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빡치는거 까는 스레

대나무숲 2020/03/29 22:17:42

#1 이름없음 2020/03/29 22:17:42

집에만 쳐박혀있어야돼서 답답한 거, 국가기관의 코로나 대응 등 코로나 때문에 열받는거 다 까보자.

#2 이름없음 2020/03/29 22:20:55

마스크 하는거 당연히 해야되지만 너무 답답함 코로나 빨리 없어졌음 좋겠다

#3 이름없음 2020/03/29 22:32:42

코로나도 싫지만 점점 사람이 더싫어 교회예배강행하는 ㅅㄲ들 한강 호수 공원 이런 야외로 몰리는 ㅅㄲ들 외국에서 한국한국거리면서 들어와놓고 자가격리 제대로 안하는 ㅅㄲ들 말드럽게안들어; 벌금이든 실형이든 죄받게했으면;;;;; 나는 진짜로 집에만 있는데,,,,,심지어 울강아지 산책도 3일에 한번하고 시간도 절반으로 줄였는데,,,,

#4 이름없음 2020/03/29 23:23:28

나 ㅅㅂ 내 생에 한번뿐일 고1 로망 다깨진게 진짜 짜증남 나 중2부터 엄청 기대했었어..

#5 이름없음 2020/03/30 00:02:30

코로나 세포 깐다 개새끼야 왜 생긴거야

#6 이름없음 2020/03/30 00:05:45

>>5 바이러스는 세포가 아니야 코로나 ㅆㅂ 언제 종식될거야 나 노래방 언제 가냐고 마스크도 존나불편해 ㅅㅂㅅㅂ

#7 이름없음 2020/03/30 00:07:12

헤어졌다

#8 이름없음 2020/03/30 00:16:50

내 생애 한번뿐인 새내기 생활 다 쫑남...^^; 아 선생님 진도가 너무 빠릅이다....

#9 이름없음 2020/03/30 00:36:40

나 ㅅㅂ 진짜 벚꽃도 복ㅎ샆고 옷도 예쁜거 입고싶은데대개개댇ㄷ

#10 이름없음 2020/03/30 00:47:36

오빠랑 2달동안 같이 살고있어 시끄러워... 졸업여행 2개 취소되고 해외여행도 취소되고 시험일정 개인일정 다밀렸어 백수싫어!!!!!!!!!!!!!! 보고싶던 전시하는데 미술관 박물관 다 닫았어 예약제 일부운영하는 곳도 기차 못타서 못가아아아아아아앆 영화도 극장아아아아악 대중교통!!!!!!!!!!! 악악악악악악악악악악!!!!!!!!!! 마지막 공연장 단기알바도 공연취소되서 일당 날아갔어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11 이름없음 2020/03/30 15:04:25

ㄱㅅ

#12 이름없음 2020/03/30 17:10:46

집에 있으니 요일감각이 사라졌어ㅠㅠ 알바라도 뛰고싶은데 구하는 가게도 없어ㅠ

#13 이름없음 2020/03/30 17:17:54

학생증 사진도 찍으러 못가서 집에서 찍었는데 얼굴이 에바야!!!!!아악!!!! 안 그래도 사진발 못 받는데 자연인이잖아@!!!!

#14 이름없음 2020/03/31 22:34:25

정신병 걸릴것 같아.

#15 이름없음 2020/03/31 23:39:09

아. 알바 신청 아무도 안 받아줘

#16 이름없음 2020/03/31 23:58:37

공부해야되는데 층간소음 피해서 도서관 못가는거 ㅅㅂ

#17 이름없음 2020/04/01 00:09:40

서울 가고싶어요 시내 도서관가고싶어요

#18 이름없음 2020/04/01 00:39:12

이탈리아 전세기 반대하는 새끼들부터 나라에서 쫓아내야 하는데. 애국자인 척 분열 조장하는 내부의 적 새끼들

#19 이름없음 2020/04/01 13:10:03

안경 끼는 입장에서 마스크 죙일 끼고 다니는거 정말 고역이다... 안경에 김 끼는거 때문에 자살 층동까지 듬 그렇다고 안 낄 수도 없고

#20 이름없음 2020/04/08 11:35:43

오늘 유튜브 돌다 봤는데 가정 폭력. 이런 시국에 가정 폭력이 늘어나는 이유? 집에 있으면 피할 수 없는데 집에 있어야 하니까라고 생각함.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임.

#21 이름없음 2020/04/17 14:44:50

도서관 가고 싶은데 도서관이 문을 닫았음 언제쯤이면 다시 열릴까

#22 이름없음 2020/04/17 14:51:47

코로나 때문에 보고싶던 뮤지컬 취소됐어. 기대하고 있었는데. 로얄석으로 예약하고 날짜 되기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23 이름없음 2020/04/17 14:54:44

나만 집 어렵냐 다들 일짤림 서비스업이라

#24 이름없음 2020/04/17 17:20:24

피시방을 마음 놓고 못다니는거.. 집에 컴퓨터가 구려서 게임 안돌아가는데.. 간신히 싸강듣고 있다고

#25 이름없음 2020/04/17 18:35:04

마스크 습기차는게 너무 싫어... 살려줘..

#26 이름없음 2020/04/18 01:16:17

갱신

#27 이름없음 2020/04/18 04:41:11

교육청 시부레 제발 ㅇ애들이 지금 얼마나 고통받고있는지좀 봐줘...서버가 하루에 열댓번씩 터지는데 뭘 하라고...

#28 이름없음 2020/04/18 06:09:13

5월 어린이날에 어디 놀러가지 못할거 생각하면 우울하다.

#29 이름없음 2020/04/19 00:55:40

코로나 개같은거 ㅅㅂ 진짜 올해 계획 다 세웠는데 존나 한번에 망쳐버리네 제발 좀 빨리 꺼져줬으면 좋겠다 인생시발

#30 이름없음 2020/04/19 10:07:22

졸업식도 못하고 입학식도 못한채로 온라인강의..

#31 이름없음 2020/04/19 10:20:14

코로나로 졸업식 취소됐는데 학과가 일을 안 해서 아직도 졸업장이 없다^^..대체 언제 주시는데요..졸업장도 없고 학사모도 안 써본 상태로 졸업하다니...

#32 이름없음 2020/04/19 10:24:59

생일을 매우 초라하게 보냈지..

#33 이름없음 2020/04/19 10:26:35

아오 애들이랑 놀지도 못하고

#34 이름없음 2020/04/19 10:27:44

지금 외국인데 여기는 통행금지령 때문에 머리 자르고 싶은데도 못 자르고 있음.............. 지금 인생 최장 머리 길이다

#35 이름없음 2020/04/19 10:34:24

취준생인데 일 구하는 것도 힘들어 ㅠㅠ 진짜 알바라도 뛰고싶은데

#36 이름없음 2020/04/19 13:48:11

살쪘어 살쪗다고ㅠㅠㅠ ㅅㅂ 50에서 60됏어 시ㅣㅣ벌 진짜ㅠㅠㅠㅠㅠ 나가고싶어 나가고싶다고

#37 이름없음 2020/04/19 14:35:10

4월~5월 달 정도에 축제 행사 박람회 많이 열리는데 그런거 대부분 취소되서 즐길거리가 사라짐.

#38 이름없음 2020/04/19 14:59:19

사회적 거리두기를 연장하겠다는데 왜 그렇게들 화가 나셨어요...?

#39 이름없음 2020/04/19 15:01:50

아니 지금 시국에 시내에 장을 서?대체 왜지?군청에서도 장 세우지 말라고 그렇게 현수막 걸어놓고 얘기 했건만 사회적 거리두기 안해요 다들???

#40 이름없음 2020/04/21 08:51:17

집에 처박히기

#41 이름없음 2020/04/22 20:47:26

3월 행사가 5월로 미뤄지고 그 미뤄진 5월 행사도 아따 7월로 미뤄져부럿스~~~ 알바하는 곳에서 일일히 사람들 명단 적게 하고 열 재고 나갈때마다 소독제 뿌리는거 겁~ 나게 귀찮아부러~~~

#42 이름없음 2020/04/22 20:58:37

기다리던 영화 개봉연기된거 너무 빡침,,,, 7년이나 기다린건데

#43 이름없음 2020/04/22 21:08:51

영화도 애니도 행사도 미뤄져서 볼게없고 산책도 못하고 알바는 자리도 없고 게임만 계속 하는것도 눈치보이고 도서관도 못가니 책도 읽던 것만 읽게 되고 솔직히 인싸든 아싸든 이쯤되면 존나 우울해지지않냐... 거기에 옆집에선 애들이 학교도 안가니 하루종일 게임을 하는건지 소음은 더 심해짐...무슨 브금이 요란하던데 설마 동물의숲 그건가

#44 이름없음 2020/04/22 21:50:36

집에만 처박혀있는데, 어짜피 공부에다 과제해야 해서 참을 수 있음. 근데 반강제로 못 돌아다니게 되니까 좀 답답하더라. 사이버캠퍼스 시스템이 있어서 그걸로 싸강 듣는데, 가끔 서버 과부하 때문에 영상 끊겨서 학습기간 지난 강의 일시적으로 제한했음. 강의자료만으로는 복습하는 데 부족한 점이 있으니 서버 빨리 증설해야 함. 에탄올 부족한데 재고 동나서 아껴쓰느라 좀 고생했어. 최근에서야 1리터 짜리 한 병 구했는데, 가격이 확 뛰었더라. 게다가 애니 방영 연기 소식이 속속 들어오니까 코로나가 보통 심각한 게 아니었다는 게 확 체감됨. 일본 상황 보면 장기화는 뻔한데, 이렇게 되면 올해는 사실상 작살났고, 내년에도 영향이 갈 지 미지수임.

#45 이름없음 2020/04/22 23:49:00

>>7 과연 코로나 때문일가,,?ㅎㅎ 코로나19로 지역상권 다 무너지고 비정규직들에게 일방적으로 무급휴직 통보 날리는거 인류애 진심 바닥남. 뉴스에서는 뭐 기업은 해고 보류, 노동자는 연봉 인상 보류로 좋게 가는 거 같지만 모두 정규직만 해당되는 얘기임. 비정규직, 알바생, 계약직은 생계가 위험함. 복지에 인색한 우리나라가 지갑 여는 거만 봐도 답나옴. 아니 답 안나옴.

#46 이름없음 2020/04/23 00:07:47

솔직히 이대로 가다간 IMF때랑 비슷한 꼴 보는 거 아닌지 걱정 된다. 올해 안에는 어떻게든 치료제랑 백신이 나왔으면 좋겠는데

#47 이름없음 2020/04/23 23:36:01

중3이라 11월 까진 봉사 60시간 채워야하는데...코로나 나쁜놈

#48 이름없음 2020/04/24 01:57:44

이스레는 마음편하게 뭐 깔수있어서 좋다ㅋㅋㅋㅋㅋ 온라인수업해서 계속 컴퓨터만 보고있으니까 엄마가 정작 나 컴그림 그리는거 보면 "너오늘 컴퓨터 충분히 보지 않았니?" 하심 엄마맘은 알겠지만 ㅈㄴ억울

#49 이름없음 2020/04/25 16:46:29

시발 공공도서관 언제 갈 수 있냐고 시발

#50 이름없음 2020/05/06 11:01:47

13일부터 대구에선 마스크 강제 착용, 안 하면 과태료 부과... 이해는 가는데 더운날 죽어나겠네. 마스크 없으면 바깥에 나가고 싶어도 못나간다 생각하니 기분 묘해. 어차피 난 안 나가지만

#51 이름없음 2020/05/06 11:37:21

진짜 답답해서 눈물나온다 ㅠㅠ 알바라도 뛰고싶어

#52 이름없음 2020/05/08 10:41:43

할 수 있는게 한정되있으니까 우울하고 짜증나

#53 이름없음 2020/05/08 10:53:33

과제가 너무 많다

#54 이름없음 2020/05/08 13:13:59

날씨 갑자기 더워졌더라, 아침에 잠깐 은행 다녀오는데 햇빛 드는 곳에서는 땀도 나더라고 아직 진짜 여름은 시작도 안 했는데 한여름에 마스크 쓰고 다닐 수는 있을까 그리고 코로나 때문에 집에 있어야 하는데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것들도 이것저것 취소되어서 속상해

#55 이름없음 2020/05/08 14:06:22

일회용 많이 쓰게되는거... 작년부터 일회용 사용 거의 안하고 있었거든ㅜㅜ 근데 감염예방 이유이긴 한데 쓰게되니 좀 양심의 가책이 느껴져

#56 이름없음 2020/05/09 05:34:13

ㄱㅅ

#57 이름없음 2020/05/15 15:09:57

시험이 밀리고 취소되고 인원이 감축되고.......

