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ㅅ발
잠들고 싶어(zZ)
200216 펑
200218 며칠동ㅇ안 찹쌀똑이 너무 먹구시펏눈데
200219
200220 우울해
200225 오늘은 흑발을 펑
200227 그냥 많이
200315 제발 연락할 남자좀 주세요 제발제벌용!!!!! 너무 심심해요 이제 호구짓 안할테니까 조은사람 한묭만 내려주십사와요~^^
200318 우울하다 왜 아직도
200319 술 마시고 싶은데 같이 마셔줄 사람이 없다 진짜 이따구로 살고 싶지 않았는데 이런 마음이 정말 죽도록 싫은데
200320 한강가고 싶다 바람 쐬고 싶다 요즘 밤 새고 아침에 자는 게 습관이 됐다 개ㅈ같다 썸도 타고 싶고 새로운 사람도 만나고 싶고 항상 내 인생은 재미도 감동도 없다 늘 좆같은 일만 있을 뿐 이거 나중에 책 쓰면 5권은 나올 듯 안 친한 언니한테 술이나 마시자고 해볼까? 어제 술 마신 내 친구는 왜 나랑은 안 마실까 다들 진짜 날 ㅋㅋㅋㅋㅋ 싫어하나? 내가 그정도로 ㅈ같이 구나? 그냥 죽고 싶네
0516 맞아 갑자기 뜬금 없는데 백예린 노래 ㅈ되게 좋다 노래 가사 멜로디 다 넘 내 취향♡♡♡
200321
0818 술 마시고 싶다 두 병 있는데 같이 마셔줄 사람도 전화할 사람도 없네 ㅋㅋㅋㅋ
200322 오늘은 조금 일찍 일어나서 다행이네 오랜만에 화장하고 나가고 좋았다 200323 200324 이잉 오늘 밤새구 술마실까ㅠㅠㅠㅜ 하 진짜
0508 우왕 오늘도 밤새는 거야? 언제까지 이러고 살래 뵹시나..
200326 한강가서 힐링 지대로하고 와야지 왜 집에 마이쮸도 없냐 ㅇㄴㅇㄴ
200328 인생 개씹노잼이다 진짜
200330 왐마 드라마 정주행 하다보니까 걍 안 쓰게 되네 ㅠㅠ 낼 드뎌 한강 간당♡♡ 근데 오늘따라 더 못생겼네 거울 보기가 두렵다
0129 으악 배고파 드라마 좀만 더 보고 얼른 자야지
200331 난 진짜 술 많이 마시다 또 길에서 쓰러지면 진짜 큰일 나겟다ㅠㅠㅜ 오늘 멘탈 잘 잡았당 글구 오늘 처음 본애가 계속 괜찮냐고 물어봐주고 초코우유 사주고 그래서 나름 좋았다 ㅎ ㅎㅎ ㅎㅎㅎ ㅎ 착하다 착해 친해지고 싶다
200402 어째 하루씩 건너뛰는 거 같네 인생 줫같당 온라인 개학이라니 그냥 죽여줘 오늘 한 것도 없ㅁ는데 나름 보람찼네 왜지? 왜지감자 개씹노잼
왜지? 왜지감자 나도 써먹어야겠다 난... 재밌었어
>>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 200407 난 그래도 나름 못되게는 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전부터 왜 자꾸 내 인생이 부정 당하는 것 같지 차라리 내가 싸이코였으면 그냥 이런 걱정도 안했을텐데 점점 성격 버리는 것 같아 힘들다 힘들어 씨이발 새끼들 인정좀 하면 어디가 덧나 씨발 진짜 맨날 나만 개씨발년이지 뭐 이런 좆같은 경우가 하루도 빠짐없이 있냐고
200501 벌써 5월이네 조금 우울하다 요즘 그래도 이 정도면 멀쩡한 거 아니야? 나 그런 소리 들을 정도로 한심하게 살진 않았는데 아무것도 모르면서. 너무너무 외로워 자존감도 더 낮아지고 이제 완전 목이 이상해져서... 노래 부를 때마다 스트레스만 받아서 속상하다. 내가 뭘 그렇게 잘못 했을까? 왜 나는 행복하지 못할까 그래도 요즘은 예전과 달리 애써 괜찮으려고 노력중이긴 하다 예전엔 계속 우울하니까 누굴 만나든... 하는 말은 다 우울한 얘기였는데 요즘은 그냥 이거 때매 힘들당 하고 그냥 넘기니까... 나름 발전한 거 아닌가?
