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미쳐가는 스레주랑 끝말잇기 하자.

난장판 2020/03/11 18:32:02

#1 이름없음 2020/03/11 18:32:02

나부터 옷장

#2 이름없음 2020/03/11 18:32:17

장기

#3 이름없음 2020/03/11 18:34:37

기자

#4 이름없음 2020/03/11 18:35:55

자기장

#5 이름없음 2020/03/11 18:37:40

장난

#6 이름없음 2020/03/11 18:38:33

난장!!!!!!!!!

#7 이름없음 2020/03/11 18:54:02

장소

#8 이름없음 2020/03/11 20:22:41

소장

#9 이름없음 2020/03/11 20:25:11

장수풍뎅이

#10 이름없음 2020/03/11 21:09:19

이장

#11 이름없음 2020/03/11 22:13:09

장발장

#12 이름없음 2020/03/11 22:13:29

장징궈

#13 이름없음 2020/03/12 03:26:27

궈...?????? 궈기

#14 이름없음 2020/03/12 03:29:00

기러기

#15 이름없음 2020/03/12 03:29:01

기념품

#16 이름없음 2020/03/12 03:30:40

품절

#17 이름없음 2020/03/14 17:53:04

절편

#18 이름없음 2020/03/14 18:34:53

편의점

#19 이름없음 2020/03/14 20:24:01

점장

#20 이름없음 2020/03/14 23:08:36

장애인

#21 이름없음 2020/03/14 23:50:40

...닌ㄴ자ㅏㄴ인

#22 이름없음 2020/03/15 03:30:54

인사

#23 이름없음 2020/03/15 03:31:46

사장님

#24 이름없음 2020/03/15 04:26:31

님잫

#25 이름없음 2020/03/15 10:22:59

잫으로 시작하는게 뭔지 고민하다가 여기가 난장판이란 걸 깨달았다 근데 내가 좋아하는건 바나나

#26 이름없음 2020/03/15 10:35:21

나...나랑 사귈래?

#27 이름없음 2020/03/15 11:04:13

내가 생각을 좀 해봤는데 좋아 너무 좋아 사귀자 사랑해

#28 이름없음 2020/03/15 14:17:19

해가 뜨네 그럼 난 자야지

#29 이름없음 2020/03/15 14:21:15

지랄하지마 그러다가 훅간다

#30 이름없음 2020/03/15 16:08:38

다각다각 간디는 바지에 똥.

#31 이름없음 2020/03/16 04:58:39

똥냄새나 웩

#32 이름없음 2020/03/16 05:05:03

웩 더러워어

#33 이름없음 2020/03/16 05:21:08

어남류

#34 이름없음 2020/03/16 05:23:24

유지방

#35 이름없음 2020/03/16 06:29:23

방구

#36 이름없음 2020/03/16 06:31:14

구구단

#37 이름없음 2020/03/16 06:34:11

단순히 끝말잇기로 나에게 이렇게 긴 문장을 생각하게 하다니 다들 난장이들에게 칭찬의 박수 !

#38 이름없음 2020/03/16 10:43:00

수박 먹고싶은데 지금은 겨울이네 젠장

#39 이름없음 2020/03/16 22:40:10

장사해야되는데 아참 나 이미 바스라졌지

#40 이름없음 2020/03/17 04:11:38

지랄하는 나

#41 이름없음 2020/03/17 05:22:27

나 지금 잠안자고 뭐하는거지 붥

#42 이름없음 2020/03/17 20:52:39

붥은 너무 어렵다

#43 이름없음 2020/03/17 21:22:55

다리미

#44 이름없음 2020/03/17 21:34:50

미쳐가는 스레주

#45 이름없음 2020/03/18 04:16:14

주워다가 진정시키기

#46 이름없음 2020/03/24 22:05:08

기딸린다..딸기 먹고싶다

#47 이름없음 2020/03/25 21:49:46

다른 사람보다 니가 보고싶어

#48 이름없음 2020/03/25 21:50:21

어기적..어기적

#49 이름없음 2020/03/26 00:22:58

적에게... 내 쥬그믈... 알리지마라... 라고 한사람은 ?

#50 이름없음 2020/03/26 00:28:57

이뜐띤 댱군입니댜

#51 이름없음 2020/03/27 00:47:35

댱근 댱근 바니 바니

#52 이름없음 2020/03/27 01:45:31

니꺼 할래

#53 이름없음 2020/03/27 01:46:05

래쓰기ㄱㄱ

#54 이름없음 2020/03/27 20:29:49

ㄱㅗ드름 고드름 수정 고드름

#55 이름없음 2020/03/27 20:31:21

름?? 너무 어려웡유유

#56 이름없음 2020/03/28 02:12:04

유체이탈!

#57 이름없음 2020/03/28 03:38:01

탈탈한 성격이 좋다 난

#58 이름없음 2020/03/28 03:38:51

난장이는 탈탈한 성격을 좋아하는구나 난장!

#59 이름없음 2020/03/28 03:40:58

!^^옙

#60 이름없음 2020/04/02 02:08:14

옙설 칫솔 마데카~솔

#61 이름없음 2020/04/02 13:06:29

솔리드스테이트

#62 이름없음 2020/04/02 21:07:30

트...트라... 생각나는게 없군...

#63 이름없음 2020/04/02 22:29:43

군고구마

#64 이름없음 2020/04/03 01:07:16

마성의김지윤

#65 이름없음 2020/04/03 06:14:13

윤아는 내 곰돌이 인형

#66 이름없음 2020/04/03 06:31:27

형의 침대밑에는

#67 이름없음 2020/04/04 00:53:35

은근히 섹시한 여자의 흔적

#68 이름없음 2020/04/07 16:04:42

적.. 적대감

#69 이름없음 2020/04/08 09:28:39

감자튀김을 좋아하는 여자

#70 이름없음 2020/04/08 09:28:47

자취

#71 이름없음 2020/04/08 09:28:52

취향

#72 이름없음 2020/04/08 09:28:56

향수

#73 이름없음 2020/04/08 09:29:11

수학을 좋아하던 어떤 여자의 이야기

#74 이름없음 2020/04/08 09:29:21

기타

#75 이름없음 2020/04/08 09:29:25

타인

#76 이름없음 2020/04/08 09:29:30

인사

#77 이름없음 2020/04/08 09:29:37

사심

#78 이름없음 2020/04/08 09:29:49

심리학자가 되고싶었던 어떤 한 사람의 이야기

#79 이름없음 2020/04/08 09:30:07

기와집

#80 이름없음 2020/04/08 09:30:14

집사

#81 이름없음 2020/04/08 09:30:23

사위

#82 이름없음 2020/04/08 19:05:31

위자료

#83 이름없음 2020/04/08 22:21:51

요요

#84 이름없음 2020/04/08 22:22:38

요술

#85 이름없음 2020/04/09 11:23:16

술 마실래 ¿난장

#86 이름없음 2020/04/09 23:07:29

장지갑 갖고 싶어

#87 이름없음 2020/04/10 06:13:13

어 나두

#88 이름없음 2020/04/10 07:15:54

두리안

#89 이름없음 2020/04/12 20:16:42

안녕자두야

#90 이름없음 2020/04/12 20:39:47

야동동주

#91 이름없음 2020/04/13 03:52:50

주모 막걸리 한 잔이랑 김치전하나만 주소~~~

#92 이름없음 2020/04/13 09:59:31

소아청소년과...

#93 이름없음 2020/04/13 11:55:37

과산화수소나트륨

#94 이름없음 2020/04/15 18:54:52

륨은 개인적으로 너무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있을거라고 믿으며 일단 쓰겠다!!음하핳

#95 이름없음 2020/04/16 11:07:50

핳... 핳이 뭔데 덕후야

#96 이름없음 2020/04/16 12:53:38

야비

#97 이름없음 2020/04/16 13:28:00

비대칭다이메틸하이드라진

#98 이름없음 2020/04/16 13:59:34

진짜 옛날에 이런 끝말잇기 스레에서 모든 말을 '난장'으로 끝내서 자꾸 장으로 시작하던 스레랑 '난장'과 '장난' 계속 반복하던 스레 봤었는데 여긴 ㄹㅇ 그냥 끝말잇기네

#99 이름없음 2020/04/16 14:08:55

네네치킨

#100 이름없음 2020/04/16 17:28:42

킨으로 끝나는 말이 있냐

#101 이름없음 2020/04/17 15:13:11

냐비효과

#102 이름없음 2020/04/17 15:15:04

과탄산나트륨

#103 이름없음 2020/04/19 06:27:54

ㄹ..륨본드..

#104 이름없음 2020/04/20 12:34:39

드라이아이스

#105 이름없음 2020/04/22 20:21:17

스라소니

#106 이름없음 2020/04/22 20:42:08

이럴수가

#107 이름없음 2020/04/23 00:24:15

가장

#108 이름없음 2020/04/23 14:03:08

장기매매

#109 이름없음 2020/04/25 11:04:29

매밀소바

#110 이름없음 2020/04/25 11:10:32

바선생

#111 이름없음 2020/04/25 18:35:53

생명

#112 이름없음 2020/04/25 23:01:02

명주실

#113 이름없음 2020/04/26 14:55:56

실로폰

#114 이름없음 2020/04/26 14:57:00

폰은정

#115 이름없음 2020/04/26 15:58:00

정정당당

#116 이름없음 2020/04/26 17:39:54

당선인

#117 이름없음 2020/04/26 22:52:23

인산 나트륨의 화학식은 NaH2PO4임

#118 이름없음 2020/04/27 01:20:10

임자

#119 이름없음 2020/04/27 21:39:38

자위

#120 이름없음 2020/04/28 03:52:55

위자료

#121 이름없음 2020/04/28 03:53:39

요리

#122 이름없음 2020/04/28 10:31:21

리튬

#123 이름없음 2020/05/15 19:08:56

>>122 너 나빴다 난장

#124 이름없음 2020/05/15 21:03:14

툼스톤

#125 이름없음 2020/05/15 21:03:40

튬스톤

#126 이름없음 2020/05/17 20:01:00

톤팡질팡

#127 이름없음 2020/05/19 12:00:03

팡! 팡! 파바방!

