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거북수프 게임(LTP게임) 14판!🐢

잡담 2020/04/06 22:36:33

#1 이름없음 2020/04/06 22:36:33

출제자가 단면적인 이야기를 제시하면 그 일의 전말을 추리하는 게임이야! 예/아니오로 대답할 수 있는 질문만 하고, 출제자는 중요한 질문인지 아닌지 알려주기~~! 여러분~ 문제의 정답은 맞추다가 아니라 맞히다랍니다! 우리 모두 기억해두자!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158276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536877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4919464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2959125 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8023433 6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8484440 7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8979717 8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5761200 9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5885620 10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155354 1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591720 1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939035 1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7465381 1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658496

#2 이름없음 2020/04/06 22:43:50

답변 여기다가 씁시다!

#3 ◆vdzWnXwE8je 2020/04/06 22:43:54

>>999 아마도 그랬을 겁니다만 중요하진 않습니다. 그럼 다음 스레에서 다시 만나요! 뿅! 라고 쓰고있는데... 와버렸네 ㅋㅋㅋㅋㅋㅋㅋㅋ

#4 이름없음 2020/04/06 22:44:50

무언가를 보고 놀란건가요?

#5 ◆vdzWnXwE8je 2020/04/06 22:45:10

이전 문제 한 남자는 자동차를 훔치려 했습니다. 그는 차주가 잠시 차에서 내린 틈을 타 차에 올라 탄 뒤에 차를 가지고 도망을 가려고 했는데...... 그는 곧 비명을 지르며 쓰러지고 결국 구급차에 실려가게 되었습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기절했을텐데 딱히 중요하진 않음 차주는 범죄자가 아님! 만약 도둑이 다른 차를 훔쳤다면 아마도 쓰러지진 않았을 것, 그런데 운 나쁘면 또 쓰러질 수도 있음!

#6 ◆vdzWnXwE8je 2020/04/06 22:45:22

>>4 데피널리 낫

#7 이름없음 2020/04/06 22:46:18

>>6 ?? 무슨소리야 혹시 영어를 못해ㅜㅜ

#8 ◆vdzWnXwE8je 2020/04/06 22:46:41

>>7 아주 아니라는 뜻이었어 ㅋㅋㅋ 미안 내 발음이 구리다 ㅠㅠ

#9 이름없음 2020/04/06 22:48:23

비명을 지른 것과 차에 올라탄것은 관련이 있나요?

#10 이름없음 2020/04/06 22:48:29

>>8 아냐아냐ㅎㅎ 음.... 그는 지병이 있었나요?

#11 이름없음 2020/04/06 22:49:02

금속 알레르기...?

#12 ◆vdzWnXwE8je 2020/04/06 22:50:01

>>9 아니요/ >>10 아니요! 돌연변이가 아닌 이상 그 상황에선 누구나 쓰러질듯 ㅎㄷㄷ >>11 아니욧!

#13 이름없음 2020/04/06 23:09:12

운나쁘면 쓰러진다는 것이 걸리네.. 으음.. 도둑이 차를 훔치는건 단순한 범죄인가요? 근데 생각해보니까 또 화나네? 그 청소년 사건.. 왜 차를 훔치는거야 그러면 너가 어른 같아??! 앙??!?!!? 아오.. 크흠크흠 뭔 일 있었니? 질문 답해줘^^

#14 ◆vdzWnXwE8je 2020/04/06 23:11:46

>>13 운이 나쁘긴했지만 그렇게 생각하면 어려울지도? 네! 범죄죠! 그런데 그 청소년 사건이 뭐야?

#15 이름없음 2020/04/06 23:12:20

>>14 05~06년생이 차 훔쳤다가 대학생 오토바이랑 충돌한 사건 있자너

#16 이름없음 2020/04/06 23:13:22

>>14 06인가 걔네 뭐 대전에서 무면허로 운전해서 사람 한명 죽였을걸?

#17 이름없음 2020/04/06 23:13:59

차주가 목을 꺽어서 차에 탄 도둑을 바라봤어...?

#18 이름없음 2020/04/06 23:14:17

>>17 와 미친 개무서워 ㄷㄷ..

#19 ◆vdzWnXwE8je 2020/04/06 23:15:27

>>17 차주 내렸다니깐 ㅋㅋㅋㅋㅋ 아니요!

#20 ◆vdzWnXwE8je 2020/04/06 23:15:39

>>16 헐

#21 ◆vdzWnXwE8je 2020/04/06 23:17:19

비명을 질렀다는 것 때문에 어렵나? 정확히는 비명이 꺄아악!!이 아니라 흐어억!!이라고 생각해주세요!

#22 이름없음 2020/04/06 23:19:24

일단, 도둑이 쓰러지기 전 차주가 도둑이 들어갔다는 것을 눈치챘나요? 도둑이 쓰러지지 않았다면 도둑은 그대로 차를 훔치고 달아났을까요?

#23 ◆vdzWnXwE8je 2020/04/06 23:20:15

>>22 아니요 나중에야 알았습니다 네!

#24 이름없음 2020/04/06 23:25:31

뭐지.. 도둑은 차 안에서 무언가를 발견했나요? 다른 사람이 도둑이었어도 그렇게 쓰러질 정도로 놀랐을까요? 도둑이 쓰러진 이유는 놀란 쇼크인가요?

#25 이름없음 2020/04/06 23:26:03

기립성 저혈압인가요...!

#26 ◆vdzWnXwE8je 2020/04/06 23:30:59

>>24 예쓰!(애우 중요!) 원래는 의자와 핸들도 발견이라면 발견이라고 하려다가 봐줌 ㅋㅋㅋㅋㅋ(ㅈㅅ >>25 ㄴㄴ놉! 좌식형 저혈압도 없음!

#27 이름없음 2020/04/06 23:32:19

>>24 질문 다 대답 안하셨어요 ㅇㅂㅇ

#28 ◆vdzWnXwE8je 2020/04/06 23:33:17

비명이라고 해서 이상해졌나? 그럼 비명이 아니라 '괴로운 듯한 소리를 내면서'라고 생각하시길!

#29 ◆vdzWnXwE8je 2020/04/06 23:33:52

>>24 아하 오해가 있어서 정정!>>28 이거 참고 놀라서 쓰러진 거 아니에요!

#30 이름없음 2020/04/06 23:36:07

차안에 독사가 있어서 물렸나요?

#31 ◆vdzWnXwE8je 2020/04/06 23:36:27

>>30 아니욧!

#32 이름없음 2020/04/06 23:54:52

알레르기가 있었나요?

#33 ◆vdzWnXwE8je 2020/04/06 23:55:48

>>32 아니욧!

#34 이름없음 2020/04/06 23:56:48

심장마비나 뇌졸중과 관련있나요?

#35 이름없음 2020/04/07 00:00:43

그 차주와 차를 훔친사람은 친분이 있나요? (여러가지 질문해도 댕?..)

#36 ◆vdzWnXwE8je 2020/04/07 00:05:50

>>34 아니요 >>35 아니요! 완전 남남!

#37 이름없음 2020/04/07 00:07:33

무언가 실수를 했나요?

#38 이름없음 2020/04/07 00:08:09

1. 그럼 차에 무슨 문제가 있었던가요?! 2. 차에 피가 묻어있었나요?!

#39 ◆vdzWnXwE8je 2020/04/07 00:12:51

>>37 네! 알았으면 안 그랬겠죠!(아차 실수로 큰 힌트를 >>38 차는 아니요 아니요 놀란 계열 아니에욧!

#40 이름없음 2020/04/07 00:13:26

감전되었나요?

#41 ◆vdzWnXwE8je 2020/04/07 00:17:04

>>40 아니요

#42 이름없음 2020/04/07 00:18:02

차 주인과 도둑 외의 인물이 있나요?

#43 ◆vdzWnXwE8je 2020/04/07 00:20:11

>>42 아니요 헤매는 여러분을 위한 다이스 찬스! 1~6 다이스 돌려서 1이면 큰 힌트 2~5면 보통 힌트 6이면 꽝 7이면 스레주 야식 사주기(출출함

#44 이름없음 2020/04/07 00:20:32

Dice(1,7) value : 2

#45 ◆vdzWnXwE8je 2020/04/07 00:32:58

>>44 오 보통힌트 ㅊㅋ! 그럼 힌트! 도둑은 차추가 남긴 물건 때문에 쓰러졌다 여기서 쓰러졌다는 말은 그의 몸에 일어난 일 때문입니다 놀랐다거나 그런 게 아니라

#46 이름없음 2020/04/07 00:35:46

엥? 혹시 그 차는 일반적인 차량인가요? 도둑은 그 물건 위에 앉아버렸나요?

#47 ◆vdzWnXwE8je 2020/04/07 00:39:13

>>46 네 보통 볼 수 있는 겁니다 아니요 의자랑 시트 말고는 딱히

#48 이름없음 2020/04/07 00:51:51

도둑이 알레르기가 있는 물건이 있었나요?

#49 이름없음 2020/04/07 00:53:20

>>48 >>32 >>33

#50 ◆vdzWnXwE8je 2020/04/07 00:56:07

>>48 아니욧!!

#51 이름없음 2020/04/07 01:04:11

일산화탄소 중독인가요?

#52 ◆vdzWnXwE8je 2020/04/07 01:06:06

>>51 아니요

#53 이름없음 2020/04/07 01:08:53

#54 이름없음 2020/04/07 01:11:50

>>53 아, 이제 보니 질문 실수했네. 이건 무시해줘. 도둑은 차 안에서 무엇인가 마셨나요?

#55 ◆vdzWnXwE8je 2020/04/07 01:16:30

>>54 헉?!?! 네!!! (매우 중요!!)

#56 이름없음 2020/04/07 01:17:36

무엇인가를 음료수로 착각하고 마셨나요?

#57 ◆vdzWnXwE8je 2020/04/07 01:19:56

>>56 네!(매움중요!)

#58 이름없음 2020/04/07 01:20:52

무엇인가를 어떻게 찍지... 보통 차 안에 두는 물품인가요? 세정제나 방향제였나요?

#59 이름없음 2020/04/07 01:23:13

차주는 뭐하는 사람인가요

#60 ◆vdzWnXwE8je 2020/04/07 01:25:57

>>58 자동차 하면 떠오른 물건은 아니지만 있다고 해서 이상할 건 없는 물건입니다 저도 있는 거 많이 보기도 했고! 아니요 >>59 질문이 잘못되었습니다. 예/아니오 로만 대답해드립니다. (자동응답기 톤)

#61 이름없음 2020/04/07 01:28:40

세척이나 소독에 쓰이는 물건인가요? 향기로운 액체인가요?

#62 ◆vdzWnXwE8je 2020/04/07 01:29:28

>>61 아니요! 절대로 아니요 ㅎㄷㄷ;;

#63 이름없음 2020/04/07 01:30:08

불스원샷인가요 제초제인가요

#64 ◆vdzWnXwE8je 2020/04/07 01:31:21

>>63 둘다 아니랍니다~ 캬랑코롱 캬랑~!

#65 이름없음 2020/04/07 01:32:41

술인가요

#66 ◆vdzWnXwE8je 2020/04/07 01:32:52

>>65 아니욧!

#67 이름없음 2020/04/07 01:33:46

조금만 마셔도 위험할 만큼 치명적인가요?

#68 ◆vdzWnXwE8je 2020/04/07 01:39:46

>>67 안 마셔봐서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ㅎㄷㄷ;;;

#69 ◆vdzWnXwE8je 2020/04/07 01:40:08

>>67 그런데 엄청 조금만 마시면 치명적일 거라고 생각하진 않네요! 다시 생각해보니

#70 이름없음 2020/04/07 01:42:27

액체가 투명한가요

#71 이름없음 2020/04/07 01:43:19

일반 상점에서 판매하는 물품인가요? 페트병에 담겨있나요? 이것만 묻고 난 자러갑니다 ㅂㅂ

#72 ◆vdzWnXwE8je 2020/04/07 01:47:34

>>71 네! (중요!) 아니요! (중요!) 잘자요!

#73 ◆vdzWnXwE8je 2020/04/07 01:48:20

>>70 흠............ 과학적으로 따지면 액체 그 자체는 투명하다고 해야겠지만 힌트 주는 김에 말하자면 굉장히 탁합니다

#74 이름없음 2020/04/07 01:50:00

차주는 흡연자였나요?

#75 ◆vdzWnXwE8je 2020/04/07 01:57:59

>>74 헉 네!! (매우중요!!)

#76 이름없음 2020/04/07 02:11:13

차주는 마약을 했었나요

#77 ◆vdzWnXwE8je 2020/04/07 02:14:40

>>76 아니요(온도차)

#78 이름없음 2020/04/07 02:25:14

차주는 전자담배를 폈었나요?

#79 ◆vdzWnXwE8je 2020/04/07 02:54:20

>>78 아니요 중요하지 않습니다

#80 이름없음 2020/04/07 02:55:19

차주가 액체를 이용해 담배를 껐는데 범인이 그 액체를 마셨나요?

#81 ◆vdzWnXwE8je 2020/04/07 08:20:56

>>80 굉장히 비슷하지만 아니요! 앞부분만 고쳐보세요!

#82 이름없음 2020/04/07 09:06:03

아ㅏㅏㅏㅏㅏㅏㅋ

#83 이름없음 2020/04/07 09:06:31

뭔데ㅔㅔㅔㅔ그ㅡㅡ 차주가 담배를 껐어??? 뭘로???와이???왓??? 알코올?? 파라핀???액체 방향제???

#84 ◆vdzWnXwE8je 2020/04/07 09:16:43

>>83 다 아닌데요 ㅇㅅaㅇ

#85 이름없음 2020/04/07 09:18:53

흡연과 액체가 뭐가 관련 있찌..? 워셔액 마셨나

#86 ◆vdzWnXwE8je 2020/04/07 09:22:18

>>85 아니요~

#87 이름없음 2020/04/07 09:31:30

그 액체가 차주의 침인가요?

#88 이름없음 2020/04/07 09:32:30

>>87 엥 근데 침 마시면 병원 가..?

#89 이름없음 2020/04/07 09:36:36

>>88 옛날에 읽은 이야기? 어디서 읽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차주가 흡연자라서 가래침을 어떤 페트병? 컵에 모아서 뱉었는데....그걸 다른 사람이? 모르고 우웁...마셨다는..우욱...얘기가 생각나서...혹시나 했지 웨엑

#90 이름없음 2020/04/07 09:41:53

>>89 우웨에엑... 아 니코틴 원액을 마셔버렸나요 그거 위험한건데

#91 ◆vdzWnXwE8je 2020/04/07 09:46:53

>>87 >>90 정답! 축하해요!

#92 이름없음 2020/04/07 09:47:10

차주는 담배를 피고 담배꽁초를 속이 보이지 않은 병에 넣었다. 차를 훔치던 도둑은 그 병을 마실 것이라 착각하고 마셨으나, 병 안에 있는 것은 마실 것이 아니라 담배꽁초였고, 담배꽁초를 마셔버린 도둑은 구와와와와와와 어 이게 아닌가

#93 이름없음 2020/04/07 09:47:20

허미 세상에 저거였어 진짜?

#94 ◆vdzWnXwE8je 2020/04/07 09:47:43

정답 도둑이 마신 건 차주가 먹다 남은 캔에다가 뱉은 담배핀 후 자기 침과 담뱃재였다 ㅇㅅㅇ

#95 이름없음 2020/04/07 09:48:03

갸아아아아아아ㅠㅠㅠㅠ

#96 이름없음 2020/04/07 09:55:54

이게 여러분들이 착하게 살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97 이름없음 2020/04/07 09:59:42

아 진짜 너무 역하다ㅋㅋㅋㅋㅋㅋㅋ근데 시발 나는 저 얘길 왜 알고있는거짘ㅋㅋㅋㅋㅋㅋㅋ

#98 ◆vdzWnXwE8je 2020/04/07 10:11:01

한 문제 더?

#99 이름없음 2020/04/07 10:20:31

ㄱㄱㄱ

#100 ◆vdzWnXwE8je 2020/04/07 10:33:53

한 여자 유튜버가 입욕제 리뷰 영상을 찍고 있었다 그녀는 욕조에 입욕제를 넣고 그게 풀어나가는 과정을 찍고 있었는데 곧 그녀는 영상을 찍다가 박장대소하며 웃어버렸다 왜 그랬을까?

#101 이름없음 2020/04/07 10:37:23

입욕제 안에 뭔가가 들어있었나요?

#102 이름없음 2020/04/07 10:38:13

영상을 찍지 않았어도 문제가 성립하나요? 입욕제가 아니어도 문제가 성립하나요? 자신의 실수를 깨닫고 웃었나요?

#103 ◆vdzWnXwE8je 2020/04/07 10:40:44

>>101 아니요 입욕제 말곤 딱히

#104 ◆vdzWnXwE8je 2020/04/07 10:44:11

뭔디 스레 오류 ㅈㅅ

#105 이름없음 2020/04/07 10:48:47

성별이 중요한가요? 생방송이었는지가 중요한가요?

#106 ◆vdzWnXwE8je 2020/04/07 10:50:27

>>105 둘다 아니요!

#107 이름없음 2020/04/07 10:52:31

>>102 답해주세여

#108 ◆vdzWnXwE8je 2020/04/07 10:54:22

>>102 네! 아니요! (중요!) 아니요 자기 실수가 아니라...... 읍읍

#109 ◆vdzWnXwE8je 2020/04/07 10:54:38

>>107 ㅈㅅ!

#110 이름없음 2020/04/07 11:05:06

오류였구먼유... 다른 인물이 등장하나요?

#111 이름없음 2020/04/07 11:05:31

만약 그 여자와 누군가가 같이 방송했다면, 그 사람도 웃었을까요? 여자는 창피해서 웃었나요? 입욕제는 액체형인가요?

#112 이름없음 2020/04/07 11:10:24

입욕제는 어떠한 문제가 있었나요? 여자가 이 제품을 리뷰하는 것이 아닌, 단순히 사용하는 것이라도 여자는 웃나요? 입욕제 설명서나 용기 같은 것에 오탈자 같은게 있었나요?

#113 ◆vdzWnXwE8je 2020/04/07 11:10:41

>>110 "인물"...?! 아니요!(중요!) >>111 네! 아니요 아니요!(중요!)

#114 ◆vdzWnXwE8je 2020/04/07 11:10:59

>>112 아니요! 아마도 네! 아니요

#115 이름없음 2020/04/07 11:13:28

입욕제가 고체형인가요??

#116 이름없음 2020/04/07 11:13:40

여성은 키우는 동물이 있나요?

#117 ◆vdzWnXwE8je 2020/04/07 11:15:34

>>115 네!(중요!) >>116 네!(매우 중요!)

#118 이름없음 2020/04/07 11:18:51

입욕제의 형태가 중요한가요? 강아지인가요?

#119 이름없음 2020/04/07 11:21:16

반려동물을 목욕 시키려고 했나요?

#120 ◆vdzWnXwE8je 2020/04/07 11:23:22

>>118 네!(중요!) 네! 댕댕이! >>119 그건 아니요 그런데 중요하진 않습니다

#121 이름없음 2020/04/07 11:24:18

입욕제를 푸는 도중에 웃었나요?

#122 이름없음 2020/04/07 11:25:55

여자가 웃었을 때, 입욕제는 욕조 안에 있었나요? 지금 애완견은 입욕제를 가지고 있거나 삼킨 상태인가요?

#123 이름없음 2020/04/07 11:26:24

>>122 헐 애완견이 입욕제 삼켰는데 웃는거면.. ㄷㄷㄷ;;

#124 ◆vdzWnXwE8je 2020/04/07 11:27:19

>>121 도중 아니요! >>122 네! 아니요

#125 ◆vdzWnXwE8je 2020/04/07 11:27:55

오랜만에 바다거북수프치고 귀여운 문제를 가져왔더니 ㅎㄷㄷ

#126 이름없음 2020/04/07 11:28:13

입욕제가 다 풀린 뒤에 웃었나요?

#127 ◆vdzWnXwE8je 2020/04/07 11:29:12

>>126 그렇긴한데 중요하진 않습니다

#128 이름없음 2020/04/07 11:29:44

애완견도 욕조에 들어간 상태인가요?

