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궁판 잡담스레4~

미궁게임 2020/04/23 23:33:32

#1 이름없음 2020/04/23 23:33:32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586870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7017203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779005 ☆미궁게임 판은 친목행위를 지양합니다☆ ☆필체가 낯익더라도 스레주가 직접 언급하지 않는 이상은 새로운 스레주로 대해줍시다!☆ ☆각자 참여하는 미궁의 홍보는 가능하지만,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 밝히지는 말아주세요☆ Ex) 나 00스레 스레주인데~많이 참여해줘(X) 얘들아 00스레 좀 참여해줘!!(O) Ex) 나 00스레에 ♤♤했던 레스더인데, 직접 해보니 00 스레 재밌는 거 같아 같이 하자!(X) 00스레 재밌는 거 같아 같이 하자!(O)

#2 이름없음 2020/04/23 23:34:34

1판 2판 링크도 넣어주세열

#3 이름없음 2020/04/23 23:36:00

>>2 오케이! 내가 지금 무인도 달리느라 바빠서 이따가 바꿀게!!

#4 이름없음 2020/04/23 23:36:57

이 판은 며칠을 목표로 할까?

#5 이름없음 2020/04/23 23:37:19

와 ㅋㅋㅋㅋㅋ 엄청 빠르네

#6 이름없음 2020/04/23 23:39:47

하우스하우스로 정리된 마지막 스레......

#7 이름없음 2020/04/23 23:39:53

>>4 5월까지 채우자 5월에 5번째 잡담스레라니 의미깊잖니

#8 이름없음 2020/04/23 23:40:16

나는... 레스를 고치던 와중에 1000스레가 되었다는 것에 내 왼쪽 눈알에서는 기쁨의 눈물과 왜 나는 1000레스를 받지 못했는 가에 대한 원망의 눈물이 오른쪽 눈알에서 흐르고 있어..

#9 이름없음 2020/04/23 23:40:27

아 그리구 그 스레주친목 유의사항도 3판에서 그대로 들고와줘

#10 이름없음 2020/04/23 23:40:31

ㅇㄴ 모레딕 너무 느려 !!!!!

#11 이름없음 2020/04/23 23:41:37

와 진짜 빠르당...5스레는 5월 시작할 때 세워지겠지?(헛된바람)

#12 이름없음 2020/04/23 23:42:04

>>11 ㅋㅋㅋㅋ 달마다 하나씩인가!

#13 이름없음 2020/04/23 23:42:06

! 갑자기 저거 무인도 보니까 생각난 건데 미궁 겜 연령이 도대체 어떻게 돼? 저저런거 무인도 같은 거 괜찮은 거야? (앗.. 친목인가..?)

#14 이름없음 2020/04/23 23:43:06

>>13 친목은 아닌 것 같구.. 하우스도 버젓이 스레딕에 남은걸 보면 딱히 상관없지 않을까!

#15 이름없음 2020/04/23 23:43:33

>>13 전체이용가긴 할걸...? 그런데 이정도면 괜찮을거야! 아마도......

#16 이름없음 2020/04/23 23:44:46

ㅋㅋㅋㅋ 아마도라면 확실하지는 않다는 말이잖앜ㅋ

#17 이름없음 2020/04/23 23:45:02

15세 17세 정도니... 아슬아슬하게 오케이....?!

#18 이름없음 2020/04/23 23:45:53

>>17 하우스도 헉헉 퍽퍽도 카레도 모두 티비 키면 볼 수 있는 말이니까 세이프인 것이다!!(도름

#19 이름없음 2020/04/23 23:46:59

>>18 오늘 소개해볼 음식은 하우스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카레에요!! 이 3분 카레를 그릇에 넣고, 자. 헉헉 퍽퍽 섞어주면 짜잔!

#20 이름없음 2020/04/23 23:47:55

>>19 기묘한 이야기- 하우스에서 만드는 헉헉퍽퍽 카레.... (재료로 추측되는 것: 출처 명확 고기)

#21 이름없음 2020/04/23 23:48:15

>>19 이 무슨 끔찍한 혼종이냐아아아아아 마지막에 그 부인처럼 웃어줘!!

#22 이름없음 2020/04/23 23:48: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 이름없음 2020/04/23 23:50:02

>>20 출처 뭔데 ㅇㅁㅇ 설마 씹으면 씹을 수록 맛있다는 그...?!?!?!!??

#24 이름없음 2020/04/23 23:50:44

>>23 알면 다쳐. (총구를 갖다대며)

#25 이름없음 2020/04/23 23:51:36

>>24 잘못했어요 ㅠㅠㅠ 전 맛 없어요 ㅠㅠㅠㅠㅠㅠㅠ

#26 이름없음 2020/04/23 23:55:05

.

#27 이름없음 2020/04/23 23:55:07

와 갑자기 카레 먹고 싶다 인도 카레 맛있지 근데 그 카레 무슨 고기로 끓였을까? 아 미안 잔인한 거 잘 봐서 그냥 그런 거에 내성이 있지... 뭐 물론 진짜로 먹을 거란 생각은 못해서 충격적이었지만... 인간은 뼈가 많아서 먹기 불편하다는 말을 들어서 ㅇㅅㅇ

#28 이름없음 2020/04/23 23:55:50

>>27 으아악 묘사하지 마 ㅠㅠㅠ

#29 이름없음 2020/04/23 23:57:08

>>27 아 뼈는 찜통 안에 국물로 우려내고 있다 하지 않았어?

#30 이름없음 2020/04/23 23:57:47

다들 왜 카레 얘기를 하고 있는것이야....? 내일 아침이니...?

#31 이름없음 2020/04/23 23:58:01

미궁들 후일담 올라오는 스레 있으면 재밌겠다... 친목인지는 모르겠지만 LSMS도 광고할때 스레주 공개가 가능하니...

#32 이름없음 2020/04/23 23:58:36

>>26 완전 한잘알 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나 부인 나이스 미트 엔딩 보고 싶다는 사람있다니까 단편 하나 써줬는데 그것도 보고 싶다고 하면 써주나???

#33 이름없음 2020/04/23 23:59:16

>>32 ㅎㅎㅍㅍ? 수위때문에 안되지 않을... 아 링크걸어줬구나

#34 이름없음 2020/04/23 23:59:41

>>29 그랬어? 스튜일까? 아님 사골 같은 건가? 뼈면 연ㄱ...

#35 이름없음 2020/04/24 00:00:24

>>33 아아아아아니이이이이이 >>26 얘기 했더니 ㅎㅎㅍㅍ이 왜 나왘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보고싶긴 하다(찰싹찰싹

#36 이름없음 2020/04/24 00:00:54

>>34 스톡일지도 몰라 요리 치트키 그거

#37 이름없음 2020/04/24 00:00:57

>>31 어 그러게 그러면 김에드씨 짤려;;??

#38 이름없음 2020/04/24 00:02:54

생각해보니 LSMS같은 홍보용도가 아니라 후일담의 느낌으로 스레 하나 개설해도 되나? 스레주들의 저작권 허가를 받아야 하나 싶고 이래 저래 걸리는게 많네 기묘한 이야기나 오늘의 라디오 느낌으로... 미궁판 후일담... 음... 어렵다

#39 이름없음 2020/04/24 00:03:51

>>38 한 스레의 후일담? 아니면 모든 게임들의 후일담?

#40 이름없음 2020/04/24 00:04:37

모든 미궁의 후일담...!! 난 괜찮은듯 딱히 친목이라고 여겨지진 않는다

#41 이름없음 2020/04/24 00:04:57

>>38 괜찮을 것 같은데?? 새 스레 ㅅ세우는 게 마음에 걸리면 르스므스 신입사원 모집하던데 그거 지원해보는 거 어때?? 아예 새 프로그램 만들 수도 있잔아!

#42 이름없음 2020/04/24 00:07:06

>>41 미궁판 스레주들의 저작권부분이 걸리거든...

#43 이름없음 2020/04/24 00:07:45

>>42 아 그렇구나! 근데 미궁의 후일담은 그 스레주들만이 아는 거 아니야?? 아 아니면 너가 그 후일담을 알아내서 알리는거야?

#44 이름없음 2020/04/24 00:08:48

약간 스레주 초청식으로 하면 좋을듯

#45 이름없음 2020/04/24 00:09:09

>>44 초청식이면 근데.. 다 친목 걸리지 않아요? ;ㅁ;

#46 이름없음 2020/04/24 00:09:14

후일담 스레를 하나 세우면 거기에 알아서 스레주가 와서 하고 싶은 대로 후일담을 놓고 다음 스레를 세우러 간다거나 다른 스레에 참전한다거나 그런 말이 아닐까?

#47 이름없음 2020/04/24 00:09:46

>>45 걸리다니?

#48 이름없음 2020/04/24 00:10:04

>>44 아 그런가..

#49 이름없음 2020/04/24 00:10:11

스레주가 후일담을 밝히지 않아도 우리가 후일담을 만들면 되는거 아니야??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건 가능하잖아

#50 이름없음 2020/04/24 00:10:33

>>49 응 나도 이게 제일 나을듯 허락받는다는 전제 하에

#51 이름없음 2020/04/24 00:10:35

걍 오고 싶은 스레주만 와서 썰 푸는 그런 형식은 괜찮지 않나

#52 이름없음 2020/04/24 00:11:43

르스므스처럼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는 곳으로 하는 게 가장 편할 걱 같긴 해!

#53 이름없음 2020/04/24 00:12:11

>>43 음... 뭐 괜찮으려나 다시 새로운걸로 쓰면 되니... "'오늘의 분야 방송'입니다~🎵" "오늘은, 요리분야네요!" "요리분야로 특별히 와주신 게스트 분이 계십니다!" "바로, 화이트 채플의 요리명인으로 유명한, 한나 드레이크 부인이십니다!" "모두 박수로 맞이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렇게 방송에도 다 나와보고 행운이네요~ 앗, 그치만 우리 사랑하는 남편과 결혼한게 더 크나큰 행운이지만요!] "아....네..." (중략) "어머어머, 한나부인, 카레가 너무 맛있네요. 혹시 비결을 알 수 있을까요?" [아~ 제가 고심해서 먹을 식사를 차리고 사랑을 쏟은 재료거든요~!] "어머, 직접 가지고 오신 가축동물의 고기인건가요?" [아니예요~! 가축이라니요, 말이 심하시네요. 제가 사랑하는 -삐이-의 고기인걸요!] "....네? 우,우읍....!" 《끊어, 끊어, 야, 카메라꺼!》 {방송불가 등급 판정} -출처 셜록홈즈 안녕 친구- 이렇게 돌아가면서 오늘의 방송을 내보내는데 게스트(미궁판 스레중 하나)에 맞게 분야가 정해지고 나가는거지 기묘한 이야기같이... 예시가 저래서 이해가 안 가려나ㅠ

#54 이름없음 2020/04/24 00:14:20

오오 좋다! >>53

#55 이름없음 2020/04/24 00:16:39

약간 괴담판 느낌이 나는거같긴 한데... 괜찮겠지..

#56 이름없음 2020/04/24 00:18:25

>>53 삐이가 자연스럽게 읽혀......

#57 이름없음 2020/04/24 00:41:36

무인도 난입 환영.. 다 알려줄게

#58 이름없음 2020/04/24 00:49:53

진입장벽 너무 높읍니다 ;ㅁ;

#59 이름없음 2020/04/24 00:50:55

진입장벽 낮은 Black Labyrinth로 오십쇼오오오오...

#60 이름없음 2020/04/24 00:55:24

>>58 블랙 래버린스도 좋고 무인도는 우리가 주접떨어서 그렇지 난이도는 그렇게 안어려워 ;ㅁ;

#61 이름없음 2020/04/24 00:58:30

나 겜 하다가 이제 왔는데 지금부터 참여해도 진도 따라잡는거 가능...?

#62 이름없음 2020/04/24 01:01:00

>>61 무인도는 레스 정주행 추천

#63 이름없음 2020/04/24 01:01:44

너희들은 대체.어케 푸는거니...? 난 암만 뫄도 못풀겠더라..ㅜ.ㅜ

#64 이름없음 2020/04/24 01:02:57

>>63 검색의 힘!!!!!! 그리고 아주 조금의 직감? 난 이만 자러 가야겠어.. 내일은 망할 시험이 있거든... 전전 스레에 비슷한 걸 묻는 내용이 있었는데 사전정보? 기본지식같은 게 중요하다고도 했던것 같아

#65 이름없음 2020/04/24 01:03:16

>>61 무인도 할거면 내일 저녁 8시 30분에 이어서 하니깐 그때 참여해! 아직 스토리 8%밖에 안왔대. 내일 어떤 레스주도 정리해준댔고.

#66 이름없음 2020/04/24 01:06:07

그러고 보니 후일담 스레 어떻게 되었나요... 그냥 여기서 놀면서 하기로? 아니면 따로 세우기로?

#67 이름없음 2020/04/24 01:12:28

모르겠어... 모아보려면 따로 세우는게 좋지 않을까?

#68 이름없음 2020/04/24 08:05:08

굿모닝

#69 이름없음 2020/04/24 08:08:06

>>68 좋은아침!

#70 이름없음 2020/04/24 08:26:02

좋은.......아침..... 모의고사 안 봐도 되네..... 후엥... ㅠㅐㅜ

#71 이름없음 2020/04/24 08:29:27

아 오늘 모고날이구나

#72 이름없음 2020/04/24 09:21:36

식빵에 딸기잼 그리고 우유

#73 이름없음 2020/04/24 09:24:07

난 김치볶음밥과 오렌지 주스

#74 이름없음 2020/04/24 09:24:42

난 김치찌개

#75 이름없음 2020/04/24 09:25:16

>>72 식빵에 한쪽은 누텔라 바르고 다른 한쪽은 딸기잼 발라서 먹고 싶다

#76 이름없음 2020/04/24 09:51:25

아침 메뉴 말하기야? 나는 두부조림!

#77 이름없음 2020/04/24 10:07:45

>>75 누텔라 대신 땅콩버터 발랐읍니다 그래도 존맛탱 ^^7

#78 이름없음 2020/04/24 10:07:56

>>77 앗 그것도 좋지 ㅎㅎㅎ

#79 이름없음 2020/04/24 10:08:31

이게 미궁 게임이었으면 이제 누군가 한 명이 죽고 우리가 먹었던 음식 중 하나에 독이 들었다는 전개가......

#80 이름없음 2020/04/24 10:10:06

0

#81 이름없음 2020/04/24 10:13:29

>>80 "상처를 확인한다"

#82 이름없음 2020/04/24 10:18:21

>>81 외상은 없다. 독살인걸까?

#83 이름없음 2020/04/24 10:28:59

>>76 어 ㅋㅋㅋㅋㅋㅋ 나도

#84 이름없음 2020/04/24 10:30:41

>>82 "냄새를 확인한다" 그렇게 여기는 새로운 미궁 게임이 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 이름없음 2020/04/24 11:05:36

사실 식빵은 아침 메뉴였지만 거의 에피타이저 수준;; 오늘 점심(예정) 밥 김 스팸김치찌개 치즈계란말이 장떡 고추참치 >>84 달콤한 딸기잼의 냄새가 난다. 허나, 그것도 잠시 민트초코의 향기가 강하게 딸기잼의 냄새를 가린다.

#86 이름없음 2020/04/24 11:21:31

>>85 설마 민트초코를 먹고 청량감에 죽은 것인가??!!??!

#87 이름없음 2020/04/24 11:22:31

>>85 와..... 점심 진짜 맛있겠다..... 오늘 아점이네..... 푸라면.... 민초라니......!

#88 이름없음 2020/04/24 11:26:59

>>85 민...초...?

#89 이름없음 2020/04/24 12:35:08

점심이나 머그러 가야지 점심 먹고 오면 사건의 전말이 공개됩니다 본방사수 ^^7

#90 이름없음 2020/04/24 12:46:18

민트초코... 그런거였나! 기존의 상품들은 올바른 배합율에 따라 민트와 초콜렛을 섞어서 나온 것! 하지만 직접 섞으려 시도한다면 배합율을 잘못 맞추는 경우가 생겨서... 치명적인 독이 되는거야!

#91 이름없음 2020/04/24 12:53:57

>>89 헉

#92 이름없음 2020/04/24 13:09:24

음... 미궁 스레의 스레주가 직접 오더라도 실시간이 아니니.. 어떻게 정리할 수 있을까... 두 레스를 잡으면 되나? 90 방송 레스 91 게스트 레스 방송 레스에서 스레주에게 질문 던지면 스레주가 대답하고 대답한 내용을 방송 레스 수정으로 포함시키고 다음 질문 던지면 다시 스레주가 레스 수정해서 대답하는 식으로.. 보는 사람이 있다면 실시간 자막(?)같은 느낌일테고 나중에 온 사람은 방송 레스에 정리된 대화를 한꺼번에 볼 수 있고...? 그보다 문제는 역시 미궁 스레 캐릭터 성격 성향 해석이네... ;ㅈ;

#93 이름없음 2020/04/24 13:11:26

>>92 그냥 스레주한테 방송 스레로 와줄 수 있냐고 물어서 된다고 하면 그대로 진행하면 되고 안 된다고 하면 그 스레에서 궁금한 거 물어보면 되지 않나...?

#94 이름없음 2020/04/24 13:13:12

>>93 앗 그런가!

#95 이름없음 2020/04/24 13:14:18

>>93 올 수 있다고 하면 >>92같이 진행해도 괜찮을까....? 다른 레스주들 생각도 궁금해..

#96 이름없음 2020/04/24 13:23:36

내가 잘 이해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스레주가 와서 직접 대답해주면 어디 스레주인지 밝히는 셈이니까 규칙 위반 아니야..? LSMS에서 스레주들이 광고 할 때도 어디 스레주인거 밝혔으니까 괜찮나..? 좀 걱정되서 ;ㅁ;

#97 이름없음 2020/04/24 13:35:57

그럼 스레주와의 담화는 없는 걸로 하고 스레 인물과의 대화로만 구성하는 걸로... >>53 같이.. 앗, 허락받지 않아서 미안해요! 셜록홈즈 스레주!

#98 이름없음 2020/04/24 13:45:08

알림이 왜이렇게 많이 왔나 했더니 내가 여기 스레주구나....

#99 이름없음 2020/04/24 13:51:01

>>96 그런가? 그럼 그 사람이 세운 스레에서 얘기하는 수 밖에 없는 건가!

#100 이름없음 2020/04/24 14:01:31

>>98 ㅋㅋㅋㅋㅋㅋ다음부터는 비로그인 상태에서 세워봨ㅋㅋㅋ

#101 이름없음 2020/04/24 14:21:32

아 잠만 나 지금 후일담이든 스레 인물과 대화든 좋은 생각이 났어 지금 우리가 가서 물어보면 되는 거 아냐?? 해도 되냐고??

#102 이름없음 2020/04/24 14:26:46

>>101 우리 레스주들이??? stop걸고 물어보자! 르스므스안되더라도 스레 세울거같더라

#103 이름없음 2020/04/24 14:46:36

>>101 좋다!!

#104 이름없음 2020/04/24 15:47:54

미궁들 등장인물 가상캐스팅 하는 스레 있으면 재밌겠당.. 르스므스에서 해도 되고

#105 이름없음 2020/04/24 15:48:42

>>102 스탑 걸고 물어보면 알림이 오던가?

#106 이름없음 2020/04/24 15:53:42

>>105 알림 오던걸로 기억

#107 이름없음 2020/04/24 16:14:20

>>104 실제 배우나 성우!?

#108 이름없음 2020/04/24 16:20:28

스레딕 뉴스 밀착취재에 여기 떴다네!

#109 이름없음 2020/04/24 16:30:30

>>108 스레딕 뉴스가 뭐야?

#110 이름없음 2020/04/24 16:31:40

>>109 잡담판에서 스레딕의 상황을 뉴스처럼 보여주는 스레야.

#111 이름없음 2020/04/24 16:33:12

>>110 앗(옷 예쁜 거로 갈아입음

#112 이름없음 2020/04/24 16:33:33

>>111 이미 오늘자 뉴스가 끝나서...

