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모임에 참석했다. 모임에 초대된 사람은 모두 10명. 이들 중 나를 죽이려 하는 사람이 있다. 나는 땅콩 알레르기가 있다. 모임에 참석된 사람은 모두 내 알레르기를 알고 있다. 모임에 초대된 날 땅콩을 섭취했다. 그러나 살인미수로 그쳤고 누구도 요리에 손을 대지 않았다고 했다. 알리바이 또한 확실하다. 범인은 다시 시도할 것이다. 다음 모임까지는 총 3달 그 안에 범인을 찾아야 한다. *여러분은 나에 이입해 9명의 용의자을 만나게 될겁니다. 용의자에게 자유롭게 질문해주면 됩니다. 용의자는 3명을 제외하고는 거짓말을 못합니다. 단, 용의자들은 모두 묵비권이 있습니다. 범인 검거는 마지막에 이루어지며 그때까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어도 좋습니다.
살인사건에 용의자는 9명이다.
1.용의자 중 5명은 같은 지역에 산다. 2.용의자 중 7명은 국내에 산다. 3.용의자 중 2명은 같은 동에 살고 1명은 옆집이다. 4.용의자 중 4명은 같은 직종이다. 5용의자 중1명은 같은 회사이다. 6.용의자 중 2명은 내 전애인이다 7.용의자 중 6명은 나와 개인적으로 아는사이이다. 8.용의자 중 3명은 내 가족과 아는사이이다.
용의자 Q 1,2,3,6에 속한다.
용의자 W 1,2,4,5,8에 속한다.
용의자 E 1,2,3,7에 속한다.
용의자 R 2,4,7,8에 속한다.
용의자 T 6,7,8에 속한다.
용의자 Y 1,2,4,7에 속한다.
용의자 U 1,2,4,7에 속한다.
용의자 I 2,7,에 속한다.
용의자 O 아무데도 속하지 않는다.
이제부터 시작이라면... 뭐부터 질문을 하는게 좋을까나. 혹시 나 말고 이걸 보는 레스주들이 있다면 다같이 머리 맞대보는게 좋지 않을까?
>>12 뭐든 해보지 뭐
>>13그렇다면 일단 아무것도 속해있지않은데 용의자 O는 왜 있는걸까.. 단순히 끼어넣기 용이라면 좋겠지만. 왠지 좀 걸리는 느낌이 들어.
"Q, 너 혹시 모임 당일에 누군가 만났어?"
>>14 어그로의 역할이 아닐까 ㅋㅋㅋㅋㅋ 그런데 어떤 모임인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먹었는지도 모르겠으니 막막하네
근데 Q는 전애인이라면서 나와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에포함 안되네? 지금도 연락하는게 기준인가?
>>17 그러게, 회사에서 만난 사이라는 뜻인가?
그런데 1명이 같은 회사라는 건 뭐지? 나와 같은 회사라는 건가?
거짓말 하는 사람이 3이고 알리바이는 모두 확실하다니까 용의자들 중 3명이 공범인 건가? 서로 알리바이 만들어준 거고
>>11 용의자 O는 해외에 사는 사람이라는 거네.
>>19 나와 같은 회사라는것 같은데
>>21 T도 해외에 살아 2번에 포함안되니까
일단 나를 죽일 동기를 가질만한 사람과 각 용의자들의 알리바이를 조사하면 되지 않을까?
용의자를 만나서 질문하는 건 어떻게 하는 거지? >>15 이거에 반응이 없네
1.용의자 중 5명은 같은 지역에 산다. Q W E Y U 2.용의자 중 7명은 국내에 산다. Q W E R Y U I 3.용의자 중 2명은 같은 동에 살고 1명은 옆집이다. Q E 4.용의자 중 4명은 같은 직종이다. W R Y U 5.용의자 중 1명은 같은 회사이다. W 6.용의자 중 2명은 내 전애인이다. Q T 7.용의자 중 6명은 나와 개인적으로 아는사이이다. E R T Y U I 8.용의자 중 3명은 내 가족과 아는사이이다. W R T 해외에 사는 것은 T와 O.
>>26 보기쉽게 정리해봤어.
>>11 >>14 근데 O만 접점이 없네. 나와 어떻게 알게 된걸까. 펜팔친구라던가?
내가 정리한 건 안 올라오네...

정리!
>>28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의 정확한 기준이 궁금한데...
>>31 아. 공적과 사적.... 해외의 거래처 같은 경우라면 어떨까? 그건 같은 회사도 아니고 가족들과 아는 사이도 아니고 나와는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도 아니라는 게 되니까. 같은 직종이 아니여도 회사 정책 혹은 프로젝트로 다른 분야와 거래를 틀어놓는 경우가 있잖아.
>>31 아 나도 .. 근데 레주가 와야 뭐 진행될것같은데 아직>>15 답도 못들었잖아 O는 지인의 지인이라 모임에 함께한걸수도 있지않아? 무슨 모임일까..
>>32 교회 목사님일 수도 있지? 내가 교회는 안 다니지만 그런 것도 사적으로 아는 사이는 아니지 않나? 진짜 그냥 어쩌다 아는 사이? 정도?
>>34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는 사적으로 아는 사이 같아. 어쩌다 아는 사이도 사적으로 알게 되었다 할 수 있지. 공적으로 아는 사이라 가정할 경우 같은 회사일 뿐인 W도 들어맞거든.
>>35 그럼 진짜 O는 뭐지? 길가다가 어깨 스친 사이야 뭐야
O는 해외에 살며 같은 직종에 종사하지 않는 공적으로 아는 사이?
>>36 사적으로 아는 사이가 아니라면 공적으로 아는 사이겠지. 내가 O에게 질문을 던지게 된다면 "당신은 나와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나, "당신의 직업은 무엇인가요?" 가 될거 같긴 해. (이건 W에게도 물어봄으로써 교차 검증이 가능해질거야.)
>>37 그런 분이 왜 모임에...?? 국내에 살다가 이사갔나?
근데 모임의 주최자는 누구야? 접점이 다 다른데.. '나'냐? '나'인거냐?!
아 혹시 O는 의사인가? 내 알러지 증세를 알고 있으면서 해외에 사는 의사 그런 건가?
>>15 모임에 나온 사람을 제외하곤 만나지 않았어
>>41 지금으로썬 확신이 안 가네... 직업을 질문해봐 ㅋㅋ..
그러게 주최자는 또 누굴까...무슨 모임인지 너무 궁금한데 용의자 아무한테나 우리가 이 모임을 갖게 된 이유가 뭐였더라? 하고 물으면 안되겟지... 헐 레주왔다!!
아는사이는 현재 연락중인 사이 입니다.
앞으로 2시 부터 3시까지 나올예정입니다.
질문은 >>15 처럼 하시면 됩니다.
"O, 미안하지만 저랑 어떻게 아는 사이였죠?"
>>1 나는 땅콩 알레르기가 있다. 모임에 참석된 사람은 모두 내 알레르기를 알고 있다. 용의자는 3명을 제외하고는 거짓말을 못합니다. 이거, 이용해볼 수 있을 거 같은데. ['내'가 땅콩알레르기가 있다는 것을 전부 알고는 있지만 서로는 저 사람도 '내' 땅콩알레르기를 알고 있다는 걸 모르는가? 아는가?] 이게 최초의 의문이자 전제인데, 모른다면 조금은 수월해질지도...? "너, 내 땅콩알레르기를 알고 있었어?" 묵비권을 행사하는 경우는 보류. 하지만 "몰랐어" 라는 의미의 답이 돌아온다면 그는 거짓말을 하는 인물이라는 게 되지.
