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ll we dance?

미궁게임 2020/05/07 13:57:52

#1 ◆3PfWqi6Y9uq 2020/05/07 13:57:52

Day 1. 선택하세요. *썩어가는 소 머리 *해골 *바나나 *상어 1. 우리 모두 죽음을 두려워합니다. 2. 아, 수천 개의 별! 찬란한 빛! 3. 사랑받고 싶어요. 4. 아주 값비싸겠죠, 그건?

#2 이름없음 2020/05/07 14:00:48

Of course.. but 너무 어렵다.. 해골 같은데

#3 이름없음 2020/05/07 14:03:10

뭐지... 제물인가

#4 ◆3PfWqi6Y9uq 2020/05/07 14:03:54

*정답선언을 한 답만 정답으로 인정합니다.

#5 이름없음 2020/05/07 14:12:47

1에서 바나나는 제외 2에서 상어는 제외 수천개의 별이라.. 별자리..? 소자리를 의미하나? 그러면 소머리인가..? 하지만 썩는데 값비싸?

#6 이름없음 2020/05/07 14:21:35

요릭의 해골인가?

#7 이름없음 2020/05/07 14:26:21

정답 *해골! 이거 엄청 유명하잖아!! 데미안 허스트의 신의 사랑을 위하여!!!! 막 500억 이상인 걸로 알고 있는데!!!!

#8 ◆3PfWqi6Y9uq 2020/05/07 14:34:32

>>7 정답.

#9 이름없음 2020/05/07 14:35:03

>>8 와아아ㅏㅏ!!

#10 ◆3PfWqi6Y9uq 2020/05/07 14:35:37

당신은 옳은 선택을 했습니다. 다이아몬드가 반짝입니다. 그러니 선택을 해봅시다. 이 선택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앞으로 나아갈 것이냐, 뒤를 되돌아볼 것이냐. 결정해주세요.

#11 이름없음 2020/05/07 14:36:04

음...

#12 이름없음 2020/05/07 14:36:14

엇..... 이건 레스주들의 의견을 종합해봐야할 것 같은데

#13 이름없음 2020/05/07 14:36:40

본래 뒤돌아보지 말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말이 있잖아? 우리 나아가볼래?

#14 이름없음 2020/05/07 14:37:06

>>13 좋아!

#15 이름없음 2020/05/07 14:39:26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16 ◆3PfWqi6Y9uq 2020/05/07 14:42:41

>>15 당신은 앞으로 발을 내딛었습니다. 부디 신의 사랑이 그대의 모든 발걸음과 함께하길.

#17 ◆3PfWqi6Y9uq 2020/05/07 14:44:19

코 끝에 피비린내가 스쳐지나갑니다. 조금 추운 것도 같고요.

#18 이름없음 2020/05/07 14:44:36

오우.... 무섭다..

#19 ◆3PfWqi6Y9uq 2020/05/07 14:45:21

당신의 눈 앞에 검붉은 두상이 있습니다. 아마 피비린내와 냉기는 이것으로부터 나온 것 같네요. 그 옆에는 물통과 수도꼭지가 있습니다. 아주 커다란 물통이에요.

#20 ◆3PfWqi6Y9uq 2020/05/07 14:46:00

[당신의 것과 같은 양을 물통에 채우세요.] 단위는 L입니다.

#21 이름없음 2020/05/07 14:46:53

내 것이랑 같은 양을 물통에 채우라고...?

#22 이름없음 2020/05/07 14:48:03

레스주들 다 어디갔어?ㅠㅠㅠ

#23 이름없음 2020/05/07 14:48:09

신체의 몸은 사람마다 다른데..

#24 이름없음 2020/05/07 14:48:35

우리 혈액은 보통 5-6리터라는데...

