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엇인가요?

미궁게임 2020/05/06 15:39:26

#1 S 2020/05/06 15:39:26

심심풀이로 풀기 좋은, 간단한 문제들. 1. 나는 나의 이름을 내가 직접 지었습니다. 나는 무엇일까요?

#2 이름없음 2020/05/06 15:40:21

새 미궁 워후!

#3 이름없음 2020/05/06 15:40:22

우와 이런 거 너무 좋아요 요즘 뇌가 꼬일대로 꼬였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저건 뭐지

#4 이름없음 2020/05/06 15:40:22

S ...(?)

#5 이름없음 2020/05/06 15:41:27

연호처럼 막 지배자 같은 사람이 앞으로 날 ~라고 칭하라.. 란 사람 아닐까?

#6 S 2020/05/06 15:43:48

단서 1) '나' 는 생명이 없습니다. 적어도, 지금은 그렇게 생각되고 있습니다.

#7 이름없음 2020/05/06 15:44:28

뇌?

#8 S 2020/05/06 15:45:40

뇌 정답!

#9 이름없음 2020/05/06 15:46:38

세상에나마상에나 새 미궁이 나왔짜나??와 세상에 저 주접좀 떨고갈게요 저이런거 너무 좋은데 아진짜 앞으로 기대많이할꺼니깐 뒤로도 기대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악 진짜 모두모두 화이팅!!!

#10 S 2020/05/06 15:48:30

2. 나는 기차 칸 안쪽에는 있지만, 칸과 칸 그 중간에는 없습니다. 나는 1 , 2 , 3 등에는 있지만, 한 개, 두 개, 세 개 등에는 숨어 있습니다. 나는 쌀을 모으는 곳에 있지만, 뒤쪽에는 숨어 있습니다 나는 무엇일까요?

#11 S 2020/05/06 15:48:38

이번에는 조금 더 쉽게 :)

#12 이름없음 2020/05/06 15:51:14

왜 뇌인지 설명해줄사람

#13 이름없음 2020/05/06 15:53:22

>>12 우리는 뇌로 생각하잖아? 그래서 '뇌'라는 이름은 곧 자신이 자신의 이름을 지은 셈이야 그리고 보통 뇌가 살아있다고는 생각되지 않잖아/...? 그냥 하나의 간이나 폐 같은 기관이니까

#14 이름없음 2020/05/06 15:55:12

>>10 헐 나 이거 백과사전같은 거에서 봤는데 뭐였지;;

#15 이름없음 2020/05/06 15:58:03

이게 뭐지 말장난인가

#16 S 2020/05/06 15:58:12

단서 1) '숨어 있다' 라는 뜻은, 겉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어떻게든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고 있다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17 이름없음 2020/05/06 15:59:09

그림자....?

#18 이름없음 2020/05/06 15:59:38

정답! 뒤?

#19 S 2020/05/06 16:00:22

단서 2) 두번째 줄이 사실상 가장 중요하고 결정적인, 알아맞추기 쉬운 단서일 겁니다.

#20 S 2020/05/06 16:00:32

>>18 땡!

#21 이름없음 2020/05/06 16:00:47

>>17 얘도 땡인가요

#22 S 2020/05/06 16:01:03

>>21 넵

#23 S 2020/05/06 16:02:13

단서 3) 문과적 마인드가 필요합니다.

#24 이름없음 2020/05/06 16:04:08

쌀을 모으는 곳이 뒤주 아니야? 흐음..

#25 S 2020/05/06 16:04:38

너무 어려우신가요 ㅜㅜ 죄송합니다 단서 4) '의미' 보다는 '단어' 에 집중할 것.

#26 이름없음 2020/05/06 16:07:38

흑흑 뒤 말고 떠오르지 않아요 나는 기차 칸 안쪽에는 있지만, 칸과 칸 그 중간에는 없습니다. (뒷칸이라는 개념이 있지만 뒷사이라는 개념이 없음) 나는 1 , 2 , 3 등에는 있지만, 한 개, 두 개, 세 개 등에는 숨어 있습니다. (1 뒤 숫자가 2, 2뒤 숫자가 3이지만, 한 개 뒤에 두 개라고 할수 없음) 나는 쌀을 모으는 곳에 있지만, 뒤쪽에는 숨어 있습니다 ('뒤주'에 있지만 뒤쪽의 '주'에는 없음)

#27 S 2020/05/06 16:09:05

>>26 아앗... 힌트를 더 드리자면 쌀을 뒤주에 보관할 수도 있지만, 예전에는 주로 '곡식을 보관하는 창고' 에도 주로 넣었겠죠?

#28 이름없음 2020/05/06 16:09:42

곳간이유..?

#29 S 2020/05/06 16:10:07

또한 1, 2, 3은 OO을 세는 것이지만, 한 개, 두 개, 세 개는 ㅁㅁ을 세는 것이겠지요. :)

#30 이름없음 2020/05/06 16:11:07

>>23 '숫자'.. '수량'... 아이고 다른 분들 없나 ;ㅁ;

#31 S 2020/05/06 16:13:05

>>29 그러고 보니 제가 조사를 잘못 썼네요 ;) 모두 '~을' 이 아니라 '~를' 이 맞습니다

#32 이름없음 2020/05/06 16:57:19

단위...?