201226 와 진짜 오랜만이네 잊고 살았었는데 인코 이게 맞나 모르겠지만 찾느라 고생좀 했다..ㅎ 여기다 일기 이어서 써야겠다 그동안 그냥 두서없이 쓴것도 걍 복붙해야지 어차피 여긴 아무도 내가 누군지 모르니까~~
요즘 기억력이 개 씹창인데 내가 자꾸 그렇ㄱㅔ 느껴서 더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진짜 이거든 다른거든 여러가지 때문에 너무 골머리가 아프다
금지단어가 뭔데 왜 자꾸 안올라가는데
후 그냥 나중에 생각나면 올려야지
몇년 전까지만 해도 빨리 자라고 싶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냥 내 속얘기 조금이라도 더 쉽게 할 수 있었던 그때가 더 나은 것 같기도
진심으로다가 인생 다시ㅛㅣ작하고 싶다 부모부터 시작해서 내가 선택할 수 있었으면
남자친구는 내가 그리도 좋을까 나같은 애가
머리 빨리 길었으면 좋겠다 진짜딘짜루ㅠ
병원이라도 갈 수 있었으면 지금 내 상태 꾀병인지도 알텐데 ㅠ 힝 멀라 자소서나 언능 쓰고싶다

노래 좋다
이거 그냥 이정도면 습관성 우울이야 시도때도 없ㅇㅣ 특히 새벽에 왜 지랄인데
취하고 싶다 취해서 내 진심 다 토해내고 싶다 아무도 없는곳에서 혼자.. 외롭겠지 나도 좀 제대로 살고 싶다고 누가 이렇게 살고 싶어서 사나 지들이나 노력하지 왜 나한테만 바래 내가 어리니까 내가 다 이해하고 나만 변해야 하는거야? 웃기네 지겹고 익숙하고 있으면 우울해지는 곳 선 그리고 싶다 진하게 뚝뚝 떨어지도록 깊은 웅덩이가 생겼으면 좋겠다 그저 아무것도 못하고 우울해하기만 하는 내가 너무 한심해
201227 하 우울할 때 썼던 거 남자친구한테 들켜서 바로 계정 지워버렸다 쪽팔려 우울하다 우울해 바람쐬고싶다바다가고싶다 마스크좀씨발그만쓰고싶다 사고나났으면좋겠다이왕이면크게나서입원해서수술까지했으면 아우리집은돈이없으니까수술도돈아까워서못하고뒤지게하려나?ㅋㅋㅋㅋㅋㅋㅋㅋ웃기네

노래 좋다
2년 전만해도 그냥 맨날 말로만 그럴 뿐이었는데 점점 더 생각이 깊어지네 힘들다 진짜 어떡하냐 나
이럴때마다 귀찢어지도록 크게 노래 틀어놓고 우울해하는게 어쩌면 좋은건가 그냥 선이나 그리고싶다 정말 하 좆같네
남자친구한테 말하고 싶다 너무너무 우울하다고 우울해서미칠것같다고방금도울었다고 너무말하고싶다 기대고싶다
개시발 진짜 애비란 새끼한테 이렇게까지 정떨어져도 되는건가 진심 인생 왜 그따구로 사는지 이해도 안되고 진짜 존나 싫다 ㅆㅏ지르지나 말지 개병신새끼 이제와서 애비아닌 애비노릇하는게 존나 같잖다 돈이라도 많이 벌어오는것도 아니면서 개좆같은 새끼 진짜 살기싫다
