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들이 생각하는 좆같은 스토리 전개를 말해보자

대나무숲 2020/04/15 12:08:31

#1 이름없음 2020/04/15 12:08:31

난 우선 사랑 앞에서 모든 게 무너지는 거 이게 로판에서 많이 나오더라 복수하겠다, 오래전부터 지켜온 꿈 이런 게 사랑앞에서 다 무너지고 지 가족 쳐 죽인애랑 연애하는 거 개 빡침

#2 이름없음 2020/04/15 12:12:34

다와놓고 꼭 마지막에 우정이나 사랑에 흔들려서 일 말아먹는거

#3 이름없음 2020/04/15 12:16:37

대신들이 머리 싸매면서 고민하던, 이전까지 해결되지 않던 문제가 주인공의 말 한마디로 일사천리로 해결되는 거. 심지어 대신들은 몇 년 넘게 조정에서 일해온 4, 50대인 것에 비해 주인공이 10대 중후반인데도 그래. 아니 어떻게 자신이 살던 곳과 전혀 다른 세계로 넘어온 10대 청소년이 그쪽의 정치나 외교관계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면서 대뜸 해결책을 한 방에 내놓을 수가 있음?? 이거는 그냥 우리 주인공이가 이렇게 유능한 애예요~라고 억지로 띄워주려는 작가의 의도가 너무 선명하게 보여서 극혐임. 유사 사례로 주인공의 말 몇 마디와 악수 몇 번으로 국제 관계 평온하게 만드는 전개도 싫어함. 그걸로 모든 정계 인사들을 만족시키고 감회시킬 수 있었다면 진작 전쟁 같은 거나 경제 보복이라던가 같은 일들은 일어나지 않았을 거임.

#4 이름없음 2020/04/15 12:20:12

작가의 편의로 모든게 간단해지고 의미없어지는거. 졸라 재미없어ㅡㅡ

#5 이름없음 2020/04/15 12:24:19

>>3 심지어 그 방법이 나도 생각할수있는 그런 초딩같은 방법이라면 구멍이 숭숭 뚫린 방법이라면 더빡침

#6 이름없음 2020/04/15 14:08:45

완전 악랄한 줄 알았는데 과거사 나오고 이놈도 사실 좋은 녀석이었어루트 타서 은근슬쩍 반성 없이 아군 편입되는 거 여전히 오만하면 더 빡침

#7 이름없음 2020/04/15 14:10:36

풍둔 주둥아리술

#8 이름없음 2020/04/15 14:12:54

주인공이 남주한테 쓰레기짓 당해서 상처받고 (근데 사실 남주는 여주 좋아함) 암튼 오해의 오해가 서로 쌓여서 착각하는데 나같았으면 거기서 맘 떠났을텐데 남주가 사실 좋아했다고 고백하니까 언제 그랬냐는듯 좋아하는듯하게 묘사하고 (사실 여주가 남주 짝사랑하긴 했었는데 상처받으면 난 마음 놨을걱 같애) 그래서 결국 남주여주 이어진답니다. 흘흐흐흐흐

#9 이름없음 2020/04/15 14:24:12

마지막에 와서 꼭 옆에서 복수한다고 달라지는건 없어!! 라거나 살인해도 그 죽은사람이 돌아오진 않아!! 해서 망설이는 사이에 대상이 다른놈한테 뒤지거나 도망치거나 하는 전개 시발

#10 이름없음 2020/04/15 14:38:52

>>9, 6 무한의 주인이라는 만화가 엔딩때 저렇게 끝나가나 싶었는데 주인공이 마지막으로 복수 상대한테 칼빵놓음. 저렇게 정석으로 복수 성공하는게 훨배 나은듯ㅋㅋㅋㅋㅋ 오히려 복수상대와 모종의 유대감까지 생기지만 결국 복수로 이어지는건 ㄹㅇ 최고인거같다 킬빌처럼 기승전 일침사이다 스토리 너무 싫어. 일침 약간 한국의 풍둔 주둥아리의 술인듯ㅋㅋㅋ 악역한테 불쌍한 뒷이야기 만드는 것도 싫어. 악역미화 이전에 그 캐릭터의 매력자체가 사라지는 경우가 많아. 진짜 흔해빠진 드라마보는 느낌.

#11 이름없음 2020/04/15 15:02:37

이시대의 똥차와 이어지는거...여주든 남주든 왜 걔랑 가려는건데?주변에 좋은 애들 많은데 굳이 쓰레기만 골라...

#12 이름없음 2020/04/15 18:01:38

나도 복수물에서 아가리터는 전개 너무싫어 게임에서 자꾸 내가키우는캐가 통수으ㅣ 통수의 통수의 통수.... 당하는것도 지겹고 제발 한번만이라도 죽여봤음 좋겠어 내새끼가 시원하게 칼빵놓는게 일생일대 소원이다 암걸려 죽을것같아 항암제 필수... 하려고치면 옆에서 아가리털고 방해하고 놓치고 도망가고 또다른 문제 생기고 진짜 혈압만 오름... 벌써 이짓도 몇번째냐 이루어지는건 없고 잡으려치면 고구마먹고 잡으려치면 고구마먹어....

#13 이름없음 2020/04/15 18:07:01

아 그리고 사실 ~이었습니다 이 전개도 짜증나... 한두번이면 반전으로 오 그랬구나~ 하지만 도대체 몇번이나 우려먹는거야 사실 ㅇㅇ이었습니다 > 사실 ㅁㅁ가 진짜였습니다 > 사실 ㅁㅁ는 ㅅㅅ의 손에 놀아난 거였습니다 > 사실 ㅅㅅ가 가지고 놀았던것도 다 ㅂㅂ가 짜놓은 판이었습니다 > 사실 ㅂㅂ의 몸은 이미 죽고 ㄱㄱ가 조종하고 있었습니다 > 사실 ㄱㄱ가 조종한줄 알았던 몸은 ㅂㅂ가 죽은척 ㄱㄱ의 조종대로 움직이는척 했던거였습니다 ㅂㅂ는 ㄷㄷ와 손을 잡고 있었습니다 > ㄷㄷ는 ㅂㅂ와 손을 잡은척 했지만 사실.... 이런 전개 지겨워.....

#14 이름없음 2020/04/15 18:12:14

작의적으로 찌질하고 멍청하고 무능하게 만든 적을 세워놓고 주인공 띄워준답시고 되도않는 일침하거나 주인공에게 금사빠하게 되는거랑 >>13같은 설정들이 개연성없이 뜬금없이 갑툭튀하는거

#15 이름없음 2020/04/15 19:56:08

되도 않는 개연성으로 짜잔!!! 사실은 이랬어!! 놀랐지? 완전 생각도 못했던 방법이지?!?! 하는 듯한 내용이랑 가해자 피해자 엮는거

#16 이름없음 2021/07/09 00:07:30

독자(시청자)로서는 이해가 안되는 이유로 주인공이 고통받는 전개 이럴때 누가 도움주거나 해서 너희들....!!(글썽) 하는 전개도 마찬가지로 꼴보기싫음. 스토리 ㅈ도 없는거 쥐어짜낸 느낌 주인공이 힘든게 싫다는게 아니라 그 힘든이유가 설득이 안돼서 싫어 그리고 이런 경우 꼭 지가 다 짊어지려고 하는데 감동적이지도 않고 꼴같잖음 조별과제 혼자 떠안다가 F받는 씹새끼 같음

#17 이름없음 2021/07/09 00:12:39

>>16 막줄ㅋㅋㅋㅋㅋㅋ

#18 이름없음 2021/07/09 00:17:27

난 갑분 애정촌.... 왜 사람들이 저런 엔딩나면 탈덕하는지 알겠더라

#19 이름없음 2021/07/09 00:44:15

.

#20 이름없음 2021/07/09 10:25:38

삭제된 레스입니다.

#21 이름없음 2021/07/09 10:31:11

>>16 막줄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이름없음 2021/07/09 16:58:33

학폭가해자랑 학폭피해자가 연애하는거 학폭가해자한테 로맨스요소 넣는게 싫음...그딴 스토리 쓰는 사람들은 학폭당해본적도 없는데다 학폭피해자들 생각은 1도 안해봤겠지 학교폭력을 비중있는 사회문제로 다루면 몰라

#23 이름없음 2021/07/09 17:14:30

초반에 4가지 없었던 애가 나중에 주인공이랑 가까운 사이(연인... 친구...) 되는거. 첫인상이 안좋으면 나중에 착하게 행동해도 그냥 다 가식같고 쟤 안친한 애한테는 처음처럼 행동하겠구나 싶어서 싫음.

#24 이름없음 2021/07/09 18:11:36

악당인 캐릭터들이 주인공한테 족터지는건 당연한데 피해자인 다른 인물들한테 사죄도 없는거 영 찜찜해... 그래서 사연있는 악당이 싫은거임 제대로 된 속죄도 없이 뿅하고 동료까지 되면ㅋㅋㅋㅋ 애캐지만 싫어짐

#25 이름없음 2021/07/09 18:30:12

>>13 걍 펜트하우스가 싫다고 말해... 스토리가 너무 펜트하우스잖아...

#26 이름없음 2021/07/09 18:36:53

가해자가 피해자 괴롭혔는데 알고보면 이유있다는 스토리.... 굳이 그런걸 넣어야했나 싶고...

#27 이름없음 2021/07/09 19:19:41

난 커뮤에서 데여서 그런지 흑화라는 설정 자체가 나오면 무슨 전개로 가든 다 싫어져

#28 이름없음 2021/07/09 19:34:07

현실 통념대로'만' 흘러가는 거

#29 이름없음 2021/07/09 19:57:50

전개가 급전개거나 이해가 1도 안 가거나 어이없을 때

#30 이름없음 2021/07/09 23:25:28

무개념 악녀를 장치로 넣는 거… 그런 무개념 악녀한테 당하는 주인공을 불쌍하게 묘사하는데, 솔직히 보는 입장에선 멍청하게 보일 뿐…;

#31 이름없음 2021/07/09 23:26:28

아 그리고 하나 더 무슨 맥거핀 기법처럼 보이려고 하는 거 같은데, 어떤 힌트도 안 줘놓고 자기가 글 마지막에 과연 주인공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ㅇㅈㄹ 하는 거 웃김… 대체 뭐하자는 건가 싶음

#32 이름없음 2021/07/09 23:59:07

하렘, 역하렘에서 특정 히로인, 히어로가 버려지고 공기화되는 전개. 하렘물에서 모든 캐릭터 평등하게 챙겨주는거 어렵다는 건 이해하지만 그렇다고 특정 캐 서사 던지는건 짜증남.

#33 이름없음 2021/07/10 00:02:10

주인공이 사소한 행동 한 거 가지고 무지성 찬양받는 전개 당연한 걸 말했는데도 대단하다고 찬양받거나 주인공의 힘내라는 간단한 한마디만 듣고 감동 먹는 거 이해안됨 스토리 1도 없고 캐팔이가 목적인 씹덕 하렘/역하렘물이면 모를까 일반적인 소설, 만화 작품에서 저런 전개 나오면 작가가 존나 빡대가리로 보임 주인공을 매력적으로 못 쓰니까 주변 인물 능지를 바보로 만드는 게 티남

#34 이름없음 2021/07/10 09:21:05

>>26 이거 진짜 잘풀면 갓작 못풀면 졸작인 전개. 근데 졸작인 경우가 80%쯤은 되는듯ㅋㅋㅋ

#35 이름없음 2021/07/10 09:21:44

백마탄 왕자님 전개 전부..... 그리고 다분히 그런 상황을 의도하고 유도하는 옛날 순정만화 주인공 타입 여주 극혐임 타 스레에도 이런 여주 까는 레더가 있던데 그게 나는 아니고;; 요약하자면 착한데 피곤한 성격. 유리멘탈이고 고집 ㅈㄴ 쎈 타입 남을 돕고는 싶은데 자기 앞가림조차 못해서 맨날 사고를 일으키고 정작 도움이 필요한 당사자들이 다 수습하고 여주는 "후에엥...8ㅅ8"이러고 그럴때마다 남주가 나타나서 구해주고;;; ㅅㅂ 사람이 자기 앞가림정돈 하고 다녀야지 난 적어도 자기 똥은 자기가 치울줄 아는 사람이면 좋겠더라 만약 여주가 이런 타입이라면 남주는 백마탄 왕자님처럼 매순간마다 구해줄게 아니라 조낸 싸이코패스처럼 일말의 친절도 안 주고 여주 혹독하게 굴려줬으면 좋겠다 ㅅㅂ!! 츤데레여도 옛날 츤데레처럼 일차원적으로 물질적인걸로 도와주지 말고 혹독하게 굴려가면서 그 어떤 정도 개입도 주지 말고 반드시 여주 혼자의 힘으로 해결할수 있도록만 해야함 "뭘 잘했다고 울어 애새끼처럼 찡찡대지나 말고;" 이런 대답을 원했던거라고

#36 이름없음 2021/07/10 11:50:07

주인공 각성이나 흑화하는 전개도 잘 쓰면 간지인데 개연성 부족하거나 연출 오글거리면 못 보겠어

#37 이름없음 2021/07/10 11:52:45

범죄자랑 경검같은 사람들이 연애하는거 꼭 수사하다가 범죄자한테 말리드라 개빡침

#38 이름없음 2021/07/10 12:33:47

>>35 이거 ㅇㅈ ㅠㅠㅠ 글만 읽어도 화딱지가 난다. 난 그리고 저 도움준 남주랑 안 이어졌으면 좋겠어. 남주가 넌 옛날보다 성장하긴 했지만, 나같은 엘리트하고 너 하고는 이어질 만한 급이 안된다고 하면서. 남주 쪽에서 사양이라하고, 여주 밀쳐내고 여주가 혼자 힘으로 자립하는 엔딩이 나거나, 서브남이나 서브여캐 하고 이어지면 좋겠음.

#39 이름없음 2021/07/10 12:56:48

지나치게 편의주의적인 전개 창작물에서 너무 심하게 리얼리티를 따지는 건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작가가 사정상 시원하게 넘기는 것도 한 두번이지… 이세계물 같은 작품에서 자주 나오는, 현실에서도 꽤나 정밀한 과정이 필요한 작업인데 그걸 근처에 굴러다니는 잡동사니로 어떻게든 대충 했더니 됐습니다! 같은 전개가 싫음.

#40 이름없음 2021/07/10 16:42:00

특정캐 하나 띄워주려고 스토리고 다른 캐고 다 뭉개놓고 그 캐 발판화 시키는거 남성향 여성향 가릴거없이 많이 보이는 자캐딸 스타일이긴 하지만 첨부터 그러는거보단 추가용 신캐 갖고 그럴때 더 기분나쁘고 꼴불견임. 첨부터 그 캐 갖고 자캐딸 치려고 주인공 세워놓으면 이해라도 하겠는데...ㅋㅋㅋㅋㅋㅋ 포스터나 소개란 같은데도 없고 중도에 툭 튀어나온 투입캐로 자캐딸하면 속 진짜 다 보임.

#41 이름없음 2021/07/10 21:35:36

>>34 ㅁㅈ.... 기껄나게 설득력있고 잘 전개한다면 기립박수나오는데 그게 표현하기 힘드니 이상한 방향으로 표현되거나 전달되니까.... 별로라는거쥬ㅜㅠㅠ

#42 이름없음 2021/07/10 21:56:54

끝없는 파워인플레... 소년만화에서 이런전개 보이면 루즈해져서 싫어함. 내가 일상물 좋아해서 긴장감이나 주인공들 당하는게 싫은가? 싶었는데 존나 가슴 쫄깃하게 만드는 전개의 만화는 또 재밌는거 보면 그냥 파워인플레가 ㅈ같은게 맞음. 그 파워인플레를 따라잡기위해 생성되는 수많은 잡설정,파워업 장치도 ㅈㄴ난잡함... 그런 전개는 어느순간 지치고 지루해져서 안보게돼... 특히 쉴틈도 없이 부닥치는 페이스가 싫음 강적을 깼더니 하하 그놈은 페이크 이놈도 깼더니 걔는 우물안 개구리 이러다가 스케일만 ㅈㄴ커지는데 매력은 하나도 없고 짜증만나고 주인공네 구르는거 + 산으로가는 설정 보기가 힘듬... 그리고 순정쪽은 진짜 어떻게봐도 서브남이 나은데 굳이 메인남주랑 이으려는 경우... 메인은 문제없지만 서브가 인기많은 사례 말고 그냥 메인에 문제가 있는...흔히 똥차라고들 하지... 여주랑 무슨 인연이 있거나 가해-피해 관계라 여주가 그래!그 썅놈은 잊고 행복해지자! 하는데 갑자기 메인남주랑 또다시 엮이더니 널 잊었을텐데...내 마음은 왜이리도 혼란스러운거야?< 이런대사나오면 급기분 개좆같아짐 그냥 이런전개는 서브남이 아깝더라 이분야 갑은 메인이랑 한번 헤어졌다 그사이 서브랑 사귀고 다시 메인으로 돌아가거나 어쨌든 메인을 못잊고 살아가는거임 ㄹㅇ서브캐 ㅈㄴ불쌍하고 주인공커플이 순식간에 비호감이되는 마법의 전개 둘 다 공통점으로는 초심을 잃으면 이렇게 된다는거임 인플레는 작가의 초심, 똥차전개는 여주의 초심...

#43 이름없음 2021/07/10 22:46:26

>>30 이거 공감한다 그 빌런 캐릭터가 매력적이고 괜찮으면 봐줄만한데 이런 캐릭터들 안 좋아함 악행 저질렀는데도 자캐딸 보정받아서 오구오구하고 찬양하는 전개 싫음.

#44 이름없음 2021/07/10 22:56:57

주인공 몰아주기 작가가 주인공 대놓고 편애하고 서사 다 몰아주니까 다른 등장인물들이 너무 뭉개지고 그 편애하는 주인공도 너무 평면적인 캐릭터가 돼서 싫어. 자캐빨이를 하는 건지 소설을 쓰는 건지...; 작가는 글 쓸 때 책 다 쓸 때까지 어느 한 캐릭터에 너무 정 붙이면 안 된다라는 말이 맞음

#45 이름없음 2021/07/10 23:02:07

대립하던 상대짐영한테 우리가…공존할수는 없는걸까..? 로판에서 가족 복수,안휘말릴테얏! 하지만 존나 휘감기고 용서하고 지랄나는거 갑자기 캐릭터 빌런화 시키는거(예를들어 ㅂㅅㅅㄲ의 걔^^)

#46 이름없음 2021/07/10 23:10:34

가족의 집착 이복동생, 이복오빠, 동복동생, 동복오빠, 심지어 피가 안 섞인 짭가족조차 여주를 향한 집착이 들어가는 순간 짜증남....

