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보랏빛 사랑의 진혼곡 : 유명 그룹 살인사건~ 추리/전말

미궁게임 2020/03/25 14:49:35

#1 ◆s03vfU3RA6j 2020/03/25 14:49:35

▶ "" 내에 한 말만 실제 캐릭터의 말로 인정됩니다. 모두 한 캐릭터, '인페르'로 취급됩니다. ▶ 이렇게 하는 이유는, 추리와 대답에 차별을 두기 위함입니다. ""가 없으면 스토리에는 반응이 있지 않습니다. ▶ 해당 사건에 등장하는 사건, 물건이나 소품, 장소나 인물은 모두 픽션입니다. ▶ 극판이나 앵커판과 분위기가 비슷함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만 미궁판이 가장 어울리는 것 같아서 미궁판으로 정했습니다. 해당 스레드는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보랏빛 사랑의 진혼곡 : 유명 그룹 살인사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8456868 )의 추리 스레드입니다. >>395부터 1판에서 1000레스를 채워버려 채 못했던 전말이 이어집니다. 로버트는 물었다. "좋아! 범인은 누구야?!"

#2 이름없음 2020/03/25 14:51:08

추리 YU엔터 -사장[9시 카페]:최초의 발견자, 신고는 했지만 누락, 리코타를 좀 많이 믿는 느낌... 뭔가 있는걸까 -작곡가(카포네):최초의 신고자, 비명소리 처음발견함,사장한테 건물수색 부탁,브리가 빠질거 예상 -바이올렛(모두가 리코타의 파트 독점에 대한 불만가짐) ⁃ 리코타:사망, 성격 더러움, 하지만 브리가 나가길 원하진 않음 ⁃ 베르[9시 회사]: 현대무용가,리코타랑 다툰적있음 ⁃ 렐라[9시 친구와 있다가 복귀]: 래퍼,리코타가 자신의 욕하는걸 듣고 자살기도 ⁃ 체다[9시 브리랑]: 유일한 연습생,함께 몰래카메라 장착, 어머니대한 죄책감 하지만 어머니의 병을 숨기려하는거 같음 ⁃ 브리[9시 체다랑]: sns에 인성유포한 장본인, 이번에 그룹퇴출위기, 현재 유력한 용의자 *노트북 ⁃ 비명(사람의 비명은 맞는것 같음) ⁃ 비명이 믹싱된 비트(누가 믹싱한지 모름, 믹싱한사람이 범인일 가능성 높음) ⁃ Save this group(피아노 소리 해석) ⁃ 암호화된 파일(비밀번호는 셔플댄스) *가사 -멤버들이 직접 적음 ⁃ 리코타의 가사량이 작음 ⁃ 만약 리코타가 죽었다면 체다나 렐라가 센터... ⁃ 베르파트 없음 ⁃ 브리가 빠졌다면 리코타가 파트를 가져감 *녹음실 ⁃ 시체는 문쪽으로 누움 ⁃ 마이크에 리본이 반쯤 풀린채 내려옴 ⁃ 마이크는 키고있는다면 녹음부스 밖에서도 목소리들림 ⁃ 리코타가 죽었을 당시 문이 닫혀있던걸로 추정 ⁃ 8시에 커다란 책상을..? 녹음실 문보다 컸다고한다..(아마 용도는 헤드셋 넣는걸로 추정) 8시 녹음실에 커다란 책상(헤드셋 넣는거..?같음) 8시 40분 사장의 핸드폰으로 누군가가 리코타에게 전화 리코타 살해와 함께 비명소리 녹음,믹싱 9시 사장 회사 멤버 회사 카포네 회사 - 9시 20분 카포네 퇴근(이때 녹음부스 안쪽에 리코타가 죽어있던걸오 추정) - 9시 57분 카포네가 비명 발견 경찰에 신고, 회사로 출발 시체발견 카포네에게 연락 10시 경찰에 연락 멤버 브리 위로중 - - 10시 15 분 멤버 리코타 사망소식 전달 - - - 11시 현재

#3 이름없음 2020/03/25 14:51:34

지금까지 나온거 정리긴한데

#4 이름없음 2020/03/25 14:52:14

혹시 이전에 갔던 곳들 다시 둘러볼 기회는 없는건가..

#5 로버트 ◆s03vfU3RA6j 2020/03/25 14:57:44

인페르! 이건, 리코타의 휴대 전화에 녹화된 사장과의 통화 기록이야. [리코타: 네, 사장님.] [사장(?): 리코타, 브리 뺀 너 파트 녹음해야 되는데, 녹음실로 와줘.] [리코타: 사장님 맞으세요?] [사장(?): 빨리. 스탠딩 마이크 이미 설치 다해놨어.] [리코타: 네, 알겠습..] 툭- 전화가 끊겼다.

#6 이름없음 2020/03/25 14:58:14

다시 왔는데 1판에 >>809 여기 나만 이상해? 리코타가 살해당한 시각과 비명소리 파일 수정된 시각이 차이가 나잖아 10분후가 아니라 10분 전인데??

#7 이름없음 2020/03/25 14:59:48

찾아보고 왔어 교살의 경우 가해지는 힘이 적어서 피해자가 죽기까지의 시간이 오래걸린다고 적혀있기는 한데 그 비명소리 파일이 혹시 믹싱된 파일을 말하는건지 아니면 원본파일인지 알려줄수 있어 스레주..?

#8 ◆s03vfU3RA6j 2020/03/25 15:01:27

>>7 잘 이해가 안가는데 원본 비명소리 파일이 그대로 음원에 믹싱되었습니다.

#9 이름없음 2020/03/25 15:01:28

비명소리 파일이 두개야

#10 이름없음 2020/03/25 15:01:51

그냥 비명소리만 들어있는 파일이 하나, 그 비명소리가 믹싱된 비트가 하나

#11 이름없음 2020/03/25 15:01:53

브리와 체다는 같이 있었으니 서로가 공범만 아니라면 알리바이가 있다고 봐도 되는건가..? 사장은 제외해도 될것 같기도 해...카페 알리바이가 있으니까 "혹시 사장의 9시경에 카페에 있었다는 증언은 사실인가 로버트?"

#12 로버트 ◆s03vfU3RA6j 2020/03/25 15:02:21

>>11 카페 사람들이 증인이 되어주었어.

#13 이름없음 2020/03/25 15:02:47

근데 브리 뺀 파트를 녹음해야된다고 한거면 브리가 빠질껄 이미 알고있는 사람중한명이라는거아냐?

#14 이름없음 2020/03/25 15:03:06

>>10 웅 그래서 그 리코타가 살해당하기 10분전에 수정된 파일이 그냥 비명소리 파일인지 아니면 비명소리가 믹싱된 노래 파일인지 궁금해서 물어본거였어...

#15 이름없음 2020/03/25 15:03:08

멤버들은 10시에 브리가 알고나서 말래준거니까 멤버들은 용의자에서 제외..?

#16 이름없음 2020/03/25 15:03:31

>>13 헉 너레더 천재

#17 이름없음 2020/03/25 15:04:07

사장과 리코타는 브리가 빠질 사실을 알고있었음. 그 뒤에 카포네에게 전달 리코타 살해당일 브리가 제일 먼저앎

#18 ◆s03vfU3RA6j 2020/03/25 15:04:15

>>14 믹싱된 노래 파일과 비명소리 파일은 둘다 10초 간격으로 수정되었습니다. 즉 비명소리 파일을 만들자마자 바로 믹싱되었습니다.

#19 이름없음 2020/03/25 15:04:48

하지만 브리는 리코타가 죽을당시에 알리바이 있음

#20 이름없음 2020/03/25 15:05:36

그렇다는거는 리코타를 죽일수 있던건 두명 사장과 카포네 사장은 알리바이 있음

#21 이름없음 2020/03/25 15:05:44

그럼 카포네..?

#22 ◆s03vfU3RA6j 2020/03/25 15:05:56

>>13 사장의 메시지를 보면, 카포네는 13일 전에 브리 파트를 뺀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즉 브리 파트가 빠진다는건 멤버들이 모두 미리 알고 있었습니다. (다만 바이올렛에서 빠질 줄을 모를뿐)

#23 이름없음 2020/03/25 15:08:20

다시 사건은 미궁에 빠지고.. >>18 고마워요 스레주! 근데 그럼>>18 대로라면 비명소리 파일이 믹싱된 시간이 살해당하기 10분전이라는 말이야??뭐지 목조르다가 달려가서 믹싱하고 다시 목조르려고 간건 아닐거아니야

#24 이름없음 2020/03/25 15:08:38

음...

#25 이름없음 2020/03/25 15:09:26

아니면 자기가 직접한게 아니라 프로그램같은걸 썼던건가..?

#26 이름없음 2020/03/25 15:10:10

녹음부스안에서 마이크가 켜진채로 교살을 시도하다가 리코타가 소리를 지른거고 그 소리가 마이크를 통해 노트북에 녹음 됨 그러고 와서 바로 믹싱을 했다는건데..

#27 이름없음 2020/03/25 15:10:38

이건 처음부터 그냥 이 비명을 믹싱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는건가

#28 이름없음 2020/03/25 15:10:38

그리고 스탠딩마이크를 설치했다...흠 그럼 애초에 유선 마이크는 쓸생각이 없던거 아닌가

#29 이름없음 2020/03/25 15:10:59

뭐지!!공범인건가??

#30 이름없음 2020/03/25 15:11:19

유선마이크 줄은 밖에서 따로 가지고 들어와서 목을 조른건가?

#31 이름없음 2020/03/25 15:12:20

그리고 시체의 머리가 문쪽을 향해있다는 언급은 왜 있던걸까... 책상은 또 뭐지

#32 이름없음 2020/03/25 15:13:22

우리가 밝혀내지 못한 증거물 1. 리본 2. 8시에 갖다놓았다는 책상 3. 시체 4. 믹싱

#33 이름없음 2020/03/25 15:13:48

근데 자신만만하게 전판에서 인페르가 범인을 알겠다고 했는데 감도 못잡고 있어...ㅠㅠ 로버트 미안해..

#34 이름없음 2020/03/25 15:14:30

"로버트, 스탠딩 마이크는 원래 방음 부스 안에 있는건가?"

#35 이름없음 2020/03/25 15:14:45

리본에 뭔가 엄청난게 숨겨져 있을거 같은데

#36 로버트 ◆s03vfU3RA6j 2020/03/25 15:15:12

아니, 원래 창고에 있는데 녹음할 때만 꺼내서 갖다놓는거래.

#37 ◆s03vfU3RA6j 2020/03/25 15:15:28

로버트에게 할 질문은 1판에서 해주세요. 여긴 추리와 범인 검거만 받겠습니다.

#38 이름없음 2020/03/25 15:15:40

"그럼 창고에 있을때 부터 리본이 묶여있나?"