#129 이름없음 2020/04/07 11:29:45

여성은 반려동물 댕댕이가 귀여워서 웃었나요?

#130 ◆vdzWnXwE8je 2020/04/07 11:30:38

>>128 아니요 >>129 네!(중요!) 그런데 강아지가 아니라 좀 큰 개라고 하는 게 나을지도?

#131 이름없음 2020/04/07 11:31:37

입욕제는 구형(공)인가요? 입욕제는 강아지가 다른 무언가로 오해할 것처럼 생겼나요?

#132 이름없음 2020/04/07 11:32:39

멍멍이는 입욕제를 다른 것으로 착각했나요? 입욕제는 공 모양인가요?

#133 이름없음 2020/04/07 11:33:09

>>131 ㄷㄷ 똑같은 질문이네 >>132는 무시해요

#134 ◆vdzWnXwE8je 2020/04/07 11:33:22

>>131 네!(매우 중요!) 네! (중요!) 이미 공모양이라고 했지만?

#135 이름없음 2020/04/07 11:34:24

입욕제를 공으로 착각해 주우려는 멍멍이가 귀여워서 웃었나요?

#136 이름없음 2020/04/07 11:34:55

엥 근데 입욕제가 뭔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입욕제는 가루로 풀리지 않아..? 그런데도 공의 형태가 남아?

#137 ◆vdzWnXwE8je 2020/04/07 11:35:35

>>135 아니요! (중요!) >>136 앗

#138 이름없음 2020/04/07 11:38:48

욕조 속 입욕제를 보고 강아지가 욕조로 달려들었나요?

#139 ◆vdzWnXwE8je 2020/04/07 11:38:54

>>136 이것도 질문이라고 치면 아니요! 당연히 여자가 넣은 입욕제는 이미 가루가~ 되어~

#140 ◆vdzWnXwE8je 2020/04/07 11:39:04

>>138 아니요

#141 이름없음 2020/04/07 11:39:18

입욕제가 녹아 사라지자 놀란 강아지 때문에 웃었나요?

#142 ◆vdzWnXwE8je 2020/04/07 11:39:51

>>141 아니요~

#143 이름없음 2020/04/07 11:51:02

강아지는 입욕제가 녹는 것을 보고 당황했나요?

#144 이름없음 2020/04/07 11:51:40

ㄱㅏㅇ아지 장난감이랑 똑같이 생겼다거나 간식처럼 생겨서 왔는데 녹아버려서 당황했다거나..

#145 이름없음 2020/04/07 11:52:15

강아지는 공 모양의 입욕제를 보고 장난감인 줄 알고 좋아했는데 그게 녹아서 다 사라져서 실망했던게 귀여워서 웃었나요?

#146 ◆vdzWnXwE8je 2020/04/07 12:11:19

>>143 당황보다는 신기해했습니다! >>144 아니욧 >>145 아니요~

#147 ◆vdzWnXwE8je 2020/04/07 12:14:17

가위바위보 하실? Dice(1,3) value : 3 1은 가위 2는 바위 3은 보 나랑 해서 이기면 힌트 비기면 재도전 지면 꽝!

#148 이름없음 2020/04/07 12:16:55

Dice(1,3) value : 2

#149 이름없음 2020/04/07 12:17:02

끄에에ㅔㄱ

#150 ◆vdzWnXwE8je 2020/04/07 12:17:07

>>147 규칙은 알겠지? 난 보를 낸 거야/

#151 이름없음 2020/04/07 12:17:13

Dice(1,3) value : 2

#152 ◆vdzWnXwE8je 2020/04/07 12:17:43

>>148 >>151 오 이런

#153 이름없음 2020/04/07 14:06:44

Dice(1,3) value : 1

#154 이름없음 2020/04/07 14:07:11

>>153 자연스러운데..

#155 ◆vdzWnXwE8je 2020/04/07 14:13:31

원래는 기회 한 번 뿐이지만 이번만 봐준다 ㅋㅋㅋㅋㅋ 강아지는 입욕제를 오해해서 입욕제에 뭔가를 한 게 아니다!

#156 이름없음 2020/04/07 20:43:55

입욕제로 인한 거품이 개의 몸에 묻었기 때문인가요?

#157 ◆vdzWnXwE8je 2020/04/07 21:08:08

>>156 아니요/ 개는 1도 안 젖었어요!

#158 이름없음 2020/04/08 00:05:32

개가 향을 맡은 후 재채기라도 했나요?

#159 ◆vdzWnXwE8je 2020/04/08 04:26:40

>>158 아니욧!

#160 이름없음 2020/04/08 22:35:01

여자가 창피해한 것은 개가 아닌 자기 자신의 행동이었나요? 여자는 입욕제를 공으로 착각했나요?

#161 ◆vdzWnXwE8je 2020/04/08 22:41:26

>>160 아니요 ......인데 창피해한 적 없는데? ㅇㅅaㅇ 어디선가 내가 잘못대답했나? 그러면 힌트 줌! 아니요 여자는 사람이니 입욕제를 제대로 알고 있었습니다!

#162 이름없음 2020/04/08 22:45:57

실수. 오랜만에 와서 착각함. 입욕제가 공 모양인 것이 중요한 이유는, 구를 수 있기 때문인가요?

#163 ◆vdzWnXwE8je 2020/04/08 22:48:13

>>162 아니요~ 지났으니 알려주자면 댕댕이가 입욕제를 공으로 착각했기 때문에 입욕제가 공모양인 게 중요했던 거랍니다~

#164 이름없음 2020/04/08 22:56:50

여자가 웃는 것과 반려견이 입욕제를 공과 착각한 것은 직접적인 관계가 있나요?

#165 이름없음 2020/04/08 22:57:11

입욕제와 함께 공을 넣었나요?

#166 이름없음 2020/04/08 22:57:58

개가 입욕제를 공으로 착각했고, 물에 녹는 것을 신기해 했으나, 입욕제에 무슨 일을 하지는 않았다. 그리고 여자는 개가 귀여워서 웃었다... 개는 평범한 공도 물에 녹을 줄 알고 욕조에 집어넣었나요?

#167 ◆vdzWnXwE8je 2020/04/08 23:00:12

>>164 네! 직접적이라고 하면 애매할진 모르겠지만 적어도 진~한 관계가 있습니다!(중요!) >>165 주어가 없네요! 주어가 매우 중요한 질문이라서 일단 스루! >>166 헉 네! (매우 중요!) 사실상 정리하면 끝나겠는데?

#168 이름없음 2020/04/08 23:01:50

>>166 그냥 저걸로 된 것 아닌감... 공 모양 입욕제가 물에 녹는 것이 신기해, 공을 욕조에 넣은 애완견이 귀여워 웃었다!

#169 ◆vdzWnXwE8je 2020/04/08 23:04:10

>>168 정답! 와아~ ㅊㅋㅊㅋ!!

#170 이름없음 2020/04/08 23:05:22

진짜 괜찮은 문제네 문제 하나 더 낼 생각이에요? 하나 준비해왔는데.

#171 ◆vdzWnXwE8je 2020/04/08 23:05:42

정답 여자가 키우던 개는 주인이 자기 공을 물에 녹이는 걸 보고 신기해했다 여자는 아무 생각 없이 형형색색으로 퍼지는 입욕제 영상을 찍고 있었는데 그녀의 개가 어느새 자기 공을 물어다 욕조에 던지는 걸 보았다 그러고는 자기 공은 왜 안 녹는지 어리둥절해 있는 애완견을 보고 그만 웃음이 터져버렸다!

#172 이름없음 2020/04/08 23:05:53

>>170 당근 빳따!

#173 ◆9xXy7zgi05V 2020/04/08 23:08:18

그럼 하나 냅니다. 서술트릭 주의! "굶어 죽을지도 몰라." 여자가 말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아이는 종이를 내려다보았습니다. 기뻤습니다. 부모님에게 칭찬을 들을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무슨 일일까요?

#174 이름없음 2020/04/08 23:11:32

여자가 말한 아사의 대상은 현실 동물인가요?(인간이 아닌)

#175 ◆9xXy7zgi05V 2020/04/08 23:12:25

>>174 아니요! (오해 주의)

#176 이름없음 2020/04/08 23:12:52

여자가 말한 아사의 대상은 게임 속 이야기인가요?

#177 ◆9xXy7zgi05V 2020/04/08 23:13:44

>>176 아니요!

#178 이름없음 2020/04/08 23:21:26

여자가 말한 아사의 대상은 사람인가요?

#179 이름없음 2020/04/08 23:22:11

종이는 bmi같은 테스트의 결과지인가요? 칭찬을 듣는 이유는 다이어트에 성공했기 때문인가요?

#180 ◆9xXy7zgi05V 2020/04/08 23:23:02

>>178 아니요. 인간도 아닙니다. (오해 주의)

#181 ◆9xXy7zgi05V 2020/04/08 23:24:31

>>179 아니요. 하지만 정답과 관련된 질문이긴 합니다. 다이어트는 아니요

#182 이름없음 2020/04/08 23:26:46

여자는 아이의 부모님인가요? 여자는 아이와 친분이 있나요? 여자가 굶어죽을것이라고 한건 주체가 아이인가요?

#183 이름없음 2020/04/08 23:26:57

아이는 뭔가가 죽기를 원했나요? 종이는 아이가 만든 건가요? 종이는 아이가 받은 건가요?

#184 ◆9xXy7zgi05V 2020/04/08 23:28:42

>>182 아니요. 하지만 여자가 누구인지는 중요합니다. 네! 아니요.

#185 ◆9xXy7zgi05V 2020/04/08 23:30:30

>>183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물론 누구에게선가 받기는 했겠지만, 아이가 계속 들고 있지는 않을 겁니다. (오해 주의)

#186 이름없음 2020/04/08 23:32:08

만든 것도 아니고 받은 것도 아니라...... 그 종이는 아이가 돈 주고 산 건가요? 그 종이는 아이가 주운 건가요?

#187 ◆9xXy7zgi05V 2020/04/08 23:34:20

>>186 아니요 아니요 '받은 것'은 맞습니다. 다만 아이가 계속 가지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니라고 한 거예요! (소유권이 넘어가지 않았다는 의미에서!)

#188 이름없음 2020/04/08 23:37:25

잠시 가지고 있는 수준이라는 건가......? 그 종이는 돈인가요? 그 종이의 정체가 중요한가요?

#189 이름없음 2020/04/08 23:38:39

여자가 굶어죽을지도 모른다고 한 사람은 자기 자신인가요?

#190 ◆9xXy7zgi05V 2020/04/08 23:38:58

>>188 네, '잠시 가지고 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니오 네! 아주 중요합니다!

#191 ◆9xXy7zgi05V 2020/04/08 23:40:14

>>189 아니오. 참고로 여자와 아이는 둘 다 인간입니다. 현실의 동물도 아니고, 게임 이야기도 아니고... 질문을 바꿔보는 것도 좋겠지요!

#192 이름없음 2020/04/08 23:44:16

종이의 크기는 a4용지 만한가요? 그 종이는 한 장인가요?

#193 이름없음 2020/04/08 23:46:57

아 알겠다 그 아이가 받은 종이는 성적표. 아이에게 굶어죽겠다고 한 여자는 그 아이의 친구로, 그 아이는 성적이 안 나와서 부모님이 밥을 안 줘서 굶어죽겠다..라고 한탄한거고 그 아이는 성적이 잘 나와서 기뻤다!

#194 ◆9xXy7zgi05V 2020/04/08 23:47:12

>>192 그럴 수도, 아닐 수도 있습니다. 보통은 A4보다 작습니다. 그럴 수도, 아닐 수도 있습니다. 보통은 한 장입니다.

#195 ◆9xXy7zgi05V 2020/04/08 23:48:25

>>193 앗 성적표는 아닙니다! 하지만 비슷합니다. 여자는 친구가 아닙니다.

#196 이름없음 2020/04/08 23:54:33

그 종이가 성적표인 건 맞나요? 아니라면 어쨋든 그 종이에는 누군가의 평가 결과가 적혀 있었나요?

#197 ◆9xXy7zgi05V 2020/04/08 23:57:24

>>196 아니오. '테스트의 결과지'도, 성적표도 아닙니다. 아니오.... 여기서 조금만 더 말하면 정답이라 말을 더 못하겠네요. 매우 근접했습니다!

#198 이름없음 2020/04/08 23:58:59

굶어 죽을 건 아이도 아니고 여자도 아닌데 동물도 아니고 인간도 아냐?? 뭐지...... 이 문제 신기하네!

#199 이름없음 2020/04/08 23:59:19

굶어 죽을 것 같다는 건 비유적인 표현인가요? 그러니까, 굶어죽을 수 없는 대상이 굶어죽을 거 같다고 말한?

#200 ◆9xXy7zgi05V 2020/04/09 00:00:39

>>199 아니요! 비유조차 아닙니다! 현실의 동물도 아니고(인간 포함), 게임 이야기도 아니고, 비유도 아니고...

#201 이름없음 2020/04/09 00:02:27

현실에 있는 게 굶어죽을 거라고 말한 게 맞긴 한가요?

#202 ◆9xXy7zgi05V 2020/04/09 00:03:50

>>201 아니오! 현실의 대상이 아닙니다. 어쩌면 질문하는 방식을 완전히 바꿔보는 것도 좋아요. 어쩌면 익숙한 질문 하나로 모두 해결될지도?

#203 이름없음 2020/04/09 00:05:02

여자는 학생인가요? 여자의 직업이 중요한가요?

#204 ◆9xXy7zgi05V 2020/04/09 00:05:42

문제 정리 (서술 트릭 주의!) "굶어 죽을지도 몰라." 여자가 말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아이는 종이를 내려다보았습니다. 기뻤습니다. 부모님에게 칭찬을 들을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무슨 일일까요? 현실의 무엇인가가 굶어죽는다는 말은 아닙니다. 게임 이야기도 아닙니다. 비유도 아닙니다. 여자의 정체는 중요합니다. 어머니도 친구도 아닙니다. 종이의 정체는 매우 중요합니다. 테스트의 결과가 적혀있지도 않고, 성적표도 아닙니다.

#205 ◆9xXy7zgi05V 2020/04/09 00:06:15

>>203 앗 학생은 아닙니다. (중요!) 네, 매우 중요합니다.

#206 이름없음 2020/04/09 00:07:58

여자가 그 아이에게 종이를 건네주었나요? 여자가 굶어 죽을지도 모르겠다고 한 주체는 본인 자신인가요?

#207 ◆9xXy7zgi05V 2020/04/09 00:10:18

>>206 네! 아이는 여자에게서 종이를 받았습니다. 아니오. 어쩌면 그 질문은 별로 중요하지 않을지도요...

#208 이름없음 2020/04/09 00:10:21

그녀의 직업은 교사인가요? 그녀의 직업은 사무직인가요? 그녀의 직업은 자영업인가요?

#209 ◆9xXy7zgi05V 2020/04/09 00:11:40

>>208 네, 교사입니다! (매우 중요!)

#210 이름없음 2020/04/09 00:12:43

교사는 아이에게 신체검사표를 준건가요? 그 여성은 보건교사인가요?

#211 이름없음 2020/04/09 00:13:46

그녀가 굶어 죽을지도 모른다고 한 건 미래에 있을 일인가요? 직업을 잘못 골라서 너 그거 하면 굶어죽는다! 이런?

#212 ◆9xXy7zgi05V 2020/04/09 00:14:19

>>210 아니오. '테스트의 결과'가 적혀있는 종이가 아닙니다. (오해 주의!) 아니오

#213 ◆9xXy7zgi05V 2020/04/09 00:15:54

>>211 아니오! 별로 중요하지 않은 질문일지도요. (오해 주의!)

#214 이름없음 2020/04/09 00:21:34

굶어죽을지도 모른다는 말은 주체가 없이 그냥 한 말인가요? 아이는 받아쓰기를 하고 있었나요?

#215 ◆9xXy7zgi05V 2020/04/09 00:22:21

>>214 네! 주체 없는 말입니다. 하지만 목적 없는 말은 아니고... 네! (매우 중요!)

#216 이름없음 2020/04/09 00:23:44

정답! 아이는 받아쓰기를 하고 있었고 아이는 선생님의 "굶어죽을지도 모른다"라는 말을 맞춤법에 맞게 잘 받아 적어서 칭찬을 받을 것을 기대하고 있었다!

#217 ◆9xXy7zgi05V 2020/04/09 00:24:56

>>216 장원급제요! 부연설명할 필요도 없이 정답!

#218 ◆9xXy7zgi05V 2020/04/09 00:26:56

종이의 정체가 시험지인지 '굶어죽는다'는 말이 중요한지 물을 것을 기다렸는데 바로 답이 나오네요;;

#219 이름없음 2020/04/09 00:27:47

>>218 잘 만든 문제인듯! 수고했어!

#220 ◆vdzWnXwE8je 2020/04/09 01:41:45

한 남자가 여자1에게 청혼을 했다 그는 여자1에게 끈임없이 구애도 하고 모든 반대에도 끈임없이 설득을 함으로 결국 결혼에 성공했는데 그 남자는 사실 여자1보다 여자2를 훨씬 사랑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221 이름없음 2020/04/09 01:48:44

여자2가 남자의 딸이었나요?

#222 ◆vdzWnXwE8je 2020/04/09 01:56:27

>>221 아하 그런 생각도 가능하군(메모 하지만 아니요! 완전 이성으로 본다는 의미의 사랑이었습니다!

#223 이름없음 2020/04/09 01:58:20

여자1과 여자2가 혈연관계가 있나요?

#224 ◆vdzWnXwE8je 2020/04/09 01:58:56

>>223 아니요! 작중 인물들은 모두 남남!

#225 이름없음 2020/04/09 02:01:48

남자가 여자1과 결혼한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226 ◆vdzWnXwE8je 2020/04/09 02:07:32

>>225 네!(매우 중요!)

#227 이름없음 2020/04/09 02:10:19

여자2는 남자가 결혼했을 때 이미 죽었나요?

#228 ◆vdzWnXwE8je 2020/04/09 02:13:27

>>227 아니요!

#229 이름없음 2020/04/09 02:14:46

여자1 때문에 여자2가 죽어서 복수하려고 여자1이랑 결혼한 줄 알았는데 아니었군.... 남자는 여자1의 재산을 노렸나요?

#230 ◆vdzWnXwE8je 2020/04/09 02:23:14

>>229 핫...! 아니지만 비슷합니다!(중요!)

#231 이름없음 2020/04/09 02:25:24

비슷하다고..? 뭔가를 노린건 맞다는건가...여자1 재산 가로채서 여자2와 사랑의 도피를 하려는건가 싶었는데... 여자2가 여자1의 집에서 일하는 사람인가요?

#232 ◆vdzWnXwE8je 2020/04/09 02:30:29

>>231 아니요! 그런데 역시 이번에도 비슷하긴 한데? 확실히 말해두자면 여자1은 부자인 편은 아니었습니다

#233 이름없음 2020/04/09 02:32:08

내집에서 안전하게 불륜은 아닌가...어째 질문할수록 내가 쓰레기가 되어가는 느낌인걸..?ㅋㅋㅋㅋ

#234 ◆vdzWnXwE8je 2020/04/09 02:34:14

>>233 ㅋㅋㅋㅋ 사건을 알면 남자가 제일 쓰레기인 걸로... 그래도 >>231 이거에서 좀만 손보면 답 나올듯!

#235 이름없음 2020/04/09 02:35:19

감이 안오는데.. 여자1과 여자2는 서로 알던 사이였나요?

#236 이름없음 2020/04/09 02:41:00

사실 남자와 여자2는 연인관계였고 혼전임신을 했는데 둘은 결혼 못하는 사정이 있어서 남자가 여자1이랑 결혼한 후 여자2가 낳은 애기를 입양해 키울 생각이었다 본격 개막장

#237 이름없음 2020/04/09 02:42:11

>>236 그럴듯한데..?

#238 ◆vdzWnXwE8je 2020/04/09 02:42:31

>>235 아니요! >>236 예전에 비슷한 문제가 있었지...... 하지만 아니요!

