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꼼씩 지린 적 말해보자

바보 2020/04/16 13:56:30

#1 이름없음 2020/04/16 13:56:30

사실 난 술래잡기하면 갑자기 뛰다가 술래가 달려오는데 거기서 못 뛰고 휘청거리면서 서있음.. “ 아 야 잠깐만..!” 그러다가 살짝 톡..톡..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