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 찾아주는 스레>>2판

괴담 2020/04/23 16:23:08

#1 ◆i7hwMmLhtbc 2020/04/23 16:23:08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323950 1판 다 차서 만들었어 기억안나는 스레는 여기서 찾아줘!

#2 이름없음 2020/04/23 17:32:59

다음 스레 좀 찾아줘....

#3 이름없음 2020/04/23 19:13:56

1판에 >>977 찾아줘ㅠㅠ 모서니 귀신ㅠㅠ

#4 이름없음 2020/04/23 19:17:22

>>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200129 이거같은데?

#5 이름없음 2020/04/23 20:14:56

롯데월드 스레 좀 찾아줮ㅈ

#6 이름없음 2020/04/23 21:05:16

>>5 롯데월드 검색창에 치면 별 스레 다 나오던데 거기서 원하는 스레 찾아가

#7 이름없음 2020/04/24 10:00:37

>>4 아 드디어ㅠㅠㅠㅠㅠ진짜 고마워ㅠㅠㅠ

#8 이름없음 2020/04/24 14:01:25

스레주랑 스레주한테 집착하는애가 있는데 둘다 여자고 스레주한테 집착하는 애는 정신병이 있던거 같아 아무튼 스레주한테 집착하는애가 스레주 생리대 훔쳐서 왜 훔치냐고 했더니 친구하면 알려준다고 하고 스레주친구한테 짜증내고 같은반 남자애가 집착하는 애한테 시비를 걸어서 급식실 칼부림? 같은게 일어나고 선생님은 반애들한테 집착하는애한테 시비 걸지말라고만 했었어 마지막으로 기억나는게 집착하는 애가 고양이하고 스레주 생리대가지고 스레주 저주했던거 같아

#9 이름없음 2020/04/24 14:14:02

>>8 https://jpapas.tistory.com/199 지영이스레같네

#10 이름없음 2020/04/24 14:25:02

>>9 앞부분 좀 읽어봤는데 맞는거 같아! 고마워!

#11 이름없음 2020/04/24 15:46:21

서곡동 스레 찾아줄수있어? 넘 궁굼한데

#12 이름없음 2020/04/24 16:00:20

헐ㄹ ㅜㅠ 이걸 얼마나 기다렸는지 ㅜㅠ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 사랑훼 ,,,, 알ㄹ ㅏ뷰 ,,,, 뿸뿨 ,,,,,,

#13 이름없음 2020/04/24 16:00:49

>>11 찾아보니 금기스레로 지정된거같아..삭제됐다는 말이 많네

#14 이름없음 2020/04/24 16:01:02

>>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이름없음 2020/04/24 16:02:27

여기서 찾는스레 다 1탄에 있는건데 한번 보고 와주라 ^ ^ ,,

#16 이름없음 2020/04/25 15:32:56

좀 옛날거 같은데 여자애 세명이 어디를 갔다가 먼 돌인가? 뭐를 주워왔는데 그 이후로 그 장소를 계속 홀린듯이 가고 아파하는 내용이야 한명이 없어져서 찾으면 또 한명이 사라지고 그랬어 알고보니 그게 제사 지내놓은건데 함부로 건드려서 그랬던 거 같은뎀.. 아는사람..? 1탄에 비슷한게 있긴 한데 그 강에 뭔가 있어 이거는 아니야..

#17 이름없음 2020/04/26 01:12:39

대충내용이 어렸을때부모님사이틀어져서 이민가는데 거기서 수호령? 수호천사? 같은애를 만나서 이민생활중 겪는이야기들인데 글쓴이가 수호령 a b c d라고불렀고 A는원래보이던?얘고 B c는 나중에알게되는데 원래서로사이나빴다가 나중에 적의적은아군이라 친하게지낼수밖에없다고 질투날정도로 친하게지냈다 뭐 이런말있었고 학교로 새로운한국유학생전학왔는데 그친구한테 영어잘못해도 한국말안쓰고 영어로만대화하려하는게 불문율같은거라고 알려줬는데 다음날그친구가 학교가서 글쓴이가자기 영어도할줄모른다고 무시한다고? 뭐라해서 글쓴이왕따당하고 한국으로돌아가기전에 흑인무리들이랑도친해져서 그무리중 리더? 한테 휴대폰번호랑 알려달라고 연락하면서 지내자고 하는데 잘해준것도없는데 뭘 그러냐고 그냥 잘가라고 이런식으로 내용끝났던것같은데 아는사람없니ㅠㅠ

#18 이름없음 2020/04/26 09:56:26

동화같다는댓글많이달렷던 스레인데 남자애가 스레주 전생기억하거있고 둘이연락하다가 결국엔끝난스레 찾아주라 둘이만나ㅛ는지안만낫는지너무궁금해

#19 이름없음 2020/04/26 11:19:30

>>18 사람을 찾고있어... 찾고싶어? 둘 중 하나였던거 같은데 그거 최근애도 갱신됐을걸. 좀만 뒤로 넘겨봐

#20 이름없음 2020/04/26 11:30:32

>>18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821608

#21 이름없음 2020/04/26 13:47:47
나 1편 보고왔는데 >>910인가?개 스레에는 답을 아무도 않해줘서 ㅡㅠㅠㅜㅠㅡㅠㅜ개가 찾고있는거 나는 엄청 재미있게 읽어서 지금이라도 알려주고
나 1편 보고왔는데 >>910인가?개 스레에는 답을 아무도 않해줘서 ㅡㅠㅠㅜㅠㅡㅠㅜ개가 찾고있는거 나는 엄청 재미있게 읽어서 지금이라도 알려주고

나 1편 보고왔는데 >>910인가?개 스레에는 답을 아무도 않해줘서 ㅡㅠㅠㅜㅠㅡㅠㅜ개가 찾고있는거 나는 엄청 재미있게 읽어서 지금이라도 알려주고싶어서..3일 동안 같은사람이 같은위치에 서있어인가?그건데 제목은 잘 기억않나서 캡해갔구 왔고든...>>910아 꼭 보면 좋겠다ㅠㅠ

#22 이름없음 2020/04/27 03:08:40

>>21 개 스레에x 걔 스레에o 아무도 않해줘서x 아무도 안해줘서o 기억 않나서x 기억 안나서o

#23 이름없음 2020/04/27 13:10:07

내 아내가 겪은 지독한 이야기 [현세의 지옥편] 이것좀 찾아줘라 스레딕 2012~2016 활동하고 접었는데 장레주 스레 이거 나왔다고 하더라 ..

#24 이름없음 2020/04/27 16:08:28

그그 자기전에 소원이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빌면 진짜 된다던 스레좀 찾아줘ㅠㅠ

#25 이름없음 2020/04/27 18:20:59

지영이? 스레 찾아줘 그 무섭다는 그거

#26 이름없음 2020/04/27 21:03:05

>>25 위에 좀 봐줘ㅠ

#27 이름없음 2020/04/27 23:40:33

롯데월드에서 과거로 다녀왔다던 스레 혹시 찾아줄수있어? 검색해도 안나오네ㅠㅠㅠㅠㅠ

#28 이름없음 2020/04/28 02:19:39

그 친오빠가 스레주 잠자는데 막 ㅈㅇ하고 오빠가 스레주 사진보면서 ㄸ치고 걸려서 뭐 토하고 결국 들켯다는 식으로 마무리짓고 사라졋는데ㅠㅠ 찾아주라ㅠㅠ

#29 이름없음 2020/04/28 03:29:11

>>17 8살때부터 나와 항상 함께했던 친규들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 아 이 레스보고 한참을 찾아도 안나오더니 오늘 알림 떠서 찾았다...

#30 이름없음 2020/04/28 09:28:03

큰 내용은 생각안나는데 암튼 중간에 스레주가 영안열겠다고 일부러 밤새서(막 신이 직접와서 재우러온다는 날이였음) 영안생긴 내용 들어있는 스레 뭔지 알아? 뒷내용에선 스레주가 귀신한테 참견했다가? 엮여서 좃댈뻔했던 내용이였던거로 기억하는데(딴스레랑 기억섞였을수도 잇음) 본지 오래돼서 제목이 기억안나네ㅜㅜ

#31 이름없음 2020/05/02 12:48:46

스레 하나를 세운 건 아니고 그냥 괴담? 여러 이야기 푸는 스레에서 본 것 같은데 내충 내용은 아이들 몇 명이 산에 올라갔다가 무슨 비석? 같은 거 건드려서 상체는 여자고 하체는 뱀..? 같은 귀신이 돌아다녀서 만나면 죽는다는 거였는데 만났는데도 살아 돌아와서 어른들이 물어보니 사실은 어떤 아버지가 아이들 찾으러 돌아다니다가 사람 죽이는 귀신을 만나서 아버지가 희생하구 아이들이 살아돌아왔다는 건데 기억이 안 나서,,

#32 이름없음 2020/05/02 13:10:15

어제인거 같은데 도무지 않보인다 그그ㅡ 꿈내용이었 던 것 같은데 처음 꿈은 하얀색 방이었거 두번째 꿈은 그냥 마트였나 평범한 곳이었고 세번째는 검은 방이라는 것 같았어 거기서 팔 하나 주면 다음생을 책임져 준다는 사람? 요정? 하나랑 다음생을 주면 지금 생을 책임져 준다는 요정이랑 하다 꿈에서 깼ㄴ느데 그 뒤로 팔을 주면 다음생을 책임져준다는 사람인가 요정이 그런 것 같은데 당분간 운이 되게 좋았데 그러다 어느 순간 꿈인가 거기서 웃음소리 둘리거 하다가 애가 사라졌엄

#33 이름없음 2020/05/03 18:22:29

>>29 고마워! 며칠을찾던건데 드디어찾았네! 복받을꺼야

#34 이름없음 2020/05/03 19:42:43

혼숨 스레 찾아줄수있어?ㅠㅠ 작성자 이름이 말뚝망둥어였나.. 나중에 엑소시즘 이런것도 나온거같은데 찾아봤는데 안보이더라

#35 이름없음 2020/05/03 19:53:26

>>34 그거 전에 재밌게 봤던 스레네 자 여기 나홀로 숨바꼭질 하고있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9423169

#36 이름없음 2020/05/03 20:07:56

>>35 고마워ㅠ 복 많이받길바래 스레주!!

#37 이름없음 2020/05/03 21:27:26

>>28 22 찾아주ㅜ

#38 이름없음 2020/05/03 21:56:27

어떤 남자가 돈을받고 사람을 죽이는 ? 그런 청부살인 하는데 일기 형식으로 썻던건데 아는사람있니? 막 죽이기 아까운 여자도 있다 라고도 했던거같은데 ㅜㅜ 찾아줘

#39 이름없음 2020/05/03 21:59:13

>>38 살해일지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msh773&logNo=221483213304&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

#40 이름없음 2020/05/07 17:19:00

그거 찾아줘 제목이 기억안나서 막 스레가 엄마가 강간당했다 .?? 자전거한테 지하철이 어쩌구 하면서 좀 장애처럼 적어서 사람들 다 이해못했던ㅡ... 그 새엄마인가..? 도 어쩌구저쩌구 하고

#41 이름없음 2020/05/07 18:19:37

>>31 그거 일본 괴담 간간다라(칸칸다라) >>40 '2ch 자전거'만 검색해도 블로그랑 나무위키에 나와!

#42 이름없음 2020/05/19 17:25:58

무서운 스레는 아닌데 괴담판에서 봤던거 같아서.. 스레주가 소원이 이루어지는 방법이라고 ~~가 이뤄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신에게 감사인사하고 진짜 이루어졌다고 믿으면 된다고 그랬던 것 같아.

#43 이름없음 2020/05/19 17:42:02

난 절망이 스레 보고싶은데 다지워져서 볼수가없다..텍본있는 레주 있나 궁금

#44 이름없음 2020/05/19 17:48:41

>>43 나도 보고 싶은데 절망이 스레 아카이브 됐다는 링크 들어가니까 터져있었음

#45 이름없음 2020/05/19 20:21:23

나 그 작년 10월?부터 뭔가 바뀌어서 강령술같은 거 하면 하급 귀신이 아니라 악마가 온댔나? 그 스레 찾아줘! 아 그리고 꿈에서 가면 쓴 남자가 점점 가면 벗는다는 내용의 스레도 찾아줘

#46 이름없음 2020/05/20 05:26:21

.

#47 이름없음 2020/05/20 11:10:05

>>28 그거 혹시 스레주얼굴 합성한 사진보면서 ㅈㅇ하다 들ㄹ킨 내용이야?? 만약 맞다면 그 스레 스레주 남자였고 주작이어서 블라인드처리됐어ㅠㅠ 비슷한 내용의 스레같ㅌ아서 말ㄹ해!!

#48 이름없음 2020/05/21 15:44:10

누구 찾는다고 했는데 말해줄 순 없다고 하고 도망가는 사람 잡으면 죽인댔나 그랬는데 결국 잡았다고 하고 없어진 썰 그 스레주 말투가 엄청 딱딱했었는데..

#49 이름없음 2020/05/21 16:35:32

>>16 내동귀신 아니야?? 12년인가 6년꺼고... 네이버에만 쳐도 나와

#50 이름없음 2020/05/21 17:56:01

>>48 이게 맞는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공집합 스레주를 찾습니다 이거 아니야? 대층 내용이 맞아떨어지는 것 같긴 한데

#51 이름없음 2020/05/21 17:57:38

>>45 작년 10월부터 강령술하면 악마 온다는 스레는 >>35에 있는 혼숨 스레(말뚝망둥어 스레주)에서 나왔던 말이야 그리고 꿈에서 가면 쓴 남자가 점점 가면 벗는다는 거 성당 다니는 스레주가 강령술 했다가 꿨던 꿈인 것 같은데 잠깐만.. 어디 있는 거야 이거

#52 이름없음 2020/05/21 19:39:46

스레주가 폐가에 안녕하십니까 쓰고 온 스레! 아무리 찾아도 안보여...

#53 이름없음 2020/05/21 20:19:45

>>50 헐헐 짐짜 고마워 그거 맞는거같아!!!!!!

#54 이름없음 2020/05/21 21:07:03

>>51 오오오오오 고바워!! 두 번째 것도 찾아주면 진짜 진짜 완전 고마워!!!

#55 이름없음 2020/05/21 22:19:40

>>42 혹시 이 스레 제목 뉘앙스라도 알 수 있을까ㅠㅠ 나 진짜 너무 찾고싶어,,,ㅇ3ㅇ,,

#56 이름없음 2020/05/21 22:42:03

>>54 아냐 보니까 둘 다 같은 스레같은데 진짜 진짜 고마워!!

#57 이름없음 2020/05/22 10:45:31

‘주작이야 븅들아’ 나왔던 스레,,, 주작이었지만 또 읽고싶어ㅠㅠㅠ

#58 이름없음 2020/05/22 11:06:51

>>52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rjsdnr0710&logNo=10090001437&targetKeyword=스레딕%20폐가%20빗자루&targetRecommendationCode=1&keywordSearchType=TEXT >>55 그 스레 없어졌을 걸.

#59 이름없음 2020/05/22 21:36:03

>>57 사라져서 없던데

#60 이름없음 2020/05/23 04:02:21

영안티켓 스레랑 내용이 엄청 비슷한데 제목에 영안티켓 안 들어가고 스레주도 영안티켓 말고 다른 이름으로 불렀었어 기억나는건 '일본인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이거 진짜래' 라는 레스가 달렸다는거밖에 없어ㅠㅠ

#61 이름없음 2020/05/23 06:55:58

어디서 연재됐는지는 모르겠어! 글쓴이랑 친구1 친구2 붙어다니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인데 친구1이 되게 영적 감각이 뛰어난 애야. 얘는 되게 시니컬한 성격이었던 것 같아. 얘가 쓴이랑 친구2에게 일어나는 괴이한 일들을 막 해결해주는..? 그런 이야기였던 것 같은데, 읽은 지 너무 오래돼서 기억이 잘 안 나네. 내용도 길고 쓴이가 글을 되게 재치있게 잘 썼던 것 같아. 푹 빠져서 한 번에 끝까지 읽었는데 누구 아는 사람 있으면 얘기해줘!

#62 이름없음 2020/05/23 12:33:16

이게 스레딕인지는 모르겠는데 어떤사람이 다른사람들이랑 꿈에 갇혀서 생존하는꿈이였는데 막 기찻길있고 상한 통조림이있었어 그리고 기차가 왔는데 소리치고 불러도 멈추지 않고 그냥 가버렸대 근데 사실 그 기차에 있던 사람은 자기자신이었고 그글 밑에 댓글엔 그 꿈속에서의 시간에서 몇년 전에 갇혔던 사람이 쓴글이 있었어 이게 스레딕인진 잘모르겠다..

#63 이름없음 2020/05/23 15:46:44

>>61 나도 이거 궁금하다 ㅠㅠ 아는사람

#64 이름없음 2020/05/23 22:03:35

언제 본 스레였는지 기억은 잘 안나는데 어떤 사람은 불에 끌리고 어떤 사람은 물에 끌리고 이런 스레였는데 찾아줄 수 있어?

#65 이름없음 2020/05/24 02:40:23

>>63 나 이거 찾은 것 같아!! 제목은 이고 네이트판에서 연재됐던 거네! 내 기억과는 달리 등장인물도 4명이고..ㅋㅋㅋ 보니까 벌써 10년 전 글이야! 추억을 되살리면서 봐야겠어. https://m.pann.nate.com/talk/202547878

#66 이름없음 2020/05/24 10:49:51

>>49 할아버지의 일기장 말하는고지? 그거 아냐ㅠ

#67 이름없음 2020/05/24 11:59:50

>>66 내동귀신이 할아버지의일기장이야!! 둘이같은거!

#68 이름없음 2020/05/24 18:14:48

제목이 지금 엘베타러간다였나?? 주작이엿덜걸로기억하는데 레스주가 남자였고 엘베세계??거기로 폰찾으러 한번 더 간걸로 기억하는데 서치해도 안나와서ㅜㅜ

#69 이름없음 2020/05/24 18:31:55

>>62 스레딕은 아니지만 레전드지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rladbsal0707&logNo=220984271756&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

#70 이름없음 2020/05/24 21:26:34

>>61 이거 네이트 판 박보살 아니냐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1omo1&logNo=221857251887&isFromSearchAddView=true

#71 이름없음 2020/05/25 11:15:16

잘 기억운 안나는데 인터넷에서 만난 친구A랑 a친구b랑 c까지 있고 뭐 걔네는 귀신을보고 사후세계 얘기도하고 신 얘기도 한 스레

#72 이름없음 2020/05/26 03:03:56

사랑하게 해줘서 고마웠어 이거 찾아주라ㅠㅠ

#73 이름없음 2020/05/26 03:04:42

그리고 막 꿈속에서 무슨 남자를 만나는데 같이 학교도 가고 노래방도 가고 그러다가 실제로 만나는 얘기. 호찬이 얘기는 아니야!

#74 이름없음 2020/05/26 03:05:56

그리고 또 귀접 얘긴데 꿈을 꾸면 어느순간 자꾸 무슨방에 들어가 있는데 진짜 잘생긴 남자가 있데 근데 스레는 반대편에 나 있는 문을 열었는데 화목한 가정에 상처받고 꿈을 계속 꾸다가 나가고싶다 생각하면 손ㅇ 잘리게해서 못나가게 하고 발을 잘라서 못나가게하고 그런 내용!̆̈!

#75 이름없음 2020/05/26 03:06:53

여기 대답해준는 사람 아무도 없는거야..?

#76 이름없음 2020/05/26 13:43:19

>>74 이거는 꿈속에서 사랑받았는데 무거워? 였나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3436986

#77 이름없음 2020/05/28 10:44:06

그 뭐지 이름이 구웨엙이고 붐붐 붐바스틱 나오는 스레였는데...뭐였지 너무 웃겨서 다시 보려고 했었는데..!

#78 이름없음 2020/05/28 12:17:08

고등학생인데 친구가 엄마같다고붙어다니면서 이간질하고 스토킹하는이야기좀 찾아줘 ㅠ 책도막 훔치고 쪽지에 엄마는 콜라를 좋아해 막 이런거 써있는얘기였는데;;

#79 이름없음 2020/05/30 21:36:39

꿈 속인가?에서 귀신 만나는 내용이거든 키 큰 남자랑 어린아이 한 명 이렇게 두 명을 계속 꿈에서 만나 그렇게 계속 꿈에서 만나다가 어떻게 해서 그 둘이 있는 곳을 직접 찾아가게 되는데 그냥 창고같은 건물에 빗자루 하나 놓여져있는 걸로 마무리 짓는 스레였는데... 아니 진짜 이거 너무 꼭 다시 읽고 싶어ㅜㅜ 내용이 넘 추상적이긴한데 혹시 알 수 있을까...ㅜㅜ

#80 이름없음 2020/06/05 02:24:11

>>79 그거 >>58 이 보내준거랑 같은 건거 같아!

#81 이름없음 2020/06/05 23:56:50

>>80 아 맞아 ㅜㅜㅜㅜ 진짜 고마워 나 이거 진짜 꼭 알고 싶었거든 맘이 후련하다... 최고야 너무 고마워...

#82 이름없음 2020/06/05 23:59:40

미안한데.. 그냥 아무거나 핵불닭볶음면 맛 정도 되는 괴담 스레 찾아다주는 건 안되려나... 미안..정말 미안.... 정말 그 어떤 내용이어도 되니까 짱 무서웠으면 좋겠어! 혹시 안된다면..정말 미안해!!

#83 이름없음 2020/06/06 15:27:40

>>82 난 개인적으로 이름을 붙여서도 불러서도 안되는 것 이었나?? 그거 진짜 무서웠어ㅠㅠ

#84 이름없음 2020/06/07 01:58:27

혹시 그.. 전생에 공주였다는 스레 아는 사람 있나??? 막 페메인가 그거로 자기 기사(?)였던 사람이랑 연락하게 됐고 다른 행성에 자기 부모님이 왕과 왕비라고 했던..

#85 이름없음 2020/06/07 02:49:01

>>84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821608 사람을 찾고싶어

#86 이름없음 2020/06/07 04:27:56

나 그거 좀 찾아줘 ㅠㅠ 내가 사랑한 환상?인가 그거 보면서 엄청 울었었는데 다시 보려니까 못찾겠다 독수리 환상 나오고 그러는거 알려나...

#87 이름없음 2020/06/07 09:59:44

전생 이야기 였는데 한국인의 89%는 다시 한국인들로 태어난다는 이야기밖에 기억이 안나

#88 이름없음 2020/06/07 10:05:44

>>86 이거 네이버에 치면 나와!! 스레딕엔 없을걸??

#89 이름없음 2020/06/07 11:08:09

>>86 >>88 정확히 말하자면 페북에 누가 올렸었고 스레딕에서는 누가 한글 파일로 저장해서 구글 드라이브로 공유한 걸 볼 수 있음 내가 사랑한 환각 스레주입니다 스레 들어가서 107레스 찾아보면 돼

#90 이름없음 2020/06/07 12:32:43

어제 나온거거든? 포스트잇에도 귀신이 있어? 대충 이런 제목이였는데 못찾겠어ㅠㅠ 스크램좀 해둘걸...ㅠ

#91 이름없음 2020/06/07 15:37:48

>>90 혹시 이거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032563

#92 이름없음 2020/06/07 16:59:18

몇년전에봤던건데 레전드였었는데, 글슨이가 외국의 어떤 섬에가서 겪었던 괴담이었는데 자세한 내용이 기억이 안나. 좀 도와줘

#93 이름없음 2020/06/07 17:02:21

>>91 맞아여ㅠㅠ 감사합니당ㅠㅠ

#94 이름없음 2020/06/07 19:18:53

>>92 혹시 이거? 내가 겪은 기묘한 이야기 [파라다이스 아일랜드편] 내가 겪지않은 섬뜩한 이야기 [회색 여우편] 내가 겪지않은 잔혹한 이야기 [사람먹는 등대편] 내가 겪은 마지막 이야기 [악마님의 유희편] 내.기.이. 로어 https://drive.google.com/open?id=10DDTnuhsMQrRtyQWoNyX5xJJPz4fVBQc

#95 이름없음 2020/06/11 01:15:54

ㄱㅅ

#96 이름없음 2020/06/13 22:39:52

혹시 그 감정연결사 스레 아는 사람 있어ㅠㅠ? 1편에 있는 링크 눌렀더니 안 뜨더라구...

#97 이름없음 2020/06/14 01:27:55

>>96 나 감정 연결사 스레 있는데 잠시만 구글 드라이브 링크 줄게 https://drive.google.com/file/d/1YT6Fw37YdcFwvCG7RojOzGt4qs-4-z9b/view?usp=sharing

#98 이름없음 2020/06/19 23:44:53

미션 게임 18명이 참가 한거 2판 아는사람 있어? 찾아도 안나오길래

#99 이름없음 2020/06/20 10:38:42

꿈열차인가?수명 48시간정도를 팔아서 티켓 사는 스레 찾아줄수있어?

#100 이름없음 2020/06/21 13:15:13

꿈속에 어떤 남자가 계속 나온다는 썰 아나ㅜㅜㅜ 막 꿈속에서 위험하면 그 남자가 와서 도와주고,, 결국 스레주랑 그 꿈에 나온다는 분이랑 현실에서 서로 만났고 운명이다 이런 소리 봤었는데ㅠㅠ

#101 이름없음 2020/06/23 13:55:54

어릴적 친구가 정신병?을 앓았어서 알약을 달고 사는데 알약을 어릴때부터 많이 알아서 이것 저것 직접 섞어서 먹기 시작했거든 그러다가 점점 이상해지는 스레인데.. 대충 제목이 알약 함부로 먹지 마라 섞어서먹지 마라 이런 내용이였는데 옛날거라 도저히 찾을수가 없네 ㅠ 찾아줄 수 있을까?ㅠ

#102 이름없음 2020/06/23 17:13:15

고통없이죽는방법좀 찾아줘

#103 이름없음 2020/06/23 18:13:45

최근에 본건데 남편이 가스라이팅 하는것처럼 알약 뭔지도 안알려주고 먹으라고 하고 그래서 이혼까지 갔는데 알고보니까 스레주가 조현증이 있어서 남편이 정신약을 준건데 오해했던 내용... 마지막에 스레주 남편이 레스 달면서 끝났어

#104 이름없음 2020/06/23 18:25:17

아 그리구 무슨 의사?̊̈ 정신과 의산가 그사람이 메일로 오는 거에 답변해주는 내용의 글을 번역해서 올리던 스레인데 기억에 나는건 아이팟인가 그 노래듣는 기계를 머리안에 이식하는 수술이 있는게 그걸 하고싶다, 친구는 말도 안된다고 했지만 걔도 한것 같다. 저번에 실수로 수신일람 거부를 눌러서 나만 못받은것같다는 내용을 보냈어 메일을 받은 박사는 정신적 질환이라는 결과를 내리구 제발 알려줘 ㅠㅠ

#105 이름없음 2020/07/01 17:56:19
혹시 이렇게 생긴 귀신사진 올린 스레 찾아 줄 수 있어? 어두운 곳에서 플래시키고 찍으니까 저렇게 나왔데

혹시 이렇게 생긴 귀신사진 올린 스레 찾아 줄 수 있어? 어두운 곳에서 플래시키고 찍으니까 저렇게 나왔데

#106 이름없음 2020/07/09 07:44:12

꿈 중독... 텍본 있어??

