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록 홈즈: "안녕 친구"> (下)

미궁게임 2020/04/15 23:23:56

#1 이름없음 2020/04/15 23:23:56

나와 홈즈는 한나 부인의 집으로 도착했다. 그리고 나는 그녀에게 우리가 그동안 알아낸 것들을 설명해주기로 했다. 남은 일은 이것 뿐이다. 그 후에는 어떤 결말이든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우리가 부디 틀리지 않기를.

#7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6 22:09:13

"그래서... 제 그이는 어디있는 거죠?" > 안다 > 모른다 * (현재 선택지)

#8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6 22:12:48

* 참고로 게임이 끝나면 잠시 후일담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했던 것들은 그때 물어봐주세요! :)

#10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6 22:34:23

* ㅈㅅ! 실수!

#11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6 22:39:44

* 생각해보니 저번 질문 찬스가 허무하게 끝난 거 같아서 진짜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받습니다. * 대신 지금부터 20분 내로 질문해주세요!

#14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6 22:56:02

* 5분 남았습니다.

#16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6 23:02:49

>>15 * 아니요! 지나서 하는 말이지만 맥더못은 드레이크의 일요일 밤의 행적을 알려주는 역할이었습니다 맥더못은 드레이크가 이후에 어떻게 됐는지 몰라욧!

#17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6 23:14:54

* 이거 오늘 내로 끝내고 싶은데 시간 얼마나 더 드릴까요?

#28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7 00:05:36

>>27 "앗, 그러시구나......"

#29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7 00:07:10

밝기만했번 그녀의 얼굴에 그림자가 드리워졌다. 그리고 곧 그녀도 우리도 이 사건의 결말을 순순히 받아드리기로 했다.

#30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7 00:10:36

"모르시다니 어쩔 수 없죠." 그게 그녀의 마지막 말이었다. 한나 부인은 우리의 결론에 경찰의 수사 결과만 기다리겠다고 했고 우리는 그렇게 그 집을 떠났다.

#31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7 00:12:07

홈즈도 그 사건에 대해선 묵묵부답. 그렇게 이 사건은 세월의 모래에 서서히 묻히기 시작했다. -THE END-

#32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7 00:12:37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플레이해주셔서 고마워요! ㅠㅠ

#36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7 00:15:39

지금부터 후일담을 진행하겠습니다 궁금한 건 지금 물어봐주세요 ^^ 그리고 바쁘지만 않다면 아래 링크에서 설문조사 한 번씩만 부탁드릴게요...! https://forms.gle/7fKJLFfradGaLimy9

#37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7 00:17:22

>>33 어느 설문조사요??

#40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7 00:18:56

>>39 감사용!!

#43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7 00:24:35

>>41 내가 어떻게 만들었냐는 묻는 거라면...... 한나 부인은 처음부터 잭 더 리퍼었습니다!(두둥!!) 홈즈랑 리퍼가 동시대 사람이고 코난 도일이 리퍼를 여자라고 추리했단 점에서 한나가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여자인데 여자를 죽인 것도 그녀가 중증 얀데레이기 때문이었죠. 그녀는 남편이 몇번이나 실수를 해도 자기한테 돌아오면 상관 없다고 생각했지만 그런 것과 별개로 그와 놀아난 여자들이 용서가 안 됐던 겁니다. 그래서 졸지에 여자만 죽이는 살인마가 돼 버린 것이죠!

#44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7 00:26:32

사실 잭 더 리퍼의 떡밥은 제가 만든 첫 번째 홈즈 시리즈부터 있었습니다. 게다가 이번 사건에서는 아예 신문에서 직접적으로 언급도 했는데... 아무도 잭 더 리퍼를 못 떠올려서 슬펐던 기억이... ㅠㅠ 그래서 나중에 몬티의 서랍에서 잭 더 리퍼를 언급하기로 했습니다

#47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7 00:28:36

>>41 범인은 한나 부인! 그리고 몬티 씨는 죽었습니다! ㅠㅠ 어떻게 죽었냐고요? 사실 저번 스레들에서 꾸준히 재기됐던 의문이 있었죠. 바로 저택 지하실 괴담인데...... 그렇습니다. 어느 레더께서 말씀하신대로, 지하실의 고기들은 전부 몬티 씨였던 것입니다!

#50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7 00:31:20

>>41 몬티 얘기를 하기 전에 간단히 선물에 대한 답변만 하자면, 모리아티에게 간 선물은 비루스 씨의 결혼반지였습니다. 왼손의 붕대는 반지가 없다는 걸 숨기기 위한 핑계였고요 병원에서 짤린 비루스 씨는 복수를 위해 모리아티에게 연락을 하는데 당장 현금이 없어서 자신의 반지를 준 것이죠 그런데 한나와 모리아티의 관계를 생각해보면 실로 훌륭한 뻘짓......

