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마궁

미궁게임 2020/03/31 18:08:22

#1 CAT 2020/03/31 18:08:22

모든 문제의 답은 영어. 바로 문제로 들어갈게. 3120 그것은 모든 것을 추락하게 한다 그것은 인간조차 모독한다 그것은 신조차 모독한다 그것은, 이 미궁의 제목이다 정답은 CAT 여기는 고양이 마궁이었던 거야 이제 본격적으로 문제를 풀어보자. 이제 시작이라구 그리고 CAT은 맛보기니깐, 딱히 정답을 안 외쳐도 패스였지만, 지금부터는 정답! 을 외쳐야 인정이야, 알겠지? 정답! 을 외쳐야 답으로 인정이 돼. 답을 제출할 땐 꼭 정답! 이라고 해줘

#2 숨겨진 미궁 2020/03/31 18:14:54

첫 문제이니 만큼 그리 어렵지는 않아. 여러 번 꼬지 않았으니까, 단순하게 생각해면 쉽게 풀 수 있을거야. 그럼 난 잠깐 원고 좀 쓰고 올게

#5 CAT 2020/03/31 19:33:22

>>3 정답이야 여기는 냥냥이 마굴이었던 거야. >>4 그렇기도 하고, 한 편으로는 엿먹인다는 의미도 있지. 허허허 ㅋㅋㅋㅋㅋ

#7 CAT 2020/03/31 19:38:08

보통은 정답! 을 외쳐야 하겠지만 이건 문자 그대로 맛보기니깐 바로 통과. 지금부터는 정답! 을 외쳐야 인정되는거야.

#8 CAT 2020/03/31 19:48:30

이제부터 본방이야. 문답무용! 바로 문제 들어갈게.실질적인 1번 문제야. ========== 떨어진다는 것은 곧 떠나간다는 것 떠나간 후에도 '그것'은 여전히 처음과 닮았다 하지만 분명히 변했지 '그것'은 더 작아지고, 혼자가 되었어 그래도 '그것'은, 여전히 똑같이 '그것'이야. 변했지만, 변하지 않았어 '그것'은 '그것'이기에 떠난 것이고 떠났기에 '그것'이 된 거니까. V_ 이것이 힌트야. '그것'은 무엇일까 이것이 문제야.

#9 CAT 2020/03/31 19:54:40

>>8 혹시나 해서 말하지만 '그것' 을 강조한 건, 문제가 '그것' 을 찾는 문제기 때문이야. that 이라던가 그런 거 아니야.

#11 CAT 2020/03/31 20:05:07

난이도가 조금 올라가긴 했지만 충분히 풀 수 있을거야.

#17 이름없음 2020/03/31 21:20:12

>>16 유감이지만 오답 글자가 아니라 단어야.

#18 이름없음 2020/03/31 21:21:03

>>12 마궁엔 별다른 의미는 없어. 고양이 던전, 고양이 신전, 고양이가 포인트라 뒤에 뭐가 와도 상관없어.

#22 CAT 2020/04/01 18:54:33

>>20 좋은 추론이네. 하지만 오답! V 가 아니라 V _ 라는 걸 기억해.

#24 CAT 2020/04/01 19:16:46

>>23 green은 정답에 대한 별개의 힌트야. 추가로, 떨어지는 것과 떠나가는 것. 이 두가지는 서로 연관이 있어. 떨어짐의 때에, 떠나감이 떨어진다. 더 난해해졌으려나?,

#25 CAT 2020/04/01 19:21:34

마지막 힌트, 정답은 네 글자야. 물론 영어고.

#26 CAT 2020/04/01 23:24:35

>>8 다시 정리할게. 추가 힌트 1. green 2. 어떤 단어에서 V _ 를 뻬면 정답이 된다. 3. 답은 네글자. 추추가 힌트! = 벽에 남은 마지막 걸작. 그리고 떠나감과 그것이 아주 연관이 크다는 것도 힌트야.

#35 CAT 2020/04/02 19:34:54

>>30 완벽해, 더할나위 없이 정답이야. 내가 할 수 있는 한 최고의 칭찬을 하고 싶군. 훌륭해 ㅠㅠ >>34 거기에 덤으로, 떨어지다 = fall = 가을이란 뜻도 있지 흑흑 고양이 눈물이 나려고 해. 흠흠 아무튼 그게 문제가 아니고 어이 지금 너! 잎사귀 들고 있지! 뭐, 아니라고? 아무튼 들고 있으니까 그런 줄 알라구! 평범한 잎사귀?, 바보야 그건 캣닢이란 말이야! 당장 내놔!!! 갸르르릉!! 곧 새로운 문제가 출제됩니다. to be continued

#36 CAT 2020/04/02 20:18:13

자, 어서 캣닢을 내놔, 아니 이 몸에게 바쳐! 고양이가 당신을 바라보며 냥냥 펀치를 날리자, 당신은 견디지 못하고 도망치고 맙니다. (도망치기 싫다구요? 죽을지도 몰라요, 냥냥펀치에!) 아앗 그런데, 추격전 클리셰! 당신은 돌부리에 걸려 넘어집니다. 아프겠네요. 약은 없으니깐 침이라도 발라요. 참, 그보다 중요한 건 고양이가 당신을 쫓아온다는 거에요. 그 고양이가 누구냐구요? 그야 당연히 저죠.