#39 이름없음 2020/03/25 15:15:46

아아 죄송합니당

#40 이름없음 2020/03/25 15:21:19

(마이크) >< ㅣ ㅣ ㅣ ㅣ ㅣ ㅣ

#41 이름없음 2020/03/25 15:21:28

이게 원래 스탠딩 마이크 형태인데

#42 이름없음 2020/03/25 15:21:43

>< 이건 리본이야

#43 이름없음 2020/03/25 15:21:56

1판>>898 책상이 녹음실 문보다 크다...? 세워서 들어갔나

#44 이름없음 2020/03/25 15:21:58

리본이 풀려서 어린아이 위치 정도까지 갔다는거잖아

#45 이름없음 2020/03/25 15:22:11

>>43 음... 녹음부스문?

#46 이름없음 2020/03/25 15:22:45

>>45 아니 그냥 녹음실 문이라고 했어

#47 이름없음 2020/03/25 15:23:22

내가 보기엔 카포네인 것 같은데

#48 이름없음 2020/03/25 15:23:30

근데 엄청나게 큰책상을 헤드셋 놓는 용도로 쓴다고 했으니까...

#49 이름없음 2020/03/25 15:24:23

>>47 근거는??

#50 이름없음 2020/03/25 15:26:26

리본이 뭔가 흉기 관련될거 같은데...

#51 이름없음 2020/03/25 15:26:46

왜 헤드셋 책상을 가져다 놓은거지...

#52 이름없음 2020/03/25 15:27:39

책상이랑 리본으로 흉기를 만들순없을까?!

#53 이름없음 2020/03/25 15:33:53

왜 난 브리&체다 조합이 신경쓰이지...? 비명소리 믹싱시간때문에 너무 신경쓰여... 일단 확실히 아닌건 사장, 렐라도 알리바이가 있다고 봐도 되는건가...?빨리 뛰어왔으면 될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믹싱시간도 있기때문에 제외한다 치면 남은건 (브리,체다),베르,카포네 이네 여기서 카포네는 딱히 살해할 동기가 없긴하네 그리고 베르는 8시경에 누군가 녹음실 문보다 커다란 책상을 옮기는 것을 녹음실 주위에서 봤다고 했어

#54 이름없음 2020/03/25 15:38:22

흠 그러면 사물함 책상은 누군가를 몰래 옮기기 위해서?? 근데 굳이 그럴필요가 있나? 별로 상관없는거같기도 하네

#55 이름없음 2020/03/25 15:40:04

ㅇ.

#56 이름없음 2020/03/25 15:41:34

사물함 책상의 정체가 뭐지

#57 이름없음 2020/03/25 15:42:30

원래 헤드셋을 넣는 용도지만 아무것도 나오지않았다...

#58 이름없음 2020/03/25 15:43:22

다른데서 교살한 다음에 사물함으로

#59 이름없음 2020/03/25 15:43:49

>>49 8시에 녹음할 때만 쓰는 책상을 꺼내옴. 직원에게 지시를 했거나 범인이 직접 옮겼을 것. 8시라면 통상적으로 이미 퇴근했을 시간이므로 범인이 직접 옮겼을 가능성 큼. 녹음실 문보다 큰 책상을 여성 혼자 옮기기는 어려우므로(더구나 걸그룹 멤버라면 마른 체형이므로 더욱) 범인이 직접 옮겼다면 범인은 용의선상에서 유일한 남성인 카포네일 가능성이 큼. 직원에게 지시했다면 모두가 해당되지만 녹음을 할 때 카포네가 디렉을 할 것이기에 이 경우도 카포네가 좀 수상함. 범인은 사장 폰으로 리코타에게 전화를 걸어 녹음을 해야 한다며 녹음실로 불러냈음(8시 40분) 범인이 아니라면 굳이 사장 폰으로 부를 이유도 없고 시간도 사망 시각과 가깝기 때문에 범인이 아닌 경우는 생각 안 함. 바이올렛 멤버 중 리코타를 제외하고 전부 폰이 없기 때문에 이건 멤버들이 좀 수상하다. 다만 카포네 역시 증거를 남기지 않기 위해 사장 폰을 사용했을 수 있음. 그런데 범인이 사장인 척 전화했는데 리코타는 의심했지만 일단 알았다고 한 걸 보면 남성과 크게 차이나는 여성의 목소리보다 같은 남성인 카포네가 걸었을 가능성이 큼. 카포네는 9시 20분에 녹음실에서 퇴근함. 그런데 카포네가 범인이 아닌데 안에 녹음 때만 꺼내는 스탠딩 마이크 하나와 책상이 있었다면 카포네는 최소한 그 마이크를 치우기 위해서라도 녹음실 안에 들어가봤을 것. 그런데 노트북만 챙겨 집으로 갔다는 것이 수상함. 리본은 모르겠네

#60 이름없음 2020/03/25 15:46:32

아닐수도 있는데 더 머리 쓰기 싫다...

#61 이름없음 2020/03/25 15:48:39

컴백 일주일 남았다는 말을 듣고 인페르가 범인을 안 이유는 뭐지

#62 이름없음 2020/03/25 16:01:29

>>59 이게 제일 유력하긴한데 심문에서 카포네가 8시랑 9시에 뭘했는지 알수가 없어서..

#63 이름없음 2020/03/25 16:02:52

그리고 확실히 비명소리랑 믹싱본 사이의 텀이 너무 짧다 10초라는거는 이미 리코타가 비명을 지를걸알고 믹싱프로그램을 켜놓은뒤에 소리지르자마자 녹음하고 믹싱을 거의 바로한건데

#64 이름없음 2020/03/25 16:04:03

아니면 공범이 있는거 아닐까? 카포네가 그걸 옮긴다고 하면 책상안에 멤버나 사장이 들어가 있던거지

#65 이름없음 2020/03/25 16:05:07

그렇게해서 카포네가 정말 녹음하는것처럼 만들어서 방심하게 만든다음에 책상안에서 나와서 목을 졸라죽인다... 그러고 밖에서 들리는 비명소리로 카포네는 녹음을 하고 믹싱을한다

#66 이름없음 2020/03/25 16:08:51

공범 설은 나도 생각하고 있는데 사장은 알리바이가 확실히 있어서 최소한 행위에 직접 가담은 못해 그리고 리코타 죽고 유일하게 운 게 사장인걸

#67 이름없음 2020/03/25 16:09:28

베르랑 체다 무릎에 멍을 강조한것도 조금 수상하다 다른멤버에서는 언급도 안됐는데..

#68 ◆s03vfU3RA6j 2020/03/25 16:10:09

참고로 리본이 원래부터 묶인 지점은 모든 멤버의 머리 지점입니다.

#69 이름없음 2020/03/25 16:10:10

나도 사장은 솔직히 범인 같지는 않아 확실하게 알리바이도 있고 딱히 살해동기라고 할것도 없고

#70 이름없음 2020/03/25 16:13:10
이런 느낌이라는건가

이런 느낌이라는건가

#71 이름없음 2020/03/25 16:17:54

혹시 틀리면 그냥 끝나는건가요..?

#72 ◆s03vfU3RA6j 2020/03/25 16:19:17

>>71 틀리면 검거 실패라고 뜨면서 진범과 동기, 이후 스토리가 있다면 그 스토리대로 진행됩니다.

#73 ◆s03vfU3RA6j 2020/03/25 16:22:07

이 스레드는 범인 추리 용도입니다. 범인을 추리하셨다면, "" 내에 범인을 1탄 스레에다가 말해주세요. 그렇게 해서 1탄에 아예 스토리가 이어지도록 할 것입니다.

#74 이름없음 2020/03/25 16:29:07

머리 터질거 같다 아무나 도와줘 ㅠㅠ

#75 이름없음 2020/03/25 16:35:26

일단 리본. 리본은 도대체 뭘나타내고 싶은걸까 원래는 맨 꼭대기에 달려있지만 시신이 발견되었을때는 누가 잡아당긴것처럼 중간쯤에 달려있었다.. 리본은 꽉묶여있어서 힘을 가하지 않는이상 빠지지 않는다.. 리본에다가 뭔가를 연결한뒤 당긴걸까? 아니면 그냥 몸싸움의 흔적? 리코타가 죽으면서 남긴표시? 중요한게 있는거같고 두번째 책상. 책상은 사람이 최대한 쪼그린다면 들어갈수있다고 했다 굳이 8시에 옮긴이유는 시체를 옮기거나 공범을 옮기거 같은데 리코타는 8시 40분에 통화한 기록이 있으니 아니고 그렇다면 공범을 안에 넣고 옮겼다? 그나마 가능성이 있는거 같다.. 무릎에 상처가 강조되던 베르나 체다 둘중에 한명일 가능성이 높다 세번째 믹싱된 비명. 그냥 비명과 비명이 믹싱된 노래가 텀이 10초? 조금 이상하다 10초라면 거의 비명이 녹음되자마자 믹싱을 하였다는 뜻같은데 그렇다는거는 리코타가 목을 졸리고 있는동안은 소리를 지를수없으니 처음에 공격받았을때 비명을 질렀을거라고 생각된다. 그렇다면 공범의 가능성이 커진다. 목을 조르는 사람이 한명 녹음과 믹싱을 한사람 한명. 그렇지만 굳이 믹싱을 해놓은 이유는? 알수없다

#76 이름없음 2020/03/25 16:39:03

통화를 봤을때 리코타가 전화를 받고 긴가민가 하는 내용이 보인다. 일단 사장이 남자니까 같은 멤버의 목소리를 듣고 헷갈려하진 않았을것 같다. (그리고 평소에 사장과 사적인 연락을 많이 한다고 하였다) 사장은 그당시 카페에 가있었으니 회사내에서 전화를 걸만한사람은 카포네 뿐이다. 그렇다면 카포네가 녹음실로 부른이유는 정말 녹음을 위해서 였을까?

#77 이름없음 2020/03/25 16:41:34

정황상 카포네는 범인이 확실.. 그렇다면 범인이거나 공범이다. 하지만 믹싱에서 공범이 있을거라는 사실이 있기때문에 공범은 베르?

#78 이름없음 2020/03/25 16:41:49

유일하게 회사에서의 알리바이가 없지 베르가...

#79 이름없음 2020/03/25 16:42:32

아니지 근데 베르가 책상의 존재를 알려줬는데...

#80 이름없음 2020/03/25 16:47:30

범인은 카포네 같긴한데...

#81 이름없음 2020/03/25 16:48:01

지금 같이 추리하는 사람있어?

#82 이름없음 2020/03/25 16:55:54

있엉

#83 이름없음 2020/03/25 16:57:56

어떻게 생각해

#84 이름없음 2020/03/25 17:04:49

계속 다시 읽어보고 있는데 일단 카포네는 그냥 범인이라고 생각하고 말해보자면 카포네는 리코타를 8시 40분에 사장 폰으로 녹음하라고 지시했을 거야. 그리고 카포네는 밖에서 녹음을 돕는 척 했을 거고 비명소리를 믹싱한 것도 카포네라고 생각해. 공범은 8시에 녹음실에 들인 책상 안에 숨어 있었어. 렐라는 9시에 일식집에서 소속사로 돌아왔기 때문에 일단 아니고 브리, 체다, 베르가 남았어

#85 이름없음 2020/03/25 17:07:31

무릎에 멍이 있는 베르와 무릎에 멍이 들었을 뿐만 아니라 절뚝거리고 다니는 체다가 특히 수상해. 일단 목이 졸리면 저항을 하고 그러다 보면 범인도 다치기 쉬우니까.

