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판 다 찰 것 같아서 미리 만들어둔다 ☆미궁게임 판은 친목행위를 지양합니다☆ ☆필체가 낯익더라도 스레주가 직접 언급하지 않는 이상은 새로운 스레주로 대해줍시다!☆ ☆각자 참여하는 미궁의 홍보는 가능하지만,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 밝히지는 말아주세요☆ Ex) 나 00스레 스레주인데~많이 참여해줘(X) 얘들아 00스레 좀 참여해줘!!(O) Ex) 나 00스레에 ♤♤했던 레스더인데, 직접 해보니 00 스레 재밌는 거 같아 같이 하자!(X) 00스레 재밌는 거 같아 같이 하자!(O)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586870 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7017203
~미궁판 잡담스레3~
와! 첫 레스는 내 거!
그럼 두번째 레스는 내꺼할래!
두번째는 내꺼!
늦었어...(털썩
>>5 어어.. 안돼.. 쓰러지지마.. 내가 미안해..ㅜ 두번째 레스 너 가져..ㅠㅠ 으앙..ㅠㅠ
>>6 아ㅋㅋㅋㅋ아냐 괜찮아ㅋㅋㅋㅋ
와 2판은 엄청 빨리 찼네 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판 퀴즈 누가 정답 맞출려고 했는뎈ㅋㅋ 1000레스 꽉찼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푼거 같아 1684 = 6 7103 = 6 8960 = 8 1471 = 4 1938 = ? 1471 = 4 각 숫자에 1씩 배정 되었다고 생각하고 대입해봤어 1684 = 6 위에 포함된 1,4가 2어치면 나머지 숫자는 4 각각 2만큼인거지 8960 = 8 이거랑 7103 = 6 도 확인해보면서 생각해본 결과 직선인 숫자는 1만큼의 값을 가지고 곡선인 숫자는 2만큼의 값을 가진다는 결론을 내렸어. 1938 = ? 그러니 이것의 값은 7이라 생각해.
오..대단해
>>10 어머 나 문제 낸 사람이거든? 정답이야! 축하행!! 내 생각보다 더 빨리 풀어서 놀랐어! 나머지 재밌는 퀴즈도 많지만, 그건 나의 미궁게임 스레에 사용될예정이니 여기까지 하자구! 다음에도 재밌는 퀴즈 만들면 바로 달려올게! 수고했엉~!!
와 맞췄다니 기쁘다.....! 새로운 미궁게임 스레...? 와아.... 기, 기쁘다...!
>>13 ㅋㅋㄱㅋㄱㄱㅋㄱㄱㅋㅋㅋㄱㅋㅋㄱㅋㅋㄱㄱ아씪ㅋㅋㅋㅋㅋ개터짐ㅋㅋㅋㄱㅋㄲㄱㅋㅋㅋㅋ
>>13 머얌? 너 반응 왜 그러냐. ^^
와 3판이다 헐대박헐대박 ㅠㅠㅠㅠㅠㅠㅠㅠㅠ
>>15 레스주는 스레주가 되지말고 그 창의력을 살리는 레스주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랄까 그 대충 그런거야 누구나 레스주로써의 적성이 있는데 레스주는 귀여미와 창의력을 살리면 대성할 관상이야! 글씨체가 그래!
ㅋㅋㅋㄱㅋㅋㄱㅋ글씨체ㅋㅋㅋㅋㅋㅋㄱㅋ
여기서 순수결정체 레스주였고 레스주이고 레스주일 사람이 몇 명이나 있을까?
아직까지는 순수 그자체인데...
>>17 머지? 일단 칭찬 같으니깐! 기분좋다 헤헤~ 일단 뭔말인지는 모르겠는뎅 일단 알겠어! 하핳ㅅ
응응 그렇지! 그러니까 순수한 레스주로 남아줘!
>>19 순수는 다른게 하나도 없는 걸 얘기하니까 음 머릿속이 19인걸로 꽉찬 순수 가능..?
아 그 순수가 아니야..?
>>23 순수에로죠 암요~ 뭘 좀 아시네요 형님오빠누님언니
머야? 순수?
>>26 스레주가 되면 타락할 운명인거시야....
>>27 ㅇ ㅓ... 그니깐... 내가 스레주가 되며연 막 문제 어렵게 내고 막 사람들 고생시킬거라는 거양...?
인간들아ㅋㅋㅋㅋ19금 얘기가 왜 나왘ㅋㅋㅋㅋㅋ그 순수가 아니다 그 순수가! 아, 물론 저도 19금으로 꽉 찬 순수이긴 합니다만....ㅇ.
>>28 막대에 꽃힌 큰 원형 사탕을 손에 쥐여주고싶어진다.. 이대로 남아줘... 하악.(?)
뭐야 여기 무서워요 살려주세요
ㅇㄴ 미안하다 말 괜히 했다.... 나는 그저...동지 한 명 찾아보려구 ;ㅁ;
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말인데(?), 내 사랑친구들에서 헬퍼 모집 중인데 다들 도전해보는게 어때!
>>33 ㅇ ㅔ 그게 머야?
미궁이란 무엇인가 살인사건이 일어나지만 그 누구도 풀지 못 해 미궁속으로 빠지는 것 자체를 말하는 것인가 이카루스의 날개처럼 밀랍에 비둘기 깃털 덕지덕지 붙이고 문제 자체를 으아악 여기서 도망치겠소! 하고 탈출하는 것을 말하는 것인가 오, 임이여. 미궁이란 무엇이란 말이요. 미노타우로스를 쓰러트리고 아리아드네의 실로 되돌아 나오는 스릴러모험탈출이오? 아름다울 미에, 궁전 궁을 쓰는 곳이란 말이오? (대충 아무말 대잔치중)
>>34 나의 사랑스러운 친구들이라는 미궁에서 문제 풀 참가자를 모집중이야
>>36 오호 그렇쿠나... 고마워!
>>35 오 약간 그런 말투 먼가 멋있어보여! 나도 써야지! 오오 말이오 말리오 마리오? 엥?
와 새스레다
새 미궁 잡담 스레에에에 다아아아아
좋은 아침~!~~!~!
좋은 아침!
굳세고 힘찬 아침!
뭐야 굳모닝빌런이 3명이나! 굳모닝 맥모닝 진짬뽕
진짬뽕은 왜...들어가있어ㅋㅋㅋㅋ
>>45 너무 땡겨서 그만... 넣어버리고 말았다... 근데 도대체 오오디서 이렇게 새로운 스레주들이 요리조리 나오는겨~??
그러게ㅋㅋㅋ새 미궁도 좋지만 기존에 있던 미궁들도 잊지말자 우리! 고양이 마궁에서 문제가 안풀리고 있다! 안헬로에서도 문제가 안풀리고 있지! 레베나에서도 문제가 나와있단다! 나의 사랑스런 친구들에서는 2라운드 헬퍼 모집 중인데 두자리 남았다!
어머 고먐미 안풀리고 있군 당장간다
용의자 9명 혼자 풀고 있는 상황...
살9는 뭔가 어려워보여서...
내 수준에 맞는 스레는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386321 이거밖에 없는 것 같다...
미궁게임 종류는 어떻게 분류하는게 좋을려나요?
으ㅏㅏ 오늘 화력 왤케약하냐... 살아있는사람?
>>53 저요? 근데 아직 평일인데 2시도 안됐으니까 화력이 약한건 뭐...
>>49 용의자9명 나도 같이하고있으니 레스좀 남겨줘..ㅠ혼자 머리론 안돼..
ㅜㅜㅜㅜ얘들아 용의자9명와서 이것저것 질문좀해조!!!혼자는..외로워..나 혼자..진심이지..
미궁게임 분류 1. 정통파:이미지 게임, URL 게임으로 분류되는 원조 미궁게임 형식으로 사진 속 혹은 암호에서 답을 찾아내어 URL에 입력, 찾아가는 형식으로 진행한다. 스레딕에서는 부분적으로 일부 사용되는 것을 제외하면 찾아볼 수 없다. 2-1. 문제파:문제만을 풀면 되는 방식의 미궁게임으로 스레딕에서는 문제를 풀면 스레주가 답을 해주는 식으로 진행한다. 스레딕에서 상당히 자주 사용되는 방식이며, 문제의 스타일이 다르기에 각자의 개성이 있어 양산형은 아니라고 봐도 된다. 2-2. 스토리파:소설과의 결합으로 소설 읽듯이 주인공이 문제 푸는 것만 간섭하는 것이 보통 사용되는 방식이지만 스레딕에서는 직접 레스주들이 물어보며 플레이 하는 앵커, 상황극과의 결합도 있다. 3. 개인파:코드:비밀의 방과 같이 암호를 개인적으로 해독해 탈출하는 방식의 게임으로 최근 새롭게 생겼다. 스레딕에서는 암호를 해독해 비밀번호를 맞추거나 인증코드를 이용하거나 혹은 스레더들이 캐릭터 하나씩을 가지고 라운드마다 바뀌는등 새로운 시도들이 쉽게 생기는 블루오션이라 봐도 좋을 듯.
뭐 생기는거 볼때마다 기분좋아
스레주들... 힘내줘...
얘들아아ㅏ 나 그냥 스레 때려치기로 했어! 그래서 남는 퍼즐 가져왔는데 풀어봐!

이 사진을 보고 어떤 동물인지 맞춰봐! 정말 쉬워!
mousol인가 mous이인가
>>62 음 그건 니가 알아서 생각해야겠지~~
mous이(e) mouse. 답은 쥐야.
>>64 꺄~♡ 정답! 정답이야~! 너무 쉬웠지? 내 문제 풀어줘서 고마웡~
>>65 귀웠지가 귀여웠는지인지 뭔지 고민하다 레스 단다 그랭 레스주 귀여웠엉!
>>66 이쒸
내 문제도 풀어볼 사람...?
>>68 일단 던지면 푸는 사람 나올듯ㅋㅋㄱ
[521535 53243251?] [512535 5210122.]
현재 진행중인 스레가 뭐가 있지?
>>70 모르겠다...
흑흑 아무도 헬퍼에 와주지 않아....☆ ㄴr는 ㄱr금씩 눈물을 흘린ㄷr...☆
>>73 헬퍼가 사람들이 일정수는 필요한데 계속 새로 모으는 거라서 사람이 모이기가 힘들수도 있을듯.
>>74 근데 코드는 진짜 순식간에 모아지던데 헬퍼는 왜 그런 것일까나리카노 중복참여도 가능한테 흠흠 🤔
코드 때보다 사람들이 더 나갔나..?
778 이름 : 이름없음 2020/04/03 20:59:41 ID : JWmMpfe2E5U 인코 앞에 1 쓰신 분 무진장 신경쓰여.... 1=(07~09)+(방일토의 동북쪽+ㄹ) 1=진실으로 끝난 스레때문에 더더욱.. 선지자가 있었다 ㄷㄷ
>>70 나 푼거 같아. 천지인이더라. 너는 누구니? 나는 너야.
>>77 와 그게 저 말이었구나
>>78 오!
>>75 코드같은 경우에는 화력이 좋은게 컸던것 같아.
>>78 정답이야.
이러다가 코드 망할까봐 괜스레 불안해지네...
망하지 말아라!! 내가 기도한다! LSMS 광고 보니까 약간 더 지니어스 인트로 멘트 생각나기도 하고 그냥 그렇다고 아니 그냥 그렇다고
>>84 노린겁니다.
>>85 아잉 난몰라 굿모닝 추리닝 비빔면
좋은아침 어제먹다 남은분식
인페르 설문조사 참여해주세요!!
레그나토르에 괜한 정보를 남긴건 아니겠지... 스레주의 의도와 다른거면 어쩌지.... ;ㅁ;
다르면 뭐 어때ㅋㅋ맞으면 맞는대로 다르면 다른대로 지식이 늘어나는걸
정답이 아닌 정보를 퍼트려서 혼란을 주는거라면 모를까 자신이 알고있는 정보를 말하는 것은 별로 문제 없지뭐.
금요일이니까 화력 증가하겠지...
살9스레주 돌아오ㅡㅁ
이제 5시간 남았네요.
여러분 코드 시즌2도 많이 참여해주시고, 헬퍼도 많이 참여해주세요... 헬퍼 한명만 더 오면 된다..!
헬퍼 사람이 정말 천천히 모인 것 같은데..?
8일에 처음 모집글 올라와서 아직 한자리 남은 상태..열심히 준비해왔는데 이대로 묻힐 순 없잖아ㅠㅠㅠㅠㅠㅠ
>>97 ㅠ...언제 시작될지 가슴만 졸이는 중...아무나 한명마누ㅜㅜㅠㅠㅠ
>>97 헉...왠지 잠시 코드 시즌2의 미래가 보인 것 같은데 기분탓은 아니겠지?!
화력 좋았던 몇 주전은 단순히 꿈이었나..? 다들 어디갔어..돌아와..개학해서 그래..?ㅠㅠㅠ
😢
...... 심심하다 모든 레스에 앵커 걸기!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101
지금 헬퍼 다 체워진건가?
와아아아아아아아앙ㄱㆍ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
1시간...남았다...!
마지막 10분....
제발...
더 코드도 결국 참가자가 안모입니다...왠지 불안했더라니...
4명만 모이면...되는데...
이 판 자체가 화력이 줄었다는게 실감나네요
화력 줄었을 때 유입된 뉴비는 그저 슬픕니다;-;
한 몇일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듯 활발해질테니까 걱정하지망 여러번 왔다갔다 하더라고
>>111 이 판이 원래 오르락내리락해요. 기다려야죠...
아하...금방 나아질 거라 믿고 존버하겠읍니다...
오늘이 토요일이니까... 아마 5시 이후로부터는 활활 타오르지 않을까?
납입옵엣따우
새 미궁 스레 팔까하는데... 너무 북적여서 뻘줌하네 ㅋㅋㅋㅋ
>>117 올 좋앙
진행되는 스레 1. 셜록홈즈 2. 더코드 3. 인페르 4. 레베나 5. 레그나토르 6. 세가이 7. 고양이마궁 8. public announcement 9. 용의자 9명 10. LSMS 11. WWGO 12. 반가워 똑똑이들
>>119 대상도..꽤 인기있었는데 스레주가 사라져버린..비운의 미궁
>>119 생각보다 많이 있는듯 없는듯..? 화력좋을때 보통 이정도로 있나요?
>>121 아니요 이거 흘러넘친 수준.. 오히려 화력이 분산되서 스레주는 한숨만 쌓인답니다
>>122 아하..많은거구나..스레주들이 힘들겠네요
궁금한데 만약 스레딕이 스레더즈마냥 폭파되면 누가 우리 미궁스레더들을 지켜줄까? 아카이브에 꼭 영원히 남았으면 좋겠다리
>>124 터진다는 생각하니까 갑자기 슬퍼졌다..8ㅁ8
>>124 미궁판은 영원하다! https://archive.is/CfLHq
안 터질거야ㅜㅜ그래야만 해.. 근데 셜록홈즈스레 화력엄청나네 눈팅만 했는데 사람이 장난아니야 드디어 미궁판 화력이 돌아오나요??!!
않이 셜록홈즈 화력 무슨 일임 진짜 또 레스장벽 워후
더 코드 시즌2랑 시즌1이 확연하게 차이나네요
>>129 뭐가?
>>130 시즌1 보다 시즌2가 좀더 협력적인 느낌이 들어서요
>>131 아핳 ㅎㅎ기분좋다 더 협력적이게 살게요
역시 미궁판은 직관력이 필요해... 방진인거 알아냈으니... 망정이지 아직도 헤메고 있을뻔..
살9...스레주...ㅠㅜㅜ범인이라도 밝히고 가줬으면 좋겠다..
>>134 돌아오겠지ㅋㅋㅋ기다려보자
나는 대상 스레주가 답이라도 좀 알려줬음 좋겠다....
당신은 갇힌 방에서 두 권의 책을 보았습니다. 둘 중 하나를 고르면 방을 탈출하는 데 요긴하게 쓰일 것 같은데... 뭘 고를까요? 하나를 고르면 다른 하나는 고르지 못하는 구조인 것 같습니다. 1.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2. Essential Quantum Physics
>>137 2번..?
미안하다.... 그런 에피소드 보고싶었어... 놀려주고 싶었어... 다음 사건을 위한 떡밥이랄까...
1000레스.. 스레주 올때까지 하지 말자는건.. 어디로 가버리고.. 아아악
뭐얔ㅋㅋㅋㅋㅋ
>>137 나도 2번 이 좋겠군...
아니... ... 채우지...말자니까... 그러게 크아악
제가 죄인이옵니다... 스레주, 돌아와요....
스레주 돌아와....... 나 그 스레 엄청 열심히 하고 있었단 말이야........
>>144 >>145 직접 다음 스레 세우고 스레주를 기다리는 것이...?
>>146 ㄴㄴㄴ 2판이니까 스레주가 세우는게 좋음
이제 더 코드 시즌2도 막바지...시즌3는 다음주에 할까요
>>147 아 오케 근데 진짜 제목대로 안녕 친구 가 된 게 아닐런지...
>>148 세상에. 전 이 의견 찬성합니다
>>148 조앙
돌아오셨어!
>>152 유후

