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기억 안나는 영화를 최대한 설명하면 어떤 영화인지 알려주는 스레
영화 제목 찾아주는 스레
대만?중국?영화였어 일단 왕대륙오빠가 나온다 ㅠㅠ 내용은 여자주인공이 좋아하는 남자랑 10년?째 같이 살다가 남자가 준비한 결혼반지를 발견해서 남자가 오늘 자기한테 청혼하겠구나.하면서 시작해. 근데 그 반지는 사실 그 여자에게 줄려고 준비한게 아니였던거지 ㅠㅠ 낙담한 여자는 힘들게 하던 체중관리를 포기하고 과자를 막 먹어. 그러면서 티비를 보는데 티비에서 이상한 마법의 초콜릿을 판다는 광고가 나와. 그걸 보고 여주는 홧김에 초콜릿을 질러버리지. 그리고 친구를 만나러 갔는데 거기서 친구가 곧 결혼한다는 소식을 들어. 그래서 그 친구한테 여주가 오늘 아침 남친이랑 있었던 일을 말하니까 그 친구가 ' 결혼식날 부캐를 던지지 않고 너한테 줄테니까 너는 니 남친한테 고백해.' 이런식으로 여주한테 말을 해. 그래서 여주는 다시 희망을 가지게 되지. 기다리고 기다리던 결혼식 날이 되고 여주랑 남자는 각각 차를타고 결혼식에 도착해. 근데 결혼식장 앞에서 주차를 하려고 하는데 어떤 남자가 차 앞을 막아서지. 그 남자는 티비속 초콜릿 광고를 하던 그 남자였어. 여주에게 주문하신 초콜릿이 도착했습니다 하고 초콜릿을 주고 사라져버려. 황당함을 느낀 신부는 초콜릿을 조수석에 놓고 결혼식장으로 들어가. 약속대로 신부는 부캐를 여주한테 주지. 여주는 부캐를 받고 남친한테 청혼하는데 남친은 그걸 공개적으로 차버리지. 그리고 그대로 식장 밖으로 나가고 여주는 남친을 잡으러 뛰쳐나가. 막 울면서 차를몰고 남친을 쫒아가다가 사고?가 나지. 잘 기억이 안나는데 ㄹ초콜릿을 먹고 사고가 났는지 아니면 사고가 난 후에 초콜릿을 먹었는지를 잘 모르겠다. 어쨌든 사고가 난 후에 여주가 차문을 열고 나왔는데 십년전 그 남친을 만나기 전의 상태로 기억이 돌아가고 그 뒤로는 계속 십년전의 여주와 지금의 여주가 바뀌면서 이야기가 진행돼 혹시 이거 찾아줄 수 있니 ㅜㅜ?
>>2 나의 소녀시대?
>>3 나도 그건줄 알았는데 그거 아니더라구ㅠ
>>2 28세미성년 같음!!
>>5 헐 찾았다 고마워ㅠㅠㅠㅠㅠ
나도 좀 찾아줘ㅠ 굉장히 어릴때 본거라 자세히는 기억이 안나는데 약간 로미오와 줄리엣 분위기? +판타지 느낌나는 영화였다. 괸장히 동화같은 느낌이었고 시작이 아마 여주가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삼촌집에 맡겨졌던 것같다. 근데 삼촌댁이 굉장히 저택? 같았고 여주 방은 맨 꼭대기였음. 동글동글하고 엄청 예뻐서 어린맘에 욕심이 났던게 생생하다. 여주가 아침에 일어날때 우유랑 쿠키가 놓여있었어. 그리고 옆에는 무슨 큰 숲 같은게 있었는데 거기에 여주가문이랑 사이가 나쁜 가문이 살고 또 여주가 그 숲에 들어가 길을 잃자 그 감옥 같은데 갇혔었어. 나중에 나오긴 했지만. 아무튼 결말이 제일 인상깊었는데 바다같은 곳? 해안절벽? 같은 곳 위에서 여주가 진주목걸이(아마도)를 던져, 그런데 다시 여주에게 돌아오는거야. 여주가 목걸이를 뜯어서 던지니까 다시 돌아오며 여주 옷에 붙었어. 마지막으로 여주가 뭔지 깨닫고 바다에 몸을 던졌는데 (당시 삼촌?이랑 썸타던 적가문 아들이랑 걔 아빠랑 있었음 아마) 그 파도가 말처럼 변해서 여주를 올려줬었어. 내가 기억하는건 여기까지고 더 자세히는 기억이 안나ㅠ 조금 다른 부분도 있을텐데 제목이 프린세스? 같은게 들어갔던것같아
>>7 문프린세스??? 나도 정확힌 모르겠다ㅠㅠ
나 예전에 영화소개 프로그램에서 본건데 진짜 수년째 궁금해!! 영화 분위기는 그렇게 밝지 않았고 오히려 어두웠어. 어떤 오두막에 형제? 어린 남자아이 둘이 있었는데 걔네가 무슨 게임 같은 걸 하게 되면서 시공간이 바뀌는거야. 쥬만지 아니고.. 보다 더 어두운 느낌이었어. 설명이 부족한가ㅜㅜ
>>9 자투라...?
>>9 나도 보면서 자투라 생각남!
>>10 >>11 헐 맞는것 같아!!!! 보고 확인해봐야겠어! 고마워!!!! ㅜㅜㅜ
>>8 맞는 것같아 고마워ㅠㅠ
영화 소개 영상에서 본건데 제목을 모르겠어ㅠㅠ 어떤 여자 과학자가 있는데 남동생이 혼수상태야. 그녀는 사람 눈에 넣는 특별한 안약을 만들어. 안약은 일회용 인공눈물 케이스 같은거에 들어있고 검은색이었던걸로 기억해. 그 안약을 넣으면 프로그래밍된 가상현실을 뇌가 경험하면서 기억에 새겨지는데 1분이면 1년을 경험한대. 그 제품 정식 출시일이 가까워졌는데 여자의 지인이 그거 하다가 발작같은거 일으키면서 죽은거야. 그래서 그 제품 출시에 걸림돌이 돼. 근데 정부측에서 거래를 하자고 해. 범죄자들을 그 안약을 통해서 수감생활을 시키자는거야. 1분이면 1년이니 정부 입장에서도 엄청 효율적이라.. 근데 대신 그 여자 과학자가 직접 그 죄수용 안약을 넣어서 잘 작동하는지 실험을 해야된다는 조건이 붙어. 그렇게 하면 정부가 눈 감아주고 출시 가능해져서 여자 과학자는 그 거래를 하게돼.
>>14 아더라이프
>>15 오 맞아!!! 고맙다ㅠㅠㅠㅠㅠㅠ
옛날에 티비에서 본 건데, 제목 아는 사람 있는지 궁금하다. 지금 생각해도 꽤 마이너해서. 주인공이 조용히 자살을 하러 한적한 시골마을을 찾아가. 근데 그 시골마을이 진짜 깡촌으로 동네사람들이 되게 무료하게 사는 거야. 그 사람들한테 낯선 이방인이 곧 자살할 거란 소문이 돌고, 그게 빅 이벤트가 되지. 정말로 할지 안 할지 내기를 하고, 모든 사람의 관심이 주인공한테 쏠려. 동네의 한 여자는 자살을 하려 하는 주인공의 용기에 전율해서 남자를 따르지. 근데 그렇게 원하던 관심과 사랑을 받게 된 주인공은 자살할 마음이 없어져. 이제야 살맛이 나려 하는데 애인이 된 여자가 남자를 너무 존경한 나머지 먼저 자살을 해버리는 거야. 거기다 마을사람들은 저놈이 언제 자살하려나 점점 살벌해졌던 거 같아. 되게 마이너하지만 흥미로웠는데 결말이 기억 안 나네. 다시 보고 싶은데 제목도 모르겠어.
>>17 줄리안 포
>>18 와! 맞아! 내 기억이 좀 잘못 되었네. 근데도 알아내다니 정말 대단해! 정말 고마워!!!
나 그 초등학생때 쌤이 보여줬던 영화라 기억은 잘안나 8ㅁ8 처음하고 끝을 제대로 못봐서 지금이라도 다시보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기억이안나서... 기억나는게 서양쪽 영화였구 꿈속이야기였어. 주인공들이 꿈설계자? 그런거였나? 그리고 조그마한 팽이?? 추?? 그런걸 돌렸어. 그걸로 꿈속인지 아닌지 확인할수 있었던것같아!! 진짜 다시한번 보고싶은데 기억이 요정도라ㅠㅜ퓨ㅜㅜㅠ미안하다ㅠㅜ
>>20 인셉션!
>>21 이렇게 다는게 맞나?? 암튼 헐 최고다, 맞는것같애!! 진짜 진짜 고마워ㅜㅜ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였는데 주인공은 여자애였고 혼자 살았던 것 같다. 언덕 위에 올라가서 라디오 듣는데 이상한 노랫소리가 들렸었던 것 같고 그.. 어쩌다가인지는 기억안나는데 주인공이 선생님이라 ㅇ같이 다른 세계로 갔다.. 입구가 물이었는데 물 안에서 숨을 쉴 수 있었다. 뭔가 커다랗고 좀 징그러운 배가 하늘에 떠다니는 세계였고 나중에 주인공은 어떤 남자애랑 그림자 괴물 같은 애들한테 도망쳐. 걔네는 해가 비치면 못 와서 햇빛이 잇는 곳으로 도망쳐다녔던 것 같고. 나중에 선생님이 소원같은걸 비는데 눈 하나?가 없어졌고 여자애 몸에 아내가 빙의했어 아니 내가 봐도 몬소린지 모르겠다. 기억나는거 죄다 써 봤어...
>>23 별을 쫓는 아이: 아가르타의 전설
>>24 ㅠㅠㅜㅠㅡㅜㅠㅜㅠㅡㅜ어미친ㅜㅠㅜ 고마워 진자 완전 막 사랑해ㅠㅠ 찾아봐도 안 나와서 한 사 년 정도를 찾고 잇었는데 ㅠㅠㅜㅠㅜ 진짜 완전 고마워!!! 사랑해!!!! 맛난거 많이 먹어!!!1
ㄱㅅ
지금은 고2고 내가 7살(이때면 2007년)땐가 초1때(이때는 2008년)인가 하여튼 요맘때쯤 브라운관tv로 새벽에 나오던 컬러 외국영화가 있는데 sf쪽인지 고어인지 뭔지 딱 한 장면이 기억이 난다. 한 사람이 전기의자같은데 강제로 앉혀져 있고 시간이 빨리 돌아가서 타임슬립처럼 그 사람만 폭삭 늙어버렸어. 눈알이 살짝 튀어나오는 장면도 있었는지 내 기억이 왜곡된건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장면이 있었는것 같기도 하고 아닌거같기도 하니까 이건 패쓰.. 되게 신선하고 재밌었어. 지난 수년간 찾고있는 영환데 찾는걸 도와줘ㅠㅠ EBS같은데서 하는건가 싶어서 사이트 들어가서 찾기도 했는데 못찾았어ㅠㅠ 비슷한 괴기한 영화들 다 찾아봤는데 왠만한것들은 아니였어ㅠㅠ 시계태엽 오렌지도 아니고 존 말코비치되기도 아니고 하여튼 2010년대 초중반 이후로의 작품은 절대 아닌것같애. 어짜피 이런 기괴한 sf물은 좋아하니까 짚이는 영화 있으면 모두모두 추천바란다ㅠㅠㅠ 내가 그 작품을 찾기까지 다 볼테다ㅠㅠㅠㅠ
>>27 내가 찾는 영화도 마이너한데다가 기억나는 장면이 별로 없어서 찾는데 도움이 될지 모르겠다ㅠㅠ
>>7 이거 문프린세스 맞음!!! 내가 어릴때 짱좋아하던거라서 몇번이고 봤었음..ㅠㅠ 안유명해서 슬퍼
>>27 남자가 폭삭 늙어버렸다는 부분에서는 2001스페이스오디세이가 생각나네. 내가 정말정말정말 좋아하는 영화이긴 한데 길고 지루하다는 평이 많아서 신선하고 재미있었다는 부분이 좀 걸리지만ㅋㅋㅋ 그 남자 폭삭 늙어버린 사진 찾아서 레스 달 테니까 맞는지 봐봐
>>27 나 30인데 사진보단 영상이 더 적당할거같아서 구해왔어. 근데 레스주 설명이랑은 정확히 일치하지가 않아서ㅠㅠ 그래도 일단 짚이는거 모두모두 추천해달라고 했으니까 영상 첨부할게. 확인해봐 https://youtu.be/GLZdnR7Nkus
ㄱㅅ
그 영화 장면은 아니지만 분위기는 정말 내가 좋아하는 분위기야ㅠㅠㅠㅠ 추천해줘서 정말 고마워!!ㅎㅎ
애니메이션 같은 것도 찾아 줄 수 있니? 아주 어릴 떄 도서관에서 CD로 빌려본거라 가물가물한데 너무 찾고 싶어. 일단 공주들이 나와. 드레스를 입고 거의 10명(?) 여튼 꽤 많이 나오는데 다 자매들이야. 그 공주들의 엄마는 아마 돌아가셨고, 왕인 아빠랑, 새엄마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여튼 새엄마 역할을 하는 듯한 어떤 왕비가 있어. 공주들이 아주 많으니까 나이도 다양해. 아주 어린 공주부터, 꽤 큰 공주까지. 그런데 그 새엄마가 공주들을 안 좋아 해서 괴롭히려 하고, 왕의 나라를 장악하기 위해 술수를 부려. 공주들은 돌아가신 엄마에게 받은 책이 각각 한권씩 있는데 그 책 표지에는 꽃이 그려져 있어. 각각 다른 꽃이. 어느날 새엄마의 횡포에 슬픔에 잠겨있던 공주들은 자신의 침실 바닥에 그려진 꽃 그림 들이 자신들의 책에 그려진 꽃그림과 일치한다는 것을 알게되고, 꽃 그림에 맞춰 책을 바닥에 내려놓자 바닥이 열리면서(?) 디테일은 잘 모르겠고, 그래서 계단이 나타나더니 계단을 내려가면 예쁜 정원 같은 곳에서 왕자님들이 있어. 그래서 왕자들이랑 막 춤을 추고 그러다가 결국엔 그 왕자들의 도움으로 새엄마를 물리치는 내용이었어.
ㄱㅅ
>>34 바비와 12명의 춤추는 공주
흑백영화였는데 주인공이 잘생겼었다는것만 기억나. 로맨스 영화였는데.... 어........기차도 좀 타고.....드라이브도 좀 하고.... 근데 그런건 대부분의 흑백영화에서 다 하려나...?
공포영환데 혼숨이었나 인형가지고 강령술하는 동영상이 저주받아서 그걸 본사람이 죽는거였는데 제목이 생각이 안나...
>>38 미확인 동영상:절대클릭금지
ㄱㅅ
ㄱㅅ
ㄱㅅ
문프린세스 재밌지! 원작은 작은 백마라는 두 권짜리 소설인데 개떡같은 번역만 감안한다면 굉장히 예쁘고 따뜻하게 읽을 수 있어 ㅎㅎ 이건 내가 한 5살? 6살? 쯤이었나 한밤에 잠이 깨서 나왔다가 엄마아빠랑 같이 짧게 본 영화인데ㅠㅠ 아직까지도 장면이 생생해서 어떤 영화인지 찾고 있지만 도저히 모르겠어ㅠㅠ 일본... 아니면 한국 영화고, 내 생각으론 한국영화에 가까워. 젊은 남자와 여자 귀신이 등장하는 영화였어. 남자의 집은 전체적으로 아주 흰 느낌의 집인데... 뭐라고 설명해야 하지... 침대광고나 화장품광고에 등장할 듯이 내부가 하얀? 집이었어. 물이 똑 똑 떨어지는 소리에 뒤를 돌아보면 아무도 없고 바닥에는 얼룩 뿐이야 (사실 이 부분은 조금 가물가물해. 천장인가 공중에 붙은 여자귀신이 물을 떨어뜨리고 다니는 장면은 똑똑히 기억이 나는데 남자가 물 얼룩을 봤는지 못 봤는지 모르겠어...) . 정말 빈약한 단서지만 내 기억에 이 장면이 너무 또렷하게 남아서ㅠㅠ 혹시 아는 레더 있을까?
공포? 장르인거 같아. 일단 영어 쓰는거 같고..아닐수도 아인슈타인인가? 그런 사람 말 인용하면서 '꿀벌이 없어지면 인간도 멸종할것이다' 하는 게 생각나! 사람이 어떤 꼬챙이 같은거에 관통돼서 죽은거 같은데 은색 매끈한 원형 살 같은거야, 어릴때 앞 부분밖에 못봐서 진짜 기억이 잘안나는데 너무 궁금해ㅜㅡ
+헉 동생덕분에 찾았어
>>44 해프닝
>>43 한국 영화고 젊은 남자와 여자귀신에 전체적으로 하얀 집이라면 "귀신이 산다"라는 영화 아닐까? 집이 벽지도 하얬고 특히 주방은 완전 하얬던 걸로 기억해. 나도 예전에 봐서 구체적인 징면은 그런 장면이 있었는지 모르겠어ㅠ
ㄱㅅ
ㄱㅅ 여기 영화추천들 보고싶은거 많아서 좋다
>>47 헐 대박 이거 맞아 식칼 공중부양하고 스님 나오는 것도 기억났어ㅠㅠㅠㅠ 레더 사랑해 정말 한 십몇년만에 찾았다ㅠㅠㅠㅠㅠㅠㅠ
>>50 맞다니 다행이야!! 도움돼서 기뻐
이건 진짜 완전 옛날거라 자세히 기억 안나는데 찾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 공주들이 나오는데 우리가 아는 고전 공주들 그대로가 아니고 약간 비틀어진? 그런 애니메이션이였어 공주들끼리 왕자 뺏으려고 하기도 하구... 라푼젤이 가발썼다는 게 마지막에 반전으로 밝혀지는 영화였는데...ㅠㅠ 아는 레더 있으려나...
>>52 슈렉 3
>>27 토탈리콜 옛버전 같은데..?
ㄱㅅ
그 머냐... 소련이 배경인 (아마도) 영어권 영화인데... 주인공이 소련의 장관인가 경찰 간부인가 그런데 얘 아내를 윗선에서 자본주의자?로 의심함. 아내 친구가 안경 쓴 남자인데 얘가 아내한테 책을 전달해달라고 부탁한 걸 주인공이 잡았는데 알고보니 아내를 속여서 전달책으로 쓴 거였나 그랬고 주인공이 얘 때려죽였던가 그냥 때리고 놔줬던가 그랬음. 이 일로 좌천된건지 주인공은 아내와 함께 시골 마을로 이사가는데 아내가 교사였거든. 그래서 그 지역 초등학교에서 일을 구하려는데 거기서 화장실 청소나 하라고 시킴. 이 뒤로는 연쇄 살인사건이 벌어지고 있는데 산 속에서 몰래 밀애?하던 동성애자가 시체를 발견함. 신고받고 온 경찰이 이 사람보고 왜 산에 있었냐고 추궁하는데 아무 대답도 못하니까 잡아감. 이 일이 주인공이 있던 곳 주변에서 일어난 거라 주인공이 주위를 얼쩡거렸던 것 같음. 그리고 여차저차하다가 맨 마지막엔 숲에서 왠 놈하고 주인공하고 주먹다짐해서 주인공이 이기고 끝남. 또 왜 나온건진 기억 안나는데 주인공이 공장에서 증거를 찾는 장면하고 처형장에서 누가 총살 당하는 장면이 나왔음. ㅋㅋㅋㅋㅋㅋ너무 뒤죽박죽이라 미안하다... 근데 무슨 영화인지 너무 궁금함...ㅠㅠ
>>56 차일드 44
>>57 헐 이거 맞다 횡설수설했는데도 찾아줘서 진짜 고맙다!!
나는 이거 굉장히 상투적?? 이고 진짜 오래전에 본거라서 내용도 기억안나ㅠㅠㅠ 다만 대사하나만 진짜 기억에 남는데 그게 어떤 아버지가 딸에게 하는말같았어. ' 다른 남자애들이 너를 절대 년이라고 부르게 해서는 안돼. ' 이런뉘앙스였는데 엄청 재밌게봤어.. 혹시라도 아는사람있으면 그쪽으로 절 81939941739번할게 헝헝
>>59 노토리어스 자 얼른 절해라
앗 나도 초등학생때 봤던건데 안정확할수도 있어! 어떤 비행기가 추락해서 설원에서 늑대들 피해서 살아남는 영환데 하나씩 다 죽다가 결국 한남자랑 늑대랑 1대1 맞다이 뜨는 건데 결말도 기억이안난다ㅠㅠ찾아쥬ㅠ
>>61 The Grey(더 그레이)
근데 스레주는 이런거 어떻게아는거야? 대충보니까 여러장르 다 아는거같은데
>>63 이 스레 세운 스레주?
나 스레준데 스레를 세웠을 뿐 지금까지 한 세네편 밖에 못 찾아줬어... 아무래도 A1xB88pdRws(아이디)가 지금까지 대다수의 영화 제목을 찾아줬으니 레스주한테 묻는 말 같아.
>>63 그냥 키워드 검색으로 찾는 거야. 정작 나는 영화를 거의 안본다;; 네이버 지식인에 올라온 질문들도 많이 도움이 돼.
그 무슨 어린애한테 귀신이 빙의돼서 생 돼지고기를 안 익히고 먹는 내용 밖에 기억 안나는데... 찾아줄 수 있을까.... ㅠㅠ
>>67 포제션 : 악령의 상자 같다.
>>60 레스주 사랑해 절할게 어느방향이니 너무 고마워 와 심장이 두근두근거리네 답레스 안달릴줄알고 설마하면서 들어왔는데 달아줬네 하 오랜만에 설렘을느낀다 레스주 사랑해사랑해ㅠㅠㅠㅠㅠㅠㅠ 고마ㅏ워ㅠㅠㅠㅠㅠㅠㅠ
혹시나 해서 레스 다 뒤져봤더니 있었다... 이 무슨 미친 정보력이란 말인가
나도 검색으로 찾는 편인데 이건 진짜 안나오더라 오래된 외국 흑백 공포 영환데 신세경 나오는 "신데렐라"랑 비슷한 이야기야. (내가 볼땐 신데렐라 영화를 이걸 보고 만들지 않았나 싶음) 딸 얼굴 고쳐주려고 여자사람들 살인해서 피부 같은거 벗겨서 이식하고 그랬던 이야기 같은데 무성영화는 아니고... 혹시 알 수 있을까
>>71 얼굴 없는 눈
>>72 안그래도 지금 영어로 찾아서 레스 달러왔는데 먼저 찾았네 고마워!
이거 영환지 모르겠는데... 애니메이션이고 예전에 티비에서 봤어! 피노키오가아니라 제페토할아버지 시점에서 피노키오각색? 한거야 그림체는 디즈니피노키오백설공주 요런 느낌이었어

>>74 예전에 러시아 소유즈 멀티필름에서 나온 피노키오 같은데 확실하지는 않아!
예전에 선생님이 영화 보여주기로 했는데 잠깐 틀고 끈게 있는데 진짜 잠깐 튼건데 완전 분홍분홍한 느낌으로 시작해서 애니메이션이고 일본 느낌 엄청 나고 영화 이름이 무슨 센치 ..?? 아무튼 그거 엄청 보고 싶은데 ㅠㅠㅠ
센과 시히로의 행방불명..?
>>77 미안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ㄱㅅ
무슨 히어로물이였던것 같은데 유리로된 감옥에 주인공이 갇혀잇는데 어떤 의문의사람이 주인공을 감옥에서 빼낼려고 방송같은걸 해서 주인공한테 그 감옥에 어떤 버튼이있는데 그거 누르면 탈출할수 있다해서 탈출하는 이야기...약간 인트로에 나왓던 내용인데 대체 뭘까 ㅠㅠ기억이안나
>>76 초속 5센치미터..?
>>80 히어로물에 유리로 된 감옥이면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생각나는데 자세히는 기억이 안나ㅠㅠ한번 확인해봐
일본애니메이션인데 여주가 도깨비? 걔네가 변신한 물방울 맞아서 도깨비 볼수있는데 집에서 걔네랑 친하게지내다가 하늘로 승천? 하는거 도와줬나? 하튼 이런건데 못찾으려나ㅜㅜ??
>>83 첫번째꺼는 두번째꺼는 아냐?
헐 대받대박 고마워ㅠㅠㅠ 나 첨에 말한거 못찾을까바 지웠는데 대박읻다.진짜ㅜㅜㅠ♡♡
>>82 헉 맞아!! ㅗ마워 ㅠㅠㅠㅠㅠ진짜 사이다 원샷 ㅋㅋㅋㅋ
10년 전 쯤? 10~15년 전 쯤 봤던건데 아빠노트북으로 봤었고 어른들보는 영화였을거야 sf인지 공포인지 긴가민가한데 딱 한 장면이 기억나거든 배경은 약간 어두운 배경에 계단과 계단사이인거로 기억해 추격하는 듯 한 분위기였고 어떤 성인남성이 뒤로 자빠졌나 그랬더니 상대방이 뭔갈했더니 그 남성 입이 사라졌어 그냥 입이 입술이사라져서 살색으로 메꿔지고 그 남자는 놀라서 읍읍 거리고 그러는 장면이었는데 진짜 너무 궁금해서 예전 구레딕에서도 물어봤던건데 진짜 정말 찾고싶다 ㅜㅜ 영화가 좋다든가 다시 보고싶다는거보단 그 장면이 진짜 내 기억이 맞는건지부터 해서 다시한번그 장면을 보고싶어 너무 트라우마로 남은 장면이라 확인해보고싶어
블랙팬서가 처음 등장한 영환데 !! 블랙 팬서는 아니야!
>>87 메트릭스1?
>>88 캡틴아메리카 시빌워
진짜 내가 어리고 어릴 때 본 거라 기억이 거의 안 나는데 공포스릴러?였던 거 같아 유람선 안에서 호화로운 파티를 하는데 어떤 남자가 배 안에 있는 사람들을 다 죽이려고 했어 예리한 철실?같은 걸 도르레에 감아서 확 풀었어 무도회장에 있던 사람들이 철실에 가로로 잘려서 죽었는데 여자애기는 키가 작아서 철실에 안닿으니까 죽지 않고 살았어 여기까지밖에 기억이 안나ㅠㅜ 1n년째 찾고있다...
>>91 고스트 쉽
미국 영화 같은데 비행 청소년들이 무슨 농장? 같은곳에 들어가서 교화 명목으로 고통받는게 주된 줄거리. .농장 안에서 맞기도 하고 그럼. 영화 막바지에서 어떻게 탈출? 해서 착하게 사는가 싶었더니 착해지기는 커녕 더 나빠졌다는 결말로 끝남
>>93 2부작 독일 드라마 '퍼니시먼트'
무슨 남미영화같았는데 여섯개 에피소드로 이루어진 옴니버스였어 꽤 잔인한 편이었고 대부분 사소한 일에서 감정이 격양돼서 벌어지는 복수극 여섯개를 모아놓은 느낌이었는데 중간에 도로에서 시비붙어서 서로 차로 들이받다가 죽는 그런거도 있었고 비행기 에피소드랑 무슨 차량 불법주차했다가 견인해가는거 빡쳐서 폭발물로 주차장 터뜨리는 그런거도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
>>95 와일드 테일즈:참을 수 없는 순간
그 애완쥐?가 주인공인 영화였는데 빨간머리 여자쥐도 나오고 이상한 거머리 같은 애들이 나와서 노래도 부르고,, 빨간 보석도 훔치고 변기에 휩쓸리고 이런저런 모험하는 그런 내용인데 제목 아는 사람..
>>96 ㅁㅊ 이걸 찾네;; ㄱㅅㄱㅅ
>>97 플러쉬
정보가 너무 적어서 못찾을 것 같은데 학교에서 봤던 영화야. 영어권 영화고.. 한 대학생이 학교에서는 되게 소심하고 그런데 집에만 가면 방에 틀어박혀서 방송을 해. 라디오? 같은 방송 장치가 있어서 그걸로 학교에대한 비판을 하는데 어느 순간부터 학교 사람들은 다들 그 방송을 듣고있고 엄청 좋아해. 녹음해서 막 씨디로 교환도 하고 그랬던 것 같아. 그러다가 학교에 불만이 쌓인 학생들이 막 데모하는..? 그런 내용이었는데 이정도로는 찾기힘들겠지?