#25 이름없음 2020/05/07 14:50:27

당신의 것이 뭘까 ㅠㅠㅠㅠㅠㅠ

#26 이름없음 2020/05/07 14:50:46

아마 혈액 아닐까? 성인 기준이면 5-6리터이긴 한데

#27 이름없음 2020/05/07 14:51:18

>>26 그렇다면 정확하게 답을 말해야하는데... 5리터? 6리터? 5.5리터? 이렇게 해야되나

#28 이름없음 2020/05/07 14:53:31

>>27 단위는 L이니까 5L, 5.5L, 6L 이렇게 하면 될 것 같아! 근데 혈액을 말하는 건지 아니면 다른 것도 포함한 건지ㅠㅠㅠ 다들 혈액해볼래? 아니면 조금 더 생각해볼까?

#29 이름없음 2020/05/07 14:54:29

>>28 쪼오끔 더 생각해보자 ㅠㅠㅠㅠㅠ 뭔가 문제를 두루뭉술하게 주진 않았을 것 같은데 ;ㅁ;

#30 이름없음 2020/05/07 14:54:31

설마 그렇게 애매모호할리가..

#31 이름없음 2020/05/07 14:56:03

뇌척수액, 림프액, 혈액 등 이것들 다 합해야 하나....

#32 이름없음 2020/05/07 14:56:09

두상 옆에 물통이 있으니까 두상이 힌트 아닐까..? ;ㅁ; 어렵다..

#33 이름없음 2020/05/07 15:03:03

그냥 물통 꽉 채울까....

#34 ◆3PfWqi6Y9uq 2020/05/07 15:04:24

*힌트는 페이지당 2회 사용 가능합니다.

#35 이름없음 2020/05/07 15:04:44

우리 안에 혈액이 있으니까 그냥 물통속에 우리가 들어가면 되지 않을까??(아님

#36 이름없음 2020/05/07 15:06:36

페이지당 힌트 2회니까 101레스 안에서는 힌트 2번 사용 가능하다는 뜻일까? 힌트 쓸 사람?

#37 이름없음 2020/05/07 15:10:22

답이 없어서 힌트 사용한다ㅏㅏ *힌트 사용할게요!

#38 이름없음 2020/05/07 15:10:32

난 찬성! 모야 이미 썼넹

#39 이름없음 2020/05/07 15:10:58

>>38 다음부터는 조금 더 기다릴게 미안해...

#40 이름없음 2020/05/07 15:10:59

물통에 물 채우고 피 한방울 떨어트리면 그것 역시 핏물이니까 피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41 ◆3PfWqi6Y9uq 2020/05/07 15:12:49

>>37 1. 옆의 검붉은 두상은 여왕이 만들었습니다. 2. 어라, 두상이 조금 녹아내린 흔적이 있네요. 누군가 부주의했던 걸지도 몰라요. 3. 5년에 한번. 4. 우리는 눈을 감고 있답니다. 5. 이 곳이 왜 춥겠어요?

#42 이름없음 2020/05/07 15:17:59

어 이거 그거 아닌가?? 그 마크 퀸의 자신의 피로 만든 두상? 5년마다 두상을 한 점씩 만들 계획이랬고 냉동해야 되서 추운거 아닐까...?

#43 이름없음 2020/05/07 15:19:26

>>42 어?! 맞는 것 같아!!

#44 이름없음 2020/05/07 15:20:02

그러면 1,3,5 는 해결됐고 이제 2,4를 유추해야하는건가?

#45 이름없음 2020/05/07 15:20:17

그러면 4L인 것 같은데!!

#46 이름없음 2020/05/07 15:20:43

마크 퀸이 만든 붉은 두상이 눈을 감아서..? 일까나

#47 이름없음 2020/05/07 15:21:13

>>45 혹시 이유 알 수 있을깡??

#48 이름없음 2020/05/07 15:21:53

녹은 거는 아마 어떤 사람이 냉동장치 스위치를 내려서 그런가? 하여튼 그래서 살짝 녹았다고 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잇ㅅ어

#49 이름없음 2020/05/07 15:22:48

>>47 마크 퀸이 말했을 때 작품에 사용된 4L의 피는 내 몸에 흐르는 피와 같다고 했었어!

