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5421352 사랑스러운 나의 친구들을 도와주세요. Ik si ngiwtai ofr npeoaitro. .... . / --- .-. / ... .... . / .... .- ... / -.. .. ... . .- ... . .-.-.- Ur be fur unq bcrengvba frireny gvzrf. 2-21-20 23-5-12-12 14-15-23 8-5 15-18 19-8-5 6-5-5-12 14-15-20 18-5-1-12-12-25 7-15-15-4 Gsviv rh ml hrtm lu rnkilevnvmg rm svi wrhvzhv. 💧⚐ ☟☜ ⚐☼ 💧☟☜ 👍☟⚐⚐💧☜ ✌ 👌✋❄ 👎✌☠☝☜☼⚐🕆💧 ⚐🏱❄✋⚐☠📬 SGUgb3Igc2hlIHdpbGwgY29tZSBiYWNrLiBJZiBoZSBvciBzaGUgY2Fu Maybe last farewell. After June, forget me. Always love you guys. Sorry. Listen before i go Oops, but not dicsuie😉 =====================ELIMINATION===================== 12 22 24 =====================ELIMINATION===================== 1R 14, 18, 20, 36 3 times @@@@@@ RESULT @@@@@@ 14, 18, 20, 36 SURVIVED. NO ONE ELIMINATED. 2R 2, 4, 6, 16, 26 2 times 3R 8, 32, 38, 40 4 times 4R 10, 28, 30, 34 5 times 5R ????????? 1 time RULE 0. 제 사랑스러운 친구들을 도와주시는 분들은 '헬퍼'라고 불립니다. 1. 개인전이지만, 모두가 참여할 수 있습니다. 1.5 참고로, 라운드마다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2. 헬퍼들은 번호를 하나 정하시고 예시처럼 인증코드를 다시면 됩니다. 예시) 3◆rvCnQoGk3vj 2.5 # 이 경우에 헬퍼 3이라고 부릅니다. # 3. 만약 헬퍼가 '아닌' 분이 문제를 맞히게 된다면 그 분께서 새로운 헬퍼가 될 권한을 가집니다. 3.5 # 그러나 헬퍼가 번호를 바꿀 수는 없습니다. 헬퍼 3이 헬퍼 5가 될 수는 없다는 말입니다. # 4. 헬퍼들은 인당 1개의 문제를 받습니다. 맞히면 free, 못 맞히면 bye. free is next, bye is bye. # 1R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 14 18 20 36
나의 사랑스러운 친구들 [HELPER]
22:00
아직까지 참가자가 다 모이지 않았으므로 시간을 더 연기하겠습니다. 12:00 >>6 헬퍼 14님 안녕하세요!! 우리 잘해봐요!! 14가 이렇게 전했습니다. >>9 형씨 화끈한 숫자답게 화끈하게 가봅시다. 우승 쌉가능 ^^7 18이 이렇게 전했습니다.
>>11 제한시간은 있습니다. 그러나 상당히 여유롭게 준비될 것입니다. 적어도 24시간은 드릴 생각입니다. 문제를 확인 못 할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그 제한시간마저 지키지 않는다면 bye가 됩니다. 시간이 안 될 경우를 사전에 말씀해주신다면 시간조정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작하는 시간 또한 사전에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14 제가 멍청했습니다. 18한테 욕 한 방 먹었군요. 수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로 저곳에 있는 숫자들은 제 사랑스러운 실험체 또는 친구들로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할 수 있습니다. (물론 실제로 존재하는 사람들입니다.)
>>16 오오 대박대박 존나설레 헐헐 헬퍼 10님 감사합니다 우리 오래가요 힝구힝구 뿌잉뿌잉 10이 이렇게 전했습니다.
문제는 12:00에 출제될 예정입니다. 만약 그 때까지 헬퍼 36이 오시지 않는다면 비상인력인 제 동거인을 넣겠습니다. 참고로 문제는 아주 쉽습니다. 요즘 미궁판 분들께서 너무 힘들어하시는 것 같아서요 ;( 이번에는 쉬운 힐링 문제로 준비했습니다. 모쪼록 재밌게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기랄 20도 오지 않았군요. 그렇다면 한 명을 뒷라운드로 미루는 수밖에요. >>19 행님 괜찮습니다. 살아남기만 하십쇼. 18이 이렇게 전했습니다. >>20 괜찮아요!! 숫자 저로 정해주신 것만 해도 영광입니다. :-D 14가 이렇게 전했습니다.
