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당신은 수수께끼나 암호를 풀어야 탈출 할 수 있는 저택에 갇히게 됩니다. 저택에는 도대체 몇개인지조차 알 수 없을 만큼의 방이 있고, 하루에 하나의 방 만을 열 수 있습니다. 방을 여는 방법은 하루에 한 번, 세 개의 문제풀이에 성공 하시면 방을 열 수 있는 열쇠가 주어집니다. 또, 문제 제공과 풀이는 오후 6시부터 오전 3시까지입니다. (휴식과 미궁은 단짝이죠.) 탐정분들께서는 자유롭게 이야기 하셔도 좋습니다. 소지품은 그 무엇도 허용되지 않으며 지급되는 품목에는 방의 주인인 저에게만 연락 가능한 휴대폰, 식량과 물이 있습니다. 풀이가 막히시면 저에게 힌트를 요청하실 수 있고, 그 횟수는 한 문제당 1번 입니다. 힌트 요청 시 "못찾겠다, 꾀꼬리!" 를 외쳐주시기를 바랍니다. 마지막 방까지 여시면 그곳에는... 어쨌든, 환상 저택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환상 저택 ≫ / 보물의 주인
당신이 눈을 뜬 곳은 저택의 응접실. 타닥타닥 난로의 장작이 타들어가는 소리와 검은 도화지에 설탕을 뿌린 듯 별이 반짝이는 하늘이 창문에 비춰집니다. 의자는 꽤나 고급스럽고 바닥에 깔린 붉은 융단은 금장식이 아주 화려한게 마치 이 저택의 값어치를 보여주는 듯 하죠. 샹들리에는 화려하게 빛을 내고 있었고, 방에 갇힌 사람은 아직 당신 하나 뿐인 듯 합니다. "사람이 세명 이상 모이면 쇠뿔도 녹인다 하죠. 그런 의미에서 세명까지 모아봅시다." 난로 옆의 작은 라디오에서 알 수 없는 목소리가 흘러나옵니다. 아무래도 당신은 사람이 모일 때 까지 기다려야 할 것같습니다. (세 분 이상이 "게임 스타트"를 외치시면 게임이 진행됩니다)
게임 스타트
게...임... 스타..트..(흐느낀다)
게임 스타트
게임 스타트
게임스타트
게임에 참가하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그런데 저택의 보물에는 한계가 있고, 수수께끼는 언제나 기다려주지 않죠. 여러분의 추리력을 테스트 하기 위해 간단한 추리를 보여주셔야 할 때예요! 지금까지 제가 한 '말'에는 세가지 속담이 뒤죽 박죽으로 섞여있습니다. 첫 번째는 구두장이에 관한 속담이고 나머지는 알려드릴 수 없습니다. 아직 휴대폰이 미지급 된 상태여서 힌트 제공은 불가합니다. 단, 힘을 모아 상의하시는 것은 가능하십니다. 최종적인 정답을 말씀하시고 싶을 때는 "찾았다!" 를 외쳐주시기 바랍니다. 정답일 경우에는 단말기가 지급되고 게임 참가가 가능하십니다. 그럼 예비 탐정님들, 아무쪼록 힘내세요!
게임 스타트.... 는 늦었네... 구두장이 셋이 모이면 제갈량보다 낫다 라는 속담인가?
일단 쇠뿔도 단 김에 빼라 하나는 확실한 것 같고...
>>2 삼인성호 구두장이 셋이 모이면 제갈량보다 낫다 쇠뿔도 단김에 뺀다 아닌가?
찾았다! 구두장이도 셋이 모이면 제갈량보다 낫다 쇠뿔도 단김에 빼라 여럿의 말이 쇠도 녹인다
>>12 오오 이거 인듯 한 번 외쳐봐!
레스주들 다 어디서 나온거야? 미스터리판에서 온거야? ㅋㅋㅋㅋㅋㅋ 다른 미궁스레도 놀러와줘! ㅋㅋㅋㅋ
정답 외칠 수 있는 기회가 한번은 아니죠..? 선생님...?
갑자기 사람들이 불어낫다.... 팝콘처럼!
>>15 미궁은 언제나 호기심을 사랑하죠. 정답은 몇번이고 외칠 수 있답니다!