>>92 헐ㅠㅠㅠㅠ이거 맞어 아아ㅏㅏㅠㅠㅠㅠ 다시 볼 용기는 당장 생기지 않아서 나중에 친구랑 봐야겠어 진짜 넘모 고마워ㅠㅠㅠ
로어가 영화가 된다
>>100 볼륨을 높여라
>>103 헐 이거 맞아!! 대체 어떻게 찾는거야? 완전 신기하다.... 고마워 ㅠㅠㅠㅠㅠ
그....애들이 어느 집에 놀러왔는데 숲속배경?의 저택이고 그 고블린들이라해야하나 그런 애들이 쳐들어오는 걸 창문에 소금치고 토마토?같은걸 던져서 막는 내용이었는데 뭔지 모르겠어ㅠㅠ찾아주면 고마울것같아 부탁해
>>105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ㄱㅅ
>>106 사랑해 오래살아 친구야
어렸을때 봤던거같은데 만화영화같애 기억나는장면이 별로없는데 똑똑한 동물들이 인간마을에서 있는 얘기같은데 동물들이 막 냉장고 여는장면이랑 막 무슨동물이 지도같은거 보면서 무슨 계획같은거도짜고 이영화좀 알려줘ㅠㅠ
>>109 '헷지' 같은데
ㄱㅅ
ㄱㅅ
ㄱㅅ
이스레 아직 운영하나
하면 물어보고 싶은거있믄데
>>114 아직 하고 있다
ㄱㅅ
그 일본영환데 여자가 남친?이 있는데 걔가 유명한 가수였나 그래서 공연할때 같이 감 근데 처음에 그 남자가 기잔데 여자를 좋아함 그래서 남친을 깎아내리는 기사쓰려다가 마지막에 고쳐서올리고 막 비오는데 자전거타고 여자집에 가고 그런거 뭐였지...남자가 안경썼던거같애 여자는 머리 좀 짧고
ㄱㅅ
ㄱㅅ
그.... 서양인이 나오는 영화인데, 여자들이랑 남자들이랑 산에서 페인트 총 가지고 서바이벌 게임하고, 끝나고 나서 나왔는데 모두 납치를 당했어. 남자는 가두고, 여자는 물에 빤 수건으로 몸을 닦고, 옷을 갈아입혀주고 침대에 묶었어. 등장인물 중에 조금 머리가 딸리지만, 큰 거인이 나왔어. 납치 당한 한 남자랑 거인을 설득해서 침대에서 풀려 난 한 여자랑 도망치다가 큰 거인이 차 안에서 쓰러져 있는데 살려달라고 했어. 하지만, 남자와 여자는 도망쳤고, 그 차는 폭발했어.
ㄱㅅ
>>121 죽음의 숲 https://movie.daum.net/moviedb/main?movieId=60032 이거 맞나? 내가 초딩때 본 영화랑 비슷해서
>>123 맞아! 고마워ㅠㅠ 복 받을거야ㅠ
ㄱㅅ
일하는 정육점 사장이랑 싸워서 따로 정육점 차렸는데 장사가 안되. 어느날 수리기사가 와서 뭐 고치고 있었는데 깜빡하고 고기 넣어 두는 냉동실 문을 닫고 퇴근해. 담날 오니 수리기사가 얼어죽어있어. 전에 일하던 정육점 사장이 와서 고기 달라고 해서 시체 잘라서 줬는데 담날 갑자기 손님이 많이 와. 그 사장이 다른 손님한테 인육인줄 모르고 팔았는데 맛있어서 소문이 난거야. 그다음은 기억이 안난다 ㅠㅠ
>>126 정육점의 비밀
>>127 호고곡 고마워!! 복 많이 받아 ㅠㅠ
한국 영화인데 어떤 사람들이 초대편지였나 그런거 받아서 숲속에서 살아남는 서바이벌? 그런거 하는거였눈데 어떤 사람은 화살 맞아서 죽고 그런 내용인데 이정도 내용으로 찾을수 있을까..?
>>129 10억
호랑이나오는 영화 ㅠㅠ 그 집에 호랑이 들어와서 남동생은 자폐증? 앓고 있고 여자가 그 호랑이 몰래 틈타 집에 나갈려고 하는거 막 통로로 올라가는데 아래에 호랑이있는거 나중에 아빠인가 호랑이한테 잡아 먹히던데.. 아그리고 이거 진짜 기억이 하나도 안나 거미줄막 많이 쳐잇고 남자주인공? 있었던거 같은데 그남자애가 완전 사방에 막혀있는 거미줄 다 치우고 어떤길로 들어가는데 막 거미?도 있고 이렇게 해서 어떤 마을로 가는데 마을에 완전 춤판이고 노래틀어져있고 그런 영환데 모르겠다 ㅠㅠ 내용도 생각이 안나ㅠㅠ
>>131 호랑이... 버닝 브라이트?
>>132 아맞는거 같아 땡큐 ㅠㅠ 혹시 두번째거는 모르겠니.??ㅠㅠ
어렸을때 사촌언니가 보길래 조금씩 봤던 건데 기억 나는건 단추가 눈인 여자랑 아들 등등이 나왔거든..완전 무서운 영화였어
>>134 코렐라인인가? coraline 아니야?
>>131 뒤에꺼 빅피쉬같다. 내 기억으로는 그 마을이 되게 작고 사람들 맨발로 생활하고 주인공 남자가 마을에 지내는동안 어두운 물가에 홀리듯 들어갔다가 다리에 거머리 잔뜩 붙어서 나오고 그래. 영화에서 샴쌍둥이 가수 나오고 써커스도 나옴. 수선화밭도 나오고.
>>136 음 모르겠어 빅피쉬는 내가 알아 봤거든 ㅠㅠ 진짜 이상한 영화였어 ㅠㅠ 거미줄 이쳐진 숲에다 그 숲을 지나치면 춤추고 파티여는 마을이 나오는 그런건데ㅠㅠ 모르겠다
>>137 그래?? 빅피쉬에서 남자가 거인이랑 길 나서다가 남자 혼자 숲에 들어가서 벌한테 도망치다가 거미줄 뚫고 마을에 도착하고 그 마을에서 저녁에 춤추고 파티여는데..... 이 장면이랑 너무 똑같은거같아 https://youtu.be/LmUs-AIg5OE
>>137 그리고 이건 춤추고 파티하는 장면이야. 한번 확인해봐!! https://youtu.be/35LPE5SjhiI
>>139 헐 ㅠㅠㅠㅠㅠ이거마자마자 정말로 고마워 ㅠㅠ 나이거 계속 찾았는데 ㅠㅠ 고마워 복받을꺼야 흑흑 내가 학원에서 본것같은데 8년전일이라 ㅠㅠ 제목만기억하고 내용은 거의다 까먹었거든 와 다시 봐야겠다 고마워!!!♡♡
>>54 토탈리콜 옛버전?? 버전이 두개야? 예고편같은거 유튜브에서 보고올께!
>>140 맞다니 다행이야!! 재밌게 봐♡♡♡
본지 오래됬는데....... 뭔지 모르겠어.....미로 나오고.....민후?민호?만호???? 아무튼 걔가 나오는 거였어!! 영알못이라....스레주ㅠㅠ 도와줘.......
>>143 메이즈러너
자기 아내랑 딸이 죽어서 아버지가 복수하는데 애정 그런게 아니고 니가 내것을 죽여? 이런 소유욕 때문에 복수하는 내용인데 아는사람 있을까?
ㄱㅅ
>>145 헐 이거 제목이 기억이 안난다 혹시 그 남자가 딸 팼나? 그래서 딸이 도망쳐서 나왔는데 어느 남자가 교통사고 내고 나중이 그 아버지가 자기 딸 죽인 남자 아들을 마을에 묶어두고 댐 열어버리지 않니?
>>147 7년의 밤
ㄱㅅ
외국 영화인데 그 애기들이 어렸을때는 엄청 똑똑한데 크면서 점점 기억이 없어지고 일반애기로 변하는거 막 애기들끼리 모여서 회의 ? 같은거도 하고 아 이고 뭐였지 ㅠㅠㅠ
>>150 엥? 혹시 보스 베이비?
>>151 아니 !! 찾았어 ! 위트와 슬라이 !!!
해외 공포영화고10대들이 파티하는데 불이꺼졌다가 켜지면 자기랑 똑같은 사람들이 나타났다가 다시 불이 꺼지면 사라짐 그래서 같은 사람들끼리 싸우는건데 공포 스릴러 액션 퀴어?(아싸 여자애 하나있는데 걔는 또다른 자기랑 안싸우고 입맞추는 장면나옴) 다들어갔었어 이거 무슨영화야?
ㄱㅅ
어떤 남자가 아내랑 잘 살고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아내가 자길 죽이려고 해 아내 말로는 막 6주?간 아내인척 한거다 막 이러고 막 도망다니다가 뭔 금고를 찾아서 여니까 영상이 나오는데 거기 영상에 자기 자신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막 뭐라고 소리치고... 아 미안해 기억이 잘 안난다ㅠㅠ 아 맞다 막 기억수정? 이런 말도 나왔었어 초반부에 주인공 친구가 메모리즘인가 뭔가 기억 수정해주믄? 그런 센터같은데 가지 말라고 경고해주고 뭐 그랬던것 같아 아마 틀린부분 많을거야ㅠㅗㅛ
>>153 트루스 오어 데어?? 맞을진 모르겠음ㅠㅠ
한국 영환데 그 변희봉? 할아버지랑 그 누구지 남자 배우 한명 더 나오는데 무슨 내기해서 남자배우가 져서 할아버지랑 뇌는 그대로 두고 몸 바꾸는 영화였는데 어릴때 봐서 되게 충격적이였는데 무슨영환지 알 수 있을까?
>>157 더 게임
>>155 설마 내가 잠들기 전에?.. 아닐거 같긴 한데
..
혹시 악마들린 여우와 한소년 이야기 영화 아는사람 없나요..ㅠ 꼭 찾고싶습니다 무슨영화인지 알려주신 분에게 감사문장 길게 남깁니다..ㅠ
두개의 영화를 찾습니다... 하나는 공포영화. 면도를 해주는 이발소가 2층이고 미트파이를 파는 음식점이 1층인 건물에서 각 이발소와 음식점 주인이 거래? 비슷한걸해 면도를 하러온 손님의 목을 그어서 1층으로 떨어뜨리고 목을 골절시켜 죽인다음, 그 시체의 인육으로 미트파이를 만들어서 팔아. 그 음식점은 언제나 손님이 북적였어. 초2때 음악 선생님이 중간중간 뮤지컬 같은 연출이 있어서 보여주셨는데, 성인되고 나서 영화내용 생각하니까 진짜 그 쌤 정신나갔는줄 알았어 엄청 잔인했거든. 많이 잔인한 장면에서는 쌤이 학습지 같은걸로 티비 화면을 아아아아아아 소리를 내면서 가린것도 기억난다 쓸때없는 정보군... 두번째는 음... 장르는 모르겠어 화가인 부부가 있는데 남편이 그림을 완성을 시키지 못하고 있다가, 발레리나를 그리고 있는 아내에게 다리를 표현을 잘 못하겠으니 스타킹을 신어서 참고를 하게 해달라는 부탁을 받게되 남편은 부탁을 들어주고 스타킹을 신는데 남편 다리가 너무 이쁜거야. 그래서 아내는 장난끼가 발동해서, 어떤 파티에 남편을 여장시켜서 데려가게되. 여장한 남편은 너무 예뻐서 남자들이 작업을 걸었고, 아내가 한눈을 판사니 남편은 한남자에게 끌려서 키스를하게되. 뭔가 옛날 유럽배경이었던것같아 옷차림같은게 이 두개야... 찾아주면서 지역도 알려주면 그쪽으로 절할게... 적게 일하고 많이 벌길 기도하며...
>>162 1. 스위니 토드 2. 대니쉬 걸 영화속 지역?을 말하는 거라면 스위니 토드는 18세기 영국 런던, 대니쉬 걸은 1930년대 덴마크 코펜하겐이 배경이다.
ㄱㅅ
>>163 아 ㅋㅋㅋㅋㅋㅋ 레주야 너 사는지역 말하는걸꺼야 ㅋㅋㅋㅋㅋㅋ 찾아줘서 너 사는 방향으로 고맙다고 절한다는 소리 !!
>>165 그런거였나 난 진짜 영화속 지역 물어보는 줄 알고ㅋㅋ
이거 한국영환데 내가 기억에 남는건 중후반아저씨랑 처녀같은 여자랑 키스했던거... 당신은바보야라는 노래가 나왔던거 밖에 기억안나
영화는 아닌데 좀 물어봐도 될까? 수학시간에 선생님이 보여준 미드인데 형이 경찰?수사원?형사? 그런거고 동생은 되게 똑똑한 수학천재인것같았어.. 수학수사드라마 그런느낌이었는데 혹시 아는 사람 있을까? →영화도 제목 궁금한거 있어서 밑에적을게.. 만화영화인데 좀 귀여운 공룡 많이나오고 짙은 녹색에 눈에 흉터있는공룡인가? 그거 나오는건데 조카가 애긴데 공룡을 너무 좋아해서 내가 유일하게 좋아했던 공룡만화영화라 보여주고싶거든.. 아 빨간색 동글동글한열매가 자주나왔던것같아ㅠㅠ 팝핑보바 큰버전같은 느낌?
>>168 1. 넘버스 천재 수학자 동생과 FBI 형의 합동 범죄 수사 미드라는데 이거 맞아? 2. 고 녀석 맛나겠다
유명한영화같던데 급식실에서 자기 괴롭히는 남자애가 어떤 남자애한테 농구공 던졌는데 그 남자애가 농구공 빙글빙글하면서 꼽줬어
>>168 고녀석 맛나겠다 ??
우와 어떻게 장면들만 설명했는데 다알지 대단해 진짜 멋쪄 그럼 나도 하나만 물어봐도 될까? 헿 외국영화였고 예고편을 봤는데 유명한 소설이 원작이라는 것 같고 남편이 부인을 침대에 묶어두는데 남편은 살해당하고 부인만 묶인채 혼자 남겨지나 그래 영화 제목에 '게임'이란 단어가 들어갔었던 것 같아
>>172 제럴드의 게임
>>170 17 어게인
저승에 관한영화인데 어떤 남자가 비좁은 복도에서 벌을 받고 그 비좁은 복도사이로 생에 남긴음식들이 나오는데 그걸 줏어먹고 살아간다 그리고 사신이 나와서 생에 남긴음식을 다 못먹은 사람을 베어죽여
>>169 >>171 헐ㄹ ㅠㅠㅠㅠ검색해봤는데 맞는거같아ㅠㅠㅠ 고마워 ♡♡♡♡
ㄱㅅ
>>173 고마워!!! 도저히 제목이 기억이 안나서 보고싶었는데 못봤었거든ㅜㅜ
진짜 재밌게 봤는데 기억이 안난다.. 우선 어떤거였냐면 약간 미궁게임을하는거?였는데 탐정이있었고.. 또 그탐정의 조수?좀 어린조수가있었어 그리고 약간 어떤장소를 찾기위해 이게임을 하는거였는데 게임에서 문제를 틀릴시에 죽는그런거였던거 같아 그림으로된? 애니매이션영화?였구 내가지금 중2인데 그영화를 티비에서 디즈니?인가 투니버슨가..재능인가 암튼 만화채널에서 초1~초2때쯤 봤어 완전 재밌었고 막판쯤 이제 퀴즈를 모두풀고 오르간?파이프길게되있는거에 악보올려두고 뭘 치는데 바닥에서 하얀색 도시?라고해여하나 그런게 나왔고 그 노래는 가사는 없던걸로 기억하고 음은.. 아→아→아↑아↓~ 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 이렇게 아아아 거리면서 노랴하고 오르간으로 친거같아요 미궁게임인데 돌아다니면서 하는 미궁게임이었고.. 영화제목좀 알려주세요 ㅠㅠ
>>179 그 아아아 거리는 노래는 되게 조용하면서 신비롭고 조금 느렷ㅅ어
>>179 레이튼 교수와 영원의 가희 아니냐고! 무슨 같은 내용을 잡담판 괴담판 영화판 두번이나 올려.. 확인 좀 해줘봐
>>181 너 레더ㅋㅋㅋ뭔가 식사 시간에 밥상에 안 앉고 돌아다니는 애기 숟가락 들고 쫓아다니는 부모님같어ㅋㅋ
ㄱㅅ
나 찾고 싶은거 있어 ㅠㅠㅠ 남주 강아지가 죽었어 남주가 강아지 살리려고 막 개구리로 전기 충격 실험해서 개구리가 살아나니까 강아지 한테 해서 강아지 살리는 그런 내용이었는데 전체적으로 되게 색감도 그렇고 어두운 영화였어 애니매이션이야
>>184 프랑켄 위니
애니메이션이었는데 영화인지 시리즈별 애니인지는 잘 모르겠어. 퀄리티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었고 그 애니메이션 스타일도 우리가 흔히 아는 일본 애니 그런 스타일이 아니었어. 전체적인 분위기는 암울한 흑백에 가끔 빨간색도 보였던 것 같아. 주인공은 아마 죄수복 입은 돼지였던 것 같은데 마지막 부분인가? 마지막 부분에서 어떤 금발 머리 남자아이가 그 죄수복을 입고 바다 앞에 서있었던 것 같아. 나 지금 고등학생인데 엄청 어렸을 때, 아마 유치원 때 즈음에 봤던 걸로 기억해. 너무 궁금해서 꼭 한 번 찾아보고 싶네… 부탁해 !
>>185 헉 고마워!!!
>>185 나도 이거 봤는데 답해줄라 했드만 이미 잉넿
ㄱㅅ
일본 애니메이션이고 한 여자애가 주인공이야. 그 여자애가 요괴들을 볼 수 있는지 요괴 마을에 살았는지 암튼 요괴들이랑 자주 엮여. 학교에서는(초등학생) 왕따를 당해서 신발장에서 다른 애들이 주인공 신발 운동장에 던져버리기도 해. 여름이 배경이었고 큰 나무가 있는 숲길을 지나야 집이 나왔던 걸로 기억해... 걔가 중요한 역할이라 나무에 뭘 햤던 것 같기도 한데ㅜㅜ 이거 뭔지 알 수 있을꺼?
>>190 미요리의 숲
>>186 엄...붉은 돼지밖에 모르는데 돼지가 주인공인건ㅋㅋㅋ일단 한번 봐줄래?
영화 두개 알려주라 1. 예전에 영화가좋다 같은 프로그램에서 본 적 있는데 뭔 내용이냐면 좀 방탕하게 노는 남자가 있는데 갑자기 어떤 여자가 와서 이건 니 아기라면서 아기를 남자한테 버리고 갔고 그렇게 남자는 육아를 하게 됐어 내용은 이랬던 것 같고 젤 기억 남는 장면이 남자가 스턴트맨으로 옥상인가 거기서 떨어지는 장면을 찍었는데 안 일어나자 아이가 달려가서 막 일어나라는 식으로 뭐라 속닥속닥했었어 대사는 기억이 안난다...ㅎ 2. 말을 못하는 주인공이 있는데 어쩌다가 어느집에 들어가게 돼 어떤 방 안에 정원이 있고 거기서 어떤 여자가 준 차를 마시고 나서부터 막 이상한 환각이 보이는 내용이야 중간까지 밖에 안 봐서 잘 모르겠다ㅠㅠ 제목 알려줘
여기 능력자분들 많네! 내 영화도 찾을 수 있을까? 진짜진짜 기억 안나는데 생각나는 거만 적어볼게 판타지 쪽이었던 거 같고 용이 나와. 주인공은 붉은 구슬(여의주 같은 거)을 훔쳐? 가져? 야되는게 주 목적이고 배경은 대충.. 중세 유럽쪽. 키워드 적은데 찾을 수 있을랑가 모르겠다. 만약에 찾으면 길 가다가 돈 주워라!!!! + 2000년대에 봤던 영화야. DVD로 봤고 주인공이 무슨 감옥? 던전? 같은데 있었던 거 같기도 해. 쇠창살도 있었고 함정이 몇 개 있었어. 거길 탈출해야되나? 그랬던 거 같아. 암튼 저 붉은색 구슬은 꼭 나왔어! 용하고 연관되어있고
>>193 1. 사랑해 매기 2.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예전에 곰티비 무료영화로 보았는데 분위기가 기괴해서 다시 찾아보고싶어 물어볼게 ㅠㅠㅠ 이집트의 신들이 등장하는 미래 도시 배경의 sf인데 물론 갓 오브 이집트가 절-대 아닌건 내가 알아. 무지무지 옛날 영화거든. 고양이 머리의 나체의 여신이 등장하기도 하고 피라미드가 도시 위를 날아다녔던가... cg가 옛날거라서 되게 애니메이션같다는 인상도 받앗었음 정말 단서가 없긴 하지만 찾아준다면 너무나 감사해 ㅠㅠㅠ
>>196 임모르텔
>>197 우와 진짜고마워 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걸 찾아내는 사람이 잇다니...
공포영화였어 엄마랑 딸이 어떤 이유로 옛집에 왔는데 위층에서 짐을 정리하다가 딸이 여자아이 유령을 봐 유령이 줄에 매달린 묵직한 걸 놓아서 엄마를 쓰러뜨리려고 하는데 딸이랑 눈이 마주치자 쉿 했었어 아마 무시하고 엄마한테 피하라 그랬을거임 유령이 생전에 엄마랑 자매였었나 가까운 사이었는데 괴롭힘 당했던 거 같아 그래서 앙심을 품은듯 나중에 딸이 일기장을 발견했는데 거기에 카렌은 죽어야 해 이런 내용이 있었어
>>199 투 아이즈
ㄱㅅ
허어 이것도 찾아줄 수 있나? 대충 내용은 이래 주인공이 중요한 계약? 암튼 뭘 해야하는데 거래처 사장이 동창임 근데 중요한건 주인공이 이 동창을 괴롭혔었음 그래서 처음 만났을 때 서로 반가운 척 하고, 주인공이 동창한테 ㄸㄲ 무지하게 빨아주다가 막상 이제 계약건 따려고 하는데 동창이 '너 같으면 해주겠냐?' 이런 식의 태도가 나오고 주인공이 망연자실 하는? 한국영화 이고 주인공이 기억이 안 나! 무명배우는 아니고, 이름 있는 배우였었음.
일본 영환데 잔인한거ㅠㅠ 수업중에 갑자기 플라스틱 장난감 같은게 선생님 죽이고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하고 움직인사람 머리잘리고 몸에서 구슬나오고 남주가 날라서 버튼누르고 여주랑 남주 살고 강당같은데에서 쥐옷입고 고양이 피하면서 등긁어주고 방울달아서 여주남주 살고 막 백곰 나와서 거짓말하는사람 고르라하고 윳가락 4명이 둥둥떠다니면서 눈가리고 이름맞추라하고 하얀 큰공간에 갇혀서 열쇠 찾고 동시에 꽂아서 문열리고 막 깡통놓고 숨바꼭질하고 아이스크림 바에 결과적어놓고 운테스트하고 최종정으로 남자2명 남는거 그거ㅜㅠ 제목아는사람ㅠㅠ
>>203 신이 말하는 대로

내가 본 영화가 아니라 보고 싶었던 영화라서 줄거리는 모르는데, 장면 하나만 알아. 사진 첨부할게.(흑백이지만) 이 장면 다음에 칼 빠지고, 피 줄줄 흘러.
ㄱㅅ
외국영환데 한 남자가 여자를 착각해서 서로 채팅 앱을 하게 돼. 근데 착각한 여자가 외모가 예쁘지 않고 아싸였나? 그랬을거야. 그래서 채팅앱 하면서 서로 호감도가 올라가도 여자는 이런 나를 좋아하지 않을거야... 하다가 결국 만났는데 남자가 넌 완전 내 스타일이야 라고 하는 영환데 아무리 찾아도 없어...
런던에 사는 애들이 스코틀랜드에 사는 할아버지를 살아갔는데 다들 바이킹을 좋아함 근데 애들 할아버지는 어린 시절 자기 형을 2차대전에서 잃은 아픔이 있음 무튼 할배는 몸이 되게 안좋은데 손주들 데리고 해안가에 놀러갔다가 자기 형의 환영을 보고 죽음 애들은 할아버지가 평소에 바이킹을 좋아하셨으니까 바이킹식 장례를 치러주겠다고 직접 시신을 화장하고 물에 띄워 보내고 뭐 그런 내용이었는데 되게 충격적이었지.....
ㅏ나나나!!ㅡ 수학관련영화라서 학교애서 쌤이 보여주신건데 그 수학자들??이 방안에갇혀서 문제푸는데 그 문제 시간안에 못맞히면 방 점점 작아져서 죽는 건데 마지막에 나오는 그거 뭐요??
>>208 로켓 지브랄타
>>209 페르마의 밀실
>>210 그거는 아니고 리메이크작인 해피 홀리데이였는데 어쨌든 덕분에 찾았어! ㄳㄳ
그 애니매이션 같았는데 한국꺼일껄 고등어가 잡혀서 횟집가서 탈출하려고 하는대 거기에 막 넙치가 뭐 문재내서 나갈수 있게 하는 거였나 뭐 막 나오는 거 뭔지 알수 있을까???ㅠㅜ
>>213 파닥파닥
엄청 옛날 기억이야 티비에서 봤었던거만 기억나....엄마랑 아빠가 이혼하고 누나랑 남동생이 있는데 낳아준 엄마는 이혼하고 나서 승마 선생님?으로 애들 집에 오고 새엄마랑 아빠랑 샤워하는걸 애들이 봐서 낳아준 엄마랑 아빠랑 싸웠나 그랬어 애들이 새엄마를 싫어했는지 코코아 지들이 마시다가 뭘 탄 코코아?를 새엄마한테 주는데 그걸 먹고 새엄마는 잠이들었는지 기절했는지 모르겠는데 암튼 침대에서 잠이들고 애들이 우리가 엄마를 죽였어! 하고 기뻐하는 장면까지 기억남
아는 형하고 반지하같은 데에 같이 사는 좀 가난한 형편의 주인공이 대기업 회장하고 딜을 하게 됨. 그냥 무작위로 아무 번호나 눌러서 여자가 받으면 주인공이 이기고, 남자가 받으면 회장이 이기는 내기임. 주인공이 이기면 돈을 받고, 회장이 이기면 뇌이식같은 걸 해서 주인공의 몸을 자신의 몸과 바꾸겠다는 거임. 전화를 돌리는데 여자(?)가 응답을 해서 주인공이 좋아하는데 회장이 혹시 여성 분이신가요? 하고 물으니까 그 여자(?)가 아뇨. 남자인데요. 하고 대답해서 회장이 내기에서 이긴 걸로 됨. 회장은 주인공의 몸으로 회장의 후계자로 기업을 차지하고, 주인공은 하룻밤만에 노인의 몸으로 반지하로 돌아가게 됨. 아는 형이 집에 왔다가 주인공을 보고 기겁을 하는데 주인공이 형 나야 ㅇㅇ이... 뭐 이런 식으로 대답함. 그 이후는 잘 모르겠는데 아마 주인공이 자신의 몸을 되찾는 이야기지 않을까 싶다. 한국 영화가 확실하고 내가 어릴 때 이거 보고 무서워했던 걸 보면 아마 8년 정도는 된 영화일 텐데 검색해도 겟 아웃이나 페이스 오프 같은 영화만 뜬다 도와주라....
>>216 더 게임
>>217 헐 이거 맞음ㄷㄷ ㄳㄳㅠㅠ
>>205 갈증?..일본영화야?
>>207 시에라 연애 대작전
좀된영환데 딴건기억안나고 딱한장면만 기억나는데 주인공?인거같은기억속의 남자가 창고같은데 들어가는데 거기에 나이많은 노인?같은 사람이랑 왠 돼지가 침대위에있는 여자강간?하고 여자는 움직임이없는데 딱 그장면만기억남... 찾아줭...
