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이야기는 스레주가 손 가는대로 만들어서 설정구멍이 생길수 있습니다.※ ※너무 앞뒤가 안맞는 앵커 내용은 재앵커 걸 수도 있습니다.※ ※스레주는 스레딕에만 서식하는 것이 아닌 타사이트에서도 서식하고 있기에 한시간 텀으로 확인하러 들어 올 예정입니다. 늦으면 자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이번이 도대체 몇번째인지도 모르겠다. 계속해서 이때로 돌아오는게 도대체 몇번째인건지... 역시 이번에도 다들 기억 못하겠지.. 이번에는 어쩌면 좋을까 >>3 [당신의 선택에 따라 미래의 선택지가 바뀝니다.] 1. 모든걸 포기하고 흘러가는대로 보낸다. 2. 희망을 가지고 기억하고 있는 전화번호로 전화 해본다. 3. 연기를 해보기로 한다. 4. 아예 이곳을 떠나고 새로운 곳에서 시작을 한다. 5. [아직 선택할 수 없는 선택지입니다.]
나를 기억해줘요.
>>3 아직 선택할 수 없는 선택지입니다. 다시 선택해주세요
>>5 으음... 한 5분만 기다려보고 >>3 레스주가 안오면 그때 그걸로할게
[당신은 연기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그냥 모르는척 연기해볼까? 괜히 기대했다가 또 다시 무너지기에는 지쳤는걸.. 어떤 식으로 해야 편할까... >>10 [당신의 선택에 따라 미래의 선택지가 바뀝니다.] 1. 처음보는 사람처럼 행동한다. 2. 예전에 잠깐 만난적 있는 사람처럼 행동한다. 3. 낯을 가리는것처럼 보여 친해지기 어렵게 행동한다. 4. 잘챙겨주는 포지션의 사람처럼 행동한다. 5. 그냥저냥 대면대면하게 행동한다.
[당신은 다른 사람들을 잘 챙겨주는 사람처럼 행동하기로 했습니다.] 불필요하게 다툼이 생길 필요는 없어. 어차피 다시 돌아오게 될테니까 그러니까 잘 챙겨주는 사람인편이 나아 아, 내일이 입학식이구나 교복은 옷장에 있고 짐도 잘 챙겨져있고 쉬어도 괜찮겠다
아, 벌써 아침인가 조금 귀찮네 맞다 분명히 입학식때 가다가 뛰어오는 애 때문에 부딛혀서 넘어졌었지? >>15 [당신의 선택에 따라 미래의 선택지가 바뀝니다,] 1. 으음.. 다른 길로 가야지 2. 잘 챙겨주기로 했으니까 가서 붙잡아 줘야지 3. [없는 선택지입니다.] 4. [없는 선택지입니다.] 5. [없는 선택지입니다.]
[당신은 돕기로 했습니다] 아, 역시나야 멍해보이지만 뭐, 반창고도 줬으니까 됬겠지 입학식은 역시 지루해 귀찮고 하아.... >>20 [당신의 선택에 따라 미래의 선택지가 바뀝니다.] 1. 선생님께 화장실에 간다고하고 슬그머니 빠져나온다. 2. 그냥 무념무상 가만히 서있는다. 3. 주변에 있는 아이와 이야기를 나눈다. 4. 주변을 힐끔 거리며 몰래 휴대폰을 한다. 5. [없는 선택지입니다.]
[당신은 슬그머니 빠져나왔습니다.] 할것도 없네 가볍게 둘러보자 >>25 [당신의 선택에 따라 미래의 선택지가 바뀝니다.] 1. 도서관으로 가는 방향 2. 특별실이 모여 있는 곳으로 가는 방향 3. 교실로 가는 방향 4. 가만히 화장실에서 휴대폰을 한다. 5. [없는 선택지입니다.]
[당신은 교실에 가보기로 합니다.] 음... 교실에 가볼까 희한하게 반배정은 항상 같은데 반의 위치는 달라지니까 여기가 1년간 쓸 반이구나 아,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됬네 조금 있다가 다같이 이동하니까 지금 돌아가 봐야겠다.
