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알던 사이처럼 말하는 스레

바보 2020/04/12 10:54:31

#1 이름없음 2020/04/12 10:54:31

예시) >>2 너 요즘 잘 사냐? 동창회도 좀 나오고 그래라~ 구럼 start~~

#2 이름없음 2020/04/12 11:18:00

>>1 아 나 요즘 일이 좀 많아서 동창회 못갔으뮤ㅜㅠㅜ새롬이는 잘 지내냐?

#3 이름없음 2020/04/12 11:42:16

>>2 새롬이 걔 >>4랑 눈맞아서 이민갔다잖아~ 잠시만 >>4한테 전화걸어볼게 여보세요? >>4 맞니?

#4 이름없음 2020/04/12 12:14:47

여보세요? 어~ 나 >>4 맞는데 어쩐일이야? 왠일로 전화를 했대?

#5 이름없음 2020/04/12 12:28:46

>>4 헐 야 오랜만이다~ 너 예전에 방귀 엄청 뀌었던거 기억나?ㅋㅋㅋㅋ

#6 >>4 2020/04/12 13:34:26

#7 이름없음 2020/04/12 14:01:15

>>4 너 사고쳐서 정학 먹었다며? 괜찮냐?

#8 이름없음 2020/04/12 15:51:25

>>9 야~~ 너 되게 오랜만이다~~ 교도소에서 언제 나왔다고 했지??

#9 이름없음 2020/04/12 16:04:34

>>8 허위 사실 유포하던거 여전하구나~

#10 이름없음 2020/04/12 19:12:17

>>9 야 너 7년전에 빌려간 내 500원 빨리 갚아~

#11 이름없음 2020/04/12 19:57:58

ㅋㅋㅋ >>10 야 500원 가지고 그러냐 어제 편의점에서 빌려준 봉투값도 달라고 하겠다? 자 550원! 그나저나 >>12 너 무슨 일 있어? 평소라면 제일 시끄러웠을 애가 제일 조용하네

#12 이름없음 2020/04/12 20:04:32

아따 말도 마 요즘 나 마누라 땜에 힘들어죽겠다,, >>13 너네 형수님은 잘 지내시냐?

#13 이름없음 2020/04/12 20:39:25

>>12 ..나 아직 결혼 안했어.. 놀리냐? 야 >>14 좀 봐ㅋㅋㅋ 너너 모솔 몇년차냐ㅋㅋㅎㅋ

#14 이름없음 2020/04/12 21:27:29

...군대 나가기만 해봐라 진짜... 진짜... 가만 안 둬 특히 >>15 이 기만자 새1끼 가만 안둔다

#15 이름없음 2020/04/12 21:28:26

뭐야 설레자낭 근데 나 >>16이랑 사귀고 있어

#16 이름없음 2020/04/12 21:33:54

#17 이름없음 2020/04/12 22:09:55

>>15 엥? 뭐라는거야>>16 이 >>18이랑 낼모래 결혼한다고 청첩장 돌리더만;;?

#18 이름없음 2020/04/12 22:24:16

>>17 축의금은 인출해놔줘ㅋ >>19는 축의금 대신 여의도 30평대 오피스텔 해준다고 했어. 고맙다 친구야

#19 이름없음 2020/04/12 22:26:29

아 그거~~~나도 까먹고 있었다 야~~ㅋㅋㅋㅋ다음주 주말쯤에 우리집 한번 와봐봐

#20 이름없음 2020/04/12 22:29:58

오올ㅋ >>19 요새 잘 나가나본데~~~ 아 그나저나 >>21 넌 왜 그동안 연락이 안 된거야 걱정했네 진짜

#21 이름없음 2020/04/12 22:31:04

미안.. 연락이 안됫어.. 폰이 망가졌거든

#22 이름없음 2020/04/12 22:32:43

>>23말야.. 다들 알지? 돈 빌려놓고 오리발 내밀던 새키 말야. 나 로또 당첨된건 어찌알고 자꾸 들러붙냐..

