지 특이 케이스.
미쳤다 다다음주 시험인데 공부 하나도 안 함ㅋㅋㅋㅋㅋㅋ 위기의식도 안 들고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은 죽어도 안 들고 미쳤다 하긴 공부 안 한 지가 거의 2년인데 손에 펜이 잡히겠니....흑흑 대학 왜 왔을까... 그래도 나름 공부하고 싶은 학문이라 선택했는데 공부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대학에 왔는데 이젠 공부도 못 하니 나는 뭘 해야 하지 으아악
한달간 불살라야해...
나 내일 시험인데 기벡이랑 미적 같이 쳐ㅠㅡㅠ 짜증나 공부 한 게 하나도 없어,,, 미적 버릴까?
제발! 얼마 동안 몇 등급, 몇 점 가능한지 그만 좀 물어봐 세상에는 얼마든지 마음먹기에 따라 기적적인 케이스도 존재해 그런데 여기 물어본다고 오르는 거도 아니잖아 그 케이스들이 왜 다 기적이겠어 남들 다 안 된다고 해도 죽자사자 독하게 해야 될까말까야 스스로도 이게 될까? 하고 반신반의하면 될 거도 안 된다고.. 그리고 몇 점이면 어디 가냐는 것도.. 입시는 변수가 진짜 많아서 점수 달랑 놓고 합격 여부를 재단할 수가 없어 하물며 아직 수능점수도 안 나왔는데 왜 그래.. 걱정되는 마음 아는데 평정심 가지고 공부하는 애들이 이기는 거야
으 독서실인데 너무 추워
다들 할수있어 내가 1학기 중간 63 기말 74받는 3등급짜리였는데 2학기때 학원숙제도 열심히 부교재도 문제집 더러워질 정도로 풀어서 95점 1등급컷으로 올랐어..!! 모두 화이팅해서 남은 여력 다 발휘했으면 좋겠다
10월 모의고사에서 고등학교 3년동안 본 것중에 최하점수 받았어... 1등급이 윤사뿐인 거 실화야...? 실제 수능이 아니란 걸 머리로는 알지만 심리적 영향이 심한걸 부정할 수는 없는 거 같아
새로생긴 카페 예뻐서 오늘 가려고 했는데 영업 안 하는 날이라 늘 가던 카페왔어 우울해 할머니께 사진 잔뜩 찍어간다고 했는데
>>224 괜찮아 액땜 같은 거 했다고 생각해! 평소 점수가 꾸준하면 평소 점수대로 나와 >>225 뜬금없는데 할머님이랑 사이 좋은 거 같아서 보기 좋다.. 전국의 수험생들 화이팅..
머리아파서인지 기분탓인지 집중이 안돼... 공부를 안할거면 내가 왜 존재하는건가 싶고 그러네
아프다고 공부 안한다 ㅏ아하핳 공부는 안하고 목표만 높아진다...
아 공부하기 싫다롱 7시간동안 방바닥 굴러다님 행복하다 ㅎㅎ 지금부터 공부한다
수능 끝나고 미천하지만 스레딕에 공부 쪽으로 도움주고 싶어서 공부조언 쓰고 질문받는 스레 세우고 싶은데 어느 정도 성적이면 설득력 있을까..? 공부판 스레더들 의견 듣고싶어!
>>230 뉴레딕 글은 아니었으니까 대학이름까지 밝히자면 스카이?에 다닌다는 사람이 공부 질문받는다는 스레는 질문 엄청 많았고 스레주가 더이상 안 오는 상황임에도 질문 간간히 계속 올라 왔었고 홍익대 다닌다는 사람이 올린 스레는 질문 없이 그냥 묻혔어
눈에 다래끼 나서 너무 거슬린다
내일 시험인데 고열에 시달려서 공부 못하고있어 오늘도 병원가야돼 이번학기도 최소 비플이상이 목표인데
자꾸문제를 잘못 보거나 지문 읽는 중간에 잊어버려...
공부할때 학원에서 같은반 아저씨들이랑 인맥 쌓아두니 회사에서 뭔가 이득보는 느낌이다. 쉽게말해 감리업체 사장님들이랑 친해져 있으니 나는 이 업체들만 돌아가면서 감리요청 하다보니 그분들은 고정 수입원 생겨서 좋고 나는 승인도장 쉽게 받아서 좋고 누이좋고 매부좋고(...)
수능 잘 보라고 초콜릿 받았어
대학 가고싶음 담주에 최종 나는데 수능 전에 심장 떨린다; 떨어지면 수능 봐야하는데 ㅅㅂ ㅠㅠ
왜 쉽게 냈다는 건 다 망하지
>>237 나도 ㅅㅂ..ㅠㅠㅠ 빨리 나오던가 간 쫄리게
아 요즘 진짜 미치겠는 게 평소와 별 다른 이유도 없이 우울감이 자주 찾아오고 무기력해진다 공부도 못하면 진짜 가져다 쓸 곳도 없는 쓰레기 인생이라 하다못해 열심히 하는 척이라도 해야 하는데 기분이 안 좋으니까 보고 싶은 것만 들여다 보고 있으니 공부를 정말 안 해 시험 19일 남았는데 ㅋㅋ 성적표 나온 지도 한참 됐는데 왜 지금 현타가 왔냐 오늘 학교 안 가니까 어제 몫까지 열심히 해야 하는데 이대로는 3시간 깔짝대다가 하루 끝날 듯하다 정신 차려라 유튜브 좀 그만 봐 미쳤냐...
>>240 좀 쉬는 게 어때... 이렇게 말한들 쉬어도 쉬는 게 아니겠지만... 스트레스가 많이 쌓인 것 같네
니부어 애국심 틀렸어 아아아아아아 역시 수특이랑 수완을 봤어야 하나 너 애국심 얘기 지금까진 없었잖아 왜 내가 수능 볼 때 튀어나와 아아아아아아 제발 하나 틀려도 1등급 나오길...
예비 고2인데 화학 1 예습 뭘로하지.....
올해 수능 영어 아까 풀어봤는데 91이더라 진짜 서럽다 누구는 잘 봤다고 생각하겠지만 제발 내 입장에서 생각해줘 모의고사 내신은 늘 1등급이었고 유학 경험도 없는데 자연스럽게 프리토킹 가능해서 엄청 자신 있는 과목이었는데 어떻게 이럴 수가 있냐... 진짜 자존심 상하고 서럽다 수학은 늘 개같이 나오니까 기대도 안 하고 국어는 이제서야 1등급 안정권이라 신경 안 쓰는데 어떻게 영어가 이렇게 나올 수가 있어 100점 받고도 만족을 못해야 되는데 어떻게 이 점수가 나올 수가 있어
학종 교과는 1학년 2학기 때 특목고에서 전학와서 내신 등급이 회복이 안 돼서 진작 포기했고 논술 언어특기자 수능 세개 준비하고 있는데 어떻게 이럴 수가 있어
12월 12일 시험 내가 꼭 전교 20등 안에 든다 내가 다 박살낸다 할 수 있다 나는 다 할 수 있다
수능 꿀팁? 이라면 꿀팁인데.. 늦어도 3월 전까지 사회탐구 과목 하나를 끝내놓는 것은 굉장히 유용하다.. 현역의 경우 2학년 때 배운 사회탐구 과목을 선택한다면 2학년 동안 기출문제 풀이까지 끝내놓는다던가 하는 식으로.. 이렇게 해놓으면 1년 동안 아주 편하다 개념필기+기출분석 단권화 노트를 만든다면 노트를 계속 보면서 최신 기출문제만 업데이트하면 되니까 더 좋고..
>>244 시험은 한번의 판단일 뿐이지 그 사람의 실력 전체를 증명해주지 않아. 물론 엄청 중요한 건 사실이지만 시험 한번에 너무 일희일비하지마. 최대한 혼자서 시험을 많이 쳐 보면서 안정적인 점수가 나올 확률이 높아지도록 연습하는 수밖에. 수능도 한 번의 모의고사일 뿐이야 알지? 매주매주 시험을 쳐봐 점점 니 원래 실력이 매번 시험에서 발휘될 수 있게 훈련이 될거야.
247에 덧붙여서 말하자면 특목고 애들은 고2때 대부분 수능 진도를 한번 다 훑어. 특히 사탐은 고3 3월에 쳐도 이미 거의 다맞거나 한개 틀리는 수준으로 만들어놔. 3학년 때는 고난도 문제 푸는 연습만 하면서 국영수 중에 부족한 과목 더 하는 식으로. 그렇게 해야 올1등급을 노릴 수 있어.
ㅎ 죽고 싶다
예비번호를 5번 받았는데 합격하겠지...? 제발... 작년에는 13명인데 추합이 27까지 됐으니까... 5명 뽑으면 한 10번까지는 돌겠지...? 아 근데 이번 수능이 불수능이어서 안 빠져나갈까봐 그것도 걱정이네... 수능 잘 볼줄 알았으면 최저 있는데 많이 넣을걸ㅠㅠ
스레 세우기에는 좀 가벼운거라 여기다 물어보는데 난 지금 중 2인 학생이야 내가 분위기에 잘 휩쓸리는 편은 아닌데 이번 반배정이 똥망하면서 조별과제에서(과목 당 20~30%) 성적이 좀 내려갔어 그리고 애들 때문에 멘탈 관리도 안됐고...그런데 내가 원래도 공부를 엄청 잘하는 편이 아니라 무난하게 중상위권 나오는 편이거든 학교 분위기가 좋은 고등학교에 가는게 좋을까? 아니면 내신 따기 쉬운 곳에 가는게 좋을까? 학교 분위기 좋은 곳 갔다가 공부를 엄청 잘하는 편도 아닌데 깔아줄까봐 걱정이야ㅠㅠ 그렇다고 내신 따기 쉬운 곳에 가서 성적 뚝뚝 떨어지면 어떡하지? 혹시 나처럼 지역 간에 고등학교 분위기가 엄청 차이 나는 레스주들 있니...
정시 간다 다짐했는데 지금까지 생기부 붙들고 있는 나... 어리석은 놈... 죽을 것 같다 진짜 오늘이면 끝날 줄 알았는데 오늘 개고생해놓고 또 말 지어내면서 수정하고 머리 싸맬 미래의 내가 보여
크리스마스 이브까지 시험을 보다니 이건 지옥
중학교3학년29퍼인데 우석대약학과 원광대 치의학과 전북대수의대중 1개가고싶다
자기가 수시만 쓰기로 했든 정시만 쓰기로 했든 사람 일 모르는 거니까 최선을 다해서 챙겨야 할 건 다 챙겨놓기..
지금 수학 과외로 하는데 이 선생님 신조가 '처음은 무조건 정석'이거든? 근데 학원가 좀 돌아다니니까 정석 별로라는 선생님들이 너무 많은거야.. 그래서 지금 하고있는 게 맞는지 모르겠어.
종강하면 뭐하나 보고서를 몇개를써야하나
재수하는 사람 구합니다!
생기부 진로칸 쓰고 있는데 과학동아랑 과학소년을 거쳐 뉴턴으로 이어진 과학계열 진로희망생의 길이란... 선생님 선택지가 이쪽 계열이었던건 필연이었던 것 같아요...
요즘 10시간씩 잔다... 안... 돼...
짝사랑 수준으로 좋아하던 대학 붙었는데 진짜 온갖 커뮤니티에서 치이고 치여서 너무 슬프다 그냥 여기저기 다 불려다니는 것 같아
오늘~~~~공부~~~안했다~~~~~~그리고,,,난,,,고3,,,수능 300일도 안남았,,,네,,,?
국교나 국문과 준비하는 스레더들은 목표 대학이 어디야
국어... 백분위 100이라 공부법 많이들 물어보는데 책벌레 재능충이라 해 줄 말이 없어... 미안해.... 초중학생 때 책 많이 읽어두면 도움 진짜진짜진짜 많이 되니까 중학생 친구들 꼭 책 읽는 습관 들여.......
그리고 문법 ㅋㅋㅋ 물어보면 진짜... 문법. 곤란. 공부 하나도 안 함 이번 수능도 문법만 전부 틀렷기때문에 답해줄수가없다 아니 하나쯤은 맞을 수도 있는 거 아니야? ㅋㅋㅋㅋㅋㅋ 내신공부는 햇는디,,
>>266 국어 문법은 철저한 기출 분석과 통암기가 답
내 전공 고민하는 사람 많아서 기쁘다 얼른 학부생 졸업하고 이 전공 지망하는 사람에게 도움줄 수 있는 사람이 될게!
아씨발 올1등급나오는꿈꿨어 그냥 꿈속에 살걸 왜 깨서 아오 썅
스마트폰 디톡스 하려고 점심/저녁시간에만 하고 꺼두는데 혹시나 해서 폰을 켜보니 역시나 연락 하나도 없다.... 그래.... 내가 인싸도 아니고 왜 걱정을 했는지 모르겠네...
모의고사 몇 달을 안 풀었더니 시간분배 다 까먹어벼렸엌ㅋㅋㅋ 영어 듣기 빼고 세 개 풀어서 35분 32분 37분 나왔는데 적당한 걸까? 한 번씩만 풀어서 한두개씩 틀렸어.
고등학생인데 교과서문제집은 기본으로 사야 하는거 맞지?
공부하기 싫다 :3
공부 진짜 하기 개싫다 아오
내신 1.5등급인데 조질 느낌이 온다... 내인생 통틀어서 고3인 지금 제일 잘 노는듯^^
시험 끝나고 할 일 이어폰 사기 선물 사기 노래방 가기 인생 계획 세우기 나 고3인 거 거짓말이지? 맞지?
다들 머지않아 시험이겠네..! 잘 칠 수 있을거야! 모두 힘내!!
10분할때마다 계속딴짓하고있다......................... 집중력이 대학들어오고나서 박살난게 정말 느껴져,,,,,,,
으진짜 집중안됨
내 살다 살다 수학 시험 앞두고 범위 다 못 끝내고 새벽 3시에 자는 경우는 처음이다... 것도 고3 와서 이러네
시험 5일 남앗는데 진짜 진지하게 공부한게 1도없다,........
오늘 부끄럽지 않은 하루를 보냈는가 순공 열시간을 채웠느냔 말이다 교과서를 한장이라도 더 보려고 노력했냐는 말이다 쉬는시간을 핑계로 독서실 옥상에서 20분간 멍하니 하늘을 올려다보다 누군가의 발소리에 흠칫 놀라 그제서야 슬리퍼를 질질 끌며 자리로 돌아오지는 않았느냐 이말이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널 위해 간절히 응원을 보내는 이 순간에 너는 그들의 기도에 화답할 준비가 되어있느냐 이말이다.
시험 하루 남았다 악 공부하기 싫어 죽겠네
1시부터 지금까지 수학을 계속 풀었는데도 다 못 푼거 실화야? 200문제 좀 안 되는데 ㅠㅠㅠㅠㅠㅠ
야 화2 진짜 개어렵다 어떡하냐 ㅋㅋㅋㅋㅋ
공부할 때 이해해야되는거 암기해야되는거 따로 있다그러잖아 근데 인강 보는데 쌤이 어떤 파트에서 그러더라고 이런거에 집착하지 말라고 그냥 그렇구나하고 넘어가라고 그런거에 집착하면 공부 못한다고 자기가 그랬다고 ㅋㅋㅋㅋㅋㅋㅋ 네 선생님... 저도 똑같이 느끼고 있습니다...
으아 어케 문장하나쓰고 딴짓을10분동안하냐 미치겟네
교수님 과제자비좀 제발 일주일에 한번이 말이되나요
얘들아 쌩 문과로서 암기에 대해 한마디 하자면 일단 노트 정리로 중요한 줄기들을 정리하고 그 노트에 키워드들 (아마 노트정리하면 다 중요할 테니까 엄청 많은 거야) 화이트로 지우고 복기하는 식으로 하면 첫 번에는 바로 안 될지 몰라도 두세번 하면 완벽하게 외워짐 이걸로 한국사 전날에 뿌시고 점수 잘받았당 모두 화이팅!
오늘 밤샌다
힝...공부하기 시져여....8ㅁ8
민법 개념서 1회독 기념으로 기출 풀었어. 40점 정도 나온거 같음
재수생은 오늘도 재수 선택한걸 후회한다...
도서관 가서 공부해야 하는데 너무 졸려ㅠㅠ 으 꾀 부리면 안 되는데
우리 학교 전교생이 너무 적어서 등급이 너무 안나와 ㅠㅠㅠ
제발 재수드립 치지말아줘ㅠㅠㅠ 안그래도 온집안에서 재수소리 듣는데 너네들까지 하지마ㅠㅠ 부탁이야..