#47 이름없음 2021/07/11 00:29:22

해피해피한 개그일상물로 잘 흘러가다가 갑자기 작품 분위기 암울해지는 거

#48 이름없음 2021/07/11 01:03:01

로판에서 그냥 냅뒀으면 아무에게도 피해 안 주고 잘 살았을 여캐 멋대로 데려다가 남에게 피해주지 않으면 안되는 삶으로 인생 망쳐놓고선 악녀취급하는 전개. 버황의 지은같은....

#49 이름없음 2021/07/11 02:03:53

주조연 관계없이 다 죽어나가는 전개? 진짜 개인적인 이유로 싫어하는 거긴 함. 난 꽉 닫힌 해피엔딩 좋아하는데 그중에서 한명이라도 희생당한 캐릭이 있으면 너무 찝찝함. +로판에서 원래 주인공 여주가 빙의 여주한테 왠지 모르겠지만 호감 갖는 전개. 그냥 걔네들을 냅두면 좋겠음. 저게 백합 작품이면 몰라 왜 멀쩡한 남주 있는 소설에 백합을 끼워넣는 거임?? 심지어 제대로 된 서사도 아니고 그냥 무지성적으로 여주 빨아주고 집착하고.. 난 진짜 로판에서만큼은 주인공한테 진지하게 충고해주고 말리는 친구 한번도 본적없다

#50 이름없음 2021/07/11 02:54:26

악녀빙의로판에 흔히나오는 '알고보니 원작여주가 악녀'이런 전개 헉 자고 일어났더니 나중에 처형당하는 악녀로 빙의했다고? 이제라도 착하게 살자! 헉 그런데 원작여주한테 가야할 남주들이 왜 나한테 다가오는 거지? 천사같다던 원작여주가 갑자기 왜 저런 악녀같은 짓을 하는 거지? 죄다 이런 스토리더라 결말은 역시 권선징악 후 남주와 결혼 처음에는 재밌었는데 갈수록 공장에서 찍히듯이 양산화되서 스토리나 서사들이 다 똑같아져가지고 보기싫어짐....

#51 이름없음 2021/10/04 11:13:04

인간을 극한상황에 몰고 살기위한 모습? 처절한 모습이나 이기적인 모습을 이게 인간의 본성임미다ㅎ 하는 스토리전개 인간의 본성이나 ㅈ같음 이기심 알고싶으면 한 인간한테 뱀대가리 수준의 완장을 채우면 된다.

#52 이름없음 2021/10/04 11:16:57

다 뒤지는 엔딩

#53 이름없음 2021/10/04 11:17:17

아 시발 꿈

#54 이름없음 2021/10/04 13:45:25

온갖 쓰레기짓 다 한 악역한테 사실은 얘도 불쌍한 과거가 있었어! 얘를 이렇게 만든 사람들이 더 나빠! 이러는거 그래서 뭐 어쩌라고 과거가 불쌍하면 자기가 피해 준 건 다 정당화 되는 거야? 지가 주변에 똥싸놓고 과거탓 하는 것 같음

#55 이름없음 2021/10/04 14:11:07

>>54 근데 그 악역을 그렇게 만든 사람을 욕하는 독자는 거의 없는것도 좀 억울하긴 해

#56 이름없음 2021/10/04 16:19:07

몇 년 간 수련해서 강해진 주인공들을 전작 주인공이 나와서 다 쓸어버리는 거 위키로 읽은 거지만 너무 좆같아서 손도 안 댐ㅋㅋㅋ 오히려 미리 피하고 잘 된 건가? 왜 싫은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거부감 느껴짐...

#57 이름없음 2021/10/04 16:20:41

흐아아아아압!! 우정과 사랑의 힘으로 불가능한 적 물리치기!!!

#58 이름없음 2021/10/04 16:20:43

주인공이 사랑 때문에 자기 목적?자기 꿈을 포기하는거 아악 극혐 그리고 굳이굳이 꾸역꾸역 성악설 밀고나가는거 보다보면 억지같음

#59 이름없음 2021/10/08 08:48:55

맥락없는 납치와 성적인 위협 그리고 반전의 반전의 반전의 반전의 ... 반전의 반전 또 뭐있지 헤에에에에에엑 뫄뫄쟝 대단해애애애애애애 이거ㅋㅋㅋㅋㅋ

#60 이름없음 2021/10/08 09:05:51

후손 엔딩

#61 이름없음 2021/10/08 09:57:14

>>51 ㄹㅇㅋㅋㅋㅋㅋ 특히 데스게임류 '시간내에 사람을 1명 죽이시오 안죽이면 여기있는 사람들 다죽음' ㅇㅈㄹ하는데 상식적으로 자살기도하는 사람 아니면 누가 죽고싶어함ㅋㅋㅋ 대체 뭘 원하는건지 모르겠음 모두가 대신 죽어주고 희생하는 걸 원하는거임? 아니면 한명도 안죽이고 다같이 죽는 전개를 원하는건가 데스게임류 장르는 의미전달도 잘 안되고 그냥 자극적이기만 한 범죄물임

#62 이름없음 2021/10/08 10:48:48

>>54 이거 정말 공감 온갖 쓰레기짓 해놓고 사연팔이 하는거 꼴보기싫음 어떤 웹툰보는데 거기에서 쓰레기짓 다해놓고 갑자기 뜬금포로 사연팔이해서 빡치더라

#63 이름없음 2021/10/08 13:13:26

기승전 싸움 니들은 시방 할 줄 아는게 주먹 휘두르는 것 밖에 없냐

#64 이름없음 2021/10/08 13:53:33

>>51이랑 >>54 보니까 모 웹툰 캐릭터 생각나는데... 끝까지 합리화하다 비참하게 죽었으면 잘 만든 캐릭터였을텐데 작가가 미화한다고 캐붕 일어나고 주제의식 붕괴하고 작품 망가지고... 난 그 웹툰의 결말을 아직도 잊을 수 없다

#65 이름없음 2021/10/08 14:14:15

캐릭터 활용 제대로 못 하는거 주연 캐릭터 잔뜩 만들어 놓고 감당 못하면 특정 캐릭터는 쩌리가 되는데 그 캐릭터를 특별히 좋아하는게 아니라도 싫더라 이럴꺼면 왜 만들었나 싶기도 하고... 또 스토리를 진행한다고 새로운 캐릭터 투입하고 관련 에피소드 끝나면 다시 안 등장하는 그런 특정 전개를 위한 장치로 캐릭터를 소모하는 것도 싫어

#66 이름없음 2021/10/08 14:24:59

납득 안 될 만큼 악역 미화시키는 거. 악역 미화 자체가 좀 그렇긴 한데, 가상의 이야기에서 살짝 미화 넣을 수 있다 보는쪽임. 근데 거기에 대해 구렁이 넘어가듯 그냥 넘어가거나, 악역이 어떤 진지한 고찰도 없이 끝! 이런 전개면 좀 어이없음.

#67 이름없음 2021/10/08 14:34:34

너무 선과 악이 딱딱 정해져 있는 거 싫음 절대선 절대악 나중에 선인 캐릭터가 잘못을 해도 은근슬쩍 미화되더라 독자가 생각하는 걸 멈추게 하는 것 같음 주인공이 잘못해도 사이다니까 장땡은 아니잖어

#68 이름없음 2021/10/08 14:40:50

설정상 쎄서 밸런스 조절을 위해 계속 어쩔수없는 상황때문에 약화된걸로 만드는데 그 방식이 너무 허졉할경우 먼치킨이라 짱쎄서 다막았따! 도 좆같지만 허졉하게 연출되서 그냥 쳐털리고 퇴장하는것도 짜증나... 그러면서 자꾸 설정으론 쎄다고 띄워주는거면 더 좆같아 차라리 그런 설정질을 하지말라고 어차피 밸패되서 쳐발리고 퇴장하는데 왜자꾸 띄워주는거야 진짜... 그냥 죽이던가 좀

#69 이름없음 2021/10/08 14:43:23

끝 없는 피폐

#70 이름없음 2021/10/08 14:45:00

차라리 연출을 멋있게 해서 아슬아슬하게 막지 못했다 이런정도면 납득이라도 가지 맨날 지혼자 딴데가서 트롤질만 오지게 하다가 쳐털리고 퇴장하는 전개나 아군 발목잡는 전개 존나 답답하고 짜증남 그러면서 자꾸 설정상 최강, 쎄다 이런 수식어좀 그만붙여 진짜 쎈걸 좀 보여주던가 밸패때메 보여주지도 못하고 퇴장시키면서 왜자꾸 쎄다고 강조하는거야 진짜

#71 이름없음 2021/10/08 14:47:55

애초에 힘만 있는것도 아니고 짬밥이 있으니까 두뇌도 어느정도 돌아갈거 같은데 맨날 파워밸런스 붕괴만 생각해서 밸패로 털리고 퇴장시켜 버리니까 보는 사람 입장에서 답답하고 짜증남. 힘 말고 두뇌, 지략으로도 충분히 유능하다는걸 좀 어필하면 안되나? 왜 맨날 그딴식으로 밸패를 해서 퇴장시키는건지 좆도 모르겠음 그러면서 타캐 입 빌어서는 최강이다~ 이지랄 하고 있으니 이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 이름없음 2021/10/08 18:34:55

공식에서 흔한 전개인지는 모르겠지만 내 경험상 자캐판에서(나만 많이 본 것일 수도 있어) 많이 봐서 그러는데...(자캐판에 많다는 건 공식에서도 그런 경우가 꽤 있다는 걸로 보여져서+자캐판에서 이걸로 통수맞은 적이 있어서) 물론 공식에서도 몇 번 있었고. 흔해 빠진 다수가 수로 밀어붙여서 이기는 거. 이건 내가 좋아하는 쪽이 다수여도 도저히 못 좋아하겠음. 현실에서도 존나 많이 보이는 무식한 방법 왜 창작물에서까지 봐야 하는데 ㅋㅋㅋㅋㅋㅋ

#73 이름없음 2021/10/08 18:35:42

>>71 아 그것도 존나 싫다ㅋㅋㅋㅋㅋㅋㅋ

#74 이름없음 2021/10/16 00:20:36

끝도없는 나락 피폐 ㅋㅋ 주인공에게 불행이 닥치면 그로 인해 뭔가 변화가 생겨야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그런 건 없이 그냥 불행하고 불행하고 불행하다....만 반복되니까 내용이 없고 읽다보면 빡침

#75 이름없음 2021/10/16 00:28:51

그 어떤 ㅈ같은 스토리도 이길 수 없는 한가지 바로 더이상 안쓰는 것....... 프로 작가면 기약이 없을지언정 기다려라도 보는데 2차나 아마추어면 그런 것도 안되니까

#76 이름없음 2021/10/16 04:28:26

지금까지 판 크게 벌려놓고 모두가 전전긍긍하던 그런 여러가지 일들이 캐 하나 나와서 뚝딱! 해결되는 전개 심지어 자잘한건 해결되지도 않고 갑자기 끝남

#77 이름없음 2021/10/16 16:15:41

>>54,>>64 와 이거 공감 나도 모 웹툰 보다가 이런 캐릭터 때문에 하차함 불쌍한 과거 있으면 어쩌라고 피해준게 정당화 되는줄 아나222

#78 이름없음 2021/10/19 21:00:46

주인공 진심으로 오랫동안 좋아했던 여캐/남캐가 결말에서 별로 접점도 없는 조연이랑 이어질때

#79 이름없음 2021/10/19 21:18:24

하렘/역하렘 식으로 풀어가는거 싫음... 아니 등장인물로 나올 수 는 있는데 결국에는 얘도 누구를 좋아하게 되고~ 이렇게 끝나는게 너무 싫음

#80 이름없음 2021/10/19 22:45:19

극악무도한 악역인데 까보니 별거 없을때 극악무도한 악역인데 흑흑 사실 이녀석도... 하여 존나 억지 감성팔이하고 주인공이 그래.. 믾이 힘들었구나.. 하고 악역을 따스하게 품어주는 전개 초반 주제의식과 후반 주제의식이 딴판이 될때 개연성 없이 어두운 분위기 많들겠다고 죽여버릴때 캐릭터들 과거사가 하나같이 불행서사 떡칠이 될어갈때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 없는데 등장인물들을 학대할때 뜬금없이(동인 의식한듯)썸씽 이어지고 결국 동인컾이 공컾될때 가면 갈수록 클리셰 범벅이 되어갈때(예:크윽.. 해치웠나..? [안개속에서 아직 뒤지지않은 보스] 크아악 이몸이 고작 그런걸로 죽을 줄 알았더냐!!!) 흔하디 흔해빠진 양판소,양로판소 전개로 흘러갈때

#81 이름없음 2021/10/20 02:30:25

제발 인기 많은 작품이라고 뇌절좀 치지마 명작이 졸작되는거 순식간이다

#82 이름없음 2021/10/20 11:49:31

>>81 ㅇㄱㄹㅇ

#83 이름없음 2021/10/20 13:02:02

있어보이는 척 철학적인 메세지 담는 거 싫음 작가가 하고싶은 말을 캐릭터 입 빌려서 말하는 거 존나 독자를 가르치려 드는 느낌이 들고 그런 작품들은 댓으로 주접싸는 새끼들도 많아서 2차로 빡침 "요즘 네이버웹툰 상위권은 다 자극적이고 유치하기만 한 작품밖에 없는데.... 이게 웹툰이다..." 지는 뭐 존나 대단한 거 보나 걍 작가가 지가 하고싶은 말 빙빙 돌려서 말하는거 갖고 심오하다 ㅇㅈㄹ 그리고 작가 메세지 해석했다고 좋아할 수는 있는데 그건 걍 작가 의견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였을 뿐 아님? 존나 펀쿨섹같은데 그거갖고 젭알 똑똑한ㅋㅋㅋ 나 자신...☆에 심취하지좀 마라

#84 이름없음 2021/10/20 13:06:25

똑똑한 설정의 주인공이 다른 어떤 등장인물이 통수쳐도 너무너무 천재라 사실 이미 다 알고 있었습니다 하는 전개 너무 싫음

#85 이름없음 2021/10/20 13:18:53

사랑과 우정의 힘으로 이겨내자!

#86 이름없음 2021/10/20 21:15:59

별 것도 없는 주인공 주인공이라는 이유만으로 온갖 히로인들한테 사랑받는 거ㅋㅋㅋ하렘도 좀 주인공이 예쁘고 잘생기거나 능력이 좋아야 이해가 되는데 대부분은 다 주인공들 찐따인데 옆에서 예쁘고 잘생긴 히로인들이 알아서 들러붙고 물고빨고 난리남ㅋㅋ 진짜 하나도 이해 안가고 단체로 정신 나갔나? 라는 생각만 듬. 라노벨도 그렇고 로판도 그렇고 아무리 봐도 객관적으로 그닥 월등한 면이 없는 캐(심지어 성격도 무매력임 대부분) 세워놓고 어장관리 시키는 거 너무 싫어. 별 것도 없는 애한테 어장관리 당하면서도 꾸준히 들러붙는 히로인들도 진짜 이해 안 가...

#87 이름없음 2021/10/20 23:01:58

소년만화 장기연재 이 모든 걸 끝냈더니 사실은 이랬고...! 그것도 끝냈더니 이젠 이게 나타났고...!

#88 이름없음 2021/10/20 23:38:09

ㄹㅇ매력도 뭣도 좆도없고 아무것도 없는앤데 하렘/역하렘물 되는 전개..... 아니 씨발 얼굴도 구리고 성격도 개찐따같은데 뭘보고 달라붙는거지 심지어 주인공이 한마디만 해도 자지러지고 존나 얼굴붉히고 좋아죽겠다고 난리임 단체로 마약쳐먹음?????

#89 이름없음 2021/10/20 23:49:29

뜬끔없는 PC주의 서사 넣는 거 내가 재밌을라고 작품 보지 공부하려고 작품 보는 건 아니잖아 솔직히

#90 이름없음 2021/10/21 07:40:29

나 로판에서 제일 이해가 안 가는 거… 아니 황녀든 황태자든 그 사람이 힘이 없어도 사칭하는 건 엄연히 다른 중죄 아니냐고.. 것도 떡하니 황제 앞에서;; 근데 그걸 물증이 없으니 넘어갑시다 ㅇㅈㄹ… 그거 보자마자 하차함

#91 이름없음 2021/10/21 10:55:59

>>40 가면라이더 제로원 아마츠 가이 생각나네

#92 이름없음 2021/10/21 12:01:58

무인판이라고 해야할까 초기에는 샤랄라 동심가득한 스토리로 가다가 타겟층이 다른 외전이나 후속작 와서 사실 저번의 그건 ~(대강 초기 분위기를 와해시키는 소재) 였다로 동심 파괴시키는거 별로야. 그리고 그런 전개때문에 설정구멍나는건 더더욱 싫어. 아무리봐도 제작진이 돈벌려고 급작스럽게 추가한 설정같아.

#93 이름없음 2021/10/21 12:12:48

고구마고구마고구마고구마고구마 ㅅㅂ그 놈의 고구마!!!!!!!!!!!!!! 아주 시발 고구마가 끝이 없어요 적당히 내야지 ㅅㅂㅅㅂㅅㅂ고구마만 존나 내고;;; 개 답답해서 보다가 멈춤 하 지금도 생각하면 개 빡치네 고구마 그만 좀 주세요

#94 이름없음 2021/10/21 13:23:51

애정촌2222 여캐/남캐 우정쌓기서사에 이성캐 난입해서 로맨스로 갑자기 전개트는거

#95 이름없음 2021/10/21 16:40:25

주인공 보정이 너무 심한 만화. 그게 일부러 개그나 비꼬는 거면 상관 없는데, 주인공이 그렇게 고생해서도 아니고 그냥 뭐 정말 심오하게 생각해서 어떻게 행동했더니 끝났습니다. 같은 요소는 별로....

