잫으로 시작하는게 뭔지 고민하다가 여기가 난장판이란 걸 깨달았다 근데 내가 좋아하는건 바나나
#26이름없음2020/03/15 10:35:21
나...나랑 사귈래?
#27이름없음2020/03/15 11:04:13
내가 생각을 좀 해봤는데 좋아 너무 좋아 사귀자 사랑해
#28이름없음2020/03/15 14:17:19
해가 뜨네 그럼 난 자야지
#29이름없음2020/03/15 14:21:15
지랄하지마 그러다가 훅간다
#30이름없음2020/03/15 16:08:38
다각다각 간디는 바지에 똥.
#31이름없음2020/03/16 04:58:39
똥냄새나 웩
#32이름없음2020/03/16 05:05:03
웩 더러워어
#33이름없음2020/03/16 05:21:08
어남류
#34이름없음2020/03/16 05:23:24
유지방
#35이름없음2020/03/16 06:29:23
방구
#36이름없음2020/03/16 06:31:14
구구단
#37이름없음2020/03/16 06:34:11
단순히 끝말잇기로 나에게 이렇게 긴 문장을 생각하게 하다니 다들 난장이들에게 칭찬의 박수 !
#38이름없음2020/03/16 10:43:00
수박 먹고싶은데 지금은 겨울이네 젠장
#39이름없음2020/03/16 22:40:10
장사해야되는데 아참 나 이미 바스라졌지
#40이름없음2020/03/17 04:11:38
지랄하는 나
#41이름없음2020/03/17 05:22:27
나 지금 잠안자고 뭐하는거지 붥
#42이름없음2020/03/17 20:52:39
붥은 너무 어렵다
#43이름없음2020/03/17 21:22:55
다리미
#44이름없음2020/03/17 21:34:50
미쳐가는 스레주
#45이름없음2020/03/18 04:16:14
주워다가 진정시키기
#46이름없음2020/03/24 22:05:08
기딸린다..딸기 먹고싶다
#47이름없음2020/03/25 21:49:46
다른 사람보다 니가 보고싶어
#48이름없음2020/03/25 21:50:21
어기적..어기적
#49이름없음2020/03/26 00:22:58
적에게... 내 쥬그믈... 알리지마라... 라고 한사람은 ?
#50이름없음2020/03/26 00:28:57
이뜐띤 댱군입니댜
#51이름없음2020/03/27 00:47:35
댱근 댱근 바니 바니
#52이름없음2020/03/27 01:45:31
니꺼 할래
#53이름없음2020/03/27 01:46:05
래쓰기ㄱㄱ
#54이름없음2020/03/27 20:29:49
ㄱㅗ드름 고드름 수정 고드름
#55이름없음2020/03/27 20:31:21
름?? 너무 어려웡유유
#56이름없음2020/03/28 02:12:04
유체이탈!
#57이름없음2020/03/28 03:38:01
탈탈한 성격이 좋다 난
#58이름없음2020/03/28 03:38:51
난장이는 탈탈한 성격을 좋아하는구나 난장!
#59이름없음2020/03/28 03:40:58
!^^옙
#60이름없음2020/04/02 02:08:14
옙설 칫솔 마데카~솔
#61이름없음2020/04/02 13:06:29
솔리드스테이트
#62이름없음2020/04/02 21:07:30
트...트라... 생각나는게 없군...
#63이름없음2020/04/02 22:29:43
군고구마
#64이름없음2020/04/03 01:07:16
마성의김지윤
#65이름없음2020/04/03 06:14:13
윤아는 내 곰돌이 인형
#66이름없음2020/04/03 06:31:27
형의 침대밑에는
#67이름없음2020/04/04 00:53:35
은근히 섹시한 여자의 흔적
#68이름없음2020/04/07 16:04:42
적.. 적대감
#69이름없음2020/04/08 09:28:39
감자튀김을 좋아하는 여자
#70이름없음2020/04/08 09:28:47
자취
#71이름없음2020/04/08 09:28:52
취향
#72이름없음2020/04/08 09:28:56
향수
#73이름없음2020/04/08 09:29:11
수학을 좋아하던 어떤 여자의 이야기
#74이름없음2020/04/08 09:29:21
기타
#75이름없음2020/04/08 09:29:25
타인
#76이름없음2020/04/08 09:29:30
인사
#77이름없음2020/04/08 09:29:37
사심
#78이름없음2020/04/08 09:29:49
심리학자가 되고싶었던 어떤 한 사람의 이야기
#79이름없음2020/04/08 09:30:07
기와집
#80이름없음2020/04/08 09:30:14
집사
#81이름없음2020/04/08 09:30:23
사위
#82이름없음2020/04/08 19:05:31
위자료
#83이름없음2020/04/08 22:21:51
요요
#84이름없음2020/04/08 22:22:38
요술
#85이름없음2020/04/09 11:23:16
술 마실래 ¿난장
#86이름없음2020/04/09 23:07:29
장지갑 갖고 싶어
#87이름없음2020/04/10 06:13:13
어 나두
#88이름없음2020/04/10 07:15:54
두리안
#89이름없음2020/04/12 20:16:42
안녕자두야
#90이름없음2020/04/12 20:39:47
야동동주
#91이름없음2020/04/13 03:52:50
주모 막걸리 한 잔이랑 김치전하나만 주소~~~
#92이름없음2020/04/13 09:59:31
소아청소년과...
#93이름없음2020/04/13 11:55:37
과산화수소나트륨
#94이름없음2020/04/15 18:54:52
륨은 개인적으로 너무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있을거라고 믿으며 일단 쓰겠다!!음하핳
#95이름없음2020/04/16 11:07:50
핳... 핳이 뭔데 덕후야
#96이름없음2020/04/16 12:53:38
야비
#97이름없음2020/04/16 13:28:00
비대칭다이메틸하이드라진
#98이름없음2020/04/16 13:59:34
진짜 옛날에 이런 끝말잇기 스레에서 모든 말을 '난장'으로 끝내서 자꾸 장으로 시작하던 스레랑 '난장'과 '장난' 계속 반복하던 스레 봤었는데 여긴 ㄹㅇ 그냥 끝말잇기네
#99이름없음2020/04/16 14:08:55
네네치킨
#100이름없음2020/04/16 17:28:42
킨으로 끝나는 말이 있냐
#101이름없음2020/04/17 15:13:11
냐비효과
#102이름없음2020/04/17 15:15:04
과탄산나트륨
#103이름없음2020/04/19 06:27:54
ㄹ..륨본드..