#86 이름없음 2020/03/25 17:08:04

리본이 왜 내려가 있을까를 좀 더 생각해보고 결론을 내야 할 것 같아

#87 이름없음 2020/03/25 17:08:52

근데 베르가 책상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베르가 공범이라면 굳이 트릭에 사용된 책상을 이야기할 필요는 없는 것 같고.

#88 이름없음 2020/03/25 17:09:12

체다에 좀 더 집중해봐야겠어

#89 이름없음 2020/03/25 17:12:50

리본이 제일 의문점이네...

#90 이름없음 2020/03/25 17:35:28

바이올렛 컴백이 일주일 남았다에서 인페르가 범인을 알겠다고 한 건 왜일까? 리본은 왜 내려가 있었을까?

#91 이름없음 2020/03/25 17:37:13

체다의 어머니가 죽었다는 것을 인페르가 알고 있다는 데에서 체다가 굉장히 당황한 이유는?

#92 이름없음 2020/03/25 17:37:55

리코타의 몸에 멍이 있었지만 맞은 것 같지는 않았다고 한다면 리코타의 몸에 멍이 든 이유는?

#93 이름없음 2020/03/25 17:38:07

의문점 너무 많아...

#94 이름없음 2020/03/25 17:39:04

카포네는 리코타를 죽일 동기가 없음. 그런데 카포네가 리코타를 죽인 이유는?

#95 이름없음 2020/03/25 17:54:20

방향을 못잡겠네

#96 이름없음 2020/03/25 17:54:59

범인이 카포네의 노트북에 암호화파일을 남김>카포네가 암호화 파일을 발견하고 암호를 풀고 '카포네님만 보세요'도 해석함(음악 쪽에 종사하는 사람이니 어렵지 않았을듯.)>카포네가 공범이 됨 같기도 하고?

#97 이름없음 2020/03/25 17:56:51

솔직히 동기로만 보면 멤버들이 제일 유력한건 팩트. 사장이나 카포네는 동기라고 할게 없음. 하지만 카포네를 불렀던 목소리가 남자 목소리였다는점이랑 교살을 하고 책상을 옮긴것은 여아이돌이 했다라고 하기엔 무리임 그러면 내가 봤을때 가장 큰 가능성은 공범의 가능성 8시경에 회사내에 있던건 카포네 뿐이니 카포네-멤버 간의 범죄일 가능성이 가장크다

#98 이름없음 2020/03/25 17:58:04

ㅇㅅㅇ 체다 유일한 연습생이랬는데(사실 이게 무슨 소리인지는 이해 안 가지만) 부고 기사에는 아이돌 가수라고 나왔넹 근데 생각해보면 연습생인데 바이올렛 멤버라니 무슨 소리지 내가 맥락맹인가

#99 이름없음 2020/03/25 17:58:58

바이올렛 내에서 가장 인성이 좋지 않았던건 리코타가 솔직히 팩트 그렇다면 Save this group은 그룹을 지키고 싶어 한 사람이 가장 도움이 되지않은 리코타를 죽인걸까?

#100 이름없음 2020/03/25 17:59:35

음.. 연습생이라는 거는 아직 데뷔를 못한건가.. 그럼 체다는 5집앨범부터 참여한거임..?

#101 이름없음 2020/03/25 18:02:59

Stg에 굳이 가사집이 들어가 있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함. 암호 푸는데 1도 도움 안 됐잖아?? 가사 파일이 카포네가 이 메시지를 보낸 사람을 추측할 수 있게 한 장치라고 생각함.

#102 이름없음 2020/03/25 18:05:14

사비 파트 빼고 전부 본인 파트 본인이 작성했다고 했는데

#103 이름없음 2020/03/25 18:06:51

그럼 Stg로 누굴 죽일지 알려준거고 옆에있는 가사파일이 자신이 누군지 알려줬다는고지??

#104 이름없음 2020/03/25 18:07:05

오.. 좋은 추론이야

#105 이름없음 2020/03/25 18:11:30

아 브리 가사 너무 걸려...

#106 이름없음 2020/03/25 18:13:13

>>103 stg에선 누굴 죽일지는 말 안 했지..?

#107 이름없음 2020/03/25 18:13:46

근데 브리 파트에 가장 잘난 놈을 죽여야 해가 맥락상 너무 안 맞지 않나

#108 이름없음 2020/03/25 18:15:04

동기가 제일 강력한 건 브리고 체다는 정황상 제일 유력함 근데 9시에 체다는 브리를 위로해 주고 있었을 거라고 베르가 말해줬고 그럼 너네 뭐야????????

#109 이름없음 2020/03/25 18:15:43

범인이 3명일까....ㅋㅋㅋㅋㅋㅋ

#110 이름없음 2020/03/25 18:19:44

>>106 아.. 나는 그룹을 지켜야 한다는거니까 가장 팀에서 성격이 안좋은 리코타를 죽여야한다 이 뜻으로 본거야.. 너무 억진가

#111 이름없음 2020/03/25 18:20:12

그냥 모두가 범인인 스토리인가..

#112 이름없음 2020/03/25 18:20: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3 이름없음 2020/03/25 18:21:31

알리바이가 없는건 베르랑 카포네 뿐이고 살해동기는 렐라,베르,브리 하지만 지금 정황은 카포네... 너무 얽혀있는데

#114 이름없음 2020/03/25 18:22:07

체다가 다친 거 말할 때 막 찔려서 대답한 게 아니라 연습 넘모 열심히 햇어요 헤헤 이런 거 보면 또 브리가 수상하고 아니 그럼 체다는 왜 다친 거야..

#115 이름없음 2020/03/25 18:28:06

일단 차근차근 시간대별로 정리하면 한달전- 곡완성 13일전- 브리 탈퇴(사장과 카포네만 알았음 리코타도 알았으려나) 2일전- 리코타가 브리 탈퇴 반대 하지만 사장은 탈퇴시킨다함 3시경- 브리가 자신의 탈퇴 소식듣고 문자보냄 7시경- 사장 카페 출발 8시경- 책상이 녹음실로 감 8시 40분- 누군가가 리코타를 녹음실로 부름 8시50분경- 비명소리와 비명소리가 믹싱됨 9시경- 이때는 모든사람이 회사에 있던 시간 9시 20분- 카포네 퇴근 9시 50분경- 카포네가 비명소리 발견, 1차신고 9시 57분- 사장이 시체 발견, 카포네에게 연락 10시 4분- 사장이 경찰에 연락 10시 15분경- 사장이 멤버에게 리코타가 쓰러졌다고 전달

#116 이름없음 2020/03/25 18:28:31

타임스탬프로 만들어봤어

#117 이름없음 2020/03/25 18:29:04

와 고마워!

#118 이름없음 2020/03/25 18:29:06

이전에 멤버들끼리 싸운건 시기는 안 중요한거 같아서 안넣었구..

#119 이름없음 2020/03/25 18:29:54

중요하게 봐야될 단서가 1. 무릎상처 2. 책상 3. 리본 이것들인가..

#120 이름없음 2020/03/25 18:30:12

리본에 정말큰게 있을거 같긴한데 도대체

#121 이름없음 2020/03/25 18:37:12

리코타 몸 곳곳에 상처가 있는 게 다툰 걸수도 있고 안무 연습을 하다 다친 걸수도 있고 하는데 몸싸움 흔적같지...? 리본도 몸싸움 하다 내려갔다던지??

#122 이름없음 2020/03/25 18:40:12

책상에 먼지 하나 없었다는 걸 보면 숨어 있었다는 게 맞는 것 같고 그건 계획범죄라는 뜻인데. 마이크 선으로 죽였는데 그 선은 어디 연결되어있지 않았다는 것도 그 선을 살해도구로 정해놨다는 뜻이고. 으ㅏㅏ모르겟다아ㅏ

#123 이름없음 2020/03/25 18:47:05

>>121 몸에 멍 흔적이 있었다고한게 리코타,체다,브리 였나?? 안무연습때문이라고 하기엔 나머지 멤버들 몸에는 멍이 없는게 이상하지

#124 이름없음 2020/03/25 18:54:59

>>123 그런가 근데 멍이 있던 게 체다랑 렐라였고 옷이 짧아서 발견한 거라서 나머지가 멍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지??

#125 이름없음 2020/03/25 19:05:18

>>124 옷이 짧아서 발견된거니.. 다른애들이 긴바지를 입고있을수도있네

#126 이름없음 2020/03/25 19:41:56
가사가 신경쓰여서 브리 가사만 빼봤어...다시보니 저 더 이상 괴롭히려고 하지 말아도 신경쓰이네... 이게 어찌보면 의심스럽기도 하고 아닌거같기

가사가 신경쓰여서 브리 가사만 빼봤어...다시보니 저 더 이상 괴롭히려고 하지 말아도 신경쓰이네... 이게 어찌보면 의심스럽기도 하고 아닌거같기도 하고...

#127 이름없음 2020/03/25 19:48:10

내가 방금 봤는데 네번째로 낸 곡이

#128 이름없음 2020/03/25 20:17:26

>>127 약간 4번째 곡이랑 연관 있게 하려고 일부러 그런 거 아냐? 다른 노래들도 많이 그러잖앙

#129 이름없음 2020/03/25 20:40:57

이 스레에 빠져서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서 추리만하고있네.. 근데도 모르겠다 ㅠㅠ 도대체 뭘까 리본은 뭐고 책상은 뭐고

#130 이름없음 2020/03/25 20:41:17

>>128 이제 진짜 아무거나 다 의미 부여중이라...

#131 ◆s03vfU3RA6j 2020/03/25 21:00:04

추리가 너무 어려우면 조금 도와드릴까요?

#132 이름없음 2020/03/25 21:05:35

네 ㅠㅠ 초반에 단서를 너무 못찾았나봐요

#133 ◆s03vfU3RA6j 2020/03/25 21:08:39

단서 하나를 말해주시면 그 단서에 대한 힌트를 드리겠습니다.

#134 이름없음 2020/03/25 21:10:29

리본이요

#135 ◆s03vfU3RA6j 2020/03/25 21:11:12

리코타는 살해 직전, 스탠딩 마이크의 리본 부분을 잡다가 어떠한 사유로 리본을 밑으로 뺐습니다.

#136 이름없음 2020/03/25 21:14:02

리본을 밑으로 뺐다.. 뺐다가 범인이 다시 끼워놓았다는 소리인가..?

#137 ◆s03vfU3RA6j 2020/03/25 21:14:55
>>136 아니요. 손 정도의 높이에 있던 리본을 이런 식으로 뺐다는 뜻입니다. 범인은 이 상태를 방치했고요

>>136 아니요. 손 정도의 높이에 있던 리본을 이런 식으로 뺐다는 뜻입니다. 범인은 이 상태를 방치했고요

#138 이름없음 2020/03/25 21:16:20

아아아 이해했습니당 감사합니당

#139 이름없음 2020/03/25 21:42:20

리본은 범인을 나타내고 싶었던건가? 리본과 관련된 사람이 있나....