#37 CAT 2020/04/02 20:18:36

여기서부터 문제. 저에게 찢겨 죽을수도 있는 위기! 그 순간 당신의 머릿속에 어떤 목소리가 들립니다. (1,4)(3,6)(1,3) 그것들을 합쳐, 그럼 내가 나올거야.

#39 CAT 2020/04/02 20:47:22

>>38 한 번 쓴 답을 또 쓰는 미궁이 어딨어? 냥냥펀치!

#41 CAT 2020/04/02 20:54:09

지난 번 문제보다는 단순해. 하지만 다른 접근방식이 필요할거야.

#44 CAT 2020/04/02 21:13:08

>>43 (1,5)(2,6)(2,1)(1,5)(2,2) (1,2)(1,4)(1,9)(3,6)(2,5)

#45 CAT 2020/04/03 00:33:11

원한다면 힌트를 줄 수 있어. 하지만 이번에는 댓가가 필요해. 댓가는 바로... 위대한 고양이님에 대한 찬사를 최소 30자 이상으로 적을 것!

#48 CAT 2020/04/03 18:15:07

>>46 >>47 뭘 좀 아는구나 ㅎㅎ. 그럼 약속대로 힌트! 1. 문제 안에 답이 있어. 2. 야민정음

#49 CAT 2020/04/04 19:22:34

그리고 다시 한 번 말하는데, 이번 문제는 단순해

#50 CAT 2020/04/04 20:11:45

갱신. 문제를 잘 읽어봐 스레집사들

#51 CAT 2020/04/04 22:47:01

갱신....

#59 CAT 2020/04/05 17:45:27

>>37 갱신. !반쪽 힌트! 첫째, 이 문제는 검색 없이 풀 수 있어. 둘째, 답을 찾을 실마리는 아주 가까운 곳에 있어.

#63 CAT 2020/04/05 21:09:58

>>62 >>44는 문제를 풀고 나면 무슨 뜻인지 알 수 있을거야. 다만 힌트가 아니라서 문제 자체랑은 큰 상관은 없어. 문제를 풀고 나서의 소소한 입가심? 정도로 생각해줘.

#74 CAT 2020/04/05 22:03:14

>>72 완벽한 정답이야. 폰 자판을 염두에 못 둔건 미안해 ㅋㅋㅋㅋ (사실 나는 폰도 쿼티로 쓰거든... (머엉...))

#76 CAT 2020/04/05 22:15:47

당신은 저의 뗏껄룩 파워를 용케도 피해 다시 달아납니다. 물론 고양이의 스피드라면 다시 따라잡히는 것은 시간문제. 그 때, 당신의 눈 앞에는..... ============== 투 비 컨티뉴

#77 CAT 2020/04/05 22:51:23

으음.. 미안하지만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문제는 내일 내도록 할게. (풀썩)

#89 CAT 2020/04/06 18:17:11

오답에 패널티는 없어 얼마든지 정답 외쳐도 OK. 다만 별 생각없이 아무 답이나 마구 말하는 건 NG. 즉, 이게 답이다! 라고 생각하는 이유만 있다면야 얼마든지 말해도 좋은거야.

#91 CAT 2020/04/06 19:19:11

>>90 정답이야. 비겁한 인간 같으니, 감히 물이 있는 곳으로 도망쳐서 날 따돌리다니. (부들부들....) 아무튼 이걸로 당신은 한 고비는 넘겼어. ㅈ간... 기억하겠다...

#92 CAT 2020/04/06 19:37:45

눈 앞의 위험에서는 벗어났지만 안심하기엔 일러. 집사들은 지금 아직 고양이 마궁에 있고, 이건 어디까지나 시작일 뿐이거든. 게다가 집사들은, 애초에 어떻게 마궁에 들어오게 됐는지도 기억하지 못하고 있잖아?