>>49 대박 레스주 개똑똑해 일단 거짓말하는 인물 먼저찾고 가는거구나
>>49 나도 그런 생각을 하긴 했는데... 거짓말을 할 수 있다는 거지 거짓말만 한다는 건 아니잖아? 자기한테 불리한 증언에만 거짓말을 하지 않을까?
>>48 T에게 얘기만 들었습니다.
>>51 네 불리할때만 합니다.
그럼 O랑 T는 아는 사이 인건가 둘다 해외살기도하고
>>51 일단 질문해보고 걸리면 체크해두는거지. 서로 모른다면, 내가 하는 땅콩 알레르기 질문에 이건 불리한 증언일지도 모른다. 생각해서 거짓말할 수 있는 거니까.. 근데 스레주가 대답해주는거니 그리 쉽지 않긴 하겠다.
질문은 아무거나 해도 상관없습니다.
"O, 당신은 T와 무슨 사이죠?"
>>57 소꿉친구 입니다.
>>57 요새는 통 못 만나다 모임에서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아. 흠. 어쩌면. 모아놓고 물어보는게 아니라 각각 물어보는거라면... "Q, 당신은 제 옆집에 삽니까?" "E, 당신은 제 옆집에 삽니까?"
>>60 E: 응,머리가 아픈거야? Q: 갑자기 무슨 소리를 어디아파?
... 이거, 설마. '나'가 QWERTYUIO 각각에게 대하는 태도도 관계에 맞춰서 질문해야하는 거야....?
>>62 그럴 필요는 없지만 그렇게 한다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61 >>30 E는 내 옆 집. Q는 같은 동.인듯 하네.
오늘은 4시까지 있겠습니다.
"Q, 혹시 모임에 오기 전에 뭘 했어?"
흐음 뭘 물어봐야할까? 알리바이는 확실하다니까...음 각자한테 >네 생각엔 누가 요리에 땅콩을 넣었을 것 같아?< 물어볼까? 대답한다면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있을테니까
>>66 R과 잠깐 만났어.
>>66 R이 깜짝선물을 주고 싶다더라고. 어떤게 좋을지 몰라서 말은 안했어. T에게 물어보려고도 하던데 말렸어야 하나?
>>67 범인은 있는데 알리바이가 모두 확실하다는 게 이상한 거 아냐? 거짓말하는 사람이 3이라니깐 걔네들이 서로 짜고 서로 알리바이 만들어준 거 같은데? 아니면 내가 먹기 직전에 몰래 넣은 건가...?
>>66 그런데 넌 T 그자식이랑 왜사귄거야?
"Q, 혹시 내가 뭘 먹었는지, 그리고 그 음식에 대해서 잘 알아? 나는 기억이 잘 안나서......"
>>69 "깜짝선물? 누구한테?"
>>69 >>70 R T O가 의심스러워지기 시작했어
"T, 혹시 그 모임이 뭐였는지 기억나? 나는 갑자기 기억이 안 나네..."
>>72 스프. 네가 왜 쓰러진 건지 나도 모르겠어. 맛 볼때만 해도 맛있다고 했잖아.
>>75 북클럽에서 아는 사람들 끼리만 모여서 노는 모임이였잖아요.
>>75 왜 다른 사람들 까지 부른건지...O는 왜 데려오라고 한거에요?
>>73 당연히 너 한테 아. 말하지 말랬는데 모르는 척 좀 해봐.
....'나'가 다중인격이라 땅콩 넣고 자작극 벌인건 아니겠지. 너무 소설을 봤나.
>>80 그건 아닙니다. 원래 자작 소설 이였는데 재밌을것 같아서 해보는 겁니다.
왜 다른 사람까지 부른 건지 이부분 보니까 주최자는 나인가봐? O는 왜 데려오라한거지
T:전 분명 둘 만 놀자고 했는데 R: O랑 잘 알아?
'나' 혹시 기억상실이야? 떠올릴 순 없는거야?
"T, 혹시 모임 도중에 내가 뭔가를 했어? 자리를 비웠다던가 한눈을 팔았다던가?"
>>85 잠깐 화장실에 다녀온것 빼곤 없었어요.
>>85 그런데 그때 우린 다 같이 나가 있었잖아요.
>>85 R도 같이 갔어요.
>>87 "다같이라면 10명 전부?"
>>89 아뇨 그땐 4명 이었어요.
얘는 왜 전 애인이랑 화장실을 같이감?? ㅋㅋㅋㅋ >>90 "혹시 내가 그 뒤에 스프를 먹고 쓰러진 건가?"
누가 지금까지의 대화 좀 정리해보자... 누가 무슨 질문에 뭘 말했는지 헷갈리기 시작했어..
>>90 4명이면 나, T,O,R 이겠네
3번은 Q, 4번은 t한테 물어본거 대충 내가 볼려고 정리해뒀던 거야... 1. O와 t는 소꿉친구 한동안 못만나다 모임에서 만남 2. Q는 모임오기 전에 R과 만남-> R은 깜짝선물을 주고 싶어함. 주고 싶은 대상은 나 3. 모임에 나온 음식은 스프. 맛볼때만해도 땅콩이 들어가지 않았다. 4. 모임은 북클럽에서 아는 사람 끼리만 모여서 노는 모임-> "왜 다른 사람들까지 부른건지..." 주최자는 나?-> 내가 t에게 o를 데려오라고 함 5. T:전 분명 둘만 놀자고 했는데 R: O랑 잘 알아? 6. 나: 중간에 내가 자리를 비우거나 한눈판적있어? T: 잠깐 화장실 다녀온 것 빼곤 없었어요. 근데 그때 우린 다 같이 나가있었잖아요. R도 같이 화장실에 갔어요. -> 이때 당시엔 나,T,O,R만 있었다.
>>91 R전 애인은 Q,T입니다. 아뇨.
일단 내가 아는 거라면 나는 스프를 먹다말고 화장실에 갔다. 그때 나, T, R, O가 같이 갔다. 나는 그 뒤에 스프를 먹고 쓰러졌다. 이정도?
화장실은 R과 나만 갔습니다.
>>97 나간김에 같이 간 거네. ㄳ!
알이랑 나는무슨 사이지 "R, 너랑 내가 무슨 사이 였지?"
'나'가 스프를 먹은 것은 저녁식사 때로 10명 모두 있을때 입니다.
>>99 나? 동생 전여친이자 베스트프렌드?
"E, 혹시 내가 나간 사이에 스프에 뭔갈 하는 사람을 봤나요?"
>>102 무슨소릴 하는거야 넌 내가 온 이후로 계속 같이 있었어
근데 나가 자리를 비운것은 4명있을때 화장실간것밖에 없다며 근데 그땐 저녁시간이잖아? 10명 다있을때는 나가 자리비운적 없을걸? >>102
>>101 알이 내 동생의 전여친이라고? 그래서 가족과 아는 사이였던건가
>>104 아 모임 중에 간게 아니라 4명 밖에 없을 때 나갔다 온 거라는 건가?
>>106 응 그런거 같아 4명있을때 화장실 갔다옴-> 그후 모임장소에 다른 사람들 다모여 10명됨->저녁시간 인듯 화장실 갔을때 4명 다 밖이랬으니까 4명이서 모임장소에 같이 간거 아닐까?
