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시점에서 본 대상을 맞춰주세요. >>7 >>9 >>19 VITRIOL >>21 >>105 >>114 진화 >>115 >>142 >>146 프로메테우스 >>152 >>153 >>157 빅뱅 >>167 ? 답에 대한 이유로 얻을 수 있는 힌트는 3개 이하 입니다. ※인간이 아닐 수 있습니다. ※대상은 존재하는 단어의 그 무엇도 될 수 있습니다. ※7번의 수신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이유가 포함된 답에는 힌트가 주어집니다. ※힌트는 7개 이하로 제한하겠습니다. ※즐겁게 참여해주세요.
대상
뫄.....? 새 미궁....? ...환... 환영해! (대충 과로사하는 소리)
ㅅ ㅣ부레 새미궁이다~!#!~!~@@!~!!!
나도 할래 나도 할래
컴온 달려봅시다
(이미 죽어있다)
Visita Interiora Terrae Rectifcando Occultem Lapidem

>>7
황산 혹은 비트리올?
>>8 대상을 문자로 표현해주십시오.
>>9 정답입니다.
힌트를 내놓으세요
이얏호~!#@~!@!@!~~@!!!!~!!!
엥
어떻게 알아써??
스레딕에 익숙해 질때까지 연습문제를 올리겠습니다. 저에게도 연습이 필요할 것 같네요.
>>16 쉬운걸로 부타캐용**^^
저거 앞글자 따면 비트리올인데 고대로 내려오는 어떤 주문이래 연금술에서 내려왔당가~??
>>7 Visita Interiora Terrae Rectifcando Occultem Lapidem VITROL
오아아우
보이지 않는 정상을 향하는 애벌레 이야기를 아는가. 실제하지 않는 끝을 향해 걸어가는 '그들'을 보고 있지. 서로 뒤쳐지지 않기 위해 갖은 도구를 사용하는 모습이란. 그럼에도 하나 분명한 것은 그 모든 것은 짐이 된다는 것.
'꽃들에게 희망을'인가? 첫번째 줄만 보면 그럴듯하긴 하다만....
내일 오겠습니다. 생각을 공유하는 것이 의외로 매우 재밌군요.
>>23 네 아조시 내일봐유!!!
정...자...?;;;아닌가...
그들에 표시해둔거면 그들이 답 아님?
아니면 중요한건가?
>>21 난 왜 Human같지
>>25 아닙니다. >>26 아닙니다. >>27 중요하긴 하나, 그들에만 집중하다보면 다른 것을 놓치겠죠. >>28 문장 전체를 생각하십시오.
나비?
애벌레인가?
>>30 아닙니다. >>31 아닙니다. 첫 문장에 매여있지 마십시오.
>>21 실제(實際) 입니다.
실제하지 않는 끝..에스컬레이터나 런닝머신 같은건가...?
>>34 절망적인 비유로 사용이 가능할 것 같군요.
절망적인 비유가 뭐지! 끝이 존재하지 않는 곳을 계속 걷는다는 소리 아냐..마치 런닝머신처럼..? 절망적인 비유? 계속 걷는데 절망적인 곳이 어딜까..가시밭길...?
>>36 실제(實際)의 뜻을 생각하면 정확한 해석입니다.
아니 대체 뭐지...끝이 존재하지 않는 곳을 계속 걷는데, 걸으면서 엄청난 경쟁을 하지만 먼저 갈 수록 손해본다는 거 아닌가...
종교....? 가 생각나긴 하는데....
>>38 먼저가서 손해를 보진 않습니다. >>39 R=F, S=T
>>40 (F=0, T=1)
아니 저건 또 뭐시여...힌트인가 복사해야하나. 선생님도 힌트 썼다가 지울거에여..?
>>42 이번 문제의 힌트는 지우지 않습니다.
R=F, S=T 41 이름 : 대상◆ala4GrcHBbv 2020/03/26 12:35:33 ID : 2nCi3zXthgj >>40 (F=0, T=1) 지울 수도 있으니 박제 워후 다행
다들ㅋㅋㅋㅋㅋㅋㅋㄱㅋ
그럼 다음 문제부터는 지울 수도 있다는 소린가...!
>>41 Binary
참, 거짓 얘기하는건가..
종교가 R이면 S는 뭐지
이진법! 이진법! 이진법! 이진법!
이진범! 0,1 ! 그렇다, 아니다! 아닌가?ㅋㅋㅋ아니면 머쓱..