#50 이름없음 2020/05/07 15:24:04

자신의 피를 주기적으로 뽑아서 만든 거라서 섬칫했다

#51 이름없음 2020/05/07 15:32:06

음.... 이제 어떻게 할까??

#52 이름없음 2020/05/07 15:32:38

그러면 4L가 정답 아니야...? 책을 안 읽어서 모르겠다 ;ㅁ;...

#53 이름없음 2020/05/07 15:33:27

그럼 4L 할까?

#54 이름없음 2020/05/07 15:38:02

레더들 다 어디갔오... 난 찬성

#55 이름없음 2020/05/07 15:38:41

나도 찬성!

#56 이름없음 2020/05/07 15:39:03

그러면 가 봅시다!! *4L 채우겠습니다!

#57 ◆3PfWqi6Y9uq 2020/05/07 19:49:22

>>56 정답입니다.

#58 ◆3PfWqi6Y9uq 2020/05/07 19:52:17

문이 열렸습니다. 조금만 더 늦었다면 얼어 죽었을지도 몰라요. 나아갑시다.

#59 ◆3PfWqi6Y9uq 2020/05/07 19:53:04

조금 온도가 낮아지긴 했지만, 여긴 여전히 부엌처럼 보이는 어딘가 안입니다. 배가 고픈데 말이에요. 오, 눈 앞에 깡통이 보이네요.

#60 ◆3PfWqi6Y9uq 2020/05/07 19:55:08

세상에나. 깡통이 굉장히 많습니다. 90개는 되어 보여요. 하나쯤은 까서 먹어도 되지 않을까요? 깡통 옆에 쪽지가 있습니다. 1. 1961년 5월 제조 2. 철제 3. 예술가

#61 ◆3PfWqi6Y9uq 2020/05/07 19:55:32

깡통을 열까요?

#62 이름없음 2020/05/07 19:57:29

아 그 앤디 워홀 아닌감...조사하고 와야지

#63 이름없음 2020/05/07 20:00:32

아 아니네 열면 안 돼...열지 말아요...그거 그 피에르 만조니 그거잖아.. 다른 레더들 없니?? 예술가의 열고 싶은 레더~~!~!

#64 이름없음 2020/05/07 20:01:04

나 왔어! 앤디 워홀은 그 수프 깡통 32개 아닌갑.... 수프 깡통 작품이 1961년은 아니고 1962년으로 알고 있는데 저 작품은 뭐지

#65 이름없음 2020/05/07 20:01:30

그 예술가의 X 아냐?

#66 이름없음 2020/05/07 20:02:15

>>63 으.... 피에르 만조니 그거구나........ 놉놉 먹으면 절대 안 돼....

#67 이름없음 2020/05/07 20:02:29

*안 돼요ㅠㅠㅠㅠㅠ

#68 ◆3PfWqi6Y9uq 2020/05/07 20:04:44

>>67 정답입니다. 열었다간 정말... 괴로운 시간을 보냈겠죠. 아주 오래 기억할 추억을 만들었을지도 모릅니다. 설령 그 내용물이 불확실해도 말이에요.

#69 ◆3PfWqi6Y9uq 2020/05/07 20:05:47

그래도 당신은 배가 고픕니다. 물론 약간 입맛이 떨어지긴 했지만 말이에요. 거실로 나와봅시다. 누군가가 먹을 걸 줄 수도 있잖아요?

#70 ◆3PfWqi6Y9uq 2020/05/07 20:08:57

거실로 나가자 삼각형 모양의 테이블이 보입니다. 세상에나, 의자가 아주 많네요. 자리를 잡아봅시다.