#140 이름없음 2020/03/25 21:46:16

살해직전 이라는게 애매하네.. 그냥 정말 죽기직전에 리본을 뺀건가 아니면 아무것도 모르다가 목이 졸리는 순간?

#141 이름없음 2020/03/25 21:51:27

손 위치라고 했으니까 마이크 잡고 있다가 뒤에서 덮쳐서 끌려가면서 리본을 아래로 내렸나..

#142 이름없음 2020/03/25 21:55:08

근데 1판에서 로버트가 '보통 사람은 리본부분을 안잡기 위해 몸통부분을 잡지' 라는 내용이 있는데 이거랑 관련된건가

#143 이름없음 2020/03/25 21:56:23

>>356

#144 이름없음 2020/03/25 22:04:34

그럼 일부러 내린건가? 다잉메세지?

#145 이름없음 2020/03/25 22:05:27

다잉 메세지로 봐야하는건가..

#146 이름없음 2020/03/25 22:05:37

그른가

#147 이름없음 2020/03/25 22:06:16

그럼 일단 리본이니까 ㄹ ㅣ ㅂ ㅗ ㄴ? 아니면 ribbon?

#148 이름없음 2020/03/25 22:06:42

근데 둘다 저런 조합으로 만들면 너무 억지인거같고

#149 이름없음 2020/03/25 22:07:14

리본을 밑으로 뺐다...

#150 이름없음 2020/03/25 22:07:31

만약 다잉메세지라면 살해직전에 리본을 내린거니까 좀 더 직관적이지 않을까?

#151 이름없음 2020/03/25 22:08:06

오 맞아 어렵게 생각하지 말자

#152 이름없음 2020/03/25 22:08:15

악 리본탈트 붕괴 일어나게 생겼음

#153 이름없음 2020/03/25 22:09:51

리본 본리 브리?

#154 이름없음 2020/03/25 22:10: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쉽게 생각햇나

#155 이름없음 2020/03/25 22:10:20

쉽게의 문제가 아닌 것 같긴 한데,,,,,,,,, ㅠㅠ

#156 이름없음 2020/03/25 22:11:12

이게 다잉 메세지가 맞는지 아닌지도 확실하지ㅜ않아 ㅠㅠ

#157 이름없음 2020/03/25 22:11:29

이게 다잉메세지가 맞는지 아닌지만 이라도 알고싶다

#158 이름없음 2020/03/25 22:11:29

목 졸려서 죽기 직전에 있는 사람이 힘조절해서 높이조절까지 하면서 리본을 세심하게 내릴리는 없고 리본 자체에 의미가 있는 것 같지?

#159 이름없음 2020/03/25 22:11:49

근데 죽기 직전에 갑자기 내리는 건 다잉메시지 말고 더 뭐 있낭..

#160 이름없음 2020/03/25 22:11:59

우웅리본그자체로 봐야되눈개 맞을거 같아

#161 이름없음 2020/03/25 22:12:19

리본 하면 딱 떠오르는게 뭐지?

#162 이름없음 2020/03/25 22:12:24

선물?

#163 이름없음 2020/03/25 22:13:06

ㅇㅅㅇ 리본이라고 해도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아

#164 ◆s03vfU3RA6j 2020/03/25 22:13:17

다잉 메세지 쪽으로 생각하지 마십시오. 1판의 레스에 따르면 스탠딩 마이크 5개는 모두 이전부터 리본이 달려 있습니다. 메세지까지는 아니더라도, 심리적인 단서를 도출해낼 수 있습니다.

#165 이름없음 2020/03/25 22:13:46

다잉메세지가 아니였군...

#166 이름없음 2020/03/25 22:15:13

리본은 엄청 꽉 묶여있었다고 했잖아 그걸 빼서 밑으로 당겼다는거는 급박함..?

#167 이름없음 2020/03/25 22:16:48

어린아이 높이까지 내렸으면 엄청 내린 건데

#168 ◆s03vfU3RA6j 2020/03/25 22:17:19

어린아이 높이는 좀 과장이고, 사실은 리코타가 내렸다면 리코타의 가슴 위치까지 내려갔습니다.

#169 이름없음 2020/03/25 22:24:11

검거 실패 처리한대애애ㅐ애

#170 이름없음 2020/03/25 22:24:34

일단 생각해볼만큼 생각해보고 답 안나오면 음 어쩌지

#171 이름없음 2020/03/25 22:29:09

1시간 30분

#172 이름없음 2020/03/25 22:29:16

빡집중 해볼게 한번

#173 이름없음 2020/03/25 22:30:14

너무 리본에 치중해 있었던거 같다 기본으로 돌아가보자 기본

#174 이름없음 2020/03/25 22:32:29

당연한 알리바이를 보자 9시가 사망 시각 그 당시에 알리바이가 없는건 베르, 카포네. 물론 체다랑 브리가 둘이서 짜고치는거라면 가능성이 없는건 아니지만 브리가 사건의 단서인 책상을 알려준 관계로 용의자가 될것 같지는 않다. 그렇다면 범인도 아니면서 굳이 알리바이 조작을 할필요가 없으니 체다도 범인에서 제외

#175 이름없음 2020/03/25 22:33:00

브리 말고 베르가 알려줫어!

#176 이름없음 2020/03/25 22:33:43

아아 미안해 헷갈렸어.. 베르랑 체다가 무릎멍이 있었네 일단

#177 이름없음 2020/03/25 22:33:55

체다는 절뚝거리기도 했고

#178 이름없음 2020/03/25 22:35:00

오케이 절뚝거리기 까지

#179 이름없음 2020/03/25 22:36:00

사장 카포네 베르 브리 체다 렐라 인데 7시에서 9시까지 카페에 있었으므로 사장 제외 렐라 친구랑 일식집 갔다가 9시에 소속사 건물에 왔으므로 거의 불가능 베르 큰 단서인 책상을 알려줬으므로 아닐 가능성 큼

#180 이름없음 2020/03/25 22:36:21

카포네는 내 마음 속에서 이미 범인인데 아닌 것 같은 레더 손!

#181 이름없음 2020/03/25 22:37:03

카포네-(브리or체다)같은데

#182 이름없음 2020/03/25 22:39:21

베르의 증언에 따른 9시에 하고 있던 행동 정리 베르-오피스에서 홀로 수록곡 훑어보는 중 브리/체다-체다가 브리를 위로해주고 있었음(-걸요?를 보면 확실한 건 아님)

#183 이름없음 2020/03/25 22:40:56

근데 체다가 9시경에 안티 때문에 매번 고생하는 브리를 달래고 있었다고 증언함

#184 이름없음 2020/03/25 22:41:13

그러면 사람마다 특징을 정리 해보자 사장- 리코타를 평소에 많이 신뢰함, 시체의 최초발견자~~ 9시에 친구와 카페 카포네- 비명소리를 가장 먼저 발견했음, 노트북의 주인, 8시 40분경 사장의 핸드폰으로 전화를 건 장본인(추정)~~ 9시 알리바이 모름 베르- 현대무용가임, 리코타와 다툰적 있음(리코타에 대한 부정적 시선이 큼), 8시경에 큰책상을 녹음실로 옮긴걸 목격, 무릎에 멍~~ 9시에 혼자있었음 체다- 리코타와 직접적인 마찰은 없었지만 불만은 있었음, 카메라 설치를 도왔음, 모친상(왠진 모르겠지만 무언가 어머니에 대한걸 숨기는중인듯)~~ 9시에 브리 위로 브리- 리코타의 몰카를 sns올린 장본인, 이번에 탈퇴되는것으로 사장에게 불만 문자를 보낸적있음 ~~ 9시에 체다와 있었음 렐라- 리코타 때문에 자살기도 한적있음~~ 9시에는 친구와 밥먹고 돌아오던길

#185 이름없음 2020/03/25 22:42:12

지금까지 나온 용의자 특징 한번에 모아놨는데 일단 사장이랑 카포네를 제외한 모두는 살해동기가 있어

#186 이름없음 2020/03/25 22:42:52

그런데 살해동기도 없는 카포네가 공범을 한 이유는 뭘까?

#187 이름없음 2020/03/25 22:45:25

그게 Save this group이랑 관련이 있을 것 같앙

#188 이름없음 2020/03/25 22:47:49

Save this group... 근데 이거 해석했던 음악 앞부분은 아무 의미도 없는거야?? 앞에 음나오다가 멈추고 악보에있는 대로 음이나왔잖아

#189 이름없음 2020/03/25 22:50:12

.

#190 이름없음 2020/03/25 22:50:26

내가 그걸 풀 때는 앞에 있던 26개의 음이 A-Z엿어. 악보에 있는 음을 앞에 나왔던 음에 맞춰서 알파벳 대응시킨 거야

#191 이름없음 2020/03/25 22:50:50

오오 그런거였구나

#192 이름없음 2020/03/25 22:51:34

암호파일 비밀번호가 셔플댄스였지?

#193 이름없음 2020/03/25 22:52:24

아니 멜버른이었엉

#194 이름없음 2020/03/25 22:55:59

미안 앞부분 안했어서.. 훑어보기만 했어..

#195 이름없음 2020/03/25 22:56:11

비밀번호는 관련없는거 같고

#196 이름없음 2020/03/25 23:05:27

55분 남았어!!!

#197 이름없음 2020/03/25 23:11:32

너무 정보를 많이 못 얻은거 같다.. 질문찬스 없나 ㅠㅠ

#198 이름없음 2020/03/25 23:11:49

한 3개 정도만..?

#199 이름없음 2020/03/25 23:11:56

ㅠ...

#200 이름없음 2020/03/25 23:12:05

3개 너무 많앜ㅋㅋㅋㅋ

#201 이름없음 2020/03/25 23:12:21

근데 범인 누구라고 생각해??

#202 이름없음 2020/03/25 23:12:36

지금부터 1판 정주행은 무리겠지...?

#203 이름없음 2020/03/25 23:12:39

딱 증거 대지 않아도 좋으니꺼 얘가 범인인듯 싶은 사람 있잖아

#204 이름없음 2020/03/25 23:13:13

>>202 쬐끔 무리..

#205 이름없음 2020/03/25 23:13:23

아니 할 수 있어 힘내!

#206 이름없음 2020/03/25 23:13:44

알리바이만 보면 카포네는 거의 공범확실하고 브리랑 체다가 약간..

#207 이름없음 2020/03/25 23:14:12

솔직히 그냥 삘로는 사장이었는데 ㅋㅋㅋㅋㅋㅋ

#208 이름없음 2020/03/25 23:14:31

>>202 1판에 정리글 많아서 할 수 있어!

#209 이름없음 2020/03/25 23:14:36

사장 알리바이가 너무 확실해..

#210 이름없음 2020/03/25 23:14:49

자 45분이 남았어

#211 이름없음 2020/03/25 23:15:00

난 카포네랑 브리인 것 같음...

#212 이름없음 2020/03/25 23:15:06

이제 정말 증거만 가지고 추리를 해보자

#213 이름없음 2020/03/25 23:15:27

해봅시다!

