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고싶은 책이 있는데 어떤 특징만 어렴풋이 기억할 뿐 그 외의 것들은기억나지 않을 때 물어보는 스레! 찾고 싶은 책의 내용이나 구절, 표지 느낌 등 기억나는 것을 최대한 적어줘!
잊어버린 책을 찾는 스레
이 스레 유용하지~어떤 책들이 나올지 기대!
청소년 도서 같은데, 되게 암울했어! 주인공은 아니고, 주인공 친구? 주변인 중에 여자애인데 이름이 '소주'인 애가 있어. 소주는 할아버지랑 살고 있었고. 또 주인공 친구? 주변인 중에 어떤 남자애가 있는데, 얘가 자기 아버지한테 강간당해. 그래서 아마 주인공이랑 소주가 얘 도와줬던 것 같아. 소주가 강간당한 남자애를 자기 집으로 데려가서 돌봐주고. 그랬던 것 같아. 학교 도서관에서 봤던 책이야. 이거 다시 읽고 싶어서 학교 도서관 찾아가서 대출이력 달라 말해볼까 생각한 적도 있었어. 문제는 중학교인지, 고등학교인지 모른다는 거.... ㅠㅠ 혹시 아는 사람 있으면 꼭 알려줘!!
>>3 바람이 노래한다/권하은
>>4 헐.... 진짜 엄청 너무 완전 고마워!!ㅠㅠㅠ 나 완전 반포기 상태로 있었는데ㅠㅠㅠ 너무 고마워!!!!ㅠㅠㅠ
일본 책이었고 육상부인 주인공과 주인공 친구가 있었어. 주인공 친구가 정말 천재적이라 주인공이 약간 질투하는 내용도 나왔던 걸로 기억해. 3권짜리 책이었고 표지는 좀 남자애가 뛰는 모습이 흐릿하게 그려져 있었던 것 같아..정보가 너무 없어서 미안해ㅠㅠ학교 도서관에서 봤는데 졸업해서 다시 찾을 수가 없어ㅠㅠㅠ혹시 아는 사람 있어?
>>6 한순간 바람이 되어라/사토 다카코
>>7 헐 맞아 이거야 찾아줘서 정말 고마워!!
>>4와 >>7이 동일인물이었네.... 와.... 책 진짜 많이 아나보다..... 난 책 하나 찾아주기도 힘들던데.... >>3 찾아준거 넘 고마워!!
>>9 책을 많이 아는 건 아니고 그냥 책 찾아주는 게 재밌어서... 책 정보 중 중요한 키워드 몇 개만 추려서 무작정 검색하는데 주인공 확인하고 줄거리 맞는지 확인하고 만약 책 표지나 제목에 대한 정보가 있었다면 표지랑 제목도 확인하고. 이래도 물론 끝까지 못찾는 책도 있고 틀린 책을 찾아올 때도 있어. 검색하자마자 한번에 찾을 때가 제일 좋아. 그래서 >>1에서 말한 대로 최대한 기억나는 걸 자세하게 적어주면 좋아. 정보가 많을수록 더 찾기 쉽고 빨리 찾아지거든.
아...그 나도 물어봐도되나. 핵관련책인데 대강내용이 핵폭탄때문에 죽은사람들과 ㅈ살아남은사람이야기야ㅡ 주인공은 남자...ㄷ같던데 자기 동생?이랑살아남았어. 무튼 핵뒤에 숨어진 사람들의 비참함?진짜묘사가 짱이더라고...근데 나중에는 주인공도 자기도 오래못살거같다고 끝내...(당연한거지만) 중학교시절읽은책인데 제목이 단순했단말이지...핵폭탄과아이들?아무튼 아이들이라고 들어갔던것같기도. 아 근데 난이런책이정말좋더라. 전쟁의비참함. 잔인함. ...아무튼 그런비슷한책안다면 추천좀...아...그런건 추천스레가야하나...그런거라면 미안!
>>11 로버트 스윈델스 - 땅속에 묻힌 형제 이건가..?
>>11 핵 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 / 구드룬 파우제방 이거일려나
>>12 아.... 아니지만 그런컨셉의책이 또있구나. 참고해서 읽을게 고마워~ >>13 오 맞아. 고마워 덕분에 다시읽겠다.
너무 괴기해서 차마 못읽었던 책이 있었는데 어째서인지 제목기억을 안했어. 다시 보기 싫었던건가... 궁금하긴 해서. 여러 단편소설이 들어있었어. 내가 기억나는 게 거의 없는데.. 두명의 아이? 가 파묻힌 오두막집? 지하실? 같은 데서 살고 부모님은 없는 채. 경찰들이 나왔던 것 같아 뭐했는지 기억이 안나지만 그 지하실? 에 막 벌레같은거 묘사되고 그랬는데. 또 다른이야기는...가족들 얘기였던 것 같아 아니 기억이 어떻게 이렇게 안날까ㅠㅠ 분위기 자체가 되게 음침하고 묘사를 읽으면서 진심으로 더럽다고 생각한 책은 처음이었어서 이야기는 별로 생각을 못했나봐 너무 정보가 부족하다 미안...
이 세계관에는 언어라는게 있었고 예를 들어 불의 언어를 배우면 불을 쓸수 있는 그런 세계관이 있었는데 주인공은 인간의 언어를 할수 있었고 그걸 걱정해 그리고 주인공이 제일 좋아하는 오빠가 기사가 되어서 같이 성에가 그리고 전쟁중이 되었고 주인공과 여왕,그리고 어느 두명이 같이 왕자를 구하러 적진에 가 그리고 그곳에가지만 그만 들키고 말았는데 인간의 언어를 할수있었던 주인공이 각성해서 적군여왕에게 한주먹 먹이고 전쟁에서 승리해 그리고 주인공은 집으로 돌아와 표지에는 빛나는듯한 나무그림이 있었어 주인공이 나무와 자연속에서 살았거든 2권 분량이었고 꼭 다시 보고싶어
>>16 마음 읽는 소녀 린/섀넌 헤일
내가 찾고 싶은 책은 어릴 때 읽은 동화책이야. 예전부터 궁금해서 찾고 싶었는데 못 찾겠더라고. 우리나라 동화가 아니라 외국 동화를 번역한 걸로 기억해 거기에 나오는 주인공은 꼬마 단발머리 여자애. 여자애한테만 보이는 괴물 (?) 친구가 있었어. 뭔가 그 괴물이 주황색 빛깔을 띄었던 거 같은데 그거까지는 사실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그냥 그 괴물 친구랑 계속 붙어다니면서 지내는 동화책인데 왜 이렇게 인상 깊은지... 일반 동화책처럼 그림 동화책이 아니라 사진에다가 괴물을 그려놓은 형식..?! 표지는 하얀색 배경에다가 중간에 괴물이 그려진 사진이 있었던 거 같다
이거 대신 대답해도 되는건가?? 오늘 처음 해서ㅜㅜ 로베르타 피치-나의 소중한 괴물 같은데 아니면 미안!
예전 스레딕 소설판?인가? 어디서 본 건데. (내가 그 레스주는 아닌데, 너무 찾고 싶어서.) 백인 아이가 소중히 갖고 있는 인형이 있었어. 그러다가 흑인 아이를 만났고, 백인 아이는 그 흑인 아이에게 자신이 소중히 갖고있던 인형을 까맣게 칠해서 선물을 해. 흑인 아이는 자신의 아빠는 이렇게 까맣지 않다며 화를 내고, 인형을 던져버려. 백인 아이는 자신에게 소중한 그 인형을 주우러 가기 위해 달려간다...는 내용인데, 너무 인상깊어서 찾고 싶어!
>>20 김정희 단편집 옆집 팔순이 누나라는 책 중 '검은 인형' 인 것 같아!
>>21 헐헐헐 사랑해 너레더 내가 >>20은 아니고 그 예전에 ㅅㄹㄷㅈ에서 저 책 찾는다고 써올렸던 레스주인데 안다고 나오는 사람이 없어서 거의 포기하고 있었거든 그러다가 사이트까지 폭파되기도 했고 다시 질문 올려준 >>20이랑 >>21에게 진심으로 고마워
>>22 사실 그때 ㅅㄹㄷㅈ에 질문 올라왔을 때 찾아보려 엄청 애썼는데 못 찾고 결국 포기한 거였거든. 다시 찾으니 너무 빨리 나와서 나도 놀랐다;; >>22가 책 찾아서 다행이고 나도 궁금증이 풀려서 좋다.
누구든 좋으니 '나쁜 짓 안 했어!' 좀 찾아줘
>>24 여기 목록이 있네... 나의라임오렌지나무 금지된장난 전갈의 아이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이상한나라의 앨리스 이언 매큐언 속죄 뻐꾸기둥지위로 날아간새 빅픽쳐 퍼시잭슨 사이코패스 누명 카뮈 이방인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살인의 해석 시계태엽오렌지 대통령의 뱀파이어 블러드 오스 부에노스아이레스 어페어 파이이야기 넘버스 마법숲에간 호호아줌마 레미제라블 베니스의상인
음.. 공포 소설이었는데 소설이라기엔 그림책 같이 그림 그려져 있었고 어떤 저택에 지하철 사고로? 방문하게 된 사람이(왠지 지하철 경비원 같기도 하고) 거기 주택 안 주인에 대한 비밀을 알게 되는 그런 내용... 근데 다른 책 내용이랑 합쳐진 거일 수도 있음 제목이 뭘까
얼마전에 읽었던 싸이코패스에 관한 책 제목을 잊어버렸어ㅜㅜ 검색해봐도 모르겠고.. 저자가 도로에서 반대쪽 차선으로 튕겨나가는? 사고를 당했는데 어떤 사람이 엄청난 위험을 무릅쓰고 도와줬던 사건의 영향으로 그런 영웅적인 일을 하는 사람의 심리를 궁금해하게 되고 그 반대 성향인 싸이코패스에 대해서도 연구를 시작하는 내용이였어 싸이코패스들이 겁먹은 얼굴을 인식하지 못한다는 부분이 길게 서술되어있고 익명으로 장기를 기부한 사람들도 연구했어 표지는 아마 파란색이였던듯..? 서점에 표지가 보이게 진열된 걸 읽었으니까 아마 출판된 지 얼마 안 됐거나 유명한 책일거야
>>27 착한 사람들/애비게일 마시
일본 책이었는데 배경은 옛날이었어. 50~60년대? 그쯤이었던 것 같은데, 디테일이 기억이 안 나네. 딸이 살해당했고 그걸로 아내가 힘들어하고...아, 아내가 불륜하는 장면도 나왔던 것 같아. 오빠도 있었던 것 같은데...중요한 줄거리는 하나도 기억 안 나고 그냥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만 든다ㅠㅠ
>>17 고마워!!!!!
어릴 때 읽은 거라 아마 아동용 소설 같은 걸 거야! 무슨 투명한 깃털이 나오는 내용이었는데, 조금 판타지스러웠다... 주인공이 하늘이었나 어딜 가서 수많은 색깔 깃털들 중에 하나를 고르는데 투명 깃털을 찾았나? 그런 장면이 있었어. 진짜 옛날이고 찾는 걸 포기한 상태였어서 확실하지가 않다... ㅜ
>>31 유리 상자 속의 투명한 깃털/강여울
>>29 빙점/미우라 아야코
>>33 헉 어떡해 진짜 고마워!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구나 찾을 수 있을거라는 생각 못했는데ㅠㅠ진짜 고마워ㅠㅠ
이책 표지에 엄청 큰 나무??가 있었던것 같고 초록빛? 푸른빛 도는 표지에 내용은 진짜 기억이 잘 안나지만 판타지였어 뭔가 찾으러 가는얘기였ㄴ나? 꽤나 두꺼운 책인것같고 이거 몇년째 찾는데 안나와 진짜 재밌게 읽었던것만 기억나는데
>>35 조금 더 자세히 부탁해..스레주는 아니지만 레스주가 말한 표지와 비슷한 책을 본 적이 있ㅇ는것같아서...
>>36 나도 더 자세히 말하고 싶은데 진짜 이것말고는 아무것도 기억이안나ㅠㅠㅠㅠㅠ 너무 찾고 싶은데... 딱 하나 더 기억나는게 부정확할진 몰라도 어디지 누구랑 수프????먹는 장면같은게 중간에 있었던것같아..
우리나라 책이었는데, 주인공인 여자아이가 여름방학 동안 시골 할머니 댁에서 지내는 이야기야. 시골에 있기로 하는 대신에 갖고 싶었던 인형을 엄마가 사주셔. 그 인형을 보고 할머니는 무섭다고 평가했는데 자꾸 보다가 정이 들어서 예쁘다고 말했던 것 같아. 챕터는 음식 이름으로 되어 있었고, 기억나는 챕터 이름은 상추 시루떡, 감자떡, 오미자편인데...이걸로 찾을 수 있으려나. 참, 주인공이 할머니의 백발을 검은색으로 염색해 드리는 에피소드가 있어. 그리고 책 끝에서 할머니는 돌아가셨다는 말이 나왔어.
>>38 할머니의 레시피/이미애
일본 책이었고 수필이였는데 작가가 암 걸려서 투병하면서 쓴 글이야, 작가아들의 이름이 감자였어. 별명이 아니라 진짜로 감자. 막 중간에 언제 장기가 휴식하고 회복하는지 적어둔 것도 있고. 인상 깊었던 건 아는 사람 자녀의 이름을 지어달라는 부탁을 받았을 때 배추?? 아무튼 그렇게 지음. 찾아주시는 레더에게 사랑을 드립니다.
>>40 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위지안
주인공이 어렸을적부터 늙을때까지 나오는이야기 이고.어렸을때는 쌀가게에서 일하는데 쌀가게 주인딸이 못살게 구는데 전봇대를 세우다가 전봇대가 넘어지는데 주인공이 가게주인딸구하는거. 그리고 커서는 반찬같은거 팔고 그러는 책인데 제목을 모르겠어. 설명은 잘 못하지만 찾아줘.
>>42 오싱/하시다 스가코
>>41 내 사랑을 받아라 고맙다!!
이거 읽은 애들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주인공 이름이 마야였고, 마야가 자신의 고향이 물에 잠겨서 어떤 간호사의 복장을 입고 하늘 세계로 갔었어. 거기서 앉아서 타는 기구같은것도 생기고 남자애가 나왔는데 쫓기던 중 마지막에 구름다리에서 헤어지고 둘 다 원래 세계로 돌아오는 거였는데 ㅠㅠ 여우가 남주였던 그 책 제목이 뭔지 모르겠다.. 청소년 소설 이었는데..
나 45인데 이름이 마야가 아닌것 같기도해 아 진짜 어떤 간호사 복장 그거 빼입고 로봇세계 비슷한 곳이었어.. 남주랑 꽁냥꽁냥도 있었고 아아악
>>45 태양이 없는 땅/줄리 버타그나 예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결국 찾았다! 주인공 이름이 마야가 아니라 마라였어.
>>47 ㅇ헐 레스주 정말 고맙다 ㅠㅠㅠ 내인생 띵작이였어 ㅠㅠㅠㅠ 사랑해 ㅠㅠㅠㅠㅠㅠ
그 이상한나라의 앨리스랑 이름 비슷했는데 기억이 잘 안나ㅜㅜㅜㅜ 그 주인공이 학교생활하는이야기인데 일기형식으로되어있어! 성관계해보고 마약도하다가 결국 자살하는 이야기익데 정말찾고싶어ㅜㅜ
>>49 이상한 나라에 빠진 앨리스/비어트리스 스팍스
>>50스레주 고마워ㅜㅜㅜ진짜 간절하게찾고있었는데ㅜㅜㅡㅜㅜ진짜고마워ㅜㅜㅜㅜ
한 이야기를 큰 줄기로 단편 이야기들로 구성된 동화책이었던 것 같아. 그 단편 중 한 이야기에서 그레이스라는 사이코패스 기질 있는 여자아이가 부모에게 줄 편지에 자기 주변의 일을 적는데 사실 기숙학교? 가 지겨워서 인도로 부모가 자길 데리고 돌아가게 하려고 주변인에게 괜히 누명씌운 이야기 적은 거고, 다른 아이들 물건도 자기가 훔쳐서 갖고 있었고, 하녀에게도 '빌려간단' 명목으로 돈을 다 갈취해놓고는 멍청하다고 욕하던 장면이 기억에 남아. 결국 그 편지가 부모에게 통해서 인도로 돌아가긴 하는데 거기서도 잇꽃 향기가 나는, 라이사란 이름의 금발 하녀를 시기해서 머리카락 자르고 패악부리다 그 머리카락 때문에 죽는 결말이었던 걸로 기억해. 그레이스 마지막 대사가 '멍청하긴! 라이사의 머리카락이잖아!'였나? (불안감을 애써 무시하며 한 대사였던 것 같아)
>>35 베르나르 베르베르 나무?
아주 어렸을때 읽은 책인데 내용만(그것마저 어렴풋합니다..) 조금 기억나요. 한남자가 꿈속에서 겪은 이야기를 사람들에게 해주는 이야기로, 남자는 꿈속에서 고양이가 되고 싶었다고 하며 끝납니다. 흠.. 기억나는 구절은 "나는 그순간 고양이가 되고 싶었습니다."
다른 책은 작은 크기로 딱딱한 표지에 어두운 배경과 버섯?사진으로 되있는 책으로 삽화와 짧은 문장이 대부분이고 동화를 비트는 내용이었던 걸로 기억해요. 기억나는 구절은 "토끼는 앨리스와 놀아주었습니다" 이고 앨리스에게 시험관을 많이 연결해놓은 삽화가 기억에 남네요.. 잘부탁드립니다!
이젠 제목도 기억 안 나지만 창작 공포 단편집이었는데 엄청 어릴 때 읽은 얇고 삽화도 많은 초등학생용 책이었던 것 같지만 그게 당시엔 엄청 기억에 남았었거든. 주로 학교 혹은 어린아이에 대해 다루고 있었고 특히 기억에 남았던 건 텅 빈 방에 아이들 몇이 갇혀 있고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나갈 수 없는 내용이었어. 그 과정에서 아이들 한 둘씩은 떨어져 나가고, 그렇게까지 해서 겨우겨우 나간 방 밖에는 끝도 보이지 않는 복도가 뻗어 있고 또 다른 수없이 많은 교실들이 있었다는 내용이었어. 내용 자체가 크게 공포스럽거나 한 건 아니지만 읽고 나면 찝찝하고 조금 소름끼치는 느낌?
소설인데 두 개의 나무색이 각각 빨강, 파랑색. 그리고 배경은 갈색이었던 표지. 오래된 소설 같았는데 남주가 이름이 완기야. 단편이었는데 제목도 기억안나고 내용도 기억 안남.
>>57 그래서 너를 안는다/김인숙
>>24 이거ㅋㅋㅋㅋ옛날 스레딕에서 한참 찾았었지ㅋㅋㅋㅋㅋㅋ 정확히는 '난 나쁜짓 안 했어!'였나.. 목록들 적혀 있는거 보니까... 아직 찾지 못한건가?
>>58 오 맞는 것 같다 고마워
미안 다시 찾아보니 아니네. 표지가 다른데

>>61 이 표지가 아니야?
어? 맞는데. 내가 잘못 찾았나 보다. 미안. 난 구글에서 봤거든.
혹시 표지가 만화책 같은 성장소설인데 어른들은 바이러스 걸려 죽고 13세 미만 애들만 남아서 걔들이 도시도 새로 짓고 하는 내용인데 아는 사람?
>>64 내일은 도시를 하나 세울까 해/O.T 넬슨
>>54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혹시 이거 아닐까..
>>53 아니ㅠㅠㅠ 표지가 되게 초록초록했던걸로 기억해....
작은 크기로 딱딱한 표지에 어두운 배경과 버섯?사진으로 되있는 책으로 삽화와 짧은 문장이 대부분이고 동화를 비트는 내용이었던 걸로 기억해요. 기억나는 구절은 "토끼는 앨리스와 놀아주었습니다" 이고 앨리스에게 시험관을 많이 연결해놓은 삽화가 기억에 남네요.. 잘부탁드립니다!
아주 어렸을때 읽은 책인데 내용만(그것마저 어렴풋합니다..) 조금 기억나요. 한남자가 꿈속에서 겪은 이야기를 사람들에게 해주는 이야기로, 남자는 꿈속에서 고양이가 되고 싶었다고 하며 끝납니다. 흠.. 기억나는 구절은 "나는 그순간 고양이가 되고 싶었습니다."
>>67 글쎄..거위치는 프린세스일까? 옛날 책그릇에서 나온 표지가 초록색에 나무가 있는 거였어
아주 오래된 책을 찾고있어. 23살인 내가 어렸을때 봤고 그때도 낡은 책이였어. 폰트가 그리 작진 않았던 걸로 기억해. 아마 어린아이들 읽는 이야기집같은 것... 에나벨?같은 이름의 여자아이가 나오고 그 아이가 주인공이야. 부모에게 버려진 것처럼 자랐고 할머니 손에 천덕꾸러기 취급 받으면서 큰거같아. 아들이 사라지고 남긴 아이여서... 근데 할머니의 장식장에 있던 금색에 다이아몬드 눈이 박힌 강아지 모형이 움직이면서 뭔가 조언같은걸 해줬던거같아. 친구가 되었고 에나벨인가 할머니인가 투명한 가방에 넣고 가지고 다니는 바람에 다른 아이한테 노려지기도 했던거같아. 그리고 에나벨?은 뭔가 특이한 아이여서 공중에 떠다니기도 했던거같아. 나중에 부모가 찾아오는데 사실 엄마가 요정이였고... 그리고 에나벨이 부모가 찾아오는 등의 일이 있고나서 금강아지한테 멀어지니까 금강아지가 나중엔 움직이지 않게되었었어. 이런 내용 아는 사람 있니?
>>71 말하는 개/베티 브록 개 이름이 글로리아였지 아마
>>72 헉 맞아. 글로리아였어...개떡같이 설명했는데 찰떡같이 알아들어줬구나 고마워!!!
>>24 이거 아직 못찾은거냨ㅋㅋㅋㅋㅋ 아무나 제발 찾아줘 ㅠㅠㅠㅠㅠ
>>68 찾아주세요(;ㅁ; )
뭔가 도시 한 복판에 원시림이 있고 그런 느낌의 신화 관련된 책 찾아줄 수 있니ㅠㅠ
>>76 숲에 소원을 빌어요/이누이 루카 이건가?
어떤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면 그 책 속으로 들어갈 수 있어서 여러 책들을 여행하는 내용이었어. 그 책들 중에 쥘 르나르의 홍당무도 있어서 성인으로 자란 홍당무의 주인공과 대화를 하고 그 주인공을 이해하게 되는? 그런 내용도 있었던 것 같아. 제목이 ‘~~도서관’이었던 것 같은데 아예 아닐 수도 있어...혹시 아는 사람 있으면 꼭 찾아주렴ㅠㅠ
>>78 도서관에서 생긴 일/ 귀뒬
>>79 헐 맞아 이걸 찾아주다닠ㅋㅋㅋ고마워!!!
만화책도 되니ㅜㅜ 제목은 진실게임OX였던거같아 진실게임이란 단어는 들어갔었어. 밑에는 기억나는 에피소드 1.남자애가 사고당한 고양이 새끼들을 학교 지하에서 몰래 기르다 귀신으로 오해한 반친구들이 귀신잡겠다고 깽판쳐서 학부모들 다 오고 들킨 내용 2. 어릴때 이사간 여자애가 학교에 전학와서 다시 만나게 됐는데 여자애가 어릴때와는 다르게 까칠하게 굴어서 지켜봤더니 항상 들고다니는 주머니에 들어있는 뺑글이안경을 들키기 싫어서 그랬던거래 쓰면 못생겨지니까. 시력이 안좋아서 항상 인상쓰고 다녔던거고. 마지막에 안경 들키고 '너한테 이런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았어' 라는 대사가 있던거같아. 여기 여자에는 핑크단발 3. 아빠 감옥가고 집 어려운데 자기집 잘산다고 거짓말 하고다니는 여자애 이야기. 자기가 마법사라 했던거같은데 4. 여주가 갈색 양갈래 땋은머리? 였던거같아. 양갈래인데 당고처럼 동그랗게 내린 머리 이거 내가 도서관에서 한 번 읽고 몇년째 찾고있어ㅜ 제목 알면 꼭꼭 알려줘

>>55 혹시 이거야?

>>81 능인출판사에서 나온 진실게임
그거는?주인공은 초등학생 애기 인데 여자애고 뭐 잠에 들엇나 정신을 잃었나 납치되. 그래서 정신이 들었을 땐 낯선 집에서 일어나고 뚱뚱한 아줌마가 그여자애를 자기집으로데려갓어 결말도 기억이 안나고 제목도 기억이안나네;; 한국 소설이엇던거 같애 ㅜㅜㅜㅜ어렸을 때 학교 도서관에서 본것 같은데 ㅠㅠㅠ
>>84 그 여자가 날 데려갔어/구두룬 멥스
아아, 68은 못찾는 걸까나...
이거 고학년 동화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표지에 어떤 여자가 위에서 밑을 바라보고 있는데 밑에는 수평선으로 걸어가는 애들 네다섯 명이 있었어. 스토리는 대충 그 애들이 섬? 세계? 를 구하기 위해 여행한다는 거였어 몇년 전에 보고 결말을 몰라서 꼭 찾고 싶은데 뭔지 모르겠어ㅠㅠㅠ표지가 약간 연필 스케치 같은 느낌이 났던 걸로 기억해 혹시 아는 사람?
>>52를 아는 사람은 없는 걸까...
혹시 싸이 나오는 책 알아? 노란색 표지였던가
주인공은 여자였고, 다른 여자애랑 같이 지낸 이야기를 적은 소설인데 둘다 소녀고 한명은 창ㄴ.. 였었고 거지였었던것 같기도 하고.. 너무 정보가 적지.. 미안ㅠㅠ 제목이 다섯자였던것 같아...
내가 기억나는 파트만 써볼게ㅠㅠ 꼭 찾고싶당 1. 만화책인디 과학동아같은 잡지에 조그맣게 연재되는 만화였어.. 아마 여주? 인공이 휠체어를 타고다녔고(아닐지도 몰라. 아무튼 주인공 비슷한인물이 아팠어) 학생인것같아... 그림체는 순정만화같은? 흑백이었던걸로 기억해! 2. 이건 소설책이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주인공이 반지를 주웠나? 그래서 반지를 꼈더니 귀신이 보였나... 왼전 옛날에 읽은거라 자세히 기억이 안나서 횡설수설하고, 내용도 얽힌것같으니까 비슷하다 싶으면 책좀 알려줘ㅠㅠ 반지를 꼈더니 보인 귀신은 남자귀신으로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다녔던걸로 기억해. 그리고 반지를 주운 여주가 남자친구가 생기니까 반지가 죄여왔나? 그래서 옥상으로 간것같은데... 이렇게 밖에 기억이 안난다. 그 반지에 이니셜이 새겨져 있는데 남자친구 이니셜이랑 귀신 이니셜이랑 같았던걸로 기억해. 꼭 알고싶어ㅠㅠ
어.. 만화책인데 남자주인공 이거든? 거기에 주인공이랑 애들이 주작...?을 싫어해 그리고 인어도 나오는것같아.주작이랑남주인공이 싸워 그리고 같이소멸되 이만화책 이름 알수있을까?
>>90 길 위의 소녀
어떤 미지의 세계 혹은 섬에 대한 기록이 담긴 청소년 동화같은 외국 소설이었는데, 아마 땅이 커다란 바움쿠헨? 모양이었던 것 같기도 해... 기억나는 내용은 모기와 대화할 수 있는 것, 햇빛을 얼려 뒀다가 녹여서 쓰는 것, 먹을 것으로 되어 있는 땅... 등등이었는데ㅠ 견학?안내인들이 제각각 달랐어 거북이도 있었던가... 제목은 달콤한 무슨랜드 이런느낌이었어...! 하지만 전혀 다를지도 몰라... 3음절 4~5음절이었던 것 같은데. 표지는 핑크색이었던 것 같당 아는 사람은 찾아줘 ㅠㅁㅠ~!!
>>94 바람 저 편 행복한 섬/제임스 크뤼스
>>95 !!! 맞아 이거야!!!! 진짜 고마워ㅠㅠㅠㅠㅠ!!!! 중딩때 한번보고 졸업을 해버려서 영영 못 찾는 줄로만 알았어...ㅠㅠㅠ 골든감동...
>>96 평화롭고 재밌어보인다ㅋㅋ나중에 읽어봐야지
책 내용에서 잠시 언급되고 끝난 이야기인 것 같은데 이걸로 찾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 한 나라가 있었는데 그 나라는 밖으로 나가면 안 된다는 금기가 있었어. 나가면 기억을 잃고 다시는 못 돌아온다고 한 것 같아. 그런데 그 나라의 공주님은 꼭 바깥세상을 보고 싶었어. 임금님은 사랑하는 딸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했어. 그 대신 해가 지기 전까지 들어오라고 했어. 공주님은 바깥 세상의 재미에 빠져 약속을 지키지 않았어. 공주님은 그 나라에 대한 기억을 잃었고...그 다음에 어떻게 된 건지는 기억이 안 나...
>>98 책은 아니지만 영화 '판의 미로'랑 비슷하네
어느 시기가 되면 모든 애들은 네 가지 파? 구역?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데 주인공이 원래 어떤 구역에 속해있었어 (약간 착하고 차분하고 다똑같은 옷입고 그런데였엇던 것 같아) 보통 자기가 자란 구역을 선택하는데 주인공은 다른데로 가. 호전적이고 싸움을 좋아하고 무력을 중요시하는 그런 곳! 거기서 아마 남주를 만났던 것 같고 남주 이름은 4(포) 였음 그 두려워하는게 네가지밖에 없다고.. 앞부분만 간신히 기억나네. 무슨 기차 위에 올라탈 때 잡아주는 장면도 있었던 것 같고 그래. 또 기억나는 장면은 그 호전적인 구역에서 신입?들한테 어떤 구덩이에 뛰어내리라고 하는데 주인공이 가장 먼저 뛰어내리고 아 엄마가 눈에 띄지 말랬는데 하고 후회하는 장면!! 횡설수섷ㄹ해서 미안.. 최대한 기억나는 거 다 써 봤어..
>>100 ㅋㅋㅋㅋㅋ그럴리 없지만 해리포터...?ㅋㅋㅋㅋㅋ
>>100 뭔가 재밌을 듯ㅎㅎ 나도 제목 알고 싶당
>>100 다이버전트 아냐? 영화로도 나온
ㄱㅅ
>>100 아이엠넘버포
초등학생때 읽었던 것 같은데 주인공 여자아이가 재봉사(옷 디자이너)야 내용이 옷감을 찾으러 갔던것 같은데 중간에 잘 생각이 안나고 마지막 쯤에 주인공의 엄마(?잘 모르겠음)가 한밤중에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왕궁으로 들어갔던것같아 그리고 왕궁안에서 혼자 커튼달고있던 어떤 남자도 마주쳤던것 같아 어쨌든 다 잘돼서 결말에는 주인공이 옷을 무사히 완성했던것 같아! 그림도 좋고 재밌게 봤었는데 제목이 기억안나ㅠㅠㅠㅠ
프랑스 소설이었던 것 같은데 주인공 남자애가 아파트로 이사간 뒤 밤에 엘리베이터 타고 그 안에서 이상한 사람들 만나는 이야기였던 것 같아. 막 엘리베이터 안에 소파같은거 두고 자기 집이라며? 사는 사람도 나오고, 3-4종류 사람들 만났나. 마지막쯤에 같은 아파트 사람? 의해서 주인공이 만난 사람들 예전에 그 아파트에서 살았던 사람이란거 밝혀지고. 중간중간 동화같은거? 삽입됐었는데 어떤 여자가 안개낀 길에서 누군갈 기다리는걸로 시작이었나.. 어쨋든 삽인된 이야기는 좀 스산한 분위기 같아. 제목 불 꺼진 아파트에 엘리베이터 어쩌고? 좀 길었는데 모르겠다.... 막 아파트를 회색 상자라 표현한것들 많았을걸 그런식의 비유 많고. 아 기억 진짜 쓰레기.. 혹시 이거 찾을 수 있을까(。・ω・。)