세상 모두가 너에게 의심을 품더라도 나는 너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거라 믿어
작년에 사뒀던 국어 물리 수학 기출 문제집 지금 풀어도 될까 2019년도 수능 대비인데 책 아까우ㅝ서... 2019년도 모의고사는 따로 뽑아서 풀려고 하는데 그냥 2020년도 책을 새로 사는 게 더 나을까?
>>298 어차피 모의고사 다 모아둔거라서 19 나 20이나 별 차이 없지 않나 걍 19쓸듯
>>299 다행이구로 고마워!
1
.
적어도 기말 보기 전까지 게임 또 깔면 머리 민다
교수 당신 암살할거야 당신,,,,,,,,,암살자 고용한다 내가 진
~지금 시작하면 늦을까 글 안썼으면 좋겠다.. 괜찮다. 빠르다. 이런 소릴 해도 다 자기하기 나름이라 백날 빠르다고 얘기해줘도 자기가 건성으로하면 빠른것만도 못함. 게다가 그런 스레를 써서 빠르단 말을 들으면 난 지금 빠른편이니까 설렁설렁해도 괜찮아. 이런 마인드갖기 쉽거든
오늘도 화이
팅이 빠졌네
공부ㅈㄴ하기싫다
와 영어 객관 3개밖에 안틀렸는데 서술형에서 개망해서 점수 반토막
응 망했어~~~ 전학갈까
교수님의 사랑이라고? 교수님 우리 헤어집시다
학원을 이대로 계속 다니는게 좋을까.. 한달에 20만원씩이나 내고 다니는데 솔직히 내생각엔 별로 성적도 안오르는것같고 (학원다니기전 64점대, 학원다니고나서 중간/기말 69, 60초반) 솔직히 이번 기말은 더 떨어진것같기도 하거덩.. 점수 아직안나오ㅏ서ㅜ60초반이라고 예상한건데 서술틀렸으면 (3개맞았다고 가정한거엿외)ㅋ ㅋㅋㅋ..47점 쌉가능할것같은데 ㅋ ㅋ ㅋ 학원 안다니고 혼자하는게 좋을까.. 방학특강까지만 들어보고 끊을까 고민해봐야겠어
아 미친 국사 100점각 ㅇㅈㄹ 하고 있었는데 4개나 틀림 개잣됐다
좆됐다 방학때 노력해야겠구나
특성화전형으로 대학갈때 일반과목만 보지??? 전공이랑 예체능 빼는게 맞지?
대화하다보면 똥멍청한 애들이 꼭 학벌타령하는데 좋은대 나와야 하는 이유 하나 더 생겼네
갱신 고등학교 들어갈 때 시험 쳐?
>>317 영재고 아니면 안 침 특목고는 보통 면접으로 일반고도 없음 평준화는 뺑뺑이, 비평준화는 내신점수 따라서
취미로 수능공부하는 사람도 있나? 과외알바나 과외선생도 아니고 대학이나 자격증이나 취업 목적도 아닌 말그대로 취미로 하는 사람도 있을수 있나?
>>319 공부는아니고 수리랑 과탐영역만 간간히 풀어보고 분석하긴함ㅇㅇ
>>319 그 얘기 다른데서 본거 같은데 다 큰 성인인데 범죄자였다는 이유로 새가족측에서 다시 사고 못치도록 감시하고 게임중독으로 정신과다닌 전적도 있고 인터넷 범죄전과가 있어서 게임도 함부로 못하고 커뮤니티도 일일히 감시받는지라 집구석에서 할게 없는데 새가족이 나름 자식들 성적에 투자를 많이 하는지라 문제집, 자습서도 남아돌고 인강도 많이 다운받아놨다보니 취미로 수능공부하며 재미로 한다는 얘기였는데 설마 그거 얘기하는건 아니겠지?
모고 채점한 후 현 내심정: 좆됐네ㅋㅋ
한번 리듬을 잃으니까 공부가 안돼...ㅠ
ㅎㅇ 낼 원서접수한다 도키도키
오랜만에 공부하려니 뭐해야될지모르겟늠
하 ㅠㅠ 동사 생윤 너무 어려워 암기만 하면 되는데 예체능 접고 처음부터 공부 시작하려니 너무 어렵다 정법은 평소에 어느 정도 기본적으로 아는 게 있어서 외우는 것도 금방 되는데...
악ㄱ 오늘도 야자 때 공부를 안 했어 요 며칠 열심히 했는데 >>323 말처럼 한 번 리듬 잃으니까 공부하기가 어려워ㅠㅠ
상경계 지망생들은 수포자의 길 걷지 마라, 대학와서 수학땜에 포기할 게 너무 많다...
학교에 오래계신 물리쌤이나 수학쌤들 칠판엔 벡터라고 쓰시는데 읽기는 벡타라고 하시는거 너무 신기함ㅇㅇ
수시 넣지마라... 그만 들어와라...ㅂㄷㅂㄷ
ㄹㅇ그만넣어;;
별로 높은 대학도 아닌데 경쟁률이 왜이래ㅠㅠ 다들 인서울해서 대기열에서 나가길 바란다....
왜 이렇게 쓰레기같이 살고 있지. 공부 하나도 안 된다.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갑니다 수시원서도 넣었는데 이런 미친...
컴활실기ㅠㅠㅠㅠ IF 함수 ㅠㅠㅠ 차라리 필기때가 나았다 그건 외우면끝이었지 응용+응용=머릿속 폭발
오늘도 뻘짓했다
의무행정과 1학년새내기는 미쳤다고 학교 공부와 함께 R 프로그래밍과 생리학과 컴활 JLPT 토익을 한꺼번에 합니다
고2돼서 공부하니 머리가 굳었쓰
불안해
놀다보면 결국 할게 공부밖에 없어... 또 공부하면 놀고 싶어지는 게 사람 마음...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는데 ㄹㅇ 방탕의 끝은 공부임 공부해서 쾌락을 얻겠다던 스토아 학파가 조금은 이해되는 요즘...
영어듣기평가 A다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국어 지문 읽듯이 수학문제 읽고 풀이과정 읽으니까 단박에 이해되네 왜 언어적 재능이 중요한지 깨달음 여태까지 왜 죽쑤고 있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관이 섞일까봐 일부러 평소에 읽던거랑 다르게 읽고 살아왔는데 생각해보니까 수학에 주관이 섞일 리가 없잖아ㅋㅋㅋㅋㅋㅋㅋ병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 병신새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학 공부 시작 : 자신감, 의욕 만땅 공부 1시간째 : 여유로움. 머리가 가장 잘 굴러가는 상태 (이때 킬러를 풀어야 함) 공부 2시간째 : 살짝 어지럽지만 버틸만 함 (이때 당을 끼고 공부하면 킬러는 아직 풀수있는 상태) 공부 3시간째 : 어지러움. 좀 누워 자고 싶음. (독서실 다녀야 하는 이유, 이때부터 킬러 풀면 풀이가 산으로 감) 공부 4시간째 : 좆같음 수학 왜하나 싶음 이때는 조건에 주어진 살짝 복잡한 수식도 외계어로 보임 (밥먹고 일광욕하고 돌아옴) 공부 5시간째 : 식사 전보다는 나음. 육체적,정신적 한계를 초월한 상태. 존나 힘들어도 문제가 풀림 공부 6시간째 : 풀리긴 하는데 귀찮고 졸림. 빨리 집가서 자고싶음 공부 7시간째 : 나는 이 문제를 보고 풀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집가서 자고싶다'는 생각이 뇌를 지배해서 도무지 풀게 냅두질 않음. 본인은 재밌는 과목 순서로 나열하면(가장 재밌는것부터) 과탐(화학+지구과학)>>>>>>>>>>>>>수학>>국어>>>>>>>>>>>>>>>>>>>>>>>>>>>>>>>영어 영어는 1시간만 공부해도 물림. ㅅㅂ 영어 존나 실헝
>>305 무한공감
으 과제 너무 싫어 재미없다 재미없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집에 있는데 집에 가고싶은 기분
과제 얼마 안남았는데 안남아서그런지 엄청 집중력이 떨어진다... 10초마다 딴 생각함
혹시 중간고사 끝나고 일주일 후에 기말 준비하는 사람? 아니면 부모님께서그렇게 하라는 사람?
3일 남았지만 지금부터 빡공한다. 일단 영어숙제 다 하고 와야지 목표는 12시 40분까지. 영어 빨리 끝내고 과학 인강 한 개 듣고 문제 풀고 자자 빡공 가자 후하후하
공부판 보다 보면 내가 얼마나 도태된 인간인지 실감하게 됨
>>347 하 목표량 좆도 못 채운 내가 한심하긴 하지만 숙제 거의 다 하긴 했으니.. 고민된다 지금 잘까 숙제를 할까 과학을 할까 이럴 땐 다이스 dice(1,3) value : 2
확실히 언론이 뭔가 좀 과장하는 경향이 있긴 함. 이번에 수행평과 관련 논란 보니까 그런 생각이 굳어졌어. 근데 그렇게 따지면 정시도 의외로 미친듯이 빡세진 않았을지도 모른다는거잖아 시발
시발 시험 전과목 90이상 안넘으면 엄마가 폰 폴더로 바꿔버린대 난 폰바꿀거야 공부 개망해라
세계사 기출푸는데 2014년 전국연합에 웬 넬슨만델라 문제가ㅋㅋㅋㅋ 교육과정도 아닌데 뭐지.. 상식테스트?? 보너스 문제??
화학 개빡치네
고등학생때부터 꾸준히 공부를 싫어했으나 어쩌다 보니 대학원 연구계획서를 쓰고 있는 자기모순 끝판왕 나! 앞으로 6년간 파이팅! ㅇ.
똥 싸고 와서 1시간 빡공한다.
으우우 담임선생님이 다른 성적은 다 괜찮은데 왜 수학 점수가 그모양이냐며 수학이 등수 10등은 깎아먹는다고 햇다고.....ㅠㅠ 수학 어려운걸 어떡해..
오늘 밤부터 모레까지 완수해야 하는 일이 있어서 거의 밤새야 할 각인데... 누구 나랑 동참 할 사람? 근데 오늘 너무 피곤한 일이 많았어...휴... 게다가 난 무조건 5~6시간은 자야한다. 안그러면 좀비가 돼... 10~12시까지 자고, 12~3시까지 공부하고 3~5시까지 자고 5~6시까지 공부하고 6~8시에 자고...? 해 볼까... 나 혼자 후기 남기면서 놀아야지. 1) 난 잔다. 다들 좋은 밤 돼! 2) 12시에 일어났으나 다시 잠들어버림. 3) 저번에 7~9시에 자서 일어나서 새벽5시까지 쌩쌩하던 것과 사뭇 다름. 4) 10~1시로 늘려야겠음.
하... 윤사공부중인데 진짜 싫다...
나한테 공부가 제일 편하다고 한 놈 누구야 몸이 편하지 머리가 편하냐 ㅠㅠ
내일이 시험인데ㅠㅠㅠ 분량 개많아.. 교수님 살려주세요..(。•́︿•̀。)
수능 논술 대해서 잘 몰랐는데 문제들이 있으면 정답을 이것저것 설명하면서 작성하는? 그런 거였어? 예를 들자면 서술형인데 죄다 이건 이러이러하고 저건 저러저러 해서 이러한 답이 나온다. 뭐 그걸 엄청 길게 쓰는 그런 건가?
배고프니까 공부 안된다 다들 간식 하나씩 끼고 공부하기☆☆
>>361 그런거지
아,,, 답답해서 어디 털어놓을 곳 없나...
평소에 공부할때 주변 좀 시끌시끌해도 딱히 신경 안쓰는 타입이다보니 무심코 다른사람들 신경쓰일걸 자꾸 신경 못쓰고 행동한다....... 이구역 민폐쟁이가 된것같아서 괴롭다
.
상향 다 떨어지고 낮은 대학 갈 것 같지만 상관 없습니다 제가 이 대학의 명예를 빛내드리죠 킄킄 (근자감)
이미지쌤 너무 귀엽다 이 선생님을 더 일찍 알았다면 수학을 더 좋아할 수 있었을텐데 안그래도 귀여운데 고양이까지 데려오는건 반칙 아니냐 나는 기껏해야 영상 중간에 고양이영상 들어간거 생각했는데 지금 이투스에서 수능별 복심이 무료 배포중 맞나? 확통 8강에 고양이나온다 어디다 적어야할지 모르겠어서 공부판에 적음
공부판에 모르는 문제 물어봐도 되는거야? 아무도 문제 어떻게 푸는지 알려달라고 안하던데 물어봐도 되니????
무기력이 도졌다....
고3이 이러면 안 되는 건 아는데… 하하…
공부 존나 안한다 리듬을 좀 타보자
영어를 99점 맞았어. 죽고 싶어. 뭘 풀어도 내가 너무 느린 느낌이야. 난 바보 같애. 이런 말 하면 애들과 쌤이 싫어하겠지만...
어어어떡하지 너너너너무긴장되니오오오히려공부가안돼 글자하나하나가 갑자기 다 생소해보이는느낌이야 지금 동서남북 방향도 헷갈리고 막 그냥 다 이상해보여
>>373 수행평가야?
아 일단 심호흡을 해보고 가슴을 토닥토닥해봐야지
좀 진정됗다 다시 공부하야지
집중력 소모가 심각합니다 대장님!
진짜 미친 생각인 건 아는데 왠지 재수하면 훨씬 더 만족스러운 대학교에 갈 수 있을 것만 같아 현실은 한 등급 올리는 것도 힘들텐데 말야
워드 공부중인데 귀찮아서 안하게된다. 지금도 여전히 그렇다..이 망할 게으름병을 어찌하면 좋을꼬
아 대성 스터디플래너 대학 로고 스티커에 포항공대 왜 없냐ㅠㅠ 다 있는데 포스텍만 없네ㅠㅠㅠ
공부 안 한 사람들 대부분이 나중에 후회하잖아. 물론 안 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게 후회하는 사람들 보면 학생때가 제일 원 없이 공부할 수 있는 시기라는게 체감되고 나는 후회를 남기지 말아야겠다 싶어. 공부 안 해도 후회없는 사람들 대부분은 그때 다른 걸 준비했던 사람들이기도 하고. 아무튼 난 후회없이 살고 싶어서 공부함.
공부 안 했는데 ~등급이야 고1-3초 까지 다른 애들도 다 공부 안 했음
수능 끝난지 2개월 조금 넘은 이 시점에 갑자기 '공부를 조금만 더 열심히 했더라면' 하는 후회가 몰려온다
주예지 강사가 중앙대랬는데 학벌 별로라서 안 듣는다는거 보고 진짜 학원가 학벌 엄청 빡세게 따지는구나 싶었음ㅋㅋㅋㅋㅋㅋ
고3인데.......... 하루에 단어 60개 외우는 거 빼고 진짜 아무것도 안 한다........... 이렇게 살면 지잡대도 못 가겠지? 어떡하냐
갑자기 진도 속도가 빨라지나 했더니 이번 주 공부 다 말아먹었다 결국 평균진도는 똑같아졌네 ㅋㅋ 하아...!!!!! 참 신기한................. 앞에는 그래도 익숙했는데 뒤로 갈수록 처음 보는 것뿐이라 이해 하나도 안 돼서 미칠 뻔했다 무슨 외계어를 읽는 듯 하다 익숙해지면 괜찮을 거라 믿고 하겠지만은.... 조급해진당 .......... 그리고 뭔가 요새 시력 흐릿... 글구 요새 공부만 하면 어지러움 머리 아픔... 안 하면 멀쩡한 건 뭘까요? ㅋㅋㅋㅋㅋㅋ ㅠㅠ 자야겠습니당.... 다들 공부 화이팅 !
아윽 시발시발 확통 죽어 난 미적분이랑 살거야 저리가 시발럼아 아 존나싫어 빨리 이거 끝내버리고 미적분만 주구장창 해야지 시발시발점 으악 악 악 악
씌 벌 아 정규분포 나오니까 쫌 낫네 너가 최고다 원순열 죽어ㅗㅗㅗ
>>389 마자 정규분포 나오면 숨돌림 ㅋㅋㅋㅋㅋㅋ 아쒸 조건부확률 개짱난다고
인강 들어야 해서 헤드폰 샀는데 디자인 음질 다 맘에 드는데 머리가 너무 아파큐ㅠㅠㅠㅠㅠ... 며칠 시간 둬보고 결정해야되나.