#128 이름없음 2020/05/19 12:00:45

방울토마토

#129 이름없음 2020/05/19 12:41:38

토맛토마토

#130 이름없음 2020/05/19 15:23:05

토recos

#131 이름없음 2020/05/19 15:23:32

Scientific inquiry into the wave nature of light began in the 17th and 18th centuries, when scientists such as Robert Hooke, Christiaan Huygens and Leonhard Euler proposed a wave theory of light based on experimental observations.[5] In 1803, English polymath Thomas Young described the famous double-slit experiment.[6] This experiment played a major role in the general acceptance of the wave theory of light. In 1838, Michael Faraday discovered cathode rays. These studies were followed by the 1859 statement of the black-body radiation problem by Gustav Kirchhoff, the 1877 suggestion by Ludwig Boltzmann that the energy states of a physical system can be discrete, and the 1900 quantum hypothesis of Max Planck.[7] Planck's hypothesis that energy is radiated and absorbed in discrete "quanta" (or energy packets) precisely matched the observed patterns of black-body radiation. In 1896, Wilhelm Wien empirically determined a distribution law of black-body radiation,[8] called Wien's law. Ludwig Boltzmann independently arrived at this result by considerations of Maxwell's equations. However, it was valid only at high frequencies and underestimated the radiance at low frequencies. The foundations of quantum mechanics were established during the first half of the 20th century by Max Planck, Niels Bohr, Werner Heisenberg, Louis de Broglie, Arthur Compton, Albert Einstein, Erwin Schrödinger, Max Born, John von Neumann, Paul Dirac, Enrico Fermi, Wolfgang Pauli, Max von Laue, Freeman Dyson, David Hilbert, Wilhelm Wien, Satyendra Nath Bose, Arnold Sommerfeld, and others. The Copenhagen interpretation of Niels Bohr became widely accepted. Max Planck corrected this model using Boltzmann's statistical interpretation of thermodynamics and proposed what is now called Planck's law, which led to the development of quantum mechanics. After Planck's solution in 1900 to the black-body radiation problem (reported 1859), Albert Einstein offered a quantum-based explanation of the photoelectric effect (1905, reported 1887). Around 1900–1910, the atomic theory but not the corpuscular theory of light[9] first came to be widely accepted as scientific fact; these latter theories can be considered quantum theories of matter and electromagnetic radiation, respectively. However, the photon theory was not widely accepted until about 1915. Even until Einstein's Nobel Prize, Niels Bohr did not believe in the photon.[10] Among the first to study quantum phenomena were Arthur Compton, C. V. Raman, and Pieter Zeeman, each of whom has a quantum effect named after him. Robert Andrews Millikan studied the photoelectric effect experimentally, and Albert Einstein developed a theory for it. At the same time, Ernest Rutherford experimentally discovered the nuclear model of the atom, and Niels Bohr developed a theory of atomic structure, confirmed by the experiments of Henry Moseley. In 1913, Peter Debye extended Bohr's theory by introducing elliptical orbits, a concept also introduced by Arnold Sommerfeld.[11] This phase is known as old quantum theory. According to Planck, each energy element (E) is proportional to its frequency ㅏ(ν):

#132 이름없음 2020/05/19 15:25:05

그래서 뭘로 시작하면 되는건데

#133 이름없음 2020/05/19 23:04:36

:

#134 이름없음 2020/05/19 23:04:51

:로 시작해셈

#135 이름없음 2020/05/21 00:23:00

셈하기는 귀찮아

#136 이름없음 2020/05/31 16:31:13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137 이름없음 2020/05/31 16:32:10

스리스리마스리

#138 이름없음 2020/06/01 00:53:16

리바이어던

#139 이름없음 2020/06/01 13:24:16

던전

#140 이름없음 2020/06/01 13:26:40

전은 감자전이 제일 맛있지~~~

#141 이름없음 2020/06/02 09:58:58

지랄말고 쳐자 이냔아

#142 이름없음 2020/06/02 12:33:36

아직 아침이야 더 자

#143 이름없음 2020/06/03 16:30:23

자기야

#144 이름없음 2020/06/03 16:35:08

야옹이는 냥냥냥냥 울지만 멍멍이는 왈왈왈왈 짖지!

#145 ㄱㄴㄷ 2020/06/03 17:15:25

!?!

#146 이름없음 2020/07/10 11:06:50

표표표!!! 당신의 심장을 쏴버리겠다 난장?

#147 이름없음 2020/07/10 11:07:57

장난감 좀 사주세요!

#148 이름없음 2020/07/10 12:18:00

요yo 왔어 굶는 다이어트 했더니 요yo!가왔어 yeah

#149 이름없음 2020/07/10 12:21:04

help

#150 이름없음 2020/07/10 12:49:40

Party time이다 근장... 광란의 파티를 해보자 근장...

#151 이름없음 2020/07/10 12:50:52

장거리 연애는 힘들다 하지만 난 솔로지

#152 이름없음 2020/07/10 12:59:23

지지지지 베베베베

#153 베트남 2020/07/11 19:52:55

베트남

#154 이름없음 2020/07/11 19:53:45

남말 하지 말기

#155 기피자 2020/07/11 20:42:50

기피자

#156 이름없음 2020/07/12 15:16:36

자!이제시작이야~(내꿈을~)

#157 이름없음 2020/07/12 16:56:44

)))바주카포!)))

#158 이름없음 2020/07/12 21:13:08

)))(๑ `⌃´ ๑)/우씨

#159 이름없음 2020/07/13 16:39:26

씨티 boy~~

#160 이름없음 2020/07/13 16:51:48

~(^-^~)

#161 이름없음 2020/07/13 19:07:14

)*(

#162 이름없음 2020/07/13 19:10:27

(사실 비밀인데...)속닥속닥

#163 이름없음 2020/07/14 00:15:58

닥다닫다다가 대박 애들아 ㅜㅜㅜㅜ 나 스레주인데 지우고 다시 깔았는데 아직도 끝말잇기 중이야 난장이들 ㅠㅠㅠ 너무 귀엽다 진짜 ㅎㅎㅎㅎ 난장판이라고 끝말잇기도 난장판이네 ㅎ 그런 의미로 다음 사람 꿻

#164 이름없음 2020/07/14 00:20:03

꿻꾸엙!!! 이상한 소리로 넘어졌다... 창피해 진짜야

#165 이름없음 2020/07/14 00:41:12

야!!!개짖는 소리 좀 안 나게 해라!!!!!

#166 이름없음 2020/07/14 00:42:20

라비

#167 이름없음 2020/07/14 00:43:00

비장의무기엑스칼리버

#168 이름없음 2020/07/14 00:44:01

버무려 보자 시금치!

#169 치사량 2020/07/14 07:24:21

.

#170 이름없음 2020/07/14 08:02:23

.........친구는 세월의 도둑이다. 봄부터 흐르는 물은 겨울이 되어도 얼지 않듯이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우적은 역경이 닥친다고 해서 식지 않는다. 불행했을 때 만난 친구는 가장 소중히 여겨야 한다. 행복했을 때 함께 기쁨을 누리는 친구보다 힘들 떄 슬픔을 덜어지는 친구를 더 많이 신뢰할 수 있다. 부유했을 때는 친구를 사귀기 쉽지만, 어려울 때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친구를 찾기 어렵다. 누군가 진정한 우정을 나누고 있다 할지라도 그 우정을 지키려면 오랜 시간이 걸린다.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친구를 얻기란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그들은 진정한 친구가 아니기 때문이다. 친구란 말하자면 또 하나의 자신이다.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 현명한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은 서로 어울리지 않는다. 친구는 나를 동정하는 자가 아니라 나를 돕는 자다. 서로가 고통을 덜어 주지 않는다면 우리는 무엇을 위해 사는 것일까? 우리는 모두 적막한 세계를 떠도는 나그네다. 그 여정에서 찾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바로 믿음직한 벗이다. 좋은 벗은 충격을 덜어주는 완충장치와도 같은 것이며 인생의 길에서 충동을 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우정만이 세상을 하나로 만들 수 있다. 우정은 영혼의 결혼이다.

#171 이름없음 2020/07/14 08:08:14

다른사람들 눈치보지 말고 당당하게 살자

#172 이름없음 2020/07/14 08:38:37

자라투스트라는이렇게말했다

#173 이름없음 2020/07/14 08:39:41

다짐했다

#174 이름없음 2020/07/14 09:21:18

다람쥐~ 한국한국다람쥐~ 한국다람쥐~ 한국한국다람쥐~

#175 이름없음 2020/07/14 10:46:51

쥐 보니까 생각난 건데 우리 집 햄스터 완전 귀여운 거 알아?

#176 이름없음 2020/07/14 11:03:48

?진짜 사진 함 올려바

#177 이름없음 2020/07/14 16:02:48

바밤바가 먹고싶고 비비빅도 좋은데 역시 나는 불닭볶음면이 제일 좋은듯.

#178 이름없음 2020/07/15 00:30:16

...피곤해

#179 이름없음 2020/07/15 17:44:03

해 하라고 빨리 해 안해? 하라고 내 말 안들려? 해 해 당장 해 빨리 지금 롸잇나우

#180 이름없음 2020/07/15 17:54:40

우스갯소뤼

#181 이름없음 2020/07/15 18:49:29

륄리륄리륄리 널 조.아.해.

#182 이름없음 2020/07/15 20:48:36

.'○'./

#183 이름없음 2020/07/16 18:23:21

/표정 무얔ㅋㅋㅋㅋㅋ 귀여워

#184 이름없음 2020/07/17 00:20:11

워워,진정하라구?

#185 이름없음 2020/07/17 21:04:03

??? 뭘 진정하라는 거지...? 나는 이미 진정했다구?? 후.후.후

#186 이름없음 2020/07/18 00:44:00

후라보노 먹고시풔

#187 이름없음 2020/07/18 17:36:50

풔풔라고 말해줘

#188 이름없음 2020/07/18 18:16:27

줘줘줘 쥐포 먹고싶다 쥐포를 줘줘쥐포

#189 이름없음 2020/07/18 18:23:48

포리지와 시금치를 먹었단다 포리지는 맹물처럼 희맑기 짝이 없었고 시금치는 오래됀 듯 이상한 맛이 났었지

#190 이름없음 2020/07/20 02:37:05

지지고 오른손으로 비비고 왼손으로 비비고

#191 이름없음 2020/07/20 16:44:04

고구마를 먹었더니 방귀가 나와

#192 이름없음 2020/07/20 17:42:04

와서 함 맡아봐

#193 이름없음 2020/07/20 17:45:13

봐주는것도 한 두 번이지 진짜 방구를 사람 얼굴 앞에서 뀌는건 무슨 경우야;;

#194 이름없음 2020/07/22 00:48:00

; ; 와 진 짜 난 장 판 이 네 . . . .

#195 이름없음 2020/07/23 00:19:44

...라고 할 줄 알았지?