#96 이름없음 2021/10/21 17:02:41

츳코미 걸어서 웃기는 만화 왜 웃긴지 모르겠음 걍 오글거림 일본정서라 그런가 요즘에는 우리나라 웹툰에도 많이 나오던데 ㅂㄹ 안웃김

#97 이름없음 2021/10/22 11:31:42

악역, 가해자 미화하는거 ㄹㅇ 뭣같음. 로판에서도 보면 자기 소중한거 다 뺏아가고 짓밟아버렸는데 그걸 굳이 세뇌때문에 혹은 약물때문에 혹은 안좋은 과거때문에 그런거라면서 미화하는거 역겨워. 게다가 웃긴건 굳이 주인공을 캐붕시키면서까지 쉴드치면 진짜 토나옴

#98 이름없음 2021/10/22 17:06:28

존나 예쁘고 능력있고 인기많은 여캐랑 찐따같고 찌질하고 노답인 남캐가 이어지는 전개 개싫어 여캐가 아깝다 ㅅㅂ

#99 이름없음 2021/10/22 20:00:56

>>2 이거랑 로판 여주가 남주 다된밥에 재 뿌리는거

#100 이름없음 2021/10/22 20:02:11

>>94 이게 가장 ㅈ같다 ㅋㄱㅅ 잘 보는데 우정물이라 잘 보는데 갑자기 남캐 둘 나와서 로맨스라인 타는거 보고 하차각 재는중 ㅋㅋ..

#101 이름없음 2021/10/23 00:04:53

>>100 ㅋㄱㅅ가 🔪ㄱㄴ ㅅㄴ맞지? >>94에 이어 추가로 쓰자면 여주 혹은 남주의 우정쌓기에 이성캐 등장하면 그 이성캐 띄워주려고 여주남주 너프먹이는거 싫음 특히 여캐들 우정쌓는데 남캐 등장하고 당찬 성격 너프먹은 여주가 위기에 처하면 무슨 백마탄 왕자님마냥 도와주는 전개같은거 게다가 나오는 빌런들도 거의 찌질이더라

#102 이름없음 2021/10/23 19:51:29

>>101 웅 ㅠㅠ 정말 주인공 둘 다 너무너무 아끼고 사랑했는데 장르도 로맨스 아니고 드라마라 잘 봤거든 ㅠㅠ (나 로맨스 정말정말 싫어해)

#103 이름없음 2021/11/24 04:02:39

전형적인 백마탄 왕자님 전개... 슈밤 자기 일은 자기가 해결하자 이게 우리집 모토임

#104 이름없음 2021/11/24 17:50:32

>>103번 받고 나도 그거 싫어함. 그 전개에 매력없는 빌런이 설치면 더더욱 싫어함. 빌런미화, 사연팔이도 싫은데 악행이란 악행 저질러 놓고 뜬금없는 우디르급 갱생 싫음 추가로 >>83처럼 작가들이 멋진말 써서 가르치려 드는거 이럴 때 꼭 보면 독자들이 멋있다고 찬양하고 있더라....

#105 이름없음 2021/11/24 20:58:47

주인공이 먼치킨에다가 행운아여서 다 쓸어버리고 그냥 지 캐 똑똑하고 짱인거 연출시킬려고 주변인물 다 바보탱이로 만드는 거. 이게 무슨 자캐딸만화인지... 이게 독자들 보라고 만든거냐?

#106 이름없음 2021/11/24 22:17:26

야망가도 아닌데 강간으로 악역여캐 징벌하기

#107 이름없음 2021/11/25 02:24:17

실제로 유명한 드라마인데 결말이 주인공이 복수하려다가 갑자기 사랑에 빠짐. 개오바. 아버지가 죽었고 그 이유도 개판인데 갑자기 사랑에 빠진다? 말도 안됨.. 무슨 사랑이야.. 복수나 해

#108 이름없음 2021/11/25 11:31:42

>>106 대체... 어떤 창작물에서 그런... 소재가... 충격적이다

#109 이름없음 2021/11/25 12:03:51

>>108 남성향 계열이면 나옴, 녹턴노벨 쪽인걸 감안하더라도 좀 과하다고 생각함

#110 이름없음 2021/11/25 16:41:07

삭제된 레스입니다.

#111 이름없음 2021/11/25 18:34:32

악역미화...최악임 쓰레기짓 실컷해놓고 감성팔이나 아니면 불행한 과거 어쩌구 해서 해피엔딩..에휴..

#112 이름없음 2021/11/25 18:36:23

미화의 여지없이 서사푸는건 가능할텐데 왜 자꾸 쟤도 사실피해자였어 이지랄하는거야

#113 이름없음 2021/11/25 22:26:17

하렘물도 아닌데 웬 놈의 잘생기고 이쁜 이성들이 죽죽 들러붙어 주인공 방에 눌러앉는 전개... ㅅㅂ...

#114 이름없음 2021/11/25 22:57:15

>>113 아 이거 울 아빠가 그런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 만화같은거 보면 남자 주인공 하나에 여자 조연들 여러명이라고 그때는 하렘물의 정의도 뭐도 없었고 그게 뭔지도 몰랐음ㅋㅋㅋㅋ

#115 이름없음 2021/11/26 02:47:22

모든 일이 해결되면 엔딩쯤에 단체 결혼&임출육 엔딩........ 여태까지 잘 보다가도 급 2세등장 전개로 가면 팍 식음

#116 이름없음 2021/11/26 22:18:33

능력 ㅈ도 없는 남주/여주인데 잘난 애들이 좋다고 달라붙는 전개…. 양산형 로판이나 하렘물 전개 싫어 상대캐들만 아까운 느낌

#117 이름없음 2021/11/26 22:22:04

>>115 ㄹㅇ 거기다 2세들 보면 부모들이 다들 한날한시에 결혼하고 출산을 한 건지 애들 나이가 다 똑같은 게 신기함

#118 이름없음 2021/11/26 23:54:23

우리애가 짱 똑똑해여^^ 근데 작가 역량이 부족해서 어찌해도 멍청해 보여여^^

#119 이름없음 2021/11/27 02:07:09

요즘 나오는 한국드라마같은 전개 무족권 악역은 나이처먹은 비열한 여혐하는 냄저고 그에 맞서는 호탕하고 대범해서 ^^^^여자다운^^^^^ 사이다담당 여주 로맨스요소 빠지면 한국드라마 아니지ㅋㅋ 반!드!시! 능력있고 잘생겼는데 여주앞에선 조신한 키링남이 당찬 여주를 >>>먼저

#120 이름없음 2021/11/27 02:28:16

2세 엔딩 ㄹㅇ

#121 이름없음 2021/11/27 18:59:12

나도 임출육 2세엔딩 진짜 싫어함. 이때까지 꿈과 희망 말하다가 갑자기 현실문제 훅 들어와서 깨더라. 더군다나 로맨스가 메인인 작품도 아니고 엄연히 본래 주제가 있는 작품인데 그런식으로 엔딩내면 대부분 후속작 낼 때 본작에서 메인으로 다루던 주제나 문제점 해결같은건 다 나가리 시키더라고. 어차피 공식에서 임출육 안시켜 줘도 팬들이 알아서 2차로 다루니까 굳이 잘 하지도 못하는 뇌절 안해도 되는데;

#122 이름없음 2021/12/14 16:16:24

>>106 남자 독자들도 이런거 싫어하는 사람이 좀 있더라;; 도덕적인 것도 문제지만 그런거 다뺀 서사로서도 이해가 안간다고...... 이미 있던 것들로 충분히 설명되는 상황에 억지로 뭔가 쑤셔넣기 그리고 그렇게까지 쑤셔넣은 설정 제대로 쓰지도 않고 대충 퇴장시키기 거기에 글 못쓰는 작가가 먹어야 할 욕이 그 요소나 캐릭터에게 다 돌아가면 완벽 하하하핳......

#123 이름없음 2021/12/14 16:19:28

>>1 이거 인정 회귀하고 나서는 복수심에 불타다가 갑자기 사랑빠지는 어이없는 엔딩 존싫

#124 이름없음 2021/12/14 16:50:26

고구마-고구마-고구마-고구마-고구마-....하다가 끝나버리는거나 개연성 없이 사소한 것도 걸고 넘어지면서 사이다! 사이다 줬잖아! ㅈㄴ 재밌지!!! 이러는거... 사이다랍시고 악역 학대하는 것도 싫어. 거의 눈뜨고 보기 힘든 비윤리적인 짓들을 사이다랍시고 나열하는데 무슨... 고어물도 아니고...

#125 이름없음 2021/12/14 18:33:01

빌런이나 악역이 갑자기 누군가를 사랑해서 그랬다고 ㅈㄴ 미화시키고 순애캐 만드는 전개 개짜증남

#126 이름없음 2021/12/14 21:50:10

자기 가족 연인 이웃 다 죽이고 나라까지 멸망시킨 캐한테 복수한다고 해놓고 이어지는 전개 남주가 존나 개쓰레기고 여주는 남주땜에 억울하게 처형당했는데 회귀하고나서 다시돌아왔으니 절대 안이어져야지!해놓고 다시 이어지는거...ㅋㅋ

#127 이름없음 2021/12/14 23:40:12

성장형 캐릭터 제대로 성장했는데 다음시즌에서 또 성장시킨답시고 성장 전으로 리셋시키는 전개 특히 주인공이 이러면 속터짐

#128 이름없음 2021/12/15 08:14:09

>>127 이분야 갑 포켓몬스터....

#129 이름없음 2021/12/15 14:59:01

1. 누가 봐도 범죄 가해자 - 피해자 입장인 둘을 커플로 이어주는 전개 (ex. 목소리의 형태) 2. 누구나 조금만 고심하면 알아낼 수 있는 걸 말했다는 이유로 천재나 구원자 취급하는 전개 (ex. 거의 모든 이세계물 전개) 3. 사망 or 그에 준하는 상황으로 몰아간 사람들한테 복수한다면서, 그 복수 대상자랑 자발적으로 알콩달콩 사는 전개 (ex. 대부분의 로판물) 이거 세개 존나 짜증남...........

#130 이름없음 2021/12/15 21:06:14

나는 능력물이거나 진지한 스토린데 갑자기 연인 상대 나타나서 주인공이랑 러브라인 생기는 거 그거 때문에 주인공이 제대로된 판단 못하고 그러는 거 싫음 처음에는 ㄹㅇ 사건 중심 스토리 전개하다가 갑자기 반하고 연애하고 그러는 거 진짜 싫어…걍 장르 자체가 갑자기 변하는 거 같음

#131 이름없음 2021/12/15 22:53:31

나는 주연들 결말에서 가족되는 전개... 주인공 3인방 있으면 거기서 둘이 결혼하고 나머지 한명은 그 둘의 형제자매 중 한명이랑 결혼하는 거 진짜 싫어 유사가족 좋아해도 진짜가족으로 만들어버리면 어이가 없더라 대체 왜 진짜가족으로 만드는데 안그래도 걔들은 행복하다고

#132 이름없음 2021/12/15 22:54:26

사이다만 있는 전개도 싫어 뜬금포 사이다 진짜;; 고구마만 있을 땐 개연성이라도 있으면 재밌는데 사이다사이다사이다는 진짜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다고

#133 이름없음 2021/12/16 20:08:35

존나 나쁜놈 한방 멕여줬으면 좋겠는데 주인공 천사마냥 아 너도 사연이 있구나! ㅇㅈㄹ하는거

#134 이름없음 2021/12/16 20:17:13

삭제된 레스입니다.

#135 이름없음 2021/12/17 01:07:28

사이다패스라고 해도 할 말은 없지만 주인공이나 다른 인물들이 불합리한 상황에 놓여지고 그게 해결되지 않는 거. 하하호호 웃으며 넘어갔다고 해도 그게 해결되지 않으면 많이 찝찝함...

#136 이름없음 2021/12/17 02:09:38

주인공은 뭐 하지도 않았는데 주변인이 알아서 호감가짐 특히 못쓰는 착각물에서 두드러지는데 진짜 개별것도 아닌것가지고 주변에서 알아서 망상 스노우볼 굴려서 개씹제갈량싸다구치는천재인격자로 만들어놓음 보면 여기 세계관 사람들은 다 망상증이 기본패시브인가 싶을정도 특히 대화만 좀 하고 같이다닌다고 어느새 연애감정 갖는 전개 진짜... 왜이러는거아 멈춰!!!!

#137 이름없음 2021/12/17 09:54:56

>>136 일명 하하버스 트와일라잇 여주같은애 너무싫어;;

#138 이름없음 2021/12/17 10:02:42

전작이 있다는 가정하에 전작 능욕 전관예우 과하게 하는것도 문제긴 한데(대표적인게 포켓몬스터, 1세대가 인지도 높아서 그런거 까지는 이해한다고 치는데 그래도 솔직히 너무 과하게 1세대에 집착하는거같음) 전작능욕도 혐오스러움 그래서 내가 유희왕 아크파이브랑 포켓몬스터 울썬문 보면 경기 일으킬 정도로 싫어함 어릴때 유희왕 GX 재밌게 봤고 제알도 낫슈레기 빼면 괜찮았는데 감독이 GX 능욕해서 기분 진짜 더러웠음 아크파이브 감독이랑 각본가 다시는 유희왕에 손 안댔으면 함

#139 이름없음 2022/02/21 17:46:19

ㄱㅅ

#140 이름없음 2022/02/21 18:01:37

평범or못생긴 설정의 캐가 작화버프받고 존나 예쁘게or잘생기게 나오는 거 ㅅㅂ 그게 어딜 봐서 평범이고 볼품없는 외모에요..

#141 이름없음 2022/02/21 18:57:10

악역미화, 악역한테 서사 주는거 좋다 이거야 캐가 입체적으로 변하면서 매력이 업되니까. 근데 서사 주면서 이러니까 얘는 무죄라고 무지성 쉴드치는게 진짜 ㅈ같아. 심지어 그걸 공식에서 하면 더더 극혐임. 그니까 그 캐빠들이 개거품 물고 쉴드치면서 ㄱㅈㄹ떰

#142 이름없음 2022/02/22 06:40:53

깊게 생각하는 능력이 부족한가 싶어지는 주인공이나 주변 인물들의 사건 전개 방식.... 자기가 하려는 일이 무슨 반향을 일으킬지 생각 제대로 안하고 일부터 벌림 수상한 모습을 떡하니 보여도 의심을 안함 뭔가 낌새가 이상해도 기분탓으로 넘기고 맒 기타등등....

#143 이름없음 2022/02/22 07:16:23

주인공보다 조연 비중이 더 많아지는 거 아니... 12에피소드가 있으면 그 중 4~5화 정돈 조연 비중이 더 많아도 ㄱㅊ음... 그럴 수 있지... 스토리상 필요할 수 있지... 근데 냅다 주인공 1컷 나오기 이러면ㅋㅋㅋ 어쩌잔거임? 왜 주인공임?

#144 이름없음 2022/02/22 07:23:45

똑똑한척하는 민폐여주가 나대는 전개 사람 한명죽인 악녀는 미친년 취급하면서 전쟁귀 남주는 불쌍한 사람 취급하는 전개 요리사물 이런 거 내세워놓고 연애한다고 요리는 안하고 전문가물로서의 정체성을 잃는 전개

#145 이름없음 2022/02/22 09:25:01

연애로 인해서 특정 장르로서의 정체성 잃는 거 예를 들자면 >>144 마지막 예시 같은거

#146 이름없음 2022/02/26 23:37:46

마지막에 뜬금없이 다 결혼하고 임신하고 하는 전개...... 대체왜 그런짓을

#147 이름없음 2022/02/27 03:06:43

주인공 싸이코패스 되는 거 아니 무슨 평범한 세계에서 소시민으로 살던 주인공이 이세계로 전송됐다고 갑자기 주변 사람 죽이고 오늘도 나의 앞길을 막는 놈을 처단했다! 이러고 보통 이런 식으로 살인이라던지 전혀 접하지 않았다가 살인행위를 하게되면 트라우마가 남을 만 한데 그런거 없이 여주 혹은 남주랑 이어져서 잘삶 작가가 본인 최애 혹은 주인공 올려치기 하겠다고 다른 인물들 다 인성 쓰레기 지능 하타치로 만드는 거

#148 이름없음 2022/02/27 09:12:59

주인공 존나 민폐쩔고 생각 얕게하고 사고방식이 5살짜리인데 존나 나대서 암 걸리는 전개 나중에 좀 나아지기는한데 악당이 지 납치해도 어라라 납치되어버렸네?? 좀 있으면 풀어주겠지 뭐, 기다리자. 이게 왜 이렇게 되냐고.... 진짜 암걸림 안전불감증땜시 맨날 위험한 짓 해서 남주한테 구해지고 존나 의존적;

#149 이름없음 2022/02/27 09:18:32

그리고 행운아에 능력 존나 쎈 먼치킨인데 아픈 과거가 있어서 성격이 예민하고 싸가지없는 애가 애들 패고 다니고 주변애들은 바보로 만들어서 똑똑해 보이게 만들고 다 가진것처럼 묘사해놓곤 사실 00이는 아픈 과거가 있어서 애들을 때리고 예민하게 대하고 어쩌고저쩌고... 존나 어이털림 과거가 있든간에 인성이 있으면 애들한테 피해 안주려고 했을꺼아니야 애 먼치킨에다가 착한 애로 만들려고 존나 쉴드침 자캐놀이인줄

#150 이름없음 2022/02/27 09:28:58

>>148 으 나도 이런캐들한테 엄청 데인적 있어서 이런캐들 짱싫음 진짜; 이거 그거같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264280 이 스레 >>352레스인데 너레더 하려는 말을 딱 꼬집어주심 (>>352) "전형적인 옛날 순정만화 여주 사람 쉽게 믿고, 항상 감정적으로 행동헤서 사고만 치고, 지나치게 덜렁거리고, 멘탈 약해서 조금이라도 심한 말 들으면 바로 주저앉는 타입. 내가 딱히 뭐 성격 나쁘거나 교활한 여주를 바라는게 아님. 그냥 제발 사리분별이랑 앞뒤를 분간했으면 좋겠음. 솔직히 완벽히 타인을 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 다 어느 정도는 자기를 생각하는 면도 분명 있을 거야. 근데 내가 말하는 순정만화 여주는 그냥 감정적으로 남을 돕고 싶어서 그냥 무작정 사건에 뛰어들어. 근데 자기를 지킬 힘은 없어서 결국 주변이 도와줘서 풀려나고 그것의 반복. 본인도 무지해서 미안하다고는 하는데 결코 고치지는 않음. 남을 돕고 싶다면 주변 사람 끌어들이지 말고 본인의 힘으로 해결했으면 좋겠음. 난 주변에 저런 애 있으면 바로 손절할듯."