>>107 조금 비슷한 내용인 그림책을 알고있어! 제목은 엘리버이터 여행이고 작가는 파울 마르야. 첨부한건 표지야(• u • )
혹시 표지에 무슨 색깔 화려한 새 나오고 애들이 돛단배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책 알아? 좀 오래된 책이고 밥에 왜 물 말아먹니,구미호는 쇳소릴 싫어한다, 어떤 애가 얼음 위에서 빠졌다 아지트가 이런 내용인데, 소설책이야
안녕! 읽어본 책은 아닌데 지나가던 아이가 들고있던 책이 읽어보고싶어져서! 표지밖에 묘사를 못하는 점 미리 미안해... 하드커버는 아니고 좀 쨍한 원색 계열의 색이었던 것 같아! 오른쪽에 바탕체? 같은 걸로 세로로 크게 살인사건이었나 연쇄살인사건이었나... 그런 글씨가 있었고, 그 글씨 바로 왼쪽에 의자?? 같은 검은 선으로 된 그림이 있었어! 선이 좀 거친 느낌이었어. 왼쪽은 못 봐서 묘사도 못하겠다...88
그 잘 기억나진 않지만 내용이 전체적으로 판타지였어 책속으로 들어가는 이야기였던거같아, 표지는 나무들이랑 오두막?(이 있었나) 초등학생때 본거라 기억이 잘 안나ㅠㅜ 책완전싫어했는데 유난히 그 책만 좋아했었어 오랜만에 다시보고싶은데 아는 레스주 있을까ㅠㅠ 그리고 책 제목에 뭔가 신비한이 붙었던거같기도해..아닐수도있지만
>>111. >>78 >>79 이거 아녀??
>>107 보이지 않는 도시에서/프랑수아 봉
나 한 초3때 그니까 한 7년전쯤에 학교에서 읽어본것같은데 소설같은건 아니구 그냥 책...? 어떤 남자애가 집에가는데 어떤할머니가 돗자리깔고 일기장을파는내용이었어!! 그 일기장에 적으면 그일이진짜로일어났었던ㄱㅏ??어쨋든 주인공한테 그일기장때문에 무슨일이생겼던것같아...그 할머니를 다시찾을라고 하니까 그할머니는 없어져있었던거...ㅠㅠㅠ책 겉표지는 연두?초록색이었던것같아...
>>114 뭐지 그 투명연필 나오는 책이면 나도 봤던거 같은데
>>114 내 맘대로 일기/강민경
헉 찾을 수 있을까 희망걸고 써봐! 한 초 3쯔음에 본 책이고(5년전) 주인공은 고아원에 있는 여자이이였어. 음식을 파먹고 쥐가 먹었다고 한다던지..응 친구를 괴롭힌다던지 말이야. 친구(?)도 있었어. 친구네 아빠가 데리러올거라는 희망을 가진 친구였고 주인공과 항상 투탁거리고,, 그래서 주인공이 니네 아빠 안온다고 말하고 둘이 크게 싸우는 내용도 있었어. 그러다가 이야기에 나오는 작가가 고아원에 들렀는데,, 음 그 이후로 그 작가에게 잘보여서 자기도 부모님이 가지고싶다며 착한 일을 하고 그렇게 행동하고... 결국 작가가 부모님이 된 이야기,,,?
>>117 구두룬 멥스의 '일요일의 아이' 같다.
초등학교 고학년정도되는 수준의 책인데 어떤주인공이 일기처럼 남기는 소설이거든? 막 학교선생님이 알고보니까 늑대였고 급식 아줌마가 로봇인 내용 이였는데 시리즈물이였어 옛날에 진짜 좋아했는데 제목 기억이 안난다ㅠㅠ
>>119 거짓말 같은 3가지 이야기/마이클 브로드
>>116 헐 고마워!! 내가찾던 그책이야ㅠㅜㅜ
뱀파이어 관련된 이야기였는데 표지가 빨간손톱을 가진 뱀파이어?금발머리였던것같고 뱀파이어 관련이야기이긴한데 막 판타지이거나 으스스하거나 그런 분위기는 아니였고 약간 일상속에서 살아가는 뱀파이어들? 설명도 너무 못했고 두서도 없는데 찾을수있으려나ㅠㅠ
동화책이고 시리즈물이었던 것 같은데 엄마가 종이에 꽃이나 뭐 이런저런 걸 그리고 마법의 가루를 뿌리면 그게 살아 움직이는데 그걸 팔았나 암튼 그게 엄마의 직업이었음. 어느 날 엄마가 집을 비운 틈을 타서 애들이 종이에 막 낙서를 하는데 실수로 그 위에 마법 가루를 떨굼. 괴물들이 종이에서 나와서 덮치니까 애들이 문을 닫아 잠그는데 이 괴물들이 종이라서 문 틈 사이로 빠져나왔음. 그리고 여차저차 쫒기다가 집에 돌아온 엄마랑 지붕 위로 도망가는데 때마침 비가 와서 종이가 흐물흐물해져버려서 살아난 이야기임. 어릴 때 읽으면서 무서워했던 기억이 있는데 너무 궁금하다... 아시는 분...?
>>123 못 말리는 종이괴물/루이 트롱댕
>>106 아는사람 없나ㅠㅠㅜ
킁
어떠한 학교에서 여러명의 사람들이 서바이벌하는데 서바이벌이 끝나고 게임이었다거나 주인공이 어떤 여주를 좋아했는데 여주가 npc라든가 여주보기위해 평생을 그 게임을 한다든가 겜마? 암튼 겜마같은놈들이 피에로라든가 혹시 아는사람있어? 오래전이라 이름은 모르는데 꼭 다시 보고싶어...
어떤 사람이(아마도 남자?) 마시멜로 양손으로 마구 집어 먹으면서 "나는 돼지가 될거야. 돼지가 돼서 도살장으로 갈거야...... 그러면 칼날이 내 살점을 -하고 -해서 -로 만들겠지." 이런 비슷한 말을 하는 장면이었는데 이 장면밖에 기억이 안나. 말은 내가 기억하는 느낌대로 써서 다를 수도 있어. 정말 저 장면밖에 기억이 없어. 만화책인지 소설책인지 다른데서 나오는 건지 모르겠는데, 이 장면 아는 사람 있어?
>>128 헐 나도 이거 본 적 있는데 뭐였는지 기억이 안낰ㅋㅋㅋㅋㅋ대사가 “돼지처럼 살쪄서 도살장에 끌려가 죽어버릴거야” 비스무리했는데....아는 사람 있니???나도 궁금하다ㅠㅠㅠㅠ
읽은지 6 7년정도 된것같은데..집에서 재밌게 읽었던 책인데 엄마가 친척집으로 보내버려서..제목도 까먹고 그래서...희망을 가지고 특징을 말해볼게 아르센뤼펭(괴도 루팡)이 나오는 책이었는데 뤼펭이 주인공아니고 다른 남자가 주인공이야 주인공이 추리를 하면서 뤼펭을 마주치기도 하고 뤼펭이 주인공을 다치게 하기도 해 제일 기억에 남는 건 주인공이 자전거타면서 내리막길을 가고있는데 누가 밧줄로 자전거가 걸리게 해서 주인공이 다쳐 그리고 그..소제목이라해야하나? 가장기억에 남는 제목은 마드모아젤이야 어떤 탑?성?에서 아가씨2명인가를 찾는 내용이었던같아 책 표지는 까맸어 책이 이것만 있는게 아니라 같은 표지로 다른 소설들이 있었어 1권제목은 테스였던것같아
ㅛ갱신
>>130 논술세계대표문학 전집 중에 괴도뤼팽 아닌가? 이 전집 1권이 테스고 표지도 검은색인데.. 집에 있던건데 팔아서 내용은 확인을 못하겠네
>>132 헐 대박 방금 인터넷어 쳐봤는데 그 전집이 맞아!! 와 진짜 소름돋는다!!고마웡! 아마 괴도뤼팽이 맞겠지..? 뤼팽이 주인공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주인공이었던 것같은데.. 여튼 진짜 고마워!!
>>133 뤼팽이 나오면서 다른 사람이 주인공인 작품이라면 소년탐정 이지도르 보트를레가 등장하는 (짝퉁 셜록(?)인 헐록 숌즈도 막판에 나오지만 잊는 게 낫다) '기암성' 일 수도 있겠다. 하지만 논술세계대표문학전집에는 기암성이 없던데
>>134 그 괴도뤼팽 책에 기암성 내용이 포함돼있던걸로 기억해
>>128 >>129 이거 아는 레스주는 없니...?ㅠㅠㅠㅠㅠㅠㅠ
러시아 애가 독일 학교에 갔었나? 어떤 공부 되게 잘하는 여자애가 학교 안에서 왕따 당하고 사이버 폭력 당하는 얘기였어. 그 여자애 다른 반에 인도쪽이었나 남자애랑 썸탔는데. 여자애네 반 애들이 어떤 사이트에서 걔 괴롭히고 다른 여자애가 토했는데 거기에 주인공 얼굴 합성하고 그걸 남자애가 믿어서 걔랑 사이 안 좋아졌던 거 같아. 아 그리고 주인공 엄마가 그 학교 청소부 같은 일 했어. 막판에 주인공이 옷 훔쳐서 몰래 갈아입는데 그거 또 찍어서 올리고 남자애가 그거 보고 이거 신고하자 했는데 여자애가 그거 합성 아니라 자기가 훔친 거 맞다고 웃으면서 남자애한테 키스하고 나감. 다음에 전철 그 선로 위에 누워서 자살하려는 거 어떤 사람이 발견해서 살고 병원이었나 거기서 자서전 같은 거 쓰면서 끝났던 거 같아. 제목이 기억이 안 난다 아마 이런 범죄 뜻하는 용어였던 거 같은데😢😢
아 그리고 또 여자애들 주연인 책인데 주인공 친구가 아빠였나...? 성추행 누명 씌운 거. 주인공이 친구 말 믿고(성추행 당했는데 증거가 없단 말) 법정에서 증언했어. 이 사기꾼 친구를 A라고 하고 다른 친구를 B러고 할게. B는 그게 다 거짓말인 거 알아서(아마 예전에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은 성추행 누명 씌우라고 비숫한 말 했던 거 같아) 그만하라고 했는데 A가 B한테 도둑질? 누명 씌워서 무리에서 쫓아냈어. 주인공이 B랑 얘기했는데 그거 듣고 A 의심해서 증거를 찾으려고 했다가 A한테 걸렸어. 근데 그 주인공이 A가 자기한테 하는 말들 다 녹음해서 친구들한테 전체문자 같은 거 돌리고 다 해결됐어. A는 약간 캘리 비슷한 이름이고 B는 헤이즐 비슷한 이름이었어. 이 이름이란 게 아니라 >>비슷
>>137 못된 장난/브리기테 블로벨
>>138 소녀들의 거짓말/발레리 쉐러드
헉 이런 스레가 있었네 여러개 물어보려면 레스 따로 달아야 하나 혹시 어떤 아이들이 다른나라 아이랑 랜선으로 대화하는데 그애가 그곳에서는 치료 못하는 병을 앓고 있어서 자기들이 사는나라로 데려오는 내용이 있는 책 알아? 이거밖에 기억 못하는데 괜찮으려나...
다른 책은 인간이 아닌 종족들 얘긴데 동물이었을 거야! 욕심도 없고 그런 착한 주인공이 차기 족장 비스무리한 거에 추천받았는데 전대 족장 아들이 자기가 하겠다고 주인공 쫓아내고 막 유서 내용 바꾸고 누명 씌우고? 그러다가 마지막에는 그 종족이랑 사이 안 좋은 다른 종족이랑도 친해지고 대장같은 거 없는 거로 하자 하고 끝나
>>142 아 주인공 이름 펄루인 거 같아서 찾아보니까 '펄루, 세상을 바꾸다' 이거네 안 찾아쥬ㅓ도 괜찮아!
그리고 남매가 주연인 책도 있어 여동생이 굉장히 똑똑해 이름 특이한 노숙자...? 몰라 사람이 나오는데 그 사람 이름도 한번에 읽었어 오빠가 주인공이었던 것 같은데 어떤 책? 이 있는데 오빠만 그 내용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아 감정에 따라서 눈 색이 바뀌는 아이였어 누군가 그 책을 노리고 애들이 도망치고 이거밖에 기억이 안 나네ㅜㅜㅜ
회색 표지 책으로 기억해 내용은 한국에서 일을 하기 위해 다른 나라에서 온 청소년 그리고 재개발 때문에 힘들어 하는 청소년? 아무튼 내용이 상당히 우울했어 다시 그 책 읽고 싶은데 책 제목이 기억이 안 나 ㅠㅠㅠㅠ
>>111 스파이더 위크가의 비밀?
어떤 소녀랑 소년이 주인공인데, 소녀가 숲 속?산 속?에 사는 부족장?의 딸이었어. 남자애는 주변의 다른 부족장의 아들이고! 두 부족이 사이가 엄청 안좋은데 이 둘덕에 사이가 좋아지는 내용이었던 것 같음.. 여자애 이름이 넨시인가 그랬던듯
>>147 산적의 딸 로냐/아스트리드 린드그렌
>>148 헐대박고마워 낸시는개뿔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계속 낸시로 찾았는뎈ㅋㅋㅋㅋㅋㅋ
묻히는 것 같아 다시 올릴게 >>128 >>129너무 찾고싶어....
다른 건 기억 안 나고, 여자애가 비싸고 까만(?) 욕조에서 목욕을 하는 내용만 기억나. 집을 나와가지고 어떤 할머니? 집에 갔나? 쨌든 욕조에서 목욕했던 것 같아. 제목에 ‘수업’이란 단어가 들어갔던것고 같고....사실 확신이 없어... 이것만으로도 찾아줄 수 있는 레더들 있을까...있다면 그대는 능력자.
>>113 세ㅔㅔㅓ상에 완전 잊고 있었는데 진짜 찾아줘서 고마워!!!!!!! 제목 완전 이상하게 기억하고 있었네.. 와 진짜 고마워!!!
잘 기억이 안 나는데 어떤 여자애 둘이랑 할머니(마녀) 둘이랑 몸이 바뀌고 할머니가 된 여자애들이 요양원 같은 곳에 갔다가 (둘이 원래 모르는 사이였는데) 만나고 윤일에 저주를 푼 소설 알아? 주문도 외웠어 8줄 정도의... 표지가 파랑이랑 검정이었고 여자애들 실루엣?이 있었던 것 같아
>>153 13개월 13주 13일 보름달이 뜨는 밤에/알렉스 쉬어러
>>141 >>144 이거 아는 사람... ㅜ 기억 나는 내용이 없다...
>>154 헐ㄹ 나 >>153(데이터라 그새 바뀌었을 것 같다) 바로 찾아줬네 고마워ㅜㅜ
ㅏㅏ아 얘들아 혹시 어떤 하늘을 나는 여자아이가 그 ㅎㅏ늘 나는 거 때문에 친구도 없고 그러다가 그런 특수한 애들 있는 학교로ㅜ갔는데 알고 보니 걔네들 데려온 무슨 여자 박사?가 나쁜 사람이라 막막 탈출하는 책 뭐더라?? 애들이 능력 못 쓰게 만들려고 했었는데 아 올해 학교 도서관에서 읽었는데 제목이 기억 안 나ㅜㅜ 무슨 하늘 어쩌구였는데 여자애 이름이 파이퍼였나 그랬고 13살?이었을 거야
>>157 하늘을 나는 소녀/빅토리아 포레스터
>>128 >>129 너무....너무 궁금햌ㅋㅋㅋㅋ..... 두명인거 보면 진짜 있는 책내용이라는 건데....
>>106 ㅠㅠ 혹시 설명이 더 구체적이어야 될까??ㅠㅜ
>>111 Magic tree house 시리즈! 나도 좋아했어
나는 한 5년? 6년전에 읽었던 책인데.. 붉은 표지였고 '살인' 이라는 키워드가 책 제목에 들어갔던 걸로 기억하는데 사실인지는 모르겠어... 이야기의 처음은 스릴러 소설 하면 늘 구름 끼고 비 오는 밤으로 시작하는데 이 이야기는 햇빛이 쨍쨍한 어느 낮에 시작한다고 하면서 시작했어. 이제 7살?이 된 꼬마아이가 엄마 손을 잡고 학교에 처음 가는 길에 어떤 할머니를 마주친 거야. 그때는 별 생각 없었는데 집 안의 개가 죽고 이상한 할머니를 집 어디선가 아이가 보기 시작했어. 근데 그 다음은 기억이 도무지 안 나.. 엄청 어렸을 때라 그때는 책의 1/3?정도 읽고 그냥 도서관에서 다시 꽂아놨던 걸로 기억나는데.. 청소년 도서는 아니었어! 일반자료실에서 봤었거든.. 지금은 이사가서 다시 갈 수는 없지만, 한번 다시 읽어보고 싶어서 부탁했어.
아주 어렸을때 읽은 책인데 내용만(그것마저 어렴풋합니다..) 조금 기억나요. 한남자가 꿈속에서 겪은 이야기를 사람들에게 해주는 이야기로, 남자는 꿈속에서 고양이가 되고 싶었다고 하며 끝납니다. 흠.. 기억나는 구절은 "나는 그순간 고양이가 되고 싶었습니다."
작은 크기로 딱딱한 표지에 어두운 배경과 버섯?사진으로 되있는 책으로 삽화와 짧은 문장이 대부분이고 동화를 비트는 내용이었던 걸로 기억해요. 기억나는 구절은 "토끼는 앨리스와 놀아주었습니다" 이고 앨리스에게 시험관을 많이 연결해놓은 삽화가 기억에 남네요..
인공지능을 만드는 엄마랑 단둘이 사는 아이가 있는데 엄마가 좀 이상해 얘한테도 잘못하고 그래서 얘가 가출하는데 벽밖에는 오염됐다고 그래서 못산다고 했는데 막상 벽밖으로 나가니깐 아닌거야 벽밖에 어떤 섬에 떠내려갔고 거기서 왜 그런 거짓말을 했는지 알게되는 그런 내용이였던것같아 오래전에 읽어서 뒷부분은 기억이 잘못됀걸수도 있기는해 근데 앞부분은 맞을꺼야
>>117 난 작가가 될 거야
>>166 ㅋㅋㅋ나 레스주가 갑자기 자기 장래희망 말하는줄ㅋㅋㅋㅋ
호랑이가 빙글빙글 꼬리를 물고 돌아서 버터가 되는데 그 버터로 구운 팬케이크가 개꿀맛이여서 맛있게 먹는 책
>>168 꼬마 검둥이 삼보/헬런 배너먼
좀 큰 누나랑 똑똑한 남동생이랑 애기 여동생이 있는데 집이 불에 탔었나 그러고 이상한 아조시 피해서 막 돌아다니는 책 아니...? 누나 이름이 바이올렛인가 비슷했고 남자애가 클 무슨 세 글자였던 거 같은데 아닌가 시리즈였는데 꽤 많았어 열 권 넘었던 듯 사실 얘네가 왜 피해다녔는지도 기억이 안 나ㅜㅜ 중간에 막 애나그램도 나오고 마지막에 무슨 섬 같은 곳도 갔었는데...
ㅜ그리고 인형들이 사람들 안 볼 때 움직이는 책 아니... 두 권인가 세 권 시리즈였어 더 나왔는지는 모르겠고... 제목이 다 좀 ㄱ길었어 움직이는 걸 사람한테 들키면 일정 기간 동안? 못 움직이게 돼 1권이 아닌 책에서는(몇 권 시리즈인지를 몰라서...) 소포로 주인공 인형의 동생이 배달 와 인형들 주인인 여자애 이름에 ㅋ이 들어갔는데...(...)
>>170 위험한 대결/대니얼 헨들러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로 더 잘 알려져 있지
>>171 모든 집에는 비밀이 있어/로라 고드윈,앤 M 마틴
>>171 모든 집에는 비밀이 있어, 세상에서 제일 못된 인형, 쉿! 인형들이 가출했어 내가 좋아하던 시리즈네ㅎ 여자애 이름은 케이트야!
>>172 >>173 >>174 헉 이제 봤다 고마워 고마워ㅜㅜㅜㅜ
대략 7~8년전에 읽었던 책이었는데 내용은 잘 기억안나지만 주요장면은 기억해. 여자애 두명이 단짝이었는데 후반부에 둘이 물에 같이빠져. 그리고 한명만 살아남았어. 죽은애는 무언가를 손에 꼭 쥐고있어서 손에 뭘 쥐고있었는지 알아내려고 그애손을 펼치려는데 너무 꽉쥐고있어서 펼치기 힘들었다는 장면이나와. 그리고 죽은아이의 장례식에서 관에 못을 박는 장면이랑 장례식 후에 살아남은 아이가 몇날며칠을 입에 음식도 안댔다는 장면도 있었던것같아. 소설 중반에 바늘이랑 잉크가지고 손목에 문신을 남긴장면도 있었는데 이게 무슨책인지 도무지 기억이 안난다ㅠㅠㅜㅠ찾아도 안나오고ㅠㅜㅠㅠ화자가 옛날기억을 회상하면서 죽은아이에게 말하는 내용이었던것같은데 혹시 아는사람 있을까??
pe3SINtiqlC 혹시 도서관 컴퓨터야?
>>177 컴퓨터 말고 집에서 폰으로 올렸는데
지금은 밖이라서 아이디가 다르다
혹시 찾을 수 있을까해서 남겨본당 5년 전쯤 도서관에서 읽었던 책인데 표지 디자인은 하나도 기억안나고 핵심 내용만 기억 나ㅠㅠ 초등?중등? 나이쯤 되는 어린 아이 부모님이 아이를 장롱같은 곳에 가두고 키우는(?) 내용이야 아이가 장롱에 가둬졌던 이유도 나왔던 것 같은데 정확하게 생각은 안나네ㅠㅠ 그리고 나중에 그 갇혀있던 아이 부모말고 다른 어떤 누군가가 발견함으로써 나오게 됐던 거 같아!
>>180 벽장 속의 아이/오틸리 바이
>>181 헐 이거야 고마워 ㅠㅠ!
혹시 >>162 찾아줄 수 없을까..? 너무 단서가 적어서 미안해..
나도 찾는 책이 있는데 일본 호러 소설인데 이게 한 작가의 단편모음집이였어. 내용이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는데, 주인공이 여자애인데 지 친구랑 친구 오빠가 나와. 그런데 주인공이 친구 오빠를 좋아하는 걸 나무 위에서 말해서 친구가 알게 되어서 밀어 죽인 것 밖에 기억이 안나.. 아! 그래도 죽은 주인공의 시점으로 계속 이야기가 흘러 나가는 것 까진 기억나는데 알 수 있을까 ㅠ
너무 어릴 때 읽어서 내용이 거의 기억 안 나는데 괜찮으려나ㅜㅜㅜ 어떤 인형이 주인 손에서 떨어져서(주인은 여자아이였던 것 같아) 막 이래저래 떠돌다가 몇십 년 후에 주인 손에 돌아와서 주인 딸이 그 인형 가지게 됐거든 이런 내용 있는 책 있으면 다 알려줄 수 있니ㅜㅜㅜ 인형이 약간 싸가지가 없었던 것 같기도... 아닌가 이건 다른 책인가ㅜㅜ
>>185 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 여행/케이트 디카밀로
그...남자의 와이프가 집건축?에관련된 남자랑 불륜나서 남자가 자기와이프죽일라고하고...비행기엿나 거기에서만난 여자한테 자기와이프얘기를햇더니 뱅기여자가 죽이고싶냐고물어봐서 살인계획인까짜고...알곱니까 와이프랑 비행기에서만난여자는 대학교동창이고 마지막엔 남자가 와이프의 불륜남한테 총으로 살해당하고 비행기여자가 그거알고 와이픈가 남자를죽이고 그 시체를 자기 고향? 버려진우물에 버림. 그 와이프이름이 미란다옇던거같아
>>187 죽여 마땅한 사람들/피터 스완슨
>>187 죽여 마땅한 사람들 아니야?
>>111 헉 나도 그거 너무 좋아했어ㅠㅠ 아마 현지에서도 되게 히트친 책으로 기억하는데..제목...제목이.....신비한 오두막집...? 그런 느낌이었던 듯ㅋㅋ
>>186 맞는 것 같ㅇㅏ 고마워ㅜㅜㅜ
ㄱㅅ
청소년 문학인데 SF느낌이었고 주인공이 소년?이었던 거 같은데(그렇다고 어린건 아니었고 고등학생쯤 됐던거 같음) 마지막에 엔딩에서 늑대? 뭐 그런 동물로 변해버려. 늑대는 아니고 이 종족의 원래 모습? 그런거였을걸. 뭐뭐를 꾸준히 주입?해야 사람 모습이었고... 으 기억이 안나 참고로 표지는 푸른 느낌이었고
>>193 이런 찾았다 너의세계였어
좀 어린이용 책이긴 한데 혹시 다진?이랑 미나였나 비슷한 이름을 가진 초등학생 여자애 둘이 다른 세계로 가는 책 알아? 도서관 관련이었어 사서선생님도 나왔고 새로운 아이를 주인공으로 후속편도 있는데 다진이가 그 새로운 아이의 학교 사서선생님이었고 미나가 저 다른 세계에서 좀 높은 사람이 됐었어 이름은 확실하지 않지만^^..
>>195 비밀의 도서관/노영수
>>128 >>129 이거 아직도 못 찾았니?
헉 이런 스레있었구나ㅠㅠㅠㅠ니 초딩 때 읽었던 건데 한 5년전...? 이었을걸 주인공 여자애가 집 가다 넘어졌는데 고개 들어보니 어떤 가게 있었고 들어가서 어떤 일이 있어서 뱀파이어? 드라큘라? 흡혈귀? 가 되어서는 닭 피 쥬스 먹고다니고 같은 반 여자애는 거미였는데 주인공한테 맞아서 흘린 피가 초록색이었다는 묘사가 있었고 결국 거미여자애는 자기가 뽑은 가미줄에 꽁꽁 묶였던 걸로 기억해 나 이거 진짜 초등학교 졸업한 후부터 언니랑 겁나 찾아다녔어 제발 찾아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
>>198 '뱀파이어 낙제생 학교' 같다.
문득 생각난 책 하나 찾고싶어서 레스 달아봐. 일본풍의 기묘하고 기괴한 단편들을 모아둔 책이었는데, 그 중 기억나는 에피소드 하나가 어떤 남자가 벚나무와 한 여자를 만나 미쳐가는 내용이었어. 여자는 특이하게도 사람 머리를 좋아해서, 남자에게 매일 매일 머리를 가져와달라고 했대.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보는 사람의 머리를 족족 잘라왔고. 여자가 이 머리들을 가지고 노는 방식이 아주 기괴했는데, 입술이 두툼하고 큰 머리의 입에 자기 가슴을 물리거나 머리끼리 살점이 뭉개지도록 비벼대거나 하는 식이었어. 그리고 머리 중에서 아주 예쁜 여자의 머리가 있었어. 여자는 그 머리를 아주 아꼈어. 그 머리가 자식이라도 되는 양 매일 머리를 빗어주고, 공주라는 특별한 역할을 주며 놀이를 하고... 그런데 시간이 지나며 그 머리도 점점 썩어가기 시작하니까, 다른 못생긴 머리들의 이빨로 예쁜 머리의 살점을 갉작갉작 뭉개며 가지고 놀다 버려. 또, 이거랑 같은 책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귀신들의 요리집 같은 에피소드도 있었던 것 같아. 등산객이었는지 사냥꾼이었는지, 암튼 두 사람이 숲에서 길을 잃었다 어느 요리집에 들어가게 돼. 현관에서부터 끝방에 다다를 때까지 종이에 옷을 벗어 이곳에 두세요, 물로 손과 얼굴을 정갈히 씻어주세요, 등 여러 지시문이 적혀있는데, 두 사람은 고급 요리집에선 원래 음식을 먹기 전에 이렇게 하는가보다,하고 시키는 대로 해. 그러다 마지막 방에 들어가게 되어서야 요리집에서 음식을 먹는 게 자신들이 아니라 귀신들이라는 걸 알게 돼. 여태까지 따른 모든 지시문은 귀신들이 먹기 좋도록 자기 자신을 직접 손질한 거란 것도 말이야.
>>200 사카구치 안고 단편집 중 '벚꽃이 만발한 벚나무 숲 아래' 주문이 많은 요리점/미야자와 겐지
또 책을 찾으러 왔어! 등장인물 이름이나 장소 등등이 한국식이었던 일본인 작가 작품이야 주인공 여자애가 어떤 신녀?였는데 평범한 여자애로 살려고 내려왔어 그래서 뭔가 특별한 능력이 있었고 감정도 무뎠는데 점점 평범해져 갔어 또래 애들처럼 그리고 뭔가 왕자들도 있었고 5권까지였는데... 나 초등학생 때 봤으니까 적어도 6? 7?년 전에는 있었어
>>202 하늘산 소닌/스가노 유키무시
>>202 하늘산 소닌 재밌지! 읽어도
지금 읽어도 재미있다 소닌은 ㅎㅎ
>>199 사랑해 몇 년동안 신경쓰였는데 찾았다ㅠㅠㅠㅠ
>>203 앗 책 찾으러 왔는데 전에 물어본 게 있었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204 >>205 맞아 소닌 재밌지 나중에 다시 읽을 거야ㅜㅜ
어떤 여자애가 안개가 자욱한 날 백 년 전에 사라진 마을을 발견하는 내용의 책을 찾고 있어! 여자애 이름이 세 글자였었나 기억나는 거는 12살이 되면 더 이상 그 마을에 못 간다는 것, 여자애의 아빠도 어릴 때 그곳에 갔었다는 것, 그 마을에서 만난 친구의 어머니 눈이 매우 푸르다는 것(여자애 아빠가 어떤 푸른 물체를 설명하면서 이것만큼 푸른 걸 본 적 있니 하니까 아이가 ○○부인 눈 말고는 본 적 없다고 했던 것 같아) 그리고 앤?이라는 아이 이야기와 어떤 부인? 여자분의 이야기(대강 아는데 설명을 못하겠다) 그리고 말을 안 하는? 못하는? 아저씨 이야기 떠날 때 고양이를 받았는데 이름을 한줌이라고 지었어:> 전체적인 내용은 아직도 기억나는데 역시 다시 읽고 싶어ㅜㅜ
>>208 포그 매직/줄리아 L.사우어
>>209 와!!!!! 고마워!!!!!!!!!!!!
제목이 궁금해서 묻는다기보다, 얼마 전까지 있었던 책이 갑자기 사라져서 물어본다. 일단 나는 얼마 전에 게임 아카샤의 눈 때문에 검색했다가 네이버 상단의 책 소개 뜨는 곳에서 아카샤의 눈이란 제목의 책을 발견했었음. 그땐 그냥 이런 책도 있구나 정도로 넘어갔는데, 바로 어제 아카식 레코드랑 아카샤의 눈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다시 검색했었음. 근데 얼마 전까지는 존재하던 책이 갑자기 사라진거임. 네이버 책 거기도 없고 인터넷 서점에도 없음. 그래서 여기에 물어보는 거임. 혹시 이 책 알고 있거나 읽어 본 사람 있음??
>>211 참고로 인간과 지구의 발달 아카샤 기록의 해석 이 책은 아님. 표지에 화실히 아카샤의 눈이라 적혀있었어.
초등학생때 읽었던 것 같은데 주인공 여자아이가 재봉사(옷 디자이너)야 내용이 옷감을 찾으러 갔던것 같은데 중간에 잘 생각이 안나고 마지막 쯤에 주인공의 엄마(?잘 모르겠음)가 한밤중에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왕궁으로 들어갔던것같아 그리고 왕궁안에서 혼자 커튼달고있던 어떤 남자도 마주쳤던것 같아 어쨌든 다 잘돼서 결말에는 주인공이 옷을 무사히 완성했던것 같아! 그림도 좋고 재밌게 봤었는데 제목이 기억안나ㅠㅠㅠ
아 이런 스레가 있다니 ㅠㅠㅠㅠ 내가 몇년동안 궁금해하던 책도 찾을 수 있으려나ㅜㅜ 약간 4컷만화느낌의 삽화도 함께 있던 것 같아 확실했던건 일본책이었어! 등장인물 이름이 일본틱했던 기억이 난다.. 극초반만 읽었ㅇ어서 기억나는대로 적어보면 평범한 남자 회사원이 있는데 어느날 신이 나타나서 이것저것 이야기를 해주는 내용이었어. 대충 나는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걸 들어준다/그렇다면 왜 내 소원은 이루어지지 않지요? /그건 니가 두가지의 상충되는 바람을 가져서야. 예를들어 모자를 갖고싶다는 바람이 있는데 빨간모자와 노란모자를 동시에 바라는거지 그래서 난 두개를 절충해서 너에게 주황색 모자를 줄 뿐이야. (이런식의 내용이고 모자이야기도 확실히 있었는데 ㄱ자세한 내용은 기억이안나서 빨간모자 노란모자 주황모자로 대충 예시를 바꿨어ㅜㅠㅠ) 그러니 원하는 건 똑바로 하나만 바라야한다 이런에피소드였던것같고 또 기억나는 하나는 진짜 믿는대로 이루어진다 였나. 티비에 하늘을 난다고 나오는 사람들은 속임수를 쓰는게 아니라 자신이 진짜로 하늘을 날 수 있기 때문에 나는 것이야./에이, 저는 하늘을 날 수 있다고 믿지만 날 수 없는걸요? /그건 니가 마음 깊은 곳에서 그건 불가능 할 것이라고 믿고 있을 것이기 때문이지. 이런식으로 에피소드들이 있었는데 키워드로 신과의 이야기 이런식으로 검색하면 매번 서양작가가 쓴 어떤 책만 나와서 미쳐버릴것같아ㅠㅠㅠ 서점에서 읽다가 나중에 사야지 했는데 세상에서 사라져버린것처럼 몇년째 못찾고있어ㅜㅜㅜ 진짜 읽고싶다...
셜록홈즈 후손들 주인공인 책 뭐더라?? 남매였고 누나는 기억 안 나는데 남동생이 젠더였어 애들 풀네임에 홈즈랑 관련된 사람 이름 들어갔던 것 같아 셜록 형이었나 친구가 왓슨 후손이었고 이 왓슨 후손인 애가 처음에 얘네 남매 안 좋아해 시리즈였고 기억 나는 이야기가 무슨 그림? 찾는 거였는데 알고 보니까 남자애가 여장하고 모델 돼서 그 남자에가 창피해서였나 하튼 그래서 그림을 숨긴 거였어 뭐더라뭐더라
>>215 셜록 홈즈의 미해결 사건 파일/트레이시 버렛
중학생떄 읽었던 책이라 기억은 잘 안나는데 일단 외국 소설이었어 배경은 한참 미래인 것 같았거든 음 그 세계에서는 나이가 들지 않는 약?이 있어 그러니까 100살인데도 젊게 보이는게 가능한거지 근데 그렇게 되면 인구가 많아지니까 아이를 낳는게 불법인걸로 알고있어 그래서 아이를 낳으면 걔들은 따로 어딘가로 보내져 주인공도 그런 아이들 중 하나인데 근데 다른게 있다면 부모님은 아이를 너무 좋아해서 자기들이 대신 죽을려고 했었어 약을 지급 안받는다고 했던가.. 여하튼 그리고 주인공은 아이들이 모여 있는 수용소? 그런 곳에서 탈출하기로 마음 먹고 그러던 와중에 남자주인공이랑 만나면서 서로 약속을 해 자기들이 결혼을 하면 아이를 위해서 약은 먹지 말자고 음..찾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ㅋㅋㅋㅋ 아 참고로 표지는 약간 분홍색 파스텔톤에 색연필로 어떤 소녀의 얼굴이 그려진 삽화였어
>>217 잉여인간 안나/젬마 말리
>>214 하느님과의 수다/사토 미쓰로
>>218 맞아 그거야!! 와 고마워!!
>>219 맞아 고마워ㅠㅠㅠㅠ 드디어 찾다니 바로 살거야 진짜 고마워ㅠㅠㅜㅜㅠㅜㅠ
어떤 이상한 동물?너구리?같은 여자애가 주인공이야.동화책이고 책이 옆으로 길어.할머니가 돌아가셔서 나무가 눈물을 흘리는데 주인공도 슬퍼서 눈물이 되어 떨어져.그러다 나무의 바닥에 닿아.주인공은 나무가 세상의 전부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바닥을 보게 되어 굉장히 신기해해. 인상깊었던 구절은 '내 나무에겐 끝이 있고 세상엔 그런 나무가 수천그루'라는 구절이야.그리고 바닥에 닿은 주인공한테는 나뭇잎 괴물이 나타나는데 주인공은 무서워서 돌이 되어버려.그리고 '신비로운 7개의 계절이 지나갔다'라는 문장이 나와.1계절은 천년이래.모든 모험을 끝내고 주인공은 어른이 되어(정신이 성숙해짐.몸은 어린아이) 집에 돌아가는데 엄마가 아가씨 머리모양을 해주고 이름을 지어줘. 피곤한 계단,제비 아가씨,나무의 노래,행성,가짜 거울같은 게 나왔던 것 같은데 아는 사람 있어?
그리고 한 개만 더 물어 볼게ㅜㅜㅜㅜㅜㅜ 어떤 인형가게에 도자기로 된 인형이 전시되어 있는데 그 인형이 진짜 아이들을 납치해가서 인형으로 만든거야.그래서 주인공 여자애가 몰래 그 안에 들어가서 아이들을 구하려 하는데 실수로 인형 두 개를 떨어뜨려서 인형 목이 부러져.거기서 주인공이 "이 인형은 살아있는 아이들을 가지고 만든 것이다.그렇다면 내가 방금 깬 인형 두 개는?" 이런 식으로 말을 하는데 어린 나이에 소름이 돋았던 기억이 나 이 책은 조금 긴 장편소설로 기억해.
>>222 끝없는 나무/클로드 퐁티
>>223 마법의 장난감 가게/귀뒬
초딩때 읽은건데... 일단 어떤 학교를 지었는데 잘못 지어지는 바람에 30층 짜리 학교가 되었다는 게 설정임. 그리고 어떤 반 아이들의 에피소드를 다루는데 보통 한 명당 한 에피소드 씩 나눠져서 이야기가 진행되지만 이름이 똑같은 아이들의 이야기가 한 에피소드로 묶여서 나오기도 함. 그 애들 이름이 에릭이고 총 세명이었음 그리고 작가가 약을 빨았는지 표현이 존나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고 개쳐웃은 문장 있었는데 30층을 오르느라 다리에 마비가 오는 느낌이었어. 아니, 다리에 마비가 와서 그런 느낌을 몰랐을거다 뭐 이런 느낌의 구절이 책 초반부에 나왔었던걸로 기억함. 시리즈 물이었던거 같은데 뭔지 모르겠다
>>226 웨이싸이드 학교 별난 아이들/루이스 쌔커
>>224 >>225 우와...맞아 어떻게 이런 책들을 다 알아?
큰 저택에 사는 도자기 인형 가족들 이야기. 제일 기억나는 장면은 인형 가족들중에 딸이 밤에 몰래 나갔다가 집 주인 할머니랑 마주쳐서 굳어버렸던 거.. 사람이랑 마주치면 (들키면) 굳게 되는데 가족들이 둥굴게 둘러싸고 노래 부르면 풀리는 설정이였음 책 제일 앞장에 집 구조랑 그런거 있었고 마지막장에 인형 각각의 가격이랑 인형의 집 세트 가격같은거 쓰여져 있었어 혹시 이것두 알려줄 수 있을까
>>229 모든 집에는 비밀이 있어/로라 고드윈,앤.M 마틴
주인공은 아마 초등학교 6학년 때 새로운 학교로 전학을 가. 거기서 친구 2명이랑 친해져. 한 명은 고주파? 한 명은 천 태평? 고주파는 전봇대처럼 기다랗고 빼빼 마른 아이고 천태평은 덩치 있고 성격 좋은 애. 고주파네집은 아버지가 전파상을 했나, 천태평네는 식당을 했나 치킨집을 했나? 이름도, 정보도 가물가물해. 기억이 잘 안난다. 좋아하는 여자 친구도 생겨. 한라연. 이걸 기억하는 이유는 수학여행 때 우연히 둘이 같이 걷게 되는데 그 때 이 여자애가 자기 별명이 떡라면 이라고 말해줬거든. 참 수학여행 때 야뇨증 가진 친구랑 한 방이 되어서 친구의 병을 호전시키는데도 도움을 줬어. 온갖 키워드를 동원해서 검색해도 이 책을 찾을 수 없네. 도서판러들 도와줘ㅠㅠ
>>231 물음표가 느낌표에게/최수철
>>230 헐 고마워! 어떻게 글 일부만 보고 책 제목을 알 수 있는거야 8ㅁ8 내일 도서관가서 찾아봐야징
>>232 맞아! 이 책이야ㅠㅠㅠ 역시 도서판러들이야ㅠㅠㅠㅠ 너레더 고마워
나도 책찾으러왔어 초딩때 읽은책인데 주인공은 남자 한명 여자한명 여자이야기는 앞애서부터 남자는 뒤에서부터 진행되고 여자는 피부병을 앓았고 남자는 엄마랑 불화가?있었던것같아 둘이 병원에서 사이에 커튼을 놓고 만나게돼 전체적으로 약간 우울한 분위기였더것같아 결말은 생각이 안나네 ㅠ미안 찾아달라고 왔는데 허접해서
>>235 북풍 마녀/다안 렘머르츠 더 프리스
>>236 맞아!북풍마녀다 다시 사야겠다ㅜ이사다니면서 없어져버렸어 고마워
1.한300쪽의 엄지손가락 반마디??분량! 주인공이 약간 불량아였는데 친구랑 장난치다가 가스통을 날렸나 그래서 어떤 할아버지가 다치고 주인공은 죽어. 주인공이 천국이랑 지옥중 어디갈지 결정해야하는데 선과악이 반반인거야.그래서 할아버지의 버킷리스트를 채워주면 천국갈수있다고해서 도와주는얘기! 주인공친구는 지옥갔는데 할아버지네 강아지랑 영혼이 결합됐나 그래서 컹컹되면서 주인공 방해했던거 같아. 진짜 좋아한책인데 제목을몰라ㅠㅠ 2.만화책인데 표지가 분홍분홍했던거같아. 여자애가 주인공인데 집에틀여박혀있고학교도 안가서 초반에 엄마가 소리치고 울고 했던거같아. 그러다 특이한학교로 전학을가. 남주가 갈색머리에 말을안하는 병을 갖고있었어 그래서 수첩같은거에 글적어서 보여주고..첫 등장이 나무에앉아있었던거같은데.. 여주가 인형만드는거 좋아해서 그걸계기로 마음을열기 시작하고 남주도 여주랑 썸을 타다 마지막엔 남주도 말을 하게돼! 이거 초딩때진짜 좋아한 만화책인데..ㅠㅜ
엄청난 뒷북인데 >>34 끝없는이야기 아냐?
앗 >>35 다, 끝없는이야기 같은데! 남자주인공이 쫌 소심하고 왕따당해서 쓰레기통에 쳐박히고,,ㅠ 어디서 혼자 책읽다가 책속으로 들어가는 내용아냐??
나도 책 찾으러 왔엉 주인공 직업이 였어. 아이 낳을 때 아이 받고 산모 도와주는 일 하는.. 배경이 구약성서이고 야곱 라헬 같은 사람들 나왔어 인상깊었던 장면은 라헬이 어떤 어린 남자랑 금지된 사랑을 했었다는거 주인공은 목수? 같은 사람하고 결혼하게 되고 제목에 '여인'이라는 단어가 들어갔던거 기억나
우와이씨 여기 스레더들은 도대체 정체가 뭘까.. 감탄하고 간다
>>238 살아있는 동안 지켜야 할 가장 아름다운 약속/이오인 콜퍼
소설이나 동화는 아닌데 일러스트랑 짧은 글이 있었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토끼랑 노는 내용? 앨리스가 토끼한테 놀아달라고 했더니 토끼가 앨리스한테 시험관 같은걸 꽃아놨던게 생각나. 책표지는 어둡고 큰 버섯이 있었던거 같아. 옛날에 카페에서 자주 읽었는데 카페가 없어져서...
>>241 붉은 천막/애니타 다이아먼트
>>245 헉 고마워!!!! 싸랑해!!!! 와 진짜 아무리 구글링해도 못 찾아서 거의 포기했는데ㅜㅠㅠㅠㅠㅠㅠㅠ와 진짜ㅜㅠㅠㅠㅠㅠ고마워ㅠㅠㅠ
>>243 헐 맞아ㅠㅠㅠ 진짜 고마워ㅠㅠㅠ 한 십년전에 읽어서 제목이 전혀 기억이안났거든
>>245 정체가 대체 뭐니
제목이 소녀와 ~의 책 이었던 걸로 기억해 표지가 까맣고 분홍색 무늬들이 그려진 디자인에 제목 아래에는 작은 단검이 그려져 있는 게 인상 깊은 책이었어 내용이 기억이 안 나는데 내 기억으론 짤막한 이야기들이 담겨있었던 것 같아ㅜㅜ 부탁하는 입장인데 정보가 적어서 미안...
이거 쭉 보면 책 찾아준 사람은 거의 같은 사람이던데 모든 책을 읽어본 거야? 아니면 찾는 방법이 따로 있는 거야?
>>249 소녀와 비밀의 책/캐서린 M. 밸런트
>>250 내가 읽은 것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네이버랑 구글로 키워드 검색해서 찾아. 이런 식으로 모든 책을 찾을 수 있는 건 당연히 아니고 아직 못 찾은 책이 많아.
>>252 저.. >>244 는 찾아줄 수 있어?
>>251 헉 고마워!! 그동안 제목을 마법의 책으로 잘못 기억하고 있던 탓에 서치해도 안 나왔구나ㅠㅜㅜ
어린아이가 설탕 두 조각을 갖고 가서 부모님께 드려.(경위는 기억이 안 나) 근데 그 설탕은 부모님이 자기 말을 안 들어주시면 작게 줄어드는거야. 결말은 애가 자기가 말을 안 들음 작아지는 대신에 부모님을 원상태로 만드는 거였고... 찾아줄 수 있을까?
>>255 마법의 설탕 두 조각/미하엘 엔데
>>256 오매 맞다ㅜㅜㅠㅠㅠㅜㅜㅠ 그럼 하나만 더 찾아주라 애들이 어떤 나무에 갔는데, 거기 주전자 할아버지에 보름달 할아버지, 요정 '실키' 가 살고 있었어. 거기다 나무 꼭대기엔 매일? 매주? 새로운 나라라고 해야하나 마을이 와. 그런 곳을 가면서 겪는 모험 이야기였던 거 같아!
>>257 매직 트리(the magic tree)/애니드 블라이튼
>>253 이게 책처럼 쉽게 찾아지지가 않을 것 같네ㅠ 미안
>>259 아니야 고마워ㅠㅠ 좀 더 자세히 설명 못해서 미안
어떤 남자가 다른사람들한테 꿈 얘기를 해주는데, 내용이 이래 "나는 여러 사람들과 함께 어딘가에 모여 있었습니다. 그런데 누군가가 분필을 하나씩 나눠 주었습니다. 그러고는 각자 원을 그리고 그안에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그렇게 하자 그 사람이 갑자기 '여러분은 이제부터 그 원 밖으로 나올 수 없습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린 정말로 원 밖으로 나갈 수도 움직일 수도 없었습니다" 청중들 중 누군가가 물었다. "왜 움직일 수 없었나요?" "그건 꿈이었으니까요. 어쨌든 다들 그렇게 서있을때 고양이 한마리가 들어왔습니다. 고양이는 매우 자유롭고 활기차게 우리들 사이를 지나다녔습니다. 그 순간 저는 고양이가 되고 싶었습니다" "철퇴에 맞아죽은 사람이 여기저기 널려있었다. 어떤 이는 피부가 하얗고 어떤이는 피부가 검었다. 머리가 노란색인 사람, 코가 큰 사람도 있었다. 그들이 철퇴에 맞아죽은 것은 당연했다." 밑에거는 내가 아직 어려서 철퇴가 뭔지도 몰랐을때 읽은거라 어렴풋하긴 한데 진짜로 읽었던 건 확실해. 아, 책 내용은 이렇게 기억나는데 왜 제목을 모르겠지;;
>>261 이거 더 이상 견딜 수 없어(아즈카 네신)이야. 내신관리 힘들때마다 읽었던 것 같다
>>262 더 이상 견딜 수 없어!(아즈카 네신)
>>213 확실하진 않지만 '패션소녀 릴리의 모험'이 아닐까?
>>264 나 213인데 그거 아닌것같아ㅠㅠ 시리즈도 아니고 표지그림 분위기가 완전달라서..
>>262 >>263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앙!!! 고마워어어어 진짜 눈물이 찔끔 나온다... 내가 너 만나게 되면 베라 아이스크림 쏠게!! 진짜 고마워!! 。゚(゚´Д`゚)゚。
>>266 안쏜다는 말이잖앜ㅋㅋㅋㅋㅋㅋ!!
>>267 히잉.. 그런가 ㅋㅋㅋ
네펜데스 나오는 거 메이플 몇 권이야? 맨 처음 나온거.
타로카드 들어있는 밤 배경 타로책 이름을 모르겠음. 더 비스트인가 거기 뒷면에도 광고로 나온것 같던데.한 귀퉁이에.
갱신.
감옥같은 곳에 갇힌 남자 둘이 나오는데 무슨 표범 나오는 영화 이야기 하는거ㅠㅠㅠ 진짜 좋았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 대사로만 돼있어
>>272 거미여인의 키스/마누엘 푸익