앗 다행
앗 다행....
>>12 외쳤어요!!!
축하드립니다! >>12 께서 첫 번째 미궁을 꿰뚫어보았군요. 미궁은 가까이 다가서면 순식간에 당신을 집어삼킵니다. [지급품 - 단말기, 조금의 빵과 물] 단말기에는 단 한 가지의 기능만이 있습니다. 바로 저, 환상과의 전화를 할 수 있죠! 설레지 않나요? 자, 그럼 첫 번째 문제를 내어드리겠습니다.
약간 숨바꼭질 같다 사람 찾으면 ㅇㅇ이 찾았다! 하는 것 처럼 정답 찾으면 찾았다! ~~~~
그러게 못찾겠다 꾀꼬리도 숨박꼭질에서 하는거지ㅋㅋㅋ오랜만...
벽난로 옆의 라디오에서 문제가 흘러나옵니다. [환상 저택 첫 번째 문제.] 이것은 □□□이며, 이것은 □□□가 아니다. 위 문장에서 □□□에 들어갈 단어로 적합한 것은? (단, □□□은 같은 단어입니다.) 철컥, 이런! 응접실의 문이 잠겼군요. 이제 돌이킬 수는 없겠어요.
이것도 속담이에요?
(처음 문제처럼, 몇번이고 정답을 외치셔도 되고, 의논을 하셔도 괜찮습니다.)
ㅇㅁㅇ 저게 문제의 끝이야....? 단서도 없어...? 세 단어...? 이것은 스레주이며 이것은 레스주가 아니다... 앗 파이프인가? 이것은 파이프이며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
르네 마그리트의 이미지의 배반!
>>25 속담은 아닙니다. 다시 한 번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말을 생각해보죠! 힌트 0/0 앗, 힌트를 모두 사용하였어요. 이제부터는 탐정의 시간!
ㅇㅁㅇ...?
힌트 소매넣기 당했어...? 이의있소! 꾀꼬리 안했잖아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ㅇㅁㅇ 힌트가 그냥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게 끝인가요...?
두 단어? 첫 문장은 두 단어인데 두 번째 문장은 세 단어잖아 그러니까 이것은 두 단어가 아닌 거지
>>33 오..외쳐봐!!
>>33 오옹 그럴수도 한번 해봐!
첫번째아니야...? 첫번째문제이긴한데 앞서서 문제 하나 풀었잖아
괜찮아 시간은 많고 여러번 외쳐도 된다고 했으니까 한번씩 다 외쳐보면 되징 ㅇㅅㅇ
정답은 몇 번이고 외칠 수 있댔으니까 걍 다 찔러보자
찾았다! 첫번째
찾았다! (내 사랑~(아차 두단어!
힌트는 설마 문제 하나 풀 때마다 하나 씩 주는 건가?
축하드립니다! >>40 께서 미궁을 꿰뚫어보았군요. 미궁은 가까이 다가서면 순식간에 당신을 집어삼킵니다. [지급품 - 응접실의 열쇠, 랜턴] 철컥, 휴우... 응접실의 문이 다시 열렸어요. 밖으로 나가 저택을 살펴볼까요? (이후 다섯 스레의 과반수가 "예"를 선택하면 복도를, "아니오"를 선택하면 응접실을 조사 할 수 있습니다.)
오 어떻게 할래? 일단 난 조사하고 나가고 싶은데... 아니오 질문! 응접실 조사 후 복도 조사도 가능한가요? 아니면 응접실이나 복도 둘 중 하나만 조사 가능인가요?
>>41 문제 하나당 힌트 하나입니다. 3번 안에 맞추시면 힌트 추가지급으로 하죠! 다음 문제 풀이시, 힌트는 두개 입니다.
아니오
아싸 2연속 정답(기쁨의 댄스
>>43 어느 쪽이라도 가능합니다! 그런데 랜턴의 기름이 언제까지 버틸까요? 기름을 찾으러 가야겠군요.
오옹 나도 응접실 조사하고 싶당! 아니오!
근데... 여기 참여하는 레스주들이 5명이라고....? 그렇네....
기름은 어디서 찾지? 응접실에 기름이 있을려나...?
응접실 뒤지다보면 어디서 나오지 않을까...아니면 복도...