>>24 네 맞습니다. 아 누님이셨습니까 죄송합니다 누님 항상 힘내십쇼 화이팅! 18이 이렇게 전했습니다.
비상인력 헬퍼20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아 존나 비참하네 ㅋㅋㅋㅋㄱㅋㅋㅋ 님아 걍 나 기권여 36이 기권을 선언했습니다. 36 is bye.
문제는 그들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의 명대사, 답은 그들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14 Pnecrqvrz 18 102°00', 23°00' Do you remember? That island 20 lamron ot lraep 12:00AM >>38 Of course, sir. >>39 정답방식은 저번 스레와 같습니다. 틀린다면 힌트 한 번과 재기회를 드리고 그것마저 틀린다면 bye입니다.
>>40 오답입니다. 18이 힌트를 전합니다. Hint. 누님 저 아일랜드 환장할 정도로 좋아하는 거 어떻게 아신겁니까;; 그래도 더 좋아하는 영화가 있습니다. 힌트는 '빨강'입니다. '빨강' 그리고 이건 외국영화입니다. '영어'를 사용하는 외국 영화에요 항상 힘내십쇼 누님 >>41 14 is next. 14가 격려의 말을 전합니다. 이렇게 빨리 풀어주실 줄은 몰랐어요!! 진짜 너무 멋지신 거 아니에요 ㅠㅠㅠㅠ 감사합니다 ;ㅁ; 참고로 답을 외칠 때만 인증코드를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2 넵 알겠습니다. normal to pearl 평범에서 진주로 비긴 어게인에서 나온 명대사 중 일부분인 것 같네요. 정답 비긴 어게인
>>45 20 is next. 20이 격려의 말을 전합니다. 고생이 많다 네가. 고맙다. 36은 자신에게 헬퍼가 없자 절망한 듯 싶어 기권한 것 같습니다. 음, 실제 사람들이라는 것을 잊으면 안될 듯 싶습니다. 사람들은 다 쉽게 상처를 받으니까요. 다시 한 번 알려드리지만, 누구든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49 저거 그 뭐냐 그 아일랜드도 그렇고 작은 동그라미 있는 것도 그렇고 저 숫자 위도 경도 그런 게 아닐까요??
멕시코가 나온다!
섬과 관련됨 외국 영화임 빨강, 영어를 강조 멕시코, 제주도, 롯데월드가 나옴 >>60 그냥 네이버나 구글에 노빠꾸로 위도경도 서경동경 이런 거 검색해봤어요 뭐가 나오긴 나오더라구요!
빨간색 영어 red? 너무 단순한가
아 나 알 것 같다 근데 저 헬퍼라서 도움만 드릴게요 레드란 등장인물이 있고 멕시코에 있는 섬 외국영화 이러면 한 영화밖에 안 나와요
>>71 본인과 제 사랑스러운 실험체 또는 친구가 원한다면 헬퍼를 위임받게 됩니다. 제대로 이해하신 것 맞습니다. :)
>>73 18 is next. 18이 격려의 말을 전합니다. 누님 역시 누님이라면 맞히실 줄 알았습니다. 저 그 영화 되게 좋아하거든요. # 걔들이 원해서 만들어 본 토크시간입니다. # 14 로빈 윌리엄스라는 배우 자체를 좋아하는데 그 영화는 진짜 제 인생영화 중 그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원탑이에요 꼭 보세요 여러분 까르페 디엠! 18 팀 로빈스 모건 프리먼 연기력이랑 대사수준 ㄹㅇ 실화냐.....? 진짜 쇼생크 탈출은 전설이다... 대사 하나하나가 다 명대사입니다 꼭 보십쇼 형님누님들 ^^7 아 그리고 여러분들 추천 한 번씩 꾸욱 눌러주십쇼 ^^^^^^^^ 20 제가 최근에 본 영화입니다. 정말 힐링되고 좋더군요^^ 제가 거기 나오는 마크 러팔로라는 배우에게 빠지게 된 영화입니다. 헐크의 모습으로는 우락부락하기만 해서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는데 매력이 넘치더라구요 ^^ 여기 문제푸시는 분들도 꼭 보셨으면 하는 영화입니다. ㅎㅎ 다음 문제는 오늘 새벽 중 출제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시간은 넉넉하니 편히 주무셔도 됩니다. Time to go to bed guys. >>79 아 제가 이 말씀을 못 드렸네요. 라운드당 문제를 내는 횟수는 그들이 정합니다. 이번에는 3회입니다.