#33 S 2020/05/06 17:10:36

단서 6) 기차 칸과 칸 사이 간격, 혹은 열차와 열차 사이 간격을 '차간' 간격이라고 하죠?

#34 이름없음 2020/05/06 17:15:53

받침??? (과부하

#35 S 2020/05/06 17:16:07

>>34 거의 다 오셨습니다!

#36 이름없음 2020/05/06 17:26:29

기반....?

#37 S 2020/05/06 17:28:25

총 정리를 해 보면, OO(열차 칸 내부)에는 있지만 '차간' 에는 없음. 1, 2, 3과 같은 OO에는 있지만 한 개, 두 개, 세 개 등 OO를 세는 것에는 '숨어' 있음. '곳간' 에는 있지만 '뒤쪽' 에는 역시나 '숨어' 있음. 감이 오시려나요... :o

#38 이름없음 2020/05/06 17:35:59

홑받침...? 밖에 생각 안난다 ;ㅁ; 열차칸내부는 칸내 아닐까...?

#39 S 2020/05/06 17:37:13

단서 7) 기차나 버스에서 사람이 타는, 칸 내부를 '찻간' 이라고도 한답니다! 단서 8) 받침과 관련해서, 특정한 받침이 어디에는 있고 어디에는 없고, 또 어디에는 숨어있네요?

#40 이름없음 2020/05/06 17:41:13

시옷... 곳간 숫자 찻간에는 있고 개수 뒤쪽 에 숨어있고..아까부터 긴가민가했는데 안 했는데...맞나보넹..

#41 S 2020/05/06 17:42:23

>>40 정답입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사이시옷' 입니다 :)

#42 S 2020/05/06 17:46:35

3. 나는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나는 뜨거운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무엇일까요?

#43 이름없음 2020/05/06 17:57:05

열? 열E?(이과

#44 S 2020/05/06 18:03:11

>>43 아앗... 안타깝게도 땡! 죄송합니다 제가 문과라 ㅜㅜ 이번 문제도 문과적 관점으로 보셔야 할 듯 해유 :D 단서 1) '있지 않습니다' 이게 키 포인트.

#45 이름없음 2020/05/06 18:04:50

>>40 와 씨 사이 시옷이라니... 수증기.....?

#46 이름없음 2020/05/06 18:05:11

열정?

#47 S 2020/05/06 18:08:36

단서 2) 단지 뜨거운 것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나' 자체는 뜨겁지 않습니다. 안타깝지만 위의 두 분 전부 땡 :o

#48 이름없음 2020/05/06 18:11:43

'불'가능,,, 미안

#49 이름없음 2020/05/06 18:12:57

불...

#50 S 2020/05/06 18:13:20

>>48 오 접근 방식 아주 좋습니다 :) 단서 3) 중국과 관련이 깊습니다.

#51 이름없음 2020/05/06 18:14:53

주작... 이중적 의미에서

#52 이름없음 2020/05/06 18:14:55

어 호롱? 호롱 같은 건가?

#53 S 2020/05/06 18:16:37

음, 결정적 힌트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단서 4) '나' 가 가지고 있는 뜨거운 것은 '火' 입니다.

#54 이름없음 2020/05/06 18:17:38

화 요일

#55 S 2020/05/06 18:18:58

단서 5) '火' 자가 부수가 되어 쓰일 때에는 '灬' 이런 모양으로 쓰이기도 합니다 :) 단서 6) '있지 않습니다' = ???

#56 이름없음 2020/05/06 18:21:18

#57 이름없음 2020/05/06 18:21:45

아.... 없을 무....

#58 S 2020/05/06 18:22:21

>>56 >>57 정답입니다 :) 이번에는 말랑한 문제를 들고 왔습니다 ;)

#59 S 2020/05/06 18:22:45

4. 나는 총을 쏠 때 나옵니다. 하지만 나는 인간들에게 먹히기도 합니다. 나는 무엇일까요?

#60 이름없음 2020/05/06 18:22:59

새총

#61 이름없음 2020/05/06 18:23:43

뭐... 이산화 탄소...?

#62 S 2020/05/06 18:24:16

단서 1) 언어유희 문제입니다 ;)

#63 이름없음 2020/05/06 18:24:54

빵......?

#64 이름없음 2020/05/06 18:25:24

>>63 아...

#65 S 2020/05/06 18:29:47

5. 나는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것도, 낮은 곳으로 내려가는 것도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둘이 만나게 되면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것이 더 이상 올라갈 수 없게 됩니다. 나는 무엇일까요?

#66 이름없음 2020/05/06 18:33:05

산 정상....? 삼각형 같은 모양이 생각이 나는데....

#67 S 2020/05/06 18:38:01

>>66 앗 아쉽지만 땡!

