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선택하세요. *썩어가는 소 머리 *해골 *바나나 *상어 1. 우리 모두 죽음을 두려워합니다. 2. 아, 수천 개의 별! 찬란한 빛! 3. 사랑받고 싶어요. 4. 아주 값비싸겠죠, 그건?
Shall we dance?
Of course.. but 너무 어렵다.. 해골 같은데
뭐지... 제물인가
*정답선언을 한 답만 정답으로 인정합니다.
1에서 바나나는 제외 2에서 상어는 제외 수천개의 별이라.. 별자리..? 소자리를 의미하나? 그러면 소머리인가..? 하지만 썩는데 값비싸?
요릭의 해골인가?
정답 *해골! 이거 엄청 유명하잖아!! 데미안 허스트의 신의 사랑을 위하여!!!! 막 500억 이상인 걸로 알고 있는데!!!!
>>7 정답.
>>8 와아아ㅏㅏ!!
당신은 옳은 선택을 했습니다. 다이아몬드가 반짝입니다. 그러니 선택을 해봅시다. 이 선택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앞으로 나아갈 것이냐, 뒤를 되돌아볼 것이냐. 결정해주세요.
음...
엇..... 이건 레스주들의 의견을 종합해봐야할 것 같은데
본래 뒤돌아보지 말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말이 있잖아? 우리 나아가볼래?
>>13 좋아!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15 당신은 앞으로 발을 내딛었습니다. 부디 신의 사랑이 그대의 모든 발걸음과 함께하길.
코 끝에 피비린내가 스쳐지나갑니다. 조금 추운 것도 같고요.
오우.... 무섭다..
당신의 눈 앞에 검붉은 두상이 있습니다. 아마 피비린내와 냉기는 이것으로부터 나온 것 같네요. 그 옆에는 물통과 수도꼭지가 있습니다. 아주 커다란 물통이에요.
[당신의 것과 같은 양을 물통에 채우세요.] 단위는 L입니다.
내 것이랑 같은 양을 물통에 채우라고...?
레스주들 다 어디갔어?ㅠㅠㅠ
신체의 몸은 사람마다 다른데..
우리 혈액은 보통 5-6리터라는데...
당신의 것이 뭘까 ㅠㅠㅠㅠㅠㅠ
아마 혈액 아닐까? 성인 기준이면 5-6리터이긴 한데
>>26 그렇다면 정확하게 답을 말해야하는데... 5리터? 6리터? 5.5리터? 이렇게 해야되나
>>27 단위는 L이니까 5L, 5.5L, 6L 이렇게 하면 될 것 같아! 근데 혈액을 말하는 건지 아니면 다른 것도 포함한 건지ㅠㅠㅠ 다들 혈액해볼래? 아니면 조금 더 생각해볼까?
>>28 쪼오끔 더 생각해보자 ㅠㅠㅠㅠㅠ 뭔가 문제를 두루뭉술하게 주진 않았을 것 같은데 ;ㅁ;
설마 그렇게 애매모호할리가..
뇌척수액, 림프액, 혈액 등 이것들 다 합해야 하나....
두상 옆에 물통이 있으니까 두상이 힌트 아닐까..? ;ㅁ; 어렵다..
그냥 물통 꽉 채울까....
*힌트는 페이지당 2회 사용 가능합니다.
우리 안에 혈액이 있으니까 그냥 물통속에 우리가 들어가면 되지 않을까??(아님
페이지당 힌트 2회니까 101레스 안에서는 힌트 2번 사용 가능하다는 뜻일까? 힌트 쓸 사람?
답이 없어서 힌트 사용한다ㅏㅏ *힌트 사용할게요!
난 찬성! 모야 이미 썼넹
>>38 다음부터는 조금 더 기다릴게 미안해...
물통에 물 채우고 피 한방울 떨어트리면 그것 역시 핏물이니까 피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37 1. 옆의 검붉은 두상은 여왕이 만들었습니다. 2. 어라, 두상이 조금 녹아내린 흔적이 있네요. 누군가 부주의했던 걸지도 몰라요. 3. 5년에 한번. 4. 우리는 눈을 감고 있답니다. 5. 이 곳이 왜 춥겠어요?
어 이거 그거 아닌가?? 그 마크 퀸의 자신의 피로 만든 두상? 5년마다 두상을 한 점씩 만들 계획이랬고 냉동해야 되서 추운거 아닐까...?
>>42 어?! 맞는 것 같아!!
그러면 1,3,5 는 해결됐고 이제 2,4를 유추해야하는건가?
그러면 4L인 것 같은데!!