#239 ◆vdzWnXwE8je 2020/04/09 02:43:35

논란방지를 위해 주는 힌트: >>231 여기서 말한 사랑의 도피랑 비슷한 이야기인데 여자1은 재산이 많은 편이 아니었다

#240 이름없음 2020/04/09 02:45:10

서로 남남이고, 여자1이랑 여자2는 모르는 사이고, 남자는 여자1의 무언가를 노리고 결혼했고... 남자는 여자1이 낳을 아이를 노리고 결혼했나요?

#241 이름없음 2020/04/09 02:47:39

사랑의 도피라면 사회적 차별 관련인가오? 인종차별 같은?

#242 ◆vdzWnXwE8je 2020/04/09 02:49:39

>>240 아니요! 오히려 애를...... 앗

#243 ◆vdzWnXwE8je 2020/04/09 02:51:00

>>241 아니요~ 사랑의 도피라는 말 때문에 헷갈렸군... 진짜 도피를 했다기 보단 여자1의 재산을 가로챌 속셈과 비슷했다는 뜻이었어!

#244 이름없음 2020/04/09 02:55:06

오히려 애를..? 남자는 여자1이 낳을 아이를 죽이려 했나요....?

#245 ◆vdzWnXwE8je 2020/04/09 03:01:55

>>244 제가 알기론 아마도...... 예쓰(매우 중요!) 그런데 애한테 집중하면 문제 풀기 어려워질 걸요?

#246 이름없음 2020/04/09 03:04:18

재산을 노린게 아니라면 여자1의 사회적 지위/명성을 노렸나요?

#247 ◆vdzWnXwE8je 2020/04/09 03:07:22

>>246 둘다 아니요! 여자의 재산을 안 노렸을뿐 목적은 여전히......(읍읍

#248 이름없음 2020/04/09 03:07:26

남자는 자신의 사회적 체면 때문에 여자1과 결혼했나요?

#249 ◆vdzWnXwE8je 2020/04/09 03:13:59

>>248 아니요/

#250 이름없음 2020/04/09 03:15:14

이미 내 머릿속은 막장드라마로 가득찼다 망했닼

#251 이름없음 2020/04/09 03:33:19

남자는 여자1의 신체를 노린건가요?

#252 ◆vdzWnXwE8je 2020/04/09 08:51:27

>>251 아니요!

#253 이름없음 2020/04/09 11:34:20

여자 1의 아이는 남자와 여자1 사이의 아이인가요?

#254 ◆vdzWnXwE8je 2020/04/09 11:51:08

>>253 아니긴 합니다!

#255 ◆vdzWnXwE8je 2020/04/09 11:52:06

정답 거의 나왔는데 질질 끄는 거 같아서 미안해서 주는 힌트: 남자가 여자1의 무엇을 노리려고 했는지 파악해보세요!

#256 이름없음 2020/04/09 12:50:16

아이?

#257 이름없음 2020/04/09 12:52:56

남자는 여자1의 국적을 노렸나요? 남자가 여자1에게 노린 것이 있고 그것을 얻는다면, 법적으로 조금 더 남자에게 이익이 되나요?

#258 ◆vdzWnXwE8je 2020/04/09 12:54:07

>>256 놉! >>257 놉! 법적으로? 아니요 딱히 그런 건 아닙니다

#259 ◆vdzWnXwE8je 2020/04/09 12:54:45

다이스 찬스? 1~6다이스 돌려서 1, 2 큰 힌트 3~5 보통 힌트 6은 꽝! 도전?

#260 이름없음 2020/04/09 12:56:36

여자 1의 뭘 노린거지.. Dice(1,6) value : 1

#261 이름없음 2020/04/09 12:57:05

허어어어억 다갓님!!! 다갓! 다갓! 다갓!

#262 ◆vdzWnXwE8je 2020/04/09 12:57:50

>>260 앗 ㅊㅋ! 큰 힌트: 여자가 재산이 별로 없다고 했지 남자의 목적이 돈이 아니라곤 안 했다

#263 이름없음 2020/04/09 12:58:25

남자는 여자1의 보험금을 노렸나요?

#264 ◆vdzWnXwE8je 2020/04/09 13:11:31

>>263 예쓰!(매우 중요!)

#265 이름없음 2020/04/09 13:12:09

여자1은 병에 걸렸나요?

#266 ◆vdzWnXwE8je 2020/04/09 13:14:40

>>265 아니요(중요!)

#267 이름없음 2020/04/09 13:15:33

남자는 여자1을 살해해서 나오는 보험금을 노리고 결혼했나요?

#268 ◆vdzWnXwE8je 2020/04/09 13:30:43

>>267 네! 이제 정리하실?

#269 이름없음 2020/04/09 13:47:50

남자는 여자1의 사망보험금을 노리고 여자1과 결혼을 했고, 여자1을 살해 후 보험금을 타 여자2와 살려고 했다!

#270 ◆vdzWnXwE8je 2020/04/09 14:02:07

>>269 정답!! 와아! ㅊㅋㅊㅋ! 덧붙여 말하자면 결혼하고 나서 여자의 딸에게도 생명보험을 잔뜩 들어놨다고......

#271 이름없음 2020/04/09 14:04:48

와아!! 정답 맞추는 내내 머릿 속에 수많은 막장 드라마가 떠돌아다녔다...남자 쓰레기네!

#272 ◆vdzWnXwE8je 2020/04/09 14:06:53

>>271 다행히 딸은 안 죽었다고 하네...

#273 이름없음 2020/04/09 14:12:06

다른 문제 낼 사람 없뉘...? 이거 첨 하는데 재밌닽

#274 ◆vdzWnXwE8je 2020/04/09 14:16:43

한 남자가 백화점에 들렀다 그런데 그는 물건은 안 사고 계속 바닥이나 벽만 보면서 걸었다 왜 그런 것일까?

#275 이름없음 2020/04/09 14:17:39

시설 점검을 목적으로 들어온 건가요?

#276 ◆vdzWnXwE8je 2020/04/09 14:21:25

>>275 아니요! 비슷할 수도 있지만 우리가 아는 통상적인 시설 점검은 아니었습니다

#277 이름없음 2020/04/09 14:27:32

무언가를 찾고 있나요? 범죄와 관련있나요?

#278 ◆vdzWnXwE8je 2020/04/09 14:28:44

>>277 네! 찾는 거라면 찾는 거였습니다!(중요!) 네네!(중요!)

#279 이름없음 2020/04/09 14:29:56

남자는 범죄를 수사하고 있나요?

#280 이름없음 2020/04/09 14:31:12

남자는 안경을 쓰고 있나요?

#281 ◆vdzWnXwE8je 2020/04/09 14:33:44

>>279 아니요 >>280 아니요

#282 이름없음 2020/04/09 14:34:36

남자는 범죄를 계획하고 있나요?

#283 ◆vdzWnXwE8je 2020/04/09 14:43:33

>>282 네!(매우 중요!)

#284 이름없음 2020/04/09 14:44:38

남자는 씨씨티비를 찾고 있었나요? 남자는 사각지대를 찾고 있었나요?

#285 이름없음 2020/04/09 14:48:55

남자는 이후 그 백화점에서 범죄를 저지를 생각인가요?

#286 이름없음 2020/04/09 14:50:34

폭탄 설치 할 장소를 찾고 있나요?

#287 ◆vdzWnXwE8je 2020/04/09 14:50:55

>>284 둘다 아니요 >>285 네!

#288 ◆vdzWnXwE8je 2020/04/09 14:51:02

>>286 아니요 ㅎㄷㄷ

#289 이름없음 2020/04/09 14:53:02

구조를 파악해 동선을 계획하는 중인가요? 계획한 범죄는 절도인가요?

#290 ◆vdzWnXwE8je 2020/04/09 14:55:14

>>289 둘다 아니요!

#291 이름없음 2020/04/09 15:03:45

불지르고 도망갈려고 탈출노선 짜고있는건가요?

#292 ◆vdzWnXwE8je 2020/04/09 15:08:10

>>291 아니요!

#293 이름없음 2020/04/09 20:23:03

고개를 똑바로 들지 않는 건 씨씨티비에 자신의 얼굴이 노출되지 않기 위함인가요?

#294 ◆vdzWnXwE8je 2020/04/09 20:55:26

>>293 아니요 딱히 신경쓰진 않았습니다만 안 찍혔다면 이득이긴 할 겁니다

#295 이름없음 2020/04/09 21:54:55

>>291 불 지르는 게 아니라 그냥 도망가고 탈출노선을 짜는건가요? 벽이랑 바닥에 백화점의 물품이 있나요?

#296 ◆vdzWnXwE8je 2020/04/09 22:32:57

>>295 아니요! 아니요! 그냥 벽 바닥 난간 기타 등등 뿐!

#297 이름없음 2020/04/09 22:39:13

남자가 저지를 범죄는 인명피해를 야기할 범죄인가요? 남자는 소화기를 찾고 있었나요?

#298 ◆vdzWnXwE8je 2020/04/09 22:40:12

>>297 아니요 다치긴 하지만 죽진 않을 겁니다(오해 방지!) 아니요!

#299 이름없음 2020/04/10 00:03:41

찾고 있는 것을 발견한다면, 남자는 범죄를 포기합니까? 배경이 백화점이 아니어도 문제는 성립하나요? 남자에게 금전적인 이익을 가져다주는 범죄인가요?

#300 ◆vdzWnXwE8je 2020/04/10 00:14:00

>>299 아니요!(중요!) 네! 네!(중요!)

#301 이름없음 2020/04/10 01:07:43

보험과 관련되어 있나요? 남자가 다치면 보험금을 얻나요? 남자는 특정한 사람이 다칠 경우 금전적 이익을 얻나요? 남자는 오로지 자신만의 금전적 이익을 위해 범죄를 계획했나요? 생각이 안 나…

#302 ◆vdzWnXwE8je 2020/04/10 01:35:35

>>301 네! (매우 중요!) 네! (매우 중요!) 그건 아마도 네 그런데 노중요 네!

#303 이름없음 2020/04/10 19:03:57

엥? 그러면 벽과 바닥을 계속해서 부딪혀서 자해하려고 했나요..? >>302 질문자 불러오기 얍

#304 이름없음 2020/04/10 19:11:30

부실한 곳을 발견해서 그걸로 다쳤다고 하고 보험금을 뜯어내려는 계획인가요?

#305 ◆vdzWnXwE8je 2020/04/10 19:17:55

>>303 네! 정확하진 않지만 비슷합니다! >>304 헉 네! 정답 ㅊㅋㅊㅋ!!

#306 이름없음 2020/04/10 19:28:47

>>305 오우예아~

#307 이름없음 2020/04/13 02:11:54

ㄱㅅ 현재 문제 없는 건가?

#308 ◆vdzWnXwE8je 2020/04/13 02:46:14

>>307 미안 요즘 미궁게임 판에 있느라 ㅋㅋㅋ;;; 그럼 새 문제! 어느날 한 여자가 무덤을 팠다. 그것도 그냥 파기만 한 게 아니라 그녀는 무덤을 파고 관을 열어서 그 안의 시신을 훼손했다. 왜 그런 것일까?

#309 이름없음 2020/04/13 02:47:07

죽은 사람이 타살인데 타살 증거가 관에 혹은 시신에 있어서?

#310 ◆vdzWnXwE8je 2020/04/13 02:47:33

>>309 아니요!

#311 이름없음 2020/04/13 15:59:22

그 시신은 타살당했나요?

#312 이름없음 2020/04/13 16:23:59

내 다리 내놔 괴담과 관련있나요?

#313 이름없음 2020/04/13 16:55:51

죽은 사람과 여자는 원한관계였나요 ? 살아있을적 둘은 서로를 알고있었나요 ?

#314 ◆vdzWnXwE8je 2020/04/13 18:57:08

>>311 아니요 >>312 아니요 >>313 아니요 아니요

#315 이름없음 2020/04/13 19:00:01

여자는 귀신인가요?

#316 이름없음 2020/04/13 19:00:36

여자는 다른 무덤 말고 반드시 그 무덤을 파야만 했나요? 관 안에 여자에게 중요한 무언가가 들어있었나요? 여자가 판 무덤은 최근(대략 1개월 안)에 묻혔나요?

#317 ◆vdzWnXwE8je 2020/04/13 19:04:58

>>315 아니요 >>316 네!(중요!) 네!(중요!) 네!(중요!) 3진 중요! ㅎㄷㄷ

#318 이름없음 2020/04/13 19:06:09

여자는 도굴꾼인가요?

#319 ◆vdzWnXwE8je 2020/04/13 19:23:04

>>318 아니요

#320 이름없음 2020/04/13 19:26:33

관 속에 있는 여자에게 중요한 무언가는 다른 사람에게도 중요한가요? 여성이 시신을 훼손한 이유는 여자에게 중요한 무언가가 시신 안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서인가요? 여성이나 여성의 주변 인물 중 건강하지 않은 사람이 있나요?

#321 ◆vdzWnXwE8je 2020/04/13 19:27:58

>>320 아니요! 네!(중요!) 아니요!(중요!)

#322 이름없음 2020/04/13 19:33:10

아 이거 그 얘기 아닌가요? 그.. 유명한 시인 관이 수십년만에 다시 꺼내졌는데 그 이유가 내가 이 사람 후손이라고 주장한 손녀딸이 나타나서.. 근데 거짓으로 판명된 거 그게 아니라면.. 관에 가기 전의 사람과 여자는 원래 친분이 있었나요?

#323 이름없음 2020/04/13 19:34:57

훼손했다는게 시신의 일부를 떼어간건가요?

#324 이름없음 2020/04/13 19:42:29

여성이 중요한 무언가를 가져갔다면, 중요한 무언가는 실험, 또는 수술 등에 사용되나요?

#325 ◆vdzWnXwE8je 2020/04/13 19:53:28

>>322 아니요 완전 남남입니다 >>323 네! (매우 중요!) >>324 아니요

#326 이름없음 2020/04/18 10:00:57

ㄱㅅ

#327 이름없음 2020/04/19 04:15:42

ㄱㅅ

#328 이름없음 2020/04/19 08:19:46

그 시신의 일부가 손 또는 머리인가요?

#329 ◆vdzWnXwE8je 2020/04/19 09:01:52

>>328 네! 그런데 부위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330 ◆vdzWnXwE8je 2020/04/19 22:17:03

조용하니까 조용한 거 깨지라고 주는 다이스 찬스! 1~6 돌려서 1,2면 큰 힌트 3~5면 보통 6이면 꽝! 도전?

#331 이름없음 2020/04/19 22:18:04

Dice(1,6) value : 1

#332 ◆vdzWnXwE8je 2020/04/19 22:18:35

>>331 헉 큰 힌트...! ㅊㅋ! 큰 힌트: 죽은 사람은 역병에 걸려 죽은 것이다

#333 이름없음 2020/04/19 22:20:54

백신을 만들려 하고 있나요? 바이러스를 채취하기 위함인가요?

#334 이름없음 2020/04/19 22:23:48

조사하기 위해서인가요?

#335 ◆vdzWnXwE8je 2020/04/19 22:27:46

>>333 둘다 아니요! >>334 셋다 아니요!

#336 이름없음 2020/04/19 22:37:17

시신의 주인은(?) 생전에 유명하거나 특별한 또는 특이한사람인가요?

#337 ◆vdzWnXwE8je 2020/04/19 22:38:21

>>336 아니요 그냥 역병으로 죽은 사람이라는 것만 알면 됩니다!

#338 이름없음 2020/04/19 22:41:13

역병이 현제또는 흑사병정도 였나요? 여성은 역병에 걸렸나요? 여성의 직업은 의류쪽인가요? 시간대가 현대가 아닌 과거인가요?

#339 ◆vdzWnXwE8je 2020/04/19 22:56:04

>>338 네 그런데 병 종류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냥 굉장히 치명적이라는 것만 알면 ㅇㅋ!(중요!) 아니요 아니요 네!

#340 이름없음 2020/04/19 23:04:47

그 여성은 유명한 특별한 특이한 사람인가요? 시신에 백신이 남아있거나 묻어있나요? 여성의 시신훼손은 다른사람이 봐도 됐나요?

#341 ◆vdzWnXwE8je 2020/04/19 23:06:51

>>340 무슨 뜻인지 모르겠지만 아니요 일반인! 아니요 아니요!(중요!)

#342 이름없음 2020/04/19 23:24:42

시신에 문신이나 다른 표식이 있었나요?

#343 ◆vdzWnXwE8je 2020/04/19 23:29:27

>>342 아니요 전혀 안 중요함!

#344 이름없음 2020/04/19 23:35:49

여성의 직업이 중요한가요? 여성은 신체부위를 전시했나요?

#345 ◆vdzWnXwE8je 2020/04/19 23:38:42

>>344 둘다 아니요!

#346 이름없음 2020/04/20 10:59:11

시신이 뭔가를 쥐고 있나요?

#347 ◆vdzWnXwE8je 2020/04/20 10:59:37

>>346 앗 올만의 질문! 반가워! 아니요!

#348 이름없음 2020/04/20 11:53:29

시신은 생전에 여자와 관련이 있었나요? 시신은 아직 위험한 상태인가요? (바이러스 등등) 가져간 부위는 손인가요?

#349 ◆vdzWnXwE8je 2020/04/20 11:59:46

>>348 아니요 완전 남남 네!(매우 중요!) 네 그런데 부위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350 이름없음 2020/04/20 12:07:19

으으음... 시신 상태는 위험한데 여자는 감염되지 않았다... 여자는 신체부위를 다른사람에게 선물했나요?

#351 이름없음 2020/04/20 12:08:00

시신이 묻혀있던 자리와 여자가 시신을 훼손한 이유가 관련이 있나요? 여자가 시신 중 일부를 가져간 이유가 남에게 해를 입히기 위함인가요?

#352 ◆vdzWnXwE8je 2020/04/20 12:09:07

>>350 헉 네...! (매우 중요!)(하지만 오독 주의!) >>351 아니요 네! (매우 중요!)

#353 이름없음 2020/04/20 12:10:01

시신이 가지고 있는 바이러스의 백신은 개발되었나요?

#354 이름없음 2020/04/20 12:10:11

여자의 목적은 시신 자체가 아니라 시신과 함께있던 물건인가요?

#355 이름없음 2020/04/20 12:11:59

여자는 시신의 일부를 다른 사람에게 선물해 해를 입히려고 했나요?

#356 ◆vdzWnXwE8je 2020/04/20 12:15:32

>>353 아니요 >>354 아니요(바이러스나 박테리아 같은 게 물건 판정이 아니라면 ㅎㅎ) >>355 네! (매우 중요!)

#357 이름없음 2020/04/20 12:30:14

어느날 한 여자가 무덤을 팠다. 그것도 그냥 파기만 한 게 아니라 그녀는 무덤을 파고 관을 열어서 그 안의 시신을 훼손했다. 왜 그런 것일까? 여자는 그 무덤만을 파야 했으며, 무덤에 있는 시신 안에 중요한 무언가가 들어있음. 여자가 판 무덤은 최근에 묻힘. 여자는 시신의 일부를 떼어냄. 여자는 주변의 건강한 인물에게 그 일부를 주려고 했음. 그렇다면 여자는 본인이 싫어하던 사람이 다시 병에 걸리도록 역병으로 죽은 시신의 일부를 떼어내서 그 사람에게 주려고 했던건가요?

#358 이름없음 2020/04/20 12:31:38

여자가 시신을 선물할 사람은 여자의 주변인인가요? (가족, 친구처럼 단순한 지인 이상의 관계)

#359 ◆vdzWnXwE8je 2020/04/20 12:43:57

>>357 네! 이정도면 정답으로 인정! ㅊㅋㅊㅋ!

#360 ◆vdzWnXwE8je 2020/04/20 12:44:08

>>358 앗 해설로 적어줄게!