#113 이름없음 2020/04/24 16:43:54

>>112 앗...(옷 갈아입음

#114 이름없음 2020/04/24 16:59:52

>>113 내일도 할 거같으니 미리 옷갈아입고 있자.. 한 12시부터 갈아입어야지 뭐입지 정장입을까 미용실도 다녀와야겠어!!

#115 이름없음 2020/04/24 17:00:37

>>114 차랑 과자도 내오자! 미궁판 답게 카레도 내올까?

#116 이름없음 2020/04/24 17:07:26

>>115 그러자 "기자님 잘 오셨어요~! 카레라도 드실래요?" 이러고 아 맞아 그리고 저희 헉헉퍽퍽 문화 아시나요? 이러면서 몸소(?) 소개하자

#117 이름없음 2020/04/24 17:10:15

>>116 몸소 소개한다는 게 설마......?!?!?!!???!!(동공지진

#118 이름없음 2020/04/24 17:10:56

>>117 우리의 무인도에 온 걸.. 환영합니다♥

#119 이름없음 2020/04/24 17:12:21

>>118 Ҩ(°0˚)Ҩ { 아악 살려줘요 )

#120 이름없음 2020/04/24 17:13:47

>>118 미궁게임 체험인 거냐고 ㅠㅠㅠㅠ

#121 이름없음 2020/04/24 17:14:50

한나 부인 진짜....

#122 이름없음 2020/04/24 17:15:23

。・゚゚*(>д

#123 이름없음 2020/04/24 17:16:21

미궁 게임판에서 아스트랄한 인물 넷 선정해보자 1번째 인물 한나 부인 -명대사: "우리 그이가 헉헉퍽퍽..." 나머진 잘 몰라... 미안

#124 이름없음 2020/04/24 17:16:43

2번째 인물 무인도의 나 - 아무짓도 안한거 같은데 분명히 범인 같음..(?)

#125 이름없음 2020/04/24 17:17:21

3번째 인물 인페르 초화스님 - 막 평온하다가.. 갑자기 급발진하다가.. 오타쿠가 되는.. 아스트랄 그자체..;

#126 이름없음 2020/04/24 17:18:19

>>121 홈즈가 고발했겠지 (#`皿´)

#127 이름없음 2020/04/24 17:19:09

>>123 그것도 있는데 스레주님이 마지막으로 단편 써준 게 있는데 그건 진짜......

#128 이름없음 2020/04/24 17:19:39

>>126 고발 안 한 것 같더라..

#129 이름없음 2020/04/24 17:19:42

4번째 인물은 알 사람만 아는데.. 새로운 세상 미궁의 베타 - 알파 대용 인물로 출연했는데 도대체 무슨 영문인지 답이 나왔음에도 틀렸다고 함. 그러면서 알파한테 마구 대드는 모습이 알파랑 갭차이가 좀 오짐

#130 이름없음 2020/04/24 17:19:44

>>124 ㅇㄱㄹㅇ ㅋㅋㅋㅋㅋㅋ 분명 주인공이고 속마음오 나오고 있는데 모두 의심 중임 ㅋㅋㅋㅋㅋㅋ

#131 이름없음 2020/04/24 17:20:21

>>124 범인은... 바로 나야!!

#132 이름없음 2020/04/24 17:20:49

>>130 아마 레스주 누군가가 도입부 이전 일은 우리가 모르잖아? '나'는 사실 범인일 수 도있는거 아냐? 했던게 최초였던가

#133 이름없음 2020/04/24 17:21:51

>>129 엌ㅋㄱㅋㅋㅋㅇㄱㄹㅇ 알파센세가 시크하고 쿨하다면 베타센세는 열혈적이고 핫한 느낌!

#134 이름없음 2020/04/24 17:22:06

아스트랄한 건 아니지만 예전에 에스트라는 인공지능 놀리는 맛이 있었는데 ㅋㅋㅋㅋ

#135 이름없음 2020/04/24 17:31:15

즉석으로 순한맛 미궁 하나 만들어드릴까요?

#136 이름없음 2020/04/24 17:32:12

>>135 좋아요... 뇌순남녀들을 위한 미궁

#137 이름없음 2020/04/24 17:34:01

>>135 순한맛 카레......

#138 이름없음 2020/04/24 17:37:20

>>135 조조좋아요

#139 이름없음 2020/04/24 17:54:50

>>137 >>136 나온 것 같다능

#140 이름없음 2020/04/24 17:54:54

미궁판 처음 온 레더인데 여기는 뭐하는 곳이야?

#141 이름없음 2020/04/24 17:55:46

>>140 앗 스레주가 문제나 퍼즐을 내면 그걸 푸는 곳이얌!

#142 이름없음 2020/04/24 17:56:20

>>140 와앙아ㅏ아 뉴비다!!

#143 이름없음 2020/04/24 17:56:24

>>141 알려줘서 고마워!

#144 이름없음 2020/04/24 18:00:48

>>140 잔혹한 동화 속으로 들장미의 저주 란 방금 막 시작한 스레 있는데 같이 참여하는 거 어때? 순한 맛 이래!

#145 이름없음 2020/04/24 19:45:03

>>104 계속 뒷북쳐서 미안한데 이거 개좋다

#146 이름없음 2020/04/24 20:25:20

추리식 미궁 만들어봐도 될까.

#147 이름없음 2020/04/24 20:26:20

>>146 당연히 좋지

#148 이름없음 2020/04/24 20:27:42

>>147 ㅎㅎ 만들어야겠다.

#149 이름없음 2020/04/24 20:35:29

얘들아 무인도 와쥬ㅓ 방금막 이어서 시작했어.. 상황 설명도 해줄게

#150 이름없음 2020/04/24 20:40:57

>>149 22무인도 와줘..혼자 무서워ㅠㅜ

#151 이름없음 2020/04/24 20:57:34

레스주들 어디갔어ㅠㅜ무인도 와줘ㅠㅜ

#152 이름없음 2020/04/24 20:59:32

>>151 옆에서 지켜(?)보고 있어!

#153 이름없음 2020/04/24 20:59:54

>>152 왜 지켜만 봐ㅠㅠㅠ같이 해ㅜㅜ

#154 이름없음 2020/04/24 21:01:48

>>152 와서 감탄사만이라도 해줘...

#155 이름없음 2020/04/24 21:12:32

미궁이 많아졌다...기쁘다

#156 이름없음 2020/04/25 01:09:21

얘들아 너희들은 미궁판에서 세운 업적같은 거 있니?? 자랑하고 싶은 거 다 풀어조 !!!!

#157 이름없음 2020/04/25 01:12:30

>>156 스레 하나 올린게 끝이얌...

#158 이름없음 2020/04/25 01:26:15

>>157 한 미궁의 스레주이면서 별 거 아닌 것 같이 말하다니 !!!! 바람직하지 않아 넌 위대하다구~!~#!!!!

#159 이름없음 2020/04/25 01:38:45

>>156 레전드판 입성 미궁 3개!

#160 이름없음 2020/04/25 02:00:42

>>159 와.... 대단한데!

#161 이름없음 2020/04/25 07:56:01

>>156 내가 사실 스토리형 미궁의 시조 쯤 되는 사람이다! 크앙크앙 이이 센세도 나 보고 배웠다!!

#162 이름없음 2020/04/25 09:36:25

>>159 당신은 도덕책...대체...누구이신 겁니까.... >>161 와! 대단해! 스토리형미궁의 시초구나!~!!!! ㄷㄷ 개짱짱맨 존경합니다

#163 이름없음 2020/04/25 10:01:24

>>162 그런데 어느새 1레스에 달린 공지를 보고 센세라는 칭호를 받지 못하게 된 거 같아서 슬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4 이름없음 2020/04/25 10:01:44

>>159 그러게 ㄷㄷㄷㄷ 대박 대단!

#165 이름없음 2020/04/25 10:30:13

나는...제대로 말아먹은거 한개, 그냥 망한거 세개, 보통은 찍은거 1개....미궁은 많이 세웠는데 왜 임팩트가 없어!

#166 이름없음 2020/04/25 10:31:15

>>165 말아먹는 게 무슨 기준인지 모르겠지만 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미궁을 세운 것만으로도 당신은 대단한 사람이야!~!~!%! 게다가 5개라니....이게 말이되냐~??~???~????~??

#167 이름없음 2020/04/25 12:19:25

나도 센세 소리 듣고싶다..

#168 이름없음 2020/04/25 12:19:57

>>166 앗 나도 세보니까 내 스레가 딱 다섯개네 ㅋㅋㅋㅋ

#169 이름없음 2020/04/25 12:20:28

>>1 ☆필체가 낯익더라도 스레주가 직접 언급하지 않는 이상은 새로운 스레주로 대해줍시다!☆ ☆필체가 낯익더라도 스레주가 직접 언급하지 않는 이상은 새로운 미궁 스레의 센세로 대해줍시다!☆ ☆미궁 스레의 스레주 모두모두 센세!☆ 는 어때?

#170 이름없음 2020/04/25 12:20:32

>>166 내 기준으로 말아 먹은건 문제 혹은 스토리에 큰 하자가 있는데 알아차리지도 못하고 스레더들만 굴리는 스레를 뜻해.

#171 이름없음 2020/04/25 13:43:34

어우... 나 뭔가 눈치챈거 같아... 이건 노코멘트해야겠다..

#172 이름없음 2020/04/25 13:51:33

엥 궁금해졌어...

#173 이름없음 2020/04/25 13:53:54

지금 진행중인 스레가 뭐뭐 있지?

#174 이름없음 2020/04/25 13:58:01

>>17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Px4zG 잔혹한 동화 속으로 : 들장미의 저주 무인도로부터 살의를 담아 Black Labyrinth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피를 품은 꽃잎 : 꽃뜰섬 살인 사건[1일차]~ Paula! Mio hermoso amor. Paula?-시작 예정

#175 이름없음 2020/04/25 13:58:18

>>174 고마워!

#176 이름없음 2020/04/25 14:05:16

진짜 짜증나네 고추참치는 왜 이렇게 맛있는 거람;

#177 이름없음 2020/04/25 14:05:46

>>176 한번도 안 먹어봤는데 고추참치 맛있어??

#178 이름없음 2020/04/25 14:05:56

난 미역국밥하고 몽쉘과 오렌지 주스 먹었는데.

#179 이름없음 2020/04/25 14:06:56

>>178 몽쉘 맛있겠당..사먹을까..

#180 이름없음 2020/04/25 14:07:51

마가렛트..... 초코맛....

#181 이름없음 2020/04/25 14:08:48

>>177 진짜 존맛탱구리 밥에 올려먹어도 맛있고 비벼도 맛있고 그냥도 맛있고 아 미치겠네 진짜 그냥 진짜 한국인들이 환장할 맛임 짭짤하고 매콤하고;;;; 고추참치송이 왜 있는지 알 것 같음 한 번도 안 먹어봤다면 빠른 시일 안에 먹어보길 바란다. >>178 난 고추참치 어제 먹다 남은 김치찌개에 스팸 더 넣고 계란말이 장떡 넣은 거(걍 잡탕이네;) 스크램블 에그, 식빵에다 딸기잼, 우유, 메로나 머거따

#182 이름없음 2020/04/25 14:09:15

>>180 야 미친 마가렛트 초코맛 지금 먹고있는 거 어케알았냐 미친 야 미친 진짜 미친 나 이거 존나 좋아함

#183 이름없음 2020/04/25 14:11:01

>>182 ㅇㅁㅇ 너.... 지금 마가레트 초코맛 먹고 있어.....? 나도 지금 먹고 있음ㅋㅋㅋㅋㅋ

#184 이름없음 2020/04/25 14:11:29

>>183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5 이름없음 2020/04/25 14:11:57

거의 다 먹었지만 헤헷

#186 이름없음 2020/04/25 14:12:47

>>185 나도 다 먹었다.. 먹을 때마다 생각해.. 이런 걸 누구 코에 붙일까...

#187 이름없음 2020/04/25 14:17:43

>>186 후우..... 당연히 어린애들이지.... 쿠x에서 초대형 치킨너겟같은 거 만들던데 초대형 마가레트는 없는 건가..... 왜 어른을 위한 과자은 없는 거지.....

#188 이름없음 2020/04/25 14:25:11

꾸악 심심해

#189 이름없음 2020/04/25 14:36:55

>>171 나니오?

#190 이름없음 2020/04/25 14:49:05

아냐 진짜로... 익명성을 뺐다면 눈치 못 챘을거긴 하지만... 그래도 그냥 덮고 가자

#191 이름없음 2020/04/25 14:58:49

문득 떠오른건데 미궁판 스레들을 구분해보는 것도 재미있지 않을까 본인만의 유일무이한 캐릭터로 진행하는 단독형, 캐릭터가 존재하지 않거나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진행하는 제어형, 준비된 역할 사이에서 캐릭터를 골라와 진행하는 빙의형 이런 식으로 말이지. '나'의 시점으로 진행하는건 스레주가 준비한 역할로 진행한다는 건데 이건 빙의형일까... 단독형일까..

#192 이름없음 2020/04/25 15:08:06

>>191 뭔가 미궁 내에서도 장르가 나눠져있으니까 그런걸로 분류 해볼수 있을것같다 스토리미궁과 문제형 미궁 있듯이

#193 이름없음 2020/04/25 15:09:04

>>191 나도 구분해봤는데 묻혔었지...

#194 이름없음 2020/04/25 15:17:16

>>193 아 본 거 같애!

#195 이름없음 2020/04/25 16:46:27

아잉뀨잉

#196 이름없음 2020/04/25 17:01:14

>>195 뀨?

#197 이름없음 2020/04/25 17:38:12

>>196 쀼쀼

#198 이름없음 2020/04/25 17:43:09

모듬초밥 개맛있어 게살과 연어.. ㅠㅠㅠ

#199 이름없음 2020/04/25 18:38:06

>>198 헉 세상에 초밥 진짜 맛있겠다 ㅠㅠㅠㅠㅡㅜㅜ

#200 이름없음 2020/04/25 20:13:11

미궁 또 추가되면 너무 많나...?

#201 이름없음 2020/04/25 20:19:44

>>200 전성기때는 12개도 채웠는데 괜찮을거야!

#202 이름없음 2020/04/25 20:22:13

>>201 오케이! 고마워!

#203 이름없음 2020/04/25 20:27:33

미궁판은 스레 수가 중요한 것일까 레더들 능력이 중요한 것일까......

#204 이름없음 2020/04/25 20:29:41

>>203 스레가 많으면 레더들이 모이고 능력있는 레더들도 늘지 않을까?

#205 이름없음 2020/04/25 20:31:18

>>204 그래? 그럼 실험해보자! 자 각자 스레 하나씩 세워!!(안 됨

#206 이름없음 2020/04/25 21:16:50

새 미궁게임 참신한 거 대박이다...!!

#207 이름없음 2020/04/25 21:21:21

돌아오셨다! 아니아니 새로 오셨다!(?) 헤르메스 시간 조작빌런 아주 칭찬해!

#208 이름없음 2020/04/25 22:28:54

오늘 화력 왜이래,,,,,,,

#209 이름없음 2020/04/25 22:34:42

의외로 주말 화력 약한듯 오히려 평일 어느 날이 더 세고.. 무작위야 무작위

#210 이름없음 2020/04/25 22:37:55

한명이 가면 다른 한명이 오고 다른 한명이 가면 또 다른 한명이 오고 화력이 분산돼버렸어

#211 이름없음 2020/04/25 22:39:38

역시 요일제를 실시해야(안됨)

#212 이름없음 2020/04/25 22:50:45

그르게... 의외로 주말이.. 모두가 늘어져서 그런가?

#213 이름없음 2020/04/25 22:53:35

>>212 일해라 일!!!!! 미궁러들!!!!!!!

#214 이름없음 2020/04/25 22:59:46

확실히 미궁 화력이 식기도 하고 분산도 되고,..스레주도 레스주도 뚁땽해

#215 이름없음 2020/04/25 23:01:08

>>214 머야 우리 아이디.... 이란성 쌍둥이니

#216 이름없음 2020/04/25 23:02:45

>>215 그래...! 사실 우리는 어릴때 놀이동산에서 손을 놓쳐서 헤어졌던 쌍둥이야...!

#217 이름없음 2020/04/25 23:03:04

>>216 헐 스토리 미쳐쓔ㅠㅠㅠ

#218 이름없음 2020/04/25 23:04:32

난 그대로 실종처리됐지만 지금 미국에 계신 양부모님이 날...어? 뇌절이라고? 알게쏘...

#219 이름없음 2020/04/25 23:04:53

>>218 미국이라고........?? 얼른 탈출해

#220 이름없음 2020/04/25 23:09:04

>>219 그러게 양부모님은 정도 없지 왜 하필이면 미국에

#221 이름없음 2020/04/25 23:11:14

>>219 >>220 세상에..,걱정하지마! 난 지금 한국에 있어 잃어버린 쌍둥이를 찾으러 왔거든. 이 사이트에서 찾게 될줄은 몰랐지만ㅎㅎ

#222 이름없음 2020/04/25 23:12:00

>>221 미안하지만... 난 이미 로봇이 되어버렸어

#223 이름없음 2020/04/25 23:13:54

>>222 어쩌다 그렇게 된거야!! ㅠㅠㅜ

#224 이름없음 2020/04/25 23:15:28
>>223 짱구야... 네 아빠 진짜 멋지지? 크게 자라야한다.

>>223 짱구야... 네 아빠 진짜 멋지지? 크게 자라야한다.

#225 이름없음 2020/04/25 23:17:58

뭐야 스토리 이상해짐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

#226 이름없음 2020/04/25 23:19:19

엌ㅋㅋㅋㅋㅋ 로봇이면 아이큐도 높니??? 그럼 미궁게임 잘 풀겠구나!!!(피도 눈물도 없음

#227 이름없음 2020/04/25 23:19:41

어릴적 헤어진 내 쌍둥이가 사실은 로봇이었다!?

#228 이름없음 2020/04/25 23:20:37

>>226 헉 그르네 맞말이네 넌 이제부터 미궁게임을 위해 살아야 한다..!

#229 이름없음 2020/04/25 23:21:33
>>226 >>228 (급하게 결말) 저는 죽었습니다.

>>226 >>228 (급하게 결말) 저는 죽었습니다.

#230 이름없음 2020/04/25 23:22:28

안돼애앵애

#231 이름없음 2020/04/25 23:22:51

내 미궁게임 전용로보...아니 내 쌍둥이가!!

#232 이름없음 2020/04/25 23:25:17

로봇인 이상 과학자에게 데려가면 어떻게든 살릴 수 있...(읍읍)

#233 이름없음 2020/04/25 23:26:06

얘들아 무인도 도와줘 화력이 너무 낮아퓨ㅠㅠ

#234 이름없음 2020/04/25 23:28:30

>>233 정말로 무인도가 되어버린 것....................

#235 이름없음 2020/04/25 23:32:25

>>233 나 무인도 책 봐서...

#236 이름없음 2020/04/25 23:34:33

>>235 ;ㅁ;

#237 이름없음 2020/04/25 23:37:00

열심히 관전할겡 힘내라 힘!

#238 이름없음 2020/04/25 23:59:18

배고프다 뭐먹지

#239 이름없음 2020/04/26 00:02:23

>>238 라면 머거

#240 이름없음 2020/04/26 00:04:04

>>238 야식 먹자!

#241 이름없음 2020/04/26 00:04:22

떡볶이...?

#242 이름없음 2020/04/26 00:04:36

컵라면 먹어야겠다!!!!!!!!!!!!!!!!!!!!!!!!!!!!!!!

#243 이름없음 2020/04/26 00:12:43

와 근데 미궁판 화력 완전 대단했다...그 첫 스레 정주행하러 갔는데 5일동안 10스레 1000레스 채웠구나..

#244 이름없음 2020/04/26 00:14:58

>>243 분명히 첫스레였는데.. 되게 신기했어 이제 다들 사라졌다 홀렐레..

#245 이름없음 2020/04/26 00:15:40

>>243 ...? 정말이야..? 근데 왜 갑자기.. (울컥)

#246 이름없음 2020/04/26 00:23:11

:ㅁ: 돌아와 레스주들...미궁판은 아직 살아있다구...

