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캐든, 사람이든) 말투로 공부하라고 하는 스레

취향 2020/04/10 23:02:12

#1 이름없음 2020/04/10 23:02:12

개꿀잼일 것 같아서 세워봄

#2 이름없음 2020/04/11 00:10:21

최애1 - 조금이라도 해 두는게 좋지 않을까? 공부. 힘들때면 조금씩 쉬어가면서, 같이 하자. 가르쳐줄게. 최애2 - 야 공부한다며 안하냐? 해라, 빨리. 너 할때까지 여기서 보고있을거야. 돌아보지말고 빨리 해!

#3 이름없음 2020/04/11 16:06:09

...네, 그렇네요. 확실히 당신의 말대로, 지금 공부하지 않는다면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겠죠. 그렇지만, 인간은 살면서 끊임없이 공부해야하는 존재... 다과를 준비해오겠습니다. 힘드시다면 부디 이 저에게, 설명할 기회를 주지 않으시련지.

#4 이름없음 2020/04/11 23:03:25

공부해 개1새꺄

#5 이름없음 2020/04/12 00:03:21

원숭이 주제에 까불지 마시고 얌전히 지식이나 쌓으시길~❤

#6 이름없음 2020/04/12 01:15:29

이건 내 생각인데, 이제 고등학생인 만큼 슬슬 공부해야 하지 않을까?

#7 이름없음 2020/04/12 02:53:00

멍청한 녀석

#8 이름없음 2020/04/12 03:17:02

내 최애는 한명은 바보고 한명은 숲속에 살아서;; 상상도 안간다

#9 이름없음 2020/04/12 03:55:40

...그러냐. 뭐, 공부 하기 싫으면 맘대로 해. 어차피 내 인생도 아니고. 근데 나중에 시험 망쳤다고 귀찮게 굴지나 마라. 난 경고했어.

#10 이름없음 2020/04/12 09:55:05

공부 안 해도 돼! 공부 안 하면 나랑 같이 지옥의 풀코스 트레이닝 아흔아홉번 하면 되겠다!

#11 이름없음 2020/05/03 20:43:42

책상에 앉아서 뭐라도 보는게 어떨까?

#12 이름없음 2020/05/03 20:47:17

야, 너 공부 안 하냐? 작작 좀 놀아, 자식아.

#13 이름없음 2020/05/03 21:31:54

좋은 책 한 권이 그대의 피가 되고 살이 되겠지.

#14 이름없음 2020/05/03 21:33:31

기본 상식도 없어서 일반인 자격도 실격당하기 전에 노력이라도 해보는건 어떨까?

#15 이름없음 2020/05/03 22:16:01

자! 할 수 있어! 일단 이것부터 해볼까? 어렵지 않게 해낼 수 있을거야!

#16 이름없음 2020/05/04 09:21:16

>>15 귀엽다 누구야?

#17 이름없음 2020/05/04 09:35:31

쥐며느리 수준이군.

#18 이름없음 2020/05/04 20:25:07

하아? 지금 공부안하고 뭐하는 거? 초우자이-!

#19 이름없음 2020/05/05 00:24:59

최애1-어...일단 공부부터 하는게 좋을것같아요 최애2-...공부해.......(귀찮은듯)

#20 이름없음 2020/05/06 19:25:42

썩을 네놈 머리로는 수월친 않겠다만. 일단 해두는 게 좋겠지 공부해라 애송이

#21 이름없음 2020/05/07 14:23:41

>>13 오진다....... 누군지 알고싶다......

#22 이름없음 2020/05/07 15:02:13
>>21 ㅎㅎ......

>>21 ㅎㅎ......

#23 이름없음 2020/05/07 20:19:21

>>22 ......??????? 아니... 이미 내 최애인 분이신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럴수가 네가 왜 거기서 나와

#24 이름없음 2020/05/07 20:25:30

>>23 뭐? ㅁㅊㄷ ㅁㅊㅇ 스레딕 돌아다니면서 이분 최애인 레더를 다 보네 애니판 2인칭이 그대라는 치임포인트도 있으니까 앞으로도 꾸준히 덕질해줘~

#25 이름없음 2020/05/07 21:37:48

너도 똥손 될거야? 아 얼른 하라고 진짜~

#26 이름없음 2020/05/08 00:37:01

>>24 와... 나도 처음 봨ㅋㅋㅋㅋㅋ물론이지 최애는 당연히 무덤까지 안고간다~!!!

