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te

미궁게임 2020/05/06 13:08:55

#1 2020/05/06 13:08:55

소리없는 미궁 오월 십일 마지막 수정 >>57

#2 이름없음 2020/05/06 13:13:29

제목은 음소거라는 뜻인데..

#3 이름없음 2020/05/06 13:13:53

>>2 음소거 (소곤소곤

#4 이름없음 2020/05/06 13:14:13

소리없는미궁 에오세요 인가?

#5 이름없음 2020/05/06 13:14:51

>>3 엣헴 크흠 엣헴 ㅍ르르르

#6 이름없음 2020/05/06 13:16:18

>>4 소리없는미궁은 맞는 거 같은데 밑은... 살짝 애매하당 ㅇㅁㅇ

#7 이름없음 2020/05/06 13:17:20

아!!! 소리없는미궁 에어서와 소리없는 미궁에 어서 와

#8 이름없음 2020/05/06 13:18:03

스레주 맞아요??

#9 이름없음 2020/05/06 13:19:06

이거 뻘글이면 이 자리에서 울거야...

#10 2020/05/06 13:23:19

인생이란!

#11 이름없음 2020/05/06 13:24:34

>>10 어..어..? 스레주..??

#12 이름없음 2020/05/06 13:26:14

ㅅㄹㅇㄴㅁㄱ ㅇㅇㅅㅇ 인생이란 ㅇㅅㅇㄴㅁㄱ가 남았는데... 뭘까..

#13 2020/05/06 13:26:20

허무의 향연, 내 인생은 십의 무기력과 십의 슬픔과 삼십의 사랑과 오십의 그리움으로 이루어져 있다.

#14 이름없음 2020/05/06 13:31:28

>>13 와 이름도 없는 것 봐;; 컨셉 대박

#15 이름없음 2020/05/06 13:32:03

오우 재밌겠다

#16 2020/05/06 13:32:21

올라가는 것은 더이상 돌아가지 않게 하리니, 후회하지 않도록 하라.

#17 이름없음 2020/05/06 13:33:16

무기력 10 슬픔 10 사랑 30 그리움 50 합치면 100

#18 이름없음 2020/05/06 13:33:48

>>16 아 이거 답하는데에 신중하라는 뜻인것 같은데

#19 이름없음 2020/05/06 13:35:31

일단 음소거 센세가 좋니, 뮤트 센세나 허무 센세가 좋니?(대충 흥정하는 레스)

#20 이름없음 2020/05/06 13:36:20

>>12 ㅇㅅㅇㄴㅁㄱ는 어디서 나온거야?

#21 이름없음 2020/05/06 13:37:14

>>19 지금 내 키보드가 고장나서 ㅌ이 잘 안눌러지니 음소거센세라고 부르자

#22 이름없음 2020/05/06 13:37:37

>>12 놀란 표정 ㅇㅅㅇ 상상도 못한 정체! ㄴㅁㄱ

#23 이름없음 2020/05/06 13:38:33

>>20 1레스의 자음에서 인생이란 ㅇㅅㅇㄹ을 빼고 남은거! 근데 소리없는 미궁에 어서 와가 답인거 같지...? 활성화된걸 보면....?

#24 ? 2020/05/06 13:38:45

내 인생은 멈췄다. 그때, 그 순간, 시간도. 아직까지도.

#25 이름없음 2020/05/06 13:40:30

인생이란! 허무의 향연, 내 인생은 십의 무기력과 십의 슬픔과 삼십의 사랑과 오십의 그리움으로 이루어져 있다. 내 인생은 멈췄다. 그때, 그 순간, 시간도. 아직까지도.

#26 2020/05/06 13:40:35

>>23 소리없는미궁에어서와는 답이 아니다. >>19 코카콜라로

#27 이름없음 2020/05/06 13:41:28

소리없는미궁에오세요 인가? 그러ㅁ?

#28 이름없음 2020/05/06 13:41:32

코카콜라 센세...

#29 이름없음 2020/05/06 13:41:44

>>28 zzzzzzzzzzzzzzzzzzzzzz

#30 이름없음 2020/05/06 13:42:04

>>28 이거다

#31 이름없음 2020/05/06 13:42:18

>>26 >>28 좋다! 코카인 센세! (이미 그득하니 약 한 사발 한 레스주였다)

#32 2020/05/06 13:42:21

>>28 >>31 😒

#33 이름없음 2020/05/06 13:42:54

>>32 이모티콘을 사용하셨으니 코카콜라 센세로 결정하자 음음!