sns에서 내용 일부만 주웠는데 찾아줄 수 있어? (내용 더티 주의)
>>274 트레인스포팅 /어빈 웰시
정말 다시 읽고 싶은 책이 있어 약간 느낌은 서양느낌이고 표지는 고동색? 되게 분위기있는 표지. 아닌가..ㅋㅋ 내용은 자세히 기억은 안나는데 수련하는 내용이야 미션수행? 그런거 .. 그리고 마지막에는 이모든것은 꿈이었다 이건가? 이런 구절이 있었는데 되게 인상깊게 읽었거든.. 아! 그리고 처음에 대문을 두들겼을때 창이 날아왔는데 주인공은 다행히 맞지않고 들어갈수 있었어.! 미안해ㅠㅠ 너무 휭설수설.. 이책찾아주면 고마울거같애ㅜㅜ
나도 제목을 잊어버린 책이 몇 권 있는데 알려주라! 첫번째는 무서운이야기 책이었는데 만화책이 아니었어 동화책처럼 쓰여있는책이었고 여러 무서운이야기 중에 기억나는 주제가 세 개 있어 해바라기에 관한 내용, 사촌누나를 필름카메라로 사진찍어주다가 누나가 죽고 사진을 인화했더니 귀신으로 나온것, 또 친구들끼리 여행을갔는데 교통사고가났고 몇명이 다쳤는데 안다친 친구들이 사람들을 불러온다했는데 그대로 도망가서 죽어버린 내용이었어! 6년전에 읽은 책이야ㅋㅋ 내책이 아니었고 지금은 연락끊긴 친구의 책이었어 되게 재밌어서 몇년전에도 계속 찾으려했는데 실패했었어 이번엔 찾으면 좋겠다
두번째는 여자주인공 이름이 순종이었고, 남자주인공 이름은 기억이 안나 이것도 6~7년전에 읽은거라서...ㅋㅋ 순종이란 이름의 유래는 순종이의 어머니가 독실한 기독교였나 천주교 신자였어(난 무교라 제대로 기억이 안나) 무슨 존경하는 사람에게 복종이 아닌 순종을 하라는 의미였던거로 기억해 순종이의 어머니는 미혼모였는데(자신이 동정녀 마리아처럼 저절로 임신했다고 생각했어) 근데 사실은 고등학교 친구이자 동창이었던 남자랑 관계를 해서 순종이를 임신한 거였어 그 남자는 무슨 죄때문이었는지는 기억이안나는데 교도소에 가있었고 나중에 순종이어머니, 순종이와 셋이 만나고 자신이 순종이어머니에게 넌 동정녀 마리아가 아니다 순종이는 너랑 나의 딸이다 이런식으로 말했어 스토리는 대충 이정도였던거같아
마지막 세번째는 어린이를 위한 ~ 시리즈였던거 같아(확실하진않음) 주인공과 주인공의 친구는 엄청 친했어 근데 어느날 전학온 친구 하나가 친구를 뺏어가고 주인공은 자신의 친구와 멀어지는 내용이야 주인공은 그 전학온 애랑도 잘 지내고싶어하는데 그 전학온 애가 주인공을 미워하고 친구를 뺏어간거지 기억나는 대사가 하나 있는데 "체스는 둘이서 하는 게임이야"라는 거였어ㅋㅋ 친구와 전학온 애가 둘이서 체스를 하길래 자신도 끼고싶어서 껴달라했더니 저 대사를 했어ㅋㅋ 또 전학온애가 연필을 빌려주라해서 좋은 마음으로 빌려줬는데 돌아온 연필은 부러져 있었어ㅋㅋ 나중에 친구와 주인공은 화해를 하게 돼 주인공이 연필부러진 날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계단이었나 어디서 쓰러졌는데 친구가 보건실까지 친구를 업어서 데려다주고 보건선생님한테 사정사정해가면서 친구를 낫게해달라고 했었어ㅋㅋ 책들 다 다시읽고싶어 정말 재밌는 책들이었어ㅋㅋ
나 어릴때 읽었던건데, 아동/청소년 대상 소설이었던 것 같고, 외국배경이었어. 내용은 오빠하고 여동생이 트럭 사고를 당하고, 동생은 죽고 오빠만 살아남는 내용이었어. 서술자도 그 오빠고. 오빠가 죄책감을 느끼고, 부모님도 혼자 살아남은 오빠를 원망하듯이 묘사되고 그래. 병원에서 만난 학교 친구랑 같이 여동생이 좋아하던 과자로 강령술 하는데 성공한줄 알았지만 과자가 사라진건 알고보니 그 집 개가 먹어서 그런거였어. 내가 기억에 남는건, 사고낸 트럭운전사가 미안하다고 미키마우스던가? 캐릭터가 그려진 편지지에 편지 써서 사과했던거랑..다리 깁스를 형광 깁스로 바꿨던거? 그리고 사고당해서 심장 멈추고 동생이랑 같이 사후세계 가려는데 심장충격기때문에 몸에 빨려들어가는 묘사도 있었고, 사고로 비장을 제거해서 무슨 병?이 걱정된다는 묘사도 있었어. 나름 추천도서?에 있었던 것 같은데..뭐였는지 궁금하다. 어린이 책인데 분량도 꽤 있었고 전체적으로 글이 암울하면서 담담한 분위기였던 것 같아.
>>280 웨니에겐 날개가 있다/자넷 리 카레이
초등학교 때 본 책이었던 거 같은데 제목 보고 재미있을 거 같아서 골랐다가 당시의 나에게는 너무 어려웠는지 몇 장 보다가 말았어. 새삼 궁금해졌는데 기억나는 게 너무 없네.. 고등학생이 두 명 나오고 못생기고 뚱뚱한 여고생이 서술자, 그 여고생의 친구인 예쁘고 날씬한 여고생이 서술의 중심이었던 거 같아. 예쁘고 날씬한 여고생은 좀 날라리? 였던 거 같고 이름이 특이하고 예쁜 외자였어. 류 화? 이런 느낌의 이름이었던 거 같아. 작품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어둡고 무거웠던 거 같고.. 기억나는 게 거의 없어서 찾기는 힘들 거 같지만 혹시 아는 레스주 있을까 싶어서 올려봐.
>>282 나는 누구의 아바타일까/임태희
>>283 미친미친미친 이 책 맞아 레주야ㅠㅠ레주는 정체가 뭐야..? 내 머릿속 도서관..? 와 진짜 쓰면서 기대도 안 했는데 되게 지금 와랄랄라하다ㅠㅠ고마워ㅠㅠ
책 찾으러 왔어 지금 좀 졸려서 오타 있을 수도 있어ㅜㅜ 어릴 때 읽은 건데 아마 시리즈엿나봐 기억나는 이야기가 여러개거든 근데 아닐 수도ㅜ 애들 몇 명이 팀전?으로 놀았던 거 같기도 한데...(?) 아마 주인ㄴ공?팀은 남자 둘에 여자 하나였어 생각나는 이야기는 어떤 살인범이었나...? 그 사람을 여자애가 찾아서 다른 애들한테 알려주려고 무슨 암호로 말을 햇어 그 암호가 하고 싶은 말을 어떤 단어 사이에 끼워넣는 거였어 그리고 어째서인지 여자애가 범죄자한테 표적이 됐는데 막 기사도 나고 모르는 사람한테 초콜릿??을 받아서 다른 애들한테 준 ㄱㅔ 기억나 사실 거기에 독이 있었어 주인공즈 남자애가 다른 팀 애 집에 뭔가를 숨기랴고 해서(뭐였는지 기억 안 나는데 아마 얘네가 노는방식이 그 무언가를 숨기고 찾고 하는 거였전 거 같아) 밤에 몰래 간 거 기억하고 아 맞아 거기 가기 며칠 전에 그냥 하는 말로 문 삐걱대는 소리 시끄럽다고 기름칠 좀 해라 했더니 진짜 기름칠 했어서 조용하게 들오갈 수 있었던 거 이 정도만 기억나네ㅜㅜ 사실 정확하게 기억하는 것도 아니지만
ㄳ
책찾으러 왔어! 제목은 자살일기였나 어쨋든 00일기 였던걸로 기억나는데 생각나는 내용은 왕따당하는 주인공(여학생)이(뚱뚱했던걸로 기억함) 자살하기전에 복수할려는 내용이였고 검은색 페인트를 풍선에 넣고 자신을 괴롭히던 여자애 한테 던졌어(이거는 책내용 중~후반부 내용이였던걸로 기억남) 그리고 새로온 젊은 선생님이 있었는데(남자) 게이였고 주인공이 좋아한다? 그런 감정이 있던걸로 기억함 또 학교 파티때 어쩌다 주인공이랑 다른 여자애랑 같이 무대위에 올라가서 춤췄는데 (다른 여자애가 자포자기 식으로 신나게 춤춘걸로 기억) 걔랑은 마지막에 친해진걸로 기억나고 주인공은 수면제랑 콜라 먹고 욕조에 누워서 자살할려다가 어쩌다 집에 일찍들어온 주인공 엄마(간호사 인걸로 기억)가 발견해서 죽다 살아난걸로 기억해 중학생때 읽은 책인데 갑자기 기억나서 물어볼게!
>>287 나의 완벽한 자살노트/산네 선데가드
>>288 헐헐헐찾았다!!!!!고마워!!!!!!한동안 잊고 살았다가 꿈에 나와서 찾고있었는데ㅋㅋㅋㅋ!고마워!
만화책인데 여주가 하녀?같은거구 남주가 왕자?태자? 같은건데 남주가 사람들있을때는 여주한테 차갑게 대하면서 사람들없을 때는 여주랑 사귀는 사이.. 기억나는 내용은 어떤 귀족(?)여자가 여주한테 절벽에 있는 장미를 가져오라고 (갑질처럼..?)했는데 남주가 절벽에서 떨어지는 여주 구해주는거 엄청 어렸을때 읽은건데 진짜 찾고싶다 ㅜㅜ
책은 아니고 시인데 아무리 찾아도 안 나와. 내용이 어머니를 엄청 미워했고 절절히 미워해보니 사랑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고 마지막 연도 이런 내용이야. 학교 교과서였는지 수능특강에서 본 것 같아. 도와쥬T-T
누가 >>270 좀 찾아주라
어떤 여러명의 사람들이 의문의 초대장을 받고 무인도에 가게 되었는데 차례차례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어떤 동요?같은 구절이 그 옆에 써있어.범인이 마지막에 자신이 범인인줄 모르게 장치해놓고 자살하는거도 나오는데 어떤 책이었는지 기억이 안 나...도와줘...
>>293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아가사 크리스티
헉 이런 스레가 있었다니 ㅠㅠ 나도 책 찾고싶어!! 약 7~8년전에 읽은 책이라 자세히는 기억안나는데 파란피? 이런 제목이였던거같은데 아무리 서치해도 안나오더라고 표지가 검정색이 많이들어갔었던거같아 제목이 그렇게 길지않았던 것같구... 소설책이고 한국소설은 아닌거같아..! 거의 마지막 내용이 반전처럼어떤애가 피 색이 파란색이였고 알고보니까 로봇이고? 이런 내용인데 자세히 기억이안나 ㅠㅠ 다시 읽고싶은데 기억이 하나도 안난다... 피가 파란색이였다는 것 외에는 ... 정보가 너무 적나..? 내가 중학교때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책인데 도와줘,..
>>295 나도 이 책 완전 좋아해! 메리 E 피어슨의 야
>>296 헉 파란피가아니고 파랑피였구나 ㅠㅠ 너무 고마유ㅓ
중국 소설이었고, 두께가 꽤 됐어. 남학생인 주인공이 모텔에서 일하는 걸로 소설이 시작했고... 전체적으로 문체가 적나라하고 푹푹 찌는 더운 느낌이었던 게 기억에 남아! 드문드문 기억나는 장면은... 움직이는 토끼를 그리는 여자애? 가 있었고 어떤 애가 포르노를 퍼뜨렸다? (이건 불확실해) 같은 장면이 있었어 '0' 작년 이맘때쯤에 읽었던 게 갑자기 생각나서 혹시 아는 레더 있을까 올려봐
>>298 모텔의 도시/장징훙
>>299 !!! 넌 천재야 확실히 그런 이름이었던 것 같다...! 정말 고마워!
내용이 너무 기억안나서 적을것도 없고 찾을 수도 없을거 같아 패스
접혀랏 로어가 될거야 뀨우 뀨우 뀨잉♡ 이전레스 : >>298 >>299 >>300 >>301
대충4년에서5년전 중학생때 우연히 독서실에서 본책인데 웹툰을 단행본으로 만든듯한 만화였어 내용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유일하게 기억나는 장면은 남자주인공이 복싱학원같은데를 갔는데 관장님이뒤에서 볼펜을 던져주고 남자주인공이 볼펜을 잡아서 관장님이 감탄하는장면이였어
북유럽 유명한 작가의 책이었고 아동문학이었어. 주인공 이름이 아마 미미? 일거고 미미 엄마아빠는 아마 세탁소를 하고 동화책은 미미의 일기 형식으로 이뤄져 있어. 맛있는 먹을 거 묘사가 상세하고(아닐 수도 있음 내가 그런 것만 기억할 수도 있기 때문에,,) 마지막에는 아마 파티를 하면서 끝나던가 하는 책이었던 것 같아. 부탁할게ㅠㅠㅠ
외국 소설이고 배경이 미국 시골도시인 것 같은데 여자아이가 주인공이고 사이가 좋지 않은 이모가 있었는데, 눈내린 겨울날 호숫가에서 아이가 길을 잃고 이모가 찾으러왔나? 하는 내용인데 가물가물..하다
ㄳ