#214 ◆s03vfU3RA6j 2020/03/25 23:15:33

카페는 소속사 건물 바로 옆입니다. 걸어가면 2분 거리입니다. 다만 이 힌트는 여러분들이 어떻게 해석하냐에 따라 범인을 좌우할 수도 있겠죠

#215 이름없음 2020/03/25 23:15:47

하지만 브리는 사망추정시각에 체다랑 같이있었다는 증언이 있는걸..

#216 이름없음 2020/03/25 23:16:02

절 다시 심판에 들게 하시고...

#217 이름없음 2020/03/25 23:16:06

오...

#218 이름없음 2020/03/25 23:16:18

왜 더어렵개 만들어 버리시나이까 ㅠㅠ

#219 이름없음 2020/03/25 23:17:04

만약에 카포네+브리 라면 체다도 알리바이를 만들어줬으니 공범, 베르도 체다랑 브리가 같이있었다고 했으니 공범인걸...

#220 이름없음 2020/03/25 23:17:29

나도 카포네+브리 생각했는데 뭔가 찝찝..

#221 이름없음 2020/03/25 23:18:45

>>219 그래...오피스에서 혼자 수록곡을 보고 있는 베르가 둘이 같이 있단 걸 알려면 꽤 전부터 그러고 있어야겠지..? 물론 체다 말에 따르면 거의 항상 달래줬다고 했지만

#222 이름없음 2020/03/25 23:19:27

근데 사장은 바이올렛 컴백 일주일 남았는뎅;-; 이러고 있는데 사장이 죽였을 가능성은..

#223 이름없음 2020/03/25 23:20:49

하아.. 뭐지.. 카페와의 거리도 가깝다면 오히려 사장도 가능성이 생기긴해 하지만 평소에 리코타와 사적인 연락을 많이 하는데 리코타가 사장의 목소리를 듣고 사장이 맞냐는 의심을 가진다는거는 사장이 아닌 다른사람이 전화를 했다는 사실을 나타내는거잖아

#224 이름없음 2020/03/25 23:21:50

내가 보기엔 사장 아님. 죽일 이유도 없고 리코타 꽤나 신뢰하고 바이올렛 하드캐리하는 애인데 심지어 컴백 일주일 남았는데

#225 이름없음 2020/03/25 23:22:20

카포네가 녹음실오 유인을 했고? 책장속에 있던 누군가가 리코타의 목을 졸라 죽였다가 지금 가장 유력한 시나리오 아니야..?

#226 이름없음 2020/03/25 23:22:49

>>224 나도 사장 생각했었는데 아닌거 같아 사장은

#227 이름없음 2020/03/25 23:23:06

머리쓰니까 시간 진짜 빨리가네

#228 이름없음 2020/03/25 23:24:54

그렇다면 렐라..?

#229 이름없음 2020/03/25 23:25:50

렐라는 친구랑 일식집 갔다고는 했는데.. 9시쯤이면 회사도착했을 시간이라고 하니까 알리바이를 만들려고 친구를 만났고 와서 바로 책상안에 몸을 숨긴뒤에 리코타를 죽인건가..

#230 이름없음 2020/03/25 23:26:08

렐라도 알리바이가 있지않나...? 딱 회사에 도착한 시간이라서 단정지을수는 없지만

#231 이름없음 2020/03/25 23:26:37

>>229 이런경우에도 책상을 8시에 옮겨줄 공범이 필요한데..

#232 이름없음 2020/03/25 23:27:23

>>231 아 맞네 책상이 옮겨진건 8시구나

#233 이름없음 2020/03/25 23:27:31

내가 생각하기에 일단 중요한건 스레주가 1판에서 용의자들의 심문을 끝낼 때 물증은 부족하지만 범인은 확실히 알 수 있다고 했어...그럼 뭔가 수상한 점이 많이 나온 사람이 범인일거 같아...

#234 이름없음 2020/03/25 23:28:16

내 머릿속에서 브리&체다 조합이 떠나지 않고 있어...

#235 이름없음 2020/03/25 23:28:53

>>234 신선한 조합이야

#236 이름없음 2020/03/25 23:29:27

브체조합이라면 8시40분에 누군가가 사장전화로 리코타를 부른건? 여자가 남자목소리 내니까 이상하다고 생각한건가

#237 이름없음 2020/03/25 23:30:36

보면 브리랑 체다랑 서로 많이 의지를 한 거 같기도 해 브리가 곡에서 빠진다는 말을 들었을 때 옆에서 계속 위로해줬던 사람이 체다이기도 하고 같이 몰카를 꾸며서 리코타를 매장시키려 한거 보면 둘다 리코타에 대한 원한은 깊은듯...?

#238 이름없음 2020/03/25 23:31:00

>>236 근데 여자 목소리면 그냥 사장님 맞아요??가 아니라 너 누구야지 않을까??

#239 이름없음 2020/03/25 23:31:04

30분 남았는데 힌트하나만 주실수 있나.. 아니면 이것만 대답해줘요 지금까지 나온 단서들로 확실하게 범인이 나오나요..?

#240 ◆s03vfU3RA6j 2020/03/25 23:31:40

>>239 단서의 조합만 하시면 충분히 유추 가능합니다만, 정확한 단서는 없습니다.

#241 이름없음 2020/03/25 23:31:43

아니면 녹음실에 음성변조 프로그램 이런거 있지 않았을까? 너무갔나

#242 이름없음 2020/03/25 23:32:01

맞아 아무리 여자가 남자 목소리를 낸다고 해도 절대로 비슷하게는 못내는데

#243 이름없음 2020/03/25 23:32:29

그리고 비명소리 녹음이 8시 50분쯤에 됐는데 내가 보기엔 사망 추정 시각도 9시 정도인 거지 정확하게 9시 땡이 아니니까 8시 50분에 범행이 이루어졌다고 정확히 말하면 그때 목을 졸랐다고 할 수 있어

#244 이름없음 2020/03/25 23:32:40

카포네 브리 체다 세명이 한 조인건가

#245 이름없음 2020/03/25 23:32:42

난 왜 체다가 좀...

#246 ◆s03vfU3RA6j 2020/03/25 23:32:59

이쯤 되면 되게 중요한 힌트! 사장은 예전에 남자 아이돌로 활동한 적이 있습니다.

#247 이름없음 2020/03/25 23:33:01

비명소리가 리코타의 목소리인 건 반대하는 사람 없지..?

#248 이름없음 2020/03/25 23:33:08

잠깐만 혹시 무릎 다친애가 누구였는지 말해줄 사람??

#249 이름없음 2020/03/25 23:33:19

아니 왜 계속 사장 힌트를 주세요...헷갈려어어ㅓㅓㄱ

#250 이름없음 2020/03/25 23:33:40

>>248 베르랑 체다(체다는 절뚝거리기도 함)

#251 이름없음 2020/03/25 23:33:43

엑 사장이 왜 갑자기 조명되고 있지...?뭐지

#252 이름없음 2020/03/25 23:34:04

사장이 남자 아이돌이다..?

#253 이름없음 2020/03/25 23:34:09

>>250 아하 그렇구나....별거 아니었어...ㅠㅠ 내추리가 틀렸네

#254 이름없음 2020/03/25 23:34:22

>>253 ㅠㅠ..

#255 이름없음 2020/03/25 23:34:25

비명이 가성...?

#256 이름없음 2020/03/25 23:34:33

그렇다면 정말 잘생겼겠당 ㅎㅎ

#257 이름없음 2020/03/25 23:35:33

아이돌의 특징이 뭐지? 춤 얼굴 노래

#258 이름없음 2020/03/25 23:36:06

이거말고 뭔가 특별한게 있나? 아니면 이전에 성공하지 못해서 아이돌일을 접고 엔터를 차린거니까 열등감?

#259 이름없음 2020/03/25 23:36:56

왜 자꾸 리본이 신경쓰일까..

#260 이름없음 2020/03/25 23:37:16

근데 그러면 브리가 자기 모습하고 겹쳐보여서 안짜르지 않을까..? 아닌가 겹쳐봐서 ㄹㅣ코타를 살해한건가 나도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안=ㄹ수없더!!

#261 이름없음 2020/03/25 23:37:19

리본은 그때 리코타의 심리를 나타낸다고 했는데..

#262 이름없음 2020/03/25 23:37:45

일단 단서들 중 조합해볼거를 찾아볼까?? 잘 모르겠지만

#263 이름없음 2020/03/25 23:37:52

하지만 사장은 단호하게 브리는 퇴출이라고 했는걸

#264 이름없음 2020/03/25 23:38:05

리코타의 심리를 나타낸거면 아니겠다ㅎㅎ...

#265 이름없음 2020/03/25 23:38:09

책상과 리본

#266 이름없음 2020/03/25 23:38:27

아니야 리본은 조합할만한건 아닐거같아

#267 이름없음 2020/03/25 23:39:00

리본이 보라색이니까 바이올렛의 추락!! 이라고 생각했지만 생각해보니 리본은 분홍이었네...

#268 이름없음 2020/03/25 23:39:18

나온 단서들을 다 말해보자

#269 이름없음 2020/03/25 23:39:30

Save this group

#270 이름없음 2020/03/25 23:39:36

리본

#271 이름없음 2020/03/25 23:39:41

책상

#272 이름없음 2020/03/25 23:39:56

비명

#273 이름없음 2020/03/25 23:40:17

문쪽으로 누운 시체

#274 이름없음 2020/03/25 23:40:45

리코타에게 건 전화

#275 이름없음 2020/03/25 23:40:57

이정도 인가?

#276 이름없음 2020/03/25 23:41:21

베르와 체다의 멍자국

#277 이름없음 2020/03/25 23:41:38

리코타의 멍자국도 있었다...단순히 연습하다 생긴건가?

#278 이름없음 2020/03/25 23:41:39

그런데 책상을 누군가 숨기고 들어간게 아니라 리코타를 죽이고 그안에 담으려던건 아닐까? 이렇게 가면 너무 힘든가..

#279 이름없음 2020/03/25 23:42:59

크흠.. 커다란 힌트가 한번도 오면 좋겠ㄷ..크흠

#280 이름없음 2020/03/25 23:43:52

>>278 만약그랬다면 리코타를 옮기지 않고 그대로 부스 안에 넣어놨던 이유는??

#281 ◆s03vfU3RA6j 2020/03/25 23:43:54

책상은 부스의 중앙부, 그러니까 스탠딩 마이크를 가는 길의 한편에 있었습니다.

#282 이름없음 2020/03/25 23:44:37

리코타를 넣던중에 누군가에게 들킨거 아닐까? 예를 들어 9시20분에 퇴근하려던 카포네라든가

#283 이름없음 2020/03/25 23:44:44

뭐지 책상에 숨어있다가 튀어나온게 맞는건가...!!

#284 ◆s03vfU3RA6j 2020/03/25 23:45:01

여러분들이 카포네에 관련 내용을 심문하지 않아서 안 알려졌지만, 카포네는 원래 사건 당일보다 일찍 퇴근하고, 퇴근할 때 노트북을 사무실에 갖다놓습니다.