#247 이름없음 2020/04/26 00:28:10

라면 시간 재기 시작

#248 이름없음 2020/04/26 00:31:55

뭐야 3분짜리였네 ㅌ타임오바!!!!!!

#249 이름없음 2020/04/26 00:56:35

나도 야식 먹고 싶다... 치킨.... 닭강정.....

#250 이름없음 2020/04/26 01:59:06

나나 스레주들한테 묻고 싶은거있어! 스레진행할때 한명이 혼자 계속하면 보기 안 좋아!? 한명만 있으면 막 싫어?

#251 이름없음 2020/04/26 02:05:53

>>250 싫은건 아닌데 진입장벽 개높고 게다가 혼자 잘못된 결정해버리면 (배드엔딩 직행이라던가) "다른 분들 의견도 들어보도록 기다릴게요" 이렇게 하더라 한명만 독단적으로 진행한다 싶으면 그사람이 눈치있게 빼줘야하는 센스 알쥐? 앵커판의 가속, 발판은 그냥 있는게 아니에요~

#252 이름없음 2020/04/26 02:09:08

>>250 >>251 에 동의. 한 명만 있으면 당연히 어쩔 수 없지만 여럿 있는데 그렇게 상의없이 진행하면 좀 그렇지..

#253 이름없음 2020/04/26 02:18:45

>>251 >>252 그건 알징! 내 말은 스레주가 혼자 있을때 계속 하는데 아무도 안오면 차라리 나도 빠졌다가 다른 사람 올때 와야하나해서!

#254 이름없음 2020/04/26 02:32:04

>>253 스레주 입장에선 한 명이라도 있는 게 좋지 않을까...?

#255 이름없음 2020/04/26 10:33:44

>>253 그거야 한 명이라도 있어주면 좋지...아무도 없고 진행 안 되고 하면 완전 뚁땽해

#256 이름없음 2020/04/26 10:34:03

에블바레 굿모닝

#257 이름없음 2020/04/26 10:45:07

이시간에 미궁러!

#258 이름없음 2020/04/26 11:14:38

>>253 한명이라도 있는게 좋음... 진짜 뭐지 아무도 없으면 속상해

#259 이름없음 2020/04/26 11:15:17

>>258 헤이헤이 앵커 잘못 달았어 맛없다니까 한명이라도 있는게 좋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0 이름없음 2020/04/26 11:19:44

레뜨듀 배고파요 잉잉

#261 이름없음 2020/04/26 11:20:25

요즘 왜 이렇게 이상한 말투 쓰는게 좋지 막 뀨잉 뿌잉 하고 싶음

#262 이름없음 2020/04/26 11:20:46

집에 박혀있다보니 이상해진건가

#263 이름없음 2020/04/26 11:26:15

>>262 이 모든 게 코로나 탓 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 뭐 먹으려고??

#264 이름없음 2020/04/26 11:27:24

>>263 김치볶음밥 먹을거야!! 배고파..

#265 이름없음 2020/04/26 11:35:39

코로나민씨~ 코로나민씨~ 계속 흥얼거리게 됨.... 중독성 있어..

#266 이름없음 2020/04/26 11:39:49

>>264 난 카레를 먹을까...... 아비꼬가서!

#267 이름없음 2020/04/26 11:40:10

>>265 대구부터 부산까지 코로나민씨~

#268 이름없음 2020/04/26 11:44:07

>>266 카레 이야기하니까 카레우동 먹고싶당

#269 이름없음 2020/04/26 11:44:47

>>265 위화감을 못느꼈어..

#270 이름없음 2020/04/26 11:46:10

와 아침인데 사람 많네

#271 이름없음 2020/04/26 11:46:41

다들 잘 잤어?!!!굿모닝!!

#272 이름없음 2020/04/26 11:47:49

>>271 굿모닝!! 심심한 사람 내 문제 풀어볼래?? 원래 내가쓰려고 했다가 결국 안 쓰기로 해서 나가리된 문제 있는데

#273 이름없음 2020/04/26 11:49:18

>>272 좋아!

#274 이름없음 2020/04/26 11:50:18

>>272 좋아!

#275 이름없음 2020/04/26 11:51:23

사실 답정너야 없어도 낼 거지롱~~인데 있네 고마어! 역시 심심하구나?? 칠판+펜+노트=내기 남자+자전거+예술+건축=?

#276 이름없음 2020/04/26 11:52:41

>>275 쉬워보이는데?

#277 이름없음 2020/04/26 11:54:39

>>275 그냥 영어로 바꿔서 순서만 보면 되는 거 아냐?

#278 이름없음 2020/04/26 11:57:04

>>277 ;ㅁ;

#279 이름없음 2020/04/26 11:57:07

>>275 신화?

#280 이름없음 2020/04/26 11:58:23

men-m cycle-y art-t architecture-h

#281 이름없음 2020/04/26 11:58:41

>>277 단어들이 사전에 나오기 딱 좋고 '내기'라는 단어는 자주 쓰지 않으니까 수상하다 싶었는데 내기가 영어로 bet고 왼쪽 단어들 수가 3개라서 금방 나오더라 ㅋㅋㅋ 아 myth였구나!

#282 이름없음 2020/04/26 11:59:40

끵...역시 쉽게 나오는구낭

#283 이름없음 2020/04/26 12:00:45

안그래도 이 문제 안 쓰려고 한 이유 1 쉽다 2 같은 트릭을 쓴 문제를 발견해버렸다 3 다른 답이 나올 수도 있다 이건데...안 쓰길 잘했다!

#284 이름없음 2020/04/26 12:01:11

똑똑하다...

#285 이름없음 2020/04/26 12:02:22

>>284 그니까...사실 미궁판 레스주들은 숨은 천재라는 것이 학계의 정설

#286 이름없음 2020/04/26 12:02:41

나 사실 풀기 쉬우면서 친구들한테 내보니까 아무도 못 맞춘 나만의 시그니처 최애 암호가 있거든? 언젠가 미궁게임에 써야지! 이랬다가...... 아까워서 못 쓰고 있는 그런 암호가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7 이름없음 2020/04/26 12:07:29

>>285 그러게...숨은 천재들..똑똑하다 >>286 뭐야? 지금 공개해주시나요? 아까우니까 공개 안해주려나

#288 이름없음 2020/04/26 12:08:39

카이사르 암호 > 아스키 코드 > 모스부호 로 바꾸면 욕먹겠지...?

#289 이름없음 2020/04/26 12:09:44

셜록홈즈 스레에 나올거라 생각되는 암호가 있다....! 바늘구멍 사이퍼...

#290 이름없음 2020/04/26 12:12:08

>>289 앗 춤추는 인형도 나오려나!

#291 이름없음 2020/04/26 12:12:23

>>288 ㅋㅋㅋㅋㅋ 힌트만 충분하면 풀 수 있을지도...?

#292 이름없음 2020/04/26 12:12:37

>>287 사실 아까운 마음에 평생 공개 안 할지도 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293 이름없음 2020/04/26 12:14:52

>>292 그러니까 더 궁금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평생 공개 안하면 아무도 모르잖아ㅠㅠㅠ 그건 아쉽지 않아? 나중에 스레주 해줘 레스주

#294 이름없음 2020/04/26 12:18:22

>>293 속지마 암호만든거보면 이미 스레주일지도 몰라

#295 이름없음 2020/04/26 12:19:06

>>288 나도 카이사르-니힐리스트 암호로만 꼬아서 냈는데 못 풀더랑 뭔가 과정에 대한 힌트가 필요할걸??

#296 이름없음 2020/04/26 12:19:18

>>294 2222

#297 이름없음 2020/04/26 12:20:34

>>294 사실 예전에 암호 만드는 게 취미였던 시절이 있어서...... ㅋㅋㅋㅋㅋ 친구들에게 풀어보라고 시켰다가 못 풀길래 정답 알려줬더니 모두 감탄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그렇다고 스레주가 아닌 건 아니지만....../

#298 이름없음 2020/04/26 12:22:27

>>297 역시 어딘가 비범한 미궁판 천재...ㅋㅋㅋㅋㅋㅋ

#299 이름없음 2020/04/26 12:22:35

>>294 !!! 속을뻔했어...! 역시 비범한 미궁판

#300 이름없음 2020/04/26 12:27:34

>>299 사실 이게 미궁판 평균일지도...글구 난 평균 미달ㅋㅋㅋ

#301 이름없음 2020/04/26 12:28:59

>>299 옛날에 스레 새웠다가 최근엔 스레 쉬고 있는데... ㅋㅋㅋㅋ

#302 이름없음 2020/04/26 12:30:21

>>300 ...괜찮아. 레스주. 나는 레스주보다 하아아아안참 아래에 있어. 아니 그리고 레스주도 >>295 문제 냈었잖아!!! >>301 옛날에 스레를 세웠다가 최근에는 스레를 쉬고있구나... 그냥 뭐 너희들 멋있다..

#303 이름없음 2020/04/26 12:41:12

그냥 암호 누구 줘버릴까 ㅋㅋㅋㅋ 난 안 쓸 거 같은데

#304 이름없음 2020/04/26 12:42:06

그런데 스레딕 원래 새로고침 하면 접힌 페이지 보여주지 않아? 요즘엔 102개 넘어가도 새로고침 하면 90번대 레스 보여주네?

#305 이름없음 2020/04/26 12:45:20

>>302 그렇게 말하는 레스주도 미궁판 평균(=지니어스)이라는 건 알고 있어^-^ >>303 저요! 저요!! >>304 엥 진짜?? 렉 아냐??? 난 새로고침하면 접히던데

#306 이름없음 2020/04/26 12:47:22

이집트 북유럽 그리스로마 어우.. 좀 마이너한 거 없나

#307 이름없음 2020/04/26 12:48:19

>>306 크툴루 신화 어때 ㅋㅋㅋㅋㅋ

#308 이름없음 2020/04/26 12:48:20

>>304 엥? 그냥 접히던데? >>305 .....미안...;-; >>306 신화?

#309 이름없음 2020/04/26 12:54:31

>>307 (움찔) >>308 응응 ㅋㅋㅋㅋ

#310 이름없음 2020/04/26 12:54:37

파울라미궁 시작합니다.

#311 이름없음 2020/04/26 13:01:55

>>309 수메르 신화!!

#312 이름없음 2020/04/26 13:03:47

>>311 길가메시 서사시라.... 고려해봐야겠다

#313 이름없음 2020/04/26 13:05:27

#314 이름없음 2020/04/26 16:03:51

>>313 꿀꺽

#315 이름없음 2020/04/26 17:09:49

#316 이름없음 2020/04/26 17:16:29

먉먋?

#317 이름없음 2020/04/26 17:22:18

먉먋먏?

#318 이름없음 2020/04/26 17:39:59

먉먋먏먌?

#319 이름없음 2020/04/26 17:41:54

먉맓먏먌먎?

#320 이름없음 2020/04/26 18:05:17

먉맓먏먌먎먊?

#321 이름없음 2020/04/26 18:08:29

'^'

#322 이름없음 2020/04/26 18:09:40

'v'

#323 이름없음 2020/04/26 18:14:44

'♡'

#324 이름없음 2020/04/26 18:19:40

'□'

#325 이름없음 2020/04/26 18:29:41

궳뚧쉟뤫?

#326 이름없음 2020/04/26 18:45:18

'☆'

#327 이름없음 2020/04/26 18:58:40

난 저녁으로 떡갈비 먹었당

#328 이름없음 2020/04/26 18:59:14

다들 저녁 챙겨먹고 미궁 참여해>

#329 이름없음 2020/04/26 19:06:33

모두 산코의 ID후보랑 센세 이름 후보 응모해줘 >.ㅇ

#330 이름없음 2020/04/26 19:30:45

0.

#331 이름없음 2020/04/26 19:54:06

진짜 미궁스레 요일제 실시해야댐...안되겠지만...알지만...실시해야돼...

#332 이름없음 2020/04/26 19:56:15

시간 정해서 하는 거 8시 20분에 무인도 9시에 프스지 11시에 Black Labyrinth 하는데 어떡해??.??..?

#333 이름없음 2020/04/26 19:56:38

화력분산 좀 심한 감이 없지않아 있구만 그래서 미궁을 진행하는게 1명이면 그 1명도 답답 스레주도 답답 나머지는 미궁 몰라서 답답 답답판이답!!!

#334 이름없음 2020/04/26 19:56:59

>>332 사실 무인도 10시에 하려던거 누가 8시로 땡겨달라고 해서 땡긴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5 이름없음 2020/04/26 20:01:07

;ㅁ; 요일제 실시해줘요...

#336 이름없음 2020/04/26 20:01:30

완전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 아님니까??.?

#337 이름없음 2020/04/26 20:02:49

요일제 처음으로 말 꺼낸 레스주로써 요일제 밈이 흥하는걸 보니 뿌듯하다♡♡

#338 이름없음 2020/04/26 20:10:27

요일제 괜찮아보이는데?ㅋㅋㅋㅋㅋㅋ

#339 이름없음 2020/04/26 20:13:03

근데 걍 밈이 아니라 진심으로 요일제 제안하는 거 어때

#340 이름없음 2020/04/26 20:13:24

기다려봐 내가 요일제 ppt 만들어옴

#341 이름없음 2020/04/26 20:15:35

>>340 (기대기대

#342 이름없음 2020/04/26 20:15:50

>>340 (기대기대)

#343 이름없음 2020/04/26 20:17:32

>>340 (대기대기

#344 이름없음 2020/04/26 20:17:59

>>340 (김대기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꿀잼

#345 이름없음 2020/04/26 20:23:11

뜬금없지만 ppt 짱 좋아...

#346 이름없음 2020/04/26 20:41:45

흐음...

#347 이름없음 2020/04/26 20:57:16
와 고작 이거 만드는데 45분 걸림??.?
와 고작 이거 만드는데 45분 걸림??.?
와 고작 이거 만드는데 45분 걸림??.?

와 고작 이거 만드는데 45분 걸림??.?

#348 이름없음 2020/04/26 20:58:24
끗
끗
끗

#349 이름없음 2020/04/26 20:57:39

보노보놐

#350 이름없음 2020/04/26 21:01:16

>>347 >>349 오오오!!! 수고했어 >.0

#351 이름없음 2020/04/26 21:01:44

>>332 검은 미궁빼고 이미 다 시작했구나.. 그러면 조정은 어떤식으로 해야할까...? 검은 미궁이라도 시간대를 미루는게 좋을까??

#352 이름없음 2020/04/26 21:01:53

흨크ㅡ크큭

#353 이름없음 2020/04/26 21:02:53

조정이 어렵구나..

#354 이름없음 2020/04/26 21:02:54

>>351 이미 정해놓은 걸 미룰 수는 없지

#355 이름없음 2020/04/26 21:03:14

>>349 총평: 보노보노가 귀엽네요. A+ (가독성 200%) - 김레스주 교수

#356 이름없음 2020/04/26 21:03:26

ㅎㄷㄷㄷ 동시대 시작한 스레가 3개...

#357 이름없음 2020/04/26 21:03:34

>>354 아직 black labyrinth는 시작전이니까 옮길수 있지 않을까 해서

#358 이름없음 2020/04/26 21:04:44

미궁 언제언제 시작하는지 모아서 알려주는 거 있음 좋을 것 같아(!) 그러면 스레주들도 스레 다 돌아다닐 필요없이 체크 한 번씩만 하면 되니까 실수로 겹칠 일도 덜하고 레스주들도 시간대 모아서 볼 수 있으니까 편하고..?

#359 이름없음 2020/04/26 21:06:47

>>358 굿 ㅇㅈ

#360 이름없음 2020/04/26 21:06:55

>>358 스레 하나 만들까? 시간 공지 뜨면 스레주든 레스주든 가서 ㅇㅇ 미궁 언제 한다고 레스 남기고 오는 거지 자유롭게

#361 이름없음 2020/04/26 21:07:19

기달 파고 온다

#362 이름없음 2020/04/26 21:07:42

오오오!

#363 이름없음 2020/04/26 21:08:06

오와아아

#364 이름없음 2020/04/26 21:11:27

생겼다!

#365 이름없음 2020/04/26 21:12:25

>>349 보노보노 ㅋㅋㅋㅋㅋㅋㅋㅋ 조장님 수고했어요!!!

#366 이름없음 2020/04/26 21:13:40

>>365 그 전설의 보노보노를 사용했습니다. 엣헴. 전설의 기운이 여기까지 느껴지는군요

#367 이름없음 2020/04/26 21:14:39

프스지 참여하시던 분들..?

#368 이름없음 2020/04/26 21:15:10

블랙 미궁도 잡담판 보았나봐. 월요일 스레가 되겠다!(아님) 이이센세? 블랙센세? 쏘스윗... 우릴 배려해주셔서..

#369 이름없음 2020/04/26 21:16:42

>>368 진자 미궁판 스레 센세들 다 스윗함...반해버렷

#370 이름없음 2020/04/26 21:16:46

>>368 헐..진짜 대박ㅠㅠㅠㅠ >>369 인정합니다

#371 이름없음 2020/04/26 21:17:17

>>368 쏘 스윗.....

#372 이름없음 2020/04/26 21:27:05

빠빠빠빰

#373 이름없음 2020/04/26 21:30:18

미궁판 앵커판 미스테리판의 스레주이자 레스주인 나로서는 알림 지옥에 빠졌읍니다 살려주십시오

#374 이름없음 2020/04/26 21:32:12

>>373 대단한 사람이었군뇨!! 왕관을 쓴 자 그 무게를 견뎌라!(아님)

#375 이름없음 2020/04/26 21:34:09

>>373 다음 잡담스레 스레주는 내가 해보갓어!(안됨)

#376 이름없음 2020/04/26 21:34:30

>>373 힘내십쇼

#377 이름없음 2020/04/26 21:34:42

>>375 쌉가능이야 근데 비로그인 추천 여기 화력 달아오르면 알림 끝도없어져 ㅋㅋㅋ

#378 이름없음 2020/04/26 21:40:51

>>375 여기 스레주입니다... 진짜 좋지 않은 생각입니다.

#379 이름없음 2020/04/26 21:41:25

>>378 알람 못 끄나...?

#380 이름없음 2020/04/26 21:43:09

>>379 알림설정에서 내가 만든 스레 알림 꺼버리면 알림이 안 뜨긴 하지

#381 이름없음 2020/04/26 21:45:36

>>380 내가 만든 스레 알림 끄고 잡담판 빼고 만든 스레를 스크랩해버리면 알림이 오겠지...?

#382 이름없음 2020/04/26 21:47:54

>>381 스크랩한 스레 알림을 설정한다면 그렇지!

#383 이름없음 2020/04/26 23:01:39

생각해보니까 미궁게임 시간 알리는 스레 거기는 거의 스레주들의 방명록이 되겠네? ㅋㅋㅋㅋ

#384 이름없음 2020/04/26 23:21:01

프스지 와주라...

#385 이름없음 2020/04/26 23:59:36

얍얍

#386 이름없음 2020/04/27 00:54:04

음 요즘 약간 진입장벽 낮추는 느낌 조으다 으음 조으다

#387 이름없음 2020/04/27 01:14:17

미궁을 헤메는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에 셜록홈즈 스레가 올라올 것을 대비해서 센세 이름을 지어보자! 나는 한나 센세 한 표! (도얏)

#388 이름없음 2020/04/27 02:04:03

자니?

#389 이름없음 2020/04/27 02:07:37

>>388 자려고 ㅇㅇ

#390 이름없음 2020/04/27 02:08:00

>>389 잘 자...

#391 이름없음 2020/04/27 02:08:46

>>390 구랭

#392 이름없음 2020/04/27 02:14:29

모두 굿나잇

#393 이름없음 2020/04/27 02:21:22

>>388 그런데 왜??(궁금은 함

#394 이름없음 2020/04/27 02:21:49

자니....?

#395 이름없음 2020/04/27 02:36:02

>>393 빨리 잨ㅋㅋㅋㅋ 별거 아냠

#396 이름없음 2020/04/27 02:36:17

>>394 전남친st

#397 이름없음 2020/04/27 08:22:21

좋은 아침!

