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판 링크: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484913 말 그대로 로판 까는 스레2
로판 깐다2
솔직히 퇴고도 안했고 맞춤법도 안 돌리고 나보다 못 쓴 애 글이 로판이란 이유하나로 고평가받는거 짜증남 밴드소설 모임 그런데 가보면 sf취급 개차반이고 로판 이나 판타지 아님 뜨기도 힘듬
로판 엄청 싫어하는 편이라 광고도 보기 싫다... ㅁㅍㅇ에서 판소 딱 한번본 뒤로 로판 광고 엄청 보이기 시작한다ㅜ
나는 반말까는 남주가 싫다....아니 지가 황족이든 귀족이든 요즘 로판 여주도 거의 다 귀족이던데 최소한의 예의는 갖춰야 되지 않냐 지가 뭔데 반말을 찍찍 싸...싸가지없는 새끼들
일진이랑 피해자랑 사랑에 빠지는 스토리는 도대체 누가 먼저 구상한거야? 스톡홀름 신드롬은 ㅈㄹ 학교폭력을 사랑의 시작으로 치부하려고 하네 그렇게 치면 아주 그냥 불을 켜놓고 있었는데 연쇄살인마가 몇층인지 센 다음에 올라가서 프로포즈하는 스토리도 나오겠어요?
>>5 예전에 일진물 인소 유행하던 거 배경을 판타지로만 바꿔서 연재하는 것 같음 말도 안 되고 개연성도 바닥에 내팽개친 걸 판타지와 로맨스로 퉁치는 게 이젠 지긋지긋해
일진: "야, 초코우유 아니잖아" 여주: "초코우유는.. 안 팔아서.. 그래도 내가 내 돈 써서 더 큰 우유로.." 일진: "(욕)"하면서 우유 여주 머리 위에다가 주르륵 흘림 그러면서 독백. 나는 왕따다. 왕따짓 계속되다가 갑자기 일진이 여주를 수호. (????) 그러다가 나중에는 아예 우유 흘린거 미안하다고 함 (????) 여주는 괜찮다고 함 (???????) 사랑 시작 (??????????????) 내 머리에 우유가 있던 오물이 있던 쟤가 날 찼던 껌을 뱉었던 뭐던 다 참아주는 불교신화급
오랜만에 들렀더니 2판이 세워졌구나. 그만큼 로판이 가진 문제점에 다들 진저리났다는 거겠지 참 씁쓸하다..ㅠㅠ 1판 마지막 부분에서 언급된 유사근친 얘기에 한마디 얹자면, 난 어른 기억을 가지고 빙의/환생한 여주가 자기 아버지의 잘 다져진 몸매 보고 이성으로 인식하면서 부끄러워하는 연출 볼 때마다 불쾌해. 속알맹이는 둘째치고 일단 피를 이은 육친관계잖아? 혈육이 나를 그런식으로 본다고 상상하면 소름돋아. 그리고 요즘 새 작품 제목부터 장벽임..읽지도 않았는데 제목 길이 보고 벌써부터 지쳐..ㅋㅋㅋㅋㅋ
>>8 난 제목부터 진입장벽 생기고 광고하면서 붙이는 대사들 ㅋㅋㅋㅋ 왜 저렇게 오글거리게 광고하지?
누구누구 딸되는거 작작 좀 해... 멋지고 잘난 부모 만나면 새 인생이 펼쳐질거라는 그런 망상의 결과물이냐? 지금의 내 현실이 부당하게 느껴지고 부모도 마음에 안든다는 현실도피를 보여주는거임?
회빙환에서 맨날 원래세계에선 학대받았다는 내용 진짜 적당히 좀 했으면 좋겠어.
죽었는데 깨고 나니 내가 00이라고?!?!?!?!?!?! 로판은 요즘 다 환생 이런 얘기 같아서 내용도 다 똑같아 거기서 거기...
죄다 로판이 아니라 하하버스au같음... 난 스펙 오지는 여주! 예쁘고 어떨 땐 차가워서 남주 비롯한 사람들이 졸라 내 근처를 맴돌지롱! 하지만 난 모르지! 하하하하!!!
성인이 어린애로 환생, 빙의했는데 그 나이 또래 어린 남주를 보면서 어릴땐 그냥 이쁘다 생각했는데 18세 정도나 성인만큼 크고나서 두근거린다라 흠 로리콘라노벨을 걍 여성향으로 바꾼거같은게 좀 보이는데 인지 못하나봄 '어린애한테 홀리지않으려했는데~' 으웩...
사람이 한가지 성향만 있을 수는 없고 누구나 착한 면도 있고 나쁜 면도 있는 건데 여주한테는 좋은 것만 잔뜩 넣어주고 나쁜건 다 악녀한테 몰아넣어주는데 그렇다고 악녀가 패악질을 제대로 부리냐면 그것도 아니라서 맨날 패거리랑 작당해서 티타임이나 파티에서 여주 엿먹일 생각만 하는 납작한 악녀캐밖에 안 나온다... 근데 이건 뭐 읽는 놈들 수준도 수준이라서 어쩔 수 없겠지 입체적이고 악역질 잘하는 악녀 나오면 고구마라고 안볼거고
회빙환 작작싸 미친
왜 맨날 빙의 귀족딸/시녀/하녀한테만 해? 드레스한테 하면 안 돼? 보석은? 목걸이는? 마검처럼 마법반지 쥔공하면 안되냐? 아, 거기해도 인간화 폴리모프 가능해서 남주랑 꽁냥꽁냥할거지? 그래도 그게 훨 낫다 진짜
그냥 여성향 이세계라노벨물 버전 같은데
ㅈㅇㄹ앱깔려있는 애들아 투베든 최신작이든 거기있는거 거의다 나만ㅈ같냐 내용이 다 나 악녀 빙의됨ㅡ>어? 왜 사랑받지? ㅇㅈㄹ임 개빡치게 ㅆㅂ 나도 소설쓸거임 빙의년들 퇴치하는 무당메인으로;
>>19 너만 그런 거 아니야 나도 그래 예전엔 투베나 최신작 목록 가서 볼 만한 거 찾았는데 이제는... 그냥 가망이 없음 다 거기서 거기라서 보는 것만 계속 돌려보고 있더라고
회빙환 먼치킨 진짜 짜증난다...... 환생했더니 악역이고~~ 살아남으려면 착해져야하고~~ 나는 악역인데 다들 여주보다 날 바라보네~~ 여주가 사실 악녀였다니! 그렇지만 남주가 물리쳐줬으니 해피엔딩^^ 너무 등신같다 뻘소리지만 로판 까스레를 볼 때마다 내가 저렇게는 쓰지 말아야지 하는 식으로 그것과 반대되는 요소를 만들어내서 영감을 얻고 가고 있어 정말 고마워 레스더들
>>21 ㅇㅈ ㅋㅋㅋㅋ 여기 레알 영감창고야 진짜
>>22 근데 문제는 여기에서 주구장창 나온 클리셰를 뒤집은 걸 만든다 해도 그게 잘 팔리면 또 그게 클리셰화된다는거겠지 유명한 작품이 하나 나오면 표절작도 양산되니까...
>>23 그럼 그걸 또 까면 되겠네 와아 깔거리 무한 생성!
>>24 덧붙이자면 나는 그냥 소재 자체를 알아도 못따라함 개어려운 글을 주로 쓰기도 하고... (현재 구상하는 소재는 사회학 빡세게 공부하고 쓸 예정)
>>24 >>25 오 확실히 그건 그렇네 자기가 쓸 소재 말하는 거? 그럼 나는 여태까지 본 로판에서는 한 번도 없었을법한 반전요소가 나오는 그런 거+두뇌싸움 오지는 거
>>26 내 글을 따라하려면 나보다 자료조사 많이해봐라 그지깽깽이들아ㅗ 같은거지ㅋㅋㅋ 마이너해서 따라할 사람도 없겠지만 뒷담판이니 까보자면 남의 잘쓴글 고대~~로 따라해서 작가소리 들으니까 기분 좋디?? 내가 글을 그따위로 썼으면 자존심상하고 쪽팔려서 얼굴을 못들고 다니겠다. 내가 글을 잘쓰는건 아니어도 적어도 소재는 내가 생각한다 아이디어 그지들아
로판세계관 인간들은 두 종류밖에 없음. 다 여주처돌이 아니면 악역임
ㅈㅇㄹ ㅆ발 공모전 1주 수상작보고 뇌절왔다 이제 디즈니까지 베끼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열살계략여주는 ㅆ발 조아라 연령대가 궁금하다ㄹㅇ 9할이 사랑못받고자랑 저능아 개급식이겠지 귀차니즘만 없으면 진작 쓰고도남았는데;
참교육의 빠따가 절실하다 참교육의 빠따가...!
황태자 나중에 황제 되잖아 근데 ㅈ나 지맘대로 행동해 저래도 되냐?? 나라 망하는거 아님??나 같으면 이미 이민함;
>>29 딴소리라 미안한데 뇌절왔다는게 뭔소리임? 뇌절이 아니라 뇌정지 얘긴가? 웹소설은 스낵컬처니까 재미만 있으면 팔린다는거 잘 알지 그래도 표절 안 하고 기본 문장력 키우기 정도 선은 지켜야 할 거 아니야
>>32 그게 원래 ㄴㄹㅌ 기술 이름인데 1절 2절 계속 하다 n절까지 왔다.. 그러니까 계속 우려먹는다 해서 뇌절이라 한다? 뭐 이런 뉘앙스로 알고있어.. 그게 잘 모르는 사람들이 뇌 안거치고 행동한다는 의미로 쓴다고도 하대(출처 ㄴㅁ위키) 기왕 로판 까스레 온김에 나도 한마디 하자면 최근에 ㅋㅋㅍ.. 신작이랍시고 나온 로판 이름이 쪽쪽이를 주세요... 네?? 내가 딱히 ㅇㅎ무새나 불편러도 아닌데 제목보고 순간 머리 멍해졌다... 뻔한 회빙환 육아물일 거 같은데 제목 어그로가 참;; 싶더라. 이젠 다 비슷한 내용이니 제목으로라도 눈길 끄려는건가 싶었음
>>33 이거 무료분 읽어봤는데 주인공이 환생해서 계속 방치당하는거 너무 보기 불편했음...밥도 제대로 안 챙겨주고 애기침대를 창가에 두질 않나 더러운 쪽쪽이를 물려놓질 않나 물론 주인공한테 시련이 있을 수야 있긴 한데 유아학대 아니냐고...주인공 혼자 잘 크는 컨셉으로 잡은거 같긴 하지만 진짜 이런 것만 시대상이나 세계관으로 퉁치지 말았으면 좋겠다 주인공이 겪는 시련이라기엔 너무 질이 나빠
쪽쪽이를 주세요 읽다보면 개그지같음 아기를 그렇게 방치해놓고 가족이라 카는건 어느나라 가족인고
>>34 >>35 ;;막장 소설이었네...
씨발 도망칠기회가 있는데 도대체 왜 도망을안치냐고 왜!!!! 그러면서 오늘도 기회를 놓쳤다 이지랄 ㅆㅂ 쓰면서보니까 더화나네
그리고 맨날 제목엔 이번엔 내가 버리겠습니다 씨발!!!!!!!! 맨날 여주호구새끼고 씨발 ㄹㅇ 두뇌나이 2살임
그놈의 계약결혼!!!! 그만좀해라… 여주가 자신있게 당신은 이걸원하죠?라면서 남주는 흥미로운눈빛을보내면서 계약결혼을한다 ㅆㅂ 맨날 남주는 흥미로운눈을한데… 얼마나할게없으면 그것도 대공이란작자가 어느 이름도모를 귀족영애한테 갑자기 아무이득도없는 계약결혼을하냐? 생각이있으면 계약결혼 그만 놔주자…
나만 되도 않는 설정들이 짜증난 게 아니구나....
아니 로판귀족들은 공작밑으론 결혼하면 안되냐? 왜 맨날 공작 아니면 황태자 아니면 황제야
아 유부녀한테 들이대는 썹남 너무 이유가 있든 없든 기분나쁘다
>>41 남작은 취급도 안 하는 것 같아.. 남작이 주연급으로 비중 있게 나오는 작품 있었나?
어디 회빙환해서 벗어나겠다고 악역공작한테가서 계약결혼 제안하는데 저게 실제였으면 공작이 그걸 받아들일 이유가없지... 이미 재력과 권력이 충분한 공작이 안면도 없고 집안에서 버림패 취급받는 여주가 당돌하게 계약결혼 제안한게 흥미롭다고 괜히 자기 이미지 떨어트리면서까지 득도없는 결혼을 해. 여주만 알고있는 정보가 있다해도 권력과 수하들을 이용해 밤중에 조용히 납치해서 협박&뒷처리하면 술술 불텐데. 차라리 전부터 어떤 계기로 공작이 여주를 좋아했는데 계약결혼하자니까 얼씨구나 하고 받은거면 몰라. 흥미롭다는 눈으로 피식 웃으며 결혼허락하고 1-2년후 "난 당신과 이혼할 수 없습니다"라고 매달리는 남주보면 정말...
>>43 처음에야 남작이 주연급으로 나와도 알고보니 그 남작이 행방불명됐다던 황태자?! 라는 전개 많이봤어
계급이 그렇게 높으신데 외모는 20대초반인게 말이되나 흠
>>46 ㄹㅇ흑막이라 몸 재구성한 거 외엔 사문난적... 아 나 진짜 남작이랑 쎄쎄쎄하는 거 보고 싶다고ㅠㅠㅠ 지방 영지에서! 한가하게 일상물! 가끔 고위 귀족한테 시달리는 남편 오구오구 해주는건 안되는건가
이거 언제 2판 만들어졌냐 >>19 빙의캐 없애는 무당 주인공 재밌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판은 제목부터가 다 비슷한 느낌임. 작품 하나가 빵 터지면 다들 그거 따라써서 비슷한 작품 우르르 올라오고. 다양성이 없는듯
누가 평민 여주 평민 남주 소꿉친구 루트로 글 좀 써줘... 황태자 공작 마탑주 소드마스터 신데렐라물 질린다고... 공녀 황녀 악녀로 써먹는 것도 질려. 왜 특별대우 하는 걸 보고 갑자기 눈이 돌아가냐;; 그건 분노조절장애지... 포근포근하게 잘 살 수 있는데 왜 사서 사교계 나가서 물싸다구 맞고 사이다로 때리고 난리치니... 요즘 트렌드랑 하나도 안맞아서 자급자족 해야하네...
ㄱㅅ
아동학대물 좀 그만썼으면 좋겠다 진짜
제발 복식 좀 잘해줘라! 어떤 사람이 이브닝 드레스를 낮에 입고 다니냐? 그리고 어떤 미친놈이 상복을 가슴 파인걸 입냐고!! 그리고 로판 시대상 보니까 빅토리아 시대 같은데 아직 까지 냉병기로 싸우는 이유가 뭐지? 왜 맨날 칼만 들고 싸워 모닝스타, 폴암 같은 것도 없고, 힘 약하다고 칼 말고 활 쓰는 것도 말이 안되는게 활은 순수한 힘으로 쏘는거란 말이다! 칼무게는 무거워 봤자 2kg이고!
여주 애기시절에 주변 인물들이 다 냉혈한인데 여주의 귀여움에 빠지는 거 좆도 이해 안 가고 개오글거림. 현실적으로 그렇게 감정 없이 살아온 사람들이 아기 하나 귀엽다고 한순간에 함락당하는 게 말이 되나;; 그리고 여주 귀엽다는 거 독자들한테 주입하려고 쓰는 표현들도 진짜 못 봐주겠어 뭐 쭈욱 늘어나는 볼살, 빵빵하게 볼을 부풀렸다, 뾰루퉁하게 등등등... ㅋㅋㅍ에서 육아물 신작 나온 거 이번 건 어떨까 싶어서 무료분만 살짝 봤는데 여주 먀? 거리는 거 너무 작위적이고 여주 귀엽다는 거 세뇌시키는 느낌이라 기분나빠; 속으로는 나는 성인이니까! 하면서 자존심은 다 세우고 있는데 먀? 이 소린 대체 왜 내는 거야;; 그거에 심장 부여잡고 귀엽다고 주접떠는 주변인물들도 ㅈㄴ 오글거려
마수들이 넘치는 혹한의 마굴 북부 영지의 무시무시한 흑발흑안 or 흑발적안 대공 남주 지겨워서 뒤진다 흑발북부대공남주 좀 그만 양산해!!!!!! 포인트는 흑발이랑 흑안은 제국에선 보기 드물거나 혹은 이 가문 사람들만 타고나는 아주아주 희귀하고 신기한 요소임. 여기에 이 집안 사람들만 쓸 수 있는 신기한 초능력도 있어야 하고 대공가는 항상 황제도 우습게(말 그대로 지혼자서 마음만 먹으면 황제 족칠 수 있을 정도로) 여길 수 있는 개쎈 권력이 있어야 함. 그리고 남주들은 항상 감정을 모르는 싸늘하고 차갑고 인간같지 않은 흑표범 맹수같은 분위기이며말투는 ~다. ~나/가. ~군. 이런 식으로 끝나야 함. 온 세상 사람들이 남주를 두려워하고 괴물이나 전쟁광이나 사이코라고 수근거리는 것도 덤임. 설정에 따라서 남주는 가신들도 두려워하는 폭군일수도 있고 내 신하들에게는 그나마 덜(안 무서운 거 안됨 '그나마' 덜 무서워야 함) 무서운 군주일 수도 있음. 폭군일 경우 남주 부하들이 이딴 놈한테 왜 충성 바치는지 모르겠음 인품도 없고 툭하면 모가지 따는 건 카리스마가 아닌데 왜 온마음을 바치는지 모르겠네 어쨌든 충신임 왜인지는 이해 안됨 그런데 여주가 정략혼이든 계약결혼이든 입양이든 여튼 여러가지 이유로 이 집안에 들어와서 특유의 샤랄라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온 가문 사람들의 마음을 녹여줌. 남주는 물론 하인들도 여주한테 감겨서 늘 여주에게 헌신하고 여주를 위해 있는주접 없는 주접 다 떨어야 함. 그리고 '아가씨/마님이 온 이후로 이 성에 봄이 온 것 같아요^^' 라는 대사는 필수이며 여주는 아름답고 햇살같은 은발금발핑발임 와 이것만 봐도 양산형 로판 다섯권은 뚝딱이다 여기에 몇가지 클리셰가 더 얹어지거나 빠지는데 양산형은 웬만하면 클리셰를 빼질 않음ㅋㅋㅋㅋㅋㅋ 여주가 남주가 이어지는 이유도 조건도 단순함. 여주는 현대인인데 내가 읽었던 책/게임에 빙의됨 or 원래 그 세계 인물이었지만 회귀하거나 아기로 환생함 or 책/게임 속 세계에서 아기로 환생함. 그리고 회빙환했을 경우 이전의 삶에서는 이미 죽었거나 차원이동됨 여주는 회빙환으로 얻은 남주에 대한 정보와 세계정세 흐름을 바탕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남주를 꼬셔서(방법은 주로 흥미유발해서 목숨구걸하는거임) 결국 악역 제외 온 세상 사람들한테 둥기둥기 받고 여기에 어정쩡한 걸크러쉬까지 얹어주면 완벽함
왜 요즘 남자랑 여자한테 인기있는 웹소 제목 나열한 글 종종 올라오잖아ㅋㅋㅋ 인생 날로먹고싶다는 그 마음...로판속 상상 남주랑 상상 엑스트라한테 받는걸로 대리만족하는거로 푸는거지
1.제목이 너무 극혐임 ㅇㅇ하는ㅇㅇ한테ㅇㅇ한다 이미 다 스포해서 호기심이 사라짐. 국어 시간에 내용을 알려주지 않고 전개해서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런거 대충은 배웠을거아님? 2.왜그래? 막 왜 나한테 집착해? 왜 나한테 잘해줘?ㅇㅈㄹ 원인제공은 너에요. 절대 원인이 없고서야 결과는 없다고요. 멍청하게 어떡해 하지 마시고 어떻게 해결할지 생각 좀; 3.공작이니 대공이니 로판이 커지기 전에는 남주 계급 백작이 최대였는데 어느날부터 공작이니 대공이니 뭐니. 저기 님들아; 그건 둘째치고 그거에 걸맞게 행동시켜주든가요 4.회빙환 ㅅㅂㅋㅋ오죽하면 이런말이 있냨ㅋㅋㅋㅋㅋ 갑자기 환경이 바뀌었는데 정신 건강하세요? 5.학대 아니;아무리 진행을 위해서라지만 거 너무 학대하는 내용만 있는거 아닙니까? 평범한 집안에서 시작하는 내용은 없어요? 특히 학대당하는 남주를 구해줘서 집착받는 내용, 학대당해서 구해지는 여주내용 안 지겹냐?
6.설정 귀족 로맨스는 쓰고 싶은데 그냥 로맨스 판에 쓰면 인기 없으니까 로판에다가 쓰는데, '판타지'라는 말이 있으니까 쓸데없이 마력이니 오러닠ㅋㅋㅋ너네가 생각해도 너무 속보이지 않냐?ㅋㅋㅋㅋ갑자기 마나가 뿜뿜하고 폭주하고 아ㅋㅋㅋㅋㅋ진짜 소드마스터다 마탑주다 완전 웃겨 굳이 마탑을 써야함? 마법 감시 위원회/위원장 이런건 안 되는 부분임? 과연 마탑이 뭔지 쓰는 애들이 있을까 그냥 대충 마법사인 애들을 최강으로 만들기 위한 장치로 쓰는건 아니고? 마탑과 관련된 사회 얘기는 왜 하나도 안나오니? 적어도 그런 얘기가 나와야지 마탑주가 왜 최강이 되었는지 설명해야 될 거 아니야 7.묘사 다 똑같애ㅋㅋㅋ아주 그냥 빨간 눈에 깜장머리/은색머리 신비감과 독특함을 주고 싶은가 본데 성격인 부분에서 차별화 두면 되잖아. 괜히 성격묘사가 힘드니까 겉모습에서 그러는 거지? 코가 오똑하다 조각상이다. 분량은 채워야 겠고 내용으로 채우기에는 한계가 있고 그래서 겉모습을 주로 묘사해서 분량 채우는거지? 한문단 한문단 다 뜯어보면 무조건 다 외적묘사90 에 내용 10 이야. 8.19금 자극적인 내용으로 인기 끌어버리기 스킬이냐? 소개에 19금 소설이니, 19금 게임이니 쓰면서 안 쪽팔렸냐? 19금으로 밀고나가기에는 자신도 없고 속보이는거 같으니까 '원작이 19금이야;;' 이런걸로 합리화하는 거잖아
아 진짜 그만 보고싶다 하다하다 드라마까지...
>>50 악 아는 거 하나 있는데 여기서 추천을 해줄 수가 없네 인기도 그닥 없는 거라ㅜㅠㅠ 이런 설정이 인기가 없어서 자연스럽게 묻히는 게 서럽다
>>61 >>50은 아니지만 궁금하다 취향판이었던가 로판 추천 스레에 슬며시 추천해줘...
갱신
제발!!!!여행해 어떻게 내용이 사교계 티파티 다 거기서 거기냐!!!!!
아 어공주 개싫다 진짜 그거 표절인데 왜 보는 거야? 그냥 로판 안 좋아하는 편이지만 이건 더 싫다 팬 연령층도 어려서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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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가 평면적인 게 극혐임. 무슨 사람을 선악 이렇게 이분법적으로 나눔? 양면성 있는 입체적인 캐릭터는 멸종임. 몰입도 떨어지는 건 둘째치고 선악 기준 자체가 독자의 옹호라는 게 빡침. 심지어 주인공이 명명백백한 악이어도 주인공은 선임. 누구 기준? 생각 없이 이입하는 독자 기준. 피카레스크에서도 주인공 멋있다며 빠는 거 보고 기함함. 내가 예전에 소설 썼을 때 비겁하고 멍청한 여자를 주인공으로 설정한 적이 있는데, 얘가 점점 현실을 깨달아가는 내용이었음. 근데 댓글도 그렇고 쪽지로도 여주 불쌍하다며, 무조건 꽃길만 걸어야 한다고, 심지어 남자는 나오지도 않았는데 좋은 남자 만나게 해달라면서 부탁해서 그 소설 접었단 말임. 하물며 1인칭도 아닌 3인칭이었음. 객관적으로 주인공 바라보기가 그렇게 어려움? 한 번만 생각해보면 되는데. 요즘은 타임킬링용으로도 아까운 소설 수두룩함. 내가 진짜 이러한 양산형 사태를 곰곰 생각해봤거든? 이건 그냥 나태한 작가 & 멍청한 독자의 환상적 콜라보임. 작가는 머리 굴려서 좋은 이야기 짜낼 자신 없으니까 여기저기 훔치고, 근데 표절해도 다 비슷비슷해서 티도 안 나고, 심지어 어공주처럼 빼박 표절이어도 빨아주는 독자층 있으니까 인기 많고, 그건 결국 다 돈이 되고. 트와일라잇이나 그레이만 봐도 확실히 작품성이랑 수익성이랑 비례하지 않은 게 열불남. 저딴 걸 진짜 읽는다고? 응 읽더라. 와 거지 같은 필력에 나태해서 자기 스스로 이야기 짜낼 생각 않는 작가랑 불쏘시개로도 아까운 글 빨아주는 주관 개나 줘버린 멍청한 독자. 진짜 이게 얼마나 미치고 팔짝 뛸 콜라보냐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세기의 커플임. 근데 다른 노력하고 있는 작가가 묻힌다는 게 더 빡침. 지금도 많은 작가들은 아이디어 고민하면서 새빠지게 머리 굴리는데, 그게 귀찮아서 여기저기서 소재 전개 복붙하는 작가들은 펜 쥐고 있는 걸 수치스럽게 여기셈. 걸크도 이젠 그냥 판소 하렘 보는 기분임. 짱 세고 짱 멋진 남주에게 빠지는 여자들 짱 세고 짱 예쁜 여주에게 빠지는 남자들. 걍 똑같음. 아무리 대리만족이라지만 최소한의 내용은 있어야지. 뭐 역경도 없고 이유도 없고 목적도 없고, 여기서 또 목적이라 해봤자 나 혼자 잘 먹고 잘 살 거다 같은 건데, 남의 몸 빙의하거나 책 빙의해서 띵까띵까 놀면서 평생 사는 게 인생의 목표임? 이딴 나태한 인격체한테 주인공으로서의 무슨 매력이 있음? 아니 뭐 예쁜 외모? 그게 끝임? 아 그냥 예쁜 게 아니라 존나 예쁘다? 장난하냐 진짜ㅋㅋㅋㅋㅋㅋ 더 나아가 얼빠 키워드도 이상한 게 외모가 준수하면 끌리는 건 알겠는데 잘생기면 다 돼! 하고 정당화하는 게 정상임? 위에서 인생 목표 얘기 이어가보자면, 애초에 중세 모티브로 신분제 도입한 거 아님? 그 정도로 돈이 있으면 상인 아니면 귀족, 왕족같이 높은 신분일 텐데 그 역할에 맞는 의무를 해야지. 빙의자들 엄연히 사회인 아님? 아무것도 안하고 평생 놀려고만 하는 심보가 그 세계관에서 먹힐 것 같음? 거기는 사람 사는 곳 아님? 아무리 고증이 없어도 그렇지, 귀족은 그냥 놀고먹고 하는 존재로 알고 있는 거임? 그럼 그냥 현대에서 로또나 맞는 내용 쓰던가; 또 무슨 적응 수준이 무슨 1초 컷이냐? 그냥 담담히 받아들였다 그러는데 그 현대인의 관점에서 100년 전 것도 낯설어 죽겠는데 완전히 새로운 문물에다 판타지면 최소한의 적응 유예기간은 줘야 되지 않음? 아포칼립스 주인공도 그 정도는 아님. 빠른 전개를 위해 여주를 강철멘탈로 만들었으면 다른 상황에서도 그러한 적응력을 보여주던가. 아니면 현실 적응이 안 돼서 타인처럼 그 세계에 사는 중이다 그런 거면 완전히 무심한 여주를 보여주던가. 아 여기서 또 무심여주 나오면 가련하게 창밖 보는 여주 말고는 모르지? 정말 모든 것에 무심해지고 싶으면 머리 깎고 조용히 산에서 무소유 실천하던가. 무심의 정의 하나 제대로 모르면서 무심 타이틀 달고 나와서 그 누구보다 남주의 애정공세를 잘 받는 여주 내세우지 마셈. 싫으면 싫다고 딱 말하는 것도 모르면서 무심? 무심여주는 자기주장 없음? 얼굴만 무표정이면 그냥 다 무심여주 키워드 남발하지. 집착남주일 경우라서 여주가 거부해도 막 달려드는 거라면, 소설 왜 냄? 애정공세, 거절, 애정공세, 거절 무한 반복. 그리고 어차피 결말 가면 무심여주는 남주를 받아주고 해피. 관계라는 건 원래 두 인물의 티키타카에서 나오는 묘미인데 상처녀든, 시한부녀든, 무심녀든, 한 쪽의 일방적인 관계에서 무슨 텐션이 느껴짐? 아니면 독자를 무심여주로 만들려는 빅빅쳐임? 로맨스판타지? 판타지는 어디로 증발했는데? 고작 마법? 전쟁도 그냥 남주가 쓸어버리고 짱 먹고 끝나잖슴. 남주 금의환향하는데 여기에 또 전장귀이라는 설정 더해지면 여주 혼자만 괴물한테 다가가는 당돌한 여자 되고 상처받은 남주 치유해주고 사랑에 빠지고 으 벌써 소설 한 편 뚝딱이네. 아니 거기 사람들은 눈알도 없음? 얼굴에 흉터 하나 있다고 오 흉터 무서워 ㅇㅈㄹ 하면서 전쟁공신 배척하는 거 미쳤냐 진짜ㅋㅋㅋㅋㅋㅋ 또 해볼까? 전쟁 나고 남주 나라 지면 남주 노예로 팔려나가고 여주는 그런 남주 사서 복수할 힘 길러주고 또 뭐 복수 성공해서 애증이나 구원 서사 키워드 던져두고 둘이 꿍짝짝하겠지. 아 예 물론 한 떨기 꽃 같은 여주 말고 빻은 말 하는 놈들 뚝배기 깨고 다니는 걸크 여주도 많겠지. 근데 여주가 현대 마인드 고수하면 중세에서 마녀로 몰려 뒤지는 게 정상임. 판타지라서 괜찮다고? 남존여비 아니라고? 그럼 여주가 뚝배기 깰 필요도 없이 이미 다른 애들 선에서 처리됨. 아 판타지인데 남존여비라고? 근데 왕권은 존재하고 검은 쓰고? 웃긴 건 종교는 없네ㅋㅋㅋㅋㅋㅋㅋㅋ 마법과 검이 공존하면 얼불노같이 현실적으로 스케일을 잡던가; 마법이 그렇게 센데 검은 왜 존재함? 더군다나 여주 몸은 항상 예쁘게 나와야 하니까 검은 절대로 못 쥐여주고 여리여리한 몸에 마법봉 하나 쥐여주는데 여주가 지 꼴리는대로 맘대로 사람 처리하려면 그 세계관 밸런스 붕괴 수준으로 세야 함. 그런 식으로 설정 잡으면 역경 존재할 수가 없음. 발단부터 막히니까 전개 절정 위기 결말 다 쓰레기가 되는 거임. 정치판에서 빻은 말 한다고 걸크 여주가 불도저처럼 달려들어서 처리한 뒤 머리 한 번 휘날려주면 꺄악 걸크 이럴 것 같음? 응 진짜 그러더라. 댓글 수준이 참혹해서 눈앞이 막막하더라. 애초에 이게 수요가 있으니까 공급이 나오는 거니까 계속 쏟아지겠지. 진짜 돌아버리겠음. 또 빡치는 거. 정치판에서 울고 짜고 감정 내비치고, 정략으로 결혼했는데 나를 사랑하지 않으니 이혼하자? 이거 진심임? 신분제가 장난임? 의무는 하기 싫은데 안락하고 편안한 귀족 생활은 유지하고 싶고?ㅋㅋㅋㅋㅋㅋ 이럴 거면 상식이 결여된 세상이라고 언질이라도 줬어야지. 결혼 얘기 나오니까 또 빡치는데, 결혼 중에서도 계약 결혼이 바닥에서 멍청함 최고봉임. 남주는 그 정도 와꾸에 그 정도 위자료면 오히려 자기 좋아하는 여자가 쉽지 않음? 계약 결혼해야 하는 상황 자체가 남녀는 결혼해야 한다는 보수적인 세계관에서 파생된 거니까 자기 말 순순히 들어줄 여자 널리고 널렸는데 굳이 여주를 찾아가서 대체 뭘 믿고 계약 결혼을 제시하며, 여주는 돈만 보고 미래에 혼자 이 돈으로 놀고먹어야지 하면서 홀라당 넘어가는데, 여주 생각대로 그렇게 자유로운 세계관이면 애초에 결혼 필요가 없지. 결혼이 종용되는 사회에서 과부가 얼마나 오래 살아남을 것 같음? 귀족이라 괜찮다고? 귀족 프레임만 씌우면 다 되는 세계관이면 결혼도 필요 없지. 역으로 여자가 계약 결혼 제시한다? 와 이건 멍청함을 넘어선 무뇌의 수준임.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완벽에 가까운 남자가 무슨 메리트가 있다고 여주랑 계약 결혼을 함? 남주 입장에서는 그냥 이혼남 딱지만 달 뿐인데. 여주는 도망치는 길이 결혼 하나 뿐임? 심지어 걸크라면서 계약 결혼 집어넣는 개소리도 봤음. 남자 필요 없다면서 왜 남자한테 기댐? 만약 상식적으로 누가 귀한 정보 줄 테니 나와 계약 결혼하자! 이러면 그냥 미친 새끼 아님? 역사 고증까지는 바라지 않음. 어차피 판타지라며 일축할 테니까. 그래도 판타지라는 장르 하에 독자적인 세계관을 짜면 최소한의 상식은 넣어야 되는 거 아님? 작가 역량이 딸리는 걸 드러내고 싶어 안달이 난 게 아닌 이상 계약 결혼에 제발 현실적인 이유를 붙이셈. 고증 얘기가 나오니까 또 빡치네. 옷은 중세 근대 짬뽕된 기형에다 화장술은 현대보다 뛰어난 막장드라마; 진짜 세계관 하나 편하게 짠다 그치? 영국 프랑스 러시아 뭐 어디 중세 모티브인지도 모르고 어디서 들은 건 있어서 대충 유럽이요~ 하면서 조악한 세계관 하나 덜렁 만들고 이건 제가 만든 세계관이니 고증 시비 무시합니다~ 하는데, 그래 그 고증이라는 건 말이야, 네가 만든 그 세계관 안에서의 고증을 말하는 거라고! 거기서 똑똑하다는 기준이 수학 사차방정식 풀어서라고? 거긴 수학자 없냐? 반응이 무슨 초딩이 해석학 푸는줄 알겠음. 거기는 요리 발전이 매년 퇴화함? 선조부터 최소 몇 세기 이상 바닷가에 살았는데도 생선 요리 하나조차도 통달 못한 병신들을 모아놓고 거기에 평범한 여주를 밀어넣어서 꾸역꾸역 천재로 만들어? 애새끼로 환생해서 주변에서 부둥부둥 귀엽다고 억지 세뇌시키는 것만큼이나 엿같음. 진짜 머리 굴리긴 싫고, 여주는 똑똑해 보여야 하고, 으 어떡하지 하다가 나온 결론이 주변을 병신 만드는 거 진짜 병신같음. 아 맞다 제일 싫은 거. 거기 판타지 아냐? 뭐가 모티브야 대체? 아니 시발 여주한테 '오빠' 소리 들었다고 좋아하는 거 보고 정신이 아찔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나 웃음만 나온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한국이 모티브였어? 그냥 작가한테 미안하더라. 개연성 부족을 따질 게 아니라 상식이 문제였는데. 로판 특징은 뭘 하든 약한 남자는 없음. 내가 여주 능력 딸리는 건 많이 봤는데, 남주가 딸리는 건 진짜 못 봄. 남주가 여주보다 능력치 딸리는 건 주로 걸크 쪽으로 넘어가는데, 거기는 그냥 악역이랑 남주들이 멍청해서 보기 싫음. 그리고 걸크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걸크를 쿨병으로 착각하는 작가들이 있더라? 아니 쿨병도 아님. 전에 악역 여주를 걸크 키워드로 넣은 게 있어서 읽어보니, 단순히 남한테 행패 부리는 걸 걸크라고 해놨더라? 싸가지 없는 거랑 걸크는 엄연히 다름. 그걸 착각할 수도 있나? 그리고 위에 말했듯 다 남주는 허들이 높아서 다 갖춘다고 했잖슴. 지위, 재력, 외모, 육체, 능력, 나이, 순애보 등등... 아니 그래 뭐 대리만족이니까 그럴 수 있다 쳐. 심지어 그런 남자조차 드문데 여주 한 명 쟁취하려고 그 능력 좋은 수많은 남자들이 고군분투하는 것도 그래 뭐 대리만족 선 안에서는 이해는 간다 쳐. 그런데 왜 좋아하는 거임? 이게 제일 이상함. 이유 그딴 거 없음. 외전 보면 이해가려나 싶었는데, 뭐? 그냥 신기해서 관심이 가? 특이해서 관심이 가? 파티장에서 자기한테 관심 안 갖고 배고프다, 집 가고 싶다 생각하는 게 특이? 자기한테 관심 없으면 특이한 거임? 또 뭐? 욕하는 거 보고 반해? 욕하는 거 보고 정떨어지는 건 수두룩빽빽 봤는데 욕하는 걸 보고 반해? 아 뒷목. 그것도 그냥 사랑이 아니라 집착을 넘어선 광증임. 댓글창 보면 내가 비정상 같아서 돌아 미쳐버릴 것 같음. 관심 가는 것도 그냥이라고? 단순히? 진짜? 시발 진짜? 그딴 걸로 끝? 걔네들은 자존심이고 뭐고 다 버려가면서 매달리는데 그 이유가 고작 "그냥"? 개연성 나가 뒤짐? 판타지 넣은 이유가 그거임? 판타지니까 이해해라? 로맨스 달고도 추하지 않냐? 관심 가는 이유를 "그냥 묘하게 관심히 갔다..." 하면 아이구 예~ 우리 남주님 그러시구나 하면서 납득할 거라 믿음? 로맨스 팻말 달았으면 최소한의 이해할 만한 감정선 넣는 게 예의 아님? 어차피 판타지도 쥐똥만큼 있으면서ㅋㅋㅋㅋㅋ 그리고 남주는 분명 이번 페이지에서 여주한테 빠졌는데 그다음 페이지에 왜 혼자서 비운의 영화 찍고 있음? 분위기는 이미 차원을 넘는 사랑과 이별임. 감정선 따라가다가 정신병 걸릴 것 같음. 여주야 너만 알고 싶은 거 아냐 나도 남주가 너한테 왜 집착하는지 알고 싶다고. 그러다 또 나만 왕따시키고 지들끼지 키스하고 난리났는데, 보는 사람만 싸늘하게 식어서 이건 뭐 어쩌라는 건지; 독자 따돌리는 게 재밌음? 로맨스도 안 되고 판타지도 안 되고 그냥 총체적 난국이네 시발; 이렇게 딜 박아도 어디선가 열심히 양산형은 쏟아져 나온다는 현실이 슬퍼 뒤지겠다. 와 방금 조아라 둘러보다가 또 혈압 올라서 더 추가했네;;
>>57 >>58 인정 진짜ㅋㅋㅋㅋㅋㅋ
>>6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판 수백편 다봤다ㅋㅋㅋㅋㅋㅋ 내가 하고싶은 말을 다해놨네 로판 가만보면 다들 대가리가 없는것같아 아니 정치판에서 뭔 지랄들을...
>>66 와 ㄹㅇ인정 정치판에서 주인공이 하는일은 21세기와 다르다며 일침날리기. 그러나 자기 부둥부둥해주는 신분제는 안깜. 그리고 회빙환한 여주가 전에 있던 세계에서 좋은 발명품이든 뭐든 하나 골라잡아서 와 오진다 짝짝짝 박수받기. 그리고 이건 오직 여주만이 할수있는일 와!
.
>>66 와 쌓인 게 많았나 보당... 근데 구구절절 인정ㅋㅋㅋㅋㅋㅋ 여주 수인물 부둥부둥도 세뇌같아서 싫더라ㅜㅜㅜㅡ
ㄱㅅ
거짓말 퇴고도 안했으면서 맞춤법도 안 돌였으면서 엄청 무서운 남주의 시녀가 되엇어요 이거 하나만으로 투베에 올랐다니
>>7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 게 투베에 올라갔다고? 세상이 미쳐 돌아가네
>>74 ㅇㄴ 솔직히 퇴고는 했을수도 있음 근데 모래를 모레라 적는건 에바 아니냐구...
>>75 아 그건 너무 심했다 맞춤법 하나만 틀려도 글의 이해도가 확 떨어질 수 있는데 어떻게 모래를 모레라고 적을 수가 있대.. 맞춤법 검사기라도 돌리고 올리지
애초에 유럽 사회랑 차별점을 두면서 여성인권 바닥이었던 그 시대가 이 로판의 시기니~~ 여성인권 좆같은건 괜찮다~~~이러는데 애초에 유럽 사회가 배경이 아니라 이 세계가 배경이라면 그런 변명은 그만해줘ㅛ으면 그냥 처음부터 여긴 여성 인권 뿐만 아니라 귀족 아니면 인권 안좋아요^^ 이래줬으면
그냥 딱봐도 자기 만족용인게 보이더라. 남자 주인공들 보면 다들 틀에 찍어낸듯 똑같음. 악녀를 빙의했는데 집착하는 황제는 빠짐없이 들어가는것 부터 어이가 없어 죽겠음ㅋㅋㅋ 좀 새로운 것 좀 써주면 안되나.
무슨 걸크러쉬 적어놓은것도 내가 보기엔 그냥 다 똑같아 보이더라...
머리가 안 되면 머리쓰는 파트를 아예 빼던가 겉으로는 하하호호 실상은 물밑 정치싸움에 가족끼리도 권력 두고 다투고 말 하나하나를 조심해야하는 곳인데 사랑이 모든 걸 가능하게 만드리란 착각에 빠진 작가들 너무 많음. 불행한 과거가 있는 남주인데 비정상적이고 시대랑 맞지 않는 발언 하는 여주한테 쉽게 끌리는 이유가 대체 뭘까? 가족끼리 권력 다툼에서 살아남았단 건 눈치 빠르고 경계심이 많다는 건데 그게 여주 앞에서만 사라지는 이유는?
난 얘네가 사랑에 빠지는 그 감정선이 이해가 안됨 아니 사랑 귀찮다매, 여자(남자) 싫다매, 혼자 살거라매???????????? 뭔 계약결혼 언급하면 죄다 만난지 일주일도 안돼보이는 시점에서 사랑에 빠지냐고 볼때마다 감정선 1도 이해 안되고 전개 너무 빨라서 숨도 못쉬겠다 쉬불 정말 볼때마다 얘네가 왜 서로 애틋한 감정을 갖고 사랑에 빠지는건지.. 최소한의 설명이라도 넣어줬으면 좋겠다 나도 취미로 소설 쓰는거 좋아하는데 세계관이나 애들이 서로 어떻게 사랑에 빠지는지 감정선 일일히 신경쓴다고 대가리 빠개질거 같은데 저런식의 로판 볼때마다 현타옴
이건 로판 웹툰에 해당되는거긴 한데 칼 쓰는 캐들 제발!!! 칼을!! 쓸거면!! 액션을!! 그릴거면!! 자세좀 지켜!!!!!!!!!!!!!! 검술 책 있으니까 그거좀 봐줘... 서양검술같은거 다 있고 유튭에도 있어... 동양검술 그리고싶으면 집근처 검도장이라도 다니고 그렸으면 좋겠다 흑흑 그리고 칼 길이가 길면 간지나겠지만 긴 칼이 훨 쓰기 힘든데....