마크 퀸이 만든 붉은 두상이 눈을 감아서..? 일까나
>>45 혹시 이유 알 수 있을깡??
녹은 거는 아마 어떤 사람이 냉동장치 스위치를 내려서 그런가? 하여튼 그래서 살짝 녹았다고 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잇ㅅ어
>>47 마크 퀸이 말했을 때 작품에 사용된 4L의 피는 내 몸에 흐르는 피와 같다고 했었어!
자신의 피를 주기적으로 뽑아서 만든 거라서 섬칫했다
음.... 이제 어떻게 할까??
그러면 4L가 정답 아니야...? 책을 안 읽어서 모르겠다 ;ㅁ;...
그럼 4L 할까?
레더들 다 어디갔오... 난 찬성
나도 찬성!
그러면 가 봅시다!! *4L 채우겠습니다!
>>56 정답입니다.
문이 열렸습니다. 조금만 더 늦었다면 얼어 죽었을지도 몰라요. 나아갑시다.
조금 온도가 낮아지긴 했지만, 여긴 여전히 부엌처럼 보이는 어딘가 안입니다. 배가 고픈데 말이에요. 오, 눈 앞에 깡통이 보이네요.
세상에나. 깡통이 굉장히 많습니다. 90개는 되어 보여요. 하나쯤은 까서 먹어도 되지 않을까요? 깡통 옆에 쪽지가 있습니다. 1. 1961년 5월 제조 2. 철제 3. 예술가
깡통을 열까요?
아 그 앤디 워홀 아닌감...조사하고 와야지
아 아니네 열면 안 돼...열지 말아요...그거 그 피에르 만조니 그거잖아.. 다른 레더들 없니?? 예술가의 열고 싶은 레더~~!~!
나 왔어! 앤디 워홀은 그 수프 깡통 32개 아닌갑.... 수프 깡통 작품이 1961년은 아니고 1962년으로 알고 있는데 저 작품은 뭐지
그 예술가의 X 아냐?
>>63 으.... 피에르 만조니 그거구나........ 놉놉 먹으면 절대 안 돼....
*안 돼요ㅠㅠㅠㅠㅠ
>>67 정답입니다. 열었다간 정말... 괴로운 시간을 보냈겠죠. 아주 오래 기억할 추억을 만들었을지도 모릅니다. 설령 그 내용물이 불확실해도 말이에요.
그래도 당신은 배가 고픕니다. 물론 약간 입맛이 떨어지긴 했지만 말이에요. 거실로 나와봅시다. 누군가가 먹을 걸 줄 수도 있잖아요?
거실로 나가자 삼각형 모양의 테이블이 보입니다. 세상에나, 의자가 아주 많네요. 자리를 잡아봅시다.
힝 타이밍 수정
텅 빈 명패가 눈에 들어옵니다. 명패에 이름을 써야 하나봐요. 가장 '어울리는' 이름을 써봅시다. *헤디 라마르 *갈릴레오 갈릴레이 *아이작 뉴턴 *마리 앙투아네트 1. 태피스트리 2. 주목받지 못했던 사람들의 연회
태피스트리하면 송번수 작가님만 생각나는데......
태피스트리란? 다채로운 색실로 그림을 짜 넣은 직물이고, 실내 장식품에 많이 쓰여! 일단 의미 적을게
마리 앙투아네트가 아닐까? 트리아농에서 밤마다 연회를 즐겼다던데. 태피스트리는 대충 왕족이나 귀족이 썼을 테고
하지만 마리 앙투아네트는 주목받지 못했던 사람은 아니지 않을까? 이미 신분에서부터...
삼각형 모양 테이블과 관련있는게 뭘까?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지동설때문에 당시 매우 주목 받았었으니 제외하는게 좋을듯..
>>76 오스트리아인이라 차별받았댕!! 일단 아이작 뉴턴 빼고 다 뭔가 있어(뉴턴은 자기가 막 도태시키고 그랬자너...)
내 생각에는 헤디 라마르 같아. 그녀는 헐리우드 영화배우였지만 발명가이기도 했어. 그런데 1940년대의 헐리우드는 배우들에게 성고정적인 이미지만를 강요했고, 오직 헤디의 관능적인 미모만을 부각시키며 그 이외의 것은 전혀 주목받지 못하게 만들었거든. 발명가로써 주목받지 못했다는 시점으로 보면 들어맞지 않을까?
(중복레스 미안.)
어... 베르사유 궁전....에 태피스트리 걸렸겠지..? 주목받지 못 한 자들의 연회... 베르사유 궁전에서 여성들의 연회가 열렸었을까?