ㄱㅅ
내용 기억안나고, 한국영화야. 기억나는 장면이 커플 싸우는 장면인데 남 : 그게 그렇게 싫었으면 그럼 진작 말하지- 여: (말끊고) 그럼 니가 나를 더 열심히 설득했겠지 하면서 여자 울음 왜 싸우냐먼 남자가 어디 멀리 가야되는 상황이었나? 그래서 여친한테 얘기하고 갔는데 나중에 그거때문에 싸우는거야. 얼마전에 저 장면이 갑자기 생각났는데 제발ㄹ 알려조ㅠㅠㅜ 너무 확 꽂혔어ㅠㅠ
반지의 제왕 영화이름 뭐더라??
>>207 우마 서먼이 자닌 가로팔로 친구로 나오는 거면 고양이와 개에 대한 진실...이랑 안 맞네 미안
흑인여주가 마트직원인데 같은마트 직원인 남자한테 잘보이려다가 가구에 부딪쳐서 병원에 가고 암에 걸렸다는 진단이 나와서 지금끼지 모은 돈으로 가고 싶었던 호텔에 가고 좋아하는 셰프에 요리도 먹는데 알고보니깐 암에 걸린게 아닌 기계 오류로 짝사랑하던 남자랑 잘되서 자기 식당 만들어서 살아가는 영화인데 제목좀 찾아줬으면 해.
>>226 라스트 홀리데이
>>207 시에라연애대작전! 근데 위에서 찾아줬네...!!! ㅋㅋㅋㅋ
여주가 스파이를 돕는 사무직원? 뭐 이런 건데 한 남자 스파이가 적진에 침투해서 타겟에게 총을 들이대면서 정보를 얻어내려다가 그만 재채기를(...) 하는 바람에 실수로 타겟을 쏴죽이면서 영화가 시작해. 여주는 이 스파이를 짝사랑하는데 이 스파이는 그걸 모름. 얘가 여주보고 반지 선물해준대서 여주가 기대하는데 그게 알고보니 장난감 공룡 반지? 뭐 그런 거라서 여주가 실망함. 그러다 이 스파이가 납치가 됐던가 뭐 했던가 해서 사무직원인 여주가 직접 구하러 갈려고 해. 그래서 기본적인 스파이 훈련을 받는데 상사가 훈련 영상을 보고 유투브에 올리고 싶은 걸 참았다고 얘기함. 이 상사가 여주를 도와줄 스파이를 하나 붙여주는데 막 대머리에 되게 이상한 캐릭터인데 이 배우가 되게 유명한 액션 배우라고 했음. 여차저차하다가 짝사랑남을 만나는데 얘가 적을 돕는 것처럼 행동하는데 사실 그게 훼이크였다고 나옴. 맨 마지막에 가서 얘가 여주에게 고백을 하는데 여주가 거절함. 그리고 여주가 파티?에서 술을 왕창 마시고 기억이 끊기는데 일어나보니까 전에 대머리 스파이;;랑 한 침대에서 일어난다는 개막장 코미디 영화인데 아는 사람??
>>229 어 찾았다;; 스파이 였어! 레스 낭비 미안하다..
나 이거 꼭 찾고싶어. 어릴때 티비에서 틀어준거 한번 봤었는데 아마 미국영화였을거야. 여자들끼리 sns??같은거로 소문도 잘퍼지고 여주도 잘나가는 친구들과 같이 노는데 어느날 학교에 전학생이 왔어. 흑발이었던거로 기억해 그 전학생 걸어오는 모습이 너무 예뻐보였고 둘이 잘 통하는것도 많아서 여주는 여태 지내던 친구들 말고 그 전학생이랑 친해져서 늘 같이 다니게 돼. 전학생이 아니라 새로운 인물이 지나가는데 발견한거일수도. 아무튼 전학생이라 칭할게 그러다가 스타?? 아이돌? 아무튼 여주랑 전학생이 좋아하는 아이돌 남자를 발견하게 되고 따라다니는 과정에서 트러블도 좀 일어나고 결말은 다시 사이가 좋아지고 아이돌의 머리를 잘라줬는데 망치고..? 너무 오래전에 본거라 잘 기억이 안난다ㅠㅠ전학생이 흑발에 아주 예쁜 배우였다는거 말고는..다시 보고싶어서 몇년째 찾아다니는데 무슨영화인지 모르겠어ㅠ
영어 애니메이션인데, 막 애완동물이 사실은 비밀 요원들이고 고양이랑 개가 사이가 안 좋은데 어쩌다 같이 일하게 되면서 사이 좋아지는거... 다람쥐가 있었던것 같기두 하구 아닌것 같기도 하공 영화 제목이 볼트 인줄 알았는데 그건 다른거였어
>>232 캣츠 앤 독스?
음 이거 잠깐 하이라이트 ...? 부분만 봐서 잘 모르겠는데 꼭 좀 찾아줬음 좋갰당 ㅠㅠㅠㅠ 그 뭐냐 동굴 ?은 아닌데 약간 광산 ? 같은 곳 뭐 돌캐고 하는곳에서 어떤 지네같이 생긴 엄청 몸이 긴 귀신인가 괴물이 4명이었나 걔네 잡아 먹으려고하고 그 사람들은 살려고 계단 높은거 올라가고 무슨 굴러가는 ? 뭐 레일 타고 가는 거 타고서 탈출하는건데 ,,, 알지 모르겠다 아는 사람은 좀 알려주랑 ㅜㅜ
>>234 피안도 디럭스
>>202 엥 저거 미생인데
우주비행사가 달인지 화성인지에 얼굴 모양?으로 된 바위로 가서 뭔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는 장면 밖에 기억이 안 난다 무슨 영화인지 아는 사람...?
2017년 개봉했던 영화야. 택시 운전사가 살해되는 사건이 벌어졌는데 주인공이 범인으로 몰려. 경찰들에게 자백하라는 강요를 당하고, 물고문도 당했어. 결말까지 기억 안 나고, 주인공이랑 경찰 한 명, 아마도 진범(확실하지 않음)이 주요인물이었는 것 같은데...
>>238 재심
일본영환데 19금이야,, 무슨 외계생명체같은게 고등학생 여자애 몸에 기생해서 남자들이랑 자고 잔 남자들 다 잔인하게 죽이고 그래 근데 또다른 착한(?) 외계생명체?였나 암튼 그게 또다른 여자애 몸에 들어가서 저 나쁜애 막고 키스하면 생명체 옮겨가고 그런거,, 찾고싶었는데 기억이 안난다..!!
너무 정보가 없긴 한데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가 있어 그 남자도 그걸 알 걸?? 근데 그 둘이 사귀게 되는데 알고보니 남자가 돈을 받고 여자랑 사겼던거지 키스하면 얼마 사귀면 얼마 이런식으로.... 혹시 아는사람???
좀 늦긴햇는데 외국영화임 어떤애가 경찰서에서 자기 삼촌이 어린 애들 납치해다가 죽이는거 말하는 장면만 기억나는데 애랑 삼촌이랑 차타고 혼자 걸어가는애 엄마친구라고 타게하고 납치하는거였는데.. 알면 적어줘..
>>241 ‘내가 널 사랑할 수 없는 10가지 이유’랑 느낌이 비슷한 듯 다르네ㅠㅠ 이거 아니려나?
>>243 ㅋㅋㅋ맞는지 아닌진 모르겠지만 한 번 봐볼게 고마워
자세히는 기억 안나는데 막 파라오? 이집트 분위기라 해야하나 암튼 그런건데 모래시계 있고 모래가 막 떨어져 그리고 모래시계 안에 사람이 갇혀있었나 ...? 그런 내용인데 엄청 오래되서 기억이 안나 ... 근데 무슨영화인지 알고싶다
스릴러.공포영화? 인 것 같은데 남자가 서로에게 양쪽에서 톱 밀고 그 위에 여자가 매달려있어 근데 그게 어떤가게 마네킹 세워두는 ?? 그런 공간에서 일어나는 것 같았고 사람들이 창 밖에서 엄청 구경하는 장면이 기억나..
>>245 박물관이 살아있다 2
외국영화인데 주인공이 오랜전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군인이야 전쟁트라우마를 겪고있었는데 이웃집에 동아시아?가족들이 이사를 왔는데 요 주인공이 성격이 디개 괴팍했단말야? 주변사람들이랑 별로 친하지더않어... 근데 이웃집 남매랑 여차저차해서 친해져서 셩격도 아주조금 유슨해지고 인생에 꽃길이 피어나나했는데 평소 남매중 누나랑 사이가 별로였던 미국남자듷이 누나 성폭행해서 주인공이 총들고 복수하러 간 영화임:;;; 주인공은 큰 멍멍이를 키우고있고 아내랑 사별했던걸로 기억해.. 아들이랑 손주랑은 뭐냐 사이가 별로 안좋았던것같구.. 이 영화 아는 사람?ㅠㅠ
>>248 그랜 토리노...?
꼭 알고싶어ㅜㅜ 아침에 일어날때마다 사람이 변해있지만 정신은 똑같고 하루를 그사람으로 사는데 어떤여자였나 남자랑 눈맞아서 매일마다 하루보내는거였는데.. 올해 영화인데 제목을 모르겠어ㅜㅜ
>>250 뷰티 인사이드?
>>249 헉ㅠ 이거 맞아!!!!!!ㅠㅠㅠ 너 영화천재구나 고마워 복받아랏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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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서 찾아줄지는 모르겠는데 중국어였던같고 남주가 남주혁 닮았었던거같아 남주가 일진짱이고 여주는 머리 엄청 엉켜있었던거같은데 여주가 행운의편지써서 남주한테 보냈는데 남주가 친구하자그러고 남주가 다른애 좋아하는척하고 여주랑 친해지는데 여주가 다른애란테 고백할 방법 알려주니까 남주가 나중에 녹으메이프? 그거에 그 방법 그대로 여주한테 고백한 내용 여주가 틀어보면서 우는거... 유명하던데 제목을 모르겠어
>>256 녹으메이프 》 녹음테이프
일본영화인데 옆집에 연쇄살인범이 사는 내용..!남주가 경찰이었어 너무 예전에 잠깐 예고만 본 거라 이것밖에 생각이 안난다 미안ㅜㅜ
>>256 나의소녀시대
>>258 크리피:일가족 연쇄 실종사건
어린소녀가 반에서 수업을 받고 있다. 여자선생님의 수학문제를 반 아이들에게 낸다. 주인공 여자아이는 문제가 너무 쉽다고 말한다. 선생님은 여자아이에게 산수문제를 내고 아이는 암산으로 풀어버린다. 더 어려운문제도 암산으로 풀고 선생님은 답이 맞는지 계산기를 사용해 답을 보지만 아이는 정확히 풀었다. 하굣길, 여선생님은 아이를 태우러온 삼촌?(아빠 아님)에게 아이가 천재인 것 같다고 말하고 삼촌은 아니라한다. 알고보니 죽은 아이의 엄마는 수학천재. 소녀의 할머니는 아이를 자신의 딸처럼 천재로 키울려하고 아이는 삼촌이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해 삼촌을 때리고 울고 삼촌은 그런아이를 보고 눈물을 흘리며 문을 열고 나간다. 미국영화인 것 같습니다.
>>261 어메이징 메리
많이는 기억이 안나고 딱하나 기억나는게 있는데 주인공들이 (2명인가 3명인가 였는데 다 남자) 바다에서 표류하는 내용인데 걔네가 어떤 섬에 가 근데 그 섬이 뭔가 이상하고 좀 신비로운 섬이였어 무튼 그 섬에서 먹을거 찾고 돌아다니다가 무슨 계기로 알게됬는데 그 섬이 식인섬이었어 섬 전체가 여자사람모양이고 밤이 되면 생명체를 잡아먹는다는 그런 섬이었어 주인공이 그걸 알고 막 도망가던 내용인데 그 섬모양이 너무 신비로워서 아직 기억이나 혹시 무슨 영화인지 알 수 이을까?
>>235 고마워 ㅠㅠㅠㅠ 근데 나 영화 또 찾고 싶은게 있는데 ,, 1. 지브리 영화? 였던것 같은데 배경은 학교 ??? 남자애가 지붕? 위에서 점프해갖고 물같은데에서 빠져서 애들이 막 재밌어하고 그런건데 무슨 책같은거 복사본 만드는건가 그런것도 있고 자전거 타고 장보러 다니고 그랬던 것 같당 ㅠㅠ 2. 이(빨)을 뺏는데 어떤 애가 이를 훔쳐서 다른 세계로 도망쳤는데 그걸로 반지 만들려고 훔친거여서 나중에 돌려주는 거였는데유ㅠㅠㅠㅠㅠ

컴퓨터 채팅?에서 만난 사람 죽이고 다니는 살인마인데 진짜 얼굴인지 마스큰지 사진처럼 생긴 캐릭터 나오는 영화... 뭔지아니?
그 사람들이 땅속에서 사는데 여주 남주가 뭔가 이상한거 느끼고 땅속에서 탈출하려는 영화인데.. 막 벌레들이 엄청 크게 나오고 거기 시장은 막 탈출 못하게 막으려고해!
외국 영화야 그 최악의 학교였나 그런게 있는데 어느날 한 선생님이 왔어(대머리, 문어대가리 라고도 불려) 먼저 선생님이 철창같은 문에 왔는데 토욜마다 아빠기다리던 애가 토욜기다리고 있고 학교 소개를 하던중 소개를 시켜주시던 어떤분(A라고 할게 기억이 안나)이 양호실문열다가 눈 주위를 다쳐 교장은 범인이 안나오니 새쌤한테 아무나 한명 고르라해서 그애를 처벌시켜 그리고 첫수업때 애들이 함정으로 쌤 넘어뜨리고 가방으로 패스놀이 도중에 교장쌤이 와버림 새쌤은 감싸주고... 그리고 기억에 남는건 앞부분밖에 못봐서 그런지 수업시간에 애들 소푸라노랑 알토로 나누는거 기억에 남네 그리거 새쌤말고 다른 쌤들이 작용 반작용 이라고.. 막그랬어..
우리나라 영환데 제목이 ~~맨 이었나?? 암튼 그런걸로 기억해. 기억나는 장면이 어릴적 회상장면 같은 건데 주인공이 암기 천재인데 엄마가 시켜서(?) 방송에 나가서 숫자를 암기하는 도전을 했어. 그걸 성공하면 미국을 가는 거였나? 암튼 그랬는데 애가 가고 싶지 않은 마음에 일부러 숫자를 틀리게 말한 거야. 방송 끝나고 엄마가 충격받아서 애랑 같이 걸어가다가 뻥 뚫린 원형(?)계단에서 떨어져 죽었는데 이게 주인공한테 트라우마로 남았고, 다 큰 어른이 된 주인공이 이 사실을 얘기하면서 우는 장면을 본 거 같아. 아 그리고 그.. 주인공이 약간 모자란 천재? 같은 사람이었어. 이 영화 다시 찾아보고 싶은데 도저히 기억이 안 난다...ㅎ
>>264 1은 코쿠리코 언덕에서 같은데2는 모르겠다ㅜ
>>268 플랜맨
>>266 시티 오브 엠버:빛의 도시를 찾아서
>>264 2. 헤어리 투스 페어리
>>267 코러스
>>273 고마워!
>>207 신데렐라 스토리인가? >>240 도쿄스피시스 >>246 쏘우7
>>209 이그잼
중국영환지 한국영환지 기억은안나는데 어링때 tv에서 틀어주던거라 오래됫오 주인공이 넘자애인데 아빠가 태권도 사범인데 애가 태권도를 배우다 별로인거같아서 아빠도장 라이벌인 검도 사범한테가서 검도를 배워 근데 검도도 별로인거같에서 유도?합기도?아무튼 그걸 또 배우러 가 근데 나중에 아빠의 태권도가 쎄다는걸 께닫고 돌아가는?그런내용이었던것같은데 찾아줄수잏소??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을 찾던영환데 지푸라기라도 잡는심정으로 올려봐ㅠㅠ
>>277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
>>278 찾았다ㅠㅠㅠㅠ진짜 고마워ㅎㅎㅎㅎㅎ
어릴때 그... 애니메이션이었던거같은데 눈이 단추였고 엄마랑 가족이랑 집?이 다른세계?에도 있었는데... 아닌가 확실하지않아... 눈이 단추였고...눈이 단추야.. 뭐지이게??ㅠㅜㅜㅜㅜ 혹시 뭔지아라..?
>>280 코렐라인
>>269 헉! 고마옹 >>272 그게 아니더라 ㅠㅠ
외국 영화였고 인터넷 방송? 그런거를 하는거였어 시청자들이 제시하는 위험한 미션을 하나 성공할 때마다 보상을 줬어. 내가 본 장면은 주인공 여주 남주가 미션으로 백화점에서 옷 훔치는거였나
>>270 헉 그거 맞다 고마워!!
해외영환데 자식한테 심장인지 신장인지 이식받게 해주려고 오래 기다리다 기증자 나타났는데 돈 좀 있는 집에서 가로채가서 그거 복수하는 내용이었던거같아.. 혹시 뭔지 알면 제목좀ㅠㅠ
>>203 '신이 말하는 대로'
>>265 '스마일리'
>>213 '파닥파닥'
일본영환데.. 주인공이 일진이었다가 시골로 전학을 갔어 근데 거기서 주인공이 일진일 때 왕따시켰던 애가 있고.. 걔가 주인공한테 복수하는거..? 되게 지능적으로..
>>283 너브?
진짜 옛날영화 나 초딩때? 본건데 일본영화야. 제목이 좀 길었던 거 같은데 내용은 잘 기억안나고 드문드문 기억나는것만 말하자면 여주인공이 동생이 좀 많이있었나? 그랬어. 그리고 무슨 풀숲 헤쳐서 어디 들어갔던거 같고... 솔직히 이 내용이 맞는건지도 모르겠어. 제일 기억에 남는게 여주인공한테 여동생이 컵에 무슨 분홍색 물 주면서 수박물이라 하면서 먹으라 해서 여주가 고맙다 하면서 막 마셨다가 곧바로 동생이 '그거 물감 탄 물인데...' 이랬던거. 2008~2012년도 사이 영화였던거 같아. 이정도 내용으로는 찾기 힘드려나...
나 진짜 궁금한 영화 있는데 엄청 옛날 영화고 어떤 남자가 포탄같은거에 직접 들어가서 우주로 쏴지는거야 그래서 우주로 가서 이상한 행성에 가고.. 뭐 그런 장면이 대충 기억나는데 너무 찾고싶어ㅜㅜ 그리고 아마 원작이 고전 소설인걸로 알고있어
>>289 상처투성이의 악마


하씨 보고싶었던 영화인데 저장해놨다가 날아갔어... 제목도 기억안나는데 사진이 있길래 들고와봤더 흘고ㅡㄹㄱ
아 또있다 어떤 남자랑 여자랑 있는데 남자가 다리를 못써 (중간부터봐서 처음은 몰라ㅠㅠㅠ) 그러다 둘이 좋아하게되었는데 남자가 여자한테 자기는 안락사로 죽을거라고 이렇게 날 좋아해주는 당신이 바로 앞에있지만 아무것도 못한다고 말하고 안락사? 로 죽은걸로 기억해 그리고 유서남겼었는데 기억나는 내용은 무슨 땡땡이 레깅스 입고싶으면 맘껏? 눈치보지말고? 입어라였던가...
되게 곱슬머리에.안경쓰고 주근깨있구 치아교정해서 미국 영화나 애니에 못생긴애로 자주 나오는 딱 그렇게 생긴 여자애가 알고보니 공주?여가지구 궁으로 데려와서 공주되는 이야긴데 엄청 유명하고 예쁜 배우 나왔던것같아ㅜㅜㅜㅜ 그거 예고편 어디서 본것같은데 친구가 안알랴줌으로 일관해가지구 궁금해죽겠다...
그리고 하나더있는데 영어 원어민쌤이 클립으로 보여주고 듣기테스트 해서 대사 듣고 적기했던 영화임.. 나는 영어 개못해서 친구꺼 베꼈던 입장이라 잘 기억이안나ㅜㅜ 제목도 영어였어가지구 모르겠어.. 여자애랑 남자애가 대화하는데 여자애는 그 병원에서 쓰러진 사람들이 하고있는 산소마스크? 그런거 하고있었던것같아. 둘이 초면인듯. 그래서 너는 이름이뭐야? 이런거 물어보다가 남자애가 영화보러가자했는데 여자애는 장난으로 니가 살인자일지 모르는데 어떻게 영화를 보러가 이런식으로 얘기했을걸..? 여자애는 금발에 좀 웨이브들어간 머리였던것같고 개이뻣음 남자앤 잘생겼는데 살짝 못생긴 중상타 정도.. 얼굴 잘 기억안남...ㅜㅜ
어릴 때 봤던 영화인데... 자세한 내용은 기억이 안나고 도입부가 누군가(아마 여자애인듯, 방 주인은 안보였던거 같고 바닥에 놓인 소품들이 나오는 데 물감 파레트 같은 게 있었던 거 같아) 방을 비춰주면서 시작함. 색감이 파스텔톤이었던 거 같고... 우리나라 영화는 아니었던 거 같아. 그리고 바비인형이랑 무슨 연관이 있었던 거 같은데... 이런 비슷한 영화 아는 사람 있어ㅠ?
>>297 안녕 헤이즐?
애니메이션이었는데 어떤16살쯤? 여자애하고 하얀색 인형하고 태호인가?? 암튼 그렇게 셋이 나오는영화인데 여자애가 뒷면에 해바라기 그려진 엄마 손거울 찾으러 다니는 영화 뭔지 알아ㅠㅠ?? 어렸을때 보고 너무 기억에 남아서 또 보고싶은데 이름좀 알려줘ㅠㅠㅠ 아 그리고 그 흰색 인형은 마지막쯤에 찢겨졌던걸로 기억해!
>>300 하루카와 마법의 거울
>>295 미 비 포유
>>296 프린세스 다이어리
>>301 헐 맞아 진짜 고마워ㅠㅠㅠ
ㄱㅅ >>298 아는 사람 없어ㅠㅠ?
>>291 아무도 모르는건가ㅠㅠㅜ
>>294 지랄발광 17세
>>263 라이프 오브 파이 아니야? 식인섬에 표류기까지
공포영화인데 소리지르면 혀잘려서 죽고 무슨 인형?? 이런거 관련됐었음.. 인형사 모 이런거... 너무 옛날에 봐서 가물가물하다ㅠㅠㅠㅠ
무슨 큐브같은걸 잃어버리고 빼앗겨서 찾아오는 스토리인데 각자 다른 분야의 능력자들이 모여서 찾으러 다님 그중에 바다의 신이 있는데 장면 중에 하나는 바다의 신이 부둣가 같은 곳에서 사방에서 물이 엄청 튀기고 있는데 그 사이에서 걸어가면서 맥주를 원샷하고 그대로 그냥 바닥에 떨어뜨린 후에 바다로 뛰어듬(여기서 존나 설레버림)그 바다의 신은 남잔데 머리가 엄청 길고 큰 삼지창 같은 걸 무기로 씀
>>305 바비의 라푼젤 밖에 생각 안난다...
공포영환데 남자애가 장난감 자동차를 쪼끄만한 텐트에 밀어넣었는데 다시 되돌아오고 무슨 돌아가는 전등? 같은 거에 꼬부랑 할아버지 막 이랬옸어
>>312 인시디어스,에나벨 시리즈중에 있는거같은데
애엄마랑 아기가 나오는데, 애엄마가 자동차를 하나 사. 그 자동차가 정말 보안이 철통인 차라, 밖에서 무슨짓을 해도 억지로 차가 열리지 않아. 그 자동차를 가지고 사막?인지 어딘지를 운전하는데, 아기를 차에 두고 잠깐 밖으로 나온 사이에 아기가 문을 잠궈버렸던가? 하튼 그래서 아기가 차 안에 갇히게 돼. 엄마는 아기를 구하기 위해서 차문도 박살내려고 시도해보고 창문도 깨부수려고 하지만, 차가 철통보안이라 무슨 짓을 해도 안 열려. 딱 거기까지만 기억나고 결말은 잘 모르겠다. 차를 절벽으로 밀어서 아기를 구했었나? 이거 제목 좀 찾아줄 사람ㅠㅠ
>>314 모놀리스
>>307 ㅁㅊ레스더 사랑해
>>311 아 맞는거같다!! 고마워!!
외국영화였는데 여친이 남친이 바림피는거같아서 남자집에 몰래 집에 숨어있었어. 근데 정말로 어떤 여자하고 같이 들어온거야 그래서 얼떨결에 뭔가 비밀의 방같은곳에 숨어버리는 바람에 탈출하려는?얘기였던거같다 그 방문에는 열쇠모양이였나 구멍뚫려있고 여자는 그걸로 밖을 봤던거같아 맞다 화장실 세면대로 여자가 소리치는게 살짝 들리는 장면도 있던거같아
>>318 아마도 히든페이스 일거야!
>>319 헐 이거 맞아 고마워 !!.•♥
히어로 영환데 히어로가 자괴감? 인가 자기 때문에 악당들이 더 생긴다는 그런 마음? 때문에 활동을 쉬고 있었는데 빌런이 나타났는데도 그래서 못 나가고 있었는데 어떤 애가 자기 코스튬을 입고 나타나서 빌런 막는 걸 보고 자기도 용기를 얻어서 나가는 그런 장면이 있었는데 제목이 생각이 안 나ㅠㅜ 뭔지 알아?
>>310 저스티스 리그?
>>309 데드 사일런스?
>>312 컨저링2!!!
무슨 외계인 같은거 나오는거 였는데 우주선안에 있는 사람들 죽이고 막 그랬던거 밖에 생각이 안난다 ㅠㅠㅠ 외계인보다 약간 기억으로 액체괴물 같이 생긴게 막 나왔던거 같은데 외국영화였어 ㅠㅠ 꼭 좀 찾아줘 ㅠㅠ
>>321 이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같은데...?
>>237 늦었지만 아마 미션 투 마스 일거야
전쟁 실화 모티브라는데 6.25 한국 전쟁 배경이고 어떤 군인이 보육원으로 발령?오게 되고 거기서 보육원 보모랑 애들 노래 가르치고 합창단 구성해서 위문 공연 가는거..고향의 봄 같은 옛 동요들도 많이 나오는데 혹시 아는 사람?
>>328 오빠생각
일본영환데 순정? 로맨슨데 좀 예전에 나온 영화야 어렸을 때 봤으니까 남자가 불치병에 걸리는데 그래서 막나가다가 여주랑 만나게 돼. 막 서로 싸우기도 하고 그러다가 결국 남주 죽고 마지막에 여주가 하늘 올려다보면서 뭐라하는데 비극이 아니라 남주를 좋게 그리워하던 느낌이라 세드엔딩도 해피엔딩도 아니고 잔잔하게 끝났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이름이 뭔지 모르겠다
한 2010년쯤 유딩시절에 본거 같은데 기억나는 장면이 하나밖에없어 갈색 긴 머리에 왕관쓰고 드레스입고있고 엔딩에 다가올때쯤 무슨 약간 기다란 팔각형 보석이 달린 요술봉? 을 찾는 냉용이야 그 보석 찾는게 스토리인거같은데 진짜 제목을 모르것드 ㅠㅠㅠ
>>330 연공 아니면 내 첫사랑을 너에게 바친다 연공 같아 근데
>>333 >>333 >>333 >>333 자일리톨 >>333 >>333 GET!☆ >>333
일본 영환데 유명하진 않음. 좀 찐따 같은 남자가 여사친이랑 동거를 하는데 여사친이 남자가 불쌍해서 계속 대딸을 쳐줌. 나중엔 서로 사랑이 싹트긴 하는데 잘되진 않고 그냥 서로 헤어짐.
그.... 미국 영화로 알고 있는데 기억나는 장면은 어떤 여자가 차에서 홀로 타고 있는데 (정확히는 운전 중) 뒤 돌아보니 해골 (사람의 골격 모두 갖춘)이 앉아있는 장면이야.. 옛날에 봐서 좀 된 영화인데 제목 아는 사람?
외국영화인데 이웃들 싫어 하고 괴짜?? 같은 할아버지 이야기야제일 기억 나는 장면이 주인공 어릴 때 집에 불났던 장면이랑 주인공이 시험 잘 쳐서 아버지한테 자랑 했는데 아버지가 기찻길 위에서 친구들한테 자랑하려다가 기차에 치여 죽어. 또 기억 나는 건 주인공이 기차에서 한 여자랑 만나 사귀고 여자가 임신 했는데 교통 사고로 여자가 죽은 장면... 주인공 배우가 너무 잘생기고 학교에서 보다 다 못 봐서 2년 째 찾고 있어...ㅜㅠ
어떤 여자가 전화로 울면서 '데이트도 필요없어 곁에 있어줘 사랑해사랑해 제발' 이랬던 거 같아
>>336 "오베라는 남자" 아냐? 기찻길 장면 때문에 맞는 것 같아.