#361 ◆vdzWnXwE8je 2020/04/20 12:45:58

정답 때는 조선시대, 여자는 최근에 남편을 잃었다 그런데 남편을 죽음으로 내몬 사람은 신분이 높은 사람이었기에 여자의 복수는 쉽지 않았는데 어느날 그녀는 역병으로 죽은 시신의 손을 자른 뒤 그걸 넣은 베개를 남자에게 선물로 주었다 남자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 베개를 애용했고 그렇게 그는 원인 불명의 역병에 걸리고 말았다

#362 이름없음 2020/04/20 14:14:11

옹 재밌었어

#363 ◆vdzWnXwE8je 2020/04/20 14:15:32

>>362 감사! ^^/

#364 이름없음 2020/04/20 22:23:25

재밌다!! 다음문제도 있어?

#365 ◆vdzWnXwE8je 2020/04/20 22:43:50

있지! 한 남자가 문에 구멍을 뚫으려 하고 있었다 그는 자기 고양이를 위한 통로를 만들려고 하고 있었는데 그 모습을 지켜보던 친구의 한 마디로 그는 작업을 중단했다 친구가 뭐라고 했던 것일까?

#366 이름없음 2020/04/20 22:50:38

남자가 문을 만드는 방법이 잘못됐어? 남자가 문을 만들 필요가 없었어?

#367 이름없음 2020/04/20 22:56:23

그 문이 무슨 문인지가 중요해? 고양이는 살아있고 통로를 사용할 수 있었어? 고양이는 우리가 키우는 애완동물인 고양이야? 남자는 친구가 말하지 않았으면 통로를 만들었을까? 남자가 만든 통로는 충분히 커? 통로의 크기나 통로가 뚫린 깊이가 중요해?

#368 ◆vdzWnXwE8je 2020/04/20 23:03:21

>>366 아니요 헉 네!(벌써 나온 매우 중요!) >>367 아니요 네! 네! 아마도 네 네! 아니요

#369 이름없음 2020/04/20 23:12:54

고양이는 혼자 문을 열줄 아는 슈퍼천재냥이였나요?

#370 ◆vdzWnXwE8je 2020/04/20 23:17:36

>>369 아니요 ㅋㅋㅋ

#371 이름없음 2020/04/20 23:21:22

>>370 앗 아니었군 고양이가 이미 집을 떠났나요?

#372 ◆vdzWnXwE8je 2020/04/20 23:31:08

>>371 아니요!

#373 이름없음 2020/04/20 23:34:29

친구가 무슨 말을 했는지는 중요한가요? 남자가 구멍을 뚫지 않아도, 고양이는 집을 출입할 수 있나요?

#374 ◆vdzWnXwE8je 2020/04/20 23:39:23

>>373 네! 사실상 그게 정답 수준! 헉 네!(매우 중요!)

#375 이름없음 2020/04/20 23:44:30

고양이는 이미 다른 통로가 있었어?

#376 ◆vdzWnXwE8je 2020/04/20 23:56:14

>>375 "다른 통로"...? 남자가 만들려던 고양이 출입구 이외의 다른 통로라면 예쓰!(매우 중요!)

#377 이름없음 2020/04/21 00:11:43

친구는 다른 통로의 존재를 알고 있었나요? 다른 통로의 위치는 중요한가요? 통로의 크기는 중요한가요?

#378 ◆vdzWnXwE8je 2020/04/21 00:14:11

>>377 네! 네! 크기는 비교적 덜 중요!

#379 이름없음 2020/04/21 00:15:29

친구는 직설적으로 '다른 통로가 있다'고 말했나요? 그 통로를 누가 만들었는지가 중요하나요?

#380 ◆vdzWnXwE8je 2020/04/21 00:20:33

>>379 네! 물론 진짜 문자 그대로 "다른 통로가 있다"고 말한 건 아니지만? 아니요!

#381 이름없음 2020/04/21 00:24:16

고양이가 판 통로는 따로 있었나요? 그 고양이는 그 남자의 애완고양이인가요?

#382 이름없음 2020/04/21 00:25:31

남자는 '다른 통로'를 그대로 둘 계획인가요? 그 통로는 사고로 인해 만들어졌나요? 친구는 다른 통로의 존재를 암시했나요? (집을 나갔던 고양이가 지금은 집 안에 있다거나, 집에 비가 샌다거나, 하는 식으로) 통로는 창문에 났나요? 통로는 벽에 났나요?

#383 ◆vdzWnXwE8je 2020/04/21 00:30:11

>>381 아니요 고양이가 통로 판적 없는데요? 네! >>382 네 아니요! 아니요 암시 안 하고 그냥 말했습니다 직설적으로 창문 아니요! 벽도 아니요!

#384 이름없음 2020/04/21 00:32:49

누가 팠는지는 중요하지 않고, 사고로 생긴 구멍도 아니고... 고양이가 아니면 문제가 성립하지 않나요? (높은 곳에 올라가기를 좋아하고, 유연성이 좋은 것과 같은 고양이의 특성이 중요한가요?) 그 통로의 존재를 남자는 알았지만, 고양이가 통과할 것이라곤 생각하지 못했나요? 통로는 지붕에 나 있나요?

#385 ◆vdzWnXwE8je 2020/04/21 00:35:14

>>384 아니요~ 그런데 단지 고양이 통로가 흔해서 주인공도 고양이가 됐을뿐! 네! 정확히는 지금 통로를 만들어주려고 하는 그 고양이가 통과할 거란 생각을 못했습니다!(매우 중요!) 아니요

#386 이름없음 2020/04/21 00:43:53

고양이는 평범한 고양이와 다른 점이 있나요? (다리를 절거나 나이가 어리거나 몸무게가 무거운 등) 다른 통로는 구멍인가요? 다른 통로는 관인가요? 이만 갑니다 ㅂㅂ

#387 ◆vdzWnXwE8je 2020/04/21 00:45:33

>>386 아니라고 하려다가 괄호안 내용 보고 예쓰!!(매우 중요!) 네!(매우 중요!) 그런데 구멍......맞겠지?? 이거 재질문 각! 아니요!

#388 이름없음 2020/04/21 00:47:25

통로는 굴뚝...이었나요?

#389 ◆vdzWnXwE8je 2020/04/21 00:49:08

>>388 아니요! 정답 알면 허무하겠는걸 ㅎㄷㄷ

#390 이름없음 2020/04/21 08:38:18

통로는 사람의 눈높이보다 비교적 낮은곳에 있었나요? 통로는 바닥에 있나요 통로는 문에 있나요

#391 ◆vdzWnXwE8je 2020/04/21 08:49:30

>>390 비교적 수준이 아니라 명백히 낮게 있습니다! 네! 네!(매우 중요!)

#392 이름없음 2020/04/21 10:54:59

통로는 우유 넣어주는 구멍이었나요? 통로는 우편물 구멍(...) 이었나요?

#393 ◆vdzWnXwE8je 2020/04/21 10:56:02

>>392 둘다 아니요! 물론 둘다 들어가긴 하겠지만 보통 그거 말고 다른 게 출입합니다!

#394 이름없음 2020/04/21 10:58:15

문 아래에 땅굴을 판거 아니면 답없지 않아..? 집이 우리가 생각하는 사람이 거주하는 집이 맞아?

#395 이름없음 2020/04/21 10:58:57

아침부터 부지런하네 대단하다 통로가 문에 있고 바닥에 있고 모르겠다!! 고양아 어디로 다닌거니

#396 이름없음 2020/04/21 10:59:25

남자랑 친구는 사람이 맞나요?

#397 ◆vdzWnXwE8je 2020/04/21 11:04:32

>>394 아니요 답 있습니다!(매우 중요!) 네! >>396 네

#398 이름없음 2020/04/21 11:09:25

남자는 시각장애인인가요? 고양이는 그 통로를 문제없이 드나드나요? (통로를 다 지나치면 상처 같은게 없냐는 말) 고양이는 집을 자주 나가나요?

#399 ◆vdzWnXwE8je 2020/04/21 11:11:10

>>398 아니요 네! 아니요 보통이라고 생각합니다(노중요)

#400 이름없음 2020/04/21 15:40:35

>>391 바닥이랑 문이랑 두곳에 다 있나요? 통로는 1개만 있나요?

#401 ◆vdzWnXwE8je 2020/04/21 15:42:53

>>400 아 바닥이라는 뜻이 바닥쪽에 붙어있다는 의미였지 진짜로 땅에 있다는 게 아니었습니다...! 통로는 문에 하나!

#402 ◆vdzWnXwE8je 2020/04/21 15:43:23

* 오해가 있었다는 걸 인정하는 힌트: 정답을 들으면 여러분들은 남자한테 '바보냐?!'라고 할 걸요?

#403 이름없음 2020/04/21 15:48:17

문에 대놓고 고양이가 지나갈 통로가 있는데 문을 뚫었다! ....

#404 ◆vdzWnXwE8je 2020/04/21 15:50:25

>>403 맞음! 왜 이미 통로가 있는데도 새 통로를 뚫으려 했는지도 맞춰보실?

#405 이름없음 2020/04/21 15:50:54

으잉..? 아 고양이 액체설을 믿지 못한 남자가 통로가 너무 작다고 생각했는데 고양이는 슈루룹슈루룹 잘 가서?

#406 ◆vdzWnXwE8je 2020/04/21 15:54:48

>>405 노놉! 원한다면 >>403 이걸로도 정답 인정해주고 아니면 계속 도전?

#407 이름없음 2020/04/21 15:58:50

아니요오.. >>403이면 답이 너무 간단하자네 ㅠㅠ 좀만 더

#408 ◆vdzWnXwE8je 2020/04/21 16:11:41

>>407 ㅇㅋㅇㅋ!

#409 이름없음 2020/04/21 16:19:44

고양이가 아니라 남자가 특이한거였군..

#410 ◆vdzWnXwE8je 2020/04/21 16:24:33

>>409 흠...... 뭐라고 해야할지... 둘다 특이하지만 남자가 훨씬 특이한 거로!

#411 이름없음 2020/04/21 16:48:27

문지박? 이나 틈을 고양이가 지나다닐 수 있나요

#412 이름없음 2020/04/21 16:49:03

.

#413 이름없음 2020/04/21 16:49:07

?

#414 ◆vdzWnXwE8je 2020/04/21 16:50:50

>>411 문지방을 말하는 거라면, 지나다닐 수 있긴하겠지만 중요하진 않습니다

#415 이름없음 2020/04/21 17:49:18

이미 있던 통로는 나갈 때 쓰는 통로, 새로 만드려고 한 통로는 들어올 때 통로 ..? 또는 이미 있던 통로는 우편물이나 그런게 들어오는 통로 였고 작은편이라 고양이가 통로로 쓰지 못할거란 생각에 하나를 더 뚫으려고 했는데 고양이가 지나다닐 수 있었다

#416 ◆vdzWnXwE8je 2020/04/21 18:47:45

>>415 쟌넨! 둘다 아니오! 1~6 다이스 돌려서 1,2면 큰 힌트, 3~5면 보통 힌트, 6이면 꽝 도전?

#417 이름없음 2020/04/21 19:00:09

잠만 다이스 어떻게 하는지 잊어먹었다...

#418 이름없음 2020/04/21 19:01:12

Dice(1,6) value : 6

#419 ◆vdzWnXwE8je 2020/04/21 19:04:39

>>418 앗......(마침 아무것도 못 봤음)

#420 이름없음 2020/04/21 21:29:00

Dice(1,6) value : 5

#421 ◆vdzWnXwE8je 2020/04/21 21:40:34

>>420 앗 보통힌트 ㅊㅋ! 힌트: 남자는 고양이를 한 마리만 키우는게 아니다

#422 이름없음 2020/04/21 22:11:27

남자는 기르는 고양이 수만큼 통로를 내려고 하다가, 친구가 고양이 수만큼 통로가 필요하지 않은 이유를 말해서, 남자가 (자신의 멍청함을) 깨달아서 통로를 만드는 걸 멈췄다..? 그렇다면 새롭게 통로를 낸 이유는 남자는 고양이를 새로 기르게되서 통로를 한 번 더 뚫으려 한 건가요..?

#423 ◆vdzWnXwE8je 2020/04/21 22:18:15

>>422 네! 정확하진 않지만 정답으로 인정! ㅊㅋㅊㅋ!!

#424 이름없음 2020/04/21 22:19:42

오와아아아

#425 ◆vdzWnXwE8je 2020/04/21 22:20:17

정답 남자는 기르던 고양이가 새끼를 낳아서 아기 고양이를 위한 유아용 고양이 통로를 뚫어주려 했다 그러자 그걸 본 친구 왈 "그냥 새끼 고양이도 큰 데로 다니면 되잖아?" 그걸 듣고 나서야 깨달은 남자는 통로 만들기를 그만두었다

#426 이름없음 2020/04/21 22:30:56

>>425 남자너무ㅋㅋㅋ순수한거 아냐?ㅋㅋㅋㅋ

#427 이름없음 2020/04/21 22:39:56

>>426 그러게 ㅋㅋㅋ

#428 이름없음 2020/04/25 12:56:54

갱신!

#429 ◆cpWjbeL863X 2020/04/25 13:08:24

기달려봐 내가 내볼게

#430 ◆cpWjbeL863X 2020/04/25 13:14:02

한 여자는 돈을 주고 그림을 그려달라고 의뢰했습니다. 그림이 완성되자, 그녀는 충분히 만족해했습니다. 하지만 며칠이 지나자 그 여자는 그 그림을 불태웠습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431 이름없음 2020/04/25 14:06:34

여자는 거액을 주고 그림을 그려달라고 했나요? 그림에 문제가 있어서 불태웠나요?

#432 ◆cpWjbeL863X 2020/04/25 14:07:14

>>431 YES. NO.

#433 이름없음 2020/04/25 14:33:41

여자는 그림을 처음부터 불태우기 위해 그림을 그려달라고 부탁했나요? 그림에 그려져 있는 것이 중요한가요?

#434 이름없음 2020/04/25 14:38:36

그림은 부적의 일종인가요? 그림을 불 태운 건 미신적 의미가 있어서인가요?

#435 ◆cpWjbeL863X 2020/04/25 14:53:56

>>433 둘다 NO. >>434 둘다 NO.

#436 이름없음 2020/04/25 14:56:36

여자가 그림을 직접 불태웠나요? 그림은 여자의 초상화인가요?

#437 ◆cpWjbeL863X 2020/04/25 14:57:36

>>434 '직접'이라 하면.. 뭐 그래도 YES. (중요) NO.

#438 이름없음 2020/04/25 15:11:38

여자는 어떤 이유가 있어서 그림을 불태울 수 밖에 없었나요? 여자는 어떤 위험에 처해있는 상황인가요?

#439 이름없음 2020/04/25 15:16:26

여자는 그림을 불태우고 아깝다거나 안타깝다고 여겼나요?

#440 ◆cpWjbeL863X 2020/04/25 15:18:32

>>438 둘다 NO. >>439 NO. (조금 중요)

#441 이름없음 2020/04/25 15:22:39

그림이 처음 그려졌을 때, 여자에게 가치가 있었다가, 불태울 때 직전에는 여자에게 가치가 없어졌나요? 이 문제는 범죄와 관련이 있나요?

#442 ◆cpWjbeL863X 2020/04/25 15:25:06

>>441 NO . YES!! (매우중요)

#443 이름없음 2020/04/25 15:26:36

그림을 불태운 것은 증거를 인멸하기 위함인가요? 그림은 위조 지폐, 위작 등 가치가 있는 것을 모방한 건가요?

#444 ◆cpWjbeL863X 2020/04/25 15:27:24

>>443 둘다 NO.

#445 이름없음 2020/04/25 15:27:47

그림 말고 다른 것도 태웠나요?(액자라고 말하면 재미 없어^^)

#446 ◆cpWjbeL863X 2020/04/25 15:29:41

>>445 YES!!(중요)

#447 이름없음 2020/04/25 15:31:27

뭔가를 태우는 김에 그림도 같이 태운 건가요?

#448 이름없음 2020/04/25 15:36:00

여자는 방화를 저질렀나요? 여자는 그림을 다른 사람에게 주었나요?

#449 ◆cpWjbeL863X 2020/04/25 15:37:36

>>447 그렇다고 할수 있어요 >>448 둘다 NO.

#450 ◆cpWjbeL863X 2020/04/25 15:37:56

아 서술트릭 주의

#451 이름없음 2020/04/25 15:56:20

그림을 어디에 그렸는지가 중요한 건가요?

#452 ◆cpWjbeL863X 2020/04/25 15:58:23

>>451 그렇다고 할수 있습니다!

#453 이름없음 2020/04/25 16:08:53

여성이 받은 그림은 판화와 관련되어 있나요? 여성은 돈을 위해 그림과 무언가를 불태웠나요?

#454 ◆cpWjbeL863X 2020/04/25 16:25:40

>>453 둘다 NO.

#455 이름없음 2020/04/25 16:30:37

그림이 그려져 있던 물건은 원래 불에 잘 타는 물건인가요? 그림이 그려져 있던 물건은 보통 태우려고 있는 물건인가요?

#456 ◆cpWjbeL863X 2020/04/25 16:31:01

>>455 답을 알게 되면 이 질문은 아주 소름돋을겁니다. YES. NO.

#457 이름없음 2020/04/25 16:47:20

앗 그림은 문신이었나요?

#458 ◆cpWjbeL863X 2020/04/25 16:48:41

>>457 YES!! (매우 중요)

#459 이름없음 2020/04/25 17:00:33

여자는 문신을 했고 분신자살을 한 건가요?

#460 이름없음 2020/04/25 17:04:17

>>459 헐 무섭다

#461 ◆cpWjbeL863X 2020/04/25 17:06:05

>>459 NO.

#462 ◆cpWjbeL863X 2020/04/25 17:06:31

흠 정답 인정해주고 싶긴 한데.. 그래도 조금만 더 나가보세요!

#463 이름없음 2020/04/25 17:18:15

여자는 결국 죽었나요?

#464 ◆cpWjbeL863X 2020/04/25 17:26:06

>>463 NO! (중요)

#465 이름없음 2020/04/25 17:30:15

여자는 병이나 사고 같은 이유로, 신체의 일부를 절단했나요?

#466 ◆cpWjbeL863X 2020/04/25 17:30:50

>>465 NO.

#467 이름없음 2020/04/25 19:24:05

문신은 여자가 아니라 다른 사람의 몸에 있었나요?

#468 ◆cpWjbeL863X 2020/04/25 19:25:29

>>467 YES!!

#469 이름없음 2020/04/25 19:34:33

앗, 엄청 옛날에 풀었던 문제네. 여기였나 스레더즈에서 나왔던 것 같은데. 답 나오길 기다리면서 응원하겠음

#470 이름없음 2020/04/25 19:39:49

여자는 문신을 한 사람을 불태워버린 건가요?? ㅎㄷㄷ

#471 ◆cpWjbeL863X 2020/04/25 19:41:40

>>469 :) >>470 음 정답으로 인정해드릴게요!

#472 ◆cpWjbeL863X 2020/04/25 19:42:23

정답 여성은 남편의 등에 타투를 해주었다. (그림) 하지만 여성은 그만 남편의 오토바이와 부딪혔고 폭발에 의해 남편이 화상을 입어서 결국 남편의 등에 그려진 타투 역시 불타올랐다.

#473 이름없음 2020/04/25 19:44:34

>>472 혹시 그때 출제자였나요? 정말 재미있어 하면서, 소름 돋으며 풀었었는데. 아니면 다른 데에서 본 것?

#474 ◆cpWjbeL863X 2020/04/25 19:45:54

>>473 네 이거 유명한 바다거북스프 예문 사이트에 있어요 전 스레더즈 한적 없어요!

#475 이름없음 2020/04/25 19:45:57

아 일부러 불낸건 아니었구나/

#476 ◆cpWjbeL863X 2020/04/25 19:46:33

>>475 음 글쎄요 여자가 자기 차랑 남편 오토바이랑 부딪혔는데 어쩌면 고의였을 수도..?

#477 이름없음 2020/04/28 08:09:02

바다거북 정주행 마쳤는데 내가 아는 건 안 나오길래 처음 작성해봐.. 아직 사람 있는지 모르겠지만 한번 써볼게 스레딕 처음이라 서툴 거야 사막에 누군가가 알몸으로 쓰러져 죽어 있다. 이 사람은 어떻게 죽은 걸까?