모임당시 시간순으로 정리 해봤어! 실수한 건 알려줘! (+)로 쓰인건 레더들이 추리한 내용들이야. 1.모임당일 '나'가 사람들을 초대함. (북클럽에서 아는사람들끼리만 모여서 노는 모임) (T의 발언) 북클럽에서 아는 사람들 끼리만 모여서 노는 모임이였잖아요 왜 다른 사람들 까지 부른건지...O는 왜 데려오라고 한거에요? T:전 분명 둘 만 놀자고 했는데 R: O랑 잘 알아? 2. 모임 오기 전에 R이랑 Q가 잠깐 만남. (Q의 발언) R과 잠깐 만났어. R이 깜짝선물을 주고 싶다더라고. 어떤게 좋을지 몰라서 말은 안했어. T에게 물어보려고도 하던데 말렸어야 하나? 2.1 그래서 R이 T에게 물어보았는지는 불확실 3. 나는 화장실을 잠시 다녀옴. 겸사겸사 그 자리에 있던 4명이 다 같이 나옴. (+ T, O, R, '나') 화장실에는 R이랑 나만 감. (T의 발언) 잠깐 화장실에 다녀온것 빼곤 없었어요. 그런데 그때 우린 다 같이 나가 있었잖아요. R도 같이 갔어요. (다 같이 나갔냐는 질문에 T가) 아뇨 그땐 4명 이었어요. 4. 스프를 맛 봄 (화장실을 다녀와서인지는 잘 모르겠어. 전에 언급했다면 말해줘.) 그 때는 독이 안 들어가 있었고, '나'가 맛있다고 함. ('나'가 뭘 먹었는지 물었을때 Q의 발언) 스프. 네가 왜 쓰러진 건지 나도 모르겠어. 맛 볼때만 해도 맛있다고 했잖아. 5. 10명 모두 모였을 때 스프를 먹음. 이 때 쓰러짐 (스레주 언급) '나'가 스프를 먹은 것은 저녁식사 때로 10명 모두 있을때 입니다.
다들 어디갔어 뭐질문하지
질문하시면 됩니다.
"W씨, 혹시 모임에 나오기 전에 뭘 하셨나요?"
>>111 주말이라 집에서 쉬고 있었죠.
>>111 T씨의 집이 어딘지 몰라서 그쪽한테 전화도 했고요.
>>113 "T의 집은 왜 찾으신 건가요?"
>>114 그곳이 모임장소니까요.
"T, 혹시나 해서 하는 말인데, 음식은 누가 만들었어?"
>>116 저랑 R,O,W가 당신이랑 같이 만들었어요.
"O씨, 미안한데 저나 이 모임과 어떤 관련이 있으신가요?"
>>118 T의 지인 이라는 것과 좋아하는 책들이 비슷하다는것 말고는 다른 접점은 없습니다.
>>119 "그런데 제가 땅콩 알러지가 있다는 건 어떻게 아셨나요?"
>>120 모임전에 그쪽이 말해줬습니다.
>>121 "W씨, 혹시 평소 저에게 원한을 가진 사람을 알고 계시나요?"
>>122 글쎄요. 원한까지 가진 사람은 없을걸요.
"R씨, 혹시 평소 저에게 원한을 가진 사람을 알고 계시나요?"
>>124 원한까지 가진 사람은 없어. 아! U가 좀 싫어하긴 하더라.
오늘은 10시에 다시오겠습니다.
수정이 안돼서 다시 올립니다.9시 입니다.
질문받겠습니다.
아무도 없는겁니까?
.
.
11시까지 질문이 없으면 접도록 하겠습니다.
아 뭐야 끝난건가?? 하려고 왔봤는데
이건 어떻게 된거야, 끝난거?
끝난듯. 11시까지 아무도 관심이 없어서인듯.
타이밍을 잘못 잡은 비운의 미궁... 화력 이제야 겨우 살았는데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화력이 좋군요.
여러분만 괜찮다면 다시 해볼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12시 까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138 네!! 아주 좋아요 근데 레스 정주행하고 올게요 후다닥
난 콜! 근데 밤에만 올듯 ㅠㅠ
헉 돌아오셨군요!! 찬성이예요!
원하시는 분이 있으시니 내일 밤 9시에 미궁을 다시 열겠습니다.
지난번 한 것에 이어서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종료일은 6월 16일 입니다.
>>2 >>3 >>4 >>5 >>6 >>7 >>8 >>9 >>10 >>11 참고 하시면 됩니다.
"R씨, U가 저를 왜 싫어하는지 아시나요?"
큐ㅠ 사실 돌아오고 싶었다고 했지만.. 누가 관계도를 정리해야 쉽게 풀것 같아 그래서 관계도 정리하고 올게 탐정사무소처럼
https://docs.google.com/document/d/1DrMwc5NKp7I9-pSComm2BdleduHSakei01l3vcxRGDg/edit?usp=sharing 호잇 내가 정리한 건데 보고 싶으면 써!

자 이게 관계도야. 일단 R과 O는 내 생각에 진짜 소꿉친구 관계인 것 같고, 장소는 확실하니 모임 장소 역시 거짓말은 아닌 것 같아. 일단 >>145 U가 날 싫어하는 이유부터 파고들어야 할 것 같아
이 스레 왜 진행 안 돼요??
>>145 그건 말하면 죽여버린데서 말할수없네 하여튼 너도 참 죄가많아.
오오 돌아왔다. >>150 흐음.. 내가 죄가 많다라.. "T, 기억이 나지 않아서 그런데, 우리가 어떻게 해서 만나게 되었지?"
근데 좀 이상한게.. 땅콩 알레르기 때문에 죽을 뻔했는데 먹은게 스프야? 스프에 땅콩이 들어가는지도 봐야해..
>>152 스프 자체에 땅콩이 들어간 게 아니라, 그걸 담은 식기나 요리도구와 연관이 있는지도 모르지. 그 왜 과자나 그런 거 보면 그런 문구 있잖아, 새우 대두 등을 사용한 제품과 같은 시설에서 생산했다 어쩌구 하는 거.
>>153 만약 그렇다면, '나'에게 원한을 가진 사람일 확률이 높다는건데.. 설마 땅콩 알레르기를 가진 사람은 걸려라!하는 싸이코패스가 아닌 이상은 나와 아는 사이인 R, Q, T, Y, U, I, E 쪽으로 몰아야겠네. (특히 싫어하는 U가 더욱 더 의심되고)
>>154 >>1 에서 모임에 참석한 사람은 모두 '나'의 땅콩 알레르기를 알고 있다고 했었어! 혹시 내가 잘못 이해한거라면 미안해ㅠㅠ
>>150 헐 ㅎㄷㄷ
>>151 정확히 언제를 말하는건가요? 처음 만났을때?
>>151 처음 만난거라면 당신이 일하던 가게에서였죠.
나와 함께 가게에서 일한사람이 있습니다. Y입니다
>>159 "Y는 어떤 사람인가요?"
>>158 "가..게요? 그때 저는 가게의 어느 직책이었고, 당신은 어느 직책이고, Y는 어느 직책이었죠?"
스레주 오늘은 몇시쯤 올거야??
"R,혹시 내가 현재 애인이 있던가?" "Q,헷갈려서 그러는데 나는 몇층이고 너는 몇층에 살지?"
"Y,혹시 U가 T를 좋아했나요?"