그 언니가 백혈병이라 갸네 부모가 유전자가위 기술로 애 태어나게 해서 그 애 언니 병고치려는데 쓰려고 하는데 애가 엄마고소하는 영화!! 제목찾아줄 수 있오??
>>339 ! 우리 기가 교과서에 나온 영화다 ㅎㅎ
나 이거 찾고싶어.. 전지현? 전지현이랑 비슷하게 생긴 배우? 미안 확실치 않아 어렸을때 본거라.. 그 세라복을 입고 있었나.. 칼들고 괴물처리하는 거였음..
헉 나도 찾고싶은영화 있어!! 막 이 영화에서는 아기들은 사실 엄청 지능도 높고 똑똑하고 아기들은 자기들만이 이렇게 똑똑한걸 아는데 어른이 될수록 그걸 점점 잊어버리고 평범해지는거야(그렇게 점차 천재성(?)을 잃어가는걸 사춘기였나? 그런걸로 표현하더라!) 그런데 아마도 주인공인 한 남자만이 이렇게 어린시적의 똑똑함(?) 혹은 상상력(?)을 쪼끔 기억하고있어서 생기는 이야기였는데 기억나는장면이 딱 하나있어! 영화 막판쯤에 아기 둘이 대화하면서 '이런 나도 기억이 점점 사라지고있어 사춘기가 오려나봐' 라고말하면서 평범한 아기가 되는..!!ㅠㅠ 혹시 아는사람 있을까??
10살 때 봤으니까 8년 전에 본 건데 잘 기억은 안 나지만 일본애니영화야 어떤 오빠랑 여자애가 있었는데 엄마가 결국 죽게돼 오빠는 그걸 동생한테 말하지 못 했는데 동생은 친구한테 들었다나?해서 이미 알고있었어 너무 오래전에 봐서 이 정도까지 밖에 모르겠는데 알려줄 수 있어? 너무 궁금하다
>>343 반딧불이의 묘?
>>342 보스베이비
>>310 아쿠아맨 아녀?
>>207 아 이거 신데렐라 스토리인가 그런거였었는데 여주는 롤러타는 펍?에서 알바하고 ㅋㅋㅋ 가게 핑크인곳. 제목에 신데렐라 들어가는거 맞을걸 아빠랑 주인공 어렸을때 친모 죽고 재혼(딸2명) 했는데 아빠죽어서 아빠가 운영하던 핑크가게 계모가 운영 근데 거기서 친딸 완전 잡일만 시킴. 그러다가 학교 도서관에서 익명 채팅 하는걸로 만났는데 학교인기남이엇던거 ㅇㅇ
그 무슨 국내 영화 소개프로그램에도 나온영화인데, 주인공은 남자이고 그냥 평범하게 살다가 갑자기 소설속 주인공이 된거야. 막 여자 나레이션이 그는 늘 그렇듯 75번의 칫솔질을 했다 이렇게 말하는게 들리고, 그리고 자기 이야기가 희극일지 비극일지 막 써보는데 처음에 자기를 좋아하는것처럼 보이는 여자가 있는가? 빼고 다 비극이여서 절망하고, 소설 쓰는사람이 비극전문작가여서 그것도 힘들어하다가 전화를 걸고 만난것? 까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후반부에 여자친구랑 밤에 옛날영화를 보고 담날 아침에 마지막 키스를 한 뒤에 길을 평범하게 가다가 갑자기 아이가 버스에 치일려 해서 구해줬다가 자기가 치이고 작가는 막 종이 쥐어뜯고 슬퍼하다가 주인공 주변인물의 말로 결국 주인공은 살아남는다는 엔딩
>>344 맞아 헐 고마워 대단하다 설명도 길게 안 했는데..
>>348 스트레인저 댄 픽션
하하 좀 많이 지났지만 앤 해서웨이 나온 영화인데 저주받아서 그 막 물 떠와! 이러면서 명령시키면 거부 못하는 저주에 걸려서.... 어! 여주가 사랑한 남주의 삼촌이였나 남주가 다른 여자랑 결혼할 뻔 했는데 앤 해서웨이가 딱 나오고 웅....
>>351 엘라 인챈티드
지브리 애니인데 그 막 외계에서 온 강아지가 주인공 뒷마당에 우주선이 처박혀갖고 얘랑 같이 막 우주로 나가고 그런 내용인데.. 제일 기억나는건 언니가 납치된 동생 구한다고 병같이 생긴 곳 안에서 오지게 싸우고 동생 구한거..
>>353 우주쇼에 어서오세요
>>354 진짜 미쳤다 사랑해ㅠㅠㅠㅠㅠ 고마워 나의 이 그지같은 설명으로 찾아주다니... 엉ㅇ엉 복받아라
좀 된 영환데 독일 나치시대때 이야기야! 아빠가 유대인? 였고 엄마는 그냥 독일인? 아들이 있ㅇㅓㅆ는데 수용소에서 다 뿔뿔히 흩어지고 미군 오기 직전에 아빠는 따라온 엄마 찾으러가다가 들켜서 죽고 아들은 미군이 가져온 탱크 타고 집 가는 내용이야...!
>>356 인생은 아름다워 같은데!
>>331 바비와 마법의 페가수스 ? 나도 옛날에 보고 찾고싶었는데 덕분에 검색해서 찾았어 ㅠ 아니면 머쓱; ㅠ
>>341 전지현 주연 블러드 아님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 아닐까
80년대? sf영화인데 외계인이 지구에 쳐들어와서 군인이 무슨 기계로 시간을 되돌려서 외계인과 싸워서 이기고 마지막에 중령님은 지구에서 4시간을 더 산 사람이라고 하면서 병맛으로 끝나는 영화였다 유치원때 봤던거라 기억이 잘 안난다 아는 사람있으면 부탁한다
만일 동성애가 주류이고 이성애가 비주류라면? 이라는 주제인데 영화 세계관은 동성애가 주류야. 주인공 여자애는 이성애자라서 놀림도 당하고 동성애자인 친구들이 주인공한테 욕설 문자를 막 보내. 주인공 엄마들도 주인공 남동생은 이성애 누나를 가지게 되는거라며 말다툼을 좀 하고 그래. 또 주인공이 학교에서 로미오와 줄리오 라는 연극을 하는데 셰익스피어는 이성애자라서 뭐 욕을 먹는다 어쩐다 하는 대사도 있어. 제목이 단어가 아니라 물음표로 끝나는 문장인데 제목에 '사랑' 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여기까지만 기억하는데 제목 아는 사람??
>>361 좀 더 찾아 보다가 방금 찾았는데 제목 궁금한 사람 있을까 봐 레스 달아. 'Love is all you need?(사랑만 있으면 되나요?)' 이거야.
옛날적에 진작 지구가 멸망했고 사람들은 큰 우주선에서 살아가고 있었는데 어느날 지구가 방사능이 거의 해를 끼치지 않을 정도?가 되자 우주선에서 젊은사람들을 강제로 보냄. 우주선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어떤그런 문제..들이 있었고 지구로 보내진 사람들은 지구에 숨겨진 과학기지?까지 가야했고 가서 뭐 지구복원 그런 프로젝트인가 뭐신가 해야됬음 거기까지 아는데 막 사슴이 얼굴반쪽이 피폭됬고 그 사람들은 놀라고..제목은 원헌드레드 뭐린가 했어 100:블라블라 였던거같기도 하고 넷플릭스에서 봤는데 제목을 모르겠다
>>363 제목 모르겠는데 영화가 아니라 드라마일 걸?
예전에 대구안전테마파크 갔다가 거기서 틀어줘서 본 애니메이션인 것 같은데 작화는 라푼첼이나 겨울왕국처럼 입체적이였던 것 같아. 봤던 때는 4-5년쯤 전인 것 같아. 많이 길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확실하지는 않고. 내용은 제대로 안 봐서 큰 로봇이랑 여자애 나온 것만 기억나는데 건물 안에 불이 나서 로봇이 여자애를 구해 줬던 건지 여자애는 무사히 빠져나가고 로봇은 불길에 휩싸인 건물 안에 남았던 장면만 기억나. 너무 다시 보고 싶은데 제목 아는 사람 있니?
>>312 스레주는 아니지만 그거 컨저링2야!!
스레들 도와줘 나 정말급해 위에 "334" 이영화 찾아줘 나도 기억나는대로 다말해볼게 여사친이 대딸할때 장갑끼고해줫는데 튀는 에피소드도 있고 남주가 머리가 빡빡이야 그리고 직장에서 어떤 어린여자애를좋아하는데 결국 그여자애랑 잠자리 직전까지갓다가 남주가 깨달어 여사친좋아하는거 알려줘라제방 일본영화야
애니메이션인데 어떤 공간에 가전제품, 책상,의자 이런 가구들이 버려져 있었는데 그 가구들이 말도 하고 손도 있고 움직일 수 있어 그래서 그 애니메이션에서 주인공으로 보이는 여자아이가 그 가구들이랑 말을 하다가 그 공간에 문이 생겼는데 그 문을 열고 나가니까 자기집 거실에서 자다가 꿈을 꾼 내용인데 이게 어릴때 보던건데 내가 꾼 꿈인지 아니면 진짜 영화가 있는지 궁금해서.
어어 그 뭐지 옛날에 진짜 재밌게 봤는데 제목을 까먹음 ㅠㅠ 어떤 남자애가(주인공) 평범했는데(?) 특정 나이가 되면 어떤 학교에 들어가서 능력? 같은걸 받아야 되는데 완전 기억은 안나고 걔 여사친은 성적이 좋았나? 그래서 먼저 배정받고 남주는 왜 안받지 하고 걱정하다가 맨 마지막에 기억을 받는? 기억을 이어받는걸로 배정되서 그 어떤 할아버지한테 찾아갔는데 그 사람이 썰매타는 기억을 줬고 남주가 어떻게 했냐고 물어봄 그 뒤로 기억을 물려받고 하는 얘기였는데 뒤로는 기억이 안남.. ㅠㅠㅠ 재밌었는데 ㅠㅠ 제목이 기억이 안남 ㅠㅠㅠ !! 책으로 만들어져서 영화화됐었던것같은데... 찾아주실분 ㅠㅠㅠ
>>369 기억전달자 : 더 기버 이건가? 책은 기억전달자 맞는데 영화 제목을 모르겠어ㅠㅠ
>>369 더 기버: 기억전달자다ㅋㅋㅋ 뒤바뀌서 썼네
아마 지브리 영환데 아닐 수도 있어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인건 맞아 주인공 여자애가 시골에 갔나? 암튼 그래서 집에 먼지처럼 생긴 시꺼먼거 나오고 귀여웠음 아빠도 있었던거 같은데 뭔지 아는사람 센과 치히로 아님
사람들이 게임에서 서로 만나고 막 게임 창조한 사람이 죽어서 무슨 재산인가 회사인가 물려준다고 미션같은거 했는데 지금까지 열쇠였나 받은 사람 옶다 주인공 남자가 받아서 큰 회사랑 경쟁하고 동료들이락 친해져서 나중엔 해피엔딩 여자는 얼굴에 흉터인가 뭐 있어
>>373 이거 쓴 레스준데 추가로 게임 속 박물관 관장?이 준 동전으로 나중에 주인공이 추가목숨 얻어서 뭐 이런 얘기도 있어ㅠㅠ
>>372 토토로
좀 늦었지만 물어보면 알려줄 수 있을까ㅜㅠ 만약에 알면.. 10년 좀 안된 것 같기도 하고.. 포스터는 초록색? 느낌이었던 것 같아 기억나는 내용은 숲? 같은데에 나무 많은 곳에 나뭇가지에 그네 있고 여자애랑 남자애랑 그네도 타고 재밌게 노는데 그 밑에 강인지 시냇물이 흐르고 있어 그 뒤로 여자애가 그네 타다가 죽었는지 다쳤는지 이사를 갔는지 그 사실을 안 남자애가 부모님한테 화냈던거 같기도 하고ㅠ 일단 물감 들고 와서 물에 물감을 짜서 풀었나 버렸나,,, 이 정도만 기억난다ㅠ 기억 왜곡 됐을 수도 있어.. 아무도 모르겠지...? ㅜㅜㅜ
>>373 레디 플레이어 원
>>376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378 와 지금 줄거리 찾아봤는데 이건거 같애ㅠㅠㅠ 완전 설명 엉터리였는뎈ㅋㅋㅋ 진짜 고마워!! >>377 아니지만 그래두 고마워 ㅎㅎ
>>376 My Girl (1991) 아닐까?
그럼 혹시 이 영화 알아? 외국영화야. 어떤 사람이 자기는 외계인이라고 순간이동 보여준다면서 가만히 있다가 다녀왔다그러고 너무 빨라서 사람들이 못 본거라 그러고 정신병원 들어가서 다른 환자들한테도 말해서 환자들은 다 그 사람 믿고 자기들도 갈 수 있냐고 가게해달라그러고 나중엔 죽은 것 처럼 나오는데 그 행성에 간건지 진짜 죽은지는 아무도 모르는 그렇게 끝나는 영화 무슨 행성 이름 나왔던 것 같은데 어린왕자처럼..
>>381 케이팩스
>>377 헐 맞아 고마워 ㅠㅠㅠㅠㅠㅠ
외국영환데 sf고 어린 형제가 나옴. 좀 옛날 영화일거야 내가 어릴때 봤던거라서.. 형이랑 동생이 집에서 놀고 있다가 밖에 보니까 우주고 외계인이 쳐들어와서 형은 가구? 뒤에 숨고 동생이 장난감 상자 같은데에 숨어있는데 그 상자가 엘리베이터처럼 내려갔던걸로 기억해
>>384 쥬만지 1편(1995)를 찾고잇구만!
영화 두개만 찾아줄 수 있을깡 첫번째는 미국?영화 같은데 집에 펭귄이 배달됐나 아무튼 펭귄이랑 살게된 이야기였던걸로 기억해! 남자가 주인공이었어! 그리고 두번째는 가족이 캠핑카를 타고 여행가는 이야기인데 막 호수에 캠핑카 자체가 빠지고 뭐 그런 스토리였던 것 같아.. 다른 가족도 만나고? 이것도 미국 영화같은데!
>>386 1. 파퍼씨네 펭귄들 2. 런어웨이 버케이션
우주? 공간 그런쪽 영화인거 같은데 남자아이 둘이서 무슨 보드게임 가지고 노는데 보드게임에 나와있는 말대로 일이 벌어져 누나도 있었던거 같아
>>388 자투라
생각 나는게 그 상황이랑 대사정도뿐에다 정말 짧긴한데... 어떤 살인범인가 하는 범죄자쯤 되는 악역이 세상을 비꼬는말을 아주 그럴듯하게 포장해서 대사를 치니깐 나름 그럴듯하게 들려서 우물쭈물? 하는 타이밍에 주연중 한분이 핵 사이다로 세상이 미쳐돌아가니깐 저런 미친놈의 헛소리도 그럴듯하게 들리는거라고 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한국꺼 였던것 같기도한데 정말 찾고싶은데 기억이 안나요....
얘들아 제발 찾아주라.. 꼭 보고싶은데 기억이 안나.. 투면인간 소년이 눈이 먼 소녀랑 친구로 어렷을때부터 지내다가 소녀가 앞을 볼 수 있는 수술을 하러 가게되고.. 그런 부분만 생각나는 데 투명인간 소년의 어머니느 정신병원? 같은게 수감되어있었어. 소년은 우연치 않게 창문으로 옆에 이사온 소녀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 서로 친구가 되었던 부분이 기억나는데 혹시 이거 제목 알 수있을까??
>>391 나의 엔젤
세계 인구가 너무 먾아져서 인간축소기술로 사람을 줄인 뒤 미니타운에 살게 하는 영화였음. 미국영화였던 것 같고 남주가 베트남여자랑 러브라인이 있었음.
>>393 다운사이징
그 맨처음 영화시작할때 어떤 할아버지가 이빨뽑지말아달라고 부탁하고 거기서 뭔지모르는 생명체가 아이들 이빨이 필요하다그래서 그 집에 사는 애들 데리고가서 이빨 모으는 그런건데 중간부분내용이 어떤 여자애가 자꾸 무슨 쪼그만한 사탄같은걸 보는건데 계속 그런게 눈에보여서 나중에 심리상담쌤한테 상담받으면서 그림을 그렸는데 그 괴물들이 진짜 개징그러운... 그리고 나중에는 화로안에 그 괴물들한테 끌려가는 그런 내용 영화였어
>>392 미친... 고마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영화 맞는진 모르겠는데 남자랑 여자가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여자가 남자가 자는 사이 편지를 남기고 강물에 뛰어들어서? 자살을 해. 근데 그 편지 내용이 대략 '당신이랑 사랑하고 있는 이 행복한 순간이 계속됐으면 좋겠어서, 영원히 이 순간이 지나지 않도록 나는 지금 죽는다' 였던듯 그리고 여잔 젊은데 남자는 나이가 좀 있었던 거로 기억 서양 배경이었음! 찾아주면 들숨 재력 날숨 건강..♡
>>394 혈 맞아! 고마워
>>395 돈 비 어프레이드: 어둠 속의 속삭임 이거 아니야? 이빨 가져간다니까 그거밖에 생각이 안 나네ㅠㅠ 아니라면 미안해..!
>>399 미친 맞아 진짜고마워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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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라퓨타 아닌가?? 지브리 애니긴 한데
2013년 이전에 나온 외국 바이러스 영화인데ㅜㅜ 오래돼서 줄거리는 기억 안 나고 장면 2개가 기억나는데 하나는 서로 좋아하는 남자랑 여자가 있는데 남자가 여자 생일?때문인가 집에 놀러와. 근데 집에 들어오기 전에 창문으로 팔을 보여주는데 백신을 맞은 사람이라는 팔찌가 채워져있는 거 확인하는 거야. 두 번째는 이 영화가 맨 처음 시작할 때 DAY1이 아니라 이미 며칠 지난 상태로 시작하는데 영화 맨 끝에서 바이러스가 퍼진 원인 보여주면서 DAY1때를 보여주고 끝나. 아마 박쥐가 바이러스의 원인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박쥐→돼지→돼지 손질한 요리사→요리사랑 사진 찍은 여자 순으로 보여줬던 거 같아.
>>404 컨테이젼
>>405 고마워!!
19금 영화인데 좀 오래됐어. 유럽영화인진 모르겠는데 배경은 노르웨이인가 덴마크인가 하여튼 북유럽이었던 걸로 기억. 남주는 학생이고 여주는 결혼까지 한 교사인데 남주랑 바람남. 근데 서로 좋아하는 건 아니었고 둘 다 호기심이었던 거 같음. 그리고 감독이 남주 배우 아빠였어. 아빠가 아들을 자기 영화에 출연시켰음. 영화 포스터는 여자 정장 단추 푸는 사진.
정보가 너무 적은데 한국 영화고 롯데월드에서 애기 아빠가 애기 잃어버린 거 그 장면 밖에 기억 안 나 되게 애기 때 본 거라... 애기 아빠가ㅇ롯데월드 밤에 폭죽 터질 때 애 잃어버린 거 알았나 그래
에로영화중에 바에서 술먹다 술값 ㅈ대사 돈이없나 그래서 어느 여사장집에서 일하고 기간동안 술값 채워줄테니까 여사장 집에서 일하라는 내용이고 ㅅㅅ도하고 그리고 기간다채워서 나가고 여사장은 또 다른남자 찾고 그러다 영화끝나는 영롸있었는데 에로영화중에서 뭔지아는분? 그 배우 ㅈㄴ이뻐서 홍진영닮음
>>371 헐헐 고마워!! 이거 맞아 ㅠㅠㅠ
나 하나 더 물어봐도 될까 ㅠㅠ 그 극장에서 한번 집에서 한번 봤던것같은데 나온지 오래된 영화는 아니고 초능력? 가진 애들이 모여사는데 걔네를 잡아먹는 괴물이 있어서 쌤? 대장 같은 어른이 시간 맞춰서 루프 생성해서 맨날 똑같이 사는 영화였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 ㅠㅠㅠ 마지막에 루프 풀고 남주 여주 같이살아갔던걸로 기억해!!
>>411 미스 페레그린과 수상한 아이들의 집
>>408 고수 주연 루시드 드림 인거 같기도 하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나오는 영화란 거 밖에 모름... 이 걸로만 찾기엔 이 사람이 찍은 영화가 한 두 개가 아니라서; 디카프리오가 어떤 할아버지랑 바에 앉아 있는 장면만 기억나는데 할아버지가 디카프리오한테 무슨 이야기를 해줌. 디카프리오는 걍 무표정하게 담배 피다가 갑자기 제 앞에 있는 위스키잔을 덥썩 잡더니 그걸로 할아버지를 내리침. 옷차림이 약간 쟝고에 나왔을 때의 옷차림이랑 비슷했던 느낌?
>>414 혹시 토탈 이클립스? 동성애적인게 나오는건데 맞닝?
>>415 아냐 그 때보단 더 나이가 들어 있었던 것 같다 ㅠㅠ 그래도 고마워
>>414 바다니까 비치...ㅋㅋㅋㅋㅋㅋㅋㅋㅋ먄...
미래과학 영화?̊̈인데 재미있었어 어떤 자동차 경주 게임?̊̈ 하는 영환데 그 경주에서 이기면 전재산을 준다 했나?̊̈ 그랬을 거야 그리거 처음에 경주?̊̈ 할 때 앞으로 가는게 아니라 뒤로 빠꾸해서 가는 거고 또 어떤 좀 유명한 사람의 연애사?̊̈ 같은 것도 나오고 사실 영화가 잘 기억 안 나 ㅠㅠ 아는 사람 있으면 꼭 얼려줘
>>418 3D 애니 아니면 실존 인물이 연기한 거였고 음 어 외국 영화고 작년에 본 영화야 ㅜㅠ
>>365 입체적 작화에 여자애하고 큰 로봇이면 혹시 넥스트 젠 아니야??
>>418 레디 플레이어 원
남자애 세명인가 네명이 나와서 뭔 게임하다가 늦어서 자전거 타고 집가다가 한명이 실종된 내용인데 남은 애들이 걔 찾으려고 하다 숲에서 어떤 여자애 만난거 여자애가 머머리일걸 그 여자애 잡으려고 막 누가 그 여자애 도와준 햄버거아저씨 죽이고 이런건데 머지
일본영화인데 아빠가 형사고 딸이 학생이었어. 딸은 뭔가 좀 청순한 느낌이 들었는데 학교에서 어떤 남자애가 혼자 있는거 보고 다가갔던걸로 알아. 그래서 둘은 친구가 됐는데 딸이 어쩌다가 노선 잘못타서 날라리가 된거야. 클럽에 다녀서 막 이상한 짓거리 하고 다니고 남자애는 자기 친구 찾으러 갔다가 노란 머리 여자한테 키스당했고.. 형사랑 다른 여학생이랑 같이 찾으러 가는 내용이었다..
>>423 지나가면서 줄거리 봤던것같은데 나도 안본 영화라 확실하진 않다 '갈증'아니야? 영화제목이 갈증 이었던것같은데
한국 영화이고 주인공 이름이 박태수임. 사법고시 합격했나? 뭐 그렇던데 초반부에 88올림픽 부터 시작해서 남북 정상회담 영상 나오고 하는 장면 있고 중간에 전두환 사진 내려지고 노태우? 사진 걸리는 장면도 있던데 아는 사람?
음
>>425 더 킹?
>>155 토탈리콜 >>390 미스트...?
>>7, >>8 세상에 이 영화 찾는 레스 올리려고 들어왔는데 이미 있었어... 5년의 궁금증이 해결되었어요 레스주 사랑해
옛날영화인데 화질이 90년대 같았음 남주는 킬러인데 킬러 영화 좋아하고 평소에 대통령 가면 쓰고 의뢰 받은 사람 죽이고(죽이는 방식도 특이함: 담배피는 사람은 니코틴으로 죽이고 감옥에 갇힌 사람은 감옥 안에 수류탄 뿌려서 죽임) 취미는 비디오 빌리기(집에 비디오 플레이어가 없어서 본 영화만 빌려간다고)인데 비디오 가게 아가씨를 레옹의 마틸다처렁 자기 여친으로 만드려고 함 여주는 처음엔 장난인줄 알았다가 나중엔 진짜 킬러라는 거 알면서도 헤어지지는 못하는 내용 여기까지만 어렸을 적에 보고 그 뒤는 못 봤음 레주들 함 도와주이소...!
주인공이 기억력이 안 좋아서 몸에다가 그때그때 상황이나 주요 내용들을 문신하는 내용의 영화 아는 사람?ㅠㅠ
예고편만 봤는데 알 수 있을까? 외국 공포 영화인데 귀신 갑툭튀 이런건 없고 분위기 자체가 기묘해. 대사는 없고 나레이션만 하는데 마지막에는 검은 치마 레이스 자락이 휘날리는 장면이 나왔어.
어린 소년이 주인공인 멜로 영화
>>431 메멘토아냐?
나 제바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래가 배경이었고 연예인들이 걸린 바이러스를 그대로 연예인 몸에서 체취해 사고 파는 시대였어. 주인공은 연예인의 바이러스를 몰래 자기 몸에 넣은 다음 친구가 운영하는 약국에 밀매하는 사람이었는데 어느 날 주인공한테 그 바이러스를 직접 체취하게 되는 일이 내려지고 주인공은 신나서 엄청 유명한 연예인의 바이러스릉 체취해서 자기 몸속에도 좀 넣고 쨋든 임무를 완수 해. 근데 알고보니 그 연예인은 이번에 거의 불치병 수준으로 심한 병에 걸렸던거고 임무를 주인공에게 준 사람은 주인공의 친구인 약국 주인의 밀고로 알게되어 일부러 주인공을 감염시키려고 연예인에게 보냈던거지. 감염된 주인공은 국가 기관(?)에 끌려가서 바이러스를 치료하기 위한 실험같은걸 당하고 어떤 방에 갇혀서 매일 수척해지고 바이러스 증상에 포함되어있던 환각, 환청 증세의 악화로 피를 뽑히다 죽는? 그런 결말이었던 것 같아. 기억에 남는 다른걸로는 주인공이 주근깨가 엄청 많았어! 막판엔 피흘리면서 다크써클에 풀린 눈동자까지 나오니까 완전 퇴폐미 쩔었다... 배우 누구였는지도 넘 궁금하고 영화도 다시 보고싶어ㅠㅠㅠㅠ
얘들아.... 한 장면밖에 기억이 안 나서 잘 모르겠는데 블랙홀에 들어가서 딸 방이 엄청 많아 그래서 딸 방에 있는 책 떨어뜨리고 시계 초침 바꾸고 그랬던 영화 뭔지 알아?? 좀 유명한 영화일텐데 갑자기 기억 안나ㅠㅠㅠ
>>435 항생제(2012)?
>>436 인터스텔라! 아까 누가 네 스레에 답레스 달아놨더라ㅋㅋ
>>438 고마워!!! 진짜 찾고싶었어ㅠㅠㅠ
>>434 고마워 찾아볼게!
중국인가 대만영환데 초콜릿먹고 고등학생 때의ㅡ기억으로 돌아가는거 뭐지
어디 꼴통학교 가서 미술작품?도 훔치고 어디 퀴즈쇼? 대회? 나가고 먼 영환지 아니
주인공이 핑크 좋아하고 그러는데 관심있는 남자애?가 젛은 대학가서 열심히 공부해서 따라들어갔는데 거기서 적응하는 내용? 교수 추천으로 법정같은데도 가서 일도 하고 핑크색 입고 다니고 무슨 여자애들 모임 회원이야
>>443 혹시 '금발이 너무해' 아냐?
>>441 28세 미성년
그 실화를 바탕으로 한거중에 남자가 털있는여자 키작은사람 등등 기형인들 모아서 서커스하는 영화 뭐지
>>446 위대한 쇼맨?