>>80 원하신다면 헬퍼 36이 될 기회를 부여해드릴 수 있습니다. 그 아이는 입만 거칠고 마음이 여린지라 기뻐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문제 또한 준비되어 있긴 합니다. 36이 말을 전해왔습니다. 그러면 걍 내 문제 맞히는 사람이 헬퍼하라 그래 나도 좀 헬퍼 좀 생기자 쫌 진짜 존나 비참하네;;; 문제 진행하겠습니다.
>>81 입만 거칠고 마음 여리대 아 마음아파 어떡하냐;
36 The savior who came to make my life collapse. 12:00AM
>>85 정답입니다. 36이 염려의 말을 전합니다. 제 헬퍼 되어주실 수 있을까요....? 조금이라도 부담스러우시면 안 하셔도 됩니다!! 정말이에요!
>>89 36이 격려의 말을 전합니다. 언제 탈락하든 상관없어요 헬퍼 되어주신다면 그거만큼 행복한 게 없을거에요 # 36의 이유 # 그냥 너무 후유증이 커서 그런 것 같다. 박찬욱 감독 영화가 다 그렇긴 한데 왜 그렇게 기억에 남던지 모르겠다. 참고로 청소년 관람불가다.
>>92 36이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아씨 미쳤다 진짜 감사하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화이팅하세요 항상 응원하고 있을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 문제의 카테고리는 좋아하는 연예인입니다. :) 주제 선택 또한 그들이 했는데 참 귀엽기 그지없는 것 같아요. 사실 문제도 그들이 만들고 제가 검열하는 과정을 거친답니다. :-D
14 Cam. betrayal koil 18 카메론 디아즈 나탈리 포트만 니콜 키드먼 르네 젤위거 틸다 스윈튼 스칼렛 요한슨 미셸 윌리엄스 에바 그린 멜라니 로랑 에밀리 블런트 나오미 왓츠 20 방금 전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아무도 생각할 수 없는 일을 해내거든. 36 너무 귀여운데 너무 무섭고 막 까불면 모가지 날라갈 것 같은데 계란은 너무 맛있게 먹고 연기는 또 왜 저렇게 잘하는지 모르겠어요. 문제 다들 참 귀엽게 내네요. 02:00
아 저 헬퍼 20인데요 저 비상인력이라 20 하고 싶으신 분들 언제든지 지원하셔도 됩니다 (제발) 부담없이 지원하세요 부담없이 문제 맞히시고요 (제발요) 일단 전 자고 내일 풀겠습니다
>>99 오답입니다. 36이 힌트를 전합니다. 제가 괜히 저런 말을 한 게 아니에요!! 모가지 날라간다는 명대사와 관련있고 계란 먹는 건 장면에 관련되어 있어요!! (둘 다 같은 영화에요!) 한국여성배우에요! 힘내세요 🤗 >>100 시간은 24시간이나 있답니다.
>>102 정답입니다. 18이 격려의 말을 보냅니다. 시이-발 누님 개멋져요 믿고있었다구~!!! 누님 너무 멋지신 거 아닙니까 제가 최종에도 살아남으면 누님께 프로포즈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누님
>>103 계란하면 김다미 ㅠㅠㅠㅠㅠㅠㅠ 너모 커엽자너 ㅠㅠㅠㅠㅠㅠㅠ
>>108 정답입니다. 36이 격려의 말을 보냅니다. 문제 못 푸신다면서요 !!!! ㅠㅠㅠㅠㅠ 저 이렇게 설레게 하지 마시라구요 ㅠㅠㅠㅠㅠ 감사합니다 복 많이받으세요 😘 >>109 누구나 참여가능한 게임입니다. 힌트 던지고 풀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 >>111 그래도 풀어보시는 것 정도야 좋지 않을까요 ;) 답 외치실 필요는 없지만 답 알고 애태우는 맛도 있잖아요.