#34 이름없음 2020/05/06 13:43:05

>>33 찬성 한표 추가요

#35 2020/05/06 13:43:37

반대

#36 2020/05/06 13:43:53

세표

#37 이름없음 2020/05/06 13:43:56

찬성!

#38 이름없음 2020/05/06 13:44:06

>>35 이잉ㅋㅋ 뭐에욬ㅋㅋ 부계인감?ㅋㅋㅋㅋ

#39 2020/05/06 13:44:07

추가

#40 이름없음 2020/05/06 13:44:50

뭐야..왜 다들 이름이 없어?

#41 이름없음 2020/05/06 13:45:22

코카콜라가 뭐 어때서!!

#42 2020/05/06 13:45:28

>>40 다들은 아니고 저 셋은 전부 같은 사람.

#43 이름없음 2020/05/06 13:46:13

>>42 아이고 그렇군요 코카콜라 센세 감사합니다:)

#44 이름없음 2020/05/06 13:47:01

>>42 그렇구나... 코카콜라 센세와 같은 사람이구나..

#45 이름없음 2020/05/06 13:48:51

뭘까..흠..

#46 2020/05/06 13:50:49

당신이 구하지 않는다면 ⠀⠀ ⠀⠀ ⠀⠀⠀ ⠀⠀.

#47 2020/05/06 13:51:08

아직 아니니.

#48 이름없음 2020/05/06 13:52:51

오오...

#49 이름없음 2020/05/06 14:02:53

MUTE

#50 이름없음 2020/05/06 14:03:02

뭘 구해야 하는걸ㅏㄲ

#51 이름없음 2020/05/06 14:03:23

MUTE

#52 2020/05/07 13:39:27

🤕

#53 이름없음 2020/05/07 23:05:22

🤔

#54 이름ㅇ ㅣ없음 2020/05/07 23:06:15

5월 10일에 올 수 있으면 오겠습니다

#55 이름없음 2020/05/07 23:39:26

아하 ㅇㅇㅅㅇ이 오월 십일이었구나...네 알게씀니다!!

#56 2020/05/08 10:59:06

이 미궁은 누군가를 구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허나, 그를 막으려는 자 또한 우리 존재를 어렴풋이 알고 있죠. 그러니 들키지 않도록, 모든 레스는 스탑을 단 채로 부탁드립니다. >>1을 수정하면 가장 위로 올라가기 때문에 >>57이 >>1의 역할을 할 겁니다. 만일 이를 지키지 않을 시, 우리는 누군가를 구하지 못하고, 이 미궁은 실마리도 풀리지 않은 채 닫히게 됩니다. 그 경우 도우미를 부르셔도 소용이 없습니다. 쫒겨나신 미궁의 닫힌 문 앞에서 말해보았자 안의 인물들에겐 닿지 않을 테니까요.

#57  ⠀  2020/05/09 12:57:19

~Mute~ 이 스레에 다는 모든 레스는 스탑을 단 채로 부탁드립니다. 풀지 않아도 되는 문제에는 *가 붙습니다. 잡담판에서의 이 스레 언급을 금합니다. 한명만 이것을 발견하더라도 이 미궁은 돌아갈 것입니다. 어렵지 않을 겁니다. 충분한 힌트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물론, 네. 절대 풀지 못하는 난제는 적어도 이 미궁에는 없을 테니까요. 2020 05/10 00:02~ 답은 이름을 답으로 하고 말씀 부탁드립니다.

#58  ⠀  2020/05/09 13:00:07

H= 뱔뿌둬뱺쀠더빠뚜 터벚봃떠빠뷹붏뼤 나퍄따쀄븈뵳두받 붏타볻뚜벓탸볐밢 떠볽뻐뷦투희맣어= Hello, Labyrinth! * Welcome to the Labyrinth press D to start *

#59 이름없음 2020/05/09 15:11:54

D 이렇게 하면 되는건가..?

#60  ⠀  2020/05/10 00:01:58

소리가 들리나요? 응. 그래. 심장 소리군요. 저 앞에 심장이 보여요, 아니... 심장은 아니죠. 시계? 자물쇠? GOFBF 라고 자물쇠 뒤에 써 있네요. 그래... 답은 숫자인 것 같죠?

#61 이름없음 2020/05/10 00:04:28

((온 렛주 있어...??

#62 이름없음 2020/05/10 00:05:45

((나밖에 없나ㅜㅜㅜㅜ

#63  ⠀  2020/05/10 00:06:58

저번에 말했듯 한 명만 있더라도 시작되는걸요. 걱정은 마시고... 저도 나름대로 답을 찾아볼테니 알아낸다면 내게 말해줘요.