#55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7 00:34:51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먼저 몬티는 화이트채플에서 잠복 수사 중이던 노튼과 만나서 강제적으로 그의 집으로 가게됩니다 그리고 거기서 노튼이 몬티에게 자기가 모은 자료를 보여주며 그가 잭이냐고 추궁을 하죠 하지만 몬티는 그 자료들을 보자 자기 아내가 잭이라는 사실을 눈치챕니다 충격에 빠진 그는 집으로 돌아가 아내에게 추궁하기 위해서 노튼에게 잠시 집으로 돌아갈 시간을 달라고 하죠 물론 노튼은 도망치는 거냐고 따지지만 몬티는 그에게 담보로 자기 반지를 맡깁니다

#58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7 00:40:38

노튼은 그가 진심인 눈치인 거 같아서 믿고 풀어줬습니다 그렇게 집으로 돌아간 몬티는 집으로 가서 아내에게 따집니다 당신이 잭이냐고 한나는 당연히 놀랬죠 게다가 자기 말을 들으려고 하지도 않고 남편에게 자기가 싫다는 온갖 폭언을 듣습니다 이에 그녀는 신고하려는 그의 뒷모습을 붙잡고 뒷목을 베어서 그를 살인 다소 충동적이긴 했지만 그녀는 어떠한 모습이든(심지어 시체가 되어도) 그녀는 그를 사랑했고 죽어서도 그와 떨어지기 싫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그날부터 밤새 그를 해체하기 시작했습니다 금방 상하는 부위는 즉석으로 스테이크 해먹고 오래 보관해도 되는 부위는 아이스박스에, 기타 다른 부위와 내장은 갈고 쪄서 소세지로. 그런 식이었던 것이죠.

#60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7 00:42:54

하지만 여기서 한나 부인은 중대한 사실을 발견합니다 바로 그의 결혼반지가 사라졌다는 것이죠 그렇기에 그녀는 반지도 찾고 선량한 아내도 연기할 겸 경찰에 신고하고 셜록을 찾아간 것입니다 특히 셜록은 얼마나 똑똑한지 자신이 직접 보고 싶었던 것도 있었습니다

#61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7 00:44:37

>>59 지하실 얘기가 꾸준히 나오고 민찌 기계를 보고 남편 소세지 설을 떠올리고 해부학 책을 수상하게 여기느 사람들이 나올 때마다 찔렸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한편으로는 잘하고 있다는 생각에 난이도를 안 낮추기도 했죠! 그런데 갑자기 마지막에 비루스 쪽으로 변화구를 던지는 모습에 많이 놀랐습니다...

#63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7 00:46:25

참고로 선반 위 찜통 안에는 그의 뼈로 끓인 스톡이 있었습니다 참 알뜰한 한나 부인...... 첫날 메뉴는 푸아그라였다고 하네요 어느 부위로 만들었는지는 각자 상상에......

#64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7 00:47:42

>>62 그렇긴한데 노튼의 집에서 반지가 나왔으니 비루스는 자동으로 용의선상에서 제외하실 거라고 생각했어요... 아 참고로 비루스가 연구하던 바이러스는 훗날 사람들이 우한 코로나라고 부른다네요

#66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7 00:51:21

한나 부인의 이름이 한나인 것도 식인 살인마로 유명한 '한니발 렉터'에서 따온 거였습니다! 이름 자체가 스포일러였네요 ㅎㄷㄷ 몬티 J. 드레이크라는 이름은 실제로 잭 더 리퍼의 용의자 중 한 사람인 '몬터규 존 드루이트'에서 따왔습니다 현실에서 그는 의학이 취미였는데 여기선 훌륭한 의사로 나왔네요 참고로 그를 잭으로 지목한 경찰의 이름은 '멜빈 맥노튼'이었습니다 어디서 많이 본 거 같죠?^^

#72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7 00:54:38

여러분들이 놓치신 장소는 바로 '버찌나무 식료품 상점'이었습니다! (두둥! 거기에 가면 여러분들은 한나 부인이 참 많은 식재료를 샀는데 그중에 고기는 없다는 걸 발견합니다 그리고 거기서 지하실에서 본 고기들은 뭐였는지 의문을 표하게 될 예정이었죠! 물론 추리물에서 누가 상점 같은델 가냐고 싶겠지만...... 갔으면 너무 쉬울 뻔 했죠?

#75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7 00:55:27

>>68 그렇습니다! 거의 제2의 주인공 수준이었죠!