#107 이름없음 2020/07/09 08:42:34

>>104 그거 괴담들 번역하는 스레 말하는 거 맞지? 시체청소 알바하는 이야기도 있었잖아. 그거 어떻게 검색해도 안 나온다ㅠㅠㅠ

#108 이름없음 2020/07/09 08:51:08

>>106 이것밖에 없어 https://drive.google.com/file/d/0B_a6hIsx2dUVTGhhREhKby1ZTFU/view?usp=sharing

#109 이름없음 2020/07/09 13:19:50

>>108 할 고마우ㅕ ㅠㅠㅠㅠ

#110 이름없음 2020/07/09 14:50:34

오타쿠가 스토킹짓하는 스레

#111 이름없음 2020/07/19 12:30:05

혹시 괴담판에 있던 스레가 아닌 것도 물어봐도 돼..? 그 약간 국가비상? 재난? 그런 컨셉으로 달을 보면 미치는 그런 내용이었는데.. 아무리 찾아도 안 보여서ㅜㅜ

#112 이름없음 2020/07/21 19:27:31

>>111 유튜브에 있지 않아? https://youtu.be/reFJ6NQ_cps

#113 이름없음 2020/07/21 22:01:52

>>111 나폴리탄괴담! 유튜브에 많이있오

#114 이름없음 2020/07/21 22:18:50

혹시 그 다른 세계로 가는 방법인데 밤에 물을 마시고 책을 읽은 다음에 잠을 자면? 꿈속에서 누군가 만난다 라는 걸 알려준 스레가 어디 있는지 알아?

#115 이름없음 2020/07/21 22:31:56

>>114 꿈판에 자각몽 꾸는 법 아니야?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975028

#116 이름없음 2020/07/26 19:42:44

.

#117 이름없음 2020/07/29 15:54:00

혹시 이 스레 아는사람 있어?? 그 처음은 잘 기억이 안 나는데 어떤 여자애 이야기 하다가 마지막 즈음에 스레주 대신 귀신?? 이 원래 인코인 검은 마름모에서 하얀 마름모로 인코 바꾸고 귀신 금마가 스레주가 풀었던 이야기 그냥 괴담 정도로 생각하라 하고...?? 귀신 이름이 두글자였는데 갈퀴?? 뭐 이런 어감이였던 것 같아.. 이 내용이 맞는지 모르겠다 ㅠ.ㅠ

#118 이름없음 2020/07/30 11:00:35

남자 스레주인데 자취하고 있고 계속 남자귀신한테 가위 눌린다는 스레 제목이 기억이 안난다

#119 이름없음 2020/07/30 11:44:30

>>11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1564836 요거같은데? 바보판에 있더라!

#120 이름없음 2020/07/30 13:39:32

>>104 https://m.dcinside.com/board/aoegame/8530888

#121 이름없음 2020/07/30 13:58:05

>>110 우리반 오타쿠인것같아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393807

#122 이름없음 2020/07/31 09:38:45

내가 사랑한 환각 2판 텍본 있는 레더 없어...?ㅠㅠ

#123 이름없음 2020/07/31 17:58:17

그그 괴담판에 어떤 레주가 성매매 업소 같은 데 몰래 들어갔다가 나왔고 밤에 진열장에 여자들이 속옷만 입은 채로 마네킹처럼 서있었고.. 나중에는 이사갔다고 했어. 중간에 귤 먹는다고 했었고

#124 이름없음 2020/07/31 17:59:48

>>12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9604183 이거 아닌가?

#125 이름없음 2020/08/01 03:30:26

>>123 너네 섹스 부스 들어본적있냐

#126 이름없음 2020/08/01 08:08:40

>>124 >>125 헐헐 고마워! 엄청 찾아다녔는데 드디어 찾았다.. 내가 사랑하는고 알지?

#127 이름없음 2020/08/01 11:18:56

>>111 그거 아마 바보판에 있던걸껄 1000레스 넘어서 터졌을수도 있오

#128 이름없음 2020/08/07 17:42:26

ㄱㅅ

#129 이름없음 2020/08/07 22:28:41

얘들아 혹시 이쁜 물건 추천해주는 스레 있을까ㅠㅜ

#130 이름없음 2020/08/18 18:53:39

주작이엇던걸로 기억하는데 엄청 재밌게 읽었던 걸로 기억해서ㅠㅠㅠ 내용은 대충 퇴근..? 하고 집에 가려고 엘리베이터에 타서 자기 집 층으로 갔는데 아파트 복도가 아니라 학교가 나와서 그 학교에서 탈출하는? 그런 내용인데 좀 오래전에 읽었던 거라 기억이 잘 안 난다ㅠ 찾아줄 수 잇어...? ㅠㅠ

#131 이름없음 2020/08/19 17:43:39

절친이 탈북인이었다 스레 좀 찾아줘ㅜ.ㅜ

#132 이름없음 2020/08/19 20:08:38

자각몽을 꿨는데 학교가 배경이었고 빨간 옷 입고 낫을 든 여자가 계속 쫓아오면서 스레주는 도망치다가 결국에는 낫에 찔려 죽으면서 꿈에서 깼는데 나중에는 현실에서도 보이고.. 아 그리고 꿈 속에서 레주 계속? 도와주는 남자애도 있었고 자기랑 비슷한 경험한 친구도 있었을거야.. 찾아줄 수 있니ㅜㅜ

#133 이름없음 2020/08/24 08:31:34

그 뭐였더라 ㅠㅠ 막 어떤 애가 그림 그리고 올리는 거! 그래서 사람들이 막 칭찬하고 자기들도 그런 그림 그려서 올리는 거 있잖아... ㅠㅠ 찾아봐도 안 보이네... 그림은 좀 기괴하고 무서웠어 고어 쪽인 것 같아

#134 이름없음 2020/08/24 19:58:56

샤워 다 끝나고 나오려는데 문은 잠겨있고 들어갈땐 낮이었는데 화장실 창문 밖으로는 밤이 되어있었다는 스레... 찾고싶은데 어디있는지 모르겠어

#135 이름없음 2020/08/25 11:10:20

>>132 나도 궁금하니까 앵커걸래ㅜㅜ

#136 이름없음 2020/08/25 22:23:52

제작년인가 레주가 밴쿠버에서 사는 집에서 일어난 일들 말해주던 판 제목이 기억이 안난다.. 그 집 가족들중에 남자분 한명이 레주 혼자있을때 뭐 몰라 레주가 뭔 소리나서 방 나가니까 자기 방문쪽에 숨어있었고 자기 보면서 웃었댔나? 하여튼 그래서 그 지역에 스네이크가 도우러 갔는데 거기서 총소리 들리고 그래서 스네이크가 말 해주고 레주는 결국 못만났단것 같음 이후에 레주는 글도 안달았고 그 판 1000 차서 판 새로파고 거기에 스네이크랑 다른 사람들 들어오게 단톡도 파서 놀았는데.. 난 단톡에 있다가 좀 일찍 나왔지만 아웅 스레딕 안한지 오래되서 용어가 다 기억이 안나서 대충 썼는데 틀린 단어 있을수도 있어.. 좀 소름 돋을수도 있는데 나 그 스네이크 갠톡이 아직 있어..

#137 이름없음 2020/08/25 22:28:23

또 생각났는데 2판 어떤 레스주가 팠다고 했잖아 그거 판 설명?이 스레주한테 있었던 이야기 축소 해 놓은건데 그거 보고 만화영화 줄거리 같다면서 우리끼리 웃고 그랬음! 아 너무 궁금한데

#138 이름없음 2020/08/25 22:56:53

아이고 찾았다 유학 치니까 나오네..

#139 이름없음 2020/08/25 23:12:40

이거 링크 타고 들어갔는데 스레딕 첫페이지 나오면 없는거야?

#140 이름없음 2020/08/26 08:10:19

>>139 웅웅없어진거같은데?

#141 이름없음 2020/08/26 09:54:09

>>132 꿈속의학교 로 알고있어 레전드 텍본 공유하는 스레 1판 >> 83 에 있어˃ᴗ˂

#142 이름없음 2020/08/26 11:42:29

>>141 허억 고마워!! 완전 친절해ㅠㅠ

#143 이름없음 2020/08/26 20:36:35

꿈중독이랑 비슷한 얘기인에 애가있는 남성분 이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 막 시간이 거꾸로 흐르고 밤...? 뭐 이런식으로 불렀던거같아

#144 이름없음 2020/08/28 19:44:02

그 무슨 이상한 놀이 말해보자였나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는데 어떤 레더가 자기 동네에서 했던 게임 같은거였는데 물 받아서 얼굴 넣고 숨 참는 놀이? 그런거 했었다고 그때는 이상하다는 생각 안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이상하네라고 했던 스레

#145 이름없음 2020/08/28 19:54:14

그 아파트 전체가 신천지였나? 그리고 막 소화전에 구멍뚫려이ㅛ고... 기억은 잘 안나는데 이거 아는사람 있나?ㅜㅜ

#146 이름없음 2020/08/29 01:29:37

>>103 이 레스 단 레스주인데 스레딕 검색창에 남편이라고 치니까 나오더라 !!

#147 이름없음 2020/08/29 02:26:29

>>145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4503200 자취트라우마

#148 이름없음 2020/08/29 20:39:33

>>111 이거 바보판에서 하던거야 제목이 아마 BYE. 였던거 같아

#149 이름없음 2020/08/29 22:41:43

6개월동안 다른사람의 인생을 살았어. 라는 꿈 스레있잖아. 이런 분위기의 스레 있어? 꿈이어도 좋고, 현실과 이어지면 더 좋고. 주작은 제외하고, 많이많이 찾아줄수 있을까?

#150 이름없음 2020/08/30 00:18:34

>>133 나두 궁금타..

#151 이름없음 2020/08/30 07:11:34

얼마전까지 괴담판에서 봤던거같은데 제목에 자살 들어가는 스레 그거 어디갔어? 오빠랬나 스레주가 보호자이자? 부모이자? 자식처럼? 여겼던 가족이 자살했고 스레주가 가족이 죽은거보고 어떤방법으로 자살해야 확실하게 죽는지 알아서 이게 좀 무섭다고 했나 그런 내용도 있었어 맞다 강아지 사진도 올렸어 스레주 아빠 성격이 좀 그랬고 죽은 오빠를 욕한다고 했어 마지막에 본 게 다들 스레주한테 종종 와서 생존신고 해달라고 한거였는데 스레주 멘탈 터질 일이 자꾸 일어나서 사람들이 걱정했어 나도 갑자기 생각나서 근황 있나 검색했는데 안나오더라 클로즈판 들어갔나?

#152 이름없음 2020/09/02 15:44:34

어젠 있었떤거 같은데 갑자기 사라진건지 내가 못 찾는건지 모르겠는데 그그 새벽 3시에 달보고 검은색 모자 허공에 씌우면 귀신 볼 수 있다는 스레 삭제됐나?

#153 이름없음 2020/09/02 18:07:50

>>151 그거 클로즈 갔더라

#154 이름없음 2020/09/02 18:26:34

그 좀 된 스레인데 무슨 부모님이 원망스럽다는 내용의 스레였음 들어보니까 연끊은 부모가 있는데 그부모가 엄청난 빚을 졌대나봐 그런데 동반자살해서 스레주가 빚을 갚아야하는 상황이였음 그래서 사채업자한테서 쫗기고 있다는 내용이였는데 어느순간부터 갑자기 스레주가 스레를 안달아서 거기서 다들 경찰에 신고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하는 스레있었는데 먼지 아는ㄴ사람

#155 이름없음 2020/09/02 18:26:52

>>144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2304991 이거 맞나..?

#156 이름없음 2020/09/02 20:13:54

>>155 그거 맞는듯 저거 쓴 본인은 아닌데 저 사람이 말한거랑 내용똑같은데?

#157 이름없음 2020/09/02 20:21:07

롯데월드에서 이상한곳 갔다온 스레 찾아줄 수 있을까...?

#158 이름없음 2020/09/02 20:30:45

되게 유명했던거 같은데 꿈속에서 막 학교를 가서 놀다가 귀신을 만나서 도망치는데 창문을 부셔서 도망가려고 해도 안되는 그런 괴담 이였는데 혹시 알까??

#159 이름없음 2020/09/04 19:48:29

그 잡담인가?에 친구가 이상하다고 올린 스레 있었는데 굵은글씨로 레전드까지 갔었는데 안보여 혹시 찾아줄 수 있을까?

#160 이름없음 2020/09/04 20:20:14

>>158 그거 >>141 아니얍?

#161 이름없음 2020/09/04 20:24:08

>>159 그거 맞는지 모르겠는데, 클로즈판 가봐

#162 이름없음 2020/09/04 20:47:19

>>161 헉 클로즈 갔네ㅠㅠ 고마워

#163 이름없음 2020/09/04 20:49:26

>>149 레스주인데, 누구 아는사람?ㅠㅠ

#164 이름없음 2020/09/06 15:26:44

그 뭔 내용인지 정확하게는 잘 기억 안 나는데 자기 집 앞에서 무슨 북한 느낌이었나? 종교였나? 그런 노랫소리가 계속 밤에 들린다는 스레 내가 보다 말아서 뭔지 아는 사람 있을까?

#165 이름없음 2020/09/06 15:52:41

그리고 혹시 내가 사랑한 환각 텍파 갖고 있는 사람 있니..?

#166 이름없음 2020/09/07 18:56:58

앵커판 학생 a의 학교탈출기록 찾아줄 수 있을까? 검색해봤는데 안나와...

#167 이름없음 2020/09/07 19:26:50

본인이 촉이 좋은 사람인데 기차타고 부산인가? 친척들 만나서 놀다가 알고보니 친척 남동생이 뛰어내려서 자살하는 여자랑 눈 마주쳐서 그 여자가 남자한테 붙은거야 그리고 같이간 다른 사람의 이모가 무당이고 이모가 안될것 같다고 해서 신어머니 찾아가서 해치운스레 기차에서도 연꽃향기가 나는 누더기 옷 입은 사람을 만났다고 했어

#168 이름없음 2020/09/09 11:39:49

그 무슨 학교 지하로 내려가지 말라고 했는데 애들이 그거 어기고 지하로 내려가서 무슨 이상한 사람 만나서 갇혀있다가 나중에 가까스로 구출되고 그런 내용인데 아는 사람

#169 이름없음 2020/09/09 11:40:47

>>157 그거 롯데월드 검색으로 치면 많이 나와

#170 이름없음 2020/09/12 01:20:35

최근에 스레딕 괴담판에 올라온 스레인데 무슨 영상 같은 거였거든 사람 죽이는 그런 영상이었는데 초반에는 다들 이거 영화다 이렇게 몰아갔는데 나중에 누가 외국 사이트 번역해왔거든 알고보니까 진짜 사형 집행이라고 그러던데 나 그 스레 진짜 너무 찾고 싶어 ㅠ.ㅠ 아무나 제발 도와주라

#171 이름없음 2020/09/12 21:54:55

>>170 인육 그거아니야?? 삭제된거로 알고있어

#172 이름없음 2020/09/12 21:56:09

2016년에 있었던 레전드 괴담스렌데 스레주가 귀신볼줄알고 우리주변엔 엄청나게많은 귀신이있고 특히 화장실 pc방이런데도 많다고하고 질의응답 해준거 기억나는사람.. 물어보는사람이 많아서 힘들어했어

#173 이름없음 2020/09/12 23:00:41

댓글 쓰면 소원들어주는 뭐뭐 였는데 4탄인가 5탄이였고 꼭 찾고싶어

#174 이름없음 2020/09/13 21:52:11

그 뭐냐 소원 들어주는 스레는 웬만하면 다 찾고싶어

#175 이름없음 2020/09/13 21:52:51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스레 찾아줘

#176 이름없음 2020/09/14 01:26:24

>>175 내 랄부친구들은 전설이다라고 생각함...

#177 이름없음 2020/09/14 01:41:13

>>176 나도 그렇게 생각 하긴해ㅋㅋㅋㅋㅋ 이게 대학원생의 필력인가 생각이 들기도 하고, 친구들도 너무 대단햌ㅋㅋㅋ

#178 이름없음 2020/09/14 01:55:56

>>175 레전드판 가서 모바일 기준 오른쪽 중간 누르면 보여

#179 이름없음 2020/09/14 02:18:10

>>178 에? 어이폰이라서 안되나...

#180 이름없음 2020/09/16 01:42:01

혹시 꿈판이었는지 괴담이었는지 잘 기억이 안나는데 어떤 사람이 꿈을 꿨는데 내용이 분수가 나오고 그 사람들이 자기한테 말을 한마디도 안걸고 그러는데 어떤 아이가 와서 말걸고 또 중간에 기억이 안나는데 유리병? 그런데 갇혔다고 했나? 그런것도 있고 꼭 꿈 안에서의 자기 이름만 잘 안들리고 되게 신성한 분위기고 그런 스레있었는데 제목이 기억 안나 ㅠㅠ 어우야 글이 완전 횡설수설이네.. 미안해 꼭 찾고 싶어 이 스레..

#181 이름없음 2020/09/24 20:29:44

스레주가 살인청부업...??일 하는 일 이야기해주는 스레였는데 기억이 안 나ㅠㅠ

#182 이름없음 2020/09/24 21:52:54

>>181 나도 숭금하니싸 엥커걸엉

#183 이름없음 2020/09/24 22:02:12

>>181 흥신소 이야기 인것같은데?? 요걸로 검색해봐

#184 이름없음 2020/09/24 22:29:10

>>183 헐 내가 질문한 사람은 아니구 >>182 얜데 흥신소 이야기 재밌다ㅠㅠㅠ 찾는게 이 내용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난 흥신소 이야기 재밌게봤어! 알려줘서 고마버!

#185 이름없음 2020/09/25 02:53:20

>>181 혹시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944077 이 스레? 아님 말고.

#186 이름없음 2020/09/25 02:58:04

3년전 꿈에 갇혀있었어 알아..?

#187 이름없음 2020/09/30 10:00:49

이거 쓰라고... 일회성 스레 ㅈ됨

#188 이름없음 2020/09/30 18:26:48

그그그 돈 많은데? 부자인데 질문받아 그거였나 그 스레 아는사람

#189 이름없음 2020/09/30 21:00:00

>>136 캐나다 유학 어쩌구였던 것 같은데!! 혹시 찾았으면 말구!

#190 이름없음 2020/09/30 21:25:50

그 무슨 자기가 꿈에서 어떤 엄한 할머니 밑에서 시민들 지배하는 법? 배우는데 스레주는 고3에 미술하고 거기서 자기 좋아하는 건가 어쨋든 동료 남자애 만나서 걔랑 친해진 그거 뭐야? 꿈에서 다치면 자기도 똑같이 다치고 자기 모시는 하녀 있는데 그 하녀가 스레주 꿈 안 꾸니까 울면서 여기 망했다고 뭐하느라 안 왔다던 거 뭘까? 구레딕 거 같은데

#191 이름없음 2020/10/01 11:13:01

>>190 3년 동안 꿈에 갇혀있었어 스레같아!

#192 이름없음 2020/10/01 11:18:29

>>13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2710175 그림 그리자 🤫🤣 스레같아!

#193 이름없음 2020/10/01 11:44:38

>>99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387952 꿈열차에 탑승하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194 이름없음 2020/10/01 12:01:51

>>164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1689626 밖에서 노래소리 존나 크게 들리는데 >>166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2794851 학생 A의 학교 탈출 기록

#195 이름없음 2020/10/05 07:16:58

ㄱㅅ

#196 이름없음 2020/10/05 07:40:31

그그그 대나무신 어찌구 하던 스레 뭐인지 알어???? 제목이 기억 안 나ㅠㅠ

#197 이름없음 2020/10/05 08:07:59

부엉이 선생님인지 무슨 선생님이 무서운 이야기 해주는 스레 알아ㅜㅠㅠㅠㅠㅠ?

#198 이름없음 2020/10/05 09:31:51

>>196 카미카쿠시라고 알아? 카미카쿠시라고 알아?(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473834 카미카쿠시라고 알아?(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617881 카미카쿠시라고 알아?(추리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619352

#199 이름없음 2020/10/05 15:51:32

>>94 와 이거 진짜 오랜만이다

#200 이름없음 2020/10/05 23:03:04

인생에 대해 알려주고 조언해주는 스레였던것같은데 대충 생각나는 내용이 아기들을 삼신할매가 점지해주는 애들도 있는데 저승사자가 보따리에 대충 뿌리고 온다는 내용도 있던것같아 아니면 비슷하게 인생에 대한 지혜나 얘기가 있는 스레 추천좀!

#201 이름없음 2020/10/06 09:35:47

그 한명이 게임에 초대받고약간 미궁게임식으로 진행되는데 다른사람도 같이하고 우체통 찾으러다니고 주변에갔더니 다른 사람들이 배회하고있었고 다른사람은 납치당할뻔했던 스레인데 이름이 갑자기 기억이안나서.(사실은 내용도 뜨문뜨문기억나)

#202 이름없음 2020/10/10 20:46:05

얘들아 이거 스레딕 글이었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ㅠㅠ 사람 몇 명이 있는데 걔네 휴대폰을 어떤 이상한 사람?귀신?이 주워서 이상한 빌라로 오라고 문자보내고 거기 가보니까 곰팡이냄새가 심하게 난다고 했었나 그랬던 것 같음 경찰도 불러서 왔었는데 경찰도 사라지고.. 알고보니 친구들이랑 경찰 다 지하실에 갇혀있얶던... 아 ㅠㅜㅜㅜㅜㅜ 기억이 안나 찾고싶어

#203 이름없음 2020/10/10 20:47:50

>>202 이거 혹시 감염된 마을 아냐? 레스주 기억이 많이 왜곡된 거 같지만 맞을수도!

#204 이름없음 2020/10/10 20:48:30

>>203 헐 맞아맞아맞아 스레딕이 아니라 레딧이었던 것 같아 고마워!!!!

#205 이름없음 2020/10/12 18:11:31

.

#206 이름없음 2020/10/16 15:11:56

괴담에 있었던 스레같은데 한국귀신이나 요괴 ? 한국신화같은거 알려주는 스레 있었는데 며칠전까지만해도 있었는데 찾아봐도 안나오네...제목이 뭐였는지 정확히 기억이 안나 ㅠㅠ 좀 찾아주라

#207 이름없음 2020/10/16 15:23:43

>>206 혹시 이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98500 조선땅의 기괴한 이야기

#208 이름없음 2020/10/16 15:26:54

>>207 내용이 비슷한데 제목이 달랐었던거 같아.. 그 뭐냐 수직령? 수작령?이란 귀신 내용이랑 불가사리랑 도깨비 있었던거 같애 ㅠㅠ

#209 이름없음 2020/10/17 14:36:31

안녕!혹시 스레딕인지 타사이튼지 모르겠는데 쓰니가 골목으로 들어갔는데 동양풍의 세계로 들어가는 이야기 알아? 자세하게 말해보자면 음식집에 빛이 생겨서 일하는?센과 치히로랑 비슷해! '이상한 곳에 가본적이 있어'스레는 아니야!

#210 이름없음 2020/10/17 15:30:31

>>206 우리가 모르는 귀신 이야기 스레인가?

#211 이름없음 2020/10/17 15:37:29

>>210 어 그런거같은데!!!! 오 엉 근데 아무리 찾아봐도 안떠...내가 눈이 이상한가..? 혹시 클로즈갔나??

#212 이름없음 2020/10/17 16:17:42

>>21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138701 여기!

#213 이름없음 2020/10/18 01:26:12

ㄱㅅ

#214 이름없음 2020/10/18 01:42:12

혹시 이 스레 찾아줄수 있을까? 서양에서 쓴 강령술 번역해서 알려주는 거였어 ㅠㅠ 내가 기억나는건 블러디메리랑 블루베이비였어! 강령술 알려주면서 경험담이나 얼마나 위험한지 알려줬던거 같아ㅠㅠㅠㅠㅠ 그리고 또 주술법 알려주는 스레도 알려주라ㅠㅠ

#215 이름없음 2020/10/25 01:05:51

이거 좀 찾아줘ㅠㅠ 스레주가 여자였어. 꿈에서 만난 남자애가 알고보니 신이 였고 스레주가 결혼을 해야되는 그런 이야기였고 남자애가 잘생겼었고 아직 어린 신? 이라고했었는데 아는사람있어??

#216 이름없음 2020/10/25 01:08:51

>>215 아마 위에 레스 달렸던 거 같긴 한데 카미카쿠시라고 알아?(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473834 카미카쿠시라고 알아?(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617881

#217 이름없음 2020/10/25 23:29:09

혹시 이것도 찾아줄 수 있을까 빌라인가 아파트에서 사는데 윗집 이사온 사람들이 좀 수상하다고 적은 글인데 어머니는 모른척 하시는것 같다고 했고 윗집에 하얀남자 한명 검은 옷으로 꽁꽁싸맨 남자 한명 그리고 여자애기 한명 너무 뒷내용 궁금한데 모르겠어ㅠㅠ

#218 이름없음 2020/10/25 23:32:26

>>217 이웃들이 뭔가를 숨기고 있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770553 이웃들이 뭔가를 숨기고 있어 (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6257550

#219 이름없음 2020/10/25 23:33:15

>>218 어머어머 이거야!! 너무 고마워!!!

#220 이름없음 2020/11/03 12:20:54

그 구스레딕 이야기 써줬는데 어떤 사람이 손가락 사진 올리고 배에 태우고 보냈다고 어찌고 하는.. 그래서 그 글 패쇄???? 했다는 거.. 있나?

#221 이름없음 2020/11/03 16:28:48

>>220 금기스레 스레에 >>21-22레스에 있는 물환향같아!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7932605

#222 이름없음 2020/11/03 16:54:17

그 스레주가 무슨 외계인 종교?? 버스 봤다고 했던거였는데 다른 레스주가 사진 올려주면서 이거 맞아? 해서 찾았던거,,, 되게 짧고 별거없이 끝났는데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찾고싶어

#223 이름없음 2020/11/03 17:26:22

>>222 이상한 문양이 그려진 종이를 주웠어(미스터리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910334 이거 아니면 스레더즈 괴담 스레중에 bdmco 카페알지?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612614 이건가...? 잘 모르겠다ㅠㅠ

#224 이름없음 2020/11/03 17:48:45

>>223 버스를 봤다는 내용 + 이거다! 그것밖에 없었어 외계인 종교 버스 사이비 다 쳐봐도 안나와서 ㅠㅠ 추가로 설명 약간에는 한국에도 이 종교 신자가 잇대 이런식으로 약간만 말했고 한 20레스정도만 달렸던것 같음

#225 이름없음 2020/11/05 08:42:26

>>221 헉맞아 싸랑해

#226 이름없음 2020/11/12 22:06:58

ㄱㅅ

#227 이름없음 2020/11/16 15:23:08

레주가 암울한 시?같은거 적은 스레 어디갔는지 아라ㅠㅠㅠㅠ?

#228 이름없음 2020/11/16 16:17:10

>>227 무거운 시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566559 이거 아닐까?!

#229 이름없음 2020/11/16 16:53:21

학교 친구가 무섭단 얘긴데 반에서 살짝 겉도는 애가 있는데 레주가 막 말걸고 해서 얘기 하다가 레주 친구들이 그 애가 저주같은거 한다고 안놀았음 좋겠다 해서 거라 두는데 겉도는 그 친구가 레주한테 집착하고 막 팔 끌고 나가고 친구랑 노는데 그래서 거리 두다가 막 새벽에 학교가서 레주가 그 친구가 뭐하나 보고 끝난얘긴데 뭐였는지 모르겠어 ㅠㅠ

#230 이름없음 2020/11/16 20:42:11

>>229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6061684 이건가..? 나도 예전에 이거 봣엇거든!!

#231 이름없음 2020/11/16 20:44:30

>>228 헉 이거마자... 고마워!!

#232 이름없음 2020/11/16 20:55:44

귀신을 부른다는 중국의 놀이 뭐 그런거 ㅠㅠ 보고싶은데 어딧는지를 모르것어,,허허

#233 이름없음 2020/11/17 01:44:03

그건 어디있는지 알아? 중국 어딘가엔 아직도 진시황이 있다고 믿는 부족

#234 이름없음 2020/11/17 18:39:08

>>222 아는 사람.. 아직두 넘 궁금함

#235 이름없음 2020/11/17 20:17:18
>>234 폰스레로 링크복사 어케하는지 몰라서 캡해줄께!! 이거맞지??

