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HELO

미궁게임 2020/04/03 21:08:33

#1 ■■■■■■■■ 2020/04/03 21:08:33

내게는 관심. 네게는 괴롭힘이지. 미안 나는 알기가 힘들어. 그래도 조금만 더 놀자. 붉은 구를 세 번이나 사라지게 만들고 싶거든. ^ 정비 후 10시 시작. 초보 스레주라 허점이 많...습니다. 딱히 이야기라기보다는 문제 위주의 미궁. 힌트는 한 문제당 둘. 정답의 기회는 셋. 정답은 M. (정답)의 형식으로. ^ 1. >>7

#2 ■■■■■■■■ 2020/04/03 21:09:49

(Message sending···) ^♡^♪

#3 이름없음 2020/04/03 21:11:16

오늘 화력 부족할 수 있어도 내일 주말이라 화력 엄청나니까 참고하세요!

#4 ■■■■■■■■ 2020/04/03 21:20:04

>>3 ⚐☟📪 ❄☟✌☠😐💧📬

#5 이름없음 2020/04/03 21:42:39

>>4 저거 윙딩어로 해석좀 해줄사람

#6 이름없음 2020/04/03 21:43:20

OH, THANKS. 스레주 졸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 2020/04/03 22:01:47

시간이 흐르며 자신이 자신이 아니게 된 사람. 목에 감긴 붉은 실...? 그 손에는 하늘의 재를 위한 선물이. 신의 사람을 찢어버린 악당. 보답받지 못할 마음. 인어공주? 세이렌? 고통스러울 테지. 하지만 그 오명은 많은 사람들에게 남아... 이어진다. 아아, 마녀사냥과도 같지 않은가! 가엽고, 불쌍한 사람. 첫 번째. 누구인가?

#8 이름없음 2020/04/03 22:05:47

어우야... 만만치 않구나....!!

#9 이름없음 2020/04/03 22:08:26

말이 어려운데요 처음이라면서 하드난이도로 이빠이 들어오시네

#10 ■■■■■■■■ 2020/04/03 22:34:11

>>8 >>9 *언어 유희도 살짝... 예. 쉽게 말하면 넌센스. 😉

#11 이름없음 2020/04/03 22:39:16

목에 감긴 붉은 실...? >>탯줄 같은데..

#12 ■■■■■■■■ 2020/04/04 17:44:34

인어공주와 세이렌보다는 오명과 마녀사냥이 더 중요한 포인트... 라는 사실.

#13 이름없음 2020/04/04 17:46:34

마녀사냥... ;ㅁ; 잔 다르크 밖에 생각이 안 납니다 선생님 그런데 넌센스라뇨 엉엉

#14 이름없음 2020/04/04 18:08:17

힍드 ㅈㄷㆍ세요! 힌트!

#15 ■■■■■■■■ 2020/04/04 18:19:17

>>14 힌트: 1~13, 5 13 10 10 9

#16 ■■■■■■■■ 2020/04/04 18:25:06

*처음이니까 힌트를 풀면 쉽게 맞출 수 있어요. 힌트도 쉽고...

#17 이름없음 2020/04/04 19:29:28

1에서 13까지 있는 것 중에 5 13 10 10 9 인가 트럼프카드밖에 생각 안 나는데..

#18 이름없음 2020/04/04 19:37:03

신의 사람을 찢어 죽였고, 오명을 쓴 사람이라면... 성경의 빌립보. 따지고 보면 잘못은 히브리 넘들이 다 했는데 맨날 빌립보가 조졌다 그럼

#19 이름없음 2020/04/04 19:37:50

인어공주와 세이렌의 공통점은 여자, 바다, 목소리...

#20 이름없음 2020/04/04 19:43:55

살로메. 세이렌은 사람을 홀려 죽게 만들지. 그리고 목에 걸린 붉은 실.. 이건 참수와도 연관 지을 수 있어. 신의 사람(요한)을 찢어 죽였다. 보답받지 못할 마음 (살로메가 주인공이 되는 연극에서는, 살로메가 요한을 연모하는 것으로 묘사됨) 오명 (근데 사실 요한 조지라고 한 건 살로메 애미임) M,(살로메)

#21 이름없음 2020/04/04 20:09:03

M.(살로메)

#22 이름없음 2020/04/04 20:42:18

정답이 아닌가;;;

#23 ■■■■■■■■ 2020/04/04 20:58:03

>>21 그런 답도 있을 수 있겠지만, 아니. 그리고 세이렌과 인어공주의 '성별'은 그닥 중요하지 않아. 목의 붉은 실...?과 하늘의 재를 위한 선물은 오명과도 관련이 깊지.

#24 ■■■■■■■■ 2020/04/04 20:59:46

* M. 정답 ☜이렇게만 쓰셔도 돼요.

#25 ■■■■■■■■ 2020/04/04 21:01:56

하나만 더. 신의 사람이라는 표현은 들어갔지만, 구약이나 신약과는 관련이 없어. 신에게 사랑받는 사람이라고 하는 게 낫겠지. 이렇게까지 힌트를 주면 너무 쉽겠지... 만.

#26 이름없음 2020/04/04 21:07:51

모르겠는데...

#27 ■■■■■■■■ 2020/04/04 21:12:23

>>15 ·--· ·· ·- -· --- Cto↑C 차례대로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28 이름없음 2020/04/04 21:18:58

나 뭐지...? 왜 갑자기 카인이 떠오르지..하지만 오명과 마녀사냥과는 별 상관이 읎군

#29 이름없음 2020/04/04 21:20:58

모스부호는 PIANO 나와!

#30 이름없음 2020/04/04 21:25:36

미도라라솔# 인가 솔#이라고 하는거 맞나? 솔이랑 라 사이 검은 건반

#31 ■■■■■■■■ 2020/04/04 21:27:13

>>30 응응, 솔#이나 라♭이라고 부르는 거 맞아.

#32 이름없음 2020/04/04 21:33:44

목에 감긴 붉은 실은 교수형 또는 단두대 탯줄 하늘의 재를 위한 선물... 하늘에서 내리는 재? 화산재?