>>49 R≈DoC, S≈ToE (이해를 돕기위해 =을 ≈로 고쳤습니다.)
일단 종교 접근이 틀리진 않은건가....?
>>53 F
>>54 F=0 틀렸단 건가.... 내 대가리는 왜 이런 것인가 'ㅁ' 그러면 어떻게 접근해야 되는걸까
R은 닥터? 문서? S는 발가락..?
>>55 >>40 >>52

작대기를 물결로 바꾸면 이해 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어여...? 천만에! 내 머리는 그렇게 똑똑하지 않다구..!
내가 무슨 말을 했길래 자꾸 앵커를 다시는거야 ;ㅁ; 나도 모르겠구만
>>56 Capital, Small의 구분을 시도해보십시오.
저거 물결 두 개 근사하다는 뜻이잔아.....? 근데 그것밖에 모르겠단 말이지....
>>59 말에 설득이 되어 난이도를 낮추었습니다. >>60
와 해냈다....기뻐해야하는 것인가.............
>>63 와! 정말 대단해! 기뻐하자 ㅇ이얏호!@@#~!~!
>>60 저거 대문자 소문자? 그러면 D o C 랑 T o E
o는 of? or? on? 무슨 전치사 같은데
답이 나오지 않는다. 다음사람에게 턴을 넘긴다...
>>62 설득당하다니 스레주가 우리 머리가 똑똑하지 안ㅎ다는 것에 납득한거잖아 이대로 괜찮은거냐! 레스주들!!! @쾅쾅
>>66 T F F
>>66 69 이름 : 대상◆ala4GrcHBbv 2020/03/26 13:32:55 ID : 2nCi3zXthgj >>66 T F F of다!!!!
Of 인가봐
답이 인생이야?
아닌가..너무 찍었나..
>>72 아닙니다. 하지만 그 답에는 분명 교집합이 존재합니다.
인생에요..? 교집합이요..? 끝이 존재하지 않는 곳을 끊임없이 걷는, 절망적인 것과요..?
D가 죽음인가
힌트도 어려유ㅓ....
>>76 F
아니래..인생하고 교집합이 있는게 뭐지 탄생? 가정?
제3대구치
>>80 ...??
>>80 사랑니
사랑니인데
슬슬 답을 떠서 입에 대줬는데 못받아먹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골...?
지금 있는 곳의 위치를 알 수 있는 방법은 간단하다.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는 것이다. 지리, 지형, 구조물 등 모든 것을 한 번에 본다면 내가 어디에 있는지 단번에 알 수 있다.
>>85 전체를 보십시오.
>>21 >>33 >>34 >>35 >>40 >>41 >>47 >>70 >>72 >>74 >>80 문제랑 힌트 싹 끌었다
이제 누가 맞춰줘
R=D of C=F=0 S=T of E=T=1 인생과 교집합, 사랑니
입....? 식도..? 목구멍.. 음식...?
>>87 하나가 빠졌습니다 >>1
입천장인가ㅋㅋㅋㅋ
대상을 맞추는거니까 치아?
>>90 아닙니다. M은 언급한 적이 없습니다. >>92 아닙니다. P는 언급한 적이 없습니다.
>>93 아닙니다. 접근이 잘못되었습니다. Binary10 >>1
>>95 이진법 풀면 2. 1스레에 2는 대상은 존재하는 단어 그 무엇도 될 수 있다. ? 대상이 존재하는 단어면 치아도 단어인데..?
인간이 아닐 수 있다도 치아는 인간이 아니잖아. 어닌가?
FOOD
>>96 대상(對象): 어떤 일의 상대 또는 목표나 목적이 되는 것 Thing이 더 가까운 표현이지만 이해를 위해 대상이라고 지칭하였습니다. 단어에는 명사 동사 형용사 등 다양한 것이 있습니다.
>>98 음식은 언급한 적이 한 번도 없으며, 교집합이 성립되지 않습니다.
힌트를 보면 볼수록 모르겠네 진짜 ;ㅁ;
입쪽이 아닌가...사랑니는 뭔가 비유적인건가 사랑이나 사춘기..
장장근
미래에 소멸 되는 신체부위로 장장근이랑 사랑니 나오네
진화?
>>105 정답입니다.
>>106 설명을 부탁합니다.
갸아아아아아아아 드디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답답함을 품고 힌트 주느라 수고하셨슴다...
설명도 해야하는구나...!