>>138 >>142 당신들은 을 선택하셨습니다. 지금부터 즐거운 양자역학의 세계가 여러분의 앞길을 밝혀줄 것입니다. 문에는 비밀번호를 적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책을 참고로 다음 문제를 풀어보세요.
>>154 ㅠㅅㅠ 일단 알아볼 수 있게 한글로 바꿔줘...
>>137 나는 1번할래^^
잡담스레에서 미궁이라니 잡담스레를 탈출하기 위해 풀어야하는 것인가
>>155 필수 양자 물리학부터가 영어이므로 알아서 해석해보세요 >>156 문에 무언가를 입력하는 곳이 있는 것 같습니다. 위에는 글자가 적혀 있네요. 읽어보겠습니다. '그래서 차라투스트라는 뭐라고 말했는가?'
>>158 .....한글이라고 쉬운게 아니었네
Also sprach Zarathustra: Ein Buch für Alle und Keinen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만인을 위한, 그러나 어느 누구를 위한 것도 아닌 책 이니까, '만인을 위한, 그러나 어느 누구를 위한 것도 아닌 책' 은 아니겠지..
>>160 농담이고. >>158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함으로써 처음으로 초인사상을 꺼내었다. "인간은 초극되어야 할 무엇이다"
>>161 솔직히 서술자도 차라투스트라가 뭐라고 했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문은 열린 것 같습니다. 앞으로 가다 보니 책이 또 있네요. 아무래도 책이 놓여진 곳 밑에 이 책을 넣으면 유리가 열림으로써 책이 선택되는 구조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책은 하나밖에 못 고르겠군요. 무엇을 고를건가요? 1. 율리시스(영어) 2. 피네간의 경야(한글)
>>162 솔직히 서술자도 뭐라고 했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문은 열린 것 같습니다. 어이이이이이이ㅣㅣㅣㅣㅣㅣ 피네간의 경야
>>158 ;ㅁ; 영어 못하는데.... 내일 수업듣고 풀어볼게....
>>163 뭐요. 피네간의 경야를 선택했습니다. 어휴... 그걸 왜 골랐어요. 다음 문에는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피네간의 경야의 줄거리를 500자 내로 압축해서 쓰시오.'
>>164 어... 그런다고 되지는 않겠지만 힘내보세요. 참고로 저는 스레주가 아니므로 내일부턴 하루 한 번만 들어올지도 모릅니다. 아님 걍 버리고 도망치거나... 애초에 이거 그냥 개그용이었다고요.
>>165 너 기다려 내가 내일 도서관 가서 대출해서 읽고 온다
>>167 이야 흥미진진하다

이게 뭐지? 미쳤네
>>169 정답!!!모른다!!
>>169 >>170 핫하 모른다면 그대로 굶어죽을 뿐입니다
>>165 내가 요약해서 써온다 쳐도 레스주가 그걸 검토 다 하고 인정해주는거야? 그럼 읽고 써오지
>>171 힌트힌트!!
>>172 ㄴ녜? 저는 이야기꾼이지 문지기가 아니라구요 판단은 문이 할 뿐입니다
>>172 멋져 레스주..
>>173 없는 힌트나마 쥐어짜 만들고자 했으나 방금 먹은 감기약이 너무 맛없어서 화가나 취소합니다
>>176 아아..감기약 ㅠㅠㅠ
>>177 판피린인 줄 알았는데 판콜이었다구요 똑같이 액상인데 왜 이따구야
>>178 판피린도 맛없어...역시 부로펜이 체고
아무튼 처음부터 "이걸 어떻게 풀엌ㅋㅋㅋ"식의 개그를 유도했는데 다들 이렇게 진심으로 나오면 미안해지잖아요
>>179 부로펜은 얼마나 맛있길래
개그.... 였다니..... (털썩) OTL
>>181 어릴때 안먹어봤어? 백초랑 투탑!
>>183 아 시럽 어릴때 먹어보긴 했지만 알약이 가능해진 시점부터 물약은 거들떠도 안봤죠.
>>182 미안해요 대신 스윗한 레스주의 사랑을 줄게요
>>184 그래도 가끔 백초는 먹고싶어..
>>174 팀 피네간이라는 주당이 어느날 사다리에서 일하다 떨어져서 머리를 부딪히고 의식을 잃게 되는데, 그의 이웃들은 그가 죽은 줄로 알고 경야를 하러 왔다가 피네간의 와이프로부터 식사 대접을 받게 된다. 1차 디저트로 티타임, 2차 디저트로 위스키 술판을 벌이는데 조문객들끼리 싸움판이 벌어진다. 그때 한 조문객이 다른 사람에게 던지려던 위스키 병이 잘못해서 팀의 얼굴에 쏟아지자 주당인 팀이 위스키 맛과 냄새에 벌떡 부활해서는 경악한 조문객들에게 자신이 죽은 줄 알았냐고 욕을 퍼붓더라. 피네간의 경전 그거 진짜 에바참치라 피네간의 경전 책이 원본에서 따온 그 원본의 아일랜드 민요로 써왔다. 공백포함 269자다.
>>187 뭐야 너레더짱이다..
이름이 같잖아! 작가까지는 지정 안 했으니까 괜찮겠지!(당당) >>188 고마워!
>>187 헐 문이 열렸네요 상으로 레스주의 스윗한 사랑과 를 드립니다.
>>190 와 ㄹㅇ필요없게따!
>>190 사랑만 챙길게요.
아무튼 이렇게 본격적으로 될 줄 몰랐습니다 이 무서운 사람들아... 양자역학 문제도 진짜 풀어낼 것 같잖아. 리만 가설 같은걸 들고왔어야 했는데
>>192 헐 받았다 두구두구 로맨스의 시작..!
>>193 미궁판 레스주들을 우습게 보지 말라구 후후후
>>193 하지만 나는 문과라 이과 문제가 나오는 순간 죽는다!
>>196 엇..나도 뼛속까지 문과!!
항마력이 딸려서 대피했다 채워지면 복귀해야겠다 진짜 꽃밭이네 꽃밭이야;;;
>>19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잠시 대피
응? 항마력이 왜 딸려??
>>200 안녕친구 스레의 꽃밭부인때문에...
>>200 아마 셜록 홈즈 스레에서 왔을듯...... 보고 와봐 ㅡㅠㅡ
역시 블루오션이란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지만 성공과 실패도 모르기에 그렇게 쉽지는 않다...
>>154 지나가던 이과입니다. 혹시 증명과정을 전부 작성해야 하나요...?
>>204 결과만 적어도 됩니다

>>154 따라서 불확정성 원리가 성립한다. 특수기호 쓰기 귀찮아서 마우스로 썻는데 차라리 특수기호로 쓸 걸 그랬어
>>206 머야 여기레더들 뭐하는인간들이야
인페르 많이 참여해주세요!!
>>206 허어어어어 레더님 대단하십니다 ㅠㅜㅠㅜㅠ
>>209 ㅂ..별거 아님니다...쑥쓰럽네요
>>206 오 정답입니다 문이 열렸네요! 문을 넘어가자 이번에도 두 개의 단상이 놓여진 게 보입니다. 아무래도 밑에 이 책을 넣으면 둘 중 하나가 선택되는 것 같은데... 하나밖에 못 열겠군요. 무엇을 고를까요? 친절하게 한글로 되어있군요 1.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의 해의 존재와 매끄러움이라고 적혀있는 종이 2. 푸앵카레 정리라고 적혀있는 종이
아 선생님 둘 다 밀레니엄 문제잖아요...
>>211 2 푸앵카레 추측!!
차라리 푸엥카레는 증명이라도 됐으니까 그나마 나을려나...?
>>213 다음 문이 보입니다. 한번 읽어볼게요... 흠흠 '3차원 공간에서 모든 닫힌 곡선(폐곡선)이 하나의 점으로 모일 수 있다면 그 공간은 구로 변형될 수 있다.'는 푸앵카레 추측은 그레고리 페렐만에 의해 푸앵카레 정리로 증명되었습니다. 당연히 페렐만의 방식으로 증명할 필요는 없고요. 이제 다른 방법으로 증명해보세요. (엄근진)
요건 몰랐지 하하... 아니, 흠흠 빨리 증명하세요.
네?
1번 하면 증명하라고 할 것 같다고는 생각했는데 2번도 똑같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7 뭐요 수학은 모두 연결되어 있으니까 괜찮잖아요 허허
>>219 ^*^
>>220 미안하니까 비익련리 들으면서 증명하세요 https://youtu.be/UjKay87XYZ8 추노 나온지도 벌써 10년 됐어... 아... (진짜 증명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건 아니겠지)
>>221 (푸앵카레 추측을 읽고 있다.)
페렐만 논문 보고 있는데 나는 안된다는 걸 느끼고 있고...그만하라는 뜻 잘 알겠어요 그럼 1번 하면 뭐라고 하려고 했는지만 알려줘요
>>222 사실 제 주머니에 열쇠 있으니까 필요하면 말해요
>>223 1번 하면 종이를 접어서 틈 사이로 끼우라고 하려고 했죠(농담)
>>224 헉 그럼 열쇠 줘요 선물로 이 링크 줄게 https://arxiv.org/abs/math/0307245 >>225 ㅋㅋㅋㅋㅋㅋ,,,

>>226 짠! 서술자의 도움으로 문이 열렸습니다. 서술자의 도움으로 말이죠. 음... 이번에는 별로 어렵지 않은 것 같아요. 앞에 펜이 하나 있고 스캔이 가능한 센서가 있는 것으로 보아, 이건 주관식인가 봐요! 앗. 무슨 소리가 들리네요. 조용조용... 듣기는 한 번만 들려줍니다. 잘 듣고 질문에 답하세요. 다음 듣기에서, 화자가 말하는 의도는 무엇입니까?
>>227 엿먹어라?
>>2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도 풀이 시도를 하는 건 아니죠...? 뭔가 대단한 상품같은 건 없다구요 있는건 제 사랑뿐...
답은 22다?
>>230 땡! 틀렸습니다 아쉽네요...
구글에 이미지 검색했더니 한국외국어 대학교 아랍어통번역학과에서 올린 사진이네... +설마 글 위에 있는게 해석본인가..??
번역했다
아랍어는 아랍 · 중동 지역의 22개 국가가 모국어로 지정해 사용하고 있는 언어이며 UN이 지정한 세계 6대 언어중의 하나입니다. 또한 세계 3대 언어 중의 하나인 이슬람의 경전이 코란에서 사용되는 언어로써 약 16억명의 무슬림이 쓰고 있는 종교언어입니다. 1979년 9월 22일 설립된 국내 유일의 아랍어 통 · 번역학과는 아랍 · 중동 · 이슬람 세계에 대한 연구를 통해 사회가 요구하는 훌륭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랍어 통 · 번역과정을 비롯한 아랍지역의 정치, 통상, 사회, 문화 등의 분야와 관련된 다양하고 전문적인 강의를 개설함으로써 학생들이 아랍 22개국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강의를 통한 교육뿐만 아니라 학과 내에 다양한 학회를 조직하여 기초지식 및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아랍지역은 우리나라와 5대 교역지역의 하나로 정치, 통상, 에너지 분야에서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는 지역입니다. 70년대 시작한 한-아랍 관계는 지난 40년 동안 상호 신뢰 및 호혜의 교류 속에서 21세기 동반자적 관계로 발전됨으로써, 정치, 통상, 자원, IT,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많은 졸업생들이 외교통상부, 국정원, KOTRA, 석유공사, 가스공사, 한국전력 등 국영기업과 삼성전자, LG전자, 삼성엔지니어링 현대건설, 한화, 롯데건설 등 국내 유수의 플랜트 및 건설회사에 진출함으로써 아랍어 통번역학과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지역대학원, 일반대학원, 경영대학원, 통번역대학원 등으로 진학하여 석·박사 과정을 이수할 수 있는 길이 열려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아랍 관계는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진출분야도 통상 분야에서 IT, 의료서비스, 문화교류 등의 영역으로 한층 다양해질 것입니다. 외대를 만나면 세계가 보이듯이 아랍어통번역학과를 만나면 21개국의 아랍국가, 더 나아가 56개국 18억의 이슬람 세계를 만날 수 있습니다. - 이게 그 사진 위에 있던데 흠
>>232 번역 잘 했네! 레스주
>>227 정답! 아랍어 소개 및 아랍어통번역학과 홍보글!
>>234 어 대충 그건데 조금 다르긴 한데 대충 그거 맞아
와아아앙!
잡담스레 미궁 레스주가 이기나 우리가 이기나의 승부인게야(?)
와아아아! 대단해 레더들! (구경중...)
>>236 와... 와아... 참... 대단하네요... 예? 아뇨... 딱히 불만이라던가 토라진 건 아니니까요. 문이 열렸습니다. 자아, 일단 점심부터 먹자구요. 저도 아이디어를 충전할 시간이 필요하단 말예요.
>>241 ㅋㅋㅋㅋㅋㅋㅂㅋㅋㅋㅋㄱ
나 미궁게임 스레 처음 와보거든? 근데 존잼일것같아 근데 문제는 그 전의 전의 전 스레부터 레스를 읽고와야한다는 부담감.. 고로 난 새로운 미궁스레가 세워지면 참가하겠어
>>241 문이 열린 곳에는 버튼 하나가 있습니다. 누르면 문이 열리나 봐요! 한번 눌러보죠.
뭔가 누르면 안될 것 같아
찝찝한데,,, 누가 좀 눌러봐
>>24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레그나토르는 1판일거야!
>>244 누른다
>>243 1판인 거 아니어도 꼭 전 스레랑 스토리라던가 이어지진 않으니까 부담갖지 말고 참여해도 좋아!
>>248 와! 문이 열렸습니다! 레스주의 사랑도 잔뜩 받았고요. 그렇지만 문 밖의 분위기가 왠지 심상치 않습니다. 버튼 밑에 뭐라고 적혀 있네요? 제가 노안이라 잘 못 봤어요... 어디보자. "전 세계 핵무기 통합 발사버튼"이라고 적혀 있네요! 저런! 당신이 누른 건 핵무기 발사 버튼이었네요! 밖으로 나오자 끝없는 황무지가 펼쳐집니다... ★핵무기 발사 도전과제 클리어
......?
와! 세계멸망!
수고하셨어요 ^=^
뭐? 이게 뭐야!
>>251 >>252 >>254 흠흠 어차피 나오려면 해야만 하는 선택이었다구요. 후회는 없잖아요? 그럼 전 이만... (쨍그랑) (마스터키가 나온다) 어... 가... 가볼게요!
>>255 잡아라!!!!!zzzzzzzz
>>255 어 딜도 망가!
아앜 살려줘 대신 제 사랑은 얻었잖아요
>>258 (대충 우사미 눈 짤)
>>258 우리의 사랑도 받아야지!
지하실이면 될까? 하악하악
지하실 받고 군만두도 있다 후웈후웈
>>259 >>260 (부들부들
CATS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풀어볼 새럼~~~
진짜 하는 잉여 없겠징
>>266 그 흑우 여기있는제 모르겠어..
>>267 ZZZZZZ 힌트 필요하면 불러도 돼^^
>>268 음 틀린부분없니ㅡ?
>>269 없는 것 같아! 다만 저것만 가지고는 풀기 힘들걸?
>>270 ??ㅠㅠㅜ
18 사이에 고양이가 있어 이제 뭔지 알겠지?? ㅎㅎ
>>272 1cat8
>>273 땡! +이 문제를 풀게 된다면 뭐 이런 문제가 다 있냐고 욕할거야
사실 거의 풀지 말라고 낸 문제니까 크게 신경쓰지 말구!^_^
러시아어로 쓰기.
아랍어로 가방할인
페르시아어로 깨지기 쉬운 맛 제거제
????
레그나토르와 인페르에서 문제가 안풀립니다..도움..!
결승전만 되면 허무...
저두 허무...
살구9..스레주 돌아와..
뒷북이긴 한데 한나 부인 더럽게 무섭다;; 정체가 뭐냐
돌아왓ㅇㅅㅇㆍㄱ!!!!!!
꾸아아악
>>215 문과인 내가 증명해올테니까 세수하고 목씻고 기다려❤
하 이걸 진짜 증명해야하나... 갑자기 현탐 오네 문과주제에 이과 영역에 발 들이는게 아니였어...
>>288 와 진심으로 하는 말이었어...? 저거 수학에만 매달린 사람도 못 풀어서 밀레니엄 문제가 된 문제인데...?? 근성 대단하다...