연말도 잘 보내려나 아니랴나 했는데 결국은 이렇게 다 만들어주네 번개탄피우고 죽고싶다 개시발 진짜 ㅋㅋㅋ 살가치 존나 떨어지네
그냥 방에서 잠이나 자야지 하루종일 안깨고 쭉 잤으면 좋겠다 이때만큼은 제발
하 진짜 성격이상해진거같아 존나화나 개짜증나진짜 나는도대체이화를어디다풀어야되냐
나도비꼴수있는데 나도씨발 왜나만맨날미안하냐 내알바냐씨발 진짜좆갘네
아 씨발 진짜 너무 억울하고 쪽팔려서 자살개마렵다 하 진짜 시발 이게 인생이냐 씨발
우울하다 너무 억울하고 서럽고 너무 불안하고 걱정된다 나만 그냥 온전히 내 문제처럼 나만 걱정하고 너무 억울해 며칠동안 잘 참았는데 오늘 이렇게 터지네
서러워서ㅓ 눈물이 막나온다 ㅋㅋㅋㅋ근데더울고싶다그냥암이나걸려라시발
자ㅅ하고싶다원없이긋고싶다
진짜 오랜만이다
남자친구랑시간가지기로했다정말죽고싶다이것도헤어지자는거내가매달리고울고불고가지말라고가지말라고계속붙잡아서그런거다친구말로는겁준거라고했다고헤어지기싫다했다는데내가본그때의남자친구는그렇지않아보였다정말나한테오만정이다떨어진것같았다어제자기전에도아침에일어나서도밥먹기전에도코노가서도울었다사실지금도죽고싶다미치도록보고싶다죽을수있다면정말마지막으로얼굴모고손잡고안고공원한바퀴만돌고싶다제발내잘못이존나크고존나좆ㅈ나게어리석었고힘들게만든거다맞다씨발내가나쁜년이다나도내가싫다이제정말그런행동은안하기로했다내가존나몰랐다모른다는핑계로방심했다안일했다정말잘안울고못우는애가얼마나가슴찢어지도록힘들었으면전화하면서울었을까싶다정말미안하다날이렇게사랑해준사람이처음인데그런사람한테상처만주었다나도사랑을주고싶었는데내가원하는건이게아니었는데내가좀만더나은사람이었으면그때거짓말을안했으면눈치가좀있ㅇㅓㅆ으면좋았을텐데내자신이좆나원망스럽고나를죽이고싶다죽고싶다근데약속했으니까멍청하게손목이나찍찍긋는짓도이젠진짜끝내야지또이렇게생각만하고우울해하다밤이지나가겠지너무보고싶다정말이렇게사랑한사람은처음인것같아가슴이아리다씨발
너에대한알림이다사라지니까폰도정말재미가없다수시로페메를들어가서현활인지몇분전활동인지보고페메내용도다시보고그런다그러게너말대로진작에잘할걸이지경까지만들었다내가
진짜 정말보고싶다정ㅂ말간절하게 제발나좀사랑해줘미안해정말미안해아프게해서 힘들게해서미안해잘못했어
너무 보고싶다
그만살고싶다ㅋㅋㅋㅋㅋ생일전날에죽울까
이제는진지하게고민해보자
죽고싶다
가슴이 답답한 그 느낌이 다시ㅏ심해졋너바그냥다놓고싶어죽고싶어죽ㅇㅡ면편해질까.?
그냥내가좀죽었으면좋갰어이제
나는왜이렇게살까왜나는안죽을까나능뢔이렇게샐겼지못생겼고몸도좋ㄱㅏㅌ고성격도좆같고하는짓도개병신같아ㅋㅋ
나같은년을누가사랑해줘이제
너무힘들다
오늘 생일인데 ㅎ̆̈ 쓸쓸하고 외롭다 우울해 너무 죽고싶어
술 존나 마시고 죽고싶다 ㅠ ㅎ
너무 힘들다 역대급이야 진짜 존나 우울하다 ㅋㅋㅋㅋㅋㅋ 아 어떡하지 계속 죽고싶단 생각밖에 안들어 누구 털어놓을 사람도 없다 예쁘게 꾸미고 있다가 죽는게 낫ㄱㅔㅆ지?