#104이름없음2020/04/20 12:34:39
드라이아이스
#105이름없음2020/04/22 20:21:17
스라소니
#106이름없음2020/04/22 20:42:08
이럴수가
#107이름없음2020/04/23 00:24:15
가장
#108이름없음2020/04/23 14:03:08
장기매매
#109이름없음2020/04/25 11:04:29
매밀소바
#110이름없음2020/04/25 11:10:32
바선생
#111이름없음2020/04/25 18:35:53
생명
#112이름없음2020/04/25 23:01:02
명주실
#113이름없음2020/04/26 14:55:56
실로폰
#114이름없음2020/04/26 14:57:00
폰은정
#115이름없음2020/04/26 15:58:00
정정당당
#116이름없음2020/04/26 17:39:54
당선인
#117이름없음2020/04/26 22:52:23
인산 나트륨의 화학식은 NaH2PO4임
#118이름없음2020/04/27 01:20:10
임자
#119이름없음2020/04/27 21:39:38
자위
#120이름없음2020/04/28 03:52:55
위자료
#121이름없음2020/04/28 03:53:39
요리
#122이름없음2020/04/28 10:31:21
리튬
#123이름없음2020/05/15 19:08:56
>>122 너 나빴다 난장
#124이름없음2020/05/15 21:03:14
툼스톤
#125이름없음2020/05/15 21:03:40
튬스톤
#126이름없음2020/05/17 20:01:00
톤팡질팡
#127이름없음2020/05/19 12:00:03
팡! 팡! 파바방!
#128이름없음2020/05/19 12:00:45
방울토마토
#129이름없음2020/05/19 12:41:38
토맛토마토
#130이름없음2020/05/19 15:23:05
토recos
#131이름없음2020/05/19 15:23:32
Scientific inquiry into the wave nature of light began in the 17th and 18th centuries, when scientists such as Robert Hooke, Christiaan Huygens and Leonhard Euler proposed a wave theory of light based on experimental observations.[5] In 1803, English polymath Thomas Young described the famous double-slit experiment.[6] This experiment played a major role in the general acceptance of the wave theory of light. In 1838, Michael Faraday discovered cathode rays. These studies were followed by the 1859 statement of the black-body radiation problem by Gustav Kirchhoff, the 1877 suggestion by Ludwig Boltzmann that the energy states of a physical system can be discrete, and the 1900 quantum hypothesis of Max Planck.[7] Planck's hypothesis that energy is radiated and absorbed in discrete "quanta" (or energy packets) precisely matched the observed patterns of black-body radiation. In 1896, Wilhelm Wien empirically determined a distribution law of black-body radiation,[8] called Wien's law. Ludwig Boltzmann independently arrived at this result by considerations of Maxwell's equations. However, it was valid only at high frequencies and underestimated the radiance at low frequencies. The foundations of quantum mechanics were established during the first half of the 20th century by Max Planck, Niels Bohr, Werner Heisenberg, Louis de Broglie, Arthur Compton, Albert Einstein, Erwin Schrödinger, Max Born, John von Neumann, Paul Dirac, Enrico Fermi, Wolfgang Pauli, Max von Laue, Freeman Dyson, David Hilbert, Wilhelm Wien, Satyendra Nath Bose, Arnold Sommerfeld, and others. The Copenhagen interpretation of Niels Bohr became widely accepted. Max Planck corrected this model using Boltzmann's statistical interpretation of thermodynamics and proposed what is now called Planck's law, which led to the development of quantum mechanics. After Planck's solution in 1900 to the black-body radiation problem (reported 1859), Albert Einstein offered a quantum-based explanation of the photoelectric effect (1905, reported 1887). Around 1900–1910, the atomic theory but not the corpuscular theory of light[9] first came to be widely accepted as scientific fact; these latter theories can be considered quantum theories of matter and electromagnetic radiation, respectively. However, the photon theory was not widely accepted until about 1915. Even until Einstein's Nobel Prize, Niels Bohr did not believe in the photon.[10] Among the first to study quantum phenomena were Arthur Compton, C. V. Raman, and Pieter Zeeman, each of whom has a quantum effect named after him. Robert Andrews Millikan studied the photoelectric effect experimentally, and Albert Einstein developed a theory for it. At the same time, Ernest Rutherford experimentally discovered the nuclear model of the atom, and Niels Bohr developed a theory of atomic structure, confirmed by the experiments of Henry Moseley. In 1913, Peter Debye extended Bohr's theory by introducing elliptical orbits, a concept also introduced by Arnold Sommerfeld.[11] This phase is known as old quantum theory. According to Planck, each energy element (E) is proportional to its frequency ㅏ(ν):
#132이름없음2020/05/19 15:25:05
그래서 뭘로 시작하면 되는건데
#133이름없음2020/05/19 23:04:36
:
#134이름없음2020/05/19 23:04:51
:로 시작해셈
#135이름없음2020/05/21 00:23:00
셈하기는 귀찮아
#136이름없음2020/05/31 16:31:13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137이름없음2020/05/31 16:32:10
스리스리마스리
#138이름없음2020/06/01 00:53:16
리바이어던
#139이름없음2020/06/01 13:24:16
던전
#140이름없음2020/06/01 13:26:40
전은 감자전이 제일 맛있지~~~
#141이름없음2020/06/02 09:58:58
지랄말고 쳐자 이냔아
#142이름없음2020/06/02 12:33:36
아직 아침이야 더 자
#143이름없음2020/06/03 16:30:23
자기야
#144이름없음2020/06/03 16:35:08
야옹이는 냥냥냥냥 울지만 멍멍이는 왈왈왈왈 짖지!
#145ㄱㄴㄷ2020/06/03 17:15:25
!?!
#146이름없음2020/07/10 11:06:50
표표표!!! 당신의 심장을 쏴버리겠다 난장?
#147이름없음2020/07/10 11:07:57
장난감 좀 사주세요!
#148이름없음2020/07/10 12:18:00
요yo 왔어 굶는 다이어트 했더니 요yo!가왔어 yeah
#149이름없음2020/07/10 12:21:04
help
#150이름없음2020/07/10 12:49:40
Party time이다 근장... 광란의 파티를 해보자 근장...
#151이름없음2020/07/10 12:50:52
장거리 연애는 힘들다 하지만 난 솔로지
#152이름없음2020/07/10 12:59:23
지지지지 베베베베
#153베트남2020/07/11 19:52:55
베트남
#154이름없음2020/07/11 19:53:45
남말 하지 말기
#155기피자2020/07/11 20:42:50
기피자
#156이름없음2020/07/12 15:16:36
자!이제시작이야~(내꿈을~)
#157이름없음2020/07/12 16:56:44
)))바주카포!)))