#398 이름없음 2020/04/27 08:22:51

좋은아침!

#399 이름없음 2020/04/27 08:24:14

좋은아침!

#400 이름없음 2020/04/27 08:41:23

좋은...아침.......

#401 이름없음 2020/04/27 08:41:37

조으나침! 조으나아침...

#402 이름없음 2020/04/27 09:05:12

접기!

#403 이름없음 2020/04/27 09:10:55

인페르 같이 하자!! 재밌는데 다들 안 해...

#404 이름없음 2020/04/27 09:17:19

아 원 노바디 노바디 벗츄

#405 이름없음 2020/04/27 09:17:38

>>403 인페르.... 끼어들어도 돼....? 시리즈 물 보고 와야 해...?

#406 이름없음 2020/04/27 09:19:13

>>405 아니아니 전부 전 사건이랑 연관 없는 사건들이야! 그냥 저번에 이런 일이 있었지~ 회상만 가끔 나올 때도 있었던 게 다야!

#407 이름없음 2020/04/27 09:24:24

>>406 오케.... 그럼 난 처음부터 보고 올게... 오면 불러줘.....

#408 이름없음 2020/04/27 09:25:17

>>407 오케에에에엥에에에!!!!!!

#409 이름없음 2020/04/27 09:43:47

미궁판에 유입되고 나서 내가 원래 어떤 판에서 활동했는지 잊고 말았어...예전에는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막 그랬는데 요즘은 미궁판 새로고침+정주행+가아아아끔 전체게시판에서 흥미로운 제목 보이면 들어가기

#410 이름없음 2020/04/27 09:44:16

어제 시작해서 케스레 정주행 완료하고 말았다굿

#411 이름없음 2020/04/27 10:03:10

점심은 내 돼지고기 최애인 목살을 먹을 거시다 미궁판 모두 점심 거르지 말고 잘 챙겨먹으라구

#412 이름없음 2020/04/27 10:07:09

>>410 케센세?

#413 이름없음 2020/04/27 10:10:17

>>412 웅

#414 이름없음 2020/04/27 10:14:31

난 아점을 계란말이와 함께한다구 다들 잘 챙겨먹어!

#415 이름없음 2020/04/27 10:15:05

>>408 이이인페르 나온 것 같은데에에에 어쩌지..?

#416 이름없음 2020/04/27 10:19:47

>>415 찡긋 같이 꽃뜰 섬 살인사건을 해결해가자구!

#417 이름없음 2020/04/27 10:27:36

산코스레 ID 후보도 많이 참여해줘! ID 정해져야 스토리 진행 가능해!

#418 이름없음 2020/04/27 10:28:25

>>417 작명센스 제로...;ㅁ; 진행 시작하면 참여해야지

#419 이름없음 2020/04/27 10:36:12

슈크림빵 닭갈비

#420 이름없음 2020/04/27 10:56:36

>>419 산코 스레 아이디 후보인 거지!(꺄르륵꺄르륵)

#421 이름없음 2020/04/27 10:58:59

>>420 헉 그런가 난 그냥 둘 다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다! 이러고 있었는데...그런 비범한 뜻이 있을줄이야!(꺄르륵)

#422 이름없음 2020/04/27 11:02:33

>>421 그러게 귀여운 이름이다 그치!(깔깔)

#423 이름없음 2020/04/27 11:04:47

맛있겠다... 점심으로 닭갈비 후식으로 슈크림빵....

#424 이름없음 2020/04/27 11:05:37

좋아 그럼 '점심으로 닭갈비 후식으로 슈크림빵' 후보에 넣고 올까!! 너무 좋은데1!(꺄르륵꺄르륵)

#425 이름없음 2020/04/27 11:09:33

쀼엥 좋은 문제 내고 싶다

#426 이름없음 2020/04/27 12:06:15

>>419 점싱이라는 줄 알았는데!

#427 이름없음 2020/04/27 12:16:33

>>426 쉿

#428 이름없음 2020/04/27 12:50:58

딸꾹질난다 깔꼼하게 딸꾹질 멈추는 좋은 방법 아는 사람~~!

#429 이름없음 2020/04/27 12:52:45

>>428 와 대박 케센세랑 이카루스센세 새 미궁 열린 거 봤어?

#430 이름없음 2020/04/27 12:53:16

>>429 헉 진짜 멈췄다

#431 이름없음 2020/04/27 12:54:04

진짜????? 케센세 이카루스센세???????????????????? 하고 새로고침 누르다가 딸꾹질이 멈춘 나를 발견했다

#432 이름없음 2020/04/27 12:58:19

>>431 딸꾹질 멈추라는 거짓말이었지롱~ ^^ (그리고 이 레더는 카레가 되었다는 전설이......)

#433 이름없음 2020/04/27 12:59:57

흐흐흐흫 오늘 저녁은 맛있는 카레~

#434 이름없음 2020/04/27 13:13:07

>>429 너어는 지인짜... 순간 놀라서 굳어있었잖아... 아 근데 진짜 케센세랑 이카루스센세 콜라보하면 미친미궁나올듯

#435 이름없음 2020/04/27 13:16:00

>>433 치 치킨카레로 부탁해욧!!!!

#436 이름없음 2020/04/27 13:16:18

>>434 딸꾹질 멈췄으면 됐지 뭐! ^^

#437 이름없음 2020/04/27 13:18:13

>>436 난 딸꾹질 할뻔했다고!!

#438 이름없음 2020/04/27 13:18:47

>>435 오늘 메뉴는 휴먼카레~~ 내일 메뉴는 곱창~~ 모레는 푸아그라~~

#439 이름없음 2020/04/27 13:18:51

>>437 그럼 더 충격적인 내용을 놀라게 했어야 했나????? 무한동력 뭔데 ㅋㅋㅋㅋㅋㅋ

#440 이름없음 2020/04/27 13:20:09

>>439 내 심장 멈춘다...허버허버

#441 이름없음 2020/04/27 13:25:56

>>438 어디서 많이 본 메뉴 구성 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42 이름없음 2020/04/27 13:31:47

낄낄 카레부인 그만 우려먹어야겠다 그보다 모두들 점심 먹었지?? 난 카레 만들어 먹었당

#443 이름없음 2020/04/27 13:32:14

나는 닭볶음탕!

#444 이름없음 2020/04/27 13:33:27

>>442 진짜였냐! ㄴㅇㄱ 나는 함박 스테이크 정식!

#445 이름없음 2020/04/27 13:34:01

닭 볶음탕이라니... 너 착실하게 우리 말을 사용하고 있구나... 나난 점심을 안 먹었어... 아까 아침으로 충분하거든 헤헷 배고프면 옆에 둔 떡볶이 먹으래 동생이

#446 이름없음 2020/04/27 13:34:51

>>445 닭도리탕도 표준어라던데...!

#447 이름없음 2020/04/27 13:36:05

>>443 맛있지! >>444 맛있겠다 내 차애 음식... >>445 동생이 떡볶이 먹으라고 했다고...? 외계인이다!! >>446 진짜???? 도리가 일본어 아냐??

#448 이름없음 2020/04/27 13:37:36

닭도리탕 (-[일본어]tori[鳥]湯) 맞춤법·표기법 [명사] ‘닭볶음탕(닭고기를 토막 쳐서 양념과 물을 넣고 끓인 음식)’의 잘못. 이래!!

#449 이름없음 2020/04/27 13:37:42

>>447 토리이(새)가 도리랑 비슷하다고 국립국어원에서 일본어라고 정의를 내렸는데 알고 보니 순우리말이고 오히려 일본어가 음역해서 쓴거라고.. 바로 찾아왔어

#450 이름없음 2020/04/27 13:38:22

>>449 정말?? 옹 알고 가네

#451 이름없음 2020/04/27 13:38:34

>>447 하필 우연히 토리라는 일본어가 있어서 헷갈렸을 뿐 사실 조리다가 변해서 된 게 도리라던데?

#452 이름없음 2020/04/27 13:39:15

오오 신기하다!

#453 이름없음 2020/04/27 13:40:15

도리가 부분이라는 뜻이 있댕!! 어쨌든 신기하당

#454 이름없음 2020/04/27 13:41:34

>>447 외계인이라니... 친구가 있어서 챙겨준 것 일 뿐... 은 우리 쌍둥이라서 나이 똑같아 그저 어렸을 때부터 먹는 걸 반 땡 안 하면 겁나게 혼나서 지금도 그게 습관이 되었을 뿐..... >>451 호에에엑 국립 국어원은 왜 자꾸 틀리는 거야... 뇌피셜로 사전 내는 거야..? 겁내 신기하네....

#455 이름없음 2020/04/27 13:44:52

>>454 호옹 싱기...나같으면 꿍쳐두고 먹었겠닼

#456 이름없음 2020/04/27 15:19:05

꺄악

#457 이름없음 2020/04/27 16:04:45

LSMS 감독 2명만 지원하고 지원자가 없는건가?

#458 이름없음 2020/04/27 16:07:21

>>457 응응 아직까진 저널리스트랑 디렉터 각각 1명 밖에 지원을 안했어 ;ㅁ;

#459 이름없음 2020/04/27 16:08:47

;ㅁ;

#460 이름없음 2020/04/27 16:10:30

아 급 부담된다.. 신청철회할까..

#461 이름없음 2020/04/27 16:11:09

>>460 그러다가 스레딕 뉴스한테 밀려서 유서깊은 LSMS가 망할수도 있어! 힘내!

#462 이름없음 2020/04/27 16:22:17

구와아아악....

#463 이름없음 2020/04/27 16:23:24

기왕이면 5월 5일 새벽(...)5시 5분 5초에 새 잡담스레 5판은 어때(안 됨) 8일 남았어! 8일 동안 538레스 가능한거지?

#464 이름없음 2020/04/27 16:28:24

>>463 가능할거야! 이 스레도 세워진지 겨우 4일 지났는걸!

#465 이름없음 2020/04/27 16:28:38

>>463 당근.(엄격근엄진지)

#466 이름없음 2020/04/27 16:40:47

프.. 프스지 문제 출제됐는데 풀러 올 사람..?

#467 이름없음 2020/04/27 16:46:44

얘들아 모리아티 스레 1판은 원래 없는거야...???

#468 이름없음 2020/04/27 16:54:00

>>467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4809362 이거일거야! 그거 아마도 test 판에 있던 스레가 사라진걸걸..?

#469 이름없음 2020/04/27 17:06:00

>>468 사랑해ㅠㅠㅠㅠㅠㅠ 사랑해 고마워 몰입해서 읽다가 1판 없어서 울뻔

#470 이름없음 2020/04/27 18:09:18

야호 신난다! 기념으로 정주행할 스레 추천해줄 레더~~

#471 이름없음 2020/04/27 18:11:30

>>470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4177041 난 이거 추천해줄래!!

#472 이름없음 2020/04/27 18:27:29

>>471 오오오옹 다 읽고 왔당 굉장한걸...

#473 이름없음 2020/04/27 19:50:27

다들 맛있는 저녁 먹었어?

#474 이름없음 2020/04/27 19:51:06

불고기 먹었지!

#475 이름없음 2020/04/27 19:52:43

>>474 오오 맛있었겠다!! >>476 제육볶음 짱 맛있지 ㅠㅠ >>467 헉 고기 구워먹었다니 좋겠다!!

#476 이름없음 2020/04/27 19:54:27

제육볶음 먹었어!!

#477 이름없음 2020/04/27 20:01:07

고기구워먹었당!

#478 이름없음 2020/04/27 21:30:28

역시 평일.. 화력이 떨어졌네

#479 이름없음 2020/04/27 23:31:39

섬~~~웨에에ㅔ에~~~오~버 더 레인보우~~

#480 이름없음 2020/04/27 23:38:30

화력이 없어 흑흑 슬프다

#481 이름없음 2020/04/27 23:39:23

>>480 ;ㅁ;...

#482 이름없음 2020/04/28 08:47:00

지금 진행중인 스레는 많은데 레스주가 부족한듯 1. 파울라 2. Black 3. Sanco 4. 픅스지 5. 무인도 6. 인페르 7. 들장미

#483 이름없음 2020/04/28 09:08:45

>>482 2222...

#484 이름없음 2020/04/28 09:08:56

다들...굿...모닝..(비척)

#485 이름없음 2020/04/28 09:16:35

>>482 싸파리?

#486 이름없음 2020/04/28 09:41:29

굿.... 모닝..... 너무 졸리다....

#487 이름없음 2020/04/28 09:47:03

>>486 일어낫!!!!! (๑•̀ㅁ•́๑)

#488 이름없음 2020/04/28 09:51:29

>>487 쿨..

#489 이름없음 2020/04/28 09:52:19

수업.... 듣기 싫으다...... 아니 뭔 멈춰서 들어도 매크로.....

#490 이름없음 2020/04/28 09:54:48

오늘의 아침.... 어제 먹다남은 떡볶이 앤드 어제 남은 계란 물+ 야채 로 만든 보끔밥... 점심.... 똑같을 게 뻔하므로 이하생략..... 저녁.... 졸려서 안 먹을 듯....

#491 이름없음 2020/04/28 10:16:46

쿨....

#492 이름없음 2020/04/28 12:18:26

감자탕 호박전 닭갈비 고등어 자몽에이드 레몬에이드

#493 이름없음 2020/04/28 12:21:29

난 떡갈비

#494 이름없음 2020/04/28 12:21:45

그렇게 이곳은 점심메뉴 보고서가 되고 마는데...(아님

#495 이름없음 2020/04/28 12:36:17

생각해보니까 요즘 옛날 스타일 미궁 잘 없지 않아?

#496 이름없음 2020/04/28 12:37:01

옛날스타일?

#497 이름없음 2020/04/28 12:37:25

케센세 스타일 말하는거야? 그치 없지 아무나 할수 없는거야..

#498 이름없음 2020/04/28 12:39:45

>>497 뭔가 미궁게임에도 세대가 존재하는 느낌이랄까!

#499 이름없음 2020/04/28 12:40:14

세대차이...

#500 이름없음 2020/04/28 12:43:40

세대차이....!!!

#501 이름없음 2020/04/28 12:44:12

>>499 차가 3대 차이나면 3대 차이 꺄르륵꺄르륵

#502 이름없음 2020/04/28 12:44:25

진짜 미궁세대 나뉘는게 보여서 미궁역사 정리해도 재밌을듯

#503 이름없음 2020/04/28 12:45:19

>>502 1세개라고 부를만한 미궁들은 뭐가 있으려나! 역시 케센세인가??

#504 이름없음 2020/04/28 12:47:31

>>503 음... 역시 이카루스센세랑 케센세 빌드업이지!!

#505 이름없음 2020/04/28 12:49:07

>>504 난 사실 그 시절에 안 살아봐서 몰라... ㅋㅋㅋㅋ 최신 나오고 있는 거는 몇 세대려나??? (아이폰 얘기 아님!

#506 이름없음 2020/04/28 12:49:49

지금도 운영하시는걸보면 세대차이라고 하기엔 뭔가 죄송하지만...ㅎㅎ

#507 이름없음 2020/04/28 12:49:51

>>505 그러게... 요즘 나오는 건 몇 세대?

#508 이름없음 2020/04/28 12:50:41

>>505 으음... 한... 4세대나 3세대이지 않을까??

#509 이름없음 2020/04/28 12:51:10

1세대 - K, 이카루스 2세대 - 3세대 - 4세대 -

#510 이름없음 2020/04/28 12:52:15

0세대_미궁게임판이 존재하지 않을 시절: 이카루스센세 1세대_미궁게임판 생성: 케센세 2세대_미궁게임판 전성기_새롭게 미궁 유형들을 만들며 자리를 만들기 시작 3세대_미궁게임판 몰락기 이후 새로운 전성기_유형들을 활용해 발전하거나 응용한 모습으로 안정적인 형태로 자리잡음 ~4세대로 넘어가는 과도기=현재 원조격이라 볼 수 있는 미궁게임 형태는 숨겨진스토리텔링+암호풀이+타임어택 형태로 정말 현실에서 일어나는듯한 괴이함? 미스터리함을 가지고 있었음 [여기서 숨겨진 스토리 텔링이란 처음부터 어떤 내용이라는 설명없이 수상한 말들이나 암호들을 풀며 짧게짧게 등장하는 내용들로 하여금 레스주들이 이 미궁이 어떤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지 스스로 깨닫게 함] 그 예시가 이카루스센세와 케센세라고 볼 수 있음. 앞의 내용을 알지못하거나 흐름을 잃으면 진입장벽이 높기에 다소 접근성이 떨어지는 편이 있지만 나름의 매력과 긴장감으로 골수팬들은 환장한다. 그리고 한번 빠져들면 심장이 벌컥거림. 스릴을 즐기거나 공포스러운 분위기의 느낌을 원한다면 추천합니다. 그 이후 생겨난 미궁게임들은 개개인의 유형들을 자리잡음. 대체적인 미궁의 형태는 스토리를 이어나가기 위해 문제를 푸는 식. (다른 유형들도 많지만 이런 유형들이 제일 많이 자리잡음. 다른 유형에는 문제만 푸는 유형, 개인전 등이 존재) 선형 플롯이라고 해야할까. 대체적으로 큰 틀이나 프롤로그와 같은 예고를 해주고, 게임 진행에 대한 설명을 준 후 정식적인 게임을 플레이하는 느낌의 미궁게임 유형. 친절한 설명과 허들이 높지 않아 누구나 참여가능한 느낌. 현 새로운 유입들은 이러한 형태의 미궁게임을 통해 미궁에 빠져드는 중. 게다가 각 미궁마다 스토리가 가지각색에 맛별로 고르는 느낌이 있어, 자기가 원하는 장르의 주인공이 되어 머리를 쓰는 느낌이라 흐뭇. 초심자나 스토리에 중점적으로 게임이 진행되기를 원한다면 추천합니다. 이런느낌???

#511 이름없음 2020/04/28 12:53:36

>>510 2세대에는 무슨 일이 있었나요 역사 센세!

#512 이름없음 2020/04/28 12:53:51

>>511 설명 추가해따!!

#513 이름없음 2020/04/28 12:54:29

>>512 아하 그렇군요! 새 미궁 유형들은 시험에 나옵니까!!

#514 이름없음 2020/04/28 12:56:39

>>513 우..우리는 역사를 공부할뿐이다...!!

#515 이름없음 2020/04/28 13:15:47

>>510 오 이런 정성추!! 수고했습니다 센세!(어깨 주물러줌 지금 하신 설명은 1세대와 2세대의 차이인가요!

#516 이름없음 2020/04/28 13:20:26

>>515 으음 일단 난 역사의 모든 부분을 함께한 사람으로써 내가 느끼기에는 그랬어!! 0~1 -> 2 세대 역사 정리한게 저런 느낌?? 시간나면 3세대랑 현재도 정리해볼게!

#517 이름없음 2020/04/28 13:21:50

일부 미궁들은 스토리 없는 미궁이나 개인전과 같은 방식이 들어왔지.

#518 이름없음 2020/04/28 13:29:43

숨겨진...스토리텔링...선형 플롯...메모...

#519 이름없음 2020/04/28 13:32:25

개인전 미궁은 블루오션과 같은 느낌이지만 그만큼 너무 넓기 때문에 실수가 많을 것 같아.

#520 이름없음 2020/04/28 14:26:46

동동동대문을 열어라 남남남대문을 열어라 열두시가되면은

#521 이름없음 2020/04/28 14:28:15

문이 닫힌다~~

#522 이름없음 2020/04/28 14:28:51

빠밤

#523 이름없음 2020/04/28 14:29:23

아 약올라!

#524 이름없음 2020/04/28 14:31:58

>>523 잡혔구나 ㅋㅋㅋㅋㅋ

#525 이름없음 2020/04/28 14:37:59

배고프당...

#526 이름없음 2020/04/28 14:38:00

증거 인멸 완료.

#527 이름없음 2020/04/28 14:38:12

어...?

#528 이름없음 2020/04/28 14:38:31

아니 어, 힌트 썼다 지우는거 어, 누가 개발했어, 어?

#529 이름없음 2020/04/28 14:38:53

>>528 그게 뭔데?

