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꿀잼일 것 같아서 세워봄
최애(캐든, 사람이든) 말투로 공부하라고 하는 스레
최애1 - 조금이라도 해 두는게 좋지 않을까? 공부. 힘들때면 조금씩 쉬어가면서, 같이 하자. 가르쳐줄게. 최애2 - 야 공부한다며 안하냐? 해라, 빨리. 너 할때까지 여기서 보고있을거야. 돌아보지말고 빨리 해!
...네, 그렇네요. 확실히 당신의 말대로, 지금 공부하지 않는다면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겠죠. 그렇지만, 인간은 살면서 끊임없이 공부해야하는 존재... 다과를 준비해오겠습니다. 힘드시다면 부디 이 저에게, 설명할 기회를 주지 않으시련지.
공부해 개1새꺄
원숭이 주제에 까불지 마시고 얌전히 지식이나 쌓으시길~❤
이건 내 생각인데, 이제 고등학생인 만큼 슬슬 공부해야 하지 않을까?
멍청한 녀석
내 최애는 한명은 바보고 한명은 숲속에 살아서;; 상상도 안간다
...그러냐. 뭐, 공부 하기 싫으면 맘대로 해. 어차피 내 인생도 아니고. 근데 나중에 시험 망쳤다고 귀찮게 굴지나 마라. 난 경고했어.
공부 안 해도 돼! 공부 안 하면 나랑 같이 지옥의 풀코스 트레이닝 아흔아홉번 하면 되겠다!
책상에 앉아서 뭐라도 보는게 어떨까?
야, 너 공부 안 하냐? 작작 좀 놀아, 자식아.
좋은 책 한 권이 그대의 피가 되고 살이 되겠지.
기본 상식도 없어서 일반인 자격도 실격당하기 전에 노력이라도 해보는건 어떨까?
자! 할 수 있어! 일단 이것부터 해볼까? 어렵지 않게 해낼 수 있을거야!
>>15 귀엽다 누구야?
쥐며느리 수준이군.
하아? 지금 공부안하고 뭐하는 거? 초우자이-!
최애1-어...일단 공부부터 하는게 좋을것같아요 최애2-...공부해.......(귀찮은듯)
썩을 네놈 머리로는 수월친 않겠다만. 일단 해두는 게 좋겠지 공부해라 애송이
>>13 오진다....... 누군지 알고싶다......

>>21 ㅎㅎ......
>>22 ......??????? 아니... 이미 내 최애인 분이신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럴수가 네가 왜 거기서 나와
>>23 뭐? ㅁㅊㄷ ㅁㅊㅇ 스레딕 돌아다니면서 이분 최애인 레더를 다 보네 애니판 2인칭이 그대라는 치임포인트도 있으니까 앞으로도 꾸준히 덕질해줘~
너도 똥손 될거야? 아 얼른 하라고 진짜~
>>24 와... 나도 처음 봨ㅋㅋㅋㅋㅋ물론이지 최애는 당연히 무덤까지 안고간다~!!!
벌써 포기한 건가? 정말 너 다워서 놀랍지도 않는군
벌써 포기한 건가? 정말 너다워서 놀랍지도 않는군
아까 할 일이 있다고 했었는데 아직도 누워있는건 무엇 때문이야? 혹시 포기했다던가? 할 일을 내팽개치고 지나가는 시간만 하염없이 바라보며 불안해하기만 하는 건 무슨 기분?
오... 전혀 생각이 안 난다. 내 최애가 나보고 공부를 하라고 한다...? 어떻게든 쥐어짜내보자면 그래도 괜찮아? 너 ㄹ보다 공부 안 하는 것 같던데ㅋㅋㅋㅋ
공부가 인생의 전부일리는 없어요 하지만 여러분의 미래를 위해 공부하는 개 좋다고 생각해요 그쵸? 뭐 나도~~~
아잇 참! 오늘치 공부는 다 했어? 넌 이 매의 마녀가 키워낸 아기 돼지라고! 빨리빨리 해야 내가 놀아주든 말든 할 거 아냐!
또 후회하고 싶지 않으시다면 공부하세요.
지금 공부를 하든말든 네 마음이고, 결과에 책임질 수 있다면 난 너에게 뭐라 안 할거야. 그렇지만 정말로 후회하고싶지 않다면, 늦기전에 열심히 해라. 나중에 후회해도 이 순간은 안 돌아와.