#27 이름없음 2020/12/14 01:08:06

벌써 포기한 건가? 정말 너 다워서 놀랍지도 않는군

#28 이름없음 2020/12/14 01:08:20

벌써 포기한 건가? 정말 너다워서 놀랍지도 않는군

#29 이름없음 2020/12/14 15:49:14

아까 할 일이 있다고 했었는데 아직도 누워있는건 무엇 때문이야? 혹시 포기했다던가? 할 일을 내팽개치고 지나가는 시간만 하염없이 바라보며 불안해하기만 하는 건 무슨 기분?

#30 이름없음 2020/12/14 21:36:58

오... 전혀 생각이 안 난다. 내 최애가 나보고 공부를 하라고 한다...? 어떻게든 쥐어짜내보자면 그래도 괜찮아? 너 ㄹ보다 공부 안 하는 것 같던데ㅋㅋㅋㅋ

#31 이름없음 2020/12/15 14:18:35

공부가 인생의 전부일리는 없어요 하지만 여러분의 미래를 위해 공부하는 개 좋다고 생각해요 그쵸? 뭐 나도~~~

#32 사실 캐입 잘 못해 2020/12/23 16:51:59

아잇 참! 오늘치 공부는 다 했어? 넌 이 매의 마녀가 키워낸 아기 돼지라고! 빨리빨리 해야 내가 놀아주든 말든 할 거 아냐!

#33 나도 2020/12/23 16:55:40

또 후회하고 싶지 않으시다면 공부하세요.

#34 이름없음 2020/12/25 21:24:20

지금 공부를 하든말든 네 마음이고, 결과에 책임질 수 있다면 난 너에게 뭐라 안 할거야. 그렇지만 정말로 후회하고싶지 않다면, 늦기전에 열심히 해라. 나중에 후회해도 이 순간은 안 돌아와.

#35 이름없음 2020/12/26 06:20:03

긴장감을 가지는게 좋을거야. 적당한 긴장감은 집중력을 향상시킨다는 말 알아? 편안한 마음이면 다른 생각에 빠지기 쉽고. 굳이 지금 안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에 나태해지기 쉽지. 그래, 지금처럼 의미없이 사이트들 돌아다니고 있는거 말이야. 내가 공부 하라고 해도 결국은 네 마음이 중요한거야. 생각해봐, 너희 부모님도 못해낸걸 내가 공부 하라고 해서 니가 하겠어? 하지만 결국은 다 돌아오는거야.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36 이름없음 2021/02/13 02:37:25

쿠소가!! 빨리 공부하라고 또 낙제점 받고싶어서 환장했냐?! 시ㅂ 내가 가르쳐줄테니까 오든지 말든지!!!

#37 이름없음 2021/02/13 02:43:29

ㅇㅇ아 오늘치 공부는 다 했어 ? ㅎㅎ 공부 열심히 해야지 잘살지이이 오늘 못했다면 포기하지 말구 내일 더 열심히해 ^^

#38 이게스토리냐 2021/02/13 03:15:00

말투는 아니고 문체지만 그녀는 가만히 서서 지식을 받아들이는 행위를 하는 것을 꺼려하는 그녀를 응시하며 그것을 해야 하는 그녀의 의무에 대해 언급했다.

#39 이름없음 2021/02/13 19:31:34

공부하기 전에 씻어라. 죽여버린다?

#40 이름없음 2021/02/13 20:30:51

...이게 어려워..?으응 이리와봐 차근차근 알려줄게!할수있어🙂

#41 이름없음 2021/02/14 02:20:11

넌 진짜 멍청해서 큰일이다.

#42 이름없음 2021/02/14 16:24:21

어... 당장 떠오르는 말은 지금부터 공부하는 것보다 지금이라도 취직을 걱정하는 편이 낫지 않을까?