#151 이름없음 2022/02/27 14:40:46

얀데레물에서 집착남주가 여주 애인 죽이고 여주 납치감금에다 뺨때리고 각막제거에 강간까지 했는데 여주는 실컷 발악하다가 남주때문에 위험해졌는데 남주가 지 구하러 왔다고 사랑에 빠져서 남주 애까지 낳고 하하호호 사는 게 존나 싫음 스톡홀름증후군이야?

#152 이름없음 2022/02/27 14:50:33

>>151 대체 뭔작품임

#153 이름없음 2022/02/27 15:00:55

>>152 정식연재는 아닌데 웹소설

#154 이름없음 2022/02/27 16:25:06

>>153 미쳤네 19금은 붙이고 연재한 거지??

#155 이름없음 2022/02/27 16:27:48

>>154 ㄴ 나 저거 초딩때 봤음

#156 이름없음 2022/02/27 16:29:16

>>155 (입틀막(

#157 이름없음 2022/02/27 16:37:19

>>155 작품 이름 뭐임??

#158 이름없음 2022/02/27 17:20:37

>>157 정식도 아니고 끝난지 몇년 돼서 말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네이버임

#159 이름없음 2022/03/19 15:24:47

고작해야 고등학생 정도 나이대 애한테 천재+싸이코 설정 붙여서 최고 흑막 자리에 올려주는 거 단간론파 에노시마 같은 캐릭터들 싫음

#160 이름없음 2022/03/20 13:09:15

범죄~준범죄 저지른 캐가 슬픈사연 있어서 무지성으로 용서해주고 연민까지 하는거 이건 초반에 재밌다가 후반부에 나락가는 작품 특징인데 주인공일행이 신비한 경험을 겪는데 알고보니 그건 정부/대기업이 돈이나 권력을 위해서 비윤리적 실험을 하던거였고 결국 주인공일행이 정부/대기업을 물리치러 가는 스토리 초반에 아무리 재밌어도 이 루트 타면 거의 노잼확정임ㅋㅋ 초반부의 흥미진진한 분위기는 박살나고 수염 숭숭난 할배들 나와서 별것도 없는 정치싸움 하는것도 노잼이고 일개 고딩인 주인공이 정부 대기업 상대로 이기는것도 어이없음

#161 이름없음 2022/03/20 14:03:18

해피엔딩으로 둔갑한 배드엔딩 가해자 처벌 안 받고 넘어감 캐붕

#162 이름없음 2022/03/25 20:23:02

뭐만 하면 결혼 엔딩 결혼 엔딩 아오!!!

#163 이름없음 2022/03/26 09:39:42

대결하는 스토리에서 라이벌이랑 주인공팀 붙으면 주인공팀이 이기는데 결승에서 주인공팀끼리 붙으면 귀신같이 동점떠서 공동우승되는거... 스토리에서 전하고싶은 메세지는 알겠는데 긴장감있게 진행되다가 저러면 김 팍 새더라...

#164 이름없음 2022/03/26 14:13:07

노력충 주인공이 갑자기 각성하거나 능력 얻어서 짱 세지는 거

#165 이름없음 2022/04/02 15:37:03

주인공이 서사와 전개의 중심이 되지 않고 사이드로 밀려나는 전개 주인공이 사건 해결 같은거에 끼지 못해서 조연마냥 되어버리는 전개. 예를들면 로판 같은곳에서 사건 진행할 땐 그래도 여주가 메인으로 진행하다가 결정적인 해결 스토리땐 정작 여주는 못나서게 되고 남주나 여주 아빠가 나서서 다 해결하는거. 전체스토리에서 한두번이야 그들이 진주인공급 활약하는 스토리가 나와도 상관없는데 작품 스토리 전체적으로 내내 저런 전개면 싫음. 특히 작품 후반부 절정에서 악역과 충돌할때 여주는 기다리는 포지션이나 맡은 서사가 조연급이고 정작 메인인 악역과 대립은 남주나 여주 아빠가 나서서 다 해결해 버리는 전개가 나오면 존나 허무해져서 안좋아함. 여주가 마지막에 어떻게 해결할까 여주와 악역과의 대결 스토리는 어떻게 나올까 기대하면서 보고 있었는데 정작 중요한 스토리에서 여주는 조연급행이고 딴애들이 다 활약 해결하면 한참 기대감으로 상승했던 기분이 팍 식어버림. 주인공이 주인공으로 안느껴지고 저럴꺼면 왜 그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했는가 싶음. 잘 가다가 후반부에서부터나 결말에서 스토리 조지는 전개. 장기연재 만화들이 자주 겪더라

#166 이름없음 2022/04/02 20:13:05

전부 픽션이였습니다!

#167 이름없음 2022/04/02 20:24:20

일개 고딩이 전문가 어른들 이겨먹는 거 노력충이던 주인공이 알고보니 혈통이 좋았/사기능력을 우연히 받아서 강해졌습니다?! 악행 저지른 놈들이 자기 혼자 정신적으로 성장해서 편해지는 거

#168 이름없음 2022/04/04 05:21:46

개연성 밥말아먹은 전개 뭘 말하고싶은건지도 모르겠고 등장인물의 행동이 이해안되는 전개 흔해빠진 전개(재밌으면 괜찮은데 대부분 노잼..) 너무 번지르르한 대사 남발하는거

#169 이름없음 2022/05/13 08:44:09

좋아하는 사람이나 친구랑 같이 있고 싶어서 더 좋은 학교 갈 수 있는데 굳이 같은 학교 가는 거... 이런 전개인 작품을 두세 개 정도 봤는데 정말 1도 이해가 안 가더라

#170 이름없음 2022/05/13 15:23:06

있어보이는척 하려는 내용... 등장인물에 작가 본인 생각 투영해서 존나 일침 날리는 그런 류 작품 이런작품 파는 사람들 대부분이 다른 작품이랑 차별화시키면서 한심하게 애니나 보는 씹덕들이 뭘 알겠냐고 대충 지들 파는 작품에 나온 명언 일침짓 하면서 지들 작품 존나 올려치고 다른 작품은 내려쳐서 싫음 고작 작품 하나보고 대단한거 깨우친 사람마냥 꼴값떠는것도 좆같고 주접도 좆같아......

#171 이름없음 2022/05/13 15:28:26

그리고 저런 일침작품판다고 활개치는 독자도 좆같지만 그 일침짓에 재미들린 작가도 좆같음... 심오한척 뭔가 있어보이는 척 하려고 온갖 일침 명언 다 갖다붙이는데 정작 스토리는 병신인데다 캐 활용도 못해서 작가투영한거 같은 일침캐 하나 빼면 나머지는 그냥 병풍수준임... 좋은 말도 한두번이지 계속되면 그냥 쿨병걸린걸로 밖에 안보여

#172 이름없음 2022/05/13 16:37:27

>>171 대표적인 예로 ㅇㄴㅁ ㅍ! 작가 웹툰 내적으로도 외적으로도 본인 자아에 본인 선민사상에 지나치게 도취되어서 후속작에서 ㅍㅁ로 흑화해버림 ㅋㅋㅋ

#173 이름없음 2022/05/13 16:46:13

>>170 >>171 ㄹㅇ 어설프게 아는 것들이 제일 좆같음 더닝크루거 우매함의 봉우리의 실례

#174 이름없음 2022/05/13 17:44:25

>>172 173 그 작품이 뭔진 모르겠지만 무섭네 아무튼 스토리 전개도 마치 일침캐가 일침을 하기 위한 전개로 흘러가는것도 마음에 안듬 굳이 이 스토리 전개에 꼭 그렇게 일침을 해야 하나 싶은 그런게 있음 일침이 아니어도 다른걸로도 풀어갈수 있지 않나 싶은데 꼭 마지막엔 일침으로 데꿀멍 시키고 무지성 주인공 찬앙/띄워주기로 일단락 되버림... 너무 일침 넣으니까 ㄹㅇ 작가가 자기가 가진 사상 주입하려는거 같아서 기분이 나빠짐, 꼭 세뇌시키는거 같아서

#175 이름없음 2022/05/13 17:45:55

>>174 동물농장을 영어로 한 그거 조지 오웰과는 연관없음 나 그거 까스레 실시간으로 사라지는거 봤는데 진짜 작가 멘탈상태도 그렇고 고소한다니 겁주니 하는거 존1나 무섭드라...ㅋㅋㅋ

#176 이름없음 2022/05/13 17:49:28

>>175 아니... 작가가 스레딕 까스레 보고 고소하겠다고 한거야? 이건 진짜 무서운데...

#177 이름없음 2022/05/13 18:07:00

>>176 이거에 대해서는 할말이 많은디 까스레 레더들이 작가 과거이야기 꺼내고 인신공격 ㅈㄴ했거든 작가가 과거에 왕따당한적이 있었는데 막 왕따당할만했다 ㅇㅈㄹ떨고...아무리 뒷담판이라도 그렇지 이건 아니다 싶을 정도로 선씨게넘은게 많았어 지금은 클판가서 못볼텐데 솔직히 고소당할만했음ㅋㅋㅋ작가가 봐준거지...오죽하면 다른 까스레에서 애니멀 ㅍ 스레 까는게 많이 나올정도였겠음

#178 이름없음 2022/05/13 18:37:01

나 충격먹을 정도로 작가가 sns에 자기 독자들이 우매하고 멍청해서 자기 작품뜻 못알아먹는다고 써놓고 트위터 싹 청소했던데 본인이 선빵치고 뭘 봐줬다어쩐다야.. 자기 팬을 까고 무시하고 그랬는데

#179 이름없음 2022/05/18 23:25:19

해맑은 눈새 여캐가 냉철한 남캐 억지로 끌어내서 데리고 다니고 귀찮게 하고 민폐부리는 거 이 전개 너무 싫어해서 웹툰 ㅈㅈㅋㅁㅅ 보다가 하차했음 여주 민폐에 남주가 당혹스러워 하는 모습 보면서 그저 귀엽다고 꺄꺄 거리는 사람도 이해 안 감

#180 이름없음 2022/05/18 23:27:11

암만봐도 주인공팀이 질 경기에서 억지로 억지로 이기게 만드는거 그 해리포터 영화 초반에서도 억지로 억지로 그리핀도르 기숙사 우승 하게 만드는거 좀 읭스러웠음 저기요 덤블도어쌤 그거 편파

#181 이름없음 2022/05/19 00:28:39

>>179 결국에는 까칠캐가 눈새캐한테 감기는 전개도 극혐임

#182 이름없음 2022/05/19 00:32:27

얘들아 이분야 갑은 그거 아니냐 시체결혼엔딩

#183 이름없음 2022/05/19 00:34:01

>>182 아 그 웹툰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집어치우고싶었음

#184 이름없음 2022/05/19 00:39:57

>>182 ??????????그런게 있다고...?

#185 이름없음 2022/05/19 00:40:11

>>183 스토리 에바적으로 흘러가는거 알았지만 눈막귀막하고 '에이 작가님이 다 생각이 있는 거겠지 그럼~ 이제 황권 제대로 잡고 하겠지~' 했는데 시체결혼엔딩까지 본 내가 ㄹㅈㄷ

#186 이름없음 2022/05/19 00:41:22

>>185 뭐야 제목 알려줘

#187 이름없음 2022/05/19 00:43:59

>>184 남주(로 추정되는 듯 하지만 그 무엇도 안 된)캐한테 여주가 '난 너를 좋아하지만....' 하니까 그 캐가 다 안 다고 난 당신의 곁에만 있으면 된다고 함... 그리고 원래 약혼자 죽었는데(얘 집안이 반역일으킬라함 얘도 그거 도왔음) 시체랑 결혼함 >>186 이 망작의 이름이 궁금하시다면! 대답해드리는게 인지상정! 여주는 홍련! 약혼자 캐는 도운! 그리고 남주로 추정되었던 백한까지 이렇게 셋을 합치면 그 이름 하야 구름이 피워낸 꽃 일명 구피꽃이다! (대충 로켓단 소개 톤)

#188 이름없음 2022/05/19 00:44:59

데우스 엑스 마키나 아si발꿈

#189 이름없음 2022/05/19 00:45:54

능력여주라면서 일해결은 남주가 함

#190 이름없음 2022/05/19 01:11:13

일본 여성향 수위물에서 섭남: 좋아해! 여주! 여주: 마음은 고맙지만... 남주: (기가막힌 타이밍에 봐버리고 지 혼자 여주랑 섭남이랑 사귀게 되는거라고 오해하면서 빤스런) 여주: 저는 사실 남주를 좋아해요..! 그리고 좀 이따가 남주가 여주 강간하면서 남주: 너 나 안좋아하면서 왜 여지 줬어! 왜 섭남을 좋아해! 나랑 지냈던 시간들은 전부 거짓이었어?! 여주: 그게 아니에요ㅠㅠㅠ 전 남주를 좋아한다구요ㅠㅠㅠㅠ 남주: 뭐, 뭣??! 그리고 정상적인 관계를 맺으며 남주: 사랑해. 여주. 여주: 사랑해요. 남주. 메데타시 메데타시 해피엔딩 크레딧~

#191 이름없음 2022/05/19 01:21:35

>>190 아 시발... 진짜 별로네

#192 이름없음 2022/05/19 02:32:24

>>191 저런 전개를 한 두번인가 세번인가 각각 다른 작품에서 봄... 클리셰인가봐

#193 이름없음 2022/05/19 02:37:10

>>192 생각해보니 그중 어떤건 그 강간씬에서 남주가 여주한테 지금 자기가 여주 범하고 있는거 커튼 걷어서 다 까발릴거라고 여주는 자기꺼인거 다 알릴거라고 지랄하고 협박하는것도 봤음.... 참고로 장르는 19금 '''''로맨스''''였다

#194 이름없음 2022/05/19 07:25:50

>>190 그거 대부분 TL 아녀?

#195 이름없음 2022/05/19 13:03:29

.

#196 이름없음 2022/05/19 17:28:43

근데 진짜 구피꽃 생각할수록 빡치네....... 떡밥 다 뿌려놓고 회수1도 안 함 작가 후기조차 '나만 만족한 엔딩'이러고 있음 안 나온거 천지인데 낼 생각도 없어보임 도운 죽고 백한이랑 국혼 올리는 엔딩이었음 바랄게 없었겠지만 그걸 못한다면 그냥 왕과 호위무사로 해도 ㄱㅊ했음 근데 이걸 시체결혼엔딩으로 내보이네.... 도운 반역자 집안 아니냐... 반역자 집안은... 밀고한 애 빼고는... 다 죽이는거 아니었냐...

#197 이름없음 2022/05/19 17:31:25

커플링 확정 안 내고 오픈엔딩으로 끝내는 거 후속편 내줄거 아니면 절대 하지 말아야 함

#198 이름없음 2022/05/19 21:57:34

>>197 ㄹㅇ로 외전이나 후속편 안 줄거면 절대 하지 말아야 함

#199 이름없음 2022/05/19 22:10:36

마지막에 임신 출산 육아 엔딩나는거 접점도 뭣도 없던 애들 어거지로 결혼시키는거 아니 초반부터 접점이 있었으면 몰라도 만남은 커녕 이름도 서로 모를 정도로 접점도 없는데 왜 갑자기 걔네가 결혼 출산 엔딩인지... 걍 억지같음

#200 이름없음 2022/05/20 00:36:31

>>187 오 마이...내가 대체 뭘 본거야...

#201 이름없음 2022/05/20 03:13:36

>>200 작가의 후기 : 나만 만족한 결말

#202 이름없음 2022/05/21 01:44:36

잘 진행되다가 갑자기 로맨스 끼워넣기; 스토리에 안 맞는 것 같아서 몰입 깨짐... 천천히 떡밥 조금씩 뿌리던가...

#203 이름없음 2022/05/21 02:17:20

너네 몇십년간 이성애자에다 여친까지 있던 남캐가 갑자기 최근 연재분에서 바이로 커밍아웃하고, 뜬금없이 신남캐랑 엮이고 여친캐는 설정 뒤엎어지면 어떨것 같니. 원래 커플이었던 여캐랑 남캐는 서로 원앤온리였는데 갑자기 서사고 뭐고 백지화됨... 온갖 짜증나는 전개를 다 봤지만 이건 못 참겠다. 근데 pc 하다는 이유만으로 반대의견 다 묵살하고 비판도 못하게함ㅋㅋㅋㅋ

#204 이름없음 2022/05/21 03:40:54

새로 나와서 아무런 호감도 불호감도 느껴지지 않는 캐릭터 일단 성적 지향부터 들이대고 보는 전개 싫어함 (뜬금없이 동성이랑 찐-한 키스를 한다던지...)

#205 이름없음 2022/05/21 07:17:45

이성이랑 접점 많았는데 복선도 없고 뜬금없이 동성애자 악역의 갑작스러운 갱생

#206 이름없음 2022/05/21 11:29:27

더블주인공물,버디물로 주연 둘의 끈끈한 유대와 인연을 강조하다 후속작에서 갑자기 한쪽에 애인 붙여버리기~ 그건 니가 쓰레기 후죠라 싫은게 아닐까? 싶을수도 있는데 들어보세요.... 아니 애인이 장난도 아니고 주연의 애인이면 비중있는 조연 정도는 안줄래야 안줄수가 없는데 그게 빌드도 뭣도없이 짜잔! 신캐로 ㅇㅇ의 애인이 나옵니다~ 한다니까? 비중이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문제인게 비중이 있으면 이 애인이 갑자기 왜 갑툭튀했고 주연캐와 어떻게 만났고 이걸 다 설득력있게 전달해야 하는데 내가 이거 잘해주는 작품을 본적이 없음... 결국 작품에서 붕뜨고 왜있는지 모를 캐릭터 되기 십상 그러면서 주연캐가 여전히 파트너 ㅈㄴ신경쓰고 우리의 유대가 어쩌고 하면 예전과 달리 너 애인은 어쩌고... 하는 짜식은 눈으로 보게될수밖에 없음 졸지에 쓰레기로 캐붕당한데다 작품 정체성에 균열이 간다는 느낌을 지울수가없음 없으면 없는대로 그래서 왜 만든 설정인지에 대한 의문점이 극대화되어버림 ㄹㅇ 작품에 1도 영향이 없고 주연캐도 애인 없는것처럼 삼 대체 왜있는거임? 왜나온거임? 왜생긴거임? 아니시발 뭘 지지컾이 깨지고말고 나도 근본은 원작공식충인지라 당연히 애인생겨서 나행복해...하는 주연보면 응원해주지 근데 그것도 뭔가 서사가 있어야 응원하든 말든 하지 여태껏 친구이상 연인미만의 주인공콤비의 끈끈한 인연~~~ 으로 내내 팔아먹다 오늘부터 공컾은 이거임ㅇㅇ 해버리고 아무것도 안주면 뭐 어쩌란거임? 후죠2차충인 나도 불만이고 원작근본무새인 나도 불만인 상태가 되어버림 써먹지도 못할거면 내지도 말라고~~~

#207 이름없음 2022/05/21 11:59:33

>>203 뭐야 그런건 첨본다 제목이 뭐야?

