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1~n9까지 고르고 n0이 선택지를 낸다. >>1은 예외 A: 꿈과 희망이 넘쳐나는 작품. 좌절은 곧 새로운 도약으로 바뀐다. B: 절망과 어둠이 넘쳐나는 작품. 희망고문이 넘쳐나며 이는 더 큰 좌절로 변한다.
10레스마다 위아래로 취향 저울질하는 스레
AAAAA 실은 b를 더 자주봤는데 삶이 어두워지는느낌이 들어서 갈아탔다
BBBBB A는 지루해...
B
B! A보다 색다로운 것을 많이 느낄 수 있음
A 개인적으로 전체적으로 어두운 작품을 좋아하지않는다
BBBB 근데 솔직히 말하면 이건 작가의 실력문제 아닌가? a도 잘쓰면 희망적이고 전혀 지루하지 않은데 못쓰면 그냥 억지스러운 행복이고 b도 잘쓰면 독자들을 멘붕시키면서 그 특유의 감정을 살릴수 있지만 못쓰면 그냥 라이온킹에서처럼 주인공 앞에다 내세워놓고 "자 여러분 내 스토리 주인공이 이렇게 불쌍합니다!!!" 그러는것 같음...
A 안그래도 우울한 삶이라서 이왕이면 희망찬게 좋아. 현실과는 달리 나아갈 수 있다는 것으로 나는 애니를 보니까. 희망차고 행복한 인생을 대신 살아주는 느낌이 좋아서일까. >>2 와 >>6 과 마찬가지로 어두운 작품을 좋아하는 편도 아니고. 근데 소재에 따라서 또 다를거같다... 죽음에 관한 이야기같은 거라면 나는 B지만 이왕이면 A야.
bbbbbbbbb
A 절대선 B 절대악
B 선을 절대적인 것으로 상정하는건 취향 아니라서
bbbbbbbb
bbbbb
그런데 이거 10레스 넘은 거 아니야? 다음 주제로 넘어가 보자구.
닥 B >>14 너 뭔가 잘못 이해한듯
가끔가다 이런 스레에서 내가 마이너 취향이라는걸 절실히 느낄때가 있다... aaaa 말도안되게 착한 캐가 좋고 그 착한 캐를 다른 캐들이 좋아하게 되면서 주변 사람들을 치유하는... 그런 판타지...
BBBBB 절대선은 거부감이 들어서 되려 절대선을 가장한 악이나 하나의 이념인게 좋아.
bbbb
BBBBBBBB
A 진지한 캐가 가끔 농담도 한다 B 장난꾸러기 캐가 가끔 진지해진다
B!!
A 그 갭이 참을 수 없어.... 귀엽지 않아? 진지한 것도 좋지만!!
aaaaaaaaa
aaaaaa 농담하는데 진지해서 하나도 농담 안 같은 거 젛아ㅋㅋㅋㅋ
BBBBB A도 좋긴한데 난 시중일관 진지하고 과묵했던 캐가 농담을 할줄 알게된게 더 좋아서 B의 과거가 진지하고 과묵했단 설정하에 B를 고를거야.
닥 BBBBBBB
B!!!! 꼴림
진지한 최애가 농담하는 게 떠올랐기 때문에 aaaaaa 최애 is 뭔들
BBBBBBBBBBBBBBBB! 진지해 지면 멋있어♥
A 주변사람들을 챙겨준다 B 주변사람들이 챙겨준다
BBBBBBB 챙김받는거 좋아 ㅎㅎ
A 챙김받는 일은 별로 없고 내가 챙겨주는 편이다보니...
AAAAAAA
aaaaa 강한 캐릭터 좋아
A 난 짱약하니까 동경하고 있따.
A 난 착한사람들이 좋아
본인은 A라고 생각하는데 B이거나 본인을 B라고 생각하는데 A인게 좋아. 굳이 고르자면 역시 A일듯. 정작 좋아하는 캐릭터상이나 최애캐는 작고 하얗고 연약하고 가녀린 이미지이지만 겝있는 그런거라 애매하지만.
aaaaa
AAAAAAA
A 자살로 위장된 타살 B 타살로 위장된 자살
추리물에서 B면 탐정의 멘붕을 일으킬수 있겠지. 특히 평소 알던 사람이고 숙적같은 관계로. 절대 자살할 사람이 아니라면 더더욱 좋다. 분명 타살이라고 생각하고 조사에 조사를 거듭해서 두뇌를 풀가동시켜 추리해냈는데 알고보니 자살인 그 허망함. 어째서 이렇게까지 한겁니까. 나를 엿이라도 먹이고 싶었습니까? 하면서 자신의 추리 실패를 결국에 인정하게 되서 패배를 맛보는거지
A는 탐정만화에서 흔하니까 잘 볼수없는 B좋다
찝찝한 스토리를 좋아해서 AAAAA 자살인줄 알고 수사 종결했는데 알고보니 미제사건이였고 블라블라해서 사건사고터지거나 있어도 묻히는 상황을 드러네는게 좋아. B는 안타깝고 슬프지만 내가 원하는 종류의 찝찝한 느낌없이 일이 한수 풀리고 진상이 밝혀지고 완결되가는 느낌이잖아? 오히려 B가 더 흔한거 같은ㄷ...
BbBBBBBB
AAAAAAAAA
A!
BBBBBBB '타살로 위장된' 이라는게 좋아
Aaaaa
어느쪽이든 슬플텐데 말이야..........하지만 난 a가 더 좋아
A: 뚜렷한 의지를 가지고 선을 추구하고자 하며 본인에게 이익이 돌아오지 않을 때에도 기꺼이 행동으로 옮기는 캐. B: 기본적인 도덕관념은 있으나 본인에게 이익이 되지 않을 때는 얼마든지 돌아설 수 있는 이해타산적인 캐.
A 원수를 용서하는 캐릭터 B 원수를 죽이는/죽이고 싶어하는 캐릭터
엑 밀렸어 스루해줘 >>50 난 a
BBBBB A같은 캐릭터에게 거부감이 듦...
이건 bbbb
A!
bbbbbbb
bbbbbb b가 짱이더.. a같은애들이 보통 주인공이지..흑
aaaaaaaa
BBBB 원수가 왜 원수겠어
포커페이스 캐릭터 취향! A: 언제나 무표정 B: 언제나 웃는 얼굴
bbbbbbbbbbbb
bbbbbbbbb 언제나 웃지만 사실 고민 많고 생각 많으면 내가 좋다...ㅎ
AAAAA 백발에 A는 진리다!!!
A가 진리 아니겠습니까?!!!
B 귀여워
어떡해 이거 못골라...ㅠㅠㅠㅠ 포커페이스 사랑하는데 진짜로 A도 좋고 B도 좋아...흑흑 아 그래도 최근 빠진 캐들은 전부 B라지....좋아 B로 결정하겠다 BBBBBBBBBBBBBBB
AAAAAAAA 맨날 무표정이던 애가 자기가 이길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둔 뒤에 딱 한번 웃는거 소름끼치게 좋아해..
BBBBBBBB 맨날 생글생글 웃으면서 치유계인줄 알았던 캐릭터가 갑자기 입 다물고 진지한 표정하면 무서우면서 멋지다... 힘든 일 있어도 내색 안하고 남들 위해 웃고있다는 설정이 너무 좋다
진리는 A다! 역시 포커페이스지.
A 착하고 선한 주인공 B 매력있는 악역같은 주인공
Bbbbbbb
A! 틱틱거려도 근본은 선한 주인공이 좋아
B를 좋아하려고 애써보지만 결국은 A로 옮겨가더라...
이건 bbbbbbbb
BBBBB 사실 B같지만 A거나 A같지만 B인게 제일 좋지만...
aaaaaa b는 악역이거나 a를 좋아하는 서브 주인공 같은 설정이여야만 좋아해
B. 완전 악역이냐 악역같은 선역이나 중립역이냐에 따라 다르지만...
악랄한 맛이 있는 선역이라면 좋아한다 B!
A 최고지 A
어 음 좋아하는 배경! A 지구 기반 B 판타지 세계
BBBBBBBBB 판타지 최고
Bbbbbbbb 작가 자체의 상상력이 세계 하나를 만들어야 할정도로 좋아야 하는거니까 잘 써진건 진짜 세계관이 대박임 대신 지구에서 넘어온 이고깽물이라면 사절
BBBBB A를 보고 B가 이세계물같은것보단 외계물같은거라면야...
B 단 드래곤퀘스트풍의 이고깽물 사절
취향은 A와 B를 합친 쪽이지만 제대로 나온 건 못 봤다 굳이 하나 고르자면 B. 상대적으로 고증에 얽매이지 않아도 되는 느낌이 좋아. 이고깽만 아니면
A 다들 판타지가 좋은가 보군
BBBBBBBB 난 이고깽물도 좋은데...
bbbbbb 고증 신경 안 써도 되니까
A... 판타지는 판타지더라도 지구 기반 판타지가 좋다
A 선 vs 악 B 선 vs 선 C 악 vs 악
기본적으로 A. 근데 B나 C가 섞여서 좀더 복잡한 구도가 되면 더 좋고ㅋㅋ 한쪽이 선이라고 믿고 있는 악이라거나 더 큰 선을 위해 스스로 위악자가 된다든가 그런 것들
C 너무 좋다...... ....
D 개인의 정의 vs 개인의 정의 굳이 고르자면 B에 제일 가까울듯. 아니면 한쪽은 악 한쪽은 선으로 보이지만 파고보니 둘다 개인의 정의에 들어가는 그런거.
AAAAAA 역시 디폴트스러운게(?) 좋다
C...너무 좋아!!! 꺄아 악대악이라니 세상 취저... 근데 나 C로 흐르는 스토리의 작품을 본적이 없는것 같아...찾을수없달까
B?
고르기 어려운데.. A
C 좋다!!!!
역시 A가 정석...
A. 하양하양하고 순수하고 선하게 생겼는데 성격이 잔인하고 악독하고 다크다크하고 음침함. B. 다크다크하고 고독하고 무섭게 생겼는데 성격이 여리고 허당에 천연임.
AAAAA 그렇지만 B도 좋다. 아니 A와 B가 만나서 콤비인 것도 좋지 않을까?란 생각.
BBBBBBBBB 왠지 외적인 부분때문에 편견 받으나 선샤인한거 넘 좋다
bbbbbbbb
B가 좋당 A는 약간 현실에서도 겉으로 착한척하고 속시커먼애들 되게 싫어하는편이라 정이안감...
bbbbbbb
Aaaaa 무조건.
BBBBBBB 애정캐가 그런다 자기는 동물 좋아하는데 동물들이 자기 눈빛 보고 쫄아서 도망가버리고ㅠㅠㅠㅠㅠㅠ
A가 주인공이고...B와의 케미가 있었으면 좋겠다ㅋㅋㅋㅋㅋㅋ 으윽 둘다 너무 좋아서 정하기 힘들어 (이거 뭔가 생각나는 애니가 있어...ㄷㄹㄹㄹ) 하 갭모에로 B를 선택하겠다
미형 혐성도 좋지만 취향 직격인 건 B!