#196 이름없음 2020/07/26 23:39:56

? 밀당하냐

#197 이름없음 2020/07/27 00:32:49

냐하핫

#198 이름없음 2020/07/27 00:44:06

핫핳하라ㅏ히히히히히캬카카카카캌카카아우우우노뉴뉴오오언자저유어어어어어앙아아캬캬카카캬컄카카키키킼키키킼카카카캌캌ㅋ커커오오오어ㅜ햙

#199 이름없음 2020/07/27 13:40:37

햙햙하하하핱

#200 이름없음 2020/07/28 03:29:47

핱하하하하항

#201 이름없음 2020/07/28 13:44:34

항상

#202 이름없음 2020/07/28 13:48:47

상대성이론

#203 이름없음 2020/07/28 13:52:07

론 위즐리의 외모는 나름대로 준수한 편이며 마르고 큰 키와 주근깨, 불타는 듯한 적발이 특징. 눈동자는 파란색. 5권 시점에서 쌍둥이 형들의 신장을 훌쩍 넘어선다. 하지만 영화에서는 쌍둥이들이 너무 커서 머리 하나 정도 차이가 난다. 성격과 능력은 모두 지극히 평범하며 자신의 형들과 여동생보다 다소 뒤떨어지는 면이 많다. 빌은 미남 + 반장 찍고 호그와트 전교회장 + 공부 + 외모까지 따라주는 엄친아, 찰리는 집안의 두번째 반장에 그리핀도르 퀴디치 팀을 우승시킨 국가대표급 수색꾼+주장, 퍼시는 집안의 세번째 반장이자 두번째 전교회장 + 성적 최우수자 + 마법부 관료, 말썽꾸러기인 프레드와 조지도 유쾌한 장난으로 인기도 많았고 학교를 중퇴하긴 했지만 그 후 장난감 사업에 뛰어들어 크게 성공해 20살도 되기전에 막대한 돈을 벌어들였다. 여동생 지니조차 학년 제일 미소녀에 해리, 헤르미온느에 버금가는 자질의 마녀였고 오빠들 몰래 익힌 퀴디치 실력으로 프로선수로 대성한다. 이렇듯 잘난 형제가 너무 많다보니 집안에서도 그렇게 큰 기대를 받지 못하고 자랐다. 이는 곧 작중 내내 론 본인에게 일종의 콤플렉스로 따라다녔는데 1편에서 소망의 거울에 비친 모습이 엄친아였던 이유도 이 때문일듯. 결국 이 콤플렉스는 이따금씩 작중에서 론이 열폭하는 면모를 보이게 하는 주 원인으로 작용하는데, 주로 마법사 세계에서 영웅 대접받는 주인공 보정 단짝 해리 포터에 대한 질투인 경우가 많았다. 게다가 또 다른 친구이자 연인 헤르미온느도 엄친딸이라 주요 3인방 중 별로 눈에 띄는 역할을 맡거나 뛰어난 활약을 펼친 적은 거의 없었고, 본인도 그것을 알고 있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3권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이런 열등감에 대한 묘사가 나오기 시작하다가 사춘기가 올 적인 4권 당시에 트리위저드 시합으로 인해 이런 질투심이 폭발하여 해리에게 거의 일방적인 절교 선언을 하는 등 부각된다. 같은 편에서 이후에도 해그리드가 니플러로 수업을 하면서 레프러칸 요정의 금화는 약간의 시간차를 두고 사라진다는 사실을 알려주자 해리에게 퀴디치 월드컵 당시 주운 주머니 속의 금화가 싹 사라졌는데도 모를 정도로 부유해서 좋겠다고 빈정거리면서 동시에 자신의 가난한 집안에 대해 우울해한다. 그리고 이는 7편에서 극에 달해 호크룩스를 찾는 여정 중, 나머지 둘이 자기를 무시하면서 자기들끼리만 일을 진행시킨다고 생각하는 열등감, 피해 의식이 더욱 가중되었고 여기에 두 사람이 자기 몰래 바람을 핀다고 착각을 하는 치정관계까지 얽히면서 7권에서 가출 아닌 가출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해리나 헤르미온느만큼 능력치 보정을 받진 못하더라도 의리가 넘치고 친구들을 위해서 자신을 희생할 줄도 알며, 자신의 잘못을 고칠줄 아는 용감한 소년. 출연도 많고 유머감각 또한 뛰어나다. 다만, 문제는 눈치가 더럽게 없다는 점인데, 분위기를 잘못 읽고 그 유머감각을 발휘할 때가 종종 있다.

#204 이름없음 2020/07/28 13:57:19

다이슨 구체(Dyson Sphere)는 우주선의 일종이며 태양을 한 겹으로 감싸는 구형 초거대구조물이다. 그 궤도가 행성 궤도를 감쌀 정도이며, 태양이 발산하는 어마어마한 양의 에너지를 100% 이용할 수 있는 구조물로 기획되었다. 이 아이디어는 SF 소설가 올라프 스태플든이 1937년에 발표한 스타메이커에 처음 등장하며, 이후 이론물리학자 프리먼 다이슨이 이를 구체적으로 다듬어 '기술적으로 진보한 문명은 자신이 살고 있는 항성계의 태양을 완벽히 둘러싸 항성에서 나오는 복사 에너지를 완전히 사용하고 바깥쪽으로는 적외선을 복사할 것'이라는 주장을 학술지 논문에 내면서 그의 이름을 따 지어졌다람쥐.

#205 이름없음 2020/07/29 03:03:15

.미쳤습니까 휴먼

#206 이름없음 2020/07/29 03:07:03

먼지

#207 이름없음 2020/07/29 03:12:12

지금그걸말이라고해

#208 이름없음 2020/07/30 00:21:36

해가 뜨는걸 가만히 바라보던 나는 가만히 누워 팔로 눈을 가렸다

#209 이름없음 2020/07/30 00:23:55

다리미에 삼겹살을 구워먹어보자

#210 이름없음 2020/07/30 07:01:40

자루에 들어있던 그 날의 선물은, 분명 산타가 준것이 아닌 부모님의 마음이겠지.

#211 이름없음 2020/07/30 11:02:04

지구는 둥그니까 자꾸걸어 나가면~

#212 이름없음 2020/07/30 11:04:14

면세점

#213 이름없음 2020/07/30 13:40:13

점점 가까워지는 그대

#214 이름없음 2020/07/30 13:54:51

대박 좀 있으면 시험날!!

#215 이름없음 2020/07/30 14:44:55

날 울리지마요오ㅇ오 날 사랑해줘요오

#216 이름없음 2020/07/30 15:09:08

오늘은 분명 좋은 날이 될꺼야

#217 이름없음 2020/07/30 19:36:46

야구 난장

#218 이름없음 2020/07/30 19:37:12

장소 난장

#219 이름없음 2020/07/30 19:37:41

장식 난장

#220 이름없음 2020/07/30 19:43:29

장수풍뎅이 난장

#221 이름없음 2020/07/30 20:04:18

장미꽃다발 난장

#222 이름없음 2020/07/30 22:50:24

장수막걸리다 근성?

#223 이름없음 2020/07/30 23:55:34

성시경

#224 이름없음 2020/07/31 03:01:01

경찰서 난장

#225 이름없음 2020/07/31 05:26:48

장장난장

#226 이름없음 2020/08/02 03:40:14

장난난장

#227 이름없음 2020/08/02 08:31:14

장장난장 장난난장 난장난장

#228 이름없음 2020/08/02 13:24:28

장쟝

#229 이름없음 2020/08/02 15:10:47

쟝구버러지는 장구벌레의 옛말이다

#230 이름없음 2020/08/02 15:11:24

다 내 앞으로 집합

#231 이름없음 2020/08/02 17:26:35

합집합 난장

#232 이름없음 2020/08/02 22:53:19

합정역 난장

#233 이름없음 2020/08/02 22:54:18

장신 근성

#234 이름없음 2020/08/05 01:52:35

성공하고 싶다는 욕망과 소시민으로 살고 싶다는 욕망 사이에서

#235 이름없음 2020/08/05 17:32:13

서로소 난장

#236 이름없음 2020/08/05 17:34:05

장신구 난장

#237 이름없음 2020/08/05 21:30:31

장례식 난장

#238 이름없음 2020/08/05 21:44:16

장구벌레 난장

#239 이름없음 2020/08/05 21:58:35

장도리 난장

#240 이름없음 2020/08/05 21:59:47

장장장장자라장장 난장 난장 장장 장자랑라아 꿹뚫

#241 이름없음 2020/08/06 02:27:59

뚫어지게 쳐다보면 내가 너무 부끄럽잖아

#242 이름없음 2020/08/06 08:42:40

아 진짜 여기 미치겠다

#243 이름없음 2020/08/06 16:07:48

다들 눈치가 없다 난장

#244 이름없음 2020/08/06 17:53:25

장난? 그걸 장난이라고 하니?

#245 이름없음 2020/08/06 18:20:39

???!?! 너도 눈치가 없다 난장!

#246 이름없음 2020/08/07 00:42:30

!?!? 지금 나랑 말장난 하는 건가 난장? 이런 젠장! 근성이가 되야겠군 우리 근성이들은 절대 바보같은 비버들의 행동을 하지 않지 ㅋ 풋 사과 같은 실수는 난장이 한명으로 족하다고! 이걸 쓰다보니 이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건 해질녘

#247 이름없음 2020/08/07 08:29:46

녘은 1.방향을 가리키는 말 2.((일부 명사나 어미 ‘-을’ 뒤에 쓰여)) 어떤 때의 무렵을 의미한다. 그런의미로 오늘은

#248 이름없음 2020/08/08 00:49:23

은니를 때우자.

#249 이름없음 2020/08/08 18:52:24

....나만 방학 안한건가? 난장난장

#250 이름없음 2020/08/08 19:19:43

장난꾸러기 난장이들은 다 방학이다 난장!

#251 이름없음 2020/08/09 18:46:37

장징지기지기지기장자자장

#252 이름없음 2020/08/09 22:15:56

장망아야두햐아댜으냐치느태이느다애티다티다양야야나미니아태이내니아

#253 이름없음 2020/08/13 05:16:08

아이고이리빨리도가십니까아으흑

#254 이름없음 2020/08/15 18:44:29
흑발 미녀가 던진 유머에 주랄이 나가버렸다니

흑발 미녀가 던진 유머에 주랄이 나가버렸다니

#255 이름없음 2020/08/15 20:33:04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니가 왜 거기서 나와~

#256 이름없음 2020/08/15 22:57:35

와이라노,, 와이라노,,

#257 이름없음 2020/08/15 22:58:04

,,,,,,,큥츄파..

#258 이름없음 2020/08/15 23:23:21

파이리 꼬부기 버터플 야도란 피존투 또가스 서로 생긴 모습은 달라도 우리는 모두 친구 맞아~

#259 이름없음 2020/08/16 19:56:48

~(❍ᴥ❍ʋ)

#260 이름없음 2020/08/16 19:56:58

(ง ˙o˙)ว ⁾⁾

#261 이름없음 2020/08/19 00:50:51

⁾'¬`

#262 이름없음 2020/08/19 17:36:02

`●●●●●●●●●● {☆{☆>÷♤♤=}}{=×=×>÷♤÷

#263 이름없음 2020/08/21 23:24:46

ㄱ..그거 어떻게 하는거냐 난장...

#264 이름없음 2020/08/22 12:12:01

장난치지마라 욘석들아!