#79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7 00:59:34

>>71 네 표절 자체는 진짜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비루스보다 먼저 모리아티와 접선한 게 한나였던 것이죠!(헐랭퀴! 한나는 비루스를 끌어내기 위해 모리아티에게 그가 짤리게 해달라고 의뢰를 합니다 그래서 모리아티는 그의 조교를 몰래 협박해서 그가 자기도 모르게 표절을 하도록 유도를 했죠 이걸 몰랐던 비루스는 모리아티에게 의뢰를 했고 한나가 잭이라는 걸 알고 있던 모리아티는 언젠가 몬티 부부가 스스로 자멸할 거라고 예상했기에 아무것도 안 했습니다 그저 반지만 꺼억...... 아 참고로 한나와 모리아티가 어떻게 거래했는지는 비밀입니다~

#83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7 01:03:41

>>77 한나는 딱히 뚜렸한 직업이 없었습니다 굳이 말하자면 부모님이 푸줏간 일을 했다는 것 정도... 태생부터 먼치킨 천재 싸이코패스였던 그녀는 가축들이 죽고 그걸 먹는 인간의 관계를 유심히 보며 자랐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푸줏간에서 어깨 너머로 배운 기술과 책에서 본 지식으로 남편을 고기로 만든 것이죠... 욕조에 남편을 담그고 한 손엔 책을 들고 '어디보자... 먼저 육질을 신선하게 하기 위해 목을 베고 피를 뺍니다...'이러고 있었던 한나 부인......

#85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7 01:04:10

>>78 여장은 진지하게 고민 중이긴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86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7 01:04:56

>>82 앗 그가 아무말도 하지 않은 이유는...... 스포일러입니다!(ㅈㅅ(퍽퍽퍽

#90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7 01:08:00

앗 맞다 참고로 호르몬제도 수술 도구도 모두 한나 부인이 훔친 겁니다! 그녀는 남편에게 의심이 갈 건 예상했지만 어차피 완전범죄 수준으로 훔칠 자신이 있었던 그녀는 남편에게 큰 피해가 안 갈 거라고 예상했고 또 실제로 그랬습니다 호르몬제의 용도는 피임이었죠 만에 하나 자기가 자식을 낳으면 자기에게 돌아갈 애정이 그만큼 줄어들 거라고 생각한 그녀는 남편 몰래 피임을 해왔습니다 그녀도 여잔데 호르몬제 때문에 생리주기가 바뀌고 있는걸 모를리가 없긴하겠죠?

#91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7 01:09:23

사실 모리아티 떡밥은 3편 모두 있었습니다! ㄷㄷ 특히 2편인 에서는 알아채는 게 불가능할 수준의 떡밥이었지만서도?

#95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7 01:10:55

참고로 집의 냥이를 죽인 것도 한나 부인...... 암컷 고양이었던 냥이가 남편에게 지나치게 가까워지는 걸 보고 자기도 그 냥이를 좋아했지만 죽여버리기로 했습니다 사료에 고양이가 먹으면 안 되는 걸 넣어서 죽인......

#99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7 01:14:34

아 이번 시리즈 이름이 "안녕 친구"인 이유는 앞서 밥이 하이 잭!이라고 인사한 탓도 있고 제가 좋아하는 래퍼가 잭 더 리퍼 분장을 하고 한 랩의 가사 맨 처음이 안녕 친구!(Oi mate!)인 탓도 있었습니다 잭 더 리퍼가 나올 떡밥이었지만 그 떡밥이 중후반부에 풀리길 원했기에 이번 시리즈 이름은 "안녕 친구"가 된 것이죠 "안녕 친구"라는 어감도 밤에 들으면 무서울 거 같다는 이유도 한 몫 했습니다 밤에 "안녕 친구"라고 음침하게 웃으며 다가오는 한나 부인을 상상해본다던가...?

#102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7 01:19:08

창세기 2:24은 결혼에 대한 명언과 한나 부인의 행동 양식에 대한 떡밥이긴 했는데... 모두 무서운 쪽으로만 생각해서 놀랬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때만 해도 한나부인 검거 성공할 거라고 생각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

#103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7 01:23:23

이젠 아시겠지만 적포도주 찜도 카레도 모두 드레이크 씨인데... 홈즈 일행이 입도 안 댄 게 다행이죠? 그걸 권하는 한나 당신은 대체......

