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혹한 동화 속으로 : 들장미의 저주

미궁게임 2020/04/24 17:38:27

#1 ◆TO3viqknB9d 2020/04/24 17:38:27

이 미궁은 Dark Parables 시리즈, 이 시리즈물은 Curse of Briar Rose에서 따왔으며 진행 전개 방식을 제외한 스토리, 등장인물 등은 게임과 유사함을 알려드립니다. 스포일러 방지를 위해 이 게임물을 미리 보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미궁 뉴비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아주 쉬운 미궁입니다. >v0

#2 ◆TO3viqknB9d 2020/04/24 17:39:35
[잠자는 숲 속의 공주] "옛날 어느 날.."

[잠자는 숲 속의 공주] "옛날 어느 날.."

#3 ◆TO3viqknB9d 2020/04/24 17:39:52
그 글자들은 두둥실 떠올라 사라졌다. [잠자는 숲 속의 공주] "몇 년 전.."

그 글자들은 두둥실 떠올라 사라졌다. [잠자는 숲 속의 공주] "몇 년 전.."

#4 ◆TO3viqknB9d 2020/04/24 17:41:26
그 날 공주가 태어나서, 왕은 커다란 잔치를 열고 모두를 초대했어요. 하지만 심장이 썩어버린 주술에 걸린 요정만은 초대하지 않았어요. 그 소식을

그 날 공주가 태어나서, 왕은 커다란 잔치를 열고 모두를 초대했어요. 하지만 심장이 썩어버린 주술에 걸린 요정만은 초대하지 않았어요. 그 소식을 듣자마자, 악마 요정은 새로 태어난 아이에게 저주를 퍼부었어요.

#5 ◆TO3viqknB9d 2020/04/24 17:42:59
이후 공주가 크자, 어린 공주는 먼지가 잔뜩 낀 오래된 방에서 물레로 다가가서 손가락이 찔렸어요. 그 순간 땅에서 들장미가 피어올라 성을 감싸고
이후 공주가 크자, 어린 공주는 먼지가 잔뜩 낀 오래된 방에서 물레로 다가가서 손가락이 찔렸어요. 그 순간 땅에서 들장미가 피어올라 성을 감싸고
이후 공주가 크자, 어린 공주는 먼지가 잔뜩 낀 오래된 방에서 물레로 다가가서 손가락이 찔렸어요. 그 순간 땅에서 들장미가 피어올라 성을 감싸고

이후 공주가 크자, 어린 공주는 먼지가 잔뜩 낀 오래된 방에서 물레로 다가가서 손가락이 찔렸어요. 그 순간 땅에서 들장미가 피어올라 성을 감싸고, 성의 모든 사람들은 곧바로 잠에 빠지는 마법에 걸렸어요.

#6 이름없음 2020/04/24 17:42:32

오 두구두구

#7 ◆TO3viqknB9d 2020/04/24 17:44:56
어느 날, 왕자가 두꺼운 줄기들을 헤치고 성으로 다가갔어요. 공주를 발견하자, 그는 공주에게 입맞춤을 했어요. 입맞춤은 공주를 저주에게서 풀어나
어느 날, 왕자가 두꺼운 줄기들을 헤치고 성으로 다가갔어요. 공주를 발견하자, 그는 공주에게 입맞춤을 했어요. 입맞춤은 공주를 저주에게서 풀어나

어느 날, 왕자가 두꺼운 줄기들을 헤치고 성으로 다가갔어요. 공주를 발견하자, 그는 공주에게 입맞춤을 했어요. 입맞춤은 공주를 저주에게서 풀어나게 해주었어요.

#8 ◆TO3viqknB9d 2020/04/24 17:46:41
왕이 장미들을 모두 없애고 성의 모든 사람들을 깨웠지만, 공주는 영원한 잠에서 깨어나지 못했어요. 시간이 흐르고 잠자는 공주 뒤에 숨겨진 진실은
왕이 장미들을 모두 없애고 성의 모든 사람들을 깨웠지만, 공주는 영원한 잠에서 깨어나지 못했어요. 시간이 흐르고 잠자는 공주 뒤에 숨겨진 진실은
왕이 장미들을 모두 없애고 성의 모든 사람들을 깨웠지만, 공주는 영원한 잠에서 깨어나지 못했어요. 시간이 흐르고 잠자는 공주 뒤에 숨겨진 진실은

왕이 장미들을 모두 없애고 성의 모든 사람들을 깨웠지만, 공주는 영원한 잠에서 깨어나지 못했어요. 시간이 흐르고 잠자는 공주 뒤에 숨겨진 진실은 잊혀졌어요. 세대를 거치면서 "잠자는 숲속의 공주"라고 동화가 전래되어 오기만 하였죠.

#9 ◆TO3viqknB9d 2020/04/24 17:47:10

1000년 후,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10 무전기◆TO3viqknB9d 2020/04/24 17:48:00
탐정님, 들고 계시는 사건 파일은 들장미의 이야기에 관련되어 있어요. 그녀가 있다는 소문이 도는 비어있는 성으로 가는 지도를 드렸어요.

탐정님, 들고 계시는 사건 파일은 들장미의 이야기에 관련되어 있어요. 그녀가 있다는 소문이 도는 비어있는 성으로 가는 지도를 드렸어요.

#11 무전기◆TO3viqknB9d 2020/04/24 17:48:54
최근 정황들로 보아 성 아래에 줄기들이 자라는 것 같아요. 탐정님은 이런 비정상적인 일이 왜 일어났는지 조사해서 더 이상 자라는 것을 빨리 멈추

최근 정황들로 보아 성 아래에 줄기들이 자라는 것 같아요. 탐정님은 이런 비정상적인 일이 왜 일어났는지 조사해서 더 이상 자라는 것을 빨리 멈추는 게 업무에요.

#12 무전기◆TO3viqknB9d 2020/04/24 17:49:41
이 일은 정말 중요한 문제에요. 줄기의 성장을 막지 못하면, 7일 내에 저희 도시를 모두 집어삼키고 말거에요. 행운을 빌어요, 탐정님.

이 일은 정말 중요한 문제에요. 줄기의 성장을 막지 못하면, 7일 내에 저희 도시를 모두 집어삼키고 말거에요. 행운을 빌어요, 탐정님.

#13 ◆TO3viqknB9d 2020/04/24 17:51:03
[조사] @ 조각상 @ 기둥에 앉은 까마귀

[조사] @ 조각상 @ 기둥에 앉은 까마귀

#14 이름없음 2020/04/24 17:51:39

보고 있는 사람 ? 나는 일단 조각상 먼저 살펴보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해? (레주 55분 까지 아무도 없으면 그냥 내가 임의로 고를게!)

#15 이름없음 2020/04/24 17:54:54

나도 조각상에 한 표!

#16 이름없음 2020/04/24 17:55:22

기둥에 앉은 까마귀를 먼저 조사하자! 언제 날아갈지 모르니까!

#17 이름없음 2020/04/24 17:55:59

아 그럼 조각상으로 고르겠습니당 엣 >>16 그런가,,,?

#18 ◆TO3viqknB9d 2020/04/24 17:56:01

@를 붙이면 선택으로 간주할게요

#19 이름없음 2020/04/24 17:56:49

근데 이거 순한 맛이라며... 까마귀가.. 날라 가려나..?

#20 이름없음 2020/04/24 17:57:18

그래두 혹시 모르니까 까마귀 어때

#21 이름없음 2020/04/24 17:59:20

우우움.. 까마귀 할까?

#22 이름없음 2020/04/24 17:59:51

잔혹한 동화가 붙은 시점에서 그건 순한 맛이... 이.. 하바네로와 청양고추 놔두면 후자가 순한 맛이잖아?

#23 이름없음 2020/04/24 18:00:23

@까마귀야 진정하렴 우쭈쭈쭈 조사한다!

#24 ◆TO3viqknB9d 2020/04/24 18:00:41

까마귀는 푸드덕대며 날아갔다.

#25 이름없음 2020/04/24 18:01:05

ㅇㅁㅇ 시간이 빼앗긴... 핫...!>>11

#26 ◆TO3viqknB9d 2020/04/24 18:01:19
[조사] @ 조각상

[조사] @ 조각상

#27 이름없음 2020/04/24 18:02:55

오 뭐야 진짜 까마귀 사라졌어... @조각상 설마 움직이는 건 아니겠지..?

#28 ◆TO3viqknB9d 2020/04/24 18:03:57
[문제] 1번째, 24번째, 5번째. 단 마지막 5번째는 지워도 된다. 이것은?

[문제] 1번째, 24번째, 5번째. 단 마지막 5번째는 지워도 된다. 이것은?

#29 이름없음 2020/04/24 18:04:24

뫄....?

#30 ◆TO3viqknB9d 2020/04/24 18:04:54

헐 여러분 학원에서 갑자기 오라고 해서 10시에 돌아올게요 그때까진 풀기를 바라요 이건 "순한맛"이니까요 :)

#31 이름없음 2020/04/24 18:05:19

>>30 조심히 다녀오시길....

#32 이름없음 2020/04/24 18:05:24

AXE AX인가? 둘 다 도끼이긴 한데

#33 이름없음 2020/04/24 18:06:38

>>32 맞는 거 같아

#34 이름없음 2020/04/24 18:07:44

옥>>30 >>32 정답이니...? 벌써 갔니..?

#35 ◆TO3viqknB9d 2020/04/24 18:08:06

정답 시도도 @ 내에 해주세요. 정답은 하나에요 :)

#36 이름없음 2020/04/24 18:08:15

@도끼

#37 ◆TO3viqknB9d 2020/04/24 18:09:32

조각상 근처의 철들을 접이대로 붙이자 도끼가 나왔다.

#38 ◆TO3viqknB9d 2020/04/24 18:10:37
이제 도끼로 이끼들을 모두 걷어내 뜯을 수 있을 것 같다. 뜯어볼까? @ 뜯는다 @ 뜯지 않는다

이제 도끼로 이끼들을 모두 걷어내 뜯을 수 있을 것 같다. 뜯어볼까? @ 뜯는다 @ 뜯지 않는다

#39 이름없음 2020/04/24 18:11:34

이끼...? 조각상 밑 그림을 뒤덮은거 말하는건가? 10시에 온다며! ('ㅁ')

#40 ◆TO3viqknB9d 2020/04/24 18:12:28

>>39 저기 나무문에 붙은 이끼입니다. 이것만 끝나면 바로 갈겁니다 ;ㅁ;

#41 이름없음 2020/04/24 18:12:59

뜯자!

#42 ◆TO3viqknB9d 2020/04/24 18:15:05
나무의 덩쿨들이 뜯겼다. 나무 문이 열렸다. 이제 성으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 (10시에 보겠습니다 안뇽!)
나무의 덩쿨들이 뜯겼다. 나무 문이 열렸다. 이제 성으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 (10시에 보겠습니다 안뇽!)

나무의 덩쿨들이 뜯겼다. 나무 문이 열렸다. 이제 성으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 (10시에 보겠습니다 안뇽!)

#43 이름없음 2020/04/24 19:30:41

안녕!

#44 ◆TO3viqknB9d 2020/04/24 22:03:26
성 안에 들어가자 이런 것들이 보였다. [조사] @ 나비 @ 왕의 석상 @ 여왕의 석상 @ 펼쳐진 책 @ 위로 가는 계단

성 안에 들어가자 이런 것들이 보였다. [조사] @ 나비 @ 왕의 석상 @ 여왕의 석상 @ 펼쳐진 책 @ 위로 가는 계단

#45 이름없음 2020/04/24 22:10:44

@펼쳐진 책

#46 ◆TO3viqknB9d 2020/04/24 22:12:30

[문제] XX을 쓴 자, 그 무게를 견뎌라. XX은?