#530 이름없음 2020/04/28 14:39:14

>>526 >>523 은 벌칙으로 >>526 의 사랑이 담긴 뽑보를 받는다! 너잖아ㅋㅋㅋㅋㅋㅋ

#531 이름없음 2020/04/28 14:39:52

아,,,아니야...분명 난 525라고...ㅇ

#532 이름없음 2020/04/28 14:40:00

>>529 힌트 써놓고는 레스 수정으로 .찍어놓거나 어, 다른 내용으로 덮어씌우는거말이야 어,

#533 이름없음 2020/04/28 14:40:32

>>529 요즘 미궁게임에서 힌트를 써놓고 있다가 일정시간안에 못보면 .만 남기고 날려버리는 일을 센세들이 쓰고 있어...

#534 이름없음 2020/04/28 14:41:03

>>531 일루와 내가 >>523이니까 >>526인 너에게 받으면 되는거지? 츄라이 츄라이

#535 이름없음 2020/04/28 14:41:46

>>534 무슨 소리를 하시는 것인지 전혀 ㅁ로르겠습니다

#536 이름없음 2020/04/28 14:42:01

뽀뽀해(짝)뽀뽀해(짝)뽀뽀해(짝)

#537 이름없음 2020/04/28 14:42:27

>>535 요 오른 뺨이 좋니, 왼 뺨이 좋니, 입술이 좋니? (읍읍)

#538 이름없음 2020/04/28 14:44:22

>>537 이ㅂ, 읍읍!!

#539 이름없음 2020/04/28 14:45:35

>>538 입이라고? @내민다👄

#540 이름없음 2020/04/28 14:45:45

내가 만든 스레들이 전부 센세 소리를 들으며 안내서에 올라간 것을 보니 기분이 묘하네...상당히 부족한 스레인데...

#541 이름없음 2020/04/28 14:47:22

>>540 센세다아아아!!! 미궁계의 초천재라 불리는 바로 그 센세다!!! 완벽한 스레로 추앙받는 그 센세다아아!!! 어디 센세인지는 모르겠지만 바로 그 센세다!!!

#542 이름없음 2020/04/28 14:47:58

>>541 >>540 누구인 것이지...! 나만 모르나! 아 말 안 해줘도 돼! (읍읍

#543 이름없음 2020/04/28 14:49:40

>>540 나도 안내서에 오르고 싶다.... 스레부터 만들고 완결시켜야겠지만

#544 이름없음 2020/04/28 14:50:26

>>540 나도 기분이 묘해 헤헤 센세라니.. 동급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내가 높은 자리에 선 느낌이야..

#545 이름없음 2020/04/28 14:51:17

스레 하나당 oo센세라고 불러주니까 자아가 여러개로 분열된 느낌...

#546 이름없음 2020/04/28 14:52:21

나도 센세라 불리고 싶다(별 보러 떠남

#547 이름없음 2020/04/28 14:54:08

>>544 헤헤 센세라니! 어느 스레인진 몰라도 안내서 센세가 잡담스레 보시고서 알아차리고 헤헤 센세로 바꿔놓으면 좋겠다

#548 이름없음 2020/04/28 14:54:35

>>5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헤센세 약간 일본코미디경극만화 등장인물 같아

#549 이름없음 2020/04/28 15:01:08

ㅋㅋㅋㅋㅋㅋㅋ

#550 이름없음 2020/04/28 15:09:09

>>546 센세!

#551 이름없음 2020/04/28 15:13:39

>>550 고마워!(별을 찾음!)

#552 이름없음 2020/04/28 15:17:16

안내서 스레에 제목에 대한 레스 보고왔는데, 다른 레더들은 뭐가 더 나아보여? 헤매는? 방황하는? 돌아다니는?

#553 이름없음 2020/04/28 15:18:17

>>552 난 걍 여행하는이 가장 나은 것 같은데

#554 이름없음 2020/04/28 15:18:53

>>553 나..도.. 여행이 뭔가 밝고 긍정적이라서.. 게다가 우리가 그 미궁을 찾는것도 아니구

#555 이름없음 2020/04/28 15:19:07

>>552 여행하는 이라는 단어 어감 좋지 않아? 다른 걸로 바꾸고 싶다면야 헤매는 추천!

#556 이름없음 2020/04/28 15:21:45

>>555 저어는 안내서 스레 스레주가 아닙니다아..그냥 보이길래 물어봤음. 그 레스에 적혀있던 헤매는도 괜찮아보여서 딴 사람들은 어떤가 싶어서

#557 이름없음 2020/04/28 15:23:41

>>556 응응 스레주는 아닐 수 있겠지만 그냥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 말하고 싶어서!

#558 이름없음 2020/04/28 15:25:44

>>552 그 제목 패러디 아냐? 우주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들을 위한 안내서라는 소설 제목! 미궁이라도 여행할 수 있지 뭐!(쾅쾅

#559 이름없음 2020/04/28 15:26:31

>>558 그런거같긴 한데 우린 미궁문제에서 헤메고 있으니까....? (소근소근)

#560 이름없음 2020/04/28 15:26:49

>>559 그렇게 깊은 뜻이..

#561 이름없음 2020/04/28 15:27:15

>>559 앗...............(숙연 그래도 들어가고 싶을 때 들어가고 나오고 싶을 때 나온다면 여행 아닐까????? 물론 지도에 색칠되지 않은 부분이 많지만......(쭈글

#562 이름없음 2020/04/28 15:27:15

>>559 오..일리있다

#563 이름없음 2020/04/28 15:29:55

>>559 앗 그런데 안내서에 있는 것들은 전부 완결 난 거 아냐?? 호텔에서 메뉴판 보고 먹고 싶은거 보는 기분으로 고르는 거니 헤매진 않을지도!@!!

#564 이름없음 2020/04/28 15:31:03

>>563 앗 그렇구나! 그럼.. 미궁을 돌아보는 탐험가들을 위한 안내서? (되돌아보다? 돌이켜보다?)

#565 이름없음 2020/04/28 15:31:10

뭐 어때! 어차피 제목은 스레주 마음대로 바꾸는건데 깊게 생각할 필요 업지! 그보다 지금 나오는 참외 맛있어?

#566 이름없음 2020/04/28 15:33:10

>>565 4월인데 참외가 나와? ∑◐_◐

#567 이름없음 2020/04/28 15:34:18

벌써 참외 나오는 계절이야? 얼마 전에 참외 파는 방송을 듣긴 했는데

#568 이름없음 2020/04/28 15:35:21

몰라 어느 순간 집에 참외가 생겼어...먹어보고 알려줄게!!

#569 이름없음 2020/04/28 15:37:20

벌써 여름인가....

#570 이름없음 2020/04/28 15:40:46

봄도 딱히 와 봄이다! 하는걸 못 느꼈는데, 벌써 여름이라니...시간 참....

#571 이름없음 2020/04/28 15:43:23

호옹이 ㅇ참외 맛있다

#572 이름없음 2020/04/28 15:43:35

벌써 참외가 맛있는 계절이 오다니..

#573 이름없음 2020/04/28 18:25:07

확실히 화력 약하다...

#574 이름없음 2020/04/28 18:25:35

어찌하겠어...

#575 이름없음 2020/04/28 21:20:12

(스리슬쩍

#576 이름없음 2020/04/28 21:22:10

(빼꼼

#577 이름없음 2020/04/28 21:24:06

(빼꼼

#578 이름없음 2020/04/28 21:26:25

(뻐끔

#579 이름없음 2020/04/28 21:34:19

스파이가 있다...?

#580 이름없음 2020/04/28 21:35:31

스파이는 물고기인것인가! (아님

#581 이름없음 2020/04/28 21:54:57

불닭 먹고 싶다

#582 이름없음 2020/04/28 21:55:38

후루룩 짭짭 후루룩 짭짭 맛 좋은 라면 라면이 있어서 세상 살 맛나

#583 이름없음 2020/04/28 22:05:53

짜파게티랑 불닭이랑 같이 먹어봄? 존맛

#584 이름없음 2020/04/28 22:06:04

얘기하니까 배고파졌다....

#585 이름없음 2020/04/28 22:13:15

>>583 존맛탱...완전 맛있더라 내 취향

#586 이름없음 2020/04/28 22:22:11

그러고보니 너희들 이번 주에 얼마나 쉬어? 4월 30일부터 쉬기 시작해서 6일동안 쉬는 사람들도 있다는데!!

#587 이름없음 2020/04/28 22:22:34

>>583 존맛이긴함! ㅎㅎㅎ 그런데 어마무시하게 인스턴트!!!!!라는 느낌이더라 ㅋㅋㅋㅋㅋ

#588 이름없음 2020/04/28 22:25:40

>>586 1일부터 5일! >>587 내가 인스턴트를 좀 사랑해ㅎㅎ

#589 이름없음 2020/04/28 22:28:06

>>588 그렇구나! ㅎㅎㅎ

#590 이름없음 2020/04/28 23:18:19

화력 갞꿀~!!!~!!!!!

#591 이름없음 2020/04/28 23:23:19

호에에에엥 잘 못 쳐버렸다아아 후엥 오늘 화력이 좋은 게 아니라 전반적으로 야간에 화력이 좋은 것이 아닐까하는...

#592 이름없음 2020/04/28 23:24:22

그렇긴 하지 지금 시간대가 제일 화력 좋은듯!

#593 이름없음 2020/04/28 23:24:54

>>591 뭔가 미궁게임판에는 밤에 들어오게 되더라..ㅋㅋㅋㅋ밤~새벽이 왠지 미궁겜 하고 싶은 그런 기분...

#594 이름없음 2020/04/28 23:25:34

호엥 이것까지 창 네 개......

#595 이름없음 2020/04/28 23:37:32

헐헐헐헐헐 너희들 시간 알리는 스레 봤어????

#596 이름없음 2020/04/28 23:38:32

>>595 봤다아아아ㅏ!!!!! 카레부인 후속작!(아님

#597 이름없음 2020/04/28 23:38:48

>>595 웅웅 셜록말이지? 다음 셜록에는 카레 같은 건 안 나왔으면 좋겠따... 소시지....

#598 이름없음 2020/04/28 23:42:21

>>597 설마 ㅋㅋㅋㅋㅋㅋㅋ...... 설마????

#599 이름없음 2020/04/28 23:42:35

>>596 한나 센세!!!(아님

#600 이름없음 2020/04/28 23:47:37

고기가 나왔으니 이제 뼈로 어떻게 하는게 나올 때가 되지 않았을까?(아님

#601 이름없음 2020/04/28 23:49:19

>>600 진정한 사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잠만 그런데 설마 셜록 한나 부인 고발 안 했냐???

#602 이름없음 2020/04/28 23:53:05

>>601 안했대 이유는 스포일러래

#603 이름없음 2020/04/28 23:53:53

>>599 고서 수집가라 불리고싶었다 했지만 알게 뭐야 한나가 임팩트 깊은걸!(퍽퍽)

#604 이름없음 2020/04/28 23:55:09

>>602 몰티랑 같이 싸잡기 위해서../? 하하우스...? 난 또 하우스가 개들 집 들어가라고 할 때 그 하우스 하우스인줄 알았는데 이제 동물농장보면서 한나센세를 떠올릴 수 밖에 없어.......

#605 이름없음 2020/04/28 23:56:07

>>604 앗아...... 센세가 잘못했네 ㅠㅠㅠㅠ

#606 이름없음 2020/04/28 23:57:04

>>603 그렇다!!!!(안됨

#607 이름없음 2020/04/28 23:57:27

아 잠만 이제 퍽퍽이라는 단어만 봐도 그게 떠올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8 이름없음 2020/04/28 23:58:28

>>603 >>607 (모른척)

#609 이름없음 2020/04/28 23:59:13

그럼 퍽퍽 센세(?)로...

#610 이름없음 2020/04/29 00:00:25

셜록홈즈 스레 스레주 지금쯤이면 (#`皿´) 이 표정 짓고있지 않을까 아 내게 좋은 생각이 있다. 뭔지는 5분후!

#611 이름없음 2020/04/29 00:01:57

>>609 퍽퍽 센세!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물론 셜록을 때렸을 때 난 소리입니다!!!

#612 이름없음 2020/04/29 00:05:33

꼭 글자여야한단 법은 없자나! (#`皿´)센세라 부르자 (막장)

#613 이름없음 2020/04/29 00:10:23

>>612 이게 좋은 생각이었구나!

#614 이름없음 2020/04/29 00:15:03

우, 우리가 이렇게 놀렸다고 안 오는 거 아니겠지..? 미미아내 한나 레주.....

#615 이름없음 2020/04/29 00:15:52

다들 자러 갔니..?

#616 이름없음 2020/04/29 00:16:50

>>615 나는 아직!

#617 이름없음 2020/04/29 00:19:50

>>615 아직!

#618 이름없음 2020/04/29 00:27:43

아직! 검은 원이 뭘까..

#619 이름없음 2020/04/29 00:30:35

>>618 검은 원이 뭔데?

#620 이름없음 2020/04/29 00:31:32

>>619 검은 미궁 스레에 나온 문제 말하는 거 같아

#621 이름없음 2020/04/29 00:32:24

후... 말하자마자 나왔어....

#622 이름없음 2020/04/29 00:33:25

응악 LSMS 신입사원 모집 내일이 마감이네

#623 이름없음 2020/04/29 00:34:53

>>622 다른 건 몰라도 끝난 스레 후일담 그건 꼭 됐음 좋겠다!!

#624 이름없음 2020/04/29 00:35:16

윽 추가 응모자 없어!? 이대로는 후보가 하나라고!? 급ㅈ부담감이 !!!!! 위장약, 위장약!!!

#625 이름없음 2020/04/29 00:36:08

않이 vice director 근데 웨 아무도 안 하는 것이야.....?? ;ㅁ; ;ㅁ; ;ㅁ; >>623 맞아맞아 ㅠㅠㅠㅠㅠㅠㅠㅠ >>624 선생님 진정!!!!!

#626 이름없음 2020/04/29 00:38:50

근데 바이스 디렉터랑 그냥 디렉터랑 무슨 차이가 있어...? 프로그램 진행하고 싶으면 바이스 디렉터해야했던거야...? 프로그램 제작은 디렉터야...? 어... pc와 mc 차이인가...?

#627 이름없음 2020/04/29 00:42:21

여기...... 무인도 하시는 분 계십니까...? 없으면 내일 하자고 레주한테 말하러 갈 참인데..

#628 이름없음 2020/04/29 01:01:11

>>626 글쎄 나도 그건 잘 모르겠다만... 아 물ㅇㅓ볼까?? director는 작품 제작하는 게 맞는 것 같고 vice director은 부감독이란 뜻이니까 감독 따까리랑 방송 진행(그러니까 레스달기?) 맡는 것 같다!

#629 이름없음 2020/04/29 01:02:09

>>628 물..어보자...ㅠㅜ

#630 이름없음 2020/04/29 01:03:45

>>629 두둥탁 물어보고온다 아니면ㄴ 너가 물어볼래? 대답이 없군 내가 물어볼게

#631 이름없음 2020/04/29 01:15:38

>>630 앗 고마워!

#632 이름없음 2020/04/29 03:12:20

미궁판에 껴서 놀고 싶은데.. 아무리 읽어봐도 뭐가 뭔지 모르겟어서 못하겠다 흑

#633 이름없음 2020/04/29 03:18:35

>>632 어떤 부분을 모르시겠나요 :)

#634 이름없음 2020/04/29 03:19:14

미궁판 스레에서의 용어 미궁판 스레에 참여하는 방법등이 고민스러우신가요?

#635 이름없음 2020/04/29 03:21:03

ㅇㅁㅇ 왜 미궁판 잡담스레가 아직도 살아있는 감...? 난 얼마 안 된 시들시들한 신입(?)이라서 나도 부족하지만 도와줄게!

#636 이름없음 2020/04/29 03:22:07

뭐랄까 힌트를 보고 정답을 생각해내는 과정을 모르겠다고 해야 하나? 뭔가 설명이 잘 안 되는데.. 보고 있으면 '저걸 어떻게 생각해내는 거지?' 이런 느낌

#637 이름없음 2020/04/29 03:25:05

문제 유형은 스레주마다 달라서... 문제가 이미지라면 이미지를 조작하여 숨겨진 메세지를 찾아낸다. 문자라면 어떤 암호일지 유추해가는 과정인거고... 수수께끼라면 이게 어떤 비유일지, 어느 배경의 지식이 필요한지 레스주들이 도전하는거지.

#638 이름없음 2020/04/29 03:27:25

미궁겜은 주로 암호같은 걸 풀어내는 방식이잖아? 솔찍히 말하자면 90%의 찍음과 10%의 감이라고 생각해! 으음...이해하기 어렵나...? 그리고 암호를 풀어내는 데 대부분 사용한 것들이랄까? 참고로 문제에 이미 한 번 사용한 암호들은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4832321 여기에 대부분 있어! 간간히 없는 것들 사용해서 나오는 문제도 있지만.... 막 말 던져도 괜찮아! 너무 분탕치는 것 만 아니면.... 그리고 첫 문제 낼 때는 레주들 친절하게 아 이런 문제 유형으로 나와요 같은 맛보기 문제 내줘서... 거저주는 힌트도 주고?

#639 이름없음 2020/04/29 03:36:16

우와.. 짱 신기하다 앞으로 스리슬쩍 껴봐야지

#640 이름없음 2020/04/29 03:43:09

우리 미궁겜 역사 스레도 있으니까 한 번 봐보는 걸 추천해 O.

#641 이름없음 2020/04/29 09:22:29

굿모닝! 흐하핳ㅎ

#642 이름없음 2020/04/29 09:24:43

쪼은아침!

#643 이름없음 2020/04/29 09:26:00

구아아아아악 (비명)

#644 이름없음 2020/04/29 09:38:49

쫀아!

#645 이름없음 2020/04/29 09:39:48

욥 좋은 아침

#646 이름없음 2020/04/29 09:40:23

오늘은 셜록홈즈 새 시리즈 나오는 날 쨕쨕쨕쨕ㄱ

#647 이름없음 2020/04/29 09:41:54

시간이.... 겹치네.... ;ㅁ; 어쩔 수 없지

#648 이름없음 2020/04/29 09:45:13

>>646 (기쁨의 댄댄댄스)

#649 이름없음 2020/04/29 09:54:48

시간이 겹치면 창을 여러 개 켜 두고 하면 되지....

#650 이름없음 2020/04/29 09:56:37

>>649 그거 진짜 은근 힘든거 알쥐.. 그랬다가 스레 엇갈려버리면 어후어후.. 생각해봐 다들 검은 원 찾고 있는데 혼자 침대 밑에 찾아버리면 어떡해..

#651 이름없음 2020/04/29 09:58:13

>>650 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잘 봐야지.... 내가 어제 그랬잖오.....창 네 개... 금방 사람들 사라져서 못 하긴 했지만... 검색 창 까치 포함해서 네 개...

#652 이름없음 2020/04/29 09:59:45

>>651 자동 개헬난이도 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는 레스주들을 기다리는데 레스주들은 폭사 압사 질식사..

#653 이름없음 2020/04/29 10:01:30

오늘의 아침은... 없습니다... 점심도 없습니다... 저녁은... 닭강정...?>>652 자동 개 헬 난이도라니.... 과제 하다 보면 느는 게 멀티 창 켜놓고 자료 찾기 아닙니까.....후... 내 인생의 절반을 미궁겜에 걸고 한다...

#654 이름없음 2020/04/29 10:05:56

흐흫 미궁판 레스주라면 한번에 미궁 4개쯤은 풀 수 있어야지!(아님

#655 이름없음 2020/04/29 10:06:23

>>653 왜 업서ㅠㅜㅜㅠ밥 먹고 댕겨ㅜㅠ 근데 나도 없어 괜찮겠지 뭐..

#656 이름없음 2020/04/29 10:08:23

>>655 졸려서 밥을 못 먹겠어.... 하루 정도는... 두 끼 정도.. 굶어도 괜찮지 않겠습니까.... 솔직히... 수업 때문에 매일 아침 8시 50분에 강제 기상인데... 너무 피곤하고.... 힘들다...

#657 이름없음 2020/04/29 10:12:03

>>656 말투.. 아련잼..