#23 이름없음 2020/04/12 23:19:49

>>22 아 걔 아직도 그러냐? ㅋㅋㅋㅋ 이참에 그냥 연을 끊어 맞다 나 >>27이랑 결혼 한다 축하해주라

#24 이름없음 2020/04/12 23:20:32

어머어머 너가 걔랑 결혼을 해?? 세상에 축하한다

#25 이름없음 2020/04/12 23:22:16

좋다고 한 건 쟨데 그냥 내가 프러포즈 했어 반응 완전 귀엽더라

#26 이름없음 2020/04/12 23:33:38

어머나 이제야 결혼한다구?! 나 너네 사귀는 걸 한... 어 몇 년이었지 >>27 ...?

#27 이름없음 2020/04/12 23:37:33

한 6년 됐다! 다들 진짜 오랜만이네~ 그나저나 >>28 은 몇년 전부터 내 연락 다 씹더라ㅠㅠ

#28 이름없음 2020/04/12 23:37:56

에이 일부로 씹은게 아니라 어쩔 수 없었다니깐~? 그치>>29??

#29 이름없음 2020/04/12 23:42:03

>>15 꼴좋넼ㅋㅋ 아, 그치 >>28. 쟤 도 닦느라고 선생님이라도 연락 못했을걸? 누구 >>28이랑 연락한 사람? 나 일주일전에 간신히 편지로 연락받았어!

#30 이름없음 2020/04/13 00:39:43

>>29 그랬었구나 어쩐지 연락이 안돼더니 >>32는이혼했다면서? 괜찮냐? >>31이 바람을 필줄 누가 알았겠어

#31 이름없음 2020/04/13 00:44:52

에에? 그거는 실수였다니깐~?

#32 이름없음 2020/04/13 00:47:46

>>31 그게 실수였다고? 말이 되는 소리를 해 >>30 요샌 그래도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어.

#33 이름없음 2020/04/13 00:48:41

>>33 에잉 너는 이혼하고 뭐하고 살아 잘 살지 >>34눈 애기 잘 크고 있어?

#34 이름없음 2020/04/13 00:49:22

>>35가 고양이 키우는데 정말 귀엽대. 그런 고로 사진 내놔. 아, 근데 >>33아 애기라니…? 아, 내 민트 화분말하는 거구나. 죽었어!

#35 이름없음 2020/04/13 01:10:24

어...그게 사실은 내가 이사한 아파트는 반려묘를 키울수 없어서 눈물을 머금고 분양했어 >>36인데 같은학교 나온줄 몰랐어 미안 >>37... 잘지내? 사실 2학년때 편지보낸 사람 나야.

#36 이름없음 2020/04/13 10:54:09
고앵이가 참 당돌하더라 내 놑북 위에 앉아서 식빵을 굽더라고 그나저나 난 너도 나 알고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고앵이가 참 당돌하더라 내 놑북 위에 앉아서 식빵을 굽더라고 그나저나 난 너도 나 알고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37 이름없음 2020/04/13 10:55:09

>>35 ㅅㅂ 너였냐 나 편지와서 설레하면서 열었는데 결투장이었잖아... 너 내일 그자리에서 다시보자 진짜

#38 이름없음 2020/04/13 11:00:41

어? 얘들아!!! 저기 좀 봐!!!! 유명 연예인이 된 >>39잖아!!! >>39야 그동안 잘 지냈어?

#39 이름없음 2020/04/13 11:09:14

요즘 킹갓엠페럴인기킹왕짱 아이돌을 하면서 일정때문에 힘드네,, 너무 빡세다..ㅜㅜ 맞다 이건 아직 비밀인데 나 >>40이랑 사겨 ㅎ

#40 이름없음 2020/04/13 11:31:48

>>39를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하고 돌아오는 길입니다

#41 이름없음 2020/04/13 11:41:01

근데 >>42 나 사실 >>40 좋아해 지금까지 속였어 미안해..

#42 이름없음 2020/04/13 12:26:41

어쩐지 그럴것같았어ㅇㅇ 돈내놔 전에 >>41너 >>40 안 좋아한다에 10만원걸었잖아 >>43 너도 봤지?