왕좌의 게임 작가가 한 말
프랑스 혁명정부/파리 코뮌이나 아예 왕이 없어도 노예주 자본가가 있는 미국 같은 공화정 사회에서의 로판은 안 되는 걸까 무능한 황제를 뒤엎고, 거기에 기생하는 봉건 귀족을 무너뜨리는 그런거
클리셰 작작좀!!!!!!
>>84 정치적 얘기는 너무 복잡하자너... 단순히 잘생긴 남주와 이쁜 여주의 사랑만을 바라는 이들이 그런걸 원하겠냐고ㅠㅋㅌㅌ
돈과 남자 많은 백수, 남자 중 주인공은 잘생기고 카리스마있는 세계서열 1위 황제 또는 암흑가의 제왕
>>87 세계서열1위 이런 거 소설에 명시되어 있는 거임?? 그러면 그냥 옛날 인소나 다름없자너ㅋㅋㅋㅋㅋㅋㅋ 학교서열0위 반휘혈
>>88 명시되어있진 않지만 항상 권력 1인자길래ㅠ아이디 다른건 데이터라
참내 아무리 직접적인 19금 묘사가 없어도 전연령에 지켜야 할 선이 있지 아무리 법적으로 문제가 없어도 그래, 사회통념이 있는데 눈쌀찌푸릴 내용인거 뻔히 알면서 돈이 되니까 전연령에 연재시키다가 강불호 댓글에 무서워서 무통보 삭제? ㅋㅋ ㄹㄷ 놈들 코미디하네 진작에 걸렀으면 문제가 없을 일을 스스로 키우네 사회통념에 반하는 작품은 프모 안준다고 해놓곤 일관성이 없으니 ㅉㅉ
로판독자들 여주 옹호못해서 안달이냐. 그 상황에서 여주 잘못한거 맞고 조연이 '선'인거 맞는데 어떻게든 주인공은 나쁘지않다, 주인공이 맞다 라고 합리화하고 싶어하네. 여주 욕 먹는게 본인 욕 먹는 것 같기라도 하니? 하긴 스토리같은 거 보면 대리만족용이긴 해. 진짜 기분 나쁘네.
>>84 혁명정부나 미국 공화정이라던가 배경으로 하기에는 작ㅋ갘ㅋ의 필력이 딸려서 스토리 전개도 못할걸... 판타지라도 좋으니까 저런 배경 잘 녹여낸 로맨스면 그랜절하면서 보겠지만 현실은 글쎄다...?
로판(주로 외국계 왕녀물?같은거)은 특히 일본 라노벨쪽이 이세계물로 도식화되는 거랑 똑같은 거 같아. 악녀, 폭군, 황녀 그럴듯한 소재는 쓰고있지만 영양가없고 표지도 작화 어그로가 어느정도 있어야 읽힐만 한 글들이 너무 많음... 또 별개로 내가 로판쪽만 봐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그림쪽에 로판느낌 스타일 이라면서 로판 표지작화 어색하게 흉내낸 속눈썹길고 고딕드레스에 여캐 머리카락은 무조건 한가닥씩 자잘하게 입술은 핑크색에 윤기가 반짝 필요이상으로 반짝거리는 이펙트 들어간 스타일도 도식화되고있는 거 같아서 좀 그렇더라
아니 ㅡㅡ '울어봐, 빌어도 **' 이거 네이저 오디오클립인데 제목부터 걸러짐;; 무슨 삽화도 남자가 무릎꿇은 여자 턱 만지고있는거야 너무 싫어 ㅜㅜㅜㅜ
>>57 조아라 투베 다봤다~~
아니 제발... 그놈의 집착 꼭 들어가야 하나??? 조아라 투베 왜 다 집착으로 범벅되어 있는데? 그리고 독자들은 왜 그걸 설렌다고 치켜올려주고 있는데??? 아무리 봐도 그냥 스토킹이라고!! 범죄라고!!!! 진심으로 집착이 건강한 형태의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건가??? "네 다리를 부러뜨릴 거야, 도망치지 못하게"이런 거나 "사지를 잘라 절대 움직일 수 없게 만들래" 뭐 이런 대사가 작품ㅁ소개에 떡하니 적혀있는데 전연령? 장난해????? 어린애들 본다고!!! 차라리 노블딱ㅈㅣ 붙이지 굳이 전연령으로 해야겠어???? 굳이???? 도대체 왜??????
그놈의 미모찬양 적당히 좀 해라!!!!! 서술도 외모찬양 여주 독백도 외모찬양 이건 뭔 스토리가 미모밖에없음
>>19 와 재밌겠다ㅋㅋㅋ 빙의녀 퇴치ㅋㅋ >>97 ㅇㅈ 항상 남주 여주는 예쁘고 잘생김ㅋㅋ 요즘엔 여주는 평범한데 약간 귀엽다 이러던데 못생기면 안되냐? 특히 여주는 평범한 외모로 가끔 나오던데 왜 항상 남주는 조각상같은 외모라는 묘사 들어가냐? ㅋㅋ...에휴...요즘은 제목이랑 소개글만 봐도 소설 하나 다 읽음ㅋㅋㅋ 이걸로 독후감 쓸 수 있으면 개꿀인데ㅋㅋ 이름만 바꾸면 되잖아ㅋㅋㅋ
>>98 ㅇㅈ여주 외모 평범한건 봤어도 죽어도 남주 외모 평범한건 못봄ㅋㅋ무심여주든 뭐든 간에 꼭 한번은 여주가 남주 외모에 감탄하거나 넋놓는 장면 나옴
차라리 외모묘사를 빼! 아님 색깔만 알려주던가! 독자들이 취향껏 상상하게! 왜 굳이 주인공들을 대륙 외모서열 0위로 만들려는 건데? 어차피 아무리 장황하게 설명해도 글 너머로 안 보인다고!!!
제목부터 진짜 싫음.. 괴물공작 파혼 어쩌구 진짜 싫어. 로판 웹툰 그림체 진짜 혐오스럽다;
>>101 ㅇㅈ 요즘에 카카페 홈 들어갔는데 딴 사람이 보려고 하면 숨김...내가 그 작품을 보진 않지만 홈에 대문짝만하게 그려져 있는 것만으로도 부끄러움...거기다가 계약/집착/파혼/빙의/회귀가 들어간 제목도 있는데 들키면 수치사할 정도;;
집착남, 나에게만 따뜻하겠지 남주들...존나 민폐 아니냐..? 여주한테만 잘하고 남한텐 그렇게 싸가지없게 구는데 인맥 어떻게 되먹은거임? ㅅㅂ 그러니까 혼자 고립되어잇지
남주가 존나 싸패인데 여주에게만 잘하니까 괜찮다고? 현실에서 제일 피해야하는 놈들이 저런 놈들임 저런 놈들이 나중에 데폭하고 가폭함
같은 주제 뇌절 돌려쓰기 너무 심함 폭군황제 육아물인 황딸이 뜨니까 표절작들은 왕딸 어공주 우루루루 쏟아져 나오고 주제는 거기서 거기
제일 조심해야 하는 게 바로 로판 남주같은 남자들임 저런 남자들이 나중에 데이트 폭력하고 가정폭력남됨
요즘 로판들은 제목만 봐도 이미 기승전결 다보임 그놈의 ㅈ 같은 문장형식 제목좀 그만했으면 좋겠다 ㅋㅋ
임신튀.. 아까 깠을지도 모르겠는데 진짜 수준 떨어져 보이더라. 더러워.
>>108 나도 임신튀는 존나 더러움
역사에 돌았던 것도 아니고 현재 도는 유행병(코로나)을 단순히 환생하기 위한 죽음 수단으로 사용하는 건 좀 문제 있지 않나. 단순히 살인자, 살인, 죽음 등 만화나 소설에서 가볍게 쓰이는 게 문제가 아니라 현존하는 사건이나 병을 가볍게 취급한다는게.. 4월 배 사건 연성인가 있었을 때도 뒤집어졌는데 그거랑 뭐가 다르냐
아 제발… 제목 좀 어떻게 하면 안 돼나? 왜 다들 그 모양이야;;;
요즘 ㅋㅋㅍ 초중딩이 차지해서 뭐라못함......
ㅋㅋㅍ ㅈㅇㄹ 등등 어딜가도 냉혈남주,집착남주,폭군 케이스 절대 못벗어나 ㅋㅋㅋ 그리고 섭남들은 항상 강아지상에 착하고 남주랑은 완전 정반대 그리고 여주도 마찬가지야 무심여주,걸크러쉬, 뭐 아기한테 빙의했는데 속안은 20대 성인? ㅋㅋㅋㅋ 아니 뭐 무심하지도 않으면서 "왜 나한테 자꾸 관심줘?!" 이런게 대다수 ㅠㅠ 그리고 남주도 보면 항상 흑발에 적안이 국룰이야?? 백발도 쥰내많이 나와.. 너무 질려 ㄹㅇ 다 같은 작품보는느낌이야 그리고 항상 폭군아니면 뭐 정략결혼 이런 내용 진짜 싫어해 아니 뭐 정략결혼을 했는데 "난 절대 사랑하지 않을거야" 이러면서 진짜 서로 갈길가는 엔딩 본적 없는거 같아 그리고 ㄹㅇㄷㅌㅋ 이나 ㅂㄹㅂㅇ ㅎㅂ 이런거 보면 드는생각이 회귀전에 가족들이랑 다 죽임당했는데도 그 사람을 사랑할수있을까? 왜 사랑으로 인해서 트라우마랑 슬픔이 완벽히 해결되는거였어? 이런건 또 약과지; 서양물 신분제면 개연성이 있어야지 ㅋㅋㅋㅋㅋ 무슨 공작가여주가 황제,황태자한테 소리지르는데 원래같으면 목 잘리고도 남았어 근데 거기서 뭔가 "아니?!" 아러면서 호감생기고 그러는게 너무 이해가 안가 ;; 그리고 육아물 양산하는것도 좀 그래 무슨 폭군황제의 딸로 환생인가 빙의해서 아빠 오빠 다 꼬시는데 유사근친물 같아서별로고 너무 레파토리가 뻔해서볼맛도 안나 뻔한 엔딩이잖아 그리고 껍데기는 아긴데 속은 성인이고 정작하는짓은 성인 아닌거같음 ㅋㅋ 자각은하는지.. 요즘엔 또 악녀물 많이 나오잖아 뭐 ㅇㄷㅇ ㅇㅁㄱ ㄷㅇㅂㄹㅅㄴㄷ 이거 뭐 아들의 엄마로 빙의했는데 알고보니 악녀였고 소설빙의였던거같아 그래서 뭐 나는 이러지 말아야지 ! 이러면서 존나 애지중지 키우는데 뭔가 그 가문의 스토리보면 여주 머릿속이 너무 꽃밭이여서 보는내내 존나 답답하더라 이거 말고도 뭔 게임에 환생인가 빙읜가 한 스토리도 있고 그냥 쓸거면 표절이라도 하지말고 좀 참신하게 지어서 쓰던가 작품 웬만한거 다 거기서 거기고 ㅋㅋㅍ는 그냥 그림체 싸움임 말나온김에 그림체 얘기하자면 좀 맞게 그렸으면 좋겠다 내가 그림을 잘그리는편은 아니지만 ㄹㅇ 불편했던게 인삐 개심하고 소설분위기랑 그림체랑 너무다름 그런거 솔직히 많이 불편했고 남주들 말투도 고쳐줬으면 좋겠어 진짜.. ~군 ~다 ~나 개싫어 그냥 존대를 써,,;;; 어줍짢게 반말쓰면서 그런말투 쓰니까 그냥정떨어짐 여주도 마찬가지야 가끔보면 극혐말투 쓰는 여주들 많아서 하차한 작품 개많아 그냥 ㅋㅋㅍ는 거르는편이고 어디 웹툰 볼만하곳도 없음 네이버도 로판 치고들어와서 놀랬잖아 ;; 진짜 양산형 작가들 반성하고 그거빠는 독자들도 생각이란걸 하면 좋겠다
요즘 로판 진짜 싫어. 회빙환, 이혼, 파혼, 집착남주, 순진여주, 기타등등. 왜 하나같이 거기서 거기야? 왜 육아물에는 정신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이 거의 안 나와? 성장기란 외적/내적으로 성숙해지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 아닌가?? 왜 유사근친이나 개연성없는 여주부둥부둥물만 있어?
로판남주 절반이 백발/흑발 이야 난좀 색다른 남주보고싶거든 분홍머리나 파란머리나 초록머리나 등등.. 항상 이런색깔들은 엑스트라만 하고 정작 남주들은 흑백임 진짜.. 너무하잖아
섭남은 언제나 금갈발이죠... 가지색예쁜이 어디 없냐
ㅋㅋㅍ에서 모 웹툰이 그림체 이뻐서 집었다가 이후의 내용이 궁금해서 스포당했다가 후회함.. 회귀전에 남주한테 ㄱㄱ도 당하고 사형까지 당해서 죽었는데 회귀후 원작에서 여주랑 이뤄지는건 남주라는거 보고 할말을 잃었다
작가들 그냥 천재캐릭터 만들 능력이 안 되면 걍 안 만들었음 좋겠음 뭔 ㅈㄴ 지능여주 지능남주라면서 머리 쓰는 장면 1도 안 나오고 나와도 시발 무슨 천재는 무슨 걍 빡대가리 같음 작가가 빡대가리라 그런가 주인공이 천재같은 게 아니라 주변 애들 지능을 낮춰놓음ㅋㅋㅋ 로판 한창 관심 가졌을 때 되게 많이 읽었는데 구라 안 까고 ㄹㅇ 내용이랑 캐릭터가 다 거기서 거기라 제대로 기억 남는 작품이 없음; 아무거나 읽은 것도 아니고 유명한 것들만 읽었는데; 진짜 로판 연령층 존나 낮은 거 한 번 더 느꼈고 그리고 이름 좀 ㅆㅂ 어떻게 좀 하면 안 되냐 그냥 멋져보이는 단어 아무거나 짜집기 해서 이어붙인 거 너무 티나서 존나 오글거려 뒤질 걱 ㅏㅌ음
거기다 표절 오지는 것도ㅋㅋ 그냥 하나 뜨면 죄다 따라하는데 그게 너무 심하다 보니까 사람들이 표절이라고 못 느끼는 거 같음 어공주도 표절인데 그림 예쁘다 빨아주고 그거 클리셰라고 쉴드 쳐주고 얼마나 로판에 ㅎㄸ 따라한 작품이 많으면 그러겠냐 강제 클리셰화 되는 거 너무 심함 폭군 아빠 뜨니까 죄다 폭군 설정 쓰고 악녀 빙의 뜨니까 또 죄다 악녀 빙의 쳐쓰고 요즘은 갑자기 비엘 속 빙의가 좀 뜨고 있는 건지 또 좌르륵 나오고; 언제 ㅈㅇㄹ에 bl이라 쳐보니까 진짜 비엘 빙의 로판만 존나 뜨길래 이게 뭐야; 이런 상태됨 진짜 회빙환 없음 글을 못 쓰는 거 같음 거기다 제목이라도 예쁘게 짓지 그냥 라노벨 그 자체임 옛날 로판에 꽃, 레이디 이 두개가 존나 유행했다면 지금은 그냥 문장형이 유행인가 본다 제목 볼때마다 진짜 일본 라노벨 보는 거 같아서 개역겨움 제목이 7글자 안 넘어 가는 게 없어ㅋㅋㅋㅋㅋ
솔직히 내가 본 소설의 80%는 로판인데 카페에서 누가 로판소설 추천해달라니깐 아무말도 못함;; 소설은 넘쳐나는데 추천할 만큼 재밌는게 없음...
일본 씹덕 말투는 왜 나오는지 모르겠어. 덕질하다가 책 보면서 생각하는것도 아니고 사람 앞에 두고 ㅇㅇ이는 꼭 웃게 해주고 싶어. 이런 말투를 현실에서 써? 행복하면 좋겠다도 아니고.. 그리고 제발 학대당하고 무시받고 하대받고 그래놓고 좋아하지 마... 말이 안되지않나? 자기 죽이려던 남자한테 반할수 있니? 그걸 보고 남주가 아직도 나를 무서워 하나 ㅇㅈㄹ 말이 되냐 당연한거 아니냐고 칼을 들이밀었는데 아 진짜;;
딱히 로판에만 국한되는건 아닌데 제발 직업을 등장시키려면 직업에 필요한 능력이나 사회적으로 요구하는 최소한의 자격 정도는 고려해서 캐릭터에 부여시켰으면 좋겠다. 그리고 조직의 규정이나 이를테면 수사감식 지휘체계라던가 하는 것들을 좀 숙지를 하고 글을 쓰면 좋겠다. 채증이 끝나기도 전에 주인공이 들고 본부가는게 아니라.
>>119 라노벨체 ㅆㅇㅈ ;; 남주들도 뭐만하면 냉혈인에 폭군이야 ㅠㅠ 진짜 설정하나하나가 질림;;
야 씨발 차라리 남성향 하렘 라노벨이 훨씬 나음. 라노벨이 까이는 이유가 남주가 아무 노력도 안 했는데 존나 먼치킨이라 무슨 일이든 한 방에 해결해 버리니까 긴장감도 없고, 그런 거 보고 여주들이 반한다고 까이거든? 그리고 난 이거엔 엄청 공감하는데 솔직히 ㅋㅋㅋㅋ 라노벨 남주는 먼치킨이어서 혼자 문제 해결이라도 하지, 로판 여주들은 대체 뭘 하길래 남자들이 꼬이는 거임...? 라노벨이야 주인공이 먼치킨이라 졸라 짱짱 쎈 모습이라도 보여준다지만 대체 로판 여주들은 무슨 모습을 보여줘서 남자들이 홀랑 반하는 거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솔직히 나 지켜주고 보호해준 존나 쎈 인간한테 반하는 건 그나마 개연성이라도 있어 ㅋㅋㅋㅋ 존나 진부하고 재미가 없어서 그렇지 왜 반했는지 이해 못할 건 아니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위험했을 때 지켜준 사람한테 호감 갖는 건 당연한건데 로판은 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휴 라노벨도 잣같고 개연성 어따 팔아먹었냐면서 오지게 욕했는데 설마 라노벨보다 더한 게 있을 줄 난 몰랐지...
>>124 ㅆㅇㅈ 솔직히 로판 역하렘 빠는 애들이 남성향 하렘 까는 거 줫나 웃김ㅋㅋ 걍 남들 눈에는 역하렘 여주나 하렘 남주나 무매력인 건 거기서 거기고 이입티 심하게 나는 것도 마찬가진데 로판 역하렘 보면서 하렘 보고 우욱씹 이지랄 하는 거 개어이없음; 라노벨 남주는 그나마 좀 쎄기라도 하지 로판 여주는 뭐임ㅠㅠ
거기다 로판 배경을 어디서 자료조사 해와서 쓰는 게 아니라 그냥 로판을 보면서 배경을 배운 티가 남 아니 딴 판타지 같은 장르에서도 직업이나 배경 나올 때 고증 잘 못하면 존나 까이는 게 로판은ㅋㅋㅋㅋ 워낙 카카페 같은 곳은 딩초만 ㅈㄴ 몰려있는 건지 애들이 신경도 안 쓰고 대부분 모르니까 걍 넘어가는 거지 진짜 로판 연령대 낮은 거 새삼 느낄 때 마다 대가리 깨고싶음
그리고 강간요소 들어있는 거 ㅈㄴ 패야되는 거 맞는데 시발 헤테로 검열 이지랄 좀 하지마ㅋㅋㅋ ㅂㅎ 같은 전연령에서 남주라는 놈이 ㄱㄱ 하는데 그냥 나쁜놈이다~ 정도로만 넘어가고 초딩들도 다 보는데 이게 잘못된 거를 모름?? 초중딩들이 ㄱㄱ한 놈을 잘생겻다 ㅇㅈㄹ하면서 빨아주는데 당연히 문제지ㅆㅂ 그딴놈을 계속 사랑해주는 ㅄ같은 여주역할도 좆같음



아… 네이버 지상최대공모전 로판 조회순 정렬… 대체… 이 뭔………… 어째 제목이 다들 7글자를 넘어가?? 아니 공녀의 비밀이나 힐리아데 마법학원은 단어기라도 하지 왜 굳이 문장을 제목으로 하는데?? 그리고 제목에서부터 수위 넣는 인간들은 쪼끄만 초딩들도 볼 거라는 생각은 안 하는 거야? 첫날밤…… 하……
>>128 저중에서 꼭 봐야한다면 힐리아데 말곤 전부다 못보겠는데 ㄱㅊ은걸까 근데 진짜 남작가는 로판 왜 쓰면 안됨? 그렇게따지면 전민희 작가도 판타지 쓰면 안되겠네?
>>128 그래서 난 짧게 욕하고 딴거 볼 거 없어서 힐리아데만 보다가 빨래나오니까 하차함. 내 취향은 아냐... 하여튼 저것들 제목이ㅋㅋㅋ네이버에만 하룻밤 들어간 제목이 90개고 첫날밤은 20개임...
요즘 로판 육아물들이 점점 잔인해지는 것 같아서 걱정돼;; 아니 진짜로... 불행 다음 올 힐링을 더 극적으로 보이게 만들려고 너무 잔인한 묘사 집어넣는 거 아니야? 그것 때문에 애들이 불행을 동경하게 될까 봐 두려워. 이렇게 끔찍한 불행일수록 멋진 일이 일어나겠구나! 하면서ㅠ 특히 ㄷㄱㄱㅇ ㅇㅂㄷ ㅅㄴㄴ이라는 소설도 그것 때문에 초반에서부터 말 많았잖아. 거기 댓글 보니까 어떤 독자분 동생은 요즘 로판소설에 완전 심취해서 그 독자분을 악녀로 만들려고 한다더라;;;
왕의 딸로 태어났습니다 황딸 표절도 표절인데 여캐 임신기계 성노예화 시키는 거 보고 기겁했음
~~의 ~~를 ~~해버렸다 이거 전형적인 라노벨 제목 형식 아니냨ㅋㅋㅋㅋ
요즘에 양산형 로판 웹툰 너무 많이 나옴 스토리도 다 거기서 거기고.. 가끔씩 보면 정말 초딩 그림체 로판 ㅋㅋㅋㅋ.. 엄청 많이 나왔더라 요즘에 로판 내용 거의다 악녀로 빙의.. 남주한테 죽는 여주로 빙의.. 근데 결국에 남주 꼬셔서 해피엔딩.. 아님?? 진부해
ㄱㅅ >>131 ㅇㅈㅇㅈ 뭐였더라 공작가에 입양된 성녀님? 이런 작품이 카카페에 있어서 제목보고 걸렀는데 요일 연재 2위인거야 그래서 뭐지 잼있나? 하고 들어가봤는데ㅋㅋ 족쇄로 묶여있고 쇠구슬을 입에 넣고 비릿한 피냄새가 진동하는 차마 볼 수 없는 끔찍한 광경 이런걸 프롤로그에까지 되게 자세히 묘사하는거야ㅋㅋ.......왜 그게 2윈지 모르겠다 잔인함+클리셰인데
>>105 아 황딸 ㅇㅈ ㅠㅠㅠㅠ
>>132 허... ㅇㅈ
무슨 "울어봐, ㅂㅇㄷ 좋ㄱ" 이런 이름에 남자는 여자 턱 잡고 의자 앉아있고 여자는 아래에 꿇여있지 스토리 예상 된다... 극혐이야.
문장형 제목 100개 골라서 1화부터 한화씩 바꿔가면서 봐도 스토리 이어질듯 ㅅㅂ 헉 길가다가 사고를 당했어!! 내가....공녀? 이건 사고당하기 전에 봤던 책이잖아? 어떡해 나 악녀야! 처형당할거야! 그럼 이것만 해결하고 짜져 살아야지!(해결하다가 남주랑 엮임) 멀어져야 하는데 왜 페르난데스 오르카 데이트리카 황태자가(이름 근본없어야한다고 계약서에 써있나봄) 나한테 집착하지?? 이러고 존나 눈새짓하다 이어져서 행복하게 살겠지 ㅅㅂㅅㅂ....벌써 로판한편 다봤다 차라리 내가 빙의녀 짜증나서 괴롭히는 악녀 이야기 쓰는 게 더 재밌을듯
얘들아 로판 까는 로판을 쓰면 욕먹을까
>>140 난 좋을 것 같은데 일부 개돼지 독자들이 ㅈㄹ할듯... 아니 아니 걔네 멍청해서 그게 로판 까는 로판인지도 모르고 걍 주인공 개멋있다ㅠㅠㅠㅠㅠ 주인공 행복하게 해 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 할 수도 있음
>>141 ㅋㅋㅋㅋㅋㅋㅋ 구상 해봐야지... 될지는 모르겠다 ^ㅅ^
아 나 그런거 보고싶다. 로판 클리셰 다 쓰면서도 클리셰 비트는거. 요소 하나하나만 따지면 분명 죄다 클리셰인데 내용을 보면 어... 이게 아닌데...? 싶은거 있잖아
>>140 오 나 그런 거 쓰고 있는데ㅋㅋㅋㅋㅋ 폭군아빠한테 엿먹이고 돌봐준 시녀랑 유사모녀관계 맺고 튀는 황녀이야기
>>144 오... 나중에 로판 추천 스레에 아닌척 홍보하고가
난리났네
>>146 ??
>>146 ...? 무슨 뜻인지??? 그냥 말만 봐서는 까스레에서 괜히 시비 터는 관심종자로 보일 수 있으니 제대로 말해줄래?^^
>>147 >>148 지금 로판 판 터진거 말한건데 개인특정 저격은 안되는걸로 알아서 단 레스가 그렇게 보일줄은 몰랐네 출판사가 공식입장 올린 그 일 맞음
>>149 아 그런 거라면야 뭐ㅎㅎ 오해해서 미안. 근데 로판 판이면 혹시 바보판에 있던 거 말하는 거야? 그거 때문에 당황한 사람 여럿 봐서 혹시나 싶네.
>>150 스레딕 판 말하는게 아니고 그냥 로판 시장 자체를 일컫는 말이었어
>>151 아

제목 왜이래...? 조아라 룰이 '로판 제목은 무조건 라노벨체로 지어야 한다'야? 어째 문장형 제목 아닌 것 중 투베 올라가는 걸 못 본 것 같은데.
>>149 ...? 뭔일인지 나만 모르나 개인 저격은 안되니까 검색 키워드만 던져줄수 있어??
이번 네이버 웹소설 신작인 베이비 폭군 봤는데 개미친 거 아니야? 아니 무슨 한살짜리 딸한테 황위를 물려줘? 뭐 그래도 황위를 이을 사람이 그 땅밖에 없는 상황에서 자기가 너무 몸이 안 좋아 황제 자리에 앉을 수가 없거나 아님 남아있는 황족이 그 공주님 하나고 다 뒤졌다면 이해라도 되는데 자기는 겨우 20대 중후반 정도 밖에 안되는 젊은이에 사지 정신 다 멀쩡하고 심지어 그 딸보다 황위 계승권이 더 위인 아들도 있는 와중에 걍 지딸 귀엽다고 황위 맡겨버리는 건 무슨 정신머리냐? 나라가 안 망하고 버틴 게 기적이다
>>155 .......??????한살한테 왕위를 물려준다고.......??ㅅㅂ정치는 어캐하냐 우바ㅏ바뱌ㅑ 이러면 옆에서 황제가 번역해줌??ㅅㅂ이제 주인공이 존나 천재적인 두뇌로 천재적인 정책을 펼쳐서 나라는 태평성대하고 옆나라에서 온 왕자가 집착하면서 둘이 결혼하겠지ㅅㅂ.........이건 그냥 기본적인 상식의 문제가 아닌가 댓글창 난리나지 않았어??아무리 연령대층이 초딩들이여도 걔내도 ㄹㅇ개소리란거 알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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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차가운 북부 대공이지. 흑발 적안은 우리 가문의 상징인데 "이혼해요!" 라는 문장을 들으면 그 순간부터 그 문장을 내뱉은 사람을 첫사랑으로 기억 조작하지. 여기서 주의사항은 난 버르장머리없게 여주를 존중도 안해주고 반말을 찍찍 내뱉지만 여주는 그러면 안돼. 또, 남들에게는 개싸가지없고 애미애비도 몰라보는 새끼지만 난 내 여자에겐 따뜻하기 때문에 여주의 환심을 사기위해 보석이랑 드레스들을 미친듯이 사들이지. 척박한 북부라 식량도 얼마없고 몬스터들을 사냥할 땐 가문의 기사들이 죽어나가지만 상관없어. 인력이 하나하나가 아쉬울 상황에서도 실수로 여주의 솜털 하나라도 다치게 하는 호위병이 있다면 바로 처형시켜버려. 그리고 말할때도 그냥 하지 않아. 그르렁거리며 치명적이고 섹시하게 말해야 해. 왜냐하면 난 한마리의 느른한 야.수.니.까. +)) 그리고 난 알고보면 아픈 과거를 기지고 있는 남자라굿!@ 키워드= 차가운북부대공 내여자에게다정 후회남주 쌍방구원 등
>>154 일단 ㄷㅇ출판사 블로그 가봐 그리고 리디리뷰 보고
>>159 ㄷㅇ이면... 교육 관련 그거밖에 생각이 안난다ㅠㅠ
>>160 그럼 네이버 검색창에다 ㄷㅇ출판사 뒤에 리디도 함께 넣어봐 그럼 좌르륵 뜸. +보니까 내용 갱신 안된 게 많네. 암튼 검색창에 넣으면 유추되니까 리디 가서 리뷰란 보면 내용 나옴
와우... 음... 난 암 말 안할래 그저 대단하다... 아무쪼록 고소 잘 하실듯...
어느날 황제의 아내가 되었다 왕을 사랑한 그녀 깨어나보니 왕비가 되어버렸다 뻔한 레파토리...
>>163 여기서 반역 일으키던가 피의 혁명일으키는 소설이면 완결까지 붙들고 볼 자신 있음
>>161 와우...엄청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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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로판광고 왤케 많이뜸?
>>1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정들 정말 초딩같다..
아 반대로 여주의 영혼이 책 속의 캐릭터로 빙의될 때 반대로 그 책속의 캐릭터의 영혼은 여주의 원래 몸으로 빙의되어서 현대 대한민국에 적응못하는 모습 보여주면 겁나 재밌을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 여주의 원래 시간대의 주변사람(가족들, 친구들)들이 이상하게 볼것같고. 아 그러고보니 로판에는 왜 이런 내용이 이때까지 없었을까...
제목만이라도 어케 좀 해 봐ㅅㅂ 줄거리에나 써놓을 얘기를 존나 제목에다 짓고 있어서 제목만 봐도 거부감 듬; 차라리 레이디 꽃 이런것만 있었을 때가 훨씬 나음 ~습니다 ~었다가 없으면 제목을 못짓나? 거기다 로판이라면서 판타지 고증도 뒤지게 안 되어있음 근데 그렇다고 로맨스를 또 잘 지어둔 것도 아님ㅋㅋ 계약결혼 회귀 빙의 환생 이 네개 없는 로판은 정말 찾기 힘듬 아예 멸종상태야ㅋㅋㅋ 요즘은 시한부까지 추가 된 듯 그냥 피도 눈물도 없는 황태자싸이코흑발집착남 공작 황제 남주와 거기에 빙의 또는 회귀한 남한테 관심없는 여자라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여기저기 관심 많은 여주... 육아물이면 존나 우리 딸 하면서 부둥부둥만 하는 잘생긴 아빠와 유사근친... 하녀 남녀노소 가릴 거 없이 사랑 받아야 되며 아빠는 무조건 폭군황제여야 됨 거기다 오빠란 놈들은 ㅈㄴ 도도시크 하다가 여주가 한 번 웃어주면 볼빨게지면서 발닦개 되야 함 나중엔 즈그 여주랑 결혼한다면서 쳐싸우는 또 잘생긴 오빠와 유사근친... 물론 엄마는 이미 뒤졌거나 있어도 분량 좆도 없음 하녀 빙의물이면 그냥 어느날 현대에서 왕따or가정폭력 당하던 여주가 트럭에 치여서 소설 속에 빙의했는데 무슨 로봇인지 친구 가족은 일도 안 그리워하면서 LTE급 속도로 적응하고 한 5화만 지나면 벌써 7년 후 10년 후ㅋㅋ 거기다 꼭 몇년 뒤 뒤지는or여주에게 묻히는 조연 엑스트라역이여야 됨 회귀물이면 지 죽여놓고 가문 박살한 새끼한테 살해 당해서 나중엔 그한테 복수할거야!! ㅂㄷㅂㄷ 하다가도 또 엔딩 보면 서로 좋아하고 있음... 멋진 남자들이 다가오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여주 설정은 대체 언제까지 우려먹는 건지 정말 로판식 하하버스 그 자체 또 스토리가 개판나있어도 필력만 좋으면 어느정도 살릴 수 있는데 진짜ㅋㅋㅋ... 좋은 건 요즘 하늘에 별따기임 딩초들이 필력 좋다고 빨아주는 소설 봤더니 그냥 이모티콘 안 쓰는 귀여니 감성 딱 그 자체임 거기다 천재란 설정은 그냥 자신 없음 넣질 말든가 천재래놓고 머리 쓰는 장면을 일도 안 넣거나 아님 그 캐가 천재가 아니라 그냥 주변애들을 존나 빡대가리로 만들어놓음... 거기다 서양중세배경이면 그 시대를 공부하는 척이라도 하던가 그냥 로판배경을 로판을 보면서 공부한 티가 남 진짜 이런 클리셰가 계속 수요층이 있으니까 양산형으로 나오는 건데 진짜 이대로 가면 로판은 그냥 지금같은 라노벨풍 양산형 장르만 남을 듯... 솔직히 판타지 보고 양판소라 할 자격 없음 로판만 봐도 이미 여성향 라노벨 이 소리 듣고 있는데...
거기다 로판 웹툰화도 까고 싶은 게 진짜 원작에서는 꽤 무거웠던 분위기도 웹툰화 되면 갑자기 단순해지고 거기다 그림체도 죄다 거기서 거기라 진짜 분간이 안 됨 인체는 엉망진창인데 브러쉬만 떡칠해놔서 눈 아프고 연출도 개판인 경우 ㅈㄴ 많고 진짜 양산형 로판은 거의 70프로는 웹툰화 하는 거 같은데 진짜 지겹다 로판 웹툰화 된 거 몇십개는 넘게 봤는데 그림체 기억남는 것도 없고 스토리도 다 거기서 거기라 맨날 헷갈림 근데 어공주는 스토리 그냥 표절 그 자첸데 웹툰화 잘 돼서 금손 만나고 난리난 지금도 초딩들이 빨아줘서 장르탑 달리고 잘 나가는 거 보면 진짜 로판 웹툰화는 그림체가 99프로는 해먹는 거 같음 이제 걍 웹툰화가 스토리 재밌는 게 인기있는 게 아니라 내용은 거기서 거기니까 그림체로 승부하는 느낌
거기다 ㅋㅋㅍ ㄴㅇㅂ 같은 곳엔 어린 애들도 겁나 많은데 전연령 소설 제목에다 하룻밤이나 첫날밤이니 자극적인 제목 넣는 거 보면 진짜 역겨움... 진짜 이젠 제목 예쁘게 짓는 건 걍 다 포기한건가
웃긴게 명작이라는 로판들은 죄다 문장형 아님 네웹 부동의 인기소설 재혼황후 ㄹㅇ 띵작 구들 솔라 레메게톤 죄다 문장형 아니고 단어형식이고 문장형이라도 악마대공과 계약결혼을 했습니다 이딴 식이 아니라 악마와의 계약결혼 이런식으로 ~~니다 까진 안 붙여줌...
로판에서 주로 나오는 폭군 딸바보화 황궁 육아물 여주 인생은 부러운 게 아니라 존나 비참한 거임. 대한민국에서 아주 비참하게 살다 죽은 내가 이세계에서 아기 공주님으로 환생해 폭군 사이코 아빠에게서 살아남기 위해 애교를 부려 아빠를 살살 녹인다? 이거 반대로 생각해보면 살아남기 위해선 얼굴 낯짝 두껍게 해서 자존심 다 버리고 별의 별짓을 다해야만 한다는 소리임
문장형 제목은 웹소에서 워낙 남발해서 그렇지 인문서적이나 문학작품에서도 종종 보니까 문장형 제목이 문제가 아니라 성의없는 문장형 제목이 문제라고 본다
>>175 맞아 잘 쓰인 문장형 제목은 개성 넘치고 흥미를 유발하는 그런게 있는데 라노벨이나 로판 같은건 제목만 봐도 죄다 비슷한 내용일게 뻔한데 손이 가겠나...
맞아 사실 문장형 자체는 문제가 아니지… 로판에서 기이이인 제목으로 내용을 요약해버리고, 그마저도 다 비슷비슷하니까 문제지
>>172 ㅇㅇ. 심지어 광고도 존나 외설적 자극적으로 냄
여성향 라노벨
별똥별이 떨어지는 그 곳에서 기다려 하루만 네가 되고 싶어 오 신비로운걸? 어딘가 서정적인 느낌도 있고. 중의적인 제목인 것 같아서 더 끌려! 집착하는 폭군 대공의 아이를 가지면 흑표범을 주웠더니 공작부인이 되었다 닥치고 뒤로가기^^
>>180 ㅇㅈㅇㅈ 대놓고 저따구로 짓고 필력도 좋은편이 아니야.. 그냥 자극적인 스토리와 재목으로 사람들을 끌어모으려함..
근데 로판에선 왜 그리 북부대공을 좋아하냐?
로판 맨날 똑같은내용... 주인공 이름만 달라지는 느낌임 ㅋㅋㅋㅋㅋㅋ 처음에 봤을때는 엄청 참신하다고 느꼈는데 이젠는 그냥 식상하다. 뭔 허구헌날 이혼에 자기 삶 개척해서 살거라면서 말로만 그러고 행동하는건 딱히 없음 행동을 하더라도 모든건 남주의 집착 덕분에 몇년동안 계획한거 한순간에 사라짐 ㅋ. 여주는 아무리 노력해도 집착하는 남주한테서 못벗어남. 결국엔 폴인럽. 제목도 다들 똑같아서 내가 뭘 본건지 기억도 안남. 공녀 어쩌구.. 하녀 어쩌구.. 백작의 부인 어쩌구.. 뭐 대충 이런식의 제목들이 많다. 육아물은 와 20대인 내가 혹은 30대인 내가 눈을뜨니 폭군의 딸로 빙의해서 태어났잖어 그러면 생각하는 사고방식은 어른이어야 될거 아니야 근데 왜 ㅋㅋㅋㅋㅋㅋㅋ정신연령이 갑자기 낮아지는지 모르겠음. 속은 전생합쳐서 40대일때 남주는 이제 20대거나 10대인일텐데 아무렇지 않게 좋아하더라. 최소한의 고민이라도 하던가. ㄹㅇ 난 빙의 안한줄알았잖아. 그냥 중세시대바탕에 지구 21세기 지식 뽐내고싶어서 빙의 설정쓰는것같기도 함.
유행에 편승하겠다는 안이한 생각은 버립시다. 라노벨만 읽고 라노벨을 쓰려는 생각도 버립시다. 安易に流行に乗っかるのはやめましょう。 ラノベだけ読んでラノベを書くのはやめましょう。 -하세쿠라 이스나- 요즘 글 쓴다고 하는 사람들 '인풋이 중요하다' 면서 하루종일 웹소만 읽던데 그냥 '노력없이 가능한 인풋' 을 많이 하면서 '난 잘 쓸수 있을거야! 대박도 칠거야!' 라면서 주변사람들이나 커뮤나 카페같은데서 자기 각오따위 올리면서 '응원해주세요!' 이러는데 욕 한바가지 쏟아서 머리 깨고 싶은거 한두번이 아님. 그냥 읽으면서 불편하지 않고 자기 나름 노력했다고 느낄 부분이 필요하다면 제발 제발 제발. 인풋에서 똑같은 회빙환을 줄이고 인문서,교양서, 전공서 비율을 늘려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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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떤 사람이 옛날 글은 스토리부터 정하고 거기에 맞춰 캐릭터를 만드는데 요즘은 캐릭터부터 만들고 스토리를 정하는 거 같다 했는데 이 말이 맞는 거 같음. 요즘 로판은 스토리보단 캐 모에화 캐 띄워주기가 너무 심해
이세계 환생 빙의 그만 넣어라 좀

ㅈㅇㄹ 투베에 있는 소설 작소인데 아니 진짜 어느 어린애가 이렇게 심한 혀 짧은 소리를 내???? 오글거리고 역겨워서 못봐주겠다
>>188 악 씨발 혀짧은 소리랑 대화 내용이랑 이질감 들어서 불쾌할 정도네
뽀작 ㅇㅈㄹ 눈 밟냐. 나이 20 처먹고 뭔 뽀작이야. 징그러워 죽겠어. 역겹고.1도 안 귀여워. 그리고 절륜하다는 말을 성적인 느낌으로 쓰는 것 같은데 동정남이 어떻게 절륜해!!!! 바람피는 새끼한테 이혼하자고 하는데 왜 갑자기 집착을 해 미친놈들아. 도대체 뭘 하고 싶은거야!! #싸이코 이딴 태그 처넣고 무감정한거 넣는데 모르면 좀 검색이라도 해봐!! 싸이코는 무감정한게 아니라고!!
난 앞으로 로판이 얼마나 더 자극적일지 무서움. 나만 봐도 초 5때 로판을 접했는데 그땐 그정도가 아니였는데.. 이젠 소개글 & 1화만 봐도 전개가 예상 돼. 제목만 봐도 지겨운 문장형. 들어가는 단어 말해보라면 다 말할 수 있음 집착, 첫날밤, 동생, 여주, 엑스트라, 꽃, 남주, 대공, 조연, 황후, 황제, 폐하, 후회, 버림, 황자, ~~~~~~습니다.
옛날엔 그래도 카카페든 조아라든 제목 예쁘고 내용 ㄱㅊ은 거 있었는데 이젠 진짜 죄다 문장형+내용 거기서 거기가 되어 버림 조아라 카카페 로판 순위만 쫙 봐도 다 그 지랄중임 이러다 다 탈빠하고 초딩이랑 양산형 작품 밖에 안 남을까봐 무섭다
로판 작가들은 애들을 인격체로 안보는게 틀림없음ㅋㅋㅋ 어린이집 갈 나이만 되도 똑부러지게 할말 다 하는 애들 얼마나 많은데 로판에서 나오는 애들은 생각이란게 없는 수준으로만 등장하냐고ㅋㅋㅋㅋㅋ 로판에서 나오는 애들은 맨날 혀짧은 소리나 내고 위급 상황엔 귀여운척(ㅋㅋㅋ)으로 때우고 멍청해서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함.
난 뭔가 어른스런 로판을 보고싶어 ㅈㅎㅎㅎ 같은작품..... 요샌 뭔 여주는 핑크머리에 앵앵거리는거밖에 안나오냐
오로지 고구마를 위한 개멍청한 악역도 그만해줬으면 좋겠다. 맨날 악역은 주인공들에 대한 열등감...시기질투 이딴걸로 미워하기만 하고. 주인공은 거기에 당하는 애들이니까 선역이고ㅋㅋㅋ 지겹다 진짜. 상황/정치/외교/사상/이념의 대립에 의한 (주인공시점에서 봤을때)악역은 존재할수 없는거야? 주인공네는 ㅅㅂ 무슨 생불도 아니고 맨날 권력욕도 없고 자기희생하고 착한일만 하냐ㅋㅋㅋㅋ
로판 작가들 마인드는 "어린애=뭘해도 사람들이 귀엽다고 빨아주는 소재" 정도로 인식하는게 분명함. 실제로 덧글창도 그렇고... 개연성도 박살나고 세계관이랑도 안맞고 이해도 안되지만 아무튼 어린애니까 귀엽고 부둥부둥해줘야하쥬?ㅋㅋㅋㅋ
어린애들이 얼마나 진지한데..ㅎㅎ 어른한테 긔여운 척 하는 게 제일 영악하고 머리 좋은 애들이라는 걸 기억을 못 하나? 작가 나잇대도 비슷비슷할텐데?
남주의 친구가 되어 남주랑 사귀기 엑스트라가 되서 남주랑 사귀기 악녀가 되서 남주랑 사귀기 이딴거좀 그만하면 안되냐 존나 여주자리뺏고 원작 망치는 민폐주인공이 뭐가 예쁘다고 빨아줌?
아마 다른세계로 도피하고싶다는 욕망의 대리만족같아보임. 왜 집으로 돌아가고싶어하는 주인공은 왜 없는걸까... 그러면 스토리 진행이 안되니까?
>>199 몇번 본적은 있는데 완전히 좌절된다거나 초반에만 그러다가 체념하거나 그러더라. 웃긴게ㅋㅋㅋㅋ 최소 십몇년은 살았던 A 세계에서 B 세계로 넘어갈땐 아 그냥 이세계왔구나 하고 적응해서 살잖아? 근데 B 세계에서 또 다른 세계로 넘어가거나 A세계로 돌아가는 일이 생기면 B로 돌아가려고 바락바락 애쓰더라ㅋㅋㅋㅋB세계에선 뭐 얼마나 살았다고 거기가 마음의 고향이 됐냐?ㅋ 이런 스토리 특)A세계에선 학대받고 살았음
주인공 학대받던 과거 ㅈㄴ 지겨운데 작작하면 안됨? 이세계건 회빙환이건 후회물이건간에 뭔 맨날 가족한테 방치되고 부모님이 때리고 형제자매가 차별하고...
빙의물에서 여주인공이 자신의 전생은 고아였으니 전생 상관없이 살아간다는 게 너무 어설퍼서 어이없어. 고아여도 커가며 소중한 사람이 있고, 이미 만들어진 인간관계망이 넓은데 너무 전생에 고아였던 것을 전생이 중요하지 않고 새 세계에서 살아도 상관없을 소재로만 생각하는 것 같아서 별로야. 그리고 빙의한 몸의 원래 주인의 기억이 저절로 들어온다는 전개가 더 납득이 가지, 단지 몇년 전 봤던 책내용으로 몸 주인 연기를 하는 것도 이해안감... 정보문헌도 아니고 몇년전 봤던 로맨스책의 상세내용까지 기억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아동학대, 선임신, 원나잇하고 임신 이런 키워드도 참 별로....
ㄴㅇㅂ로판 웹툰 특) 웹소설에서 웹툰화 된건데 항상 여주가 사고 당하고 일어나보면 내가 읽었던/친구한테 들었던 완결까지 아는 소설의 여주/악녀/여주 친구 등등 이고 나는 남주랑 이어질 수 없는 운명. 항상 아가씨~ 일어나셔야죠 등등 이런 걸로 시작하고 눈떠보니까 존예ㅋㅋ....... 진짜 존나 질림 걍 개똑같고 흔해서 역겨움 근데 여기서 1화 댓글 특ㅋㅋㅋㅋㅋ 1. 또 이런 내용이다 지겹다(반대수 개많음) 2. 저 이거 웹소설부터 봤는데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흔한 내용 아니에요ㅠㅠ 진짜 꿀잼이에요 그리고 이제 몇화 지나다보니까 다들 솔직히 개꿀잼 이러고 있음 ㅋㅅㅋㅋㅋㅋ진짜 개싫오
나는 로판 카테고리를 골라서 찾아볼정도로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장르 상관없이 재미있으면 이것저것 다 보다보니 그 중에 로판도 몇몇개 보는쪽이야. 난 로판같은 HL물은 철저히 원작자체, 원작 스토리에만 관심이 있는거지 얘네로 2차창작이나 커플링망상같은 오덕질을 하고싶진않아서 친목질하는 곳에선 내가 2차창작도 하는 작품만 언급하고, 2차창작을 안 하는 로판이나 HL관련해선 언급도 안했는데 꼭 친목질로 마주치는 로판,로맨스쪽 HL러들이 당연히 HL,이성커플은 모든 사람이 다 좋아하는것이라는 전제로 트위터 말투쓰면서 자기들이 지지하는 커플을 강요하거나 나쁘게는 자기들에게 지뢰인 것들을 나도 싫어해야한단식으로 강요 하는거 너무 불편해. 로판 자체와 작가분들은 좋은데 로판을 소비하는 오타쿠들 행실이 나빠서 팬덤 인식이 안 좋아지고 로판 본다는 얘기하기도 더 꺼려졌어.

투베의 상태가…?
>>205 빙의회귀ㅋㅋㅋㅋㅋㅋ 저거 없으면 소설을 못쓰나
유행하는 것만 죄다 따라하는 모습 보니까 돈 벌려고 소설 쓰는 느낌이 너무 강하게 든다...
대체 영애 영식 같은 괴상한 단어를 호칭으로 쓰는 거야? 이 단어 쓰는 애들 서양 고전 하나 안 읽어본 무식이거나 일본 라노벨이나 쳐 읽었거나. 딱 그 작가 수준이 보임 그 놈의 공작 백작은 잘도 따지면서 그냥 ~양이라고 부르라고 좀. 시대착오적인 스토리 쓰면서 양이란 말은 듣기 싫어? 왜 개나소나 로판 쓴단말이 나오겠어
걍 로판 소재는 이제 죄다 공공재가 된 거 같음 ㄹㅇ 폭군아빠 설정도 원래 로판 쪽에서 ㅎㄸ이 먼저인 걸로 알고 있는데 ㅇㄱㅈ가 쓴 뒤로는 죄다 그 소재 써서 강제 클리셰화 되어 버리고ㅋㅋ 요즘은 또 하룻밤 자는게 유행인가봄ㅅㅂ
거기다 로판에서 엄마 먼저 죽이는 거 딱봐도 젊고 잘생긴 아빠랑 유사근친 찍는데 방해되니까 없애는 거 진짜 투리구슬 해서 개싫다 무조건 로판에서 엄마는 당연히 죽어있거나 살아있어도 없으니만한 존재임ㅋㅋ 진짜 로판 웹툰 몇 십개는 읽어봤는데 그 중에 엄마가 멀쩡히 살아있는 걸 한개밖에 못 봄 엄마 살아있는 거 보면 대부분 아빠도 평범하거나 걍 아저씨고 엄마 없는 건 죄다 존잘에다가 젊음ㅋㅋㄹㅇ
>>210 헐 ㄹㅇ이네ㅋㅋㅋㅋㅋ 보통 새엄마 들이지 않나??... 너레더 통찰력 대박이다ㅋㅋㅋㅋㅋ
ㅈㅎㅎㅎ 같은 로판 어디 없나...
역겨워 존나 짭근친에 지가 기른 아이에게 사랑을 느낀다는게 역겨워 더럽다 로판 존나 자극적이고 필력도 한 16살 짜리가 쓴거같음.
>>213 내가 아무렇지 않게 싸지른 글이 이상한 로맨스 여주인공 몰아주기식 개지랄 소설보단 잘썼더라
>>214 진짜 일본 라노벨하고 다를게 뭐야? 뭐만하던 여주를 좋아하는 잘생기고 멋쥔 남자들. 남자들이 여주에게 집착하네? 여주가 뭘 했다고? 제목은 또 왜 길어 진짜 수준떨어져 보이게.


ㅅㅂ유아캐랍시고 위짤처럼 1살먹은애 대사를 웅앵 뫄뫄 했쨔옵니다 이딴식으로 쓰는거 ㄹㅇ현실 아기들 안본티 팍난다ㅋㅋ아무리 머리가 비상해도 저나이때는 입열면 아다다다다 으버버 옹알이 하는게 정상임ㅋㅋ 그리고 표절로 유명한 모 회빙환 로판에서도 여주가 ~쪙 말투 쓰는데 독백할때도 그러는거 보고 식겁함ㅋ실제 아이들은 했쨔염 했쪙 같은 말 좆도 안쓰고 초등학교 1학년만 넘겨도 발음 멀쩡하게 함 아니다 애초에 유치원생도 저렇게 작위적으로 혀짧은 발음 안내ㅋㅋ
>>216 했쪙 그거 설마 ㅇㄱㅈ인가ㅋㅋㅋ 나도 보고 존나 놀람 아니 몸 안은 성인이면서 커서도 계속 애기 말투 쓰는 거 ㅈㄴ 유아퇴행 같아서 불쾌하기 짝이 없음 아니 회빙환 대부분이 몸 안은 성인인데 애기 같이 구는데 개꼴보기싫어
>>216 저게 1살이라고?? 머리카락 왜케 많어...
애들이 발음 엉성한건 아직 발음에 관여하는 기관이 덜 자라서 그런 것 뿐이지 올바른 발음이 뭔지는 다 알아서 어른들이 애들한테 맞춘답시고 혀짧은 소리 내면 자기 놀린다고 생각해서 불쾌해하는데 초등학교 들어갈 나이인데도 혀짧은 소리 내는거 볼 때마다 진심 머리가 어지러워짐 돈받아가며 글 쓰는건데 최소한 기본 상식들 정도는 조사하고 써야하는거 아니냐?? 뭔 씨발 주인공을 유아퇴행 시키고 있어 그리고 어떻게 고증 제대로 지킨 소설이 하나도 없음?? 아니 뭐ㅋㅋㅋ 창작 세계관이라고는 하지만 귀족인데? 앞에서 내내 엄격하고 차가운 귀족의 세계니까 조금이라도 흠잡히면 안돼! ㅇㅈㄹ해놓고 여주 돋보인답시고 하대받는 평민이나 하인들한테 상냥하게 대해주는 장면 쓰고 독자들은 또 그거 찬양하면서 하대하는 악녀나 조연들 욕함 신분제가 물이야 아주ㅅㅂ 그래놓고 또 여지껏 하대하던 귀족들이 감동하고 자신이 하대했던걸 부끄러워하고 난리가 나요 야 상식대로라면? 그게? 받아들여지겠니? 격떨어진다는 소리나 듣지? 그리고 남주가 왕이나 황제보다 권력이 센 귀족인데 나라가 정상적으로 굴러가는 듯한 묘사와 그런 남주한테 반기를 드는 세력이 존재한다는 묘사가 나오면 이제 모든 내용이 다 머리에서 그려짐 그 세력을 처리하는데 여주가 해결할 키를 빌미로 계약결혼 제시하겠고 남주는 그 여주를 고문하는 대신 흥미 생겨서 받아들여줌 근데 여주는 돈만 받으면 이제 이혼할^^ 생각 장난하냐 진짜 귀족이 왕이나 황제보다 권력이 센데 나라가 정상적으로 굴러갈리가 있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 제에에발 감정선 좀 개연성 있게 써라 흥미 계약결혼 마법 이런걸로 퉁치지 말고ㅠ