#285 이름없음 2020/03/25 23:45:07

책상이 부스안에 있는거녔구나

#286 이름없음 2020/03/25 23:45:36

그니까 일단 카포네는 확실히 공범인 게 너무 정황이 많아

#287 이름없음 2020/03/25 23:45:40

그럼 카포네는 그날따라 늦게 퇴근하고 노트북을 집에 가져간거지?

#288 ◆s03vfU3RA6j 2020/03/25 23:46:18

이제 힌트 숨겨집니다.

#289 이름없음 2020/03/25 23:46:19

뭐야 이거 사실 오리엔트 특급 살인사건처럼 모두가 공범이었던 거야!!

#290 이름없음 2020/03/25 23:46:21

무언가 남아서 할 일이있었고 노트북을 집에 가져가서 비명소리를 그때 들은척 신고 한건가? 자신의 알리바이를 위해?

#291 이름없음 2020/03/25 23:46:45

크라임씬 1기1화면 발레리나가 범인이었는데??

#292 이름없음 2020/03/25 23:47:09

오 확인해서 다행이다

#293 이름없음 2020/03/25 23:47:27

어떻게 아는거야 너..

#294 이름없음 2020/03/25 23:47:37

크라임씬 기억이 안나는데 ㅠㅠ

#295 이름없음 2020/03/25 23:47:41

근데 이게 1기인지 2기인지 3기인지 모르겄네 1기겠지/?? 근데 너무 옛날에 봐서 잘 기억이 안나!!

#296 이름없음 2020/03/25 23:48:00

내용만 비슷한거고 등장인물들이 바뀐건가?

#297 ◆s03vfU3RA6j 2020/03/25 23:48:46

적어도, 로버트가 황당할 정도의 말은 하지 않는걸 추천드립니다.

#298 이름없음 2020/03/25 23:48:47

1기 1화의 이야기라면 결론은 우리 헛다리 짚고 있다 이거지..? 증거도 제대로 활용 못 하고 범인도 잘못 지목하고 .?

#299 이름없음 2020/03/25 23:48:52

그런데 크라임씬은 보통 범인 한명이 나오지않너..

#300 이름없음 2020/03/25 23:49:15

완전 헛다리 짚고있는거 같은데..?

#301 이름없음 2020/03/25 23:49:34

우리 성대하게 헛다리 짚고 있대 처음부터 다시 생각해보자~~

#302 이름없음 2020/03/25 23:49:50

11분 남았네

#303 이름없음 2020/03/25 23:49:51

그럼 그냥 카포네가 혼자 범인 아닐까?

#304 이름없음 2020/03/25 23:50:13

사치품 소비에 빠져들며 빚에 허덕이게 된 딸. 금전적 압박을 이기지 못하고 아버지에게 도움을 요청. 쌓여있던 빚을 해결하지만 사치스러운 소비 행태는 오히려 더욱 심해진다. 결국 사채까지 끌어 쓰며 협박에 시달리는 등, 감당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는데... 하는 수 없이 다시 아버지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매몰차게 거절해버리는 이회장. 궁지에 몰린 딸은 결국 유산을 노리고 살해를 결심하게 된다. 이회장이 무방비 상태로 수면을 취하는 가정 간호사 방문 후 시간을 노렸고, 의학 서적을 통해 가장 취약한 신체 급소인 경동맥을 찔러 한번에 제압하기로 결심한다. 피가 튀어 묻지 않도록 레인코트까지 준비, 수 일 전부터는 방안에서 발레 연습을 하는 것으로 위장하며 완벽한 알리바이를 꿈꾼다. 사건 당일, 거실에서 TV를 보는 엄마와 퇴근하는 간호사의 모습을 확인한 후 범행에 돌입. 누군가 불시에 방에 들어 올 것을 대비해 샤워를 하는 것처럼 위장하고 발레리나의 유연성을 살려 창문 난간을 넘어 서재에 침입. 준비해 온 레인코트를 입고, 아버지의 페이퍼 나이프를 이용해 잠들어 있던 이회장의 경동맥을 단번에 찔렀다. 이어 차분하게 살해현장을 정리한 후, 다시 창문 난간을 통해 방으로 되돌아간 딸. 피 묻은 범행 도구를 씻은 뒤 옷장에 숨기고, 사체가 발견되길 태연하게 기다렸다.

#305 이름없음 2020/03/25 23:50:34

꺼무위키 긁어왔어 알리바이 조작이라는 뜻인가..???

#306 이름없음 2020/03/25 23:51:03

>>304 이 상황에 처한 건 우리니까 레주가 하고 싶은 말은 너희 헛다리야 다시 생각해봐 인 것 같아..

#307 ◆s03vfU3RA6j 2020/03/25 23:51:12

진범이 알려지면 (여러분들이 진범을 맞히는 경우 포함해서) Q&A 역시 여기서 받겠습니다. 1판의 남은 레스가 적은 관계로 스토리는 1판에서만 바로 진행하고 추리는 이 스레에서 해주세요.

#308 이름없음 2020/03/25 23:51:18

아니면 단순히 우리의 상황이??

#309 이름없음 2020/03/25 23:51:19

범인이 카포네한테 누명 씌울려고 조작한거 아니야?

#310 이름없음 2020/03/25 23:52:33

일단 내 추측이긴한데 카포네가 8시쯤에 책상을 옮기고 40분에 사장실에서 녹음실로 리코타를 불렀어 그리고 사장실과 녹음실은 1층밖에 차이안나니까 뛰어가서 책장안에 숨어있던거지 노트북은 켜둔채로 리코타는 녹음실에 도착해서 노트북에 켜져있는 믹싱프로그램을 보고 그냥 먼저 녹음을 하고 있으면 되나 싶어서 혼자 녹음을 키고 녹음을 하려고 들어가서 마이크를 잡은 순간 뒤에서 카포네가 튀어나온거지 그때 리코타는 깜짝 놀라서 리본을 잡아당겼고 카포네는 그대로 리코타를 교살.

#311 이름없음 2020/03/25 23:52:59

>>306 그치만 레주가 힌트라고 언급하고 다시 지우기까지 했는걸..?? 중요하다는 뜻 아닐까...??ㅠㅠ

#312 이름없음 2020/03/25 23:53:13

오 괜찮대

#313 이름없음 2020/03/25 23:53:53

근데 그러면 비명소리 믹싱은 어떻게 된 거지..

#314 이름없음 2020/03/25 23:53:57

그러면 비명소리 믹싱 프로그램 시간대는 어떻게 생각해...??

#315 ◆s03vfU3RA6j 2020/03/25 23:54:01

제가 힌트를 지운 이유는, 그 힌트가 굉장히 정확하기 때문입니다.

#316 이름없음 2020/03/25 23:54:01

그니까 크라임씬 1화라는게 너무 맘에 걸린다...

#317 이름없음 2020/03/25 23:54:32

나도 믹싱 프로그램 시간이 이상해..

#318 이름없음 2020/03/25 23:54:46

우리가 지금 뭔가 실수를 벌이고 있는거야

#319 이름없음 2020/03/25 23:54:54

그러면 카포네가 브리를 꼬셔서 같이 살해하자고 한걸까? 카포네는 브리가 그룹에서 아예나간다는 걸 알고있었자너 근데 브리는 체다랑 같이 있었는데..

#320 ◆s03vfU3RA6j 2020/03/25 23:55:29

5분 남았으니 중요한 힌트. 여러분들은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1판의 묘사를 놓쳤습니다.

#321 이름없음 2020/03/25 23:55:30

잠깐만 카포네가 아니라 사장이라면?

#322 이름없음 2020/03/25 23:55:33

우리가 정확히 못하고 있는건 아닐..거 ....아닐까?

#323 ◆s03vfU3RA6j 2020/03/25 23:55:44

또한 중요한 1판의 증언 역시 놓쳤습니다.

#324 이름없음 2020/03/25 23:55:44

아아아 미치겠네

#325 이름없음 2020/03/25 23:56:05

묘사? 묘사라고 하면 리코타가 머리를 문쪽에 둔건가?

#326 이름없음 2020/03/25 23:56:36

묘사라고 할만한거는 시체의 위치인가?

#327 이름없음 2020/03/25 23:56:48

잠깐만 그러면 쓰러지면서 리본을 잡아 당길수가 없는데?? 반대쪽에 있는거 아니야?마이크랑 문이랑?

#328 이름없음 2020/03/25 23:56:56

근데 우리 체다 어머니도 뭔가 반응 심상치 않았는데 깊게 생각 안 했지..?

#329 이름없음 2020/03/25 23:57:04

진짜 조금만 시간있으면 정리될거같은디

#330 ◆s03vfU3RA6j 2020/03/25 23:57:20

12시 30분까지 시간 늘리겠습니다.

#331 이름없음 2020/03/25 23:57:26

마이크는 안쪽 문은 바깥쪽에 있어

#332 이름없음 2020/03/25 23:57:35

감사합니다 ㅠㅠㅠ

#333 이름없음 2020/03/25 23:57:43

>>327 문쪽으로 머리가 향해 있는거지 문에 가깝게 붙어있다는 말은 없었어..!

#334 이름없음 2020/03/25 23:57:48

체다가 잡아떼가지고 심문이 너무 빨리 넘어가부렀어....근데 지금 증거만으로 조합할 수 있다고 했으니까 그다지 크게 영향있는건 아니지 않을까..?

#335 이름없음 2020/03/25 23:58:10

우리가 놓친 증언은 뭘까

#336 이름없음 2020/03/25 23:58:17

정확한 단서는 안 나왔고 정황으로 추리할 수 있다고 했지

#337 이름없음 2020/03/25 23:58:27

우리가 그냥 별거 아닌 증언인줄알았는데ㅜ알고 보면 정말 중요한건가

#338 이름없음 2020/03/25 23:58:53

1판 대사들좀 보고올게ㅜ지금은 내용이 머릿속에 있으니까 이상한거있으면 알아챌거같아

#339 이름없음 2020/03/26 00:00:02

>>331 문이 바깥쪽에 있다는게 무슨말인지 설명해줄 수 있어? 잘 이해가 안돼 ㅠㅠ >>333 그리고 중앙에 스탠드 마이크랑 문 사이에 책상있었다는 거 보면 쓰러지면서 못잡은거는 맞지 않어? 넘어지면서 잡은거면 일단 머리 방향은 스탠딩 마이크 쪽을 향해 있지 않을까..??ㅠㅠㅠ

#340 이름없음 2020/03/26 00:00:58

살해당하기 직전에 리본을 모종의 이유로 잡아당겼다고 했어

#341 이름없음 2020/03/26 00:01:37

>>331 아 녹음실의 안쪽에 있다는 뜻이구나

#342 이름없음 2020/03/26 00:02:03

다들 살해당하기 직전이라고 해서 목숨을 잃기 직전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고 나도 그렇긴 한데 어쩌면 목이 졸리기 직전일지도..?

#343 이름없음 2020/03/26 00:02:09

>>340 그러면 범인이 굳이 리코타의 머리를 문쪽으로 돌려놓은걸까?

#344 이름없음 2020/03/26 00:03:05

나 그냥 헛소리 99.99%인 내 뇌내망상 하나만 꺼내봐도 됨? 읽고 무시해..그냥 너무 말하고 싶다..!