#43 이름없음 2020/04/13 13:34:45

그렇긴 한데 .. 나도 내기 같이 했었잖아 .. 나도 >>40 좋아해 .. 자 10만원

#44 이름없음 2020/04/13 18:50:45

그나저나 >>45는 로펌 다닌다던데.. 어떠냐? 썰 좀 풀어봐!!

#45 이름없음 2020/04/13 19:08:54

>>44 로펌 ㄴㄴ 롤펌임. 나 롤펌 했다는 얘기였는데 잘못 들었나보네

#46 이름없음 2020/04/14 09:47:36

>>45 야인맠ㅋㅋㅋㅋㅋ너 얼마전에 비버역 비버빵집에서 나 만났지? 왜 모른척했냐 시발놈아 ㅋㅋㅋㅋㅋㅋ

#47 이름없음 2020/04/14 10:07:44

자, 이 자리에서 다들 이실직고하자고. >>48의 돈, 누가 훔쳐갔어?

#48 이름없음 2020/04/14 12:42:39

>>47 내 3억 7천만원? 내가 용의자들 추려봤음 >>49 >>50 >>51

#49 이름없음 2020/04/15 01:26:23

뭐? 내가 그런 큰 돈을 훔칠리가! 난 지금 부자와 연애하고 있어서 그정도 돈 쯤이면 애인한테 부탁하면 된다고! 뭐라고 말 좀 해봐 >>50!

#50 이름없음 2020/04/15 01:33:01

사립탐정을 고용해봐 나는 지금 형아랑 형수님 집에 귀여운 애기 보러왔어 >>51과 >>52가 도움이 될거야

#51 이름없음 2020/04/15 02:41:56

어떻게 나를 의심할 수 있어? >>54가 범인을 찾아서 내 결백함을 밝혀 줄 거야! 그렇지? 너 탐정이라며

#52 이름없음 2020/04/15 02:43:46

못본걸로 해주세요~ 제발~ 없는 걸로 해주세요 부디~

#53 이름없음 2020/04/22 14:07:22

나 얼마전에 눙물을 머금고 고앵이 파양햇서......>>55기억나니...?너 맨날 우리집에서 우리 며몀 괴롭혔잖아...ㅠㅜ

#54 이름없음 2020/04/22 14:37:36

아 다들 그대로네 근데 >>49랑 >>52 사귀다 헤어진 거 진짜야?(소근 >>56

#55 이름없음 2020/04/22 15:12:25

>>53 머머머머라구?!?! 고앵이 파양이라니 이런 몹쓸 기지배가 증말%%!!!! 그니깐 내가.며몀이 책임 못질 것 같으면 나한테 입양보내랫잔앙~~~ㅜㅜㅜㅜㅜㅜ 그치 >>57

#56 이름없음 2020/04/22 20:11:35

아 미치겠네~ 너네는 어째 몇년이 지나도 여전히 시끄럽냐~ 야 >>57 너 반장이었잖아 조용히좀 시켜

#57 이름없음 2020/04/22 20:27:38

>>56 야 나 반장 퇴임했어 너 우유 부장 권한으로 조용히 시킬 수 있게 해줄게~~ㅋㅋㅋㅋㄱㅋㄱㅋㄱㅋ 아니 그보다 >>59 야 잘 지냈냐? 전학가서 못 본지 몇년됐지?? 아우 오랜만이다 너 그 청담역 근처에 카페차렸다고하지 않았냐?? 나 조만간 >>58이랑 들를게

#58 이름없음 2020/04/22 21:01:26

맨날 싸우면서 같이 가긴 뭘 같이 가~ 너 나 아직도 좋아하냐? 어우 지겨워 정말~~ 하여튼 >>59 되는 날짜 말해 너 다음주 토요일에 시간 빈다 하지 않았나?

#59 이름없음 2020/04/22 21:36:04

어어ㅋㅋ이번주 시간많아ㅋㅋ>>60은 바쁘다는데? ㅋㅋㅋ 야 >>60 너임마 여친생겼다고 자꾸 뺄거야?!