어 아시아쪽 외국 영화인데 남자애가 주인공이고 엄마가 죽었어 그리고 남자애도 죽는데 백혈병으로 죽어 그리고 선생님이 중요한 사람일텐데 반 애들이랑 다같이 주인공네 차밭으로 와서 찻잎 따는데 이걸로는 못 찾겠지ㅠㅜ
오늘 학교에서 보여준 영화인데 주인공이름이 어기? 였던거 같고 걔 누나 이름이 비아였어 올리비아. 그리고 어기 친구들이 잭 월이랑 썸머 였던걸로 기억해!! 내용이 그 어기라는 친구가 태어났을때부터 지금까지 27번의 수술을 받고 중학교(?) 에 들어가서 친구를 사귀는 그런내용이었던것 같은데 애들이 처음에는 얼굴이 이상하다고 싫어하고 손만 닿아도 병 옮는다고 싫어했었는데 그 잭이라는 친구가 같이 다니면서 어기도 좋아했는데 잭이 자기 친구들이랑 얘기 하면서 어기랑 노는 이유는 그저 교장선생님이 시켜서 같이 논거고 걔는 나만 보면 자꾸 자기를 따라와서 같이 논거다. 이런식으로 말해서 어기가 걔랑 안 놀고 썸머라는 친구가 어기에게 와서 같이 놀게 되었다. 뭐 이부분까지 본것같아
>>449 헬멧 쓴 남자애? 원더
>>448 로빙화
>>450 헐헐 맞아 고마워ㅠㅠㅠ!!!!
ㄱㅅ
>>451 오 맞아맞아 찾아줘서 고마워ㅠㅜㅜㅠㅠㅠㅠ
>>430 아메리칸 사이코
>>423 파랑만장 청춘! 짐승처럼 가라 아니야?
>>118 너무 늦었지만 혹시나 해서.. 모테키 : 모태솔로 탈출기 같아
어릴 때 앞부분만 잠깐 봐서 딱 하나밖에 기억 안 나. 해외공포영화로 알고 있고 시작부터 잔인했다는 거? 갑자기 차였나 전철이었나 거기에 누가 치여서 상반신이랑 하반신이 나뉘었어. 그래서 하반신만 벌떡 일어나서 움직이는데 그 이후는 내가 종료시켰던 건지 기억이 안 난다. 이것만 보고 아는 사람 있나? 그냥 이름만 궁금해서.
어렸을 때 이부분 보고 충격받았던 것만 기억 나는데 남편이 들어오자마자 집안일 하는 아내 치마 올려가지고 뒤치기를; 하는데 엄청 세게 해서 아내가 테이블에 엎드려 있는데 점점 앞으로 가서 벽에 부딪히는 장면이었어 한국영화야
2010년도쯤에 쿡티비 vod 무료길래 봤었던걸로 봐선 2010년도+-1~2년일듯 내용이 뮈였냐면 무슨 팬션? 이런 곳에 몇몇 사람(서로 모름)이 있었는데 사실 초등학교 때 친구들이었어. 그 또래에 안면기형?인 애가 반지하에 사는데 초딩들이 선물 준다고 창문 열어보라고 하고 괴롭히고 하는데 여자애 한명만 호의를 베풀었어. 후반에 복수한다고 사람 묶어놓고 눈이랑 입 호치케스로 막 찝어놓고 입에 칼날 넣어놓은 뜨거운 물 붓고;;;; 마지막엔 누가 자살했었던거 같은데? 초딩 때였는데 ㅅㅂ 지금 생각해보니까 토나와
>>460 스승의 은혜
ㄱㅅ
>>461 오 맞아 스승의은혜 서로 몰랐던게 아니구나. 와 쩐다 그걸 맞추네. 2006년도 작품이네? 그렇게 오래된거 아니었던거 같은데
공포영화인데 가정집 지하에 사람 철로된 안대? 같은걸로 눈 가려져있고 어떤 사람이 지하에서 그 사람 빼와서 안대 풀어주는 내용인데 뭔지 아는 사람 있니...?


나 꼭 찾고싶었던 영화 있어 그 한본어번역 자막 으로 유명한 짤 돌아다니는 영환걸로 기억하는데.... 남자가 화성으로 가는...? 진짜 이것밖에 기억나는게 없는데..초등학생때 학교복지센터에서 보여줬던게 생각나서 꼭 찾고싶어!
>>422 기묘한 이야기
외국영화고 어느나란지는 생각안나!!! 막 예전에 군인이었던 보수적인 할아버지가 나와 옆집에는 중국? 조선족? 가족이 살아 할아버지는 진짜 보수적인 옛날사람이고 인종차별을 하고 친구랑 관련된 농담도 막 치고 그게 연출로 나와 정말 옛날 사람을 대표하는 인물로 표현하는 것 같아 그리고 그 옆집 동양집에 초대되고 거기 막내아들인가? 암튼 좀 괴롭힘 당하는 애가 있는데 걔를 좀 도와줘 그러면서 친해지고 할아버지는 그 애를 돌봐주면서 앞에서 나왔던 인종차별에 보수적인 모습과 반하는 좀 괜찮은 인격의 모습을 보여줘 제목은 영어였던 것 같아 0000 00
>>54 22
>>467 언터쳐블?ㅋㅋ 아닐거같긴하다ㅜ
>>444 맞음
되게 잔인했던거 같은데 사람들 잡아다가 막 몸 연결 시키는 영화인데...벌레?처럼 막 사람 엉덩이에 사람 얼굴 붙히는 영화인데 뭐였지 되게 잔인하다기보단 더러웠는데ㅣ뭔지 아는 사람...?
>>471 인간지네..?
>>465 엑스맨 퍼스트클래스!!
>>472 아 맞는거 같다 고마워!!!
나나 영화찾아줘ㅜㅜ예전에 티비에서 봤던건데 되게 재밌었어 정확한내용은 기억안나 대충 설명해볼게..첨에 막 어떤 연설?같은거하다가 갑자기 어떤 남자가 어떤 여자 손가락을 잘랐나?그랬던것같아 후에 주인공이 나오는데 무슨 미션을 받아 7가진가..미션들을 다 통과하면 엄청난 돈을 주는데 첫번째가 파리먹기였어 그남자가 의심하면서 파리를 먹는데 통과해서 막 다음미션들로 넘어가 근데 나중에 진짜 감당이 힘든 미션들도 나와 내 기억으론 막 죽은 남자를 산 사람처럼 위장해서 카페?같은데도 가는데 경찰들한테 들킬뻔하기도했어 쨋든 막 미션들을 통과해가 결국 어떻게 됬는지 기억이안나...그리고 맨 마지막장면에 어떤 여자가나오는데 그여자도 미션을 받아 파리먹기부터 사작한거야 그여자가 주인공 남자 와이프였던것같아 그래서 막전화로 남자한테 무슨 미션같은거 받았는데 파리먹기라고해 근데 남자가 안돼..하면서 말려 근데 결굴 파리를 먹어 또 미션이 시작돼 이렇게 끝났어 미국영화였던것같아 진짜 너무 재밌었어 제못좀 찾아줘ㅜㅜㅜ
>>467 오베라는 남자
>>475 미션 13
>>477 헐 맞다 진짜 고마워 저거 진짜 너무 재밌게봤어ㅜㅜㅜ
>>207 시애라 연애대작전 같은데 ..?
>>459 친절한금자씨
>>455 아닌데요 ㅠㅠ
주인공이 저주받은 물건? 같은 걸 가지고 있는데 저주 피하려면 다른 사람한테 넘겨야 되는 내용이야. 중간에 패스트푸드집에서 링겔 달고 혼자 앉아있던 노인한테 넘기려고 했는데 노인의 배우자로 보이는 분이 음식 받아오니까 노인께서 활짝 웃는 거 보고 단념하는 장면이 있었어. 그러다가 주인공은 다른 사람한테 넘겼다고 생각하고 안심하고 있는데 사실 주인공이 착각한 거고 주인공한테 있어서 결국 지옥으로 끌려가는? 걸로 끝나.
나나!!!!!!! 일단 옛날 영화이고 아마도 19금인걸로 알고 있어 삼촌??으로 추정되는 사람과 단짝 친구였는지 그냥 친구였는지 남자,여자애가 섬에 버려졌어 그러다 삼촌이 돌아가시게 되었고 남자애랑 여자애는 그 섬에서 살게 돼. 그 섬이 식인종 섬이고 사람이 죽는 모습을 훔쳐볼걸?? 그리고 걔네 둘이 애도 낳고 자기들끼리 사는데 중간이였나 둘이 싸워서 남자애가 샌프란치스코로 간다고 배아닌 배를 만들어서 떠나려다 실패했을거야 그리고 나중에 진짜 샌프란치스코로 가자고 애 하나랑 걔네 둘이서 배 만들어서 가다가 잠들었나? 하는데 둥실둥실 떠내려 와서 그 남자의 아빠였는가 아무튼 어떤 할아버지가 걔네를 보게되는걸로 끝나 그 다음 판도 있어 이거 제발 이름 좀 알고 싶어 블루 하와이였나 이름이 대충 그랬던 것 같은데 검색하면 음료수 밖에 안나왕ㅠㅠ
2년 전인가? 올레 티비에서 무료로 나뒀던 영화인데 좀비에 감염된 세상에서 좀비인 남주랑 인간인 여주랑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야. 남주가 여주를 사랑하게 되는 경위가 여주의 본 남자친구 뇌를 파먹고 (뇌를 먹으면 그 사람의 기억을 공유할 수 있게 된대. 감정도 공유되는지는 기억이 잘 안 나네.) 사랑에 빠진 이야기야. 제목이 잘 기억이 안 나서 누가 좀 알려주라ㅜㅠ
2개ㅠㅠㅠㅠ나 2개나있어ㅠㅠㅠㅠㅜ살려줘 하나는 진짜 완전 어릴때 보던건데 그때 어렸어서 제목 말고 엄마랑 빨간좀비 영화라고 불렀거든...? 그래서 ㄹㅇ 하나도 기억안나고 빨간색 옷 입은 좀비가 나왔다는거만 기억나 다른 하나는 무슨 공포영화였는데 뭔 아저씨가 손가락에 있던 밴드 떼려다가 환각때문에 손톱 뽑아버리는거랑 거울나오는거랑 얘들아 미안 내 기억력 진짜 멍청이같다 ㅎ히ㅣ히
그 어떤 존나 잘생긴애가 감옥에 들어와서 감옥대빵인 어떤 빡빡이가 잘생겼다고 도와줘서 모범수로 있다가 어떤애가 강간하려고 해서 싸움나서 모범수 취소되고 쓰레기차에 작대기 가지고가서 탈옥하는데 빡빡이는 못나가고 잘생긴애만 탈옥하는 그 영화 제목 좀 알려주라ㅜㅜ
>>486 헐 그 영화에서 혹시 천국에서의 하인이 될바엔 지옥에서의 왕이 더 낫지 않그래? 마지막에 이런 대사 나오지 않아? 나도 그 영화 찾고있거든ㅠㅠ 빡빡쓰가 같이 탈출하자고 하면서 질생긴 애 탈옥하게 해주고 자기는 탈옥 안하자나ㅠㅠ 동성애 영화 맞지???? 유튜브 영화 리뷰에서 예전에 봤었는데 기억이 안 나서ㅠㅠ
어떤 방인데 그 방이 엄청 단단해서 밖에서는 들어갈수 없는 방인데 집에 강도가 들어와서 엄마랑 딸이 그 방안으로 들어가서 안나오다가 막 나중에 딸 병때문에 나갔다가 막 어쩌는 영화있었는데 뭐지
또 한개는 그 여자랑 남자가 해변 같은데 누워있는걸로 시작되는데 남자가 여자 좋아해 그리고 그게 막 외계인 ? 다른 행성 ? 그런거 인데 어떤 동물이 포인트야 그 동물이 복제를 시켜서 진주를 먹으면 진주를 엄청많이 싸 많은 건 기억이 안나네 ..
>>488 패닉룸
어떤 미국 여학생이 하트모양 약 들고다니고 금발되고싶어서 염색했다가 백발됨 체력단련실에서 친구들 사귀고 그 친구 중 남자애 한명이 자살해
나! 일본 애니매이션인데 인터넷 가상세계에서 사람들이 살아가고 캐릭터 만들어서 쇼핑,게임,채팅 별거 다할 수있고 인터넷 가상세계에 엄청 커다란 해킹이 됐는데 남자 주인공이 운영자(?)같은거라 억울하게 해킹범이 돼서 뉴스에 떴어 그래서 사람들이랑 같이 힘모아서 해킹범 뚜시해주는 영화...를 찾아줘 그 마지막에 고스톱했던걸로 기억해...!
>>484 웜바디스
한국 영화인데 초반에 여주인공이 베이커리 가게에서 장사 준비 하고 있는데 남주가 들어오길래 아직 문 안 열었다는 대사 하는 영화 뭔지 알아?
>>492 썸머워즈!! 나도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489 발레리안 행성의 도시 일걸 그 똥으로 진주 나오는애 ㅋㅋㅋ 아바타 처럼 생ㄱ긴 놈들이랑 데인드한이 주연이지
안녕하세용 개봉날짜는 모르겠고 본지 오래됬어요.. 최소 9년에서 최대 12년전? 형사를 유혹하는 영화같았는데 하룻밤자고 그 그런장면이 다 나온거 같진않아서 15세일수도 있을거같고 영화 끝날쯤에 남잔가 여잔가 트럭으로 누굴 칠려고하는? 그런 장면만 기억나네요.. 이걸로 찾긴힘들겠지만 혹시나 떠오르시면
9년? 10년전? 전에 있던 애니메이션이야... 가족과 여행갔을때 dvd로 틀어서 재밌게 보던 애니였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안나오네 ㅠㅠ 미국애니메이션이었던거 같아 영어로 막 말했고 우선 공룡이 등장하는데 공룡이 사람못지않게 운동을 잘해;; 그중에서도 기억나는게 프테라 사우루스?? 그 하늘에서 나는 머리 뾰족한애... 걔가 막 표창들고 막 싸우는데 그게 너무 멋있어 보였오..... 이가 아는사람있을까...? ㅠㅠ
>>497 트럭 장면은 나왔는지 기억이 안 나는데 그냥 불현듯 떠오르네. 간기남?
최근에 본 영화 예고편인데 동물 탈을 진짜같이 만드는데 막 색칠 전문가, 조각 전문가?? 이런 사람들을 여기저기서 데려왔어 제일 기억에 남는 건 어떤 천재 아이가 동물탈을 반으로 자르면서 "안에 들어가야 움직일 수 있어요" 대강 이런 식으로 말했던 것 같아 해치지 않아 같아서 그 영화 봤는데 이런 장면이 없더라고 ㅠㅠㅠ 영화 제목 좀 알려주라 넘 궁금해!!!!
나 이거 제바류ㅠㅠㅠㅠㅠ 무슨 피아노를 소재로 했었는데 진짜 딱 결말만 기억나 여주가 편의점인가 어떤 가게에 있었는데 여주랑 헤어졌던? 남주가 그 가게 앞에 내려서 가게 안으로 들어가면서 영화가 끝나... 내 기억상 남주가 약간 아이돌 겸 배우... 그런 사람이었는데... 뭘까... 참고로 한국 영화
>>494 혹시 유열의 음악앨범이야....?
>>486 >>487 애니멀 팩토리!!!
이거 일본 영화고 수학자 나오는데 그 수학자 집에 가정부가 매일 출근하고 그 가정부 딸한테 수학자가 수학 가르쳐주는 영화였는데 이거 이는사람 ㅠㅠㅠㅠ
>>504 이거 박사가 사랑한 수식 !!
행성이 위에랑 아래랑 나눠져 있어서 아래??남자가 위에로 몰래 가서 위에 여자랑 사랑하고 남자가 시간이 너무 지나서 타버릴 수도 있는 상황이 나오고 막 그런거였는데 외국 영화였어!
이거 한국 영환데 원작이 한국 책이야! 주인공이 피해자 입장이고 가해자한테 당하는 때를 매일매일 1인칭시점으로 보여줘 이 사건 (정확히 기억 나진 않는데 성폭력 내용도 있고 그랬어 자기가 성폭력 당한건 아니고 누명 썼나 하여튼 관련이 있었어) 가해자가 감옥을 들어가서 상황이 끝났을때 알고보니 자기가 그 사건 가해자였고 갱생 프로그램 같이 피해자의 입장에서 당해보고 얼마나 힘들고 원통했고 이런 감정을 느끼게 만들기 위해 어떤 기계에 넣고 잠에 들게 한거였어!
>>506 업사이드 다운
>>507 희생부활자
그그 대만 영화였던 것 같은데 현대에 사는 남자랑 과거에 사는 여자의 집이 합체돼서 둘이 동거아닌 동거하는 내용이었어
2000년대 초 영화고 외국영화야. 학교에서 인기많은 남자애가 저주에걸려서 얼굴이 변해. 그래서 밖에도 안나가고 사람들도 안만나는데 순수한 어떤 여자애가 저주걸린 그 남자애를 좋아해서 이러쿵저러쿵하다 마지막에 저주 풀리고 그 남자애가 인기많은 남자애인걸 알게돼. 이영화 뭔지 아니?.....?제반...
>>510 초시공동거
>>511 비스틀리
이거 뭔지 진짜모르겠는데ㅠㅜㅠㅠㅠㅜㅡㅠ 겁나 옛날에 티비에서 하는거 봤는데 제목을몰겠음,,,, 딱한장면만 기억나는데 왼쪽뺨때리면 여자되고 오른쪽 뺨 때리면 남자되는 그런사람 나왔다는거만 기억남...한국영화였는데 제발 찾아주세요
바니걸인데 무슨 맨션에서 쫓겨나서 대학 동아리 사감으로 들어가서 여자얘들 꾸며주고 파티하고 대충 뭐 그런내용인데 알아?? ㅠㅠ
>>515 하우스 버니
그 외국 영화인데 가상세계의 갖힌걸 TV쇼로 하고 본인만 모르고 다른 사람은 다 배우인거.. 거대한 세트장 안에 그 뭐있잖아ㅠㅠㅠ 설명을 잘 못해서 미안해..
>>517 트루먼쇼
배경은 프랑스로 기억하는데 2차 대전 전에 보육원? 에서 선생님이 애들한테 노래 가르쳐 주면서 친해지는데 마지막에 그 선생님이 보육원에서 쫓겨나는 영화.. 아는 사람ㅠ
>>519 사운드 오브 뮤직 같긴 한데 미묘하게 묘사가 틀리네
>>519 코러스
그그 미국영환데 어떤 남자가 갑자기 신에게서 신의 능력을 받아서 생활하는 내용? 이야 생각나는 장면은 달에 밧줄이 묶여있는 듯 달을 끌어와서 발코니에 묶고 여친한테 프로포즈하는 장면 다음 장면에 그거 때문에 일본에 스나미 났다고 뉴스에서 방송하는 장면이었어
그 스텝이 꼬이면 탱고라는 대사 나오는 영화 뭐야?ㅠ
>>522 브루스 올마이티
>>523 여인의 향기
>>514 뷰티인사이드? 내용은 좀 다르긴 한데 편집을 그렇게 했을수도..
지적장애? 있는 남자가 5살인가 딸이 있음 둘이서 잘 살다 어디 기관에서 딸을 다른곳에 입양보내라함 남자는 그게 싫어서 소송?그런거하는데 어떤 변호사같은 여자가 도와줌 그러다 딸은 어느집으로 입양을 갔는데 밤마다 아빠찾으러 나감 여기까지 봤어 외국 영화고
>>526 헐헛ㄹ헐ㄹ헐헐 이거맞는거같아!!
>>524 헉 마자마자 이거야 고마워ㅠㅜㅠㅜㅠㅜㅜㅠ
아빠가 자식을 섬에 집어 넣고 주변 사람들을 다인공 지능으로 만들어서 엄마까지 인공지능으로 만즐어서 30년동안 감시하는 영화 뭔지 알아요..?? 외국 양화 같은데 아들이 그래서 탈출? 시도하던ㄷㅐ ㅠㅠ
도박? 카지노? 관련된 영환데 어떤 여자가 파산하고 어떤 남자랑 계약을 해서 합법적인 카지노 장 열어서 뭐 한다는 내용인데... 재벌들 모여서 회원비?? 초청비?? 받고 뭐하고 했었던 것 같아... 채널 돌리다가 조금만 본거라 스토리도 다 모르고 배우도 누군지 까먹었어ㅠㅠ 혹시 아는사람 있나??
그냥 딱 한 장면 밖에 안 봤는데 너무 강렬했어서 적어본다 너무 어릴 때 본 거라서 기억이 너무 흐릿해... 제목은 4글자였던 것 같고 정우성이랑 어떤 여배우랑 베드신이 있었어...그냥 안 볼 건데 제목이 너무 궁금해 뭔 영화인지 들어나 보자 이런 느낌이라서 진짜 10년 넘게 이거 찾고 있어,,,
>>532 마담뺑덕?
>>533 아 이거 맞는 것 같다 진짜 고맙다 ㅠㅠㅠㅠㅠㅠㅠㅠ
혹시 이 영화알아..??? 기억나는건 어떤여자가 개랑 같이 엘베로 쪽으로 급하게 뛰어가서 엘베 탔는데 문닫히기전에 어떤남자가 엘베 문 쾅!하고 여는장면 나오는 영화.. 개는 리트리버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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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스레 약간 영화보고싶을때 뭐가 있나 찾아봐도 좋은거같아ㅋㅋ
>>527 아이엠샘 아니야?
일본 영화인데 자꾸 시간이 과거로 되돌아가는거야! 기찻길에서 자전거 타고 내려가다가 치일뻔했는데 과거로 돌아가는 내용밖에 기억이안나네
>>539 시간을 달리는 소녀?
유명한 영환데 제목을 못찾겠네.... 인공지능 로봇에 관련된 영환데 어떤남자아이 로봇이 감정을 가지고 엄마(인간)를 진짜 자기 엄마로 생각하고 나중에 엄마한테 버려지는데 다른 남자로봇이랑 모험하다가 나중에 외계인들이 엄마랑 만나게해주고 로봇은 죽는? 그런 영화였어
>>541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A.I. 라는 영화야!
>>535 혹시 블라인드....? 김하늘 주연이고 역할이 시각장애인 역할이어서 안내견이랑 같이 나와 아마 내 기억에는 이 영화에 그런 장면이 나왔던 걸로 기억해
외국영화인데 서양쪽이구 2000년초반인가 90 후반인가 티비에서 하는거 봣구 어떤 여자가 아기랑 둘이 사는데 괴물같은거 피하고 도망가고 싸우는 장면 잇고 괴물은 키 작은데 진짜 이상하게 생겻고 사람처럼 행동할수 잇고 2족보행 하는 괴물인데 여자한테 집착하는거 같애 막 옷장에 숨어잇고 여자는 계속 벗어날려고 도망가고 그러다 그 괴물 팔 자르고 도망가는 장면도 잇엇고 그러다 인형? 장식품? 같은걸로 봉인? 하고 버렷는데 누가 주워서 들고가는 장면으로 영화끝. 아는 사람잇을려나....너무 옛날이고 본 사람도 들은 사람도 본적이 없어서 ㅠㅠ
애니메이션인데 남주가 우산을 득템? 햇는데 물속에서 우산 펼치면 요정? 신? 나와. 그래서 소중하게 들고 다니다가 무슨 사건으로 잃어버려서 망연자실 살아가다가 우산 찾고 하는 그런 내용인데 아는 사람 제발 알려줘~
첫번째는 외국영환데 가족들이 나와. 대충 엄마 아빠 아들 딸 있고 키우는 강아지 이름이 루 였어 이거밖에는ㅠㅠ 두번째는 한 장면밖에 기억이 안 나는데 어떤 여자를 눕혀놓고 배에다가 빨간 글씨를 쓰고 무슨 주술을 외워. 그러다가 배가 갑자기 불룩해져서는 무슨 일이 생겼었어.. 외국영화야 세번째도 외국영환데 여자주인공인가 남자주인공 이름이 브라이스 였어 여주가 남주를 좋아해 그리고 중간에 여주가 달걀을 남주한테 갖다주는데 그걸 쓰레기통에 다 갖다가 버렸었어 찾아줄 수 있을까..?
>>546 세번째 플립?
>>547 검색해보니까 맞아ㅠㅠ 고마워
으아아 모르게따
영화 주인공이 소설의 주인공이야. 그런데 작가는 비극만 쓰는 작가인거지. 주인공이 작가를 만나서 대화를 나누기도 하고 결국 버스에 치이지만 작가가 살려주었다는 해피엔딩인데...찾아주라...
기억나는건 단 하나야 나는 04년생이고 6살 이전에 무슨 영화을 봤는데 아마 15세였을거야 할아버지가 손자하고 없는 돈으로 길거리에서 빵을 사먹었는데 공갈이어서 할아버지가 약간 화가 났던더랑 어떤 여자가 화장실 같은데에 갇혀서 속옷만 입고있었나? 어쨋든 묶여있었는데 어떤 남자가 들어와서 여자를 죽이려하는? 그런 장면 이었어 1n년째 못 찾고 있어 어릴때부터 너무 기억속에 남아 제발 알면 찾아줘
내가 기억나는 장면은 사람이 엎드려있는데 그 위에 올라간 담에 목을 당겨서 몸이 폴더편처럼 되는 장면밖에 기억이 안나 꼭 찾아줘
그 만환데 어떤 남자주인공이 있어 근데 그 쪽 세상은 막 공기를 사서 쓰고 그곳을 벗어나면 나무도 없고 다 까매 근데 주인공은 나무를 심고싶어해서 어떤 길을 가서 밖을 나갔는데 노란색 동물? 같은애랑 만나서 막 얘기도 나누고 그러는데 결국 주인공은 밖에서 나무도 심고 그래 근데 어떤 일이 있어서 노란색동물이랑 틀어져 그래서 막 다시 찾아가고 그러는데 그거 먼지 알아 ㅠㅠ? 제목이 아마 노란색동물 이름이었던 것 같은데 ㅠㅠ
>>543 헐 맞는거같아!!너꼭복받아라ㅠㅠ
사람들 손목? 쪽에 시간이 있어서 시간으로 음식이나 물건들 다 결재하고 시간이 다 지나면? 떨어지면? 죽는데 서로 손목 대면 시간을 넘길 수도 있고 막 그래 나 진짜 너무 찾고 싶어 알려주라ㅠㅠㅜㅠㅜ
두 사람이 있는데 성별은 기억나지 않아....두 명 다 손바닥에 길게 상처가 나있는데 피가 나잖아? 그거를 서로 겹치는 그런 장면이였어 그거 말곤 기억이 안나네 5년째 찾고있어 도와줘 ㅠㅜㅠㅜ
>>555 인 타임
>>556 킬 유어 달링
>>557 >>558 고마워...........진짜 은인이야ㅜㅠㅠㅜ
앞뒤 다 자르고 그거밖에 생각안나는데..어.. 주인공이랑 상관?이 경찰이나 어떤 수사본부?소속인데 차안에서 둘이 얘기하는 장면이 있었어 상관이 미니카 문을 똑딱거리면서 이 미니카에 대해 얘기해주는디, 그 영화에 나오는 빌런이 저지른 비행기 추락사고에서 유일하게 멀쩡한 거였다고 알려주는 장면이었어.. 미니카는 노랑색이었나 그랬음 그거밖에 생각안남
그리고 그 상관이 나중에 영화 후반부에서 쥬금 주그면서 그 미니카를 주인공에게 줌 이거 무슨 영화야???ㅜㅜㅜ
여자는 첼로리스트고 남자는 밴드 연주자였나? 둘이 사랑하는 영화 ㅠㅠ
>>562 어거스트 러쉬
>>563 와 ㅠㅠ 천재 아냐 ? 땡큐 ㅠㅠ
이탈리아의 남부랑 북부 문화 차이를 유머러스하게 표현한 영화야. 컬러고 개그영화였어. 주인공(남성)이 밀라노에 발령받고 싶어서 거짓말 하다가 들키고 남부로 발령받게 되는데 거기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야. 아내가 '마리아는 어떤 사람이냐' 고 물어보니까 '어...뚱뚱하고 수염이 났어' 라고 한 장면이 기억이 나. 이거 무슨 영화인지 아는 사람? 너무 재밌게 봤었는데 제목을 모르겠어 ㅠㅠ
>>553 로렉스 !