#47 이름없음 2020/04/24 22:16:04

@왕관

#48 ◆TO3viqknB9d 2020/04/24 22:17:22

책에 있는 왕의 그림에 왕관을 씌우자 책을 받치던 기둥이 열리더니 그 안에서 문 손잡이가 나왔다.

#49 ◆TO3viqknB9d 2020/04/24 22:18:04
성 안에 들어가자 이런 것들이 보였다. [조사] @ 나비 @ 왕의 석상 @ 여왕의 석상 @ 위로 가는 계단

성 안에 들어가자 이런 것들이 보였다. [조사] @ 나비 @ 왕의 석상 @ 여왕의 석상 @ 위로 가는 계단

#50 이름없음 2020/04/24 22:18:16

왕관이 어디서 나온거야? 왕의 석상?

#51 ◆TO3viqknB9d 2020/04/24 22:18:36

>>50 아니요 책에 저기 큰 원을 둘러싸는 저 여덟개의 원에 왕관이 있어요 사실 저건 별개인데 우리 그런건 신경쓰지 말자구요

#52 이름없음 2020/04/24 22:19:25

>>51 책의 왕의 그림에 왕관 씌웠대서 그 왕관이 어ㅢ서 나온건지 궁금해하고 있었어ㅠ

#53 이름없음 2020/04/24 22:19:50

@왕의 석상

#54 ◆TO3viqknB9d 2020/04/24 22:20:12

>>53 왕의 석상은 소름끼치게도 살아있는 것 같다. 손이 비어있는데, 무언가가 들리는걸까.

#55 이름없음 2020/04/24 22:32:03

늦게와서 미안..... @여왕의 석상

#56 ◆TO3viqknB9d 2020/04/24 22:32:30
성 안에 들어가자 이런 것들이 보였다. [조사] @ 나비 @ 여왕의 석상 @ 위로 가는 계단

성 안에 들어가자 이런 것들이 보였다. [조사] @ 나비 @ 여왕의 석상 @ 위로 가는 계단

#57 ◆TO3viqknB9d 2020/04/24 22:32:42

>>55 여왕의 석상이다. 역시 무언가가 사라진 것 같다.

#58 이름없음 2020/04/24 22:47:55

@나비

#59 ◆TO3viqknB9d 2020/04/24 22:49:33
나비가 퍼덕이며 날아갔다. ( 사진의 닫힌 기둥은 무시합시다 :) )

나비가 퍼덕이며 날아갔다. ( 사진의 닫힌 기둥은 무시합시다 :) )

#60 이름없음 2020/04/24 23:06:26

@위로 가는 계단

#61 ◆TO3viqknB9d 2020/04/24 23:16:01
계단을 올라가자 계단의 끝에 거의 다다랐다. @ 사자가 흘리는 연못 @ 거대한 문 @ 우측 게이트

계단을 올라가자 계단의 끝에 거의 다다랐다. @ 사자가 흘리는 연못 @ 거대한 문 @ 우측 게이트

#62 이름없음 2020/04/24 23:28:00

@사자가 흘리는 연못!

#63 ◆TO3viqknB9d 2020/04/24 23:29:18

[문제] 이 뒤로는 달, 불, 물, 나무, 쇠, 흙이다. 아니다, 이 여섯 개로 따지자면 물, 쇠, 흙, 달, 불, 나무다. 이것은?

#64 이름없음 2020/04/24 23:30:52

이 뒤로는.... 일 뒤에 월 화 수 목 금 토...? (쇠 추가되었네) 아니다, 이 다섯 개로 따지자면 물, 쇠, 흙, 달, 불, 나무다. 수금토월화목 6개인데요? 혹시 수금토화목인지? 첫번째는 요일같기도 하고...? 두번째는 오행...?

#65 이름없음 2020/04/24 23:36:30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 순인데.... 수금토월화목....

#66 이름없음 2020/04/24 23:37:28

>>65 수성 금성 지구(땅 지:흙 토) 달 화성 목성 아닐까?

#67 이름없음 2020/04/24 23:39:01

>>66 그런가....?

#68 이름없음 2020/04/24 23:41:10

그럼 정답이 태양계....? 하지만 안나온 토성이나 해왕성이나 천왕성....

#69 이름없음 2020/04/24 23:41:18

태양계 순서라고 외쳐볼까....? 나 >>65 이거 보기 전까진 감 못 잡았었는데 네 덕분이니까 한번 외쳐봐(....)

#70 이름없음 2020/04/24 23:43:24

@ 태양계...! 외쳤어... 으음..0

#71 ◆TO3viqknB9d 2020/04/24 23:44:20

>>70 태양계..? 아니다, 연못에서 그런 흔적은 찾을 수 없어. *만약 태양계라면 "달, 불, 물, 나무, 쇠, 흙"에서 걸린다. 둘의 교집합을 찾자. 그리고 그 교집합에서 나오는 것을 찾자.

#72 이름없음 2020/04/24 23:46:04

태양 이나 해 이려나?

#73 이름없음 2020/04/24 23:47:48

그럴려나...? 둘의 공통점은 그것 밖에 모르겠는 걸...0

#74 이름없음 2020/04/24 23:49:29

@해 일월화수목금토의 일주일, 태양계에 대한 설명이고, 각각 한자의 뜻(훈)으로 이야기했으니까!

#75 ◆TO3viqknB9d 2020/04/24 23:50:26
태양! 연못 밑에서 태양의 엠블렘을 건져올렸다.

태양! 연못 밑에서 태양의 엠블렘을 건져올렸다.

#76 ◆TO3viqknB9d 2020/04/24 23:51:49
계단을 올라가자 계단의 끝에 거의 다다랐다. @ 거대한 문 @ 우측 게이트

계단을 올라가자 계단의 끝에 거의 다다랐다. @ 거대한 문 @ 우측 게이트

#77 이름없음 2020/04/24 23:54:56

@거대한 문은 잠겨있을거같은데... 우측 게이트!

#78 ◆TO3viqknB9d 2020/04/24 23:55:31
우측 게이트로 들어서자 마법진이 노랗게 타올랐다.

우측 게이트로 들어서자 마법진이 노랗게 타올랐다.

#79 들장미 ◆TO3viqknB9d 2020/04/24 23:55:49
반가워요, 탐정님. 놀라지 마세요; 전 들장미이고 저는 상처를 주지 않을거에요. 저주가 돌아왔고 엄청난 위험이 드리워졌어요. 하지만 저는 그것을

반가워요, 탐정님. 놀라지 마세요; 전 들장미이고 저는 상처를 주지 않을거에요. 저주가 돌아왔고 엄청난 위험이 드리워졌어요. 하지만 저는 그것을 멈추도록 도와드릴 수 있어요.

#80 들장미 ◆TO3viqknB9d 2020/04/24 23:56:02
제 육체는 성 깊숙한 방에서 자고 있어요. 저주를 풀려면, 절 잠에서 깨우셔야 해요. 하지만 악마 요정이 이곳을 돌아다니고 있어요. 조심하세요,

제 육체는 성 깊숙한 방에서 자고 있어요. 저주를 풀려면, 절 잠에서 깨우셔야 해요. 하지만 악마 요정이 이곳을 돌아다니고 있어요. 조심하세요, 아니면 이 모든 걸 망쳐버릴거니까요. 저를 따라오세요.

#81 ◆TO3viqknB9d 2020/04/24 23:57:01
들장미가 희미해지다 사라지다가 남은 곳은 소름끼치도록 비어있다. @ 그네 @ 들장미를 따라간다 @ 돌아간다

들장미가 희미해지다 사라지다가 남은 곳은 소름끼치도록 비어있다. @ 그네 @ 들장미를 따라간다 @ 돌아간다

#82 이름없음 2020/04/25 00:11:05

일단 그네 먼저! @그네

#83 ◆TO3viqknB9d 2020/04/25 00:11:52

그네에 앉아있는 공주의 인형을 주웠다.

#84 이름없음 2020/04/25 00:16:21

끝?

#85 ◆TO3viqknB9d 2020/04/25 00:16:53

문제가 없다면 굳이 한번더 레스를 쓰지 않겠습니다. 바로 즉각적으로 선택해주세요

#86 이름없음 2020/04/25 00:20:34

주웠으니 인벤토리(?)에 넣었으려나 @들장미를 따라간다.

#87 ◆TO3viqknB9d 2020/04/25 10:20:59
들장미를 따라가자 들장미는 이미 사라져 없었다. 여기는.. 공동묘지 같았다. [조사] @ 까마귀 @ 쥐, 토끼, 원숭이의 무덤 @ 더 깊숙이 간

들장미를 따라가자 들장미는 이미 사라져 없었다. 여기는.. 공동묘지 같았다. [조사] @ 까마귀 @ 쥐, 토끼, 원숭이의 무덤 @ 더 깊숙이 간다

#88 이름없음 2020/04/25 10:45:06

@ 쥐, 토끼, 원숭이의 무덤

#89 ◆TO3viqknB9d 2020/04/25 12:51:27
쥐 : 6 1 68 68 16 68 (한글자씩) 토끼: 교활함의 대명사였던 때 모두를 속였던 그녀의 잔혹하고도 교묘한 꾀. 그녀가 속인 건? 원

쥐 : 6 1 68 68 16 68 (한글자씩) 토끼: 교활함의 대명사였던 때 모두를 속였던 그녀의 잔혹하고도 교묘한 꾀. 그녀가 속인 건? 원숭이: 예에 어긋나는 것을 보았을 때. 하나씩 말하거나 행하십시오.

#90 이름없음 2020/04/25 13:14:14

쥐는 원소번호! 6=C, 1=H, 68=Er, 16=S. 답은 CHEESE! 치즈! 토끼...는 주토피아가 생각나는데 나만 그런걸까...? 교활한 토끼씨,, 속인 게 누구냐고 한다면 양이려나? 원숭이는 1도 모르겠다

#91 ◆TO3viqknB9d 2020/04/25 13:16:07

>>90 쥐 아래의 석판이 푸르게 빛났다.

#92 이름없음 2020/04/25 13:18:21

토끼... 전래동화에서 호랑이의 꼬리를 빙판에 넣게 해서 얼어죽게 만들었고 별주부전에서 간을 두고왔다 해서 자라? 거북?과 용궁을 속였지...?

#93 ◆TO3viqknB9d 2020/04/25 13:19:29

>>92 정답 인정. 토끼 아래의 석판이 푸르게 빛났다. (정답은 '간'이지만 자라도 맞으므로!)

#94 이름없음 2020/04/25 13:20:07

원숭이... 세 원숭이가 생각나는데. 눈을 가린 원숭이-보지 않는 원숭이 귀를 막은 원숭이-듣지 않는 원숭이 입을 막은 원숭이-말하지 않는 원숭이

#95 ◆TO3viqknB9d 2020/04/25 21:44:33

Keep it on

#96 이름없음 2020/04/25 21:49:42

>>95 keep it on the dl 인가?

#97 이름없음 2020/04/25 22:01:03

>>96 그게 무슨 뜻인데? 그리고 @달아야 정답외치는 걸로...

#98 이름없음 2020/04/25 22:02:47

>>97 그냥 조용히 지나간다 정도의 느낌.

#99 이름없음 2020/04/25 22:03:08

@조용히 지나간다?

#100 ◆TO3viqknB9d 2020/04/25 22:06:47

무덤을 조용히 지나가기에는 너무 아쉽다. 좀만 더 나아가자. Keep it on = Continue. You're doing a great work.