이 넓은 세상에 나 혼자야
너무 외롭다
너는 친구 되게 많고 위로도 많이 받았겠지 좋겠다 금방 잊은 것 같아서 행복해보여서 다행이긴한데 더 힘들어졌어 나는 나는 하나도 안괜찮아 너가 나한테 여지주듯이행동해서 더 힘들어 연락은 왜하니 도대체 그럼 우리가 연락끊은이유가뭐야도대체제발나보고어쩌라는거야진짜쥭고싶은거꾹꾹참고잘사는척하려고나도노력한다고근데너무힘들어진짜너무힘들어
너는 얼마나 힘든지 모르겠어 그냥 이제는 좋아보이네 ㅎㅎ̆̈ 나도 얼른 잊고 싶어 정말 그냥 지금 당장이라도 죽고싶긴해쓰로지고싶고사고라도당하고싶어의식잃고싶어잠만자고싶어이제는좀쉬고싶어
미친것같아나어떡하지더이상이거에대해친구들한테말꺼내고싶지않은데내가아무렇지않은척잘할숭ㅣㅆ을까?
나는 그냥 좀 너무 쉬고싶고 자고 싶은데 어떡하면 좋지 어떻게 하면 오래오래 잠들수있어?̊̈
사랑한다며지켜주고싶다며
너무힘들다 ㅎㅎ
미칠것같아 우울하다 진짜 ㅎㅎ̆̈ 어떻게 해야돼 내가
어디 말할 데도 없고 ㅎ̆̈ 날 좋아해주는 사람도 없고
죽고싶어요 정말 교통사고라도 당하고 싶어요
죽는것도마음대로안되네너무힘들다내마음을내가어떻게해야돼도대체진짜미칠것같아진짜왜이렇게망가졌ㄴㅑ
난입 괜찮아? 왠지 예전에 나 보는 거 같아서... 나도 그랬어 겨우 마음 열고 한 연애였는데 그게 잘 안 되니까... 부정적인 사고까지 하고 당시엔 세상 무너지는 줄 알았는데 무책임한 말이지만 결국 무뎌지기는 하더라 근데 그 시기가 오기 전까지 죽을만치 힘든 걸 아니까 지금 이 상황에서 선뜻 괜찮아질 거라고 말도 못하겠어 난 그냥 네가 괜찮았음 좋겠어 네가 잘못한 것도 없고 못난 것도 없어 나도 내가 잘못해서 못나서 일이 그렇게 된 거라고 자책했었는데 진정되고 차분히 생각하니 아니더라고 네 잘못 아냐 자책하지마 속상하다고 술 많이 먹지 말고 안 좋은 생각 하지 말고 입맛 없더라도 밥 잘 챙겨 먹고 힘들면 힘들다고 말해도 돼 괜찮은 척 안 해도 돼 늦은 시간인데 안 졸려? 잘 자 기분 나쁘다고 하면 지울게
>>80 ㅇㅏ.... 와 진짜 여기 들어오면서 난입이 없어서 너무 외로웠는데 방금 들어오면서 누가 난입 안해주나.. 하면서 들어왔는데 장문이 있네 ㅠㅠㅠ 너무 고마워 정말 너무 고마워 나도 어느 시점부터는 갑자기 조금 무뎌진 것 같아 내가 무의식 적으로 누르고 있는 건지는 몰라도 암튼 초반보다는 마음이 버틸만해 ㅎㅎ̆̈ 너 말이 맞는 것 같아 나도 얼른 괜찮아지구 싶다.. 며칠 전에 미칠 것 같아서 정신과 알아봤는데 내가 요즘 너무 바쁘기도 하고 내가 가고 싶은 병원 예약이 너무 꽉 차서 담에 가려고 ㅠㅠㅜㅜ 이런거 말할데가 없어서 적아봤어 ㅎ̆̈ 어제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술마셨는데 너무 좋았어 힘들어서 마신 것도 있는데 안좋은 생각은 딱히 안했어 친구들이랑 놀아서 그런가 나 예전에는 술마시고 남자애들이 다가오는거 잘 못 뿌리쳤는데 어제는 취한 상태에서도 단호하게 잘 했다?̊̈ 어제 좀 많이 마신 것 같은데 토도 안하고 너무너무 좋았어 근데 좀 외롭기도 하고 걔도 보고 싶긴 했는데 이미 끝난 사이인걸 이제 아니까 엄청 힘들진 않더라 초반에 힘들었던 이유가 헤어진 것도 있고 다시 만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혼자 김칫국 마시고 구래서 더 힘들었는데 마음을 내려놓으니까 한결 편해진 것 같아 너무 늦게 답장해서 미안,, 계속 바빠서 들어올 짬이 별로 없었어 ㅠㅠ 고마워
그니까 씨발 ㅋㅋㅋㅋㅋ 감당 못할거면 애초에 지켜주고 싶단 말도 하지말라니까 내가 그렇게 말했는데 말만 하는 새끼 싫다고
아 몰라몰라 ㅅ씨발 행동때문이라매 씨발 너도 뒤에서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네
아 우울하당 ㅎ̆̈ 오늘도 술마셔당 회사은 힘들지만 좋다 다들 잘 챙겨주신다 선배들 다 잘새ㅇ겻닳ㅎㄹㄹ
살기싫다
아니 시발 쉬는 날인데 아무것도 안하니까 존나 마음이 힘들다

요즘 내가 돌려 듣는 노래들 ㅎㅎ
맞아 얼마전에 에어팟 삿다 돈이 좋긴 좋아
학교 친구랑 만나서 놀았는데 재미ㅅ어ㅛ다 그러고 할일 다하고 집오니까 마음이 괜찮아졌어 ㅎ
그리고 내 피부는 왜이러지
진짜 마스크 그만 쓰고 싶 댜ㅏ..