기본 또라이(미친놈등)라는 대 전제 하에 A : 충분히 일코하고 다닐 수 있어 유유자적 거리를 활보하고 다니는 위험한 놈 B : 일코가 불가능해 언제나 경찰이나 적등에게 쫒기면서 다니는 위험한 놈
A 넘 좋아.....
bbbbbbbbbb!!!
둘 다 취향인데 일단은 B!!
AAAAA A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또는 뒷세계에서 정말 미친게 너무 좋아. 그냥 미친놈이나 그냥 범죄자 말고 엄청나게 심각한 행위 저지르는게 너무 좋음. 아무렇지도 않게 어울리지 않는 준수한 외모로 생체실험, 식인, 이상성애적 강간같은걸 저지르는거 가상한정으로 정말 좋다!!! 무엇보다 그러면서 일코도 완벽해서 사회에선 훌륭한 사람으로 자리잡은 것도 너무 좋고
A!!!! 모두에게 존경받거나 지위가 높으면 더 좋아 표정같은것도 잘 숨기고 완벽주의자라 실수같은거 절대 안하는데 어느날 예상 외의 일 때문에 헛점 하나 잡혀서 점점 자신이 쌓은 지위가 추락하며 절망에 쌓여서 발버둥치며 발악하는거 좋다 에헤헿
A 투디는 또라이싸패 완전 좋아해서 둘 다 못놓겠는데 아무래도 뒤에서 온갖 악질적인 계략 다 짜면서도 앞으로는 순순하고 무구하게 보이는 캐가 제일....취향이어서.....
어... 어어.... 어어어어.... B같은 행동이 단순한 캐릭터가 다른 누군가랑 같이 주인공이면 재밌어서 좋아해! 휴우 힘든 결정이었다
B! 불량한 이미지가 마음에 들어!
둘 다 너무 좋긴한데 B!
A 원수를 용서하는 캐릭터 B 원수를 죽이는/죽이고 싶어하는 캐릭터 밀렸었던거! 올린다!
bbbbbbbb!!
bbbb 역시 복수는 통쾌해야
Bbbbbbbbbb응당 복수라면 인정도는 해야..
감정선이 납득되는 작품이란 전제하에 원래부터 정신이나 사상이 좀 위험했던 인물이 원수를 용서해서 더 흑화하고 비틀린다는 전제하에 AAAAA 원수를 용서하는 이유가 원수가 죽으면 할 수 없거나 불리해지는 일이 있어서 원수가 살아있는게 세상에겐 이로워서란 논지로 빠져서 삐뚤어진다던가 아니면 원수에게 사랑에 빠진 자기자신이 좋아서(절대 원수를 좋아하는건 절대 극혐) 호기심삼아 널 용서해보고 사랑에 빠져보겠어란 마인드라거나 오히려 그 전제하엔 A가 진심으로 B보다 훨씬 더 좋다. 대부분은 용서하고 원수의 악행을 미화 정당화하며 해피엔딩~ 용서하는 것이 최고의 복수임~ 용서했을 정도의 인성이면 완벽한 성인군자~ 이딴식으로 나와서 극혐인거지.
bbbbbbbbb
BB 통쾌한 게 좋다
BBBBBBBBBBBBBBBBBB
B.. A는 볼때 좀 답답할거같아ㅜㅜ 통쾌한 게 좋다222
bbbbbbbbb 통쾌한게 좋지
A : 아군이 된 적 B : 적이 된 아군
BBBBBBBBBB
AAAAAAA
Aaaaaaaa
BBBBB A는 과거 행적이 미화되는 경우가 많아서 별로고 무엇보다 아군인줄 알았는데 통수치는거 재밌고 어쩔 수 없이 적이 된 경우는 아련해서 좋음. 근데 A도 미화하는게 아니라 상황이 너무 처참해서 아군이 된 전제가 붙으면 좋음.
BBBBBBB
둘다 좋은데 둘다 싫어ㅋㅋㅋㅋㅋㅋ a는 과거미화가 별로고 b는 통수칠때 뒷목잡게 돼서... 근데 과거미화가 아니라는 전제하에서는 닥aaaaa
bbbbbbbb 사연 있으면 더 좋지
AAAAA 이런 코믹감동 많이 봤어ㅋㅋㅋㅋㅋ
a가 더 좋다 아군이 된 적을 보면 나도 모르게 왠지 뿌듯(?)하고 기분좋은데 적이 된 아군을 보면 발암처럼 느껴지고 이해를 못하는 건 아닌데 짜증나(?) (그저 내 취향뿐인 얘기니까..!)
형제자매나 스승과 제자 등등... A 위는 착한데 아래가 못됨 B 아래는 착한데 위가 못됨 C 둘다 착하거나 못되거나
cccccccccccccc
cccccccc a랑 b로 시작했다가 서로에게 물들어가는게 좋아
cccccccccc
B
bbbb
C
cccccccccc
ccccccccccccc
c 좋아하는 레더들 많네... 난 형제로 b가 좋아
A 청일점 B 홍일점
역하렘으로 발전 가능한 BBBBBBB 불가능하다면 AAA
bbbbbbbbbbbbb
AAAAA 여캐가 모에하거나 남캐가 퇴폐미 넘치고 아련함 돋는경우라면야 대환영.
둘다 별로다... 그치만 굳이 고르자면 B.5를 드리죠
나도 >>154의 말에 동의하는 입장. 굳이 고르면... A인가?
최애가 a의 상황이니까 a다
Bbbbb
bbbbbbbbbbb 청일점은 여캐들 돋보이게 만든다고 찌질한 애들이 대다수고 하렘물이면 여캐들이 청일점 성추행하거나 남캐가 눈치없어서 마음에 안드는 작품이 많은데 홍일점은 성격이 다양해서 좋다 (물론 마음에 드는 청일점이 나오면 열심히 파줄텐데 그런 애를 한명도 못봤다...) 개인적으로 홍일점은 역하렘이어도 커플 하나 있어도 아니면 논컾이어도 좋아
Bbbbbbbbbb
a.외강내유 b.외유내강
A 주인공이 악역보다 예쁘고 잘생긴 경우 B 악역이 주인공보다 예쁘고 잘생긴 경우 + 칫 밀렸어 >>160 aaaaaa 괜찮은척 하다가 망가지는 거짓말쟁이 캐릭터 좋아한다
a와 b 듀오 커플 페어 환영@@@@@@@@@@@@@@@@@@@@@@ 둘중 고르라면 b지만...
최애캐가 b니까 BBBBB지만 a도 다른 장르, 작품별 최애캐에 속해서 애매하다.
aaaaa!
B!
bbbbbbbbbb!!
b
A!
aaaaaaaaaaa
품고 있는 신념, 정의 같은 게 A. 자기 자신이 스스로 얻은 것 B. 타인이나 소속된 단체의 것
AAAAA 걍 근본적으로 A가 몰입도 이해도 훨씬 잘됨. 아무리 휼륭한 타인이나 소속된 단체가 자기 인생을 내걸어도 될 정도여도 그렇지 않은 경우가 현실에선 더더욱 훨씬 많으니까. 아니면 B인 자기자신이 좋아서 B인 케이스도 좋음. 대상이 아니라 대상에게 사랑하는 자신을 좋아하는 멘헤라같은 비틀린거 좋아해서.
A!
BBBBBBBBB a도 좋기는 한데 최근에 치인 캐릭터가 팀을 위해 악역을 자처하는 캐릭터라서... 너무 좋다ㅠㅠㅠ
B
B 소속된 단체의 목적 달성을 위해 특정 인물들에게 접근했지만 결국은 개인으로서 그들을 좋아하게 되어버린다는 클리셰가 너무 좋아!!! 우정과 사랑 최고!!!
Aaaaa
aaaaaaaa!!
BBBBBB 뭔가 꿈도 희망도 없는 느낌이라 좋음
AAAAAAAA 더 자세히 말하면 시작은 B였다가 성장하면서 A가 되는 거
A 여긴 내가 맡을게 먼저 앞으로 가 B 여긴 내가 막을게 빨리 도망가
BBBBBB A는 그러면서 성장하기도 하는데 b는 대부분 꿈도 희망도 없지... 그리고 난 그 장면들 때문에 항상 치이지... 슬프다... 그리고 a는 명예를 포기하는거지만 b는 목숨을 포기하는거잖아. 그게 너무 멋있는것 같아.
B!
AAAAA B가 너무 조명되서 질림. 현실적으로 따지면 정말 훌륭한 사람이 중요한 순간에 목숨까지 바쳐서 희생하는 걸수도 있고 작품 대다수가 그렇겠지만 앞으로 할 일이 하기 싫어서 살만큼 살았으니까 앞일은 남들이 어찌저찌해주겠지 이러는 경우가 훨씬 더 많아서 미화된 케이스를 겪어본 뒤로 거부감이 든다.
둘 다 사망 플래그라 슬픈데 고르자면 b!
난 A! 여기 뭔가 B가 많네 그래도 난 A가 취향인 것 같아 원래는 B가 많기도 하고 그래서 B를 많이 봤었는데 스포츠물 요즘 보고있거든.! 그래서 그런가 너무 극적인 것 보다는 앞으로 가는 게 좋은 것 같아
a! 사실 b도 좋은데 요즘 치인 애들이 전투하는 애들이라... 둘이 같이 싸우는데 갈라져서 각자 다른 구역에서 싸운 뒤 다시 만나고 씩 웃는 그런 거 좋아ㅎㅎ 그리고 후자는 대부분 사망플래그던데 죽는 건 너무 슬퍼서ㅠㅠㅠ
A! b가 멋있긴하지만 넘나 슬프고.. b같은 상황 너모 감정이입되서 못보겠고..
B 도망가자마자 역변해서 얘가 악역이었던 전개가면 좋겠다.....는 나혼자만 파겠지....
bbbb
a.흑막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백막 b.백막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흑막
AAAAA 링 시리즈의 다카야마 류지보고 치였다.
aaaaaaa 이런 전개가 별로 없어서 아쉬워...ㅠㅠ
AAAAA
aaaaaa 다크히어로 좋아
AAAAAAA A랑 B가 혼합되면 더 좋지만!
a 짱...
Bbbbbbbb
A!!!!
aaaa 완전 좋아 대박..
a. 곰처럼 둔하고 착하기만한 주변 인물 b. 미쳤나 생각이 들 정도로 사악한 주변 인물
어... 어떡하지...? 일단 a 정신적으로 피폐해진 주인공을 위로해주는거야!