#658 이름없음 2020/04/29 10:13:18

>>656 진행중인 미궁도 없는 미궁판 잡담스레에서 놀고 있는 지금 밥을 먹으러 가란 말이얔ㅋㅋㅋ 몸 상하니까 막 끼니 거르지 말고 암튼 밥 잘 먹고 다니라구..

#659 이름없음 2020/04/29 10:14:24

문제는 자고로 먹는 만큼 풀 수 있는 것이다!!

#660 이름없음 2020/04/29 10:37:15

지금... 수업 들어야 해.... 간간히 오는 거란 말이야.. ;ㅁ;

#661 이름없음 2020/04/29 10:45:04

>>660 저런... 점심은 잘 챙겨머거!

#662 이름없음 2020/04/29 11:02:58

얘드라 창이 4개가 되겠지만 인간 뇌는 죄뇌 우뇌 두개뿐이라 한 번에 두 개밖에 생각 못 해(?) 아 탈인간이면 인정

#663 이름없음 2020/04/29 11:10:22

>>662 탈인간? 너레더 말하는 거지? 꺄르륵

#664 이름없음 2020/04/29 11:11:09

>>662 괜찮아 뇌세포는 엄청 많아 꺄르륵

#665 이름없음 2020/04/29 11:11:41

>>663 그렇다! 사실 나는 달토끼다!

#666 이름없음 2020/04/29 11:14:35

>>665 앗 귀엽겠다!!! 혹시 달에서 최근에 미국인 봤어??

#667 이름없음 2020/04/29 11:17:28

딱 들어왔는데 레스가 666이네!

#668 이름없음 2020/04/29 11:18:09

>>667 앗 이제 668...

#669 이름없음 2020/04/29 11:23:13

>>666 아니 ㅎㅎ.... 난 그 때 태어나지 않았어... 할아버지에게 들어본 적은 있지~

#670 이름없음 2020/04/29 11:24:27

>>669 앗 그렇구나!! 사진엔 찍힌적 있니 ㅋㅋㅋㅋㅋ

#671 이름없음 2020/04/29 11:25:42

>>670 아아니~! 달에 있을땐 찍힌적 업구 지구 내려 온 이후엔 찍힌 적 있긴 할거야 ㅋㅋㅋ

#672 이름없음 2020/04/29 11:31:01

>>671 지구가 좋긴 좋아 와이파이도 잘 뜨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3 이름없음 2020/04/29 11:36:49

>>672 렬루~!! 문명의 이기는 멋져 최고야 짜릿해

#674 이름없음 2020/04/29 11:53:15

와 오늘 날 되게 좋다 이런 날에 놀아야 하는데

#675 이름없음 2020/04/29 12:14:08

오늘... 점심.... 돈가스.... 아마도.... 밖에 왜 나가야하지....배달.... 나가기 싫은데....

#676 이름없음 2020/04/29 12:16:32

나는 늦은 아침으로 햄버거 세트 먹었지..배부르다

#677 이름없음 2020/04/29 12:25:22

>>676 맛있겠다..... 그러고 보니 어느 레스주? 레더? 가 분명 5월 달에 5번째 잡담판 생기는 거 아니냐고 그랬는데 이대로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은 걸....

#678 이름없음 2020/04/29 12:27:19

>>677 5월 5일에 5판을 세우자고 했던가 ㅋㅋㅋㅋㅋ

#679 이름없음 2020/04/29 12:33:25

>>678 5월 5일 오전 5시 5분 55초랬던가 ㅋㅋㅋ 아무리 그래도 초단위는 에바지....ㅋㅋㅋㅋ 5분까진 맞출 수 있지 않을까 ㅋㅋㅋㅋ

#680 이름없음 2020/04/29 12:34:08

>>679 5월 5일 5판 555레스를 5시 55분 55초에 세우면 레전드 가능????????

#681 이름없음 2020/04/29 12:34:34

>>680 도전해볼까! 대신 뻘레스로 잡담스레 채우진 말자

#682 이름없음 2020/04/29 12:35:48

555레스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683 이름없음 2020/04/29 12:36:11

>>555 이거?

#684 이름없음 2020/04/29 12:36:44

지금부터 900개 정도 써야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에 120개씩 쓰면 되려나!!!

#685 이름없음 2020/04/29 12:36:48

>>683 5판 555레스!

#686 이름없음 2020/04/29 12:36:59

>>682 ㅇㅇ >>555 이거얌!!! (비버

#687 이름없음 2020/04/29 12:37:09

>>684 도랏ㅋㅋㅋㅋ 절대 뻘레스 채우지 말자 그러다가 중요한 미궁 관련 레스 묻히면.. 난.. 화날것 같아..

#688 이름없음 2020/04/29 12:37:48

>>687 미궁 관련 레스 나오면 모두가 그거 집중하느라 뻘레스 없어지지 않을까...>!!!!!

#689 이름없음 2020/04/29 12:37:58

>>687 그럼 문제들 꿍쳐놓고 5월 5일 5판 세우고 달리면 되지 않을까(?)

#690 이름없음 2020/04/29 12:38:08

아 그런데 날짜가 2020년이네 ㅡㅡ 아 지구 눈치 없는 거

#691 이름없음 2020/04/29 12:38:23

5월 5일 5시에 5판 세우고 55분 55초에 555레스 가능?

#692 이름없음 2020/04/29 12:38:38

>>690 그럼 3535년 기다리자(?)

#693 이름없음 2020/04/29 12:38:58

>>690 걱정마 2020 0505이잖아? 180도 돌리면 2020 0505이야! 아니 그렇다고 진짜로 돌리진말고(소근) (사실 돌린 후 거울에 비춰보면 된다고 한다)

#694 이름없음 2020/04/29 12:38:58

>>691 5판 세우는걸 오전 5시로 하고 555레스를 오후 5시 55분 55초로 하자

#695 이름없음 2020/04/29 12:39:05

>>691 하면 스레딕 역사에 길이남을듯!!! ㅋㅋㅋㅋㅋㅋ 잡담판에서도 본적 없는 거 같은데?????

#696 이름없음 2020/04/29 12:39:13

>>693 역시 미궁러의 창의력 bb

#697 이름없음 2020/04/29 12:39:32

>>693 역시 미궁게임판!!! 날짜 해석도 암호 수준이다!!!

#698 이름없음 2020/04/29 12:41:33

>>692 엌ㅋㅋㅋ 그정도면 스레딕도 디지털 풍화나서 바스스 되어 있을듯......

#699 이름없음 2020/04/29 12:42:50

>>698 2222년 2월 22일 2시 22분 22초.... 후손에게 스레딕에 기록을 남기렴.... 하고 유언이라도 남겨야하나

#700 이름없음 2020/04/29 12:44:41

>>699 잠만 내가 룩시아 센세 모셔올까? 시간여행해서 알아보자

#701 이름없음 2020/04/29 12:45:12

>>7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생각이넼ㅋㅋㅋ

#702 이름없음 2020/04/29 12:46:37

>>701 에스트 가동시켜야하는데...... 에스트는 밀어서 잠금해제하나??

#703 이름없음 2020/04/29 12:47:46

>>702 인공지능이니까 시리야 부르는 듯이 에스트야 부르면 되지 않을까(?)

#704 이름없음 2020/04/29 12:49:02

>>703 아하 그런가 불러보고 올게!

#705 이름없음 2020/04/29 12:58:11

뭐뭐뭐야 진짜로 가동됐어???

#706 이름없음 2020/04/29 12:58:55

>>705 몇달 만에 가동된거야.. 약간 숲에서 있다가 오랜만에 가동된 바스티온 같잖아..

#707 이름없음 2020/04/29 13:00:32

오오옴닉의 진화체였던 것인가....

#708 이름없음 2020/04/29 13:02:07

>>706 그러게 ㅋㅋㅋ 포탈 같기도 하다 ㄷㄷㄷ

#709 이름없음 2020/04/29 13:10:28

우리중에 룩시아 센세가 있다!(아님)

#710 이름없음 2020/04/29 13:10:53

엄청난 타이밍이다

#711 이름없음 2020/04/29 13:11:39

대박 개드립이었는데 반응해주셨어!!

#712 이름없음 2020/04/29 13:12:22

대박대박

#713 이름없음 2020/04/29 13:12:27

< 친목으로 인한 검열 >

#714 이름없음 2020/04/29 13:13:00

으아악 친목선 으아악

#715 이름없음 2020/04/29 13:13:48

으아악 친목이라니...!! 친목이었다니!!! (절) 죄송합니다....... 이게 친목에 걸릴 줄은.....

#716 이름없음 2020/04/29 13:14:33

으아악 그러면 여기서는 '그' 스레 말하지 말자 레스주들!!

#717 이름없음 2020/04/29 13:14:53

앗 친목이야? 그저 개드립이었는데.... ;ㅁ; 미안해

#718 이름없음 2020/04/29 13:15:07

>>1 레스 주의사항 참고해줘!

#719 이름없음 2020/04/29 13:17:13

>>718 오케이오케이!! 앞으로는 주의할게 ;v;

#720 이름없음 2020/04/29 13:21:37

그럼 티켓팅 시간 확인 사이트로 이 서버 시간을 확인한 다음에 55초에 맞춰서 잡담 5스레를 세워야 하는 건가.....

#721 이름없음 2020/04/29 13:25:11

콩나물불고기 비빔밥 계란후라이 콩나물계란탕 어묵볶음 열무김치 배추김치

#722 이름없음 2020/04/29 13:25:36

닭갈비 볶음밥 시리얼

#723 이름없음 2020/04/29 13:26:06

맘스터치의 치즈 베이컨 버거 세트. 맛있었다..

#724 이름없음 2020/04/29 13:27:39

우동! 후식으로 생딸기주스 히히

#725 이름없음 2020/04/29 13:28:09

그런데 나 전부터 궁금한 게 있었는데 안내서 스레에 왜 셜록은 없어?

#726 이름없음 2020/04/29 13:28:24

참고로 나는 불고기 라면!!

#727 이름없음 2020/04/29 13:29:14

>>723 그거.... 맛있어....? 나는 닭강정 예정! 엄마가 사다줄 거임 히히히 그러고 보니 다들 어쩌다가 미궁게임에 참여하게 되었니? 나는 모바일로 처음 참여했는데 위에 번개같은 거 누르다가 미궁겜 걸려서? 그래서 미궁게임 눈팅하다가 어쩌다가 참여하게 된 듯?

#728 이름없음 2020/04/29 13:29:29

>>725 역사니까 시간 순으로....? 정리하시는 게 아닐까?

#729 이름없음 2020/04/29 13:29:56

위에 뭔 일이야..? 그 스레가 뭔데..? 그냥 음식 얘기 하면 되는거야? 배부른 상태지만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먹고싶다. 레인보우 샤베트! 샤베트 종류 너무 좋은데 우리동네 배라에는 많이 없어서 슬픔..ㅠㅠ레몬트리였던가? 레몬맛 나는 아이스크림에 진짜 환장했는데 없어져서 많이 슬픔...다시 내달라..ㅠㅠㅠ

#730 이름없음 2020/04/29 13:30:16

>>725 정주행중이니까! 거기까지 아직 못 읽은거 아닐까 >>731 ㅉㅉㅃ!!!

#731 이름없음 2020/04/29 13:30:55

>>725 맨 끝에서부터 읽는다고 했으니까 아직 거기까지 못간듯..?

#732 이름없음 2020/04/29 13:31:09

>>729 곰돌이푸 그려진 허니레몬 음료수... 근처 자판기에 있었는데 없어짐... 인터넷에 치면 나오려나

#733 이름없음 2020/04/29 13:31:34

스레주가 미궁은 순서대로 보니까! 순서는 상관쓰지 말랬어 기다려쥬세요

#734 이름없음 2020/04/29 13:31:47

>>729 레몬맛..... 그 비타 500 아이스크림 먹어봤어?? 샤베트 식감에 완전 시트러스 종류 특유의 상큼함이 대박이었는데!

#735 이름없음 2020/04/29 13:33:06

>>734 그런게 있었어...? 세상에..집에 쳐박혀 있느라 몰랐네. 나가기 귀찮아서 아이스크림 먹고싶어도 참았는데에에에에에

#736 이름없음 2020/04/29 13:33:45

>>727 나도 같은 경로야! 번개 누르다가 여기로 왔엉

#737 이름없음 2020/04/29 13:35:10

>>727 난 새로 생긴 판이라서 관심을 가지고 들어왔지. 한때는 레전드 스레도 참여하고 했었는데...결국 스레주가 잠수를 타서...그래서 직접 스레들도 세웠지.

#738 이름없음 2020/04/29 13:35:44

난 작정하고 왔어 처음은 죽은 도시 미궁게임 사이트였지....

#739 이름없음 2020/04/29 13:35:45

난 Hive Mind 관전하다가 재밌어서 바로 미궁판에 빠져들었지 스레도 세웠어! 무슨 스레인진 말하지 못하지만

#740 이름없음 2020/04/29 13:45:45

>>737 새로 생긴판이라 함은.... 당신은 고인물이시군요...... 무려 초창기 부터 계셨던..... 대 선배.... 아니 사형이라고 불러도 괜찮겠습니까...!

#741 이름없음 2020/04/29 13:46:50

>>740 대사형 ㅋㅋㅋㅋ

#742 이름없음 2020/04/29 13:49:01

>>736 요즘도 가끔씩 번개 눌러서 다른 판 유입되고 그렇지.... 하지만 여전히 미궁게임 상주중.... >>738 세상에 작정하다니.....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참여하려고 했던 거야....? 재미있어 보여서 그런가...? 하긴.... 눈팅할 시절에는 진짜 재밌었지..... 지금은 그저.... 문제에 찌들어서 매일 매일을 검색...... >>739 그 스레 재밌었지.... 나도 참여했었는데....

#743 이름없음 2020/04/29 13:49:06

바나나우유!

#744 이름없음 2020/04/29 13:49:35

>>743 빠나나 우유! 초코우유는 싫어해...?

#745 이름없음 2020/04/29 13:50:23

>>744 맛있지! 초코우유도 좋아

#746 이름없음 2020/04/29 13:51:12

딸기우유도 맛있다

#747 이름없음 2020/04/29 13:52:20

나는 미궁게임이란걸 알고있었던 상태라, 스레딕에도 미궁게임 있는거 보고 저 미궁게임이 내가 아는 그 미궁게임인가..? 하고 들어왔다가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지...

#748 이름없음 2020/04/29 13:55:58

>>738 >>747 나랑 같네! 나도 죽은 도시로 미궁게임 입문했는데!!

#749 이름없음 2020/04/29 14:02:40

>>748 난 미스트였던가..? 죽은 도시는 아니고 다른 미궁이 입문이었다!

#750 이름없음 2020/04/29 14:03:01

>>749 오... 그거 아직도 있어....?

#751 이름없음 2020/04/29 14:04:20

>>750 예에에에에에에에에ㅔㅇ에ㅔ에에에에에에에ㅔ에ㅔㅔㅔㅔ에에에에엣날에 한거야ㅋㅋㅋㅋ

#752 이름없음 2020/04/29 14:05:31

그보다 우연이란 참 기묘하구나... 정주행하면서 문제 답이 안 나온 미궁 찾아서 풀어보는건 어때? 스레주가 아직도 기다리고 있을지도...

#753 이름없음 2020/04/29 14:05:32

미궁게임이 더라비린스랑 스레딕 미궁판 둘 밖에 없어..;ㅁ; 게다가 여긴 두런두런 분위기라서 화력이 금방 식구

#754 이름없음 2020/04/29 14:22:38

예전에는 미궁게임이 뭐냐고, 어떻게 하는 거냐고 물어보면 사람들이 하나 같이 공지 좀 읽고 오라고 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5 이름없음 2020/04/29 14:25:14

>>754 어느 공지???

#756 이름없음 2020/04/29 14:26:30

>>755 나도 몰라 ㅋㅋㅋㅋㅋ 그래서 미궁게임판에 공지 검색해봐도 안 나오고 스레에 공지가 있나 찾아봐도 안 나와서 되게 불천절한 곳이다 싶어 손절했던 적도 있었어 ㅋㅋㅋㅋㅋㅋㅋ

#757 이름없음 2020/04/29 14:27:47

>>756 오 그런 적이 있었구나..지금은 좀 어떤거 같아? 진입장벽이 많이 낮아진 거 같아? 매번 여기에만 있으니까 잘 모르겠다ㅋㅋㅋㅋ

#758 이름없음 2020/04/29 14:34:19

>>757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그건 케센세 스타일 미궁이었나 싶기도 하지만? 지금은 뉴비라고 하면 사방팔방에서 나서서 알려준다는 느낌이야 ㅋㅋㅋㅋㅋ

#759 이름없음 2020/04/29 14:36:02

>>758 그렇구나ㅋㅋㅋㅋ어찌됐든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네! 앞으로도 열심히 뉴비를 핥아야겠다! 뉴비 쯉쯉

#760 이름없음 2020/04/29 14:36:33

>>758 미궁판은 언제나 뉴비가 고픕니다... 라고는 해도 이건 다른 판들도 마찬가지인가? ㅋㅋㅋ

#761 이름없음 2020/04/29 15:34:49

>>760 미궁판은 특히 좁은 느낌이긴 하지...? 다른 데보다 미궁게임이라는 장르 자체가 장벽이 높은 편이니까...

#762 이름없음 2020/04/29 15:37:50

난 스레딕 가끔 생각나면 잠깐잠깐 들어오는 편이었는데 얼마전 갑자기 미궁게임이 뭐지? 하는 의문 들어서 들어왔다가 미궁판 상주 레더가 되었지...머리 쓰는 게임 완전 내 취향이라서. 얼마 전에 유입된 내가 생각한 미궁판 진입장벽은 머리를 쓰는 게임이라는 거야. 다른 건 없었던 것 같은뎅

#763 이름없음 2020/04/29 15:55:27

>>762 길어지면 끼어들기 힘들다는 단점도... ㅠㅠ

#764 이름없음 2020/04/29 15:55:40

그래도 머리 쓰는 건 즐겁지!! 빠샤!

#765 이름없음 2020/04/29 16:06:36

>>763 그거야 그렇지...근데 재밌어보이는데 뭐 어떡해 앞 내용 다 읽고 참여해버리는거지ㅋㅋㅋ

#766 이름없음 2020/04/29 17:26:15

여러분... 아직 계신다면 인페르 참여가 저조하니 누군가 와주시길 바랍니다.....

#767 이름없음 2020/04/29 17:53:48

>>727 이번에도 뒷북! 내가 개호구라서 괴담판에 올라온 거 앵간한 거 다 믿는단말임? 이카루스센세 첫 스레 보고 이거 납치된건가보다 어머어머 어떡하냐 했는데 어찌저찌해서 와벌였다~~!!!~!!!

#768 이름없음 2020/04/29 17:55:22

>>767 뭐야... 이쪽도 대 사형 급..? 인가....? 이카루스 센세 거의 처음 부터 있었다고 들었는데..

#769 이름없음 2020/04/29 17:58:27

>>768 걍 뭐 쪼끔 고인사람~???

#770 이름없음 2020/04/29 17:59:45

>>767 우와앆 동지잖아!!!!!!!!! 나도야나도!

#771 이름없음 2020/04/29 18:01:55

>>770 안녕하신교 ^^7 ^^7

#772 이름없음 2020/04/29 18:19:26

오옹...선배님! 한 수 가르쳐주십쇼! 전 인페르 시리즈쯤에서 미궁판 합류한 웅앵웅입니다!

#773 이름없음 2020/04/29 19:42:37

나 방금 잡채 먹었다! 그런데 아무 맛도 안나...

#774 이름없음 2020/04/29 19:55:02

>>769 >>770 오오 고인물이면 막막 정답 바로 맞히고 그런 것인가!!

#775 이름없음 2020/04/29 20:02:55

>>774 모르는 건 모르는 거다! ㅋㅋㅋㅋ

#776 이름없음 2020/04/29 20:22:49

조용하다... 지금이 바로 미궁판의 황혼...★

#777 이름없음 2020/04/29 20:31:17

>>776 그리고 종말....!? 미궁판의 라그나로크!? 777레스 럭키잭팟 먹었다!