진짜 네이버 지상최대공모전 로판부분 실화냐ㅋㅋㅋㅋㅋ 진짜 다 봤는데 제목이 죄다 저따구임ㅆㅂ 이제 로판=여성향 라노벨 ㄹㅇ인듯 진짜 로판계 망해가는 소리 들린다 내용도 죄다 비슷비슷함
오 나 한번 제목 ~~이혼하겠습니다 라고 짓고 진짜 이혼하는 스토리로 웹소설 써볼까
>>221 개재밌겠다 한번 질러봐
폭군 황제의 딸로 빙의하거나 회귀하는 설정 존나 환멸남... 황좌 빼앗을 계획 짜도 모자랄 판국에 지 죽였던 황제한테 사랑 받으려는 목적 하나로 아양 떨고 애교 부리는게 크리피 그 자체ㅎㅎ 모 웹툰 여주가 더 이상 아빠가 나를 죽일 것 같지 않아...! 하고 진심으로 행복해하는거 보고 기함했음 게다가 이런 건 꼭 육아물의 탈을 쓴 채로 유사근친을 셀링포인트로 잡아서 더 역겨워
요즘 애들은 어른이 발음 꼬와서 이야기하면 이상하게 보지 않나? 어린이를 주인공으로 쓰는데 실제로 어린애들 만나는게 힘들면 유튜브에서 육아프로그램 검색하면 안됨?? 다양한 성향 애들 진짜 많은데
난 친구의 추천으로 ㅈㅇㄹ라는 소설사이트를 거의 5년동안 보고 있는 사람임. 작년만 해도 사람들이 표절이다 로판은 진전이 없다 이런말 보고 응???왜??다 조금씩 다 다르잖아 이러면서 너무 심하게 욕하는 사람은 뭐라하기도 했는데 지금에서야 보니깐 ㄹㅇ 소재가 다 거기서 거기라는게 느껴져. 똑같은 후회 똑같은 회귀 방법만 다르지 다 똑같음. 참신성이나 그런건 1도 없고 베스트간 로판들 보면 ㄹㅇ 다 거기서 거기야. 무슨 복제품인줄. 근데 또 댓글에서 조금만 요즘 로판 똑같다고 하거나 피드백을 해주면 작가쉴드 쳐주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언젠가 부터 로판글에 댓글을 안달기 시작함... 심지어 딱 봐도 어느 소설 소재를 배낀게 티나는 작품들도 있고 자기들은 다르다고 하는데 보기에는 똑같고 소재가 비슷할수 있다는걸 이해한다 쳐도 개연성이나 그런게 개나 줘버림. 그리고 비슷한 소설들이 똑같이 ㅋㅋㅇㅍㅇㅈ나 ㄹㄷㅂㅅ에서 정식발간하는거 보면 너무 어이없음ㅌㅋㅋ 심지어 뒤로갈수록 스토리 붕괴되는 로판들도 너무 많아.
방금 조아라 취적 로판 발굴한김에 너희들에게 내 팁을 좀 전수해주마 1)판타지 장르로 설정 후 작품소개 칸 로맨스 검색->옛날 개틀딱 글 아니면 다들 여주판타지+로맨스물임 가끔 그세상 사상 가미된 글들 있음 2)로맨스 장르로 설정 후 작품소개 칸 판타지 검색->2015년 이전의 로판? 이라해야하나 그 쯤 감성 글들 많음. 현대 배경에 판타지 살짝 바른게 많기는 함 3)작품소개에 [취향 많이 타요], [몇 화까지 ~~~]등의 태그가 붙어있다->전자는 일단 최소 요즘 로판 플로우는 아니라는 말이고 후자는 내가 이걸 어케 연재할건가 대충 틀은 잡혀있다는 말. 이런게 붙어있다면 5화, 10화까지는 봐줘도 괜찮음 4)플미보다는 노블과 무료->다 알겠지만 플미는 대개 유행을 따라감. 무료의 경우 30화 이상으로 설정하고 검색하는 걸 추천. 5)마왕, 회빙환, 북부 등등의 키워드는 거르자! 6)나는 정주행파다! 하면 그냥 옛날 고전 글 찾아보는 게 차라리 나음. 이거는 딱히 뭘 도와줄게 없고, 맞춤법이나 문체 좀 오글거릴 수 있으니 주의하셈...
요즘 특히 ㅈㅇㄹ 투베보면 다 공장임... 키워드 검색말고 키워드 거르기는 없냐
>>226 좋은 팁인데 ㅈㅇㄹ 추천스레에다 적어주면 좋겠다... 여긴 까스레니까
>>228 앜 ㅈㅇㄹ추천스레 패러디만 되는 줄 ㄱㅅㄱㅅ
로판 개웃겨 갑자기 집착.. 이혼해요!-> 집착.. 왜그래..? 어쩌다 하룻밤-> 집착.. 이젠 내가 버리겠어요.... 후회... 제목만 봐도 로판 내용이 짐작갑니다..
>>230 귀여운 여주(답답), 당찬 여주(성인 맞아?), 무심여주(왜 저게 무심하다는거?), 사이다 여주(결국 남주에게 구해짐, 남주에게 부탁함)
로판하고 라노벨하고 그거나 그거..
남주가 흑발금안, 금발벽안인걸 왜 이렇게 좋아하는거야? 둘러보면 죄다 흑발금안 금발벽안 투성이임
>>233 메인 흑발쿨계 서브 금발다정계인것도ㅋㅋㅋㅋ 뻔한 레퍼토리를 못벗어남
로판 제목에는 꼭 공녀, 영애, 악녀, 공작가 등 신분+문장형 이런거 들어가더라? 그거 없이는 제목 하나도 못지어?
>>2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흑발남캐 쿨계도 웃긴게 맨날 여주 위하는 척 하면서 자신의 감정만 드러내는 쿨이 아닌 싸가지로 만들잖음ㅋㅋㅋㅋㅋㅋ 너가 그런 곳으로 간다면 나는 이제 어쩌라는 것이냐! 너가 할 일? 그딴거 하지 마. 그딴거에 신경쓰지 말고 나를 신경 써. 이게 쿨이냐? 싸가지 없는거지
>>236 ㄹㅇ 뭔 나쁜남자 컨셉이라면서 사회성 ㅈ도 없는 쿨찐 만들어놓음ㅋㅋㅋ 근데 그걸 또 좋다는 사람들 많아서 좀 당황항
>>237 같은 찐이니까 좋아하는 거 ㅋㅋ 끼리끼리
요즘 웹소설들 장르 안 가리고 뜨다보니 양산형 많이 나오는건 알았는데 ㄹㅇ 로판이 제일 심함 내 폰에 깔려있는 앱 중에 로판 카테고리 따로 있는 앱들만 로판 일일 랭킹 봤더니 다 똑같아 심지어 >>서양 배경
진짜 정통적으로 역사를 공부하거나 조사해보고 한 느낌이 아니라 걍 지들 마음에 드는 것들만 골라서 짬뽕한 느낌이야 좀 잘사는 집 아가씨들이 서로 영애 영애 이러는데 이 영애는 누구누구의 귀한 딸이라는 뜻임 그러니까 만약 스레 영애 이러면 스레 따님 이러는 거랑 같은 거 실제 칭호로 하면 레이디가 맞는 거임
로판 세계관 지형 특징 개웃김 항상 프랑스 독일 영국(이 세 국가 아니면 절대 안되나봄)임 프랑스풍 기후에 영국 문화 끼얹고 독일의 기술력 챱챱해준다음 북부대공이면 러시아 잘라오고 무역하는 섭남이면 아라비아 슬쩍 잘라옴 가끔 성국 이런거 있으면 로마 잘라와 그리고 그게 죄다 한 대륙 안이이고 한 나라 안임 그렇다고 땅덩어리가 큰 건 아님 북부대공 집에서 남부휴양지까지 마차로 반 년 이상 걸리는 로판을 못 본 걸 생각하면 대략 정신이 멍해짐 그리고 동유럽 국가 기반 한 번도 못봄 슬라브 계 민족문화도 개멋진데 아무도 안 씀 동유럽이 이런데 중유럽은 더 없지... 위에서 영국 얘기했는데 저 영국도 대영제국 말하는거임 용맹한 켈트 그 까이거 못 써요우 바이킹 너무 야만적이야
항상 해온 얘기지만 로판은 진짜 그림체싸움이고 이름만 가리면 다 똑같은 작품인거같아 ... 진짜 남주는 인공지능 마냥 항상 설정 똑같고 생김새만 다른정도? 여주도 마찬가지지.. ; 원작에 끼어들생각 없다면서 무슨수를 써서라도 개입하는거같아 진짜 말만 ㅋㅋㅋ;; 뭐 예를들면 남주2가 뭔일 하고있는데 가서 오지랖 부린다든지 쨌든 일관성이 없어서 보는맛 떨어지고 지는 눈에 안띄겠다면서 띌건 다띄고있음 존나 말뿐인 관종이야 ㅋㅋ;
로판보면 항상 가난한 평민이었지만 장사로 돈을 벌어 재벌이 된 나 상류층 파티에 초대받아 갔다가 평민이라 무시당했고 그때의 설움에 독해진 나는 나중에 사교계의 꽃으로 화려하게 복귀해 나를 괴롭힌 귀족들에게 복수하는데! 아님 명문가 영애지만 내 가족이 루머에 시달려 사교계에서 입지가 낮아진 나는 이제 사교계 파티에 가면 그저 귀족들의 뒷담거리로만 전락해서... 이 루트들 엄청 많이 나오는데 이거 사실 고증상으론 완전 틀린 말임 왕궁이나 귀족들끼리 주최하는 파티는 단순히 놀고 먹기만 하는 자리가 아니라 일종의 친목도모회 및 공개면접 자리였음 당연히 지네들끼리도 급을 나눴고 평민출신이나 집안 소문 안 좋은 애들은 처음부터 파티에 끼지도 못함 뒷소문 구린 가문의 딸이 데뷔당트를 통해 스타가 된다? 말도 안 됨. 그런 애는 처음부터 데뷔당트가 금지임
>>243 덤으로 사교계 파티중에 누가 꼽줬다고 그 꼽준 애한테 가서 뺨때렸는데 그 뺨때린 애가 황태자 아님 황제라서 여자에게 처음 맞아본 신선한 경험에 반한 황제가 승은을 내리려 한다던가 아님 그 뺨때린 애가 싸가지 없기로 유명한 악녀여서 사이다로 소문니 스타가 된다 이것도 말이 안됨 이거 현실로 따지자면 공개면접 자리에서 자기한테 점수 짜게 줬다고 사장 얼굴 때리고 면접도중 옆에 있는 지원자에게 행패부린 거임
>>241 진짜 슬라브 계열 작품은 로판이 아니더라 해도 별로 본 적이 없는 거 같음. 웹소설이든 웹툰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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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충 개역겨워 뭐만 하면 다 고구마고구마 전개 느리다 왜 지겨운 내용 질질끌고 가냐 솔직히 작가 여주한테 악감정 있는거 아니냐 우리 여주 행복하게 좀 해주세요 잉잉 사라진 남주를 찾습니다 실종기간~~ 사이다가 필요해요 흑흑 여주 성격 개답답함 아니 썅 갈등 없이 소설이 어떻게 진행됨 니들이 지랄옘병을 떠니까 작가들이 코멘트 막다가 결국 습작으로 돌리는 거 아님 니들이 스토리 전개부터 등장인물 성격까지 다 정할꺼면 방구석 평론가짓 하지말고 니들이 원하는 3류 클리셰 범벅 '사이다' 소설이나 쳐 쓰셈
판타지 웹툰이 독자적인 세계관을 갖고 있어도(신의 탑 같은 거) 인기 많은 이유가, 대사뿐만 아니라 그림으로도 설정을 풀 수 있기 때문인데, 소설로는 웬만한 필력으론 그런 거 못하니까 자꾸 틀에 박힌 것들만 짬뽕하는 것 같음
진심 로판만큼 어그로 끌기 쉬운 장르 있을까 싶음 딴장르들에서 제목 예쁘게 짓고 누가 더 내용이랑 캐릭터 참신하게 만들고 필력 좋은지 내외하고 있을때 로판은 걍 제목도 라노벨처럼 대충 짓고 캐릭터는 집착흑발황제남주의 무심여주(사실상 여기저기 존나 참견함) 아님 햇살여주 만들고 내용은 악녀빙의 존잘애비 여주 부둥부둥물 이혼 재혼 유사근친 폭군 회빙환 같이 어디서 본 적 있는 클리셰 다 때려놓고 뭐 필력도 개거지같이 써놓아도 빨아주고 조회수 개 잘 나오는데ㅋㅋㅋ ㅈㅇㄹ ㅋㅋㅍ ㄴㅇㅂ 순위만 봐도 답나옴 웹툰화는 사실상 이제 내용은 다 거기서 거기니까 상관없고 걍 누가 더 그림체 예쁜가 대결하는 수준임 딴장르들도 감정선 구리고 그런 건 많아도 최소 소재들은 안 겹치고 참신한데 로판은 소재 자체도 그냥 공공재가 되어버림 이중에서 젤 피해본 게 그공사(엑스트라 책빙의) 루시아(계약 결혼) 황딸(폭군아빠 육아물) 이 세개인듯 처음에 봤을 땐 우와!! 참신하다!! 이러면서 봤는데 이젠 제목이랑 일러만 봐도 첫화부터 막화까지 다본거임 진짜 로판에서 가장 큰 문제점이 한 장르 뜨면 그 아류작들 우르르 나오는게 너무 징그럽고 ㅈ같음 언제는 폭군황제아빠가 유행타서 황딸 아류작들 쏟아져 나왔었고 또 악녀 빙의물 뜨니까 또 우르르 나오고 요즘은 남주 하룻밤 뺏는게 유행인지 또 쏟아져나옴; 진짜 로판이 언제 이렇게 수준 낮아졌나 싶고 연령대도 너무 딱 보여서 개쪽팔리고 부끄러움... 표절작 ㅈㄴ 빨아주는 거랑 ㅌㅇㅌ ㅇㅌㅂ 멀리 안가서 로판 댓글만 봐도 수준 나온다는 게 참 암담하다...
아 주인공 ㅈㄴ 인성 쓰레기인 거 (유모 채직으로 때리고 하녀 갑자기 자르고) 이런 거는 뭐라 안하면서 남주에게만 뭐라하는 거 진짜 ㅈ 같음 남주가 여주 뺨 때려도 여주가 한 짓이 얼마인데 우리 언니 완전 멋지거든요? 이지랄;;; 남주가 걍 여주 머리채 잡아서 머리 다 뽑혀서 바닥에서 굴렸으면 좋겠음 무슨 귀족다움이 싸가지 없음인가 그런 여주 갑자기 고아되서 죽을 때까지 굶어지다 용사 된다고 죽을만큼 굴려줘도 전혀 안 불쌍함;; 제발 누가 착한 사람인지 나쁜 년인지는 구별해줘라~ 주인공이면 일단 응원하고 있음 차라리 바보 같아서 답답하면 자기 사람들 목숨 걸고 지키는데 꼭 영약한 새끼들이 목숨이나 가족 가지고 협박하다 지가 당하면 ㅈㄴ 억울해서 미처함
와 진짜 신기하네 똑같은 키워드로 조금씩 다른 제목을 만드는 것도 재능이다.. 제목은 다 비슷비슷한데 다 조금 다르다는게 신기할지경임 내용은 다 똑같은데
요즘에 조아라 투베보면 제목이나 작품 소개같은거 싹 다 너무 다른 사람한테 보여주기 쪽팔림.... 친구가 좀 재밌는 웹소설로 추천해달라는데 ㅈㅇㄹ라는 사이트 자체를 소개하기 창피할정도가 됐음....ㅋㅋ 남주 첫날밤 계약결혼 남편조신 어쩌구 이러는데 너무 창피해... 요즘들어 계속 생각이 드는게 남주를 뭔가 하나의 캐릭터가 아니라 여주의 잘생기고 몸좋은 트로피?? 성욕푸는 상대?정도로 밖에 안보임... 여주와 남주의 티카티카도 여주와 남주의 서사를 풀어내는 용도로 쓰이는게 아니라 여주의 반전매력을 남주에게 보여주자!그러면 넌 여주에게 빠져들겠지
아 그리고 요즘 로판계가 계속 공장화되어가고 있는 이유중에 하나가 작품소개에 키워드를 넣어서...라고 생각해.. 분명히 키워드가 작품 전체를 요약적으로 제시하는 역할이고 독자들이 작품 키워드를 보면서 흥미를 가질 수 있다는 순기능도 존재하지만 요즘보면 키워드를 넣는게 오히려 양산형 로판 생성에 일조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독자들이 키워드를 요약적인 작품소개로 보는게 아니라 자기가 선호하는 키워드 몇개 지정해서 자기 취향에 맞는 공장소설 계속 돌려볼 수 있게하는 시스템??으로 작용하고 있는거같아 실제로 투베에서 유행하는 소재로 쓴 글들 보면 다 키워드 비슷비슷한 경우들 많고...
로판도 잘 쓰려면 잘 쓸 수 있지 여태까지 상업적이려면 퀄리티는 어느 정도 버려야 한다고 대충 이해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오만과 편견을 보고 나니까 상업적이면서도 작품성 있고 캐릭터 덕질까지 할 수 있는 훌륭한 예시가 이미 널렸단 생각이 들더라 그냥 양산형 로판 작가들이 못 쓰는 거임
>>240 레이디~ 는 귀족에게만 붙이는 거라 그냥 돈 많은 집 딸이면 ~아가씨로 불러야지. 그냥 ~양이라고 하거나
와 근데 ㅈㅇㄹ 보니까 상위권에 있는 것들은 죄다 라노벨체 긴문장이고 제목 짧거나 단어형 아님 영어 같은 건 죄다 조회수 바닥치네... 이러니까 제목을 죄다 그따구로 짓나 싶고 이젠 진심으로 파는 사람들 빠져나가고 진짜 심심풀이용으로 쓰거나 파는 사람들만 남을까봐 걱정된다
>>254 오만과 편견 그거 이백년 전 작품이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진짜 왜 상업 소설은 날이 갈수록 퀄리티가 떨어지는거냐...보통 세월이 지나면 발전하는게 정상아니냐...?현재 나오는 작품중에 후대까지 읽을만한 책이 있을까싶다
다른판 보다 로판 다시봐도 진짜 ㅈㄴ 착잡함... 한국 웹소 시장이 커질수록 메이저였던 판은 물론이고 장르 자체가 좀 마이너했던 판도 사람 유입되면서 명작도 발굴되고 퀄리티가 좋아지고 있는데 로판은 사람 유입될수록 표절에 양산형에 진짜 개판이야
개인적으로 로판은 팬덤에도 문제가 있다고 봄. 진짜 악질적인 짓까지 가지 않더라도 왜 있잖아, 무조건 작가 빨아주는 팬덤층이 너무 강력함 진짜로. 작가에게 비판 수용의 기회조차 허락하지 않는 사람들... 자기한텐 명작이었을지 몰라도 다른사람한텐 개노잼이었을수도 있는데 그거 절대 이해 못하는 사람들도 많고, 애초에 완결까지 까보기전엔 얘가 노답인지 아닌지 모르는데 일단 자기가 좋아하는 작품이라고 빨고 보는 사람들도 많고. 개연성이 박살나던말던 일단 여캐가 주체적이기만 하면 영혼 다 빠진 주접떠는 애들이나 말이 되든말든 어린 애만 나오면 귀엽다고 온갖 지랄하는애들ㅋㅋㅋ진짜 로판계 망친 원인들중에 하나라고 생각함.
그리고 판소에서 여자가 주인공이면 무조건 로판으로 몰고가는 것도 이상함. 진짜 판타지이긴 해도 로맨스하고는 일절 상관도 없는 작품들도 있는데 주인공이 여자 이러면 무작정 로판으로 분류하는 거 같음.
중세 궁정물 보면 너무 칭호가 통일되어있음. 실제 유럽 귀족들과 왕족들은 진짜 칭호가 다양한데 걍 영애 나리 마님 이걸로 통일 끝
>>261 중세 칭호가 어떤지는 여기를 참고하셈 https://m.cafe.naver.com/ca-fe/web/cafes/webnovelsky/articles/78877?useCafeId=false
진짜 일본은 이세계 이전 한국은 이세계 환생만 나온다는 게 농담거리가 아님.
로판에서 항상 아들은 태어나자마자 바로 죽이거나 하대하면서 여주한테는 존나 부둥부둥하고 우리딸♡♡ 이지랄 하는 거 너무 의도가 보여서 존나 빡침 아들한텐 지 딸도 함부러 손 못대게하고 딸이랑 대하는 태도도 천차만별임 근데 무조건 오빠랑도 유사근친 찍어야 되니까 오빠도 줫나 잘생겨야됨^^ 내가 아들이엇음 걍 서러워서 집나갔을듯 거기다 막 우리딸은 나랑 결혼할거다 이지랄하고 '이미 죽은'아내랑 (꼭 죽어있어야 함) 겹쳐보고 아빠라는 새끼가 지 자식인 아들한테 질투하고ㅋㅋ 시발 그게 딸을 대하는 아빠에 태도냐 인간적으로 유사근친 로판빠는 애들은 남성향 하렘에서 근친삘 나는 거 욕하면 안 됨ㅋㅋ 맨날 소설에서 딸바보다 남자였음 아들이였음 죽였을거다 이러는데 진짜 아들들만 개불쌍하누;
거기다 졸라 유명한 로판 명대사 모음집 봤는데 ㅆㅂ 진짜 ㄹㅇ 2000년대 인소감성 아님 존나 문띄쓰는 누나 , 사랑해요 같은 남코카스썰 감성 대사들만 쫘르륵해서 놀랐다 시발새삼 로판계 연령낮구나 느낌ㅋㅋ 애초에 트위터만 봐도 딴장르 파는 애들 보다가 로판 파는애들 보이면 걍 말투부터가 진짜 연령대 낮은거 확 느껴짐 물론 어린게 잘못은 아니지만... 뭐 멀리 안 가고 카카페만 봐도ㅋㅋ... 조아라는 이제 그냥 순위권은 로판 독점이 되어버렸던데 1위부터 10위까지 라노벨 제목인 로판 꽉꽉 채워져있고 그게 유행타고 있다는게 딴 장르 파는애들이 보면 뭔 느낌일까 싶어서 너무 쪽팔림; 내가 로판 안 파는데 죄다 집착남주가 집착합니다 같은 제목만 순위권 먹고 있음 로판은 초딩만 빠는 장른가 싶어 걍 무시할듯ㅅㅂ 다른 장르쪽 잘나가는 작품 배경이나 캐릭터나 제목보다가 로판에서 잘 나가는 쪽 작품보면 너무 쪽팔려 ㅆㅂ
유사근친 작작해라 재미 좆도없고 짜증남. 그냥 근친도 아니고 성인미자 근친 으악극혐
아니 진짜 요즘 로판들 하렘라노벨물 성전환버전임 ㅅㅂ평범한 남주가 이세계로 전생하고 가슴 좆나큰 엄마품에 안겨서 허억...//이러는거랑 여주 중세시대로 전생해서 복근판판한 오빠나 아빠보고 허억...//이러는게 다를게 뭐냐고 나는 로맨스판타지를 보러온거지 대리딸감을 보러온게 아닌데....
ㅋㅋㅋㅋㅋㅋ요즘 로판은 그냥 존나 똑똑하고 짱쎈 여주와 여주의 키링 남주 조합 아니냐ㅋㅋㅋㅋ ㅅ1ㅣㅂ 남주가 여주를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어 그냥 정신 차리고 보면 좋아하고 있어 그리고 여주 과하게 쉴드치는 독자층 짜증나
근데 모르겠어...회빙환 싫고 육아물 싫고 그런 글은 보이는데 조아라에선 그런 글 아니면 애초에 들어가보지도 않더라
레알 유사근친 환생 회귀 빙의 그만 봤으면 좋겠음
>>26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7 아놬ㅋㅋㅋㅋ
로판 여주 부럽다는 ㅅㄲ들에게 하는 말인데 그래 사방이 암살 위협이라서 남에게 빌붙어 살아야만 하는 삶이 참으로도 부럽다
>>269 육아물 막 돌아다니는 건 진짜 문제인 게 이렇게 육아물 유행흐게 된 계기가 표절임. 원래 로판 육아물 시초가 바로 황딸인데 어공주가 표절하는 바람에 클리셰화되버림
로판에 해당하는 건 아닌 것 같지만 로맨스니까 여기다 씀 후회남주 싫음. 처음에는 다들 취향이 독특하네????? 하고 넘어갔는데 결혼한 여자들이 결혼하고 변해버린 남편 때문에 본다는 글을 보니까 내가 다 안타깝고 짜증남 쓰레기 버려ㅡㅡㅡㅡㅡㅡ
>>275 나도 후회남주 싫어하는데 왜들 좋아하나 했더니 그래서 흥하는 거냐고...갑자기 안타깝다
가족 후회물도 ㅈㄴ 싫음 맨날 똑같은 레파토리에 샹 요즘에 클리셰없는 로판이 넘쳐나긴하지만 맨날 여주는 병걸려서 두ㅣ졌다가 갑자기 신묘한 힘에 의해 부활;; 가족들은 여주 죽기전에는 존나게 무시했다가 죽은다음에 갑자기!!1! 엉ㅇ엉 여주야 내가 너의 소중함을 몰라봤구낭... 엉엉 거리면서 술퍼마시고 폐인이 됨 ???아니 도대체 왜??? 평소에 개무시햇담서;; 그냥 죽었다고 갑자기 후회하고 갱생할거면 어린 여자애를 그냥 냅뒀겠냐 도무지 감정선이 무슨 롤러코스터마냥 널뛰기를 뛰어서 쫓아갈수가 없네;; 그러다가 부활한 여주가 가족들에게 원망이 담긴 회심의 일침을 날리고 새로운 남주랑 쿵짝쿵짝 원래가족 빠이빠이 유치해서 뒤지것음
그리고 그놈의 신클리셰 좀 넣지마.... 진짜 라노벨보는거같음... 맨날 신이 실수해서 앗;;;; 넌 수명이 다하지 않았는데 실수로 죽여버렸당....^0^ 대신 무슨 능력을 끼워서 환생하게 해줄게!! & 네가 원하는 세계로 환생하게 해줄게!!-> 여주가 환생하고 무조건 하는 말: 망할 신새끼,,,,, 어쩌구 하면서 신을 대놓고 욕함
>>278 그거 요즘도 쓰는 설정이야....???? 세상에 그거 한 15~20년 전 판타지 소설에서 자주 쓰이던 프롤로그였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9 오늘 ㅈㅇㄹ 투베에서 봐버렸당...! ^0^ 라노벨 그렇게 까대면서 솔직히 둘이 다른점이 뭔지 전혀 모르겠다 유사근친+내캐는 무조건 쟝쟝쎈 먼치킨!!+ 히로인?이라구 해야되나 가 갑작ㅣ 독자에게도 비밀로 하고 주인공에게 내적친밀감을 쌓아왔는지 뜬금포로 주인공을 좋아하게됨+ 이해안되는 감정선+ 저 어딘가로 날아가버린 고증..등등 ^^
>>278 아 버황 비타 생각난다.
새로운 스토리나 창작 세계관으로 쓰신 글들은 다 조회수랑 선작 바닥치더라... 라노벨식으로 갈수록 인기탐ㅋㅋㅋㅋㅋ
혐생 때문에 무거운 글 못 읽는다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것도 같지만 갈수록 로판계 망해가서 착잡...
>>278 와 레스 읽기만 했는데 신새끼 다시 만나면 죽빵부터 갈길테다ㅡㅡ 하는 여주 목소리 들림ㅋㅋㅋㅋㅋ
방금 ㄹㄷ랑 ㅈㅇㄹ보고 왔는데 착잡하다... ㅈㅇㄹ는 애초에 아마추어판이라해도 단행본까지 나온 ㄹㄷ에서조차 개연성 출가한 글이 즐비하고 있으니까... 방금 야심차게 고른 로판 하나 거하게 실패하고 와서 우울하다ㅋㅋㅋㅋㅋㅋㅋ 능력녀 뜻이 언제부터 변질됐지? 그래 뭐 특별한 능력 있는 건 알겠는데 그거 ㅅㅂ 언제 써먹냐? 애정결핍이면 무조건 다 소심해? 능력 제대로 써먹지도 못하고 휘둘리기나하는 지 주관은 개나 줘버린 캐릭터한테 능력이란 키워드는 너무 과분하다. 능력이라 해서 지위나 머리 이용해서 상황 기깔나게 타파하는 주인공인줄 알고 기대했다가 후회로 하차했다.
추천이유에 그림체가 예뻐요가 있는게 이해가 안 간다 꼴랑 표지에만 있는 그 그림체가 그렇게 중요한가? 소설이면 문체가 좋다던가 캐릭터 매력이나 스토리가 탄탄하다 뭐 이런게 나와야지 그림체라니 그 표지일러가 없으면 볼 가치가 없어? 그럴거면 차라리 일러집을 사지 미쳤다고 돈주고 그걸 보나
클리셰 대박이지ㅋㅋㅋ 유사근친 패시브에 유행하는 소재는 우르르 따라 쓰고... 말만 능력여주 똑부러지는 여주지 남주가 다 해주잖아ㅋㅋㅋㅋㅋ 근데 가끔 보이는 재미있는 글들 때문에 끊지는 못하겠음ㅜ
>>287 ㄹㅇ 다 똑같은 자갈밭에 하나씩 숨어있는 명작땜에 내가 소설판을 못떠남ㅋㅋㅋ큐ㅠ
필력 좋다는 뜻을 모르나?? 여기저기서 작가님 필력 짱좋아욥!! 해서 보면 진짜 웃음 나올정도에 필력임 걍 라노벨보다 낫다=필력좋다인 듯 19금 쪽은 몰라도 전연령 쪽은 아예 걍 망한거 같음 애초에 로판은 19금보단 전연령 쪽이 더 대중적인게 많은데... 파는 사람중에 저연령층이 많아서 그런가 진짜 로판은 필력좋다는 말 듣고 아묻따 구입하면 큰코 다친단 걸 깨달았다 ㅅㅂ진짜 오글거려서 못봐주겠음 오글거리는 거 잘못보는 사람들은 로판보면 내성 쌓일듯 옛날엔 못봤던 웹소들도 지금 양산형 로판에 길들여지니까 잘 봐지더라^^
요즘 로판들 보면 작가가 너무 게으른 거 같음.. 이건 로판만에 문제가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그런것들 보면 대부분 다 로판이라ㅋㅋ 아니 중세시대라며... 판타지라며... 판타지인 부분은 느낄 수가 없음 걍 빙의하고 회귀하는 거 자체를 판타지라고 봐야되나; 최소 중세배경 소설로 돈 벌거면 좀 자료를 찾아볼 노력을 해야지 로판은 아니지만 ㅂㄹㅅㄹㅋ 작가는 뭐 진짜 그 시대때 살아서 고증 잘하는 거겠냐?? 열심히 자료 찾아보고 공부해서 그런거겠지 진짜 고증은 개나줘버리고 판타지라면서 걍 가끔 마법쓰고 인외종류 나오고 끝임 딴장르 갔으면 고증 좆된다고 욕먹을 만한데 여긴 틀려도 독자들이 뭐라 하질 않으니 그냥 딴작가들도 로판 돈 잘 된다는데 해볼까? 하고 막 뛰어들지ㅋㅋ 작품 수준=독자 수준임 남자작가들 있다고 불평하지만 말고 왜 남자작가들이 굳이 로판을 쓰는지 생각을 좀 해봐; 로판만큼 자료검색 안 하고 쉽게 쓰면서 돈 잘 버는 장르도 없어 네이버 최강자전 꼬라지 보니까 구라 안 까고 진짜 내가 써도 조회수 몇십만 나오겠단 생각 들더라 그렇다고 로맨스를 기깔나게 잘 쓰냐 그것도 아님 그럼 캐릭터는? 존나 평면적 그 자체 남주 캐릭터가 집착을 해도 어떤식으로 신박하게 집착하냐에 따라서 매력적이게 보일 수도 있고 집착하는 이유라도 있으면 뭉클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그냥 무작정 집착만 하니까 매력도 없고 그냥 짜증만 남 여주는 그것보다 더 심한데 그냥 성격이란게 없음 그냥 평범 그 자체 배경 설명해주는 설명충 해설자에만 불과함 까칠하다던지 지랄맞다던지 아니면 능글거린다던지 그냥 이런 속성 자체가 없음 걸크여주 순둥여주 돌려막기에 같은 걸크 순둥이라도 매력적이게 쓸 수 있는데 그냥 개노매력... 얼굴 예쁘다곤 하는데 그림체가 거기서 거기라 얼굴 구별도 잘 안감 차라리 악녀로 등장하는 애들이 더 예쁜듯 솔직히 라노벨 남주와 다를거 없다 생각함 얼굴이랑 몸매만 반반하고 성격도 평범한데 잘생긴(예쁜) 남주(여주)들이 이유없이 달라붙는다?! 거기다 잘생긴 오빠와 아빠랑 (누나, 엄마) 유사연애는 필수! 이건데 다른게 뭐냐고ㅋㅋ 매력이라도 있으면 오 좋아할만 하네 싶지 보다보면 대체 왜 남주는 다른 예쁜애들 제쳐놓고 여주를 좋아하고 여주는 왜 집착만 하는 쓰레기남주를 좋아하나 싶고... 거기다 제목도 진짜; 요즘 딴 장르들도 긴제목 보이지만 사실상 전체비율만 따졌을땐 적은 편이고 그런 작품들은 ㅈㅇㄹ때만 인기있고 출간되면 인기 없거나 별점 진짜 낮던데 로판은... 정식 출간 된 곳에 그런 작품이 깔려있음 제목이 길어진다는 게 그만큼 독자들도 작품설명 보기 귀찮고 킬링타임으로 보는 거라는 증거 중 하난데 (애초에 웹소 자체가 요즘 그렇지만) 거기다 스토리랄 것도 없고 무조건 주인공은 부둥부둥 그냥 요즘 로판 독자들이 뭘 좋아하는지 딱 보임 아무조건 없이 사랑받기ㅋㅋ 판타지모험은 개나 줘버리고 잘생기고 권력 높은 황제들이랑 깔깔호호 로맨스 무조건적으로 들어가야하는 빙의; 난 솔직히 와 재밌겠다하고 로판 봤다가 다음화에 급 한국회상 나오면 바로 백스텝함 근데 이런적이 한 30번은 넘는듯 그냥 서양에 사는 걸로 하면 안 되겠냐고; 난 앞으로 로판이 더 나빠졌음 나빠졌지 더 좋아질 거 같단 생각이 안 듦 가끔 나오는 명작이라는 작품들로 살아가긴 하는데 솔직히 양산형 로판들 사이에선 갓작이지만 객관적으로 봤을땐 음... 싶은 작품들 진짜 많음 어카냐 이 장르는 진짜... ㅜㅜ
>>275 그건 아닌듯 걍 취향차이임ㅇㅇ나도ㅠ결혼 안했는데 후회남 좋아함
갑자기 생각났다.. 로판 제목들 다 공작에게 집착당하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짓는 이유가 그냥 의미심장한 단어나 그런걸로 지으면 사람들이 안누른다고....
>>289 맞아 필력 좋다는 말 그냥 여기저기 막 갖다붙이는거 같더라.....예전에 게임판타지 소설들이 넘쳐나기 시작할 때 진짜 이런 글을 돈 주고 출판해 준다고???? 싶은 거 엄청 많았는데 요즘 로판이 그런듯
네이버 로판 좀 안데려왔으면... 로판도 솔직히 엄청나게 양지 장르라고 생각은 안 하는데 ㅎㄴㄷ나 ㅈㅎㅎㅎ정도만 데려오지 남주인공 뭐시기 제목 겁나게 긴 양로판 웹툰 들여오길래 음... 했음
독자도 문제야. 말로는 지겹다 새로운 거 원한다며 외치지만 결국 자기가 원하는 키워드 내에서지.카카오도 차려진 밥상에서 숟가락만 얹을 뿐이고. 돈쓰는 연령은 이삼십대라는데 육아물 유행하는거 보면 ㅉㅉ 답나오지
비엘빙의 로판이나 엑스트라 빙의로판 너무 싫다 지가 뭔데 수였던 남캐를 구원해준다 이지랄ㅋㅋㅋ... 거기다가 엑스트라 빙의도 자기가 원래 여주 때문에 무시받는 역인데 거기에 빙의해서 남주들이 원작 여주한텐 관심도 안 주고 나한테만 다가온다?! 이러는데 그럼 원래 소설책 여주는 어케 되는 거임; 괜히 불쌍
왜 남주들이 여주한테 반하는 건지 모르겠음 뭔 적게는 2명 많게는 4~5명 되던데 그 정도 매력이 여주한테 있는건지ㅋㅋ 걍 라노벨 남주같음 예쁜건 맞는데 웹툰은 그림체던 외형이던 죄다 복붙이라 크게도 못느끼겠고 성격은 진짜 노매력... 걍 작가가 남주던 여주던 갈 수록 캐릭터를 대충 만드는 거 같음 근데 스토리도 노잼이라 캐뽕도 스토리뽕도 아닌 그냥저냥만 작품만 우수수 나옴
>>297 걍 얼빠들밖에 없나 봄. 처음 봤는데 오 운명의 사랑 이러는 건 걍 얼빠 아님?
>>295 육아물 유행은 유행 시초가 더 짜증남. 원래 로판 육아물은 ㅇㅅ작가가 쓴 ㅎㅈㅇ ㅇㄷㄸ이 시초였음. 그런데 ㅍㄹㅌㅅ란 작가가 저 작품 표절해서 ㅇㄴㄴ ㄱㅈㄱ ㄷㅇㅂㄹㅅㄴㄷ를 내버렸고 표절적이 유명해져 극성팬 붙고 타 작가들도 너나 할 거 없이 ㅇㅅ작가님 작품 표절하기 시작하니까 육아물이 유행하게 된 거라함
>>299 그 작품 진짜 쌉노양심임 ㅎㄸ작가 아이디어 그대로 베껴놓고 그거 들켜서 못 나올뻔하다 그림작가 하나 잘 만나서 개떡상하고ㅋㅋㅋㅋㅋ ㅇㄱㅈ빠들은 웹툰은 표절아니거든요?! 이러는데 진짜 헛웃음만 나옴 로판 폭군육아물은 ㅎㄸ이 시초였는데 ㅇㄱㅈ가 고대로 베껴서 다음 주자 사람들도 너도나도 폭군육아물 써서 강제 클리셰되고... 유독 로판이 한번 뜬 소재를 우수수 따라하는 경향이 심한 거 같음 폭군육아물부터 역하렘 게임 빙의 bl속 빙의 악녀빙의 등등;
>>300 ㅇㅅ작가님 존나 불쌍하신게 저 ㅇㄱㅈ 작가와 팬덤때문에 존나 상처입으셔서 후속작 육아물로 못한 거라 함
로판 문체 특. 지문 두 줄 쓰고 엔터 두번 꼭 함. 제발 문장 좀 붙여줬으면.... 이런 글은 걍 피하셈. 필력 부족하니까 분량이라도 늘이려는 수작임
아니 그래서 로판 배경은 대체 뭔 시대인거야? 생활 양식은 당연히 총이 있어야 할 시기인데 무기는 맨날 롱소드, 바스타드소드, 레이피어 끝임;;; 심지어 레이피어는 실전에서 써먹을 칼은 아닌데?? 레이피어는 민간용이지 군용이 아니었는데???? 물론 16세기에 기록에서 레이피어로 서술되는 군용도검이 있긴 있는데 그건 현대에서 분류하기론 레이피어 아니고 사이드소드야... 그리고 로판에서 쓰는 검은 일러상 확실히 레이피어고
>>303 아 실전용이긴 하지 민간용이라도 실전은 실전이니까... 근데 로판작가들 이건 알까? 레이피어만 단독으로 쓰는건 승률이 현저히 떨어져서 남은 한손에 대거를 들거나 아무것도 없으면 겉옷이라도 벗어 들었다는걸...
>>303 행정은 중세면서 문화는 대영제국 걸 따오는 놈들이 뭘 알겠습니까 당장 저 시대면 총 들고 라인배틀할 시기 아님? 이 놈이고 저 놈이고 죄다 지가 슈발리에 데옹인 줄 알아요
>>303 왕위 계승자 아닌 아닌 왕자한테 뭐라 불러야 할지 호칭도 몰라서 믈어보고 첩과 정부의 차이도 몰라서 후궁을 들이지 않나 귀족 딸아들한테 영애 영식이라고 부르질 않나. 현로만 쓰던 작가 포함해서 서양문화 1도 모르는 애들이 로판 돈 된다니까 뛰어든 애들이 태반이니까. 그러면서 현로에서 써먹던 클리셰로 오염시키고 욕지기 나옴 진짜
>>304 민간용이라기에도 좀 애매한 게 귀족들이 쓰는 장식용 비슷한 검이었던 걸로 기억함. 화려하게 해서 가지고 다니는 검…실용성 제로로 인정받은 검이었다고 하던데.
>>307 귀족용 장식검은 스몰소드일걸? 레이피어가 더 작고 얇게 발전한 형태야. 18세기에 의복의 일부처럼 쓰였지... 현대로 따지면 넥타이쯤? 스몰소드를 차야지 예법에 맞는 차림이었다고 해 레이피어도 귀족용 장식검으로 쓰였는지는 잘 모르겠다. 일단 내 얕은 지식으로는 레이피어는 민간용으로 알고있었어
악녀빙의 너무 개같음 성격 지랄난애가 어느날 엥 여기가 어디죠? 후웅 하고 존대쓰고 착해졌다고 반하는건 남주들이 미친놈들아니냐? 나같으면 또 뭔 계략꾸미나 싸울준비부터 하겠다 그리고 원래여주라는애는 헤테로녀 아님? 갑자기 악녀를 왜좋아해... 허허.....
누가 카카페랑 조아라 로판들좀 모아서 태워버렸으면 좋겠다 애정못받은 병신들이 쓴글같음
로판 그거 다 양산형 같음 ㄹㅇ 그냥 시대도 모르겠고 아무것도 모르겠고 아무리 판타지? 라고 해도 이 시대 저 시대 다 끼워져 있고 요즘에는 환생물 ㅈㄴ 그냥 넘쳐남. 아니 도대체 환생이든 빙의든 그걸 하면 왜 1화 초반만에 다 인정하고 살아? 아 여기가 소설 속이구나~ 이러고 어떻게 살아? 아니 그러고 왜 태도가 바뀌면 ㄹㅇ 어머어머 변했어 이러면서 왜 전에 했던 행실이 없던 일이 되는 거임? 지금 변하면 뭐 전에는 다 사과해주는 거임?ㅋㅋㅋㅋ
>>311 맞아 어떻게 갑자기 빙의한 걸 그렇게 빠르게 인정하지? 그런 의미에서 주인공이 현실자각하는 데 시간이 걸리는 ㅎ ㅈ ㅉㄹ ㅇㅇㅇㅇ ㅌ 좋아했는데 주인공이 환생해서 혼란스러워할 때 독자들이 고구마다 멍청하다 하면서 까더라;
나 로판중 버림받은 황비 지은 결말 까고 싶음 가정폭력 + 부부강간 + 학살자 쓰리콤보 암군인 루블리스는 작가가 오지게 미화해줘서 진주인공 자리 차지하고 해피엔딩 맞는데 정작 진짜 피해자인 지은은 걍 배드엔딩 토사구팽임 지은 더러 민폐다 악녀다 하는 소리 많은데 사실 지은은 타인에게 그리 크게 나쁜 짓 한 거 없고 비타만 아니었다면 그저 누구에게도 피해없이 평범하게 살았을 아이임 지은 인생 요약 그저 평범한 고삼이었던 나는 야자 후 어쩌다 동전 하나 주운 걸로 축복의 아이란 호칭과 쓰잘데기도 없는 허접한 신성력만 받고 이세계로 트립함 가족들과 생이별하고 문화도 말도 전부 다른 세계에 떨어진 나에게 호의적이었던 건 오직 제나 공작과 루블리스 황제뿐이었음 내가 살려면 나를 좋아한다는 루블리스의 마음을 받아줘 황후가 되는 길 뿐이었고 그러나 나때문에 원래 황후 내정자였던 티아가 뒤로 물러나 황비가 되버림 티아가 나때문에 뒤로 밀려난 것도 미안한데 결국 내가 사회문화 등등 여러 차이때문에 일을 못하니까 티아가 내 일까지 전부 도맡아줘 티아에게 미안한 마음뿐임 그런데 남편이란 작자는 나를 핑계로 티아를 괴롭히다가 티아랑 티아 가족들을 전부 몰살시켰고 티아가 죽으니까 나더러 일 못한다며 구박하기 시작함 나는 티아처럼 죽기 싫어서 약까지 써가며 공주를 임신했는데 남편은 날 버리고 전쟁이나 하러 가고 그 와중에 제나 공작은 반란 일으켜서 막으려 했지만 실패하고 겨우 목숨만 건져 도망침 그러나 나는 내 딸을 제나에게 뺏기고 살해당함 나는 나를 사랑하는 척 이용하고 버린 제나와 루블리스에 대한 복수심으로 나를 이세계에 데려온 신 비타에게 부탁해 모든 기억을 가지고 회귀하게 해달라 빔 그런데 이미 티아도 모든 기억을 가지고 회귀한 뒤였고 제나 공작의 양녀가 된 나는 티아에게 전부 밀리기만 함 그러다 제나 공작과 귀족파들이 티아를 살해하고 반란을 일으키려 한다는 것을 알게 되자 바로 루블리스에게 알려 그녀를 도우고 티아가 자객에게 당하자 모든 신성력을 써 치료해준뒤 반란의 증거들을 모두 모아 루블리스에게 넘겨 반란을 막음 하지만 루블리스와 제국의 귀족들은 단지 내가 제나 공작의 양녀라는 이유로 내게 처형 판결을 내리고 루블리스는 내 말을 들어볼려는 척도 하지 않은 채 다 네 책임이라며 내 사형을 정당화하기만 함 그나마 아리스티아가 날 도와 줘서 죽음을 위장한 채 살아 남아 약간의 재산을 받는 대신 영원히 제국 밖으로 추방되어 리사 왕국에서 평민으로 살게 됨 근데 거기서 모니크 후작이 나더러 너때문에 내 딸이 힘들었다며 5년동안 나를 가두고 감시함 5년이 지난 후에야 나는 자유롭게 내 인생을 살 수 있게 되었지만 나는 철저한 신분제 사회에서 평민으로서 귀족들에게 뜯기고 눈치나 보는 인생을 살게 되었으며 나를 데려온 비타는 이미 날 버린 지 오래에 평생 내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없어 더 이상 가족들과 친구들을 볼 수 없는 신세가 됨 진짜 지은에게 좋은 남캐 붙여줘 적당히 부유한 귀부인으로 살게 해주던지 아니면 적어도 결말때 다시 원래 현대 세계로 보내줬어야지
재혼 황후 까고 싶음. 이것도 유럽 정부는 뒤로 갈수록 동아시아 후궁이랑 다를 바 없어지는데 무슨 선왕비가 시동생이랑 이어지고 싶다는 이유로 정부가 되겠다는거랑 약소국 공주가 정부로 들어간다는건 중국 공녀, 후궁이지.ㅋㅋㅋ 정부는 후궁처럼 한 단계 낮은 아내도 아닌 일개 내연녀, 즉 불륜상대였기에 정부를 씹어대는게 국민들의 유흥거리 중 하나였을 정도로 사회적으로 인식이 매우 안좋았고 공주는 당연히 정실 부인으로 통치 가문으로 당당히 시집을 간다. 그리고 재혼 황후도 다른 3류 로판 및 막드처럼 선역 미화가 오지게 심한데 그 중에서 에르기에 대한 처우가 더 악질이라고 생각함. 이 새끼는 재혼 황후 스토리의 진정한 흑막이자 숨겨진 빌런으로 봐도 무방한데 자신과 어머니의 복수극을 위해 라스타를 사상 최악의 악녀로 만들고 친자 검사를 조작해서 아버지가 자식을 부정하고 버린다는, 즉 소비에슈와 동대제국에게 복수를 한다는 미친 계획을 세운 장본인임. 그 과정에서 직간접적으로 피해보거나 인생이 망가진 인물들도 수두룩한데 여주인공 나비에와 그 친구 투아니아 공작부인도 이 새끼가 만들어낸 피해자들임. 나비에는 당시 에르기때문에 안좋은 루머에 시달린 적이 있었고 결국 이혼당했지. 시발 아무리 소비에슈가 알레이시아를 지네 집으로 보낸 원인 제공자였다해도 아무 죄도 없는 애먼 딸을 뻐꾸기 새끼로 만들고 그 딸 인생을 망가뜨리는게 잘한 짓이냐. 라스타랑 소비에슈, 림웰 부자야 근간 지들 이기심으로 타인을 괴롭힌게 많았으니 죗값을 치뤄야하는건 맞지만 어디까지나 자기네가 저지른 죄만 치뤄야했지 얘네가 처형당하거나 인생이 망가진게 된 계기는 전부 에르기가 만들어낸 누명이였음. 이런데도 에르기 이 새끼는 외전에서 알레이시아와 친부에게 복수하고 어머니와 같이 산다는 해피엔딩을 맞이했는데 라스타는 옥중 자살로 비참하게 죽었고 소비에슈도 정신병을 얻고 재혼도 안한 채 영원히 혼자가 되었다는 결말을 맞이한 것을 보면 에르기는 존나 과분한 결말을 맞이한거임. 이런데도 얘가 선역의 친구이자 악역들과 대립한다는 이유로 오지게 실드당했는데 라스타는 자기가 이용당한다는 것도 모른 채 에르기는 진심으로 의지했고 친구로서 아꼈다. 재혼 황후가 다른 로판보다 나은건 유럽 왕실 고증을 맞추려는 척이라도 했다는거임. 다른건 다른 양산형 로판이랑 큰 차이점이 없더라.
>>314 나는 개인적으로 남주인 하인리도 까고 싶음 한나라의 황태자가 외교차 찾아간 나라의 황후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해 유혹하는데 이게 무슨 정신머린가 싶더라 소비에슈가 빡쳐서 전쟁선포해도 솔직히 하인리는 할 말없음 남의 아내 그것도 한 나라의 황후를 탐낸 건 사실이니까
나도 재황깜... 솔직히 배우들 가져다 광고 찍는것도 오그라들고... 그리고 안 너무 불쌍함 에르기는 도대체 몇 명의 삶을 나락으로 떨어트린거야? 그걸 알고 ㄳㄲ로 표현했다면 좋아할텐데, 미화 개오지고... 그리고 내가 이상한걸수도 있는데 막 라스타가 썅년이라 깐다기보다 도망노예라 깐다는 느낌이 강함 독자들 선민사상 개오져;; 내가 라스타여도 도망쳤는데 황제를 휘어잡았다? 올타꾸나 바로 정부행임 이제껏 살아온 비참한 나날 전부 안녕이라는데 당연히 신나서 언니! 이렇게 부를수도 있지 문제는 얘가 그러면 안된단걸 몰랐던 것 뿐... 근데 그 몰랐단 것 자체로 욕하는데, 솔직히 그걸 도망노예, 별로 배운 것 없던 라스타가 어떻게 앎?
>>316 라스타가 까여도 싼 점은 황후가 된 이후 악행밖에 없지.ㅇㅇ 그 이전은 무식해서 저지른 악의없는 어그로였고. 그리고 본격적인 악녀가 된 것도 에르기 만나면서부터였지. ㅋㅋ 그런데 재황 독자들 대부분은 라스타의 악행만 꼬집어서 까는게 아니라 신분부터해서 외모, 라스타가 명백히 피해받은 점까지 싸잡아서 1차원적으로만 비난하거나 라스타는 천성부터 못된 악인이라면서 후려치고 대놓고 못생겼다는 식으로 애나 할법한 외모비하 힐난까지 하던데 덧글이랑 위키에서까지 저러는거 보면 눈살찌뿌러짐. 진짜 재황만 아니라 로판 독자들 연령대가 낮다는걸 체감한다.
내가 라스타 입장이었어도 왕의 총희됨. 최소 편하게 먹고 살 수는 있다는 뜻이니까.
독자층들도 문제인게 재혼황후 댓글만 봐도 답 나옴... 랍스타라느니 개비에슈라느니 ㅈㄴ 유치한 별명 달면서 까는거에서 너무 나이가 들어나서 쪽팔림ㅋㅋㅜ 둘다 욕먹을 부분은 있긴 하지만 거기다 버황도 진짜 별로인게 ㄱㄱ해서 임신까지 시켜놓은 애를 그 지경으로 미화시키고 그것도 남주라는게 너무 짜증남 19금도 아니고ㅋㅋ;; 실제랑 픽션이랑 구분은 한다지만 그래도 카카페 연령층보면 초등학생~중학생 천지인데 진짜 카카페 로판 수위높은거 ㄹㅇ 씹극혐이야 그럴거면 19금을 달아ㅈㅂ
대부분의 로판 스토리나 요소 다 비슷하고 비슷해서 싫음. 아닌것도 많지만 표절의 표절의 표절.... 난리도 아님 ㅋㅋ 어떤 건 메리수 드림물같고 어떤 건 작가가 말하고자하는거 어필하려고 스토리 개연성 저세상으로 만들어버리는게 수두룩해서 좀 ㅋㅋㅋㅋ 아 무슨 주인공이 엑스트라 빙의 악녀로 환생 막 그런거 해서 ㅇㄱ신장하겠다 해야한다 하면서 정작 작중내 선역캐나 성녀포지션 여캐 못잡아먹어서 안달나고 악행미화 악역미화에 성격 나쁜남자st 남주한테 죽도록 매달리는 묘사 나올때마다 작가가 잊어버린건지 모순이 드러난건지 그냥 웃김 ㅋㅋㅋㅋㅋㅋㅋ
로판계의 제일 큰 문제점은 작가들이 게으르다는 거지... 판타지 배경 자료조사는 커녕 설정 쓰기도 귀찮아서 베껴오고... 무작정 눈에 멋져보이는 건만 적음... 부족한 필력으로 여주 이어준다고 남주들 이리저리 엮어대는 걸 보면 걍 짠해짐... 표절좀 진짜 작작했으면... 육아물은 ㅎㄸ 작가님이 특허를 냈어야됐다 ㄹㅇ
육아물 여주 혀 반토막으로 잘린소리 내는거 죽이고싶음 그리고 한 10대 정도되는 남주들 나오는것도 있던데 3살처먹은 애새끼 좋아하는거 존나 소아성애같고 끔찍함 그나이때면 자기 또래좋아하지 어떻게 이쁘다고 기어다니는 애를 좋아하냐; 으...;;
무슨 여주한테 달려드는 애들이 2명 이하인 적을 본적이 거의 없음 기본으로 3명 정도고 많을땐 5명 넘게ㅋㅋㅋ... 그렇다고 여주가 매력이 있다거나 좀 피폐라던가 그런것도 아님 그냥 죄다 여주 부둥부둥ㅆㅂ 진짜 과할정도로 부둥부둥하는거 보면 속셈이 너무 뻔하게 보여서 거부감 듦
>>66 열심히 하나하나 읽었닼ㅋㅋㅋ 너레더 흡입력 쩐다
>>322 ㅇㅈ 애들 성장이 다 안되서 그렇지 말 또박또박 엄청 잘하는데 맨날 혀 짧은 소리내잖아
여주가 애기 몸 빙의했으면 정신상태는 고딩아님 성인일텐데 대체 왜 초등학생 나이대인 남주들한테 반하는거냐ㅆㅂ 어딜봐도 10~12살짜리인 애한테ㅋㅋ 정신상태도 같이 어려진거임? 여주들은 연애하기전에 경찰서 먼저 가야 될 듯
거기다가 이름 짓는 것도 너무 유치함 그냥 멋져보이는 거 아무거나 다 가져다 붙인 느낌 내 기준 ㅈㅎㅎㅎ가 이름 그나마 덜 유치해 보이고 심플해 보이는데 딴 로판들은 진짜 이름보면 할말하않... 그게 진짜 예뻐보이나
버황에서 지은 결말 왜 그리 낸지 모르겠어. 뭐 라스타 같은 경우야 과거가 어떻든 지가 한 일이 많으니 그렇다 쳐도 지은은 진짜 남에게 크게 피해준 일이 별로 없었고 오히려 도와주기까지 했는데 여주 연적이랍시고 혼자 베드 엔딩임. 지은은 진짜 비타만 아니었다면 한국에서 평범하게 대학 다니고 직장 다니며 살다가 가정꾸리며 행복하게 살았을 애여
이건 팬덤만의 문제보다는 재혼 황후도 3류 한국산 창작물의 특징인 평면적인 캐릭터 구성(선역과 선역의 주변인들은 무조건 착해서 호구같이 당해야하고 주변인들이 도와줘야하고, 복수를 위해 도를 넘거나 반사회적인 짓을 해도 정의구현, 악역의 자업자득이니 봐주거나 옹호받아야하고 악역은 절대로 인간적인 면이나 사연은 없어야하거나 있다해도 단순 몇 줄에 다른 유명하거나 인기많은 입체적인 악역 캐릭터처럼 캐릭터성과 드라마, 서사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 단순 장식. 결국 천성부터 악인이라서 선역을 괴롭히는걸 당연시하고 반사회성 성격장애가 의심될 정도로 이기적인 성격파탄자 그 자체. )이 극심해서 생긴 문제점이겠지만 재황 저연령 팬덤 병크 생각나서 하나 뇌절한다. 라스타랑 소비에슈 어그로나 나쁜 짓을 많이 한 건 맞지만 어디까지나 욕먹을 짓에 대한 것만 까여야지 무슨 얘네 둘만 만악의 근원이니 천성부터 소시오패스급 인간말종 쓰레기 취급하는 것도 웃겨. 웃기지도 않고 유치하기만 한 추남추녀드립과 일차원적인 비난, 근거없고 개억지스러운 에르기 실드야 전에 말했으니 넘어가고 코샤르랑 로테슈를 옹호하는건 뭐냐? 코샤르 이 놈은 영아 살해죄를 저지를 뻔했고 결국 지 여동생이랑 가족에게 피해를 끼쳐 나비에와 소비에슈 사이가 파탄나게 만든 장본인 중 한 명이고 로테슈야 라스타 친부놈과 더불어 현재 라스타를 만든 장본인 중 하나인 지 가족만 생각하는 이기주의자 인간 쓰레기임. 협박 갈취만 아니라 지 손자도 싫어하는 노예 여자가 낳았고 사생아라는 이유로 지원을 안해주는 것만 봐도 충분한 말종인데 라스타가 악행을 저지르게 된 것도 로테슈에게 약점잡히면서 돈을 갈취당하고 정체가 까발려지면서 왕따 신세가 되어서 피해의식 쌓아가다 자기에게 잘해준 에르기에게 넘어간 것이 원인임. 이런데도 라스타와 소비에슈에게 피해를 줬다는 이유로 사이다라고 찬양받는거 보면 진짜 독자 수준도 그렇고 답이 없다는 생각만 든다.
이거 1스레가 2018년에 세워졌는데 2년 정도 지나도 똑같구나... 앞으로 몇년이 계속 지나도 이 상태로 양산형만 쏟아나올까봐 무섭다
.
ㄱㅅ
재혼황후는 까는 스레 세워야겠내
요즘 로판 스토리 너무 획일화됨