#43 이름없음 2021/02/14 17:43:59

와봐 내가 가르쳐줄게

#44 이름없음 2021/02/17 16:59:07

..우리 공부할래? 아니.. 뭐, 너라면 잘 하겠지만.. 도와줄게. 같이하자, 나라도 괜찮다면.

#45 이름없음 2021/02/17 18:21:45

존경받고 싶으시면 열심히 사세용〰 저는 이만 선배보러 가겠슴당〰

#46 (대충 최애가 라방켰을때의 말투) 2021/02/17 19:01:08

에이~빨리 가서 공부하세요~아이 왜 나때문에 현생이 망가져~빨리 가서 공부해~

#47 이름없음 2021/02/18 10:30:47

공부 안 하니? 뭐가 되려고 그러니? 오벌더스가 어떻게 중독이니? 영어 할 때는 잔 거니?

#48 이름없음 2021/02/19 01:24:52

오늘 치 공부는 다 했냐? 참나.. 그럴 줄 알았다. 내 말투 따라하려고 채팅 치면서 실실 웃을 시간에 책이나 좀 들여다 봐! 얼씨구. 뭘 잘했다고 헤실거려? 나이도 쳐먹을대로 쳐먹은 주제에...

#49 이름없음 2021/02/19 15:09:09

>>45 헐 너무좋아 귀엽다ㅠㅠㅠ 내 최애랑 비슷한 말투네

#50 이름없음 2021/02/19 23:33:45

>>49 진짜 너무너무너무 귀여움 ㅠㅠㅠㅠㅠㅠㅠ 아 우리 최애 밥 잘먹고 귀여운데 제발 그만죽어.......ㅠㅜ

#51 이름없음 2021/02/19 23:54:15

당신은 제 파트너가 되기엔 지력이 부족하군요. 가서 공부나 하세요.

#52 이름없음 2021/02/21 05:03:41

학생의 본분을 다하라는 말이 괜히 있는 줄 아나? 머리에 피도 안 마른 애기가 자꾸 대드네... 얼른 들어가, 들어가, 공부해야지.

#53 이름없음 2021/12/10 23:48:15

공주, 공부 해야 한다고 하지 않았어? 계속 쉬어도 괜찮아? 네 말이라면 쉬어도 좋지만, 난 필요성을 느껴. 나도 잘 아는건 아니지만 필요한데까진 도와줄게.

#54 이름없음 2021/12/11 09:57:26

네놈이 공부를 하던 말던 내 알바는 아니다. 하지만 너는 나같은 모험자가 아니니, 다른 것에 더 열중해야겠지. 여기까지 들었다면 알아먹어야할텐데? 네게 주어진 과제에 최선을 다하란 말이다.

#55 이름없음 2021/12/11 19:42:10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만큼 값진 일은 없다.

#56 이름없음 2021/12/13 18:39:46
네. 제 최애는 말씀하셨죠. "여러분 모두 1등급 맞으세요" 이거보다 더 확실한 공부하란 잔소리는 없는 것 같음. 최애님이 1등급 맞으라는데 공

네. 제 최애는 말씀하셨죠. "여러분 모두 1등급 맞으세요" 이거보다 더 확실한 공부하란 잔소리는 없는 것 같음. 최애님이 1등급 맞으라는데 공부 안 하고 뭐하겠어

#57 이름없음 2021/12/15 02:25:56

아 진심 초우자이 너 말이야 그렇게 게으르면서 누굴 프로듀스 하겠다는 거야

#58 이름없음 2021/12/15 05:17:14

세기의 재능이라고 불린 나조차도 공부를 한다. 그렇지 않고서야 아무리 뛰어난 재능이 있더라도 결국 향기 없는 꽃일 뿐이라는 사실을 잘 알기 때문이지. 터놓고 말해, 네 재능이 나보다 뛰어나다고는 생각되지 않는데?

#59 이름없음 2021/12/17 20:43:32

ㅅ발 나는 좆된거 같으니까 냅두고 공부해라 ㅆㅅㄲ야 니는 정상이잖아? 사실 우리 최애는 지일 아니면 관심이 없어서.....