#94 CAT 2020/04/06 19:42:29

당신의 강물을 건너 고양이를 따돌렸다. 이제 당신 주변으로 보이는 건 풀숲과 나무 뿐. 그 때 당신은 멀리 보이는 집 한 채를 발견하고 다가간다. 집 앞에는 누군가가 있다. 뒷모습 밖에 보이지 않지만, 적어도 고양이는 아닌 것 같다. 어떻게 할까? >>95

#96 CAT 2020/04/06 21:10:49

당신은 가까이 다가가서 말을 걸었다. "저기... 안녕하세요?" 그 말에 뒤를 돌아본 것은 뜻 밖에도 어린 소녀였다. "어라, 사람?..." 그 애는 그렇게 말하고는 당신의 손을 잡아끈다. "일단 안으로 들어가서 이야기해요." 그런데 이 아이... 머리가...

#100 CAT 2020/04/06 21:54:55

잠깐.. 이번 문제는 검토 좀 해봐야겠다. 너무 쉬운 것 같기도 하고

#102 CAT 2020/04/06 22:20:42

아직 문제 제출은 안 됐어

#103 CAT 2020/04/06 22:30:13

>>96 문제 낼게. 내 이름은 AABBCI, ORRRTT 을 좋아해. 1A21T

#106 CAT 2020/04/06 22:42:12

>>105 오타가 아니야 1A21T 가 맞아

#108 CAT 2020/04/07 00:21:53

힌트! 1. 1+A+2+1+T 2. replace

#125 CAT 2020/04/07 18:08:17

>>117 그럼 이걸로 답안 제출이야?

#127 CAT 2020/04/07 18:42:47

>>117 으음 근데 정답! 이라고 말을 안해서...

#129 CAT 2020/04/07 19:07:38

>>128 좋아 정답! 정답이다!! 정답이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 근데 역시 마지막 힌트는 너무 쉬웠으려나?

#131 CAT 2020/04/07 20:47:36

여자애의 머리에는... 토끼 귀가 솟아있다. 그럼 이 녀석은 토끼?.. 토끼여자?... 집 안으로 들어가자 따듯한 기운이 당신을 반긴다. 토끼소녀는 당신을 테이블에 앉히고는 차를 대접한다. 뭐라고 말할까? >>132

#133 henrietta 2020/04/08 17:05:45

"아아.. 그렇네 아직 서로 이름을 말 안했구나. 나는 헨리에타라고 해." 그 말에 당신은 자신의 이름을 말해줍니다. "알고 있겠지만 여긴 고양이 마궁이야. 그리고 여기 있는 내 집은... 그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겠지. 잘 찾아왔어. 하루 쯤 쉬어가도 괜찮아." 토끼소녀.. 아니, 헨리에타는 그렇게 말하며 차를 마십니다. 당신도 덩달아 한 모금 마셔보니 향이 제법 좋네요. "푹 쉬어둬. 내일부터 나랑 같이 마궁을 돌아야 하니까."

#134 henrietta 2020/04/08 17:16:13

당신은 >>135 1. 심심하다고 하면서 2. 집 안을 구경하고 싶다고 하면서 3. 헨리에타를 쓰다듬으면서 4. 헨리에타를 덮치면서(....) >>136 이라고 말한다.

#137 henrietta 2020/04/08 19:23:55

"으윽.. 뭐, 뭐야 갑자기." 당신의 행동에 헨리에타는 적잖이 당황했습니다. 그 모습은 부끄러워 하는 것 같기도 하고, 놀란 것 같기도 하고, 조금 겁을 먹은 것 같기도 합니다. 어쩌면 셋 다일지도 모릅니다. 헨리에타는 당신의 품에 포옥 안긴 채 대답합니다. "그.. 고양이에 대한 건 사실 나도 잘 몰라... 마궁을 탈출하려면 마궁의 시험들을 통과해야 한다... 내가 아는 건 그게 전부야. 나는 그 길잡이 같은거고..."

#138 henrietta 2020/04/08 19:48:30

"그러니깐 이제 이것 좀 놔 줘. 집... 구경 시켜줄테니깐..." 그 말에 당신은 이 스레의 장르가 바뀌기 전에 헨리에타를 풀어주었습니다. 헨리에타는 당신을 데리고 어느 방 앞으로 갑니다. 문에는 수수께끼가 적혀있는 것 같습니다. "내가 열어줄 수도 있지만, 연습 삼아서 한 번 풀어볼래?" 당신은 조용히 고개를 끄덕입니다.

#140 henrietta 2020/04/08 20:12:21

roop uedo 12369,1234789 = forward

#147 henrietta 2020/04/10 17:29:13

>>146 삐빅, 오답. 답은 이미 나왔다.

#154 헨리에타 2020/04/12 18:02:11

으으음 미안 레스주들 (레스주가 맞나? 헷갈리네) 실은 당분간 마궁을 진행하기 어려울 것 같아. 문제도 거의 즉석에서 짜는 편인데, 지금은 소설 연재 때문에 문제 짤 시간을 못 내고 있어. 결국 마궁은 잠정 중지. 미안, 중간에 이렇게 되어버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