네이버웹소설 공모전 수상작 발표한다길래 들어가봤는데... 제목... 대체 무슨 일......?
>>335 와, 딱 내가 거르는 제목들만 있네.
>>335 와 제목이 거기서 거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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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이쯤되면 로판중에서 고증이라도 잘지킨 로판 없냐...? - 마담 보바리 추천합니다... 솔직히 나는 로판을 저런 고전프랑스문학이나 고전유럽쪽 문학을 다 보고 한번 봐봤거든 하도 홍보하길래. 아니 솔직히 문체도 그렇고 서술하는 묘사도 그렇고 구라안치고 내가 더 잘쓸거 같음 진심으로... 뭐라고하지 막 비교할려는 의도는 아닌데 너무 문체도 그렇고 심리묘사도 유치함 진심으로... 클리셰도 이제 똑같은거 안질리나
>>313 글만 봐도 환장하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차해서 결말 못 봤는데 ㅅㅂ 더 안보길 잘했네. 왜 하필 클리셰 까겠다고 차원이동녀 넣었냐ㅋㅋㅋㅋㅋ 차라리 1차원적인 악역이라도 넣든지 아직 고딩밖에 안 된 애 데리고 와서 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딴 설정 억지로 욱여넣었으면 캐릭터 좀 바람직하게 소비해라;
>>340 그래서 버황 결말 존나 말 많았음 티아는 자기 학대하고 강간하고 죽이고 자기 가족까지 몰살했던 남자랑 다시 결혼하고 티아랑 지은 괴롭히고 죽게 한 루블리스는 진주인공 자리 차지해 해피엔딩이고 정작 제일 피해자인 지은만 베드앤딩이라서 스톡홀름 강간 미화 로판이라고
>>335 진짜 저런게 상 받을 정도면 상 받지도 못한 작품들은 더 한다는 거겠지...? 진짜 이놈의 장르는 어카냐 ㄹㅇ 양산형물만 존나 남을듯 구라 안 까고 저거 쭉 둘러봤을 때 제목 다 저러던데
ㄹㅇ 남캐들 성격 죄다 집착무뚝뚝흑발싸가지인거 개싫음 저 성격 자체가 싫다기보단 너무 많아서 싫어... 로판이 아닌 어느 장르라도 유행하는 캐릭터성이 있긴 한데 로판은 너무 심해 그냥 집착을 해도 매력도 없고 그냥 뺨 때리고 싶음; 약간 시달소 치아키처럼 적당히 능글스러운데 친밀한 남주가 좋은데 로판은 죄다 저 세트가 메인남주라서 싫음 아님 무보건 조신남... 조신남은 너무 그짝 노린거 같아서 싫고 집착남은 또 그거대로 식상해서 싫음 역하렘도 별론게 적게는 3명 5명씩 여주한테 매달리고 이러는 거 너무 징그러워 인간적으로 로판 보는 애들은 라이트노벨 하렘물 깔 처지가 아니다... 뭐 여기는 여주는 예쁘네 웅앵하지만 요즘은 하렘 남주도 잘생겼음 근데 역하렘 남주들보단 매력도 좀 떨어지고 성적인 매력이 잘 안 느껴지잖음 마찬가지로 로판도 남자들이 보기엔 여주들도 성적인 매력없고 하렘 여주들 보다도 확실히 매력이 덜 함... 그냥 거기서 거긴데 서로 까는거 보면 웃프다
집착 ㅅㅂㅅㅂㅅㅂㅅㅂ
라노벨은 역겹고 로판은 한심함
>>345 쟤네들은 서로가 영혼의 쌍둥이임
요즘 로판=여주가 악녀때문에 아빠한테 천대받고 (아빠는 무조건 잘생기고 엄마는 없어야 됨) 남주한테도 버림받음 그 다음에 사형 당할 때 다음생엔 당신에게 매달리지않겠어!!!라고 맘속으로 외치면서 죽음 근데 그담에 갑자기 어린 아이로 다시 회귀하고 그에 아빠 남주까지 다시 여주한테 붙기 시작하고 그 외 기사단까지 여주부둥부둥부둥부둥 계속 반복ㅋㅋㅋ 그냥 여주가 구르는건 (솔직히 구르는거 같지도 않음) 걍 여주에 나중에 ㅈㄴ 사랑받기 위함인 거임 이런 과정에서 피폐??그런건 일도 찾아볼수가없다ㅋㅋ
가끔씩 땡길 때가 있어서 카카페에서 로판 보는데 ㅋㅋㅋㅋ 제목보고-> 표지보고-> 초반부 무료분 몇개-> 이용권으로 결말보기 이 루트대로 보니까 웬만한 건 다 보이더라 ㅋㅋ 시작부분 여주 태도는 둘 중 하나임. ㅈㄴ 비장하거나(복수) ㅈㄴ 무심(연애에 관심없고 먹고 놀겠다 ㅇㅈㄹ)하거나... 요즘 로판은 중간부분 볼 필요가 없음. 결말이 다 똑같으니까ㅋㅋㅋ 처음에 비장하든 무심하든 결국 무뚝뚝싸가지흑발북부대공 남주가 부둥부둥해주면서 결혼하고 애낳고 끝남.. ㅅㅂ 다른 분야는 중간을 빼놓고 결말만 본다는게 말이 안되는데.. 스토리 특색 있는 소설이나 드라마나 영화 같은 장르... 근데 로판은 절대 안그런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외전에서 애 낳고 키우면서 ^^(존나행복) 이러고 완결남ㅋㅋㅋㅋㅋㅋ 그런 거 써서 돈버는 거 대단해
맞아 요즘 로판 다 거기서 거기더라... 여주는 무심하거나 회귀했거나 둘 중 하나는 꼭 포함되고, 남주는 예외 하나 없이 전부 무뚝뚝집착싸패 키워드 달려 있고...... 엄마는 꼭 존재하지 않고 아빠 오빠는 엄청 잘생겼어. 솔직히 저기 안 포함되는 거 찾기가 엄청 힘든 듯. + 암울한 전쟁판이 배경에, 로맨스 없는 주인공이랑, 내용 전개되면서 죽는 주인공 친구 두 명이랑, 목숨 걸고 연애 중인 적 진영의 (나중에 죽는) 메인 커플 같은 게 나오는 걸 쓰면 돈 못 벌까?
>>349 로판쪽은 안될거 같고 판타지 어때.. 여주판은 잘 보는 사람없는데 필력이 좋거나 소재가 개쩔면 네가 개척해내는 걸 수도 있으니까
>>349 근데 네가 로판 아니다 해도 그쪽에서 멋대로 로판 분류할 수가 있어.
>>351 내가 아는 어떤 작품은 여주물이긴 해도 로맨스 요소는 전혀 없는데 주인공이 여자라 해서 로판이라 광고된 적도 있었음
진짜 요즘 로판 여주들 보면 하나같이 스톡홀름 신드롬에 걸려있나봐. 자기를 죽였던 적 있는 남편이나 아빠에게 좋아죽네
>>341 나 340스레인데 비번 까먹어서 바꾸니까 옆에 아이디 다르게 뜨네? 스레딕 익숙치가 않아서 원래 이런 건지 잘 모르것다... 찾아보니까 웹툰까지 나왔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누가 빨아주길래 출간까지 된 거지? 하자마자 웹툰화 보고 기겁했다. 웹툰 이거 소설이랑 똑같은 루트타면 돌팔매 맞을 텐데 어쩔 작정인지 궁금하다ㅋㅋㅌㅋㅋㅋㅋㅋ 근데 당시에도 결말 말 많았다는데 멀쩡히 출간된 거 보면 이것도 걍 원작 그대로 갈 삘인데. 나중에 누가 이거 지은 결말 해피로 바뀌어졌으면 꼭 알려주라.
장르는 분명 로맨스 판타지인데 나는 진짜 이 로맨스와 판타지가 적절히 섞인 걸 못 봤다. 키워드라도 좀 제대로 달아주면 좋겠는데, 그것도 아님. 독자 유입은 해야 하니까 궁중 로맨스, ##남, ##남 및 로맨스 관련 키워드 잔뜩 달아두고 연애 하나도 없고 결말도 독신으로 내면, 로맨스 보려고 구매한 독자만 호구만드는 거임. 노맨스 키워드 하나 붙이기가 그래 어렵나? 키워드 보고 책을 파악하는 이상 최소한 사기는 치지 말아야지;;
>>302 ㅇㄱㄹㅇㅋㅋ 진짜 문장이 한 모바일 기준 5줄 이상인 걸 잘 못본거같음 죄다 2줄쓰고 띄고 한줄쓰고 띄고... 요즘은 그 네이버 소설 대화하는거 앞에 사람 일러 안 붙어있음 누가 말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잖아 네이버랑 카카페는 죄다 이럼
양산형로판 두개나 네웹 들여온거 실화냐 ㅎㄴㄷ랑 ㅈㅎㅎㅎ까지만 하지ㅅㅂ...제목부터가 너무 쪽팔려 양산형 로판웹툰은 카카페에서 보는걸로만해도 족하다고
>>357 제목이 뭐야??
ㄱㅅ
나 예전에 웹소설 쓰려고 혼자서 정보찾고 다녔는데 쓰다가 관둠. 내가 생각하던 일반적인 소설이랑은 너무 달랐어 필체는 다 똑같고 문장 쓸 때마다 엔터치고... 캐릭터에 세계관까지 너무 똑같아. 그리고 시리즈 웹소설은 소설이 아니라 시나리오식이더라. 읽기 편한 건 알겠는데 너무 사람들의 수준을 하향시키는 거 같아. 생각없이 봐도 되는 책이니깐 사람들이 점점 멍청해지는 느낌? 솔직히 요즘 사람들 웹소설 정말 많이 읽는데 작가다운 작가가 나와주면 좋겠어.
나만 글케 생각한거 아니구나,,, 그리고 로판 몇년전부터 갑자기 하나 확 뜨니까 유행 존나 타면서 다 회귀물인거 ㅈㄴ 웃김 지 읽던 책 안으로 들어가서 빙의되는 것만 수백번은 넘게 본 듯 게다가 그런 유형이 대부분 메인화면에 차지함 ㅋㅋㅋㅋ 내용도 다 거기서 거기고 대중성만 있지 별론데 그게 인기 많아서 다른 더 좋은 작품은 묻히는게 너무 빡침 ㅋㅋㅋ 이런 유행 작작 돌았으면;
그리고 대부분 로판 다 거기서 거기인게 너무 웃겨 유행도 정도껏 타야지;
솔직히 로판 쓰면서 사전조사 열심히 하고 배경지식 공부하는 사람들이 훨씬 손해 보는거 같음ㅋㅋㅋㅋ 시발 중세시대라고 써놨으면서 무슨 부탄가스가 나오고 아무리 판타지라 해도 자기가 창작해낸 세계관도 아니고 중세라고 써놨음 고증은 좀 자켜야지 죄다 짬뽕임 이름도 죄다 제각각ㅋㅋㅋ 로판 유명한 작품 대부분이 다 저따구라 심란하다
거기다 작품마다 클리셰나 캐릭터성이 비슷한 건 다른 장르들도 그런게 있긴 하거든?? 근데 로판은 몇몇 장면이 자주 쓰인다 정도가 아니라 1화만 봐도 거의 최종화까지 무슨 스토리일지 줄줄 읽힌다는 거임 한 작품 1화 봤다가 다른 작품 2화부터 봐도 전혀 위화감 없을 정도로; 그리고 거기서 벗어나면 갑자기 마이너 해지고 인기 얻기가 힘들어짐 진짜 카카페든 네이버든 제목 문장형 아니고 ㅈㄴ 회빙환 계약결혼 이혼재혼 없는 개씹대작 터트려야지 좀 바뀔라나; 그리고 솔직히 아무리 명작이라 해도 회빙환 물에 문장형 제목이면 급 없어보임... 진짜 이 요소 좀 그만 보고 싶다 대체 여주가 원래 한국인이엇다는 건 왜 굳이굳이 넣을려는거냐 그것도 딴 세계로 온거에 대한 심리표현을 잘 하거나 그런 거라면 재밌지 그냥 LTE급으로 중세 서양 배경의 적응함ㅋㅋ 아니 아무리 부모님이 없다 해도 히키코모리도 아니고 한국 음식이나 친구 같은 주변인물들을 그리워 해야하는 게 정상 아니냐고
그리고 어공주나 시녀로 살아남기 같은 거 원작소설이 ㅅㅂ 너무 작위적인데다 등장인물들 다 병신같은데 그걸 읽고 좋아하는 독자들이 있다는 게 신기함ㅋㅋ 실제론 여주가 빙의할 두 작품 원작 책들은 죄다 공론화 돼서 별테 당하고 글 내렸겠지 ㅅㅂ 아무리 판타지래도 존나 작위적이고 현실감 없음
생각하면 할수록 로판이랑 라노벨이랑 다른 게 없는 것 같아
요즘 ㅈㅇㄹ 투베 진짜 필력 무슨일이야?? 몇년전에는 그래도 필력은 중상정도는 됐는데 충격먹었음
>>365 실제로 어공주의 사랑스러운 공주님 있다면 아티만 빼고 죄다 욕 개쳐먹었겠지
>>365 시녀로 살아남기 그거 작가가 2차 비엘만 쳐보고 1차 비엘은 아예 보지도 않았다는게 보여서 헛웃음만 나왔음. ㅋㅋㅋㅋㅋ 1차 벨은 여캐는 단역이거나 절대 성적으로 얽히지도 않는데 무슨 대리모 취급이야.
>>365 와 쌉인정ㅋㅋ둘다보면서 뭔가 재밌긴한데 뭔가 이상한느낌 들었는데 이거 때문이었구나 ㄹㅇ 둘다 작가가 그거까지 생각을 안한건지 그냥 책 원작 인물들을 개븅신머저리로 만들어놓음 딴 로판들도 마찬가지임 막 어떤 애비가 딸죽이고 한쪽만 편애하고 그러는데 독자들이 그거보고 환장하고 욕도 죽은 딸만 욕먹고 그러냐고;;;실제로 시녀살아남기 원작같은책 있으면 ㅈㄴ욕개쳐먹고 트위터에서 공론화됐을거고 어느날공주에 사공 이것도 애비 개쓰레기라고 제니트는 순진한척하는거 꼴보기 싫고 아티 존나 불쌍하다고 내용 개판이라고 욕먹엇겟지ㅋㅋ 진짜 로판 책빙의물 90퍼센트가 원작인물들 ㅂㅅ인데 그게 인기 존나 많다는 걸로 나옴;;대체 무슨 세계나 거긴
독자&댓글 욕해도 돼? 내용 웃으면서 보고 있었는데 베댓 보고 기분 잡침 은연중에 남주를 여주 발닦개취급 하는 거 진심 조가틈
회귀 애기 빙의 로판에서 압빠 어마 재가 마니 땨량햬요 이러는거존나빡쳐; 무슨 말만 떫게하면 다 애기임? 거기다 속안엔 성인들어있으면서 걍 유아퇴행 같음 거기다 주변인물들은 어머!!!우리 아가씨가 천재인가봐요!!! 이러고 있고... 개오글거림
카카페 로판 불질르고 싶다 진짜 제목만 봐도 정신병걸릴것같아 사랑못받은 애정결핍들만 환장하면서 볼것같아 토악질나와
ㅋㅋㅍ 로판 돌아다니다 ㅂㄱㄷㅇㄹ ㄴㅈㅇㄱㅇㄱ ㅅㄹㅂㄱ ㅇㅅㄴㄷ 뭐 이런 제목을 봤는데 라노벨인줄
내가 빙의한 악녀도 사실은 착한 애였어.. ㅇㅈㄹ 좀; 악녀가 왜 악녀인지 모름? 시발 오르카인가
>>374 불기둥이라 늦은아기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모르겠네
제발 중세중세 작작 쳐 갖다붙여라 시발
>>376 버그덩어리 남자주인공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였어
>>335 보니까 참여 작품 중에는 '여전히 우주의 바깥' 같은 신비롭고 문장형도 아니고 보니까 필력도 엄청 쩔던 작품도 있던데... 왜 저런 양로소만 수상했지;?
제발 중세도 아닌 데다가 중세 갖다붙이지 마라 씨발!!!!!!
>>380 중세맞는데 작가들 마인드가 중세임 근데 ㄹㅇ 온갖 시대 짬뽕이라 표현할 말이 없음 마 그러면 서양재경이라카던가
ㅆㅂ 제발 수위높은거 쓸거면 19금을 달고 쓰라고;; 카카페 연령 ㅈㄴ 어린 거 알면서 왜;; 키스섻스 묘사 다 쓰고 싶으면 차라리 19금 달고 막 써ㅈㅂ 진짜 꼴보고 싫음 진짜; 보다가 깜짝 놀랐네
어쩌다 로판은 이렇게 개판이 되었을깡...
☆★ 당신도 인기작가 될 수 있어요~ 로판소설 쓰는법! ☆★ ① 배경은 프랑스,유럽,영국 다 짬뽕시키고 중세같은거 다 짬뽕시킵시다. ② 주인공은 눈새지만 할말 다 하는 여주! 머리색은 핑크나 금발같은걸로... ②+ 회빙환이거나 회빙환이 아니어도 '학대' 설정 넣으면 좋습니다! ③ 회귀, 빙의, 환생 중 하나를 골라주세요! 물론 아니어도 상관 없습니다. ③+ 환생일 시 잘생긴 아빠, 이복 오빠를 만들어주세요. 엄마는 일직 죽었다고 해주시고요. 그리고 유사근친 찍어주시면됩니다. ④ 메인남주는 검은머리! 눈색은 마음대로 해두시고 사납고 차가운 인상으로 해주세요. 전장귀 이런 설정 아주 좋습니다~ 그런데 여주한테만 친절하거나 츤데레인거죠! 그리고 어마무시한 집착!! ⑤ 서브남주는 금발~ 갈색머리! 온화한 남부대공 이러면 좋습니다! 아예 반전매력으로 집착남 그런거 해주시면 좋습니당 ⑥ 악녀는 걍 쓰레기로 해주세요~ 여주보다 눈치가 없고 영악하거나 여주 조오오오온나 싫어해서 암살모의 하거나~ 전자가 더 좋더라구요 ⑦ 남주들한테도 학대 설정 넣으면 좋습니다~ ⑧ 제목은 문장형으로! 예시 들어드릴게요 - 집착남의 딸로 환생했다 - 전장귀와 사랑에 빠졌습니다 - ○○과 꼭 이혼하겠습니다 - 그는 저에게 집착하지만, 저는 그가 싫습니다 ⑨ 이혼한다는 제목의 글은 꼭 이혼 안해야 합니다!! ⑩ 에휴 진짜 로판 개싫다
난 진짜 로판 고증 지킬 필요없다는 소리하는 애들이 ㅈㄴ 많다는거에 놀람 판타지니까 지킬 필요가없다네ㅋㅋㅋ 아니 그럼 '중세' 라는 키워드는 왜 쳐넣은거냐고 무슨 실제 중세모습 보이면 깬다?? 그니까 고증 필요없음ㅋ 이러는데 아니 판타지여도 고증 잘 지키고 대성한 작품이 얼만데 시발;; 걔넨 그냥 돈 버는데 자료조사 할 생각도 없어보이니까 더 그렇지 ㄹㅇ 이름만 봐도 다 짬뽕인데;; 라노벨이랑 다를게 뭐야 진짜 요즘 로판 = 스토리 필요없음 누가 더 그림작가 잘 얻느냐 드레스 예쁘게 그리냐 싸움 그작들만 죽어나감^^
>>384 와 다맞는말이넼ㅋㅋㅋㅋㅋㅋ
>>384 또 있음. 여주는 얼굴 집안은 잘났지만 성격은 안 좋은 남자와 이혼시키고 전남편은 쨉도 안되는 벤츠와 재혼시키겠습니다
>>387 아 그것도있구나 ㅋㅋㅋ
>>388 그리고 그 전남편과 바람난 간통녀는 어떤 과거를 가졌든간에 무조건 쌍년이고 나중에 역관광을 보내드리죠.
팬덤 로판 서브 여주 반동 여캐 존나 극성적으로 까대는 거 심함 라스타야 그렇다 쳐도 대체 제니트는 뭐가 그리 욕먹을 게 있지?
>>389 앜ㅋㅋ 쌉인정
완벽한 여캐 보기 불편함 말만 완벽하지 실상은 주둥이만 산 캐고 나머지 등장인물들은 그냥 빡대가리고 남주는 트로피일 뿐이고(이건 독자층 취급이 더 심함) 나는 서사를 원한다고 ㅈㄴ 요즘 것들 보면 남주가 왜 여주를 좋아하는지 1도 모르겠음 왜??? 도대체 왜 좋아하는 거야???? 환생 빙의 회귀 보면 주인공 환생 때부터 예쁘니까 귀여워해주고 약혼자니까 자세한 스토리 없어도 어느 순간 좋아하게 되고... 왜??? 개빡침 나는 둘이 꽁냥꽁냥 썸타는 걸 보고 싶은디 그딴 거 없고 그냥 남주가 매달리는 거 나가 뒤져라ㅠ시발
>>391 마지막 결말에서 2세 보여주면 완벽
>>392 이거 ㄹㅇ인정 완벽하거나 천재설정이 붙는 등 능력있는 여주는 많은데 대다수가 설정 잘 못살리지않나 온갖 좋은 설정은 다 붙여두는데 실상은 주변인물을 빡대가리로 만들어서 여주 띄우기에 급급함 왜냐 등장인물의 지능은 작가의 지능을 못 넘기는데 작가가 역량이 안되니까 할수있는건 주변인물을 멍청하게 만드는것 뿐이니까 그러다보니 아무 이유없이 모두에게 사랑받고 반동인물도 여주가 좀만 행동하면 금방 사라지고 캐릭터도 겉만 화려하고 자세히 분석해보면 실상은 텅 비어있음
ㄹㅇ 카카페 조아라 네이버 로판 유형 한눈에 보임 1 bl소설 빙의: 19금피폐bl소설 남주(수) 친구에 빙의해버렸다! 근데 친구한테 다가갔어야 할 남자(공)들이 단순한 조연인 나한테 말을 걸어온다?! 심지어 그 친구(수)마저 날 다르게 대하기 시작한다... 얘들아 왜 이래!! 나한테 이러지마!!! 2 악녀 책빙의: 그래 나도 요즘 유행하는 로판에 빙의해봤다, 근데 주인공이 아닌 남주들에게 천대받는 악녀라니!! 근데 왠지 빙의 전 내 모습과 천대받는 악녀에 인생이 오버랩 되어보여.. (여주들은 원래 공감능력이 다 뛰어난가봄) 이제 내가 악녀에 인생을 행복하게 해주겟어!! 근데 갑자기 남주들이 여주대신 나에게 말을 걸기 시작했다 대체 나한테 왜 이러는건데?! #걸크여주 #집착남주 #조신남주 #여주한정짐승남주 #흑발남주 #역하렘 3 회귀물: 첫화부터 여주가 손목 묶인채로 사형대 앞에 섬 여동생or악녀에계락에 의해 누명을 쓰고 남주나 아빠도 그 악녀, 여동생에게 정신 팔려 여주를 믿어주지 않아 사형당함 사형대 앞에 섬 멀리 서서 여주보며 웃고 있는 악녀와 무덤덤하게 있는 아빠는 덤 그거에 여주는 다시는 당신을 사랑하지 않겠... 하고 목 써걱 잘리면서 검은화면 나옴 그리고 다시 어릴때 모습으로 회귀해서 주변 기사단, 잘생기고 예쁜 언니오빠들에게 부둥부둥 ㅈㄴ 끝도 없이 받으면서 악녀에 대한 복수를 꾸밈 4 유사근친 육아물: 폭군황제 아빠에 막내딸로 빙의해버렸다! 근데 우리 오빠들이랑 아빠들이 날 너무 좋아해! (엄마는 무조건 없어야함) 주변에서 끝도없이 부둥부둥 or 애교부려서 살아남기 무조건 아빠한테 파파라는 말을 꼭 써야함 이것도 마찬가지로 엄마는 없어야 함 5 서브남주 관련 빙의: 내가 좋아하던 로판소설 속 인생 존나 불쌍한 서브남주가 소설 여주에게 차였다... 불쌍한 우리 서브남주... 내가 여주였다면 널 행복하게 해줬을텐데... 하고 빙의 그 외에도 이혼 재혼 or 정략결혼, 남주 첫날밤 뺏기 등등 있음 제목에 들어가야 되는 말: ~렸다, ~습니다, 남주, 남자주인공, 악녀, 악역, 폭군, 황제, 황비, 황녀, 시한부, 이혼, 집착, 공작, 영애, 첫날밤 ex) 집착 남주와 이혼하겠습니다, 시한부 악녀는 오늘도 고통받고 주인공은 하루아침에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서양 중세시대로 갔지만 부모님 없다는 설정으로 LTE급 적응해버림 휴대폰도 없고 음식도 다르고 ㅈㄴ 불안해야하는게 정상이지만 독자들이 고구마라 까고 작가 본인도 귀찮기 때문에 그딴거 생략해야 한다. 남주는 무조건 황제 황태자 공작 마탑주 더 나아가서 신이여야 됨 평민은 절대ㄴㄴ 여주도 무조건 귀족가에 빙의해야함!! 귀족보단 평민이 훠얼씬 많은 시대이지만 무조건 ㅈㄴ 높은 계급 따님이어야 함!! 사실 말로만 중세시대라 써놓고 배경조사 귀찮으니 대충 짬뽕시키면 된다 이름도 리브리스 폰 노아르 이런식으로 생각나는 단어 갖다붙이면 됨 남주는 무조건 집착남에 ~다 ~나 ~가 말투 쓰는 흑발북부대공 아님 조신키링댕댕남이여야 됨 여주는 무슨 자캐 만드는 마냥 핑크머리 오드아이 햇살여주or천재걸크무심여주 하지만 천재설정은 그냥 주변인물 빡대가리로 만들면됨ㅇㅇ 대충 모브악역이 여주한테 뭐라하다 여주가 톡 쏘아서 ㅈㄴ 오글거리는 사이다(로 보이고싶은) 발언 날리면 악역은 으으윽,,!!하면서 개분해하는 모습 보여줘야함 대충 육아물은 잘생긴 아빠오빠들 넣어주고 여주는 아뺘 땨량햬여 이런식으로 안에는 성인이지만 마치 유아퇴행 된 듯이 말해주면 됨 그럼 주변은 말 잘 한다고 어머!!! 우리 공주님 천잰가봐!!!! 하면서 부둥부둥 밑도 끝도 없는 여주 부둥부둥에 아빠오빠들이 우리 딸, 동생은 나와 결혼하기로 했어. 라고 하는 대사는 한번쯤 나와줘야됨 ㅆㅂ 조아라 카카페 네이버 다 이런식이야
>>395 틀린 말 하나 없넼ㅋㅋㅋㅋ 내 속이 다 시원하다
>>395 와 맞말이다
근데 성인이었다가 기억 다 가지고 회귀 환생한 여주들은 일부러 아기 흉내 낼때 현타 안 오나? 나같으면 평생 현타일텐데
회귀 빙의 환생 여주는 진짜 여러모로 강철멘탈이닼ㅋㅋㅋ
>>395 비엘 소설 빙의 하니까 생각난건데 시녀로 살아남기는 뭔가 싶었음 나는 비엘 별로 안 좋아하는데도 진짜 비엘을 제대로 조사라도 한 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듬
로판 책빙의물에서 주인공이 빙의된 책 무슨 평점 5점의 명작 모두가 사랑하는 베스트셀러 취급인데 저런 책이 실제로 있다면 평점 별점 악플테러는 기본에 모든 인터넷 사이트에서 욕 개쳐먹고 세세한 비판 스레 비판문서가 갱신되었을 거다
👏🏻
요즘 로판 작가들은 지가 만든 캐릭터도 제대로 못씀; 아니 여주가 비엘 좋아하는 설정이라면서.. 벨소설 쓰는 부녀자라면서 지가 쓴or좋아하는 비엘에 빙의했는데 둘이 사귀었어야 할 공수 애들이 서로 만나지도 않고 지한테 다가오는데 아 개좋아ㅎㅎ 둘 사이에 내가 끼어들어야징 이러고 있냐고; 거기다 걸크여주라면서 그냥 귀족들한테 반말 툭툭하고 개싸가지처럼 굴고 사이다 발언 몇번 날려주면 걸크임??? 그냥 걸크여주 말고 개싸가지여주라고 써놓던지 그리고 기사라면서 머리 존내 길고 개호리호리하게 설정하고... 제대로 캐릭터 살리지도 못할거면 그냥 그 설정을 쓰지를 마..
>>403 시녀로 살아남기가 BL물 고증 무시 파괴갑이라고 생각했는데 시녀로 살아남기는 의외로 선녀였네. ;; 그건 최소 주인공이랑 이어진 극중 남캐는 게이가 아니거나 극중 주인수에게 그쪽 감정없는 캐릭터하고만 이어지게 했는데.
물론 그렇다고 시녀의 살아남기가 평작으로 나아지는건 아님. BL물 고증 파괴만 아니라 극중작은 BL이 아닌 로판이였어도 까였을 망작에 중세 유럽 사회상 고증 파괴도 심하지, 악역 무능화와 폄하 심한 편이라.
로판 제목 ㅅㅂ 진짜 개꼴보기싫어 그놈의 문장형 문장형이라도 좀 예쁘게 지을 수도 잇는데 그놈의 ~~~했다 ~~~습니다체;; 아오 보기싫어
로판 감성 이상함.. 현실에선 찌끄레기인 내가 이세계에서는 암것도 안해도 사랑받는 공주?! 딱 이느낌 이름도 나라도 지위도 전부 조잡하고 사건도 얄팍하고.. 뭔 개연성이 없어...ㅋㅋㅋ 제목도 진짜 항마력딸려
대부분 남주 이름 너무 길고 요상함 시베리우스 막시무스 찰리찰리 조던부츠 55세 이딴거
꺼무위키 로판빠들 지들이 빠는 작품들 비판이나 논란, 사건사고같이 부정적인 면 적은 문단이나 서술 적은거 보면 어떻게든 통삭하려고 해서 짜증남. 그거 문서 훼손이라는건 아냐?
여주인공의 대역이 되었습니다 곱게 키웠더니 잡아 먹혔다 남주 후보가 나 대신 시한부가 되었다. 어느 날 집 앞에 게이트가 열렸다. 악역은 곱게 죽고 싶다 아기 국왕님은 아빠들을 사로잡는다 남주를 임시보호 중입니다 시발 내 손이 오그라든다.......
진짜 로판 갈수록 연령대 떨어지는 것도 그렇고 필력도 그러니까 보는 사람들이 거기에 익숙해져서 긴 글 잘 못 읽고... 그냥 한심하고 멍청함 ㅋㅋㅋ 그러면서 항상 댓글로는 필력 좋다거나 작가 까지말라거나 쉴드 ㅈㄴ 침,,, 존나 유치한 로판작가들 빠는 독자는 많고 막상 전개 잘 하는 작가한텐 답답하다고 재촉 존나 해 ㅋㅋㅋ 그러니까 긴 지문이나 소설 잘 못 읽는 등 난독증 심해진다고 하지 ㅋㅋㅋ 아오 존나 빡쳐
그리고 나는 드라마 작가도 하면서 소설 작가 되는 게 꿈인데 보면 죄다 웹소설, 특히 로판 ㅋㅋㅋ 그 분야 아니면 대중성이 떨어지니까 사람들이 잘 안 읽는다고 차라리 로판 쪽 가라는 글 여러 개 보고 어이 없었음,,, 그냥 로판 포함한 웹소설판은 언제 한번 싹 갈아 엎어야함 어떻게 하면 그렇게 내용이나 제목이나 거기서 거기냐고 로판작가들은 그냥 자극적인 제목 짓고 유명한 로판봐서 대사 비스무리 쓰고 하는 게 전부지
제목도 가관임 ㅋㅋㅋㅋ 뭔 폭군의 아내 뭐시기 누구와 이혼하겠습니다 이지랄; 지겹지도 않나 그걸 또 빠는 독자도 웃김 하긴 연령대가 낮으니까 이 사단 벌어지는건데 도통 이해 할 수가 없다,.. 빙의물이나 회귀물이나 꼴보기도 싫음 차라리 이런 클리셰 벗어나서 진짜 창의적이고 재밌고 스토리 탄탄해서 전개 잘 이어나가는 로판이면 몰라 ㅋㅋㅋ 이런 로판은 솔직히 백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지금 상황 봐선 도토리 키재기임
일단 제목부터 존나 싫어그냥 소문난 백작가의 폭군 공녀님은 결혼이 하고싶어! 어느날 왕의 딸로 태어났습니다 늘 엑스트라던 내가 이 세계에선 주인공? 이시발 꼭 이딴식으로 지어야함? 무슨 일본 라노벨 제목같음 사실 그거랑 다른걸 모르겠음 줜나 짜증나 내용도 유치하고 꼭 캐릭터 편파해서 하나 욕먹게 됨 작가 역량 딸리는것도 많이 봄
>>414 라노벨 제목 같은 게 아니라 완전 라노벨 제목 그 자체인데...ㅋㅋㅋㅋㅋㅋ; 제목을 멋진 폰트 써서 의미 없는 장식 넣고 샤방방 빛나게 하느냐 귀여운 척 깔끔한 척 톡톡 꾸며서 넣느냐 그 차이잖아 ㅋㅋㅋㅋㅋ

만들어봤음
>>416 ㅋㅋㅋㅋㅋㅋ 하이퍼 리얼리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작좀혀 꼴보기싫어
>>358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ㅂㄹㅅㄴㄷ 랑 다른 하나는 모르겠다.
>>312 제목 힌트좀 줄 수 있니
>>420 저 스레주는 아닌데 아마 ㅎㅏㄴ줄짜리 0애 였을터 인 듯
>>420 한 줄 영애인듯?
>>420 >>421 >>422 맞아!
>>421 >>422 >>423 고마워!
>>410 ㅋㅋㅋㅋㅋ요새 라노베도 그렇고 애니 웹툰 웹소 제목들 이렇게 제목 길어지는 이유 개어이없는거 아냐ㅋㅋㅋㅋ sns세대 애들이 폰만잡고 책을 안읽으니 독해력이랑 문장 집중력이 떨어져서.... 그렇다함ㅠㅠㅠ그런애들은 어려운글이나 설명 길면 걍 안읽고 넘기니까.... 회사쪽에선 책 팔려면 내용을 제목으로 욱여넣어서 광고/설명할 수밖에 없고... 그러니까 갈수록 문장형 제목 되는듯ㅠㅠ 스레딕 예시로 들자면 전엔 제목: thredic /글 클릭이나 종이책 첫페이지 설명:사람들이 익명으로 이용하는 플로트 형식 사이트 라 써도 팔렸다 쳐. 근데 요새는 제목:내가 댓글을 쓰면 그 글이 최상단으로 올라가는 플로트 형상 사이트 스레딕! 으로 쓰니 ㅋㅋㅋㅋㅋㅋ눈에 띄는거 목적으로 출판사 압박때문에 작가 생각 말고 다른 제목으로 낸거 적어도 하나는 있을듯
>>425 제목 : 스레딕 작품설명 : 플로트 게시판 형식을 채용한 익명 사이트 스레딕 > 제목 : 내가 댓글을 달면 게시글이 첫 페이지에 올라온다고?! 작품설명 : #스레딕 #뉴레딕 #신레딕 이렇게 된 거지?
>>426 정확하답니다^^...
로판은 이제 그냥 누가 더 표지 일러레 예쁘게 구하나임 그래 물론 표지 중요하긴 하지... 근데 내용이 개노잼인데 표지 일러 예뻐서 흥하고 이런거보면 존나 어이없음
제목이 그냥 별로임
ㄹㅇ 몇몇개 빼고는 다 흔하디 흔한 설정들의 반복. 클리셰 덩어리. 아니 그리고 초반부 너무 심하게 다른 작품 생각나서 닷글 달면 뒷부분은 다르대ㅋㅋㅋㅋㅋㅋ뒷부분 다르면 초반부도 다른거?ㅋㅋㅋㅋㅋㅋ 아이디어나 사상은 저작권 안거리는 거 아는데 클리셰 그만 좀 우려냈으면 좋겠어;;;;
회빙환 여캐 중에 과거 불행 서사 그만 넣으면 좋겠어. 누가누가 더 불행한가 배틀해? 성인이 보기에도 이건 아니다 싶은 불행서사를 왜 전체연령가에 넣어놔;;;;; 문체가 유치하면 불행서사를 왜 넣어;;;;;15나 19를 걸던가;;;;
와 진짜 로판 소설들 무슨일이냐 네이버랑 카카페 뒤져보는데 죄다 한줄쓰고 한줄띄고ㅆㅂㅋㅋㅋ 세줄이상 붙어잇는걸 못봄 진짜 아무리 웹소설이라 그래도 ㅈㄴ 심각하다..
아무리 대중문화라도 최소한의 아름다움은 있어야 한다 생각하는데 아름다움의 ㅇ도 없고 조잡하다는 생각만 든다 여자를 위한 포르노 그 이상도 아냐
그냥 딱 한 마디로 정리됨. 유치하다.
중세가 군대냐? 다나까좀 그만 붙이라고
거기다 응애 나 애기 여주물 도대체 몇 년째냐..
로판 특징 1. 중세다. 어쨌든 중세다. 그런데 생활 양식은 바로크에서 빅토리아 시대까지 전부 짬뽕해놨는데 250년 동안의 서양 역사를 대충 쓰까놨다. 그런데 신기한게 시대상은 빅토리아 시대라서 분명히 의회, 헌법 등이 있어야 할 거 같은데 거론조차 안되고, 그냥 전제정치체제를 유지한다. 그런데 식민지 건설 같은 거도 없는거 같다. 주인공들이 누리는 부를 유지하려면 식민지 건설은 거의 필수적일거 같은데. 2. 실제 역사에서 프랑스 같은 경우는 17세기 루이 13세를 거치면서 강력한 중앙집권화를 이뤄냈고, 독일이나 이탈리아 같은 경우는 19세기가 되도록 통일 국가가 형성되지 못하는 등, 같은 유럽 대륙이라도 각 지역마다 형성된 정치 체제가 조금씩 달랐다. 그런데 양산형 로판에 여러 국가가 등장하는 경우, 무조건 다 왕이나 황제가 중앙집권적 전제정치를 펼친다. 너무 신기하다. 역사가 다 똑같은 방향, 똑같은 속도로 흘렀나보다. 3. 일단 주인공이 속한 나라는 제국이다. 제국의 사전적, 역사적 의미를 모르는 거 같긴 한데 일단 있어보이니까 제국이다. 그런데 대다수의 로판이 차용하는 시대상인 베스트팔렌 조약 이후의 서유럽에서는 '외교 서류상으로는' 모든 나라가 평등하다는 것을 전제로 깔고 갔었고, 실제로 힘도 고만고만 했다. 그래서 서양 고전 소설을 읽어보면 왕이나 왕족이 등장하는 경우 호칭에 대한 번역이 번역가와 작품에 따라 왔다갔다 하기도 한다. 이는 아무래도 작가들이 오랜 시간 동안 중국 황제가 '세계'를 지배했던 동아시아 지역에서 태어나 자라고 공부한 탓인거 같다. 4. 분명 궁정물인데 각료가 거의 등장하지 않는다. 아니 그 큰 나라를 다스린다는데 재상, 장관 같은 직위가 등장하지 않는다. 의회도 없는거 같다. 왕이나 황제가 너무 강력하고 유능해서 모든걸 컨트롤 할 수 있어서 굳이 재상을 둘 필요가 없기 때문일까. 사랑뿅뿅물에서 딱히 등장시킬 필요가 없어서 생략했기 때문일까. 아니면 작가의 역량 문제 때문일까. 때문에 고차원적 정치 전략 싸움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정치 암투도 없는 궁정물을 읽을 바에는 상상력이라도 길러주는 00년대 풍 모험물을 읽는게 더 나은거 같다. 5. 로판 작가들은 강압적인 인간상을 참 좋아하나 보다. 폭군이 어쩌고 저쩌고 염병이 많이 나오는데 굳이 역사적 사례를 들추지 않아도 한 사람이 수많은 사람을 다스리는데 무조건적으로 압력을 가하는 것이 절대 통하지 않으리란 건 너무나 자명한 사실이며, 특히 양산형 로판이 주로 차용하는 시대상인 베스트팔렌 조약 이후의 유럽에서는 '왕이 지배하는 국가'를 넘어서는, '국가의 이성'이란 개념이 생겨난 시기였기 때문에 절대 왕이 혼자서 국익에 도움도 안되는 무언가를 마음대로 수행하기 힘들었다. 게다가 서유럽에서는 전통적으로 봉건제를 실시했었기 때문에 귀족들의 입김이 무시할만한 수준이 아니었다. 영국 스튜어트 왕조의 찰스 1세는 마음대로 의회를 열지 않았다가 결국에는 목이 잘려나갔고, 러시아 로마노프 왕조의 마지막 황제 니콜라이 2세는 실정에 실정을 거듭하다 결국 급진파 볼셰비키 당원들에 의해 밀실에서 총살당했다. 만약 실제 상황에서 양산형 로판에 나오는 군주들처럼 행동하면 정적에게 암살 당하거나 시민 혁명 또는 내전으로 목 따이기 딱 좋을 거 같다. 폭군이니 뭐니 하는 군주상을 그려내는 우리의 양판소 작가님들은 과연 제대로 된 정치 서적 하나, 아니 여러 인간상이 담긴 문학 작품 조차 읽어봤는지 심히 의심이 든다. 그냥 폭군이 목 따이는 과정을 그리는게 몇 배는 더 재미있을거 같다. 이 같은 이유로 로판에서는 우리랑 비슷하게 진화한 인간들이 일궈낸 사회라면 절대 등장할 수가 없는, 이상하게 대충 쓰까놓은 사회상이 등장한다. 이 같은 현상은 동아시아 전역에 뿌리 깊게 박힌 서양 사회에 대한 환상에 기반한 것일까. 아니면 단순히 로판 독자들의 자위를 위한 작품을 쓰는 데에 구체적이고 독창적인 세계관을 설정하기에는 너무 귀찮아서 그런것일까. 물론 필력이 뛰어나고 주인공들이 매력있고 세계관에 공들인 티가 나는 양질의 작품도 많다. 하지만 현재 연재되는 대다수의 작품들은 앞서 거론한 특징들을 따르고 있으며 저런 작품을 감상할 때에는 절대 생각이란 걸 하면 안된다. 왜냐하면 양산형 작품을 감상하는 데에 있어 고차원적인 사고는 독자에게 해당 작품이 얼마나 엉성하게 짜여져 있는지를 깨닫게 해주며, 작품의 감상 그 자체를 방해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436 그거 어공주 작가때문임. 이 적가가 표절 오지게 해서 저 설정이 걍 클리셰처럼 되버림
내용이 다 거기서 거기다...진심..게다가 페미 의식한건지 뭐 당당하고 능력있는 여캐처럼 보이고싶어하는데 실제론 주위사람이 너무 멍청해보여서 잘나보이는것뿐이고 싸가지없거나 눈치없는 경우가 대부분임


진짜 제목 실화냐.....???? 카카페 로판부분 쭉 보는데 한 10중에 8이 제목이 저따구야 진짜 ㅅㅂ내가 일본 라노벨을 보는거냐 로판을 보는거냐...
>>440 농사짓는 황녀님이 정상적으로 보이는 날이 오다니
>>440 폐하 뼈뿌러지셨써용은 좀 궁금하네. 여주가 일침 박는 내용만 아니고 의료물이거나 병약한 황제 관리하는 내용에+필력만 좋다면 꽤 재밌을듯.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머진 ㄹㅇ 개충격이다ㅋㅋㅋㅋ
조신남 저건 뭐냐 ㄹㅇ 돈받고 연재하는 소설 제목 맞아...?
누가 고증 철저히 지킨 로판좀 써줘요... 클리셰도 없게...
웹소설을 좀 가볍게 읽는 편이라 고증 크게 신경쓰지도 않고 클리셰여도 잘 보는 편인데 ㅈㅇㄹ에서 한 3개월 전에 개인적으로 꽤 흥미로운 작품 찾은 이후 볼 만한 로판을 못 건졌다. 인스턴트로 즐길 만한 작품도 안 보이더라.
>>440 조신남 어쩌고… 충격적이다
>>445 인스턴트로 즐길만한 것도 없다는 거 인정... ㄹㅇ 스토리 개판이어도 자극적이고 존나 흥미돋는거라면 그나마 괜찮은데 이젠 흥미돋는 거 조차 없음ㅋㅋㅋㅋ
다시 볼수록 빡치네 뭐만 하면 폭군의 뭐시기, 백작가의 뭐시기, 약녀의 뭐시기 등등 진짜 꼴보기 싫다~ 그리고 존나 개연성도 없고 스토리 까면 그거 작가 빨아주는 독자들이 존나 뭐라함 ㅋㅋㅋㅋ 아오 ㅅㅂ 진짜 로판의 9괄이 다 그런거라서 이젠 더 할 말이 없음
진짜 로판 한번 싹 갈아엎고 싶음;;;
>>441 22222그나마 제일 정상정ㄱ이네
난 디자인 표지 로판이 좋은데 요즘 로판은 99가 일러임 다... 근데 뭐 사람들이 다 일러보고 들어오고 거의 소설 내용보다 일러 표지가 뭐가 더 예쁜지 삽화 그림작가가 얼마나 뛰어난지가 로판 인기도를 좌지우지 하는 거 같음 그래 일러 예쁘면 좋지 근데 애초에 로판 소설인데 댓글에 스토리 관련 글보다 일러가 예뻐요!! 삽화가 예뻐요!! 이 소리가 훨씬 많을 때도 있는 건 뭐냐...
로판에 애기 나올때 존나 말같잖은 혀짤배기 말투 쓰는거 개싫어 '나눈 아빠룰 이따만쿰 사랑하눈대... 아빠는 나 안보고시퍼쪄여?' ㅇㅈㄹ 그래 그놈의 학대랑 대화 경험 적음 때문에 혀짧은건 백번 양보해서 그렇다쳐 애초에 애들한테 그정도의 불행서사를 부여하는것도 존나 싫지만. 육아물을 쓸거면 애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정돈 조사하는게 기본 아니야? 하다못해 아무것도 모르는 나도 5~7살짜리들이 한자리에 오래 앉아서 공부하거나 타인에 대한 굉장한 배려심을 보인다던가 하는 경우가 드문것 정도는 앎
오오 여기 들어오고 나니 내가 뇌 빼고 소설 읽었다는게 느껴진다ㅋㅋㅋㅋ 나도 집착어쩌고 임신 어쩌고 진짜 싫어하는데 시녀로 실아남기는 생각도 못했네..확실히 제대로 정신 안 차리고 보면 걍 괜찮아보임...ㅋㅋㅋㅋ 옆에서 임신하고 튀고 18살짜리가 애기 몸에 빙의한건데 하는 짓이 진짜 그 니이대 애들보다 더 애같음..아니 애기들 잘 모르면 그렇게 시작하지 말라고
카카페 로판 소설 보면 진짜 1화 첫 뷰어부터 눈을 떠보니 어쩌구... 빙의 어쩌구라는 말로 시작하는게 90퍼센트임 아니 소설은 약간 첫문장이나 제목 신경 쓰지 않냐...? 내가 작가였으면 진짜 수익이 좌지우지 된다 해도 제목을 그따구론 안 짓고 싶을거 같음 문장형이여도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 이런건 꽤 예쁘고 흥미도 생기잖아 근데 요즘 로판은 죄다 ~~있습니다 체 남주에 ~~를 ~~해버리면 이런식이니까 너무 읽고 싶은 마음이 안 듬 그리고 로맨스~판타지~ 라며 판타지는 대체 어디로 간거임? 그냥 가끔 귀여운 동물 나오고 무슨 마법으로 치료하고 이런게 다임ㅋㅋㅋ
제목 너무 길어서 한눈에 안 들어옴
그리고 로판에서 소재 참신하다~ 이런게 진짜 의미없는게 그 소재가 와 멋지다...가 아니라 그냥 ㅄ같음 무슨 아빠가 두명이라 아빠 두명한테 죄다 사랑받고 감방에서 연애하고ㅅㅂㅋㅋㅋㅋㅋ진짜 판타지를 ㅈㄴ잘 살려서 참신한 거를 만들어내는게 아니라 누가 더 ㅌ특이한 남주한테 사랑받나 대결같음 요즘 로판보면 진짜 다 애정결핍 소재같애 근데 그렇다고 그 애정씬을 절절하게 쓰는것도 없음 요즘 로판은 그냥 무게감이 없어...진짜 ㅈㄴ 킬링타임으로 보는거 밖에 없고 막 후유증 남고 서사 깊고 감정선 짙은 인생소설이라 뽑을만한게 없음
로판 읽다 보면 로판 까는 로판을 쓰고 싶어지더라
그놈의 너 왜 나한테 집착해? 누구누구가 갑자기 집착한다! 나 말고 여주한테 집착하라고! 같은 거 진짜 싫어... 왜 굳이 남주한테 집착 속성을 넣는 거냐고. 설레지도 않고 무례하고 짜증나고 역겹게 느껴질 뿐인데. 투베 작품 중 98%는 집착남주 키워드 들어가 있더라. 진짜 싫어.
카카페 조아라 네이버 로판 문체 특=배경묘사 가득하면 작가님 말이 너무 어려워요ㅠㅠ이지랄해서 김여주는 눈물을 흘렸다. 이렇게 한마디로 정리해서만 씀
로판 문체 갈수록 단순해지고 유치해져서 못보겠음 그리고 어린애로 환생해서 애기일때 발음 이상하게 적는것도 못봐서 바로 하차했고... 좀 고급지게 쓰면 설정 모르겠다 내용을 알 수 없고 막 꼬여났다
나는 집착남주라는 놈들이 여주 말 걸자말자 다정해지는 거 너무 싫어...급전개야 진짜...반하는 포인트도 거의 없고...
진짜 로판 소설계 망하게 한거에는 카카페 네이버 주 연재가 한몫함ㅅㅂ 애초에 둘다 졸라 큰 사이트라 다들 가고 싶어하는건 맞는데 특히 카카페는 연령층 ㅈㄴ 어린데 로판 특성상 그 투디 그림체 반짝반짝 표지와 약간 인소갬성 때문에 어린 독자층이 더 몰림 그래서 수익이 어린 애들한테로부터도 많이 오니까 그런 애들한테 맞추려고 문단이 점점 짧아지고 유치해지는 거임... 네이버도 낮기는 마찬가지고 그나마 카카페 보다는 조금 높은 수준? 그리고 무료로 자주 품+매화 삽화 때문에 그거에 끌려서 일러 예쁘면 아무거나 보기도 하고 진짜 네이버 카카페는 애초에 랭킹으로 되어있으니ㅋㅋㅋ 조회수 끌라고 제목 죄다 그따구로 짓는거지 조회수 순위 랭킹으로 수입이 좌지우지 되니까 높은 순위 차지하고 있는 소설 소재를 베끼고 그걸 또 베끼고 참신한거 나오면 또 베껴서 공공재 되고... 네이버나 카카페에서 연재 되는 걸로 약간에 양지화는 얻었지만 그 대신에 질대신 양이 되어버린거임 판 자체가 로판도 ㄹㅇ 좀 음지화 됐어도 리디북스 같은 사이트에서만 주로 연재되었으면 이 지경까진 안 옴
로맨스 소설쪽은 걍 싹 다 페미판인 듯.. 미러링이랍시고 남주 성격 조신하다느니 하는 거 역겨워
로맨스가 없는 로판 찬양하는거 진짜 돌았다 생각함 사기당해보고 빡쳐서 쓰는글임ㅋㅋㅋㅋㅋ 그럼 왜 '로'판인데 판타지로 가야지 아니 무슨 소개글은 로맨스 나올 것 같이 해놓아서 봤는데 실제 로맨스 1도 없고 근데 이걸 찬양한다? 로맨스가 없는 로판이어서 좋아요~ 이런 로판이 많아야 하는데~ 여성이 주체적인 서사 중심 스토리 짱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글을 못읽는 인간들이 왜이리 많을까 싶음. 주체적인 스토리는 좋지! 근데 최소한 카테고리에 맞게 메인 스토리는 연애여야 할 거 아냐 판타지 가서 여성 주인공물 쓰고, 거기 가서 그 소설 덕질해라 '그'취향 작가랑 독자들아 하........ 제발 판타지 가서 있으라고 기만하지말고
그놈의 집착 제발 좀 그만넣었으면 좋겠네 투베가 다 집착 범벅이야 ㅅㅂ
양산형 로판보면 감정선이 너무 이해가 안됨...냉혈한+감정을 못느끼는 냉미남 묘사는 온갖 다 집어넣음서 죄다 여주에 미쳐있음 말도안됨 차라리 주인공한테 마성의 페로몬같은거 나온다고 하면 이해 가겠다 여주는 개 눈새인것도 짜증남
그놈의 사이코패스 남주샛기좀 그만 넣었으면;; 로판이라고 주인공 성격도 판타지여야되냐?? 시발 그리고 남주 성격이 정상이면 꼭 여주 성격이 삐꾸야 썅 그게 뭔 걸크냐 사이코패스새끼지 말투도 일부러 작가가 딱딱하게 쓰려고 해서 오글거림;; 그리고 여주 대립진영 인물이 여자인거 좀 그만 싫어해;; 그냥 대립이 여자면 여적여라고 존나 지랄지랄거리네 참;; 존나 똑똑하고 짱짱 쎈 여주가 얼굴만 예쁘거나 아니면 그냥 조또 없는 악녀랍시고 나온 허접 캐릭터가 남주를 두고 싸우는 사랑과 전쟁물~같은 쓰레기 설정이면 욕하는거 이해를 하겠는데 그냥 여주도 능력있고 여주의 라이벌이 영악한 다른 여성 등장인물인게 왜 문제가 되는지...? 우리의 짱짱쎈 여주는 능력있지만 오만한 남자 등장인물따위 다 짓밟아버리는 전개로 가야하는건가?? 아 맞다 작가들 실력 1도 없고 능지캐는 못 만들어서 라이벌을 능력있고 매력있게 못 설정하니까 여주가 밟는 인물은 왜 나왔는지도 모르고 ㄱㅑㅇ 여주 찬양서사 넣으려고 억지스러운 전개에 급 끼워넣는 술 취해서 성추행 하려들고 진상부리는 개저씨 엑스트라나 여주 능력보고 여자 따위가...!라면서 시기질투부리면서 비열한 반칙하고 속임수쓰는 남자엑스트라같은 1회성 캐릭터들밖에 못 넣지 참~~!!! 개같다 증말루~~~!!^~^
제발 동양풍도 보고싶음...근데 그 동양풍도 이름만 동양풍인지 내용은 ㅅㅂ 서양이랑 개똑같음. 저번에 카카페에서 오랜만에 동양풍 일러라서 오오하고 봤더니...ㅋㄲㄱㅋㅋ 아버지죽고 여주는 감옥에서 독인가 먹고 다시 회귀함. 내용이 다 거기서거기야