#58 이름없음 2020/05/15 20:58:06

내 대학등록금 내놔 ㅅㅂ

#59 이름없음 2020/05/16 00:43:52

ㅅㅂ 피시방 못가서 결국 닌텐도 스위치 질렀다 ㅅㅂ 집에서 옵치 좀 해볼까 싶었는데 닌텐도 서버 터졌다고 다운로드도 안되고 진짜 바이러스 없었다면 진작 옵치 하고 다니는데 이놈의 징글맞은 바이러스 아오

#60 이름없음 2020/05/28 09:32:30

해당 센터는 집하고 거리도 멀고, 내가 사는 지역에 버스 노선이 없어서 갈 일도 없긴 하지만 한동안 쿠팡 알바가긴 글렀음. 어차피 현재 나는 알바하기 힘든 상황이지만.

#61 이름없음 2020/05/28 09:38:21

마스크에 화장품 묻는거랑 화장 조오온나 잘 된 날에도 마스크 껴야하는거.

#62 이름없음 2020/05/28 12:49:35

인간불신 불안감 쩔게함. 어젠가 길다니다가 계단 오를 일이 있었어. 근데 그 계단이 경사 이전에 높고 길거든? 그래서 좀 힘든 계단인데 어떤 아줌마가 두세칸 오르고 멈춰서있는거. 나는 뭐 이 계단이 그러니까 좀 쉬다 가려나보다 하고 옆으로 지나가려는데 내가 지나가니까 옆에서 따라 올라오시더라. 그것도 기침하면서!!!! 내가 불안해서 마스크 쓴 상태인데도 숨이 차는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돌아보지도 않고 계속 더 빠르게 오르려니까 좀 뒤쳐진 상태로 끝까지 따라오더라.(ㄹㅇ 처음 멈춰서있던 것도 나 기다린건가 싶어졌음) 다 올라오고나서 돌아보니 심지어 마스크도 안 쓴 상태였음. 뭐 계단 다 오르고나서 헤어졌는데 솔직히 이건 뭐 자기 양성판정 받을거 같으니까 좀더 퍼트리겠다는 심보인가? 아님 매너 밥말아처먹은 중국인인가?(사는 지역에 외국인이 많음) 아님 내가 또 대학생 선교단체 다니는데 그거 눈치챈 신천지인가??(좀 지나친 억측인가 싶기도 했지만)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더라;;

#63 이름없음 2020/05/28 13:04:50

올해 고3이라 입시 일정이 다 뒤죽박죽 된거...

#64 이름없음 2020/08/18 17:27:54

코로나 씹새끼때문에 일자리 잃게 생김 씨발

#65 이름없음 2020/08/18 17:30:13

코로나 씨발 불안해서 공부가 안 됨ㅋㅋㅋㅋㅋㅋ

#66 이름없음 2020/08/18 20:22:42

>>64다 코로나때문에 일자리잃었다 ㅋㅋㅋㅋㄱㅋㅋㄱ시이이이이발

#67 이름없음 2020/08/18 20:23:24

시발 내 학비 돌려놔 내 학점도;;;;;;

#68 이름없음 2020/08/19 00:48:20

숨 쉴 때마다 더운공기가 마스크 콧등쪽 틈으로 올라가서 고데기가 오지게 풀려 진짜 개빡쳐 덕분에 넓은 이마 자랑하면서 다님 ..^^

#69 이름없음 2020/08/19 15:49:28

ㅅㅂ 물놀이 왜 가 이 시국에 씨발!!!!!!!!!!! 남한테 피해좀 주지말라고 집에서 처박혀서 공부하고 있는 얼라들이나 병원에서 힘들게 근무 중이신 의료진분들이나 덥지만 마스크 쓰고 일하시는 우리 어무니 아버지들 생각은 안하냐 이씨발 대가리 텅텅 빈 새끼들아!!!!!!!!! 니새끼들은 치료도 하지말고 가둬놔야함ㅅㅂ 아 좆같네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우리는 마스크 사랑해서 존나 간지작살 힙해서 쓰고 다니냐고 ㅅㅂ 우리도 불편한데 모두를 위해서 쓴다고 이 거지깽깽쓰들아 치료 받지마 니들한테 그 치료도 아깝다 걍 너로 인해서 피해 본 사람들 아픈 사람들 생각하면서 죽어라 얍!

#70 이름없음 2020/08/19 17:14:11

아오 썅 그 교횐지 뭔지 가까이에 있어서 맨날 알람오고 학교에서도 확진자 나오고 무서워서 어딜 나갈수가 없네 ㅜ

#71 이름없음 2020/08/19 18:30:04

ㅅㅂ......외국사는 사람없냐 여기.....ㄹㅇ조-옺같음 한국가서 사야될껀 산더민데 가지도 못하고......ㅅㅄㅄㅂ

#72 이름없음 2020/08/19 19:05:23

가족이 일하는 근무지의 직원들 중에 그 ㅆㅂ교회 집회 갔다온 사람 있다더랔ㅋㅋㅋㅋㅋ 썩을 나 기저질환있다고.... 중증질환 고위험군인데 이런 썅 그 근무지 국가 기관인데 관리 개씨발이네 씨바... 코로나 후유증있으면 누가 책임지라고 저딴데를 갔다가 기어들어오는거람 집회 참석한 노친네들 씨발... 하나님의 뜻으로 다 나가 디졌으면

#73 이름없음 2020/08/19 20:47:34

하 ㅜㅜ 내 중1 로망이 다 깨지다니

#74 이름없음 2020/08/20 01:08:53

기독교 불신생긴거? 누가 교회다닌다고 하면 좀 꺼려질 것 같음. 겉으론 멀쩡해보여도 속은 어쩐지 알 수 없으니... 교회들 싹 다 갈아엎어야 하는거 아닌지ㅋㅋ 교회 불신하라고 강요하는 거 아니니 트집 ㄴ

#75 이름없음 2020/08/20 02:12:26

시험 미응시하기로 함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살맛 안난다

#76 이름없음 2020/08/23 02:08:55

내로남불 오지는 녀석을 쳐다보고 있어야 하는거 짜증난다

#77 이름없음 2020/08/24 23:06:50

좀 있음 수강신청하는 날인데 울 집 컴 꾸져가지고 마스크 쓰고 비닐장갑이랑 뿌리는 소독제랑 휴지 챙겨서 피시방 가려고 했거든?(2단계 되기 전) 근데... 교회 터져서 2단계 되서 피시방 운영금지 된 거 보고 해탈했어.. 울 집 컴 꾸져서 겜도 돌리지 못해서 항상 pc겜 하고 싶으면 피시방 가서 했었는데 코로나땜에 못가서 우울했는데 진짜 좀 괜찮아지나 싶더니 하.......

#78 이름없음 2020/08/24 23:11:45

피방 가고싶다~~~~~~ 노래방도~~~~~~ 시발 자가격리 좀 하자~~~~

#79 이름없음 2020/09/23 22:01:36

알바때문에 9시간동안 계속 마스크끼고 있어야 하는데 마스크때문에 귀 찢어질거같아 줄이 너무 땅겨... 이젠 집에 가서 마스크 벗어도 귀 눌러보면 마스크 줄 당겼던 곳이 아파

#80 이름없음 2020/09/23 23:20:51

내 입시 돌려내

#81 이름없음 2020/09/23 23:25:05

백수가 되었다 ㅎㅎㅎ 코로나 아주 개객기

#82 이름없음 2020/09/23 23:28:49

에버랜드 가고싶다.. 나 수학여행도 못갔어

#83 이름없음 2020/09/24 00:31:26

Pc방이랑 룸카페, 만화방 요 세 군데 존나 가고 싶음. 제발 끝내게 좀 해주라

#84 이름없음 2020/09/24 01:17:34

취업 좀 하자 코로나 시발아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인간적으로 올해 취준생들한테는 '왜 이시기에는 공백기였나'st 질문하면 안된다 진짜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85 이름없음 2020/09/24 01:22:50

>>84 ㅠㅠㅠㅠ인정 시험도 계속 연기되고 학원도 못가고ㅠㅠ 취준 내 계획 시바랄

#86 이름없음 2020/09/24 02:11:33

진짜 여행 가고 싶어ㅠㅠㅠㅠ

#87 이름없음 2020/09/26 15:51:46

나 반교 실사 영화 보고 싶었는데 코로나때문에 우리지역에서만 상영 안 함

#88 이름없음 2020/09/26 18:01:26

아 내 영화티켓

#89 이름없음 2020/09/26 18:13:40

연고전/고연전 안 함... e스포츠로 한 거 실화???

#90 이름없음 2020/09/26 18:46:55

>>89 그 피파인가? 그것도 피파 온라인으로 경기했다며?

#91 이름없음 2020/09/26 18:50:45

>>90 ㅇㅇ 주최측한테는 미안하지만 온라인 생중계 안봐서 잘 모름... 피파 포함해서 게임 몇개 있던것같아

#92 이름없음 2020/09/26 18:53:51

씹 나 노래방이랑 오락실 진짜 좋아하는 사람인데 코로나 땜에 1월 말부터 9월 현재까지 한 번도 못 갔어. 게다가 확진자들 동선 중에 노래방이나 오락실 포함되어 있어서 만약 내가 가서 확진되면 그 확진자들처럼 욕 먹을까봐 두려워서 못 가. 더군다나 노래방과 오락실이 밀폐된 공간이여서 바이러스 전파되기 쉽고

#93 이름없음 2020/09/26 21:40:57

집 컴퓨터가 안좋아서 겜덕인 실친끼리 피시방 가서 음식도먹고 수다떨면서 게임하는게 좋았는데 코로나사태로 그러지도 못하고있다

#94 이름없음 2020/09/26 23:06:59

롯데월드 꼭 가겠다고 다짐 했었는데... 띠로러

#95 이름없음 2020/09/27 11:17:45

아 에버랜드

#96 이름없음 2020/09/28 21:05:37

취업 준비중인데 취업 공고가 적게 떠

#97 이름없음 2020/10/05 21:07:17

고등학교 졸업식 교실에서 하고 부모님들도 못오고 그냥 조촐하게 한거 너무 속상함. 힘들었던 3년이니만큼 졸업식은 강당에서 웅장하게 교장선생님 말씀듣고 박수치고 그런 분위기속에서ㅜ하고싶었는데 어두컴컴한 교실에서 스크린으로 졸업식 형식만 대충 치르고 끝... 대학도 내내 온라인으로 수업듣고 이게 뭔 난리지 싶음

#98 이름없음 2020/10/06 19:59:39

대학에서 바로 대학원 들어간 인간인데 코로나때문에 한 학기 빼고 온라인 수업 중이다 대학원 수업 특성 상 토론같은 걸 많이 하고 대면으로 글 첨삭받을 때도 있는데 이걸 다 랜선으로 하니 너무 불편함

#99 이름없음 2020/10/20 20:04:13

야야 저 마스크 빌런 잡아라

#100 이름없음 2020/10/22 16:02:24

와 100 스레다

#101 이름없음 2020/10/23 02:44:15

여기도 외국 사는 사람 있냐? 진심 답답해서 죽겠음 내가 사는 곳이 좀 시골이라 안그래도 갈 곳이 없었는데 코로나 터지고 나서는 그나마 갈 수 있던 식당이나 몇몇 가게들도 못가고 있음 지금 한국은 줄어 들은 것 같던데 여긴 더 늘어남. 코로나가 한창일때가 3~6월 이었고 그때 우리 학교도 닫았는데 그때 하루 확진자가 높아봤자 1200정도 나왔다면 지금은 갑자기 8000 9000씩 나오는 중임. 학교에서도 확진자 나왔고 내가 있는 반에도 확진자 나온 것 같아 같은 책상에 앉았는데 걔가 3주동안 학교를 안나오고 있어 진짜 무서워 죽겠는데 학교는 계속 가고 마스크 안 쓰는 애들도 꽤 있고 미치겠다