>>215 귀찮으면 ☆만 보거나 마지막 3줄 보던가... 문제: 3차원 공간에서 모든 닫힌 곡선(폐곡선)이 하나의 점으로 모일 수 있다면 그 공간은 구로 변형될 수 있다. ☆3차원은 면과 면으로 이루어져 있는 차원이다. ☆폐곡선은 곡선 위의 한 점에서 출발하여 곡선을 따라 한 방향으로 움직였을 때 처음 출발한 점으로 되돌아오게 되는 곡선이다. 구는 한 점과의 거리가 같은 점들로 이루어진 2차원의 도형이며, 3차원에서 정의된다. 구라는 이름은 공을 의미하는 한자에서 왔지만, ☆수학에서의 구는 속이 비어있는 구의 표면 즉 구면을, 공은 속이 차있는 구체를 가리키는 말이다. (즉 이대로는 2차원을 가리키는 구이므로 다른 개념이 필요하다.) 추가 개념 기하학에서, 초구는 2차원 곡면인 구를 임의의 차원으로 일반화 한 것이다. n차원 초구Sn는 n+1차원 유클리드 공간에서, 원점에서 일정한 거리에 있는 점들의 부분 공간이다. 즉 n=3차원에 존재하는 초구는 (n=3)+1차원 유클리드 공간에서 원점에서 일정한 거리에 있는 점들의 부분 공간이다. ☆(즉 3차원 공간에 존재하는 구는 4차원의 것이다.) 3차원 공간에서 모든 닫힌 곡선이 한 점으로 모인다는 것은, 모든 닫힌 곡선은 그 한 점에서 출발할 수 있으며, 곡선을 따라 어느 방향으로든 움직였을 때 다시 그 한 점으로 돌아오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두 닫힌 곡선이 한 점에서 만나는데, 서로 반대되는 상태인 경우도 있기야 하겠다. (이미지 1 참조) ☆그런데 이건 사실 2차원에서 본 단면이다. 3차원에서 옆에서 본 모습은 어떨까. (이미지 2 참조) 그렇다. 원이 보인다.(....) ☆3차원은 높이, 길이, 너비의 차원이다. 그렇다면 4차원은 무엇이 더해지는가? 시간이 더해진다. 어떤 곡선이든 시간을 들여서 철사 구부리는 듯이 하나의 구 모양으로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는 소리다. 문제 정리: 3차원 공간에서 모든 끝과 끝이 이어진 곡선이 하나의 점으로 모일 경우, 그 공간은 구로 변할 수 있다. 3줄 정리 1. 모든 닫힌 곡선이 한 점에 모인다는 것은 그 한 점을 공유한다는 것이다. 2. 그 한 점만을 공유하는 게 아니라, 반대쪽 한 점 또한 공유한다면, 그것은 구의 양극점이 될 수 있다. 3. 점 하나 공유하는 상태에서 시간을 들여서 반대쪽 점도 공유하도록 곡선들을 포개고 포개면 구로 변할 수 있다. (이미지 3 참조) 이게 문과의 한계다. (도주)
내가 뭘 끄적인건진 몰라도 하나는 알겠어 나 지금 맛 가있다는 걸. 자러가야지...
내가 지금 뭘 본거지....
>>287 목 씻고왔어요 진짜 도전하는 열정적인 인간이 있을 줄은 몰랐네요. 안 그래도 물2하느라 뭐같아서 왔 아니아니 물2가 절 너무 힘들게 해서^^ 왔는데 열정에 의지 재충전하고 갑니다. 답이 맞든 아니든 노력이 가상하니 새로운 선택지를 드릴게요! 다음 문이 열렸습니다. 버튼이 하나 있는데요, 저번에는 누른다만이 정답이었지만 또 다른 기회를 드릴게요. 제 마스터키요! 절대로 여러분을 절망에 빠트리고 싶어서 숨겨뒀던 게 아닌 마스터키입니다. 누군가의 차원에선 세상이 망했지만 이 마스터키를 이용하면 당신의 차원은 무사할지도 모르겠어요. 자, 어떻게 하실래요? 1. 버튼을 누르고 세상을 멸망시킨 뒤 레스주의 사랑을 챙겨 나간다. 2. 마스터키로 문을 열고 레스주의 사랑을 챙겨 나간다.
요즘 미궁판 잡담스레가 새로운 미궁이 된 것 같네...
마스터 키로 열고 나간다!
>>294 그만두려고 했지만 열정이 너무 대단해서요... 이제 선택지가 끝나면 안 할 거랍니다.
>>295 마스터키로 문을 열었더니 울창한 숲이 펼쳐집니다. 곧게 뻗은 나뭇잎 사이사이로 반짝이는 햇빛들과 들려오는 새 소리들이 자유의 몸이 되었음을 느끼게 합니다. 이집트 흰줄숲 모기라던가 곰이 숨어있을지도 모르지만 일단은 자유를 만끽하자구요. 사실 새로운 황무지 엔딩으로 여러분을 절망감에 빠트리고 싶었는데 미안해서 급히 스토리를 바꾼 건 아니니까, 정말로 그러니까 자유를 느껴보세요. 당신은 이 아름다운 아마존 한가운데에서 나침반조차 없는 자유를 만끽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정답을 말해도 새로운 엔딩은 안 만들어줄거에요! 정말로!
세계멸망엔딩 좋았는데 나는..!ㅋㅋㅋㅋ재밌었어!ㅋㅋㅋ
>>299 어떻게 해도 절망하지 않는 여러분의 불굴의 투지에 감명받아 가질 수 없다면 부숴버리자! 해서 멸망시켜버렸어요
>>300 얀데레다! 얀데레가 여기있어요!
아 방금 생각났는데 몸을 움직여야 하는 미궁게임 나오면 재밌겠다 문제를 풀려면 책에서 힌트를 찾아야 해서 도서관까지 가야하고... 막...
>>302 이 시국에? 그건 좀 미루는게 좋을듯 안 그래도 현실에서 움직여야하는 미궁게임 예정있다가 엎어졌던거 같은데 상천이시여 도우소서 였던가....?
>>303 당연히 나중에 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정 장소에 가야 한다기보단 그냥 스레더들을 너무나 운동시키고 싶었던 레스주였다
>>302 그러다가 실종사건 일어나고 살인사건 일어나고...
>>305 무... 무섭게 하지마... 앞서 말했듯 스레딕 규칙은 철저히 지킬 거니까! 공공시설 팜플렛이라던가... 어디에나 있는 걸로 해보고 싶어 근데 솔직히 의지박약인 내가 할 것 같지는 않다
>>303 맞아 역사적으로 관련해서 실제 역사 명소에서 보물 찾는 진짜 대박적인 미궁이었는데 시국이 시국이다보니.. 시국 끝나면 꼭 할거야 -역사무새가
ARG 게임이라는 정식 명칭이 있지.
>>308 똑똑한 당신에게 감사를
현실에서 움직여야 하는 미궁게임이라니 재밌겠다!
근데 만들기가 정말 힘들듯...
>>682 나는 백색 왜성의 질량 한계를 초월하고 싶다. >>684 >>685 그렇다면, 화자는 누굴까요?
사람들이 괴로워하는 걸 보고 싶다는 일념으로 미궁게임 만들고 있다 ㅎㅎ 많이 해주면 좋겠당 두근두근
>>313 보통 토요일 6시 이후가 사람이 많더라고...그 전에 하면 사람 적어서 망하니까 유의해둬
힝
>>314 오옹 고마워!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용의자 10명중 범인이 있다. 플레이어들은 살해당하기 전에 범인을 찾아야 한다. 만약 범인을 맞출경우 맞춘 사람이 승리, 못 맞출경우 시도한 사람은 사망한다. 일정시간마다 피해자가 발생하며 다잉메세지(힌트)가 오픈된다라는 형식의 미궁게임을 만들고는 싶은데 추리에는 영 꽝이라서...
>>317 그러면 용의자 10명 중에서도 피해자가 나와?
>>318 아니, 용의자 숫자가 줄면 난이도가 너무 쉬워질 것 같아서. 어차피 플레이어가 죽으면 힌트가 나오니까 실수해도 나오니 괜찮지 않을까?
>>319 기대하고 있을게! 역량이 부족하다 싶으면 셜록홈즈나 인페르와 콜라보를 스리슬쩍 요청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
>>320 근데 콜라보한 스레가 지금까지 미궁게임에 있었나?
>>321 아니..지만 너가 최초가 되보는거야! (막무가내)

