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I말하고 가자

바보 2020/03/30 22:36:53

#1 이름없음 2020/03/30 22:36:53

누가 들어도 진짜 안궁금한거 말하고 가기!!

#2 이름없음 2020/03/30 22:41:47

7살때 태권도 처음 배우고 발차기 하다가 앞니 부러짐 진짜 비버그자체

#3 이름없음 2020/03/30 22:45:09

8~9살때 체르니 100 배우다가 선생님이 너무 싫어서 그만 뒀다 히히

#4 이름없음 2020/03/30 22:59:35

우리집 강아지는 오른쪽 앞발보다,왼쪽 앞발 꼬순내가 더 좋음

#5 이름없음 2020/03/30 23:07:36

나 외발자전거 존나 잘 타 세계대회 우승자임

#6 이름없음 2020/03/31 01:32:20

나 일본어 2년 배웟는데 아직도 가타카나 읽는 데 한 글자당 30초 넘게 걸림....

#7 이름없음 2020/03/31 02:24:11

사람들 시선 받는 걸 싫어하는데 관종인 사람, 그게 바로 나야

#8 이름없음 2020/03/31 02:26:53

나 개학하면 신으려구 신발 샀는데 아직도 못신었어... 2월달 중순에 샀는데... 삭는거 아니겠지..??

#9 이름없음 2020/03/31 04:55:10

위염, 역류성식도염, 무뤂 관절 안 좋음, 저혈압, 기립성 저혈압, 당뇨, 구강건조증, 저혈당, 생리불순, 생리통 심함, 편두통, 빈혈, 영양불균형(영양부족), 밤•낮이 바뀌어 아침 10시에 자고, 밤 8~10시에 일어니는 수면 불균형, 소화기관이 약함(소화불량), 야맹증, 근시, 운동부족, 학교 운동장 3바퀴 돌면 과호흡옴(심각한 운동부족), 가끔 아무것도 안 하는데 심장이 두근거리고 두근거려서 자다가 깬적도 있음, 우울증, 알래르기는 없음, 공포증 없음(애벌래De 모든 놀이기구 손 놓고 탐), 짚라인 손 놓고 타는거 좋아♡, 높은데 좋아, 번지점프 정말 사랑해, 멀미는 심한데(심지어 버스도 멀미함)놀이기구는 멀미 안함, 전에 오빠새끼한테 뺨맞고 코 점막 터져서 40분이 넘게 코피가 안멈춰서 피가 딸기 다라(세숫대야로 쓰고있었음)에 반정도 찰 정도로 과다출혈 온뒤로 살짝만 코에 충격 있어도 코피터짐(당뇨때문에 한번 터지면 피도 잘 안 멎음), 딸꾹질 하루에 한번씩 하고, 갑상선이 도랏는지 여름에 30도까지는 춥거나 시원하다고 느껴짐, 이상하게 면역력은 좋은건지 바이러스 질환은 잘 안 걸리고 걸려도 하루이틀만 쉬면 바로 나음.......

#10 이름없음 2020/03/31 05:19:39

나 내 인생 17년동안 내가 피아노 배웠던 걸 모르고 살았엌ㅋㅋㅋㅋ

#11 이름없음 2020/03/31 10:14:25

나 어제 지우개 잃어버림

#12 이름없음 2020/03/31 11:59:47

나 오늘 까만바지입었당

#13 이름없음 2020/04/02 13:02:45

심심해서 플레잉 카드로 점을 쳐봤다. 물론 나는 그런 곳에 재능이 없기 때문에 신빙성이나 정확성이라고는 먼지 만큼도 없지만, 우리나라에서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는 건 5월이고 세계적으로는 10월이라는 결과가 나왔는다. 물론 신빙성이라고는 전혀 없다. 순수하게 장난으로 해본 것으로 그냥 심심해서 해봤는데 나온 결과일 뿐. 그러므로 이 이야기는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을 이야기다.

#14 이름없음 2020/04/02 19:07:39

나는 예쁘당

#15 이름없음 2020/04/02 23:06:06

자살생각 오지게 하지롱 히히

#16 이름없음 2020/04/02 23:15:58

얜 똑똑한데 공부를 안 해요…라는 말과 꽤 어울리는 사람이라 특성화고 출신이긴 하지만 2학년 2학기를 제외하고는 국어 2등급을 놓친 적이 없다.