#102 이름없음 2020/10/23 07:00:09

수능 가림막 말이 되냐 엉??? 아니 무슨 앞만 가려 앞을 왜가리는데 종이도 안펴지고 교육부가 접어서 풀으라고 하는데 국어는 어쩔건데 국어 시험지 줄이기만 해봐봐 가독성 떨어지면 가만 안둘거임 그리고 종이 걸려서 안넘겨지는데 영어 듣기평가 어쩔건데 영어 듣기평가하다가 독해할수는 았겠냐 말이되는 소리를 하자 수능날에 개추운데 히터 + 마스크 KF94 + 앞가림막 + 랜덤으로 정해지는 책상크기(학교마다 다 다르잖아_ + 겁나큰 가림막(예산우씨누가그렇게 쓰래) 한반에 24명씩이면 앞뒤도 충분히 가능하잖아 왜그러는데 고3은 모의고사 가림막없이 풀었단말이야 필통놓기도 좁은데 어떻게 풀어 임마 재수생들은 가림막 한번이라도 써봤지 그리고 그 가림막 나중에 끝나고 어떻게 처리할거야 온라인수업도 개빡쳐 짜증나 출석도 짜증나고 애초에 마스크 다들 잘썼으면 2020 다 잘 보냈을 거잖아 왜 마스크를 안쓰는데!!!!!!!!!!!!!오ㅐ!!!!!!!!! 좀 집에 있으라고 하ㅕㄴ 집에 있으라고!!!!!! 왜 쳐나와가지고 다들 그러는데!!!! 한강???나중에 가 노래방??? 야 누구는 안가고 싶냐 좀 마스크좀 써라 마스크좀 우리학교 코로나 걸린애 있었는데 마스크 안쓰기로 유명한 애였단말이야 마스크좀 써 서울은 마스크 신고제 없냐 백만원좀 받자

#103 이름없음 2020/10/23 22:30:58

도서관 가고 싶다 엉엉엉

#104 이름없음 2020/11/28 11:27:20

마스크 쓰는거 깜빡해서 다시 집으로 돌아가야 했던건... 내 실수니까 넘어가고 롯데월드 가고싶다!!!!!!! 크리스마스에 진짜 가보고 싶은데ㅠㅠㅠㅠ

#105 이름없음 2020/11/28 11:32:35

>>103 나도ㅠㅠ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사람이라 공감...

#106 이름없음 2020/11/28 11:39:24

학교수업 부실.. 학교에서도 ebs강의를 틀어주는 쌤은 진짜..하... 당최 가르치자는 의지가 있는 건지 없는 건지.. 한 두번은 이해해..계속 그러는 건 에바예요 쌤 ㅠㅠ 선생님은 수행평가 공지를 위해 있으신 분이 아니라구오..ㅠㅜ

#107 이름없음 2020/11/28 13:14:18

>>105 난 도서관에서 공부는 안하는데 대신 책을 자주 빌려서..... 얼른 읽고 또 새 책 빌리고 공부에 필요한 것도 찾아보고 싶은데 도서관이 열려있더라도 너무 빨리 닫더라고;; 우리 학교 도서관 원래 8시까지였는데 5시 됨 ㅠ ㅠ

#108 이름없음 2020/11/29 00:25:25

ㅅㅂㅅㅂ 나 고2라 이제 수학여행 가야하는데 못감 내 나이 18 존나 기대했던 나이인데 갑자기 코로나 시발련때문에 집에 박혀서 공부만 함ㅋ 성적이 좀 올라서 그나마 좀 다행인가 ㅅㅂ

#109 이름없음 2020/11/29 00:41:26

노래방 가고 싶어 노래방!!!!!!!!

#110 이름없음 2020/11/29 00:49:11

마스크땜에 턱에 트러블 잔뜩 나는거.. 씨 진짜 얼굴에서 제일 깨끗한게 턱이였는데 볼이랑 턱이랑 개더러워졌다고 코로나 뒤지세요 제발

#111 이름없음 2020/11/29 01:19:51

아 시발 코로나하나때문에 여행이나 행사막힌거 생각하면 존나빡침 특히 실직한사람들은 뭔죄임?

#112 이름없음 2020/11/29 01:20:52

고3 ㅅㅂ

#113 이름없음 2020/11/29 01:21:30

코로나때문에 대부분 집에 있는데 굳이 나간데다가 자랑이랍시고 떠들어대는 인간들 너무 싫어

#114 이름없음 2020/11/29 09:51:38

아니 ㅅㅂ 왜 자꾸 등산 가는 모임을 우리집 주변에서 하나요 마스크라도 제에발 쓰시라구요

#115 이름없음 2020/11/29 10:12:54

학교 시험 ㅅㅂ!!!!

#116 이름없음 2020/12/01 16:52:11

수능...

#117 이름없음 2020/12/01 17:43:52

마스크 답답해ㅜㅜ 밖에 나가고싶어 배달은 우리동네까지 안온다고ㅜㅜ 돈까스맛집에서 돈까스 우걱우걱 처먹고 카페 가서 조각케이크 두조각이나 먹고싶다

#118 이름없음 2020/12/01 21:34:17

코로나때매 기침하는것도 존나눈치보임

#119 이름없음 2020/12/01 22:08:07

왜 내가 약속 잡으려고만하면 코로나 심해지냐 좆같아

#120 이름없음 2020/12/01 22:16:58

난 진짜 수학여행 못간 세대일듯 .....

#121 이름없음 2020/12/01 22:35:21

으엉 마스크 좀쓰고 돌아다니면 ㅜㅜ 마스크냄시 너무 많이 나.ㅠㅠ 일회용 쓰다가 네오플랜 쓸때 있는데 네오플랜 마스크 좀 오래쓰면 개사료 냄세나.ㅠㅠㅠㅠ 친구한테 말했더니 "너 개사료 먹었냐" 이지랄하고 ㅡㅡ 너가 그러니까 니네 회사에서 왕따인거야. 아무튼 마스크 너무 덥고 깝깝하고 인중땀엄청나고 안경에 김껴서 앞도 안보이고 답이 없다

#122 이름없음 2020/12/01 22:36:39

운동할때 진짜 힘든데 마스크 쓰면 더힘들고 산소공급도 안되서 더 헉헉대고 마스크만 없었어도 보드타기 좀 편했을텐데ㅠㅠㅠㅜ 다이어트는 글러먹었다

#123 이름없음 2020/12/01 23:53:42

맛집 가서 맛있는 거 다양하게 먹고 싶은데 코로나때문에 못 먹음...

#124 이름없음 2020/12/02 20:50:14

선진국들 다 백신 맞는데 우리는 부작용 때문에 1년 기다려야 된다니 실화냐 남들 다 일상 복귀한다는데 우리만 한여름에 마스크 쓰라면 누가 쓰냐고

#125 이름없음 2020/12/02 21:07:57

비행기타고 여행 가보고싶어 코로나때문에 몇달전부터 여행 계획 다 세웠는데 갈아엎은거 실화냐 진짜 욕나온다

#126 이름없음 2020/12/07 03:10:57

내 동생은 피부 약하고 나가는거 좋아하는거+자취해서 생필품사러 나가야 할 때가 있는데 코로나때문에 생활 자체가 위험해짐 가끔 걸어서 캐시모으는 앱 돈차면 기프티콘사서 보내고 그러는데 올해는 못 보내고 있어 그거 쓰려면 나가야하니까

#127 이름없음 2020/12/07 03:22:19

마지막 체육대회 졸업여행 기대했는데.... 학교 옥상에서 고기 구워먹자고 했는데.....

#128 이름없음 2020/12/07 12:56:01

연말 파티 기대했는데 시발..

#129 이름없음 2020/12/07 13:18:55

집에만 있기 너무 지루해 영화관도 피시방도 만화방도 수영장도 노래방도 올해 한번도 못갔어 너무 슬프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는거 좋아하는 나로서는 넘 답답해......언제쯤 끝이날까 다들 내년이면 나아지겠지 하면서 버텨왔을건데 지금 추세로서는 글쎄... 휴 우울하다

#130 이름없음 2020/12/07 13:22:00

수학여행을 인생에 한번밖에 못간 고삼이 있다?? 그게 바로 나예요 싯팔

#131 이름없음 2020/12/07 13:44:59

이 시기에도 술집 쳐 가고 + 길빵하는 새끼들 다 대가리 후려치고 싶다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아니 시발 확진자가 500명 넘어갔으면 길에서 마스크 벗지 말라고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안주 쳐 먹으면서 침 섞일 일 만들지 말라고ㅗㅗㅗㅗㅗㅗㅗ 왜 이 시국에도 지방까지 쳐 내려가서 술 쳐마시고, 길에서 침 찍찍 뱉어가면서 담배피고 지랄이세요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취준생들이 취업 못해서 생긴 손해를 니네(= 길빵하는 놈들 & 술쳐마시는 것들)가 메꿔줄 거 아니면 집에 쳐박혀 있어라 쫌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132 이름없음 2020/12/07 14:05:43

안경끼고 다니는데 마스크때문에 김이 쉽게 서려서 죽을거같다........

#133 이름없음 2020/12/07 14:08:52

중딩 때 친구들이랑 못 만난지 6개월째... 노래방 못 간지 1년째.... 코로나 십색ㄱ기

#134 이름없음 2020/12/07 14:30:03

씨발 내 오프콘서트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5 이름없음 2020/12/07 17:38:59

또 비수도권 까지 2단계로 격상 된다는데 짜증나아ㅏㅏㅏ

#136 이름없음 2020/12/07 17:40:20

아 제발 집에 좀 있어 제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7 이름없음 2020/12/07 17:55:53

수학여행 씨발 한 번도 못 가봤어

#138 이름없음 2020/12/07 22:00:41

이 씨발 코로나새끼야 니때문에 공부 심각성 인지 못하고 집에서 펑펑 쳐놀아서 성적 개바닥났어 애미없는새끼가 지나라에서만 퍼질것이지 아무죄도 없는 대한민국 까지 퍼트리고 지랄이야 씨발 니년만 생각하면 존나 열터져 니때문에 밖에 나가지고 못하고 독서실도 내일부터 9시까지만 한다네 집에서는 공부 집중도 못하는데 이 시~벌련이 니 진짜 싸대귀 존나 갈기고 싶어

#139 이름없음 2020/12/08 01:08:24

취업자리 없고요 자격증 신청하기 너무 힘듬

#140 이름없음 2020/12/08 01:13:16

니땜에 남친이랑 일주일째 못만난다 14일까지 못만난다 개색

#141 이름없음 2020/12/08 02:06:56

너때문에 수능끝났는데 배달음식시켜먹었다 근데 어떤색기들은 밖에나가서 외식하더라 걔들은 수능도 아니었으면서 아 좀 마스크 쓰라고 나가지 말라고 손 제대로 씻으라고 기침하고 열나면 병원가 돌아다니지말고 학원가지마 걔네들은 뭔피해야 공부하지마 면접보지마 너새기때메 그런거지만 나머지애들도 피해보잖아 너때메 머가리 텅텅빈애들이 싸돌아댕기잖아

#142 이름없음 2020/12/08 02:44:16

코로나때문에 생긴 분노나 우울감같은게 진짜싫어..... 나는 사람들이 자유롭게 놀러다니는거때문에 화내고싶지 않아 근데 화나 ㅆㅂ.... 코로나가 잘못이다

#143 이름없음 2020/12/08 10:51:41

코로나때문에 면접자리 취소 여러번 돼서 취업 안되는것도 빡쳐죽겠는데 어디서는 백수라 싸돌아다녔다는 취급 받음ㅋㅋㅋㅋㅋㅋㅋ

#144 이름없음 2020/12/08 13:15:31

ㅋㅋㅋㅋ실습 쫑났고요 내 인생도 쫑났네요! ㅅㅂ...