부활동.. 이번엔 어디에 가는게 나을까 >>30 [당신의 선택에 따라 미래의 선택지가 바뀝니다.] 1. 댄스부 2. 제과제빵부 3. 도서부 4. 방송부 5. 자습부
[당신은 방송부를 택했습니다.] 음, 방송부가 낫겠지? 축제때 피곤한거 빼곤 괜찮으니까 그리고 내가 3학년일때는 이름만 올리고 있어도 될테고 봉사시간도 있으니까 어차피 방송부에는 그들 중에 한명만 있으니까 조심하면 될거야
뭐했다고 벌써 4월인거지 왜 벌써 중간고사일까.. 그리고 2주후에 체육대회네.. 성적.. 눈에 뛰기 싫은데 어떻게하는게 나을까? >>36 [당신의 선택에 따라 미래의 선택지가 바뀝니다.] 1. 평균 85점 이상 2. 문과 계열은 90점 이상 이과 계열은 50점 미만 3. 문과 계열은 50점 미만 이과 계열은 90점 이상 4. 평균 70점 5. [없는 선택지입니다.]
[당신은 평균 70점을 받았습니다.] 보충수업도 없고 그렇다고 너무 잘 받아서 선생님들 눈에 뛰지도 않을거고 딱 좋네 체육대회.. 하.. 또 다치겠지? 반창고랑 소독약 같은거 들고 다니면서 돌아다니는게 나을려나? 그리고 딱히 체육대회는 반티 제외하고 이미 전부 해봐서 질리는데... >>42 [당신의 선택에 따라 미래의 선택지가 바뀝니다.] 1. 반티를 정한다. 2. 체육대회 종목을 정한다. 3. 당일날에 아픈척 하고 빠진다. 4. [없는 선택지입니다.] 5. [없는 선택지입니다.]
[당신은 체육대회 당일날에 빠지기로 합니다.] 으음... 지루할게 뻔하니까 차라리 아픈척하고 빠질래 뭐가 그나마 괜찮게 빠질 수 있을까 >>50 [당신의 선택에 따라 미래의 선택지가 바뀝니다.] 1. 심한 감기몸살 2. 전날에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쓰러져 병원에 입원 3. 인대가 늘어나 반깁스 4. [없는 선택지입니다.] 5. [없는 선택지입니다.]
[당신은 고민하다가 앞을 보지 못해 계단에서 다리를 삐어 인대가 늘어나 반깁스를 하게 됬습니다.] 으음... 뭔가 허무하네 괜히 고민한건가 가만히 구석에 앉아서 휴대폰이나 해야지 뭐 아, 잠시만 괜히 다쳤어 걔 백퍼 체대에 참가 안하고 구석에 앉아있잖아.. 어떻게 해야해... >>55 [당신의 선택에 따라 미래의 선택지가 바뀝니다.] 1. 잘챙기는 포지션을 하기로 했으니 먼저 말을 건다. 2. 그냥 얌전히 휴대폰만 하다가 상대가 말을 걸면 받아준다. 3. 아이들 사이에 스며들어 응원이나 한다. 4. 어차피 깁스해서 참가하는 종목이 없으니 스리슬적 교실에 간다. 5. [없는 선택지입니다.]
[당신은 아이들 사이에 몰래 숨어들기로 합니다.] 몰래 있으면 만날 일이 적겠지 뭐, 아니면 처음보는 척 하면 되는거고 "어! 저번에 반창고 주신분! 감사했습니다!!" 모르는 사람이야 지금 주변은 응원으로 시끄러운거니까 못 듣을거야 아, 왜 건들.. "저번에 반창고 감사했습니다!!" "어... 음.. 심하게 안다쳐서 다행이야." 제발 가라 가라고!! "혹시 이름이 뭔가요?" 하.. >>60 [당신의 선택에 따라 미래의 선택지가 바뀝니다.] 1. 그냥 알려준다. 2. 저기에서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린다고 하고 벗어난다. 3. "잠시만" 이라고 말하고 저기에 있는 같은 반친구가 무언가를 찾고 있는 듯한걸 도와준다. 4. [없는 선택지입니다.] 5. [없는 선택지입니다.]
