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러나 추리 소설을 쓰고싶은데 도저히 범죄 행각을 묘사할수가 없어서 세운 스레. 암만 찾아도 나오지도 않고 직접 볼 수도 없으니 여러분들의 힘을 빌리려 한다! 다들 알고 있는 어두운(?) 지식들좀 공유하고 가주라 ex) 사람 기절시키는 방법, 인체 부위별 명칭 등등
어두운 지식 공유하는 스레
음 이건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님 책에서 본 건데, 자동제세동기였나? 패드가 심장에 관통하도록 등쪽에 하나, 가슴쪽에 하나 붙이고 예약으로 해놓고 수면제 먹고 잠들면 고통없이 죽을 수 있다는 뭐 그런 비슷한 내용이었어
복어독인 테트로도톡신과 투구꽃 독인 아코니틴을 함께 섭취하면 독이 몸에 퍼지는 시간이 테트로도톡신만 섭취했을 때보다 늦춰진다
>>2 오오 그거 나도 봤어! >>3 와 땡큐땡큐
자살하거나 인질 협박할때 턱 밑 또는 목 앞에 칼을 대는 경우가 많은데 턱 밑에 칼을 찌를때 운나쁘면 구멍만 나고 즉사는 피할 수도 있어 목 앞에 칼 대는 것도 마찬가지로 인질 협박할때 칼 갖다대잖아 그거 그렇게 되면 안죽을걸 사람 목뼈가 있기 때문에 어지간한 힘과 기술과 좋은 칼이 아니면 목이 잘리지 않을 뿐더러 목 앞쪽에는 두꺼운 혈관도 많이 없어서 과다출혈로 인한 사망도 거의 불가능 차라리 심장을 찌르거나(추진력 또는 강한 팔힘으로) 경동맥이라고 하지? 목 옆에 귀 밑 쪽에서 맥박 뛰잖아 거길 찌르는게 한방
총으로 또 다른 예를 들면 정확한 위치 설명은 어렵고 뒤통수 밑 쪽에 소뇌라고 있는데 거길 총으로 쏘면 그냥 식물인간 되는 걸로 알아! 그 부분이 생명과 직결된 부위가 아니라서 그래 움직임? 관련 인걸로 기억해 아 그리고 범죄에서 이용하는 칼 뉴스나 영화보면 절연테이프 또는 붕대로 손잡이를 칭칭 감아놓잖아 그게 왜 그러냐면 사람을 깊게 베거나 찌르면 힘이 굉장히 많이 필요한데 (뼈를 뚫고 근육을 찢으니깐) 그때 힘을 많이 주면 손잡이에서 손이 앞이나 뒤로 밀리거든 (긴장해서 땀때문에 그럴 수도 있음) 그럼 칼이 앞으로 튀어나가거나 손이 날쪽으로 가서 자기 손이 찢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감아놓는거 마찰력을 높여서 정확도나 힘 들어가는 정도를 높이려고 그럴 때도 있어
>>5 >>6 이야 절연테이프 진짜 처음알았다 좋은 정보 감사감사
그거 시간에 따른 시체 경직 정도 있는데

정확한 정보인진 잘 모르겠다
코카인은 흡입식으로 사용하지만 헤로인은 그렇게하면 죽을수도 있어 대마, 까트같은 자연물은 네츄럴. 암페타민, 액스터시같은 화학물은 케미컬이라 주로 불러. 케미컬을 만드는 사람에 따라 강도나 미미한 효과가 달라지는데 그래서 중독자들은 판매처에게 함부로 할 수가 없어. 거래 끊기면 그것보다 더 좋은 케미컬 파는곳을 찾을 수 있다는 보장이 없으니까.
>>9 와 이거 엄청 쓸만하겠다 >>10 와 마약까지 다들 땡큐
헐 다들 고마워 나 추리소설 써보려고 했는데 마침 이런 스레가ㅠㅜㅠㅠㅠ 다들 사랑해 알러뷰😭❤️❤️♥️
이라는 책 추천할게. 질답 형식으로 상세하게 나와있어서 나는 도움 많이 받았어
창문 깰때 테이프 붙이고 깨면 소리도 덜 나고 파편이 덜 튀어서 도둑들이 애용함

그리고 나무위키발이긴 한데 이런 것도 덧붙여서 허벅지는 동맥이 흐르기에 다치면 과다출혈로 죽을 수 있음 그래서 범죄자들이 고의적 살인으로 안 보이려고 일부러 허벅지를 찌르기도 함 심장 같은 다 아는 급소를 찌르면 죽일 의도 100프로로 보이니까
은어같은것도 써보자! 는 내가 아는 게 별로 없군... 장기 매매는 헬리콥터 매매 기자들이 경찰서를 돌며 취재하는 것은 사쓰마와리(마와리) 술집에서 호객하는 아이였나 여튼 그런 애는 삐끼 같은것도 써보자! 는 내가 아는 게 별로 없군... 장기 매매는 헬리콥터 매매 기자들이 경찰서를 돌며 취재하는 것은 사쓰마와리(마와리) 술집에서 호객하는 아이였나 여튼 그런 애는 삐끼 옛날 자료긴 한데 이것도 참고해봐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wank99&logNo=220648258222&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m%2F
직접 맞아본 사람이 알려줬는데, 찔렸을때 가장 아픈 부위는 어깨 옆구리 허벅지래.
