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미궁게임 2020/03/28 02:04:59

#1 ◆5PhgnQpO4JX 2020/03/28 02:04:59

E H I ㅡ J L M N P R

#2 ◆5PhgnQpO4JX 2020/03/28 02:05:27

J in 02:20

#3 이름없음 2020/03/28 02:08:48

시부렐 지금 오시다뇨 센세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거의 반포기상태로 있었다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설마 아무도 없는 건 아니겠지 ;ㅁ; 그래도 저 혼자라도 열심히 풀어볼게요 센세 빡머가리지만 화이또

#4 이름없음 2020/03/28 02:21:29

20분! 20분! 20분! 20분! 20분! 20분! 20분! 20분!

#5 이름없음 2020/03/28 02:23:13

새로고침 불탄다ㅏㅏㅏㅏㅏㅏㅏㅏ

#6 이름없음 2020/03/28 02:28:38

센세.....;ㅁ;

#7 이름없음 2020/03/28 02:37:41

센세....?

#8 이름없음 2020/03/28 02:52:34

선생님 저 존버탈 거 같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오후 2:20을 말씀하신 거라면 뭐라도 해주시면 안될까요 ;ㅁ; 제가 좀 졸려가꼬 ;ㅁ; 쌤 오후였군요 ;ㅁ; 우이씨 5시까지 존버탔는데 아 쌤 오늘 새벽이에요...?

#9 ◆5PhgnQpO4JX 2020/03/29 02:22:10

모여 다니며 세상에 밝은 빛을 전하라 01#ff0000 02#1DDB16 03# 01과 03이 만나 단결의 힘이 불타올라 싸웠고 ,우리의 동쪽 섬의 머리들이 물러갔지만 그 뒤의 역사는 참혹한 아픔의 흔적을 남겼다.흔적중 하나,여기까지 오기를 50년.살아있던 아픔의 흔적 들이 지나가던 곳이었다. 2000???? ??+??+02 in J ~03:30

#10 이름없음 2020/03/29 02:24:24

01#ff0000 : 빨강 02#1DDB16 : 초록

#11 이름없음 2020/03/29 02:27:53

오케이 저도 한번 달려봅니다

#12 이름없음 2020/03/29 02:28:05

01#ff0000-빨강 02#1DDB16-라이트 그린 03# 01과 03이 만나 단결의 힘이 불타올라 싸웠고 , >>빨강과 ??이 만나??? 단결의 힘(유희왕?) 우리의 동쪽 섬의 머리들이 물러갔지만 >>우리의(한반도의) 동쪽 섬의 머리들(일본의 사람들) 그 뒤의 역사는 참혹한 아픔의 흔적을 남겼다. 흔적중 하나,여기까지 오기를 50년. 살아있던 아픔의 흔적 들이 지나가던 곳이었다. 2000???? ??+??+02 in J

#13 이름없음 2020/03/29 02:28:55

2000이라는거 보니깐 2000년도 어떤 날짜를 말하는 걸까?

#14 이름없음 2020/03/29 02:29:09

>>13 그런거 같아

#15 이름없음 2020/03/29 02:30:21

일제 강점기 이후의 아픔을 말하는 거라면 6.25와 관련이 있을까?

#16 이름없음 2020/03/29 02:31:29

>>15 그런 느낌..

#17 이름없음 2020/03/29 02:32:17

그런데 06+25+02이면 에리어 20이하에는 안 들어가지 않아...?

#18 이름없음 2020/03/29 02:33:10

그 뒤의 역사는 참혹한 아픔의 흔적을 남겼다. 흔적중 하나,여기까지 오기를 50년. 유물 같은게 우리나라에 반환된 날짜가 아닐까

#19 이름없음 2020/03/29 02:36:54

왜 우리나라 1930년대쯤 가면 사회주의 세력과 민족주의 세력이 함께 힘을 합치잖아 그게 '01과 03이 만나 단결의 힘이 불타올라 싸웠고 ,' 이 부분을 의미하는거 아닐까?

#20 이름없음 2020/03/29 02:37:33

아 사회주의 하면 빨강이던가?

#21 이름없음 2020/03/29 02:37:47

03음 머야

#22 이름없음 2020/03/29 02:38:07

그리고 1950년 6.25로부터 50년 후 2000년 6월 13일 남북 정상회담이 열리는데..

#23 이름없음 2020/03/29 02:39:05

>>20 엉 맞아. 사회주의는 빨강, 민주주의나 보수주의는 파랑.