[당신은 벗어나기로 합니다.] "어? 방금 뭐라고 했어? 지금 나 부르는거 같아서 가봐야할거 같은데? 괜찮으면 다음에 만나게 됬을때 다시 이야기 하자? "...네" 하.. 차라리 멋모르던 때가 나아...
뭐야 진짜로 나 부르는 거였어? 어째서지? 방송부 기기때문에 날 불렀다고? 그런거 보통 3학년들 부르지 않나? 나 아직 1학년인데.. 맞다, 3학년들 대부분 자습부로 옮기거가 아니면 이름만 올려두지.. 그런데 2학년도... 지금 2학년 종목이구나 어쩔수 없지 뭐 왜 그들이 함께 있는거야 나는 혼자인데 아, 그들은 같은 부활동이지? >>67 [당신의 선택에 따라 미래의 선택지가 바뀝니다.] 1. 그자리를 벗어나 돌아서 다른 길로 간다 2. 그냥 휙 지나가 버린다 3. 문자하는 척 휴대폰을 한다 4. 앉아서 쉬는 척 한다. 5. [없는 선택지입니다.]
[당신은 지금 이 상황이 귀찮게 느껴져서 근처 의자에 앉아서 쉴려고 합니다.] 귀찮다... 그냥 모르는 척하면 쉬울텐데 그게 어디 말로만 쉽지 실제로 하기엔 어렵잖아... 안엮일려고 해도 엮인 것만 해도 수십번이고 아니 애초에 25살만 되면 17살로 돌아오는 것부터가 진짜 웃기는거지 도대체 어쩌자고 대학 졸업하고 난 뒤에 계속 고1인건데... 후... 그래도 수능 문제는 계속해서 바뀌지도 않고 꾸준히 봐와서 뭐가 답인지까지 알정도다.. 그거 아니였으면.. 와, 인생포기가 답이네 "저기, 지금 장애물 달리기에서 쪽지 뽑았는데, 내용이 학년에서 유명한 사람이어서 그런데 같이 가줄수가 있겠어?" >>72 [당신의 선택에 따라 미래의 선택지가 바뀝니다.] 1. 얼떨결에 "아, 네"라고 답한다. 2. 지금 깁스해서 달리지 못할것 같다고 거절한다. 3. [없는 선택지입니다.] 4. [없는 선택지입니다.] 5. [없는 선택지입니다.]
>>69 잘챙겨주는 포지션이라서 유명하답니다!! 무심한듯 가만히 있는데 필요할때 딱딱 나타나서 도움주고 사라지는 사람으로!! 실은 그냥 가만히 있기 지루해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도움 필요한거 목격해서 '아, 어쩌지? 포지션 괜히 이걸로 잡았나?' 하다가 저쪽에서 도와줄수 있냐고 물어봐서 도와주다 그렇게 와전★
[당신은 지금 다쳐서 힘들다고 거절합니다.] "아. 그렇지 미안해 쾌차하길 바랄게" "아냐, 잘가" 다친게 다행인건가.. 흐음 심심하다 심심해 뭐 재밌는거 없나? 오늘 급식이 뭐였지? 몰래 나갔다가 올까... >>78 [당신의 선택에 따라 미래의 선택지가 바뀝니다.] 1. 몰래 나가서 먹고 온다. 2. 다쳐서 귀찮으니까 급식 먹는다. 3. 매점이나 간다. 4. [없는 선택지입니다.] 5. [없는 선택지입니다.]
[당신은 몰래 나가서 점심을 먹기로 합니다.] 뭐, 안걸리면 장땡이니까 왜 여기에 있는건데... 맞다 원래 그랬지 지금은 모르는 사이니까 모르는 척이나 해야지 자리가 없다고요? 아니면 저쪽 손님들이 괜찮다고 해서 합석? 포장은.. 안돼겠구나 들키겠구나... >>84 [당신의 선택에 따라 미래의 선택지가 바뀝니다.] 1. 그냥 합석해서 먹을것만 빠르게 먹고 간다 2. 다른 곳에 들려서 먹는다 3. [없는 선택지입니다.] 4. [없는 선택지입니다.] 5. [없는 선택지입니다.]