#101 이름없음 2020/04/25 22:08:47

Keep it on 이거 계속하라는 뜻이 아닐까? 아까 네가 말한 걸 바른 순서대로 외쳐보자

#102 이름없음 2020/04/25 22:17:06

앞에 골뱅이 붙이고 해보라는거 아닐까? @보지 않는 원숭이, 듣지 않는 원숭이, 말하디 않는 원숭이..

#103 이름없음 2020/04/25 22:18:27

>>94 어 그럼 이건가? @입을 다물고 눈을 감고 귀를 막는다 (행동도 답이 될 수 있댔으니)

#104 이름없음 2020/04/25 22:22:21

.

#105 ◆TO3viqknB9d 2020/04/25 22:30:27

>>103 원숭이의 입에 손을 갖다대고 눈에 손을 갖다대고 귀에 손을 갖다대 막자 원숭이 아래의 석판이 푸르게 빛났다.

#106 ◆TO3viqknB9d 2020/04/25 22:32:35

길다란 석판이 드르륵 열리고, 종탑의 열쇠가 나왔다.

#107 이름없음 2020/04/25 22:33:19

>>105 나 뭔가 특이점을 봤어... 그래! 주인공은 손이 세개야!

#108 ◆TO3viqknB9d 2020/04/25 22:33:56
[조사] @ 더 깊숙이 간다

[조사] @ 더 깊숙이 간다

#109 ◆TO3viqknB9d 2020/04/25 22:34:11

>>107 순서대로 한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0 이름없음 2020/04/25 22:49:56

>>107 ㅋㅋㅋㅋ 귀엽넼ㅋㅋ 돌아.... 갈 수가 있네? 우리 잊어버린 게 잇던가..?

#111 이름없음 2020/04/26 19:49:38

이제 직진해야겠지..?

#112 ◆TO3viqknB9d 2020/04/26 19:57:56
더 깊숙이 가자 높은 종탑이 보였다. @ 석단 @ 석상 @ 종탑의 문

더 깊숙이 가자 높은 종탑이 보였다. @ 석단 @ 석상 @ 종탑의 문

#113 이름없음 2020/04/26 20:15:15

@석상

#114 이름없음 2020/04/26 20:17:17

석상석상

#115 ◆TO3viqknB9d 2020/04/26 20:22:55

석상의 명패는 "장미의 요정"이라고 써져 있다.

#116 이름없음 2020/04/26 20:31:22

레더들! 이제 석단 볼까?

#117 이름없음 2020/04/26 20:37:13

아무도 없나..? 그럼 @석단!

#118 이름없음 2020/04/26 20:40:03

엌 미안 한눈 팔았어..

#119 ◆TO3viqknB9d 2020/04/26 20:42:54

석상이 사라져 있다. 명패 역시 안 보인다.

#120 이름없음 2020/04/26 20:44:35

@종탑의 문!

#121 이름없음 2020/04/26 20:45:15

아... 그러면 뭐였는지 모르는 건가...

#122 이름없음 2020/04/26 20:46:02

>>121 그렇지 않을까...? ;ㅁ;

#123 ◆TO3viqknB9d 2020/04/26 20:51:02
종탑의 문이 굳게 잠겨있다. 무언가를 할 수 있을지도.

종탑의 문이 굳게 잠겨있다. 무언가를 할 수 있을지도.

#124 이름없음 2020/04/26 20:52:50

열쇠가 문고리에 꽃혀있는 것 같으니까 열쇠를 돌려볼까?

#125 이름없음 2020/04/26 20:53:42

>>124 찬성!!

#126 이름없음 2020/04/26 20:54:07

@열쇠를 돌려본다.

#127 ◆TO3viqknB9d 2020/04/26 20:55:19

헐 저거 꽂혀있는거 아닌데 ㅠㅠ 원래 쥐, 토끼, 원숭이의 묘지에서 나온 열쇠를 꽂아야해요 그만 실수를 저질렀네요 ;ㅁ;

#128 ◆TO3viqknB9d 2020/04/26 20:56:11
탑 안으로 들어가자 바로 이곳으로 오게 되었다. 어둑어둑해진 바깥의 상황이 다 보였다. [조사] @ 명종 @ 망원경

탑 안으로 들어가자 바로 이곳으로 오게 되었다. 어둑어둑해진 바깥의 상황이 다 보였다. [조사] @ 명종 @ 망원경

#129 이름없음 2020/04/26 20:57:09

아앗... 레더들, 명종부터 볼까?

#130 이름없음 2020/04/26 21:00:40

ㅇㅁㅇ 미안해요... 우리 열쇠가 있었구나... 그랭!

#131 ◆TO3viqknB9d 2020/04/26 21:03:55

[문제] 1 2 3 4. 4 3 2 1의 발음은 '신체의 마비에 의해 무감각해진'과 같다. 4 3 2는 '먹을 때 나는 의성어'다. 1 2 4 3는 '하나'다. 4 3은 '대답의 일종'이다.

#132 이름없음 2020/04/26 21:17:59

4 3 2 1의 발음은 '신체의 마비에 의해 무감각해진'과 같다. 4 3 2는 '먹을 때 나는 의성어'다. yam? 1 2 4 3는 '하나'다. 4 3은 '대답의 일종'이다. ya?

#133 이름없음 2020/04/27 11:09:49

432 nom 43 no 아닐까?

#134 이름없음 2020/04/27 11:15:03

4 3 2 1 의 발음은 numb와 같다

#135 ◆TO3viqknB9d 2020/04/27 11:46:43

다 나왔어요

#136 이름없음 2020/04/27 12:08:12

1243 bmnu....이 하나라고...? 1234.이면 bmun인데..

#137 ◆TO3viqknB9d 2020/04/27 12:14:27

>>136 발음이 같다고 했어요!

#138 이름없음 2020/04/27 12:14:36

>>133 이거 아닌가

#139 이름없음 2020/04/27 12:34:19

1 2 3 4. moon? 4 3 2 1의 발음은 '신체의 마비에 의해 무감각해진'과 같다.- noom 4 3 2는 '먹을 때 나는 의성어'다.- nom 1 2 4 3는 '하나'다.-mono? 4 3은 '대답의 일종'이다.-no

#140 ◆TO3viqknB9d 2020/04/27 12:37:53

>>139 명종 안에 있던 달의 엠블렘을 꺼냈다.

#141 ◆TO3viqknB9d 2020/04/27 12:38:23
탑 안으로 들어가자 바로 이곳으로 오게 되었다. 어둑어둑해진 바깥의 상황이 다 보였다. [조사] @ 망원경 @ 탑 밖으로 나간다

탑 안으로 들어가자 바로 이곳으로 오게 되었다. 어둑어둑해진 바깥의 상황이 다 보였다. [조사] @ 망원경 @ 탑 밖으로 나간다

#142 이름없음 2020/04/27 12:39:15

오오오 풀었구나!! 대단해!

#143 이름없음 2020/04/27 12:39:18

망원경 볼까 레더들?

#144 이름없음 2020/04/27 12:40:05

웅웅

#145 ◆TO3viqknB9d 2020/04/27 12:44:45
망원경 렌즈가 너무 더러워서 그런지 잘 안 보인다.

망원경 렌즈가 너무 더러워서 그런지 잘 안 보인다.

#146 이름없음 2020/04/27 12:45:33

호에에엑 그럼 다른 데 왔다가 오자..

#147 ◆TO3viqknB9d 2020/04/27 12:46:38
다시 탑 밖으로 나갔다. 스산한 분위기는 여전하다. @ 석단 @ 석상 @ 뒤로 간다

다시 탑 밖으로 나갔다. 스산한 분위기는 여전하다. @ 석단 @ 석상 @ 뒤로 간다

#148 이름없음 2020/04/27 12:46:27

@탑 밖으로 나간다

#149 이름없음 2020/04/27 12:49:14

우리 아까 안 가본 문 하나 있지 않아? 거기 한 번 가볼까? 레더들아?

#150 이름없음 2020/04/27 12:51:56

응 가보자!

#151 ◆TO3viqknB9d 2020/04/27 12:57:11
다시 돌아왔다. @ 안으로 간다 @ 뒤로 돌아간다

다시 돌아왔다. @ 안으로 간다 @ 뒤로 돌아간다

#152 이름없음 2020/04/27 12:58:15

@뒤로 돌아간다

#153 ◆TO3viqknB9d 2020/04/27 12:59:49
다시 돌아왔다. @ 안으로 간다 @ 뒤로 돌아간다

다시 돌아왔다. @ 안으로 간다 @ 뒤로 돌아간다

#154 이름없음 2020/04/27 13:00:46

문이... 어디에 있지..?

#155 이름없음 2020/04/27 13:04:59

@뒤로,, 돌아간다....

#156 ◆TO3viqknB9d 2020/04/27 13:05:50
다시 돌아왔다. @ 거대한 문 @ 우측 게이트 @ 계단을 내려간다

다시 돌아왔다. @ 거대한 문 @ 우측 게이트 @ 계단을 내려간다

#157 이름없음 2020/04/27 13:07:19

@거대한 문!

#158 ◆TO3viqknB9d 2020/04/27 13:08:06
거대한 문에 무언가를 끼워넣을 수는 없는걸까. [Inventory: 문 손잡이, 태양의 엠블렘, 공주 인형, 달의 엠블렘]

거대한 문에 무언가를 끼워넣을 수는 없는걸까. [Inventory: 문 손잡이, 태양의 엠블렘, 공주 인형, 달의 엠블렘]

#159 이름없음 2020/04/27 13:11:08

뭔가 태양의 엠블럼이랑 달의 엠블럼이랑 같이 끼워넣으면 될 것 같지 않아? (소근소근)

#160 이름없음 2020/04/27 13:11:31

>>159 나도 그렇게 생각해 (소근소근)

#161 이름없음 2020/04/27 13:14:33

문... 손잡이가 있었나.. 우리..?

#162 ◆TO3viqknB9d 2020/04/27 13:15:09

>>161 >>48

#163 이름없음 2020/04/27 13:15:40

아하..그럼 문 손잡이 먼저 껴 볼까?

#164 이름없음 2020/04/27 13:16:06

>>163 그래! 좋아!

#165 ◆TO3viqknB9d 2020/04/27 13:17:35
철컥- 문 손잡이가 걸쇠에 걸렸다.

철컥- 문 손잡이가 걸쇠에 걸렸다.

#166 이름없음 2020/04/27 13:19:49

헉 그럼 이제 문이 열리나요...?! 열어봐야 할까?

#167 ◆TO3viqknB9d 2020/04/27 13:21:49

>>166 아직 위의 원형이 안 맞추어져 있어요

#168 이름없음 2020/04/27 13:22:30

@문에서 가운데의 커다란 동그라미에 태양의 엠뷸럼과 달의 엠뷸럼을 끼워맞춘다...?

#169 ◆TO3viqknB9d 2020/04/27 13:23:27
>>168 태양의 엠블렘은 들어가지 않는다. 하지만 달의 엠블렘은 딱 맞았다.

>>168 태양의 엠블렘은 들어가지 않는다. 하지만 달의 엠블렘은 딱 맞았다.

#170 ◆TO3viqknB9d 2020/04/27 13:23:51
문이 열렸다. 들어가볼까? @ 들어간다 @ 우측 게이트로 간다 @ 계단을 내려간다

문이 열렸다. 들어가볼까? @ 들어간다 @ 우측 게이트로 간다 @ 계단을 내려간다

#171 이름없음 2020/04/27 13:24:05

어쩔까?

#172 이름없음 2020/04/27 13:25:11

아니 뭘 어째 @ 들어간다 >>173 미안하지만 내가 >>171이야.... 잠깐 자아 분열 일어났나 봐...