>>391 아 헤드폰 나만 머리아픈줄ㅋㅋㅋ큐ㅠㅠㅠ 약간 머리뼈가 눌리는 느낌,,, 나는 그래서 헤드폰 말고 이어폰써ㅠㅠㅠ
일기판 공용 일기스레처럼 공부판 공용 1일1공부 스레 어때? ㅋㅋ
대학 잘 가면 행복할 줄 알았지 이젠 또 막연하게 합격하면 행복하겠지 생각하면서 자격증 공부하고 있네ㅎ
>>393 엄청 좋아!
공공도서관이 문 닫으니까 공부할 공간이 없어 ㅠㅠ 계속 가족들 돌아다니고 tv보고 해서 이리저리 자리 바꿔야 하는데 올해도 대학 못 갈 것 같아
공부하려고 카페 가는 거 어떻게 생각해? 요즘 밖에 안 나가서 코로나 무섭기는 한데...
하루종일 앉아있으니까 골반이 틀어진거같아 걸을때도아프고 ㅠ
끄앙ㅜㅜㅜ 영어 너무 어려웡ㅜㅜㅜㅜ
영어듣기 왜 안되는걸까ㅜㅜㅜ 들으면서 해석 어떻게 하는거야ㅜㅜ
다들 필기할 때 펜 어떤 거 써? 원래 쓰던 제트스트림 펜 고장나서 새로 살까 했는데 일본거라 좀 그래서... 국산이나 다른 나라 펜 중에 좋은 거 있으면 추천좀
으앙ㅜㅜ 오늘 진짜 하기싫다ㅜㅠㅜ 뭔가 공부가 안 되는 날이야ㅜㅜㅜㅜ 근데 해야하는 건 알아서 머리로는 해야지 하면서도 몸이랑 기분이 안 따라주니까 환장하겠당
심심해서 질문받고 싶은데 스레 낭비인 것 같아서 시무룩하게 포기

이럴 거면 왜 결혼을 했을까... 채점하다가 노어이됨
재수생도 핸드폰 요금제 필요할까? 집이랑 도서관이랑 독서실만 돌아다닐 것 같은데. 신청 안했다가 나중에 필요할 때 신청하면 안되나?
계획 세워둔 게 있는데 그게 외부 요인 때문에 실행할 수 없으면 생활패턴 다 망가지고 공부를 조금도 할 수가 없어 내 마음대로 되는 날이면 공부를 또 열심히 하기는 해 ....올해도 대학 못 가는 걸까...
맨날 영어로만 과제하다가 오랜만에 한국어로 긴 글 쓰니까 표현이 계속 똑같은것만 나와서 너무 마음에 안들어
수학 진짜 하기 싫다... 삼각함수 들어오기 전에 현역으로 끝낼걸... 내 업보지 뭐
회사다녀도 공부하기 싫더라 새로운 기술도 아니고 새로운 기계만 들여와도 그거 분석해야하니 머리아프다... 엔지니어는 오늘도 공학계산기랑 엑셀을 두드리며 머리를 싸맨다.
얘들아 나 갑자기 생각 안 나는데 이걸 뭐라고 부르더라 막 ㅣ0ㅣ이런거 움... ㅣ-2ㅣ 이런걸 뭐라고 부르더라?!
>>410 절댓값?
와 문법 정리한다고 5시간 넘도록 컴보니까 눈알 빠질 것 같아 wow
리포터 작성 시의 문체를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다...뭐든 어색하네...
개학 또 연기될 가능성 있나?? 빨리 학교 가고싶음ㅠㅜㅠ 도서관도 다 닫고 공부 진짜 안돼ㅠㅠㅠ
나는 분명 그림전공이 아닌데 왜 그림 그리고있지...? 그림 그리기 너무 어려워... 무슨 과제가 이따구야... 교수님 나빠요... 😥
ㅁㅇㅁ 학평 2교시 수학이니까 좀만 풀고 아침 먹으머 될듯
공대생은 진짜. 컴퓨터의 유혹을 잘 이겨내야 함. ㅇㅏ니면 나처럼 돼. 강으 ㅣ들으면서 슈게임하기... 롤하기,,, 하...
원래 하이탑이 교육과정 바뀌기 전까진 내용도 알차고 문제도 많고 경시대회 문제도 있어서 제대로 배우기 딱 좋은 책이었는데 요새는 문제도 별로 없고 교육과정 바뀌고 나서는 내용도 줄어들어서 하이탑만의 메리트가 줄어든 느낌
아 난왤케 의지박약일까ㅠㅠㅠㅜㅜ솔직히 머리는 좋다고 생각하고 지금 다니는 대학도 ㅆㅅㅌㅊ인데 이렇게 게을러서야 의대는 보내줘도 못버틸듯ㅋㄱㅋㅋㅋ구ㅡ구ㅜㅠ
오랜만에 커피안ㅁ마셨더니 너무 졸리당... 근데 가족들 다 자고있어서 물을 못끓이겠어 커피포트도 없구 ㅠㅠ
>>420 전자렌지는?
요새 공부인증 스레 늘어났네
방학하고 2월까지는 하루에 12시간씩 공부했는데 3월부터 점점 공부시간이 줄더니 요즘에는 하루에 5시간 할까말까야... 고3이어서 머릿속으로는 이럼 안 된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걍 문제집 보기도 싫다
나 수학 ㅈㄴ안해
>>424 나도 ㅠㅠㅠ쿠쿠ㅠㅠㅠㅠㅠ
1년 동안 집에서만 공부해야 하는 걸까? 우리집은 정말 공부할 환경이 아닌데 코로나 때문에 공공도서관 문을 닫거든
공부 지이인짜 하기 싫당!
대학원가면 교수님 포켓몬 된다 어쩐다 많은 이야기를 들었지만 정작 난 그러진 않아 물론 입학한지 2학기 밖에 안되고 학부랑 전공이 다르지만...... 지금까진 대학생과 비슷해 온라인 개학 후 과제 지옥도 비슷해서 문제지만;;;;
국어 점수가 잘 안나와.. 90점은 나오는데 100점이 안나온달까.. 한글인데 왜그럴까.
혹시 수시 정시 동시에 원서 넣는게 가능해? (수시 준비하고 정시도 쳐서 넣고) 그리고 하나의 대학 두개의 과(가 대학에 a과 b과) 지원이 가능한지도 알고 싶어
>>430 둘 다 안 됨
>>431 알려줘서 고마워!
>>430 전자는 되는데..? 수시합격자만 아니라면
>>430 후자 되는곳도 있고 안되는곳도 있음
나 진짜진짜 15년 전부터 궁금한 게 있는데... 글씨 위에 형광펜 칠 때 어떻게 해야 안 번져...? 왜 나만 맨날 번지는 거 같지..ㅠㅠㅠ
>>435 좀 시간 두고 나서 칠하든가 볼펜 바꿔봐 그게 번지는 볼펜이 있고 안 번지는 볼펜이 있음
>>436 엌 고마워ㅠㅠㅠㅠ
03년생이 몇년도 수능 쳐?
>>438 22학년도
나 진짜 내일부터는 열심히 하고싶은데 나랑 경쟁해줄 사람없나.... 나 혼자서 공부하면 잘 못하고 옆에서 누가 나랑 경쟁해서 한다고 하ㅕㄴ 진짜 불붙어서 열심히 하는데...
이과애들 국어도 잘해?
공스타하는 애들 글씨체 어캐 쓰는 걸까 그 네모둥글 글씨체말고 약간 캘리그라피스러운 글씨들 있잖아 그리고 글씨크기 딱딱 맞춰 쓰는것도 신기하고 매번 사진편집해서 올리는 것도 안 귀찮나 싶어서 신기함
>>442그래서 보여주기식 공부인거지 수험생일 때 공스타 하면 대학 안가겠다는거나 마찬가지임 그렇게 꾸미는데 시간 ㅈㄴ 많이 들거든...
>>443 근데 나 예전에 수능 올1본적있어서 더 신기함 물론 보여주기식이 많지만 진짜 부지런한 인간도 있긴 있구나 해서ㅋㅋㅋ
고등학교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하는거야? 문제집 문제 그렇게 푸는건 중학교 까지만 가능한거라 했고 고등은 그렇게 해도 높은 성적 안 나온다는데... 교과서로만 하는 것도 뭔가 부족한데
>>445 독학도 기본 참고서 +인강 고등학교부터는 개념을 얼마나 이해하고 써먹을 수 있느냐&시험 테크닉. 시험 테크닉 은근 있고 없고에 따라 등급이 갈릴 수도 있음.
국어에서 의지적인 존재라는 게 무슨 뜻이야??
아... 수학 곱셈공식이 되게 많은데 어떻게 다 암기해....? 너희는 어떻게 하니...ㅠㅠ 곱셉공식 팁 좀 주라
아 망했다 진짜 망했다 올해안에 중1부터 중3 수학 마스터하는거 가능할까
학교에서 부교재 사라고 해서 찾아보니까 다 같은 출판사에 책 이름 같은데 년도만 다르더라고 2020으로 사는 게 맞겠지? (막 2017, 2015 있던데...)
고등학교 공부가 전략이라는 건 ㄹㅇ... 고등학교부터는 정말 전략... 전략적 학습입니다...
아공부존내하기싫죠~이래선 대학도 못가죠~재수 쌉불가능인데 이러다 재수하게생겼죠~ 씨발~ 스레 읽다가 시간 다 갓죠~ 진짜 죽어라 안하는데~오바죠~
온라인 수업 쌤들이 진도를 미친듯이 뺌 소단원 하나를 하루만에 다 끝내벌임 이러다가 5월 중순쯤에 개학하면 바로 중간ㄱㄱ 아닌가
있지 다들 집중안될때 어케함?ㅜ힘들다
그래 어쩌면 오늘 일찍자고 내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게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그그 오엠알 카드 시험볼때 쓰는 거 말고 메모지에 그냥 문제번호(빈칸) 있고 1 2 3 4 5있는거 있잖아,,, 그거 문구점 아무데나 다 팔아???
생명과학 인강쌤 너무 귀여워!!!!!!!!!!!!!!!!!!
03년생 수능때 수학 가형 나형 사라져?
우울하면 공부 하기가 싫어...-> 공부 안하면 자괴감 들어-> 자괴감들면 더 우울해져...-> 더 우울해지면 더 공부하기 싫어져-> 반복
중3인데 지금부터 열심히 하면 인서울 갈 수 있겠지..?
>>459 이거 완전 난데
수학 과제로 공책 한 면에 문제랑 식, 답 푼 거 썻는데 해답 올라온 건 어디다 쓸까? 문제 푼 곳 옆 장에?
>>460 당연
모고 채점해본 고3 뛰어내리러감 이야호 바이바이~~~
나 진짜 통통? 과체중 정도인데 공부할 때 자꾸 앉아있으면 살찔까봐 집중도 안되구ㅠㅠㅠ
시험을 망쳤어 짜증나... 짜증나... 글자가 잘 안 보였어.. 진짜 짜증나
>>465 합격하면 살빼면 되지... 진짜 급하고 절박하면 그거 눈에도 안 들어오더라..
>>465 그리고 원래 그 나이대는 거의 살 쪄 ㅜㅜㅜ 걱정마
물리에서 속도랑 가속도에서 잘 이해 안되는 게 있는데... 가속도가 0m/s^2면 속도는 변하지 않는 거지...? 예를들어 가속도가 3m/s^2이면 초마다 속도가 3m/s씩 빨라지는 거고...?
>>469 엉 맞아
얘들아 ㅈ됐다 수학 모고 풀어봤는데 76점나옴 시발
>>471 ㄱㅊㄱㅊ 모고 풀어본것만 해도 성공함
고삼인데 공부습관 안 들어놓으니까 하기도 싫고 자꾸 방황한다... 하 진짜 현실직시하기 싫어짐 자꾸
화작을 왜틀려 자꾸 바보냐고
모고30번 해설들으면 저기서 이 공식을 쓴다는 사실에 재밌지만 재밌기만 함. 100분안에 30번 대체 어떻게 맞는거임..
할일 하다가 집중을 너무 안해서 남들 열심히 사는거보고 자극 받으려고 sns에 공부계쳤다가 내가 너무 생각없이 살았단걸 깨달았어.... 다들 공부할때 저렇게 깊은 생각을 하는구나 싶었어!
쌤,,, 보고싶다,,, 인강으로 목소리만 듣는 게 아니라,,, 직접 보고싶다,,,
내 인생의 지대한 실수... 동사가 아니라 고윤을 택한 거...... 하...;;
고1인데 수학때문에 고민이 많다 ㅜㅜㅜㅜ 학원 끊어야 할까? 진도는 내 기준에서 너무 빨리 나가시고.. 나는 이해할려면 오래 걸리는데 너무 빠르시고 복습도 다 끝나고 하는거라 앞 내용은 벌써 까먹고 진도만 나가고 나는 초조해지고.. 집에서 혼자 이해하면서 천천히 완벽하게 하고 싶은데 수학을 안다녀본적이 없어서 불안하ㅏ당
>>479 일단 인강먼저 들어봐
>>479 인강 생각보다 괜찮더라 나도 레더같이 한번도 안다닌 적 없어서 불안했는데 질문을 바로하거나 내가 모르는 부분 알아서 캐치해주고 그런거 빼면 수업수준이나 문풀은 확실히 더 낫더라고
아니 세계지리 어떻게 듣는거임.. 진짜 존경.. 진짜 내가 이과 택한게 고등학교 들어와서 가장 잘한 일인듯 수특 세계지리 듣는데 난 사탐은 아니란걸 알 수 있었다
ㄳ
공부판 어그로 들어왔네... 원래 그나마 평화로운 곳이었는데...
얘들아 >>484가 말한 어그로동일인물인데 제발 신고해서 레스를 내리던 영자님한테 메일을 보내서 ip 차단을 먹이던지 하자ㅠㅠ 차단 안당하는 이상 계속 이럴 것 같아ㅠㅠ
>>485 신고 어떻게 해? 버튼을 못찾겠어.. 아까 4시쯤에 메일은 보냈는데 아직 안보신듯
아이디 옆에 네모 두개 겹쳐진 버튼 누르면 신고 가능
>>487ㄱㅅ
약대 가려면 나와야 하는 정시등급이나 수시등급 아는사람? 네이버에 쳐도 정보가 많이 없네ㅠㅠ 수도권 약대랑 지방약대 나눠서 알려주라.. 둘 다 최소 1등급이여야하려나.. 지금 고1인데 너무 늦은거같아서 불안해ㅠㅠ 시험 공부 하고있긴한데 주변에 정보를 얻을 사람이 없어.. 내신은 문제만 많이 풀면 될까..? 나 좀 도와줘 정말 간절해
잡담할 시간에 공부하자
>>448 문제 많이 풀면 저절로 외워지더라 처음에는 앞에 뒤적이면서 풀다가 짬짬이 시간에 표 들고 외워봐 그럼 무조건 외워져
>>489 왜 정보가 잘 없냐 하면 여태까지는 수능 안 보고 PEET로 편입 했으니까...
>>492 휴..ㅠㅠㅠ 그거 들었어ㅠㅠ 그냥 공부나 해야겠네...
여기 왜 이리 화력이 약함ㅜ
공부는 둘째치고 지금 진로 고민이 더 큰데 뭔가 되게 확신이 있는걸 좋아하는 나로서는 공부 잘한다고 성공하는 것도 아닌 이 세상에서 공부 열심히 하ㅕ려는 의지도 잘 안 생긴다... 공부 잘 하든 못하든 다 거기서 거기로 살아갈 것 같음 아예 어떤 분야의 정상급이라면 모를까,,,, 어차피 그 정도 아니면 거기서 거기 고만고만한 중산층이겠지.. 상위층 되려면 대체 어떻게 해야하는거지
>>495 평범하게 사는 것도 엄청 어려운 거 같아 ㅠㅠ 일단 자기가 살고 싶은 삶이 어떤 건지 생각해봐! 회사에 취직한 후에는 어떻게 살고 싶어? 나는 퇴근하고 디저트 하나씩 사 먹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 ㅋㅋㅋ 워라밸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는 걸 알고 열심히 공부해야겠구나... 생각함 ㅋㅋㅋ 너도 나처럼 어떤 수준의 삶을 살고 싶은지, 그런 삶을 살려면 얼마나 공부를 하고 얼마나 좋은 대학에 가야 하는지 생각해봐!