#60 이름없음 2021/12/23 09:34:36

그렇게 살다가 죽으려고 그래?

#61 이름없음 2022/01/07 18:51:09

이런 말...실례가 될지도 모르지만 공부하세요.

#62 이름없음 2022/03/22 22:16:58

너 바보냐?

#63 이름없음 2022/03/22 23:38:51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

#64 이름없음 2022/03/23 04:07:51

>>34 제일 와닿네.. 고맙다 너 레더 덕분에 의지가 생김

#65 이름없음 2022/03/23 23:39:54

야 미쳤냐? 책상 앉은지 얼마나 됐다고 폰이나 만지고 자빠졌어 그렇게 쳐미루다가 이걸 언제 다할건데 할생각은 있냐? 없겠지 생각을 안하고 사는데

#66 이름없음 2022/04/11 23:00:43

공부 안해? 그래, 뭐. (악의도 호의도 관심도 없음...)

#67 이름없음 2022/08/20 20:31:14

공부하세요!

#68 이름없음 2022/08/20 21:00:25

최애 1:야,너 공부 안 하냐?..짜식,너 후회한다? 최애 2:히익!죄송합니다!그렇지만 이제 공부를 해야되지 않을까요?죄송합니다!

#69 이름없음 2022/08/21 20:07:43

나같은 천재는 공부같은 거 할 필요없지만~ 자네는 좀 해야하지 않겠어?

#70 이름없음 2022/08/22 02:05:20

(최애 이름)입니다. 항상 과분한 사랑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저에 대해 신경 써주시고 애정해 주시는 것도 무척 감사하지만, 학생의 본분에도 신경을 써 주시면 좋겠습니다. 좋은 소식으로 다시 뵙기를 기원하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71 이름없음 2022/08/22 11:33:46

학생이면 학생답게 공부해라.

#72 이름없음 2022/09/01 14:05:27

저 밖에서 범죄나 저지르고 불법 개조 바이크나 모는 놈들처럼 살고 싶은가 보군? 아니면 당장 핸드폰 내려놓고 책 펴라.

#73 이름없음 2023/01/08 23:22:18

어라, 공부하지 않는거야? 그래도 괜찮겠어? 이래봬도 나는 네게 호감을 갖고 있거든. 공부도 안 하고 느긋하게 굴다 낙제해서 광부나 되면 제법 곤란한데... ㅇㅇ쨩, 네가 어디 한 번 공부해볼 마음을 먹는다면 도와주지 못할 것도 없는데, 어때, 흥미가 동하진 않으려나? 대가? 하하, 우리 사이에 무슨 대가까지야. 일단은 네 성공이 먼저지... 자자, 고민은 그만둬. 인강이나 마저 들으러 가자?

#74 이름없음 2023/02/17 14:27:52

너가...공부?ㅋ

#75 이름없음 2023/02/17 15:58:48

네 이용 가치를 높여 봐.

#76 이름없음 2023/02/17 16:33:19

>>56 헐 미쳤다 같본 처음봐ㅜㅜㅜㅜ 공부해서 열심히 돈 벌고 나 주면 좋을듯..~

#77 이름없음 2023/02/17 16:46:10

너 빼고 다 공부하고 있다 (실제로한말)

#78 이름없음 2023/02/17 18:02:22

공부하세요. 근데 저는 공부가 다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공부가 재능일수도 있지만 좋아하고 잘 하는 게 다른 거라면 늦기전에 그거하세요

#79 이름없음 2023/02/17 18:17:11

나한테 좆도 관심 없을 것 같은데...

#80 이름없음 2023/02/17 19:10:54

영주님께 충성하는 방법은 딱 하나. 공부하는것입니다.

#81 이름없음 2023/07/06 04:42:40

귀하께서 시간을 헛되이 하시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82 이름없음 2023/07/06 20:42:51

저한테 쥐어터지기 전에 얼른 공부하십쇼

#83 이름없음 2023/07/08 12:12:46

네 무식함과 나태함이 날 골치아프게 하는구나. 네가 날 돕는 방법은 단 하나,지금 당장 공부하는거다. 넌 책이나 펴고 입 다물고 있는게 나아.