#60 이름없음 2020/04/23 00:27:52

아 아직 여친 아니거든? 그리고 그냥 선약때문에 그런거거든!? 심심하면 >>61이랑 놀아라ㅡㅡ

#61 이름없음 2020/04/23 00:39:08

야 >>60 너 진짜 옛날부터 분위기 묘하더니 결국 >>62 랑 사귀냐..ㅋㅋㅋ나중에 한턱쏴

#62 이름없음 2020/04/23 01:40:56

>>61 야 부끄럽게 진짜 이제 겨우 2일짼데 ㅋㅋ ㅋ 좀만 지나고 알려줄랬지 나중에 소고기로 크게 쏠게! 돈은 >>63이 낼거야

#63 이름없음 2020/04/23 06:33:18

>>62 뭐어? 난 돈 없어! 우리집 멍멍이들도 밥 겨우 먹이고 있다고 다 >>64 때문이야! 이 자식이 내 1억 3천 빌려가서 안 갚고 있어! 다른애 등골도 빼먹더니 나한테까지 빌려놓고 안갚더라! >>65 너 애인한테 빨리 돈 갚으라고 해!

#64 이름없음 2020/04/23 07:23:14

허 참나 내가 뭘? 어이가 없네 친구끼리 겨우 그 정도도 못 기다려주냐 쪼잔한 녀석아. 그리고 >>65는 내 애인 아니거든! 안 그러냐 >>66?

#65 이름없음 2020/04/23 08:42:46

>>63 한번만 더 그딴 소리를 하면 아주 그냥.....ㅎ>>64 애인은 내가 아니라 >>67이얗ㅎㅎㅎㅎ

#66 이름없음 2020/04/23 10:10:42

흠 날씨가 좋은거같아 애들아... 다들 마스크는 하나씩 있지? 들어봐 내가 요즘 마스크장사를 해서 말인데.. 요즘 마스크 비싸~~~ >>64는 이미 샀는데 너네는 살 생각 없나~~~?ㅎ

#67 이름없음 2020/04/24 00:32:54

>>66 너는 사기치는 버릇 못 고쳤구나?... 너 때문에 >>63돈도 못 갚았는데... 젠장 이렇게 된 이상 >>68한테 돈 빌려서 갚는다 야 나 돈좀 빌려주라!!!

#68 이름없음 2020/04/24 02:37:02

>>67 싫어~너 저번에 빌린 것도 안갚았잖아! 그나저나 >>69가 너한테 할말이 있다고 부르던데?

#69 이름없음 2020/05/11 01:35:31

>>67 야 이째끼 아직도 정신 못차렸구만???? 너 나랑 헤어지고 >>70 이랑 바람피니깐 좋냐좋아??????

#70 이름없음 2020/05/11 11:55:41

바람? 하 웃기다 진짜 나 지금 >>72 랑 신혼여행 중이야; 어디서 그런 말같지도 않을 소문을 듣고 와서 쯧 그치 >>72 ??

#71 이름없음 2020/05/11 13:51:23

>>72 지금 내앞에서 똥싸는중인데..? 다들 왜그래

#72 이름없음 2020/05/11 13:53:02

뿌직뿌지직 뿌부직? >>73 엄마 어디야? 자꾸 친구들이 뭐라고해ㅠㅠ

#73 이름없음 2020/05/11 18:46:56

내가 생각해도 넌 정말 더러운것같아 너랑 호적파야겠어. 안그래 >>75?

#74 이름없음 2020/05/11 18:57:58

>>75 야 쟤가 너한테 질문하는데

#75 이름없음 2020/05/12 02:43:27

>>74 아, >>73 원래 거울 자주 보잖아 >>76 한입만^^

#76 이름없음 2020/05/12 09:00:22

>>75 넌 맨날 한입만 달라더라;; >>77한테 물어봐 내꺼 아니여ㅋㅋㅋㅋ

#77 이름없음 2020/05/12 10:37:20

내꺼 뺏는 순간 넌 네 몸속에 얼마나 많은 뼈가 있는지 알게 해줄께 그나저나 >>78 ! 우리 ㅅㅅ할래? (초성은 알아서...../)

#78 이름없음 2020/05/12 14:12:21

음 아니 나는 아까 해서 대신 내가 물 가져다 줄게! >>79 네가 나 대신 해줄래?