#145 이름없음 2020/12/09 13:48:07

동아리 하고싶어...

#146 이름없음 2020/12/09 15:05:13

수능 끝나고 영화관에서 영화 보는게 꿈이었는데 내가 너무 큰 꿈을 꿧나봅니다 수험표 있으면 뭐해 할인 받을 곳이 없는데..^^

#147 이름없음 2020/12/09 22:55:24

난 2월부터 계속 약속자제하면서 살았는데 이놈의 집에있으란 권고는 끝나지가않네 시벌... 하란대로 다했는데 상황 나아진건 요만큼도 없고 나만 손해봤음 개좆같다

#148 이름없음 2020/12/10 00:50:41

사람이 너무 싫다.. 나는 코로나때문에 고3인데 갑자기 개학을 미루고, 온라인 수업을 하고, 진학상담도 제대로 못받고, 여름방학 짧아서 피드백하고 자소서 쓸 시간도 부족했고, 내신이랑 모고 자꾸 겹쳐서 제대로 준비도 못했고, 1년 내내 마스크 쓰고 공부하고, 공부하다 화나도 노래방도 잠깐 못 가고, 답답하니까 우울하고, 마스크에 가림막까지 해서 수능 치고, 수능 쳐도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여행도 못 가고, 제일 화나는 건 이런 일을 나만 겪은 게 아니니까 내가 피해봤다고 말하기도 조심스럽다는 거.... 내년 새내기 생활도 불투명하고, 숨만 쉬어도 죽고 싶은 게 고3이라던데 왜 나는 마스크 때문에 숨도 제대로 못 쉬었는지 진짜 내 고3을 돌아보면 추억은 없고 눈물만 나.. 너무 힘들었다 진짜.....

#149 이름없음 2020/12/10 03:08:48

그러게 왜 집 밖에 싸돌아다녀선 확진자 수 늘리게 만들어; 덕분에 맞벌이하시는 우리 부모님이 걱정이라고..

#150 이름없음 2020/12/10 17:15:41

나는 원래 친구도 애인도 없고 딱히 사귈 생각도 없는지라 집안도 그럭저럭 버틸 만한데 애인있고 친구있는 분들이나 가족이 멀리 있는 분들이 진짜 안타깝더라 그리고 개념이 살아있는 종교인들도 좀 불쌍함 내 랜선 지인 중엔 두 사례의 혼종이 있는데 애인은 코로나때문에 오래 못보고 개신교인도 그냥 개신교인이 아니라 신학전공자라서 대면예배나 태극기 집회 등으로 개소리하고 사고치는 얘기 들려오면 진짜 미치려고 해;;

#151 이름없음 2020/12/10 22:43:38

ㅅ1발 크리스마스때 놀 계획 짜지좀 마ㅔㅅ요~~ ㅠㅠㅋ 차라리 홈파티를 하던가ㅋㅋ 단체 집단 감염 나와서 난린데 놀 계획 쳐 짜노 정뚝떨 ㄷ ㄷ 그리고 ㅅㅂ 제발 의심증상 있으면 학교 쳐 나오지마라ㅋㅋ 깜깜이 확진자도 존나 많은데 지는 집 밖에 나간 적 없다면서 감기 즌상 있는데 학교 쳐 나옴 ㅋㅋ 존나 자가진단은 장식이가

#152 이름없음 2020/12/13 18:53:21

ㅅㅂ 코로나 무서움... 상황이 이런데 학교 왜 감? > 학교 가기 싫어서 코로나 핑계 대는 급식 수준ㅋㅋㅋ 그래놓고 PC방은 가지? > 뭐래 학교 아니면 계속 집에만 있었음;;; > 아싸 새끼ㅋㅋㅋ 야 어쩌란거야 싯팔 수칙 잘 지키고 집에 가만 있던 사람들이 욕 먹는 수준ㅋㅋㅋ

#153 이름없음 2020/12/13 19:01:04

아 졸업식 입학식 둘 다 제대로 못 하는거 너무 짜증나 수련회, 수학여행은 원래 안 갔으니 그렇다 쳐도 졸업식 입학식은 진짜 하고 싶었는데...

#154 이름없음 2020/12/13 20:00:51

시험 연기되기만 해봐 진짜 죽여버린다

#155 이름없음 2020/12/13 20:01:32

존나 웃긴거 현수막에 K방역이라고 써있는채로 걸려있었음 순간 내눈을 의심...

#156 이름없음 2020/12/13 20:54:23

>>150 안녕하세요. 그 커플과 개신교도 모두를 충족하고 있는 레더입니다. 반수 겸 주변 눈치 겸 조금씩 미루니까 벌써 반년이더라. 나 올해 애인 한 두 번 만났나. 수능 끝나고 맘껏 놀 생각이었는데 크리스마스로 미뤘더니 이제는 천 명을 넘어가서 새해 인사를 하고 있는 처지가 되어 버렸어. 그리고 난 외부보다는 내부적 요소에서 크게 타격을 받더라. 교회라는 일어나서 가야 할 장소가 사라져 버리니까 신앙이고 뭐고 게을러지는 게 느껴져. 온라인 예배 같은 거 집중될 리가 없잖아...

#157 이름없음 2020/12/13 21:25:07

>>156 진짜 가야할 곳이 사라지면 사람이 바뀌더라;; 원래 성실한건 아니고 늦게 잤지만 비대면으로 바뀌니까 그 자는 시간이 새벽으로 가다가다 못해 할 일 있으면 아침 10시까지 깨어있던 적도 있어

#158 이름없음 2020/12/14 07:26:40

일자리 잃을까봐 전전긍긍해하는거 그만하고 싶다

#159 이름없음 2020/12/14 12:24:25

마스크 때문에 얼굴에 뾰루지 잔뜩났다..

#160 이름없음 2020/12/14 12:27:31

시험 보는 동안 마스크 계속 쓰규 있는거 넘 불편해!!!!!

#161 이름없음 2020/12/14 13:21:48

알바.. 구직

#162 이름없음 2020/12/14 13:58:42

목욕탕 진짜 너무 가고싶다..ㅎ 뜨끈한 탕에서 몸 지지고 싶어ㅜ 이번 년도에 한 번도 못나보겠네ㅜ

#163 이름없음 2020/12/14 14:05:51

코로나 겪고 나서 좀비 영화에서 왜 좀비 바이러스가 퍼지는지 잘 알겠다. 이 자식들아, 나 내년에 졸업한다고. 이딴 걸 실제로 체감하고 싶지 않았다고.

#164 이름없음 2020/12/14 14:09:08

집에 좀 있어라!! 학교 가기 싫은데 고등학교 원서 써야해서 억지로 갔는데 반 애들중에 몇명이 피시방 갈거다, 어제 피시방 갔다옴 이러고... 피시방 갔다왔으면,마스크라도 제대로 쓰던가!!! 쌤들 안볼때 벗고 있고!! 나는 학교, 학원 가는거 아니면 집에만 있는데!! 지들 걸리면 다른 애들도 걸릴수도 있다는걸 알고 살아라 제발 반톡방에도 쌤 저 피시방 왔어요 해서 쌤 빡치게 만들고 쌤 속상하셔서 우시고 누군 나가기 싫은줄 아나 나도 노래방 가고 싶고 버스타고 서울도 가고 싶고 친구들이랑 놀고 싶은데!!!

#165 이름없음 2020/12/15 14:29:40

아아아ㅏㅏㅏ아아ㅏ악 코로나 개 신발 내 예비소집 내 교복측정!!!! 나가지 말라면 나가지를 말것이지 하 이제 일상감염 개많아져서 이것도 소용없지만

#166 이름없음 2020/12/16 12:26:13

아나 컴활 시험 보러 가야 되는디 확진자 점점 늘어남 ㅅㅂ... 근데 내년이면 뭐가 또 바뀌어서 새로 책 사야되고ㅋㅋㅋㅋㅋㅋ 씨발 좀 집에 가만히 있지

#167 이름없음 2020/12/17 18:18:45

알바잘림... 프랜차이즈 가게인데 폐업하신대... n개월 전에 여러가게들이 폐업했어도 계속 장사하셨는데 결국 올해 폐점한다더라 내 일이 되니까 좀 슬픔... 오래 일해서 점장님이랑 정들었는데 좀 슬프다

#168 이름없음 2020/12/18 14:52:03

브라질 코로너 종식 선언!! 최종 감염자 500명 마스크 안쓰고 다님 이게 가능했던 이유!!! 자가 격리자 탈출하면 아묻따 벌금형 무조건 3천만원형!!! 돈 퍼출 생각하지말고 가지 말란곳 간새끼들 싹다 벌금형 3천 때려라 그러면 핱낱 유희 즐기겠다고 놀러 가겠냐ㅋㅋㅋㅋㅋㅋㅋ 씨발 난 간적도 없는 스키장 문자 왜쳐보내 개빡치네 저기 가놰끼들때문에 문자 졸라 오잖아

#169 이름없음 2020/12/18 14:53:59

어디가지를못함 그리고 등록금날려먹을거생각하면 시발^^

#170 이름없음 2020/12/18 14:55:10

아묻따 3천 벌금 때리고 그걸로 재난 지원금 준다거나 백신 산다고 하면 누가 너무 하겠다고 하겠냐 씨발 인간적으로 너무 한것도 아니지 존나 당연한거지 씨발 인간 목숨 하찮아 보이냐 그러니까 그러는거지? 왜 빨리 종식 시켜야 하는지 아냐? 정부새끼야 인간은 적응하는 동물이라 이것도 장기화 되면 무뎌진다고 그로서 확진자 1천명 넘었자나 미친새끼들아 법을 아묻따 놀러가서 얻은 새끼들 벌금형 처하라고 100 200이딴금액 말고 최소 1천만원 일시불로 지불하게 하라고 게같은 키이 방역이 존나 눈이 부시다 케이방역이라서 브라질보다 뒤쳐지냐 존나 멋지다 케이케이 씨빌 만세다

#171 이름없음 2020/12/18 14:58:01

이래서 늙은것들 싹다 갈아야해 변화하는 세상인데 주저하고 있고 지금 국개의원 세대랑 지금 2030대 세대랑 천지 차이인데 아직도 편협한 사고에 갖혀 있는데 뭔 발전이 있겠냐ㅋㅋㅋㅋㅋㅋㅋㅋ똑같은 학과 나와도 시대에 따라 내용이 바뀌고 추가 되는 세상인데 고인것들은 배울 생각도 안하고 의지도 없고 그럴 이유도 필요도 없고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

#172 이름없음 2020/12/18 14:59:42

>>169 ㅇㅇㅇㅇㅇ 나 내년 학기 신입 될 예정인데 씨발 등록금 깍아줘봤자 몇십만원 깍아줌 시설 이용 자체를 안하는데 100도 안깎아줌ㅋㅋㅋㅋㅋㅋㅋㅋ

#173 이름없음 2020/12/18 15:15:32

코로나 전에도 놀러다닐 때 그냥 카페만 주구장창 다녔는데 대체 언제쯤 다시 갈 수 있을까... 이 와중에 9시까지 술 처먹고 노는 것들 시발ㅋㅋㅋㅋㅋ 그리고 지하철에서 마스크 벗고 통화하는 노인네들 신고하면 뭐함? 접수도 존나 늦게 되고, 보안관분들 오셔도 그냥 쓰윽 지나가면서 훑고 걍 감... 대충 쓰고 있거나 아예 벗은 사람 뻔히 있는데ㅋㅋㅋㅋ 인력 딸려서 보안관이 못 온다는 문자를 신고하고 40분 뒤에 보내주는 것도 개빡쳐

#174 이름없음 2020/12/18 19:55:06

카페 편의점 빵집 매장에서 못 먹는 거 불편하고 헬스장 못 가는 것도 불편하고 연말 약속 다 취소되고 친구들도 아무도 못만나ㅠㅠ

#175 이름없음 2020/12/18 20:01:26

삭제된 레스입니다.