#173 ◆TO3viqknB9d 2020/04/27 13:26:39
CHAPTER 2 여기는.. 또 다른 새로운 공간이다. [조사] @ 흙 @ 기계석상 @ 무기고 정문 @ 안으로 들어간다

CHAPTER 2 여기는.. 또 다른 새로운 공간이다. [조사] @ 흙 @ 기계석상 @ 무기고 정문 @ 안으로 들어간다

#174 이름없음 2020/04/27 13:26:20

>>172 멋져! 나 엄청 고민하고 있었는데, 너가 날 살려줬어!

#175 이름없음 2020/04/27 13:27:37

울 때는 @흙흙

#176 ◆TO3viqknB9d 2020/04/27 13:28:16

나무 아래에 흙 더미가 깔려있다.

#177 이름없음 2020/04/27 13:28:49

@기계석상

#178 ◆TO3viqknB9d 2020/04/27 13:29:01

너무 가까이 손가락을 집어넣지는 말자. 아주 무섭다!

#179 이름없음 2020/04/27 13:29:05

@파본다

#180 ◆TO3viqknB9d 2020/04/27 13:29:22

>>179 ....?

#181 이름없음 2020/04/27 13:30:11

>>176 잘 모르겠지만 요거 말하는거 아닐까요...?

#182 이름없음 2020/04/27 13:30:17

>>180 음 흙 파보는거 안 됑...? 미안..

#183 ◆TO3viqknB9d 2020/04/27 13:31:11

>>182 네네 정해진 선택지 말고는 안돼요

#184 이름없음 2020/04/27 13:31:58

뭐얔ㅋㅋㅋ 나 석상 파본다는 줄 알았엌ㅋ

#185 이름없음 2020/04/27 13:32:25

이제 안으로 들어갈까?

#186 이름없음 2020/04/27 13:32:44

응! 그러자!

#187 이름없음 2020/04/27 13:33:01

>>183 앗 미안

#188 ◆TO3viqknB9d 2020/04/27 13:33:39

>>174 선택지 추가!

#189 이름없음 2020/04/27 13:34:41

엇 그럼 @ 무기고 정문 먼저

#190 이름없음 2020/04/27 13:34:59

.

#191 ◆TO3viqknB9d 2020/04/27 13:35:09

[문제] · · - · · · · - · · · · - · · · · - · · · · · · · · - SSBBTSBUSEUgR09ETU9USEVS 혹시 첫번쨰 부호 이상하게 나오면 말해주세요 ;ㅁ;

#192 이름없음 2020/04/27 13:37:07

호혹시 띄어쓰기 해 줄 수 있어..?

#193 이름없음 2020/04/27 13:37:29

I AM THE GODMOTHER 일단 밑에거 베이스 64로 돌렸어!

#194 이름없음 2020/04/27 13:37:30

모스부호는 띄어쓰기가 안되있으면 못풀어요,,,

#195 이름없음 2020/04/27 13:37:57

오옼

#196 이름없음 2020/04/27 13:38:44

마리아? god+ mother 하면 예수 어머니 생각나는데

#197 ◆TO3viqknB9d 2020/04/27 13:39:43

>>193 무기고에서는 석판 위에 붙어 올라간 돌 신발이 있었다.

#198 이름없음 2020/04/27 13:40:20

GODMOTHER 자체는 대모라는 뜻이래!

#199 ◆TO3viqknB9d 2020/04/27 13:41:20
여기는.. 또 다른 새로운 공간이다. [조사] @ 안으로 들어간다

여기는.. 또 다른 새로운 공간이다. [조사] @ 안으로 들어간다

#200 이름없음 2020/04/27 13:41:44

@안으로 들어간다

#201 이름없음 2020/04/27 13:43:39

(두근두근...!)

#202 이름없음 2020/04/27 13:44:05

(!..근두근두)

#203 ◆TO3viqknB9d 2020/04/27 13:45:02
우와앗! 마녀가 나타나다가 흐릿하게 사라졌다. @ 나무 @ 액자가 달린 문 @ 안쪽으로 간다

우와앗! 마녀가 나타나다가 흐릿하게 사라졌다. @ 나무 @ 액자가 달린 문 @ 안쪽으로 간다

#204 이름없음 2020/04/27 13:46:00

@나무

#205 ◆TO3viqknB9d 2020/04/27 13:46:52
나무 구멍 안에는 나무 부엉이상의 제단이 있었다.

나무 구멍 안에는 나무 부엉이상의 제단이 있었다.

#206 이름없음 2020/04/27 13:53:43

@액자가 달린 문

#207 ◆TO3viqknB9d 2020/04/27 13:54:10

[문제] 수상한 흰 말이 보인다. 그리고 액자에는 명화와 함께 ㅁ 아래로 19라고 적혀있다. *이번 문제는 조금 다르게 접근해야 해요

#208 이름없음 2020/04/27 13:59:51

>>207 무슨 명화야?

#209 ◆TO3viqknB9d 2020/04/27 14:00:51

>>208 알려지지 않은 그냥 캔버스화..

#210 이름없음 2020/04/27 14:04:23

문 너머로 말이 보이는 거야 아니면 명화에 흰 말이 있는 거야?

#211 ◆TO3viqknB9d 2020/04/27 14:05:03

>>210 명화가 그려진 액자에 나무말이 박혀 있어요

#212 이름없음 2020/04/27 14:37:14

백마 ㅁ 19 ㅇㅁ

#213 이름없음 2020/04/27 14:55:22

흰 말.. ㅁ 19 으으으음 페가수스라도 되나

#214 ◆TO3viqknB9d 2020/04/27 15:33:26

down X 19

#215 이름없음 2020/04/28 18:21:47

너무 어렵다 이번거

#216 ◆TO3viqknB9d 2020/04/28 21:38:21

Hint) 갑골문자로부터 파생되어왔다

#217 이름없음 2020/04/28 22:23:26

갑골문자에서 파생이면 한자인가...?

#218 ◆TO3viqknB9d 2020/04/28 23:27:33

이제 모든 준비는 끝! 실행하세요

#219 이름없음 2020/04/28 23:37:13

馬囗十九 하래서 해봤는데...

#220 ◆TO3viqknB9d 2020/04/28 23:38:12

세상에 ;ㅁ; 흰 말은 신경쓰지 마세요 그건 정답과 관련없어요

#221 이름없음 2020/04/28 23:39:43

ㅇㅁㅇ...? 나난 정답을 모르겠다아아... 다른 레더들 있어? 나무말..... 트로이의 목마...... 백마.... 포세이돈...

#222 이름없음 2020/04/28 23:40:05

어... 구십구? 아니면 음 囗十九 입 구 한자에 아홉구가 더해진 한자 찾아야 하나?

#223 ◆TO3viqknB9d 2020/04/28 23:40:47

ㅁ 아래로 19 갑골문에서 파생 이제 다됐다!

#224 이름없음 2020/04/28 23:49:00

아닐 것 같은 느낌인데, 초월적인 답을 가져왔어! 尻 꽁무니 고! 꽁무니 말고도 엉덩이나 밑바닥, 뿌리 등의 의미가 있으니까 나무말의 꼬리를 잡아당기는거야 (???)

#225 이름없음 2020/04/28 23:49:23

>>224 오오오오!

#226 이름없음 2020/04/28 23:56:25

旯설마 이건 아니겠지... 구석 라

#227 ◆TO3viqknB9d 2020/04/29 09:31:42

ㅁ 한자 아래로 19

#228 이름없음 2020/04/29 21:38:23

십구가 아니라 일 구 였던거ㅜ아닐까????

#229 이름없음 2020/04/29 21:51:22
이런 느낌인가....

이런 느낌인가....

#230 이름없음 2020/04/29 21:51:52

ㅁ 한자면 입 구밖에 생각나지 않는데...

#231 이름없음 2020/04/29 22:17:09

另 叴 ㅇㅁㅇ 모르겠다.....

#232 ◆TO3viqknB9d 2020/04/29 22:25:55

ㅁ -> 한자 -> 아래로 19 이렇게 해도 모르면 정말.. 속상합니다 ;ㅁ;

#233 이름없음 2020/04/29 22:25:55

혹시 설마 특수문자? ㅁ이랑 한자키 같이 누르면 특수문자 뜨잖아. 그중에서 19번째...??

#234 이름없음 2020/04/29 22:50:56

▲ㅇㅁㅇ 이거 나오는데 세모

#235 이름없음 2020/04/29 22:56:46

갑골문자랬잖아..? 그럼 한자..ㅁ이 한글 ㅁ이 아니고 한자 입 구? 구->한자->아래로 19번 내리면 驅 몰 구 구->한자->'입 구'에서 아래로 19번 내리면 矩 모날 구.. 이게..맞을까....?

#236 ◆TO3viqknB9d 2020/04/29 22:58:53

>>234 잘못 세신것 같아요

#237 이름없음 2020/04/29 23:02:27

>>235 나도 곱자 구(모날 구)가 나오는데...

#238 이름없음 2020/04/29 23:04:35

아 특수문자가 맞나 그럼...? ▼ 이거 나오는데...

#239 이름없음 2020/04/29 23:05:51

>>238 오.... 음? 그럼 명화에 박힌 말을 아래로 잡아당겨보자.

#240 ◆TO3viqknB9d 2020/04/29 23:05:59

번째가 아니에요 그만큼 내리셔야 돼요

#241 이름없음 2020/04/29 23:07:36

앗 → 이건가!

#242 이름없음 2020/04/29 23:10:17

오른쪽을 본다! 아냐? 그럼 말을 오른쪽으로 밀어본다!

#243 ◆TO3viqknB9d 2020/04/29 23:16:01
흰 말이 오른쪽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드르륵.. 그리고서 안으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 @ 나무 @ 문 안으로 간다 @ 안쪽으로 간다

흰 말이 오른쪽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드르륵.. 그리고서 안으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 @ 나무 @ 문 안으로 간다 @ 안쪽으로 간다

#244 이름없음 2020/04/29 23:17:16

오른쪽이었구나ㅠㅠㅠㅠ수도 제대로 못 세는 나는 멍충이.....ㅠㅠㅠㅠㅠㅠㅠㅠ

#245 이름없음 2020/04/29 23:19:11

>>244 나도... 멍청이......

#246 이름없음 2020/04/29 23:21:13

문 안으로 들어갈까?

#247 이름없음 2020/04/29 23:23:36

나무에는 별 변화 없으려나...? 없을 것 같으면 안으로 들어가자!

#248 이름없음 2020/04/29 23:24:03

@문 안으로 들어간다!

#249 ◆TO3viqknB9d 2020/04/29 23:26:42
문으로 들어가자 또 다른 곳이 나왔다. @ 말 인형 @ 청색 말 표지판 @ 적색 말 표지판 @ 벽돌 창고

문으로 들어가자 또 다른 곳이 나왔다. @ 말 인형 @ 청색 말 표지판 @ 적색 말 표지판 @ 벽돌 창고

#250 이름없음 2020/04/29 23:33:05

@말 인형!

#251 이름없음 2020/04/29 23:33:52

마아아알인형! 또 문제 풀 것 같은 느낌이다!

#252 ◆TO3viqknB9d 2020/04/29 23:34:00

말 인형은 쇠창살 안에 갇혀있다.

#253 이름없음 2020/04/29 23:37:02

으으으음 일단 차례대로 할까..?

#254 이름없음 2020/04/29 23:37:12

@청색 말 표지판

#255 ◆TO3viqknB9d 2020/04/29 23:37:24

푸른 말 표지판에는 표식이 없다.