>>161 T는 같은 직종이 아니라 했으니 그냥 손님아닐까?
>>161 앗..스레주가 T랑 같이 일했다고 하네..미안 ㅜ
그럼T는 중간에 일을 그만둔건가?
으아 궁금하다ㅠㅠ물어볼거 잔뜩 있으니 스레주 편할때 와줘!! 의욕이 넘친다!!
아 그리고 스레주가 이제까지 질문에 답할때 존댓말을 할 때가 있고 반말을 할 때가 있는데 이것도 '나'와의 관계성에 대해 의도한 대답이지?
스레주..질척거려서 미안하지만 기다리구 이써...
>>164 아니요 그럴리가요 전혀 아니에요 전혀!
>>163 R 없어 아, 전에W가 질척거린다고 했는데? 뭐야, 뭐야? Q 나? 4층 >>169 넵
>>172 아안돼ㅠㅠㅜ또 스레주 놓쳤다ㅠㅠㅠ스레주이따가는 언제쯤 올거같니..
>>160 >>161 스레주 이것도 대답해줘!!
T,O에게)몇명이 있을때 수프를 만들기 시작했죠? and 처음에 있었던 4명이 나 T,O,R 이 4명이 맞죠? 그럼 W씨는 언제쯤 왔었죠?그리고 나머지는 누구누구순으로 왔었는지 기억하나요? U,요즘은 뭐하고 지내? Q,R에게)내가 왜O씨를 초대했는지 알고 있어? I,우리가 언제부터 아는 사이였더라? E,우리가 몇층에 살더라? 아 맞다 이따가 잠깐 너희집에 가도 될까? 어차피 옆집이잖아 맞지?
질문이 좀 많아서..미안..ㅎ 최선을 다해 범인을 맞출려구..
스레주 천천히 와도 되니..완결만 해조...
>>174 누구에게 물어보는건지 알려주셔야 대답 할 수 있습니다. >>175 T 다 같이 있을때였죠 아마? 어어 맞아요 W요? 그 사람에게 왜 관심을...? O 온 순서는 QEYUWI순서 였습니다. U 요즘은 회사에서 일하고 있어 왜? I 내가 R과 사귈때 부터 였지 R 미인이니까 부른거아냐? 관심있다며? T가 질,아차! 이건 비밀인데 Q 너야 뻔하지 얼굴 반반하니까 E 어?어. 와!
스레주동접인가??
>>179 네
드디어ㅠㅠㅜ 계속 들락날락하길 잘했다!!
Q,T,R에게) 접시세팅은 누가했지?
>>159 스레주 여기서'나'라는건 말그대로 주인공이야 아니면T야?
음..나가 여자를 엄청 밝히나보네..
Q,R,T에게)북클럽에는 O씨빼고 전부 가입되어 있어? 내가 이번에 O씨를 처음 만나는거지? R에게)내가 T랑 언제 사귀고 헤어졌지? R에게)그리고 Q랑은 언제 헤어졌지? 혹시 Q가 나에 관해 얘기한적없어? 뒷담화라던가.. 비밀로 할테니 솔직히 말해줘
W씨,당신은 제 동생과 아는 사이였던가요?
U에게)음 그냥? 우리 데이트나 한 번 하러갈까?
스레주에게)인물들 성별이 어떻게 되는거야?
>>183 나 입니다.
Y,아직도 가게에서 일하고 있나요?
>>182 O T와U가 했습니다. T혼자 한다고 했는데 끝끝네 U가 끼여들더군요.
어어? 끼어든 이유가 뭐지..
O씨,그럼 수저와 같은 식기들도 전부 T와 U두사람이 했나요? 아 그리고 제가 중간에 자리를 바꿨다거나 했던가요?
정주행 했다...! 어렵네. >>95는 무슨 의미야? 앞에 R이 붙어서...R이 한 얘기란 소리는 아닌거 같은데..
아악 잠깐 정리할게 >>161 질문은 T에게 하는거였어 "T, 가..게요? 그때 저는 가게의 어느 직책이었고, 당신은 어느 직책이고, Y는 어느 직책이었죠?"

오케이 정리 갱신
>>194 나의 전애인을 말하는것같아!
ㅠㅠㅜ레스주들이 더 와서 너무행복하다
>>197 그럼 앞에 붙은 R은 뭘까? 단순 오타인가?
>>199 그 전에 누가 얘는 왜 전애인이랑 화장실을 가 라고해가지고 R은 전애인이 아니다라고 말하고싶었을거같은데??
>>199 있지 레스주 뭐 좀 상의하고 싶은데 물어봐도 되니??
나..? 그래..? 물어봐
>>202 그U가 나를싫어한다했을때 죄많은 녀석이라고 그랬잖아 그래서 나는 U가 나의 전애인을 좋아하거나 그런거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반대로U가 나를 좋아해서 싫어하는 경우도 있지않을까? 스레주가 여자를 좀 밝히는 경향인거같으니깐
>>200 그렇구나..난 또 주어진 명제에서 전 애인이 T, Q입니다.의 주어가 R인줄 알고 그럼 R이 동생 전 애인이었으니 Q가 내동생인가! 했었는데 지금 보니 명제에서 '나의 전 애인'이라고 나와있네ㅋㅋㅋ헛다리...
앞에 글자가 있는건 얘가 말했다는거 아닐까 가령 R이 "W가 너한테 질척거리더라"라고 하면 R W가 너한테 질척거리더라 이렇게
>>205 응 맞아! 근데 그 95에서는 R을 잘못쓴게 맞는거같애 존댓말이었으니까!R은 반말을 하거든
U가 나를 좋아하는 경우도 가능성 있다고 봄. 위에 보면 나가 O를 부른 이유가 미인이라서 그런거 아니냐, 그거 때문에 T가 질투하더라는 늬앙스를 풍기는 글을 봤거든? 여기서 나는 1. 나203 이 말한 것처럼 T->나
>>207 음 사실 접시세팅에 끼어들었다는 걸 보면 나의 접시에 독을 묻히려고 끼어들었다는게 단순한 생각인데..내가 봤을땐 그런 건 아닌거같고 정말 견제의 의미? 아니면 나는 혹시T를 수상하게 여겨서 나를 지키기위해 자기도 나섰을 가능성도 있다라고 생각했어 만약 그게 맞다면 결국 막지는 못했지만..
>>207 사실 스레주에게 성별을 물어본 이유도 그런 이유야 근데 사실 여기서 퀴어관련상황도 나오면 더욱 복잡해지긴 하겠지만..일반적인 헤테로의 성향이라면 더 인물관계파악이 쉬워질테니까
아 일단 단서가 부족해ㅠㅜ스레주가 얼른 와서 대답좀 해줬으면 좋겠다
근데 킹리적갓심으로ㅋㅋㅋ누가 독 먹고 죽었을 때 의심하는게 음식 만든 사람 또는 식기 건든 사람이잖아..의심대상 1순위인데 식기세팅하며 독극물(이 경우엔 땅콩)을 묻힐 필요가 있을까...개인적으론 T U는 용의선상에서 배제되어야 하지 않나싶고...
맞아 성별 파악이 하나도 안되어서 헷갈리긴 해ㅋㅋㅋㅋ
>>211 그런가..개인적으로 나는 T는 조금 의심돼.. 질투도 심한거같고 전애인임에도 아직 나를 좋아하는 거같으니 내것이 되지않는다면 죽이겠어!!이런거 일 수도 있지않을까?