[당신은 다른 곳으로 갑니다.] 아니, 엮이지 않으려고 애쓰고 있는데 무슨 체육대회 날이라고 이벤트처럼 주렁주렁 만나게 되는거야 다른 곳으로 갈래 으음... 정 없으면 편의점이라도 들려야지 뭐
네? 선생님, 방금 뭐라고 하셨어요? 이벤트성으로 점심시간에 팔씨름 대회를 하는데, 지금 저만 다리 다쳐서 못 했으니까 괜찮으면 해달라고요? ...뭐냐... 하... >>90 [당신의 선택에 따라 미래의 선택지가 바뀝니다.] 1. 마지막 결승에서 진다. 2. 초장에 진다. 3. 중간에 적당한 타이밍을 간보고 진다. 4. 팔씨름을 하다가 손목이 꺾여 보건실에 간다. 5. 하다보니 승부욕에 불이 붙어 전부 이겨버린다.
[당신은 적당히 지기로 했습니다.] 어차피 점심시간에 잠깐하는 이벤트성이니까 뭐 뭐야, 왜 이리 사람들이 많아? 하.. 적당히 질려면 한 결승전 되기 5번째 전이 괜찮겠지?
체육대회가 드디어 끝났다!!! 집에 가고 싶은데 애들이 놀러 가자고 한다... >>100 [당신의 선택에 따라 미래의 선택지가 바뀝니다.] 1. 지금은 피곤하니까 다음에 가자고 한다. 2. 그냥 간다. 3. 놀다가 중간에 피곤하다고 빠진다. 4. [없는 선택지입니다.] 5. [없는 선택지입니다.]
[당시는 피곤하니 다음에 가자고 합니다.] 진짜 점심시간 이후로 힘이 쫙 빠져버렸어.. 그런데 진짜 웃기다 왜 피할려고 하니까 이제 와서야 연이 다가오는걸까 포기하기 전에 와줬으면 안되는 거였나 그 전에는 내가 다가가지 않는 이상 연이 닫지 않았는데 참 웃겨..
>>105 [당신의 선택에 따라 미래의 선택지가 바뀝니다.] 1. 한번 더 깊게 생각해본다. 2. 머리 아프니까 그냥 넘어간다. 3. [없는 선택지입니다.] 4. [없는 선택지입니다.] 5. [없는 선택지입니다.]
>>104 없는 선택지는 말 그대로 없는 선택지입니다. 같은 상황이 반복 되더라도 앞뒤 상황에 맞춰서 매번 새로운 선택지가 열립니다. 또한 최대 5가지의 범위 내에서만 생각하고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감당할 수 있는 범위에서 벗어나지 않게 적당히 조절하다 보니 있었던 선택지에서 없던 선택지로 전환 되기도 합니다.
아, 몰라 머리 아프니까 대충대충 넘겨 아니, 대충 넘기라고 했지만 뭐했다고 벌써 기말까지 치르고 여름 방학도 끝나고 2학기인거야? 내 시간은 어디 간건데? 나 그냥 npc처럼 입력 된 것 처럼 행동한거야? 아까운 내 시간... 그리고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1학기 때보다도 더 귀찮다.. 아니, 애들이 1학기 때보다 더 달라 붙는다.. 어째서?
아, 몰라 넘길란다 심하게 귀찮게 굴지 않으면 되..는거야 얏호 중간 끝나고 1주일 뒤가 축제네 이번엔 뭘 하게 될까.. >>112 [당신의 선택에 따라 미래의 선택지가 바뀝니다.] 1. 평범하게 분식 판매 2. 귀신의 집 3. 분장하고 운영하는 카페 4. 길거리 노래방 형식의 이벤트 5. [없는 선택지입니다.]
.
>>114 분명 3이었었는데.. 왜 바꾼걸까,,, 다시 진행할께....
길거리 노래방 형식이면 사람들이 모여서 상품 지급할지 말지 반응보고 하는거지? 상품권 준비해서 하고 소진되면 구경 다녀야겠다 >>121 [당신의 선택에 따라 미래의 선택지가 바뀝니다.] 1. 이벤트가 끝나면 돌아다닌다. 2. 이벤트가 끝나면 그냥 교실에 있는다. 3. [없는 선택지입니다.] 4. [없는 선택지입니다.] 5. [없는 선택지입니다.]
