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만 내고 하는 스레가 꽤 있잖아. 근데 문제는 잘만드는데 아이디어가 없어서 미궁게임을 못만드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으니까 주제나 상황을 자유롭게 내줘.
이런 미궁게임이 있으면 좋겠다!
>>5 더 지니어스는 두뇌게임이니까 상당히 암호쪽과는 연관이 없어서 만들기가 힘들것같네. 그래도 비슷한 류인 더 코드 비밀의 방 같은건 그나마 어울리고.
서바이벌형 미궁게임 스레가 가장 인기가 활발하네.
더 지니어스랑 비슷한 서바이벌 형식의 미궁스레를 준비는 하고 있는데 세가지 문제점이 있어. 1. 플레이어 참가 방식이라서 누군가가 잠수타면 망하기 쉬움 2. 문제를 풀고 탈출하는 개인전인데 답 스포하면 또 망함 3. 스레주의 문제 만들기 실력...
>>15 스레의 비밀번호를 답으로 하는거야. 스레의 비밀번호를 풀어서 들어가 A가 풀었다 B가 풀었다 처럼 자신이 풀었다는 것을 남기는식으로.
ㄱㅅ
갱신
개인전 미궁이라는 것은 다양한 개척성을 지녔지
개인전 미궁에 추리를 합쳐서 참가자들이 일정시간마다 한명씩 랜덤으로 죽는거야. 범인은 용의자 캐릭터중에 있지만 틀리면 그 즉시 사망 이런식으로 해도 재밌겠네
>>32 그러면 좋겠지만 그럴 그릇이 못돼서...흑흑
>>31 추리형식의 미궁을 만들고는 싶은데 문제 아이디어가 다 떨어져서...
문제만! 문제만 생각나면! 될 것 같은데! 문제가 없어...문제 가뭄이야...
퀴즈쇼 같은 느낌의 스레?
>>45 그것도 괜찮으려나? 근데 애매한 경우가 많아서...그래도 도움이 되겠다! 고마워!
뭔가 방송형식의 미궁게임...!
>>49 글쎄? 퀴즈쇼가 될 수도 있고 예능처럼 개그를 섞을수도 있고...
>>51 사실 한개 있긴 있었는데 역량 부족으로 망했던 기억이...
개인전을 더 지니어스 비슷한 느낌으로 데스매치를 만들어볼까 한데...진짜 더 지니어스랑 비슷하게 1등 제외하고 나머지중에서 지목으로 할까 아니면 그냥 뒤에서 2명 치르게 할까?
>>63 스레주가 없을때 답을 맞추는 방법으로 응용할수 있긴 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