로판 표지
>>469 (기립박수)
>>469 아 벌써 ptsd온다ㅋㅋㅋㅋㅋ
>>469 로판 표지 전문가구나 난 로판 문체가 별로야. 중고딩 시절에 혼자 습작한 거 보는 느낌.
>>406 ㅋㅋㅋㅋㅋㅋㄱㅋㅋ공작의 비밀 연인이 되어버렸다/당신의 하루를 책임지겠습니다같은 뉘앙스ㅋㄱㄱㅋㅋㄱ미치겠다
>>466 이게 찐이지.............................
>>461 그니까;
>>457 ㄲㅋㅋㄱㅋ ㅋㄱㅋㅋㅋㅋㄲㅋㅋㅋㄱㅋㅋㅋ
>>439 어느샌가부터 여주 뵈기 싫어짐;;
싸가지없는건 걸크러쉬가 아니라고!!! 제발!!! 사람 맘에안든다고 죽이고 윗사람한테 강강약약이랍시고 꼬라보는게 걸크니???? 그리고 제목... 겁나 오글거리고 스포 쩌는데 왜 그걸로 짓는거야.. 왜 꼭 한사람은 노예야.. 왜 항상 남주는 집착에흑발냉미남이야 왜 싸가지가 없어 왜 황태자야 솔직히 저정도면 반란 일어날만 한데 왜액!!1 여주 아주 다 홀리고다니고 응?? 뭐지?? 나는 아무것도 안했는데? 이러는거 극혐임.. 왜 그런 놈한테 꽂히냐 지나가던 엑스트라가 더 성격이 확실하겠다 아주우우우욱! 일러만 이쁘면 다냐??? 솔직히 여기 레스주들이 더 재밌다..
이건 좀 딴지거는 것 같기는 한데ㅋㅋㅋ 로판 배경이 하나같이 천편일률적인 것도 작가의 게으름인 것 같아. 뭐 고증까지는 바라지도 않음. 근데 얘네는 그냥 예쁜 드레스랑 보석+부둥부둥받기 위한 귀족신분. 딱 이거 두개를 위해 유럽풍 배경을 설정함. 같은 유럽이어도 종교 위주였던 중세 분위기, 절대왕정 시기, 시민혁명기의 분위기, 산업혁명 이후의 사회 분위기 등등 정말 다양하잖아. 근데 로판 작가들은 배경의 역사적 의미에 대한 고찰 없이 무조건 '귀족'과 '황제' 설정을 위해 유럽풍을 씀.. 하이고 기가 찬다... 막말로 니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황태자 남주는 배경이 혁명기였으면 목잘려 뒤졌음^^ 배경을 장식적 요소로만 생각하니까 삽화에 드레스가 죄다 로코코풍(그나마 이건 고증 잘된거) 아니면 시대불명 정체불명 짬뽕 레이스뭉치지...
그리고 이제 작가의 무능함과 게으름을 덮어쓰기 위해 무슨 설정을 가져올까? 뻑하면 등장하는 마법ㅋㅋㅋㅋㅋ 뭐 마탑이니 정령이니 뭐니 해서 등장하는 거 대부분은 의도가 이거임. 여주나 남주같은 인물을 존나 짱쎈 먼치킨으로 만들어주고 싶은데 칼싸움 묘사할 능력은 안되거나(취향이 아니거나, 섭남이랑 설정 겹치거나), 지략가 캐릭터로 만들 능력은 없어(작가가 빡대가리인 경우), 그 외에 다른 매력적인 요소를 부여할 역량도 안돼... ㄹㅇ로 로판 보면 마법 설정이 거의다 비슷함. 애초에 자연법칙을 거스르는 힘으로 마법이라는 존재를 상정했으면 최대한 작동과 원리 같은 건 독창적으로 짜야 하는 거 아님? 이러니까 같은 판타지여도 로판이 무시당하지.
>>479 황태자 남주 혁명 일어나서 목잘려 죽는 과정 보는게 훨씬 재밌음 ㄹㅇㅋㅋ
>>481 ㅋㅋㅋㅋㅋㅋ근데 혁명물하려ㅕㄴ 작가 역량 필요해서 나올 리가 없음 ㅠㅜ
오늘 카카페 쓱 보는데 하나 빼고 전부 문장형 제목이라 정말 웹소설 판은 끝났구나 싶었음. 진짜 하나가 대박나지 않는 이상 이거 안 변해.
>>482 그런 작품 쓸려면 역사 정치 사회분야에 존나 교양깊고 작가 역량이 커야함
>>484 ㅇㅈ
>>485 로판물은 아니지만 베르사유의 장미를 쓴 작가만 해도 저 작품 하나쓴다고 문헌 역사기록 아샤 정사 다 뒤졌음. 그래서 베르사유 궁전은 뒤바리 부인의 인품 묘사와 오스칼의 존재 정도만 빼면 존나 고증 잘한 작품임
>>486 그래서 레전드작이 나왔구나. 로판작가들 ㄹㅇ 게으른 듯.
>>483 근데 또 대박나면 아류작 너무 많아짐. ㅠㅠㅠ
>>487 존나 작가 역량 엄청난 작품들 보면 작가가 그쪽 전공이었거나 전공까지는 아니더라 해도 존나 자료 이것저것 끝까지 뒤져보는 노력이라도 하는데 로판물은 그냥 멋있어 보이는 거 갖다놓으면 끝임
괜찮은 헌터물 로판 정식 출간되고 좀 지나니까 ㅈㅇㄹ에 헌터물 로판 좀 늘어난 것 같은데 솔직히 음… 딱히 새롭지도 않고 크게 재밌지도 않아. 아무리 생각해도 로판 그나마 볼 만한 작품 혹은 괜찮은 작품 보려면 유행 시작되기 전에 발굴해야 하는 듯. 아니면 좋아하는 작가님 신작 기다리거나.
>>483 아류작이 판쳐도 지금 트렌드에서 좀 벗어나고 싶어 스토리가 하나같이 똑같아서 궁금하지도 않다
몇몇 로판러들이 카카페 네이버 로판만 보고 로판 양산형이라고 후려치지마세요!!! 이러는데ㅋㅋ아니 나도 로판 ㅈㄴ좋아하거든? 근데 어이가 없는게 그 스토리 탄탄하고 회빙환 아닌 리디형 로판이 더 인기있겠냐 지금 우후죽순 나오는 카카페 네이버 조아라st로판이 더 인기있겠냐ㅋㅋ 잘팔리는것도 전연령인 이상 후쪽이 더 잘 팔려ㅅㅂ 머글들은 후쪽 장르밖에 모르니까 그렇지 그리고 로판=카카페라는 인식이 굳어서 더 그렇고 19금쪽은 몰라도 전연령로판쪽은 그냥 양산형 되어버린거 맞아; 전연령 로판이 압도적으로 더 많이 알려져있고 거의 로판하면 떠오르는 간판작들인 대부분 확률로 걍 그림체 예쁜 양산형인데 ㅈㅂ로판좋아하는 거면 로판패지마세욥ㅜㅜ카카페만 보고 로판 일반화 하지마세요ㅜㅜ 로판에도 여성혁명물 마나요ㅜㅜ이러기 전에 표절 양산형물 소비하지말고 개씹띵작 소비나 열심히해서 로판판 다시 살릴 생각이나 해...내기준 진짜 로판만큼 양산형 심한 장르 못봤어 카카페 조아라 네이버 제목보면 진짜 뇌정지온다고 요즘; 진짜 어디 돌아봐도 로판 제목이 죄다 그따군데 아 로판은 좀 소재돌려먹기구나...이런 생각들지 누가 아니 뭐 로판은 다 양산형은 아니겟지!!! 몇몇만 그렇겠지!!! 하겠냐고; 나도 로판빠인데 진짜 아니야 ㄹㅇ지금 로판 개노답 쏟아나오는거 모르고 양산형 아니라고요 하는 쉴드만 치는 애들보면 존나 짜증나;; 로판 했을때 리디 유명작 떠올리는 사람이 많겠냐 카카페 유명작 떠올리는 사람이 많겠냐ㅅㅂ 몇몇애들이 카카페만 보고 로판 일반화하지 말란거는 문피아만 보고 요즘 판타지 양산화라고 일반화하지 마세요 수준인데; 로판 글먹하는법 같은 글만 봐도 죄다 카카페에 기준을 맞춰 진짜 이러다 몇년후면 진심 양산형만 남을수도 있음
>>488 그게 지금 폭군육아로판물이잖아. 황딸 하나가 대박쳤는데 플루토스가 표절작 내서 클리셰화되버림
로판 보면 진짜 답 없음 몇 번이나 말하는 지 모르겠지만 문제는 그런 작품이 계속해서 수백개씩 나온다는거 ㅋㅋㅋ 아오 빡쳐 진짜 갈아엎고싶어라~ 꿈은 소설 작가지만 웹소설, 특히 로판쪽 가라는 답변 보면 개빡침 그래 대중성은 있겠지 그 좆망작품 빨아주는 대중성...
요즘 로판을 보면 막 꿈이 생겨 개오지는 쌉명작을 써서 로판 시장을 갈아엎고싶다는 생각 아오;;; 뜨는 글 다 아류작 생기는데 쌉명작 써서 뜨면 그거 따라할라고 그나마 머리를 써재끼지 않을까... 는 그 생각이 귀찮아서 아류작 생성하는 자들이니 불가능인가.
로판 작가들 뭐 한달에 한번씩 정모라도 함? 난 로판배경이면서 혁명물이라던가 마법이나 신성력이 있으면 부패한 신전을 갈아엎고 진상을 밝히고 능동적인 이야기를 원함.. 매번 결혼으로 끝나는 것도 좀.. 거기다가 외전으로 2세 풀어달라고 하는 사람들도 좀...
차라리... 남작가가 쓴 ts소설을 보고 말지...
>>496 ㅇㅈ 능동적 여주라면서 말만 그렇고 맨날 ㅈㄴ 수동적임
>>495 ㄱㄴㄲ 이 스레보면서 구상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5 ㅇㄱㄹㅇ
현 로판 작가들이 한탄하는 글보면 대환장임ㅋㅋㅋ 카카오 같은 곳은 연령 ㅈㄴ 낮아서 초등학생 애들이 문장 길게 쓰면 못 알아듣겠어요 작가님ㅠㅠ이런다해서 문장 한 줄 쓰고 띄고 해야되고 정말 간단한 문장도 못 알아먹어서 그냥 비유 표현, 배경 표현 뺴야된다고 하잖아... 근데 또 다른쪽으론 기혼자가 많아서 무조건 무뚝뚝집착 후회남, 임출육 쪽 기혼자 판타지용 쪽으로 써야된다고 그런거 없게 쓰면 수익 떨어진다고 하는데 이거보고 참... 모든 로판이 그렇고 모든 작가들이 죄다 이렇게 느끼는 건 아니겠지만 정말 로판 이렇게 수준 낮아진거에는 독자 탓도 있다고 생각함ㅅㅂ... 로판 진입장벽이 낮은 것도 그렇고
>>501 ㄱㄴㄲ 특히 연령대가 낮아서 문제임 ㅋㅋㅋ 난 솔직히 그 웹소 나이기준 생기면 좋겠음 물론 있는 것도 있지만 말귀 못알아처듣는 애들이 많아서 ㅋㅋㅋ 걍 15세로 하던지... 근데 진짜 답 없음 프로필? 그거 없으면 누가 대사하는지도 모른다며 ㅋㅋㅋ 존나 실화냐
로판특1 사랑받는 어릴적 여주 시련 클리셰임. 다른 (원작) 등장인물들 쓰레기로 전락시켜서 여주 불쌍함 극대화 시키고 잼민이 독자 ㅅㄲ들은 그거에 또 이입해서 주접질. 로판특2 여주만 선하고 그 여주 주위사람 역시 선역임. 존나 입체감없고 ㅈ같음 그냥 악은 무조건 여주 무너뜨리려 악바리쓰는 악임. 그래서 내가 바라는건 애새끼인척 사랑받는 요즘 로판 클리셰 여주들 족치는 주인공좀 등장했으면 좋겠어. ex)여주가 황녀면 황제 애비가 전쟁질해서 생일선물로 땅줌~ 와중에 황실 인물들은 (정신은 성인인 애새끼)여주 오구오구, 침략당한 나라 백성들은 노비로 팔려나가고 이지랄날때 누가 쿠테타 일으켜서 여주+ 황족 숙청 스토리면 퍼팩트 4년째 조리돌림 중인 여주웅엥웅 이혼해주세요 클리셰
조아라 투베에서 소재도 신선하고 필력도 괜찮고 내용도 재밌는 수작 찾아서 기분 좋았는데 깨닫고 말았다. 조아라의 존재를 알게 된 이후 투베에서 읽을 만한 로판을 찾은 게 이제야 3번째라는 것을……
>>503 어우 레스 하나에 카카페로판 100개정도는 다들어있네ㅋㅋㅋㅋㅋ 거의 파일 압축수준임ㅋㅋ 어떻게 저쪽은 5년동안 발전이 없냐
로판 주인공들 다 장발에 곱슬인거 클리셰냐??? 맨날 장발곱슬이야
주인공 직업도 다 비슷비슷해 힐러같은? 뭔가 치유하는역할로 갸냘픈 역할로만 묘사되는데 마법이나 정령 그런거 말고 그냥 쌩 몸으로 살아남을수 있었으면 좋겠어 근육 단련하든가 뭔 위험에 처하면 남주나 섭남이 구해주고 넘클리셰야...
아무리 강한 마법사나 검사 여주라도 위험에 처할때 남주나 섭남이 구해주는거 지겨움..... 알아서 해쳐나가거나, 여주의 친구(여캐면 좋겠음) 스승이라던가(여캐면 좋겠음22) 아무튼 남주와 섭남과의 관계진전을 위해 넣은건 알겠지만 이제는 그만 보고 싶다~~
>>440 첫번째 소설 제목 실화냐...
진짜 굳이 왜 꼭 빙의를 해야하는 거임? 걍 그시대 사람이면 안 되냐고; 진짜 과장 안 하고 카카페 로판은 80프로가 빙의일듯 그리고 회귀물은 진짜 잘 쓰면 ㅈㄴ 재밌고 흥미로운데 걍 로판 회귀물 하면 아니 또 뭐 악역으로 몰려서 뒤지고 그 자길 악역으로 몬 사람들한테 복수하는 겸 주변 인물들한테 존나 부둥부둥 받겟구나~ 싶음 아니 그놈의 여주 부둥부둥물 오글거려서 못보겠네 걔네들이 왜 여주를 그리 찬양하는지 독자들 왕따 시키고 지들끼리만 하하호호함 진짜 로판에는 사랑받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참 많은듯 그놈의 이유없는 여주 부둥부둥물 유사근친 보면...


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음밖에 안나온닼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이리 똑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
>>511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없어서 웃음밖에 안나온다ㅋㅋㅋㅋ
>>511 같은 작품인줄 알고 반복해서 봤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네ㅋㅋㅋㅋㅋㅋ
로판여주들은 다 빡대가린가봐. 여주인공을 집착남주/흑막에게서 구원하겠어! 그러면서 그 얀데레짓이 자기한테 올 거라는 생각은 못 하는 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조신남...그놈의 조신남. 조신남이라면 절대 조신남 없음. 그게 조신이냐 호구지
>>511 씨밬ㅋㄱㄱㄱㄱㄱㅌㅋㄱㄱㄱㄱㄱㄱ ㅋㄱㄱㄱㅋ
부둥부둥 받고싶어하는 사람의 자기만족 같음 말이 좋아 소설이지 불쏘시개만도 못한거 많음
>>511 앜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ㅌ설마설마했는데
>>511 어찌 제목이 그리도 똑같니? ctrl c ctrl v인 줄.
이정도면 표절아님? 네이버에 올라왔던개 먼저 올라왔고 완결 난지 꽤 된 걸로 아는데
>>520 웹툰도 나왔더라
스토리, 캐릭터 다 비슷비슷... 뭐 유명하다던 로판 하나 잡고 읽어보면 여주가 똑똑하다는데 막상 읽어보면 여주 지능은 지극히 평범하고 그 외의 캐들이 빡대가리임. 이세계물 같음. 작가 역량이 부족해서 여주를 천재로 못 만들고 다른 캐들 지능을 너프시킴. 그리고 마치 세계가 여주를 위해서 돌아가는 거 같음. 여주가 현명하게 적을 파멸시키는 게 아니고 멍청한 적들이 스스로 자멸해줌.
뭐 정령머시기+대충 대마법사 뭐시기+여러 동물들 꼬이는 설정 뭐시기+가문사람들만의 뭐 고유능력 머식기=혼종먼치킨 여주인데 왜 맨날 중요할때 힘안씀?'ㅋㅋㅋㅋ 구럴거면 먼치킨 설정을 아예 빼던가 지능이 낮은 것도 아니구만 ㅋㅋㅋㅋ여주능력은 개사기로 하고싶고 남주에게 구해지는것도 보여주고 싶은 건가
야 하렘의 남자들 웹툰됨... 네이버에서 배우들 써서 광고넣을 때부터 알아봤다 아니 뭐 로판 좋아하는 사람들은 가서 보면 되는거긴 한데 네이버 이제 그냥 대놓고 카카페 루트 타는것같아서 좀 씁쓸하네
누가 황제남주 목자르고 피의 혁명 일으키거나 시민들이 썩어빠진 귀족들 처단하는 로판좀 써봐 너무 지겹다
유사근친....ㅈㅂ............ 특히 여주가 애기인 육아물(키움받는것도 육아물 맞아?) 에서 엄청심함..... 위로 오빠나 아빠나 할아버지 있다고 하면 꼭 동생이 예뻐서 목매는인간들뿐ㅋㅌㅋㅌㅋㅌㅋ 심지어 원래 싫어했어도 여주가 빙의/회귀/환생 등등등으로 태도바뀌면 부둥부둥함. 진ㅋ짜무슨... 동생이랑 연애함? 지 딸이랑 연애할거임? 나 근친물 (투디한정으로) 그래도 나름 먹는사람이야. 유사근친도 먹고. 근데 로판 유사근친은 진짜 눈뜨고 못봐주겠어..... 과보호에 뭐든지다해주고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주는
로판 웹소설 독자들 중에서 일본 라노벨 보고 양산형에 웹소설보다 수준 떨어진다 우리가 보는 로판 작품들이 훨씬 낫다 이런 식으로 존나 까는 사람들도 있다던데 이미 >>440처럼 웹소설에도 천편일률적인 문장형 제목이 넘쳐나는 시점에서 니들이 라노벨 보고 뭐라 할 자격은 없어요.. 솔직히 문장형 제목에 비슷한 소재(ex:폭군 악녀 황제 집착남주 회귀 빙의 환생 이세계 전생) 에 문체 수준 뒤떨어진건 너네도 별반 다를 것 없잖아
>>440 첫번째짤 맨위 제목 몇번을 봐도 어이없어서 또 씀 조신남 저게 대체 뭐임?
아 조신남 나만 제목 이상하게 생각한 거 아니구나 다행이다 저거 카카페에서 신작 뜬 거 제목 보자마자 ㅅㅂ저게 뭐야... 하면서 별테하고 왔는뎈ㅋㅋㅋㅋ 시간 지나고 다시 가보니까 다들 재밌어하는 분위기라서 그냥 도로 다시 나옴
이씨발 조아라 로판투베 있는것들 엔터 존나 쳐대네 소재도 병신같은데 대가리 깨버리고싶다
씨발 조아라 로판 투베에 S급 머시기 있는거 보고 기분 더러워짐. 이젠 헌터물도 가져오냐? 성좌물도 가져오고 ㅋㅋㅋㅋㅋ 처음에 전독시 보는 줄ㅋㅋㅋㅋ
위에 진짜 개공감ㅜㅠㅜ ㅈㄷ시팬인데 뜬금없이 로판에서 성좌 설정 너무 비슷하게 그대로 베껴내서 보기 불변해
진짜 재밋는 로판 1개밖에 못 본듯... 다 전생에선 학대 당햇고 환생해서 주변 남주나 주요인물들이 여주 주변 빙빙빙 맴도는 거 좀 그만햇으면....
>>532 성좌설정은 ㅈㅈㅈ ㄷㅈ ㅅㅈ 고유의 설정이라 보기 어렵긴 한데 작품 속에 녹여낸 성좌물 설정이 ㅈㄷㅅ랑 너무 비슷하더라…
아. 근데 제발 로판에 헌터물 끌고오지 말았음 좋겠다… 그걸 또 잘 써내면 모를까 맨날 성좌, 랭킹 1위, 길드장이 집착한다가 작품소개에 써 있는 배경만 현대인 양산형 로판이야…
로판 돌아가는꼴보면 어이없음. 처음에는 판타지 야금야금 뺏어가서 쓰더니 이제는 무협도 야금야금 가져가고 이젠 성좌물, 헌터물ㅋㅋㅋㅋㅋㅋ 그냥 다른 장르에다가 로맨스 붙이고 앗! 이거 제가 생각한 로판이에요! ㅇㅈㄹ

병악한 남편한테 시집갔는데 뭐어쩌라고 씨발 선물함 때려부시고싶네
>>537 어차피 병약하다면서 어깨 떡 벌어지고 식스팩 있는 남자일 거 아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6 진짜 야금야금 뺏어가서 쓴다는 표현이 딱이다 ㅋㅋㅋ 현판이든 무협이든 자기가 보기에 좋아보이는 설정 몇 개만 빼가서 엉망으로 버무려 낸 로판들 한트럭이 스쳐 지나가네 어차피 잘생긴 남주들이 회귀 빙의 환생한 여주한테 집착하는 천편일률적인 내용이면서 그런 설정은 왜 넣는걸까? 웃긴건 로판 일부 독자층들은 그런게 다 로판이 시촌줄 아는 애들도 ㅈㄴ 많더라 책 속에 빙의한 판소보고 로판이 판소에도 영향을 줬다면서 뿌듯해하던데 얘넨 시발 회귀랑 빙의 환생이 판타지 소설에서 먼저 나온 것도 모를듯 ㅅㅂㅋㅋㅋ
점점 작가도 독자층도 유치해지고, 지들끼리 여주남주 우쭈쭈쭈 하는 꼬라지 나만 보기 싫음? 로판에서 뭐 감동이나 교훈을 찾겠느냐만은, 적어도 재미는 있어야 할 거 아냐. 설마 나만 재미를 못찾는건가?
아니 씨발 조아라 투베 미쳤냐? 작가들이 다 오타쿠 파오후 라노벨만 쳐보고 살았냐?? 내가 글을 본건지 쓰레기를 본건지 진짜 토나오네
>>535 ㄹㅇ... 난 그냥 여주판이 보고싶었는데 모험은 안하고 부둥부둥받다가 플래그 세우는거 보고 그냥 하차함
로판특, 주위 사람들은 극단적으로 여주인공(환생 빙의 혹은 악녀가 회귀함)좋아해서 부둥부둥 우웩하던지 극단적으로 혐오함 좀 뒤져ㅈ클리셰
로판은 내용이 너무 거기서거기야 1.갑자기 회빙환으로 이세계에서 귀한집 딸이 됨 (최소 귀족에서 최대 황족,평민 이하는 본적이없음) 2.아빠랑 오빠들은 있지만 엄마나 여자형제는 없음 (유사근친 찍는데 방해되니까) 3.전혀 다른 세계에 떨어졌는데 너무 자연스럽게 그 세계 출신인것 마냥 살아감 원래 살던 세계는 잠깐 언급하고 끝 4.개연성없이 모두에게 사랑받고 그렇지않은 캐는 100% 악역 주인공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그저 없어져야할 대상일 뿐 5.고증따위는 없음 말이 중세시대지 실상은 온갖 시대의 모습이 섞여있음 좀 어렵다 싶은 부분은 마법으로 때움 작품 한둘이 이런거면 상관없는데 요즘 나오는 로판중에 저 목록에서 해당사항이 없는 작품이 있나 거기서 거기지만 보는 사람이 많으니 계속 쏟아져 나오겠지
요즘 로판 소장본 사면 그냥 책장에 꽃아둘수가없어ㅋㅋㅋ왜냐면 제목때문에 존나 쪽팔리거든.....가족이 보면 일본씹덕물보나 생각할듯
여자형제 있는 경우는 악녀나 조연 빙의물 등등에서 여자형제가 원래주인공~ 해서 대립각 세우거나 주인공 후빨러로밖에 안 나옴
차라리 예전 모험물에 로맨스 끼얹은게 낫다..그땐 부둥부둥 우쭈쭈라도 없었지 우웩
로판 점점 라노벨화됨.
평범한 삶을 보내고 있던 내가 이세계에서는 집착광공의 이혼녀라고요?! ~두근두근! 미소년들과 함께하는 이세계 적응기~ "잠깐! 어이어이 난 너의 그녀가 아니라구!"
대공님, 이러지 마세요! ~소설 속 악녀로 환생해서 사형당해 죽었던 내가 회귀해서 조연에게 빙의했더니 날 죽였던 대공이 내게 구혼하던 건에 대하여~
이미 이 세계는 내가 황제와 소드마스터와 대마법사와 드래곤 모두를 찜쪄먹었으니 더 이상의 여주는 찾아오지 마시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양판소랑 로판 차이를 모르겠다. ㅈㅇㄹ 보면 투베 로판 순위 주르륵 보면 허구한날에 애들고티거나 후회하지 않겠어요! ㅇㅈㄹ에 개연성 말아먹은 부둥부둥 아 그냥 소개글부터 오글거려 무슨 10년전 너나 나나 다 뱀파이어 하던 인소에서 발전한게 없다
얘들아 내 대가리가 빠개진거냐? 조아라 로판 ㅈ같아서 패러디만 주구장창 보고있었더니 맞춤 추천작에 ㅡ감금당한 남주를 도와줬더니ㅡ씨이발 내눈 제발 내눈!!!!이게 선작 만이 넘었다니 우리나라 저출산 국가라며 씨이발!!! 설마해서 봤는데 한문장에 엔터 한번씩 치고 지랄났네 조아라 로판 투베 종특이냐??? 10연참 할때마다 개나소나 투베올라가네 제발 수준 이하인건 검열좀 해라 뇌지능 썩어들어가는것 같다
진심 한국 미래가 걱정됨. 요즘 애들 아날로그 시계보다 폰, 디지털시계를 많이 봐서 시계 보는 법 모른다는 기사 읽었었는데.. 그럼 ㅇㄴ 카카페나 조아라 연령층 꽤나 어리던데 그거 많이읽고 자란 애들은 문해력이 심각하게 떨어지는 거 아니야? 심지어 화면으로 읽는 활자는 맞춤법도 자주 안 지켜지는 데다가 딱히 영양가있는 내용도 아니고, 또 그 얘기도 있더라. 웹소설에 대화형 이미지 꼭 넣는게 애들이 그거 없으면 누가 무슨말을 하는건지 따라잡지를 못한다고... 하 내가 걱정할 건 아니지만 한국문학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마음 아프다
>>555 ㅈㅇㄹ 투베 아무나 가는 거 맞는 것 같아. 그래도 아주 희귀하고도 희귀하게 괜찮은 작품 올라오긴 하는데 지금 투베에 올라온 작품은 흠… 솔직히 제목만 봐도 거르게 되는 작품이 솔직히 산더미이긴 함.
진짜 처음 로판 접했을 땐 완전 쇼크였는데 이젠 아님...요즘 특히! ㅈㅇㄹ 거기 투베 이젠 거의 다 한 작품으로 묶어도 될 수준... 대충 빙의 환생, 회귀해서 돈 많이 벌거나 좋은친구 사귀거나 좋은 집안 들어가 딸바보 아빠를 얻거나 등등 결론은 남주가 여주에게 집착하고 여주는 그거에 질색하다가도 받아줌 끝 도대체 왜 잘 가다가도 같은 내용으로 가는거야ㅠㅠ 그 글실력으로 다른 내용을 써달라고ㅠㅠㅠㅠㅠㅠ 이젠 그냥 못일겠어
일본에 라노벨이 있다면 한국에는 로판이 있음 아니 시발 무슨 클리셰 하나같이 존나 비슷해서 개재미없는데 주위 사람들은 그게 재미있다고 존나 빨아주는거 보고 ㄹㅇ 정떨어짐 맨날 남주는 집착광이지만 따뜻한 일면이 있는 어떤 왕국의 왕자나 황태자나 기사나 뭐 그렇고 여주는 트럭에 치여서 이세계로 넘어온 사람에 남주 의지 오지게 하고 어떤 왕국의 공주 공녀 ㅅㅂ 로판작가들 메뉴얼이라도 있는거야?
>>440 이게 라노벨이야 로판이야? ㅋㅋㅋㅋ 아주 제목만으로 소설 하나 쓰겠네
>>556 그런 뉴스도 있어? 시계 보는 법은 초등학교에서도 배우지 않아?
>>556 ㄴㄴ 시계 못 보는 건 미쿡 어린이... 우리 나라는 일단 시험 문제로 시계 각도 구하기 시계 시간 맞추기 고장난 시계 흘러간 시간 구하기 등 별의별 문제를 시험에서 시계로 우려먹을 수 있어서 시계 보는 법은 무조건 가르침
나는 솔직히 요즘 ㅈㅇㄹ 로판보는 것보다 여기 스레 읽어보는게 더 재밌음
>>563 너도? 나도!
>>563 >>564 야너두? 야나두!
나 로판 ㄹㅇ 다보는데 다 비슷해서 짜증나긴하고 그래서 다 비슷해서 스토리 보다는 그림체 보는듯 근데 재밌긴함 나는 로판 중에도 여주가 성장하는 스토리가 재밌는듯
>>566 여기 까스레임

악녀 시애미를 그만뒀는데 다들 내게 집착한다구욧?! 어멋 씨발 이런일잇?!! (줄거리)악녀의 경멸과 아들의 두려움을 한몸에 받은 악녀. 여주인공을 모진 시집살이로 괴롭히다 가족에게 버림받는 시애미. 그게 바로 나였다. 그래서 학대 당하던 어린 여주를 곱게 키웠다 (???) 목표는 단 하나. 여주인공을 내편으로 만드는것?! ㅡ라고 생각했는데. "어머님 날씨가 존나 좋아요 가서 산책할깝쇼" "어머님 어머님 어머님 어머님 어머님" (?????) 어린 며느리가 차후 남편이될 아들을 개무시하고 나만 쫒아 다닌다? "엄마 전...릴리도 좋지만 엄마가 더 좋아요" 날 무서워하는 아들은 수줍은 얼굴로 속삭였고 (아니 씨발 애가 마마보이가 됐잖아;) "부인. 우린 언제까지 각방ㅇ브읍읍읍" 어쨌든 마지막 여주인공 독백: 다들 갑자기 나한테 왜그래??( 99.9999퍼센트 국룰임. 존나 어이없는게 지가 살겠답시고 태도 바꾼거잖슴 그럼 주위사람도 영향 받으니 달라지는거 아님? 누가봐도 지능적 눈새짓 칵퉤) 결론: 씨발 내눈
>>568 와 미친..저게 뭐야 으...클리셰 때려부었는데 그냥..
일단 요즘 로판의 진짜 문제는 제목이라고 생각함............ 원래 한 2015~2016년도에는 투베 제목들도 다 괜찮았는데 ㅇㅇ ㄸㄹ ㅌㅇㄴㄷㄱ ㅎㄴㄷ 부터 시작된 제앙인것같아.. 진짜 문제많은 작품인데 제목 짓는데 영향 준것만 따져도 나는 이 작품을 용서 못하겠다.. 어느순간부터 문장형 제목들이 늘어나면서 라노벨이랑 정말 구분이 안갈정도로 제목의 질이 나빠졌어 진짜 키워드 몇개만 바꾸면 뭐가 로판이고 뭐가 라노벨인지 모를정도로..양산로판은 라노벨이랑 같은 취급 당해도 할 말 없다고 생각해 최근에 필력 좋고 제목도 멀쩡하게 예쁘게 짓던 작가가 라노벨체로 제목을 지어서 신작을 내는 바람에 그 작가건지도 몰랐었는데 그 작가거인거 보고 진짜 기함했어 출판사의 권유인지 작가의 조회수 어그로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하나둘씩 바뀌어간다는 거 자체로 유해하다 진짜 작가들 말로는 독자 조회수가 라노벨체로 짓는게 많이 나와서 그렇다고 하는데 솔직히 요즘 로판 독자 연령층이 엄~~~~~~~~~~~청 낮아진게 보이니까 초딩들 눈높이에 맞추는거 같아서 짜증나

시ㅎㅂ라서 ㅎㅁ의 며ㄴㄹ가 씨발.
친구가 로판 좋아해서 가끔 카카페 쿠폰 카톡으로 보내주는데 진짜 궁금해서 한 번 들어가보고는 다시는 안 보기로 다짐했다... 일단 너무 유치해 초중딩을 독자층으로 생각하는 건지 전개도 너무 뻔하고 글솜씨도 충격적일 정도야... 고전 소설만 읽어서 눈이 너무 높아져 버린 걸까
진짜 연령대 낮은걸로 타켓잡은거 확 드러남 ㅋㅋㅋㅋ 아니 어떻게 그런게 죄다 9괄 이상이냐고 ㅋㅋㅋ 난 언젠가 이런 로판같은 생태계 저격하는 글 써서 출판해볼테야,,,
아니 그놈의 집착... 집착... 집착... 집착 좀 그만해. 한쪽에서 일방적으로 집착하는 관계가 아닌 로맨스는 쓸 자신이 없나? 왜 백이면 백 다 집착이야? 썸부터 조금씩 발전해 나가는 연애 이야기를 안 쓰고 왜 평면적인 집착만 하냐고 ㅅㅂ...
>>574 로판 남주 열에 아홉은 정신병원에 입원시켜야 함
로판 맨날 에필로그에 남주 여주 애 낳아놓고도 맨날 남편이 오늘 밤...어쩌구하는 거 약간 어이 없음 남주 죽을 때 사인 복상사일 듯 이유: 한 80대 정도로 늙어서도 아직 신혼의 불꽃이 사그라들지 않고 나이스 바디를 믿다가 그만 사망해버린 거임 ㅋ 홀홀...영감...침실로 갈까...? 그래 베이비...오늘도 홍콩으로 보내주겠어...! 라고 한 그는 미국으로 가버렸습니다 아- 아-
로판 정말 표절에 표절이 난무하는 판이다 진짴ㅋㅋㅋㅋㅋㅋ
카카페에 햄스터한테 빙의한 여주로판 나왔는데 이제 별의별 짐승한테 빙의당하고 남주한테 사육당하는 여주 로판 9999퍼로 판칠꺼다 클리셰가 뇌절 클리셰로 거듭하는 삼류작가들ㅅㅂㅋㅋㅋㅋㅋㅋ이거 남녀 바뀌면 윽 ㅅㅂ;; 햄스터로 빙의된 남주가 여주인공 관음하는거 아녀;; 존나 역겨운소재인데 아무도 인지를 못하는게 ㄹㅈㄷ 남주한테 거둬지는거 부터가 개연성0



요즘 로판 제목에 대한 이유라는데ㅋㅋㅋㅋ 참 진짜 작가들도 난감하겠다 멋지게 쓰면 뭐해 아무도 안 보는데; 진짜 카카페, 조아라만 가봐도 문장형 아닌거+클리셰 아닌거랑 클리셰 떡칠+문장형 제목 조회수 차이 오지게 남 걍 뫼비우스에 띠임 멋진 단어 제목에 클리셰 파괴를 씀 > 아무도 안 봐줌 > 그래서 제목 라노벨st 클리셰 다 때려부운걸로 바꿈 > 다른 양산형 소설이랑 다를바 없어지게 됨 > 근데 그게 조회수가 잘 나옴 > 소재가 거기서 거기에 패턴도 똑같으니까 그냥 돈 벌려고 양산형 로판 글쓰는 글먹러들 난입 > 더욱 더 양산형만 남게 됨 > 다시 멋진 제목 클리셰 파괴 로판 씀 > 망함 > 라노벨 제목으로 바꿈.... 이게 계속 반복됨 ㅋㅋㅋㅋ 거기다 가끔 클리셰 부순걸로 인기 끔 > 그 소재는 공공재 되고 강제 클리셰행~~ 황딸 뜨고 육아물 줄줄이 나와서 지금은 하나에 키워드가 되어버렸잖...
>>576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시한부 설정은 왜이리 우려먹는걸까 차라리 언제 읽었던 제목 정상적인 시한부 소설은 주인공이 희귀병에 걸린 서사를 정말 절절하게 표현해서 박물관에서 엄마 몰래 읽다 눈물 질질 짤 정도였는데 지금 투베에 있는 시한부는 죄다 어그로용 같아 몇 번 각혈 좀 하고 쓰러지고 안색이 안 좋다가 기적 같은 치료제 나와서 소설 초반부에 다 나아버리고 시한부 이용해서 같잖은 착각계나 찍고 있고 제대로 서사도 못 쓸거면 시한부 설정을 넣질 말라고 허구한 날 다 시한부야 뭔 몸 건강히 멀쩡한 놈들이 없어
도대체 이해가 안가는게 능력여캐로 컨셉 잡고서 알고보니 모든건 남주의 손아귀였다~ 이러면 어쩌자는 거임? 능력캐인게 소용있긴한가? 아주 남주가 여주 가지고 놀더만 그게 호구지 알아채지도 못해. 글고 남주는 다 집착남에 성격 다 똑같음. 아니 머리랑 눈색만 바꿔서 한 남주를 돌려먹기 하는건지 하나같이 집착+얀ㅋㅋ...ㅋㅋㅋㅋ... 원랜 ㅈㅇㄹ에 재밌는게 있긴해서 봤었는데 이젠 걍 작품소개 보자마자 거르게 됨...
장발말고 단발여주도 보고싶은데 많이 없는것 같아ㅜㅜ 숏컷은 좀 본거같은데 단발을 유독 못봤네.
진짜 나도 로판 개좋아하는 입장으로 몇몇 로판러들 피해의식 개쩔어ㅋㅋㅋ왜 남자들 보는건 안 까고 여자들이 보는 로판만 욕하냐고 남자들 보는 판소나 라노벨이나 까라고 하는데 거의 작가나 독자가 남자가 대부분인 라노벨 존나 까이는거 못봤냐... 같은 남자들도 까고 라노벨같다가 아예 욕으로 쓰이는데 이정도에 비해면 세발의 피인데 애초에 양판소란 말도 좋은뜻으로 쓰는건 아니잖음; 이런 애들이 존나 많으니까 로판이 계속 제자리지 시발
>>584 ㅇㅈ 인식 자체는 라노벨이 더 안 좋음
여기 로판말고 로판 소설이나 웹툰을 보는 독자들이 쓰는 댓글들 까도 되나...?
그놈의 나른한 포식자 같은 미소 질리지도 않냐
솔직히 작가가 열심히 새로운 세계관 구축해서 쓰면 뭐해 돈도 잘 못버는데 자선사업 단체도 아니고 돈은 벌어야지 카카페만 가도 회빙환 들어간거 아닌거 조회수 차이 개오지고 그냥 카카페 로판에서 살아남는법은 잘 쓰고 독특한게 아니라 프로모션 많이 받는거임ㅋㅋㅋㅋㅋㅋ내용도 존나 똑같고 표지도 똑같이 예쁘고 그래도 그냥 프로모션 잘받은건 조회수 몇십만 뜨고 못받은건 몇천으로만 묻히는거임 근데 또 마냥 작가탓 독자탓 할 수도 없고 하... 진짜 첫스레 세워진 2년전보다 지금이 나아지긴 커녕 훨씬 심해진거 같음 내가 보기엔 판도 크게 바꾸는 소설이 나오지 않는 이상 양산형은 훨씬 심해질듯 근데 그런 소설 나와도 로판 특성상 그거 존나 따라해서 또 강제 클리셰화 될듯 양산화는 초기때 막아야 되는데 이미 늦은거같음

제발 누가좀 막아줘 클리셰 소설 웹툰화 작작해 구역질나와ㆍ
>>588 맞아. 진짜 ㅈㄴ 잘쓴 소설 안나오면 회빙환 뇌절할듯
>>587 나른한 포식자 미소는 뭐임 배터지게 물소 뜯어먹고 낮잠자는 사자야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1 그거지 남주는 포식자라 작고 큐티한 여주를 왕 집어먹는 와... 멋지다... 스러운 사잔데 그냥 미소지으면 안 어울리니까 나른하게... 봐주는거다... 이런 미소지. 한마디로 압축하자면 개소리맞아
그놈의 여주가 주변 애들 빻은말하면 사이다랍시고 말 우다다해서 주변 애들 다 쪼는 연출 좀ㅅㅂ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오글거려 존나 당연한 말 해놓고서 주변에서 와!! 공주님 천재세요!! 이러면서 존나 부둥부둥 하는 것도 제발 진짜.... 쪽팔림은 그냥 내 몫임 갑자기 지들끼리 싸한척 하니까 주변 에들이 죄다 눈치보고 그러는데 왜 쪼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가오잡는 잼민이 같음... 사이다녀라고 되어있음 대부분 다 저런거더라 걍 주변애들, 귀족한테 톡쏘아서 말하는거 몇개는 사이다가 아니라 걍 무례한것도 있음
제목 엄청 예쁜 띵작이 조아라에서 연재됐었는데, 카카페로 옮기면서 출판사가 라노벨식 제목으로 바꾸라고 했대 ㅅㅂ…… 그 예쁜 제목을 왜 굳이………
진짜 요즘들어서 라노벨 제목 더 심해졌어 16~18까진 구경하는 들러리양,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 같이 키워드를 담고 있어도 문장형도 아니었고 꽤 예뻤는데 요즘엔 죄다 ~~~했는데 ~~~해버렸다 ~~~했더니 다 이 지경임
>>584 ㅆㅇㅈ 무슨 로판 읽지도 않은티 내면섲 까지마라 이러는데 로판 ㅈㄴ많이 보고 좋아하는 입장에서도 지금 로판 개판된거 팩튼데ㅋㅋㅋㅋㄱㅋ고인물 입장에선 띠용함 13~15년도 소설이랑 지금거랑 비교해보면 제목 길이부터 달라짐 진짜 이런애들 때문에 로판이 제자리 걸음 되는거같애 몇몇 커뮤에서도 죄다 뭐 양산로판 욕하지마라 어쩔수없다 이러는 애들 개많고...걍 작가 독자 둘다 문제임
>>594 왠지 내가 아는 작품 말하는 것 같은데. 난 ㅋㅋㅍ 온 뒤에 봤지만 다른 제목이었는데 바뀌었다는 댓글 본 기억이 있어서. 확신은 없지만. 솔직히 라노벨식 문장형 제목, 최근 클리셰 로판 좋아하는 사람 아니고서야 진입장벽 엄청나단 말이지. 그냥 문장형 제목인 건 괜찮을 때도 있어. 당시 내 취향은 아니라 보다 접어서 내용이 기억나지 않는 작품이지만, 한 4년 전 연재되던 작품 중에 '나는 한 편의 극을 보았다'라는 작품이 있거든? 이런 식의 문장형 제목은 어떤 내용일까 싶기도 하잖아. 이런 식의 문장형은 뭐, 그렇게 나쁘진 않아. 그렇지만 라노벨식 문장형 제목은 솔직히 좀 아니야. 유치해보이고, 내용도 그리 신선할 것 같지도 않아. 글에서 제목의 역할이 상당한데 왜 그 꼬라지로 해두는 걸까? 그리고 요즘 로판 왜 이렇게 볼 게 없냐. 그래서 최근에는 아예 다른 장르 작품 보게 되더라.
로판에서 말하는 사이다 : 부들부들대다 티파티/무도회장에서 상대방에게 무례한 말 한 마디 툭 던지고 우쭐해하는 것
>>598 쌉인정
>>598 존나 소심한 복수 ㅋㅋㅋㅋㅋㅋㅋ 현실에서는 응? 뭐라고? 어 그래 하고 끝 ㅋㅋㅋㅋ
제발 회귀빙의환생 그만해……
어떤 출판사에서 이라는 제목을 로 바꿔서 출판한대… 순간 정신이 아찔해졌다…
>>602 제목 보고 호다닥 달려왔는데, 안돼...
>>602 어억 이거 뭐냐

오늘의 ㅈㅇㄹ 투베 영광스러운 1, 2위는 둘다 가짜 집착이구만
요즘 로판 독자층은 사랑받지 못해 안달인 사람들 밖에 없어? 왜 이렇게 집착 받는 것에 집착하는 거야
>>605 1위부터 4위까지 아주 다 미치긌네 진짜 ㅋㅋㅋㅎㅋㅎㅎㅋㅋㅎㅋㅎㅋㅎㅋㅎㅋ
진짜 로판 빙의물 원작들 너무 작위적이야 게임이든 소설이든... 아무리 악녀라 해도 요즘 점점 악녀가 없어지는 추세기도 하고 특히 죽는건 진짜 없지않아???무슨 엑스트라로 죽고 악녀라서 죽고 하는데 로판에서 그냥 막 전쟁나느라 사람 죽고 이런거 외에 10~20대 여자가 죽는건 거의 못본듯; 그리고 그런 소설이 인기있어서 죄다 악녀 썅욕하고ㅋㅋㅋ 주인공 찬양하고 악녀 죽고 서브남주도 버림받은뒤 죽고 이런게 진짜 있다고? 아무리 소설 속 소설이래도 좀 그럼 어공주나 악녀가 사랑할때? 이런거 볼때마다 맨날 느꼈음 현실에는 어공주는 무슨 죄도 없는 애를 아빠가 죽이고 그런걸로 아티 개불쌍하다고 욕먹고 악녀사랑 저거는 메인컾 이뤄준답시고 딴애들 다 피해줬다고 민폐커플 소설로 욕 애지게 먹었을듯 진짜 이런걸 이상하다고 생각하는사람이 아무도 없는건지 참
>>602 와 진짜 싫어... 너무해...
육아물이ㅣ라면서 엄마는 왜 맨날 쏙 빼먹냐ㅋㅋ 아빠가 잘생긴 로판보면 하나같이 엄마는 없더라 아빠가 남주인것도 아니고 아빠가 새짝을 만나는 스토리면 뭐 없는게 낫지 싶은데 그것도 아니면서 그냥 엄만 죽고 없더라 걍 잘생긴 아빠랑 유사연애 하고 싶어서 그런거 같은데 아니 남주도 따로 있으면서 왜; 아빠, 오빠로 유사연애 하는거 개극혐임 진짜 옛날엔 아빠가 아내를 그리워하는, 아니면 엄마 이름이나 실루엣이라도 한번 나왔는데 요증은 걍 다 생략해서 죽엇는지 살앗는지도 모르겠어 걍 안 나오니까; 아빠가 잘생긴 로판 중에서 엄마 살아있는건 아직까진 ㄹㅇㄷㅂㅇㅂ 밖엔 못봄

아ㅅㅂ 웃으면 안되는데 존나 웃김
>>611 아래에 겁나 맞말있네 너가 썼냐곸ㅋㅋㅋㅋㅋ ㄹㅇ 미래없
로판 진짜 좋아했는데 댓글이 질 떨어져서 못 보겠더라...ㅋㅋ 연령대 왜이렇게 낮냐 진짜 굳이 로맨스 적은 특정 작품들을 여성서사 작품이라고 올려쳐줘야함?? 그냥 보면 안되나?? 그렇게 따지면 모든 여자주인공 소설은 여성서사인데? 작작 하자고... 여주랑 싸우는 캐가 여캐면 또 여적여라고 ㅈㄹ하고ㅋㅋ 작가들도 스트레스 받을 듯
>>602 이거 진짜... 작가님 이름 말하면 다들 누군지 알거임 그 해리포터 판에서 되게 유명한 팬픽 쓰셨던 분 작품이라 기대하면서 봤는데 제목 바뀐거보고 정말... 으으 싶더라
어우씨발 로판주제에 신분제 사회는 그대로두고 현대식 사상까지 얹고 지랄하네. ㅋㅋㅍ에 뜨길래 일단 대충 본 결과 여주인공은 흔하디흔한 현생에서 뒤진 환생녀고 대충 귀족 가족들이랑 웅애웅애 사랑받으면서 사는 개같은 내용임. 근데 좀 납득이 안가는 부분이 있더라. 장소는 무도회장이었음.몸은 어린애 (정신은 여주)인 여주인공이 갑자기 채색도 안된 조연들 쪽으로 시선돌리더니 별 같잖은 전개방식으로 넘어감. 조연A:아 목마르다 조연B: 뭐라도 마시겠습니까? 조연A:주스가 마시고 싶어 멀리 서있는 여주 독백왈: 뭐야 저애? 나이도 한참 어려보이는데 귀족 지위가 높다고함부로 부려먹어도 되는거야?! 저애 뿐만이 아니야. 여기 모두가 그러고있어, 아직 나이도 어린것들이! 왈왈왈왈왈왈왈 태어나면서 지능도 퇴화했나 염병싸네 꼰대냐? 진짜 빠개면서 내림. 씨빠 여기 세계관 신분제 아니였냐? 더 웃기는건 어떤 여자가 여주한테 니도 뭐 마시고싶니? 물어볼때 여주답변왈: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쩌구 씨불씨불 제가 가겠습니다. 그러고선 ㅈㄴ 태연하게 터벅터벅 걸어감 이때 킬포가 조연들 망연자실하면서 여주 보고있음. 이때또 여주 독백왈: 봤어? 너희는 손발 없어서 받아먹냐? 조연: 얼굴 화끈~ㅇㅈㄹ ㅋㅋㅋ까고 말해서 얘네가 잘못한게 뭐있냐? 시대상 신분에 충실하게 행동한것밖에 더있나? 상대는 어린애들인데 정신적으로 성인인 여주가 도대체 뭐하는짓거린데ㅋㅋㅋㅋ이건 여주인공 본인이 애새끼짓을 하고있는거임. 정의구현 한줄 아는 지 행동에 우쭐해지는거 꼴값떤다. 요즘 로판 웹툰화 되는것도 이마빡인데 내용은 왜이렇게 폐기 수준이냐. 어이없어서 글써봤다
로판 독자 연령대 30~40대도 많다던데 고연령일수록 구매력도 셀텐데 왜 내용은..
작품소개에 회빙환 아니라고 강조하는데 왜 똑같냐 내용들이
애비가 여주한테 가스라이팅하고 훗날 후회&행복해지는 좆병신 로판 소설에서 '머리에 상식이란게 있으면 이런전개가 나올리 없다' 라는 대댓글 독자 왈: 저는 이런 소설 좋은데요. 주인공이 행복해지면 대리치유 받는것 같거든요. 머리에 상식이 박혀있지 않은 가정에서 자란 입장에서는 좀 상처네요. ??? 본인이 처한 입장과 다르게 행복해지는 주인공에게 이입해서 대리만족한다는 소리인가? 나 이런 로판 댓글 볼때마나 쫄림 내용 ㅂㅅ인건 맞는데 뭔말을 못해
>>615 ㅋㅋㅋㅋ그네집 여주는 밥도 자기가 직접 하고 자기네 집도 자기가 청소하나보네. 아! 이건 돈 주는 노동계약이니까 정당하다고? 그럼 주스 따라주는 것도 돈 주니까 하는 거겠지 ㅅㅂ
>>618 그렇게 작가와 독자들이 서로 어화둥둥 좃목질하고 있으니 장르계가 발전을 못하고 있음
>>619 와ㅆㅂ 이거다 ㅋㅋㅍ 잼민이 새끼들 한테 다굴당한거 서러워서라도 남긴다 진짜 이런 줒같은 잼민이 새끼들
>>615 뭐임? 저거? 내용이 그냥 내가 중딩때 중2병 쎄게 걸렸을때 썼던 내용이랑 비슷한데? 그냥 인터넷에 초중학생이 끄적거린 팬픽이나 창작소설도 아니고 저게 다큰 성인이 돈받고 연재하는 소설이라고요?
>>615 아 시발ㅋㅋㅋㅋ 존똑 로판 보다가 내 정신연령이 퇴화되는 것 같아서 판소로 뛰었다. 패러디도 재밌는 건 많더라. 로판은 99퍼가 회빙환 개좆클리셰라고 보면 됨ㅇㅇ 아니 회방환도 재밌는 것은 ㅈㄹ 재밌거든 악녀를 죽여줘 라고 클리셰인줄 알고 로판 빠져있을 때 보다가 이거 보고 현타와서 로판 때려친 작품인데 얘도 지금보면 좀 유치할 것 같긴 한데 차라리 이 정도 수준으로만 써줘 내 여한이 없겠다
로판 표지 예쁜건 개많은데 하나같이 제목보면 팍식음ㅋㅋㅋㅋ표지보고 와 개이쁘다... 하다가도 ㅈㄴ 로판 특유 엘레강스한 글씨체로 흑막서브남주가 나에게 집착한다 이렇게 박혀있음 갑자기 보고싶던 것도 안 보고 싶어짐
>>622 한줄짜ㄹㅣ 영애였을ㅌ ㅓ 웹툰44화 댓글은 43화 봐야함 카카페에 애새끼들이 많다는 인증꼬라지 개역겨운게 여주 꼬락서니 내 사촌동생같아서 쥐어패고싶음ㅋㅋㅋㅋ 지가 뭐라도 된것마냥 설쳐대는거 존웃 이런 로판은 쓰레기통에 폐기도 못할텐데
진짜 카카페 웹툰 사이트중에서 평균 연령 제일 낮은거같고 15금 안 걸어논것중에서도 로판 수위 높은것도 있어서 ㅈ같은데 댓글에 콜라보로 담편엔 19금 주세용!!! 카카페 19자르면 죽는다^^ 이런거 베댓올라가있으면 개웃김 아니 어차피 초중딩이라 19금 내놔도 보지도 못할거면서ㅅㅂ... 카카페 로판 물갈이 ㅈㄴ필요해 걍 돈벌려고 작품성 ㅈ까고 조아라에서 선작높은 상업성만 가득한 로판들만 존나 가져옴 근데 그게 존나 잘되니까 카카페 측에선 돈벌려고 계속 들여오고;; 진짜 로판 어쩌다 이렇게 됐냐 제목 ㅈㄴ예쁘고 다 읽고나면 머리 탁치게 되는 제목에 로판 좀 읽고싶다 진짜 로판이 진입장벽 낮은게 문제다 문제
요즘 로판보면 문체나 필력도 개거지같음 어디서 필력 좋다고 해서 보면 ㅆㅂ 이게 뭐야 소리가 절로 나옴 카카페 잼민이들이 말하는 필력 좋다=대충 문장 좀 길게 쓰고 어려운 단어 몇개 집어넣어서 있어보이는척 함or그냥 딱 어른애들이 읽기 쉬운 글 이거임 그리고 ㅆㅂ 소설에다가 제발 현대유행어 좀 안쓰면 안되나? 중세시대에서; 아니 애초에 여주가 한국에서 왔다 해도 속으로 허버허버, 군침이 싹 도네 이딴 말 쓰면 존나 식음ㅅㅂㅋㄱㄴㅋㅋㅋ 진짜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아 씨발 또. 그남자는 제 친오빠인데요???? 공작님????! 진지하게 일상생활에 지장 있나 고찰해본다. 힐링물을 가장한 찐따 오타쿠물 차단 시키능 기능좀 누가 들여봐라1111111!!!
로판에서 영애를 넘어선 영애님이란 호칭 보이던데 영애=따님의 한자어고, 로판에서 제인 영애님 마리아 영애님 이러는 건 제인 따님님 마리아 따님님 하는 거랑 똑같음. 영애가 한자어고 있어보이니까 다른 소설에서도 쓰니까 로판에서 막 쓰고 있음. 영애 영식 데뷔탕트 이런 것들 좀 자제했으면

