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3/19 14:54:29
무러봥
무러봥
>>2 일하기 싫으면 이 해
>>3 성관계요. 참고로 성은 castle
>>4 사실 무 말고 배추를 더 좋아하긴 해
>>5 앙불괴어천부부작어인 仰不愧於天俯不怍於人 하늘을 우러러 부끄러움이 없고 땅을 굽어보아도 부끄러울 것이 없다 - 맹자 출처 초록창
>>10 왜 굳이 똥의 맛을 알려 하시나요? 똥도 엄연한 하나의 작품입니다. 동물의 소화로 인한 창작물이라는 것이 똥 말고 세상에 더 있을까요? 이런 고귀한 갈색 똥 덩어리의 맛을 굳이 알아야 되는걸까요? 똥 덩어리는 그 어떠한 것도 가질 수 없는 대단한 값어치를 갖고 있습니다. 부디 똥 학대를 멈춰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