>>234 폰스레로 링크복사 어케하는지 몰라서 캡해줄께!! 이거맞지??

#236 이름없음 2020/11/17 20:28:00

>>235 헉 이거 맞다 넘 고마우이 제목이 저래서 안나왔구나

#237 이름없음 2020/11/18 02:27:24

지하철인데 우리하고는 시간이 다르고 아무도 없어서 자기 혼자만 있는데 어케해야할지 물어보고 행동 하는 스레 찾아주라..

#238 이름없음 2020/11/18 11:07:23

>>237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8082017 혹시 이거야?

#239 이름없음 2020/11/18 19:23:31

>>233 그거 진시황은 살아있습니까 스레인데 스레딕에서 안보여서 네이버 블로그 링크 달아둘겡! https://m.blog.naver.com/j1w0n2/222140768269

#240 이름없음 2020/11/18 20:40:36

>>239 헐ㅠㅜ 고마워

#241 이름없음 2020/12/02 16:22:59

이거 자기 여동생이 자기 아빠뻘이랑 결혼한 스레 찾아주라 고민판이나 하소연판인것 같았는데 도저히 찾을수 없다

#242 이름없음 2020/12/02 16:38:03

>>24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6799839 이건가?

#243 이름없음 2020/12/02 19:58:16

매번 귀신이 거실에 상에 앉아있고 이상한 소리내는 내용의 스레알아?

#244 이름없음 2020/12/03 00:16:00

외국 사는 스레준데 막 수호령이 4명 있다고 썰 푸던 스레 알아??

#245 이름없음 2020/12/06 14:29:45

>>104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8917903 여기서 하야시 선생님

#246 이름없음 2020/12/06 14:34:12

>>244 8살때부터 나와 항상 함께했던 친구들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1439430 이거 보지는 않았지만 위에 비슷한게 있어서 이거같다

#247 이름없음 2020/12/06 14:36:46

>>107 >>245 내가 찾아쒀!!

#248 이름없음 2020/12/06 14:52:58

스레딕...인지 어디인지 확실한기억은 안나는데.. 일단 글쓴이는 한국사람 같았고 이야기의 주인공이되는 귀신을보는 친구는 일본사람인데 그 친구네 할아버지는 신사에 무당? 이라해야되나.. 그런거구 진짜 소름돋고 재밌게본 썰이었는데 도저히 찾을수가없다ㅜㅜ 그친구는 뭐 영적인 능력없이 순수히 귀안만 있는거고 막 암튼 그런얘기였는데 꼭 찾고싶드아...

#249 이름없음 2020/12/06 17:52:56

맨날 눈팅만하다 이거때문에 회원가입까지했네. 예전에 인터넷에서 본건데 어떤 내용인지 정확하게는 기억안나는데 그 아이가 저주걸린게 유리깨서 그때 어떤사람이 칼로 머리위에 동그라미 그리라고해서 걸린거였나 그랬는데. 스레주는 그것 때문에 맨날악몽꾸고 그러다가 나중에 괜찮아 지는것같더니 막 어디 산으로 가버리고 레스주들이 막 찾아가는 내용인데... 엄청 긴 스레였거든 혹시 아는사람있어?

#250 이름없음 2020/12/06 22:19:11

>>246 헐 이거 맞는것같아 땡큐

#251 이름없음 2020/12/14 18:03:22

그 스레가 괴담판인가 어디에 세워졌었는데 스레주가 룬문자배합해서 소원을 이뤄줄수있는..?부적을 만들어주고 그걸 받은 레스주들은 그 부적에 자기 기운을 담아서 기도하면 이뤄진다 뭐 이런 스레였는데 알고보니까 그 스레주가 악마인장? 악마표식이런걸 섞어놔서 다른 레스주들이 이거 위험하다고 하지말라고하고 다른레스주가 나타나서 레스주들은 괜찮은데 스레주가 큰일날거라고 함부로 이런 장난치면 벌받는다고 그 악마? 그런애들은 자기 힘을 그렇게 거짓말로 쓰는거 싫어한다고 막 그랬던건데 되게 소름돋았거든 혹시 링크 있는사람있니..ㅠㅠ??

#252 이름없음 2020/12/14 18:03:49

>>251 잡담판에서 봤는데 너무 궁금해서...

#253 이름없음 2020/12/14 18:06:08

네이트 판에 있었던 것 같고 나도 귀신 보는 친구가 있뚜와랑 비슷했던 것 같아,등장인물 중 이름이 광인이였던 것 같고,귀신 보는 애는 귀인이였나?광인의 아버지가 복싱?운영하셨던 것 같아.

#254 이름없음 2020/12/14 18:07:41

>>253 내 친구는 귀인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404372750403803&id=309279616579784

#255 이름없음 2020/12/14 18:08:37

>>254 세상에 너는 복 받을 아이란다 너무 사랑해 진짜 너무 사랑해 알러빗 유

#256 이름없음 2020/12/14 18:09:50

>>255 https://m.pann.nate.com/talk/202547878 맞는지 모름.. 귀인 치니까 나옴 늦었네...

#257 이름없음 2020/12/14 18:12:16

>>256 에히히힝 이건 네이트 거다!!!!!!!!!!!!!!!!!!!!!땡쓰 베리 마취취!!!!!!!!!!!!!!!!!!!!!

#258 이름없음 2020/12/14 18:29:37

좀 많이 옛날건데 이상한 남자가 쫒아다닌다는 스레 찾고싶어 ㅠㅠ

#259 이름없음 2020/12/14 20:15:38

그거 어디서 봤더라.. 그 글쓴 사람이 친구들이랑 같이 수학여행인가? 가서 강령술 하다가 귀신 붙은 그런 썰..

#260 이름없음 2020/12/14 21:39:39

>>259 분신사바 성공하면 어떻게 되게? 라고 검색하면 나와!

#261 이름없음 2020/12/14 21:47:12

나 그그 매주였나 매달이었나 암튼 특정한 날마다 스레주가 사는 마을에? 안개가 낀다? 그런 내용이었는데.. 근데 사람들은 거의 무의식적으로 창문 다 닫고 근데 스레주는 ?? 하면서 있었더니 목소리가 들렸다? 나중에 친구도 실종되고 무당도 오고 시체도 발견되고 그러다가 끝나는 스레였던 것 같아.. 제목이 뭘깡

#262 이름없음 2020/12/15 23:29:30

한 달 정도 전에 무슨 평행세계가는 법??그 스레 찾고 싶은데ㅠㅠ시프팅 말고 종이에 적고 그거 생각 안 하고 있으묜 이뤄지는 거에 관한 스레엿는데 찾아줄 사람...?

#263 이름없음 2020/12/15 23:59:28
>>262 내가 링크따는법을 몰라ㅜㅠㅠ 제목 남겨두고 갈게!

>>262 내가 링크따는법을 몰라ㅜㅠㅠ 제목 남겨두고 갈게!

#264 이름없음 2020/12/16 01:09:08

>>263 사랑해 진짜 복받아ㅠㅠㅠ

#265 이름없음 2020/12/16 01:20:24

얘들아 나 1탄그거 눈팅하고 오늘까지 진짜 열심히해서 대본 썼는데 막상 자려니까 너무 무서워...응원해줘

#266 이름없음 2020/12/16 01:26:22

>>265 스레 잘못찾아온거 아냐? 혹시 틱톡이나 트위터에서왔니?

#267 이름없음 2020/12/16 01:33:50

>>266 잘못눌렀어... 전부터 눈팅만했던 사람인데 쉬프팅 너무 재밌어보여서 한번 회원가입해보ㅏㅆ어... 담부터는 실수안할겡...

#268 이름없음 2020/12/16 03:06:49

그 꿈에 천사? 가 나와서 이런저런 말하는.. 그 천사가 무슨 옛날 천사인가? 팔인가 다리가 여러개 달려있는 좀 기괴한 천사 모습 (네이버에 진짜 천사라고 치면 나오는 사진) 이 나와서 그 꿈에 대해서 말해주는 스레였어.. 찾아줄수 있을까? 꿈 천사 이렇게 검색해보는중인데 안나오네

#269 이름없음 2020/12/16 15:32:17

>>268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2673176 >>261 매달 16일마다 이상한 일이 생긴다

#270 이름없음 2020/12/16 15:34:46

>>251 이거 좀 찾아주라ㅠㅠ 궁금해

#271 이름없음 2020/12/20 03:31:42

혹시 필요한 물건 숨 전화 어쩌구저쩌구인데 이 스레 어딩ㄱㅆ는지 아는사람ㅜㅜㅜ

#272 이름없음 2020/12/20 03:45:09

>>271 아니면 내용 캡쳐(?)본이라도 있는 사람도 괜차나ㅜㅜ

#273 이름없음 2020/12/23 11:31:13

물건을 보면 강에 끌려간다는 괴담 비슷한 스레 아는사람.?

#274 이름없음 2020/12/25 22:00:26

>>249 왜 내껀 안찾아줘? 이 얘기 금지된거야? 아님 아무도 모르는거야..? 서로 자기들 끼리만 떠들고말야.. ㅎㅎ

#275 이름없음 2020/12/25 22:04:15

>>271 >>272 오컬트판 날라가서 그것도 날라가버림

#276 이름없음 2020/12/25 22:11:36

>>274 몰라서 대답 못한 거겠지, 네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너만 빼놓고 떠들리가 없잖아...ㅎㅎ 정보도 적어서 이게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291191 < 이건 바보판에 있는 예전 스레들 텍본 공유 스레야. 여기 1에 있는 스레주 통합본 구글 드라이브 링크 들어가면 '짧은 시리즈' > '제발나좀' 폴더 확인해봐

#277 이름없음 2020/12/25 23:08:04

>>276 ㅋㅋㅋㅋ 미안해 사실 많은 뜻을두고 쓴건 아니였어. 그냥 이렇게 달면 누군가 답글을 달것같았거든.. 근데 이게 맞네. 고마워 ㅋㅋ

#278 이름없음 2021/01/05 14:45:59

이걸 누가 물어봤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진짜 제목이 전혀 기억안나 미안해 빨간마을은 덥고 파란마을은 추운 스레 있잖아 H섹션인가 거기 사람들은 이상하고 별이 그리고 하늘언니랑 마지막에 번호교환했는데 깨니까 까먹었다는 그 스레 뭐였니

#279 이름없음 2021/01/10 19:43:07

얘들아 혹시 구레딕 괴담도 찾아 줄 수 있어??? 스레주가 꿈이었나 거기서 겪은 일인데 꿈에서 자기 도와주는 약간 애틋한 관계의 남자 있고 어떤 여자애가 스레주를 그 세계로 끌어들였나? 그랬는데 스레주가 그 꿈에서 마을을 수호하는 그런 비스무리한 사람이었는데 며칠동안 안 가서 그 마을 망가지고 남자가 스레주 돌아섰던가 그런 상황이었음 시작은 동네 공원 같은 곳에서 여자애 따라 호수 들어가고 그 뒤에 생긴 일이었을 거야

#280 이름없음 2021/01/10 20:51:19

이거 내가 그저껜가 본건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ㅜ 꿈판이였나 괴담이였나 모르겠어 꿈에서 자기가 중국풍? 의 옷 입고 꽃? 이라는 존재로 여겨지는데 막 마을마다 나비가 있고 하는 내용이야 끝까지 못봐서 뒤에 내용은 모르겠다 거기 나오는 남자 이름이 유신? 이고 꽃의 시중들어주는애중에 서영이라는 애가 있었던거 같아

#281 이름없음 2021/01/12 22:53:48

예전 스레딕 2015~6년인가 끝물에 있었던 스레 오컬트판에서 실시간으로 달렸었는데 어떤 사람이 나와서 참가자 몇명 뽑아놓고(일곱명 정도인가) 걔네한테 주술인가 저주인가 걸었음 나중에 그 사람 없어지고 저주 걸린 사람들한테 무슨 일이 일어나서 그거때문에 2판 세워지고 그랬음

#282 이름없음 2021/01/14 23:28:56

ㄱㅅ

#283 이름없음 2021/01/15 02:05:32

여기 괴담판 .1이라는 제목으로 바뀐 스레 1000 다 찍고 2판 세웠는데 어디로 갔어? 지워졌나??

#284 이름없음 2021/01/15 06:36:58

몇 년 전이기는 한데 ㅜ 스레주가 여고딩이었고 스레주한테 이상한 메일이 왔다고 했어 그 메일을 레스주들이랑 풀면서 스레가 진행이 됐고 무슨 독일 조직이었나? 아무튼 독일인들이랑도 연관 있었음 학교로 어떤 여자가 독일어로 막 욕했다고 했던 거 기억나 ㅜ

#285 이름없음 2021/01/15 06:43:00

>>283 모르는 사람이 선물 주는거 받지 말라는게(괴담판에 모르는 사람이라고 치면 대충 알거야) 2판인데 갱신 하면 안 돼... 스레주 안 온다고 했으니깐 다들 묻어버렸엉 망한 스레기도 하고ㅠㅠ

#286 이름없음 2021/01/16 01:19:01

니들 눈에는 이 스레가 안 보이니?

#287 이름없음 2021/01/16 06:30:08

스레주 어렸을 때 이야기 글이야 그게 약간 어린시절 게임 내용었고 게임 내용은 숨는 사람이 한명이고 나머진 술래가 되어서 눈감고 찾는데 찾으면 그 숨는 사람이 단체에게 맞는...? 그런 게임이었던 것 같아 스레주는 처음에 다른애들이랑 잘 못지냈는데 누가 끼워줬나 해서 무리에 들어가게 돼 그러다 그 게임을 알게 되었고 사실 그 게임의 주동자가 스레주를 끼워주었던 아이였던 거같아

#288 이름없음 2021/01/16 06:31:19

스레주가 일본으로 공부하러가서 어떤 귀염장하게 생긴 아이한테 괴롭힘 당하고 집착당한 내용...처음에는 친하게 지냈었는데 걔가 사실 스레주를 괴롭히는 주동자였던 걸로 기억해

#289 이름없음 2021/01/16 06:32:50

Abcd 이렇게 어딜 놀러갔는데 갑자기 a가 산으로 가서 b가 잡으러가고(알파벳 정확하지 않을 수 있음)다시 내려와서는 숙소에 가는데 거기서 이상한 일 일어나서 후에 b가 스레주한테 사실 너도 못믿겠다st로 말하는 글

#290 이름없음 2021/01/16 06:36:42

>>288 이거 일본인한테 저주도 받아봄 이거일걸

#291 이름없음 2021/01/16 06:37:56

>>290 고마워사란해

#292 이름없음 2021/01/16 09:43:30

>>287 초록고래 괴담 아는 사람?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102841 이건가

#293 이름없음 2021/01/16 09:54:48

마지막 내용이 레주가 빙의돼서 실종되고 레주 오빠였나? 그 사람이 레주 실명 올리고 찾아달라고 했던 스레!

#294 이름없음 2021/01/16 10:05:03

>>292 맞아!!!!사랑해

#295 이름없음 2021/01/16 10:06:00

괴담판이고 꿈 이야기였던 것 같은데 스레주가 어떤 남자 귀신이랑 연애하는 꿈...?이었고 동네에 또미(확실치않음 강아지 이름임)할머니가 호통치셔서 어쩌구인 이야기

#296 이름없음 2021/01/17 02:06:24

ㄱㅅ

#297 이름없음 2021/01/17 03:10:14

어떤 사람이 집에 갇혔는데 알고 봤더니 어떤 미친여자가 집주인 수면제로 재우고 집주인마냥 글 올린거 뭐였지? +) 전 스레에서 찾았어!!

#298 이름없음 2021/01/17 03:14:44

>>297 헉 혹시 공유 가능 할 까ㅠㅠ

#299 이름없음 2021/01/17 03:16:57

고대 전통 점술 스레 뭐였지?

#300 이름없음 2021/01/17 03:21:24

>>298 괴담판에 17일이라 쓰면 뜸! 내가 링크따는 법을 몰라..

#301 이름없음 2021/01/17 03:21:56

>>300 오오 고마워! 정주행 해야지!!

#302 이름없음 2021/01/17 07:08:18

어디에서 봤었는자는 기억 잘 안 나는데 몇 년 전에 봤던 거 같아 무슨 일기장 내용 말하는 스레였는데 그 일기장을 작성한 애는 꽤 어렸던 거 같고 내용은 성매매 관련된 그런 내용이었어 텍본도 있었던 거 같은데 혹시 아는 사람 있니 ㅜ

#303 이름없음 2021/01/17 09:08:46

>>295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3808596 이건가?

#304 이름없음 2021/01/17 09:11:25

>>302 17살인 동생이 일기를 이상하게 쓴다 https://drive.google.com/open?id=0B_a6hIsx2dUVVHRGVjZDcUpPeHM 이건가?

#305 이름없음 2021/01/17 09:18:03

>>303 맞아마잦마자사랑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06 이름없음 2021/01/17 12:30:34

>>304 ㄴㄴ 이거 아냐 아닐 수도 있지만 내 기억에는 스레 제목이 ㅇㅇ의 일기? 뭐 이런 거였음 그리고 열일곱이 아니라 한참 더 어렸을 거야 아마 스레가 다른 레더들이 숫자를 말하면 그 페이지에 해당하는 일기 내용을 스레주가 알려 주는 식으로 진행됐어

#307 이름없음 2021/01/17 15:34:21

스레주가 한국 폐건물 탐험하다가 도망치는 스레였는데 혹시 알아?

#308 이름없음 2021/01/17 15:43:50

>>306 동생들 이름으로 유나 세나인지 나오고 생일 케이크 먹는 그거 말하는 거야? 스레더즈에 있던 '당신은 일기장을 발견했다' 인데 사이트 터지면서 없어진 걸로 알고 있어

#309 이름없음 2021/01/17 17:56:57

>>308 헐 이거 맞아 없어졌구나 ㅜㅜ 아쉽

#310 이름없음 2021/01/17 18:02:16

레주가 어렸을때 막 대나무있는데 갔다가 신?을 만나서 교통사고나서 의식없던동안 신이랑 있다가 레주가 나중에 어른되서 찾아간다했는데 어찌어찌해서 꿈에서 계속 만나게되고 신(이름은 숲이)이랑 사슴(이름 은 금녹)이랑 결혼한다고 막 본인은 싫은데 결국 가게된 ㄴㅐ용으로 기억하는데 아는사람..?

#311 이름없음 2021/01/17 18:06:06

>>310 카미카쿠시라고 알아?

#312 이름없음 2021/01/17 18:06:12

>>310 카미카쿠시로 검색하면 나올걸?

#313 이름없음 2021/01/17 18:07:10

>>312 헐 고마워ㅠㅠㅠㅠ

#314 이름없음 2021/01/17 18:09:04

>>310 요 레스에서 나왔던 카미카쿠시 스레주 지인이 썼다는 스레 그거 제목 기억하시는분? 사람 꼬시는 색귀한테 홀려서 유아퇴행하는 내용의 주작스레였는데

#315 이름없음 2021/01/17 18:10:53

>>314 옛날부터 꾸준히 사랑고백을

#316 이름없음 2021/01/17 18:49:18

>>315 ㄱㅅ!!

#317 이름없음 2021/01/17 20:31:52

스레인거 같은데 스레주가 자기친구가 막 이상한꿈? 기분나쁜 꿈 꾼다해서 5000원인가 주고 꿈을 산 내용이였는데 아는사람...?

#318 이름없음 2021/01/17 21:08:05

>>317 친구한테 꿈을 샀어 라고 검색하면 나와

#319 이름없음 2021/01/17 21:14:56

>>314 엥 그거 카미카쿠시 레주 지인이 쓴가야???어디에나와??

#320 이름없음 2021/01/17 21:17:59

>>319 3판 끝무렵에 자작 밝히면서 말했을걸 카미카쿠시 레주가 겪은일을 자기 일인것처럼 재구성해서 쓴거라고

#321 이름없음 2021/01/17 23:28:35

>>130 아는 사람? 이거 진짜 재밌었는데. 학교는 충청도였던 것 같고 나중에 주작이라고 밝히고 학교는 예전 모교였다고... 이거 2018년 여름~가을에 봤었는데ㅠㅠㅠ

#322 이름없음 2021/01/18 10:56:51

각자 제일 무서웠던 괴담 사이트 올리는 스레... ㅠㅠ 괴담 후기스레도 있었어 어제까지만해도 있었는데 스크랩 한다는걸 까먹었어

#323 이름없음 2021/01/18 11:18:06

어떤 남자애가 신기 뭐 그런게 있어서 어릴때부터 귀신같은거나 신같은거 보고 그랬는데 외할머니가 무당이라고 하셨나 그래서 남자애 어머님이 자식대신 그길 가고 일기형식으로 풀어낸 글인데 신기해서 다시 보고싶어

#324 이름없음 2021/01/18 12:53:36

>>322 그 고추 임티 붙은 스레? '각자 본인이 본' 검색하면 나옴

#325 이름없음 2021/01/18 18:19:58

>>323 일기를 찾았어 라고 검색하면 나와

#326 이름없음 2021/01/31 22:36:56

그 사람이 아닌것같이 생긴사람이 한달동안 꿈에나와서 ㅇㅇ한다는 스레 뭐엿지?

#327 이름없음 2021/02/05 23:55:49

갱신... 이 스레를 이용합시다 여러분

#328 이름없음 2021/02/06 12:32:48

어떤 스레주가 무슨 단어같은거 찾는 내용이었는데... 갑자기 스레주가 태도 급변하면서 구원받았다는 둥 이런 스레 쓰는 글이었어ㅠㅠ 누가 찾아줄 수 있을까

#329 이름없음 2021/02/09 19:50:12

야 어떻게 찾는거냐 ㄹㅇ... 대단하다

#330 이름없음 2021/02/09 19:55:45

>>326 '꿈속에서 자꾸 사랑받는데 무거워' 이 스레인가?

#331 이름없음 2021/02/15 09:06:56

내용이 잘 생각이 안 나는데 무슨 산에 사는 여자애랑 친해진 내용이었거든 근데 그 여자애가 맨날 똑같은 교복만 입고 다니고 집에도 교복들만 있고 그랬음... 여자애가 무당? 같은 거여서 같이 산 들어갔다가 귀신 본 것도 있었어

#332 이름없음 2021/02/15 11:31:08

>>331 나에게는 기묘한 친구가 있다 라는 스레인데 지금은 원본이 없고 인터넷에 검색하면 볼 수 있을거야!

#333 이름없음 2021/02/15 20:48:56

그 꿈 관리자? 무슨 슬픈 꿈 보내는? 잘히면 행복한 꿈 보내게 해주는 그 스레 좀!

#334 이름없음 2021/02/18 10:58:03

또 찾고 싶은 거 있는데 스레주가 랜덤채팅인가 인터넷에서 남자애랑 친해져서 남자애 집에 놀러 가게 됐는데 밤에 그 남자애가 이상한 짓 해서 (기억이 잘 안 나 ㅜㅜ 화장대 위에서 뛰었었나??) 스레주가 뒤척이니까 봤어? 이러고 다음 날 일어나니까 어머니만 계셔서 (어머니가 말을 못하셨어) 얘기 중이었는데 스케치북에 닥쳐라고 써져있고 그 남자애가 연어 사와서 그거 먹고 다시 잠들었다 일어나니까 손톱이 다 사라져있어서 거기서 싸우고 집 왔는데 그 남자애가 따라와서 망치로 때리고 그런 거였는데 마지막에 스레주가 주작 선언했었어

#335 이름없음 2021/02/18 11:20:42

>>334 '너네 랜선에서 사람 함부로 만나지 마라' 라는 스레야

#336 이름없음 2021/02/18 15:39:00

여고생이랑 키180에 부모님이 bmw차타고 오고 잘생긴 남학생이 전학와서 서로 사귀게 됬다가 그 여고생이 화장실에서 다른 여자애들에 의해서 강제로 신던양말 입에 물리고 담배빵 당했는데 그남자가 구해주고 그냥 지나가는 말로 죽었음 좋겠다고 했는데 그 괴롭힌애들 진짜로 죽이고 실험실인가 거기서 남자애가 난 너를 위해서 죽을수도 있어 이랬거든 그리고 여자애한테 무릎꾾고 빌라고 막 그랬는데 제목이 악마의 눈동자 인가 어둠의 눈동자인가 그런데 보고싶은데 암만 찾아도 안보여 혹시 링크알아?

#337 이름없음 2021/02/19 00:23:21

>>336 그거 웹소설인가 웹툰으로 한번 본거같은데..여자애가 로맨스 소설같은거 쓰는데 소설 속 남주가 존나 완벽함. 근데 여자애가 쓰는 소설이 현실에서 실제로 일어나는데 여기서부터 여자의 걱정이 시작됨 왜냐면 그 소설은 사실 로맨스물이 아닌 남주가 싸이코인 스릴러였기 때문이지... 레주가 말한 내용이 내가 쓴거랑 비슷하면 웹툰이나 웹소설이라서 스레딕에 안나오는게 아닐까...?

#338 이름없음 2021/02/19 02:36:27

337아 내가 말한 내용 다들어있는거 맞는거야? 제목에도 눈동자 들어있는거 확실한데 너가 본것도 그거 맞는거지?남자애는 눈한쪽을 가리고 다리는 스타일을 했고 마지막에 결국 남은 눈한쪽 마저 그여자애에 의해 잃게 됬던거같다 그리고선 널 지켜보고 있다 이랬던거같아

#339 이름없음 2021/02/19 02:38:55

337아 근데 부터 때문이지 까지는 내가 모르는 내용같아 혹시 찾아줄수있을까?

#340 이름없음 2021/02/19 15:28:50

ㅠㅠ... 나 또 찾고 싶은 거 잇어 스레주가 직장인이었는데 출장 다녀오니까 집 앞에 없던 강이 생겼고 자기가 살던 곳에서는 교련을 배우고 중국과 북한이 사이가 안 좋고 그래서 평행 세계 아니냐는 얘기 나오고 그랬는데 마지막에 스레주가 주작 선언 했었던 거거든... 아무리 찾아봐도 안 나와 ㅠㅠ

#341 이름없음 2021/02/19 15:30:18

>>340 원래 서울시 상계 근처에 라고 검색하면 나와!

#342 이름없음 2021/02/19 19:38:13

어떤 고등학교 3학년? 되는 스레주가 자기 맨날 새벽에 공부할때마다 귀신 보는 것 같다고 하는 스레 찾아줄 수 있어..? 막 자기 문 쪽 사진도 올려주고 그랬었던 것 같은데..

#343 이름없음 2021/02/19 19:58:48

레주가 횡단보도에서 어떤 할아버지가 갑자기 옥반지응 줘서 얼떨결에 받았는데 자꾸 이상한 일이 일어나서 무당 찾아가니까 친구가 선물한 인형이 원인이였고 인형안에 손톱같은거 막 들어있었다는 썰 찾아주라 ㅠㅠ

#344 이름없음 2021/02/20 10:46:09

>>343 요즘따라 기괴해 라는 스레인 것 같앙!

#345 이름없음 2021/02/20 12:43:28

>>344 헐 떙큐빤스ㅠㅠ

#346 이름없음 2021/02/20 19:43:06

갱신 일회용 스레 그만 세워ㅓㅓㅓ 물어봐ㅏㅏㅏㅏㅏ

#347 이름없음 2021/02/20 19:57:06

그 대탈출 태양여고편 보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그 다니는 학교가 종교재단인 레주가 있었는데 급식실 어쩌고 얘기도 있었고 사건 일어났는데 은폐? 했다는 썰이었어.... 너무 오래되서 기억이 안나 ㅠㅠㅠ 찾아줄 레주 있을까..?? ㅠㅠㅠㅠ 재밌었는데...