#64 이름없음 2020/05/10 00:08:24

아아아앋알았어요 누군지 모르겠는 분... 내가 열심히 할게 ;ㅁ;

#65 이름없음 2020/05/10 00:09:08

GOFBF면...음........... ㅎㅐㄹㅠㄹ? 해률??

#66 이름없음 2020/05/10 00:10:09

해율도 해률도 나오진 않... 아니 숫자구나 숫자

#67 이름없음 2020/05/10 00:11:16

그러면 순서대로 G O F B F 니까 답은 715626?

#68  ⠀  2020/05/10 00:13:26

715626으로 해 볼까요, 그럼.

#69 이름없음 2020/05/10 00:14:07

앗 머양 뭔가 이이합지 않아도 대화할수있어???

#70 2020/05/10 00:14:34

나야 좋지만... 응!!! 715626으로 해보자!

#71  ⠀  2020/05/10 00:15:59

잠깐, 여기 숫자를 써넣을 수 있는 칸은 달랑 다섯 개 뿐인데요? ...아무래도 다시 생각해봐야 할 것 같네요.

#72 이름없음 2020/05/10 00:16:28

안돼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

#73 이름없음 2020/05/10 00:16:35

아냐 난 할수있어

#74 이름없음 2020/05/10 00:18:03

카이사르 암호일까...?

#75  ⠀  2020/05/10 00:32:51

참고로, 힌트는 기본 한 문제당 하나. 더 필요하다 싶으면 대가를......?

#76 이름없음 2020/05/10 02:29:45

>>58 뭔가 했더니 프로그래밍 언어..

#77  ⠀  2020/05/10 12:46:59

:D......

#78  ⠀  2020/05/10 12:47:56

한 글자는 몇번째인지가 중요하지 않아요. 오히려... 눈으로 보는 게 더 중요하죠.

#79 이름없음 2020/05/10 13:13:50

>>60 바이탈이 떠오르는데... 어째서일까..

#80  ⠀  2020/05/10 13:25:37

살아있긴 하니 걱정은 마세요.

#81 이름없음 2020/05/11 14:22:10

75626 을 입력해본다

#82 2020/05/12 11:48:28

>>81 맞지 않는 것 같군요. 5와 O... 발음으로 접근했던 건가요?

#83 이름없음 2020/05/12 11:49:33

70626

#84 2020/05/12 13:12:04

>>83 아, 자물쇠가 풀렸어요. 그럼 이제 나아가야 할까요?

#85 이름없음 2020/05/12 13:14:21

나아가자

#86 이름없음 2020/05/12 13:14:44

아니잠ㅁ자바개댜대스레주님미안해요한번만...봐주면...안될까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87 2020/05/12 13:17:13

이런. 멈출 생각이었지만... 네. 딱 한 번만 봐드리겠습니다.

#88 이름없음 2020/05/12 13:22:37

ㅇㅁㅇ 나.. 늦었나....? 많이 늦었네...... >>86 무슨 일이 있었길래....

#89 이름없음 2020/05/12 13:26:37

>>88 >>56 >>57 모든 레스주는 앞으로는 스탑 걸 것.

#90 이름없음 2020/05/12 13:33:46

잠깐만... >>88 스탑 안 건 것 같은데 이제 어떻게 되는거지...??

#91 이름없음 2020/05/12 13:38:07

>>90 그러게.... 이래서 1레스에 관련 사항을 적어두는게 제일 좋긴 한데 끝난 건지 뭔지 모르겠고 허탈할 따름이네..

#92 이름없음 2020/05/12 13:39:36

미안합니다... 스탑을 걸라는 말이 딱히 없길래... 뮤트가 그 뜻이었구나..... ㅠㅁㅠ 미안합니다...ㅠㅠㅠㅠㅠㅠ

#93 이름없음 2020/05/12 13:42:14

>>92 1레스가 아니라 중간 레스에 적혀있었으니까...ㅠ 스레주, 끝난건지 다음 문제 준비중인지 말해주세요... 기약없는 기다림은 슬퍼요..

#94 이름없음 2020/05/12 13:47:28

>>93 아 이런 ㅜㅠㅠㅠㅠㅠ 미안해요ㅠㅠㅠㅠㅠ >>56 여기에 있었군요 ㅠㅠㅠㅠ 앞으로는 난입을 하면 안 되나 봐 ㅠㅜㅠㅠㅜㅠㅠㅠㅠ 한강에 다이빙하러 간다ㅠㅜㅠㅠ 나레기ㅠㅜㅠㅜ

#95 2020/05/12 19:12:51

(🤕....진짜 마지막으로 기회 드리겠습니다. 건강 사정 겸해서 재정비 후 9시에 돌아오죠.)