갑자기 생각났는데 일본 야쿠자들이나 옛날 사무라이들이 했던 할복있자나 그거 배를 찌르는게 아니라 배를 칼로 갈라서 자기 손으로 내장을 끄집어 내는거임 그래서 옆에 어지간하면 칼들고 누군가 대기타주는데 할복하는 사람이 내장까지 끄집어내려면 너무 힘드니까 약간 배려차원에서 배 가르는 순간 목 쳐주려고 서있는거임
그리고 칼로 사람배 깊게 찔렀다가 빼면 내장 딸려나와
>>19 진짜로? 그 좁은 구멍으로 어케 나오는거지 ㄷㄷ
>>17 으아악
>>20 온전한 모양으로 나오는게 아니니깐 충분히 가능!
칼륨 일정량 이상 혈관에 주사하면 심장에 이상 생겨서 죽는다고 들었어. 증류수같은 저농도? 용액도 혈관에 주사하면 적혈구 터져서 문제 생길거야
칼로 사람을 찌를 때는 찌른 채로 칼날을 안에서 돌리면서 뽑으면 단순 관통보다 부상 정도가 커진다! 총상은 사거리가 너무 길고 관통력이 좋은 총알보다는 상처부위에 박히는 총알이 살상력이 더 좋아. 총알이 안에서 퍼지거나 이물질로 반응하면서 상처 안이 엉망이 되거든... 부상은 날카로운 것으로 찔리는 것보다는 둔탁한 충격(둔기, 추락 등)을 받는 게 예후가 더 안 좋아. 간과 비장은 상처가 나면 피가 아주아주 많이 나는 장기야. 허벅지도 잘못 찔리면 죽을 수가 있는데 이건 사타구니에 가까운 허벅지 안쪽에 허벅동맥(대퇴동맥)이 있기 때문이야. 이 대퇴동맥 맥박이 꽤 세서 혈압계에 혈압이 안 잡힐 정도로 출혈이 심하면 대퇴동맥 짚어보면 된다. 심장 맥박 따라서 펌프질하듯이 피가 튀어 나오면 동맥출혈, 그냥 줄줄 새어나오면 정맥출혈. 이상 메디컬소설을 읽으면서 배운 잡지식들...

나는 이거!
시체는 피가 안 난다 총으로 한방에 죽이기는 생각보다 어려움. 운 좋게 총알이 두개골 관통 안해서 사는 경우도 있고 배나 갈비에 총 맞아도 살 수 있음 부동액은 색도 없고 맛도 없어서 건설현장에서 사고 왕왕 일어남
>>24 혹시 무슨 소설 읽었는지 물어봐도 될까..
>>27 중증외상센터 골든아워! 웹툰도 있오
>>25 나 이거 가져오려고 했는데 이미 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해부학책 읽어보는거 괜찮을걸 스레주?? 재미있고 부위별 명칭도 다 나오고 그러니까!
얘들아 도움 많이 얻고 간다
이제달아서 미안하긴한데, 그거 사인이나 그런것도 도서관가서 법의학 책 찾아보면 전문용어랑, 상처가 어케 생겼는지 알려줘! 근데 시체사진 실려있는경우도있으니까(진짜시체) 비위약하면 비추천이야
ㄱㅅ
등에 칼이 찔리면 소리를 지를 수 없다. 이거 폐랑 거기가 찔려서 전에 반지의 제왕 촬영할 때 감독이 등에 칼이 찔려 비명을 지른다라고 대본에 적어놨는데 전쟁 겪은 배우가 어떻게 등에 칼이 찔렸는데 소리를 내지요? 그래서 수정됐대... 그 뒤에도 사람이 칼에 찔릴 땐 그런 소리가 나지 않소. 이럼서 틀린 부분 지적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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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 몸에 총맞으면 영화처럼 피튀기고 끝나는게 아니라 거의 대부분은 그냥 '터져.' 그리고 칼로 몸 베는거 생각보다 어려워. 세게 한번 내리치면 지방 살짝 보이는게 전부인 걸로 알아.

총상같은 상처를 지혈할때는 말 그대로 상처에 컴뱃거즈나 붕대를 쑤셔넣음 (짤주의)
만약 담배 냄새 비슷하게 고소하고 메슥거리는, 얼핏 주유소를 연상 시키는 냄새를 맡으면 그거 대마초 냄새야... 마약 합법인 해외 사는데 허구헌날 연결된 환풍기로 마약 냄새 실려와서 지긋지긋하게 맡아봤어.
>>37 맡아보고싶다 순전히 호기심이야..... 진짜야
>>38 ㅋㅋ 막상 맡으면 역하다는 느낌이 들거야. 단순히 대마 핀 냄새 맡는 걸로는 어떠한 환각/환청도 없고 쾌락도 없어. 그저 똥 밟았다는 느낌에 기분이 엄청엄청 구릴 뿐...
>>38 달고나 태운냄새랑 비슷하더라
>>39 >>40 옹ㅇ
시체 냄새를 없애기 위해 레몬을 사용한대.
저격수들이 암살을 목적으로 쏘는거면 모를까, 단순히 전쟁에서 많은 희생자를 내려할때는 주로 다리를 공략한대. 심장을 쏠 시 즉사라 그 자리에서 죽고, 나중에 전투가 끝나서야 시체를 처리하지만 다리를 쏘면 옆의 동료가 그 녀석을 일단은 데려가야하니까 부축하러 온단말임? 일단 다리에 한 방 쏴주고 두세명 모여들었을때 폭탄으로 공격하면 퍼펙트
칼로 베는건 죽이지 않고 전투불능으로 만드는데 효과적이지만, 찌르는건 행동을 구속하지는 못하지만 죽이는데 효괴적
심장은 가운데에서 약간 왼쪽으로 치우쳐있는 거지 왼쪽에 있는 게 아니야.. 아 그리고 떨어져 죽었을 때 머리가 깨져서 뇌수랑 뇌도 바닥에 흩뿌려지는 경우도 있음 배 쪽으로 떨어지면 내장이 나와 좀 아는사람이 많으려나.. 총 맞으면 구멍보단 박살에 가깝
간만에 스레주가 갱신겸 질문! 추락사 있잖아 경찰들이 조사하면서 그냥 뛰어내린건지 (자살) 누군가 밀쳐서 떨어진건지 (타살) 구분할 수 있을까?