곰곰히 생각해보니 둘다 진짜 별로... 그냥 실제로 평범한 사람들이거나 하튼 알고보니 착하지도 나쁘지도 완벽하지도 찌질하지도 않은 적당한 주변 인물인게 제일 현실적이기도 하고 좋은데...이렇게 생각해보니 둘다 진짜 별로네. 음...b를 위장한 a나 a를 위장한 b정도는 괜찮아보인다. 미쳤나 생각이 들정도로 사악하기에 곰처럼 둔하고 착해보이게 행동하거나 정반대로 곰처럼 둔하고 착하기에 미쳤나 생각이 들 정도로 사악해보이는거. 아니면 b였던 세상을 살다 사후세계나 죽기전 환각으로 a를 체험하는것도 좋고 이건 오히려 생각해보니까 더더욱 선택지랑은 한참 멀어지고 있어...그만큼 둘다 별로라서 고르기도 어렵단 거겠지... 굳이 고르자면 b할래. 아닐 수도 있고 정반대일 수도 있지만 그냥 a를 치유물 b를 피폐물이라고 쳤을때 피폐물이 땡기니까.
bbbbbbbbbb 너어무 답답하게 둔하다고 할 정도로 착한건 필요없어... 그건 그냥 눈새를 좋게 말한거 잖아 세상에 위염걸릴것 같아 난 개인적으로 bbbb처럼 전부 똑똑하고 영악하고 사악한 사람들이 주인공 편인게 좋아 그러므로 주인공도 약간 다크히어로쪽인게 좋다!!!!!!!!!!!!
A 혼자 의심하다 주변인들의 착해빠짐에 죄책감 느끼는 주인공이 보고싶다ㅋㅋㅋ
b 개그성이든 203이 말한 다크히어로 삘도 좋을듯!
와.. 이거 고민되네.. 너무 착한 것도 너무 나쁜 것도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그래도 난 B 할래. >>203 처럼 주인공도 약간 영악하면 좋겠어
A.겉과 속이 같음 B.겉과 속이 반대 개인적으로 B가 취향...
나는 A. 요즘 힐링물이 그렇게 좋더라
aaaaaa 악보다는 역시 선이지
A. 그렇기 때문에 너를 사랑해 B. 그렇다 해도 너를 사랑해 C. 그것까지 포함해서 너를 사랑해
D. 그런건 아무래도 상관없어 너를 사랑한단건 달라지지 않아. 제일 가까운건 B니까 B!
어... 다 좋은데... 뭐든 얀데레와 섞어도 잘 어울리지만 C가 제일... 음... 어려운 선택이었다
B!
C! 내 최애자캐컾이 저거랑 비슷한 사랑을 하고있어서 좋다..
c는 너무 이상적인?? 유니콘같은 느낌이어서 b
B
가장 취향은 d. 이건 아닌데. 아닌거 아는데 사랑할 수 밖에 없잖아 니까 가장 비슷한 b
b
c
A. 내가 이 꼴이 됬는데 어떻게 그리 행복할 수 있어? B. 내가 이 꼴이더라도 너가 행복하니까 다 된거야. C. 나만 이 꼴이 될 수는 없어, 같이 처참해지자. D. 나만 이 꼴이 되었지만 원망만은 하지 않을께.
B랑 D. 난 뭔가 헌신적인 사랑이 좋다.. 음 희생적이랄까
B. 다만 자신이 남들과 다르다는걸 안 이상 함께할수는 없으니, 결국은 아예 멀리 떠나버리거나, 또는 멀리서 소중하게 생각하는 그 사람을 지켜볼수밖에 없는 존재가 되거나. B가 취향.
BBBBB
E. 내가 이 꼴인건 너의 행복을 위해서 일뿐이다. 너의 행복을 위한 내 희생이 무의미해질때 난 더이상 희생하지 않겠다. 보기중에선 CCCCC 파멸극이 좋다.
최근 파고있는 컾이 저런 타입이라 그런진 모르겠지만 B
B
CCCC 그렇게 모두 다 같이 망하는거 좋아
A랑 C가 좋아! 좀 더 취향인걸 고르라면 당빠 CCCC. 너도나도 망해버리자 이 루트가 너무 취향이야.
DDDD
A 가정이나 주변환경에 아무런 문제도 없는 평범한 어린 시절을 보냈는데 반사회적인 성격으로 자라난 캐릭터 B 반사회적을 넘어 정신병에 걸릴만한 어린 시절을 보냈는데 예상 외로 삐딱선을 많이는 타지 않은 성격으로 자라난 캐릭터
Bbbbbbbbb
bbbbbbbb
B ㅠㅠ 존좋
B
역시 b... 내가 아무리 a 같은 사이코를 더 좋아한다지만 난 정확히는 사연 있는 사이코가 좋으니 탈락
A
aaaa 취격
A좋다
bbbbb
A 거짓말이라도 일단 믿고 보는 캐릭터 B 사실이라도 일단 의심하고 보는 캐릭터
Bbbbbbbbbbb. 그렇게 인생 피곤하게 살다가 조금씩 고쳐먹으면 굿굿
A+B 거짓말이든 사실이든 믿지도 의심하지도 않거나 믿으면서도 의심하는 캐릭터...B의 진화형? 비슷하듯. 확실히 몰입이나 이해면에서 B가 낫긴해. 고로 BBBBB
A 루프물처럼 주인공이 구르는 작품에서 증거도 없는데 주인공 말 믿어주는 애 사랑한다 ㅠㅠㅠ
A 거짓말인거 알고도 곧이곧대로 믿어주고 모른척해주는 거 좋다..


B 이런 거?ㅋㅋㅋㅋㅋㅋㅋ
aaaaa 나중에 통수맞고 눈물흘리면서 사실 네가 나한테 거짓말 하고 있다는거... 알고 있었어... 알고 있었는데... 직접 들으니까... 생각했던것보다 슬프네... 이러면서 살짝 웃는게 좋다
b!!!!!!!!!! b!!!!!
B 의심한번 하는게 좋은것같아 행동으론 의심하는척안하는쪽이라면..ㅇㅇ
최애가 b니까 b다 흑흑흑 의심병 캐릭터 좋아 물론 나도 그렇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이 된 아군 클리셰인데 A 개인적인 원한이나 문제때문에 스스로 서로 적이 됨 B 서로 아무런 원한도 문제도 없었으나 사회적 구조나 주변 환경때문에 어쩔 수 없이 적이 됨
아, 둘다 취향인데....!ㅠㅠㅠㅠㅠㅠㅠ 더 좋은 건 B 아직 호감도 살짝 남아있는 상황이라 싸울 때 망설이는 거 매우 좋다ㅏㅏ
으음ㅋㅋㅋㅋ랄까 둘다 그닥 끌리지 않...... C. 원인도 문제도 구조나 환경도 상관없이 그냥 적이 됨. 이 제일 좋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르자면 a.
요새는 b같은 애들이 끌림ㅋㅋ
난 A... B는 너무 슬퍼ㅠㅜㅠㅜㅜㅠ
Bbbbbbb
bbbbbbbb
AAAAAAAAA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루트야!
A!
BBBBBB 사회적 구조로 서로 다른 군주를 섬기게 되면서 공적으로는 적이지만 사적으로는 서로 싸우고 싶지 않아 하는 구도가 너무 좋다
친한 친구나 연인을 대상으로 가지고 있는 마인드 A 내가 죽더라도 너는 살아남아줘... B ~할 바에는 차라리 같은 길을 걷다 죽자. C 네가 죽어도 난 끝까지 살아남을테니까.
CCCCC A나 B는 현실에서도 책임을 타인에게 떠넘기는 마인드로 비춰진다. 난 죽을테니(탈주할테니) 너나 열심히 살아.(니나 해.)같은 느낌?
같이 살아가자! 가 취향인데... 시궁창 속에서도 악착같이 살아남는 게 취향인데... 비슷한 건 C 근데 다른 것도 괜차늠
A나 C. 에이쪽은 평생을 날 기억하며 살라는 느낌이 좋고(기억하며 살아남은자 괴로울테니) c쪽은 살아남은 쪽이 냉정ㆍ냉철ㆍ독함등이 있음 최고 하나만 하자면 c쪽
A가 가장 바람직하지만 내 자캐들은 왜인지 거의 B다. 음? 굳이 고르자면 C (?)
A C 둘다 좋아서 고르기 어렵다... 그러면 A
BBBBBBBBB 의외로 나 취향 마이너한가보네...
현실은 C 하지만 이상은 B (가는것도 함께다!!)
C다.. C...
다 넘 슬프지만 꼭 선택해야한다면 b..
a.조력자 관계 b.라이벌 관계
BBBBBBBBBBBBBBBBBBBBBBBBBBBBBBB
bbbbbb 서로 죽이려고 싸우는거 너무 좋음 근데 막상막하라 맨날 결판안나서 서로 계속 뿌득뿌득하고 ㅋㅋㅋㅋㅋㅋㅋ
Bbbbbbbbb
여지없이 AAAAA 더 정확하게는 눈앞의 상황때문에 서로 타협하면서 같이하다보니 a가 되는거...하지만 둘다 진심으로 조력하거나 조금도 상대방에게 마음이 있거나 관심이 있는 것도 아니고 얼마든지 등돌리고 통수치기 좋은 위태로운 관계... 사실 저 두 관계는 별로 관심없고 저런 암울한 현실인 세계관을 엄청 좋아해서...! 그리고 B의 경우는 동인계쪽으로 혐관관계 진짜 제일 환멸하게 싫어해서(특히 bl이면 혐오수준) 동인계에게 인기있는 작품이면 싫어할 여지가 매우 커짐+공식이 서로 티격대는거 너무 작위적으로 느껴져서...동인도 싫은데 공식에서 티격대다가 커플링으로 노리거나 밀어주는것도 진짜 너무 싫다.
aaaa 작중 만악의 원흉 악당이랑 조력관계 맺는 거 좋음 뭔가 절대 편이 안될 것 같은 악당이랑 편먹는 것에 대한 쾌감? 단 악당이 감화되어서 뜬금없이 우정 정의 부르짖는 건 싫고 주인공이 타락해서ㅇㅇ
A 서로의 힘이 되는 관계가 좋아
삭제된 레스입니다.
하.. 둘 다 좋다... B?
b 좋은 라이벌은 서롤 성장하게 하지!
A 너 때문에 난 죽을 수 없어. B 너 때문에 난 살아가.
>>280 ....? A는.... 죽고싶은데도 못 죽는다는거야? 이해를 못하겠어.. (일단 이게 맞다면 난 A)
A+B 너 때문에 난 살아가지만 죽을 수가 없어...죽기 싫은 상황에서 살려주긴 했는데 그대로 박제당해서 강제로 불로불사로 만든 느낌이라 좋다. 역시 A지.