#158이름없음2020/07/12 21:13:08
)))(๑ `⌃´ ๑)/우씨
#159이름없음2020/07/13 16:39:26
씨티 boy~~
#160이름없음2020/07/13 16:51:48
~(^-^~)
#161이름없음2020/07/13 19:07:14
)*(
#162이름없음2020/07/13 19:10:27
(사실 비밀인데...)속닥속닥
#163이름없음2020/07/14 00:15:58
닥다닫다다가 대박 애들아 ㅜㅜㅜㅜ 나 스레주인데 지우고 다시 깔았는데 아직도 끝말잇기 중이야 난장이들 ㅠㅠㅠ 너무 귀엽다 진짜 ㅎㅎㅎㅎ 난장판이라고 끝말잇기도 난장판이네 ㅎ 그런 의미로 다음 사람 꿻
#164이름없음2020/07/14 00:20:03
꿻꾸엙!!! 이상한 소리로 넘어졌다... 창피해 진짜야
#165이름없음2020/07/14 00:41:12
야!!!개짖는 소리 좀 안 나게 해라!!!!!
#166이름없음2020/07/14 00:42:20
라비
#167이름없음2020/07/14 00:43:00
비장의무기엑스칼리버
#168이름없음2020/07/14 00:44:01
버무려 보자 시금치!
#169치사량2020/07/14 07:24:21
.
#170이름없음2020/07/14 08:02:23
.........친구는 세월의 도둑이다. 봄부터 흐르는 물은 겨울이 되어도 얼지 않듯이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우적은 역경이 닥친다고 해서 식지 않는다. 불행했을 때 만난 친구는 가장 소중히 여겨야 한다. 행복했을 때 함께 기쁨을 누리는 친구보다 힘들 떄 슬픔을 덜어지는 친구를 더 많이 신뢰할 수 있다. 부유했을 때는 친구를 사귀기 쉽지만, 어려울 때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친구를 찾기 어렵다. 누군가 진정한 우정을 나누고 있다 할지라도 그 우정을 지키려면 오랜 시간이 걸린다.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친구를 얻기란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그들은 진정한 친구가 아니기 때문이다. 친구란 말하자면 또 하나의 자신이다.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 현명한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은 서로 어울리지 않는다. 친구는 나를 동정하는 자가 아니라 나를 돕는 자다. 서로가 고통을 덜어 주지 않는다면 우리는 무엇을 위해 사는 것일까? 우리는 모두 적막한 세계를 떠도는 나그네다. 그 여정에서 찾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바로 믿음직한 벗이다. 좋은 벗은 충격을 덜어주는 완충장치와도 같은 것이며 인생의 길에서 충동을 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우정만이 세상을 하나로 만들 수 있다. 우정은 영혼의 결혼이다.
#171이름없음2020/07/14 08:08:14
다른사람들 눈치보지 말고 당당하게 살자
#172이름없음2020/07/14 08:38:37
자라투스트라는이렇게말했다
#173이름없음2020/07/14 08:39:41
다짐했다
#174이름없음2020/07/14 09:21:18
다람쥐~ 한국한국다람쥐~ 한국다람쥐~ 한국한국다람쥐~
#175이름없음2020/07/14 10:46:51
쥐 보니까 생각난 건데 우리 집 햄스터 완전 귀여운 거 알아?
#176이름없음2020/07/14 11:03:48
?진짜 사진 함 올려바
#177이름없음2020/07/14 16:02:48
바밤바가 먹고싶고 비비빅도 좋은데 역시 나는 불닭볶음면이 제일 좋은듯.
#178이름없음2020/07/15 00:30:16
...피곤해
#179이름없음2020/07/15 17:44:03
해 하라고 빨리 해 안해? 하라고 내 말 안들려? 해 해 당장 해 빨리 지금 롸잇나우
#180이름없음2020/07/15 17:54:40
우스갯소뤼
#181이름없음2020/07/15 18:49:29
륄리륄리륄리 널 조.아.해.
#182이름없음2020/07/15 20:48:36
.'○'./
#183이름없음2020/07/16 18:23:21
/표정 무얔ㅋㅋㅋㅋㅋ 귀여워
#184이름없음2020/07/17 00:20:11
워워,진정하라구?
#185이름없음2020/07/17 21:04:03
??? 뭘 진정하라는 거지...? 나는 이미 진정했다구?? 후.후.후
#186이름없음2020/07/18 00:44:00
후라보노 먹고시풔
#187이름없음2020/07/18 17:36:50
풔풔라고 말해줘
#188이름없음2020/07/18 18:16:27
줘줘줘 쥐포 먹고싶다 쥐포를 줘줘쥐포
#189이름없음2020/07/18 18:23:48
포리지와 시금치를 먹었단다 포리지는 맹물처럼 희맑기 짝이 없었고 시금치는 오래됀 듯 이상한 맛이 났었지
론 위즐리의 외모는 나름대로 준수한 편이며 마르고 큰 키와 주근깨, 불타는 듯한 적발이 특징. 눈동자는 파란색. 5권 시점에서 쌍둥이 형들의 신장을 훌쩍 넘어선다. 하지만 영화에서는 쌍둥이들이 너무 커서 머리 하나 정도 차이가 난다. 성격과 능력은 모두 지극히 평범하며 자신의 형들과 여동생보다 다소 뒤떨어지는 면이 많다. 빌은 미남 + 반장 찍고 호그와트 전교회장 + 공부 + 외모까지 따라주는 엄친아, 찰리는 집안의 두번째 반장에 그리핀도르 퀴디치 팀을 우승시킨 국가대표급 수색꾼+주장, 퍼시는 집안의 세번째 반장이자 두번째 전교회장 + 성적 최우수자 + 마법부 관료, 말썽꾸러기인 프레드와 조지도 유쾌한 장난으로 인기도 많았고 학교를 중퇴하긴 했지만 그 후 장난감 사업에 뛰어들어 크게 성공해 20살도 되기전에 막대한 돈을 벌어들였다. 여동생 지니조차 학년 제일 미소녀에 해리, 헤르미온느에 버금가는 자질의 마녀였고 오빠들 몰래 익힌 퀴디치 실력으로 프로선수로 대성한다. 이렇듯 잘난 형제가 너무 많다보니 집안에서도 그렇게 큰 기대를 받지 못하고 자랐다. 이는 곧 작중 내내 론 본인에게 일종의 콤플렉스로 따라다녔는데 1편에서 소망의 거울에 비친 모습이 엄친아였던 이유도 이 때문일듯. 결국 이 콤플렉스는 이따금씩 작중에서 론이 열폭하는 면모를 보이게 하는 주 원인으로 작용하는데, 주로 마법사 세계에서 영웅 대접받는 주인공 보정 단짝 해리 포터에 대한 질투인 경우가 많았다. 게다가 또 다른 친구이자 연인 헤르미온느도 엄친딸이라 주요 3인방 중 별로 눈에 띄는 역할을 맡거나 뛰어난 활약을 펼친 적은 거의 없었고, 본인도 그것을 알고 있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3권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이런 열등감에 대한 묘사가 나오기 시작하다가 사춘기가 올 적인 4권 당시에 트리위저드 시합으로 인해 이런 질투심이 폭발하여 해리에게 거의 일방적인 절교 선언을 하는 등 부각된다. 같은 편에서 이후에도 해그리드가 니플러로 수업을 하면서 레프러칸 요정의 금화는 약간의 시간차를 두고 사라진다는 사실을 알려주자 해리에게 퀴디치 월드컵 당시 주운 주머니 속의 금화가 싹 사라졌는데도 모를 정도로 부유해서 좋겠다고 빈정거리면서 동시에 자신의 가난한 집안에 대해 우울해한다. 그리고 이는 7편에서 극에 달해 호크룩스를 찾는 여정 중, 나머지 둘이 자기를 무시하면서 자기들끼리만 일을 진행시킨다고 생각하는 열등감, 피해 의식이 더욱 가중되었고 여기에 두 사람이 자기 몰래 바람을 핀다고 착각을 하는 치정관계까지 얽히면서 7권에서 가출 아닌 가출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해리나 헤르미온느만큼 능력치 보정을 받진 못하더라도 의리가 넘치고 친구들을 위해서 자신을 희생할 줄도 알며, 자신의 잘못을 고칠줄 아는 용감한 소년. 출연도 많고 유머감각 또한 뛰어나다. 다만, 문제는 눈치가 더럽게 없다는 점인데, 분위기를 잘못 읽고 그 유머감각을 발휘할 때가 종종 있다.