>>46 음 아무래도 cctv도 그렇고 사망자의 평소 행동, 유서 그런 거 조사하는 과정에서 의심 가지 않을까? 통화기록이나 주변 사람들 증거, 알리바이도 있어야하고!
>>47 아 주변 정황이 있구나 그럼 시체만 봤을땐 어렵겠지?
>>48 으음.. 가방이나 신발 그런 건 벗고 뛰는 게 대부분 아닐까? 휴대폰이나 가방을 소지하고 있으면 의심할만하겠다
>>46 손톱하고 옷 같은 거 조사하면 대충 싸웠는지 아닌지는 알 수 있지 않아?
>>49 사람이 자살 할때 신발을 벗고 뛴다는건 대부분 매체가 만들어낸 인식이야. 보통에는 자살하려고 할때 신발을 안벗지
>>50 레스주말대로 만약 상대방과 몸싸움을 했다면 손톱에 피부조직이 남을 확률이 높아. 그럼 DNA를 분석하면 범인을 찾을 수 있겠지?
ㄳ 내 최애스레
사실 손목에 혈관을 자른다고 해서 바로 죽지는 않음 ㅇㅇ 겉으로 보이는 혈관은 정맥이기도 하고 혈압도 약하기때문에 5~6분 있어야 죽지만 목 옆에 있는 경동맥은 혈압이 매우 높기때문에 자르면 피가 분수처럼 나온다고함
이건 다들 알 수도 있기는 한데 안 보이길래. 사람 목을 조르면 보통 목을 꺾이거나 하지 않는 이상 2분 이내로는 잘 안 죽어.
총을 맞았을 때 심장을 제외한 다른 부위는 한 10초 정도는 움직임이 가능하거든? 그런데 뇌에 있는 뇌간을 맞게 되면 즉사야. 총으로 코끝을 조준하고 쏘면 뇌간에 맞아서 즉사해
http://www.havocscope.com/ AK47의 시가, 청부살인업자 고용비 등등의 정보가 정리된 사이트(영어) 도움될 것 같아서 가져와봤음
>>57 우와...이런사이트 어디서 찾았어?? 미쳤다 잘쓸게
청산가리로 죽은 시체는 썩지 않는다고 들었어.
사람은 죽고 청각이 30초 동안 살아있다. 사람이 목을 매달아 죽으면 혀가 가슴까지 내려온다.(사실 아님 찐은 >>87) 죽기 전에 자신의 기억이 주마등처럼 스쳐가는 이유는 뇌가 살려고 방법을 찾는 것이다. 사람은 투신자살을 하면 웃으며 떨어진다 죽을때까지 남아있는게 청각이다, 하지만 뇌가 이해를 못한다. 사람은 하루에 평균 7명에 싸이코패스를 만난다 뇌에 기생충으로 좀비를 만들 수 있다 뇌에 많은 정보가 갑자기 들어오면 뇌는 녹는다 총으로 즉사시키려면 코끝을 노려야한다 ↓마약과 관련된..그런쪽이랄까! [1. 졸림, 진정제 증상 =아편, 모르핀,헤로인 2. 흥분시키는 각성 증상 = 코카인, 메스암페타민, 엑스터시 3. 정신을 흔드는 환각 증상 마리화나, LSD, PCP 복용의도 -환각을 통한 일상 질서에게서의 도피 -각성 및 피로, 상처의 아픔을 느끼지 못하게 함 중독 이후 1번의 부작용 초기 - 불면증, 과민 및 불안 , 이유 없는 불쾌, 땀 분비 12시간 이후 - 동공 풀림 , 한기를 느낌 , 전신의 뼈와 근육이 산산조각 나는 고통과 가려움. 24시간 이후 - 맥박, 혈압 상승, 경련 등이 1주일 정도 지속] +LSD(lysergic acid diethylamide)무색·무미·무취, 환각 증상을 일으키는 마약의 끝판왕. 극소량만 복용해도 환각 효과가 코카인의 100배,필로폰의 300배. LSD 3kg는 9만명 동시투약이 가능. *이런 정보를 모으는 취미랄까...있어서 가지고 있는거 정리해봤어. 도움됐으면 좋겠다
>>60 으악 목 매달고 죽으면 혀가 가슴까지 내려온다니 으악으악 으악
사람의 다리를 톱으로 17초 만에 절단 가능한 사람도 있었다 나폴레옹 쪽에서 일했던 실제 프랑스 의사가 그랬는데 살벌한 설명치고는 좋은 일 많이 했던 사람이라더라
헬륨, 질소와 같은 비활성기체가 가득 들은 봉지를 얼굴에 뒤집어쓰고 밀폐한 후 호흡하면 저산소증으로 죽어 이때는 그냥 고통없이 잠들 듯 스르륵 죽는거야
>>63 그럼 비싸게 돈주고 안락사는 왜하는거야?
>>64 글쎄. 그건 나도 모르지.
피 나는 부위를 물에 담그고 있으면 혈액응고가 안됨
>>64 현실에서 멀쩡한 방법으로 비활성기체만 그 공간안에 넣을 수 없어서 아닐까? 풍선이나 봉투로도 불가능할 거 같은데
상처를 소금물에 담그면 피가 미친듯이 빠져나간다
의외로 당근을 깨무는 정도의 세기로만 씹어도 사람 손가락을 절단할 수 있대 실제로 그렇게 하기 힘든 것은 사람의 살이라는 인식이 무의식 제제가 되기 때문이고
사람을 물었을 때 피를 적당히 내면서(지혈 쉽게 가능할 정도) 오래 남을 흉터를 새기는게 가능할까? 패혈증을 고려하면 역시 병원에서 소독과 치료를 받아야겠지..?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면 잇자국으로 흉터를 남기는 건 힘들까? 영 찾아보기 힘들기도 하고 지식인에 물어볼 수도 없는 질문이라 여기에서 털고 감........헲........