>>81 티파티는 열리지 않았을까...?
>>82 듣고보니 홍차가 떠오르는데. 커피는 남성의 전유물이라 여성은 못 마시다가 홍차가 들어오자 여성은 홍차 남성은 커피로 갈려 성갈등을 겪다가 홍차가 남녀 공통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알고있거든.
>>83 진짜?? 오옹 신기하네
>>84 어윽 저건 영국 이야기였다 민망쓰..
바빠서 못 들렸는데 화력이 말이 아니네ㅠㅠ 이제 102까지 얼마 남지 않았는데 힌트 쓸까??
여러 가지 레스 보니까 이미 답이 나온 것 같은데!!!!
헤디 라마르랑 마리 앙투아네트가 유력한 후보구나!
>>86 일단 힌트 쓰자!!
*힌트 주세요!
>>90 1. 39개의 초대장. 2. 999개의 이름. 3. 미국의 도시.
생각해보니까 헤디 라마르 같은데 >>79 말대로 배우가 외모만 부각시켜서 주목받지 못했대!! 다른 레스주들의 의견은요?! +어려워서 다들 갔니...?
음, 일단 미국의 도시 관련해서 찾아보니까 일단 메사추세츠에 뉴턴(newton)이라는 도시가 있었고 또 철자가 다르긴 한데 혹시나 몰라서 라마 / 라마르 (Lamar) 라는 도시도 있었어!
>>93 오오!! 레스주 고마워! 나도 찾고 있었는데 레스주 대단한 걸 그러면 둘 중 하나인데!!
>>91 999개의 이름은 은하철도 999...?
초대장이 뭘까... 999개면 1000에서 하나 빠졌다는 뜻인가?
>>70 관련된 게 있나..? 의자가 아주 많고.. 삼각형 테이블..
미국에는 도시가...넘...많은데.... 역시 999개의 초대장이 걸려
근데 도시가 뭘 말하는거지? 시골-도시 이걸까 아니면 주 일까
초대장은 39개고 이름이 999개가 아니야? 왜 999개의 초대장으로.... 내가 알기론 마리 앙투아네트가 연회를 즐겼다는 말은 당시 백성들과 귀족들이 사이가 좋지 않은 오스트리아 사람이라고 해서 붙인 거짓말이라고 알아 그 당시에는 마리가 첩자라고 생각해서 그리고 그 뒤는 그냥 자기들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아무 말이나 붙여서 말한 거라고 알고... 어쨌든 999개의 이름은 헤디 라마르를 뜻하는 게 아닐까 싶어.. 배우니까 각 배역의 이름이 있을 거 아니야? 그 배역들의 이름을 모두 더하면 999개가 나올까 싶은데... 영화를 다 더해봤자 16개인가 19개 밖에 안되네.... 뉴턴을 뒤져봐야 하나....
이제 막 왔는데 어렵다..
뭔가 999개는 추상적인 거거나 꾸며진 게 아닌가 싶어 뭔가를 합치거나 더했을 때 우연히 999개가 나올 리 없으니까?
>>72 문제 >>91 힌트 접혔으니...
*마르 앙투아네트! 태피스트리는 베르사이유 궁전에 진품유물들 중 하나고 주목받지 못한 사람들의 연회는 프랑스혁명이 아닐까..? 그거땜에 마리 앙투아네트가 처형됐어
>>104 999개의 이름이랑 미국의 도시랑 34개의 초대장은!? >>93을 봐선 뉴턴이 제일 유력한데 왜... ㅠ
일단 도시가 조금 걸린다... 찾아보니가 marietta라는 도시가 마리 앙투아네트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근데 증거가 없어 ㅜㅜ 다른 사이트들은 다 보니깐 그냥 다른 게 유래라고 하고... + 어 아니다 오하이오에 있는 marietta라는 도시는 마리앙투아네트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네!
>>103 1. 시카고 2. 5년 3. 129명의 요리사
점점 더 모르겠다..
이 사람들아... 어려워서 다 가버린거냐고?
D - 3.
또 화력이 왜 이래ㅠㅠㅠ 오늘 중간고사라서 못 하고 내일 올게ㅠㅠ 요즘 딱 바쁠 시기라서ㅠㅠ
시카고... 동명의 노래가 관련 있는건가...?
너무 어려워..
서치 즁..
이거 마리 앙투아네트인 것 같은데? 마리 앙투아네트의 삶을 다룬 영화 에서 태피스트리를 볼 수 있대. 근데 나머지 힌트가 뭘 가리키는지 모르겠다...