#33 이름없음 2020/04/04 21:37:21

>>30 이거 피아노로 쳐도 뭔지 모르겠다..

#34 ■■■■■■■■ 2020/04/04 21:40:47

...처음 문제니까. 진짜 마지막이야. '하늘의 재'와 '선물'은 언어유희. 둘 다 외국어를 사용해서. 전자는 한자, 후자는 같은 언어로 이루어져 있으나 뜻이 극단적으로 갈리는.

#35 이름없음 2020/04/04 21:49:05

한자와 한자지만 일본어?

#36 이름없음 2020/04/04 21:51:02

똑똑하다는 천재랑 인재 천재할때 그 재앙이라는 천재라는 뜻이갈려서 하늘의 재가 천재라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선물이랑 연관점이 없는 듯 하네..

#37 ■■■■■■■■ 2020/04/04 21:51:49

Gift=?

#38 이름없음 2020/04/04 21:55:24

天災 >>37 ギフト가 있긴 한데... 한자로는 모르겠어..

#39 ■■■■■■■■ 2020/04/04 21:56:16

>>38 동양의 나라라고 생각하는거야? 이 나라는 >>7의 답과도 연관이 조금 있어. 아주 조금.

#40 ■■■■■■■■ 2020/04/04 21:56:50

앗, 실수. 1 아니고 7이야.

#41 이름없음 2020/04/04 22:01:27

어... >>36 하늘의 재 天才 선물 Gift에는 재능이라는 뜻도 있는 것 같아. 그러니까... 천재의 재능.

#42 ■■■■■■■■ 2020/04/04 22:05:35

힌트가 하나 남았었지. 필요하면 언제든 말해.

#43 이름없음 2020/04/04 22:06:44

>>34 >>39 한자를 사용한대매.... ;ㅁ;

#44 이름없음 2020/04/04 22:08:34

Gift는 present로도 쓸수 있고 그건 선물 말고도 현재라는 뜻을 갖고 있지 않나..?

#45 ■■■■■■■■ 2020/04/04 22:08:58

>>43 아, 그건 앞에만. '같은 철자'지만 뜻이 극단적으로 갈리는 단어가 있어. ●●에서도 ○○에서도 쓰는 단어지만, 뜻은 달라.

#46 ■■■■■■■■ 2020/04/04 22:09:27

참고로 다른 나라야. 극명히 갈린다는 건 긍정/부정의 의미.

#47 이름없음 2020/04/04 22:23:47

그러니까 히늘의 재-천재 (하늘 천 재앙 재) (하늘 천 재주 재)같이 선물 >>44 같이 각각 갈리는 다른 뜻을 찾으란건가..?

#48 이름없음 2020/04/04 22:24:45

Gift는 독일어로 독(poison)이라는 뜻인데 이거 아니야?

#49 이름없음 2020/04/04 22:25:46

아..... 그게 있었구나.. 독....

#50 ■■■■■■■■ 2020/04/04 22:25:51

>>48 :D!!

#51 이름없음 2020/04/04 22:29:20

전자는 모르겠고 후자는 선물/독인거 같아

#52 ■■■■■■■■ 2020/04/04 22:31:33

*힌트는 점으로 대체하는 거군요... .

#53 이름없음 2020/04/04 22:33:16

>>52 아니 이 살암아아앙!!!!!

#54 이름없음 2020/04/04 22:33:48

>>52 헐 선생님ㅠㅜㅠㅜㅜㅠ

#55 이름없음 2020/04/04 22:36:01

흑흑 하여튼 후자가 독이면 반대되는건 해독인가..?

#56 이름없음 2020/04/04 22:37:18

>>55 선물은 좋은 것을 준다는 긍정적인 느낌이잖아? 근데 독은 부정적인 느낌이지 않을까? 그래서 >>46 라 말한거고...?

#57 이름없음 2020/04/04 22:40:22

>>56 앗 그런 뜻이 될 수도 있겠구나! 세상에 고마워!! :D 이제 하늘의 재를 알아내면 되는걸까.?

#58 ■■■■■■■■ 2020/04/04 22:42:18

.

#59 이름없음 2020/04/04 22:46:29

헐 못봤다 ㅠㅜㅜ 본 레더 있어.???

#60 ■■■■■■■■ 2020/04/04 22:54:29

>>59 삭제 안하겠습니다... >>15 >>27 >>30은 중요한 힌트. 이걸 알면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61 이름없음 2020/04/04 23:03:18

>>30 Sonata in A Minor, K. 310: I. Allegro Maestoso 인가...?

#62 ■■■■■■■■ 2020/04/04 23:05:51

E C↑ A A G# ●○○ ●○○ ●○○ ●○○

#63 이름없음 2020/04/04 23:09:17

>>45 아, 그건 앞에만. '같은 철자'지만 뜻이 극단적으로 갈리는 단어가 있어. ●●에서도 ○○에서도 쓰는 단어지만, 뜻은 달라. >>62 E C↑ A A G# ●○○ ●○○ ●○○ ●○○ 나만 쓰인 특수기호가 신경쓰이니(신경)

#64 ■■■■■■■■ 2020/04/04 23:11:41

>>63 *저건 그냥 박자... 미안해요.

#65 이름없음 2020/04/05 00:21:40

무슨 음...? 국가 같은 곳에 쓰이는건가...음...

#66 ■■■■■■■■ 2020/04/05 15:27:28

>>7 문제 >>10 >>12 >>25 >>34 >>48 다른 힌트들 >>15 >>27 >>29 >>30 >>62 피아노 힌트 ←이게 거의 다 하는... 이걸 답 말고 다른 사람에 대입해야 합니다.

#67 이름없음 2020/04/05 15:30:04

마타하리 음표 암호 이외에는 생각나는게 없지만 높은 음자리표, 낮은 음자리표 둘 다 대입해도 안나온다..ㅜㅜㅠ

#68 ■■■■■■■■ 2020/04/05 15:34:39

내가 말한 음표는 사람을 나타내지 않고, 음악이 사람을 나타내지. 그 음악에 있어 창조주가 누구냐... 라던가. * 멜로디는 그냥 멜로디고, 숨겨진 메세지는 없습니다!