내가 죽은줄알고 남편이 폭군이 되었습니다. =>(한줄감상) ㅆ레기. 그냥 존나 유치함 이걸 볼바에 막둥이랑 신비아파트 백번더보겠음. 폭군이 작가새끼들 대가리 깨버리는 로판 보고싶다
>>630 어우 진짜 골 때린다;; 그리고 아내가 죽었다고 해도 폭군이 돼?? 아무리 사랑해도 저건 아니지, 멀쩡한 신하들이랑 백성들은 뭔 죄야?? 인성 ㄹㅇ 대박인데 꼭 저런 남주들이 강약약강임 볼 때마다 남주 인성 때문에 때려치고 싶음. 어디서 농민 봉기 같은 거 안 일어나나
시발 뇌에 빠가사리 들었냐 뇌가 평생 잼민이임?
요즘 폭군은 걍 성격나쁘고 일 잘하는 사람임ㅋㅋㅋㅋㅋㅋ 성격 나쁘겠지 매일 야근에 휴가도 없으니까! 그게 폭군이냐ㅋㅋㅋㅋㅋ

>>630 중딩 인소글을 중딩 인소글 같다 라고 하지 '예의없는 발언'ㅇㅈㄹ하면 뭐 댓글달지 말란소리? 무료분 5화 베댓 제정신이라 의아했는데 밑 댓글들 꼬라지 보고 수긍함 그래. 카카페 잼민이들은 이래야지
카카페 댓글창 연령대가 아주 어리거나 아주 많거나 둘 중 하나라 진짜...ㅋㅋ 나이 많은 건 상관없는데 진짜 어린애들은 물타기가 너무 심하고 자기가 하는 말이 전부 맞다고 생각하니까 극혐임
스낵컬쳐가 원래 이 수준이던가? 스낵컬쳐에 많은 걸 바라지도 않고 스낵컬쳐에 걸맞지않게 읽기힘든건 스낵이라 보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재밌기만 하면 됐는데...... 이게.. 이렇게까지던가? 이게 계약.......
>>6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세상 모든 로판들을 보면 그냥 ㅈ같아지는 병에 걸렸어. 진심 좆같은 로판만 나오는 좆토피아라도 있는 거냐?? 대놓고 그분들 겨냥한 로판 보면 댓글창 꼬라지 선하게 보여서 기분이 시발 썩어들어간다 요즘은 굳이 뭐 걸크 여캐 아니더라도 그냥 여주면 다 빨아대 안 빨아대면 뒤지나봐
웹툰 런칭까지 된 로판 보고 내가 인소를 보는지 잠시 헷갈렸다
요즘 나오는 로판 볼 바엔.. 드래곤라자 세월의돌 출판될 때 같이나오던 로맨스 쪼금 들어간 판타지 소설들 재탕하는게 더 재밌음
지금은 그게 잘 팔리나봐ㅋㅋㅋ 왜 잘 팔리는지 이해는 안 되지만ㅋㅋㅋ
아 방금 성인여자가 환생해서 부친인 황제한테 파파 이러는 로판 보고 눈알 파내고 싶어졌다
씨발 요새 웹툰에도 로판티 팍팍나는 거 많이보이냐??
>>643 요새는 로판 키워드(회빙환, 폭군황제, 집착)만 붙어 있으면 죄다 웹툰가는듯... 이쯤되니 그냥 로판계 망해버렸음 좋겠다.
아니 그놈의 판소도 문젠데 로판한테만 웅앵웅~~좀 하지마셈 당연히 로판러들이 비판하는거니까 로판만 뭐라하는거지 판타지는 안 보거나 관심이 없어서 그런거고;; 진짜 요즘 로판보면 유아퇴행 하듯이 25살짜리가 7살 몸에 들어가서 파파~~우웅~~이지랄하는거보면 개토나옴 아니 말투는 그렇다쳐도 왜 어휘력이랑 행동까지 유딩이 되어버리냐 진짜ㅅㅂ
몇년째 이지럴인데 로판계는 아주 썩었어. 판소보다 로판이 구역질나는게 큰소리내는 독자층이 머가리가 텅텅 비었다는 거임. 로판에서 웃긴게 뭐냐면 작가가 남자다? 하면 독자들이 개처럼 작가를 물어뜯음. 판소 작가가 여자라고 해서 판소 독자들이 지랄떠는거 봄?
>>646 애초에 판소계는 작가성별 구별 안 하잖아ㅋㅋㅋㅋㅋ 로판처럼 ㅂㄷㅂㄷ했으면 한국 판타지 작가 탑 쓰리는 탑 투로 줄었어야함 전민해 아웃임... 로판남작가 중에 진짜 까발리고 활동하는 건 그 놈 밖에 없고... 그래도 표절 당당히 하는 그 깡다구나 되니꺼 까발리는거지 내가 로판남작가여도 무서워서 성별 못 까겠음
>>647 아 그 작가 ㅋㅋㅋ 그 작가꺼 세계관 마음에 안들어서 안봤는데 나처럼 안보면 그만이지 뭘 남자는 로판 쓰지마라 ㅇㅈㄹ인지 모르겠음. 그러면서 로판 여주는 찡찡대고 남주가 뒷처리하고.. 사이다물이라고 보면 여주가 사고친거 조용히 뒤에서 수습하는게 남주임. 이게 무슨 걸크래쉬야
진짜 로판판이 유독 표절에 너그러움;; 루시아 황딸 아류작들을 표절이라 생각도 못하는 애들 ㅈㄴ많고 예전에 표절건 터졌을때도 그냥 황딸ㅡ어공주,왕딸 같은 아류 아니야???이게표절임???이런애들 ㅈㄴ많아서 띠용함 그 두개 황딸표절맞고 아니 애초에 지금 나오는 폭군육아물들 죄다 황딸 없었으면 못나왔을것들임 계약결혼물도 루시아 없었으면 이렇게 많이는 안보였을거고 그런 표절작들 빨면서 원조격인 루시아나 황딸 후려치기하는거 개웃김
고등학생 시절에는 어찌저찌 읽을만했는데 요즘은 몰입도 안되고 재미도 없음 나이를 먹어서 그런건지 작품성이 나날이 떨어져가는건지...
아 이거 갑자기 생각난 건데 로판 소설 읽을 때 배경이 추운 북부 지방인데 백야 현상 같은 건 언급도 없더라..
>>651 그런데 이건 홋카이도나 함경도 지방 같이 충분히 추운 냉대지방이어도 북극권에 들지 않는 지역도 있으니 나름대로 작가가 설정하기 나름일 것 같아. (홋카이도 원주민인 아이누족은 최남단 북극 문화권이다) 그렇기는 한데 작가가 그렇게 배경 설정에 공을 들인 건 잘 보이지 않긴 하지
>>647 전민희 아님?
>>653 ㅇㅇ 오타...ㅠㅠ
로판 댓글 가관이야 악당 꺼졍~ 주인공 건드리면 죽는당^^ 단체로 이러고 있음. 딱 봐도 독자층 어린 게 보여. 보는 애들이 사이다 사이다 해대니까 작가들도 맞춰 쓰겠지. 그놈의 사이다 타령 좀 그만했으면 좋겠다.
독자들한테 교육을 해주고 싶어하는데 그게 지식이 되게 얄팍해서 그냥 기분만 나쁘거나 재미없어. 이건 독자도 마찬가지임 다른 독자들을 일깨워주고 싶어서 안달났어ㅋㅋㅋ 나는 로맨스 판타지 소설을 읽으러 왔는데 갑자기 공부하는 기분... 그냥 알려주는 것도 아니고 너무 억지 논리를 펼치는 사람이 많아서 짜증난다
남작가 까이는 이유가 트위터 그 취향에 완벽히 반대돼서인듯? 난 ㅇㄱㅇㅅ ㅇㄹㅈ 개인적으로 진짜 별로였거든ㅋㅋㅋㅋ 이거 남작가 아니라도 깠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남주가 육식동물 여주가 초식동물? 실존하는 나라에서 이름만 살짝 바꾸거나 아예 떼다붙인 것도 많고. 지명은 별 상관 안 썼는데 작가가 여주 신격화를 거슬릴 정도로 심하게 해. 수술하는 여주에 발키리 대입한거 보고 띠용했거든ㅋㅋㅋ... 의사캐한테 신화 속 전사를 왜 대입해...?
그리고 ㅂㄹㅂㅇ ㅎㅂ 이건 결말로 말 많아서 편승함~ 이것도 여주 신격화 심하더라ㅋㅋㅋㅋ 꼴랑 14살 꼬맹이가 와서는 황실의 위상을 지키라고 충고한다? 그걸 나이많은 귀족 아들딸들이 네 영애 자중하겠습니다 하면서 고개숙인다? 이 작품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판소는 지위에 대한 개념이 절대적이야. 후작이 말하면 백작이 설설 기어야 되는 상황같은거ㅋㅋㅋ 유럽사 조금이라도 공부했으면 말 못할 설정인데 당당히 써두고 양산화시키는게 뵈기싫어... 다시 ㅂㅎ으로 돌아와서... 여주 말고는 여캐가 없어ㅋㅋ ㅇㅌㅇ도 있긴 한데 걔는 여주 따까리로 전락시킨듯? 뭐 시키면 알겠습니다 영애하고 일하러가고 돈이랑 명예는 여주가 얻고ㅋㅋㅋㅋㅋ 결말은 뭐 말해뭐해... 강간미화에 가스라이팅 스톡홀름 증후군 미화에 주조연이 정병인데... 여주입장에서 변론이 너무 심했음 작가부터가 남주 너무 감쌌고ㅋㅋㅋ
길어져서 레스 끊어서 올려. 난 개인적으로 유럽사를 정말 좋아해. 전공은 아니라도 덕질처럼 파왔고. 그래서 다들 그렇듯 양판소 호칭이 너무 거슬려..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라도 고증판소 생각중인 레더 있으면 말 얹어줘ㅋㅋㅋㅋ 첫째로 영애/영식. 말 많지 이거.. 다들 알다시피 ~의 딸, 아들이란 뜻으로 영애는 귀족의 딸을, 영식은 아들을 높여 부르는 거지. 그래서 (가문명) 영애/영식은 맞는 표현이야. 스레딕 영애는 스레딕 가문의 딸이니까. (가문명) (작위) 영애/영식도 맞아. 스레딕 백작 영애는 스레딕 백작의 딸이니까. (이름) 영애/영식, 그냥 영애/영식은 틀린 표현이야! 근데 양판소는 괜찮으십니까 영애! 괜찮아요, 영식. 이런 표현이 옳은 것처럼 양산화됐고 차기 판소작가들이 양판소만 줄창 보고 배우니까 이게 끊이질 않는 거라고 생각해. 둘째로 오등작. 공후백자남준기사 이 순서로 높은 건 아니야. 누가 더 높은지는 그때그때 다르고, 판소가 세계관으로 주로 삼는 중세시대는 봉건제야. 때문에 땅 많은 놈이 우위인 거지. 무조건적으로 자작이 남작보다 높아! 이건 아니야. 또 중앙집권제 시대에는 공작의 힘이 약했어. 명목상으로 주는 작위의 의미가 강했거든. 귀족 계급에 대해서는 따로 서적 찾아보는 걸 추천할게.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후작가 자제가 백작가 자제 뺨을 쳐도 맥도 못 추린다? 틀렸어. 아무리 작위가 높아도 권력이 없다면 제대로 처벌 받아. 그리고 작위는 중첩이 가능해. 자식이 승계받는 방식으로. 또 작위명과 실제 성이 다른 경우가 더 많아. 스레딕 후작 레더 레스주 이런 식으로. 상술한 ㅂㄹㅂㅇ ㅎㅂ에서 가장 거슬린 것 중 하나가 이거. 꼬맹이 여주한테 설설 기는 귀족애들 보면 헛웃음만 나온다. 잘못된 양판소 뿌리가 어디까지 깊은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 셋째로 공녀/공자. 이건 간단해. 그냥 귀족 자제면 공녀 공자야. 공작의 자제만 해당되는 줄 아는데, 그럼 후녀 후자도 있어야겠지? 근데 없잖아. 그러니까 귀족 자제면 두루 사용할 수 있어. 넷째로 로드/레이디, 경. 이게 가장 자연스러운 호칭이야. 실제로 로드 스레딕, 레이디 레스주 이렇게 불렀어. 영애 영식보다 더 고증 맞춘 호칭이니까 되도록이면 이걸 썼으면 좋겠어! 경은 (이름) 경만 옳은 표현이야. (성) 경은 틀렸어. ㅂㅎ에서 ㅁㄴㅋ경 ㅁㄴㅋ경 해대는것도 빡쳤거든(ㅋㅋ) 다섯째로 황권/왕권 견제. 절대왕정이 배경인데 귀족이 황제나 왕을 견제하면 어떡해ㅋㅋㅋㅋㅋㅋ.. 물론 견제야 할 수 있지만 그 정도 힘이면 이미 쿠데타 일으키고 정권 교체하지. 입 다물고 귀족으로 살 리가. 여섯째로 집착광공 북부대공. 왜 북쪽은 추울까~ 제국이 남반구면 남쪽이 추울텐데~ 모든 제국이 사시사철 온난하고 추운 북쪽에는 북부대공이 사나봐~ 근데 북부대공은 거기 살 이유가 없어ㅋㅋㅋㅋ 추워서 농사도 못 지어, 묘사를 보면 내륙이라 어업도 못해, 목축업 하기에도 추워, 그럼 뭐로 영지 다스려ㅋㅋㅋㅋㅋ 전쟁? 그건 변경백이 하겠지 왜 북부에서 반년동안 말타고 내려오겠어ㅋㅋㅋㅋ 술이나 특산물, 상업도 하겠지만 수도가 아니라 굳이 굳이 북쪽 추운땅 가질 이유는 없을듯? 자매품 순진한 남부대공은 북부대공과 같은 옷차림이 나올 수 없어. 묘사만 보면 적도부근인데 왜 꽁꽁 싸매~ 일곱째로 신분제. 이건 아까랑 좀 다른 신분제야. 실제로 귀족이 평민을 막 때리고 갈구는 건 상상도 못 할 일이야. 세금을 뜯거나 수탈은 자주 하겠지만 직접적으로 때리는 건 안 되지. 거기다가 사치를 부린다? 프랑스혁명 봐. 들고일어나서 성공해. 우리나라는 비록 실패했지만 백성이 곧 국가야. 국가의 90퍼센트 이상을 차지하는 평민의 마음을 얻는 건 무시할 수 없어. 번외로 문장형 제목. 이건 적절한 예, 부적절한 예를 보여줄게.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유명한 그 문학 맞아ㅋㅋ), 악을 변론하다, 뭐 이런 건 적절해. 위화감도 안 들지. 근데 소설 속 북부대공이 환생한 공작 영애인 내게 집착한다, 눈 떠보니 이세계의 존예 황녀님, 이런 건 안돼. 하지마. 절대 하지마. 뭐 대략 고증은 이정도? 이거만 지켜도 양판소 소리 안 들어. 아가씨들 말싸움에서 주인공이 이기는 전개는 주인공에게 기분만 사이다지 별 도움 안 된다는 것도 기억해주고! 판소 준비하는 레더들 화이팅!
>>659 와 고구마가 싹 사라진다.... 특히 영애 영식 호칭 진짜 싫었는데 정확히 짚어주네.
>>660 ㅋㅋㅋㅋㅋㅋ 가문명은 어찌어찌 넘겼는데 이름은 도저히 못참겠더라. 고구마 사라졌다니 다행이야ㅋㅋㅋㅋㅋㅋ
레이디가 귀족 딸이었나? 작위를 물려받는거야? 영애 보면서 진짜 웃기고 짜증났는데 사이다네ㅋㅋㅋ
그냥 쉽게 아가씨/도련님이라 해도 충분히 정중한데 우리말은 쓰기 싫다는건지...
진짜 로판 하나 뜨면 소재ㅈㄴ 양산화 돼서 특이한 소재 공공재 되는거보면 미치겠다 잼민시녀들이 그림체 예쁘다고 클리셰라고 빨아주고ㅋㅋ진짜 로판이 유독 더 표절에 아무생각 없는 애들 많은거같음 그 소재 선두주자로 뽑은 분들은 자기가 열심히 짠 작품이 강제 클리셰화 되어있으면 나였으면 ㅈㄴ 얼탱이없을듯
아 진짜 요새 로판 웹툰화 왜이렇게 많이 돼? 이제 서양복식 입은 남자랑 여자가 같이 있는것만 봐도 두드러기 일어날것 같음
이제 웹툰화는 젭알 카카페에서만 하자... 네이버는 안돼... 이제 많이 나왔잖아...

몰락한 왕녀에게는 회귀가 필요합니다-> 제목에서 정나미 떨어지구요. 남주로 보이는 작가가 여주 모가지 따는 표지 작가 수준보이구요. 그냥 쓰레기죠
나 진짜 로판 개개개좋아하고 로판만 파는데도 딴 장르침범 좆같이 하는 로판보면 내가 다 쪽팔림 막 알지도 못하면서 좀 돌려까는듯이?느껴질수있는거; 판무에서 양로판에 빙의했습니다 해서 막 앗!! 양산형로판 특징은 이랬지? 이러면서 양로판 돌려까는 문장 나오고 원작 남주여주 헤어지게 만들고 이러면 좆같을거 아님 그래서 나도 뭐 양판소에 빙의했습니다 비엘소설에 악역에 빙의했습니다 이런로판보면 개띠용함 무협로판도 마찬가지임 무협은 거의 세계관이 정해져있어서 약간 더 완벽한 고증이 필요한 법인데 무협로판 고증 틀린거 지적했다고 몇몇 소수 로판독자들이 왜 로판에만 그러냐느니 무협에는 고증충들 밖에 없니 하는거보면 무협 전혀 안보는 내가 봐도 어이없음 제발 이러지좀말자 개쪽팔림ㅅㅂ 그냥 로판에 빙의하는거면 그 가상의 책 원작만 후려치는거지만 타 장르에 빙의하고 이런건 자칫하면 그 장르 전체를 후려치는것처럼 느껴질수 있는데 이런거 로판이 유독 심함;
네이버에 로판좀 들여오지 마;; 토나올것같음 내가 네이버에서도 저런 양산형 로판따위를 봐야됨? 안보면 그만인데 ~습니다 이딴거 계속 뜨니깐 개빡침
>>666 >>669 22 카카페는 괜찮은데 네이버에서 보니까 뭔가 오글거리고 공감성수치듬;; 근데 댓글에선 뭐 요즘에 로판이 인기많으니까~~데려올수있죠~~~ 이러는데 아니 나도 아는데 네웹에서까지 굳이; 가져올거면 하네되나 재혼황후 같이 회빙환 아니고 신선한걸 들고오지 라노벨제목느낌 양산형을 들고오니까 당황스러움
>>668 ㄹㅇ 비엘 쪽 좀 안 갔으면 좋겠어. 비엘에서 헤테로 소설, 로판 책에 빙의했는데 남주들이 나(남자)한테 집착해. 이러면서 여캐들 ts화나 공기화되면 기분 나쁠 것 같은데 왜 다른 것도 아니고 굳이 비엘소설에 빙의환생하려는 거임..

오늘 ㅈㅇㄹ 투베 키워드는 엑스트라임?? ㅅㅂ

이 표지 정상?
>>673 오 세상에 저게 21세기에 나온거라고? 워메
>>672 123위 전부 엑스트라 미치겄네 ㅋㅋ 이정도쯤 되면 그냥 광기다 광기
내가 구원이라는 단어를 진짜 좋아했는데, 이제 이 단어만 들으면 오글거려진다.... 절망스럽다 절망스러워
요즘 로판 제목이 어째 다 오글거리는 라노벨이야... 지금 투베만 해도 그래. 뭐? 미친 공작에게 납치당했어? 회귀한 황제의 전속 시녀야? 후회 남주의 시한부 누나가 됐다고? 그런 제목들을 보면 드는 생각이 뭔지 알아...? 그래서 뭐 어쩌라고, 딱 이 생각밖에 안 들어. 그런 소설들은 소개글 확인하기도 피곤하다? 십중팔구가 빙의나 회귀에 평면적인 집착남주일 텐데 뭣하러 본담.
와 문장형 제목 아닌 거 찾기가 더 힘들다
>>615 실화냐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중세 신분제 있던 시대였으면 얼굴 화끈해지긴 개뿔 여주 귀족의 품위가 없다고 까이고 그 조연들은 여주 비웃었을텐데...너무 여주 띄워주기 티나는거 아님?
>>615 윗레스 보고 재밌어보여서 눌렀는데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 신분제 사회에서는 귀족이 하인에게 일을 시키는건 당연한 거고 하인도 귀족의 일을 수행하는게 당연한 건데 불필요한 편의를 봐주면 하인들한테 얕보여ㅋㅋㅋㅋㅋㅋㅋ 호구잡힌다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 신분마다 역할이 있고 거기에 충실한게 옳은거지

요즘 육아물 로판 표지 클리셰대로 그려봣는데 비슷해??
>>681 빙글거리는 글자 극사실주의닼ㅋㅋㅋㅋㅋㅋㅋ
나 카카페 안 들어간 지 3년 넘었는데 맘대로 제목 지어봄 겹치는 거 있으면 개웃길듯ㅋㅋㅋㅋ 어디서 들어본 오글거리는 단어 조합해본 거임 ㅅㅂ -폭군 남주의 전부인이 되었습니다 -악역영애지만 이번 생은 꽃길만 걷겠습니다 -미친 황제가 내게 집착한다 -악역 집안의 외동딸로 태어났습니다
>>683 백퍼 있을듯ㅋㅋㅋ
아미친 방금 ㅈㅇㄹ 1위인거 함 읽어봤는데 도저히 못읽겠음.....그냥...소재가 신선한 편이긴 한 것 같은데 못읽겠다 어휴 이건 개인 취향이긴 한데 남주가 반존대쓰는거 진짜싫어 그리고 묘사할때 '퇴폐적인'과 '피폐한'을 왜..굳이...? 같이쓰지? 피폐하고 퇴폐적인. 이라는데 좀 보기싫었음
>>685 그리고 서술만 하면 다 그러는 줄 아는데 정작 읽는 입장에서는 퇴폐미가 느껴지질 않음
>>686 ㄱㄴㄲ 퇴폐미가 어디서 드러나는지도 모르겠고 말투도 묘사랑 안어울림 여주한테 뭐 먹여주면서 “먹어요. 왜, 별로야?” 이러는데 이게 어딜봐서 피폐남주 말투임? 그리고 외관묘사도 한줄로 띡 끝나서 상상도 힘듦
아니 대체 양산형 로판 까면 왜 카카페만 보고 말하냐는것들은 대체 뭐임???로판에서 가장 유명한 플랫폼이 카카페 아님???솔직히 로판작가들 중에서 리디 가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겠냐 카카페 가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겠냐 당연히 후자가 더 많지... 만약 카카페가 로판으로 그닥 안 유명한 플랫폼이었으면 맞말일텐데 뭐 거의 문피아만 보고 양판소라 욕하지마세요라 말하는 수준; 그리고 리디도 뭐 지금 라노벨 제목에서 19딱지 붙인게 요즘들어 범람하고 있는것도 팩트고..


"안 물었습니다"
>>689 안 물었습니다222
내 취향은 신기한 다른 세상에서 펼쳐지는 로맨스 서사인데 이걸 참 보기가 힘드네... 중고딩들이 써서 그런가 너무 수준이 낮아서 보기가 힘들다
로판은 답이 없어!
요즘엔 웹툰도 다 로판 원작이 많더라
요즘 로판보면서 든 생각이 중고딩들도 소설 쓰는구나임
나 아직도 남주가 언제 여주한테 반한건지 모르겠음
윗 사람들하고는 좀 다르게 나는 국내 덕질판에서 로판이라는 장르의 인식?? 자체를 좀 비판하고 싶은데 일단 18-19세기 유럽 덕후로서 이 시대의 복식이라 건축물 등등이 로판에 자주 등장한다는 이유만으로 '로판풍'으로 불려지는 게 싫어...겨우겨우 중세풍이란 오칭을 벗어났다고 생각했는데 근세 유럽풍이란 명칭을 놔두고 로판풍이라고 부르니까 로판은 한번도 본적없는데 그 시대를 순수하게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뭔가 주객전도가 된 명칭 같단 느낌이랄까ㅠㅠ 고작 명칭 하나 가지고 뭐라고 하냐고 말하기엔 어디 가서 저 근세 유럽풍 좋아해요~ 라고 하면 그게 뭐냐고 되묻거나 어 로판 좋아하시는구나! 하는 반응이 나올텐데 솔직히 내 취향은 로판 서사랑은 거리가 멀어서...ㅎㅎ 그리고 솔직히 윗 스레들 읽어보니까 시대고증 잘 된 로판이 그리 많은 것 같지도 않고...
ㅏㅏㅏ 로판 진짜 미치겠네... 유치뽕짝 로판 소설 보기 싫은데 이제 여성향 웹툰도 로판이 침식하고 있다. 무슨 바이러스냐고오
여주가 남주한테 매달리고 남주한테 푹 빠진 그런 옛날 왕도 로맨스 보고 싶다 요즘은 왜 맨날 반대야??? 맨날 이상한 집착하고 정작 여주를 왜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ㅡ 차라리 남주한테 반해서 일편단심으로 전진하는 여주물이 훨씬 개연성 있고 보기도 좋았다 +) 추가 얘네들 진심으로 얼굴이랑 몸 밖에 안 보는 거 같아;;; 남주의 단단한 등딴지에 심쿵, 날렵한 턱선에 심쿵, 절륜한 몸매에 심쿵, 지~랄~~~~마요~~~~ 아니 솔직히 변태 같다고 그런 캐릭터
>>698 나도…… 집착 노이로제 걸릴 것 같아
캐릭터가 너무 평면적이야. 좀 입채적이고 다양한 캐릭터 만들 순 없냐고. 여주는 말랑 햇살(인 척 하는 눈새)/무심 시크(인 척 하는 쿨병)/걸크러시(인 척 하는 싸가지)에서 벗어나질 않더라. 그것도 잘 쓰면 몰라 진부하고 상투적인 행동만 하고. 저기서 불쌍한 과거 좀 추가해봤자 아빠랑 오빠들이랑 유사근친 찍으면서 힐링할거잖아ㅋ? 남주는 십중팔구가 집착이야 시바. 그놈의 집착. 여주의 어디가 매력적인지도 모르겠어. 진짜 잘 쓴 소설들은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시바 저런 사람한테 어떻게 안 반해ㅠㅠㅠㅠ'하는 생각이 들곤 하는데… 요즘 로판? 우웅 그게 뭐에요? 시발. 여주는 왜 저런 남주를 사랑하며 남주는 왜 저런 여주를 사랑하는 거야? 서로 부끄러워하면서 저런생각 하는거 보면 죽빵 갈기고 싶더라. 그래서 늬들 어디를 보고 서로 사랑하는 건데???
>>698 주 독자층이 그런 서사를 보고 유사 자위를 해야 돈이 되기 때문이지
여성형 라노벨 이 말이 딱 맞지ㅋㅋㅋㅋ ㅋㅋㅋ 일본애니판에서 라노벨이 애니화 되는 것처럼 로판은 웹툰화 ㅈㄴ잘되는 거 같더라 네이버에서도 그러길래 식겁하고 있다.
삭제된 레스입니다.
요즘 로판은 진짜.... 난 로판하면 ㅇㄴㅇㅅ가 가장 처음에 생각나는데 요즘은 그런 느낌의 로판이 없어.. 글이라서 그런가? ㅇㄴㅇㅅ가 만횐 애니이기는 한데 이런 로판이면 난 글이라도 읽을 수 있음. 로맨스 들어가고 판타지 (과거로 가고) 내가 생각하는 모판은 ㅇㄴㅇㅅ같은건데 요즘은 그냥 로판의 탈을 쓴 유치뽕작임
클리셰 범벅. 극혐
>>703 ㅇㅈ 로판에서 어줍잖게 근대 계몽운동 하고 있음 신분제 사회에서 귀족으로 살고있고 사랑하는 상대들도 다 귀족인 주제에 할 줄 아는건 떽떽대고 싸가지 없게 구는 거 밖에 없는데 신분 낮은 사람들 챙겨주는 척하고 여자들 챙겨주는 척하고ㅋㅋㅋ 현대인이 회빙환해서 로판세계에 들어갔다고 하더라도 이미 그 세계에 태클 걸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닌데 인권부분에만 지나칠정도로 집착하듯히 묘사하는것도 거슬리고 괜히 클리셰 비틀겠답시고 이상한 선민의식에 꽉꽉찬 내용만 들어가있음
난 라노벨도 저질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치켜세워줄 생각은 전혀 없지만 로판 독자들이 자꾸 라노벨 취급 하지 말래서 좀 써보자면: 라노벨은 애초에 좀 가볍게 읽고 위에서 말 나온대로 저질 재미를 위해서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이름 부터가 '라이트'노벨 이잖어 ㅋㅋㅋㅋㅋ 저질스럽긴 한데 목적 자체가 그 저질스러움이잖아. 적어도 목적에는 부합한 거 잖아? 근데 로판은 뭐임? 자꾸 별 같지도 않은 걸 독자 가르치려 들고, 지네 딴에선 그게 또 서사 탄탄한 좋은 소설이라고 생각하니.... 그리고 반하는 포인트도. 라노벨은 적어도 남주가 먼치킨 아님? 존나 짱짱쎈 먼치킨이라 아무도 ㅋ 상대가 ㅋ 안 ㅋ 되고 ㅋ 위기에 처한 여주들을 구해주잖어 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연애적인 호감을 가지는 것 까진 몰라도 사실 자기를 구해준 사람에게 인간적인 호감을 가지게 되는 건 자연스러운 거고. 근데 로판은 대체 남주와 여주가 서로 어떤 장면에서 반하게 된 건지 1도 모르겠음. 라노벨도 문제 많은 거 맞음. 라노벨도 캐릭터들 존나 평면적이고 섹스어필 조지게 하고 긴장감 1도 없음. 근데 로판이 이거랑 다를게 뭐냐? 캐릭터는 평면적인데 심지어 그 심리를 이해할 수가 없음. 남캐들 벗겨놓고 섹스 어필 조지게 하고 뭐만 하면 남주가 와서 따라란 구해줘서 긴장감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판 독자들 자꾸 로판을 라노벨 취급하지 말라고 존나 화내는데 솔직히 이 정도면 라노벨 급이 아니라 그냥 라노벨 하위호환임;;
>>707 하다못해 라노벨은 재미라도 추구하고 있음. 양판소지만 찾아보면 방패용사, 슬라임처럼 독자적인 세계관 구축하고 있는 라노벨도 꽤 있고 말이야. 그런데 로판은 재미도 없고~설정도 없고ㅎㅎㅎㅎ 로판은 그저 티파티 티파티 데뷔탕트 데뷔탕트 티파티 데뷔탕트 타령이나 하고 ㅋㅋㅋㅋ 개연성 따위 집어던진 메리수 캐릭 만들어서 작가와 독자들이 우쭈쭈 거리니 기본적인 재미조차 있을 리가 없지
로판이랑 일진미화물이랑 비교하는 수준 진짜 ㅋㅋ 야 일진미화물이 그래도 클리셰 덩어리 + 좆같은 제목은 아니다
ㅈㅂ 딴장르에 빙의 좀 작작해 진짜 개쪽팔려;;; 그놈의 양판소 빙의 비엘빙의 무협지 빙의 그것도 제대로 살려서 쓰는것도 아니고 개좆같이써놓음 몇몇 빡대가리 독자들은 댓글에서 한술더뜨고ㅋㅋ 아니 양판소가 애초에 비하적인 의미를 담고있는데 그걸 제목으로 써놓은것들도 있는데; 판소에선 양로판 빙의 무협에서도 로판 빙의 이딴거없는데 로판이 존나 심해 ㄹㅇ현판 특유 소재 그대로 뺏아오는 작품들도 있고 딴장르 파는 사람들한테 욕쳐먹어도 할말없음 진짜
로판이랑 양산형 라노벨이 뭐가 다른지 설명좀 해줬음 좋겠다ㅋㅋㅋ 그냥 옛날에 유행하던 이모티콘 넣은 뭐 학교 일짱이 어쩌니 하는 인소물에다 트와일라잇 갬성 섞어놓은거같음ㅋㅋㅋ 거기다 요즘 유행하는 여성서사 어쩌고 넣었다고 슬쩍 홍보해주면 그게 진짜 여성서사인줄 알고 흑우들마냥 작가님 멋져요~~~ 이게 걸크러쉬지 이러고 자빠짐ㅋㅋㅋ
로판은 나이대가 중간이 없어... 진짜 잼민이 아니면 기혼자들이 제일 많음 카카페 조아라는 글 한줄이상은 못읽는 잼민이 천국이고 리디나 북팔 같은곳은 기혼자들만 있어서 댓글에서 존나 안궁금한 자기 남편 tmi가 개많이 보임; 이게 문제인 이유가 그런 저연령 기혼자들 니즈에만 맞춰서 작품들이 나오니까 작품질이 떨어져 현로도 남주 성격 직업 얼굴 죄다 복붙된거처럼 로판도 뭐 이제 그렇게 될듯...
리디에 기혼자 많다는거 진짜 인정. 뭐 댓글보면 우리남편도 저랬으면, 우리도 신혼때 저랬지~ 하고 자기들 tmi 말하고있어...그나마 비엘은 젊은 여성들 많은거 같은데 로판에는 ㄹㅇ 미자, 기혼자 밖에 없는듯... 미자일땐 로판보다가 갓성인되면 비엘보고, 다시 로판으로 돌아오는게 반복인가봐. 그래서 그런지 비엘 빙의 늘었어 요즘. 왜 자꾸 다른 장르에 빙의하냐...
제목 좀 다르게 써줘 오글거리는 걸 넘어서 다 똑같아서 구분이 안 가...이 주인공이 이 글 주인공이었는지 저 글 주인공이었는지...
그래서 왜 그렇게 피도 눈물도 없고 여자에게 관심없고 일도 전나 잘하고 존나 짱쎈 남주가 갑자기 만난지 얼마안된 여주한테 반해서 츤데레or다정 + 집착하면서 내인생에너밖에없어넌아무데도못가 를 시전하는 것인지 설명해주실분 남주 본래 성격과 그간 있었던 일들과 첫눈에 반했다는 가정을 해봐도 그렇게 지극정성인 이유를 모르겠음 첫눈에 반했다한들 만나다보면 생각하던것과 충분히 다를 수 있고 처음부터 모든 걸 다 줄 것 같은 성격도 아님 남주가.
>>715 넌 다른 여자들관 달라 이 감성인듯ㅋㅋㅋㅋㅋㅋ
난 로판 제목들부터가 별로던데 내 친구가 로판 찬양론자라서 가끔 걔가 보는거 나도 흘깃 보는데 가관인 제목 많더라
'방구석.아싸인 내가 폭군에게 청혼 받아버렸다'? 대놓고 라노벨이네;;
로판도 로판인데 육아물+로판인거 있잖아, 주인공이 가족들한테 애교부리고 해가지고 살아남아 로맨스 찍는 그거ㅋㅋㅋ 그것도 진짜 어이없음. 여주가 빙의해서 왜 가족들한테 그래야 하는 건지도 이해가 안되는데, 회귀물은 더더욱ㅋㅋㅋㅋ회귀물은 주로 가족들이 전생에 나를 죽였네, 학대했네, 하는 내용이 많은데 그런 가족들에게 정을 느끼는 여주는 스톡홀롬 증후군 환자? 게다가 굳이 할거면 육아물만 하던가. 중간에 로맨스 굳이 욱여넣는거 개연성 ㅈ나 없음. 심지어 이런 소설들은 가족들이 육아 안함. 주로 시녀나 유모가 하지. 가족들은 뭐한다? 방치하다가 여주가 슬슬 걸어다니고 말 할 줄 알게 되면(주로 5세에서 8세) 마주치고 여주의 귀여움과 당돌함에 폴인러브. 어이상실.
>>710 이거 ㅇㅈ한다 무협지 주인공들이 존나 열심히 수련해서 환골탈태하고 공청석유같은 개귀한거 얻을때 로판여주들은 가만히있어도 남주가 공청석유를 대야로 퍼다주질 않나 밥먹고 식후땡으로 환단처먹질 않나 타장르를 우습게 아는건지... 비엘에 빙의하는것도 짜증나 걔네 다 게이라서 아무리 존나 이쁜 여자가 와도 안반한다고
오타가 왜 이리 심해? 문장 쓰다가 뭐 단어나 조사 하나 빼먹은 것처럼 어색함; 참고 봤는데 좆같아서 때려침. 나도 문법 그렇게 잘 아는 사람이 아닌데 그런 내가 보기에도 어색한 거면 얼마나 심각한 거임? 맥락도 이상하고 문장도 이상해서 읽는 내내 이해를 할 수가 없음 그리고 스킨십이나 전투 장면 쓸거면 말이 되게 써야지 서술한대로 상상하면 괴상한 자세를 하고있음;
아 제목 진짜..... ㅅㅂ
뭔 나이 쳐먹은 새끼가 파파 ㅇㅈㄹ 떨어 그리고 빙의물 같은 경우는 지가 원작대로 이어지게 하자했는데 이 말의 모순점이 악녀같은 경우에는 결말 피하고 착하게 살자~ ㅇㅈㄹ했단 말임 근데 원작? 개뿔 뜯어먹는 소리하네
육아물 주인공 애기 발음 이상한거 너무너무 비현실적이고 그 발음이 귀엽다고 하는거 위화감? 이상한 느낌이 들어.... 보통 4살 정도 혹은 그 이상인 애인데도 발음 샌다고 하고.. 2살인 애도 발음 정확히 잘하는데 말이야. 그리고 새롭게 알게된 사실은 애기들은 자기들이 발음 정확히 하고 있고(그게 자꾸 새서 그렇지) 스트레스 받는다는데... 귀여운걸로 소비하지좀 마라..
>>709 똑같이 클리셰 덩어리+제목 거기서 거기에 ㅈ같긴 하지 로판은 지들이 똥쓰레기라는 걸 인정하고 아무데도 안 비볐으면 좋겠음 >>724 다섯 살짜리 애기가 엉금엉금 기어다니는 거ㅋㅋㅋㅋㅋㅋㅋㅋ 사방팔방 뛰어다녀서 엄마아빠 팔잡고 붕붕 놀이 할 나잇대가.
로판 안 봐서 잘 모르는데 문제가 많구나ㅋㅋㅋ
남주한테 잘해줘놓고 뭐? 날 갑자기 좋아해?????? 소설 읽었던 독자라며. 그 남주 좋아했다며. 근데 걔 상처 보듬어준 사람이 얼마나 크게 자리잡는지 생각을 못해? 그래놓고 안 엮이겠다면서 떠나???저기요
빙의? 회귀? 다 꺼져. 쓸 소재가 그거 밖에 없냐??!
>>659 이 레스를 보고 십년묵은 암이 나았습니다. 얼마전에 레이디 ㅇㅇㅇ 이렇게 쓰는 로판 봤는데 다른 요소는 그냥 평소의 로판이 로판했다 수준이었는데 영애/영식 안쓰고 레이디 쓰는것만으로도 한결 보기 편해지더라....보면서 음음 이런 작품 요즘 없지...하고 감동해서 보고있는 나... 이건 내가 문제인지 나를 이렇게 만든 장르가 문제인지....
>>729 나도…… 그놈의 영애 영식 진짜. 레이디 호칭 하나에 감동받아서 읽고 있는 날 발견하면 현타와ㅋㅋㅋㅋㅋㅋ
>>659 이건 좋아요 100번 눌러주고 싶다 고증 안 지킬거면 왜 중세라고 표기하는거야 그냥 가상의 시대라고 표기하지 로판 작가들은 로판으로 중세를 배우나봐
악녀라면서 악녀라면서 악녀라면서!!!!! 어느 악녀가 여주 도와주냐! 츤데래냐고 악녀는 공작의 딸이고 여주는 백작영애라며 거래? 시발 악녀가 손해보는 거래인데 왜 왜왜! 받아주냐고! 악녀 머리통 다 비어있는거야? 왜 이렇게 단순한거야? 제정신임? 왜 불공정거래를 하냐고. 왜 손해보는 거래를 네 좋습니다. 하고 받아들이는건데 아오
악녀면서 이름값 못하고 착한행동은 시켜야겠는데 얜 악녀니까 별 이상한 핑계넣어서 다른애들 구원해줌+세계관 설정상 정령에다 소드마스터에다 별별능력을 넣어서 여주 혼종먼치킨 만듬 그러나 남주한테 위기상황에서 구해지는 씬은 나와야 좋을거같으니깐 능력쓰면 1분만에 해결될 일을 굳이굳이 돌려가면서 뇌지컬로 해결할라함 작가가
>>706 ㄹㅇ ㅋㅋㅋㅋ그러면서 정작 귀족 정점에 있는 재벌2세 꽃미남이랑 잘됨
아니 로판 양산형 된거 팩튼데 왜 이렇게 부정하는 애들 많냐 제발 부정만 하지 좀 말고 양산형 아닌거 소비나 좀 많이 해주지ㅅㅂ 진짜 5년뒤에도 로판 이 상태면 진짜 탈로판 마려워 질듯
남주가 공작이나 황태자 혹은 백작 어쩌구같은 높은 신분인데 그런애들이 여주가 계약하자고 찾아오면 존나 흥미롭다고 다 계약해주는거 왜이러는거냐ㅋㅋㅋㅋㅋ 보면 정작 여주가 내미는 조건은 남주쪽에는 크게 메리트 없는 조건인데 남주가 굉장히 흥미로워하면서 받아줌
진짜 여성향 라노벨이나 다름없는데 로판읽는 사람들은 여성향 본다고 자기는 뭐 다른줄 아나봄
>>241 진짜진짜 고마워 나 슬라브계가 뭔지도 잘 모르고 있었는데 검색 한 번 해보고 반해버렸다 아니 이런 게 왜 인기가 없는거지 시발 지금 자급자족 들어간다
요즘 로판 캐들 성격이랑 얼굴이 똑같아서 구분이 잘 안감!!! 아마 지금 아래로 내가 정리하는거 많이 봤을듯 남주는 흑발(아주가끔 금발)떡대까칠예민 작위는 공작 아니면 황태자/황제... 불우한 과거에 초반엔 여주 피하고 싫어해야하고....이제 여주 좋아하게되면 츤데레 혹은 다정하게 챙겨주고 집착남에 여주말만 듣는 사람이 되어야만하는데 작가가 뭐같으면 가끔 과도한 집착이랑 여주 감금 가스라이팅 인간관계형성막고 하는 범죄도 사랑으로 치부하고 넘어감. 여주도 여기에 별 생각 없음. 이제 여주는 기본적으로 얼굴이 사기적으로 예뻐야하고( 가끔 예쁜데 못생긴것처럼 가려짐.. )좀 당차고 가끔 어리바리한 모습 보여주는데 작위는 남주보다 낮아야함. 초반엔 남주가 자기 싫어하는거 보면서 너만나싫어하는줄알아? 나도너싫어해 시전하다가 남주가 무뚝뚝하게 잘해주면 종종 설레야함 요즘엔 또 입양되거나 아동학대를 받아온 여주도 많더라. 이런경우는 성인에 죽었다가 6살정도에서 환생함 작품 열에 여섯은 한국 사람이 자기가 보던 로맨스 책으로 환생한거. 그중에서도 절반정도는 다음에 나올 스토리 내용을 알고있다가 갑자기 바뀐 스토리에 당황/두려워함 환생은 나중에 꼭 죽어야하는 악역/엑스트라. 여주로 환생하는건 아주 가끔. 이제 환생하게되면 어...? 여긴.... ㅇㅇ소설속이잖아! 눈치채고 하~ 남들은 여주로 잘만 빙의하더니만~ 나는 이게 뭐람~ 이라던가 어? 이 얼굴은..(소설지문생각)내 최애잔ㅎ아? 같은 거 꼭 있어야함 환생하면 여주 뒤지게 똑똑해서 태어난지 얼마 안됐는데 걷고있고 말을하고... 여주 시간 지날수록 성격도 애처럼 변해야함 갑자기 초반엔 당차고 용기있던애가 나중가선 잘울고 막...애교도 부리고 해야함 여주아빠는 딸바보가 국룰. 또 이건 어느 곳에 가나 똑같긴 할텐데 어린애들도 로판을 자주봐서 꼭 댓글창에 둘이갔다 셋이 나온다~ / (플랫폼이름)눈감아! / 아니 그래서 중간이 끊긴 거 같은데요? 같은 댓글들로 도배되어있음..
레스 정주행하다 보니 생각나는 게... 내가 아는 애도 예전에 로판 썼었거든. 근데 얘가 참 불쌍한 게ㅠ 요즘 로판 트렌드랑 1도 안 어울렸음. 근데 진짜 잘쓰긴 잘써서 부추겨서 인터넷에 올리게 했는데ㅋㅋㅋㅋㅋㅋ 비슷한 시기에 시작한 문장형 제목 양산형로판이 조회수 200 찍을 동안 얜 2 찍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로판 항상 여주 호구만들거나 사이다 만들려고 억지로 끼워맞추는거 개싫음.. 그리고 항상 비슷한 내용임
>>740 와 보고싶어...
>>742 얘가 충격먹고 노트북 파일 어딘가에 처박아놨대…… 투베는 오늘도 집착이 판치는구나. 누가 집착남주증후군 치료하는 스토리 써줬으면 좋겠다ㅋㅋㅋㅋㅋ
>>743 너무 아깝다!ㅠㅠ
>>740 >>743 재연재라도 무조건 읽어 볼 텐데 너무 아쉽다...
>>742 >>744 >>745 카톡으로 슬쩍 물어봤어. 리메이크 중이래 요즘 로판 제목 필수요소 : 악녀, 황녀, 왕녀, 공녀, 시녀, 하녀, 막내딸, 악당, 아기, 집착, 여주, 남주, 폭군, 남편, 기타 등등 시…바……
>>746 ㅈㅇㄹ 안 들어가지만 저거 리메이크 되면 보고 싶다!
>>746 저 필수요소들 자체는 싫지 않은데 너무 많이 보이면 식상하긴 하겠다 ㅋㅋㅋ
>>738 나야 고맙다 슬라브권 많이 사랑해줘... 갠적 슬라브 권 신화도 좋아하는데 이 놈의 소비에트 연방이 죄다 없애놔서 슬픔 이 레스를 본 밍나 동유럽의 철혈 북부대공을 생각해줘 이쪽은 블라드 3세라는 찐 대공도 있다구...
>>740 미안 들켰다. 부끄럽다고 펄쩍 뛰어서 적당히 잘랐어. 그놈의 영애 영식… 이거 진짜 유명한 문젠데 고치려는 시도 하나 안 하는 거 보니 로판 작가가 얼마나 게으른지 보인다. 어려운.것도 아니잖아. 그냥 영애를 레이디로, 영식을 로드로 바꾸면 끝인데. 소설에서 찰리찰리 영식 쏼라쏼라 영애 같은 호칭 너무 불편해.
>>750 친구 뭔가 귀엽다! 그러게... 레이디 로드가 그렇게 쓰기 어려운 단어도 아니고 ㅋㅋㅋ
>>751 하다 못해 마드모아젤이나 마담도 있는데.
그놈의 집착 집착! 아무것도 안하고 편하게 애정만 받고싶은 심리가 너무 별로다
왜!!!왜!!!어째서!!여주들은 현생에서 불행한 삶을 살았음에도 소설빙의하면 똑똑이+매우 당찬 성격이 되어버리는건데!!막 어둡고 조용하고 소심하다거나 그런 여주는 죽어도 만들 수 없는거야???왜 죄다 그렇게 당찬 모습으로 계약 어쩌구 내가 이 세상에서 살아남으려면 어쩌구 이러냐고!나같으면 적어도 3일은 멘탈 털려서 시체처럼 있겠다!당찬 성격의 빙의 여주와 시크 남주와의 계약 레퍼토리 이젠 질린다 질려!
이 스레 오랫만에 들어와본다... 슬슬 탈덕할 때 됐나봄~ 로판이란 장르는 너무 썩어서 새로운 물갈이조차 불가능한가 ㅋㅋ 원작이니, 최애캐니 하는 설정 볼 때마다 눈앞에 실제 책이 있다면 북북 찢어버리고싶음
독자들 진짜 개좆같다...... 보통 악녀에 빙의하거나 전생을 깨닫거나 그러던데, 패악 부리는 사람보면 당연히 피하고 욕하지 않겠냐고. 근데 여주는 옳은 선이어야하니까 '알고보면/사실은 억울한 과거가 있다'하면서 과거 악행ㅍ미화하고. 독자들이 알아서 미화시켜주고 어떻게든 여주가 그런 이유가 있겠죠, 여주는 피해자인데 그러면 안 되나요?! 하면서 '피해자'프레임 씌우면서 뭘 해도 된다는 듯 굴고 나쁜 짓해도 언니 멋져~~하면서 아득바득 좋은 쪽으로 사고회로 돌리는거 어이출타해버림 그러면서 주변인 특히 남주들한테는 존나 엄격한 잣대 들이밈. 진짜 여주가 아니든 맞든 걔들뿐만 아니라 보통 사람이었으면 패악부리고 지랄발광떨며 민폐부리는 미친애한테 좋은감정이 있을 수 있겠냐고~ 후회하는 가족이나 남주역할을 여주가 하고 여주 역할을 가족이나 남주들이 했으면 또 끝까지 용서하지말자, 굴리자, '아무리 그런 과거가 있다해도 한 짓은 변하지 않는다'며 갑자기 비판자세 들어갈게뻔함 왜냐면 역할 바뀌지 않아도 여주가 하는 나쁜 짓은 과거에 어쩔 수 없는 일이 있었던 거고, 다른 사람들은 여주를 못살게구는거니까 과거에 뭔일이 있었든 잘못한 일은 잘못한 일이다라는 명분으로 욕하는데 바껴도 다를게 있을까
나는 헤테로 커플링을 로판 원작이나 웹툰화한 1차창작만 읽는 소비층인데, 이렇게 된 이유가 2차창작이나 덧글부대 쪽 팬덤이 너무 시끄럽고 민폐라서(특히 트위터에서 온듯한 사람들) 보는건 좋은데 팬층을 마주치기가 싫더라. 내가 올라운더로 헤테로,로판쪽 2차창작 유저들이랑도 교류하던 시절에 헤테로,로판좋아하면 좋아하는거 얘기만 해주면 좋겠는데 꼭 bl같은 다른 장르 쪽에 피해자정서 있어서(ㅅㄴㄹ ㅅㅇㄴㄱ 스런거) 좋아하는거 얘기는 1할도 안 되고 싫어하는거 얘기만 하는데 대부분 피해망상으로 수동공격하면서 괴롭히더라. 올라운더라 nl,gl,bl 다 보는 나를 가해자 포지션 만들고 온리 헤테로인 자기가 피해자니까 자기한테 항상 미안해하란듯이 굴어서 그거 때문에 지쳐 떨어진 경험이있어가지고...
개인적으론 로판 클리셰로 주로 까이는 것들은 이런 라이트한 소설류도 유행같은게 돌고돌아서 나중엔 또 다른게 유행타고 뻔해지고 계속 반복될거같단 생각이 들어. 로판 이전의 인소 시절에도 그 시절 나름의 클리셰가 있었고 지금은 그땐그랬지하고 추억하듯이 요즘 로판의 클리셰들도 나중엔 옛날에 로판이란게 있었는데 이게 말이야~하면서 반복될거같은 느낌 단지 제국주의,군국주의 미화하는거는 고쳤으면 좋겠다. 예를들어 작품 세계관 내에서 여러나라를 식민지배한 영국을 모티브로한 주인공네 국가를 좋게보고 지배당한 국가 중 하나인 인도의 모티브가 된 국가를 야만족이라 부르며 나쁘게 보는 것들... 저런게 옛날엔 전범국인 일본장르에서나 자기네 나라 미화한다고 흔하게 볼법한것들이었는데, 요즘 로판에서 아무 비판없이 들여오는거같아 걱정이 많이 된다. 이런 역사에대해 잘 모르는 어린 독자층들은 이걸 그대로 흡수할거 아냐....
빙의하는 여주들 다 내가 이렇게 예쁘다고? 방 ㅈㄴ크다! ㅇㅈㄹ함 빙의 조건이 불우한 삶인가 봄 어떻게 집 가고 싶어하는 애들이 하나도 없을 수가 있냐 소설 내용 세세하게 떠올리는 것도 신기함 남주 얼굴 보고 설마.. 남자 주인공 아이덴 하이드 크로이센?! 이러는데 그걸 어떻게 다 기억함 난 최애 이름 기억도 안나는데 ㅈㄴ 길어서..
요즘 카카페 가겠다고 로판 무조건 장편으로만 나오는 거 개별로다... 세계관 촘촘히 쌓여있어서 장편인것도 아니고 걍 양산형이면서 그냥 카카페 가려고 막 무리하게 150화 200화 이렇게 늘리는거 존나 싫음 옛날 로판은 권수로 따지면 3~4에서 깔끔하게 끝났는데 요즘은 7 8권이 기본이더라
>>759 ㄹㅇ 웹툰도 아니고 소설은 글로만 묘사되어있는데 얼굴보고 아 쟤가 바로 소설속 남주구나! 이러는거 좀 어이없어ㅋㅋㅋㅋㅋ 아무리 글로 잘 묘사되어있어도 글로만 보던게 처음 보는 얼굴이랑 매치가 잘 되겠냐고
조아라로판 ㅅ발 애새끼들이 망상질하면서 쓴게 왜 투베냐 패러디판에만 있다가 로판 가니까 눈깔뽑힐뻔
로판 클리셰 요약 1.빙의편 Bl/19금/피폐물/양산형 로맨스 소설 속 악녀/엑스트라/여주 친구에 빙의했다. 이대로라면 나는 비극적 결말을 맞게 된다. 이대로 죽을 순 없어! 그래서 나는 불행한 집착끝판왕 최악의 쓰레기 남주를 엇나가지 않도록 잘 키우기로 했다^-^ 우선 남주를 잘 교육시키고, 적당한 사랑을 줘야지! 그리고 덤으로 사업도 몇개 성공시키고 내 '시한부'를 고칠 약도 미리 찾아뒀다. 휴, 이제 남주는 여주와 사랑에 빠질테니 나는 내 길을 찾아 떠나야지٩(^ᴗ^)۶ "네가, 나를 버린다고? 나를 길.들.여.놓.고.서? 그건 안되지 뫄뫄." 뭐지? 남주가 달라져버렸다! 너 여주한테 안가고 나한테 왜이래? #능력여주 #집착남주 #절륜남주 #당당여주 #눈새여주 2.후회물편 정략결혼이었지만 나는 진심으로 그를 사랑했다. 하지만 그는 내게 무관심했고, 나는 지쳐버렸다. "당신과 이혼하겠어요. 이혼 서류에 서명해주세요." 그런데 나를 싫어하는 줄로만 알았던 남편이 이상하다. "뭐? 나를 떠난다고? 하, 웃기는 소리를 하는 군. 솨솨, 너는 내 아내야." 나를 냉대할 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나는 당신 편이에요 솨솨님, 솨솨님을 위해서라면 제 목숨도 바칠 수 있어요." 그리고 새로운 사랑. 나, 이번에는 행복해질 수 있을까? #후회똥차남주 #자낮여주 #다정찐벤츠 #능력여주 3.회귀편 가족들과 사랑하는 사람에게 배신당해 죽음을 맞이하고 돌아왔다. 나를 학대했던 부모와 사랑하는 사람을 가로채간 여동생/언니, 나를 버린 약혼자까지. 나는 더 이상 그들을 사랑하지 않았다. -짝! 건방진 하녀의 기강을 잡고, "이 집을 떠나겠어요." 회귀 전 지식을 이용해 돈을 마련한 후 새로운 삶을 찾아 나서는데 가족들이 이상하다. "우리가 잘못했다 롸롸야. 제발 돌아와다오..." 하지만 나는 그들을 돌아보지 않고 떠났다. 그리고 그곳에서, "너는..." 전에는 보지 못했던 새로운 인연까지! #후회물 #무심여주 #집착남주 4.환생편 소설 속 악마라고 불리는 공작가의 막내딸로 태어났다. 나는 살기 위해 열심히 애교를 떨었다. 그런데 가족들이 전부 이상하다! " 오바, 까까 머굴래? 엄청 마시써." "크흡, 우리 딸 너무 귀엽다." 어느새 딸바보가 되어버린 아빠, "귀여운 우리 동생" "흥, 오다 주웠다." "내 동생 건드리면 다 죽을 줄 알아!" 나를 너무 좋아하는 세 오빠까지????? 내 인생은 어떻게 되는거야。・゚゚*(>д
>>76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3 미친 존나똑같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주 돈지랄 좆같음ㅋㅋㅋㅋㅋㅋ 근데 여주는 그 돈지랄 고치라고는 죽어도 안함ㅋㅋㅋㅋㅋ
좀 딴얘기긴 한데 보통 사람들 사이에서 중세물이라고 하면 다 바로크-로코코-빅토리아 쯤을 떠올리겠지만 그건 중세랑은 말그대로 몇백년 떨어진 근대임. 진짜 중세는 어두칙칙하고 좀 더럽고 위쳐 같은 그런 시대인데... 찐중세장르 찾는 사람들이 헷갈리기도하고 고증에 안맞으니까 '로판식 중세'를 뜻하는 단어를 좀 다르게 해달라고 했는데 로판에는 로판만의 특징이 있고 그 중 하나가 (분명히 근대 배경임에 틀림없는)'로판식 중세'배경이니까 존중해야한다고 눈에 불켜고 나섰던 일 진짜 어이없었음ㅋㅋㅋㅋ 아니 '로판식'이고 뭐고 단어의 정의 자체가 틀렸다니까?? 굳이 로판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중세를 근대의 의미로 더 많이 쓰니까 그러려니해도, 아무리 판타지라고 해도, 그 시대 양식을 상당히 많이 표방해오고 본격적으로 소설을 쓴다는 사람들이 근대랑 중세를 헷갈려하면 어떡함... 심지어 그 이유가 로판만의 개성을 '존중'해달라는 얼토당토 않은 이야기라 더 어이없음;;
나도 좀 딴얘기긴 한데 로판 제목에서 다른장르 멸칭 찍찍 쓰는거 개짜증남 양판소 무협지 이런 거
나도 로판식 중세 말고 블라스퍼머스나 다크소울 같은 느낌의 진짜 중세물을 보고싶어... 근데 맨날 회귀빙의 눈새사이다여주와쪄염 뿌우>< 하는 글만 무더기더라
여주 뺀 주조연들 억까 좆같네 그중에서 여주가 젤 매력없고 싸가지바가지더만

