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똑똑이들~? 나는 글재주가 영~ 없어서 말이즤~ 그래서 너희에게 재밌는 문제를 줄려고해! 내 문제가 너무 쉽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초보들이 이걸 보고 자신도 퍼즐을 풀 수 있고 그 점에 대해 뿌듯함을 느꼈음 좋겠어! 문제 출시는 내가 생각날때마다 낼거야! 전부다 내가 만든 문제 거든! 자 그럼 시작한다!
반가워! 똑똑이들!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 ^ 넌 이자리(검은색) 에 있어 다음 숫자중 내가 한 숫자에 열쇠를 넣어났지~ 과연 어느 숫자에 열쇠가 있을까? 문제 Win Won Do Did See Done Would

혹시 이해가 안될까봐 그림으로 그려봤어! 악필이라 미안해 ㅠ
정답 9
>>4 꺄 정답! 다른 똑똑이들을 위해 풀이 설명 가능할까~?
>>4 앗 혹시 키보드 WSAD..?
응 맞아 키보드 WASD! 게임에서 많이 쓰지..
좋아 좋아! 다음문제! 난이도 매우매우 쉬움 삐용삐용! 살인사건이야! 207호에 살던 20살 청년이 살해를 당했어! 과연 범인은 누구일까? 070호에 사는 평소에 청년과 유독 친했던 건장한 아저씨 792호에 사는 매일 청년을 음침한 바라보던 여고생 898호에 사는 청년의 베프 626호에 사는 청년에게 돈을 빌린 아줌마 아맞다! 이건 청년의 다잉 메시지인것 같아! 살짝 구겨져있네... 과연 범인은 누굴까?

다잉 메시지
살짝 구겨진거 치곤 선이 너무 반듯하니까 종이 접힌 자국도 하나의 획으로 생각한다면 898..청년의 베프가 범인?
접힌 자국을 보면 898일까?
>>10 앗 찌찌뽕
정답을 외칠때앤~ 정답이라고 확실하게 말하긔!
정답 898호 청년 베프
>>14 꺄아~ 정답정답!! 축하행!!
와!
다음 숫자를 보고 ? 에 알맞는 말을 넣으시오. 6061616261? ?는 두자리 자연수 난이도 : 쪼꼼 어려울 수도 있슴
63
6061 6062 6063 이 순으로 가로로 쓴 거네
어 아닌가??? 잠만;; 다시!
맞는거같은디!?!??!
61같은뎅
6061 6162 61? 음....?
6061616261? 6061 6161 6162 6261 61? 인가....? (머엉)
오늘이 몇일이지?
4월 9일 음력으로는 3/17일
한글 키패드도 아닌 거 같고, 옛날 폴더폰 영어키패드도 아닌 것 같고..
>>17 2020/04/09 16:01:19 시간을 보고 얻은 힌트. 6110916040 6061616261? 뒤집으면 ?19 2/9 19:19:09인가? ?1 9/29 19:19:09 인가? 2019 2/9 19:19:09 606161626102 으음....뭔가 아닌 것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