#256 이름없음 2020/04/29 23:37:45

@적색 말 표지판

#257 ◆TO3viqknB9d 2020/04/29 23:38:36

붉은 말 표지판에는 표식이 없다.

#258 이름없음 2020/04/29 23:38:53

@벽돌창고.....

#259 ◆TO3viqknB9d 2020/04/29 23:39:59

[문제] ㄱㅣㄹㅛㅇ의 무기. 기자를 죽인 선녀의 무기이기도 하다. 이것은?

#260 이름없음 2020/04/29 23:44:45

부채? 아앗 아니구나... 잘 못 봤다.. 저 기자는 다른 뉴스 기자는 아니겠지..?

#261 이름없음 2020/04/29 23:49:08

뉴스 기자 말고 내가 아는 기자는 기자 조선 할 때 그 기자 밖에 없는데....

#262 이름없음 2020/04/29 23:58:39

>>259 ㄱㅣㄹㅛㅇ 뒤집어보니까 ㅇㅠㄹㅣㄴ 이 나와 인류의 무기....?

#263 이름없음 2020/04/30 00:02:38

유린의 무기라고 읽히지 않아...? 혹시 아나그램 했니..?

#264 이름없음 2020/04/30 00:04:50

뒤집어서 봐야하는구나...! 계속 기욜...기룡....길요...하면서 검색하고 있었는데...심지어 기룡 검색했더니 고질라가 나와서 그거 읽어보고 있었다...

#265 이름없음 2020/04/30 00:05:47

>>263 응? 쪼개져있길래 재배치해보자! 해서 인류로 짜맞춰졌는뎁

#266 이름없음 2020/04/30 00:06:31

ㅋㅋㅋㅋㅋ 나는 길용... >>265 그럼.. 총인가...? 하지만 선녀가.... 총을..?

#267 ◆TO3viqknB9d 2020/04/30 00:07:07

세명이서 번갈아가면서 레스 다시나요 ㅋㅋㅋ ㄱㅣㄹㅛㅇ은 마구잡이, 무작위, 임의적으로 배치할 필요는 없고요! 기자를 죽인 선녀의 무기의 힌트는 "I Love You"에요.

#268 이름없음 2020/04/30 00:07:20

아니구나 (뻘줌) 엄지 피고 검지 피고 나머지 손가락 접고 아이러브유~ 가리키며 사랑의 총 빵야빵야?

#269 ◆TO3viqknB9d 2020/04/30 00:08:29

>>268 ?!???!! ;ㅁ;

#270 이름없음 2020/04/30 00:08:49

>>268 난 사실 크라임 씬 안 봤어.... ㅇㅁㅇ

#271 이름없음 2020/04/30 00:09:26

아 크라임씬 아니구나...?

#272 이름없음 2020/04/30 00:10:48

>>268 앗.....아까 카이사르 돌렸을 때, 제일 그럴 듯 한게 gauns였거든...? 건...총...?

#273 이름없음 2020/04/30 00:10:51

키스...? 막 죽음의 키스인건가..?

#274 이름없음 2020/04/30 00:11:05

>>267 RLFYD인가?

#275 이름없음 2020/04/30 00:13:01

난 왜 뜬금없이 논개가 생각이 날까....

#276 이름없음 2020/04/30 00:14:05

난 왜 뜬금없이 파초선이 생각이 나는 가...

#277 이름없음 2020/04/30 00:15:29

I love you 하니까 또 괜히 달이 아름답네요 생각나고....쓰잘데기 없는 생각이로군;ㅁ;

#278 이름없음 2020/04/30 00:16:04

>>267 ㄱㅣㄹㅛㅇ은 마구잡이, 무작위, 임의적으로 배치할 필요는 없고요! 나만 이게 이해가 안 돼? 기룡? 아이온 게임에 기룡의 단검이란게 있다는데? 기룡의 무기 기룡의 단검 어 뭐야! 게슈탈포 붕괴온다!

#279 ◆TO3viqknB9d 2020/04/30 00:16:07

I love you에 대해서 더 알려드리자면.. 깨물어버리고 싶은 새빨간 사과

#280 이름없음 2020/04/30 00:16:50

>>277 달빛으로 죽인 거 아니야? ㅋㅋㅋㅋ 막 레이저처럼 피슝-! 하고 날아가서... 응... 미안... 어제 좀 늦게 잤더니 너무 정신이 피폐하다/..

#281 이름없음 2020/04/30 00:17:05

알러뷰 EXID의 노래 라는데? 깨물어 버리고 싶은 새빨간 사과처럼 (I love you like) 네 입술 위에 묻은 달콤한 크림처럼 (I love you like) 삼켜버리고 싶은 새콤한 과즙처럼 (I love you like) Peanut butter jam 바른 것처럼 내가 널 (I love you like)

#282 이름없음 2020/04/30 00:17:19

사과..? 빨간 사과...? 백설공주 밖에 생각이 안나는데...

#283 이름없음 2020/04/30 00:17:40

선악과..?

#284 ◆TO3viqknB9d 2020/04/30 00:18:22

>>279 더 이어보자면 네 입술 위에 묻은 달콤한 크림

#285 이름없음 2020/04/30 00:18:54

>>281 이건가봐!!!! 가사다 가사!

#286 이름없음 2020/04/30 00:20:22

>>281 내 추리는 기자를 선녀가 죽였다고 생각해! 어떤걸로? 땅콩버터잼으로! 기자는 땅콩 알러지가 있던거야!

#287 이름없음 2020/04/30 00:21:33

>>286 마약을 생각했던 나보다 더 나은데...?ㅋㅋㅋㅋ

#288 이름없음 2020/04/30 00:22:01

그럼 땅콩때문에 죽은 건가?

#289 이름없음 2020/04/30 00:22:12

@땅콩..?

#290 ◆TO3viqknB9d 2020/04/30 00:23:34

설마요..

#291 ◆TO3viqknB9d 2020/04/30 00:23:55

I LOVE YOU에서 제가 말한 힌트만 떼어내보세요. 한명이 나올거에요.

#292 이름없음 2020/04/30 00:24:04

아니군..머쓱..

#293 이름없음 2020/04/30 00:26:30

샴페인.....? 한명이랬으니 아니겠지...?

#294 ◆TO3viqknB9d 2020/04/30 00:27:08

선녀가 기자를 죽인 곳은 INTERSECTION

#295 이름없음 2020/04/30 00:27:15

>>274 알럽뷰에 있는 가사에서 RLFYD떼볼까?

#296 이름없음 2020/04/30 00:29:42

일단 가사에서 인물을 지칭하는 단어는 나, 너, 괴도 말곤 없는 것 같은데...

#297 ◆TO3viqknB9d 2020/04/30 00:30:10

다 공개해드릴게요. 저 파트를 부른 사람이 누구인가요?

#298 이름없음 2020/04/30 00:31:59

얼마나 답답하셨으면;ㅁ; 근데 저 노래가 있는걸 방금 알았으니 엠넷 보고 올게여....

#299 이름없음 2020/04/30 00:33:32

하니인데...?

#300 이름없음 2020/04/30 00:34:24

사실 크라임씬이 맞았던건가...? 크라임씬2의 한 에피소드에서 하니가 '하선녀'역을 맡았었는데

#301 이름없음 2020/04/30 00:35:38

아 세상에.... @삽...?

#302 ◆TO3viqknB9d 2020/04/30 00:35:53

ㄱㅣㄹㅛㅇ도 힌트를 드릴까요? 비슷하게 쓰면 ㄴㅔㄹㅏㄱ, ㅏㄴㅗㅅ가 있겠네요.

#303 ◆TO3viqknB9d 2020/04/30 00:36:22

>>301 창고의 부품들을 모으니 삽이 나왔다. 삽을 단단히 묶고 나왔다.

#304 이름없음 2020/04/30 00:36:24

아, 아닌가....

#305 이름없음 2020/04/30 00:36:57

않이 맞았네:::::: 세상에 낚였어....제일 처음 검색해서 찾은거였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6 ◆TO3viqknB9d 2020/04/30 00:37:23

풀이 방법. 1. ㄱㅣㄹㅛㅇ은 거꾸로 풀면 요릭. 리그 오브 레전드 요릭의 무기는 삽입니다. 2. 크라임씬2에서 하선녀는 기자 민소영을 삽으로 죽였습니다. 힌트들은 모두 하선녀를 연기한 EXID 하니를 암시합니다. 교차로 살인사건이기 때문에 INTERSECTION에서 일어났습니다.

#307 이름없음 2020/04/30 00:37:52

노사 사노 소나 나소...? 뭐야 아까 크라임씬2.....

#308 ◆TO3viqknB9d 2020/04/30 00:38:17
[조사] @ 말 인형 @ 청색 말 표지판 @ 적색 말 표지판 @ 돌아간다

[조사] @ 말 인형 @ 청색 말 표지판 @ 적색 말 표지판 @ 돌아간다

#309 이름없음 2020/04/30 00:38:45

뭐 할까 얘들아...?

#310 이름없음 2020/04/30 00:39:00

말 인형 해야하나..?

#311 이름없음 2020/04/30 00:39:58

한번 말 인형 해보자

#312 이름없음 2020/04/30 00:40:21

@말 인형

#313 이름없음 2020/04/30 00:41:58

>>306 아니 이거봐 크라임씬2 맞장ㅎ아ㅏ어후프츄ㅓ우ㅡㅍㅊ

#314 이름없음 2020/04/30 00:42:28

>>269 으아아아ㅏ아아ㅏ어어어어어ㅓ어ㅓ어(기절)

#315 이름없음 2020/04/30 00:43:09

>>314 센세는 그저 미끼를 던진 것일 뿐...우리가 그걸 확 물었을 뿐...으아ㅏㅏㅏㅏㅏㅏ

#316 ◆TO3viqknB9d 2020/04/30 00:44:15

>>312 말 인형은 쇠창살 안에 갇혀있다.

#317 이름없음 2020/04/30 00:44:43

삽으로 못 치나..? 삽은 파라고 있는 건가..?

#318 이름없음 2020/04/30 00:44:47

음, 뭐지? 삽으로 뭘 하는게 아닌가? 돌아가야 하나?

#319 ◆TO3viqknB9d 2020/04/30 00:46:07

아 잠깐, 혹시 크라임씬 스포일러였다면 죄송해요 큐ㅠ

#320 이름없음 2020/04/30 00:47:31

어, 저는 크라임씬을 한 번도 안봤고, 볼 생각 없어서 괜찮아요...근데 검색하니까 블로그 글에 떡하니 써져있고 그렇던데요 뭐ㅋㅋㅋㅋㅋㅋ

#321 이름없음 2020/04/30 00:47:48

>>319 저는어차피 안 볼거라서 괜찮아유~~ 그리고 원래 스포일러 좋아해요~~ 오히려 스포일러로 흥미 돋아서 찾아보는데 뭐.. 딱히 신경 안 씁니다아 일단 여기서 뭔가를 더 할 수 있는 게 없는것 같으니까 나가볼까?

#322 이름없음 2020/04/30 00:48:36

그래! 나가보자

#323 이름없음 2020/04/30 00:49:06

@돌아간다

#324 ◆TO3viqknB9d 2020/04/30 00:50:21
[조사] @ 나무 @ 문 안으로 들어간다 @ 들어간다 @ 돌아간다

[조사] @ 나무 @ 문 안으로 들어간다 @ 들어간다 @ 돌아간다

#325 이름없음 2020/04/30 00:52:44

음...들어가야하나..? 돌아가면 삽으로 뭐 할 거 있나?

#326 이름없음 2020/04/30 00:53:29

무덤가 같은 거 있었던 것 같은데 그거 한 번 파볼까?