#348 이름없음 2021/02/20 20:05:13

>>347 제목이 이상한 학교였나? 검색해서 한번 봐봐

#349 이름없음 2021/02/22 21:18:36

이 스레 좀 쓰라고 진짜

#350 이름없음 2021/02/22 22:56:34

>>349 ㅇㅈ;;

#351 이름없음 2021/02/23 21:12:47

동시에 그림 같이 그리는 스레 어디에 있니 ㅠㅠ

#352 이름없음 2021/02/23 21:13:20

>>351 클로즈 갔어

#353 이름없음 2021/02/24 14:14:19

그그 엄마 아빠 이혼해가지고 엄마가 재혼했는데 새아빠한테 성폭행 당하고 아빠 찾아갔는데 새아빠 사고나서 죽고 하던 스레 이름이 뭐양?

#354 이름없음 2021/02/24 16:19:10

>>353 내 어린시절을 망친 새아빠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011999

#355 이름없음 2021/02/24 17:01:22

전립선암으로 자위했던사람 스레 있나? 짤로 봤는데 성지순례 하러가게

#356 이름없음 2021/02/24 22:23:50

>>354 고마오

#357 이름없음 2021/02/24 22:27:02

>>355 원글은 아니지만... 일단 링크 찾았어 https://www.instiz.net/pt/4460135

#358 이름없음 2021/02/25 01:04:46

>>355 ㅋㅋㅋㅋㅋㅋ 357이 찾아주긴 했는데 저거 짤린거래서 뒷부분은 내가 찾아욌어...!!!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gowetland&logNo=221015205140&proxyReferer=https:%2F%2Fm.search.naver.com%2Fsearch.naver%3Fsm%3Dmtp_hty.top%26where%3Dm%26query%3D2ch%25EC%2595%2594%25EC%259E%2590%25EC%259C%2584

#359 이름없음 2021/02/27 21:00:54

그.. 루시드 드림? 같은거랑 연관 되어있는데 섬 이름이 스카이 랜드? 이런거였구 막 사람들 여기서 중독되어가고 사람들 점점 늘어나서 중독된 사람들은 꿈속에 있는 시간 많아지고 어떤 사람들은 그 꿈에 영원히 있고싶어서 자살하고.. 그런 썰 있었는데... 있으려나??

#360 이름없음 2021/02/27 22:05:35

>>359 그거 꿈중독 스레일껄...?

#361 이름없음 2021/02/27 22:16:32

>>360 어 헐 맞아 맞아 ㅠㅠㅠ 진짜 고마워 덕분에 찾았어ㅠㅠㅠ

#362 이름없음 2021/03/12 17:03:49

잘 기억은 안 나는데 큰 틀이 골목길에 처음보는 빵집이 있어서 혼자 갔다가 뭔가 이상해서 친구랑 같이 갔는데 빵집 주인이 막 화내고 어찌고 저찌고 하는 스레 뭔지 아는 사람

#363 이름없음 2021/03/14 02:34:59

>>36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752564 혹시 이거?

#364 이름없음 2021/03/14 13:05:15

그 뭐지 스레주가 어딘가에 같혀있어서 잘 안입직여 지고 답답햇엇나 암튼 그랫는데 알고보니깐 어떤애가 납치해서 스레주를 이상한곳에 넣어놓고 지가 스레주의 입장이 돼서 막 쓴거

#365 이름없음 2021/03/14 13:38:52

>>364 괴담판 검색창에 17일 치면 나와!

#366 이름없음 2021/03/20 16:57:05

창작소설 판이었나 그랬는데 주인공이 어떤 여자애를 차로 치었는데 그 애랑 동거하게 된 이야기가 내용이었어

#367 이름없음 2021/03/20 17:22:45

>>366 종이로 된 나비는 비가 오는 날 죽게 될까요?

#368 이름없음 2021/03/20 23:05:51

500레스 넘은 스레. 502레스 내용은 존댓말, 레스 쓴 레더가 달았던 레스 내용만 어렴풋이 기억나는데 예전에 그 레더가 따돌림을 당했었고 점점 심해져서 나중에는 레더의 상태가 정말 안 좋아짐 그래서 괴롭힘 당하는 걸 즐길 정도로 제정신이 아니었다고 했음

#369 이름없음 2021/03/20 23:18:47

그 무슨 대나무숲에서 신 만나고 요즘 이 이야기를 푸니까 자면 신만난다고 하고 결국 생일 되자 완전히 떠나버린다고 하는 스레 ~라고 알아? 느낌의 제목이였고 녹용떼어주는 사슴신도 있다고 하고 처음으로 꿈 속 세계에 빠진뒤 꿈 속에서 2년지났다고 현실은 2주라고 하고 괴담판인데

#370 이름없음 2021/03/20 23:55:56

>>369 카미카쿠시라고 알아?

#371 이름없음 2021/03/21 00:02:01

>>370 오 좋아

#372 이름없음 2021/03/21 12:45:50

나 그 납치당한 스레!! 한명은 아저씨였고 한명은 좀 젊었는데 납치해놓고 잘 키우는 대신 절대 못나가게하고 막 마지막에 아저씨가 성폭행 하려니까 젊은 사람이 막아줬던 그거

#373 이름없음 2021/03/21 12:53:15

아 그리고 납치당해서 집에 같혔는데 다락방 같은 곳이였고 납치한사람은 썬글라쓰 쓰고있고, 사람 없는 사이에 나가려했는데 문이 여러개였던 스레도! 기억속에서 두개가 섞인건지 아닌건지 기억이 안난다ㅠㅠ 다락방에 납치됐던거랑 썬글라쓰 쓴 사람한테 납치당했던거랑 다른 스렌가... 난 왜 납치 당한 스레들만 끝까지 못본걸까..

#374 이름없음 2021/03/21 15:57:48

괴담판인가 미스터리판인가 잘 기억이 안 나는데 평행세계 가는 법? 그거였어. 쉬프팅 말고, 영어로 된 주문 외워서 문 열면 가게 되는 방법 말이야. 갈 곳을 형상화하고 뭐 하고 그런 내용 있었어. 곧 보름이라서 찾아보려 하는데 안 나오더라ㅠㅠ 뭐라고 검색해야 해??

#375 이름없음 2021/03/21 19:39:51

혹시 나도 찾아줄 수 있어?? 아마도 괴담 이었을거야! 아닐 수도 있고ㅠㅠ 그 레주랑 동생이랑 할머니 집인가 갔는데 거기에 어떤 건물에서 마네킹 같은 사람들 봤다는 그런 거였어! 기억나는 게 딱 여기까지야ㅠㅠㅠ

#376 이름없음 2021/03/21 19:44:03

>>375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873724 여깃당

#377 이름없음 2021/03/21 20:48:56

>>376 고마워ㅠㅠㅠ 진짜 다시봐도 소름이다...

#378 이름없음 2021/03/21 23:17:19

>>374 만약 그게 주술 어쩌고하는 내용인데다가 미스터리판 스레였으면, 높은 확률로 클로즈 갔을걸? 아직까지 남아있을지는 모르겠는데 클로즈판에서 한번 찾아봐봐

#379 이름없음 2021/03/22 00:20:38

>>374 원하는 우주로 이동하는 이라고 치면 나와. 이게 맞을진 모르겠냉

#380 이름없음 2021/03/22 00:55:51

>>336 스레딕은 아니고... 웹툰 호러전파상 로맨틱 키보드 편 봐보셈 지금은 쿠키로 잠겨있긴 한데 이 내용임

#381 이름없음 2021/03/22 11:15:38

>>372 과거, 나의 유괴 https://drive.google.com/open?id=0B_a6hIsx2dUVR3VHWlVCSmNaNGc

#382 이름없음 2021/03/24 00:29:25

외부 사람들이 잘 오지 않는 마을에서 있던 썰 풀어주던 스렌데 스레주는 조금 어렸던거 같고 스레주보단 나이가 많았던 여자가 동네에서 이상한 사람 취급을 받았고 스레주가 그 여자가 맞았다고 했나 아무튼 그런걸 보고 부모님께 얘기했는데 어른들은 다 쉬쉬하면서 그 일을 묻으려고 한다는 내용이야

#383 이름없음 2021/03/24 18:55:57

올라온지 막 오래되진 않았는데 믿거나 말거나 비스무리한 제목였고 자기 조상이 일본 남자랑 결혼하기로 해놓고 다른 남자 생겨서 떠나버려서 그 일본남자 자살해서 자기 가족들 괴롭히는 내용이였어

#384 이름없음 2021/03/25 00:52:33

>>38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272525 믿거나말거나

#385 이름없음 2021/03/25 21:54:46

트위터에서 본것같은데 스레에 있는거 맞는진 모르겠어ㅠㅠ 인육에 관심이 생겨서 인육카페에? 가입해서 사람 만나고 친해져서 오프까지 했었던거 같은데... 수면제를 먹였던가?.. 해서 죽을뻔 했었는데 도망친거 A B C로 사람 구분했었고 주인공이 허벅지인가 잘라져 있었단거 보고 도망쳤던걸로 기억하는데 주작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보고싶넹...

#386 이름없음 2021/03/25 22:24:13

>>385 나도 어디서 봤는데 그거 어디더라 스레딕말고 다른 곳에서 본듯

#387 이름없음 2021/03/25 23:17:05

>>385 https://mobile.twitter.com/storyteller_hor/status/1269271059984875521 이거 아니지?

#388 이름없음 2021/03/26 16:09:29

>>387 헐 이거맞아 고마워!!!!

#389 이름없음 2021/03/26 16:34:10

하나 더 물어볼게! 본인이 직접 강령술? 만들어서 그거 이름이 피 한바가지 였나... 그랬던거 같은데 트위터나 스레에서 본거 일거야 아는사람...ㅠㅠ?

#390 이름없음 2021/03/27 13:38:45

>>389 + 추가로 무당갔더니 이 방법을 어떻게 아는거야 미친년이? 이런식 말 들었단 것도 기억나는데.... 혹시 없을까ㅜㅜ

#391 이름없음 2021/03/30 14:30:16

무슨 다른세계로 통하는 파장의 음악?? 그런 스레였어...질답 형식이었고..

#392 이름없음 2021/03/30 14:37:58

그 뭐 퍼온글인데 주인공이 스트레스 받으면 기억 잃어서 계속 쓰러지는거 반복하는 스레 뒷마당에 시체가 있었던거같아

#393 이름없음 2021/04/02 21:40:21

여기로 쓰라고...ㅠㅠㅠㅠ

#394 이름없음 2021/04/02 22:01:10

사람에게서 오로라? 같은 기운을 느낀다는 스레 있었던 것 같은데 찾아줄 수 있을까?

#395 이름없음 2021/04/02 23:19:52

혹시 그 스레 아는 레더들 있니....흔한 주작 스렌데 막 악마랑 ㅅ관계 맺는 내용이었음 어떤 단체가 있고 돌아가면서 관계 맺는 거였느ㅡㄴ데 썰 읽는 느낌으로 다시 ㅗ고 시퍼ㅠㅠㅠㅠㅠ

#396 이름없음 2021/04/03 22:39:59

도장을 파서? 학교 곳곳에 찍고 다닐거라는? 스레였는데 분위기 엄청 가벼운 스레였음 유독 기억에 남어서 찾고싶다ㅠㅠ 비교적 최근 스레야

#397 이름없음 2021/04/03 22:41:22

>>396 바보판에 있는 '학교에 흥미로운 소문을 퍼트리고싶다' 인 것 같아!

#398 이름없음 2021/04/03 22:44:24

>>397 고마워!!!!!!!

#399 이름없음 2021/04/04 02:51:14

.

#400 이름없음 2021/04/07 12:46:05

스레주가 어떤 이상한 마을에 갔다가 어떤 사람이 트럭같은걸로 태워줘서 나와서 레스를 남겼는데 어떤 레더가 레주의 마지막 레스에 지금은 새벽이라 써져있는데 작성시간이랑 안맞으므로 레주는 어디 홀린거다? 이런 뉘앙스의 레스를 남기고 뒷레스들도 동조하는 그런 스레가 기억에 남아있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 ㅠㅠ

#401 이름없음 2021/04/07 21:21:38

스레주가 무슨 다른 ㅅㅔ계로 간 썰 있는데 다른 세계에서 남자 두명이 등장했고 스레주를 일자리 마련이라고 해야되나 그런걸 해준 주인?그런 느낌의 남자 한명이랑 끝쪽방 손님인 남자 한명이 있었어ㅠㅠ 스레주만 그 ㅅㅔ계에서 산 사람이고 나머지는 아닌 것 같았어 좀 예전에 봐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못찾겠다 꽤 스레가 길었어!!

#402 이름없음 2021/04/07 23:23:27

>>401 이상한 곳에 가 본 적 있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489385

#403 이름없음 2021/04/08 13:38:16

나 그거! 그 뭐지 저승사자 본다는 스레 찾아죠ㅛ~~

#404 이름없음 2021/04/08 14:00:05

>>403 이건가?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240630

#405 이름없음 2021/04/12 13:09:36

귀신이 세운 스레인가 그런거 있던거 같은데 먼지 알려죠

#406 이름없음 2021/04/12 20:25:38

그 뭐였지 무슨 갈매기..? 새...? 랑 관련된 건데 마지막에 바다에서 서로 껴안고 끝났던 거 같은데 이거 찾아주라 ㅠㅠ

#407 이름없음 2021/04/12 21:34:19

와 2년전인가 작년인가 헷갈리는데ㅠㅠ 운세/타로/점 봐주는 게 한창 유행일때 나온 스레야.. 그 스레 스레주가 막 꽃이랑 보석>? 같은걸로 타로인지 점인지 운세 봐준다고 그랬고.. 한달뒤 운제.. 일주일뒤 운세.. 뭐 이번년도 행운의 색 이번주 행운의 색이랑 엄청 정성스레 잘 써줬거든ㅠㅠ 왜 안보이는지 모르겠네.. 그때 내가 스레주한테 봐달라 했는데 나한테 그때 차 조심하라고 교통사고 조심하라고 했거든.. 근데 정말 당일날 핸드폰 보다가 교통사고 날뻔했어서 기프티콘주고 막 절했는데.. 진짜 오랜만에 찾고싶다ㅠㅠ 클로즈판에 간건가 한 시간 동안 찾는데 안보임..

#408 이름없음 2021/04/14 21:25:19

>>130 레스준데 >>321 나도 보고 싶어서 오기로 찾았다... 아무나 좋으니까 도와줘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837384

#409 이름없음 2021/04/15 09:29:37

괴담판 맞는것 같은데... 꿈에 용?나오고 했던 3월의 머시기? 그거 다시 보고싶은데 아무리 찾아도 안나오더라

#410 이름없음 2021/04/15 09:59:47

>>407 헐 헐 나도 그거 봤었어. 행운의 아이템 이런거 추천해주지 않았어?

#411 이름없음 2021/04/15 13:14:44

>>408 대박 완전 고마워ㅠㅠㅠㅠㅠ

#412 이름없음 2021/04/21 14:03:00

>>410 응응ㅠㅜㅜ 막 추천도 해주고 이번주의 색이나 한달이나 이번년의 행운의 색 알려주고 운도 봐주고.. 점도 봐주고.. 진짜 찾고싶은데 안나오네..ㅠㅠ

#413 이름없음 2021/04/22 00:57:51

>>412 나도 찾으려고 했는데 딱 그 스레는 안보이더라 ㅠㅠㅠ

#414 이름없음 2021/04/22 15:20:32

로어 스레 찾아줘ㅓ....

#415 이름없음 2021/04/23 01:30:02

>>414 클로즈갔엉

#416 이름없음 2021/04/23 12:01:33

>>389 찾았다! https://mobile.twitter.com/storyteller_hor/status/1298251463613849601

#417 이름없음 2021/04/25 15:33:22

1인다역스레였었거든 총 등장인물 주요3명이고 레주는 거기가 아마 할머니댁이라고 했던거같아 시골마을에서 귀신에 홀리고 무당오고 그러다가 한명 산 무덤 옆에서 기절하고 어떤 스레 읽고있던 레더가 스네이크(맞나..?)로 차타고 가다가 사고나고 근데 그게 실화를 바탕으로 한 1인다역스레였다는거

#418 이름없음 2021/04/25 15:33:46

스레딕 글인데 생각이 안난다... 다시보고싶어

#419 이름없음 2021/04/25 15:45:57

>>417 안동귀신인가? 그 스레같다! 네이버같은데 검색하면 텍본 나올거야!

#420 이름없음 2021/04/25 15:47:19

>>419고마어ㅜㅜㅜ

#421 이름없음 2021/04/25 16:11:13

아 생각났다! 내동귀신 텍본 찾아봐야겠네

#422 이름없음 2021/04/25 16:40:45

>>416 헐 지금 봤네 고마워ㅠㅠ!

#423 이름없음 2021/04/25 18:50:06

스레에서 진행한거 타 사이트해서 봤던건데 7이라는 이름으로 된 동영상 다운 받았는데 폐가 관련된 영상 이였어 막 볼때마다 영상 내용이 바뀌고 영상보면 1 2 이런식으로 숫자 문자가 오는거... 영상 사진도 첨부 되어있던것 같은데 아는 사람 있을까

#424 이름없음 2021/04/25 21:32:27

>>417 아 그거 조금 더 정확히 하자면 할아버지의 일기장인가 그런 제목이었는데.

#425 이름없음 2021/04/25 21:34:14

삭제된 레스입니다.

#426 이름없음 2021/04/25 22:55:14

>>423 저주받은 야동 같은데.. 저주받은 야동 7.avi. https://drive.google.com/open?id=0B_a6hIsx2dUVNVNyQzUzWmpxTnM 이건가?

#427 이름없음 2021/04/25 23:12:05

>>417 할아버지의 일기장 시리즈 https://drive.google.com/open?id=12cjfyT9XEKmhKYi_4kn332gKrnizm3YN

#428 이름없음 2021/04/25 23:13:24

>>427 헐...사랑해...

#429 이름없음 2021/04/26 14:35:36

>>426 이거 맞는것 같긴 한데 전편 이야기가 없네.... ㅜㅜ 일단 고마워

#430 이름없음 2021/04/26 17:10:37

>>429 https://m.fmkorea.com/12782325 그럼 이거야?

#431 이름없음 2021/04/26 17:46:57

>>430 헐 내가 찾는거 이거 맞아 고마워ㅠㅠㅠ!!

#432 이름없음 2021/04/27 17:24:15

신과 약혼했다고 하면 믿을 수 있겠어? 이 스레 며칠 전에 올라와서 재미있게 잘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없어졌네 왜 사라졌는지 아는 사람 있어? 글 내용은 고등학교 2학년부터 22살까지 4년동안 신과 약혼했다는 내용이고 신 이름은 한, 스레주 별명은 자홍! 레전드까지 올라갔었는데 계속 찾아봐도 없는 것 같아서 물어봐 혹시 종교적인 내용을 포함한 글이라 없어진 걸까? 혹시 아는 레더 있으면 말 해주랑

#433 이름없음 2021/05/07 03:36:07

>>43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1226294 여기에 스레주 등판해서 결말 알려준거 같은데 지워버림 ㅠㅠ

#434 이름없음 2021/05/07 03:40:12

그 뭐지 우울증 앓던 여자애가 독수리? 아주 큰 독수리 만나는 이야기 찾아주라

#435 이름없음 2021/05/11 23:17:15

.

#436 이름없음 2021/05/11 23:26:42

>>434 그거 스레주가 스레 삭제했어!

#437 이름없음 2021/05/11 23:45:28

아... ㅠㅠ 재밌었는데>>436

#438 이름없음 2021/05/12 17:56:20

시골에 할머니댁에 놀러갔나? 뭐지.. 무당 불러서 할머니댁에서 굿하고 동네사람들 보러 오고 스네이크 한 명 산으로 레주 찾으러 갔다가 사라지고(사라졌나?) 세번째 스네이크가 차타고 가다가 갑자기 차가 안 움직이고 전화 안터지고 무서워서 집에 돌아가고.. 막 그랬는디 나무 수맥이 끊겨서 뭐라뭐라.. 아는 사람! ㅠㅠㅠㅠㅠ 아무리찾아도안보야

#439 이름없음 2021/05/12 18:07:09

>>438 할아버지의 일기장 스레야! 스레딕엔 없고 네이버에 검색하면 텍본 나올거야!

#440 이름없음 2021/05/12 23:09:38

스레주는 남자고 남자모습을 한 귀신?이랑 귀접하는 스레 찾아줘...

#441 이름없음 2021/05/13 07:47:30

>>440 남자인것같은 귀신에게 귀접을 당했는데 문제는 이라는 스레야! 귀접이라고만 검색해도 1페이지에 나와!

#442 이름없음 2021/05/13 18:12:26

스레주가 카드랑 목이 반대로 끼워져있는 키링?? 같은 걸 받았는데 그게 무슨 저주 카드였고 그 카드 받은 뒤부터 꿈에 빨간색 연기랑 물병?? 항아리?? 같은 게 나왔다고 했던 것 같아 중간에 스레주한테 대처법?이라고 해야되나 암튼 그런 거 알려주는 레스주가 나타나서 잘 때 자물쇠 손에 쥐고 자라고도 했었어... 작년 말 쯤에 본 스레 같은데 그 다음 얘기가 너무 궁금해ㅠㅠㅠㅠㅠ

#443 이름없음 2021/05/13 18:26:30

>>44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531143 이거인것 같은데 맞아?

#444 이름없음 2021/05/13 20:19:04

그 뭐지 막 이 글 들어와서 제발 도와줘?? 그런 거였는데 바로 그 위에 글에는 밑에 글 들어가지 말라고 저주 받는다고 하는 거 옛날에 봤었는데 아는 사람 ㅜㅜ

#445 이름없음 2021/05/13 22:23:18

그...혹시 이것도 찾아줄 수 있을까..k이야기..?...였나 j였나 암튼 공원인가 산속인데 덫 엄청 설치해두고 잘린 고양이발..? 있다 그랬고 너무 오래전에 봐서 기억이 잘 안나는데 ...막 나중에는 k가 눈감고 귀막고 제일 좋아하는 노래 부르라해서 퉁퉁이 주제가 불렀다 이런얘기도 했었어..기억나는게 별로 없다... 스레주가 마지막에 본인도 꿈같아서 점점 잊혀지는거같다고 했었는데 말 되게 흥미진진하게 잘하고 재밌었어.. 내 기준 가장 레전드 였는데 1년동안 잊고있다가 다시 생각나서 와봤어..너무 찾고싶다

#446 이름없음 2021/05/13 22:56:43

>>445 나에게는 기묘한 친구가 있다

#447 이름없음 2021/05/15 13:59:17

여행간 ABCD라는 친구가 있는데 중간에 a라는 친구가 이상해졌댔나 그래서 BC가 찾으러갔나...그랬고 어떤집에서 잤는데 C는 방문 뒤에서 이상한 소릴 듣고 AB는 싸우고 D는 가위눌리고...뭐그런이야기였는데 너무 찾고싶어 중간에 C?D가 사실 스레주도 못믿겠다 했던 글도 있얶는데

#448 이름없음 2021/05/15 15:26:53

구레딕에서 본건데 스레주가 일본에서 생활하면서 겪은 소름돋는 썰을 푸는 스레였어 그 중 하나가 스레주가 이사와서 자취를 했는데 그 집에 이웃이 소름돋는 짓을 했었어 대충 생리대를 피까지 묻혀서 스레주 집에 계속 보내고 그 이웃집에서 계속 쿵쿵 거리는데 알고보니까 같이 살던 남자가 여자 머리를 박아버린거 그리고 스레주랑 이웃여자랑 같이 엘레베이터를 타는데 여자가 당신 꺼잖아요 이렇게 말하고 스레주가 소름돋아 했던게 기억나는데 무슨 스레인지 아는사람?

#449 이름없음 2021/05/15 15:34:09

나 그 길거리에 짝퉁 핸드백 사고 나서 일어난 스레ㅠㅠ 그거 못 찾겠어 ㅠㅠ 찾아주라!!

#450 이름없음 2021/05/16 19:03:47

나나 그 꿈으로 다른 세께에 갈 수 있던 스레 찾아줄 수 있을까?

#451 이름없음 2021/05/16 19:38:46

>>450 그 파라다이스? 블루스카이 얘기하는 거야?

#452 이름없음 2021/05/16 23:12:31

>>451 그걸 나도 잘 모르겠어.. 그 하기 전에 무슨 공책에다가 설정, 무슨 규칙? 적고 앨리스처럼 토끼를 따라 토끼굴로 그 곳으로 간다던가의 방법이 있었고 브로커 한테 잡히면 안 된다고 했었고 탈출하는 세이프 워드 외치면 나올 수 있는 그런 거였는데

#453 이름없음 2021/05/16 23:36:11

>>45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005294 이거 말하는 듯!! 나도 이거 전에 봤었거든

#454 이름없음 2021/05/17 11:27:30

>>443 헐 맞아!!!! 진짜 고마워ㅠㅠㅠ

#455 이름없음 2021/05/17 12:27:25

>>454 ㅋㅋㅋㅋㅋ 축하해!

#456 이름없음 2021/05/17 13:41:19

>>442, >>443 혹시 이 내용 1편(?)은 어디 있을까?ㅠㅠ

#457 이름없음 2021/05/17 14:17:42

>>456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356595 여기!!

#458 이름없음 2021/05/19 18:30:44

>>441 아닌 것 같아 ㅠㅠ 더 상세하게 말해줘야 하나?? 귀접당하는 스레주가 그 귀신을 중학생 때 처음 봤고 어디로 이사?가고 나서 귀접 당했던 것 같은데... 중간에 스레주 친구라 한 사람도 있었고... 끝에 결국 스레주는 그 친구 역이였다! 하면서 주작아닌 주작 선언 했던 그 스레야 ㅠㅠ

#459 이름없음 2021/05/19 19:59:38

>>457 이제봤네 고마워ㅠㅠ!!

#460 이름없음 2021/05/19 22:32:06

>>458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426657 이거 같은데, 옛날부터 사랑고백을 받았는데 사람이 아니면...어쩌고

#461 이름없음 2021/05/19 23:18:29

혹시 이것도 찾을 수 있나 ㅠㅠ 스레딕인지 뭔지 정확히 기억이 안 나는데 보증금이 유독 싸고 월세도 저렴했던 집이였는데 옥탑이였던 거 같고 찾으려 하니 비슷한 얘기는 많은데 내가 찾는 얘기는 아니라 이런 얘기 특성상 비슷한 이야기가 많아서 찾기 힘든 거 같아 기억에 남는 건 그 집 계약서? 그런거 인증했었어 혹시 아는 사람 ㅠㅠ?

#462 이름없음 2021/05/19 23:24:53

>>461 방 하나 잠겨있다는거?

#463 이름없음 2021/05/20 00:22:27

>>462 그건가?? 그랬던거 같기도 하고 저거 찾아보면서 월세집 관련 스레를 몇 개 봐서 기억이 짬뽕 된 거 같기도 하고 퓨 혹시 그거라도 알면 알려줄수있을까?

#464 이름없음 2021/05/24 00:44:21

예전에본건데 어떤 여저분이 쓴거였는데 그림그리는일하고 언제는 어떤집에 이사와서? 반지를 사서 반지에 빌었는데 신이 찿아와줘서 그 신이 엄청 이뻐하는 내용이였는데... 머였지..?? 막 신 얼굴도 스레에 그려서 올려주고 그랬음

#465 이름없음 2021/05/24 06:56:22

>>464 신에게 편지를 보내는 실험을 해보려고 해

#466 이름없음 2021/05/24 22:08:22

>>460 헐 대박 고마워!!!1!!