음..일단 결정적인건 장장근이랑 사랑니였는데, 이 둘을 검색하니 진화가 덜 된 증거라고 나오더라고요. 거기서 첨부된 사진이 떠올랐고, 인류는 계속 진화해나가니 끝없이 걷는다는 말에 부합하고..?
>>109 새로운 공지를 읽어주세요.
>>110 처음 제시된 문장에 정답을 대입하여 생각해주십시오. 하지 않으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보이지 않는 정상을 향하는 애벌레 이야기를 아는가. : 애벌레->나비로 진화 실제하지 않는 끝을 향해 걸어가는 '그들'을 보고 있지. : 인류진화과정? 서로 뒤쳐지지 않기 위해 갖은 도구를 사용하는 모습이란. : 뗀석기 신석기 청동기 철기 그리고 지금도 계속 발전하는 기술..? 그럼에도 하나 분명한 것은 그 모든 것은 짐이 된다는 것 : 이건 모르겠다..
>>21 >>113 실제하지 않는 끝(확인하지 못한 최종진화형 인간)을 향해 걸어가는(매우 천천히 진행되는 진화과정) '그들'(지구상의 모든 생물)을 보고 있지. 서로 뒤쳐지지 않기 위해(멸종) 갖은 도구(진화형태)를 사용하는 모습이란. 그럼에도 하나 분명한 것은 그 모든 것은 짐이 된다는 것.(퇴화 불가능) :과학의 시점 >>34 끝이없는 진화 >>40 빠른 진화는 생존확률을 높여줍니다. Religion=Fail, Science=True >>41 (F=0, T=1) 프로그래밍 코드, 이진법 >>47 Binary 이진법 >>74 진화는 현 상황에 최적화된 적응을 위한 것. 인생또한 그 사회에서 적응하는 삶. >>80 >>103 인간 진화의 흔적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아아, 저기 저 아해를 보라. 겉만 번지르르하게 꾸며내어 만든 저 꼬라지를 보라. 어리석은 동생과 불평등으로 고통받는 아해를 보라. 그리고 어여삐 여기라. 그에게는 만물이 가지는 유일한 축복마저도 없으니. 그를 유혹하는 간악한 무리를 어찌하여 숭배하는가.
>>115 전파를 재조정하였습니다. '그'를 맞춰주세요.
와우..수고하셨습니다..
>>115 대상은 형 근거: 형편없는 세상 형광팬 (5분 컷일 것인가....!)
>>118 아닙니다. 넌센스는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힝..
간악한 무리를 숭배하지 말라고 말리는건 숭배하는 사람이 있는건가. 아니면 숭배하는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하는거?
>>121 뭔가..술 같이 몸에 안좋은데 대체적으로 좋아하는거 아닐까?
>>122 그러면 술이나 담배인가?? 그건 보통 중독이라고 하지 않아??
물건을 숭배한다.. 진짜 그런거면 되게 광적인데
>>124 우상 숭배??
두번째 줄에 겉만 번지르르 하다는게 우리나라 속담 빛좋은 개살구라고 가정해봄. 근데 꼬라지라고 하는건 보기 싫은건데 빛좋은건 보기엔 좋은데..
어떤 한 사람을 가르키는건가..? 아니면 위에 나온 답같은 그런 느낌인가?
위에 공지 보면 사람이 아닐 수 있다는건 사람일 수도 있다는거고... 근데 그건 또 사람이 아닐 수 있다는걱ㅎ.........
정답. 카인 근거 필요하면 적을게.
>>125 T
>>129 오답입니다. 왜 그런지 설명해주실 수 있습니까?
아해는 아이의 옛말이라고 하는데 굳이 아해라는 단어를 쓴거는 과거와 관련이 있다는건가
정답은...음...염라 대왕?
>>133 오답입니다.
만물이 가지는 유일한 축복이 뭘까 생명인가?
아아, ~ 고통받는 아해를 보라 여기까지는 대별왕 소별왕 이야기 같기도 한데 뒷쪽이 안맞네.. 만물이 가지는 유일한 축복을 잃은것..
※이유가 포함된 답에는 추가 힌트가 주어집니다.
생명? 존재 그자체?