>>322 내가 무슨 염치로 저렇게 잘나가는 스레주들에게 콜라보를 요청해!
>>323 끄앙악 귀요미 기대하고 있을게 미궁
크롬 어플로 스레딕 하고있는데, 로딩 느려지고 레스가 빠르게 안달려서 엄청 속터진다....어플은 속도 괜찮나...?
>>325 괜찮은것 같은데...
>>323 전 상관 없는데요? 재밌겠네 ㅋㅋ
근데 만약 콜라보를 한다면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져야할까?
>>328 일단은 인페르랑 셜록홈즈 둘다 설문조사가 있어 거기 맨마지막 코멘트란에 남겨서 콜라보 요청해봐 아니면 삼중콜라보..??
>>329 오 그런 방법이 있었구나(!) 땡큐!! 근데 콜라보를 할려면 의견을 나누던가 그런걸 하긴 해야될 것 같은데 익명성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그리고 공개되지 않는 장소? 또는 발길이 잘 닿지 않는 곳에서 의견을 어떻게 나눌까가 고민이야. 공개된 곳이면 스토리나 전말같은걸 다른 레스주들이 알아버릴테니까 ;ㅁ;
>>330 스레딕 밖에서 하면 친목이야.. 사실 그것 때문에 콜라보는 많이 힘들것 같기도 하고 ;ㅁ;
테스트 판이라던가....
>>332 테스트판은 최근에 개인전 미궁에서 많이 쓰여서 힘들듯.
미궁판 레스더들은 이 악물고 안보고..! 레스 본거 확인되면 지우는 방식으로..?
>>334 그렇지 테스트판에서는 그렇게 할수도 있음 하지만 단점은 테스트판 쓰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는 point
의외로 많구나..테스트판...으으으으으음..그럼 콜라보는 힘들긴 하겠다...
결국 미궁러들의 양심에 맡겨야겠네 ;ㅁ; 아니면 과거의 묻혀진 스레들 중 하나를 골라서 스탑걸고 콜라보하면 찾기는 힘들지도...? 설마 스토리 알아낸다고 예전 스레들을 하나하나 탐구하는 사람이 있겠냐 싶지만은..
>>337 그러면 스레주가 과거에 묻힌 스레의 스레주여야 한다는 얘기인데.. 어느 스레에서 할지 정할 때부터 걸리지 않을까 ;_;
으음..거의 일회성 스레에서 스탑걸고 하면 그 스레 세운 사람한테는 좀 예의가 아닌가..?
>>339 예전에 자기가 세운 스레 같은거 없어? 인기 없어서 묻힌 그런거
>>340 수리중인 스레가 존재는 합니다.
>>340 나는 미궁판에서는 스레 세운 적이 한번도 없어서...그리고 나는 콜라보하고 싶다는 레스 단 사람이 아닙니다...!
>>341 3라 때 쓰세요 >v0 그냥 테스트판 쓰는게 제일 좋은듯 옛날스레 스탑걸고 해봤자 볼 사람 없는 것도 아니고.. 대신 테스트판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스레가 삭제됨. 그래서 빨리 해야돼
흐으음 방법은 의외로 많구나 레더들 고마워!!
>>343 3라운드가 애매한게 이제 전체적으로 잘하고 전체적으로 문제가 쉬워져서...
>>345 엄청 어렵게 만들어야지 2라 엄청 허무하잖아 1분만에 끝나고.. 난 3라 스레주에게 기대를 품고 있다 하하하
>>346 문제 만들기부터가 힘들어서...3라는 없을 수도 있습니다...
화!력!이!여!돌!아!와!라!오!늘!은!쉬!는!날!이!잖!아!근!데!왜!약!해!다!들!선!거!하!느!라!바!쁜!가?
>>348 선거... 스레더들 정치인이야?
>>348 ㅋㅋㅋㅋㅋ 그러게?? 평일날 활발하고 쉬는 날 잠잠해지는 거 무엇???
그런데 각자 게임 뭐 참여하고 있어?
>>351 갱신되는 것 전부..?
추리게임? ㅋㅋㅋ
>>352 헐 ㅎㄷㄷ 대단하네!
>>352 대박대박! 아 나두 추리겜 참여해야하는데 얼마 안 남아서 이야기 하다 보면 얼마 못 갈 하편 생길 것 같아서 참여를 못하구 있다.. 8ㅁ8
>>354 그냥 여기저기 찝적거리는게 다라서 대단할 것도 없어...ㅋㅋㅋㅋ이미 문제가 풀려있는 경우가 많아서 호에엑!! 대단해!!! 하고 레스 다는게 내 주 활동이지!
>>356 222222
>>355 너 혹시 셜록에서 왔니? ㅋㅋㅋㅋㅋㅋㅋ
>>358 그것은...! 비밀입니다 (´∀`;)
>>358 쉬잇! 쉿!
하편이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사실 추리는 해야겠는데 이거, 마지막 부분이잖아? 추리하다가 새 레스 세우게 되잖아? 근데 초반에서 끝나잖아? 나머지 레스 채우고 싶어지잖아? 미묘해 이게.....
>>361 그니까.... 그렇다고 우리 레더들이 레스주에 대한 사랑이 가득찬 레스로 나머지를 채우는 것도 이상하구...
근데 스레주였던 나 입장으로서 보면 그냥 참여 많이 해주는게 기분좋고 장땡이야. 물론 내가 셜록홈즈 스레주는 아니라서 모르겠지만 차라리 스레주한테 진짜 미안한데 이거 중편으로 해달라고 하고 하편 따로 세우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 물론 셜록홈즈 스레주의 의견이 짱이지만
>>363 그런가.... 아님 테스트 판에 스레 하나 세워서 거기서 레더들끼리 이야기 하고 외치는 건 본 스레에만 하는 게 좋을 려나....
>>364 테스트판 막 안 쓰는걸 추천해.. 나중에 누군가가 스레를 정주행할때 추리 과정을 아예 볼수가 없거든
>>364 특정 미궁게임 추리ㆍ잡담스레는 여기 세워도 괜찮을 것 같은데? 보니까 그렇게 세운 스레들이 몇 개 있더라
;ㅁ: 그냥 새 스레 세워달라고 해야겠다.... 나랑 같이 추리 참여한 애들 있으면 같이가서 말하자... >>366 ! 그럼 본스레/ 추리 및 잡담? 스레로 나눠서 세우면 되는 거야? 일단 레주한테 가서 한 번 물어봐야 겠다....
근데 그렇게 나눠져 있는 것보다는 그냥 지금 스레를 중편으로 만들고 하편 스레를 스레주보고 세워달라 하면 더 간단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해도 하편 스레..금방 찰 것 같아...ㅋㅋㅋ
>>368 그렇지?? 나 >>363 레스주다! 그렇게 해도 되겠지?!
의견 프리패스로 다이렉트로 집어넣은 레스주가 있네!(뻔뻔)
>>363 >>365 >>366 >>368 고마워! 그그근데 >>369 너...... 너어어어......
아하.. 아하하하.. (땀삐질)
>>371 잠깐, 착각하지 말라고! 레스 쓴건 걔가 아니야! (시기심)
나도 참 미궁게임을 많이도 만들었네...
더코드 하고싶다...스레주오면 1빠로 신청해야지..
그리고 살9같은 미궁게임만들어주실 천재 없나ㅜㅜㅜㅜㅜ나 그런 식 개젛아하는데...너무 슬퍼..
>>376 그러게... 재밌었는데 끝이라니 아쉽...
>>377 ㅜㅜㅜㅜㅜㅜㅜ너뮤 슬퍼..막 파일에다가 자료정리까지하면서...열심히 했는데...ㅜ
요즘 미궁판 화력 어때..? 스레 하나 열어도 괜찮으려나?
>>379 열어조...어떤식으로 할거양?어렵게..?
>>379 불 탈 땐 확 불탔다가 식을 땐 훅 식지만 그래도 사람이 아예 없진 않아...
>>380 아직 구상 중이야! 이런 미궁겜이 있으면 좋겠다 스레에 의견 많이 남겨줘...ㅜㅜ
>>382 지니어스 같은 건 어때?? 서로 협력도 할 수 있고 혼자 머리 쓸 수도 있는...!
>>383 음 개인전처럼 해서 혼자 생존할지 다같이 생존할지 선택하게 해도 재밌겠네
살9 범인과 범행동기
검은방 시리즈처럼 시점 변경되면서 살짝 소설 보는 느낌으로 진행해도 괜찮을것 같아
바다거북수프같이 미궁게임화해도 재미있으...아 안 되나?
혹시 11문자 살인사건이라는 추리소설 읽어본 사람 있니? 없으면 나 이거 읽고 미궁으로 만들어볼까..?
>>383 더 코드 시즌2의 방이 여러개인게 더 지니어스랑 비슷하게 서로 협력하고 하는식을 생각한 것인데 그거랑은 조금 다르다보니...
>>382 살9같은 추리식게임...ㅜㅜ질척거리게 된다..미안..
>>389 내가 더 지니어스를 진짜 한번도 안봐서 그게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는 모르겠는데...더 코드 같은 경우는 일단 선착순이잖아..?ㅋㅋㅋ그래서 빨리 풀고 맞추기 바빠서 힌트 공유는 정답 맞추고 여유로운 상태에서 하게 되더라..ㅋㅋㅋㅋ
>>388 11문자 살인사건은 뭐야?? >>391 13명이 하나의 게임을 해서 매주 1명씩 탈락자를 정하는 프로그램!
내가 벌써 미궁게임만 6개를 만들었다니...3개는 망했다만
내가 만든 미궁게임도 5개인데.. 한개는 화력 부족으로 끄집어낼려다가 그만 폭망..
>>394 그나마 나는 어거지로라도 끝냈는데 아쉽겠네...
6개가 아니라 7개였구나...
>>396 열일하셨군여 👏👏👏👏👏👏👏
문제만 많이 생각해낸다면 바로바로 더 코드 시즌3, 4 뽑아낼텐데...
>>392 나 >>388인데 11문자 살인사건이라고 일본의 유명 추리작가의 소설이야! 11글자로 된 살해 예고 편지를 받은 사람들이 하나씩 죽어가는 내용인데 이거랑 일제강점기 배경 추리게임이랑 고민중...
>>399 상당히 흥미로워 보인다!
>>399 재밌을 것 같다!
혹시 몇달전에 아오오니 게임 관련해서 미궁 준비한거 아실진 모르겠지만.. 기다리고 계신분들 있으실까봐 근황 알려드립니다.. 원래 몇달전에 시작했어야 할 미궁이지만.. 스레딕을 많이 들어오기 힘들어 미궁을 원활하게 진행하기 어려울거 같아서 스토리 완성해두고 계속 미루고 있었는데.. 이번에 노트북 초기화로 모든 스토리, 사진들이 날라가게 되었습니다.. 흑흑 다른미궁으로 찾아올게요...
>>402 아이고오...개발자의 입장으로써 얼마나 가슴아픈일인지 아는데...너무 안타깝습니다...
>>402 헐..ㅠㅠ멘탈은 괜찮으신가요...다음에 새 미궁에서 만나요ㅠㅠㅠ
>>402 아 이번만큼은 존버가....패배하였구나...
꽃밭 부인은 피투성이 부인이었다!! 으아아아아악!!! (뛰쳐나간다)
으아앙아앙악!!! 소시지!!!!!
>>406 >>407 뭔데 무슨 일인데 ㅇㅅㅇ
>>408 바로 셜록 스레에서 일어난 일... 궁금하면 오백원 Σ(っ °▽ °;)っ
>>409 앗 내야하나...!(오들오들
>>410 정주행을 추천할게! 특히 한나부인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생애 최초의 아스트랄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야!
>>411 그래? 그럼 정주행하고 올게!
>>412 후기 남겨줘!
>>411 너... 너어.... 아스트랄이라니.... (오들오들) 왜 왜 추천해준 거야.... 하지만 후기는 나도 궁금하다
결국 11문자 살인사건을 읽고 있는 나... 이거 은근 재밌당 금방 미궁화 해올게
>>415 (기대)
>>415 (팝콘 뜯음)
>>415 (기대기대)
>>411 >>414 한나 부인 이 사람 뭔데 ㅇㅁㅇ;;;;; 처음의 얌전하던 모습 다 어디간거야! ㅠㅠㅠ
>>419 그치???? 우리가 이상한게 아니지????
콜라보 제의가 난항을 겪는듯 하다 @녹차
>>421 녹차? >>420 한나 부인 ㄷㄷ하네;;; 그런데 남편이란 사람은 저런 여자랑 잘 살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한나부인 얘기가 나와서 셜록스레 끝부분만 보고왔는데 대체 무엇....충격적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
>>423 그니까 ㅎㄷㄷ;;; 이거 완전 미스터리 판 아냐??? 미궁게임에서 이런 스토리가 나온적 있어??
>>424 그.. 홍콩에서 아내가 남편 죽인 다음에 이웃한테 그 인육 먹였다는거 보고 개충격먹었는데
>>425 헉 그건 어느 스레야?? 미스터리 판에 있어?
>>426 아니 실제 사건이야 콘힐 남편 살인사건이라고.. 아 구글에 검색하면 토막난 시신 그대로 나오니까 치지말것
>>427 아 그렇구나 그나저나 한나 부인 ㄷㄷ;;;
열어분,,,,미궁화력 왜 이렇게 줄었죠,,,?
레전드에 올라간게 하나도 없어...
인육으로 요리해먹는 소재는 가끔 있긴 하더라...실제 사건도 있고..
>>429 다들..현생이 바쁜가..?
방학이 끝나구... 그랬으니까...?
>>430 미궁은 레전드 가는게 힘들지 않나 몇년 몇달 동안 계속 지속되는거 본적이 없는듯 물론 센세들 미궁 같은건 후에도 계속 발굴되서 레전드 가지만
스네이크 필요한 미궁이라도 만들까봐ㅠ
>>435 이런거 있으면 재미는 있을 것 같다!!
>>435 이번에 레전드 시스템 개편되고부터 완전 어려워진듯..
>>437 그게 미궁판 레전드 가는 법이 있는데 바로 추천 눌러주면 힌트 준다는거.. 레베나가 너무 답 안나와서 그 방법 썼는데 오히려 그것 때문에 추천 막 필요할떄 누르려고 아끼고 그래서 스레주가 제발 그러지 말아달라고 한걸로 기억