#467 이름없음 2021/06/03 16:41:02

전에 오컬판에서 봤던 스레인데... 이 스레도 찾아줄 수 있어??? 내 기억이 맞다면 아마 오컬판에서 올라왔었던거 같아 아마 스레주가 할머니네에 갔다가 산에 올라갔는데 거기서 왠 종이를 발견했는데 그 종이에 글이 써있었고 상자?를 발견했었는데.. 그 이후에 산에서 내려오고 왠 할머니가 빨리 올라가라고 그랬다고 하고 그러고서 가족들이랑 다시 집으로 돌아가려고 차 시동을 걸었는데 계속 시동 안걸리고 스레주만 엄청 춥다고 느껴지고 손목에 손자국? 있다는 내용의 스레였던거 같아..

#468 이름없음 2021/06/03 20:03:43

나 그 숨과 소원을 바꿔요? 인가 8월 어느 날에 전화걸면 소원이뤄진다고 했었던 스레 찾아주라!!

#469 이름없음 2021/06/09 11:02:33

예전에 페북에서 봤던 스레인데ㅠㅜ 이것도 좀 찾아주라 글쓴이, 남동생, 부모님 이렇게 4인가족인데 이사간 집에서 귀신나오는 거 막 꿈에서 어떤 소복입은 여자? 나오고 가족중 한명이 되게 이상하게 걷기도 하고 그랬는데 나중에 가구 치웠더니 여자 머리카락 뭉텅이 나온 거...

#470 이름없음 2021/06/09 11:09:34

그 새랑 말할 수 있고 나중에 그 새랑 헤어지는데 그 레주가 엄첨 힘들때만 나타서 도와줬던 그거 찾고 싶은데 사려졌나 나중에 책으로 만들어서 나눠주신 거 같은데 기억이 안 난다 ㅠㅠㅠ

#471 이름없음 2021/06/09 12:43:20

>>470 그거 내가 사랑한 환각! 근데 내가 알기론 스레딕에는 없고 따로 텍본 다운받거나 네이버에 검색해서 봐야할거야!

#472 이름없음 2021/06/09 12:43:53

>>469 그거 스레딕 아니고 네이트판! 네이버에 사람이 살 수 없는 집 검색하면 나와유

#473 이름없음 2021/06/09 14:47:13

>>472 헐 이거맞어 ㅠㅠ 고마유ㅓ

#474 이름없음 2021/06/09 19:55:00

이거 1판에도 물어봤던건데 아직 못찾아서 여기에 한번 더 올려볼게 ㅠㅠ 1. 에피소드 중 하나가 스레주 삼촌? 외삼촌이 좀 아프신 분인데 스레주를 엄청 좋아하셔서 시골 내려가면 옆에 붙어있고 그랬는데 맨날 할머니한테 자기 죽는다고 문자 보냈다가 찾으러 가면 그냥 오고를 반복했는데 어느 날 한 번은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겼는데 진짜 자살하신 거 그 돌아가신 장소가 스레주 할머니 집이 잘 보이는 곳이여서 문자 받고도 가만히 있던 게 다 보이는 장소였던 스레야 나중에는 굿을 하는데 무당한테 외삼촌 분이 오셔서 사탕 가득 가져와서 레주야 너 이거 좋아하지? 였나 이렇게 말한 거! 2. 스레주 할머니가 무당이시고 스레주 어머니가 신을 안 받아서 스레주한테 영향이 간 스레였는데 어릴 때부터 쓴 일기장 내용 적으면서 관련 얘기 해준 스레야 기억나는 건 레스주들이 막 어린 스레주 너무 귀엽다~ 이러면 스레주가 아니야 ㅎㅎ 지금은 징그럽게 컸어ㅎㅎ 이랬어

#475 이름없음 2021/06/09 20:20:49

>>474 괴담판 검색창ㅇ에 일기 치면 초딩때부터 중학생따끼지 쓰던 일기를 찾았어 라는 스레 나올거얌

#476 이름없음 2021/06/09 23:33:10

>>474 1번은 이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4478657 국화에게

#477 이름없음 2021/06/09 23:57:27

>>394 혹시 예전에 이 스레 찾는 거 같던데 맞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9307355 죽음의 확률

#478 이름없음 2021/06/10 00:24:58

>>468 그 스레 없어짐..

#479 이름없음 2021/06/10 01:05:39

막 자기한테 모르는번호로 발신자표시제한..??일케 전화오고 막 자기 친구가 비번 잃어버려서 로그인 못하는 부계로 톡오는 스레 찾아줄사람

#480 이름없음 2021/06/10 07:12:57

>>479 친구가 괴담을 봤는데 그 이후부터 귀신한테 연락이 오는것같아..내 얘기 들어줄수있어?

#481 이름없음 2021/06/10 20:21:28

>>478 헐 ㅅㅂ... ㅠㅠㅠㅠㅠ

#482 이름없음 2021/06/10 22:26:04

>>461 https://mobile.twitter.com/hokagohorror/status/1259013591056805902 혹시 이거야?

#483 이름없음 2021/06/13 20:27:04

2018년 쯤에 재밌게 봤었던 스레를 못 찾겠어. 집 마당 땅 파보니까 무슨 보물상자 같은게 나오고 그 상자 열어보니까 안에 보석 같은게 들어있었는데 그 상자 꺼내고 나서부터 막 안좋은 일이 일어나고 옆집이 친척집인데 옆집에 있다가 무슨 오래된 라디오에서 소리가 나는데 그 내용이 일제강점기 시절 내용인 것 같다고 하고 그리고 어디 바다인가로 여행가서 숙소 화장실에서 씻는데 갑자기 화장실 불이 꺼져서 동생이 했나? 하고 봤는데 아니었던 내용도 있었고 학교 끝나고 집에 가는데 누군가 뒤에서 따라오는 것 같아서 보니까 아무도 없어서 계속 가다가 누가 부르는 소리 나서 무서워서 집까지 달려갔던 이야기 등등 자기가 겪었던 썰 같은거 풀던 스레 아는 사람 있어?

#484 이름없음 2021/06/14 04:18:40

라디오 스레...? 그 FM머시기말고 다른것도 있었던거같은데 제목이 기억이안나

#485 이름없음 2021/06/14 23:21:11

>>482 오랜만에 들어와서 지금 확인했다 저거 아니야 ㅠㅠㅠ옥탑방 이야기 였는데 정확히 기억이 안 나네 엄청 옛날에 본거라 흑

#486 이름없음 2021/06/16 17:23:12

학교에서 강령술 비슷한 게 유행했다던 그 스레. 쪽지 돌리면 어느 순간 사라지고 그게 안 쓰는 사물함에 들어있었던

#487 이름없음 2021/06/23 17:11:03
소름돋는 일이 많은데 들어볼래? 하고 올라온 스레인데 스레주가 겪었던 이야기 쭉 적다가 학원 창고 귀신 스레 보고 어떻게 귀신이 사진에 찍히냐ㅋ

소름돋는 일이 많은데 들어볼래? 하고 올라온 스레인데 스레주가 겪었던 이야기 쭉 적다가 학원 창고 귀신 스레 보고 어떻게 귀신이 사진에 찍히냐ㅋㅋ 하고 자기집 부엌 찍었다가 이런 후드티입은 남자가 스레주 카메라 응시하면서 씨익 웃는거 찍힌 사진 올라와서 주작감별하다가 찐으로 판명됐던 스레거든? 진짜 아무리 찾아봐도 안나와

#488 이름없음 2021/06/23 17:20:36
>>487 1판 가서 쭉 찾다가 찾았어ㅜㅜ 안찾아줘도 돼! 내가 겪은 소름돋는 일이 많아. 들어줄래? https://thredic.com/ind

>>487 1판 가서 쭉 찾다가 찾았어ㅜㅜ 안찾아줘도 돼! 내가 겪은 소름돋는 일이 많아. 들어줄래?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969439

#489 이름없음 2021/06/23 19:32:36

>>405 이거 궁금하다

#490 이름없음 2021/06/23 19:35:57

>>405 안녕하세요 저는 유령입니다 이 스레인가? 아니면 두시다!! 나 귀신인데! 이 스레?

#491 이름없음 2021/06/25 16:26:54

기본템 싹다 정리해줬던 스레 찾아요ㅠ

#492 이름없음 2021/06/25 17:37:34

>>491 무슨 기본템?

#493 이름없음 2021/06/27 03:03:45

>>490 안녕하세요 저는 유령입니다 이건 2ch 스레인 거 아는데 두시다 나 귀신인데 스레는 어디꺼야?

#494 이름없음 2021/06/27 03:05:15

>>484 긔묘한 라디오?

#495 이름없음 2021/06/27 04:53:24

>>494 아!!!!!!!고마워 이거였어💕💥✨✨👍

#496 이름없음 2021/06/27 10:17:15

>>493 둘 다 스레딕거야!! 괴담판에 검색하면 나와!

#497 이름없음 2021/06/27 10:43:36

그 풍선 든 삐에로가 나오는 꿈을 꾼다는 스레 찾아줄 수 있을까ㅠㅠ 뀸을 꿀 때마다 풍선이 하나쌕 사라지고 항상 열차 안에서 문이 열리면 다른 나라 사람들이 죽는? 장면이 보이고 레주가 풍선을 주지 않겠다고 하면 사람들이 욕하고 삐에로는 얼굴을 찡그렸다는 내용이었어

#498 이름없음 2021/06/27 10:53:15

>>497 기차에 타는 꿈을 꿔버렸어

#499 이름없음 2021/06/27 10:53:52

>>495 ㅇ_< 검색하면 바로 나오더라고. 재밌게 봐! >>496 아 헐 레더 얘기 들으니까 내가 알고있는 건 나 유령인데 같은 제목이었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500 이름없음 2021/06/27 11:01:04

>>499 응응!

#501 이름없음 2021/06/27 11:25:21

>>498 고마워!!

#502 이름없음 2021/06/27 16:52:53

아 그 꿈에서?? 꿈에서 사람들이 한 둘 사라지는 꿈이었는데.... 중간에 스레주가 없어져서 중단됨... 분위기 진짜 취저였는데ㅠㅠ 무슨 군인도 사라지고 여고생도 사라지고 안개처럼 흩어진다 그랬나... 그리고 한참 걸어서 그 도시에서 빠져나가려해도 다시 돌아온댔음... 막 꿈에서 실제로 있는 사람들같았다고ㅠㅠㅜ 그래서 막 사람들이 이게 무슨 일인지 토의하고 그러는 거였는데...

#503 이름없음 2021/06/27 16:54:16

>>502 그거 레주가 스레딕에서 꿈 속 사람이랑 만나자고 약속잡았던 스레야? 그거라면 클로즈갔어ㅠㅠ

#504 이름없음 2021/06/27 16:55:35

>>503 그거는 아닌거같은데 스레주 말투가 좀 소설쓰는 것 같아서 신기했음..... 혹시 클로즈판에서 검색 뭐라해야 나와??ㅠㅠㅠ

#505 이름없음 2021/06/27 17:10:05

>>504 그게 맞다면 안나올거야! 클로즈판은 30일 지나면 자동 삭제 되거든ㅠㅠ

#506 이름없음 2021/06/27 17:11:17

>>504 아 혹시 증발도시인가?? 그거라면 괴담판에서 검색하면 나올거야!

#507 이름없음 2021/06/27 17:22:04

>>506 헐 이거 마따 대박 근데 이거 따로 2편은 안나왔지??ㅠㅠ

#508 이름없음 2021/06/27 20:42:05

사후세계 꿈 꿨다는 스레는 어디서 볼 수 있어? 처음엔 빨간방에서 요단강 갔던 꿈 스레

#509 이름없음 2021/06/28 05:59:46

나 그거 너무 보고싶어 스레주가 무슨 폐가...?? 같은 곳 사진 찍으러 갔다가 거기 지박령인가 그런 큰 귀신한테 잘못 걸려서 그 귀신이 죽이려고? 쫓아와서 계속 도망가고 무당한테 가니까 계속 도망가는 수밖에 없다 해결할 수 없는 귀신이다 이런 소리 듣고 한곳에 오래 못 머문다는 이야기 하면서 자꾸 주작이라는 소리 듣고 그랫던 걸로 기억하는데

#510 이름없음 2021/06/28 06:00:31

>>509 아이고 말이 좀 오락가락한다 그래서 친구들 불렀는데 그것도 소용없었고~ 어쩌고 하던 스레 생각나서

#511 이름없음 2021/06/28 09:54:16

그 나혼숨 하다 귀신이 쫒아다니고 빙의되는 그사람 ㅜㅜ 페북에 떠서 정주행 했는데 완결 없이 썰이 끝나버려서 ㅜㅜㅠ

#512 이름없음 2021/06/29 00:07:02

그 어떤 사람이 되게 힘든? 그런 삶을 살다가 독수리였나…? 암튼 엄청 듬직하고 큰 조류(근데 그냥 푸드덕 거리는 새가 아니고 외관상 그랬고 하는 행동은 사람이랑 다를게 없었어)를 만나서 좀 행복해져가는 내용이엇는데… 그 새 이름은 어떤 꽃 이름으로 대체해서 불렀던 것 같기도 하고… 근데 시한부셨어 글 맺으시면서 말씀하시던데ㅠㅠ 기억이 안나…

#513 이름없음 2021/06/29 00:10:19

>>512 내가 사랑한 환각(=수선화 나오는 그거) 스레구나! 그거 스레주가 펑했을거야ㅠㅠ 레주가 시한부라는 건 창작이 가미된거라고 그랬어!

#514 이름없음 2021/06/29 00:19:16

>>513 와 대박 그거 맞아…ㅠㅠ 제목이라도 다시 알게 돼서 좋다 고마워!

#515 이름없음 2021/06/30 09:42:48

막 무슨 빨간년 스레 있는데.. 레주가 가끔 루시드드림 꾼다면서 삭제됐는지 안 보여.. 그리고 또 두 번째껀 주술에 관련된 스레였는데 대충 내용이였는데 아기 팔 다리 머리 잘라서 검은색 비닐봉지에 넣어서 바다에 던지는 상상 어쩌구.. 꿈에서 빨간 토끼 나오고 그랬어 설명이 난해해서 미안해.. 기억이 드문드문 나서

#516 이름없음 2021/06/30 10:09:42

스레주가 가위눌려서 M 성향 알아차린 스레...그거 없어져서 넘 슬픔 ㅜㅜㅜ 맨날 찾는중임 클로즈판갓나

#517 이름없음 2021/06/30 10:20:59

>>509 "얘들아 나 인생 조진거 같아"였나 치면 나오던데

#518 이름없음 2021/06/30 14:34:34

>>517 헐!!! 땡큐 너무너무 보고싶었어 찾아보고올게

#519 이름없음 2021/06/30 15:14:11

>>515 2번은 초등학교때 어떤 여자아이가 해준 이야기

#520 이름없음 2021/06/30 16:07:05

>>471 헐 맞아! 고마워!

#521 이름없음 2021/06/30 18:42:09

>>511 혹시 이거는 아니지? https://drive.google.com/file/d/1PUpqIYsL3QZlSQTwenmtiAssnK4Gvplu/view

#522 이름없음 2021/06/30 19:54:53

스레딕 너무 오랜만에 들어와서 이렇게 적기만 하면 되는 건지 모르겠네ㅠㅠ 1년 전 쯤인가 그쯤에 본 것 같은데 스레주가 어느 숲에 신은 아닌데.. 곧 신이 될 만한 그런 뭐라고 해야돼 영혼? 마음에 들어서 스레주 자기가 사는 곳으로 데려오고 그랬는데 아마 어렸을 때 스레주가 교통사고 당했고 쓰러져있는 그 시간 동안 그 아이랑 놀다가 깨어났는데 병원이었던 것 같아 한 3개월 같이 있었는데 깨어나보니 하룬가 일주일인가 정도만 지나 있어서 그 아이가 있는 곳에서는 시간이 느리게 흐른다는 거 알구 막 시험 있을 때 거기서 공부하고 나오고 그랬던 것 같아 거기서 다른 신들?도 만나구 이제 거기서 살 것인지 우리가 사는 이 곳에서 살 것인지 선택해야한다 그랬던 것 같은데 내가 설명을 잘 못해서ㅠㅠ

#523 이름없음 2021/06/30 19:59:55

>>522 혹시 이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473834

#524 이름없음 2021/06/30 20:02:20

>>523 헐 맞아!!! 고마워ㅠㅠㅠㅠ 아껴봐야겟다ㅠㅠ

#525 이름없음 2021/07/01 02:55:07

그 머였지 막 악마 나오고 막 어떤 레더들이 자기는 구마사이고 뭐 어쩌구저쩌구 했던 스렌데 알아 혹시 ㅠㅠ 악마를 불러일으켰다 어쩌구 이러는 거 였는데 ㅠㅠ 아 그리고 혹시 핸드백 그것도 아는 사람있을까? 어떤 레주가 길에서 핸드백 파시는 할머니께 받고 일어난 일에 관한 스레였는데...

#526 이름없음 2021/07/01 20:54:42

그 뭐엿지 동인판이었나?? 2차 연성할만할 거리를 올리는 스레가 있었는데.. 짤이나 썰을 올리고 가기도 하고 직접 A, B로 나눠서 썰 써놓기도 하고 아무튼 그런.. 연성 아이디어를 적고 가는 스레가 있었는데 아무리 찾아도 안 나온다ㅠㅠㅠㅠ

#527 이름없음 2021/07/01 21:42:38

>>526 카피페 소재 모으는 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771660 이런 건 있는데 혹시 이 스레일까?

#528 이름없음 2021/07/01 22:06:36

>>527 헐헐!!! 맞아!! 고마워ㅠㅠㅠ 한참을 찾았거든!! 진짜진짜 찾고 싶었는데! 고마워!!

#529 이름없음 2021/07/05 16:40:34

.

#530 이름없음 2021/07/05 17:42:55

혹시 그거 알려나 ? ? 예전에 할머니랑 손녀랑 살았는데 손녀가 뱀을 먹었다고 그랬나 ..? 그래서 소녀가 뱀처럼 변했다는 글 있는데 뭔지 아는 레주 이써 ?

#531 이름없음 2021/07/08 15:20:28

아주 옛날에 봤는데ㅠ 그 세계 모든 아이들이 갑자기 동시에 사라져. 그러다가 1주?2주일 뒤에 다시 돌아오는데, 완벽한 모습으로 돌아와. 젠세계 모든 아이들이 다 숙제도 잘하고, 공부잘하고 부모님말도 잘 듣고 어리광 안피우고 장난안치고. 그래서 어른들이 좋아하다가 점차 우리 아이가 아니라면서 무서워하고, 누구는 자살하고... 그 와중에 사라진 기간동안 어딨었는지 기억하는 아이가 등장하고... 이런 내용인데...ㅠ 도저히 못찾겠다...

#532 이름없음 2021/07/08 16:46:26

>>531 어른들이 원하는 아이들의 세상 https://drive.google.com/open?id=12KzUVFRePqfOnBPKvekXL8q4c0j1kQqK 이거야??

#533 이름없음 2021/07/08 17:45:12

>>532 미쳤다...그동안 아이들이 사라졌다. 이런 식으로만 검색해서 안나왔구나...ㅠ 진짜 고마워ㅠㅠ 퇴근하고 정주행할게

#534 이름없음 2021/07/10 01:49:43

어떤 레주였나 레스주였나 그 주술에 관해서 예쁜책에다가 뺴곡히 적은 스레가 있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안보여ㅠㅠㅠㅠ 제목은 구스레딕 강령술 , 주술 다 백업해둔 스레였느데ㅠㅠㅠㅠ너무 찾고싶은데 혹시 찾아줄수있을까?부탁할께ㅠㅠㅠㅠㅠ

#535 이름없음 2021/07/16 00:47:18

수호령 스레2 아는 사람ㅠㅠㅠ 수호령이랑 친하게 지내는 거 그냥 일상썰 얘기하는 스렌데 2를 못 찾겠어..

#536 이름없음 2021/07/16 02:30:21

>>534 https://m.blog.naver.com/kivaprince/222008679156 이거 맞아?

#537 이름없음 2021/07/16 02:30:57

>>535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499001 이거 맞아?

#538 이름없음 2021/07/16 20:49:59

>>537 헐ㅠㅠㅠㅠ 맞아 고마워!!

#539 이름없음 2021/07/16 21:21:29

저기...귀신이 세운 스레라고 알아...? 영능력이 있는 사람이 사람이 세운 스레가 아닌 것을 구별하는 얘기가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다시 읽어보고 싶어...

#540 이름없음 2021/07/16 22:14:46

>>536 헐 맞아 맞아ㅠㅠㅠ사랑해 ♥

#541 이름없음 2021/07/20 17:47:07

.

#542 이름없음 2021/07/20 17:48:20

삭제된 레스입니다.

#543 이름없음 2021/07/20 17:50:09

>>542 아하...ㅇㅋ 삭할게 ㅈㅅㅈㅅ 전체에서 보고 들와서 몰랏음ㅜ

#544 이름없음 2021/07/22 12:45:31

혹시 그 라디오 형식으로 진행되는 스레였는데..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마이너한 분야?에 대해 알려주는 라디오였어. 사람 살을 태우면 어떻게 되고, 시체를 효과적으로 처리하는 방법 등등.. 다른 레스주들이 질문하면 아, 사연이 왔네요 이런식으로 정말 라디오처럼 진행했던 스레였던거 같아. 겨울 라디오였나..1년인가 2년전에 봤었는데 찾으니까 없네ㅜㅜ 진짜 재밌었는데

#545 이름없음 2021/07/22 13:21:50

>>544 겨울바람이라고 검색하면 나올거야!

#546 이름없음 2021/07/22 13:23:36

>>545 와 ㅜㅜㅜ진짜 고마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추억이다 ㅜㅜ

#547 이름없음 2021/07/23 18:48:37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우리나라 좀 무서운 장소인가 신비한 장소? 모은다고 지번 같은 거 남겨달라고 하는 그런 스레였어 스레 이름도 막 무슨 영어로 된 그런 거였던 것 같은데 진짜 기억이 안 난다.. 몇개월 전에 본 것 같아

#548 이름없음 2021/07/23 18:53:47

>>547 지금 1페이지에 있는 Liminal space 사진을 모아보자 아니야?

#549 이름없음 2021/07/23 18:55:26

>>548 아냐 ㅠㅠ 사진 모으는 건 아니고 막 지번주소? 같은 거 모으는 건데 거기 레스에 우리 집 근처 있길래 신기해서 다시 찾아보고 싶은데 진짜 기억이 안 난다 스레 자체도 좀 신비로웠던 것 같아

#550 이름없음 2021/07/28 04:16:20

그 무슨 반 친구가 기생충 알을 살빠진느.알약으러 속이고 주ㅏㅎ다는 스레 찾아줄수 이ㅛ을까ㅜㅜ

#551 이름없음 2021/07/28 04:31:49

아 그리고 그 요상한 친구 m 에 대하누이야기 교복만 입고다니고 단발에

#552 이름없음 2021/07/28 05:22:03

그그 스레주가 전학갔다가... 무슨 작은 마을로 갔댔나 마지막엔 결국 친구 죽은 스레인데.... 호랑이 신 모시는 부부가 있고 그 부부 딸이 왕따 당하고 스레주는 걔랑 친구됐는데 막 걔가 겨울에도 반팔 반바지 입고.... 그 스레 뭔지 아는 사람ㅠ 중간에 스레주 납치돼서 신당같은데 갖혔다 이런얘기도 나왔었는데..

#553 이름없음 2021/07/28 05:22:22

>>552 이거 본지 몇년 돼서 아마 구레딕일수도 있음...ㅠㅠㅠㅜ

#554 이름없음 2021/07/28 14:19:34

>>551 나에게는 기묘한 친구가 있다 이건가?

#555 이름없음 2021/07/28 23:32:06

ㄱㅅ....

#556 이름없음 2021/07/29 00:20:05

조금 어두운 분위기의 시를 하나씩 올려주는 스레였는데ㅠㅠㅠ 아무리 찾아도 안나와서… 혹시 아는사람 있을까??

#557 이름없음 2021/07/29 19:03:05

>>556 무거운 시

#558 이름없음 2021/07/29 23:42:11

>>557 헐 이거 맞아ㅠㅠ 고마워!!

#559 이름없음 2021/07/30 03:18:31

꿈에 어떤 남자애가 나온다는 얘기인데 잘생겼고 만나자마자 폭력을 휘두른다고 했어 계속 때리고.. 나중에는 강제로 했다고도 했던 것 같은데 아는 사람있니..

#560 이름없음 2021/07/30 03:20:15

>>549 내가 대답해도 되는지 모르겠넹…?? 혹시 란더노티카 관련된 거 아냐?? 한 번 검색해봥 맞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지번주소? 나온대로 검색해서 막 찾아가보는 그런거긴 해!

#561 이름없음 2021/07/30 15:55:07

혹시 그 공집합 스레 기억 하는 사람 ..? 텍본도 있으면 주라 ㅎㅎ ..

#562 이름없음 2021/07/30 16:06:32

이거 옛날껀데 될라나...?ㅜ 한 2~3년 전에 꿈판에 올라온건데, 자기가 꿈을 꾸는데 거기에 처음 보는 사람이 있고, 어떤 공간?에서 게임같은걸 한다했어. 사람들은 막 여자 남자 나이 다양했던걸로 기억해! 이 꿈을 계속 이어서 꾼다 했는데.. 일단 이것만 기억나서ㅠㅠㅠ 찾을수 았을까.....???

#563 이름없음 2021/07/30 16:18:55

>>562 어어ㅓ어 나 이거 찾아써!! 꿈에서 귀신과 저주게임을 했어더라!ㅎㅎㅎㅎㅎㅎㅎ 결국 내가 찾았네

#564 이름없음 2021/07/31 03:29:57

>>552 ㄱㅅ.....ㅠㅠ

#565 이름없음 2021/08/01 03:40:15

괴담판인가 미스테리판인가에 올라왔던 건데 제목은 신이 편애하는 존재? 뭐 그런 거였고 스레주가 신이 자기를 특히 더 사랑한다고 1레스에 그 사례들을 적었어 스레주는 촉이 정말 좋고 하기 싫다고 생각한 일들은 다 피하게 된대 1레스 마지막에 "이거 올리면 신의 사랑을 받는 것도 다 끝일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데 이번 한 번만 올릴게요 신님 죄송해요"

#566 이름없음 2021/08/01 10:34:33

>>565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3055061 스레주가 내용은 지웠어

#567 이름없음 2021/08/01 22:16:43

괴담판 글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밤에 동네 나와서 사람들이 고르는 쪽으로(오른쪽or왼쪽)간다고 하는 거였고 가다가 갑자기 누가 뒤에 쫓아오는데 주머니에 커터칼 있는 거 같다고 하는 글이었는데 아 설명을 못해서 미안ㅠ

#568 이름없음 2021/08/01 22:20:38

필요한 물건을 숨과 바꿔요 스레 제목은 이거인 것 같아 전화번호도 있었고 전화를 걸면 자기 소원을 말하고 숨을 내뱉으면 되는거였는데 찾아주라 ㅠㅠ

#569 이름없음 2021/08/01 22:21:11

>>568 이거 혹시 삭제 된거야?

#570 이름없음 2021/08/01 23:05:23

>>567 보자마자 무슨 스렌지 알겠는데 제목을 몰라서 20분이나 찾았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057896

#571 이름없음 2021/08/02 00:25:44

>>569 응

#572 이름없음 2021/08/02 06:42:25

안녕 좀 오래된 스레인걸로 기억하는데 좀 부탁할게... 괴담? 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정승 밑에서 손톱, 붉은 실 등이 들어있는 물건을 줍고 나서 4명의 친구가 험한 일도 겪고 하다가 결국 이번 생의 인연이 끊기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아무리 뒤져도 안나오네 너무너무 보고싶어 부탁할게요

#573 이름없음 2021/08/02 07:36:47

.