어린이 영화인데 살짝 환경파괴나 재활용에 관한 이야기였던것 같아 순간이동인지 시간이동인지도 했었던것 같아
우선 개봉한지는 3년은 지난 외국영화야. 내용은 주인공이 자기네 나라로 갈려고 하는데 전쟁나서 공항에 있는데 돈이 다 떨어져가지고 배고파해. 그러다가 카트가 동전 넣고 빌리는 방식이라는것을 알고 널부러진 카트들 모아서 돈 모은걸로 아이비나 참 크래커 같은과자랑 소스 사서 샌드위치 해먹고 그래. 근데 그런 주인공이 싫은 공항대빵이 있지도 않은 카트 수거하는 직원 만들면서 주인공을 공항에서 쫓아낼려고해. 그래서 주인공이 이제 밥은 어떻게 먹지하며 망연자실해. 결말은 주인공이 결국 자기네 나라로 돌아가게되서 해피엔딩으로 끝나
>>568 터미널
>>569 이거 맞다! 고마워!!
좀 옛날영화 같이 화질이 안좋았는데 남자애가 복싱을 배우다가 발레하고싶어져서 몰래 발레 다니다가 막 대회였나 학교였나 붙고 그런 얘기였는데.. 아빠랑 형이 있고 형이 무슨 혁명 일으키다 체포됬었나.. 암튼 혁명하고 아빠는 광부?였던거같은데...
>>571 빌리 엘리어트
일본 애니메이션이고 쌍둥이 여자애가 나와 한명이 타임캡슐?에 들어가고 타임캡슐에서 나오니까 이상한 괴물들 있어서 같이 타임캡슐에 들어간 사람들이랑 괴물 죽이는 영화 ㅠㅠ 이거 진짜 뭔지 모르겠어..
서양 배경이었고 엄청난 미녀인 여자가 남편이 떠났나 죽었나 하여튼 혼자가 되고 마을에서는 지나치게 아름답다는 이유로 멸시, 차별 당해. 결국 살아남기 위해 매춘? 쪽으로 전락하게 되고 여자가 담배를 물자 주변 남자들이 모두 불을 대주는 장면이 대표적이야. 다 보고나면 기분 나쁘다는 영화였는데..
>>573 가시나무 왕
>>574 말레나
>>575 헐 맞아! 고마워
>>565 알로 슈티 아니야?? 이탈리아가 아니라 프랑스긴 한데
>>578 헐 맞아맞아 고마워 프랑스였구나 ㅠㅠㅠ
싸이코패스 여자애가 주인공이고 농아인(농아가 맞는지도 모르겠어 하여튼 장애인이었어) 동생한테 뭐 시켜서 사람을 사고처럼 가장해서 죽이거나 다치게 하는 내용밖에 기억이 안 나는데 ㅠㅠ 혹시 찾아줄 수 있을까?
>>580 오펀 : 천사의 비밀 맞아?
그그그 찰리어ㅏ 초콜릿공장 호러버전 느낌인데ㅠㅠ 기억나는건 없고 애들이 막 레일? 카트 같은거 타고 어떤 장소에 들어가니까 그 스테인드글라스 장식장같은거 넘어로 어떤 눈깔이 애들 몰래 쳐다보고 있었던 그 장면만 기억나 ㅠㅠ 뭔지 알 수 있니..?
내가 기억하기론 디즈니,,?채널에서 봤던것 같은데 줄거리는 생각 안 나고 마지막 장면만 생각 나는데 어떤 유명한 가수?여자애가 무대 뒤에서 관객?팬들 욕을 막 하는데 그걸 여주가 뭘 마이크를 어째해서 관객들이 걔 실체를 알게되고 막 이랬는데,, 하 진짜 찾고싶은데 이 장면밖에 기억이 안나,, 그리고 쿠키영상으로? 어떤 남자인지 여자앤지 침대인줄 알고 누웠는데 그게 뒤로 넘어가서 벽에? 끼이고,, 암튼 그랬는데,, 이거 제발 제목 좀 찾아주라,,
>>583 디즈니채널에서 봤으면 혹시 한나 몬타나 아닐까?
>>584 아 찾아봤는데 아니야 ㅠㅠ 그래도 이 영화도 봐볼게!
7년전 쯤에 본 영화야 아직까지도 찾지못하고 있어 공포영화인데 저주인형비슷한게 나와 그래서 그인형에 팔을찌르면 그 상대가 팔이 다치고 눈을 찌르면 눈을 다치는 그런 영화야 좀 잔인했던거 같기도 하고 외국영화야 중간에 수영장인가에서 여자둘이 키스하는 장면이 있었던 걸로 기억해 지식인에 몇번씩이나 질문했는데 아무도 모르는데 혹시 아는 사람 있을까?
>>289 상처투성이 악마
ㅠㅠㅠ진짜미치겟어 영화 본 내용은 잘 기억 안 나는데 아마 SF 쪽이 아니었을까 싶어 마지막 장면만 기억 나 카메라가 점점 멀어져서 그게 지구가 되는데 지구를 외계인들이 구슬치기 하듯이 갖고 노는 장면이었어 그리고 그런 구슬 지구가 여러 개 있는 ㅠㅠ 아침부터 너무너무 궁금하다 아는 사람 있니 ㅜㅜㅜ
>>588 찾았어 ㅠㅠㅠ 맨인블랙이었다!!
그 뭐지 다운증후군?인 남자 아이가 학교가기 시작하면서 일어나는 일에 대한 내용인데.. 우주비행사 헬멧같은거 쓰고다니고 학교 핼러윈데이 좋아하는 애 였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 난다...ㅠ
>>590 원더인것같네
좀 오래됬구 컬러에 영미권 배경이었어 임신한 여주랑 남주가 버스에서 만나게 되는데 남주가 여주한테 찝적대는 불량배들이랑 싸우다가 둘이 버스밖으로 쫒겨나서 여주 집으로 감(초먄인데 여주 애기아빠인척하고)큰 농장같은거 하는 집이었음 남주가 며칠 그 집에서 살다 다시 자기 살던 도시로 돌아갔는데 와이프가 집에서 바람피우고있었음 내연남이랑 전부인이랑 창밖에서 배웅해주는데 다시 농장으로 돌아갔더니 여자 아버지한테 걸린거임 애기아빠 아닌거 다 ㄴ안다고 여기까지밖에 기억ㄱ을 못해 ㅠㅠㅠㅠ 내가 글을 못써서 ㅠㅠㅠㅠ미안 알아보기 힘들듯 해.....
>>592 구름 속의 산책
우리나라 영화인데 엄청 잔인했어 여자가 욕조에 앉아있는 채로 묶여있는데 샤워기 물을 맞으면서 막 몸을 움직이면서? 거의 발버둥치고 피부도 상하고 다른 장면은 한 남자가 의자에 묶여있는데 앞에 칼이 달린 rc카가 오면서 다리를 막 긋고 그런 영화고 형사(?)이 모여서 막 뭐라하는데 갑자기 한명이 한번 이러이렇게 서봐라 했는데 물음표 모양이 되면서 (cg로 물음표 모양을 띄어줌) 그새끼는 이런식으로 세상을 본다 하는 그런 내용이었어 너무 잔인하고 내가 어려서 큰 충격먹었는데 알고 싶어
>>483 블루 라군?
>>594 영화 아니고 드라마 신의 퀴즈 일걸 여자는 물 알레르기가 있고 미니카 남자는 피가 응고가 잘 안되는 병을 가졌음
>>582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 였던가 잃어버린 도시 였던가 헬보이역으로 나온 남자가 원 이라는 차력사로 나온 영화인것같아
외국 영화이고 최근에 나온게 아니야 카메라 앵글이 뛰어오는 사람을 앞에서 비추다가 화장실 거울로 와서 거울을 열고 약을 챙기는 앵글이였는데 엄청넘청 신기했어 기법이 혹시 아는 사람 잇으려나...
내가 어렸을 때 티비 광고로 엄청 여러번 나왔었어 장면이 남자 둘이 수영장에 있었고 남자 한명이 혀를 가위로 잘라서 잘린 혀가 물에 빠지고 아무튼 완전 충격적인 예고편이였는데 혀 자르는 영화는 올드보이밖에 못찾겠더라구 올드보이 예고편도 안보이고... 혹시 혀자르는 영화 아는 사람 있을까?? 올드보이 예고편에 혀 자르는거 나왔어???
>>598 Contact
최소 4년전 영화인것 같은데 쫌 혐 주의. 주인공 남자였고 약 아포칼립스였던것 같음. 기억 나는 장면은 사람만한 벌레들이 쓰러진 사람들한테 알을 낳아. 번식을 그렇게 해.. 그래서 벌레들 가고 난 다음 주인공이 자기 동료한테 달려가서 입에서 알 주머니 빼고. 알주머니도 팔뚝만 했음. 그거 못 태어나게 총질하고. 그러다 나라 탈출을 하는데 헬리콥터인가 비행긴가 탔는데 애들이 탈출하는거 눈치챈 벌레들이 이륙한지 얼마 안됐는데 창문에 따닥따닥 달라붙어서 결국 조종실 창문이 깨짐. 날벌레들이 순식간에 조종사한테 달라붙어서 벌레로 뒤덮임. 덕분에 강제 착륙.. 주인공이 그거 보고 여주?랑 같이 지상이랑 얼마 안 남았을 때 뛰어내리고 엄청 뛰었어. 기억 나는건 이정도. 미국 영화인것 같은데 장면이 너무 충격적이라 이것밖에 기억 안난다
외국영화인데 되게 유명한거야 신이 가족을 이루어서 현세에서 사는 내용인데 신이 말하면 그게 현세에 다 이루어지는 내용이야. 코미디고 아마도 프랑스? 영국? 인것 같아.
>>422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
>>602 이웃집에 신이 산다?
>>604 ㅇㅇㅇㅇㅇㅇ 맞음!!!!!! 알려줘서 고맙!
좀 오랜된건데 도깨비? 괴물? 나오는 거거든 주인공 엄마가 아프셨나 그래서 오빠인가? 배타고 도깨비 있는곳까지 가서 버섯인가? 열매인가 아무튼 뭐 구하러 갔는데 동생이 따라온거야 같은 배에 타서 근데 도깨비가 나타나서 오빠가 도망가려고 동생이랑 같이 배 탔는데 동생으로 착각하고 동생을 섬에 놔두고 온단말야? 동생이랑 도깨비 두명이랑 친해져서 막 버섯가지고 장난치고 그러는? 그거밖에 기억안나ㅠㅠ 기억이 흐릿하다
>>606 이거 찾았어!! 프렌즈:몬스터 섬의 비밀 이래 9년전영화라니 시간 너무 빠르다ㅋㅋㅋㅋㅋ
그약간 지브리 느낌 일본 애니메이션 영환데 오빠랑 여동생이랑 엄마랑 사는데 공습?이런거 때문에 집에서 엄마는 불에타서 죽고 오빠가 동생 엎고다니다가 굶어죽나?그런 엔딩이었어 그리고 여동생이 사랑방캔디같이 생긴 사탕 되게 좋아하고
이거 내가 되게 어렸을때 기억중에 하나로 있는건데 어떤 여자가 핑크색 반짝이 옷 입고 어떤 성당에 들어가서 그 맨 뒤쪽 의자에 앉았나..?그러고 앞에서는 성가대가 노래를 하고 있었던거 같거든...? 근데 그러다가 그 자리에서 똥을 싸는 그런 장면이 기억에 있거든 이런영화 혹시 아는사람....? 그냥 내 꿈인가...? 나는 영화라고 기억되거드뉴ㅠㅠㅠㅠㅜ
애니매이션 영화고 여주가 가난 했던가?아무튼 돈이 많진 않았어.남주는 허수아빈데 여주가 허수아비 한테 좋다고 말했는데 막 허수아비 친구가"나는 빵이 좋아"의 좋아 일거라고 하고 거울 여러개 있는 방에 들어가는 장면도 있었던거 같고 여주 좋아하는 건들거리는 악역 남자도 있었던거 같아
>>610 애니고 허수아비라면 하울의 움직이는 성 같아!!
>>608 반딧불이의 묘
퀴어 영화? 좀 짧았는데 내용이 남자주인공이 남자애를 좋아해 근데 주인공 아빠가 기독교를 엄청 믿는 그런거라서 매춘? 그 뭐지 성매매 맞나...? 아무튼 그런거에 돈주고 자라그런단말이야 그래서 남자애가 그 여자를 만났어 근데 어쩌다가 자기가 남자 좋아하고 이런 얘기를 해 이 뒤는 내용 잘 개옥은 안나는데 둘이 마트가서 먹을 걸 사는데 주인공이 호박파이? 호박머핀? 같은 걸 사서 여자가 네 호박파이? 취향을 굽히지 말라는 그런 말을 하는 장면이 있었던것 같아ㅜㅜ 설명 잘 못해서 알지 모르겠네ㅜㅜㅜ
좀비 영화인데 주인공이 특수부대 출신이고 주인공이 그의 가족을 대리고 어떤 커다란 배로 가는데 그곳에는 감염이 되지 않은 생존자들과 전문가들이 전부 모여있어 내가 본건 여기까지야 좀비에게 물렸을 때 감염이 되려면 12초가 걸려
>>614 월드워z
>>615 와앙! 고마워!! 학교에서 보여줬던거라 기억이 진짜 안났는데!
그 여주랑 남주랑 무슨 병이 있어서 서로 가까이 가면 안 되는? 일정 거리를 유지해야하는 그런 영화였는데 제발 제목 좀 알려줘 ㅠㅠㅠㅠ
>>617 파이브 피트 같은데
일본 영화인데 유튭에서 영화리뷰 봤거든 학생들이 서로의 비밀을 어떤 사이트에 올리는...? 그거밖에 기억이 안 나.. 막 서로의 비밀을 사이트에 올려서 전교생이 알게되는 그런 영화였어
>>618 아 미친 맞아 ㅠㅠㅠ 고마워 ㅠㅠㅠ
나 이거 결말밖에 기억이 안나는데 우주에 갔다가 외계생명체 만나서 우주선? 우주정거장? 그런 곳에 있던 사람 다 죽고 여자 하나 남자 하나만 남아있던 상황에서 여자랑 남자랑 우주선을 따로 탔어. 근데 남자가 탄 우주선에 외계생명체가 같이 타버렸고. 그 상태로 우주선이 출발했고 영화가 끝나기 전에는 아 남자는 불쌍하지만 그래도 여자 하나는 살아남겠네ㅎㅎ 이러고 우주선 하나가 바다에 착륙하는걸 봤는데 알고보니 도착한 우주선이 남자랑 외계생명체가 탄 우주선이었고 여자는 비명을 지르면서 우주에서 빙글빙글 돌고 있더라. 그리고 마지막에 어부들이 우주선 문을 열면서 끝!
>>621 라이프? 나 티비에서 본 거 같아서
그 무슨 감옥인가 어딘가 에서 탈출하는 내용이었던것 같은데 그 감옥이 배였던것 같아 기억나는 장면이 어떤 사람이 바닥에 쫄라맨이랑 집 그려서 집가고싶다는 그런 그림 그리고 감옥방(?)으로 들어가서 고문당하는데 고문이 태양빛에 가까운 빛을 쏘는건데 그거 보면서 막 괴로워하고 그러다 결국 탈출 했었을걸 아마 배 위로 나와서 막 뭐 했던것같은데 기억이 안난다ㅜ
>>622 헉 대박 방금 찾아보고왔는데 이거 맞아!!!! 알려줘서 고마워!!!
>>623 이스케이프 플랜 아냐?
나나나나 미래에서 과거로 왔었나 한국 영환데 아무튼 남자 대사가 야 너 그거 알아? 미래에는 물도 사먹는다? 하니까 여자가 비웃으면서 풉 말도 안 돼 무슨 물을 사먹어요~~ 하던 거 ㅈㅂㅈㅂ 뭐지 내 기억이 잘못된 게 아니라고 햐줘
일본 영환데 쌍둥이 자매인데 쌍둥이 언니는 구박 받고 동물취급 받고 동생을 공주 취급받는거... 언니는 길에서 잃어버린 강아지 찾아서 주인분께 돌려주고 주인분이 그 언니 잘 보살피고 집열쇠까지 주고 여기서 살라고 말함 나중에 동생이 cd 훔치다가 물 흘렸는데 그게 언니인줄 알고 엄마가 언니 죽이려고 하는데 언니랑 동생이랑 옷이랑 머리 스타일 반대로 바꿔서 동생이 대신 죽은거...이거 유튜브에서 봤는데 안나오더라 ㅠㅠ
>>627 zoo-카자리와 요코 인데 일본에서만 개봉했대
공포영화였는데 어릴때 봐서 잘 기억이 안난다ㅜㅜㅜㅜ 한국 공포영화였어 딱 한 장면만 기억나는데 여학생 두명이 겨울에 물에 빠진거야 그래서 구급대원이 왔는데 두명중 딱 한명만 살릴수있어서 귀걸이? 목걸이? 뭐 악세사리 하고 있던 애들 살리고 죽은 애는 그거 때문에 원한 갖던 내용이었던것같애... 솔직히 무슨 내용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너무 궁금해ㅜㅜㅜㅜ 이야기의 시작이 저거였던것같아!
그... 뭔 내용인지 하나도 기억안나고 맨 마지막에 여주가 귀신? 한테 이것저것 물어보다가 ...나야? 하고 책상 쾅 하고 끝난영화였는데... 뭔지 알아??
등장인물에 오동동이 있고 막 요괴들 나오는 건데.. 어떤 사람인 아이가 그 요괴섬에 가게 되어서 생기는 일 제목 아는 사람 있니..
한 2008년인가 2009년에 본건데 저주받은 집?같은데에서 일어나는 일인데 미국영화였던걸로 기억해 약간 필터가 푸르스름하고 DVD가 2갠가 3개가 들어있는 세트였는데 한개는 약간 페이크다큐?느낌이고 한개는 인터뷰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말흐는 느낌의 영상이였어 옛날에 본거라서 ㅂㄹ 기억안나는데 아저씨가 그 집에 들어가고 2층에 벌들이 있었는데 그 벌들한테 쏘이고 죽는(?)장면이였던거같은데 영화 제목 아는 사람ㅠㅠㅠㅠㅠ
>>631 어 그거 애니영화 아님?
>>632 파라노말 액티비티? 아니면 로스트 테이프일것 같기도 하고...
>>632 혹시 다른 특징 더 없어?
>>634 파라노말 액티비티는 아니야ㅠㅠㅠ
>>635 음 등장인물들이 한 5명?정도 되었던걸로 기억해 좀 화질도 푸릇푸릇한 필터가 껴있었고 내가 그걸본게 미국에서 살고있었을땐데 고스트어쩌구라고 써져있는걸보고 샀었던거거든
집은 아마 2층집?이였던걸로 기억해 아저씨는 옆집아저씨였나 관리사인진 모르겠는데 그 집에 들어가고 2층에 올라갔는데 벌이 ㅈㄴ 많았었어
인터뷰할때는 소파에서 말하고있었어
한국영화인데 주인공이 여자친구랑헤어지고 전화한통이걸려오는데 어떤글쓰는선배가 음식집여사장 기둥서방으로있대서 거길찾아가는 내용인데 가장기억나는게 음식집여사장이 술에취하면 동시같은 시를 읊어 이영화제목 지식인에도올렸는데 아무도모르더라
제이미 폭스 나오는 전쟁영화? 같은데 잠깐 본 장면에서 군인들이 전쟁 끝났다 놀자~ 하면서 밤에 야영장? 같은 곳에서 불피우고 웃통까고 춤추고 하늘에다 총쏘고 술마시는데 주인공?같이 생긴 두 명만 안놀고 있고..
>>628 헉 감사합니당
애니메이션 영화인데... 그림체는 좀 지브리 비슷하고, 소년이 주인공이었는데 특징이 사람들이 소리를 질러서 그 기세?로 충격파 발사하는 만화영화 혹시 본 사람 있음? 주인공건 파란색 이펙트고 악당건 빨간색 그런걸로 기억하는데 이건 정확하지 않음...
외국영환데 (영어는 아니었던거 같아) 예수가 있나 없냐 그런 얘기가 오가고 그것에 관한 단서를 찾아가는 약간 트레져헌터? 비슷한 느낌의 영화야 기억나는 장면은 십자군 기사단(?)이 남긴 암호를 해독하는 기계를 쓰는 장면(그 후에 총싸움) 뭐 단서가 예루살렘에 있다고 해서 날아가고 거기서 몇가지를 알아내는데 2천년 전에 사도 베드로가 쓴 일기장, 현대에 나오지 않은 미래의 카메라가 과거 유적에서 발견된거 이정도가 기억나네. 너무 어릴때 봐서 기억이 잘 안난다
넷플릭스에 있던 거 기억하는데 청불이었고 오렌지에다가 손 넣고 있는 사진?이 썸넬이었고 성?에 관련한 그런 거 였는데 아는 사람..?
>>619 혹시 기묘한 이야기 - 밀고넷 ?
예전 영화 같은데(적어도 90년대) 중화권이고 코미디 영화였어. 코미디 액션일 수도 있어 티비에서 해주는거 봤었어 기억나는 장면은 주인공 남자가 아마 은색? 회색 정장이나 하얀색 셔츠 상의를 입고 있는데 소파에 앉아서 여자랑 전화하는데 좀 츤데레 같은 말장난을 많이 했던 것 같아. 이 장면밖에 생각이 안나네 ㅠㅠ 말 하나 대사 하나하나가 재치있었던걸로 기억해 남주인공은 잘생겼었음
2016년 더 전의 외국 영화인데 여자가 차 운전석 탔는데 뒤돌아 보니 사람 골격 모형이 있던게 기억나 막 해골 나오고 그런건데 아는 사람?
>>645 아마 오티스의 비밀상담소 (sex aducation) 일거야!!
드라마도 찾아주니 혹시.... 영미권 드라마고 청소년 슈퍼히어로물?같은거임 (애니메이션 아니고 실사임) 여자애랑 남자애가 2인조고 걔네 코스튬이 여자애는 흰색 남자애는 초록색이었던거같아 쫄쫄이가 아니라 약간 펄럭펄럭한?옷이었던듯 친구가 추천해준건데 내가 제목을 까먹어버렸어
얘들아ㅠㅠㅜㅜㅜ꼭 찾아주라 책인지 영화인지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도입부만 기억이 나..나치 시절에 그 무슨 게르만 민족?을 중시해서 어떤 학교인가 애들이 있는 집단에서 머리색으로 애들을 분류함. 주인공(여자로 기억)은 금발이라서 선별돼서 어디 입양됐나...?이런 영화로 기억하는데 다시 보고싶어ㅠㅜㅠㅠㅜㅠ제발...
>>629 이거 오싹한 연애 아니야??로코물이얌
>>651 찾앗당...영화가 아니라 책이구나 '이름을 잃어버린 소녀 에바'
그 뭐ㅣㅈ 살리에르?? 나오는 영화인데 제목이 5글잔가 ㅠ 기억이 안 나서,...
>>654 아마데우스!
>>655 고마워!!! 시험 끝나면 바로 봐야겠다 ㅠ
외국영환데 타임루프물이었던걸로 기억해 막 아이들이랑 여인 한 명이랑 마당이 있는 집에 사는데 아이들이 각자 특이하달까 예를들면 무거운 신발을 신지 않으면 공중으로 날아가버리는 여자아이도 있고... 내가 기억하는 장면은 주인공?이 이 여자애한테 시설(?)을 소개받는 장면인데 여인이 물 속에서 기어나오는 크리쳐를 석궁같은 걸로 바로 앞에서 쏘고 크리쳐는 살인현장에 바닥에 하얀 선으로 시신이 있던 자리를 표시한 것 마냥 그어진 자리 그대로 털썩 쓰러졌던걸로 기억해. 여자애 대사가 아마.."그(이) 날도 완벽한 날은 아니었어." 같은 뉘앙스인 거 같은데.. 몇 년 전에 찾는걸 포기한 영환데 혹시 알고 있을까...?
프랑스 영화고 애들이 주인공이었어 기억은 잘 안나는데 남자애가 동생이 생기니 받는 사랑이 줄어서 친구들이랑 동생을 없애려고하는...?친구들이랑 친구 아빠 차 타고 공중전화부스로 전화하고 그런 장면이 있었던것 같아
>>657 미스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 시리즈인 것 같아!!
>>659 아!!!완전 사랑해!!!! 복받을거야 ㅠㅠㅠㅠ
똑같은 집이 여러체 있는데 그걸 위에서 바라보는 앵글이였고 한 지붕 위에 흰색으로 HELP 라고 적혀있었는데 해외 영화였어
>>661 이거 또 생각난건데 청소년들 어쩌구 설명이 있었어 지붕 색은 전부 짙은 청록색이였고 위에서 3분의 1쯤에는 길이랑 도로가 있었고 길 건너에 또 같은 집들이 늘어서 있는 모습이였어 전체적으로 색감이 어둡고 가라앉은 분위기야 +진짜 너무 찾고싶다.. 그거 보자마자 아 이건 봐야겠다 싶은 영화였는데 바보같이 잊어버렸어ㅠ
>>662 혹시 비바리움이야?

>>663 오 우와 어ㅜ 맞아ㅠㅠ 진짜 고마워 방금 검색해보고 소리지를 뻔했어 진짜진짜 고마워ㅠㅠ
>>664 리뷰영상에서 본적있는거 같아서 찾았어ㅋㅋㅋ 즐영해!
>>665 진짜 내일 꼭 본다.. 너레더 좋은 일주일 보내!!
>>631 그거 프렌즈 : 몬스터 섬의 비밀 같은데 너무 늦었나
밖이 오염?되서 어딘가 실내에서(햇빛이 안들어와서 전등같은걸로 살아) 마을을 이루고 사는 내용이었어. 직업을 뽑기로 뽑는데 여주는 배달원이고 남주는 배관공? 수리하는 직업이 됐어. 여주랑 남주랑 바깥 세상에 나가는 장면까지 봤는데 갑자기 궁금해지네...
>>668 시티 오브 엠버 : 빛의 도시를 찾아서 같아
>>669 우와 이거 맞아! 학교에서 틀어주던거라 꼭 끝까지 보고 싶었거든!! 알려줘서 고마워!
좀비영화? 같은건데 외계인이 지구에 이상한 벌레 같은걸 풀어서 그 벌레에 물리면 좀비가 되는 건데 주인공 일행 중 한 명이 벌레에 물려서 좀비되고 어떤 좀비는 주인공 일행 중 한 명 머리 따서 뇌 꺼내 먹고 하는 장면이 기억나 되게 어릴적에 TV에서 본거라 장면이 정확한지는 모르겠어 일단 슬리더는 아님
그 미국영화인데 남주가 남들은 못보는 괴물보고 다른 시공간에 가서 그 어린이 집? 같은 곳에서 같이 생활하는데 그 집에 사는 애들이 다 특별했어. 한 명은 인형을 조정가능하고 어떤애는 몸이 가벼워서 철신발 신고 다니고 이 두 명 밖에 기억이 안난다 그리고 그 어린이 집에 원장 쌤?은 매번 시간을 돌려서 집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그런 능력이 있음 이렇게 평화롭게 살다가 무슨 나쁜 애들한테 들켜서 막 도망치는 그런 영화여..
>>672 이거 미스페레 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이야
>>671 스타쉽 트루퍼스...???
>>674 ㄴㄴ 이거 아님 또 기억 나는 장면이 배경이 슬리더처럼 시골? 비슷한 곳 이었고 어떤 남자가 벌레 같은거에 물려서 쓰러지고 좀비되서 일어나는 거였음 좀비 하나가 하오데2 처럼 하반신만 남은 상태로 비틀거리다 쓰러지는 장면도 기억남
>>675 나도 찾아보고 알려 주는 거라서 ㅋㅋㅋㅋㅋㅋ 본 적은 없어. 그냥 인터넷 검색하는 걸 잘 조합해서 하는 거지... 나이트 크리프스???
>>675 아니면 슬러그의 저주..??