#68 이름없음 2020/05/06 18:43:44

사다리...?

#69 S 2020/05/06 18:46:26

단서 1) '만든다' 는 거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포인트. 단서 2)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것 /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내려가려는 것이 과연 무엇일까.

#70 이름없음 2020/05/06 18:47:35

수증기..?

#71 S 2020/05/06 18:52:20

>>70 그런 접근방식이야!

#72 이름없음 2020/05/06 18:55:24

음...온도..?

#73 S 2020/05/06 19:02:12

>>72 아앗 땡... '나' 에 대한 설명에 포커스를 맞춰봐! /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내려가려는 것' 이게 아마 단초가 될거야 :)

#74 이름없음 2020/05/06 19:06:40

물....? 그러니까.... 수증기가 되어서 위로 올라가고, 거 위에 있으면 가만히 응결 (구름?) 되다가 쌓이면 비처럼 내리는 거...?

#75 이름없음 2020/05/06 19:11:04

오 문제 많이 풀렸다 ㅇㅂㅇ

#76 S 2020/05/06 19:11:11

>>74 물도 어느 정도 맞을 수도 있겠다! 근데 내가 원했던 답은 아니야 ㅜㅜ 둘이 만났을 때 한쪽이 완벽히 사라져야 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내려가려는 것' 은 물이 맞아 :)

#77 이름없음 2020/05/06 19:11:42

5. 나는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것도, 낮은 곳으로 내려가는 것도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둘이 만나게 되면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것이 더 이상 올라갈 수 없게 됩니다. 단서 1) '만든다' 는 거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포인트. 단서 2)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것 /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내려가려는 것이 과연 무엇일까. 산정상x 사다리x 온도x 수증기 같은 접근방식

#78 이름없음 2020/05/06 19:15:01

>>76 아 한쪽이 사라진댔어 내가 과학엔 약해서 패스..

#79 이름없음 2020/05/06 19:15:19

그럼 올라갈 때는 물이 아닌데 내려오는 것은 물이 맞다는 말인가..?

#80 이름없음 2020/05/06 19:16:40

>>79 비겠지? 비지 않을까?

#81 이름없음 2020/05/06 19:17:27

그런가..?

#82 S 2020/05/06 19:17:58

단서 3) '나' 는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것' , '낮은 곳으로 내려가는 것' 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둘이 같은 것은 아닙니다.

#83 이름없음 2020/05/06 19:19:49

하.... 수소... H2O.. 수소와 산소....

#84 이름없음 2020/05/06 19:20:19

샤워기? 물을 틀면 물이 내려가고 수증기가 올라가니까.. 근데 뜨거운 물이 수증기랑 만나면 사라지진 않는데

#85 이름없음 2020/05/06 19:20:38

>>83 아항..

#86 이름없음 2020/05/06 19:22:31

하지만 그렇게 되면 둘 다 사라지고 물이 생기는데... 기체 고체 액체로 생각해서 얼음이라고 해야 하는 건가.... 애초에 자연 내에서 수소와 산소가 합성되는 게 엄청 희귀한 확률로 합성 되는 것이 아니었는가...

#87 S 2020/05/06 19:23:57

>>83 너무나도 정확한, 아쉬운 접근. 이 문제의 키 포인트는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것', 즉 '높은 곳으로 올라가려는 것'. 높은 곳으로 올라가려는 것 중에서 물과 닿으면 사라지는 것은? 또한 그 두개를 만드는 데 공통적으로 기여하는 '나' 는?

#88 이름없음 2020/05/06 19:24:36

공기? 으아ㅓ헤헤ㅔ헤헿ㅎ 모르겠당ㅇㅎㅎㅎ

#89 이름없음 2020/05/06 19:25:48

>>88 ㅋㅋㅋㅋ 드디어 해탈의 경지에 이르신

#90 S 2020/05/06 19:27:03

안돼 힘내 다들 ㅜㅜ 우리가 흔히 '높은 곳으로 올라가려는 것' 을 볼 때, ㅎㅎ ㅌ올라간다고들 흔히 말하지.

#91 이름없음 2020/05/06 19:27:09

하.. 불인가..... 불.............. 물.....산소.....?

#92 이름없음 2020/05/06 19:27:25

>>90 타오른다구요..? 활활?

#93 이름없음 2020/05/06 19:27:42

활활 타올라간다고 하지...

#94 이름없음 2020/05/06 19:28:12

불?

#95 S 2020/05/06 19:28:23

>>91 와 정답! 다들 수고했어 ㅜㅜ

#96 S 2020/05/06 19:28:51

덧붙이자면, 불은 공기, 즉 산소가 있어야 타오를 수 있고, 물은 그 자체가 H2O니까.

#97 S 2020/05/06 19:29:43

6. '나' 를 거치지 않으면 이 세상 그 누구도 어느 곳이던지 갈 수 없습니다. 하지만 '나' 를 밟으면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날지도 모릅니다. '나' 는 무엇일까요?

#98 이름없음 2020/05/06 19:30:07

발!