#204이름없음2020/07/28 13:57:19
다이슨 구체(Dyson Sphere)는 우주선의 일종이며 태양을 한 겹으로 감싸는 구형 초거대구조물이다. 그 궤도가 행성 궤도를 감쌀 정도이며, 태양이 발산하는 어마어마한 양의 에너지를 100% 이용할 수 있는 구조물로 기획되었다. 이 아이디어는 SF 소설가 올라프 스태플든이 1937년에 발표한 스타메이커에 처음 등장하며, 이후 이론물리학자 프리먼 다이슨이 이를 구체적으로 다듬어 '기술적으로 진보한 문명은 자신이 살고 있는 항성계의 태양을 완벽히 둘러싸 항성에서 나오는 복사 에너지를 완전히 사용하고 바깥쪽으로는 적외선을 복사할 것'이라는 주장을 학술지 논문에 내면서 그의 이름을 따 지어졌다람쥐.
#205이름없음2020/07/29 03:03:15
.미쳤습니까 휴먼
#206이름없음2020/07/29 03:07:03
먼지
#207이름없음2020/07/29 03:12:12
지금그걸말이라고해
#208이름없음2020/07/30 00:21:36
해가 뜨는걸 가만히 바라보던 나는 가만히 누워 팔로 눈을 가렸다
#209이름없음2020/07/30 00:23:55
다리미에 삼겹살을 구워먹어보자
#210이름없음2020/07/30 07:01:40
자루에 들어있던 그 날의 선물은, 분명 산타가 준것이 아닌 부모님의 마음이겠지.
#211이름없음2020/07/30 11:02:04
지구는 둥그니까 자꾸걸어 나가면~
#212이름없음2020/07/30 11:04:14
면세점
#213이름없음2020/07/30 13:40:13
점점 가까워지는 그대
#214이름없음2020/07/30 13:54:51
대박 좀 있으면 시험날!!
#215이름없음2020/07/30 14:44:55
날 울리지마요오ㅇ오 날 사랑해줘요오
#216이름없음2020/07/30 15:09:08
오늘은 분명 좋은 날이 될꺼야
#217이름없음2020/07/30 19:36:46
야구 난장
#218이름없음2020/07/30 19:37:12
장소 난장
#219이름없음2020/07/30 19:37:41
장식 난장
#220이름없음2020/07/30 19:43:29
장수풍뎅이 난장
#221이름없음2020/07/30 20:04:18
장미꽃다발 난장
#222이름없음2020/07/30 22:50:24
장수막걸리다 근성?
#223이름없음2020/07/30 23:55:34
성시경
#224이름없음2020/07/31 03:01:01
경찰서 난장
#225이름없음2020/07/31 05:26:48
장장난장
#226이름없음2020/08/02 03:40:14
장난난장
#227이름없음2020/08/02 08:31:14
장장난장 장난난장 난장난장
#228이름없음2020/08/02 13:24:28
장쟝
#229이름없음2020/08/02 15:10:47
쟝구버러지는 장구벌레의 옛말이다
#230이름없음2020/08/02 15:11:24
다 내 앞으로 집합
#231이름없음2020/08/02 17:26:35
합집합 난장
#232이름없음2020/08/02 22:53:19
합정역 난장
#233이름없음2020/08/02 22:54:18
장신 근성
#234이름없음2020/08/05 01:52:35
성공하고 싶다는 욕망과 소시민으로 살고 싶다는 욕망 사이에서
#235이름없음2020/08/05 17:32:13
서로소 난장
#236이름없음2020/08/05 17:34:05
장신구 난장
#237이름없음2020/08/05 21:30:31
장례식 난장
#238이름없음2020/08/05 21:44:16
장구벌레 난장
#239이름없음2020/08/05 21:58:35
장도리 난장
#240이름없음2020/08/05 21:59:47
장장장장자라장장 난장 난장 장장 장자랑라아 꿹뚫
#241이름없음2020/08/06 02:27:59
뚫어지게 쳐다보면 내가 너무 부끄럽잖아
#242이름없음2020/08/06 08:42:40
아 진짜 여기 미치겠다
#243이름없음2020/08/06 16:07:48
다들 눈치가 없다 난장
#244이름없음2020/08/06 17:53:25
장난? 그걸 장난이라고 하니?
#245이름없음2020/08/06 18:20:39
???!?! 너도 눈치가 없다 난장!
#246이름없음2020/08/07 00:42:30
!?!? 지금 나랑 말장난 하는 건가 난장? 이런 젠장! 근성이가 되야겠군 우리 근성이들은 절대 바보같은 비버들의 행동을 하지 않지 ㅋ 풋 사과 같은 실수는 난장이 한명으로 족하다고! 이걸 쓰다보니 이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건 해질녘
#247이름없음2020/08/07 08:29:46
녘은 1.방향을 가리키는 말 2.((일부 명사나 어미 ‘-을’ 뒤에 쓰여)) 어떤 때의 무렵을 의미한다. 그런의미로 오늘은
#248이름없음2020/08/08 00:49:23
은니를 때우자.