#24 이름없음 2020/03/29 02:40:11

06+13+02 면 21이니까 이날은 아닌거 같아 하지만 좋은 접근이었던 것 같아..!

#25 이름없음 2020/03/29 02:40:58

>>12 01이 빨강이라면 03은 파랑 즉 북한과 남한 아닐까...?

#26 이름없음 2020/03/29 02:41:18

>>24 으아 뭔가 숫자가 약간 안맞네.. 6월 13일 말고 또 다른 접점이 있나?

#27 이름없음 2020/03/29 02:41:32

혹시 이산가족 상봉?

#28 이름없음 2020/03/29 02:42:17

>>27 실제로 2000년 8월 15일에 이산가족 상봉이 있긴 했어.

#29 이름없음 2020/03/29 02:42:42

>>22 흔적중 하나,여기까지 오기를 50년. 살아있던 아픔의 흔적 들이 지나가던 곳이었다. 어... 설마...

#30 이름없음 2020/03/29 02:42:46

20이 넘어서 아니겠네..

#31 이름없음 2020/03/29 02:44:46

아니 생각해보니깐 초록은 왜 나온 거지...? 모여 다니며 세상에 밝은 빛을 전하라는 뭐고..??

#32 이름없음 2020/03/29 02:45:13

2000 9월 9일 박찬욱 감독 영화 가 개봉되었다.

#33 이름없음 2020/03/29 02:45:33

남은 에리어가 어디어디지....?

#34 이름없음 2020/03/29 02:46:28

4 8 11 12 13 14 15 16 17 18 19

#35 이름없음 2020/03/29 02:49:05

모여 다니며 세상에 밝은 빛을 전하라 검색하니까 성경 나오는데..정확히 일치하는 문장은 없는 것 같다

#36 이름없음 2020/03/29 02:50:58

2000???? ??+??+02 4=01+01+02 8=01+05+02/02+04+02/03+03+02/04+02+02/05+01+02 이런 식으로 다 적어올까(.....)

#37 이름없음 2020/03/29 02:51:11

빛의 3원색이 빨강 초록 파랑이야

#38 이름없음 2020/03/29 02:51:28

>>37 헐... 대박이다

#39 이름없음 2020/03/29 02:52:07

03번은 파란색이 맞을까 그럼?

#40 이름없음 2020/03/29 02:53:29

빨강과 파랑색 빛이 겹치면 자홍색(=마젠타)가 나온대

#41 이름없음 2020/03/29 02:55:56

>>9 02#1DDB16 Vivid lime green.라고 나오네

#42 이름없음 2020/03/29 02:57:48

빨강 파랑이 사회주의, 민주주의를 뜻하는게 맞다면 그 둘이 같이 단결의 힘을 불태워 싸웠다고 했으니까 죄우합작운동일까..?

#43 이름없음 2020/03/29 02:57:51

일단 남북 정상회담 발표가 4월 10일이긴 한데.. 숫자는 맞는데 풀이랑은 안 맞는 것 같다

#44 이름없음 2020/03/29 02:58:53

신간회(新幹會) 1927년2월 15일에 창립되어 1931년5월까지 지속된 한국의 좌우합작 독립운동단체 비타협적 민족주의세력과 사회주의세력은 1927년2월 15일일제의 식민지 통치에 대항, 정치-사회 사상의 이념을 초월한 독립운동 단체입니다 두번 째는 해방이후 1946 년 단일정부를 수립하기 위한, 조선의 좌우 세력이 합작하여 연대를 추진하였던 운동을 말합니다 이 운동에는 중도파 세력 인사들이 주축으로 구성되어 전개합니다

#45 이름없음 2020/03/29 02:59:53

>>44 맞아 나도 신간회 생각했어

#46 이름없음 2020/03/29 03:00:28

>>44 그럼 2000년 신간회 찾으면 되나

#47 이름없음 2020/03/29 03:02:20

그 후의 아픔이면 6.25인데.. 6.25의 산 증인들이 돌아다닌 곳이라..

#48 이름없음 2020/03/29 03:03:24

??+??+02 in j 말인데 전부 숫자인거지? Hex코드도 6자리거든 "????02"6자리 숫자로 된 파랑색 일 가능성 있지 않을까?