#71 이름없음 2020/05/07 20:09:06

힝 타이밍 수정

#72 ◆3PfWqi6Y9uq 2020/05/07 20:12:02

텅 빈 명패가 눈에 들어옵니다. 명패에 이름을 써야 하나봐요. 가장 '어울리는' 이름을 써봅시다. *헤디 라마르 *갈릴레오 갈릴레이 *아이작 뉴턴 *마리 앙투아네트 1. 태피스트리 2. 주목받지 못했던 사람들의 연회

#73 이름없음 2020/05/07 20:14:25

태피스트리하면 송번수 작가님만 생각나는데......

#74 이름없음 2020/05/07 20:16:15

태피스트리란? 다채로운 색실로 그림을 짜 넣은 직물이고, 실내 장식품에 많이 쓰여! 일단 의미 적을게

#75 이름없음 2020/05/07 20:27:23

마리 앙투아네트가 아닐까? 트리아농에서 밤마다 연회를 즐겼다던데. 태피스트리는 대충 왕족이나 귀족이 썼을 테고

#76 이름없음 2020/05/07 21:16:51

하지만 마리 앙투아네트는 주목받지 못했던 사람은 아니지 않을까? 이미 신분에서부터...

#77 이름없음 2020/05/07 21:18:14

삼각형 모양 테이블과 관련있는게 뭘까?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지동설때문에 당시 매우 주목 받았었으니 제외하는게 좋을듯..

#78 이름없음 2020/05/07 21:18:47

>>76 오스트리아인이라 차별받았댕!! 일단 아이작 뉴턴 빼고 다 뭔가 있어(뉴턴은 자기가 막 도태시키고 그랬자너...)

#79 이름없음 2020/05/07 21:20:59

내 생각에는 헤디 라마르 같아. 그녀는 헐리우드 영화배우였지만 발명가이기도 했어. 그런데 1940년대의 헐리우드는 배우들에게 성고정적인 이미지만를 강요했고, 오직 헤디의 관능적인 미모만을 부각시키며 그 이외의 것은 전혀 주목받지 못하게 만들었거든. 발명가로써 주목받지 못했다는 시점으로 보면 들어맞지 않을까?

#80 이름없음 2020/05/07 21:20:59

(중복레스 미안.)

#81 이름없음 2020/05/07 21:27:57

어... 베르사유 궁전....에 태피스트리 걸렸겠지..? 주목받지 못 한 자들의 연회... 베르사유 궁전에서 여성들의 연회가 열렸었을까?

#82 이름없음 2020/05/07 21:45:52

>>81 티파티는 열리지 않았을까...?

#83 이름없음 2020/05/07 22:09:04

>>82 듣고보니 홍차가 떠오르는데. 커피는 남성의 전유물이라 여성은 못 마시다가 홍차가 들어오자 여성은 홍차 남성은 커피로 갈려 성갈등을 겪다가 홍차가 남녀 공통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알고있거든.

#84 이름없음 2020/05/07 22:37:56

>>83 진짜?? 오옹 신기하네

#85 이름없음 2020/05/07 22:42:48

>>84 어윽 저건 영국 이야기였다 민망쓰..

#86 이름없음 2020/05/08 19:19:53

바빠서 못 들렸는데 화력이 말이 아니네ㅠㅠ 이제 102까지 얼마 남지 않았는데 힌트 쓸까??

#87 이름없음 2020/05/08 19:20:27

여러 가지 레스 보니까 이미 답이 나온 것 같은데!!!!

#88 이름없음 2020/05/08 19:21:54

헤디 라마르랑 마리 앙투아네트가 유력한 후보구나!

#89 이름없음 2020/05/08 19:33:42

>>86 일단 힌트 쓰자!!

#90 이름없음 2020/05/08 19:54:09

*힌트 주세요!

#91 ◆3PfWqi6Y9uq 2020/05/08 20:31:36

>>90 1. 39개의 초대장. 2. 999개의 이름. 3. 미국의 도시.