#249이름없음2020/08/08 18:52:24
....나만 방학 안한건가? 난장난장
#250이름없음2020/08/08 19:19:43
장난꾸러기 난장이들은 다 방학이다 난장!
#251이름없음2020/08/09 18:46:37
장징지기지기지기장자자장
#252이름없음2020/08/09 22:15:56
장망아야두햐아댜으냐치느태이느다애티다티다양야야나미니아태이내니아
#253이름없음2020/08/13 05:16:08
아이고이리빨리도가십니까아으흑
#254이름없음2020/08/15 18:44:29
흑발 미녀가 던진 유머에 주랄이 나가버렸다니
#255이름없음2020/08/15 20:33:04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니가 왜 거기서 나와~
#256이름없음2020/08/15 22:57:35
와이라노,, 와이라노,,
#257이름없음2020/08/15 22:58:04
,,,,,,,큥츄파..
#258이름없음2020/08/15 23:23:21
파이리 꼬부기 버터플 야도란 피존투 또가스 서로 생긴 모습은 달라도 우리는 모두 친구 맞아~
#259이름없음2020/08/16 19:56:48
~(❍ᴥ❍ʋ)
#260이름없음2020/08/16 19:56:58
(ง ˙o˙)ว ⁾⁾
#261이름없음2020/08/19 00:50:51
⁾'¬`
#262이름없음2020/08/19 17:36:02
`●●●●●●●●●● {☆{☆>÷♤♤=}}{=×=×>÷♤÷
#263이름없음2020/08/21 23:24:46
ㄱ..그거 어떻게 하는거냐 난장...
#264이름없음2020/08/22 12:12:01
장난치지마라 욘석들아!
#265이름없음2020/08/24 18:35:31
!!!!!!쉿
#266이름없음2020/08/24 18:38:59
쉿 나의 소중한 아.기.고.양.이
#267이름없음2020/08/25 16:44:50
이런 난장
#268이름없음2020/08/25 17:48:59
장염비브리오식중독
#269이름없음2020/08/25 17:49:30
독사 사랑 랑딸랑
#270이름없음2020/08/25 17:54:29
랑데뷰 난장
#271이름없음2020/08/26 12:00:11
장독대위에 날아가는 메두사
#272이름없음2020/08/26 19:19:04
사랑해요 (feat. 뚱이 of 스폰지밥)
#273이름없음2020/08/27 00:15:20
)) 푸하하하하하 근성~? 너희들 다 속았다근성? 사실 재밌는거로 정신을 빼앗은다음 버섯을 훔치려고했는데 같은 난장이가 대신 해주다니근성...? 고맙다 근성? :) 버섯은 우리 근성이가 접수하겠다 근성? ↑이걸로 끝말잇기 해 근성?
까고 보니 토끼였다. 젠장! 나는 할 수 없이 마을을 떠나야만 했다. 어쩔수가 없었다. 그 동물이 햄스터가 아니라 토끼였다니... 내 예언은 실패했다. 사람들은 더 이상 날 믿지 않았다. 나는 이제 저 마을에서는 걸림돌일 뿐이다. 나는 다른 마을로 향했다. 빨간 머리의 소년 둘이 날 맞이해주었다. 나는 촌장님에게로 향했다. 난 기겁을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도 그럴것이, 그 촌장은 이미 예언가가 있었다. 하지만 그럴수는 없었다. 이 세상에 예언가는 나 하나 뿐이다. 그렇다면... 녀석은 가짜인게 분명했다. 귀신? 요괴? 나는 그 가짜 예언가의 정체를 생각해보았다. 결과는 뻔했다. 예언가의 습성을 잘 알고있고, 예언가의 행동을 잘 관찰할수 있었던것... 바로 내가 김치를 담글때 쓰다 만 까나리젓
#291이름없음2020/09/18 18:41:21
젓갈 난장
#292이름없음2020/09/18 18:41:43
장미꽃 난장
#293이름없음2020/09/18 18:42:00
장구벌레 난장
#294이름없음2020/09/18 18:42:19
장로 난장
#295이름없음2020/09/18 18:43:12
장신구 난장
#296이름없음2020/09/18 18:43:36
장행식 난장
#297이름없음2020/09/18 18:43:49
장님 난장
#298이름없음2020/09/18 18:44:15
장바구니 난장
#299이름없음2020/09/18 18:44:37
장독대 난장
#300이름없음2020/09/18 18:45:09
장티푸스 난장
#301이름없음2020/09/18 18:45:29
장난감 난장
#302이름없음2020/09/18 18:48:17
장화 난장
#303이름없음2020/09/18 18:48:36
장식 난장
#304이름없음2020/09/18 18:49:07
장대비 난장
#305이름없음2020/09/18 18:49:49
장사꾼 난장
#306이름없음2020/09/18 18:50:07
장난꾸러기 난장
#307이름없음2020/09/18 18:50:29
장도리 난장
#308이름없음2020/09/18 18:51:05
장조림 난장
#309이름없음2020/09/18 18:52:02
장갑 난장
#310이름없음2020/09/18 18:52:52
장갱이 난장
#311이름없음2020/09/18 18:54:04
장군잠자리 난장
#312이름없음2020/09/18 18:56:35
장대뛰기 난장
#313이름없음2020/09/18 18:58:12
장마 난장
#314이름없음2020/09/18 19:00:29
장밋빛 가루 난장
#315이름없음2020/09/18 19:01:32
장마철에 부친 버섯전 난장
#316이름없음2020/09/18 19:01:46
장군감 난장
#317이름없음2020/09/18 19:02:26
장백오랑캐꽃 난장
#318이름없음2020/09/18 19:03:08
장염 걸린 난장이 난장
#319이름없음2020/09/18 19:04:30
장수도마뱀 난장
#320이름없음2020/09/19 08:44:22
장난감 난장
#321이름없음2020/09/20 13:51:13
장난하냐 개웃겨 난장
#322이름없음2020/09/20 16:37:36
장난?! 이게 장난이라고?!?! 난장
#323이름없음2020/09/20 16:53:16
장난이 아닌 행동을 장난이라고 하다니 용서할 수 없다 난장!
#324이름없음2020/09/20 23:11:51
!으로 어떻게 시작하라는거냐 난장
#325이름없음2020/09/20 23:12:11
장수풍뎅이 난장
#326이름없음2020/09/20 23:13:54
장래희망 난장
#327이름없음2020/09/20 23:14:59
장롱 안의 곰팡이 난장
#328이름없음2020/09/22 02:46:50
장독대에 들어있는 고추장 난좡
#329이름없음2020/09/22 07:31:22
좡롱 안에 들어있는 사과 근성?
#330이름없음2020/09/23 09:59:17
? 여기 뭐하는 스레야?