#208 이름없음 2022/05/21 14:20:27

>>207 dc코믹스 배트맨의 팀 드레이크라고 주요캐임 몇십년동안 스테파니라는 여캐만 바라봤는데..ㅎ 존나 하루아침에 주목도고 뭐고 서사도 없는 새남캐 사랑꾼이 되서 다 뒤집어짐. 차라리 케미라도 있던 친구캐랑 커밍아웃을 하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209 이름없음 2022/05/21 22:14:27

>>206 어 이거 뭔지 알거 같아 초록 동네 웹툰에서도 이거 비슷한게 있었는데 갑자기 이성캐 투입해서 로맨스물되니까 아쉽더라 둘이 같이 있을때 우정느낌 나고 재밌었는데 과도한 로맨스는 싫음 작품 몰입도 깨고

#210 이름없음 2022/06/08 01:07:02

ㄱㅅ

#211 이름없음 2022/06/09 22:16:41

칠칠맞고 생활력 없는 여주한테 똑부러지는 남주가 감기는 전개 여주가 방도 안 치우고 요리도 안 하면 남주가 하여간 너는~! 하면서 대신 집안일해주고 밥해주고 여주는 뒤에서 헤헿 하는 거 존나 싫어 남주가 잔소리 좀 하려고 하면 여주가 화났어?ㅠㅠ 하고 귀엽게 쳐다보면 남주는 크윽...! 하고 심쿵해서 봐주는 이런 거 남주는 잘생기고 키 크고 요리 집안일 다 잘하고 야무진데 여주는 저렇게 그저 얼굴 원툴이라 남주가 너무 아까움

#212 이름없음 2022/06/09 22:21:18

주인공 밑도끝도 없는 천사짓에 주변 모두가 자발적으로 깨달음을 얻고 갱생하는거 그게 그렇게 시발 쉽게 바뀔거였으면 몇십년간 거기 일처리가 그따위로 돌아가지도 않았을 거고요 이것도 일종의 메리수전개같아서 좆같아

#213 이름없음 2022/06/09 22:32:01

얼렁뚱땅 넘어가는 전개. 설명도 불충분하고 여주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인데 하나만 보고 다 깨달아서 문제해결하는 거 보면 진짜 어이없음. 걔가 뭘 안다고 하나만 보고 문제해결해? 작가가 텔레파시라도 보냈다 싶음

#214 이름없음 2022/06/15 21:10:07

강하고 멋진 여캐가 사실은 귀여운거 좋아한다는 설정 이거 자체가 싫다기보다는 다루는 방식이 싫어 귀여운거 좋아해도 당당하게 드러내면 괜찮은데(ex. 뱅드림 마스키) 십중팔구는 취향 들통나면 갑자기 연약해지고 부끄러워함 여기에 너도 여자아이구나 ㅇㅈㄹ하면 화룡점정

#215 이름없음 2022/06/15 21:20:51

찐친이랑 키스 연습ㅋㅋ하는거

#216 이름없음 2022/06/15 21:23:53

아니 >>ㅈㄴ 똑똑한 천재

#217 이름없음 2022/06/15 21:31:41

>>214 ㅅㅂ너무싫음 역시 ㅇㅇ이도 평범한 온나노코구나 이지랄 하는거

#218 이름없음 2022/06/15 22:56:35

모든 등장인물이 러브라인 있는거..모든 인물이 연애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219 이름없음 2022/06/15 23:36:56

듣도 보도 못한 음식이나 물건 같은 거 처음 알았다고 "이럴수가...믿기지가 않아....!!"털썩...! 주저앉는 거

#220 이름없음 2022/06/16 02:55:17

어두운 과거를 가진 씹천재 시니컬한 남캐가 그놈의 '햇살수인' 여캐만 만나면 헤벌레하는 병신 돼버리는거 심지어 로맨스 장르가 아닌데도 꾸역꾸역 '햇살말랑여캐에 치유받음~' 같은 설정을 만들어가는게 좆같음 아니 그냥 성격이 바뀌어가는건 그나마 양반인데 꼭 '다른 캐한테는 아직도 존나 싸가지없음^^'이 옵션임 그건 그냥 치유도 뭣도 아니고 걍 성격이 더 병신된건데ㅋㅋ

#221 이름없음 2022/06/16 03:55:23

섭남 여주 잊지 못하고 죽을 때까지 혼자인 거 나는 어떤 작품에서든 주체적이고 자기 주관이 확실한 캐릭터가 좋은데, 여주 하나에 얽매여서 자유롭지 못한 삶을 사는게 불쌍함. 그게 낭만적으로 보일지는 모르겠는데, 반대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썩.. 걔는 행복해지면 안되나?

#222 이름없음 2022/06/16 07:16:23

>>221 차라리 이왕 이렇게 된거 크게 결심하고 남아있는 성욕이나 여주 향한 미련이나 얀데레 끼질 등등 구질구질한 마음 확 벗으려고 아예 성당이나 절에 들어가서 머리깎고 종교인으로 전향하면 모를까 사회 경험좀 하다보면 여주보다 훨씬 잘맞는 모브캐 만날수도 있는거지 세상에 여자가 여주 하나뿐인건 아니고

#223 이름없음 2022/06/16 07:18:26

아니 애초에 남성향은 짜피 다다익선이고(^^) 여성향 로맨스물 특이 이런데 둘이서만 놔둬도 잘되어가고 있는거 굳이굳이 전개 도중에 서브녀나 서브남을 끼워서 삼각관계 만들고 애가타게 만드는게 이해가 안 가. 이새끼들은,,,, NTR이 취미인가? 아니면 여주가 바람피는게 취미인가? 그냥 둘이서만 놔줘도 잘해먹는 잔잔한 연애물이 좋다고 나는;;;

#224 이름없음 2022/06/16 16:33:37

>>222 내 말이~~~~ 세상에 여자가 여주 하나밖에 있는 것도 아니고 죽을 때까지 못 잊고 미련 갖는거 솔직히 진짜 구질구질함

#225 이름없음 2022/06/18 18:30:41

성장형 주인공... 그냥 무지성 햇살캐가 앞뒷일 생각도 안 하고 무작정 돌진하는 거. 뭐 계획이 있으면 몰라 그냥 '앗 수상한 사람! 따라가보자!' 이런 전개로 가는 거,... 최소한 따라가면 어떻게 될지 생각이라도 해 줘...

#226 이름없음 2022/06/18 18:58:19

>>223 이래서 요즘에 남성향 순애물만 찾아본다... 아주 그냥 달달하고 딱 연인 두 사람 사이의 감정선이나 망설임에만 초점을 맞춰주니까 난잡하지도 않고 너무 좋더라. 진짜 설레이는 그런 느낌? 얘들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그런게 있는데 여성향은 요즘엔 좀 꺼려지더라... 진짜 삼각관계나 여럿 달라붙는거는 못 보겠어. 나까지 지치고 갈팡질팡하는거 보기 싫어. 그렇게 열정적으로 사랑하는데 다른놈이 눈에 들어온다는거 자체를 이해를 못하겠다... 감정선이 얽혀도 이해가 되면 몰라 난잡하기만 하고 이해도 안돼. 얘들 단체로 미쳤나?/사이코패스인가? 라는 생각만 드는 경우가 너무 많아. 거기에 집착까지 있으면 진짜... 달달은 무슨 그냥 기적의 눈새 주인공이랑 주변인들 피폐해지는 정도밖에 안돼. 난 달달하고 행복한 사랑이야기 보러왔지 질척거리는 난잡한 집착 피폐물 보러온거 아니라고.

#227 이름없음 2022/06/18 19:16:44

짠 알고보니 꿈이었습니다 엔딩 너무 싫어

#228 이름없음 2022/06/18 22:29:42

마지막에 갑자기 주인공 죽여버리는거..ㅋㅋ 아직도충격적이다 짧은 단편소설도 아니고 장편소설이었는데

#229 이름없음 2022/06/18 23:20:25

성장한 캐릭터 리셋 시키는거 새로운 힘을 각성하든 정신적으로 성숙해지든 성장했으니 문제없이 해결할 일 가지고 쩔쩔매게 만드는게 싫다 이럴꺼면 앞에서 성장한건 뭐가 되는가 싶고 계속 진행하려고 스토리 억지로 늘리는건가 싶음

#230 이름없음 2022/06/19 02:01:47

>>229 이분야 갑 포켓몬스터

#231 이름없음 2022/06/19 04:52:22

완결한 뒤에 무조건 결혼엔딩 or 등장인물들 죄다 누군가와 커플이 되는 엔딩 아니 굳이 마지막을 연애로 끝맺을 이유가? 한두개면 몰라도 대부분이 그렇게 끝나니까 싫은 거 같아

#232 이름없음 2022/06/19 07:57:05

삭제된 레스입니다.

#233 이름없음 2022/06/22 04:44:45

>>226 크 비스크돌 이런거 좋지...

#234 이름없음 2022/09/17 19:59:41

하렘 역하렘물.... 아니 남주 여주가 뭐 보여준것도 없고 외모도 그렇게 특출난 편도 아닌데 첫만남부터 빠지게 되는 이유를 모르겠음 지내면서 성격을 알고 뭐 걔의 어떤 모습, 면모를 보고 좋아하게 됐다고 하면 이해가 되는데 첫만남부터 왜 빠지는거야......? 뭐 구해줬다거나 그런것도 아님 그냥 만나자 마자 빠지는거.... 외모가 존나 쩔어서 얼빠가 될수밖에 없다면 그렇구나 하는데 외모도 중하 수준에 있으면 대체 왜......? 한두명 정도면 평범한 사람이 취향이구나 싶지만 만나는 사람마다 빠지면 진짜 왜지 싶음

#235 이름없음 2022/09/17 20:56:43

전개..는 아닌것같긴 한데 연애 '전용' 캐릭터 여성향이라면 로판이나 드라마 장르에서, 남성향이라면 하렘물이나 이세계물에서 주로 많이 보이는데 주인공과 개연성 있게 이어질수 있는 적절한 스펙을 한참 초과하는 오버스펙을 가지고 있거나 밑도 끝도 없이 스윗하기만 하거나.. 여기 여성향 보는 사람이 많으니 비유하자면 여주는 암만 봐도 날씬하기만 하지 평범한 몸매인것 같은데 남주는 등장하자마자 느끼하거나 벌레씹은듯항 표정을 지으면서 상위 1%의 육체를 뽐내면서 등장하는 씬은 누구나 하나쯤 떠오르겠지? 하렘물이나 역하렘물 장르 달고 이러는건 괜찮은데 까보기 전까진 스토리 전개 아무도 모르는 드라마 장르에서 이러지좀 말았으면 좋겠다. 심지어 요즘은 사회비판적인 주제를 표방하는 작품에서도 자주 이래... 특히 여성향이 이 문제가 심함. 남성향은 대놓고 하렘물 태그 달고 거를 기회라도 준다고.

#236 이름없음 2022/09/17 20:57:57

>>235 전개 이야기는 아니었는데 말하다 보니까 전개로 이어지네. 여주 얼굴이 평범한데도 저런 남자를 사귀려면 몸매가 킴 카사디안급은 되어야 해요 작가님

#237 이름없음 2022/09/17 23:32:22

잘 진행하다가 갑자기 신화요소 아니면 신 자체가 튀어나오는거 어떻게하면 일상학원물에서 위대하신 그분ㅋㅋㅋㅋ이 튀어나오냐

#238 이름없음 2022/09/18 10:29:02

삭제된 레스입니다.

#239 이름없음 2022/09/19 14:33:47

.

#240 이름없음 2022/09/23 18:56:30

재난영화에서 일반인들의 희생으로 재난 벗어나는거... ㅈ같은건 아닌데

#241 이름없음 2022/09/23 20:36:23

조주연들 컾링 전개? 좋음 난 하다못해 짬처리 컾들도 좋음(진심으로 좋음 ㄹㅇ 다만 원작에서 서사 잘 풀어야함) 그런데 원래 진행하는 스토리는 안하고 주구장창 커플질 삼각관계짓 이리 헤어지고 저리 헤어지고......뭐하잔건지 모르겠음 로맨스 연애물 장르가 아닌데도 저러면 ㄹㅇ 극혐 미드계열에서 많이 본 것 같음 커플하나가 엔딩까지 짝이 유지되는 경우가 거의 없고ㅋㅋㅋ 드라마란 장르가 로맨스에 미치긴 하지만 미국시청자들 ㄹㅇ 이런거 좋아하나? 싶음 개인적으로 난 피곤해.....

#242 이름없음 2023/01/08 01:54:37

명랑쾌활개그물로 시작해서 갈수록 피폐물 되는 거 개같음 내가 힐링물을 보러 온 건지 피폐물을 보러 온 건지 ㅋㅋ 작품 소개에 밝은 키워드 넣어 놓고 갑자기 피폐물로 바뀌면 화가 나겠냐 안 나겠냐

#243 이름없음 2023/01/08 03:14:07

레즈물에 남자 나오는 건 참아주겠는데 감히 백합을 하렘 라이벌 구도로 만들어? 미쳤나?

#244 이름없음 2023/01/08 23:09:03

서브

#245 이름없음 2023/01/09 00:51:04

그...누가봐도 B라는 캐릭터가 A라는 애한테 먼저 선넘었고 몹쓸 짓 했는데, A는 별로 잘못도 없으면서 작가가 B한테 이녀석도 사실 불쌍한 녀석이었어 시전시키면서 A가 그거 하나 알고..B가 지한테 싸가지 없게 군거 다 지 잘못인 마냥 오히려 미안해하는 전개 설명이 어렵다...착하고 생각 깊게하는 캐인건 알겠는데 ㅈㄴ 답답함

#246 이름없음 2023/01/09 02:02:10

비엘 노선 타기 제발 그만해

#247 이름없음 2023/01/09 02:15:12

백합으로 팔았다가 결말에서는 노말로 틀거나 남주인공에 히로인들 붙여주다가 갑자기 비엘드리프트를 꺾거나 여주인공에 남캐 붙여주다가 어느순간 백합으로 꺾거나 어쨌든간에 커플링 갖다가 사기치지 말았음 좋겠다 내가 노말지엘비엘 다 받아먹는 새끼긴 하지만 그렇게 틀어버림 걍 사기당한것같고 좆같음 처음부터 얘는 이성애자다 얘는 게이다 얘는 레즈다 하고 이마에 써붙이고 나와라 하는 수준은 아니지만 최소한 초반에 정리를 제대로 하고 그 정리된 연애노선을 틀지 말아주면 좋겠어

#248 이름없음 2023/01/11 07:21:19

사소하게 길이 서로 엇갈리는 것부터 계속 꼬이고 꼬이다가 결국 주인공이 속아서 소중한걸 잃는 그런 전개가 너무 싫어 그런드라마는 볼때는 엄청 몰입되던데 다시보기가 너무 싫더라 그럴때만큼은 주인공버프가 있어줬으면 좋겠어

#249 이름없음 2023/02/18 15:21:21

스릴러물?에서 악역이 짱짱세서 주인공들이 뭘하든 좆망하는 전개 너무 분량늘리려고 수쓰는거 같고 나는 쫓고쫓기는 전개를 보러온건데 나는 그걸 예측했지 나는 그걸 예측예측했다 나는 그걸 예측예측예측예측 전개가 이꼬라지 나면 걍 작가 머리가 후달리는거라고 생각함

#250 이름없음 2023/02/18 15:22:02

아시발꿈

#251 이름없음 2023/02/18 15:29:35

>>249 히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ㄹㅇ 캐는 똑똑한 설정인데 작가가 그걸 뒷받ㅎ주지 못하는 거 같아서 개웃김

#252 이름없음 2023/02/18 15:40:28

악역미화 어쨌거나 사연이 있으니 용서해라ㅎㅎ < 이렇게 말하는 느낌이라 별로인데 팠던 장르마다 꼭 몇번씩 보여서 열받음

#253 이름없음 2023/02/18 22:33:44

>>251 누가 그러던데 그 작품에 나오는 모든 캐릭터의 최대 지능은 작가 본인의 지능이라고...

#254 이름없음 2023/02/18 22:35:05

>>253 아무생각 없이 들어왔다가 갑자기 뼈맞았다

#255 이름없음 2023/02/19 00:02:27

아 잘못써서 수정함 한번 냈던거 반응 좋아서 그걸로 인기 얻었는데 계속 그걸로 우려먹기 하는거 씨발 대체 언제까지 우려먹음???? 처음에 그 스토리가 좋다는 평 많았고 나도 좋았는데 그 다음에 나오는 후속 스토리가 인물만 다르지 전개가 다 똑같잖아요 ㅅㅂ 그냥 인물 직업이랑 사건만 다르지 흘러가는게 똑같은건 좀 그렇지않나요 네?

#256 이름없음 2023/02/19 00:12:24

뭔가 있을 거 같이 이것저것 꺼내고 뿌려댄 다음에 결말 흐지부지... 엄청 재밌고 흥미진진하게 풀어나가다가 전혀 납득 1도 안되는 방식으로 급결말...