>>122 안버렸어ㅠㅜ 어제 요리 배우느라 힘 다써서 피곤해서 휴대폰 할 기력도 없었어ㅠㅜ 2시간 동안 채만 썰고 1시간 동안 깍둑 썰기만 하고 양념장 계속 만들고 그랬단 말이야ㅠㅜ
[당신은 이벤트가 끝나고 할 일이 없어서 돌아다니기로 했습니다.] 교실에 가만히 앉아 있는것도 답답하니까 움직이기나하자 그런데 우리 학교 축제도 참 특이해 이틀동안 해서 하루는 장사나 이벤트하고 또 하루는 공연이니까 그래서 장사 안하고 공연 준비만 하는 반도 있었지 으음, 참여할 만한게 >>130 [당신의 선택에 따라 미래의 선택지가 바뀝니다.] 1. 제과제빵부의 쿠킹 클래스 (간단한 쿠키 굽기) 2. 도서부의 영화 감상 3. 미술부의 캘리그라피 4. [없는 선택지입니다.] 5. [없는 선택지입니다.]
>>124 괜찮아!! 피곤해서 푹 잤다가 방금 일어난거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은 제과제빵부에 가기로 합니다.] 먹는게 남는거야 추억을 쌓아봤자.. 어차피 그들은 기억도 못하니까 오, 내가 마지막 번호라고? 타이밍 잘 맞췄다★
잠시만요 왜 여기에 있는거야? 얘는 분명 오케스트라부일텐데.. 어째서 제과제빵부인거야? 왜? 몰라 이미 시작했으니까 만들기나 하고 가야지 >>138 [당신의 선택에 따라 미래의 선택지가 바뀝니다.] 1. 다 만들고 포장한 뒤 바로 빠져 나간다. 2. 빠져 나갈 때 실패한다. 3. [없는 선택지입니다.] 4. [없는 선택지입니다.] 5. [없는 선택지입니다.]
[당신은 빠져 나가는 것에 성공합니다.] 뭔데 이러는거야 왜 이제서야 달라지는건데 진짜 짜증나 그토록 노력할땐.. 하.. 그냥 자퇴하는게 편할까... >>145 [당신의 선택에 따라 미래의 선택지가 바뀝니다.] 1. 축제도 다 끝났으니 집에 가서 쉰다 2. 같은반 친구들과 뒷풀이 간다. 3. [없는 선택지입니다.] 4. [없는 선택지입니다.] 5. [없는 선택지입니다.]
>>137 그들은 총 4명이고 현재 시점으로 2학년에 2명 1학년에 1명 다음 1학년에 1명 이렇게 잡아놨습니다. 경우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집에 가서 쉬기로 합니다.] 뭔가 아쉽기는 하지만 축제도 끝났고 피곤하니까 집에 가서 쉬어야지 그리고 3주 후가 기말이잖아 >>152 [당신의 선택에 따라 미래의 선택지가 바뀝니다.] 1. 평균 75점 2. 평균 95점 3. 문과 평균 95점 이상 이과 평균 40점 이하 4. 이과 평균 95점 이상 문과 평균 40점 이하 5. [없는 선택지입니다.]
[당신은 평균 75점을 택했습니다.] 점수 잘 받는 것도 못 받는 것도 눈에 띄니까 적당히가 좋아 그리고 뭐, 계속 유지하다가 가끔 한번씩 더 잘보거나 못보거나 하면 적당하지 않을까 아싸 이제 대충 몇달만 있으면 2학년으로 올라간다. 잠시만 반배정.. 바뀌길 바랍니다
겨울방학에는 뭘하지... >>160 [당신의 선택에 따라 미래의 선택지가 바뀝니다.] 1. 그냥 놀고 먹는다. 2. 가만히 있기엔 답답하니까 단기알바를 구해본다. 3. 여행을 간다. 4. [없는 선택지입니다.] 5. [없는 선택지입니다.]