미궁이 화력은 둘째치고 레전드가 개어려운 게 들어올 사람밖에 안 들어오니까 추천 아무리 눌러도 한정수를 못 벗어나는듯 레전드 시스템 개편되고 나서는 더더욱
>>435 이걸 이용해서 괴담판 인력을 끌고온다면...?
현재 화재가 되고 있는 일이 추리+개인전의 콜라보인가?
>>441 화제다 화제! 응 그런거 같은데 있잖아.. 아니면 떠오른게 있는데 클로즈판에다가 상의를 하는 대신에 그 사건에 대한 자세한건 스레주들이 본인이 알아서 정하는거야. 그러면 범인 스포도 안되고, 스레주의 입맛대로 미궁을 짤수 있지. 그리고 스토리는 이어가는 식으로. 예를 들면 셜록홈즈X인페르X경쟁전 콜라보가 된다고 했을때 항공 테러범을 인페르에서 잡음 -> 영국으로 날아갔는데 셜록홈즈 원본이 뺏겨 도둑을 셜록홈즈에서 잡음 -> 그후 영국의 탐정집회에 초대된 탐정들이 경쟁전에서 경쟁. 이런 식으로 말이지
>>442 스토리 잘 짜네 가즈아
>>442 아하 릴레이 스토리처럼 하자는 의미지?
>>444 그렇췌
>>445 일단 누가 내 스레에 릴레이 요청하면 완전 환영..
응악ㄱ 키센세 돌아오셨어 짜릿해 최고야 릴레이 요청 해보고싶닥 언젠간 스레주가 된다면....?
으으으음 스토리는 다 짜뒀는데 문제가 역시 고민스럽네. 유형도 반복되는 느낌인데 어찌하면 좋다냐....
>>448 좀 반복되는것까지는 괜찮을거야. 아마도..
>>442 CSI 합동수사 에피소드 보는 것 같네
새 스레 나왔네!
모야 왤케 사람이 없어...??
안그래도 사람이 적었는데 거기서 또 반토막 난 느낌..? 다들 어디갔쒀...? 돌아와..
시리즈물이 아닌 이상 스레주 네임드는 좀 자제해줬으면 좋겠어 그렇지 않아도 퀴어판 친목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는데..
>>454 흐음...근데 화력이 급속도로 약해지고 있는 실정이라서...
>>455 스레주네임드는 모두가 묵인하는 기정사실이 되고 말앗다 ;_;
>>456 아, 그런일이 있었어? 몰랐었네....
그래, 친목질만큼 위험한게 없지...그렇지....갑자기 죄책감 드네...신경을 더 썼어야 되는데...
스레주네임드가 뭐야? 근데 더코드같은거도 시리즈물인가? 그러고보니 더 코드 이번주에..온다고했는뎅...ㅜ
>>459 예전부터 계속해서 있던거야 키센세, K센세, 모리아티센세 등 센세라고 부르는 스레주들을 우상으로 생각하면서 그런 스레주 스타일이 같은 모든 미궁을 보고 난뒤 어 ~센세다!라고 하는거 친목행위라서 담판에 계속 떠오르고 있었는데 다들 암묵하는 분위기였어
그냥 미궁판 스레주 전부를 거기서 나온 이름 혹은 레스주들이 지은 이름을 붙여서 ~센세 해버리면 되지 않나...? 일부 스레만 센세 하고 붙이니까 그런 말 나오는 거 아닐까...? 어찌 보면 센세 소리 듣고 싶은 스레주도 있을 것 같고 불편한 스레주도 있을 것 같긴 했어.... 지금으로썬 친목 소리 듣는 이유가 윗 레스에서 말한 대로 일부 스레를 레전드로 생각해서 ~센세 붙이는 우상화 때문인거 같긴 한데 바보판의 비버라던가 같은 것 처럼 스레주를 부르는 이름이 센세.......로 고착되면 그건 그거대로 문제가 되려나? 어려운 문제이긴 하다만, 솔직한 심정으로는 말이야, 다른 판에서 그런 이야기가 나온다면 직접 미궁판에 와서 말해주면 좋겠다 싶긴 해. 다른 판에 놀러가지 않는 미궁판 레스주도 있고 놀러가는 레스주도 있고 다만..... 스레딕에 나오는 이야기 전부를 알 수 있는 것은 아니니까 말이야. 그러니까 하고 싶은 말이 뭐냐면, 이대로는 미궁판 내에서도 외부에서도 고립되는 현상....이 일어날까봐 우려되는데...(이미 물이 고였나??) 소통이 필요하다~ 이런 야그지.....랄까 어쩌다 이런 결론이 나온걸까.... 이게 의식의 흐름인가... 무섭군...
다른판에서 미궁판 친목 언급 있는건 몰랐네...
>>461 ~센세라고 붙이는 것 자체는 상관이 없는데 그 사람이 여러 유형의 미궁을 올렸을때 ~센세인게 밝혀지는게 문제일거야 그게 친목이니까
>>463 아하 이어지는 스토리 시리즈라면 몰라도 별개의 미궁인데 끌어오는 문제점이구나. .....살짝 찔리는 부분이 있네. 이건 미궁판 인원들 모두 확인하고 이야기 나눠봐야할 문제인거 같긴 한데.... 잡담스레는 안 보는 스레주와 레스주도 있을 수 있어서 조오어오오옴 걱정이네. 뭐, 그렇다고 잡담스레를 꼭 봐야하는건 아니니까.... 그런데 생각해보니 이것도 어찌 보면 암묵적 룰이지 않을까....? 전 스레 어떤걸 세운 사람인지 알아보고 인사한다는 것 자체가.... 어긋나는 상황인거지 지금..? 알아보고 와~ ~센세다! 하고 확정짓는 것 자체가 친목이니까... 이어지는 이야기가 아니라면, 아 응 이 새로운 스레의 스레주센세이구나 하고 새롭게 인식..... 인식....인식..... 어렵네! 머리 터지겠다! 같이 생각해줘! 담판 레스주들도!(?)
아무래도 미궁게임판 특성상 인원이 한정적이다보니 누가 누군지 알아보게 되는건 어쩔 수 없는 문제인 것 같아. 꼭 스레주가 힌트를 안주더라도 말투나 미궁 스타일에서 누군지 어느정도 추측할 수 있거든. 또 센세라는 말 자체를 없앨 수도 없는 문제고.. 내가 생각하기엔 >>464가 비슷하게 말했듯이 센세라는 이름 자체를 한 유저로 생각하기 보다는 그 글의 스레주한테 붙이는 별명으로 인식해야 할 것 같아. 쉽게 말하자면, A라는 사람이 1스레랑 2스레를 세웠으면, A센세라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1센세, 2센세, 이렇게 다르게 취급하는거지. 뭐 말이 어렵긴 하다만.. 뭐야 인증코드 나도 모르게 붙여버렸당
근데 생각해보면 이 미궁판 자체가 네임드 유저들의 활동으로 생겨났으니 굉장히 아이러니하긴 하지...
>>465 ㅇㅈㅇㅈ 미궁판자체가 인원이 너무 적어서...게다가 스레주도 적다보니 비슷한 문체?라던지 분위기 같은걸로 알아보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음...아니면 진짜 레스주들이 무슨 스레가 올라오든 정말 처음해보듯이 모른척을 하던가..알아도 본인만 아는거지..좀 힘들기야 하겠다만
>>467 그게 제일 나음 모르는척하기 동인판도 그림체가 같아서 같은 스레주지만 다들 묵인하잖음 근데 미궁판은 예외로 스레주 네임드가 존재해서 화력분산과 뉴비배척 문화가 생긴다는게 영자피셜이니까
>>468 다른건 몰라도 뉴비배척은 잘 모르겠네 다른사람은 아닐지몰라도 나도 비교적최근 다른판에서 유입된 뉴비인데 별로 그런건 못느끼고 시리즈물에도 참여하고 그랬으니까
케센세! 키센세! 하면 이게 누구지...? 이런 건 느꼈는데 배척까지는 잘 모르겠음22
개인적으로 뉴비 진입장벽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봤는데 케센세 키센세 모리아티센세 준쌤 이센세 뭐 이런 게 있는 건 맞지 그런데 이건 그냥 미궁을 다 보면 알 수 있는 사실이라;; 미궁게임이 뉴비배척이 될 수 밖에 없는 게 미궁게임에 세계관이 있고 스토리가 있는 게 많으니까 그와 관련된 얘기는 잡담스레에서 하거나 그 스레에서 하면 뉴비들은 엥? 할 수 밖에 없지 근데 이건 그냥 진입장벽 아니냐 솔직히 그래도 미궁 애들이 다 착해서 물어보면 친절하게 답 해주잖냐
>>468 아 내가 몰라서 그러는데 영자님이 이런 거 언급하신 적 있었어? 내용 좀 알 수 있을까
>>472 나도 처음들어보는 이야기야.
>>472 공지사항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영자가 레스 막아서 안 보일거야
>>474 레스 막았다고? 그러면 스레는 보이지 않을까? 잠깐만 찾아보고옴
>>471 응응 진입장벽이지
아쉽게도 스레 자체가 없다 ;ㅁ; 아 근데 뭔가 스레주 네임드화 없어도 진입장벽이 있을 것 같기도 한데
>>477 이것도 맞아 나도 사실 미궁게임 스레딕하고 초반에 들어왔다가 포기하고 얼마전에 다시 들어온거니까
모두 나와 같을진 모르겠지만, 내가 스레를 만들어 스토리를 진행한다고 하면 나는 하나의 작품으로 생각하고 싶어. 나는 미궁판은 예외로 그저 다른판들과는 다르게 한명의 스레주가 하나의 게임 또는 스토리를 만들어 이야기를 이어나간다는게 책이나 영화와 비슷하다고 생각해. 책이나 소설을 읽다보면 작가만의 개성과 특성이 있잖아? 당연히 책에는 지은이가 적혀있고. 영화도 마찬가지로 감독이 있잖아. 미궁판도 마찬가지로 어차피 미궁 진행하다 보면 그 스레주만의 개성있는 진행과 퀴즈, 스토리가 있듯이 예외적으로 미궁판의 ~센세등으로 불리는 호칭은 친목성을 크게 해치는지도 잘 모르겠고 스레딕 전체에 영향을 끼칠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 분명 스레딕 규칙의 [① 친목 행위 l 익명성을 무너뜨리는 행위입니다] 익명성을 해치는 행위긴 하지만 오히려 미궁판에선 뉴비들에겐 ~센세의 스토리 탄탄하고 증명된 스레를 보면 흥미가 생길수 있지 않을까? 아직 일명 네임드 스레주가 아닌, 그니까 ~센세라는 칭호를 얻음으로서 자신의 미궁을 더욱 뽐내고 싶은 다른 스레주들에게 동기부여될수도 있는거고 처음보는 장르의 책, 소설을 볼때 베스트셀러를 참고하는것 처럼 나는 미궁판의 익명성은 예외로 처리되야한다 생각하고 익명성을 지키는게 아예 불가능 하다 생각해. 레스가 조금 길어졌네... 그냥 내가 처음 미궁판을 들어왔을때 든 생각 조금 가져와서 레스 써봤어!
>>479 규칙을 훼손하니까 친목이란 말이 나오는거야. 익명인데 감독/지은이가 누구던 그건 중요하지 않아. 현실에서는 중요하긴 하지. 근데 여긴 익명이잖아. 네임벨드를 정하고 이건 A센세 작품이다! 저건 B센세 작품이다! 그래서 뭐? 네임벨드 센세 작품이 아니면 안 하는거야? 뉴비가 처음 와서 봤을 때 네임벨드가 중요할까? 읽고 참가하다 보면 다른 작품에도 관심이야 가지겠지. 그런데 처음엔 누가 누구고 뭐가 누구껀지 모르는데 바로 다 읽어보고 참가하기에는 무리가 있지. 참가하다보니 지난 스레들도 읽어보게 되는거고. 나도 조금 뉴비들에 대해 일반화하는 거같긴 한데. 스레딕에서 예외 판 만들자는게 좀 거슬리네. 차라리 익명이 아닌 곳에서 미궁게임 게시판 신설하는게 어때? 네임벨드 만들든 말든 그건 스레딕이 아니니까 자유겠지. 근데 여긴 익명이니까. 거기에 따라야지. 익명성이 불가능하다는 말은 다소 공감가긴 해. 인원이 적으니까.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규칙을 어기자는 말에는, 예외로 하자는 말에는 반대야. 필체가 낯익다? 그냥 넘어가. 스레주가 공인한 이어지는 스토리가 아니라면 별개의 스레주로 대접하는게 맞아.
>>480 솔직히 이거 공감 미궁판이 조금 인원적고 알아보기 쉽다더라도 스레딕 자체가 익명사이트인데 그 룰에 따라야지 아무리 필체가 낯익어도 모르는 척 처음보는 스레주인척하는게 맞다고 싱각해 말마따나 아예 다른 사이트에 신설을 하던가
근데 진짜 화력 많이 약해졌네 지금 현재 진행중인게 3개고 2개는 예정같은 느낌이니까...
센세 문화 자체를 없애는 건 미궁판의 정체성을 잃어버리는 것 같고.. 계속 얘기 나오듯이 센세 문화는 유지하되 이어지는 스토리가 아니라면 별개의 스레주로 인식해야할 것 같아. 안그래도 사람 많이 줄어들었는데 분위기도 안 좋아진 것 같아서 맘이 아프다.. ;ㅁ;
솔직히 요즘 미궁게임화력 줄은 이유중에 하나는 스레주들이 몇몇 스레주들만 끝까지 책임감있게 하고 몇몇스레주들은 결말밝히지도 않고 그냥 잠수타버리는 경우도 있어서 그런듯 나도 그래서 한동안 정떨어져서 미궁판에 잘 안왔음
>>484 중간에 잠수 탄 스레주들이 있어..?
>>485 ㅎ...잠수타서 돌아오지않는 스레주들 꽤 있어..나도 그래서 하다가 진짜 정떨어져서 안 들어오다 들어오고 그래..
>>485 상당하지...
솔직히 스레주들 현생바쁜거 이해하지만 처음부터끝까지 못할거같으면 아예 시작조차 하지말았으면...기다리는 사람은 엄청 찝찝해
불가피하게 진행을 못하는 상황이면 말이라도 해주면 좋을텐데... 한두명 그러는줄 알았는데 꽤 있구나
스레주 전부를 센세라 부르기에는 거부감이 있나? 쩝쩝..
굳이 일부러 센세라는 호칭을 안써도...문제가 어렵다거나 하면 아이고 선생님..하는 곡소리가 저절로 나긴 하더라..ㅋㅋㅋㅋㅋ