#69 이름없음 2020/04/05 18:10:33

>>30 혹시 이거... 레퀴엠 아니야?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레퀴엠 유명한 부분이 이거랑 많이 닮아있는데... 그러면 아마도 인토니오 살리에리가 아닐까 싶음 보니까 좀 들어맞는뎅 천재를 위한 독이라고 하면 좀 맞는 거 같아 모차르트는 살리에리에게 독살당했다는 소문이 있었거든 사실은 어니었고 그 후에 병실에서 살리에리가 목을 그었다는 소문도 있고 이게 목에 걸린 붉은 실...?

#70 이름없음 2020/04/05 18:14:39

살리에리가 목소리로 요제프한테 캐스팅당했다는 것도 있었고... 아마데우스 영화 보면 뭐지 내게 소망을 주셨으면서 재능은 주시지 않는구나 그분은 나에게 소망을 주시더니 그러곤 벙어리로 만들었어 이런거 보면 보답받지 못할 마음...도 맞는 거 같고.

#71 이름없음 2020/04/05 18:17:45

고로 답은 안토니오 살리에리... 겠지? 일단 해볼까!!

#72 이름없음 2020/04/05 18:18:12

M. 안토니오 살리에리

#73 이름없음 2020/04/05 18:33:54

아앚 혹시 틀린 걸까 걱정된다!!!!!

#74 ■■■■■■■■ 2020/04/05 19:20:16

>>72 고생했어. * 피아노 힌트: 모차르트 레퀴엠 中 눈물의 날(Lacrimosa) 부분. 시간이 흐르며 자신이 자신이 아니게 된 사람. = 살리에리가 모차르트를 죽였다는 소문을 믿지 않은 사람은 적었다고 한다. 지금은 1인자에게 질투를 갖는다는 살리에리 증후군이라는 말도 있다고 함. 대중적으로 아는 살리에리는 진짜 살리에리와는 너무 다른 인물이 되어버림. 목에 감긴 붉은 실...? = 말씀하신 대로 병실에서 목을 그었다는 소문. 그 손에는 하늘의 재를 위한 선물이. = 천재를 위한 독, 독살설 신의 사람을 찢어버린 악당. = 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죽였다. 보답받지 못할 마음. = 음악을 사랑했으나 천재가 아니었음... 인어공주? 세이렌? = 목소리 고통스러울 테지. 하지만 그 오명은 많은 사람들에게 남아... 이어진다. = 현대에서도 살리에리를 모차르트를 죽인 (혹은 죽이는 데에 입김을 넣은) 사람으로 나타내곤 함. 아아, 마녀사냥과도 같지 않은가! 가엽고, 불쌍한 사람. 첫 번째. 누구인가? = 안토니오 살리에리

#75 ■■■■■■■■ 2020/04/05 19:20:56

Next 21:00

#76 이름없음 2020/04/05 19:21:21

>>74 와 미쳤다..소름 쫙 끼침

#77 ■■■■■■■■ 2020/04/05 19:30:03

>>74 1

#78 ■■■■■■■■ 2020/04/05 21:00:04

펄럭. 오른손은 위, 왼손은 아래. 숫자. 이요르. 신의 사자가 말합니다, 배신자! 다시 보고 싶어요. 볼 수 있을까요? 물론이죠. 그가 익사했나요? 네. 어디서? 바다에서. 그럼 더 쉽겠군요. 배신한 주제에 그를 부른 자의 소망이 이루어지기 전에는 사라지지 않는. 그 힘을 가두고 다시 네 머리 밑에 가둔 뒤 꿈에 빠지면 당신의 세상에서 소멸한 사람을 다시 한 번. * 쉬운 거 한 번 드리고 시간 재 본 뒤에 두 개 사이의 난이도로 조정해보겠습니다.

#79 ■■■■■■■■ 2020/04/05 21:06:11

참고. 아까와 달리 요 친구는 인간이 아닙니다.

#80 이름없음 2020/04/05 22:19:50

>>78 이요르는 검색해보니 당나귀라고 뜨네

#81 이름없음 2020/04/05 23:40:26

오른손은 위, 왼손은 아래. 숫자 이거 그 깃발암호?에서 D 혹은 4 자세랑 같지 않아?? 펄럭도 깃발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고. 숫자라고 했으니까 4 인건가!

#82 이름없음 2020/04/06 00:23:58

신의 사자가 말합니다, 배신자! ㅇㅁㅇ... 유다 이스카리옷?

#83 ■■■■■■■■ 2020/04/06 12:44:17

이요르와 배신자, 바다에만 집중해도 답이 보이는 마술.

#84 이름없음 2020/04/06 14:53:54

바다... 배신... 그런가! 파이크구나!

#85 이름없음 2020/04/08 15:50:48

파이크는... 무슨... 게임...?

#86 이름없음 2020/04/08 15:51:42

인간 아닌 배신자 당나귀라고?

#87 이름없음 2020/04/08 16:38:51

소금짐 들고 가던 당나귀 생각나는데...

#88 이름없음 2020/04/08 17:13:08

뭐지 악마나 천사...? 엘프? 드래곤?

#89 이름없음 2020/04/08 17:19:07

바보라 미안해... 힌트줫 8ㅁ8

#90 ■■■■■■■■ 2020/04/08 17:22:20

솔로몬의 □□■■ □=숫자

#91 이름없음 2020/04/08 17:38:58

솔로몬의 72악마...?

#92 이름없음 2020/04/08 17:41:37

가미긴...? 당나귀이고 타천사에 바다에서 유령을 부른다는데..?

#93 이름없음 2020/04/08 17:47:49

4라는 숫자도 있잖아 72악마중 4번째?

#94 이름없음 2020/04/08 17:50:33

>>92 이거같은데..