와ㅋㅋㅋㅋ 보고 나서 어이없네 아이가 누구의 것이냐고? 애가 물건임? 제목 왜 저래? 진짜 하다 하다 사람을 물건 취급하는 거 보니 진짜 개어이 없네
그놈의 빙의, 역하렘, 집착남주, 데뷔탕트, 티파티. 매번 여주는 무조건 당찬 성격에 남주들한테 무한한 사랑을 받으며 주변의 핍박을 극복하고 행복하게 잘 살았답니다 이렇게 끝남. 너무 같은 레퍼토리를 계속 우려먹으니까 이제 지겨움.
>>763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이거 읽으면서 생각나는 로판 한개씩은 있을듯
라노벨 올려치기 할 생각은 없는데 솔직히 로판 독자들이 라노벨 까내리면서 로판 치켜세울 때마다 웃음 나옴. 라노벨이 저질스러운 소재나 멀쩡한 소재여도 저질스러운 내용을 담고 있는 작품이 상당수인 건 맞음. 그리고 내용도 무게감이 없고 가벼움. 그건 맞음. 근데 라노벨은 라이트 노벨의 줄임말임. 라노벨은 원래 가볍게 킬링타임용으로 읽는 게 주된 목적이란 말임 ㅋㅋㅋㅋㅋㅋ 걍 라노벨이 라노벨 한 거지 애초에 이름 부터가 가벼운 소설이라고 말해주고 있고만 ㅋㅋㅋㅋㅋㅋ 소설이 목적성에 부합했다고 까는 건 좀 억까 아니냐 ㅋㅋㅋㅋ;;; 그리고 라노벨에서 자주 나오는, 남주가 미인 엄마/누나/여동생 보면서 얼굴 붉히고 하악 거리는 연출이 저질스러운 건 맞음. 나도 그런 연출 존나 싫어함. 그래서 그런 장면을 까든 말든 그건 내 알 바가 아니지만 솔직히 로판 팬덤이 로판이랑 비교하면서 깔 건 아니지 않냐? ㅋㅋㅋㅋ 로판에서 여주가 즈그 아빠/오빠의 탄.탄.한 근육 박힌 몸을 보면서 얼굴 붉히고 부끄러워 하는 거랑 대체 뭐가 다르냐고 시발 ㅋㅋㅋㅋ 내로남불 개오짐 ㅋㅋㅋㅋㅋㅋ 또 감정선 마저도 라노벨과 로판은 꽤 비슷함. 에, 엣?! 난 아무것도 안 했는데 너네는 나한테 왜 그래!?// ㅇㅈㄹ ㅋㅋㅋㅋㅋ 야 하다못해 라노벨 남주는 개짱짱쎈 먼치킨이어서 긴장감은 없어도 히로인들 구하고 나라 구하고 했다지만 로판 여주는 대체 뭐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으로 뭐 하는 것도 없고 맨날 지켜지기만 하는데 남자들이 대체 얘한테 왜 반하는 거임? 진짜 하다하다 라노벨이 더 개연성 있어 보일 줄은 몰랐음. 라노벨에서는 허구헌날 히로인들이 위험에 처한 걸 남주가 줜나 멋있게 구해주고 히로인들은 XX군 가코이... 하면서 얼굴 붉힘 ㅋㅋㅋㅋ 뭐 연출 좇 같은 건 그렇다 치더라도 사람이 자신을 구해 준 상대에게 호감을 느끼는 건 사실 당연한 수순 아님? 라노벨에서는 그게 전부 연애적 호감이라는 게 문제지만 적어도 히로인들이 남주에게 관심/호감을 가지게 되는 과정 자체는 이상할 게 없단 말임. 연출과 전개가 좇 같을 수는 있어도. 근데 로판은? 여주는 뭘 했길래 남주가 맨날 여주한테 흥미로운 눈빛을 보내냐고 ㅋㅋㅋ 아니 시발 그보다 흥미로운 눈빛은 또 뭐고 ㅋㅋㅋㅋ 아 환장 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문체. 아니 솔직히 로판 문체가 라노벨이랑 비슷하면 그거 문제 아니냐...? 라노벨 문체 존나 가볍고 정신 없고 병신 같은 건 맞음. 아 뭐 그래... '라이트' 노벨이니까 좀 구린 건 그렇다 치자. 그리고 에-나 -랄까 같은 표현은... 뭐 번역자의 실수라고 밖에는 못하지. 우리나라에는 없는 표현들이지만 일본에는 존재하는 표현이 맞으니까. 결국 일본인이 일본에 존재하는 표현을 쓴 것 뿐인데 우리나라에 들여오면서 그게 우리나라 정서에 맞도록 번역이 제대로 안 된 거지 뭐. 근데 로판은 뭐임. 보통 한국에서 나고 자란 사람들이 쓰지 않냐? 내가 왜 하다하다 로판에서까지 일본 식 문체를 봐야 해 ㅋㅋㅋㅋㅋㅋㅋ 여주 1인칭이면 차라리 여주가 일본인이라는 설정이라도 넣던가 시발 한국에서 나고 자랐다가 이세계 빙의/환생 한 여주가 에-, 랄까, 이러고 있으면 뒷목 땡김. 쓰고 보니까 라노벨 옹호처럼 되어버렸는데 나는 라노벨을 옹호하고 싶은 생각이 1도 없음. 라노벨이 로판보다 낫다! 이런 말을 하고 싶은 것도 아님. 솔직히 도긴개긴이지 뭐 ㅋㅋㅋㅋㅋㅋ 다만 라노벨과 비교했을 때 뭐 하나 나은 점이 있기는 커녕 되려 양산형 라노벨 보다 못 한 로판 들고 라노벨이랑 비교해 대면서 로판 치켜 세우는 게 좀 어이가 없어서 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내가 라노벨 읽을 때는 하다못해 이게 병신 같을 거라는 건 알고 집어든다 ㅋㅋㅋㅋ 로판은 뭐 시바 뭔 지뢰 찾기임? 아주 그지 같은 걸로 자강두천이구만 지가 낫네 쟤가 어쨌네 이지랄 하고 앉았어. 내가 라노벨 몇 권 읽어보면서 와 시바 뭐냐 이 참신한 좇은, 이렇게 생각했는데 로판이 그 기록을 깨주시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라노벨보다 좇 같은 거 만들기도 힘들었을텐데 도대체 어떻게 했냐?
>>77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ㅋㅋㅋㅋㅋ 존나 찰지게 까네 현웃터짐ㅋㅋㅋㅋㅋㅋ
로판의 정의가 뭐야 로맨스 판타지 아니야? 근데 왜 주인공 둘이 서로 사랑에 빠지는 이유를 읽는 독자는 이해를 못하냐고ㅋㅋㅋㅋㅋ 여주는 아무것도 안하는데 아무것도 안한다고 남주는 흥미를 가져! 다른 여자들관 다르군 or 원래 저런 여자가 아니었는데 왜 변했지? 이정도만으로 흥미를 가지더니 어느순간 흥미가 집착으로 바뀜 도대체 뭘 했는데 너네...? 여주는 수동적인 팜므파탈이라 아무것도 안하는데 남주 혼자 사랑진행하고 집착까지 발전시킴 로맨스 소설인데 정작 로맨스에 개연성이 없으면 어쩌자는거야
로판이 로맨스 '판타지'인 이유는 남주와 여주의 인성이 판타지여서와 스토리 전개가 축지법 쓴 것 마냥 휙휙 건너 뛰어버려서 라는게 학계의 정설
>>777 ㅋㅋㅋㅋㅋ
아니 로판 보면서 로맨스가 없기를 바라는건 대체 무슨 심리냐 이해를 못하겠다............
>>779 여주인공이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여성서사가 보고 싶은데 정작 여주만 나오면 지들 좋아하는 잘생긴 남캐가 안 나와서 보기 싫으니 로판작가에게 노맨스 써달라고 지랄하는거임 ㅋㅋ
>>771 제목 수준 개빻은거 인정못하는 카카페 잼민이 새끼들ㅋㅋ
로판은 진짜 이해가 안가는게 자기를 학대한 가족들을 어떻게 다시 좋아할 수가 있음? 솔직히 만나자마자 트라우마 일어나는게 정상 아닌가 왜 항상 가족들은 여주 바라기가 되고 폭군 황태자는 여주에게 관심을 보이는데?

이... 이게 뭐노...
잼민이들 로판 찬양하면서 라이트노벨 미친듯이 까내리는거 싫음 아니 >>707말대로 이름부터가 '라이트'노벨이잖아...? 애초에 기존 다른 소설들과는 달리 가벼운 마음으로 읽자고 내놓은 거고 가벼운 내용 아닌것도 여럿 있긴 하지만 어쨌든 기본적인 취지는 그건데..
>>783 ㅋㅋㅋㅋㅋㅋㅋ 폭군인데 인형에 집착ㅜ 저게 폭군이냐 폭군 이미지 다 죽었다~~
>>784 정신병원에 먼저 가봐야하는 거 아니냐 저 폭군인지 미미인형 오타쿠인지 모르실 분은

>>783 뭔가 해서 1화 쭉 훑어봤는데... 아니 다른건 둘째치고 '덕질하고 있는' < 이건 뭐야.. 아무리 독자 연령층이 낮아도 그렇지 공공연하게 연재되는 작품에 저렇게 신조어를 막 넣어도 되는건가 하다못해 신조어나 유행어를 쓸거면 무슨 의미인지 본문 밑에 짤막하게 설명이라도 해놓아야 하는거 아님?
>>783 기괴....
아아악 이제 유치뽕짝 로판 안보고 싶은데 왜 자꾸 로판을 웹툰화해서 가져오는거야
그 제목들만 보면 ptsd 걸릴 것 같아…
>>787 진짜 세상 사람들이 다 오타쿠인줄 아나봄 당연히 저 단어를 알거라 생각하나??
>>787 어우.... 실화냐...
>>791 로판은 아니지만 나 지금 보고있는 다른 책은 타겟층이 확실한데도 일반적인 사람들이 잘 모를법한 신조어나 용어가 나오면 번역가가 매권마다 일일이 각주 달아서 밑에 짧게 설명해놓고 또 그게 당연한 건줄 알았는데 저건 설명없이 막 튀어나오길래 좀 놀라웠음 윗레스 보면 어떤건 제목부터 조신남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것도 그렇고.. 몇번 더 넘겨보니까 덕질 말고도 다른것도 나오더라
>>793 작가가 어차피 10~20대의 오타쿠 여성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웹소니까 굳이 설명할 필요 없다고 생각했나봄ㅋㅋ 로판작가들 대다수가 폭군,집착,회빙환 같이 잘 팔리는 자극적인 소재만 쓰면서 노리고 만드는 주요 타겟층만 귀하게 여기니까 지금 로판꼴이 이따위가 되었다고 생각함. 표지만 쓸데없이 눈 아프게 화려한 속빈강정 시간죽이기용 스낵컬처.... 작품 질이 존나게 떨어져서 해외 수출은 커녕 내수시장에 돌아다니는 것 조차 쪽팔리는 소설들이 수두룩 하다 진짜
요즘 로판들이 얼마나 개같으면 내가 몇 년 전 로판 붙잡고 아직까지 보고 있겠냐...ㅋㅋ
제목 시바… 시바……
그놈의 악녀… 그놈의 빙의… 그놈의 회귀……
>>746 이 제목 필수요소 없는 소설 찾는 거 진짜 어렵다… 제발 그만해……
제목이 점점 라노벨이랑 비슷해져가고 있음ㄹㅇ...
Bl빙의 좀 그만했으면 좋겠다
~~다. 로 제목 못지으면 죽는 병이라도 걸림? 제목 볼때마다 라노벨보다 더 씹스러움
레퍼토리가 너무 똑같음ㅋㄱㅋㅋ 학대나 착취받는건 기본요소고 환생에다 회귀해서 후회물이라던지 육아물이라던지 존나 똑같아... 진짜 기괴하다
농담 아니고 진짜 이 로판 보다가 다른 로판 봐도 내용이 이어짐. 왜냐고? 이름빼고 내용 똑같으니까

로판 작품소개 이런 식으로 써놓는 거 별로야……

아 Sl발 제목 진짜 현기증나네. 개나소나 '악녀가' '악녀는' 이제 악녀 한개씩 뚝베기 깬다
로판에 책빙의물이 왜 이렇게 많은가에 대한 고찰 : 이런 말이 있잖아? '서사가 있어야 더 꼴린다.' 당연히 평면적으로 잘생겼다~ 북부대공이다~ 뭐 이런 설정 몇 개 붙은 캐릭터보다 이러이러하고 요래요래해서 이케이케 한 캐릭터다, 하는 게 훨씬 재미있지. 이런 서사를 가진 캐릭터가 이런 행동을 하는 데서 오는 납득, 재미, 서사와의 대입, 이런 걸 가늠하면서 보는 게 재밌단 말이야. 패러디 소설 쓰는 게 쉬운 이유가 뭐겠어? 물론 베이스는 원작에 대한 애정이지. 하지만 그걸 제외하더라도 비교적 '쉬워.' 캐릭터의 서사가 이미 준비되어 있으니까. 이 서사를 잘 굴려먹기만 하면 된다는 말이야. 심지어 메인 스토리까지 정해져 있어서 따라가기만 하면 되네? 주인공이 능동적으로 직접 개척할 필요 없이, 살다 보면 사건이 알아서 터진다고. 책빙의 로판도 이런 점에서 유행하는 거라고 봐. 왜 로판 여주들이 원작 주인공이 아니라 악녀나 엑스트라에게 빙의하겠어? 이미 독자들에게 알려준 '메인 스토리'를 뒤집는 카타르시스를 주려는 거야. 패러디 소설에서의 원작파괴 같은 거지. 그런데 패러디 소설은 원작을 본 사람들이 더 이상 소비할 컨텐츠가 없어서 개척한 장르잖아? 원작을 세세히 꿴 사람들이 대다수라는 거야. 한 번만 읽은 사람이더라도, 등장인물, 사건, 설정 등을 얕을망정 넓은 범위로 알고 있어. 그런데 로판은 어떻지? '이러이러한 책에 빙의했다. 이러이러한 남주가 이러이러한 여주와 이러이러한 일을 하는 이야기다. 내가 빙의한 인물은 이러이러한 일을 하다가 이러이러해진다.' 보통 이게 설명의 끝이라고. 그 과정을 세세히 보지 못한 독자들을 이입을 덜할 수밖에 없어. 얕을뿐만 아니라 넓지도 않다고. '내가 아는 세계관과 이야기 속에서 펼쳐지는 또 다른 이야기'라는 데서 오는 재미가 없어진다는 거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이렇게 책빙의물이 많은 걸까? 아까 말했듯이 이건 편하니까 그렇지. 이미 서사가 준비되었다고 '설정된' 인물들을 끌고온다. 단순한 설정 몇 개보다 완성된(혹은 진행중인, 진행될) 서사를 가진 캐가 더 매력적인 법이야. 그리고 로판 작가들 머릿속에서는 '원작'의 내용도 세세하지? 당연히 작가들 입장에서는 매력적이지. '원작'의 등장인물, 설정, 반전까지 이미 알고 있으니까. 그러니 편할뿐더러 재미있어 보이기까지 한단 말이야. 회귀물도 마찬가지야. '미래에 이런 일을 해서 이런 서사를 가진 캐릭터'들이 아직 그 서사를 시작하지 않은 과거가 배경이잖아. 캐릭터가 가진 서사를 미리 보여줄 수 있다고. 매력을 던져주고 시작한다는 말이야. 한마디로 작가들의 역량 부족이라고 봐. 물론 잘 쓴 건 잘 썼어! 책빙의는 책빙의만의 매력이 있는 법이라고! 그런데 단순한 양산형 책빙의 로판이 문제라는 거야. 캐릭터의 서사와 성격, 매력을 자연스럽게 끌어내지 못하고 이렇게 평면적으로 던져주는 것밖에 할 수 없는 거지. 책빙의물은 책빙의만의 재미뿐만 아니라 이런 점에서도 편한 소재인 것 같아. 그래서 게으른 작가들이 남발하는 게 아닐까?
가만 생각해보니 환생이나 책빙의같은거 전부 ㅈㅇㄹ 패러디란에서 오리주 끼워넣을 때 쓰던 요소네. 패러디 쓰던 분들 대부분 연중/완결하고 1차로 넘어간건가 싶어.
덕질, 최애캐 이딴 단어 선택 그만쓸 수는 없냐. 진짜 없어 보임
오늘 로판 투베 제목도 참 가관이구나... 할말하않^^

일러 보는데 아빠라는 사람이 이래도 되는거냐
>>810 시부레 근친임...? 18금으로 ㅋㅋㅋㅋㅋㅋ? 아악 작가 닉 보ㅓ라 곽두팔 딱 트찐이 세보이는 이름 아무거나 지은 것 같음

오늘의 로판 제목...
>>812 아... PTSD가......
>>810 미친 거 아니야?
>>810 내가 보수적인 건지 모르겠는데 솔직히 불쾌하다...ㅠㅠ
>>812 와! 광공! 후회남! 근친! 아아아아악 살려줘
>>810 곽두팔 작가 근친 많이 쓰는 작가임. 근친 싫어해서 거름.
>>817 으 싫다
왤케 근친을 좋아하냐
유튜브 광고나 다른곳만 봐도 내용이 다 거기서 거기같음ㅋㅋㅋㅋ 악녀/아기/환생/집착/이혼/빙의/회귀 이 중에 하나는 꼭 들어가있음 아님 섞던가 제목도 다 라노벨 제목마냥 존나 길음 (ex : 전생했더니 폭군 황제의 딸이 되었습니다. 눈을 떠보니 내가 악녀?! ) 가끔 보면 진짜 선 넘네 싶은 것도 보임 전에 유튜브 광고에 자주 뜨던 빙땡뚜 따형! ㅇㅈㄹ 떠는 웹소설만 봐도 아빠 잘 살아있는 한살짜리 애한테 지 새끼 이쁘다고 왕위 물려주던데 10살이 왕위 올라도 뭐???인데 1살은 진짜ㅋㅋㅋㅋㅋㅋ 국민들 오열한다
>>820 1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로판은 타장르 파는 사람들한테 욕쳐들어도 할말이없다 진짜 비엘빙의 무협지빙의 판소빙의 씨발대체 몇개야 카카페 배너에 비엘빙의 하나 더있네ㅋㅋㅋ...아진짜존나빡치고 쪽팔려 ㅅㅂ 제발 타장르 빙의 작작해씨발진짜 거기다 무협지, 양판소, 광공 이딴거 로판에서 보이면 개좆같아 진심 무협지 양판소는 애초에 그 장르를 부정적으로 나타내는말이고 광공은 막 좀 좆같이밈화 된거라 싫어하는 사람들도 은근많던데ㅋㅋ..;제발 빙의를 할거면 로판 안에서만 하라고
ㄹㅇ 비엘 내버려둬라 좀 ㅋㅋㅋㅋㅋ
ㅋㅋㅋ딴 건 몰라도 타 장르 건드는 건 좀 그렇다.
ㄹㅇ 로판+현판은 맨날 성좌, 헌터물에 여주는 맨날 랭킹 1위; 우웩 그리고 무협은 일단 작가들이 무협에 대해 조또 모른다는걸 알 수 있음 ㅋㅋ 여주 가문은 맨날 정파에 오빠 있고 아빠 있고 엄마는 없고ㅎㅎ 양산형 서양풍 로판에서 동양풍으로만 바뀐거잖아 이거? 그리고 여주가 어렸을 때 꼭 한 번씩 아파. 그러면 아파서 고열로 끙끙대고 있는 애를 태의가 와서 진맥을 봐준대? 그러면 꼬옥 하는 말이 이 아이는 음기가 너무 강해서~~뭐 혈맥이 어쩌구~~ 이지랄ㅋ 왜 맨날 아프면 음기가 강하다 그럴까? 여튼 어찌저찌 치료약이라는 존나 귀한 영약을 가족이 구해오면(보통 다른 가문에서 귀하게 여겨오던거 가문의 힘으로 찍어눌러서 억지로 뜯어오는 경우가 많음. 아빠나 오빠가 여주 외의 다른 사람에겐 을마나 세고 무서운지 보여주는 기회다!!) 여주가 영약을 낼름낼름 꿀떡꿀떡~ 호랑이 기운이 쑥쑥~~!! ^~^ 애한테 공청석유같은거 먹이던데 어린 애가 스승이나 가문어른 도움 없이 그냥 어떻게 버텨내는지...? 그리고 어떻게 바로 낫는지...? 왜냐...? 여주는 존나 천재니까!! 작가들은 무슨 영약이 알약같은건 줄 아나봐ㅋㅋㅋㅋㅋㅋ 여기 부분은 읽을 때마다 존나 웃김 ㅋㅋㅋㅋ 뭐 그러다가 가문의 비전서로 생명의 동앗줄을 만들자!! 이러면서 꼴값을 떨음ㅋ 비전서가 어린애도 들어갈 수 있는 서재(몰래 들어간다고는 하지만 어린애가 들어가는 걸 모를 정도로 경비가 허술하다고? 가문 보물창고일텐데?)에 보관되어 있다고? 그러다가 가끔씩 암살자도 한 번씩 나와주고... 뭐 다른 가문이랑 혼담도 나눠보고... 이쯤되면 가관이라 맨날 여기서 하차해서 뒤에 전개들은 잘 모름 ...ㅎㅅㅎ
>>825 아 헌터물 극혐;;
뭔 딩초빙의글 보는 것 같은 게 맨날 주인공은 여자라서 서브여주는 악녀가 되고 질릴 대로 질린 개빻은 여적여 여혐이 묻어남ㅋㅋㅋ 그리고 서브여주는 보통 제 사랑이 안 이뤄지거든 그 사람의 앞날이 잘되길 빌지 왜 여주한테 개지랄해서 악녀라고 불림??? 서브여주든 서브남주든 사랑의 장애물인 건 똑같은데 섭여주만 난리쳐서 악녀만들고 섭남주는 사랑 다 주고 마지막에 멀리서 지켜보는 천사 그 자체라 절대 악남이 될 수 없음ㅋㅋㅋㅋㅋㅋ 이게 말이냐 소냐? 좆팔 좀 주인공이 남자인 로판은 없음?
냅둬라ㅋㅋㅋ 매너리즘으로 한 번 대차게 망해봐야 정신 차리지.
>>827 남자&여자 시점 전환해가면서 전개되는 투탑 체제는 본 적 있음 근데 이건... 작가공인 극극마이너 후회 취향이라... 애초에 남성 주인공 로판은 남작가가 썼다 등등 말 나올 게 뻔해서 웹소설 작가들은 대개 채택을 안 함 글 쓰다 생각난 건데 물론 남성 주인공 로판이 있기는 함. 다만 그것도 강도 센 후회물이라... 의외로 정상적인 후회물 쪽 가면 남성 주인공도 있을 지도. 후회물 아니고서 남성 주인공 로판은 찾기 힘듬. 보통 남성주인공이다=화자가 남성이다 인 경우가 많잖아? 근데 대부분 여독자들이 왜 굳이 남성주인공에 이입하고 싶겠어 걔네가 남성주인공시점을 용인하는 건 여주를 아주 좋아하고 사랑해서 별 관계 없는 놈을 쥐어패는구나~할 때 조금 나와주는 것 뿐이야. 일상힐링 이런데선 그냥 여주에 이입해서 남주를 보거나 할 뿐이고. 이건 아마 모든 로판애 적용될텐데, 후회물도 마찬가지임. 다만 후회물은 아무튼 남주가 후회해야하는 장면이 들어가야하고, 그 부분을 안 다루면 그냥 미친놈이 되기 때문에 어절수없이 남주 시점을 더 많이 넣는 것 뿐이고... 일상힐링~이 이런데서 남주를 찾을거면 차라리 남성향에 가는 게 더 빠를지도 몰라 남자->여자 빙의해서 로판 찍는 건 아예 남성향 ts물의 하위장르가 되어있고, 남자가 그대로 서양풍으로 여주랑 로맨스 찍는 건 꽤 있기도 하고... 그 대부분의 글에 히로인이 여럿 나와서 그렇지... 그래도 가끔 순애보도 콘크리트가 있고, 남성향 좋아하는 여작가들이 쓴 글이나 진지한 대체역사 계열은 여러 명 잡으면 좀 곤란하다보니 순애보가 많은 편. 너가 원하는 거랑은 상당히 떨어져있겠지만 대체제로 생각하고 꾸역꾸역 씹을 수 밖에... 아니면 니가 써줘 첫독자한다
나도 남주 로판 좋아함. 잘 쓴 건 오히려 남주 시점이라서 여주가 더 매력적으로 보이거든. 남주 시점이니 남주 매력 보여주는 것도 쉽고. 그래서 윈터러 좋아했음. 둘에게 공평하게 서사 부여되고 매력은 말할 것도 없잖아. 근데 카카페나 조아라에는 그런 거 많이 없어서 슬픔…
>>829 남성향 로판은 대부분 일본애니 하렘물일 거 같아서 좀 그렇고, 로판은 여성독자가 주를 이뤄서 여성향이 판을 치게 돼있는 건 맞아. 근데... 성별이 달라서 이입이 되든 안 되든 지금의 진부한 내용보다야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야. 그렇다고 정말 여성독자만 로판을 보는 건 아닐 테고, 오히려 나라면 신선할 것 같아. 주인공이 아닌 인물에게 이입해도 안될 거 없잖아?
>>831 여성향 남자주인공 로판인 거지
>>827 있긴 한데 희귀하지… ㅈㅇㄹ에서 내가 본 로판 중 2 정도인가? 하나는 몇 년 된 글인데 연중인지 다음 화가 안 나오고 하나는 완결 후 삭제되었지만.
무협물 쓸거면 알고 써라 좀 겉핥기식으로 보고 쓰는거 ㅈㄴ 티남 타장르 소재 베껴오는거 활용 못 할 때마다 보는 내가 쪽팔림
원래부터 양산형이긴 했지만 최근들어 ㅈㄴ 심해짐 ㅋㅋㅍ 보면 걍 클리셰 모음집 같음 개인적인 생각인데 처음 출간할 때야 인기도 독자들도 많겠지만 완결까지 함께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는 듯 어차피 다른 작품들도 내용 비슷하니까 굳이 이 작품에 매달릴 필요가 없어짐 심지어 뒷내용도 예상감 체감상 소수의 작품들을 제외하고 거의 다 중도하차하는 듯 나도 그렇고
>>834 진짜 타장르 아무렇게나 배껴오는 게 제일 맘에 안 듦.
>>615 이거 현대로치면 고깃집에서 알바나 사장한테 불판갈아주세요~하는거 보고 자기가 불판가져와서 갈아끼우면서 딴사람들보고 손이없어 발이없어하는 그런 상황아닌가
전형적인 로판 플롯 : 여주가 어떤 사정으로 공작가 남주에게 계약결혼 요청->아니 이 여자는 뭐지 흥미로움(대체 왜?)->여주에게 사랑을 느껴(대체 왜?) 계약결혼 후회
카카페 로판 특: 1화부터 갑자기 세계관 설명이나 인물 설명 줄줄 나오다 그렇다. 이건 내가 읽던 로맨스 의 빙의해버린것이다. 친구에게 빌려읽은 ~~~ 이런 문장 안 들어간걸 못봄ㅋㅋ 웹툰화 되는것도 그 부분은 소재 ㅈㄴ써서 책이나 검 같은거 개빤짝빤짝하게 들어가고 인물 실루엣은 무조건 나옴 그리고 갑자기 빙의해버려도 그 역할에 ㅈㄴ 과몰입됐는지 성격도 뚝딱 고침
>>837 비유 한 번 잘 했다ㅋㅋㅋㅋㅋ
>>839 ㅋㅋㅋㅋㅋㅋ
이정도면 그냥 로판 자체를 싫어하는것 같은데..? 난 양산형 로판도 재밌고 그림체 예쁘면 보는 편임 단 그림체 안예쁘고 인체비율 이상하면 싫어ㅠㅠ
>>842 100개 중에 1개는 재밌게 읽을 만함. 그런데 그 나머지 99개가 중고딩이 망상을 휘갈긴 듯한 유치한 글이라 그렇지
그놈의 집착 ㅅㅂㅅㅂㅅㅂㅅㅂ
>>842 그야 로판 까스레니까...; 그리고 그림체 얘기는 소설이 아니라 만화 얘기임?
로판 개나 소나 다 써서 뭣같음 필력 되도않는 것들이 웹소설 한 번 써보겠다고 발악하는 꼴 웃겨 뒤짐
근데 로판 남작가 구별하는법? 이거 너무 웃긴거 같은데 인기있는 여자작가 19금 로판에 여주 몸매묘사 젖가슴 처녀 처녀혈 이런 말 나오는거 은근 많던데...??너무 내로남불스러움ㅋㄱ 난 뭐 풍만스러운 가슴~ 처녀표현 이런거 나오면 다 남작가라고 하길래 그냥 당연히 여자작가건 안그러는줄 알았는데 ㅈㄴ유명한 로판에서도 그런표현 나오길래 뭐지함 그리고 제발 타장르 빙의 좀 그만했으면
난 로판 일러스트 볼 때마다 느끼는건데 왜 남캐(특히 남주)들이 반올빽, 올빽을 하고 있을까... 대략 17~18세기 유럽을 모델로 하는것 같아보이는데 그때 유럽은 남자 귀족+왕족들 다 바흐 가발 또는 모차르트 가발쓰고 다녔다.(정확한 가발 명칭을 모른다. 미안해.) 이거 지적하면 판타지잖아요! 빼애액 거림
로판 선결혼 후연애좀 그만했으면....

>>848 ㅇㄱㄹㅇ... 막 부르주아 계급(이것도 좀 뒤긴 한데)이어도 레미제라블 그 장발장 사위머리하고 돌아다니지 절대 반깐 머리 쉼표머리 절대 안 함 오직 구레나룻 혹은 ㄹㅇ 잘 쳐줘야 어깨길이 장말 그것도 로판남주들 신분(대귀족)으론 안함 정 그 신분에 그 가발 씌우기 싫으면 이렇게 빅터 크룸 머리나 하라고 ㅋㅋㅋㅋㅋ
일러스트 그림체도 다 좆같음 이쁘고 채색에 힘 빡 들어간 커뮤체 아니면 불쾌한 골짜기 팍 느껴지는 실사체임 모에체 같은거 못본듯
로판 악녀: 악녀 아님, 로판 폭군: 폭군 아님
스토리가 진부함 한명이 그나마 참신한 소재를 냈다하면 다른 사람들이 우르르 따라해서 다 진부해짐 사실 로판 자체가 한번 흥했는데 양산형으로 쏟아져서 진부해진 케이스라 당연한걸지도 모르겠다ㅋㅋㅋ 환빙회는 기본이라 이제 환빙회 로판 웹툰화한거는 도입부에 아예 남들 한다는 환빙회 한번 했다 식으로 짧게 씀 뭐 신을 만나서 빌었다던가 하는 개연성 없이 일단 환빙회함. 그리고 운명을 피하려고 계약결혼하고 친절하게 대하고 (아가씨가 달라지셨어라고 놀라는 시종들이나 가족은 덤) 필사적으로 남주를 피하다가 결국 이어지는 진부함에 박수를 친다 육아물도 똑같음 일어나보니 갓난아기? 애비야 나 좀 방치하지 말아라 우웅압바 어쩌고 살아남으려고 애교부리거나 4~5살만 되어도 말 똑바로 할 수 있는데 일부러 혀짧은 소리로 3인칭하면서 레스눈 압빠가 조아요오.. 이러고 있음 엄마는 죽어있고 아빠는 무관심 나는 하녀들이 무시하고 딸랑이 장난감도 없는 뒷방공주 어느날 애교로(ㅋㅋㅅㅂ) 아빠를 대했더니 아빠가 (혹은 오빠) 나한테 껌뻑죽어.. 아무리 평소에 남주가 불쌍해...! 하면서 눈물 흘려가면서 (ㄹㅇ 왜 우는거..? 울수도 있는데 너무 과장되게 표현함) 내가 소설인물이었다면 잘해줄텐데 라면서 되도않는 망상하면서 읽는 소설이라도 세세한 설정까지 다 기억해서 정치나 외교 얘기할때 도움을 주고 자신을 냉대하는 소설 속 최애한테 끝까지 들이대는 설정도 질리게 봄 또 뭐 있냐 아버지 신분이 높은데 평민/창부(..)인 어머니 사이에 애가 생겼고 그게 여주. 나중에 살해당하기 싫어서 어릴 때 친절하게 대해준 남주가 커서는 여주한테 집착. 설정과다 델리만쥬 여주 그만 좀 보고싶다 걍 질림 서양쪽 로판은 특히 남이 쓴 로판 보면서 바로크나 로코코시대 유럽 보고 배운거 같은데 글을 진부하게 쓰면 고증이라도 잘 하던가.. 맨날 미꾸라지처럼 판타지잖아요! 하면서 빠져나감 가발은 안예쁘다는 이유로 당연히 없어졌고 복식도 현대 드레스에 가까움 화장 조금 하고 코르셋찬거 보고 이게 나...? 라고 하는 연출도 웃김ㅋㅋ 특히나 바로크 시대엔 흰 피부 강조하려고 눈썹화장 밝게하고 뺨 아래에 붉은 연지 칠했다는데 이게정말나임? 싶긴하겠다ㅋㅋㅋㅋㅋ 그리고 코르셋은 조금만 조여도 숨 막히고 며칠동안 속 안좋은건 기본이고 장기가 망가지는데 만화만 보니까 아무리 조여도 숨쉬기 조금 답답한 정도로만 알고있음 좀 알고 썼으면..
빙의후 여주성격바뀌면 여주학대했던 가족들이 지들이 했던짓은 어디가고우리딸!우리동생!ㅋㅋㅋㅋㅋㅋ작가가 딸바보동생바보살리겠다고 학대범들이 여주무시한 사용인들 벌주는거 디게 개같음 글고 여주의 똑똑함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 꼭 멍청한 악역을 등장시킴 ㄴㅇㅂ에서 연재하는 모 로판 애비가 한살짜리 여주한테 황위물려주는거 보고 ㅈㄴ어이없었음 내가 백성이었으면 딴나라로 이민가서 황제놈이 한살짜리딸내미한테 황위물려줬다고 미친놈이라고 욕할거임
딸바보물 동생바보물도 극혐임 애비랑 오래비들이 여주지킨답시고 아무것도 못하게하거나 남주등장하면 여주는 자기꺼란듯이 눈깔부릅뜨는거...무슨 지딸을 연애대상으로 보는건지
진짜 오랜만에 로판이나 보려고 9시간동안 침대에서 로판봤는데 ㄹㅇ 결말 개쓰레기여서 존나 화남 9시감 ㄹㅇ 꽁으로 날린것같음;;;; 진짜 다시는 로판 안볼거임 ㄹㅇ 현타 졸라옴.....
아니 폭군 딸로 태어났으면 쿠데타해서 왕 되려는게 정상아니냐? 허구언날 재롱부려서 애교떨고 유사연애질이나 쳐하고 있음 ㅅㅂ ㅋㅋ
지나가다 이거 봤는데 혹시 아직도 로판에 관심있으면 ㅈㅇㄹ같은데서 이상한 클리셰 없는 작품 좀 봐줘 필력도 좋고 내용도 재밌는데 아무도 안봐줘서 날아간 게 한둘이 아니야 지금 로판이 이따구된 건 독자탓이 큼 신인 작가가 ㅋㅋㅍ같은 데 가려면 ㅈㅇㄹ에서 좋은 성적 거둬야하는데 아무리 잘써도 유행하는 내용 안 넣으면 애초에 아무도 보질 않아서 망함 또 어찌저찌 ㅋㅋㅍ 들어가도 클리셰작이랑 수익 차이 장난 아닐거임 여기서도 유행하는 내용 없으면 사람들이 애초에 누르지도 않으니까 작가가 돈에 쪼들리다 조기완결내고 그러지 저기 클리셰작은 돈 왕창벌고 있는데 개판인 소설도 그따구로 써도 보는 사람이 있고 돈을 쓰는 사람이 있는 게 문제임
>>858 ㅇㄱㄹㅇ임 ㅠㅠ
ㄴㅇㅂ에 ㅈ같은 왕의딸 빙의물 들어옴ㅋㅋㅋㅋㅋ 골때리네
>>858 ㅇㅈ 카카페만 봐도 똑같이 프로모션 배너 걸리고 일러 예쁜 작이라도 클리셰 안쓰거나 문장형 아닌 작품은 문장형인 작품/클리셰인 작품이랑 조회수 차이 ㅈㄴ남.. 작가도 뭐 돈벌어야되니까 그렇게 쓰는거겠지.. 다들 카카페 가려하니까 더 그런거같음 카카페 이용자수가 로판관련해선 타플렛폼에 비해 넘산데 하필 카카페가 연령대낮음/양산형 우글대는 곳이라
>>858 ㅇㅈ 문장형 클리셰 떨어지는 필력 이런 걸 쓰까놓으면 조회수가 안 나오고 독자들이 안 봐야 작품들 필력이 전체적으로 올라가고 참신한 스토리도 나오는데 애초에 관심 자체가 안 모이니까....
어으 ㅋㅋㅍ에 신작이라면서 헌터물쳐 나왔는데 2화보자마자 나옴. 아니 여주가ㅈ계속 시바시바 거리는데 시바 말고 그냥 제대로 시발이라고 쓰던가 젠장,뭐 이런거라고 쓰던가 시바가 ㅋㅋㅋ 시바가 소설에 나올 그게 되나 싶네...아니 한 두번이면 몰라 말끝마다 시바시바거리고 거기에 기분 나빠졌다가 2화 마지막에 ㅈㄷㅅ 얘기하는거 보고 짜증나서 바로 하차. 그 소설이 로판따위랑 비교가 되니...거긴 전부 복선인데 로판은 악! 빙의했어! 악 옆동네는 이러지 않던데...ㅇㅈㄹ
>>863 그거 제목 뭐야?
여기다 이런글 써도 될지 모르겠는데, 독자들도 문제야. 그렇게 태클걸고 검열하면서 로판바닥 양산 노잼 만들어놓고 지들도 노잼이라 다른 판타지나 여타 웹소설 장르 보러감 ㅋㅋㅋ 거기도 버릇 못버리고 똑같이 태클 검열질 엄청나게 해대는 통에 타 장르 독자들도 진절머리나서 얼마전이 한 건 크게 터졌더라
>>864 sㄱ ㄱㅅㅈㅇ ㄸㅇㄹㄴㄷ
로판독자들 여주어화둥둥 적당히 좀 해ㅅㅂ 무서운게 스스로도 편파적인 평가 내리고 있다는 걸 모르는 거 같음 그리고 중근대 시대가 모티브에 신분제가 있는데 그 당시라 생각하면 이해되는 부분을 지 맘에 안드는 남캐한테만 현대적인 시점으로 보면서 깜
창작 소설 쪽에서 가져왔는데 대공님 저와 결혼해주세요 악역 영애의 생존 보고서 전하 이제 그만 놓아주세요 그 악녀가 폭군을 길들인 방법 폭군의 아이를 가져버렸다 시한부 공작부인의 계약결혼 어쩌다 서브남주를 주워버렸다 가짜 남편이 나를 놓아주지 않는다 우리 계약 결혼 아니었어요? 폭군의 목줄을 쥐어버렸다 엑스트라인데 남주들이 내게 집착한다 시한부 영애는 이제 모두 끝내려 합니다 가짜는 진짜가 되기를 포기한다 원작 여주의 엄마로 선택 당했다 내가 악녀라고? 이 소설의 결말을 바꿔보겠습니다 악역들이 내게만 집착한다 이번생은 꽃길만 악녀를 그만뒀더니 어째서인지 제가 키울건데요? 감금물 여주로 환생했다 집착하지 마세요 원작 남주가 나만 바라본다 다정남주 아니었어? 나를 죽일 주인공을 구해버렸다 곱게 키운 주인공이 나를 잡아먹으려 한다 지금부터 내가 주인공이야 버림받은 영애는 집착하지 않는다 흑막 공작이 죽음을 피하는 법 집착은/후회는 사양입니다 하룻밤 상대가 황제였습니다 집착남주에게 사기 결혼을 당했다 암흑가 수장의 가짜 누이가 되었다 상태창의 시한부 선고를 피하는 법 19금 게임에 빙의해버렸다 가족들이 내게 너무 잘해줘 bl 소설 수가 나를 좋아한다 고양이에게 간택 당했는데 드래곤을 키우게 되었다 진짜 하나쯤은 있을 것 같지 않냐
>>868 카카페 로판 순위권 긁어온 줄 알았다 ㅋㅋㅋㅋ
아 근데 진짜 유사 근친물 좀 제발 안 그려주면 좋겠어. 뭐 핏줄 다른 형제 자매, 배다른 사촌 정도면 이해하는데. 넓게 봐서 진짜 새아빠 새엄마 까지도 용납 가능임. 근데 친 아빠???? 친 엄마 ???? 친오빠 친누나 친동생?????? 에라이 슈벌 이건 아니지.... 세상에 어떤 친오빠가 자기 동생인 여주한테 이마에 키스를 해주고, 멜로 눈깔로 바라봐줌??? 아 제발 이러지 맙시다... 친가족을 하렘에 넣는건 좀 아니지 않니
>>86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진짜 다 있을거같은 제목이다 너무 잘 지었어
>>868 어시발 몇개는 진짜 나 본거같은데 뭐임ㅋㅋㅋㅋㅋㅋㅋ 이목록에서 생각나는 로판만 5초간 10개정도 스쳐지나갔다 ㄹㅇ 로판폭군은 사실상 우리남주는 존나짱쎄고 시크하고 아무튼짱쎄다 를 표현하는 장치라 봐야지 정치? 전쟁? 그런건 다필요없음 그냥 '여러 전쟁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둔 자비없는 피의 군주' 이 비슷한 설명 하나면 모든게 해결됨 그래놓고는 무적권 ㄷㄷ존나무섭대서 쫄앗는데 사실 일잘하고 내사람에겐따뜻하네? 같은 갭모에노림 근데 뭘ㅋ보여준게ㅋ있어야?ㅋ갭이 있든말든하지 일잘하는것도 별거없음 걍 밤새서 서류처리하는것만 계속보여줌 여주가 그런남주한테 차끓여주거나 담요한번덮어주면 에피소드하나 다봤죠ㅋ조는남주보고 의외로귀엽다 ㅇㅈㄹ도한번해야죠ㅋ 폭군이란 타이틀이 얼마나 편하냐면 얘가 갑자기 개똘아서 여주빼고다주겨버리겟다난집착남이다나라따위알바없다 이래도 폭군이니까~! 여주집착남모멘트 개쩌렁~! 하고 때워먹을수잇음ㅋ 그동안 나름유능하고 사실누구보다나라를위하고 이런설명붙어도 자비없지 존나 개연성없이 이입상상딸소설느낌 풀풀남


이것도 로판에 해당되려나 누가 보면 같은 소설인줄;;;; 심지어 구도도 똑같앜ㅋㅋㅋ 왜 항상 남주는 흑발 적안이고 여주는 금발 청안이냐 메인 둘러보다 당황했넼ㅋㅋㅋㅋㅋㅋ
>>873 ㅇㄱㄹㅇ 파쿠리 소리 나와도 할 말 읍따
솔직히 로판 좋아하는편인데 요즘에 다 내용도 똑같고 개연성도 없는 작품이 많아서 슬슬 정떨어짐....
>>873 ㅁㅊ ㅋㅋㅋㅋㅋㅋㅋ 시즌1, 시즌2 인줄 ㅋㅋㅋㅋ 거기다 맨날 남주들은 다 같은 미용실 다니는건지. 맨날 반깐 머리하고 있음. 그리고 코트를 어깨에 그냥 걸치고 있는거 국룰임. 똑바로 입는 꼴을 본적이 없다
이혼과 육아 소재를 너무 막 가져다 쓰는 것 같음.. 이혼 같은 경우에는 여러가지 복잡하게 얽혀있기도 한데, 그냥 달려가서 우리 이혼해요 이러고.. 육아 소재 같은 경우에는 뽀짝이???로 표현되서 머 아들이나 딸 같은 경우면 새 엄마(+빙의한 사람)에게 달려가서 애교 부리는 것 밖에 안나오고.. 좀 정상적인 거 없음???
육아물 제발...혀 짧은 소리내지마..진짜 애기들은 그렇게 안 말한다고. 요즘 로판은 진짜 개나소나 다 적는듯. 어느 소설을 봤어>아 잼있네> 이참에 나도 글 써볼까? 지가 재미있다고 느낀 소설이랑 비슷하게 적음. 그리고 그걸 본 사람은 또 아 잼있네>근데 결말이 좀 아쉽다>내가 써볼까? 또 내요 비슷함.
왕세자비 오디션 깐다. 여주가 여장한 남주한테 가족들한테 배척당하고 남주의 하녀로 전략해버려서 화가났음. 그리고 남주가 아픈 과거를 가지고 있는데 그걸 왜 여주한테 화풀이임? 아니 애플은 화가나지 않아? 애플도 사람이란 말이야!! 그런데 결말에서는 둘은 맺어지고 스노우라는 아들을 낳아서 어이가 없었음. 왜 쌍놈같은 남주를 구해주는건 왜 착한 여주일까 이런 새끼는 파멸해야 마땅한데말이지.
나는 이런 남주새끼들은 목조르고 파멸시키고 망해야 하는게 제일 속이 시원함.
쌍놈/년들 구원받는 서사 존나 뵈기 싫음. 남주든 뭐든 꼭 나쁜 넘들은 여주에게 호되게 당하거나(그것도 여주 능력으로 복수한 것도 아님) 아예 구원 받던데 시발 내가 현생에서도 범죄자가 판치는 마당에 소설에서까지 범죄자 새끼들이 피해자도 뭣도 아닌 여주의 다독임을 받고 다시 일어서는 내용을 읽어야 겠냐. 하다못해 여주가 그새끼들한테 당한 피해자 본인이면 모를까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가 갔는데 여주는 왜 지가 용서하고 지랄이야 씨발.
미명의 추적자도 깐다! 여주 강간하고 그리고 사랑?!!!! 사랑 X까라 그래!! 여주야 남주들 말살하자!!!
>>881 맞아맞아! 저런 남주는 여주에게 회되게 당해야 하는데 말이지!! 여주야 남주 새끼 다독이지마!! 노예로 전략시키던가 용서하지 말고 화형시켜버리자!!
내가 로판을 보면서 마음의 응어리를 품고 있었는데. 트위터로 소리치고 싶었지만 로판옹호하는 새끼들이 너무 많아.
왜 여자주인공은 애교부리고 인형처럼 행동하고 남자주인공은 집착하고 여주인생 망치고 어우...화가나 내가 소설쓰면 여주가 쌍놈 남주 파멸하는 소설 쓸거야! 파멸이다!!!
요즘 네이버 봐라, 네이버 새끼 아주 로맨스만 처 보고 있구나! 빻은 남주가 그렇게 좋냐 이X야
>>886 그리고 어! 외모강조 가슴강조 졸라게 하네 진짜!! 아무리 대중성을 노렸다 해도 이건 심하잖아!! 여캐가 인형이야! 여캐도 사람이야! 사람! 다른 배라는 로판보면 남주가 여주인생을 아주 망쳐요 망쳐! 아! 진짜!! 그놈의 로판 없애버리고 싶어!
대체 왜 딸바보 아빠+폭군속성은 딸이 성인되서까지도 있음? 내 딸 시집 못 보내 엉엉 사위새끼 내 눈 앞에서 치워라. 나라면 장인 꼴 보기 싫어서 바로 이혼했다. 누가 자기 딸을 멜로 눈으로 봐요 유사근친 ㅈㄴ 싫다
요즘 유사 근친계속 주기적으로 나오던데 너무 싫음 뭐 피만 안섞였으면 남이라고??ㅋㅋㅋㅋㅋㅋ 근친은 피섞인 사람이랑 했다는 것도 있지만 지금까지 몇년간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에서 부둥부둥하던 사람이랑 물고 빨고 한다는게 역겹다고..;;;;;;;;;;;; 아니 도대체 남캐를 굳이 가족으로 설정해두는 이유가..? 진짜 댓글들도 다 유사여서 ㄱㅊ아요인게 너무 어이털림 유사근친은 솔직히 적어도 15금이나 18금 걸엉놓고 연재했으면 좋겠음 애들볼까 무섭다