#574 이름없음 2021/08/02 07:38:47

.

#575 이름없음 2021/08/02 07:40:43

내가 잘못보고 레스달았넹...스레 찾아서 내가 쓴 레스 삭제했어 미안해!!

#576 이름없음 2021/08/02 12:16:58

그 혹시 진짜 미안 스레딕이 아닐수도 있는데 느낌상 스레딕 확률이 높아서 질문할게 몇년돈진 모르겠는데 여름방학? 아니면 연초였을거임 어떤 남자가 블러디메린가 블루베이빈가 여기다 실시간으로 중계 하면서 했는데 닉넴 생각남 만두임 스레딕 맞는거 같아 내가 너무 두서없이 썼는데 기억 나는 사람 있너??? 닉네임 만두였음

#577 이름없음 2021/08/02 13:54:19

>>572 그 강에 뭔가가 있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5774062 이건가?

#578 이름없음 2021/08/02 20:14:12

>>577 고마워! 드디어 읽어보게 되었네 :)

#579 이름없음 2021/08/02 21:28:11

>>566 고마워!!!

#580 이름없음 2021/08/03 19:15:00

최근 스레였던 것 같은데 스레주가 어렸을때 같은반에 머리카락이 길어서 묶고 다니는 애가 있었음 걔의 할머니가 문방구를 하고 계셨고 레주 어머니랑 친했음 어느날 걔의 삼촌?이 아파서 걔는 레주집에 맡겨지고 할머니는 삼촌한테 갔음 레주가 걔랑 얘기를 했는데 걔가 귀신을 볼 수 있다 했음 특이한건 걔한테 미래를 알려주는 귀신이 있다고했음

#581 이름없음 2021/08/04 17:28:47

>>176 혹시 이 스레 찾을 수 있을까?? 정말 보고 싶은데 검색해도 안 나와서 ㅠㅠ...

#582 이름없음 2021/08/04 17:47:57

>>581 내 10년지기 랄부 친구들은 진짜 전설이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599024 내 10년지기 랄부 친구들은 진짜 전설이다 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529353

#583 이름없음 2021/08/04 17:48:50

>>580 단비 이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3340043

#584 이름없음 2021/08/04 18:08:14

>>582 진짜 고마워!! 잘 읽을게!

#585 이름없음 2021/08/04 18:53:56

혹시 스레주가 저주하고 싶다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만날일이 없댔고 레스중에 쓰지 않고 쓴 흔적이 있는 책 아무쪽이나 펴서 인형 그려두고 저주하고 싶은 만큼 못 그리라는 그런 저주 알려주는 레스가 있는 스레인데 찾아줄 수 있을까...ㅠㅠ

#586 이름없음 2021/08/04 23:22:09

영어 제목이였는데 삐에로랑 사랑에 빠진? 그런 내용이였거든 막 분장이 안지워지는 그런 사람인데 완결났는지 모르겠다

#587 이름없음 2021/08/05 16:24:00

이런것두 물어봐도 되는건지 싶은데 팁? 같은거였나 이런 상황이 오면 이렇게 해라. 이런거 하지 마라. 이럴 땐 이걸 찾아보는게 좋다. 이런 내용들을 모아 둔 스레였어. 한 사람이 다 올린건 아니었구.. 기억나는 걸론 '만약 네가 읽은 책 내용대로 흘러간다면, 내용을 뒤틀어야해. 너만 바꿀 수 있는게 아닐테니까.' 였던 거 같아. 스레딕 처음 왔을 때 본거라.. 언젠진 모르겠지만 무슨 설명서같은? 느낌이 났구

#588 이름없음 2021/08/05 22:34:20

이게 나중에 스레주가 직접 주작이라고 밝힌 스레였는데 내용이 뭐냐면 스레주가 바보판인가 암튼 다른 판에서 어떤 애를 만나서 걔를 실제로도 만났다는데 걔네 집도 가서 밥도 먹고 잠도 잤댔나 암튼 그러고 걔가 스레주 손톱도 다 잘라가고 스레주가 자기 손 사진도 올렸었어 근데 걔가 스레주 집에 찾아가서 스레주 묶어놓고 자기가 스레에 글 쓰고 몇 번 한테 스레주 죽일지 살릴지 물어봤다가 그 애가 스레주 살려달라고 해서 스레주 살려준 거 근데 결국엔 스레주가 주작이었다고 밝힌 스레ㅠㅠㅠ 아 ㄴㅏ 진짜 내용 다 기억 나는데 제목이 기억 안 나ㅠㅠ 그리고 괴담판인지 어디 판인지 이것도 모르겠다… 진짜 찾고싶어

#589 이름없음 2021/08/06 10:40:09

>>588 너네 랜선에서 사람 함부로 만나지마라 괴담판 스레야!

#590 이름없음 2021/08/06 11:55:05

괴담판 스레였는데 내용이 스레주가 이사온 집에서 겪고있는 일들 말하는거였는데 아마 옷장이랑 관련되었던것 같고 막 그 옷장서랍?에서 무슨 항아리랑 부적 발견하고나서 악귀 꼬이고 그랬던 것 같고 중간에 막 어떤사람이 잡귀 넘겨받고 그랬었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서 못찾겠어 ㅠ 스레주 동생이 이상행동도 하고 그랬는데 무당집도 다녀왔다 했고 ..

#591 이름없음 2021/08/06 13:16:31

>>590 중간에 레주 동생이 이상행동 했는데 레주가 너무 들떠있어서 다른 레더들이 귀신 홀린거 같다고 했던 스레 맞지? 그거라면 레주가 글적는동안 옷장에서 이상한 소리나서 주작 선언했었는데 며칠 있다가 스레 없어진거 같더라

#592 이름없음 2021/08/06 13:51:35

>>591 헐 그렇게 됐구나.. 답변 고마워ㅠㅠ

#593 이름없음 2021/08/06 19:07:50

>>589 아 진짜 사랑한다ㅠㅠㅠㅠ

#594 이름없음 2021/08/07 11:34:42

>>586 whatever they say, i love you

#595 이름없음 2021/08/07 12:25:45

>>594 사랑해

#596 이름없음 2021/08/07 14:28:21

>>515 꿈 속의 학교 아니야??

#597 이름없음 2021/08/08 11:36:23

좀 얼마안됀 스레딕인데 한 레주가 막 신비로운..? 그런 꿈같은곳에서 키가 2m정도돼고 셋쇼마루처럼 하얀머리에 살짝 곱슬이구 머리 묶고있다는 인상착의의 스레딕 혹시 알수있을까..?ㅠㅠ 분명 애칭이 있던거같앙

#598 이름없음 2021/08/08 12:04:25

>>597 신일까 귀신일까 요괴일까 혹시 이 스레..? 몽실님 나오는?

#599 이름없음 2021/08/08 12:07:27

>>598 헐 몽실님 맞았던거같아!!! 완전 고마워♡

#600 이름없음 2021/08/08 14:10:21

그 해골 인형이 자꾸 소리내고 이상하다면서 무서워하던 스레 어딨는지 알수 있을까??

#601 이름없음 2021/08/09 00:18:45

똥 몇번 싸는지 적는 스레 있던데 제목 아는 사람 있어?

#602 이름없음 2021/08/09 00:20:10

>>600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291191 1판도 있는데 여기에 있지 않을까?

#603 이름없음 2021/08/10 14:54:36

다른 세계로 가는 주술 하는 스레였는데... 제목이 소설 속에 빙의하고 싶다 였나..? 암튼 내용은 레주가 어디 빙의하거나 다른세계 가고싶은데 주술 아는 사람 잇냐는 내용이었구 3레스가 가는 방법 알려줬는데 레주만 확인하고 지워서 다들 알려달라고 했던 거 같아 하지만 레주는 3레스가 알려준 방법을 안쓰고 그냥 잘 때 꿈에서 자연히 다른 세계로 갔다는데, 계속 이어 꾼다고 했어 마지막으로 기억하는 내용은 레주의 얘들아 나 좆됏다...ㅎㅎ 였는데,... 담 내용이 궁금하지만 아무리 찾아도 안 나와 ㅠㅠㅠ

#604 이름없음 2021/08/10 14:58:07

>>60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2931508

#605 이름없음 2021/08/10 17:38:03

삭제된 레스입니다.

#606 이름없음 2021/08/11 19:56:07

얘들아 그 뭐지 정해진 날에 처녀가 로즈마리 베개 안에 넣구 막 주문 외우고 하면 막 미래 배우자 나온다고 했던거 좀 횡설수설 한가 ㅠㅠㅠ 혹시 찾아줄 수 있ㄴ닝... 대충 스레 제목에 00월 00일? 이 있었던거같은데 무슨 날인지ㅠ모르겠어 그때 당일날 올라왔던고같은데

#607 이름없음 2021/08/11 20:02:31

>>606 성 아그네스데이?

#608 이름없음 2021/08/11 20:02:54

>>607 헐헐헐 그거다 고마워 사랑해 너 다 가져❤❤❤

#609 이름없음 2021/08/12 10:59:37

사라진 동생이 있다고 근데 부모님이 모른척한다고 하는 스레 뭔지 알아? 막 인신매매같은거 나중에 동생 못찾는거 알고 체념하는

#610 이름없음 2021/08/12 11:35:15

>>609 사라진 동생이 있다 1판 : https://drive.google.com/open?id=0B_a6hIsx2dUVV0F1Yk5sdUlLOWs 2판 : https://drive.google.com/open?id=0B_a6hIsx2dUVaU93Nk54dHUxWWs

#611 이름없음 2021/08/12 14:05:57

>>610 알려줘서 고마워ㅜㅜ

#612 이름없음 2021/08/12 16:56:01

귀를 막으면 들리는 웅- 소리가 지구가 자전하는 소리라던지 그런 신기하고 소름 돋는 사실들을 말 하는 스레 찾을 수 있을까 8ㅅ8 찾아볼려고 해도 어디 있는 지 모르겠어

#613 이름없음 2021/08/13 06:48:34

막 자기 오빠가 소름돋는다고 싸이코패스 같다고 그러고 새벽에 그 오빠가 아마 여동생 사진 보면서 자기위로를 하는데 여동생이 너무 놀라서 막 그 오빠한테 들켰던 스레 좀 찾아주면 정말 고마울거 같아.

#614 이름없음 2021/08/14 14:19:18

공집합 스레가 뭔지 너무 궁금해서 찾아보려는데 안나와서 그런데 그 스레 찾아줄 수 있어??

#615 이름없음 2021/08/14 15:21:53

>>612 지구 자전하는 소리라는 레스는 없는데, 그나마 비슷한 거는 이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013929

#616 이름없음 2021/08/15 19:07:44

막 1) 귀신애기을 하면 귀신이 온다. 이런 식으로 하고 가끔 질문 답해줬던 거ㅜ같은데.. 설명이 난잡해서 미안..

#617 이름없음 2021/08/16 05:55:53

해몽해줬던 스레를 못 찾겠어... ㅠㅠ 남자랑 여자 나오고 남자가 여자 배 칼로 찌르는 꿈이었나 거기서 봤던 것 같은데... 올해 봤던 건 아니었어 찾아주면 넘 고마울 것 같아오ㅡ...

#618 이름없음 2021/08/16 17:04:17

>>587 나 이거 아는사람 찾아줄수 있을까ㅠㅠ 내가 처음 스레딕 했을때 보던거라 기억이 가물가물하고 찾고싶어서ㅠㅠㅜ

#619 이름없음 2021/08/17 10:07:12

그 막 달을 보라는거 있자나.. 막 달 보고 사람이 미친건데 그거 아는 사람 없을까?ㅠㅠ 이야기는 아니고 그냥 다같이 컨셉 잡고 그러는 건데 다시 보고싶어성ㅠㅠ

#620 이름없음 2021/08/17 10:13:56

>>619 현 상황 부로 정부는 긴급 재난경보를 발령합니다 [긴급재난경보체계] 위를 보지 마시오 아래 스레가 너레더가 말한 내용이긴한데 컨셉 잡는 내용이 없다ㅠㅠ 나도 어디서 컨셉 잡는거 본 것 같긴한데...

#621 이름없음 2021/08/17 17:27:02

임상실험 스레 찾습니다…. 전 판에서 보고 오랜만에 생각나서 보고싶은데 자꾸 오류ㅠㅠ

#622 이름없음 2021/08/17 17:41:57

그리고 하나 더……. 그 뭐였지 주인공은 Jessica로 기억하는데 데니스였나 여튼 걔가 갑자기 연락 끊기고 걔 집 갔더니 데니스 없어져있고 곰팡이 펴있고 사람들 다 기괴한 웃음 짓고있고 알렉스가 트롤해서 제시카도 그렇게 된… 스레딕 맞나? 여튼…ㅠㅠ

#623 이름없음 2021/08/17 17:56:35

>>622 감염된 마을

#624 이름없음 2021/08/17 17:58:10

>>621 네이버 가거나 바보판 레전드 스레 텍본 모아두는 스레있는데 거기서 찾아보는건 어때?

#625 이름없음 2021/08/17 19:10:39

>>623 뭐야 스레딕이 아니라 레딧/웃대구나 미안…. 고마워 그래도 덕분에 찾았어!!

#626 이름없음 2021/08/17 19:12:27

>>624 헉 알았어 찾아보고 올게!

#627 이름없음 2021/08/18 03:20:00

그....왜 무슨 눈색깔 바꿔주는 주술 알려주는 스레있었는데ㅠㅠ정 못찾겠어....

#628 이름없음 2021/08/18 09:46:57

스레딕에서 본 거 같은데 마지막에 스레 보는 사람 수명 10년씩 가져가겠다고 한 스레? 그거 뭔지 아는 사람 있어?

#629 이름없음 2021/08/18 16:44:23

그 신에게 사랑받았다는 스레들 카미카쿠시는 봤어 그 다른 스레들도 있으면 찾아줄 수 있어? 늘 많은 스레 찾아줘서 정말 고마워

#630 이름없음 2021/08/18 17:12:00

>>627 주술이면 웬만한 스레는 대부분 클로즈 갔을걸? 클로즈판 가서 한번 찾아봐! 없으면 30일 지나서 삭제된 거야 >>629 사이트 하단에 검색창이 있어. 거기서 제목+내용으로 사랑 검색하면 뭐 많이 뜬다....일일이 다 주소 복붙하기에는 너무 많네

#631 이름없음 2021/08/18 17:12:38

>>630고마워 레주 좋은 하루 보내

#632 이름없음 2021/08/23 11:33:31

그 뭐냐... 빨주노초파남보 마을이 있고 보라색 마을 사람들은 뭔가 이상하고 빨간 마을은 매우 더운데 남색 마을은 엄청 추운... 그런 세계로 가서 누구를 찾는 내용이었는데 그곳에서 빨간펜으로 몸에 낙서를 하면 현실에서 그런 모양의 상처가 생긴다고 했나? 거기에서 어떤 언니를(이름이 아마 하늘?) 만났는데 마지막에 번호를 공유했지만 잊어버려서 연락은 못했다고 했어

#633 이름없음 2021/08/23 11:38:27

>>619 그건 >>119 아니야?

#634 이름없음 2021/08/23 15:09:22

혹시 매월 언제쯤이면 안개가 끼는 아파트단지 이야기 아는 레더 있을까? 특정 시간대가 돼서 아파트 주민들이 다들 무의식적으로 창문을 닫으면 곧 안개가 끼고 창밖에서 비명소리가 들린다.. 그런 내용이었음 근데 스레주는 기가쎘나? 그래서 남들은 기억 못하는데 스레주만 뚜렷하게 기억하고있었고 그 내막을 파헤치려다 안개에 휘말린 친구가 실종되고 무당도 오고 백골시신도 발견하고 그러던썰… 근데 본지 좀 오래돼서 좀 다를수는있어 되게 흥미진진하게 봤는데 제목이 도무지 기억이 안난다ㅠㅠㅠㅠㅠ

#635 이름없음 2021/08/23 15:58:48

>>634 매달 16일마다 이상한 일이 생긴다 제목은 이건데 스레딕에서 사라진건지 스레딕 괴담판 내에서 검색해도 나오지는 않는다..ㅠㅠ 그래도 네이버같은데 검색하면 텍본 나오니까 그걸로 보면 될것같아!

#636 이름없음 2021/08/23 17:42:33

>>634 매 달 16일마다 기이한 일이 일어난다. https://drive.google.com/file/d/13x3AFgXsjmYsRYYlpLyNPTDNLDQ-MdJV/view?usp=sharing 맞는지 모르겠네..

#637 이름없음 2021/08/23 21:26:14

내가 본건 아니지만 어떤 레주가 로판으로 들어가는 법?? 스레를 봤다는데 무슨 스레인지 알수 있을까??

#638 이름없음 2021/08/24 20:49:55

예전에 막 꿈에서 인연 만나서 대학교에서 만난??그런 스레 있었는데 뭔지 아는사람ㅠㅠ현실이랑 꿈이랑 분간하기 어려웠다고 그랬고 파리였나??유럽에서도 스레주 꿈에 나온 남자랑 만나고 그랬던 스레였어ㅠㅠ

#639 이름없음 2021/08/25 17:41:17

술먹고 집들어왔는데 자기집에 갇혔고 음식은 떨어져가고 밖은 보이는데 소리가 안닿는다했나? 그렇고 페이스북으로 친구들이랑 연락만 할수있다는 스레 아시는분 스레주가 남자같았음

#640 이름없음 2021/08/25 17:51:13

>>639 17일째 겪고있고, 언제까지일지 모르겠어요 읽어주세요.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312198

#641 이름없음 2021/08/26 02:20:45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 이거 2판은 뭐로 검색해야 나오는거야? 스레 안에도 링크가 안 달려있고. 당시 실시간으로 보던 사람이라서 이후 이야기들이 있다는거 알고 있는데 검색어를 뭘 넣어야하는지 모르겠네 ㄴ2판은 클로즈 갔네 안 찾아줘도 돼

#642 이름없음 2021/08/27 12:03:46

내가 끝까지 안봐서 기억은 잘안나는데 스레주가 어릴때 제사였는지 뭔지 아무튼 비슷한거하러 묘지? 같은데 갔다가 대나무 숲같은 곳에서 어떤 남자 만났는데 그 사람이 신같은 존재여서 레주가 잠들면 자꾸 부르고 자기를 신부로 맞이하고 싶어한다 이런 내용이였던 것 같은데 아는 사람있니

#643 이름없음 2021/08/27 13:05:28

>>642 카미카쿠시라고 알아?

#644 이름없음 2021/08/30 00:59:56

내 죽은 남자친구가 찾아온다는 레전드 스레 혹시 아니?? 링크좀 ㅠㅜ 마지막에 갑자기 자살했다 그러구 이름은 혜리랬어

#645 이름없음 2021/08/30 03:48:56

>>637 위에 링크있더라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2931508이거맞아?

#646 이름없음 2021/08/30 10:28:29

>>644 https://m.blog.naver.com/mable_s2/221557264557 1년전애 죽은 남자친구가 찾아와. 검색하니까 나오네

#647 이름없음 2021/08/31 14:44:50

스레주가 어릴때 꿈에서 어떤 곳에 갔다 신님과 마주친 뒤로 계속 특정한 요일? 에 꿈에 나오는 내용이였는데 혹시 알아...? 기모노같이 일본 정통의상 입히거나, 같이 이야기를 나누거나 정원? 같은거 구경하고 그런 내용으로 기억해.

#648 이름없음 2021/08/31 19:20:17

>>647 신일까 귀신일까 요괴일까

#649 이름없음 2021/09/01 01:54:29

처음에는 옆 아파트 이상한 물체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진행될수록 스레주 집 안방에 막 옷가지로 사람 목매달은 형상 만들어 놓고 그런 이야기 아는 사람있나?...한 10년 전에 본 거 같긴 한데

#650 이름없음 2021/09/12 12:53:12

술먹고 집즐어왔ㄴ는디 일어나보니까 밖으로ㅠ안나가지고 외부랑 연락방법은 페북밖에 없고 그거 아는사람 알려줘ㅜ

#651 이름없음 2021/09/12 16:53:44

>>650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312198

#652 이름없음 2021/09/12 21:17:55

-

#653 이름없음 2021/09/29 15:49:50

그 윗층이 이상하다고 했는데 검은 옷 칭칭 감은 남자랑 또박또박 말 잘하는 야기 남자 몸 차갑고 막 엄마도 시큰둥하게 그러려니 넘긴다고 했어

#654 이름없음 2021/09/29 15:56:23

>>653 이웃들이 뭔가를 숨기고 있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770553 이웃들이 뭔가를 숨기고 있어 (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6257550

#655 이름없음 2021/09/29 15:57:34

>>654 번거로웠을 텐데 고마워♡♡♡

#656 이름없음 2021/09/29 20:19:23

>>616 혹시 가이드라인 스레 말하는거 아니야? 원랜 좋은 스레였는데.. 도배충이 와서 ㅠㅠ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225693

#657 이름없음 2021/10/04 05:45:17

.

#658 이름없음 2021/10/05 00:37:27

괴담판이엇나 꿈판이엇나는 잘 기억 안 나는데,,;; 스레주가 꿈 꾼 이야기야. 꿈에서 어떤 사람들 몇 명하고 엘베 타고있었는데 문 열리고 내렸더니 뭔 학원??병원??이었대 조를 나눠서 이쪽 저쪽 가보기로 했어 한 조에서 탐사? 하다가 어디 문 열었는데 괴물?귀신? 이 있었고 그걸 맨 눈으로 보면 죽엇다던가... 그래서 한사람만 살아남앗대 렌즈끼고잇던 여자애만. 렌즈낀 여자애는 도망치다 다른 조하고 합류하고 그 괴물을 맨눈으로 보면 안되는거같다고 하고 자기가 가지고 잇던 렌즈 나눠주고....그랫던 내용인데 되게 재밌었어ㅜㅜ

#659 이름없음 2021/10/05 16:17:16

강령술 후기 스레들 다 있을까? 혼숨 빼고 손님대접, 미드나잇맨, 흔하지 않은 강령술 등등!

#660 이름없음 2021/10/06 18:21:53

괴담판에 제목은 기억 안나는데 어떤 마을에서 어린(여자?)애들 잡아다가 죽여서 신체 일부를 넣고 몇십년가량 봉인해두는 상자이야기 있었는데 찾아주라ㅠ

#661 이름없음 2021/10/06 18:27:26

앞뒤없이 범이 어쩌고 하면서 무당같은말 하던스레 있었는데.. 찾을수 있을까?

#662 이름없음 2021/10/06 18:53:57

>>660 코토리바코 이야기 같은데... 괴담판은 모르겠고 네이버에 코토리바코라고 치면 번역해놓은 블로그 나올거야

#663 이름없음 2021/10/06 21:07:19

>>661 범무리가 미쳐 날뛰며 어둠이 짙게 깔리노니 이 스레야!

#664 이름없음 2021/10/07 13:28:35

>>662 왁 고마워!!

#665 이름없음 2021/10/07 14:27:53

무슨 섬? 갔는데 이상한거 보는 이야기 있었는데 뭐더라?

#666 이름없음 2021/10/08 13:19:01

혹시 그 붉은 립스틱 어쩌구 하는거 드라이브로 저장된게 있었는데 잃어버려서..있음 알려줄수있어?ㅜㅜㅜㅜ읽지도 못하고 잃어버림

#667 이름없음 2021/10/08 16:49:16

>>666 혹시 이거? 붉은 입술 https://drive.google.com/open?id=0B_a6hIsx2dUVcy1JRndkZFBEcWM

#668 이름없음 2021/10/08 18:01:37

벚꽃 계절? 그거 보고 싶은데 어디서 찾지

#669 이름없음 2021/10/08 18:40:30

>>668 벚꽃계절 https://drive.google.com/open?id=1zCNBrgpJegfyLaYMqqv65PSGFuj1RrTT

#670 이름없음 2021/10/08 21:43:16
>>667 오 맞아 근데 내용이 왜 안보이지ㅜㅠㅡ으엉

>>667 오 맞아 근데 내용이 왜 안보이지ㅜㅠㅡ으엉

#671 이름없음 2021/10/08 21:59:29

>>670 오… 왜 저러지 그러면 https://m.blog.naver.com/1omo1/221863767914 여기

#672 이름없음 2021/10/08 22:36:53

>>671 우왓!!!고마워 ♥ ♥

#673 이름없음 2021/10/09 22:29:50

내 반쪽이었던 랑이는 삼족견? 그런 스레 있었는데 안 나와 픽션이었음

#674 이름없음 2021/10/09 23:52:55

>>67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3481611 이거....? 검색하니까 바로 나오던데 이거 말고 다른 건가

#675 이름없음 2021/10/10 20:15:10

진짜... 2020년 초에? 올라왔던 글로 기억하는데 한 여자가 진짜 어릴 때 부모님따라서 기독교에 다녔는데 거기서 인간은 모두 죄를 지었다, 예수가 인간들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 박혀 죽었다 하는 목사님 얘기를 듣고 자기 또래 친구들 교회 수업방에 불러서 글루건을 이마에 다 지진 거야. 죄를 지었으니까 다 죽고 새로 태어나자는 의미에서...? 그리고 그 이마 지져진 애랑 격리조치 됐는데 몰래 보고온다 막 그런 거 스레에 적고. 그 스레 올린 애 진짜 싸이코였는데 그 레스가 없어 ㅠㅠ검색해봐도. 혹시 아는 애 있니 ㅠㅠ

#676 이름없음 2021/10/10 20:24:26

>>675 헉 아니다 찾았어 어렸을 때 한 멍청한 생각 이거였어 ㅎㅎ

#677 이름없음 2021/10/10 21:49:28

서울 롯데월드에서 부산 롯데월드 스카이프라자로 타임리프했다는 괴담 찾아줄수 있을까? ㅠㅠ 너무 찾고 싶어

#678 이름없음 2021/10/10 22:34:13

>>677 1판은 롯데월드에 새로생긴 공간 있니?? 2판은 나 롯데월드 레주야

#679 이름없음 2021/10/29 13:43:12

그 유체이탈 했는데 몸에 못 들어가서 콧구멍으로 들어갓다는 스레 아는 새롬 계신가요

#680 이름없음 2021/10/31 10:19:02

동양역학 관련 스레였는데 자세히는 기억 안 나고 귀신은 존재하지 않는다/사람은 환생을 반복한다/전생을 기억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전생의 인연은 이어지지 않는다/환생을 많이 한 사람은 그 경험이 쌓여 한 분야에서의 재능이 된다. 고로 재능이 넘치는 사람은 환생을 많이 한 사람이고, 재능이 별로 없는 사람은 첫 번째 생을 사는 것이다. (다른 건 몰라도 이건 확실히 기억나) 라고 하는 스레 아시는분...?

#681 이름없음 2021/11/16 23:09:16

그 스레주가 뭘 알려주면 대가로 레더들이 옷 색상 적합표..? 그런 생활 꿀틱 알려주는 판 있었는데 뭐였더라 ㅠㅠ급함

#682 이름없음 2021/11/22 23:39:54

자신이 다니고 있는 학교에 지하실이 있는데 그 지하실로 들어가니까 옛날 학교처럼 낡은교실들 있고 종이에 옛날 날짜 써 있고 그런 내용 이였어ㅠㅠ

#683 이름없음 2021/11/22 23:50:44

>>682 혹시 이건가? 우리 학교 지하실에는 교실들이 있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4878325

#684 이름없음 2021/11/23 17:36:02

센과 치히로에 온천처럼 생긴 곳 갔던 내용이었는데 그 스레를 못 찾겠어ㅠㅠ 혹시 알면 찾아줄 수 있을까??