#95 이름없음 2020/04/08 17:55:01

M. 가미긴 펄럭. 오른손은 위, 왼손은 아래. 숫자. >> 4. 게티아에는 4위로 실려있다. 이요르. >>당나귀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신의 사자가 말합니다, 배신자! >>천사가 말한다, 배신자! 타천사를 가리킴. 다시 보고 싶어요. 볼 수 있을까요? 물론이죠. 그가 익사했나요? 네. 어디서? 바다에서. 그럼 더 쉽겠군요. >>소환자가 원하는 죽은 자의 영을 불러낼 수 있다. 특히 바다에서 죽은 이의 영혼을 부르는 것이 특기. 배신한 주제에 그를 부른 자의 소망이 이루어지기 전에는 사라지지 않는. >>지옥사전에 따르면 소환자의 바람이 이루어지기 전에는 사라지지 않는다. 그 힘을 가두고 다시 네 머리 밑에 가둔 뒤 꿈에 빠지면 당신의 세상에서 소멸한 사람을 다시 한 번. >>가미긴의 마력을 봉인한 부적을 베개 밑에 넣고 자면 꿈 속에서 죽은 자와 만날 수 있다. 그러나 꿈에서 만난 영혼이 생전의 모습이라는 보장은 전혀 없다.

#96 ■■■■■■■■ 2020/04/08 18:56:25

>>95 NICE JOB! 🤗 설명까지 완벽하구나.

#97 ■■■■■■■■ 2020/04/08 18:57:18

>>96 3

#98 ■■■■■■■■ 2020/04/08 19:02:26

평가는 극과 극으로 치닫는다. 어떤 자에게는 아름다운 곳의 존재로, 어떤 자에게는 공포의 대상으로. 제가 사랑하는 아이의 삶을 위하여 머리를 바쳤으나, 그녀의 애정은 삶보다 강한 것이지. 푸른 곳에 빠졌던 자에게 반하여 연심을 전하려 하였으나 불가능했던 자. 그리고 머리를 바친 자들, 그들의 야훼까지. 그들을 묶어서 부르는 것은. 그들은 무엇인가?

#99 이름없음 2020/04/08 19:27:24

지인 찬스 썼는데 인어같대

#100 이름없음 2020/04/08 19:38:38

오..그럴듯..

#101 ■■■■■■■■ 2020/04/08 20:36:47

>>99 *제대로 적는다면?

#102 이름없음 2020/04/08 21:57:09

>>99 이 레스주인데 정답 인어 도전해도 될까?

#103 이름없음 2020/04/08 22:00:55

나는 괜찮다구 생각해 한번 해봐! 틀려도 2번의 기회가 남았잖아!

#104 이름없음 2020/04/08 22:01:26

M. 인어

#105 ■■■■■■■■ 2020/04/08 22:02:47

>>104 똑똑한 사람 같으니라고. 바로 다음 문제 낼게.

#106 ■■■■■■■■ 2020/04/08 22:03:08

>>104 7

#107 ■■■■■■■■ 2020/04/08 22:10:07

이 세상에 없으나 이 세상의 사람들이 많이 다루는 것. 아마 어린아이라면 한 번쯤 만나고 싶다 생각했을지도 모르는 것. 보통은 하얗고, 아기자기하고, 벚꽃, 제비꽃, 푸른 색으로 표현하기도 하지. 하지만 역시 가장 눈에 띄이는 것은 그것이다. 어떤 자는 그것을 만병통치약이라고도 부르고, 물을 정화한다고도 하지. 후대에 와서 그 단어는 그것만을 가르키는 게 아니게 되었지만. 어린아이들의 로망이고 소녀들의 친구다. 그것은 소녀들만을 인정하기 때문이지.

#108 이름없음 2020/04/08 22:11:58

어...유니콘인가

#109 ■■■■■■■■ 2020/04/08 22:14:02

>>108 *대답을 해보는 것이라면 M을!

#110 이름없음 2020/04/08 22:15:17

유니콘은 처녀만 아니었나.. 아 소녀... 처녀지 참..

#111 이름없음 2020/04/08 22:15:25

유니콘.... 이 생각나는데 >>108 너도 그렇구나..!

#112 이름없음 2020/04/08 22:15:47

아,,, 앗..

#113 이름없음 2020/04/08 22:17:28

해 볼까...?

#114 ■■■■■■■■ 2020/04/08 22:17:32

* 난이도 조정 완료 :D 다다음 문제부터 조정된 난이도로 바뀌게 됩니다.

#115 이름없음 2020/04/08 22:18:15

M.유니콘 유니콘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고 아이들의 인형으로나, 만화에서나 많이 나오기도 하니 친숙하고, 또 아이들이 한번 쯤 보고싶다고 생각하기도 해. 보통 하얗고 아기자기한 아기 말같은 느낌으로 나오거나 보라색 털을 가진 유니콘 캐릭터가 꽤 있잖아? 그리고 눈에 띄는 것은 뿔이지. 만병 통치약에, 물을 정화해. 사악한 기운도 막지. 후대에 와서는... 알다시피 다른 뜻으로도 불리고 유니콘은 처녀의 무릎에서 잠든다고 하잖아.

#116 이름없음 2020/04/08 22:18:55

ㅇㅁㅇ 다른 뜻이요...? 내 눈을 버렸군요... 세상에 이게 무슨 일이람

#117 ■■■■■■■■ 2020/04/08 22:20:42

>>115 1만족스러워! 물론 내가 너무 변덕스러울 뿐일 수도 있지만.

#118 ■■■■■■■■ 2020/04/08 22:26:54

반함의 재료를 가져가는 자. 그 성질은 행복이 아니나, 행복을 의미하는 자. 대기와 낮의 형제. 어둠과 밤의 자식. 비탄이 흐르는 곳, 혹은 7번 둘러 감싸진 곳의 다리. 그가 음악을 좋아하는 것일까? 아니면 그와 그 장소가 같아서인가? 그곳이 감복하여 그 인간은 살아있는 자임에도 수몰되지 않았다.

#119 이름없음 2020/04/08 22:31:44

카...론..?