#345 이름없음 2020/03/26 00:03:11

말해봐

#346 이름없음 2020/03/26 00:03:11

일단 체다 어머니 얘기가 모친상 당했다는 얘기전에 한번나와

#347 이름없음 2020/03/26 00:03:36

체다가 어머니가 보고싶다고 리코타한테 말했는데 리코타가 무시했다고해

#348 이름없음 2020/03/26 00:06:26

체다 부모님이 이혼했다는 얘기를 언뜻 본거 같은데(아니면 미안..) 사실 이혼한 아빠가 카포네인거지. 그래서체다가 카포네한테 도움을 요청했는데, 카포네가 거절해서 엿 먹일라고 카포네한테 뒤집어 씌우려고 한거 아닐까.. 리본...리본에 관한 스레주의 언급을 보면 심리적인 단서?가 될 수 있다고 했지 누구의 심리인지는 안나와있어서..혹시나 이게 범인과 관련이 있다면 모친상을 당한 리코타가 그..리본을 하고 있었고(상주들이 하는거 있잖아), 그걸 리코타가 살해당하기 전에 목격을 해서 리본을 끌어내렸다.... 말하고 나니 헛소리 천지군. 무시해주세요..

#349 이름없음 2020/03/26 00:08:32

좋은 추리긴 한데 카포네가 체다의 진짜 아빠다라는 걸 나타내는 증거가 너무 하나도 없어..

#350 이름없음 2020/03/26 00:09:07

그런내용으로 갈꺼면 사진이라든가 뭔가가 하나 있어야 추측이 나올수있을거 같은데 ㅠㅠ

#351 이름없음 2020/03/26 00:11:18

사실 1판에서 브리 문자를 확인한건 맞냐고 물어봤을 때 사장이 '곧 나갈애 문자를 왜 확인합니까?'에서 왜 대꾸하냐고 바뀐걸 보긴 했거든..??

#352 이름없음 2020/03/26 00:12:11

으음..특별한게 있는곤가

#353 이름없음 2020/03/26 00:12:39

그런데 비명파일이랑 비명 믹싱된 파일이 10초간격이라는건 어디나와?? 왜 찾아도 없지..?

#354 이름없음 2020/03/26 00:14:32

결국 마피아 게임이었다. 기본적으로 제시된 물건이나 증언을 전혀 활용하지 못했다. 방금 제시된 자료로 증명된 사실조차도 제대로 이용하지 못했다! 온갖 헛다리 속에 누구보다 동기가 없던 박복남이 범인으로 지목되는 참사가 발생한다 크라임씬1화의 총평이야 근데 레주가 지운이유가 크라임씬 1화랑 똑같다고 한게 너무 정확해서 인거면 중요한거 맞을거같기도 해 레주가 단순히 우리 너무 못한게 정확해서 상처받을까봐 지운건 아닌거같아

#355 이름없음 2020/03/26 00:14:38

2판에 있네..

#356 이름없음 2020/03/26 00:15:06

동기가 없다

#357 이름없음 2020/03/26 00:15:12

동기가 없지 그러고 보니까

#358 이름없음 2020/03/26 00:15:14

>>353 2판 초반에 있지 않아? 아닌가 1판 끝에 있나?

#359 ◆s03vfU3RA6j 2020/03/26 00:15:26

>>355 원래 이게 2판이었는데 추리 스레가 되어버려서, 지금 1판에다가 내용 추가하겠습니다.

#360 이름없음 2020/03/26 00:15:30

제일 중요한건 동기잖아

#361 이름없음 2020/03/26 00:15:59

눈에 보이는 수많은 증거들을 찾아낸 플레이어들이었지만, 결국 그것들은 제작진이 의도한 헛된 증거였다. 결정적 증거라 여겼던 보험증서나 피해자 휴대폰은 결국 아무런 증거도 되지 못했고, 범인의 방에서 찾아낸 카드명세서나 사치품, 마이너스 통장도 동기를 입증할 수 있어도 범행을 입증할 수 없었다. 결국 핵심적 증거인 인체해부학 서적과 레인코트는 수많은 책/의류 사이에 숨어 있었고 그런 세세한 부분을 신경쓰지 못한 플레이어들은 범인을 단정지을 수 없었던 것. 이런내용도 있네

#362 이름없음 2020/03/26 00:16:01

카포네랑 사장은 죽일 이유가없어 그러면 자동적으로 둘은 빼야되는거 아닐까?

#363 이름없음 2020/03/26 00:16:40

우리가 놓치고 있던게 범인을 '나타내는'증거와 동기 라는거 아닐까?

#364 이름없음 2020/03/26 00:16:52

우린계속 어떻게 죽였는지만 생각했잖아

#365 이름없음 2020/03/26 00:17:13

죽일만한 가장 큰동기는 당연히 멤버들 한테 밖에 없어

#366 이름없음 2020/03/26 00:18:03

그중에서도 심한거로는 어머니에 대한 슬픔을 무시당한 체다, 리코타에의해서 그룹을 나가게된 브리, 자살기도를 했던 렐라

#367 ◆s03vfU3RA6j 2020/03/26 00:21:03

10분 남았으니, 이제 범인의 최종 결론을 내야 하겠죠?

#368 이름없음 2020/03/26 00:21:51

렐라 아닐까? 리코타 때문에 목을 맸을 정도인데 엄청난 원한을 가지고 있었을거 같긴하고 리코타와도 서로 서먹서먹했다고 하잖아 싸우는게 아니라

#369 이름없음 2020/03/26 00:22:04

탐정님들 ㅠㅠ 와봐유

#370 이름없음 2020/03/26 00:22:31

하 아닌가..

#371 이름없음 2020/03/26 00:22:37

비명소리 10초는 생각해보니까 믹싱을 저렇게 바로 할 수 있나 싶기도 하고... 프로그램이 켜져있어서 자동으로 믹싱된건가

#372 이름없음 2020/03/26 00:23:12

>>368 동기로만 보자면 렐라일경우와 브리,체다 조합일 경우로 나누어지네

#373 이름없음 2020/03/26 00:23:17

브리와 체다?

#374 ◆s03vfU3RA6j 2020/03/26 00:23:22

지금부터 5분 동안은 범인에 대해 추리하고, 나머지 2분 동안은 SAVE THIS GROUP과 가사 파일이 암호화된 폴더 안에 들어간 이유에 대해서 추리하는 게 좋을겁니다.

#375 이름없음 2020/03/26 00:23:52

체다는 발목을 전 이유가 뭐지? 오늘은 안무연습안했다며

#376 이름없음 2020/03/26 00:24:32

렐라일 경우라면 렐라가 책상을 옮겼다는걸 굳이 알려준 이유는 뭘까? 단순히 추리에 혼선을 주려고? 브리체다는 ...흠

#377 이름없음 2020/03/26 00:25:36

책상옮긴걸 알려준건 베르야

#378 이름없음 2020/03/26 00:26:08

>>374 stg라는 암호를 쓴 이유는 뭐지? 그리고 굳이 왜 그걸 카포네한테 전하려고 했을까 카포네도 뭐가 있긴 한데

#379 이름없음 2020/03/26 00:26:36

가사와 save this group 간의 상관관계가 있는걸까?

#380 이름없음 2020/03/26 00:26:46

>>377 아 그렇구나 렐라..렐라도 동기가 확실하긴 한데

#381 이름없음 2020/03/26 00:26:59

진짜모르겠다 어떡하

#382 이름없음 2020/03/26 00:29:24

1분 남았어....난 겸허히 죽음을 받아들이겠어...ㅠㅜ

#383 ◆s03vfU3RA6j 2020/03/26 00:29:31

30분이 될 것입니다! 1판에서 범인을 지목하십시오.

#384 이름없음 2020/03/26 00:30:18

어떡하지 누구로 할래?

#385 이름없음 2020/03/26 00:30:40

브리체다?

#386 이름없음 2020/03/26 00:30:44

아아아아

#387 이름없음 2020/03/26 00:30:55

브리체다가 가능성이ㅛ는고같다

#388 이름없음 2020/03/26 00:31:04

브리 체다로ㅠ가보자

#389 이름없음 2020/03/26 00:31:15

브리체다로 가자 그냥...어차피 이렇게 ㅏㅈ춰봐야 제대로 ㅏㅈ춘것두 아녀...ㅠㅠ

#390 이름없음 2020/03/26 00:40:41

그럼 목소리는 녹음실에서 음성변조했던게 맞는거네 ㅠㅠ 단서조합을 잘 못했다 아쉬워...

#391 이름없음 2020/03/26 00:40:48

위에꺼 보면 우리 거의 다했는데

#392 이름없음 2020/03/26 00:41:18

비명소리는 그러면 피치를 낮춰놓은 피치를 최대로 올려버려서 비명소리 같았던 거구나

#393 이름없음 2020/03/26 00:41:36

피치를 낮춰보자고 했으면 그냥 추리끝이였네

#394 이름없음 2020/03/26 00:41:51

비명소리 믹싱은 어떻게 된거지...ㅠㅠ 이거 때문에 공범에 완전 꽂혔는데

#395 ◆s03vfU3RA6j 2020/03/26 00:42:19

어, 본문 1000레스에다가 여기로 오라고 하려고 했는데 누가 1000레스를 채워버려서^^ 뭐 알아서 이해하겠죠. 전말은 이어집니다.

#396 이름없음 2020/03/26 00:42:22

비명소리가 남자목소리 만들려고 피치낮춰놓은거 높인거같아!

#397 ◆s03vfU3RA6j 2020/03/26 00:43:26

일단 부스 안에서는 모든 소리가 방음이 됩니다. 체다는 이 점을 이용해 부스 안에서 마이크를 끄고 비명을 질렀고, 그걸 노래 안에 믹싱시켰습니다. 카포네는 원래 집이 아닌 사무실에 노트북을 두는데, 퇴근하지 않은 사람들이 켜져 있는 프로그램에서 비명소리를 발견하려는 작전으로 카포네를 몰려고 했습니다.

#398 이름없음 2020/03/26 00:43:56

아아 저거구나(머쓱)

#399 ◆s03vfU3RA6j 2020/03/26 00:44:39

하지만 카포네는 몇 개월만에 노트북을 집으로 갖고가버렸고, 이때 차질이 생겨버립니다. 급기야 경찰에 신고까지 하자 체다는 당황하지만, 그때 브리가 탈퇴한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안무연습실에서 알리바이를 만듭니다. 체다는 브리를 잘 챙겨주었는데다가 브리는 탈퇴 소식 때문에 정신이 없어 달래주었다는 증언을 해버린겁니다.

#400 이름없음 2020/03/26 00:44:50

와 그럼 크라임씬 1화에 누명씌우려는게 맞았네

#401 이름없음 2020/03/26 00:45:05

아하 카포네에게 뒤집어 씌울려고

#402 ◆s03vfU3RA6j 2020/03/26 00:45:34

SAVE THIS GROUP과 가사본은 사실, 리코타가 한겁니다. SAVE THIS GROUP, "이 그룹을 지켜라", 즉 다섯 멤버 중 그 누구도 빠지지 않게 하라는 것이고, 가사본을 암호화 파일에 넣은 이유는 브리 파트가 가사에서 빠질 것 같자 결국 가사에서 빠지게 하지 말라고 넣었습니다. 물론 이미 리코타가 대신 녹음하게 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발생하지만요.