만물이라는건 사물까지 모두 포함되는건가
>>129 >>131 아아, 저기 저 아해를 보라. >>저기 저 카인을 보라. 겉만 번지르르하게 꾸며내어 만든 저 꼬라지를 보라. >>그가 거둔 것은 풀과 열매와 곡식이나니, 제물로 바친다는 꼬라지를 보라. 어리석은 동생과 불평등으로 고통받는 아해를 보라. >>제물로써 고기를 바친 동생과는 달리 곡식의 제물을 받아들이지 아니한 불평등으로 고통받는 그를 보라. (아벨의 이름의 뜻은 허무, 공허이니 어리석음과 일부 닿는 구석이 있음이라.) 그리고 어여삐 여기라. 그에게는 만물이 가지는 유일한 축복마저도 없으니. >>처음의 죄악으로 인해 만물이 누리는 결실을 수확하지 못 하게 되었으며 한 곳에 머문다는 휴식 또한 얻지 못 하고 영원히 떠돌게 되었음이라. 그를 유혹하는 간악한 무리를 어찌하여 숭배하는가. >>카인을 유혹하는 악마들을 어찌하여 숭배하는가. (살인을 우발적으로 저지른 카인의 감정을 악마들이 부추키지 않았을까... 이게 제일 안 맞는 부분이긴 함)
정답 아이돌을 좋지 않게 보는 사람 근거1.겉만 번지르르하게 꾸며내어(이 대사는 아이돌들에서 생기는 연기 논란과 가창법 논란과 관련이 있을 수도 있다. 또 맞지 않는 컨셉을 억지로 만든다는 점으로도 볼 수 있다. 근거2.불평등으로 고통받는 아해(아이돌들은 잘나갈 경우 숨쉴틈도 없이 바쁘지만 200개가 넘는 생기는 그룹중 많아야 10개만 잘 나간다. 근거3.만물이 가지는 유일한 축복(잠을 의미한다. 잠잘 시간도 없다는 것을 의미 근거4.그를 유혹하는 간악한 무리(극성팬을 의미한다. 근거5.아해->아이->아이돌
프로메테우스?
>>139 만물 : 세상(世上)에 있는 모든 것
타락한 자를 바라보는 하느님의 시선.
동물원에 갇힌 원숭이를 보는 신의 시선.
프로메테우스????? 아아, 저기 저 아해를 보라. ->저 사람들을 보라 겉만 번지르르하게 꾸며내어 만든 저 꼬라지를 보라. ->프로메테우스는 인간들을 위해 지방으로 뼈를 두르고, 가죽으로 살코기를 덮게해 신이 전자를 선택하게 함. 어리석은 동생과 불평등으로 고통받는 아해를 보라. ->에피메테우스라는 남동생이 있는데, 다른 동물들에게 다 선물 주고 인간에게 아무런 선물을 주지 않음. 그리고 어여삐 여기라. ->불을 줌 그에게는 만물이 가지는 유일한 축복마저도 없으니. ->에피메테우스가 나눠준 선물을 못받음 그를 유혹하는 간악한 무리를 어찌하여 숭배하는가. ->신을 왜 숭배하는가..???
>>142 >>146 정답입니다. 하지만 해석이 올바르지 않습니다.
OTL
>>140 >>141 덕분에 새로운 관점으로 제 글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48 올바른 해설이 필요합니다. 좌절하지 말아주세요.
난이도 조정을 다시 해야할 것 같군요.
그것은 하나의 생각. 완성되지 않은, 설명할 수 없는 하나의 생각. 그것의 과거를 알 수 없는 우리. 빛 속에 존재하는 우리. 그것을 믿기에, 빛은 어둠 속에 존재한다. 혼돈이 존재하기에, 어둠은 무한하지 않다.
빅뱅?
>>153 정답입니다.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146 어리석은 동생과 불평등으로 고통받는 아해를 보라. 에피메테우스라는 남동생이 있는데, 프로메테우스의 이름은 먼저 내다보는 이이며 에피메테우스는 뒤늦게 깨닫는 자라, 가히 어리석다 할 수 있노라. 티탄신에게서 돌아서 올림푸스신에게로 가세하였으나 그 불평등이 심하나니. 에피메테우스는 신들의 축복 아래에서 판도라와 결혼하였으나 보라, 프로메테우스는 어찌되었는가! 독수리에게 간을 파이는 신세이나니!