#120 이름없음 2020/04/08 22:36:23

! 카론이다! 반함=죽은 자의 입에 동전이나 쌀을 넣는 풍습 카론의 이름은 고대 그리스어로 '기쁨'-카라 에서 왔다고 함 대기- 아이테르 낮 -헤메라 어둠- 에레보스 밤- 닉스 비탄이 흐르는 곳, 7번 둘러 감싸진 곳의 다리 - 스틱스/저승 잠만 음악이면 오르페우스인데

#121 ■■■■■■■■ 2020/04/08 22:38:15

* 💃💃잘한다잘한다

#122 ■■■■■■■■■ 2020/04/08 22:40:56

*👏답을 외👏쳐👏줘👏

#123 이름없음 2020/04/08 22:41:05

그 인간을 맞추는 것이면 오르페우스.. 앞 지문이라면 카론...

#124 ■■■■■■■■ 2020/04/08 22:43:29

* 앞. 😳

#125 이름없음 2020/04/08 22:44:48
하... 오르페우스로 정했다... 가라 오르페우스! (띠디딩 띠디딩 딩딩딩) M. 오르페우스

하... 오르페우스로 정했다... 가라 오르페우스! (띠디딩 띠디딩 딩딩딩) M. 오르페우스

#126 ■■■■■■■■ 2020/04/08 22:46:03

🤔 다 된 밥에 콜라를 붓겠다는 거야? 알았어. 🎻🎻🎻디오니소스님! 🎻🎻늦게왔습니다!

#127 ■■■■■■■■ 2020/04/08 22:46:13

땡!

#128 이름없음 2020/04/08 22:46:27

아아ㅏ아아ㅏ아ㅏㅇㄱ

#129 이름없음 2020/04/08 22:46:43

뭐야아아 저게 있었넼ㅋㅋㅋㅋㅋ

#130 ■■■■■■■■ 2020/04/08 22:48:02

다시 말하기. 누구?

#131 이름없음 2020/04/08 22:48:46

M. 카론.........

#132 ■■■■■■■■ 2020/04/08 22:50:27

>>131 1정답. 다음 문제 바로 낼게. 빨리빨리 가자. 180 END 장자만을, 첫째 자식만을 사랑한다. 3SAO 그 아들은 그 자리의 무게를 모르지도 않았을 텐데, 알면서도 가벼이 여기고 곯음 때문에 넘기었다. 그 멍청함에 축복을! 죽음을 받아들일 수 있었을까? 그것은 아버지에게 고통이었을까, 그에게 고통이었을까? 초점은 아버지에게 맞춰져 있었는데 그것을 어찌 그의 것이라 하는 것인가.

#133 ■■■■■■■■ 2020/04/08 22:50:52

쉽게 많이 낼 생각. 나도 생각이 있으니 걱정 말아. 😉

#134 이름없음 2020/04/08 22:54:00

알것같다

#135 이름없음 2020/04/08 22:55:40

성서의 이삭!!!!! 3SAO는.. 좀 억진디 3 돌리면 E고 ESAO=이삭의 첫째 아들 이사오는 야곱에게 수프 하나로 장자의 권리를 팔았어!!!!! 아버지 고통 그거는 이삭의 희생 말하는 게 아닐까

#136 이름없음 2020/04/08 22:56:12

>>126 콜라밥은 먹을 만 하다구요... 치킨과 함께라면... >>135 오오옦!

#137 이름없음 2020/04/08 22:56:32

그나저나 여기는 문제미궁인걸까 스토리도 ..있으면 재밌겠당

#138 이름없음 2020/04/08 22:56:41

>>135 오오

#139 이름없음 2020/04/08 22:56:41

>>136 오오옦!!!!!!

#140 이름없음 2020/04/08 22:56:58

>>139 뭐얔ㅋㅋㅋ 사실 치킨이랑은 먹어 본 적 없다! 근데 콜라밥 먹을 만 하지 않나..? 내 옆에는 아직 코카콜라가 남아있지...

#141 ■■■■■■■■ 2020/04/08 22:58:07

😤... 하나같이 다 다른 어느 한 분야에 지식만 있으면 풀 수 있는 문제들이라.1

#142 ■■■■■■■■ 2020/04/08 22:58:24

답 외쳐. 😒

#143 이름없음 2020/04/08 22:58:50

M. 이삭!

#144 ■■■■■■■■ 2020/04/08 23:00:31

1진짜 너무하네. 다음 문제는 영 내키지 않는지라... 그냥 한꺼번에 낸다.

#145 ■■■■■■■■ 2020/04/08 23:11:55

실개천보다는 바다가 어울리는 사람. 집안 대대로 물려받은 재능. 한때는 이 사람이 거리의 악사라는 대명사로 쓰이기도 했었다는 말이 있다. 2 https://youtu.be/6fsDkAa9VtM 종 1

#146 ■■■■■■■■ 2020/04/08 23:12:44

*절대 스레주가 귀찮은 게 아닙니다. 😰 진짜 아니에요. 왜 그런지는 일단 비밀.

#147 이름없음 2020/04/09 00:11:28

저 링크는 베토벤 운명교향곡인데, 지휘자인 카라얀한테 초점을 맞춰야 하나? 댓글에 다 지휘자 얘기네..

#148 이름없음 2020/04/09 00:46:57

파가니니...? (털썩...) 더 못해...... 힘들어..... 졸려...... 난 내일도 일찍 일어나서 수업을 들어야 하는 학생이라구.......

#149 이름없음 2020/04/09 00:58:36

>>148 어서 가서 자..

#150 이름없음 2020/04/09 01:35:49

내가 왔다 M.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151 이름없음 2020/04/09 01:37:45

>>150 거리의 악사에서 바로 눈치깠지. 독일에서는 바흐가 거리의 악사의 대명사라 불렸다구! 나머지는 아마 베토벤이 바흐를 가리켜서 Bach(실개천)이 아니라 Meer(바다)라 불려야한다고 했었을걸.

#152 이름없음 2020/04/09 01:51:21

오 대박이야

#153 이름없음 2020/04/09 08:55:25

>>151 와아아아아.....! 대박이야..! 너 음악사에 소질이 있구나

#154 이름없음 2020/04/09 11:07:18

와...바흐인가 싶어서 검색해봤는데 전혀 안 나와서 아니구낭ㅇ 그랬는데...>>151 너 대단해!

#155 ■■■■■■■■ 2020/04/09 11:15:04

>>150 😌 Last2 바로 다음까지 맞춰줘.