#327 이름없음 2020/04/30 00:55:49

ㅇㅇㅇ해보자

#328 이름없음 2020/04/30 00:59:26

>>179 아니네.. 무덤가 없는 것 같은데.. 이거 보고 잠깐 헷갈린 듯...

#329 이름없음 2020/04/30 01:02:59

없구나.....미안 아까 ㅁ한자에서 난입해서 몰랐다...

#330 이름없음 2020/04/30 01:05:30

잠만 진짜로 없나..? 아님 아까 누가 문 들어올 때 흙을 파보자라고 했었는데 거기로 가봐서 선택지가 있는지 찾아볼까? @들어간다 일단 이거 궁금하니까 한 번 해볼게....

#331 ◆TO3viqknB9d 2020/04/30 01:07:56
거대한 우물이 있다.. @ 나이프 @ 나무 양동이 @ 우물 @ 우물 앞의 벽돌 @ 더 깊숙이 들어간다 @ 돌아간다

거대한 우물이 있다.. @ 나이프 @ 나무 양동이 @ 우물 @ 우물 앞의 벽돌 @ 더 깊숙이 들어간다 @ 돌아간다

#332 이름없음 2020/04/30 01:10:35

호엥 그럼 삽은 나중에 써보자.. 와중에 로딩 중 커서..... @나이프

#333 이름없음 2020/04/30 01:11:19

@우물앞 벽돌

#334 ◆TO3viqknB9d 2020/04/30 01:11:27

작은 나이프를 주웠다. ..뭔가 도려낼 수 있을 것 같다.

#335 ◆TO3viqknB9d 2020/04/30 01:11:41

우물 앞에 벽돌이 튀어나와있다. 무언가로 없앨 수 있을 것 같다.

#336 이름없음 2020/04/30 01:12:49

삽으로 눌러볼까..?꼭 없애야 하는 건가..? 밀어서 없애는 것도 없애는 건가..?

#337 이름없음 2020/04/30 01:14:59

나이프로..없애는건 안되겠지?

#338 ◆TO3viqknB9d 2020/04/30 01:15:01

*지금 루트가 잘못 흘러갔어요 너무 일찍 오신것 같아요

#339 이름없음 2020/04/30 01:15:32

앗 돌아가야하나봐...

#340 이름없음 2020/04/30 01:16:32

그럼 돌아가자..... 후엥... 어디로 가야지...? 목적지 없는 우리는 방랑자.....

#341 이름없음 2020/04/30 01:17:28

돌아가서 아까 그 말 표지판을 한번 뒤적이고 왔어야 했나...?

#342 이름없음 2020/04/30 01:17:38

@돌아간다

#343 ◆TO3viqknB9d 2020/04/30 01:18:25
[조사] @ 문 안으로 들어간다 @ 들어간다 @ 돌아간다

[조사] @ 문 안으로 들어간다 @ 들어간다 @ 돌아간다

#344 이름없음 2020/04/30 01:20:48

이게 그냥 나 혼자서 하는 게임이었다면 돌아다니면서 하나하나 다 들쑤셔봤을텐데..ㅋㅋㅋㅋㅋ

#345 이름없음 2020/04/30 01:21:38

>>344 2222... 하고 싶은 걸 해봐.. 나는 지금 당장 떠올리는 곳이 없어서,....

#346 ◆TO3viqknB9d 2020/04/30 01:22:21

삽을 쓸 곳, 그러니까 흙을 파내려다가 빠꾸친.. 아니 실패한 곳, 여러분이 회상한 곳. 그곳으로 가봐요!

#347 이름없음 2020/04/30 01:22:43

아으ㅡ어어ㅓ어ㅓㅓㅓㅓㅓ정주행 하고 온다ㅏㅏㅏㅏ

#348 이름없음 2020/04/30 01:23:42

@ 돌아간다! 얼마 안 걸리지 않나..?

#349 ◆TO3viqknB9d 2020/04/30 01:25:48
[조사] @ 흙 @ 기계석상 @ 안으로 들어간다

[조사] @ 흙 @ 기계석상 @ 안으로 들어간다

#350 이름없음 2020/04/30 01:26:07

@ 흙!

#351 ◆TO3viqknB9d 2020/04/30 01:26:39

나무 아래에 흙 더미가 깔려있다. 흠, 팔 수 있을까?

#352 이름없음 2020/04/30 01:26:47

앗 저거 보고 신나서 달려왔는데 이미 돌아왔군ㅋㅋㅋㅋㅋㅋㅋ

#353 이름없음 2020/04/30 01:27:02

@삽으로 판다!

#354 ◆TO3viqknB9d 2020/04/30 01:27:33

삽으로 흙을 대충 파내자 삽머리가 부러져 못 쓰게 됐지만 장미방패 디스크가 나왔다. 칩 형태였는데 어떻게 쓰는지는 잘 모르겠다.

#355 ◆TO3viqknB9d 2020/04/30 01:28:06

오늘은 스레주가 지쳐서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ㅁ; 내일 바로 오겠슴다!

#356 이름없음 2020/04/30 01:28:53

수고했어!

#357 이름없음 2020/04/30 01:29:09

>>355 수고하셨습니다!

#358 이름없음 2020/04/30 01:29:56

수고하셨습니다!

#359 ◆TO3viqknB9d 2020/04/30 09:32:51
[조사] @ 기계석상 @ 안으로 들어간다

[조사] @ 기계석상 @ 안으로 들어간다

#360 이름없음 2020/04/30 13:44:23

@기계석상 다시 살펴보자 설마 똑같을 리는 없잖아?

#361 ◆TO3viqknB9d 2020/04/30 20:25:42

너무 가까이 손가락을 집어넣지는 말자. 아주 무섭다!

#362 이름없음 2020/04/30 20:29:06

ㅇㅁㅇ 똑같네...

#363 이름없음 2020/04/30 20:29:25

@안으로 들어간다

#364 ◆TO3viqknB9d 2020/04/30 20:30:21
[조사] @ 나무 @ 문 안으로 들어간다 @ 들어간다

[조사] @ 나무 @ 문 안으로 들어간다 @ 들어간다

#365 이름없음 2020/04/30 20:31:33

...? 왜 갑자기 나무 석상이 사라진 것 같은 기분이 들죠..? @ 문 안으로 들어간다..?

#366 ◆TO3viqknB9d 2020/04/30 20:33:08
[조사] @ 말 인형 @ 청색 말 표지판 @ 적색 말 표지판 @ 돌아간다 >>365 미스테이크 ;ㅁ;

[조사] @ 말 인형 @ 청색 말 표지판 @ 적색 말 표지판 @ 돌아간다 >>365 미스테이크 ;ㅁ;

#367 이름없음 2020/04/30 20:38:07

>>366 괜찮슴다! @청색 말 표지판

#368 ◆TO3viqknB9d 2020/04/30 20:39:01

푸른 말 표지판에는 표식이 없다.

#369 이름없음 2020/04/30 20:40:37

@적색 말 표지판

#370 이름없음 2020/04/30 20:40:45

똑같나 설마 ㅇㅁㅇ

#371 이름없음 2020/04/30 20:40:58

혹시 모르니 보고가자..

#372 ◆TO3viqknB9d 2020/04/30 20:42:36

붉은 말 표지판에는 표식이 없다. *이젠 새로운 루트로 가세요!

#373 이름없음 2020/04/30 20:43:20

오. @돌아간다

#374 ◆TO3viqknB9d 2020/04/30 20:43:52
[조사] @ 나무 @ 문 안으로 들어간다 @ 들어간다

[조사] @ 나무 @ 문 안으로 들어간다 @ 들어간다

#375 이름없음 2020/04/30 20:46:45

@들어간다!

#376 ◆TO3viqknB9d 2020/04/30 20:48:11
거대한 우물이 있다.. @ 나무 양동이 @ 우물 @ 우물 앞의 벽돌 @ 더 깊숙이 들어간다 @ 돌아간다

거대한 우물이 있다.. @ 나무 양동이 @ 우물 @ 우물 앞의 벽돌 @ 더 깊숙이 들어간다 @ 돌아간다

#377 이름없음 2020/04/30 20:58:04

@나무 양동이

#378 ◆TO3viqknB9d 2020/04/30 20:59:41

우웁! 양동이에서 더러운 오물 액체가 흘러나온다.

#379 이름없음 2020/04/30 21:01:12

@우물.... ㅇㅁㅇ

#380 ◆TO3viqknB9d 2020/04/30 21:02:31

우물의 밑에 무언가가 있을 것 같다. 이것을 떠올릴 건 없다..

#381 이름없음 2020/04/30 21:04:14

양동이로는 안되나...

#382 이름없음 2020/04/30 21:04:29

@더 깊숙이 들어간다 아니 양동이를 우물에 떨어뜨리면 되지.. 왜...

#383 ◆TO3viqknB9d 2020/04/30 21:05:55
두 천사상이 돋보인다. @ 디스크판 @ 사다리 @ 계단가 @ 천사상이 있는 문

두 천사상이 돋보인다. @ 디스크판 @ 사다리 @ 계단가 @ 천사상이 있는 문

#384 ◆TO3viqknB9d 2020/04/30 21:06:09

>>381 >>382 양동이엔 오물이 가득차있으니까요 헤헤

#385 이름없음 2020/04/30 21:08:24

오물을 버리면 안되나ㅋㅋㅋㅋㅋㅋ

#386 이름없음 2020/04/30 21:08:30

@디스크 판 여기다가 아까 얻은 디스크를 집어 넣는 거 겠찌..?

#387 ◆TO3viqknB9d 2020/04/30 21:10:28
[조사] @ 흰 장미 @ 문구 @ 꽃 디스크 @ 빈 디스크

[조사] @ 흰 장미 @ 문구 @ 꽃 디스크 @ 빈 디스크

#388 이름없음 2020/04/30 21:11:19

..? @문구

#389 ◆TO3viqknB9d 2020/04/30 21:11:41

"힘의 상징. 가장 강력한 통치자의 손에 쥐어진다."

#390 이름없음 2020/04/30 21:13:35

@꽃 디스크 힘의 상징이나 통치자라고 하는 걸 보니까 왕관..?을 뜻하는 건가..?

#391 ◆TO3viqknB9d 2020/04/30 21:15:38

흠.. 꽃이 그려진 디스크가 슬롯에 고이 박혀있다. 무언가 다른 디스크로 누를 수 있는걸까.

#392 이름없음 2020/04/30 21:16:05

그러고 보니 우리 가장 처음에 있던 그 왕관 8갠가 6개 채워야 하지 않았나... 망원경도 있고... @흰 장미

#393 이름없음 2020/04/30 21:16:14

장미방패 디스크....?

#394 ◆TO3viqknB9d 2020/04/30 21:16:51

>>392 깔끔한 흰 장미가 패널 뒤에 잠겨있다. 순수한 꽃의 향기를 내뿜는다.

#395 이름없음 2020/04/30 21:17:20

@빈 디스크

#396 ◆TO3viqknB9d 2020/04/30 21:18:04

>>395 이 슬롯에는 원형의 디스크가 사라져있다.

#397 이름없음 2020/04/30 21:28:10

@돌아간다....? 못 돌아가나..?

#398 ◆TO3viqknB9d 2020/04/30 21:31:11
두 천사상이 돋보인다. @ 디스크판 @ 사다리 @ 계단가 @ 천사상이 있는 문

두 천사상이 돋보인다. @ 디스크판 @ 사다리 @ 계단가 @ 천사상이 있는 문

#399 이름없음 2020/04/30 21:31:37

@사다리

#400 ◆TO3viqknB9d 2020/04/30 21:31:57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면 탑루까지 올라갈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너무 짧다.