#176 이름없음 2020/12/18 20:03:17

아 그러고 보니 이번 헬러윈 때도... 친구랑 이태원 가서 놀아보려고 했더니 코로나 ㅅㅂ ㅋㅋㅋ

#177 이름없음 2020/12/19 02:23:19

코로나 자체도 존나싫은데 코로나 관련 정치충들도 싫다 뭘 하든 극단적으로 몰아가고.... 다른 나라 사망자수 최고치 찍었다니까 우리는 괜찮은 편이라고 다독이고... 코로나때문에 다들 미친건지

#178 이름없음 2020/12/19 02:26:32

ㅅㅂ 유학 가려고했는데 ㅁ먼 개같은 코로나 때문에 못가고 있음 아니 존내 기대만땅이었는데 존나 허무하고 개빡쳐 우리나라만 종식된다고 유학 갈 수있는게 아니라 상대국들도 종식되야 가자나 ㅅㅂ

#179 이름없음 2020/12/20 03:25:43

내가 병신이라 집에 있는게 아니다..

#180 이름없음 2020/12/20 03:28:23

>>179 22222

#181 이름없음 2020/12/20 05:31:03

나는 화이자 모더나 아니면 백신 맞을 생각 없는데 백신 기록 있어야 해외 입국 되면 존나 빡쳐서 더 죽이고 싶을 듯 나중가면 다른나라한테 입국금지 당하는거 아냐? 그럼 또 단톡방 친구년들은 해외여행 갈 돈 있어서 좋겠다 하면서 특유의 비비꼬는 재수없는 말투로 배척하고 돈있는 사람들 혐오스럽다며 니편 내편 나누고 톡 분위기 씹창내놓겠지 아스트라는 효과도 6-70퍼라 많이 맞혀도 가뜩이나 집단면역 형성되기 힘든데(화이자 모더나는 90) 그것도 조금밖에 못 구했고 절망스러워 진짜

#182 이름없음 2020/12/20 09:52:26

시부럴탱 내 수련회.. 내 필리핀...

#183 이름없음 2020/12/20 10:26:13

아아ㅏ아아 삼촌 외국에 있는데 코로나 때문에 못 만나ㅠㅠㅠㅠㅠ

#184 이름없음 2020/12/20 12:45:30

신천지 때문에 코로나 퍼졌을 때 대구 사람이라고 오지게 차별해놓고 지들은 실컷 놀러다니는거 대구는 신천지 본진도 아니고 재수없게 걸린건데 그때 뭐랬냐 대구 봉쇄하라느니 대구발 코로나라느니 지역차별 오지게 해놓고 지금 서울 난리나니까 뭐 다같이 이겨내자? 코로나 이겨내자는 새끼들이 타지역 놀러가냐 지들은 대구 사람 차별 오지게 해놓고 서울에서 난리나니까 서울 까면 지역감정 들먹어지말라고 그러면서 지들은 타지역 잘도 놀러다니고 씨발 지랄도 작작해야지 지역감정 극혐했는데 이런 새끼들은 진짜 안 깔수가 없네 난리났으면 집에 처박혀있으라고 개새끼들아

#185 이름없음 2020/12/22 02:09:41

서로 방역수칙 지키면 감염자도 많이 줄텐데 대체 왜 나가는 건지.. 너무 힘들어 밖에 못 나가니까 우울해지는 것 같기도 해 이 상황을 얼른 끝내려면 모든 사람이 협조해야 함..

#186 이름없음 2020/12/23 02:14:33
백신 남는 나라에 가서 좀 얻어오기라도 해.. 옆나라 일본에 많더만

백신 남는 나라에 가서 좀 얻어오기라도 해.. 옆나라 일본에 많더만

#187 이름없음 2020/12/26 16:52:57

나도 밖에 좀 나가보자아아ㅏ아아아가

#188 이름없음 2020/12/26 20:56:22

할머니할아버지댁 좀 가자... 맘 편히 못가겠다 ㅠ 코로나 이눔아 그만 좀 나대렴 ㅠㅠ

#189 이름없음 2020/12/26 21:03:38

ㅆㅂ 아니 저번에 메르스 때 공무원들이 메르스 백신 존나 많이 샀는데 그때 메르스가 많이 심하지 않았어서 국가 창고에 쟁여두고 못 썼단 말이야 그래서 공무원들 욕 존나 먹었었는데 그때처럼 지들 또 욕 먹을까봐 일부로 바로 백신 안 사고 쿰척쿰척하다가 물량 다 나가서 우리나라만 백신 필요한 만큼 다 못 구함 아니 욕 먹는 게 싫어서 백신을 안 사는 게 말이 되냐 더군다나 지금이랑 메르스 때랑 비교해가면서 백신을 안 사는 게 말이 되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영업자들이랑 기업들 하나씩 부서지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나라들 경과 보고 부작용 확인해야된다고 ㅇㅈㄹ 하는데 아니 그럼 부작용 나타날 때까지 5년에서 10년을 마스크끼고 기다리자는건가 ㅁㅊㅜㅜㅜ 약 중에 부작용 없는 약은 없는데;; 모든 약이 조금씩이라도 다 부작용 있음ㅋㅋㅋ 진짜 나라 개판 미쳐돌아간다 우리 어카냐ㅋㅋ

#190 이름없음 2020/12/28 10:40:28

https://youtu.be/UQiW_2CxsE4 우리나라도 변이바이러스가 퍼졌네 일본소식 들려오고 사흘도 안됐는데... 백신도 소용없을듯..

#191 이름없음 2020/12/28 23:57:26

나는 코로나때문에 꼭 나가야되는거 아니면 안나가고 나가더라도 한번 나가서 필요한거 다 해결하고 오고 그러는데 개념없는 새끼들이 역마살이라도 들었나 뭐저리 싸돌아다니냐ㅋㅋㅋ 누구는 집에 박혀있는 지박령이라서 안나가는줄아나 빨리 사태 해결되자고 참고있는데 싸돌아다니면서 다 퍼뜨리고다녀 저런새끼들 볼때마다 내가 이러려고 집에만 있었나 싶어짐

#192 이름없음 2020/12/29 00:42:07

취직해야 한다고요 시발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돈 없다고요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취준생한테 매 달 생활비 500만원씩 쳐 줄 거 아니면 길에서 마스크 안끼고 길빵하지 마 이 미친새끼들아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교회도 좀 쳐 나가지 마라 광신도새끼들아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193 이름없음 2020/12/29 00:50:22

1단계되고 코로나가 가라앉을거라 믿었는데 그놈의 성욕 못이기는것들덕에 2년전부터 예약하고 준비하던 내 가족 인생 단 한번의 결혼식도 치루지 못하고 거기에 든 비용조차 일부도 돌려받지 못하고 파토가게 생겼어... 크리스마스에 놀이공원가고 스키장쳐간 것들, 클럽간 것들, 불법성매매 업소간것들 다 싫어 평생 한번 겪는 가장 행복한 일을 진행도 못하게되어서 양가 지금 다 초상집분위기다 젠장;;;; 사그라 들거라믿고 일정 꽉차서 조정해서 정한건데... 그 망할것들덕에 1단계다, 놀자 거려서 이 사단나고... 너무 화나...

#194 이름없음 2020/12/31 20:28:53

.

#195 이름없음 2020/12/31 20:30:11

.

#196 이름없음 2020/12/31 20:38:20

>>194 그니까ㅋㅋㅋㅋ 나도 이제 투표참여는 하지만 무효표 내기로했어

#197 이름없음 2020/12/31 21:42:46

백신 사와도 지랄이라는데 지랄 계속해야 백신 접종 시기라도 앞당기지 시발.. 난리치니까 뒤늦게라도 계약 했잖아 나라 망하길 바라는게 아니라 오히려 그 반대인데 무슨 본진 연예인 욕 먹는 것처럼 ㅅㅂ

#198 이름없음 2020/12/31 22:06:59

이 나라에 방역 대응이랑 일단 외국인 입국 바로바로 안막는거 또 일단 모든 사태의 원흉 쭝궈 ㅆ.. 하 그리고 신천지 개 씨ㅂ..람들 죽이고싶어 다 짜증나 얘네때매 왜 피해를 봐야되는지

#199 이름없음 2020/12/31 22:48:53

>>198 사실 그 종교 아니었어도 사람들 돌아다니는거나 변종 바이러스 들어온거 보면 언젠간 이렇게 퍼졌을 것 같아 중국은 뭐.. 앞으로도 계속 각종 역병 퍼트리겠지

#200 이름없음 2021/01/01 17:02:12

마땅한 일자리가 없어..... 알바할 곳 찾기도 너무 힘들어 막 즐겁다가도 일자리 관련 생각만 하면 마음이 복잡해지네

#201 이름없음 2021/01/02 22:41:29

1년째 칩거 생활 중... ㅅㅂ

#202 이름없음 2021/01/03 21:29:03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8&aid=0002526964 “보건마스크 사게 해달라” 재소자 진정, 법무부가 기각했다 마스크 안 나눠 준 것도 웃긴데 자기 돈으로 사겠다는 것도 안 된다 했다니 관련자들 다 짤라야 되는 거 아냐? 칸막이 없이 몽땅 한 방에 가둬 놓고 마스크 없이 지내라고 해 보지

#203 이름없음 2021/01/03 22:46:27

코로나 때문에 큰일 아니면 병원도 못가겠어

#204 이름없음 2021/01/06 01:42:17

예전처럼 팝콘 마음껏 먹으면서 영화도 보고 싶었는데ㅅㅂ 몇달 전에 엄마 말 들어보니까 이젠 영화관에서 음식 자체를 안 판다더라ㅠㅠㅠㅠㅠㅠㅠ....아아아아아진짜 중국 너무 싫어

#205 이름없음 2021/01/06 02:29:55

아 그리고 지금처럼 한겨울이나 봄가을이면 몰라도 한여름에 마스크 시발..... 더운거 진짜 ㅈㄴ 싫어해서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 작년에도 죽을 맛이었는데.... 올해 안에 종식되긴 할까..

#206 이름없음 2021/01/07 22:01:27

책을 빌렸는데 반납하러 가지도 못하고 등교할 때 걸어서 빠진 살도 다시 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207 이름없음 2021/01/07 22:06:17

마스크 때문에 안경에 김 서려서 개빡친다............

#208 이름없음 2021/01/12 12:09:52

왜 학교 안 가는 날도 자가진단 해야 하는 건지 아직도 모르겠네

#209 이름없음 2021/01/12 12:35:36

>>207 그거..김 없애는 안경닦이 있어...사...... 근데 너무 추우면 막 안경에 용액이 뜨더라

#210 이름없음 2021/01/12 12:37:37

컴활시험 중단(코로나심각해져서) 이거때문에 까먹어섴ㅋㅋㅋ다시공부해야되ㅠ 결혼식두번미룸ㅎㅎ올봄에 진짜하는데.. 다행히 20만 위약금 내고 잘해결됐는데..... 기분이 너무안좋아^^ 아파서 치과나 산부인과 가는데 병원가는거 자체가 눈치보여ㅠㅋㅋㅋ 누구한테인지는 몰라도 이상하게 눈치보옄ㅋㅋㅋ 도서관가고싶어,,,, 조용하게 공부하고싶다ㅠ 그리고 개인적으로 여행가고싶다고 징징거리는애들보면 짜증나 (여행이 업인사람말고) 이런 상황에 여행못간다고 큰일나는것도 아닐텐데 일상이나 돌아왔으면 한다ㅠ

#211 이름없음 2021/01/12 13:45:04

학교에 장학금 서류 내야하고 교수님 도장이 필요한데 코로나가 진정되다 말다 해서 그런지 직접 도장받아서 직접 내야함 이게 절차 상의 문제라 학생들도 힘들고 교수님이나 직원들도 곤란한데 전자서명같은 걸로 못하는 걸까......