>>112 아무생각 없이 말한거였어....세상에.... 아웅 난 걍 내일 풀어야지 머가리 안 돌아가고 졸리고
>>114 감사함니다!!!! 키이라 나이틀리 진짜 자러감 ㅃㅇ
>>117 어우야,,,, 키워드 왜이렇게 안 좋냐;;
오 뭔가 대단한 거 찾은 거 같은데 Cam. 이렇게 점이 붙여져 있는 단어는 케임브리지를 뜻하는 거 밖에 없어! 설마 케임브리지 대학 출신인건가 쌉명문,,,
다들 일찍 일어나시는군요. >>115 정답입니다. 20이 격려의 말을 보냅니다. ㅋㅋ 울 헬퍼 20 장하다~. >>122 ;)
>>123 어우 휴그랜트가 그랬었어;;?? 정 확 떨어지네,, 근데 그런 사람이 왜 최애인거야 ㅠㅠㅠㅠ 뭐지 애증관계인가
히히 얘들아 좀 깨는 게 있긴 한데 betrayal 이란 이름으로 되어있는 연극이 있는데 말이야 김말이야 영화도 있긴 한데 개소리였고 틸다 스윈튼 톰 히들스턴 에디 레드메인 내가 아는 케임브리지 출신은 이 정도밖에 ;ㅁ; 않이 그새 답이 나왔잖아 세상 멋지다 너....
>>129 정답입니다. 14는 아직 자고 있는 듯 합니다. # Talking time # 14 Cam. [케임브리지 대학교 출신! 못하는 게 뭐야 당신ㅠㅠㅠㅠㅠㅠ] betrayal [톰이 주인공인 연극 이름이에요!!] koil [이건 loki 애너그램 한 거 히히] 미칠듯이 사랑한다 톰 히들스턴!! 18 저는 걍 합 맞춘 연예인들 이름입니다. 존나게 멋지지만 존나게 부러운 맥그리거 형님,,, 저도 형님같은 인생 살고 싶읍니다... 20 사실 비긴 어게인에서 마크 러팔로보다 더 빠진 배우는 키이라 나이틀리였습니다 ^^ 이미테이션 게임의 히로인으로도 나와서 함 적어봤슈^^ 36 '언니한테 까불면 너 모가지 날라간다' 이건 마녀 명대사!! 계란은 마녀에서 김다미가 계란 먹는 장면!! 너무 귀여워요 ㅠㅠㅠㅠ 연기도 너무너무 잘하고 진짜 하 너무 좋아ㅠㅠㅠㅠㅠㅠ 다음문제는 신화 속 인물입니다.
>>134 14가 격려의 말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14님 ㅠㅠㅠㅠ 14님이 제일 짱이에요 ㅠㅠㅠㅠ 당연히 봤죠 진짜 내가 미쳐요 ㅠㅠㅠㅠ 문제는 11시에 출제됩니다.
답은 그들이 제일 좋아하는 신화와 그와 관련된 인물이고, 문제는 그 인물을 나타내는 정보입니다. 14 He could save 60 women only by killing the one who considered him a enemy, killing the gatekeeper, and killing the giant. Who is he? 18 La fine della sua vita era piuttosto infelice. Morì di una luce troppo intensa per lei. Dopo la sua morte, il cristallo del suo amore è andato a { Nella Bibbia, è simbolo di una forza potente, che rappresenta eufemisticamente gli organi riproduttivi di una persona, e a volte allude alla bella figura della donna}. Qual è il cristallo del suo amore? 20 단국과 고려가 대결을 펼쳤으나 끝에는 단국이 승리하게 되었다. 단국은 '귀신''저자'와 인연을 맺어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그 결실의 이름은 무엇인가? 36 She lived in a swamp mansion. She was very calm and enjoyed sitting still and looking at us. She cherished her son dearly. Alas, but it was lost by the god of mischief! 11:00 PM 문제 난이도가 꽤 상승했네요. 만족스럽습니다. 꽤 발전했나봅니다.