복도보단 응접실이 낫지 않을까 난 아니오
다섯개 다 채워야 진행이 되나..? 일단 과반수는 넘었는데...
[예 - 0/ 아니오 -4] 가장 처음 조사 할 곳은 '응접실'이군요. 당신은 뒤돌아 응접실을 둘러봅니다. 거의 다 타고 꺼져가는 난로와 그 옆에 놓은 마른 장작들, 열댓개의 의자와 세트로 제작된 긴 테이블, 붉은 융단, 샹들리에-... 글쎄요, 그저 꽤 괜찮은 응접실이라고 밖에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그래도 조사는 해야겠죠. 가장 먼저 살펴볼 곳은? -벽난로 -장식장 -카펫 -테이블 -샹들리에
(조사하고 싶은 곳은 정답과 마찬가지로 "찾았다!" 를 외쳐주세요!)
앞에서부터 할까? 찾았다! 벽난로
이런, 지금 그대로 벽난로에 손을 넣었다간 손이 남아나질 않을 거예요! 어딘가, 불을 끌 '물병'은 없을까요? -장식장 -카펫 -테이블 -샹들리에
장식장? 아니면 테이블에 있을 것 같지?
찾았다! 장식장! (앞에서부터 하자는 어느 레스주의 말을 들어서...)
스레주님! 주무시고 싶으시면 여기에 이만 자러 간다고 하고 내일 오실 시간을 저 ‘미궁시간 알리는 스레’ 에 다른 스레주들처럼 남기고 가시면 아마 그 시간대에 찾아올 거예요! 아마도.... 평일이라서 장담은 못하구... 아마 대부분 그럴 거예요....
앗..원한다면 다른거 보고 싶은거 먼저 해도 돼..ㅋㅋㅋ
아냐... 어차피 전부 뒤져봐야 하는데 뭘.... 그냥 앞에서부터 뒤져보면 될 것 같아
장식장 앞으로 가자 생각보다 호화스러운 사치품들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선명한 청색의 도자기, 도금인지 순금인지 모를 황금 동상, 생화가 꽂힌 꽃병, 기름병... 아, [기름]을 찾았군요! [지급품 - 기름] 흠, 이제 더 이상 획득 할 물건은 없는걸까요? -도자기 -동상 -꽃병
꽃병의 물을 부어도 되는 걸까?
부어도 되지 않을까?
찾았다! 꽃병! 일단 꽃병부터 조사완료하면 물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 아님 뭐.. 다 뒤져봐야지
[지급품 - 꽃병] 향기가 좋은 꽃입니다. 왠지 필요할 것 같으니 따로 말려서 보관할까요? 마침 저기 책도 보이는군요. [지급품 - 물이 든 병, 꽃을 말리고 있는 소설책] 왠지 좋은 예감이 듭니다. 말린 꽃은 부적으로도 쓰인다는데, 앞으로 일이 잘 풀릴 것만 같습니다. 자, 이제 어딜 조사할까요? -다시 장식장 -벽난로 -카펫 -테이블 -샹들리에
찾았다! 벽난로 위에 레스주 말대로 물 부어보자
이런, 지금 그대로 벽난로에 손을 넣었다간 손이 남아나질 않을 거예요! 어딘가, 불을 끌 '물병'은 없을까요? [지급품 사용 - 물이 든 병] 벽난로의 희미한 불이 꺼지자 안쪽에 흐리지만 확실한 글이 보입니다. 하얀 분필로 쓰인 글이 곧 지워질 것 같습니다. [818 821 683 2485 4086 488□ ○] 일 때, □+○=? 흠, 암호군요. 다시 한 번 머리를 맞대고 생각해봅시다.
( 힌트 2 , 힌트는 "못찾겠다 꾀꼬리"를 외쳐주세요! )
왠.....꾀꼬리.....( 힌트 2 , 힌트는 꾀꼬리를 찾아주세요! ) 앗 그 소리였구나.... [818 821 683 2485 4086 488□ ○] 일 때, □+○=? 안녕히.... 주무세요....
[새까만 밤과 함께 미궁은 잠이 든다. 그러나 안심해서는 안 되지, 당신의 곁에 잠든 미궁은 잠귀가 밝다.] 이런, 이만 잠에 들 시간이군요! 저택의 불이 꺼지고, 탐정들은 벽난로 곁에 모여 잠을 청합니다. 몸을 웅크려보지만, 여전히 추운 밤입니다. 내일은 침실을 꼭 찾아야겠어요.