누구든 제발 좀 찾아줘. 조금 옛날 책이었어. 종이가 누렇게 조금 바랠 정도로. 배경은 일제강점기 한국인 것 같아. 주인공이 딸이었는 것 같은데 애 엄마가 병으로 앓아누워. 엄마는 임신 중이었는 거 같은데 아닐수도 있어. 잘 먹어야 낫는다는 말을 동네 어른에게 주인공이 들었던 것 같아. 누구한테 돈을 빌렸던가 해서 쌀밥이랑 고기(였던 것 같은데 불확실) 사와서 엄마가 먹음. 그날 밤 죽을 것처럼 고통스러워하면서 피+핏덩어리를 토했어. 하얀 이불이 붉게 물든 걸 아빠? 가 치우는 묘사가 있었고, 엄마는 병이 나았어. 좀 나중 사건으로 같은 주인공이었던 거 같은데 주인공이랑 주인공 가족, 마을 사람들이 일본군들로 인해서 동네 교회에 갇혀. 일본군이 교회에 기름 뿌리고 마을 사람들 몰살시킴. 창밖으로 도망치면 일본군이 때려죽였어. 사진에 올린 책은 이런 느낌의 책이었다고 비슷한 시대로 보이는 표지 찾아왔어. 6~7년 전에 교실 학급문고에서 본 책이야. 웬만한 애들은 손도 안 댈 것처럼 생겼었어...이 책 본 사람이 있다면 나보단 좀더 전 세대 사람일 것 같네.
친구가 이야기해준 동화책인데, 그 어린애가 주인공이고 누나들이 주인공을 놀려. 당근을 ??개 먹으면 투명인간이 될 수 있어! 이런거였던거 같은데.... 주인공은 속아서 당근을 먹었다가 주황색이 되어버려. 그런데 사실 진짜였어. 주인공은 진짜 투명인간이 되어버려. 그리고 어... 괴물도 나왔다는거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 미안해
>>308 나도 어릴 때 본 것 같은데 제목은 기억이 안 나네... 근데 그거 주인공이랑 누나들은 다 토끼였던 거 같은데. 이 책 아는 사람 있어? 작가의 첫 작품이었고 제목은 세 글자였어. 주인공을 주인공 친구가 계속 멋대로 휘두르려고 했었고, 그 계기가 주인공이 천식이 있는데 학교 체육시간에 달리기해서 자살시도? 한 거였는 것 같아. 결말 부분에서 주인공 친구의 부모님이 여행가서 친구 혼자 잘 때 주인공이 친구 집에 침입해서 친구를 베개로 질식사시켜서 살해했어. 주인공이랑 친구는 둘 다 여자야. 그 다음에 주인공의 다른 친구(남자)가 자수했으면 좋겠다고 한 거 기억나는데 확실하지 않아.
고전소설이었는데 전형적인 권성징악 소설이었던걸로 기억해 무언가를 하는 길에 산에서 혼자사는 여인을 발견하고 사랑에빠져서 결혼을 약속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이무기였나..? 그랬던 것 같은데 클리셰적인 소설이긴해도 마지막 결말이 좀 특이했어 산에 끊임없이 올라가다가 드넓은 평야가 있고 거기서 점점 흐려지면서 열린 결말아닌 열린결말처럼 끝났던걸로 기억나 고전소설인지도 확실히는 모르겠고 그냥 비슷하게 만든 현대소설일 수도 있어...아는 사람있으려나 ㅜㅜㅠ
>>309 이거 찾았다. [숨쉬어]
이 스레만 보면 세상에는 별의별 책이 다 있단걸 느끼게 된다. 그리고 무엇보다 다 궁금해 읽고싶어ㅋㅋㅋ
>>308 나 이거 본거같은데... 막 지하실에 괴물 나오고 그런 내용 있던거같은데...
이거 찾아줘ㅠ 일본 소설이었는데 표지는 파란색이었어. 서점 직원으로 일하는 여자랑 10대 남학생이 주인공이었어. 10대 남학생의 엄마가 책 도둑(그 책에서는 일본 단어를 쓴 거 같은데 기억이 안 나)이었는데 여주인공이 오해한 걸로 일이 풀려서(남주 엄마는 도둑이 맞아) 도게자하러 남주 집에 갔었고... 여주인공은 10대 때부터(였는 것 같은데 확실하진 않아) 제대로 된 연애를 못하고 아무하고나 자는 사람이었어.
주인공 이름이 '해나'(여자. 중학생) 인 한국 청소년 소설 아는 사람 있을까...? 어릴 때 읽었던 거라 이것밖에 기억이 안 나ㅠㅠㅠ
표지는 어두운 푸른 계열색 바탕에 검은 실루엣의 여자애들이 있었던것같고 제목 말고도 무슨 글씨가 쓰여있었나 그랬던 것 같아 음 내용은 주인공이 전학생인데 방학 끝나기 전에?도서실에서 만났던 여자애랑 같은 반이 돼. 문제는 그 여자애가 어디서 떨어져서 병원에 혼수상태?로 있다는거지. 그래서 애들이 뭐 학을 접어서 주자 했나 그러는데 종이 안쪽에 그 애 욕이 적혀있는걸 주인공이 어찌저찌해서 알아서 뭐 결론은 학교폭력?으로 자살시도 같은 내용일거야 저자가 일본인이던 것 같은데... 초딩 5학년때 읽었는데 그때는 가장 좋아하는 책이였어. 독후감도 썼었지...제목이 기억이 안나. 다시 읽고싶다
음 이거 겁나동화책인데 기니피그가 젊었을때는 오이도 들고 막 그랬는데 늙어서 이제 죽었는데 사람들이 민들레도 놓아주고 그랬어 밥 먹을 때 오이 뭐 몇알 줬는데 연두색 표지였어 너무 다시 읽고싶어
>>316 흔들리는 학교/후쿠다 다카히로
>>317 내 작은 친구 머핀/울프 닐슨
>>308 껌뻑이가 괴물을 만났어요/마가렛 샤논
>>318 헐 뭐지 뭐지 검색해서 표지보고 어...이거 아닌 것 같은데..?라고 생각했는데 내용 미리 보니까 맞다 뭐야뭐야뭐야 완전 고마워!!!!! 진짜 대단하다
>>319 미친 진짜 너 사는 방향으로 절 올릴게 너무 고마워 당장 사러가야겠어
초등학교 도서실에서 읽은 두께있는 외국 동화인데 제목은 기억나지 않지만 표지에 구름 무늬의 돔이 그려져 있던 것 같아 소원을 빌 수 있는 빛나는 돌이 존재하고 돌을 중심으로 돔이 둘러쳐져 있는데 그 안에 사람들(소인)이 살아 먼 옛날 조상들이 돌에다 외부로부터 보호해 달라는? 소원을 빌어서 돔이 생겼는데 돔이 점점 줄어들고 돔 밖으로 나갈 수도 없어 거의 멸망해가는 종족과 돔 밖에 사는 다른 소인들의 시점이 번갈아가며 나오다 서로 만나는 전개로 기억해 던지기 마법으로 돔 밖으로 물건이랑 말을 던지는 거 (말 던지기라니 잘 안 쓰이는 조합인데? 라고 생각했던 걸 기억해)랑 하늘 날기?
>>320 헉 맞는거같다 너레더 대단해
ㄱㅅ
아동 도서였어. 얇은 책이었던 것 같은데 내용은 큰 틀 안에서 옴니버스식이고, 학교에서 만난 쥐가 얘기를 하나씩 풀어나간다는? 그런 내용이었어. 특히 기억나는 건 화장실 표지판 얘기였는데.. 피구 시합을 하는데 지고 있던 팀에 모르는 여자애랑 남자애가 들어와서 이기게 되고 알고보니 화장실 표지판이었다.. 뭐 이런 내용이었어 ㅜㅜ 아는 게 이것밖에 없네 ㅜㅜ
>>326 방과 후 비밀수업/오카다 준
>>327 와 너레더 너무 멋있어ㅠㅠ 고마워
어떤 소녀가 가출해서 어떤 모르는 오빠 집에 묵게 된 거.. 그 오빠랑 저녁도 먹고 호수에서 수영도 하고 잘 지내는데 어느날 그 오빠가 죽은 거야. 오빠의 눈이 흐리멍텅하다는 묘사가 종종 있었는데, 알고보니 마약중독자였음... 죽은 것도 마약 때문이었고
>>329 헉 나도 옛날에 그 책 읽었던것같은데 제목이 기억 안난다ㅠㅠㅠ한번 찾아보고 있으면 무슨책인지 알려주러 올게!!
비문학인데 일본책이고 일본의 카와이 문화에 대한 거였어. 표지가 핑크색이었던 것 같아 (확실하지 않음) 세일러문, 토토로 같은 캐릭터들에 대해 분석하고 처음엔 귀여운 게 무엇인가란 앙케이트가 실려 있었어... ㅠㅠ 찾아도 안 보여서 물어는 보지만 못 찾을 듯해
옛날에 읽던 동화책?같은거였는데 제목이 치과의사 ㅇㅇㅇ였던거 같아. 내용은 치과의사였던 남자 주인공이 있고 병원이 있는데 사람이 점점 안들어오고 동물들을 치료해주다가 동물원 급으로 많은 동물들을 데리고 진료하고 치료하는 내용이였어. 초등학생때 읽었던거니까 2000년도 중반에 본 책이야. 갑자기 생각나서 찾아보고 싶은데 도무지 찾을 수가 없네...ㅠㅠ
>>333 >>333 >>333 >>333 자일리톨 >>333 >>333 GET!☆ >>333
음... 기묘한 단편들 모음집인데 단편중에 나비를 특수한 본드로 붙어서 되살리는 이야기같은게 있었어. 몇번 나비가 되살아난다는걸 알자 주인공은 미술관에 전시되었던 나비를 단체로 박제한 미술품을 훔쳐 하나하나 되살렸지. 살아난 나비들은 그 미술품을 만든 예술가를 잡아먹는 이야기야.
>>332 치과의사 돌리톨 선생님
난 이걸 어릴 적 영화로 보고 소설도 있다는 걸 알게 된 건데 내가 아는 제목이 맞나 싶어서 여기다 물어 볼게 주인공이 여자고 코렐라인이었나 코델라인이었어 자기 방에 어떤 문이 있는데 그 문으로 들어가면 평행세계? 처럼 자신이 사는 세계와 똑같은 세계가 나오는데 사람들의 눈이 단추로 돼 있어 다른 세계로 넘어가서 엄마 눈의 단추를 보고 놀라고 현실로 왔다가 다시 그쪽 세계로 가고 그랬던 것 같아 나중에 창고? 같은 곳에 들어갔다가 유령 아이들을 발견하고 아빠랑 엄마가 주인공 선물로 단추를 주는데 주인공이 그걸 거부한 걸로 기억해 그리고 단추 눈을 가진 엄마 아빠가 괴물로 변해서 주인공을 쫓아오고 마지막에는 단추 눈의 엄마의 약간의 조각? 이 주인공을 따라 현실로 오게 되고 주인공과 알던 사이인 남자 아이와 주인공이 그 단추 눈의 엄마 조각을 천으로 감싸서 돌로 누르고 하수구에 던져 넣었던 걸로 기억하고 있어 영화 내용만 생각나서 영화 내용으로 적었는데 소설 내용이랑 같을 지 모르겠다ㅠㅠㅠ 대충 짐작가는 제목이 코델라인과 비밀의 문 아님 코렐라인과 비밀의 문인데 확실치 못해서 레스 남기고 가!
>>332 치과의사 드소토선생님!이양
>>336 코랄린
군대에서 봤었는데 지금은 찾을길이 없어서 여기에 물어볼게 두 권인데 첫번째는 남자가 주인공인데 어떤 여자를 차로 치어서 죽여버렸어, 근데 여자애가 과거 일을 없었던 걸로 하는 능력이 있어서 얼마 간은 살 수 있지만 얼마 못산대 그래서 남자가 죄값을 조금이라도 치루려고 죽기전에 여자가 죽이고 싶었던 사람들을 같이 죽여줘. 그렇게 지내다 보니까 남자는 여자애를 좋아하게되버려 여자도 남자를 좋아하고. 그런데 사실 여자를 차로 죽여버리기 한참 전에 여자의 능력으로 남자를 살렸었어, 그래서 결국 여자가 죽을 때가 되서 여자의 능력이 풀리고, 남자는 다시 죽은게 되버려서 여자는 살게되 두번째는 사람들이 자기가 버린것들이 갇히는 섬에 대한 이야기야, 예를들어 자기의 소심함이라던지 남에게 잘 다가가는 점 같은걸 버리면 이 섬에 오게되. 이 섬에서 이런 사람들이 불편하지않게 마녀가 편의를 제공해주고는 해. 이건 자세하게는 기억이 안난다. 첫번째 책 작가는 우울한엔딩의 책을 많이내서 상당히 취향이였는데 기억이 절대 안나네 ㅠㅠ 도와줘
살인범(아니면 다른 범죄자였던거같은)의 형이 쓴 책을 찾아. 자기 어머니가 어떻게 아버지랑 결혼하게됐는지, 시어머니가 어땠는지등도 구구절절나오고 그 살인범의 얼굴도 나오는걸로 기억해. 그래서 소설이 아니라고 기억하는데 어쩌면 소설일지도 몰라. 내 기억엔 사실을 바탕으로 대화형식, 소설형식으로 일부 재구성되어있는 실화이야기야. 그 살인범이 어릴 때 어땠는지 등도 나오는데 기억나는 정보만 적자면. -아버지가 잘생겼다. -어머니는 어떤 종교공동체에서 자라났다. -살인범은 머리가 좋은 편이였고, 여자도 만났다. -마지막에 나왔는데 살인범의 형이 자기 형, 그러니까 큰형이랑 대화하다가 큰 형은 어머니가 아버지의 다른 아들이랑 애를 낳은거란걸 알게된다. (즉 형이자 친척임.) -책이 크고 굵었다. -(이건 불명확)흰색고, 표지에 작은 그림이 그려져있다. -딱딱한 책은 아니였다. -아버지는 살인범과 형들을 때리기도했다.(학대) -아버지는 서커스쪽에서 일하기도했다.(어떤 일을 했는진 모르겠어 구글로 검색도 여러번 했는데 못찾겠다. 이 스레를 못찾아서 내가 이 글을 스레로 한번 올린 적 있어.
>>128 >>129 아직도 찾고있어.....
>>334 뼈모으는소녀-레피닥터
>>285 남자 둘에 여자 하나가 탐정같은 놀이하는거면...타이거 수사대 아닐까?
약간 소설 프랑켄슈타인과 비슷한 내용이었어! 목만 가져다 어느 판위에 올려두고 목에 무슨 약품들이 담긴 관같은걸 연결해두면 그 머리는 살아서 말을하고 생각을 할 수 있었는데 그 실험한 사람이 한여자의 목을 그렇게 살려놓고 그걸 다른 죽은 여자의 몸에 연결을 했었는데 그 후에 여자가 무슨 무대에 서서 춤을 췄던걸로 기억함 그리고 그 과정에서 원래 몸 주인의 오빠였나를 만나서 그 오빠한테 진상을 말하고 마지막은 결국 다시 몸에서 머리가 분리되고 머리만따로 실험실에서 죽어간 걸로 기억하는데 뭔지 기억이 안나...
그 주로 엄마들이 애기한테 읽어주는 책인데 동화책이야 니가 태어날 때 달님도 춤을 췄단다 ? 이런 식의 구절들이 나왔던 것 같아 그림은 저녁에 엄마가 아기한테 책 읽어주는 거였던 것 같고 파랑색 계열의 표지였던 것 같아
혹시 로판? 그런 장르인데 출간된 책이고 2권으로 이루어져있고 보랏빛 도는 표지인거랑 녹색빛이 표지인거가 있고 애들 이름이 우랑 희윤? 그리고 내용이 황제인 애가 우한테 안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으나 우가 좋아해서 우의 가문이 황제에게 힘을 줘서 황제가 뜻을 펼치는데 이 황제가 상대나라에서 공물로 오게되서 궁녀로 일하는 애한테 빠져버려서 총애하다 귀비까지 되는데 여기서 우가 황후인데 일부러 귀비한테 독을 먹일 이유가 있나..? 어쨋든 귀비 걔의 궁녀가 가족으로 협박당해 다른 비빈들 중 제일 권력있는 애가 귀비한테 독을 맥이고 황제 놈이 묻지도 때지지도 않고 우를 냉궁에 유폐시켜 우가 애기를 가졌는데 유산 되버리고 귀비도 부모 때문에 황제에게 독을 막여서 얘는 걍 죽던가? 암튼 그리고 우는 알아서 마음이 접히고 황제에게 실어주었던 것들을 전부 걷어서 우의 가문이 가지고 있던 (아버지 재상, 오라버니 군에서 제일 위)능력들 이용해서 황제 허수아비 되버리고 우가 비빈들중 제일 낮은 자리에 있다 황제의 형과 눈 맞아서 불지르고 도망가서 둘이 잘살고 독맥인 애가 황후되서 허수아비 황제 휘두르고 우는 결과적으로 행복해지는 내용이였어. 이게 중학교 300번대?였나 있었어
나 >>346 인데 찾았어 [악의 꽃]이였어 어쩐지 계속해서 악이랑 꽃만 떠오르드라
>>345 네가 태어날땐 곰도 춤을 추었지 아니야? 그거 페이지마다 달 그림 나온다고 블로그에 포스팅글 있던데? 그리고 책 표지 보니까 푸른색이더라
>>348 앗 맞아 !! 고마워 ㅎㅎㅎ
어릴때 도서관에서 대충 보고 다신 못찾은 책인데 동물들을 기르고서 쓴 경험담 엮은 책이었어 고양이 앵무새 토끼 강아지 다 나오고 표지는 하얗고 그림이 선화로 흑백으로 그려져있던것만 기억나.. 쓰신분은 여자였던거 같애. 베란다에서 토끼가 뛰어내린 그런 내용 있던거 같은데..
나초딩때 도서관에서 본건데 잡지처럼 생겨서 안에 여러만화 그려져있는데 쌍둥이남매가 있는데 여자가 축구를 좋아해서 남장? 하고 쌍둥이남마애인척 하면서 축구단 들어갔거든 글고 어떤날엔 쌍둥이남자가 대신 축구뛰었는데 축구팀중에 어떤나쁜애가 쌍둥이여자를 여자라고 눈치채서 경기중에 그 쌍둥이 바지를 내려버렷는데 그날 마침 쌍둥이남자가 축구뛴거라 남자로 알게되고 거기까지밖에 기억안나는데 그 책이 뭐였는지 기억이 안난다ㅜㅜ 뭐지
>>351 내멋대로 하이킥?
>>340 내 심장을 향해 쏴라/마이클 길모어
>>339 아픈 것아, 아픈 것아, 날아가라/미아키 스가루 사라져라, 군청/코노 유타카
>>344 도웰 교수의 머리/벨랴예프
영화화도 된 책이어서 영화 리뷰보고 영화 보기 전에 책부터 봐야지하다가 적어놓지 않아서 제목을 까먹음ㅋㅋㅋㅋㅋㅋ 짐승보다 못한 아비한테 강간 당해서 아이를 낳았는데, 어미는 아비를 빼앗아 갔다고 생각해서 주인공을 학대 수준으로 대함. 댓글에서 책 첫부분이 '내가 아버지의 아이를 낳는 것은 이번이 두번째다'?? 이렇게 시작한다고 했어 두번째 아이를 가진 것으로 학교에서 퇴학 당한 주인공은 선생님의 추천으로 대안학교에 들어갔었어.
>>356 프레셔스/사파이어
>>357 정말 고마워!
일본작가 꺼였던거 같은데 개..?가 주인공이었고 저승사자?였던것 같아. 정신병원?요양원에서 사람들 데리고 가려고 했던것같고 사건을 풀어주는데 결국에는 그 병원에서 일어났던 강도?절도?사건에 연관돼어있던거였고. 그..거기 병원에 여자가 있는데 그여자가 그 개가된 주인공?을 데려온거였어. 초반에는 겨울이였던것같아.
>>359 치넨 미키토/상냥한 저승사자를 기르는 법 후속작으로 검은 고양이의 세레나데도 있어.
>>184 오츠이치/여름과 불꽃과 나의 사체
단편소설이었던 것 같고, 개화기소설이었던 것 같아. 폐병(결핵?)에 걸린 시어머니 간병하는 며느리가 막 시어머니랑 숟가락 공유하고 의사는 그거보고 경악하다가 죽음을 두려워하지않는 여자! 하는 생각하고... 의사 입장에서 서술된 글 같았는데 영 모르겠어......
현판!! 연기, 연예물인데 분위기는 좀 진지, 어둡고. 촬영하러 갈대밭 있는 숙소에 묵는데 비가 내리는 밤 주인공이 갈대밭에서 광소에 찬 살인마 연기를 하고 동료 배우 여자가 뒤따라 나갔다가 겁먹는... 그런 장면이 있는 소설 제목 아는 사람 제발 알려줘!!
일본 소설인데 유명하지는 않았던 것 같아. 솔직히 책으로 나와 있는지도 모르겠어. 옛날에 찾아본 바로는 무슨 잡지에 실렸었나. 그런데 옛날에 그 책에 나온 문장을 읽었는데 그게 너무 내 취향이라서 혹시 찾을 수 있다면 좋겠어서 올려볼게. 책을 전부 읽은게 아니니까 내용도 확실하지 않을 수 있는데 몸이 불편한 어떤 여자가(아마 다리가 없거나 그런 비슷한 거였을 거야) 남동생? 이랑 같이 섬에 갇히는데 그곳에 살던 원주민들이 그 여자를 섬겼던 것 같아. 그리고 남동생이 섬에서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누나에게 찾아갔는데 누나가 그 섬에서 나가는 걸 거부했어. 반쯤 포기하고 던지는 거기도 하고 정보가 너무 없어서 못 찾을 것 같기는 하지만 혹시 아는 사람은 말해줘!!
10년전에 초등하교 도서관에 있던 책인데 12권인가 까지 있어. 용이 나왔던걸로 기억하고 보석을 찾는게 목적이야. 그리고 그보석들이 탄생석들이고(아마 탄생석이 12개라 12권이었던거 같아). 표지는 노란색인데 혹시 이런 책 아는 사람 있을까..
ㅠㅜㅜㅜ 책은 아니고 시인데... 작가님은 꽤 유명하신 분이었던 걸로 기억하고 시 자체는 유명하지 않았던 것 같아. 반은 산문? 형식의 시였던 거로 기억해 배경은 겨울 산골이야. 화가하고 노점 여주인이 등장하고 마지막에는 둘이 정사로 죽어,,, ㅠㅠㅠ 정말 찾고 싶은데 찾아도 안 나와서 도서판에서 질척거려본다 ○
한국 소설이었는데 주인공의 이름이 미르였어ㅠ 초등학생때 읽은건데 장편이었거든? 근데 난 그거만 읽었었단 말이야ㅠ 아마 용 나오고 내용이 좀 판타지 스러웠던걸로 기억해 내가 이것밖에 기억못해 미아누ㅜㅜ
>>367 환생유희미르?
외국어린이 소설인데 시리즈물이었음. 언제나 선생님들을 골탕먹일 생각으로 가득찬 주인공은 (1권은 아니었으니)새로오신 깐깐한 선생님을 골탕먹임 그리고 자기 따라다니는 어린 동생을 자기 클럽에 참가시킨다는 핑계로 창문에서 떨어진것처럼 꾸미고 연기인걸 들키니까 선생님이 결국 기절하시고 실려감. 그리고 잔소리 하기로 유명한 OOO선생님이 다음부터 오시겠지만 괜찮겠죠 하며 끝남.
영미권?프랑스? 소설이었는데 꽤 두꺼웠어! 주인공은 어린 소녀고 책 내용은 뭔가 대체로 잔인하고 역겨운데 주인공과 일부 등장인물만 즐겁고 행복한 내용이었어 책을 다 읽고 역겨운 해피엔딩이라고 생각했던게 기억이 난다ㅠㅠ 고양이를 잔인하게 죽이는거랑 어떤 이유로 주인공이 중요한 사람이 되어서 뭐든지 요구할 수 있었는데 초콜릿? 과 관련된 생각보단 쉬운 요구를 하고 쨌든 주인공은 행복한 상태로 끝났던것같아.. 주인공 여자애가 진짜 이상한 애고 고양이를 다양한 방법으로 잔인하게 괴롭히고 그랬던것밖에 기억이 안나네ㅠㅠㅠ 뭔가 정치적인 내용도 나왔던것같기도 하고.. 도서관에서 우연히 읽은 책인데 찾을수있을까..
어릴때 읽은 동화? 인데 토끼가 가족들이 여행간 동안 베란다로 나가고 하다가 가족들이 집에 와 보니 베란다에 토끼 똥이 있었다? 뭐 이런 내용이었던 것 같아 추억의 동화책 누가 좀 찾아줘ㅠㅜ
>>370 네코토피아/아스카 후지모리
>>371 도대체 그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이호백
>>373 ㅠㅠ 대단하다 레더야ㅠㅠ 솔직히 너무 어릴 때 읽은 책이라 가물가물했는데 찾아주다니ㅠ 고마워!
동화책인데 굉장히 신비로운 느낌이 나는 책이었어. 두 여자애가 있었는데 동굴같은거에 들어가는데 보석같은 반짝이는 호수?가 있고. 그리고 이 상황이 이어졌어. 동굴 속에서 계속 신비로운 무언가가 나타나는. 되게 꿈결같은 분위기의 책이었전 것 같은데. 제목이 동굴?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왔는데 찾아보니까 없더라..반포기상태지만 아는사람 알려줘. 이거 이상은 기억이 안나..
1. 주인공은 번역가? 이자 애엄마이고 마감이 코 앞이라 밤샘 작업 중인데 밤에 애가 울어서 반쯤 미쳐가는 상황을 다룬 책이었어... 2. 느낌상 김영하였지 싶고 삼국지라는 어쩌고 한 제목의 소설이었던 것 같아 주인공이 반골의 뒤통수를 갖고 있고 상사가 그거 갖고 갈구며 근무 시간에 뻥치고 집에 와서 삼국지 하는 내용이었던 것 같은데 중요한 건 그게 아니라 거기서 봤는지 그게 실린 단편집 - 문학상 수상집이었던 것 같은데 - 에 실린 다른 소설이었는지에 다단계와 운동권과 기독교가 거의 비슷하다며 그래서 운동하던 선배들이 다단계로 많이 빠진다 이런 묘사가 있었던 것 같은데 이게 그게 맞는지 다른 소설인지 가물거려. 혹시 둘 다 찾아줄 수 있을까?ㅠㅠ
>>368 미안 아닌것 같아ㅠㅠㅠㅠㅠ 그것보다는 좀 더 어린이를 위하는? 동화풍의 책이었어 >>367 아직도 찾고 있어ㅠㅜㅜ 시리즈물이었고 권마다 책제목이 달랐고 한국작가책이야..
예전에 중학교였나? 우리 중학교는 아침시간에 독서를 했었는데 그때 서재에 꽂혀있던 책 중에 하나였어. 제목에 선생님 비슷한 말이 적혀있던 것 같기도 하고.. 일본소설이었고 쓰레기장에서 사는 남자아이가 주인공이어서 한 여선생님이 남자아이를 돕는..? 그런 비슷한 내용이었던 거 같아 정확히는 기억 안난다ㅜㅜ 혹시 이정도로도 찾을 수 있을까..?
>>378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하이타니 겐지로
주인공 이름은 린이고 얘가 뭔가 되기 위해서 산에서 특별한 교육을 받다가 가망이 없다고 결론 내려서 삼에서 내려와서 지내게 되는 내용이었어. 중간에 황태자도 만나오 그랬고 내 기억이 맞다면 일본 작가였는데 누가 좀 도와줘...
엄청 늦었네 >>87 마지막 아이들
소설책. 외국 서양 쪽 소설 번역본이었어. 주인공이 여자인데 자살? 한 친구랑 다이어트했던 내용이 나왔어. 주인공은 맨날 먹토. 강박적으로 살 빼서 키 165에 38키로까지 빠졌다고 언급된 것 같아. 주인공이 너무 안 먹어서 운전하다 기절한 장면도 있었던 것 같고. 친구 이름이 캐시였나? 몰라 이건 확실하진 않고. 일라이저라는 남자도 나왔어. 친구가 죽고 위로자 역할이었던 걸로 기억해. 친구가 죽었는데 천국도 지옥도 믿지 않는데 혼자 갇힌 건 아닐까 뭐 이런 묘사도 나온 같고. 친구 거였던 바다수정? 화산수정? 같은 걸 주인공이 훔쳤다고? 나왔던 것 같은데. 결말은 병원에서 거식증 치료한 주인공이 병원 나오면서 이제는 먹을 때 칼로리 안 따진다고 했던 것 같아. 제목이 윈터걸인줄 알고 있었는데 찾아보니까 안 나오더라. 표지는 마른 여자애가 혼자 그려진 그림이고. 부탁해ㅠㅜ 궁금해!
>>382 윈터걸스/로리 홀스 앤더슨
>>383 찾아줘서 고마워!! 읽으러간당
소설책! 정확히는 기억 안 나지만 아마 외국 소설이었을 거고 주인공이 여자고 고양이를 데려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돼! 주인공 남자친구? 인가 남편? 은 바람을 피운 게 걸려서 헤어지고 따로 올라와서 살게 됐는데 그러면서 고양이가 되게 이런저런 조언을 많이 해 줬던 걸로 기억해 그리고 기억에 남는 게 고양이 조언으로 과일들 사와서 예쁘게 쌓아 놓고 한 시간 넘게 오랫동안 과일들을 음미?해 가면서 먹는 거랑 하루 종일 물만 마시면서 사는 거, 그리고 그거로 채식주의자 되는 거! 또 주인공이 메일주소 만들어서 회사에서 이런저런 일도 하고 환경 보호 모임에 들어가서 회사에서 만드는 중인 웹사이트 디자인을 알려줘서 그걸로 풍자해서 동시에 사이트를 공개? 했던 것도 기억이 나네 엔딩에서는 그 모임에 있는 남자의 개도 주인공 고양이랑 비슷한 일을 했던 걸 알려줬어
>>385 고양이는 내게 행복하라고 말했다/에두아르도 하우레기
>>386 고마워!
일본 소설. 주인공은 남자 중학생인가 고등학생이야. 엄마랑 동생이랑 살고 있는데 술주정뱅이에 폭력을 휘두르는 새아버지가 있어. 어느날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아버지한테 술 잔뜩먹인 다음에 무슨 건전지같은 걸로 감전사 시켰던 것 같아. 남주가 알리바이 만드려고 학교 점심시간에 범행저지르고 자전거를 타고 미친듯이 돌아오는 장면이 기억나. 시골동네라 경찰은 단순 사고로 생각하고 넘기려는데 어떤 형사?가 사인의 의문을 느끼고 조사하려는 내용이 있었어.
>>388 푸른 불꽃/기시 유스케
>>389 정말 고마워!
>>367 >>377 아로와 완전한 세계? 레더가 말한 이름이랑 다르긴 한데 한국 아동 판타지 시리즈물에 권마다 제목이 다른 게 많지 않아서 혹시나 하고 걍 질러본당
나는 만화책인데 어렸을 때 찜질방에서 본거라 정말 기어기 가물가물해 일본건가? 싶기도하고 뭔가 제목을 기억하면 빵빠레! 같은느낌이었어 내용은 여주가 고등학생인데 어느날 부모님이 할아버지?를 길에서 모셔왔나 그래 근데 그 할아버지가 맥주를 마시면 어려져 마술사였나? 그래서 여주랑 같은 고등학교다니면서 여주가 짝사랑하는 남자선배가있는데 알고보니 그 선배가 변태였고 그런걸 어려진할아버지(남주)가 도와줘
>>380 비슷한 표지 시리즈랑 헷갈린 것 같다. 내용은 [하늘산 소닌]인데... 왕자 만나고 신녀에 자질 없어서 하산하고 하는 거 보면 하늘산 소닌일 거야!
동화책인데 주인공이 베이커리를 하는 삼촌네 집에 가 근데 삼촌이 되게 무뚝뚝해 그래서 주인공이 옥상에 정원을 만들고 중간중간에 숙모가 그걸 도와주는것 같아 마지막엔 주인공이 삼촌한테 정원과 케이크를 보여주고 삼촌은 그걸보고 울어 일기형식으로 서술하는 책이었어
>>394 리디아의 정원/사라 스튜어트
중국 소설인데 주인공(남자)이 죽어서 사후 세계로 감. 저승사자?들이 죽은 영혼들을 분류하는데 아마 살아 생전 부유한 영혼/가난한 영혼 이렇게 나눴던 걸로 기억해. 주인공은 가난한 측이었고, 영혼들은 상주? 유족?이 준비한 유골함을 들고 있었는데 유골함에서도 빈티가 나서 주인공이 머쓱했었음. 이게 초반부 장면인데 초반만 읽어서 뒷내용을 전혀 몰라ㅜㅜ 아 1인칭 주인공 시점이었음.. 이건 일본 소설인데 다섯명??이 하늘? 신?의 명령? 아니면 무슨 과제였나 잘 기억 안 나는데 영혼을 수거해야했나 영혼과 관련된 뭔가를 해야 했음. 기억나는 건 전부 작업복 같은 거 입고 어느 회사원에 잠입하고 그랬는데 얘도 중도하차해서 기억나는 내용이 없다ㅜㅜ 전지적 작가 시점이었어.. 두 권 다 2000년 ~2015년 사이에 나왔을 것 같아.. 최근에 나온 책은 아니고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 본 기억이 있음. 두 책 다 한 권으로 끝나는 책이고, a5용지 엇비슷한 크기에 손가락 한 마디 이상의 두께였어.. 찾을.. 수.. 있을까...
혹시 청소년소설 중에 바이러스 나오고 표지가 하얀색인 책 찾을 수 있을까 제목이 4글자고 단편인데..주인공 성별이 남자였 던거..더 이상은 생각이 안나. 그냥 비슷해보이는 거라도 알려줘.
>>365 나는 다른 레더인데 혹시 델토라 이야기?
>>398 아니 델토라 왕국이었나 ㅜㅜ 그걸지도 몰라
동생 때문에 항상 화나있는 여자애한테 어느 날 지하철에서 어떤 이상한 부인이 나타나 화를 불꽃으로 바꾸는 방빕을 알려준다고 하고 성으로 데려가 성에는 까마귀( 깃털이 비단같다는 묘사가 있었는데) 도 있고 왕도마뱀인지 목도리도마뱀인지도 있고 기린도 있어 나중에 성에서 만난 남자아이랑 같이 탈출하는데 까마귀가 도와줘 여자애는 집에 돌아가서 여동생한테 자기 불꽃을 보여주고 조용히 시키는 결말 여자애 이름이 마리였던 것 같다! 화를 불꽃으로 바꾸려면 거센발음(ㅍ같은 거 )을 내야 해서 부인이랑 기린 부인이 그거에 집착했던 듯
>>400 분노의 요정 글로리아 푸리아/루카스 하르트만
냥냥냥냥냥 양자택일 극단적이야 넌 이전레스 >>401 >>400 >>399 >>398 >>397 >>396 >>395 >>394 >>393 >>392
소설집에 속해있던 단편 소설이었는데 네사람이었던가 다섯 사람이었던가 직장에 취직해서 인턴 연수?? 같은걸 한다고 모였다가 방에 갇힌 내용이었어 깨어나보니 사람들이 모여있고 거기서 탈출하려고 애쓰는 사람과 우는 사람하고 기도하는 사람하고 다양했어
앗 찾았다 김영하작가님 오직 두사람에 있는 신의 장난이었어..!! 긴가민가 했는데
초등학교?때 읽었던 동화책인데 내용이 큰아빠가 돌아가셔서 학?이 되어서 날아간거라고 말해주는 큰엄마의 이야기 같은거 였어 꼭 제발 찾고싶어ㅠㅠ
되게 어렸을적에 본 만화책이었는데... 책 표지는 분홍색 배경에 중앙에 하얀 강아지(말티즈?)가 그려져있었나 아무튼 그랬어 내용은 대충 신기한 동물들을 취급하는 펫샵과 그 동물들을 분양받은 주인들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에피소드식이었어. 등장인물들 이름도 전부 다 한국식이었고 외국 작품은 아니었던 걸로 기억해 일단 기억나는건 펫샵 주인이 남색 계열의 어두운 머리색이었고 고양이를 무서워하는 사람이 고양이를 분양받는 에피소드, 따돌림받는 아이가 자기를 지켜줄수 있다는 작은 강아지를 분양받는 에피소드, 그리고 잘 기억은 안 나지만 갓파처럼 생긴 개구리가 알 낳는 장면이라던가... 이런것만 기억이 나 지금 생각해보면 어린애가 보기엔 좀 살벌한 내용이었어 약간 동심파괴? 같은... 요새 유독 이 만화만 자꾸 떠올라서 궁금해 미칠것 같아 ㅠㅠㅠㅠ
스레주는 아닌데 펫 샵 호러즈라고 있는데 그건 아니겠지? 그건 일본 만화니까
어린이 동화였는데 초등학생용 좀 두꺼운 소설? 동화? 그런거 있지? 좀 긴 아동소설같은건데 중간중간에 삽화있고 그런 거. 한국 작품이었고 아마 표지에 여주 남주랑 같이 사탕이 많이 그려져 있었던거같아. 여주인공 시점이었고 초등학생인 여주가 짝시랑하는 남자애한테 고백하고 싶어하는 내용이었던 듯. 화이트데이였나 발렌타인데이 때 남자애한테 사탕 주려고 하는 내용도 있었고 중간에 여자애가 저금을 꾸준히 해서 100만원 정도 자기 통장에 있다고 독백하는 내용도 있었던듯. 마지막엔 남자애가 이사를 가는데 여자애네 집에 인사하러 오는 내용이었던 거 같아. 혹시 이 책 아는 사람 있니..?
ㄱㅅ
초등학생때 읽었던 한국소설이야. 표지는 전체적으로 흰 바탕에 바퀴벌레 몇마리가 그려져있었고 주인공은 고등학생이었어! 손톱 아무데나 버리면 쥐가 먹고 사람이 된다는거 있지? 그게 쥐에서 바퀴벌레로 바뀐거랑 같아. 가짜로 몰린 주인공이 집을 나와 친구집에서 밴드를 하는 내용인데 제목 아는 사람 있니??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이야기도 나왔던거로 기억해
>>410 그 녀석 덕분에/이경혜
>>411 와 드디어 찾았네ㅠㅠ 고마워!!!
잘은 기억 안나는데 개구리가 있었고 그 개구리의 엄마가 배가 터져서 죽어서 막 울던 내용이었어 그 내용만 딱 머리속에 박혀서 잊혀지질 않아
이 책은 바야흐로 거의 9년 전 책이야. 어린이 동화 코너에 있었고, 책은 얇지만 면적은 되게 큰 해외번역판 이었어. 내용은 한 여자아이가 자신의 집을 탐색한는 것이야. 문자를 읽기 보다 아름답고 정교한 집안의 모습들을 볼 수 있었어. 아마도 그 여자아이의 아빠가 어떤 실마리를 곳곳에 뒀고, 그게 시발점이었던 걸로 기억해. 그림 속의 집은 현대식 흰 건축물처럼 보였고, 수영장도 있고(마개에 붉은 실이 힌트였어), 중국식 크고 둥근 징이 집의 외부에 주둔되어 있고, 벽난로 밑의 타일에는 별모양의 주황색 방위도가 그려져 있는 등, "나도 커서 이런 집에서 살아야지." 같은 생각을 하게 했어. 이야기의 끝으로 가서는 여자아이가 덩쿨로 가려져 있던 벽 아래의 작은 구멍을 지나, 아빠가 보여주고 싶어한 특별한 장소에 도착하게 돼. 아늑하게 굴집처럼 되어있는 나무 수풀이 저물어가는 노을에 물들고 그 바로 앞에 작은 강이 흘렀어. 여자아이는 되게 광활하고 황홀한 듯한 표정으로 웃음을 띄었지. 찾을 수 있으면 좋겠어... 부탁해.
>>414 ㅎㅎㅎ 내가 검색으로 찾았다. 비밀의 집 볼뤼빌리스이네. 근데 내 기억이랑 조금 다른 부분이 있다. 역시 9년 전이라서 그런가...
나 꼭 찾아줘...ㅠㅠ 어떤 남자애가 마트에서 라벨?없는 거 발견해서 엄마한티 부탁해서 사서 열어봤는데 귀걸이 있어서 계속 샀는데 손가락있고 같은서 살려고 했던 여자애도 있었는데 걔 통조림에선 귀 나오고 그랬어 어느날 쪽지가 발견됬는데 help있어서 남자애가 여자애가 여행?간사이에 몰래 가다가 공장주에게 붙잡혀서 여자애가 걔가 보낸 힌트보고 찾아서 남자애가 탈출하는 이야기야
>>416 통조림을 열지 마시오/알렉스 쉬어러
일본 추리소설 시리즈였던거 같아. 장르가 추리인지는 정확하진 않은데 그런 느낌이었음. 시리즈 중에 한권만 읽었던거같은데 기억나는 내용이, 엘리베이터가 되게 조용하다 싶더니 사실 엘리베이터가 아닌 건물 층 전체가 움직이는 구조였다는 트릭이 나왔던거랑(이 건물이 무슨 저택 같은데였던거같음), 어떤 사람이 길거리에서 눈 가리고 다른 사람이 쓴 글자 밎추는 걸로 돈 버는게 나왔는데 사실 일행이 몰래 모스부호로 알려주고 있던 거도 있었음(소문자로 welcome이라 쓴거를 눈가림 사람이 WELCOME이라 써서 들켰던걸로 기억함). 이정도로 기억나는데 검색해봐도 뭔지 못찾겠다...
>>417 진짜 고마워ㅠㅠㅠㅠ
>>418 괴짜탐정의 사건노트!! 아니라면 뻘쭘하겠지만 내가 젤 좋아하는 시리즈야!!! 네가 읽은건 아마 11권 같은데
>>420 맞는지 확인은 아직 못했지만 아마 맞겠지? ㄱㅅㄱㅅ!!
초등학생 때 읽었던 기억이 나는데 찾을 수 있을까? 소설집에 있던 단편인지 한 권인지 확실하진 않은데 일단 책이 얇았고, 작다? 그런 느낌이 들었어. 또 책이 전체적으로 파랬던 거 같아. 아마 종이가 파랬을거야. 외국 소설이었고, 삽화도 있었는데 일본 풍의 그림이라거나 선명한 삽화는 아니고 파스텔 느낌 났어. 그림이나 색감이나... 1인칭인지 3인칭인진 기억이 나질 않네. 내용 중에 기억에 남는 건, 왕따 당하던 어떤 여자애가 전학을 가. (이 아이는 주인공(혹은 화자)이 아니고, 다른 여자애가 주인공이야.) 그런데 그 여자애는 전학 가기 전에 같은 반 애들한테 자기 옷장에는 원피스? 드레스? 가 무수히 많고, 구두도 몇 십 켤레씩 있다고 말하는데 아이들은 그걸 믿지 않아. 왜냐하면 여자애는 매일 빛바랜 원피스만 입고 다녔거든. 깨끗하게 빨고 다림질까지 하지만 낡은 그런 옷. 그래서 아이들은 여자애가 허언증? 이 있다고 생각해. 그런데 전학 간 아이가 크리스마스 때 전학가기 전 학교로 드레스를 입은 아이가 그림이 그려진 엽서를 보내. 반 아이들한테 하나씩. 그리고 주인공도 엽서를 받는데, 집에 와서 벽지가 뜯어진 곳에 엽서를 끼워넣어. 침대에 앉아서 주인공이 엽서를 천천히 살펴보는데, 그림에 그려진 사람이 자기라는 걸 알아채. 제대로 기억하는 건 저것뿐이고 여기서부턴 확실하지 않거나 단편적인 거야. 주인공이 자기 친구랑 대화했던 장면이 있는데, 그 날이 햇빛이 무척 밝았고 바람도 선선했어. 주인공 친구가 날씨가 너무 좋다면서 '(이런 날은) 시월의 화창한 날이라고 한대.' 라고 말해. 저 대사가 정확한 건 아닌데 대충 저런 뉘앙스? 시월의 무슨무슨 날이다 하는. 이 부분에 전학 간 아이가 쓴 빛바랜 모자도 햇살 한 조각을 옮겨놓은 것 같다는 묘사가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다. 또,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반에서 파티를 하는데, 이 부분엔 어떤 남자애가 칠판에 뚱뚱한 산타를 그려. 이건 삽화가 들어 있었어. ㅠㅠ 찾을 수 있을까?? 다시 읽고 싶은데 검색해도 뭔지 모르겠어
>>422 내겐 드레스 백 벌이 있어/엘레노어 에스테스
>>423 헉 고마워ㅠㅠㅠ! 진짜 읽고 싶었는데...
여우비
내가 읽은 책은 아닌데 고딩때 선생님이 추천해준 내용인데 어느집에서 여자애가 태어났는데 부모가 그 애앞에선 한마디도 안하고 살아서 애가 말을 못해 근데 그 애가 미래를 볼 수 있어서 폭탄인가? 어디선가 폭탄 그런게 터진다고 그래서 그걸 막는? 그런 내용이였는데 혹시 알 수 있을까
>>426 카산드라의 거울/베르나르 베르베르
아스파라거스요라나오고... 카라멜사과나오고... 래몬쿠키 나오는 책
어린이용 책인데 표지는 보라색이고 검정색으로 등장인물 그림자가 그려져 있어!!! 헨젤과 그레텔 남매가 동화속 세상을 여행하는? 내용이었는데 진짜 여러 동화가 다 섞여서 나와. 중학교때 처음 보고 엄청 찾아다녔어ㅠㅜㅠㅜ 또 보고싶어서ㅠㅠㅠ 찾아줄 수 있을까ㅠㅠ
어린이 동환데 책이 좀 컸던거 같아 두께는 그닥. 거인들을 소개? 하는 내용이었어 어느 숲에 사는 어떤 거인, 어느 바위에 사는 어떤 바위 뭐 이런식으로.. 주인공?은 정글에서 사는 거인이었던 거 같아.. 막 거인별로 성격도 다 다르고 그랬는데ㅜㅜㅜ 혹시 아는 사람은 레스 부탁해ㅜㅜㅠㅠ
>>429 사라진 헨젤과 그레텔/애덤 기드비츠
>>430 '거인 사냥꾼을 조심하세요'같은데
중학생때 학교 도서관에서 읽었던 로맨스 소설이였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ㅠ 일단 총 2권으로 나눠져 있고 제목에 무슨 별 어쩌구 가 들어갔던 것 같아 근데 오래되서 정확하진 않아! 줄거리는 여주인공은 능력있는 통역가야 (키가 작았던걸로 기억해) 아침이였나 무튼 하루에 커피를 꼭 마시는데 마침 떨어져서 사오려다가 밖에 눈 폭풍처럼 쏟아지고 있어서 포기하고 인사도 안해본 옆집에 가서 초인종을 누르고 기다려 그러다 옆집 사람이 이야기도 잘 안들어보고 이렇게 찾아오는 짓 좀 하지말라고 짜증내면서 문전박대하다가 여주의 끈기로 오해를 풀어. 이 옆집 사람이 남주인공인데. 완전 인기많은 슈퍼스타야. 근데 여주는 티비를 안봐서 남주가 연예인 인줄 몰랐다가 뭐 그런식으로 이야기하고 왕래하면서 서로 사랑이 싹트다가. (참고로 핸드폰이 스마트폰이 아니였고 나 중학교때엔 와이파이도 그닥 없었던 것 같아 스마트폰이 아예 아니라서 그런걸지도?) 무튼 사랑이 싹트다가 극성 사생팬이 여주 정체를 알게 되고 나서 막 회사에도 택배로 혈서나 커터칼 머리카락 같은거 보내거나 집 앞에 고양이 시체 택배로 보내거나 현관문에 빨간 페인트로 심한 욕들을 써놔. 게다가 길 가다가 계란 맞고 그래서 결국 여주는 회사 휴가내고 친하게 지낸 여자지인네 집에서 지내는데 하도 시달려서 조그마한 소리에도 흠칫해. 그래서 결국 이렇게 못 살겠다 싶어서 남주한테 헤어지자고 하고 회사도 관두고 해외로 잠적해버려 (쓰다보니 생각났는데 여주 부모님이 해외에 자주 다녀서 여주가 다국어에 능해 능력있는 통역가가 될 수 있었으) 무튼 남주도 맘고생 심하게 했고 그러다 생각해 어떻게 하면 여주상처랑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을지. 그러다가 몇 년 후 남주가 봉사 프로그램으로 어디 아프리카 같은 그런 사막지역? 분쟁지역 으로 가서 거기서 여주를 만나고 다시 여주의 맘을 돌린다음 노을이 예쁘게 지는 곳에서 카메라 앞에 서서 (피디랑 합의했고) 결혼해달라고 고백하고 여주는 승낙해서 같이 한국가서 잘먹고 잘산다는 이야기야! (중학생 소설로 좀 야할지 모르는데 2권에서는 신혼여행때 있던 첫날밤 이야기가 있어 ㅎ////ㅎ 그래서 10년이 지났는데도 기억에 남아있엉) 아는 대로 쓰느라 글이 길어졌네ㅠㅠ 하지만 아는 사람 있음 제목좀 꼭 알려줘 진짜 이 소설 너무 이입이 잘되고 좋아서 소장하고 싶어ㅠㅠ 짱짱 아는 사람 레스 부탁해ㅠㅠ
>>128 >>129 찾고있어...
박완서 작가님 소설인데 어떤 아이 엄마가 보육원을 운영하기 시작했다는 내용도 나오는 소설 제목 아는 사람??
그 해 겨울은 따뜻했네 아니야?
이것까지 질문해서 미안한데ㅠㅜ 박완서 작가 작품 중 주인공 이름이 차문경인가 사문경인 소설 아는 사람...?
예전에 초딩이었을때... 2학년때쯤 읽은 책인데 동생하고 나이차가 제법 나서 내가 읽었던 그책을 지금 초등학교 1학년인 동생한테 읽어주고 싶은데 도무지 생각해도 책 제목이 기억이 안나... 그 뭐지 되게 재밌게 읽었는데 돼지 한마리 나오고 이책을 열지 마라면서 열면 어쩌고 저쩌고 막 이책을 썼다면서 절대로 이책을 열지마라고 하던 책이었는데... 책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 ㅠㅠ
>>438 이 책을 절대로 열지 마시오/미카엘라 먼틴
소설인지 뭔지도 정말 기억이 안 나는데 세상에 도서관이 딱 하나 남았고 사람들이 이미 거의 전자책으로만 책을 읽고 자료를 공유하고있는데 갑자기 모든 전자책 서버가 다운된 내용?을 어디서 본 것 같은데 있다면 다시 한 번 보고싶다
>>440 9만 개의 별/심금
>>413 찾고 있어ㅜㅜ
먼 옛날 한 왕국이 있었습니다. 이 왕국의 헌법은 단 두 줄이었습니다. 첫째. 왕국의 모든 국민은 똑같이 행복할 권리가 있다. 둘째. 왕국의 왕은 국민들보다 조금 더 행복할 권리가 있다. 이렇게 시작하는 동화책 뭔지 혹시 아는 사람??
>>437 그대 아직도 꿈꾸는가 차문경이 맞아
그 세계명작? 같았는데 주인공이 노숙자였던 것 같아. 겨울이 되자 길바닥에서 자기 싫어서 편안한 감옥에 가고 싶어했는데 온갖 수를 써도 감옥에 못갔어. 그래서 감옥에 갈 생각을 싹 지워버리고 앞으로 착실하게 살아야겠다고 결심해. 근데 사유지 침범이었나? 완전 되도않는 이유 때문에 감옥에 가는 내용의 책이었어ㅠㅜㅠㅜ 너무 어렸을 때 읽어서 잘 기억이 안나ㅠㅠㅠ
>>441 헐 진짜 고마워ㅠㅠㅠㅠ
>>276 찾아주라ㅜㅜ
암호 해독 표...온갖 암호 종류랑 해독 방법 적혀있던 a6인가... 손바닥만한 얇은 책. 찾을 수가 없어...
그 책 혹시 튜링이 들려주는 암호 이야기 아니야?
초딩때 학급문고에서 봤던 중국 배경 소설책이었어. 제목이 열두살 루? 대충 이랬던 것 같고 표지에는 여린 여자애가 한손에 곰인형을 들고 뒤를 돌아보고있었고. 내용은 주인공 루? 이름이 생각이 안난다 미안 암튼 주인공은 12살정도 된 여자애고 이런저런 사정때문에 처음에는 어느 부작집 식모로 팔려가. 거긴 돈은 많은데 아들이 정신장애같은게 있어서 주인공이 좀 자라면 아들과 결혼시키려 했어. 같이 일하면서 의지하던 요리사가 잘리고 주인공도 그 결혼 어쩌고 하는 사실을 알게되면서 주인공은 그 집에서 도망쳐서 어느 인형공장에 오게 돼. 부잣집에서는 자유는 없어도 의식주는 제대로 챙겨줬었지만 여기선 그런것도 없이 그냥 하루종일 노동, 그리고 쥐꼬리만한 주급을 받으면서 살게 돼 아아 결말부분이 기억이 안나 젠장ㅠ 대충 여차저처해서 주인공이 집으로 돌아가는 내용이었음!
>>450 메이드 인 차이나/샐리 그린들리
>>451 헐헐헐허류ㅠㅠㅠㅠ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일본 미스테리 소설 책인데, 화이트 크리스마스때 공부한다고 학교 갔다가 8명이 알수없는 이유로 학교에 고립되고 각자의 죄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책 아는 레더? 제목이 "~는 차가워진다" 이랬나
>>453 차가운 학교의 시간은 멈춘다/츠지무라 미즈키
초딩때 본 어린이 소설?같은건데 외국 책이고 두께는 1센치정도 되고 제목이 어쩌고 학교였나 그랬던 것 같은데 대충 내용은 학교를 지을 때 1층 건물에 교실 30개를 넣어야 하는 걸 30층 건물에 층마다 교실 하나씩 지어 버린 학교 이야기. 짧은 에피소드로 잘려 있는데 대충 말해보자면 우비 입은 전학생이 왔는데 우비를 겹겹이 입고 있어서 다 벗기니까 죽은 쥐 나오고 체크무늬 코트 입은 여자앤데 파랑부분이 10킬로 빨강부분이 10킬로인가 그런거랑 남자애 하나가 1층부터 30층까지 왔다갔다 뛰어다니면서 말 전해주고 그런 내용이었음. 진짜 엄청 재밌게 읽었는데 찾고싶다ㅠㅠ
>>455 웨이싸이드 학교 별난 아이들/루이스 쌔커
>>454 고마워
만화긴한데 옛날에 도서관에서 봤던거 아무리 지나도 찾을수가 없어서 써본다 ㅠㅠ 일단 칠지도< 이게 엄청 중요하게 나왔던게 기억나 (내가 봤던 권에서는) 그리고 주인공이 무슨 특별한 피? 같은거여서 학교 뒷쪽인가에 박스같은거 두러 갔나? 했을 때 연못인가에 빠져서 들어가는데 거기 있는 손톱긴 여자가 주인공 해치려고? 했나 그랬었어 순정만화계열임 칠지도 첨 나온게 수업시간? 같은때인데 주인공이 막 졸았던것도 기억난다... 표지는 좀 밝은 색 계열이었던거같고 주인공 머리가 아마 짧았나 그랬던거같아(이건 확실 X)
>>458 리젠드??
>>459 그림체가 다른것 같아 ㅠㅠ
>>459 헐 아냐 맞는거같애 방금 1권 미리보기 보고왓어 어케찾앗담 고마워 헐 진짜 이건가??? 대박 레스주는 천재야
>>458 쓴 레더인데 혹시 이런 내용 비슷한거 더 있으면 더 알려주라 리젠드 맞는지는 결제해서 마저 봐야겠다 ㅠㅠ 보면서도 아리까리하네
초등학생 때 읽은 책인데 한국 소설이야 주인공 성별은 남자인 것 같은데 가출해서 돌아다니다가 어떤 아저씨 트럭에 타고 그 집으로 가 근데 그 아저씨는 뺑소니범이었나 하여튼 뭔가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야 그걸 주인공이 목격하게 돼 아저씨 집은 완전 시골이야 거기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노인 한 분하고 아저씨의 조카라는 여자애가 살고있어 여자애가 주인공 또래였어 아저씨는 일하느라 집에 거의 안 들어왔고 주인공은 그 집에서 지내게 돼 근데 노인하고 여자애는 아저씨가 어떤 사람인지 몰라 그러다가 주인공이 그걸 얘기해서 같이 아저씨를 붙잡는? 그런 스토리였던 것 같아 끝까지 안 봐서 기억이 안 난다 ㅠ
>>463 내가 나인 것/야마나카 히사시
진짜 가물가물하고 단편적인 정보만 떠오를 뿐인데 최근 영어 지문에서 비슷한 글 보고 생각나서 여기 물어봐 어떤 애가 다리에 깁스를 하는데 의사가 석고처럼? 딱딱한 걸로 깁스를 해서 그걸 꺠뜨리는.... 진짜 이것밖에 생각이 안 나 ㅠㅠ 혹시 아는 사람 있으면 꼭 알려줘 ㅠㅠㅠㅠ 이게 진짜 자꾸 내 머릿속을 괴롭힌다....
제가 옛날에 읽어서 제목이랑 내용이 잘 기억이 나진 않는데 소설 초반에 어떤 꼬마? 학생?(어렸던 걸로 기억)이 자기 팔?손?(누구 팔인지 손인지확실히 기억이 ㅠㅠ)을 파내서 뼈가 보이고 선생은 이걸 보고 실신했다는 묘사가 있었어요.. 배경은 학교였던 걸로 기억하고 이름도 일본 이름이니까 아마 일본 소설인거 같은데.. 혹시 알 수 있을까요 ㅎㅎ
>>456 고마워 내가 이거 엄청 찾아헤멨는데ㅠㅠ
>>466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 하이타니 겐지로
>>468 이런건 어떻게 아시는지 ㄷㄷ 며칠동안 찾아다녔던걸 몇 시간도 안 걸려 찾았네요 감사드림다 행님 ..
어떤 성격 더러운 인형 이야기 아는 사람ㅜㅜ 왠지는 모르는데 싸가지 없는 인형이라고 기억하고 있어 중간에 주인이랑 떨어져서 뭔가 여행하고 인형이 성장하는 스토리로 기억해 마지막에 주인이었던 여자애가 어른 되고 다시 만나 제목 뭐더라ㅜㅜㅜ
어린이들이 읽는 소설?동화책?인데 부활절인데 악어집에 누가 알을 갖다놓고 하는 내용이었는데 ㅜㅠ 혹시 아는사람
>>470 이거 찾앗다 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 여행!!
주인공이 여자애였고 죽었어 근데 아마 옥상 같은 곳? 학교에서 남들 다 보는 곳에서 떨어져서 죽었는데 다들 얘가 자살한 줄 아는데 주인공은 자기가 자살한 게 아니라고 생각해 그리고 주인공 죽고 다른 학생도 더 죽었을 거야 아마... 계속 사건 일어나서 방법은 모르지만 그걸 알아보고 다녔거든 주인공이 유령이 돼서 다른 유령 친구들도 만났었고 그 유령 친구 중 한 명이 동성애자였어 주인공네 학교 선생님을 학창 시절인가 좋아했었고! 그 선생님은 그 유령 친구를 계속 기억하고 있었을 거야 혹시 어떤 책인지 아는 사람?? 외극 소설이었어
>>473 내게 남겨진 비밀/케이티 윌리엄스
>>396 제 7일/위화 유령 인명구조대/다카노 가즈아키(이건 확실하진 않다)
>>474 헐 사랑해ㅜㅠㅠㅜ
만화책이였는데 그게 웹툰 단행본같은건지 아니면 그냥 만화인지는 잘 기억 안나는데 표지였나 속지가 민트? 연두? 그런 색이였고 그림체가 좀 스누피 그림체같은 그림체였음. 우리나라 책인지 아닌지도 잘 기억 안남. 욕도 좀 나왔던거 같고 에피소드 중에 딸기우유였나? 우유 가방에 넣고 집갔는데 던지면서 내려놓아서 우유 안에서 터지는 내용도 나왔어. 이거 진짜 뭔지 찾아주면 너무 고마울것 같아ㅠㅠㅠㅠㅠ
초등학교때 읽은 책인데 제목 알면 꼭 찾아줘ㅠㅠㅠ 장르는 판타지였고 하늘색 머리카락에 흰 천사 날개가 달린 남자애가 주인공인데 원래 날개가 달린 일족들이 함께 모여 사는 곳이 있었거든 근데 주인공 남자애는 무슨 사정때문인지 일족들이랑 따로 살다가 공중도시로 가게 되면서 생기는 이야기였어.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잉걸불이라는 지하? 불의 도시? 의 지배자가 주인공이랑 만나는 거랑, 어떤 사람이 유리 조각품대회에 출전하려고 유리 사자를 조각했는데 가장 중요한 부품인 유리심장?을 딴놈한테 도둑맞아서 주인공이 찾아주는 거였어. 그 유리사자를 조각한 사람은 원래 유리조각으로 유명한 가문 사람이었는데 그 가문이 자꾸 쓸데없는 사치품이나 장신구? 같은 것들을 조각하는데 집착하면서 가문이 쇠락하고 유리사자를 조각한 사람이 어떻게든 가문을 일으켜보려고 했는데 경쟁자가 유리 심장을 훔쳐서 자기가 조각한 유리 마차인가? 거기에 숨겨버리는 바람에 말짱도루묵이 됬었음. 결국 주인공 일행이 유리심장을 되찾아서 사자한테 넣어줘서 유리사자가 살아있는 것처럼 으르렁거리는 장면이 있었거든?? 또 이야기 후반에 불의 도시에서 거대한 비행석을 발견해 악역들이 그 비행석을 공중도시에 연결하려고 했었거든. 근데 불의 도시의 지배자인 잉걸불이 공중도시를 싹 불태워 버리려고 일부러 거대한 비행석에다 자기의 불을 집어넣어서 비행석이 쇠사슬로 연결되는 순간 불이 옮겨가도록 했었는데 주인공이 그걸 알고 악역들한테 비행석 매달지 말라고 애걸했어. 그런데 악역들이 말 안 듣고 연결해버리는 바람에 결국 주인공이 쇠사슬을 잡고 떼어내려고 하는데 그때 잉걸불하고 대화도 하고 화상도 입고 했었는데 결국 공중도시를 구해서 나중에 주인공이 존경받는 지도자로 추앙받는 엔딩이었음... 중간에 주인공 날개가 악역들한테 잘려서 불의 도시로 떨어지는 장면도 있었고 수인?들이 사는 나라의 왕이 계속 철갑 그런걸 두르고 목소리도 변조된 기괴한 목소리를 내면서 주인공 일행을 막 괴롭히고 그랬는데 알고보니 왕은 가면같은 걸 쓴 무지개색? 머리의 수인 여자아이였고 왕 곁에서 찰싹 달라붙으면서 대신 국정을 처리하던 대신이 여자아이를 이용해 권력을 휘둘렀던 거... 그 사실을 알게 된 주인공 일행 중 하나가 대신에게 친구의 딸을 이렇게 이용했냐고 부끄럽지도 않냐고 절규했던 장면도 있었어. 그리고 표지에 주인공 모습이 그려져 있었음 하늘색 머리카락에 흰 날개가 달린 남자아이 그림ㅇㅇ 두께도 조금 됬었던 것 같고. 얇지는 않았어. 이거 진짜진짜 재미있게 읽었던 책인데 꼭 찾아주라ㅠㅠㅠㅠㅠㅠㅠ
>>478 열두째 나라/김혜진
>>479 헐 고마워 진짜 고마워ㅠㅠㅠㅠㅠ
>>477 윔피키드 아냐?
>>276 이거 혹시 알겠는사람..ㅜㅠ
>>428 빨간 그네를 탄 소녀 / 폴리 호바스 이거 아닐까? 중간에 아스파라거스 요리, 레몬쿠키, 카라멜 사과 요리법이 나와!
어...이책을 찾아 줄수 있으려나? 일단...장르라 한다면 추리하고 미스터리? 대략 내용이라면...아마 한 여성이 탐정을 찾아왔는데 그이유가 예전에 사이비 사건이 있었는데 그 사건이 집단 자살?쨋든 거기서 자기와 탈출을 계획한 오빠가 있었는데,자신이 그 오빠를 죽인거 같다면서 진실을 알려 달라고 했던거 같아. 그리고 그 탐정(아무래도 주인공)하고 책의 시점인 여자가 있어. 탐정은 4차원에 똘끼가 있는듯? 쨋든 똑똑함.그래서 의뢰를 수락하고 조사함. 근데 갑자기 추리대결이 시작됨. 흐릿한 기억으로는 책표지가 아마도 한 남자가 있고,열쇤가?큐브같은걸 들고 있음. 그리고 일본소설 너무 읽고 싶은데 제목이 기억이 안난다...
>>484 그 가능성은 이미 떠올렸다/이노우에 마기
>>485 ㅠㅜ 감사해ㅠㅠ,굉장히 읽고 싶었는데,설마 저런 병맛 제목일 줄은
초등학생 때 도서관에서 읽다 만 책인데 3권으로 나뉜 얇은 편인 양장본이었던 것 같아 내용은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주인공이 사는 행성이(지구였는지는 잘 모르겠어) 황폐화되어 사람들이 공중도시를 지어 살아가던 것까지만 기억해 아마 주인공이 도시를 떠나서 지표면으로 내려갔던 것 같기도 하고...혹시 비슷한 거라도 기억하는 레더 있으면 도와주라ㅠㅠ
477인데 윔피키드 아니야ㅠㅠㅠㅠ
중학교 때 읽었던 건데 표지가 맘에 들어서 읽었나 ..? 어쨋든 어느날 내가 죽었습니다 ? 였나? 일기였는데 그 주인공은 오토바이 사고로 죽고 그 일기를 부모님이 그 친구한테 줬는데 첫장 보자마자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 ? 오늘 내가 죽었습니다? 였나 기억이 잘 안나 ㅠㅠ 다시 읽고싶어 아는 사람 있어?
진짜 단편적인 정보인데 이 마저도 확실치는 않아ㅠㅜ 일단 아마 영미권쪽? 일거야 내용은 막 어떤 작은 공원? 작은 사람들? 에 대해 설명하는 내용이었던 걸로 기억해. 근데 이게 넘 오래된 기억이라 작은 공원과 작은 사람들이 다른 책일 수도ㅠㅠ 진짜 궁금하다
>>489 책 제목이 어느날 내가 죽었습니다 아니야?
>>491 헉 그러네 ..; 나는 이거 인터넷에 아무리 쳐도 안나와서 도대체 뭐지 ..했는데 책 제목이 어느날 내가 죽었습니다 구나 ;; 나 멍청한가봐 이걸 몇년동안 기억이 안났었는데 ㅋㅌㅋㅋㅌ고마워
>>106 혹시 이거 찾아줄 사람 없을까??ㅠㅠㅠ
>>493 추가로 생각난건데 주인공 여자아이가 왕궁에 들어가서 왕자?를 만난 던것 같은데 거기서 엄청 멋진 옷감?을 발견했던 것 같아. 그래서 마지막에 그걸로 옷을 완성해서 발표했던것 같은데ㅠㅠ
혹시 어떤 여자아이(중학생 정도)가 수업을 듣다가 오빠에 대한 불길한 예감이 들어서 집으로 달려가는 그런 장면이 있는 소설을 본 사람 있니?
약간 일본 책 느낌 났었던거 같고 저녁 즘인것 같은 배경인데 불꽃 축제 또는 그냥 축제 배경이야. 그리고 남자랑 여자가 같이 있었던거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해... 이것밖에 기억 안나고 책 목이 좀 길었었어 중간에 쉼표도 들어 갔었고..ㅠㅠ 약간 너의 이름은 느낌 났었는데 너의 이름은은 아니야...ㅠㅠ 너의이름은 이랑 쏘아올린 불꽃 느낌 나는거ㅠㅠ 제발 아는사람 있으면 알려주라.. 스레를 하나 쓰고 이 스레 발견해서 내용 복사해서 여기도 올려ㅠ 제발 아는 사람 있으면 찾아주라..
>>496 아픈 것아, 아픈 것아, 날아가라/미아키 스가루 레스주가 세운 스레에도 똑같이 적었다
저택??같은데 갇혀 살던 여자애가 어쩌다 만난 두꺼비 따라서 저택 부지 안에 숲에 갔다가 큰 나무 아래 샘을 발견해서 먹으려고 하는데 어떤 가족이 (엄마 아빠 + 아들 둘) 나타나서 먹지 말라고 해. 알고 보니까 그 샘은 마신사람을 불로불사?로 만들어주는 샘이었고 그 가족은 모르고 마셨다가 100년 가까이 나이도 안 먹고 죽지도 않고 늙지도 않는 상태로 살아가고 있었던거... 여자애는 그 가족들이랑 점점 친해지면서 막내아들이랑 좋아하는 사이가 되었고, 아직 나이가 어렸기 때문에 막내아들 나이랑 비슷해졌을때 샘물을 먹으려고 함. 그런데 모종의 이유로(이부분은 기억이 안남) 불로불사 가족이 떠나게 됨+샘이 메꿔짐. 막내아들은 떠나기 직전에 여자애한테 샘물을 담아놓은 병을 주면서 자기 나이랑 비슷해졌을때 먹으라고, 자기들이 꼭 다시 찾아오겠다고 하고 떠남. 그러고 나서 n년 후에 가족이 돌아왔는데, 여자애가 늙어죽은 후 묻힌 무덤만을 발견함. 그걸 보고 다시 떠나가는 길에 두꺼비 한마리가 길 한복판에 앉아있는걸 보고 가족중 아빠가 "저놈은 자기가 절대 안 죽을줄 아나보지" 뭐 이런 내용 말 하는걸로 끝남(사실 이 두꺼비가 여자애가 처음에 봤던 두꺼비+여자애가 샘물을 안 먹고 두꺼비한테 부어줬다는걸 암시....) 초등학교때 읽었던 책인데 꼭 찾고싶다...좀 뻔한 내용이지만 그때는 처음 읽어보는 내용이었어서 충격적이었음. 좀 2000년대쯤 출판된것같은 표지랑 삽화였고 제목은 xxx(마을 이름)의 샘??뭐 이런식이었던것 같아
>>498 트리갭의 샘물/나탈리 배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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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 헉 이거맞다ㅠㅠㅜㅠㅠ대체 어떻게찾았어 너무고마워ㅜㅠㅠㅜㅜㅜㅜ
>>503 나도 예전에 읽었던 책이라 기억에 있었어
갱신
여자애가 집을 나와서 어느 할머니 댁(?)에서 지내게 되는데, 할머니 집에 있는 까맣고 반짝이는 욕조에서 목욕하는 장면만 생각나ㅠㅠ 여자애가 욕조가 정말 좋은 욕조 같다고, 우리 집에선 이런 거 못 하니까 좀 오래 즐기고 싶다(?)는 식으로 얘기했던 것도 같아. 그리고...남동생도 있었던 것 같은데, 이건 확실하질 않다ㅠㅠ 2000년대 중후반에 읽었던 책이고, 외국 서적이었던 거로 기억해. 어린이 책이었을거야!
단편. 탐정추리물. 19세기 20세기 초 정도가 배경. 다이아(보석이었던 건 확실한데 다이안지는 기억 안 남.)가 도난당함. 도둑이 누구인지 심증은 있는데 물증은 없었다. 탐정이 증거 조사하려고 배관공으로 변장하고 용의자 집에 잠입. 수리중에 천장?에서 추락. 용의자는 의사 자격도 가지고 있어서 배관공(으로 변장한 탐정)의 상처를 꿰매주는데 다른 경찰들이 조사하러 들이닥친 바람에 훔친 다이아를 배관공 상처에 넣고 꿰매 버림. 즉 범인이 맞았음. 탐정은 그 사실을 모르고 다이아가 안 나와서 처음엔 못잡았는데 나중에 그 사실을 알아서 다이아를 꺼내가지고 증거품 삼아서 도둑을 체포하는 데 성공함. 실제로는 이 내용을 시간 순서가 아니라 약간 비틀어서 적음.
구절이랑 표지는 전혀 모르겠고 초등학생(약 12년 전...?) 때 읽었던 거야. 장르는 추리물이라 해야 하나... 기억나는 건 주인공이 어린 여자 아이, 무엇을 보고 입으로 찰칵 소리를 내면 봤던 부분이 사진을 보듯 머릿속에 다 그려지고 그걸로 자기 친구였나? 데리고 사건 해결하는 내용이었어! 아마 이름이었나 별명인가 카메라 비슷했던 것 같은데...
>>508 헉 이거 지금 다시 검색해보니 나왔다ㅠㅠㅠㅠ '소녀 탐정 캠'이었네...
340인데 이 책 맞아 내 심장을 향해 쏴라!! 아아악 고마워 진짜 난 검색바보인지 여태못찾았는데 너무행보4하다ㅏ
>>506 클로디아의 비밀/E. L. 코닉스버그
짜장면에는 국물이 없다? 그 비슷한 제목이었던 거 같은데 어떤 할아버지가 할머니한테 짬뽕 국물도 없을 줄 알아. 라고 말하고 할머니가 중국집에 들어가면서 난 짜장면! 짜장면에는 국물이 없으니까! 하고 말했을 거야. 혹시 아는 사람 있어?
ㄱㅅ >>413 찾아줘.. ㅠㅠ 동화책이야 ㅠㅠㅠ
>>513, >>413 “개구리와 황소”라는 동화책 아냐? 황소만큼 몸을 부풀리다가 배가 터져 죽은 이야기;;
청소년도서고 소설이야. 내용은 거의다 기억나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서ㅠㅠ̑̈ 배경은 인도고 주인공은 어린 여자아이. 찢어지게 가난한 집에서 어린 나이에 시집을 가게 됐어. 근데 멀쩡하다고 들었던 신랑이 알고보니 큰 병에 걸린 애였던거야. 사기결혼인거지 쨌든 살다 보니까 신랑이랑 말도 트고 조금 친해졌는데 걔가 병땜에 죽어버림 그래서 갠지스 강에 시부모님이랑 같이 가서 시신 뿌렸어 (중간내용 기억안남) 주인공이 그 집에서 나와서(아마 도망이었던듯) 어느 마을의 과부들이 사는 숙소?같은 곳에 정착해. 다른 어린 과부들이랑 같이 생활하면서 일도 하고 하다가 자수 놓는 일을 하게 됨 그 일터에서 많은 일이 있었는데 기억이 잘 안나...어떤 마약하는 여자애땜에 억울한 일을 당했던 것 같기도 하고 그러다가 어떤 남자애를 만나서 점점 친해지고 끝에는 걔랑 결혼한다는 이야기야 꼭 찾아줘ㅜㅜㅜ진짜 찾고 싶은 책이야
>>515 인도의 딸/글로리아 웰런
>>512 '막대기가 뚜벅뚜벅'이라는 단편집 중 '짜장면에는 국물이 없다'
>>516 헐 진짜 고마워ㅜㅠㅠㅠ이렇게 빨리 찾을줄이야
내용은 어떤 공주???아가씨???하여튼 그런 여자애가 모험을 간 얘기야. 사실 이것도 확실하진 않은게 내가 오로지 그 애의 유모가 아가씨 왜 이제 오셨어요...?왜 이렇게 늦으셨어요...?이런 대사를 하면서 굉장히 오랜만에 만난 장면밖에 기억이 안나서 그래...분위기는 노란색이 엄청 많았고 주황색도 좀 있는...그 아가씨를 엄청 오랜만에 만났고 전보다 많이 고생한 얼굴에 옷차림이라 유모가 눈물도 흘렸던 것 같아...책 표지는 하드커버였던 것 같고 아마 그렇게 긴 편은 아니었을 거야.지금 고3인 내가 7살때쯤 할머니댁에서 읽었던 책이야.그만큼 아직도 잊지를 못하고 있어...
주인공이 무녀? 선녀? 그런건데 설정이 막 무슨 산 위에 선녀들이 사는데 이 사람들이 예언 능력이 있거든 그래서 마을 사람들이 생필품 올려주는 대신 예언 들어서 문제 해결하고 그래 여주가 이런 선녀들 사이에서 자랐는데 아마 고아였을거야 암튼 여주가 이제 산을 내려가서 모험을 하게 되었는데 뭔가 심상치 않은 꿈을 꿔서(이부분은 확실하지 않음... 꿈이었나 아님 그냥 여행하다 보고 들은거였나? 무슨 홍수같은거 예언했던 것 같음) 선녀들한테 도움 요청하러 산에 다시 올라가 근데 보통 사람들은 산을 한번 올랐다가 내려가면 다시는 못올라오거든? 이 이유가 자기 욕심이 가득한? 세속적인? 사람은 못올라오도록 하는 마법이 걸려있어서거든 그래서 선녀들이 "쟤는 세상에 내려갔으니까 물들었겠지? 그래서 못들어오겠지?"하는데 여주가 당당히 올라와서 깜짝 놀람... 대충 이런 내용이야. 2010년대 초반에 본거고 아마 어린이~청소년 소설이었을거야 혹시 아는 사람 있으면 꼭 찾아줘ㅠㅠㅠ 3년째 찾는중임ㅠ
>>519 어둠의 숲에 떨어진 일곱번째 눈물/정지아
>>521 하늘산 소닌/스가노 유키무시
>>522 헐 미친 대박 헐 어떻게 알았어??? 진짜 기를 쓰고 찾아봐도 안보이던건데 헐 사랑해 진심 복 다 받아라 대박
아니 근데 진짜 어떻게 찾는거야? 방법좀 알려줄 수 있어?? 너무 신기해...
지금 초등학교 생활의 마지막을 보내고 있습니다. 2학년때 보았던 책인데, 편의점에 가서 자기한테 소중한, 혹은 소중했던 추억을 사는 것인데요, 기억나는 이야기는 엄마가 한 여자아이의 인형을 갖다 버리고 여자아이는 편의점에 가서 똑같이 생긴, 원피스에 그을린 자국이 있는 인형을 집으로 가져오고 엄마는 아이가 들고 있는 인형을 보며 울면서 그 인형은 자신이 어릴때 엄마가 불태웠던 인형이라고 하는 내용이었는데요. 편의점이라는 키워드로 찾아봐도 나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낡은 여우 신사가 보입니다. (아닐지도 몰라요.)
>>525 추억을 파는 편의점/무라야마 사키
>>524 보통 구글링으로 찾음
초등학생때 읽었던 건데 무지개 콩을 먹으면 주인공 몸이 무지개 무늬가 되고 국기무늬 콩을 먹으면 국기 무늬가 되는 책 알려나ㅠㅠ
>>128 >>129 찾고있어...
>>528 줄무늬가 생겼어요/데이빗 섀논
옛날에 읽은 책인데 반전말고는 스토리가 전혀 기억이 안난다 부탁할게.. 주인공이 어디 가문?에 초대 됐나 여행을 갔나 하튼 거기서 살인사건이 일어났고 주인공 1인칭 시점으로 쭉 흐르다가 마지막에 반전이 주인공이 범인이었던? 소설이었어. 애거서 크리스티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아니야!
>>531 히가시노 게이고 가면산장 살인사건 아니야???
>>490 찾고 있어ㅜㅠ
>>514 헐 맞아 정말 고마워!! 기억 날조됬나 좀 덜 잔인한 내용인거 같다 ㅋㄱㅋㅋ 도서관에 무작정 주저앉아서 책 뒤져봤는데도 안 보이더니 삽화가 많이 달라졌네 ㅎㅎ 고마워
>>531 애크로이드 살인사건...? 아.. 아닌가...
ㅠㅠ 꼭 찾고싶은책이야 주인공은 남매였던 게 기억난다 오빠랑 여동생으로. 여동생은 노란 우비? 같은 걸 많이 입고 다녔고 그게 엄마랑 아빠의 눈물로부터 자길 지키는 거라고도 했던 것 같아. 중간에 어른들 시선같은걸 따돌리려고 여동생이 오줌마려운 척도 했었고. 어린이, 아님 청소년 도서인데 걔네 엄마아빤 사이가 별로 안좋았고, 그래도 책 분위기는 썩 어둡지는 않았어. 추리물과 모험 그 언저리의 내용이었고, 결말은 오빠 쪽이 무슨 끝없는 지식을 얻는 거였던걸로 기억해
>>532 >>535 찾아봤는데 아니다ㅜㅜㅜ 일본소설이었던 거 같아..! 그래서 이름 외우는데 좀 헤맨 기억이 나 책 크기는 큰 편이 아니었고 표지가 검은색이었던 거 같아. 주인공은 남자였구,,
진짜 잠깐의 장면만 기억해서 이것만으로도 알 수 있을진 모르겠다 ㅠㅠㅠㅠ 최대한 끄집어내봐도 내가 기억나는 건 주인공이 미국에서 멕시코 쪽으로 넘어가는 거였나? 멕시코 쪽에서 미국으로 넘어가는 거였나? 어쨌든 어떠한 이유로 나라에서 살 수가 없어서 몰래 국경을 넘어 도망가야 하는 스토리였어! 주인공은 여자였던 걸로 기억하고 남자 동료도 있었나...? 그건 모르겠다. 일단 중간 내용이긴 하지만 어떤 숲에서 길을 잃었던 것 같아, 빠져나오니까 어떤 마을? 부족? 그런 곳이 있었는데 군인인가 그런 사람들이 총으로 사람들 일렬로 세워서 쏴죽이고, 여자들? 시체들?한테 멋대로 강간하고. 그걸 여자 주인공이 나무 위에 숨어서 보고 있었는데 입 틀어막고 무서워서 그대로 소변 보고 그랬던 것 같아. 군인이 사라진 뒤에도 숨어있을 지도 몰라 계속 나무 위에 있다가 한참 뒤에 내려왔는데 다리가 엄청 아파서 거기서 잠깐 쉬었던가 . 그리고 흐릿하게 기억나는 건 나무에서 내려와서 봤는데 목걸이가 없어졌던 거? 찾아보니까 누가 갖고 있었던가... 그 사람이 동료되는 거였나. 이 마지막 줄은 정확하진 않아! 아는 스레더 없겠지ㅠㅠㅠㅠㅠ
>>538 나무소녀/벤 마이켈슨
>>539 헐 대박 고마워ㅠㅠㅠㅠㅠㅠ
되게 신비롭고 동화같은 내용인 것만 기억나고 다른 건 모르겠다 일단 하나. 뭔가 신비로운 동물? 같은 게 있었고 그 애를 다른 사람들한테 들키지 않으려고 했어 또 하나는 인터넷으로 저 멀리 아프리카였나 먼 나라에 사는 애랑 연락을 했는데 걔가 많이 아파 근데 그 나라에서는 치료를 못해 그래서 이쪽 나라로 데려와서 치료받게 해줬어... 어 근데 둘이 다른 책이면 어쩌지 비슷한 표지의 책이 하나 더 있었거든 그 책은 아예 기억 안 난다고 생각했는데 섞어서 기억하는 거일 수도... 출판일은 모르는데 5년 전에 읽었으니까 적어도 그 전이야
내가 본 게 책인지 웹소설인지 기억은 안 나는데, 장르는 로맨스 내지 로맨스 판타지였고 이별 상황에서 여자 쪽이 말로 했나 편지로 했나는 모르겠는데, '나를 비워요.' 같은 대사를 한 건 기억 나. 도대체 무슨 작품이었을까?
약간 공포스러운? 호러? 되게 짧은 단편호러소설들이 엮여있는거같은 책이었는데 표지는 검은색에다가 왼쪽 위에? 제목이 써져있고 어떤 사람 뒷모습이 그려져있던것같아 그 책에 제일 큰 제목의 내용이 아마 맨 처음으로 나와있었을텐데 대충 어떤 사람이 밤낮으로 선글라스를 끼고다니는데 그 이유가 어릴적 고양이랑 동생을 어쩌다가 죽이게됐는데? 자기가 어떤 이상한 괴짜같은 아저씨한테 가서 숨도쉬고 밥도먹고 ㅇㅇ도하고 ㅇㅇ도하고... 할수있게 고쳐달라고 말해서 그 아저씨가 고쳐줬는데 고쳐준걸 보니까 고양이 눈이랑 사람 눈을 바꿔버린거야 그래서 빛을 보면 동공이 수축돼서 선글라스 끼고다니는거 제목 느낌은 무슨 인형... 고치는사람..? 그런느낌이었어 장난감같은거 고치는 아저씨같은느낌 작가는 일본작가였던게 확실한데 이름은 기억이 안난다
>>543 앗 물어보자마자 찾았다 고바야시 야스미 장난감 수리공!! 혹시 나말고도 궁금해하는사람 있을까봐...
그 짧은 동화책인데 주인공 동생이 몸이 안 좋고, 주인공은 막 바닷가에서 달에 신발을 던지구.. 이것밖에 생각이 안 나네ㅠㅠ 이 책 알려나
>>545 달의 복수/조안 에이킨
>>526 감사합니다ㅠㅠ
혹시 이것도 아는 레더 있을까? 초중학교 때(대충 11년 전후) 읽었던 건데 지구온난화 그런 환경 관한 책이었고 그림 정말 가끔 있는 거였어. 주인공은 어린 소년, 갑작스런 자연재해라고 해야 하나? 그런 것 때문에 피난 가는 내용인데 소년이 유독 할아버지를 좋아했나? 할아버지한테 환경 관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많이 듣고 그랬던 것 같아. 그나마 기억나는 부분은 거의 명절에 시골 내려가듯 꽉 막힌 도로에 차 타고 가고 있었는데 소년이 할아버지를 걱정하는 부분? 그리고 정신 차리고 일어나보니까 모두 꿈이었단 거. 이것밖에 기억 안 나ㅠㅠㅠㅠ
만화책이라 여기서 찾는게 적절하지 읺을지도 모르지만 새로 스레 파는 것도 좀 아닌것 같아서 올려 ㅠㅠ 천사들(여자아이들)이 인간세상에 내려와서 직업활동을 하는 내용이었는데, 애들 셋 중 한명이 강아지 쇼핑몰 '퍼피엔젤'을 창업하고 옆집 남자애가 옷을 주문하고 해서 꽁냥꽁냥하는 내용이 있었어 ㅠㅠㅠ 한명은 미술 큐레이터? 일도 했었던 것 같고 ,, 퍼피엔젤이라는 단어를 우연히 보고 순간 떠올라서 질문해봤어
>>549 자신만만 꿈이 있는 아이 꿈이 없는 아이/안영주,김경아
명화를 소개하는 책인데 프리다 칼로의 소개가 있던 책이야 한 2년전쯤에 서점에 잠깐 봤는데 그 책을 못찾겠어 ㅠㅠ 너무 사고 싶은데 혹시 아는 스레있을까??
초딩 때 읽은거였나? 그래서 전혀 기억이 안나는 책이 하나 있는데... 외국 판타지 소설?이었던 것 같아 주인공이 여자애였나 그러고 남동생이 하나 있었던거같은데 기억나는건 얘가 뿔테안경을 썼었다는거고.. 그리고 얘네가 사는집 지하실이었나 거기에 녹색괴물?같은게 있었던 것 같아 되게 판타지스러우면서도 쪼끔 분위기가 어두웠던거같기도하고..기억 나는게 별로 없어서 미안해ㅠㅠ 근데 진짜 찾고싶었던 책이라..
>>464 넌 천재야 왜 한국소설이라고 생각했지?
"아니, 죽을 죄를 지었지만 살려달라는 거지." 53쪽 9번째 줄이 이 대사인 책이 뭘까??? 53쪽 9번째 줄 스레 보다가 발견했는데... 이거 쓴 레더한테 물어볼 수도 없다 왜냐면 내가 쓴 레더라서...
왜 레스 삭제됐냐... 예전에 봤던 책인데 외국(아마 미국?)소설이었음 어떤 주인공 남자애가 시골 같은 곳으로 이사를 왔었어. 주인공은 이사 온 곳을 별로 마음에 안 들어했고, 조금 퉁명스러웠어. 하루는 마을을 돌아다니다 허름하고 낡은 옷을 입은 노인을 보게 돼. 여자고, 추레한 몰골이고, 더러웠어. 그 노인은 주인공을 빤히 쳐다봤어. 주인공은 기분 나쁘다고 했는지 소름 돋는다고 했는지 일단 불쾌해하고 떠나. 알고 보니 그 여자는 동네에서 유명한 걸인? 이었어. 그렇다고 빌어먹고 다니지는 않았던 거 같고 그냥 동네를 떠돌아다녔어. 말도 못했고. 어디서 자는지 모른다고 했는지 아니면 허물어지고 낡은 헛간 같은 곳에서 잔다고 했는지 헷갈리는데 둘 중에 하나야. 어느날 주인공이 그 낡은 헛간에 가게 돼. 그러다 벽난로 같은 곳에 기어들어갔어. 갑자기 어지럽다고 했나 그런 묘사가 나오고 주인공은 다시 밖으로 나와. 나오니 다른 풍경이 펼쳐졌어. 혼란스러워하다 어떤 일이 발생하고 다른 집에서 널은 옷을 훔쳐 입었어. 그러다 도둑 취급 받고, 어떤 중노년의 아저씨랑 만났어. 아마 그 아저씨가 주인공을 나름 변호하고 데려간 것 같아. 아저씨는 어떤 여자애랑 살았고. 여자애를 먼저 만난 것 같기도 하다. 아저씨는 마을 사람들한테 특이한 사람 취급을 받았어. 어떤 집에 살면서 자기만의 농장을 일구며 살았어. 여자애는 아저씨의 친자식은 아니고 데리고 온 애야. 발랄하고 야생적인 성격이었고 가축과 잤어. 아저씨랑 주인공 말고 다른 사람들, 특히나 마을 사람들한테는 경계가 심했던 것 같아. 그러다 아저씨가 과거를 말해줬어. 여자애는 예전에 어떤 일이 생기고 그 트라우마 때문에 어느 방(보호소 같은 곳에서 데리고 있었어)에서 가만히 있고 꼼짝도 하지 않으려고 했어. 나가는 것도 거부하고 사람들도 거부하고 방 구석에서 웅크리고 있었대. 아저씨가 가엾다고 생각해서 매일매일 그 애를 만나러 갔어. 그리고 혼자 대화를 계속 시도했을걸. 여자애는 계속 반응이 없다가 마지막에 아저씨가 이제 일을 그만두어야 했다고 했나 아무튼 더이상 못 올 것 같다고 자기랑 같이 가겠냐며 손을 뻗었는데 여자애가 처음으로 주춤주춤 그 손을 잡았어. 그 이야기를 할 때 아저씨가 감탄하듯 말했고 대사에 !가 들어갔던 것 같아. 그렇게 자신만의 집을 세우고 농장을 일구면서 여자애도 차차 나아져 발랄한 성격을 갖게 된 거지. 아저씨는 방과 침대를 줬지만 여자애는 그냥 가축하고 잤어. 그리고 주인공은 여자애하고 좀 더 친해지게 돼. 현재로도 왔다갔다 했던 것 같은 게 주인공이 그 헛간(예전 아저씨의 집이었고 지금은 거의 허물어졌음)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사람을 찾다 어느 노부인을 찾아가 얘기를 들었거든. 아저씨네에 화재가 났고 여자애는 살았는데 아저씨와 그 집은 불에 타버렸대. 간신히 남은 게 그 낡은 건물이었던 거야. 여자애는 그 때 엄청 울부짖고 아저씨를 구하려고 했었대. 아마 마을 사람들이 막았던 것 같고. 그 후로 유일하게 마음을 열었던 아저씨가 죽고 여자애는 떠돌이가 됐었나 하여튼 사람들을 전부 거부했음. 주인공은 화재가 나기 전까지 과거로 갈 수 있었는데 화재가 난 이후로는 못 갔던 것 같아. 마지막에 화재를 경고하려고 했는데 강제로 현재로 돌아왔던 것 같기도 해. 그리고 주인공이 낡은 옷을 입은 노인과 다시 만나게 돼. 말을 못하고, 아마 화상을 입은 듯한 묘사가 있었던 것 같은데...그 노인이 여자애였던 거야. 충격 때문에 말을 못했던 거고. 주인공은 여자애의 이름을 불렀고 말 못하던 노인이 더듬더듬 말하기 시작했어. 아마 '오랫동안 다른 사람과 대화하지 않다 내뱉은 것처럼 서툴었다'하는 묘사가 있었을 거야. 노인이 울었던 것 같기도 하고. 아마 저 장면이 마지막 직전이지만 절정이었을걸. 마지막은 주인공의 엄마 시점이지만 일단 3인칭으로 바뀌어. 한밤 중에 부엌에서 소리가 나길래 갔는데 음식이 테이블 위에 가득 있고 그 말 못하고 더러운 노인이 거기에 있었어. 아들(주인공)도 있었고. 엄마가 깜짝 놀라서 뭐하는 거냐고 묻고 아들이 이래저래 설명을 했을 거야. 그때 아들이 노인의 볼에 입을 맞췄어. '(주인공)이 더러운 노인의 얼굴에 입을 맞추기까지 했다!'는 식으로 설명됐어. 노인(여자애)이 다 설명하지 못해 미안하다는듯 미소를 지었다는 묘사가 있었고 주인공이 같이 살거라고 했던 것 같아. 엄마는 일단 놀란 걸 가라앉히고 '그래, 하지만 그 노인(할머니인가 일단 호칭)의 XXXXX는 어떻게 하지?'하고 물었는데 주인공이 "엄마, 얘 이름은 ㅇㅇ예요!" 하고 말했어. 여자애의 이름이 제목이었어. 그리고 앞 뒤 모두 빨간 양장 책이었고 제목만 박혀있더라. 제목이 xx민화집, xx동화집 그런 느낌이었어 유럽쪽 동화가 모여있었고 그림형제가 모은 민화, 안데르센의 동화가 섞여있는 걸 봐선 민화나 동화나 구분 안 지은 것 같아. 크진 않고 조금 작았어. 노간주나무(노간주나무 이야기인데 제목은 달랐던 것 같아), 신데렐라(새언니들 눈을 새가 쪼아먹는 결말이었어), 한 어머니 이야기(어떤 어머니가 죽음에게서 아기를 구해내려고 함. 죽음이 신의 뜻이라며 꾸짖자 어머니가 신에게 제가 정말 잘못하고 있다면 그대의 뜻대로 하시고 아니라면 아기를 내 곁에 있게 해달라고 말해. 그리고 죽음이 아기를 데리고 갔다고 이야기가 끝나.), 그리고 털망태기 공주?(이건 나중에 다른 책에서 읽은 건데 거기서도 실려있었어. 한 왕비가 죽기 전에 자기 이상으로 예쁜 사람과 결혼하라고 하고 죽어. 금발이라는 조건도 필요했나 하여튼. 왕은 왕비의 말을 따라 미녀를 찾았지만 도저히 찾을 수가 없었대. 그런데 왕비와 자신 사이의 딸이 왕비처럼 예쁜 거야. 그래서 왕이 자기 딸과 결혼하려고 해. 신하는 다들 깜짝 놀라지만 왕은 막무가내고 공주는 거부하다 이 세상의 모든 털로 짠 망토(혹은 누더기나 일단 몸을 다 가리는 옷)를 주라고 해. 그걸 만들어주자 공주는 그걸 입고 도망쳐. 그러다 어느 왕국에 도착해서 부엌데기로 일하는데 그곳에서 무도회가 열렸어. 공주는 부엌에서 일을 시키는 요리사를 어떻게 한눈 팔게 하여 얼굴을 깨끗이 씻고 번쩍이는 드레스를 입은 후 무도회에 갔어. 그리고 왕자와 춤을 추다 순식간에 달아나. 그게 3번 정도 반복 돼. 왕자는 답답해하고 공주는 왕자가 먹을 요리에 반지 같은 걸 넣었어. 무도회 때도 끼고 있던 반지일걸? 그걸 발견한 왕자가 부엌으로 달려가 털망태기 공주의 털망태기를 벗겨내고 얼굴을 씻기니 무도회에서 춤췄던 그 공주였음. 그러고 결혼했을걸)가 실려있었어. 삽화는 없었고 책은 하얀 게 아니라 살짝 누런 색이었던 것 같아. 역자(어쩌면 엮은 이) 후기가 있었는데 원전 자기가 알던 편집본과 내용, 결말이 달라서 놀랐고 그걸 긍정정이게 묘사했어. 책 자체를 '당신이 알고 있던 동화가 아니다!' 식으로 잔혹동화인 걸 강조했던 걸로 기억해.
악 그 주인공이 도박하다 인생 종치고 조폭이 여동생 팔아먹고 장기털릴뻔하다가 시간이동해서 인생 다시 살아보는 소설인데 결말이 장기털리면서 겪은 환상이였고 주인공은 장기 털려 죽는다는 내용이였는데 제목 기억안난다 뭐지
>>556 샤이닝 로드
제목이 두 단어였었는데 뒤에 단어가 베이커리 였어 들으면 딱 아는거라서 한번에 알아볼 수 있어 소설책이야
>>558 위저드 베이커리/구병모
>>559 오우 이런거 바로바로 찾아주는거 너무 고맙고 신기한데 감사하고 머라 말 할 수가 없는 경이로움이 몰려온다
흑 >>552아는 사람 없니ㅠㅠ
>>556 빛-길 "형님 이 새끼 우는데요?"드립이 흥하고 있지
나 찾고있는 책이 있어. 영화 경성학교랑 비슷한 내용이고 어떤 학교에서 버려진 애들을 모아서 걔들을 공장에서 찍어낸 애들처럼 만드는 내용이야. 보건실같은데 다녀오면 세뇌 돼서 나오고...책표지는 나무같은 질감? 느낌이야
초딩때 읽었던 책인데 외국 도서같고 주인공 여자애는 왕따라서 막 학교에서 상상친구를 만들어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엄마랑 새아빠랑 이복동생 아가랑 살고 한번은 어떤 남자애한테 괴롭힘 당하는데 눈 뭉친걸로 맞았나? 제목이 기억 안나서 답답해..
>>563 혹시 구병모 작가님의 피그말리온 아이들? 그 책 읽은지 좀 되서 헷갈리네 아닌 것 같아 ㅠ
저기 얘들아 이게 그림책 느낌의 만화책인데 혹시 아는 사람 있니..? 서양계열 책이야. 에피소드 형식이고 동화책인데, 동화책 치곤 굉장히 기괴했어. 1. 숲의 굴속에 있는 무언가가 사람을 대신함. 그리고 그 대신한 것은 이가 약해서 덜그럭거리는 소리가 남. 주인공 여자가 그 사실을 눈치채고 발광해서 병원에 가기로 함. 병원에 가는 길, 주인공의 오빠가 사과를 먹자 이에서 덜그럭 거리는 소리가 남. 2. 손이 차가운 여자가 나오는 에피소드 였는데 ㅠㅜ 남자가 전부인을 죽이고 현재 부인에게 전부인이 차던 목걸이를 주는 내용이었음 이외에도 에피가 많은데 기억이 안나 ㅜㅜ 꼭 찾고 싶어
맨 처음에 남주가 비행기를 타고 옆에 어떤 여자가 앉게 돼. 남자의 부인이 바람피는 현장을 잡아서 죽이는 내용이었던것같아
소설은 아니고 에세이였던 걸로 기억해 저자는 세계 2차 대전 때의 유대인들의 환경과 자신의 경험들을 어린 시절부터 알려줬었고 수감소에서 탈출도 하는 등의 긴박한 순간들을 잘 표현해서 정말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읽었었어 저자는 남자였고 가정을 갖게된 후 돈이 꽤 있었기에 괜찮은 집에서 살았지만 화재로 인해 가정을 잃어버려 상당히 불행하다 라고 생각이 드는 삶의 남자가 저자인데 혹시 찾을 수 있을까 고등학생 때 읽었었고 수 년이 지나 잊어버렸어 지금은 표지가 파란 계열이었다 정도만 기억하고 제목이나 저자는 모르겠어
만화책인데 백혈병 걸린 남자아이가 주인공이고 실화였던 걸로 기억해 선생님이랑 친구들이 학교에 꼭 다시 오라고 찾아와서 편지도 주고 가고 그러는데 결국은 돌아가지 못하고 죽었어 나름 열심히 찾아봤는데 못 찾겠어서 올려 정보가 너무 부족하지만 부탁해 ㅠㅠ!! ( 내 친구는 천사 병동에 있다 , 가시고기 아니야!! )
>>567 죽어 마땅한 사람들 이거 맞지?
기억나는 거 부분부분밖에 없다 개슬프네 주인공 남자애랑 여동생이 있는데 여동생이 되게 똑똑해 그리고 무슨 신비한 책을 얘들이 갖게 되는데 아마 거기 내용을 오빠만 읽을 수 있었을 거야 여동생이 자기가 더 똑똑한데 왜 오빠는 되고 난 안 되냐고 그랬던 것 같아... 중간에 노숙자인가 이름이 되게 어려운 사람도 있고(무슨 역할인지 기억이 안 나네. 근데 오빠가 이 사람 이름을 못 읽어서 여동생이 읽어준 기억이 나) 어떤 여자였나? 얘가 갖고 있는 책을 뺏으려고 했었어 무슨 책인지 아는 사람ㅜㅜ?
이번 거는 더 기억 안 나서 아마 못 찾을 것 같지만 희망을 걸어본다... 어떤 남자애랑 어린 여자애가 있었어 얘네만 있던 이유가 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 나(ㅠㅜㅜㅜㅜㅜ) 기억나는 건 돈을 벌어야 해서 여자애가 눈속에서 담배꽁초였나...? 뭔갈 주워다녔고 남자애가 여자애한테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거기 나오는 여자 이름이 마음에 안 든다고 이름을 바꿨어(?) 원래 이름이었나 바꾼 이름이었나 미셸 비슷했는데 아 그리고 얘네가 무슨 동굴 같은 곳에 들어갔어 왜지
>>531 미쓰다 신조의 잘린 머리처럼 불길한 것?
>>548 이랑 또 궁금한 게 생겨서 그러는데 내용은 잘 기억이 안 나ㅠㅠㅠ 보육원 이야기가 나왔던 것 같고 어린 아이들 이야기였어. 제일 기억나는 부분은 책 뒷부분에 작가의 말이 기억나. 작가 본인은 히로시마였나? 직접 겪은 사람이라고 하면서 열차 타고 피난 가는 중이랬나 튼 어딜 가는데 거기서 소설 내용을 생각한 거라고 하던데 이것만으론 모르겠지 ㅠㅠㅠㅠㅠ 이것도 10년 전쯤 읽었던 거라서ㅠㅠㅠ 이거 읽으면서 되게 그 애니 반딧불이의 묘 생각나고 그랬는데... 548이랑 이거 둘 다 아는 레더 있니 ㅠㅠㅠㅠㅠ
많이는 기억안나는데 히스패닉 관련된 이야기? 차별에 대한 이야기가 들어있었던 것 같고 가난하던지 뭔가 그런거 때문에 엄마가 죽게 되고 괘종시계로 관을 만들어서 아이들끼리 새벽에 장례식을 치뤘던 것 같아 마지막은 고아원에서 엔딩이 났던 것 같다 혹시 아는 사람 있으려나?
>>574 창가의 토토/구로야나기 테츠코
어릴때 읽은 책인데 묘하게 인상깊었던 거라 자꾸 생각난다.. 막 여자 주인공이 플라타너스 나무? 거기에 자꾸 못을 박아 넣다가 소설 결말에서 뽑았던 거 같은데.. 어떤 할머니가 고뿔든다고 얘기도 했고. 미안 생각나는게 이 정돈데 너무 찾고 싶오 ㅠㅠㅠ
주인공은 남자 내용은 자세히 기억하는게 아니긴한데 주인공이 자기 엄마랑 이모 죽이고 친구가 자수하라고 협박해서 가다가 바다에 차 빠뜨려서 죽는 소설이었어
>>103 이거인듯 ㄳㄳ!!!!!!
>>578 정유정의 종의 기원?
정보가 많지 않아도 찾을 수 있을까? 초등학교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던 책인데 외국문학이었던거로 기억해 어린 여자아이가 있는데 그 애가 책 몇권을 가져다가 이불 안에서 뒤집어쓰고 매일? 책을 읽는다는 내용도 있었고 작은 슈퍼에서 사탕? 캐러멜? 쳐다보는 부분도 있던거 같고 전체적으로 허름하고 건조한 분위기였어.. 나랑 어쩐지 닮은 느낌이어서 재밌게 읽었던 것 같은데 부분부분만 떠올라서 찾기가 어렵네 제목은 하나도 기억이 안나.. 근데 당시에 내가 '책','도서관' 이런 단어가 들어간 제목의 책을 좋아했어서 혹시 이것도 이런 식의 제목이었나 싶기도 한데 아닐 수도 있어ㅠㅠ
마약중독자 엄마 엄마 남친의 주인공 학대(마약 밀거래 강요) 책 내용은 주인공의 일기 금발 주인공(책 표지는 갈색머리 남자애임) 사회 부적응 주인공 서양 배경 초등학생때 읽었던 책인데 못 찾고 있어. 기억이 잘 안 나지만 혹시 아는 사람 있을까..? ㅜㅜ
>>582 미안 이 책 찾았다!! '이건 완전 종이 낭비야'라는 책이었어!!
일본책인데 약간 무서운? 그런 걸로 기억해 애들 여러명에서 카고메놀이 하고있었어 이것밖에 기억 안 나는데 혹시 찾을 수 있을까ㅠㅠ
>>563 그.... 혹시 애들은 밥으로 기름같은걸 먹고 주인공만 혼자 식사하고 기숙사 학교인데 주인공의 침실은 애들이랑 완전히 분리되어있고 그런 내용이야?
>>584 이거 내가 썻는데 카고메가 아니라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였어!
15년전에 읽었던 책인데 아동도서 같아. 좀 어두운 배경이었고 주인공은 소년. 아파트에 살고있는데 배기관 같은? 곳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오는 이야기로 기억해. 결말에는 아랫집인가 어쨌든 이웃집할아버지의 소리였고 그 할아버지는 죽어.
오빠랑 여동생이 있어 이름이 피피루?그런 이름이었던 것 같아 어느 날 고기 통조림을 땄더니 그 안에서 조그마한 사람들이 나와서 오누이가 그 사람들을 먹이고 입히고 학교에도 데려가고 하는 내용이었어
이거 초등학생때 읽고 신선했던 작품이야:) 옛날 배경이었고 주인공 여자애랑 오빠가 있었는데 주인공이 소아 관절염걸렸는데도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서 침대 누워있으면서도 그림을 그렸어. 계기는 쥐불놀이를 하려 깡통을 돌리잖아 그때 손목이 너무 아프다고해서 보니 관절염 판단을 받게 되. 결국엔 손목에서부터 허리까지 왔나? 초3때 봤으니 2009년이야 제발 찾아죠ㅠ
>>588 통조림에서 나온 소인들/정위엔지에
>>589 누워있는 피카소/고정욱
>>591 이거 맞아ㅠㅠ 고마워!
정확하게는 기억 안나는데 김하나작가 아니면 김민철작가 에세이였던 것 같아 아닐수도 있어 [a에 대해서 풀어내려고 할 때, A로 풀어내면 할 수 있는 이야기가 더 많아진다] 이렇게 말한건 아니고 이런 느낌이었어! 창의성에 대한 이야기 였던 것 같아
아동코너에서 봤던 건데 나중에 가보니 없고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 되게 두꺼운데 한장에 그림한장있고 글자가 적은(없는?) 책이었어! 소시지 할아버지가 어쩌다 강아지 데려오는데 강아지가 자기 먹을까봐 우주복 입구... 나중에 동네 꼬마가 소시지 잡고 흔들어서 강아지가 격한 반응 보이는데 소시지 핥기만 하고 먹질 않아서 할아부지가 우주복 벗고 강아지는 할부지 손 핥아주는... 그런 장면이 있었어808 나중에 할부지가 지구를 떠난 것 같기도 하고...
>>594 안녕/안녕달
형제들이 나오는 책이었는데 1권 2권 3권이 있다면 1권은 첫째 2권은 둘째 이런식으로 4권 이상 있었어. 첫째 이름은 디제이었어. 다른 형제들 책 보면 그 잘나신 디제이 하는 부분도 나오고.할아버지의 유언이 적힌 편지를 보고 각자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는 내용이었는데, 첫째는 킬리만자로?같은 산에 가서 지팡이에 담긴 할아버지 유골을 날리고 오는 내용이었던 것 같아. 다른 형제 책에는 어린왕자 이야기 같은것도 나왔었어.
>>596 더 세븐 시리즈/셰인 피콕
>>597 미쳤다 미쳤어 고마워 진짜
딸이 쪽지를 집안 곳곳에 숨겨놓고 가족한테 찾아보라 해서 가족이 쪽지 찾는 그런 이야기의 동화책 뭔지 아는 사람?! 일러스트가 포근? 하다 해야하나 되게 예뻣어
>>599 오늘은 무슨 날?/테이지 세타
여우...? 를 잡는 그런 내용인데 초등학생때 도서관에서 봤어 근데 그 여우가 동물 여우가 아니라 사람에 빗댄 것 같은데 대사 중에 “세자, 이 어미를 버릴거냐” 뭐시기뭐시기 하는게 기억나
이거는 명성황후 얘기였는데 책 표지엔 궁녀 옷을 입은 여자가 빨간 치마 여자머리를 만져주는 그런 표지였어 내용은 어릴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두 여자애 중 하나는 좀 잘난 집안이고 하나는 얘를 보필하는 그런 하녀 같은 애였는데 마지막에 그 여자애가 명성황후 대신 칼에 맞았나? 암튼 그랬을때 명성황후가 “김상궁! 김상궁, 다희야... “ 하면서 울었던게 아직도 기억나. 그 일제시대 직전 을미사변 얘기 맞고... 명성황후는 말 많은데 그냥 옛날에 읽었던게 너무 기억에 남아서 찾고있ㅇ
>>602 왕비의 붉은 치마/이규희
>>600 와 촤고 ㅜㅜㅜ 고마워ㅜㅜㅜ
현대에 나온 소설이고 집으로 어떤 할머니가 찾아왔는데 알고보니 친할머니였고 할머니는 일제 강점기 때 남편이랑 그 동지들 독립운동 한다고 밀고하다가 일본군이랑 눈 맞아가지고 바람 나서 도망갔다는 내용의 소설 아는 사람?
>>605 할매가 돌아왔다/김범
>>603 헉 맞아 고마워ㅠㅠㅠㅠ
>>569 찾아줘..