#92 이름없음 2020/05/08 20:43:06

생각해보니까 헤디 라마르 같은데 >>79 말대로 배우가 외모만 부각시켜서 주목받지 못했대!! 다른 레스주들의 의견은요?! +어려워서 다들 갔니...?

#93 이름없음 2020/05/08 21:11:19

음, 일단 미국의 도시 관련해서 찾아보니까 일단 메사추세츠에 뉴턴(newton)이라는 도시가 있었고 또 철자가 다르긴 한데 혹시나 몰라서 라마 / 라마르 (Lamar) 라는 도시도 있었어!

#94 이름없음 2020/05/08 21:14:40

>>93 오오!! 레스주 고마워! 나도 찾고 있었는데 레스주 대단한 걸 그러면 둘 중 하나인데!!

#95 이름없음 2020/05/08 22:32:42

>>91 999개의 이름은 은하철도 999...?

#96 이름없음 2020/05/09 01:27:21

초대장이 뭘까... 999개면 1000에서 하나 빠졌다는 뜻인가?

#97 이름없음 2020/05/09 10:49:29

>>70 관련된 게 있나..? 의자가 아주 많고.. 삼각형 테이블..

#98 이름없음 2020/05/09 14:22:57

미국에는 도시가...넘...많은데.... 역시 999개의 초대장이 걸려

#99 이름없음 2020/05/09 14:24:15

근데 도시가 뭘 말하는거지? 시골-도시 이걸까 아니면 주 일까

#100 이름없음 2020/05/09 15:02:44

초대장은 39개고 이름이 999개가 아니야? 왜 999개의 초대장으로.... 내가 알기론 마리 앙투아네트가 연회를 즐겼다는 말은 당시 백성들과 귀족들이 사이가 좋지 않은 오스트리아 사람이라고 해서 붙인 거짓말이라고 알아 그 당시에는 마리가 첩자라고 생각해서 그리고 그 뒤는 그냥 자기들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아무 말이나 붙여서 말한 거라고 알고... 어쨌든 999개의 이름은 헤디 라마르를 뜻하는 게 아닐까 싶어.. 배우니까 각 배역의 이름이 있을 거 아니야? 그 배역들의 이름을 모두 더하면 999개가 나올까 싶은데... 영화를 다 더해봤자 16개인가 19개 밖에 안되네.... 뉴턴을 뒤져봐야 하나....

#101 이름없음 2020/05/09 19:11:24

이제 막 왔는데 어렵다..

#102 이름없음 2020/05/09 21:20:06

뭔가 999개는 추상적인 거거나 꾸며진 게 아닌가 싶어 뭔가를 합치거나 더했을 때 우연히 999개가 나올 리 없으니까?

#103 이름없음 2020/05/09 21:20:54

>>72 문제 >>91 힌트 접혔으니...

#104 이름없음 2020/05/09 21:49:29

*마르 앙투아네트! 태피스트리는 베르사이유 궁전에 진품유물들 중 하나고 주목받지 못한 사람들의 연회는 프랑스혁명이 아닐까..? 그거땜에 마리 앙투아네트가 처형됐어

#105 이름없음 2020/05/09 21:51:59

>>104 999개의 이름이랑 미국의 도시랑 34개의 초대장은!? >>93을 봐선 뉴턴이 제일 유력한데 왜... ㅠ

#106 이름없음 2020/05/09 21:53:37

일단 도시가 조금 걸린다... 찾아보니가 marietta라는 도시가 마리 앙투아네트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근데 증거가 없어 ㅜㅜ 다른 사이트들은 다 보니깐 그냥 다른 게 유래라고 하고... + 어 아니다 오하이오에 있는 marietta라는 도시는 마리앙투아네트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네!

#107 ◆3PfWqi6Y9uq 2020/05/09 21:59:09

>>103 1. 시카고 2. 5년 3. 129명의 요리사

#108 이름없음 2020/05/09 23:04:31

점점 더 모르겠다..