#104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7 01:25:35

셜록은 처음에 그녀 행적을 들었을 때부터 수상하게 여겼습니다 경찰서는 24시간 열려있는데 굳이 시간이 지나서 찾아갈 이유가? 남편하고 사이가 좋아보이는 사람이 남편이 실종된 지 3일이나 지나서 자기한테 찾아왔다는 점에서부터 그는 그녀를 의심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내심 여러분들이 한나 부인에게 경찰에 신고를 언제했냐고 물어봐주기를 기대했지만...... 이것도 무스비 ㅠㅠ

#109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7 01:34:22

>>107 그거야 당연히 못하긴 했죠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어느 부인이 남편이 실종됐는데 음식 냄새를 풍기며 오는 거지? 이런 생각은 했습니다! ㅎㅎ

#110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7 01:36:26

질문 후보 중에 '드레이크 씨는 누군가의 집에 있나요?'이거 물으면 어떡해 대답해야하는지 많이 고민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 그래서 속으로 '대부분 집에 있다'라고 해야지~ 생각했습니다

#112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7 01:42:24

>>111 가장 놀랐던 건 역시 드레이크 지하실 설과 소세지 설...... 금방 범인 알줄 알았다는! 부정적인 추리 쪽으로는 반지가 노튼 씨 집에서 나왔는데도 맥더못이나 비루스 의심할 때? 아니면 일요일에 사라진 사람의 사건을 수요일 신문으로 추리할 때? 마음 속으로 스테이...!!이랬다는 ㅠㅠ ㅋㅋㅋㅋ

#114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7 01:48:36

>>113 겉으로는 놀란 척을 하지만 속으로는 '하, 제법이네? 어디 실력 좀 볼까?'이렇게 생각했을 겁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본색을 드러내다가 레더들이 부인의 범죄를 파헤치는데 성공하면 얀데레 웃음을 지으면서 자기 범죄 행위를 낱낱이 알려줄 예정이었습니다!

#116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7 01:51:04

그때의 대사들은... 보고 싶은 분들 있고 내키면 쓰지요 뭐 ㅎㅎ

#119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7 02:04:06

>>118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14 이때의 대사요!!

#120 이름없음 2020/04/17 09:32:33

>>33 그런데 어느 설문조사를 말한 거야?? 아무것도 없던데?

#122 이름없음 2020/04/17 09:39:35

>>121 ㅇㅅㅇ?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는데 미안하지만 내가 봐야하는 거라면 링크좀...!

#124 이름없음 2020/04/17 09:47:13

>>123 스레주 맞는데! 위의 레스들 중 하나 수정해볼까? ㅋㅋㅋㅋ

#126 이름없음 2020/04/17 09:59:51

>>125 오스틴 가문의 비밀 말하는 거야? 아무것도 안 보이는데... 미안하지만 링크좀! ㅠㅠ

#129 이름없음 2020/04/17 10:10:43

>>127 바뀐 게 없는데...? 다른 것들 다 봤는데도 그대론데?

#132 이름없음 2020/04/17 10:14:09

>>131 언제썼는데? 혹시 4월 10일에 썼어? 마지막 장문은 그거 뿐인걸...?

#134 이름없음 2020/04/17 10:18:19

>>133 앗 난 또 최근에 새로 썼다는줄 알고...! 말귀 못알아먹어서 ㅈㅅ; ㅠㅠ

#136 이름없음 2020/04/17 14:22:26

>>135 너였구나! ㄴㅇㄱ 축하해 ㅋㅋㅋ

#137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8 22:34:26

여러분들이 만약에 한나 부인을 검거하는데 성공했을시 보았을 대사들 + 알파 버전으로 작은 독백 버전의 단편 하나 적어보았습니다! https://docs.google.com/document/d/1Fry-MHdL3N0H_FIMhbPV4Gsmb4XdT7wmJrLWUfhMY9I/edit?usp=sharing 미리 말해두는데 비위가 약한 사람은 안 보는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전체이용가로 썼......나??? 다이어트 중이라면 보는 게 도움이 될지도...... 아무튼 화이팅(?!)

#138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8 22:36:12

>>117 보고 싶다는 사람이 있으면 쓴다는 약속 지켰습니다...!

#141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8 22:50:32

>>139 아 비위 약한 사람을 위해서 일부러 여기에 안 올렸더니만... ㅋㅋㅋㅋㅋㅋ

#142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8 22:54:15

>>139 애당초 모티브가 한니발 렉터 + 잭 더 리퍼였으니...! 한니발을 오마쥬한 부분도 살짝 있기도 하고/

#144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8 23:00:24

여기 선지자 많네 ^^ 다음 스레도 문제 없겠어!

#145 이름없음 2020/04/27 01:50:45

(#`皿´)

#147 이름없음 2020/04/27 02:07:06

>>146 이런 눈치가 빠른 아이 같으니라고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나는 한나 센세가 아니닷!!! 생각해둔 별명 있단 말이야 ㅠㅠㅠ

#149 이름없음 2020/04/27 02:20:51

>>148 셜록 홈즈 스레에 열중하고 있으니 그쪽으로 별명 하나 만들어봤어 고서 수집가 센세, 줄여서 고서 센세! 고 센세라고 하면 죽은 거 같잖아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고서 센세인 것이다! 셜로키언이라면 무슨 뜻인지 알겠지?!?! 빈 집의 모험에 나온 그 고서 수집가인 것이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