#84 이름없음 2023/07/08 16:19:22

그래도 공부는 하는 게 좋을 거예요, 당신께 해가 되지 않을테니까요

#85 이름없음 2023/10/26 08:50:09

누가 그런 별 볼일 없는 시험 성적으로... 누가 계속 농부 안 하고 놀래!!! 실제로 했던 대사를 변형했어

#86 이름없음 2023/10/26 14:32:40

님! 어서 공부하셈 지난번처럼 성적 조지지 마시고

#87 이름없음 2023/10/26 19:06:59

진구야~~~ 숙제는 다 했어?

#88 이름없음 2023/10/26 19:16:14

너 바보야?

#89 이름없음 2023/10/26 19:35:00

>>86 최애가 누군지 무러봐도 될까~~¿¿??

#90 이름없음 2023/10/26 20:12:17

>>89 갑타 김다은

#91 이름없음 2023/10/26 20:17:59

학생은 바라는 것이 참 많네요. 공부나 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92 이름없음 2023/10/26 20:27:19

그렇게 공부 안 해도 괜찮은 거야? 나야 요즘 애들 어떻게 사는지 잘 모르지만~

#93 이름없음 2023/10/26 20:48:02

너, 넌 아직도 영어를 배우고 있는거냐? 맙소사 14년이나 배워놓고도 아직도 영어를 못하다니. 도대체 얼마나 멍청한거야.

#94 이름없음 2023/10/26 21:05:41

>>91 교수...무섭다

#95 이름없음 2023/10/26 21:08:35

너.. 공부가 하고 싶어? 시험 만점 맞고 싶기는 하니? 그런데 네 문제집은.. 왜 이렇게 깨끗해?

#96 이름없음 2023/10/26 21:11:43

최애 1: .....저기, 공부를 너무 미루셨네요. (혹시 아직까지도 공부를 안 하는 걸까....) 최애 2: 앗, 이런 시간에는 공부하는 것이 좋지 않을꼬? 유익하니 말일세.

#97 이름없음 2023/10/26 21:14:32

공부 하는게 좋을 것 같아.

#98 이름없음 2023/10/27 01:54:04

그대... ...성적이,,, 아. 그래, 알겠어. 아무 말도 안 할게. 아무리 그래도 이런... 아, 알았어. 진짜 안 할게.

#99 이름없음 2023/10/27 16:31:28

>>85 ㅋㅎㅋㅎㅋㅎㅋㅎ 우리 누계농 빵중이ㅜㅜㅜ

#100 이름없음 2023/11/02 17:45:27

시간이 많이 남아도냐?

#101 이름없음 2023/11/03 09:54:41

레더에겐 레더의 삶이 있는 거잖아. 공부해야지

#102 이름없음 2023/11/03 16:23:13

공부하는 게... 좋을 거 같은데?

#103 이름없음 2023/11/22 20:27:49

공부하다 죽은 사람은 없다, 나를 죽이지 못하는 시련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

#104 이름없음 2023/11/22 22:07:03

야, 그래 너. 공부 안 하냐? 나 참... 내가 할 말은 아니지만, 공부... 조금은 하는 게 어때? 그래,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야! 그래도 어느 정도는 필요하잖아? 그럼 이렇게하자. 내가 밤새서 춤 연습을 할테니, 너도 내 옆에서 공부해. 조는 지 안 조는 지 지켜볼거다?

#105 이름없음 2023/11/23 18:45:54

야, 너 공부 안 하냐? 나 때는 말이야 장문 사형이 공부하라 그러면 네~ 하고 공부하고 그랬어. 어? 안 들어? 빨랑 새겨 들어, 쓰읍. 너 움직이다 대가리 깨진다. 얼른 들어. 공부라는 게 말이야, 어? 하면 할 수록 느는 거야. 다 그래. 빨리 연필 잡고 움직여. 어. 구르는 사람한텐 이끼가 안 낀다고

#106 이름없음 2023/11/24 00:19:51

너에게 있어 가장 큰 난제(Riddle)를 풀어주길 기대하고 있어. 내 말이 심했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네. 나는 이 일에 대해 다시 언급하지 않을 테니, 달라진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구나.