찾는다ㅠㅠ 애타게 찾는다... 이상하고 불건전한 내용주의 잊어버린 책은 아니긴 한데.. 아무튼..
어린이용이었던 거로 기억해 친엄마 친언니인지는 모르겠는데 엄마 언니랑 여자애가 살았거든 근데 엄마랑 언니가 친하고 여자애를 좀 따돌리는? 그런 분위기였어 그래도 여자애는 착해서 열심히 살았고 한겨울이었는데 엄마가 겨울에는 나지 않는 풀을(이름 까먹었어ㅜ) 여자애한테 찾아오라고 했어 여자애는 어쩌지 어쩌지 하면서 일단 나갔지만 못 찾아서 동동거리고 있었는데 신비한 사람들을 만났거든 그 사람들이 계절의 신? 이라 하나 계절 자체인가 아무튼 1월부터 12월까지 12명이었던 거로 기억해 그 사람들이 여자애의 사정을 듣고 마법을 써서 시간을 돌려 그 풀들을 얻게 해줬어 근데 언니가 여자애의 이야기를 듣고 자기도 그 사람들 만나겠다며 나갔는데 되게 무례하게 굴고ㅜ그래서 아마 산속에서 얼어버렸을 거야 엄마는 언니를 찾으러 나갔고 ㄱ다음에 어떻게 됐는지는 기억 안 난다 여자애는 어른이 돼서 혼자 살았는데 가끔 그 12명이 여자애 집으로 놀러온다 뭐 그렇게 끝났어 어릴 때 엄청 좋아하기도 했고 분위기도 삽화도 예뻐서 다시 찾고 싶다ㅜㅜ 집에 동화 시리즈가 있었는데 그 중 하나였던 거로 기억해
>>610 교원 월드에버명작동화 전집 시리즈 중 '12달의 요정 이야기'야. 일본에서 '숲은 살아있다'라는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지기도 했어.지금은 우리나라랑 영미쪽에서도 절판되어 단권을 보려면 일본 원서밖에 없다고 해.
>>611 찾아보니까 조금 다른데 맞는 것 같기도... 내가 읽은 책에는 공주 같은 거 없었는데 내용이 빠진 건가 절판됐다니 너무 아쉬워ㅜㅜㅜ 일본어 공부해야지...ㅜ
국어 교과서에 있던 단편으로 기억하는데 주인공 누나가 시집가는 내용이었어 누나 비단 치마에서 사각거리는?소리가 났는데 그 소리를 들으니까 기분이 이상했다 아버지와 우리는 감자밥을 지어 먹고 누나는 시집을 갔다 비단 치마가 사각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이런 내용이 있었던 것 같아
세계의 괴물이나 요정같은 전설 속 존재들을 모아놓은 책이야. 삽화가 풍부하고 좀비, 엘프, 오크, 뱀파이어 이런 유명한 괴물들부터 좀 마이너한 괴물들도 있었음. 어릴적에 읽었으니까 적어도 10년 전에 나온 책일거야. 삽화는 그림이 아니라 판타지 영화에서 잘라온 것처럼 사실적이었음. 다른 건 다 기억이 안나지만 오크를 7명의 엘프들이 고문을 당하다가 흉측하게 변한 모습이라는 설명이 있었고, 좀비를 아이티 전설에서 나오는 존재로 설명했던 것 같다. 좀비 삽화가 책 아래에 피부가 창백하고 눈에 흰자위만 떠 있는 좀비들의 머리가 나란히 있는 삽화였어. 그때 나는 책을 꽤 크다고 기억하고 있는데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다. 그리고 얇은 하드커버 동화책 중에 마오리족 신화를 다룬 동화책이 있는데 혹시 알고 있는 사람 없을까? 삽화가 호주 원주민풍이라 어린애가 보기에는 그림이 좀 무서웠고 책 분위기가 좀 어두침침했어. 전쟁의 신 '투'를 빨간색으로 칠했던 게 기억난다.
아 깁자기 그게 생각이 안나네.. 책 제목이 뭐얐더라. 뭐 하면 연락하겠어요? 전화 하겠어요? 그건데... 안읽어봐서 내용은 모르겠고 책 제목이 진하게 인상에 박혔어 뭐더라
>>612 근처 도서관에 찾아보는 건 어때? 단권이면 몰라도 저 전집은 중고책으로 많이 돌아다니고 있어.
>>613 이주홍의 메아리?
>>617 헐 맞아ㅠㅜㅠㅜㅠㅠ고마워
제발 찾아주라.. 한 2001-2006년도에 있었던 책인데 재능교육 학습지 하면 주는 책이었어 단편 소설로 구성되어 있고 펜으로만 그린듯한 삽화가 있어 전세계 단편 소설이 다 담겨있는데 막 그렇게 유명한 것들은 아니라 당시엔 다 처음 접하는 거였어 그 중에 하나 생각나는건 주인공 남자가 누굴 도와줘서 은혜 갚으려고 남자를 엄청 화려한 궁전에 데려가. 근데 어떤 방엔 절대 문열고 들어가면 안된다고 해. 하지만 남자는 천국 같은 생활을 만끽하다가 호기심에 못이겨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갑자기 자기가 원래 살던 곳이 나오고 세월이 너무 많이 막 몇 십년? 지나있어서 가족들도 다 죽고 없었어.. 남자는 물론 폭삭 늙어버렸고 이런 세계 소설들이 여러개 수록된 책이었는데 혹시 아는 사람 있을까 ㅠㅠ

>>614 좀비 삽화랑 오크에 대한 설명이 조금 달라서 아닌 것 같긴 한데, 일단 비슷한 책이 있어서 올려봐 화질이 좀 구리게 찍혔는데 실제론 가로로 큰 책이야!