아..레스주랑 의논하니까 너무행복하다..혼자 머리싸맬때 너무 힘들었어ㅠㅠ
그리고 단서가 없으니 거짓말하는 3명을 찾아내는것도 너무 힘들다..
아직 우리가 아는게 너무 없어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긴 해야 해 ㅇㅇ저건 단순히 내 개인적인 생각이야ㅋㅋㅋ
일단 뭘 물어야 할 지 감을 못잡겠어 나는..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라는 기준이 현재 연락중인 사이라고 했는데, Q는 같은 동에 살고 전 애인이지만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에 포함되지 않거든? 그럼 헤어진 후에는 연락을 안했다는 소린가?
일단 내 추측으로는 여자-QWTOR 남자-나,I 정도UYE를 모르겠다 일단 말투같은거나 내용상은 이렇게 추측하는중
>>218 그랬을수도 있지 나는 개인적으로Q도 의심가는게 나한테 너야뻔하지 얼굴 괜찮으니까 이런식으로 말한거봐서는 나에게 별로 좋은 감정이 없다생각했어
사실 그래서 내가 U에게 데이트하러가자고 질문한것도 그런 이유야 만약 나를 좋아하는게 맞다면 그에 맞는 반응을 할테니
맞아 Q가 말을 좀 툭툭 내뱉는 느낌인것 같긴 했어..너무 오래 알아서 서로 간 지켜야 하는 예의의 허들이 낮아졌거나 혹은 말투가 원래 좀 거친 타입이거나..?
>>217 일단 나는 그다음 T랑 U사이에 대해 더 캐물을려구 그리고 단서가 별로없는I에 대해서도
일단은 지금은 등장인물끼리의ㅈ관계를 명확하게 하는게 중요할지도 모르겠다...
>>222 음음 그런가 근데 오래알았다기에는 개인적으로 아는사이에 포함이 안되니까..오랜만에 초대했다?
>>224 그니까..스레주가 오기만을 기다려야지..단서가 너무 부족해ㅜㅜㅜ스레주 바쁜가..
하고 나는 그리고 w가 질척거린다했잖아 그것도 조금 이상해 w가 하는 말들 보면 꽤 냉정하게 말한다고 생각되거든
맞아 W 말하는거 보면 완전 공적인 관계 그 자체던데..질척거린대서 의아했었다. 근데 또 W가 내 가족하고 아는 사이란 말이지....이부분 물어봐야 할 듯..?
>>228 그러니까 아니면w가 질척된다는게 사실 동생이나 가족구성원을 좋아하고 있어서일수도 있지않을까? 나는 그걸 또 착각해서 나를 좋아한다라고 생각하는거구
일단 스레주가 그 전 질문들에 대답을 하면 그 후에 동생과w관계파악좀 해봐야겠다
좀 시시콜콜한 것부터 죄다 물어보고 싶긴하다...ㅋㅋㅋ
>>231 ㅜㅜ진짜..스레주 차라리 처음처럼 시간 정해놓고 이때부터 이때까지 있겠다! 하면 좋을거같은데..바쁜가..내가 미궁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ㅜㅜㅜ이제야 보다니
그냥 스레주 기다리지 말고 질문을 쭉 써놓으면 스레주가 와서 답해주지 않을까? 그럼 그걸 다시 정리한 후에 더 파고들거 있으면 파고들고...
>>233 음 그런가..? 근데 그럼 정신없을까봐
근데 정신없어보이는건 스레주가 너무 오랫동안 잠수타서 추리랑 대사들이 엉켜서 그런듯..
막 섞이면 정신이 없어보이긴 하는데..현재로썬 그게 제일 낫지 않을까? 스레주가 언제 올지도 모르니까...
질문-답변-정리 및 추리의 시간-다시 질문 순으로 가면 괜찮지 않겠어?
>>237 근데 사실 좀 여러가지를 물어보면 스레주가 정신없는지 빠뜨리고 대답을 한다던지 한가지만 대답한다던지 그러더라고 근데 용의자는 묵비권이 있으니 그것때문인가 싶다가도 헷갈려서
아 그런가...올때까지 기다려야하나..,
>>185 T 네 맞아요 R T랑 헤어진건 6개월 전 쯤 이고 사귄건 음 모르겠다. Q랑은 내가 알기 전에 헤어져서 잘 모르겠는데? 너랑Q는 전애인 정도지
>>186 네. 그쪽 동생분이 대학교 후배되죠. 더 물으실건 없나요?
>>187 어...그니까,그쪽이 양성애자인지는 몰랐네, 난 이성애자라 거절할께
>>188 나를 기준으로 Q이성 W이성 E동성 R동성 T이성 Y동성 U동성 I이성 O이성 입니다. 나는 여성입니다.
>>190 아니 지금은 다른곳에서 일하고 있어
>>193 수저는 T가 예민하게 반응해서 T혼자 했습니다. 아무래도 집주인 이니까요.
>>195 당신은 알바하고 있다고 했고 Y는 아마 알바생이지 않았을까요?
밸런스 패치좀 하겠습니다. 질문에대답하는 사람들은 거짓말을 하지 못합니다.
>>247 지금부터인가요? 그러면 >>246 레스까진 거짓말이 존재하나요?
[그냥 알려드리는 사실] Q와 나는 어릴때 부터 친했으나 사귀다 헤어지고 난 후 전 애인이랑은 친구로 못 지내겠다는 Q에 의견을 나가 받아들여 1년째 대면대면한 사이로 전화번호만 저장해둔 사이 입니다
>>248 없습니다.
>>248 추리가 더 파고들면 거짓말할 예정이었습니다.
R에게)우리가 같은 직종에서 일한다고 했는데, 정확히 무슨 일이야?
>>252 출판관련 일이지
R에게)혹시 북클럽에 가입하기 전에 W나 Y,U와 사적으로 알고있었어? W에게)북클럽에 어쩌다 가입하게 되었나요?
우와스레주
ㅜㅠㅜ아 하필강의중인데 ㅜㅜ레스주들 많이 질문해조ㅠㅠ
>>254 R 다른 사람은 모르고, Y는 전 부터 알고 있었어 W 원래부터 책을 좋아해서 가입하게 됬네요.
I에게)R과 사귈 때부터 나와 알았다고 했는데 현재도 계속 R과 사귀는 중이야?
U, 근데 넌 T랑 사이가 좋지 않았어? 왜 도와준다 한거야? T, 근데 U랑 혹시 사이가 좋지 않았어?
>>258 엉
어 잠깐 뭐얔ㅋㅋㅋㅋㅋ 나가 여자였어?ㅋㅋㅋㅋㅋ
W에게)북클럽은 나의 소개로 알게 된건가요? R에게)Y랑은 어떻게 알게 됐어?
R,내가 w씨에 대해 무슨 말을 했지?
아으아ㅜㅜㅜ스레주 오늘은 몇시까지 있을거야??ㅠㅜㅜㅜ
T에게)우리가족과도 아는 사이라고 했는데, 누구? 동생하고 아는 사이?
Q,요즘은 어떻게 지내?