#99 이름없음 2020/05/06 19:30:50

>>98 앗 땡!

#100 이름없음 2020/05/06 19:31:22

문지방?

#101 S 2020/05/06 19:32:00

>>100 정답 :)

#102 이름없음 2020/05/06 19:32:18

>>101 헐

#103 S 2020/05/06 19:37:41

이번에도 조금은 간단하게 :) 7. '나' 는 동물원에는 있지만, 식물원에는 없습니다. 수영장에는 있지만, 목욕탕에는 없습니다. 양털에는 있지만, 솜에는 서로 떨어져 있습니다. '나' 는 무엇일까요?

#104 이름없음 2020/05/06 19:38:50

풀..? 진흙..? 모지

#105 이름없음 2020/05/06 19:40:37

이번것까지만 하고 과제해야지 ㅎㅎ

#106 S 2020/05/06 19:42:16

사실 알고보면 엄청 전형적인 문제야 :) 결정적 힌트! 단서 1) 다른 '국' 면에서 생각해보기.

#107 이름없음 2020/05/06 19:43:00

답 OO? zOO, botanical garden pOOl, bathhouse wOOl, cOttOn

#108 S 2020/05/06 19:43:17

>>107 정답입니다! :)

#109 이름없음 2020/05/06 19:43:36

>>108 와우 재미있었오 스레주 나중에 또 봐!

#110 이름없음 2020/05/06 19:43:59

와우 너 짱이다 근데 왜 다른 '국'면이지 국 = 수프라서?

#111 S 2020/05/06 19:44:01

>>109 안녕! 좋아해줘서 고마워 XD

#112 이름없음 2020/05/06 19:44:16

>>110 나라 국 자 아닐까!

#113 S 2020/05/06 19:44:35

>>112 헉 맞아... ㅋㅎㅋㅎ

#114 이름없음 2020/05/06 19:45:38

나라 국 자랑 OO랑 뭔 연관이 있어? ;ㅁ;

#115 S 2020/05/06 19:46:14

>>114 외국어인 영어에서 생각해 보라는 뜻이었어 XD 난해했다면은 미안...

#116 이름없음 2020/05/06 19:46:52

>>115 아하! 이해했어 한자 단서가 중국인것처럼

#117 이름없음 2020/05/06 19:49:05

>>110 나라 국 다른 언어를 이야기하는듯(앗 정주행하고 와서 달았더니 이미 설명되었군)

#118 S 2020/05/06 19:49:56

8. '나' 는 나보다 두꺼운 것보다는 빠르지만, 나보다 얇은 것보다는 느립니다. 사람들은 아침에 나를 보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나' 는 무엇일까요?

#119 이름없음 2020/05/06 19:52:19

시계의 시침 (두꺼운건 분침 얇은건 초침)

#120 이름없음 2020/05/06 19:52:50

분침

#121 이름없음 2020/05/06 19:53:04

아 분침이 시침보다 두꺼워? 처음 알았오..

#122 이름없음 2020/05/06 19:53:04

어 그러면 시계?

#123 이름없음 2020/05/06 19:53:42

>>121 보통 빨간 선이 초침 검정 선이 시침 조금 더 두꺼운 검정 선이 분침으로 표현되지 그리고 일어나자마자 아!? 지금 몇시지!? 보잖아 ㅋㅋ >>122 시계 자체라 보기에는 두꺼운 것과 얇은거가 걸리니까..

#124 이름없음 2020/05/06 19:59:12

>>120 >>122 생각해보니 초침>분침>시침 순으로 빠르네.... 시계를 보는 걸 싫어하고... 분침맞는듯 ;ㅁ;

#125 S 2020/05/06 20:01:51

9. '나' 는 모든 것을 인식하고 감지하게 도와줄 수 있지만, 정작 나 자신은 인식할 수 없습니다. 또한 '나' 는 설탕에는 있지만, 소금에는 없습니다. 나는 무엇일까요?

#126 S 2020/05/06 20:02:49

>>124 헉 맞아... 처음엔 분침을 노리고 낸 거였는데 ㅋㅎㅋㅎ 두께가 논란이 되는구나... 난 시침이 더 두껍다고 생각했거든... 미안 ㅜㅜ 그냥 짧다고 할걸...

#127 이름없음 2020/05/06 20:02:52

단 맛? 감미료?

#128 S 2020/05/06 20:08:17

단서 1) 두 설명에 공통적으로 딱 정합적으로 들어맞아야 해!

#129 이름없음 2020/05/06 20:09:32

하..... NaCl- 소금 C12H22O611- 설탕....

#130 S 2020/05/06 20:10:44

>>129 헉 :) 이과다! 안타깝지만 정말 미안해 ㅜㅜ 이번 문제도 사알짝 문과식 관점 부탁해!

#131 이름없음 2020/05/06 20:11:52

당?