#156 이름없음 2020/04/09 11:39:27

아닌가봐..힌트 받을까?

#157 이름없음 2020/04/09 11:54:30

문제가 두 개인가...?

#158 이름없음 2020/04/09 11:57:32

힌트 받쟈

#159 ■■■■■■■■ 2020/04/09 11:59:25

>>158 *분명 제대로 써 두었는데. 힌트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160 ■■■■■■■■ 2020/04/09 12:00:56

* 문제 밑을 잘 보세요. 링크 밑.

#161 이름없음 2020/04/09 12:02:27

바흐가 맞긴한데, 여기서 뭘 더 해야하나? 종 1이 뭐야..

#162 ■■■■■■■■ 2020/04/09 12:14:25

>>161 종과 1은 관계 x 실수입니다 😳😳

#163 이름없음 2020/04/09 12:14:59

종이 종류면 교향곡...?

#164 이름없음 2020/04/09 12:48:39

실수..? 뭐가 실수..? 중요한게 종이라는 소린가?

#165 이름없음 2020/04/09 12:50:11

>>163 바흐의 교향곡이 답인가 그럼?

#166 이름없음 2020/04/09 13:34:52

문제가 두개라고 했으니까 바흐, 교향곡 아닐까 싶다

#167 이름없음 2020/04/09 14:08:52

아 문제가 두개야???

#168 이름없음 2020/04/09 14:37:54

한꺼번에 낸다구 했으니까... 아마?? 일단 바흐 따로 했을때 맞았으니까!

#169 이름없음 2020/04/09 14:38:12

일단 해보자... M. 교향곡

#170 이름없음 2020/04/09 14:40:15

바흐와 관련된 종류인가...?

#171 이름없음 2020/04/09 14:42:22

>>155 이게 맞았단 소린지 틀렸단건지 모르겠다 나는ㅋㅋㅋㅋ

#172 ■■■■■■■■ 2020/04/09 15:00:24

>>169 *정답!!1!!!!!!

#173 ■■■■■■■■ 2020/04/09 15:02:35

환호해도 좋아. 방금의 것이 마지막 문제였으니까.

#174 이름없음 2020/04/09 15:03:13

와아

#175 ■■■■■■■■ 2020/04/09 15:04:29

*초보... 스레주의... 문제만 있는 미궁... 난이도 조절 못했는데... 예! 감사합니다 🤗🤗

#176 ■■■■■■■■ 2020/04/09 15:04:56

그럼 슬슬 답을 들어보실까. 나는 누구인가?

#177 이름없음 2020/04/09 15:05:03

..? 아 진짜 스레 마무리? 오..수고하셨습니다..

#178 이름없음 2020/04/09 15:06:24

바흐의 교향곡중 있는건가

#179 ■■■■■■■■ 2020/04/09 15:08:13

>>177 *설마요. 😉

#180 이름없음 2020/04/09 15:11:09

뭐야 네모ㅛㅣ 누구새요

#181 이름없음 2020/04/09 15:14:06

살리에리 가미긴 인어 유니콘 카론 이삭 바흐 교향곡

#182 이름없음 2020/04/09 15:14:22

이이익 그그걸 어케 알어

#183 이름없음 2020/04/09 15:14:37

네모도 8개고 답도 8개. 연관성은 모르겠지만...

#184 이름없음 2020/04/09 15:14:37

어... 거기랑 관련이 있나?

#185 이름없음 2020/04/09 15:14:57

일단 >>1 이 제일 큰 힌트겠지..?

#186 이름없음 2020/04/09 15:15:02

와아 마지막 문제다! 근데 감도 안 잡히네.. ㅠ

#187 이름없음 2020/04/09 15:15:51

Antonio Salriari Gamygin Mermaid Unicorn Caron Issac Johann Sebastian Bach Symphony 인거지

#188 이름없음 2020/04/09 15:16:07

미궁게임판스레주

#189 이름없음 2020/04/09 15:16:36

어.... 혹시 그건가 숫자

#190 이름없음 2020/04/09 15:17:45

>>189 무슨?

#191 이름없음 2020/04/09 15:17:54

>>77 >>97 음...

#192 이름없음 2020/04/09 15:18:18

정답을 맞추고 나서 레주가 끼워 넣은 숫자?

#193 이름없음 2020/04/09 15:18:29

>>191 그거대로 놓는걸까!?!??!

#194 이름없음 2020/04/09 15:19:09

그럴 수도 있고... 우리가 맞춘 정답의 몇번째 글자 하나하나 떼서 맞추는 걸수도 있구..

#195 이름없음 2020/04/09 15:19:53

해보자

#196 이름없음 2020/04/09 15:22:39

A M D U C I A < Last1이면 마지막 단어의 첫 글자...? S

#197 이름없음 2020/04/09 15:22:53

그러면 이게 저거로 단어를 만드는 건가

#198 ■■■■■■■■ 2020/04/09 15:25:46

전 스레에 걸친

#199 ■■■■■■■■ 2020/04/09 15:25:59

힌트.

#200 이름없음 2020/04/09 15:28:53

>>192 그대로 놓은게 >>196 이거야?

#201 이름없음 2020/04/09 15:32:44

>>200 응 Antonio salriari GaMygin MermaiD Unicorn Caron Isaac johann sebastian bAch Symphony

#202 ■■■■■■■■ 2020/04/09 15:35:18

* 실수해버렸습니다... C는 버리고 S라 생각해주세요.

#203 이름없음 2020/04/09 15:37:00

역시 스크램블 뭐 그런건가

#204 이름없음 2020/04/09 15:38:03

아니면 카이사르일지도 모르겠다

#205 이름없음 2020/04/09 15:40:13

Antonio salriari 안토니오 살리에리 GaMygin 가미긴 MermaiD 인어 Unicorn 유니콘 Caron 카론 Isaac 이삭 johann sebastian bAch 바흐 Symphony 심포니 AGMUCIJS MUSIC / JAG 뮤직이 나오는건 우연이 아니겠지? 저건 잭이라 읽는걸까..

#206 이름없음 2020/04/09 15:40:54

그럼 AMDUSIAS 인가

#207 이름없음 2020/04/09 15:40:54

>>205 나만 A라고 생각한겨?!