#265 이름없음 2020/08/24 18:35:31

!!!!!!쉿

#266 이름없음 2020/08/24 18:38:59

쉿 나의 소중한 아.기.고.양.이

#267 이름없음 2020/08/25 16:44:50

이런 난장

#268 이름없음 2020/08/25 17:48:59

장염비브리오식중독

#269 이름없음 2020/08/25 17:49:30

독사 사랑 랑딸랑

#270 이름없음 2020/08/25 17:54:29

랑데뷰 난장

#271 이름없음 2020/08/26 12:00:11

장독대위에 날아가는 메두사

#272 이름없음 2020/08/26 19:19:04

사랑해요 (feat. 뚱이 of 스폰지밥)

#273 이름없음 2020/08/27 00:15:20

)) 푸하하하하하 근성~? 너희들 다 속았다근성? 사실 재밌는거로 정신을 빼앗은다음 버섯을 훔치려고했는데 같은 난장이가 대신 해주다니근성...? 고맙다 근성? :) 버섯은 우리 근성이가 접수하겠다 근성? ↑이걸로 끝말잇기 해 근성?

#274 이름없음 2020/08/27 08:20:21

?그럼 하지 안해? 난장?

#275 이름없음 2020/08/31 19:53:32

? 왜 시비조임 근성?

#276 이름없음 2020/08/31 19:55:19

? 너네 왜 싸움 난장?

#277 이름없음 2020/09/01 06:39:07

? 쟤네는 왜 난장 끝에 물음표를 붙이는거냐 근성? 우리 쪽에서 보낸 스파이인가 근성?

#278 이름없음 2020/09/01 14:45:13

?(=ↀωↀ=)!

#279 이름없음 2020/09/01 17:22:15

! 삭제된 댓글입니다요를르르레라레를르레를레를히히히~ 요르르레헤히히~ 요를레히히~~ 요르레르레르레르르르르레레레레레레를레릐리희르르헤으헬를르~ 요르르르르~ 요르르르르~ 요히흐엫에에끄으윽.....

#280 이름없음 2020/09/01 17:24:44

......나아아아아자아앙?

#281 이름없음 2020/09/02 01:11:12

?????

#282 이름없음 2020/09/02 17:56:22

? 개덥네 썅

#283 이름없음 2020/09/12 19:42:34

썅 너네는 왜이렇게 끝말잇기하는 건가 난장ㅇ!!!

#284 이름없음 2020/09/13 01:03:14

!!! 뭐야 썅 끝말잇기 맞아??

#285 이름없음 2020/09/14 18:33:53

?? 그러게 말이다 난장

#286 이름없음 2020/09/14 18:34:53

장건강에는 유산균이 최고

#287 이름없음 2020/09/14 22:39:14

고길동 라이트 세이버!

#288 이름없음 2020/09/14 23:56:50

버스기사 난장씨 여기 내려주세요 난장장

#289 이름없음 2020/09/15 00:04:05

장모님, 저와.. 결혼해주시겠습니까..!

#290 이름없음 2020/09/18 14:00:12

까고 보니 토끼였다. 젠장! 나는 할 수 없이 마을을 떠나야만 했다. 어쩔수가 없었다. 그 동물이 햄스터가 아니라 토끼였다니... 내 예언은 실패했다. 사람들은 더 이상 날 믿지 않았다. 나는 이제 저 마을에서는 걸림돌일 뿐이다. 나는 다른 마을로 향했다. 빨간 머리의 소년 둘이 날 맞이해주었다. 나는 촌장님에게로 향했다. 난 기겁을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도 그럴것이, 그 촌장은 이미 예언가가 있었다. 하지만 그럴수는 없었다. 이 세상에 예언가는 나 하나 뿐이다. 그렇다면... 녀석은 가짜인게 분명했다. 귀신? 요괴? 나는 그 가짜 예언가의 정체를 생각해보았다. 결과는 뻔했다. 예언가의 습성을 잘 알고있고, 예언가의 행동을 잘 관찰할수 있었던것... 바로 내가 김치를 담글때 쓰다 만 까나리젓

#291 이름없음 2020/09/18 18:41:21

젓갈 난장

#292 이름없음 2020/09/18 18:41:43

장미꽃 난장

#293 이름없음 2020/09/18 18:42:00

장구벌레 난장

#294 이름없음 2020/09/18 18:42:19

장로 난장

#295 이름없음 2020/09/18 18:43:12

장신구 난장

#296 이름없음 2020/09/18 18:43:36

장행식 난장

#297 이름없음 2020/09/18 18:43:49

장님 난장

#298 이름없음 2020/09/18 18:44:15

장바구니 난장

#299 이름없음 2020/09/18 18:44:37

장독대 난장

#300 이름없음 2020/09/18 18:45:09

장티푸스 난장

#301 이름없음 2020/09/18 18:45:29

장난감 난장

#302 이름없음 2020/09/18 18:48:17

장화 난장

#303 이름없음 2020/09/18 18:48:36

장식 난장

#304 이름없음 2020/09/18 18:49:07

장대비 난장

#305 이름없음 2020/09/18 18:49:49

장사꾼 난장

#306 이름없음 2020/09/18 18:50:07

장난꾸러기 난장

#307 이름없음 2020/09/18 18:50:29

장도리 난장

#308 이름없음 2020/09/18 18:51:05

장조림 난장

#309 이름없음 2020/09/18 18:52:02

장갑 난장

#310 이름없음 2020/09/18 18:52:52

장갱이 난장

#311 이름없음 2020/09/18 18:54:04

장군잠자리 난장

#312 이름없음 2020/09/18 18:56:35

장대뛰기 난장

#313 이름없음 2020/09/18 18:58:12

장마 난장

#314 이름없음 2020/09/18 19:00:29

장밋빛 가루 난장

#315 이름없음 2020/09/18 19:01:32

장마철에 부친 버섯전 난장

#316 이름없음 2020/09/18 19:01:46

장군감 난장

#317 이름없음 2020/09/18 19:02:26

장백오랑캐꽃 난장

#318 이름없음 2020/09/18 19:03:08

장염 걸린 난장이 난장

#319 이름없음 2020/09/18 19:04:30

장수도마뱀 난장

#320 이름없음 2020/09/19 08:44:22

장난감 난장

#321 이름없음 2020/09/20 13:51:13

장난하냐 개웃겨 난장

#322 이름없음 2020/09/20 16:37:36

장난?! 이게 장난이라고?!?! 난장

#323 이름없음 2020/09/20 16:53:16

장난이 아닌 행동을 장난이라고 하다니 용서할 수 없다 난장!

#324 이름없음 2020/09/20 23:11:51

!으로 어떻게 시작하라는거냐 난장

#325 이름없음 2020/09/20 23:12:11

장수풍뎅이 난장

#326 이름없음 2020/09/20 23:13:54

장래희망 난장

#327 이름없음 2020/09/20 23:14:59

장롱 안의 곰팡이 난장

#328 이름없음 2020/09/22 02:46:50

장독대에 들어있는 고추장 난좡

#329 이름없음 2020/09/22 07:31:22

좡롱 안에 들어있는 사과 근성?

#330 이름없음 2020/09/23 09:59:17

? 여기 뭐하는 스레야?

#331 이름없음 2020/09/23 10:01:07

? 난장을 안 붙이다니 난장

#332 이름없음 2020/09/23 12:02:59

장 보고 집에 오는 길에 발견한 독버섯 난장

#333 이름없음 2020/09/23 12:03:14

장구벌레 난장

#334 이름없음 2020/09/23 12:04:14

장조림 난장

#335 이름없음 2020/09/23 12:05:21

장비 난장

#336 이름없음 2020/09/23 15:23:06

장비를 정지하겠다 난장

#337 이름없음 2020/09/23 15:23:43

장난지금나랑하냐

#338 이름없음 2020/09/24 01:53:04

냐옹

#339 이름없음 2020/09/24 05:40:27

옹달샘 난장

#340 이름없음 2020/09/24 05:41:04

장로 난장

#341 이름없음 2020/09/24 05:41:53

장면 난장

#342 이름없음 2020/09/24 08:43:07

장관 난장

#343 이름없음 2020/09/24 15:44:11

장화 신은 난장이 난장

#344 이름없음 2020/09/24 21:15:21

장송 난장

#345 이름없음 2020/09/25 08:44:12

장구치기 싫어서 징으로 갈아탄 난장이다 그 어느것이든 추천하지 않는다 난장

#346 이름없음 2020/09/25 18:39:20

장바구니 안의 버섯 난장

#347 이름없음 2020/09/27 00:46:02

장식용 아스파라거스 난장

#348 이름없음 2020/09/27 04:57:45

장장 장하면 장바구니 난장

#349 이름없음 2020/09/27 16:25:04

장의 시대는 끝 이제 성이 시대를 앞지를 것이다 근성

#350 이름없음 2020/09/27 16:28:42

성스러운 장의 시대를 닫다니 용서할 수 없다 난장 성의 시대는 영원히 오지 않는다 난장

#351 이름없음 2020/09/27 22:30:07

장수말벌 난장

#352 이름없음 2020/09/29 17:08:03

장수말벌인줄알았는데 진짜 장수말벌 난장

#353 이름없음 2020/10/01 18:10:14

장난인줄 알았는데 진짜 장수말벌 난장

#354 이름없음 2020/10/01 18:21:34

장구나 치고 싶다 난장

#355 이름없음 2020/10/01 18:38:43

장구 재밌나 난 징이 더 좋다 난장

#356 이름없음 2020/10/01 22:53:31

장 시렁 근성

#357 이름없음 2020/10/03 08:16:05

성장기 난장

#358 이름없음 2020/10/03 08:16:20

장지 난장

#359 이름없음 2020/10/03 08:16:38

장독대

#360 이름없음 2020/10/03 08:26:53

대장간 난장

#361 이름없음 2020/10/05 13:07:18

장장 난장

#362 이름없음 2020/10/05 17:48:11

장발장 난장

#363 이름없음 2020/10/05 20:12:31

장기예프 난장

#364 이름없음 2020/10/07 19:35:40

장난이라도 함부로 쳐서는 안돼는 것이고,주둥이가 있다고 함부로 씨부리면 안됀다. 그리고 이건 그냥 개소리 난장(=ↀωↀ=)✧

#365 이름없음 2020/10/07 23:49:36

♤그 이모티콘 어딨냐 난장?

#366 이름없음 2020/10/08 00:01:22

장판 아래에 있다 란장

#367 이름없음 2020/10/08 08:28:35

장판 아래라니 나는 안보인다 근성?

#368 이름없음 2020/10/08 13:57:22

드디어 성친구 나왔다 근성

#369 이름없음 2020/10/08 13:59:57

성장

#370 이름없음 2020/10/09 02:05:35

장난치지 마라 난장

#371 이름없음 2020/10/09 12:17:42

난곤약o(*≧д≦)o

#372 이름없음 2020/10/09 13:35:07

o와!

#373 이과생 난장 2020/10/09 13:46:01

!는 팩토리얼!

#374 이름없음 2020/10/11 19:36:05

! 엄청나군

#375 이름없음 2020/10/11 20:04:15

군밤장수 아조씨 많이 파세요!