세ㄹ카도 잘 안나오고 넘 못생겻쎠
얼른폰바꾸고싶다
현생도외로운데여기서도외롭네ㅠ
술마시구싶댜
오랜만에 ㅎㅎㅎㅎㅎ
걱정되네
진짜 너무 외롭다 ㅎ
우울하다 왜케 우울하지 팔 긋고 싶은데 하 세상이 나한테 왜이러냐 태어난 순간부터 개꼬옇ㄴㅔ
아무도 아무도 아무도 그냥 죽고싶다
진짜 이상하다 나
내가 죽어도 그냥 얘깃거리밖에안되갯지?
가슴이 너무 먹먹해
화나고 답답해서 터진건가 오늘 여태 누르고 있던건가..?̊̈ 뭔가 그냥 메마른 감정이엇눈데 존나게 우울하네 위로해주는 사람도 없고 진짜인생이 이런걸까 이게 맞나 너무 외롭다 누가 안죽여주나
술마시고싶다 성인 되먄 술집가서 존나 포마시고 싶은데 내가 그때까지 견딜수있을까
너무 힘들다 감정은 왜 있을까 우울함은 왜있을까 답답함은 왜있을까
마음이 힘들다는건 이럴때 쓰는말이었구나
미쳐버릴거같다우울해서ㅎㅎㅎ딱일주일만혼수상태로있고싶다신이존재한다면제발처음이자마지막으로소원하나만들어주시면안되나너무힘든데일주일만이라도죽어보고싶다아니그냥아예죽고싶긴한데요즘은죽는것도쉽지가않은세상이더라사는게뭘까인생이뭐지내인생은왜이럴까나는왜이러고살까내가하는모든게부질없는것같아그냥아무것도하기싫고집애도있기싫고잠만자고싶은데자꾸잡생각이들어서그냥바쁘게살고시ㅠ어죽고싷은데내가마ㅁ먹고시도해ㅛ는데안죽으면어떡해그원망다내가듣게ㅆ지내가왜글ㅐㅆㄴ지는아묻생각안해주겠지
몰라그냥손목이나벅벅긋고싶은데씨발세상맘대로되는게하나도없다
약먹고싶다이번주는알바가개ㅛ지
약먹고퍼질러자고싶었는데다망쳤다
우울하네
인생 왜케 외롭냐 ㅎㅎ
그냥 왜 늘 내 탓일까 전부
내가 이렇게 된 이유를 말하면 남 탓이고 내가 이렇게 된 건 다 내 탓이라고?̊̈ 진짜 부모고 뭐고 다 찢어발기고 싶다
쌤들이 그렇게 하면 더 의기양양 해진다구요 나는 그냥 ㅋㅋㅋㅋ̆̈ 그냥 너무 죽고싷어 그냥 진짜 내가 문제일까?