1.마리 앙투아네트 -힌트:미국 도시에 포함 -마리 앙투아네트의 삶을 다룬 영화에서 태피스트리 볼 수 있음. 2. 헤디 라마르 -영화배우 겸 발명가 -관능적인 미모만을 부각시켜 그외에 것은 젼혀 주목받지 못하게 했다. -힌트: 미국 도시에 포함 3.뉴턴 -힌트 : 미국 도시에 포함
찍어도 될까?!?
난 아무리 봐도 모르겠어...>>117 뭐로 찍을거야?
>>118 마리 앙투아네트가 가장 유력한 것 같아서 찍어볼까 생각 중이야....
나도 찍는다면 마리 앙투아네트에 한 표..!
그럼 마리 앙투아네트로?
마리 앙투아네트....시카고랑 5년이랑 129명의 요리사는 대체 뭘까 그럼...?
에라이 원래 시험도 아리까리하면 찍는 거라고 했어! +잠깐만!!
>>122 레스 보고 조금 더 찾아봤는데 주디 시카고 작가님이 나왔어!!! 주디 시카고 -백명 이상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여 제작기간 5년 -마지막으로 이 프로젝트에 도움을 준 129명의 자원자들 -삼각형 테이블의 테이블에 배치된 39개의 개인별 식기, 수저와 매틀, 테이블 중간을 점거한 타일 패턴 등 -페미니스트 아트의 최전선에 섰다.
>>124 오! 답은 여성인가봐 그럼! 대박이다 어떻게 찾았어? 능력자다...
>>124 페미니스트?인 사람을 찾아야하나?
>>124 그러게, 이거면 39개의 초대장도 설명이 된다! + 게다가 그 디너 파티의 바닥에 999명의 여성사 인물이 적혀 있대!
>>125 갑자기 삼각 테이블이 생각나서 찾아봤어! 레스주 덕이야
그럼 답은 헤디 라마르인가? 잠깐 위키 읽고 오니까 당대 여성으로서는 꽤나 파격적인 행보를 보인 것 같던데
헤디 라마르가 시대를 앞선 페미니스트였다고 그녀의 딸이 이야기한 게 있네..
아 그러네 지금 이 연회가 주디 시카고의 디너 파티 그 연회가 맞는 것 같애 그럼 가장 어울리는 이름은 아마 헤디 라마르일수도...
와......한 번 풀리면 이렇게 풀리네!!!!!! 레스주들 멋져!!!!!!
외쳐어어어어!!!
답! * 마리 앙투아네트!
*헤디 라마르가 아닌 마리 앙투아네트
>>79 오오..
>>79 선지자..똑똑이..한 발 앞서간 자..오오...
그럼 처음에 나온 태피스트리는 뭐지 관련된 게 있나?
>>79 오오오... 선지자시여...
>>138 디너파티가 자수같은 수공예로 만들어진 작품이래!
디너파티에 쓰인 999개의 이름에 마리 앙투아네트가 있는지 헤디 라마르가 있는지 살피고 올게 서치가 안 된답..
마리 앙투아네트에 대해 찾아보다가 보니까 마리 앙투아네트의 전속 화가가 있었는데 이름은 엘리자베스 루이 비제 르 브륑 이라는 사람이 나왔어. 18세기 가장 유명한 여성화가였다는데 +10대였을 때 초상화를 그리는 데에 거의 전문가 수준이었는데 자격증 없이 화실을 운영했다는 이유로 화실을 빼앗기게 된 후 아카데미에 입학 신청을 했다고 해. 마리 앙투아네트의 총애를 받았고, 마리 앙투아네트의 압력을 받은 루이 16세의 명령에 의해서 아카데미에 회원으로 받아들였다고 나와있어
찾았다!!! 이거 마리 앙투아네트야!! 주디 시카고가 쓴 여성과 미술이라는 책 7장 나는 그린다, 고로 존재한다에 위대한 여성 미술가들의 이야기에 나와
>>143 빠르게 수정한다
>>142 덕분에 찾았다 고마웡. 7장 내용에 엘리자베스 비제-르브룅 나와!!
반전에 반전에 반전이군ㅋㅋㅋㅋ
>>134 똑똑 계세요? 긴급호출 입니다
허헠 진짜 대박이다... 반전의 반전의 반전... 난 중간에 들어와서 아무 역할도 하지 못했지만...
>>147 샤샤샤샥 바선생보다도 빠르게 음지에서의 완수
그럼 정답은 말이안통하네뜨 야?
>>1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 거 아냐?
이제야 감 잡은 것 같아! 스레주가 빨리 왔으면 좋겠다아 바로 내일이네
오늘 스레주 오는 날이지 빨리 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