#49 이름없음 2020/03/29 03:04:47

>>48 blue 돌려 봤는데, 62 6c 75 65 이렇게 나와

#50 이름없음 2020/03/29 03:05:05

03만 아무런 단서가 없으니까 ??+??+02=20이하 에리어 인 동시에 파랑색 Hex코드인 ????02이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51 이름없음 2020/03/29 03:06:10

>>49 파랑blue말고 파란색 계열! 02 초록색은 찾아보니 순수한 green이 아닌 Vivid lime green이거든.

#52 이름없음 2020/03/29 03:06:53

파란계열색이 뭐가 있어?

#53 이름없음 2020/03/29 03:08:43

light blue : 6c 69 67 68 74 20 62 6c 75 65

#54 이름없음 2020/03/29 03:09:23

>>51 안타깝지만 02로 끝나는 색상코드는 Blue 비율이 02야. RGB당 최대 153까지 나오는걸 생각하면 파랑색은 나오기 힘들 것 같아.

#55 이름없음 2020/03/29 03:09:24

빨강 파랑이면 태극기????

#56 이름없음 2020/03/29 03:12:37

625 참전용사 기념비가 있는데, 그거는 2003년 6월 18일에 준공해서 아닌 거 같네...

#57 이름없음 2020/03/29 03:13:34

여기까지 오기를 오십년 여기가 쫌 걸리네

#58 이름없음 2020/03/29 03:19:50

4.3 사건 특별법 - 1.12 독도수호대 - 3.1 남북정상회담 발표 - 4.10 남북회담 개최 - 6.13 남북공동선언 - 6.15 백범기념관 - 6.26 북측대표단 서울 방문 - 7.27 남북장관급 회담 - 7.29 이산가족 상봉 - 8.15 공동경비구역 JSA - 9.9 판문점 자유의집 남북군사실무회담 - 12.5 아이고 내가 미친다 ;ㅁ;

#59 이름없음 2020/03/29 03:20:12

우리 10분 남았는데 어쩌지..

#60 이름없음 2020/03/29 03:23:29

>>34 >>58 비교검증해보자

#61 이름없음 2020/03/29 03:24:59

>>60 4.3 사건 특별법 - 1.12 남북정상회담 발표 - 4.10 판문점 자유의집 남북군사실무회담 - 12.5 각각 15, 16, 19

#62 이름없음 2020/03/29 03:25:57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 2000년 4월에 시작했는데 날짜가 안나온다..

#63 이름없음 2020/03/29 03:26:03

4.3 사건 특별법 - 1+12+02>15 남북정상회담 발표 - 4+10+02>16 판문점 자유의집 남북군사실무회담 - 12+5+02>19

#64 이름없음 2020/03/29 03:27:46

살아있던 아픔의 흔적 들이 지나가던 곳이었다. 판문점 자유의 집 어때..? 이산가족상봉을 위해 지나다녔을테니까

#65 이름없음 2020/03/29 03:28:29

제주 4.3 사건도 말은 되네... 공산 폭동이라고 진압했다가 무고한 시민들이 많이 죽었고, 2000년 1월 특별법 제정 이후 제주 평화공원이 조성됐어.

#66 이름없음 2020/03/29 03:30:19

시간 어쩌냐

#67 ◆5PhgnQpO4JX 2020/03/29 03:30:28

~04:00

#68 이름없음 2020/03/29 03:30:32

여기까지 오기를 50년 50년 만에 된게 뭐야?

#69 이름없음 2020/03/29 03:30:48

>>64 근데 군사실무회담도 2000년에 2번이나 있었고... 다른 장성급 실무회담도 있었어서 확실하겐 잘 모르겠어

#70 이름없음 2020/03/29 03:30:56

>>67 ~04:00 Bridge

#71 이름없음 2020/03/29 03:31:15

>>67 헉 사랑해요 >>68 1950년 6.25 -> 2000년이라니깐 50년만에 남북이 뭘 한 것 같아.

#72 이름없음 2020/03/29 03:31:50

>>70 다리..?? 이승만 한강 다리 폭파 사건?? 은 너무 갔나

#73 이름없음 2020/03/29 03:31:54

0101이다!!!

#74 이름없음 2020/03/29 03:32:48

>>73 왜왜?

#75 이름없음 2020/03/29 03:33:05

2000년 01월 01일 자유의 다리!!!!!!! 복원되었었어!!!! 판문점의 ‘돌아오지 않는 다리’ 와 함께 6·25전쟁의 비극을 상징하는 시설물이다.