#132 S 2020/05/06 20:13:24

단서 2) 첫 번째 문장을 조금 맞추기 쉽게 바꾸면, "나는 모든 것을 볼 수 있지만, 내 자신은 볼 수 없다." 이 정도려나... :)

#133 이름없음 2020/05/06 20:13:34

소금의 짠 맛이 단맛을 돋궈주는데... 맛인가....? 매운 맛은 사실은 통증이라곤 하는데 고추가 아니라 소금이니...

#134 이름없음 2020/05/06 20:14:00

모듬 것을 인식하고 감지하게 도와주는 건 빛인데... 아니면 감각 뉴런.... >>130 아... 그렇군.... SUGAR SALT 하... 거울....?

#135 이름없음 2020/05/06 20:14:37

검은색? 흑설탕은 있지만 흑소금은 없으니까

#136 이름없음 2020/05/06 20:15:03

검은색은 두드러지니까 인식하게 도와줄 수 있지만 검은색은 인식할 수 없지

#137 이름없음 2020/05/06 20:15:04

혀! 설탕은 혀가 보이지만 소금은 금에서 입 다무니까 맛을 인식하고 입에 들어온 물체를 감지하는건 혀지만 혀의 맛은 잘 모르지

#138 S 2020/05/06 20:16:38

"나는 모든 것을 볼 수 있지만, 내 자신은 볼 수 없다." 여기에 초점을 맞추고 생각을 해 보면, 두 번째 설명하고도 딱 맞는 무엇인가가 떠오를거야!

#139 이름없음 2020/05/06 20:17:48

거울.... 눈.....

#140 이름없음 2020/05/06 20:18:22

눈?

#141 이름없음 2020/05/06 20:18:26

눈! 설탕은 설이 눈 설자야

#142 S 2020/05/06 20:18:59

눈 정답! 언어유희 퀴즈였다네요 :)

#143 이름없음 2020/05/06 20:19:19

설마 눈이겠어..? 눈 생각했는데 좀 이상해서 안했는데 ㅠㅠ

#144 이름없음 2020/05/06 20:19:37

ㅇ.....ㅁ....ㅇ.....ㅇㅁ.....ㅇ....눈이라니....

#145 S 2020/05/06 20:21:43

10. '나' 는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에는 있지만 사칙연산에는 없어. 원인에는 없지만, 효과에는 없었다가 생겼어. 나는 무엇일까?

#146 이름없음 2020/05/06 20:22:13

=

#147 이름없음 2020/05/06 20:23:55

된소리?

#148 S 2020/05/06 20:24:25

>>147 정답! 이번에도 문과문과한 문제였습니다 ;)

#149 이름없음 2020/05/06 20:25:37

ㅋㅋㅋ 문과인데 진짜 못 푸는듯 ㅠㅠㅠ

#150 이름없음 2020/05/06 20:25:56

>>149 아앗...

#151 S 2020/05/06 20:28:40

11. '나' 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빨리 줄어든답니다. 내가 없을 땐 나의 가운데를 대신 쓰려는 사람이 있긴 하지만, 음. 추천하지 않습니다 XD 나는 누구일까요?

#152 S 2020/05/06 20:28:48

이번에도 간단간단한 문제

#153 이름없음 2020/05/06 20:29:49

>>151 정답! 아이스크림! ㅋㅋㅋㅋㅋㅋㅋ

#154 이름없음 2020/05/06 20:30:24

지우....개....?

#155 이름없음 2020/05/06 20:30:34

두루마리 휴지?

#156 S 2020/05/06 20:30:48

>>155 휴지 정답! 두루마리 휴지였습니다 :)

#157 이름없음 2020/05/06 20:31:44

휴짘ㅋㅋㅋㅋ

#158 S 2020/05/06 20:39:35

이번에는 조금 유명한 영어 문제! 12. '나'는 T로 시작해서 T로 끝나고, 내 가운데에는 T가 있습니다. 나는 무엇일까요?

#159 이름없음 2020/05/06 20:41:59

찻 주전자! 엄청 유명하지 방송에도 나왔으니까 ! TEAPOT

#160 이름없음 2020/05/06 20:42:20

Transcriptionist Thermostat Testament Terawatt

#161 이름없음 2020/05/06 20:42:52

>>159 맞아 ㅋㅋ 정답! >>160 와...우...

#162 S 2020/05/06 20:43:41

13. 내가 있기에 사람들은 범죄를 저지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내가 없으면 범죄율은 0%가 됩니다. 나는 무엇일까요?

#163 S 2020/05/06 20:43:57

이것도 쉬어가는 문제~

#164 이름없음 2020/05/06 20:44:42

#165 이름없음 2020/05/06 20:44:57

>>160 우와......... 신호등....?

#166 S 2020/05/06 20:45:01

>>164 정답!

#167 S 2020/05/06 21:01:07

14. 나의 가장 왼쪽에 있는 것은 사람들을 짜증나게 하고, 가장 오른쪽에 있는 것은 사람들을 기쁘게 한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반대이다. 나는 무엇일까?

#168 S 2020/05/06 21:01:27

아마도 오늘의 마지막 문제...? 현생이 너무 바빠서 미안 ㅜㅜㅜ 자주자주 문제 투척하러 올게 ㅋㅎㅋㅎ 미안해...