#257 이름없음 2023/02/19 00:31:05

그리고 사람들 반응봐서 갑자기 커플 넣는 전개도 싫어 원래 연애노선 없었는데 돈좀 벌어보겠다는 건지 갑작스럽게 연애노선 애틋달달 넣으니까 몰입도 깨지고 메인이 부실해지고 연애가 주가 됨 아니 이거 연애물 아니었잖아요 대체 뭐임? 반전 너무 많은것도 싫어 한두번이어야 재밌지 ㅁㅁ를 죽임 > 분신이었음 > 분신인척 함정이었음 > 그 함정을 이미 알고 있었음 > 함정을 눈치챌걸 알고 있었음 > 그것마저도 예측했음.... 뭐 언제까지 할거냐고

#258 이름없음 2023/02/19 21:22:46

소중한 사람이 죽어서 주인공이 눈물 쏙 빼고 후회하고 땅치고 별에별짓을 다 했는데 짠! 살아있었답니다! ㅅㅂ 내 눈물 돌려내...

#259 이름없음 2023/02/19 23:09:32

pc주의 여성서사를 여주를 정상적인 방식으로 뛰워주는게 아닌 남성악역을 무능하게 만들어서 여주를 돋보이게 만드는거 진짜극혐임

#260 이름없음 2023/02/20 01:27:35

>>259 이분야갑 우영우..

#261 이름없음 2023/02/20 13:06:08

>>248 ㅇㄱㄹㅇ 그리고 용기 내서 다시 보려고 하면... 일단 처음부터 개 답답한 기분으로 시작함 얘네가 어디서 꼬일지 알기 때문에 오히려 스트레스만 미리 받고 보는 셈이야 ㅋㅋㅋㅋㅋㅋㅋ

#262 이름없음 2023/02/20 15:31:38

>>260 작품의 어떠한 주제의식을 독자들에게 치밀한 논리를 통해 설득하는게 아니라 그냥 '이새끼는 졸렬하고 나쁜 새끼니까 이새끼가 하는 말이면 무조건 틀린 말이야' '다들 입을 모아 이 새끼를 욕해주십시오!!!' 라는 1차원적인 선악 이분법적인 전개를 보여주는 모든것들. 주인공 편일 경우 우영우와 같은편에 있는 사람들은 천사가 따로 없는 선한 존재들이고 우영우와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지만아는 쓰레기 같은 인물들임으로서 온 우주가 나서서 우영우의 활약을 도와주고 우영우만을 위해 돌아가는 하하버스, 슈퍼 우영우 유니버스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https://youtu.be/GhQWUJaX0C0 여기에서 약간 퍼옴. 풀 버전은 이 영상을 보길 바래

#263 이름없음 2023/02/20 15:44:56

캐가 똑똑하다는 설정이 있는데 멍청한거랑 집착캐라는 설정인데 그냥 다정한거.. 캐붕 넘 심하고 싫어

#264 이름없음 2023/03/20 22:40:43

판타지로 판 깔아놓고 결말에서 갑자기 현실타령하기 특히 로맨스에서

#265 이름없음 2023/03/21 08:02:06

천재캐 나오는데 주변캐들이 일반인인 내가 봐도 멍청한거 보일 때........천재캐 넣었으면 제발 트릭좀 신경써서 써주세요 ㅠㅠㅠㅠㅠ 일부러 주변인물 지능 내리는식으로 말고요.....

#266 이름없음 2023/03/21 08:09:42

먼치킨캐 잘 못굴릴때 능력이 좋은애라도 어느정도 자신 능력에 제한이 있다던가 결함이 있다던가해야 정 붙는데 다짜고짜 손짓 한번으로 만사해결~이런전개면 극혐임 거기다 무결점이라는 속성가지면 더더욱......

#267 이름없음 2023/04/09 00:37:31

>>265 >>253이 그랬지... 그 작품에 나오는 모든 캐릭터의 최대 지능은 작가 본인의 지능이라고...

#268 이름없음 2023/04/09 04:20:14

자기 애캐 욕먹는거 싫어서 욕받이용 캐릭 넣어서 걔한테 다 책임전가하고 자기 애캐는 사실 속은거, 불쌍한 애다 식으로 만드는 전개

#269 이름없음 2023/04/09 18:01:06

세상이 다 주인공 편이고 주인공이랑 반대되는 사상 가지고 있으면 악역같은걸로 몰아가는거... 예전에 안티히어로물 로판 읽었는데 남주가 안티히어로란 말임 그래서 빌런들을 체포하는게 아니라 걍 죽임... 그러다보니 주인공이랑 사상이 반대인 경찰이 안티히어로가 정말 영웅이 맞냐 그 사람도 어떻게 보면 범죄자다 빌런들을 죽이는것도 살인 이다

#270 이름없음 2023/04/09 21:28:11

>>269 ㅇㅈ 주인공 지상주의 마음에 안듦 이런거 보면 빌런 대부분이 매력없더라

#271 이름없음 2023/04/09 21:36:31

>>270 와 이런게 또 있구나 진짜로 거기 나온 빌런들(거의 대부분이 그냥 1회용이지만...) 중에 최종빌런급인 애가 있었는데 대부분 그런 애가 있으면 걔가 너무 매력적이라서 걔 팬도 좀 생기잖아 근데 최종빌런급인 걔보다 안티히어로도 어떻게 보면 범죄자라는 경찰이 더 매력있었음... 여기에서 빌런은 주인공 전투력 측정기 수준이고 반대의 사상을 가진 경찰이 제일 매력있더라 근데 이게 맞는거냐..;;

#272 이름없음 2023/04/09 23:21:22

>>269 이분야 갑 소아온ㅋㅋㅋㅋㅋ

#273 이름없음 2023/04/09 23:43:03

시리즈잘 진행하다가 주인공이랑 조력자들증발하고 신캐들만 나오는거. 근데 정작주인공이랑 주변인물들이 왜 증발했는지 얘기는 빨리 안해줌 대표적인 예시로 사이코패스 정말 후반가서 왜이러는건지...

#274 이름없음 2023/04/10 01:44:46

분위기만 잡아놓고 설정이나 떡밥은 회수하지 못하는 스토리

#275 이름없음 2023/04/16 18:30:02

주인공은 착하고 전반적으로 괜찮은데 주인공 애인은 무심하고 주인공을 사랑하지도 않는 나쁜시키.. 인데 어느날 주인공에게 매력적이고 헌신적인 상위 호환 이성이 나타남!! 여기서 기존 애인과 헤어지고 깔끔하게 새 애인을 사귀면 문제 없는데 후엥.. 나좋아한다는 오지는 스펙의 사람이 잉눈댕.. 현 애인이 나랑 헤어지기 실태애~~ 근데 그 사람 넘 들이대서 주관없는 껍데기 마냥 현애인 있는채로 만나기로 해버려써~~~ 주인공의 성인답지 못한 지능은 그렇다 쳐도 이래놓고 불륜을 로맨스 장르라고 우기는건 뭐냐? 걍 하응 바람 최고얏 짜릿해 하면서 불륜 배덕감 이런쪽으로 밀면 그런 취향도 있구나ㅇㅇ 할텐데 않이 도데채 외그레???

#276 이름없음 2023/04/16 18:33:29

스토리 전개하는데 사건이 필수적이라지만 납득이 가게해야지 멀쩡한 애들 캐붕시키고 작위적으로 멍청하게 만들어서 억지 갈등 일으키는거 볼때마다 짜게 식음

#277 이름없음 2023/04/18 00:09:57

뭔가 메인스토리 비중이 줄고 주인공의 역하렘이나 하렘이나 궁금하지도 않은 일상에 스토리가 기울다 메인스토리도 흐지부지되면서 갑자기 막장 삼각관계 치정 로맨스가 전개되기 시작함

#278 이름없음 2023/05/19 09:49:04

믿음직한 주인공의 조력자가 작가 캐붕이라던지 뭐 이런걸로 갑자기 트롤치는 전개

#279 이름없음 2023/05/19 10:56:12

아예 비엘 장르 아니면 비엘 드리프트 하는 거 싫음. 찐한 우정, 동료애, 가족애, 충성같은 관계성 ok 잘 쓰면 좋아함. 근데 그걸 너무 노골적으로 사용하면 하차각 잡힘. 이분야갑 내스급... 내성 있는 편이라 전독시 수준은 걍 으응...하고 넘겼는데 내스급은 너무 노려서 더 못 보겠더라.

#280 이름없음 2023/05/19 15:40:29

짱 센 캐릭터 A가 있다. 사실 A는 B에게 손가락 하나로 죽는당. 사실 B는 C에게 항거할 수 없당. 이 모든 건 사실 D의 손바닥 안이었다...! 이런 뇌절

#281 이름없음 2023/05/19 17:41:14

>>280 이거완전 나루토 4줄요약

#282 이름없음 2023/05/20 01:39:53

대화를 안 해서 오해가 생기고 갈등이 생기는 전개. 제발 대화를 해.

#283 이름없음 2023/05/20 01:41:05

반전이랍시고 '사실 걔도 착한/나쁜 애였어~' 급 스토리 틀고 마무리짓기 ㅋㅋㅋㅋㅋㅋㅋ

#284 이름없음 2023/05/20 04:42:34

삭제된 레스입니다.

#285 이름없음 2023/05/20 08:28:30

>>282 222222 납득할 상황이 있다면 괜찮음. 둘이 먼 곳에 있는데 배경이 중세라 연락이 쉽지 않다, 적대 관계라 만나서 이야기하기 어렵다 등등 그럴만한 배경이 있어야 납득이 가는데 요즘 보이는 후회물이나 착각계는 너무 걍...바로 옆에 있거나 같은 집 사는데 말 하나 못해서 몇 년 씩 오해하고 자빠졌음.

#286 이름없음 2023/05/23 08:18:27

여성향에 가까운 판타지 물에서 뭔가 나빠보이는 흑발의 예쁜 여자가 등장하는데 사실 주인공을 도와주고 있었다 라는 전개가 너무 싫음 그리고 그 여자의 성격이나 진실을 꿰뚫고 그녀를 찬양하는 남캐들이 있다는 설정도 너무 싫음;;; 이런 캐릭들 보면 작가가 자기를 투영하는건가? 그런 생각들고 ㅈㄴ 불쾌함

#287 이름없음 2023/05/23 08:31:29

성인물에서 갑분섹으로 모든 갈등을 해소하는 뽕빨물식 전개랑 지나친 악역 미화, 그리고 무의미한 개똥철학으로 독자 훈계하는게 모니터 너머로 느껴지는 작가 의도, 갑자기 10년 후~ 로 전개되는 시간점프 등등 떡밥 쏟아놓고 역량 안되니까 급전개 마무리 짓고 알고보니 그간 뿌린 떡밥은 전부 맥거핀이었다고 발뺌하는 것도 싫못죽이야

#288 이름없음 2023/08/07 19:14:05

존나 입도 개구리고 주인공에게 온갖 쌍욕 박고 ㅄ취급 해놓고서 뒤늦게 '하... 나는 어쩌다가 저런 녀석을 좋아하게 돼버린 걸까...' 이지랄하는 거... 아 그리고 사실 ㅇㅇ의 환생이엇다~ 하는 전개도 존나싫음

#289 이름없음 2023/08/07 20:11:50

이미 뒤졌다고 여러번 언급되고 그걸로 서사 마무리됐는데 동인 인기 의식해서 사실 환생했다는 전개 쳐넣는거 차라리 첨부터 환생물이었음 몰라 이미 뒤지고 다 끝난걸 인기때문에 어거지로 살려서 환생했다< 좆노잼에 망테크임 이미 마무리된 서사 캐들의 감정 변화 받아들인거 죄다 병신만들고 팬덤 다 좆같아 하는데 뒤진캐 빠들^^만 즈그캐 살아났다고 좋아라함ㅋㅋㅋㅋㅋㅋ 이야기 병신된건 신경도 안씀

#290 이름없음 2023/08/07 20:20:45

>>283 저런 이녀석도 착한애였어 클리셰를 호평듣게 만들려면 연출상 A가 하는 짓이 뭔가 악행같았는데 사실 뒤에 있을 큰 그림을 그리기 위해 표면적으로 일부러 악역을 자처한 위악자라던가 그래야할거같음

#291 이름없음 2023/08/07 22:46:59

노력충 캐릭이 갑자기 사기능력 꽁으로 얻거나 능력자들 세상에서 사는 무능력자 캐한테 능력이 생기는 거

#292 이름없음 2023/08/08 11:08:59

드리프트 백합드리프트 bl드리프트 노말드리프트 다싫음 걍 첨에 장르 박아놨으면 그대로 밀고가라 딴거 보고싶었으면 그장르 보러갔겠지... 드리프트 전개도 여러가지 있는데 이런 연애노선 드리프트가 좆같은게 뭐냐면 bss나 ntr이 좆같은 부분이랑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다는거임 애초에 누구랑 이어질지 두근대며 보거나 주인공-상대 간의 썸을 보며 두근대고 있었는데 갑자기 남캐/여캐가 갑툭튀해서 그냥 캐릭터의 성지향성부터 재고하게 만들어버리는데 좆같지 아니할수가 없음... 오토메 게임에서 bl넣거나 bl작품에서 공이나 수가 ㄴㄴ난 역시 여자가 조음ㅋ 이런다고 생각해봐라 이게 말이냐 방구냐 기대하며 보러와준 해당 장르 팬 기만의 끝판왕이라고 생각함

#293 이름없음 2023/09/02 03:54:36

갱신

#294 이름없음 2023/09/03 01:11:50

전혀 아무것도 안 하는 여주/남주에게 이성들이 알아서 홀딱 넘어와서 반하는 전개...

#295 이름없음 2023/09/03 11:24:06

악역캐가 불쌍한 과거나 힘든 일 겪었다는 이유로 반성이나 후회하는 전개 없이 바로 세탁 시켜주고 그전에 했던 악행들 없던일로 치부하는거 거기에 독자들이 불쌍하단 이유로 악역캐 욕하면 안된다고 하면 대환장

#296 이름없음 2023/09/03 12:16:05

다른 캐릭터가 가지고 있던 과거를 이용해서 결과적으로 성취를 이루기위한 밑거름으로 삼기 여기에 큰 공을 이룬 캐릭터가 그 캐릭터의 키워드와 상반되거나 기만적인 설정을 지니면 이보다 더한 빡침은 없다. 멤버들과 함께 이루어낸 성취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캐릭터의 이벤트에서 그 캐릭터의 공으로 찬사보내고 굉장하다며 결말 짓는거 극불호

#297 이름없음 2023/09/03 15:34:14

꿈 엔딩.......

#298 이름없음 2023/09/03 16:59:09

비엘 백합 노멀 드리프트 ㅈㄴ 싫고 아무 복선 없이 이 이야기는 사실 모두 누군가의 꿈이거나 망상이었다고 끝내는것도 싫음. 온갖 나쁜 짓 다한 질 나쁜 악역이 얼렁뚱땅 용서받고 벌도 제대로 안 받고 끝나는 이야기도 만만치 않게 싫음. 아니 자기가 미안하다 착하게 살거다 어쩌구 하면 다냐고. 최소 갱생하고 벌은 받아야 그런 말을 할수 있는거 아냐? 답답해... 그리고 모든것을 알고있고 상황을 이용하는 지략캐가 주인공 대신 이야기를 이끄는건 거의 극혐 수준으로 싫어함. 같은 맥락에서 중요한 악역을 죽이거나 중요한 계획을 수행하는게 주인공이 아니라 다른 캐인것도 싫음. 물론 나도 주인공지상주의는 극혐하지. 그런데 최소 그 정도로 중요한 악역이나 중요한 계획은 주인공이 수행해야한다고 생각함... 왜 갑자기 조연이나 주인공 친구나 가족이 갑툭튀해서 그 역할을 하고있냐고 ㅋㅋㅋㅋ 그리고 절망절망절망으로 범벅돼서 결국 주연들이 비참하게 죽는 얘기도 극혐함. 나는 주연들이 모든 고난을 이겨내고 행복해지는 얘기를 원하지 그런 썩은맛을 원하는게 아니라고요... 완전히 클리셰 비트는 얘기도 싫어함. 거부감이 너무 강하게 느껴져서

#299 이름없음 2023/09/03 19:47:24

갑작스런 이별 엔딩 포켓몬처럼 시리즈물 특성상 이별이 예정된 경우나 학교가 배경이라서 시간 지나면 3학년들 졸업하는 게 당연한 경우 말고 하하 우리 우정 영원히~ 함께라면 뭐라도 할 수 있어~ 이런 스탠스였다가 갑자기 있어보이는 척 교훈 주려는 척 언젠가 다 헤어져 ㅇㅈㄹ 하면 그냥 그 작품에 대한 애정도 식음... 버디물, 모험물에서 저렇게 이별하는 이유가 대부분 '사랑'인것도 불호임. 우정, 신념, 목표 백날천날 강조하는 작품들 특성상 이전 스토리에서 소중한 것 저울질하다 친구, 동료, 이상 택하는 전개는 클리셰를 넘어서 공식이라고 봐도 될 정도로 반드시 나오는데 이 때 저울 반대편에 있는 게 절대로 사소한 게 아닌(ex.가족, 형제자매) 경우도 많고 심지어 이미 사랑을 저울에 올려놨던 작품도 ㅈㄴ게 많음.

#300 이름없음 2023/09/03 20:28:06

심각한 상황에서도 멍청하게 해맑고 기합으로 다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몰아 붙이는거.. 너무 무식해보이고 답도 없어보임. 근데 주인공 버프랍시고 일단 해결된다는게 진짜 머리아프다

#301 이름없음 2023/09/03 20:57:53

납득충인데 차라리 급발진 초전개는 웃겨서 좋아함 근데 작가가 캐릭터 빌려서 자기 생각 말하는 게 너무 날것으로 드러나는 전개는 싫어

#302 이름없음 2023/09/03 21:23:58

삭제된 레스입니다.

#303 이름없음 2023/09/04 00:53:59

여주랑 다른 여캐가 각각 학폭 피해자랑 가해자 포지션인데 사건 진행될수록 이러이러한 사건이 있어서 괴롭혔다~ 이런식으로 나오는데 그이후로 가해캐릭터 미화하는게 보여서 짜증남..