#212 이름없음 2021/01/22 18:34:40

요즘 카페는 다시 매장에서 먹을 수 있어서 좋긴 한데 노래방, 헬스장 가기는 무섭다ㅋㅋㅋ

#213 이름없음 2021/01/23 12:10:28

야 자랑이다 모여서 놀지 말라고

#214 이름없음 2021/01/23 12:11:06

헐 코로나 심각성 모르는 사람땜에 빡치는 스레 갈랬는데 잘못왔네

#215 이름없음 2021/01/23 12:29:36

코로나 빨리 없어졌으면...

#216 이름없음 2021/01/29 21:28:58

동아리 모임 하고 싶어... 뒤풀이 정말 하고 싶었는데... 서러워...

#217 이름없음 2021/01/29 22:44:49

내가 다니던 공무원학원 코로나 적자때문에 결국 폐업처리함... 오늘 학원수강생들 옆 공무원학원으로 옮기는 수속 과정 밟느라 난리도 아니었음. 학원 원장쌤께 마지막 인사드리고 나오는데 눈물이 왈칵 쏟아지더라... 진짜 코로나가 자영업 다 말아먹어버리네...

#218 이름없음 2021/01/31 16:33:29

이젠 . 시발ㅋㅋㅋㅋ차라리 인간 멸종 엔딩나길 바란다ㅋㅋㅋㅋㅋㅋㅋ

#219 이름없음 2021/01/31 19:36:55

일본 유학 준비하려고 일본어 자격시험 열심히 준비한 거 코로나때문에 전부 공중분해됨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그래도 살고 있는 집 좆 같은데 3년동안 좆 같이 지낸 거 1년 더 지내야한다 나가지 말라는데 나가는 새끼들 왜 인간 취급 해주는지 모르겠고...

#220 이름없음 2021/01/31 22:57:13

집 밖에 나가게 해주세요~~~~~~~

#221 이름없음 2021/02/01 02:02:42

코!!!!!! 노!!!!!! 코인노래방!!!!!!!!!!!!

#222 이름없음 2021/02/01 02:03:40

누구는 코로롱땜시 코노도 못가는데 누구는 친구랑 코노가서 뭐 부를지 얘기나 하네 서럽네

#223 이름없음 2021/02/01 02:53:06

놀러다니지말라고凸ಠ益ಠ)凸 모이지말라고凸ಠ益ಠ)凸 마스크 쓰라고凸ಠ益ಠ)凸 놀러간걸 또 자랑하지말라고凸ಠ益ಠ)凸 집에있으라고凸ಠ益ಠ)凸

#224 이름없음 2021/02/01 03:02:08

수도권 독서실 운영 시간 좀 늘려줘라ㅅㅂ 독서실에서 밥 처먹는 것도 아니고 마스크 쓰고 거리두고 공부하는데 다른 오락시설처럼 9시까지인게 말이 되냐 피시방에선 밥이라도 먹지 ㅈㄴ 억울함

#225 이름없음 2021/02/02 13:40:19

청년실업은 명예로운 죽음을 당한거다 n년 전부터 존망이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망한걸로 보임

#226 이름없음 2021/02/02 14:32:51

시바 ㄹ 노래방 가고싶어ㅓㅠㅠㅠ

#227 이름없음 2021/02/03 16:28:46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1&aid=0012181838 오늘의 뉴스 국내 변이 집단 감염 발생 (외국인 친척 38명) 전부 시리아 국적의 사람들인데 한국에 입국해서 자가격리하고 있는 가족의 집을 방문해서 38명이 양성이고 나머지 백몇명은 검사중이라네 우리도 다른 나라처럼 외국인 입국 좀 막으라고 제발

#228 이름없음 2021/02/03 16:30:28

>>226 나도ㅠ

#229 이름없음 2021/02/03 17:29:59

>>227 아니 ㅅㅂ 외국인 안막고 뭐하냐

#230 이름없음 2021/02/03 19:47:42

>>226 ㄹㅇ로 ㅠㅠㅠㅠ 진짜 코노가고 싶다

#231 이름없음 2021/02/03 20:41:10

코로나 때문에 썸 깨짐 장거리라 안 그래도 힘든데 젠장 그리고 노래방 가고싶어 미처부러

#232 이름없음 2021/02/05 13:32:35

코로나 때문에 취업률 낮아진척 하지마 좀ㅋㅋㅋㅋㅋ 원래부터 청년실업률 높았거든?

#233 이름없음 2021/02/05 15:48:43

미친인간들 제발 집에좀 있으라고...... 마스크좀 벗음 안되나...?? 아무리 백신이 나왔다 한들 올해 3 4분기나 돼야 한다구요... 그때까정은 집에 있으라구...

#234 이름없음 2021/02/07 06:16:28

노래방...가고싶포....

#235 이름없음 2021/02/07 06:17:49

>>234 나도ㅠㅠ

#236 이름없음 2021/02/08 23:24:28

나 원래 피부 진짜 좋았거든 애기피부라는 말 자주 들을정도로 근데 학교다니고 학원다니고 독서실다닐때마다 마스크껴야하니까 장시간착용하니까 뾰루지가 올라오더니 갈수록 빨개지는거야.. 그래서 진짜 태어나서 첨으로 피부과갔거든 그랬더니 접촉성 피부염이래 ㅆ.ㅂ.. 나으려고할때 마스크쓰고 학교다녀오는순간 도져있음;;하 개빡쳐 내피부돌려내 코로나새끼야 ㅠㅠ

#237 이름없음 2021/02/09 08:57:36

청년실업아, 너는 코로나한테 고마워해라 원래 n년 전부터 이미 망했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떡락한걸로 보이잖아. 이른바 명예로운 죽음을 당한거지

#238 이름없음 2021/02/09 09:00:01

>>236 피부가 애기피부인 만큼 더 약했나보다ㅠㅠ 빨리 마스크 벗고 다닐 수 있으면 좋겠다...

#239 이름없음 2021/02/09 15:00:30

선배님들 동기들이랑 모이지도 못 하고~ 결혼식도 못 가고~

#240 이름없음 2021/02/09 15:27:20

마스크새끼때문에 전혀 안 나던 트러블 존나 올라와서 턱 만신창이다 진짜 흉터 하

#241 이름없음 2021/02/09 16:03:48

몸이 아프면 혹시 코로나?하면서 불안에 떠는거 진저리난다 진짜

#242 이름없음 2021/02/09 16:29:12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1&aid=0012194688 며칠전 해외 입국자 가족들이 단체로 변이 바이러스 퍼트린 뒤로 급증 중이래 다들 조심하자

#243 이름없음 2021/02/09 16:59:01

삭제된 레스입니다.

#244 이름없음 2021/02/09 20:17:50

>>238 맞아ㅠㅠ코로나가 얼른 종식됬음 좋겠다!! 정말 코로나때매 다들 많이 힘든거같다 ㅠㅠ 너두 코로나 조심하구!

#245 이름없음 2021/02/09 21:26:51

흐어어어ㅓㅓㅓ 노래방 가고 싶다아아

#246 이름없음 2021/02/09 22:07:00

>>245 나도...ㅠ

#247 이름없음 2021/02/09 22:07:27

>>245 위에도 썼지만 나도...ㅠㅠ

#248 이름없음 2021/02/09 22:20:13

코로나 없던 시절이 기억도 안난다 내 1년 돌려내

#249 이름없음 2021/02/10 06:54:20

마스크 ㅅㅂ 여름에 어떻게 또 하고 다니란거야

#250 이름없음 2021/02/10 08:51:45

노래방하고 고양이 카페 못 가는 거, 여러명이서 못 모이는 거ㅋㅋㅋ

#251 이름없음 2021/02/10 08:53:51

쳐나가지마 꼭 필요한 거 아니면 대한민국 쳐오지마ㅏㅏㅏㅏ

#252 이름없음 2021/03/13 23:03:01

코로나 때문에 병문안을 못가 ㅅㅂ 지금 위독한데 들어오지도 못하게 하고

#253 이름없음 2021/03/14 00:59:37

비염이라 눈치 완전 보이는거... 밖에서 코훌쩍도 재채기도 못하겠음

#254 이름없음 2021/03/14 12:31:54

나 영화 보는거 취민데ㅠ 영화관도 못가고...마스크에 침 튀겨서 냄새나는것도 짜증

#255 이름없음 2021/03/17 09:20:45

코로나 때문이라면서 왜 서류나 이력서는 직접 와서 내라고 함?? 원래 그 반대 아니냐?

#256 이름없음 2021/03/17 14:08:36

앜 노래방가고 싶어어어어어ㅓㅓㅓ!!!!!

#257 이름없음 2021/03/17 18:11:25

왜 마스크 쓰라쓰라해도 안 쓰는 손놈들때문에 업장이 피해받아야 하는거지?

#258 이름없음 2021/03/17 22:41:49

이 거지같은 코로나 제발 병문안 좀 가게 해줘 ㅅㅂㅅㅂ

#259 이름없음 2021/03/20 08:52:46

마스크 벗고 상쾌한 바람 쐐고싶다

#260 이름없음 2021/03/23 20:04:15

아니 머학원생인데 대면 수업을 못해 난 논문 자체를 처음 써봐서 도움 좀 받을 필요가 있다고......

#261 이름없음 2021/03/27 13:11:43

병원 간다고 코로나 검사 받으러 가는 거 아니라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신과 갑니다 ㅠㅠㅠㅠ

#262 이름없음 2021/03/27 19:15:24

ㅅㅂㅋㅋㅋ과에 있는 복학생 놈 하나 진짜 마스크 쓰라고 쓰라고해도 진짜 졸라게 안쓰는데 진심 개패고 싶더라 누군 좋아서 마스크 쓰냐? 마스크가 젖어서 안 쓴다고? 나도 아침마다 30분씩 걸어서 학교와서 마스크 다 젖는데 참고 쓴다고 씹새끼야

#263 이름없음 2021/03/27 19:18:25

에버랜드 가고 싶어요 시발

#264 이름없음 2021/03/31 21:59:58

마스크 쓰라고 병신아

#265 이름없음 2021/03/31 22:04:47

고등학교 수련회도 못갔는데 마지막 수학 여행도 못가면 마스크 안쓰고 여기 저기 놀러다닌 그 새끼들 때문이잖아, 난 종일 집에 있고 우리 가족 어디 놀러가지도 못했는데 니들은 놀이공원에서 재밌디?? 제발 집에 쳐 박혀 있으라면 있어 좀 시발................ 지 생각만 하고 남 생각 ㅈ도 안하는 이기적인 새끼들 니만 답답하냐??????????????????? 니만 답답해????? 니만 놀고싶어????????????????????????????

#266 이름없음 2021/03/31 22:05:11

마스크 벗고 싶다.....

#267 이름없음 2021/04/05 09:48:05

코로나 때문에 다 망해가는구나 진짜ㅋㅋㅋ

#268 이름없음 2021/04/11 15:26:51

밖에 나가고 싶어 확진자 600명 넘고 지랄나서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ㅅㅂ

#269 이름없음 2021/04/11 15:46:18

>>268 마스크 안쓰고 다니는 놈들 존나 많아 걸어다니면서 담배 뻑뻑피는 놈들도 많음

#270 이름없음 2021/04/13 07:29:26

아십바 존시바 코노가고싶어ㅠㅠㅠㅠㅠㅠㅠㅠ 코로나새끼 뒤져라 ㅗㅗㅗ

#271 이름없음 2021/04/13 12:12:16

나도 데이트 하고싶다고...ㅠㅠ 몇 시간 걸리는 장거리 연애라 만나지 못한지 1년이 넘어... 안 그래도 집에 기저질환 환자가 있어서 더 조심하고 있는지라... 어디 멀리 나가지도 못하고 놀러도 못가서 괴로워 진짜...

#272 이름없음 2021/04/13 12:13:22

>>271 만날 놈들은 다 만나고 다니더라 그러니까 줄지를 않지

#273 이름없음 2021/04/13 12:15:18

그리고 지하철에서는 마스크 끼자~~!!