>>69 뼈도 절단됀대..?
>>67 그건 아닐걸, 미국에서 한창 헬륨사서 이걸로 자살놀이가 유행했었대. 실제로 사망자도 있었고.
>>72 아 그래??? 그건 몰랐네...그럼 뭐지 궁금하다
>>73 그러니까
>>71 어....뼈까지는 모르겠는데, 살까지는 쉽게 가능하다고 하더라 뼈는 힘들테니 절단은 아닌가? 사람의 치악력이 어느 정도인지 정확히 알지 못해서 자세히는 모르겠음!
돼지는 시체 처리에 효율적인 동물이래. 잡식이라 잘 먹는대나.
대..대단한 사람들이 많아..별거아닌 얘기지만 내 이야기는 라이터로 유리를 달군다음에 얼음으로 확하고 식히면 유리가 깨진다..라는 이야기야 ㅇㅅㅇ
포타슘을 사람 체내에 주사하면 심정지 온대. 부교감신경이 흥분하면 심장 박동수가 느려지고 혈관이 팽창하면서 그 영향으로 혈압이 떨어진다던데 우리나라에서는 흔하게 칼륨이라고 부른다더라
ㄱㅅ
>>60 그럼 자살한 사람들의 시체는 그냥 혀를 내놓고 그 위에 흰천을 덮는 건가??
>>80 다시 넣어주겠지..? 내가 알기론 말아서 입 안에 넣어준다고 들었는데 확실하진 않아.
청산가리에선 아몬드 냄새가 나고 실제로 아몬드에도 청산이 들어있다 다만 그 양이 매우 적을 뿐 그리고 청산가리 냄새는 사람에 따라 맡을 수 있는 경우도 있고 없는 경우도 있어 어떤 수사관은 담배피우고 있을 때만 청산가리 냄새를 맡을 수 있었다고 전해지고 인체의 통각신경은 피부 표면에 가장 많이 몰려있고 그중에서도 가장 예민한건 손바닥 한국에 있는 독초 중 돌쩌귀란 이름이 붙은 식물은 그걸 만진 손으로 얼굴을 만지면 상처가 날만큼 독하다 그리고 투구꽃과 같은 과인가?라고 들었어
ㄱㅅ
>>70 잇자국 흉터는 유치원생이 물어도 이에 독이 있어서 흉이 져. 내가 아빠 어릴 때 물어서 아빠한테 아직도 그 흉터가 있거든ㅎㅎ
>>46 음 티미로 의식이 있는지 없는지는 얼굴을 가리는지 아닌지로 알 수 있댔어
갱신 내 최애스레ㅠ
앗! 그... 목매달면 혀가 가슴까지 내려온다는 거 구라야!! 내가 진짜 사람 죽은 거 본 지인한테 물어봤는데 목 매달면 피가 안 통해서 얼굴이 새카맣게 변하기만 한대!!
>>87 아이고 잠 다 잤네
>>87 아 맞아 그리고 몸이 엄청 퉁퉁 부어
>>87 진짜?? 나도 주워들은거였어서...! 수정할게
자살하는 방법중 가장 효과가 좋은거는 문고리에 매듭지어서 문에 걸쳐 앉으면 되는거야 책에서 봤음!
나비는 암모니아 냄새를 좋아해서 시체 주변으로 몰려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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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ㅇㅇ 얼굴 새커맣게 변한다음에 붓기 시작한대. >>92 헐... 뭔가 엄청 기괴하겠다... 나비로 둘러싸인 시체라니...ㅎㄷㄷ
와 진짜 고민하고 있었는데 고마워ㅠㅜ 아이디어 몇개 얻어갈게
사람은 5층 높이 이상에서 떨어져야 죽을 수 있다 손목을 긋는 것으로 죽기는 힘들다(생각보다 동맥은 안쪽에 있다) 뭐ㅓ 이정도이려낭
사람이 가장 많이 추락사하는 높이는 의외로 약 2m 내외이다 다만 이건 순수하게 떨어졌을 때(?)가 아니라 산업 현장같은 곳에서 일어나는 사고를 조사한 결과임 즉 주변의 장애물이나 다른 조건이 사망에 관여했을 확률이 매우 높다는거지
전기충격기에 맞으면 괄약근이 벌어져서 변이 나온다
나무위키에서 가져온 건데 안락사는 약물에 의한 안락사와 비활성 기체에 의한 안락사 두 가지 방법이 있대 (그리고 안락사 하는 비용이 비싼 이유는 어딜 가나 거의 불법이라서 그런 게 아닐까? 예외로 적용할 수 있기야 한데, 그거 이리저리 복잡한 것 같던데) 손목은 가로로 긋는 것보다 세로를 긋는 게 피가 더 잘 나온다?(를 어디서 봤음)
>>24 지나가다 적는데, 살상력의 경우에는 관통되는 총알이 더 높아 총과 총알에 대해 약간 적자면 1. 몸에 박히고 관통이 안 되는 총알은 저지력이 높고 관통되는 총알은 살상력이 높아. 하지만 생각해보면 둘 다 의미없는게, 어차피 총맞으면 겁나 아프거나 죽거나 둘중 하나야. 2. 방탄헬멧은 총알을 막지 못해. 일부 22lr 같은 작은 총알이야 막을 수 있다고 하지만, 현재까지 나온 그 어떤 방탄헬멧도 소총에서 발사되는 총알을 막지 못하고 뚫려 3. 총알이 신체를 관통하면 뚫고 들어간 구멍은 작은데 관통하고 빠져나온 구멍은 크다고 하잔아? 거짓말이야. 생각보다 구멍은 큰 차이가 없어.(아주 약간 미세하게 조금 더 클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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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건 아니지만 뼈는 콘크리트보다 네 배 더 단단하대
>>102 같은 밀도라고 가정했을때 말하는거지?