>>71 오타가 있었습니다. 수정했으니 재확인 부탁드립니다.
뭔가 알 것 같은데..? 818 821 683 2485 4086 488□ ○ 이거를 818 8216 8324 8540 8648 8□ ○ 이렇게 보면 구구단 8단! 그럼 네모는 7, 동그라미 5. 찾았다! 12
8432는 어디갔어...? 이게 오타나서 수정했다는 건가...?
나도 그부분이 좀 신경쓰이긴 해..ㅋㅋㅋ그냥 중간 부분을 생략한건가 싶기도 하고...또 다른 규칙이 있나 싶기도 하고... 오타 얘기는 >>70 이부분이 바뀐 거 같은데..
8756나올 차례인데 그러면 동그라미는 56이고 네모가 7이라서 63이 아닐까 싶기도 하네.....
동그라미랑 네모를 각각 한자리 숫자로 봤는데, 그럴 수도 있겠네! 틀리면 그렇게 다시 외치자!
이제 그만하고 자자...... 내일도 멀쩡하게 눈 뜨고 싶으면 이만 자야지...... ㄴㅡㄴ
나도 해도 되는거야?
>>80 당연하지!
그렇구나! 나도 윗레스 말처럼 답이 63인것같아
[해 질 녘은 개와 늑대의 시간이라고 한다. 저 붉은 언덕에 보이는 게, 개인지 늑대인지 알 수 없어 두려운 시간 지금 당신의 곁에 있는 것은 미궁인가, 환상인가?] 욕망과 모험이 함께하는 환상 저택의 두 번째 날이 찾아 왔습니다. 탐정들은 넣은 지 얼마 되지 않아 보이는 장작이 타들어가는 소리에 눈을 뜹니다. 누군가 장작을 새로 넣었나보군요. 종이 열두 번 울리고 다시 바깥은 캄캄한 밤이군요. 달빛이 머리 꼭대기에서 일렁입니다. "그럼, 낮동안 햇살을 가득 받은 탐정들의 정답 먼저 살펴 볼까요?"
축하드립니다! >>74 께서 미궁을 꿰뚫어보았군요. 미궁은 가까이 다가서면 순식간에 당신을 집어삼킵니다. 왠지 탐정들의 추리력이 높아진 기분입니다. [힌트 획득 - 1 / 총 3개] 그런데 벽난로 안의 이 암호는 무슨 뜻일까요? 다시 한 번 방을 조사해봐야 알 것 같습니다.
[지급품 - 단서/12] [지금까지의 소지품 - 단서/12, 단말기, 식량, 물, 꽃을 말리는 중인 소설책, 기름병, 꺼진 랜턴] 어딘가 비밀번호를 사용 해야 할 장소가 있는 건 아닐까요? 흠, 잘 기억해둡시다. 자, 이제 어딜 조사할까요? -카펫 -테이블 -샹들리에
와아아아아 음..찾았다! 카펫
탐정들은 옹기종기 모여 카펫을 살펴봅니다. 세상에 요즘같은 시대에 이런 금장식이라니, 저택의 주인은 상당한 부자임이 틀림없습니다. 선명하고 깨끗한 붉은색과 반짝이는 금장식들이 잘 어울립니다. 어라? 카펫 밑에 지하실로 향하는 문이 있었군요. 그런데 비밀번호를 알아야만 지나 갈 수 있겠어요. [□□□□] 비밀번호는 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 숫자를 입력 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이런, 생각할 수 있는 경우의 수가 너무 많군요. [지급품 - 단서/비밀번호 네자리] 자, 이제 어딜 조사할까요? -테이블 -샹들리에
찾았다! 테이블
테이블 위에는 정갈하게 정리된 다과세트가 있습니다. 향긋한 향기에 홀린 탐정들은 테이블 주위에 둘러앉아 다과를 즐기네요. 달콤한 쿠키와 향긋한 홍차. 적분에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예요. *** 이런, 홍차에 수면제라도 섞여있었던 걸까요? 탐정들은 달콤한 수면에 빠져 한 동안 헤어나오지 못합니다. [힌트 - -1/ 총 2개] 그래도 탐정들의 피로가 풀려 더 힘 낼 수 있겠습니다. 다행이네요! 자, 이제 어딜 조사할까요? -샹들리에
찾았다 샹들리에
샹들리에 위에서 쪽지 하나를 발견 했습니다. 으, 작성자는 상당한 악필입니다. 쪽지를 쓰는 동안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여기저기 검은 잉크가 번져있습니다. 이건 무슨 그림일까요? 동그라미 안에 화살표가 두 개 있습니다. 쪽지에는 "What □□□□ is it □□□?" 라고 쓰여있습니다. 나머지는 정말이지 알아 볼 수가 없군요. 무언가 단서가 될까요? [지급품 - 단서/"What □□□□ is it □□□?"] 이제 방은 다 둘러보았습니다. 그런데, 지하실로 향하는 문은 무엇이었을까요? 지금까지의 단서를 잘 조합해서 문을 열어보아야겠습니다.