>>611 우리집 찾아보니까 있네..
ㄱㅅ
시리즈였는지 그냥 단편이였는지 잘 기억 안나는데 주인공 이름이 마리엔느? 마리에따? 뭐 이런 이름이였던것같고 어린 애였는데 교회? 성당? 그런데서 다른 애들이랑 자는 장면도 있었음. 성당인지 교회인지 단체로 놀러갔는데 거기서 어떤 여자애가 뭘 훔쳐갔나 그래서 걔네 집 쫓아갔는데 고양이? 무슨 동물 많았었음.
>>623 마들린느 시리즈: 마들린느와 로마의 고양이들/ 루드비히 베멀먼즈
>>624 세상에 맞아 저거야 고마워ㅜㅠㅠㅠㅠ
이걸 내가 여기에 썼었나???? 초등학생때 읽은 책인데 주인공 이름이 미르였어 우리나라 작가가 쓴책이고 동양판타지스러운 분위기에 용이 나왔었다.... 아마 주인공이 사실은 용이던가 주인공 친구가 용이던가 그랬을거야. 나는 첫번째책 밖에 못읽엇는데 시리즈물이었던걸로 알아ㅠㅠㅠㅠㅜ 주인공은 아마 남자였어. 두번째로 찾고 싶은책은 아동용 도서였는데 주인공이 마법을 써서 옷을 만드는 뭐 그런일을 했어!! 여아 둘이랑 그리고 말하는 고양이랑 같이 하는 가게에서 의뢰받고 벌어지는 이런저런 사건들이엇던것같아
추리소설인거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해...그래도 찾아줄 사람 있을까? 처음엔 대통령이 은퇴할겸 국기기밀같은걸 숨기고 있는 주인공을 석방해서 지지율 엄청 하락함 주인공은 미성년자랑 성매매하다가 감방갔나 그랬던걸로 기억함. 일부러 석방되기전에 열악한 환경으로 내보냈다가 석방된거여서 본래 모습보다 살도 좀 빠졌고 주인공은 이탈리아(확실치않음)쪽으로 가서 보호받고 어떤 사람을 통해 언어, 문화를 배우고 살고있다가 감시와 주인공을 찾고있는 세력들을 피해서 무사히 기회를 노려 자국으로 돌아와서 국가기밀을 털어놓음 비행기 타서 자국으로 돌아갈때 비행기에서 평소보다 볼품없는 의상 대충 챙겨서 캐나다인인척 했던것도 기억난다
유치원 때 읽었던 거라 아직도 있는지 모르겠어 기본적인 배경은 백설공주였는데 거기에 난쟁이들이 나오잖아? 그 중 하나가 백설공주를 좋아하고 마지막에 백설공주랑 왕자가 결혼할때도 난쟁이는 둘의 결혼을 축하하고 백설공주의 영원한 절친으로 남는 내용이었거든 기억나는 게 이거밖에 없어서 찾을 수 있을진 모르겠는데 되게 작가님이 묘사했던 난쟁이의 심리라든가 그런 게 예뻐서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작품이야
>>628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서광현,박승걸
내가 전에 우연히 구글 도서검색에 걸려서 본 건데, '오 재밌겠다'고 생각하고 적어논 걸 잃어버려서 망함 약간 중세시대 귀족들의 사랑이야기 느낌이었음. 거기 나오는 등장인물 중에 몸이 유난히 약한 귀족남자가 사귀고 있던 귀족여자가 있었는데, 그여자의 남동생인가 죽어서 유일한 가문의 후계자가 된거야. 그래서 결국 서로를 위해 이별을 선택 했어. 한참 내심 상심해있던 남자에게 새로운 사랑이 찾아왔고, 그녀에게 남자가 프로포즈한 멘트가 진짜 마음에 들었거든. 뭐라고 했냐면, "언젠가 과부가 되어도 괜찮겠어?" 식의 멘트였던 거로 기억함. 둘이 결혼을 했고, 몇년 후인가??? 남자가 결국 죽었음. 둘 다시의 자식 없었던 걸로 기억해
ㄱㅅ
>>619 그거 우라시마 타로 이야기 아냐? 우라시마 타로가 용궁?에 있다가 상자 하나를 선물로 받고 육지로 돌아왔는데 300년도 더 지나있었고 상자를 열었더니 늙어버렸다는 내용이라 레스주가 말한 거랑은 좀 다르지만..
찾았당 자삭할게
독일 배경인 책이야. 중학교 도서관에 있는 청소년 문학이였음. 책 표지는 노란 계열이였던 거 같고. 주인공은 독일 이민자의 딸인데 공부를 잘해서 김나지움에 입학하게 됨. 그런데 아울렛에서 산 옷을 입었다는 이유로 첫날부터 왕따를 당함.
>>634 못된 장난/브리기테 블로벨
어린이 교육만화 같은거였는데 초등학생 남자애가 주인공이고 화장실에 있는 파란 긴머리의 여자애 귀신이 공부를 가르쳐줘...제목이 정확하지는 않지만 아마 '~귀신' 이였던 것 같아...수학귀신 아님ㅠㅠ
>>626 첫번째 꺼는 잘 모르겠는데 두번째 꺼는 '무엇이든 마녀상회'야!!
초등학교 저학년때 읽어서 좀 오래됬다ㅠㅜ 주인공이 청소년이었는데 반지하에 살았고 여자애였는데 좀 힘들게사는 내용?? 기억나는 장면은 밥해먹을려고 돈몇푼을 가지고 마트에가서 콩나물을 사는데 콩나물을 한가닥 두가닥을 넣었다 뺐다하면서 가격맞추는 모습을보고 어떤 아줌마가 뭐라하는게 떠올라 꼭 찾고싶다
>>638 소나기밥 공주/이은정
>>635 와 몇년동안 못찾고 있었는데ㅠㅠㅠㅠ 진짜 고마워ㅠㅠㅠㅠㅠ♡♡♡♡
학교 도서관에서 우연히 읽은건데 칠레(에서 왔다고 주장하는) 자매가 어디였지 페루? 였나 거기로 가서 막 남자애들한테 인기 엄청 많아지는데 원래 그 동네 살던 여자애가 파티에서 진짜 칠레에서 온 사람 불러서 그 자매가 칠레에서 온 게 아니라는거 까발리는거까지 읽었어.. 너무 다 읽고싶은데 아는사람 있을까? 너무 간절해 나

제목이 가물가물해서 기억이 안나는 지라 왔어.. "24시간 개소리하는 주제에 뭘 새삼스럽게. 어디 한번 지껄여봐." "양념치킨이랑 섹스하면 어떨 거 같냐?" (직접적인 워딩 문제되면 바꾸도록 할게ㅜㅜ) "너랑 있으면 내 정신에 암세포가 자라나는 것 같아." "들어봐! 예를 들어 현재 니 육체를 휘감고 있는 두 가지 가장 큰 욕망이 성욕과 식욕이야, 그러면 양념치킨과 격렬하게 하면서 중간중간 뜯어 먹는다면 그게 바로 지상낙원 아닐까?" "아오, 미친 새끼들! 진짜 치킨 하나 갖고 별 짓거릴 다하네." 라는 대사가 나왔던 철학책이였던 것 같아! 이거 정말 지나가면서도 짤로도 많이 보고 너무 간절하게 다시 찾아서 보고 싶은데 오래전에 봐서 제목이 기억이 안나서 벌써 3년째 물어물어 찾는중이야... 이전에도 올렸던 것 같은데 이 책 아는 사람이 있을까? 혹시 참고될지도 몰라서 짤도 올릴게.. 정말 너무 간절해.. 벌써 이거 찾느라고 쓴 시간도 수두룩하고.. 정말 보고 싶다고 할 정도로 간절해...
>>609 >>642 찌찌뽕
왕따 이야기였던거 같은데 집에 계속 전화가 걸려오고 주인공이 초록 아줌마?를 찾아다니다 옷에 핀을 꽂으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언니를 만나고 마지막에 친구들끼리 바다에 갔었나? 초등학생때 읽었던 책인데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뭔지 모르겠다ㅠㅠㅠㅠ 약간 일본 책 같은 느낌이었어.
>>644 불균형/우오즈미 나오코
>>645 악 너무 고마워ㅠㅠㅠㅠㅠ 사랑해ㅠㅠㅠ♡♡♡♡♡♡♡
주인공이 시골 남자아이인 한국 문학인데 기억나는게 촌충을 없애는 장면 뿐이야..
>>609 >>642 >>643 나 정확한 제목은 기억 안 나는데 스무살을 불건전하게 보내는 방법? 그런 제목이야!
>>648 아 찾았다 "스무살을 적절히 부적절하게 보내는 방법 / 김율" 이야! 불건전...ㅋ...ㅋ...ㅋ.. 미안.. 양념치킨과 ~ 구절이 내 무의식에 영향을 줬나봐 ㅋㅋㅋㅋ
도서관에서 빌린 책이었는데 제목에 '참새'가 들어가있고 남자애가 이상한 고아원에서 탈출하는 내용이었음 그 책뒤에 명대사? 가 써있었는데 그게 고아원애가 없어져도 대체하면 된다는식의 내용이었던걸로 기억함 고아원에서는 애들 강제로 일하게했고 그리고 고아원에서는 잘때 흰색 지정복을 입어 여러명이서 한 방을 쓰고
>>650 어둠 속의 참새들/바버러 브룩스 윌리스
여자아이랑 할머니랑 둘이 사는데 할머니는 산에서 나물??을 캐서 팔아 생계를 유지하고 있었어 그러다가 할머니가 아프셔서 여자아이가 나물인지 뭔지 뭔갈 팔아 돈을 받아서 할머니 약 사러 혼자 추운 겨울에 기차였나?? 뭐 타고 혼자 가던데 제목이 할머니가 팔던 나물 이름이였던 것 같기도 하고 다른 책 내용이랑 섞인건지 확실하게 기억도 잘 안나ㅠㅠㅠ혹시 찾을 수 있을ㄹ까
나 어렸을때 봤던 초등학생용 책이었어. 주인공 동생이 진짜 미친듯이 사고뭉치라 열심히 한 숙제 망쳐놓고 엄청 속썩여 마지막 에피가 생각나는데 주인공이 거북이를 키우거든. 근데 어느날 보니 거북이가 안보여. 동생한테 물어보니 거북이 자기가 먹었다고 방실방실 웃어. 그래서 애 병원 데려가서 엑스레이 찍었는데 진짜 애가 먹은거. 집안 뒤집어져서 애 입원시키는데 동생은 자기가 주목받고 걱정받으니 세상 좋아하고 주인공은 애완 거북이가 없어졌는데 다들 동생 걱정만하니 빡치는거. 그러다 동생은 무사히 퇴원하고 부모님이 주인공한테 개 한마리 사주면서 끝났어
>>653 별볼일 없는 4학년/주디 블룸
>>654 헉 바로 나오네 고마워!!
>>569 찾고있어...
>>569 만화 정표이야기/김제현
옛날 조선시대? 즈음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였는데 어릴 때 읽었고 책에는 삽화도 같이 그려져있었어. 옛날 이야기 모음에 있였던 것 같아. 남편-아내-하녀 이렇게 셋이 나오고 재앙(악귀)가 들이닥쳐 아내가 잡혀갔나 변을 당하나 그랬음. 하녀가 남편하고 아내 둘 다에게 존댓말 써서 하녀로 나오는 것 같은데 남자를 보고 서방님 서방님 그렇게 불러서 첩인가? 결혼했나? 그렇게 생각했던 기억이 나. 어쨌든 그 하녀가 되게 유능해서 공포 속에서도 패닉한 남자 찾아내서 마님? 여자가 없어졌다고 남자한테 말하고 구하러 가자고 했던 것 같음. 남자가 겁에 질리고 놀라있었고 하녀에게 하대하는 듯한 말투를 썼어. ~~느냐? 하는 식으로. 하녀는 저 상황에서도 씩씩하게 이 위기를 헤쳐나가려고 했음. 마지막에 여자 구하고 하녀 남자 여자 이렇게 셋이서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하고 끝났는데 또 마지막에(이건 확실하지 않음) 하녀랑 결혼했는지 첩으로 삼았는지 그런 묘사가 나와서 다시 원래 하녀인지 첩인지 헷갈렸던 것 같음. 이 이야기 제목이 궁금하다
2014년 이전에 출판된 책이고 여러 인물의 시점으로 이어지면서도 각자 다른 이야기를 전한다고 해야하나. 그 중 인상 깊었던 건 고양이 시점과 나무 정령(맞나 모르겠다) 시점이 있었다는 것 정도? 표지가 흰 바탕에 연한 초록색 느낌으로 생겼던 것 같아.
>>659 과수원을 점령하라/황선미
단편이고 점을 빼는 이야기인데 점이 깊어서 계속 파고 파고 내려갔더니 심장까지 갔던거같아 결말이 궁금하다..ㅠ
예전에 읽었던 책인데 주인공이 미국의 고등학생? 이고 엄마가 어린 애들을 납치 해와서 놀이방? 이라는 곳에 가두고 죽으면 주인공보고 시체처리시키고 했는데 주인공이 자기 엄마 신고해서 임시로 입양? 가는데 거기에 있던 동갑 여자애 자살로 위장에서 죽이는 내용이였어ㅠㅠ 책 표지가 검정이였던걸로 기억해
>>662 굿 미 배드 미/알리 랜드
몇십년 전에 나온 고전 스릴러?책인데 작가가 유럽쪽 사람이었던걸로 기억해 여주는 어떤 과거 사건으로 매일 악몽을 꾸고 (물에 빠지는 꿈이었던 듯..) 여주랑은 관련성 없어보이는 남주가 나와 그 남주는 밑바닥부터 올라와 엄청나게 성공한 사업가인데 냉혈한이야 남주에 대한 묘사 중에 '그렇다고 0000(남주 이름이 기억안나는데 네글자였던 것 같아)이 완전히 나쁜 인간은 아니었다. 그는 자신이 받은 은혜는 확실히 갚는 편이었다. 굶주린 어린 시절 자신에게 먹을 것을 주고 자신을 재워 준 한 창녀에게 무기명으로 아파트를 선물했다.' 대충 이런 묘사가 나와 그리고 어떤 유부녀와 불륜을 저지르다가 그 유부녀가 이 남주한테 미쳐서 자기 남편의 사업 문서를 몰래 넘겨주고 남주는 이걸 받아서 엄청난 부를 챙기는 장면도 나오고 남주가 여자를 바꿨는데 전 여친? 앞에서 대놓고 현 여친?의 손가락을 빨아주면서 애정공세를 해서 전여친을 비참하게 만드는 그런 장면도 나와 또 어떤 남자 등장인물이 나오는데 얘는 30대 성인인데 어린애처럼 보이는 병을 가지고 있어 그래서 그걸로 범행?을 하는데 암튼 얘가 그리스 매춘부와 노는 장면도 나오고 마지막에는 여주가 자기 상담해주던 정신과 의사랑 잘 되고 이 의사 이름이 이반?이었나 무튼 비슷한 이름이었어 가물가물해 남주는 사업동료?랑 싸우다가 사업동료가 차 안에서 절벽쪽으로 악셀 밟아서 둘다 떨어져 죽으면서 끝나 나는 누렇고 아무 그림 없는 표지에 제목만 작게 쓰인 엄청 옛날 본으로 읽었고 그리고 추가 단서?까지는 아닌데 이 책 이름을 보면 뭔가 폭풍의 언덕이 자동으로 연상돼 전혀 관련없는 책인데 제목이 뭔가....뭔가 비슷했던 것 같아
표지는 새빨간데 제몰만 적혀있었을거야. 일본 원자력 발전소가 터지는데 그걸 눈으로 본 아이가 있었어. 거기서 가족들이 도망치는데 아빠는 원자력 관련 일을해서 정부가 다시 그곳으로 대려가 버리고 남자애는 눈실명하고 어린 여동생도있어. 그러다 뿔뿔이 흩어지는데 남자애와 여동생은 병원에 수감되어 죽게되는데. 여자애가 죽고 간호사 한테 자기 오빠 찾아 달라고하는 쪽지를 남기는데 사람들이 이름을 다 바꾸어 붙여놔서 간호사가 오빠가 있는 병원까지 왔지만 못 찾는 얘기였나,
금요일?토요일에 뭐해요? 자살이요 이런 구절이 있던 것 같은데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어
한국 소설인데 청소년 대상으로 나온 책 같아! 초반에 주인공과 친구가( 나란히 앉아 있는 장면이 나오는데, 주인공 친구가포크로 크랜베리인지? 딸기인지를(주인공도 무슨 과일인지 몰라서 대충 딸기류 과일이라고 불렀던 거로 기억나) 찍어서 빨간 즙을 내고 그걸 주인공이 카메라로 찍는 장면이 나와 그 친구는 여자인데 패션 센스가 되게 좋아서 유행을 이끄는??ㅠㅠ 긴 목도리가 유행하기도 전에 혼자서 땅에 질질 끌리는 목도리를 직접 떠서 하고 다닌다고 했어. 눈인가? 얼굴에 아무튼 콤플렉스가 있어서 나중에 성형을 하게 되지만 주인공은 그 친구의 있는 얼굴을 못생겼다고 보지 않고 요정 같다고 생각해. 한번 그 친구 집에 놀러가는 장면도 나오는데 그 친구의 엄마와여동생도 다 그 친구처럼 요정 닮았다고 하고. 그리고 주인공한테 남자친구도 생겨! 사이가 그럭저럭 좋았는데 강아지 찾으러 갔다가 죽었나?? 한밤중에 어디 나갔는데 하필이면 거기가 동네 꼬마가 개들을 총으로 쏘면서 사격 연습하는 곳이었어. 뭐가 움직이니까 무심코 총을 쐈는데 그게 남친한테 잘못 맞아서 그렇게 됐던 것 같아. 이 남자친구는 입술이 얇다는 묘사가 여러번 나와! 나중에 죽고나서 주인공이 너무 슬퍼하니까.. 그 남친의 여동생이 주인공을 불쌍하게 생각해서 나도 입술 얇다고, 자기랑 키스하자고 해. 적고나니까 되게 이상한데; 나중에는 전철에 뛰어들어 자살한 사람을 자기 남친이라 생각하고 막 소동을 부리면서 저기 치인 사람 내 친구예요! 하는데, 경찰들이 막상 시체를 보니 전혀 주인공 친구로는 안 보이는 나이라 당황스러워 해. 아줌마였나?? 아무튼 그런 내용이야...ㅠㅠ 보통 소설처럼 글이 주루룩 쓰여져있지 않고 좀 특이했던 것 같은데 어떻게 특이했는지는 잘 모르겠다...... 다른 책이랑 기억이 섞였을 수도 있으니까 조금이라도 비슷하면 알려줘...ㅠㅠㅠㅠ
정말 줄거리 기억 안 나는데 여자아이 둘이 주인공이었던 것 같아. 전쟁 지역이었나 그랬는데 어떤 여자아이가 종교에 반항하는? 여튼 사회에 자리잡혀있는 무언가에 반항하는 것을 쓰면서 그게 적발되고, 집이었나 어딘가에 갇히고 다른 여자아이와 같이 탈출하고 잡히고 결말이 일단 한 명은 죽고 한 명은 기억나지 않아 탈출했던가? 정말 가물가물하네
>>666 오ㅓ 분위기 취향이다
>>666 찾았어! 우디 앨런 - 카사블랑카여 다시한번
어릴 때 봤던 책인데 주인공이 여자아이인데 토파즈 마녀?였나 어떤 마녀의 100번째인가 101번째 후계자였고 어떤 카페를 물려받아서 카페에서 병이나 고민?이 있는 손님이 찾아오면 그 손님에게 맞는 음식이나 음료같은걸 만들어 주는 내용이였는데 시리즈물이였고 책 끝에 만드는 방법도 같이 있었어 재밌게 봤던 책이라 다시 보고 싶은데 기억이 안나네ㅠㅠㅠ
>>671 안비루 야스코- 꿈꾸는 포푸리와 세 마녀 이거 같아~
그 생쥐가 기사인 내용인데 다른 생쥐들보다 작게 태어나고 귀가 크고 나중에 바늘을 검으로 꼽고 다녀. .내가 초등학교 방학때 학교 도서관에서 그책 읽다가 애들 다 간지도 모르고 집중해서 읽었던게 기억나.
>>673 생쥐기사 데스페로!!! 그거 애니메이션도 있어!
>>671 시리즈 이름은 마법의 정원이야기 야 안비루 야스코 작가
초등학생 때 학교 도서관에서 읽었었는데, 흰 책에 연필?로 그린 듯한 검은 삽화가 있었어. 사람이 주인공은 아니었고 꽃이었는데, 어떤 호숫가에 굉장히 못생기고 독성이 강한 꽃이 있어. 곤충들도 다른 식물들도 그 꽃을 기피해서 꽃은 외로워해. 그러다 인간들이 와서 호수를 둘러보다 그 꽃이 못생겨서 미관을 해친다는 이유였나, 아님 개발한다는 이유였나 어쨌든 꽃을 뽑아. 그런데 그 꽃의 뿌리가 굉장히 아름다운 뿌리였던 거야. 그 전까진 흑백의 삽화였는데 뿌리만 색깔이 칠해져 있어서 되게 감탄했던 기억이 나. 알고보니 꽃의 뿌리가 호숫가의 독성을 다 흡수해서 그렇고 못생긴 꽃이 핀 거였다는 내용이야. 기억나는 게 이것뿐이네.. 힘들겠지만 혹시 알 수 있을끼?
>>657 고마워!! 어릴 때 읽었던 동화책인데 다람쥐가 레스토랑을 했어 동물들이 왔다갔다하면서 나뭇잎과 도토리 같은걸 갖다줬고 이것밖에 기억이 안나네...
>>676 못생긴 꽃/하라다 무네노리
초딩때 읽었던 책이고 시리즈로 3권인가까지 있었어! 무지 꼬질꼬질한 여자애가 나와 이름은 쓰레기 어쩌고 저쩌고 라고 불렸던 것 같은데 기억이 잘 나지않아ㅠㅠㅠ그 여자애가 속한 무리는 가디언즈...?시계같은거 지키는 무리의 시계를 훔치려했어 여자애는 나중에 가디언즈로 들어왔던 것 같구 남주?는 가디언즈 장로?의 손자였나 그랬는데 그 여자애를 가디언즈 본부로 데리고와 기억으로는 아마 큰 나무였던 것 같아 원래 여자애가 있던 곳은 지하...?같은 곳이었구 너무 횡설수설하다ㅠㅠㅠㅠㅠ
>>679 시간도둑 시리즈/발 타일러
>>680 헉 고마워ㅠㅠㅠㅠㅠ5년째 찾고있었는데 진작 적을걸 그랬나봐ㅠㅜㅠㅠㅠㅜ진짜루 고마워ㅠㅜㅠㅠ♡!!!
>>681 헐 이거 나도 예전에 읽던건데 아는 사람 있었구나 반갑네 다시 읽어볼까
이거 좀 찾아줘ㅠㅠㅠ 그림책이고 표지는 약간 회색안개 낀 의인화된 고양이가 있었음. 처음에 고양이가 기차(열차?)를 타고 한 어린 고양이랑 대화를 함. 그러고나서 고양이 재즈클럽? 같은 이름이었고 한 고양이A가 기차를 타고 재즈클럽에 가는데 거기서 고양이B랑 만나 왈츠, 탱고 이런 춤을 추는데 한페이지에 저 춤이 하나씩 그려져있음. 막 자기는 따끈하게 데운 우유를 좋아한다 어쩐다 하고 고양이가 의인화되어있고 옷도 잘그려져있어서 좋아했던 기억이 남. 마지막에 둘이 뽀뽀하는걸로 기억하는데 혹시 이 책 아는사람 있냐ㅠ
>>683 장화신은 고양이..??
>>684 ㅠㅠㅠㅠㅠㅠㅠ쳐보니까 그건 아닌거 같음ㅠㅠ뭐 제목이 미스터 어쩌구 미세스(미스) 어쩌구 였던거 같은데
일본소설같은데 단편집같은 거였어 여주가 헌책방에서 책을 가끔 읽는데 어느날 문득 쪽지가 남겨져있는거야 그걸 매체로 얘기를 하게 되는데 점점 대화를 하면 할수록 여주가 이사람을 만나고 싶고 사라에 빠져버린거야 그래서 책방에 들리는 사람들을 유심히 보며 그사람을 탐색해. 그천데 어느날 그 사람이 더이상 쪽지를 못남길 거 같다고 남겨논거야 자기가 내일부터 전쟁에 참전하게 되었다고 그런데 여주가 그 말을 듣고 의아해 일어날 전쟁같은 건 없었으니까 말이야그래서 찾아보니까 그 전쟁은 오래전에 일어난 거였고 그 남자는 옛날 시대 사람이었단 아련하고 뭔가 찜찜한 소설이었어 아는 사람ㅠㅠ
>>571 에메랄드 아틀라스?
외국소설이었던거같고. 약간 노란색? 표지 주인공으로 숨 안쉬고 사는애, 밥 안먹고 사는 애, 잠 안 자고 사는 애 이렇게 초능력 있는 셋이야. (하나가 틀렸을수도 있어...옛날이라) 그 셋이서 자기들의 출생의 비밀?을 찾아가는 내용 그 애들 손목에 바코드 그려진 팔찌가 채워져있어 중간에 숲속의 버려진 군사기지를 찾아가는데 거기서 온몸이 초록색에 늪지대 풀처럼생긴 괴물을 만나거든 그런데 그 괴물도 사실 자기들처럼 군대에서 유전자조작으로 만든 실험체였어 또 기억나는게...누군가 비행기타고 태평양을 건너야되나 아무튼 엄청 오래 가야되는데 다 주민등록이 없어서 셋 중 하나가 화물칸에 숨어타는 내용 진짜 조각조각 기억인데......찾을 수 있을까?
동화책인데 조금 도톰하고 어떤남자애가 부모님이하시는 야채가게일을 돕는데 어떤 할머니가 야채를 잔뜩 구매해서 들고 배달하러 가는데 거기서 할머니가 무슨 스프??를 먹였나??? 향초였나?? 하여튼 그걸로 남자애를 동물로 바꿔서 몇년동안 부려먹었어 막 장미잎에있는 이슬모아서 할머니한테 줘야하고 바닥에 얼룩안내려고 호두껍질을 발에묶고 돌아다니고 그러다가 요리도 하게되는데 나중에는 난쟁이로 변해 코는 엄청튀어나오고 키는 엄청작은 그래서 그 소년은 부모님의 야채가게로 돌아가는데 부모님은 못알아보고 쫓겨났어 소년은 왕궁으로 가서 왕궁 요리사로 취업하고 엄청 맛있는 요리들을 왕한테 대접하는데 어느날 거위요리를 해야해서 거위를 사러 시장에가서 거위를 사오는데 거위한마리를 안죽였나? 거위가 말을했나? 하여튼 그래서 한마리는 안죽이고 놔뒀는데 알고보니까 그 거위가 공주였던가 같아 그 거위공주가 소년한테 너가 변할때 맡았던 향초냄새를 맡으면 다시 원래 모습으로 돌아갈수있다고 조언해줌 (이 뒤로는 순서가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ㅠ) 어느날 다른나라 왕이 놀러와서 왕은 소년한테 최고로대접하라 해서 나름 최고로 대접했는데 이웃나라왕이 아직 최고(무슨 파이였는데ㅠ)를 대접하지 않았다해서 왕이 소년을 닦달했어 그 파이를 대접하라했는데 소년은 그걸 어떻게 만드는지 몰라서 절망하고있었는데 거위공주가 알려줘서 그 파이의 재료인 향초를 찾아내서 향을 맡았는데 그 향초가 자신이 난쟁이로 변할때 맡았던? 향초라서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서 부모님에게로 가고 이웃나라왕과 왕은 서로 싸워서 파이전쟁? 이라 불렀다 했어 이책 제목 아는사람ㅠ 진짜 재밌게 봤었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ㅠ
>>689 난쟁이 코/빌헬름 하우프
내가 초딩때 친구집에서 읽은 소설책인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너무 재밌어서 찾고 싶거든..? 유럽 과거로 시간여행해서 엘리자베스나 이런 사람들 친구 되서 거기서 있다가 나중에 현실로 돌아오는데 현실로 돌아오면 주인공은 며칠 자고 있는그런 내용인데 뭔지 아는 사람있니 시리즈로 있더라고... 제목은 엘리자베스나 이런걸로 되어있었던거 같은데 시리즈마다 달랐던고 같아 유럽 아니라 한국사 인물 주제도 있던거 같기도 해
>>670 고마워!
>>690 고마워!!ㅠ 진짜 재밌게봤던 책이라 찾고있었는데ㅠㅠ!
외국 책인데 여자 아이가 누구 손 잡고 있는 그림의 표지이고 아이의 아빠가 군인 인 걸로 기억 하는데 어릴 때 다른 나라에 머물렀던 이야기도 나와. 우리 나라도 나오는데 안녕하세요 인가 이게 영어 발음법으로 적혀 있기도 하고 한복을 한복이 아니라 코리안 기모노라고 하던데... 정확한 제목이 기억이 안 나 숫자 100과 99가 들어간 것 같던데
>>691 그거 "역사를 만든 여왕 리더십 시리즈"야!! 나도 학교 도서관에서 마리아 테레지아 진짜 열심히 읽었어 ㅋㅋ
이건 동화?인가 아무튼 아동도서였는데 주인공이름이 변민지였나? 아무튼 변씨였음 그래서 별명이 똥민지? 아무튼 똥-이름이었고 반장선거 나가서 떨어졌다는 내용이 있었어
>>696 달랑 3표 반장/김란주
프랑스 책이었던거같음 스누피같은 그림체의 그림이 있었고 진짜친구 친한친구에 관련된 책이었다 어린이 책인것처럼 해놓곤 어린이들은 이해할수없는 친구라는걸 다룬책이었다
>>106 5일하고도 반나절동안 !
여기 물어봤었는데 내가 쓴걸 못찾겠다..ㅎ몇년동안 찾고있는건데 동화책 이었을거야..남자애가 주인공이고 커튼 뒤나 그런 곳에서 종이? 힌트 같은걸 모아서 할머니집으로 가야해 미로같은데도 통과했고..조각상이 가운데에 있는 그림이 기억나 막 조각상이 움직이면서 길이 나왔던것같기도 하고..결국 도착하는데 할머니집?부엌 장안으로 길이 통해 프라이팬안에 뱀이 담긴 그림이 기억남..끝은 도착하는걸로 끝났음 하 이거는 진짜 못찾겠더라..그림위주인책이라
>>700 그리고 어둡고 진한 느낌의 채색이었어..유럽풍 아마 서양쪽 동화였던 것 같구 상도 받은 걸로 기억해 라벨 같은게 붙어 있잖아 엄청 어릴 때 본거야 이게 뭐라고 10년은 찾고 있는 것 같아 찾아주면 정말 고마울 것 같아..
>>700 수수께끼 대저택/마이클 갈랜드
>>697 맞다맞다이거 맞는다 고마워!!
나 뭐지 진짜 어릴때 유치원때 읽은 동화책인거같은데 그림 한장면밖에 기억나질않아 그냥 나무는 자작나무같은 하얀나무에 김밥 길게 자르듯이 세로로 다 잘라져잇는데 아이는 그 사이로 지나가는 그런 장면이억어
>>702 뭐야 진짜야... 찾았어.... 꿈같네 어떻게 찾은거야 진짜 궁금해 너무 고마워 ㅠㅠㅠ몇년을 찾았는데 이렇게 찾게 될줄 몰랐어 인터넷의 순기능이구나... 진짜 고망워 ㅜ구글링한거야 아님 원래 알고 있던 책이야??
>>705 혹시 스레딕이 아니라 스레더즈에서 물어본 거 아니야? 전에 같은 책 찾는 질문에 그때도 내가 답변해준걸로 기억해서
>>706 그런가봐!!! 암튼 너무너무ㅠ고마우이
구글링해서 찾았어!! 자삭할게 ㅠㅠ
제발 찾아줘ㅠㅜㅠ 몇달전에 서점가서 읽었었는데 제목잊어버림ㅠㅜ 일본소설이고 내용이 고교생 남주랑 고교생이고 시한부?였었나 여주나왔었음... 그그 남주가 선생님이 시켜서 병원에 입원한 여자주인공한테 프린트물?같은것도 주기도하고 여주엄마가 자주 남자갈아치워서 자주 성이 바뀌기도 했었다고 나오는데ㅠㅡㅠㅠ 책표지도 완전이뻤었음 흑발긴머리 여주랑 남주가 있었어.......너의췌장을먹고싶어는 아님
>>709 너는 달밤에 빛나고/사노 테츠야
>>710 와미친 사랑해 복받아!!!!!
찾아주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책 등에 주인공이 여자아이 손잡고 책속으로 들어가는 그림 있어 줄거리는 셰익스피어 연구?하는 누나인가 엄마인가를 둔 남자학생이 막 셰익스피어 책 속으로 들어가서 로미오 죽고 줄리엣이랑 탈출하고, 머큐쇼였던가 티볼트였던가 줄리엣 좋아해서 집착? 했고 결말쯤에 악의 세력이 줄리엣 막 납치해서 무슨 진자에 칼달아 놓았나? 왔다갔다하면서 죽이려하는 일촉즉발 상황나오고 끝에는 주인공이 줄리엣이랑 사랑에 빠지지만 헤어지는 그런내용이었어
또 하나 더 부탁할게ㅠㅠㅠㅠㅠ 내 기억으로는 책 표지는 하늘색이었고, 어디 수상작들 모여있는거였거든 (아닐 수도 있어) 여자주인공(A라고 통칭할께)가 일진무리에 들어가서 B랑 C라는 여자아이와 친하게 지내, 그러다가 리더였던 B가 무리에서 C를 왕따시키고 막 화장실에서 밟나? 그런단 말이야 그래서 C가 밟히면서 B에게 너도 나중에 후회할꺼야? 똑같이 될거야? 이러고 B는 당연히 개무시하고 가는데 조금 지나다보니 분위기가 B를 왕따시키는 걸로 되고, A를 리더로 미는것처럼 되서 A는 B를 밟아, 그러고 B도 A에게 비슷한 말을 하지. 주인공은 나는 너처럼 안될꺼야 라는 마음을 가지고 D라는 새로운 여자아이를 영입해. 그리고 D도 나중에 A를 밟고, A가 너도 나처럼 될꺼라고 하고 소설이 끝나
중간에 읽다 주인공한테 감정이입 너무 돼서 못 봤던 책인데ㅠㅠ 주인공은 여자고 남편, 딸이 있어. 가구 일을 집에서 해. 주인공은 입양아라 낳아주신 부모님을 찾았는데 아빠가 연쇄살인마인거야. 블로그 같은 곳에 집 주소랑 핸드폰 번호를 적어놔서 택배 보내고 연락 해달라고 협박했어. 계속 이거 반복하는데 주인공 스트레스 받는게 나까지도 스트레스 받고 신경 곤두서지길래 리얼 내가 정신병 걸릴거 같아서 읽기 그만뒀는데 갑자기 궁금해ㅠㅠ
>>278 열여덟, 너의 존재감/박승현
>>714 네버노잉/체비 스티븐스
>>712 책들의 유령/크리스토프 보르트베르크
>>717 진짜 살면서 레고 하나도 안 밟고, 하는 일마다 잘되고 들숨에 부를 날숨에 건강 얻어ㅠㅠㅠㅠ 위에서 키워드로 찾으라고 해서 2시간 찾았는데 안되더라... 너 레더 진짜 천재일거야 복 많이 받아٩꒰。•◡•。꒱۶
>>716 너 인간도서간이야? 찾는거야 다 읽어본거야? 고맙다 친구
갱신
>>716 넌 대체 누구길래 이렇게 다 알아 대단하다
>>688 슈퍼 파워 코드/토마 군지그
그림 책 이고 반 수인 새? 가 주인공이야. 주인공 여자 반 수인새가 다른 남자 반 수인새랑 데이트 하려고 씻고있었나 그랬는데 몸이 초록색으로 물들어버렸어. 그리고 그 남자 반 수인새는 한쪽 다리가 없어서 로봇 다리? 처럼 지팡이로 대체되어있어. 내가 어렸을때 본거라 아마 어린이들이 보는책일걸? 이 책 제목 진짜 알고싶어 ㅜㅜ
동화였던거 같은데 아이가 부모님 결혼기념일 이벤트하려고 집안이나 마당같은? 곳곳에 쪽지를 숨겨두고 그걸 다찾아서 각 쪽지의 첫글자였나? 그걸 읽어보면 결혼기념일 축하한다는 문장이 완성되는 그런 책 찾을 수 있을까? 그리고 좀 커서 읽은 장편의 책이 있는데 1권 앞부분 잠깐 읽은게 다라 어떤 책, 작가였는지 몇년째 찾아헤매다가 이 스레를 발견했어 일단 여성작가의 책인데 어릴때 남아선호사상이 심한 환경에서 자라서 결혼을 하게되고 또 이혼을 했던거같아 그뒤에 책을 썼나 그래 초반에 무슨 밭일하는 내용이 있던거같기도하고 기억이 잘나진 않는데 작가가 고생고생하고 힘든 시간을 보내다 글을 쓰게됐다는것만 기억나 아그리고 원래 재능이 있고 머리기 좋았다는거 같은데 교육도 제대로 못받고 그랬다는거 같기도하고 그냥 작가 이름이라도 알수있으면 좋겠어 내가 읽었던 책은 이 작가 처음쓴 책이었던걸로 기억하거든 누구라도 아는사람 있으면 부탁해ㅠㅠ
>>724 오늘은 무슨 날?/테이지 세타 2번은 이경자 작가 같은데 잘 모르겠다
그리 두껍지 않은 책이었는데 기억나는 키워드가 : 정원, 빵, 동물 이정도인데 음식 묘사가 정말 굉장했다는 것만 기억나ㅠㅠ 혹시 아는 사람 있을까?
>>725 아마 이경자 맞는거같아 포기상태였는데 찾게되다니 너무 말이안된다 믿어지지않아
1. 누렁이가 복실이랑 같이 집찾아서 돌아가는 내용의 어린이책이 뭔지 알 수 있을까? 2. 쥐 중에서 작고 약한 쥐가 주인공이었는데 얘가 어느 날 알을 품게 돼. 그 알이 자기를 어딘가로 데려가 달라고 해. 그래서 그 쥐가 큰 맘을 먹고 산넘고 물 건너서 알을 데려다...줬던가? 아무튼 이것도 어린이책이야
>>728 1번은 찾았어! 레스 쓰면서 복실이라는 단어 보고 제목에 있던 거 생각났다
나 어렸을때 읽었던 그림챽이야... 볶음밥만드는 내용이었어 다른 쟤료는 기억안나고 당근이랑 양파를 썰어넣었던게 기억난다 역시 못찾겠지...?
>>730 그림이 엄청 맛있게 생겼다는건 기억나 책정리할때 버렸는데...버리지말걸ㅠ

혹시 이 책 재목 아는 사람 있어??ㅠㅠㅠ
>>719 >>721 구글링으로 찾는다고 말 했던 거 같음 그러니까 인간 도서관이 아니라 인공지능 사서야
>>732 사진까지 있는데 검색은 아무것도 안나오네.. 나도 읽고싶다 이책
초등학생때 읽었었는데 무슨 여자애가 다른 친구랑 가위바위보를 엄청 했는데 맨날 지는거야 그래서 집에서 혼자서 가위바위보 연습을 하다가 말하는 순서를 까먹은건지 보가위주먹?이런식으로 말했는데 무슨 남자얘 유령이 나와서 그 말이 내 소환주문이였다고하고 대충 내가 소원을 이뤄줄테니까 너는 내가 죽은 이유를 찾아줘!난 죽고난뒤에 보니까 오거리에서 죽어있었어라 말하고 여자얘랑 같이 다니면서 죽은 이유를 찾는거였는데 나중에 찾다가 남자애가 죽은 집쪽을 가게 되고 그 집 근처에서 넘어져서 다쳤다가 남자얘 엄마가 지나가면서 그걸 보고 집에 데려가서 치료해주는데 남자얘 원래 집이 어떻게 묘사되어있었냐면 똑같은 집이 3채있고 그 집중에 가운데에 있는 집이 남자얘 집임 그 집에 들어가니까 살짝 향냄새가 났다고 묘사되어있었어 그리고 남자얘 엄마가 치료해주면서 나한테도 딱 너만한 아들이 있었는데...하면서 말을 하는데내 아들은 보드타는걸 좋아했는데 친구들이랑 집근처?에서 보드를 타다가 차에 치인건지 뭔지 죽었다고함 같이 타던 친구들은 그걸 보고 놀라서 도망갔다는 이야기랑 남자애는 맨날 엄마는 신경도 안 쓰고 친구들이랑 놀러만 다니고 좀 불량아 같은 느낌이었다고 말함 여자애는 뭔가 쎄해서 친구한테 인터넷으로 그 근처에서 보드 타다가 죽은 얘가 있는지 찾아달라고 했고 여자애 친구는 서치를 졸라 잘하는지 그걸 찾아옴 전화로 그 근처 오거리에서 보드 타다가 죽은 남자애가 있었대~꽤 크게 사건이 났었나 봐 근데 이건 왜?라고 하고 여자애는 아 이놈 맞는듯하고 남자애 유령한테 말해서 너네 집 가보자! 하는 거였는데 이 뒤로 기억이 안 나.
>>735 안녕 내신부/나기타 케이코
>>736 헐 사랑해ㅠㅠㅜ
무슨 요리..?만화였던것 같은데 남주랑 여주 나오고 뭔가 동글동글한 그림체였다고 해야하나???아따아따 애기들 같은 그림체였음 남주가 여주 엄마 죽여서 여주가 남주 죽일려고 같이 다니다가 갑자기 무슨 적...?나와서 남주가 싸우는데 여주가 속으로 남주가 지금 죽으면 안된다 내 손으로 죽어야된다 이런 생각 하면서 적 죽이는...?? 찜질방에서 되게 옛날에 봤던 만화책인데 내용이 어이없어서 기억나..시리즈 되게 많았던걸로 기억하고 일본 만화였던것도 같음...이 어이없는 만화의 제목을 아시는 분??
>>738 ㅋㅋㅋㅋㅋㅋㅋ동글동글한 그림체에 그렇지못한 내용 여주 진짜 비장하네
>>732 >>734 왠지 느낌은 스미노 요루의 '밤의 괴물' 같은데, 읽은지 좀 되서 가물가물하네ㅠㅠ
표지는 하늘색 배경으로 기억하고 하얀 개 한마리가 그려져 있던 게 기억에 남아. 주인공의 누나는 서울대 어쩌고 하면서 강아지 키우고 싶다고 부모님한테 말했고 주인공은 떠돌이 개를 친구들과 몰래 돌보는데 후에 개가 사냥? 위협을 받다 특정 장소에 보내졌는데. 또 다른건 주인공네 담임선생님이 강아지 키우시고 주인공 반 모둠 이름도 견종 이름인데다 유기견 봉사 갖다 오면 여학생들은 자기도 남자친구 생기면 같이 강아지 키울거라니 어쩌고 떠들었다는 구절도 기억 나
아주 옛날 책이야. 소설이고 주인공이 어린나이에 더부살이하녀로 남의 집에 일하러가.. 제목이 두글자였고 읽으면서 펑펑 울었던 기억이 나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서 넘 답답해. 혹시 아는 사람 있니.
>>742 아 갑자기 생각났엌ㅋㅋㅋㅋ 오싱 이었다!
>>743 ㅋㅋㅋㅋ축하해 오싱 어릴때 진짜 슬펐는데ㅠㅠㅠㅠ
>>744 1권만 읽고 너무 눈물폭풍이라 다 못읽었어. ㅜㅜ
초등학교 도서관에 있던 책인데 배경은 서양쪽일거고 주인공 아빠가 어떤 사고로? 죽게 되는데 예전에 살던 집?에서 지하실이었나 그 비슷한 곳에 아빠가 만든 타임머신이 있었고 좌표?도 있었던 것 같아. 타임머신은 욕조하고 노트북 뭐 이런거로 만들어져있었고. 주인공은 아빠 어릴때로 가게 되는데 그때 아빠랑 친구가 되기도 하고 그랬던걸로 기억해 어린 아빠가 하는 걸 보고 아빠와의 추억을 떠올리는 부분도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이유는 기억이 안나는데 주인공이 거기 학교에 불지르고 타임머신 타고 떠났었나? 그랬을거야. 미안 내용은 이정도밖에 생각이 안나ㅠㅠㅠ 그마저도 불확실한게 좀 있어서 물음표가 좀 많은데 혹시 완전히 똑같진 않아도 비슷한 내용 알면 제발 알려줘.. 나 이거 꼭 한 번 다시 읽고싶어 부탁할게ㅠㅠㅠㅠ
>>746 열세 살의 타임슬립/로스 웰포드
>>747 헐 나 말한거 맞지 진짜 고마워 맞는 것 같아ㅠㅠㅠ 너는 진짜 복받을거야
음... 내가 읽어보진 않은 것 같고 그 책들 보면 날개 부분에 다른 책 소개 나와있는거 있잖아. 그걸로 본 책이 아직도 잊히지가 않는데 너무 제목을 알고 싶어서 글 남길게... 세계관이 유토피아인척 하는 디스토피아야. (

