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오빠아~

바보 2020/03/13 11:33:22

#1 이름없음 2020/03/13 11:33:22

나 꿍꼬또 기싱 꿍꼬또 무또오또

#2 이름없음 2020/03/13 12:34:30

우욱

#3 이름없음 2020/03/13 12:35:12

어욱

#4 이름없음 2020/03/13 12:39:38

레뜨쥬 기싱 꿍꼬또 무소오또 >

#5 이름없음 2020/03/13 12:42:06

뜨레쥬 나항테 띠드버거 사듀라 띠드버거 띠드버거 사쥬세여!!(⁎⁍̴̆Ɛ⁍̴̆⁎)

#6 이름없음 2020/03/13 12:42:58

악귀는 물러갈지어다!

#7 이름없음 2020/03/13 12:44:02

띠드버거 내놩! 내꼬얌

#8 이름없음 2020/03/13 13:22:46

#9 이름없음 2020/03/13 14:44:50

>>1 네 형님

#10 이름없음 2020/03/13 21:10:03

아니아니이 꿍꼬또 오빠 꿍도 꼬또 조아또

#11 이름없음 2020/03/13 21:11:53

빌리형님 저는 오빠가 아닙니다. 끈육끈육한 팔에 힘주면서 그렇게 귀엽게 말씀하시면 무섭습시다

#12 이름없음 2020/03/13 21:17:03

하우스! 하우스!

#13 이름없음 2020/03/14 02:05:14

형님 체통을 지키십쇼

#14 이름없음 2020/03/14 02:07:01

보스 이게 대체 무슨 일이래요?

#15 이름없음 2020/03/14 04:49:05

다들 조용! 보스는 오늘 머리를 크게 다치셨다.

#16 이름없음 2020/03/14 08:34:30

......의사는 뭐래요? 보스 괜찮으십니까?

#17 이름없음 2020/03/14 10:15:44

의사: 아무래도... 뇌가 심하게 부딪힌것 같습니다.. 아마 남은 생은 이 말투로 살아야 할겁니다.

#18 이름없음 2020/03/14 10:17:05

오빠야 내가 진짜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서 혼자 끙끙 앓다가 죽어버릴 것만 같아서 얘기를 한다

#19 이름없음 2020/03/14 10:17:08

그럼...우리 형님이....계속 저딴 말투로 살아야 한다는 말입니까 의사양반??!! 고칠 방도는 정말 없습니까....?

#20 이름없음 2020/03/14 10:45:21

>>19 그걸 잘라내야 합니다.

#21 이름없음 2020/03/14 16:24:17

>>20 그게 뭔가요. 뇌하수체?

#22 이름없음 2020/03/14 16:30:54

그냥 말을 못하게 되었다고 치고 평생 침묵하면서 살면되잖아

#23 이름없음 2020/03/14 16:39:06

잘못 찾아왔네. 난 니 오빠가 아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