장식장의 동상과 도자기도 살펴봤어야 했나 :ㅁ:
시계 아니야? What time is it now? 해봐도 될까..?
>>93 오 시계 맞는 것 같다 근데 정답은 네자리 수니까 잘 생각해보장...12니까 12시?
아 단서였구나ㅋㅋㅋㅋ저게 문젠줄 알았다ㅋㅋㅋㅋㅋ찾았다 했으면 큰일날뻔 했네 휴
만약 저게 왓타임이즈잇나우가 맞다면 음... 7시 5분 아닐까? 전 문제에서 □랑 ○가 7, 5였잖아. 그럼 네자리는 0705..? 아닌가..
레주님! 아까 안 찾았던 데는 지금 못 찾나요??
>>97 호기심이 가득한 탐정님이시군요! 조사하고싶으신 곳은 "찾았다! -□ " 라고 외치시면 다시 조사 가능합니다.
찾았다! 장식장의 도자기!
탐정들은 다시 장식장으로 다가가 장식장을 살펴봅니다. 장식장 앞으로 가자 생각보다 호화스러운 사치품들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선명한 청색의 도자기, 도금인지 순금인지 모를 황금 동상... 글쎄요, 특별한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저택의 보물을 찾는 것보다 이 응접실의 골동품을 팔아 부자가 되는 것이 더 쉬울지도 모르겠습니다. 앗, 그렇다고 가져가시면 안돼요! 다시 암호에 대해 생각해봅시다. [남은 힌트 2개]
뭐야... 힌트를 사용한 건가..? 미안해 다른 레더들..! 이건 무슨 그림일까요? 동그라미 안에 화살표가 두 개 있습니다. 이건 별 다른 게 아닌가?
방 안 어디에 시계가 있나..?
>>101 >>89 여기서 홍차 때문에 잠들어서 하나 까여서 그래ㅋㅋ괜찮아!
>>87 >>91 >>103 그렇군... 다행이다!
진짜 단순하게 >>87 이게 달린 시간이 답인건 아니겠지..?
>>105 그런가... 한 번 해볼까..?
한번 시도해볼까..?
아 근데 숫자만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알파벳도 들어가는구나...너무 큰 도전인가..어디 시계없나..?
쪽지의 그림을 한 번 보고 싶습니다 레주님! 동그라미 안의 화살표는 별 다른 게 아니 였나요!
9시 정각까지 답이 나오지 않으면 환상과의 간단한 질의응답으로 힌트를 구하실 수 있습니다. 기존의 힌트 갯수는 소진 되지 않습니다만, 다음 번 힌트의 난이도에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그 전에 힌트를 사용 하셔서 답을 구하시면 질의응답시간은 캔슬되고 다음 힌트의 난이도 역시 영향이 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환상은 그리 호락호락하게 커다란 힌트를 주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항상 제 멋대로 말하는 걸 즐기는 사람이니까요.
얘두라 우리 힌트 받을 까?
>>109 그림은 벽난로 위의 고장난 시계와 같은 곳을 가르키고 있습니다. 동그라미 안의 두 화살표가 나란히 겹쳐져서 위쪽을 가르키고 있죠. 어라, 그런데 이 시계대로라면 우리는 자정에 갇혀버린걸까요? 자정은 언제나 흥미로운 법이죠. 미궁의 시작에 갇혀있다니! 상상만으로도 달콤하지 않으신가요?