아 공부해야되는데ㅔㅇ엑ㄱ;;;;
치대 지망중인데 고2때 과탐 뭘 고르는게 좋을까ㅠㅜㅠㅜ???
>>498 베스트는 화생 고르고 1등급 맞는 거지만 그럴 자신 없으면 점수 잘 나오는 거 선택하는 게 나음
>>499 생지는 어떨까
>>500 생지 하고도 의치 가는 애들 많아 성적 잘 나오는 게 1번이야
반 통의 물 글쓴이의 삶의 태도가 도대체 뭔지 모르겠는데 어떡하지? 자꾸 의미부여를 많이 하는 편. 이딴 생각 밖에 안 듬.
화이팅!
.
>>502 ㅋㅋㄹㅋㅋㄱㅋㅋㅋㅋㅋ
이 스레 너무 티가 안 난다...ㅠ 이모지 하나만 붙여주고 싶어..
여기도 어그로가 가끔 오는구나
선생님이 독후감 제출하라고 하시는데 공부 잘하는 법 같은 책으로 독후감 써서 제출하면 혼날까??그 독서활동인가?거기 들어갈텐데
>>508 네가 네 생기부에 도움될거같으면 쓰는거지 공부 자극 쓴소리 통합 스레 만들어야 하나 ㅋㅋ 다들 욕해달래
아 독서실인데 아직도 두시간 반 남았네 언제 끝나지
스레딕 5년?6년? 만에 와 봤는데 많이 바뀌었네 디자인 훨씬 나아졌다
수학 개싫어 개싫어어어어어엉어
혹시 글쓰기 과제 안풀릴 때 조금이라도 아이디어 짜내는 방법 있어? 소논문인데 주제 정해놓고 자료 다 모아놨는데 이상하게 안 풀린다......
>>513 주제 책이나 그런걸로 정해져있어?
.
'제발', '간절' 이런 단어 써놓고 사실 별로 안 간절해보이는 사람들이 있는 거 같다..ㅋ
이대 24학번 초교과 딱대
공부 시져..! 근데 해야 해...
국군간호사관학교 가려면 어떻게 해야해ㅠㅠ??
아 매트랩 시바 뭐 이리 다운 받는 데에 오래 걸림
현 6학년인데 지금부터 준비해도 과학고 갈 수 있을까?
>>521 영재고(한과영 서울과고 경기과고)는 힘듦 과학고는 경쟁률도 그렇게 안 높고 성적 충분하면 잘 감
졸리다...커피 마시려고 했는데 엄마한테 빠꾸먹어서 라벤더 티 마시고 있어 。゚(゚´Д`゚)゚。 누가 잠 좀 깨워줘...
얼굴도 모르는 사람한테 쓴소리 듣고 공부할 거면 그냥 공부 하지 마라 애초에 목표에 대한 의지가 없는데 해서 뭐함 그냥 그렇게 살아
다들 공스타, 트위터 공부계, 공스레(?) 어떻게 생각해?(그렇게 길게 갈 것같지는 않아서 여기다 씀) 자기 마음이기는 한데 난 다른 거 안둘러볼 자신 있고, 그냥 순전히 인증 목적(내 예쁜 플레너를 봐! x)이면 쓸모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함
스레딕 보느라 공부를 못하고있어..:
기출 풀어야하는데 더럽게 하기 싫다
나 점수 10년간 꾸준히 내려가고 있다ㅋㅋㅋㅋㅋ 얘들아 나 대신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 가
나는 고3인데 진로에 대해 너무 고민돼 지금 희망 학과라고 적힌건 화공과인데 나는 이걸 진짜로 하고싶은지 잘 모르겠어 미래 생각 없이 좋아하는 걸로만 한다면 역시 예술 분야가 눈에 들어오고 정말 좋아하는데 현실적이지도 않고 지금 시작하는 사람이 정말 극소수일거고 시간도 들고 더 힘도 들고 화학분야보다 성공할 확률이 더 낮을텐데 진짜 모르겠다 내가 하거싶은 일을 욈면하면서 살아왔는데 그대로 외면하는게 나을까? 취직한 사람들 보면 전공이랑 상관 없는 일 하는 사람들도 있다던데 나도 그렇게 될까...? 난 공부도 잘 안 맞고 화학계열 직업을 평생 한다고 생각하면 진짜 숨이 턱턱막히는데 진짜 막막하다...
>>529 헉 숨이 턱턱 막힐 정도로 싫은 분야면 트는 게 더 낫지 않아....? 올해 비교과 반영비율 완전 내려갈 것 같은데 교과로 다른 학과 써보는 거 추천. 나도 고삼인데, 죽어도 내가 싫은 과는 안 쓰려고.
ㅑ 나 진짜 공부하기 싫어 죽겠어... 이시국에 왜 하필 우리가 고삼인지도 모르겠고 담임도 잘못 만난 거 같고 내일이 모의고사인데 내신도 코앞이라 지금 나 모의고사도 던졌어 아.... 6모 중요하다는데 진짜 착잡해. 인서울 진심 하고싶은데. 하루 공부 3시간도 못 채우겠으...
>>531 나도 이시국에 고삼인 내가 너무 불쌍하고 교실에 앉아 있는 우리 반 애들도 너무 불쌍하고 안타까워ㅠ....
>>532 엉엉 나 6모 말아먹었어ㅠㅠㅠㅠㅠㅠ 망할 사탐 등급은 왜 안 뜨는 거야 이번 사탐 너무 어려웠어.... 그래도 힘내자 우리!
고3 이번 6평 국어 5 영어4 나형 4 생명5 지구5 한국사1 매국노 탈출은 했는데 전반적으로 사람들이 쉬웠대 ㄹㅇ 그거 듣고 내 점수는 에바구나 싶음... 수능 전까지 3이상 가능할거같니??
ㅅㅂ 수학 나형 1컷 96 미친거아니냐
>>535 수학 나형 진심으로 에바라고 생각해... 우리 그래도 욕은 하지 말자 레스줔ㅋㅋㅋㅋㅋ >>534 매국노 탈출 축하해 나도 이번 모평 좀 여러웠는데...ㅠㅠㅠ 더 하면 3등급 가능이지 않을가
중간고사 끝나고 토론대회가 있어. 난 고3이지. 나갈까 말까?
>>537 좀..........
인서울 가기 얼마나 힘들까...?
>>539 설잡대 포함한 인서울은 안 힘듦
요즘 공부 자극해달라는 것들 왜 이렇게 많음 진심으로 궁금해서 그러는데 자극이 되긴 하나
시험기간에 중요한 과목(국수사과) vs 덜 중요하지만 약한 과목(한문 역사 도덕 등등등) 둘 중에 뭘 해야돼? 전자는 기본 베이스가 깔려있어서 공부 하나도 안 하고 봐도 평타는 칠 거 같고 후자는 노베라서 공부 하나도 안 하면 30점도 못 넘길거같아...
여기서 보고 자극 받을 만한 스레 없을까? 내가 공부를 꾸준히 하기는 하는데 문제가 의욕이 들쭉날쭉... 어쩔때는 의욕 만땅이었다가 조금 지나면 의욕 똑 떨어지고 그러거든. 지금이 딱 그런 시기인 것 같은데 여기서 스레 몇 개 보고 자극 받아서 의욕 채우고 다시 열심히 공부해보고 싶다...
요즘 중2 관련된 스레가 많네? 온라인인데 미루지도 않고 공부하다니 자극 짜릿하게 받고 간다... - 2학년 1학기 학습지 안 내서 성적 와르르 된 인간이(수행평가 비중 높은 학교)
>>543 스레주가 1일 1공부 인증하는 스레 ㄱㄱ
온클 과제 제출 안한거 다 쌤이 생기부에 쓰신다는데 타격 크진않겠지..?난 아직 1번이닝까ㅠㅠㅠ?고1이ㄴ데ㅠㅠㅠ
외고랑 자사고 폐지된다는 말 있었던 거 같은데 현재 상황 어떤지 아는 사람?
>>547 2025년 입학생부터 기존의 외고, 자사고 들어가더라도 그냥 일반고 입학하는것처럼 된당
>>548 등록금은 여전히 비싼 채인가
>>549 일반고 되는거니까 등록금도 타학교들이랑 같은선으로 낮춰지지 않을까?
갱신
시험기간 막바지인 친구들이 많은데, 다들 힘내자!!!! 우린 할 수 있어 스레더들 사랑해💛💛💛💛
여기 이해 안되는 문제 물어보는 스레 없어? 물어보고싶은데 한개만 물어볼거라 올리기가 좀 그래...
>>553 방금 갱신 했는데 이런 스레 찾는 거 맞아?
>>554 헐 맞아 10페이지까지 다 찾아봤는데 왜 못찾은거지 ㅠㅠ 정말 고마워
시험 2일남았고 좆망했다... 더이상 기력도 없고 걍 지방대 가련다ㅅㅂ
국어 모고 인강이나 문제집 추천 받음~~~~!!~!!~!~!~!
애들아 시발 누구말을 믿어야 하지? 2후 3초로는 건국대도 힘들다는 우리 담임 vs 올해 수학 한줄세우기 해서 네 내신에서 0. 4정도는 빼야 한다는 입시기관 소장 vs 네 성적으로 건국대는 아깝지만 서성한은 안된다는 학원 부원장님(이분도 입시기관에 오래 몸담으셨지) vs 정시로 트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수학학원 선생 (참고로 나 문과) ....... 썅 누굴 믿으라는거야
>>558 일단 담임은 거르고 시작
>>559 엥 왜...?
>>560 원래 학교 담임들은 합격률 높이려고 하향지원 많이 시켜... 내 친구 설치대 간 애 있는데 원서 시즌에 죽어도 연대 보낼라했었음...
>>561 2후 3초인데 건대가 하향지원이라고...???????!!!!!!
>>562 그런 소리는 안 했는데. 담임 말은 거르고 시작하라고 했지.
>>563 아....앟.......ㅇㅋㅇㅋ 고맙다
(시험)공부는 시험 범위 외우고 이해하고 정리하고 문제 풀고 그러는 걸 말하는 거 맞지? 문제 풀고 맞을 수만 있으면 그게 다 시험 공부지? 게슈탈트 붕괴? 뭐 그런건가 말로 하니까 너무 간단한데?? 지금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음 당이 들어가서 그런가
요즘 공부판 조용하네... 다들 공부해?
그니까...?
ㅇㅏ 근데 뭔가 공부자극되는 스레 추천좀!!!
>>568 성적표를 봐
>>566 스레딕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중고등학생들의 시험기간 탓도 있고 회원제 이후로 확실히 사람이 줄어들었어. 잡담판조차도 조용할 정도..
고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지 선행 어디까지 해야돼? 지금 다니는 학원을 계속 다니면 선행이 약간 늦고, 다른 학원을 알아보면 아슬아슬하게 채울 수 있을것도 같아서... 학원 바꾸고 싶지는 않아 개인적으로. 애들 잡아놓고 문제 못 풀면 집에 안보내는 학원 싫어하거든. 학원 공부량이 적어서 혼자 에이급이나 다른 심화도 풀 수 있어서 좋아. 쌤들도 다 좋으시고. 근데 선행이 늦는 거 같아서 걱정이야... 중2고 3-2 두번째 돌리고 있어!
>>571 3학년 2학기 걸 두번째 돌리고 있다고?? 확통 기하 미적 중 뭘 말하는지 모르겠네...중2면 레스주는 빠른 편이양 맘 편히 먹어두 돼 보통 수2까지 끝내고 가고 늦은 애들은 적어도 수 하까진 하는 듯!!
질문 스레가 없어서 여기에 할게! 문이과 통합된 거면 자연계 >>> 상경, 어문계열로도 갈 수 있는 거지??요즘 고민이라 걍 자연계 가서 교차지원 하려고. 인문계보단 자연계가 선택권이 훨씬 많대서...
>>572 아 내가 잘못말했네 중3-2야...ㅠㅠ
>>574 아하 중딩 땐 거의 1년 정도 앞서서 선행하더라 ㄱㅊㄱㅊ 별로 늦은 편 아냐
고등학교 수학을 인강으로만 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인강으로 개념 잡고 문제집 풀려고 하는데 불가능한가...?
내신 존나 떡상함 기분째져 1학년 3.01 2학년 2.8 3학년 2.4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개좋아 기말 개잘봐썽
>>577야너두?야나두ㅎㅎ진짜 좃망이라구생각했는데 오늘 정오표 보니까 좋더라ㅎㅎㅎ
갱신
외고랑 국제고랑 레벨이 비슷한가? 어떻게 생각해? 외고도 외고 나름이라지만... 국제고를 외고들이랑 비교하면 어디 정도 될까?
ㅁㅊ 열심히 필기했다 생각했는데 글씨체 개판 내가 쓴 건데도 뭔지 모르겠다 종이 뜯고 다시쓰는 중
ㄱㅅ
.
이잉 내일에는 꼭 못했던걸 끝내겠엉
요즘 공부판 화력 강해졌네
얘들아 내가 한 아이돌을 좋아하고 있어서 중학교 1학년 때 막 ㅂㅇㄱ같은거 쓰고 댕기고 혹시 만다라트라고 아니?ㅜㅜ 마인드맵 같은건데 중앙에 내가 미쳤는지 아이돌 ㅂㅇㄱ 연재하기 이따구로 그냥 썼었나봐... 과학고 준비하려고 생기부 열어봤는데 1학년때 쌤이 저걸 그대로 쓰신거야.. 강조하지는 않으시고 그냥 ~~~연재하기를 목표로 꿈 만다라트를 작성함. 이렇게 되어있는데 이거 문제 되지는 않겠지???? 하 내 생기부 볼 학원 쌤들이랑 엄마한테 왜이렇게 창피하냐 나 조언좀 부탁해.. plz,,,ㅜㅜㅜㅜㅜ
공부하다가 쉬러 옴 곧 다시 가야지...시무룩
냠
오늘 개학인데 고1이고 내신 4.3뜸ㅋㅋㅋ 개열심히 해야지
다들 자소서 쓰는데 시간 얼마나 걸려...?
>>590 나 초안ㅇ은 한 5시간쯤 걸림
>>591 와... 난 초안 쓰다가 갈아엎고 다시 쓰는데 몇 주는 걸린 것 같아ㅠㅠ
>>592 나도 9평 끝나면 일주일동안 빡세게 갈아엎으려고...ㅋㅋㅋ...
>>593 우리 둘 다 화이팅하자...👊👊
나 멘붕 왔는데 수능 연기 진짜 가능성 있을까 2번 미루는 거 가능하다고 봐? 에바임
우리학교 개학일에 학교간다는데 사회적거리두기 3단계 격상 시 등교 ㄴㄴㅆㄱㄴ??
>>595 뭐라고...? 수능 또 연기해...?????
공부 좀 하자 나레더야
>>525 나 공스타하는데 시작한지 두달? 뭐 매일올린건아니지만 오늘 백팔 찍었어 난 기록용으로 써 다들 동기부여 ? 집중 안될때 다잡고 서로 정보공유하면서 운영하는거 같아 하기싫을때도 올려야하는데 다른사람들은 막 13시간 씩 공부한거 올라오는데 난 3시간 올릴꺼 생각하면 좀 쪽팔려서라도 더 하게되고 난 좋은거같아 !
혹시 사설모의고사 어떻게 사는지 아는사람있어? 다른곳에 물어봤는데 제대로 안알려주네.. 뭐 사이트들가서 사는거야? 아 참고로 내가말하는건 공스타에 올라오는 진짜 모의고사 시험지인데 사설인거 얘기하는거야
아 똥마령
호잇
4일간 답지 안 보고 연구한 문제가 오늘도 안 풀리네.. 🥺 내일까지 생각하고 답지 볼까 아니면 주말까지 생각하고 다음주에 볼까
노트 만드는게 너무 오래 걸려서 고민이네 노트정리를 하고싶은데말야
다 때려치고싶다ㅎㅎ
나 중3 외고지망생인데 고2 2020년 6평 85 괜찮아 ...? 외고가면 이거보다 잘하는애들 수두룩빽빽하겠지
>>606 외고면... 어지간하면 모고는 100에서 96나와야지 좀 살만하다고 보는 편이야 다른거 준비할게 너무 많아서 한 과목이라도 퍼펙트로 끌고가야되거든
교과우수상 있잖아 그거 좋은거야? 생기부에 기록되고 막 그런건가? 나 전과목 교과우수상 받았는데 자소서에 쓸 수 있는거야? 이번에 우리반이 거의 모든 과목 1등이었거든... 그래서 우리반 한 2/3이 받은 거 같던데...