#79 이름없음 2020/05/12 14:33:44

꿀꺽꿀꺽) 어 이물? 내가 마셔버렸는데? 우리 빵셔틀 >>80 한테 사달라하자

#80 이름없음 2020/05/12 14:35:23

어..미..미안.. 물이 없어서 대신 뜨거운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왔어.. ㅁ..미안..!! 대신 >>82 가 차카운 핫초코 사다줄거야..ㅁ미..안..

#81 이름없음 2020/05/12 14:42:10

>>82 차카운 핫초코 내놔! 차카운 거여야 돼

#82 이름없음 2020/05/12 14:59:05

얘들아 내가 핫초코에 얼음 넣어왔어!! 아니 근데 좀 웃기네 ㅋㅋㅋ 내가 차가운 핫초코 사왔으면 >>83 눈치껏 누네띠네도 같이 사왔어야지~

#83 이름없음 2020/05/12 15:38:37

>>82 아이 쉬키 나 누네띠네 못먹는거 모르냐? 아 이새끠 오랜만에 봐서 그걸 까먹은거냐?>>84야 저 생키 어떳ㅇ게 생각하냐

#84 이름없음 2020/05/12 16:00:46

>>82 야이넘아 어케 >>83이 누네띠네 못먹는걸 어떻게 까먹을 수가 있냐?? 이새뀌 누네띠네만 먹으면 설사병 도지잖어;; 으윽 끔찍하다 헐 애들아 >>85가 오늘 저녁 쏜대!!!

#85 이름없음 2020/05/12 16:29:07

애들아 다 모여! 쓰바 오늘은 내가 쏜다!!!! >>86 너가 장소 정할래?

#86 이름없음 2020/05/12 19:00:47

>>85 오늘 이샛기 집에 쳐들어가서 밥먹자 ㅋㅋㅋㅋㅋ 아 >>85야 너도 여기와서 밥먹을래? ㅋㅋㅋㄲㄱㅋ >>87 너 이새끼 오랜만이네? 얼굴보기 ㅈㄴ 힘들다ㅋ ㅋ 너도 85집 오실???

#87 이름없음 2020/05/12 20:32:42

>>86 너 또 다른 너랑 대화하냐 왜 니가 너를 부르는거야 ㅋㅋ 나는 오늘 >>85집 못가는데 한번 >>88 한테 물어볼게

#88 이름없음 2020/05/12 20:45:58

>>87 나도 못가.. 아, 말나온김에 우리 교회 한번 와볼래? 하늘님의 교회라는 교회야.. 와.. 오라구 .... >>89도 온대..

#89 이름없음 2020/05/15 15:47:28

>>88 뭐? 내가 언제 간다고 그랬어? 아근데 >>85집에서 파티하는 거야? 나 거기로 피신해도 될까? 안 그럼 >>88이 나 끌고 교회갈것 같아서 그래

#90 이름없음 2020/05/17 14:53:47

>>89 그래그래 다 모여!! 말 나온 김에 >>91도 한 번 불러봐라 걔 이혼하고 어떻게 사는지 모르겠네 밥은 잘 챙겨 먹나?

#91 이름없음 2020/05/17 19:07:37

>>90 어우 야~!~! 이혼한 거 나 아니고 >>92 라니까!! 맨날 헷갈리냐 넌~

#92 이름없음 2020/05/17 23:28:30

>>91 야야~~ 너야말로 맨날 헷갈리잖어~~ 나 아니고 >>93 이라니까ㅠㅠ

#93 이름없음 2020/05/17 23:31:26

늬들 몰랐구나? 이혼한지가 언젠데 벌써 재혼했어~ >>95랑! 그치 자기야~

#94 이름없음 2020/05/18 10:42:41

>>93 그럴리가 없는데? >>95랑 나랑 사귀어! >>95! 네가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어? 이게 어떻게 된 건지 설명해!