입양된 며느리는 파양을 준비합니다 에휴 씨발
근대인지 중세인지 하나만 해줬으면 좋겠다...남캐는 19세긴데 여캐는 왜 다 17 18세기 드레스를 입고있니? 그리고 무슨 티파티에 어깨 드러내고 소매짧은 이브닝드레스 입고 무도회에서는 장갑도 안껴; 19세기풍 로맨스물 쓰려고 서적이나 구글링 열심히 하면서 공부했는데 하고 보니까 문제점이 딱 보이더라. 일단 기본적으로 중세나 근대사를 조금이라도 알아줬으면 좋겠어. 인터넷에 검색하기만 해도 바로 나온다고....특히 메이드가 엄청 신경쓰이더라. 메이드 헤어스타일이 포니테일에 푼 머리가 말이 돼? 메이드 계층은 머리는 단정하게 말아서 올려묶고 하우스 메이드는 오전복하고 오후복이 다른데다 에이프런에 프릴도 없어. 로판 메이드들은 죄다 헤어스타일도 제각각에 프릴레이스 잔뜩달린 누가봐도 팔러메이드 옷차림 하고 청소하더라?? 대귀족 집안에 메이드 오브 올 워커스만 수두룩 빽빽한데 옷은 다 검은 원피스 에이프런 입고. 그리고 메이드가 주인하고 대놓고 결혼하는 것도 그래. 하층민 노동계급인 메이드하고 결혼하면 평생 사교계에 발디디지도 못하고 대놓고 연애를 드러내지도 못했어. 그리고 남주인공 수발드는 메이드는 대체 무슨 경우야? 그렇게 된 뒷설정이라도 붙여주면 납득이라도 해. 근데 원래 남성 귀족들의 수발은 레이디스 메이드에 대응하는 발렛이라는 남성이 했어요...
제발 비엘에 빙의하는거 작작 쳐써라 좀ㅋㅋㅋㅋㅋㅋ 백합소설에 빙의해서 노말 찍으면 뭐라할 새끼들이
>>873 폭군... 악녀... 이게뭐람...
>>891 이거지..
요새 유툽에 로판 광고 나오던데 왜 쪽팔림은 나의 몫인가
>>889 여주면 작품 내 모든 남캐에게 사랑받아야한단게 강해서그런지 유사근친으로 아빠나 남자형제와의 유사근친이 너무 거리낌없이 나오던데, 거기에 한 술 더 떠서 아기부터 성장하는거면 그냥 페도물이나 다름없어서 보기 역겹더라;;; 진짜 근친은 태그로 붙여주니까 거르면 되는데, 저런 경우는 근친인데 아닌척 끼워넣어서 너무 싫다. 요즘은 이런거 지적하면 트위터같은데에선 유사근친 변명삼아 헤테로 견제하려는 비엘러라느니 비엘이면 좋다고 봤을거면서 헤테로만 뭐라한다하고 여럿이서 괴롭히던데, 이런 일부 이상한애들 때문에 어디가서 로판 본다고 얘기도 못하고 그냥 소비만 한다
나 로판 보다 무협, 판타지 위주로 보고 서사 중심 스토리 좋아하는 사람이라 완독한 로판이 한.. 3개 정도? 밖에 안되는 사람인데 로판은 대체 뭐 하는 판임? 이번에 쓰는 소설을 판무로 올렸더니 여주 비중 높고 로맨스 있다고 로판 가라고 그래서 시장조사 하는 데 걍.. 다 거기서 거기임 판소보다 심한 것 같음 걔네는 좀 변주라도 있지 로판은 걍 10화까지 보고 딴 소설 11화 봐도 내용 이해에 어려움이 전혀 없더라ㅋㅋㅋ 아니 아무리 웹소설이라도 일단 소설인데 좀 작품성이 있으면 안되는 거임? 작품성도 없고 독창성도 없고 있는 거라곤 회빙환 뿐인 듯 표절로 안터지는 게 더 신기함 아니 게다가 좀.. 가져다 쓸 거면 제대로 가져다 써야지 뭐 대충 입맛에 맞는 것만 끌어다가 쓰면 어캄? 이게 무슨 김치피자탕수육도 아니고 무협 세계관이 배경이라면서 뭔 여주 머리색이 염색한 것 마냥 휘황찬란하고 집 앞마당을 좀 파니까 천년의 영약이 나오고 그걸 대충 꿀꺽 삼켜서 흡수♡ 이러는 거임? 무협을 읽어보긴 한 거임? 걍 이제 슬슬 유럽풍은 질리고 동양풍은 쓰고 싶은데 만능 치트키인 마법 같은 건 포기하기 싫고 그렇다고 창작하자니 귀찮고 동양풍에 마법 넣으면 달라질게 없는데다가 동양 황실은 복잡하다고 생각하니까 걍 대충 지들 입맛에 맞는 무협 설정 몇 개 끌어다가 가져다쓰는 것 같음 헌터물 성좌물 이런 것도 비슷하고ㅋㅋ.. 그 장르 파는 사람 입장에선 진짜 무례하고 기분 나쁨 일단 조사 차원에서 계속 읽고는 있는데.. 읽으면 읽을 수록 의문만 늘어나고 이 판이 뭐하는 판인지 모르겠음 걍 이상함 로판 작가들은 모여서 세계관 공유라도 하는 거? 어케하면 남주가 뭔 죄다 냉철하고 무뚝뚝하지만 내 여자에게는 따뜻하며 집착하는 북부대공임? 심지어 외관도 별이 가득한 밤하늘처럼 빛나는 검은 머리칼, 대리석을 깎아 조각한 듯 완벽한 비율의 몸매와 큰 덩치, 거기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외모, 날렵하게 빠진 눈매, 어딘가 사연 있어보이는 눈동자.. 다 이런 거임 진짜 눈 색만 바뀌고 다 복붙한 것 같음 말투도 죄다 다나까임 군대 물 덜 빠졌냐? 성격을 차별화 할 능력은 없어서 눈 색만 바꾸는건가 싶고.. 이렇게 글을 써도 돈을 번다는 게 신기함 공유경제 뭐 그런 건가? 이거 보고 저거 봐도 내용 이어지니까 두루두루 보라고? 글고 얘넨 왤케 제국에 환장함? 거기에 창작은 하지도 않고 서양 역사에서 지들 입맛에 맞는 것만 끌어와서 누덕누덕 기워 만든 세계관에 왤케 환장해? 고증도 없어 제국이 뭔지도 몰라 걍 황태자 이런 거 간지나니까 이거 쓸 거야 이러는 것 같아서 보다가 자꾸 튕겨짐 유럽풍이면서 제국은 서양의 엠파이어가 아니라 동양의 제국 성격을 띄고 있고 왕국은 없으면서 제국은 있음 식민지가 있다는 언급은 1도 안보이는데 설탕이나 찻잎 같은 기호 식품(사치품)은 자꾸 어디서 구해오는 거고 식사 때마다 저 호화로운 상은 어떻게 차리는 건지? 유럽 쪽 역사를 끌어다가 사용했으면 그래도 적어도 어느정도의 고증은 있어야하는데 그냥 걔네는 신분제, 드레스 이런 걸 위해서 그 누덕누덕 기워진 세계관에 환장하는 것 같음 설탕, 찻잎 같은 건 물론이고 호화로운 식사를 위한 원활한 식재료 공급 같은 것들은 식민지 경영이 발달해야 가능한 것들인데 식민지 이런 언급은 눈알을 빼서 빡빡 닦고 다시 봐도 없음 게다가 봉건제랑 중앙집권은 왜 자꾸 짬뽕 하는 거..? 이러면 나라가 백 퍼 망해야 정상인데 로판 세계관에서는 말짱하게 굴러감 진짜 이상함 심지어 귀족이면 개나 소나 다 작위를 달고 있고 평민과의 결혼이 절대 금기처럼 이야기 됨 진짜 읽으면 읽을 수록 이게 뭐야? 싶을 뿐임 걔넨 역사고 뭐고 걍 하나도 제대로 알고 있는 게 없음 뭔 소설들이 공후백자남 순으로 강하다고 착각하고 난리 남 자작령 있는 거 보면 진짜 기절함 역사에서 자작령이 없는 건 아닌데 진짜 드물었던걸로 기억하고 백작령 탈취해서 여기 이제 자작령 하는 경우, 자작이 멋대로 담 쌓아놓고 여기 이제부터 자작령♡ 이런 경우나 백작이 봉신한테 내려서 생긴 자작령 이런 것 뿐이고 군주가 직접 내려주는 경우는 없다고 보면 됨 게다가 자꾸 평민 천대하고 돈 자랑하는데 유럽 역사는 짬뽕해서 다 써놓고 대체 왜.. 그러는 거야? 귀족은 행실이 중요한 사람들이고 명예와 부는 상속되는 거라 자랑할 수가 없음.. 유럽에 돈 자랑 문화가 없는 이유를 조금만 생각해봐도 알텐데 걍 암 생각 없는 걸 증명해주는 것 같음;; 평민 천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 농민이 지들 돈줄인데 욕하고 때리면? 선대부터 쌓인 명예는 죄다 망치고 돈줄도 끊기고 시위 일어나는데 그런 짓을 대체 왜? 실제로 돈 많은 평민과 귀족 간의 결혼은 꽤 자주 일어났다는 걸 생각하면 더욱 이해할 수가 없음 이 세계관 오류보다도 더 이해할 수 없는 건 주인공들이 죄다 얼빠라는 거임 앞 페이지에서 첫 눈에 반했다길래 이제 구구절절한 삽질의 서사가 나오겠구나 하고 넘기면 뒷 페이지에서 지들끼리 콩 볶고 있음 알콩달콩 뭔데 그 사이에 뭔 일이 있었냐고 서사라곤 눈 씻고 찾아봐도 없고 걍 갑자기 얼레벌레 사랑함 나만 왕따시키고 지들끼리 알콩달콩 뭐하는 짓이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감정 교류가 뭔 번갯불에 콩 볶아먹는 것 마냥... 사랑에 빠지는 계기가 진짜 걍... 얼굴 밖에 없음 쿨한 여주든 나 이제 여주할래 하는 애든 악녀 설정이든 상관 없이 그냥 남주 얼굴에 반함 적어도 남주는 계기가 있거나 여주의 따뜻한 면모에 반하는 경우가 많은데 여주는 그냥 얼굴임 양로소에서 두근 포인트로 자주 나오는 머리 넘겨주기, 손등 키스 이런 거 남주 얼굴이 걍 흔남이라고 생각해보면 전혀 두근거리지 않음 걍.. 얼빠인 거임 인스턴트 사랑 같은 거 보면 좀 두근거리다가도 팍 식고.. 그럼 이거 근데 독자들 반응도 장난 아니더라? 맨날 댓글에 필력 너무 좋아요♡♡ 이러길래 봤더니 걍 그저그런 수준도 아니고 별로임 세 문장이 붙어있는 놈이 없음 진짜 필력 좋은 사람 찾는 법은 댓글 창에 글이 넘 어렵다고 찡찡거리는 애들 많은 글을 찾는 거더라 필력 좋아용 붙은 애들 치고 잘 쓰는 애들 거의 없다... 8번 낚이고 깨달음..ㅋㅋㅋㅋ 내용이 좀 심오하고 글을 좀 잘 쓰면 어렵다고 찡찡찡 문장 하나 엔터 띄고 문장 하나 더 쓰고 엔터 띄고.. 쓸 글은 없는데 분량은 늘리고 싶어서 수작 부리는 거 딱 보이는데 필력 좋다고 쪽쪽 빨아주는 거 보면 그 작가에 그 독자라는 생각 밖에 안 들어.. 진짜 끼리끼리 뭉친 듯 쓰다보니까 뭔가 많이 불어났네 의문과 의문과 의문의 연속...
>>896 ㅇㅈ 가족 아니어도 5살먹은 우웅... 아니고등여! ㅇㅈㄹ하는 애새끼를 어떻게 연애감정을 가지고 볼수있음? 우욱
>>897 구구절절 맞는말임ㅋㅋㅋㅋㅋ
로판계 작가나 독자나 평균연령대 중고딩 수준이라 노답이다~ 몇년 전부터 푹 썩어서 그런가 이제 정식연재되면 댓글창에 유치하네 어쩌네 품평글 ㅈㄴ 올라옴ㅋㅋㅋ
왜냐면 지금 다들 많이 질렸거든 그래도 용돈벌이겸 잘난 그림작가 만나는 웹툰화 노리고 계속 이 꼬라지임
이제 로판 질려서 ㅈㅇㄹ도 삭제했는데 로맨스 웹툰신작으로 로판 ㅈㄴ 올라온다; 그림체 보고 1화보면 악역에 빙의해서 애기 웅앵웅하는데 아주 시발임
ㅈㅇㄹ 투베 쫙 간 좀 보고 이제 정식 연재하는 ㅋㅋㅍ 쪽 시장조사 다녀왔는데 난 무협 로판이 이렇게 많은지 처음 알았음 솔직히 이 정도면 무협 쪽 독자들이 여성 주인공 무협을 보고 싶은 마음에 충분히 손을 뻗을 수 있는데 왜 언급이 잘 안되는지 딱 알겠더라 작가 중에 무협을 좋아하고 그 세계관을 잘 쓸 자신이 있어서 무협 배경 로판을 쓴 작가가 거의 없음 걍 로판을 쓰려고 하는데 유럽풍 로판이 너무 판을 치니까 차별화는 두고 싶고 그렇지만 마법 같은 먼치킨 사기캐를 만들 수 있는 요소를 빼놓기는 싫으니까 자꾸 무협 쪽에서 뭘 집어가는 거임 그러니까 무협 쪽 독자들 사이에서 말이 안 나오지... 한 20화 쯤 보다보면 걍 동양풍이고 세가 나오고 구파일방 나오는 거 빼면 일반 양로소랑 뭐가 다른지 의문이 듦 그냥 배경이 동양풍이 된 것 빼면 다 똑같음 황태자, 대공 이런 클리셰가 어디어디 세가 가주가 되었을 뿐임 무협을 10년을 읽었는데 이건 뭐지 싶다 진짜 이게 내가 아는 무협을 배경으로 한 게 맞나 싶을 정도임 이건 솔직히 어지간한 웹소 작가들한테도 다 해당되는 말일텐데 특히 로판 작가들이 좀 심한 것 같음 걔넨 뭐가 그렇게 귀찮음? 좋아서 글 쓰는 거 아냐? 정식 연재하는 애들은 돈도 받을텐데 좀 성의를 보여야하는 거 아님? 무협 로판이라고 해서 믿고 홀랑 소장권 지른 나 같은 무협 독자들한테 미안해야한다고 생각함 걔네는 제대로 된 무협도 아니고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작품을 내놓고 무협 하나 붙여서 지금까지 여주 무협을 보고 싶었던 독자들 기만한 거임 사실 이건 다른 로판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함 원래 독자들은 판타지를 기반으로 한 로맨스를 보고 싶어한 건데 언젠가부터 판타지라고는 환회빙 뿐이고 나머지는 전부 그냥 중세인지 뭔지 모를 이상한 유럽 문화 짬뽕된 세계관에서 사랑하는 내용 뿐이잖아 이게 왜 로맨스 판타지지? 그냥 로맨스여도 상관 없지 않아? 그리고 제발 유럽 문화 짬뽕 좀 그만 했으면 좋겠어 유럽에서 아시아를 뭉뚱그려서 그걸 오리엔탈 세계관이랍시고 소설을 냈다고 하면 홍인들 역시 개념 없죠? 이럴 애들 수두룩한데 지들은 맨날 뭔 콜라주 하는 것 마냥 이어 붙여서 만들고 있음 제대로 된 로판이 나와도 그런 양산형에 가려져서 빛을 못 보고.. 그냥 되게 짜증나고 슬픔
>>902 근데 로판 웹툰 신작도 가만 보고 있으면.. 좀 그렇지 않아ㅋㅋ...? 원작이 진짜 진중하고 무겁고 세련되게 나와서 재밌게 읽었는데 웹툰 보면 밝고 화사하고 가벼운 컬러 위주로 반짝반짝 샤랄라 채색하고 스토리도 가볍게 바꾸는 경우 많더라 게다가 요즘 기초도 안 된 사람도 단지 그림체가 좀 예쁘다 로판 쪽에서 원하는 가닥가닥 떨어지는 머리카락과 가볍고 반짝거리는 채색이면 로판 웹툰화 작가 시켜주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그럼; ㅋㅋㅍ 로판으로 돈 쪽쪽 빨아먹고 싶은 듯

이런 제목 제발 사라졌으면 좋겠다
>>905 으악ㅇ씨발 조아라 로판진짜 폐기도 못할수준에 도달했구나;;
에혀...로판계는 시녀들 치맛자락때문에 미래가 어둡다
여주한테 조금이라도 협조안하면 나댄다느니 억까오지네 씨발 지들이 이입해서 그러는거임? 여주가 바보같이 행동하면 착해서 그런거같아여! 마음이 배려가~ 이지랄
요즘 로판 클리셰 덩어리라 개싫어;;;;
근데 이건 독자도 문제인듯 ㅇㅇ 독자들이 제목보자마자 그냥 안들어가고 그런식으로 악순환되서 로판이 망한듯
아 망할 로판 로맨스 웹툰까지 그만 침입하라고
로판 진짜 문제투성이인데 독자도 만만치않은듯... ㅋㅋㅍ는 로판보는 잼민이들이 작가님사이다주세영ㅠㅠ 망할머스타드년고추장머리년 꺄언니멋졍언니의몇백번째첩이되어도좋아♡♡♡ 조신남조신남주세여 이래서 로판이 더 망가진것같음 개사기캐여주+조신남키링남주+악역캐였으나 여주의 절친이 된 여캐 이렇게 된것도 사이다 사기캐 여주 외치는 독자들때문이라고생각해...어떤 사람이 웹툰 댓에 조신남이 최고지!라고 올린게 베댓된것도 봄ㅋㅋㅋㅋㅋㅋㅋ 난 조신남조신남거리는거 ㅈㄴ창피하던데...남캐들이 모조리 다 조신남이면 재미없잖아 각자 캐릭터의 성격과 특징이 있는 법인데 요즘은 조신남!!!오직 조신남!!!이러고만 있으니ㅠㅠㅠㅠㅠㅠㅅㅂ아니무슨어린애도 아니고 나잇대 있으신분이 조신남외치는거ㅠㅠㅠ개 짜증나ㅠㅠㅠㅠ
로판 클리셰 정리해준다 - 여주 회빙환 1.일단 정석은 악녀한테 빙의해서 살아남겠다고 남주들이랑 친분 쌓아놓으려다가 남주가 반해서 집착하고 여주는 원작이 아니라면서 끝끝내 모르다가 고백해야 알게 됨. 이때 악녀와 다른행동을 한 후 하녀들의 반응부터 바뀜. 나중에 사교모임 나갔을 때 평판이 달라짐. 2.두번째는 학대받는 여동생이나 사생아같은 캐릭에 빙의해서 더 이상 사랑을 바라지 않는다 ㅇㅈㄹ떨면서 가족한테 정 떼려다가 가족이 후회하는 루트 남주는 반드시 자기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같이 가족 욕해주는 사람임. 가출하고 먹여재워주는 루트 3. 환생해서 어린 폭군을 만났는데 얘를 돌보면 나는 죽지 않겠지? 그러면서 친절하게 대해주다가 다 크면 남주가 집착함 4. 여주가 요리나 패션같은 능력이 있어서 그걸로 돈 좀 벌다가 남주가 흥미를 가지고 접근하다가 눈맞음 5. 계약결혼루트. 제일 흔하니까 따로 언급하지는 않겠음 6. 남주는 반드시 대공, 황태자, 왕 7. 여주 전생에 불행한 과거 가지고 있는 경우 많음 8. 로판 읽다가 트립한 경우 많음 맨날 똑같은거만 나오는데 눈길이 가겠냐
>>913 ㅇㅈ 요즘 로판 다 똑같아...
카카페 신작 읽어보면 다 어디서 본 것들이 짜깁기되어 있음
요즘 로판들 제목도 다 ‘소설 속 - 가 되어버렸다’ 이런거만 보이고 내용도 전부 계약연애, 악녀 혹은 엑스트라 빙의. 집착이나 역키잡, 시한부 소재도 너무 흔하게 보이고 등장인물들 성격도 다 거기서 거기. 그리고 악녀 빙의를 아기때 하면 그건 그냥 환생 아님? 그걸 ‘악녀’ 빙의라고 부를수 없다고 생각함
폭군아빠 폭군남편 이라면서 폭군인거 한 번도 본적없다 그런거쓰는 작가들은 걍 폭군의 의미도 모르는거 아님???제목은 폭군아빠가~어쩌구 인데 폭군은 개뿔 성군이 따로없음
ㅋㅋㅋㅋㅋ 뭔놈의 남주가 죄다 대공 황태자 황제야...? 고위직 아니면 글 못 쓰는 병이라도 걸렸나... 여성향은 너무 남주 직책에 집착하고 남성향은 너무 남주 평범성->개사기에 환장하는 것 같거든...?
시녀하녀에게 편하게 대하라고 하는 여주 현대로 생각해보면 그거 아니냐 삼성 직원에게 이재용이 재용이형이라고 편하게 불러^^
>>9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판 써보려고 시도해봤는데 생각보다 어렵더라. 그냥 까기만 할개 아님 생각보다 대단한 사람들이었어. 아니 씨 내 손 끝에서 이런게 써진다는걸 일단 참을수가 없고... 우욱 로판 작가들은 다 견뎌낸 자들이야 존경해야해 이걸 어케썼지 진짜 못참겠던데. 괜히 시도했다가 맨탈 데미지만 낭낭하게 받고 때려쳤다. 로판 말고 전쟁물이나 써야지.
로판도 로판이지만 로판 댓글들이 싫어. 남주가 뭐만 하면 굴러라 굴러라 도배 되어있고 섭남만 나오면 꺄아악 너 내꺼 내꺼 이러다가 또 잘못하면 너 꺼지고 주인공 데려와 이러고 있고 여주한테는 언니는 뭘 해도 이뻐. 잘못 해도 이쁘다 그러고 답답해도 미모 어쩌구 하면서 찬양만 하고. 솔직히 가끔가다 보면 이게 로판댓글인지 광신도 댓글인지 모를 정도
남주 아무것도 안 했는데 그냥 구르기 좋게 생겼다고 구르래 뭔 소리지 저게
나 로판에서 중세배경일때 고증을 위해서기도 하지만 여주나 주변인물 너무 가혹하게 굴리는 남존여비사상 강조 너무 싫더라... 적당선이면 이해하는데 불임이 될 정도로 임신시켜서 병기가 될 인간제작용으로 쓴다 계집이 이런 역할을 맡는것만으로도 감사하라는식의 내용 읽고 머리 하얘짐... 판타지중세여도 적당선이 있지않나...?
이제 주인공이 원작 빙의했다는 로판 보면 괜히 원래 여주인공이었던 인물의 운명을 비틀고 뺏어가는거 같아서 기분나쁘더라
>>924 미친 이거 뭐냐... 혹시 작품 이름 알려줄 수 있어?
>>926 내가 924 쓴 사람은 아니지만 기억하기론 왕ㅇ 딸ㄹ ㅌㅇㄴㄷㄱ ㅎㄴㄷ 일걸??? 나도 저거 보고 진짜 제정신인가 싶었어... 저런 게 카카페에 연재되었다니 끔찍해...
>>927 앗 ㄱㅅㄱㅅ
>>926 >>927 이 말한거맞아! 나 ㄹㅇ읽고 이거 너무 선 넘었다 느꼈음;;; 다행히 웹툰은 같은 잉태여도 다른취급 받지만 그것도 세뇌받은 인형이란 점과 아버지란 작자가 기뻐해라 쓸모있어졌구나 이 대사는 들어가있더라ㅎ... 인형식으로 각색할거면 잉태는 빼고 뭐 부여나 이식? 이런 단어도 있을텐데..
ㅅㅂ 그놈의 비엘빙의
비엘 빙의ㅋㅋㅋㅋ 비엘 빙의해서 양성애자인 조연이랑 연애하는 것 까지는 그렇다쳐도 왜 공이나 수랑 엮는지 모르겠어... 원작 여주한테서 원작 남주 뺏기랑 비슷하게 좀 거부감 들고 애초에 bl이잖아ㅋㅋㅋㅋㅋ 원작은 피폐물이니까 내가 바꿔야지!! 이런 사명감 찬 거... 행복하게 살게 해주려는 거 씩씩한 게 귀엽기도한데 왜 공이나 수가 사랑에 빠지는 거야...? 공이랑 수는 동성애자 아니었어...? 그리고 bl물이 자극적인 소재가 많은 건 맞지만 굳이 피폐 자극적 암담 bl에 빙의시키는 것도 별로야... 카카페 같은 경우에는 어린 독자가 많은데 그런 거 찾아보고 동성애자에 대해서 이상하게 배우면 어떡하냐고 진짜... 적어놓고보니까 이건 카카페 잘못도 있다. 15금 붙이던가 제목을 바꿔!!
씨발 비엘빙의 작작해라 좀
비엘 주인공은 독자가 성인층이라서 독자를 이해시키기 위한 감정선, 고뇌라던가 생각이라도 있지 로판 주인공은 머가리가 텅텅 비었음
원작의 누군가가 일군 업적을 내용 미리안다고 선수치고 자기업적이라고 포장하는거 너무 싫더라 후세에 그걸 찾아서 업적일굴 사람에겐 미안요! 정도로 끝나는게 말이되나...
>>934 ㄹㅇ 다른 사람의 위대한 업적 강탈해서 자기 업적으로 포장하는게 싸이코가 따로없음. 남의 출세길 막아놓고 나몰라라 역겹
로판 특유의 그 예리한 계략 여주가 난 왜이렇게 싫지.........회귀나 원작보고 안 지식을 마치 자기가 원래 똑똑한것 마냥...
>>921 근데 이거 진짜. 글을 잘 쓸 줄 아는 사람이 돈 벌기 위해서 이런 저질스러운 쓰레기 글 쓰려면 자기 작가의식과의 타협이 무지막지 필요함. 사람들의 욕망을 다이렉트로 채워주는거 의외로 쉬운 일 아니거든. 진짜 욕망을 가감없이 내세우는 초중딩이나 덜 자란 어른, 돈이랑 얼른 타협할 수 있는 작가 아닌 자존심 있는 작가는 나가떨어지면 나가떨어졌지 진심 쓰기 힘듦.
>>935 몇몇 개념있는분들은 타인이 일굴 업적을 채가지않고 내 힘으로 일어선다 이러던데 대다수는 미래에 그걸 쓰는 사람에게 아 몰라 내가 먼저쓸거임 이러니 참 싸이코같음...
그냥 서로 뺏기고 뺏는 그런 판 된 거 같애...
아직 판 차려면 멀었는데 3왜해 그리 화력높은수준도 아닌뎅
~다 식으로 끝나는 문장형 제목 토나옴... 꼬불꼬불하게 있어보이는 폰트만 봐도 토나올 지경
재미 1도 없는 거 자꾸 여성 어쩌구로 광고해서 여성독자들 끌어모으는 거 짜증남ㅋㅋ 스토리나 잘 쓰고 그걸로 홍보하지 참... 그리고 그걸 또 빨아주는 새끼들도 이해가 안 간다
최근에 다음의 폭군 중에서 누가 내 아빤지 고르라는 제목 보고 환장하는 줄 알았다 ㅋㅋㅋㅋ 돌겠네 진짜
>>942 유투브에서 네이버 로판 광고하는거 여자인 나도 극혐인데 ㅋㅋ 광고에서까지 환생 빙의 악역 폭군 이딴거 봐야하나
난 로판 파오면서 제일 띠용하고 어이 없었던 말이 강.간 소재랑 여혐 표현으로 지적하면 님들 때문에 로판이 다 똑같아지는 거예요!!! 소재 검열하지 마세요!! 남주 다 똑같아져요!! 이러는 거ㅋㅋㅋ 아니 여성향에서 강.간 소재랑 여혐 표현 못 쓰게 했다고 남주 캐릭터 다 똑같아지고 소재도 제한되는 정도면 그건 그냥 그 작가가 글을 못 쓰는거고 그 장르가 개쓰레기인건데...? 반대로 남성향에서 여캐가 남자주인공 ㄱㄱ하고 감금하고 폭력하고 때리고 가스라이팅 하는 거 본 적 있음? 그리고 그런 여캐가 마지막에 후회했다가 여주인공으로 남주랑 이어지는 거는? 없음 작가가 미친놈이냐고 욕이나 듣겠지 있어도 그런 캐릭터는 일회용이고 남주한테 역관광 받고 버려지는 역할임 그리고 남주는 다른 여주 찾아서 떠나고ㅋㅋ 어쩌면 당연한거임 왜냐면 "남성향" 이니까 근데 반대로 여성향 그 중에서 특히 로판은 대부분에 작품이 ㄱㄱ도 여주가 당하고 학대도 여주가 당하고 가스라이팅도 여주가 당하고 그래놓고서 왜 "여성향"인데 그러냐고 하면 소재 검열하지 마세요!!! 이런 피씨충들 때문에 로판이 다 똑같아짐 이지랄ㅋㅋㅋㅋ 아니 지금 카카페에 범람하는 아동 학대로 시작하는 육아물이랑 리디에서 ㄱㄱ으로 시작하는 성인물은 다 안 똑같냐...? 남성향에서 남주한테만 폭력적이고 성별혐오 표현 쓰는 여캐는 없거니와 있어도 만약 걔가 다른 다정한 여캐들을 두고 여주가 된다면 욕을 개 쳐먹을거임 근데 그 욕 먹는 걸 보고도 남자들이 욕하지마세요!! 님들 때문에 하렘여캐가 다 똑같아져요!! 이러지 않음 그리고 그리고 남주도 ㄱㄱ당하고 죽을때까지 괴롭혀지고 또 그런 괴롭히는 사람이 여주고 이런 여성향 로판 클리셰 전혀 없어도 소재랑 캐릭터는 잘만 나오고 만약 남주한테 그런 과거가 있었더라도 커서 다 죽여버리고 복수하던가 하지 그런 애랑 절절할 사랑을 찍진 않음 근데 로판은 그냥 그런 여주한테 폭력적으로 굴고 감금하는 남캐가 남주인걸 욕하거나 여주가 진짜 죽을때까지 구르고 근데 시원하게 복수를 하는 것도 아니고 그러는거 보면 좀 그런 마음에 비판하면 에휴 니들 같은 애들 때문에 로판 망한다ㅉㅉ 이러고 있으니; 같은 겉으로 티가 안 날뿐이지 은근 빡세고 규제 많은게 남성향 하렘 여캐인데 막말로 오히려 지들이 그렇게 외치던 혐오표현 안 쓰고 폭력적이지 않은 남성향 여주들이 그거 다 쓸 수있는 로판 남주들 보다 매력있고 캐릭터성 다양함 소재도 남주 감금 강간 폭력 없는 하렘 라노벨이 여주 강간 폭력 다 쓰는 로판보다도 더 쓰이는 소재도 다양하고 세계관도 넓음 제발 왜 그런 소재 없이는 스토리를 못쓰는 자기 역량을 탓해야지 걍 요즘 로판이 개븅신 같은건데 언제까지 검열하는 애들 탓이다 이럴래 걍 요즘거 죄다 강간이랑 아동학대 없으면 자극적으로 내세울게 없어요 수준이잖아 차라리 그런 소재 쓰고서 다양하게 매력적인 남주랑 세계관이 조오오온나 많이 나왔으면 몰라 다 똑같잖아 걍 소재든 여주남주 캐릭터든ㅋㅋㅋㅋㅋㅋㅋㅋ 남주는 죄다 흑발북부대공 아니면 금발황태자 캐릭터는 평면적이고 소재도 죄다 책빙의 환생 요즘은 로판 안에 빙의하는 걸로도 성에 못찼는지 판소빙의 비엘빙의 무협빙의 무한반복.. 카카페는 사실상 그냥 95가 양산형이라 보면 되는데 요즘은 리디까지도 19금만 달았지 카카페랑 비슷해지고 있음 진짜 요즘 존나 탈로판 마렵다
진짜 내가 본 것 중에 가장 어이 없었던건 꼭 입어야하는 옷이라면서 야한 옷 주고 그걸 또 여주가 입고;; 거의 속옷 비슷하게 입고 돌아다녀 여주는 약해 빠져서 남자들한테 휘둘리기만하고 이런 쓰레기 같은 작품 만들거면 차라리 글을 쓰지 말지
카카페 로판 진짜 실망한게 근친을 웹툰으로 넣어놨더라고 진짜.....와...그거보고 개충격받았잖아 오빠들이라고 해서 적어도 가족은 아니겠거니 하고 봤는데 뭐? 양오빠? ㅅㅂ 말이되? 근친을 아무 키워드도 없이 내보낸게 말이되냐고 그것도 카카페에서 초딩들 많이 볼텐데 특히 웹툰이면
로판 이제 꼬꼬마 중고딩들이나 보는 장르같음
애들 말 씹는거 극혐 당장 유튜브에 육아예능 보면 애들 말 잘하는데
>>945 ㅇㅇ 있음 심지어 여주가 남주 강간미수했던 씬 떠올리면서 입맛 다시는 묘사꺼지 하는 소설도 있음 요즘은 남녀 가릴거 없이 다 강간하더라 ㅅㅂ
냉요이고 뭐고 일단 제목부터 ㅈ같아서 안 읽는다 좋아하던 작가님이었는데 소설 제목 보고 차마 읽어줄 수가 없어서 소재도 존나 유치해
조신남 이제 ㅈㄴ 지겨움 로판 남주들 다 똑같아졌다 개노잼
아니 같은 조신남이어도 좀 색다르게 남주시점 로판 이런거면 특별성이라도 생기겠다 얘네는 소재 베끼기만 할 줄 알고 자 스스로 생각하는 건 아예 없나봄 ㅋㅋㅋㅋ
나 오늘 룬의 아이들 읽었거든? 진짜 존나 재밌더라 캐릭터들이 다 인간적이고 하나하나 살아숨쉬는 거 같았어 한마디로 ㅈㄴ 입체적이었어 근데 요즘 로판들은 그게 아냐, 다 성격이 똑같고 평면적이야. 보이는 그대로니까 새로운 매력 포인트가 있지도 않고 애초에 이입도 안돼
차라리 옛날 여주 판타지물 읽는게 훨 재밌음
요즘 로판물은 하나같이 정형화임 화목한 가정에 살던 평범한 소녀 혹은 생활고에 시달리던 고아소녀가 자살 혹은 사고를 통해 이세계에 빙의 혹은 환생하는데 존나 대귀족가문 아님 왕가 소생의 미소녀로 태어남
맨날 아빠한테 가정폭력당하고 또는 한심한 남동생에게는 지원을 아끼지 않으면서 능력이 뛰어나고 노오오오력을 아끼지 않았던 공부 잘하는 내가 대학을 합격했더니 대학을 왜 가냐!! 알바나 해서 우리 아들 뒷바라지나 해라 이지랄떠는 부모, 깐죽대는 무능한 남동생, 그리고 거기 낀 불쌍하고 가련한 나는 소처럼 일하다 과로사(웹소설을 보는게 나의 유일한 희망이었다 그걸 보고 있는 도중에는 잠시나마 이 무거운 현실을 탈출한 것만 같았다...ㅈㄹ) 혹은 차도에 공 주으러 뛰어든 아이를 구하다가 (너무 정의롭고 희생적이고 멋진 나 어필 찡긋찡긋) 교통사고로 생을 마감하게 되는데... 그런데 눈을 떠보니까 여긴 어디? 나는 누구? 누구세요? 허억 땡땡 아가씨가 깨어나셨다아아악!!아가씨 저택 사람들을 불러올게요!! 응? 이게 무슨 일이야 나 죽은거 아니었어? 아앗 거울을 봤더니 엄청난 빛이! 저렇게 예쁜애가 나라고? 그나저나 땡땡이라니, 그리고 거울 속 외모를 보면...분명 내가 죽기 전 읽었던 뭐시기 소설의 악녀??(혹은 조연) 뭐 이렇게 된 거 방해하지 않고 눈에 띄지 않으면서 원작 주인공들 연애나 구경해야지(or반드시 살 궁리를 찾아야 해...! 난 어쩌구 해서 저쩌구 여주 질투 뭐시기해서 사형당한단 말이야) 그러고 뭐 눈에 띄지 않으려고(어떻게 해서든 살아남으려고) 했는데, 원작도 꼬이고, 주위 사람들이 모두 나에게 관심을 가진다? 아니 너희들 왜 그래~~ 원작에서는 안 이랬잖아~ 그리고 원작 여주, 얘도 이상하다? 뭔가 원작과는 다르게 쎄한 느낌이...(or원작 여주랑 짱친이 되어 원작여주가 날 너무 좋아해서 나에게 집착한다!!) 그리고 너희남주들, 모두 원작 여주 좋아하는 거 아니었어? 도대체 조용히 살겠다는 나에게 왜 이러는 거냐구~
아니 나는... 유튜브같은 곳에서 로판 광고 뜨는게 너무 싫어.... 부끄럽다고.... 화려한 글씨체에 이상한 제목들........ 존나 수치스럽다
>>957 와 로판 몇백개 다봄
>>957 ㅋㅋㅋㅋㅋㅋㅋㅅㅂ 로판학 교수직 드립니다 머리에서 그림 다그려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웹툰도 볼거없음.... 난 웹소사이트에서 웹툰도 같이 서비스하니까 약간.... 보너스타임?팬서비스?정도로 그런 웹툰들 보는 편이었는데 요즘 네웹같은 양지 사이트에도 자꾸 로판느낌나는 웹툰들 ㅈㄴ 올라오니까... 이게 기어코....요즘 대세긴 대세인가.... 하고 조금 착잡하다.... 웹툰 수준이 날로 퇴화하는것 같아 사람들이 원하는것도 그렇고... 고매한 예에에에술 뭐 이런걸 따지고 싶은게 아니고... 그냥 단순하게 예전 작품들이 더 재밌고 실험적인게 많았던것 같음...다양한 장르가 있었고 다양한 캐릭터가 있었고....요즘은 진짜 여기 몇몇 레스에서 로판 실전압축시킨 글들만 봐도 작품 여러개가 스치듯 지나가잖아 그만큼 개성도 없도 다 똑같은 플롯,캐릭터만 찍어내고...애초부터 대리만족으로 시작한 장르니까 뭘 기대할순 없는걸까 그냥 판타지말고 괜찮은 로맨스만 찾아보려 해도 요즘엔 잘 보이지도 않고 옆나라 순정만화쪽으로 넘어가게됨....
내가 그이의 아이를 가지다니...임신튀하고 작은 마을로 떠난 여주는 몸이 움직이기 힘들만큼 배가 나왔지만 무거운 것을 옮기는 등 막노동을 잘함. 이게 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임산부본적없냐??????
차라리 주인공이 죽어서 소설속 세계로 환생한다기보다 구운몽처럼 대놓고 꿈속이었다고 표현했으면... 평 안좋으려나...? 뭐 처음부터 꿈에 관련된 떡밥 던지면 욕은 덜먹겠지만
>>962 판소쪽은 그런거 있음 형님 이 새끼 웃는데요 엔딩이라고 유명한 거... 그치만 가녀린 로판 독자들에게 그런게 통할리가 없지! 그들은 현실에서 억압받고 로판에서 제 기를 펴며 아무 이유 없이 남주들에게 사랑받는 여주에 자신을 투영하는 사람들인걸!
로판 드라마화 해달라는게 제일 싫음 그게 뭐라고ㅜㅜㅜㅜㅜㅜ
로판 남주 다 똑같이 생기고 내용도 존나 다 획일화되어있는데 이작품 진짜 세기의 갓작 머작 어쩌고웅앵웅하는거보면 뒷목잡고싶음 ..... ㅋㅋㅋㅋㅋ
>>962 >>963 전설의 샤이닝 로드... 하지만 로판에서 그랬다간 진짜 개연성이 있든 말든 떡밥이 있었든 없었든 욕 개처먹을 걸 ㅋㅋ 여주에 감정이입하는 독자들이 많은 것 같더라...
로판은 원작이 개판이어도 그림체개쩌는 웹툰으로 나오면 세기의 갓작소리들음.반대로 나오는 웹툰이 인삐심하고 명암 대충한것같은 그림이다?그러면 하...얼마나 대작이었는데 웹툰이...이런 댓글이 댓글창에 가득참 원작소설은 그냥 원작여주가 알고보니 악녀?!악녀권선징악내용이던데 대작이라니 내가 이상하나싶었음 물론 소비자로써 기다렸던 웹툰이 기초에 가까운 그림체로 런칭되면 화낼수있는건데 원작이 대작이라는건...인정할수없다...
죽고보니 내가 읽던 쓰던 소설 속이고 나는 조연이나 악녀?? 하지만 이 스토리로는 처참하게 죽임을 당한다!! 어쩌고 끝..
요즘 로판 제목 너무 식상하다… 예쁜 제목이 양산형 로판 그 자체보다 아래에 있던데 솔직히 제목만 봐선 그게 더 위에 있어야 할 것 같다고…
>>969 로판 쪽에서 그런 류 제목이 유행해서 그런 제목이 아니면 로판 독자 관심 끌기 어려워서 그런 듯. 그런 작품 아닌데 상위 올라오는 경우가 특별한 거고. 제목과 상관없이 재밌는 작품은 재밌어. 요즘 로판 좀 식상하다. 회빙환 그런 게 있든 없든 이야기는 다양할 수 있음. 회빙환은 주인공이 남들보다 정보가 많다 혹은 상식 부족이다 같은 특징이 있을 뿐이라고 생각해. 그런데 요즘 로판은 틀로 찍어낸 것 같이 비슷해서 재밌는 게 별로 없어. 재밌는 게 아예 없는 건 또 아니지만.
로판남주들 다들 세기의 사랑 단신없인 못살아 정말 못살아 그러는데 만난지 반년도 안되는 사람이 그렇게 좋으면 병원 가봐야함
남주 다 너무 비슷함 1. 북부대공스타일 2. 폭군(인데 오해가 있거나 여주한테 착함) 3. 왕권에 관심없는 왕자(혹은 거의 현대 민주주의 사상가진 남주) 4. 3의 형

와 ㅋㅋ 진짜 짜증난다
로판중에서 제일 끔찍했던건 백치여주에게 반하는 기사남주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어린애같이 행동하는 여주에게 반하는 서사라니 진짜 작가가 무슨생각으로 이렇게썼는지 경악할뻔함
원래 여주 악역화 너무 싫어 인코 미안 실수로 붙임
>>973 ㅅㅂ 내눈...
진짜 로판은 몇 년 전쯤에 보고 질려서 말았는데 오랜만에 다시 찾아봐도 바뀐 게 없네 다 똑같아
로판 독자들 까는 이야기긴 한데 얘네는 평판이 나쁘다, 악녀라고 소문났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모르나? 아아 아니다 아니면 악녀에 여주가 빙의해서 인격과 성격이 바뀌고 아예 다른사람이란 걸 남주들이 마주치자마자 알아봐야 한다고 생각하는 건가? 아니 무슨ㅋㅋㅋㅋ 빙의 전에 평판이 매우 나빴으면 남주가 만나서 싫은 티 내고 다가오지 말라고 할 수도 있지. 그게 남주 잘못임? 남주가 무조건 알아서 기어야 하는 거임? 왜 다들 빙의 전의 악녀 성격을 욕하는 게 아니라, 빙의 후의 주인공 인격을 모욕하는 걸로 받아들이고 욕하고 있지? 한두개면 몰라 다들 감정에 휩쓸려서 언니 저새끼 밟아요 구르게 만들어요 빼액빼액 진짜 감정만 쏟아놓고 찬양하기 바쁜 댓글들 존나 혐오스럽다
>>973 이게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8 ㅇㅈ >>936 이것도
>>957 >>957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빼박.
헉 내가 황태자의 약혼자였지만 황태자가 여주에게 마음을 빼앗기는 바람에 화가 나서 여주한테 나대다가 뒤지는 악녀로 빙의하다니!이제 좀 조용히 살아야겠어!이런 소설들.......난 황태자의 약혼녀가 권력높은 뭐시기 후작가문의 영애 김악녀라는걸 이해하지 못하겠음 황실이 미래에 황태자비가 될 사람을 사교계에서 유명한 악녀로 정한다고???소문도 안좋은 사람을 황태자비로 들이면 황실이미지도 하락할텐데...뭐 약혼자 악녀한테 괴롭힘당하는 여주를 보고 빡쳐서 지 약혼자를 죽여버린후에 여주랑 러브러브하는 남주도 제정신은 아니긴함 근데 악녀는 권력있는 가문의 영애라며...그렇게 확 죽여도 상관없음??가문은 지 딸이 죽었는데 아무것도 안함??아니면 황족의 힘이 너무 막강해서 걍 짜진거야???막상 빙의해서 가족들보면 알고보니 악녀의 가족들이 악녀를 차별하고 학대함or알고보니 악녀의 가족들은 악녀를 너무 사랑해서 그동안 악녀가 했던 짓들을 묻어줌 이던데 전자로 가면 뻔한 가족후회물이고 후자로 가면 성격개차반인 딸을 위해 수많은 악행도 감행하는 범죄미화물임 글고 사교계에서 악녀로 소문난 주인공한테 초대장 오는 장면보면 신기함 저 가문은 왜 자기네들 파티에 악녀를 초대하려는걸까...악녀가 높은 지위의 귀족가문 영애라고 해도 성격이 개차반이면 사교계는 물론이고 결혼시장에서도 아웃일텐데 장르가 로맨스'판타지'이기 때문에 고증은 별로 안지켜도 된다는 말은 고개 끄덕끄덕 할 수 있음 마법사도 나오고 정령도 나오는데 뭘...근데 작품 안에서 중세시대건물같다,르네상스같다라는 말이 나오는데 왜 중세도 아니고 르네상스도 아니고 바로크양식도 아닌 무언가의 짬뽕을 만들어내냐고 뭔 시대의 양식인것같다라는 말을 했으면 그 양식으로 하던가

시발 제발 그만해 시발 느낌표는 대체 왜 붙인 거야 시발
>>978 ㄹㅇ.. ㅋㅋㅍ는 잼민이들 때문에 지웠음. 댓글창 보면 막 유명한 베댓러가 '오' 만 써도 '엌ㅋㅋ 00언니 외 여기계새여 올라가새여' ㅇㅈㄹ하고 여주한테 조금이라도 반항하는 등장인물 있으면 언니 저새끼밟아버려여~ 작가님 지우개질 한번이면 없어질년이 어딜 우리 00언니한테 깝쳐?! 이러고...... 너무 여주만 찬양하는게 느껴짐
폭군의 조련사가 되었습니다 폭군의 누나가 되었습니다 폭군의 가정교사가 되었습니다 폭군의 전여친이 되었습니다 폭군의 약혼녀가 되었습니다 폭군의 주인이 되었습니다 폭군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폭군의 애완 새가 되었습니다 폭군의 고양이가 되었습니다 폭군의 딸이 되었습니다 폭군의 할머니가 되었습니다 폭군의 첫사랑이 되었습니다 폭군의 친엄마입니다 폭군의 새엄마가 되었습니다 남주인공의 전여친이 되었습니다 남주인공의 첫사랑이 되었습니다 남주인공의 친구가 되었습니다 남주인공의 누나가 되었습니다 남주인공의 여동생이 되었습니다 남주인공의 딸이 되었습니다 남주인공의 새엄마가 되었습니다 남주인공의 주인이 되었습니다 악역의 친구 누나 여동생 새엄마 주인 친엄마 딸 할머니 전여친 약혼녀 아내 첫사랑이 되었습니다 서브남의 친구 누나 여동생 새엄마 친엄마 주인 딸 할머니 전여친 약혼녀 아내 첫사랑이 되었습니다 아니 뭔 키자니아냐고
이거 다 ㄹㅇㅋㅋ
>>985 ㅋㅋㅋㅋㅋㅋㅋㅋ
키자니아 미쳤네... 폭군 우리나라에 데려와라 일자리가 몇개가 창출되는거야
ㅁㅊ 이케 보니까 문제 개많네
내용도 내용인데 고증도 개구리고 설정 다 똑같음 ㅅㅂ 여주머리 남주머리 눈색만 빨파노초파남보검흰금으로 돌려막으면 로판 3847272권 뚝딱 ㄹㅇ 걍 설정부터가 꼴받는다고 악녀가 되었습니다 ~ 도대체 평판구린 인간에 파티장에는 왜 초대받아서 왜 괴롭힘받는거임 학교에서 은따있으면 바득바득 가서 생파 초대장 주는 인간이 도대체 몇이나있다고 파티장마다 가서 고통받는거 존나 신기함 애초에 이런 악인은 후궁도 못되고 걍 집안에서 멍이나 때릴텐데 가만보면 세상에서 제일바쁨 그리고 귀족 권력이 쎄던가 황실 권력이 쎄던가 종교권력이 쎄던가 셋중 하나만 해줬음 좋겠다 이혼은 교황한테 허락맡아야 하는데 본인 소유 영토가 끝도 없는 귀족이 존재하는데다가 그런 귀족이 황태자한테 굽신굽신거리는 나라가 도대체 어디있음
ㄹㅇㅋㄱ
로판 진짜 잘만든거 너무 잘만드는게 ㅅㅂ 그 잘만드는게 1000개의 1개 될것 같은게 문제인거야 재밌는거 찾으려고 카카페보는데 역겨운제목의 로판들....양오빠랑 연애하는 에바아니야?
뽀시래기 여주 태그 많이 보이는데... 대체 뽀시래기가 뭔데? 처음엔 어감 귀엽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들을 때마다 역겹고 오글거린다. 뽀시래기가 하찮을 정도로 귀엽다~ 뭐 이런 뜻으로 쓰이는 것 같은데 보통 작품소개에 뽀시래기 태그 달아놓는 양산형 로판 여주들이 귀여우려면 세상 귀여운 게 다 얼어죽어야 할듯ㅋㅋㅋㅋㅋㅋ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578165 이른건 아닌가 싶은데 3판 여기있어 내가 모 게임을 하고있어가지고 공략도 볼겸 카페 가입해둔게 있던데 이게 잼민이 게임이라 그런지 팬소설 게시판에 로판들 천지더라... 뭐 애들이니까 난 이해할순 있는데 그놈의 영애 잘못쓰는거 진심 애기들 어디 앉혀두고 주저리주저리 가르쳐주고싶어 ㅠㅠㅠ 으아아악!!!!
난 로판에 대한 기준치가 얼마나 낮아졌냐면, 영애나 영식이라는 말을 아무데나 갖다붙이지만 않아도 괜찮네 싶을 정도야...
>>995 난 영애 영식 그건 이제 아무래도 좋으니까, 제발 제목에 악녀/빙의/폭군/악역/아기/집착 이런 키워드 좀 안 들어갔으면 좋겠어..
그냥 요즘 인기있는 로판 = 누가 더 카카페 프로모션 잘받냐 임 진짜 카카페가 안바뀌는 이상 더이상 로판은 답이없음ㅋㅋㅋ리디는 그나마 낫다는데 로판 풀은 카카페가 훨씬 크잖아 돈도 대박나면 훨씬 잘벌고 웹툰화도 잘되니까 그래서 트위터에서 리디로판은 안그래!!카카페만 로판만 보고 일반화하고그러지마!!!이러는게 ㅈㄴ어이없음 19금 리디 로판이랑 카카페 전연령 로판이 둘다 개대박났다쳤을때 카카페가 더 돈 잘벌고 이용자도 넘사라고... 그러니까 대부분 다 카카페 가려고 제목도 그렇게짓고 문체도 간단하게 쓰는거지 카카페만 보고 로판일반화 한다는건 진짜 걍 개병신같은거임 애초에 로판은 카카페가 넘사던데 거의 문피아만 보고 요즘 한국판소 양판소라 하지마세요라는 수준 근데 팩트는 리디로판도 요즘은 극소수 빼고 걍 19금만 단 카카페 양로판st임ㅋㅋㅋ...
일단 로판 이것저것 보면서 느낀 바로는 의외로 괜찮은 작품들도 많아. 참신한 소재 쓰거나 필력 좋은 것들도 꽤 있고. 근데 문제는 그런 수작들보다는 그놈의 양산형이 인기가 많다는 거지만...아마 로판 주 소비층이 나이대가 어려서 자극적인 내용에 좀더 관심을 가지는 거같아. 예를 들어서 붉은 체스, 절륜한 공작님의 집착을 받을 때라는 제목의 작품이 있다고 해보자. 작품성은 붉은 체스가 더 좋아. 근데 제목만 봐서 더 자극적이고 그렇고 그런 내용이 나올 것 같은 건 뭐겠어? 당연히 후자겠지. 이런 소비층들은 어려운 정치나 심도 있는 내용보다는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단순한 소재와 내용을 선호해. 거기에 그런 소설들이 화려하고 예쁜 그림체로 웹툰화가 되고 인기를 누리면서 점점 시장이나 독자들이 그런 류만 찾게되는거지. 그래서 결국 조아라 투베 상위권이나 네웹, 카카페, 리디같은 데 그런류의 작품들만 넘쳐나는 것 같아. 리디는 주로 19금이 인기있긴 하지만. 결론은 작가, 독자, 플랫폼 셋다 매너리즘에서 탈피해야 한다는 건데 아마 큰 사건이 터져서 로판이 아에 뒤집히기 전까지는 그대로지 않을까......싶어.....
>>903 이 쓴거에 공감하고, 현판 요소 집어넣은 로판도 마찬가지임. 로판에 겜판, 현판 유행하기 시작하는거 보고 드디어 로맨스가 아니라 제대로된 모험과 싸움이 주가 된 여주물이 유행타는구나 하고 기뻐하고 봤더니 기존 로판이랑 별 다를바 없는것도 많더라. 이럴거면 굳이 왜 현검판 요소 들고왔는지 이해가 안가. 그나마 다행인건 덧글 미리보기는 가능해서 선발대가 감상하고 덧글 달아준거나 덧글창 분위기 보고 로판 탈 쓴건 그냥 거르는 중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