헉시 이 시나 책 이름 아는사람?????????? 알려주라ㅠㅠ
내가 봤던거 까먹어서 찾으러 온건 아니고... 권수가 엄청 여러개인 거 같은 책인데 7권까지 봤다가 내용이 너무 심오?해서 그날 밤에 잠까지 설칠 정도였다고 전해 들었는데 혹시 무슨 책인지 알 수 없을까??. 짐작가는 거라도 알려줘..
>>750 와ㅏ 달달하다
>>751 아? 그럼 아예 모르는 책이야?
애가 여행을 갔나? 제대로 기억이 안나는데 엄청 호러스러운 분위기였어 호텔에선 계란 오믈렛 엄청주고 어떤 여자애 만나서 라면도 끓어주고 하는데 그 섬밖으로 나갈수가 없어서 어쩌구... 기억이 안나 근데 되게 좀 음산한 분위기에 갑갑했던것같아
.
>>738 아무도 이 만화책은 뭔지 모르는경??ㅜㅜㅠㅠㅠ
예전에 학교도서관에서 보았던 책인데, 박정희 대통령때의 시기와 관련된 이야기였어. 중앙정보부? 같은곳에 끌려가 고문을 당한 몇명의 아버지의 자녀들이 풀어내는 이야기였어, 고문을 당하다가 결국 사형당했다는게 마지막 내용이였어.. 샛노랑색 표지였고 제목에는 봄? 이라는 단어가 들어가있던 것 같아. 그리고 만화 형식으로 되어있었어! 책이 꽤 두꺼웠지. 꼭 보고싶어... 정보가 적은데 찾아줄 수 있을까..?? ㅜㅜ 😭😭 적은 정보이지만 부탁할게..!!꼭 찾아줘 ㅠㅠ
소설 처음 부분에서 주인공 할머니가 독특한 사람으로 묘사돼. 할머니가 손가방을 가지고 다니는데 거기에 대고 얘기하기도 하고 도서관에서 책을 보다가 손가방에 책을 넣기도 해. 도서관 사서가 책을 훔치는 거냐고 손가방에 있는 물건을 꺼내보라고 해서 꺼내는데 할머니가 꺼낸 물건 중에는 책이 없어. 이 손가방 안에 작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것 같아. 약간 포탈처럼 세계가 연결되어있는거야. 이 뒤에 내용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주인공이 다른 세계로 모험을 떠났던것 같아. 동네 도서관에서 봤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난다 ㅠㅠ 제발 찾아줘...
좀수위가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제목이 고양이호텔?이런느낌이였고 초반부분내용만 기억나는데 여자가 혼자살면서 고양이 엄청많이 키우고 남자가 기자 였나 그랬는데 여자취재하려고 하다 과로로 문앞에서 코피터지고 여자가 집에 끌고 들어왔음 수위가 있었다고 느낀이유가 ㅅㅅ 파트너 이런소재가 나왔었고 여자가 고양이를 42번고양이!12번고양이!이란식으로 불렀음
>>408 이 책 찾았으려나? 현수야, 넌 내 마음 아니? 이거같아..
제발 찾아주라 몇년전에 읽은건데 주인공이 여자애고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엄마랑 둘이서 사는데 엄마가 퀴즈쇼 나가게돼서 맨날 집에서 연습함 학교근처에 정신나간 노숙자아저씨가 있고 학교에서 어떤 남자애랑 친해지는데 걔랑 타임머신이나 시간여행에 관련된 얘기를 자주 함 중간에 같이 샌드위친가 핫도근가 만드는 내용도있음 결말부분에 주인공이 교통사고 당할뻔하는데 노숙자가 주인공구하고 대신죽고 노숙자=미래에서 타임머신 타고온 그 남자애라는걸 암시하고 끝났던것같음 나ㄹㅇ 너무궁금해.....
>>761 찾았다ㅋㅋㅋㅋ머쓱...어느날 미란다에게 생긴일이었음
시리즈 책이었는데 오빠하고 동생이 집 근처에 있는 오두막? 같은데 들어가서 책속으로 들어가는 그런 내용이었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난다ㅠㅠㅠㅠ
>>763 마법의 시간여행인 것 같은데? 예전에 재미있게 읽었어!
>>764 헐 맞아ㅠㅠㅠ초등학생때 엄청 재밌게 읽어서 찾아보려 했는데ㅠㅠㅠ 고마워!
이거 책은 아니고 인터넷 소설인데 마땅한 곳이 없어서 여기에 쓸께! 로맨스 판타지?SF 장르였어 내용이 뭐냐면 박사가 있어.얘는 젊음을 유지할 수 있는 약을 개발해서 자신에게 계속 주입시켜서 젊은 외관으로 살아가. 그 박사가 우월한 사람들의 유전자를 모아서 한 아이를 만들어. 근데 이 아이는 불사야. 끊임없이 세포가 재생되는 몸을 가지고 있어. 박사는 아이의 세포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를 알기 위해서 잔인한 실험을 해. 그러다가 어찌저찌 해서 둘이 사랑에 빠져. 근데 박사에게 젊음 유지약의 약효가 떨어져. 박사는 젊음에 대한 강박증으로 미쳐서 자신의 몸에 젊음 유지약을 과다 주입해서 죽어. 아이는 그걸 보고 체념해서 스스로 연구소에 잡혀 들어가 막 기억나는데로 쓴 거여서 안 맞는 부분이 있을꺼야 박사와 아이 둘다 남자고 작가님 필력이 엄청났어 이거 제목 아는사람!!!
어린이~청소년대상 책이였고 미래세계가 배경이였어. 주인공은 여자소년데 할머니의 도서관을 물여받았고 사실 그 도서관은 날아다니는 비행장치같은거였어. 2권정도 있었던것같아.마지막에 가서는 어쩔 수 없이 탈출할때 도서관에 책을 다 바다에 버려버려. 제목은 ~~떨어지는 별 비슷했던것같아
혹시 아는 사람 있을까 싶어서 슬쩍 적어봐ㅠㅠㅠㅠ!! 주인공은 9살이었나?무튼 초등학생 정도 나이의 어린 여자 아이였어! 글 자체 분위기는 어둡고, 무거웠던 기억이 나 초등학교 때 학교 도서관에서 봤으니 권장 연령자체는 어렸던 것 같은데 내용은 꽤 묵직했었어 기억나는데로 내용을 적어보자면 여자 아이가 할머니와 살던 시골집을 벗어나며 이야기가 시작돼 기억나는 이야기는 아이가 납치?당해 주택 2층?3층 무튼 그곳에 여러명의 납치당한 아이들과 함께 혹사당하며 서커스 훈련을 받고 술집 밤무대에 올라가게 돼 그 아이를 구해준 어른?아저씨가 아이에게 우유를 챙겨줬던 것 같고 아이를 구한 뒤 트럭을 타고다니며 같이 사는?그런 이야기였던 것 같아 강아지도 같이 다녔던 것 같다! 문득 기억나는 책이라 꼭 찾고싶어ㅠㅠㅠㅠ!!제목이 세글자였던 것 같고 한국소설이었어!
>>768 누리야 누리야 아니야? 트럭 타고다니는 그거 맞아
>>769 허걱 맞아!!와 진짜 고마워ㅠㅠㅠㅠ♡!!!초등학교 졸업이후 찾다가 잊었었는데 이제야 찾았네ㅠㅠㅠㅠ너무 기뻐ㅠㅠㅠ진짜 고마워😘😘
제발 찾아주라 ㅠㅠ 한 중학교 2학년 권장도서쯤 이었던 거 같은데.. 소녀가 주인공이고 부모님이랑 오빠, 남동생 두명 막내 여동생 이케 살다가 미국? 이 그쪽 지역에 폭탄 떨어트려서 막내 여동생이랑 주인공 빼고 다 죽고.. 그리고 주인공이 마을 사람들 묻어줬나? 암튼 그러고 어디 대피소로 가려다가 여동생이랑 떨어지게되고 막 이상한 마을에 갔다가 나무에 올라타서 오줌지리면서 겨우 살고 대피소로 도착하니까 여동생이랑 다시 재회하고 주인공은 거기서 선생님 하고싶어하다가 어디서 임시보호해주고 그러다 끝났는데.. 그 약간 잔인한 장면 묘사하고 무슨 옛날에 있던 전쟁을 바탕으로 만든 얘기였었어 너무 알고싶어 ㅠㅠ
헐 나두 찾아줘ㅠㅠㅠㅠㅠ 제목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미안ㅠㅜ) 내용이 이름이 되게 촌스러운? 여자아이가 글 쓰는걸 좋아했는데 그 애가 좋아하는 작가가 있어. 그래서 메일로 어떻게 해서 그 작가랑 연락을 하게 되었는데 이름이 너무 촌스러워서 그게 부끄러운거야. 그래서 예쁘고 친절하고 공부도 잘해서 주인공이 동경하던 친구 이름을 자기 이름이라고 알려주고 그 뒤로 작가와 메일로 연락하는데 주인공도 그게 양심에 찔리니까 이름을 대신 알려준 그 친구를 볼때마다, 이야기를 할 때 비슷한 주제가 나오거나 하면 안색이 안좋아지고 그랬던거 같아! 소설 마지막엔 주인공과 연락하던 작가가 주인공의 학교로 그 작가의 새 책(아닐 수도 있어!)을 소포로 보내줘. 근데 주인공은 자신의 원래 이름을 알려준 적이 없으니까 소포는 당연히 주인공이 동경하던 친구에게로 와. 그리고 친구는 어리둥절해 하면서 그 책을 받았던거 같아. 덧붙이자면 주인공이 열악한 환경에서 살았던 것 같아! 동생이 있었고, 보호자 1명?인데 집에 잘 안들어왔던 것 같고, 집이 가난했어! 꼭 좀 제발 찾아줘ㅠㅠㅠㅠㅠㅠㅠ
>>772 ??헐 나 이 책 내용 어디서 본거 같애. 아아악 제목이 뭐였지?? 이거 초딩때 되게 재밌게 읽었는데... 누가 좀 찾아주라 나도 궁금하다
나도 하나만 부탁할게ㅠㅠㅠ 십년이 넘게 지난 지금도 분위기랑 색감이 너무 예뻐서 기억하고 있는 동화책인데 악마들이 천사들을 골려주려고 실제보다 흉해보이게 사람이 비치는 거울을 들고가다 깨쳤는데 그게 수만개의 조각이 돼서 인간들의 심장에 박혔어 심장에 거울조각이 박힌 사람들은 하나같이 얼음같이 차갑게 굴게하는 그런 힘이 있었어 인간 세상에는 정말 친했던 남자아이랑 여자아이가 있었는데 그 거울조각이 남자아이의 심장에 박혀버린거야 그래서 여자아이가 남자아이가 차갑기 구니까 힘들어서 기억을 잊게 했었나...??쨌든 그래서 심장에 거울조각을 사라지게 하려고 남자애 찾으러 다니는 그런 내용이었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ㅠㅜㅜㅠㅜㅠ
>>774 ???헐 나 왜 이 책도 아는거지? 거울을 들고가다 깨진거 후로는 잘 모르겠지만 그 앞부분 내용 기억나 헐 읽고 싶어 누가 좀 찾아줘ㅠㅠ
>>774 어ㅓ 그거 눈의 여왕!!!!!
>>772 아 글구 덧붙이자면 그 주인공의 가족 보호자가 아빠였던 것 같고 아빠의 여동생인 고모가 가끔 주인공 집에 와서 반찬도 주고 그랬던 것같아! 어느 날은 고모가 주인공한테 김장하는 방법 알아야 한다고 하면서 가르쳤는데 주인공이 배우기 싫다고 나중에 한다고 그러면서 고모랑 말다툼 했ㅇ어. 그때 혼자 생각하면서 고모 자식은 엄마(고모)가 있어서 혼자해야 할 필요도 없고, 이런거 배워야 할 필요도 없는데 자기는 엄마가 없어서 해야한다? 이런 느낌으로 열등감 가졌던 것같아!
>>772 받은 편지함/남찬숙
>>778 헐헐ㄹ 맞는거 같아ㅠㅠㅠ 고마워!!! 너레더 항상 행복해라ㅠㅠ >>773 찾았엉!
>>776 헐 눈의여왕 맞는거같애 고마워ㅠㅠㅜㅜㅜ
>>>586 너무 늦었는데 일곱명의 술래잡기/미쓰다 신조
아직 못찾은 책들 정리 749- 우수한 아이들의 능력을 일부러 떨어트려서 평균을 만드는 디스토피아 세계관 754- 호러 분위기, 나갈 수 없는 섬, 오믈렛을 많이 주는 호텔 755- 세 명의 청소년이 우주로 가는 SF 758- 다른 세계로 연결된 손가방을 들고 다니는 독특한 할머니 이야기 759- 엄청 많은 고양이를 키우면서 고양이들을 번호로 부르는 여자 주인공 766- 남자 박사가 불사하는 아이를 만들어내는 인터넷 소설 767- 할머니께 물려받은 도서관이 알고보니 비행장치?! 771- 전쟁을 배경으로, 폭탄 때문에 가족들이 죽고 남매가 헤어지는 이야기
>>750 김세영님이 쓰신 '15억번' 이라는 시래! 구글 검색하니까 페북계정이 나오던데 다른 예쁜 시도 많더라
>>783 와아아아악 진짜진짜 고마워ㅠㅠ 아무리 서치해도 안나오길래 반쯤 포기하고있었는데 너무너무너무 고마워 사랑해💖❤️🧡💜🧡
나도 10년전 읽었던 책 제발 부탁해... 한국소설이고 제목에는 '천사' 가 들어갔고 좀 길었던 것 같아 주인공인 여자 어린아이 시점으로 전개되고 줄거리는 주인공이 엄마 아빠랑 평범하게 살다가 갑작스럽게 엄마가 죽고 변화된 일상을 살아가는 이야기야 아빠는 소방관이었는데 엄마가 죽고 나서 처음엔 엄청 힘들어하다가 점차 적응해나가 중간에 주인공과 아빠가 차타는 장면에서 아빠가 간호사랑 소개팅한다? 이런 맥락의 대사가 있었던 것 같아 표지는 검은선으로 여자아이랑 남자가 옥상?같은 곳에 앉아있는 뒷모습이 밑에 작게 있었는데 날개도 그려져있었던것 같기도해 배경은 하늘색바탕에 하얀색 물감을 붓으로 눈오는 듯한 모양으로 빽빽히 칠했던 것 같아 초딩때 읽었는데 이상하게 뇌리에 남아 다시찾아 읽을려도 해도 못찾은지 몇년째야 제발 제발 찾아쥬ㅠㅠㅠㅠㅠㅠ
>>757 인혁당 사형수 이야기 인듯 나도 책 찾으려 왔다가...
혹시 이런 장면이 나오는 책을 아는 레스더가 있을까? 나도 대략적으로 기억하는 거지만, 부엉이(혹은 올빼미) 캐릭터가 나와. 그리고, 부엉이는 아마 엄마 부엉이였나? 잘 기억은 안 나지만 그런 부엉이와 관련된 물건의 이야기가 나와. 도서관인지 만물상인지 아무튼 그런 곳이 배경이었던 것 같고, 부엉이와 관련된 물건은 아마 종이였을거야. 편지에 가까우려나? 그 편지인지 아무튼 그거는 중요한 점이, 부엉이가 그렇게 종이를 만들려고 했으나, 일반적인 파피루스 같은 걸 구할 수 없었기에 부리로 나무를 몇 번이고, 몇십 번이고, 아니 셀 수 없을 만큼 쪼아대고 할퀴어대며(그 과정에서 몸이 상함) 만들어낸 특이한 종이라는 설정이었어. 그리고 그 내용이 책이랑 관련이 있었던 것 같은데...... 일단 그걸 읽은 게 초등학생일 때라서(한 5~6년 전쯤) 기억이 안 나.
내가 몇년 전까지 도서관 갈때마다 읽은 책인데 이름을 모르겠어 책 표지가 주황색? 빨강색이고 노랑색인가?주황색? 고양이가 한쪽에 크게 그려져 있어 책 크기가 신기했는데 일반 책보다 세로가 조금 좁아. 그림책이였는데 아이들 그림책은 아니였어. 한 마을에 사는 고양이들이 색연필 느낌의 펜으로 그려져있어 그리고 그 고양이들마다 스토리가 적혀있어. 아마 그 마을이 우리나라는 아니고 유럽이나 서양쪽의 외국 마을이였어. 대충 이런 느낌이였는데 이 책 제목 아는 사람 있을까?
>>750 김세영-15억번!!!
일본 추리소설 잘 아는 사람? 어떤 사람이 미래를 예지하는 능력이 있어서 폭발을 막는 추리소설. 마지막에 무슨 할아버지회장이 약들고 자살쇼벌였던 게 기억난다 또 다른 얘기는 이것도 미래를 예지하는 거였는데 여자가 주인공이었고 이것도 범죄물? 추리소설같은 느낌이었는데 여자가 자신이 죽는 모습을 봤다고 했음 그리고 밀리터리 광(남자)이 나왔는데 여자의 친구였나 남동생이었나 그랬음 아마도 마지막에 범인이 경찰이었어 두 이야기가 아마 단편 모음집으로 묶여 있었던 것 같은데 각각 다른 책일 수도 있어 이거 아는 사람? 진짜 예전부터 찾아 헤맸어... 지금 스무살인데 초등학생 때 딱 한 번 읽었던 책이라 너무 기억이 오래돼서 기억나는 게 몇 없다
>>788 이세문- 한번 확인해봐봐! 세로가 좁다고 하니까 이책이 생각났어. 표지는 좀 다르게 생겨서 아닐수도있지만...
>>790 군데 군데 디테일이 다른 것 같긴 한데 6시간후 너는 죽는다 같기도 하고? 이것도 똑같이 장편 한권에 단편으로도 한권 있어 여자 주인공인 것도 똑같고
>>792 와 고맙다 너레더 복 많이 받아라 진짜로다가... 검색해봤는데 확실히 맞는 것 같아 되게 어릴 때 봤던 거라 찾을 수 있을까 반포기 상태였었는데 진짜 무한감사ㅠㅠ 그리고 넌 정말 추리소설 독자 끝판왕이야 어떻게 이 설명만으로 알았찌
아주 어릴 적 읽은 책이야. 2008년 초딩때말야...홀홀. 일단 이 책은 여러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첫 번째 이야기는 한 여자아이가 밤에 이상한 기척을 느끼고는 깨어나 창가에 보니깐 요정이 발가벗은 채로 울고 있었어. 왜 우냐니깐 요정무도회에 입고 갈 옷이 없다는 거야. 그래서 그 여자아이는 실크 손수건으로 옷을 지어줘. 신이난 요정은 그 아이에게 감사인사를 하고 정원 밑에서 요정들끼리 춤 추는 장소를 알려줘. 요정들의 파티를 감상하지. 다음날, 동그란 흔적만이 남아있고 요정들은 온데간데 없어. 두 번째 이야기는 다리아픈 아이의 이야기야. 담쟁이가 자라 아이의 창문까지 닿게 되었어. 여기서 백합아저씨라는 사람이 나와 아이에게 나가자고 이야기를 해. 아이는 백합아저씨의 손을 잡고 날아다니며 도시의 모습들을 구경하지.... 뭐 이런 내용인데 책 제목이 생각이 안나. 알려줄 똑똑이 찾습니다
은발과 금발을 가진 아름다운 사람들이 살았어. 그들은 사이가 안 좋아서 따로 살지. 그러던 어느날 은발 마을이었나 금발 마을이었나... 어쨌든 그에 반대되는 머리색을 가진 소녀가 라늘에서 떨어진거야. 그 소녀를 본 부부는 거두어서 키웠지. 마을사람들은 배척했어. 하지만 그 소녀는 자라서 누구보다 아름다운 여자가 돼. 그런데 갑자기 보석산에 사는 괴물이 나타나. 그 아름다운 소녀는 반대되는 머리를 가진 소년을 만나게 돼. 괴물을 물리치고 보석산을 얻어 둘이 사랑하는 내용이었던 거 같아. 오래되어서 기억이 가물가물치.....
>>793 ㅎㅎ 3년전에 읽었던거라 어렴풋이 기억이 나더라 책 찾아서 좋아해주니까 보람있네
나 초딩때 학교 도서관에서 읽을책 찾다가 표지가 너무 예뻐서 읽었던 책인데 배경은 조선이고 동학이랑 관련있는것같아 주인공은 어린애였는데 사정은 기억이 안나고 어떠한 일때문에 책방에서 일했어 근데 동학이랑 관련된 책 전해주는 심부름을 갔나 거기서 어떤 여자애도 만났던거 같아 제일 크게 기억나는건 정부가 동학 관련된 사람 찾으러(?) 왔었나 주인공이 책장에서 막 동학관련된 책 골라서 없앤거 기억나는데 몇년 전에 읽어서 더이상 생각이 안난다 미안ㅠㅠ
>>797 책과 노니는 집/이영서
>>798 헐헐 대박 고마워 진짜 !! 다시보고싶었는데 너무 좋다 ㅠㅠ
>>794 >>795 이거 아는 똑똑이 ㅠㅠ
>>785 제발 부탁드립니다...
스레접히는기념 700번대 초반에 못찾은거 정리 704 유치원때 읽은 동화책 자작나무같은 하얀나무가 세로로 다 잘라져있고 아이가 그 사이로 지나가는 그림이 있음 713 (2) 책 표지는 아마 하늘색, 수상작 모음으로 추정 여자주인공이 일진무리에 들어감. 일진 리더가 다른일진을 왕따시킴. 나중에 이 리더가 왕따되는걸로 상황역전되고 여자주인공이 새로운 리더로 추천됨. 여자주인공은 리더를 밟음. 여주는 다시 자기가 왕따되는 상황을 안 만들기 위해 새로운 여자애를 무리에 영입하지만 결국 그 영입한 여자애한테 밟힘. 서로 밟고밟히면서 계속 밟히는쪽은 "너도 나중에 나처럼 될거야" 라고 말함. 723 그림책(어린이책). 반 수인 새가 주인공. 여자수인이 남자수인과 데이트하려고 준비하다가 몸이 초록색으로 물드는 내용이 나옴. 남자수인은 다리가 없어서 로봇 다리를 사용함. 728 2. 어린이책. 작고 약한 쥐가 알을 품게되는 내용. 알이 자기를 어디론가 데려다달라고 해서 데려다주려고 모험하는 내용 741 표지는 하늘색 배경+하얀 개 한마리가 그려져 있음. 주인공의 누나가 강아지를 키우고싶어하는데 서울대와 관련있음. (?) 주인공은 떠돌이개를 친구들과 몰래 키우는데 개가 위협을 받아서 다른 데로 보냄. 주인공네 담임선생님도 강아지를 키우고 반 모둠 이름도 견종 이름, 여학생들이 남자친구 생기면 같이 강아지 키우고싶다 등등 얘기함.
난 그럼 700레스 중후반대 못 찾은 책 정리 찾은 책이거나 나중에 찾게 되면 하나씩 지울게 >>749 >>754 >>755 >>758 >>766 >>767 >>771 >>785 >>787 >>795
천사들이 다니는 곰발바닥 학교의 졸업 시험에서 엉뚱한 생각이 담긴 글만 자꾸 써내서 계속 유급하는 천사가 어느 날 종이 비행기로 날아온 신문의 기사를 보고 그걸로 글을 썼다가 그 내용(인간은 100명인데 108명) 때문에 깜짝놀란 선생님과 교장 선생님이 8명이 누군지 알아내면 졸업시켜준다고 해서 천사가 인간 세계로 내려가는 내용. 8명은 아마 인간이 아니라 악마. 내용은 기억이 나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서...ㅠ
>>804 이혜원의
>>759 김희진의 . 너가 기억하고 있는 제목이 정확했어! ㅋㅋ
>>805 정말 고마워!!! 천사 학교 구글에 암만 쳐도 안나오더니 이름이 제목인 케이스였넹. 앞부분만 읽어서 뒤는 몰라서 다시 읽어보고 싶어서 제목을 알고 싶었는데 정말 고맙고맙.
돼지가 도넛먹는 동화책 아는사람...
혹시 펜을 상점에서 사려고했는데 펜대신 다른단어 써서 말했는데 상점주인이 눈치껏 펜 줘서 그뒤로 자기가 만든 펜 대체단어 계속 쓰고다니는? 책 제목 아는사람ㅠㅠ 나중에 선생님이 그 애한테 사전주면서 그 애가만든 단어가 사전에 들어가있다고 축하한다고? 결말났던거같음!!
>>809 프린들 주세요/앤드루 클레먼츠
>>128 >>129 아직도....찾고있어....
책에 전염병 같은 게 돌아서, 읽으려고 펴면 그 안에 들어가서 생생한 체험을 할 수 있지만 덮고 나오면 책의 내용이 사라진다는 이야기의 책 아는 사람? 여자 주인공이나 그에 준하는 인물이 청각장애인이었던 걸로 기억해
>>151 너무너무 대단히 엄청나게 늦은 것 같지만 E.L.코닉스버그 - 클로디아의 비밀 나도 꽤 좋아하는 책이었어서 기억하는데 2018년 레스구나ㅠㅠ
>>794 엄지소년 닐스/아스트리드 린드그렌
>>812 책바이러스 LIV3,책의 죽음/크리스티앙 그르니에
되게 기묘한 그림책이었는데 한페이지에 그림이 한장 있고 그 밑에 설명이 한줄 적혀있어 그림이나 설명도 되게 기묘한 느낌 나고.. 예를 들어 "칼을 가져갈수록 호박은 밝게 빛났다" 같은거? 제목도 독특했을텐데 왜 기억이 안날까..TAT
>>815 와 세상에...
>>730 알록달록 볶음밥/니시우치 미나미
>>816 해리스 버딕의 미스터리/크리스 반 알스버그
.
>>814 진짜 고마워 ㅠㅠ 항상 좋은 일이 가득하길...
>>819 볼때마다 대단하다... 고마워! 생각나는 문장 다 검색해도 안떠서 포기할라했거든 빅데이터 저장된 컴퓨터같아
필립필립 ? 플루필립? 이런 이름이 있었던거 같은데 옛날에 읽던 동화책이야 ! 막 우주선 같은거 타고 다니는데 그 주인공? 이 마트에 엄마랑 갔는데 자기가 좋아하던 인형을 잃어버린 거야 . ( 그 인형이 당기면 소리가 나는 인형이었어 ) 마트에서 인형이 어떤 또래애 인형이랑 바뀌었는데 결국 찾았어. 그림은 마트에 토마토 캔🥫이 쌓여있던거 밖에 기억이 안나 ㅠ
지금은 고등학생인데 내가 초등학교 고학년 때 너무너무 좋아해서 계속 반복해서 읽었던 책이 있어. 문득 생각나서 기억나는 것만 적어볼게... 시리즈였는데 2권(더 있을 수도 있어. 학교 도서관에서 본 책이라 확실하지 않아...)이고, 외국 판타지 소설책이야.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 어두운 분위기였던 걸로 기억하고, 굳이 따지자면 다크 판타지...? 좀 서양판 괴담에 가까운 것 같아. 주인공이 여자애인데 엄마는 옆 학교에서 일하고 어린 여동생이 있어. 주인공은 1편 시점에서 이제 막 전학왔고, 축구를 했었던 것 같고... 내가 설명글을 잘 못써서ㅠㅠ 키워드로 설명하자면 요정, 마법, 할로윈, 학교, 호랑가시나무 정도...? 결말이 주인공네 엄마가 일하던 학교가 요정 소굴이었다는 것만 기억나 ㅋㅋ... 팅커벨같은 요정 말고 크리처에 가까운... 호랑가시나무는 왜 생각나는지 모르겠는데 주인공이 저걸로 요정들이랑 계약(?)을 맺었던 것 같아. 1편 책 표지는 애들 여러 명이 모여서 서 있는 그림인데 몇 명은 가면을 쓰고 있었을 거야. 2편 표지는 여자애 실사에 그림을 합성한 느낌...? 더 물어볼 거 있으면 말해줘ㅠㅠ
나나! 나 중딩 떄 읽었던 책인데 범죄물이었고 분위기가 엄청 어두웠었어. 무슨 제목이 붉은 목도리? 그런 거였던거 같은데 아닐 수도 있음. 왜냐면 책 스토리 상에서 붉은 목도리라는게 굉장히 중요한 역할이었거든. 그래서 그냥 자주 등장했던 거라 내가 제목까지 그걸로 기억해버린 걸지도 몰라. 여튼 표지에는 붉은 목도리를 맨 여자애가 실루엣으로 그려져 있었던 거 같고, 내용은 진짜 암울했는데 딸을 잃어버렸던 엄마가 그 딸의 자식이라는? 애랑 같이 살게 되면서 딸의 실종에 대한 진실을 알게되는 그런 내용이었던 거 같아. 그 이후 내용은 좀 많이 크리피하고 트리거 눌릴 수도 있으니까 혹시 이거보다 더 내용 필요하면 그때 더 얘기할게!
>>824 마법에 걸린 학교 - 린다 드뮐미스터 이거 1, 2권 있는데 호랑가시나무는 2권에서 나왔지! 나도 이책 재밌어서 진짜 좋아했어
>>825 빨간 스웨터/황희
음 배경이 시골이었고 청소년 소설이거나 작가 수필이었을거야 계곡 수영같은 시골생활이 주로 나오고 기억에 남는 소재가 촌충? 배에 촌충이 있어서 잡는 장면이 기억에 남아.. 제목도 촌충 비스무리했던거 같기도 하고
>>827 헐 맞아! ㅁㅊㅋㅋㅋㅋㅋ 스웨턴데 이때까지 목도리라고 알고 있었네 ㅋㅋㅋㅋㅋㅋ 고마워 오랫동안 찾고 있었던건데ㅠㅠ
>>828 회충이 몇 마리 나왔나/김승재
>>830 오? 고마워! 근데 이책 너무 예전거라 책이 나오긴 하는데 정보를 더 알수가 없네ㅠㅠㅠ
>>831 '아빠가 왕년에 그래그래서'라는 제목의 전자책으로도 나왔는데 거기에는 작품설명이 있더라
>>832 ㅠㅠㅠ고마워 진짜 고마워
소설이 아닌 책도 괜찮을까? 심리학이나 정신의학 관련 책일텐데 창문을 열고 잠을 못 자는 이유 비슷한 내용의 제목이었어
>>834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제목이 완전 다르긴 한데ㅋㅋ
누가 추천해줘서 여기 왔는데... 엄청 추억이었던 소설?책이 하나 있어. 옛날에 봤던 책인데, 메이플스토리 기반의 소설이 있었어. 확실한건, 내가 초중딩때 봤던 책이니까 존나 오래되긴 오래된거야. 10년도 넘었을걸. 아무리 구글링을 해도, 메이플 소설이라고 구글링을 해봐도 모 사이트 발 메이플 야설같은거나 나오고 뭐 2017년에 나온 메이플 소설만 나오더라고. 그 노블 메이플스토리인지 뭔지 하는거. 어쨌든, 어느정도 기억하고있는 내용을 적어둘게. 일단 바우가 활이 아니라 레이저건인가 무슨 물총인가 뭐 그런걸 쏘고, 도도 아빠가 뭐 고렙 전사라니 그런 이상한 설정 있고 말야. 애들 성격이 어땠는지 기억도 잘 안나는데, 1권 마지막에는 무슨 시련같은게 있어서 결국 애들이 힘을 합쳐서 협동하는 그런 내용이었어. 그런 소설이었는데, 아직도 그 소설이 뭐였는지는 모르겠다 그리고 몇몇개는 실제 그런 내용이 있었는지 조차 애매한게 있는데, 바우 얘기랑 도도 얘기는 100퍼센트 확실해. 결과적으로, 지금 내 상황은... 애니메이션 이름을 약간 빌리자면 "그날 본 소설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라는 심정이야 지금. 이 소설에 대해 아는 사람 있으면 답변 부탁 바래.
>>836 판타지 동화 메이플 스토리 http://m.yes24.com/Goods/Detail/2983546 작가 사정으로 1권만 나오고 단종됐대. 블로그 리뷰 보니까 레이저건인지 물 쏘는 그림도 나오는 거 맞더라
태어나지 못하는 운명인 아기가 삼신할매한테 키워지고 가출해서 원래 가족 찾아가지만 동생이 있어서 그냥 보고 돌아오는 내용의 책 혹시 제목 아는 사람 있어?
>>837 미친미친미친미친미친 어케찾았냐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거 맞아 표지보니까 바로알겠어;;;; 아 이거 1권밖에 없대??? 아 개슬프네 ㅠㅠㅠㅠㅠ
>>838 아이야, 별이 되어라/이은하
>>840 감사합니다!!!
청소년 미스터리 추리 소설이었고, 시리즈로 2권까지 있었어! 삽화가 흑백인데 꽤나 섬뜩하고 소름끼쳤어 아직도 기억 남는 페이지가 팬지꽃에 웃는 얼굴을 교묘하게 그려넣은 페이지....주인공은 총 세명이고 남자 아이 둘에 여자아이 하나! 1권 후반에서 주인공3인방이 범인들한테 잡히자 셋끼리 알던 암호(문장을 알파벳 하나씩 외치기)를 써서 까닥하면 밧줄에 묶여 죽을 뻔 한 걸 도망쳐. 2권은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그림이 주 아이템으로 나왔던 것 같아. 주인공들의 담임선생님?인가가 2권최종 범인에게 편지로 협박당하는 장면도 있던 거 같고....혹시 찾을 수 있을까 이책 ㅠㅠ
>>842 베르메르 미스터리/블루 발리엣 비밀의 집 로비하우스/블루 발리엣
>>843 맞아!!!!!!!!!!! ㅜㅠㅠㅠㅜㅜ고마워ㅜㅜㅠㅠㅜ복받을 거야ㅜㅜㅠ보니까 시리즈 더 있나본데 읽어봐야겠다ㅠㅠㅠ
어릴때 봤던 책인데 대충 학교에서 약간 폭력적인 애가 있는데 하필이면 선생님이 그 애랑 주인공을 수학 문제 콤비?로 짝을 만들어서 문제 풀고 서로 채점하는 그런걸 시켰어. 그리고 가장 문제를 많이 맞춘 팀한테는 상금을 준다고 했고.그래서 폭력적인 애가 주인공이 채점할때 뾰족한 펜으로 협박하면서 답이 틀린문제는 선생님 몰래 고쳐서 맞게 채점하라고 했어.결국 그 둘이 상금을 탔는데 그 애가 상금 더 많이 가져가고 그랬어. 막 주인공한테 묵사발로 만들어버린다 이런식으로 말했던 것 같아. 내용은 거의 기억나는데 제목이 기억안난다ㅠ
학생 주임은 아이에게 아이스크림을 사 주었다. 그리고 그 아이가 반항하지 않기를 원했다. 학생 주임이 나쁜 짓을 하려 할 때 그것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이 책 제목 알 수 있을까...? 도가니인가... 검색해도 찾기 힘들더라고
얘들아 전에 어떤 스레에서 봤던 책 제목인데 유전?? 에 관한 책인걸로 기억해 이거 읽으면 막 뭔가 찜찜하고 그렇다던데 작가 의도는 그게 아니라고 막 했었어 한 번 읽어보고 싶은데 제목좀 찾아주라ㅠ
주인공 입장에서 씀!! 우리학교는 걸어서 5분쯤 거리에 교회가 있음. 나는 무교라 교회에 다니지 않았는데 친구는 아버지가 목사님이라 교회에 항상 머무르는 정도로 자주갔음. 학교끝나고 친구는 교회로,나는 학원으로 갔다가 친구랑 놀자고 해서 교회로 가는데 비가 옴. 소나기였어서 미친듯이 쏟아지는데 우산은 없고..곧 그치겠지 하고 맞으면서 감. 교회에 도착하니까 생각보다 좀 많이 젖음.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좋아하던 같은 반 남자애가 가까이 왔음. 말걸고 싶은데 그냥 지나쳐 감. 그러다 몇분뒤에 뛰어서 다시 돌아옴. 수건으로 머리 닦아주면서 젖은 옷 말고 입으라고 자기 체육복 빌려줌. 근데 다음날 학교에서도,다다음날도 그냥 접점이 없었음. 일주일쯤 지나고 학원 끝났는데 비가오는거임. 약간 보슬비. 우산 있었는데 학원 우산통에 꽃아두고 교회까지 뛰어감. 혹시 저번같은 일이 일어나지는 않을까 해서. 그리고 걔는 지금 내 남친 찾아줘.. 제발 ㅠ
sf소설이였고 처음시작은 외딴 지하벙커로 들어가는거였고 아마 전염병에.관련된 거염ㅅ을거야 그러다 병원가서 사진을 찍고 막 그런거였는데ㅜㅜㅜㅜ

이 학습만화 아는 사람? 광대는 광대뼈 말하는 거고 양옆 빨간색 혹은 머리카락 그린 거야 광대뼈 나온 사람이 마법사고 마법사, 도깨비, 펭귄이 나와서 기본 상식 알려주는 학습만화였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 나...
>>850 단숨에 깨치는 과학상식/김석호,김석찬
>>851 고맙다아아!!!♡ 내 추억의 만화였다 아직 팔겠지? 수정)감사인사 또 하러 옴 덕분에 샀다 고마워요 레스더왜건!
어렸을 때 정말 좋아하던 그림책인데, 아무리 애써봐도 찾을 수가 없어서 여기 제보해봐... 1. 어린 남자아이가 폭풍우 치는 밤 자신의 곰인형이 깨워 일어나 조각배를 타고 섬으로 건너가 비바람에 떨고 있던 동물들을 모아 오두막을 짓고 수프를 끓여먹고 다 같이 모여 잔 다음 돌아오는 내용(특히 곰인형이 자신의 손수건을 어린 수달에게 주는 장면이 인상깊었음) 2. 굉장히 섬세한..수채화? 불투명 수채화? 느낌의 삽화 그림 퀄리티가 굉장히 좋았어 3. 서양쪽 작품으로 기억함! 아마 유럽쪽..? 작가였던 것 같아
>>853 코리코리 섬/힐러리 호더 히플리
>>854 민친미친미치ㅣㄴ미친 어떡해 이거 맞아!!!!! 이거야!!! 이 책이야!!!! 어떡해 너무 고마워 진짜 고마워ㅠㅠㅜㅜㅜㅜ너레더 진짜 복 많이 받아 정말 고마워 사랑해 고마워ㅠㅜㅜㅜㅜㅜㅜ덕분에 어릴 적 추억을 찾았어 정말 고마워!!!!
단편소설이 여러 개 들어있는 책이었어 대충 기억나는 줄거리 말해줄게ㅜㅜㅜ 우리 나라 분이 쓰신 책이야 진짜 도저히 제목이 생각이 안나 1. 우주비행사가 꿈이라 우주비행에 지원해서 합격하고 집에 돌아가던 길에 교통사고나서 못 걷게 되어버려서 낙담해있다가 시간이 지나고 우주비행의 부작용이 밝혀지면서 상대적으로 영향을 덜 받는 장애인을 모집하는 우주비행에 지원해서 붙음 2. 존재감이 유독 없는 친군데 차원을 잘못타고 나서 존재감이 없던 거라고 담임 선생님이 의자에 앉혀놓고 2바퀴 반인가..? 돌려서 차원을 맞춰줘서 존재감이 생김 그날 주인공이 주번이었던 것도 같아 3. 동성애 관련이었는데 바다에 죽은 사람 형체가..? 영혼이? 둘 중 하나가 떠오르는 세계관이었고 주인공(대학생 여자)이 고등학교 때 서로 좋아했던 여자애가 죽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다시 고향에 갔던 거 같아 근데 거기서 만난 같은 반 친구 덕에 그 여자애 이름 잘못 기억하고 있었다는 거 알게 되고 다시 자기 살던 데 돌아가서 자기 좋아한다는 여자애랑 사귐 4. 화성인이랑 월인이 있었던 것 같아 주인공이 화성인이었고 다른 부부에게 입양되어 있었는데 헤어진 친언니에게 연락 와서 다시 만남 무슨 전쟁이었나 사고였나 그거 때문에 헤어졌었어 5. 무슨 몸이 기계..?로 교체되는 곳이었어 회사가 배경이었는데 주인공은 무슨 이마에 뿔같은 게 있었던 것 같고 주인공이 좋아하던 사람은 점점 기계로 교체되다가 온 몸이 기계가 되고 결국 몸이 사라졌던 것 같아 다들 그 사람을 따라서 사라졌는데 주인공은 그냥 남아있었어 그리고 무슨..비행선 관련된 이야기도 있었던 것 같아 설명이 너무 길고 별로라서 미안해ㅜㅜㅜㅜㅜㅜㅜ 아는 사람 있으면 알려줘..
나 >>856인데 내가 구글링하다 찾아버렸어 괜히 물어봤네...ㅜㅜㅜ 미안 제목 옆집의 영희씨야
사람들이 많이 찾는 건데 ‘난 나쁜 짓 안했어!’라는 대사가 나오는 책....
>>858 와 이거 도서판역사에 남는 미스터리잖아 볼드모트같은 책이라 아무도 모르고 그럴듯하게 찾은것도 그냥 추측한거고..
>>859 이거 너무 궁금해 ㅠㅠ 찾고 싶어 ㅠㅠㅠ
그그 일본 추리소설? 무튼 그런 느낌의 책인데 엄청 두껍고 책표지는 검정식 배경에 가면쓴 사람들이 그려져있는 책이었어! 4~5명정도의 사람들이 인터넷 화상통화를 하면서 번갈아가며 한명씩 범죄를 저지르고 그 트릭을 나머지 사람들이 알아내는 내용이었는데(아마 이걸 그들은 게임이라고 칭했을꺼야!) 제목이 생각이 안난다ㅠㅠ
>>861 밀실살인게임 시리즈! 아마 3권까지 있어 재밌게 읽어서 바로 알아봤당
>>862 헐헐 고마워ㅠㅠ 도서관 문 열면 바로 읽어야겠다!!
진짜 옛날에 초등학생때 읽었던 책인데 아마 외국책일거고 소설까진 아니고 그림책 비슷했던것 같아 어린 여자애가 주인공인데 직업이 의상디자이너? 였던 것 같아 조만간 무슨 행사?가 있어서 그때 선보일 의상을 만들어야 하는데 적당한 옷감을 못찾아서 고민하고있던것 같아 그리고 기찻길따라 롤러스케이트를 탔었나? 하여튼 그러다가 왕자?였나 잘 기억 안나는데 여튼 자기 또래 아이랑 만나서 왕궁에 몰래 같이 들어가서 자기가 상상하던 옷감을 찾게돼 그래서 뭔가 밤에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몰래 왕궁에 들어갔다가 커튼을 달고있던 아저씨랑 마주쳤던 것 같아 결말은 그 옷감을 가져와서 무사히 의상을 완성했던 것 같아 이 책 제목좀 알 수 있을까ㅠㅠ
>>864 >>699에서 누가 찾아줬는데...? 5일하고도 반나절동안/칼라 쉬나이더
>>865 헐대박 스레딕 너무 오랫만에 들어와서 이미 찾은줄 몰랐음 고마워!!!
초등학생 때 도서관에서 읽은 판타지 소설이야. 시리즈물이었던 걸로 기억해! 약간 은따? 같이 겉돌던 남자애가 있는데, 걔가 글 쓰는 것을 어릴 때부터 좋아했어.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이 어릴 때 썼던 이야기에 나오는 쥐였나? 여튼 동물이 찾아오고 무슨 책을 주면서 이야기를 써라고 해(여기는 정확한지 모르겠음) 그렇게 책을 쓰는데 그게 다른 애들이랑도 같이 쓰는 거여서 자기가 한 이야기를 적으면 다음 사람이 그 이야기를 잇는 식으로! 책에 다른 애들이 적는 거 실시간으로 보이고, 막 잉크펜으로 적는...? 그러다가 무슨 문제가 생겨서 자기들이 만든 그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서 같이 이야기를 쓰던 애들이 만나게 되는 거야. 한 5명쯤? 걔네도 다 자신이 예전에 썼던 이야기에 나온 무언가들이랑 함께 있었음. 여튼 그래서 그 이야기 속에서 모험을 해. 주인공 이름은 “노아” 비스무리했고, 유일하게 기억나는 에피소드가 절벽을 가다가 주인공만 홀로 떨어지게 되었는데, 무슨 이상한 엘프 마을? 같은 곳이었어서 그곳에서 치료를 받고 하늘을 날 수 있는 이었나 아님 높이 뛸 수 있는 거였나 여튼 그런 신발을 선물 받는...? 정확하지 않아 ㅠ
>>867 루야와 마법의 책/이소노 나호코
>>868 뭐야 어떻게 이렇게 빨리 ㅠㅠㅠㅠ 고마워 몇 년 동안 찾았는데 ㅠㅠㅠㅠㅠㅠ 이 책 맞아
애기때 읽던건데 아기 도깨비가 구름 타고 다니면서 쿠키아줌마한테 쿠키줘! 했더니 아니아니 그럼 안돼지! (이런 늬앙스) 그리고 아기도깨비가 쿠키 주세요(이런 늬앙스) 그리고 마지막에 그네도 타고ㅠㅜㅜ 아는사람 잏을까..
>>870 교원 술술이야기책 시리즈 '아기도깨비의 나들이'
>>871 아...와...진짜..와......맞아... 지금까지 아기도깨비의 모험인줄알고 찾아도 안나왔었는데.... 레더 덕에 내 추억하나를 찾았어 너무 고마워 진짜
도서관에서 본 동화책이야 어떤 남자애가 할아버지 약값을 벌려고 개썰매 대회에 나가. 1등으로 달리던 도중 결승선 앞에서 개가 죽고, 어떤 인디언이 총을 꺼내서 넘어오면 쏘겠다고 해. 그 인디언의 도움으로 소년은 할아버지의 약값을 벌어. 그리고 인디언의 과거가 나오는데 썰매 대회에서 이기며 백인들한테 뺏긴 땅을 다시 사들이고 있다고 하면서 끝나. 이거 찾아줄 레더 있어?
>>873 조금만, 조금만 더/존 레이놀즈 가디너
>>874 고마워!
한국 문학이었던 걸로 기억해. 바닷가 마을에 사는 한 가족의 이야기인데 아버지가 바다에 미쳐서 뱃일을 할 사람으로 계속 아들들을 데리고 나가는데, 둘째까지 바다에서 잃고 돌아오니까 갓난아기인 셋째까지 노려. 어머니는 셋째만은 지키려고 했지만 결국 실패하고 종국에는 단체로 죽거나 미치거나 하는 내용...으로 기억하는데 너무 옛날에 읽어서 기억이 희미하다ㅠㅠ 찾을 수 있을까?
>>873 stone fox 아니야? 영어책
한국 청소년 소설이었고 초등학교 저학년 수준의 책이었던 같아! 주인공도 초등학생이고 이름인지 별명인지 모르겠는데 망고할머니라고 친구들한테 불려. 찾으려고 해봐도 사람들 다 내 이름은 망고 아니냐고 하더라고ㅠㅠ 주인공 이름만 겹칠 뿐 내용은 전혀 달랐어ㅠㅠ 주된 스토리가 부모님 이혼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주인공이 부모 중 하나랑 떨어져서 통화하는 장면에서 펑펑 울었던 거 생각난다ㅋㅋㅋ 진짜 찾고싶은데 뭘까ㅠㅠ
>>878 왕언니 망고/송언
>>619 이거 아직도 찾은 사람 없니 ㅠㅠ 너무 궁금한데
삭제된 레스입니다.
>>880 일단 저 이야기는 우라시마 타로 이야기네 책에서 더 기억나는건 없어?
>>881 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번째 얘기 왤케 귀여운데 슬프지ㅠㅠㅠㅠㅠ
>>882 우라시마 타로 이야기처럼 각국의 대표적인? 알려진 전래동화 같은 이야기들이 수록되어 있었어. 단편집이고. 책표지는 하얀색 바탕에 진짜 심플한 일러스트로 되어있고 재능교육은 확실해 ㅠㅠ 근데 좀 충격적인 내용이 많았던 것 같은데 왜 계속 반복적인 말만 하고 기억나는게 없지 나새끼