#376 이름없음 2020/10/12 02:48:56

!아-- 아닛!(요리왕 비룡 브금) 근성?

#377 이름없음 2020/10/12 12:52:21

성이 문을 열어라라라ㅏㅏ아아아ㅏ

#378 이름없음 2020/10/12 14:08:23

ㅏ리아나 그란데 난장!

#379 이름없음 2020/10/12 14:09:53

장대비 난장

#380 이름없음 2020/10/13 13:09:59

유부 주머니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유부를 준비하시고 뜨거운 물에 담급니다! 유부안에다 좋아하는 곤약을 넣습니다! 이쑤시게로 이케이케 합니다! 그리고 소스를 이거와 이거를 사용해 만들고! 이정도 끓인 다음 시원한 음료와 먹는다!

#381 이름없음 2020/10/13 13:18: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난장이라고 끝나서 다 장으로 시작하는거 왤케 웃기지

#382 이름없음 2020/10/13 20:32:32

지금이 몇 시지

#383 이름없음 2020/10/14 21:10:30

지금은 9시 10분

#384 이름없음 2020/10/14 22:12:17

분석해봐야되나 누가 장을 끊었지? 이제 장의 시대는 끝났다 근성

#385 이름없음 2020/10/27 23:10:04

성에 사는 저 여인은 누구인가?

#386 이름없음 2020/11/09 23:53:45

???: 저거 방탄노래야

#387 이름없음 2020/11/10 00:51:45

야호 난장

#388 이름없음 2020/11/10 17:54:50

장난

#389 이름없음 2020/11/10 18:04:57

난 있잖아. 생각하고 있어. 무슨생각이냐고? 그건.... 그건말야........ 난장이난장마을에서난장이한테장난을쳤는데그장난이난장버섯을난장수프에찍어서난장이에게이건난장난장버섯이라고먹였는데난장이가난장병에걸려난장의사한테난장난장버섯먹고난장병에걸렸다고했는데난장의사가또장난쳣다

#390 이름없음 2020/11/10 23:08:56

다이어리 난장

#391 이름없음 2020/11/11 08:54:56

리마인드웨딩.난장!@

#392 이름없음 2020/11/11 08:56:51

딩동댕 난장!

#393 이름없음 2020/11/11 14:29:37

?

#394 이름없음 2020/11/11 16:58:30

? >>393 끊겨버렸잖아 난장!!!

#395 이름없음 2020/11/13 03:04:32

장화신자 난장

#396 이름없음 2020/11/13 03:13:05

장도연은 사실 난장

#397 이름없음 2020/11/17 21:00:15

장기시합 할 사람 없냐 난장

#398 이름없음 2020/11/17 22:22:32

장기자랑~ 시~작

#399 이름없음 2020/11/17 23:31:55

작꾸 나쁜 포자들이 우리 난장이들의 놀이를 방해한다 난쟝... 슬프다 난장!

#400 이름없음 2020/11/24 11:06:12

!진짜 이젠 지긋지긋하다 내가 뭐든 해줘야 돼? 그냥 알아서 할 수 있잖아

#401 이름없음 2020/11/24 11:07:18

아니 진짜 너무한 거 아니야? 연애할 땐 나 좋다고 내가 싫다해도 따라다녔으면서 어떻게 이렇게 변해?

#402 이름없음 2020/11/24 11:27:20

???뭐? 어이없어서ㅋㅋㅋ... 그래서 지금 나보고 네 시종이라도 되라는거야? 질린다 진짜... 나 너말고 따로 좋아하는 사람 생겼어 너보다 착하고 배려심 깊은 애야

#403 이름없음 2020/11/24 21:29:57

야!!!!!!!

#404 이름없음 2020/11/26 19:43:11

! 난장어 좀 써라 난장

#405 이름없음 2020/11/26 19:44:49

장난이야 장난 아니 왜 또 머리가 너무아파서 병원 입원 까지 범위를 넓혀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406 이름없음 2020/11/26 21:56:26

다들 뭐하나 난장

#407 이름없음 2020/11/27 11:19:55

장난치고있다난장 근데 난장어쓰면 다 장 으로 끝나서 겜이 안되지 않나 난장?

#408 이름없음 2020/11/29 20:12:11

장난아니게 미쳐가고 있는 이유는 등교 중비를 안했기 때문이다아난장

#409 이름없음 2020/11/30 13:29:00

장갑을잘수가없어그냥내가다잘안되나이제집에왔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장

#410 이름없음 2020/12/02 13:57:10

장난하지 말고 똑바로 나 봐 이게 지금 장난같아보여?! 맨날 좋다고 나 따라다녔으면서 이제서야 이혼하자는게 말이 되는 소리냐고!

#411 이름없음 2020/12/02 14:03:33

! 지금 나한테 소리치는거야?! 됐어.. 내가 너랑 결혼하고 마음고생이 얼마나 심했는지 모를거야 또 내가 가면 다른 여자 말날거 아니야

#412 이름없음 2020/12/02 14:17:56

야!!! ...난 너뿐이야..!

#413 이름없음 2020/12/02 14:24:06

! 나뿐이라고? 거짓말하지마 그럼 저기있는 난장이는 누군데!!!

#414 이름없음 2020/12/02 16:48:05

데일리 난장: 최고의 난장이가 될 사람은 누구?!

#415 이름없음 2020/12/02 17:39:18

누구?! 아니 잠깐, 당신은.....? 말로만 들었던 전설속의 난장이..?

#416 이름없음 2020/12/02 17:45:35

? 아닌데요

#417 이름없음 2020/12/02 18:01:38

요요를 가지고 노는 근성인데요

#418 이름없음 2020/12/02 20:03:45

요르레히후

#419 이름없음 2020/12/03 00:17:11

후후후... 그 홍차에 독을 탄 것처럼 보이겠지만 사실 그냥 엄청 맛없게 탄 거야

#420 이름없음 2020/12/03 08:17:12

야!! 김비서!! 홍차 맛이 왜이래!!! 너 진짜 죽을래?

#421 이름없음 2020/12/04 11:15:09

내가 탄 거 아니야!!!!!! 어ㅓㅐ 나한테 그래??? 아내랑 이혼해서 기분도 꿀꿀한데!~1!!!!!!!!!!!!!!!!!!!!

#422 이름없음 2020/12/05 02:05:41

! 그게 내 알바냐? 난장?

#423 이름없음 2020/12/10 12:45:26

?그게 무슨 소리야 또 나만 진심이었지

#424 이름없음 2020/12/11 19:33:45

삭제된 레스입니다.

#425 이름없음 2020/12/11 19:35:48

.....아무나 이겨라니 너무해

#426 이름없음 2020/12/11 23:05:04

삭제된 레스입니다.

#427 이름없음 2020/12/11 23:08:41

다른 사람도 아닌 너에게 그런 소릴 듣다니.... 자존심 상한다고.

#428 이름없음 2020/12/12 09:38:12

...진짜 너무한 거 아니야?

#429 이름없음 2020/12/12 18:00:29

?!? 호에에에 호에에에

#430 이름없음 2020/12/14 04:16:44

에... 있잖아... 나 사실....은.... 난장

#431 이름없음 2020/12/14 12:55:23

장작으로 써버리기전에 닥치는 게 좋을거다 난장

#432 이름없음 2020/12/14 13:02:08

장...장작이라니 너무 과격한거 아니냐 난장...?

#433 이름없음 2020/12/14 13:02:13

장미를 받아줘 너를 위해 준비했어

#434 이름없음 2020/12/14 15:24:06

어머 날 위해 대방어를 주다니 영광이양

#435 이름없음 2020/12/16 20:39:13

양치기소년

#436 이름없음 2020/12/19 00:03:19

연고 발랐어.. 발 다쳐서 ㅠㅠ

#437 이름없음 2020/12/19 08:35:53

ㅠㅠ 많이 아팠겠다

#438 이름없음 2020/12/19 09:07:58

다다이즘

#439 이름없음 2020/12/19 09:44:41

즘떡

#440 이름없음 2020/12/19 12:09:57

떡국떡

#441 이름없음 2020/12/19 12:11:29

떡국떡을 넣고 끓인 떡국은 떡국떡국인가?

#442 이름없음 2020/12/19 12:18:50

가가 가가?

#443 이름없음 2020/12/20 03:02:13

가문의 영광!

#444 이름없음 2020/12/21 00:11:22

광기를 느꼇어요

#445 이름없음 2020/12/21 03:36:17

요리보고~ 저리봐도~ 으음 알수없는 둘리 둘리

#446 이름없음 2020/12/21 03:43:40

리리리자로 끝나는 말은?

#447 이름없음 2020/12/22 21:56:29

은갈치 파닥파닥 어머 어디서 이랗게 싱싱한 은갈치를 볼 수 있으리

#448 이름없음 2020/12/25 02:30:16

리본을 질끈 맨 A는 떨리는 마음으로 문을 열자..

#449 이름없음 2020/12/25 05:28:52

자라 지리지리자 진진자라 지리지리자 진진자라

#450 이름없음 2020/12/25 05:37:26

라라의스타일기를 보고 생각 했지... 난 커서 아이돌이 되어야 겠다고...★

#451 이름없음 2020/12/28 01:15:06

고라니한테 치이면 기분이 더럽더라니

#452 이름없음 2020/12/29 00:43:19

니가 그러고도 사람이야?? 못된것..

#453 이름없음 2020/12/29 13:36:06

것보다, 난 배가 고프다.

#454 이름없음 2020/12/30 03:37:35

....ㅋ 지금 여기 댓글 단 사람 모두 솔크

#455 이름없음 2020/12/30 18:18:25

크크크크ㅡ크크크킄 너흰 나를 막는데 실패했지

#456 이름없음 2021/01/03 18:22:13

지엔장~!이다 난장

#457 이름없음 2021/01/05 23:42:07

장징궈다 난장

#458 이름없음 2021/01/05 23:42:56

장장자랑자잘아자라장장장

#459 이름없음 2021/01/06 20:27:22

장장징징죵죵죵 난장

#460 이름없음 2021/01/06 23:31:27

장수풍뎅이 난장

#461 이름없음 2021/01/07 11:15:34

장수풍뎅이 위에 나왔는데 난장

#462 이름없음 2021/01/11 22:17:17

장장장으로 시작하는 단어는 음 잘 모르겠네

#463 이름없음 2021/01/12 20:40:27

장물 난장!

#464 이름없음 2021/01/17 00:29:37

!! 이제 끝난건가.난장

#465 이름없음 2021/01/17 14:40:32

장장장장장장장장 난잗

#466 이름없음 2021/01/19 22:06:11

잗난하냐아직안끝났장난

#467 이름없음 2021/01/19 22:33:00

난장난장 똥싸구 있다난장

#468 이름없음 2021/01/20 01:10:49

장난장난장난장난

#469 이름없음 2021/01/20 01:11:42

난장난장난장난장

#470 이름없음 2021/01/21 18:39:19

장난쳐? 우리가 그런 말 하나로 끝날 사이야? 근성?