#274 이름없음 2021/04/13 12:29:04

>>272 그니까... 같은 동네에서 살고 만나는 사이면 이해하겠는데. ( 물론 그런 애들이 술집가고 번화가 가고 하면서 놀러 다니는건 좆같음 ㅎㅎ ) 장거리 커플들이 만나서 노는건 좀 아니다고 생각해. 진짜 왜 저러는지 모르겠어

#275 이름없음 2021/04/13 12:33:45

>>274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는 애들 내 주위에도 널렸어

#276 이름없음 2021/06/21 14:49:43

나올 일 있어서 나왔는데 마스크 쓰고 걸으려니 너무 힘들다. 안 그래도 저질 체력에 폐활량 쓰레긴데 학교에 언덕이 많아서 죽을 것 같음… 거기에 덥고 마스크에 땀+숨 쉬면서 나오는 습기 으으…

#277 이름없음 2021/06/21 19:34:51

노래방, 헬스장 못 가는 거!ㅠㅠ

#278 이름없음 2021/06/27 01:36:06

식당이나 카페(카페도 코로나 때문에 일찍 닫는 거 맞지?) 일찍 닫거나 열어도 테이크아웃만 되는 거. 편의점에서 늦은 시간에 취식 안 되는 거.

#279 이름없음 2021/06/29 22:36:49

술집 클럽 터진거봐라ㅅㅂ 시발놈들이 참 많아서 코로나 안끝날듯ㅎ

#280 이름없음 2021/07/01 12:43:55

노래방 가게 해달라고고고

#281 이름없음 2021/07/01 12:50:15

콘서트 가고싶어..

#282 이름없음 2021/07/01 22:48:03

수학여행이나 수련회 제발

#283 이름없음 2021/07/04 10:25:12

마스크 존나 답답해 ㅅㅂ

#284 이름없음 2021/07/05 01:59:21

...잡담판 보다가 갑자기 빡쳐서 갱신ㅋㅋㅋ

#285 이름없음 2021/07/06 21:46:12

내일 약속 있었는데 1000명 나와서 취소됐어ㅠㅠ

#286 이름없음 2021/07/06 21:46:51

이거 하나 떄문에 시설에 몇 개월이나 밖에 나가지 못 하고 닫혀있을 수 있음 ㅅㅂ,..진짜 x같다.

#287 이름없음 2021/07/07 12:56:23

코로나 천명 넘었는데 80% 이상이 서울경기ㅋㅋㅋㅋ 이 미친새끼들아 뭔짓을 하고 다니는건데

#288 이름없음 2021/07/08 07:50:14

누가 그랬지 이쯤되면 보건부 장관이 브리핑 "이 개새끼들아" 라고 시작해도 할말 없다고

#289 이름없음 2021/07/08 09:28:32

>>288 ㅋㅋㅋㅋㅋㅋㅋㅋ

#290 이름없음 2021/07/08 09:56:23

코로나 터지기 전엔 거의 일주일에 한 번은 꼭 가야하는 노래방 지금 1년넘게 쳐 못 가고 있다가 딱 한 번 갔는데 남들 다 간다는 거에 개빡쳤다 고만 집에서 살아 미친놈들아ㅏ

#291 이름없음 2021/07/08 09:57:31

얘들아 마스크 좀 써라ㅏ 개민폐새끼들 하 짜증나ㅠ

#292 이름없음 2021/07/08 13:13:02
아니 시발 거리두기 4단계하면 학교고 뭐고 전부 못가는데 유흥업소랑 단란주점은 규제 완화됨 ??ㅋㅋㅋㅋㅋㅋ 늙다리들 유흥업소 가는게 자라나는 애

아니 시발 거리두기 4단계하면 학교고 뭐고 전부 못가는데 유흥업소랑 단란주점은 규제 완화됨 ??ㅋㅋㅋㅋㅋㅋ 늙다리들 유흥업소 가는게 자라나는 애들 교육권보다 중요한 나라

#293 이름없음 2021/07/08 13:20:30

개씨발아 쳐나돌아다니지 말라고 나도 코노가고싶고 외식하고싶다고

#294 이름없음 2021/07/08 15:52:40

공황장애 개 심해서 마스크 잘 못 껴서 자연스럽게 집에만 있게 됐는데 싀발 나도 좀 나가보자 제발 ㅅㅂ 클럽을 왜 가 개 씹알아

#295 이름없음 2021/07/08 22:15:59
낼부터 4단계다 그리고 3개월 전 기사인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5272999?si
낼부터 4단계다 그리고 3개월 전 기사인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5272999?si

낼부터 4단계다 그리고 3개월 전 기사인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5272999?sid=102 정부는 검사수 늘려서 확진자 최소 1500명 최대 2000명 강제로 4단계 하려는 거 같다 지난 4.7 보궐 선거일에 나온 기사인데 이미 이 때 준비가 다 되어 있다고 했었다. 2000명까지 감당할 수 있다고 하는 것 보니 앞으로 확진자 적게는 1500명, 많게는 2000명 나올 수 있을 듯 그 날 뜬금없이 저런 기사가 나서 ‘아니, 확진자를 정확한 숫자로 예상을 하다니?’ 좀 이상하다 싶었지만 별일 없이 지나가길래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오늘 갑자기 점프를 하네 백신접종, 마스크, 거리두기 다 하고 있는데도 점프라 그리고 며칠 전 발표된 7월 거리두기 개편안을 보면, 여기도 4단계 기준이 2000명임 정부가 무능해보이진 않으면서, 동시에 혼신의 힘을 다해 일하고 있다는 이미지를 줄 수 있는 그 지점, 국민들을 자연스럽게 집 안에 가둬 둘 수 있는 그 지점 인 2000은 이번에 처음 등장한 숫자가 아니다. 참, 보궐 시기는 델타 변이가 이슈로 떠오르지도 않았을 때임 무슨 말인지 알지? “K-인덱스 2000을 향한 상승 랠리가 이제 곧 시작된다!”

#296 이름없음 2021/07/08 22:18:37

4단계라니...ㅠㅠ

#297 이름없음 2021/07/09 11:08:38

아니 싀발 원어민 교사 어디있ㄴㅑ;;; 요즘 학생들 수시 최대한 채울라고 존나 힘겹게 봉사 구했는데 ㅅㅂ 다 취소되고 내 자소서에는 아무것도 안 써지게 생겼네 이 개시발

#298 이름없음 2021/07/09 11:19:08

>>292 훠훠훠 나도 놀고 십쯥미댜

#299 이름없음 2021/07/09 22:01:47

갑자기 하루 이틀 사이에 코로나 확진자가 두배 세배로 늘을 때는 뭔가 확실한 이유가 있는거 같다 그 사이 있었던 빅 이벤트는 아래 3개 1. 415부정선거 재검표에서 가짜투표지 나옴 2. 수산업자 게이트 김무성을 비롯 박영수 특검 포르쉐 받은거 터짐 3. 민노총 불법 집회 8000명 모임 내 생각엔 1번 2번 뭉개려고 검사자수 늘려서 확진자 늘린거 같지만 아니라면 민노총 집회 밖에없는데, 왜 언론은 다 조용할까? 민노총 산하 언론노조가 모든 미디어를 꽉잡고 있고 문재인 정부 탄생의 1등공신이 언론노조니 절대 민노총 탓 못하고 있지? 민노총 건드렸다간 지도 박근혜 꼴 날거같으니까 결론은 코로나=정치방역

#300 이름없음 2021/07/09 22:15:59

어라 거가다 수도권 법원 재판 연기를 '우연히' 권고하네 ㅋㅋㅋ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1070917192197336&ca=society#_enliple

#301 이름없음 2021/07/10 00:14:58

노래방 가게 해주세요!!!!!!!!!!!!!!!!!!!!!!!!!!!!!!!!!!!!!!!!!!!!!!!!!!!!!!!11

#302 이름없음 2021/07/10 00:43:34

.

#303 이름없음 2021/07/10 01:17:57

이젠 카페에서도 못 있겠네ㅠㅠ

#304 이름없음 2021/07/10 18:52:48

삭제된 레스입니다.

#305 이름없음 2021/07/14 15:31:54

ㅅㅂ 코로나때문에 영화관에서 팝콘도 못먹어

#306 이름없음 2021/07/14 15:32:48

>>304 코로나때문에 이런 틀딱충도 활개치고 ㅆㅂ 좆로나

#307 이름없음 2021/07/14 15:44:51

>>306 아휴 시발... 의료계 종사자인데 한숨만 나온다. 바이러스의 바 자도 모르는 것들이 자꾸 설쳐서.

#308 이름없음 2021/07/14 22:59:31

>>306자.. 두개의 치료제가 있다.. 어떤것이 더 좋은것인가??? 참고로 하나는 조건부 승인에 대한민국 1호치료제 이며,, 다른 하나는 언론에서 실패라 하는 약물이다.. 1. A약물 ㅡ 편의성 : 하루 3알 3일 경구용 알약 ㅡ 주지표 rt pcr 통계적유의성 미확보 ㅡ 음성전환 10일 100프로 비교군 약 85프로 -4명 (28일 비교군 -2명) ㅡ 바이러스 감소율 3일 96프로 (비교군 36프로) 약 2.8배 ㅡ 중증 악화 감소 비율 평균 55프로 고위험군 72프로 ㅡ 이상반응 : 구토 설사 오한 ㅡ 사망자 없음 ㅡ 가격 약 4만원 ㅡ 임상인원수 110명 2. B약물 ㅡ 편의성 : 90분간 정맥주사 투여 ㅡ 주지표 rt pcr 통계적유의성 미확보 ㅡ 증상개선기간 5ㅡ6일(비교군7ㅡ8일) ㅡ 중증 악화 감소비율 평균 54프로 고위험군 68프로 ㅡ 이상반응 : 고칼슘혈증 고중성지방혈증 ㅡ 사망자 없음 ㅡ 가격 원가만 최소 약 40만원, 제값받는다 하면 최소 100만이상 ㅡ 임상인원수 약 400명 딱 봐도 A치료제가 경구용 이고 B치료제는 주사형인데 A가 더 나은데 언론은 B치료제만 좋다고 한다 뭔가 이상하지 않음?

#309 이름없음 2021/07/15 10:53:56

>>308 아 좀

#310 이름없음 2021/07/15 10:54:50

>>307 아 예예ㅋㅋㅋ 대단한 의료계 종사자셔서 스레딕 코로나때문에 빡치는거 까는 스레 읽고계심?

#311 이름없음 2021/07/15 10:56:34

뭔 씨발 병신 천지네ㅋㅋㅋㅋㅋ 스레딕에서 가르치려 들고

#312 이름없음 2021/07/15 10:57:09

>>310 304 같은 사람 때문에 빡친다고 얘기한건데 오해했나보네

#313 이름없음 2021/07/15 17:34:48
훠훠훠 재미있는 방역이군요

훠훠훠 재미있는 방역이군요

#314 이름없음 2021/07/15 18:47:41

아니 제발 유흥업소를 자제시키라고~^^ 술 못 먹으면 죽는 거 아니잖아 고등학생은 인생이 달려있어 ㅋㅋ 왜 술집 유흥업소 등등은 단속 빡세게 안 해????? why???????

#315 이름없음 2021/07/16 20:57:5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627188?sid=0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사 개욱겨

#316 이름없음 2021/07/23 00:21:45

>>309>>312는 이 기사나 보고와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042813?sid=103 개똥숙 추출물을 변형-유도화합물-알테수네이트 피라맥스 = 피로나리딘 + 알테수네이트 복합제 이거 승인하면 거리두기 다 해제할 수 있는데 식약처에서 일부러 늑장부린다

#317 이름없음 2021/07/23 00:23:54

해외여행 가고 싶었는데 못 가...

#318 이름없음 2021/07/23 16:32:36

코로나 때문에 알바도 못 해, 헬스장도 못 가ㅠㅠ

#319 이름없음 2021/07/29 20:49:30

사람들 스트레스로 미쳐가는게 눈에 보인다...

#320 이름없음 2021/08/09 13:01:40

개 같은 마스크

#321 이름없음 2021/08/09 13:02:47

알바하는데 씹발 발열체크 안하는 거 개빡쳐 아직 코로나 안끝났거든여?