#685 이름없음 2021/11/23 18:05:52

>>684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3033909 이거야?

#686 이름없음 2021/11/30 14:31:35

어느날부터 집에 창백한? 회색빛 여자가 있는데 말을 걸거나 상호작용(?)을 하면 죽는다는 내용이었어. 가족들이 힘들게 무시하다가 엄마가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그 여자한테 소리질렀고 아빠가 놀라서 2층으로 뛰어가보니까 피웅덩이만 남아 있었다는 내용. 그러면서 이 얘길 해주는 이유는 너네도 그 여자에 대해 생각하고 그러다보면 너네집에 찾아갈거라는 거였어. 스레딕에 사진으로 글 올렸던거같은데 확실친 않음.

#687 이름없음 2021/11/30 15:07:23

>>686 그거 레딧 괴담 제목은 '이제부터 집에서 어떤 여자를 보게 될 텐데 못 본 척해'

#688 이름없음 2021/11/30 21:24:55

>>687 오오 고마워!!

#689 이름없음 2021/12/01 03:01:01

그 꿈 파는 스레인데 사진 줘서 팔았나…? 어쨌든 그렇기 꿈가게? 상점? 그런 거였어

#690 이름없음 2021/12/02 22:41:39

이웃들이뭔가를숨기고있어였나 ㅠㅠㅠㅠ 잇니

#691 이름없음 2021/12/02 22:43:17

헉 위에건 나오네 먄… 대신 그거 좀 찾아줘 무슨 쓰니가 꿈이었는데 꿈인 거 인식 못한 채였는데 막 갑자기 여기 중에선 꿈속의 사람이 아닌 사람이 있습니다 해서 그 사람 찾아서 죽이는데 마지막으로 어떤 남자랑 쓰니만 남고 남자가 달려들어서 끝난 꿈..?

#692 이름없음 2021/12/04 12:27:21

애들이랑 얘기 하다가 나온건데 스레에서 봤다는데 여자애들 2명이 야자시간에 화장실을 갔는데 같이왔던 밖에 있는 친구가 위로라는 말을 좀 다르게 말해서 계속 중얼거렸다는 얘긴데… 뭔지 아는 사람 있을까?

#693 이름없음 2021/12/04 23:44:21

>>690 이웃들이 뭔가를 숨기고 있어 맞아!

#694 이름없음 2021/12/05 03:39:00

>>685 고마워!!!

#695 이름없음 2021/12/06 16:05:59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작성자의 귀신보는? 느끼는 ?친구 썰 푸는거고 그중 하나기억나는 썰은 맨 마지막 썰이였던 것 같은데 그 친구가 일본에 가서 생긴일인데 아랫집 사는 형인가? 그 형 여동생이 계속 이상해져서 알아보니까 그 형이 학생때 어떤 여동창 강간했었고 그 동창이 떠돌면서 여동생 괴롭히고 ㄱ랬던거 결국엔 그 형 자살하고 동생 괜찮아 졌었던 것 같아 말이너무 횡성수설이다 미안해ㅜ

#696 이름없음 2021/12/28 02:18:03

요즘 애들 담배를 빵? 있냐라고 하던 스레 어딨지ㅠㅠ 못찾겠당...

#697 이름없음 2022/01/10 13:46:52

그 레주 어머니가 어린이집?유치원?교사셨는데 당시 있었던 사건들을 레주한테 들려줬던거 어린이집에 미친여자도 와서 레주 어머니가 경찰서도 가시고 그랬던것같은데 스레 찾아줄사람ㅠㅠ제목이라도 알려줘ㅠㅠ

#698 이름없음 2022/01/10 14:19:10

그 아기 귀신이 자기 따라다니고 밖에서 자꾸 돌 날아온다는 스레 아는 사람 ㅠㅠ 귀신 이름이 그슨대? 귀슨대?? 뭐였던거 같은데..

#699 이름없음 2022/01/10 14:22:23

>>695 붉은광대님이 쓰신 '귀신 보는 친구 이야기' 참고로 일본 얘기는 마지막 썰이 아니었던 걸로 기억해. 그 뒤에 스토리 더 있으니까 블로그랑 커뮤니티에 올라온 것들 이것저것 찾아봐.

#700 이름없음 2022/01/20 17:49:50

그 뭐지 삼촌인가 본인이 이삿짐센터였나... 무슨 가구 옮기는 곳에서 일하는데 의뢰받은 한 집에서 어떤 여자가 개소름끼치는 짓 하는 스레 찾아줄 수 있을까... 배경은 일본이었던 걸로 기억해

#701 이름없음 2022/01/20 22:11:15

>>700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3645018 가구 납품하며 겪었던 일

#702 이름없음 2022/01/20 22:13:37

>>697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humorbest&no=1527659 유치원 교사가 알려주는 사건사고 이건가?

#703 이름없음 2022/01/21 03:17:37

신과 약혼했다는 스레

#704 이름없음 2022/01/21 04:59:56

>>701 고마워 😘😘

#705 이름없음 2022/01/23 05:07:58

나혼숨 이였나 뭐 했는데 한 뒤로 귀신 보인다는 내용 이였던 거 같은데 그귀신이 해를 끼치거나 하진 않고 전봇대 인가 뒤에서 본인 ㅈ켜본다는 내용 이였던 거 같아 뭔지 찾아줄수 있어???ㅠㅠㅠ

#706 이름없음 2022/01/23 12:14:17

>>705 https://drive.google.com/file/d/1PUpqIYsL3QZlSQTwenmtiAssnK4Gvplu/view 항상 따라다니는 남자. 혹시 제대로 뜨니?

#707 이름없음 2022/01/23 15:51:37

아 그리구 무슨 의사?̊̈ 정신과 의산가 그사람이 메일로 오는 거에 답변해주는 내용의 글을 번역해서 올리던 스레인데 기억에 나는건 아이팟인가 그 노래듣는 기계를 머리안에 이식하는 수술이 있는게 그걸 하고싶다, 친구는 말도 안된다고 했지만 걔도 한것 같다. 저번에 실수로 수신일람 거부를 눌러서 나만 못받은것같다는 내용을 보냈어 메일을 받은 박사는 정신적 질환이라는 결과를 내리구 제발 알려줘 ㅠㅠ 이걸 레스 달았는데 아직도 못 받았다. ㅠ

#708 이름없음 2022/01/23 16:16:19

>>707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axJ/80739?listURI=%2Fsubdued20club%2FRaxJ 정신분열증 글 어쩌고 이건가

#709 이름없음 2022/01/23 16:58:45

그 자기 조상이 일본이랑 관련돼서 귀신붙은 이야기 인데 절에 가서 굿하고 그랬다는거 찾아줄수 있어?

#710 이름없음 2022/01/23 17:20:22

>>709 그거 없어짐

#711 이름없음 2022/01/24 06:22:44

>>709 와 잼있겠다 근거 지워졌다니ㅠㅠ

#712 이름없음 2022/01/25 01:04:55

내 생에 평생잊지못할 일주일 아직 있어?? 사진이나 톡 내용보고싶어서ㅠㅠ

#713 이름없음 2022/01/28 03:51:39

임상실험(? 어떤 남자가 알바 돈 많이 준대서 갔는데 가둬 놓고 나중엔 뇌 수술도 시키고 그런 내용 이것 좀 찾앚ㅜㅈ라ㅠㅠㅠㅠ

#714 이름없음 2022/01/28 18:22:07

삭제된 레스입니다.

#715 이름없음 2022/01/29 00:25:46

>>714 그거 말고 다른거 있다던데

#716 이름없음 2022/01/29 00:35:42

>>70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473834 이거 말하는 거야?

#717 이름없음 2022/01/29 01:06:25

>>703 산에서 일어난 일이고 신 이름이 한이인가...? 그거 레주가 지웠던데

#718 이름없음 2022/01/29 03:42:29

>>717 아 맞아 누가 그 얘기 기억하는 레더 없을까?ㅠ 대체 왜 지웠지ㅠ

#719 이름없음 2022/01/29 11:59:29

여우 창문 관련된 스레였는데 없어진 것 같아서... 여우 창문으로 괴이한? 형상이랑 엮이기 시작하다가 귀신의 한을 풀어주던? 스레 어디 갔어???

#720 이름없음 2022/02/01 12:15:17

>>698 나 방금 이상한 아이를 봤어 1편: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299933 2편: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308721 3편: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341148 4편: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365293

#721 이름없음 2022/02/01 12:32:04

그 레주 시골갓다가 무슨 지하실에서 지도?찾아서 폐저택같은데 친구들이랑 갔다왔다는 스레 찾아줘

#722 이름없음 2022/02/02 00:29:11

이상한 엘레베이터? 타서 17살로 돌아가서 다른세계에 갇힌거였는데ㅠ 센과치히로 느낌나는ㅠㅠ 내용에 어르신 마담 그런게있었는데ㅠㅠㅠ제발 찾아줘ㅠ

#723 이름없음 2022/02/02 08:11:13

>>722 이상한 곳에 가 본 적 있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489385

#724 이름없음 2022/02/02 18:26:48

진짜 ㄹㅇ 개무서운 스레 아무거나 알려주면 안되니

#725 이름없음 2022/02/03 01:12:51

선생님이랑 제자였는데 성인되서 커플된 내용.? 근데 좀 오래되서 자세한 내용이랑 제목이 하나도 기억 안나 ㅜㅜ

#726 이름없음 2022/02/03 14:19:26

미궁스레라고 알아? 자작소설이엇는데(스레주가 직접 이야기 지어 서 풀어주는거엿음)되게 재밌엇어 고등학교에서 살인사건이 벌어지 는 내용이엇는데 그리고 바보판이엇던거같은데 중학교였나 고등학교 동아리에서 스 레주랑 짝남이 셜록홈즈관련된 굿즈만들어서 팔았었나 그런 스레도 있었는데 아는사람? 거기서 스레주가 좋아하는노래가 aqua의 aquarius였던거도 기억나

#727 이름없음 2022/02/08 18:19:45

그 괴담판에서 연재되었던 것 같은데 스레주는 회사원이고 스레주 앞에 악마? 여튼 인간의 모습이지만 인간은 아닌 게 나타나서...막 술 사주고 영혼 거래...? 아 설명을 못하겠어...

#728 이름없음 2022/02/13 16:18:19

ㄱㅅ

#729 이름없음 2022/02/13 22:07:34

와 스레딕 엄청 오랜만인데 아 진짜 기억 너무 가물가물한데 아마도 스레주는 고딩이였고 같은 반 음침한? 친구에 관한 이야기였는데 걔가 손이 빨갛다고 했나? 막 그래서 가명으로 대충 손 뭐 뭐라 했었는데.... 막 걔가 스레주 사진도 가지고 있었고 증명사진 같은거.... 뭐 그런거 있는데

#730 이름없음 2022/02/13 22:49:35

>>729 이건가? 우리 학교 아싸인 이상한 애 썰 푼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021980

#731 이름없음 2022/02/13 23:23:04

이상한 곳에 가 본 적 있어라는 스레 안에 있던 스레 찾고있는데

#732 이름없음 2022/02/14 04:35:34

그 민수괴담? 스레주가 민수라는 애 챙겨주는데 그 민수라는 애가 스레주 집 찾아오고 스레주한테 메세지 보내고 하는데도 정신병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접근금지 처분만 받은 그런 내용이었는데 못 찾겠다 ㅠㅠ

#733 이름없음 2022/02/14 06:07:42

스레주가 꿈을 꾸면 꿀 수록 위험에 빠지는? 그래서 막 밤 새려고 노력하고 암튼 그래서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도와주시고 그랬는데 그 스레가 기억이 안나...

#734 이름없음 2022/02/14 17:42:38

>>732 고등학교 때 스토킹 당했었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528391

#735 이름없음 2022/02/14 17:45:12

>>734 대박 ㅠㅠㅠ 고마워

#736 이름없음 2022/02/14 17:57:26

>>733 제목이 인 스레 같은데, 텍본 공유 스레 링크들이 다 터져서....따로 검색해야할듯

#737 이름없음 2022/02/14 20:38:56

k미궁스레 순서 대로 알려줄 수 있니.... 너무 많아서 어디서 부터 봐야하는지 모르겠어... 미궁게임에 있는데 원래 괴담판에 있었거느 ㅠㅠㅠㅠ

#738 이름없음 2022/02/15 05:57:15

>>736 헉... 압도적 감사...8ㅅ8

#739 이름없음 2022/02/27 17:51:02

스레딕이 아닐 수도 있는데 옛날에 읽은거라 확실하진 않아. 스레주가 어떤 산에 올라갔는데 나무에 사람얼굴이 있는 종이?를 붙여두고 손도끼로 찍은 걸 발견하고 내려왔다가 나중에 친구랑 다시올라가고 도끼는 사라졌었댔나? 아 그리고 개 집도 나왔었을거야 집도 다 부셔져있다고 했던거 같아 그러다 산에서 어떤 아줌마 발견하고 무서워져서 내려왔다가 병원을 친구랑 같이 갔는데 그 아줌마를 병원에서 또 보고 쫓기는 이런 내용이었는데 아는 사람 있니.. 나 이거 너무 궁금해

#740 이름없음 2022/02/27 18:04:59

>>739 이거? https://blog.naver.com/saaya1217/220558860583

#741 이름없음 2022/02/27 21:30:12

예전에 괴담판인가 미스터리판에서 봤나 싶은데 일단 여기에 적을게 이야기 시작은 할머니 동네에 있는 작은 계단? 거기에 여우 그림인가 그런거 그려져있고 나중에 레주가 사진도 첨부했던 걸로 기억해 암튼 그 계단을 들어가서 계속 도망치다가 어느 초원?? 으로 갔는데 거기서 저승사자 행세를 하고 있는 사람을 만나서 어떤 호텔로 들어가고... 그 호텔에서 샤워할 때 조심해야될 게 엄청 많았는데... ㅠㅠ 그 글 기억하는 사람 있나..

#742 이름없음 2022/02/28 12:58:39

2020? 2021년도 쯤에 괴담판에서 본거같은데 어떤 반 친구가 스레주 모르게 선물?같은걸 줬고 스레주는 그 선물 받은뒤로 계속 이상한 꿈 같은걸 꿨었어 2편도 나왔었는데 마지막엔 스레주가 망했다면서 무당한테 가는걸로 끝난거같아 혹시 이 스레 아는사람있어? 제목은 기억 안나는데 2편만들때 제목도 같이 . 이런식으로 바꾼거같아

#743 이름없음 2022/02/28 16:58:22

>>742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356595 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531143

#744 이름없음 2022/03/01 02:13:22

>>740 압도적 감사 ^_

#745 이름없음 2022/03/07 22:08:29

그 다중인격 관련된 글이였는데 감자랑 고구마로 자신의 인격과 다른 인격을 칭했던 글이였어. 최근에 본 것 같은데 어딨는지 몰겄다

#746 이름없음 2022/03/09 00:24:46

>>741 괴이한 저택에 다녀온 이야기 스레같아 !!

#747 이름없음 2022/03/13 15:54:45

그 뭐지 캐나다에 유학인가?? 갔는데 방에서 1주일인가 동안 무슨일 있어서 친구들이랑 화상통화하고 그런 스레 뭔지 아는 사람?????

#748 이름없음 2022/03/13 16:43:00

>>747 내 생애 평생 잊지못할 일주일 스레 이건가? 스레딕 검색하니 안나오고 구글 검색하니 뜨던데 한번 확인해봐~😊

#749 이름없음 2022/03/13 22:07:17

출장 다녀와서 아는 동생한테 전화했는데 그 전화가 갑자기 피아노 학원이랑 연결되고 집 앞에는 갑자기 무슨 강이 생겼다고 했나? 자기가 다른 세계로 온 것 같다는 글이었는데 찾아주라 ㅠㅠ 자기가 살던 세상에는 교련을 아직도 하고 소련도 사라지지 않았다고 했어 마지막에는 주작 선언 했던 걸로 기억해 ㅠㅠ

#750 이름없음 2022/03/13 22:10:29

>>749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109162

#751 이름없음 2022/03/18 11:34:41

>>748 헐 ㄱㅅㄱㅅ

#752 이름없음 2022/03/19 19:32:25

슬랜더맨이 진짜라고 믿은 소녀 둘이서 친구 죽이려고 했다는 스레 어디갔어...? + 아 찾았어

#753 이름없음 2022/03/19 20:17:25

스레는 아니고 인터넷 괴담인데 괜찮아? 내용은 대충, 글쓴이가 일상생활에서 뭔가 위화감을 느끼다가 갑자기 모든 게 흑백으로 바뀌고, 동생 눈에서 피나오고, 퍼즐 맞춰지듯 머리가 복잡해지더니, 정신차려보니 자기는 친척 집에 누워있었고, 몇개월만에 깨어난거. 가족은 집에 화재가 나서 동생이랑 다 죽고...그런 좀 기괴하고 소름돋는 얘기였는데...

#754 이름없음 2022/03/19 20:25:04

>>753 이건가? 비슷하긴 한데 아닌 거 같기도 하고 https://blog.naver.com/saaya1217/220804828445

#755 이름없음 2022/03/19 20:31:54

>>754 헐 맞아ㅠㅠ 진짜 고마워!ㅠ 몇달동안 집 화재 꿈 썰 기괴 막 이런거 돌려가면서 구글링해도 안나왔는데!!!ㅠㅠ 진짜 고마워! 와 진짜 감격이야! 몇달만에 기적적으로 찾다니ㅠㅠ

#756 이름없음 2022/04/08 14:21:27

혹시 파라다이스 스레 어디있는지 아는사람 !

#757 이름없음 2022/04/08 19:57:02

>>94 여기에 있어>>756

#758 이름없음 2022/05/26 21:53:19

#759 이름없음 2022/05/29 15:44:38

>>752 뭐야 이거? 나도 알려줘 ㅠ 본인 마을 초등학교에는 장애인이 없었다는 내용이었어. 시내랑 마을 안 각각 두개 초등학교가 있었는데 이상하게 그 마을이 절? 신전? 같은 것도 많았고 장애인들도 이상하게 많았던 걸로 기억해 지체장애였던 듯 근데 장애인 한 명이 뭘.. 건드렸나 해서 그 마을 어른들이 무당 데려와서 이것저것 하고 (여긴 기억이 안 난다) 결국 나중에는 다 같이 미치는 이야기였는데 찾아줄 수 있니 ㅠㅠ

#760 이름없음 2022/05/29 15:58:33

>>759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7315151 이 스레야! 스레주가 제목을 수시로 바꿨어서 내가 못찾았던거

#761 이름없음 2022/06/05 14:39:48

잠깐 본건데 스레주가 가족이랑 캠핑? 갔다가 밤에 산 입구에서 어떤 남자 아이? 본거였어 남자아이를 따라 산 윗쪽 길을 올라가서 놀았고 그곳에 있는동안 매일 밤 남자아이랑 놀았던거로 기억해 묘사가 되게 예뻣다?고 했던거 같은데 빛난다고도 했었나…? 되게 신비했어 그리고 마지막에 집 가야 하는 날에 헤어지기 싫다고도 말 나눴다고 했던거 같은데 혹시 찾을수 있을까…?

#762 이름없음 2022/06/05 14:42:53

하나 더..! 친구들인지 동생인지 같이 놀자가 어떤 오색 천 둘러진 엄청 큰 나무에서 천 훔쳐온 뒤로 엄청 힘들었던? 과거 이야기?였던가 기억이 안 난다 ㅠㅠㅠ

#763 이름없음 2022/06/05 15:28:11

나는 그거 꿈속세계 얘긴데 맨날 같은꿈꾸고 무슨 달인가? 암튼 그랫는데 여기서 처음본 이야기거든 ㅠ 근데 생각이 잘안나네 한참 페이스북에 많이 있었는뎅 ㅠ

#764 이름없음 2022/06/05 16:26:54

스레주가 고딩이었는데 꿈에서 어떤 남자를 만났는데 그 남자가 자꾸 스레주한테 집착하고? 뭐 그랬던 거 같음 ㅜ 그리고 동네 할머니가 스레주한테 뭐라뭐라 하고 스레주가 그 할머니한테 다 털어놓고... 그러다가 결말에서는 결국 그 남자가 다른 사람한테 붙었던 거 같은데 무슨 스레인지 모르겠어 ㅜㅜ

#765 이름없음 2022/06/05 19:12:22

>>764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3808596 귀신이랑 결혼하게 생겼다 인거 같다.

#766 이름없음 2022/06/07 11:19:49

.

#767 이름없음 2022/06/07 20:35:24

스레주가 학생이었는데 책상에 고백 선물? 같은 게 놓여있었는데 누가 두고 간건지 몰라서 주변 친구들한테 이거 누가 두고간거냐고 물어봤는데 아무도 못 봤다 해서 그냥 집에 가져왔는데 그 이후로 이상한 일이 생겼던 스레..? 였던 것 같은데 찾아줄 사람ㅜㅜ 도라에몽 키링이었나..? 그런 것도 있었고 뭐 이상한 카드도 있었던 것 같고 ㅠㅠ 아닌가.. 그 남자애가 스레주한테 뭐 저주 걸려고 한 것 같다는 추측들 있었던 것 같은데 뭔 스렌지 모르겠다

#768 이름없음 2022/06/07 20:41:42

>>767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356595 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531143

#769 이름없음 2022/06/07 22:53:54

스레홍보하는 스레 어딨어? 판 홍보하는 스레밖에 안 보여 ㅠ

#770 이름없음 2022/06/07 22:56:47

>>769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378136

#771 이름없음 2022/06/08 21:07:13

옛날이 레전드 썻던거 있잖아 그 우울증 걸렸나 자살시도도 했었고 화전화? 새가 도와준다고 했던거 레주가 글 다 삭제하고 책도 낸다고 했는데 결국 안했고 그대로 끝난거 있잖아 찾고 싶은데 못찾겠다.. + 수선화였네... 내강 사랑한 환각 텍본 있는스람...

#772 이름없음 2022/06/10 02:01:06

전생에 일본혼혈이랑 안좋게 엮이고 그게 현세에서도 악연이되서 일본혼현이랑 엮이면 안좋은 일어난다는 스레 어디있더라 몇일전에 잠깐 봤는데 대게 신기하기도 하고 소름돋아서 기억에 남는데 괴담이나 하소연에 찾아봐도 없어ㅜ 다시 와서 이어서 써준다고 했는데

#773 이름없음 2022/06/16 23:52:43

ㄱㅅ

#774 이름없음 2022/06/17 00:05:05

산 관련된 스레였고 뭐에 쓰인것처럼 자꾸 산에 가게 되고 버스타고 지나갈때 그 산만 보면 토할 것 같았다고 한 스레 뭐였더라 무의식중에 구두들고 울면서 산에 올라가고 있었다는 걸 할머니가 봐서 데려오고 그랬다는데

#775 이름없음 2022/06/17 01:14:37

>>774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432945

#776 이름없음 2022/06/17 13:36:27

>>77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8235732

#777 이름없음 2022/06/19 21:32:41

>>74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028070 링크는 없길래

#778 이름없음 2022/06/24 03:22:02

찾는건 아니지만... 좀 진짜같고 재밌는 괴담 스레 추천해주지 않을래...?? 주작티 나는 스레 말구...!!

#779 이름없음 2022/06/24 18:40:14

엘레베이터를 타다 이상한 세계에 가버린거..? 그곳에서 살아있는 사람들이 아닌 것들과 지낸 내용이었던 것 같은데 좀 오래됐을거야ㅠㅠ

#780 이름없음 2022/06/24 20:34:13

>>779 괴이한 저택에 다녀온 이야기 맞나..?

#781 이름없음 2022/06/24 21:29:54

>>779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489385 이상한 곳에 다녀왔다. 이거 같은디..

#782 이름없음 2022/06/25 11:51:49

레주가 고딩이였는데 같은 반에 음침한 애가 있었는데 친해졌다? 근데 걔가 뭐 저주하고 그래서 레즈 친구들이 피하라했다가 뭐 집착했나 잘 기억이 안남 ㅠㅠ

#783 이름없음 2022/06/25 14:35:57

>>782 지영이 스레인가? https://m.blog.naver.com/rnjsqksel11/221308485398

#784 이름없음 2022/06/26 22:22:00

>>780 그거 벽에 있는 계단이었나? 그거였을걸? 기억상으로는 >>781레더가 언급한 괴담인것 같아!

#785 이름없음 2022/07/01 22:33:25

헉 이제봤네! >>780 이건 아닌데 봐야겠다! 고마워 ㅎㅁㅎ >>781 이거 맞아! 오랜만에 다시 읽어봐야겠다 ㅎㅎ 고마워!

#786 이름없음 2022/07/03 22:29:40

그 스레주가 초딩때 어떤 친구가 강령술? 주술? 그런 걸 만들어서 스레주한테 어떤 물건을 주고 주술같은 거 하는 스레... 스레주 꿈에서 바다가 나오고 거기서 누가 쫓아오고 뭘 죽이고 이래서 꿈에서 깼다 했나 예전에 읽었던 거라 정확하진 않고 대충 이런 내용임.. 레주가 그 친구가 줬다는 물건 사진도 올렸던 걸로 기억해

#787 이름없음 2022/07/03 22:36:52

>>786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912886 초등학생 때 친구가 해준 이야기 이건가?

#788 이름없음 2022/07/03 22:58:12

>>787 헐 이거 맞아 고마워ㅠㅠ

#789 이름없음 2022/07/31 20:26:19

꼬마 아이가 막 쫓아왔다는 그 스레 좀 찾아주라 ㅠㅠ 4판까지 있었던 걸로 기억해

#790 이름없음 2022/07/31 20:34:56

>>789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29993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30872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341148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365293

#791 이름없음 2022/08/01 00:17:45

그 아파트?맞은편에서 자꾸 누가 쳐다본다고 올린스레였나 누가 있는거같다는 스레 였던거 같아!! 혹시 아는 사람있으면 꼭좀 찾아주라..ㅠㅠㅠㅠ

#792 이름없음 2022/08/01 00:41:35

약간 일기장 형식으로 옆집 아이 죽인 이야기 푼 거였는데 너무 자세해서 다들 이거 진짜 사람 죽인거 아니냐고 그랬어ㅠㅜ

#793 이름없음 2022/08/01 12:27:00

>>792 시체 보관일지 빠르게 신고먹고 클로즈판으로 가버렸지

#794 이름없음 2022/08/01 19:13:12

>>709 오카상 이야기 같은건가? 그 유튜브 ㄷㅂㄱㅍㄹㄷㅇ에 나오는 이야기

#795 이름없음 2022/08/01 19:13:59

그 천장에 귀신 얼굴 이야기 있었는데..

#796 이름없음 2022/08/01 22:12:24

>>791 3일 동안 사람 같은게 계속 서있어 가능한건가..?

#797 이름없음 2022/08/04 21:50:12

강가 같은데 있는 부적 찢어서 생긴 일인데 어떤 친구는 몸에 반점생기면서 엄청 아파해서 절에서 치료받고 다른친구들도 안좋은 일들 일어나고 그런 스레인데 찾아줄 수 있어?

#798 이름없음 2022/08/05 06:48:23

>>797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5774062 이건가?

#799 이름없음 2022/08/05 10:17:31

>>798 이거 맞아 고마워ㅠ

#800 이름없음 2022/08/07 07:17:04

스레주가 어떤 집으로 이사갔는데 거기 집주인인가 주변에 사는 사람들인가.. 다 사이비인 내용의 스레 찾아줄 수 있을까 ㅜㅜ 설명 개떡같이 해서 쏘리....

#801 이름없음 2022/08/07 08:55:55

>>800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4503200 이건가..??