우이씨 뭐 이딴 걸 문제로 내;; 신화 약한데;; 그나마 한국어라서 다행이지
단국, 고려 둘 다 대학교 이름! 근데 단국 고려 겨루면 대학으로 봐서는 고려가 이기는데.... 그럼 뭐 상징 나무 꽃 이런 거 봐야되나; >>143 갓카루스! 갓카루스! 갓카루스! 갓카루스!
>>145 당연히 알지요 히히 저건 동물일 것 같다는 게 내 결론이다. 곰과 호랑이 단군신화구나!
>>147 18의 번역기가 말을 안 듣는군요. 원문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녀의 삶의 끝은 꽤 불행했다. 그녀는 그녀에게는 너무나도 과분한 빛으로 죽었다. 그녀의 죽음 후, 그녀의 사랑의 결정체는 {성서에서 이것은 강력한 세력을 상징하거나, 사람의 생식기를 완곡하게 나타내기도 하며, 때론 여성의 아름다운 몸매를 암시하기도 하는 것}으로 넘겨졌다. 그녀는 누구인가?' 그리고 모든 분들께 송구스러우나 인증코드는 답변을 외칠 때만 사용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답 단군 혹은 단군왕검 내 문제가 제일 쉬웠다. 운 하나는 좋구나!
>>151 20 is next. 20이 격려의 말을 전합니다. 헬퍼 20님. 아무래도 제 문제가 너무 쉬운가봅니다ㅋ 다음부터는 좀 더 어렵게 내야겄슈
>>154 18 is next. 18이 놀라움을 조금 많이 표하며 격려의 말을 전합니다. [18의 반응입니다.] ㄹㅇ?? 잘못 보냈냐?? 구라 치지마;; ㄹㅇ루?? ㅋㅋ루ㅋㅋ 삥빵뽕?? 와 미쳤네;;; 개빠르네;; [격려의 말입니다.] 누님... 제 딴에서는 존나게 어렵게 만든건데 이렇게 쉽게 푸셔서 당황했습니다;; 역시 누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7 짱 멋집니다 누님 ^^7 누님 진짜 최고존엄 충성충성 ^^7
>>154 아!! 그거 세멜레의 아들 디오니소스 말하는 거 아닐까?? 그거 세멜레 죽으니까 아들 제우스 허벅지에 넣어서 거기에서 태어나잖아! 그래서 그녀의 사랑의 결정체가 허벅지로 갔다는 거 아닐까나리??
>>158 이름 유래가 그런 거였구나...!! 되게 신기하다!!
14 저거 랜슬롯 아니야?
>>162 36 is next. 36이 격려의 말을 보냅니다. 이 기만자 같으니라고!! 저렇게 잘 풀면 어떡해요;;
>>167 14 답이 아직 안 나왔더!!
>>169 육십명!! 나왔어!! 내가 책!! 사진!! 찍어줄게!!

올라가라!!!!! 비슷한 내용 어렴풋이 생각나서 책 뒤져봤더니 있었어!!
>>172 다 책 덕분이지 뭐... 키센세 덕분에 책이 많아서... ;ㅁ;
>>174 책 이름은 아서 왕과 원탁의 기사들이고! 적으로 여긴자는 폭군 튀르킨! 란슬롯을 원수로 여겼다고 해! 란슬롯이 튀르킨을 죽이고 가니까 다짜고짜 쇠몽둥이를 휘두르면서 시비를 거는 애가 있어서 걔를 죽였는데 그 애가 성의 문지기였고 아마 그 성의 주인이 거인 아니었을까....? 미안 이게 튀르킨 이름 빼고 안 나와있어 ;ㅁ;
>>176 극악이네 극악;; 책 없었으면 큰일날 뻔 했다;;
>>179 14 is next. 14가 안도하며 격려의 말을 보냅니다. 아 ㅠㅠㅠㅠ 다행이에요 너무 멋지세요 진짜!! (ノ◕ヮ◕)ノ*:・゚✧ 2R HELPER들을 모집합니다. (중복참여 가능) 2 4 6 16 26
>>183 와우 키센세 인간미 봐라 ^^^^^^^^ 저건 박-------제다.