>>103 그거까진 잘 모르겠어. 나도 단순히 뼈는 콘크리트보다 네 배 더 단단하다 이 말만 들어서
>>104 난 강철로 들었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씹애바같고, 콘크리트는 맞는것 같아. 같은 밀도에서 뼈가 더 세다는데
내가 듣기론 정강이뼈의 경우 질량이 같은 철보다 더 큰 하중을 견딜 수 있다던데. 근데 이건 수직으로 눌러내리는 힘에 대한 그런 거라 다른 방향에서 가하는 힘은 아닐 수 있고, 부러지는 건 갑작스러운 충격에 의해서 그러는 거라 무게를 버티는 문제와는 또 다른 점이 있다나? 어쨌든 그렇대.
카페인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설사할 수도 있다 몸으로 경험해봤다......
인간의 창자는 키보다 4배 길다. 피부의 무게는 3 kg ~ 5 kg 정도 된다. 사람은 목이 잘린 뒤에도 20초 동안 의식이 있다. 시체는 육지보다 물에서 4배나 빠르게 부패한다. 사람은 죽을때 청각이 마지막으로 살아있다. 죽은지 4일뒤 시체는 부풀어 오른다. 몸안의 가스와 액체를 내보내기 때문. 매년 25만명 (추정) 이 의사의 오진때문에 사망한다. 혀 자국은 사람마다 다르다. 사람들은 재채기 할때 극히 드물게 자신의 갈비뼈를 부러뜨리기도 한다. 인도카니발리즘 (endocannibalism) 은 사망한 자신의 가족이나 사랑했던 이를 먹는것이다. 능지처참은 죄인을 기둥에 매단채 살점을 베어내야 하는데 2천번 ~ 4천번 정도 베어내야했다. 천번안에 죽으면 사형집행관도 처벌을 받았다고.. 다 인터넷에서 찾아온거고 전 이상한 사람 아니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락스와 아세톤으로 마취제를 만들 수 있다. 대신 상당한 양을 퍼부어야 겨우 한 명 쓸 수 있을 정도가 나오니까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걸로 만들 수 있는 게 유일한 메리트인 것.
당연한 얘기지만.. 고속도로 같은데서 머리 내밀고 있다가 따라오는 차랑 부딪히면 말그대로 머리통 날아갈 수도 있다 밀폐된 방에 백합으로 채워놓고 자면 죽는다고 하는데 루머다 머리가 잘려도 움직인다 시체가 발견이 되지 않으면 미라가 될 수도 있다
ㄱㅅ
ㄱㅎㄱㅅ
>>110 머리 날아가는 건 영화 에서 볼 수 있다(15세 관람가)
>>113 와 진짜... ㄴ이거 어느장면인지 아는데 진짜 딱보고 영화 바로 끔.. 너무 징그러웠어ㅜㅜㅜ 그래서 유전 후반부는 어떤 내용인줄 모름 나도 하나 말하자면.. 여기 있었던거 같기도 한데 사람의 손가락은 생각보다 그렇게 단단하지 않아서 인간이 당근을 무는 정도의 힘으로도 잘라낼 수 있다고 해! 단지 이것이 인간의 신체라는걸 인지하고 있는터라 쉽지 않는거라고 하더라
음...이건 유명한 건데 주저흔이랑 방어흔이 있대. 주저흔은 사람이 자살할 때 본능적으로 나타나는 건데 여러번 작은 상처와 한방의 상처 하나가 있대. 반대로 방어흔은 타살일 때 나타나는데 칼을 막으려고 손에 스친 상처가 많댔어.
우와 이 스레 모야 ㅜㅜ 보니까 갑자기 의사하고싶어지네
아는 사람 많을지도 모르는데 은방울꽃 줄기를 물에 담그면 그 물은 청산가리가 된대. 협죽도는 의외로 쉽게 안죽는다더라 옛날에 누가 협죽도 가지로 젓가락 만들었다가 죽었다길래 찾아보니까 협죽도의 독은 개인차가 커서 누구는 소량으로도 죽는데 누구는 잎 10장을 먹고도 위세척하고 살았다더라구. 참고로 협죽도의 독은 강심제에 쓰이는 성분으로 심장을 수축시킨대
살아있는 사람은 솜털이 서있고 죽어있는 사람은 누워있대. 실제로 몇 십년 전에 어떤 살인마도 이 방법으로 찾았다나? 피해자에게 약을 먹이고 피해자가 죽어가는 과정을 사진으로 담았다는데, 현미경으로 관찰해서 초반엔 솜털이 서있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누워지는 걸 보고 살인자임을 캐치했대 참고로 사진작가 죽음 연출 사건이라 치면 나와
아 나 심심해서 믹서기로 장난친적있었거든 믹서기 칼에 베이고 소름돋아서 그만뒀다. 베인다는건 피부를 가는것도 가능할거야. 트릭같은거 쓸때 써봐 예를들어서 죽이고 불법개조 한 믹서기에 시체를 갈아서 변기에 버린다던가 그리고 드라마보면 배에 총을 맞고 피를 토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거 불가능이고 폐나 위 소화기관 내에서 손사미 있으면 가능이라더라
나 목메달은시체봤는데 그냥 목이 좀 비정상적으로 길어졌을뿐이지 색은 별로 변화없었어. 근데 내가본건 이미 사후경직까지 왔던 시체라 죽은직후의(사후경직오기전) 상태는 모르겠다.