#401 이름없음 2020/04/30 21:34:08

@계단가

#402 ◆TO3viqknB9d 2020/04/30 21:35:15

>>401 계단가에서 무슨 원형 칩을 발견했다. 왕관 디스크다.

#403 이름없음 2020/04/30 21:36:31

@천사상이 있는 문

#404 ◆TO3viqknB9d 2020/04/30 21:38:32
[문제] 보라색, 하늘색, 주황색 원이 있다. 이 원은 동서남북 4방향으로만 움직일 수 있다. 단 다른 원이나 회색 블록에 부딪히기 전까지는 계

[문제] 보라색, 하늘색, 주황색 원이 있다. 이 원은 동서남북 4방향으로만 움직일 수 있다. 단 다른 원이나 회색 블록에 부딪히기 전까지는 계속해서 움직인다. 회색 블록은 움직이는 것을 막는 용도이고, 각 원끼리 겹쳐지지 않는다. 회색이 아닌 블록은 막지 않고 통과된다. 각 원을 각 색에 맞는 블록 안에 넣으시오.

#405 ◆TO3viqknB9d 2020/04/30 21:39:13

지금부터 하나하나씩 명령어를 입력하십시오. 예를 들어 ~색 공을 ~쪽으로 처럼요. 그러면 그 명령어에 따라 움직입니다.

#406 이름없음 2020/04/30 21:41:18

공이 그 자리에 들어가 있으면 그것도 회색 블록 처리 되는 건가요?

#407 ◆TO3viqknB9d 2020/04/30 21:43:10

>>406 네네! 그 공도 움직이는 것을 막으니까요

#408 이름없음 2020/04/30 21:44:32

각 테두리에 부딪혀도 공이 멈추죠?

#409 ◆TO3viqknB9d 2020/04/30 21:44:42

>>408 네넵 그렇슴다

#410 이름없음 2020/04/30 21:45:13

동(오른쪽) 서(왼쪽) 남(아래쪽) 북(윗쪽) 으로 본다면 보라색 공을 남쪽으로 굴리고 그다음 동쪽으로 굴리고 남쪽으로 굴리면 보라색 안착 맞지?

#411 이름없음 2020/04/30 21:45:14

그럼 파란공을 ←쪽으로

#412 이름없음 2020/04/30 21:45:41

이것도 @이거 써서 해야 하나...?

#413 ◆TO3viqknB9d 2020/04/30 21:45:57
*스레주 실수가 많을수도 있으니 곧바로 지적 부탁드립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ㅠㅠ

*스레주 실수가 많을수도 있으니 곧바로 지적 부탁드립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ㅠㅠ

#414 이름없음 2020/04/30 21:45:59

아 한번에 해야하나..? 잠시..수정 좀 할게 그럼

#415 ◆TO3viqknB9d 2020/04/30 21:46:12

으잉? 그러지 마요 >>405 하나하나씩 입력해주세요

#416 이름없음 2020/04/30 21:46:44

파란공을 ↓쪽으로, 그 후에 파란공을 →쪽으로

#417 ◆TO3viqknB9d 2020/04/30 21:48:14
.

.

#418 ◆TO3viqknB9d 2020/04/30 21:48:34

한꺼번에 뭉쳐서 명령어 하지만 말아주세요 >>416 이미 오른쪽으로도 옮겼습니다!

#419 이름없음 2020/04/30 21:48:57

주황색 공을 ↓ 쪽으로

#420 이름없음 2020/04/30 21:49:07

감사해요! 수정했는데 해주셔서 다시 수정했습니다....

#421 이름없음 2020/04/30 21:49:20

오옹 다했네 맞추기만 하면 되네

#422 ◆TO3viqknB9d 2020/04/30 21:50:03
>>419

>>419

#423 이름없음 2020/04/30 21:50:28

주황색 공을 왼쪽으로

#424 ◆TO3viqknB9d 2020/04/30 21:50:58
>>423

>>423

#425 이름없음 2020/04/30 21:51:44

주황 공을 위쪽으로

#426 ◆TO3viqknB9d 2020/04/30 21:52:16
>>425

>>425

#427 이름없음 2020/04/30 21:52:53

주황 공을 오른쪽으로

#428 ◆TO3viqknB9d 2020/04/30 21:53:31
>>427

>>427

#429 이름없음 2020/04/30 21:53:56

끵 주황 공을 위쪽으로

#430 ◆TO3viqknB9d 2020/04/30 21:55:10
>>429

>>429

#431 이름없음 2020/04/30 21:57:04

>>429 끵 이거 귀엽다

#432 이름없음 2020/04/30 21:57:48

>>431 어째서... 보라공 아래쪽으로!

#433 ◆TO3viqknB9d 2020/04/30 22:00:38
>>432

>>432

#434 이름없음 2020/04/30 22:01:37

이쯤되면 귀찮을 스레주를 위해 한번에 끝낼겡 보라공 오른쪽으로 그 다음에 아래쪽으로!

#435 ◆TO3viqknB9d 2020/04/30 22:03:13
모든 공이 제 위치에 닿자 걸쇠가 풀렸다. >>434 당신 심리분석가입니까 hoxy?

모든 공이 제 위치에 닿자 걸쇠가 풀렸다. >>434 당신 심리분석가입니까 hoxy?

#436 이름없음 2020/04/30 22:03:44

>>435 찡긋

#437 ◆TO3viqknB9d 2020/04/30 22:04:18
두 천사상이 돋보인다. @ 디스크판 @ 사다리 @ 계단가 @ 안으로 들어간다

두 천사상이 돋보인다. @ 디스크판 @ 사다리 @ 계단가 @ 안으로 들어간다

#438 이름없음 2020/04/30 22:05:10

휴 드디어 끝났네 난 아무것도 안 했찌만 잠깐 우리 왕관 디스크 꼈나?

#439 이름없음 2020/04/30 22:18:45

>>438 아아아니??

#440 이름없음 2020/04/30 22:19:33

큰일 날 뻔 한 건가... @디스크 판!

#441 ◆TO3viqknB9d 2020/04/30 22:20:39
[조사] @ 흰 장미 @ 문구 @ 꽃 디스크 @ 빈 디스크

[조사] @ 흰 장미 @ 문구 @ 꽃 디스크 @ 빈 디스크

#442 이름없음 2020/04/30 22:22:57

@빈 디스크....? 왜 왕관 디스크가 없지...?

#443 ◆TO3viqknB9d 2020/04/30 22:23:28

이 슬롯에는 원형의 디스크가 사라져있다.

#444 이름없음 2020/04/30 22:25:46

@왕관 디스크를 껴본다...?

#445 ◆TO3viqknB9d 2020/04/30 22:31:14

>>444 어디에?

#446 이름없음 2020/04/30 22:32:48

@빈 디스크에!

#447 ◆TO3viqknB9d 2020/04/30 22:34:14

빈 디스크에 왕관 디스크를 끼려고 해도 들어가지 않는다.

#448 이름없음 2020/04/30 22:40:31

그럼 꽃 디스크에 껴봐야 하나..? 아니면 디스크의 두 개를 반대로 꼈나..?

#449 ◆TO3viqknB9d 2020/05/01 23:04:50

>>448 :)

#450 이름없음 2020/05/01 23:06:31

@ 꽃 디스크에 겹쳐서 껴 본다 ㅇㅁㅇ...:ㅁ:

#451 ◆TO3viqknB9d 2020/05/01 23:07:31
철컥- 디스크가 끼워졌다. 꽃 디스크는 새 슬롯에 넣어졌다.

철컥- 디스크가 끼워졌다. 꽃 디스크는 새 슬롯에 넣어졌다.

#452 ◆TO3viqknB9d 2020/05/01 23:08:06

[조사] @ 흰 장미 @ 문구 @ 왕관 디스크 @ 꽃 디스크 @ 빈 디스크 @ 돌아간다

#453 이름없음 2020/05/01 23:11:33

@왕관 디스크

#454 ◆TO3viqknB9d 2020/05/01 23:22:02

꽃 디스크에 끼운 왕관 디스크다. 통치자가 쓰는 것.. 왕관이지.

#455 이름없음 2020/05/01 23:23:56

@문구/...?

#456 ◆TO3viqknB9d 2020/05/01 23:24:49

"나는 원치 않은 날씨의 최고의 방어막. 비가 내리던, 빛이 내리던."

#457 이름없음 2020/05/01 23:35:29

우산? 비가 올때는 우산이고 밝을때는 양산 아냐??

#458 이름없음 2020/05/01 23:42:07

아 젠장 다른 거 찾으러 들어가야 하나 보네 ;ㅁ; 아까 문 연 곳으로 가보자...

#459 이름없음 2020/05/01 23:46:44

@ 안으로 들어간다 >>457 다음은 그러면 우산이 그려진 디스크를 찾으면 되는 거 겠네

#460 이름없음 2020/05/01 23:48:59

아아니 구나 이거 호엥 @ 돌아간다

#461 이름없음 2020/05/01 23:51:00

>>459 웅 그런가

#462 ◆TO3viqknB9d 2020/05/01 23:58:38

오..늘 너무 늦어서 내일 계속하죵

#463 이름없음 2020/05/01 23:59:56

넴넴 오늘 수고하셨습니다아아

#464 이름없음 2020/05/02 22:01:58

레주야 언제 왕

#465 ◆TO3viqknB9d 2020/05/02 22:03:30
(급격히 하기 싫어지다가 정신차림) 두 천사상이 돋보인다. @ 디스크판 @ 사다리 @ 계단가 @ 안으로 들어간다

(급격히 하기 싫어지다가 정신차림) 두 천사상이 돋보인다. @ 디스크판 @ 사다리 @ 계단가 @ 안으로 들어간다

#466 이름없음 2020/05/02 22:04:40

사다리 볼까..? @사다리

#467 ◆TO3viqknB9d 2020/05/02 22:06:05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면 탑루까지 올라갈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너무 짧다.

#468 이름없음 2020/05/02 22:06:29

@계단가!!

#469 ◆TO3viqknB9d 2020/05/02 22:07:18

계단은 짧게 끊겨있다. 이미 디스크는 주웠다.

#470 이름없음 2020/05/02 22:08:43

음음음 @안으로 들어간다?

#471 ◆TO3viqknB9d 2020/05/02 22:19:49
안으로 들어가니, 대성당 같은 자태가 날 비추었다. @ 의자 @ 안으로 들어간다

안으로 들어가니, 대성당 같은 자태가 날 비추었다. @ 의자 @ 안으로 들어간다

#472 이름없음 2020/05/02 22:20:35

@의자

#473 ◆TO3viqknB9d 2020/05/02 22:28:04

[문제] 회사를 맞추시오. 유희열 라미란 강수진 조훈현 김소은 송재림 박재범 양동근

#474 이름없음 2020/05/02 22:29:34

캐캔캔디 크러쉬 소다...?

#475 이름없음 2020/05/02 22:36:24

킹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476 ◆TO3viqknB9d 2020/05/02 22:37:51

>>475 왕.. 의자에 떨어져 있던 왕의 홀을 주웠다.

#477 ◆TO3viqknB9d 2020/05/02 22:38:13
안으로 들어가니, 대성당 같은 자태가 날 비추었다. @ 안으로 들어간다

안으로 들어가니, 대성당 같은 자태가 날 비추었다. @ 안으로 들어간다

#478 이름없음 2020/05/02 22:40:55

@안으로 들어간당

#479 ◆TO3viqknB9d 2020/05/02 22:46:11
안으로 들어가니 세 사람..?이 나를 맞이했다. @ 성배 @ 인물이 그려진 창문 @ 문 @ 다시 나간다

안으로 들어가니 세 사람..?이 나를 맞이했다. @ 성배 @ 인물이 그려진 창문 @ 문 @ 다시 나간다

#480 이름없음 2020/05/02 22:48:58

@성배

#481 ◆TO3viqknB9d 2020/05/02 22:51:00

성배는 창문의 성배와 동일하다.