#322 이름없음 2021/08/09 13:05:17

수영장 가고싶은데 못 가, 노래방은 안간지 일년반 넘었지, 내가 사우나 얼마나 좋아하는데 사우나도 못 가, 직장인되면 해외여행 길게 갈 시간 없으니 대학생때 가라는데 2년째 못 가고 졸업하게 생겼어요 허허허

#323 이름없음 2021/08/09 13:07:58

마스크 때문에 숨 못쉬겠어 비염인데 진짜 코로 숨 1도 못쉼 목아파

#324 이름없음 2021/08/11 03:58:41

확진자 2000명 넘는거 실화냐……얼마전 간첩도 언급된거 보면 진짜 내가 재밌는 나라에서 살고 있는갑다 싶음

#325 이름없음 2021/08/11 05:16:18

체육대회 축제 수학여행 현장체험학습 수련회 단합 이 중 그 무엇도 못하는 거 개빡치네 진짜 고등학교 올라서는 할 수 있나 했더니 ㅅㅂ 중학교 때도 못 했던 수학여행 수련회 아직도 못하냐… 내가 다녔던 초닥교는 그나마 수학여행은 가서 괜찮다 쳐도 주변 다른 학교들은 다 안 갔던데 내 친구들 인생에 수학여행이 없는 거 아닐까 싶어지네 말이 되냐 학생이 수학여행 한 번도 못 가 본다는 게…

#326 이름없음 2021/08/11 05:52:49

마이 촉촉구리 립쓰 다 썩어가유

#327 이름없음 2021/08/15 20:19:40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10811500113#_enliple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10811500113#_enliple

#328 이름없음 2021/08/28 15:54:38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108273830i 군인이 실험쥐인가? 코로나 걸리거나 코로나 백신 부작용 오면 제대로 치료할려나? 아무리 코로나 치사율이 젊은 층에서 낮아도 요즘 코로나 백신 부작용 돌파감염 때문에 말이 많은데 또 제대로 치료 안해서 자가격리 장병 부실 식사 제공 논란 꼴 날까 걱정되네

#329 이름없음 2021/08/30 15:47:59

노래방 못 가는 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0 이름없음 2021/08/30 17:33:03

국내든 해외든 여행 못가는 거 걸렸을까봐 노심초사하는 거 운동할 때 마스크 때문에 숨쉬기 불편한거 아무나 함부로 못 만나는 거 친구들 동시에 많이 못만나는 거

#331 이름없음 2021/08/30 18:22:02

다들 스트레스로 미쳐가는 게 느껴져. 표면으로 그 스트레스가 올라오는 게 보일 정도라 걱정될 정도야.

#332 이름없음 2021/10/04 12:11:16

솔직히 진짜 ㅈㄴ 어이 털리는 게 4단계면서 학교 다 가고 2/3등교, 고등학교는 전면등교면서 왜 면접은 안 되는데 그 학교도 ㅈㄴ 웃김 비대면 면접이라도 하면 되지 추첨/올교과가 말이나 되냐고 아니 3단계 밑으로 내릴 생각 없는 것 같은데 ㄹㅇ 솔직히 사람들 다 놀러다니고 학교 다 가고 학원 다 가고 그러는데 이게 4단계 의미가 있냐? 아니 4단계를 할거면 제대로 하든가 이도저도 아니게 해서 확진자는 안 줄고 자영업자 죽어가고 이게 뭐냐고 ㅋㅋㅋㅋㅋ

#333 이름없음 2021/10/04 13:33:31

코로나 때문에 영화관에서 팝콘 못 먹는 게 제일 한임.. 내 옛날 기분 돌려줘

#334 이름없음 2021/10/04 16:15:09

노래방이나 코노 못 가는 거ㅠ

#335 이름없음 2021/10/14 10:13:46

비냄새 새벽냄새 산책할때 풀냄새 이런거 맡는거 너무 좋아하는데 마스크때문에 못하니까 답답하고 우울해

#336 이름없음 2021/10/16 04:38:48

아 시발 손흥민 코로나 실화냐 시발 내 낙 내 축구 내 토트넘 아 시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337 이름없음 2021/10/16 04:39:23

아 좆같다 아 내 일요일 낙 아 시발 내 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ㅅㅂㅅㅂㅅㅂ 아ㅓㅏㅏㅏ 코로나 진짜 좆까 진짜로 아 제발 ㅠㅠㅠㅠㅠㅠㅠ 으아아ㅏ아ㅏㅏㅏㅏㅏㅏㅏ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ㅇ으ㅡㅇ아아아아ㅏㅏㅏ 케인 폼떨어져서 요즘에 골도 하나 못넣는데 ㅅㅂ 포스터보이라는 새끼한테 팀원들 전부 패스도 안햐준다고 으아아아ㅏㅏ 아니 손 없으면 토트넘 어디까지 추락하는데..ㅡ 월드컵은 어쩌자는거임

#338 이름없음 2021/10/25 04:49:59

음료수사면 집 도착해야 먹을 수 있는데 차가운건 얼음이 다 녹아서 맛이 바뀌어 있고 뜨거운건 위의 휘핑크림이 다 녹음 ㅋㅋㅋㅋㅠㅠㅠㅠ

#339 이름없음 2021/10/25 05:49:44

안경 마스크 조합 넘 좋구여^^

#340 이름없음 2022/02/02 00:28:30

도서관 이용 못하는 거 불편해

#341 이름없음 2022/03/11 12:55:19

오미크론 씨발 새끼 때문에 겨우 구한 알바 짤릴 것 같은데 존나 짜증나 난 집순이에 핵아싸라서 친구 만날 일도 놀러갈 일도 없는데 왜 걸려; 학비랑 생활비 벌어야하는데 알바까지 짤리면 존나 억울할듯

#342 이름없음 2022/03/11 13:05:52

놀이공원 ㅜㅜㅜ 가고 싶음

#343 이름없음 2022/03/11 20:14:17

코로나 때문에 사람들이 집에만 있다 보니까 다른 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줄어들고 자연스레 인터넷에 상주하게 되면서 인터넷 갈등이 심화된 거 같아서 슬퍼

#344 이름없음 2022/03/11 21:13:53

겨우 원하는 동아리 들갔는데 아무것도 못 하고 1년 지났음 ㅅㅂ 난 대면 강의 괜찮아ㅜㅜ 제발 코로나 좀 끝났으면

#345 이름없음 2022/03/11 23:06:53

오늘 엄마가 코로나 양성 나오셨는데... 울가족들 차례대로 다 걸릴듯... 목에 조짐이 온다.... 너무 슬프다...

#346 이름없음 2022/03/12 00:37:46

내 동생 코로나 증상 중 하나 나타난것같은데 너무 걱정임...코로나만 아니었으면 그냥 동네 병원가서 감기네요 하고 약처방만 받음 끝이었을텐데...이게 만약 양성이면 동생이 엄청 아플까 걱정이고 울 부모님 일 바쁘신데 못나가실까 걱정이고 난 고삼인데 학교못가서 진도빠질까봐 걱정이고...

#347 이름없음 2022/03/14 09:24:43

ㅋㅋㅋㅋㅋ 우리 가족 전부 다 양성ㅋㅋㅋㅋㅋㅋㅋ 하........

#348 이름없음 2022/03/14 09:24:55

코로나미친색히야 좀 없어져라

#349 이름없음 2022/08/12 11:15:10

진짜 목 존나 아프다.. 밥이고 자시고 약이랑 물도 못 삼키겠음

#350 이름없음 2022/09/17 10:02:10

신속항원검사 받으려면 무조건 일반 병원 가지말고 보건소로 가라 일반병원 가면 최대 3시간 기다려야함. 애초에 코로나검사 받으려고 오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보건소와 다르게 일반 병원은 다른 병 걸린 사람들도 많이와서 오래 기다려야되는데 약 처방 그거 하나 받겠다고 일반병원 타령을 하는지 ㅅㅂ 그냥 보건소에서 코로나 확진 받고 병원에서 진료하고 약 처방받는게 더 빠름 애초에 코로나 확진자 공결기준도 병원 서류가 아니라 확진문자인데 왜 굳이 병원을 고집하냐고

#351 이름없음 2022/09/17 10:04:36

콘서트 제발 가고싶어 제발

#352 이름없음 2022/10/23 02:29:32

이제 마스크 그만쓰고싶어... 너무 답답해 사바사일수도 있는데 여름엔 말할것도 없고 겨울엔 숨때문에 마스크에 물 생기고 히터 틀어진곳 가면 얼굴에 개기름 좔좔... 실외에서는 좀 풀렸다지만 어차피 실내도 가야해서 마스크는 챙겨야하고 고기집 알바 하는데 진짜 숨막혀 뒤지겠더라... 이제 그만 쓰고싶어

#353 이름없음 2022/10/23 04:05:55

사회적 거리두기로 국민들의 자유를 다 제한하는 바람에 경제도 다 박살내서 전기요금 떡상시키고 반도체도 대만에 따이는 수준으로 국격을 쳐박아놓고 정권 교체당할거같으니 큐알이고 뭐고 다 없애버리고 ㅌㅌ하면서 정치방역 티 졸라낸것과 그걸 국민들이 눈치 못채는 것

#354 이름없음 2022/10/23 18:53:57

마스크 진짜 답답해

#355 이름없음 2022/12/11 14:04:10

마스크와 백신은 예방에 소용없다 오히려 무슨 음모를 위한거다 이딴소리하는애들 혹시 뇌 있을 자리에 물만 찬거임?

#356 이름없음 2022/12/11 14:07:11

아 결국 양성 떴다... 회사도 못 가고 학원도 못 가네 개빡쳐ㅡㅡ

#357 이름없음 2022/12/12 23:43:56

난 딴 건 다 괜찮은데 코가 그렇게 막힌다 ㅋㅋㅋㅋㅋ

#358 이름없음 2023/02/01 18:08:35

열만 있으면 감기와 다른 증상으로 문제 있는데도 병원 못 가는거 굳이 병원갈려면 돈 엄청 써서 코로나 아니라는 증명서 받아야되고 열이 안 나면 진찰 공짜인데 열 나면 증명서 받기위한 진찰료 ㅈㄴ 비싸짐 병원 쪽 입장에선 그렇게 하는데 충분히 이유도 있어서 어쩔 수 없지만 레알 빡침 애초에 망할 몇몇 중국인들이 사스 때 처럼 새로운 병을 퍼트리지 않았으면 내가 아파도 병원 못 갈일은 없었잖아? 뇌종양같이 뇌에 문제 있는거 맞으면 피해보상 해줄 것도 아니면서 ㅆㅂ 지구 전체가 피해 보고 있는데 중국 정부 사죄 안 하는거 보면 저 나라 진짜 망해 버렸으면 좋겠다

#359 이름없음 2023/03/11 01:38:30

지금 목에 사탕막대 하나 박혀있는기분임 씨팔...... ㅈㄴ아파..........모가지에 없던 빵꾸 생겼다 해도 어쩐지! 하고 믿을듯

#360 이름없음 2023/03/19 17:41:14

코로나 후유증으로 신체 기능이 급 퇴화 되고 후유증도 깊게 남아있어서 힘들다...... 7개월째인데 내가 아닌것 같은 느낌 사는게 사는게 아닌것처럼.... 반쯤 죽어있는거 같아

#361 이름없음 2023/03/19 17:46:14

시간이 흐르는대로 의식의 흐름처럼 그냥 사는거 같아 감정선이 오류 고장난 느낌 사고 회로를 통한 공감 인지 능력이 떨어지고 능지가 떨어지는 느낌 나 공감 능력 엄청 좋았는데..... 쉽게 감정 변화가 일어나고 충동적 공격적이고 피해 망상 우울증 심해지고 코로나 감염 후유증 감염자 대상 연구 결과 정신 질환자 늘었다고 하더라... 감염으로 brain쪽에도 염증성 손상 온다고.... 노력 해서 다시 건강했던때로 가고싶어

#362 이름없음 2025/06/12 09:42:00

원래도 미각이 그렇게 좋지는 않았는데 옛날에 코로나 걸린 이후로 거의 미각이 죽었음 아직도 다 안 돌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