와 나가 여자였던거에 멘붕되서 상상했던게 다 깨졌얻 ㄷㄷㄷ
R이랑 같이 화장실 갔대서 당연히 여자인줄?ㅋㅋㅋㅋ
>>268 아 나는 그냥 서로 화장실갔다는줄 ㄷㄷㄷㄷ
>>262 W 네 그렇죠 R 네가 친구라고 소개시켜 줬지
또 뭘 물어야하지..! 스레주 있을때 물어야하는데
아 잠깐만 머리 전혀안돌아갘ㅋㅋㅋㅋ 아 뭐하려했지
Y에게)혹시 내가 W씨에 대해서 얘기한 적이 있었나?
>>263 그냥 같이 저녁 먹은걸로 자꾸 연락한다고
>>265 부모님하고 아는 사이에요.
w씨,내일 저녁시간되나요?괜찮으시면 저녁 한 번 드실래요?
>>266 그럭저럭 잘 살고 있지
>>259 이것도 대답해줘!
>>273 아니
>>276 저야 좋죠.
R,근데 내가 Q를 왜 초대했지?
O에게)T를 통해서 얘기만 들었을 뿐 낯선 타인들만 가득한 모임에 참가하게 된 계기가 뭔가요?
>>259 U 사실 말인데 나... 아니야 T 안좋아요.
O씨,오늘 저녁뭐하세요?식사 한 번 하실래요?
R,내가 근데 왜w씨랑 저녁을 먹었지
U왜? 무슨일 있어 혹시 T에게 관심있니?
U에게)혹시 T를 좋아해?
>>287 오 통했다
앗 중복ㅋㅋㅋ
>>281 너가 아니라 내가 초대했지! 친한 친구끼리 연락도 없이 남처럼 지내는건 슬프잖아?
R,근데 Q가 오겠다고 했어? 날 불편하다고 했었는데..
>>282 T가 모임같은데를 잘 안나가서, 궁금해서 왔습니다.
Q,내가 불편하지않으면 오늘 저녁같이먹을래?
>>284 전 생각없습니다.
O에게)T가 모임원들에 대해서 어떤 얘기를 했나요?
>>286 아니. 잠시만 아. 역시 아니야.
>>294 그럼O씨, 제가 영화쿠폰이 생겼는데 같이 가주시지 않을래요? 기한이 얼마 안남아서..
E에게)우리가 어떻게 아는 사이였죠?
T,근데 넌 왜 U를 싫어해? 무슨 일 있었어?
>>291 그래도 어떻게 그렇게 매정하냐고 말하니까 오던데?
와 생각보다 인물관계가 복잡하다 ㄷㄷ
I,너는 나랑 꽤 친하지? R이랑 셋이서 베프지?
>>293 어? 어 나 약속 잡혀있어.
스레주 혹시 비슷한 질문 있으면 스루해줘ㅠㅜ 지금 정신이 없어서 생각나는대로 던지는거야
U에게)하늘에 맹세코 아무한테도 말하지 않을테니 솔직하게 말해봐. T에게 호감이 있는거 아니야? (비슷한 질문인거 아니고 U반응 보고 한 번 더 캐묻는 겁니다!)
>>295 그쪽이 절 보고싶어 한다고 밖에 안했습니다.
>>303 Q,그럼 내일은? 아 불편하면 말해줘..난 그냥 옛날 생각도 나고 오랜만에 봐서 반갑기도 해서..
O가 철벽인거같은데 음음
>>297 제가 미치지 않고서야. T랑 가십시오.
T에게)나는 어쩌다가 O씨에 대해서 알게 되었지?
반대로 생각보다 Q는 소심? 한것같기도
일단 O가 나한테 관심이 1미리도 없다는건 알겠다
>>309 O씨는 제가 별로 마음에 안드시나봐요..T에게 무슨 말을 들으셨나요? T에게 말안할테니 솔직히 말씀해주시면 고치려 노력하겠습니다
>>298 우리 동창이잖아
>>312 O가 범인이 아닐것같으니 일단 여기서 확정을 지을까 고민중이야
E에게)너랑 나말고 또 동창인 사람이 모임원 중에 있었나?
>>299 그냥요
T,O씨는 좀 솔직한 것같은데 어떤 성격이야?
>>302 음 네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305 아니야 맹세할께
T,혹시..U에게 호감있어? 그래서 그런거야..? 말해줬으면 좋겠어..
어 무ㅕ야 I가 생각보다 반응이 떨떠름
>>310 제가 사진을 보여줬거든요....
T에게)O의 사진은 어쩌다가 보여줬었지?
>>313 아뇨 아무말도 안들었습니다. 그쪽은 충분히 음 그러니까 매력적입니다.
I,R이랑은 언제부터 사겼더라?
>>316 없던걸로 기억해
R에게)하늘에 맹세하고 아무한테도 말하지 않을게. U한테도 아는 척 절대 안할게! U가 나를 싫어한다니 너무 신경쓰여서 그러는데 그 이유가 뭐야?
>>318 지킬건 지키는 성격이에요.
스레주에게)몇 시까지 있을 수 있어요...?
그치..나같아도 친구의 전 여친이랑은 좀 그렇겠다...
>>321 아니요. 왜 그렇게 생각하는거죠?
>>330 30분 정도 입니다.
30분? 몇 분 남은거지 그럼
>>324 당신 친구들 소개하다가 제 친구를 물어봐서 보여줬어요. 이제 O에 관한건 그만 말하면 안될까요?
아 ㅜㅜT불쌍한척하면 쉽게 얘기해줄줄알았는데
U에게)우리가 어떻게 처음 알게 됐었지?
T,아니 그냥 이상하게 네가 U를 유독 별로 안 좋게 여기는 것같아서..둘이 어떻게 알게 됐어?
T가 O 얘기하니까 언짢아한다...
>>326 109일 전
>>339 아 O에 관한 T에 정보는 여기까지인가.. O한테 직접묻던가 하는 수밖에
>>328 안돼 못 말해
R,친한 친구들끼리라면 너랑 나랑 Q말고 더 있어?
>>328 절대 말 안할거지? U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U,너 T랑 첫대화가 뭐였어?
헐 뭥8
>>337 이직 하기전에 친하게 지냈지
U가좋아하는 사람???와 누구지 ㄷㄱㄷㄱ W인가??
>>338 아. 북클럽에서 첨 본것 밖에 없어요.
>>343 I랑 E!
U,너 솔직히 말해봐 W씨한테 관심있지? 아니면 누군지 말해봐~ 내가 밀어주고 싶어서 그래
>>345 응? 안녕하세요 였던것 같은데 하. 하..하
>>351 니가?
T, 저녁에 뭐해? 약속없으면 같이 저녁먹을래?
>>353 응 밀어줄게!!걱정말고 나한테만 말해봐
>>355 없어. 제발 아,아니다 이런다고 고쳐질 리가 없지
Y,U랑 T가 사이가 좋지 않은것같은데 왜 그런지 아나요?
>>354 네! 뭐 먹을까요?
뭐야 뭔데 U반응 무서우ㅜㅜ
U,미안..내가 뭐 잘못한게 있어? 고치려고 노력할게..말해줄래?
E,너 U랑 잘 알아? 그럼 나를 별로 안좋아하는 것같은데 왜그런지 알아?
으아 레스주들 아무나 와서 질문조뮤ㅠㅜ
>>357 모르겠는데... 그건 네가 더 잘 알지않아?
>>360 아냐 넌 잘못한거 없어.
R,근데 T랑 U는 왜 그렇게 사이가 안좋아?
>>361 미안 난 잘 몰라 R에게 묻는게 어떨까?
R,솔직하게 말해줘 내 가장 큰 단점이 뭐인것같아?