#478 이름없음 2020/04/28 08:17:14

그 사람은 일행이 없었나요 그 사람이 사막에 간건 자발적이었나요 그 사람은 물이나 식량이 부족했나요

#479 이름없음 2020/04/28 08:19:09

>>478 음.. 과거형이라면 아니오 일행 있었음(잘못달아서 수정함!) 아니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아니오

#480 이름없음 2020/04/28 08:20:34

>>477 생각해보니 문구 하나는 더 줬던 것 같아서 추가할게 알몸으로 죽은 남자 옆에는 성냥개비가 하나 떨어져 있었다.

#481 이름없음 2020/04/28 08:22:10

>>477 그 사람은 골절된 상태였나요? 이거 답이 yes면 아는 문제이므로 입을 다물겠음.

#482 이름없음 2020/04/28 08:23:27

>>481 예스일거야.. ㅎㅎ

#483 이름없음 2020/04/28 23:31:25

성냥개비때문에 죽은건가요?

#484 이름없음 2020/04/29 01:56:41

추락사한건가요?

#485 이름없음 2020/04/30 13:43:05

갱...신...

#486 이름없음 2020/04/30 13:46:45

>>483 예스! 중요! >>484 예스! 중요!

#487 이름없음 2020/05/11 22:15:49

갱----신 >>486 살아있나

#488 이름없음 2020/05/11 22:38:45

출제자가 안 나타나면 내가 대신해도 되려나?

#489 이름없음 2020/05/11 23:48:17

출제자가 없으니까 내가 이어서 진행할게! 출제자 나오면 말해줘! 마침 아는 문제였음!

#490 이름없음 2020/05/11 23:52:50

남자옆에 다른 물건도 있었나요?

#491 이름없음 2020/05/11 23:53:15

>>489

#492 이름없음 2020/05/11 23:56:53

>>489 성냥개비는 남자가 소지하던 물건인가요?

#493 이름없음 2020/05/11 23:57:29

>>490 기준이 애매하지만 네!

#494 이름없음 2020/05/11 23:58:39

남자가 죽은것은 남자의 부주의 때문이었나요?

#495 이름없음 2020/05/11 23:59:27

>>492 네 >>494 아니요 굳이 말하자면 사고?

#496 이름없음 2020/05/11 23:59:59

남자는 열기구를 타고 있었나요?

#497 이름없음 2020/05/12 00:02:26

>>496 네! 매우 중요!

#498 이름없음 2020/05/12 00:03:22

>>497 남자는 열기구를 타다가 성냥의 불이 열기구 줄에 붙어서 줄이 끊어져 추락사했다?

#499 이름없음 2020/05/12 00:09:01

궁금하다

#500 이름없음 2020/05/12 00:11:38

>>498 앗 그건 아니요!

#501 이름없음 2020/05/12 00:18:18

>>500 성냥개비 통을 놓쳐서 잡으려다가 떨어졌다?

#502 이름없음 2020/05/12 00:26:17

>>501 아니요!

#503 이름없음 2020/05/12 00:30:02

ㅜㅜ 머지 남자는 열기구에서 떨어져 죽었나요?

#504 이름없음 2020/05/12 00:34:47

>>503 네!(매우 중요!!

#505 이름없음 2020/05/12 00:39:47

남자 옆에 성냥은 이미 쓴 것 이었나요?

#506 이름없음 2020/05/12 00:40:55

>>505 아니오! 새거!(중요!

#507 이름없음 2020/05/12 00:43:19

남자옆에 성냥이 여러개있었나요? 남자옆에 열기구도 있었나요?

#508 이름없음 2020/05/12 00:50:39

>>507 아니요! (중요! 아니요! (중요!!

#509 이름없음 2020/05/12 00:51:53

열기구에 다른 사람도 같이 있었나요?

#510 이름없음 2020/05/12 00:52:55

>>509 네! (매우 중요!

#511 이름없음 2020/05/12 01:01:49

다른 사람이 남자를 떨어뜨렸나요?

#512 이름없음 2020/05/12 01:04:21

>>511 네!!(매우 중요!

#513 이름없음 2020/05/12 01:06:55

일부로 떨어뜨린건가요?

#514 이름없음 2020/05/12 01:11:38

>>513 네!(매우 중요!

#515 이름없음 2020/05/12 01:12:39

같이 탄 사람은 도둑질을 했나요?

#516 이름없음 2020/05/12 23:51:57

ㄱㅅ

#517 이름없음 2020/05/12 23:54:32

>>515 앗 못 봤다 ㅈㅅ;;;; 아니요!

#518 이름없음 2020/05/13 00:02:04

같이 탄 사람은 안전을위해 남자를 떨어뜨렸나요?

#519 이름없음 2020/05/13 00:03:33

>>518 네!! (매우 중요!!

#520 이름없음 2020/05/13 00:05:21

남자는 같이탄 사람을 협박했나요??

#521 이름없음 2020/05/13 00:07:49

>>520 아니요 협박은 아닙니다

#522 이름없음 2020/05/13 00:08:30

그럼 위협했나요?

#523 이름없음 2020/05/13 00:18:30

>>522 아니요! 협박이랑 미세한 차이가 있는 위협... ㅋㅋㅋ

#524 이름없음 2020/05/13 00:30:58

열기구의 연료가 부족했나요?

#525 이름없음 2020/05/13 00:33:53

>>524 앗... 원인을 모르겠지만 비슷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논란을 방지하자면 열기구에 문제가 있긴 했어요! (매우 중요!

#526 이름없음 2020/05/13 00:37:01

뭘까..? 남자의 옷을 이용해서 열기구를 수리했나요?

#527 이름없음 2020/05/13 00:38:56

>>526 아니요

#528 이름없음 2020/05/13 00:39:45

남자 스스로 옷을 벗었나요? 같이 탄 일행은 2명 이상이었나요?(남자제외)

#529 이름없음 2020/05/13 00:41:43

>>528 네! (중요! 네! (아주 약간 중요 그런데 정확한 인원수는 노중요!

#530 이름없음 2020/05/13 00:43:33

아 뭘까 남은 사람들은 살았나요? 남자의 옷이 열기구안 사람들에게 필요했나요? 남자옆의 성냥개비는 남자가 사용하려던 것 인가요?

#531 이름없음 2020/05/13 00:45:53

>>530 아마 그럴 확률이 높긴 합니다 아니요! 오히려 반대... 읍읍 아니요!

#532 이름없음 2020/05/13 00:47:15

사람들은 남자의 옷을 불태웠나요? 사람들은 남자의 옷을 버렸나요? 남자는 떨어지기 전 이미 사망했나요? 사람들이 님자를 죽였나요?

#533 이름없음 2020/05/13 00:50:44

>>532 아니요 네! (매우 중요! 아니요 뭐...... 원인 제공은 사람들에게 있긴 했겠죠? 적어도 좋아서 자의로 죽은 건 아닙니다!

#534 이름없음 2020/05/13 00:52:07

남자의 옷이 무거웠나요? 열기구가 무게를 버티지 못했나요?

#535 이름없음 2020/05/13 00:54:53

>>534 아니요 그냥 평범한 옷 네!!!!!!!!!! (매우 중요!

#536 이름없음 2020/05/13 00:55:41

다른사람들도 옷을 벗었나요?

#537 이름없음 2020/05/13 00:57:38

>>536 네! (매우 중요! 뭐 때문에 못 맞추는 거지...?

#538 이름없음 2020/05/13 01:00:33

열기구가 무게를 버티지 못해서 다들 옷을벗었는데 그래도 안돼서 투표로 한명을 떨궜다..?

#539 이름없음 2020/05/13 01:00:56

>>538 정답! 와~ 드디어!! ㅊㅋㅊㅋ!!

#540 이름없음 2020/05/13 01:01:28

>>539 그럼 성냥은 뭐였나요..?

#541 이름없음 2020/05/13 01:02:17

>>540 아 투표라고 했네 정답에 눈이 멀어서 그만...... 투표가 아니라 제비뽑기였어요! 성냥 여러개 모아놓고 다른 거 하나 뽑은 사람이 떨어지기로 한 거죠!

#542 이름없음 2020/05/13 01:03:38

>>541 아아 조금 아쉽네요 그래도 재밌었어요 대리진행 감사합니다

#543 이름없음 2020/05/13 01:06:54

>>542 ㅎㅎ 마침 초딩 때 푼 기억이 있는 문제라! ㅋㅋㅋㅋㅋ 수고했어!! 이제 코넨네...... zzz

#544 이름없음 2020/06/03 10:23:01

이거 이제 문제 낼 사람 없나... 없으면 내가 내 봐도 될까??

#545 이름없음 2020/06/03 10:47:33

>>544 당근! 나는 요즘 미궁게임 중이라 못 냈네;;; 새 문제 언제나 환영!

#546 ◆BbxB89wHzV8 2020/06/03 11:02:56

알았어! 문제 낼게 한 사람이 이사를 갔습니다. 이사를 온 후 어느 날 그 사람은 자기 전 애인과 전화를 했고, “씻고 잘게.” 라는 말을 끝으로 인사를 나누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죽었습니다. 왜 죽었을까요?

#547 이름없음 2020/06/03 11:14:24

사인은 심장마비인가요? 감전되었나요?

#548 ◆BbxB89wHzV8 2020/06/03 11:19:10

>>547 아니요 아니요 +두 가지 조건 다 상황에 따라 옳을 수 있습니다.

#549 이름없음 2020/06/03 11:50:15

>>546 물 때문에 죽었다고 할 수 있나요?

#550 ◆BbxB89wHzV8 2020/06/03 11:52:59

>>549 아니요. 이 또한 상황에 따라 옳을 수 있으나 중요한 질문은 아닙니다. 547번 또한 중요한 질문이 아닙니다.

#551 이름없음 2020/06/03 11:57:16

>>550 씻는 것 때문에 죽었나요? 사인이 중요한가요? 죽은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이었으면 살 수도 있었나요?

#552 ◆BbxB89wHzV8 2020/06/03 12:03:10

>>551 그렇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살짝 힌트를 드리자면 씻는 행위 자체는 원인이 아닙니다. 아니요. 예. 중요한 질문입니다.

#553 이름없음 2020/06/03 12:20:48

>>552 수도꼭지 때문에 죽은 건가요? 남자의 체질 때문에 죽은 건가요? 죽인 사람이 중요한가요?

#554 이름없음 2020/06/03 12:24:37

전화를 끊어서 죽은건가요? 잠을 자서 죽은건가요?

#555 ◆BbxB89wHzV8 2020/06/03 12:30:26

>>553 아니요. 예. 중요한 질문입니다. 아니요. >>554 둘 다 아닙니다.

#556 이름없음 2020/06/03 12:34:07

이사를 한게 중요한 사실인가요?

#557 ◆BbxB89wHzV8 2020/06/03 12:36:39

>>556 예. 중요한 질문입니다!

#558 이름없음 2020/06/03 12:37:49

이사를 간 곳이 우리가 평범하게 떠올리는 형태의 집이 아닌가요?

#559 ◆BbxB89wHzV8 2020/06/03 12:39:09

>>558 아니요. 누구든지 떠올릴 수 있는 집입니다.

#560 이름없음 2020/06/03 12:54:14

남자가 양치를 했나요?

#561 이름없음 2020/06/03 12:58:30

알러지 때문에 죽은 건가요? 질병 때문에 죽은 건가요?

#562 이름없음 2020/06/03 13:01:36

남자는 우리가 흔히 생각할수 있는 비장애인인가요?

#563 이름없음 2020/06/03 13:08:37

남자와 같이 사는 사람이 있나요?

#564 ◆BbxB89wHzV8 2020/06/03 13:20:49

>>560 예. 중요하지 않은 질문입니다. >>561 둘 다 아닙니다. >>562 예. >>563 아니요. 중요한 질문입니다.

#565 이름없음 2020/06/03 13:22:12

알러지도 질병도 아닌 체질이라...... 통화했다는 게 중요한가요?

#566 ◆BbxB89wHzV8 2020/06/03 13:23:44

>>565 아니요. 통화를 했다는 것 자체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567 이름없음 2020/06/03 13:30:01

>>566 죽은 이유가 사고인가요? 타살인가요?

#568 ◆BbxB89wHzV8 2020/06/03 13:34:32

>>567 사고입니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569 이름없음 2020/06/03 13:55:14

이사한 집에 익숙하지 않아서 난 사고인가요?

#570 ◆BbxB89wHzV8 2020/06/03 13:56:00

>>569 그렇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571 이름없음 2020/06/03 14:18:35

원래 그 집 주인이었으면 안 죽었나요? 그 사람의 죽음에는 원래 집주인의 책임이 있나요?

#572 ◆BbxB89wHzV8 2020/06/03 14:27:45

>>571 그랬을 수도, 아닐 수도 있습니다. 중요하지 않은 질문입니다. 아니요.

#573 이름없음 2020/06/03 14:50:39

>>572 사람에 의한 사고가 아닌가요?

#574 ◆BbxB89wHzV8 2020/06/03 14:54:52

>>573 ㅇㅖ!

#575 이름없음 2020/06/03 14:56:40

>>574 자연에 의한 사고인가요?

#576 ◆BbxB89wHzV8 2020/06/03 16:14:18

>>575 아니요.

#577 이름없음 2020/06/03 17:10:57

감전이나 그런 게 상황에 따라 사인이 될 수 있다…로 볼 수 있는 건가. 으음… 갑작스럽게 의식을 잃었나요? 그 사람은 넘어졌나요?

#578 ◆BbxB89wHzV8 2020/06/03 17:26:16

>>577 둘 다 아닙니다.

#579 ◆BbxB89wHzV8 2020/06/03 17:28:39

조금 어려울까요...? 살짝 힌트를 드리자면 사인 자체보다는 다른 곳에 초점을 두시는 편을 추천드립니다.

#580 이름없음 2020/06/03 18:06:09

그 사람이 씻지 않았어도 문제가 성립하나요? 그 사람과 같이 사는 동식물이 있었나요? 몸에 외상이 남는 사고인가요?

#581 이름없음 2020/06/03 18:07:37

정전이 있었나요?

#582 ◆BbxB89wHzV8 2020/06/03 18:41:56

>>580 씻고 자지 않고 바로 잠들었다면,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581 아니요. 없었습니다.

#583 ◆BbxB89wHzV8 2020/06/03 18:47:58

별로 좋지 않은 문제였나 싶네요... 힌트가 더 필요할까요?

#584 이름없음 2020/06/03 19:20:15

남자는 시각장애인인가요?

#585 이름없음 2020/06/03 19:26:19

사인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 외상이 남지 않는 사인이다. 체질 때문에 죽었다. 비장애인이다. 알레르기도 아니다. 그 사람이 아닌 다른 사람이라면 죽지 않을 수 있었다. 이사를 한 것이 중요하다. 이사한 집에 익숙하지 않아서 사고가 났다. 정전은 없었다. 통화를 한 것은 중요하지 않다. 씻은 것은 중요하지 않지만 바로 잠들었다면 죽지 않았다. 혼자 산다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까지 나온 걸 정리하면 이런데...

#586 ◆BbxB89wHzV8 2020/06/03 19:36:03

>>584 아니요.

#587 ◆BbxB89wHzV8 2020/06/03 19:36:44

>>585 더 정확히 말하자면 체질 자체는 문제가 아닙니다. 하지만 다른 체질의 사람이었다면 살 수 있었을지도요?

#588 이름없음 2020/06/03 19:37:47

새집증후군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사망?!

#589 ◆BbxB89wHzV8 2020/06/03 19:41:19

>>588 재밌는 추측이지만 아닙니다!

#590 이름없음 2020/06/03 19:47:21

남자는 몽유병이 있나요????

#591 ◆BbxB89wHzV8 2020/06/03 19:48:51

>>590 아니요, 중요하지 않은 질문입니다.

#592 이름없음 2020/06/03 19:58:39

우리 주위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체질인가요? 체질 때문에 한 행동이 문제였나요? (다한증이라 손을 닦으려고 했다거나, 추위에 약해 옷을 입으려 했다거나...) 이사한 집의 '구조'에 익숙하지 않아서 사고가 났나요?

#593 이름없음 2020/06/03 20:00:14

혼자 사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다른 사람이 신고를 해줄 수 있었기 때문인가요? 혼자 사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다른 사람이 있었다면 사고 자체가 나지 않았기 때문인가요?

#594 ◆BbxB89wHzV8 2020/06/03 20:01:23

>>592 네! 아니요. 아니요.

#595 이름없음 2020/06/03 20:01:25

질식사인가요?

#596 ◆BbxB89wHzV8 2020/06/03 20:02:20

>>593 예! 중요한 질문입니다. 아니요. 다른 사람이 있었더라도 사고는 발생했을 겁니다.

#597 ◆BbxB89wHzV8 2020/06/03 20:02:47

>>595 아니요.

#598 ◆BbxB89wHzV8 2020/06/03 20:02:50

오류로 인해 중복된 레스가 올라가 삭제했습니다.

#599 이름없음 2020/06/03 20:04:34

체질은 공포증인가요? 남자는 움직일 수 없는 상태로 죽었나요? (지하실에 사고로 갇히는 등...)

#600 ◆BbxB89wHzV8 2020/06/03 20:05:36

>>599 아니요.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601 이름없음 2020/06/03 20:07:03

남자의 체질은 무엇인가를 먹거나 마시지 못하는 것인가요? (예컨대, 술) 남자는 문이 자동으로 잠기는 방에 갇혔나요?

#602 이름없음 2020/06/03 20:09:33

문 여는 방식이 달라서 문을 못열고 갇혔나요?

#603 ◆BbxB89wHzV8 2020/06/03 20:10:00

>>601 아니요. 중요하지 않은 질문입니다. 아니요.

#604 ◆BbxB89wHzV8 2020/06/03 20:11:40

>>602 아니요.

#605 이름없음 2020/06/03 20:12:00

>>546 문제 사인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 외상이 남지 않는 사인이다. 체질이 달랐다면 죽지 않을 수도 있었다. 비장애인이다. 알레르기도 아니다. 그 사람이 아닌 다른 사람이라면 죽지 않을 수 있었다. 이사를 한 것이 중요하다. 이사한 집에 익숙하지 않아서 사고가 났다. 정전은 없었다. 통화를 한 것은 중요하지 않다. 씻은 것은 중요하지 않지만 바로 잠들었다면 죽지 않았다. 누군가 신고를 해줄 수 없었으므로 혼자 산다는 것이 중요하다.

#606 ◆BbxB89wHzV8 2020/06/03 20:12:29

갇혔다는 것까지 나왔으니 거의 다 왔습니다...! 어디에, 어떤 이유로 갇혔는지 맞히면 진상 밝히고 문제 끝맺을게요!

#607 ◆BbxB89wHzV8 2020/06/03 20:12:46

>>605 감사합니다!

#608 이름없음 2020/06/03 20:14:06

남자가 탈출하지 못하고 그대로 죽은 것은, 남자의 체질 때문인가요? 남자는 어딘가에 떨어졌나요? 남자의 체질은 신체적인 것인가요? (키가 작거나 몸이 약한 것처럼)

#609 ◆BbxB89wHzV8 2020/06/03 20:15:06

>>608 그렇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아니요. 네!

#610 이름없음 2020/06/03 20:17:53

문제가 된 남자의 체질은 체형에 관한 것인가요?(키나 몸무게) 남자가 갇힌 곳은 크기가 작은가요? (냉장고처럼) 다른 체질의 사람이었다면 자력으로 탈출했나요? 다른 체질의 사람이었다면 누군가 찾아올 때까지 버텼을까요?

#611 ◆BbxB89wHzV8 2020/06/03 20:20:57

>>610 아니요. 아니요! 냉장고보다는 큽니다. 예. 아니요, 중요하지 않은 질문입니다.

#612 이름없음 2020/06/03 20:26:20

남자는 방에 갇힌 건가요? 어두운 공간인가요? 문제가 된 체질은, 문을 억지로 열 힘이 부족했다는 것인가요? 나중에 돌아올게. 문제 풀려있길.

#613 ◆BbxB89wHzV8 2020/06/03 20:27:49

>>612 네. 아니요. 네! 혹은 뜯어내거나요.