>>491 선생님 진도가 너무 빠릅니다.. 저기, 얘들아. 소환마법진에 뭘 배치하고 누굴 불러내야 할지 감이 안 잡혀.. 1. 현대의 암호법같은 책이랑 2. 연필 종이랑 3. 신화 책이랑 4. 백과사전이랑 5. 스레딕 미궁판 스레창이 띄워진 스마트폰을 배치하면 되려나? 자! 뭐가 나올진 몰라도 이 문제를 풀어줘! 아니면 미래의 나를 소환하는 수 밖에 없는거니...? 답을 알려줘! 미궁판 성배전ㅈ...
>>492 (어려운 문제가 한가득 소환되었다)
>>493 좋네! 나는 레스주를 그만두고 스레주가 되겠다! 미궁판 레스주!
>>485 뒷북 미안하지만 정말 많은 것 같긴 해... 나는 잠수를 조만간 탈 건데 이해해줘!(헬퍼, 고양이 마궁, W.W.G.O 등)이건 이해해줄 수 있어 스레주들도 현생이 있고 문제 만드는 거 굉장히 힘들고 고된 일이지 사유를 밝혀주면 기다릴 수 있는데 제발!!!!!! 사유!!!! 안 밝히고!!! 잠수!!!! 타지!!!! 말라고!!!! 기다려!!!! 말아!!!!! 뭐!!! 어쩌라는건데!!!! 보고싶다고!!!! 와달라고!!!!!! ? 근데 화력 또 왜이러냐
진짜 스레주할거면 기다리는 사람도 있으니까 잠수탈때 타더라도 잠수탄다고 얘기하고 타줘..언제쯤돌아올거같다 정 아니면 이젠 못올거같다라고 기다리는 사람만 바보된거같잖아
지금 진행중인스레가 몇개지?
진행 중 스레 1. 레그나토르 2. public announcement 오늘 언젠가 세가이 가능 이번주 목 무인도로부터 살의를 담아 가능 진짜 전성기 때 12개가 1/6이 됐다..;
>>498 헬퍼는 어찌됐어?
>>499 키센세가 잠시 쉬겠다고 해놓고서 겨우 왔는데 잠수중
>>500 아이고...
분명 한때는 미궁 잡담스레 2를 2달도 안걸려서 끝낼 화력이 있었는데...
2달만에 잡담스레 2판이 끝났다니....꿈이었나...?
>>503 그냥 좋은 꿈이었을거라 생각하자...ㅠㅠ
아직 3판 세워진지 한달도 안 됐다는걸 명심하자!! 미궁판은 영원하다아ㅏㅏ
영원하라!
그럼 이번 잡담스레는 2판보다 빨리 끝내자! 2판이 언제 시작해서 언제 끝났더라?
>>507 2월 27일에 시작해서 4월 9일에 끝났어
>>505 영원하라!!!
그래 생각해보니 3판도 세워진지 얼마 안됐는데 벌써 500레스 넘었잖아? 아직...화력은 남아있다...!
오. 5월 9일을 목표로 할까.
>>508 한 42일?정도 걸렸네
>>511 이러면 딱 한달!
좋아좋아 열심히 얘기해보자ㅋㅋㅋ
>>512 상당히 빠르긴 빨랐네
아니다 1년걸린거라곤 상상도 못함...
>>516 1판은 1년 걸렸는데?
정확히 1판은 1년 2판 42일 3판 현재 11일~
>>517 엥 진짜? 년도가 다른건가 잠시만 ㅋㅋㅋㅋ
>>519 2019년 2월 3일에서 2020년 2월 27일에 끝
와 1년걸린줄은 상상도 못했네..그래도 화력 괜찮은거였군..
>>520 ㅋㅋㅋㅋㅋ고마워 1년이라곤 상상도 못함
근데 혹시 더코드 좀 더 늦어진다는 말 있었어?
2판마지막에 다음주에 만든다고 본 것 같아서..
>>523 문제 난이도가 너무 쉬워진 것 같아서 좋은 문제들 모일때까지 한동안 못할 것 같다고 위에 써있었던걸로 기억해.
>>525 아하..난이도 쉬웠으면 했는데...이번에는 지원못하겠군..ㅜㅜㅜ 알려줘서 고마워 레스주
화력이 이렇게 약해진걸 생각해보면 참가자 못 모아서 망할수도 있으니...
근데 저 .만 찍힌 스레는 뭐야?
>>528 모르겠어...그냥 스레 만들려다 실수한게 아닐까?
>>529 그런가...난 새 스레 나올 예정인가 싶어서 두근두근 했었는데..
예전엔 여기 무슨 라면 먹을지 얘기만으로 100레스는 훌쩍 넘었었지...
>>531 그랬군...
홀홀홀,,, 나때는 말이야,,, 미궁 활동중인 스레주가 푸는 레스주보다 많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
>>533 라떼는 말이야... 녹차라떼!
>>533 와 고인물!
여기 아마 찾아보면 진짜 고인물 분들도 있을거야 미궁판 생기기 전부터 센세들 스레 참여한 사람들도 꽤 있을걸 있으시면 머리 위로 손을 흔들어주세요
>>537 근데 위에 센세얘기나올때부터 물어보려고 했긴 했는데 센세가 누구를 뜻하는거야?
>>538 키센세랑 준센세 모리아티센세 아냐? 나도 정확히 아는 건 아니지만
>>539 여기에 케이센세도?
>>538 미궁판의 문화? 같은 건데 유명한 미궁 출제자들을 센세라고 별명 붙여주고 그래 뭐 지금은 센세라는 말 자체를 미궁판 스레주 전체로 확대하자는 의견이 나오고 있지만..!
ㅇㅎ...그래서 친목얘기가 나왔던거군..설명 감사해 레스주들
센세라는 말이 언제부터 나온지는 나도 잘 모르겠는데 미궁판 생기기 전부터 케센세 이카루스센세 이랬으니 생각보다 꽤 오래 유지된 것 같아
라면 종류 추천좀
매운거 괜찮?
레그나토르의 결말이 다가오고 있어. 마지막 선택을 앞둔듯해. 모두 와서 같이 지켜봐줬으면 좋겠어.
>>544 신라면! 아니면 왕뚜껑 김치맛!
>>544 매운거 괜찮다면 짜파게티+불닭 추천! 맛있더라
처음부터 지켜봐줘도 되고, 최근 레스들을 읽어보면서 달려있는 앵커들도 참고해도 되고. 어쨌든 진실 센세와 Tip 센세에게 같이 응원의 메세지를 부탁하고 싶어...!
내 꿈이 센세라 불리는 거였는데(시무룩
그래 여러분 레그나토르의 마지막 결정의 순간이 다가왔어! 의견을 나누고싶다...
>>550 걱정마 나는 어떻게 결론이 나든 모든 미궁판 스레주를 센세라 부를 거니까. :)
>>551 악 그런대 곧 1000개 넘을까봐 레스 못 달겠어 ㅠㅠ 그래도 응원한다!!
>>552 고마워! :)
>>553 아직 70개의 레스가 남아있는걸..!
음..스레참여하고 싶은데 다들 어렵네.. ㅜㅜㅜㅜㅜ예전에 스레참여할땐 진짜 파일로 정리해놓고 풀었는데...
>>556 와 파일정리!! 대단해!!!
>>556 목요일에 무인도 스레 참여해봐..!! 추리미궁이라 너의 정리가 필요해,,
>>557 ㅎㅎ추리하던 겜이라 인물 하나하나 정리해놓고 찾았었지...그때 재미있었는데..ㅜ
>>558 안 그래도 그거 시작하면 해보려고! 근데 잘하지는 못해..ㅜㅜ추리소설읽어도 범인 맞춘적 몇번밖에 없는걸 ㅠㅜ
>>559 추리물을 좋아하는 당신! 그런 당신에게 인페르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지금은 끝났지만 스레주가 좀 쉬었다가 돌아온대!
>>561 그거 어렵더라...전 시리즈 해봤는데 너무 암호푸는게 많아서...포기했엉..난 약간 인물간의 심리싸움을 그나마 하는듯..
>>562 동굴탈출 했던거 말하는거지? 그런 탈출 에피소드는 3번에 한번인가? 나오고 나머지는 직접 질문던지고 심문하는 식으로 진행되니까 다음 시리즈엔 참여해봐도 될 것 같아!
>>560 추리물을 좋아하는 당신! 그런 당신에겐 셜록 홈즈를 추천합니다!!(크앙크앙
>>563 >>564 오호 ㅋㅋㅋㅋㅋㅋㅋ추천 고마워 레스주들 한번 풀어볼게!! 모두 화이팅!!
이건 딴소린데, 셜록홈즈 이번 시리즈는 참여하고 싶었는데...타이밍 놓쳐서 잠깐 딴거 하다 왔더니 500레스 넘어서ㅋㅋㅋㅋ참여 못했다..후..다음엔 꼭 탑승해야지..
>>564 안 그래도 다음 홈즈 스레를 기다리는 중이야. 그 때 무슨 센세라 불러주며 맞이할지 고민인데. 한나 센세?(한나부인 임팩트가 넘나... 강렬한 것.) 허드슨 센세? (하숙집 부인 이름이야! 최초의 스레에서 처음에 언급이 있었지.)
>>567 아니면 셜로키언에서 별명을 따오는건 어때?ㅋㅋ
>>567 많고 많은 후보 중에 왜 홈즈 센세는 없고 한나 센세가 있는 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9 아니 근데 끝부분만 본 나한테도 한나부인이 겁나 인상깊었으니ㅋㅋㅋㅋ스레 달리던 레스더들은 진짜 충격이었을 거 같긴 해ㅋㅋㅋㅋㅋ
>>569 내게 있어서 홈즈는 때리고 싶은 사람이기 때문이지 근데 그걸 홈즈 스레주에게 홈즈센세로 붙이면 스레주도 때리고 싶어질거야❤ 다른 셜로키언들! 동의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1 그래서 팬 건가!(깨달음
진짜.. 콘힐 살인사건에 버금가는 충격..
>>573 그래서 팼지! 아... 홈즈 여장 에피소드 진짜 기대된다. 스레 처음부터 사건 종료까지 여장한 상태면 좋겠다.... 텍본으로 만들어서 소장할텐데
>>575 ㅋㅋㅋㄱㅋㅋㅋㄲㅋㅋㅋㅋㄱㅋㅋㅋ 지금 잡담스레에 있는 레스더들에게 물어볼게 있어
>>576 쓰리사이즈만 아니면 뭐든지!
(대충 입이 근질근질하다는 레스)
>>577 쓰리사이즠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
A랑 B랑 C가 있는데, A는 되게 외로운 사람이었는데 B가 친구가 되어줘서 A는 행복했었단 말이야. 근데 B가 죽어버려서 빡돈 A가 대형사고를 쳐서 사형 당하려는걸 C가 유예기간을 달라고 해서 아직 안죽었거든..? 근데 A가 갱생의 가능성이 있는지 없는지 아직 확신을 못하는 상황에서 너네라면 A 사형을 집행할거니 말거니?
>>580 사형, 그 제도는 반대하므로 안할거야.
>>580 설마 실화는 아니겠지...??! A가 친 대형사고가 뭔데?
>>580 넊ㅋㅂㄱㅋㅋㅋㅋㅋㅋ 무슨 목적인지 다 티난다곸ㅋㅇㅋㅋㅋ
>>583 뭐야 나만 몰라,, (댕청
(>>584 re로 시작하는 최근 스레 있어.. 그 이야기....!)(수근수근쑥떡쑥떡소근소근속닥속닥)
>>581 >>582 >>583 사실 실화는 아니고 레그나토르 얘기였어....급해서 스토리를 요약(?)해보았다....
아하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대한민국 형법에 따르겠습니다,, 파이팅
>>580 +++ C는 시한부 인생이야! A를 살리려면 C를 안락사시켜줘야해!(...?) 근데 A를 사형집행해도 C는 시한부라 죽어!(단호)
사형 집행 못한다고 풀어주는 건 아니잖아? 일단 유예 시켜보고 갱생 못하면 한 방에 주님 곁으로 ㄱㄱ
유예기간이 끝나서 그래...앞으로 십분 남았나..
>>589 둘다 가장 오래 사는 선택을 하는 건 어때??
도와주세요 천종호 판사님,,
>>592 안타깝게도 A가 살려면 C는 지금 당장 죽어야 하고, A를 죽이면 C는 좀 더 살다가 죽을거야...
>>592 대충 A와 C 둘 다 전기 의자에 앉아있어 A 전기 의자 키면 A가 죽고 C는 시한부로 곧 죽어 C 전기 의자 키면 A는 살아서 나가 정리끝
>>595 근데 A는 갱생의 여지를 확인할 수 없다는거지..?? 그야말로 딜레마네
>>596 질문 타임은 있긴 해 곧 A가 올거야.. 그때 물어보면 되거든... re로 시작하는 스레에 와서 읽어보고 같이 갱생여부를 심사하자구(?)
혹시 그 대형사고라는게 어떤걸 말하는거야,,? 주변 인물들한테도 피해가 가는거야? 내가 레그나토르 스레를 중간중간 읽어가지고시리
>>598 조건부 대량학살...?
A가 좋아하던(....?) B가 죽어서 A가 빡돌아서 남이 자기를 증오하게 만들어서 죽이게 하려고 했어 근데 그 남이 황제고 증오하게 한답시고 한 게 내기를 해서 자기가 이기면 황제의 백성들을 >대량돌연사
안돼 왔어
오마이갓,, 근데 이거 A랑 C의 범위에서만 보면 딜레마인데 모든 백성들까지 생각하면 C가 시한부더라도 윤리적 관점에서 C살리는게 맞지 않을까,,
그런가...
>>602 그게... C는 A를 좋아했나봐 (왜곡) (콩깍지)(뇌내소설) A를 살리고 싶어하는거 같았어.. 와서 봐줘!(?) (대충 대환장으로 몰아넣는 레스)
아 그리고 여러분 세가이 스레주도 돌아왔어! 문제가 나왔는데 여전히 어렵다...ㅎㅎ.....여기도 와서 도움을 줬음 좋겠네.....
>>6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벌써 600레스가 넘었네!
오 그러게!
오 그래도 미궁판 관짝 직전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다시 복작복작 모여서 활동하니깐 너무 좋다,,
>>609 그러게 ㅠㅜㅜㅠ!!!! 앞으로도 쭉 활활 불탔으면 좋겠다!!
>>609 관짝 아니다...ㅠㅠㅠ암튼 아니다...ㅠㅠㅠㅠㅠㅠㅠ
나 갑자기 A에게서 얀냄새를 느꼈어.(진지)
난 근데 이게 왜 전쟁난 다음 사람 아무도 없을때 마지막 남은 사람 한명이 쓸쓸하게 울면서 그아아아악! 소리지르니까 전쟁구호 온거 같냐 되게 비참하다 상황 흑흑..;
>>613 메이데이 메이데이.... 해협ㅂ!!!!!!!!!!!!!!!!!1
>>609 >>611 관짝들어가도 누군가가 와서 못을 뽑아내고 되살리면 되겠네. 앗 그럼 프랑켄 미궁판이 되는건가? 이 또한 슈타인즈 게이트의 선택...
>>615 이 무슨 끔찍한 혼종ㅋㅋㅋㅋㅋㅋ