#169 이름없음 2020/05/06 21:02:08

반대... 차선인가...?

#170 이름없음 2020/05/06 21:07:40
#171 이름없음 2020/05/06 21:08:10

>>170 에이...그러면 이제 싸움나고 이 스레는 클로즈 갈거야...

#172 S 2020/05/06 21:08:17

>>170 헉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 아무런 관련이 없어 정치랑은 :)

#173 이름없음 2020/05/06 21:08:46

이게 신호등 아닐까?

#174 S 2020/05/06 21:09:37

>>173 정답입니다 신호등! 일본에서는 신호등 색 배치가 우리나라랑 반대지 :)

#175 이름없음 2020/05/06 23:45:16

ㄱㅅ

#176 S 2020/05/07 17:18:09

15. 나는 물이기도 하고, 또한 태엽이기도 합니다. 또한 때로는 당신이 당신의 어머니의 몸 속에 있었다는 증거가 되기도 합니다. 나는 무엇일까요?

#177 이름없음 2020/05/07 17:18:52

>>176 배꼽?

#178 이름없음 2020/05/07 17:24:57

탯줄..?

#179 S 2020/05/07 17:52:48

단서 1) '당신이 당신의 어머니의 몸 속에 있었다는 증거' 는 배꼽이 맞습니다. 그렇다면 '나' 는 무엇일까요?

#180 이름없음 2020/05/07 17:53:35

>>179 양수?

#181 이름없음 2020/05/07 18:20:24

혈액

#182 이름없음 2020/05/07 18:22:58

아니면 DNA? 줄기세포?

#183 S 2020/05/07 18:24:25

단서 2) 물, 태엽, 배꼽.

#184 이름없음 2020/05/07 18:54:33

>>183 백혈구!

#185 S 2020/05/08 09:52:51

완전 반대로 접근하셔야 할 문제. 다시 한번, 물, 태엽, 배꼽이 될 수 있는 '나' 를 생각해보세요.

#186 이름없음 2020/05/08 09:55:38

태아.....?

#187 이름없음 2020/05/08 10:03:20

자궁..?

#188 이름없음 2020/05/08 10:22:53

시계...? 아닐까 혹시 물 태엽 배꼽이면

#189 이름없음 2020/05/08 10:23:30

>>188 헐 이거 같다..!

#190 이름없음 2020/05/08 10:23:55

>>188 와 물시계 태엽시계 배꼽시계..

#191 이름없음 2020/05/08 10:26:55

와...... 시계 대박이다...

#192 이름없음 2020/05/08 12:42:41

와 진짜 미쳤다

#193 이름없음 2020/05/08 12:48:08

대박이당...

#194 S 2020/05/08 13:25:18

>>188 시계 정답!

#195 S 2020/05/08 13:26:39

16. 나무가 한 그루일때 '나' 는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두 그루부터는 내가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네 그루부터는 다시 내가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불이 활활 타오르면 '나' 는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두 배로 타오르면 나는 보입니다. 하지만, 그 세 배로 타오르게 되면 나는 사라지게 됩니다. 나는 무엇일까요?

#196 이름없음 2020/05/08 13:28:07

>>195 한자 같은데 나무 목 두 개에 수풀 림, 세 개에 빽빽할 삼 불 화 두 개에 불꽃 염

#197 이름없음 2020/05/08 13:28:12

숫자인 것 같은데...

#198 이름없음 2020/05/08 13:28:52

>>196 나도 한자라고 생각했는데!

#199 이름없음 2020/05/08 13:29:54

정답! 회의자!

#200 S 2020/05/08 13:41:16

>>199 안타깝지만 땡. 거의 다 왔어, 힘내! '나' 를 잘 찾아봐.

#201 이름없음 2020/05/08 13:47:57

>>199 읭 어떻게 회의자가 나오는거야...?

#202 이름없음 2020/05/08 13:49:00

>>201 한자에서 한 글자를 여러 번 써서 새로운 글자로 만든 걸 회의자라고 한대

#203 이름없음 2020/05/08 13:50:57

>>202 그렇지만 3번째에선 또 사라진다는데...? 아 나무 목에 수풀림 빽빽할 삼 불꽃 염까지만 있구나

#204 이름없음 2020/05/08 13:52:38

>>203 아 불화 자 세 개가 붙은 글자도 있었구나...! 몰랐넹

#205 이름없음 2020/05/08 13:53:04

>>203 앜ㅋㅋㅋ 불꽃 혁이라는 글자도 있대!

#206 이름없음 2020/05/08 13:53:38

>>195 무우운제

#207 이름없음 2020/05/08 13:55:07

>>205 헐...

#208 이름없음 2020/05/08 13:56:43

나무 목 수풀 림 빽빽할 삼 불 화 불꽃 염 불꽃 혁.. 받침이 ㅁ이라던가?

#209 이름없음 2020/05/08 13:57:17

>>208 헉 빨리 도전 ㄱㄱ!!