#614 이름없음 2020/06/03 20:36:40

남자는 폐쇄공포증이 있나요?

#615 ◆BbxB89wHzV8 2020/06/03 20:37:12

>>614 아니요. 중요하지 않은 질문입니다.

#616 이름없음 2020/06/03 20:38:51

그럼 남자는 체력이 많이 딸리나요?

#617 ◆BbxB89wHzV8 2020/06/03 21:06:06

>>616 아니요. 평범합니다.

#618 이름없음 2020/06/03 21:06:12

남자의 체형이 중요한가요? 문을 열지 못해서 죽은 건가요?

#619 ◆BbxB89wHzV8 2020/06/03 21:06:57

그리고 여러분... 힌트를 하나 드리자면 체질은 크게 중요하지 않아요. 사실상 >>613로 체질 이야기는 끝내도 괜찮고요.

#620 ◆BbxB89wHzV8 2020/06/03 21:07:09

>>618 아니요. 네!

#621 이름없음 2020/06/03 21:10:06

잠기지 않은 문을 못 열어서 죽은 건가요?

#622 ◆BbxB89wHzV8 2020/06/03 21:16:16

>>621 아니요.

#623 이름없음 2020/06/03 21:33:37

문이 잠긴 건 맞나요?

#624 ◆BbxB89wHzV8 2020/06/03 21:54:15

>>623 예.

#625 이름없음 2020/06/03 22:47:17

>>624 문이 밖에서 잠긴 건가요?

#626 이름없음 2020/06/03 23:32:07

남자는 누군가에게 원한을 샀나요?

#627 이름없음 2020/06/03 23:42:49

>>624 문은 문에 설치된 잠금장치로 잠겼나요?

#628 이름없음 2020/06/04 00:02:33

사인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 사고로 방에 갇혔다. 문을 억지로 열거나 뜯어낼 힘이 되지 않아 그 안에서 죽었다. 혼자 살아 신고할 사람도 없었다. 통화를 한 것, 씻은 것은 중요하지 않다. 이사를 한 것이 중요하다. 이사한 집에 익숙하지 않아 방에 갇혔다. 자동으로 잠기는 문은 아니었고, 문을 여는 방식이 기존의 집과 달라서 못 연 것도 아니다. 문은 잠긴 것이 맞다. 그리고 이제 맞힐 것은 '어디에' '어쩌다' 갇혔는가, 둘뿐이라고 >>606에서 나왔어.

#629 이름없음 2020/06/04 00:04:42

문을 잠근 것은 남자 본인인가요? 남자가 어떤 방에 들어갔는지는 중요한가요?

#630 ◆BbxB89wHzV8 2020/06/04 00:22:07

>>625 아니요. >>626 아니요. 중요하지 않은 질문입니다. >>627 예. >>629 아니요. 중요한 질문입니다. 네.

#631 이름없음 2020/06/04 06:18:42

화장실에 갇힌게 맞나요?

#632 ◆BbxB89wHzV8 2020/06/04 08:23:10

>>631 예.

#633 이름없음 2020/06/04 08:38:37

문이 여닫이 문이 아니였나요? 남자가 건망증이 있나요? 반려동물이 있나요?

#634 ◆BbxB89wHzV8 2020/06/04 08:45:26

>>633 아니요. 여닫이 문이 맞습니다. 아니요. 중요하지 않은 잘문입니다. 아니요.

#635 이름없음 2020/06/04 08:55:12

남자는 혹시 귀가 들리지 않나요? 냄새를 맡지 못하나요?

#636 ◆BbxB89wHzV8 2020/06/04 08:57:07

>>635 아니요. 들립니다. 아니요.

#637 이름없음 2020/06/04 09:01:14

화장실에 환풍구가 없었나요?

#638 이름없음 2020/06/04 09:01:21

냄새를 맡지 못하나요? 남자의 화장실엔 욕조가 있나요? 샤워 전 킨 보일러가 문제였나요? 샤워할때 난 김이 문제였나요?

#639 이름없음 2020/06/04 09:05:01

화장실에는 샤워실이 따로 있나요?(샤워부스) 남자가 갇힌곳은 몸을 조금도 움직일 수 없는 곳 이었나요?

#640 ◆BbxB89wHzV8 2020/06/04 09:32:14

>>637 아니요. 있었습니다. >>638 아니요. 아니요. 없습니다. 아니요. 아니요. >>639 아니요. 아니요.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641 이름없음 2020/06/04 09:33:43

이삿짐이 넘어져 문을 막았나요?

#642 ◆BbxB89wHzV8 2020/06/04 09:39:32

>>641 괜찮은 추측이지만 아니요! 조금만 더 가면 됩니다...!

#643 이름없음 2020/06/04 09:41:15

아흑...까비... 이삿짐/정리하지 못해 널브러진 물건들이 직접적인 연관이 있나요?

#644 ◆BbxB89wHzV8 2020/06/04 09:45:03

>>643 아니요...! 짐들은 연관이 없습니다!

#645 이름없음 2020/06/04 09:50:46

화장실의 잠긴문을 열지 못해 화장실 내에서 고독사/아사/등등의 이유 로 죽은것이 맞습니까? 화장실 문에는 남자가 알지 못했던 장치(문 열어두는 고정대) 같은것이 있었습니까?

#646 ◆BbxB89wHzV8 2020/06/04 09:55:20

>>645 네! 맞습니다. 아니요, 문은 보통 생각하는 화장실 문과 같습니다. 다만 한 가지 그 사람이 예상치 못했던 문제가 있었을 뿐?

#647 이름없음 2020/06/04 09:58:16

혹시 당겨야 하는 문인데 밀려고만 해서 못연건가요??????????

#648 ◆BbxB89wHzV8 2020/06/04 10:00:29

>>647 ㅋㅋㅋㅋㅋ 아니요! 사고를 너무 어려운 걸로 설정했나... 힌트라도 줄까?

#649 이름없음 2020/06/04 10:02:09

끙으으아아아ㅏ아아ㅏㅏ!!! ㅇㅇ 힌트줘 힌트줘 근데 너무 대놓고 한거 말구

#650 ◆BbxB89wHzV8 2020/06/04 10:06:02

그러면 힌트가... 이사한 집은 어떤 곳일까? 그리고 그 집과 연관되어 화장실 문에 있을 법한 문제가 뭘까? 애초에 화장실의 잠긴 문과 그 사람이 갇힌 것의 상관관계는 무엇일까???

#651 이름없음 2020/06/04 10:08:58

우리가 평범하게 생각할수 있는 집이라고 했는뎅...처음에 감옥같은건가? 아니면 옛날에 유대인 학살때처럼 잡혀 억울하게 화장실에서 죽은건가 생각했는데 다 아니라서...으어어어어어 혹시 화장실이 집에 있는게 아닌가요?

#652 ◆BbxB89wHzV8 2020/06/04 10:11:23

>>651 아니요, 집 안에 있습니다! 어려워 보여서 힌트 하나 더... 그 사람은 신축 오피스텔 같이 지은 지 얼마 안 되고 좋은 곳에 갈 만큼 돈이 많은 사람은 아니었어!

#653 이름없음 2020/06/04 10:17:18

반지하 사는데 샤워하다 지나가던 사람이 반지하 창문을 통해 자신을 본걸 보고 수치사 했나요? 머리를 앞으로 숙여서 샤워해서 고개를 들지 못하기 때문에 문고리를 찾지 못하고 사망했나요? 장난이고 벌레가 문고리 위에 있었나요???

#654 ◆BbxB89wHzV8 2020/06/04 10:20:58

>>653 다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너레더 아이디어 떨어져서 아무말 중이구나... 마지막으로 힌트 하나만 더 줄게... 이거 안 주면 800레스도 채울 것 같아 그 사람이 이사한 집은 지은 지 수십 년이 된, 도배 몇 번이 전부인 오래된 집입니다!

#655 이름없음 2020/06/04 10:24:24

문이나 틀이 뭔가 잘못돼서 열기 어려운 거였는데 남자는 잠긴 줄로 안 건가요?

#656 이름없음 2020/06/04 10:29:38

오래된 집이라니...ㅠㅠㅠㅠ 진짜 모르겠는데 ㅠㅠ 음...살짝 들어서 열어야 하는 문인가요? 문이 낀건가요?

#657 ◆BbxB89wHzV8 2020/06/04 10:34:38

>>655 아니요! >>656 둘 다 아닙니다.

#658 ◆BbxB89wHzV8 2020/06/04 10:37:00

힌트... 정말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줄게. 아무래도 이 사고 알고 있는 레더가 없는 것 같고 별로 좋은 문제도 아닌 것 같아서... 그 사람이 갇힌 이유는 이미 나왔습니다. 그렇다면 그것과 오래된 집은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659 이름없음 2020/06/04 10:37:05

대체 뭐지? 안에서 열쇠로 잠궈야 하는 문이였나요?

#660 ◆BbxB89wHzV8 2020/06/04 10:39:03

>>659 아니요. 중요한 질문이 아닙니다.

#661 이름없음 2020/06/04 10:40:00

뭐지? 뭐지? 손잡이가 안쪽에서 빠진거/부셔진 건가요??

#662 ◆BbxB89wHzV8 2020/06/04 10:44:14

>>661 아니요. 그렇지만 비슷해! 조금만 더!

#663 이름없음 2020/06/04 10:47:27

오래된 집인 것이 중요한 것은, 화장실이 집 밖에 있기 때문인가요? 무엇인가(자전거나 샹들리에) 쓰러지거나 떨어져 문을 가로막았나요?

#664 ◆BbxB89wHzV8 2020/06/04 10:48:17

>>663 둘 다 아닙니다.

#665 이름없음 2020/06/04 10:48:50

>>662 잠금장치 걸고 푸는 버튼이 고장났나요?? 문이 문제가 아니라 문고리/잠금장치가 문제인게 맞나요?

#666 이름없음 2020/06/04 10:52:00

오래된 집인 것이 중요한 것은, 잠금장치가 빗장이기 때문인가요? 남자가 잠근 것도, 오토락도 아니라면, 잠금장치는 '우연히' 잠긴 것인가요?

#667 ◆BbxB89wHzV8 2020/06/04 10:55:12

>>665 네!!! 둘 다 맞고, 정답으로 처리할게! 정리글 올릴 거야. 레스주들 수고했어!

#668 ◆BbxB89wHzV8 2020/06/04 10:59:14

>>666 앗 ;-; 정리: 한 사람이 지은 지 오랜 시간이 지난 낡은 오피스텔로 이사했다. 이사를 오고 며칠 후 그 사람은 씻기 위해 화장실로 들어갔고, 나오려고 할 때 잠금장치가 고장난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도움을 요청할 수도 없었고, 문을 억지로 열기에도 힘이 부족해 결국 그 안에 갇혀 죽고 말았다. 별로 안 좋은 문제였지만... 열심히 풀어 줘서 고마워! 그리고 실제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라고 하니 다들 조심하자. 그러면 다음 출제자 나와줘!

#669 이름없음 2020/06/04 11:01:44

나나나! 쉬운 문제야! 쉬어가는 느낌으로 풀어줘 어떤 여자가 코코아를 만들려고 컵에 우유를 부었다. 우유를 데울려고 전자렌지에 넣고 1분을 돌렸다. 1분을 돌리고 전자렌지가 멈췄다. 여자는 3초를 더 돌린후 컵을 꺼냈다. 왜 그랬을까?

#670 이름없음 2020/06/04 11:02:39

>>669 덜 데워져서?

#671 이름없음 2020/06/04 11:04:12

>>670 아닙니다.

#672 이름없음 2020/06/04 11:08:36

>>669 맛을 위해 그런 건가요?

#673 이름없음 2020/06/04 11:08:52

코코아 가루를 넣고 또 데우려고 했나?

#674 이름없음 2020/06/04 11:09:40

>>672 아닙니다 >>673 아닙니다

#675 이름없음 2020/06/04 11:15:22

온도와 관련이 있나요?

#676 이름없음 2020/06/04 11:16:57

>>675 아니요. 중요한 질문입니다

#677 이름없음 2020/06/04 11:18:46

그러면 뭐지... 짧게도 돌릴 수 있는지 궁금했던 건가요?

#678 이름없음 2020/06/04 11:19:55

>>677 아니요. 힌트는 아니고..! 아닌가 힌트 이려나? 약간 어이없는 답이야!

#679 이름없음 2020/06/04 11:27:45

여자는 자신이 우유를 1분 3초 동안 데웠다고 생각하고 있나요? 코코아가 아니라, 단순히 데운 우유를 먹기 위해 전자레인지를 썼어도 질문은 성립하나요?

#680 이름없음 2020/06/04 11:28:58

>>679 네! 중요하지 않습니다.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681 이름없음 2020/06/04 11:31:22

처음부터 1분 3초를 돌렸어도 문제가 성립하나요? 3초가 아닌 30초여도 문제가 성립할까요?

#682 이름없음 2020/06/04 11:32:30

>>681 예. 하지만 대답하지 애매한 질문입니다. 아니요.

#683 이름없음 2020/06/04 11:32:50

정 모르겠으면 힌트 달라고 하면 줌!

#684 이름없음 2020/06/04 11:35:06

여자는 실수한 것이 아니라, 3초를 더 돌려야겠다고 생각하고 돌린 건가요? 여자의 목적은 3초 동안 우유를 더 데우는 것이었나요?

#685 이름없음 2020/06/04 11:36:18

>>684 네. 아니요.

#686 이름없음 2020/06/04 11:38:15

우유가 아니었어도 문제가 성립하나요? 여자의 목적은 타이머를 쓰는 것이었나요?

#687 이름없음 2020/06/04 11:38:59

>>686 그렇습니다. 아닙니다.

#688 이름없음 2020/06/04 11:44:26

손잡이 방향과 관련이 있나요?

#689 이름없음 2020/06/04 11:44:51

전자레인지가 멈춘 후, 3초 더 돌리기 전, 여자가 한 행동이 중요한가요? 3초를 '돌렸다'는 것은 전자레인지를 사용했다는 뜻이 맞나요?

#690 이름없음 2020/06/04 11:46:12

3초... 3... 여자는 일루미나티였나요?

#691 이름없음 2020/06/04 11:47:08

>>688 아니요. 하지만 비슷합니다. >>689 아니요 네 맞습니다.

#692 이름없음 2020/06/04 11:47:56

>>690 문을 여십시오. 당신은 발설 해선 안될 이야기를 발설 했습니다. 조용히 처벌을 기다리십시오.

#693 이름없음 2020/06/04 11:48:25

>>688은 진짜 그럴 듯하다고 생각했는데... 컵이 전자레인지 안쪽에 가있어, 앞으로 끌어오기 위해 3초를 더 돌린 건가요?

#694 이름없음 2020/06/04 11:49:52

>>693 정답!!!! 여자의 성격을 물어봤으면 쉽게 알수 있는 답이였지만 생각보다 빨리 풀었음!! 누가 그러냐고 물어본다면 내가 그런다

#695 이름없음 2020/06/04 11:54:09

>>694 그럼 처음부터 가운데에 놔라! 크앙크앙!

#696 이름없음 2020/06/04 11:57:58

나 괜찮은 문제 찾은 것 같은데 혹시 내면 풀어 볼래?

#697 이름없음 2020/06/04 11:58:14

>>696 당근!!

#698 이름없음 2020/06/04 11:59:59

>>695 안돼...가운데에 놓으려면 손을 더 뻗어야 하는걸?

#699 이름없음 2020/06/04 12:00:13

>>694 어이없다기보단 의외였어. 재밌었어! >>696 앗 나도 내려고 했었는데 먼저 문제 내줘!

#700 이름없음 2020/06/04 12:01:26

이 스레 개재밌다 왜 이제 찾은걸까

#701 ◆BbxB89wHzV8 2020/06/04 12:02:42

어떤 남매가 있었다. 어릴 적엔 다정했던 누나는 언젠가부터 지속적으로 남동생을 학대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동생이 16살이 되었던 해, 누나는 동생의 다리를 칼로 찔렀고 누나는 곧 경찰에 잡혀갔다. 하지만 동생은 누나를 원망하지 않았다. 왜일까? 넷에서 찾은 거라 봤을 수도 있고 이미 나왔을 수도 있어. 혹시 그러면 알려줘!

#702 ◆BbxB89wHzV8 2020/06/04 12:03:24

이 레스에 접혀서 다시 올려 어떤 남매가 있었다. 어릴 적엔 다정했던 누나는 언젠가부터 지속적으로 남동생을 학대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동생이 16살이 되었던 해, 누나는 동생의 다리를 칼로 찔렀고 누나는 곧 경찰에 잡혀갔다. 하지만 동생은 누나를 원망하지 않았다. 왜일까? 넷에서 찾은 거라 봤을 수도 있고 이미 나왔을 수도 있어. 혹시 그러면 알려줘!

#703 이름없음 2020/06/04 12:04:41

아, 이건 아는 문제야. 잠시 빠져 있을게. 이 스레에선 아직 안 나왔던 걸로 기억해

#704 이름없음 2020/06/04 12:04:47

>>701 적어도 나는 모르는 문제인데… 누나가 동생을 학대한 이유가 있나요? 있다면 동생도 그 이유를 아나요?

#705 이름없음 2020/06/04 12:05:10

>>702 인터넷에서 본 거면 높은 확률로 아는 사람이 나와서 지양하는 게 좋긴해! 이 판이 벌써 14판이니까 고인물은 당연히 있지 ㅋㅋㅋ

#706 ◆BbxB89wHzV8 2020/06/04 12:05:33

>>704 네. 둘 다 맞고, 중요한 질문입니다.

#707 이름없음 2020/06/04 12:06:43

나도 어디선가 들어본적 있는것 같은데 답은 몰라! 동생은 다리를 칼로 찔림으로써 큰 상해를 입었나요? 누나의 학대는 동생을 더 큰 고통으로부터 지켜내기 위해 한 것인가요?

#708 ◆BbxB89wHzV8 2020/06/04 12:06:45

>>705 앗... ㅋㅋㅋ 다음 번에는 제대로 혼자 생각해서 잘 만들어 보는 걸로!

#709 ◆BbxB89wHzV8 2020/06/04 12:07:11

>>707 네.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710 이름없음 2020/06/04 12:07:47

둘의 경제적 형편이 안 좋았나요? 누나가 경찰에 잡혀간 것은 계획된 일이었나요? 누나는 동생을 (어떤 의미로든)사랑하나요?

#711 이름없음 2020/06/04 12:09:11

두 남매는 부모가 있나요?

#712 ◆BbxB89wHzV8 2020/06/04 12:10:52

>>710 아니요. 중요하지 않은 질문입니다. 계획이냐고 묻는 거라면 아닙니다. 예. 중요한 질문입니다. >>711 아니요.

#713 이름없음 2020/06/04 12:14:13

남동생은 누나의 학대를 참았나요?

#714 ◆BbxB89wHzV8 2020/06/04 12:15:51

>>713 예.

#715 이름없음 2020/06/04 12:17:59

왜그랫지...? 동생이 16살인게 중요한가요?

#716 이름없음 2020/06/04 12:19:06

누나의 학대는 동생을 위한 것이었나요? 누나는 동생을 죽일 생각이었나요? 누나는 동생을 다치게 할 생각이었나요?

#717 ◆BbxB89wHzV8 2020/06/04 12:21:21

>>715 아니요. 반드시 16살이 아니어도 됩니다. >>716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아니요.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718 이름없음 2020/06/04 12:22:24

동생이 다쳐야 하는 상황이였나요?

#719 ◆BbxB89wHzV8 2020/06/04 12:23:33

>>718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720 이름없음 2020/06/04 12:24:16

동생이 다치면 동생이 이득을 보나요 아니라면 누나가 이득을 보나요?

#721 이름없음 2020/06/04 12:24:55

학교에서 왕따가 심해져서 병원에 입원시키려고 한건가요?

#722 ◆BbxB89wHzV8 2020/06/04 12:25:28

>>720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아니요. >>721 아닙니다.

#723 이름없음 2020/06/04 12:27:02

누나가 경찰에 끌려가야 했던 상황인가요?

