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상식을 알려줘

바보 2020/05/09 05:44:32

#1 이름없음 2020/05/09 05:44:32

비버의 청순한 뇌를 채우고 싶다

#2 이름없음 2020/05/09 08:41:51

상식?! 맞춤법이지! 왠지 / 웬만하면 웬일이야 굳이 되었다 됐다 됨 되다 되어 돼 되어서 돼서 한 v 것이야. 한 v 거야. / 할걸? 비버구먼! (비버구만x) 재작년 (제작년x) 밀어붙이다 닦달 업신여기다 '률(율)'을 붙일 때!! 모음으로 끝나면 실패율처럼 율, ㄴ으로 끝나면 출산율처럼 율, 그 이외는 다 률! (렬(열)도 마찬가지)

#3 이름없음 2020/05/09 10:24:50

상식?! 맞춤법이지! 웬지 / 왠만하면 왠일이야 구지 (굳이 x) 돼었다 됬다 됌 돼다 돼어 되 돼어서 되서 한것이야. 한거야. / 할 v 걸? 비버구만! (비버구먼 x) 제작년 (재작년 x) 밀어부치다 닥달 없신여기다 '률(율)'을 붙일 때!! 모음이나 ㄴ으로 끝나면 실패률, 출산률처럼 률, 그 이외는 다 율! (렬(열)도 마찬가지)

#4 이름없음 2020/05/09 10:52:49

상식?! 맞춤법이지! 웬지 / 왠만하면 왠일이야 구지 (굳이 x) 돼었다 됬다 됌 돼다 돼어 되 돼어서 되서 한것이야. 한거야. / 할 v 걸? 비버구만! (비버구먼 x) 제작년 (재작년 x) 밀어부치다 닥달 없신여기다 '률(율)'을 붙일 때!! 모음이나 ㄴ으로 끝나면 실패률, 출산률처럼 률, 그 이외는 다 율! (렬(열)도 마찬가지)

#5 이름없음 2020/05/09 13:01:31

다덜 비버구만! 구지 웨 고레 나 맛츔뻡 잘 맛추지 헤헤

#6 이름없음 2020/05/09 13:37:28

>>5 맛츔뻡이 아니라 마춤정장 할 때 마춤 써서 마춤법이야. 아무리 비버래도 상식 스레니까 기본은 지키자! ;; 그리고 웃음을 나타내는 의성어는 헤헤가 아니라 해해가 표준이야. 다들 잘 모르는 상식 하나 더. 족발은 식물의 뿌리를 간장하고 한약에 푹 삶은 요리야. 돼지 발을 닮아서 돼지 발이라는 얘기가 돌기는 하지만 진짜로 믿으면 곤란해... 먹다 보면 표면에 뿌리털이 보이지? 가끔 뼈처럼도 보이는 단단한 물관이 당근 심지하고 형태가 더 비슷하다는걸 직접 보면서도 정말 돼지 발이라고 믿는 사람이 있어서 신기하더라.

#7 이름없음 2020/05/09 14:52:36

>>6 헐ㄹ진짜??? 난 주변에서 게속 니 다리 삶은거다하면서 놀리길래 다리가 문어처럼 많은 사람이 있는 줄 알았어!!!