#109 이름없음 2020/05/10 16:48:11

이 사람들아... 어려워서 다 가버린거냐고?

#110 ◆3PfWqi6Y9uq 2020/05/10 17:20:24

D - 3.

#111 이름없음 2020/05/10 18:31:24

또 화력이 왜 이래ㅠㅠㅠ 오늘 중간고사라서 못 하고 내일 올게ㅠㅠ 요즘 딱 바쁠 시기라서ㅠㅠ

#112 이름없음 2020/05/10 19:03:49

시카고... 동명의 노래가 관련 있는건가...?

#113 이름없음 2020/05/10 19:54:33

너무 어려워..

#114 이름없음 2020/05/10 22:57:56

서치 즁..

#115 이름없음 2020/05/10 23:39:20

이거 마리 앙투아네트인 것 같은데? 마리 앙투아네트의 삶을 다룬 영화 에서 태피스트리를 볼 수 있대. 근데 나머지 힌트가 뭘 가리키는지 모르겠다...

#116 이름없음 2020/05/11 14:29:29

1.마리 앙투아네트 -힌트:미국 도시에 포함 -마리 앙투아네트의 삶을 다룬 영화에서 태피스트리 볼 수 있음. 2. 헤디 라마르 -영화배우 겸 발명가 -관능적인 미모만을 부각시켜 그외에 것은 젼혀 주목받지 못하게 했다. -힌트: 미국 도시에 포함 3.뉴턴 -힌트 : 미국 도시에 포함

#117 이름없음 2020/05/11 14:49:38

찍어도 될까?!?

#118 이름없음 2020/05/11 14:51:17

난 아무리 봐도 모르겠어...>>117 뭐로 찍을거야?

#119 이름없음 2020/05/11 14:55:50

>>118 마리 앙투아네트가 가장 유력한 것 같아서 찍어볼까 생각 중이야....

#120 이름없음 2020/05/11 14:59:26

나도 찍는다면 마리 앙투아네트에 한 표..!

#121 이름없음 2020/05/11 15:00:30

그럼 마리 앙투아네트로?

#122 이름없음 2020/05/11 15:00:32

마리 앙투아네트....시카고랑 5년이랑 129명의 요리사는 대체 뭘까 그럼...?

#123 이름없음 2020/05/11 15:00:42

에라이 원래 시험도 아리까리하면 찍는 거라고 했어! +잠깐만!!

#124 이름없음 2020/05/11 15:08:44

>>122 레스 보고 조금 더 찾아봤는데 주디 시카고 작가님이 나왔어!!! 주디 시카고 -백명 이상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여 제작기간 5년 -마지막으로 이 프로젝트에 도움을 준 129명의 자원자들 -삼각형 테이블의 테이블에 배치된 39개의 개인별 식기, 수저와 매틀, 테이블 중간을 점거한 타일 패턴 등 -페미니스트 아트의 최전선에 섰다.

#125 이름없음 2020/05/11 15:12:26

>>124 오! 답은 여성인가봐 그럼! 대박이다 어떻게 찾았어? 능력자다...

#126 이름없음 2020/05/11 15:12:28

>>124 페미니스트?인 사람을 찾아야하나?

#127 이름없음 2020/05/11 15:13:58

>>124 그러게, 이거면 39개의 초대장도 설명이 된다! + 게다가 그 디너 파티의 바닥에 999명의 여성사 인물이 적혀 있대!

#128 이름없음 2020/05/11 15:14:34

>>125 갑자기 삼각 테이블이 생각나서 찾아봤어! 레스주 덕이야

#129 이름없음 2020/05/11 15:14:34

그럼 답은 헤디 라마르인가? 잠깐 위키 읽고 오니까 당대 여성으로서는 꽤나 파격적인 행보를 보인 것 같던데

#130 이름없음 2020/05/11 15:15:02

헤디 라마르가 시대를 앞선 페미니스트였다고 그녀의 딸이 이야기한 게 있네..