#471 이름없음 2021/01/21 20:52:40

? 성질 한 번 급하네. 내가 바로 끝말잇기에 미친 난장이야

#472 이름없음 2021/01/22 13:25:06

야구르트 아줌마 야구르트 주세요

#473 이름없음 2021/01/22 18:12:46

요(야)구르트 없으면 요구르트주세요

#474 이름없음 2021/01/22 18:20:10

요를레이히

#475 이름없음 2021/01/22 23:56:36

히히히ㅣ히히히히ㅣ

#476 이름없음 2021/01/27 03:56:39

히이이이잉히이이이잉소리를내며달리는조랑말한마리가있습니다!저넓은초원을마구뛰어다니는군요하하

#477 이름없음 2021/01/27 04:08:13

하지만,...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난장난장!

#478 이름없음 2021/01/29 23:01:23

!!! 친구관계 힘들다 난장..

#479 이름없음 2021/01/30 02:01:16

...그건 나도다 난장..!

#480 이름없음 2021/01/30 02:05:52

장난아니에요 장난아니에요 우리 분위기 정말 장난아니에요

#481 이름없음 2021/01/30 03:07:34

요보세요 나야 거기 잘 지내니~~

#482 이름없음 2021/01/30 23:27:50

니가 챔피언 소리 질르는 니가~ 챔피언~~~~~~~~~~~~

#483 이름없음 2021/02/04 16:50:10

언니 나랑 사귀자

#484 이름없음 2021/02/04 17:36:14

자, 내가 좋은 이유를 말해줄래? 나도 너가 좋아.

#485 이름없음 2021/02/04 17:41:02

아주~ 쌉니다. 호박양파오이꽈리고추땡초

#486 이름없음 2021/02/05 09:03:43

초코송이를 먹는 난장이다 근성?

#487 이름없음 2021/02/06 21:24:37

성게성게 후후 성게성게 후후

#488 이름없음 2021/02/06 23:57:04

후~후~후~ 이제 먹어 볼까? 아 개뜨겁네

#489 이름없음 2021/02/07 01:30:10

네네 치킨 증말 맛있네

#490 이름없음 2021/02/08 00:39:26

네 부장님 팬티벗고 춤추는 말씀하마세요 진짜

#491 이름없음 2021/02/08 09:40:27

짜증나네 난장투좀 써라 난장

#492 이름없음 2021/02/10 13:08:01

장난 나랑 지금하냐!