와 뭐야 대박이야
그것은 하나의 생각 -> 우주의 기원을 말하는 이론중하나 완성되지않은, 설명할수없는 하나의 생각 -> 아직 빅뱅이론도 완전하지 않음 그것의 과거를 알수 없는 우리 -> 우주의 기원은 알 수없음 빛속에 존재하는 우리-> 우주에 수많은 별들 그것을 믿기에 빛은 어둠속에 존재한다-> 빅뱅이론은 우주의 끝이 있다고 생각, 따라서 우주라는 어둠속에 별이 존재 혼돈이 존재하기에, 어둠은 무한하지 않다 -> 혼돈이 뭘뜻하는지 모르겠지만 우주는 무한하지 않음
읽자마자 생각난게 빅뱅이라 말했는데 맞았네
>>146만물의 축복은 사라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생물에겐 죽음으로 오는 것입니다. 프로메테우스는 불사를 얻었습니다. >>155 일방적으로 불을 빼앗긴 인간에게 불을 훔쳐주는 것 또한 불평등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157 순서대로 올베르스의 역설과 엔트로피의 법칙이였습니다.
>>159 으앗 어리석은 동생과 불평등에 고통받는 아해라 적혀있어서 두 사람 간의 간극에서 오는 불평등을 가리키는 줄 알고..
>>160 정확한 이름들이 기억이 안나서 ㅠㅠ
너무 빠른 정답이라 당황했습니다. 난이도 조정을 다시 해야겠습니다.
똑똑한 사람들 많다..ㄷㄷ배경지식 어마무시하다ㄷㄷㄷㄷㄷㄷㄷㄷ
>>164 내 지식은 신화에 편중되어있어서...ㄸㄹㄹㄹ
물리 공부하면서 얻은지식을 여기에 쓸줄이야..
이처럼 분명한 근원이 또 어디에 있을까. 영원불멸에서 탄생한 그것들은, 마치 거울을 마주본 것 같구나. 하지만 그 성질은 마치 물과 기름같으니. 한날 한시에 태어났지만, 결국 하나의 것만이 진리로다. 그것들은 무엇입니까?
워후 어렵구만;;;
수정된 공지를 봐주십시오.
그림자?
>>170 오답입니다. 문제를 다시 봐주십시오. 수정된 공지를 읽어주십시오.
1레스에 있는 거 말씀하시는겁니까?
이유를 포함해서 적어야 되는건가욤
>>172 네. >>173 이유를 포함하지 않는 답에는 더이상 힌트를 부여하지 않습니다.
나의 그림자 이처럼 분명한 근원- '나'의 근원과 같으니 부모님 마치 거울을 마주본것 같다- 같은 형태를 가지고 있음 물과 기름 같다- 그림자와 나는 하나가 될수 없음 하나의 것만 진리이다- 그림자는 그림자일뿐 '나'가 진리이다 이렇게 보니까 설명안되눈게 많네요 ㅠㅠ
.
쌍둥이는 생각하고 있었어 정말이야.... 하지만 그 이상으로 못 나갔단 말이야////
쌍둥이? 하나의 것만이 진리라는게 걸리는데
영원불멸의 탄생도 말이 이상하고
>>175 永遠不滅:영원히 없어지지 아니하고 계속되다.
영속불멸
과거의 나?
>>182 오답입니다.
과거의 나 이처럼 분명한 근원- 나의 근원 부모님 혹은 시간 영원불멸에서 탄생- 시간은 계속해서 흐르므로 영원불멸 거울을 마주본거 같다- 같은 나 이니까 물과 기름같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나는 만날수 없는존재 하나의 것만이 진리이다- 현재를 살아가는 나 만이 진짜이다
>>184 '나'라는 것에서 파생되는 어떠한 것은 모두 '나'에 종속됩니다. 교집합이 존재한다는 것은 단호하게 나눌 수 없는 것입니다.
.
>>186 Dichotomy
하 지워졌군! 무능한 나란 놈! >>187 이분, 양분 이란 뜻이군 당신은 그저 빛 ;ㅁ;
이처럼 분명한 근원이 또 어디에 있을까. 영원불멸에서 탄생한 그것들은, 마치 거울을 마주본 것 같구나. 하지만 그 성질은 마치 물과 기름같으니. 한날 한시에 태어났지만, 결국 하나의 것만이 진리로다. 선과 악
선악 일 수도 ....? >>189 헐 너 나랑 찌찌뽕했어!!!!!!!!
>>189 Good and Evil 힌트가 먼저 제시되어 지우지 않겠습니다.
>>191 으엉? 스레주가 준비한 힌트 한 장을 저희가 까버렸다 이 말이요?
>>192 와! 우리 대단해!
twins 이분,양분 good and evil 전부다 뭔가 짝으로 나누는? 느낌이네
.