#95 이름없음 2020/06/16 20:03:28

95:(이미 사라졌다. 아마 어딘가로 도망친듯 하다)

#96 이름없음 2020/07/07 22:48:32

야 얘들아 모여봐 나 이번에 바람 핀 거 들킨 듯 어떡하냐 >>96 아 ㅠㅠㅠㅠㅠ 조언 좀..

#97 이름없음 2020/07/08 21:09:47

>>96 그니까 왜 바람을 펴 ㅋㅋ 얘도 참 맨날 여자가 바뀌더라~ 그치 >>98 ? 너도 얘 애인이잖아. 뭐 할말 없어? >>98 >>99 >>100 >>101 얘네들이 >>96 이랑 바람핀애들이라던데 풉 ㅋ 진짜 니 여자는 어디있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102 얘가 본처(???) 지 ㅋㅋㅋ 일부다처젴ㅋㅋ

#98 이름없음 2020/07/08 22:30:37

>>96 야 조졌다 어떡할래 너 전애도 걸리지 않았냐???

#99 이름없음 2020/07/22 01:16:22

으 ... 바람 아니구 사랑이양

#100 이름없음 2020/07/22 01:23:47

>>96 뭐? 설마설마 했더니 내 친구랑 다리를 걸쳤을 줄이야... >>101 뭐 할말 없니? >>104 저번에 보내준 거 고마웠어

#101 이름없음 2020/08/07 22:25:17

>>100 웅? 난 상관없어~ 뭐 바람도 젊을 때 피는거지 언제 피워보겠어~~

#102 이름없음 2020/08/08 09:02:13

뭐야 ??????? 이게 지금 무슨말이야 ??? 하진짜 어이없네 ㅋㅋㅋㅋㅋㅋ 역시 사람 고쳐 쓰는거 아니라더니.. >>103 무슨 변명이라도해볼래 ??? 한번은 봐줬잖아 그럼 나한테 이러면 안돼지 진짜 기분 뭐같네 >>105 너 어디야 나좀 위로좀해주라

#103 이름없음 2020/08/08 09:29:22

(건방지게) 친구끼리 그럴 수도 있지! 뭐 어쩌라고!

#104 이름없음 2020/08/08 20:17:16

얘들아.. 나 사실.. >>105의 아이를 임신했어.. 내가.. 죽을 죄를.. 지었어..

#105 이름없음 2020/08/08 20:34:17

>>104 괜찮아 낙태 시술 보냈으니까 괜찮아 오늘 밤도 섹질하러가자^^

#106 이름없음 2020/08/08 20:39:54

>>105 아힠 농담도 참

#107 이름없음 2020/08/08 20:41:37

>>105 어제 방 착각해서 내 방 들어와서 난리치던애 맞지? 내 스타일이더라^^

#108 이름없음 2020/08/08 20:42:37

>>107 내 방도 들어오더라...난 걔 별론데 도대체 어디가 맘에 든다는 거니

#109 이름없음 2020/08/08 20:46:00

>>108 우예~ 적극적인~ 내 스타일~

#110 이름없음 2020/08/08 21:45:38

>>107 >>108 원래 적극적인게 최고인걸♥ 어제 방 잘못들어간거 미안해! 술 너무 많이 마셔서 그랬나봐

#111 이름없음 2020/08/08 23:57:48

>>111 자기 뭐해? 나랑 같이 여행가자! >>112 안녕~🎶

#112 이름없음 2020/08/09 00:49:24

>>111 나 안녕 못해.. 얼마 전에 사기꾼이 내 돈 떼어먹고 튀었어 엉엉엉엉

#113 이름없음 2020/08/09 01:25:51

>>112 ?? 누가 ? 어떤 미친놈이??

#114 이름없음 2020/08/09 17:15:33

다들 무슨 일이야? >>115랑 여행 갔는데 >>116이 결혼한다고 기사 났더라~

#115 이름없음 2020/08/09 18:36:16

엥? >>114 무슨말이야..나 여행간건 맞는데 >>116이 바람펴서 파혼했어. 알고 봤더니 나>>116한테 어장 당한거더라구...나말고도 여러명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