#482 이름없음 2020/05/02 22:54:58

@인물이 그려진 창문

#483 ◆TO3viqknB9d 2020/05/02 22:56:44

창문에는 세 인물이 보여진다. 각각 다른 성배를 들었다.

#484 이름없음 2020/05/02 22:57:56

@성배 가운데 인물이 든 성배랑 같은 성배인가

#485 ◆TO3viqknB9d 2020/05/02 22:58:09

성배는 창문의 성배와 동일하다.

#486 이름없음 2020/05/02 22:58:29

ㅋㅋㅋ 성배 두 개를 더 찾아서 여기다가 놓아야 하나보다

#487 이름없음 2020/05/02 22:58:39

@문

#488 ◆TO3viqknB9d 2020/05/02 22:59:28

문은 잠겨 있다.

#489 이름없음 2020/05/02 23:02:48

@다시 나간다.....

#490 ◆TO3viqknB9d 2020/05/02 23:10:56
안으로 들어가니, 대성당 같은 자태가 날 비추었다. @ 안으로 들어간다 @ 나간다

안으로 들어가니, 대성당 같은 자태가 날 비추었다. @ 안으로 들어간다 @ 나간다

#491 이름없음 2020/05/02 23:12:34

@나간다...?

#492 ◆TO3viqknB9d 2020/05/02 23:29:23
두 천사상이 돋보인다. @ 디스크판 @ 사다리 @ 계단가 @ 안으로 들어간다 @ 뒤로 간다

두 천사상이 돋보인다. @ 디스크판 @ 사다리 @ 계단가 @ 안으로 들어간다 @ 뒤로 간다

#493 이름없음 2020/05/02 23:31:42

갈 곳이 없다....

#494 이름없음 2020/05/02 23:32:09

왕의 홀이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집어 넣어야 하는 건가..?

#495 이름없음 2020/05/03 20:54:35

ㄱㅅ

#496 이름없음 2020/05/11 14:26:12

ㄱㅅ

#497 이름없음 2020/05/11 14:56:25

@디스크판

#498 ◆TO3viqknB9d 2020/05/11 15:03:47

아.. 갑자기 갱신시킬 줄 몰랐는데.. 잠시만요 흑흑 ;ㅁ;

#499 ◆TO3viqknB9d 2020/05/11 15:06:30
[조사] @ 흰 장미 @ 문구 @ 왕관 디스크 @ 꽃 디스크 @ 빈 디스크 @ 돌아간다

[조사] @ 흰 장미 @ 문구 @ 왕관 디스크 @ 꽃 디스크 @ 빈 디스크 @ 돌아간다

#500 이름없음 2020/05/11 16:02:32

잠시..정주행 하고 온다...

#501 이름없음 2020/05/11 16:20:20

당황222... 이대로 묻히는 가 싶었는데... 나도 정주행 간다... 이 이것만 끝내고...

#502 이름없음 2020/05/11 16:27:18

>>54 설마.... 왕의 홀 여기다가 끼워야 하는 거...? 지금 소지품 좀 볼 수 있나요... 레주님...?

#503 ◆TO3viqknB9d 2020/05/11 16:32:41

>>502 >v0 [Inventory: 태양의 엠블렘, 공주 인형, 동상 신발, 장미방패 디스크, 나이프, 왕의 홀]

#504 이름없음 2020/05/11 16:35:45

우리... 디스크가 하나 더 있었네....?! @장미 방패 디스크를 끼운다...

#505 ◆TO3viqknB9d 2020/05/11 16:36:38

>>504 어디에?

#506 이름없음 2020/05/11 16:39:39

@ 꽃 디스크를 가운데로 옮기고 가장 왼쪽에 끼운다... 왕관 디스크처럼 저렇게 끼우는 게 맞는 표시라면 꽃 디스크를 가운데 꽂으면 되겠지...?

#507 ◆TO3viqknB9d 2020/05/11 16:41:36

>>506 꽃 디스크가 옮겨지지 않는다. 잘못된 것 같다.

#508 이름없음 2020/05/11 16:42:41

ㅜㅁㅠ @가운데에 장미 방패 디스크를 끼운다

#509 ◆TO3viqknB9d 2020/05/11 16:43:44

>>508 아닌 것 같다. 문구를 보고 이에 맞는 디스크를 끼우는 게 우선이다.

#510 이름없음 2020/05/11 16:46:54

>>389 ??? 이건가..? @문구를 다시 본다...

#511 ◆TO3viqknB9d 2020/05/11 16:48:31

>>510 >>456

#512 이름없음 2020/05/11 19:01:03

설마.... @꽃 디스크에 겹쳐서 껴본다

#513 ◆TO3viqknB9d 2020/05/11 19:03:09

-_-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514 이름없음 2020/05/11 19:04:56

ㅡㅁㅡ 그래도 난 포기하지 않는다! @왕관 디스크에 껴본다

#515 ◆TO3viqknB9d 2020/05/11 19:05:44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516 이름없음 2020/05/11 19:08:14

있잖아 우리 극초반에 손이 비어있는 왕의 석상과 여왕의 석상이 있었는데, 거기에 왕의 홀을 끼워넣는거 아닐까?

#517 이름없음 2020/05/11 19:10:07

>>516 웅 그럴 것 같아 그런데 우리 디스크 하나 안 껴서 지금 껴야 해... 아니면 다음에 낄까..?

#518 이름없음 2020/05/11 19:15:54

>>517 다른데서 디스크를 하나 더 구해와야 하는거 아닐까?

#519 이름없음 2020/05/11 19:21:09

>>518 그런가... 지금 왕의 홀 끼러 가면... 디스크가 거기에서 나오는 건가.. 아니면 동상 신발 있으니까 발 없는 동상만 찾으러 간다거나..

#520 이름없음 2020/05/11 19:23:28

태양의 엠블렘은 저기 안들어가겠지...?

#521 이름없음 2020/05/11 19:25:15

음.. 아마도

#522 이름없음 2020/05/11 19:26:41

그럼 돌아가야하나....

#523 이름없음 2020/05/11 20:25:53

돌아가보자ㅠ일단은 @돌아간다

#524 ◆TO3viqknB9d 2020/05/11 20:29:20
두 천사상이 돋보인다. @ 디스크판 @ 사다리 @ 계단가 @ 안으로 들어간다 @ 돌아간다

두 천사상이 돋보인다. @ 디스크판 @ 사다리 @ 계단가 @ 안으로 들어간다 @ 돌아간다

#525 이름없음 2020/05/11 20:38:34

그럼 일단 그 석상까지 돌아가는거지...? @돌아간다

#526 ◆TO3viqknB9d 2020/05/11 20:44:44
거대한 우물이 있다.. @ 나무 양동이 @ 우물 @ 우물 앞의 벽돌 @ 더 깊숙이 들어간다 @ 돌아간다

거대한 우물이 있다.. @ 나무 양동이 @ 우물 @ 우물 앞의 벽돌 @ 더 깊숙이 들어간다 @ 돌아간다

#527 이름없음 2020/05/11 20:50:10

@돌아간다

#528 ◆TO3viqknB9d 2020/05/11 20:54:51
[조사] @ 나무 @ 문 안으로 들어간다 @ 들어간다 @ 돌아간다

[조사] @ 나무 @ 문 안으로 들어간다 @ 들어간다 @ 돌아간다

#529 이름없음 2020/05/11 20:55:39

이거 맞는지 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아니면 다시 또 이만큼 들어와야 하는데... @돌아간다

#530 ◆TO3viqknB9d 2020/05/11 20:58:18
[조사] @ 흙 @ 기계석상 @ 무기고 정문 @ 안으로 들어간다 @ 돌아간다

[조사] @ 흙 @ 기계석상 @ 무기고 정문 @ 안으로 들어간다 @ 돌아간다

#531 이름없음 2020/05/11 20:59:32

@돌아간다

#532 ◆TO3viqknB9d 2020/05/11 21:00:30
[조사] @ 사자가 흘리는 연못 @ 거대한 문 @ 우측 게이트 @ 계단을 내려간다

[조사] @ 사자가 흘리는 연못 @ 거대한 문 @ 우측 게이트 @ 계단을 내려간다

#533 이름없음 2020/05/11 21:10:54

@계단을 내려간다 슬슬 다온거 같은데

#534 ◆TO3viqknB9d 2020/05/11 21:12:10
성 안에 들어가자 이런 것들이 보였다. [조사] @ 나비 @ 왕의 석상 @ 여왕의 석상 @ 펼쳐진 책 @ 위로 가는 계단 @ 돌아간다

성 안에 들어가자 이런 것들이 보였다. [조사] @ 나비 @ 왕의 석상 @ 여왕의 석상 @ 펼쳐진 책 @ 위로 가는 계단 @ 돌아간다

#535 이름없음 2020/05/11 21:13:29

@왕의 석상에 왕의 홀을 끼워본다

#536 ◆TO3viqknB9d 2020/05/11 21:17:42
왕의 석상에 왕의 홀이 장착되었다.

왕의 석상에 왕의 홀이 장착되었다.

#537 이름없음 2020/05/11 21:18:31

날아간 나비가 돌아왔네....

#538 ◆TO3viqknB9d 2020/05/11 21:18:50

>>537 날다가 앉다가 한걸로 쳐요 하하하..

#539 이름없음 2020/05/11 21:21:52

여기가 혹시..지금 오는 곳이 아니었던 걸까...? 뭐 더 없어...?ㅋㅋㅋ

#540 이름없음 2020/05/11 21:22:28

원랜 앉아있으면 안되는 거야? 난 별건 아니고 그냥 눈에 보이길래... @ 왕의 석상을 살펴본다...?

#541 ◆TO3viqknB9d 2020/05/11 21:23:36

>>540 왕의 형상을 한 석상이다. 나비는 마우스로 클릭하면 날아가요 근데 저건 캡쳐로 한거라

#542 이름없음 2020/05/11 21:24:37

여왕의 석상에 끼워넣어야 할 걸 들고 한번에 왔어야 했나봐...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543 이름없음 2020/05/11 21:25:08

아하 (찡긋) @펼쳐진 책을 살펴본다 더 이상 소득이 없으면 돌아가도록 할까...

#544 이름없음 2020/05/11 21:25:19

아이고... 이런...

#545 ◆TO3viqknB9d 2020/05/11 21:25:22

>>542 아니에요 지금 잘하고 계세요 원래 이 게임은 막 아이템이 초반부터 후반을 왔다갔다 거리면서 응용하는거에요 디스크도 마찬가지구요

#546 ◆TO3viqknB9d 2020/05/11 21:26:15

>>543 문 손잡이가 나왔던 책이다.

#547 이름없음 2020/05/11 21:26:44

그래여...? 왔다갔다 하는게 우리야 간편하지만 센세가 귀찮을까봐...

#548 이름없음 2020/05/11 21:28:39

나비..에 뭐가 있으려나...?

#549 이름없음 2020/05/11 21:28:43

@나비

#550 ◆TO3viqknB9d 2020/05/11 21:31:13

>>549 나비가 퍼덕이며 날아갔다.

#551 이름없음 2020/05/11 21:34:45

아무것도 아니었구나...이제 그럼 다시 앞으로 쭉쭉 가봐야하나..?

#552 이름없음 2023/02/15 09:05:19

아직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