그냥 뭘해도 인생이 즐겁지가 않고요 그냥 그냥 재미없고요 기분이 좋아도 죽고 싶고 좋지 않아도 죽고 싶어요
기분이 좋을때가 있나 기분 좋은게 정확히 무슨 느낌이더라
다들 이러고 산다며 근데 왜 자꾸 말바꿔 너네가 하는 짓은 다른 집에서 흔히 이ㅛ는 일이고 나는 그냥 존나 혼종 별종 관종이냐?̊̈ 진짜 속터징거같아 진짜 나 미친 것 같다고 누가 좀 알아달라고 아무도 몰라 내가 말 안하면 아무도 관심도 없어 위로고 걱정이고 뭐고 충고도 하지말고 그냥 나 좀 안아주면 안될까 제발 누가 나 좀 안아줘 외롭고 뭘해도 죽고싶다는 생각이 떠나지를 않아 내가 왜 이럴까 나 진짜 미친 것 같아 내가 뭘 어떻게 해야돼 나는 버틸만큼 버텼는데 나는 진짜 나 노력 진짜 많이 했는데 아무도 몰라줘 알려고도 안해 내가 문제래 나보고 남탓하는 버릇 고치래 왜 내가 이렇게 됐을까 내가 왜 이러고 살까 내가 왜 내가 왜 멀쩡한 손목 팔목을 긋고 씹창내고 우울해하고 약먹고 입원하고 그랬을까?̊̈ 내가 왜 그랬을까 응?̊̈ 왜그랬을까 그냥 다 내 잘못이라고?̊̈ 그럼 싸지르지나 말지 그랬어 힘들면 그냥 싸지르지말고 지우지 그랬어 왜 낳았어 왜 진짜 왜낳았냐고 키울 능력도 모성애도 부성애도 좆도 없으면서 왜 그랬어 왜 왜 왜 그냥 나 지우고 니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동생만 낳지 난 그냥 부려먹고 싶어서 싸지른거냐 진짜 살기 싫다
있잖아 난 그냥 태어나져서 살고 있는건데 니들은 날 낳는 걸 선택한거잖아 왜 나보고 뭐라 그러는거야 왜 나를 니들 화풀이 대상으로 써?̊̈ 내가 왜 사소한 일로 항상 내 모든 것들에 대해서 욕을 먹어야 하는건데 왜 너네가 싸우는 게 나 때문인데 왜 그냥 날 죽여 제발 나 진짜 살기 싫어 진짜 제발 그만해 그냥 점점 더 뭘해도 재미없고 뭘 먹어도 그때뿐이고 그냥 그냥 밖ㅇㅔ 있을때만 친구 만날때만 딱 그때만 괜찮은데 괜찮아도 죽고 싶고 뭐가 재밌어도 죽고 싶고 뭘 먹어도 어딜 가도 바람을 쐐도 담배를 펴도 술을 마셔도 자해를 해도 일을 해도 그냥 죽고 싶다는 생각이 항상 머리에 있는데 내가 그냥 죽어야 끝나는게 아닐까 나는 마음이 생ㅇ각이 너무 복잡해 요즘 더 그래 그냥 내 감정도 버겁고 다른 사람이 나한테 쏟아내는 감정들은 더더욱 버겁고 나는 이렇게 살고 싶지도 않았고 힘들어서 힘들다고 말했을 뿐인데 왜 모든 게 내 잘못일까 너무 지친다 오늘따라 그냥 버티기가 힘드네 죽고싶다
요즘 문신까지만 하고 죽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
그냥 문신 하고 싶었으니까 문신까지 하고 그러고 그냥 죽고싶은데
나는 돈도 없고 찌질하고 뇌에 장애있는 거 마냥 감정 생각 마음이 다 문제가 있고 행동에도 말에도 문제가 있고 얼굴은 개좆빻았고 왜사는지 모르겠고 그냥 아 상담받고 싶었는데 ㅅㅂ 하 좆같다
자해하고싶다 ㅎ
음… 오늘은 별로 안 우울한 것 같기도 하고 뭔지 모르겠다 근데 좀 울고 싶어 ㅠ
어제 갤러리 삭제한 사진 보다가 펑펑 울었다 ㅋㅋㅋㅋ̆̈ 갑자기 전남친 사진 우르르… 거의 다 복구했당
이시간에 담배도 못피고..ㅠ 자해나할까
너는 요즘 왜 맨날 배그만 하니 나는 아직도 힘든데 넌 다 잊었니
나 차단했니 나 싫니 나 밉니 아직도 나때문에 힘드니
심심하다
보고 싶다 안고 싶다 ㅆ발
미치겠다 이제 두달ㅇㅣㄴ데 왜 안 잊혀지냐고 진짜 씨발 씨발 걔는 존나 잘 살고 있을라나?̊̈ 맨날 롤 배그만 하던데 하 진짜
보고싶다……
보고싶다 나 아직도 꽃 말고 아무것도 정리 못했어
미치겠어 나 진짜 원래 안이랬는데 왜케 못잊을까
그냥 너 동네도 가고 싶고 그냥 다시 페북 친구도 되고 싶고 인스타도 맞팔 하고 싶고 페메도 하고 싶고…. 너무 욕심이지
ㅋㅋㅋ̆̈ 아 ㅆ발 왜 살지 나 빨리 자취하고 싶어 자취하면 내가 뭔 개짓거릴해도 말릴사람이 없잖아 ㅠㅡㅜㅜㅜ 맨날 팔이나 쳐긋고 자살시도하고싶다
두달 전보다 더 힘드네
그만 살고 싶어..