#76 이름없음 2020/03/29 03:34:11

2000년 1월 1일에?

#77 이름없음 2020/03/29 03:34:21

>>75 헐 4인가봐 그럼

#78 이름없음 2020/03/29 03:34:21

헐헐헐헐

#79 이름없음 2020/03/29 03:34:33

자유의 다리 복원[편집] 2000년 1월 1일에 예전 자유의 다리 위치였던 임진강철교 하행선 옆이 아닌 근처의 다른 위치에 새로 자유의 다리를 조성하였다. 덕분에 일반인도 직접 자유의 다리를 걸어보며 체험이 가능하다.

#80 이름없음 2020/03/29 03:34:36

그래 4가 비어!!

#81 이름없음 2020/03/29 03:35:23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0362873 '자유의 다리'는 2000년 1월 1일에 개방되었다. 여기까지 오는데도 50년이 걸렸다. 라는 기사가 있어!

#82 이름없음 2020/03/29 03:36:09

쩐다 이건 가야한다

#83 이름없음 2020/03/29 03:36:46

외쳐도될까

#84 이름없음 2020/03/29 03:37:37

닌 외쳐도 될거 같다고 생각하는데..

#85 이름없음 2020/03/29 03:37:55

4 in J @@4 in J@@

#86 이름없음 2020/03/29 03:38:06

빛의 3원색 01#ff0000 -> 빨강 02#1DDB16 -> 초록 03# -> 파랑 01과 03이 만나 단결의 힘이 불타올라 싸웠고 , (빨강과 파랑, 즉 사회주의와 민족주의 세력이 연합한 독립운동. 신간회) 우리의 동쪽 섬의 머리들이 물러갔지만 그 뒤의 역사는 참혹한 아픔의 흔적을 남겼다. (일본의 무조건 항복, 광복 후 6.25전쟁 발발) 흔적중 하나,여기까지 오기를 50년. (한국 전쟁 때 폭격으로 파괴된 자유의 다리) 살아있던 아픔의 흔적 들이 지나가던 곳이었다. (당시 군인들이 지나던 다리) 2000???? -> 0101 ??+??+02 in J = 01 + 01 + 02 = 04 맞는 것 같아

#87 이름없음 2020/03/29 03:39:08

#010102 color description : Very dark (mostly black) blue. 파랑도 맞아떨어져 얘들아... ㄷㄷ

#88 이름없음 2020/03/29 03:39:28

>>87 의도한거면 미쳤다 진짜ㄷㄷㄷㄷㄷㄷㄷ

#89 이름없음 2020/03/29 03:39:52

>>87 헐 그러네 완전 검정같긴 한데 R: 1 G: 1 B: 2라서 파랑 맞아

#90 이름없음 2020/03/29 03:40:57

혹시 모르니 이것도 해두자 @@4@@

#91 ◆5PhgnQpO4JX 2020/03/29 03:42:52

>>85 J is live L in 04:30

#92 이름없음 2020/03/29 03:43:21

맞췄다!!!

#93 이름없음 2020/03/29 03:44:13

와!!!!

#94 이름없음 2020/03/29 03:44:32

자유의 다리 어떻게 알았어!! 이런 똑똑한 아이 같으니!!!

#95 이름없음 2020/03/29 03:47:22

>>94 브릿지를 보자마자 다리 이름을 떠올렸는데 돌아오지 않는 다리를 자유의 다리로 착각했었어... 사실... 그 쪽이 판문점이라서... 아무튼 자유의 다리를 검색해보고 2000년 1월1일 복원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바로 들고 왔어..

#96 ◆5PhgnQpO4JX 2020/03/29 04:30:14
12.24 앞으로 수일동안 비가 오고 폭풍이 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사람은 ?세기의 피해자 라고 생각한다 로마 숫자 27 {_열어 _열어 못

12.24 앞으로 수일동안 비가 오고 폭풍이 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사람은 ?세기의 피해자 라고 생각한다 로마 숫자 27 {_열어 _열어 못 하겠어요 안 열려요. _너의 심장을 열고 햇빛을 받아들여} 12.25 오늘도 어제와 같이 햇빛이 쨍쨍한 좋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 in L ~03:00

#97 이름없음 2020/03/29 04:30:50

오후 3시까지겠죠..?

#98 이름없음 2020/03/29 04:31:25

>>97 03시니깐 내일 새벽 3시까지 아닐까

#99 이름없음 2020/03/29 04:31:58

>>98 그렇게나 시간을 많이 줄까..?