우리들을 지켜보고있는 그들......
>>617 앗
>>617 ...? 스레딕 언제부터 움짤 추가 가능했음...? 어라, 소리도 들리네....
>>6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게 첫번째랑 두번째가 미궁판이야.. 이런 설렘 오랜만..
새 미궁이 열렸어!!
한 스레에 박혀서 새로고침만 겁나 하다가 무심코 목록 나갔는데, 새 미궁이 있어서 가슴이 뛰었다...! 부정맥인가(?
있잖아...위에서 얘기한 ABC 얘기...A랑 얘기하다보니까 A가 죽고싶어 한다는걸 알게 되었는데.....왠지 죽고싶어하는 걸 보니 순순히 죽여주기가 싫어졌는데 정상인가요???ㅋㅋㅋㅋ
허어어어 새 미궁이다나아아아ㅏ 레그나토르 참여하고 싶은데... 벌써 10레스 밖에 남지 않았다니.... ㅠ 다음... 판이 생긴다니...! (쿠궁!)
>>624 괜찮다면 여기서라도 얘기를 나눠보지 않을래...? 민폐인가...!
다음판에서 토론하러 와줘!!!!
>>624 2판 세워주신대애애애ㅐ애애ㅐㅐㅐ
그러고보니 레스주들이 캐릭터가 되거나 조작을 하고 싶으면 이름에 뭘 입력한 채로 해달라는 스레들 늘지 않았어? 원조가 어디지?
글쎄..? 셜록...? 나는 셜록하고 인페르 있었을 때부터 해서 그 전은 잘 모르겠네
아무렴 어때!(혼자 뿌듯해하는 중
잡담스레 벌써 631이네! 진짜 이대로면 금방 차겠다 ~!!
그러게!! 이번 달 안에 다 차는거 아니야?ㅋㅋㅋ
그랬으면 좋겠당! ㅋㅋ
뭔가 갑자기 1000개 넘는 스레가 확 많아진 기분인걸...!
>>631 오우야 너 아이디 너무 신기해;;;
냐냐냐네냐냐냐니냐뇨냐냐냐네냐네냐나냐누냐냐냐네냐뉴냐냐
냐냐뉴녜냐냐냐?
냐냐냐뇨뉴냐. 냐냐니냐?
냐ㅑ냐냐냐ㅑ냐냐냐ㅑ냐냐냐냐냐ㅑㅑ냐
냐냐뇨냐니냐뇨냐
냐냐냐뉴녜녜뉴냐냐!
뉴냐니냐니냐뇨냐냐
뉴냐나니너내냐녀너나노녀누냐나뉴느나냐
근데 저 새 미궁은 뭐라고 읽어야하는걸까?
피....엑스...?
프스지
프스지 괜찮네 발음하기 편하다
프스지 좋닼
위의 레스들 중에 하나는 스레주가 쓴 것인가...?!!
헉 그런가?!!
헉...진짜로?
어?!
어라???
밥 먹어야지.., 레스주들 밥 먹었어? 먹었겠지 뭐
>>654 김밥 2줄 먹었어
뭐야 미궁 화력 불타네 가슴 한켠이 뜨뜻따뜻따끈뜨끈따땃해진다
>>655 와 맛있겠다,, 난 라면 먹어야겠다
>>649 이거 개드립이었는데 ㅇㅅaㅇ
헉... 진짜야? 스레주 등판?? >>655 와 맛있겠다... 난 사골 국 같은 거 먹었지... 후우우... 7봉지 남았다... >>658 ㅇㅁㅇ
흐음...
>>658 ㅇ0ㅇ
나는 점심으로 빵! 요기요로 배달시켰지
>>662 빵도 맛있지!
햄버거 먹을까 이삭토스트 먹을까
>>664 이삭토스트 한표
>>664 햄버거 머거라!
>>664 제일 비싼 토스트!
그렇다면 샐러드를 먹어라
이삭토스트 피자맛이 ㄹㅇ 최애..
>>669 난 베이컨 스패셜
.
>>671 어..네? 그러니까..음...네?
.
1분 전이라니 기분이 너무 좋은데 왜 잡담스레만 1분 전이야? 음식추천판 같잖아 큐ㅠㅠ
>>671 무슨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삐졌어? 삐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673 이봐요 친목 그렇게 대놓고 하면 안돼요
.
.
>>678 일단 친목이니까 레스 지워.. 친목 예민한거 알면서..
>>679 그러게 생각해보니 경솔했네
뭐야..유튜브 보고온 사이에 뭔 일 있었어..?
>>681 잠시 내 주책으로 해프닝이...
잡담스레는 특정미궁 스레주라고 밝히기 금지! 극판 관전스레도 참여스레 언급 금지인데 여기서도 잡담스레 1레스에다가 이런 규칙은 써줘야겠다 앵커판처럼 미궁 홍보는 가능하겠지 물론 스레주인지 레스주인지 밝히지 않는 조건하에
그나저나...동그란 기호 쓰는 암호 아는 레더들 있니..? 프스지 연습 문제가 안풀려...나토였나? 그것도 아닌거 같고, 장미십자회도 아닌것 같은데...
>>683 정확히 어떤 식으로 쓰면 될까?
>>685 극판 관전스레 공지사항처럼 쓰면 될것 같아!
>>686 보고왔는데 뭔가..뭔가 어렵네..
>>687 그.. 그렇게 어렵니..? 그냥 홍보는 오케이 대신 특정미궁 스레주 밝히기 금지! 이렇게만 써도 될것 같은데 아니면은 따로 경고 갱신스레를 파자
>>688 미궁게임판에 맞게 바꾸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잠깐 고민하느라..ㅋㅋㅋ
ㅇㅅaㅇ
뒷북이지만 난 불고기 해머거떠 당면 듬뿍 히히
>>691 헉 당면 듬뿍 불고기라니 최고의 조합이네ㅠㅠ 완전 맛있었겠다!!
>>691 나도 한 그릇만 'ㅠ'
>>691 난 두 그릇만...'^'
>>691 머야? 그릇 들고 줄 서면 되는거야?
뜬금없지만 미궁게임의 트릭을 알아보자! 스레에 있는것도 그렇고 미궁 스레주들도 그렇고 다들 듣도보도 못한 것들 가져오는 거 보면 너무 신기해! 정보력이 놀라울따름..
세상에 이런 게 있었나 싶은 거 너무 많아...
>>697 맞앙..다들 쩐다
>>696 그러니까ㅋㅋㅋㅋㅋㅋㅋ새로운거 알 때마다 뭐야 어떻게 알았어!를 외치게 됨..
원자번호로 짜 맞추기 하니까 옛날에 친구가 했던 거 생각난다 SiBaL IGe HAgI SiRuYO 수업 시간에 원자번호로 영어 문장 만들기... 그렇게 수업 시간 내내 Si Ba L 의 소리가 그치지 않았고.... 넌 참... 공부 잘 하는 또라이 였어..... (아련아련)
화학쌤한테 아이오딘 루테튬 바나듐 우라늄! 하고 외치던 친구도 있었지...(아련)
참신한 문제가 늘 고민스러워... 원소기호는 이제는 국민 암호같단 말이야.
님들아! 혹시 1레스에 추가해야 할 거 있으면 말해줘 추가/수정 할게
필체가 낯익더라도 이어지는거 아니면 새로운 스레센세로 대접하자! 라던가?
근데 개인전 미궁은 시리즈 물로 봐도 괜찮으려나? 스레주가 직접 공인했으니까 시리즈인가?
>>705 코드처럼 시즌으로 나오는거면 시리즈로 봐도 괜찮지 않아?
>>706 그렇겠지?
(대충 아무도 없냐는 레스)
>>708 (손 흔들)
>>708 (손가락 흔들)
>>708 (발 흔들)
테스트판인가... 스레딕 모바일앱에서 어떻게 넘어가야하는지... (구시렁)
>>712 https://thredic.com/index.php?mid=test
>>713 너 진짜 내 사랑을 3000만큼 받아라!
니뉴니냐뇨 나는야 심심한 레주
으아아아아 다들 잘잤니? 두그두그드
아닝 밤샌지 사흘째...
>>717 너 대단하다.... 어떻게 살아있어...? 나는 하루만 밤 새도 죽을 것 같은데.....
>>718 밤 새는게 익숙해서 괜찮아 일주일에 3시간 잔 적도 있는데 뭐 ㅋㅋㅋㅋㅋ
욥 다들 좋은 아침
~오늘 진행 될 예정인 미궁~ 세가이 : (아마도) 오늘 안! 인페르 : 오늘 밤 8시! 프스지 : 오늘 밤 9시!
>>721 + 인페르!
아 인페르..새벽에 봤을 땐 내일이라고 적혀있어서ㅋㅋㅋ 목요일에 하는 줄..수정합니다아아
근데 인페르 대박이다 ㄷㄷ; 되게 빨리 나오네?
>>724 ㅇㅇ..난 좀 오래 쉬고 온다고 해서 한달은 예상하고 있었는데 되게 빨리 오셨네
미궁판 애국지사들의 판살리기 운동..
미궁판은! 각성하라!
흑 미궁판 화력많이 떨어지긴 했다..ㅜ
구럼 내가 문제 쌓이면 바로 미궁 내줄게!! 기다려ㅑ라 레더들
야호옹!
>>727 미궁판의 누가 각성해야하는데? ㅋㅋㅋㅋ
어...음...어......
>>731 어......미궁판 자체가 활발해지면 좋겠다는 뜻이야!
사실 그냥 한 말이얌..끵
>>731 모두 각성하자 모두!!!!
라떼는 말이야...진행중인 미궁이 10개도 넘어갔다..홀홀..
>>736 나때는 말이여.. 미궁이 하나가 늘 때마다 우리 모두 와아! 대신 하아..가 나왔다~ 이말이여 애투애 더투더 미궁이 있었을때.. 고양이마궁의 제목이 안 알려질때가 있었지 홀홀홀
>>736 그래도 라떼는 말이야 미궁이 죄다 암호 푸는 거였는데 요즘엔 다양해진 느낌! 특히 레그네이터 스토린 대박!
라아아아아아아아떼는 말이여! 미궁판 스레주들 시간 정해서 진행했음 좋겠다는 말도 나왔었다 이 말이여!
(외로운 뉴비 하나)
>>739 요일제(소근)
>>741 요일제였나? 미안하다!(속닥)
>>740 뉴우우우우비가 이써써?! 일로와! 뉴비 함 핥아보자! 핥핥핥 츄릅츄릅
>>740 사실 나도 뉴비에 가깝다고 생각해 ㅋㅋ
>>743 꺄아아앙악ㄱ
>>739 아앗..할부지...저는 뉴비였네요..
>>740 뉴비이???!!!! 이리와!!!! 안아보자!!!!
(이미 고인물이 묻어있다)
크흑,, 난 스레주들이 서로 말하지 않아도 미궁 시간 안 겹치게 조율하는 것 같아서 너무 귀여워,,
난 가끔..스레주들도 이 잡담스레를 보고있겠지..? 하는 생각이 들면 주접 떨고싶더라...
스레주들이 만드는 문제 너무!!! 어려워!!!!! 어떻게 만드는거야!!!!! 천잰가봐!!!!!!!
>>751 문제 만들기가 진짜 고역이지...
나도 어려운 문제 잘 내서 레스주들이 고통받는 걸 지켜보는 스레주하고싶다
문제를 만들지만 그걸 레스주가 고생하면 아주 통쾌함.. (?) 근데 문제는 레스주들이 너무 어려워서 화력이 떨어져버리면 굉굉 운다
>>753 화이팅!! 유캔두잇!
>>754 난이도와 레스주 사이에서 늘 고민하지. 음. 이젠 문제 레퍼토리가 다 떨어졌어... 그렇다고 만들어 오기엔 잊혀질까봐 무섭고.. 스토리는 다 짜놨는데.... ;ㅁ;
나는 개인적으로...문제가 술술 풀리는 미궁도..하나쯤은...있어도...괜찮다고.....생각....해.....힐링이...되거든.......
>>757 2..2.... 나같이 못하는 사람도 풀 수 있는 간단한 미궁..
>>757 33333 나...나도...
>>757 >>758 >>759 그런 미궁들을 만들었었는데 너무 쉬워서 빠르게 풀어버리기에 없는것 같아...
>>760 어, 그래? 스토리 있는 미궁이면 진행이 빨라져서 좋을거 같았는데..
>>761 수수께끼와 초콜릿 공장이라는 스레는 스토리 자체는 영화 한편, 책 전체 한권을 그대로 따온건데 문제가 1개 빼고 너무 쉬워서(물론 안좋은 화력, 부족한 스레주의 역량탓도 있지만)별 파장을 못일으켰지...
근데 뉴비들 유입되면 좀 초보용 순한맛 미궁도 필요한듯 만들어줄까? 헤헤 스토리는 잘 짤 자신 있는데
>>763 새 스레는 언제나 환영이죠!
>>763 어어언제나 환영이죠 새 스레는 그런데 뉴비가 유입되긴 할까....
현재 진행중인 미궁 난이도 매겨보자!!
세가이가 별 3개 기준 Px4zG는 별 3.5개 인페르는 이번에 난도 역대급이라고 했고 레그나토르는 별 3~4개 K 스레 별 5개 이건 내 개인적인 기준!
>>767 K 스레가 무어인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768 특정스레 언급이라서 꺼려지긴 한다만 미궁판의 대표적 스레라고 불릴만큼 유명한 스레야! 아직까지도 진행중이지만 스레주가 잠수 타고 있지 미궁판의 최초의 스레이기도 하니 쉽게 볼 수 있을거야!
>>769 아..아앗...알고있지만 현재진행중이라 그래서!! '않이 선생님 돌아오셨나.....?' 이 생각하고 레스를 단 것입니다 허허.... 얘들아 다들 뭐 먹었니 난 오늘도 맛있는 거 머거떠 쫄면에 참치김밥 불고기는 나누어줄 수 있지만 이건 이제 다 먹어버렸단다 ;ㅁ;
마파두부!!
햄버거!
소고기낙지덮밥!
다들 마싯는거 먹엇네.. 난 굶었어 ;ㅁ;
>>774 :ㅁ: 왜 굶고 그래 밥머거
>>775 흐힣 뭐먹을까
>>776 볶음밥! 김치볶음바아압
>>777 쩝 스팸햄이 있으면 좋았을텐데 그게 없다.. 즉석으로 내가 직접 김밥해서 먹고 싶은데 누드김밥해서 먹으면 망하겠지?
>>778 어...할 수 이써!
>>770 난 치킨 피자 스프 사과 배 먹었어
>>780 ㅇ0ㅇ 맛있었겠다
>>780 뭔가 치킨 피자를 사과와 배로 정화할 거 같은 조합이다 ㅋㅋㅋㅋㅋ
유튜브 tvN에서 대탈출 실시간 스트리밍 보는중인데 잼나네 악령감옥 ㅋㅋㅌㅌㅌ
>>783 대탈출 재밌지
수리중 스레가 올라왔네?
인페르 아직 시작 안 했네..
그러게 수리중 스레 갱신 됐네..? 50퍼라니..더 코드 시즌3 떡밥인 것인가!
냐냐냐냠
프스지 하던 사람들 다들 어디갔어...... 도와줘.... 행맨이야.... 나 혼자서는 불가능 하다고.... 우리 존잘남인것 같은? 센세를 좀 살려주도록 해줘... (비록 눈 코 입은 없지만....)
미궁게임 두뇌싸움 수준 실화냐? 정말 세계관 최강자들의 싸움이다 미궁게임은 전설이다! ㅠㅠ
zzzzzzzzzzzzzzzzzzzzzzzz
아직 안자는 레스주들 있나~?
인페르에서 도움을 요청합니다...도움!!! 도움!!!!
>>793 '^'
도움이 이미 필요 없는 것 같은걸....
그르게...보다가 도움 요청했는데 이미 스레 달리던 레더가 알아서 풀었다...!
그런데 내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키 센세랑 모리아티 센세랑 이카루스 센세가 뭐가 대단했는지 킹줄요약 해주실 레더분? 있어?
>>797 나 있음 조금만 기다려줘 킹줄요약 간다+
>>798 헉 땡큐땡큐.. 내가 킹줄요약 하려다가 필력이 딸려서 못쓰고 있었는데
;ㅁ;
쟈쟌
접혀랏~ 난 미궁러가 될꺼야~🍀🍀 >>795 >>796 >>797 >>798 >>799 >>800 >>801
>>797 대단했던 점만 말함 모리아티(이카루스)센세 스레딕에 미궁게임판을 만든 장본인 스레딕 미궁게임의 시초인 거로도 충분한 의의가 있지만 문제 퀄리티도 존나게 좋고 어렵다. 은근 스윗한 매력까지 약간 신화로 치면 가이아느낌 킹줄요약 1. 스레딕 미궁판 만든 장본인 2. 근데 문제 존나 잘 내; 어렵고 3. 근데 귀여워 케센세 (K센세) 미궁판의 전설 K센세의 첫 스레 시리즈가 있었던 때는 스레딕 레더들이 순수했다. 따라서 약간 오싹한(고문, 죽이기, 복수) 소재를 잡은 케센세는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냄. 문제는 더럽게 잘낸다. 솔직히 거의 뭐 미궁게임의 문제내는 시스템, 알고리즘을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신화로 치면 제우스 킹줄요약 1. 미궁 알고리즘 자체를 하나 만들어냄 2. 미궁판 화력 존나 불타게 함 3. 존나 스윗하고 귀엽고 똑똑해서 '센세'문화의 시초 키센세(ki 센세) 케센세를 너무나도 사랑한 나머지 팬스레를 만들어버린 분 존나게 약했던 미궁판 화력 멱살잡고 끌어올리셨다. 문제 퀄리티는 또 좋아서 실망시키지 않음 근데 ㄱ ㅣ어워 말도 겁나 예쁘게 함 개인적으로 내가 많이 좋아함 신화로 치면 아테네...? 힘들게 태어났잖아 대가리 깨고 겨우겨우 태어났는데 존나 완벽한 거 유남쌩? 킹줄요약 1. 팬스레 시초 2. 근데 완벽함 3. 미궁판 화력 멱살 잡고 끌어올림
화이트 래버린스의 이센세가 돌아오셨다....
필력 딸리는 거 이해바라고 헬퍼 암호나 풀러가야지
>>803 모리아티가 이카루스였구나! ㄴㅇㄱ 몰랐다! 그나저나 요약 잘했네 ㅋㅋㅋㅋ 고마워!!
>>806 봐줘서 고맙다 오늘도 행복한 미궁생활~!~!!!!~~!!!@@
>>804 이 센세는 뭐하셨던 분이야? 이이랑 다른 분인가?
>>808 이이님 맞아 애칭으로 이센세하고 부르더라..!!
>>807 너도! 시간나면 케 센세 미궁이나 보러갈까...?
벌써 미궁판 잡담스레 4판이 얼마 안남았다.. 후딱 천스레 채워버리자
>>810 그럽시다~!~!~~!~!!!
오 뭐야...새 미궁 생겼네...저거는 답 공유 불가능이야?
미궁새로 생기기도 했으니 화력도 돌아올거야!!
좋은 아침! ~오늘 진행될 미궁~ 프스지 : 오후 3시 인페르 : 오후 5시, 오후 10시 무인도 : 오후 10시 반 다들 많은 참여 부탁!
좋은 아침! 오늘의 아침은 식빵과 메로나 그리고 자몽에이드!
오 자몽에이드...나는 커피빵과 마카롱 먹음!
아 근데 나 궁금한거 있음..카이사르 암호 있잖아 그거 몇 칸 밀었는지 빨리 확인하는 법이 따로 있어?
>>818 나는 그냥 찍고 보는데 ㅋㅋㅋㅋ 첫 글자가 영어 한 글자 단어니까 I로 시작하겠지~ 이런 식으로! 그런데 어딘가 그런 사이트가 있다고 들은 거 같기도...?
>>819 그렇구나..카이사르만 나오면 몇 칸 민거지를 몰라서 도움이 1도 안되니까 슬퍼..ㅋㅋㅋ
>>818 카이사르 암호 변환해주는 사이트 있어 1부터 25칸 밀은 거 가장 말이 되는? 것부터 순서대로 보여줘
으아악 배고프다
>>821 오 대박 그런 사이트가 있어? 어떻게 검색하면 나와?
>>821 오 ㄳㄳ
>>823 영어로!^0^
>>825 아하..ㄱㅅㄱㅅ
>>826 caesar cipher decoder 이런 식으로? 검색하면 나왕
점심은 뭐먹지.. 요즘 밥먹는게 제일 고민이네
>>827 와 찾음! 개쩐다 ㄱㅅㄱㅅㄱㅅㄱㅅ
>>828 바람도 부는데 따뜻한 거 어때?
>>830 헐 그런가 그렇게 말하니깐 진짜 따뜻한거 먹고싶다
>>831 우동 어때 우동 나 지금 우동이 격하게 땡김
>>832 응극갹 우동 맛있겠다..ㅜㅜㅜㅜㅜㅜ
미궁판은 맛있는게 너무 많이 나와서 좋아.. 내가 먹을 음식까지 맞혀주다니
그게 미궁판의 매력 아닐까..? 사소한 질문이라도 진심으로 대해줌ㅋㅋㅋㅋ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
>>835 ㅋㅋㅌㅋㅋㅋ 사랑해 얘들아
세상에
귀여운 레더들...
>>836 나도 사랑해 쪽쪽쪽 💖💖💖💖💋💋💋💋🥰🥰🥰🥰
머야 사랑고백 타이밍인가
2999만큼 사랑해!
>>841 1어디갔어 ㅋㅋㅋㅋㅋㅋ
>>841 1이 빠졌는데요 선생님ㅋㅋㅋㅋㄱㅋ
찡긋
얘들아 그 1은 나를 향한거야.. 몰랐니
이렇게 나의 사랑을 얻기 위한 레스주들의 치정싸움이 일어나고 마는 것인가?(아님)
그렇다면 다른 애들이 1을 노릴 때 나는 2999를 독점하겠다!
상한선이 3000이라고 정해진 것인가!
>>848 >>714 엣헴
>>849 3000 대주주님 나타나셨다...
밥 뭐 먹을지 추천해줭
>>851 마라탕! 아니면 김치볶음밥?
>>851 컵라면+김밥
오옹 맛있겠다 다 머거야지 헤헤 레스주들도 밥 잘 챙겨머거
맛점!
안녕하십니까! 저는 지금 컵라면과 김밥을 먹으러 나왔습니다. 맛있냐고 물으신다면, 굉장히 맛있습니다! 환상 조합인 라면과 김밥의 맛의 조화는 굳이 말할 것도 없겠습니다. 무엇보다 국물이 아주 일품입니다. 모두가 잘 알고, 또 사랑하는 그 맛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저녁에 만들어먹을 김치볶음밥도 기대가 큽니다. 이 기사를 보시는 모든 분들도 점심을 잘 챙겨먹기를 바라며 지금까지 김레주 기자였습니다.
아 근데 이런 대화 나누는 것도 친목질인가?
>>857 ㄴㄴㄴ 그건 아닐듯 친목보단 그냥 잡담에 가깝지 않을까..?
>>858 그치...? 요즘 스레딕 친목 예민해서 조심해야 하나 싶어서
이정도는 그냥 잡담에 속하지 않을까? 다른 판 잡담스레에서도 먹는거 얘기 많이 하고 다니는데 괜찮은거 같더라
>>856 LSMS 캐스팅 각 오디션 봐라 들깨칼국수와 치킨샐러드
나는 진라면 매운맛 먹었다 진라면은 매운맛이지!!!
>>861 그런가! 재능 있는 건가! 숨겨진 재능을 찾았다 >>862 아...진라면은 순한 맛이지
아 그러고보니 미궁 늬우스는 잠잠하네? 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아쉽...
미궁뉴스도 앵커가 아프다고 했던거 같은데..
앵커는 아파서 쉬었다 돌아와서 지금 건강하다 했는데 키가 너므 ㅓㄱ정된다;;
>>866 아 건강하다 했구나..죄송죄송...키는 진짜....새벽에 갱신 됐길래 봤다가 놀랬잖아...
>>867 우이씨 암호 젬병이라서 뭔지도 모르고 부절안절하다가 와 나 진짜 어떡하지 키쌤 안 오면 어떡해??? 나도 주거버리겟서
>>868 오실거라고 믿고 그런 말은 자제하자 우리..ㅠㅠ
내 멘탈 바스락ㄱ..
>>870 왜??
>>871 내가 아끼던 책을....고양이..........고양이가.............;ㅁ;
내 손 닿는 것도 아까워서 장갑 끼고 만졌는데
>>872 찢었어..? 떨어트렸어..?
떨어뜨렸어.. 맨 위쪽 책장에 고이 모셔놨는데 어떻게 올라갔지
으아아아아아 안돼.....
>>875 상태는 어때??
public announcement... 풀 수는 있는거야...?ㅠㅠㅠㅠㅠ
>>877 모서리 구겨졌고 책등에 진한 줄이 남았지...걔속 펴두면 책등에 흔적 남잖아 그거. >>878 ;ㅁ;
>>878 다른 스레 안 읽어도 풀 수 있나...? 안 읽었는데, 레스 낭비 할까봐 선뜻 뭐라고 쓰진 못하겠더라...
>>879 아이고... 나도 맴찢......(부둥부둥
>>880 진짜 이거 그냥 막 물어보고 싶은데 레스 낭비때문에 못 물어보겠어
public announcement 토론 스레를 따로 팔까 그냥?????