BBBBBBBBBBB
A
닥 A 근데 저기서 좀 더 진화해서 서로가 그 누구보다 죽고 싶어하는데 서로 때문에 죽지 못하는거야! 서로를 자기 자신보다 더 아껴서 혼자 남게 될 상대를 두고 떠나지 못하는 거지!! 서로 삽질 중or아예 죽는게 불가능해서 둘다 불사거나 동반자살 못하면 더 좋다!! 는 A+B 같은건가
AAAAA 뭔가 피폐하고 조으다.... 근데 그러다가 죽을수 없는거에서 살고 싶고 살아가게 되는 스토리도 좋은듯..
A 너 덕분에가 아니라 너 때문에기 때문에.
BBBBBBB 너 때문에 살아갔는데 그 살아가는 이유가 사라졌을때 폭주하는게 제일 좋음
AAAAAAA B는... 전에 파던 장르의 모든 내용 흐름이 다 B에서 시작되는 내용이었는데 그래서 엄청 피폐하고.. 매 화 멘탈이 갈렸던 기억이 난닼ㅋㅋㅋㅋ
뭐야 지금 스레딕..??
...... 나부터라도 한다 A 세계가 멸망한 시점에서 시작하는 재건축 스토리 B 평화로운 세상이 점점 멸망에 치닫는 스토리 그리고 나는.... B->A지만 고르자면 B
둘 다 너무 좋은데.. 굳이 고르자면 Bbbbbbb
A 희망찬 아포칼립스가 취향이야!!
BB 으하하핳 어차피 사람은 다 죽을 건데 뭐!!
A와 B 둘 다 너무 좋은데! 하지만 굳이 따지자면 A...! 문명은 재건되리라!
난 B! 그냥 다 죽어버려라!!
>>291 22222 나도 B>A가 제일 좋고 둘중에선 B가 더 좋음.
B
막장만 아니라면 역시 A
A 빛 받으면(하이라이트) 회색이 되는 흑발 (ex 야마모토 타케시) B 갈색이 되는 흑발 (ex 스물다섯번째 밤) C 다른 색깔이 되는 흑발 (ex 우치하 사스케)
B 그냥 제일 자연스러움
B... 그런데 솔직히 굳이 흑발이 아니더라도 빛 각도나 세기에 따라 머리색 은근히 변하는 거 좋아...
AAAAAAA! 요즘 회색머리 너무 좋은 것 같다!
B 그게 제일 예쁠것 같음
A!!!
C 흑발을 별로 안좋아해서도 있고 백발제외 빛에 의해 머리색이 많이 변하는걸 좋아해. 하늘색 머리인데 미친듯한 빛이 들어와서 주황색으로 변한다던가
흠 굳이 따지자면 C?
C
bbbb 이뻐
a. 1인칭 주인공 b. 1인칭 관찰자 c.3인칭 관찰자 d.전지적 작가 e.군상극 어떤 시점이 좋니?
Bbbbb
EEEEE 모든 캐릭터를 적당히 볼 수 있어서 좋다. 전지적 작가는 너무 작가가 스포쟁이기질있는 경우가 많아서 좀 그렇고...
A 1인칭이 대체로 그 사람의 성격, 감정이나 행동들이 좀 더 가까이 나온다고 해야되나.. 그래서 그런게 좋더라 1인칭 관찰자 시점도 좋아 1인칭 주인공은 내가 마음을 읽는 능력을 가진 기분이라면 관찰자시점은 그냥 주인공 가까이서 주인공이 느끼는 기분을 대략 추리해서 느낄 수 있는 기분...?
ddddd 제일 속시원하고 좋다
bbbbbbb 나 판타지 1인칭 관찰자 시점 소설 사랑하는데 없어서 슬프다ㅠㅠㅠ
c!!! 개인적으로 내가 그 광경을 "구경한다" 라는 느낌이 신선해서 좋아!!!!
A
E
e>c>d>a>b 순으로 좋다 감정묘사나 이런 게 다 드러나기보다는 내가 추측할 여지가 있는 게 좋아
A. 이길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싸워서 승리하는 주연(주인공) B. 반드시 이길거라는 확신이 있었음에도 주연에게 져버린 조연(최종보스)
B. 일단 A는 너무 흔해... B처럼 나대다가 댕청하게 당하는 게 차라리 더 나아...
B보다는 차라리 A가 나아...
a b 시점은 보기가 괴로워
A 무난 하고 좋아~
B 댕청하게 당하는거 말고 우리에게는 꿈과 희망이 있어! 이것만 끝내면 행복할거야! 우린 반드시 이길거야! 이랬는데 가장 신뢰하던 동료한테 통수 맞아서... 오...
이길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싸워서 져버린 주인공이 제일 좋은데 특히, 어차피 못이기는거 다 알지만 더이상 살기 싫어서 일부러 싸워서 져버린게 제일 좋아. 나도 b시점은 좀 괴로울거 같아서 a를 골라야겠다.
B.. 자신감에 차서 자신있게 도전했지만,,, 동료와 자신의 프라이드 등.. 모든 걸 잃은 비참함에 눈물 펑펑흘리는 용사 클리셰 좋다..
>>325-326 나랑 취향 비슷하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B
A 무난하고 흔한 스토리가 좋잖아?
A 츤 B 쿨 데레 따위 없다
B 데레 없는 쿨 쪼아
В 츤만 있으면 그냥 싸가지잖아...
BBB
A! 데레 없는 츤 좋아해....... 커플링으로는 누가봐도 데레없는 츤인데 상대가 '쟤가 나한테 데레한거 봤어!?' 하고 호들갑떠는거 조아
B 쿨. 츤은 별로..
쿨
BBBBB
B 감정표현이 너무 없어서 가끔씩 보는 사람이 답답해서 빡치는게 매력이지
b 츤데레도 발암인데 츤 뿐이라닛
질문이 안올라오네 내가 해도 되지? 간단하게 A 눈 B 비
AAAAA 그나자나 이전선택지 놓쳤네...아깝...베베꼬인 정신병적 서사라면 닥츤이고 아니라면 닥쿨인뎅...ㅎㅎ...
BBBB 현실 비는 별로지만 가상의 비는 좋다
A 사는 곳에 눈이 잘 안와서!
B 비오면 기분 좋음
둘 다 싫다... 눈은 오고나면 길 미끄러워져서 싫고 비는 옷 젖어서 싫음ㅠㅠ 그래도 덜 싫은건 B
B
B
아 정할수가.....흑흑 난 B 비를 고르겠어 아니 어쩜 비가 b네 껄껄 (쪼오~크) 이상하게 눈을보면 좋은데 어딘가 모르게 우울해져서
aaaaa 포근한 느낌을 줘서 좋아
남캐 장발 a. 생머리 b. 포니테일 c. 반묶음 d. 꽁지머리 여기서 포인트는 남캐의 장발이야
B
A 또는 B
A
남캐 장발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사극이나 그런 거에선 C가 그래도 괜춘한 듯? 긴머리 반묶음..
d 남캐장발 별로 안좋아하는데 꽁지머리인 남캐를 좋아해
B!
BB
CCCCC
AAAAAA 은발 개꿀.
최애캐가 써주었으면 하는 것은? A. 네모안경 B. 동그란 안경 C. 검은 선글라스 D. 반짝반짝 반사되는 잠자리 선글라스 안경 진짜 심쿵ㅋㅋㅋㅋ
ccccccccc오로나민c비타민c 닥C!! 검은 선글라스 쓰다가 갑자기 8비트 선글라스 한번 써줬음 좋겠다
아 b도 좋고c도 좋아 ㅠㅠ 그래도 역시 BbBBBBbBBBBBB최애가 이걸써준게 진짜 이쁘다구...
b.. b도 좋지만 c가 더 좋다!!!!!!!!
aaaaaa 아니면b도 좋아
cccccccc!!!!!
bbbbbbbbbbb a는 이미 해줬어 b 보고싶어 너무 귀여울 것 같 아ㅏ아아 !!!!!
C 너무 좋아 ㅠㅠ
인생최애캐는 CCCCC 뾰족한 눈매, 일자눈매는 AAAAA 둥근 눈매 한정으로 BBBBB
A!!!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는 A 고통받아야 제맛이지!! B 꽃길만 걸어줘!! 난 A
나는 B! 항상 착한 캐릭터들만 좋아해가지고 꽃길만 걸었으면 좋겠더라
고통 받던 애들이 나중에 꽃길 걷는 게 좋은데 너무 심하게 구르는 건 또 못 보니까 B
BBBBB 정확히는 최애캐는 B 최애캐말고 작품 스토리는 A 그래서 고통스러움...스토리는 A를 원하는데 최애캐는 B를 원해서...
BBBBBBBBBBBBBBBB
A!
B
Aaaaaaaa
B 근 20년간 우승 못했는데 한번만이라도 꽃길 걸으면 안되나..
B!
여캐 헤어 A : 단발 B : 장발 C : 단발에서 장발로 D : 장발에서 단발로
최애가 B니까 BBBBB
A,B 다 좋은때 하나만 고르자면 B!
d
A! + 숏컷 최고시다
어울리는 편을 선택하지만 대체적으로 B!
DDDDD 대신 잘어울려야 해
bbbb
AAAAAA 숏컷은 진리이며 알파와 오메가이시다
C
소중한 사람이 갑자기 죽었을때 A: 슬프지만 받아들임 B: 현실을 부정함
ㅇr...상상안댐ㅜ 미친듯이 슬프겠지만 그래더aaa
bbbb 부정하는게 좋아..ㅎㅎ
B!!! B였다가 이 애를 소중하게 생각하던 또 다른애의 도움으로 겨우 A가 되는것도 좋아해. 둘 중 하나를 고르자면 BB
BBB
b
B
b
ㅠbbb
AAAAA 부정하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여서 더 우울해지고 삶이 피폐해지는 캐릭터 좋아
A : 능력적, 내면적으로 완성형 B : 능력적, 내면적으로 성장형 C : 능력은 완성형, 내면은 성장형 D : 능력은 성장형, 내면은 완성형
DDD
최애가 C라서 CCCCC!! 그리고 난 로어가 될게, 즐스(즐거운 스레딕이란 뜻임)~
C! 내면의 성장에 초점이 맞춰져서 좋아
C 너무 좋아ㅠㅠㅠㅠ완벽해 보이지만 사실은 그 완벽에서 불러오는 묘한 내적갈등이 너무 좋아 흑흑 진짜 취향이다
CCCC 능력 좋은 인성쓰레기 캐릭터 조아해ㅎㅎ
나도 CCCC 물론 A도 좋지만 C가 더 좋다 >>405 완전 취저 ㅠㅠㅠㅠ
AAAA
난 능력적으론 완성 인격적으로는 성장불가인 캐릭이 가장 좋지만 제외하면 A!