너무 외롭고 미칠 것 같다
너가 우연히 이걸 봤으면 좋겠다
나인걸 바로 알 것 같은데 넌 절대 모르겠지 커뮤니티도 안하고 스레딕도 모르니까
그래 봐도 뭐가 달라질까 어차피 못 만나는데 그냥 너무 보고 싶고 힘들다 그냥 다 끝났는데 이제 못 만나는 거 나도 아는데 받ㅇㅏ들이기가 너무 힘들어 죽고싶어 ㅋㅋ
고립된 기분이당
내 기분도 모르겟고 그냥 나른하고 심심하고 외롭다…
내 친구 중에 스레딕하는 애 없는 줄 알았는데 있었네 근데 나랑 친한 애들은 다 모를듯 내가 이런거 쓰고 있는 것도
자해하고 싶다 ㅠ
재밌는 게 없어 담배 피고 싶어 ㅠㅠㅠㅠ 아 진짜 어제 살 걸
오늘 왜케 힘들지 요 며칠 그녕그냥 누르면서 넘어갔는데 존나 이상하네
왕 개오랜만잉당~~,, 나 조금 달라진 것 같아서 뿌듯해
죽지도 못할거라면 이제 우울하게만 살지 않을거야
이뿌농ㅅ 사고싶당 기분 좋게 술 마시고 싶당 ㅠ
베프라고 해야하나 젤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를 잃었디만 뭐 그냥 내생각일수도 잇지만 ㅎ 괜찮아 걔 없이도 잘 지낼 수 있어 늘 그랬던 것처럼 ㅠ 기회로 바꿔서 긍정적으루 변해보자 할수이써
웃으면서 일하니까 훨씬 덜 힘든 것 ㄱ ㅏㅌ아 전이랑 달라졌다고 말하는 게 너무 젛아
22년은 행복하길
집나온지 한달 행복하다
스트레스는 어디서든 받는거구나 그래도 좋지만 죽고싶다
기댈곳도 없고 털어놓을 사람도 없고 우울하기만 하다 죽고싶다 팔 긋고 싶다 그냥 사라지고 싶다
누가 좀 죽여줘라 살기도 싫고 뭘 흐기도 싫고 아무것도 안하는게 너무 비참하고 스트레스 존나 받네 내가 뭘 어떻ㅎ게 해야되는 거냐
집나온지 세달 행복하지만 정신병은 참 힘든거구나
돈이 좋고 돈 버는게 좋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좋았는데 돈이 애증이 되어버리니까 내 마음가짐이 다 무너져 버리네 요즘 인생현타에 얼태기에 ㅋㅋㅋㅋㅋㅋ̆̈ 나는 왜 항상 힘들까?̊̈ 왜 난 항상 우울한 사람일까 티 안 내려고 애쓰면 혼자된 기분에 힘들고 티내면 병신같은 내 모습 한심해서 주변 사람들한테 미안해서 힘들고 내 감정 내가 감당하는게 맞는거라지만 요즘 참 여러가지 생각을 하는 것 같다 남자친구한테 말하고 싶어도 속얘기 다 했다가 안좋게 끝난 적이 있어서 내 감정은 나 혼자 감당하는게 맞다고 머리로는 아는데 내가 무슨일 있었다고 좀 기분이 그랬다고 해도 별 관심 없어보이는 그런 모습 보면 사귀기 전에 다 안아줄 수 있다고 했던 오빠는 어디갔을까 속은 건가 싶은 마음도 들고 제일 기대고 싶고 좋아하는 사람이 그러니까 속상하고 서운한 게 계속 쌓이기만 하는데 그래서 이 사람이 날 정말 좋아하는게 맞을까?̊̈ 싶다가도 가끔 하는 행동을 보면 좋아하는구나 싶은데 근데 말투가 너무 ㅋㅋㅋㅋ 서운한 이유의 80퍼믄 되는 것 같다 이런저런 이유로 남자친구한테도 기댈 수 없어서 남자친구도 나름의 이유가 있어서 나한테 안기대는 것 같은데 이것조차 속상한 건 그냥 내 욕심 때문에 그런건가