#331이름없음2020/09/23 10:01:07
? 난장을 안 붙이다니 난장
#332이름없음2020/09/23 12:02:59
장 보고 집에 오는 길에 발견한 독버섯 난장
#333이름없음2020/09/23 12:03:14
장구벌레 난장
#334이름없음2020/09/23 12:04:14
장조림 난장
#335이름없음2020/09/23 12:05:21
장비 난장
#336이름없음2020/09/23 15:23:06
장비를 정지하겠다 난장
#337이름없음2020/09/23 15:23:43
장난지금나랑하냐
#338이름없음2020/09/24 01:53:04
냐옹
#339이름없음2020/09/24 05:40:27
옹달샘 난장
#340이름없음2020/09/24 05:41:04
장로 난장
#341이름없음2020/09/24 05:41:53
장면 난장
#342이름없음2020/09/24 08:43:07
장관 난장
#343이름없음2020/09/24 15:44:11
장화 신은 난장이 난장
#344이름없음2020/09/24 21:15:21
장송 난장
#345이름없음2020/09/25 08:44:12
장구치기 싫어서 징으로 갈아탄 난장이다 그 어느것이든 추천하지 않는다 난장
#346이름없음2020/09/25 18:39:20
장바구니 안의 버섯 난장
#347이름없음2020/09/27 00:46:02
장식용 아스파라거스 난장
#348이름없음2020/09/27 04:57:45
장장 장하면 장바구니 난장
#349이름없음2020/09/27 16:25:04
장의 시대는 끝 이제 성이 시대를 앞지를 것이다 근성
#350이름없음2020/09/27 16:28:42
성스러운 장의 시대를 닫다니 용서할 수 없다 난장 성의 시대는 영원히 오지 않는다 난장
#351이름없음2020/09/27 22:30:07
장수말벌 난장
#352이름없음2020/09/29 17:08:03
장수말벌인줄알았는데 진짜 장수말벌 난장
#353이름없음2020/10/01 18:10:14
장난인줄 알았는데 진짜 장수말벌 난장
#354이름없음2020/10/01 18:21:34
장구나 치고 싶다 난장
#355이름없음2020/10/01 18:38:43
장구 재밌나 난 징이 더 좋다 난장
#356이름없음2020/10/01 22:53:31
장 시렁 근성
#357이름없음2020/10/03 08:16:05
성장기 난장
#358이름없음2020/10/03 08:16:20
장지 난장
#359이름없음2020/10/03 08:16:38
장독대
#360이름없음2020/10/03 08:26:53
대장간 난장
#361이름없음2020/10/05 13:07:18
장장 난장
#362이름없음2020/10/05 17:48:11
장발장 난장
#363이름없음2020/10/05 20:12:31
장기예프 난장
#364이름없음2020/10/07 19:35:40
장난이라도 함부로 쳐서는 안돼는 것이고,주둥이가 있다고 함부로 씨부리면 안됀다. 그리고 이건 그냥 개소리 난장(=ↀωↀ=)✧
#365이름없음2020/10/07 23:49:36
♤그 이모티콘 어딨냐 난장?
#366이름없음2020/10/08 00:01:22
장판 아래에 있다 란장
#367이름없음2020/10/08 08:28:35
장판 아래라니 나는 안보인다 근성?
#368이름없음2020/10/08 13:57:22
드디어 성친구 나왔다 근성
#369이름없음2020/10/08 13:59:57
성장
#370이름없음2020/10/09 02:05:35
장난치지 마라 난장
#371이름없음2020/10/09 12:17:42
난곤약o(*≧д≦)o
#372이름없음2020/10/09 13:35:07
o와!
#373이과생 난장2020/10/09 13:46:01
!는 팩토리얼!
#374이름없음2020/10/11 19:36:05
! 엄청나군
#375이름없음2020/10/11 20:04:15
군밤장수 아조씨 많이 파세요!
#376이름없음2020/10/12 02:48:56
!아-- 아닛!(요리왕 비룡 브금) 근성?
#377이름없음2020/10/12 12:52:21
성이 문을 열어라라라ㅏㅏ아아아ㅏ
#378이름없음2020/10/12 14:08:23
ㅏ리아나 그란데 난장!
#379이름없음2020/10/12 14:09:53
장대비 난장
#380이름없음2020/10/13 13:09:59
유부 주머니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유부를 준비하시고 뜨거운 물에 담급니다! 유부안에다 좋아하는 곤약을 넣습니다! 이쑤시게로 이케이케 합니다! 그리고 소스를 이거와 이거를 사용해 만들고! 이정도 끓인 다음 시원한 음료와 먹는다!
#381이름없음2020/10/13 13:18: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난장이라고 끝나서 다 장으로 시작하는거 왤케 웃기지
#382이름없음2020/10/13 20:32:32
지금이 몇 시지
#383이름없음2020/10/14 21:10:30
지금은 9시 10분
#384이름없음2020/10/14 22:12:17
분석해봐야되나 누가 장을 끊었지? 이제 장의 시대는 끝났다 근성
#385이름없음2020/10/27 23:10:04
성에 사는 저 여인은 누구인가?
#386이름없음2020/11/09 23:53:45
???: 저거 방탄노래야
#387이름없음2020/11/10 00:51:45
야호 난장
#388이름없음2020/11/10 17:54:50
장난
#389이름없음2020/11/10 18:04:57
난 있잖아. 생각하고 있어. 무슨생각이냐고? 그건.... 그건말야........ 난장이난장마을에서난장이한테장난을쳤는데그장난이난장버섯을난장수프에찍어서난장이에게이건난장난장버섯이라고먹였는데난장이가난장병에걸려난장의사한테난장난장버섯먹고난장병에걸렸다고했는데난장의사가또장난쳣다
#390이름없음2020/11/10 23:08:56
다이어리 난장
#391이름없음2020/11/11 08:54:56
리마인드웨딩.난장!@
#392이름없음2020/11/11 08:56:51
딩동댕 난장!
#393이름없음2020/11/11 14:29:37
?
#394이름없음2020/11/11 16:58:30
? >>393 끊겨버렸잖아 난장!!!
#395이름없음2020/11/13 03:04:32
장화신자 난장
#396이름없음2020/11/13 03:13:05
장도연은 사실 난장
#397이름없음2020/11/17 21:00:15
장기시합 할 사람 없냐 난장
#398이름없음2020/11/17 22:22:32
장기자랑~ 시~작
#399이름없음2020/11/17 23:31:55
작꾸 나쁜 포자들이 우리 난장이들의 놀이를 방해한다 난쟝... 슬프다 난장!
#400이름없음2020/11/24 11:06:12
!진짜 이젠 지긋지긋하다 내가 뭐든 해줘야 돼? 그냥 알아서 할 수 있잖아
#401이름없음2020/11/24 11:07:18
아니 진짜 너무한 거 아니야? 연애할 땐 나 좋다고 내가 싫다해도 따라다녔으면서 어떻게 이렇게 변해?