최애가 B 아님 C에 가까운데 내면적으로 성장하는게 더 많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신적으로 성장해서 어릴때랑은 다르게 감정적이고 충동적인 면을 벗어나서 이성적이고 침착하게 되는 그런 게 좋아.....ㅠㅠ
A: 언제나 챙겨줘야 할 것 같은 연상 선배지만 결정적일 때 든든한 연상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타입 B: 뭐든 잘하는 완벽계열 연하 후배지만 의외로 덤벙대는 면도 있고 남몰래 의지할 상대를 필요로 하는 타입
악 A! A같은 여캐 너무 좋아!! ㅠㅠㅠㅠㅠㅠ
B! 너무 완벽하면 재미없으니까ㅋㅋㅋ
둘다 좋은데 굳이 고르자면 B? A는 여캐보단 남캐... B는 여캐, 남캐 다 좋아한다!
나도 둘다 좋지만 고르자면 A, 대형견타입 너무 좋아...
A 멋있어!!!!
AAAAAAAAAAAAAAAA 어딘가 허당같아 보이는데 중요한 순간에 진중하고 사려깊은 모습 보여주는거 너무 좋아
다 좋은데 A가 더! 천진난만하지만 알고보면 어른스럽거나 어른스럽고 차분하지만 알고보면 허술한 면 있는 거 둘 다 진짜 좋아!!
BBBBBBBBB
삭제된 레스입니다.
삭제된 레스입니다.
A: 남에게 관심이 없고 차가운듯 보이지만 마음이 약해서 곧잘 타인을 도와주고 마는 사람 B: 눈물샘 약하고 우유부단해 보이지만 모두를 위해서 눈물을 참고 결단할 수 있는 사람
B! A도 좋은데 요샌 B
BBBBBB!!! 외유내강형 캐릭터 좋아
AAA! 진짜 좋다
aaaaaa
AAAAAA카와이
BBBBBBBBB 너무 좋아...
AAAAAA 마음 약한 캐릭터 완전 좋아해ㅜㅠㅜ 멘탈도 약하면 더 좋음^^
A!!!!
캐릭터 분위기 a 봄 b 여름 c 가을 d 겨울
음... 여름....?
엌ㅋㅋㅋㅋ 내 본진작품이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뉘는 작품인데ㅋㅋㅋㅋ 내 최애가 겨울조니까 겨울!
겨울
겨울~
봄!!
여름! 무척 고민됐다.. 근데 지금 보니까 이 스레 제목 위아래로 저울질이라고 돼있어! 갑자기 신경쓰여!
가으르르
봄
CCCCC 현실에서도 장벽(꽃가루,황사,더위,벌레,추위,건조등등...)이 제일 없고 실제로 분위기도 좋고 무엇보다 최애캐들이 이상하게 가을이 제일 어울림.
A 주인공 빼고 전부 비정상인 작품 (사이코,4차원,전파계 등등) B 주변인물은 전부 정상인데 주인공이 비정상인 작품
이미 A는 좀 흔한 소재인 것 같음 주변인이 멍청한 짓 하면 주인공이 츳코미 거는 그런거 그래서 왠지 B인 작품이라면 별로 없는 것 같아서 흥미가 있을 것 같아! 그래서 결론은 B
난 A가 좋아!
B 주인공이 광기에 젖어 있는 거 좋아함 헿헤
A 그래도 주인공이 정상이어야 작품 균형이 맞지 않을까 싶어서..
광기라면 좋아하지만... 그것도 한두사람 그래야지;; 고로 B
BBBBB 주인공 비정상인데 불행서사, 멘붕물, 피폐물이면 진짜 대박일듯. 거기다가 주인공빼고 정상이라 더 잘 부각되는 것도 있고. 사실 내가 비정상적인 캐릭터들 좋아하거든...근데 A는 작품으로서는 별로일거 같아서...
Aaaa
AAAAAAAA
bbbbbbbbbbbbbbbbbbbbbbbbbb
a 평범하고 특별한 매력 없는것 같은데 이상하게 인기 많은 캐릭터 b 잘생겼거나 예쁘고 매력 많은것 같은데 이상하게 애인은 없는 캐릭터
B 에이로맨틱이었으면
B! A도 주인공만 아니면 나름 좋아해
BBBBB 일단 평범한 캐릭터는 내 취향이 아니라서...
B!!!
Bbbbb A는 흔한 것 같아서
A!! 외모를 뛰어넘는 매력을 가진 사람 최고야!! 티가 안날수록 더더욱!!!
aaaa b도 좋은데 a가 더 좋아
BBBBB
B가 더 좋아
a. 따뜻하지만 차가운 성격 b. 차갑지만 따뜻한 성격
나는bbbbb전형적인 츤데레아냐?
AAAAAAA 속을 알 수 없는 흑막캐 개좋음 (수정) >>468진짜 딱 저거 너무 내 취향ㅠㅠㅠㅠㅠ흑막 아니어도 상관 없는데 저런 설정 진짜 거하게 치인다
B! 차갑게 행동하는 이유나 서사가 맘에 들어야 한단 전제가 있지만. 그것도 그냥 알고 보면 좋은 애다 수준 말고 감탄 나올만큼 따뜻한 애들이 좋아 그 본모습에 빠져든다 ㅜㅜ
Bb
AAAAA 평소엔 따뜻한 캐릭터가 얀데레거나 흑막이거나해서 본래는 차갑고 싸한 성격인게 좋다.
b 긴장 안 하면서 보고 싶음
Aaaaa 문스독 다자이 떠올라서 좋음!
A 악의 배후 이런 것보다는 그냥 원래 사람 별로 안 좋아하는데 사회생활은 해야 하니까 일부러 살가운 척 연기하는 게 좋음
A 따뜻한 시골 여자... 하지만 내 애인에게는 쿨데레겠지(?)...
A 엔딩 전에 행복해졌지만 불행한 엔딩이 되고 맒 B 엔딩 전에 불행해졌지만 행복한 엔딩이 되고 맒
B 최애에게 건전한 행복을!
내 최애 인생 결말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제발 행복이라고 믿으며............ 제발요 애 좀 행복하게 해줘요 제발 시궁창 수저도 없는놈 평범하게라도 살게 해줘........ 아니 이미 평범하게는 망한거 같기는 해 시한부라서... 그래도 제발 행복하게 해주세요 b
AAA
A
B!
AAAAA 최애캐는 행복해졌으면 좋겠긴한데, 스토리는 A파야. 전반적으로 스토리가 A여야 행복한 엔딩이라면? 불행한 엔딩이 될 요소가 배제된다면? 이라는 2차창작을 무궁무진하게 할 수 있어서 좋음.
BBBBBB 멘탈 갈릴대로 갈려도 끝이 행복인 게 좋아.....
나 >>477 이지만 갱신을 위하려 레스 하나를 가져가겠다....미안
A
A 여장남자 B 남장여자
어린 캐릭터나 티나는 변장 한정으로 B 그외는 A
B 여장남자 기믹 자체는 좋은데 단편적인 성적 어필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살짝 거부감이 있음.. 남장여자는 차별적 시선 때문에 일부러 남장했다는 설정이 마음에 든다
>>482 와 나랑 생각하는거 똑같아ㅋㅋㅋㅋ나도 그래서 B!
아 둘다 좋은데 음 어떡하지 A
B
둘다 비슷한데 B
B가 더 좋아
B
음...........A
A:서로 너무나 아끼고 좋아하지만 닿을 수 없는 조합 B:서로 너무나 증오하지만 계속 엮이는 조합
AAAAA 개인적으로 현실에서 B의 관계인데 진심으로 상종하고 싶지않고 엮이고 싶지 않은 새끼가 있어서 극혐한다 가히 일베충+역갤러+온갖 피해망상+온갖 김칫국 종자와 B의 관계라서 B만 보면 없던 환상도 다 깨짐
A
aaaaa
BBBB 결국 죽음까지 엮이게 되는거 좋아해ㅠㅠ
bbbbbbb 특히 난 동갑이나 동등한 위치(직업이나 사회적인)가 아니라 한 쪽은 존댓말 한쪽은 옛날에 쓸법한 말투?(~이다,~하거라) 같은거로 다른 나이나 위치인게 좋다.존댓말 쪽이 오해해서 틀어진 관계면 더 좋고
AAAAA
Aaaaaaaa
AAAAAAA
bbbbbbbbbbbbb
A : 거의 모든 가능성을 생각해 봐야 할 정도로 활짝 열린 결말 B : 받아들이기에 따라 한 두 갈래 정도 결론을 내릴 수 있는 반쯤 열린 결말 C : 모양새는 열린 결말이지만 사실상 어떻게 될 것(되었을 것)이라고 누구나 예상 가능한 살짝 열린(거의 닫힌?) 결말 D : KTX 타고 가면서 봐도 무슨 내용인지 알 수 있는 꽉꽉 닫힌 결말 나는 요즘 C가 좋더라
BBBBB 설정딸 미친다 미쵸
D!!!
CCCCCCC
DDDDDD
>>500 CCCCCCC
C
BBBBBB!
B
C
A : 동질감이 드는 캐릭터 B : 동경심이 드는 캐릭터
A!!!! 닥 A로다
A! B도 좋아하는데 최애 되기 쉬운건 A더라
BBBBB 사람은 동족 혐오의 동물이라 동질감이 드는 캐릭터는 별로 관심도 안감
aaaaa
B
나도 B 나같은 캐릭터 보면 뭔가 짜증남..
Bbbbbb
A? 동경심 드는 캐릭터도 어느새 이입해서 동질감느끼려고 하게되더라 으아악
B! 사실 동질감이 드는데 이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동경하게 되는 캐릭터에 언제나 꽂혀!
a.외강내유 b.외유내강 c.외강내강 d.외유내유
ccccccccc 사이다같은 캐가 되서 진짜 너무 좋은스타일...
A 정석이지만 정석인데는 이유가 있지!
BBBBBB 내 최애가 이런 성격이라ㅠㅠ너무 멋지고 존경스러움...자기 한계가 느껴지면 난 재능이 없나?없으면 더 열심히 해야지. 이런느낌ㅠㅠ 2D에서는 약간 반장이나 리더형 캐릭터?일듯ㅜ
Aaaaaa!!
C 걍 졸라 쎄다 이런 캐릭터 좋아함 내면도 외면도 완-벽
B 멘탈이 강한건 아니라서 무척 힘들어하지만 마지막까지 버텨내는 타입?? 내가 쓰고도 뭔소린지 모르겠다 아무튼 그런 느낌 좋아해..
C 외적으로도 강하고 멘탈 센 캐 너무 좋아... A도 좋아함 막 겉으론 괜찮다 그러면서 속은 점점 썩어가는 그런 거!
BB!!
므아ㅏㅏㅏㅏㅏㅏ!! AA!!!!! 이런 캐릭은 울리는 맛이 있고 놀리면 반응이 돌아와서 좋아능..!! 하앍하앍!!
A:겉과 속이 다른 캐릭터 B:겉과 속이 같은 캐릭터
보통은 A! 캐릭터 성격에 따라 달라지긴 해ㅋㅋ
A! 하라구로든 츤데레든 둘다 귀여워
A!!!!!!!!!!!