긴장감을 가지는게 좋을거야. 적당한 긴장감은 집중력을 향상시킨다는 말 알아? 편안한 마음이면 다른 생각에 빠지기 쉽고. 굳이 지금 안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에 나태해지기 쉽지. 그래, 지금처럼 의미없이 사이트들 돌아다니고 있는거 말이야. 내가 공부 하라고 해도 결국은 네 마음이 중요한거야. 생각해봐, 너희 부모님도 못해낸걸 내가 공부 하라고 해서 니가 하겠어? 하지만 결국은 다 돌아오는거야.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쿠소가!! 빨리 공부하라고 또 낙제점 받고싶어서 환장했냐?! 시ㅂ 내가 가르쳐줄테니까 오든지 말든지!!!
ㅇㅇ아 오늘치 공부는 다 했어 ? ㅎㅎ 공부 열심히 해야지 잘살지이이 오늘 못했다면 포기하지 말구 내일 더 열심히해 ^^
말투는 아니고 문체지만 그녀는 가만히 서서 지식을 받아들이는 행위를 하는 것을 꺼려하는 그녀를 응시하며 그것을 해야 하는 그녀의 의무에 대해 언급했다.
공부하기 전에 씻어라. 죽여버린다?
...이게 어려워..?으응 이리와봐 차근차근 알려줄게!할수있어🙂
넌 진짜 멍청해서 큰일이다.
어... 당장 떠오르는 말은 지금부터 공부하는 것보다 지금이라도 취직을 걱정하는 편이 낫지 않을까?
와봐 내가 가르쳐줄게
..우리 공부할래? 아니.. 뭐, 너라면 잘 하겠지만.. 도와줄게. 같이하자, 나라도 괜찮다면.
존경받고 싶으시면 열심히 사세용〰 저는 이만 선배보러 가겠슴당〰
에이~빨리 가서 공부하세요~아이 왜 나때문에 현생이 망가져~빨리 가서 공부해~
공부 안 하니? 뭐가 되려고 그러니? 오벌더스가 어떻게 중독이니? 영어 할 때는 잔 거니?
오늘 치 공부는 다 했냐? 참나.. 그럴 줄 알았다. 내 말투 따라하려고 채팅 치면서 실실 웃을 시간에 책이나 좀 들여다 봐! 얼씨구. 뭘 잘했다고 헤실거려? 나이도 쳐먹을대로 쳐먹은 주제에...
>>45 헐 너무좋아 귀엽다ㅠㅠㅠ 내 최애랑 비슷한 말투네
>>49 진짜 너무너무너무 귀여움 ㅠㅠㅠㅠㅠㅠㅠ 아 우리 최애 밥 잘먹고 귀여운데 제발 그만죽어.......ㅠㅜ
당신은 제 파트너가 되기엔 지력이 부족하군요. 가서 공부나 하세요.
학생의 본분을 다하라는 말이 괜히 있는 줄 아나? 머리에 피도 안 마른 애기가 자꾸 대드네... 얼른 들어가, 들어가, 공부해야지.
공주, 공부 해야 한다고 하지 않았어? 계속 쉬어도 괜찮아? 네 말이라면 쉬어도 좋지만, 난 필요성을 느껴. 나도 잘 아는건 아니지만 필요한데까진 도와줄게.
네놈이 공부를 하던 말던 내 알바는 아니다. 하지만 너는 나같은 모험자가 아니니, 다른 것에 더 열중해야겠지. 여기까지 들었다면 알아먹어야할텐데? 네게 주어진 과제에 최선을 다하란 말이다.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만큼 값진 일은 없다.

네. 제 최애는 말씀하셨죠. "여러분 모두 1등급 맞으세요" 이거보다 더 확실한 공부하란 잔소리는 없는 것 같음. 최애님이 1등급 맞으라는데 공부 안 하고 뭐하겠어
아 진심 초우자이 너 말이야 그렇게 게으르면서 누굴 프로듀스 하겠다는 거야
세기의 재능이라고 불린 나조차도 공부를 한다. 그렇지 않고서야 아무리 뛰어난 재능이 있더라도 결국 향기 없는 꽃일 뿐이라는 사실을 잘 알기 때문이지. 터놓고 말해, 네 재능이 나보다 뛰어나다고는 생각되지 않는데?
ㅅ발 나는 좆된거 같으니까 냅두고 공부해라 ㅆㅅㄲ야 니는 정상이잖아? 사실 우리 최애는 지일 아니면 관심이 없어서.....