#402이름없음2020/11/24 11:27:20
???뭐? 어이없어서ㅋㅋㅋ... 그래서 지금 나보고 네 시종이라도 되라는거야? 질린다 진짜... 나 너말고 따로 좋아하는 사람 생겼어 너보다 착하고 배려심 깊은 애야
#403이름없음2020/11/24 21:29:57
야!!!!!!!
#404이름없음2020/11/26 19:43:11
! 난장어 좀 써라 난장
#405이름없음2020/11/26 19:44:49
장난이야 장난 아니 왜 또 머리가 너무아파서 병원 입원 까지 범위를 넓혀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406이름없음2020/11/26 21:56:26
다들 뭐하나 난장
#407이름없음2020/11/27 11:19:55
장난치고있다난장 근데 난장어쓰면 다 장 으로 끝나서 겜이 안되지 않나 난장?
#408이름없음2020/11/29 20:12:11
장난아니게 미쳐가고 있는 이유는 등교 중비를 안했기 때문이다아난장
#409이름없음2020/11/30 13:29:00
장갑을잘수가없어그냥내가다잘안되나이제집에왔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장
#410이름없음2020/12/02 13:57:10
장난하지 말고 똑바로 나 봐 이게 지금 장난같아보여?! 맨날 좋다고 나 따라다녔으면서 이제서야 이혼하자는게 말이 되는 소리냐고!
#411이름없음2020/12/02 14:03:33
! 지금 나한테 소리치는거야?! 됐어.. 내가 너랑 결혼하고 마음고생이 얼마나 심했는지 모를거야 또 내가 가면 다른 여자 말날거 아니야
#412이름없음2020/12/02 14:17:56
야!!! ...난 너뿐이야..!
#413이름없음2020/12/02 14:24:06
! 나뿐이라고? 거짓말하지마 그럼 저기있는 난장이는 누군데!!!
#414이름없음2020/12/02 16:48:05
데일리 난장: 최고의 난장이가 될 사람은 누구?!
#415이름없음2020/12/02 17:39:18
누구?! 아니 잠깐, 당신은.....? 말로만 들었던 전설속의 난장이..?
#416이름없음2020/12/02 17:45:35
? 아닌데요
#417이름없음2020/12/02 18:01:38
요요를 가지고 노는 근성인데요
#418이름없음2020/12/02 20:03:45
요르레히후
#419이름없음2020/12/03 00:17:11
후후후... 그 홍차에 독을 탄 것처럼 보이겠지만 사실 그냥 엄청 맛없게 탄 거야
#420이름없음2020/12/03 08:17:12
야!! 김비서!! 홍차 맛이 왜이래!!! 너 진짜 죽을래?
#421이름없음2020/12/04 11:15:09
내가 탄 거 아니야!!!!!! 어ㅓㅐ 나한테 그래??? 아내랑 이혼해서 기분도 꿀꿀한데!~1!!!!!!!!!!!!!!!!!!!!
#422이름없음2020/12/05 02:05:41
! 그게 내 알바냐? 난장?
#423이름없음2020/12/10 12:45:26
?그게 무슨 소리야 또 나만 진심이었지
#424이름없음2020/12/11 19:33:45
삭제된 레스입니다.
#425이름없음2020/12/11 19:35:48
.....아무나 이겨라니 너무해
#426이름없음2020/12/11 23:05:04
삭제된 레스입니다.
#427이름없음2020/12/11 23:08:41
다른 사람도 아닌 너에게 그런 소릴 듣다니.... 자존심 상한다고.
#428이름없음2020/12/12 09:38:12
...진짜 너무한 거 아니야?
#429이름없음2020/12/12 18:00:29
?!? 호에에에 호에에에
#430이름없음2020/12/14 04:16:44
에... 있잖아... 나 사실....은.... 난장
#431이름없음2020/12/14 12:55:23
장작으로 써버리기전에 닥치는 게 좋을거다 난장
#432이름없음2020/12/14 13:02:08
장...장작이라니 너무 과격한거 아니냐 난장...?
#433이름없음2020/12/14 13:02:13
장미를 받아줘 너를 위해 준비했어
#434이름없음2020/12/14 15:24:06
어머 날 위해 대방어를 주다니 영광이양
#435이름없음2020/12/16 20:39:13
양치기소년
#436이름없음2020/12/19 00:03:19
연고 발랐어.. 발 다쳐서 ㅠㅠ
#437이름없음2020/12/19 08:35:53
ㅠㅠ 많이 아팠겠다
#438이름없음2020/12/19 09:07:58
다다이즘
#439이름없음2020/12/19 09:44:41
즘떡
#440이름없음2020/12/19 12:09:57
떡국떡
#441이름없음2020/12/19 12:11:29
떡국떡을 넣고 끓인 떡국은 떡국떡국인가?
#442이름없음2020/12/19 12:18:50
가가 가가?
#443이름없음2020/12/20 03:02:13
가문의 영광!
#444이름없음2020/12/21 00:11:22
광기를 느꼇어요
#445이름없음2020/12/21 03:36:17
요리보고~ 저리봐도~ 으음 알수없는 둘리 둘리
#446이름없음2020/12/21 03:43:40
리리리자로 끝나는 말은?
#447이름없음2020/12/22 21:56:29
은갈치 파닥파닥 어머 어디서 이랗게 싱싱한 은갈치를 볼 수 있으리
#448이름없음2020/12/25 02:30:16
리본을 질끈 맨 A는 떨리는 마음으로 문을 열자..
#449이름없음2020/12/25 05:28:52
자라 지리지리자 진진자라 지리지리자 진진자라
#450이름없음2020/12/25 05:37:26
라라의스타일기를 보고 생각 했지... 난 커서 아이돌이 되어야 겠다고...★
#451이름없음2020/12/28 01:15:06
고라니한테 치이면 기분이 더럽더라니
#452이름없음2020/12/29 00:43:19
니가 그러고도 사람이야?? 못된것..
#453이름없음2020/12/29 13:36:06
것보다, 난 배가 고프다.
#454이름없음2020/12/30 03:37:35
....ㅋ 지금 여기 댓글 단 사람 모두 솔크
#455이름없음2020/12/30 18:18:25
크크크크ㅡ크크크킄 너흰 나를 막는데 실패했지
#456이름없음2021/01/03 18:22:13
지엔장~!이다 난장
#457이름없음2021/01/05 23:42:07
장징궈다 난장
#458이름없음2021/01/05 23:42:56
장장자랑자잘아자라장장장
#459이름없음2021/01/06 20:27:22
장장징징죵죵죵 난장
#460이름없음2021/01/06 23:31:27
장수풍뎅이 난장
#461이름없음2021/01/07 11:15:34
장수풍뎅이 위에 나왔는데 난장
#462이름없음2021/01/11 22:17:17
장장장으로 시작하는 단어는 음 잘 모르겠네
#463이름없음2021/01/12 20:40:27
장물 난장!