#208 이름없음 2020/04/09 15:41:44

음악 관련 사람일까

#209 이름없음 2020/04/09 15:42:52

>>202 AGMUSIJS...?

#210 이름없음 2020/04/09 15:44:59

>>209 그건 앞글자만 딴거지?

#211 이름없음 2020/04/09 15:45:57

>>210 응 각 문제별 숫자 한번에 보질 못 하겠어... 정리라도 해야하나 싶긴 한데 어떤게 답의 숫자인지 헷갈려

#212 이름없음 2020/04/09 15:47:19

>>211 정리 내가 잘하지!! 기다려

#213 이름없음 2020/04/09 15:48:14

>>212 와 멋져 반해버리겠어..

#214 이름없음 2020/04/09 15:50:20

1. antonio salriari,1 2. gamygin,3 3. mermaid,7 4. unicorn,1 5. caron,1 (S로 봐달라고 함...) 6. issac,1 7. johann sebastian bach, Last1 8. symphony, 1

#215 이름없음 2020/04/09 15:52:01

숫자해당하는거만 따오면 AMDUSIJS 혹은 AMDUSIAS네... 카이사르 해봐야 할까

#216 이름없음 2020/04/09 15:57:26

우와악 저녁에 다시 올게...

#217 이름없음 2020/04/09 16:01:32

전 스레에 걸친 힌트라는 건...??

#218 이름없음 2020/04/09 16:02:03

답들이 힌트가 될수도 있다는 건가?!

#219 이름없음 2020/04/09 16:03:07

아니면... 걍 AMDUSIAS나 AMDUSIJS라는 게 지명일수도 있는 거고 인터넷에 검색해볼게

#220 이름없음 2020/04/09 16:04:39

바흐에서 >>155 라고 했는데, Last2니까 끝에서 두번째 글자란 소리 아닐까?

#221 이름없음 2020/04/09 16:06:17

>>220 그럼 AMDUSICS겠다

#222 이름없음 2020/04/09 16:08:57

그럼 아까 위에서 >>205 가 말한 것처럼하면 Music sad..?

#223 이름없음 2020/04/09 16:09:31

아 Sad music?

#224 이름없음 2020/04/09 16:09:39

>>222 던져볼까??

#225 이름없음 2020/04/09 16:10:42

아님 힌트... 달라고...

#226 ■■■■■■■■ 2020/04/09 16:16:43

>>225 67

#227 이름없음 2020/04/09 16:29:08

67이라니..알 수 없다...

#228 ■■■■■■■■ 2020/04/09 16:41:07

THree

#229 이름없음 2020/04/09 16:43:40

>>226 67 6. issac,1 7. johann sebastian bach, Last2? >>228 THree

#230 이름없음 2020/04/09 16:44:00

뭐지..숫자 두개 나온게 있었던가

#231 이름없음 2020/04/09 16:44:52

>>67 이건 아니겠지..

#232 이름없음 2020/04/09 16:45:38

마타하리 음표 암호.....?

#233 이름없음 2020/04/09 16:47:27

>>1 붉은 구를 세 번이나 사라지게 만들고 싶거든. 이게 뭘까...

#234 이름없음 2020/04/09 16:49:02

제일 먼저 떠오르는건 일단 태양..?

#235 이름없음 2020/04/09 16:58:46

태양이 세 번 뜨고 세 번 진다...?

#236 ■■■■■■■■ 2020/04/09 17:02:04

>>233 중요하진 않아! 그저 여기가 어디인지를 조금 쉽게 알 수 있게 만드는 정도라고 하면 되겠지.

#237 이름없음 2020/04/09 19:25:11

지금봤는데 여기 지옥인.....건가?

#238 이름없음 2020/04/09 19:26:26

페르세포네가 석류 몇알 먹었지...?

#239 이름없음 2020/04/09 19:29:03

>>238 4알, 3알, 6알. 3알과 6알이라는 판본이 많더라.

#240 이름없음 2020/04/09 19:31:00

>>239 나는 저 붉은 구 보고 석류알 생각났어

#241 이름없음 2020/04/09 19:31:57

가미긴이나 카론도 지옥?쪽 인물이고

#242 이름없음 2020/04/09 19:35:01

하데스는 Dis Pater로도 불린대. 근데 p로 시작하는게 없지..?

#243 이름없음 2020/04/09 19:36:53

>>242 p는 심포니에 있어! 근데 첫글자 아니라.. 소용없을까

#244 이름없음 2020/04/09 19:39:30

M. AMDUSIAS

#245 ■■■■■■■■ 2020/04/09 19:42:10

>>244 = ?

#246 이름없음 2020/04/09 19:44:09

일각수(유니콘)의 모습을 한 악마. 솔로몬의 72악마중 67위. 작곡가의 재능이 있음. 소환자에게 음악의 재능을 줌. 소환자가 원한다면,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들려줌. 연주로 나무들의 가지와 잎사귀를 움직일 수 있음.

#247 이름없음 2020/04/09 19:46:09

답을 한글로 적어야 하나?

#248 이름없음 2020/04/09 19:49:13

암두시아스 맞나...? 처음에 그거 생각했는데 옹...

#249 이름없음 2020/04/09 19:49:45

>>245 = ?인거 보면 한글인가. M. 암두시아스

#250 AMDUSIAS 2020/04/09 19:50:24

* 243, 245의 이름없음은 스레주입니다 😥 >>249 사실 그대로 가져온다면 되는 건데 다들 너무 어렵게 생각했지. 어찌 되었건 맞아. 정답. 🎉 전부 관련이 있었지. 아주 조금씩이지만.

#251 AMDUSIAS 2020/04/09 19:51:29

N3XT 0410 12:00 New message! > NEXT 0611 00:01 New message! > 미안~ 차질이 좀 생겼네. 다 날아가버렸어~ 이따 볼까. 우리? 0612

#252 이름없음 2020/04/09 19:52:34

>>250 >>232 가 아니라 >>243 이지...?