#724 이름없음 2020/06/04 12:27:05

보험금때문에 그런건가요? 돈때문인가요?

#725 이름없음 2020/06/04 12:27:34

누나는 동생을 살짝 찌를 생각이었나요? 누나는 토비였나요? (죽일 생각은 없었어요! 치명상을 입힐 생각이었지! 이런?

#726 ◆BbxB89wHzV8 2020/06/04 12:30:49

>>723 아니요. >>724 둘 다 아닙니다. >>725 살짝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후유증이나 큰 흉터 등이 없다는 뜻으로 본다면, 아니요. 아닙니다.

#727 이름없음 2020/06/04 12:31:14

출제자 넘나 단호한 거 ㅋㅋㅋㅋㅋ

#728 이름없음 2020/06/04 12:33:03

동생은 경찰에 구속될 만한 여지가 있었나요?

#729 ◆BbxB89wHzV8 2020/06/04 12:38:52

>>728 아니요.

#730 ◆BbxB89wHzV8 2020/06/04 12:39:19

힌트 필요하면 말해줘!

#731 이름없음 2020/06/04 12:40:21

동생을 학대한것은 누나의 선택이였나요?

#732 이름없음 2020/06/04 12:40:52

누나는 주변 환경때문에 학대한것인가요?

#733 ◆BbxB89wHzV8 2020/06/04 12:43:36

>>731 예. >>732 네.

#734 이름없음 2020/06/04 13:01:51

동생은 상처를 입음으로써 가기싫거나 하기 싫은 일을 안하게 됐습니까?

#735 ◆BbxB89wHzV8 2020/06/04 13:02:29

>>734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736 이름없음 2020/06/04 13:03:26

동생은 직장/알바/학교에서 해야만 하는 일이 있었슺니까?

#737 ◆BbxB89wHzV8 2020/06/04 13:07:03

>>736 아니요.

#738 이름없음 2020/06/04 13:07:35

그럼 가기 싫은데 가야하는 곳이 있었습니까?

#739 ◆BbxB89wHzV8 2020/06/04 13:12:13

>>738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740 이름없음 2020/06/04 13:15:43

직장/알바/학교 입니까? 저 남매는 그러면 고아입니까?

#741 ◆BbxB89wHzV8 2020/06/04 13:17:40

>>740 아니요. 네.

#742 이름없음 2020/06/04 13:20:28

군대..? 근데 그럼 학대는 왜한거지 16살도 말이 안되고 누나가 정신이상자 입니까?

#743 이름없음 2020/06/04 13:22:35

전쟁이 터졌었나요?

#744 ◆BbxB89wHzV8 2020/06/04 13:24:21

>>742 아니요. >>743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745 이름없음 2020/06/04 13:24:55

>>743 그럼 저게 정답 아닌가..?

#746 ◆BbxB89wHzV8 2020/06/04 13:29:10

>>745 왜 찌른 건지 맞혀야 해!

#747 이름없음 2020/06/04 13:29:47

전쟁나서 남자들 다 전쟁 나가야 했는데 못나가게 하려고

#748 이름없음 2020/06/04 13:30:25

>>746 >>1

#749 ◆BbxB89wHzV8 2020/06/04 13:37:07

>>747 정답! >>748 (창피해서...삭제...)

#750 이름없음 2020/06/04 13:40:27

>>749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만 문제의 정답은 맞추다가 아니라 맞히다랍니다! 우리 모두 기억해두자!

#751 ◆BbxB89wHzV8 2020/06/04 13:43:26

>>750 ~~~~~ 아 그 얘기였구나 아 딴 말인 줄 알았어 계속 헷갈린다 ㅋㅋㅋㅋ 수정했어

#752 이름없음 2020/06/04 13:43:45

>>751 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웤 ㅋㅋㅋㅋ

#753 ◆BbxB89wHzV8 2020/06/04 13:45:40

내용은 정리하면 누나가 동생이 전쟁에 나가지 않게 다리에 상처를 입혀 못 움직이게 만들려고 한 거야! 계속 학대한 건 갑자기 다리를 다치게 하면 의도적으로 다리를 찌른 거라 생각할 까 봐서고.

#754 이름없음 2020/06/04 13:47:06

오오 그렇구나.. 아까 다른 레스주 다음 퀴즈 내줘!!

#755 ◆vdzWnXwE8je 2020/06/04 13:47:55

한 남자가 영화 티켓을 샀습니다 그는 자기가 볼 영화에 맞춰 상영관으로 들어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직원이 달려와 그를 황급히 말렸습니다 왜 그런 것일까요?

#756 이름없음 2020/06/04 13:50:33

영화관에 불이 났나요? 영화관을 대피할 일이 생겼나요? 우리가 생각하는 평범한 영화관이 맞나요?

#757 ◆vdzWnXwE8je 2020/06/04 13:54:07

>>756 아니요 아니요 네!@!@!

#758 이름없음 2020/06/04 13:55:16

직원과 남자는 아는 사이였나요?

#759 ◆vdzWnXwE8je 2020/06/04 13:55:38

>>758 아니요 ☆

#760 이름없음 2020/06/04 13:56:14

흐음... 남자는 평범하게 생겼나요? 평범한 옷차림을 하고 있었나요?

#761 이름없음 2020/06/04 13:56:45

앗 그리고 본인이 산 영화 티켓 상영 시간이 맞았나요?

#762 이름없음 2020/06/04 13:56:58

영화 표가 잘못되었나요? 영화에 무슨 문제가 있었나요?

#763 ◆vdzWnXwE8je 2020/06/04 13:57:17

>>760 남자 본인 기준으로는 평범하게 생겼습니다! (중요?) 네!

#764 ◆vdzWnXwE8je 2020/06/04 13:58:10

>>761 네! (오독오독 주의!) >>762 아니요! (오도독 주의!) 아니요 (오도도도도도도독 주의!)

#765 이름없음 2020/06/04 13:58:54

죄송한데 오독주의가 뭔가요...?? 남자는 현지인이 맞습니까?

#766 ◆vdzWnXwE8je 2020/06/04 14:00:57

>>765 잘못 읽지 않게 조심하라는 뜻! 쉽게 말하면 오해 안 하도록 조심하라는 뜻이고 보통은 출제자가 '난 거짓말은 안 했어!'라고 하고 싶을 때 쓰입니다 :) 아니요! (매우 중요!)

#767 이름없음 2020/06/04 14:01:38

혹시 남자는 현지인들에 비해 몸집이 거대했나요?

#768 ◆vdzWnXwE8je 2020/06/04 14:02:37

>>767 아니요 완전 노중요

#769 이름없음 2020/06/04 14:03:13

직원은 남자를 티켓 때문에 말렸나요? 아니면 남자의 모습? 아니면 영화관?

#770 ◆vdzWnXwE8je 2020/06/04 14:03:41

>>769 셋 중에서 고르자면 티켓! (오독 주의!)

#771 이름없음 2020/06/04 14:06:09

남자는 영화 티켓 내용을 잘못 읽어 틀린 상영관에 들어가려 했던 건가요?

#772 ◆vdzWnXwE8je 2020/06/04 14:07:37

>>771 아니요! (오독 주의!) 하하하 함정에 걸렸구나!

#773 이름없음 2020/06/04 14:10:02

남자가 보는 영화가 남자에게 부정적 효과를 줄 수 있어서 못들어가게 한건가요?

#774 ◆vdzWnXwE8je 2020/06/04 14:13:50

>>773 아니요!

#775 ◆vdzWnXwE8je 2020/06/04 14:14:28

>>771 힌트를 주자면 남자가 티켓 내용을 완전히 똑바로 읽었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대신 상영관이랑 시간은 안 틀렸어요!

#776 이름없음 2020/06/04 14:15:13

남자는 성인인가요?

#777 ◆vdzWnXwE8je 2020/06/04 14:16:46

>>776 네! 이제와서 새삼스럽지만?

#778 이름없음 2020/06/04 14:17:23

상영관, 시간도 아니면 좌석은... 입구에서 막을 이유 없고... 날짜일까?

#779 이름없음 2020/06/04 14:18:00

>>778 날짜는 숫자라서 그럴수가 있나...?

#780 ◆vdzWnXwE8je 2020/06/04 14:19:05

>>778 날짜도 넓게 보면 시간!

#781 이름없음 2020/06/04 14:19:47

그런건가? 뭐 신과함께가 아니라 잘 못 읽어서 신과할께 이런 19금 영화로 예매한거

#782 ◆vdzWnXwE8je 2020/06/04 14:23:31

>>781 평소에 뭐 보는 거얏 같이 보자(아차

#783 ◆vdzWnXwE8je 2020/06/04 14:24:02

>>765 >>766

#784 이름없음 2020/06/04 14:26:55

>>782 ㅎ 묻지마 ㅎ 영화는 쓰리디영화였습니까?

#785 이름없음 2020/06/04 14:27:35

남자는 한국말을 잘 알고 있나요?

#786 이름없음 2020/06/04 14:32:24

뭐지... 남자는 잘생겼나요? 배우처럼???

#787 ◆vdzWnXwE8je 2020/06/04 14:34:15

>>784 아니요 노중요 >>785 아니요! (매우 중요!) 물론 이 문제의 배경을 한국이라고 가정한다면!

#788 ◆vdzWnXwE8je 2020/06/04 14:34:30

>>786 아니요~

#789 이름없음 2020/06/04 14:37:11

남자는 현지인과 굉장히 다르게 생겼나요?

#790 이름없음 2020/06/04 14:37:16

남자가 들어가려던 곳은 상영관이 아니었나요?

#791 ◆vdzWnXwE8je 2020/06/04 14:42:46

>>789 아까 비슷한 질문을 본 거 같으니 이 김에 정리를 하자면 평범한 외국인처럼 생겼습니다 >>790 아니요! (함정2에 걸렸구나 하하하)

#792 이름없음 2020/06/04 14:43:55

남자가 살고있던 나라와 우리나라의 시차때문에 일어난 일인가요?

#793 이름없음 2020/06/04 14:44:02

예매할 때 잘못 체크한 게 있나요?

#794 ◆vdzWnXwE8je 2020/06/04 14:49:39

>>792 그럴리가요! >>793 헉 네! (매우 중요!) 논란 방지: 잘못 체크라기보단 실수

#795 이름없음 2020/06/04 14:50:22

앗!!! 혹시 더빙버젼으로 예매한건가요???

#796 ◆vdzWnXwE8je 2020/06/04 14:51:43

>>795 네!! 정답!!

#797 이름없음 2020/06/04 14:52:27

오아아아아!!!!

#798 이름없음 2020/06/04 15:16:00

>>797 축하해!!

#799 이름없음 2020/06/04 15:18:06

누가 질문 더해죠

#800 이름없음 2020/06/04 15:31:51

아이디어를 짜내봐

#801 이름없음 2020/06/04 15:41:59

>>799 문제겠지?

#802 이름없음 2020/06/04 16:16:56

접기!

#803 출제자 2020/06/04 16:27:50

식당에서 6명이서 식사를 하던중 한 명이 죽었다. 사인은 독살 과연 누가 어떻게 독을 먹였을까? +) 음식은 코스요리로 마지막 음식을 먹고 죽었다

#804 이름없음 2020/06/04 16:29:06

앗 드디어. 음식에 독이 들어있았나요? 물에 독이 들어있었나요?

#805 이름없음 2020/06/04 16:29:27

>>804 아니요! 아니요!

#806 이름없음 2020/06/04 16:30:00

죽은 사람과 사이가 안 좋던 또는 죽은 사람을 싫어하던 사람이 있었나요?

#807 이름없음 2020/06/04 16:30:38

...??? 음싣도 아니고 물도 아니라고? 공기중에 독이 퍼져있던건가요?

#808 이름없음 2020/06/04 16:31:02

의자에 독이 있었나요? 수저나 포크 같은 식기류에 독이 있었나요?

#809 이름없음 2020/06/04 16:31:04

>>806 네 >>807 아니요

#810 이름없음 2020/06/04 16:31:13

>>808 아니요 네 중요합니당

#811 출제자 2020/06/04 16:32:04

빼먹은게 있는데 그 어디에도 독의 흔적은 안남아있었습니다!

#812 이름없음 2020/06/04 16:32:12

같이 식사하던 사람들은 가족들인가요? 동료들인가요? 친구들인가요?

#813 이름없음 2020/06/04 16:32:59

>>812 네 네 네

#814 이름없음 2020/06/04 16:33:40

죽은 사람이 마지막 코스요리와 함께 식기류에 묻어 있던 독을 싹 다 먹어서 독의 흔적이 안 남아 있었던 건 가요?

#815 이름없음 2020/06/04 16:34:14

죽은 사람을 싫어하던 사람은 가족인가요? 동료인가요? 친구인가요?

#816 이름없음 2020/06/04 16:35:14

남편/아내가 와있었나요? 부모님이 와있었나요? 친구는 2명 이하입니까? 동료는 2명 이하입니까?

#817 이름없음 2020/06/04 16:35:40

>>814 아니여! >>815 아니요 네 네

#818 이름없음 2020/06/04 16:36:11

>>816 아니요 아니요 네 네

#819 이름없음 2020/06/04 16:37:05

근데 싫어하는 사람이 식기류에 독을 묻힌 것도 알아냈으면 이제 그 싫어하는 사람이 누군지 맞히면 되는 거야?

#820 이름없음 2020/06/04 16:39:15

어떻게 뭍힌건지도 알아내야 하지 않을까? 범인은 한명입니까? 공범이 있습니까?

#821 이름없음 2020/06/04 16:41:44

>>820 넵 아뇨

#822 이름없음 2020/06/04 16:42:15

범인이 식사를 하는 6명중에 있슺니까?

#823 이름없음 2020/06/04 16:42:52

>>822 아니요

#824 이름없음 2020/06/04 16:43:23

범인은 식당 주인인가요?

#825 이름없음 2020/06/04 16:43:30

범인은 그 식당의 웨이터 입니까?

#826 이름없음 2020/06/04 16:44:16

>>824 아니요 >>825 네!!!!!!

#827 이름없음 2020/06/04 16:44:49

피해자는 그 식당에서 일하던 사람입니까?

#828 이름없음 2020/06/04 16:44:52

웨이터는 일부러 독을 묻혔나요? 아니라면 그것은 실수였나요?

#829 이름없음 2020/06/04 16:45:22

>>827 아니요 >>828 네 아니요

#830 이름없음 2020/06/04 16:45:25

웨이터가 독을 묻힌 디저트용 식기를 가져다 주고 다시 가져가 씻은 건가요?

#831 이름없음 2020/06/04 16:46:18

웨이터는 피해자에게 원한을 가지고 있었습니까?

#832 이름없음 2020/06/04 16:46:22

죽은 사람과 웨이터는 학교 동창인가요?

#833 이름없음 2020/06/04 16:47:21

>>830 아니요 (99.9%맞췄습니다)

#834 이름없음 2020/06/04 16:47:30

>>831 네 >>832 아니요

#835 이름없음 2020/06/04 16:48:29

죽은 사람은 평소 식당에서 예의 없는 진상이어서 웨이터가 그를 싫어했던 건 가요?

#836 이름없음 2020/06/04 16:49:10

음..? 웨이터는 누군가의 청부을 받고 죽인건가요?

#837 이름없음 2020/06/04 16:52:05

>>830 가 거의 정답이니 답을 말하겠습니다 종업원은 피해자의 가게에서 일하던 직원이였고 오늘 사장이 자신이 일하는 가게에 예약을 한것을보고 계횓한 살인이였습니다 죽인 방법은 이렇습니다 그의 숟가락의 독을 묻혀 건네주는척하며 그의 손이 닿았을때 떨어트립니다. 그 다음 자연스럽게 가져가 독이 든 수저와 자신의 손을 닦고 새 수저를줍니다. 그리고 마지막 요리인 피자를 먹고 죽은것이죠 허술해서 미안했습니다ㅠㅠㅠㅠ

#838 ◆vdzWnXwE8je 2020/06/05 10:41:45

한 남자가 카페에서 커피를 먹다가 갑자기 화장실로 달려가 자기가 먹은 모든 걸 토해버렸다 그는 지병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카페에서 준 커피가 상했던 것도 아니다 그런데 왜 그런 것일까?

#839 이름없음 2020/06/05 10:51:14

이거 그냥 바다거북 수프 문제 변형된고 아냐?

#840 ◆vdzWnXwE8je 2020/06/05 11:03:05

>>839 무슨 문제?

#841 이름없음 2020/06/05 11:15:01

말그대로 바다거북수프문제! 원래꺼!

#842 ◆vdzWnXwE8je 2020/06/05 11:29:39

>>841 그 바다 거북 스프 먹고 자살했다는 거? 이거랑 완전 다른 건데? ㅇㅅaㅇ

#843 이름없음 2020/06/05 11:35:24

아 그래? 레스토랑에서 먹고 뭔가 토하러 간다/자살이라는 내용이 비슷해서 그건줄 알았어 미안미안!

#844 이름없음 2020/06/05 11:48:11

그 커피는 일반적으로 마실 수 있는 커피인가요?

#845 ◆vdzWnXwE8je 2020/06/05 12:00:54

>>844 일반적으로 마실 수 있냐는 뜻이 커피가 특이하지 않았냐는 뜻인가? 그럼 예쓰 남자가 받은 건 보통 카페에서 흔하게 파는 그런 커피였습니다 (오독 주의, 재질문 추천)

#846 이름없음 2020/06/05 12:13:02

커피에 이상한것이 들어있었나요? 독이 들어있았나요? 남자는 커피를 싫어했나요

#847 ◆vdzWnXwE8je 2020/06/05 12:15:43

>>846 예쓰! (매우 중요!) 논란 방지용 힌트를 주자면 남자가 "산"커피는 멀쩡했습니다 아니요 아니요

#848 이름없음 2020/06/05 12:16:41

사서 마시려는데 벌레가 들어갔나요?

#849 ◆vdzWnXwE8je 2020/06/05 12:20:22

>>848 아니요

#850 이름없음 2020/06/05 12:24:41

커피에 들어간게 징그러운거여서 비유ㅣ가 약한 남자가 토한건가요?

#851 ◆vdzWnXwE8je 2020/06/05 12:25:59

>>850 아니요~ 굳이 비주얼적으로 말하면 하나도 안 징그러웠습니다! 보기에 따라선 맛있게 보일지도...???? (안 진지함 주의!)

#852 이름없음 2020/06/05 12:32:50

약이 들어있었나요? 커피에 들어가면 안되는 무언가 들어갔나요? 남자는 어느 음식에 알러지가 있나요

#853 ◆vdzWnXwE8je 2020/06/05 12:40:00

>>852 아니요 (재질문 추천) 네! (매우 중요!) 아니요

#854 이름없음 2020/06/05 12:46:18

먹으면 건강에 위협이 되는것이 들어있었나요?

#855 ◆vdzWnXwE8je 2020/06/05 12:53:04

>>854 안 먹어봐서 모르겠지만 건강에 아주 안 좋은 건 맞을 겁니다! (중요!)

#856 이름없음 2020/06/05 12:58:28

남자가 커피를 받은 후 시럽인줄 알고 손소독제를 넣었나요

#857 이름없음 2020/06/05 13:07:30

남자는 커피에 설탕을 탔나요? 혹은 타려고 했나요?

#858 ◆vdzWnXwE8je 2020/06/05 13:09:43

>>856 헉 정답!! 와아~ ㅊㅋㅊㅋ!!

#859 ◆vdzWnXwE8je 2020/06/05 13:09:57

>>857 정답 나왔어요~!

#860 이름없음 2020/06/05 13:15:40

손소독제 실수로 먹으면 진짜 헬인데... ㄷㄷㄷ

#861 이름없음 2020/06/05 13:16:16

와~~ 정답~~~!!!

#862 이름없음 2020/06/05 13:17:01

손소독제/가글 마시는거 미국에서 챌린지 있었음 ㅋㅋㅋㅋ

#863 이름없음 2020/06/05 13:19:46

>>862 먹지말고 피부에 양보하라고!!!!