근데 얘들아 이런 전문적인 정보를 쓸 거면 적어도 레퍼런스는 적는 게 낫지 않니...
출처 써주면 좋겠다 가서 정보 보고 싶은데
>>62 비번 까먹어서 수정 못하는데 프랑스 의사 장 라레의 실화야. 다른 것들은 내가 어디서 봤는지 까먹었고 이 분 밖에 기억 안 나...
와웅.. 무서운게 많지만 전부 글쓸때 유용한 정보들이네
오 존잼스레
혹시 혈관에 농약 투여하면 어떻게 되는지 아는 레더 있어? 글 쓸 건데 궁금해서!
>>126 죽겠지...? 말고 어떻게 죽나 그런걸 묻는거야...? 그러고보면 농약으로 사람죽인 사례들 꽤 있잖아 그런 사건들 참고는 어때...? 나도 농약트릭은 안써봐서 모름...
>>126 마시면 어떻게 되는지는 아는데 주사는 잘 모르겠네ㅜ 혹시 마신 증상도 궁금하면 네이버에 그라ㅁㅗㄱ손 검색하면 관련 사건들이랑 증상 여럿 나올거야
>>127 오 그래도 고마워! 좀 더 찾아 봐야겠다
>>128 오오오 찾아볼게!
ㄱㅅ
갱쉰
ㄱㅅ 오랜만에 정보 좀 얻고 싶다
>>87 응? 죽은 지 별로 안되었던 거라던가 잘못 알려준 거 아닐까..? 관련 공부하면서 자살하면 목 부분이 눌리면서 혀가 늘어진다고 배웠어. 뿐만 아니라 괄약근이나 여러가지 근육들이 다 풀어지면서 목매달아 죽은 시체 밑에는 배변이나 분뇨가 있어 남성인 경우 사정도 해 내가 잘못 알고 있는 거라면 미안해!
>>134 직접 봤는데 팅팅 붓기만 하지 혀는 안 늘어나 있던데 뭐지 케바켄가
>>135 헉 그런가...아마 혀 근육이 시작하는 부분에 밧줄이 제대로 압박되면 혀가 늘어지는 걸까? 직접 봤다면 진짜 무서웠겠다...
>>135 시간에 따라 다른 거 아냐? 레더가 본 건 얼마안 된 시신이고 시간이 지날수록 그렇게 되는 거 같아. 시간이 지날수록 모든 배출물이 다 나온댔엉
>>135 아 맞아 약간 몸이 부어있더라.. 얼굴은 피쏠린거때문에 색은 다르고.. 그 그 우리가 고개를 숙이면 입이 닫힌다 해야 하나?? 그러잖아 그래서 혀는 웬만하면 안 나온대! 아 이걸 막 글로 설명하니까 이상하긴 한데...
ㄱㅅ
다들 어쩌다 본겨ㅠ ㄱㅅ
ㄱㅅ
두 사람이 마주보고 서 있을 때 한 사람이 오른팔을 직각이 되게(자기 팔꿈치 높이에 주먹이 오게) 하고 상대를 때리면 상대 비장이 파열된대 응급 상황이고 그냥 두면 삼사십분 후에 쓰러져서 곧 죽는다더라 사인은 과다출혈
찾았다~ 갱신!
>>120 죽은 직후의 상태는 아직 몸은 따뜻하더라. 혀가 길게 늘어져서 노랗게 변해있었어. 목을 매달때의 그 압력때문인지는 몰라도, 눈에 실핏줄이 다 터져있었고, 혀와 콧구멍 등에서 체액이 바닥에 흘러내리고 있었어. 죽기 직전에 마음이 바뀌어서 다시 살려고 했던건지, 한쪽 발을 쓰러진 의자에 올려놓았는데, 급하게 오르려고 했는지 발목이 꺾여있더라. 힘없게 축 늘어진 두 팔이 너무 소름이 돋았어.
눈에 피가 고이면 흰자가 검게 변할 수 있다 허벅지는 동맥이 있고 찌르면 근육이 말려 올라가기 때문에 과다출혈로 죽기 쉬운 급소지만 급소라는 인식은 낮다 그렇기에 조폭 등이 찔러넣고 '죽일 생각은 없었다'고 변명하기도 한다 칼로 찌를때 뼈에 걸려 다치는 걸 막기 위해 손잡이에 오백원 동전을 묶고 찌르기도 한다 마약조직의 살해수법 중 목을 그어 그 틈으로 혀를 끄집어내는걸 콜롬비아 넥타이라고 한다 코카인을 자주 하면 코 점막이 안 좋아지고 메스암페타민을 하면 이빨이 안 좋아진다
어헝헝 이 스레에 엄청 도움 받고 있어 다들 고마워ㅠㅠ
그... 이런것도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는데 좀 깊게 베이니까 안에 있는 지방층이 보이더라
사람은 다치고도 한동안 아프다는 걸 모를 수 있다 이걸 어떻게 아냐면 나도 알고 싶지 않았어......
>>148 나도 그런 적 있어... 10살 때 쯤 어디 뾰족한 부분으로 넘어져서 입술하고 피부 경계선에 구멍이 났는데 일어날 때 내가 심하게 다친 줄 몰랐었거든? 그래서 멀쩡히 있다가 잠시후 화장실 갔을 때 거울보고 놀라서 그제서야 울었어 그 뒤 병원가서 꼬맸다는... 아 근데 혹시 이런 얘기 주절주절 쓰면 안되는 건가? 그렇다면 미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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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 많을 것 같은데 칼날과 손잡이 두께차이가 있고 사람을 찌를 때 힘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칼날 뒷부분 뾰족한데에 많이 다친대. 그래서 초보들은 흉터가 있고 고수들은 거기에 붕대나 박스조각 둘러놓고 한다고 하더라.