#802 이름없음 2022/08/07 13:56:41

>>801 맞는 것 같아!! 고마워

#803 이름없음 2022/08/25 11:37:46

갱신겸 >>400 이거 기억하는 레더 없을까... ㅠㅠ

#804 이름없음 2022/08/25 11:53:18

>>80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972488 무임승차 했다가 이상한 일.. 이거 인듯

#805 이름없음 2022/09/03 15:48:34

>>763 꿈중독 아닐까?

#806 이름없음 2022/09/03 19:48:15

그 자살한 전남친이 귀신인 상태로 찾아온 스레 찾고 있어ㅠ

#807 이름없음 2022/09/03 21:13:53

혹시 꿈속에서 지하철역 구역 횡단하고 처음에 부딪혔던 전철이 알고 보니 마지막에 자기가 탄 전철이여서 부딪히며 끝난 이야기 스레 아는 사람 있을까 레스주 몇명이 같은 일 겪었다던데

#808 이름없음 2022/09/03 21:20:28

>>807 혹시 이거? https://m.blog.naver.com/jhm4635/222083810970 아니면 저걸 주제로 스레딕에서도 스레가 세워졌었나

#809 이름없음 2022/09/04 10:36:14

>>808 아 이거 맞아! 고마워!!

#810 이름없음 2022/09/07 20:49:30

앵커판이였나 대장장이는 확실한데 대장장이 스미스씨의 모험이었나? 스레와 마찬가지로 앵커판이였나 추리 미스터리 비슷했던 스레 연극하던 양아버지?의 행적을 되짚었던거같은 스레 찾아봅니다ㅠ 전체게시판에서 '찾아주'로 서치해서 온거라 판이탈이라면 미안합니다 혹시 어느 판으로 가야하는지 알려주시면 조용히 수정하고 감사를 표하며 사라지겠습니다ㅠㅠ

#811 이름없음 2022/09/07 23:00:12

>>810 첫번째는 '그래서 블랙스미스 씨는 망치를 집어던졌습니다' 이건 스레딕이 아니라 예전 스레더즈 앵커판에서 완결났고 스레더즈 터질때 같이 날아가서 찾을 길이 없는 걸로 알아. 두번째 스레도 같은 스레더즈에서 연재했다면 백업본이 남아 있지 않는 이상 못 볼거야ㅠㅠ

#812 이름없음 2022/09/07 23:15:49

>>811 아 맞아 스레더즈였구나ㅠㅠㅠ 첫번째건 덕분에 찾았습니다 https://m.blog.naver.com/parkyoonjin/221362501512 두고 갑니다ㅠ 두번째껀 혹시 있나 찾아봐야겠네요

#813 이름없음 2022/09/08 01:55:24

같은 반 남자애가 귀신 보는 스레 찾고 있어. 약간 로맨스 느낌도 났던 거 같은데 제목이 기억이 안 나ㅠㅜ

#814 이름없음 2022/09/08 10:35:23

>>813 벚꽃계절 같은데?

#815 이름없음 2022/09/08 16:55:23

>>814 이거 맞아. 고마워!

#816 이름없음 2022/09/08 17:31:41

>>804 헐헐 미친 진짜 고맙다 저거 맞아.. 고마워 ㅠㅠ

#817 이름없음 2022/09/20 10:03:14

흉가체험하는거 좋아해서 흉가갔는데 이상한 사람봐서 카메라버리고 튀었는데 연락한 친구들도 귀신이어서 도망치고 무당한데 갔더니 방법은 없고 이상한 사람이 계속 쫒아오니까 다른데로 계속 이동해야된다고 했었는데 아는 사람 있을까?

#818 이름없음 2022/09/20 14:59:51

>>79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788700

#819 이름없음 2022/09/20 15:20:04

몇 년 전에 봤던 스레로 기억하는데 스레주가 엄청 어둡다고 그랬던 것 같고 다른 세상에 있는 것 같다고 했던 것 같아. 스레주가 스레주 친구한테 페이스북인가로 집에 와 달라고 연락(아마 친구랑 연락한 거 캡쳐해서 올리고 그랬던 것 같음)도 하고 그랬는데 스레주네 엄마가 스레주 자고 있다고 그랬다는 그런 이야기를 했던 것 같고. 스레주가 좀 패닉 상태였던 기억이 있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이 스레가 어떤 스레인지 기억하는 레더 있을까?

#820 이름없음 2022/09/20 16:34:13

>>819 17일째 겪고있고, 언제까지일지 모르겠어요 읽어주세요. 이거?

#821 이름없음 2022/09/20 19:00:04

>>820 이거 아니야. 스레주 말투가 달랐어. 며칠 째 겪는다기 보다는 갑자기 그런 상황에 처한… 아마 실시간이었던 것 같고, 원래 불 켜져있었는데 갑자기 불이 꺼졌던가? 본지 오래되어서 잘은 기억 안 나는데.

#822 이름없음 2022/10/17 17:18:17

2020년 초에 있었던 스레로 기억하고 있는데 막 살인자? 컨셉으로 글을 썼던거 같아 그리고 레주 이름이 0이었나? 암튼 무슨 기호나 숫자같은 닉네임이었어 혹시 기억하는 레더 있을까?

#823 이름없음 2022/10/18 15:26:54

스레주 윗집?에 사는 남자 두명이랑 여자애 한명이 이상하다는 스레였는데 기억나는건 남자 둘이 커플이거나 검은옷남자가 감금or강ㄱ당하고 있는 것 같다는 추측이 있었음

#824 이름없음 2022/10/18 15:30:41

>>823 이웃들이 뭔가를 숨기고 있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770553 이웃들이 뭔가를 숨기고 있어 (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6257550

#825 이름없음 2022/10/18 15:32:03

>>824 헐!! 짱 빠르다 감사감사 이거 맞아!! 고마웡

#826 이름없음 2022/12/04 11:10:23

그 계곡... 아는사람 있나? 친구랑 여러명이 계곡 갔다가 친구한명이 빠졌는데 무서워서 그냥 친구들끼리 모른척하고 가자고 해서 걍 다시 돌아온거.. 그리고 레주가 뽀글뽀글뽀글뽀글뽀글뽀글 하는 그럼거 있었는데 찾아주..

#827 이름없음 2022/12/05 11:20:29

>>826 https://theqoo.net/square/425253790 이건가?

#828 이름없음 2022/12/06 00:48:21

>>827 헐헐 맞아 쭉빵계곡녀!! 고마ㅝ!!!

#829 이름없음 2022/12/25 12:36:21

혹시 그 스레 아는사람 ㅠ 어떤 남자가 집에 갇혔는데 밖에 연락도 안되고하는데 사실 쓴 사람이 범죄자였던거

#830 이름없음 2022/12/25 13:47:35

>>829 17일째 겪고있고, 언제까지일지 모르겠어요 읽어주세요. 스레. 검색하면 나옴

#831 이름없음 2022/12/25 20:38:17

옛날에 스레 눈팅하면서 여러모로 보고 살았을때 괴담스레에서 어떤 사람이 타래에다가 이루어지고 싶은거나 원하는 주술 같은거 쓰면 방법 알려준다고 해서 스레 엄청 긴거 있었는데 거기서 무슨... 달빛만 쬐어서 만든 신성수 같은거랑. 오컬틱하고 마녀들이 쓸듯한 천연재료? 들이 많았는데 기억이 안나ㅠㅠ

#832 이름없음 2022/12/25 22:18:05

>>83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3587031 이건가?

#833 이름없음 2022/12/25 23:09:39

>>832 이건 아냐ㅠㅠ 그래도 찾아줘서 고마워♡♡ 대가는 필요없는 글이였어!

#834 이름없음 2022/12/26 11:12:22

인기있는 스레는 아니었는데 되게 좋아했던 스레라 혹시 아는 사람 있을까봐 물어봐 ㅠㅠ 내용도 약간 가물가물하긴 한데 세상의 비밀을 알려줄게< 이런 내용이었고 천국/지옥은 없다 인간은 계속 환생을 반복하고 환생을 통해 얻은 포인트? 같은 게 일정 수준에 이르면 환생을 멈춘다 이런 내용이었어 약간... 스레주 본인은 점술/주술 공부를 통해 지식을 깨달았다고 이랬는데 혹시 이 스레 아시는분...?

#835 이름없음 2023/01/29 21:51:32

나 스레에서 본 거 같은데, 스레주가 할아버지 돌아가셨는데, 자기는 할아버지랑 연락했었다. 뭐지? 이런 느낌으로 올린 스레인데, 그 스레주가 예전에 올린 레스 보니까 막 어렸을 때 할아버지가 자기 불러서 가봤는데 집엔 아무도 없고 우니까 할아버지가 밭에서 돌아왔다, 자기랑 똑같이 생긴 애를 집에서 봤다 이런 거 달려있어서 다들 소름돋아했는데... 혹시 아는 사람 있을까...?

#836 이름없음 2023/03/01 22:00:25

하쒸 얘들아 예전에 스레딕 연재하던 믜믜쨩 스레 어디갔는지 아냐 제목도 기억안나고 못찾겠다.. 우리의 고추짱아찌를 보러가야하는데......

#837 이름없음 2023/04/16 10:13:09

ㄱㅅ

#838 이름없음 2023/05/03 12:08:05

여러 사진썰로 있는 괴담 스레였던 것 같은데 의사 남자가 학생이랑 성매매하고 죽인 후에 두피 뜯어서 가발 쓰고 여자인 척 해서 모텔 나가는 스레 뭔지 아는 사람! ㅠㅠ

#839 이름없음 2023/05/03 17:22:59

>>838 사진은 모르겠는데 그 글은 이거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humorbest&no=996686

#840 이름없음 2023/05/03 17:48:18

누가 납치 당한거 같다면서 상황알려주던거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841 이름없음 2023/05/05 12:18:46

>>839 헐 찾았어! 내가 본 건 텍본이었나봐. 고마워!!

#842 이름없음 2023/07/01 16:19:09

나 예전에 스레딕 처음 왔을 때 봤던 스레였는데 살면서 지킬 팁같은 걸 모아두자는 스레였어 기억나는거 몇개 적어보자면 책 속의 내용처럼 흘러가는 것 같다면 내용을 바꿔라, 너만 아는 얘기가 아닐테니까 자신만의 부적같은 걸 만드는 것도 좋다 뭐 이런 내용 사실 더 많았었는데 이런것들밖에 기억이 잘 안나

#843 이름없음 2023/07/25 14:19:06

ㄱㅅ 괴담 관련 스레 찾는거면 여기에서 물어봐

#844 이름없음 2023/08/07 23:53:33

2019년도에 괴담판에서 쓰인 스레였는데 참가자 100명 모아서 약간 게임...? 그런거 하는 스레였어 여름쯤이었던 것 같아 기억상으로 레주가 진행자였고 나머지 100명의 참가자들이 레주가 미션을 주면 그 미션을 수행하는 거였는데 기억나는 미션으로는 카드탑 쌓기, 솔의 눈 마시고 후기...? 남기기, 물 웅덩이에 발 담구기 이런 것들 있었는데 마지막이 어케 됐는지 기억이 안나네...

#845 이름없음 2023/08/08 01:42:44

>>844 제목으로 미션 서치해봤는데 미션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new ver. 이거 말하는 거야? 괴담판에 있었고 미궁판(통합으로 인해 현 앵커판)으로 이사간듯. 2판은 제목이 뭔지 모르겠음.

#846 이름없음 2023/08/08 09:36:01

>>845 오오옹 이거 맞는 것 같아 근데 본 스레를ㄹ 못찾겠다ㅜㅠ 포기 해야지 머,,, 찾아줘서 고마워 !!

#847 이름없음 2023/08/13 15:19:49

너희 혹시 스레딕 괴담 중에 주작으로 끝났던 레전드 스레 알아? 1판에 올라프 키링 사진 올리고 음침하다 이런 식의 레스쓰고 꿈에 왠 여자애랑 유리병이 나타나고 그랬는데 오컬트 잘 아는 사람이 나타나서 조언을 줌 레전드 올라가고 2판도 생겼는데 별생기고 나서 오잘알(별명)도 1인 2역이었던... 그 스레 아냐..?ㅜㅜ

#848 이름없음 2023/08/15 22:00:05

>>721 마을회관 도서실에는 비밀이 있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654904

#849 이름없음 2023/09/07 18:25:09

그 스레주가 유치원생?초등 저학년? 때 기독교인 이라 죄지으면 지옥간다고 생각해서 친한친구가 죄 짓기 전에 천국에 갈 수있게 해야겠다 이렇게 생각해서 친구 죽여서 천국 보내려고 친구 얼굴에 글루건 쐈다가 당연히 죽지는 않았고 화상 입어서 접근금지 당했었고 그 친구는 화상흉터 때문에 왕따 당했었다는 내용이고 스레주 여자 였는데 혹시 아는 사람 있니?ㅜ 스레주 욕 엄청 먹었던걸로 기억함

#850 이름없음 2023/09/07 21:46:17

>>806 이스레는 안남아있고 구글이나 네이버에 ‘1년전에 죽은 남자친구가 매일 찾아와‘ 치면 복붙글이나 펌글 많이 나와!

#851 이름없음 2023/09/13 20:11:35

>>849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265127 작성자 표시기능 생긴 후에 주작으로 밝혀짐

#852 이름없음 2023/10/14 12:30:31

제목이 어설픈 무당 어찌구였는데 단발귀신 나오고 ..그런 거였는데 좀 찾아줘! 급해ㅠㅠ 재밌었는데ㅠ제발 찾아줘

#853 이름없음 2023/10/15 00:02:11

>>852 https://www.dmitory.com/horror/121791485 혹시 이거니??

#854 이름없음 2023/10/15 12:48:37

>>853 응! 그거 담판 있어?

#855 이름없음 2023/10/16 12:30:33

>>854 https://www.dmitory.com/horror/121801269 이게 끝

#856 이름없음 2023/10/16 13:26:32

사람이 한 3명정도 나왔던 것 같은데 무슨 나무 그려진 동화책같은거??랑 연관돼서 계속 이상한 일 생기고 그런 거였는데 내용이 잘 기억이 안 나ㅠㅜ 진짜 재밌게 봣는데

#857 이름없음 2023/10/16 16:37:24

>>856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739207 이건가..??

#858 이름없음 2023/10/17 13:06:57

>>857 헐고마워진짜ㅠㅠ

#859 이름없음 2023/10/18 15:41:57

공집합? 일상 속에 비일상인가 그거 내용이나 텍본, 링크 좀 줘 ㅜㅜ

#860 이름없음 2023/12/26 22:42:58

약간 하루하루 일기 쓰는 느낌인데 어떤 여자를 스토킹 하는 내용이었음 난 그거 딱봐도 지어낸 이야기 같아서 호기심으로 봤는데 누가 신고해서 없어졌나..? 괴담 느낌임

#861 이름없음 2023/12/27 09:00:31

그 정확한 기억은 아닌데 무슨 소원을 이루어주는 사물함?같은 데다 뭐 넣었다가 벌어지는 일이었던 듯...찾아줄 수 있어?

#862 이름없음 2023/12/27 11:00:49

>>861 https://m.blog.naver.com/dahi1999/220673344598 여기 들어가서 그날의 사물함 다운하면 돼. 이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863 이름없음 2024/01/06 23:14:23

전에 좀 어려보이는 남자 귀신? 을 좋아하게 됐다고 좀 썸타는 내용 올렸던 스레 있었는데 아는 사람... 스레주가 실용음악 한다고 했었던 거 같아 ㅠㅠ 진짜 너무 다시 보고 싶다

#864 이름없음 2024/01/07 08:37:28

>>863 616고마운 귀신이 있어 1 이름없음 2022/08/06 23:29:17 이거?

#865 이름없음 2024/01/28 16:52:09

막 소원 말하명 그걸 이루는 법이나 주술가튼거 알려주는스레

#866 이름없음 2024/01/29 15:25:29

>>865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3587031

#867 이름없음 2024/03/21 22:25:09

바보판이긴한데.. 그 바퀴벌레 키우는거? 무슨 스레였지 바퀴벌레 이름이 무슨 롤 관련된 거였건 것 같은데

#868 이름없음 2024/03/24 03:50:05

스레주가 어느 마을에 갔는데 저수지 나왔던거 같구 스네이크 2명인가? 가다가 한명은 차 사고 나서 중간 못간다 했었는데 나중에 막 레스주가 다 주작이었다 하면서 끝나는 스레 좀 찾아주라ㅜㅜ

#869 이름없음 2024/04/09 18:01:32

.

#870 이름없음 2024/04/09 23:45:01

>>868 구 스레딕 스레 '할아버지의 일기장'.

#871 이름없음 2024/04/22 04:13:42

>>870 헉 너무너무 고마웡🥺

#872 이름없음 2024/05/05 22:11:52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스레주가 들어가지 말라고 하는 동굴인지 광산 같은 곳 갔다가 친구들은 다 실종되고 스레주 혼자 살아남았다던가? 근데 스레주가 친구들 죽인 게 아니냐는 혐의 받고 그랬다고 그런 것 같아.

#873 이름없음 2024/05/20 07:06:55

삭제된 레스입니다.

#874 이름없음 2024/06/16 16:09:43

스레주가 같은 하루 반복했던 경험 말해주던 괴담 스레 아는 레스주 있을까? 스레주가 죽을 때마다 같은 하루가 반복됐고 처음엔 길가다가 건축 자재같은거 맞아서 죽은 다음에 다시 그날로 돌아왔었고 뒤에는 계단에서 떨어져 죽고 반복/종이컵 사러 갔다 유리창 깨져서 죽고 다시 돌아왔다 이런 내용 있었어

#875 이름없음 2024/06/25 00:46:43

내용은 자세히 기억 안나는데 스레주가 자다가 일어났는데 침대 바로 옆에서 큰 얼굴이 자기 머리카락을 무표정으로 입에 물고있다는 내용이였어... 아무리 찾아도 안나오는데 삭제된걸까? 정말정말 읽으면서 소름돋았는데..... 찾는거좀 도어ㅏ주라...ㅜㅜ

#876 이름없음 2024/06/27 20:34:27

예전에 루시드드림 한창 유행했을 때 종이에 10가지 규칙? 정도 적고 자면 문이 있고 그 문을 열면 자각몽 시작된다는 글 있었는데 찾는 것 좀 도와줘 ㅜ ㅜ 아무리 찾아도 보이질 않아...

#877 이름없음 2024/06/28 06:09:11

>>876 혹시 구레딕은 아니지?

#878 이름없음 2024/07/10 07:33:57

괴담판에서 나왔던글인데 그 자세한 내용은 기억이안나는데 스레주가 김치냉장고 위에 뭐가있다고 하고 언니인가 귀신도씌이는 글인데 혹시 찾아줄수있을까??

#879 이름없음 2024/07/14 03:33:07

>>878 구레딕 스레 중에 우리집 냉장고는 얼음 나온다~ 엄마 우리집은? 라는 게 있는데 그거 같기도? 정확한 내용은 기억 안 나서 그 스레 맞는지는 모르겠다. 바보판 텍본 공유 스레나 구글, 네이버 검색해서 보면 된다

#880 이름없음 2024/08/15 19:43:51

.

#881 이름없음 2024/08/15 20:22:52

혹시 오컬트판에 마녀 어쩌구 하던 스레 백업 해놓은 레더 있음?

#882 이름없음 2024/08/17 19:58:43

>>860 그거 책 광고여서 신고먹어서 사라졌던걸로 기억해

#883 이름없음 2024/09/12 18:05:38

내가 못 찾는 건가..? 스레 찾아주는 스레 1판, 2판을 다 뒤져도 찾을 수가 없어서 중복일지 모르겠지만 한 번 더 남겨봐ㅠㅠ 레주가 그 이름이 숲?인가 하는 신이랑 같이 지내는 이야기인데 그거 제목이 뭐였지..?ㅠㅠ

#884 이름없음 2024/09/14 21:26:32

신이랑 결혼하는 스레엿는데 찾을 수 있을까ㅜㅜ? 어릴때 돌탑 다시 세워줘서 만난 신이고 사슴?신도같이 나왓다햇어 레주비앙뜨스레주엿는데 마지막엔 그냥 결혼한다고하고 사라진걸로 기억해... 넘넘 다시읽고십어... ㄴ찾앗다 카미카쿠시네...

#885 이름없음 2024/09/14 21:39:30

>>883 카미카쿠시라고 알아? 나도찾던건데 같은것같아서~~!!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473834

#886 이름없음 2024/09/15 22:08:32

>>885 헉 고마워!!

#887 이름없음 2024/10/05 01:20:47

>>877 헉 ㅜ ㅜ 답이 늦어서 미안해... 구레딕 맞는 거 같애

#888 이름없음 2024/12/11 11:05:36

그 놀이공원에서 숨바꼭질하다가 이상한 애 만나가지고 절절매던 스레 있던걸로 알고있는데 찾을수 있을까?

#889 이름없음 2025/01/30 23:48:17

루시드 드림하는 법이 정리된 스레였는데 혹시 찾아줄 수 있을까ㅠㅠ

#890 이름없음 2025/02/06 06:27:36

이거 꽤 인기 많았는데 사람을 찾아요..? 뭐 그런 제목이였던 것 같은데 찾아도 안 나왕 ㅠㅠㅠ 넘 예전에 봐서 자세한 내용은 기억 안 나고 스레주가 어떤 남자? 사람? 수호신? 누굴 찾는 스렌데 증거 같은 걸로 페북친구였나 페메 내용이였나 사진 올려주고 마지막엔 스레주 친구가 결국 자살했다고 대신 알려줬었어 이렇게만 보고 찾아줄 수 있을까?ㅠ

#891 이름없음 2025/02/28 16:40:11

그 스레가 귀신보고 가족중에 친오빠가 귀신을 잡아먹는? 그런 역할이야! 그리고 친오빠를 형아라고 불렀던 것 같음. 이것도 찾을 수 있을까ㅜㅜ 매일 찾고 있는데 못 찾겠엉ㅜㅜㅜ

#892 이름없음 2025/06/17 18:47:35

너무 오래됐는데 기억하는사람 있을까? 자각몽이랑 좀 다르고..본체(몸)는 혼수상태인데 본인 정신은 다른 삶을 살고있고 그 삶에서 혼수상태 빠지면 본체(?)가 깨어나는데 그 상태로 혼수상태 몸 가서 볼 수 있는..즉 평행세계 삶이 아니라 같은 차원에 한 영혼이 두 가지 삶 사는 상태

#893 이름없음 2025/06/17 18:49:49

또 하나는 여자였고 꿈에서 왕국(?)같은데서 기둥(?)같은 존재였던거 같아 거기서 막 도망쳐나가려고 하는데 본인이 건설한 꿈이었나봐 스레주가 도망치면 세계가 멸망된다고 막 못 도망치게 쫓아들 오고.. 뭐 도와주는 사람들도 있고 시중드는 시녀(?)같은 존재도 있었던거 같아

#894 이름없음 2025/06/18 01:35:32

자기 방이랑 똑같은 구조에 갇혀서 창문도 안 열리고 싱크대에서 볼일 보는... 그런 납치 스레 아는 사람? ㅠㅠ 막 친구가 대신 와서 소통해 주고 그랬는데

#895 이름없음 2025/06/18 09:37:45

틧에서 요즘 도는 무당한테 찾아갔더니 진지하게 자살하라고 한… 찾을 수 있을까 ㅠㅠ?

#896 이름없음 2025/06/18 10:28:02

>>895 그거 틧 답글에 있음

#897 이름없음 2025/06/18 13:26:56

유명한 비락식혜 저주 스레 찾아줄 수 있을까? 그리고 그 비락식혜 쓰니랑 만나기로 한 사람이 오픈채팅 대화 올린 내용? 그 글도

#898 이름없음 2025/06/18 22:28:07

>>897 괴담판 >> 나 진짜 소름돋아 고민상담판 >> 여기에 마저풀게 >> 빼고 뒤에 제목으로 검색

#899 이름없음 2025/06/19 01:23:37

혹시 그 글쓴이가 집주인인데 자기 집 공짜?로 들어올사람 없냐면서 새 입주자들이 들어오면 하나같이 다 미쳐서 나간다는 썰 아는사람 있어? 막 고양이 꼬리 나오고 엄청 독한 한복입은 여자귀신이 집 돌아다니면서 쌀퍼먹고 그런 썰이엿는데 스레는 아니였던거 같은데…미안

#900 이름없음 2025/06/19 10:29:09

스레딕 괴담이었던 것 같은데(확실x) 찾아줄 사람? 내용은 스레주? 주인공?이 귀신을 볼 수 잇나 그랬는데 어떤 악귀 들린 무당이 중고차 사러 와서 사람 죽은 차 보고 냄새가 좋다고 사가는 내용이었어

#901 이름없음 2025/06/19 10:45:54

.

#902 이름없음 2025/10/13 22:07:27

지박령들을 만나요 스레는 아예 삭제된 거야? 3판까지 스크랩해뒀던 것 같은데 얘만 안 보이네 ㅜㅜ...

#903 이름없음 2025/12/08 21:49:16

진짜 오래된 스레인데 내용이 스레주의 뒤에 어떤 오래된 남자영가가 따라다닌다는 내용이었거든. 파란 도포? 같은 걸 입은 남자인데 스레주는 그 남자를 못보는데 스레주의 친구가 그 영가를 보고 스레주에게 주의를 주거나 그랬어. 전생에 스레주랑 깊게 연이 얽혀있던 남자 영가인데 그 남자 영가가 있으면 스레주가 결혼도 못할 거라고 했었고 스레주의 나이가 중학생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도저히 못찾겠어 ㅠㅠ

#904 이름없음 2026/02/19 18:46:44

혹시 스레주가 어떤 남자한테 계속 쫓기는 꿈 꾸는 괴담 아는 레더 있어? ㅜ 꿈에서 그 남자한테 잡히고 깨니까 손자국대로 멍 나있었다는 내용 있었고 막 창 밖으로 꿈에서. 쫓아오던 남자랑 눈 마주쳤다고도 했는데 아는 레더 없을까 ㅜㅜ

#905 이름없음 2026/02/25 12:03:42

다른 차원으로 가는 뭐 그런 내용이랑 제목 있었던거 같은데 이상한 메모지만 두고 친구가 떠났다고 한거 근데 괴담판에 있던건지 다른 판에 있던건지 잘 모르겠다 ㅜ

#906 이름없음 2026/03/11 21:30:54

한 2년쯤 전에 봤던 스레인데 스레주가 뭔가 기괴한 엔딩으로 끝나는 모음집을 아는 사람 있냐고 물어보는 스레 아는사람?? 레스로 다들 자기가 아는 잔혹동화같은거 달아주는데 전부 아니었고 그 책 가지고있다가 뭔가 본인한테도 안좋은 일이 일어나던가 했던 것 같음 친구랑 실랑이도 했던가... 레스에 달린 설화중에 고대 중국에서 갓난아기의 피부를 만두피, 이외의 신체를 만두 속이라고 속여서 먹인다는 내용의 기괴한 게 달린 적 있던게 기억이 남... 실시간으로 본 건 아니었고 살아있는 할아버지한테 제사지낸다는 스레로 유입 엄청될때 나도 들어와서 게시판 둘러보다가 본거였어서 스레주 찾는 레스로 갱신된 시점일 수도 있음

#907 이름없음 2026/03/11 22:03:08

아 나무랑 나무꾼이라는 책 아냐는 스레구나 생각보다 잘찾아지네

#908 이름없음 2026/05/19 10:39:46

>>28 친오빠가 좀 이상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1010543 >>806 1년 전에 죽은 남자친구가 매일 찾아와 https://thestorytellers.tistory.com/245 >>892 나는 두 삶을 살았고 살고 있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4610399 >>893 3년동안 꿈에서 갇혀있었어 https://thestorytellers.tistory.com/345 >>899 집 무나해도 됨? 레알로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axJ/113641?searchView=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