자정...?am00이나 그런건가...?
아니 그림이였구나 이런 멍청한...
ㅇㅁㅇ 그럼 그냥 1200인거 아니야? 아무것도 없고 깔끔한 12시!
그런가? 알파벳도 들어갈 수 있다 그러니까 괜히 헷갈리네ㅋㅋㅋ
>>114 문제의 정답에 관한 질문이 아닌 그 밖의 요소에 관한 질문이라면 힌트에서 차감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조사에서 볼 수 없었던 부분이 있겠죠. 그러니 질문을 아끼지 말아주세요.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고작 평생이라는 짧은 시간 뿐이니까요.
보기가 끝이 아니었구나...
>>118 대부분의 단서는 보기 안에서만 나옵니다. 그래도 기껏 여러분을 초대하기 위해 꾸민 이 저택을 자세히 관찰해줬으면 하는 마음도 있답니다!
대부분의 단서랬지 모든 단서라고는 안했으니 우리는 저택을 들쑤셔야 겠군여!
-똑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여러분의 단말기가 켜집니다. 누군가 전화라도 한 걸까요? 발신자는, 환상이군요! "제가 낸 문제가 너무 어려웠나요? 이제부터 힌트를 드리죠!" 환상은 개인정보 외에는 뭐든지 대답해준답니다. 자신이 아는 것이라면! (지금부터는 힌트의 갯수가 차감되지 않습니다. 직접적인 정답은 알려드릴 수 없으며, 뭐든지 물어보셔도 좋습니다.)
>>120 그래도 좋습니다만, 그럴수록 미궁에 가까워진답니다. 원래 어려운 문제일수록 간단하게 생각해야죠!
(질문은 모아서 12시에 확인하겠습니다. 모니터링 중이니 질문이 많이 쌓였을 때는 빨리 올 수도 있습니다.)
비밀번호에 숫자만 들어가는지 물어도 괜찮나요? 너무 직접적인가...?
비밀번호에 같은 문자나 숫자가 중복 되서 들어가나요?
응접실에서 우리가 봐야하는데 안보고 넘어간게 있나요?
>>124 , >>125 비밀번호는 숫자가 연달아 들어갈 수 있습니다. 아닐수도 있지만 지금까지의 힌트를 잘 조합해보자구요. /단서 12, "What □□□□ is it □□□?" 그나저나, 얼른 시계를 고쳐야 이 저택의 시간이 다시 흘러갈 텐데 말이예요!
>>126 흠, 확실히요. 당연히 있고말고요. 응접실 테이블 위의 홍차는 누구나 알아주는 유명 브랜드의 것이었는데, 그 누구도 홍차를 고른 제 안목을 칭찬하지 않으셨죠! 그거 말고는 딱히 없네요. 응접실은 이 저택에서 가장 작은 방이니까요.
그럼 진짜 What time is it now 였겠고 12시? >>112 이걸 따르자면 24시도 일단 가능하지 않나? 일단은 12시 -> 12시12분 -> 24시 12분 이 순서대로 시도해볼까? 그러니까 1200-> 1212 ->0012 이 순으로?
12시 12분도 위쪽이라고 볼 수 있으려나...?
그럼 am12같은 건 아닌건가??
일단 전부 다 해보고 안 되겠으면 꾀꼬리를 찾자
00:00이나 24:00은 어때?
>>133 시도해보라구 친구 O.
찾았다! 지하실 문에 0000을 입력해본다!
-스레주 이사하는 날~^^; 칭구들 아 아마.... 모레 올 거 같아.... 그때봐 사랑해 다들...... 그때까지 간단한 문제 하나만 내구 갈겡... 맞추지 못해도 상관없고 그냥 심심풀이용이야! FS□FF□SE□T 빈칸에 들어갈 알파벳을 찾아보세요 규칙은 분명히 있고, 모두 대문자입니다.
First Second Third Fourth Fifth Sixth Seventh Eighth Ninth Tenth 해서 F S (T) F F (S) S E (N) T ? T S N 맞는 지는 모르겠지만 모레 봬요~~ !
언제 오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