>>365 당연히 너 때문이지
I에게)너랑 나는 니가 R과 사귀게 되면서 알게 되었는데, 어쩌다 개인적으로 연락하면서 지내게 된거야?
E,넌 나를 제일 오래 알았잖아 내 가장 큰 단점이 뭐라고 생각해? 솔직하게. 말해줘
뭐야 U가 T좋아하는 거맞지안ㄹ아??무저지 왜 나때문이애
>>367 음 뭐가 있을까 성격 급한거? 왜 다른 사람들이 너 욕해?
O씨,U에 대해 알고 있나요?
>>369 R이랑 싸웠을때 네가 화해시키다가 친해졌어
>>370 넌 오지랍이 너무 넓어 좀 줄여봐
>>373 아니요. 모임 날 처음 봤습니다.
U가 T 좋아하는거 맞는거 같은데...
>>375 오지랖?어떤 상황에서?
>>378 아무거나 다
R에게)혹시 U가 좋아하는 사람이 T야? 그래서 날 싫어하는거고?
O씨,T가 U에 대해 말한 기억은 없나요?
>>378 그러니까 문제지 난 상관 없지만
>>380 아니 W야
Y,근데 저번에U가 T를 절대 좋아하지 않는다 했잖아요 어떻게 그렇게 확신하나요?
암 ㅓ야
W였어????
근데 왜 나때문에 안좋아????
>>381 없습니다 원래 통 말이 없는 놈이라
T..U가 나를 싫어하는것같아..왜 그럴까? 나 뭐 잘못한거 있나?
>>384 다른사람을 좋아하니까
T,근데 T는 보통 말없다는 말 자주들어? 나는 아닌것같은데
W,U랑 언제 처음 만났나요?
>>389 질투나서 그래요. 신경쓰지 말고, 아님 손절해요.
R,혹시 내가 T랑 왜 헤어졌는지 알아?
>>391 자주 듣는편이긴 해요.
W랑 나랑 U랑 같은 출판사였다가 U가 이직을 한거구나 이직 전에 뭔 일이 있었나
U,우리 친구지?
>>396 아 맞다 그렇지 뭐야 무ㅜ어
>>391 근데 할 말이 없어서 그런거라 사람에 따라 달라요.
Y에게)U가 T가 아닌 다른 사람을 좋아한다는걸 어떻게 알게 됐어?
R,혹시 U가 나를 괴롭힌적있던가? 그래서T가 U를 싫어하나?
W에게)U가 이직 전에는 같은 출판사에서 일했었잖아요? 그때 U랑 무슨 일 없었나요?
>>392 전 회사에서 였죠.
>>397 어 그렇지
아 솔직히 U한테 w에 관한얘기 꺼내고 싶은데 무서워서 못하겠다 ㄷㄷㄷ
>>400 그것 까지 말해줄 필요는 없는것 같은데.
Y,U가 나를 싫어한다고 생각해?
Y가 방어적으로 나오네..나와의 우정
>>408 아 그런가?
Y,U랑 많이 친하지? 어떻게 친해지게 됐어?
R에게)너는 U가 W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게 된거야?
>>402 U가 이직? 오해 하신것 같은데 저랑 U가 전 회사에서 같이 일하다가 U가 이직하고 제가 U가 다니는 회사랑 다른 회사로 이직 했죠. 그러고 나서 그 쪽이 왔고요.
>>407 몰라. 그것 좀 그만 묻지.
다시 질문할게! R,내가 T랑 왜 헤어졌는지 알아?
뭐야 Y도 무서워..
>>410 나도 하나만 물을께 나랑U 사이에 왜 관심이 많은거야?
역질문은 생각도 못했다..?ㅋㅋㅋ
>>416 나도 U랑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U가 나를 싫어하는거같아서 이유가 있다면 고치려고..
>>414 미안 대답못해줘서 내가 헤어지라 했어. 후회된다면 미안. 근데 너 T랑 연애하는거 너무 힘들어 보였어.
>>419 내가 많이 힘들어보였어? 왜?
>>411 나한테 말했어
W에게)그러면 U랑 W씨는 알고 지낸지 오래 되었겠군요? U랑 W씨가 같이 일할 때 특별한 일이 있었나요? U는 왜 이직을 했나요?
>>418 그렇구나 그런건 네가 찾아야지
U,너는 왜 T를 싫어하는지 물어봐도 될까? T가 널 괴롭혔니?
R에게)U랑 많이 친해? U가 나를 싫어하는 이유가 W씨를 좋아해서인데, 나한테 그걸 말하면 널 죽이겠다고 했다면서? 그래서 나는 니가 U랑 안친한 줄 알았어
>>420 내 생각인데 T가 너랑 안맞는것 같아 의처증 있는것 마냥 어휴
O,T의 성격이 어떤것같나요?
>>422 특별한 일은 없었어요. 이직은 뭐 더 좋은 조건이 있었겠죠
내일 다시 오겠습니다.
>>429 고마웠어 스레주 잘가ㅜㅜㅜ
있을 때 질문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좀 중구난방으로 질문 던져서 정신없긴 하다ㅋㅋㅋ
나중에 정주행 하면서 다시 싹 정리해봐야겠는데..?
>>432 나도 ㅋㅋㅋ난 아예한글파일로다가 다 정리하는중 우리 힘내자!!
일단 그래도 인물들끼리의 관계는 대충 나온거 같긴 한데
>>434 그니까..난 사실 Y랑 U가 무서워..
>>434 의처증이라고 하는데 혹시T가 나를 때리거나 그랬진않았겠지?
설마...집착이 좀 심한거 아니였을까?
>>437 음..그런가 근데 왜T를 초대했지? O때문에?
일단 T네 집이 모임장소였으니...
근데 그래도 T랑 안좋게 헤어진건 아닌가? 계속 연락도 하고, 모임도 같이 할 정도면..?
일단 제일 파악을 못 하겠는건 Q,E,I인것같다 정보가 좀 부족해
>>440 음 처음에T가 둘만 만나자고 한 걸봐서는..흠..
현재I,E,Y,W,O는 딱히 의심이 가지않는데..
난 아직 딱히 의심가는 사람은 없다..
>>444 난 솔직히 Q랑 R이 수상..
>>445 왜?
R막 베프이거 친하게 지내다가 뒤에서 칼꽂는 그런 타입이면 진짜..무서울듯..
>>446 Q는 솔직히..나에게 좋은 감정이 있는것같진 않아
그래? 음..일단 그 둘을 예의주시 하면서 단서를 더 파내보자...단서를 파내려면 뭔 질문을 해야할까..!
>>449 일단 Q내가 저녁먹자거나 이랬을때 싫다가 아닌 다른 약속이 있다라고 한 걸봐서는 막 차갑거나 그런타입은 아닐거같은데..
E는 내가 Q랑 왜 헤어졌는지 알고 있으려나?
그럴수도 있겠다 동창이고, 옆집이니까
근데 U가 T를 싫어하는 이유가 혹시 U가 나를 아껴서일 확률은 없으려나?
근데 이상한게 나랑 U가 이직하기전에 친하게 지냈다고 했는데 지금 나는 W가 있는 회사에 취직했잖아 어떻게 된 거지?
나랑 W가 사이가 가까워보여서 그런걸지도..?
>>455 ??무슨 말이야?
>>456 나가 W랑 같은데서 일하는데, 같이 저녁도 먹고하니까 U가 보기엔 사이가 좋아보여서 싫어하는거 아닐까?