고정된 힌트 하나를 제외한 총 3개의 힌트가 추가로 제공 되었습니다.
고정된 힌트 하나를 제외한 총 3개의 힌트가 추가로 제공 되었습니다. 이 글 또한 힌트이며, 일정 시간이 지난 뒤 사라질 예정입니다. >>195 이걸 못 봣네;;
>>189 빛과 어둠
>>198 오답입니다.
2 + 1 = 3
2 + 1 = 3 나도 안다구!! ;ㅁ;
>>201 고정된 힌트를 제외한 마지막 힌트와 관련이 있으며, 12시에 없앤 힌트를 이해하기 쉽게 푼 것입니다. 오늘 저녁, 새로운 문제를 올리고 싶군요.
성선설 성악설.? 이처럼 분명한 근원이 또 어디에 있을까. ->성선설은 맹자가, 성악설은 순자가 제시. 근원이 불분명하지 않음. 영원불멸에서 탄생한 그것들은, ->인간 본성의 선악여부에 관한 판단과 그 외에도 자연의 법칙같은 유한하지 않은 것들의 문제또한 포함. 마치 거울을 마주본 것 같구나. ->원래 선이었다/환경에 의해 선으로 나아간다는 인간이 선하게 되야한다는 목적.? 하지만 그 성질은 마치 물과 기름같으니. -> 인간이 원래 선이다/악이다 라는 반대되는 성질. 한날 한시에 태어났지만, 결국 하나의 것만이 진리로다. ->맹자, 순자 두명 다 같은 시대에서 활동했고 성선설 성악설에 대해 나누어져서 그 하나가 진리라고 하는 모습..?? 끼워맞춘 느낌이 있지만 도전!!
>>203 오답입니다. 1(Good) + 2(Evil) = 3 성선설과 성악설은 이론일 뿐, 그 어느것도 진리는 아닙니다.
>>204 3(영원불멸=?)
>>205 >>204 3(영원불멸=?)
1(Good) + 2(Evil) = 3 >>204 3(영원불멸=?) 일단 박제..
FIND TARGET
>>208 FIND TARGET
1과2는 각각 탄생과 죽음을 상징하며 3은 그 두가지를 넘어선 무언가라는 얘기를 들은 적 있어.
3이 정답이라면 죽음과 삶의 경계이고 하나의 것이 진리라면 죽음이 진리일 것이다.
>>211 삶과 죽음은 좋고 나쁜 것으로 구분할 수 없습니다. 'omne triumperfectum '
>>167 참과 거짓
>>213 오답입니다. 설명을 추가해주실 수 있습니까?
>>213 이처럼 분명한 근원이 또 어디에 있을까. -> 옳고 그르다는 것은 너무나도 분명하게 그 가름이 비롯된 근원이 되는 말과 일이 있다. 영원불멸에서 탄생한 그것들은, 마치 거울을 마주본 것 같구나. ->앞으로도 끝나지 않을 질서와 무질서 속에서 탄생한 참과 거짓은 서로 뒤집혀 보인다. 하지만 그 성질은 마치 물과 기름같으니. ->하지만 물과 기름은 서로 섞이기 어려우나 가공하면 섞이듯이 참 속에 일부 거짓이 속하며 거짓 속에 일부 참이 속할 수는 있으니 결코 불가능한 것은 아니라. 한날 한시에 태어났지만, 결국 하나의 것만이 진리로다. ->참과 거짓은 한 쪽이 태어나면 반대쪽이 반드시 태어나게 되어있다. 참을 뒤집은 것이 거짓이며 거짓이 있으면 그 이면에 반드시 참이 있으므로. 그러나 결국 참만이 진리로다.
모와 도 모가 더 멀리가고 한번의 기회가 더 주어지기에 모가 옮다.
행운과 불운.
자외선과 적외선. 자외선은 나쁘다.
성공과 실패. 근원부터 있었고, 서로 대척점에 서있고 두가지가 함께 일어날수 없으며 동시에 있을 일이지만 한가지만이 일어나고 성공이 진리가 된다.
호와 불호. 호는 사람들이 좋아하며 불호는 사람들이 싫어하기에...
긍정과 부정. 긍정과 부정이라는 생각은 태초의 생물이 생각을 시작하면서 생겼고 둘은 대척이며 긍정이 사실상의 진리이다. 부정은 실패의 지름길이 되기에...
과학 vs 마법
창 vs 방페
부먹 vs 찍먹
기독교 vs 불교
닭 vs 달걀. 사실상 맛으로 보면 닭이 옮다고 봐야한다.