#493 이름없음 2021/02/10 13:15:12

냐옹 이 게임 갈뷔지다 냐옹~

#494 이름없음 2021/02/12 23:08:46

~~~~~

#495 이름없음 2021/02/23 21:58:37

~~물결물결 그냥 갑자기 해질녁

#496 이름없음 2021/02/27 22:30:06

녁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아

#497 이름없음 2021/02/28 01:04:37

아앞을 잘 보지 않으면 위험해요 그대는 운명을 믿소?

#498 이름없음 2021/02/28 03:14:24

소인은 운명을 믿지 않소이다. 내가 운명이라 믿던것들도 언젠가는 꽃잎이 저물듯 떠나갔는대 운명을 믿냐고 묻는다니, 참으로 씁슬하뢰다음타자는 누구냐!

#499 이름없음 2021/02/28 07:07:54

냐옹

#500 이름없음 2021/02/28 07:15:09

옹장해진다... 가슴이

#501 이름없음 2021/03/01 10:10:42

이게 무슨 일이야 이렇게 좋은 날에

#502 이름없음 2021/03/01 10:11:08

에 여러분 이그 다 그짓말인거 아시죠

#503 이름없음 2021/03/01 10:20:04

죠아쓰

#504 이름없음 2021/03/01 10:29:17

쓰레기통이 어디에 잇더라

#505 이름없음 2021/03/01 10:34:42

라디오

#506 이름없음 2021/03/01 10:34:52

오디오

#507 이름없음 2021/03/01 10:37:12

오레오

#508 이름없음 2021/03/01 18:39:41

오오,,,,,오오오오오,,,!!

#509 이름없음 2021/03/01 18:45:29

오징어 튀김 만들기

#510 이름없음 2021/03/02 16:15:26

기강

#511 이름없음 2021/03/02 16:31:47

강다니엘 좋아해

#512 이름없음 2021/03/03 19:54:14

해가 뜨면 달은 지겠지

#513 이름없음 2021/03/03 19:57:23

지랄하고 자빠졌네

#514 이름없음 2021/03/04 01:43:49

네네 여보세요 영희니? 뭐라고? 잘 안들려 크게 말해줘

#515 이름없음 2021/03/09 21:42:45

줘봐 너의 마음을 이리와봐

#516 이름없음 2021/03/10 00:35:04

봐봐, 여기있어 이건 너의 마음이란다

#517 이름없음 2021/03/10 02:38:12

다들 눈치가없다 난장

#518 이름없음 2021/03/10 02:43:00

장난하냐? 지금 내가하는말이 진심이 아니라고?

#519 이름없음 2021/03/11 14:30:31

? 여기 난장판 맞냐 난장? 왜케 진지하냐 난장

#520 이름없음 2021/03/11 14:31:50

장자자아자아자ㅏ자아ㅏㅏ자자자자자ㅏㅈ자ㅏ자자자자ㅏ자아자아자ㅏ아자자자아

#521 이름없음 2021/03/11 16:11:56

아리랑 아리랑 난장이요오오오~ 난장이가 난장이를 넘어간다

#522 이름없음 2021/03/14 07:28:26

다리다리 내 통통한 다리

#523 이름없음 2021/03/15 16:30:11

리버풀 우승

#524 이름없음 2021/03/15 21:41:34

승승장구하자 얘들아

#525 이름없음 2021/03/15 21:47:27

아메리카노 좋아 좋아 좋아 시럽은 빼고 주세요

#526 이름없음 2021/03/16 05:46:38

요리는 말이쥬 설탕이 중요해유 설탕 와다다다다다 넣어주시구유 계란 넣고 하다보시면 쟈 보셔유 계란탕 완성이쥬?

#527 이름없음 2021/03/16 09:02:05

???????????????? 지금 사귀자고 했어? 아 아니구나 ㅎㅎ

#528 이름없음 2021/03/16 22:43:06

ㅎㅎ히히이리ㅣ리히ㅣ리리리이히히 이원굉하면 화내겠지

#529 이름없음 2021/03/19 02:00:11

지랄하지말고

#530 이름없음 2021/03/19 02:02:10

고앵이

#531 이름없음 2021/03/19 20:07:24

이갈이하는동생

#532 이름없음 2021/03/19 20:29:25

생일축하

#533 이름없음 2021/03/19 20:29:59

하품하는나

#534 이름없음 2021/03/20 15:02:27

나는아름다운나~비~

#535 이름없음 2021/03/22 02:11:04

~하는 사람

#536 이름없음 2021/03/22 17:52:59

람바다를 춰봐 따리라라 라리라리라리라리라

#537 이름없음 2021/03/22 18:38:25

라라의스타일기

#538 이름없음 2021/03/22 23:56:15

기러기빵

#539 이름없음 2021/03/23 10:31:29

빵빠레

#540 이름없음 2021/03/23 10:46:14

레미제라블 재밌어

#541 이름없음 2021/03/24 01:13:15

어장 치는놈 고추잘라버려

#542 이름없음 2021/03/25 02:24:39

려라니! 자네 끝말잇기를 끝낼 셈인가

#543 이름없음 2021/03/25 05:49:41

가장 재미있게 시간 보내는 방법을 알려줘

#544 이름없음 2021/03/25 10:57:35

줘라 줘라 그거 나 줘라

#545 이름없음 2021/03/25 10:57:40

줘랑 춤 한 번만 추실래요?

#546 이름없음 2021/03/25 14:08:09

요구르트 아줌마 요구르트 주세요

#547 이름없음 2021/03/25 14:15:23

요구르트 없으면 야구르트 주세요

#548 이름없음 2021/03/27 10:52:36

요리

#549 이름없음 2021/03/27 11:40:41

이이이잉,, 난장판이 망해간다 난장난장난장

#550 이름없음 2021/03/27 13:17:22

장난

#551 이름없음 2021/03/28 02:31:22

난장이 살려 아이고...아이고...다 가져가네...아이고...우리 난장이 가져가지마소

#552 이름없음 2021/03/28 14:44:24

소는 풀을 좋아한다

#553 이름없음 2021/03/28 16:39:25

다람쥐는 도토리를 좋아해

#554 이름없음 2021/03/28 16:41:23

해시계 달시계 넌 어떤 걸 고를래

#555 이름없음 2021/03/30 17:04:14

래래 래자로 시작하는 말~ 은 래~

#556 이름없음 2021/03/30 17:13:58

래래 래자로 끝나는 말은~~ 고래다 ~~~ 이말이야

#557 이름없음 2021/03/30 21:07:33

야~~~~~~~ 너 진짜 오랜만이다 잘 지냈어??????????

#558 이름없음 2021/03/31 02:00:56

어 그럼~~ 당연하지~! 너는?! 언제 밥 한 번 먹자~!

#559 이름없음 2021/03/31 12:13:11

자수

#560 이름없음 2021/03/31 15:31:53

수고한다 난장

#561 이름없음 2021/03/31 22:05:57

장난치냐 너? 죽는다 진짜?

#562 이름없음 2021/03/31 22:07:40

짜짜라짜짜짜짜 짜파게티~ 일요일은 내가 요리사

#563 이름없음 2021/04/02 09:26:03

사장님 돈 주세요

#564 이름없음 2021/04/08 21:24:47

요리는 먹는맛이지

#565 이름없음 2021/04/08 21:25:42

지미유

#566 이름없음 2021/04/11 05:02:56

유리가 깨졌어 와장창

#567 이름없음 2021/04/11 09:00:18

창문틈새로 보이는 너의 얼굴이 무서워

#568 이름없음 2021/04/11 16:33:02

워후 오늘은 외식

#569 이름없음 2021/04/11 16:36:41

식샤를 합시다 저슽 라잌 디스

#570 이름없음 2021/04/11 16:38:20

스레딕을 하고 싶지만 주변이 도무지 날 가만두지 않는 건에 대하여

#571 이름없음 2021/04/11 16:46:33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572 이름없음 2021/04/11 22:22:49

니가 알아서 뭐하게

#573 이름없음 2021/04/11 22:25:33

게임은 역시 포켓캠프

#574 이름없음 2021/04/13 01:47:20

프라이팬 탱탱

#575 이름없음 2021/04/13 09:46:12

탱탱볼

#576 이름없음 2021/04/13 13:35:44

볼라벤 태풍

#577 이름없음 2021/04/14 18:22:02

풍수지탄

#578 이름없음 2021/04/14 18:26:31

탄산수소나트륨을 위주로 구성된 베이킹소다

#579 이름없음 2021/04/17 10:07:16

다이죠부

#580 이름없음 2021/04/17 19:21:59

부럽냐다이스키

#581 이름없음 2021/04/17 20:12:03

키라키라

#582 이름없음 2021/04/17 20:15:06

라볶이

#583 이름없음 2021/04/17 20:17:11

이라이저

#584 이름없음 2021/04/17 21:36:00

저질

#585 이름없음 2021/04/17 21:44:30

질라브

#586 이름없음 2021/04/20 14:21:34

브라질

#587 이름없음 2021/04/20 14:26:06

질문 있습니다

#588 이름없음 2021/04/20 16:49:02

다시 말해보삼

#589 이름없음 2021/04/20 22:33:39

삼두 조져질래?

#590 이름없음 2021/04/20 22:35:16

래핑

#591 이름없음 2021/04/21 18:50:13

핑핑아 밥 먹자~~

#592 이름없음 2021/04/21 19:13:35

자.. 시작하겠습니다

#593 이름없음 2021/04/21 21:23:00

다이스키

#594 이름없음 2021/04/21 21:23:21

키스

#595 이름없음 2021/04/22 18:09:33

스미마셍

#596 이름없음 2021/04/23 11:37:46

셍과닥!

#597 이름없음 2021/04/23 11:38:47

닥트리오

#598 이름없음 2021/04/23 11:38:59

닥치고 비어!!

#599 이름없음 2021/04/23 21:49:59

어디가삼

#600 이름없음 2021/04/29 20:02:12

삼십이세

#601 이름없음 2021/04/29 20:38:06

세상에마상에오늘은누구샤의ㅡ싇ㅎ

#602 이름없음 2021/04/29 22:48:59

ㅎㅎㅎ너를향한나의미소

#603 이름없음 2021/05/06 12:00:26

소오오오스

#604 이름없음 2021/05/06 12:16:48

스스럼

#605 이름없음 2021/05/06 12:17:51

럼주한잔(임창정스키)

#606 이름없음 2021/05/06 12:18:08

잔나비

#607 이름없음 2021/05/08 02:14:57

비가오는 날엔

#608 이름없음 2021/05/09 05:35:44

엔딩

#609 이름없음 2021/05/09 06:16:33

딩고

#610 이름없음 2021/05/09 09:13:54

고장난 청소기

#611 이름없음 2021/05/09 15:42:58

기차

#612 이름없음 2021/05/10 01:10:52

차은우 난장

#613 이름없음 2021/05/10 01:11:42

장난하냐

#614 이름없음 2021/05/10 16:00:48

냐냥파스

#615 이름없음 2021/05/10 22:03:46

스레딕 종말의 날

#616 이름없음 2021/05/15 21:27:48

날벌레 나오는 여름이돌아왔다

#617 이름없음 2021/05/16 00:18:13

다시금 생각해도 정말 버섯은 맛있다 난장!

#618 이름없음 2021/05/16 10:51:52

!?ㅜ나 변비인가봐.. -여름이엇따-

#619 이름없음 2021/05/17 20:14:18

-이미 삭제된 레스입니다

#620 이름없음 2021/05/21 20:25:23

다림질 잘됐네

#621 이름없음 2021/05/22 15:51:44

네 다움난장

#622 이름없음 2021/05/22 20:15:52

장바구니 만들었는데 뭐 넣을까? 난장♡

#623 이름없음 2021/05/23 21:27:19

♡♡♡♡♡♡♡하트 난장

#624 이름없음 2021/05/27 15:51:43

장난감

#625 이름없음 2021/05/27 20:54:55

감 잃었나? 개노잼이네 난장

#626 이름없음 2021/05/28 08:50:38

장독에 넣어서 난장절임으로 만들어 먹어 버리기 전에 너네 나라로 돌아가랏 비빕

#627 이름없음 2021/05/28 11:22:46

빕니다 발에 있는 무좀을 사라지게 해주세요 울랄라

#628 이름없음 2021/05/28 14:44:55

라라 라스푸틴

#629 이름없음 2021/05/29 09:24:22

틴에이져~

#630 이름없음 2021/05/29 09:36:35

져랑 차 한 잔 하자고 하셨나요? 저는 아직 어린대나무

#631 이름없음 2021/05/29 09:38:21

무다무다무다

#632 이름없음 2021/05/29 14:28:27

다함께 먹자 비버꼬리스테이크

#633 이름없음 2021/05/29 14:28:59

크레용팦점핑엔점핑엔엡리바디

#634 이름없음 2021/06/01 11:37:46

디스코팡팡파라바라팡팡팡

#635 이름없음 2021/06/02 01:59:11

팡? 아니 옷장으로 평범하게 시작했던 끝말잇기가 왜 이렇게까지 됐냐고

#636 이름없음 2021/06/02 12:52:47

고구마 방구 뿌슝

#637 이름없음 2021/06/03 19:07:45

슝의 라면가게

#638 이름없음 2021/06/03 21:30:16

게를 파는 새우탕집

#639 이름없음 2021/06/04 21:55:23

집게사장

#640 이름없음 2021/06/10 17:43:02

장난감

#641 이름없음 2021/06/11 02:05:21

감귤

#642 이름없음 2021/06/11 11:18:46

귤 냄새

#643 이름없음 2021/06/11 12:35:26

새조개

#644 이름없음 2021/06/11 18:12:52

개발새발

#645 이름없음 2021/06/11 18:37:14

발냄새

#646 이름없음 2021/06/29 20:52:52

새내기

#647 이름없음 2021/06/29 21:08:37

기만자!

#648 이름없음 2021/06/29 21:09:37

자고싶다

#649 이름없음 2021/06/30 17:16:24

다 나가

#650 이름없음 2021/07/03 22:53:59

가방을 여니 사과 쥬스가?!?!빨대 꼽고 쯔압 쯔압 쯔압 🌟 쯔압 쯔압 쯔압 🌟 쯔압 쯔압 쯔압 🌟 쯔압 쯔압 쯔압 🌟 쯔압 쯔압 쯔압 🌟 쯔압 쯔압 쯔압 🌟 쯔압 쯔압 쯔압 🌟 쯔압 쯔압 쯔압 🌟쯔압 쯔압 쯔압 🌟 쯔압 쯔압 쯔압 🌟 쯔압 쯔압 쯔압 🌟 쯔압 쯔압 쯔압 🌟 쯔압 쯔압 쯔압 🌟 쯔압 쯔압 쯔압 🌟 쯔압 쯔압 쯔압 🌟 쯔압 쯔압 쯔압 🌟쯔압 쯔압 쯔압 🌟 쯔압 쯔압 쯔압 🌟 쯔압 쯔압 쯔압 🌟 쯔압 쯔압 쯔압 🌟 쯔압 쯔압 쯔압 🌟 쯔압 쯔압 쯔압 🌟

#651 이름없음 2021/07/03 22:54:56

압빠 무거워

#652 이름없음 2021/07/04 03:01:42

워얼요일좋아~

#653 이름없음 2021/07/18 08:18:54

아~ 지건 마렵네

#654 이름없음 2021/07/27 03:10:39