#210 이름없음 2020/05/08 13:57:33

이쯤 돼서 드는 궁금증 불 화가 맞을까? 불이 활활 타오른다라는 뜻을 가진 다른 글자는 없을까? >>208 빨리 ㄱㄱ

#211 이름없음 2020/05/08 13:59:16

정답! 받침이 ㅁ이다!

#212 S 2020/05/08 14:02:20

>>211 정답, 'ㅁ' 받침이었습니다 :)

#213 S 2020/05/08 14:04:03

17. '나' 는 암사슴, 그리고 잼과 빵을 곁들여 먹는 음료의 정 가운데에 위치하여 있습니다. 또한 나는 독수리보다는 많지만, 그래도 보기보다는 적습니다. 나는 무엇일까요?

#214 이름없음 2020/05/08 14:04:43

>>213 이건 쉬운 거 같은데? 도는 암사슴~ 레는 금색 태양빛~ 이거 아닌가?

#215 이름없음 2020/05/08 14:07:48

>>214 도레미송이야? 나는 다른 가사로 알고 있는뎅....

#216 이름없음 2020/05/08 14:09:52

>>215 Sound of music에 나온 노래인것 같아!

#217 이름없음 2020/05/08 14:10:37

Doe, a deer, a female deer (도는 사슴 중에서 암사슴) Ray, a drop of golden sun (레는 금색 태양빛) Me, a name I call myself (미는 날 부르는 이름) Far, a long, long way to run (파는 멀리 가는 것) Sew, a needle pulling thread (솔은 꿰매는 바늘) La, a note to follow sew (라는 솔 다음에 오는 음) Tea, a drink with jam and bread (시는 잼빵과 마시는 차) That will bring us back to Do (oh!oh!oh!) (그럼 다시 돌아가서) Do-re-mi-fa-sol-ra-ti-do! So-do! (도 레 미 파 솔 라 시 도 솔 도) 이거?

#218 이름없음 2020/05/08 14:10:51

오!

#219 이름없음 2020/05/08 14:12:36

그럼 파인가?

#220 이름없음 2020/05/08 14:12:39

그러면 Tea의 중간이니까 E 일것 같아 :3

#221 이름없음 2020/05/08 14:12:58

그럼 차랑 암사슴의 중간 글자 e! 독수리는 eagle이니까 2개보다는 많다는 뜻일까

#222 S 2020/05/08 14:14:28

단서 1) 보기보다 적다, 보기보다... 보기보다?

#223 이름없음 2020/05/08 14:16:07

정가운데라기엔 암사슴이 이상하지 않아? 도와 시의 가운데 Far라 생각했는데 독수리보다는 멀리가 많지만 보기에는 Falcon보다 Far가 적어보인다... 앗 Falcon은 매인가

#224 이름없음 2020/05/08 14:16:44

독수리가 eagle이야? Vulture가 진짜 독수리를 뜻하는 거라고 알고 있었는데 ㅇㅁㅇ

#225 이름없음 2020/05/08 14:19:00

잉? 정답 매? Falcon? 매가 독수리보다 많지만 보기보다 적어보여서?

#226 S 2020/05/08 14:19:31

단서 2) 박세리 선수

#227 이름없음 2020/05/08 14:20:30

골프인가...?

#228 이름없음 2020/05/08 14:20:42

정다ㅂ! 파! 보기>파>버디>이글>알바트로스! 홀인원! 도 암사슴 시 빵과 차 사이 정가운데의 파..

#229 S 2020/05/08 14:21:43

>>228 정답 :) 설명에서 보기보다는 정말 '보기' 보다 였습니다 ;)

#230 이름없음 2020/05/08 14:22:15

ㅇㅁㅇ......

#231 이름없음 2020/05/08 14:23:44

ㅇㅁㅇ...골프 배웠었는데 정말 몰랐다

#232 이름없음 2020/05/08 14:24:30

>>231 아 이거 게임 끝나고 점수 세는 방식 그거였나?

#233 이름없음 2020/05/08 14:25:52

>>232 응 par는 한 홀의 기준타수고 그 홀을 기준타수보다 한 타 더 치고 들어오면 보기 두 타 더 치면 더블 보기 -1타 치면 버디 -2타면 이글 이런 식

#234 S 2020/05/08 14:30:09

18. 나는 아름다운 나라의 11월에, 나무가 네 번째로 빛나는 날에 필요한 것 중 하나입니다. 나는 또한 국기에 달이 그려져 있는 나라이기도 하지요. 나는 무엇일까요?

#235 이름없음 2020/05/08 14:31:00

터키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데..

#236 이름없음 2020/05/08 14:31:16

나도 터키

#237 이름없음 2020/05/08 14:32:33

>>234 미국의 11월 넷째주 목요일이라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날은 추수감사절이야.