>>457 아항 내말은U가 이직하기전에 나랑 같은회사였단 뜻이잖아?근데 갑자기 w가 있는 회사에 갔다는건가? 싶어가지구
아 >>455 는 >>453 을 보고 쓴 레스였어
>>459 음그러니까 나는 혹시 U가 나를 아끼기때문에 의처증으로 보이는 T때문에 내가 힘들어여서 T를 싫어하는게 아닌가 생각했어 아니면 U가 T를 싫어하게되는 무슨 계기가 있지않을까 북클럽에서 처음 만났다고 했으니
근데 U는 나를 싫어하는 사람 아니야? 개인적으로는 헤어졌는데도 미련을 못버리는 T를 보고 아 좀..;;; 한게 더 그럴듯하게 느껴지는걸..?
>>461 그런가..? 나는 애증? 미워하긴 하지만 막 싫어하지는 않는? 그런 관계일수도 있다생각했어..그럼 이 부분을 좀 파고들까?U가 나를 죽이고싶을만큼이나 싫어하는지
>>461 한 번 U에게 T가 좀 무섭다거나 그런 식으로 물어볼까 고민중이야
>>424 넌, 참 궁금한게 많구나.T가 싫은 이유? 사람 자체가 싫어. 헤어져놓고 저게 뭐하는 짓이야.
>>425 많이 친한것도 아닌데 갑자기 말해서 나도 놀랐어! 걔 뭔가 이상해. 웬만하면 건들지마.
U에게)T가 무슨 짓을 했는데?
>>427 오랫동안 알고 지냈지만, 아직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E에게)나랑 Q가 왜 헤어졌는지 알고있어?
>>466 좋아하는티를 숨기지도 안잖아. 넌 안불편해?
>>468 안설레서 네가 헤어지자고 했어. 그러곤 넌 바로 T랑 연애를 시작했지.
T에게)음...너는 혹시 나랑 연락하는게 불편한 적은 없었어? 헤어진 뒤엔 보통 서먹서먹해져서 연락을 잘 안하잖아..
>>471 그런적은 없어요. 어 혹시 제가 불편한가요?
>>469 음..그런가..? 난 잘 모르겠다 >>472 아냐 그렇지 않아
E에게)Q랑 헤어질 때 나랑 Q가 싸운다거나 갈등이 생기진 않았었니?
>>474 울고불고 난리 났었지. 난 솔직히 Q가 다시 네 얼굴보고 있는게 신기해.
뭐야스레주 왤케일찍와써ㅜㅜ
Q,이번 주말에 시간 괜찮아?
O씨는 지금 해외에 계신가요?
T,U가 너에게 싫은 소리를 한 적이 있어?
R,혹기 T가 U를 싫어하는 이유가 U가 나랑 T사이를 못마땅하게 여겨서야? Q,근데 R이 나에게 선물을 준다 했잖아. 언제 준다했어? 스레주)Y와는 반말하는 사이가 맞죠? 처음엔 존댓말이었는데 어느 순간 바뀌었더라구요,그리고 U가 이직하기전에 나랑 친하게 지냈다는건 나가 U랑 같은 회사에서 근무했다는건가요?
T,우리 부모님과는 언제 처음 만났지? O씨 저희 북클럽에 들어오실 생각은 없으세요? Y,우리가 어쩌다가 친해지게 됐지? R,우리가 언제 처음 만나서 친해지게 됐지? R,E우리들중 누가 제일먼저 북클럽에 가입했지? E,나랑 Q중에 누가 먼저 가입했어? 혹시 현재Q애인있어? E,너랑 나랑은 베프지? R,T랑 나중에 누가 먼저 고백했어?
>>475 E,Q가 날 그렇게 좋아했어? 그럼 혹시 아직도 나에게 마음이 있는것 같아?
>>477 아니 집에 일있어서
>>478 지금은 T집에 있습니다.
>>479 네. 조금 하긴 했어요.
>>480 R 어떻게 보면 그렇지 Q모임 당일에
>>480 Y는 반말 입니다. 제가 실수했나보네요. U는 나의 전회사 동료 입니다.
>>481 T 사귄지 4개월 뒤 였어요. O 없습니다. Y 알바하는 가게에서 유일하게 또래라서 친해지게 됬어 R 네 동생이랑 연애할때, 네 동생이 소개 시켜줬지. R 너 E 너요. 너 E 네가 제일 먼저 가입한걸로 알고있어. 아니 없다고 들었는데. E 그렇게 까지 생각하면 미안한데. R 몰라 갑자기 연애한다고 데려왔어.
>>482 어. 네가 생각하는거 이상으로. 글쎄....
뭐야 이게...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긴한가요..ㅜ
T)조금?뭐라했는데? E,우리가 언제부터 친구였는데?
ㅠㅜ스토리가 어째 조금 서글퍼진다...
R,우리가 왜 이렇게까지 친해지게 됐지?
그럼 U랑 나같은회사>U가이직후W랑 같은회사>U이직>W이직한 회사에 나가 들어감 이게맞는거야?
Q,R,E,U에게(각자) 나 사고가 나서 응급실이야 좀 와주면 안될까?
T,R나는 나쁜 사람일까?
음 R이 나를 어떻게 여기나가 제일 궁금한데...진심으로 친구로 생각하는건가?
T,너는 내가 왜 좋아?
R,내 성격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해줘 E,내가 약간..어장치는걸로 보이니?
일단 O는 용의자아닌거같다 그냥 나에게 관심조차 없어서 죽일생각조차 하지않는거같고>>495여기서 Q에 반응에 따라 Q도 알 것같다
스레주 궁금한게 있는데 혹시 용의자들중에 퀴어성향을 가진 인물이 있어? 묵비권행사면 그렇게 말해줘
오랫동안 오지못해 죄송합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앞으로 2달간 들어오지 못할것 같습니다. 이 미궁은 여기서 마치며 원하신다면 범인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궁을 풀어주시던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 헐.. 범인은 누구에요? 레스주들이 생각한게 범인 맞나?
앗..,그렇다면 범인과..동기..그런것들 알려주고 가주세요...
아앗..재미있..었는데..다음에 다른 이야기로라도 다시 와주시구 범인이랑 동기공개해주세요..ㅜ
범인은 T입니다. T는 제약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으로 알레르기에 효과가 있는 새로운 약을 만들던 도중 '나'를 만났습니다. T는 '나'를 실험체롤 이용하기로 하고 친밀한 관계를 만들기 위해 친구 관계를 만들기로 합니다. 그러나 '나'와 연인이 되고 난 후 T는 다른 사람을 찾기로 합니다. 다른 사람을 찾고 계속해서 실험을 해나가며 약을 만듭니다. 그러던 중 '나'는 T의 실험 보고서 중 일부를 보게되고, 불안해진 T는 나를 끈임없이 의심하다 결국 헤어집니다. '나'가 자신이 감시 할 수 없는 환경에 놓이게 되자 불안해진 T는 '나'를 없애기로 합니다.
히이익.. 개 어려웠네 ;ㅂ;
내가 실험 보고서를 봤다는 것도 맞혀야 했던 거네??
헐..상상도 못한 정체ㄴㅇㄱ
아 스토리개재미있었겠다....소설로 내줘요...
생각보다 엄청 빨리 미궁 판에 돌아오게 됬습니다. 이렇게 끝낸게 아쉽네요. 다음 미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중도 포기는 절대 안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