더이상 부모 때문에 힘든 건 없지만 불안함이랑 ptsd라고 하나 그런 병신같은 것들 때문에 이미 마음이 다 망가져있어서 회복은 잘 안되는 것 같다 정신병자로 살기 참 힘들당~~
얼마나 우울하면 여기를 다 들어와봤을까 간만에 자해 시원하게 했다. 요즘 이런저런 일도 많았고 병신 같은 나때문에 맘 고생하는 내가 너무 불쌍하다 내가 이런 쓰레기라는 걸 전혀 모르고 있는 것 같은 주변 사람들에게 더 미안해지는 나란 사람은 도대체가 공감 능력이란 게 존재는 하는 걸까 너무 닳고 닳아서 피해까지 끼치고 싶은 걸까 나는 뭘까 나는 도대체 뭘까 왜 사는 걸까 왜 자해한다고 다짐해놓고 생채기밖에 안되는 줄 몇 줄 그어놓고 마는 걸까 왜 죽지를 못할까 왜 무서울까 나는 도대체 뭐가 그렇게 무서워서 이러고 마는 걸까 마음이 너무 답답하고 멍든 기분이다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이 상황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도 감이 안온다 너무 질질 끌었다 너무… 너무 멀리 온 것 같다 자괴감에 푹 젖어 있음에도 정 때문에 떨쳐내지 못하는 내가 너무 한심해서 나만 바라보는 사람에게 너무 미안해서 우울하다 온갖 이유를 만들어서라도 우울해 하는 이런 나를 다 알고도 안아줄 사람이 있기나 할까 나는 왜 병신같은 짓을 스스로 만들어놓고도 후회하고 무너져 있기만 할까
중2병 도진 나 미친 것 같은 정신줄 놓은 것 같은 나 우울한 나 감추고 싶어 발악하는 나 죽고 싶은 나 나를 죽여버리고 싶은 낭~%££$#}}%%.!.]! 알바시ㅣ바바라라러ㅏ
알바라도 하면서 생기가 도지는 건가
다 해결 됐지만 음 우울한 이 기분 뭐지 하동균 노래만 계속 듣고 있다
이게 아직도 있다니 난 아직도 여전하규나
외롭다
몇년을 앓아도 너무 어렵다 뭐 어떡하지 술 좀 더 마시고 근처 대교가서 뛰어내릴까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데 더 아무것도 안하고싶다 진짜 ㄴ너무 살기싫다..
난 너무 멍청해 귀도 너무 얇고 줏대도 없고 마음도 약하고 거지같아 앞날 생각도 안하는 멍청한년이야 어떻게 해야하지 이런 걸 가르쳐줄 사람도 없고 이해해주는 사람도 없고 내가 대체 뭘 어떻게 해야해 그냥 죽는게 답인거야?
ㅋㅋㅋㅋㅋ̆̈ 1년만에 개같이 컴백
미친년처럼 살고 있다
죽고싶다
변하려고 해봤는데 머리채 잡혀서 끌려옴 이정도면 이제 정신줄 놔도 되는거지?̊̈
현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