#17 이름없음 2020/04/03 00:47:15

나 화장실에서 볼일 보면 꼭 변기 커버 내린다

#18 이름없음 2020/04/03 01:18:54

나 ..잘꺼야 근데 왜 키보드? 색이 바꼈징 보라보라💜 잘자~

#19 이름없음 2020/04/03 05:11:02

애인 놀리고 옴

#20 이름없음 2020/04/03 09:35:36

중딩때 눈썰매 샀는데 6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새거임

#21 이름없음 2020/04/03 09:40:38

나는 밥 먹는 시간, 자는 시간 빼고는 하루종일 집에서 운동한다.

#22 이름없음 2020/04/03 18:48:10

말 할 때 상대랑 눈 못마주침

#23 이름없음 2020/04/03 20:54:33

스레딕 완전 오랜만에 왔는데 로그인창이 생겨서 당황했어ㅋㅋㅋㅋㅋㅋ뭔가 아쉽기도 하고 그래도 오랫동안했던 스레딕이 살아있다는건 좋긴하네

#24 이름없음 2020/04/15 10:55:57

오늘 한 숨도 안 잤어

#25 이름없음 2020/04/20 12:43:37

난 이제 잘꺼야 굿나잇

#26 이름없음 2020/04/20 15:50:44

회사에서 농땡이 피운다 개 ~ 꿀

#27 이름없음 2020/04/20 17:00:07

왠지 무릎이 되게 아픈 걸 보니 아무래도 또 관절염이 온 거 같아 전에 한겨울에 걸어서 30분거리 하교하다가 이랬는데..

#28 이름없음 2020/04/20 17:07:11

내 첫사랑은 고1때 영어 쌤이였지 나이차이 한 7살 낫었어 그쌤떄문에 사범대왔는대 요즘그 쌤 선생님 휴직냈는지 아님 페이스북 안하시는지 소식이 없네

#29 이름없음 2020/04/20 17:13:02

영화 포스터 모으는 게 취미야. 지금은 엄마가 실수로 다 갖다 버려서 따로 챙겨둔 겨울왕국만 남았어. 엄마 제발..