[당신은 1월 초부터 2월 말까지 약 2달간 단기알바를 하기로 했습니다.] 으음.. 생각보다 알바 구하는 곳이 많다 >>165 [당신의 선택에 따라 미래의 선택지가 바뀝니다.] 1. 피씨방 (낮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 평일) 2. 코인 노래방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 주말) 3. 코인 노래방 ( 낮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 평일) 4. 편의점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 주말) 5. [없는 선택지입니다.]
[당신은 평일 코인 노래방 알바를 택했습니다.] 으음.. 아무래도 알바하는 날이 돈도 더 벌고 그쪽 코노는 딱히 우리 학교 애들이 자주 오는 곳도 아니고 시간도 나쁘지 않으니까 적당하겠다. 대략 시급을 평균으로 잡고하면 대충 150은 넘겠다. 딱 적당하네 시간도 때우고 노래 듣다보면 심심하지도 않을거고 진상도 없을거 같으니까 ? 얘가 왜 여기서 나와? 아, 잠시만.. 얘를 까먹었었어... 얘 집이 여기 근처라고 했던가... 후.. 첫만남이니까 그냥 손님으로만 대해야겠다 "어라? 여기 알바형 바뀌었어요?" "네, 손님 혹시 용건이 따로 있으신가요?" "아, 아니에요" 하.... 참자.. 참는거야.. 쟤는 그때의 그들이 아니야.. 그런데 쟤 코노 오는거 좋아하잖아... 망했다... [이번에는 >>175까지 다수결 투표로 인해 정해집니다.] 1. 어차피 방학동안만 할 단기알바인데 딱히 친해질 필요 없다. 2. 아니다 나중에 학교에서 보게 될텐데 나쁘지 않은 관계를 구축한다. 3. [없는 선택지입니다.] 4. [없는 선택지입니다.] 5. [없는 선택지입니다.]
[당신은 딱히 친해질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알게뭐야 친해질거면 나중에도 친해지겠지 뭐 으아아, 벌써 개학이라니 알바하고 애들이랑 놀고 한것만 있네.. 설에는 우리집이 큰집이라서.. 어차피 방에 교과서랑 그런것만 있고 노트북이나 그런건 없으니까... 있어봤자 어차피 되돌아가게 되서 필요도 없고... 신입부원들 중에 괜찮은 애 한명만 있어주면 딱 편할텐데 그 애 빼고 으음... >>182 [당신의 선택에 따라 미래의 선택지가 바뀝니다.] 1. 어머 벌써 중간고사? 2. 어머 벌써 체육대회? 3. 어머 벌써 여름방학? 4. [없는 선택지입니다.] 5. [없는 선택지입니다.]
[벌써 체육대회가 시작됬습니다.] 으으... 이번에는 그냥 참가하기는 하는데, 왜 하는게 많은거 같지..? [이번 경우에는 >>190까지 다수결 투표로 정해집니다.] 1. 계주, 농구, 씨름 2. 계주, 피구 3. 씨름, 피구 4. 계주, 농구, 씨름, 피구 5. [없는 선택지입니다.]
[당신은 계구과 피구에 참전합니다.] 왜 내가 계주와 피구지...? 우리반에 피구부인 애 있지 않아? 아... 걔가 전학 갔다고..? 아아... 계주는..? 애들이 다들 다른거 하겠다고 해서 남은 사람이 나뿐이라고..? 아아... >>200 [당신의 선택에 따라 미래의 선택지가 바뀝니다.] 1. 그래도 하는거 이왕이면 둘다 1등이다. 2. 아니야, 콩콩으로 둘다 2등이다. 3. 귀찮아 되는대로 설렁설렁해서 피구 2등 계주 3등이다. 4. [없는 선택지입니다.] 5. [없는 선택지입니다.] + 사설인데 괜히 선택지를 최대 5개까지 했나봐.. 점차 생각하기 귀찮아져... 한 3개가 적당했을텐데.. 그리고 가끔 이벤트가 발생할때(알바나 기타등등) 그럴때만 5개로 늘릴걸...
[당신은 둘다 2등을 합니다.] 귀찮아... 대충 뛰다가 아슬아슬하게 2등으로 들어가지 뭐 그리고 피구는 팀전이니까 딱히 할것도 없으니까 어, 피구도 2등이네 어, 피구도 2등이네 왜 두번 써지지? 왜 두번 써지지?