사설모고 망했네... 그냥 일찍이 포기할걸
>>608 ...??????????? 진심이야???? 너 개쩐다
>>608 잉??? 교과우수상 과목별로 상위 4퍼센트한테 주는건데 반에서 2/3가 받는게 가능해??? 보통 최상위권 학생이 여러과목 동시에 석권하니까 그렇게까지 분배는 불가능할텐데.. 암튼 있으면 생기부에도 당연히 기록되고 자소서에고 쓸 수 있고, 면접때도 전공이랑 연결 지어서 어필 가능해!
>>610 >>611 뭐야 그런거야...? 일단 나 중딩이야. 막 대단한 사람은 아님 ㅠㅠ 이번 기말 올백 맞아서 받은건디 우리학교는 지필 시험 백점인 과목에 교과우수상 주더라. 우리 반 애들 몇몇은 체육이나 음악처럼 수행평가만 있는걸로 받았고. 대부분 한두 과목씩은 받던데... 우리 쌤이 이렇게 많은 건 역대급이라고 하시긴 했어. 질문! 고등학교 갈 때 써먹을 수 있어?
>>612 오우 뭐든 백점은 대단하지!!! 너무 잘했어~~~ 그리고 예체능도 주면 많을수도 있겠다. 상을 많이 주려고 노력하는 좋은 학교네!! 중학생인진 몰랐어! 특목고나 자사고 갈거야?? 그럼 써먹을 수 있을거구 일반계 가는거면 필요없어!
>>613 오 써먹을 수 있구나 어차피 상대평가라 90점이든 100점이든 상관없다고 생각했는데 열심히 해야겠네... 대답 친절하게 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애들아 공부랑 권태기가 오면 어떡해야해
공부하기 개 귀차너.. 공부할 것도 많은데 비교과도 챙겨야 함 귀찮다!!!!!!! 미안 단비놀이 해보고 싶었어 다들 파이팅하자
공부스레 늘어나면서 공부판이 북적북적해진 것 같아 완전 좋다... 공부판만 오면 다같이 고시원에서 공부하는 느낌 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7 ㅇ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쟁률 2.3:1이면 얼마나 센거야...? 실감이 안나
영어 독해서 중애서 bricks intensive 풀어본 사람? 쉬울지 어려울지 모르겠엉
영문법 문제집 추천해줄 수 있니? 몸은 고등학생이지만 머리에 든 건 중1 지식이야
>>620 중딩 때 떼고 들어가면 딱이야~! 나 저걸로 독해 실력 쭉쭉 늘었었음 ~~
>>621 마더텅에서 나온 3800제 추천~ 중1,2,3 따로 있으니까 순서대로 하면 효과 좋아~!
>>622 곰아웡~
>>622 혹시 고닥교 들어가선 영어 독해 문제집 뭐 풀었엉??
>>625 수능/모의고사 기출 문제 위주로 풀었던 것 같아~ 갠적으로 '자이스토리 영어 독해' 추천해~! 수능에 나오는 문제 유형별로 문제들이 모아져 있어서 집중 훈련이 되거든^^ 참고로 "독해 기본 = 고1, 독해 완성 = 고2, 독해 실전 = 고3" 이렇게 되어 있어~!
공부판이라길래 대학생들도 많겠지.. 했더니 20대는 극소수 같아서 아쉽다. 대학생 스레는 조용하네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해야할 일에서 도피하게 되지 않아? 주말동안 스레딕밖에 안했다... 현타와 진짜 이게 뭐하는 짓거리야
>>628 나도야...
와 과학 진짜 개어려워... 수학 공부 좀 많이 할 걸 ㅠㅜㅜㅜㅜㅜㅜ 아 진짜 ㅠㅜㅜ
얘들아 영어를 처음 시작할때부터 손을 놓아서 중3이 될때까지 단어하나 못읽는거 어떻게 생각해??
.
고등학교는 일반고 들어가는게 내신따기에는 나으려나?? ㅠㅠ 인서울 내신으로 들어가고싶은 지방 출신인데 일반고 가도 괜찮을까....?
우리 학교 사이버클래스 토론에 쓸 영상 마감 하루 전에 올려주는 걸로도 모자라 항상 밤 12시까지 하던거 오늘만 오후 3시로 해서 보려고 들어가니까 시간 지나있음 ㅋㅋㅋㅋㅋㅋㅋ 알림떴는데도 제대로 안본건 내 실수긴 한데 용량 줄이는거 어렵지도 않은데 좀 빨리 올려주면 안되냐고......
>>634 아니 지난 주에 그 주제로 영상 올라왔고 오늘 밤까지 열린 같은 주제 토론창이 따로 있었네 뭐야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거야......
>>635 계속 나만 쓰는거 같지만 같은 주제로 토론창이 두개나 열리고 영상도 두개 올라와있고 내가 뭘 보고 뭘 겪는건지 모르겠다 허허
>>636 나랑 상황이 넘 비슷해...
공부하기시로
>>637 교수님께서 원래 그러시던 분이 아니라 뭔가 생각이 있으실거 같긴 한데 그래도 당황스러운 것......
지방 일반고 내신 1.7~1.8인데 대학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사실 내신보다 모고 성적이 잘나오긴 하는데 아예 정시로 틀기는 좀 도박같아서.. 일단 둘다 챙기고는 있지만 스트레스 오진다
공부해야하는데 간절기라 비염때문에 죽을것같다 어우우우우ㅜㅇㅇ으ㅡㅠㅠ
>>640 모고 잘나오면 내신 좀만 올려서 최저 높은 의치한 ㄱㄱ
>>642 문과라...ㅋㅋㅋ 수학 망해서 의치한은 안될듯 그래도 고마워!!
틀린 문제 또 틀릴때마다 분조장 올ㄹ 것 같음 딥빡
>>644 ㅇㅈ
얘들아 나 고닥교 들어가기 전에 중학 3학년 수학 문제집 하나 풀고 갈 건데 괜찮을까? 아 그리구 내가 수학에 재능이 없어서 열심히 하고 싶어..! 그래서 고1 문제 많이 풀고 싶은데 학원 교재 말고 책 하나 더 사서 풀어도 될까? 오답까지 완벽하게 하려구
>>646 여건이 되고 할 수 있으면 무조건 해야 되는 거 아님?
>>647 응 알았엉
삭제된 레스입니다.
>>649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내 기억의 왜곡인가
삭제된 레스입니다.
>>651 이런 통합스레 같은 건 갱신해도 돼. 써ㅇㅇㅇ
2021에 고닥교 들어가는데 진짜 이과하고 싶어!! 사회 국어 같은 과목보다 과학이랑 수학 좋아하고 성적도 나름 괜찮아 ㅠㅠ 근데 이과는 문과보다 수가 적은 거 같아서 등급 잘 따낼 수 있을까 걱정이야 내 실력으로 봤을 때는 어중간하게 하는 거 같거든 이래도 이과로 가도 될까??
>>653 이과 가. 하고 싶은 거 해야지.
나 진짜 궁금해졌는데 서성한 중경외시 가면 삶이 고달파...? 우리 부모님이 옛날 세대라 그런지 스카이 아니면 다 힘들고 무시당한대. 나는 큰 꿈도 없고 그냥 평범하게 살고싶어서 서성한 가는게 성공이라고 생각했는데 ㅠㅠㅠㅠ 가고싶은 특목고에 가면 중경외시 갈거같고 걍 일반고 가면 서성한에서 스카이 끝자락까지는 노릴 수 있을 거 같은데... 진짜 모르겠다.
>>655 그렇게 생각하면 뭐 건동홍숙 밑라인으로 여대랑 한서삼 인가경 이런데는 다 죽게ㅠ 근데 여대 밑으로는 정말 먹고 살기 힘들지
>>655 이과는 특화된 대학이 있어서(예시: 인하대 공대는 꽤 알아줌) 학교 이름이 절대적으로 중요하기보다는 학과 공부가 어떻느냐에 조금 더 중점이 있는듯... 근데 문과는 1순위가 학교 이름임. 문과는 학교 이름부터 줄세운 다음에 학과를 따지는 경우를 많이봄... 레더가 어느 분야 전공하는지에 따라 다를듯
>>656 그렇지... 나도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엄빠 이야기 들으니까 너무 착잡해져서 한번 말해봤어 ㅠㅠ 스카이 아니면 매주 식비를 걱정하는 것처럼 말씀하셔서 ㅠㅠㅠㅠ 서성한 가겠다는 생각이 철없는건 아니지...? 내가 가난한 사람들이 어떤지 못봐서 그런거라고 자꾸 하시네...
>>658 근데 서성한 가겠다는 생각이 철없다고 생각하는게 오히려 현실감각?? 없다고 생각해.. 물론 스카이 서성한정도가 대기업 중견기업 비벼보고 나머지는 좀 그래도 저렇게 생각하는 건 좀 아닌 것 같아
>>657 나는 일단 문과고 과는 아직 생각 안해봤어. 문과 서성한은 어때...? 문과는 스카이에 무조건 가야되나? 사실 내가 철이 없었던거같기는 해. 삶을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나봐. 서성한으로도 충분히 내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또 어려울것도 같고... 부모님 용돈도 드려야 되는데 두분이 꽤 풍족하게 사시는 스타일이라서(노후에는 미국에서 살고 싶으시대)돈이 많이 들어갈거같고, 서울 집값도 비싸고... 진짜 모르겠다.
>>659 우리 아빠가 연대고 엄마가 이대라서 두분이 공부가 어렵다고 생각하신적이 없으신가봐 ㅠㅠㅠㅠ 나의 수준도 엄청 높게 생각하고 계시고. 지금 우리집 수준에서 스카이를 포기한다는 말이 충격이셨나봐... 특목고 가면 내신이 안나오는 경우가 좀 있잖아. 그래도 정말 가고 싶은 곳이라 좋은 대학을 포기하고 가고싶은데 그건 또 마음에 안드신다네...
>>661 음...글쎄 특목에서 3점 4점대 나와도 중경외시 위로 다 가거든... 고교학점제 없어지고 학교 이름 안적혀도 입사관들은 다 아니까 혹시 레더 중학생이야? 난 현역인데 정말 모두가 고1에는 스카이는 가야지~ 이러다가 2학년에는 건동홍숙... 하다가 3학년 때는 대학은 가겠지...? 이러더라고. 레더 대학교가 이렇게 낮아진다는 게 아니라 갈수록 내가 보는 대학이 낮아진다는 말이었어 레더가 그 특목을 간다고 대학을 포기하게 되는 일은 좀 없을 거라고 봐 그건 레더 하기 나름이지 거기서 내신 낮아도 웬만큼 가 영어특목 4점대여도 홍대간 우리 사촌 언니도 있는걸
>>661 부모님이 명문대를 나온 경우 자식들이 고달프다더니... 서성한도 아무나 가는 거 아닐텐데 ㅠㅠ 일단은 레더가 원하는 대로 결정하는게 좋지 않을까
>>662 그렇겠지...? ㅠㅠㅠㅠ 사실 주위에 내가 가고싶어했던 특목고에 간 분이 계셔. 그분은 원래 공부를 잘했는데 특목고에 가면서 내신이 4등급 떴다고 하시더라고. 서성한~중경외시 라인에 원서 넣으셨는데 경희대가 적정이라고 하시더라. 그거 보고 저분도 4등급인데 나는 어떡하지? 라는 생각도 들고 그랬어 ㅠㅠ 건동홍은 갈 수 있을 거 같은데 엄빠는 스카이 이하를 취급 안하는 것처럼 말씀하셔서 더 조급해진거 같아. 일반고에 가면 서성한 갈 수도 있을거같은데 괜히 특목고 가는건가...싶고. 혹시 하나만 더 물어봐도 돼? 엄빠가 미국 대학 50위권까지는 스카이로 쳐준다고 하셨는데 사실이야? 스카이 아니면 미국대학 가라고 하셔서... 난 그래도 한국이 좋거든 근데 저 말 들으니까 참고 미국대학 가야되나 싶어. ㅠㅠㅠㅠ 아직 중딩인데 그냥 고등학교 생각만 하는게 나으려나... 복잡하네
>>663 그치 어차피 내 인생이니까!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좀 정리가 된다. 진짜 고마워. 잡담스레에 하소연만 늘어놓은거같아서 미안하네... 불편하면 말해줘 지울게!
>>664 너네 부모님 생각은 모르겠지만 경희대도 좋은 대학교야. 무조건 서성한 밑으로는 다 별로!는 아닌듯. 그리고 대학가는 건 레더 인생이야 너네 부모님이 뭐라고 하시던 너가 하고싶은 걸 해야하는 거지. 그리고 지금 중학생이면 일단 그냥 공부를 해... 대학 걱정은 고2 3때 해도 돼. 미국 대학은 우리나라에서는 좀 더 높게 쳐주지만 예일, 하버드 이런 데가 스카이급이고 뭐 채프먼대학교 여기가 아마 우리나라 인천대급일걸 이게 125위네 50위는 우리나라로 치면 그냥 인서울...?에서 여대 윗라인인 것 같고... 유학생 기준으로 대학 갔다 소리하려면 50위지 그게 서울대급은 좀 아닌듯? 물론 한국에서는 좀 높게 쳐주지 미국물 먹고 왔다고 유학했다 하면 더 좋게 보니까
>>664 125위인 채프먼이 우리나라 기준 내신 3등급에 합격률이 50퍼네 50위 안쪽이면 서성한보다 낮을수도? 모르겠어 정확히는 근데 스카이는 아닌 것 같아
>>667 오오 그렇구나... 잡생각은 하지말고 일단 공부부터 해야겠다 ㅋㅋㅋㅋㅋ 진짜진짜 고마워! 도움 많이 됐어
공부하기 싫으어
얘들아 생물은 일단 교과서 달달달달 읽기만 해도 낙제까지는 안 하겠지? ㅠㅠㅠㅠㅠㅠㅠ 그냥 교과서에서 시험 범위만 몇 번씩 달달달 읽고 있는 중인데 이러면 망하려나 ㅠㅠ
엌ㅋㅋㅋ 공부할거리 구해놓고 자료도 모아놓고 프로그래밍용 컴퓨터도 구해놨는데 주문한 모니터가 아직안와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넼ㅋㅋㅋ 심지어 집에 남아도는 모니터도... 허허ㅠㅠ
유학가고싶어
근데 수업시간에 필기 해야해...? 어떻게 해야해...?
ㄳ
오늘 영어 지필 봤는데 망했어 83점 나왔어 ㅋㅋ.. 2등급이 목표였는데 이러다간 3 뜰거같네 기말때 존나 해야겠네...ㅋㅋㅋ 마음이 아프다
공부하기 싫다
아ㅏㅜㅠ영어 다 풀어놓고 마킹 너무 늦게 시작해서 마킹 다 못함...아 난 멍청인가 진짜 내 인생 망한 듯
나 대학교 입학처에서 전화 왔는데 4 번이나 씹었어... 일부로 그런 건 아니고 타이밍이 안 맞아서 그랬는데 어떡하지...? 다시 전화해도 안 받아ㅠㅠ 기회를 3번이나 더 줬으니 이젠 끝 너 탈락이러는 거 아냐?! 나 진짜 무섭다 이 시기에 전화를 왜 하지 아직 합격자 발표일도 멀었는데 누가 제발 알려줘 왜 전화한 거야? 어떻게 해야 돼?
>>678 음... 생각나는 경우는 조기발표를 했다거나 필요한 서류가 없다거나...? 월요일 오전중에 빨리 다시 전화해봐ㅠㅠ!
>>679 아 그렇구나 고마워ㅠㅠㅠㅠㅠ 사실 착신 기록 보자마자 바로 전화했는데 통화 중이라고 나오더라고... 오늘은 전화 다시 안 오겠지? 월요일에 다시 전화해볼게! 진짜 고마워!ㅠㅠㅠ
국어 진짜 자신있었는데 7개나 틀렸어. 내신에 반영은 안되지만 내가 검토만 잘 했으면 4문제는 더 맞출 수 있었거든ㅠㅠㅠ 제대로 안 읽고 문제 푸는 거 빨리 고쳐야 할텐데 오늘 너무 우울쓰... 친구문제까지 겹쳐서 고등학교 다른 지역으로 가려고 얼른 2022년이 됐으면 했더니 고교학점제ㅇㅈㄹ 깡촌이라 과목은 몇 개나 선택할 수 있을 지 참 궁금하다ㅋㅋㅋ
암기력 이거 심각한거야? 영어 쫌 긴거 4글자 30분동안 외웠는데 바로 까먹음.. 심각하지..???