#30 이름없음 2020/04/20 17:23:17

나 존나 심심해

#31 이름없음 2020/04/20 17:38:32

나 방금 딸기 핫케잌 만들어먹었는데 너무 아무맛도 안났어

#32 이름없음 2020/04/20 17:44:28

방금 이클립스 먹음

#33 이름없음 2020/04/20 22:13:01

잔나비 조아

#34 이름없음 2020/04/21 03:34:58

과자 3만원어치 시킴. 곧 있으면 오겠지

#35 이름없음 2020/04/21 03:36:24

뭘 잘못 먹었는지 이틀 내내 방귀에서 썩은 내나

#36 이름없음 2020/04/21 03:50:32

큰맘먹고 고양이용 흐르는 물통을 샀는데 애가 안 먹어

#37 이름없음 2020/04/21 04:07:57

친구한테 전화했어

#38 이름없음 2020/04/21 13:46:37

오늘 눈썹 다듬음

#39 이름없음 2020/04/21 16:18:16

>>31 핰ㅋㅋㅋㅋㅋㅋ잘 만들었다는 줄

#40 이름없음 2020/04/21 16:18:33

나 간염 항체가 안 생겨ㅠㅠ

#41 이름없음 2020/04/21 16:41:20

꽃찾으러 왔단다 왔비빕

#42 이름없음 2020/04/21 18:13:27

올해 처음 뵙게되는 선생님이랑 통화만 3번했어 심장이 벌렁벌렁거리네

#43 이름없음 2020/04/21 22:47:17

동생 엉덩이에 다리 올려놓고있으면 짱 편함 얘가 수면 바지입고있어서 짱 부드러움

#44 이름없음 2020/04/21 23:03:09

나 다이어트중이라서 오늘 한 끼만 먹었어... 엽떡으로

#45 이름없음 2020/04/21 23:04:07

똥싸또

#46 이름없음 2020/04/22 06:01:24

지금 일어났당

#47 이름없음 2020/04/22 07:13:08

나 강아지 키움

#48 이름없음 2020/04/23 00:28:57

난 고양이 키움

#49 이름없음 2020/04/23 00:30:32

난 안키움

#50 이름없음 2020/04/23 00:39:45

허벅지 가려운데 긁기 귀찮아

#51 이름없음 2020/04/23 13:20:03

방정리해야되는데 그냥 앉아있어

#52 이름없음 2020/04/23 13:21:43

나 지금 불닭먹는중ㅇ이야

#53 이름없음 2020/04/23 17:18:25

난 공부한다

#54 이름없음 2020/04/23 17:39:41

변기에앉아서코파는중

#55 이름없음 2020/04/23 17:51:20

>>54 방금 손씻고 나와서 이불속에 누운상태 곧 잠들듯

#56 이름없음 2020/04/23 18:46:53

내방 커튼 핑꾸색

#57 이름없음 2020/04/23 19:08:54

나 오늘 방구 안뀜

#58 이름없음 2020/04/23 19:23:04

오늘 3시에 일어남

#59 이름없음 2020/04/23 19:23:48

오늘 친구랑 전화하기로 함

#60 이름없음 2020/04/23 23:59:50

나 피아노 개잘침 월광 3악장 발표회로 나가도 쌉가능

#61 이름없음 2020/04/24 09:49:10

나 딸기 우유, 바나나 우유 못 먹음

#62 이름없음 2020/04/24 10:36:24

>>13 어..? 헐 야 잠ㅁ간만 니 어떻게 알았니??? 야 너 레스주..

#63 이름없음 2020/04/24 10:37:50

아 무슨 인권 드라마 너무 재미없아 상식적으로 사단장 한테 일반인이 일침놓는 게 말이 되냐....

#64 이름없음 2020/04/24 13:31:09

아침에 우유먹으면 설사하는데 맨날 까먹고 먹음

#65 이름없음 2020/04/26 21:29:34

우리집 고양이는 멍청한데 똑똑해

#66 이름없음 2020/04/26 22:54:00

나 귀 10개 뚫었다 내 머리 지성이라서 빨리 떡진당 내 속눈썹 1cm당 나 손가락 짱예쁨 나 친구 많아 근데 불행해 8ㅅ8

#67 이름없음 2020/04/26 22:58:29

나는 충치가 총 13개다! 근데 그게 전부다 쪼매나서 치과가도 충치 치료가 안된다네! 왜! 그럼 충치가 아니잖아! 그게 왜 충치야 망할!

#68 이름없음 2020/04/27 00:51:56

내 발 사이즈 260이당

#69 이름없음 2020/04/27 01:56:35

방금 책상에 있던 스탠드 조명을 침대 옆 서랍에 갖다놓고 오랜만에 책 읽을 준비까지 다 했는데 첫 페이지만 펴놓고 스레딕 하느라 안 읽음

#70 이름없음 2020/04/27 04:10:45

나 더캠프 깔았는데 나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도경수 번호 알아버린거

#71 이름없음 2020/04/27 09:26:48

나 어제 편의점에서 빨간색 비타민음료 샀다~~ 계산하고 반정도 먹었는데 유통기한 3일 지난거였다~~...씨 그런걸 왜 나한테 팔아

#72 이름없음 2020/04/27 09:27:51

나 졸려

#73 이름없음 2020/04/27 23:15:05

나한테 개씹 쓰레기짓 해도 칭찬 몇번해주면 다시 좋아한다 나 완전 부려먹기 좋은 수타일 근데 이 사실 아무도 몰라서 아무도 못부려먹음 아무도 칭찬을 안해줘8ㅅ8

#74 이름없음 2020/04/27 23:16:02

학폭 가해자도 피해자도 해봤다.