#778 이름없음 2020/04/29 21:03:20

사실 저기 안내서에 올라온 스레 4분의 1은 제....읍읍!

#779 이름없음 2020/04/29 21:07:27

>>778 (!)

#780 이름없음 2020/04/29 21:08:36

>>778 (!!)

#781 이름없음 2020/04/29 21:15:02

>>778 제(가 참가한 스레입니다!)이지? ㅋㅋㅋ

#782 이름없음 2020/04/29 21:16:18

>>778 (두근!두근! 와작! 와작!)

#783 이름없음 2020/04/29 21:17:57

>>781 아뇨 그게 아니라 제가...읍읍!

#784 이름없음 2020/04/29 21:22:03

>>783 기껏 덮어줄랬더니... 스레 더 짜와랏! (읍읍)

#785 이름없음 2020/04/29 21:38:17

예스! 기다리고 있었어요! 셜록홈즈 스레 한나 센세!

#786 이름없음 2020/04/29 21:50:02

>>785 앗??? 홈즈 시작했어???

#787 이름없음 2020/04/29 21:52:35

>>786 미궁시간 스레! 거기에 답레스 달기엔 시간 알리는 레스가 아니라서 애매해서 여기다 썼어

#788 이름없음 2020/04/29 22:01:04

>>785 대충 빠른 대처로 빠른 스레 세워짐이 뿌뜻하다는 레스

#789 이름없음 2020/04/29 22:01:40

>>788 (대충 너레더가 장하다는 레스)

#790 이름없음 2020/04/29 22:42:49

하악 구스타프쌤 돌아와따 세상 행복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91 이름없음 2020/04/29 22:52:51

영어다.. 토종한쿡인은 못해요 라는 레스

#792 이름없음 2020/04/29 23:13:37

오...

#793 이름없음 2020/04/29 23:38:07

미궁판 재밌을거같아서 와밨는데.... 시스템을 이해를 못 하겠는데..... 설명된 스레나... 아니면 설명해줄사람...... 크흐흑 이런거 재밌을거같은데.... 하나도 모르겠어!

#794 이름없음 2020/04/29 23:40:12

>>793 오오오..뉴비.....핥핥 쯉쯉쯉 뭘 어떻게 도와줄까! 뭘 모르겠어? 어떤걸 설명해줄까????

#795 이름없음 2020/04/29 23:40:36

>>793 오옹 뉴비다 뉴비! 음 안내서 보면 좀 이해가 될까? 스레주가 문제를 내면 우리가 문제를 맞추는 그런.. 판이야 기초만 말하자면

#796 이름없음 2020/04/29 23:41:07

>>793 뉴비다! 뉴비다! 뉴비다! 뉴비다! 뉴비다! 뉴비다!

#797 이름없음 2020/04/29 23:42:48

>>793 뉴비는 언제나 환영이야!!! 환영해ㅐㅐㅐ

#798 이름없음 2020/04/29 23:51:52

>>794 >>795 >>796 >>797 아닠ㅋㅋㅋㅋㅋㅋㅋ 너네 다 너무 귀여워!! 사실 예전에도 좀 보다... 말았는데 제일 이해 안 되는 건 참여제도..? 보니까 참여하는 레스주들도 인코달고 하던데.... 보통 참가자 먼저 받아서 하는 거지? 그리고... 시간대 맞추는거.... 미리 맞춰두고 하는거야..? 미아내.... 내가 좀... 바보라서.....ㅋㅋㅋㅋㅋ큐ㅠㅠㅠ 안내서라면 탐험가 안내서..? 말하는거지? 그거는 다른 스레들 모여있던데 거기있는 것들 읽어보면 되는걸까?

#799 이름없음 2020/04/29 23:57:43

>>798 참여제도는 특정 스레들만 그러는거야! 기본적으로는 스레주들이 내주는 문제를 푸는게 다야 간단하게 말하자면! 참가자를 받는건 개인전 같은거라고 보면 된다! 개인전 미궁의 예로는 더 코드 시리즈가 있어! 보통은 스토리가 진행이 되고, 그 사이사이에 문제가 나오는 방식을 취하긴 해. 아니면 그냥 문제만 내는 스레도 있고!

#800 이름없음 2020/04/30 00:00:50

앵커 알림 안뜬다 큐ㅠ >>799 말이 맞아1

#801 이름없음 2020/04/30 00:02:12

>>798 아니! 몇가지 빼고는 참가자 먼저 받아서 하는 게 아닌 걸! 난입이 하고 싶으면 언제든지 해도 좋아! 하지만 먼저 있던 애들이 있으니까 걔네한테 양해는 받아야겠지! 물론 대부분 받아줄 의향이 있을 거야! 우리들은 미궁을 헤매는 탐험가니까 대개는 협동 플레이지! 시간대는 요즘에 들어서 맞추기로 했던 것 같아! >>맞아 799 말이 맞아!

#802 이름없음 2020/04/30 00:02:34

>>798 아 시간대는 '미궁 시간 알리는 스레'를 보고 묻는게 맞을까? 이 제도는 시행한지 얼마 안되긴 했어. 왜냐하면 슬프게도 미궁판에 사람이 적어서 동시에 여러 스레가 진행이 되니까 안그래도 사람이 적은데 화력이 분산되어서 이럴거면 시간을 나눠서 하자!는 말이 나와서 그런거야. 미궁 시작 시간은 '미궁 시간 알리는 스레'를 보면 되는데, 거기에 적힌 미궁들 말고도 상시 진행 중인 미궁들도 있으니까 보면서 레스 달면 된다! 그렇다고 해서 미궁 시작 시간이 따로 정해져 있는 스레들에 레스를 달면 안되는 건 아니야 그냥 편하게 보면서 감상 같은걸 남겨도 되고(저거 어떻게 풀었어...모르겠다...등등 사실 내가 이러고 다니긴 해..^^;;), 읽으면서 든 생각을 써봐도 되고...너 하고 싶은거 하면 돼! 도움이...되었을까...? 되었으면 좋겠다...!

#803 이름없음 2020/04/30 00:07:00

>>798 아 그리고!! 미궁 트릭을 알아보자 스레를 보면 자주 볼 수 있는 암호들이 나와있으니까 한번 봐두면 좋아!

#804 이름없음 2020/04/30 00:15:02

응악 배고파 주거버리겠네 ;ㅁ;

#805 이름없음 2020/04/30 00:15:42

>>804 삼각김밥에 컵라면 각인가..!

#806 이름없음 2020/04/30 00:17:38

>>805 하악하악 맛있겠다!

#807 이름없음 2020/04/30 00:26:44

참치마요에 살짝 매콤한 라면...

#808 이름없음 2020/04/30 00:27:44

편의점에 파는 매운 떡볶이에 스트링 치즈+참치마요....

#809 이름없음 2020/04/30 00:32:52

진행중인 미궁 1. 잔혹한 동화 속으로 : 들장미의 저주 2. 셜록 홈즈 : 죽음의 항해 3. Black Labyrinth 4.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피를 품은 꽃잎 : 꽃뜰 섬 살인사건~ 5. public announcement 6. 산코 7. 레퀴엠 진행 예정 미궁 1. 무인도 2. still running from 7 3. 픅스지 수정할거 있음 말해줘!

#810 이름없음 2020/04/30 00:36:52

으으음 산코스레..?

#811 이름없음 2020/04/30 00:43:49

레퀴엠도 미궁 자체는 시작된게 맞대

#812 이름없음 2020/04/30 00:45:08

진행 예정이라는 건 시작했지만 지금 이 시간에 진행되지 않고 있는 미궁말이지?? 그럼 무인도도 있오

#813 이름없음 2020/04/30 00:46:54

하 오늘은 일찍 자려고 했는데 왜 미궁 많아...? 왜 재밌어...?

#814 이름없음 2020/04/30 00:48:14

>>813 내일이 쉬는 날이라..?ㅋㅋㅋㅋㅋ

#815 이름없음 2020/04/30 00:51:24

산코 네이버에 쳐보니까 얀코라고 나와서 더블비얀코인가 싶었는데 누가 샨코라고 이야기 해주더라.. 이래서 네이버 사전은...(절래절래)

#816 이름없음 2020/04/30 00:57:14

>>815 얀코...얀코... 얀데레 코스프레!?

#817 이름없음 2020/04/30 00:57:58

>>816 세상에.

#818 이름없음 2020/04/30 01:01:03

근데 난 오늘 안 쉬는데 다들 쉰단 말이야..?.?? 나만 안 쉬어..?( •᷄⌓•᷅ )

#819 이름없음 2020/04/30 01:01:08

>>816 앗 여기선 얀데레라고 말하면 안돼!!!

#820 이름없음 2020/04/30 01:01:20

>>818 앗.........

#821 이름없음 2020/04/30 01:04:46

>>819 그랭? 참고할게 근데 얀데레가 뭐더라 >>820 괜찮아 4일에 쉬지롱(아마?)

#822 이름없음 2020/04/30 01:07:04

>>821 얀데레를 말하면 안 된다는 건 개드립이었어 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 얀데레는.......... 나 말고 딴 여자를 만나는 건 용서할 수 없어!! 넌 내 거야 영원히!!! 이런 느낌?

#823 이름없음 2020/04/30 01:08:08

얀데레... 연애하면 집착하는 애들..? 좀 잘못 나가면 스토커 같은..?

#824 이름없음 2020/04/30 01:09:44

>>822 >>823 아하 알았다 고마워 검색하고 왔어 그니까 사랑해서 막 넌 나만 바라봐 나만 볼 수 있어 이러면서 납치하고 감금하고 막 그런 거??(아님

#825 이름없음 2020/04/30 01:10:08

예시는 홈즈 스레의 안녕 친구를 보면 알 수 있다! (깨알 틈새 홍보)

#826 이름없음 2020/04/30 01:11:06

>>8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읽으면 왜 헉퍽센세라 하는지도 알게 될거야

#827 이름없음 2020/04/30 01:11:45

>>825 아하...카레? 나 그 스레 봤어! 참여도 아주 쬐끔이긴 한데 했어!!얀데레는 무서운 거구나...메모메모...

#828 이름없음 2020/04/30 01:13:13

고서 센세야! 고서 센세! (#`皿´) (사실 퍽퍽 센세는 내가 제일 먼저 의견 낸 거 이긴 하지만..)

#829 이름없음 2020/04/30 01:13:58

고서 센세야! 고서 센세! (#`皿´)

#830 이름없음 2020/04/30 01:14:59

헉헉퍽퍽센세라고 제대로 불러달랬어! 헉헉퍽퍽센세야! (#`皿´)

#831 이름없음 2020/04/30 01:15:18

>>827 그걸 봤어?? ∑◐_◐

#832 이름없음 2020/04/30 01:17:36

>>831 보..보면 안돼...? 안되는 거야..? 그런 거야..?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버린 거야..?

#833 이름없음 2020/04/30 01:18:48

>>832 아니ㅋㅋㅋ 그런 의미는 아니고 아마.. 그 괴랄한 내용을 전부 봤냐는 의미가 아닐까...?

#834 이름없음 2020/04/30 01:20:43

>>833 아하...전부는 아닌 것 같고 그 소시지랑 카레는 봤나...? 그 고기 분쇄기랑 지하 저장실??

#835 이름없음 2020/04/30 01:21:36

>>830 맞아! 헉헉퍽퍽 센세야!

#836 이름없음 2020/04/30 01:24:08

다들 그리워하는 미궁 있냐 요즘 너무너무 그리워서 미궁 풀 맛도 안 남; 이집트 스레(내 남편 아누비스) 정원 대상 도서관의 사서 후속작(병원의 소년....?) 그리고 어서오세요 시리즈 아직까지 존버중이다; 하 그냥 너무 그리워 제발 돌아와줬으면 좋겠어 제발 진짜 제발

#837 이름없음 2020/04/30 01:26:45

>>832 아니 본 게 의외라서 놀랐어 ㅋㅋㅋㅋㅋㅋ 멘탈 괜찮니?? ㅠㅠ

#838 이름없음 2020/04/30 01:27:38

>>836 뭐여 나 궁금한디 이집트 스레는 이집트라고 차면 돼???

#839 이름없음 2020/04/30 01:29:09

이집트 스레 기억난다 ㅠㅠ 난 그거 신들끼리 막 티카타카 오지는 스레.. 문제 맞히면 계속 신이 주시하고 막 장난의신 개호구인데 스레주가 안오다가 오랜만에 왔는데 다시 안와 으아아악 너무 재밌었단 말야..

#840 이름없음 2020/04/30 01:29:11

>>837 난 또 뭐라구..그런 장르는 내 취향인 편이라 딱히 별 생각 없이 봤어!(물론 픽션이니까) >>836 그리운 스레가 있을만큼 미궁판에 오래 있지는 않았지만 달리고 있었는데 잠수 타거나 하는 미궁 있으면 진짜 슬프겠다...

#841 이름없음 2020/04/30 01:29:35

정원 스레...돌아와......주세요......

#842 이름없음 2020/04/30 01:30:38

>>838 이집트 스레가 아마 What is dead may never die 이거인거 같아!

#843 이름없음 2020/04/30 01:31:48

아 그냥 너무 그리워 특히 어서오세요 그거 진짜 아 짜증나 눈물나네 너무 그리워 제발 돌아와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44 이름없음 2020/04/30 01:33:17

>>843 앗...... 돌아와줘요 센세! ㅠㅠㅠㅠㅠㅠ

#845 이름없음 2020/04/30 01:35:14

아니 진짜 어서오세요 시리즈 안 본 미궁러들아 제발 꼭 봐라 진짜 개매력적이다 그 센세는 진짜 천재가 다름없다 진짜 하 진짜 짱이다 진짜 대박이다 진짜 어서오세요 시리즈 꼭 봐라 얘들아 어떻게 그런 걸 생각하지 아 요즘 감정기복 되게 심하네 진짜 눈물나네 인생 진짜 쉬운 거 하나없어 빙빙 꼬였네 롯데 스크류바

#846 이름없음 2020/04/30 08:26:08

야호 좋은 아침~!! ^^ 다들 쉬는 날이라 늦잠 자려나

#847 이름없음 2020/04/30 08:26:52

>>846 좋은 아침!

#848 이름없음 2020/04/30 08:37:11

>>839 신들 있는 스레 = 어서오세요 시리즈 기억났다 진짜 ㅠㅠㅠㅠ

#849 이름없음 2020/04/30 09:03:18

아 어서오세요 시리즈에도 신이 나와?

#850 이름없음 2020/04/30 09:16:24

신이라고 하니 당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겁니까 스레가 생각나네. 그때 스레 중단되고 상당한 충격을 받아서 내가 스레를 만들어낸다면 절대로 중단은 안하겠다고 다짐했지.

#851 이름없음 2020/04/30 09:16:48

>>849 응응! 신이 있어서 재밌었는뎀

#852 이름없음 2020/04/30 09:44:42

>>849 신 나오는 원조 스레가 어서오세요일정도로 신이 주를 이루고 있어 내 최애 미궁;; 언제라도 좋으니 돌아와줬음으면 좋겠는데 ;ㅁ;

#853 이름없음 2020/04/30 09:50:09

>>845 오옹 정주행하고 왔는데 재밌었겠더라! 추리는 다른 스레에서 이루어져서 끵 하긴 했지만! 돌아오면 좋겠다

#854 이름없음 2020/04/30 10:52:55

>>853 끵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엽다 떡만둣국 열무김치 배추김치

#855 이름없음 2020/04/30 10:53:56

없음 없음 없음 오늘 내 식단이야 ㅋㅋㅋㅋ... ㅠㅠㅠㅠㅠ

#856 이름없음 2020/04/30 10:54:23

물 내 아침..

#857 이름없음 2020/04/30 10:55:16

미역국밥

#858 이름없음 2020/04/30 11:04:58

떡만둣국 미역국밥 맛있겠당! 난 라면 먹을거얌 >>855 >>856 밥 잘 챙겨먹어ㅠㅜㅠ 진짜 경험 기반으로 하는 말이야 잉간은 밥 먹고 살아야해

#859 이름없음 2020/04/30 11:24:43

>>858 어제부터 속이 안좋아서...;ㅁ; 근데 또 라면 얘기랑 떡만둣국 얘기 보니 배가 고픈거 같기도 하고!

#860 이름없음 2020/04/30 12:22:16

떡만둣국에 떡 듬뿍 만두 듬뿍 계란지단 듬뿍 김가루 듬뿍 고기듬뿍해서 먹으니까 인생 살 맛이 난다 이게 인생이지 >>858 진짜 공감한다 얘들아 밥먹어 밥 밥심으로 산다는 게 괜한 말이 아니야 밥 잘 챙겨먹고 적어도 굶지만은 말어 물이라도 먹어 위 상할라

#861 이름없음 2020/04/30 12:25:28

>>859 그으러면은 매실차같은 거 마셔 라면같은 건 소화 잘 안 되니까 괜찮아지면 먹어야돼!!

#862 이름없음 2020/04/30 12:39:30

배고픈데... 뭐 먹지....

#863 이름없음 2020/04/30 12:42:27

>>862 간장계란밥!!

#864 이름없음 2020/04/30 12:47:17

>>863 오 땡큐! 지금 먹어야겠다

#865 이름없음 2020/04/30 13:06:23

찜닭먹었다

#866 이름없음 2020/04/30 13:42:01

다른 스레들은 어쩌지.....

#867 이름없음 2020/04/30 15:31:55

갸아아악 심심한데 아무것도 하기 싫다

#868 이름없음 2020/04/30 16:29:02

저 스레.. 도대체 누가... 외국인처럼 말 하고 간 거야.... 어떻게 말 해야 할 지 모르겠잖아..... 그래서 번역기에 돌려서 대응하고 왔어

#869 이름없음 2020/04/30 18:19:08

도동도동 이러다가는 5월 5일 오기도 전에 천레스 채우겠네

#870 이름없음 2020/04/30 18:21:23

>>869 정확히는 555레스니까...

#871 이름없음 2020/04/30 18:23:21

>>870 아 5월 5일에 555레스를 채우자는 이야기가 나왔었니 내가 못 봤나 보네 ;ㅁ;

#872 이름없음 2020/04/30 18:25:55

>>870 >>871 5월 5일 5판 세우고 오후 5시 55분 55초에 555레스 채우재.... ㅋㅋㅋㅋㅋ 5월 5일 전에 1000레스되면 4.5판으로 1000레스 채우지 뭐~(?)

#873 이름없음 2020/04/30 18:26:36

>>872 슬슬 미궁러들이 미쳐가고 있나 보구나....

#874 이름없음 2020/04/30 18:27:45

>>873 흐흫흐흐흫 이제 알아써?? 모두 함께 미쳐가는 거야 후후후훟후

#875 이름없음 2020/04/30 18:28:19

>>874 뭐야 얘는 진정해 아가야

#876 이름없음 2020/04/30 18:29:05

>>875 저는 아가가 아니므로 진정하지 않습니다. ..이거 놔!! 날 어디로 데려가는 거야!

#877 이름없음 2020/04/30 18:31:43

아 근데 피곤해서 그런가 진짜 좀 도른 것 같당 아가가 아니라 진정하지 않는다니 뭔소리야

#878 이름없음 2020/04/30 18:31:58

어우 내 오랜 상주판이었던 미궁판 이별할 때가 왔구나;;;

#879 이름없음 2020/04/30 18:32:39

>>878 와이ㅜㅠㅜㅠ 내가 더 잘할게 잘못해써ㅠㅠㅜㅠ

#880 이름없음 2020/04/30 18:32:56

>>878 아냐 가지마요 ;ㅁ;

#881 이름없음 2020/04/30 18:33:57

>>878 아냐 가지마! 너 없음 망해!!

#882 이름없음 2020/04/30 18:35:09

어우 얘들아 진정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미궁판 떠나겠니 꽤 오래있었던 판인데 역시 한 명이라도 나가겠다하면 3명이 단박에 붙잡는 미궁판... 이것이 미궁판의 현실이구나....!! >>881 나 없으면 망한다니 무슨 소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3 이름없음 2020/04/30 18:35:56

>>882 미궁판은 한명 한명이 소중한걸..?ㅇ.