#304 이름없음 2023/09/04 13:16:23

>>303 내가 요새 보는것중에 이런거 있어서 격공... 심지어 이런 사건이 있어서 괴롭혔다고 하면서 그 뒤로 미화하는데 그래서 사건이랑 괴롭힘이 뭔 상관인지도 이해 안됨. 게다가 피해자였던 여주는 가해자 여캐랑 친구되고 실드쳐줘서 더 어이없음.

#305 이름없음 2023/09/04 15:22:38

어둡고 무거운 소재들을 있어보이는 척 자극적으로 사용하기만 하고 패션곁다리가 되는거 이런 부분 때문에 데즈카 오사무 작가 3원칙이 왜 생겼는지 알거같음

#306 이름없음 2023/09/04 15:28:08

좀 상대적으로 가벼운 얘기일수도 있는데 사랑 원툴로 전개되는 소재나 빛은 선, 어둠은 악 이런 이분법적인 선악구도 내가 이걸 왜 싫어하는지 여기서 더 말하다가는 정치떡밥 소지가 있을것 같아서 길게는 안 말할건데(라고 말하고 사실은 까먹어서ㅡㅡ) 아 이래서 내가 파판을 사랑해 빛도 어둠도 어느 한쪽만 있으면 안 된다는 소재가 너무 마음에 들었음

#307 이름없음 2023/09/04 18:06:02

>>304 어쩌면 나랑 같은 작품 보는지도 모르겠다.. 여주 얘는 지 가해한 애 뭐가 불쌍하다고 쉴드쳐주고 챙겨주는지 모르겠음 그러면서 가해자 포지션이던 여캐는 미화시키고..ㅋㅋ 댓글창은 또 그걸 GL요소로 엮어먹음 환장할듯.. 가해자X피해자 커플로 엮어먹지 말라고

#308 이름없음 2023/10/02 12:43:53

>>289 사실 셜록홈즈때부터 있었던 유서깊은 동인의식 문화였음... 심지어 홈즈 죽인거때문에 작가새끼 죽이려고 문앞에서 대기중이었다던 놈도... 그거때문에 쫄아서 예토전생 시킨걸로 알고있음

#309 이름없음 2023/10/02 14:41:06

어떤 캐릭터를 좋게 보여주기 위해 다른 캐릭 희생 시키기(욕받이, 전투력 측정기, 캐붕, 신캐나 신기술 재물로 여러 번 써먹기 등등)

#310 이름없음 2023/10/02 14:48:30

악역이나 인성캐를 포인트로 잡고 나온 캐 갑자기 빡빡 빨아서 전부 오해고 얘는 착한애고 해놓고도 누구 죽이거나 인성질하는거 보여주기 세탁기돌리기

#311 이름없음 2023/10/02 15:17:18

개그물에서 시리어스전개나 개똥철학 나오는거 난 개그를 보고싶었는데 ㅅㅂ

#312 이름없음 2023/10/02 15:33:29

>>310 ㄹㅇㅋㅋ 진짜 알고보면 착한애였어 클리셰 죽이고싶음

#313 이름없음 2023/10/02 15:42:49

>>312 이거 따로 까스레도 있지 않았었나? 구레딕이었나? 기억이 가물가물~

#314 이름없음 2023/10/02 19:17:15

불행플래그 떡칠해놓고서 빌드업도 대충하고 갑자기 해피엔딩

#315 이름없음 2023/10/02 19:24:11

후회남주구제... 걍 죽도록 후회하면서 살았으면좋겠음.

#316 이름없음 2023/10/02 20:52:58

주인공도 아닌 먼치킨 조연캐가 나는 다 알고 있었다 로 모든 사건 해결하는 스토리 개짜증남 오히려 주인공이 들러리 됨 먼치킨 조연캐 없으면 스토리 진행도 안됨

#317 이름없음 2023/10/02 20:56:31

>>316 아 이거 내가 제일 싫어하던 작가가 후속작에서 써서 더 싫어진 적 있음ㅋㅋㅋ

#318 이름없음 2023/10/02 20:59:01

그리고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인간찬가나 인간중심주의, 인간우월주의적인 내용으로 가면 극혐함 저거 좋아하는 사람들한텐 악감정 없는데(물론 자주 쓰는 작가들은 작가로써 싫지만) 암튼 극지뢰 ㅎㅎㅎ

#319 이름없음 2023/10/02 21:46:03

개그 못하는 개그물 지능캐 없는 지능물(추리 서스펜스 등등) 자기 역량을 좀 정확히 알고 덤볐으면 좋겠음

#320 이름없음 2023/10/03 03:08:17

악역캐릭터가 주인공에 의해서 갱생한 다음 주인공을 위해서 희생하는거.. ㅇㄴ 갱생도 싫고 갱생한다해도 본인 인생 잘 살길 바라지 주인공을 위해서 희생한다거나 하는걸 바라진 않아

#321 이름없음 2023/10/03 19:05:18

1분마다 1명씩 처울고잇는 한국식 드라마 전개가 애니에서 펼쳐진다?!

#322 이름없음 2023/10/03 21:04:02

진엔딩은 DLC / 낭독극 / 소설(원서 정발안됨) / 애니메이션(국가차단 걸림) 에서 그리고 2차창작 소설/만화에서만 나온 작가 자캐가 정사 편입되기

#323 이름없음 2023/10/03 21:48:09

악역캐가 그저 불쌍한 서사가 있다는 이유로 주변 캐들에게 민폐 부린거랑 악행들 전부 없던 일로 해버리는거

#324 이름없음 2023/10/03 22:31:34

악역을 플블로 내기 위해 세탁기 돌리기

#325 이름없음 2023/10/03 23:41:45

건강한 이별 후에 각자 다른 사람이랑 사랑하는거

#326 이름없음 2023/10/12 18:09:06

>>308 ???: "네놈에게 주어진 선택은 둘, 홈즈의 부활 아니면 네놈의 죽음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7 이름없음 2023/10/12 18:26:08

추리물에서 존나 용두사미마냥 억지 전개할때. 처음엔 복잡해서 추측이 되게 어려운데 기대하면서 보면 끝맺음이 맥락안맞고 이상한거 기분개잡침 작가가 스토리 복잡한거 감당안되는지 마지막엔 응 주인공 정신병있어서 지금까지는 주인공의 망상임 이런거 너무싫어. 어제본거같은경우엔 아버지가 몰래 두집살림하다가 들켜서 첫부인한테 둘째부인이랑 지자식살해당해놓고 간통죄나 신분위조로 자기 해코지당할까봐 신고안하고 25년동안 자기 자식,부인죽인놈이랑 같이살았다는 엔딩이었음.아니 그래놓고 딸 생활비만몰래 지원해줘놓곤 25년동안 살았는지 죽었는지그런 연락조차도 일절안했다는게 말이되는 전갠가 대체? 작가가 일부러 이야기 끝맺을려고 맥락에도 안맞는 이야기를 만든거같아서 기분나빴음

#328 이름없음 2023/10/12 19:35:43

뜬금없는 희생결말

#329 이름없음 2023/10/13 08:10:08

>>327 ㅋㄴ인가?

#330 이름없음 2023/10/13 17:10:33

급작스런 캐릭터 변화

#331 이름없음 2023/10/14 22:52:33

멀쩡한 사람 폐인 만든 놈들인데 그 놈들이 "우리도 나쁜놈한테 당해서 복수하는거야"하니까 바로 그쪽에 붙고 행동에 대한 비판 전혀없는거.

#332 이름없음 2023/10/14 23:21:1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264280 같이 보면 좋은 스레

#333 이름없음 2023/10/14 23:30:33

>>316 아 진짜 이거 게다가 그 먼치킨 조연캐가 주인공 아니었어? 진주인공~ 거리는 반응들이 대부분이어서 서치할때마다 빡쳐서 탈덕함

#334 이름없음 2023/10/15 01:03:00

전개빠른거 인물의 감정선이 납득 안되는 이유로 급격하게 바뀌는 전개 싫어함

#335 이름없음 2023/10/15 03:02:02

가능한 일을 개느려터지게 슬로우 모션하는 거 예로 들어 멀리서 차 오는데 가만히 보다가 치이는 거랑 손 잡을 수 있는데 그냥 뻗기만 하고 서로 쳐다만 보다가 사고나는 거 이 두개가 진짜 답답해서뒤질것같음

#336 이름없음 2023/10/16 19:29:44

.

#337 이름없음 2023/10/17 08:54:03

초반에 실컷 굴려놓고 후반 와서 의미 없게 만드는거

#338 이름없음 2023/10/17 09:20:23

추리물에서 트릭 해설 부분이 없는거 이래서 밀실살인게임이 애증작이다

#339 이름없음 2023/10/17 10:05:48

듄이랑 비슷하게 주인공이 자기가 얻은 초인적인 힘을 두려워하거나 싫어하다가 자기 권위랑 힘을 잃거나 내려놓고 평범하게 살다 죽는거랑 주인공이 아니라 주인공 지인이나 가족이 중요한 역할 맡는거 듄은 다 좋은데 저 두개 때문에 싫음

#340 이름없음 2023/10/17 10:40:09

완전 노리고 AB커플링 밀어주다가 마지막에 갑자기 커플링 드리프트하는거... BL/GL 밀다가 갑자기 HL로 바꾸기, 혹은 그 반대, 아니면 아예 AB 밀어주다가 갑자기 AC/BD되기 이런거 다 포함.

#341 이름없음 2023/11/05 13:00:20

인간이 악이고 인간이 잘못한거야식 스토리

#342 이름없음 2023/11/05 13:35:03

>>341 기생수가 그래서 기존에 생각해뒀던 결말 바꾼게 신의 한수라고 생각함 원래는 끝까지 인간 비판식으로 가려고 했는데 이러면 너무 뻔해질것 같지 않냐는 얘기에(본인 우려였는지 편집장의 조언이었는지는 기억안남) 그렇게 했다 하더라고 강철의 연금술사, 헬싱, 죠죠의 기묘한 모험 등이 이런 계통이었는데 인간 비판도 인간 찬가도 둘이 한 몸이라 어느 한쪽만 쓰일수만은 없어 다루기가 존나 까다로운 소재이긴 하지만 대신 정말 잘 만들면 명작이 됨 하지만 못 만들면 양산형 자캐딸 캐빨물만도 못하고 선전물이나 프로파간다라는 타이틀이 달린채 두고두고 까이게 됨 애니멀팜 까는거 솔직히 볼드모트 취급이라 스레딕에서도 금기시되긴 하는데 애니멀팜처럼 어렴풋한 멘탈에 선민사상에 취해서 얄팍한 철학으로 독자들을 가르치려 드는 우매함의 봉우리의 정점에 서있는게 아닌 이상...

#343 이름없음 2023/11/05 13:53:26

가해자 잘못을 피해자에게도 책임있다 하는 거

#344 이름없음 2023/11/06 00:28:14

증오의 연쇄 어쩌고 하면서 복수하는 피해자가 문제인 거처럼 구는 거 그렇게 용서가 좋으면 가해자랑 같이 복수 당해주고 피해자 용서해서 증오의 연쇄를 끊자

#345 이름없음 2023/11/06 00:34:16

특정캐 과한 푸쉬나 비중 죄다 몰아주기 전개하는거 진짜 너무 싫음.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해보고 싶은데 진짜 한 캐만 유독 밀어줘서 스토리에서 진주인공 만든다던지 다른 캐한테는 안해주는 것 같은데 한캐만 좋은 설정 다 가져가고 스토리에서 진주인공급으로 만들고 이성캐 꼬이는 등 푸쉬 엄청 해주는거 보면 짜증나더라.솔직히 그런 케이스에 속한 작품들은 평가가 좋은거 별로 못봤음.

#346 이름없음 2023/11/06 13:05:36

>>345 나도 이거 진짜 싫음 차라리 주인공 히로인이면 어쩔 수 없다고 넘어가기라도 하지만 조연이 편애받는다? 이거만큼 개꼴보기 싫은 것도 없다

#347 이름없음 2023/11/06 13:22:36

특정캐 밈화시키는데 앞장서려는 스토리

#348 이름없음 2023/11/06 13:36:56

전개 질질끄는거 감정묘사나 분위기묘사 그런거에 너무 치중한 나머지 기모으다 끝나고 기합지르다 끝나고 한대때리고 끝나고 한대맞고 끝나고 나가떨어지고 끝나고 하는게 너무 보기가 힘들다

#349 이름없음 2023/11/06 13:45:05

국가모에화물

#350 이름없음 2023/11/07 11:48:26

스토리 전개보다 상황에 가까운 건데 막 몆백살 먹은 개똑똑한 현자! 몇천살 산 드래곤! 이런 애들 실력 보여주겠다고 뭐 평범한 인간이랑 다른~ 우매한 인간놈들 이딴 대사 치면서 소위 말하는 "급이 다른" 묘사 보여주는데 솔직히 안 와닿는걸 넘어서서 그... 공감성 수치 느낄 때가 있음 아니 몇백살 먹었는데 끽해야 이삼십대 인간이랑 비교질하고 우월하다고 칭찬받으면.. 특히 그 분야가 지혜면...그... 현타오지 않나..? 현실에서 오오 자네는 5살 유치원생보다 우월한 지식을 가졌군 대단해!, 어디유치원 개나리반 종이접기마스터 누구누구보다 깔끔한 종이접기라니 스고이~! 하면서 진심으로 칭찬받는다고 생각하면 수치스러워서 미칠 거 같은데... 판타지는 판타지로 보고 싶은데 저 주체가 같은 인간이면 '그 나이먹고...?'란 생각이 먼저 드는 건 어쩔 수 없음. 인간이 아니라 인외라도 근-엄 한 컨셉의 캐면 자꾸 내적갈등 생김 '인간이 아니니까 그럴 수도..' vs '아니 근데 그래도 그 나이면...'

#351 이름없음 2023/11/23 12:08:29

나를 바꿔줘에서 엄격한 집에서 태어나 유학까지 다녀온 여자가 좋은 남자랑 결혼해서 현모양처되려고 성매매함 유학에 적응 못해서 돌아온 것까지는 그렇다치는데 애 유학까지 보낼 정도로 부유한 집에서 태어났다는 애가 뭐하러 성매매를 해서 좋은 남자 물 생각을 하냐? 부모에게 부탁해서 맞선을 보지

#352 이름없음 2024/01/29 23:27:33

>>345 ㄹㅇ공감. 주인공이든 빌런이든 특정 캐릭터 지상주의+편애 진짜 싫음.

#353 이름없음 2024/01/29 23:33:06

>>352 여기서 더 심한 거는 조연캐 편애 주인공, 메인빌런도 편애 과하면 보기 싫긴 한데 그래도 주인공, 최종보스니까 하고 넘어갈 수 있지 조연캐 편애는 진짜 토나옴

#354 이름없음 2024/01/30 18:46:57

>>350 인외니까 그럴 수도 있지 않냐고 쉴드 못 치는 게 외형만 인외지 사고방식이나 지능 수준은 인간과 똑같이 묘사해서 걍 작가가 성숙한 인간이 어떤 사람인지 생각을 안 했다고밖에는... 프로필에 나이 2천살 ㅇㅈㄹ해놓고 언행이 그따구면 나이를 똥구녕으로 먹은 게 분명함

#355 이름없음 2024/01/30 20:34:16

>>350 >>354 이건 스토리보다는 옆동네 설정까스레에 더 어울리는것 같은데 비슷한 레스를 내가 봤어. 거기서 좀 인용해 보자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006537 이 스레 228 이름없음 2023/11/05 12:22:34 ID : s3yNwK2FdyE >>227 잼민이들 자캐나 버튜버들도 막 캐릭터 나이는 막 137472892살 이래놓고 막상 외형이나 정신연령이나 신체나이는 여고생 정도잖아 날먹이야 아주 인외러로서 졸라 속상함 특히 버튜버들 미소녀 모습 뒤에 지들 본모습 있다고 깝치는데 모에화 의인화 버전이랍시고 뒤집어쓴 미소녀 판때기도 싫다 난 본모습을 원한다 말이야 진짜 찐 인외류는 어디 없는것일까 실제 천문학적인 나이대에 걸맞는 그 연륜은 어디 없는거냐고~~~ 229 이름없음 2023/11/05 12:24:37 ID : s3yNwK2FdyE 10대 20대 설정이 오타쿠들한테 최고로 찬양받고 일부 밀프나 오지콤 등 변수를 제외하면 20대 후반만 되어도 다 닭장이니 아조씨니 뭐니 매도당함 이게 종교화된게 그 유명한 이노우에 여사의 17세교잖아 근데 비단 오타쿠들 얘기만은 아닌것 같은데 머글들도 여고생 여대생 컨셉 환장하잖아 아이돌도 막 그시절 아이유 수지 국민 여동생 타이틀 달고 ㅇㅇ . . . 진짜...내가 하고싶은말 쟤들이 다해줬음. 막 나이가 세자리 네자리수면은 진짜 그 천문학적인 나이대에 걸맞는 초월적인 태도를 취해줬으면 좋겠음 차라리 이거 묘사하기 은근 까다로워서 삐끗하면 용안드래곤 처럼 중2병이라고 욕먹을지언정 이것도 나름 맛있게만 하면 주우쉽 솔라처럼 자애로운 이미지부터 해서 대우주적인 코스믹 호러적인 분위기도 연출 가능함 막 어디별에서 온 외계인, 요정, 천사, 악마, 드래곤, 수인, 유령 등등등 오만가지 컨셉 다 달면서 정작 결론은 즈그들이 제~일 좋아하는 "신체나이는 16세" 여고생의 미소녀 미소년. 니들은 그냥 양산형 모에 아이돌캐릭이 보고싶다면 솔직하게 말하지 그러냐?