>>676 >>677 미안 이것도 아님 17년 전에 아주 어렸을때 TV로 본 영화라 나도 기억 가물가물함 그거 정확히는 벌레가 사람 몸 안에 들어가는게 아니라 벌레한테 물리면 좀비가 되는거임 그거 임산부도 나오는걸로 기억함 같이 있던 남자는 좀비가 뇌 먹는거 보고 임산부 버리고 도망가는 장면 있는걸로 기억함 지금까지 말한거 이거 다 영화 초반부일거임
>>678 으악 찾고싶다
주위에 나무가 둘러싸여있고 그안에 무당이 종?같은거 들고 막 신내림같은거하는데 갑자기 나무에 피가튀기면서 죽었어. 1~2년전쯤에 본거같은데 잘 기억이안난다..
옜날 애니메이션 영화 같은데 펭귄을 엄청 좋아하던 여자애가 펭귄 옷을 입으면 하늘을 날수 있는 능력이 생기는..? 기억 나는건 바닥에 그려진 피아논가 밟으면 소리 나면서 빛나던거, 마을 중앙에 분수에 손 담그면 반짝이던거..
>>681 어씨 찾았다;; 요나요나 펭귄이래.
>>631 이거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일껄?
약간 배경은 중세시대? 느낌이였고 괴물 나오는건데 진짜 말 그대로 괴물이 나오는거임 공포영화 캐릭터들 나오는게 아니라 기억에 남는 장면은 어떤 괴물이 액체같은걸로 변해서 도망치는거? 그리스로마신화에 나올법한 괴물들 나오는 영화임 ㅠㅠ (캐빈 인 더 우즈 아님 ) 혹시 알면 알려주라 진짜 궁금함 ㅠㅠㅜ
>>680 장산범?
우선 우리나라 영화임. 남주가 여친 집 구경하면서 어느방에 들어가 여친보고 너 방 예쁘다고 했는지 알고보니 오빠방? 이였음. 글구 쫌 있다가 여친 식구들이랑 같이 밥 먹는데 여친 아빠가 자기는 ㅁㅁ지역 사람들이 엄청 싫다고 함. 그 뒤에 남주랑 여친 엄마가 같이 순대에 쌈장 찍어 먹는데 여친 엄마가 남주보고 서울 사람들은 쌈장에 잘 못 먹는데 너는 잘 먹는다고 말했음. 나중에 알고보니 그게 여친 엄마가 ㅁㅁ지역 사람이었다는 복선이었고 여친 엄마랑 아빠가 싸우다가 여친 엄마가 여친 데리고 나감. 집에 여친 아빠, 이모, 오빠만? 남은상태로 라면 끓여먹음. 여기까지가 내가 기억하는것들이야...
다리를 지나던 우비쓴 남자애가 다리밑에 있는 길을 봤는데 하얀 옷입은 여자가 죽은사람 끌고 걸어가고있었고 그러다가 눈마주쳐서 그 여자가 우비쓴 남자애 쫒아와서 남자애가 아파트에 사는데 자기 집으로 들어갔는데 그 여자가 문 쿵쿵대고 막 문 열라고 틈으로 막 그러는 거 까지 기억남
일단 미드고 적어도 5년이상은 된거같아. 티비틀면 막 나오는 미드 . 어린이채널에 나와서 야한건 없었을거야. 일단 첫번째는 여주 오빠가 여주 방 조명에 하리보같은 젤리를막 붙여서 예쁘게 꾸며준거야 근데 불키니까 불나서 방이 다 타버렸어 그래서 여주오빠가 여주방에 터치식으로 완전 최신식으로 옷장만들어줌 예를들어 "치마"라는 카테고리를 선택하면 치마가 촤르르륵 올라옴. 두번째는 여주오빠가 자기가 되게 싫어하는 여자랑 뽀뽀를 하게 된거야. 그래서 여주오빠가 변기닦는 솔로 거실 싱크대에서 혀를 엄청 박박박박닦음 세번째는 여주가 병아리를 키웠을거야. 근데 한참 놀고나니까 병아리가 사라진거지. 온가족이 멘붕이와서 집안 곳곳을 막 엄청 헤집고다님 진짜 엄청찾아다녔거든 근데 그 편이 거의 끝날때까지 못찾은거야 완전 실망하고 있었는데 이층에서 일층으로 내려오는 엘리베이터터니까 엘리베이터안에 있는 작은 창문에서 병아리가 삐약삐약댐 엄청 좋아하며 끝남. 증거??는 여주는 남동생이랑 오빠가 있었을거야. 그리고 오빠는 아마 머리가 긴편이었던거같아 단발보다는 짧고 숏컷보다 긴. 그리고 남동생은 기타를 되게 좋아했던거같아. 아마 빨간색 기타가 있었을거야 이런데에 글을 첨 써봐서 뒤죽박죽 하겠지만.. 미안해ㅜ쨋둔 마무리가 이상하네..ㅎㅎ
>>687 일본애니인데 귀신에게 쫓기는아이라고 유튭에 치면 있당
>>629 나도 이거 궁금한데 제목이 기억 안 난다ㅠㅠㅠ
우리나라 영화인데 어떤 여자 변호사(변호사인지 아닌진 가물가물한데 하여튼 법 관련 직업이었던 걸로 기억함)가 어느 날 갑자기 깨어나 보니까 생전에 전혀 없던 남편이랑 딸이 갑자기 생겨서 엄청 당황하고 주부 생활에도 적응을 못했음. 이야기의 시작은 이거였고 끝엔 원래 생활로 돌아왔지만 그동안 함께 했던 남편과 딸은 자신을 전혀 기억하지 못했어. 같이 지냈던 집에 찾아가봐도 그 집엔 두 사람이 아닌 다른 사람이 살고 있었고 여자가 가족들이 여기 있냐고 묻자 그런 사람은 없다는 말을 듣고 돌아갔음. 그렇게 돌아가던 길에 남편과 딸을 만났지만 정작 그 둘은 여자를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등 같이 지냈던 나날들은 흔적도 없이 사라져 있었어 기억나는게 이것뿐이네...
아 >>691인데 방금 찾았다 미쓰 와이프였어..
유럽쪽 영화고 그림이 3d인데 뭔가 이*트에 가면 종이로 입체 모형만드는거? 약간 그런 늑힘 내용은 유모랑 아이 두명이 있는데 유모랑 한아이는 흑인 한아이는 백인 둘은 툭하면 싸웠고 유모는 집에서 푸대접을 받았어 그리고 아이들이 완전 유아일 때 유모가 맨날 아이들에게 해주던 신화같은 이야기가 있는대 하나도 기억이 안나.. 그리고 청소년기즈음 백인 아이가 다른 지역에 가 그리고 기억이 안나는데 기억나는 장면이 백인 남자아이가 성인이 되어서 유모를 찾아가려고 결심했고 기억 나는 장면은 해변가에 휩쓸려 왔는데 그 섬 사람들은 남자아이의 푸른눈이 저주를 상징한다해서 죽을뻔 했나? 그러다 장님이 된척을 하면서 다니다가 안경쓰고 키작은 남자를 만나 그 남자는 다리가 불편해서 백인남자아이와 딜을 했어 그렇개 안경 남자의 목표를 다 달성하고 백인 남자아이는 유모의 목소리를 듣게 되고 무작정 문을 두드려 그런데 그 집은 마을? 섬?에서 제일 부자인 여자의 집이었어 그리고 백인남자아이는 놀라서 눈을 떴고 집 문을 열어준 하인?은 문을 닫았어 하지만 유모가 아이의 목소리를 듣고 문을 열어줬어 그리고 옛날에 해주던 이야기를 다시 듣게 되고 흑인 남자아이도 찾아온건지 아니면 유모랑 살았었는지는 기억안나 대충 둘이서 같이 신화의 내용을 떠올리며 여행?을 떠나 그리고 한 남자아이는 붉은 사자를 타고 다니고 한 남자아이는 불사조같은걸 타고 날아다니는 장면까지 기억나.. 예전에 초등학생 때 학교에서 보여주셨던거라 기억이 잘 안나네.. 근대 그림체도 진짜 이쁘고 내용도 재밌었어서 꼭 제목을 찾고싶어.. 기억이 안나는 장면들도 많고 글쓰는 재주도 없는데 읽어줘서 고마워!!
>>690 오싹한 연애!
초등학교 영화 동아리 시간 때 선생님께서 보여주신 영화인데 몇년 째 못 찾고 있어ㅠㅠ 일단 무슨 집같은게 있는데 그 집 주위로 뭔 소금? 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게 원처럼 둥그렇게 뿌려져 있고 그 안으로는 오크들이 못들어와 그리고 집안에 화나면 무서워 지는 작은 고블린 같은게 있는데 주인공이 책에서 그 고블린이 꿀이 발라진 크레커를 좋아한다고 해서 그거 줘서 진정시키는 장면도 기억나 너무 정보가 적나ㅠㅠ? 미안 기억나는게 꿀바른 크레서 좋아하는 화나면 무서워지는 고블린 밖에 기억이 안나ㅠㅠㅠ
>>695 아...아...나도 이거 아는데....제목이... + 후반에 어떤 할머니 만나러감. (전 집주인?) 아빠 만나는데 사실 아빠가 아님
>>696 뭔가 그런 장면이 있었던 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제목이 뭐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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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6 이 언니가 찾아왔다,,,, 혹시 몰라서 고블린 나오는 영화 치니까 나오드라 제목 이거야ㅠㅠㅠ 와 진짜 초딩 떄 보고 못찾던 건데 진짜 어이없게 찾아버림ㅋㅋ큐ㅠㅠㅠ
무슨 미션을 성공하면 돈을 주는데(아마도) 1단계는 간단한건데 점점 단계 올라갈수록 어려운 미션이 나와서 결국 지나가는 차 사고나게해서 사람 죽이는 미션? 나오고 마지막으로는 자기 엄마를 죽이고 그런 영화였어
백인 꼬마애들 둘이서 식당에서 데이트하는 건데 남자아이가 서윗하게 세상에서 제일 예쁜 애를 방금 봤다는 식으로 얘기하면서 여자애한테 왼쪽 거울로 천천히 고개 돌려서 보라고 하니까 거울에 여자아이가 나오면서 흐뭇하게 미소짓는 장면...그 영화 좀 알려줘ㅠㅠ
음악쪽이야 피아노 치는 여자애랑 남자애가 피아노로 시간여행? 하는 미스테리 로맨스 영화인데 중국영화였던거 같아 띵작이라서 두고두고 볼려다가 이름을 잊었어ㅠㅠ 이것도 음악인데 성악주제야 무슨 트로트연예인이 트로트 하게 된 인생?같은걸 영화로 만든건데 이제훈인가? 나왔던거 같애 hoxy 이 두 영화 아는 사람있니?? 두개 다 유명한 노래가 하나씩 있고 넷플릭스에 찾아볼려다가 안나와서...
>>702 말할 수 없는 비밀?? 밑에 건 파파로티였나
>>703 진짜 고마워 알고리즘에도 안나오고 기억이 안나서 찾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땡큐!!
이거 내용 ㄹㅇ 개판인데 미술쌤이 결말 안 보여줘서 궁금해 미치겠음 예술 영화인데 화가 이름은 모르겠고 종교 재판 때문에 여주 갇혔는데 갇혀서 신부님인가 어쨋든 그 사람 아이 가지고 그 아이는 자라고 매춘부 되고 화가 그림은 겁나 기괴했음 대충 미술 얘기보단 종교 어쩌고가 훨씬 많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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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마다 다를 수도 있지만 고1 문학 교과서에 나오고 남편이 의사인데 아내 암 걸린 거 몰랐다는 거에 죄책감? 느껴서 치매 걸린 자기 어머니 보고 뭐라 그러고 뭐 그래서 아내 소원이었던 집 새로 짓기 하고 아내한테 기타 쳐주는 장면 나오고 그런 영화 있는데 ㅜㅜ
이거 픽사 같은 미국 애니메이션인데 어떤 남자애가 과학자인데 타임머신 발명해서 자기어릴때로 돌아가는 내용이었음 근데 애가 폭탄머리였나 머리스타일이 특이해서 이거 숨길려고 이상한 과일로 된 모자 쓰고 다녀 몇년째 찾고있는데 아무도 모른데ㅋㅋㅜ
>>708 로빈슨 가족...? 과일 모자는 잠깐만 쓰고 있음

이짤 제목 알려줘제발... 간절함
>>710 유튜브에 SKINS SEASON 1 Episode 1 (tony) 검색하고 맨 위 영상 들어가서 28:50초부터 틀면 돼


진짜 진짜 어릴 때 본 건데... 저게 아마 마지막 쯤 장면이었던 것 같아.. 외국 영화였고 애니메이션 아니었어. 주인공 무리가 좀 청소년들이었던 것 같은데 저 칼 든 애는 여자애였고.. 그리고 어떻게 탈출을 했는데... 화산이 나왔고......??? 그대로 끝났었나...?
이거..공포?영화 종류인 것 같은데.. 한국말이었으니 당연히 우리나라 영화 같아... 그것도 복도(그 창가 쪽이 뻥 뚤리고 허리만한 벽이 있는) 아파트가 주된 장소로 한 여자 성인이 귀신에게 쫓기고 있었음. 올라가는 (뻥 뚫리지 않은 비상용)계단에서부터 허겁지겁 올라가는데 무표정의 형체(귀신? 성인 아이 성별도 다양했음)들이 여자가 도망가는 거 보고 있다가 귀신이 올라오자 손으로 들어 도망간 방향 알려줌. 귀신과 바로 옆에 있던 형체들은 먼지처럼 사르르 사라짐. 여자가 복도 층으로 달려가면서 이집 저집 문 두드리고 살려달라고 하는데 아무도 못들음. 귀신이 뒤에서 바로 쫓아오는 거 보고 앞만 보고 달리는데 여자 눈 앞에 현관문이 (현관 불이 보이는) 열어져 있는 복도 끝 집이 보임. 아슬아슬하게 잡힐락 말락 하면서 복도 맨 끝쪽 현관문을 닫음.(이때 귀신이 현관문 사이로 손까지 넣었었다..근데 여자는 힘으로 밀어버리고 문을 닫아버림..) 여자가 안심하고 집 내부를 살피는데 불은 꺼져있고 붉은 실들이 거미줄 처럼 천장부터 바닥까지 이리저리 있었음. 제발 알려주라ㅠㅠㅠ나 이거 5년동안 찾고 있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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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 일본 공포영화 라는 영화야
>>715 헐 진짜?? 난 지금까지 한국영화인줄 알았어...(복도식 아파트 외형에서 헷갈린 것 같아..ㅜ) 하지만 지금이라도 알았으니까 다행이다ㅎㅎ 진짜 찾아줘서 고마워!!
1. 청년이 범죄를 저지름 2. 후유증으로 고통받던 피해자 부부 중 남편이 청년을 다시 만남 3. 청년을 죽이려고 했으나 실패 4. 청년에게 여자 친구가 있는 것을 목격 5. 청년의 여자 친구가 일하는 가게를 방문 6. 여자 친구에게 청년이 범죄를 저지른 사실을 얘기함 7. 여자 친구 혼란스러워함 미국이나 서양 쪽 영화인 것 같은데 대략 이런 줄거리고 영화 소개하는 프로그램에서 봤던 것 같은데... 제목이 약간 완벽한 부부? 완벽한 사랑? 이런 느낌이었어 아는 레더 있을까? ㅠ
>>70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690 >>629 이거이거 오싹한 연애 아니니..
>>712 퍼시 잭슨과 번개 도둑?
공포영화 찾아주세요 어렸을 적(적어도 6~7년 전 이상) 티비에서 이상한 공포영화를 봤는데 여기저기 질문해도 답변을 못 받고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서 질문 올려봅니다. 영화의 일부분만 보고 아버지가 채널을 돌려서 기억나는 장면만 써보겠습니다. 너무 오래전이라 기억이 왜곡되거나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1. 배경은 (아마도 미국)의 황량한 사막 풍에 도로와 여러 상가가 밀집된 장소에 햇빛 쨍쨍한 낮으로 기억 2. 금발의 여자 주인공이 아주 불안해하고 혼란스러워 보이는 얼굴로 은신할 곳을 찾고 있었음 (아마 동료가 살인마에게 살해당한 뒤로 추측 됨) 3. 그러다가 어느 나무인지 철재로 된 건물 안에 들어가 이상한 비디오를 보게 되는데 (비디오인 것만은 확실히 기억함) 처음엔 엉뚱한 영상 혹은 포르노 영상이 나오다가 갑자기 괴기한 영상(사람을 살해하는 장면을 찍은 영상으로 추측됨)으로 전환되고 여자 주인공이 매우 겁에 질림 정보가 너무 적어서 죄송하지만 혹시 아시는 분이 있을까 싶어서 질문해봅니다... 찾을거라곤 사실 별로 기대하진 않습니다.
페이스북채널 씨비브이인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예고 영상봤어 작년아님 제자ㄱ년에봤는데 홍콩인가 대만쪽 영화였고 예고편만봐놓고 나중에봐야지 생각했던거라.. 대충 우리 무슨사이야? 이런거 나왔고 이층버스인가 거기서 소리지르다가 표지판에 부딪힌?그런거였는데 아 나도 정확히 기억안나는데 꼭 찾고싶어 ㅠㅠ 로맨스코미디? 이런류 같았는데
어렸을 때 티비에서 봤는데 기억나는 장면에서 사람들이 많이 나왔고 무슨 숲을 지나가다가 지하통로? 입구? 같은데를 발견해서 그 안으로 들어가거든 그 밑에는 지하유적인데 미로처럼? 돼 있었고 그 다음부터는 부분부분 기억나 ㅜㅜ 지하에서 벌레같은게 많이 나오는 장면도 있었고 무슨 해골같은 게 우르르 나오는 장면도 있었던 거 같고 미이라, 툼레이더, 판의미로랑 조금씩 비슷한 느낌이야! 꼭 찾고 싶은데 찾을수가 없네 도와주라 ㅜㅜ
제시카라는 여자가 고등학교 과학 선생님인데 아들을 스쿨버스로 데려다주고 집으로 가는 상황에 남자경찰들한테 납치 당해서 집 같은 곳 2층에 갇혀 경찰이 전화기를 부셔서 망가뜨리고 제시카는 또 그 전화기 선을 연결해서 어떤 남자한테 연락하는데 본인 사정을 얘기하고 도와달라 그러고 그 남자는 경찰들 따라다니면서 최대한 일을 막는데 납치한 사람들이 안 좋은 일이 생겨도 경찰이라고 말해서 상황을 빠져나와 제시카는 본인 가족이 이런 일을 당했다는 걸 납득 못 하는데 알고보니까 남편이 예전에 경찰들이 거리에서 시민들을 죽이는 영상을 찍어서 그걸 노리고 납치한 거야 제목이 영어고 2004년도에 나온 영화인데 제목이 기억이 안 나서 누가 좀 찾아줬으면 좋겠다ㅠㅠ
픽사 애니메이션 같은걸로 기억하는데 픽사영화목록 치니깐 안나와ㅠㅠ 숲의 요정같은 남자들이랑 주인공 여자애가 나오는데 주인공이 작아져서 요정들이랑 여행하다가 집와서 나중에는 숲에다 카메라 설치해두고 요정들이랑 얘기하면서 끝나는데 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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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도 한번 올린적 있는데 ㅜㅜ못찾아서 다시올려 서양쪽 영화고 친구들이 애기낳자마자 이혼을 해서 엄마쪽 친구 아빠쪽 친구 둘이서 애기 돌보다가 사랑에빠지는건데 제목이 5-6글자였어 아기를부탁해? 같이 아기?베이비?이런 단어 들어갔던거 같고,,, 여자는 제빵사고 남자는 농구선수? 아무튼 무슨 운동선수였는데 베이커리 개업 준비중에 남자가 농구팀에서 연락와가지고 멀리떠나야 했는데 선수포기하고 여자랑 애기 옆에 남는영화임,,,아는사람 ㅜ
>>727 너가 말한거랑 조금 다르긴 한데 커플로 살아남기 맞아?
>>728 헉 맞아!!!!!!!기억왜곡 머선일,,, 고마워,,,진짜르 ㅜ
이 장면 하나만 기억이 나 영어 썼었고 나름 유명한 영화 같았는데 주인공이 어릴적에 헤어진? 버려진 엄마를 다시 어른이 되어서 엄마 집에 찾아갔는데 집은 아파트였고 배경이 좀 어두웠어 아파트도 좋아보이지는 않았고.. 거기서 엄마가 나왔는데 붉은머리?(기억이 잘 안나서 아닐 수도 있어) 흰색 가디건인가 화장도 좀 진했던 것 같고 그러면서 좀 당황하고 얼버무리면서 주인공이랑 대화하고 그렇게 아파트 복도에서 대화 잠깐? 하다가 그냥 실망하고 간 장면이 있었어
~90년대 영화고 호러 영화임 러닝타임은 6시간 정도.. 병원 배경이였던거 같은데 제목 아는 사람 있어? ㅠㅠ
한국영화고 사람막 죽이는 킬러가 있었는데 알고 보니 그킬러는 사람죽인적없고 다꿈이었던거 제목을모르겠어
>>732 살인의 추억...? 살인자의 기억인가 하여튼 그런거 본거같았는데
>>733 아쉽게도 그영화는 아니구 한10년쯤 된거같아...뭔지몰라서 갑갑해 그리고 주인공이 약간 정신병이런건 아니고 진짜로 꿈에서 깨어서 일어나서는 정말 내가 사람죽인게 아니라서 다행이다 이런느낌으로 밝게끝났던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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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 에픽 숲속의 전설?
예전에 유튜브에서 봤던건데 애니메이션 형식이고 초등학생 남자애가 육교를 지나가다가 육교 밑에서 귀신이 사람 다리 잡아끌고가는거 보고 놀라서 기겁했는데 ㄱㅣ겁하는 남자애랑 귀신이 눈마주쳐서 귀신이 집까지 계속 따라가는 영상 뭔지알아...? 영화인지 그냥 영상인지 모르겠는데 영화였던 것 같아
>>737 도시 전설 이야기 히키코?
>>724 셀룰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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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8 헐~~~~고마워 덕분에 방금 집에서 혼자 소리지르면서 즐감했어 오랜만에 보니까 무섭ㄷㅏ
>>246 뒷북 미안한데 나 이 장면 본적 있어! 내가 그 영상을 쏘우 검색하고 본 거거든? 쏘우 시리즈 같기도 한데... 내가 쏘우 리뷰 영상 보면서 그런건 본적이 없다. 레더가 쓴 글 보면 내가 본 장면이 확실한디... 제목이 기억이 안 나네
>>246 레더야 영화 찾았어!!!!!! 쏘우 3d야. 2010년꺼
>>265 스마일리 왜 이런 것만 아는 거지... 야밤에 섬뜩해
독립영환데 제목이 'ㅇㅇ와 ㅇㅇ'였어. 토막토막 기억나는데 걍 써볼게 ㅠ 어떤 여자애가 주인공이고 얘 친구가 투신자살을 하고 주인공이 어떤 도로에 있다가 보육원에 가서 나이 속이고 기숙사있는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보육원에서도 잘 지내다가 어느날 보육원에 성인이라는 것을 들켜서 보육원을 어찌어찌 나왔었나..? 할튼 그렇고 마지막 장면에 얘가 버스를 타는데 어떤 모르는 사람이 너 이름 뭐냐고 했는데 또 그때 보육원시절 고등학교에서 만난 친구의 이름을 대면서 또 거짓말했었어 그리고 끝 이영화 제목 아는사람 ㅠ
예들아 내가 팁 하나 주자면 네이버 지식인에도 영화 잘 아는 사람 되게 많아. 거기서 올리는 것도 도움이 될거야
제발.찾아쥬세오.. 좀비들이 너무 똑똑했단 영화인데 제목 앞 부분이 블러드 뭐시기였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용 ㅠㅠ 2019년? 쯤 봤던것 가타여 아닐수도 있서영! 오프닝 부분에 막 dna사진, 악마 사진이나 피사진 같은 걸로 시작하고 중간에 도서관에서 살아있는 여자가 책상 밑에 슴었는데 좀비가 손톱으로 드르륵하면서 책상 위에 두드리며 앞으로 걷다가 딱 여자가 숨어있는 책상에서 멈췄어용. 그리구 마지막에 주인공 남자가 학교에서 탈출했는데 물린 상태로 탈출 하는 걸로 끝난 걸로 기억해용.
한국 영화였구 어떤남자가 살인을 저지르는데 알고보니 지가 살인저지르는게 다꿈이어가지고 상쾌하게 자고일어나서 다행이라는 느낌으로 행복하게끝나는영화였어 나온지 한10년이상은 된거같애....
미국쪽 영화인데, 쥔공은 여자고 고등학생? 정도로 어려 사기 쳐서 돈 많이 버는 상당히 밝은 느낌의 영화라고밖에 기억 안난다ㅠ 좀 최근 영화야! 2020-2021
직장상사남자랑 여자사원이 같이 출장을가다가 차가고장났는지 근처 여인숙인지 모텔같은곳에서 같은방을쓰게되고 다른커플들이 길거리에서 남녀커플이만나서 친구들이랑같은방에서 술마시고 노는 영화인데 당췌생각이안나요 한국영화입니다
여주인공이 신부인데 결혼식 직전에 아마 좀 멀리 떨어진 화장실을 찾아갔던 것 같아 근데 하객들이 기다례도 신부가 나오지를 않으니까 식이 진행이 안 되고 있었는데 갑자기 불 꺼졌다 켜졌더니 신랑이 죽어 있었음 신부가 죽인 걸로 알고 있는데 케이크 위에 피 떨어지는 장면이 인상 깊었거든 제목 아는 레더 있을까?
미국 영화입니다 .정확한 줄거리는 기억 안나는데 잭 니콜슨 느낌의 주연 배우가 아마 택시기사? 같은 직업을 하며 허름한 집에 사는데 의심병이 있는지 문에 걸쇠가 3~4개는 걸어져 있고 집 대문 문과 문틀 사이에 성냥을 꽂아놓고 침입자가 왔는지 확인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기억하는 장면은 주인공이 일을 마친뒤 집에 귀가 했는데 항상 문위에 올려져 있던 성냥( 혹은 이쑤시개 등) 이 바닥에 떨어져 있어 누군가 집에 온걸 의심하는 장면까진 기억나는데요. 혹시 이러한 장면이 포함된 영화를 아시는 분은 제목좀 알려주세요 ㅠㅜ 감사합니다
2009~2011년 사이에 티비에서 방영해줬던거같은데 사실 이건 정확하지 않고 영화내용은 기억나요 크리스마스 영화였고 어떤 어린 여자애랑 할머니가 호텔에 사는 영화인데 크리스마스 선물 가게도 가고 아마 미국배경이었던거같은데 더 기억나는게 없어서 몇년째 궁금해하는 중이에요...ㅠㅠㅠㅠ
디즈니 영화중에 약간 이름긴 뭐 있지않아 포 뭐시기 그거 너무 찾고싶은데 서치를 너무 못해.. 대중 자연사랑 노래도 나오고 그럈음.. 그리고 하나더 찾고싶은데
>>754 그 왜 신의 아들이 인간여자 사랑하는 그런 애니메이션 영화였음 그리고 그 주인공이 힘이 줠라쎄
>>754 헤라클레스?
>>756 어어어어어어그거극극거거 고마워
그 미국 음악영화고 남주는 10대 초중반이고 머리 모양이 산다라박처럼 위로 솟아 있는 음표 머리 (흑발인듯...) 어린 애들이 막 고철로 악기 만들고 마지막에는 극장?에서 공연도 함.. 2000년~2010년대 초반? 정도 쯤 개봉인듯... 제목이 꽤 길었던 것 같기도ㅜㅜ
5년 전에 비행기 안에서 봤던 영화인데 기억이 안 나 찾아주라 얘들아 ㅠㅠㅠ 임신이 하고 싶은 여배우랑 임신한 학생이 주인공으로 기억해 여배우는 임신이 하고 싶고 학생은 쫓겨나서 학생이 애 낳아주고 여배우가 자기 아이라고 구라치기로 약속하고 같이 동거하는 거로 기억해 결말은 구라 걸리고 여배우가 학생 자기 딸처럼 받아들이고 학생 애기한테 손자? 손녀? 그러면서 끝나는 거로 기억해 영화 제목 좀 찾아주라 ㅠㅠㅠㅠ
>>759 굿바이 싱글?