#403 이름없음 2020/03/26 00:46:11

>>402 와 리코타가 한거일줄은 전혀 상상도 못했어

#404 ◆s03vfU3RA6j 2020/03/26 00:46:20

사장은 리코타보다도, 카포네를 더욱 신뢰합니다. 넷째 곡의 히트를 만들어준 장본인이기도 하고, 리코타와 사장은 브리 건 때문에 충돌이 있었으니까요. 그래서 리코타는 사장에게 직접 전달하기보단 카포네에게 비밀 메시지를 주어서, 사장에게 브리를 지켜달라고 하려고 했던겁니다.

#405 이름없음 2020/03/26 00:46:38

그러네....그룹을 지키려고 한건 정말 리코타 말고는 없었어

#406 이름없음 2020/03/26 00:46:46

이야 리코타가 한거였어..?

#407 이름없음 2020/03/26 00:46:47

리코타치즈..

#408 이름없음 2020/03/26 00:46:59

맞네 지금 생각하니까 딱딱맞다

#409 이름없음 2020/03/26 00:47:21

그럼 심문 순서만 잘맞췄어도 추리가 수월했겠다

#410 ◆s03vfU3RA6j 2020/03/26 00:47:34

혹시 질문 있으신가요? 파멜라가 아이돌 그룹이라고 한건 파멜라는 목소리가 상대적으로 여성적이라서 피치를 내리면 충분히 목소리가 비슷해질 수 있단 것이었고, 크라임씬 1회와 비슷했다는 힌트는 여러분들이 범행동기가 없는 인물(카포네)을 범인으로 지목했기 때문입니다.

#411 이름없음 2020/03/26 00:47:51

난...바보야... 이게 만약 크라임씬이었다면....시청자가 나를 엄청 욕하지 않았을까..

#412 이름없음 2020/03/26 00:48:01

브리랑 체다 서로한테 위로해준거 맞냐고 심문하다보면 브리가 이상한 소리 했겠네

#413 이름없음 2020/03/26 00:48:24

심문순서가 중요한이유가 있었어 ㅠㅠㅠㅠ

#414 이름없음 2020/03/26 00:48:40

>>411 크라임씬이였으면 우리 프로그램짤렸어..

#415 이름없음 2020/03/26 00:48:42

호오 그랬구나 그러면 체다가 브리의 sns계획에 같이 참여한것도 어머니 때문이었나요?

#416 ◆s03vfU3RA6j 2020/03/26 00:48:56

하지만 여러분들의 심문 순서가 막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일단 체다를 베르보다 먼저 심문해버리면, 베르가 책상을 옮겼다는 걸 본 사실을 알지 못해 거의 추리가 불가능해집니다.

#417 이름없음 2020/03/26 00:49:08

그래도 이상한소리하다가 단서 다시찾고 비슷하게 맞춰서 뿌듯하넹

#418 ◆s03vfU3RA6j 2020/03/26 00:49:17

>>415 아니요, 체다와 브리는 그저 리코타를 몰아내기 위해 SNS에 몰래카메라를 유포했습니다.

#419 이름없음 2020/03/26 00:50:20

가장 쉽게 이 추리를 해결할수있는 심문 순서는 뭔가요??

#420 이름없음 2020/03/26 00:50:31

알리바이가 틀릴거라고는 전혀 생각도 못했네 ㅠㅠ 그게 결정적이었다... 그럼 우리가 놓친 묘사와 증언이 묘사는 체다가 다리를 전거고 증언은 알리바이?인거야?

#421 이름없음 2020/03/26 00:51:25

증언은 체다 어머니를 리코타가 무시했다는거 아니야..?

#422 ◆s03vfU3RA6j 2020/03/26 00:51:37

>>419 베르를 체다보다 먼저 심문하면 추리는 굉장히 쉬워집니다. 나머지는 질문에 따라 판이합니다.

#423 이름없음 2020/03/26 00:52:21

제목이 보랏빛 사랑의 진혼곡인 이유는 뭔가요?

#424 이름없음 2020/03/26 00:52:37

오.. 그냥 막 질문했는데 순서가 맞았네

#425 ◆s03vfU3RA6j 2020/03/26 00:53:06

>>420 일단 여러분들이 놓친 묘사는 체다가 다리를 전 것도 있지만 부스 안은 방음이 된다는 묘사입니다.

#426 이름없음 2020/03/26 00:53:14

방구석에서 코난이랑 김전일만 정주행하다가 직접하니까 정말 그친구들이 대단하단게 느껴진다..

#427 이름없음 2020/03/26 00:53:53

단서는 잘 모았지만 결정적인 단서를 놓쳤어..완전 크라임씬 1화랑 똑같애

#428 이름없음 2020/03/26 00:54:37

스레주님 다른 미궁하실 생각있으신가욤!?

#429 ◆s03vfU3RA6j 2020/03/26 00:54:41

>>423 그건 리코타가 BOOMBOOM HEART라는 곡을 통해, "너희도 너희들만의 팬이 있을 것이다. 그러니 굳이 경쟁하려 들지 말아라" 라는 의미를 담았고, 멤버들에게 '사랑'을 보여주기 때문이었습니다. 보랏빛, 바이올렛 그룹의 멤버들에게요.

#430 ◆s03vfU3RA6j 2020/03/26 00:54:52

>>428 이건 시리즈물입니다 :)

#431 이름없음 2020/03/26 00:55:11

>>427 그러니까.. 카포네랑 공범이라는거에 너무 빡꽂혔었어..

#432 이름없음 2020/03/26 00:55:28

>>426 어릴때는 tv보면서 저것도 모르나??했는데... 리스펙한다

#433 이름없음 2020/03/26 00:55:40

>>430 헐 다음 내용 혹시 바로 시작하나욤^~^

#434 이름없음 2020/03/26 00:56:17

>>432 어릴때는 코난쉑.. 쉬운거 풀면서 잘난척 하네.. 했는데 이틀동안 고생해서 틀려버렸넹

#435 ◆s03vfU3RA6j 2020/03/26 00:56:27

사실 어젯밤 화력 넘쳤는데 엄크 뜨고 미궁 늘어서 화력이 2명으로 준 게 너무 컸습니다..

#436 ◆s03vfU3RA6j 2020/03/26 00:56:58

>>433 기획은 마무리. 어느 정도 각본만 쓰고 바로 2탄 시작합니다. 참고로 2탄의 배경은 당연하지만 여러분들이 첫 사건을 클리어했다는 가정 하입니다. (...)

#437 이름없음 2020/03/26 00:57:06

>>430 와우 좋아연... 다음에는 민폐끼치지 않기 위해 수련을 열심히 하겠습니다.. 스레주 이런 느낌 너무 좋아 ㅠㅠ 분위기가 너무 재밌어

#438 이름없음 2020/03/26 00:57:11

그러고 보니 초반에는 추리하는사람 진짜 많았는데

#439 이름없음 2020/03/26 00:57:40

스레주 기다릴게 ㅠㅠ 공부하다가 머리식힐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 ㅠㅠ

#440 ◆s03vfU3RA6j 2020/03/26 00:57:46

아 그건 그렇고, 여러분들 이게 첫 미궁판 스레라고 하셨죠? 제 건 굉장히 쉬운 편에 속한다는 건 알아주셨으면 하네요

#441 이름없음 2020/03/26 00:58:00

수고하셨습니다..나중에 각잡고 정주행 해야지ㅋㅋㅋㅋ

#442 이름없음 2020/03/26 00:58:07

>>436 클리어를 못하긴했네..

#443 이름없음 2020/03/26 00:58:42

>>440 이게 쉬운거라고요? 너무 겸손하신거 아닙니까...

#444 이름없음 2020/03/26 00:58:43

>>435 ㅠㅠㅠ 그래 이건 사람이 적어서 그런거야...아마두 >>436 죄송합니다...스레주님... 다음에는 맞춰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애초부터 필기를 하면서 해야겠어

#445 이름없음 2020/03/26 00:58:46

>>440 이게 쉽다고여..? 이틀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잠줄여서 풀었는데..?

#446 이름없음 2020/03/26 01:00:12

스레딕더 눈팅하다가 처음해봤는데 너무 재밌다.. 못빠져나올거 같넹..

#447 이름없음 2020/03/26 01:00:12

>>440 솔직히 다른 미궁스레 보면 무슨말인지 모르겠어서 쉬운편인거 같기는 해..ㅋㅋㅋㅋ 여기는 말을 알아듣기는 하는데 다른 스레는 한국어를 하지도 않단 말이야..

#448 이름없음 2020/03/26 01:00:59

>>447 나도 스레주 엄크떴을때 다른 스레가 볼려고 했는데 거기는 이상한 다른나라말을 하더라고..

#449 ◆s03vfU3RA6j 2020/03/26 01:01:00

개인적으로 미궁이 너무 많기 때문에, 어느 정도 화력이 줄어들면 하려고 하는데, 그래도 주말엔 화력이 세니까 토요일에 할 것 같네요. 남은 시간과 금요일은 다른 미궁하면서 푹 쉬십쇼!

#450 이름없음 2020/03/26 01:01:04

그래서 이스레가 너무 좋아 스레주 수고했고 클리어 못해서 미안해...

#451 이름없음 2020/03/26 01:01:26

>>449 수고했고 너무 재밌었어요!

#452 이름없음 2020/03/26 01:01:36

>>449 다른 미궁은 하면서 힐링이 안돼요...머리가 아프거든요

#453 ◆s03vfU3RA6j 2020/03/26 01:01:38

아 참고로 이건 시리즈물이라서, 여러분들의 완벽한 작품은 랭킹으로 박제됩니다 ^^

#454 이름없음 2020/03/26 01:01:54

아..안돼..

#455 이름없음 2020/03/26 01:02:38

아니야 다음부터 우리는 완벽하게 클리어 할건데? 처음은 다들 실수할수 있잖아??그치..??ㅠㅠ

#456 ◆s03vfU3RA6j 2020/03/26 01:03:15

>>455 그래요, 진짜 크라임씬처럼요. 물론 2회도 범인을 잘못 찍었ㄷ.. 크흠, 여러분들의 명추리를 기대합니다.

#457 이름없음 2020/03/26 01:04:08

그럼 정말로 레주 수고했고 2탄에서 만나요~ 정말로 다음에는 노력해볼게요.... 재밌는 스레 세워줘서 고마워..ㅎㅅㅎ

#458 이름없음 2020/03/26 01:05:56

크라임씬을 정주행 하고 오겠어...!(○`・Д・´)9

#459 ◆s03vfU3RA6j 2020/03/26 01:21:00

랭킹 기준입니다. ☆☆☆: 범인 검거 실패 ★☆☆: 범인 검거 성공 ★★☆: 범인 검거 성공, 리코타가 그룹을 위했다는 걸 알려줌 ★★★: 범인 검거 성공, 리코타가 그룹을 위했다는 걸 알려줌, SAVE THIS GROUP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