#75 이름없음 2020/04/27 23:36:39

6살때 남자애랑 싸우다 등 물어뜯음 걔 등에 자국남았더라

#76 이름없음 2020/04/27 23:53:23

나 오늘 밤 새려구

#77 이름없음 2020/04/28 00:09:50

나 운동할거야

#78 이름없음 2020/04/28 03:51:45

코로나때문에 집에만 있었더니 확찐자됐어 역대급 몸무게라서 슬프다 과거의 나 반성하렴

#79 이름없음 2020/04/28 04:05:02

내 동생 발에 무좀있음

#80 이름없음 2020/04/28 05:55:53

지금 검은색 반팔 입고잇음

#81 이름없음 2020/04/28 21:36:10

8살땐가 9살땐가 어떤 남자가 혼자 야구공 던지다가 뒤돌아서 나 보더니 갑자기 뒤로 넘어짐

#82 이름없음 2020/04/29 16:34:14

나 지금 화장실에서 스레딕 보면서 실실 웃고있다가 강아지가 문 앞에서 낑낑 거려서 문 열었더니 냄새맡고 도망감

#83 이름없음 2020/04/29 17:17:58

나 피아노 개잘쳤는데 지금은 비행기도 못침

#84 이름없음 2020/04/29 19:39:59

왼손 네번째 손가락이랑 오른손 네번째 손가락 길이가 달라

#85 이름없음 2020/04/30 08:08:55

난 오늘 아팀부터 괴담스레보다가 밤샜다..

#86 이름없음 2020/04/30 22:32:03

삼일 연속으로 이불에 물 쏟았어 젠장

#87 이름없음 2020/04/30 22:45:38

화장실 가고싶어

#88 이름없음 2020/04/30 23:46:13

듀오 홍삼맛 개노맛

#89 이름없음 2020/05/01 11:50:02

나 예전에 농구배우러 처음 갔을때 얘긴데 네트에 처음으로 공을 던졌거든?ㄹㅇ 팔 나가게 던져서 나름 엔간하게 띄우긴 했는데 그게 백보드에 맞고 다이렉트로 내 정수리에 꽂혔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존나아프더라

#90 이름없음 2020/05/01 12:51:46

나 커서 배우될꼬얌

#91 이름없음 2020/05/01 14:12:32

나 서울우유 복숭아맛 먹다가 한입 먹고 버린 적 있다

#92 이름없음 2020/05/01 17:27:06

어쩌다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캘라그래피 영상에서 시작해서 컬투쇼 영상을 지나쳐 포켓몬 1세대 미싱노 영상과 시골 예능 영상을 보고 컬투쇼 반말하는 외국인 영상까지 간 것 같은데 뭐지 이거

#93 이름없음 2020/05/01 23:03:27

나 어릴때 간 안좋아서 이식받음 수술자국 ㅈㄴ크게남아서 성인되면 재수술받을거야 몸에흉터개많아 나지금 누워서 스레딕하는중

#94 이름없음 2020/05/01 23:09:56

나 꿈꿨는데 꿈내용이 수학여행에서 내가 댄스부가되서 춤추러 올라가려구 준비중인데 나시를 입은거 개 섹시한거 근데 생각해보니 겨털을 안깎아서 친구한테 구라로 눈썹다듬는다하고 눈썹칼 빌려서 칼로 겨털 밀었음 ㅋㅅㅁㄹㅋㄹㅋㄹㅋㄹㅋㄹㅋ 근데 또 그 화장실이 문이 안잠기는 곳이였어서 ㄹㅇ 조마조마하면서 밀었다긔

#95 이름없음 2020/05/02 00:41:57

나는 맨날 왼쪽 뼈만 부러짐. 손가락이랑 팔 부러졌는데 둘 다 왼쪽이었어. 근데 그외 아픈 건 다 오른쪽임

#96 이름없음 2020/05/02 00:45:51

지금 배고파

#97 이름없음 2020/05/02 00:54:10

레몬에이드 쥰 맛

#98 이름없음 2020/05/14 16:55:31

비빔면 먹는데 매워서 우유랑 같이먹었는데 몇분있다 다 토해냄 그 뒤로 절대 안먹음 웩

#99 이름없음 2020/05/14 16:56:38

아까 짬뽕먹었어

#100 이름없음 2020/05/14 17:00:14

17세인데 아직도 겨털안남

#101 이름없음 2020/05/14 17:43:57

나 다한증 있다

#102 이름없음 2020/05/14 18:30:47

이거 접은 사람 나임~

#103 이름없음 2020/05/14 22:26:44

이 스레 TMI로 가득함

#104 이름없음 2020/05/15 02:40:39

나 지금 누워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