아 미친 구글링하다가 >>619 찾았어 어릴 때 읽고 되게 충격적인 작품 많았던걸로 기억했능데 ㅠㅠㅜㅜㅠ여한이 없다
>>885 오 축하해!
>>881 잃어버린 자전거/마리온 데인 바우어 검은 마법과 쿠페 빵/모리 에토
삭제된 레스입니다.
1.예전에 본 책인데 애들 동화처럼 설명되어있는, 한국신화를 다룬 책이었어! 소설은 아니었고 단순히 설명하는 느낌이었는데, 처음에 저승안내소 같은 곳을 설명하면서 염라대왕의 판결 후 오른쪽으로 가면 천국이고 왼쪽이 지옥이라면서 길을 잘못 들지 말라고 했고(반대일수도), 저승 지도 같은 것도 보여줬던 것 같아. 그리고 한 챕터 끝날 때 마다 부록같이 한 쪽에 복숭아가지가 무슨 역할을 하는지, 제사지낼 때 왜 이런 음식을 놓지 말라고 하는지 같은걸 신화랑 연관지어 설명해줬어! 이런건 귀신을 쫓는 거라 안된다~ 이렇게. 그리고 이건 여기 내용이 맞는지 좀 헷갈리긴 하는데 귀신을 다스리는? 그러니까 귀신이 잘못된 행동을 하면 벌하는 등 귀신이 세상을 어지럽히지 못하게하는 사람이 대대로 이어내려온다~ 같은 얘기도 했었던 것 같아. 아마 거기에 관련한 설화가 하나 실려있었던걸로 기억해! 어떤 선비가 어쩌다가 누구한테서 그 증표같은 걸 받아서 귀신을 다스리는 사람(정확한 명칭이 기억이 안나네;ㅁ;) 이 되었다 같은 내용으로! 2. 주인공(소녀)가 과거로 타임슬립하는 내용인데, 아마 그 시대가 왕비가 있었을 무렵으로 가는 내용으로 기억해! (공주도 포함되었을지도) 기억나는 장면은 주인공의 방에 (아마 거울을 이용해서) 여왕들이 놀러왔던 장면 정도야. 한국도 갔던 것 같은데(선덕여왕) 맞는지 모르겠어. 일단 유럽쪽은 무조건 갔던 걸로 기억해. 소설이었고 한 200쪽~300쪽 정도의 두께였을거야!
>>889 귀신 백과사전/이현 역사를 만든 여왕 리더십 시리즈/유수미,김은희
예전에 조아라에서 연재하던 소설 이었는데 내용이 남자밖에 없는 세계에 여주가 차원이동하는 소설인 걸로 기억해. 배경은 현대인데 몬스터나 괴수가 나오고 그걸 물리치는? 지금은 아마 출간하셔서 조아라에는 습작이나 삭제하신 것 같은데 보고싶다ㅜ 아는게 이거밖에 없어
>>891 정신이 혼미
>>879 헐....몇년 째 찾던 건데 여기 올리자마자 찾았네ㅠㅠㅠㅠㅠㅠ이거 맞아 진짜 고마워ㅠㅠㅠ
>>892 헉!! 맞아!! 오늘 하루종일 찾았는데 고마워ㅠㅠ
>>890 헉 세상에 고마워 ㅠㅠㅠㅠㅠㅠ
일단 남자 버전 여자 버전이 있었고 여자는 일본인? 남자는 프랑스?독일?쪽 사람이였던 걸로 기억해.. 연애의 온도 비슷한 이름이였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 나 내용은 대충 여자랑 남자랑 동거하면서 남자 누나랑도 만나고 서로 연애하는 내용이였어..더 기억이 안난다 1월 초에 잠깐 읽은거라..
>>896 찾았어 냉정과 열정 사이야!!!퓨ㅠㅠㅠ
>>897 👍
>>713 양파의 왕따 일기(파랑새 사과문고 30) 이건가?
설명이 진짜 개떡 같을수 있든데 고민상담소인데 모든 고민을 수학적 방법을 이용해서 푸는 소설이고 일본 소설이였어 오래전에 읽은거라 기억이 잘안나서 설명이 이상하네..
>>900 어서오세요! 수학가게입니다/무카이 쇼고
>>901 맞아 완전 고마워!!
나 그 예전에 초등학생 때 읽었던 책이야! 다른 건 다 기억 안 나고 남자애가 사춘기 좀 와서 반항기 있을 때였나 암튼 그랬는데 어떤 여자애랑 편지를 주고 받게 돼. 근데 그 여자애가 좀 시골? 그런 곳 사는 앤데 어른스럽고 편지 쓸 때 '그리고', '하지만' 이런 접속사를 거의 안 쓴다는 묘사가 기억나. 남자애는 그 편지 보고 자기도 접속사 줄일라고 노력하고. 한국책은 아니고 외국책이었던 것 같아!
일본책인데 옴니버스 형식이었고 책 내용이 좀 시간이 뒤죽박죽했어. 달이랑도 관련있었던 거 같아! 내용 중에 그거 쌍둥이었던 신부가 자기 그 언니인가 동생이랑 짜고 결혼식 때 바꿔치기를 해. 편의상 진짜 신부를 동생이라고 할게. 아무튼 제안은 언니가 먼저 했어. 엄... 동생이 부럽기도 하고 장난으로 제안했어. 동생이 머뭇거리니까 언니가 진짜 사랑하면 쌍둥이인 둘을 구별할 수 있을 거다 설득했던 거 같아. 이제 동생 시점으로도 진행되고 언니 시점으로도 진행 돼. 먼저 동생 시점에서 그 남편 되는 애가 자기랑 언니 구별 못 하는 줄 알고 서운해 하다가 나중에 남편이 사실 다 알았는데 그냥 장단 맞춰준 거라는 사실에 좋아하면서 끝났던 거 같아. 언니 시점에서는 결혼식 신부 바꿔치기가 성공한 줄 알고 있었는데 결혼식에서 무슨 사건?이 일어나거든? 정전 같은. 근데 그 상황 좀 마무리 됐을 때였나 남편이 언니한테 장난은 여기까지 맞춰준다는 식으로 말해. 안도하고 좋아하는 동생 보면서 부러워하는? 근데 언니 시점인데 언제 서술되는지는 모르겠고 그 동생은 모르는데 밖에서 언니랑 남편이랑 마주쳤는데 언니가 동생인 척 했나? 암튼 그랬는데 남편이 바로 알아본 거... 그게 부러워서 막 일부러 동생한테 결혼식날 바꾸자 했던 거고!
>>903 씨앗 편지/에롤 브룸 >>904 달의 뒷면은 비밀에 부쳐/츠지무라 미즈키
>>905 헉 맞는 것 같다. 근데 씨앗편지는 잘 모르겠어. 그래서 일단 읽어보려구. 찾아줘서 고마워!
아. 이 책도 찾고 싶어. 표지가 살짝 어두운 분위기였어 마치 비오는 거리? 새벽 거리 같은. 근데 거기 빨간색 우체통? 전화부스? 암튼 빨간색 뭔가가 있었던 거 같아. 제목은 살까 몇번가가 들어갔던 거 같고. 내용은 너무 흐릿해서 기억은 안 나는데 청소년 ㅅ소설이었던 거 같아 글씨도 크고 그랬거든.
예전에 어느 카페에서 읽은 책인데 표지가 되게 어둡고 커다란 버섯사진이 있었던거 같아 특이하게 소설이 아니라 일러스트 한장에 문장 한줄이 나오는 형식? 내용은 전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였고 기억나는건 흰토끼가 앨리스한테 놀아달라고 한 다음 앨리스한테 링거같은거 여러개 꽂고 실험하고 있고 '앨리스는 토끼와 즐겁게 놀아주었습니다' 그런 느낌의 문장이 있었어 일러스트도 되게 섬세하고 내용 자체가 애들 보는 용은 아니었던거 같은 느낌...
표지는 진한 파랑색이랑 노란색에 앞머리가 길어서 눈이 안 보이는 그림체에 긴머리 여자애가 남자애를 잡고 뜀박질하는 듯한 심플한 표지였고 꿈에서도 학교를 다닐 수 있는 내용인데 거기서는 꿈 만드는 법?을 배워. 잘 만든 꿈은 그 꿈을 다른 사람이 꿀 수 있게 따로 제작되어서 팔려나가는데 그러면 돈을 벌 수 있어. 근데 꿈을 많이 판 같은 반 남자애가 꿈 사탕인가 뭐시기가 있으면 그런 꿈을 쉽게 꿀 수 있다고 여주한테 자기도 그걸로 잘됐다고 말함. 근데 아마 부작용이 있었던 걸로 기억해.. 그 뒤는 생각이 잘 안난다ㅜ
>>909 세타 스쿨/김보름
>>910 헉 맞아!!! 고마워ㅠㅠㅠㅠㅠ
영미권 청소년 소설이고 반에서 무시받는 여자 주인공이 자살하려는 내용인데 나름 어둡지 않게 풀어낸 것 같아서 인상깊었던 책을 찾고 싶다...! 주인공 괴롭히는 애들한테 페인트 던지거나 약점 뿌리거나 해서 복수하던 장면이 기억나... 결국 욕조에서 익사하려 했는데 에필로그에서 죽지 않은 모습이 나왔어 혹시 알까???
>>912 나의 완벽한 자살노트 - 산네 선데가드 이책 주인공도 귀엽고 현실적인 느낌도 나서 재밌었지.. 보자마자 바로 알았다ㅋㅋㅋ
>>913 와 이거다 이거ㅠㅠㅠ 맞아 주인공 귀엽고ㅋㅋ 재밌어서 힘들때 살짝 위로받은 책이었거든 빠르게 찾아줘서 너무 고맙다!!
윔피키드 책이랑 비슷한 느낌인데 괴짜 여자아이가 실험하는 내용의 그림책 아는 사람 있어? 제목에 여자아이의 이름이 들어갔던 것 같고 여자애가 성격이 괴팍해서 실험으로 주위 사람들을 골탕먹이는 게 주 스토리였음 궁금해ㅠㅠ
>>915 엽기 과학자 프래니/짐 벤튼
>>916 와 어떻게 이렇게 쏙쏙 잘 찾아?? 이거 진짜 궁금했는데 진짜 무한감사8ㅁ8 고마워..!
뭐시기 표지가 빨간색 검은색에 되게 자극적이었고 두께도 많이 길었었음!! 한국어 아니고 약간 좀 간지나는 외국어 제목에다가 고대 부족? 스토리였는데 괴물들도 막 나오고 고대 인간들이랑 막 싸우고 되게 몬가... 야생의 거친 느낌 나던 책
>>918 인피리어/피아더르 오 길린
대충 내용이 여학생이 사춘기가 와서 집 안에 있는 다락방을 독방으로 쓰고싶다함 다락방에는 유령이 있는데 나이도 비슷하고 유령이 남자라 서로 좋아함 그러다 시간이 흘러 유령은 저승가야하고 사람으로 변해 여학생이랑 껴앉다가 저승감 한국책은 아닌데 외국책을 번역한거임 특징을 몇가지 말해보자면 여학생이 어릴때 자주 다락방에 가서 유령을 부르고 도망가는 놀이를 함 껴앉을때 여학생이 남자 셔츠단추 푸르고 그 위에 얼굴을 대고 안김
>>920 못생긴 사춘기/귀뒬
>>919 혹시 천재야???? 넌 최고 짱
>>921 헐 고마워 내가 작년부터 꾸준히 찾고있던 책인데.. 고마워ㅠㅠ
얘들아 그냥 스레딕에서 제목만 본 책인데 유전인가 철학에 관련된 책이었고 이거 읽으면 괜히 기분 찝찝해지고 우울해진다고 많이들 그랬어 근데 그 책 쓴 사람이 그런 기분 들면 잘못 읽은 거라고 했다고 막 다른 레더가 설명해주고. 그거 한 번 읽어보고 싶은데 제목 아는 사람 있니
>>924 호옹 궁금하다
>>925 진짜 뭔지 궁금해... 책 이름 기록해둘걸 그랬어 지금 스레 뒤져보고 있는데 왜 안나오냐
>>925 레더야 드디어 찾았어 검색창에 우울, 기괴, 공포, 유전자 다 쳐봤는데 안나오길래 자살이라고 치니까 자살 충동 느낄만한 책을 찾는 스레에서 달렸더라고. 제목은 이기적 유전자야!
>>927 오오옹 고마워! 도서관에 있던거 같은데 읽어봐야겠다 OwO
세종대왕님 배경으로 쓴 소설인데 주인공이 약수가 유명한 동네 산에서 세종대왕을 만났고 그 분께 물을 떠다드렸어! 세종대왕 옆에 앉은 선비가 물을 한번 저은 다음 맛을 보고 세종대왕께 드렸다고 한게 기억나. 또 그 주인공은 세종대왕을 할아버지라고 불렀고, 세종대왕은 글을 모르는 주인공에게 아직 알려지지 않은 한글을 알려줘. 주인공은 그걸 친구들이나 누이에게 알려주고, 나중엔 마을사람들이 다 주인공에게 한글을 배웠어. 누나랑 한글로 편지도 주고받고. 나중에 주인공이 궁 안의 절을 지으러 조각사?로 가는데, 주인공이 깎은 연꽃 모양의 조각이 누군가에 의해 깨지자 세종대왕이 구경하러 나타났다가 그 곳을 물 흐르는 곳으로 하면 된다고 하셨어. 주인공은 그를 만나 즐거워했고, 더 나중이야기는 기억이 안 나네. 내가 초등학교때 너무 좋아했던 책이고 몇번을 더 읽었는지 셀 수도 없을 만큼 내 많은 부분을 차지했던 책인데 제목이 기억이 안 나ㅠㅠㅠ 레더들의 힘을 믿겠어... 꼭 찾아줘... 네이버에 몇번을 서치했는지 모르겠다
>>929 초정리 편지/배유안
>>930 헐 너무 고마워...너무 찾고있던 책이었는데 이렇게 쉽게 찾아주다니ㅠㅠㅠ 너무너무 고마워ㅠㅠ
혹시 붉은색 표지에 두꺼운 책 못봤니? 내용은 상당히 잔인한내용같던데.. 어렴풋이 기억하는거라 잘 모르겠네ㅠㅠ 확샐한건 붉은색 표지에 이걸 다 읽을수있을까 정도의 두꺼운 책이였어
정말 몇년간 찾고 있는 동화책이야 어두운 분위기 였고 공포스러웠어 내용은 작은 어린 소녀가 숲속 괴물들과 함께 화목하게 살아가는 내용이었는데 아주 어릴 때 읽었던 책이였지만 기억에 남아서 꼭 찾고싶어 ㅠㅠ
시리즈물이였던거 같은데 >>111이랑 같은 책 같아 나무 위에 오두막 같은게 있었는데 남매였나 아무튼 여자애랑 남자애가 그 오두막 안에 들어가면 다른 세계? 라고 해야하나 어떤 공간에 떨어져서 그곳을 모험하는 얘기였어 숲속의 오두막집? 비슷했는데 시간 이라는게 포함됬던거 같기도 하고 ..
>>934 >>161이 찾아준거 같은데 이책 맞으려나?
>>935 헐 영어제목이라서 그냥 넘겼는데 지금 검색해서 보니까 한국어로는 마법의 시간여행!!! 이거 맞는거 같아 고마워 !
>>18 혹시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396 중국소설 제목 '제 7일'
내 친구가 몇년 째 찾고 있는 책인데 6살 남자아이가 3일 동안 코피를 흘려서 병원에 가보니까 대학병원에 가라고 해서 대학병원에 가니까 백혈병이라고 진단 받고 투병하는 내용인데 서술자는 남자아이의 형이고 남자아이는 결국 8살에 죽었는데 마지막에 남자아이 형이 무슨 꽃을 보면서 무슨 꽃 필 무렵이다 라고 하고 끝났다는 데.. 친구가 계속 찾고 있거든 나도 궁금해져서 꼭 찾고 싶어
만화책이라 이 스레의 취지에 맞는지 잘 모르겠지만 너무 찾고싶어서 써봐ㅠㅠㅠ초등학교때 읽었으니 2014년쯤이었고 시리즈가 굉장히 많았어 주인공은 벌처럼 노랑, 검정 줄무늬 옷을 입을 통통한 남자애였고 빨간배경에 흰 땡땡이 무늬 여자애, 마르고 검은 옷을 입고 다니는 선생님이 나왔던 것 같아 남자애는 곱셈과 다른 공부들을 못했고 공부를 잘하던 여자 애의 답지를 컨닝하기 위해 별의별 방법을 다쓰는 내용이었어!! 독일?프랑스쪽 만화책이었는데 얇았어!!
약 10년전 쯤에 읽은 책인데 주인공이 이모한테 돈 건네주려고 열차타고 가는데 어떤 남자가 친한척 하면서 초콜렛 떼주고 주인공이 잠드니까 돈 훔쳐가서 주인공이 이걸 쫒아간다는 내용인데 그 남자가 이름 물을때 마다 이름이 달라져서 넌 이름이 3개냐? 하면서 비꼬는 장면 기억나 어렸을 때 재밌게 읽었던 책이라서 꼭 찾고 싶어
청소년소설이었고 여주는 엄친딸+금수저, 남주는 중딩 프로파일러였고 섹드립치는 남자얘가 여주 납치하는데 남주가 구해주고 섹드립 남자얘 소년원가고 마지막 대사가 여주가 "나빨리 너랑 사귀고싶다고!" 이거였는데.. 여주 이름이 이슬비였나 그랬음. 예전에 재밌게봤는데 까먹어서.. 회차마다 사람 시점(여주시점,남주시점)이 바뀐다는것도 참신했고 처음 시점이 예서였나..? 걔 시점이었는데 아무튼 아는사람 있니..?ㅠㅠ
설정은 자신의 인생에서 남은 시간을 팔 수 있는 거고 내용은 어떤 남자가 자신의 시간을 팔러 갔는데 남자의 인생은 가치가 없다고 느껴져서 엄청 싼 값에 거래됐어. 그리고 어떤 여자가 그 시간을 사는 회사에서 그 남자를 전담하는 직원이었어. 그래서 남자랑 여자랑 지내다가 사랑에 빠지고 남자가 시간을 팔아버려서 시간이 얼마없다는걸 아는 여자는 자신의 시간을 며칠 남겨두고 다 팔아버려. 남자는 여자랑 만나면서 좋은 영향을 받아서 그림 연습을 계속 하다가 여자가 시간이 얼마 안 남은 걸 알게되고 자신의 시간도 여자에게 남은 시간만큼만 남기고 다 팔아. 근데 이때까지 그림 연습을 열심히 해서 그 남자의 앞으로의 인생의 가치는 정말 높아졌어. 그래서 돈을 받고 그렇게 남자와 여자가 남은 시간을 함께 행복하게 보냈다. 이런 내용이였는데 솔직히 책인지도 확실히 모르겠고 인터넷이나 어딘가에 돌아다니는 글 같기도 해. 근데 이 내용이 마릿속에서 자꾸 아른아른거려ㅠㅠ 내 기억 속에서 좀 달라진걸수도 있고 정확하지는 않아ㅠㅠ 찾아주면 정말 나무너무너무 고마울거같아!!
어릴때 본 동화였는데.. 표지 거의 흰색이었고 안에도 거의 글뿐이었어 여러 짧은 동화가 책한권에 있었는데 열쇠구멍에 집짓고살던 거미가 사람?이랑 친해져서 정들고 그랬는데 누가 열쇠 꽂아가지고 죽는 내용이었어.... 동화맞나 아무튼 이거 너무 찾고싶어 같은책 동화 중에 무화과 얘기도 있었는데.... 이거 외엔 기억이 안난다
>>943 그거 책은 아니고 2ch 유명한 썰이야 '수명을 팔았다 1년당 1만엔에'
>>945 고마워 진짜 너무 고마워
굉장히 어렸을때 읽었던 동화책인데, 미용실에서 사는 애완고양이가 낮에는 잠만자고 밤에는 몰래 일어나서 같은 고양이들 상대로 (다른 동물들도 받았었나?) 이발사 일을 하는 내용이었어.
그림책이야 어떤 남자애가 형제들이랑 사는데 자기가 제일 키가 작아서 마녀한테 키크는 법을 알려달라 하고 마녀가 간식 못먹게하고 채소같은것만 먹이고 마지막에 주인공이 하다 말고 도망치나 쫓겨나나 암튼 그래서 우울하게 집에돌아갔는데 집에 가보니 형제들보다 키가 커져있었다는 내용의 그림책
의학 책이야! 아마도 의사선생님이 쓰신 책이었던 것 같고 꽤 유명 했었던 걸로 기억해 내용은 에피소드 별로 나눠져있었고, 의사 생활을 하면서 기억에 남는 환자들의 대한 이야기였어 몇 년전에 읽었어서 내용이 자세하게 기억이 남지는 않지만 냉장고 안에 들어있던 농약을 마실 것으로 착각해서 마셨던 환자에 대해 서술한 에피소드야 확실하진 않지만.. 혹시 아는 사람 꼭 답글 달아줘!!
>>949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맞는지 모르겠네 농약 마신건 나오는데 자살하려고 마셨다고 나오길래
>>950 헐 맞아 진짜 고마워ㅠㅠㅠ
>>947 고양이 이발사/이모토 요코
스레 읽다가 생각났는데.. 책이 아마 초등학생 대상이었고 표지에는 얼굴 여러개가 가면처럼 눈코입 부분만 따로 떼져있던걸로 기억해 그리고 주인공이 왜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자기 얼굴에 실망하고 어떤 가게에 가서 천사? 요정? 같은 존재가 얼굴을 맘대로 고를 기회를 줘 그렇게 여러번 얼굴을 바꾸던 주인공은 몇번 바꾸고 나서 얼굴이 다시 돌아가지 않게되고 우여곡절 끝에 원래 얼굴을 돌려받고자기 원래 얼굴이 제일 좋다는 교훈? 같은걸 얻었던걸로 기억해 아마 얼굴이 바뀌어서 부모님이 못 알아봐서 집에 못 들어가는 내용도 있었던걸로 기억해..
>>952 고마워!!
저승에 있는 식당에서 망자가 가장 먹고싶어하는 음식을 요리해주는 내용이었던 것 같아. 중국 소설에 에피소드 형식이고, 비밀리에 한 결혼이 새어나가 몰락한 인기 배우랑 삶을 비관해 아들이랑 동반자살한 엄마도 있었어. 에피소드 이름들은 다 딸기쇼트케이크 식의 망자가 먹은 음식 이름이었고.
>>939 생명의 나팔꽃...? 확실하진 않아 형은 나오는데 서술자는 엄마라서 >>940 뒤코비는 너무해/지드루 >>941 에밀과 탐정들/에리히 케스트너 >>942 소년 프로파일러와 여중생 실종 사건/박기복 >>944 지혜의 우화/레오나르도 다빈치 >>948 쉿! 키 크는 마법을 알려줄게/신지윤 >>953 예쁜 얼굴 팝니다/선자은,김무연 >>955 열여섯 밤의 주방/마오우
중국? 계열 국적의 작가가 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옛이야기풍(배경도 중국풍) 소설이었어. 물이 부족한 마을의 소녀가 금붕어를 샀다가 부족한 물 탓에 부모가 힘들어하자 소원을 빌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였어. 달?이었나 월궁 같은 곳에 사는 노인이 소원을 들어준다는 소문이 있어서. 여행을 하며 여러 일을 겪는데 해태? 해치?상이 있는 마을을 지나거나 자신의 금붕어로 연이 닿은 용의 등을 얻어탄다거나..노인에게 가기 직전에는 마을 사람들이 전부 빨간 옷을 입은 마을에서 잘 대접받기도 해. 결국 소원을 빌어 마을을 행복하게 만들었고 마지막 장면은 과거 소녀에게 금붕어를 팔았던 상인이 마을에 다시 들러 바뀐 모습에 놀라워하는 거였어. 진남색 표지에 붉은 옷을 입은 소녀가 용의 등을 타고 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었고 제목이 꽤 길었어. 해와 달, 산 같은 단어가 들어갔던 걸로 기억해. 혹시 아는 레더 있을까....?
>>957 산과 달이 만나는 곳/그레이스 린
>>958 헐 헐헐 헐 어떡해 너무 고마워!!! 이거 맞는 것 같아 고마워 레더 복 받아!!!!! 늘 행복해!!!!!!
>>955 헐 헐 맞아!! 고마워ㅠㅠㅠㅠ
>>956 허미 이거 맞어 정말 고마워
>>956 헐고마워
어릴때 본 책인데 제목이 누구 친구 누구였슴.(둘이 동명이인) 한명은 아빠가없고 집이 가난해서 비닐하우스에서 살았고 한명은 아동학대를 당해서 가난한얘가 아동학대당하는 얘 구해줌. 이책 아는사람..?
>>963 경서 친구 경서/정성희
>>964 우와 진짜 다시읽고싶었는데ㅠㅠ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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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초등학교때 친구한테서 읽은 책을 찾으려고 해. 뭔가 특징이 있다면 괴물 백과사전 같은거였어 크게 그림이 한쪽에 있고 사람과 크기차이도 보여줬었고 그옆에는 유래랑 설명이 있었어.기억나는 괴물은 좀비랑 늑대인간이 생각나 인터넷에서 찾아봤지만 이제 없는지 안보이더라고.. 그래도 제목은 알고 싶어
청소년 문학이고 주인공 여자애가 어떤 할아버지?가 운영하는 시간 파는 가게에서 시간을 사고 하는 내용임. 근데 시간을 사면 무슨 부작용이 있고... 그 부작용 때문에 주인공이 가게에서 시간 말고 기억?뭐더라 암튼 뭘 샀음. 그리고 주인공이 새우 알레르기인지 뭔지 때문에 새우를 못먹음.. 생각나는게 너무 단편적이네
내가 찾는 건 만화책인데 여러 에피소드로 구성됐어. 이 책을 처음 본 건 잘 기억나지 않지만 2005~2006년일거야. 사촌오빠 책인데 내가 너무 즐겁게 읽어서 우리집으로 가져왔다가 좀 더 커서 보니까 내용이 너무 기괴해서 버렸어. 기억에 남는 내용은 첫번째로 백화점에 한 모녀가 같이 갔는데 딸이 계속 울면서 엄마한테 나가자고 보채는 거야. 이해할 수 없는 딸의 행동에 엄마는 어쩔 수 없이 밖으로 나갔어. 그런데 밖으로 나가자 마자 백화점은 무너지고 엄마가 사색이 돼서 딸한테 왜 나가자고 했냐고 물어봐. 돌아오는 대답은 '엄마랑 거기에 있던 아줌마, 아저씨들 등에 까만 옷을 입은 사람들이 서있었다'였어. 내가 볼 땐 삼풍백화점 붕괴를 모티브로 만든 것 같아. 두번째는 발명품시연회? 그런 느낌이었는데 한 남자가 사람들을 모아서 물건을 팔려고 하는 지 무언가를 열심히 설명하고 있었어. 그 내용은 사람들은 밥을 먹으면 똥을 싸니까 똥을 먹으면 밥을 싸겠다는 말을하며 몸소 시범을 보여줘 그리고 실제로 밥을 싸면서 그 화는 끝이나. 나 이 만화책 찾으려고 지식인에도 물어보고 오빠한테도 물어봤는데 모른다고 해서 찾을 수가 없었어. 꼭 좀 찾아줘.

책인지 아닌지도 모르겠는데 이거 제목 아는사람있니?
>>732 혹시 이거 누가 찾았어? 저거 올린 본인은 아닌데 재밌어보여서 읽고싶다ㅋㅋㅋ 사진 내용은 이거야! 죽을 수 있을까? 시간을 놓쳤다. 이제는 교실에 들어가지 못한다. 가방을 놓고 왔 다는 생각이 들자마자 실소가 나왔다. 죽음은 얼마나 많은 것들로부 터 놓여나게 하는가. 가방을 두고 오는 것쯤 아무것도 아니다. 죽으 면, 내가 그렇게도 두려워했던 진실들도 아무것도 아닌 게 된다. 죽으 면 정말 모든 것이 소멸하는 걸까? 아니면 어느 소설에서처럼 또 다 른 세계가 있어 지구 밖으로 이동하는 걸까? 아니면 기독교에서처럼 자살한 사람들은 지옥에서 벌을 받게 될까? 영원히 벌을 받게 될까? 그런 종교를 만든 신은 너무 가혹하다, 만약 인간이 만든 신이라면 그 인간도 참 지독하다.
늑대 무리에 들어가서 사는 소녀 이야기인데 여자애는 어릴 때 아빠한테 늑대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살아서 늑대에 대한 위화감이 없어. 여자애가 추운 지방에 살아. 약간 이누이트족 같은 느낌이야.여자애는 늑대 무리랑 친해지려고 네발로 다니고 밥도 같이 먹어. 결말은 늑대 한마리가 총에 맞아서 죽는데 총 쏜 사람이 여자애 아빠고 여자애는 아빠따라서 갔던 것 같아
옛날에 초등학생때 진짜 좋아했던 책인데 애기들 다섯명인가 여섯명이 서로 집에서 파자마파티하는거! 주인공 이름이 데이지였나..?그래서 주인공 엄마가 데이지 꽃모양 케이크 만들어주고 어떤 애는 주인공 싫어해서 피자만드는데 주인공 피자에만 엔초비넣고..막 그랬었는데
>>972 Julie of the wolves >>973 알파벳 클럽?
>>749 Harrison Burgeon.... 우리 내신이었었는데 ㅋㅋㅋㅋ
엄청 옛날에 본 건데 한 6년에서 7년정도전?에 본건데 표지는 파스텔톤에 내생각엔 추리?소설이었던 거같은데 두껍고 책이 보통 책보다 가로는 좀 짧고 세로는 좀 길었어 기억에 남는 표지색은 연핑크였는데 아마 체크무늬?로 흰색이랑 번갈아가면서 있었던거같아 시리즈였던거같은데 노랑색도 있었던거 같고 어쨌든 너무 찾고싶어 ㅠㅠ 진짜 재밌게 읽었었는데 초딩때 읽은거라 기억이 잘 안나 제목이.. 맞아 그리고 일본책을 번역한 거같은 느낌이었어
>>976 괴짜탐정의 사건노트 아님? 그거 일본 책 번역한거 맞아
>>977 ㅎॱଳ͘ 미친 맞는 거 같아 고마워
우리 엄마가 봤다는 책인데 찾고싶어 한여름에 여름휴가가서 여잔가 남잔가 이성을 만나서 사랑에 빠지는 얘기였다는데 에세이 집이고 사이즈 좀 작았데 한 20년 전에 읽었던 책이라 찾을수 있을까??진짜 꼭 찾고싶어...
어떤 어린아이들이 있는데 그 애들이 모여서 모험을 떠나. 근데 태풍? 같은거에 휘말려서 어디론가 떨어졌는데 아주 작은 사람들이 사는 곳에도 가서 그들을 도와주기도 하고, 그러면서 다양한 장소를 모험하다가 결국 집으로 돌아와. 애들이 초등학생이었던 걸로 기억하고 삽화들이 칙칙한 색이었었나? 그래 초등학교때 읽었던 책인데 너무 찾고싶어 틀린 설명 있을수도 있고 횡설수설해서 미안해
>>980 음.... 칙칙한 색이고 이상한 나라로 모험을 떠난다 하니까 생각나는게 하나 있는데 '슬구 먹구 시리즈'라고 검색하면 나오는 책들 아닐까 혹시 (박상률 작가) 이거 삽화가 좀 펜터치가 칙칙하고 기분나쁜 펜화였어 이거일 가능성이 좀 낮을거같아서...아니면 미안 ㅠㅠ
>>981 어.. 찾아보니까 맞는 거 같기도 하고 아직 확신이 안서.. 내용중에 뭐가 더 떠올랐는데 피부가 파랑색인 사람이랑 빨간색?인 사람이랑 진영이 다른데 아이들이 한쪽을 도와서 다른 한쪽을 쫒아내는 내용이 있었어. 큐브?같은 행성이었나 그랬을걸. 혹시 시리즈중 하나일까?
>>982 아 그래? 일단 우리나라 책은 맞는거같아? (보통 서양쪽 책은 분위기가 확 다르니까... 이거 보고 긴가민가 하면 우리나라 책일거같아서) 그런 내용은 내가 본 기억이 없는데... 내가 이 시리즈를 어릴때 읽긴했지만 막 좋아했던 책은 아니거든 ㅠㅠ 그래서 내가 기억 못하거나/시리즈중에 내가 안읽은 편이 있거나 그럴수도 있어... 잘 모르겠다 ㅜㅜ미안
>>983 응응 우리나라 책은 맞아 그 레주가 미안해 할 필요없어!! 날 위해 시간을 써줘서 고마운걸 나머지는 내가 찾아볼게! 수고했엉(하트)내가 이모티콘이 없다 미안
동화책?그림책좀 찾아줘ㅠㅠ며칠째 찾고 있는데 안보여 숙모/고모/이모 중 하나가 나옴. 저 셋 중에 어떤 호칭이었는진 잘 기억이 안난다...암튼 주인공(여자애)가 슬퍼하고 있었는데 저 숙모가 괜찮아지게 해줬어. 숙모가 아마 안경을 쓰고 있었던것 같아. 표지가 되게 초록초록했어 식물도 많고...제발 찾아주라ㅜㅠㅠ
책표지ㅡ 마른 여자아이랑 남자아이가 서로 등을 마주대고 앉아있었어 내용ㅡ 한 소녀가 작은 방에 감금되어 매일 아침 배식구로 들어오는 눅눅한 시리얼만 먹고살다 초경도 터지고, 옆방 아이와 대화도 하다 어떤 소년과 함께 탈출하는 내용이였어..
>>968 시간 가게/이나영 >>973 잠옷 파티/재클린 윌슨 >>980 웅철이의 모험/주요섭 >>985 슬픔을 치료해주는 비밀 책/카린 케이츠 >>986 준희와 준/권하은
어 이거는 일본작가가 쓴 소설인데... 그 앨리스 죽이기 쓰신 분이 쓴 거 같거든?? 근데 이게 막 긴 얘기가 아니구 단편집에 수록되어 있던 거 같은데... 이거 안누 ㅅ라ㅏㅁ이 있렀으면 좋겠어 일단 얘기는 어떤 맨날 선글라스 끼고 다니는 여자랑 남자의 대화로 시작하는데 그 대화 내용이 남자가 여자란테 왜 너는 맨날 선글라쓰 끼고 잇냐 머 이런 거였거듴?? 근데 그 여자가 그 이우를 알랴준다면서 얘기를 시작하는데 무슨 자기 어릴때... 동네에 살던 어떤 사람(이름이 나왓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 나 ㅠㅠ) 얘기를 해 근데 그 사람이 남자인지 여지인지두 머르겠대 아무튼 머 그런얘기 하다가 자기가 덩생을 열라 다치게 해서 죽얶는데 어쩌구 그사람한테 데려갓더니 동생이 멀쩡히 살앗는데 그 다음부터 애가 안 커서 넘마가 걱정하니까 다시 데려갓더니 머 다시 잘 살앗다 근데 이 얘기를 듣던 남자애기 이 얘기 해주는 여자애 남동생임 ㄱ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그리구 여자가 썬글리쓰낀 이유는... 바류 자신의 힌쪽 눈이 고양이눈이기때문!!!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ㅈㅈ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이책알어??' 장난아니구 딘짜임 ㅜㅜ
아 근데 기억이 잘 안 나서 작가는 다른 분일 수도 잇어... 근데 내용은 확실함.
>>988 장난감 수리공/고바야시 야스미
>>988 이거랑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남자' 가 한책에 같이 실려있어!
>>990 >>991 맞다!!! 그고맞아맞아 고마워!!!
>>987 헉ㅠㅠㅠㅜ나 985인데 이책 맞아ㅠㅜ😭😭😭😭😭😭진짜 고마워ㅡㅠ😭😭😭💋💋💋💋💋❤❤❤❤❤❤

2년째 찾고있는책............ 뭘까ㅠㅠ
>>994 충분히 아름다운 너에게/쉰네 순 뢰에스
초딩때 읽었던건데 여러 에피소드가 묶여있었어. 생각나는 건 여자애가 발레하는 앤데 발레에 싫증을 느꼈나 하여튼간에 거울 속 나와 바뀌고 싶다고 중얼거렸더니 진짜 거울 속 나가 바꿔보는건 어떻겠냐고 해서 서로 바뀌는데 거울 속에는 아무것도 없음. 여러 모양의 유리 모래? 같은 거만 가득한 사막이었어. 그리고 거울 속 나에게 왜 거짓말했냐면서 화내면서 원래대로 돌아가자고 했는데 거울 속 나가 무시깜. 그러다 어찌어찌 해서 돌아오긴 했는데 잘 기억이 안난다. 요즘 이거 계속 생각나는데 검색해도 안 나와 ㅠㅠ 제발 찾아주라!
>>996 오아시스 상점의 비밀/이서연
>>997 헐 미친 사랑해 ㅠㅠ
애들아 책제목이 진짜 기억안나서 그러는데 주인공이 소설가...?? 인데 좀 나이가 있어 오십? 쯤 되ㅓ었고 한국문학인데 막 장례식장에 가서 연기를 보면서 ㅐㅇ생각하는 대목이 나오고 막 다섯명이 모여서 원탁에서 S...그 세글자 그거에 대해 토론하는게 나오고 의식의흐름기법을 쓰는 소설이었는데 읽으면서 ㅅㅂ 작가새끼는 평소에 뭔생각을 하고 사는거지 하면서 욕하면서 읽었는데 중독성 오졌던 책으로 기억해 아!! 그리고 앞부분에 어떤 여자 이야기가 나왔는데 그 여자 엄마랑 아빠 첫만남이 공중전화 부스? 에서 통화하다 본거였고 미국에서 살다가 여자가 한국으로 넘어왔어 아 그리고 작가가 사람을 싫어해서 하늘밖에 안보이는 엄청 높은 층 아파트에서 살고 막 동네 카페들 평점도 매기고 그랬어 여자도 문학 전공했었고.....아 진짜 기억이 안난다ㅠㅠㅠㅠㅠ 제발 찾아주라....
>>943 이거 3일간의 행복/미아키 스가루 소설로도 나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