>>682 ㄴㄴㄴㄴ 원래 그렇지.. 영단어는 원래 자주 까먹고 다시 외우면 계속 기억나게 돼.. 예문도 많이 보고 사용하기까지 하면 더 좋고
>>683 오우 내 주변에 영단어 4개쯤은 5분만 외워도 한 일주일은 기억하는 애들이 넘처서 내가 멍청인줄 알았어ㅠㅜ
중3이고 평준화 지역 사는데, 진짜 하기싫고 못하겠는 수행 두 개 쯤 있는데 그냥 대충하고 점수 조금받아도 될까?ㅠㅜ 너무 싫어...
모의고사 1도 공부 안하고 내신은 죽어라 공부하는데 모의고사 성적이 더 잘나오는 이유는 뭘까...ㅋㅋㅋㅋㅋ 정시 팔까
>>686 몇학년이야
모의고사 갑자기 떡락했다..... 어떡하지??ㅠㅠㅠㅠㅠ
왜 맨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공부해야할건 많은데 시간은 부족하고 그냥 다 포기하고 싶어 아오
ㅅㅂㅅㅂㅅㅂㅅㅈ 내일 시험이고 밤 새서 공부해야 되는데 생리통 시발새끼 못 일어나겠어 개아파
>>687 고2
와 고3인데 진짜 나만 노나봐....나 최저 4개인데 ㅎㅋㅎㅋㅌㅌㅋㅋㅋㅋㅋㅋ 하이고 이미 망한거 나는 스트레스 안 받을래...
아 개스트레스 받아 진짜 별거아닌거 암산으로도 풀수있는거에서 몇개를 틀린거야
>>692 나도 있다ㅜㅜ
선생님이 중일러 언어를 조사해오라는데 모르겠어 팁이나 조언해줄사람..
>>695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특징을 알아보면 되지않을까
확실히 수능 가까워 오니까 애들이 힘든 게 극에 달하나보다... 고삼인 내 동생 수학노트 두고갔길래 정리해주려고 가봤는데 문제 옆에 좆같은 수열 씨발 이렇게 적혀있었던 거 보고 약간 놀람...ㅋㅋㅋ 애는 이과인데 학원에서 나형도 풀어보라고 몇개 문제를 줬나봐. 수학나형 수열이 워낙 지저분하니까 짜증났나봨ㅋㅋㅋ 나형 9평 21번이라고 적혀있네
>>673 난 수업시간에는 밑줄 긋고 추가 설명 해주시는거 요약해서 교과서에 있는 문단이나 그림 옆에 조그맣게 적고 나중에 복습할 때는 노트에 정리해
오 잡담스레가 곧 700레스네 빨리 제목에 이모지 달아서 잡담스레 찾기 쉬운 2판 보고 싶다ㅠㅠ
>>697 으으으으으..........(현장에서 풀었던 현 고3) 으으ㅡ으으ㅡㅡ으으ㅡ 상상하기도 싫다 그 ㅈ같았던 21번....
하아 공부하기 실타
나 진짜 바본가봐 공부하기로 해놓고 오늘 놀았어....지금이라도 공부하려고 들어왔다 진짜 공부해야지
뭐야 나 왜 레스가 안 써져
이제 써지네 옘병... 뻐꾸기 시계 빙의했었는데ㅅㅂ
미치겠네 단어 언제 다 외우냐...
아 싫아싫어싫어ㅠㅠ
얘들아 난 중학교 2년내내 공부 안하다 이제 막 공부에 흥미느껴서 시작했거든 근데 공부하고 학습지까지 다 풀면 다음단계는 뭐야? 학습지를 두번 풀고싶은데 당연히 하나를 더 살수는 없고...
>>707 엥 왜? 문제집 진도에 맞는걸로 하나 더 사. 만약 못 사는 상황이라면 노트에 푸는것도 추천해. 그리고 다 공부했으면 다음 단계는 그 다음 걸 공부하는거야.
얘덜아 혹시 장래희망(꿈) 이 얘기는 공부판이야?
>>709 무슨 내용인데?
아오 왜 모고만 풀면 성적 안나오고 난리야 이럴거면 문제집 풀때도 다 틀려야 하는게 정상 아님? 딴 모고도 아니고 ebs건데 쫀심상하네... 어짜피 문제집에 있는것도 다 기출인데 왜 모고만 풀면 다틀리냐고오 수능 어케봐 조졌다진짜 나 빡대가린가바~~
>>710 앗 저 질문을 했을 때는 그냥 포괄적인 진로/장래희망 얘기가 공부판인지 물어본 거였어. 근데 내 고민도 있기는 한데.. 이런 주제의 고민은 공부판일까? 아니면 심리상담판 가게.
>>712 저 레스주는 아닌데 공부판에 써도 ㄱㅊ은듯
>>712 공부판도 좋고 고민상담도 좋은데 심리판은 아닌듯 거기는 mbti나 정신병(우울증 등등)관련을 다루는 곳이라
>>714 홀 고민상담을 심리상담이라 적었네ㅋㅋ 하핫
>>715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1 개념정리가 안된거 아닐까... 난 기출은 ㄱㅊ은데 사설만 풀면(특히 국어. ㄹㅇ 기출 풀면 거의 95~98사이고 6모 9모때도 백분위 98 99였는데 바탕모의고사 풀었더니 82점 뜸...ㅅㅂ)멘탈 개 나가리여서 걍 사설 안품
>>717 헐ㅋㅋ국어나랑 개똑같음 나도 기출은 항상90점대인디 이감풀면...더보기 아니 개념이 안되면 문제집풀때도 다 틀려야 하는거 아냐??허...진짜...ㅜㅜ..수능4일남았지만개념공부조져봅니다,,,
학교 안 가니까 시험기간이 눈에 안 보이니까 놀고 있음 이게 수능 350일 남은 사람 상태 맞나 나 진짜 어쩌지 이러다 공장에서 노동 뛸 듯 그것도 나쁘지 않고 내 입장에선 땡큐인데 나는 자극이 불가능한 인간인가
얘들아 나 내일 시험있는데 오늘 공부하면서 드디어 개념을 이해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나도 어이가 없긴 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분명 제대로 이해했다고 생각했거든? 그래서 그거 이해한대로 공부했는데 오늘 다시 보니까 내가 이해한 그게 아니야... 응?? 이게 이런 말이었다고??? 만 한 백 번쯤 외쳤는데 개념을 완전 잘못 이해하고 있었엌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망했다 응원 좀...
>>720 화이팅! 찍는 거 다 맞길 기원해
>>721 고마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공부한 거로 승부하긴 그른 것 같으니 찍신이 강림하길 비는 수밖에 없겠다.. ㅋㅋ큐ㅠㅠ..
나 1학기에 전과목 교과우수상 받았는데 이번에는 시험 못보게 생겼어...ㅠㅠㅠㅠㅠ 아빠 회사사람이 확진자랑 밀접접촉이라... 이러다가 나 A 안뜨면 어떡해...
ㅇㄴ원래 기말치고 시험 없어서 진심으로 놀기만 하고 공부 멀리했었는데 공스타그램 시작하니깐 공부에 흥미가 조금씩 생겨서 너무 좋아.. 내일부터 더 열심히 해야지!(아직 최대시간 3시간..ㅠ)
있잖아... 몇달간 수학 풀 때 노래 들으면서 풀었더니 노래를 안들으면 수학 문제가 안 풀려..ㅠㅠㅠ 레스주들은 절대 수학 문제 풀면서 노래 듣지망....
아... 집중력 20분 진짜 진심인가...?
SR공부법(10회독 공부법)은 처음부터 끝까지 쭈욱 읽는게 좋은거야, 아님 단원별로 1단원 10회독>2단원10회독... 이렇게 나눠서 읽는게 좋은거야?
기말 시즌이라니...ㅠㅠ
ㅜㅜㅜㅜㅜㅜ나 생기부에 저질러놓은게 왜케 많냐.. 면접 준비 너무 너무..
>>729 인정이요......... 나도모르는내활동.....
근데 세특은 써달라고 하면 써주셔...? 다들 어떻게 해?
>>731 나는 써달라고 들고 가면 써주는 쌤도 있었고, 꺼리는 분도 있었지.
나 아직 어린 레스주인데 내신 950이면 얼마나 잘하는거야? 감이 안와서..
>>732 오오 쌤마다 다르구나... 답변해줘서 고마워
아 힘들어
요즘도 학원 운영하니? 학원도 비대면으로 하나?
자격증 공부하는 이야기 같은거 여기 써도 괜찮아?
>>733 잉 중학교는 300 만점이고 고등학교는 대개 등급으로 따지는데 대학반영점수 말하는거면 학교마다 반영비율이 달라서 틀릴걸
우리 지역은 중학교 내신 만점이 200이었는데... 지역이나 학년마다 다른가보네
>>731 써달라면 대부분 써주심...
얘들아 중2 월요일 시험인데 암기법좀 알려줘 나 역사 사회 망했음 1도 안함
>>737 당연하지~
공부하기 싫다아아아악!
아니 시험 당일도 공부 안하는 하위권인데 마인드 ㅈㄴ 전교1등임 시험이란 게 뭐 있나 그냥 그동안 공부한 거 테스트지... 곧 고삼인데 진짜 위탁교육 가야하나?
오늘은 수능 성적표 나오는 날^-^ 어제 수학 확정등급컷 보니까 1등급 92던데 88 아니면 92인데 한 문제로 2뜨면 좀 오바야..
미적분 왜 배우는거야 아니 ㄹㅇ 그냥 궁금해서...
스터디플래너 어떤 거 주로 써??
>>747 작년은 대성마이맥 플래너 올해는 모트모트
>>748 고마워!
ebs 강의 볼 때마다 칠판 지우는 거 너무 깔끔하게 지워져서 보기 좋아
공부하는데 시간이 남들보다 너어어무많이걸려. 딴짓 안하고 해도 인강 30분짜리 다른사람들은 적어도 사오십분인데 왜 난 다보고나면 한시간넘게지나있는거지. 맨날 반복이야. 꽤 일찍부터 공부했다고생각했는데 시간은 한참가있고 계획표에 실천한 양은 터무니없이작고... 짜증나 죽겠어아주
진짜 난 멍청이야... 공부 좀 더 하고 시험 볼걸.. 손 안벌리고 해결하려면 어떻게든 성적 장학 받아야하는데 평점이 저번보다 0.2점이나 떨어졌어 첫 성적표 보고 B+이 하나 있길래 더 이상의 B는 내 성적에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다짐 하고 빡세게 공부했는데 이번 학기 성적표에 박힌 B+ 두개... 보고 진짜 울뻔했다...
얍
개학 전까지 수학 문제집 한 권 다 푸는 거 가능? 쎈
>>754 할 의지만 있다면 ㅆㄱㄴ
수학 숙제 하기 싫어 3주치나 밀렸다고 망할놈의 삼각함수.....
국어 강민철 듣는 사람 있니...??
.
비즈니스 스터디랑 역사 중에 어느 과목을 듣는 게 나을까... 사실 둘 다 큰 관심은 없는데 걍 시간표 채워넣으려고 듣는 거라... 둘 다 발표 개 많이 하겠지 개씨발... 둘 중 뭐 듣지;
생1 강사 추천좀.... 유전만 잡으면 됨 유전문제 풀게 해줘....
나 진짜 개빡대가린데 공부 1도 안함 시발... 망했어 중2가 나보다 머리 좋을 듯
애들아 내가 중3되는데 수학이 많이 어려운데....학원 문제집 말고 따로 문제만 오지게 많은거 사서 풀면 괜찮을까? 중학생 때부터 그러지 말고 고등학교 가서 그러라는데 ㅠㅜ 그냥 학원 열심히하고...근데 너무 불안해서
대학붙으니까 개행복하당ㅎㅎㅎ
>>763 개부럽다 좋겠다 너무 부럽다 좋겠다..
얘들아얘들아~~~~~ 상명대랑 동덕여대 둘다 붙었는데 어디로갈까 고민이야 과는 둘다 문헌정보!
예비고 좆댐 뭐했다고 벌써2우ㅗㄹ야시바
미치겠다 공부 놨다가 다시하려니까 구구단도 헷갈린다;;; 9×7 72? ㅇㅈㄹ...
화학 몰 농도 문제 개짜증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찢어버리고 싶어
>>765 동덕여대가 낫지 않을까
>>764 레스주도 화이팅!!!
아 시이바 나 고3인데 자퇴생이다!!! 공부 하나도 안 하고 있다!!!! 아!!!!!!! 스트레스 받아!!!!
대학원생 논문 준비 자료 모으는건 의외로 되는데 글쓰기가 힘들다......


학교에서 뭐 이런 걸 붙여놨는데 난 이미 고삼이라 ㅎㅎ; 현재 중3~고2 친구들 보면 참고가 될 것 같아서 올려봄 글씨 작으면 저장해서 읽어보세용~~~~
>>773 헐 이렇게 한눈에 정리된 게 너무 필요했는데!!고마워 레더ㅜㅜㅜ
문제집 샀을때 문제집 앞에 잇는 문제집설명?같운거 읽어봐야대?
>>775 난재미로읽어! 문제집 보는 눈이 없으면 읽어보는것도 좋아
고1 3월 모고 시험시간은 도대체 어디나와있어..?? 인터넷찾아보니까안나와 있던데ㅠㅠㅠ
고1인데 희망학과 조사했는데 1. 생명교육학과 2. 영어교육학과 썼는데 그렇게 관련 없냐..
RI자격증 따고싶은데 너무 어렵다ㅏㅏ. 다른과 전공 자격증은 확실히 어렵네.
나 스스로가 너무 웃김 평소에 공부 계획 다 세워놓고 안하는데 내가 보고싶던 애니가 4월 첫째 주에 판권만료라 그 전까지 다 봐야하거든...? 근데 공부를 다 끝내야 애니를 볼 수 있을 거 아냐... 애니 보겠답시고 열공해서 평소보다 더 빨리 많은 양을 끝냈음 아 내 유료이용권 딱대 정주행 간다
>>780 ㅋㅋㅋㅋㅋ 뭐든지 동기가 중요하지ㅋㅋㅋ
공부하기 시져
미친거 아니냐 10개월간 공부 한번도 안하긴했는데 간만에 5시간 공부했다고 열나 코로나는 아닌거 같은데 아무리봐도 공부해서 열난거같음.. 이정도면 병약미소녀임
>>783 ㅋㅋㅋㅋㅋㅋ병약미소녀
모고 통합 스레를 만들어야 하나...?
중2인데 과학 이온식 외워야돼..?
3모 대성에서 등급낸사람 있어?? 나 수학 72점인데 왜 2등급이라고 뜨냐 나 기하 선택했는디
학원은 끊지말자....나 각오만 오천번하고 20일동안 쎈 4장품 ㅅㅂ
>>783 나 얘야 오늘도 공부했더니 열나.. 잉???????.?????????
>>786 무조건 그거 나중에 고등학교 와서도 쏠쏠하게 쓰인다
>>790 아하 고마워
지금 공부판 1페이지가 고1아가들이 매꾸는중이네넽ㅋ
국대 못 뽑혔나 아직 공지 없으니 조용히 있어야겠지?