AAAAA 겉이 밝고 속이 어두운 것도 겉이 어둡고 속이 밝은 것도 착한 사람 행세를 음흉하게 하는 것도 나쁜 사람 행세를 또다른 정의를 위해 하는 것도 너무 좋다.
AAAAAAAAAAAAAAAAAAAAAA 속마음을 숨기고 있는 캐릭터가 좋아
B A는 너무 뻔하고 흔해
B 그냥 A 같은 캐릭터를 너무 많이 접했어
BBBB바보같고 귀여워
B
A산전수전 다 겪은 베테랑 B한번도 져 본적없는 에이스
BBBBB 여기다가 어린 나이 설정이거나 어린 체형이고 겉보기엔 청순가련하고 병약해보이지만 얀데레거나 사디즘이거나 무시무시한 갭모에인거면 완전 내 취향 저격임
A
Aaaaaaa 노련미사랑하
A 노련미 최고
B! 거기다가 온실속 화초처럼 자란 맘 착한 인물이면 더 좋음. 나쁜건 보지도 겪지도 못하고 사랑만 받고자란 착한 도련님이 A같은 캐릭터 만나서 신선한 충격에 빠지는거.
AAAA
BBBB 약간 의도치 않은 먼치킨 같은..? 그런 거 좋아해!!
Aaaaaaaaa사랑해ㅜㅜㅜ
Aaaaaaa
A호감만 표현함 B호의를 호감으로 착각하게함(모든사람에게 상냥)
AAAAA B가 극혐이라 A 반대로 호감이 있어서 호의를 표하는거나 다들 걍 호의인거 알고있는데 장난치는것까지는 괜찮은데 호의를 호감으로 착각하는건 시츄도 싫고 김칫국부터 먹는것도 싫고 극혐임...윽
aaaaaa
Bbbbbbbbb
BBBBB
A
aaaaaaaBaaaaaaa
Aaaaaaaaa
AAaaaaaaa
B에서 A로 변하는게 좋다!
A:개그캐가 가끔 간지 B:간지캐가 가끔 개그
B!!!!!!
BBBBB 저때만 SD체로 전환되면서 무심한듯 툭 개그하면 금상첨화
>>562 헐 완전 내 취향저격했다.. 나도 B!!!!
최애 자체는 개그가 없고 너무 진지한데 주위 캐 몇몇이 개그조합이라 같이 개그가 되버려서 당황하기도하고 어쩔줄 몰라해서 너무 기여움.....BBBBBBBBBBBB
내가 의외로 마이너 취향이던가 나는 A
a 사이타마 같은 캐릭터 조아... b도 괜찮긴 한데 캐붕날까봐
aaaaaaa
둘다 좋지만 진지캐가 가끔 개그인것보단 알고보니 최종보스나 흑막이나 범인 이런걸 더 좋아해서 AAAAA
A가 좀 더 취향에 맞는 듯!
A : 슬픔을 적극적으로 강조하는 묘사 (등장인물의 오열, 비장한 분위기 등) B : 슬픔을 간접적으로 아련하게 보여주는 묘사 (비교적 담담한 등장인물의 태도와 슬픈 상황을 대비) 나는 B...
A! 개인적으로 더 슬픔이 느껴지는 건 B지만 극적인 연출을 좋아해서
bbbbbb
A 슬픔을 펑 터뜨리는 느낌 좋아해..... 내 멘탈과 눈물샘도 같이 터지지만
BBBB! A든 B든 내 눈물샘은 열일하지만 A는 멘탈까지 깨져버리니까 감당 못하겠어
Aaaaa
A. 최애랑 같이 멘탈 단련을 함. 물론 최애 상황이 상황이라 너무 억장이 무너지는데.... 그리고 굳이 슬픔이 아니더라도 분노나 혐오감도 분출하는 그런 캐릭터가 좋음.
.
평소엔 B+자기자신에게도 솔직하지 못한 성격에 본래의 자존감도 낮고 열등감과 자괴감을 갖춘 심리를 숨기고 버티며 살아감+그래서 중요한 순간이나 대사건엔 그 누구보다도 A가 되버리는게 진짜 제일 좋은데...... 굳이 고르자면 B일듯...A이기만 하다면 너무 오바하는거 같아서 몰입이 안되는 편...
난 b였다가 a인 게 좋다. b일 땐 감정은 표현 안 하지만 눈이 막 슬픈 눈인 거 있잖아. 눈에 딱 보이게 슬픈 거 말고 아무도 못 알아차릴 정도로ㅠㅠ 그래도 한 번은 팡!! 터트려 줘야겠지? 오열 한 번 하고 다시 b로 ㄱㄱ 하는 거얔ㅋㅋㅋㅋㅋㅋㅋ 결론은 a.
A. 귀여움 B. 남자다움 어느것???
멋있음이라는 말론 안되는거니.. 남캐라면 멋진 타입이 좋다! 멋짐 속의 귀여움!
난 B. 윗레스말대로 멋있음이라는 말이 더 어울리겠지만 일단 남녀 둘 다 B
A여리여리.... 하얀피부... 근육이라곤없는 맨몸... 거기다 약애교까지.... 하악
AAAAA 귀여운게 세상 최고다 하악 아 근데 남자답게 생겨서 행동거지가 귀여운것도 허당인것도 진짜 넘 좋음 헤헿
A~~~ 귀여운거 최고야
최애가 귀여움과 남자다움을..(멋있음?) 둘다 가져서 아아 너무 괴롭다....괴롭지만 일단은 너무 귀여우니까 a간다
AAaaaaAaAA에이 귀여운거 너무좋아ㅠ
aaaaaaaaa
BBBBB 남성미 좋다
A. 주역 캐릭터 하나나 둘만으로 하나의 이야기가 완성되는 작품 B. 여러 사람들의 인간관계가 얽히고 설켜 누구 하나라도 빠지면 이야기 성립이 안되는 작품
B!! 한 사람이라도 빠지면 이야기가 완전 틀어지는거 좋아
BBBBBBBBBB 크으 B다 B 크으으으윽
bbbbbbbbbbb
BBBBB 현실은 B만드는게 어렵고 내용의 당위성이나 캐릭성이 작위적으로 바뀌어서 정말 제대로 만들어진 갓작이 아니라면 A지만......
A 둘만의 이야기라는 그게 좋아. 뭔가 세상엔 그 둘밖에 없는듯한 그런느낌
BBBBBB 매우 취향ㅠㅠㅠㅠㅠ
BBBB
b
B
시한부 인생 A. 죽기전까지 발버둥치며 끝까지 살아남겠다고 바득바득 이를 갈며 살아왔지만, 결국 죽음이 가까이 온 순간에는 받아들이고 체념한다. B. 모든것을 체념한 듯 그저 흘러가는 대로, 사라질 듯 아슬아슬하게 살아왔지만 결국 죽음이 가까이 온 순간에는 누구보다도 살고싶다며 오열한다.
BBBBBBBBB 훅 쎄게 치여버린거 같다...
세기의대결이다 둘다 너무좋아. 굳이 고르자면 A인듯. 하루하루 살고싶다고 밤낮 가리지않고 안쓰럽게 울다가 죽는날이 가까이오면 차츰 눈물도 멎고 피폐하게 남은생을 사는거... 그리고 죽을때가 되자 눈물 몇방을 뚝뚝 흘리다 기절하듯 그런... 어 상상만해도 짜릿해
BBBBB B가 초중반까지는 힐링하는 느낌이고 막판은 안타까운 느낌이라 더 좋아.
Bbbbbbbbb
B!
고민된다..... 지금 보고 싶은건 A
bbbbbbb
B
BBBBB
A 엄연히 선역이고 선행을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착한 사람이거나 좋은 사람일리가 없다며 나쁜 사람을 자처함 B 악역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악행이 뭐가 문제인지 전혀 모르고 평범한 소시민처럼 행동함
굳이 고르자면 A... 개인적으로 요즘 둘다 너무 좋아서 고르기 어렵다... 주인공이 A이고 악역이 B(지금 생각해보니 B랑은 비슷하지만 좀 달라서)이면서 둘이 겉으로는 친한척하지만 칼을 겨누고 있는 혐관인 설정에 진짜 너무 쎄게 치였어.....
aaaaaa
B 내가 뭘잘못했는데? 이런식으로 개쓰레기같이 나오면서도 뭐가 잘못됐는지 모르는 캐 보고싶다...
A
B
A가 좋다
A 완전 내 취향ㅠ
Bbb내취향
음 A가 좀 케바케인 게 철학적인 고뇌 그런 거면 괜찮을 거 같은데 단순히 자존감 낮아서 그런 거면 싫을 거 같아서.. 근데 B는 ㄹㅇ 짜증날 거 같으니까 A로
A 주변인물들이 주인공으로 인해 변해감 B 주인공이 주변인물들로 인해 변해감 어느 비중이 더 큰가로 생각해줘
B 모두에게 조금씩 영향받는거 좋아!
b
B
Bbbbbbbb 성장물 좋다
A. 살아서 재회 B. 죽어서(죽어가면서) 재회 C. 재회하지 못함
B
B
>>625 10레스마다 선택지 내는 건데 모하니.... B
aaaaa
A : 본투비 악역 악행을 저지르는데 특별한 이유 따위 없음. 오로지 본인의 쾌락만을 위해 악행을 저지르는 또라이. 자기 자신이 미친놈이라는 걸 아주 잘 알고 있는데 심지어 그런 본인에게 심취한 상태. 악행 그 자체에만 관심이 있고 그 밖의 인간 관계라든가 명성, 부와 같은 세속적인 것에는 철저히 무관심함. 최후에 죽음을 맞이할 때조차도 그저 히죽히죽 웃으며 눈 앞의 상대를 농락하기에 여념이 없음. B : 사연 있는 악역 과거에 트라우마가 될 만한 사건을 겪었고 그 계기로 흑화하여 악행을 저지름. 그렇지만 자기 연민 같은 건 일체 하지 않고 본인이 겪었던 불행을 내세우지도 않음. 쓰레기라고 손가락질을 받으면 맞아 나 쓰레기야 하고 쿨하게 인정. 누군가 자신을 동정하려 들면 이죽거리며 엄청 비웃음. 최후에는 결국 죗값을 치르게 되며 자조적인 관점으로 인생을 돌아본 뒤 무미건조하게 죽음을 맞이함.
AAAAA
뭔가 둘 다 극단적인데 A는 시계태엽 오렌지 떠올라서 소름돋음... B가 낫다
AAAAAAA B는 진짜 흔해빠진 성격에 나는 뼛속까지 나쁜 악역인 그 캐가 좋은거지 그 사연때문에 나쁜짓하는 그 캐는 싫다고...