그렇게 살다가 죽으려고 그래?
이런 말...실례가 될지도 모르지만 공부하세요.
너 바보냐?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
>>34 제일 와닿네.. 고맙다 너 레더 덕분에 의지가 생김
야 미쳤냐? 책상 앉은지 얼마나 됐다고 폰이나 만지고 자빠졌어 그렇게 쳐미루다가 이걸 언제 다할건데 할생각은 있냐? 없겠지 생각을 안하고 사는데
공부 안해? 그래, 뭐. (악의도 호의도 관심도 없음...)
공부하세요!
최애 1:야,너 공부 안 하냐?..짜식,너 후회한다? 최애 2:히익!죄송합니다!그렇지만 이제 공부를 해야되지 않을까요?죄송합니다!
나같은 천재는 공부같은 거 할 필요없지만~ 자네는 좀 해야하지 않겠어?
(최애 이름)입니다. 항상 과분한 사랑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저에 대해 신경 써주시고 애정해 주시는 것도 무척 감사하지만, 학생의 본분에도 신경을 써 주시면 좋겠습니다. 좋은 소식으로 다시 뵙기를 기원하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학생이면 학생답게 공부해라.
저 밖에서 범죄나 저지르고 불법 개조 바이크나 모는 놈들처럼 살고 싶은가 보군? 아니면 당장 핸드폰 내려놓고 책 펴라.
어라, 공부하지 않는거야? 그래도 괜찮겠어? 이래봬도 나는 네게 호감을 갖고 있거든. 공부도 안 하고 느긋하게 굴다 낙제해서 광부나 되면 제법 곤란한데... ㅇㅇ쨩, 네가 어디 한 번 공부해볼 마음을 먹는다면 도와주지 못할 것도 없는데, 어때, 흥미가 동하진 않으려나? 대가? 하하, 우리 사이에 무슨 대가까지야. 일단은 네 성공이 먼저지... 자자, 고민은 그만둬. 인강이나 마저 들으러 가자?
너가...공부?ㅋ
네 이용 가치를 높여 봐.
>>56 헐 미쳤다 같본 처음봐ㅜㅜㅜㅜ 공부해서 열심히 돈 벌고 나 주면 좋을듯..~
너 빼고 다 공부하고 있다 (실제로한말)
공부하세요. 근데 저는 공부가 다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공부가 재능일수도 있지만 좋아하고 잘 하는 게 다른 거라면 늦기전에 그거하세요
나한테 좆도 관심 없을 것 같은데...
영주님께 충성하는 방법은 딱 하나. 공부하는것입니다.
귀하께서 시간을 헛되이 하시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저한테 쥐어터지기 전에 얼른 공부하십쇼
네 무식함과 나태함이 날 골치아프게 하는구나. 네가 날 돕는 방법은 단 하나,지금 당장 공부하는거다. 넌 책이나 펴고 입 다물고 있는게 나아.
그래도 공부는 하는 게 좋을 거예요, 당신께 해가 되지 않을테니까요
누가 그런 별 볼일 없는 시험 성적으로... 누가 계속 농부 안 하고 놀래!!! 실제로 했던 대사를 변형했어
님! 어서 공부하셈 지난번처럼 성적 조지지 마시고
진구야~~~ 숙제는 다 했어?
너 바보야?
>>86 최애가 누군지 무러봐도 될까~~¿¿??
>>89 갑타 김다은
학생은 바라는 것이 참 많네요. 공부나 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그렇게 공부 안 해도 괜찮은 거야? 나야 요즘 애들 어떻게 사는지 잘 모르지만~
너, 넌 아직도 영어를 배우고 있는거냐? 맙소사 14년이나 배워놓고도 아직도 영어를 못하다니. 도대체 얼마나 멍청한거야.
>>91 교수...무섭다
너.. 공부가 하고 싶어? 시험 만점 맞고 싶기는 하니? 그런데 네 문제집은.. 왜 이렇게 깨끗해?
최애 1: .....저기, 공부를 너무 미루셨네요. (혹시 아직까지도 공부를 안 하는 걸까....) 최애 2: 앗, 이런 시간에는 공부하는 것이 좋지 않을꼬? 유익하니 말일세.
공부 하는게 좋을 것 같아.
그대... ...성적이,,, 아. 그래, 알겠어. 아무 말도 안 할게. 아무리 그래도 이런... 아, 알았어. 진짜 안 할게.