자신이 별 관심 없는 학과 가면 오히려 역효과인가
>>754 >>755 그걸 못하고 후회하는 사람이 나예요...이 병신 학원을 안 다니면 11월 말에 중학교 마지막 시험 끝나자마자 인강부터보고 개념서 풀고 적어도 문제집 두권은 풀고 고난도 문제집 들어가고 하까지 시작하면서 입학 할 수 있었을걸 도대체 겨울방학 3달 동안 뭐한걸까.. 벌써 고등학교 첫 시험 17일 남았고 시험범위 아직 다 보지도 못했고 이대로가면 하루에 올림포스 영어독해 4강씩 봐야함..난 할 수 있어 후회하는거보다 지금 할거에 집중하는게 더 낫다는거 아는데 너무 한심하고 병신같다 진짜 시간 돌리고싶어.. 왜 겨울방학 아니 적어도 3월 새학기중에 했어야 할 공부를 지금하고있어 학교 진도 복습 예습은 진짜 기본 중에 기본인데 너무 한심해ㅠㅜㅜ루ㅠㅜㅠㅓㅓㅠ
>>795 아냐아냐 나도 저거 못했는데 꽤 괜찮아. 지금 존나 밀렸다가 반 정도 풀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사실 안 괜찮음 개한심하네 나새끼ㅋㅋㅋㅋ 나도 겁나 후회중이야. 근데 학교 수업 들을 때 괜찮게 따라가면 생각보다 할만 함... ..............그래도 나는 작년 2학기 걸 풀어야 됐어서 아마 니 상황은 나보다 훨 나을 거임 난 이번 년도 수학 진도 하나도 못나감ㄱㅊㄱㅊ
>>796 후..내가보기엔 우리둘다 도토리키재기임 힘내자 뒷심발휘하는거야 원래 긴박할수록 효율이올라가긴 개뿔..ㅅㅂ 미친듯이 하게생김ㅠㅜㅠㅜㅠ 그래도 시험 잘 봤으면..너무 양심없나 ㅠ후ㅜㅠㅜㅠㅠ
얘들아 레스많이 달릴 것도 아니라 여기 물어봐 ㅜ 잡담스레 이런거 올리는거 맞나? 아니면 미안해 ㅜㅜ '다른 이들의 좋지않은 시선속에서도' 라고 영어로 어떻게 써야할까?
생기부 심심하면 바뀌네........ 갑자기 뭘 쓰랬다가 쓰지 말랬다가... 나 2023년도 고등학교 입학인데... 뭘 해가야하는질 모르겠음 아직 자격증은 남아있는거 같아서 한국사 검정 공부중
>>798 통합 공부 질문 스레 있어 거기가면 다들 잘 알려줄듯
신설학과는 학생 많이 모여? 아님 경쟁률 적어?



장렬한 실패...
ㅋㅋ
외대는 한국외대 말고 메리트가 없어?
공부 미뤄미뤄미뤄~ 내일로 미뤄미뤄미뤄~ 워우예에~
공부가 왜 취미판으로 옮겨진거지....? 공부가 취미인 사람이 있나...?
>>806 그러게 그런 무시무시한 인물이 정말 실존한다고 생각하는 걸까?
>>807 일단 나는 아닌듯해
.
자사고 고1인데 지금 첫시험 준비하는데 진짜 자존감도 바닥을 치고 공부는 손에 잡히지도 않는거 억지로 하고있고 지이이이이ㅣ인짜 너무 힘들당 이것만 쓰고 더시 공부하러 갈겡ㅇ
>>810 할 수 있다! 화이팅! (ง •̀ω•́)ง✧
중2 중간고사 국수과영역 5과목 봤는데 수학하나 말아먹어서 중간고사 점수만 따지면 평균 80후반에서 90초중반 사이 나올듯 싶은데 이거 커버 가능해???
고 2 문학 83.6점인데 잘 본거냐? 해외에서 전학온거라 잘 모르겠네
얍
애들아 나 고2 수학 78인데 잘본건가 그냥 평타 친것같은데 문과애들은 너무 어려웠다고 하고 이과애들은 서술형이 어려웠다고 하는데 나는 그렇게 어렵다고 생각은 안들었거든,, 그냥 내가 실수를 많이 한건데ㅜㅜ 그래도 평타 친거겠지??
얘들아 너네 점수의 지표가 궁금하면 평균과 표준편차를 모두 들고와야한단다...
숙제 못해가면 점수 얼마나깎여??ㅜㅜ
얘들아 나 시험 처음봐서 잘 모르는데 어떤과목을 학원다닌다치면 그과목은 따로 공부안하고 학원에서 하는것만 하면 되는거야??
>>818 학원에서 하는걸로도 충분하면 그렇게 해 근데 보통 중학교는 학원에서 하는거 정도만 해도 성적 괜찮게 나오는데 고등학교는 절대 아님...내가 더 해야 돼ㅠ
중2고 기말고사 계획을 대충 틀만 짜봤는데 이렇게하는거 맞아..? 수학영어는 학원 따라가려고 아그리고 학교 시험 개빡세대 우리지역에서 제일어려워 국어 D-35~D-25 : 학습지,수업필기 정독 D-25~D-05 : 평가문제집,학교 기출문제,일반문제집 D-5~D-00 : 정리 과학,역사 D-35~D-25 : 핵심위주,인물 사건위주 암기 D-25~D-05 : 평가문제집,학교 기출문제,일반문제집 D-5~D-00 : 정리 한문 D-10~D-00 : 암기
학교에서 인강 들으니까 집어새 인강 듣는 거 까먹음... 바보 대가리...
artist를 형용사로 바꾸면 뭐야???부탁해ㅜㅠㅠㅠㅠㅠ

고1 중간고사 본 건데 어떤 것 같은지 알려주라 내가 볼 땐 그럭저럭 잘 본 것 같긴 한데... 완전 타인이 볼 땐 어떤지 알고싶어 스레 세우기엔 좀 민망해서 그냥 여기다가 써
와하 야하 내일 6모다하지만 난 못 봐 왜? 손목 아작나서 진단서 뽑아서 오늘 미리 내고 옴 ㅎ ㅏ 퓌
나 성적 이미 ㅈ망해서 그냥 예쁜 학교 가고 싶어. 부산외대랑 전주대말고 또 어디가 예뻐?
>>822 artistic
암기과목 꿀팁 알려조 역사같은거
수행평가 개조져서 기본점수만 받을것같은데 기본점수만 받으면 성적 몇이야..?? E정도 되려나 아참고로중학생
종강한 새내긴데 수험생 시절에 공부한 거나 입시썰 공부판에 풀어도 돼?
>>829 헐헐 좋아!
나 이번에 기억술 첨 써보는데 좀 유용하다 나 오타쿠고 자캐들한테 한 명씩 너는 1번 너는 2번해준다음에 예를 들어 1일에 비바람 부는 날씨에 사탕을 먹고 있었다->1번캐가 저런 걸 생각하는 식으로 외우니까 좀 편함... 현재 기가 이런 식으로 외우고 있어 기가 무시하다 지금 큰일났거든 근데 잘된다
약간 옛날 장르중에 카게프로처럼 캐릭텀다 번호 부여된 장르로 해도 잘될듯?
고1 중간 내신 3.6 인데 성적 올려서 간호학과 갈 수 있을까? ㅠㅠ
얘들아 시험 죠지고 올게!!!
>>833 ㅇㅇ
중딩인데 시험 쉬운편이거든 과학 두 권 정도 풀면 A찍힐깡
잡담스레가 있었구나
공부판이 취미에 있다니 운영자님 그렇게 안 봤는데
내일 발푠데 프린트 안해서 수기로 자료 제작중임 아이 지구온난화 그림그리기 참 재미져요
훠우 과학 47 맞은 사람 나야나 나야나
수학 퀴즈대회 편집을 몇시에 한다구요??? 두시요!!!!!! 시험 언제 끝났죠?????오늘이요!!!!!!!
내일 암기과목 시험인데 문풀 조금이라도 더 할까 아니면 프린트랑 교과서 더 볼까..?
낼 시험인데 그냥 자지 말까
와 밤새는 애들 ㄹㅇ 존경 난 새벽 세시 넘ㅁ어가면 제정신 ㅇ아닌데 ㅋㅋㅋㅋㅋ졸린게 아니라 걍 정신이 나감 ㅋㅋㅋㅋ 지금 그런 상태 그래서 잘거임 잘사람 잘자셈
아니 나 진심 어떡해? 고2인데 생기부 개빵빵하게 채웠더니 ㅅㅂ 내신이 회생불가능할 정도로 망했다 4.6 -> 6으로 하향곡선임 자살할까
에휴 시벨 통사 60점 한국사 70점 ㅅㅂㅅㅂ
시험 마지막 날인데 의욕이 안 난다 이번에 다른 과목들 성적 엄청 올라서 심지어 확진자 나와서 연기됐어 으악
통합사회랑 한국사 괜찮은 ebs 인강쌤 추천해줄 수 있을깡 2학기 예습할려고!
문제집vs기출문제!
>>849 기출!!
너무 공부하기싫다
고3인데 수학 공부 너무 안해서 중3 수학도 못 풀어 ㅋㅋㅋㅋ 시발 ㅠㅠ
와! 수학 0점! 와우해와우 ㅋㅋㅋㅋㅋㅋ 선생님이 차라리 한 번호로 밀라고 하셨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리는 선택과목이라 찍었음)
하하하... 열심히 한것만 좆같이 나왔는데 또 전체적으론 잘본 시바알
>>836 ㅇㅇ 당빠 당연
정시로 연대 갔음 근데 대학 들어간다고 끝이 아니었어 당연한 소리지만
>>856 개부럽네 첫시험인데 기말 평균 99면 잘한 거냐
>>857 ㄱㅅ 나는 내신성적은 낮았어서 되게잘한거같은데
>>858 공부 못하는 학교라서..
으아아 내일까지 125단어 어떻게 외워ㅠㅠ
>>838 ㅋㅋㅋㅋㅋㅋㅋ
일반고 고 1 1학기 내신 평균 등급 2.0으로 나왔어(실수도 실력이긴 하지만... 한국사 마킹 실수로 3개 날려 먹어서 2 나올 거 3 나와서 이거 고려하면 1.87) 가능성을 묻는다기 보다 열심히 상승곡선 찍었을 때 어디까지 올릴 수 있을까? 학종 생각하고 있어
와 애들아 우리학교선배중에 성균관대 소프트웨어과 선배가 지금 학과설명 이런거 해주시고 계시는데 와 선배 완전 잘생겼어 갑자기 목표가 생긴느낌 전부터 성균관대 가고 싶었는데 더 목표가 명확해진것같애 공부하기 싫을때마다 이순간을 떠올려야겠어 공부자극씨게 된다
걍 죽고싶다 ㅋㅋㅋㅋ 하 내신 존나 쪼금 상승곡선이고 3.8임... 이러면 더 열심히 해야하는데 진심 의욕 1도 안 생겨 이걸 어따 비비나 싶고... 당연한 소리를 왜 하나 싶겠지만 난 다시 고1로 돌아갈 수 있냐고 하면 걍 자퇴하고 수능공부하는게 더 나을 거 같음 이게 내 최선임 기초가 거의없었기때문에 뜯어고치려면 중딩때로 가야함 ㅠㅠ
전교 1등한테 너 서울대 지균 쓸 거냐고 물어보니 모르겠대 그럼 학과 어디 쓸 거냐고 물어보니 모르겠대 그럼 서울대 말고 어디 대학 쓸거냐고 물어보니 모르겠대 ㅅㅂ...? 그럴거면 1등 나 줘 웃긴게 나한테 안 알려주려고 이러는 게 아니라 ㄹㅇ로 아직까지 못 정한거 ㅋㅋㅋㅋㅋ 생기부 보니까 물화생 잡탕이더라 아련... 그럴거면 1등 나 줘...
공부진단스레같은 거 만들면 많이 오려나...? 나는 입시는 잘 몰라서 그냥 공부 습관같은 거나 고입까지의 생기부 관리는 조언할 수 있는데
>>866 오 많이 오지 않을까?? 난 좋아보여
>>862 학종 생각중이면 지금 장담하기 어려움. 너가 무슨 학과 원하고, 비교과는 어떻게 채웠으며, 세특은 어떻게 쓰여졌는지 다 고려해야함. 솔직히 1점대만 만들면 학종에서 내신 크게 의미없음. 학종에서 내신은 라인 잡는 용이지 합불은 생기부+a가 결정함. 내신 1점대면 서성한 중경외시 님 가고픈 대학 찔러보셈. 2점대면 건동홍 국숭세단이 속 안썩히고 갈만함. 근데 님이 실수로 2등급대라고 하는거 의미없음. 여기서 더 치열하게 안하면 상승곡선이 아니라 나이키, 피라미드, 하향곡선이 반길거임
6평 13132인데 의대가고싶다,.. 응원 좀 해줘라 재수생임 ㅠㅠ
정시 물화러는 운다 진짜ㅠㅠ 6모 국수영 122인데 탐구가 3, 4... 하...
>>869 파이팅.. 할 수 있어 멋진 의사 되길 바라!!♡
진짜 우리반에 전교권 애 있는데 쉬는시간마다 남친이랑 놀고 화장도 진하고 사복도 잘 입고 마르고 꽤 괜찮게 생긴 여자애 있는데 진짜 부럽더라.. 남친도 있고 ㅠㅠㅠㅠ 다 가졌네..
수학 일주일에 최소 500문제씩 꾸준히 풀고 오답문제 확실히 잡으면 3등급... 노릴수있을까 수능 목표가 3등급인데 ㅠㅠ
부탁이 있어 스레딕에 03년생 많잖아 03년생 아니더라도 수험생 꽤 있는데 수험생활하는 동안 동기부여될 수 있는 스레 운영해줄 수 있을까? 내가 운영할 여력은 안 되서 ㅠㅠ 어쩔 수 없이 부탁해 오늘이 수능 107일 남았을텐데 매일 한 레스씩이라도 좋으니깐 다른 사람이 수험생활동안 했던 다짐이라든가 목표를 포기하지 않기에 대한 명언이라든가 꾸준히 올려주는 스레 올해 이맘때에는 꼭 해보겠다고 다짐했는데 내가 못 하는만큼 누가 대신 해줬으면 좋겠다
정시로 3합4 뜨면 어느 정도 학교라인이야? 최저인데 정시만으로 어디정도가나싶어서
ITQ 한글 두 달 정도 공부하면 한 번에 A 딸 수 있을까? 여러 번 번복하기 싫어서
갑자기 터키어 배우고 싶어졌어


이거 개웃김ㅜㅋㅋㅋㅋㅋ 어이없는데 바로 외워졌어…
원래 공부하기 싫으면 현기증 나니 고3인데 지금 현기증 때문에 침대에서 못 벗어나고 있는데 나 학교 어떻게 가
고전시가같은거 모아놓은 문제집 없니..... 걍 나올 가능성 있는 중세국어 문학작품을 싹 한번 보는 게 낫겠다 싶은데 그런 문제집이 찾아도 안 나와8ㅁ8
>>880 고전시가 몽땅벗기기!! 이투스북
삭제된 레스입니다.
>>881 오오 고마워!! 열심히 할게!
>>883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 나올거야!
>>882 엄.. 너 동일닉 쓰니? 비슷한 닉을 본 것 같아서 스레딕은 스레 간에도 익명성 유지해야돼
지방러가 명지대 합격하고 거기가면 손해야? 그냥 지거국이 취업하기 유리할까? 일단 돈은 대충 재수 불가능한 상태라고 예시 들을게
수강신청 올클까진 아니더라도 괜찮게 한거 같은데 뭔가 많이 아쉽다,,,
.
고1인데 국어도 문제집 풀어야 하려나?
자격증 공부 넘나리 힘든것
치대 vs 약대 어디갈래
>>891 약대. 왠지 더 간지나고 치과는 시렁
수행도 챙겨야 하는게 너무 억울해 귀찮다고오오오오
젤피티 준비하는 사람~~~
>>886 뭐 이미 마음 정했겠지만 지방 계속 살거면 굳이 거기 갈 필요 없다고 생각함..
애들아 생리할때 공부 평소보다 덜 하니..? 나 생리만 하면 잠이 미친듯이 와서 하나도 못했어,, 어떡하지 잠을 덜 잘수있는 다른 방법을 구해볼까 심지어 영어학원 수업시간에도 졸았어
>>896 잠오는건 당연한거야 그럴 땐 몸 아끼는게 이기는거고! 정 힘들면 한의원이라도 가봐 무엇보다 건강 우선인거 잊지 말기!
>>897 그냥 평소보다 공부를 덜 하고 쉬는게 좋을것같애 역시 건강이 최고다..
>>895 이왕 서울 가능하면 거기서 살고 싶지만 명지대가 지거국보다 확실한 취업이나 서울에서 입지를 다질 수 있는 수준인지 궁금해서. 아니면 돈 없다면 명지대 커리어만으론 힘든지 이런 게 궁금했어
>>899 ㅈㄴㄱㄷ 무슨관데?
>>899 어디까지나 개인 의견이지만 재학생들 말로는 인서울인건 메리튼데 딴 건 잘 모르겠다고 하던데 일단 인서울 메리트가 적다고는 못하지만 (특히 문과) 앞스레에서도 말했듯 사기업 갈 거, 서울에서 살 거 아니면 공기업 할당제 있는 상황에서 굳이 멀리 갈 필요도 없다고 봄. 900 말대로 어느 과인지에 따라서도 다를듯. 근데 네가 서울 생활에 뭐 로망이 있다 이러면 마음이 명지대로 기울긴 할 것 같아.