#100 이름없음 2020/03/29 04:33:03

일단 로마 숫자 27 : ‎XXVII 성탄절이랑 로마니깐 예수랑 관련이 있는건가?

#101 이름없음 2020/03/29 04:33:48

그럴지도

#102 이름없음 2020/03/29 04:53:51

이미지가 추가 됐네

#103 이름없음 2020/03/29 04:54:49
문제 >>96

문제 >>96

#104 이름없음 2020/03/29 04:56:45

이미지 검색하니까 공포영화 나오는데..무슨 영화인지 모르겠네 제인 도인가?

#105 이름없음 2020/03/29 05:13:35

'제인 도'라는 공포영화에서 나오는 문양인거 같아 신원미상의 여자시체를 발견하게 되어 검시하다가 일어나는 일들에 관한 영화인데, 이것저것 다 빼고 결론만 말하자면 시체가 17세기 북부지방에서 마녀로 오인받아 고문을 당한 억울한 소녀이고, 자신을 고문했던 남자들에게 똑같이 복수한다는 내용이래. 영화에 나오는 인물들 중 아버지와 아들이 있는데, 아들이 검시소에 갇혀있을 때, 밖에서 보안관 목소리와 나무를 자르는 톱소리가 들린대. 그때 보안관이 부르는 노래소리가 '가슴을 열고 햇살을 받아들여요. 햇살을 받아들여요. 미소로 맞이해요 항상 웃는 쪽이 이기는 법이죠. 찡그리면 진대요. 햇살을 받아들여요.' 그리고 다음날 검시소를 방문한 보안관은 외부의 침입이 전혀 없는데 사망한 부자를 보며 충격을 먹어. 그리고 그 때 라디오에서 멘트가 나오는데, '오늘 하루도 외출하기 좋은 날씨로군요 연속 나흘 간 화창한 햇빛이 내리쬐고...' 그리고 카메라에 깨끗한 제인 도의 시체가 비춰지며 끝난대

#106 이름없음 2020/03/29 05:16:44

그녀의 위장에는 신경 독성분이 있는 꽃이 들어 있었으며, 그녀의 어금니를 싸고 있는 천조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천 조각에는 이상한 문양과 문장, 로마숫자로 27이라는 숫자가 쓰여있었죠.

#107 이름없음 2020/03/29 05:20:14

제인 도의 피부에 무언가가 적혀있는 것을 보고 피부를 벗겨내기 시작하는데, 피부를 벗겨내는 동안 라디오에서 불안한 잡음과 '모두 악마에 관한 얘기였어. 웃는 자는 절대 지지 않다'라는 가사의 노래가 나온대. 피부가죽 뒷면에는 기하학적인 문양들이 그려져 있었는데, 그 문양들이 제인 도의 어금니를 감싸고 있던 천에 있는 문양들과 똑같대. 천에 나온 글귀를 해석해보니 성경 레위기의 구절.

#108 이름없음 2020/03/29 05:24:26

레위기 20장 27절 남자든 여자든 죽은사람의 혼백을 불러내는 자는 죽음에 처하리라 그들은 마녀이며, 제 피를 흘리고 죽어야 마땅하다

#109 이름없음 2020/03/29 05:25:33

이사람은 ?세기의 피해자 라고 생각한다 ->영화 속의 제인 도를 의미하는 게 아닐까? 그러면 답은 17?

#110 이름없음 2020/03/29 11:56:52

이거 오후 3시까지면 어떡해..?

#111 이름없음 2020/03/29 13:56:48

이거 시간이 상당히 헷갈리네.... 앞으로는 세시면 15시 이렇게 해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ㅁ; 근데 헷갈리는 맛이 있기도 하고

#112 이름없음 2020/03/29 14:00:21

답이 17이 맞는거 같아..? 아니면 다른걸까?

#113 이름없음 2020/03/29 14:41:19

이거 만약 오후 3시까지면 17 외쳐도 되니?

#114 이름없음 2020/03/29 15:02:54

@17 in L@

#115 이름없음 2020/05/19 12:06:00

센세 안 오시는 건가...?

#116 이름없음 2020/09/25 10:51:40

센세... 그립습니다...

#117 이름없음 2020/12/29 14:29:04

언제오세여 센세....

#118 이름없음 2021/01/16 01:55:06

센세.....

#119 이름없음 2023/06/08 02:07:47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