#884 이름없음 2020/04/30 18:37:21

>>883 감동이네... 여기에 뼈를 묻어야겠어

#885 이름없음 2020/04/30 18:38:04

>>884 좋아 오늘도 한명을 묻었다(?

#886 이름없음 2020/04/30 18:40:29

>>885 헉 엄마 여기 이상해ㅇ...읍읍!

#887 이름없음 2020/04/30 18:41:53

미궁판의 신은 누구실까? answer god...? 다른 곳에서는 다갓님을 외치는데 우린 모실 신이 누굴까!

#888 이름없음 2020/04/30 18:43:15

>>887 미노타우로스....? 앗싸 888

#889 이름없음 2020/04/30 18:44:12

>>888 다이달로스..?

#890 이름없음 2020/04/30 18:45:54

다이달로스... 으음.... 미궁의 창시자니까 신 인건가....?

#891 이름없음 2020/04/30 18:47:55

>>890 다이달로스, 그리고 이카로스(소근)

#892 이름없음 2020/04/30 18:47:56

오..여긴 미궁판이니까 미궁 건축가가 신이라고 해도 괜찮을거 같은데?ㅋㅋ

#893 이름없음 2020/04/30 18:49:07

다이달로스 갓=다갓?

#894 이름없음 2020/04/30 18:50:08

>>893 달갓은 어때 아니 달의 신말고!(내동댕이)

#895 이름없음 2020/04/30 18:57:11

다이갓은 어때 다이스의 신과 다이달로스 신의 이중적인 느낌이 있지 않을까?

#896 이름없음 2020/04/30 18:58:18

오 좋다 이카로스나 케이의 '이'도 들어가네

#897 이름없음 2020/04/30 18:58:24

>>895 Diegod.... 스레주들을 대신 우릴 데려갈 신으로 보여.... 어, 강 건너편에서 할머니가 손짓하고 계신다....

#898 이름없음 2020/04/30 19:02:32

어..... 그건 의도하지 않았는데 망하면 게임이 터지니까 저 강으로 넘어간 레스주들의 심정을 말하는 걸 거야.. 아마도.....

#899 이름없음 2020/04/30 19:28:25

다이갓(Die-God)으로 부를까! 그럼!

#900 이름없음 2020/04/30 19:36:00

좋아 우리의 다이갓!

#901 이름없음 2020/04/30 19:39:20

다이갓!

#902 이름없음 2020/04/30 19:49:48

우리의 사신... 읍읍!

#903 이름없음 2020/04/30 19:49:48

외쳐! 다이갓!

#904 이름없음 2020/04/30 19:57:40

다이가아아앗!!

#905 이름없음 2020/04/30 20:05:29

신은 죽었다

#906 이름없음 2020/04/30 21:57:10

귀여운미궁판레더들(나빼고)

#907 이름없음 2020/04/30 21:57:43

(나도 빼고)

#908 이름없음 2020/04/30 21:58:18

>>907 이거 귀여웠으므로 너레더 포함 땅땅땅

#909 이름없음 2020/04/30 21:58:45

>>9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나는 귀엽다!

#910 이름없음 2020/04/30 21:59:23

>>909 음음 인정하는 모습까지도 귀엽고 크

#911 이름없음 2020/04/30 22:11:32

홈즈 시리즈 재개! 있는 레더들 중에 가능하면 와주라!

#912 이름없음 2020/04/30 23:24:30

피곤하니까 자러가야겠다 안뇽 밤을 불태우며 미궁을 헤매는 레스주들 난 속세에서 벗어날게

#913 이름없음 2020/04/30 23:28:52

>>912 잘 자! 좋은 꿈 꿔!!

#914 이름없음 2020/04/30 23:35:16

>>912 잘 자! 미궁 꿈 꿔! 난 어제 꿨거든....

#915 이름없음 2020/04/30 23:37:39

>>914 진정한 미궁러가 나타났다!! >>912 잘자 :3

#916 이름없음 2020/05/01 01:30:31

스레가 많아진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으아ㅏㅏ

#917 이름없음 2020/05/01 01:32:19

(미궁귀신이 꿈에 나오면 스레딕 미궁판을 소개시켜주고 싶다는 레스)

#918 이름없음 2020/05/01 01:33:17

환상 저택 스레 참가해주라...!!! 미스터리판에 있다가 이전했는데 다들 첫번째 문제 못풀었음 같이 풀어줘ㅠㅠㅠㅠ

#919 이름없음 2020/05/01 01:35:00

>>918 역시 그거 꿈이 아니었구나. 분명히 전체게시판에서 미스터리 판에 있는걸 본 거 같은데ㅋㅋㅋㅋ미궁게임판 들어왔더니 여기 있어서 드디어 내 눈이 '미'만 들어가면 필터링 해서 미궁게임으로 인식하는 경지에 도달했나 싶었다ㅋㅋㅋㅋㅋㅋ

#920 이름없음 2020/05/01 01:36:58

>>919 그리고 아직 아무도 첫번째 문제를 못풀었지........미궁력을 보여줘 레스주들.....

#921 이름없음 2020/05/01 01:42:14

사람들이 불어낫어.... ㅇㅁㅇ

#922 이름없음 2020/05/01 01:43:10

레스주들 미스터리에서 이주해오는건가! 어서와 어서와 정착하도록 해 (환호)

#923 이름없음 2020/05/01 01:46:17

어서 도망가기 전에 뉴비 쯉쯉하자 쯉쯉쯉 쬭쬭쬭 미궁게임에서 자주 쓰는 트릭 구경해볼래? 흥미가 마구 샘솟지 않아?

#924 이름없음 2020/05/01 01:46:58

(츕츕)

#925 이름없음 2020/05/01 01:48:06

참여하다가 우리가 이런 짓 해서 여기에 두고 가지는 않겠지 ...? 아안돼...! 가지마...! 싫으면 싫다고 말해줘....! 안 할테니까....!

#926 이름없음 2020/05/01 01:49:13

헛 그럼 안되는데...!

#927 이름없음 2020/05/01 02:29:50

안 피곤하니 레스주들.. 다이갓님이 잡아가신다.. 과로하지마라.. ;ㅁ;

#928 이름없음 2020/05/01 02:35:10

내일도 수업 쉬면 좋겠다 ;ㅁ; 쉴지 안 쉴지 모르겠네.... 그럼 오늘처럼 달릴 수 있을 텐데....

#929 이름없음 2020/05/01 02:38:36

아직도 살아있는 레더들이 있었단 말야..?ㅋㅋㅋㅋㅋㅋ

#930 이름없음 2020/05/01 02:46:39

나는 지박령...... 미궁게임 지박령인.... 미노타우로스다..... 미궁에서 죽었지......

#931 이름없음 2020/05/01 02:53:31

>>930 테세우스를........조심하도록.....해..........

#932 이름없음 2020/05/01 03:04:07

>>931 테세우스 따위는.... 내 이복 누이 아리아드네 공주가 아니였다면 별것도 아니였다.... 비겁하게... 맨손 대 맨손으로 싸울 것이지... 작고 촐랑거리는 놈 주제에... 창과 방패를 착용한 채로 싸우다니..... 그 놈은 전사라고도 할 수 없는 비겁자였다......

#933 이름없음 2020/05/01 03:13:16

>>932 그렇지만.......미노타우르스.......너의 뿔은.........크고.........멋지잖니...........뿔도 없고....털도 없는......인간뇨속이...........너랑 싸우려면............창과...방패는......필....수...............아무튼.....너의 뿔은.......멋져..........

#934 이름없음 2020/05/01 03:16:58

앗 이거 뭔가 그거 같다 난장판 햇버섯이나 근성이들 미노타우로스- 미궁게임에 매일 상주하는 사람들이나 고인물 (동의어인가?) 테세우스- 미궁게임 판에 왔다 갔다 하는 사람들 아리아드네- 힌트? 으쨌든 뭔가 도움을 요청? 라비린토스- 테세우스와 미노타우로스가 갇혔던 미궁 다이달로스- 스레주? 아스테리오스- 뉴우우비 O.< 우리 어린 미노타우로스의 본명이 아스테리오스인건 다들 알고 계시져? 아마 이 사람들은 나중에 고인물이 되거나 매일 상주 중 일 겁니다. 꺄르 꺄르륵 이렇게 된 김에 우리 영자님도 별명 하나 붙여주자 미노스 왕 어때 결국 미궁게임판과 미스터리 판을 분리시켜 버렸으니까 크크루크크 새벽이라서 맛탱이가 간 레스주들을 볼 수가 있는 시간....... 3시 17분......

#935 이름없음 2020/05/01 03:18:21

아 원래는 미스터리 판이랑 미궁게임 판이랑 붙어있었어?

#936 이름없음 2020/05/01 03:18:40

>>935 엥 아닌가 그런 걸로 알고 있었는데 ㅇㅁㅇ

#937 이름없음 2020/05/01 03:19:12

>>936 앗 나도 몰라서 물어본 거야ㅋㅋㅋㅋㅋㅋㅋ여기 들어온지 얼마 안됐거든....

#938 이름없음 2020/05/01 03:22:31

>>937 그렇네.... 헷갈렸다... 미스터리가 아니라 괴담판이었다..... OTL 그렇다..... 진짜로 맛탱이가 가버리고 말았단 것이었던 것이었다....

#939 이름없음 2020/05/01 03:24: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럴수도 있지 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0 이름없음 2020/05/01 03:29:43

(댕청....) 미궁게임판의 새로운 신 다이갓님이시여.....내일.... 아아니 오늘.... 오늘은 제발 온라인 수업이 없기 만을 소자 기도 드리 옵니다..... 무엇보다도 5시간만 자고 일어나서 수업을 듣는 그런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도록 해주시 옵소서..... 소자 비나옵니다.... 비나옵니다...

#941 이름없음 2020/05/01 03:30:54

얼른 자도록 해....ㅋㅋㅋㅋㅋ

#942 이름없음 2020/05/01 04:15:16

키득키득키득 쿠쿠르쿠쿠 이제 4시간 남앗다..... 잠이 안 온다....

#943 이름없음 2020/05/01 06:31:08

좋은 아침! ....너무 이른가..? ㅇㅁㅇ

#944 이름없음 2020/05/01 08:38:29

좋은 아침

#945 이름없음 2020/05/01 08:54:50

좋은 아침.... 다이갓님.....(부들부들)

#946 이름없음 2020/05/01 08:58:19

좋은 아침...미궁 꿈 꿔버렸다

#947 이름없음 2020/05/01 08:59:12

분명 굉장히 좋은 문제가 나와서 헛 써먹어야지 했는데 잊어버렸어...이제 기억에 남은 건 아이스크림 흐왕쿠왕뿐이야

#948 이름없음 2020/05/01 09:06:15

>>947 뭐야....내가 그래서 미궁게임 꿈 꾸라고 했던 건데! 훙훙훙! (아이스크림 후앙쿠왕은 뭐야...? 거기서 아이스크림 먹엇어...?)

#949 이름없음 2020/05/01 09:15:08

>>948 나도 몰라...먹었나봐...? 예전에 어떤 아이스크림 이름이 후왕쿠왕이었대 이 무슨...그 다음에 굉장한 미궁이 펼쳐졌는데 왜 아이스크림만 기억나는 거야..

#950 이름없음 2020/05/01 09:54:48

뇸뇸 밥 먹어야지

#951 이름없음 2020/05/01 09:57:22

부대찌개 삼겹살 볶음김치 오늘 아침은 마싰게 먹었당!

#952 이름없음 2020/05/01 09:59:40

>>951 헉 맛있겠당! 난 소고기뭇국

#953 이름없음 2020/05/01 10:06:34

>>952 뭇국!

#954 이름없음 2020/05/01 10:09:11

>>953 아하 뭇국! 고마워! 사이시옷은 항상 헷갈려

#955 이름없음 2020/05/01 10:16:54

꿀토스트 우유 점심은 비빔국수와 듀부초밥일 예정

#956 이름없음 2020/05/01 10:35:38

맛있겠따.... 나는 뭐 먹지... 듀부 초밥.... 나도 소고기 뭇국..... 집에 있는 냉동 갈비탕 끓여 먹어야겠다

#957 이름없음 2020/05/01 10:46:41

난 치킨!

#958 이름없음 2020/05/01 12:14:37

현재 진행중인 미궁들 왜 이렇게 많냐 행복해 죽어버리겠네

#959 이름없음 2020/05/01 12:45:17

행복하지만 과로해서 죽어버릴 것 같다....

#960 이름없음 2020/05/01 13:09:49

미궁에 눌려 압사 직전...

#961 이름없음 2020/05/01 15:58:28

죽.... 여... 줘..... 놀.... 자..... 에.... 드.... 워.... 드.... 오.... 빠..... ....자, 다음 문제를 풀어봐요^^

#962 이름없음 2020/05/01 15:59:58

>>934 스레주가 미노스 왕 우리는 테세우스 힌트는 아리아드네의 실 문제는 미노타우로스 아니였어!? ㅇㅁㅇ 저 문제를 못 풀면 우리가 녹다운돼!

#963 이름없음 2020/05/01 16:07:35

>>962 ㅇㅁㅇ 〣(ºΔº)〣 문제가 아니라구..! 그냥 이야기 해본 거야...! 난장판에는 난장이들이 있구 근성이들도 있잖아..! 바보판의 비버들처럼 말이야...! 별칭이라구...! 아무것도 아니란 말이야....! 후에엥 (´•̥ω•̥`)

#964 이름없음 2020/05/01 16:16:58

휴 힘들어 죽겠다 그치만 미궁 해야지

#965 이름없음 2020/05/01 16:17:25

이건 여담인데 스토리 형식 미궁 괜찮니....? 떠오르는 아이디어는 많은데 그 중에 문제는 단 하나도 안 떠오른답.. 아니면 이건 어땡 한석봉과 어머니처럼 미궁스레 스레주는 스토리를 진행하고 스레주가 어, 앞에 뭔가가 적혀있네요.... 하면 레스주들중 한 레스주가 재빠르게 문제 내오고 스레주와 다른 레스주들은 그 문제 풀고 장애물 넘어가는 식으로! 3줄 요약 1 나는 스토리를 진행할 터이니 너는 문제를 내오거라 2 이게 무슨 문제지, 레스주? 3 스레의 주인을 계승중입니다. 스레주 (무슨 약빨고 이런 생각한걸까)

#966 이름없음 2020/05/01 16:17:58

>>965 오 싱기방기

#967 이름없음 2020/05/01 16:18:36

그니까... 문제는 참여하는 레스주가 준비하고 그걸 스레주와 문제 낸 다른 레스주들이 푼다는 이야기야? 스토리는 스레주가 준비하구?

#968 이름없음 2020/05/01 16:19:10

>>967 응응 그러면 스레주가 풀고 레스주가 문제 낸다는 참신한 관계도 된다구! 대싯 스레주가 못 풀고 탈주할 가능성이 읍읍

#969 이름없음 2020/05/01 16:19:54

스토리는 있는데 문제때문에 스레주들이 고생하는 걸 꽤나 봤는데 그걸 바로 해결하는 방법이네!

#970 이름없음 2020/05/01 16:23:08

>>965 어떤 것 같니 미궁러들!! >>971 그러게.... 언제 언제 문제가 필요합니다. 적어두면 그 전까지 문제를 각자 도시락 싸오듯 준비해오는건가....? 확실한건 이전에 없던 새로운 시도 같지 않니 나 이거 욕심 생긴답 (ㅇㅍㅇ)

#971 이름없음 2020/05/01 16:25:15

괜찮은 것 같아 근데... 그건 레스주들이 문제를 가지고 있을 때 가능한 일이 아닐까...?

#972 이름없음 2020/05/01 16:31:48

>>971 동의...레스주가 문제 안 내면 진행이 불가능하다는 게 단점이긴 한 것 같앙..그래도 문제는 잘 내지만 스토리가 문제여서 스레 못 세우는 레스주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되겠다!

#973 이름없음 2020/05/01 16:33:25

열뻗치는 일 있어서 쒹쒹거리면서 들어왔다가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고 화가 가라앉았다! 참신하네...미궁판 레스주들이라면 쉬운 문제라도 하나쯤은 낼 수 있지 않을까? 보고 푼 문제가 몇 갠데 솔직히...ㅋㅋㅋㅋㅋㅋ

#974 이름없음 2020/05/01 16:45:46

하하흐하

#975 이름없음 2020/05/01 17:44:44

곧 1000레스네...우동 먹고 싶다

#976 이름없음 2020/05/01 17:45:58

와 화력 뭐야 오랜만에 들어왔다가 놀랐네

#977 이름없음 2020/05/01 18:21:55

999레스 먹고 싶다 다른 레스주가 먹게 되면 꼭 은하철도 999 드립쳐줘!

#978 이름없음 2020/05/01 18:24:01

>>977 내가 먹고 아무른 드립도 안 쳐야지!! 점만 찍고 넘겨야지! 꺄르륵 꺄르륵

#979 이름없음 2020/05/01 18:25:25

>>978 앙마다 앙마

#980 이름없음 2020/05/01 19:01:09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1083858 미궁판 레더들의 도움을 구하러 왔읍니다

#981 이름없음 2020/05/01 19:04:28

5891 745 8891?

#982 이름없음 2020/05/01 19:06:16

뭐얔ㅋㅋㅋ 진짜 온 거야? 나 보고 있엌ㅋㅋㅋㅋㅋ

#983 이름없음 2020/05/01 19:06:56

Ehia gde hhia

#984 이름없음 2020/05/01 19:08:36

으으으음 >>983 이거 카이사르는 아닌듯..?

#985 이름없음 2020/05/01 19:09:50

>>983 aihh edg aihe 거꾸로 해본거! aihhedgaihe

#986 이름없음 2020/05/01 20:41:05

지금 무인도 시작한대~~~!!!@@!@@!!!!!!@@@!!!^~~~~~!!!!!!!!

#987 이름없음 2020/05/01 20:41:18

모여라아아아~~~!!!@@!!!@@~~~~!!!@@@@!!!!!!!

#988 이름없음 2020/05/01 22:47:24

살아 계신 미궁 레스주 분들~~~ 책상 엎엎 해버리는 스레 한 번 와 주십셔~~ 레스주분들의 취약 문제가 나왔습니다~~ 집단 지성으로 얼른 해치워 버리자 구요~~

#989 이름없음 2020/05/01 23:59:38

다들.... 바쁜 가 보구나... 오늘이 불금이고 내일이 휴일이라서 더더욱 그러는 건가..... 내일은 11시 이후로 괜찮아 지겠지...?

#990 이름없음 2020/05/02 00:31:14

으왁 이 스레도 이제 끝나가는 구나

#991 이름없음 2020/05/02 00:34:05

은하철도 999까지 8레스...

#992 이름없음 2020/05/02 00:49:10

아스키 코드...... 이진법..... 나는 여전히 돌리는 법을 모르겠다...... 은하철도 999까지 7레스.....

#993 이름없음 2020/05/02 06:11:26

은하철도 999까지 6레스.... 다들 좋은 아침...그리고 잘자.......

#994 이름없음 2020/05/02 08:07:25

>>992 binary code decode라고 치면 돼유 은하철도 999까지 5레스.. 다들 좋은 아침!

#995 이름없음 2020/05/02 08:36:13

>>994 좋은 아침!

#996 이름없음 2020/05/02 08:48:49

헉...죄송합니다...

#997 이름없음 2020/05/02 08:57:20

>>996 ?? 그게 왜 망해?? 직원 없어도 잘 돌아가는데 신입사원 없다고 회사가 망할까 설마 우리의 announcer센세께서는 그럴리가 없단다

#998 이름없음 2020/05/02 09:06:57

좋은아침! 오늘 쉬는날 아닌 줄 알고 준비 다 해버렸는데 끝내고 보니 쉬는 날이라는 걸 자각했어... .까지 1레스...

#999 이름없음 2020/05/02 09:11:25

난 메텔이 제일 좋더라

#1000 이름없음 2020/05/02 09:24:37

난 알림이 두려워서 새 판 못 세우겠으니 아무나 5판 세워줘 >v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