#238 이름없음 2020/05/08 14:32:51

미국의 11월에 목요일에 필요한 것 중 하나라고..? 오! 진짜 터키네 추수감사절에 필요한 칠면조 인 것 같네

#239 이름없음 2020/05/08 14:34:20

형제의 나라! 터키! ++추가! 과거 고구려와 동시대에 존재했던 '돌궐'이라는 나라를 알고 있니? 터키인들이 스스로 부르는 명칭인 투르크는 돌궐의 다른 발음이고 같은 우랄 알타이 계통이었던 고구려와 돌궐은 동맹을 맺어 가깝게 지냈어. 돌궐이 위구르에 멸망한 후, 남아있던 이들이 서방으로 이동하여 결국 후에 오스만 투르크 제국을 건설하게 돼. 원래, 나라와 나라사이엔 영원한 우방도, 영원한 적도 없는 법이지만 돌궐과 고구려는 계속 우호적이며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서로를 '형제의 나라'라 불렀고 세월이 흘러 지금의 터키에 자리잡은 그들은, 고구려의 후예인 한국인들을 여전히, 그리고 당연히 '형제의 나라'라고 부르게 된 거야.

#240 S 2020/05/08 14:34:27

정답! 터키입니다 :)

#241 이름없음 2020/05/08 14:34:40

터키 turkey~~

#242 S 2020/05/08 14:35:33

19. 나는 두꺼울 수 있지만, 얇을 수는 없습니다. 나는 또한 반으로 줄어들 수는 있지만, 두 배로 커질 수는 없습니다. 또한 나는 펴질 수는 있지만, 오므려질 수는 없습니다. 나는 무엇일까요?

#243 이름없음 2020/05/08 14:36:57

우리 몸 아니야? 너무 잔인한가 ;_;

#244 이름없음 2020/05/08 14:38:47

>>242 손! 손의 두께 / 반으로 접힌다 는 손을 쥔다..? 커질 수는 없으니까...?/주먹

#245 이름없음 2020/05/08 14:39:36

햄버거?

#246 이름없음 2020/05/08 14:41:26

>>239 아하... 그래서 형제의 나라였군.... 꽃봉오리...?

#247 이름없음 2020/05/08 14:41:44

정답 가위바위보! 두꺼울 수 있지만, 얇을 수는 없습니다. > 가위 나는 또한 반으로 줄어들 수는 있지만, 두 배로 커질 수는 없습니다. > 보(5개에서 2개로 줄어들 수 있지만 10개가 될 순 없다 또한 나는 펴질 수는 있지만, 오므려질 수는 없습니다. >바위(쥐어진 상태니까 오므릴 수 없다)(실수실수)

#248 이름없음 2020/05/08 14:44:26

책?

#249 이름없음 2020/05/08 15:39:10

>>247 이게 가장 유력하긴 한데 가위가 좀 걸린다.. 종이도 얇고

#250 S 2020/05/08 15:41:31

단서 1) 꼭 물리적인 설명이었을까요?

#251 이름없음 2020/05/08 15:52:08

얼굴...? 얼굴이 두껍다 얼굴이 반쪽이 되다 얼굴이 피다

#252 이름없음 2020/05/08 16:50:41

>>251 헐?? 맞는 듯!!

#253 이름없음 2020/05/09 01:30:49

정답! 얼굴!

#254 이름없음 2020/05/09 01:30:55

아닌가??

#255 이름없음 2020/05/09 01:51:26

여기 원래 정답 아니면 반응 1도 없음?

#256 이름없음 2020/05/09 01:53:12

>>255 확인이 좀 늦는 거 아닐깡?

#257 S 2020/05/09 09:51:38

>>251 정말 미안해 ㅜㅜㅜ 얼굴 정답! 어제는 특히 바빴어서... 자주자주 들어와 보도록 노력할게 미안...

#258 S 2020/05/09 09:52:26

20. '나' 는 금을 가지고 있지만, 어디에 팔 수는 없습니다. 나는 또한 문도 가지고 있지만, 열고 들어가거나 할 수는 없습니다. 나는 무엇일까요?

#259 이름없음 2020/05/09 09:53:27

금 글자를 뒤집으면 믄이라서 문이랑 비슷하긴 한데.. 상관없나

#260 이름없음 2020/05/09 09:54:12

"말 (말하는거)"인가 남아일언중천금이라 말 한마디가 금과 같고 말문이 막힌다고도 하잖아!

#261 이름없음 2020/05/09 10:42:57

손금 / 지문? 정답 손 >>260 요즘 시대가 변해서...

#262 S 2020/05/09 12:17:16

>>261 손 정답! 지금 어디 나가봐야 할 일이 생겨서 ㅜㅜㅜ 문제만 올려놓고 갔다 올게!

#263 S 2020/05/09 12:17:51

21. '나' 에게 점을 찍으면 아주 차가워집니다. 하지만 다른 곳에 점을 찍게 되면 아주 길어지지요. 나는 무엇일까요?

#264 이름없음 2020/05/09 12:20:07

>>263 물 수 점 위치에 따라 얼음 빙도 되고 길 영도 됨

#265 이름없음 2020/05/09 18:21:49

>>264 와;;거의 2분만에 풀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