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심을 찾고십따
2020/04/11 03:22:39
난 그때 당시에는 그냥 다 비슷하게 좋아해서 그중 굳이 뽑자면 아무였는데 시간이 지나니깐 시우가 ㄹㅇ 모든걸 다 갖춘 애더라..진짜 너무 좋아
난 그때 당시에는 그냥 다 비슷하게 좋아해서 그중 굳이 뽑자면 아무였는데 시간이 지나니깐 시우가 ㄹㅇ 모든걸 다 갖춘 애더라..진짜 너무 좋아
>>14 스우! ~에요하는게 귀여웠지..
>>12 루루 드 몽셀이였나.. 풀네임은 기억이 안나는데 맨날 쥬얼리들면서 망설이고 있구나? 라던지 평소엔 말조심하더니 가끔씩 거친 말투가 나오고 나나가 그걸 지적할때 웃겼는데
>>20 토마??요루??
>>35 유노 선생님! 나도 그 선생님 1기 초반때 학교에선 덜렁거리는 선생님인데 밖에 나가면 ㅈㄴ 진지해지고 뭔가 섹시해지는 그 이중적모습이 좋았음..솔직히 난 더빙 목소리가 더 훅하더라(근데 알고보니 성우가 박성태 성우님(???:샤라라라랄라~사랑의 포로여~))
>>50 헐 생각해 보니 나 여자는 아무를 좋아하고 남자는 시우 좋아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깐 내가 이태까지 좋아했던 남자들 성격이 다 다정다감했네.(+집착쩔거나 여주바라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