#356 이름없음 2024/02/01 13:08:13

악역세탁 그것도 말되게 세탁하는게 아니라 응~기억상실 응~세계관 리셋 응~제2의 인격 이딴식으로 어이없게 세탁하는거

#357 이름없음 2024/02/01 19:26:48

또하나의 나 전개 대충 존나 큰 사건이 있는데 시발 죽었다깨어나도 이걸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음 근데 그걸 B가 다 안고가고 A는 아무걱정없이 살면돼 넌 자유야 나 대신 이세계를 사랑해줘.. 하는 전개 아님 위처럼 걍 어떻게해도 실드를 칠수가 없는 새끼의 악행을 B가 다 안고가고 A의 기억 리셋 또는 다른 인격 등등 모든건 B의 잘못임 A는 아무것도 몰랐음 하는 전개 여기에 A가 B도 내 모습의 일부 어쩌고 하면서 난 속죄해야만해... 하는데 주위에서 넌 걔가 아니야!! 하면서 뜯어말리고 둥기둥기 해주는거 그리고 부활 환생 전개 걍 뒤져서 스토리 끝났고 애들 서사 마무리 했으면 됐지 인기보고 뇌절한다고 살려서 사실은 그때 죽은게 아니고~~ 어쩌고... 사실 그의 기억을 이어받은 환생~~ 어쩌고.. 다시 만나는것도 진짜 씹뇌절이라 생각함 걍 죽은채로 서사 마무리 된게 깔끔했는데 어거지로 살리니까 그때 마무리 된 서사 죄다 병신되고 그때 죽고 남은 애들 감정이나 그걸 이겨내고 다시 일어서는 과정 자체가 다 우스워져서 싫어 뒤졌으면 걍 뒤진채로 놔뒀으면 좋겠어

#358 이름없음 2024/07/25 12:14:06

작품 최후반부에 갑툭튀한 캐릭터가 최종보스 자리 차지하는거 페이크 최종보스로 만들거면 미리 복선이라도 뿌리던가 그런거 없이 튀어나와서 최종보스 먹는바람에 원래 최종보스는 바보되고 평가 안 좋아짐 용두사미 스토리는 덤

#359 이름없음 2024/07/25 23:32:00

이미 깔끔하게 엔딩난거 외전이나 후편 추가해서 망치는 전개 돈이 그렇게도 좋냐 돈이 그렇게 좋아서 원작으로 함 돈 좀 벌어보려 했으면 스토리를 맛깔나게 잘 썼어야지 이게 뭐냐 엔딩 잘 났던거 후속에서 되도않는 거 추가해서 원작까지 망함 개씨발

#360 이름없음 2024/07/26 08:14:31

댓글 의식하지마ㅠㅠㅠㅠ

#361 이름없음 2024/07/26 09:47:09

아X발꿈 엔딩... 그동안 나온 스토리는 다 어디 갔나 싶고 겁나 허무함

#362 이름없음 2024/07/26 15:04:19

>>358 ㅋㅋ 이거 보니까 생각나는 작품 몇몇개 있다. 갑툭튀 최종보스의 공통점은 하나같이 작품 평가만 하락시켰다는거

#363 이름없음 2024/12/12 06:41:14

애인을 내 자존감 지킴이처럼 연출하는 거 내 남친/여친이 라이벌의 남친/여친보다 피지컬 좋고 잘나서 내가 이겼다는 듯이 기세등등해지는 장면... 잘난 건 네 애인이지 네가 아니잖아?

#364 이름없음 2024/12/12 07:35:46

>>363 어느 웹툰 무료분전개 생각나네 그거보고 어이없어서 웃었는데ㅋㅋㅋㅋ 빌런세탁할꺼면 빌드업좀 힘좀 썼으면한다. 이악물고 빌런짓하고 사실은 이런사정이 있었어요 하는 전개

#365 이름없음 2024/12/12 08:38:51

클리셰 비틀기인줄 알았는데 클리셰인거

#366 이름없음 2024/12/12 09:35:14

로맨스도 아닌 장르에서 등장인물 모두 사귐or결혼하고 임출육 엔딩 납득이라도 가면 몰라 차라리 논컾엔딩이 낫다

#367 이름없음 2024/12/12 11:57:30

>>366 이걸 간략하게 애정촌 엔딩이라고 부르죠

#368 이름없음 2024/12/12 13:23:31

복선 하나도없다가 반전이랍시고 급전개되는거...

#369 이름없음 2024/12/12 17:06:58

핵 날려버리고 이야기 끝내는거.이건 지금 생각해도 진짜ㅋㅋㅋ

#370 이름없음 2024/12/12 17:07:50

그저 불쌍하다는 이유로 이때까지 한 악행들 없던 일로 해버리는거

#371 이름없음 2024/12/12 19:44:08

>>369 초인고교생?

#372 이름없음 2024/12/12 19:55:04

>>371 내가 말한건 국산의 다른 작품이지만...생각해보니 초인고교생도 그런 요소가 없진 않네ㅋㅋㅋ

#373 이름없음 2024/12/13 12:20:15

지금까지 있었던 것들 싹다 무시하고 억지 해피엔딩 혹은 억지 새드엔딩 만들기? 전자는 이거 어떻게 해결하나 싶은걸 말도안되는 방법으로 뚝딱 해버리고 아무튼 잘됐어요 하하호호하는게 어이가 없음 그리고 “억지”해피엔딩 중에서도 도저히 용서가 안되는 쌍놈도 아무튼 용서받고 하하호호 하는 엔딩이면 더 어이가 없음 후자 만드는 놈은 여태까지 판타지 스러운거 막 보여주다가 이게 현실이예요 ㅅㄱ 하는 개똥철학 가득찬 정신병자들이 많아서 억지 새드엔딩은 나는 독자의 감정을 지배할 수 있다!하면서 낄낄대는 작가놈의 얼굴이 생각나서 더 빡친다

#374 이름없음 2024/12/13 12:23:10

나도 사랑 앞에서 모든게 완벽히 무너지는거 싫음...차라리 목표를 완벽히 이뤘지만 사랑에 대한 미련도 남아서 처참하게 파멸하는게 좋음

#375 이름없음 2024/12/14 15:09:52

한국이랑 일본에 이런거 많이 나오던데 서양풍?유럽풍?같은 배경에 한국인(또는 일본인) 주인공이 차원이동이나 빙의를 해서 국뽕요소로 일 해결하는거.......특히 한식 일식 뇌절이 진짜 못보겠더라

#376 이름없음 2024/12/14 19:32:03

전개나 엔딩이 그저 '너네 이런거 예상or원했지? 근데 안 줄거임ㅋㅋ' 하면서 목적이 독자 불쾌하게 만드는 전개

#377 이름없음 2024/12/14 19:40:50

>>376 나히아&최애의아이

#378 이름없음 2024/12/15 14:28:30

포켓몬w

#379 이름없음 2025/01/16 16:12:59

로맨스물에서 개연성 없이 첫눈에 반하거나 천년의 사랑하는거 몰입 하나도 안되는데 이유없이 좋아하게 되니까 거부감만 듦

#380 이름없음 2025/01/16 18:22:07

삭제된 레스입니다.

#381 이름없음 2025/02/05 16:33:22

가해자랑 피해자 억지로 사이좋게 만들고 무지성으로 세탁 시켜주는거 그래서 난 ㅁㅅㄹㅇ ㅎㅌ ㅁㅂㅅㄴ ㅅㅇㅌ ㅅㄴㅇ ㅅㄱ 2부는 극혐이더라 특히 ㅁㅂㅅㄴ ㅅㅇㅌ는 여주 가폭한 오빠 마저 세탁 시켜주고 미화해서 극혐임

#382 이름없음 2025/02/06 00:44:43

삭제된 레스입니다.

#383 이름없음 2025/02/06 01:06:44

>>309 구구절절 공감 주인공이면 그나마 납득이라도 할 순 있음 근데 조연캐릭터를 위해 주인공포함한 모두를 캐붕시키는거 그냥 어이가 없음

#384 이름없음 2025/02/13 00:45:44

주술회전 주인공과 그 두명 취급 왜 그랬냐 작가야

#385 이름없음 2025/02/14 13:17:04

아무런 떡밥도 없이 개뜬금없는 전개 나오는거...

#386 이름없음 2025/02/14 15:35:44

상대방을 위해 모든걸 버리는 그런 이야기 자존심이나 그런 것만 버려 지위나 재산은 아니야

#387 이름없음 2025/03/08 09:16:31

이것저것 안 따지고 무조건 감성으로 몰아붙이는 전개. 예시를 들자면 얘도 범죄 저질렀는데 불쌍하니까 봐줘요 잉잉 > 그래 불쌍하니까 그냥 봐주자!! 막 이런거. 감성으로 몰아붙여도 빌드업이 괜찮으면 재미있는데 그걸 향한 과정이 허술하면 그냥 짜증만 남. 그리고 더블주인공 요즘 제일 싫어진 전개임 잘만들면 재밌는데 못만들면 걍 싫음. 못만든거 보면 더블주인공이랍시고 한놈만 무지성 편애하더라.

#388 이름없음 2025/04/15 21:11:22

기승전연애 전개랑 여주인공 도와주는 백마탄왕자님 전개.

#389 이름없음 2025/04/15 22:12:40

삭제된 레스입니다.

#390 이름없음 2025/04/16 07:31:08

주인공이 아무런 시련, 고난 없이 그냥 다 이기는 전개. 어떤 강적이 와도 아무런 문제 없이 가볍게 이기고 넘김. 옛날 작품은 이런거 거의 없던데 요즘은 간간히 보임. 아무리 주인공이 강하고 사기캐여도 분명히 약점은 있을 태도, 전투에서 고전하는 부분도 있어야지 긴장감이 생기고 계속 이어서 볼 마음이 생기는데 계속 가볍게 이기는 전개만 반복되면 전개가 뻔해져서 재미없음

#391 이름없음 2025/04/16 07:40:35

노뜬금 연애 루트 몇화 전부터 빌드업 세워주면 모를까 갑툭튀 등장인물하고 연애하면 물음표 밖에 안뜸

#392 이름없음 2025/04/17 05:32:30

말이 중의적이지 억지로 갈등 만들고 싶어서 대화 어긋나게 하고 그게 개연성 1도 없어서 막장드라마도 이러지는 않는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암튼 그런 상황이 싫음 B : (C를) 좋아하세요...? A : 네, (사과를) 좋아해요... (마침 사과가 눈앞에 있음) B : 그렇군요... C : (A는 B를 좋아하는구나...) (어느 순간 엿듣고 있음)

#393 이름없음 2025/04/17 09:25:29

사생아가 최후의 승자가 되는거

#394 이름없음 2025/04/18 17:26:44

삭제된 레스입니다.

#395 이름없음 2025/05/13 01:17:25

초반에 자극적인 악행이나 짜증나는 요소 몰아줘놓고 후반부에 '이새끼도 사실 사연있고 불쌍한 놈이었어!!'로 퉁치고 흐지부지 끝나는거 떡밥을 잘 회수하면 괜찮은데 존나 용두사미인 그게 싫음

#396 이름없음 2025/05/17 12:12:26

어른이 한 잘못을 태어날지 말지 선택권도 없었던 애들한테 전가하고 동일시 하는 거 그런 전개도 극혐이고 그걸 당연시하는 독자도 극혐임

#397 이름없음 2025/06/04 14:42:12

과거 회상 너무 잦은 거. 본편은 현재 얘기고 현재 진행형인데 과거 이야기가 자꾸 나오고 그게 본편 보다 더 길어지고 외전이나 스핀오프로 뺄 수도 없게 대부분의 떡밥이 거기서 나오고 이어지고 영향을 많이 끼치는 경우.

#398 이름없음 2026/02/26 23:08:35

>>392 인정

#399 이름없음 2026/02/26 23:14:44

애정촌엔딩이 싫음

#400 이름없음 2026/02/26 23:44:09

아시발꿈

#401 이름없음 2026/02/27 02:03:09

멀쩡한 주인공 일행 캐릭터 진짜 뭔 떡밥도 이유도 없이 뜬금없이 죽이는 거. 비극적인 서사를 노린거 같은데 진짜 갑자기 죽이거나 희생시켜서 먼저 어이가 없어짐

#402 이름없음 2026/02/27 11:27:15

모두가 주인공을 좋아하는데 서사가 납득안됨

#403 이름없음 2026/02/27 15:24:15

게이/백합커플만 남고 그 외의 다른 것이 결말에서 꼬라박음 또는 팬덤에서 BL GL 착즙하는 거 민심퀴어운동 편승하겠다고 공식이 오피셜 만들기 ㅅㅂ

#404 이름없음 2026/02/28 12:09:18

신캐 많이 등장시켜놓고 대부분 1회성인거 중요인물처럼 보이게 해놓고 빨리 죽이는거

#405 이름없음 2026/02/28 12:17:26

원작을 존중안한 각색 스토리....이것만큼 ㅈ같은건 없다

#406 이름없음 2026/03/01 06:25:12

>>402 2222222 나는 차라리 그냥 처음부터 하렘/역하렘물이다 못박고 시작하면 상관없는데 근데 그런 장르가 전혀 아닌데 모두가 큰 개연성도 서사도 없이 주인공을 좋아하고 호의적이고 주인공을 위해서 희생하고 그러는거 보면 개 짜증

#407 이름없음 2026/03/14 00:32:52

삭제된 레스입니다.

#408 이름없음 2026/03/14 02:09:02

속 빈 강정같은 스토리 겉으로는 있어 보이고 화려하고 작가 언변이 뛰어나서 판단력 떨어지는 사람이나 뇌 빼고 들으면 그럴듯해서 혹함 근데 알맹이는 없고 작가가 진지하게 해서 내놓은 고찰은 죄다 틀리면 꼴에 있는 척해서 괘씸함

#409 이름없음 2026/03/14 10:28:46

캐릭터 관계성 짬통처리 주인공 바라기가 차여도 짬통처리는 ㅈㄴ 싫다고 ㅅㅂ 결말가서도 누구랑 안이어지는데 아름다운거라고

#410 이름없음 2026/03/14 11:04:15

작가가 쿨병 걸려서 마지막에 결국 배드엔딩처럼 끝내는 거 특히 주인공들이 악역이랑 싸워 이기는데 마지막 가서 사람은 다 변함ㅋ하면서 주인공 타락시켜서 주인공이 악역 같은 포지션으로 바뀌면 작가 집에 쳐들어가서 멱살 잡고 싶죠

#411 이름없음 2026/05/02 15:41:15

주인공이 이만큼 착해요~ 설명하려고 악당 쉴드치고 용서하고 개답답하게 구는거

#412 이름없음 2026/05/02 21:53:18

삭제된 레스입니다.

#413 이름없음 2026/05/06 19:01:34

역사가 오래된 작품에서 종종 보이는건데 갑툭튀한 신캐가 기존 캐들보다 더 뛰어나다며 올려치는거 기존 캐들이 고생해서 겨우 해낸 일을 우리 신캐는 이렇게 쉽게 해냅니다~ 이러면서 기존 캐들 바보 만드는데 납득되는 서사가 있는것도 아님 그러니 팬심이 생기는 것도 아니고 볼때마다 이새낀뭐지 싶다니까

#414 이름없음 2026/05/06 19:21:38

결말 씹창내더니 작가의 큰 그림있다며 딸치게하는 팬덤반응 유도하는거

#415 이름없음 2026/05/06 21:37:02

연애물 아닌데서 갑분 연애물 되는거 추리 스릴러 미스터리라며!!!!!!!! 추리 스릴러 미스터리라며!!!!!!!!!!!!!!!!!!!!!!!!!! 그리고 사랑에 빠졌다고 냉철하고 이성적이고 올바른 판단을 하던 주인공이 감정적인 인물로 변해서 공사구분 못하는 놈이 되는 것.... 사랑 말고 다 내다버리는 놈이 되는 것... 시발.........

#416 이름없음 2026/05/06 23:28:19

삭제된 레스입니다.

#417 이름없음 2026/05/07 00:55:09

게임 스토리도 되지? 주인공에게 영웅이라는 꼬리표 붙였으면 찬양 받게라도 하던가 몇몇 스토리 NPC 빼고는 주인공이 영웅인지도 모르고 주인공이 영웅이라고 하면 무시하고 그런 상황에서 주인공은 혼자 세계를 구해야 한다고 샤갈 그리고 세계를 구한다고 해도 일반 NPC들 반응 달라지는 건 없겠지... 이런 류의 게임 대부분이 그렇더라고ㅠㅠ

#418 이름없음 2026/05/08 18:55:51

주인공만이 언제나 더러운 인간들 사이에서 홀로 고고하고 깨끗하고 아름답게 남아서 끝까지 정의를 실천하는거(ex.황품 오써니)

#419 이름없음 2026/05/11 23:25:41

주인공 일행이 세상을 몇 번이나 구했는데 스승은 "너흰 아무것도 변한 게 없구나" 하는거

#420 이름없음 2026/05/11 23:39:34

이 스레에 적합한지는 모르겠지만 작중에서 온갖 빌런 짓을 일삼았는데 작가가 얘는 빌런 아니에요 식으로 둘러대는거.... 초록 동네에 KNIFE가는 작품에서 작가가 저러는 거 보고 기가찼음.

#421 이름없음 2026/05/12 01:49:09

>>420 완전 동감,민간인 학살한 놈을 주인공이 직접 떠받드는 꼴을 본 심정이 참…

#422 이름없음 2026/06/03 18:54:42

인성파탄난 캐가 예쁘다는 이유만으로 처벌 안 받고 넘어가는거 높은 확률로 팬들도 막장이라 타캐 후려치는게 일상임

#423 이름없음 2026/06/03 19:56:49

>>422 아 이거 인정,극성 팬덤이 넘쳐나서 더 싫은거 같아

#424 이름없음 2026/06/03 20:17:36

>>422 세탁무새들도 이런 캐 갱생엔 관대해지더라 누가 난 얘 별로라고 소신발언하면 예쁘니까 됐다는 식으로 넘어가는건 기본이고 역으로 억까 과몰입 진지충이라고 욕쳐먹는 광경도 봄

#425 이름없음 2026/06/03 21:29:54

신념이 있고 정의로운 주인공이 미래에 갑자기 타락해서 새로운 악이 되는 그런 전개 이런식으로 드리프트할 때면 꼭 현실성 운운하던데 그냥 쿨찐 감성 같음

#426 이름없음 2026/06/25 16:21:56

타 캐들이 한 캐릭 너무 부둥부둥 해주는거 한 캐릭 서사에만 집중하고 타 캐들 얘기는 얼마 나오지도 않는거

#427 이름없음 2026/06/25 16:46:29

능지 멀쩡했던 캐 갑자기 능지떡락시키기 그 이유가 특정캐 몰아주기용이었다면 더 빡침 심지어 눈에 너무 잘 띔 교묘하게 연출해놓은 것도 아니라서 ㅋㅋㅋㅋㅋ 기존 감독 말고 새 감독이었는데 전작들 본 건 맞나 싶음 수준이었음

#428 이름없음 2026/07/19 02:01:10

억지 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