A 광란의 캐릭터 좋아함
B보단 A. 이건 좀 다르지만 내가 정석적인 히어로물 좋아해서, 다른 장르면 모르겠는데 일단 히어로물 기준으론 악역 서사가 아예 안 그려지는 게 좋아. 악역 서사 그려지기 시작하면 분위기 가라 앉고 분량은 그쪽으로 다가고 시원시원하게 해치우는 맛도 없어져서 별로임. 아님 차라리 시도하는 것마다 다 실패해서 악역이래 봤자 얘가 뭐 제대로 한 짓도 없는데 걍 딱 적당히 죄값 받고 뉘우쳐서 아군됐으면~ 싶은 애들이 낫더라구 ㅎㅎ
난 A쪽이 취향. B 너무 식상해
BBBBBB 난 A쪽은 그닥... 아무 이유 없으니까 개연성 없게 느껴지구 ㅠ
aaaa
AAAAA 그게 해당 악역의 순수한 본질이면 좋다. 오히려 안티히어로나 다크히어로가 B인데 좋음...
A한결같이 착하고 다정다감 B악의는없지만 한결같이 개차반(+감정표현 잘 없음)
aaaaaaaaaaaaaaaaaaaaaaaaaa
aaaaaaaaa
AAAAA
A
Aaaaa
압도적 aaaaa네
B가 조금씩 성격이 변한다면 B인데 그대로라면 A가 좋다! 일단은 A
흑흑 A...
왤케 a가 많지 나는 B!! 거기에 플러스로 츤데레나 시발데레엿으면 좋겟다.......
A조용하지만 좋아하는 사람과 있을땐 말 많아지고 잘 웃는성격 B시끄럽지만 좋아하는 사람과 있을땐 조용해지는 성격(수줍은건 아님 단지 말이적어지는것뿐, 감정표현하는건 비슷
수줍어서 말 수 적어지는거면 발렸을텐데 ㅠㅠㅠ A...
AAAAㅠㅠㅜ자신에 대한걸 중요시하는 거 최고야 고양ㅇ이 눈이면 더 좋아 아아윽......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
B
BBBBBB
B!
BB
BBB!!
AAAAAA
A
A 검객 B 마법사
B!
Aaaaaaaaaaaaaaaa
AAAAA
닥A
A
BBB!!
Bb
Bbbbbbbb
아 이건 고를 수 없다.... 마법도 쓰고 검도 휘두르는 멀티플레이어가 좋다....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A
A 키잡 B 역키잡
BBB
BBBB
나도 닥B ㅋㅋㅋ지적고 어른스러운 연상이랑 귀여운 연하가 좋아..연하가 먼저 어? 막 어?그러면 어? 당황하는 연상..
BBBBBBBBBBBBB
여캐가 남캐 키잡하는거면 A가 더 좋지만 그 외의 경우엔 무조건 B
B
BBBBB
bbbb
bbbbb
a. 악연인 줄 알았는데 선역 b.선역인 줄 알았는데 악역
A 개수상해보여서 당연히 악역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조력자 포지션이고ㅋㅋㅋㅋ
A~
BBBBBBB
BBBBBB
BB반전애 뒤통수맞는거 개좋아
B가 오지고여~ 지리고여~
AAA
bbbbbbbbbbbb (a는 지뢰캐..)
예전에는 A라고 했겠지만 지금은 B! 진짜 선역이었는데 천천히 악역으로 넘어가는 것도 좋고 적진에 있는 아군인 척 하고 실은 진짜 악역이어서 작품에 긴장감을 줘도 좋고… 그래도 둘 다 좋긴 하다.
A귀엽고 발랄할 남캐 B무뚝뚝 말없는 남캐
bbbbbb
b요 b
B!B!B!B!B!
BBBBBBBBBBBBBBB
A!
AAAAA
B!!!! BBB!!!!
A
bbbbbbb
A: 서로 애틋하고 절절한 관계 B: 서로 혐오하고 응어리 진 관계
A
B 혐관 최고야 최고의 혐관을 감상하고 로어가 될거야 >>700
A
B 혐관최고
B혐관최코
B 혐관쵝오
A서로 절절한거ㅓ 사랑한다..
Aaa
aaaa
a. 맘껏 울어. b. 울지 마.
A...울컥함
둘다 좋다~~ 요즘은 B! 감동해서 우니까 주변에서 같이 뭐야 왜울어! 울지맠ㅋㅋ!! 아 나도 눈물나려 하잖아.. 하는 훈훈한씬 보고싶다
Bbbb 스스로에게 하는 말이면 더 좋다ㅋㅋ 속으로만 우는 캐릭터가 취향이라..
B 자기 때문에 우는 상대방에게 하는 말처럼
B. 난 울고싶어서 우는게 아니기때문에 울지말란말이 더 듣규싶당
B!! 강압적인 분위기에서 강요받는 것도 좋고 나 스스로를 다그치는 것도 좋고 울지마임마! (훌쩍) 하는 훈훈한 씬도 좋어
A 평소 약한 모습을 보일 수 없어 울고 싶어도 울 수 없는 캐가 정말 마음을 터 놓을 수 있는 상대를 만나서 그 상대가 내 앞에선 마음 껏 울어도 돼. 하는 거
맘껏울어
a!
A: 평소 헤어스타일이며 패션이며 스타일링에 힘 빡 주고 다니는 모습만 봐오다가 어느 날 섬유유연제 향 풍기면서 집 앞에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나온 모습을 마주침 B: 맨날 트레이닝복 입고 다니고 다소 후줄근한 모습만 봐왔는데 어느 날 갑자기 정장 차려 입고 향수도 은은하게 뿌린 채 손목의 시계를 확인하는 모습을 집 앞에서 마주침
이거 짤 어디서 봤는데ㅋㅋ 나는 A!
bbbbbb
Bbbbbbb... 최고야ㅠ
A는 대기업 직원의 일상 같고 B는 취준생 백수의 면접날 복장 같다ㅋㅋㅋㅋㅋㅋㅋ 나는 B
BBBBB
A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워ㅠㅠㅠ
Aㅋㅋㅋ둘다 좋긴한데
B? 몰랐던 모습에 헉 할듯
A, B 둘 다 좋은데 A가 좀 더 좋음
A 천진난만하게 생긴 애인데 안어울리게 애늙은이 B 세상 냉미남/녀로 생긴 어른인데 안어울리게 어른이
aaaaaaaaa
B A가 겉만 애처럼 생긴 어른이었다면 A 골랐을텐데!
AAA
AAAAA
A
B
Aaaaaa
Bbbbbbbb
BBBBBBBB
A : 안경/선글라스 캐릭터 B : 렌즈 캐릭터
bb 렌즈... 사실 안경쓴것도 나쁘지는 않은데 항상이 아니라 가끔씩 보여주는 정도로만 좋아함.....
A 사실... 내가 렌즈를 못껴서... 렌즈 보는것만으로도 무서웡...
A....?
bbbbbbb >>741 동감!!!!!
A 안경캐 사랑
Aaaaaaa
A!!!!!!!!!!!!!!!!!!!!!!!!!!!!!!!!!!!!!!!!!
A
aaaaaa
A. 영향을 끼친 주변인 B. 영향을 끼친 환경
B로 어쩔수없는 환경 탓에 그렇게 되었지만 A로인해 점차 변화해나가는걸 좋아함. 하지만 완전히 변하진 못하고 B로써 남아있는 느낌으로. 어쨋든 B
으으음..... A...?
BBBB
A 영향을 끼친 주변인이 사라지고 나서도 그 영향에서 못 벗어나거나 그 사람과 비슷한 포지션을 유지하는 클리셰가 좋음.
둘다 좋지만 A이 더 끌린다
나도 A~
A!
고민되지만 굳이 고르자면 B A는 너무 흔하기도 하고 아무래도 현실에서 사람따위로 변하는 사람은 얼마 없다보니 가끔씩 몰입이 잘 안됨
A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 A. 이제는 곁에 없는걸 알고, 현실을 받아들이려 한다. 그렇지만 슬픔과 고통에 잠을 제대로 못자고 괴로워하고, 차라리 죽어서 그 곁에 갈수 있기를 희망하게 될 정도로 힘들어한다. B. 죽지 않았다고 부정하며 망가져간다. 환영을 보고 환청을 듣고, 꿈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들어내 살아있다며 기뻐한다. 모든것은 괴로움에 자신이 만들어낸 허상이지만 꿈 속에서만큼은 행복해한다.
B
aaaaaaaaaaaa
A
A!
BBBBB 망상벽 너무 좋음
aaaaaa
난 둘다 취향 아니지만 고르라면 b
솔직히 둘이 사귀는게 취향이지만 고르자면 a!
B
A: 난 너를 위해 죽을 수 있어 B: 너를 위해서 그 사람을 죽여줄 수 있어
나도 죽고 남도 죽일 거야... 너를 위해서라면 너도 죽이겠어 이게 취향...인데....ㅋㅋㅋㅋㅋ A가 더 좋아
B~~
B
A
A 최애컾이 원래는 무슨 수를 쓰더라도 너와 함께 살아남겠다는 집착이었는데 끝내 자기 목숨까지도 내어주게 된게 너무 발림
아 고민된다...... A......?
A 혼자 남을바엔 목숨을 걸겠어! 같은 느낌이 좋아
B
A
A : 상대를 걱정해서 늘 곁에서 지켜준다,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상대를 믿고 맡긴다. B : 상대를 신뢰해서 늘 걱정하지 않고 맡긴다,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상대를 지키기 위해 나선다. 비율게임
B
와 이거 둘 다 좋은데.....? B....?
A! 감동적이야....
둘다 괜찮네. 굳이 고르자면 B 근데 신뢰나 강한 유대라기보단 걍 다루데레여서 평소엔 떠맡기고 결정적인 순간엔 상대방이 걱정되서 지켜주는...
B
B
무조건 B.
A!!!!!!!!!!!
B!!
A : 어둡고 불행한 환경 속에서도 인간적인 통념과 양심을 간직해온 캐릭터 B : 슬픈 사연도 없고 불행한 과거도 없이 정상적인 환경에서 자랐는데도 악당이 된 순수악 캐릭터
최애가 보인다 A
AAAAA 근데 그렇기 때문에 속마음은 완전 삐뚤어져 있었으면 좋겠어. 매우 뒤틀려져있어서 본인도 본인을 이해못하고 본인도 본인의 언행이 꼬여있었으면 좋겠어. 그리고 실제로도 꼬여버렸으면 좋겠다.
AAAA!!
B
A 내 최애야ㅠㅠㅠㅠ
A 황금의 정신 조흐다
A! 너무 기특해ㅠㅠ 엄마 같은 마음으로 지켜보게 됨
A
Aaaaaaaa
A : 열약하고 가난하고 버림받아진 환경에서 고아로 살며 범죄에 손을 대다가 알게된 자신의 특수능력을 활용해 온갖 더러운 일들을 하다가 관련 업무로 스카우트받고 신분 상승 B : 부유하고 사랑받는 환경에서 살다가 환경의 이변으로 실업하고 큰 빚을 졌으나 위기의 순간에 자신의 특수능력을 알게되어 관련 업무로 취업함
AAAAA 둘다 좋고 사실은 둘의 혐관 조합이 보고 싶다.