#864 이름없음 2020/06/05 13:21:03

미자들이 술 못구하니까 알콜 함량 50프로 60프로 이런 소독제 가글 마시기 챌린지 있었음 그거 하다 몇명 골로 갔을껄? 참 멍청한 나라임 ㅋㅋㅋㅋㅋㅋ

#865 이름없음 2020/06/05 13:21:39

아니 왜 그러는 거야 ㅋㅋㅋ

#866 ◆vdzWnXwE8je 2020/06/05 13:24:28

>>864 ㅁㅊ ㅋㅋㅋㅋㅋㅋ 영원히 술 못 먹게 됐네;;;;; 한 문제 더?

#867 이름없음 2020/06/05 13:26:13

>>866 좋아!

#868 이름없음 2020/06/05 13:26:36

>>866 ㄱㄱ!!!

#869 ◆vdzWnXwE8je 2020/06/05 13:27:36

한 커플이 고양이 카페에 갔다 여자는 고양이들과 잘 놀고 사진도 자주 찍었는데 유독 고양이들이 남자가 사진 찍으려고 다가가면 도망을 갔다 왜 그런 것일까?

#870 이름없음 2020/06/05 13:28:08

남자는 운이 없나요?

#871 이름없음 2020/06/05 13:28:30

남자는 고양이 카페의 고양이들을 처음으로 봤나요?

#872 ◆vdzWnXwE8je 2020/06/05 13:30:01

>>870 ㅋㅋㅋ 아니요 >>871 뭐 그렇긴 합니다(노중요 스멜)

#873 이름없음 2020/06/05 13:31:21

남자는 강형욱인가요?

#874 ◆vdzWnXwE8je 2020/06/05 13:32:38

>>873 아니요(단호)

#875 이름없음 2020/06/05 13:33:33

남자 몸에서 이상한 냄새가 났나요? 남자 자체의 외형때문인가요?

#876 ◆vdzWnXwE8je 2020/06/05 13:34:24

>>875 둘다 아니요!

#877 이름없음 2020/06/05 13:38:13

남자는 고양이를 대하는데 익숙한가요? 음 써놓고 보니까 좀 이상하긴 한데 평소에도 고양이 좋아하고 막 쓰다듬어주고 카페도 자주 가고 그러냐는 뜻이었어!

#878 이름없음 2020/06/05 13:38:55

카메라 탓일까요?

#879 ◆vdzWnXwE8je 2020/06/05 13:41:38

>>877 아니요 딱히 그렇진 않습니다 >>878 헉 아니지만 비슷합니다! (매우 중요!)

#880 이름없음 2020/06/05 13:43:40

남자가 사진 찍으려고 다가가는게 아니라 그냥 다가가도 고양이들이 피했나요?

#881 이름없음 2020/06/05 13:44:26

남자가 눈그림이 그려진 옷을 입고 있었나요?

#882 ◆vdzWnXwE8je 2020/06/05 13:45:04

>>880 흠~~ 그건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요!) >>881 아니요~

#883 이름없음 2020/06/05 13:45:59

플래쉬가 켜져있었나요?

#884 이름없음 2020/06/05 13:47:11

카메라가 DSLR같은 큰 렌즈를 가진 카메라였나요?

#885 ◆vdzWnXwE8je 2020/06/05 13:48:09

>>883 아니요 >>884 아니요! (중요?!)

#886 이름없음 2020/06/05 14:25:34

카메라가 핸드폰 카메라인가요

#887 ◆vdzWnXwE8je 2020/06/05 14:26:43

>>886 네! (매우 중요!)(레스주들: 이게??)

#888 이름없음 2020/06/05 14:27:38

인덕션 달려있어서?

#889 ◆vdzWnXwE8je 2020/06/05 14:27:59

>>888 아니욧! 그것보다 단순할지도?

#890 이름없음 2020/06/05 14:28:00

핸드폰에 장식이 달렸나요?

#891 이름없음 2020/06/05 14:28:16

근데 보통 뭐 달랑달랑 하는건 고양이들 좋아하지 암ㅎ나?

#892 이름없음 2020/06/05 14:28:47

핸드폰이 너무 커서?

#893 이름없음 2020/06/05 14:29:06

>>891 긍가 뭔가 케이스에 글리터 같은 거 붙어 있는 거 생각했는데 별 생각 없으려나?

#894 ◆vdzWnXwE8je 2020/06/05 14:30:27

>>890 네! 비슷합니다! (중요!) 보통 장식이라고는 안 부르지만 아무튼 100% 핸드폰만 있지는 않았습니다 >>891 몰라용 오홍홍 >>892 아니요

#895 이름없음 2020/06/05 14:31:25

그 핸드폰 안테나 열려있어서?

#896 ◆vdzWnXwE8je 2020/06/05 14:32:26

>>895 아니요

#897 이름없음 2020/06/05 14:33:03

핸드폰에 보조 렌즈라도 달았어?

#898 이름없음 2020/06/05 14:33:51

찰칵소리가 아니라 그 하나아~~두울~~ 소리나서?

#899 ◆vdzWnXwE8je 2020/06/05 14:38:14

>>897 아니요 노중요! >>898 아니요! 다가가기만 해도 피했습니다!

#900 이름없음 2020/06/05 14:40:52

케이스가 그 얼굴 케이스?

#901 ◆vdzWnXwE8je 2020/06/05 14:46:38

>>900 그얼굴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정답에 근접했음!! (매우 중요)

#902 이름없음 2020/06/05 14:46:55

그 유병재 얼굴 맞추기 케이스같은거요

#903 ◆vdzWnXwE8je 2020/06/05 14:53:03

>>902 그런 건 아니지만 굉장히 비슷! 정답 도전하실?

#904 이름없음 2020/06/05 14:54:35

아이쒸 저거 아니면 모르겟는데 일단 도전! 정답! 폰이 거울처럼 반사하는거라 본인 얼굴이 보여서 놀라 도망쳤다???

#905 ◆vdzWnXwE8je 2020/06/05 14:55:08

>>904 아니요! 구체적일 필요는 없는데...!

#906 이름없음 2020/06/05 14:55:55

정답! 케이스가 얼굴모양 케이스다!

#907 ◆vdzWnXwE8je 2020/06/05 14:58:45

>>906 정확하진 않지만 정답으로 인정! ㅊㅋㅊㅋ!! 해설 써줄게요!

#908 ◆vdzWnXwE8je 2020/06/05 14:59:30

정답 남자는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으려 했는데 그의 핸드폰 케이스는 하필 무서운 그림이 그려져 있었고 남자는 그걸 잠시 잊은 채 왜 고양이들이 자기를 피하는지 의아해했다

#909 이름없음 2020/06/05 15:26:00

정답이 나왔군 나 그 유병재 손거울 있는데 우리 고양이 그거 완전 싫어하더라... 왜일까

#910 ◆vdzWnXwE8je 2020/06/05 15:33:42

>>909 고양이가 유병재를 싫어하나요?

#911 이름없음 2020/06/05 15:36:59

원래 고양이들끼리 인사시켜줄때는 방 나눠놓고 조금씩 조금씩 소개시켜줘야함. 털이 많아서 고양이인줄 알았나봐

#912 이름없음 2020/06/05 16:04:12

>>910 유병재를 싫어하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그 거울만 꺼내면 바로 빤스런해...ㅠㅠㅠㅠ >>9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3 이름없음 2020/06/06 08:47:10

ㄱㅅ! 문제 끝났음 문제 내도돼?

#914 이름없음 2020/06/06 09:03:54

>>913 ㄱㄱㄱ!

#915 이름없음 2020/06/06 09:10:30

>>914 알았어! A는 친구들이 올때 맛있고 따뜻한 코코아를 만들어 준다. 오늘도 A가 집에서 코코아를 만들어 줬는대 싱크대에 냄비나 주걱이 없다. A가 코코아를 만들때는 항상 우유를 2번씩 나눠넣어서 냄비없이 만들기는 힘들다 어떻게 된일이까

#916 이름없음 2020/06/06 09:12:01

그니까 A가 코코아를 어떻게 특이하게 만드냐는거지?

#917 이름없음 2020/06/06 09:13:16

특정 소설 알면 아! 이거 할수있는 문제야! 위 문제에서 말을 많이 했는대, A는 코코아에 우유나 물을 2번씩 나눠 넣는다! 정도로 생각하면돼!

#918 이름없음 2020/06/06 09:15:02

>>916 설명이 부족했어! A는 코코아를 만들때 따뜻한 우유를 사용하는대 냄비 하나없이 우유를 어떻게 따뜻하게 했냐! 가 수수깨끼! +)문제수정 했어!

#919 이름없음 2020/06/06 10:40:43

주전자에 담아서 끓였나요? 전자렌지에 돌렸나요?

#920 이름없음 2020/06/06 11:53:29

>>918

#921 이름없음 2020/06/06 13:07:53

하루종일 햇빛밑에 놓아놨나...?

#922 이름없음 2020/06/06 18:27:19

늦게와서 미안! >>919 아니! 응! 중요해! >>921 아니! 컵은 유리병이여서 컵에 우유를 따라 데우는건 불가능해!

#923 이름없음 2020/06/06 18:34:02

그럼 전자레인지에 돌린게 정답 아니야??

#924 이름없음 2020/06/06 18:41:48

이거 왠지 익숙하다 했는데 아마 스레더즈에서 봤던 문제 같다... 아는 거니까 조용히 있을게!

#925 이름없음 2020/06/06 22:40:27

>>923 그러게.. 문제형식을 조금 다르게 바꿔야 답이 나오겠는데? 갑자기 유리컵 얘기가 나오면 좀 수상하지 않을까?

#926 이름없음 2020/06/06 22:56:24

우유가 든 통 채로 데웠다. 우유를 따르기 전의 우유팩이나 병을 통채로 전자레인지에 넣어서?

#927 이름없음 2020/06/06 22:59:49

>>926 확실히 종이팩째로 데우면 되긴 하겠네

#928 이름없음 2020/06/06 23:01:24

>>927 뭔가 예전에 읽은 소설같은데.... 거기서 쓴 방법이 이게 맞나 모르겠다. 소설 내용이링 상황은 똑같았는데 ㅋㅋ 이번 문제는 약간 수정이 필요할 듯

#929 이름없음 2020/06/06 23:02:47

약 빨아봐? A집은 목장이라서 소에게서 갓 짠 우유라 따뜻했다. ㅋㅋㅋㅋㅋ

#930 이름없음 2020/06/06 23:13:41

출제자야 멀었니? ㅠㅠ 좋은 아이디어 떠올랐다 답 안나왔어?

#931 이름없음 2020/06/06 23:49:22

문제 아직 안끝나서 새 문제 올리면 안되지?

#932 이름없음 2020/06/07 00:35:27

>>915 완제품을 데운다 ! 혹은 물로 만들었다 !

#933 이름없음 2020/06/07 00:40:38

>>962 정답! 우유를 펙체로 넣었어! 늦어서 미안해! 스래딕은 처음이라 알림뜨고 알았어... 다음번부터는 문제내고 간간히 확인할깨!

#934 이름없음 2020/06/08 22:55:52

문제 내면 할 사람 있어?

#935 이름없음 2020/06/08 22:56:53

>>934 나!

#936 이름없음 2020/06/08 23:01:14

한국의 폭력조직에 소속된 남자가 머리에 총을 맞고 병원에 실려온다. 그러나 그는 머리 정중앙에 총을 맞고도 살아남았다. 그의 동료들은 모두 그가 두목이라서 살았다고 입을 모았다. 남자는 어떻게 살아남았는가?

#937 이름없음 2020/06/08 23:02:02

남자는 대머리라 총알이 눈이 부셔서 빗껴나갔나요?

#938 이름없음 2020/06/08 23:06:00

>>937 전국 반짝머리 협회에서 레스주에 대한 암살지령이 내려졌습니다 부디 살아남으시길 아닙니다 ㅋㅋ 총은 확실히 머리를 관통했어요

#939 이름없음 2020/06/08 23:07:42

남자는 총을 맞고도 멀쩡했나요? 그가 머리에 맞은것은 평범한 총에서 쏘여진 평범한 총알이였나요? 남자는 머리를 보호하는 물건을 쓰고 있었나요?

#940 이름없음 2020/06/08 23:10:02

>>939 아니요. 남자는 총을 맞고 생명이 크게 위험했습니다. 그렇지만 중요한 부분입니다 남자는 총을 맞고 소중한 것을 잃었습니다 네 평범한 총알입니다 아니요 남자의 머리는 확실히 총알이 파고들어갔습니다

#941 이름없음 2020/06/08 23:12:13

소중한것...? 고자..? 남자는 고자가 되었나요? 남자는 누군가 대신해서 총알을 맞아줬나요? 남자는 뇌를 잃었나요? 두목이라서 살았다는건 조직원들이 남자에게 신장들을 기부한건가요?

#942 이름없음 2020/06/08 23:15:56

>>941 아니요 맞기도 하고 아니기도 합니다. 애매하네요 남자는 뇌를 잃었습니다 아니요 남자와 조직원들은 사실 동등한 관계입니다

#943 이름없음 2020/06/08 23:16:57

현실세계에서 일어난 일인가요?

#944 이름없음 2020/06/08 23:18:35

두목이 사실은 그 두목이 아니라 머리 두 나무 목 자를 써서 그 남자는 머리가 나무로 이루어져 있었나요?

#945 이름없음 2020/06/08 23:19:54

>>943 네

#946 이름없음 2020/06/08 23:20:24

>>944 아닙니다만....발상의 방향은 좋습니다

#947 이름없음 2020/06/08 23:22:52

뇌를 잃었는데 살아있다고 할 수 있나요...? 혹시 가족이 신장을 기부했나요? 남자가 잃은 소중한것은 사람인가요? 물건인가요? 신체의 일부인가요?

#948 이름없음 2020/06/08 23:23:49

남자는 식물인간 상태 인가요?

#949 이름없음 2020/06/08 23:25:59

>>947 네 아니오 그렇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아니오 네

#950 이름없음 2020/06/08 23:26:11

남자가 총을 맞을 때 누군가가 남자를 막아서 남자는 위력이 약해진 총알을 맞았고 남자를 대신해 총알을 정통으로 맞은 사람이 사망했다?

#951 이름없음 2020/06/08 23:26:28

혹시 남자는 샴쌍둥이였나요?

#952 이름없음 2020/06/08 23:26:45

>>948 아닙니다. 남자의 몸에 사고로 인한 장애는 남지 않았습니다

#953 이름없음 2020/06/08 23:27:17

>>951 오

#954 이름없음 2020/06/08 23:27:29

>>951 정답 후후

#955 이름없음 2020/06/08 23:28:29

우앙

#956 이름없음 2020/06/08 23:28:38

왜 '두목'인지 두목인데도 부하가 아닌 동료들이라고 칭하는지, 머리에 총을 맞고 머리에 이상이 없는지...

#957 이름없음 2020/06/08 23:28:43

와우 후후후후후 근데 두목이랑 무슨상관이야?

#958 이름없음 2020/06/08 23:30:03

>>957 두손두발처럼 두개의 손 두개의 발 두목 두개의 목 두목은 남자의 별명

#959 이름없음 2020/06/08 23:30:48

아 시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거엿구먼!

#960 이름없음 2020/06/08 23:31:02

아아 24스레만에 풀렸네 ㅎㅎ

#961 이름없음 2020/06/08 23:31:25

재밌었오

#962 이름없음 2020/06/08 23:33:16

지금 막 떠오른 거지만 하나 더?

#963 이름없음 2020/06/08 23:33:43

더!!

#964 이름없음 2020/06/08 23:34:18

더!!

#965 이름없음 2020/06/08 23:38:09

한 남자가 땅속 깊은 곳에 위치한 방공호에 있었음에도 불과하고 미사일 때문에 죽었다. 그 이유는? 요본건 간단 낄낄 어렵게 생각하면 오히려 망

#966 이름없음 2020/06/08 23:39:08

방공호 문이 열려있었나요?

#967 이름없음 2020/06/08 23:40:22

>>966 아닙니다

#968 이름없음 2020/06/08 23:41:13

산에 있는 방공호였나요? 사실 깊지 않았던거지. 산 정상에 문이 있는.

#969 이름없음 2020/06/08 23:42:39

>>968 오, 감탄나옴 근데 아닙니다

#970 이름없음 2020/06/08 23:44:24

님들아... 이번 문제는 그리 창의적이지 않아...ㅠㅠ 점점 부담감 커지네 ㅋㅋ

#971 이름없음 2020/06/08 23:45:01

뭐지 난 하나도 모르겠는데 ㅋㅋㅋㅋㅋㅋㅋ

#972 이름없음 2020/06/08 23:45:14

방공호 내에서 미사일이 터졌나요? 바다 주변이였는데 어뢰가 터졌나요? 미사일이 터져서 죽은게 아니라 미사일에 관련한 일때문에 죽은건가요?

#973 이름없음 2020/06/08 23:45:34

미사일 터트릴꺼다 협박해서 누군가 총을 쏴 죽였나요?

#974 이름없음 2020/06/08 23:46:19

>>972 아니요 아니요 네(이제 알겠지? ㅋㅋ)

#975 이름없음 2020/06/08 23:46:56

>>973 아니요

#976 이름없음 2020/06/08 23:48:15

미사일이 겁나서 못나오다 먹을게 없어 아사했나요? 타살인가요? 자살인가요?

#977 이름없음 2020/06/08 23:50:53

>>976 남자는 겁쟁이가 아니었습니다 자살도 아니고 타살도 아닙니다

#978 이름없음 2020/06/08 23:51:34

땅 속이 너무 깊은 나머지 방공호에서 다시 나오지 못해 죽었나요?

#979 이름없음 2020/06/08 23:51:35

사고사였나요? 너무 무모해서 죽었나요?

#980 이름없음 2020/06/08 23:53:38

힌트 김정is

#981 이름없음 2020/06/08 23:54:13

..너무 뚱뚱해서 죽었나요?

#982 이름없음 2020/06/08 23:54:40

방공호 안에서 너무 살이 찐 나머지 문 밖으로 나오지 못 해 죽었나요?

#983 이름없음 2020/06/08 23:55:33

>>98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요 힌트를 너무 직접적으로 봤는데요?

#984 이름없음 2020/06/08 23:58:05

....뭐지? 힌트가 더 헷갈려

#985 이름없음 2020/06/08 23:58:17

give up?

#986 이름없음 2020/06/08 23:58:29

방공호가 무너졌나요?

#987 이름없음 2020/06/08 23:59: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들 다 멘붕왔다보다

#988 이름없음 2020/06/09 00:00:00

>>986 방공호는 멀쩡했습니다. 겉으로는 어디하나 망가진 곳도 없었지만, 방공호는 이미 사람이 들어갈만한 장소가 아니게 되었습니다

#989 이름없음 2020/06/09 00:00:53

앞으로 7스레만 기다려 보겠습니다

#990 이름없음 2020/06/09 00:01:02

냄새가 너무 나서? 뭐지? 옷벗고 다녀서 본 사람들은 눈이 썩어서?

#991 이름없음 2020/06/09 00:01:02

방공호 안이 마치 돼지우리 처럼 변해있었나요?

#992 이름없음 2020/06/09 00:02:06

아 ㅠㅠ 힌트 추가 일본과 러시아가 이걸로 큰 피해를 봤죠

#993 이름없음 2020/06/09 00:02:40

>>990 >>991 그런 답은 제가 용납 못합니다 ㅂㄷㅂㄷ ㅋㅋㅋ

#994 이름없음 2020/06/09 00:03:25

뭐지...난 포기할래...

#995 이름없음 2020/06/09 00:03:57

뭐야 나 역사 막 이런 거 잘 몰라ㅠㅠㅠ 일본이랑 러시아면 러일전쟁 인가요?

#996 이름없음 2020/06/09 00:04:53

...핵

#997 이름없음 2020/06/09 00:05:21

아니 핵 뭐요큐큐큐ㅠㅠㅠㅠㅠ 방사능 얘기하는거임?

#998 이름없음 2020/06/09 00:07:21

이거 새로 판 세워야겠는데??

#999 이름없음 2020/06/09 00:07:56

오오 이런 순간을 눈앞에

#1000 이름없음 2020/06/09 00:08:19

얘들아 3년동안 수고했고 나중에 웃으면서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