#96 2020/05/12 21:04:31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억지로 밀어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물러날 길이 없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겠지요. 앞으로 억지로 나아가 보니, 갑자기 아주 어두운 방이 보입니다. 위쪽에는 커다란 빛덩이 세 개가 보입니다. 아니, 창문인가요? 구멍? 아무래도 이 공간을 살펴봐야 할 것 같네요. 창문(추정)1 창문(추정)2 창문(추정)3

#97 이름없음 2020/05/12 21:08:18

창문(추정)1을 본다.

#98 이름없음 2020/05/12 21:12:12

1레스에 >>57가 앵커로 걸려있으니, >>57에 레스 작성창 위쪽의 stop을 체크하고 쓸 것. 같은 >>56의 주의사항 추가해주면 안될까...? 접히면 1레스의 >>57을 보게 되니까... 중도 참가 레스주도 참가하고 싶어서 오는거니 탓할 수는 없고 이렇게라도 안전장치를 달아두고 싶어.. 처음 참가하는 레스주가 보이면 알려주고는 싶은데 보이는 시점에서 stop달았거나 안 달고 레스 작성했거나 둘 중 하나가 되버리거든...

#99 2020/05/12 21:54:42

>>98 (접수되었습니다. 사실 아까 일은 제 불찰이 크기도 하고...) >>97 창문의 밖에는 아주 큰 누군가가 있어요. 너무 멀어서 보이지는 않는군요. 이쪽에 손을 대고 있는데... 그 손에 들린 건, 음. 뭐죠? 펜... 펜과 실? 흠. 이것도 중요할 것 같은데요. *

#100 이름없음 2020/05/12 22:04:01

혹시 다른 창문도 살펴볼 수 있을까?

#101 이름없음 2020/05/12 22:07:52

>>100 창문(추정)2도 살펴본다.

#102 2020/05/12 23:19:52

>>101 아까와 이어지는 그림인 것도 같군요. ...눈에 익숙한 사람이 보여요. 중요한 사람... 아직 그리 중요한 사람은 아니니 걱정 마세요. 물론, 전체적으로 본다면야. 대충 제가 왜 여기 있는지도 알았어요. 씁쓸하긴 하지만... 네. 뭐. 아, 멀리에 어떤 글씨가 보여요. ㅅㄷㅇ 가장 강력한 밴드이자 무기 양날의 검 라고 쓰여져 있지만... 무슨 뜻일까요?

#103 이름없음 2020/05/12 23:21:32

일단 창문3도 보자

#104 이름없음 2020/05/13 20:47:48

스레주! 창문(추정)3도 볼게!

#105 이름없음 2020/05/13 20:50:09

풀지 않아도 되는 문제에는 *이 붙는다고 했잖아 근데 >>102에는 *이 안붙었으니까 저게 뭔지 풀어야 진행이 되는걸까?

#106 이름없음 2020/05/13 21:18:55

>>105 으악... 그럴수도 있겠네... 그러면 >>102 생각해보자 ;ㅁ;

#107 이름없음 2020/05/13 21:22:45

ㅅㄷㅇ 가장 강력한 밴드이자 무기 양날의 검 음악 밴드 이름이랑 무기 이름이 같은걸까?

#108 이름없음 2020/05/13 21:29:27

혹시나 스탑 안 누르고 쓸까봐 레스 달 때마다 긴장하게 된다... >>107처럼 보는게 일단은 맞을 것 같긴한데...

#109 이름없음 2020/05/13 21:46:44

ㅅㄷㅇ를 키보드 영어 자판으로 바꾸면 ted가 되는데, The Ted Heath Band라는 밴드가 나오긴 하더라...TED라는 학술강의도 있고...

#110 이름없음 2020/05/17 21:32:17

뭐지.. 스레주 아직도 있어...? 혹시 잠수가 아니라면 풀어볼게

#111 이름없음 2020/06/21 00:13:01

>>110 풀어봐ㅜㅜ ㅅㄷㅇ 으음 섀도우인가...

#112 이름없음 2020/07/09 16:39:00

>>99 >>102 나 뭔가 왔으 펜 실.. ㅅㄷㅇ.. 펜슬 섀도우!!!! (아님)

#113 이름없음 2020/07/09 17:32:41

>>112 정신이 대략 아득해진다...

#114 이름없음 2021/06/27 14:30:28

혹시 힌트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