1. 허벅지 안쪽(= 사타구니 근처)에 주요 혈관이 4개 지나감. 안쪽에 가장 가까운 게 동맥이라 거기 잘못 다치면 죽을 수 있음 2. 칼로 누군가를 공격하게 될 시, 아래서 위로 찔렀을 때 가장 치명상을 입힐 확률이 높다. 왜냐면 (둘 다 근력이 어느 정도 있고 + 움직임에 별다른 제약이 없는 상태라는 전제 하에) 1) 위에서 아래로 -> 움직임이 크기 때문에 공격도 전에 제압당할 확률이 높음 2) 일직선으로 -> 뼈에 걸림. 근육 자체도 의외로 짱짱함 콜라보라서임. 3. 혈액이 가끔 벽이나 바닥에 파도치는 형태로 흩뿌려지는 경우가 있음. 이걸 동맥혈의 스퍼트라 부름. 심장이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피가 일정한 주기로 용솟음치듯이 쏟아져 나오고, 그 과정에서 혈액 모양이 파도치는 모양새가 되는 거임
감자칼에 피부가 벗겨지면 저엉말 오랫동안 안 낫는다 이걸 내가 어떻게 알았냐면 한 달 전 쯤에 새끼손가락을......
1. 사람 목도 닭 목과 같아서 한 번 돌려서 꺾으면 그 뒤로 여러 번 돌릴 수 있다. 2. 관절에 여러 번 칼집을 내고 줄로 감아서 당기면 신체를 절단할 수 있다. 3. 일반 금속 재질의 총알이 아닌 유리로 만든 총알은 샷건에 장전하여 발사했을 때 신체에 닿자마자 수천 개의 조각으로 산산조각 나 전신으로 퍼져나간다. 유리 총알은 레벨 3급의 총알까지 방어가 가능한 방탄조끼를 쉽게 통과해 사람의 피부조직 깊숙히 파고들어 산산조각 나게 된다. 유리 총알에 맞게 되면 즉사로 이어지게 된다. 만약 운 좋게 산다고 해도 이미 유리파편이 전신으로 퍼져있어 수술이 매우 어렵다고 한다. 4. 유리 지뢰는 2차 세계 대전 때 나치 독일이 만든 것으로 신관까지 유리와 화약을 조합하여 만들어져 지뢰탐지기로 탐지가 불가능하다. 사람이 밟아서 터질 경우, 운 좋게 살아남는다고 해도 마찬가지로 몸에 박힌 유리 파편을 분간하기 어려워 생존확률이 낮다. 하지만 이는 사용 당시 도로가 비포장 도로가 많아 운송 도중에 대부분의 지뢰들이 파손되는 경우가 많았고, 나중에 진격을 할 때 연합군들도 탐지를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여 폐기되었다.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마약 은어에는 여성형 인명이 좀 있다. 대마초는 메리제인 (MaryJane), MDMA(엑스터시)는 몰리 (Molly), LSD는 루시 (Lucy), 필로폰은 티나 (Tina). 최근 논란이 된 펜타닐은 인명은 아니지만 중국 소녀(China girl)라는 은어가 있다. 헤로인은 Heroin. 그 히어로 맞다. 모르핀은 모르페우스(꿈의 신) 에서 따왔다. Love Rose는 가느다란 유리관 안에 작은 장미 조화가 들어가있는, 소매점에서 흔히 판매하는 기념품이다. 하지만 이 유리관이 마약 흡입에 자주 사용되기 때문에, 미국에서 이것을 아무 생각 없이 구매할 경우 곱지 않은 시선을 받는다. 실제로, 러브로즈 구매자에게 마약사범이 접근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한다. 당연하게도 저런 용도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유리관의 내열성이 매우 약하다. 때문에 사용자는 입술에 화상을 입는 경우가 잦은데, 이를 crack lips라고 부른다.
ㄱㅅ
점액질 피부에 소독용 알코올이 닿으면 손상이 일어나는데, 그래서 손소독제를 혓바닥에 바르면 감각이 없어지면서 혀가 불타는 느낌이 나. 어렸을 때 느낌이 신기하기에 찔끔찔끔 하다가 좀 크면서 안하는중.
일상에서 안 들키고 할 수 있는 범죄 쓰고 싶은데 진짜로 누가 이 방법 쓸까봐 꺼려지네
>>158 어떤 류 범죈데? 경범죄면 위험하지만 살인 같은 건 창작소설판에 잘 맞지 않을까
범죄에 관해서 동부하는 학문 있지 않나 밀실살인게임 추천함
>>157 요건 좀 귀여움
인간이 버틸 수 있는 온도는 40•50도 http://m.dongascience.com/news.php?idx=60549
ㄱㅅ
인간의 손가락은 이빨로 당근 씹는 것과 같은 강도로만 씹어도 잘린다
손톱, 치아, 젓가락, 깡통, 냉동고기, 에프킬라, 천, 필기도구도 흉기로 인정이 된다. 심지어 레고도 흉기다. 허나 위의 예시들은 모두 소지가 허용되는 흉기이다.