#253 AMDUSIAS 2020/04/09 19:54:14

>>252 * 그것도 실수... 지만 왜 그리 써졌는지는 저도 잘. 😰

#254 이름없음 2020/04/09 19:56:29

>>251 >>232 헤에. 마타하리 음표 암호가 앞으로 나온다는 암시인가.(아님)

#255 AMDUSIAS 2020/04/09 19:59:38

>>254 음악은 좋아하거든. 🤗

#256 AMDUSIAS 2020/06/08 00:23:13

볼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네. 어쩌면 수정된 말조차 보지 못한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니까. 😁

#257 AMDUSIAS 2020/06/08 00:25:07

자, 자. 곧 다시 시작이지. 인간 여러분, 심장을 잘 잡아 주세요! 눈 뜨고도 사라질 게 네 영혼이잖아.

#258 이름없음 2020/06/08 01:53:55

>>251 New message! > NEXT 0611 00:01 오오오

#259 AMDUSIAS 2020/06/08 22:39:49

>>258 그걸 봐버리면 어떡해 😤

#260 이름없음 2020/06/11 00:34:20

(빼꼼)

#261 이름없음 2020/06/12 14:43:54

(빼꼼) 뭐가... 다 날라갔어요..?

#262 이름없음 2020/06/12 15:37:49

>>251 (빼꼼)

#263 AMDUSIAS 2020/06/12 18:12:06

여러 의미로 다 날아갔어. 신경은 안 써도 되지만, 늦은 이유라서.

#264 AMDUSIAS 2020/06/12 18:18:00
페니키아로 세번째4이 A. 기억해서 나쁠 건 없을 거야.

페니키아로 세번째4이 A. 기억해서 나쁠 건 없을 거야.

#265 AMDUSIAS 2020/06/12 18:21:44

자, 이제 문제를 내야지. 까먹을 뻔 했잖아. 진짜 문제로 들어가기 전에 하나 작은 코너 게임을 마련해 봤어.

#266 AMDUSIAS 2020/06/12 18:22:04

바다거북스프게임을 알고 있어?

#267 이름없음 2020/06/12 18:55:28

>>266 알고있지! 스무고개와 비슷하게 질문으로 답을 알아내는거잖아!

#268 AMDUSIAS 2020/06/12 19:06:02

>>267 훌륭한 답이야. 한 판 하고 넘어갈까, 그럼.

#269 이름없음 2020/06/12 19:08:26

좋지!

#270 AMDUSIAS 2020/06/12 19:12:02

옛날 서기 이천이십년 어떤 사람이 살았어. 간절한 기도가 모두의 귀에 들어오더군. 그는 무언가 간절히 바라는 게 있었단다. 사람을 꾀어낼 생각만 하는 심심한 상태였는데, 마침. 사람과 관련이 있는 소원이었어. 어느날, 네 앞에 누군가가 나타났어. 그의 소원은 이루어졌지. 그게 누구였을지는 나도 모르겠네. 그러나 그는 불행했어. 왜일까? 질문의 갯수엔 제한을 두지 않아. 대신 시간에 제약을 걸자. 작은 코너게임일 뿐이니, 오늘 자정까지 답을 알아내 주면 좋겠네.

#271 이름없음 2020/06/12 19:17:38

어떤 사람과 네 앞에 나타난 '누군가'는 동일한 사람이야? 아니면 어떤 사람과 '네' 앞에 에서 '네'는 동일한 사람이야? 그와 어떤 사람은 동일한 사람이야? 그와 '네'는 동일한 사람이야?

#272 이름없음 2020/06/12 20:18:52

그가 바란 소원은 그가 원한 대로 이루어졌어?

#273 이름없음 2020/06/12 20:34:57

그가 바란 소원은 모두 이루어졌어?

#274 AMDUSIAS 2020/06/12 20:54:55

>>271 아니, 아니, 응, 아니. >>272 응. >>273 응.

#275 AMDUSIAS 2020/06/12 20:55:42

하나` 하나 둘` 둘 셋` 셋 . . .

#276 이름없음 2020/06/12 21:17:14

옛날 서기 이천이십년 어떤 사람이 살았어. 간절한 기도가 모두의 귀에 들어오더군. 그는 무언가 간절히 바라는 게 있었단다. 사람을 꾀어낼 생각만 하는 심심한 상태였는데, 마침. 사람과 관련이 있는 소원이었어. 어느날, 네 앞에 누군가가 나타났어. 그의 소원은 이루어졌지. 그게 누구였을지는 나도 모르겠네. 그러나 그는 불행했어. 왜일까? 네 앞... 하나 둘 셋 넷..할 때 네...? 간절한 기도가 모두의 귀에 들어오더군. 이건가...? 으으음. >어느날, 네 앞에 누군가가 나타났어.< 밑의 세 질문과 관련된 문구! 그가 불행한 이유는 네 앞에 나타난 누군가와 관련이 있어? 아니면 그가 불행한 이유는 너와 관련이 있어? 네가 누군지 중요해?

#277 AMDUSIAS 2020/06/12 21:28:22

>>276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지만 그 종류는 같지. 아니. 글쎄. 보는 시각에 따라? 당사자라면 꽤.

#278 이름없음 2020/06/12 21:52:42

옛날 서기 이천이십년 어떤 사람이 살았어. 간절한 기도가 모두의 귀에 들어오더군. 그는 무언가 간절히 바라는 게 있었단다. 사람을 꾀어낼 생각만 하는 심심한 상태였는데, 마침. 사람과 관련이 있는 소원이었어. '모두'가 사람을 꾀어낼 생각만 하는 심심한 상태였던거야? 어떤 사람 즉 그가 바라던 게 '모두'의 귀에 들어간거야?

#279 이름없음 2020/06/12 23:18:57

소원이 이루어진 것으로 어떤 사람이 다치거나 죽었어?

#280 이름없음 2020/06/13 08:56:31

12시 지났네.. 답도 안 달린듯 하고..

#281 이름없음 2020/06/22 13:50:08

문제는 안 나와...? ㅠㅠ

#282 이름없음 2020/08/12 15:01:10

언제 돌아오니...ㅠㅠ

#283 이름없음 2021/06/29 01:14:01

돌아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