죄송합니다. 착오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미 숫자를 선정하신 분이 있어 라운드 자체의 번호를 바꾸기로 하였습니다. >>1 참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89 제 성의라고 생각해주세요 ;)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가 행복해하며 격려의 말을 전합니다. 와씨 죽을 사자라서 마지막에 뽑힐 줄 알았는데;;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191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자 돌림이시네요 ;) 26이 기뻐하며 격려의 말을 전합니다. 어머어머 말투 컨셉 뭐로 잡지 진짜 아따마 감사합니데이~!!~~!~!!!!~~!!!!!! 바로 죽어도 헬퍼 26님만 있다면 됩니더~!~!!~~!@~!!!
>>194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는 지금 자고 있는 듯 합니다.
18이 이 메시지를 꼭 보내달라고 간청합니다. 누님 전 괜찮습니다. 어차피 누님이 다른 헬퍼해도 누님은 제 헬퍼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2명 맡으시는 겁니다. 만약에 누님이 참여하고 싶으시면 제발 참여해주십쇼. 제가 누님 행동하는 거 막는 거 싫습니다.
인력충원
>>194 2가 미안해하며 인사를 슬쩍 건넵니다. 어머 죄송해요 ㅠㅠㅠㅠㅠ제가 일찍 자는터라... 저도 숫자 2를 제일 좋아해요! 콩콩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98 6이 인사를 건넵니다. 어쩌라고용 >>202 16이 인사를 건넵니다. 츤데레 최고야,,,짜릿해,,,,늘 새로워,,,,! 2R 참가자 모집이 종료되었습니다. 문제는 새벽 1시에 출제될 예정입니다. 이번 주제는 그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인물입니다. 가상의 인물, 실재하는 인물 둘 다 포함합니다.
아 님들 약간 익명성 해치는 것 같아서 죄송한데 센세가 기립성 저혈압있으셔서 기절하셨어요 죄송합니다 빈혈이 요즘 부쩍 심해져서 그런 줄 알았는데 ㅇ병원가보니 저거라네요 조금 연기될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207 요즘 조금 무리하셔서 그런 것 같아요 별 일 아닐 거에요 감사합니다 전해드릴게요 ☺️
안녕하세요 조금 긴 휴식기를 마친 키입니다. 요즘 할 일이 많아서 이런가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여러분들도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많이 늦은 새벽에 오겠습니다. ;)
>>211 네, 정말 괜찮습니다. 걱정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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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i에요! 정상적인 어투를 사용하려니 무척 어색하네요. 수술을 받고 왔습니다. 어릴적부터 눈에 질병이 있었는데 그걸 좀 고치기 위해서 진료를 받고 있었어요. 그리고 수술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수술이 그럭저럭 잘 되지가 않았던 것 같아요. 의료사고는 아니였지만 원래부터 나아질 확률이 많지 않은 수술이였어요. 오른쪽 눈이 잘 안 보이고 서서히 더 잘 안 보일거다 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예상한 이야기인데 뭐이리 절망적이던지.. 할 게 너무 많은데 눈 한 쪽 그거하나 때문에 너무 심한 감정기복이 왔어요. 꿈이 조금 커서 그런지 자살이란 생각도 많이했어요. 6월이 되면 잊으라 했던 건 자살을 정말 진지하게 고민했던 때에 그 글을 적어서 그런 거예요. 지금 보면 참 철없어 보이네요.. 시간이 약이라더니 마음을 천천히 잡고 차차 모든 걸 정리하던 중 이게 생각나서 후다닥 들어와봤습니다. 아쉽게도 헬퍼는 지금 여기서 중단해야할 것 같아요... 이 과정 중 떠나간 인연들도 몇 있기 때문에 😂 아쉽지만 헬퍼는 잊어주시고 새롭게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인연들을 데려와 헬퍼를 재구성하려고 합니다.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 요즘 미궁판 화력 어떤지 아실까요? 더 늘어났나요 줄어들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