아싸 오늘은 뒷풀이 갈거다 >>210 [당신의 선택에 따라 미래의 선택지가 바뀝니다.] 1. 노래방 - 카페 - 피씨방 2. 노래방 - 뷔페 3. 무한리필 고깃집 4. [없는 선택지입니다.] 5. [없는 선택지입니다.]
[당신은 노래방에 갔다가 뷔페에 가기로 합니다.] 노래방에서 체력소진 전부 다한다음에 뷔페에 가서 배터지게 먹는건가.. 지금이 4시니까 최대 7시 전에는 뷔페로 가면 되겠네 그러면 집 가는 시간은 넉넉 잡아서 10시 도착이라고 보면 되는건가? 뭐, 애들이 중간에 배고프다고 하면 시간연장 안하고 6시에 가면 되겠지
아, 재밌었다. 혼코노나 그런것도 재밌기는한데 역시 분위기 띄울려면 어느정도 사람이 있어야 한다니까 >>218 [당신의 선택에 따라 미래의 선택지가 바뀝니다.] 1. 이제 여름 방학니까 놀러 가야지 2. 그냥 집에서 쉬자 3. 단기 알바 다시 해볼까? 4. [없는 선택지입니다.] 5. [없는 선택지입니다.]
[당신은 놀러갑니다.] >>225 [당신의 선택에 따라 미래의 선택지가 바뀝니다.] 1. 바다 2. 계곡 3. 할머니댁 4. [없는 선택지입니다.] 5. [없는 선택지입니다.]
[당신은 할머니댁으로 내려갑니다.] 으음... 할머니댁 가서 쉴래... 같이 장보고 하면 되겠지 뭐 아, 힘들어.... 어째서 왜 시장 도는게 피곤하다는걸 까먹은거지.... 와... 방학이 눈깜짝할 사이에 사라지네^^ 내가 그들 안만난다고 시간이 훅 지나간건 아니겠지^^ 앞으로 1년 반을 어떻게 더 버티냐.... 하... >>238까지 다수결 [당신의 선택에 따라 미래의 선택지가 바뀝니다.] 1. 현제 스레주가 대충 스토리 줄거리 만들어 논걸 잃어버렸으니 이스레를 급종결 시키고 생각나는 설정들을 푼다. 2. 아니다 그래도 여기까지 진행해 놓은것이 아까우니까 스토리가 산으로 가더라도 진행해봐라 3. 어차피 레스주들 참여도 드문드문이어서 금방 뭍힐거니까 아예 접어라 4. 우리가 이럴려고 여기까지 참여했겠냐 머리를 쥐어짜서라도 진행시켜라 5. [당신의 답을 적어주세요. 전부 다라거나 한두개 합쳐서 말하는거 안됩니다. 앞으로 이 스레의 전망이 달려있습니다.]
2번과 4번이 각 다섯표야 둘 중에 하나 >>245까지 다시 투표 부탁해 2. 아니다 그래도 여기까지 진행해 놓은것이 아까우니까 스토리가 산으로 가더라도 진행해봐라 4. 우리가 이럴려고 여기까지 참여했겠냐 머리를 쥐어짜서라도 진행시켜라
2번으로 낙찰 스토리가 산으로 가도 감안해주세요 투표수 캡쳐해놨으니까 번복하실 수 없습니다!! 와아- 벌써 2학년 2학기다 올해에는 축제가 가볍게 부스형식이라고 그랬었나 그리고 내년부턴 부활동에서 있는듯 없는듯 가능하겠네 좋아 늘어지자... 어차피 내신 망쳐도 같은 수능을 한두번 본게 아니여서.. 하... ? 잠시만 시간 왜 이렇게 빨라? 왜 벌써 축제 일주일 전이냐? >>252 [당신의 선택에 따라 미래의 선택지가 바뀝니다.] 1. 캘리그라피 부스 (참여형) 2. 추첨 부스 3. 페이스페인팅 부스 4. 간단한 오락 부스 5. [없는 선택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