네일 아트 망했어 빡쳐 하 진짜

#655 이름없음 2021/07/27 04:32:13

짜짜라짜짜짜 짜~파게티! 농심 짜파게티!

#656 이름없음 2021/07/27 19:17:19

! 이집 짬뽕 어디서 시켰어?

#657 이름없음 2021/07/27 19:17:54

? 뭐하자는거얌

#658 이름없음 2021/08/02 11:03:22

어어어 이 사람아 뭘 그렇게나 놀래나

#659 이름없음 2021/08/05 21:18:01

나는요 옵하가 좋은걸~~~~~

#660 이름없음 2021/08/07 21:42:37

~어떡해

#661 이름없음 2021/08/14 15:16:30

해.리.풔터.

#662 이름없음 2021/08/16 04:51:53

.으앙 기모 띠

#663 이름없음 2021/08/16 04:56:52

띠부띠부씰

#664 이름없음 2021/08/16 16:03:52

씰룩씰룯옹동이를흠드로바

#665 이름없음 2021/08/16 16:08:13

바로바로론

#666 이름없음 2021/08/19 12:58:05

론메는아하좋가내

#667 이름없음 2021/08/20 15:18:46

내 마음을 받아라 얍

#668 이름없음 2021/08/21 20:22:09

얍샵하네피..피..피했지롱…피..피..피했지롱..피…피..피했지롱

#669 이름없음 2021/08/21 21:39:37

롱다리가 되고싶어

#670 이름없음 2021/08/23 21:25:54

어부바

#671 이름없음 2021/08/24 20:52:24

바이바이바이바이바이바이바이

#672 이름없음 2021/08/26 19:21:40

이봐, 눈 안깔아?

#673 이름없음 2021/09/09 13:26:47

아이c 니가 뭐 어쩌라구>-

#674 이름없음 2021/09/19 15:12:37

구청

#675 이름없음 2021/09/19 15:32:40

청국장에 밥 말아먹으면 개꿀

#676 이름없음 2021/09/24 22:06:04

꿀단지렁이빨귀신념

#677 이름없음 2021/09/30 21:50:59

념으로 하다니 치사하넬레레레레렐

#678 이름없음 2021/10/02 20:20:02

렐벨업

#679 이름없음 2021/10/03 00:11:24

업텐션

#680 이름없음 2021/10/09 02:36:38

션샤인

#681 이름없음 2021/10/09 03:10:05

인사이드아웃

#682 이름없음 2021/10/13 10:49:58

웃음

#683 이름없음 2021/10/13 10:58:43

음악

#684 이름없음 2021/10/18 00:04:38

악귀

#685 이름없음 2021/10/18 13:00:24

귀요미

#686 이름없음 2021/10/19 18:18:15

미소가 아름다웠던 너난장은 근성이들의 첩자였지...

#687 이름없음 2021/10/28 14:30:47

...근성이들아 오늘도 파이팅이다 곧 금요일이야

#688 이름없음 2021/10/28 16:21:12

야!!!! 근성이 소리 좀 안 나게 하라!!!!!!!!!!

#689 이름없음 2021/11/10 20:08:26

!!!...라면먹다가코로나옴

#690 이름없음 2021/11/17 22:58:11

옴마야

#691 이름없음 2021/11/25 15:19:14

야구

#692 이름없음 2021/11/25 15:19:18

구렁이

#693 이름없음 2021/11/25 15:19:23

이발소

#694 이름없음 2021/11/25 15:19:27

소개팅

#695 이름없음 2021/11/25 15:19:31

팅커벨

#696 이름없음 2021/11/25 15:19:35

벨루가

#697 이름없음 2021/11/25 15:19:42

가면사나이

#698 이름없음 2021/11/25 15:19:47

이장

#699 이름없음 2021/11/25 17:05:52

장관 후보자는 당시 상황이 더 머무른

#700 이름없음 2021/12/06 14:30:45

은도끼 금도끼 무엇이 너의 도끼란 말이도냐

#701 이름없음 2021/12/06 19:05:41

냐옹~ 나폴레옹~ 옿옿옿옿옿

#702 이름없음 2022/01/04 13:14:11

옿두기

#703 이름없음 2022/01/04 17:42:25

기뚜라미

#704 이름없음 2022/01/07 17:47:01

미미쨩

#705 이름없음 2022/01/08 14:24:15

쨩이에요호

#706 이름없음 2022/01/09 15:52:00

호호호메리크리스마스

#707 이름없음 2022/04/26 17:38:57

스시

#708 이름없음 2022/09/25 10:54:09

시합

#709 이름없음 2022/09/26 06:11:57

합죽이가 됩시다

#710 이름없음 2022/09/27 00:53:21

다시마 너구리에 들어있는거 뭔맛으로 먹냐

#711 이름없음 2022/09/27 16:08:37

냐 오 오 냐 오 샤샤샤샤샤샷샷ㅅ 냐 오 오 냐 오 ㅅㅅ샤샤ㅑㅅ샤

#712 이름없음 2022/09/28 17:20:48

샤크

#713 이름없음 2022/09/30 21:00:40

크리스탈바이올렛

#714 이름없음 2022/10/01 13:56:49

렛츠고

#715 이름없음 2022/10/01 19:35:56

고양이 맛있어

#716 이름없음 2022/10/03 17:31:13

어제본 영화에서 처럼 날안고 입맞추고 싶다고 말해봐

#717 이름없음 2022/10/03 21:49:37

봐...봤어? 안타깝지만 죽어줘야겠다. 넌 봐선 안 될 걸 봤다. 탕탕타다당 탕탕

#718 이름없음 2022/10/03 21:56:44

탕수육

#719 이름없음 2022/10/03 22:34:54

육수

#720 이름없음 2022/10/04 14:21:43

수육

#721 이름없음 2022/10/13 19:38:24

육즙

#722 이름없음 2022/10/15 19:52:20

즙 짜지 마라

#723 이름없음 2022/10/15 19:58:53

라는 것은... 알았다! 범인은 너다!

#724 이름없음 2022/10/31 18:55:26

다...당신이 어떻게 알아! 증거있어?!

#725 이름없음 2022/10/31 19:01:04

어떡하나. 당신의 책상 밑에서 칼을 발견했지.

#726 이름없음 2022/10/31 21:23:40

지금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사실 그 책상은 네 책상이다!

#727 이름없음 2022/11/02 10:10:50

다...당신,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사람을 범인으로 몰아가는 것도 정도껏 해!

#728 이름없음 2022/11/02 10:18:31

해고 당해서 살인을 저지른거 아니야? 뭐, 칼에 묻어있는 지문을 조사하면 분명 입증되겠지.

#729 이름없음 2022/11/02 22:49:12

지..지금 고작 그런 이유로 내가 살인을 저지를 거라고 생각하는 거야?

#730 이름없음 2022/11/03 00:12:47

야~개꿀잼이당

#731 이름없음 2022/11/03 07:13:59

당당하게 걷기

#732 이름없음 2022/11/04 21:50:48

기러기 스위스 별똥별 나는 귀여워

#733 이름없음 2022/11/17 20:30:28

워, 워, 진정하세요! 아직 증거가 충분하지 않으니 이 사람만이 범인이라곤 확신할 수 없다구요

#734 이름없음 2022/11/17 21:38:18

요기요 사장님 소식 1등으로 받아보기

#735 이름없음 2022/11/27 20:20:47

기본적인 예의 정도는 지켜주시길 바라겠습니다. 특히 당신.

#736 이름없음 2022/12/03 16:51:47

신세계의 신이 됬다는 사람은 결국 가수가 되었답니다

#737 이름없음 2022/12/03 19:31:53

(마츠)다, 다레오 웃떼루!!! 후자케루나!!!!

#738 이름없음 2022/12/05 13:31:28

나.... 나.... 가루바나나...!!!!

#739 이름없음 2022/12/06 16:45:46

나~ 나나나~ 난난나나나~ 솨~!!

#740 이름없음 2022/12/06 19:49:44

솨아~~ 아 솨아~ 물이 나를 부르고 아 내가 물을 부르네

#741 이름없음 2022/12/13 03:39:53

네가 어째서

#742 이름없음 2022/12/14 19:16:38

서쪽에서 또 가녀린 노랫소리가 들려왔다. "난장~~난장~~" 근성이는 노랫소리에 눈을 떴다. 몇날며칠 층간소음으로 고통받던 근성이가 말했다. "저 난장이를 처리하러 가야겠다 근성?"

#743 이름없음 2022/12/23 01:07:54

성실한 난장이

#744 이름없음 2022/12/23 19:16:37

이미지파일.jpg

#745 이름없음 2022/12/25 11:50:09

garbage

#746 이름없음 2023/01/12 16:22:20

e북리더기

#747 이름없음 2023/01/12 17:26:15

기초학력진단평가

#748 이름없음 2023/01/13 02:13:57

가루바나나!!!!

#749 이름없음 2023/01/14 15:56:40

나! 이런 사람이야~~~

#750 이름없음 2023/01/15 23:53:11

~라고 겨털성애자가 말했다. 그러나 사실 그것은 거짓이었고

#751 이름없음 2023/01/16 16:17:22

고양이가 세상을 지배한다!!

#752 이름없음 2023/02/11 07:16:48

다람쥐 쳇바퀴 뷩글뷩글

#753 이름없음 2023/02/11 10:37:29

글자로 마법을 창조하겠어!!!

#754 이름없음 2023/02/11 10:54:28

어두육미라고 하지만 나는 몸통이 제일 좋아

#755 이름없음 2023/02/11 11:45:05

아연....철...구리....원소기호 나가뒤져!!!

#756 이름없음 2023/02/11 17:08:54

져근덧

#757 이름없음 2023/02/13 20:55:14

덧니

#758 이름없음 2023/03/21 16:43:22

이리듐

#759 이름없음 2023/04/29 23:28:38

듐칫

#760 이름없음 2023/06/29 08:19:05

칫킨 시켜줘 잠시후...... 아니 왜 멱살을 잡아 샠키야야야야야야녘

#761 ABOPABC0427 2023/07/10 19:23:00

녘은 모르겠고 이걸 3년째 하고 있네 나 스레주인데 정말 감격이다

#762 이름없음 2023/07/10 19:57:45

다시 만나 반가워 스레주

#763 이름없음 2023/07/18 13:59:38

>>762 주인

#764 이름없음 2023/07/18 14:43:50

인장

#765 이름없음 2023/07/18 15:39:17

장난감

#766 이름없음 2023/07/26 01:56:23

감산

#767 이름없음 2023/07/26 02:59:30

산와 산와 산와머니

#768 이름없음 2023/07/26 14:11:21

니얼굴

#769 이름없음 2023/07/26 14:13:08

굴 따러가는 섬마을 어머님

#770 이름없음 2023/07/26 21:38:57

님에 점하나 찍으면 남이되는 놀라운 매직

#771 이름없음 2023/07/26 22:07:03

직소퍼즐 재밌어

#772 이름없음 2023/08/04 09:48:06

어무니 싸랑해용

#773 이름없음 2023/08/04 10:06:51

용오름이 끝없이 올라 얼어붙어 얼음이 되어 얼타고 있는 나에게 낙하아아 믿어 날 눈 딱 감고 느슨해진 힙합씬에 긴장감나무를 던질까 말까 찌릿찌릿 피카츄가 되어버린 나... 싫지 않지 않지 않을지도

#774 이름없음 2023/08/04 14:31:07

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

#775 이름없음 2023/08/04 15:46:37

시끄러워, 바보야!

#776 이름없음 2023/08/04 16:11:03

야스

#777 이름없음 2023/08/06 16:22:34

스레기야? 어떻게 그렇게 심한 말을..

#778 이름없음 2023/08/06 16:30:03

을지로에서~~~

#779 이름없음 2023/08/17 20:38:06

서비스입니다

#780 이름없음 2023/08/26 08:50:49

다신 이딴걸 서비스라고 내오는 행위는 그만두시길 바랍니다. 맛도 향도 비주얼도 영~

#781 이름없음 2023/08/28 19:12:20

영~구없다 띠리리리띠리

#782 이름없음 2023/08/29 08:57:03

리볼버

#783 이름없음 2023/08/29 09:06:47

버찌

#784 이름없음 2023/08/29 17:30:12

찌릿찌릿

#785 이름없음 2023/08/30 12:49:19

릿밤

#786 이름없음 2023/09/06 18:15:57

밤토리

#787 이름없음 2023/09/16 00:22:25

리스본

#788 이름없음 2023/09/16 05:31:09

본질

#789 이름없음 2023/09/23 16:37:06

질량 보존 법칙

#790 이름없음 2023/09/25 16:43:37

칙이 아니라 삵이라니까

#791 이름없음 2023/09/25 20:23:42

까마귀

#792 이름없음 2023/09/27 00:04:36

귀성길

#793 이름없음 2023/10/04 02:48:18

길잡이

#794 이름없음 2023/10/04 02:48:47

이삭

#795 이름없음 2023/10/04 23:09:00

삭은 내얼굴

#796 이름없음 2023/10/05 16:23:56

굴 먹고싶다

#797 이름없음 2023/10/05 19:45:08

다람쥐

#798 이름없음 2023/10/06 21:04:08

쥐파먹은듯

#799 이름없음 2023/10/10 23:41:51

듯ㅔ요 주인님

#800 이름없음 2023/10/11 17:09:49

님 붙이지 마세요 기분 이상하니까

#801 이름없음 2023/10/11 23:51:44

까만 하늘에 뜬 별 하나

#802 이름없음 2023/10/12 00:07:55

>>801 나님 오늘도 예쁘다

#803 ABOPABC0427 2024/01/20 00:10:25

다시 말해봐 헤어지자고? 니가 나보다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804 이름없음 2024/01/20 00:13:06

아니 내가 널 너무 좋아해서 헤어지잔거야. 나, 시한부야.

#805 이름없음 2024/02/20 03:04:18

야구공

#806 이름없음 2024/04/09 19:06:07

공룡은 정형준

#807 이름없음 2024/04/19 10:35:02

준마로 2행시 해보겠습니다. 준: 집에 마: 가고싶다

#808 이름없음 2024/04/20 00:57:44

다람쥐

#809 이름없음 2024/04/20 01:25:31

쥐쥐쥐짜로 시작하는 말 쥐덫 쥐치 쥐약 쥐포 쥐꼬리망초

#810 이름없음 2024/10/13 15:05:32

초록초록한난장이마을에장난을많이치는옆집난장이꼬맹이가난장이그림을그려나에게주었다.그리고나에거고벜했다근데오늘4월1일이여따이건장난고백인건가

#811 이름없음 2024/10/13 15:39:46

가야를 세운 사람은 누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