#464이름없음2021/01/17 00:29:37
!! 이제 끝난건가.난장
#465이름없음2021/01/17 14:40:32
장장장장장장장장 난잗
#466이름없음2021/01/19 22:06:11
잗난하냐아직안끝났장난
#467이름없음2021/01/19 22:33:00
난장난장 똥싸구 있다난장
#468이름없음2021/01/20 01:10:49
장난장난장난장난
#469이름없음2021/01/20 01:11:42
난장난장난장난장
#470이름없음2021/01/21 18:39:19
장난쳐? 우리가 그런 말 하나로 끝날 사이야? 근성?
#471이름없음2021/01/21 20:52:40
? 성질 한 번 급하네. 내가 바로 끝말잇기에 미친 난장이야
#472이름없음2021/01/22 13:25:06
야구르트 아줌마 야구르트 주세요
#473이름없음2021/01/22 18:12:46
요(야)구르트 없으면 요구르트주세요
#474이름없음2021/01/22 18:20:10
요를레이히
#475이름없음2021/01/22 23:56:36
히히히ㅣ히히히히ㅣ
#476이름없음2021/01/27 03:56:39
히이이이잉히이이이잉소리를내며달리는조랑말한마리가있습니다!저넓은초원을마구뛰어다니는군요하하
#477이름없음2021/01/27 04:08:13
하지만,...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난장난장!
#478이름없음2021/01/29 23:01:23
!!! 친구관계 힘들다 난장..
#479이름없음2021/01/30 02:01:16
...그건 나도다 난장..!
#480이름없음2021/01/30 02:05:52
장난아니에요 장난아니에요 우리 분위기 정말 장난아니에요
#481이름없음2021/01/30 03:07:34
요보세요 나야 거기 잘 지내니~~
#482이름없음2021/01/30 23:27:50
니가 챔피언 소리 질르는 니가~ 챔피언~~~~~~~~~~~~
#483이름없음2021/02/04 16:50:10
언니 나랑 사귀자
#484이름없음2021/02/04 17:36:14
자, 내가 좋은 이유를 말해줄래? 나도 너가 좋아.
#485이름없음2021/02/04 17:41:02
아주~ 쌉니다. 호박양파오이꽈리고추땡초
#486이름없음2021/02/05 09:03:43
초코송이를 먹는 난장이다 근성?
#487이름없음2021/02/06 21:24:37
성게성게 후후 성게성게 후후
#488이름없음2021/02/06 23:57:04
후~후~후~ 이제 먹어 볼까? 아 개뜨겁네
#489이름없음2021/02/07 01:30:10
네네 치킨 증말 맛있네
#490이름없음2021/02/08 00:39:26
네 부장님 팬티벗고 춤추는 말씀하마세요 진짜
#491이름없음2021/02/08 09:40:27
짜증나네 난장투좀 써라 난장
#492이름없음2021/02/10 13:08:01
장난 나랑 지금하냐!
#493이름없음2021/02/10 13:15:12
냐옹 이 게임 갈뷔지다 냐옹~
#494이름없음2021/02/12 23:08:46
~~~~~
#495이름없음2021/02/23 21:58:37
~~물결물결 그냥 갑자기 해질녁
#496이름없음2021/02/27 22:30:06
녁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아
#497이름없음2021/02/28 01:04:37
아앞을 잘 보지 않으면 위험해요 그대는 운명을 믿소?
#498이름없음2021/02/28 03:14:24
소인은 운명을 믿지 않소이다. 내가 운명이라 믿던것들도 언젠가는 꽃잎이 저물듯 떠나갔는대 운명을 믿냐고 묻는다니, 참으로 씁슬하뢰다음타자는 누구냐!
#499이름없음2021/02/28 07:07:54
냐옹
#500이름없음2021/02/28 07:15:09
옹장해진다... 가슴이
#501이름없음2021/03/01 10:10:42
이게 무슨 일이야 이렇게 좋은 날에
#502이름없음2021/03/01 10:11:08
에 여러분 이그 다 그짓말인거 아시죠
#503이름없음2021/03/01 10:20:04
죠아쓰
#504이름없음2021/03/01 10:29:17
쓰레기통이 어디에 잇더라
#505이름없음2021/03/01 10:34:42
라디오
#506이름없음2021/03/01 10:34:52
오디오
#507이름없음2021/03/01 10:37:12
오레오
#508이름없음2021/03/01 18:39:41
오오,,,,,오오오오오,,,!!
#509이름없음2021/03/01 18:45:29
오징어 튀김 만들기
#510이름없음2021/03/02 16:15:26
기강
#511이름없음2021/03/02 16:31:47
강다니엘 좋아해
#512이름없음2021/03/03 19:54:14
해가 뜨면 달은 지겠지
#513이름없음2021/03/03 19:57:23
지랄하고 자빠졌네
#514이름없음2021/03/04 01:43:49
네네 여보세요 영희니? 뭐라고? 잘 안들려 크게 말해줘
#515이름없음2021/03/09 21:42:45
줘봐 너의 마음을 이리와봐
#516이름없음2021/03/10 00:35:04
봐봐, 여기있어 이건 너의 마음이란다
#517이름없음2021/03/10 02:38:12
다들 눈치가없다 난장
#518이름없음2021/03/10 02:43:00
장난하냐? 지금 내가하는말이 진심이 아니라고?
#519이름없음2021/03/11 14:30:31
? 여기 난장판 맞냐 난장? 왜케 진지하냐 난장
#520이름없음2021/03/11 14:31:50
장자자아자아자ㅏ자아ㅏㅏ자자자자자ㅏㅈ자ㅏ자자자자ㅏ자아자아자ㅏ아자자자아
#521이름없음2021/03/11 16:11:56
아리랑 아리랑 난장이요오오오~ 난장이가 난장이를 넘어간다
#522이름없음2021/03/14 07:28:26
다리다리 내 통통한 다리
#523이름없음2021/03/15 16:30:11
리버풀 우승
#524이름없음2021/03/15 21:41:34
승승장구하자 얘들아
#525이름없음2021/03/15 21:47:27
아메리카노 좋아 좋아 좋아 시럽은 빼고 주세요
#526이름없음2021/03/16 05:46:38
요리는 말이쥬 설탕이 중요해유 설탕 와다다다다다 넣어주시구유 계란 넣고 하다보시면 쟈 보셔유 계란탕 완성이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