>>760 헐 그거 맞아 사랑해💗💗
주인공이 무슨 탐험가 같아보였고 아내는 노르웨이같은 곳에서 애들하고 살앗던것같고 남편은 따로 사는 것 같아 인디언? 그런 섬 부족 전설 하나 믿고 배 만들고 사람들도 신문에 광고 띄워서 모으기도 하고... 사람들이 성공 못할 거라고 했는데 마지막엔 성공했을거야 항해하면서 상어도 나오고 해파리도 나오고 디게 이쁘고 그랬음 멀까...ㅠ 아는 사람 잇으면 알려주라!
남주가 지독하게 사랑했고 둘이 사귀었나? 어쨋든 그러다 헤어지고 여주 결혼식에 남주가 왔는데 여주 남편이 자기에게 키스하면 여주에게 키스하게 해준다니까 남주가 바로 남편에게 키스한 로맨스 영화가 뭐지 한국이 아닌가? 일단 동양에 교복 입는 거까진 기억나는데
몇년전에 봤던 영화인데 외국영화였고 주인공은 남자야 친구들하고 여행간건지 가물가물한데 무슨 고성? 폐건물? 같은곳 탐방하다가 살인마가 등장해서 친구들이 살해당하는데 주인공혼자 살아남아서 도망치다가 살인마를 죽이고 건물에서 탈출하는데 건물밖에는 죽은줄알았던 친구들이 살아있고 알고보니 몰래카메라였던거지.. 친구들은 살인마 연기했던 사람을 찾는데 이미 주인공이 죽였다는 내용으로 끝났던거같아 제발 제목 아는사람있으면 알려줘..
>>763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중세 유럽 배경, 시골 동네를 돌아다니며 공연..?서커스를 해서 돈을 버는 사람들 이야기 팔다리가 없는채로 웅변 변사 로 돈을 버는 남자 그 남자를 데리고 다니며 돈을 버는 늙은 남자 나중에 새로운 공연 아이템이 생기자 늙은 남자가 팔다리없는 남자를 강에 버림
공포영화였는데 엘리베이터에서 한 명씩 죽는 영화 뭐였지 ㅠ
>>767 데블?
한국 영화인데 어떤 남자가 차를 몰다가 고장났는데 아이가 와가지고 자기 집에서 자고 가라고 해서 들어갔는데 미로처럼 생겼어 근데 집 가니까 부모님이 계셨는데 알고보니까 아이 세명이 부모를 바꿔치기 하고 있었어 근데 여자아이가 더이상 못참겠는지 우리를 성불 시켜달라고 해가지고 그 남자가 라이터로 그림을 태우고 끝이나 내가 잘은 기억 안나지만 대충 이런데 뭔지 알겠어...?
>>769 헨젤과 그레텔
>>770 헐 완전 고마워ㅠㅠ
미국영화고 1990~2000년대 영화로 추정 주인공은 애드워드 노튼 같은느낌이었던것 같고 조직에서 부여받은 임무(돈을받아오는임무)를 하려는데 먼가 영화전체적으로 주인공이 하려는 일이 잘알풀리는 느낌을 줌 돈을 받아와야하는곳은 시골 소도시였는데 음료수 시켜서 따려다가 손을 다치고 공중전화로 조직과 전화받는데 쩔쩔거리는게 그나마 기억에 남음 당시 너무어렸고 기억에 남는 장면도 많지 않지만 영화전반의 약간 답답하고 우울한 분위기가 아직도 기억에 남아서 찾아보려함 이거찾을수있으려나
어린 시절 서커스 순회 같은 곳에 가서 점성술사한테 너는 누구랑 결혼할거다라고 운명적인 사랑? 이름?에 대해 듣고 계속 그 운명만 기다렸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 사람 아니고 계속 곁에 있던 친구랑 이어지는 외국 영화 아시는 분 계실까요?ㅡㅜ
!!!영화 좀 찾아줘!!! 2013년에 본 영환데 일본 영화였던 거 같아 근데 2013년이랑 2013년 전에 나온 모든 일본 영화 검색해도 안 나오는 거 보면 일본 영화가 아닐수도 있어 중국, 대만 이런 국가 영화인 거 같긴 한데 일본 영화라고 생각하고 있어 내용은 뭐냐면 아빠랑 여자 꼬마랑 남자꼬마 셋이 나오는데 엄마가 없었어 그리고 식당을 운영하는 거 같았는데 확실하진 않고 식당 스토리도 나왔고 이 여자꼬마랑 남자꼬마랑 남매인데 여자애가 누나고 남자애가 동생임 근데 이 남매 아빠가 갑자기?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아파서 아빠 친구가 애들 돌봐주고 그랬던 거 같았는데 진짜 분위기 몽글몽글하고 나오는 아역배우도 너무 귀여워서 꼭 다시한 번 더 보고싶은데 제목이 기억이 안 나 제발 ㅠㅠㅠㅠㅠㅠ 레스주들!!!!!!! 나 좀 도와줘!!!!!!!!!
나 영화찾고있는데 음악영화였던것같아ㅠㅠ 바이올린이었던가 비올라였던가 악기 연주하는 여자랑 어떤 밴드?그룹에 있는 기타리스트아니면 보컬(뭔지 기억이 잘 안난다..미안) 남자가 짝짜꿍해서 여자 임신함 여자가 애를 낳았는데 여자의 아빠가 아기를 보육원?에 보내놓고 여자한테는 아이가 죽었다고 구라침 그 아이는 아들이었는데 어떤 떠돌이집단?에 들어가 근데 그 아이가 부모처럼 음악에 재능이 있어가지고 기타를 처음쳤는데 엄청 잘쳐 그래서 그 집단의 리더같은 남자랑 길거리에 다니면서 기타쳐서 돈벌어 그것밖에 기억이 안나는데 찾아줘ㅠㅠㅠㅠㅠㅠ
>>775 어거스트 러쉬인가??
그 욕조에서 아빠?가 눈이 먼 채로 어떤 여자한테 넘어가고? 하.. 진짜 궁금한데.. 두 여자가 그 아빠를 꼬셨던 것 같아 그리고 눈이 머는 약을 먹이고 아 진짜 뭐였지 남자는 공유??느낌

내용 모르고 사진만있어 토마스생스터 나온영화인데 알아???
>>775 어거스트 러쉬야
>>776 >>779 지금봤다 고마워 레더들!!
2000년도 초반, 어릴때 심야 OCN같은데서 본 영화인데 서클릿같이 생긴 기계쓰면 서로 몸이 바뀌는 하이틴 코미디 영화같은거였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안나온다 ㅠㅠ
레더들 나 재난영화 찾고있는데 자연재해는 아니고 사람들이 어떤 건물에서 파티하다가 화재난 영화야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 있어 아직 사람들(어린아이들,노부부,가족들이었던것같아)갇혀있고 붕괴?위험도 있는데다 시간이 없어서 빨리 구하러가야하는데 그 건물에 있던 어떤 사모님?이 소방관들한테 우리 아이가 있다고 빨랑오라고해서 소방관들 다 그쪽으로 갔는데 알고보니 사모님이 말한 그 아이가 사람이 아닌 작은 강아지여서 소방관 중 한분이 울분토하면서 이런 개새끼..?뭐라고 한거 그것만 기억나는데 아는 레더 있어??ㅠㅠㅠ
>>782 타워??
>>562 냉정과 열정 사이
>>458 데스티네이션?
되게 옛날에 본 영환데 롯데월드 같은 놀이공원 야간 퍼레이드 폭죽? 같은 거 터질 때 애기를 납치 당해서 아빠가 당황하면서 찾는 영화 이 장면만 기억 나
>>246 쏘우 시리즈 중 하나
국민참여재판이 주제고 실화를 기반으로 한 법에 무지하고 사건에도 사실 별로 관심 없던 합 안 맞는 배심원들이 사건 해결하는 얘기 박형식 나오는데
>>786 나 이거 스스로 찾았다 그놈 목소리 였음ㅜㅜ
>>789 너무 다른거 아니냐고ㅋㅋㅋㅋ 놀이공원이 아니라 학교 체육대회이고, 아빠가 아니라 엄마잖아!!ㅋㅋㅋ 찾아서 다행이네
삭제된 레스입니다.
삭제된 레스입니다.
지식인에 올려도 모르던데 음 적어도 5년전에본거라 기억이 온전치않아.. 대학생들이였던거같은데 아무튼 사람들이 있었어 근데 거울을보면(후반부에도 나오는데 그때도 거울 이였는지 모르겠음..ㅠ)어느 평야같은곳에 집으로 갔는데 색은 흰색이였나… 여기서 내가 떠오르는게 어떤 여자가 거울 안봐야지 생각하고 발레하고있다가 잘못하고 보는거지 근데 그 집안에는 살인마가 사는데 거기 들어가면 거의 무조건 죽는다고 봐야하고 사람들이 숨기도 해본걸로 기억하는데 진짜 정확하게 기억나는거 하나는 어떤 사람은 거기서 얼굴에 랩씌워져서 죽었거든..질식사로 죽은건 남자일거고 쨋던 나중에 교수 인가 두명나오는데 누구 구하러 간다고 그세계로 들어감 (아마..일반적인 사람은 아니고 그런쪽에서 일하는 사람같기도) 마지막에 어떤사람 한명 더 들어가는데 친구들이 도와줌 근데 걔넨 이미 다 죽은애들이고 그래서 마지막 애가 그집밖으로 나감 근데 딴애들은 죽었으니까 못나가지 결국 집 무너지고 끝났어 집무너지는건 기억남 그렇게 끝? 이거뭘까
공포 영환데 어떤 대학생 남자 두 명이서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가다가 여행 중 만난 친구가 동유럽 여자들이 엄청 예쁘다고 동유럽으로 가자고해서 동유럽으로 감. 기차 타고 가다가 어떤 아저씨가 짐 찾다가 자연스럽게 자기 딸 사진도 보여주면서 옆 자리에 착석. 그 아저씨랑 얘기 좀 하다가 아저씨가 짐에서 샐러드? 고기 올려져 있는 샐러드를 갑자기 손으로 게걸스럽게 먹음. 미국애들 완전 극혐 하고 있는 사이에 아저씨가 극혐하면서 보고 있는거 눈치채고 갑자기 지 음식에 대한 철학 얘기하면서 지랄함. 그래서 그 중에 한 남자애가 자기는 채식주의자라고 하니까 고기를 먹어야지 이럼서 훈수 비스무리하게 두다가 그 세 명한테 여기는 무슨 일로 오냐고 그럼. 여자 꼬시러 왔다 하기엔 좀 그래서 그냥 여행 왔다고 하니까 갑자기 아저씨가 어떤 남자애 허벅지에 손 올려서 쓰다듬으면서 너도 곧 알게 되겠지. 이럼 남자애 존나 기겁하고 욕하면서 꺼지라 하니까 아저씨도 걍 허둥지둥 떠남. 기차역에서 내렸는데 존나 휑하고 허허벌판. 잘 온걸까 이러는 와중에 택시 불러서 뭐 플라스틱 공장 구경하고 여기가 이 마을 먹여 살리는 플라스틱 공장 이라고 그러고 호텔 도착. 거기서 애교 부리는 일본인 두 명을 만남. 영어도 잘 못하고 얘넨 동유럽 미녀 보러 온거라 그냥 어어 하면서 지나가고 호텔 안으로 들어가는데 방이 하나밖에 없다그럼. 이미 쓰고있는사람이 있는데 거기가 넓어서 괜찮을거라고 하시겠냐고해서 걍 ㅇㅋ 하고 올라감. 방 열었더니 개이쁜미녀 두 명이 옷갈아입고 있음 남자애들 놀라니까 괜찮다고 하면서 나갈때 우리 스파 갈껀데 너네도 올래? 하고 나감. 남자애들 존나 빨리 스파로 가서 술마시고 주구장창 놈.아침에 일어났더니 여행 중에 만난 친구 사라짐. 체크아웃 했다고 함. 핸드폰에 문자가 왔는데 얘가 원래 까불까불한앤데 경직된 채로 일본인 여자애랑 같이 사진을 찍음. 개찝찝함. 우리 먼저 갈게라는 메세지를 보냄. 일본인 여자애가 자기 친구도 사라졌다고 서투른 영어로 그럼. 그래서 여자애 혼자 있는 게 좀 그래서 우린 오늘 갈건데 기차역에서 보자고 하고 시내 구경하는데 여행에서 만난 남자애랑 똑같은 잠바입은 애가 슉 지나감. 개놀라서 쫓아감. 무슨 고문 박물관 같은데 들어가서 막 찾는데 또 핸드폰 메시지 같은 게 와서 보다가 어떤 쪼끄마한 어린애들(무기 갖고 있음 총같은거) 걔네한테 폰 뺏김. 너무 많아서 좀 짜를게 이러다가 결국 대학생 친구 중 한 명도 사라져서 주인공이 애 찾으러가는데 플라스틱 공장으로 그 예쁜 여자애 두 명이 데려감. 거기가 알고보니까 사람을 사서 고문하는(고문 성애자..? 아무튼 그럼 변태들한테 넘기는거임 사람을) 곳.. 경찰도 다 연결돼있고 거기 마을 자체가 쓰레기. 친구 고문당하는거 보고 일본인 여자애 중 한 명도 고문당하는거 구해주고 탈출하다가 일본인 여자애 기차역에서 기차에 비친 자기 모습 보고 자살.. 결국 걔 혼자 살아남고 끝남
>>794 호스텔 1~~~
갑자기 떠오른 건데 솔직히 내가 기억하는 건 제일 앞부분 몇 장면밖에 없어. 일단 국내 공포영화고 맨 앞부분이 좀 기억왜곡이긴 한데 누가 티비를 보고 있었나? 아님 티비가 틀어져 있는데 옛날에 방영 끝난 새벽 시간대에 채널 틀면 치지직거리면서 하얀 화면에 회색 줄들인가 그런 거 나오잖아. 그게 쭉 클로즈업 되다가 내가 무서워서 못 봤는데 뭐가 튀어나오거나 어쨌든 깜짝 놀라는 요소가 있었던 것 같아. 거기서 장면 전환 되더니 신부가 2층 이상 높이에서 서 있다가 떨어져서 피를 흘려. 그게 첫 부분인데 어떤 영환지 모르겠다ㅠㅠ 시기는 대충 내가 학생 때 교실에서 본 거라 고2, 고3 때 빼고 최소 2013년 이전이야!
>>795 와 ㄹㅇ 사랑해 꼭 다시 보고싶엇는데
공포영회 찾아줘!! 최면/환각 이쪽 장르인데 서양영화고 남자 주인공이 엄청 유명한 최면치료사? 대학교수도 하고 진짜 유명한데 남자한테 어떤 여자가 상담받으러 찾아오거든? 최면받는거 근데 여자가 최면에서 누구한테 엄청 쫒기고 남자역시 이거 위험하다 생각하면서 공포스릴러 되거든?? 근데 이거 결말이 완전 상상도 못한 건데 사실은 남자가 역으로 최면을 당해서 치료를 받는거지 옛날에 술먹고 운전하다 사고로 뒤에 타있는 친구 죽고 그런 트라우마로부터 여자가 남자를 치료해줘 그 남자의 스승?뻘 되는 분의부탁을 받고 하는거임!! 남자가 치료를 거부해서 몰래 한거였나 이거 진짜 짱재밌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 ㅠㅠㅠㅠ
>>751 징벌 아니냐

이 영화 제발 찾아주라
갑자기 생각나서 예전에 지식인에 질문 올렸던거 복사해옴 아는 사람 있으려나? 2014년 등록이니까 7년 전이네... 저번에 홍콩가서 호텔tv로 봤는데 내용은 자세히 안봤어요 외국영화, 미국인 것 같았고요 도입부가 살짝 어두우면서 신비로운?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한 소녀가 나오는데 그 여자가 창문에서 영어로 뭐라고 글을 쓰더니 마지막에 the end라고 쓴다음 자신이 지금까지 쓴 노트를 한 장 한 장 찢어서 창문 밖으로 날려요 그 중 한 종이가 밑에 길을 걷던 어느 할아버지한테 가게되고 그 할아버지가 종이를 주워 펼쳐보더니 여자와 할아버지가 만나게 되고 둘이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 다음부터는 대충 봤는데 무슨 내용인지 이해가 안가서 못적겠네요 중간에 그 여자 말고도 자매?처럼 보이는 다른 여자도 나왔고요 처음에 나왔던 여자가 '우리 엄마는 죽었어요'라고 했던 말이 유일하게 기억에 남아요 음.. 줄거리 설명을 조금 더 해보자면, 그 여자가 종이 찢어버리고 남자하고 이야기하는 동안 어떤 여자가 남자를 막 쫓는 장면이 나왔는데.. 그리고 중간에 그 자매처럼 보인다는 여자가 연인?남편처럼 보이는 어떤 집에 들어가는 장면도 있었고요 제목 알 수 있을까요?? 보신 분 답변해주세요
미국?영화같아보였고 지금은 고딩인 내가 초딩때 봤으니 꽤 된 영화야 남주가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소년인데 초반에 커다란 나무를 안아서 자연을 느끼는?장면이 나오고 인디언복장을 한 남자가 남주 얼굴에 붉은 물감같은걸 발랐던것같아 엄마인가 아빠인가...부모님이 벌을 죽이려한걸 풀어주고 벌이랑 교감을 해 그 벌이 아빠 엉덩이에 침을 쐈던 장면도 나왔어 어떤 방법으로 남주가 요정처럼 작아지고 작은 요정들?이 사는 나라에 가 남주는 그 요정들이랑 엄청 친했던것같아 그 요정들의 공주인가 하는 애도 남주한테 호감이 있었던 것 같고...이것밖에 기억안나는데 찾아줄사람ㅠㅠㅠ
>>800 제인도 아닌가...?
>>803 제인도 아니였어 ㅠㅠ 넘 속상…
친구들끼리 여행을 갔다가 눈내리는 설산에 갇혀서 하나둘씩 죽어가는 내용이야 어떤 남자는 산속에서 얼어죽고 어떤 남자는 차안에서 덥다고 옷벗고 죽고... 마지막엔 여자 둘이서 뭔가 얘기하다가 죽었던거같아
진짜 이거 몇년동안 지식인에 물어보고 공포영화전문가분께도 물어봐도 전혀 못 찾은 건데 예전에도 어디에 올렸던듯 공포영화인데 저주인형같은걸 만들어 그 인형을 만드는 과정은 그 상대의 사진을 불태우던가? 해서 그 인형을 만들고 인형을 다치게 할때마다 그 사람이 똑같은데가 다쳐. 팔을 찌르면 팔이 다치고 이런식으로.. 외국영화였고 여자둘이 키스하는 장면인가도 있었음.. 제발 누구 아는 사람 없니 나 이 영화 초등학교때 선생님이 보여주신건데 약 10년간 찾아왔는데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음... 제발 아무나 찾아줘ㅠㅠㅠㅠ
미미가 나오는 프린세스 영화?였는데 바비인형같이 입체적으로 만들었던 영화같아. 바비캐릭터?가 많이 나왔었고 배경도 궁전같은? 영화였어. 거기서 악당이 나왔는데 마녀였나? 그래서 바비캐들과 마녀의 싸움같은 구도였어. 초딩 때 봤던 건데 아는 레더있음 알려주라ㅠㅠㅠㅠ
엄청 예쁜 여주가 주인공 미국영화고 거울을 볼 때 이상한걸보나 그래 유튜브 팝송 뮤비로 되게 유명했음
얼마 전에 본 영화인데 주인공은 남자고 소설가인데 한 6년인가 전에 아내가 승마대회에서 떨어져서 목이 부러져서? 죽었고 그 이후 글을 못 쓰고 있고 재혼도 했는데 현 아내랑 어떤 강령술 같은 거 하는 아줌마 만나서 그 사람 실력을 검증해보겠다고 우리 집에서 귀신을 일으켜? 보라고 해서 그 전 아내가 귀신으로 나타나는데 그게 주인공한테만 보여. 주인공은 사실 전 아내가 주는 아이디어만을 써서 책을 쓰기 때문에 전 아내가 죽은 이후로 글을 쓸 수 없었던 거고.. 결국 끝에는 현아내랑 전 아내랑 다 죽고 둘이 주인공까지 죽이면서 끝나,, 색감이 예쁘고 외국 영화야...

이거머야

이거 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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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 벼랑 위의 포뇨 같은디 아닌가..?
>>810 싱 스트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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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 ㄱㅅㄱㅅ
일본 2000년대 초반 느낌의 영환데 되게 기괴했어 텔레비전 광고에 여자들이 예쁘게 죽는 커터칼 소개하는 장면이 나오고
어린이 애니메이션 영화였던 것 같은데 보육원같은 곳에서 사는 남자애가 주인공이고 매일 밤마다 창가쪽으로 사다리 끌고와서 바깥을 바라봤어.
>>818 ㅋㅋㅋㅋㅋ 내가 찾음^^; 마법의 세계 녹터나야!!!
외국 영화입니다 15년? 정도 전에 본 영화 같은데, 그때 당시 개봉작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우연히 다운 받아서 봤어요 내용은 둘 다 암 환자인 남자, 여자가 서로 사랑하는 내용. (둘 다 시한부) 서로 상대가 시한부인 것을 모르고 만나다가, 나중에 알게됩니다. 그런 과정에서 이별하려고도 하지만 결국 계속 만나게됩니다. 마지막 장면, 남은 기한이 더 짧았던 여자의 소원은 남자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것이었고 남자는 병원에 있던 여자를 몰래 데리고 나와, 어디 나들이 갈만한 볕 좋은곳으로 데려간다 그곳엔 남자가 준비해 놓은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트리와 장식물 들이 있었고 그렇게 감동하면서 끝이 나는걸로 기억합니다. 너무 오래되서 마지막씬이 정확히 여기서 끝인지는 가물가물하네요 하지만 정확한건 둘이 죽었다 살았다 이런 차 후의 장면은 없이 그대로 끝이납니다 꼭 다시 찾아보고 싶습니다
외국 영화. 부모님들이 바이러스에 걸려서 자기 자식을 보면 죽이려고 하는데 마지막에 애기들이 부모님 지하실에 묶어 놓고 끝나는 것 밖에 기억 안난다..
그 외국영화인데 애기들이 나오고 음. 입양시설? 이라고 해여하나 그런 곳에 애기들 있었고 막 애기들이 노래 부르면서 청소하고 그런 뮤지컬 겸 영화였는데 뭐엿지ㅠㅠㅠㅠㅠㅠ
외국 애니메이션 영화인데 어떤 과학자 부부가 발명품을 정부에 들켜서 위험에 처함 그래서 딸이랑 같이 도망가는데 도중에 딸이 경찰에 잡혀서 강제로 머리를 삭발당하고 교육시설에 들어감 과학자 부부가 스노우볼 안에 그 발명한 약물을 넣어서 딸이 그걸 지키려고 했었는데 분위기가 좋았어서 찾고 싶어
>>395 어둠의 저주?
>>822 올리버! 는 아닌가?
>>821 맘&대드...?
>>826 오! 맞는 것 같아
외국영화고 특정 부분이 기억나는데 주인공은 여자였고 어깨 뒤인가? 문양?같은게 있었음 근데 막 그 여자가 계단 같은 곳을 지나갔는데 거기서 어린 여자아이가 막 울고있어서 주인공이 언니도 이거 있어 하면서 문양같은걸 보여줬음 그리고 또 기억나는게 실험이었는데 실험당하다가 죽고 30%나오고 그랬는데 주인공은 100% 나옴. 줄 매달아갖고 하는거였나
외국영화인데 어떤 여자가 남자친구 집?에 갔다가 거울에 갇혀서 막 탈출법 찾고… 페북인가 어디서 클립으로 봤는데 기억이 안 나ㅠㅠ 남자친구 내연녀가 대충 알아챘는데도 모르는척 그냥 가고… 가르쳐줘ㅜㅜ
>>829 음.... 거울에 갇힌 건 아니고 거울 뒤의 밀실에 갇힌 거긴 한데, '히든 페이스' 맞나 확인해 봐
>>830 맞아 고마워억!!!!!!!!!!!!!!!!
13~15년도 사이 봄(3~4월?)에 개봉한 영화고 슬픈 영화였어! 내용은 하나도 기억이 안나ㅠㅠ 한국영화이고 뭔가 기억으로는 4가지의 각각의 이야기가 있는 영화 같은데 이건 기억의 오류일수도 있어ㅠㅠ!!
>>822 코러스?
>>822 애니?
한국영화인데 은행? 사무실에서 민원인과 트러블있다가 화장실을 갔는데 밖에서 누가 고의로 문을잠궈서 추정되는 직원 뺨때리고 다른데 발령나는 내용인듯 화장실 문을 잠근건 청소부아줌마 였나? 하튼 제목이멀까요?
프랑스? 영화같았음. 누나랑 남동생인지 형이랑 남동생인지 둘이서 어디로 유학을 가서 거기서 만난 남자/여자랑 (남남여)셋이서 방탕하게 사는 퇴폐적이고 불안불안한 분위기 영화였음. 줄거리는 개 막장인데 여배우가 미친듯이 이쁘고 되게 건조힌 분위기였던것같음. 살딱 트리플H 365fresh 느낌
>>836 혹시 몽상가들?
>>837 방금 플리 제목보고 떠올려서 찾았다고 자랑하려고 들어왔는데 이미 있었네 일찍 좀 와볼껄 몽상가들 맞았어...프랑스영화가 아니라 프랑스로 유학간거였구나....
>>835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초등학교 때 학원에서 틀어준 영화인데 일단 애니메이션이었고! 가디언즈 이런 풍의 3D 애니였는데 2015년 이전 작품인 건 확실해 주인공은 무슨 남자애? 였고 주인공 친구로 남자애 하나 여자애 하나 있었어 미래 도시 배경이었고 뭔가 신기한 기술 이것저것 나온걸로 기억함 기억나는 건 주인공을 길러 준 사람은 친부모님이 아닌데 주인공하고 남자애 여자애가 과거로 가서 주인공 엄마가 갓난아기인 주인공을 어느 집 앞에 놓는 (엄마가 키울 수가 없어서 베이비박스처럼 맡겼어)광경을 보는데 주인공은 엄마를 보고싶어했나? 그래서 엄마한테 가볼까 생각하지만 결국 마음을 접고 그 광경을 다 보고 원래 시간대로 돌아옴 그게 끝나기 한 20분전 장면이엇던거같아 이거진짜뭐지 아무리 물어봐도 다들 모르겟다고만해 히트친건 아니었던거같아
>>802 와 이제야 찾았다 아더와 미니모이라는 영화였어
>>688 이거 니켈로디언 아이칼리!!!!!!!!!
>>609 이거 무서운영화 시리즈인거같아! 몇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도 이 장면을 본 기억 있어!
김씨표류기라고 알고있었는데 다른 영화였음 주제의식은 같은건듯 주인공이 감옥에 오는걸로 시작해서(아마 마약사범이었나) 처음엔 감옥안에서 뒈지려고 온갖 시도를 해봤는데도 실패하고 결국 체념하고 수감생활을 시작하는데 감옥에서 점점 삶의 의미를 되찾는다는 내용임 마지막에 벽에 2010 이라고 쓰고 다같이 웃으면서 출소하는걸로 끝남
예전에 유튜브 리뷰로 봤던 외국 영화인데 여주가 귀신 보는 내용이었음. 그런데 >호러보단 성장물< 이었음! 아시아계(한국계인지 아닌지 생각이 안 나...) 미국인? 중년 여주인데, 아들이 죽음. 그래서 굉장히 우울해하고 슬퍼하던 중 귀신을 보게됐나? 그랬음. 그러면서 초반에는 두려움에 떨지만 점점 귀신들을 이해하게 됨. 약간 무당처럼? 그러다 여차저차 후반부에, 여주는 어떤 여자 귀신으로부터 어떤 여자아이를 지키려고 함. 그런데 사실 귀신이 오히려 아이를 지키려고 했던 거임... 괴한이었나 아이 아빠였나? 아동학대였던 거 같음. (정확하지않음) 그래서 여주가 막 흉기 들고 공격하는 괴한으로부터 아이를 지키려고 하는데 귀신이 여주를 도와서 괴한을 날려버렸나? 그럼. 상황이 일단락되고 여주 남편이 막 찾으러 오고 경찰 오고... 그러다 엔딩 시잠에 여주가 귀신 관련 해결사? 무당이 되어서 사무소 차리면서 엔딩남. 너무 재밌게 봐서 찾고 싶은데 도저히 제목이 안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