분사(焚死) 추리소설에 나올 것 같진 않지만 묘사에 도움이 될까 싶어 적어봄! 불에 타 죽을 때 사망 원인은 주로 연기 때문이며, 일산화탄소로 인해 질식사 시키는 비중이 크다. 불에 탄 것 만으론 쉽게 죽지 않는다.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는 환경에서 불에 탄다면 극심한 작열통으로 인해 쇼크로 사망한다. 화상을 입으면 단백질의 변성이 일어나게 되고 내부 신경이 손상을 입으면서 작열통을 느끼게 된다고. (나무위키) 표면화상(1도 화상) 벌겋고, 부어오르며, 통증이 있습니다. 물집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부분층화상(2도 화상) 분홍색 또는 붉은색이고, 부어오르며, 통증이 심합니다. 화상 직후, 보통 물집이 생겨 투명한 체액이 스며 나올 수 있습니다. 전층 화상(3도 화상) 통증을 느끼는 신경이 파괴되었기에 통증을 느끼지 못합니다. 피부는 가죽 같고 흰색이거나, 검정색이거나 밝은 적색일 수 있습니다. 체액이 혈액에서 빠져 나와 화상을 입은 조직으로 가기 때문에 화상이 광범위하면 궁극적으로 탈수가 발생하며, 화상이 깊고 넓으면 전신에서 탈수가 발생합니다. 탈수가 심하면 쇼크가 옵니다. (msd메뉴얼) 4도 화상 피부 전층이 검게 탔고, 근육, 신경, 뼈가 회복 불가능할 정도로 타들어간 화상. 살아남을 확률이 거의 없다. 뼈 내부까지 화상을 입어 뼈가 드러난 채 타버린 상태. 등급미상 (5도 화상 이상) 피부, 근육, 뼈를 넘어 내장까지 타들어간 화상. 사실상 모든 사람이 즉사하며 살아남는다고 해도 심각한 장애를 입는다. 몸통 부위에 이 화상을 입으면 거의 모든 사람이 쇼크 등으로 즉사하며, 즉사하지 않았다고 해도 타들어간 장기로 인해 다발성 장기부전, 패혈증 등이 발생해 결국 사망에 이른다. 내장이 뼈를 비롯한 신체 기관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드러난 상태가 된다. (나무위키)
여기 다 공유하는 거긴 한데, 딱히 질문 할 데가 없어서 물어보게 되었어.... 혹시 대략적으로라도 청부살인업에 대해 아는 사람 있을까... 우선 보통 뭐 대중매체에서 나오는 것처럼 총쏴서 죽이고, 이런 게 아니라는 것 같은 모든 사람이 알 법한 건 아는데, 주인공 설정땜에 조금 깊게 들어가야 할 것 같아서... 정말 기본적인 내용이라도 괜찮으니까 설명 조금만 해줄 수 있을까... 참고할 책 알려주면 더 고맙고. 찾아보고는 있는데, 이런 거 조사?를 처음 해봐서... 이게 맞는 내용인지도 모르겠고...
면도날에 엄지 손가락을 베이면 살점이 갈리며 완전히 회복되기까지 시간이 걸린다 별로 알고 싶지 않았던 사실......
>>167 그건 그냥 대중매체(예: 영화 존윅)에서 어떻게 다루는지 분석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애초에 청부살인이라는 것 자체가 정보 탐색이 어려운 주제고 틀렸다 해도 총기류 고증 같은 게 아닌 이상 아무도 뭐라 할 사람 없음 애초에 틀렸는지도 모름... 상상력을 발휘해서 개연성&핍진성에 크게 어긋나지 않게 약간 두루뭉실하게 넘어가는 게 최선일 듯 그리고 고증 철저하게 맞추는 게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해.... 하나하나 전부 보여줄 필요 없음 주인공 출근준비 하는 장면 쓸 때 똥싸는 것까지 다 적는 거 아니잖아
>>169 그렇긴 한데... 지금 쓰려는 게 약간 주인공 밀!착! 취!재!같은 느낌이라... 일단 총기 관련 지식부터 얻어야겠다... 고마워. 정 안 되면 그냥 의료쪽 지식만 넣어서 쓰면 되겠지 뭐...
>>38 대마초 냄새.. 시큼한 풀향? 이파리 삶은게 쉰냄새인데 되게 고소하고.. 미국 길거리에서 이런 냄새 나면 아 이거군 생각듬
>>167 이건 걍 내가 미디어에서 야매로 돌아다니면서 이러저러 배운건데 살인청부가 진짜로 있는쪽은 뭐 정치 개판난 나라의 정치계(예시로 러시아 푸틴이 청부살인 한거랑 중동이나 아프리카쪽 나라 개판난데들 정치인 암살당하는거) 아니면 남미쪽에 마찬가지로 치안 개판난데(예시로 경찰이 마약카르텔 쫓다가 살해당하는거나 마약카르텔끼리 서로 청부살인 하거나 범죄조직에 지인챈스로 청부해서 죽이는거 등등)에서는 꽤 일어남. 이런건 영상자료나 글자료도 꽤 찾아보기 쉬워(고어사이트 뒤져보면 자료 꽤 나올거야) 흔히들 생각하는 막 킬러가 있어서 청부살인으로 먹고살고 의뢰받고 주기적으로 죽이고 그런건 극히 적고 만약 있다고 해도 일반인 절대 접근 못함. 딥웹 들어가서 돌아다니면 청부살인 사이트 그런거 몇개 나오는데 싹다 구라고 돈만 뜯어먹는 사기꾼임. 딥웹 어딘가 아아아아주 깊은 곳에는 진짜로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저런 청부살인은 인터넷에선 구하기 불가능이라고 보면 돼(대부분 fbi agent들임) 그러니까 너가 쓰려는 주인공이 어디 마피아나 갱 소속이 아니라면 너가 알아서 상상력을 발휘해서 쓰는 수밖에 없지 마피아나 갱에 관련된 청부살인도 괜찮다면 영어로 hitman 써서 검색하면 잘 나와 논문 찾거나 한국은 나라가 나라인만큼 청부살인에 대한 자료는 거의 없는편이지...?
>>172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