#107 이름없음 2023/11/24 01:12:53

그래도 조금은 하는 게 어떨까 싶네

#108 이름없음 2023/11/24 19:21:20

야, 공부 안 하면 느이 어머니가 슬퍼 하시잖냐! 어머니한테 효도하라고!

#109 이름없음 2023/11/26 00:17:37

공부하는 게 좋다.

#110 이름없음 2023/11/30 12:53:19

.

#111 이름없음 2023/11/30 18:33:44

가장 중요한 건 끊임없는 노력이라고, 그런 의미에서 오늘도 수학 40문항을 풀어보자

#112 이름없음 2024/01/01 14:58:00

꼬마야, 공부 해야지.

#113 이름없음 2024/02/10 17:27:22

공부하는 게 좋을껄~

#114 이름없음 2024/02/29 20:02:24

어서 공부하지?

#115 이름없음 2024/03/19 20:58:25

질서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공부를 하는 게 어떠신가요?

#116 이름없음 2024/03/23 12:09:22

공부하세요!

#117 이름없음 2024/07/05 06:21:11

공부 하기 싫어요? 많이 어렵나? ... 음... 와이프 먹여살리려면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일자리 따내야 하지 않나... 내가 어느 날 아버지랑 연 끊고 돈 다 날려먹고 회사에서 잘릴 수도 있잖아. 그 땐 네가 나 책임 져야지.

#118 이름없음 2024/07/05 06:23:31

...좀 도와줄까요? ..도와줄게. 너 하는 꼴 보니까 오늘 잠 못 자겠다 싶어서. 그러니까.. 그냥 흐름을 읽어. (어떻게요?) 그냥.. 지문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생각해봐. (형 나가요)

#119 이름없음 2024/07/28 01:06:52

공부를 안해도 상관은 없지. 근데 네가 취직을 못하면... 나도 돈이 없어...

#120 이름없음 2025/08/26 11:29:26

그...뭐냐. 공부해라

#121 이름없음 2025/09/08 16:23:44

공부...해야 하지 않아?

#122 이름없음 2025/09/08 17:58:25

고객님은 얼굴로는 못벌어먹고 살 것 같으니 공부라도 열심히 하셔야지요~

#123 이름없음 2025/09/08 19:06:53

공부라는 건 지루해보일 수도 있지만, 우리에게 도움을 주지. 그래도 관심있는 분야를 공부하면 재미있더라고. 같이 공부할래? 그대신 좁은 책상은 네가 써야 해.

#124 이름없음 2025/09/08 20:45:02

삭제된 레스입니다.

#125 이름없음 2025/09/16 13:50:35

우리가 이 사회 속에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시스템이 요구하는 바에 어느정도 맞춰야 한다고 생각해. 세상은 다른 사람들과 맞춰갈 생각이 없는 사람을 원하지 않거든. 그러니까 다들 사회가 요구하는 수준을 맞추기 위해, 그 행위가 어렵지 않기 위해, 이 학교라는 시스템도 존재하는거겠지. 내 경우엔 이 얄팍한 몸뚱이를 핑계로 어느정도 회피하는 방법도 있지만 그건 원하지 않아. 발언권을 포기하는 일과 마찬가지라서 말야. 주어진 시간이 얼마나 될지 모르니 아무래도 다른 사람보다 더 필사적일지도 모르겠네. 너에겐 이해가 가지 않는 말이려나...후후훗♪ 원하는게 없다면 이렇게 필사적일 필요는 없겠지만, 인간인 이상 욕망은 필연적이라고 생각하거든. 너라면 스스로를 잘 알고있겠지. 혹시 염치없이 참견했다고 느꼈다면 사과할게. 다만 나로썬 활력있는 육체와 더 많은 미래를 갖고 있는 너가 다소 기만적이라고 느껴졌거든. 물론 너가 잘못한건 아니지만 말야 후후.. 타자로써 할수 있는 말은 여기까지려나. 더이상의 사족은 붙이지 않을게. 너라면 나없이도 충분히 현명한 판단을 할테니까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