10개 했으면 하나쯤은 답이 있겠지...
>>227 그리고 10개 모두 설명을 요구당하는데....
>>215 수상유水上油 지척에 온 것 같네요. >>167 = 12, 21, 3 / 7, 14, 6
>>216 >>217 . . . >>226 오답입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값이 나왔습니다. 교집합이 존재합니다. >>225
기독교와 불교의 교집합?
>>231 종교인가..
종교라는 것이라면 종교와 이단?
아니면 신과 악마?
IRAN
>>235 아. 이란... 이슬람...인가......
IRAN이라는 것은 이란을 나타내는 것일까? 아니면 I R A N 사이에 무엇인가 들어가는 것일까?
>>237 기독교 불교 교집합.. 종교라 생각하면 이란=이슬람 종교라는 교집합이 맞아떨어져
신이랑 인간인가?
? 근데 종교라고 했을 때 아니라고 하신 것 같았는데 ;ㅁ;
>>21 >>39 >>40 유감! 다른 문제에서 종교에 F 이라 했을 뿐! 이번 문제와는 별개의 힌트야!
알라와 아자젤이 각각 옮은것과 옮지 않은 것으로 보는게 나의 한계야...
>>242 맞춤법 빌런이 바로잡고 튀도록 하지. 옳다-사리에 맞고 바르다. (비슷한 의미를 가진 말 바르다. 정당하다. 마땅하다. 합당하다.) 옮다-자리 바꾸다, 번져나가다. (감기가 옮았다. 불길이 옮아갔다.) 옭다-감다라는 뜻! (줄로 옭아매다)
>>241 그렇습니다. 새로운 문제가 시작하면 그 전의 힌트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방법을 응용하는 것과는 별개입니다.)
하나의 힌트를 더 제공할까 합니다만, 문제의 난이도가 급격하게 변할 것입니다. 18시까지 반대가 없다면 힌트 하나를 올리겠습니다.
>>229 12, 21, 3 / 7, 14, 6 12 행거맨 21 더 월드 3 여제 7 전차 14 절제 6 연인 인가?
타로카드야?>>246
B.C.
>>246 잘못된 접근법입니다. K
>>249 자 모 자/ 자 모 자
이야..진짜....겁나 어렵다...
수학과 과학 이처럼 분명한 근원이 또 어디에 있을까. ->수학과 과학 모두 인문학에 그 근원을 두고있음. 영원불멸에서 탄생한 그것들은, 마치 거울을 마주본 것 같구나. ->인문학이란 인간과 관련된 모든 것을 연구하는 학문이므로 인간이 존재하는한 영원할 것임. 이러한 인문학에 뿌리를 둔 수학과 과학 모두 확실한 경험을 토대로 한 보편적인 법칙의 조직화한 지식의 체계임. 하지만 그 성질은 마치 물과 기름같으니. ->하지만 수학과 과학은 서로가 연관은 있어도 서로를 대체할 수는 없는 고유의 학문 영역임. 한날 한시에 태어났지만, 결국 하나의 것만이 진리로다. ->과학에 있어서 절대적인 진리라는 것은 없고, 과학은 계속 변화해가는 학문임. 게다가 수학에서 쓰이는 다양한 개념과 원리들은 과학을 비롯해 영화나 건축에서도 쓰임. 따라서 수학은 인문학 그 자체로 볼 수 있고, 하나의 진리임.(인문학으로 볼 수 있다는 말은 피타고라스 학파가 했다!)
>>252 오답입니다. 거울은 같은 대상이 반전되어 보입니다.
기독교와 이슬람
>>254 오답입니다. >>229 >>249 >>250 >>248
신과 악마.
>>256 오답입니다. >>235 >>248
모든 힌트를 조합하십시오.
B.C이면.... 기원전이지? 으으음... 뭐가 있으려나.... B.C이전 나타난 종교? 신화?
처음엔 대지의 여신 가이아가 근원이고, 가이아에게서 탄생한 신과 그런 신을 본따서 만든 인간...해서 신과 인간인가 싶었는데 아닌거 같아..
인간은 신의 모습을 본떠서 만들어졌다는 말이 있잖아? 신의 모습이 거울에 비춰져서 보이는 모습 인간.. 그리고 진리는 인간이 아닌 신..? 이건 한날 한시가 걸리네. 0와 1..라기도 애매하고.