>>85 ㅋㅎㅋㅎㅋㅎㅋㅎ 우리 누계농 빵중이ㅜㅜㅜ
시간이 많이 남아도냐?
레더에겐 레더의 삶이 있는 거잖아. 공부해야지
공부하는 게... 좋을 거 같은데?
공부하다 죽은 사람은 없다, 나를 죽이지 못하는 시련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
야, 그래 너. 공부 안 하냐? 나 참... 내가 할 말은 아니지만, 공부... 조금은 하는 게 어때? 그래,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야! 그래도 어느 정도는 필요하잖아? 그럼 이렇게하자. 내가 밤새서 춤 연습을 할테니, 너도 내 옆에서 공부해. 조는 지 안 조는 지 지켜볼거다?
야, 너 공부 안 하냐? 나 때는 말이야 장문 사형이 공부하라 그러면 네~ 하고 공부하고 그랬어. 어? 안 들어? 빨랑 새겨 들어, 쓰읍. 너 움직이다 대가리 깨진다. 얼른 들어. 공부라는 게 말이야, 어? 하면 할 수록 느는 거야. 다 그래. 빨리 연필 잡고 움직여. 어. 구르는 사람한텐 이끼가 안 낀다고
너에게 있어 가장 큰 난제(Riddle)를 풀어주길 기대하고 있어. 내 말이 심했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네. 나는 이 일에 대해 다시 언급하지 않을 테니, 달라진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구나.
그래도 조금은 하는 게 어떨까 싶네
야, 공부 안 하면 느이 어머니가 슬퍼 하시잖냐! 어머니한테 효도하라고!
공부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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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건 끊임없는 노력이라고, 그런 의미에서 오늘도 수학 40문항을 풀어보자
꼬마야, 공부 해야지.
공부하는 게 좋을껄~
어서 공부하지?
질서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공부를 하는 게 어떠신가요?
공부하세요!
공부 하기 싫어요? 많이 어렵나? ... 음... 와이프 먹여살리려면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일자리 따내야 하지 않나... 내가 어느 날 아버지랑 연 끊고 돈 다 날려먹고 회사에서 잘릴 수도 있잖아. 그 땐 네가 나 책임 져야지.
...좀 도와줄까요? ..도와줄게. 너 하는 꼴 보니까 오늘 잠 못 자겠다 싶어서. 그러니까.. 그냥 흐름을 읽어. (어떻게요?) 그냥.. 지문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생각해봐. (형 나가요)
공부를 안해도 상관은 없지. 근데 네가 취직을 못하면... 나도 돈이 없어...
그...뭐냐. 공부해라
공부...해야 하지 않아?
고객님은 얼굴로는 못벌어먹고 살 것 같으니 공부라도 열심히 하셔야지요~
공부라는 건 지루해보일 수도 있지만, 우리에게 도움을 주지. 그래도 관심있는 분야를 공부하면 재미있더라고. 같이 공부할래? 그대신 좁은 책상은 네가 써야 해.
삭제된 레스입니다.
우리가 이 사회 속에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시스템이 요구하는 바에 어느정도 맞춰야 한다고 생각해. 세상은 다른 사람들과 맞춰갈 생각이 없는 사람을 원하지 않거든. 그러니까 다들 사회가 요구하는 수준을 맞추기 위해, 그 행위가 어렵지 않기 위해, 이 학교라는 시스템도 존재하는거겠지. 내 경우엔 이 얄팍한 몸뚱이를 핑계로 어느정도 회피하는 방법도 있지만 그건 원하지 않아. 발언권을 포기하는 일과 마찬가지라서 말야. 주어진 시간이 얼마나 될지 모르니 아무래도 다른 사람보다 더 필사적일지도 모르겠네. 너에겐 이해가 가지 않는 말이려나...후후훗♪ 원하는게 없다면 이렇게 필사적일 필요는 없겠지만, 인간인 이상 욕망은 필연적이라고 생각하거든. 너라면 스스로를 잘 알고있겠지. 혹시 염치없이 참견했다고 느꼈다면 사과할게. 다만 나로썬 활력있는 육체와 더 많은 미래를 갖고 있는 너가 다소 기만적이라고 느껴졌거든. 물론 너가 잘못한건 아니지만 말야 후후.. 타자로써 할수 있는 말은 여기까지려나. 더이상의 사족은 붙이지 않을게. 너라면 나없이도 충분히 현명한 판단을 할테니까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