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부터 작정하고 채널 만든 느낌은 있었는데 역시나였네 끼어든 시기도 그렇고 품종묘 종류별로 모아놓고 환경 조성해서 하는 게 뻔히 보이는데 뭘 권력구도가 없는 게 더 이상하지 회사에서 가져갔다... 뭐 팬들은 분노하겠지만 처음부터 계약이 있었겠지 토사구팽당한거고 그리고 거짓말은 왜 했지? 초창기에 회사 논란 있었을 때 자기가 회사 나오면서 고양이들 데려왔고 집은 자기가 유학생활을 오래해서 그랬다더니... 자기가 나중에 회사 차렸다고 하더니 그걸 뺏긴다? 말도 안되지 자기가 만든 회사인데 보통은 안뺏기지 지분도 상당할 거고 그니까 애초에 채널 만들기 전부터 회사 소속이었고 계약이 있었던 게 아니면 말도 안됨 크집사 채널 왜 따로 만들었나 했더니 이런 이유였구만
크림히어로즈 깐다
>>18 일부러 산 건 맞아. 정확히는 집사가 아니라 집사가 소속되어있던 회사가 계획하던 프로젝트였고 집사는 회사가 망하면서 데리고 나온 거라던데. 근데 집사가 만든 회사는 그럼 언제부터 있었던거지? 초창기에는 회사 아니라고 하지 않았나. 그렇게 말하면서 스튜디오가 아니라 자기 집이라고 그랬고. 난 이렇게 불분명하게 밝히는 건 굉장히 찝찝하고 신뢰도 안가서 안좋아해.
>>22 내가 봤을 때 산책냥이에 맞는 경우는 정말 극극극소수야. 일단 성격이 그걸 즐겨야되는데 그런 애들 거의 없고 두번째로 환경적 조건을 봤을 때 한국 도시처럼 복잡하고 길고양이, 유기묘 수도 많아서 잃어버리면 찾는 건 거의 불가능한 장소라면 더더욱 어렵지. 하네스 벗는거야 고양이한테는 간단한 일이고. >>23 레더 영상 한 번 보면 좋을 것 같다. 수의사가 말하는 거니까 믿을만해. https://youtu.be/xI488PJJHEY 이 영상은 고양이가 하네스 벗는 거 보여주는데 아무리 고정을 잘해도 자기 스스로 벗을 수 있더라. 개랑은 달라. 한마디로 고양이산책은 운에 맞기는 거라고 봐야겠지. 운이 좋으면 집에 돌아와서 컨텐츠로 써먹는거고, 운이 나쁘면 고양이가 스스로 놀라서 하네스를 벗고 뛰쳐나가 못돌아오는거고. 애초에 영역동물한테 산책을 권유하는 것 자체가 좀 아이러니하다만.
>>28 맞아. 그건 그냥 언론몰이나 어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잖아. 시청자들이 호구도 아니고 그정도도 모를까. 제대로 설명을 하던지. 결정적으로 자기가 만든 회사에 그렇게까지 휘둘리는 것도 이해가 안된다. 도대체 왜? 자기가 회사 만들어서 채널 운영한다면서 회사의 억압에 못이긴 힘없는 신입사원같은 이미지로 행동하는 이유를 도통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