기사도 신빙성 있는 자료로 사용가능할까? 독일의 아동노동법규에 관련된 자료인데
>>902 2019년 자료
열품타 키고 허용앱모드 해놨는데 그대로 까먹어서 오늘 영어공부만 21시간 떴엌ㅋㅋㅋㅋ
>>902 뭐 어디에쓸진 모르지만 기사가 올라온 신문이 찌라시 많이 올라오고 그런데 아니고 믿음직한 곳이라면 자료로 쓸 수 있지
>>891 보통은 치대가지!
>>891 이건 정말 사람 따라 다르지 않나?? 난 약대
>>906 >>907 0치대 3약대 넣었습니다 의대합 기원해주세요...
>>908 그럼 나머지3은 의대? 파이팅!
>>902 윗레더 말대로 신빙성있는 곳이면 되지. 영국 bbc나 뉴욕 타임스 같은 곳?
>>909 그건 아니고 하나는 일반학과 썼어 ㅎㅎ 혹시 몰라서! 근데 의대 가고 싶다...
수학학원 다니는데 거기서 쓰는 내신대비용 교재가 있고, 답지가 있어. 학원이 답지를 따로 안걷어서 근데 내신이 학교별로 범위가 다른데 내가 한단원 더 많아 그래서 공통범위까지만 내신대비교재가 숙제로 나가고, 나머지 한단원은 비어있는 상태인데 이걸 내가 스스로 풀고 채점하고 오답하면 쌤한테 혼나려나 답지봤다고? 좀 걱정되서 이 책은 기말때 다시 같이 풀게될거야
수요조사인데 공부 매일 인증하는거 확인하고 격려해주는? 스레 만들면 얼마나들 참여하고 싶어? 가벼운 공부 조언이랑 진행도 성취도 관리하면서 레더마다 인코 붙이고 공부방처럼 진행하는거야
졸리다
>>913 나 관심있어!
근데 공부가 왜 취미 카테고리인거야 사회에다가 해야하는거 아님? 대학 가라고 부추기는 사회 때문에 공부하는건데... 어엉엉ㅇ...
중3 가내신 192고 진로 간호쪽으로 생각하는데 여자상업고등학교 보건간호과가면 별로임?? 일반고가 나을까
>>917 일반고 ㅊㅊ
에휴 통과 한국사 같은날 보는데 한국사 약해서 한국사만 조지게 파도 5등급…과학은 족보랑 문제집 좀 풀어도 2등급…난 어쩔 수 없는 이과인가… 아니 근데 ㅅㅂ 한국사 필수잖아!!!! ㅅㅂㅅㅂ
수학 망했어 어떡하지 8점 만점에 5점밖에 안 나올 것 같아 진짜 내신 어떡해
>>920 수학이 8점ㅁ 만점이야?
>>921 어어 나 해외 국제학교 다녀서.....
현 고등학생 친구들아 너네 지금 화1 과정에서 핵반응이나 원소 기원도 배워??
오늘 중간고사 국어 89점 못 본 편 맞지?
>>924 ? 놀리냐 나 오늘 과목 58점 맞았다 물론 고3이지만
난 허수다. -이상 학력평가를 보고 충격에 빠진 고삼 레스주-
ㅅㅂ 뒤지러감
지학 공부안해서 그런데 지학 찍을 번호 추천좀 (완전 노베는 아니고 기본 개념만 알아)
>>923 원소의 기원 그거 통합과학 때 배울걸...핵반응은 화학보다는 물리에서 중점적으로 다루고
아하기싫어
내일 수행 두갠데 제출할 ppt도 있는데 하기가 시로용
부정의문문을 제대로 해석하는게 힘들다 어려워
얘들아 수능 끝나고 내가 중고딩을 위해 수능 진짜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스레 세울게 지금도 근질근질한데 20일만 참고...
얘드라ㅠㅜㅠㅠ수능 관련해서 궁금한게 있는데 1. 시험 시작한 후에 책상에 뭐 써도 돼?? 물론 샤프로.. 2. 내가 수학 시험을 안보거든? 아예 신청을 안했어 그러면 그 시간에는 뭐하고 있어야 하는지 알아..? 혹시 자습하고 있어도 돼? 아니면 나가있어야 하나??? 3. 시험볼때 막 초콜렛 같은거 먹으면서 한다잖아...그러면 마실것도 가능할까?
>>934 1. ㄴㄴ 절대 안 됨 2. 따로 자습하는 걸로 알아 3. 여기부터 모르겠는데 입시덕후 같은 유튜버 채널 최근 영상에 댓글 달면 바로 알려줄듯
스터디 스레 세우면 할 사람?
>>936 나요
수행 준비해야 하는데 정말 하기 싫다 우울에서 비롯된 무기력이라서 더 짜증난다
스그 만들어줄 새럼.. 강제성이 부여되면 출석하는 인간은 웁니다 엉엉
공구 끝났당
>>936 헐 나도 할게
>>937 >>941 나 수능만 끝나고 (논술준비~) 세워볼게 합불에 따라 내 역할도 좀 달라질듯
>>936 나나나
숙제하기 싫어어ㅓㅓㅓ
살료져
고3/성인 레더들한테 질문있음 고1인데 국어 특히 문학 독서 준비는 언제부터 어떻게 하는 게 좋아? 모고 등급은 괜찮게 나오는 편인데 고3부터 시작하면 너무 늦지 않을까 걱정돼서
수능때 컴싸 2개받아본 사람 있어?
3시까지 자고 다시해야지 공부 하루전이라 집중 전혀 안됨ㅠㅠ
시발 복습 끝낸다 . 낼 수능 미친 아 ㅣ친 개또라이 아 시발
>>946 문학같은 경우는 현대시부터 시작해서 현대소설, 고전소설, 극문학 등등등 정말 다양한 종류가 있다는 거 알고있지? 여기서 필수 작품들이 대표적으로 있어. 현대시같은 경우는 윤동주, 이상 작품이나 (거의 교과서에 나오는 작가들 ) 그리고 현대소설 (이상- 날개, 진짜 개많음 ) 고전은 홍길동전, 춘향전 이런것들 ,,상춘곡, 청산별곡 등.. 아무튼 필수작품을 완벽히 공부하면서 기본기를 미리 잡고 들어가는 게 좋아. (예비고3 전까지 끝내야해) // 근데 너가 이미 지금 등급이 괜찮게 나온다고 했으니까 기본은 있는 것 같은데 문학 선지 중에서 '액자식 구성, 서술자의 개입, 점층적으로 표현' 같은 거 이해못하면 ebsi에서 국어, '윤혜정 개념의 나비효과' 꼭 들어. 비문학, 독서같은 경우는 어...미안..ㅅㅂ 나도 못해 아 개못해... 응.. 유튜버에 비문학 공부법 있으니까 조회수 높은 거 보면서 찾아봐..,, 고1이니까 하루에 10~20분만 투자해서 자기 전에 1지문만 풀어도 그게 쌓여서 고3때는 독서 개잘할거야
>>950 ㅇㅋㅇㅋ ㄱㅅ 고마워!!
.
사문 40점임 하 3등급 각이네... 진짜 어이없는 거 틀렸어... ㅠㅠ
학생회 자소서 질문 목록에 학교에 대한 관심도가 있는데 뭐라고 써야할까.. 방향을 못잡겠어 ㅠㅠㅠ
재수했는데 작년보다 못봤네 그럴만해서 슬프지도 않다 내가 게으른 탓이지 다 뭐
>>953 아...같은 점수네ㅜㅜㅜ게다가 나도 진짜 어이 없게 3점짜리 틀렸어...하... 솔직히 사문 2등급은 맞을 줄 알았는데 3등급일 것 같다...그리고 화작 제발 3등급 컷 69점이길...그럼 나 최저 딱 맞출 수 있단 말이야 제발...ㅠㅠㅠㅠ
>>941 >>937 >>943 세움!!
공부판도 벌써 900대까지 왔구나...
하 해야 되는데 과제;
대학원 준비하려니까 빡세네,,,
스카갔는데 집중못하고 졸아버림...ㅠㅠㅠㅠㅠ젠장 내일은 진짜 개빡세게 공부한다
과제시러
수능이 끝나도 끝난 게 아니쟈나 시부럴
수능 망했는데 도피유학가고싶다 걍 이 시험을 더 보고 싶지가 않다
나는 화요일이 역사 기말인데도 역사 공부를 하지 않았다. 하지만 일본인과의 토론으로 우리의 역사를 지켜냈으니 나의 1시간 반은 애당초 예정보다도 더욱 값지게 쓰인 것이 아닐까?
.
다들 수고했어
기말 반2등 평균 93점 조금이라도 더 분발해야겠다
진학사 실제지원하는 게 무슨 의미야? 왜 하루에 20번만 할 수 있는지 모르겠어 그거 아니어도 그냥 모의지원하면 합격 가능성 뜨는 거 아냐?
진짜 중학교 내신 198~9 되고 싶었는데 첫시험을 너무 못봐가지고 더 끌어올릴수가 없어 ㅠㅠ 196정도 나올것 같은데 소문난 커트라인 빡센 일반 고등학교 가는건 에바인가
나 이제 고2 되는데 다시 고1로 유급할 수 있는 방법 없겠지?? 진짜 7,8등급이 사람인가ㅜㅜㅜㅜㅜㅜㅜㅜㅠ 주꼬십따ㅜㅜ
방학동안 숙제도 많은데 계속 폰만 보고 놀아서 자괴감 들어 이제 공부할 내용도 훨씬 늘 텐데
오늘 집중력 실환가... ㄹㅇ 하나도 안 되네
>>973 2222 나도 지금 공부해야되는데 자꾸 미룬다.. 오늘 밤샘각이야
하 아니 고1 3모 의미없는거 아는데 누가 고1 3모는 다 올1등급 나와야된다는데 ㄹㅇ이야? 지금 내 상태면 국영수 모두 3등급 못 넘길거 같은데
예비 고3인데 정시러야 화1 생1 볼 건데 고3 모고 볼 때 화1 생1 시험 볼 수 있지??
얘들아 나 국어모고에서 비문학 지문 중에 철학 지문 있자나 나 그거 항상 잘 맞는다?? 근데 다른 비문학 부분은 별로야ㅠㅠ 비문학 풀다가 하나라도 잘하는 게 있어서 자랑하고 싶었어…
>>977 축하해! 선택과목 조언해주는 통스 누구 만들어줄 사람 알람을 감당할 수 없음
이제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예체능 예고 출신 레더. 오늘 정시 대학 하나 불합받고 재수 결심 진짜 죽기 살기로 공부해서 서울시립대 갈 거야 꼭 시립대 가서 엄마랑 할머니한테 효도할거야 진짜 죽기 살기로 한다 사랑해 얘들아 파이팅!!
올해 고1되는데 석식은 먹는게 좋을까? 검색해보니까 보통 6시나 그쯤에 먹는거같은데 석식먹으면 방과후도 해야돼? 야자는 필수가 아니라서 신청안할거고
예비 고2가 순공시간 제로면 답 없겠지 알면서도 나는 성적 잘 나오니까 괜찮다고 자만하는 게 스트레스
다들 새해복 많이받아!
사범대 편입학이랑 교육대학원 둘다 붙었는데 너무 고민된다 편입학 - 빨리 교원자격증을 딸 수 있는 대신 아는 사람이고 뭐고 읎는 동네로 가서 자취 아님 기숙사 들어가야 함 교육대학원 - 집에서 학교다님+원래 다니던 대학원 교수님 뵈는 것등이 쉬운 대신(아직 수료인데 단 한번도 논문 관련으로 안좋은 일 겪은 적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듯) 계절학기 위주 공부+다니는 기간도 길고 논문을 써야 자격증 획득 부모님은 시간걸려도 되니 하고싶은데로 하라는데 둘 다 너무 장단점이 뚜렷하고 이게 다 포기할 수 없는 요소들이야 두개가 다른 과인데 심지어 둘다 좋아하는 과 그리고 대학원은 두명 모집에 네명 가서 예비합격으로 붙기도 했고...... 1지망이던 곳에 학점으로 입구컷만 안당했어도 이런 고민은 안했을 듯 ㅠ ㅠ
>>983 부모님과의 대화+생각의 결과 교육대학원 가기로 함 다른건 그렇다치는데 사범대는 이미 1학년 2학년 배운 애들 기준으로 수업하고 교육대학원은 교직 과정 안거친 사람들 기준으로 간다는 것때문에 마음을 정했어 사범대 진학하면 3학년이니까 금방 실습나갈텐데 그 상태로는 가봐야 진짜 어버버할거 같아서;; 논문은...... 내가 붙은 대학이 졸업논문 쓰는 학교더라고 ㅋㅋㅋㅋㅋ 뭐 대체제도 좀 있지만 이쯤 되면 어딜 가도 논문에서는 도망칠 수 없는 걸까 싶다
수학너무싫다
번역이나 통역과 가고싶은데 수학이 필요할까..? 직업 자체에는 필요없을지 몰라도 입시에는 필요하겠지?
친목으로 신고 먹을 거 각오하고 레스 씀. 기억은 자세히 안 나지만 작년 끝물즈음부터 해온 스터디 그룹이 있었음. 레주 빼고 세명 모였는데 두명은 진작에 탈주하고 나하고 레주만 둘이 했음. 솔직히 변명이긴 한데 1월 초중반에 방학하고 2월이 되니 인간관계는 다 두절되고 슬럼프가 오기 시작했음. 사람 만나는게 싫었고 겉으론 티도 안냈지만 우울증이 크게 왔음. 사실 이건 지금도이긴 한데.. 굉장히 무례한 짓이지만 당시의 나는 그걸 신경쓸 겨를이 없었고 점점 무덤해졌음. 2월 초반에 한주를 쉬고 오겠다 했고 드문드문 하다가 연락두절. 그냥 공부를 안해서 그 모든게 거짓같고 싫었음. 후반은 말 지어내는 것도 많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처음의 책임감은 온데간데 없어지고 스레는 잊혀졌음. 첫주는 가끔씩 들어오다 후에는 아예 들어오지 않았고 그렇게 2월 한동안을 보내다 개학을 했음. 학교는 거지같았지만 쓸데없이도 반배정 나온 뒤부터 친한 애들끼리 연락을 하고 걱정을 하니 정신이 확 돌아오더라. 다시 돌아오니 스레는 지워져 있었음. 스크랩은 사라졌고 알람기록을 싹 다 뒤졌어도 어떤 키워드로 검색해도 스터디스레는 보이지 않았지. 레주가 아직도 스레딕을 할지, 공부판에 머물지는 모르겠지만 탈주해서 미안하다고 전하고 싶다. 미안해. 너무 책임감 없었어. 공부판 레더들한테도 진짜 미안한데 어차피 이 스레 곧 펑되니까 그동안만이라도 레주가 볼 수 있게 신고하지 말아주라. 1000레스 넘으면 확인하고 알아서 지울게.
>>987 레더야! 다시 하고 싶어?
>>988 솔직하게 말하자면 응
>>989 나도 그 스레 봤는데 다시 해볼까 해서! 같이 해볼래?
우왕 곧 천스레 고3때 봣는데 이제 대학교 2학년이다
.
>>992 어차피 공부스레에서 사람 모으는 건 괜찮으니까! ㅇㅋㅇㅋ 세워볼게
>>993 기다리는데 안 세우니?
모의고사 과학 한 문제당 2점이야? 몇 점이야...?
화1 버리고 지1로 갈아타는거 어떤거 같음? 지구과학 쌩노벤데
>>996 16이 답해도 되나? 교과과정과 출제방식이 비슷하다는 전제 하에, 지1은 쌩 암기과목이라서 수능 5개월 전에 갈아타도ㄱㅊ인 과목이야
>>997 6모 때 지구과학으로 갈아타는 사람도 꽤 있었나 보네 고마워!!
하하 오늘 모고 본 고3인데.. 그래도 나름 국어랑 영어는 3등급 받을 줄 알았는데..... 국어는 5등급 같고 영어는 4등급이다 ㅎㅎ 정시런데 이래도 되는 건가 싶다 우울ㄹㅎㅐ...
드디어 1000레스 달성이네ㅋㅋㅋㅋ 4년만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