#131 이름없음 2020/05/11 15:15:26

아 그러네 지금 이 연회가 주디 시카고의 디너 파티 그 연회가 맞는 것 같애 그럼 가장 어울리는 이름은 아마 헤디 라마르일수도...

#132 이름없음 2020/05/11 15:15:51

와......한 번 풀리면 이렇게 풀리네!!!!!! 레스주들 멋져!!!!!!

#133 이름없음 2020/05/11 15:16:16

외쳐어어어어!!!

#134 이름없음 2020/05/11 15:16:32

답! * 마리 앙투아네트!

#135 이름없음 2020/05/11 15:16:40

*헤디 라마르가 아닌 마리 앙투아네트

#136 이름없음 2020/05/11 15:16:57

>>79 오오..

#137 이름없음 2020/05/11 15:17:41

>>79 선지자..똑똑이..한 발 앞서간 자..오오...

#138 이름없음 2020/05/11 15:18:36

그럼 처음에 나온 태피스트리는 뭐지 관련된 게 있나?

#139 이름없음 2020/05/11 15:18:36

>>79 오오오... 선지자시여...

#140 이름없음 2020/05/11 15:21:43

>>138 디너파티가 자수같은 수공예로 만들어진 작품이래!

#141 이름없음 2020/05/11 15:25:10

디너파티에 쓰인 999개의 이름에 마리 앙투아네트가 있는지 헤디 라마르가 있는지 살피고 올게 서치가 안 된답..

#142 이름없음 2020/05/11 15:47:57

마리 앙투아네트에 대해 찾아보다가 보니까 마리 앙투아네트의 전속 화가가 있었는데 이름은 엘리자베스 루이 비제 르 브륑 이라는 사람이 나왔어. 18세기 가장 유명한 여성화가였다는데 +10대였을 때 초상화를 그리는 데에 거의 전문가 수준이었는데 자격증 없이 화실을 운영했다는 이유로 화실을 빼앗기게 된 후 아카데미에 입학 신청을 했다고 해. 마리 앙투아네트의 총애를 받았고, 마리 앙투아네트의 압력을 받은 루이 16세의 명령에 의해서 아카데미에 회원으로 받아들였다고 나와있어

#143 이름없음 2020/05/11 15:55:33

찾았다!!! 이거 마리 앙투아네트야!! 주디 시카고가 쓴 여성과 미술이라는 책 7장 나는 그린다, 고로 존재한다에 위대한 여성 미술가들의 이야기에 나와

#144 이름없음 2020/05/11 15:56:13

>>143 빠르게 수정한다

#145 이름없음 2020/05/11 15:56:54

>>142 덕분에 찾았다 고마웡. 7장 내용에 엘리자베스 비제-르브룅 나와!!

#146 이름없음 2020/05/11 16:00:50

반전에 반전에 반전이군ㅋㅋㅋㅋ

#147 이름없음 2020/05/11 16:01:49

>>134 똑똑 계세요? 긴급호출 입니다

#148 이름없음 2020/05/11 16:07:10

허헠 진짜 대박이다... 반전의 반전의 반전... 난 중간에 들어와서 아무 역할도 하지 못했지만...

#149 이름없음 2020/05/11 16:09:03

>>147 샤샤샤샥 바선생보다도 빠르게 음지에서의 완수

#150 이름없음 2020/05/12 02:30:23

그럼 정답은 말이안통하네뜨 야?

#151 이름없음 2020/05/12 08:41:46

>>1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 거 아냐?

#152 이름없음 2020/05/12 11:21:38

이제야 감 잡은 것 같아! 스레주가 빨리 왔으면 좋겠다아 바로 내일이네

#153 이름없음 2020/05/15 13:30:16

오늘 스레주 오는 날이지 빨리 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