.
>>884 뭔 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4 무슨 뜻이지??? ㅋㅋㅋㅋㅋ
>>884 미궁... 레스주는... 빛이 난다...?

>>885 >>886 >>887 ㅋㅋㅌㅋㅋㅋㅋ 케장콘인데 우리도 그냥 이런 짤 있었으면 좋겠어서...

어디선가 미궁에서 케장콘 누가 패러디한거 보고 캡쳐했다리
>>889 잘만든 것 같다
그랬구나ㅋㅋㅋㅋㅋㅋ짤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전을 더 지니어스 비슷한 느낌으로 데스매치를 만들어볼까 한데...진짜 더 지니어스랑 비슷하게 1등 제외하고 나머지중에서 지목으로 할까 아니면 그냥 뒤에서 2명 치르게 할까?
>>892 난 뒤에서 2명이 좋은 것 같아..
>>893 더 지니어스처럼 선택하게 하면 서로 싸우고 난리날려나?
>>894 그건 둘째치고 나같으면 소심해서 선택 못행...그래도 스레딕에서 싸우진 않겠지 혼자 욕할 수는 있어도..
>>895 진짜 지니어스처럼 가넷 하나당 100만원씩 주면 시원하게 선택할지도...!
>>896 그러면 싸움이고 뭐고 무조건..
>>897 구러면 100만원 대신 스레주의 뽀뽀 100번 어때
>>898 에엑?!
>>898 입술 부르트겠다ㅋㅋㅋㅋ

>>898
>>898 스레주씨 충치는 없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헐헝헝헐홍헐헐헐 천스레 진짜 얼마 안남음 얘들아 열심히 먹을거로 토론하자
나는 오늘 저녁으로 냉동 닭갈비 볶음밥과 몽쉘을 먹었어!
>>905 뭐야 맛은 있을 것 같은데 닭갈비랑 몽쉘이라니 무슨 조합이야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
난 세일해서 산 부대찌개랑 포테토칩 먹었당
>>905 몽쉘먹고싶다,,,
나난... 제육 볶음 먹을 예정....
>>907 헉 부대찌개 내사랑인데
>>907 부대찌개라고 하니까 약간 샤브샤브 먹고 싶다
나 가방 안에 토스트 있는데 어디에서 먹어야하지..
>>912 여기! 나도 토스트 줘어어
>>913 아~♥♥
>>914 아앙
>>915 ㅋㅋㅋㅌㅋㅋㅋ
그나저나 저번에 릴레이 미궁? 의견 나왔던 것 같은데 도전해볼 스레주 없닝... 재밌을 것 같은데
와 난 레스주로 재밌게 즐길래...
아니면 미궁 콘테스트라던가... (?)
릴레이 미궁 재밌을거 같은데 스레주들끼리 의견 나눌 공간이 마땅치 않아가지고...
>>920 끝난 스레에 찾아가서 의견 나누면 되지 않을까? 주제나 전체적인 스토리나 재구성할 책 같은 것들만..? 으ㅜ 머르겠다
진짜 방법이 따로 없긴 하지...? 하면 재밌을텐뎅
현실 지인 찬스로 문제 만들려 해도 다들 동면중이답... ;ㅁ;
;ㅁ;
갑툭 미안한데 혹시 너희들은 미궁게임하면서 본 잊지 못할 대사가 있어? 개그든 진지한 거든 뭐든!
>>925 플레이한 미궁이 별로 없어서...? 뭐 범인은 ㅇㅇㅇ이었습니다!(반전)하는 그런 거 말고 없엉
>>925 너희 둘은 정말 누가 이길지 궁금해 진다니까! 원래였으면 오늘 안에 너희 둘중 한명에게 특별상을 줄 예정이었지만 그건 내일 정하는게 좋을 것 같구나. 그러면 이제 그만 가볼까? 엘리베이터를 타고 말이야! 내일도 재미있을거야... 참 잘 만든 결말이야.
>>925 she is 19 years old 대사(?)는 아닌 것 같지만 왜인지 이게 잊혀지지 않더라!
다들 이미지를 어떻게 변환시켜? 아까 낮에 발견한 이미지가 블랙 미궁과 관련있는거같아..
>>929 나는 메디방 들어가서 선화추출하는걸 자주 사용해!
>>927 >>928 뭐야 그게??(두근두근
>>931 수수께끼와 초콜릿 공장 마지막 결말이야.
>>931 모리아티 센세 스레에서 나왔던 문제의 답!

이건데 카카오톡 필터 씌워봐도 변화없어서 어... 다시 가보니 없어졌네 아까 받아놨었는데

>>934 그 밑에 딴 이미지가 있는데 변환한게 이건가?

>>934 일단 변환해본거!
>>935 앗 아까 다른 내용이었던 것 같은데!(응 맞아)(소근)
>>932 아 그거 나름 재밌게 했는데
>>933 난 모리아티 하나도 안 본 찐따...
>>939 야 너두..? 야 나도...
와 벌써 940스레다!! 진짜 한달도 안되서 1000 채우겠는걸!
써,... 썸바디 헬미...... 프스지에 와서 누가 문제 좀 풀어줘....
프스지 어렵다..
>>929 뒷북이지만 난 포토샵
찝찝해...;
>>945 씻어!^^
>>946 앗 오늘 안 씻은거 들켰네^^
얘들아 곧 무인도 스레 시작하는데 참여해줘!!!!!!!
난 오늘 미궁 게임 레스주들의 약점을 알아냈어.... 어떠한 단어든 뭐든 암호화 해서 그 암호화 한 걸 다른 걸로 또 암호화해서 문제로 내면 아무도 못 맞춰..... 이 무슨 데자뷔......
>>949 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세가이 거울 문제는 쉬운거였어....
>>949 그니까...한번 꼬아서 내봤는데 못 맞추더라고...?
전에 BASE64 한 3번 복호화 하면 정답이 나오는 문제 있었는데... 그때 다들 멘붕왔었지
>>950 스레에서 가져왔다.. 이 거울에는 숫자와 글자가 적혀있네요. 2 혹은 5, 아니면 45 혹은 101 그리고 이 거울에는 그 곳이 비춰 보이네요. :) 거울에 보이는 // 그 곳. 이번이 몇번째일까요?, 거울을, 다시 보네요, 앗. 뒤집혀있네요. :) 이제 거의 다 왔어요. 여기서 두 걸음 더 걸어가면요, 무엇이 보이지요? :)
>>952 그 문제...... 왠지 모르게 나도 같이 참전 했던 기억이 있어.... 한..... 10시간 걸렸었나.... 거의 하루 종일 그 문제만 풀었던 것 같은데..... (제대로 기억을 못하는 거 보니까 아마 그때 기억이 너무 충격적인 나머지 잊어버린 듯함)
>>925 뒷북 죄송하지만 키센세 마지막 정답나올 때.... 진짜 온몸에 소로름이가 도오오옫자너 키센세 처돌이라서 그런가 나주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955 울지마 바보야 ㅠㅠㅠㅠㅠ(손수건
무인도 스레 다들 참여해줘 나 이거 되게 기대되는 미궁이란 말얌..
>>956 어우 고맙다 윽끄흑윽ㄱ끅흑윽 ㅠㅠㅠㅠㅠㅠㅠㅠ
>>958 (등 두드려줌
>>959 인생...쉬운 것만은 아니다....
>>960 술 한 잔 하고 싶으면 말만해 🍸 마침 무인도에서 마티니 한 잔 말고 오는 길이얌
>>961 몰라? 진과 베르무트가 섞이면.. 크흠크흠!
>>962 ㅇ0ㅇ 왜 크흠해여?(순진무구순수광선)
>>955 we love k? 였었나? 그 이후로 참전을 못해서 모르는 데 맞아? >>962 하 하우스 하우스해버리면 마티니가 탄생한다고!
>>962 앗 알고 있었는데(시선 회피 스레딕에선 그걸 하우스하우스!라고 한다구!(찰싹
>>964 K we love you 였을 겁니다 그 후에 atbash암호로 k we miss you해버리기 무ㅜ냐구 😭😭 >>961 마티니 하니까 생각나는군.... 마티니 블루... 디피알 라이브의 노래지 악 너무 좋다구 ㅠㅠㅠ
>>965 근데 하우스가 머야...? 볼때마다 궁금했는데
>>967 앗...... 잡담판에서 꾸금 소설 신음 묘사 할 때 ㅎ이랑 ㅇ이랑 ㅅ을 잘 쓰면 된다고 한 걸 누가 하우스?이래 버려서 유행어가 돼버렸을걸? 실은 나도 잘 기억 안 나(도망
>>967 잡담판에 열구금소설에 쓸 신음소리 스레였나 한 레스주가 "ㅎㅏㅇㅜㅅㅡ를 잘 조합하면 돼"라고 했더니 "하우스! 하우스! 이렇게?"라고 스레주가 적어버리면서 큰 웃음폭탄을 준 거 있어 하웃-! 흐읏! 아후읏! 이런 식으로 조합하라는 의도였을텐데.....
>>968 >>969 아하...스레딕 유입된지 얼마 안돼서 잘 몰랐네 고마워 하우스가 그런 뜻이었구낭...
>>970 잡담판 가서 신음소리 검색하면 있을거야... 보러가야지(쑤웅) 스레제목이> 소설에서 신음소리 묘사법
>>971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절해! ㅋㅋㅋㅋㅋㅋㅋ
>>969 그그런 의미였구나.... 미안.... 바꾸고 올게...(나도 아직 뉴비군....)
미궁판 한사람이 조용해지면 싹 다 조용해진다는건 증명된듯...!!
야쓰야쓰
셜록 스레에선 하우스하우스 이랬더니 헉헉 퍽퍽이 나와서 머리가 새하얘졌던 추억이 있었지..
곧 4판이 세워질 것 같아
헉..! 나도 1000레스 그거 해볼래! 해봐도 괜찮은 거 맞앙??
>>976 하우스!하우스! 적었더니... 한나부인 진짜.....(새하얘지는 머릿속)
하웃,... 하우스...
>>979 그러니까 앞으로 미궁게임 판에선 하우스하우스를 헉헉 퍽퍽으로 대체하는 거 어때????
>>981 늦었어 저지르고 왔거든 다른 레스주가 적는게 어때?
>>982 그리고 그건 실사가 되어버리고
>>982 설마 무인도에서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 오는 길이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나게 헉헉퍽퍽 하는 무인도로 오세요....
>>984 또 저질렀다 모른 척 해줘... 웃자... 하우스! 하우스! 핫핫핫
>>986 (싱긋)
이 미친것들 같으니라고....
나나난.. 무인도에서 탈주 하겠어... 너무... 장벽이 높아....
오늘의 새로운 공식.... 입에서는 하우스 허리에서는 헉헉퍽퍽.. 살인대신 카레화.. (메모)
>>989 아.. 그러게 좀 뉴비 배척인가 진입장벽 낮추려고 노력할게
>>989 미안해 우리가 잘못했어 ㅠㅠ 돌아와줘!
>>990 나이스 미트......
>>989 이제 낮아질거야! 지나갔거든! 돌아와줘! 우리 귀엽고 착하고 똑똑한 레스주!
나는... 뉴비가 아니야 얘들아... 뉴비라고 할 시기는 이미 지났어.... 올해 1월달인가 작년 11월 달이 뉴비였다고....
>>995 고인물이 보면 뉴비일걸! 나도 2월쯤 시작했지만 #'ㅁ'#
>>995 방금 본 건 나쁜 꿈이다~ 생각해줘!!
호에에에에에에엑 누가 새 스레좀 세워주라...
>>995 귀엽구만.
이미 새 스레 세워졌다! 1000레스는 내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