과학의 진화론 종교의 창조론.. 음, 아니려나.
이건 평생 걸려도 못풀거야...
불꽃
불꽃...?
태양과 바다에 비친 태양은 아니겠지..?
분명 좋고 나쁜것에서 시작하지 않았었나...? 이게 힌트가 의미는 있는거야?
문제:>>167 힌트?: >>180 >>187 >>191 >>200 >>208 >>212 >>229 >>235 >>235 >>248 >>249 >>250>>180 >>249 단서란 단서는 다 긁어왔다. 아마 못맞추겠네.
아 그렇네 좋고 나쁜 것...거울처럼 닮은 불꽃이라길래 태양인가 했지...이거 평생 못 맞춘다 진짜아아아
해와 달인걸까.. 햇빛 달빛 달빛은 햇빛을 받아 빛난다.. 그치만 한날 한시가 걸리는군
248 249 250의 힌트가 분명 스레주 주장으로는 결정적인 것인데...도대체 어디서 난이도가 급락했다는 것입니까!!!!
>>271 난이도가 변한다는 소리가 과연 난이도가 떨어진다는 소리일까..?ㅋㅋㅋㅋ개인적으로는 난이도가 떡상한거 같은데..대체 자모자/자모자가 뭐야 분수 밖에 생각 안나
자모자/자모자... 가장 먼저 생각난건 앞으로 읽어도 똑같고 거꾸로 읽어도 똑같은 회문인데...
자음 모음 자음
조로아스터교? (답 한 단어 맞아?) + ps)미안 나 오늘 돌아온 눈팅러인데 문제가 너무 어렵다.... 미궁 오랜만에 왔는데 도움이라도 주고 싶어서 난입.. 끼어들었오.. 말만 해주면 언제든지 지우러 올 테니까 편히 말해주세염 와중에 스레주가 주려고 했던 힌트 하나 맞춘 거 너무 쩐다... 여기 있는 레스주들은 도대체 뭐하는 사람들인가... 이유를 설명하자면 이처럼 분명한 근원이 또 어디에 있을까. -> 꽤 오래된 종교로써 어쨌든 기원전에 만들어졌다고 함 분파도 꽤 있는 편이래 영원불멸에서 탄생한 그것들은, 마치 거울을 마주본 것 같구나. ->악과 어둠/ 선과 빛 (거울은 모르겠다... 아후라 마즈다와 앙그라 마이뉴?) 하지만 그 성질은 마치 물과 기름같으니. -> 악과 선, 빛과 어둠은 섞이는 것 같으면서도 섞이지 않다고 생각해서.... 한날 한시에 태어났지만, 결국 하나의 것만이 진리로다.-> 결국 악과 어둠은 선과 빛에 지게 된다고 함 아 물론 이건 끼워 맞추기고 힌트에 불꽃 있길래 거기서 불꽃 숭배하는 종교 생각나서 한 거니까 무시해도 좋아 ✧*.◟(ˊᗨˋ)◞.*✧ 모두들 코로나 조심하구! 좋은 저녁 보내!
흠..천사와 악마? 이처럼 분명한 근원이 어디있을까>신에게서 파견된 천사 천사에서 타락하여 만들어지게 된 악마 영원불멸에서 태어난 그것들은 마치 거울을 마주본 것 같구나 >악마가 천사가 변형되어 만들어진 만큼 천사와 악마는 한끝차이 무엇보다 거울은 서로 반전되어보이니 천사와 악마도 마찬가지아닐까 하지만 그 성질은 물과 기름같으니 >물과 기름은 절대 섞일수 없는존재 천사와 악마도 마찬가지 한날 한시에 태어났지만 결국 하나의 것만이 진리로다 >천사로 한날한시에 태어났으나 결국 천사만이 진리로 떠받들어짐 ㅎ..처음하는거라 나도 내가 뭐라하는지 모르겠지만 노력해볼게..일단 이게 제일 먼저 떠올랐어 종교에서도 천사와 악마가 많이 언급되고..ㅠ
>>212 omne trium perfectum이 라틴어로 모든 것이 완벽하다는 의미인 것 같네.
이 미궁도 스레주 잠수탄 미궁으로 바뀌려나...
돌아와 스레주..
안돼 ;ㅁ;
>>275 정답입니다. 너무 늦게 돌아왔군요. 혹시 아직 남아있는 분이 계신가요?
>>281 그럼요! 기다리고 있었어요!
와 미쳤어 저게 풀리다니 대단하다>>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