>>800 B를 고르고 로어가 될거야 뀨우 뀨우 뀨잉♡
a >>802 고닉박고 자아표출좀 그만해라 신고함
A
a
b
ㅁa
a
A
a. 처음으로 내게 손을 내밀어 준 사람 b. 처음으로 내 손을 뿌리친 사람
A!!
A
a
A~
a
A
A
A 정 반대 환경에서 A와 B를 겪은 두 사람끼리 애증관계였음 좋겠다.
AAAAAAA
A
>>820이 넘어가버려서 내가 쓸게. A. 처음부터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천천히 알아가며 중간에 약간의 방해가 있긴 했지만 마음을 확인한 후 간지럽게 이어지는 커플 B. 서로 마음이 있지만 솔직하지 못한 성격에 전하지 못해 이런저런 사건을 겪고 나서야 서로의 마음을 확신하고 이어지는 커플 C. 한쪽이 처음엔 연인이 있어 그냥 아는 사이였지만 연인이랑 깨진 후 같이 있게 되는 시간이 많고 통하는 것도 많아 점점 연인 관계로 발전하는 커플
C!!
b!!!!!!
심한 고구마만 아니라면 B
b
A!
A
A
B!!! 최애컾의 냄새가 난다
A : 순둥하게 생겼는데 성격 있음 B : 날티나게 생겼는데 순진무구
난 왜 둘다 불호같지... 내가 본 만화가 두 캐 다 쓰레기로 나와서 그런가... 굳이 고르자면 불의에 있어서만 성격있다는 선에서 B
B
A!
A!!!!!! 가상인물은 어느정도 혐성인게 너무 좋더라 난
B 귀여워 우리최애
B
B!!
AAAAA 순둥하게 생긴 것도 좋고 생긴것과 달리 불량하거나 잔인하거나 무서운 갭있는 것이 너무 좋다. 거기다가 최애가 A임
B 귀여워...
a. 주인공 시점 b. 관찰자 시점
bbbbbb
B!
Bbbbb
B
A
a
B
B
a
A. 양지에서 음지로, 화이트 사이드에서 일하다가 다크 사이드에서 일하게 됨. B. 음지에서 양지로, 다크 사이드에서 일하다가 화이트 사이드에서 일하게 됨.
B! 그중에서도 주인공이 절망과 비극을 떠안고 세상에 온갖 환멸을 느끼는 내용이 좋아
B
A!!!
A
B!!!!!!!! 젠장 제대로 내 취향이야!
BBBBB 실은 둘다 좋고 A와 B의 혐관이 보고 싶다.
우리 최애..ㅠ bbbbbb
B
bb
그 사람은 나의 A. 은인 B. 트라우마
Bbbbbbbbbbbbbb 닥비
은인이자 트라우마면 좋겠다. 굳이 고르면 bbbb
B >>862랑 같아 이런거 너무 좋아ㅋㅋㅋㅋ
나도 은인이자 트라우마면 좋겠다. 분명 은인이지만 분명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불가능한 시기에 가능성을 줬지만 끔찍한 트라우마도 안겨준 사람...하... 굳이 고르자면 A 트라우마이기만 한건 별로라서
은인이자 트라우마인 설정 좋다! 근데 굳이 고르자면 A를 선택하고 싶어..
bbbbbb 너무 좋아
나도 은인이자 트라우마인 게 좋아ㅋㅋㅋㅋㅋㅋ 양가감정 최고... 하나만 고르자면 A
나는 a!
>>862 동일!! 아 당신모야....취향잘알이네 진짜 은인이자 트라우마 동경인물이여서 그사람이 트라우마인걸 본능적으로 잊고 맹목적 집착하는것도 좋음 이런 혐관아닌 혐관...
고통에 A 무감각해졌다 B 찌들어서 허우적댄다
A
A
B
A
B
본인이 느끼기엔 B지만 남들이 보기에 A인 게 좋아. 고르자면 A.
A 이까짓 고통쯤은 아무것도 아니야. 내가 살아온 세월에 이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며 강한척하고, 실제로 주위도 어떻게 그렇게 무감각하냐며 놀랄 정도지만 속은 이미 썩을대로 썩었고 고통도 아픔도 그 어떤 것이라고 해도 이겨내겠다고 악착같이 버텨내는 캐릭터 좋아함.
>>876 이거다 반대로도 좋음 지는 다 아무렇지 않은 줄 알앗는데 사실 그렇지 않다는걸 남을 통해서 깨닫는 그런거..
aaaaaaaa
A 열린결말 B 닫힌결말 C 열린결말인척 내용 곱씹으면 닫힌결말 D 닫힌결말인척 내용 곱씹으면 열린결말
bbbb
CCCCC 열린 결말 좋아하지만 메인 스토리의 떡밥이나 핵심은 좀 닫아놓았음 좋겠음. 물론 하렘같은 뽕빨물은 걍 아예 열린 결말이 오히려 훨씬 낫더라. 작가 역량 딸리고 편애 심한 경우가 많아서
aaaaa 만화나 애니 같은 건 엔딩 제대로 내는 작가들을 본 적이 없음
A
D
D!
Cc 열린 결말 극혐이야 c는 재밌을 거 같네
C
이거 진짜 어렵다 c로 잘하면 인셉션이고 망하면 독전이네ㅋㅋ 나는 무난하게 B
A 해피엔딩 B 배드엔딩 C 메리배드엔딩 해피엔딩 기준은.. 주인공 다 살고 신체적•정신적 큰 피해 없이 지내는 걸로 하자
A!
a
A
메리배드엔딩이 뭔지 몰라 검색해봄. 타인이 봤을 때 배드엔딩이지만 주인공에게는 해피엔딩인 엔딩이라네. 선택지중에서는 B가 그나마 가깝긴한데 메리배드엔딩의 역은 안될까? 그런 단어가 따로 있는진 모르겠지만 타인이 봤을땐 해피엔딩이지만 주인공에게는 배드엔딩인게 좋은데 그것도 스토리 행적 내내는 정반대로 남들이 봤을땐 불행하고 위험해보여도 자기 나름대로 행복하고 재미있게 살아간거였다가 결말와서는 저렇게 역전된게 취향이라서...
C 모든 사람들이 동정하는 배드엔딩으로 보이지만 주인공은 해피엔딩이라고 '믿는' 걸 좋아함.
A
AAAAA
A
aaaaa
가족애 a.부성애 b.모성애 c.형제애(자매/남매)
Aaaaa
접혀랏 >>900 c를 고르고 로어가 될거야 뀨우 뀨우 뀨잉♡
C
C
C
C!
ccc
C
C
A: 시베리안 허스키 B: 알레스칸 말라뮤트
B 복실복실해서 좋아
난제다 난제... A..
엄허 둘다 귀엽다 B
B
둘다 좋아서 고르기힘들지만..... A!
bbbbb
bbbbbbbbb내가키우는건 힘들지만 그래도 대형견 너무 좋아ㅠ
bbbb!
aaaaa
A. 활달한 사람이 차분한 면이 있다. B. 차분한 사람이 활달한 면이 있다.
b
A 개깐지겠지 흑흑
B
A
A 존나 조아 ㅜㅜ
B~~
Aaaa
B 딱 내 취향
A
A.일상 속에서 두 남녀의 풋풋하고 달달한 사랑이야기 B.인간과 인간형 로봇의 사랑이야기 C.적군x식민지인 사이의 어둡고 험난한 사랑이야기
선택지중에선 A
C
B! 사실 사랑이야기보단 우정이야기가 더 좋지만
A
B 노겜노라 극장판이 너무 재미있었어
B!
B! 이런 소재 진짲찐짜짱 좋아해ㅜㅠ
c
A
전반적으로 어두운 분위기에 숨어있는 병맛 개그. 결말은 어두움. VS 전반적으로 깨발랄한 분위기에 숨어있는 어두운 서사. 결말은 밝음. 난 후자 ㅎㅎㅎ
전자가 A겠지. 그럼 a
후자ㅎㅎ 대체로 밝다가 시리어스한 전개가 나오는거 참 재밌더라.
개그를 안좋아하기는 하지만... 어쨋든 A
후자 시리어스하다 개그나오면 몰입감 떨어져서
Bbbbb
둘다 취향이지만 어두운 부분이 있는 작품은 어두운 결말이였으면 좋겠어서 전자 최근에 좋아했던 작품이 그냥 밝게 끝나서 마음이 제대로 식어가지고 탈덕해버렸어.
B
후자!
후자
a. 모두를 이끌어 주는 리더 b. 리더를 이끌어 주는 참모
B 참모캐릭 좋아
B 츳코미지만 콩라인이거나 애매한 지위에 성격이 차분하고 이성적이여서 열등감같은 감정은 없고 대신 은근 허당인게 좋아. 리더보단 참모에 가까운거 같음.
a 옵대장님 쪼아
aaaaaa
bbbbbbbb
BBB
AAA
Aaaaaaa!
AAAAAAAA ㅠㅠ미도리야ㅠㅠ
a. 평범한사람이 비일상에 휘말리는 이야기 b.비일상적인 존재가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
B 최애캐의 일상적이고 평범한 하루일과를 보고있으면 흐뭇하고 포카포카해져서 좋다. 귀여워
BBBBBBBBBBBBB
AAAAAAAAAA
A
B!
bbbbbbBBBbBBbB
BBBBB 사실 둘다 너무 좋다. a+b인게 최고임
bb! 비일상적인 애가 힐링하는 평범일상!
bbbbb
A. 그 행동이 아군에게 도움이 되는 행동이였다. B. 그 행동이 오히려 적군(흑막)한테 도움이 되는 행동이였다.
B 이거 보니까 g1 스타스크림 생각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꺅이 졀라 귀여움...
aaaaaa
A
A
BBBBB 그것도 양쪽 진영에 적군에게 도움되는 고문관이 하나씩 있는거임. 아니면 평소에 고문관이고 말썽피고 사고만 치던 애가 중요한 순간에는 아군에게 도움되는 행동하고 걔와 혐관인거임
A
BBB
aa
a
a. 강아지상 b. 고양이상 c. 말상
bbbbbb
c
b------
A×B가 좋지만 굳이 고르라면 B
BBBBB
A 내 최애 머리칼이 골든 리트리버 색깔 같음
A
bbbb
개나 고양이상은 그저그렇기 때문에 C
A 러시안 마피아 vs B 이탈리안 마피아 vs C 그 둘에게 싸움을 붙이는 최강자 잡담판에서 어떤 스레를 보고 흥미로워서 적어봄.
C가 재밌겠다 C
C다 이거
이건 C야 C
이건 빼박ccccccc
나는 a. 난 c 지뢰, 저런캐가 제일 싫어.
CCC 이런 설정 좋다!
난 B 슬슬 새 스레 세울 때 되지 않았나
C
누가 2탄 새우려나 b도 좋다
끝! 2판으로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